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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통일국개천일의 의의와 조국광복

일시: 2000.10.02 (월) 장소: 한국 서울 용산 한남국제연수원

(≪문선명선생 말씀선집≫ 181권 ‘세계통일국개천일 말씀’ 부분 훈독)

나라를 세우는 것은 여러분이 해야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하나님의 새끼예요. 새끼는 새끼인데 무슨 새끼냐? 동쪽에 있든가 남쪽에 있어서의 방향적 새끼입니다. 참부모는? 중심적 새끼입니다. 하나님은? 새끼의 부모예요. 주체다 이겁니다. 종적인 부모예요. 그러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원리가 뭐예요? 이러한 남북의 분립된 현상 위에 오늘날 올림픽 대회를 중심삼고, 우리를 중심삼고 이용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3에 들어가서 해야 할 것이 뭐냐 하면, 역사적인 모든 것을 수습하는 것입니다.』(녹음이 잠시 중단됨)

우리가 섭리로 보면 한국을 대표했던 것인데, 이제 남미로 오니까 유엔의 기지를 만든 거예요. 그렇게 하나되는 거예요. 어떻게 딱 그렇게 맞추었어요. 원래 12년 만에, 선생님 80세에 모든 섭리사를 청산해야 되는 거예요.

이거 역사관의 총론을 다 말했어요. 지금까지 역사가 어떻게 흘러 나왔다는 것, 섭리사가 그렇게 흘러 나왔다는 총론을 말한 거예요. 남북이 갈라졌던 것, 냉전시대가 여기서 끝나잖아요?「예.」그래서 유엔에 북한과 남한이 같이 가입했다구요. 북한이 160번째고 남한이 161번째예요. 160으로서 전부 다 끝나 가지고 새로운 하나 남은 섭리적인 한국을 중심삼고 나가야 할 텐데, 이 160이 끝나지 않았어요. 나라가 없어요. 알겠어요?「예.」

그러니 나라를 세워야 된다구요. 임자네들이 그 책임을 해야 되는 거예요. 올림픽 대회는 젊은 사람에 한하지만 섭리사는 젊은 사람이 하는 것이 아니에요. 젊은 사람, 중년, 노년, 쓰레기통들이 달려 있다구요.

48세 이하의 사람들이 통일교회를 지도해야

그래서 요즘에 말한 것이 뭐냐? 젊은 사람, 24세 이상에서 48세 이하의 사람들이 통일교회를 지도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카프(CARP;전국대학원리연구회)가 혼자 되어서는 안 돼요. 중고등학교와 하나되어야 돼요. 그렇게 하나되어 가지고 가인 입장인 졸업생들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졸업생이 하나될 때가 왔어요. 그래서 내세우는 거예요. 현진 군을 중심삼아 가지고 카프(CARP)의 책임자들을 청년회까지 연결시키는 거예요. 하나된 기준에서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장년 이상의 사람들은 청년 뒤에 서는 거예요. 청년을 앞에 세운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앞으로 그 일을 하기 위해서는 봉태를 밀어 가지고 청년을 결속시키는 놀음을 해야 돼요. 현재 하는 중고등학교 일만 하라는 것이 아니에요. 대학교 학생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끌고 내려와서 형님들이 동생들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대학교나 대학원 박사코스에 있는 사람들이 고등학교에 가서 그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이래 가지고 하나된 그 기반을 여러분이 교육해야 된다구요. 봉태, 알겠어?「예.」

대학가 동아리니 뭐니 싸워 가지고 부모님이 기반 닦아 놓은 것을 다 내버려서 대학교가 뭐예요? 잃어버린 거예요. 협회가 그 놀음을 못 했어요. 중간에 끼어 가지고…. 여기를 도와주어야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때가 그래요. 때가 달라진다구요.「예.」

봉태 위에는 현진 군이 서 있어요. 하나 만들어야 돼요. 내 말 알겠나?「예. (김봉태)」중고등학교와 대학교가 하나되고, 하나된 다음에는 졸업생들, 48세 이하의 청년과 학교가 하나되어야 돼요. 이것은 한 집이에요. 초등학교로부터 중고등학교 대학교를 거쳐 사회에 나갔거든. 그러면 앞으로 학교 계열의 선생들과 대학교 계열의 선생들과 모든 사회에 나간 사람들을 합하게 되면…. 현재 50세 이전의 사람들이 나라를 움직인다구요. 요즘은 대개 그렇잖아요?

왜 젊었을 때 그러냐 하면, 이게 30세까지는 올라가지만 30대가 넘으면 내려가요. 30대까지 국가를 움직일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김일성은 33세에 북한 정부를 세웠다구요. 섭리적으로 다 맞아요.

유엔만 잡아채면 조국광복은 문제없어

북한도 유엔에 가입했다구요. 가입하는 데 160번째와 161번째로 북한과 남한이 가입했어요. 올림픽 대회 무렵에 가입했는데, 지금 북한이 떨어져 나갔어요. 북한이 떨어져 나감으로 섭리사의 160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하는데…. 6·25동란 때 16개국이 들어왔지요? 우리는 160가정이에요. 언제나 4, 4수예요. 사탄수의 배라구요. 입체수를 대신한 거예요. 161개국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할 건데 이것이 떨어져 나간 거라구요.

아무리 자기가 나가더라도 자유세계를 자기 마음대로 못 해요. 따라 들어오게 되어 있지. 종교의 문을 열지 않으면 이제 목이 잘릴 때가 와요. 민주세계와 선생님이, 가인 아벨이 하나된다면 있을 데가 없어요. 그러니까 유엔을 걸고 나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소련 중국까지, 미국까지 걸고 나가는 거예요.

이번에 우리가 교육하는데 소련, 중국, 미국, 그 다음에는 일본까지 해서 12개국, 40개국까지 유엔권 내에 들어가는 거예요. 유엔만 딱 잡아채면 한국이 조국광복의 기준이 되면 재깍…. 유엔이 움직이는 비용을 한국이 책임진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세계인을 교육하는 거예요. 안 되면 내가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것은 잘라 버려야 돼요.

선생님은 민족주의가 아니에요. 알겠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세계 꼭대기가 안 되면 영계에서 축복한 그 기준에서 쭉 뿌리를 다시 박아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가정으로 천상세계에 들어갈 사람들을 해놓으면 영계의 낙원서부터 전부 다 철폐해 버리는 거예요. 철폐해 버리면 뿌리가 내려와서 축복받은 사람들의 감옥이 생겨요. 중간영계, 또 그 다음에 낙원이 생긴다구요. 그래야 정리가 돼요.

그러니까 한 뿌리로부터 접붙이는 거예요. 선생님은 천상세계의 아담에서부터 수천 대 비었던 것을 지상에서 갖다 맞추기 위한 거예요. 알겠어요? 그게 입적이에요, 입적! 임자네들이 입적이 얼마나 무서운 줄 알아요? 나라가 없더라도 우리는 갈 길을 연결시키는 거예요. 대한민국이 믿겠으면 믿고 말겠으면 말고. 유엔만 딱 잡아넣으면…. 유엔을 연결시켰기 때문에 그것이 가능한 거예요.

이제 10일부터 경제사회이사회를 중심삼고 대회하는 거예요. 거꾸로예요. 경제사회이사회에서부터예요. 안전보장이사회는 자기 나라 제일주의예요. 자기 나라를 위해서 유엔 대사들이 나와 있는 거예요. 세계를 위하고 하늘을 위하는 것이 없다구요. 그러니까 선생님을 중심삼고 하원과 같은 유엔에 상원을 만들어서 종교와 사상적인 입장의 하나님의 뜻을, 절대적인 주인의 절대가치를 중심삼아 가지고 유엔이 나아가야 되는 거예요.

이것이 한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벌써 12년 전에 할 수 있었던 거예요. 올림픽 때 국가가 환영했으면 참가했던 젊은 사람들의 3분의 1은 안 돌려보낼 수 있었다는 거예요. 다 돌아가고 싶지 않다고 그랬지요? 나라에서 집을 지어 주고, 국제적으로 온 선수들끼리, 처녀 총각끼리 결혼해서 한국에 살았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문 총재가 축복해 줘 가지고 한국에 입적시켰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세계가 하나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그래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때 선물로 쓴 돈이 24억이에요. 양복 기지로부터 비용을 전부 다 대준 거예요. 그런데 때를 놓쳤다 이거예요. 놓쳤으니 이제 젊은 사람들을 묶어서 한꺼번에 세계를 하나 만들어야 돼요.

그때 그랬으면 올림픽 본부가 한국이 됐을 거예요. 외적인 젊은 사람들을 진짜 세계적으로 교류하는 거예요. 12년 동안이면 몇 번 하나? 세 번 하는구만. 삼 사 십이(3×4=12)로구만. 이번에 네 번째가 끝났어요. 네 번째가 끝났는데 선생님의 80세와 딱 맞는 거예요. 80세에 끝나니 그래서 9월까지 선생님이 두 번을 하는 거예요. 고개를 넘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이제 넘어섰지요? 9월 30일까지 입적 축복식 3회를 했어요.

공산주의와 유신주의의 싸움인 한국전쟁은 조국광복을 위한 성전

그래서 선생님이 그 자리에서 흥진 군과 지상을 연합시키는 통일축복식을 해준 거예요. 종횡에서 종이 횡 되고 횡이 종 돼요. 부모가 늙으면 땅으로 향하는 거예요. 나이 많으면 땅으로 들어가야 된다구요. 그러면 아들이 올라가야 돼요. 80세 됐으니 흥진 군을 대신 세우는 거예요. 다 그것이 원리에 맞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내가 세계통일국개천일에 선포한 말씀을 읽어 보자고 한 것 아니에요? 120페이지가 넘는 내용이에요. 시간이 없겠기 때문에, 준비하던 것을 얘기하면 암만 해도 길겠기 때문에 골자를 뽑아 보니까 섭리사의 내용 전체를 얘기한 거예요. 섭리사가 어떻게 되었다는 것을 쭉 얘기한 거예요.

인본주의 사상과 신본주의 사상으로 분화되어 이것이 로마를 중심삼고,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감싸 나온 거예요. 이것이 영국을 중심삼고 공산주의와 인본주의 사상의 가인 아벨 사상으로 싸워 나오다가 미국과 소련이 대치해서 공산주의와 유신주의가 싸운 거예요. 이것이 도착한 결착지가 한국이에요. 이것이 냉전시대의 시작이에요.

왜 한국전쟁이 성전(聖戰)이냐 이거예요. 16개국이 하나님의 뜻에 의해서 참전한 거예요. 한국을 하나님이 최후로 보호한 거예요. 유엔에서 보호한 거예요. 안전보장이사회에서 한국 파병을 결정하는 그 시간에 소련 대표가 왜 참석 안 했느냐 이거예요. 그게 역사적인 수수께끼예요. 그래서 일사천리로 파병해서 16개국이 오지 않았어요? 이것이 하나님의 경륜 가운데 나왔지, 인간의 경륜으로 나온 것이 아니에요. 그러니까 성전이에요.

16개국을 돌려보내서는 안 돼요. 16개국을 포섭하기 위해서 군대를 중심삼고 내가 박정희 대통령 때 장성클럽을 만든 거예요. 그런데 국군의 이름 있는 장성들이 우리 장성클럽에 다 들어왔기 때문에 강제로 해체시킨 거예요. 그것을 해서 유엔 공동묘지를 중심삼고…. 유엔군으로 와서 죽은 사람들 아니에요? 유엔 공동묘지에서 매해 추석이면 세계적인 잔치를 할 수 있는 거예요. 세계 국가들을 몰아넣을 수 있는 성전이라는 거예요.

국가 국가가 이 성전에서 피 흘린 것은, 16개국이 여기에서 피를 흘린 것은 자기 조국광복을 위한 것이에요. 이게 조국광복이에요. 하나님의 나라 광복을 위한 전통적 사상이라 해서, 세계를 묶고, 세계 도상 위에 서로 나서겠다고 하게끔 젊은 사람들을 교육시켜야 된다구요. 그랬으면 선생님이 80세 때에는 가만두더라도 선생님이 활동할 수 있는 무대가 닦아졌을 거예요. 그래서 12년 만에, 선생님 80세에 ―모세도 80세에 출발했지요?― 전부 다 청산해야 돼요. 영계 육계를 청산해야 된다구요.

그러니 선생님이 얼마나 답답하겠어요? 세상은 모르는 캄캄한 밤중인데 대낮보다 더 확실한 신념을 가지고 여명을 지나 열두 시, 정오를 찾아간 거예요. 이번에 그런 것을 생각하면서 무슨 정착?「정오정착(正午定着)!」그림자가 없어야 된다는 거예요. 이것이 다 역사적인 안팎을 두고 한 말이에요. 지나가면서 한 말이 아니라는 거예요.

정오정착을 세워 보라구요. 자기 자신의 몸 마음에, 가정의 몸 마음에,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의 입장에서 그림자 투성이를 만들어 가지고 사명을 했다는 말을 어느 누구라도 입이 천 개 있더라도 말 못 할 입장에 있다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이게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모든 것을 갖고 참부모를 따라 조국으로 가야

이제 새로운 개천절을 해방의 개천절로서 맞기 위해 12년 동안 기다린 거예요. 그때서부터 바로 12년이에요. 선생님 80세까지예요. 이번에 시드니 올림픽도 딱 끝났지요? 개천절 행사를 내가 재촉해서 다른 데에서 하려고 했어요. 그래도 한국에서 해야 한국이 나쁘지 않겠다 해서 그런 거예요. 내가 아무 데서나 지내도 괜찮아요. 원래는 남미에 가서 하려고 했어요.

이제는 축복이 끝났기 때문에 어디를 가더라도 선생님이 가는 데는 이미 국가의 한계선을 넘어섰어요. 알겠어요? 여러분도 이제 선생님이 지시한 대로 안 하면 탈락해요. 애급에서 출동 명령이 났는데 안 따라가게 되면 떨어지는 거예요. 거기서 독수리 밥이 돼요. 그 씨가 남아질 것 같아요? 금은 상자를 도적질해서 나왔는데 말이에요. 왜 애급 병정이 이스라엘 민족을 따라 나온 거예요? 430년 동안 빚을 지웠기 때문에 그것을 찾아간 거예요. 건국 자금으로서 가지고 나간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여자들을 내세워서 자유세계의 모든 경제권을 갖고 선생님을 따라 나서라는 거예요. 경제권은 여자들이 갖고 있지요? 집이든 땅이든 무엇이든, 아들딸의 소유까지도 긁어 가지고 조국으로 돌아가야 돼요. 지금이 그런 때라구요. 알겠어요?

