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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자의 활동계획과 방법에 대하여

일시: 1977.07.29 (금) 장소: 미국

​활동할 때에는 한군데에 다 있으려고 하지 말고 될 수 있으면 지역을 나누어 가지고 하라구요. 될 수 있으면 갈라 가지고 활동하면 좋다구요. 아파트 같은 것 하나 얻어 가지고…. 뉴욕이 동서남북으로 되어 있으면 동서남북에서 그곳에 사는 사람들을 한두 사람 데려다 하면서 발전시키는 거예요. 그다음에 열 사람을 데려다가 할 수 있고 말이예요. 또 집가진 사람이 있으면 그 집에서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연결시켜 사람이 많아지면 집도 살 수 있는 거예요. 집 구하려고 괜히 그러는 것보다도…. 집보다도 사람이 많이 있는 것이, 집을 많이 가지고 있는 것보다 사람을 많이 가지고 있는 것이 좋은 거예요. 그러니 집부터 큰 것 구하려고 하지 말라구요.

체질개선을 해야 할 우리

이번에 전도해서 데리고 온 사람들이 얼마나 돼요? 몇 사람이예요? 「28명입니다」 닥터 더스트가 30명 데리고 오니까 58명 되겠구만. 3일 오후부터 활동한다는 것에 대해 다 연락을 받았지요?「예」

이제 새로 전도한 사람들을 두고 오래된 사람들에게 왜 이렇게 하라고 하느냐 하면, 오래된 사람들을 전부 다 환드레이징을 나가게 해서 정식 코스를 밟게 하기 위한 계획이 있기 때문이라는 것을 완전히 알아야 돼요. 이 인원이 1,200명만 되면, 그다음에는 한 50명이 들어가면 50명은 빼내는 겁니다. 그러면서 여러분이 전도를 열심히 하여 2,000명만 되게 되면 한 달에 100명 이상 150명까지 뺄 수 있다고요. 150명 들어 가고 150명 나오니까, 150명 교체할 수 있다구요. 그건 정도를 봐 가지고 교체하며 시키는 거예요. 그러면 성적 좋은 사람들이 나오기 때문에 그 사람들을 반드시 수련시켜 가지고 개척 내보내는 거예요. 개척 내보내면 반드시 실적이 나오게 되어 있다구요. 전부 개척 내보내는 거예요. 이 사람들은 돈벌이할 줄 알지, 그다음에는 사람 접촉 잘하지, 그러니까 방 하나 빌려 가지고 거기서부터 개척하는 거라구요. 그렇게 되면, 여론이 통일교회 나쁘지 않으니 자꾸 들어오게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자꾸 들어가는 사람이 있으면 거기에 비례해 가지고 자꾸 나오는 거예요. 지금까지 4년, 5년 된 사람들이 몇몇 있다구요. 이 사람들은 다 교체해 줘야 된다구요. 그래야 될 게 아니예요?「예」

전도를 하면 반드시 새사람을 두는데, 새사람을 왜 두느냐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전부 다 책임자로서 시킬 줄만 알았지 책임자로 기를 줄은 모르기 때문이예요. 자기가 전도해서 기르면 일을 시킬 때 모든 것이 안팎이, 아래 위가 하나되어 가지고 좋은 실적이 나오게 되어 있다 이거 예요. 지금은 자기가 기르지 않았기 때문에 심정적으로 유대가 아무것도 없다는 거예요. 전도하지 않고 오래된 사람들은 될 수 있으면 네 사람이면 네 사람, 다섯 사람이면 다섯 사람씩 해서 뻬내려고 해요. 큰교회, 로스앤젤레스라든가 뉴욕이라든가 보스턴이라든가 워싱턴으로 뻬내는 거예요. 네 사람, 다섯 사람, 그 정도에서 빼내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체질개선을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전부 다 앞으로 환드레이징해야 된다는 걸 생각하라구요. 여러분 책임자들도….그래 가지고 그 과정을 통했다는 표식을 여러분들에게 줄 거라구요. 마크를 만들든가 뭐라도 만들어서 줄 거라구요. 이제 배지(badge)를 달아 주겠는데, 그것을 색깔로 분별하려고 한다고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체질개선을 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구요. 왜 이런 놀음을 해야 되느냐 하면, 우리 인생생활에서 제일 큰 문제가 사람하고 어떻게 잘 교섭해 나가느냐 하는 문제하고, 남에게 신세를 안 지고 어떻게 돈을 잘 버느냐 하는 문제예요. 이 두 가지 문제밖에 없다구요. 안 사겠다는 사람을 붙들고 팔려고 하는 사람은 전부 다 무엇이든지 능란한 사람이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반대하는 사람들한테 가 가지고 팔 계획도 세우라는 거예요. 이것도 필요하다구요. 거기에서 자신을 얻으면 앞으로 어떤 사업을 하더라도 경쟁자들을 전부 다 설복시킬 수 있고 콘트롤할 수있는 능력자가 되는 거예요. 그러면 통일교회의 환드레이징 조직은 없어지지 않을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것이 절대 필요하다구요. 선생님도 그런 훈련을 다했기 때문에 여기 이 나라에 와가지고 돈은 없지만 모험을 하는 거예요. 우리가 단결만 하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 이거예요.

