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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9회 참자녀의 날 기념예배 말씀

일시: 1998.11.19 (목) 장소: 미국 뉴욕 뉴요커 호텔

이 시간에는 원래 훈독회를 시작해야 하는데, 그만두고 지금은 말씀을 좀 해줘야 되겠습니다. 오늘은 참자녀의 날이기 때문에 자녀들이 금후에 천국에 들어가는 데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얘기해야 할 텐데, 바쁜 사람들은 중간에 돌아가도 괜찮아요. 시간이 많이 걸릴 것입니다.

세계에는 많은 종교가 있습니다. 그 종교들이 가는 목적이 뭐냐 하면 천국입니다. 천국이 목적인데, 그 천국을 어떻게 가느냐 하는 것이 숙제가 되는 것입니다. 타락이 없었더라면 천국에 가는 것을 염려하는 일은 없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아담과 해와, 하나님이 같이 좋아할 수 있는 자리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창조할 때 한 남자와 한 여자를 만들었습니다. 무엇에 쓰기 위해서 만든 거예요? 남자 되는 아담, 여자 되는 해와, 이 둘이 좋게 하기 위해서 만들었느냐, 하나님이 좋기 위해서 만들었느냐? 좋게 되는 것이 누가 먼저 되어야 되느냐 하는 것이 문제가 된다는 걸 여러분이 생각해야 됩니다.「하나님입니다.」하나님이 어떻게 기쁜 거예요?

아담 얼굴을 보고, 해와 얼굴을 보는 것이 기쁜 거예요?「노!」'노'라고 하게 되면 뜻이 둘이에요. 케이 엔 오 더블유(Know)도 노요, 엔 오(No)도 노인데, 어떤 노예요?「엔 오(No)!」하나님이 좋으면 뭘 보고 좋아했겠어요? 얼굴을 보고 좋아했겠어요, 키스하면서 좋아했겠어요?「키스하면서….」하나님한테 아담 해와가 키스를 올라가서 했겠어요, 하나님이 아담 해와가 살고 있는 땅에 내려와서 했겠어요? 어떤 것이 먼저일 거 같아요?「땅에 내려와서 했겠습니다.」정말이에요?「예.」

오지 말라니까. (웃음)「안 들려서 그렇습니다. (통역자)」(웃음) 원래는 통역이 필요 없는데, 통역이 자꾸 따라다니면 말이에요, 사탄이 따라다니는 기분이 나서 오지 말라고 하는 것입니다. (웃음) 통역은 언제나 완전한 통역을 못 해요. 30퍼센트는 틀리게 하기 때문에 그걸 계속 듣게 되면 자꾸 틀려지기 때문에 오지 말라고 하는 것입니다. (웃음) 멀어서 못 들은 것은 용서할 수 있지만 가까이에서 못 알아들으면 안 되겠기 때문에 그러는 것입니다. 처음 온 사람은 이상하게 생각할 텐데, 그래서 그런 거라고 이해해야 되겠다구요.

하나님이 키스하고 포옹을 하는데 땅에서 했다면 누구한테 먼저 키스를 했겠어요?「아담입니다.」「해와입니다.」답변을 똑똑히 하라구요. 누구예요, 누구?「해와입니다!」그래, 여러분은 해와라고 했는데, 아담이 보고 가만히 있었겠어요? '나한테 먼저 키스해야지, 왜 해와한테 먼저 키스해?' 그랬겠어요, 안 그랬겠어요? 아들이 귀해요, 딸이 귀해요?「아들입니다.」「딸입니다.」이런 문제가 벌어집니다. 이거 얼마나 복잡해요? 이 사실을 모르니까 아무리 복잡해도 소용없어요. 사실, 참을 알아야지요.

그러니까 '하나님하고 해와가 키스하더라도 좋고, 해와가 아담하고 키스해도 좋을 수 있는 자리가 없겠느냐?' 이런 걸 우리가 생각하지 않을 수 없어요. 그러면 하나님도 좋고 아담 해와도 좋아서 '와와와!' 이럴 텐데, 하나님이 키스를 해와에게 먼저 해도 문제가 되고, 아담에게 먼저 해도 문제가 되니 그걸 어떻게 해결해야 될지 여기서 우리가 상식적으로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결론이 나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런 것을 생각했겠어요, 안 했겠어요? 아담 해와는 자라는 과정이기 때문에 생각을 못 했지만, 하나님은 그걸 전부 다 알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키스하는 데는 아담과 해와, 하나님이 같이 좋아할 수 있는 자리에서 키스를 해야 된다는 것은 이상적 결론이라는 것입니다. 그걸 하나님은 잘 알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절대적인 사랑은 가정의 출발지

그러면 키스하는 것도 그런데, 기뻐도 같이 기쁘고, 좋아도 같이 좋을 수 있는 것이 이상적인 것이 아니겠느냐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사람, 너희들끼리 하나님까지 합해서 기쁘게 할 수 있는 키스를 할 수 있어?' 했을 때 아담도 '못 합니다.' 하고, 해와도 '못 합니다.' 할 거예요. 못 한다는 사람들이 다시 '그러면 하나님은 할 수 있어요?' 할 때, 할 수 있다고 하겠어요, 없다고 하겠어요? 어떻겠어요?「할 수 있습니다.」 어떻게 해요? 이것을 하는 데는 하나님 몸뚱이가 잘려서 갈라지고, 갈라졌던 것이 같이 합해 가지고 가야 된다는, 그런 논리밖에 없는 것입니다. 왜 이런 말을 하느냐 하면, 중요한 말이기 때문에 하는 것입니다.

키스가 좋은 것인데, 좋은 것 중에서 제일 좋은 것이 무엇을 중심삼고 키스하고 포옹하는 것이에요? 무엇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돈이 필요해서 돈을 나눠주기 위해서 그런 거예요? 아니면 힘 자랑을 하기 위해서 하는 거예요? 사랑을 이루기 위해서, 사랑을 위해서 키스하고, 사랑을 위해서 포옹한다는 것입니다. 맞아요?「예.」나는 잘 모르겠어요. 미국 사람들이 나보다 잘 알 거예요. 미국 사람들은 커플 러브(부부끼리의 사랑)지요, 커플 러브? 왜 아무도 대답을 안 해요? '제3자는 필요 없다!' 이거 아니예요? 그래서 할머니도 필요 없고, 어머니 아버지도 필요 없고, 형제도 필요 없고, 다 그러잖아요?

세상의 남자를 보면 키스하고 포옹하는 것이 사랑의 전부예요, 그 다음의 과제가 또 남아 있는 거예요?「모어(더 남아 있습니다)!」그 '모어(more)'가 뭐예요? 그 '모어'가 뭐냐 하면, 남자에게 그 '모어'란 것은 절대적인 '모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남자 혼자 할 수 없으니 남자에게는 여자가 절대적인 '모어'고, 여자에게는 남자가 절대적인 '모어'라는 것입니다. 사랑을 위해서 그렇다는 거예요. 그거 그래요?「예.」

*그거 사실이에요?「예.」여성에게 절대적으로 남성이 필요해요?「예.」미국 여성에게도 그러냐구요?「예.」절대적 남자란 둘이 아니예요. 오직 한 사람뿐입니다. 미국 여자들 그거 맞아요?「예.」이게 문제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남자에게 여자가 얼마나 필요하냐? 절대 필요합니다. 또 여자에게 남자가 절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절대, 절대, 절대, 절대, 영원히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어떤 상대를 원해요? 일시적인 사랑의 상대를 원해요, 절대적이고 영원한 사랑의 상대를 원해요?「절대적인 상대를 원합니다.」정말이에요?「예!」이 쌍것들, 정말이야?「예!」욕을 해도 웃으면서 '예, 예!' 하는구만. 아무리 아니라고 하더라도 점점 웃으면서 그렇다고 하는 것을 보면 레버런 문이 항복하고, 하나님도 '그렇다, 그렇다!' 할 것입니다. 그럴 때는 박수를 크게 해야지. (박수) *미국 사람 넘버 원, 챔피언이에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남자에게는 여자의 모든 것이 절대적이어야 된다는 결론이 나왔어요. 여자에게도 남자는 절대적이야 된다는 것입니다. 옷까지도 발톱까지도 머리털까지도 절대적이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눈은 어때요? 눈도 물론이에요. 코도, 입도, 손도 마찬가지입니다. 모든 것이 절대적이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나는 절대사랑으로 한 몸을 이룬 것을 사랑합니다. 얼마나 멋져요? 누구나 다 그걸 원합니다. 인간이라면 모두가 그 자리에 정착하고 싶어합니다. 그곳이 소위 가정의 출발지입니다. 그렇지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레버런 문은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길을 가르쳐주는 대표자

미국에 그런 가정이 있어요? 미국의 가정이 가짜예요, 진짜예요?「가짜입니다.」가짜면 쓰레기통에 들어가야 되겠어요, 보물로 여겨 가지고 사랑하는 어머니 아버지 책상 위에다 올려놓아야 되겠어요? 그런 사람은 하나님이 볼 때는 어디로 가야 되느냐? 쓰레기통에 집어넣어야 되는데, 그 쓰레기통이 영원한 하나님으로 볼 때는 영계에 왔기 때문에 쓰레기통에 집어넣는 것이 지옥에 집어넣는 것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지옥은 쓰레기통을 대신해서 탈락자들이 가는 곳이라는 것입니다. 그곳이 지옥이에요. 알겠어요?

그런 사람들이 그런 부부를 만들어 가지고 뭐 프리 섹스, 호모, 레즈비언이 섞어진 나라, 그런 미국이 하나님이 사랑할 나라예요, 저주할 나라예요? *그 가정이 지상과 천상의 천국에 속할 수 있어요?「아닙니다.」아니라구요. 절대 아닙니다. 미국 여자들, 어때요?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나쁩니다.」나빠요? 얼마나 나빠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깨뜨려 버려야 된다구요.

타락한 세상의 인간들이 그렇다면, 타락하지 않은 세상, 본연의 세계의 주인 되는 하나님이 그런 가정을 볼 때는 몇 번, 몇천 번 지옥의 맨 밑창, 깜깜해서 사람이 보지도 못하는 곳에 처넣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무저갱이라는 지옥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지옥 밑창입니다. 지옥 구덩이예요. 맞아요, 틀려요?「맞습니다.」그거 절대적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미국 국민은 잘났다고 자랑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잘났다고 뽐내지 말라는 거예요. 챔피언이니, 뭐니 하고, 돈이 있다고, 군사력이 있다고, 지식이 있다고 자랑하지 말라구요. 퉤퉤퉤! *정치력, 그거 가지고 하나님 편에 설 수 없습니다. 지옥 밑창에 다 떨어져 내려가는 것입니다. '원 네이션 언더 갓(One nation under God;하나님 아래 한 국가)' 하는데 그건 사라지고 맙니다. '원 월드 언더 갓(One world under God;하나님 아래 한 세계)'를 이루어야 됩니다. 그것을 하나님이 절대적으로 원하시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를 위한 미국'이 되어야지, 미국 국민을 위한 미국은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망하는 거예요. 미국 정부, 상·하원을 중심삼고 결정해 가지고 그런 사상을 갖지 않으면 하나님의 길을 찾아갈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원 네이션 언더 갓'을 주장하는 미국 사회가 얼마나 혼란하게 되었어요? 그 혼란상이 미국을 넘어 전세계로 확대되어 가지고 미국이 잡된 풍조를 퍼뜨리는 중심 국가가 되어 있다구요. 그것이 지옥이에요. 절대적 사랑과 아주 먼 거리에 있다는 겁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런 의미에서 레버런 문의 말을 절대 찾아서, 레버런 문 말에 아기로부터 국회의원, 대통령까지 전체가 전부 다 무릎을 꿇고 회개하고 하나님 앞에 그런 인도자를 찾아달라고 할 때, 하나님이 '레버런 문의 말을 들어라!'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거 레버런 문이 얼마나 필요하냐 하면 절대, 절대, 절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해도 선생님의 상대가 못 돼요. *지옥 밑창에 떨어졌으니 절대, 절대 주체 되는 레버런 문 앞에 미국은 대상 입장에서 까마득히 저 아래에 위치하고 있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게 뭐예요?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길을 가르쳐 주는 대표자라는 것입니다. 그렇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좋아하는 자리에서 사랑해야