전세계의 축복받은 사람은 아들딸들을 데리고 여기에 와야 돼요. 여기에 안 온 사람은 탈락이에요. 눈 감고 금을 딱 긋는 거예요. 모가지가 잘리겠으면 잘리고, 다리가 잘리겠으면 잘리라는 거예요. 여기에서 120일간 비는 날에는 재까닥 인사조치 하라고 그랬어요. 2004년 4월까지 걸리는 거예요. 지나가는 영감이 얘기한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알겠어요?「예.」

천신만고, 근원과 천지의 도수를 맞추기 위해서 선생님이 일생을 투입해 나온 거예요. 자기를 생각할 여지가 없어요. 부모 처자는 물론이고. 어드래요? 우리 아기들도, 국진이가 열네 살 때 부모님을 보자고 해서 세워 놓고 ‘당신들이 내 어머니 아버지요, 통일교회의 어머니 아버지요?’ 하며 들이대고 질문하더라구요. 내가 뭐라고 하겠어요? 네가 스무 살만 넘으면, 대학을 나오면 다 안다고 한 거예요. 그때가 되면 왜 그랬는지 안다는 거예요. 요즘에야 아는 거예요. 자기도 그런 생각을 할 것 아니에요? 얼마나 미안하겠어요? 뜻이 어떻다는 것을 아니까 말이에요. 그런 역사적 사실이 있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렇게 나왔는데 자기들은 새끼들, 여편네, 남편네, 일족을 중심삼고…. 아브라함은 무엇을 제물 삼았어요?「이삭입니다.」「아들입니다.」이삭이 뭐예요? 아벨이에요, 아벨! 아버지의 계대를 집어넣어야 돼요. 이삭이 둘째 번이에요, 첫째 번이에요? 이스마엘의 동생이지요?「예.」아벨을 제물 삼은 거예요. 이제는 아벨가정을 제물 삼아야 돼요. 선생님의 가정, 아벨 족속, 아벨 나라를 제물 삼았어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제물로서 죽었어요. 살리는 것은 세계예요. 세계를 이제 통일해야지요? 통일될 세계예요. 안 들으니까 잘라 버리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예수님을 죽이려고 한 것은 죽인 것과 마찬가지예요. 한 번 사용한 것을 두 번 쓸 수 없어요. 예수님이 재림할 때 유대 민족에게 못 가요. 마찬가지예요. 여러분이 붙들면 여러분 때문에 살아나는 거예요.

선생님은 책임을 다했다는 거예요. 그것을 상속할 수 있는 자가 없으니 내가 상속해 주는 거예요. 상속을 다 해줬지요? 축복가정을 배치했지요? 배치했어요, 안 했어요?「했습니다.」세계적이에요.

선생님은 홀로 홀로 하늘땅을 통합할 수 있는 기반을 다 만들었는데, 세계가 합해 가지고 이것을 못 하게 되면 퉷, 침 뱉고 차 버리는 거예요.

참부모는 가정과 교회, 나라에 세계를 연결해 하나님께 바쳐야

이제는 선생님의 가정 하나 가지고도 돼요. 아담가정이 많아요? 제4차 아담권이에요. 아들딸, 어머니 아버지를 심판해 버리고, 소돔 고모라를 심판할 때 뒤도 안 돌아볼 수 있는 후대들이 누구냐 하는 것을 내가 찾고 있는 거예요. 이 쓰레기통들을 모아 가지고….

황선조도 그래. 2세, 3세가 타락한 것을 구해 달라고 하는데, 퉷! 생각도 하지 마! 불살라 버려야 돼, 사실은. 그래야 역사를 바로잡을 수 있어요.

말을 들어 보면 심각하지요?「예.」놀음놀이예요, 뭐예요?「심각합니다.」놀음놀이예요. 놀음놀이로 결정하는데 죽느냐 사느냐 이거예요. 승리하면 사는 것이고 못 하면 죽는 거예요. 교수대에 올라가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았기 때문에 선생님은 언제나 생사지권을 놓고, 죽느냐 사느냐의 문제를 걸고 탕감 길의 고개를 넘었지, 자기가 산다고 해서 넘어오지 않았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렇기 때문에 처자니 부모니 일족을 생각하지 않았어요. 지금까지 문 씨를 미워했어요. 여기 문 씨들 있구만. 문 장로니 하는 사람들도 1973년 이후에 온 거예요. 그전에는 ‘못 와!’ 한 거예요. ‘여기 찾아오더라도 들락날락하지 마!’ 한 거예요. 일본에서도 헌금한 것도 1973년서부터예요. 지상에서 헌금을 받으려면 이 땅 위에서 남아질 수 있는 기반을 닦아야 돼요.

지금도 그래요. 선생님에게 돈을 가지고 와도 어머니가 받지 내가 안 받아요. 왜? 내가 하나님 앞에 헌금을 못 드려 봤어요. 나라를 드려야 돼요. 푼돈이 아니에요. 나라와 아들딸, 가정을 전부 다 드려야 돼요. 세계를 수습해서 하나님 앞에 바쳐야 돼요. 여러분은 가정을 수습하고, 교회를 수습하고, 나라를 수습해서 선생님에게 바쳐야 돼요. 선생님은 바친 여러분을 수습해서 세계를 연결시켜 가지고 하늘 앞에 바쳐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헌금을 쓰려고 하지 않아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그것을 모으고 모아서 재산으로 남겨 가지고 하늘 앞에 바치는 거예요. 그래서 벌써 땅을 사서 유엔의 기지로서 세워 나온 거예요. 미국이 유엔을 해체하겠다고 했는데 내가 말린 거예요. 4년 전인가 말이에요. 워싱턴 타임스 주 사장이 전체 회의의 중심이 되어 보고한 거예요. 유엔 총회와 중심이 되어 처리한 거예요.

나중에는 ‘세상에 이러 이러한 분이 있었다. 나라도 없고 어느 누구도 모는데, 모를 뿐만 아니고 세상의 반대를 받으면서도 이런 일을 해서 세계에 모든 뒷받침을 할 수 있는, 건국을 준비한 사람이 있었다.’ 한 거예요. 전부 다 설명하고 그분이 누구냐 할 때 레버런 문이라고 발표하니까 전부 다 숙연해져 가지고 청중이 일어선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가 한국에 있을 때 미국 워싱턴에서 모였는데, 180명 이상, 한 2백 명이 모인 거예요. 세계 최고의 지도자들이에요. 대사를 중심삼고 세계적인 전략가들이 모여 가지고 어떻게 되느냐 하는 문제를, 미국을 각성시키기 위해서 미국의 권위 있는 사람들을 모아놓고 설득한 거예요. 그것이 없었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큰일나지요? 이제는 없어도 괜찮아요. 없어져도 내가 만들어요.

그래서 도서국가연합, 반도국가연합, 대륙국가연합을 준비했어요. 다 했어요, 안 했어요?「했습니다.」다 준비했어요. 준비 못 하면 망해요. 이놈의 자식들! 나라를 이렇게 한 것이 아담이지요? 하나님을 외롭게 만들었어요. 마찬가지예요. 여러분이 찾지 못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수고한 거와 마찬가지로 찾아 나온 거예요. 찾아 나와서 자기한테 넘겨주었으면 주인 노릇을 해서 만들어야지요. 딴뚜(딴전)로 생각하지 말라구요.

참부모도 이제는 아들딸 가정을 수습해야

언제나 사람을 내가 만나 주지를 않아요. 선생님이 안 만나 줘요. 안 만나면 어떻게 하겠어요? 선생님의 아들딸을 수습해야 돼요. 이제는 집을 수습해야지요? 지금까지의 문 씨가 아니에요. 지금까지의 문 씨가 아니에요. 어머니 아버지를 중심삼은 그 성을 중심삼고 전부 다 따라가야 돼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돼요. 아들이라도 이것을 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래서 이번에 다 쫓아내라고 그랬어요. 안 가면 색시를 불러 가지고 가라고 한 거예요. 효진이부터 그런 거예요. 안 나가려고 하는 거예요. 붙어 가지고는 편안하거든. 집을 마련해 주고 이사가라고 한 거예요. 다 갈라져서 부모님이 어떤지 알아야 돼요. 그것을 알려면 자기 동생들과 통일교회 2세들의 궁둥이를 따라와야 돼요. 자기 멋대로 할 줄 알고 있어요. 그렇게 되니까 요사스러운 간나들이 들어오는 거예요. 사탄이 타기 위한 별의별 놀음이 벌어져요. 알겠어요?「예.」깨끗이 정리해야 돼요.

선생님의 아들딸은 아무리 죄를 짓더라도…. 지옥에 있는 조상 14대, 21대까지 축복해 주는 거예요. 다 원리적이에요. 14대는 7수의 소생·장성수예요. 선생님도 해방 후 14년 만에 이 어머니를 택해 세우지 않았어요? 그래서 40년이에요. 언제가 40년인가?「금년이 40년입니다. 지났습니다.」금년 4월까지 40년이에요.

가정이 출동하려니 하나님과 아버지가 부모님과 어머니를 세우는 거예요. 비로소 세우는 거라구요. 옆에 와 앉을 수 있는 거예요. 옆에 앉았으니 다 커서 결혼하고 하나님 앞에 앉았던 거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하늘 앞에 남기기 위해서는 세계를 수습해야 돼요. 알겠어요? 세계를 수습해서 온 세계가 선생님 뒤에, 부모님 뒤에 정좌해 가지고 하늘을 모셔야 되는 거예요.

축복의 전통은 영원·불변·불멸

그래서 선생님의 80회 생일 때 미국 국회로부터, 미국 교회 1천2백 명의 목사로부터 축하를 받은 거예요. 그때 클린턴이 사탄과 같은 입장인데 축하편지를 보낸 거예요. 그리고 국회에 가서 상을 받은 거예요.

그 모든 전부를 합해서, 이름이 뭐라구요? 천주 뭐라고 그랬어요?「천주참부모연합입니다.」천주참부모시위연합이었어요. 그 다음은 천주 뭐예요?「천주평화통일가정당입니다.」가정당이에요. 다 만들어 놨어요. 그게 뭐예요? 거기에서 교육을 받아야 되고, 거기에서 살 자리를 잡아야 돼요. 그런 조건이 있기 때문에 유엔을 타고 앉는 거예요. 어디 누가 이기나 봐라, 이놈의 자식들!

독수리가 가면 지저귀는 참새 새끼들은 숨느라고 야단한다는 거예요. 이제 그런 일이 벌어져요. 여기 똥 구더기를 다시 부활시키는 거예요. 새로운 파리로 부활시켜 놓았는데, 똥 구덩이에 들어가 구더기가 되는 거예요. 산 고기를 잡아 먹여 가지고 거기에서 난 구더기를 요리해 먹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미국 애들은 우상을 갖고…. 우상을 감춘 것 아니에요? 그걸 사탄이 잡아먹었는데, 가루를 내서 먹어야 돼요. 그래서 남자의 생식기를 통해 정자로부터 여자의 난자가 합해 가지고 아들을 낳는 이런 놀음을 해야 돼요. 그 말은 뭐예요? 전부 다 가루를 내서 마셔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아들딸을 제물로 받지 않았어요? 이삭과 같이, 예수까지 말이에요. 아무리 아들이라도 하나님과 관계없어요. 그것을 갈아서 가루를 내 가지고 마시는 것과 마찬가지로, 제물은 동네방네 나눠 먹는 거예요. 가루를 먹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얼마나 예수를 갈아서 세계에 뿌렸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선생님의 가정이면 가정을 죽여서 먹지 말고 살려서 먹어야 돼요. 그래서 먹은 것 이상 자기 있는 생명을 대치하는 놀음을 해야 돼요. 몸 마음이 찍쭉 빡쭉 하면 뒤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것은 어디가 문제냐? 사랑이에요. 거짓 사랑이에요. 축복의 전통은 영원·불멸이에요. 영원·불변·불멸이에요. 기분 나쁘면 갈라지고 다시 자리잡겠다는 그런 생각을 할 수가 없는 거예요. 왔다갔다할 수 없어요.

책임자는 어려운 문제가 있으면 책임져야

어렵게 되면 책임자는 순회해야 돼요. 어려운 문제가 있으면 도망가면 안 돼요. 책임져야 돼요. 지금까지 선생님은 책임졌어요. 미국에서 선생님을 중심삼고 기소했다는 말을 듣고 독일에서 수련시키다가 즉각 날아왔어요. 한국에 들르지 않았어요. 세상 사람들은 도망간다고 했는데, 도망을 왜 가요? 최후에 ‘장군!’ 해야 할 텐데, 얼마 안 있으면 ‘장군!’ 할 수 있는 고개가 벌어지는데. 통일교회 패들은 모여 가지고 선생님이 감옥 간다고 울고불고 했지만, 감옥이 문제가 아니에요.

세상에 제일 못 쓸 ‘졸(卒)’을 가지고…. 졸은 어디 가든지 밥 아니에요? 말(馬)이 먹을 자리, 상(象)이 먹을 자리, 포(包)가 먹을 자리에 있어요. 모든 전부가 졸을 죽여 가지고 말 타는 녀석들이 사는 거예요. 다른 녀석은 그만두고 말이 가서 ‘장군!’ 하는 거예요. 마지막이에요. 전쟁에서 장수가 이기는 것이 아니에요. 말이 장수 대신 이겨야 돼요. 딱 그와 같이 됐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세상에서 제일 나쁜 사람으로 취급받고 맨 밑창에 있었지만 맨 꼭대기에 올라왔지요? 상속받는 자리가 꼭대기가 아니에요. 저 밑으로 내려가야 돼요. 지옥 철폐, 지옥을 소제(掃除;청소)하지요? 영계의 똥싸개들을 소제하기 때문에 여러분도 용서해 주는 거예요. 그게 언제나 있는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법이 나와요, 법. 이러면 ‘또 뭐 그렇겠지. 선생님은 언제든지….’ 하는 거예요. 8단계가 아니에요. 열 번, 열두 번까지도 속았어요. 그렇지요? 알겠어요?「예.」

그래도 할 수 없이 개천절을 내가 여기서 지내는 거예요. 자녀의 날까지 여기서 지내고 가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이번에 교육하는데 초당적인 면에서 협력하는지, 유엔 경제사회이사회 의장이 여기 와서 교육하는 문을 여는데 야당 여당 패들이 어떻게 하는지 보는 거예요. 안 되면 퉷, 침 뱉어 버리는 거예요.

참부모로서 한민족에 대한 책임을 다 했다

미국을 시켜 가지고 미국의 속국을 만들고, 미국의 한 주(州)를 만들어야 돼요. 그래야 살아 남아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응?「예.」미국이 50개 주가 아니고 51개 주가 돼요. 이래 가지고 북한까지도 끌고 들어가서 52번째 주가 되는 거예요. 그것이 주체 대상으로 50의 고개를 넘어서 평지로 가는 거예요.

그것이 안 되니까 잘라 버리고 유엔에 자리를 잡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미비한 것을 완전하게 만들기 위해서 있는 재산을 팔아 투입하는 거예요. 유엔을 보게 될 때 모든 분야에서 세계 국가들이 찬양할 수 있는 기준을 만들어야 된다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에요. 꿈에라도 여러분은 그런 생각이나 하고 있어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섭리사의 총론이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성전(聖戰)이 아닐 수 없는 거예요, 한국동란이. 성전, 거룩한 전쟁이에요. 그런 제3차 이스라엘이 망국지종이 됐다는 거예요. 그래, 내가 민족에 대한 책임을 다했어요. 8대 정권의 핍박을 받으면서도 그 정권을 보호하기 위해서 밤이나 낮이나 지켰어요. 안기부(국가정보원)에서는 알지요. 참 수수께끼 같은 일이다 이거예요. 한국의 정치 풍토가 요란할 때는 어떻게 알고 문 총재가 와서 희망의 닻줄을 던져 준다는 거예요. 지금도 혼란기지요? 혼란기예요, 아니에요?「혼란기입니다.」

전 세계가 그래요. 공산당도 이제 붕괴 선언, 미국도 붕괴 선언, 한국도 붕괴 선언을 해야 돼요. 다 영점 자리에 들어가기 때문에 이 일을 하는 거예요.