조직적인 계획을 세워 일을 처리해 가야

내가 재산이 필요하게 되면 공작하는 거예요. 공작할 때는 아래로 파고 들어가든가 옆으로 파고 들어가든가 위로 파고 들어가든가 반드시 공작을 하는 거예요. 그것을 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사람이 필요하게 되면 필요한 사람을 거느려 놓고 활용할 줄 알아야 돼요. 자기가 활용할 줄도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훈련만 하는 날에는 여러분들이 어디를 가든지 일생 동안 생활에 대한 공포는 절대 안 느끼는거예요.

선생님은 '무엇을 먹고 사느냐' 하는 건 생각도 안 한다구요. '무엇을 먹고 어떻게 생활할까' 하는 건 생각도 안 한다구요. 그건 문제도 아니예요. 그것은 다 해결할 수 있다 이겁니다. 여러분들도 그런 사람으로 만들어 주겠다는 거예요. 마이클도 신문사 사장이면서 쓱 가서 그렇게 하는 것이 멋진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기반을 닦는 거예요. 그것을 닦은 다음에는 무엇을 못 하겠느냐 말입니다. 그런 사람은 유우머도 할수 있고, 계급을 초월해 가지고 사람을 만날 수 있고, 폭을 넓혀 가지고 어떤 사람과도 친구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신념을 가지고서 일생 동안 꿋꿋이 나가는 사람은 책임자가 되고 중심자가 되지 말라고 해도 그렇게 되기 마련인 것입니다.

내가 맨 처음에 미국에 와서 페이스메이커(배)를 살 때 여러분들은 '선생님이 배가 좋아서 산다' 이렇게 다 생각했을 거예요. 뭐하러 선생님은 밤을 새우며 고기잡으러 다닐까 하며 이해를 못 했다구요. 그러나 지금은 알게 되었다구요. 바다에 다니는 걸 좋아할 게 뭐예요. 종일 바다에 나가 가지고 저녁에 오고, 피곤하여 차에 떨어져서 곤드레가 되어 자고, 새벽같이 바다에 나가고 이러는데 그걸 누가 좋아하겠어요. 그렇지만 그러면 '아, 저 양반이 또 뭘 하는구나' 하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과학자 대회 같은 것도 시작할 때 현찰 3만 불 준다고 하니까 여기 선교사들은 '아이쿠, 세상에 …' 하면서 그 돈을 잃어버린다고 야단 했다구요. 그때 3만 불이면 자기들 일 년 동안 살고도 남을 돈이었거든요. 그걸 지금 몇 해 동안 했는데 잘했어요, 못했어요? 돈은 조금 썼지요. 그러나 그것을 잘한 것 같아요, 못한 것 같아요?「잘했습니다」 그렇다구요. 이게 신문사까지 딱 연결되었다구요.

저 마이클이 머리만 잘 돌아가면 어떠한 신문사보다도 훌륭한 신문사를 만들 수 있다구요. 그래서 유명한 각 신문사에서 원고 좀 구해 달라고 전부 다 주문하게 되는 겁니다. 그렇게 되면 금방 친구가 되지 별수있어요?

마이클도 이제부터, 8월부터 뭘하느냐 하면, 그 사람들한테 한 달에한 번씩 장거리 전화라도 하라구요. 한 120명한테는 언제나 하라구요. 그리고 한 달에 많이는 관두고 한 삼 불짜리라도 열 사람씩한테 선물을 보내 주라는 거예요. 그러면 일 년에 120명에게 보내게 되는 거예요. 한 달에 열 사람씩 편지도 쓰고 선물 같은 것도 하나씩 보내 주고… 그게 다 작전이예요. 필요한 사람은 뉴욕에 오라고 하는 거예요. 정 필요하면 비행기표를 보내 주는 거예요. 일 년에 우리가 한 50명 정도 초대하는 거예요. 어데 가든지 여기서 셋이 가면 그 주변에 있는 사람에게 셋이 호텔에 있으니 한 삼일 동안 쉬자고 해 가지고 한꺼번에 여러명 모아서 만나는 거예요. 놀고 전부 다 하는 거예요. 그래서 친구하는 거예요. 그렇게 열두 번만 하게 되면 120명은 얼마든 요리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게 다 작전하는 거예요. 그러면 언제나 만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세 번만 하면 자기 집에 가자고 초대하게 된다구요. 아무리 서먹 하더라도 친하게 된다구요.

또 크리스마스 이브 저녁엔 내가 돈 몇만 불을 줄 테니까 선물을 한보따리 싸 가지고 아이들에게 전부 다 나눠 주는 거예요. 산타크로스 할아버지 모양으로 해서 말이예요. 선물을 한 보따리 사 가지고 나누어 주면 친해지는 거예요. 그렇게 하는 거예요. 그걸 생각해야 된다구요. 내버려 두면 안 되는 거예요.

마이클이 미치지 못하면 신문사의 부사장한테 소개해 주고, 아시아 지역이나 어느 지역에도 전부 다 조직하는 거예요. 아시아 지역 책임자, 아프리카 지역 책임자, 남미 지역 책임자들을 내세워 가지고 이 사람들이 내(마이클) 대신 간다고 편지하면 다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앉아 있어도 그 사람들이 찾아오게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가만 앉아 가지고 노벨상 탄 사람과 의논도 하게 된다구요. 그러면 유명하게 되지 말라고 해도 유명하게 되는 겁니다. 뉴스 월드에 노벨상 받은 사람이 한 달에 열 사람씩만, 사흘에 한 사람씩만 왔다 가 보라는 거예요. 그러면 뉴스 월드를 선전 안 해도 어떻게 되겠어요? 그렇게 열두 달이면 백 이십 명이 방문하게 되는 거예요. 그리고 유명한 그 사람들 명단을 작성하면 다 활용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은 전부 다 일 년에 한 번씩 미국을 왔다 갔다 한다는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면 앉아서 '뉴스 월드의 방문객 누구 누구다' 크게 이름을 싣는 거예요. 그런데 '뉴욕 타임즈에서는 이게 뭐야, 아무도 방문한 사람이 없구만' 이렇게 되면 그건 벌써 지는 거예요. 이게 벌써 전국에 소문이 나는 겁니다.

