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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조국과 역동적인 주인

일시: 2004.07.10 (토) 장소: 한국 전남 여수 청해가든

(경배)「구리교회와 춘천교회, 청주교회에서 왔습니다. 전부 다 555명입니다.」 전라남북도하고 경상남북도에서 안 왔어? 「예. 경상남북도, 전라남북도는 안 왔습니다.」 「어제 돌아갔습니다.」 매번 오게 돼 있잖아? 227개 지역이니 매일 오더라도 일년에 두 번씩 오는 것인데, 일년에 두 번도 안 오겠나?

일년에 같은 수를 동원해 가지고 같은 인원을 불려 나가야

「마치고 돌아갔습니다.」마치고 돌아가더라도 교체하게 돼 있지. 며칠 만에 오게 돼 있어?「2박3일로 해서 쭉 지금 돌아가고 있습니다.」돌아갔으면 또 와야 될 것 아니야?「예. 갔다가 다음 기회에 옵니다.」다음 기회에 언제?「지금 전국적으로 각 시?군 별로 하고 있습니다.」전국적이 아니야, 이 자식아. 전라도하고 경상도하고 그다음에 서울 지역이야. 셋이 합해서 언제든지.

이번에 서울 지역에서 왔어?「수도권에서는 구리에서 왔습니다.」구리도 수도권이 아니라구. 각 도를 중심삼고 분별해 가지고 맞춰 가지고 와야 된다구. 그걸 이제껏 몰랐나? 그거 누가 그렇게 했어? 자기가 정했어? 아 물어보잖아, 자기가 정했나. 효율이가 이렇게 정했나?

전라남북도 한 곳하고 경상남북도 한 곳하고 북쪽은 말이야 충청도 중심삼아 가지고 어디든지 한 곳을 해 가지고 5백 명씩! 어느 도든지, 어느 군이든지 그렇게 해야 돼요. 전국에 군이 몇 개예요? 우리 가정당의 지구당이 227개 아니에요?「예.」227개니까 3일씩 하게 된다면 일년에 한 번도 안 오는 거예요. 어드래? 곽정환!「예.」그거 모르나? 제멋대로예요.

서울 사람도 매일같이 오기 싫어해요. 서울도 지구를 통해 가지고 25개 지구가 있지? 25개 도와 마찬가지라구요. 알겠나, 이제?「예.」어저께 공문을 새로 내라고 했는데, 공문을 이렇게 냈어? 여기 온 사람도 다 알라구요. 어느 지구든지 227개 지구니까 일년에, 227개 지구면 일년의 3분의 2가 된다구요. 240으로 잡으면 3분의 2에 가까워지는 거예요. 일년에 한 번 지구를 동원하는 거예요.

지구의 인원을 평준화시켜야 돼요, 이제는. 그렇지 않으면 탈락해요. 227개 교역이, 그 군들이 이제는 5백 명씩 길러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인원이 모자라면 사돈의 팔촌까지 해 가지고 축복해 주라는 거예요. 쉴 사이가 없어요. 알겠나, 이제?「예.」

전라남도, 전라북도, 경상남도, 경상북도 그 가외에는 한 군씩 전부 다 동원하는 거예요. 뭐 매일 오는 것이 아니에요. 사흘씩 하게 되면 일년이 넘어요. 사흘씩 오게 되면 2년에 한 번이나 될까? 지구당이 일하려면 인원이 같아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빼 버려요. 똑똑히 알라구요. 알겠어요?「예.」

효율이!「예.」공문을 그렇게 냈나? 군을 누가 책임져요? 군의 사람들이 책임져야 돼요. 군 정부와 마찬가지예요. 군 가정과 마찬가지예요. 도 가정과 마찬가지고. 그걸 누가 그렇게 구별하고 하나 만들어 줘요? 또 그래 가지고 이렇게 하게 되면 자매관계를 맺으라는 거지. 자매관계를 맺으면, 앞으로 그렇게 해 놓으면 자동적으로 경상남북도하고 전라남북도하고 원수지간은 결혼해야 된다구요.

전라남북도하고 경상도하고 정치적으로 원수 아니에요? 전라남도 전라북도끼리도 경쟁하잖아요? 전부 다 가인 아벨이 있는 거예요. 그것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그래서 경상도하고 전라도가 지금 나라를 망치고 있어요. 알겠나?「예.」

자기네 사돈의 팔촌으로라도 채워야 돼요. 다른 도 사람을 데려와서는 안 돼요. 사위나 사돈, 며느리 집 같으면 되지만, 다음에 올 때 두 번씩, 몇 번씩 동원하지 마요. 일년에 같은 수를 동원해 가지고 같은 인원을 불려 나가야 돼요.