그래, 영계와 육계를 통일시켰지요? 응?「예.」통일교회 이 귀신들을 잘라 버려 가지고 밀어 제껴야 되는 거예요. 입적식을 해줬어요. 입적식 후에는 어디로 갈 거예요? 나라를 찾아야 돼요. 나라에 입적하잖아요? 여러분이 나라를 못 찾으면 나는 세계로 가는 거예요.

누구도 안 만나요. 통일교회 어떤 책임자도 포기해 버리는 거예요. 종교 책임자들을 훈련하던 사람은 아예 하나님의 원수예요. 안 그래요? 서자를 길러 내기 위한 이런 놀음을 했다는 거예요, 서자. 그렇잖아요? 가인을 사랑해야 된다는 것이 기가 막혀요.

그래서 직계 아들딸을 몇천만 배 사랑할 수 있는 직계 아들딸의 제4차 아담권 시대를 발표한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을 중심삼고 한 말이 아니에요. 선생님 가정을 중심삼고 한 말이에요. 여러분도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하나돼 있다고 보기 때문에 내가 말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이제는 내가 한 4년 동안 노망을 하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이게 누구던가?’ 하는 거예요. 황선조가 오면 ‘이름이 뭐던가?’ 한다는 거예요. (웃음) 또 일부러 그럴지 모르지, 몇 마리나 남나 보게. 오면 몽둥이로 대가리를 치고 몸뚱이를 쳐서 죄겨 놓으면 미쳤다고 해 가지고 한 사람도 남아나지 않을 거예요. 진짜 사람을 찾기 위해서는 그렇게도 하는 거예요.

옛날에 한국에서는 부모가 죽게 된다면 3년상을 지냈지요? 목욕도 못 해요. 밥도 마음대로 못 먹어요. 죄인이라고 해서 말이에요. 그 이상 해야 돼요. 죽은 부모가 문제 아니에요. 죽을 고생을 해서라도 산 부모를 그 몇 배 모셔야 된다는 거예요.

공산주의자들 이상 당당하게 나가라

그렇기 때문에 세상 사탄세계의 법, 충효의 도리를 가르친 그 법, 그 원칙을 넘어가야 돼요. 북한에서는 김일성 뺏지(배지)를 달고 다니지요? 거짓말을 세상에 다 하고 거짓말 패라고 드러났는데, 낙인 찍혔는데도 불구하고 당당히 달고 다니는 거예요. 뭐라고 하면 불러 가지고 ‘너 봤어?’ 하는 거예요. 못 봤다고 하면 총을 들이대고 칼을 들이대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 해서 당장에 당기는 거예요. 못 봤으면 굴복하는 거예요. 그런 뭐가 있어야 돼요.

‘문 총재님의 말씀을 읽어 봤어?’ 해서 안 읽었다고 하면 아가리를 째고 대가리를 까라는 거예요. ‘그분이 뭘 하는지 알아? 이놈의 자식아!’ 하는 거예요. 목사들한테 가서 들대질을 하라는 거예요.

손 누구도 왔구만. 손 누구?「손대오입니다.」손대오가 뭐야? 옳고 그른 것을 손대라구.「예.」무엇인지 알고, 밤인지 낮인지 알고 말이야.「예.」이놈의 자식! 외교 무대에서는 천하에 제일 가는…. (녹음이 잠시 중단됨) 따라가더니 꼴 좋구만. 내부의 숙청할 것은 숙청하고 바로잡을 것은 바로잡으라는 거야.

내가 손대게 되면 문을 재까닥 닫아 버려요. 내가 떠나면서 ‘세계일보 폐간!’ 하면 폐간되겠어요, 안 되겠어요?「됩니다.」그 돈을 유 피 아이(UPI) 통신사에 쓰면 백 배의 효과가 나요. 유 피 아이까지도 정리하라고 지시하고 온 거예요. 6대주의 국가를 대표한 언론을 규합하기 위한 놀음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지금 교육하는 거예요. 교회 교육이 아니에요. 일반 가인세계를 교육해서 설득해 가지고 딱 굴복시키는 거예요. 그 배후의 모든 것이 전부 다 뒤집어지는 거예요. 꼭대기를 교육하려고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초종교 초국가를 중심삼고 교육하는 거예요. 유엔이 그 자리에 못 갔어요. 국가가 없어요. 종교와 국가를 합한 하나님 자리에 못 가요. 그것을 내가 세워 줘야 돼요. 그것을 손대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이제부터 교육하는데 한 나라에 360명씩 하는 거예요. 그래 놓으면 어디 가더라도 불평을 못 해요.

여러분도 세계적으로 각도를 360도에 맞추어야 돼요, 수직을 중심삼고. 그 나라에 있어서 자기가 처해 있는 횡적인 직종을 중심삼고 수직관계가 되어야 돼요. 국가 이익을 위하고 하늘의 이익을 위하고 나면 하늘과 국가의 이익이, 밑창이 커 가요. 밑창이 커 가기 때문에 커 가는 그때에 하늘이 자기들을 세워 가지고 조직적인 편성을 부가시켜 나간다구요. 편제가 거기에서 굳혀지는 거예요.

자기 책임을 수행하는데 잘먹고 잘살겠다고 해서야

그런데 자기 책임 소행을 하는데 잘먹고 잘살겠다고? 나는 그렇게 생각 안 해요. 어디 가더라도 바쁜데 될 수 있으면 선생님이 가게 되면 좋은 식당에 데려가려고 그래요. 이번에 선문대에 가서도 그래요. ‘식당 준비 해 놓았습니다.’ 그런 거예요. 그래, 떠나면서 맥도널드 햄버거 가게에 미리 가서 사서 톨게이트에서 기다리고 한 거예요. 먼저 나가서…. 맥도널드에서 사기가 힘들었던 모양이지? 아마 한 20분 더 기다렸지?「예, 25분 정도 기다렸습니다. (유종관)」

하나님을 그런 자리에서 모셔 가지고 역사를 이루어 나가기 위해 얼마나 수고했는지 알아야 돼요. 먹는 데도 동참해 가지고 위로하지 못한 역사시대의 하나님을 위로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효자가 그래야 돼요. 영계에 가서 수고스러운 부모를 내가 모시는 기준이 부족했다는 것을 알고 모시겠다고 해야 돼요. 그것을 옛날 일같이 부자지관계에서 해야만 해원 성사가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임자네들은 선생님하고 그렇게 얘기할 수 있는 뭐가 있어요? 하라는 것을 전부 못 해 가지고…. 그 문제만 꺼내면 부끄럽지요? 말할 수 있는 상대가 하나도 없게 될 때 무슨 효자고 무슨 충신이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효자의 전통, 충신의 전통, 성인·성자의 전통을 죽음 고개를 넘나들면서 세우는 거예요. 자기 생각하는 보따리를 들고 다녀 가지고 뭐라고 할까, 머리에서부터 줄을 달아 가지고 삼각지대로 궁둥이로 해서 자기 욕심 보따리를 들고 다니면서 비단 옷을 입고 가려 가지고 통해요? 뒤에 꽁무니 달린 것은 어떻게 하고? 누가 잘라요? 하나님은 안 잘라요. 자기가 잘라야 돼요. 자기가 영원히 달고 다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저나라에 가게 되면 뭘 해먹었다는 것을 다 보고 듣는다고 했지요? 첫째는 남녀관계예요. 둘째는 공적인 물건 침해예요. 국가 재산 약취예요. 공공기물 약취, 더럽게 취하는 것을 약취라고 해요. 그 다음은 사람 대우예요. 자기가 책임자 되었다고, 황선조가 책임자 되었다고 자기 마음대로 이렇게 저렇게 못 해요. 인사조치를 잘못하면 일족이 망해요.

그런 것을 가만 두어야 되겠어요? 모가지를 쳐 버려야 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눈물 콧물, 나중에는 오줌물 똥물까지 싸야 돼요. 살아서 정신차리라는 거예요. 부모님은 그런 사람이에요. 어머니 아버지, 할아버지까지도 어릴 때부터 길들여 나온 사람이에요. 그러니 적당히 넘어간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적당주의는 흘러가는 거예요.

유정옥!「예.」눈 감고 기도하지 마. 왜 그렇게 졸기만 해? 그것도 늙어서 그렇겠지. 그것도 하나의 치매야, 처마야?「치매!」치매예요. 침해를 당해서 그렇지. 침해야, 치마야?「치매!」침해를 당해서 그래요. 잘 자고 나서 침해를 당하니까 졸리지. (웃음) 들어와서 해를 입히는 것을 침해라고 그러잖아요?

복이나 은사는 환경이 맞고 받을 수 있는 그릇이 돼야 주어져

내일이 무슨 절이라구요? 「세계통일국개천절입니다.」 개천절을 발표하기 위해서 얼마나 선생님이 고생했느냐 이거예요. 역사를 뒤집어 가지고 총론을 얘기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때때마다 할 일을 다 했어요. 할 말을 다 했어요. 그래서 12주년 되는 개천절이기 때문에 미국에 가려고 해도 요래 저래 못 가게 되었어요. 하나님이 보호하사! 알겠어요? 「예.」

복이라든가 은사라는 것은 지나가지를 않아요. 환경이 맞아야 되고 거기에 받을 수 있는 그릇이 있어야 돼요. 그 그릇이 아벨이라는 존재예요. 창조할 때 환경에는 주체 대상이 있는 거예요. 여러분이 전도하러 가서도 ‘야, 말씀을 들어라!’ 하면 안 돼요. 말씀부터 하지 말라는 거예요. 동네방네에 인사하고, 동네의 생활환경을 듣고 나서 아기들하고 친구하고, 할머니하고 친구하는 거예요. 아기들하고 할아버지 할머니를 방문하라는 거예요.

아기들을 모아서 유치원을 하고, 그 다음에는 할아버지 할머니가 농토에 나가면 따라가서 모도 심어 주고, 김도 매 주고, 추수도 해주라는 거예요. 그러면 자동적으로 수평이 돼요. 할아버지와 아기들이 좋아하는 거예요. 아기들이 우리 선생님 좋다고 하고, 할아버지도 아무개 좋다고 해서 소문나게 되면, 그 다음에는 그 동네에서 제일 필요한 할아버지가 좋아하고, 아이들이 좋아하면 아버지 감들을 뽑아 쓸 수 있는 거예요.

환경을 창조해 놓고 거기에 아담 해와를 지은 거예요. 재창조의 과정이 그래요. 거기에 해와 달과 물이 있고, 흙이 있어요. 경제력이 있어야 되고, 윤활유 같은 것이 있어야 돼요. 영양소, 먹고 살 수 있는 것이 있어야 돼요. 물과 기름을 먹잖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 흙을 먹잖아요? 밥을 먹잖아요? 밥에는 흙이 들어가 있고, 물이 들어가 있고, 기름이 들어가 있어요. 그래서 주체 대상이 하나되는 데 있어서 천지조화가 벌어지는 거예요. 뼈가 되고 살이 되어 하나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만물도 살로서 희생되었지만 뼈가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 뼈는 하나님과 직결되는 거예요. 그래, 아버지의 뼈를 받고 어머니의 살을 받는다고 했지요?「예.」생명줄에 뼈가 연결되어 있다는 거예요. 골수라는 말이 있지요, 골수? 골수에서 피를 만든다는 말이 있지만 말이에요, 거기서부터 모든 것이 시작되는 거예요. 종횡이 선 입장이 다르지만 원리원칙은 마찬가지예요. 환경적 여건을 갖추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거기에 가인 아벨이 설 수 없어요. 가인 아벨이 있어야 부모가 서지요?

어머니 앞에 절대복종해야 복귀될 수 있어

효자 된 가정, 아들딸이 효자 된 그 가정이 있어야 부모님이 가정에 있을 수 있는 거예요. 세상에서는 효자 효녀 가정이 되겠다고 시집 장가가는 아들딸이 없어요. 시집간 며느리가 시어머니한테 효도하겠다고 해요? 그것이 안 되어 있어요. 시어머니는 싫다고 하는 거예요. 그런가요, 안 그런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통일교회 교인들은 반대예요. 시어머니를 모시는 며느리가 딸 이상 되어야 돼요. 딸 이상 뭐냐 이거예요. 사랑의 동반자가 첩이에요. 작은어머니 대신으로 어머니의 비밀을 전부 다 알고 그 길을 닦아 줘야 돼요. 그래야 어머니가 생겨나요.

첩 같은 놀음을 누가 해야 되느냐? 딸이 해줘야 돼요. 어머니가 희생하라고 하면 희생하고, 어머니가 시집가라면 시집가고, 거지가 되라고 하면 거지가 될 수 있어야 돼요. 몸을 팔아 가지고 어머니를 섬길 수 있어야 곁갈래가 되는 것이 아니에요. 본처의 자리에서 어머니가 그걸 품어 가지고 자기 딸과 같이 한 몸이 되는 거예요. 그래야만 복귀과정에 들어갈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뒤에 열두 명 이상을 거느려서 어머니의 명령에, 무슨 명령이든지 복종할 수 있는 그 환경을 만들어 가지고야 법이 되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아요? 그 전통이 딱 설 때는 어떻게 되느냐? 돌아가기 위해서 필요했지요? 돌아간 다음에는 그 열두 딸과 같은 사람들을 축복해 줘서 하늘나라에 입적시켜 줘야 된다구요. 그래야 되겠어요, 안 그래야 되겠어요?

영계를 몰라 가지고 아담이 이 땅 위에서 궁녀를 거느릴 수 있어요? 사탄세계의 궁녀라는 것이 뭐냐? 점령당한 그 나라 황족의 딸이라든가 왕후를 살려 놓아야 돼요. 살려 놓는 것은 뭐냐? 친 나라에 와서 궁녀가 되든가 시녀가 되는 거예요. 종이 되는 거예요. ‘공기’라는 말이 있잖아요? 공적인 기생이 되는 거예요. 외국 사신들을 돌봐 주고 심부름해 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그것을 복귀할 때까지 그런 궁녀가 많이 있어요. 어디 가서 점령하게 되면 반드시…. 요즘에 그거 나오잖아요? ‘태조 왕건’에서 견훤이 결혼하잖아요? 지방의 뭘 꿈꾸는 사람들이 견훤과 하나되고 나서 선물로 여자를 보내는 거예요. 그러면 그 여자가 들어와 있으므로 갈라지지 않아요. 누이동생이라든가 누나라든가 이모라든가, 그렇지 않으면 삼촌어머니(외숙모) 혼자 살든가 하면 그렇게 보내는 거예요. 그게 보호할 수 있는 기반이 되기 때문에 백성들도 그러기를 바랐다는 거예요.

선생님도 그렇겠어요? 선생님이 그런 것을 좋아해요? 어머니가 아이를 20년 동안에 열둘 이상 못 낳으면 큰일나요.

