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나이가 국가를 중심으로 하고 세계로 나가려고 하여도 나라가 있기 전에 민족, 민족이 있기 전에 종족, 종족이 있기 전에 가정, 가정이 있기 전에 상대자가 필요한 것이다.
상대자를 지상에 영원의 기대로 세우는 것이 퉁일교회로 말한다면 성혼식으로 1960년의 오늘이었다. 그러나 지난 12년 동안 여러분이 참부모로 바르게 모시고, 참부모로 하여금 권위 행사를 할 수 있도록 해왔는가 하면 그렇지 못했다. 가정적으로 아직 아벨의 기준을 상속받지 못했다는 것을 알지 않으면 안 된다. 재타락은 용서되지 않는다. 세계적인 사탄이 되어 버린다.
선생님으로서는 원리에 어긋나는 일은 하지 않는다. 오히려 사탄이 걸리고 만다. 선생님은 쫓기고 쫓기면서 발전의 기준을 남기기 위하여 지금까지 원리적인 싸움에서 패하지 않는 길을 걸어 나왔다.
제 1차 세계대전 이후의 70년간은 여자의 운세권이다. 미국에서도 여자가 선두에 서게 된 것은 바로 얼마전 일로 그간은 70년간 여자로서 지상에 허락받은 축복권이다.
그 축복권은 참어머니가 이 지상에 태어나서 그 참어머니를 중심삼고 시작되지 않으면 안 된다.
지금까지 남자가 실패하도록 만든 것이 여자의 역사다. 지상에 자랑할 것이 어느 것 하나 없다. 타락도 여자가 먼저 했다. 부패의 모체(母體)가 여자이다. 길가에 서서 유혹하는 것도 여자다. 여자로서 하나님 앞에 서서 공헌한 일이 없다는 것이다.
그러나, 통일교회에서는 여자가 열심히 일하고 있다. 그래서 세계적으로 여자가 모두 하나가 되어 오시는 재림주를 맞음으로써 지상에서 처음으로 승리의 기반을 얻게 되는 것이다. 그것이 여자에게 최후에 남겨진 유일한 길이라는 것을 알지 않으면 안 된다.
지금 시대는, 여자가 천사장에 가장 가까운 상대 관계에 서기 쉽다. 회사 사장의 비서로는 남자보다 여자가 중요한 입장에 있다. 그것은 시대적인 결과로서 그렇게 되지 않으면 복귀될 수 없는 것이다.
통일교회에 있어서는 여자는 우선 선생님과 심정의 관계를 갖지 않으면 안 된다. 그러지 않으면 여자의 갈 길이 없다고 하는 것이 통일사상, 원리의 관이다. 여자는 지금까지 남자를 위하여 희생이 되어 왔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가치를 얻는 때는 재림주님이 오셔서 어머니를 맞이하는 때이다. 그때 이외에는 없다.
아담이 창조되기 전에는 여자가 없다고 하는 것이 원리이며, 재림주가 완성한 아담으로 태어나기 이전에는 여자는 무가치한 존재로서 그 가치를 주장할 수가 없다. 그런데 재림주님을 맞이하여 세계적으로 가치 있는 한 때를 찾은 이 시대에 여자의 사명을 수행하였을 경우 그것은 세계적인 것이 된다. 일본은 특히 해와 국가의 위치에 있으므로 이 나라의 여자가 공로를 세웠을 때에는 세계적인 것이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선생님이 명령하시지 않고 써 주시지 않을 때는 죽어 버리겠다고 하며 데모라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다.
해와에게는 소생, 장성, 완성기가 타락권에 포함되어 있으므로, 타락하지 않은 해와의 입장은, 이 세 개의 권을 타고 넘어서 원상을 회복한 위치에 서지 않으면 복귀한 것이 되지 않는다. 그러므로 생명을 걸고 피를 흘려 탕감하는 길밖에 없다.
지금까지 첫번째 남자에게 침을 뱉고 두번째 남자에게 침을 뱉아 내쫓아 버렸다. 그리고 급기야는 세번째 하나님의 아들에게 침을 뱉아 내쫓아 버렸다. 그런 역사가 있다. 그것을 무엇으로 탕감하는가 하면 생명을 걸고 피를 흘리며 가는 이외에는 없다.