그래, 아담 해와도 키스할 줄 알았겠어요, 몰랐겠어요?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아담 해와도, 남자 여자가 크면 키스하고, 포옹하고, 그 다음에는 사랑하는 것을 알게끔 되어 있겠어요, 모르게 되어 있겠어요? 그거 시작을 했을 것 같아요? 하나님도 남자 여자에게 제일 기쁜 키스하고 포옹하는 것이 처음이라면, 아담 해와도 크면 서로서로가 그런 행동을 할 수 있는데, 그런 행동을 하나님을 좋아하는 자리에서 했겠어요, 하나님이 싫어하는 자리에서 했겠어요? 싫어하는 자리에서 했다면 그 이상 하나님 앞에 가까이 갈 수 없고, 좋아서 했다면 떨어질 수 없다는 말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키스하고 포옹하고 싶다는 생각을 해 봤겠어요, 안 해 봤겠어요? 물어 보잖아요? 안 해봤다면 안 해봤다고 하고, 해봤으면 해봤다고 하고 둘 중에 하나 답변을 하라구요.「하고 싶었을 것입니다.」어떻게 해요? 그걸 누구한테 배워요?「하나님을 보고….」「자연을 보고….」자연이에요. 자연이 교과서라는 것입니다. 자연을 보니까 앵무새 둘이 물고 틀고 야단하면서 부처끼리 여러 새끼를 치고 키스하는 것을 다 보는 것입니다. 봤겠어요, 안 봤겠어요?「봤습니다.」

그래 가지고는 뭘 해요? 사랑하고, 남자 여자가 붙어서 하나되어 가지고는 그 다음에 새끼치는 거예요. 새끼가 얼마나 고운지 아담 해와도 부러웠다는 거예요. '아이고, 그놈의 새끼, 나도 한 번 갖고 싶다. 어떻게 그런 걸 갖나? 우리도 저럴 수 있나?' 하고 궁금했겠어요, 안 했겠어요?「궁금했겠습니다.」 처녀들도 사춘기에 들어가게 된다면 남자의 그것이 어떤가 궁금하고, 그걸 신비롭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모든 신경과 오관을 전부 다 집중시킬 수 있는 놀음을 하는 때가 사춘기라는 것입니다. 그때가 되면 그렇게 돼요, 안 돼요? 사탄세계의 타락한 사람도 그런데, 본연의 아담 해와는 얼마나 격렬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면 아담 해와가 사춘기가 되어 물이 오를수록 아담도 그곳에 대해서, 해와도 거기에 모든 신경이 집중되겠어요, 안 되겠어요?「됩니다.」

하나님이 있다면 그런 사람들에게 '야, 너 선악과 따먹지 말라!' 그랬겠어요, '그것 따먹지 말라!' 그랬겠어요? '선악과가 저기 있다! 그거 따먹지 말고, 그것도 따먹지 말라!'고 했겠어요? 선악과가 뭐예요?「기다리라고 했습니다.」기다리면 뭘 해요? 영원히 기다리는 거예요?「아닙니다.」선악과가 뭐예요? 사춘기가 되면 자기도 모르게 눈과 코와 모든 세포가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의 불덩이가 되어 가지고 자연히 이렇게 되면, 하나님이 품고 사랑하고 싶어서 '하게 하겠다!' 이런다는 것입니다. 어때요?

눈을 봐도, 코를 봐도, 입을 봐도, 귀를 봐도 웃는 것입니다. 사지가 전부 다 웃어요. 콧구멍도 다 알아요. 입도 다 알고, 귀도 다 알고, 손도 다 안다는 것입니다. 다 열어 놓은 것입니다. 거기에는 '점령당해라!' 하는 것입니다. 다 그러지요? 죽더라도, 죽어도 좋다고 하는 것입니다. 사랑의 길이 그런 거예요. 그것이 백 도가 아니고, 하나님은 천 도, 만 도까지 차기를 바라 가지고 하나님이 품고서 사랑할 수 있는 것을 가르쳐 주고 다 하려고 했는데, 이들이 가지도 못하고 문제가 생긴다면 큰일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따먹지 말라!'고 한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단계에까지 도달하면 하나님도 그 이상 흥분하겠어요, 흥분 안 하겠어요? 그 이상 흥분한다는 겁니다. 그러면 하나님과 아담 해와가 타오른 열도와 하나님의 열도하고 어떤 것이 뜨겁겠어요? 하나님이 '아이쿠!' 하는 것입니다. 더 뜨겁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하나님이 더 뜨거운지 레버런 문이 어떻게 알겠어요? 봤어요? 알고 싶어요? 가르쳐 줄까요?「예.」내 보화고, 하나님의 보화고, 남자 여자의 보화고, 인류 역사의 보화인데 가르쳐 줘요? 오늘은 참자녀의 날이니까 좋은 선물로 가르쳐 줄게요.

참사랑은 상대가 자기보다 훌륭하게 되기를 바라는 것

(판서하시며) '정분합(正分合) 작용은 하나님의 사랑의 모체'입니다. 아담의 사랑이든지 해와의 사랑이든지 사랑은 자기가 원인이 아니예요. 결과적 존재라는 것입니다. 원인적 존재는 하나님이에요. 하나님의 성상과 형상이 사랑의 뿌리가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뿌리가 아담 해와로 타올라 불이 붙게 되어서 2배의 열이 나니 아담의 사랑보다 더 뜨겁다는 것입니다.

*이 '정(正)'이 플러스면 '분(分)'은 마이너스, 결과적 존재라는 것입니다. 암만 인간이 훌륭해도 '분'에 해당하는 자리는 결과적인 존재입니다. 그렇잖아요? 동기가 아니고, 원인이 아닙니다. 알겠지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플러스는 성상이에요. 남자 성상이에요. 성상·형상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횡적으로 플러스 마이너스가 되는 것입니다. 여자 남자는 전부 다 종적으로 사위기대를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그래서 위는 보이지 않는 세계요, 아래는 보이는 세계예요. 복귀니까 이렇게 해서 이리로 돌아가는 거예요. *원인과 결과의 수수작용으로 영원히 순환해서 도는 거예요. 돌기 시작하면 더욱 큰 원을 그리게 됩니다. 나를 중심삼고 그 반경이 더 커 갑니다. '나는 가정의 센터가 되고 싶다. 종족의 센터가 되고 싶다. 국가의 센터, 천주의 센터가 되고 싶다.' 그러다가 하나님보다 더 큰 센터를 원한다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런 결과가 됩니다.

여러분은 하나님보다 못하고 싶어요, 높고 싶어요?「높고 싶습니다.」참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높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아담 세계, 아담 가정에서는 아담은 해와가 아담보다도 더 훌륭하기를 바라고, 해와는 아담이 더 훌륭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하나님보다도 더 훌륭하기를 바란다는 거예요. 왜 그래야 되느냐? 하나님은 왜 그렇게 되기를 바라느냐? 하나님은 보이지 않아요. 하나님은 영계에서도 보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런 하나님을 알았으면 높고 이럴 텐데, 보이는 아담 해와가 하나님이 가르쳐 준 것보다도, 하나님의 사랑보다도 더 높기를 바라 가지고 하나님이 창조한 것이 보이는 존재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더 자극적이고 충격적인 것을 바라는 것입니다. 지상에서 그런 것을 바라기 때문에 사랑하는 상대는 자기보다 높기를 바라는 것이 원칙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는 하나님보다 높아야 되고, 아들딸도 부모보다 높아야 되고, 남편 아내도 서로 높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적 관계, 부자지관계에서 부모는 자식이 훌륭하기를 바라고, 횡적 부부관계에서는 남편은 아내가, 아내는 남편이 더 훌륭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훌륭하게 되기를 바란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훌륭하게 만들 수 있는 자체가 뭐냐? 남자가 그런 아내를 맞으려면 자기 이상 더 투입해야 되고, 아내가 사랑하는 남편이 그 이상 높기를 바라면 자기 이상 투입해야 된다는 천리를 벗어날 수 없다는 것입니다. 희생해야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투입하고 투입하고도 더 많이 투입하고, 영원히 투입해야 됩니다. 그런 개념으로 대상과 주체에게 무한히 주고 돌리다 보면 그것이 무한히 확대해 나가게 됩니다. 알겠어요?「예.」하나님은 부모 자리요, 전 인류는 자녀의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주체 된 부모가 영원히 영원히 투입함으로 말미암아 그 자녀가 자꾸자꾸 커 가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런 칸셉(concept;개념)의 세계에 가기 위해서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희생 봉사하는 정신이 있어야 돼요. 그런 것이 없으면 거기에 절대 미치지 못합니다. 하나님 자신이 그렇고, 아담 해와 부부가 그렇고, 형제가 그렇고, 전부 다 그렇다는 것입니다. 나라도 그래요.

주체 대상관계가 그렇게 되어야만 하나님이 기뻐할 수 있고, 하나님이 보다 더 사랑할 수 있는 길을 더해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천국도 무한한 천국, 영원한 천국, 새로운 천국을 지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후대에 영원한 세계가 있어야 된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하나님이 백퍼센트 투입하고 그걸 잊어버리지 않는다면 백퍼센트의 가치밖에 안 나온다는 거예요. 백퍼센트 이상은 안 나오는 겁니다. 백퍼센트 이상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기를 영원히 계속함으로 말미암아 영원한 가치의 대상이 생겨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렇게 할 수 있어요?「예.」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이 접할 수 있는 방법

그러면 아까 처음으로 돌아가자구요. 아담 해와가 기뻐하고 하나님도 기뻐하면, 셋이 기뻐하면 어떻게 되었겠느냐? 이 세상의 아들딸들은 말이에요, 영적으로나 육적으로나 보이는 존재입니다. 하나님은 보이지 않는 존재예요.

죽어서 천국에 가면 하나님이 보이지 않으면 되겠어요? '아이구, 이거 내가 제일 좋아하는 보이는 아버지다.' 이래야 할 텐데…. 아담 해와가 키스하고 사랑하는 것은 결과적인 존재로서 하는 것이요, 하나님은 보이지 않는 원인이 되는 존재이기 때문에 서로가 접할 수 없는데, 원인 되는 존재와 결과적인 존재가 어떻게 서로가 볼 수 있고, 서로가 만질 수 있는 하나의 자리에 서느냐 하는 것을 생각해야 되는 것입니다.

유명한 목사들, 다 어디 갔어요? 정신차려서 들으라구요. 하나님도 좋아하고, 아담 해와도 좋아해 가지고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기를 바랄 때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것이 문제예요. 그래서 하나가 됐다면 보이는 부모와 보이지 않는 부모가 언제나 바꿔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계에 가도 실체요, 지상에서도 실체이기 때문에 언제나 같이 있는 것입니다. 웃더라도 같이 웃고 다니는 것입니다.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은 것이 어떻게 같이 웃고 상대가 되겠어요? 그것이 문제이기 때문에 하나될 수 있는 길을 어떻게 세우느냐 하는 것이 하나님의 최후 숙제 중의 숙제요, 인간의 숙제 중의 숙제라는 것입니다. 이런 결론이 나왔습니다.

문제는 간단해요. 하나님의 보이지 않는 이성성상이 아담 속에 들어가면 됩니다. 그러면 영계에서 하나님이 없어져야 됩니다. 없어지는데 어디에 가느냐? 여기에 와서 합한다는 거예요. '야! 아담의 몸 속에, 해와의 몸 속에 들어가 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똑똑히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같이 좋아하려면 하나님과 아담 해와가 전부 다 좋아해야 하는데, 아담 속에 하나님이 들어가 있으니 해와를 중심삼고, 하나님과 해와가 좋아하고, 아담과 해와가 좋아하면 전부 다 좋아하는 것입니다. 그 둘이 좋아하면 완전히 안팎이 다 좋아하는 것입니다. 영계 육계가 다 좋아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사랑의 주인이 아담이 먼저예요, 하나님이 먼저예요?「하나님이 먼저입니다.」그래, 이걸 알아야 됩니다. 처녀 총각이 결혼을 왜 하려고 하는 거예요? 남자의 세계를 완전히 절대적으로 점령하고, 여자의 세계를 절대적으로 점령하기 위해서입니다. 결혼하게 되면 자기 남편과 우주 전체, 하나님까지도 다 점령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까지도 다 점령하는 거예요.