야곱의 아들들이 몇 여인한테서 나온 거예요? 넷이에요. 삼 사 십이(3×4=12), 땅 수예요. 그거 할 수 없어요. 그러면 어떻게 되겠어요? 임자네들이 인사하러 다니려면 얼마나 바쁘겠어요? 큰집에 갔으면 또 작은집, 작은집에 가야지요? 아들딸을 다 모셔야지요? 살아 먹겠어요, 못 살아 먹겠어요? 말해 봐요. 지금 성진이도 다 잊어버리잖아요, 여러분이? 잊어버렸지요? 그거 잊어버린다고 잊어버려져요?

내가 살 수 있는 주류의 길은 죽을 길을 가는 것

여러분이 앞으로 여러분이 지난 이야기를 해주어야 돼요. 자기가 형님이라고 해서 ‘형님 자리 내 놔!’ 할 수 있어요? 역사가 지나 한 10대 후에 ‘이렇게 천대받았다!’고 해서 그것을 들고나올 것 같아요, 안 들고나올 것 같아요? 앞으로 졸개새끼들이 국토를 팔아먹고 조업전(祖業田)을 팔아먹겠다고 말이에요. 그렇지 않아도 지금도 그런 패들이 생기는데. 그렇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황선조!「예.」황선조는 안 그런가? 색시로 해서는 내가 당숙이 돼. 그런 것을 꿈에도 생각하지 마! 저놈의 자식, 도적놈 열쇠를 자기가 나한테 맡겨 달라고 할 수 있어. 싫다고 해도 맡겨 달라고, 안 맡기면 내가 맡아 주겠다고 자진해서 그럴 수 있는 소질이 농후한 사람이야. 얼굴을 보면, 뒤통수를 보면 꿈이 커. (웃음)

그러니 이 동네 저 동네의 도깨비 대장을 하려면 덜거덕 덜거덕 해서 밤이야 낮이야 찾아가 뒤져서 훤하게 알아야 돼요. 그런 것을 잘 해놓으라구요. 정신들 차려야 돼요. 오만가지의 역적이 있어요. ‘나는 그 코에 걸리지 않는다.’ 하려면 죽을 길을 찾아가는 것밖에 없어요. 주류는 하나밖에 없어요. 제일 깊은 데를, 더러운 구덩이를 타고 나오면 따라오는 사람이 없어요.

통일교회가 욕먹은 것이 뭐냐? 바람잡이들, 도적파들이 들어올까 봐 내가 고생했어요. 세계의 목사 장로들, 기성교회의 난다긴다하는 싸움패들이 여기에 왔겠어요, 안 왔겠어요? 나라의 싸움패들이 먼저 들어왔겠어요, 안 들어왔겠어요? 다 방어하기 위한 거예요. 내가 그걸 알아요. 요사스런 패들이 들어오면 통일교회가 얼마나 혼란 되겠어요? 고생하니까 그래도 지금까지 남아졌어요. 고생이 싫다는 녀석들은 죽어야 돼요.

절대신앙·사랑·복종을 철칙으로 지켜라

말씀 안 들은 사람들이 전부 다 무엇으로 탕감하겠어요? 부모님의 말씀을 안 들었으면, 어제 그제까지 말을 안 듣다가 오늘 왕이 됐다 하면 그 전날의 불효는 잊어버려요? ‘이놈의 자식, 때려죽일 놈이다!’ 하는 거예요.

아버지가 왕이면 그 자식을 누구보다 사랑하는 자리에 갖다 세워요? 과정을 거쳐야 돼요. 그렇다면 영계의 축복받은 사람들이 전부 다 천국의 하나님 앞에 가 앉아 있게? 옆에 와서 앉으라고 해보라구요. 그 위에 앉으면 자리 내놓으라고 싸워요. 그러겠어요, 안 그러겠어요? 유종관!「예.」박구배!「예.」싸우겠나, 안 싸우겠나?「싸웁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못을 박는 것이 뭐냐? 절대신앙해라 이거예요. 싫더라도 그렇게 살라고 말해야 되는 거예요. 절대사랑해라 이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너희 집안에 역적이 생겨난다 이거예요. 나라를 팔아먹어요. 선생님에게 칼을 들고 나서는 도적놈이 나와요. 이것을 철칙으로 지키라는 거예요. 뭐라구요? 절대?「신앙!」그 다음은?「사랑!」그 다음은?「복종!」그게 쉬운 일이에요?

그게 역사이래 하나님이 못 믿는 것을 내가 믿겠다는 거예요. 그게 타락한 세계를 품는 하나님의 마음이에요. 이제 영계에 가면 낙원이 없어요. 영계에 가인이라는 종자가 없어요. 하나님이 창조한 가운데 그것이 있어요? 그것을 보고 사는 하나님이에요. 하나님이 본 주인인데 사탄이 그 나라의 왕후를 빼앗아서 새끼를 친 거예요. 그 식구들을 세계에 널려놓고 하나님을 꽁꽁 묶어놓고 ‘너는 보좌만 차지하고 있어라.’ 이거예요. 영어의 몸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건 사실이라는 거예요. 기가 차겠어요, 안 차겠어요?

그렇지만 그것을 사랑하지 않고는 자연굴복시킬 수 없어요. 사탄이 지은 것을 전부 다 없애 버리면 되지 않느냐 하는데, 없애 버리면 그들과 협력해서 지은 모든 피조세계를 다 없애 버려야 돼요. 하나님이 지은 자체가 부정당해야 돼요.

그러니 천년 만년 눈물로 뒤넘이치면서 원수를 사랑하라고 한 거예요. 원수를 사랑한 사람이 있어요? 그렇게 가르쳐 왔는데 2천년 동안에 원수를 사랑한 사람이 있느냐 이거예요.「없었습니다.」없었어요. 없었으니까 하나님의 마음을 다 가르쳐 주려고 해도 가르쳐 줄 수 없어요. 터놓고 이야기할 사람이 없어요.

문 총재는 어때요? 원수를 사랑했어요?「하셨습니다.」아니야, 아니야! 원수를 사랑 못 했어요. 기성교회가 반대하기 전까지는 원수 사랑하는 것을 꿈에도 생각 안 했어요. 끝까지 악착같이 반대한 거예요. 사선을 넘어서, 사선이 문제 아니에요. 개인적으로 원수요, 가정적으로 원수예요. 정면충돌이에요. ‘아, 이게 하나님이 해원될 수 있는 길이다. 쇠고랑이 이렇게 풀리는구나.’ 하는 것을 내가 알았어요. 알겠어요?「예.」피 흘리는 자리, 죽는 자리에서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천리를 가져야 이 쇠고랑의 자물쇠를 열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나에게 악마가 말한 것이라도 나는 하나님의 명령으로 듣고 실행하기 때문에 악마 자체가 하나님 앞에 ‘문 총재한테 명령한 것이 잘못됐습니다. 그것이 내가 망할 수 있는 징조가 되었습니다.’ 할 수 있는, 그것을 감사할 수 있는 보고의 날을 가져야 문 총재가 하나님을 해방한다는 거예요. 그런 신앙이에요. 그게 절대신앙이라구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니 문제가 안 돼요.

억천만금의 다이아몬드가 꽉 차 있더라도 그게 필요치 않아요. 저것을 지으신 분이 아버지고, 그 지으신 본연의 기준이 참사랑이기 때문에 참사랑의 이슬로 사라지는 길이 존재세계에 행복한 것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제물 된 존재는 하나님의 기억 가운데 남아져요.

제물의 의미

제물이 뭐예요? 양하고 비둘기하고, 그 다음에는 뭐라구요?「암소입니다.」암소예요. 그것은 귀한 것들이에요.

비둘기의 몸뚱이를 만져 보라구요. 얼마나 보들보들한지 몰라요. 발을 보라구요. 얼마나 깨끗한지 몰라요. 주둥이를 보라구요. 비둘기는 한 쌍을 낳아요. 알을 많이 안 낳아요. 딱 한 쌍을 낳아요. 그것을 여러분은 모를 거예요. 나는 비둘기 사냥도 많이 해봤기 때문에 아는 거예요. 한 쌍밖에 안 낳는다구요.

또 양은 뭐예요? 양은 주인이 털을 깎아도 가만히 있어요. 털을 깎고 잡아먹겠다고 칼로 찌를 때 메- 하고 죽지 물고 차지를 않아요. 반항이 없어요.

소는 어때요? 황소를 제사 드려요, 암소를 제사 드려요?「암소입니다.」황소는 들이받지만 암소는 안 받아요. 받으려야 뭐가 있어야 받지. 황소 이놈은 성나게 되면 받아요. 암소는 궁둥이를 암만 때리고 배때기를 차더라도 가만히 있어요. 순응의 제물이에요. 생물로서 그렇게 커 가지고도 사자한테나 무엇한테도 복수하려고 하지 않아요. 반항을 안 해요.

‘의로울 의(義)’ 자를 보면 ‘양(羊)’이 ‘나(我)’다 이거예요. 그게 의로운 거예요. 의가 뭐냐? 양같이 사는 사람이 주인을 위해서 죽더라도 절대 반항하지 않는 것이 의로운 것이다 이거예요.

의(義)가 뭐예요? 추상적이에요, 뭐예요? 인(仁)이 뭐예요? 두 사람이에요. 하늘(天)이 뭐예요? ‘하늘이 뭐야? 하늘이지.’ 그래요? 두 사람이에요. 보면, 위가 작고 아래가 커요. 꼭대기로 올라가면 작아지는 거예요.

‘지아비 부(夫)’ 자는 뭐냐? ‘하늘 천(天) 위에, 꼭대기에 상투를 뜬 거예요. 이 땅 위에 부모가 나타나게 되면 하나님의 꼭대기에 올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희생 희(犧)’ 자는 어떠냐? ‘소 우(牛)’ 변에 ‘옳을 의(義)’에 ‘빼어날 수(秀)’ 자하고 ‘나 아(我)’예요. 옳은 일에 빼내서 제물 되는 것을 ‘희생 희(犧)’ 자로 쓰는 것이다 이거예요. 한자는 동이족이 만들었어요. 우리 조상이 만들었기 때문에 후손으로서 그것을 뜻 있게 풀 줄 알아야 된다구요.

‘덕(德)’ 자는 두 사람(彳)에 ‘열 십(十)’ 자예요. 천지를 말하고, 사위기대(四)예요. 천지를 받드는 하나(一)의 마음(心)이에요. 우주를 지상에서 하나의 마음을 갖고 받드는데, 그 하나의 마음의 방패 주인은 누구냐? 두 사람이 하나의 마음이 돼 가지고 사위기대가 돼 가지고, 십이에요. 십은 우주를 상징해요. 우주를 하나 만드는 것이 덕이다 이거예요. 덕을 어떻게 설명하겠어요? 원리 숫자에도 그런 것이 다 맞아요.

선(善)도 그렇지요? ‘양 양(羊)’ 아래 칼침을 맞아야 돼요. 선 자도 이렇게 하고 이렇게 쓰는 거예요. 원래는 이렇게 하는 것이 칼침 맞는 거예요. 가운데를 치고 아래도 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입 구(口)’예요. 말씀을 중심삼고 칼침 맞는 양이다 이거예요.

국민연합은 가정들을 통틀어 끌고 가는 대장 노릇을 해야

야야, 이렇게 얘기하다가는 못 읽겠다. 빨리 빨리 끝내자! 자, 다 알겠어요?「예.」절대신앙이 필요치 않다!「필요합니다!」손대오!「예.」절대신앙이 필요치 않다, 한번 해봐.「필요합니다.」손을 댔으니까 무엇이 필요하겠나? (웃음) 손을 안 댔어야 할 텐데. 마음대로 하잖아? 「예?」 뭐가 ‘예’야? 빨리 정리해요. 「예.」 유 피 아이(UPI)에 누구 책임자가 있으면 그 휘하에 두려고 그래.

이제 교육해서 유 피 아이 책임자를 여기 꼭대기에서 날고 길 수 있는 사람으로 세우려고 그래요. 언론인들, 이놈의 자식들! 통일교회를 우습게 알고 있는데, 골수에다 침을 줘 가지고 조치하려고 그런다구요. 내가 죽지 않아요. 후퇴 못 해요. 이렇게 확실히 알고, 이게 틀림없는 사실인데 말이에요.

유종관은 내가 한 15억 도와주기를 바라지?「조국광복을 위해서지….」여편네 팔고, 아들딸 팔고, 유 씨네 종족을 팔아 가지고 안 하고?「저희 종족을 동원하겠습니다. 어차피….」그것을 다 해놓고 동네에서 매를 맞고 쫓겨나 가지고 와서 나한테 얘기하면 좋아.「알겠습니다.」자기 집 울타리는 잘 싸 놓고…. 있을 것을 다 가져가고 쫓겨 도망해 가지고 담을 넘어와서 ‘당신의 힘을 통해 가지고 나를 이렇게 도와주소.’ 이래야 돼요. 선생님의 말이 맞는 말입니다. 이것은 돈만 있으면 다 써먹어요. 여기가 이렇게 커졌거든. 입은 옹니니까 들어오면 들어오는 대로 삼켜 버려요.

「저는 왜 이렇게 태어났는지 아버님 앞에 그런 말씀을 들을 때마다 정석온 할머니 생각이 납니다. (유종관)」뭐?「하도 못생겨 가지고 하나님께 기도했더니 ‘잘나도 내 성상, 못나도 내 형상’이라고 해서 위로 받았다는 말을 듣고요….」(웃음) 자기를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의 총수로 만들지 않았어?「예.」나라를 통일하는 데 사상전에 있어서 군대의 총수와 마찬가지라는 것을 알아?「예. 명심하겠습니다.」명심은 무슨?

밤잠 안 자고 자기 일족을 데리고 다니면서, 유 가들을 졸개새끼같이 때려 몰아야 돼. 그것 안 하잖아? 유종영부터.「하고 있습니다. 지금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누가?「유종영 형님이 정읍시에서 통반격파를 하고 있는데, 협회장이 평가를 어떻게 하시는지….」통반격파를 하는데 유종영이 협회에 들어가야 되겠나,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안에 협회가 들어가야 되겠나?「이미 아버님이 정해 주셨습니다.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우산 밑에 7대 기관이 있다고 하셨습니다.」가정연합이 되어야 되겠어, 세계평화통일국가연합이 되어야 되겠어?「가정연합이 세계적이니까 국가연합은….」왜 낑낑거려, 이 녀석아! (웃음)

가정연합이 아니에요. 가정은 가정이에요. 가정을 해방해야 되고, 그 다음은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이에요. 국민연합은 가정들을 통틀어 가지고 대장 노릇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기관차가 되어 거기에서는 정부의 부처장들과 기관장들이 다 합해야 돼요. 칙칙폭폭 하고 냄새 피우고 힘을 발동할 수 있는 것이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이에요. 모르고 있었구만.

여당 야당을 교육해 하나 만들고, 전직 국회의원들을 교육하라

그런 사람이 없기 때문에 야당 여당을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통일교회의 가정연합이 야당 여당을 하나 만들겠어?「국민연합이 그런 책임이 있습니다.」책임 있는 사람이 나한테 돈 받으려고 하기 전에 가정들을 닦달해서, 황선조로부터 돈 내라고 하고 7대 부처장들한테 돈 내라고 해서 왜 모금운동을 못 해?「명심하겠습니다.」

이제 할 수 없으니 따라다니는데, 따라다니면 되나? 그러니까 국회에 들어가서 형님을 동원해서 떨레들을 모아 가지고 교육하라고 했는데, 교육 안 하잖아?「지금 하고 있습니다.」뭘 해? 나한테 와서 인사하는 녀석이 하나도 없더라구.「아버님이 부르시면….」안 불러도 찾아와서라도 인사해야지. 한국에서 애국자 하면 나 외에 누가 있어? 그들도 애국자라고 생각하지? 아침을 먹는데 더운 국을 사랑한다고 해서 애국자야? 대통령 이상, 누구 이상 알고 와서 인사해야 돼. 신순범이니 임자의 형도 국회의원을 해먹겠다고 하는데, 그런 것을 안 하면 다 없어져. 두고 보라구.