복귀의 길을 복잡하게 만든 것은 여자이다. 선생님이 여자들에 대해 '이와 같이 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가르쳐 주어도, 하면 안 되는 것을 해버린다. 그것이 여자이다. 그렇기 때문에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이 해와에게 이렇게 하면 안 된다고 하신 것을 한 것과 같이 오늘날에는 하나님의 입장에 있는 선생님 앞에 선 여자들이 모두 반대했다. 그래서 문제가 되어 온 것이다.
결국은 남자가 완성함에 따라서 여자가 완성하는 것이므로, 통일교회의 모든 여자들의 실수는 선생님이 모두 뒤집어 써 왔다. 지금까지 탕감하여 왔다. 그러한 고통을 준 역사적 사실을 가진 여자들이라는 것을 여러분들은 확실히 알지 않으면 안 된다. 여자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올 수 있는 길이 바로 생긴 것은 아니다. 선생님이 대신하여 탕감조건을 세우고 여기까지 올라온 것이다.
하나님의 창조원리로 보면, 아담을 중심하고 해와를 창조한 것이다. 그러나 아담을 중심하고 아담을 창조한 것은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설 자리가 없다. 종인 것이다. 그 이외의 길은 없다.
그러므로 통일교회에서 기대가 만들어진 후에는 남자들을 세운다. 전투준비를 하고 싸움이 벌어지기 전까지는 여자를 세우지만, 싸움이 일어난 순간부터는 남자로 전환시킨다.
타락은 여자에 의해서 되어진 것이므로 다시 원상으로 돌아갈 때에는 3년간은 모시지 않으면 안 된다. 선생님이 어머니를 맞이한 기준으로 아담이 사랑하지 못했던 이상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된다. 예수님이 사랑하지 못한 것 이상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된다. 재림주님이 사랑하지 못한 것 이상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된다. 3시대를 대표해서, 가정적 천사장의 위치를 지킨 남자로서 이제까지 여자들을 사랑하는 자가 없었는데, 그 대신의 탕감으로 사랑했다고 인정받지 않으면 현실적으로 탕감의 완성은 되어지지 않는다.
완성기준까지 가지 않으면 남자는 없는 것이 되는데, 완성기준에 도달하는 데는 가정이 걸려 있다. 그 기간의 탕감권을 책임지고 여자들의 모든 것을 탕감해 줄 수 있는 남자가 되지 않으면 안 된다. 그러한 사명을 해 감에 따라서 여러분은 조건적으로 소생적 아담과, 장성적 아담(예수님의 입장)의 입장에 서게 되고, 그럼으로써 선생님의 외적 상대 입장에 설 수 있는 것이다. 그러한 과정에 의해 남자의 본연의 입장에 서는 것이다. 그 이외에는 길이 없다.
통일교회에서 가르치는 원리는 정말로 훌륭하다. 전부 걸린다. 여기에 모인 자들이 세계 인구의 반 이상이 되었을 경우에는 언제라도 세계를 삼켜 버릴 수 있을 것이다. 그것을 목표로 하고 지금 우리는 가정 편성을 하고 있는 것이다.
타락시에 주체자는 사탄이었다. 아담이 주체성을 가진 일이 없다. 도리어 해와가 가졌던 것이다. 만물을 주관해야 할 절대적인 주체성을 하나님과 더불어 가졌어야 할 아담이 그 권위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그것을 탕감복귀하지 않으면 재림주는 올 수 없다. 그 탕감의 길은 여러분에게 호소해도 알 수 없다.
선생님이 젊었을 때는, 영계를 통한 많은 체험을 가진 여자 앞에서도 움직이지 않았다. 천사장권에 선 것 같은 멋진 세계에서 그 여자는 선생님을 유혹하였다. 그런데 완성되어진 아담의 입장에서 걸리지 않았다. 이렇게 그것을 굴복시켜서 승리권을 세우지 않으면 남자의 주관권은 복귀되지 않는다. 그것을 모르는 여러분들에게 아무리 설명해 보아도 절대로 알 수 없는 배후 관계가 얼마든지 있는 것이다. 아담으로서 언제 이 길에서 승리하여 주관권을 복귀했는가. 사탄과 해와가 하나가 되어 선생님에게 공격해 온다. 그러한 전투에서 상대를 굴복시키는 것은 원리를 모르고서는 절대 안 된다.