그러한 작전을 해야 돼요. 그렇게 되게끔 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하는 거예요, 이제. 내 말만 들으라구요. 여러분들을 그저 유명한 사람으로 만들어 줄께요. 그렇게 생각하라구요. 프레스 센터에 전화도 해보고 편지도 해보라는 거예요. 전부 다 노인네에게만 하지 말라는 거예요. 노인에게 하고 그다음에는 중년급에게 하고, 그 다음에는 청년들에게 하라는 겁니다, 삼 단계로….

교섭할 때는, 만약에 유명한 노벨 수상자를 알게 되면 문하생이 누구냐고 물어서 써먹을 수 있는 젊은 사람을 소개해 달라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유명한 학자로부터 3대에 거친 친구들을 우리가 가졌다면…. 세계적으로 생각해 보라구요. 그 모든 전문 분야는 전부 다 우리 권내에 들어온다구요. 세계 최고의 권위자는 다 우리 권내에 들어온다구요.

그런 조직적인 싸움을 해야 된다구요. 앞으로는 조직적인 싸움을 해야 됩니다. 여기 여러분들은 앉아 가지고 시장도 만날 수 있고, 앉아 가지고 전부 다에게 전화하는 거예요. 그래서 안 오면 협박 공갈 전화도 하는 거예요. '당신이 뭐냐, 시장이면 다냐'고 하면서 들이 까는 거라구요. 그래도 안 듣게 되면 길가에서 만나 가지고 싸움도 하는 거예요. '당신은 너무 건방지다고, 시장이면 다냐' 하면서 말이예요. 이래 가지고 친구도 될 수 있어요.

그다음에는 잘 가는 식당이라든가 술 먹는 데를 딱 조사해 놨다가 저녁 때 가서 만나게 된다면 농담을 하는 거예요. 시장인 줄 모르는 척하면서…. 같은 친구 모양으로 농담을 하면서 '당신이 어디에 있느냐'고 짖궂게 구는 거예요. 시장인 줄 누가 아느냐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저녁에 초대하는 거예요.

내가 통일교회 선생이 아니면 참 좋겠다구요.그렇다면 때로는 주먹쟁이로도 나타나는 거예요. '이 자식아' 하면서 잡아 가지고 주먹으로 때리는 것도 필요하다구요. 수십 억이 사는 이 세상에서 내가 성공하려면 수십 억의 그 사람들의 모든 안팎을 다 알아 가지고 요리해야 수십 억 가운데 들어가서 성공을 하지 따라가서 성공할 것 같아요? 못해요.

그렇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만나고 싶은 사람은 언제나 만나는 거예요. 내가 사귀고 싶은 사람을 언제나 사귈 수 있어야 돼요. 남은 나라를 전부 다 말아먹으려고 하는데 그 한 사람을 요리 못 해요? 그러므로 '나한테 걸리면 전부 다 굴복하지 않으면 안 된다' 그런 자신을 가지라는 겁니다. 그래서 갈 때는 절대 낮은 데 가지 말라는 거예요. 꼭대기에 가야 돼요.

여러분들이 사람 단련을 많이 하고 사회 단련을 많이 해야 그 사람들과 어울릴 수 있는데 이 환드레이징이 제일 멋진 훈련이예요. 그래서 그런 걸 전부 다 훈련해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여기 사진 찍는 사람이나 사무 보는 사람이나 전부 다 해야 한다구요. 다해야 돼요. 앞으로 그러지 않으면 안 되겠다구요.

한 달에 한 명은 전도하겠다는 목표로 활동을 해야

그리고 지금 워싱턴에 몇 명이 있어? 작년 9월에 언젠가 60명을 빌려 줬는데 그거 전부 다 지금 반환할 계획을 하나? 거 반환해야지. 이제부터는 매달 여섯 명씩 대번에 보내라구. 내일 가서 여섯 명을 천거해서 보내라구. 10개월 동안에 60명을 빼낼 거야. 알겠어?「예」

그다음에 에이든! 내가 30명 준 것, 이제 거기서 3명씩 더 보내! 그다음에는 필라델피아, 몇 명이야? 몇 명 받아 가지고 갔어? 「40명」 그런데 왜 지금 줄어드는 거야? 지금 32명? 그러면 거기서 세 명씩 보내. 그다음에는 로스앤젤레스? 이 사람들에게는 80명을 보내 줬다구. 지금 70명이지? 그러니까 네가 올 때 몇 명 있었어? 네가 전도한 사람 말고? 70명, 그러니까 70명을 공출했다구? 70명이 있으면 한 달에 할 수 있다구. 한 사람이 한 달에 한 사람씩 전도하면 되는 건데…. 「잘 안 될 때가 많습니다」 그러니까 현재 갖고 있는 인원의 10분의 1을 보내야 된다구. 네가 갈 때 얼마 있었어?「지금과 똑같은 인원이었습니다」 그동안 네가 몇 명이나 보냈나?「70명」 그건 네가 가서 전부 다 전도한 사람들이야?「그렇습니다」 닥터 버그만이 있을 때 있던 사람은 하나도 없다는 거야?「약간 있습니다」 몇 명 남아 있었나?「24명」 그러면 매달 세 명씩 보내. 열 달이면 전부 다 빼내는 거야.