현정부 때문에 쫓겨난 대가리들이 많지요? 야당 여당에서 많이 모가지들 떨어졌지요? 데려다가 교육하라는 거예요. 여기서 못 써먹겠으면 내가 세계에서 써먹게.「신순범 씨는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그놈의 자식은 말도 말라구. 자기에게 이익 되면 벌벌벌 하지만, 손해나게 되면 뒤꽁무니로 나가는 거야. 벌써 몇 년이야? 아마 한 20년 됐을 걸? 국회의원 간판 붙이고 죽든 살든 한다고 그러더니, 지금 불쌍하게 되니까 통일교회 꽁무니를 붙들어 가지고 또다시 뭘 하겠다고 하는 거야. 이번에 국회의원에 나가겠다고 하면 모가지를 쳐 버려. 도와주지 말라구. 언제나 그렇게 살아.

여덟 살 버릇이?「세 살 버릇이!」세 살 버릇이?「여든까지 간다!」여덟 살 버릇은 영원히 가는 거예요. (웃음) 왜 웃어요? 그 노릇 하면서 사는데 좋은 데 가겠어요, 나쁜 데 가겠어요? 정치하는 사람을 누가 믿어요? 문 총재를 제일 싫어하는 줄 알았더니, 정치하는 사람들이 싫다고 하더니 요즘에는 목사들이 내 울타리가 되겠다는 거예요. 서로가 울타리 되겠다고 해서 요즘 깃발 꽂기 운동을 하는 데 선두에 서더라구요, 가만히 있어도.

내가 오늘 감정을 다시 해 가지고 대책을 세우기 위해서 개천절에 얘기한 것을 훈독하는 거예요. 내가 얘기한 것을 알거든. 80세까지 금을 그어서 딱 쳐 버리게 될 때는 불쏘시개가 하나도 없게끔 해서 쳐 버려야 된다구요. 깨끗이 정리하는 거예요. 깨끗이 정리 다 했다구요. 안 그래요?

입적 통일 축복식은 3대 해방 축복

자격 있는 사람들을 입적 축복해 줬어요? 3대를 연결하는 거예요. 이제는 할아버지 아버지가 잘못하면 손자가 충고하는 거예요. 매일같이 훈독회를 해야 돼요. ‘훈독회 말씀을 할아버지도 듣지요? 왜 이대로 안 합니까?’ 하고, ‘아버지, 이 말을 알지요? 왜 안 해요?’ 하는 거예요. 꼼짝없이 걸려 버려요. 아기를 하나님같이 모시고, 아들을 아버지같이 모셔야 돼요. 그것이 3대 해방 축복이라구요. 알겠어요?「예.」

같은 한 잔을 마셨지요? 3대가 한 자리에서 사랑했다는 말이에요. 3대가 핏줄을 섞어 가지고 조상이 없는데 이 핏줄을 나눠 주는 거예요. 선생님이 여러분에게 성주를 만들어 준 거와 마찬가지로. 여기에는 뼈가 들어가 있고, 피가 들어가 있고, 살이 들어가 있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같이 먹었기 때문에 자기 손자를 멋대로 지도할 수 없어요. 며느리를 책망 못 해요. 자기보다도 순이 귀한 거예요. 알겠어요?

뿌리가 썩는데 순이 잘되는 법이 어디 있어요? 없어요. 그런 천리는 없어요. 1차 2차 3차,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3시대 잘못한 것을 모두…. 통일교회 역사과정에서 1960년대는 처녀 개척시대예요. 1970년대는 가정들을 3년노정으로 살림도 못 하게 하고 쫓아냈어요. 이번에는 가정 출동을 명령한 거예요. 전에는 아비 있는 데를 못 갔어요. 그러나 지금은 국가 메시아들이 한국에 있기 때문에 아비 있는 데를 찾아왔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 아버지가 여편네 보기에 부끄러운 일을 해서는 안 돼요. 어머니가 아들 보기에 부끄러운 일을 해서는 안 돼요. 그 아버지를 아내와 자식이 존경해야 돼요. 그래야 선생님의 가정이 바로잡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어머니한테 아들딸 때문에 걱정하지 말라고 한 거예요. 어머니 책임, 우리 책임을 다 못 해서 그래요. 그런 염려가 있는 것은 우리가 책임 못 했고, 통일교회 축복받은 가정들이, 3단계의 상부구조들이 책임 못 했기 때문이에요. 36가정, 그 다음은 72가정, 120가정이 책임 못 했어요. 하나 안 됐기 때문에 그래요. 연대 관계를 가지고 있어요. 거기에서 선생님의 아들딸보다 자기 아들딸을 더 사랑하고, 어머니보다도 자기 색시를 더 사랑했지요? 그게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솔직히 얘기해 봐요. 김봉태! 못 들었어, 무슨 얘기인지? 그런 자기를 알아야 돼요.

나는 나에 대해 무자비한 사람이에요. 무자비할 때는 무자비해요. 그리운 사람을 원수에게 복을 빌고 넘겨 줘야 돼요. 세상에서 그것을 할 수 있어요? 아들딸을 원수를 살려 주기 위해서 제물 바쳐야 돼요. 그게 하나님의 사랑이에요. 자기 집을 그 동네의 가난한 집에 넘겨 주고 굴에 가서 살겠다고 한 사람이라구요.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꽃 피는 자유 해방의 봄이 왔어도 밀사의 사명을 해야

여기 한남동에 있으면 얼마나 편해요? 이스트 가든에 있으면 얼마나 편해요? 교회에 가면 얼마나 편해요? 뭘 하러 고생을 해요? 하나님을 알기 때문에 발을 펴고 잘 수 없어요. 지금은 버릇이 되었어요. 일생 동안 바로 누워서 자기 시작해 보지 않았어요. 죄인이에요. 새우잠을 자는 거예요. 어머니를 만나 가지고 왼쪽에 누우니까 어머니를 향해서 눕는 거예요. 하나님을 향해서 눕지 못해요. 어머니를 향해서 눕고, 자식을 향해서 눕고 잡아놓고야 바로 누워 잘 수 있는 거예요.

어머니가 해야 될 책임을 해야 되고, 아들딸을 길러서 어머니 전통을 이어받게 해야 돼요. 어머니와 아들이 합해서 아버지의 전통을 받아야만 바로 잔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이러다 보니 왼쪽으로 잔 것이 몇십년이에요. 그러니 자다가도 이렇게 자는 거예요. 습관이 됐어요. 그걸 잊지 않아요. 어머니한테 본이 되어야 돼요.

어머니도 나에 대해서 이해할 수 없는 일을 한 것이 많지요. 이러면 반드시 퉁그리고 문제를 삼고 그러는데, 그런 티 없이 넘어갔어요. 여자들이 한마디하면 쫄쫄거리고, 이걸 몇 번만 하면, 다섯 번, 여섯 번, 일곱 번만 하면 끝장이 나는 거예요. 안 들은 체하고 모르는 체해야 돼요. 그런 훈련이 필요해요.

참새들이 와서 짹짹거리는데 주인이 아침에 제시간이 되면 먹이를 주곤 했는데, 늦게까지 잠자고 있으면 먹이 주는 시간이 넘었는데도 잔다고 참새들이 와서 짹짹거려야 되겠어요, 안 짹짹거려야 되겠어요? 먹이 달라고 짹짹거린다는 거예요. 짐승들은 다 그래요. 짐승들도 먹을 자리 쉴 자리를 찾아가는데, 선생님은 먹을 자리도 없고 쉴 자리도 없어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좋은 날에 기분 좋더라도, 꽃피는 봄날, 향기 풍기는 자유 해방의 봄철을 맞이해서 자기가 옛날 청춘시대에 부르던 꿈의 노래, 그 사건들을 회고하면서 행복하고 싶은 마음이 있더라도 밀사의 사명을 해야 돼요.

세상에서도 그렇잖아요? 특권대사가 있다면 왕권을 대신해서 가는 데 있어서 좋다고 쉴 수 있고, 꽃이 향기를 풍기며 봄 나비가 날고 천지가 화동한다고 거기에 보조를 맞출 수 있어요? 마찬가지예요. 밀사의 가야 할 걸음을 가야 돼요. 겨울이라도, 죽을 수 있는 사지라도 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적당히 그럭저럭 해 가지고는 통하지 않아요.

우리는 참부모·참스승·참주인이 되기 위한 길을 가고 있다

오늘이 며칠인가?「10월 2일입니다.」그렇지요? 개천절의 뜻을 가져야 돼요. 우리 자체가 뭐가 되어야 된다구요? 3대 주체사상이 뭐라구요? 참부모!「참스승!」참스승!「참주인!」참주인! 우리는 그 3대 주체사상의 주인이 되기 위한 거예요.

공간세계의 일생에 있어서 빈자리가 없게끔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무엇이? 내 마음이! 부모와 자녀가 하나되고, 스승과 제자가 하나되고, 주인과 나라가 하나될 수 있는 것, 언제나 그 마음을 가져야 돼요. 이것이 한바퀴 돌 때 부모로부터 학교로부터 해서 나라를 거쳐 가지고 돌아가야 돼요. 한 번 돌고 두 번 돌 때는 작아지고, 클 때는 더 커져야 돼요. 이게 커야 그 가문이 커 간다는 거예요.

내가 통일교회의 교주라 할 때 세상에 전도 나간 사람들의 모든 어려운 사실을 잊지 않아요. 옛날 공산당 시대 때 폴란드의 지하식구들이 감옥살이하게 될 때 형을 받은 사람도 있어요. 그 보고를 받을 때―어머니도 모르지요.―편안히 잤겠어요? 아들딸이 죽을 사지에 들어갔다는 거예요. 그를 살리기 위해서는 아들딸을 저버리는 행동을 할 수 있으면 행동하는 것이 나라를 다스리는 아버지라는 거예요.

질서라는 것이 그렇잖아요? 책임의 단계를 말하는 거예요. 단계의 책임은 절대적이에요. 그래, 상하를 연결시키지 못하면 중심에 있어서 상대관계를 연결시킬 수 없는 거라구요. 자기 혼자만 생각하는 사람은 언제나 고독단신이에요. 그것은 영계에 가면 틀림없어요.

참부모가 다시 기도하는 것은 2세들이 잘못될까 봐

선생님은 지금 기도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옛날같이 통곡하면서 기도하면 하나님이 좋아하겠어요, 하지 말라고 하겠어요?「하지 말라고 하십니다.」하지 말라고 그래요. 눈물을 흘려서 눈물로 골짜기를 적시지 않은 곳이 없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여기까지 나왔으면, 하나님이 그것을 볼 때 어떻게 하겠어요? 미안하지요. 하나님은 쉬지 못하는 놀음이 되는 거예요.

내가 지금까지 한 20년 동안 기도를 안 했어요. 왜 안 했느냐 이거예요. 비참한 자리에 서서 나 때문에 위로를 해줘야 되는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작년 8월부터 다시 시작했어요.

내가 기도하는 것은 뭐냐? 새로운 시대가 찾아오는데 2세들이 잘못될까 봐.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과거에는 내가 잘못되지 않았기 때문에 기도할 필요가 없었어요. 그러나 이제는 2세들이 잘못될까 봐 기도하는 거예요. 그 자리에서 과거·현재·미래가 연결돼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외국에 가나 어디를 가나 똑똑한 사람이 있으면 세계적인 지도자로 생각했지, 그 나라의 지도자로 생각 안 했어요. 그래서 일본 사람들이 충성을 하게 되면 한국을 넘어서 세계적인 충성하는 자리에 갖다 세우려고 하지, 한국 사람을 잡아다가 세우려고 안 해요. 그게 다른 거예요. 혈통을 극복하자는 것 아니에요? 민족 국경을 철폐하자는 것 아니에요? 그것을 넘어서야 돼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그래서 이번에 패러컨이 12월 16일에 밀리언 패밀리 마치(Million Family March), 백만가정대행진을 하는 거예요. 미국에 있어서 가정대회를 하는 거예요. 그 가정이라는 말도 그렇고, 나한테 명령을 받아서 밀리언 마치를 하는 거예요. 그런데 그 사람이 병났어요. 60퍼센트는 죽는다고 생각했던 사람인데 우리가 도와줘서 이제는 한 80퍼센트 나았다구요.

그 대회를 하고 병이 나서 한 1년 반 쉬다 보니 파가 생겼어요, 영적으로. 죽게 되었으니 후계자를 준비하는 놀음을 한 거예요. 그러면 역적이 되는 거예요. 그 주인이, 패러컨이 준비하라는 말을 했으면 모르지만, 자기들이 하겠다는 것은 색다른 밧줄이 꼬여지는 거예요. 황선조는 그렇게 생각 안 하나? 색다른 색깔을 집어넣고 내가 원하는 새끼를 꼬았다고 생각 안 하느냐 말이야. 그럴 수 있는 소질이 다 많기 때문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라는 거예요.

또 하나님 자신이 그런 신앙을 가졌어요. 내가 말하면 사랑의 상대물이 생겨난다 이거예요. 이게 커서 내 전체까지도 상속해 줄 수 있고, 나보다 더 커진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투입하고 잊어버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작년 8월부터 심각했던 거예요. 팔십을 넘어서 어떻게 살 것이냐 이거예요. 어머니하고 투닥거리고 싸워야 되겠어요, 안 싸워야 되겠어요?「안 싸워야 됩니다.」싸울 수 있으면 교육을 내가 못 하기 때문에 참고 그 자리에 갈 수 있게끔 위해 주면 되는 거예요. 간단해요. 그것을 이용해 먹겠다는 사람은 요물이에요.

여자들이 국경선 철폐와 조국광복의 선두에 서야

어머니는 내가 내세우겠다고 해도 자기를 이용해 먹는다고 생각 안 해요. ‘국경선 철폐와 참사랑의 실천’이란 책자를 이미 갖다 놓고 가지고 다니면서 읽더라구요. 내가 오늘 아침에야 발견했어요. 여기에 나오기 전에 한번 읽으려고 했는데, 어머니가 변소에 들어가겠다고 해서 내가 여기에 나왔지만 말이에요. 그것을 해야 돼요.

누가 국경선 철폐를 선전해야 되겠어요? 남자가 해야 되겠어요, 여자가 해야 되겠어요? 말해 봐요.「여자가 해야 됩니다.」정말이에요?「예.」여자가 해야 돼요.

무슨 경? 국경! 가인 아벨을 어머니가 갈라놓았어요. 하나 만들어야 돼요. 그 다음에는 남편을 쫓아냈어요. 하나되어야 돼요. 하나님을 쫓아냈어요. 하나님이 무시로 밤이나 낮이나 국경 없이 우리 가정에 찾아 들어올 수 있게 하기 위해서는 이것을 철폐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게 제일이에요.