*인간이 몸을 유지하기 위해서 전 피조만물의 성분을 다 섭취하는 겁니다. 광물세계의 플러스 마이너스, 식물세계나 동물세계의 플러스 마이너스까지 전체가 합해져서 우주의 대표자인 남자 여자의 몸을 구성합니다. 그렇다구요. 여기에 하나님까지 들어가야 되는 거라구요. 영계 육계의 전 피조만물을 대표한 것이 남자와 여자의 마음과 몸이라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하나님의 사랑과 사람의 사랑을 가지고 세상을 전부 다 품게 되면 우주를 품는데, 이것이 전부 다 플러스되어 가지고 하나되어야 합니다. 어디에 가서 하나되어야 하느냐 하면, 중심을 대표할 수 있는 이 자리에 와서 하나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남자도 이 자리에, 여자도 이 자리에 옵니다. 그래 가지고 하나님은 골수고, 그 다음에 남자는 뼈고, 기름과 같은 것이 여자예요. 여자는 그래서 만만해요. 뼈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수염도 안 나잖아요? 버티지를 못해요. 붙게 되어 있어요. 이렇게 내미는 것이 없다구요, 가서 붙게 되어 있지. 살에 가서 붙으니까 나오는 것이 없어요. 이 수염이 나온다는 것은 살 위에 버티는 것이 있다는 거예요. 그런 힘이 없다는 것입니다. 뼈에 힘이 있지, 살에는 힘이 없습니다. 남자는 뼈의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수염이 나올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살은 뼈에 달라붙어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살에는 나오는 힘이 없기 때문에 수염 같은 것이 나오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전부 달라붙어야 되니까 달라붙기 위해 들어가려니 여자의 생식기는 깊어지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목 볼록이에요. 남자는 뭐예요? 남자는 힘이 있으니까 나오는 거예요. 여자는 달라붙으려니까 자꾸만 줄어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게 언제나 싸우기 위한 거예요, 하나되기 위한 거예요?「하나되기 위한 것입니다.」그래, 이 둘을 눕혀 놓으면 남자의 그것은 산이고, 여자는 계곡이고, 이 몸뚱이는 평원이에요.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수평이 되는 거예요.

거기에서 모든 우주의 만물이 놀고, 좋아하고, 춤추고 다 그러는 것입니다. 그런데 오목이 '아이고, 나는 볼록이 싫어!' 하고, 볼록이 '아이고, 나도 오목이 싫어!'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물 세계가 없어지고, 벌(평원) 세계가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여자 남자는 상대적인 관계

물의 수평을 만들고, 이 땅을 수평으로 만들 수 있는 이것이 사랑인데, 사랑 때문에 그렇게 되는데 말이에요, 그것이 혼란이 벌어지면 어떻게 되겠어요? 남자가 '아이구, 나는 사랑 싫어. 여자는 전부 다 싫어!' 하면서 한번 만나고는 그만두겠다고 하면 이것이 왔다갔다하다가 큰 산이 작은 산이 되고, 여자들도 깊었다 낮아졌다 하고, 그 평원지대가 찌글찌글되는 것입니다. 물도 찌글찌글하고, 광야도 찌글찌글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모든 동물들은 물을 먹고 풀을 먹고 사는 거예요. 사람도 마찬가지예요. 그런데 이게 뒤섞이면 어떻게 되겠어요? 남자 여자의 몸뚱이는 4분의 3이 물이에요. 물이 하나되고, 사랑이 하나되어 가지고 동물을 기를 수 있는 평원지대가 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거기에서 물을 먹고, 풀을 먹고 모든 세상의 동물 전부가 사랑의 품에서 행복하게 무럭무럭 자랄 수 있게 하나님이 창조했는데 그런 것을 하나님이 볼 때 '아!' 하고 웃지, 울겠어요?

여자들은 울면 어디에 가서 울어요? 울 때는 전부 다 숨어서 우는 것입니다. 구멍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남자들은 울면 나가서 웁니다. 알겠어요? 남자는 문을 차고 나가서 우는 거예요. 그렇게 상대적이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나무를 보고 우는 것입니다. 말할 사람이 없으니 나무를 보고 울고, 바다를 보고 '바다야 넌 알지?' 이러면서 운다는 거예요.

또 여자들은 좋으면 '호호호, 하하하!' 이렇게 웃고, 남자들은 '허 허 허 허!' 이렇게 웃어요. 어디서든 가슴을 펴고 웃는다구요. 그렇지요?「예.」그렇지요?「예.」

아무리 해도 여자는 여자고, 남자는 남자더라 이겁니다. 알겠어요? 여자가 남자 못 되고, 남자가 여자 못 되는 것입니다. 절대적이에요. 미국 여자들, 똑똑히 들으라구요. 여자가 주체가 된다면 사랑할 때 남자보고 '남자! 드러누워, 내가 올라갈게!' 그래야 돼요.「여자가 그래야 된다는 말씀입니까? (통역자)」그래. 여자가 '왜 남자가 주체야? 여자가 주체지!' 그렇게 된다면 사랑할 때, '남자! 드러누워, 내가 올라갈게.'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거꾸로 사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여자가 주체가 되려면 그래야 된다는 말씀입니까? (통역자)」그렇지! 여자가 자기가 주체라고 생각하면 그래야 된다는 거야. 남자를 눕게 해 가지고 자기가 올라타서 사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것이 어떻게 되겠어요? 물이 다 쏟아지잖아요? 노골적으로 해야 깨끗이 알아듣기 때문에 노골적으로 얘기하는 거야! 웃지 말라구, 이 쌍것들아! (웃음)

*그래, 레버런 문이 가르치는 게 틀린 거예요, 맞는 거예요? 어떤 거예요?「맞습니다.」맞으면 지금 이 순간에만 맞는 거예요, 영원히 맞는 거예요?「영원히 맞습니다.」미국 여자들이 볼 때도 그래요?「예.」응? (웃음) 왜 웃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 미국 여자들이 주체를 몰랐어요. 주체 대상이 무엇인지 모르고 살면 망해요. 망한다구요! 화장해 가지고 아름다운 내 뒤에 남자는 다 따라올 것이다! 히히히히! 치마 바람을 일으키면서 '히히히!' 이러는데, 이거 문제라구요. (웃음)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것이 세상을 망치는 것입니다. 어디 가든지 여자가 휘저으면 망하는 것입니다. *어디 가든지 스커트 바람이 불면 문제입니다. 그거 사실이라구요. 하나님 관점에서 보면 망할 징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듣기 싫어도 들어라, 이 쌍것들아! 욕을 하고 호령을 해서라도 듣게 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망하겠어요, 흥하겠어요?「흥합니다.」*정말 그래요?「예.」정말로?「예.」난 모르겠다. (웃음) 아버님이 볼 때는 미국 여자 전부가 그래요. 큰 문제입니다. 남자 문제, 여자 문제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기의 위치를 잊어버리면 망하는 것입니다. 전후가 거꾸로 되면 죄가 되는 것입니다.

여자 남자가 하나되어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가 돼야

동기가 되는 하나님이고, 그 결과를 갖다 맞추어야 하는데 어디 가서 맞추어야 되느냐? 뼈가 맞아야 돼요. 뼈는 머리에서부터 척수로부터 전부 다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조직을 그렇게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의 보이지 않는 뼈가 여기에 옮겨진 것입니다. 보이는 뼈로 남자에게 옮겨지고, 보이지 않는 살이 여기 여자에게 옮겨진 거예요.

이 둘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남자는 뼈가 되고, 여자는 살이 되어서 한 몸이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대신하는 것입니다. 제2의 하나님이 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가 될 수 있는 존재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만 그 사랑하는 데서 하나님이 비로소 사랑을 중심삼고 기뻐서 키스하고 포옹해 가지고 춤을 출 수 있는 것이 아니겠느냐 이거예요.

어디서 하나되는 거예요? 어디서예요? 키스하는 데예요? 포옹하는 데예요? 어디서예요?「생식기에서 하나됩니다.」생식기를 지금까지 제일 나쁜 것으로 취급하지 않았어요? 쌍것으로 취급했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생식기는 사랑의 본궁입니다. 생명의 본궁이요, 혈통의 본궁이에요. 알았어요?「예.」그 자리는 사랑이 출발하고, 생명이 탄생하고, 혈통을 상속받는 자리입니다. 가장 귀한 자리라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 왜 가장 악하고 더러운 것으로 뒤집어졌느냐? 그것은 타락의 결과입니다. 무엇으로 타락했느냐? 거짓 사랑으로 그렇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아무도 그걸 몰랐어요. 뒤집어진 이것을 어떻게 본연의 위치로 다시 회복하느냐? 거꾸로 뒤집힌 전체를 부정해야 하는 것입니다. 나라를 부정하고, 종족을 부정하고, 친척을 부정하고, 할아버지 할머니, 부모, 상대, 자녀 전체를 부정해야 합니다. 거꾸로 되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이 타락세계에 관한 것을 책으로 만들면 어떻게 되겠어요? 새로운 페이지로 완전히 다 바꾸어 기록해야 합니다. 마지막 페이지까지 완전히 거꾸로 작성해야 됩니다. 알았어요?「예.」반대로 뒤집어야 됩니다.

모든 걸 부정해야 돼요. 절대 부정하지 않고는 천국 들어가지 못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타락한 세계이기 때문에 국가, 가정에서 주장하는 모든 이상이라는 것도 사탄 소속이 되어 있습니다. 천국이니 영계니 지상의 모든 것이 다 뒤집어졌다는 것입니다. 왜 그렇게 됐어요? 타락으로 말미암아 지상과 영계가 그렇게 변했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것을 전부 다 청산해야 됩니다. 그래, 세계를 부정하고, 나라를 부정하고, 사회를 부정하고, 그 다음에는 가정을 부정하고, 할아버지 할머니, 부모, 처자, 다 부정해야 돼요. 그것은 개인주의 왕국 시대, 프라이버시 왕권을 주장하는 패들이다 이거예요. 고독단신이라는 것입니다. 다 상대를 잃었어요.

이것이 천사장으로 말미암아 이렇게 되어 가지고 모든 남자 여자들은 거기에 상대가 되었기 때문에 전부 다 사랑의 상대권을 허락하지 않고 아들딸을 가질 수 없고 다 잃어버린 것입니다. 다 없어졌어요.

참사랑으로만이 인생의 가치를 찾을 수 있어

그러면 인생의 가치가 뭐냐? 참사랑의 길이 뭐냐? 참사랑의 길을 찾지 못하면 인생의 가치를 몰라요. 프리 섹스를 해 가지고 자기 아버지를 죽인 원수가 자기 상대가 되어 가지고 그를 사랑해서 원수의 아이를 밸까봐 걱정해 가지고 나자마자 쓰레기통에 던지는 일이 많다는 것입니다. 세상에! 프리 섹스가 뭐예요, 프리 섹스가? 어떻게, 어떻게 돌아갈 수가 없어요. 돌아갈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다 잃어버렸어요. 그러니 히피 이피가 되어 가지고 비 오는 날, 눈 오는 날은 갈 데가 없고 쉴 데가 없으니 남의 집 처마 밑에서 탄식하다가 약 먹고 죽어 버리는 것입니다. 자살이 갈수록 늘어난다는 것입니다.