그 기간에 전도 못한 사람은 전도에 능력이 없는 사람이라고 본다 구요. 다시 모아다가 훈련시켜야 돼요. 한 달에 한 사람씩은 전도를 해야 되는데, 열 달에 한 사람씩도 못 불려 나가면 망해야 되는 거예요. 그건 그만둬야 되는 겁니다. 그런 사람은 완전히 다시 훈련받아야 돼요. 이건 어차피 내가 지금 손대서 하는 거예요. 알겠지요?「예」

그다음에 큰 도시가 어디예요? 각 팀별로 분배해 가지고 활동하는 데가 어디예요?「매릴랜드」 매릴랜드에 몇 명 있어요? 몇 명 보냈나? 40명을 보냈다구? 돌아간 사람들이 그 수에 해당되니까 전부 다 다시 보내야 된다구. 3천 곳을 만들어 놓으면 3만 명 된다구요. 금년 일년과 명년까지만 되면 한 사람이 열 사람 전도하는 건 순식간에 돼요. 한 달, 두 달 새에 다 돼요. 나는 그렇게 보는 거예요. 그런 작전밖에 할 수 없습니다. 본래는 그 작전이예요. 그런 작전을 하지 않고는 절대 안됩니다.

자, 10개월 동안 전도를 못하는 날에는 식구가 없어진다는 겁니다. 그런 사람은 새로 수련을 받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교육은 10개월까진 안 가요, 한 6개월이면 벌써 교육을 하는 거예요. 강력한 훈련을 시키려고 합니다. 전도를 하는 데 실적을 올릴 수 있게끔 수련을 해야 됩니다.

여기는 얼마야'! 「58명하고 15명이니까 73명입니다」 73명인데 30명하고 저쪽에 거기 몇 명인가? 전도했다는 사람 말이야?「다섯입니다」 그러면 여기 수련소에 몇 명 들어갔나? 「전부 73명입니다」*그렇다면 가미야마!「예」 천 명 넘지? 천 명 넘을 거야. 뉴욕에서 전도해서 어떻게든지 820명을 다음 주까지 하도록 해, 다음 주까지 채워야 해.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한다. 어떻게든지 8월에는 뉴욕에서 전부 전도하려고 생각하고 있다. 그래서 50명 정도 보내려 한다구. (*부터는 가미야마씨 에게 일본어로 말씀하심) 오클랜드도 큰일났구만. 다음에는 얼마나 할래? 「뉴욕보다 더 많이 하겠습니다」(웃음) 그리고 이걸 생각하라구. 8월까지는 어떡하든지 천이백 명을 만드는 거야. 그다음에 12월까지 2천 명을 안 만들면 큰일난다구. 넘어간다구. 그러지 않고는 1977년, 1978년 계획을 절대 못 한다구. 이제 보라구요. 방송국에서 한 시간 방송하는데, 한 시간 강의를 한 후에 방송할 거예요. 알겠어요? 그다음에는 전국적으로 그렇게 하는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주에서 한꺼번에 다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그것을 준비하라구요. 그다음에는 이 주에서 관심이 있겠으니까 3천 개소만 딱 우리가 배치해 놓으면 통일교회가 나발을 불고 데모만 해도 됩니다.

원리책도 준비해서 전부 다 30권씩 나눠 줬지요, 카세트 테이프도 다 만들어 줬지요. 이제는 이거 전부다 나누어 줬다구요. 이렇게 해야 3만명을 돌파한다 이거예요. 이렇게 되면 1978년까지 3만 명이 아니라 10만 명 단위를 가질 수 있다고 나는 생각하는 거예요. 그때는 내가 나서 가지고 요전에 56개 시에서 강의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내가 가서 한번 전부 다 때려잡는다 이거예요. 그때 반대하겠어요? 전부 다 '아 레버런 문을 환영합니다' 그런 생각하는 거예요. 내가 안 가면 박보희를 시키든가 누굴 시켜 가지고 해야 되겠다구요.

우리는 무니(Moonie)라기 보다는 써니(Sunie)

그래 놓으면 전부 다 한번 통일교회를 안 알아보면 안 된다 이거예요. 대학생이라든가 중고등 학생이라든가, 그다음에 사회 저명인사라든가 안 알아 볼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하도 레버런 문이 유명해졌기 때문입니다. 또 하는 것이 많기 때문에 연구를 안 하면 안 되게 된다는 거예요.

그게 왜 그러냐 이거예요. 그건 돈이 필요하기 때문이예요. 그 사람들은 다 돈 생각을 한다구요. 그다음에는 권력 때문에 그래요. 전부 다 지도자가 되려고…. '내 힘으로 세계를 한번…' 이런 욕심이 있다구요. 레버런 문이 그걸 하고 있다구요. 돈 있지요, 사람 가졌지요, 그다음에 명예 있지요. 이건 누구나 바라는 거다 이거예요. (웃으심) 명예가 있으니 유명해졌다구요.