여자들이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왜 여자들이 해야 돼요? 벌써 처녀 때부터, 그 다음에는 결혼하고 한참 살아야 할 3년 과정에 동원한 거예요. 이제는 아들딸을 낳고 재미나게 살아야 할 텐데, 나라가 없어요. 나라가 없어요. 자리잡고 살아야 되겠어요, 나라를 찾아야 되겠어요? 말들 해봐요. 집을 가져서 뭘 하고, 땅을 가져서 뭘 하고, 가정기물을 가져서 뭘 해요? 나라가 없으면 하루저녁에 도적이 들어와서 파탄시키면 깨져 나가는 거예요. 무슨 어려움이 있더라도 나라를 찾아야 돼요.

선생님이 여자를 3차 동원한다고 말했어요, 안 했어요?「하셨습니다.」1959년에 말씀했어요. 1960년대에는 처녀들이 나간 거예요. 여기 총장이랑 15세 16세 때, 고등학교 때 전도 나갔어요. 문난영이랑 말이에요. 그래서 중요한 직책에 있어요. 여자가 공부해서 총장 됐으면 그만이지, 뭘 해먹겠어요? 사탄세계의 장관에 비할 거예요? 통일세계의 총장을 대통령과 비할 거예요?

사길자가 나이 어렸으면 사길자 한번 시켰으면 좋았을 텐데 말이에요, 푼수가 없어요. 푼수가 뭔지 알아요? 할 말, 안 할 말을 다 하는 거예요. 자기가 선생님의 제자고 협회장의 여편네인데, 선생님 대신 얘기하려고 하고 반말도 잘 하고 그렇더라구요. 야, 배짱도 좋다! 그러면 안 돼요. 자기 위주로 나가는 거예요.

자기가 선생님을 통해 가지고 출세했으면 그 간판을 걸고, 선생님의 이름을 팔아 가지고 잘났다고 해야 돼요. 그 잘났다는 기준을 선생님이 볼 때 부정하면 괜찮아요. ‘내가 올려 주면 좋겠다.’ 하면 돼요. 이것 올려 준 것을 내려놓겠다고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겸손해야 돼요.

나 자신도 그래요. 좋은 날이 오게 되면 반드시 미안하고 부끄러운 거예요. 어떻게 또 새로운 기념 날을 맞이하느냐 이거예요. 시작할 때부터 좋은 마음으로서 어떻게 낮은 자리에서 하나님을 높이 모시느냐 이거예요. 그래야 하늘이 내가 있는 자리에 내려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내가 지키는 하나님이 내가 있는 자리를 지켜 가지고 나를 끌어 주어서 데리고 올라간다구요. 마음의 세계, 심정의 세계가 그런 거예요.

2003년까지 영·육의 모든 것을 정비해야

내일이 명절인가, 명절 아닌가?「명절입니다.」선생님이 12년 전에 결심한 거예요. 12년 후에 올림픽 대회를 마칠 때는…. 그래서 9월까지 정한 거예요. ‘9월을 어떻게 넘어가느냐?’ 하는 것을 내가 몇 번 얘기했어요. 들어 봤어요?「예.」남북통일이 문제가 아니에요. 교육 절차까지 집어넣어야 된다구요. 이미 다 되어 있어요.

준비 못 하는 사람은 흘러가요. 알겠어요?「예.」문 총재는 준비를 했기 때문에 살아 남았어요. 하루 이틀에 안 돼요. 40년 전부터 준비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하늘이 공인하지 않은 자리에 서 가지고 그것을 내가 해보겠다고 하는 것은 도적놈이에요. 자, 그것 읽자!

필요하지요, 저 말씀이?「예.」어떤 젊은 사람이라도 손님 중의 손님으로 나는 생각했어요. 나라가 못 했어요. 맥콜공장을 옮겨다가 쌓아놓고 줬다는 거예요. 자!

『……사랑의 말씀으로 다 불살라서 천지의 중심, 즉 말하자면 핵이 될 수 있는 사랑의 말씀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본심의 심정과 통할 수 있고, 우주 해방의 중심 주역으로서 주류를 달릴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런 방향성을 갖춘, 통일의 방향성을 갖춘 하나님의 심정권에, 사랑에 귀일되게 되면 어느 누구도 반대하지 못하고 전부 다 통일됩니다. 거기에 가야만 신본주의 완성, 물본주의 완성, 인본주의의 완성이 있는 것입니다.』

전부 다 말했구만. 전부 다 훈계했다구요. 12년 동안 그렇게 했으면 천하통일을 하고도 남았겠다. 그래, 읽으라구!

『……이상구현을 하기 위해서는 통일의 외형과…. 통일 외형은 뭐냐 하면 민주주의와 공산주의가 문제인데, 그 나라들이 이번에 올림픽 대회를 중심삼고 전부 다 모였어요. 통일됐지요? 외형적 통일이 벌어졌으니, 이 외형적 통일을 내용적 통일과 함께 완성시켜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선생님이 아벨권 민주세계를 대표하고 공산세계를 대표한 이 전체 세 주의를 연합시킬 수 있어야 됩니다.』

그것을 준비 다 했지요? 대학교를 중심삼고. 4백 명씩 4차까지 했어요. 자, 읽어요.

『……외적 세계 160개국은 사방을 말하는 것입니다. 사방의 배수니, 세계의 사방수를 말하는 것입니다. 또 내적인 세계 120개국은 3단계예요. 요 매듭이 셋입니다. 전부 다 셋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3년이 지나야 됩니다. 심은 것이 사느냐 죽느냐 하는 것은 3년이 지나 봐야 됩니다. 세 가지 이상 돼야 생활합니다. 가지도 셋 이상이 되어야 사는 거예요. 그러니 사방권 내에 종적인 중심을 세울 수 있어야 됩니다.』

여기서 잡아 가지고 4년째 되어 딱 중앙에 들어가는 거예요. 3년까지 잡으면 딱 7수예요. 이 7수, 금년에 모든 것을 영육을 중심삼고 정비해야 돼요. 2000년이 4수라구요. 7, 8, 9, 10 해서 4수예요. 여기서부터 2001년 2002년 2003년까지 3년 해서 7년 기간에 전부 정비해야 돼요. 자!

절대신앙·사랑·복종의 사상으로 평준화돼야 입적이 가능해

『……그게 네 번째인데 에서와 야곱, 가인과 아벨형의 일치로 인해서 사탄 승리권은 형성되지 못합니다. 그렇지 않아요? 사탄세계는 없어진다구요. 사탄세계가 없어지면 김일성이니 공산체제니 하나님의 뜻에 위배되는 것은 모두 없어지는 것입니다. 우리가 통일전선을 주장해 나가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 주도해 나가는 데는 그것이 최소한이에요.』(녹음이 잠시 중단됨)

통일적인 축복을 해줘 가지고 여러분의 입적식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제 남은 것이 뭐냐? 사랑이상을 중심삼은 개인·가정·종족·민족이 되는 거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할 수 있는 일괄적인 사상 체제로 평준화되어야 돼요. 개인도, 가정도, 세계도, 천주도 평준화되어야 돼요. 하나님이 바라는 기준에 평준화돼야 돼요. 그래 가지고 그 기반이 다 이루어질 수 있는 기반 밑에서 입적이 벌어져야 돼요. 알겠어요? 8단계의 모든 전부가 네모 벽이 되었어요, 네모 벽. 네모 벽이 되었는데 참부모와 하나되어 가지고 돌면 구형이 되는 거예요. 자!

『그렇기 때문에 위해서 사랑을 중심삼고 투입하는 거예요. 남한 전체를 갖다가 북한에 맡기게 된다면 북한 사람들은 남한을 받들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일치로 인하여 사탄 승리권은 형성되지 못하는 거예요.』

그렇지. 공산세계가 민주세계를 맡으려면 체제를 가지고는 30년, 20년 이상 걸려요. 변해 가지고 벗어야 되는데, 그냥 그대로는 벗지 못 해요. 자!

10월은 해방의 달

『그러면 다섯 번째는 뭐냐?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그 다음에는 섭리역사 통일전환식이 가능한 것입니다.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섭리역사의 통일전환식이 가능했다 그 말이라구요.』

이번에 제목이 뭐예요? 삼시대 대전환 사위기대입적 통일축복식! 총론이 다 들어가 있어요. 대전환이에요. 하늘땅이 거꾸로 되는 거예요. 제목을 설명하면, 내용 그대로 끝나는 거예요. 영계 해방도 14대까지 다 했지요? 이제부터 21대까지 하는 거예요. 그것은 보류시켜 나가도 괜찮아요. 어제까지 다 끝냈다며?「예.」그저께가 아니고?「그제 삼시대 대전환을 하고 어제 축복식을 했습니다.」축복과 해방의 달이로구만.

이번 14일의 선생님 출옥 기념식을 잘 해야 돼요.「예.」내가 여기 있으면 말이에요…. 내가 여기에 있어야 되겠어요, 미국에 가야 되겠어요?「또 4일은 이남 출감일입니다. 10월에는 한국에 계셔야 됩니다. (황선조)」4일이 이남에서 감옥에 들어간 날인가?「서대문 출감일입니다.」들어간 날은?「7월 4일입니다.」그렇지. 10월이지. 7월 4일은 입감한 날이지.

「14일은 흥남 출감일입니다.」「이남 출감일, 이북 출감일로 되어 있습니다.」그것을 해방해 주어야 돼요. 몇 년 됐나?「1955년이니까 45년 됐습니다. 흥감 감옥에서 나오신 것은 1950년이니까 50년 됐습니다.」나온 것이 엊그제 같은데…. 인생은 일장춘몽이라고 했는데, 딱 맞다!「10월은 계속 잔치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해방의 달이라 그래. (웃으심) 이제 10월은 핍박이 또 없었어요. 조용했다구요.「축복행사가 제일 많은 달이 10월입니다.」그러니 해방의 달이에요. 자!

환고향 시대에 통반격파 체제를 다 만들었다

『그 다음에는 무엇이냐? 통일전환식을 했으니 이렇게 되면 뭐냐? 종적인 심정권과 횡적인 심정권을 가정으로부터 세계적 기준으로 연결시킬 수 있는 때가 되었기 때문에 향토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하나님을 중심삼은 조상이 출현하는 것입니다.』

향토로 돌아가서 많이 사고가 생겼지요? 어디 가서 사느냐 해서 방황하다가 말이에요. 그때 자리잡았으면 어땠을까요? 그때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체제, 통반격파 체제를 다 만들어 놨어요. 유종관, 그것을 알아?「예. 알고 있습니다.」그때 대통령이 누구였던가?「노태우입니다.」「전두환이 하다가 노태우가 되었습니다.」전두환이 그걸 뒤집은 거예요. 전두환하고 노태우가 다 망쳐 놨어요. 말하려면 그 사람들을 내가 저주하고 싶지만 저주를 못 해요. 3시대를 중심삼고, 김영삼을 중심삼고 막혀 버린 거예요. 나라를 다 팔아먹지 않았어요? 자, 읽으라구.

『……다섯 번째는 뭐냐? 지상세계와 천상세계의 통일입니다. 그것이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통일이 시작된다 이겁니다.』

흥진 군하고 영계가 지금 그 기반을 닦고 있다는 거예요. 자!

『……자, 이렇게 되면, 이거 직선을 중심삼고 왔다갔다하게 되면, 이거 원형운동을 하기 때문에 소모는 어떻게 되느냐 하면 직선상의 요 거리의 소모가 벌어진다구요. 그만큼 이 소모가, 원형운동은 그렇게 소모가 적다구요.

요 거리에 요것이, 원형 중의 요 차이에 해당하는 소모가 벌어지지, 전부가 소모 안 돼요. 직선은 전부 이거 할 때 이게 얼마나 힘들어요? 들어올 때 이거 얼마나 힘들어요?』

말씀대로 하면 이렇게 되는 거예요. (행동으로 해보이심) 둘 다 이러지요? 이것과 이것이 엇갈리기 때문에, 이것은 뒤에 가면 이것은 나오기 때문에 이렇게 하게 되면 나아가 잡아채진다는 거예요. 둘 다 이러잖아요? 엇바꿔 가지고 발맞춰 나간다는 거예요. 아마 7분, 6분 이렇게 되는데, 그렇게 되면 아마 1분은 그냥 달릴 거예요. 그런 훈련을 시켜야 된다구요. 운동도 말이에요. 자!

『……요전에 손대오가 서울대학교에서 한 5천 명을 중심삼고 한 대회의 영향이 크다구요. 정부도 인연이 됐고, 전부 다 조직이 됐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들을 확정해 가지고, 올림픽 대회도 끝났으니…. 원래는 올림픽 때 우리 통일교회가 전국에서 깃발을 들고 남북통일운동을 해서 ‘여당 야당 하나되라!’ 하는 데모를 해야 되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우리가 총재 집에 가 가지고 데모하고 그래야 할 때가 온다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응?「예.」그럴 때를 대비하는 훈련으로 전국 대회를 많이 해야 되겠습니다.』

지금이 그럴 때야.「예. (유종관)」자기 형님을 동원하고 말이야. 탈락한 국회의원들을 데리고 있잖아? 다 썩어가. 죽기 전까지는 단체 활동을 해야 돼. 어느 시대, 어느 대통령도 언제든지 끌어낼 수 있는 거야. 자!

『……이걸 위해서 지금 선생님이 여러 가지를 지시하여 지금 추진하고 있다구요.「10월 6일이요?」11월 6일. 손대오!「예.」이거 한번 해야 되겠다구. 알겠어?「예.」협회장!「예.」그 다음에는 국민연합!「예.」교학통련도 다 해. 대회!』

교학통련(전국대학교수학생남북통일운동연합) 신문을 다시 하라고 했는데, 살렸나? 신문 말이야. 교학통련 신문, 전교학신문을 다시 만들어?「예. 지금 준비중입니다. 한 달 정도만 더 기다려 주시면 되겠습니다. (손대오)」그래야 조직사회와 대학교를 움직이는 거예요. 무자비하게 잘된 것 못된 것을 싸움을 해 가지고 들춰 버려야 돼요. 공산주의자들을 차 버리고 말이에요. 자!

40개국 정치 지도자들을 모아 교육하면 영향력이 클 것

『……통일 소유권을 확정지어야만 심정적 기준 앞에 일치된 통일세계가 되고, 하나님 소유권으로 돌아간 그 자리에서만이 통일세계, 하늘땅에 참부모님을 중심삼은 하나의 세계로 전진할 수 있는 겁니다. 이게 원리관이에요. 알겠어요? 그래서 남북통일 전진화예요.

남북통일을 해야 돼요. 그 다음에는 세계의 동서남북 통일권을 중심삼고 나가야 됩니다. 이러 기반 밑에서 소유권을….』

교구장도 다른 길을 가서는 안 돼요. 그것도 내몰아야 돼요. 고기를 보면 새먼(salmon;연어)이 먹는 고기 밑감은 같아요. 그것은 다 같더라구요, 어디든지. 그와 마찬가지로 공식적인 과정을 거쳐야 돼요. 다리를 놓아도 같아야 된다구요.