인생 행로에서 참사랑을 잃어버리고 어디로 갈지를 모른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참사랑을 잃어버렸습니다. 참사랑은 모든 것을 완성시키는 것입니다. 거기에 여러분 개인의 생명길이 있고, 성공의 길이 있고, 모든 개인의 길이 다 있어요. 꿈을 걸고 또 꿈을 꾸는 그러한 힘이 어디서 나오느냐? 참사랑으로부터 나온다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러분, 처녀들이 자라면 남자한테 눈이 가지요? 그 남자에게 참사랑이 있어요? 남자, 여자한테 참사랑이 있어요? 퉤퉤퉤! 남자를 믿을 수 있어요? 여자를 믿을 수 있어요? 여자들이 태어나기를 남자 때문에 태어났다는 것을 모르고, 여자 때문에 태어났다는 남자가 없어요. 자기 때문에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그래, 남자 여자는 뭘 하려는 거예요? 종을 삼겠다고 하지, 위하겠다는 사람이 없어요.

위하지 않는 데는 사랑이 없습니다. 첫사랑은 시작해 가지고 영원이에요, 영원. 에덴 동산에 다른 여자, 다른 남자가 있었어요? *딱 한 사람씩밖에 없었어요. 남자 여자 한 사람씩밖에 없었습니다. 어떻게 참사랑을 이룰 수 있느냐? 절대신앙의 기반 위에 참사랑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절대신앙하는 남자와 결혼해서 여러분 자신이 절대신앙을 할 수 있어요? 자기 자신을 이런데 어떻게 그럴 수 있어요? *여러분 몸 마음이 하나로 통일돼 있어요? 몸 마음이 갈라져서 매일 싸우는 것입니다. 이것이 무서운 전쟁 중의 전쟁입니다. 어떻게 이걸 해결하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건 전쟁이에요. 휴전도 없고 정전도 없는 전쟁이라는 것입니다. 이 전쟁을 어떻게 그치게 할 거예요? 그치게 할 자신 있어요? 전쟁을 그치게 하겠어요? *참사랑의 힘밖에 없습니다. 참사랑의 힘을 어떻게 타락 인간들이 찾을 수 있느냐가 문제예요. 그것을 한번 경험하게 되면 몸 마음을 컨트롤하고 하나 만드는 것은 간단합니다. 참사랑의 힘만 가지면 내 몸을 컨트롤하는 것은 문제가 아닙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하나님이 아담에게 들어가서 아담 해와하고 한 몸이 되어서 사랑하게 되면, 하나님은 종적인 부모고, 아담 해와는 횡적인 부모인데, 이 종적 횡적 부모가 어디에서 만나느냐? (판서하시며) 여기에서 만나는 것이 아니고 이 90각도에서 만나는 것입니다. 90각도예요. 이것은 거리가 전부 다 같아요. 이것이 열두 면인데, 이것이 셋씩이니까 서른 여섯입니다. 이건 어디에 갖다 맞춰도 다 맞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서는 이걸 중심삼고 하나, 둘, 셋, 3대상이라고 합니다. 또 해와를 중심삼고도 하나, 둘, 셋, 3대상이고, 하나님을 중심삼고도 하나, 둘, 셋, 3대상이에요. 그 다음에 자녀를 중심삼고도 하나, 둘, 셋, 3대상입니다. 이것이 하나의 영원한 공식적 범주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자에게는 하나님이 절대 필요하고, 여자가 절대 필요하고, 아들딸이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여자도 하나님이 필요하고, 남편이 필요하고, 아들딸이 필요해요. 마찬가지로 아들딸은 부모가 필요하고, 하나님이 필요한 것입니다. 다 마찬가지예요. 여기에서 하나라도 빼면 다 깨져 나가는 거예요.

축복가정은 전부 다 하나님의 형상이 되어야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이것이 봄이라면, 이것은 가을이에요. 동쪽이 남자예요. 주체라는 것입니다.「봄, 가을로 말씀하셨습니다. (통역자)」그래, 여기에 오면 하나되기 때문에 봄이 여기라면, 땅이 가을이 되고, 동쪽이 남자라면 이것이 상대가 되어 가지고 여기에서 전부 다 하나되어 가지고….

그래서 축복가정들은 전부 다 하나님의 형상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타락한 후에 하나님이 부모는 부모인데 형상을 못 입었어요. 형상을 가져야 되는데, 형상을 못 입었다는 것입니다. 이걸 다시 복귀해 가지고 하나님이 첫사랑을 중심삼고 아담과 해와에게 들어가서 사랑할 수 있게 될 때 형상을 갖게 되는 거예요. 종적인 부모하고 횡적인 부모가 여기 한 점에서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영계와 육계를 하나 만들 수 있는 아들딸이 나오는 것입니다. 영계를 어떻게 연결하느냐 이거예요. 아담과 해와는 이렇게 올라가고, 하나님은 여기에서 찾아 내려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담 해와는 보이지 않는 성상을 잇기 위해서 올라가는 것이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은 보이는 형상을 잇기 위해서 찾아 내려온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어디에 가서 만나느냐?

아담 해와가 아기로부터 형제가 되고, 남자면 남자, 여자면 여자로 크는 것입니다. 그래, 여자가 생각할 때 '아이고, 나를 내버리고 울리고 혼자 돌아다니는 아담이 내게 절대 필요하구나!' 하고, 아담도 '아이고, 울고 쫓아다니며 항상 나에게 방해되는 해와가 절대 필요하구나!' 해 가지고 방향을 꺾어 가지고 찾아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마찬가지로 찾아오는 거예요.

여기에서 사춘기가 되어 가지고 타오르게 될 때는 말이에요, 타오르면 타오를수록 하나님이 중심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해와도 하나님이 타오르는 그 중심에 딱 들어가서 '어서 가자, 가자! 축복할 수 있는 자리에서 만나자!'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영적인 부모와 육적인 부모가 한 몸이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영육의 사랑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래, 영적 세계를 볼 수 있고, 육적 세계를 볼 수 있는 아들딸이 태어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타락하지 않은 하늘나라 가정의 아들딸이요, 그것을 확장시킨 것이 하늘나라의 백성이었더라! 아멘!

그 마음은 하나님의 뼈와 같이 되고, 몸뚱이는 살과 같이 되는 거예요. 몸 마음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몸 마음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 횡적 부모는 하나님의 몸이고, 종적 부모는 아담 해와의 마음이라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사랑하는 데는, 아담 해와의 결혼식은 몸적인 부모의 결혼식인 동시에 마음적인 부모, 하나님의 결혼식이 되는 것입니다.

두 세계의 결혼식이 되면 아들딸의 결혼식이 되는 것입니다. 아들딸 결혼식, 몸적인 횡적 부모의 결혼식, 마음적인 종적 하나님의 결혼식, 3대 결혼식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이 셋이 다 기뻐할 수 있는 결혼식 날이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기뻐하고, 아담 해와가 기뻐하고, 전체가 기뻐하는 것입니다.

결혼이란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까지 점령하는 것

여기에서 행복하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 하나님도 아담 해와가 결혼하는 날을 얼마나 기다렸겠나 생각해 봐요. 그것이 자기의 결혼식이에요. 그래, 결과적으로 보면, 여자는 남자를 찾아가서 완전히 점령할 때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자리를 찾아가는 것이고, 남자는 여자를 완전히 점령할 때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자리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아담 해와가 결혼해서 한 몸이 되는 데에서 아담은 하나님의 몸이 되고, 하나님은 아담 해와의 마음이 되어 가지고 결혼식을 완성한다는 결과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결혼이라는 것은 뭐냐? 남자가 여자를 완전히 점령하고, 여자가 남자를 점령하는데, 둘이 점령한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까지 점령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점령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모든 것의 주체가 되고 동기적 기반인데, 사랑으로 일체 됨으로 말미암아 그에 속한 모든 우주의 전체는 내 소유가 되는 것이다! 아, 아, 아, 멘, 멘, 멘!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부모와 보이는 부모가 참사랑을 중심삼고 한 몸을 이루는 것입니다. 아담과 해와 둘이 점령한 부부의 사랑 위에 하나님의 종적인 사랑이 합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그걸 좋아하시는 거예요. 그 셋이 좋아할 수 있는 자리가 어디냐?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어디서 만나는 거예요? 하나님을 어디서 만나는 거예요? 아담 해와의 결혼식은 하나님의 결혼식이지요? 아담 해와가 결혼하는 날은 해와의 기쁜 날이요, 아담의 기쁜 날이요, 부부의 기쁜 날이요, 하나님의 기쁜 날이라는 것입니다. *횡적인 실체가 한 몸이 된 자리에 하나님이 종적으로 내려와 합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결혼식을 완성하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하나님은 종적인 아버지요, 아담 해와는 횡적인 아버지예요. 이들이 90도 각도, 영원히 90각도를 이루어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몸과 마음은 타락으로 말미암아 몸뚱이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타락한 후에 이 수직 앞에 15도니, 뭐 별의별 각도가 생겨났다는 거예요. 각도가 틀렸으니 이걸 바로잡아야 됩니다. 그걸 여러분이 알아요. 여러분의 마음과 몸이 몇 도인지 안다는 것입니다. 마음을 중심삼고 안 맞는다는 걸 알아요. 1년, 365일 중에 절반이 맞으면 50퍼센트고, 매일같이 몸뚱이가 하자는 대로 하면 전부 다 마이너스가 되어 가지고 지옥에 떨어진다는 것입니다.

이런 원칙에서 아담 해와가 하나님의 몸이라는 걸 이론적으로 인정 안 하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예.」아담 해와의 마음은 하나님이지요? 그래, 그 몸과 마음이 하나되었다면 세상은 사탄이 들어올 데가 없어요. 싸움이 없다는 것입니다.

왜 남자로 태어났느냐 하는 것을 알겠어요? 여자 때문에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여자는 왜 태어났느냐? 남자 때문입니다. 그러면 남자 여자는 왜 태어났느냐? 인류라고 하면 남자 여자인데, 남자 여자는 왜 태어났느냐?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면 사랑해서 뭘 하느냐? 남자의 세계는 절반밖에 안 되는 것입니다. 절반, 반쪼가리가 사랑으로 완전해지고, 완전해질 뿐만 아니라 하나님까지 점령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까지 점령하기 위해서 결혼을 하는 것입니다.

3대의 창조주권을 통해 하나의 열매를 이루어야

*참사랑을 중심삼고 인간은 횡적으로 수평을 이루는 거예요. 알겠어요? 사방이 다 평평하게 수평을 이루어야 되는 것입니다. 사랑으로 그렇게 만드는 거예요. 그 수평 기반 위에 수직이 내려오는 것입니다.

여러분 부부가 문제라구요. 몸과 마음이 싸우기 때문에 부부 안에 네 사람이 있는 겁니다. 그것을 어떻게 통일해 가지고 한 몸을 이루느냐 이거예요. 참사랑으로 하나되어 결혼하면 한 몸이 되는 것입니다. 한 몸을 이룬다는 것은 횡적으로 사방이 평평하게 되는 것을 말해요. 거기에는 어떤 장애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수평이 만들어지면 자동적으로 중심 자리에 수직이 내려옵니다.

아담과 해와가 참사랑으로 완성되면 하나님이 자동적으로 그 자리에 내려오는 것입니다. 횡적인 인류의 부모와 종적인 부모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 자녀가 생기는 것이요, 그 셋이 구형을 이루어 가지고 원형운동이 벌어집니다. 축구공처럼 둥글어지는 거라구요. 어디에 가 서든 언제나 90각도로 서는 것입니다. 표면과 센터는 항상 90각도를 이루는 것입니다. 완전한 원형을 이루면 센터는 딱 한 점입니다.

수백, 수천, 수십억의 점들이 한 점을 거쳐 나가면서 둥근 원형의 공간을 만드는 것입니다. 전부 다 그것을 좋아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태양도 완전히 둥글다는 겁니다. 둥근 것은 어느 공간이든지 90각도를 형성하고, 그 센터는 한 점이 됩니다. 움직이는 모든 우주의 존재는 그런 원형을 이루고 있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전부가 그래요, 전부가.