대학가에서 박사 학위 논문 쓰는 사람들이, 경제학과면 경제학과, 사회학과면 사회학과, 철학하는 사람은 철학사, 종교하는 사람은 종교사, 문화하는 사람은 문화사, 역사면 역사, 전부 다 레버런 문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이 각 분야에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전부 다 논문 써 와야 돼' 이래 놓으면 최고급의 학자들이 전부 다 눈이 뚱그래지는 거예요. 그러니 연구를 안 할 수 없다구요. (웃으심) 그리고 히피 모양으로 그 바람을 딱 한 번 안 알아보면 어디 가서 이야기를 못 해요. 레버런 문에 대한 말이 언제든지 나오게 되어 있다구요.

이제는 써니(Sunie)라고 하겠어요. 써니, 무니(Moonie)이래야 돼요. 그러니 '어이 무니! ' 이러면 '하이, 아이 엠 써니(Hi, I am Sunie;안녕 하세요? 나는 써니예요)' 이렇게 대답하라구요. 이름이 선명 문이니까 선이 먼저고 문이 나중이다 이겁니다. (웃음) 그러니 우리는 써니라 구요. 그걸 선전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에게 '아 유 무니(Are you Moonnie;당신들 무니예요)?'하고 물으면 '예스. 아이 엠 써니(Yes, Iam Sunie;예, 나는 써니입니다)' 이렇게 대답하라구요. (웃음) 왜 써니라 하느냐 하면 '레버런 선명 문이므로 우리는 첫째 번 것을 좋아하고 나중의 것은 싫어하기 때문이다' 이러라는 거예요. 그래서 '써니'라고 이름을 갈자구요. 알겠어요?「예」 이제 '당신 무니요' 할 때 뭐라고 대답한다구요? '예, 나는 써니입니다' 그래, 그걸 설명하라구요. 왜 그러냐? 우리 전부는 첫 번 것이 좋지 꼴래미는 싫다 이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써니고 너희들은 무니다 이거예요. 우리의 지도를 받아라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이번에 돌아가 어디에 나가서 무니라고 듣게 되면 써니라고 가르쳐 줘요. 전국적으로 전부 다 써니라고 하라고 선생님이 특별 명령을 했다고 여러분이 내일부터 돌아가는 곳에서 만나는 사람에게 가르쳐 주는 거예요. 무니냐고 묻는 사람에게는 써니라고 대답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거 하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써니, 무니는 하나되는 겁니다. 선명 문이니까 레버런 문을 놓고 전부 다 하나된다 이거예요. 농담을 하면서 이젠 써니로 선전해요. 써니가 좋아요, 무니가 좋아요?「써니요」 나도 써니를 좋아해요. (웃음) 그래야 되는 겁니다. 그러면 딱 해 가지고 전부 다 잡아 치는거예요.

여러분들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들이 진짜 뜻을 알고, 이 길이 일생에 살아서 한 번밖에 없는 길이라는 걸 진짜로 느껴요? 진짜 그렇게 느끼느냐 말이예요, 여러분들이? 또 이 길이 역사 이래에 전에도 없고 후에도 없다는 것을 느끼느냐구요? 여러분들이 진짜 그걸 느껴요?「예」 그럼 다 돼요. 그걸 느낀다면 다 된다구요. 뭐가 못 되는 거예요. 잠이 문제예요, 명예가 문제예요, 못 할 것이 뭐예요?

그렇기 때문에 큰 사람들한테 가서 사정을 이야기하고, 대학교 총장을 들대질하고, 단과대학 학장을 들대질하여 다 친구삼으라는 거예요. 다른 사람은 백년, 십년 한 것을 일년에 잡아치우겠다는 배포를 안 가지고 이 세상을 언제 복귀하느냐 이거예요.

다양한 전도 방법

그리고 여러분들이 지금 데리고 있는 사람, 여러분들이 전도한 사람은 아예 갈 사람이니까 빠른 시일 내에 보내겠다고 생각하라구요. 10개월까지 두지 말고 3개월 내에 다 보내겠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그러니 3개월 동안에 이걸 전부 다 확보하라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자기 주에서 간단하게 특별한 무엇을 하라는 거예요. 종을 하나 들고 밤 열두 시에 치며 다니든가 뭘하라는 거예요. 깨우려고 나발을 불고 다니든가 그렇지 않으면 문을 두드리고 다니든가 뭘 하라는 거예요. 밤 열두 시가 되면 어디가든지 한 곳에 모여 무엇을 하든지 해서 유명해지라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사람이 많은 데에 가서 강연도 하는 거예요. 농담도 하고 말이예요. 친구하는 거예요. 씨름도 하는 거예요. 공원 같은 데에 가면 사람들이 많으니까 두 패로 갈라 가지고 편싸움도 하는 거예요. 이렇게해 가지고 밀치고 이리 패고 하는 거예요. 임시로 이런 환경을 만들어 가지고 100명이고 200명이고 전부 다 지도해 가지고 운동하는 거예요. 가만 앉아서 노는 것보다 그렇게 노는 것이 더 좋거든요. 간혹 그런 놀음도 하는 거예요. 그렇게 좋아하는 것을 할 수 있다구요. 왜 못해요? 왜 못하느냐 이겁니다. 전부 다 그렇게 하면 되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대중을 내가 어떻게 흡수할 수 있는가 생각해야 된다구요. 될 수 있으면 그 집에 가서 자라는 거예요. 친해 가지고는 '야 난 네가 좋아. 너는 우리 외삼촌 같고, 우리 사촌형 같으니 생각난 김에 당신 집에 가서 한 번 자고 싶다'고 하는 거예요. (웃음) 그러면 뭐라고 그러겠어요? 좋다고 친하자고 하는데…. 형님 같다고 하는데 오지 말라고 하겠어요? 하룻밤 자고는 새벽에 일어나서 뜰 안을 다 쓸어 주고 소제를 전부 다 해주는 거예요. 그러면 또 와서 하룻밤 자라고 하고, 일주일에 한 번씩 와서 자라고 부탁한다구요. 그렇다는 거예요. 그게 다 작전 이예요.