이번에 곽정환, 오늘 끝나나? 2일 오늘 끝나지?「예.」내일 시작하면 수많은 지도자들, 유엔에 있는 중심 간부들도 만나는 거예요. 전번에 사무총장 될 수 있었던 사람도 만난다구요. 본래 그 사람이 될 것인데, 현재 사무총장이 된 거예요. 다음에 사무총장 될 수 있는 사람이고, 유엔의 할아버지예요. 전체가 이 사람의 손을 거치지 않으면 안 되는 거거든. 이 사람 부처끼리 런던에 갔어요. 여편네하고 남편네를 데려다가 교육하는 거예요.

대통령들도 여러 사람 오게 해 가지고 40개국을 중심삼고 교육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소련이라든가 중국이라든가 책임자 될 수 있는 한 사람 두 사람을 초청해서 인연을 맺으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4백 명 이상의 사람들이 모여 가지고 교육받고 있을 거라구요. 그것이 영향이 클 거예요. 독일이 곤란하지요. 독일이 통일교회 문 선생 부부를 불란서와 합해 가지고 반대하는 거예요. 독일이 지금 문제라구요. 가인세계는 끝까지 그 놀음을 해요.

그래서 작년이지요? 작년에 워싱턴에서부터 종교자유대회를 한 거예요. 세계적으로 했어요. 그 다음에 동경에서 하고, 베를린에서 하고, 상파울루에서 했어요. 4대 종교자유대회를 했어요. 그것이 책자로 나왔는데 이렇게 두꺼워요. 지금 그 책자가 종교 자유에 대한 역사시대의 하나의 콘사이스가 됐어요. 종교 자유에 대해 각계 각층의 사람들이 모여 가지고 의견 발표한 것, 교육계의 관, 정치하는 사람들의 관, 경제인의 관, 예술 하는 사람들의 관, 언론인들의 관 등 관을 중심삼고 그 내용이 다 들어가 있다구요.

하늘이 필요치 않으면 즉결심판하는 시대

종교를 반대하는 것이 얼마나 어리석고 얼마나 악영향이 있다는 것을 모르기 때문에 미국의 상·하원이 독일에…. 독일의 수상이 된 사람이 순전히 빨갱이예요. 사회주의 체제를 중심삼고 하는데 안 되니까, 자기들의 사상에 반대되는 모든 것은 정신착란을 일으켜 가지고 사회악을 조장한다, 이렇게 빙자해서 종교를 탄압하는 거예요. ‘그러한 정신착란을 일으키게 하는 것이 종교다.’ 해서 160개 종단을 범죄집단이라고 결론지은 거예요.

독일과 불란서가 합해 가지고 승공연합, 레버런 문 반대와 종교 해체 운동을 하자고 결론을 내려 가지고 세계적인 반대를 하기로 했어요. 그래 가지고 그 회의를 했다가 콩코드 비행기를 타고 가던 사람들이 몰살당한 거예요. 무서운 때예요. 야! 즉결심판이구만. 그런 때가 온다구요. 하늘이 필요치 않으면 손댄다구요, 이제는. 이제는 대전환 교체 통일이에요. 강제로라도 교체 통일할 때가 왔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안 되게 되면 조상들이 나타나서 천국에 데려가기 위해서는 죽이는 거예요. 사탄은 죽여 가지고 지옥에 데려가지만, 조상들은 죽여 가지고 천국 데려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조상들이 복 주고 화 주기 때문에 자기 후손들이 죄를 지어 가지고 더 악하게 될 수 있다면 전부 다 데려가는 거예요. 그 이상 안 떨어진다는 거예요.

사탄은 선한 사람을 끌어다가 지옥에 데려가려고 죽이고 살리고 별의별 짓 하는데, 이제는 선한 선조들이 천국에 데려가기 위해 별의별 짓을 한다는 거예요. 반대예요. 알겠어요? 그게 무슨 말인가 두고 보라구요.

마음에 가책되는 생활을 하지 말라

우리 통일교회도 보라구요. 오래 된 사람들이 제일 심각한 병으로 죽었어요. 무슨 병인가? 암으로 다 죽었어요. 신앙세계에서, 통일교회에서 ‘내 말을 안 들으면 안 된다.’ 해서 자기 주장이 강한 사람은 두고 보라구요. 가만히 생각해 봐요.

그렇기 때문에 자꾸 내려가게 되면 하늘이 끌어올려 주는 거예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겸손하게 행동하면 끌어 주지만, 자꾸 올라가면 하늘이 즉각 참여하기 때문에 죽어요. 그런 병이 뭐예요? 직격탄 말이에요. 무슨 병이에요?「금방 죽는 급살 병입니다.」(웃음) 급살 병이 무슨 병이냐 이거야. 암과 에이즈예요.

이 병들은 모르게 서서히 나타나는 거예요. 벌써 알게 된다면 몇 년 안 가요. 몸에 이상 징후가 바로 나타나지 않는 거예요. 잠복기간이 8년에서 12년이에요. 암은 1기, 2기, 3기까지 가면 몇 년 잡아요? 3년 4년을 잡아요. 그것을 보면 다 수리적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도 모르게 서서히 죽는 거예요. 자기도 모르지요. 알게 심판하지 않아요. 서서히 심판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주의해야 돼요. 약을 먹어 가지고 뭘 한다고 하는데, 자기 마음에 가책되는 생활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러면 다 오래 살아요. 자연과 화합할 수 있는 생활을 하게 된다면 그래요.

말년에는 자연과 화합하는 생활을 해야

말년에는 자연과 화합하는 생활을 해야 돼요. 농원에 돌아가서 말이에요. 대개 다 그렇잖아요? 절간에 가는 것이 뭐냐? 절간에 가서 목탁을 두드리고 불교를 믿는 것이 아니에요. 자연과 더불어 화해 살아야 돼요. 조그만 밭을 만들어 오이 참외, 모든 것을 기르는 거예요. 또 강가에 가서 고기도 잡았다가 놓아 주는 거예요. ‘큰놈은 오래 안 가서 죽겠구만. 내가 놓아 줄 게.’ 이렇게 의논해서 놓아 주고, 그 다음에는 어린것들을 놓아 주는 거예요.

그래서 고기 잡는 것도 한참 클 때는 못 잡게 하는 거예요. 그게 맞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새끼를 치게 해서 자꾸 놓아 주는 거예요. 번식시키는 거예요. 곡식을 키우는 것도 번식시키기 위한 것 아니에요? 동네에서 많은 농사를 지어서 없는 사람을 나눠 줘야 돼요. 고기를 놓아 주면 어디든지 물이 있는 데는 가거든. 자기가 먹는다고 자기 것으로 생각 안 해요. 그런 생각을 해야 돼요.

농사짓는 것도 잘 지어 가지고 잘 되면 동네방네 3분의 1은 나눠 줘야 된다구요. 곳간에 쌀을 쌓아 놓았는데 동네 사람들이 사흘 이상 굶는다면 창고를 도둑질해 먹어도 죄 아니에요. 우리 한국 사람이 6·25때 도적질해 먹었어요, 벌어먹었어요? 미국 비행기까지 도적질해서 팔아먹었다구요. (웃으심) 비행기까지. 또 그건 그렇게 되게 돼 있다는 거예요. 주인인데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 사람들도 팔아먹고 그런 거예요. 아이젠하워도 군수물자를 팔아먹는다는 말을 들었어요, 그때. 잘 걸렸어요. 내가 해방해 준 거거든. 한국에서 아마 군수물자를 많이 팔아먹었을 거예요. 그렇다구요.

때가 바꿔질 때는 잘사는 사람하고…. 보라구요. 노동자 농민하고 부르주아가 원수예요. 하나는 주인이고 하나는 종새끼라구요. 종새끼가 주인 되겠다는 거예요, 강제로. 주인을 못 먹게 해 가지고 나중에는 반동분자라 해서 죽여 버려요. 세상에! 못 먹게 했으면 잘 먹게 해줄 수 있는 길을 열어 줘야 할 텐데, 죽여 버려요. 그게 숙청이에요, 숙청.

통일교회는 못 먹게 한 원수는 죽여 버려요? 아벨을 잡아 제사해서 살려 주겠다는 거예요. 그러니 굴복 안 할 수 없어요. 자!

잃어버린 것을 찾아 드림으로써 하나님을 해방해야 상속받아

『그 기반의 소유권이 전부 다 어떻게 되어 있느냐? 공산권과 민주세계의 소유권으로 생각하면 안 된다는 겁니다.』

얼마나 많이 남았는가?「끝났습니다.」끝나려고 하나, 끝났나?「반 페이지만 읽으면 끝납니다.」다 끝나게 되었다고 해야지, 끝났다고 해? 그렇게 하면 시험 치게 되면 백 점이 안 되는 거야. 자!

『……그것이 가정으로 그렇고, 국가하고 세계 전부 다 그렇습니다. 소유권 사랑을 중심삼고 이러한 봉헌시대가 온다는 것을 알게 될 때, 그전에 통일교회 교인들은 전부 다 자기 조업전을 전부 다…. 앞으로 통일교회 교인들은 말이에요, 선생님이 뜻을 중심삼고 나가는 데 있어서 조업전을 상속받게 해놓고,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전부 다 교회 짓고 그러는데 그걸 남겨 가지고 있었다가는 큰일난다는 겁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이지? 어머니 아버지가 반대해도 그것을 하늘 앞에 전부 다 바칠 수 있는 좋은 때가 왔으니 이것을 통일교회의 누구든지 전통적 사상으로 받아들여야 됩니다. 그 환경에서 일족이 전통적 사상으로 받아들일 때 일족의 해방이 완전히 벌어지는 거예요.』

사탄이, 거짓 부모가 전부 다 도적질해서 잃어버린 것을 찾아 드려 가지고 하나님을 해방의 자리에 세움으로 말미암아, ‘이제는 너희들, 나와 같이 살자!’ 하게 될 때 상속해 주는 거예요. 그러니 이것은 불가피한 이론적인 결론이에요.

나라 대통령이 앞으로 이것을 알게 되면 그대로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나라가 입적해요. 이제 전체가 합해서 유엔이 일시에 입적된다구요. 알겠어요? 유엔 나라가 세계의 조국이 돼요.

총 뭐라구요?「생축헌납물!」살아 있는 것을…. 죽여서는 안 돼요. 피를 보면 안 돼요. 사탄 때문에 피를 흘렸지요? 생축헌납물! 거기에 충! ‘충성 충(忠)’ 자예요. 충성을 다해서 헌납물을 바쳐야 된다구요.

또 생축이에요. 모든 것을 길러 가지고 바쳐야 돼요. 알겠어요? 수고도 안 해 가지고 그냥 바칠 수 없어요.

고기를 잡아먹으려면 길러야

선생님은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낚시를 했는데, 작년서부터 고기 낚시시대는 지나가고 이제는 고기를 길러야 돼요. 길러서 놔 주어야 되는 거예요.

박구배, 그것을 하고 있나?「예.」돈이 얼마나 필요해? 그것 잘 되나?「잘 안 됩니다.」박구배!「예.」‘박구배, 내가 10만 달러를 줄 테니까 주변에 못이 있게 되면 5천 마리 이상씩 길러라. 더 필요하면 더 준다.’ 했는데, 그 말을 잊어버렸어, 안 잊어버렸어?「잊지 않고 있습니다.」그런데 왜 안 했어? 내가 돈을 안 주겠다고 그랬나?

못에서 한 5천 마리씩만 해놓고 양식시험 장소라고 붙여 놓으면, 시험하던 것이 진짜 주인이 될 수 있는 거예요. 주인이 안 되더라도 한 만 마리씩만 되면 훌륭한 낚시터가 되는 거예요. 낚시터를 관리해 주고 기르게 되면 그 밑감만 팔아먹어도 산다는 거예요. 못이 천 개 있으면 천 집이 살 수 있어요, 밑감만 팔아먹어도.

그 고기를 전부 다 사주는 거예요. 사서 연결해 가지고 얼마든지 한데 모을 수 있어요. 우리 냉동회사가 있기 때문에 고기 잡은 것을 한데 모아다가, 큰놈들을 모아다가 팔 수 있어요. 그물을 쳐서 열흘 동안 모을 것을 하루에 순식간에 모아 가지고 산 채로 옮길 수 있는 트럭을 만들어 상파울루 같은 도시에 갖다 파는 거예요. 3배 이상 이익이 나는 거예요.

그것을 하려고 했는데 안 했어요. 이제는 땅 사고 전부 다 했기 때문에 고기도 본격적으로 길러야 되고, 소도 본격적으로 길러야 되고, 이상적인 풀로부터 농사로부터 전부 다 해야 돼요. 에덴에 돌아온 복귀 천국에 있어서의 농사법으로 지어야 된다구요. 내가 농사를 지을 줄 안다구요. 김도 잘 매고, 모든 것을 훤히 알지요. 또 어부생활도 해보고, 학자생활도 했어요. 안 해본 것이 있어요?

판타날에 가면 레버런 문이 유명하잖아요? 대회를 해서 말이에요. 그 일은 나밖에 할 수 없다고 하는 거예요. 이번에 대회를 한번 더 해야 돼요. 고기를 길러야 돼요, 잡아먹지만 말고. 고기가 먹고 싶거들랑 길러야 돼요. 자연이 길러 준 모든 전부를 자연이 먹어야 돼요. 알겠어요? 새가 먹어야 되고, 동물들이 잡아먹어야 되고, 큰 고기들이 잡아먹어야 되는데, 다 잡아먹어서 그런 고기들이 물가에 살지 못하게끔 됐어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우리가 고기를 잡아먹으려면 길러서 놔 줘야 돼요.

보라구요. 조그만 고기는 싸요. 요전에 만 마리를 자르딘에서 갖다 집어넣었는데, 한 마리에 1달러예요. 35센티미터까지 자라려면 한 6개월만 기르면 되는 거예요. 사다 넣은 거예요. 그것이 새끼만 쳐봐라 이거예요. 조그만 것을 통에 집어넣으면 한 통에도 몇십만 마리가 돼요. 그것을 못 같은 데, 큰 호수 같은 데에 넣으면 와글와글 하게 돼요. 농사 중에 그런 농사, 장사 중에 그런 장사가 없다구요.

빠꾸 양식의 효용성

제일 생명이 길고 잘 살 수 있는 고기, 환경을 극복할 수 있는 고기가 남미에서는 무슨 고기냐 하면 빠꾸(pacu)예요, 빠꾸. 이것은 풀도 먹고 고기도 잡아먹어요. 그렇지요?「예.」또 오래 살아요. 고기 중에 제일 오래 살아요. 보가(boga)나 잉어는 순식간에 죽어 버리지만 이것은 오래 살아요. 그래서 내가 빠꾸 낚시하는 것은 어디까지가 한계선인가를 알기 위해서예요. 우루과이에는 빠꾸가 많지 않지?「없습니다.」없는 것이 아니야. 있기는 있는데 잡기가 힘들지. 많지를 않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기온이 문제되는 거예요. 어떻게 우루과이에서도 기후를 극복할 수 있게 기를 것이냐 이거예요. 그런 것을 내가 하려고 그래요. 온실을 만들어서 맨 처음에는 맞춰서 온도를 조절해 넣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순식간에 차져요. 한번 찬 데서 한 몇 시간 있게 하는 거예요. 죽기 전까지 말이에요. 알겠어요? 죽기 전까지 훈련하고, 그 다음에는 또 돌이켜 가지고 있다가 또 죽기 전까지 가는 거예요. 그 훈련을 자꾸 하는 거예요. 그러면 훈련하는 시간이 점점 길어질 것이다 이거예요.