그래, 여러분은 둘이 둥글게 돌고 있어요? 이 수직에서 돌고 있느냐 이거예요. 그것도 이 90각도로 돌고 있느냐는 것입니다. 그런 부부가 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부부가 됐으면 아내라는 것은 하나님의 일성(一性)인 성상이 아기로부터 자란 것입니다. 하나님도 자라 왔다는 거예요. 아기로부터 형제 단계를 거쳐서 결혼 단계에 가서 아기를 품고 창조한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아내라고 하면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보이는 실체로 자란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아담 해와의 사랑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상대적 실체, 몸뚱이가 자라기를 바라는 그 놀음을 하던 창조 시대의 사랑에 미치지 못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되었다면 영원히 계속하는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보이는 하나님으로 나타나고, 보이지 않는 하나님과 보이는 하나님의 세계, 지상세계와 천상세계가 비로소 하나되어 가지고 3대에 이르러 열매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아담은 하나님, 1대조의 사랑밖에 못 받았습니다. 그러니 그것은 사위기대가 안 되는 거예요. 사위기대를 이루려면 3대의 사랑을 거쳐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3대 사랑을 거쳐야 돼요. 아들딸의 사랑과 손자 사랑까지 거쳐야 삼대상목적을 중심삼고 사각형을 이루어 하나의 완성체를 이룰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불가피한 거예요. 이 각도를 취하는 것이 구형이라는 것입니다. 삼각형은 운동하기 힘들어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다 커 가지고 보일 수 있는 하나님으로 충격을 느끼기 위해서는 아들딸을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아들딸을 통해서 보이지 않는 내적인 하나님을 보이는 하나님으로 느낌으로 말미암아 충격을 받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아담 해와도 아들딸을 낳음으로 말미암아 자기가 자라던 아기 시대, 형제 시대로부터 결혼해 가지고 부부가 될 때까지의 그 길을 볼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 아담 해와도 아들딸을 위해서 3대의 창조주권을 이룸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하나의 열매를 맺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손자를 못 가졌다는 것입니다. 3대를 못 가졌기 때문에 완전한 열매가 못 되고 절반으로 잘라진 것과 마찬가지가 된 것입니다.

아담 해와의 아들딸에서부터 천국이 시작돼

지나간 것을 실제로 보고 자극을 느끼는 것입니다. 이것이 영계와 육계를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아기 시대에서 몸뚱이 형제 시대, 그 다음에 결혼식까지 따라 들어가는 것입니다. 하나되는 거예요. 영적으로 하나되어 나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결혼하게 되면 여러분이 자랄 때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그걸 어떻게 보느냐? 자기 아들딸을 통해서 다시 보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아담 해와가 자라는 것을 보고 충격을 느껴 가지고 횡적인 세계, 확정된 세계를 가졌던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아기를 낳음으로 말미암아 횡적인 세계로 발전할 수 있는 사랑의 판도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는 2대였고, 아들딸은 3대예요. 3대로부터 사위기대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아담은 하나님의 사랑, 1대의 사랑밖에 못 받았지만 아담의 아들딸은 2대의 사랑을 받는다는 거예요. 하나님, 보이지 않는 부모의 사랑과 보이는 부모의 사랑, 두 사랑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아담 해와의 마음과 하나님의 사랑의 핏줄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그 아들딸은 두 부모의 사랑과 두 나라 왕의 혈통을 이어받은 아들딸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의 아들딸에서부터 지상·천상천국이 출발하는 것입니다. 복잡하지 않아요. 간단한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다 자라서 완성한 단계에서는 과거 아기의 입장, 자녀로서 자랄 때의 입장, 결혼했을 때의 입장을 느끼지 못하는 거예요. 그걸 느끼기 위해서 아담을 창조한 거예요. 아기 때의 아담을 보고는 '아! 보이지 않는 나의 어린시절이 이랬구나!' 하고 아는 거예요. '점점 자라서 나와 같이 되겠구나.' 하는 거예요. 보이지 않는 하나님, 보이지 않는 부모처럼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런데 하나님이 이렇게 종적이라면 아담은 이렇게 횡적이에요. 어떻게 이 둘이 하나될 수 있느냐? 사랑의 힘이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완전한 플러스, 이렇게 높은 플러스가 먼 거리에 있는 낮은 마이너스하고 어떻게 하나되느냐? 높은 것이 땅에 내려와서 만나는 것입니다. 벼락과 마찬가지라구요. 하나님의 사랑도 이 땅에서 완성하는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절대적 플러스와 보이는 절대적 마이너스가 하나되는 거예요. 플러스되는 영계와 마이너스되는 지상세계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사랑의 천둥 번개를 일으키는 거라구요. 자연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구름이 모여서 천둥 번개를 일으키는 것이 자연의 결혼식이라는 겁니다. 아담 해와를 보시고 '이는 내 외적인 몸이요, 나는 내적인 마음과 같은 자리로다.' 하고 하나님이 즐거워하시는 거예요. 하나님이 두 자리를 다 취하는 겁니다. 외적인 체(體)를 취하는 거예요. 그래서 아담 해와가 하나님의 축복을 받았으면 종적 횡적으로 구형이 거기서 출발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 자리는 90각도로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모두 다 가치는 똑같은 것입니다.

거기에서 태어난 자녀가 손자라구요. 그 손자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과 보이는 하나님이 하나되어서 난 최초의 대표자라는 겁니다. 그것이 3대예요. 하나님이 아담을 사랑하고 손자를 사랑할 수 있어야 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랬다면 그 손자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대표한 사랑하고 보이는 부모인 아담의 사랑, 두 사랑을 받는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은 천상천국의 왕을 대표하고, 보이는 아담은 지상천국의 왕이에요. 손자가 두 왕의 사랑을 받을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아담은 2대로서 두 세계가 아닌 한 세계, 영계의 왕의 사랑을 받은 부모이지만 아담의 아들은 종적인 참부모와 횡적인 참부모, 두 왕의 사랑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종적인 부모란 천상세계의 왕을 말하고, 횡적인 부모란 지상천국의 왕을 말합니다. 손자로부터 2대 왕의 결실체가 출발하는 거예요. 손자는 영계 왕의 결실이요, 육적 세계의 왕의 결실이라는 겁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손자의 자리는 종적인 영계의 하나님, 마음 자리를 완성하고 육적인 아담, 몸 자리를 완성하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그들이 90각도로 정착하게 되면 누구도 이걸 파괴할 수 없는 거예요. 이것이 하나의 결실체라구요. 알겠어요?

아담의 아들, 3대로부터 번식을 하여 횡적으로 수많은 가정을 이루게 되었을 때 그 가정들은 공식과 마찬가지예요. 레벨이 똑같아요. 어디에라도 심을 수 있는 씨라는 겁니다. 알겠어요? 그 가정들은 얼마든지 자녀를 낳을 수 있습니다. 열둘까지 낳을 수 있는 거라구요. 하나님은 오직 한 커플만 창조했지만 아담 해와는 수십 커플을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그런 면에서 하나님보다 낫다는 겁니다.

누구든지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라는 거예요. 하나님도 아담이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란다는 것입니다. 그래, 아담의 아들은 천상세계와 지상세계, 두 세계의 왕이요,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지상·천상천국이 완료되는 거라구요.

그것이 씨입니다. 참씨예요. 사위기대로서 그것이 구형을 이루는 거예요. 구형의 센터는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축과 같이 되어서 영원히 도는 거예요. 하나님이 영원한 분이니만큼 그 축을 중심삼고 대상체도 영원히 도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천국에 직행하는 사람들을 만드는 것이 통일교회 가정

타락한 여러분은 하나님의 사랑과 참부모의 사랑을 못 받았기 때문에 지옥에 가야 됩니다. 천국이 아니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에게 3대 하나님의 사랑을 만들어 주기 위해서 아담, 메시아가 와서 이 일을 이루어 가지고 천국의 씨를 확장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 천국 씨를 파괴한 거짓 부모가 거짓 사랑, 거짓 생명을 이어놓았기 때문에 참부모가 와서 다시 3시대 기준을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 참씨는 어디에 심더라도 번식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번식하는 것은 천국에 직행하는 사람들을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그것이 오늘날 통일교회 가정이에요. 지금까지의 가정을 뒤집어 가지고 전부 다 천국 갈 수 있는 티켓과 인을 쳐 주는 것입니다. (박수)

그래, 결혼이라는 것은 돌감람나무를 잘라 버리고 참감람나무의 순을 접붙이는 것입니다, 새순을. 그러면 핏줄이 달라지는 거예요. 이것을 접붙이게 되면 퉁거리, 잘라 버린 것은 거름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 세상을 잘라 버리고 접붙임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가정이 되면 세계 전체는 그 가정을 양육할 수 있는 비료가 된다는 것입니다. 몸뚱이 썩은 것이 비료가 되는 것입니다. 참감람나무가 자랄 수 있는 비료가 되는 거라구요. 희생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에게 제일 귀한 곳이 어디라구요?「사랑의 기관입니다.」사랑의 기관이 뭐예요? 생식기입니다. 생식기가 뭐예요? 그것이 내 것이에요?「아닙니다.」그럼, 누구 거예요?「아내의 것입니다.」(웃음) 그거 누가 말했어요? 누가 그렇게 정했어요?「하나님입니다.」하나님이에요. 천지가 다 그렇게 되어 있어요. 존재하는 것은 전부 다 사랑을 위해 태어났기 때문에, 사랑을 위한 존재는 자기를 위해서 생식기를 가지고 있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상대를 위해서 가지고 있는 거예요.

*상대와 연결하지 않고는 참사랑을 완성할 수 없습니다. 이것이 천법이에요. 알겠어요?「예.」절대·유일·불변·영원한 것이 참사랑입니다. 여러분은 참사랑이 필요해요? 참사랑에 연결되어야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주인이 되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남자 혼자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없다는 거예요. 생식기의 주인인 상대와 연결될 때 완성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참사랑에 연결되어야 여자가 완성하는데, 그건 뭐냐 하면 남자의 생식기를 완전히 점령하는 그 자리에서 완성이 벌어진다는 말입니다. 남자도 마찬가지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거기에 목을 매고 사는 것입니다.

여자들은 귀고리를 원합니다. 왜 그런지 알아요? 여자들은 공중에 달려 있는 것을 좋아하는 거예요. 머리예요. 그러면 하나님의 상징인 이 상부구조, 이상적 머리에 달려 있는 것이 뭐냐? 사방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달려 있는 것이 뭔지 알아요? 남자예요. 남자한테 매달리려고 한다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 다음에 또 여자가 좋아하는 것이 목걸이예요. 남자에게 걸려서 살자는 것입니다. 목에 걸려서 사는 거예요. 목에 갖다가 붙여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자가 기울어져요, 남자가 기울어져요? 남자는 가만히 서 있다가 여자가 오면 포옹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뭐예요? 반지를 좋아합니다. 끼여 가지고 사는 것입니다. 이것은 사랑을 상징하는 거예요. 이거 몇 번째 손가락에 끼워요? 반지는 왜 네 번째 손가락에 껴요? 동서남북을 거치라는 것입니다. 동서남북이에요. 세상에서도 둘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예술적인 부부의 생활

잠도 많이 자고, 쉬는 것도 많이 쉬는 것이 남자예요, 여자예요?「여자입니다.」(웃음)잘 먹고, 잘 것 다 자고, 신랑이 돌아올 때가 되면 화장하고 저녁밥을 해놓고 기다렸다가 남편이 들어오면 사랑할 것을 생각해 가지고 들어오자마자 '아이구, 어서 와요. 빨리 들어와서 목욕해요!' 하는 것입니다. (웃음) 그러면 남자들은 죽을 지경이에요. 집에 돌아오면 지쳐서 밥도 먹을지 말지 하는데, 거기에서 목욕을 하고 나면 더 지쳐 가지고 밥을 먹으면서도 졸아요. 졸면 무릎에다 눕혀 주는 색시면 모르겠는데, 밥을 치워 버리고 돌아서서 욕을 하는 거예요. '저놈의 사내가 사내 노릇을 못 하고, 워워워!' 하고 불평하는 것입니다. 그거 여자가 나빠요, 남자가 나빠요?