또 물건 사러 가서도 전도하는 거예요. 뭘 하나 사고는 농담하는 거예요. '당신 얼굴 참 미인이다, 미인같이 잘생겼다. 우리 누이동생이 이렇게 생겼드랬는데' 이러라구요. 자기 누이동생 같고, 자기 친척 같고, 자기 가까운 사람 같다고 하는데 싫다고 하겠어요? 치켜세워 주거든요. 누이동생이 생각나는데 오늘 이렇게 누이동생 같은 사람을 우연히 만나서 반갑다고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점심 한 번 같이 하자고 하는 거예요. 맥도날드 가자고 하는 거라구요. 점심때에 딱 데리고 나가서 맥도날드를 먹는 거예요. 그렇게 될 때는…. 그다음에는 내가 좋은 차를 태워 준다고 하는 거예요. 그때는 벨베디아에 있는 우리 링컨 리무진 차를 내가 빌려 줄 거라구요.

이렇게 되면 당신이 누구냐고 할 거예요. 궁금증이 나게 되어 있으므로 알고 싶어 한다구요. 자기 집에 대해서 자랑을 늘어놓는 거예요. 집에 데려와 가지고는 우리 집은 이렇고 이렇고 이렇게 산다며 이야기 해주는 거라구요. 전부 다 얘기해 주는 거라구요. 그다음에는 토요일에 너희 어머니 아버지를 한번 우리가 초대할 테니까 좋은 데 놀러 가자고 해 가지고 링컨 리무진 같은 것에 태워 가지고 '붕-' 가는 겁니다. 그게 다 작전이예요. 그 다음에 배가 있으면 배로도 할 수 있다구요.

그게 다양하고 재미있다구요. 다 그렇게 해보면 사람이 별 거 없다구요. 자기에 대해 가지고 손해 안 보고 필요하니까 친구하지 말래도 친구하자고 한다구요. 여러분들은 그걸 생각하라구요. 전도를 그저 '야 여기 와 앉아라, 창조원리! ' 이러면 이게 될 게 뭐예요?(웃으심)그것 보다도 코를 붙들고 농담도 하고 '이 자식아, 이 자식아' 하면서 친구하는 거예요. 한두 시간에, 이틀 사흘에 십년지우(十年之友)같이 친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그걸 어떻게 하느냐? 나이 많은 사람이면 나이 많은 아저씨 같다며, 아저씨 등이 멋있다고 하면서 올라타는 거예요. 우리 삼촌 등과 똑 같다고 하면서 나 한번 올라타 보자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어떡할 테예요.

(웃음) 좋아서 탄다는데 어떻게 하겠어요? 거기서 훈계를 하겠어요, 주먹으로 후려갈기겠어요?(웃음) 다양하게 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그저 꼬쟁이같이 눈을 깜박깜박 하면서 '사람이 오나. 전도를 나갔다 와야 되나' 이러고 앉아만 있으면, 이게 이게 …. (웃으심) 남자는 모험을 해야 돼요. 그래서 우리 효진이도 말을 타고 총을 쏘고 다 한다구요. 어머니는 아빠 닮았다고 한다구요. (웃으심) 오토바이도 타고 다 한다구요. 어머니는 질색이예요. 그러나 해볼 것 다 해봐야 된다구요. 그래서 허클리에서 퇴학을 맞았지만 나는 나쁘게 생각을 안 해요. 잘했다 이거예요. 그래야 큰다는 거라구요. 요러고만, 책벌레 모양으로 요래 가지고 가물가물하면 안 된다구요. (웃으심)

그래 가지고 한다 하면 나는 10년 동안에 할 일을 3년 동안에 해치우는 거예요. 그럴 수 있다구요. 그래, 어떤 게 좋아요? 책을 몇 페이지 외워 가지고 쫄쫄쫄 이러는 것보다도 나가서 확 뛰고 동네가 쩌렁쩌렁 울릴 정도로 소리를 지르는 사내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지금.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여러분들도 그렇게 되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좀 엉뚱해야지요.

보통 사람이 아니라는 신념으로 싸워 가야 할 통일교인

내가 여러분들과 같은 사람이라면 말이예요. 여기 미국 땅에 와서 이런 놀음 하겠어요? 이렇게 큰 나라를 전부 다 눈 아래로 보고 붙들고 놓지 않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래 해 봐라, 이 자식들아! '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에게도 그게 필요하다구요. 절대 필요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동네에 몇십만 집이 있다면 밤을 새워서 전부 다 걸어 다니는 거예요. 골짝골짝 아무데나 내 발이 다 가야 되고 내 피땀을 다흘려야 돼요. 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내가 미국에 오자마자 48주를 전부 다 43일 동안에 돌아 버리지 않았어요? 그걸 뭐랄까? 남이 그걸 보고 미친 녀석으로 봤지, 누군 줄 알았어요? 레버런 문이 될 줄 누가 알았느냐 말이예요. 동양 사람 한 사람이…. 그게 다 그때 계획이었어요, 여러분들도 그렇잖아요?