남자로서 원리를 어떻게 해서 알 수 있었던가. 승리의 기대 위에 선 승리권에 의해 사탄세계를 굴복시켜서 지금까지 발전하여 온 것이다. 여러분은 이것도 몰랐고 저것도 몰랐고 전부 몰랐다고 하는 입장에 있다. 그래서 그 부끄러움을 일거(一擧)에 해방해 주려고 선생님은 노력하고 있는 것이다. 일거에 세계적으로 그것을 풀어 보자는 것이다. 그 기준에서 여러분들로 하여금 위신과 권위를 세우게 하여, 새롭게 만민과 만국과 천주의 영적 세계를 만들기 위해서 해오는 것이 지상에서의 축복이다.
축복도 세 번 받지 않으면 안 된다. 먼저 교회에서 받아야 한다. 그리고 국가기준, 세계기준을 거쳐야 한다. 이 지상에서 받지 못하면 영계에 가서라도 받지 않으면 안 된다. 이것이 통일교회의 전통적인 가정의 길인 것이다. 이 3년간 여자는 자기를 낳아 주는 어머니인 것이다. 선생님이 아버지이고, 그 상대는 어머니의 입장인 것이다. 복귀된 어머니의 입장이기 때문에 예수님의 미완성권을 완성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럼으로써 처음으로 상대적 승리의 기대가 된다. 그러므로 여러분을 예수님보다 무가치한 것으로 생각하여 축복한 것은 아니다. 이러한 원리 원칙에 있어서 예수님보다도 앞에 섰다고 하는 생각으로 선생님은 축복하였던 것이다. 그러나 받는 자들은 그런 생각을 하지 않아도 괜찮다. 자연스럽게 알고 준비하면 된다.
타락한 입장에서 복귀하여 자기 가정에서 태어날 자녀, 복중에 있는 자녀가 태어나기를 세 천사격인 세 사람의 믿음의 자녀가 바라는, 그러한 가정이 되지 않으면 안 된다.
자기가 믿음의 자녀를 가진다고 하는 것, 이것은 수천대 종교인들이 바라 온 최고의 이상이다. 예수님도 그것을 얻지 못했다. 겟세마네 동산에서의 최후의 담판기도에서도 모두에게 반대받고 버림받았다. 그러나, 우리는 부활권에서 승리의 가정을 구축했기 때문에 이것은 천주가 받드는 가정이다. 그런 가치의 축복가정인 것이다.
자기가 희생되더라도 자기 자녀들에게는 바른 전통을 전해 주어야 하는 것이 축복받은 부부의 책임이요 가정의 책임인 것이다. 자녀에게 무거운 탕감의 짐을 지워서는 안 된다.
선생님이 죽기 전에 빨리 국가기준을 넘어가지 않으면 안 된다.
기독교가 반대하지 않았다면 20대권으로부터 30대권에서 참어머니가 들어올 것이었다. 그러나 반대하였으므로 선생님은 40세때에 18세의 아무것도 모르는 어머니를 맞이하였다. 기독교가 박해했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아무것도 모르는 10대의 어머니를 맞이하지 않으면 안 되었던 것이다. 아무것도 모르는 어머니를 교육하였다. 다시 아담에 의해 만들어진 것이다. 어머니의 배후에는 혈족이 없었다. 친척이 없었던 것이다. 어머니로서 부름받은 분은 친척 관계가 많은 분이 부름받는 것이 아니다. '저 여자는 가정도 좋고 부모도 좋고 모든 것을 구비하고 있으니까'라고 생각하는 것과 같이는 안 된다.
예수님이 30세까지 결혼하지 못한 것은 그러한 역사적 배후관계 속에서 승리권을 만들지 않으면 안 되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어머니가 예수님을 반대했다. 요셉은 천사장권이니까 어떻게든 마리아를 통해 예수님에게 모든 여자에 대한 주관권을 주지 않으면 안 되었다. 그러니까 선생님도 어머니를 교육했다. 그 기간이 7년간이었다. 7천년의 역사를 평면적으로 탕감복귀하는 가정기반을 만들기 위해서 선생님은 제 2 의 십자가의 길을 가지 않으면 안 되었다. 외적 십자가의 길이 아니고 선생님의 가정을 중심으로 한 십자가를 짊어지는 기간이었던 것이다.
7년노정에 있어서 가정완성 기준을 여러분도 세우지 않으면 안 된다. 그것에 의해서 7천년의 역사를 일거에 평면적으로 탕감하여 종적인 것을 횡적으로 탕감하지 않으면 안 된다. 그러니까 제 2 차 7년노정이라고 하는 것은 여러분의 노정인 것이다.