목욕보다는 밥상을 차려 가지고 들어와서 어서 들어오라고, 얼마나 피곤했느냐고 하면서 쓸어 주고, 밥도 먹여 주고, 품에다 품어 가지고 무릎에다 한숨 재우고 나서 목욕하라고 하면 얼마나 행복하겠어요? 그래 가지고 서로가 안고, 보듬고, 먹여 주고 하면 그 부부가 얼마나 행복하겠어요? 여자가 '목욕 안 해도 좋아!' 해도 그 남편이 미안하니까 목욕을 하는 것입니다. 그거 얼마나 행복한 부부의 사랑 자리예요! (웃음) 사실 그렇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불행한 남자예요, 행복한 남자예요?「행복한 남자입니다.」내가 행복한 남자예요?「예.」왜 행복한 남자예요? 사랑의 눈을 가지고 보면 아름답게 안 보이는 것이 없어요. 죽어 가는 개새끼도 예쁘게 보이고, 썩어지는 고기 새끼도 예쁘게 보이더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선생님이 왜 행복해요? 머리가 길어 가지고 '엄마, 나 머리 길었어.' 하고 머리를 대주면 머리도 깎아 주고, 손톱이 길었으면 '아이고, 손톱 길었어. 잘라 줘!' 하면 손톱도 잘라 주는 것입니다. 또 발톱을 보고 '아이고, 다니다가 여기 닿으니까 발톱 좀 잘라 줘!' 하면 발톱을 잘라 주는 거예요. 이렇게 불평 없이 해주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그렇다는 거예요.

'나는 아무 것도 안 하고 어머니를 부려먹는 맏아들이야!' 이래 가지고 뭘 해달라고 해도 다 해주니까 행복한 것입니다. 목욕탕에 들어가서도 '아이고, 엄마, 등이 가려워. 등에 때가 많아서 가려우니 닦아 줘!' 하면 닦아준다는 것입니다. 그러고도 어머니는 다른 것을 원하지 않아요. 어떤 여자보다도 이만큼 자기를 더 사랑하면 그게 행복하다는 거예요. 그것이 예술적이고, 행복하다는 것입니다. 아이고, 내가 뭐라고 했나? 그래 가지고 내가 어머니의 두드러진 데를 전부 만져 주는 거예요. 코도 만져 주고, 귓볼도 만져 주고 말이에요, 가슴도 만져 주고, 엉덩이도 만져 주고, 손가락도 만져 주는 것입니다. 다 좋아하네, 이 쌍것들! 그래, 넘버원이라는 것입니다. (박수) 이것이 예술적인 부부가 사는 사랑의 방법이고, 사는 방법이라는 것입니다. 그게 멋져요, 멋지지 않아요?「멋집니다.」

그러니까 내가 어머니의 큰아들 같으니 아들딸 열세 명이 있는데, 이것들이 전부 다 어디 갔다 와서는 '어머니, 나 머리 깎아 줘!' 하는 것입니다. 아버지를 닮았어요. 그러니 어머니는 일주일에 몇 번씩 깎아 줘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경대 서랍을 열어 보면 머리 깎는 기구들이 다 있어요. 외적으로 필요한 것은 전부 다 어머니가 해주고, 내적인 사랑은 전부 다 아버지가 해주면 되는 것입니다. 그게 이상적 가정입니다. 여자는 눈을 보면 알아요. 오늘 뭘 했는지 다 알아요. 좋았는지 나빴는지, 눈을 보면 다 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눈을 어떻게 웃게 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눈이 웃게 되면 코가 웃고, 입이 웃고, 귀가 웃고, 몸뚱이가 웃는 거예요. 그런 웃음이 출발하는 곳이 눈이라구요. 그러니까 눈을 웃게 만들어야 돼요. 여러분이 그거 연구해야 된다구요. 그 깊은 배후의 가치를 알아야 돼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것이 예술적인 부부의 생활이라는 것입니다. 남편을 만나면 눈이 웃고, 코가 웃고, 입이 웃고, 전부 다 웃으면서 달려와서 남편을 붙안을 수 있게 해야 됩니다. 여자들은 목에 달려서 사는 것입니다. 그래서 안고 들어가 침대에 눕혀서 키스라도 하면 얼마나 행복해요? 그래서 다리를 딱 90도가 되게 목에다 걸고 한 바퀴 빙- 돌아서 '하하하!' 웃으면서 침대에 가서 붙안고 키스해 주는 거예요. (웃음. 박수) 교주님이 얼마나 지독하면 식구들에게 이렇게 얘기해야 되겠어요? 불쌍한 교주라는 것입니다. 사실이에요.

이런 것을 얘기했다고 '아이구, 문총재 잡놈이 되어 가지고….' 이렇게 생각하지, 거룩한 교황같이, 하나님같이 생각할 사람 하나도 없다구요. 잡된 얘기를 잘 하더라고 흉을 볼 것입니다. 그래, 어떤 것이 이상적이에요?「참부모님입니다.」(웃으심) 참부모지. 잘 살아야 돼요. 그래야 천국 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찾아가야 된다구요. 내가 가르쳐 줄 것이 얼마나 많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목에 달려 살고, 끼워서 살고, 전부가 달려 살고, 걸려 사는 것입니다. 그러려니까 위해야 돼요. 위해서 살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존재의 시작은 상대를 위해서

보라구요. 여자라는 말은 여자가 먼저가 아니예요. 여자라는 말은 남자를 인정하고 하는 말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거 그래요?「예.」*위라는 말은 아래를 먼저 인정하고 하는 말이고, 오른쪽이라는 것은 왼쪽을 먼저 인정하고 하는 말입니다. 그 자체는 첫 번째가 아니예요. 두 번째라는 거예요. 오리지널이 아닙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바른쪽 눈은 왼쪽 눈을 위해서 있고, 왼쪽 눈은 바른쪽 눈을 위해서 있는 것입니다. 바른쪽 코는 왼쪽 코를 위해서 있어요. 이것이 하나라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다 막혀 버리는 것입니다. 입술도 마찬가지예요. 윗입술은 아래 입술을 위해서 있습니다. 윗입술이 없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사람의 오관이 있는데, 이 오관이 자기를 위해 있는 것이 어디 있어요? 눈이 나를 보기 위해서 있어요? 코도 그렇고, 입도 그렇고, 귀도 그렇다는 것입니다. 존재의 시작은 상대를 위해서라는 것입니다. 상대를 위해서 태어났다는 거예요. 이걸 몰랐어요. 저기 목사님도 자기가 남자인데, 남자 자기를 위해 태어난 것이 아닙니다. 여자를 위해서 태어난 것입니다. 이걸 몰랐다는 것입니다. 여자도 그걸 몰랐어요. '내 몸뚱이는 내 것이니 내 마음대로 하지!' 하지요? 아니예요. 아니라구요. 주인이 남편이라는 것입니다.

여자의 가슴이 두둑한 것은 누구 때문에 그렇게 생겼어요? 이게 자기 거예요? 누구 거예요? 아기 것입니다. 주인이 아기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여자의 히프가 왜 이렇게 커요? 걸어갈 때 이렇게 걷는데, 왜 이렇게 커요? 그게 여자를 위한 거예요? 아기를 위해서라는 것입니다. 자기 것이 없어요. 그리고 여자는 왜 요렇게 예뻐요? 여자는 살입니다. 남자는 뼈인데, 뼈 같은 것은 왱가당댕가당 부딪치면 쇠가 부딪치는 것처럼 불이 나요. 그러니 자꾸 비비고 들어가고 싶은 것입니다. (웃음)

여기, 예쁜 수전의 남편은 강하고 우락부락해야 수전이 좋아하지, 여자 같은 남자가 결혼하자고 하면 도망간다구요. 여자같이 손도 매끈하고 몰랑몰랑하면 여자는 다 싫어해요. 여자는 울룩불룩 거친 것을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남자는 그 반대입니다. 둘이 같으면 싸우잖아요? 그러니까 남자는 부드러운 것을 좋아해요. 그렇기 때문에 둘이 척척척 들이맞는 것입니다. 남자가 빈 데를 여자가 착착착 메워 준다는 거예요. 큰 발전소의 몇십만 볼트의 전기를 내는 발전기를 보게 되면 발전기를 지지하는 것이 뭐냐? 그 무거운 것을 지탱하는 것이 납이에요, 납. 긁으면 금이 가는 납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다이아몬드와 같이 굳은 것이 아니라구요. 부드러운 것입니다. 축이 돌아가잖아요? 그 돌아가는 것을 지지하는 것이 납입니다, 납. 그 사이에 기름이 끼어서 몇천 톤이 되는 것을 긁히지 않고 그걸 지탱하고 있는 것입니다.

다이아몬드를 깎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요? '그거야 다이아몬드보다 더 굳기가 센 것이지!' 하겠지만 아니예요. 다이아몬드보다 더 굳은 것이 아닙니다. 그게 뭐냐 하면, 동(銅)이에요. 알겠어요? 그래서 조화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몸은 부모의 연장

여자는 웃을 때 입을 다물고 웃지만 남자는 입을 벌리고 웃는 거예요. 올라가게 되면 '아-' 하고 손이 올라가는 거예요. 그건 품어 주겠다는 것입니다. 남자가 그렇지 않으면 싸움을 매일같이 해요. 남자가 여자 같으면 매일같이 싸움한다는 것입니다. 싸움할 때는 여자는 업히기를 좋아하니까 '내가 업어 주면 되겠구만.' 해 가지고 쓰윽 가서 업어 주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안 되거든 '15분만 변소에 갔다 올 게.' 해서 변소에 갔다 오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남편이 그렇게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왜 싸움을 해요? 한번 싸우면 한 시간 성낸 것이 열흘도 가고, 한 달도 갈 수 있고, 1년까지도 가서 아들딸도 종일 기분 나쁘고, 물건까지도 기분 나빠서 울고 있다는 것입니다.

싸움하고 난 뒤에 어디 갔다 와서 차 버리지요? 사랑해요? '이게 뭐야, 이게?' 하면서 차 버리지요? 그게 부처끼리 할 짓이에요? 눈한테 물어 보면 부처끼리 싸움하는 것을 보고 싶어하겠어요, 영원히 보고 싶지 않다고 하겠어요? '아, 이거 보고 싶지 않다.'고 하는 것입니다. 오관이 전부 다 '그런 것은 냄새도 싫고, 듣기도 싫고, 말하기도 싫고, 거기에 있기도 싫어!' 한다는 것입니다. 전부가 울어요. 구름이 끼고 비가 온다는 것입니다. 햇빛을 맞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럴 때는 선생님이 이렇게 말한 것을 잊지 말라는 것입니다. 지금 몇 시간 얘기하고 있어요? *미국 여자들, 선생님이 가르쳐 준 내용을 명심하라구요. 그렇게 하겠어요? 예스예요, 노예요?「예스.」예스? '예스'는 한국말로 하면 '예수'가 된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싸움을 잘 하는 여자, 손 들어 봐요. 부처끼리 싸울 때, 싸움을 잘 하는 여자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내가 이 시간에 상을 줄 테니까 손 들어 봐요. (웃음) 없어요? 미국 여자들이 남자하고 싸우는 데는 언제나 챔피언이에요.