나는 옛날에 그랬다고요. 내가 저 사람한테 뭣이라도 안 되면 주먹으로 싸운다 이거예요. 한 번 싸워서 내가 약하면 하루만 싸우지 않아요. 한 달, 그 사람이 굴복할 때까지 싸운다구요. 밥을 안 먹고 싸운다구요. 유명한 사람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른들도 내가 서서 딱 이러면 스르르 도망간다구요, 스르르….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가 옳다고 하는 일에는 절대 안 지는 거예요. 백 번 맞고도 코피가 터지고 다리가 부러지더라도 싸우는 거예요. 그런 성격이 있기 때문에 이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얼마나 지독한지 한국의 경기 중의 하나인 씨름을 하면, 여기서는 그런 것을 안 하지만 말이예요. 씨름을 해 가지고 지면, 아카시아 나무 껍질이 질긴데 그 나무 껌질을 벗기는 놀음을 매일 하는 거예요. 몇 달 동안 해 가지고 그 녀석을 지게 해 놓고야 밤잠을 자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일을 하는 거예요. 그러고 보면 하나님이 나 같은 성격인 사람을 잘 세웠지요. 그러고 나는 누구의 말도 믿지 않았어요. 학교 선생이 가르쳐 주면 그것을 믿지 않았다구요. 전부 다 내가 해봐야지…. 내가 안 해봤는데 어떻게 믿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그저 내가 질문할까봐 언제나 내 눈치만 봤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신있는 일은 안 하려고 하고 자신 없는 일을 하려고 했다구요.

이제 여러분들이 이런 걸 알아서 지방에 돌아가면 졸장부 노릇은 하지 말라고요. 젊은 놈 둘이 싸움을 할 때 잘못된게 있으면 도맡아 가지고 싸움을 할 줄 알아야 돼요. '이 자식아, 네가 잘못했다'하면서 도매 싸움도 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모세 같은 사람은 그런 속성을 다 갖춘 자입니다. 아브라함 같은 사람은 자기 아들 배때기를 자르겠다고 한 사람이예요. 그들은 보통 사람이 아니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또 야곱 같은 사람은 자기 삼촌의 모든 것을 빼앗으려고 했다구요. 보통 사람이 아니라구요. 노아 같은 사람이 보통 사람이예요? 120년 동안…. 또 세례 요한 같은 사람이 보통 사람이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이런 역사적 시대에 태어났으니만큼, 전에도 없고 후에도 없는 이런 역사적 기점에 서 가지고 내가 어떻게 할 것인가를 알아야 돼요. 보통 사람이 되지 말라는 거예요. 닐도 그런 생각을 해야 된다구요. 카터도 만나고 전부 다 만나야 돼요. 너희들이 다 만나면 그다음에 내가 만나다구 내가 지금은 그 사람들을 만나고 싶은 생각이 없다구요. 이제는 내가 그 사람들을 만나 가지고 신세지려고 할 필요도 없고 부탁할 것이 없다구요.

이번에도 노포크(Norpork)에서 뉴 호프(New Hope)배 사는 데 은행에서 전부 다…. 그래 기분 나빠서 내가 당장에 현찰로 사 버린 거예요. 이후부터는 '뭐뭐뭐뭐…' 이럴 거라구요. 우리가 배를 사는데 딴 은행에서 그 이상의 돈을…. 얼마든지 딴 은행하고 거래한다구요. 이놈의 자식, 이놈의 자식들 같으니라구….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여러분들, 선생님이 자꾸 일을 벌여놓는데 어떻게 다 수습할 것 같아요? 그거 다 생각하고 하는 것입니다. 막 하지 않는다구요. 여러분들도 그것을 해보라구요. 그것을 막 주먹구구식으로 안 한다구요.

여기 바비 왔구만. 너, 아스팔트 하는 기계 샀지? 그 은행에서 얼마 줬다구? 800불 빌려 줬다구?(바비 대답함) 누가 돈을 줘서 그것을 샀나? 「1,800불 주고 샀다고 합니다(통역자)」네가 여기 와서 이것을 다해야 된다구. 은행에서 돈 800불 빌려서 샀다는 말을 듣고 내가 얼마나 기분이 나빴는지 모르는 거야. 그런 얘기를 은행에 하지 말고 돈이 모자라면 나한테 와서 달라고 하면 되는 거야. 그것이 멋지고 사내답다 이거야. 그러지 못하면 큰일을 못한다구.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구. 은행에서 절대 받아 하지 말라구. 난 그런 것을 싫어해. 벌써 그런 사람은 큰 일을 못하는 거야. 사람이 전후를 가릴 줄 알고 다 그래야 돼요.

사람이 전후를 가릴 줄 알고 그래야지.