박구배, 들어 봐. 열 번 하게 되면 한 번에 1분씩 늘리면 10분 후에 달라질 거고…. (녹음이 잠시 중단됨) 글쎄 4도까지 되면 어디든지 가는 거예요. 빠꾸는 7도, 8도예요.「더운 지역하고는 10도 차이가 납니다.」더운 지역이 언제나 덥나? 빠꾸도 오래 살던데. 자르딘에 가면 일년 내내 빠꾸 낚시를 다 해.

그러니까 언젠가 한번 왔다가, 맨 처음에는 한 달에 한 번 오더니 그 다음에는 일주일에 한 번 오다가 나중에는 매일 와요. 매일 오게 된다면, 주인이 밑감을 줄 때도 날려 버리고 주고 다 이랬거든. 이러니까 날아다니는 새들이 많이 왔다갔다한다구요. 지나가다가도 꽥꽥거리고 찾아오고 그래요. 그걸 알아줘야 돼요. 알아줘서 신호하게 되면 가고 그런다구요.

자연 동물원을 만들어 관광사업을 하자

그러니 별것 없다구요. 동물들은 사람을 제일 좋아하고 사람을 제일 무서워하는 거예요. 왜 무서워하느냐? 잡아다 먹거든. 길러 주지 않고. 길러 주다 잡아먹으면 안 도망가요. 닭도 잡아먹어도 도망 안 가지요? 사랑하고 길러 주다가 잡는 것을 보나요, 안 보나요? 막 따라다니고 꼭꼭꼭 하며 담을 넘고 날아다니고 도망가다 잡히는 거예요. 그런 놈이 없어진 것을 전부 다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아는 거예요. 그렇지만 사랑하는 주인을 떠날 수 없는 거예요. 사랑하는 주인 앞에 전부 다 와서 죽으려고 하는 거예요.

만물이 다 그래요. 호랑이도 그렇고, 다 그렇다구요. 총을 가지고 쏘니까 그렇지요. 다 친구가 될 수 있어요. 제일 좋아하기도 하고 제일 무서워하는 것이 사람이에요.

그래서 자연 동물원을 중심삼아 가지고 내가…. 마크벨 같은 데도 곰이 나오거든. 돼지우리 같은 막사를 중심삼고 언제나 먹을 것을 놔두는 거예요. 자다가 일어나서 동산에 나가 가지고 먹을 것만 놓아 놓으면 산중의 곰들이 그 울타리로 들어가서 나가지 않고 살 것이다 이거예요. 나가지 않으면 점심때도 색다른 물건을 만들어 놓고 땅땅땅 해 가지고는 광장을 만들어 놓고 문만 열어 놓으면 먹으러 나온다 이거예요.

맨 처음에 열 마리가 있으면 한 마리밖에 안 나오는데 또 땅땅 하면 두 마리가 나오는 거예요. 옆을 따라가고 수놈이 나오면 암놈이 나오고, 또 암놈이 나오면 수놈이 나오는 거예요. 암놈 수놈 옆에 수놈 암놈의 친구 해서 네 마리가 나오는 거예요. 이렇게 해서 관광지역을 만들겠다고 생각하는데, 그것을 몰라 가지고 못 하게 되어 있더구만. 이번에 가니까 거기서 박구배가 잘 하다가 사고가 생겨 가지고 ‘아예, 마크벨에 안 가야 되겠다.’ 생각했는데, 어때? 그래도 가자구?「예.」

자, 나이 많으면 전부 다 이제 남미로 와요. 배가 있으니까 배는 24시간 쉬지 말라 이거예요. 고기를 잡아서 마을에서 먹고 남거들랑 이웃 동네 인디오들한테 나눠 주는 거예요. 그들과 하나되면 도시의 인디오들과 하나되는 거예요. 아시아 사람 규합 운동을 하고, 또 자기 당이 있으면 당 규합 운동을 하는 거예요.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왜 허송세월을 해요?

운동을 해야 발전해

운동이라는 것이 뭐예요? 여기에 있는 것을 저기에 옮겨가는 것을 운동이라고 하잖아요? 가만 두는 것을 운동이라고 해요, 발전시키는 것을 운동이라고 해요?「발전시키는 것입니다.」옮겨가는 것이 아니에요. 발전시키는 것을 운동이라고 해요. ‘옮길 운(運)’ 자 아니에요? ‘움직일 동(動)’ 자예요. 그냥 물건이 왔다갔다하면 안 돼요. 발전을 시켜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물도 흐르게 되면 발전해요. 물도 흐르게 되면 반드시 불어야 돼요. 안 불게 되면 물이 어디로 가냐 하면, 자기 조상을 찾아가요. 지하수로 흘러 바다로 나간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사막에서 물이 흐르는데 그게 커지지 않게 되면 땅 밑으로 들어가서 지하수를 통해 근본을 따라간다 이거예요. 전부 다 그렇게 돼 있다구요.

만물도 운동하면서 그러는데, 사람은 영원히 살면서 운동할 수 있는 놀음놀이, 하나님이 있기 때문에 영원히 발전해서 ‘천하에 내가 접할 것이 없고, 점령 못 할 것이 없다.’는 이런 생각을 가져야 돼요. 그런 생각을 가지라고 인간에게 정신을 주고 사상을 준 것 아니에요? 이건 앉아 가지고 밥 바가지, 똥 전이 돼 있어요. 밥은 뭐냐 하면 대변 전이에요. 그것을 바라보고 살겠다니 얼마나 처량해요? 그것은 있으나 마나예요. 밥을 먹어 가지고 크는 거예요. 발전하는 거예요. 발전하기 위한 것이지, 없애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자, 몇 시 됐나? 아홉 시 됐다! 하기야 정월 초하룻날은 하루 이틀 사흘까지…. 자!

탕감복귀의 길은 여유 있게 가는 길이 아니다

『……자, 이제는 여러분에게 선생님이 필요 없어요. 여러분들이 다 선생이 돼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이번에 온 여러분들은 통일교회의 간부니만큼 이런 사상을 중심삼고 주도적인 역할을 어디서든지 해 가지고, 자기 향리의 해방과 국가 해방과 남북통일과 민주세계 공산세계의 통일을 위해서 선도적인, 선두적인 역할을 담당할지어다 하는 것을 잘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지요?「예.」』(녹음이 잠시 중단됨)

입적하고야 천국 들어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나라를 가지고 살다가 천국 가야지요? 이것을 못 하면 나라가 없어요. 세계도 관계없어요.

통일교인들이 낙원 윗자리에 가서, 기다리는 자리에 가서 기다려야 된다구요. 기가 찬 일이에요. 이것을 생각하면 밥술이 올라가다가도 스톱 돼요. 깨물던 입이 떡 멎어야 돼요. 황선조, 그런 생각을 해봤어? 배고프다고 점심때 부지런히 식탁에 와 앉고, 부지런히 점심밥 먹겠다고, 부지런히 저녁밥 먹겠다고, 잘 자리도 부지런히 가고 그렇지요? 그렇게 돼 있지를 않아요, 내가 아는 탕감복귀의 길은.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밤이나 낮이나 가는 차가 바빠요. 언제나 ‘빨리 가라, 빨리 가라!’ 해야 돼요. 선생님은 언제든지 ‘빨리 가라, 빨리 가라!’ 하는 거예요. 뜬 운전수를 제일 싫어해요. 빨리 가도 빨리 가라고 하는 거예요. 빨리 가다가 사고나서 죽으면 영계 갈 길을 막겠어요, 안 막겠어요? 사고로 죽어도 갈 데를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뜻길을 위해서 충성하다가 가면 내가 못 이루어도 천국 가요. 이루어 가던 그 기준에 갈 수 있다구요. 후퇴하고 미끄러지는 것보다도 그게 나아요. 사고가 무서워요? 앓다 죽는 것이 좋아요, 사고사가 좋아요?

앓다가 죽을 시간을 기다리는데, 1년을 기다릴지 2년을 기다릴지 알아요? 병나면 말이에요. 아이구, 누워 있을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뜻길을 위해서 모험 천만한 기준에서 사격당할 수 있는 제일 전진 초소에 서 가지고 전진하다가 순식간에 고통 안 받고 갈 수 있으면 그것도 좋은 거지요. 손해날 게 뭐 있어요? 김명대! 손해야, 이익이야? 왜 답변을 안 해?「잘 모르겠습니다.」모르면 천국도 모르고 다 모른다는 거야.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승화식을 하는 거예요. (녹음이 잠시 끊김)

서해안고속도로에 7킬로미터가 넘는 다리가 생겼다며?「예. 서해대교입니다.」그런 말을 들었다구요. 27킬로미터가 되는 다리가 미국에 있어요. 아이구, 그것이 다리라고 생각하면 얼마나 지루한지 몰라요. 보통 길을 가면 지루한 줄 모르겠는데, 다리에 들어서면 지루하기 짝이 없어요. 후닥닥 날아가고 싶다는 거예요. 그거 지루하게 기다리고 가는 것이 좋겠나, 후닥닥 뛰어넘으면 좋겠나? 같은 값이면 건너간다면 후닥닥 날아가면 좋겠다 이거예요. 내가 눈감고 죽은 모양을 해서 날아갈 수 있으면 죽을 놀음도 하겠다 그 말이라구요. 세상에 뭐 미련이 있어요?

2010년까지 조국광복이 깨끗이 이뤄져야

그래서 우리 통일교인들은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을 자꾸 읽으라는 거예요. 내가 어디 가겠다 하고…. 내가 요전에 ‘어디로 갈 것이냐? 목표가 어디냐?’ 하는 얘기를 했지만 말이에요. 가는데, 조국광복을 안 하고 어디로 갈 거예요? 하나님을 해방시키고 자기 고향에 가야 돼요. 조국광복만 하면 하나님은 해방되게 되어 있어요. 3년 4년, 7년 이내에 해야 돼요. 그러니 조국광복이 문제라구요. 알겠어요?「예.」

이렇게 되면 이것이 2100년이에요, 2010년이에요?「2003년입니다.」아니, 7년을 보태면 말이에요, 2010년이에요. 14년이면 모든 것이 끝나야 돼요. 끝나게 만들겠다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1997년 8, 9, 10, 1, 2, 3하고, 그 다음은 4, 5, 6, 7, 8, 9, 10이에요. 14년이지요?「예.」14년이면 다 끝나야 돼요. 깨끗이 끝나야 된다구요. 그때가 되면 세계가 다 넘어가지 않느냐 보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제부터 몇 년 살겠어요? 그러면 몇 살 돼요?「90세입니다.」90, 95 92, 12년이 되면 92세예요. 그때까지는 살아서 움직일 것이다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산다면 말이에요. 정해 놓고 생각해야 돼요. 우리 엄마가 의사인 박경남 박사하고 둘이 ‘10년은 우리가 선생님 건강을 지킨다.’ 했다는 거예요. 둘이 약속했다는 거예요. 자기들이 약속한다고 되나? 하나님이 약속해야지. (웃으심) 그래, 좋다 이거예요. 있는 정성을 다해서 조상들을 못 섬겼으니, 병원도 그렇고 어머님도 그렇고 대신 잘 섬긴다고 생각할 수 있기 때문에 내가 잘 대해 주지요.

내가 약 먹는다고 내게 도움된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팔십 생애에 뭐…. 처음으로 병원에 가서 신체검사를 하는데 여기를 치면 이게 어떻게 움직이는가 보려고 치는 거예요. 그런 것을 모르니까 의사가 허허 웃으면서 들이 치더라구요. (웃으심) 그렇게 산 사람이 얼마나, 팔십에서 더 살겠다고….

신이 날 수 있는 일을 찾아서 하겠다고 해야

어영부영 살아야 보람이 있어요? 격전지에서 싸워 가지고 승리의 패권 권한이 천하에 확대될 수 있는 무엇을 봐야 신이 나지요. 이제 내가 신난들 신날 것이 없어요. 여러분을 따라가려고 생각하잖아요? 여러분을 시켜 가지고 나라가 되면 거기에 가서 여행이나 하려고 해요. 세계는 이제 영계가 협조해서 기반 닦았던 것을 타고 오려고 생각하잖아요? 놀고 먹겠다는 것은 나 싫어요. 땅이라도 파고 그래야 돼요. 이제 칠십 이상 되는 사람들을 데려다가 곡괭이질 시키고 호미질 낫질을 시켜서 초원을 만들고 그러는 거예요.

박구배!「예.」내가 그러면 말릴래, ‘선생님, 하소!’ 하고 준비시켜 줄래?「말리지 않겠습니다.」준비해 주지?「예.」호미를 들고 김을 매다가 영계에 가면 그것 불행해요, 행복해요? 응? 풀 베다가 영계에 가면 불행한 사람이에요, 행복한 사람이에요? 얼마나 바쁘면 하나님이 땅에서 일하고 있는데 데려갈꼬? 가는 사람은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영계도 내가 필요하겠어요, 안 필요하겠어요? 영계에서도 선생님이 오기를 바란다고 그랬어요, 안 바란다고 그랬어요?「바란다고 그랬습니다.」그러니 영계에서도 선생님이 필요해요?「예.」팔십이 넘고 구십이 넘었는데도? 저나라에서는 새로 태어나는 거예요, 꽃다운 청춘으로. 얼마나 기분이 좋아요! 그 방대한 세계를….

철없을 때는 조그만 울타리에서도 좋다고 하고, 오모차(おもちゃ;장난감)를 보고 꽃을 보고 좋아했지만, 방대한 천지, 꽉 짜여 있는 신비로운 세계, 조화가 꽉꽉 흐르는 세계에 가서 어떻게 자고 어떻게 쉬겠어요? 돌아다니겠어요, 안 돌아다니겠어요? 영계는 밤도 없어요. 필요하게 되면 어두운 세계라도 ‘밝아라!’ 하면 밝아지는 거예요. 쉴새없이 돌아다니는 거예요.

상헌 씨가 40일 동안 뭣 했다는 사실을 나는 4일 동안이라도 쉬지 않고 한 잠도 안 자고 돌아다닌다 이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고 있다구요. 궁금 안 해요?「궁금합니다, 영계에 대해서.」

자기가 어떤 곳에 간다는 것을 알게 된다면, 내가 가는 데가 이런데, 그 주변이 어떤데 그곳이 내가 상상하던 이상이냐, 못 미칠 것이냐 이거예요. 못 미치면 자기가 하나님이 지은 데다가 플러스시킬 수 있는 장식품을 단다는, 내 스스로 원하는 상대적 조건으로 영원히 고쳐 갈 수 있는, 거기에 보태서 환경을 만들어서 살아 보겠다는 생각도 한다구요. 여러분은 그런 생각 안 해봤어요? 그래야 재미있지, 남이 만들어 주면 무슨 재미가 있어요? 자기가 집을 지으면 얼마나 재미있겠어요? 마찬가지 아니에요?

다 끝났나?「예.」누가 기도하겠나? 조정순!「예.」기도 한번 해보지. 돌아다닌다고 바람 들어서 구멍이 뻥뻥 뚫려서 헛김이 나가지 않아? 일어서서 해. (조정순 부원장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