그런 여자는 동양에 가면 재까닥 매를 맞을 텐데, 미국 법이 나빠요. 한 대 맞으면 '이혼이다, 이혼!' 하고 말이에요. 이혼하게 되면 '아들딸은 전부 다 여자가 가져간다!' 하는 것입니다. 이 쌍것들! (웃음) 아들딸이 자기 것이에요? 아들딸은 아버지 뼛속에서 나온 생명이에요. 이게 뼈라는 것입니다. 이 뼈를 심어 줬으니 어머니는 살을 붙여 주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어머니 몸뚱이를 갈라 가지고 태어나는 거예요. *어머니 뱃속에서 뼈라든가 피라든가 몸뚱이의 모든 것이 자라는 거예요. 거기에 개인주의 칸셉이 있을 수 있어요? 자기라는 것이 없다구요. 개인주의가 어디서부터 생겨났느냐 하면, 사탄으로부터 생겨났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자체는 부모의 생명과 혈통과 사랑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의 몸은 부모의 연장이라는 것입니다. 그걸 끊어 버릴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효자가 되어야 된다고 하는 거라구요. 효자가 자라서 나라의 주인을 부모와 같이 모시게 될 때 애국자가 되는 것입니다. 애국자가 자라서 세계의 왕이 되고, 세계를 넘어 천주의 왕까지 가는 거라구요. 자기의 뼈와 살이 그렇게 연장되는 것입니다. 이걸 어떻게 끊을 수 있어요? 아무리 훌륭한 사람이라 하더라도 자기 조상을 끊을 수 없고, 후손을 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생명과 사랑과 혈통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만약 이걸 끊어 버리면 죽는 거예요. 나무의 순을 잘라 보라구요. 그 나무의 가지라든가 남아 있는 모든 것도 죽는 것입니다. 장래에 사라지고 마는 거라구요. 남편과 아내는 뼈와 살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갈라질 수 없습니다. 뼈를 가지고 여자를 만든 거라구요. 그거와 마찬가지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축복가정을 이루는 것은 천국에 가기 위한 것

아무리 훌륭한 대학원을 나온 박사라도 남자가 뼈 노릇을 못 하게 되면 망하는 것입니다. 여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여자가 박사가 되면 뭘 해요? 남편의 밭만 되면 그만이지. 남자는 뭐라구요? 뼈예요, 뼈. 뼈라는 말을 알겠어요? 아기 씨는 뼛속에서 나온 것입니다. 여자는 살이에요. 그래, 어머니 뱃속에 뼈를 심어 준 것을 어머니가 뱃속에서 키워 가지고, 살을 붙여 가지고 태어나는 것이 아들딸입니다. 그래서 어머니하고 아들딸하고 하나되고, 거기에 아버지가 하나되어야만 완전한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행복한 가정, 자유스런 가정, 해방된 가정이 되는 거예요.

그런 칸셉을 갖고 볼 때, 미국 여자들은 어때요? '내가 여왕이다. 꽃이다.' 하는데, 꽃이 피는 것은 순간이라는 겁니다. 그 향기라든가 색깔이 순간이에요. 그 꽃이 피는 것은 누구 때문이에요? 남편 때문이라는 거예요. 남편 때문입니다.

남편은 나비와 같아요. 나비는 향기와 색을 찾아 날아드는 거라구요. 나비가 꽃의 단물을 빨아먹잖아요? 그러면서 식물은 나비가 옮겨온 꽃가루를 받아 가지고 수정을 하는 것입니다. 그거와 마찬가지예요. 여자가 꽃같이 피는 것은 남편의 사랑을 받기 위한 거예요. 남편의 정자, 뼈를 심음으로써 아기를 품게 되는 거예요. 그것이 공식이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아버지는 뼈를 심어 주고 어머니는 살을 붙여서 나를 낳았다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자기라는 개념이 없어요. 자기라는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사랑만이 있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면 다 들어가요. 사랑만 있고, 생명만 있고, 혈통만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내게 있는 것은 부모님의 사랑과 부모님의 생명과 부모님의 핏줄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모가 떼어 버리려고 해도 떨어질 수 없다 하게 될 때 부모의 영원한 소유가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렇게 되지 않고는 천국에 못 가요. *천법이라는 것입니다. 이건 누구도 바꿀 수 없어요. 하나님도 영원히 바꿀 수 없다는 것입니다. 절대신앙이 그래서 나온 거예요. 알겠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축복가정은 손 들어 봐요. 전부 다로구만. 왜 축복가정을 이루는 거예요? 천국에 가기 위해서입니다. 참부모가 아닌 거짓 부모로부터 거짓 사랑과 거짓 생명을 받았기 때문에 지옥으로 내려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180도 반대의 참부모, 참부부, 참자녀를 중심삼고 참가정을 이루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걸 이루기 위해서 하늘은….

천국은 참가정으로 구성되는 곳

천국은 참가정으로 구성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하나님과 같이 사는 거예요. 내적인 부모가 되는 하나님과 영원히 같이 살 수 있는 부부의 생활 환경이라는 것입니다. 그런 패들이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몸, 하나님의 가정에 속한 가정이 들어가는 곳이라는 것입니다. 완성한 아담 가정이 거기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 천국은 가정으로 들어가게 되어 있지, 혼자 들어가게 안 되어 있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개인 구원을 받겠다는 것은 천사장 세계예요. (판서하시며) 천국과 가정이에요. *가정은 어떤 가정이냐 하면, 하나님과 같은 가정, 완성한 가정을 말해요. 그러면 완성한 가정은 무엇이냐? 참사랑을 중심삼고 통일된 가정입니다. 여러분 가정이 그런 가정이 되어 있어요? 그것이 문제예요. 여러분 자녀들은 그런 가정을 원하는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돼요. 가정에서 뒤집어졌으니 가정에서 다시 찾아야 됩니다. 가정을 바로잡아야 됩니다. 사탄이 하나님의 가정이상을 완전히 파괴시킨 것이 프리 섹스, 호모, 레즈비언, 이런 것들입니다. 완전히 사랑을 없애 버린 것입니다.

거기에 가정이 어디 있어요? 남자 여자가 아무 호텔에나 가서 살려고 하고, 무슨 가정이 싫다고 해서 도망가고 하는데, 거기에 가정이 어디 있어요? 그것은 영원히 한 짝이 안 되는 것입니다. 하루에도 몇 사람을 바꿔치고 별의별 짓을 다 하는데 그게 무슨 이상가정이에요? 아들딸이 필요 없다고 하는 패들, 독신생활이 좋다고 하는 패들은 지옥의 코너에 서 가지고 가정 천국을 바라볼 수도 없습니다. 돌아와서 화합할 데가 없어요. 화합할 상대가 없다는 것입니다.

*혼자 살겠다고 하는 패들은 사랑의 세계를 알 수 없어요. 완성한 부부의 사랑은 방대한 천국 세계를 다 품는 거예요. 그런 사랑의 환경이 되어 있는 것이 천국입니다. 그런데 모든 것을 부정해 가지고 개인주의의 챔피언이 된 사람이 그런 세계에 가서 화합할 수 있어요?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저 구석에 가서 사는 거예요. 아무도 보려고 하지 않고 들으려고 하지 않는 어두운 지옥에 내려가서 혼자 있는 거예요. 한번 거기에 내려가면 영원히 올라올 수 없어요. 그런 비참한 곳이라는 겁니다.

거기에서 아무리 완성한 부부의 세계를 바랐댔자 그 세계에 갈 수 없는 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비참해요? 누가 구원해 줘요? 아무도 없습니다. 부모도 도와줄 수 없고, 선생도 도와줄 수 없고, 지상에서 가깝게 지내던 누구도 손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칸셉을 말하는 게 아니예요. 실상을 말하고 있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알겠어요?「예.」

지금은 낮시대라구요. 밤시대가 아니예요. 알겠어요? 답이 확실하다는 것입니다. 확실하지요?「예.」'예'라는 답이 확실하니만큼 여러분이 완성을 해야 되겠다는 그런 '예'라구요. 알겠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판서하시며) 그래서 참가정의 소유가 천국입니다.「참가정을 갖는 것이 천국이라는 말씀입니까? (통역자)」참가정이 소유의 물건이요, 주인 되는 것이 천국이라는 것입니다. 천국이 참가정의 주인과 소유를 차지할 수 있다는 거예요. 참가정과 참주인이 참소유권을 갖는 것이 천국이다 이거예요. 가정적 주인이 소유하는 것이 천국이라는 것입니다. 이게 주인입니다.

참가정은 하나님의 실체대상

참가정은 뭐냐? 부부예요. 그러면 부부는 뭐냐? 하나님의 실체대상입니다. 하나님의 몸이에요, 몸. 참사랑을 가진 하나님을 여러분이 아버지라고 합니다. 하나님이 아버지예요. 부자지관계라는 것입니다. 아버지하고 아들이요, 어머니하고 딸인데, 한몸이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종횡을 합한 것이기 때문에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뜻을 따라서 하나되는 몸이 못 됐어요. 부부는 하나님을 모시고 사랑의 방에 들어가는 것을 서로 생각해야 됩니다. 그래서 완전히 몸 마음이 하나되면 그 부인은 천하의 여자 왕 중의 왕이요, 미인 중의 미인이요, 하나밖에 없는 절대·유일·불변한 영원한 내 몸이라고 생각해야 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내 몸이라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사랑의 몸뚱이라는 것입니다.

주체와 대상이 사랑으로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부인이 내 사랑의 소유가 되고, 사랑으로 하나되게 될 때는 상대를 중심삼고 그 사랑도 내 것이기 때문에 주인도 내 것이 되고, 소유도 내 것이 되는 것입니다. 같은 가치를 가졌기 때문에 우주 것이 전부 다 내 것이 된다는 거예요. '일생 동안에 온 세계의 미인대회에서 일등을 천번 만번 한 여자 이상, 미남 대회에서 일등을 천번 만번 한 남자 이상의 자리에서 한 번밖에 없는 사랑을 맺은 것이 내 아내와 남편이다. 그래, 하나님까지 관심을 가지고 여기에 와서 살겠다는 그런 가정을 만든다. 아멘!' 이래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느껴야 돼요. 그래서 하나님을 전부 다 모시고 살고, 사랑했다는 그런 체험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천국 가정으로서 하나님의 귀족이 되고 혈족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 부인의 방에 들어갈 때 인사하고 들어가야 됩니다. 부인도 왕을 모시는 것처럼 해야 돼요. '종이 왕과 결혼하면 첫날밤에 어떻게 들어가겠느냐?' 해 가지고 그 이상의 겸손한 마음을 가지고 사랑할 수 있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 번갯불, 플러스 마이너스가 만나 가지고 몇억 볼트가 되어 최고로 '팍!' 해 가지고 한꺼번에 '와르르르' 하는 것처럼 '번쩍' 하는 소리와 더불어 전부 다 태워 버릴 수 있는 사랑을 하겠다는 마음을 가지라는 것입니다.

이런 축복가정을 하늘나라에서 하나님이 보면 가정이 별과 같이 빛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이 늘 기뻐한다는 것입니다. 그래, 최고의 태양같이, 달같이 빛날 수 있는 사랑하는 커플이 되겠다고 해야 됩니다. 그래서 파고, 파고, 파도 아직까지, 10년을 살아도 그 사랑의 골짜기를 못 찾았어요. 파고, 일생 동안 파고 계속 파다가 죽어야 영원한 하늘 세계에 가서도 다 맞추는 것입니다. 하늘 세계는 공개된 곳이기 때문에 한번 보고 대번에 재까닥 재까닥 맞출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이 그리워 찾아올 수 있는 가정

*영계는 사랑의 느낌으로 가득 찬 세계라는 거예요. 여기에 한 이상적 커플이 있으면 가정을 넘고 국가를 넘어 챔피언 커플로 확대된다는 거예요. 다 공개되어 있기 때문에 대번에 연결할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런 방대한 사랑의 세계를 갖는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멋져요? 그 세계는 파고 파고 파더라도 다 못 파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남편에 대해 연구하라는 것입니다. 남편을 보면, 성격이 이런 줄 알았더니 뒤로 바라보니 우주가 박혀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보다도 더 놀랍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위에서, 아래에서, 동서 사방에서 바라보지 않아요. 하나만 바라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결혼할 때는 '우리 남편이 이렇다!' 하면 그것밖에 보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는 사랑이상을 못 찾습니다. 여기에서 딱 방향을 돌려 가지고 위로도 보고, 아래로도 보아 가지고 전부 연구하라는 거예요.

여러분은 남편에 대한 매력, 죽더라도 잊을 수 없는 매력적인 부분을 기억하고 있어요?「예.」그게 뭐예요? 몸뚱이 전체예요. 몸뚱이 전체라는 것입니다. 가만히 보라구요. 싸우고 나서 여편네가 남편의 눈을 보면 깜빡 깜빡하는 것입니다. 그걸 가만히 보면 자기를 닮았다는 것입니다. 나를 닮았어요. 숨쉬는 것도 나를 닮았어요. 듣는 것도 나를 닮고, 입술도 나를 닮고, 느끼는 것도 나를 닮았어요. 내가 좋아하는 사랑도 나를 닮았기 때문에 이걸 놓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느껴 봤어요?