선생님은 은행에서 돈 가지러 오라고 해도, 천 불을 내가 못 받아 왔어도 받으러 안 간다 이거예요. 내가 믿고 받아 왔으니 안 간다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은행에서 믿고 돈을 찾아왔으면 몇만 불을 덜 받아 왔더라도 내 자신이 그것을 받으러 가려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그런 무엇이 다 있다구요. 어떤 카운터에서 돈 세는 사람에게 손님이 '돈 만불, 2만 불, 3만 불 내게 더 왔습니다' 하고 돌려주게 될 때, 카운터의 그가 사람될 것 같으면 '나는 틀림없습니다' 하며 받지 않고 돌려 보낼 거예요. 그걸 그 총재가 지나가면서 봤다고 하면 그 사람을 앞으로 은행장 대리시킬 거라구요. 난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라구요. 그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남자는 그래야 된다구요. 내가 일단 지불했으면 '아이구. 어떻고 어떻고, 누굴 얼마 주고' 이렇게 절대 안 해요. 잊어버려야 돼요. 그런 자세가 필요하다구요. 내가 많은 돈을 썼지만 기억 안 한다구요. 그것보다도, 내가 그것을 기억하기 전에 내가 그 이상 많이 벌 것을 생각한다 이거예요. 그런 배포가 필요하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책임 맡은 곳에서 열심히 전도하라

이번에 여러분들이 돌아가게 된다면, 그러한 문제를 중심삼고 거기에서 무엇이든지 하나 유명해져라 이거예요. 무엇이든지 하나에서 이름을 내라 이겁니다. 그것 알겠어요?「예」 자, 이제는 전도가 물론 힘들 거라구요. 힘이 드니까 그것이 보람이 있는 거예요. 쉬을 것 같으면 누구나 다하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나는 다른 사람이다. 보통 사람과 같지 않은 딴 사람이라구. 다르니까 다른 일을 하는 거야' 그렇게 정해 버리는 거예요.

사람이 비위가 좋아야 돼요. 비위가 좋아야 된다구요. 나는 여러분들에게 먹을 것이 없으면 굶어 죽으라고 절대 안 가르쳐 준다구요. 굶어 죽으라고 가르쳐 주지 않는다구요. 밥 먹는 사람이 있는 데에 가서 나눠 먹자고 하는 거예요. 입이 있으니까 그렇게 이야기를 하고 인사를 치르고 얼마든지 얻어먹을 수 있다구요. 선생님은 그런 놀음을 다 해봤다구요. 배가 고프면 내가 나라를 위해서 충성을 하고 하늘땅을 위해서 충성을 하므로 누구보다 밥을 먹을 수 있기 때문에, 밥 먹는 사람에게 가 가지고 세 끼 밥을 못 먹었으니 나누어 먹자고 하는 거예요. 이렇게 당당하라는 거라구요. 부끄러울 게 없다는 거라구요. 여기는 어데 가든지 빵을 먹을 수 있는 곳이니까 그런 일이야 없겠지만 말이예요. 한국은 달랐던 겁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벌써 그런 일을 할 것을 알고 산에 무슨 풀 뿌리는 캐 먹을 수 있는 거라는 것을 연구해 뒀다구요. 뱀까지 잡아먹어 본 사람이예요. 개구리도 잡아먹고, 버섯 같은 것도 전부 다먹어 봤다구요. 그래서 산에 가도, 바다에 가도, 어데 가든지….

그런데 걱정이 뭐겠어요? 먹고 살 것 걱정 없이 다 해결된다구요. 다 해결된다 이거예요. 아까 스도가 집에 대해 얘기를 했는데, 집이 필요하면 내 손으로 더 크게 짓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에서 둘로 점점 만들어 가고 불리어 가는 취미를 가지는 거예요. 발전시킬 수 있는 경험을 그렇게 해봐야 된다구요.

여러분들 뉴 호프 배로 튜나(참치)를 잡는 데 내가 하라는 대로만 하면 안 놓친다구요. 내가 하라는 대로 안 하니까 놓친다 이거예요. 여기 50명 이상 지금 어디에 가 있어요? 지금까지 튜나를 몇 마리 잡았는지 이야기해 줄까요?「예」 이 31일까지는 30마리를 잡으려고 계획했는데 지금 내가 24마리를 잡았다고요. (박수) 오늘도 전화가 왔었다 구요. 작년에는 9월 18일까지 해 가지고 30마리를 잡았어요.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튜나, 그것 굉장한 거라구요. 한 번 잡고 싶어요, 여러분들?「예!」여기 가까운 동부에 있는 사람들은 한번 오게 해주지요. 서부 사람들은 멀어서 안 되지요. 알겠어요?「예」 가서 보름 동안에 열심히 일하라구요. 보름 후에는 실적 좋은 사람들을 내가 부를 거라구요. 「아버님, 감사합니다」 여러분들 튜나 잡는 거 좋아해요?「제가 생각하기엔 모두 좋아할 것 같습니다」 그렇지요?「예」금년까지 내가 튜나 잡고 명년에는 내가 튜나잡이 안 할지 모를 텐데 여러분들이 다 할래요?「예!」(웃으심) 그래, 배 사줄께요, 배.

오늘은 이만 하고 내일 또 계속할까요?「예」 내일 우리 선진 애기 생일이니까?…. (박수) 여기 몇 명이예요?「78명입니다」 자, 그러면 오늘 저녁은 여기서 먹고 벨베디아에서, 못 자겠구만, 「차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오늘 달이 올라올텐데 달 놀이를 좀 하려고 그랬더니, 달이 올라 오나?「좀 흐렸습니다」 응?「흐렸어요」 오늘이 14일이니 내일이 보름이라구요. 저기 달이 올라 올거라. 「구름이 끼었습니다」 자, 그러면 밥들 먹고 내일 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