그러므로 종족적 메시아가 되지 않으면 안 된다. 예수님은 종족적 메시아의 기준을 복귀하지 못했다. 여러분은 예수님 이상으로 종족적 메시아가 되어서 선한 조상이 되지 않으면 안 된다.
이와 같은 천주적 내용을 가지고 순간적으로 죄 없는 입장에 세워 무조건 축복해 주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짓밟아 버린다고 하면 큰일이다.
축복받은 가정은 여자가 선생님 명령에 걸리지 않으면 남자는 구원되어지는 것이다. 여자만 선생님이 가는 길에 보조를 맞추어 상대권에 설 때에는 거기에 따르는 남자도 구원받기 때문에, 한국에서도 선생님이 명령해서 여자들을 선두에 세우고 있다. 이렇게 해서 재차 국가기준에 세우기 위하여, 3년간 1,200명의 부인이 선두에 서 있다. 모두들 자기 생각대로 하려고 해서는 안 된다.
선생님 가정을 중심으로 하고 제1차 7년노정을 지나 사탄의 모든 참소조건을 벗어남으로써 하나님의 날이 결정되었던 것이다. 하나님이 계심으로 말미암아, 나라가 반대하고 세계가 반대하더라도 망하지 않는다고 하는 기준을 세웠기 때문에 하나님의 날이 결정되었던 것이다. 부모의 날로부터 자녀의 날, 만물의 날, 하나님의 날까지 올라왔다. 여러분도 부모가 승리한 전통적 인연을 상속받고 자기를 중심삼은 하나님의 날을 결정하지 않으면 안 된다.
자기의 부부를 중심으로 하고 태어나는 자녀에게 복중에서 심정적으로, 혈통적으로 탕감하여 승리했다는 조건이 이루어져야 비로소 자기들의 승리가 결정되는 것이다. 복중시대부터 21세까지 하나가 되어 처음으로 자기 자식이 축복받음으로써 완전한 지상적 기준이 완성되는 것이다. 그래서 선생님은 24년까지 간다. 21년에 3년을 더해서. 왜냐하면 예진이와 효진이가 20세를 넘을 때까지이다. 그렇게 해서 선생님 자녀가 사탄권, 아담 해와가 혈통적으로 타락한 입장을 타고 넘었다는 조건을 여러분 천사장 가정에 의해 이루고, 하나님에 의해 축복되었다고 하는 때가 오게 되면 국가기준은 이미 넘어서서 세계기준을 세울 수 있다고 하는 것이 선생님의 관인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그와 같이 조건에 걸리지 않는 축복가정이, 조건에 걸리지 않는 종족의 대표자라는 권위 위에 선 가정이 아니면 부모의 가정을 모실 자격이 없다.
그래서 탕감조건에 걸리면 안 되기 때문에, 한국에서 축복가정이 사명을 다하지 못한 것을 재차 탕감해 주어 온 것이 3년노정인 것이다.
축복할 때는 아담 시대권이며, 지금은 예수님 시대권이다. 십자가에 달리시는 예수님이 아니라 재림하여 승리하신 예수님 시대권인 것이다. 그리고 자녀를 가졌다면 종족적 메시아의 기준인 것이다.
그리고 777가정은 3년간은 선두에 서지 않으면 안 된다. 마지막 사명을 수행하지 않으면 안 된다. 지금까지 축복가정은 그런 일이 없었다. 축복받은 다음날부터 자유자재로 자식을 낳을 수가 없는 것이다. 3년간은 성별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이렇게 해서 전반적으로 축복이 이루어짐으로써 하나님의 소원은 지금 지상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그러나, 우리는 공산권에 포위되어 있다. 그들은 지금 우리를 공격할 준비를 하고 있다. 개인으로부터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로 가기 위하여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된다. 올라가기 위해서는 가인과 아벨이 승리하지 않으면 안 된다.
가정에 있어서 모두가 신용받기 위해서는 가정이 모두 희생하지 않으면 안 된다. 종족이 신용받기 위해서는 종족이 희생되는 길 이외에는 없다. 나라가 신용받기 위해서는 통일교회가 희생되는 것 외에는 없다. 그것이 원칙이다. 세계를 위하여 희생해야 된다. 각국이 그렇게 되면 세계 통일이 오는 것이다. 선생님은 지금 그 전법으로 일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