결론을 짓자구요. 마음은 늙지 않는다! 맞아요?「예.」마음이 늙지 않으면 사랑은 어떻겠느냐? 생명은 어떻겠느냐? 그 다음에 혈통은 어떻겠느냐? 하나님의 참사랑은 늙지 않아요. 얼마나 청춘인지 몰라요. 사랑이 10년, 20년 깊어 갈수록 더 미인이 되는 것입니다. 마음이 그렇다는 거예요. 세상에 1등 미인이 되고, 1등 미남이 된다는 거예요.

지상 위에서는 추녀 추남이라도, 흑인이라도 사랑을 중심삼고 보면 1등 미인이라는 것입니다. 사랑의 빛 이상 밝은 것이 없기 때문에 저나라에서는 불쌍한 어떤 모양이라도 최고의 아름다운 모양으로 자꾸 젊어진다는 거예요. 세상에서 생각하는 미인들은 자꾸 늙어 가는 것입니다. 세상의 미녀는 저나라에 가면 추녀가 되고, 이 세상에서 아름다움을 중심삼고 부부가 사랑하면 할수록 더 미남이 되고 미녀가 된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빛은 최고로 높은 빛입니다. 최고의 빛이기 때문에 그렇게 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하는 아내는 천주의 내 빛이요, 내 사랑이니, 내 꿈이요, 내 행복이요, 내 자유요, 내 평화는 거기에 있느니라! 알겠어요?「예.」

그래, 그런 사람은 어디에 가더라도…. 아무리 세상의 일등 미인이나 배우를 품고 살면 고약한 고기 썩는 냄새가 난다는 거예요. 하늘의 마음 외에는 미인으로 만들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같이, 태양같이 빛날 수 있어 가지고 하나님도 그 빛이 그리워서 찾아올 수 있는 여러분의 가정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천국에 일등으로 갈 수 있는 부부가 되자

선생님이 지금 말씀하는 것을 이상헌씨도 그걸 믿지 않았는데, 영계에 가 보니 너무나 확실하니까 영계를 증거한 것입니다. 그 증언을 들어 보라구요. 사위기대 이상이라는 것이 하나님과 부모의 삼대상목적이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은 보이지 않지만 세 사람이 하나될 때 보인다는 거예요. 부부 가운데 아들딸이 들어가고, 남편에게 아들딸과 아내가 다 들어가고 하나님이 그 가운데 있다는 것입니다. 사위기대가 한 몸이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오늘 말씀을 총결론을 지어 가지고 제목을 말한다면 '천국에 일등으로 들어갈 수 있는 우리 부부가 되겠다.'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아담 가정입니다. (박수)

그래, 아담의 하나님도 아버지였고, 우리의 하나님도 아버지예요. 같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사탄세계의 가정 앞에 서 있으니 이것을 이기고 뚫고 나갈 수 있는 방향, 길이 있어야 되는데, 그런 길이 나와 있다는 것입니다. 그 일을 선생님이 다 했어요. 축복을 세계화 시대로 해줌으로 말미암아 여러분 가정이 전부 다 아담 가정, 천국 챔피언이 될 수 있는 티켓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그 사실을 생각하고 노력하여 이 선생님 말씀과 완전히 하나되어 지상, 천상 무한한 해방세계에서 왕자 왕녀로서, 주인 자격을 가지고 등장해야 된다구요. 그러기 위한 것이 축복받은 가정이었더라! 아멘!

참부모는 지옥문과 천국문을 다 열었기 때문에 살인마들까지 성인들과 같은 자리에서 축복했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끝날에 이르러 자녀들이 온전히 타락하지 않고 축복해 줄 수 있는 사랑을 이 땅 위에 이루었다는 자리에 섰기 때문에 그 부모를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게 되면 부모님이 가는 데에 틀림없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에서 자르딘 선언이 나오기 시작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박수)

하나님은 타락이 없었던 세계로 회복해야 하는 것이 불가피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타락이 없었던 아담의 완성 세계를 위해 모든 원수를 전부 다 수습해야 된다는 거예요. *거기에는 원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모두가 형제요, 한 가정이라는 개념밖에 없는 거라구요. 삼키는 거예요. 판타날의 고기세계에서는 큰 것이 작은 것을 삼켜 버리는 거예요. 거기에 무슨 더러운 것이 있든 없든 상관하지 않고 삼키는 겁니다. 내장의 똥이니 무엇이니 몽땅 털어 삼켜 버려요. 고기는 역사에 한 번도 심판을 받지 않았다구요. 노아의 홍수심판 때 인간들과 동물들은 심판받았지만 고기는 심판을 안 받았다는 거예요.

선생님의 일생도 그런 거예요. 사탄세계를 삼켜 가지고 소화해서 천국의 것으로 품는 거라구요. 선생님에게 제일 원수가 미국이에요. 미국이 원수의 나라라는 겁니다. 그 원수의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 모든 것을 투입했습니다. 지금까지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나온 거예요. 결국에는 자동적으로 무릎을 꿇고 나를 따라오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센터가 되면 모든 것을 점령해

하나님은 망하지 않아요. 하나님이 원수를 사랑하고 품고 자동적으로 굴복시켜 나온 것입니다. 개인으로부터 가정·국가·세계의 모든 더러운 것까지 전부 다 삼키는 거예요. 소화하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그런 칸셉을 가지고 나온 거예요. 품고 소화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시 태어나야 되는 거예요. 새 생명과 사랑과 혈통을 갖는 거라구요. 그럼으로써 하나님의 사랑, 참사랑의 힘을 갖는 것입니다. 어디든지 다 갈 수 있다는 거예요. 참사랑의 속도는 제일 빠르다는 것입니다.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는 거라구요. 참사랑만이 그게 가능합니다. 참사랑을 다 좋아해요?「예.」정말이에요?「예.」오관 전부가 좋아하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까 참부모의 참사랑을 가지고 거쳐야 할 길을 완전히 따라가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여자의 얼굴을 좋아하는 것은 남자예요. 수전, 들어간 데가 말이야, 자기 것이 아니라구. 이건 남자가 좋아하는 거예요, 남자. 그 다음에 쭉 내려가 가지고 가슴도 아기가 좋아하고 아버지가 좋아하는 것이고, 그 다음에는 생식기도 남자 것입니다. 남자가 좋아하는 거예요. *이것이 1대, 2대, 3대예요. 3대에 가서 완성이라구요. 첫 번째는 키스를 하고, 두 번째는 가슴을 만지고, 세 번째 완성의 자리에 가서 오목 볼록이 완전히 합하는 거예요. 그때는 사랑의 폭풍이 몰아치는 거예요. 천둥 번개가 치는 거예요. 황홀경에 취하는 것입니다. 그 자극의 힘이 얼마나 강한지 모릅니다.

그래, 참사랑의 센터가 되면 모든 것을 점령하는 거예요. 사랑의 세계가 얼마나 황홀한지 모릅니다. 여러분도 참사랑을 좋아해요?「예.」참사랑은 모든 것을 채우는 것입니다. 빈 곳이 없는 거예요. 또 가고 싶으면 어디든지 가는 것입니다. 생각하면 그냥 그대로 가능한 거예요. 그런 세계가 천국입니다. 알겠어요? 선생님이 그 세계를 잘 알아요. 주위에서 암만 소리를 내고 핍박을 하더라도 상관하지 않는 것입니다. 미국도 상관하지 않고, 공산세계도 상관하지 않고, 지옥도 상관하지 않는 거예요. 그것들은 전부 다 선생님 뒤에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챔피언, 승리자라는 거예요. 역사적으로 한 번밖에 없는 승리자라는 겁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전부 다 천국에 갈 수 있는 그런 훌륭한 가정이 되기를 빌겠어요. 40회를 지나서 41회에서 43회까지, 이 기간에 전부 다 정리해야 되는 거예요. (박수)

새로운 사랑의 세계

오늘 할 일이 많아요. 가르쳐 줄 것이 많은데, 밥 먹고 또 모일까요, 말까요?「모여요.」이보다 더 많이 모일 거예요, 적게 모일 거예요?「더 많이 모이겠습니다.」어떻게? 영계의 우리 조상을 데려와 가지고 꽉 채우겠다고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그런 생각은 안 하고 왔지요? 이제 언제든지 모임에 갈 때는 혼자 가는 것이 아니예요. 조상을 모시고, 일족을 모시고, 후손의 길을 닦기 위해서 간다는 것입니다. 아담의 손자를 생각하지 못했던 그 기반을, 오늘 여러분 가정에서 그 기반을 닦고 지상·천상천국 완결을 위해서 영계와 현재 이 나라와 자기의 후손이 합해서 기쁨의 제물로서 하늘 앞에 바치는 시간이라는 것을 생각해야 돼요. 언제나 모일 때는 그런 생각을 해야 된다구요.

(판서하시며) 예언서, 두 번째는 천국론, 세 번째는 이상헌씨의 영계의 증언, 네 번째는《아버지의 기도》 중 '효심편', 다섯 번째는 자르딘 선언, 그 다음에 여섯 번째는 코디악 선언, 그 다음에 일곱 번째는 10월 5일의 해방 통일 선언입니다. 이런 내용을 전부 다 얘기하고 가르쳐 줘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10월 5일의 선언은 추석날 얘기한 것입니다. 이제부터 조상을 숭배해야 돼요. 아담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아담이 태어난 날이 있어야 되고, 아담이 결혼한 날이 있어야 되고, 아담이 죽은 날이 있어야 되는데, 이것이 없어요. 생활 기록이 없습니다. 참부모 때에 참부모가 태어난 날과, 참부모가 결혼한 날과, 참부모님이 죽은 날과 참부모의 생활관을 남겨 가지고 여러분이 그걸 지켜야 돼요. 새로운 사랑의 세계를 이루어야 천국에 가는 거예요. (박수)

이걸 전부 다 오늘 가르쳐 줄까요? 브리지포트 대학에 가서 국가적 메시아들에게 설명해 가지고 국가적 메시아를 통해서 대신 전달하는 게 좋아요, 하루 종일, 날이 밝도록 밤을 새워서라도 얘기하면 좋겠어요? 어떤 게 좋겠어요?「오늘 얘기해 주십시오.」어떤 거예요? 여기는 '오늘'이라고 하고, 저기는 전부 다 가만히 있는데 어떤 거예요?「오늘 해주세요.」몇 사람만 오늘이라고 하면 돼요?「오늘 해주십시오.」(박수)

보라구요. 선생님이 아침도 안 먹고 점심도 안 먹고 하루 종일 이런 얘기를 하는데, 저녁도 못 먹게 얘기시키는 그런 사람들이 하늘나라로 갈 수 있는 사랑이 넘치는 사람이에요? 불효자예요, 효자예요? 어떤 사람이에요? (웃음) 그러니까 부모의 입장은 불효자를 만들어서는 안 되겠기 때문에 이건 내일로 연장하는 것이 좋겠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앉은 어머니로부터 여자들은 그 얘기를 듣고 얼마나 입술에 기쁨이 넘치는지 모르겠어요. 할 수 없이 '오늘!'이라고 해도 다 그러고 있다는 거예요. 얼굴을 보면 다 알 수 있어, 이 쌍것들!

그러면 기록했다가, 여기에 대한 내용을 알고 싶다고 비디오나 책자를 보내 달라고 하면 본부에서 준비해 줄 것입니다. 그렇게 할 거예요?「예.」말만 그렇지, 그렇게 하지 않을 사람이 3분의 2는 될 거라구요. 그래, 여러분이 선생님의 말을 잘 들어요, 안 들어요?「잘 듣습니다.」말이야 그렇지! 여기 이 문을 나서면 다 잊어버릴 거라구요. 옷이 어떻게 됐나 보고, 얼굴을 보고, 궁둥이 젓고, 옛날보다 더 하겠다고 이러지….「노!」그 '노'라는 것이 케이 엔 오 더블유(Know)입니다.「아닙니다.」그렇지 않으면 고맙겠어요. 그래, 선생님이 원하는 이상의 아들딸이 되고 싶다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박수) 와! 열심히 하라구요.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