경상남북도 전라남북도, 이것을 두어두면 싸움판이고 영원히 원수

여기서 이번 천일국 4년 될 때는 1만 5천 명까지 동원해야 돼요. 만 명이면 얼마예요? 한 군이 만 명 넘지?「예. 만 명 넘습니다.」경상도는 몇 군이야?「경상북도는 24개 군입니다.」24개인데 얼마야? 3백만 넘지?「3백만 가깝게 됩니다.」그러니까 전체 동원을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전체 축복받아서…. 중생식, 무슨 식?「부활식·영생식입니다.」부활식·영생식, 시대가 달라져요. 정자 난자가 전부 다 더럽혀졌어요. 임신하게 되면 임신하고 3주일 이내에 중생식을 해 줘야 돼요. 동네에 임신한 사람이 있으면 말이야, 그건 성씨가 다르더라도 한 식구, 교회에 모이는 사람 같으면 아는 사람이 성주를 먹여야 돼요. 그리고 아기 낳는 병원, 산부인과 의사들은 책임지고 우리에게 연락하게 돼 있어요.

거국적으로 전체, 이래 놓으면 이제 이북에도, 지금 그래요. 도서를 중심삼고 연결시키기 위한 작전을 하고 있어요. 이북의 섬과 남한의 섬 중심삼고 4천3백 개, 조그만 섬까지 4천3백 개 되는 섬이에요. 이 섬들을 중심삼고 통로, 바다를 중심삼고 교류하고 헬리콥터 중심삼고 교류할 수 있게끔, 반도는 경계하더라도 그다음에 중국과 소련까지, 미국까지도!

구라파의 7개 국 대사관을 중심삼고 타운(town)을 만들어 가지고 교류할 수 있게 하는 거예요. 중국의 물자를 우리가 도매 맡아 가지고―세계에 우리와 같은 조직이 없어요.― 191개 국가에 판매 계약을 하려고 그래요. 이래 가지고 도서국가 전부에, 중국이라든가 미국이라든가 구라파의 모든 제품까지도 이 섬나라에 분할시키려고 해요.

이게 뭘 하는 놀음이에요? 하나님의 조국이 어디 있어요? 내 배때기, 자기 몸뚱이도 조국이 못 돼 있잖아요? 몸 마음이 싸워요. 여편네 남편이 하나돼 있어요? 어미 아비하고 자식하고 하나 안 되지 않았어요?

가정교육을 중심삼고 교육하고 있지만 부인들만 하지 않아요. 이제는 완전히 동네, 자기 집 사위기대를 중심삼고 반 중심삼아 가지고 그 일을 해야 돼요. 안 할 수 없어요. 그러려면 통일교회를 아예 저버리든가, 그렇지 않으면 죽든가, 도망을 가든가. 이제는 동네마다 우리 통일교인들이 파수꾼을 세울 때가 와요. 아이들이 언제든지 동네를 넘어가지 못해요. 한 사람도 빠짐없이 싹 쓸어 버려야 되는 거예요. 알겠나?「예.」

뭘 하기 위한 것이에요? 경상남북도 전라남북도, 이것을 두어두면 싸움판이고 영원히 원수예요. 이제 한 5년씩, 한 7년 만에 경상도하고 전라도하고 바꿔쳐요. 그럴 때가 온다구요. 그거 안 바꿔치면 쫓겨나요. 섬나라나 아프리카로 쫓겨난다구요. 뭣도 모르고 그냥 그대로 살 것 같아요?

선생님이 하고 싶어서 하는 것이 아니에요. 그래야 하나님의 조국이 돼요. 하나님의 조국이 경상도 땅이고, 전라도 땅이 하나님의 조국이에요? 인류의 고향 땅이 돼야 돼요. 자기 고향이 경상도면 경상도에 가 가지고, 자기들이 영계의 천국 가서도 ‘내가 경상도 사람이다.’라고 안 해요. 한국 사람이 합해야 돼요. 만나 가지고 형제 이상 서로 높여 줄 수 있는 환경, 영계가 그래요. 거기에 맞추지 않게 되면 탈락돼 버려요. 앞으로 조상들이 가만 안 두어둬요. 안 하면 안 되게 돼 있다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자기 가정 중심삼고 430가정이 연결 안 되면 안 되게 돼 있어

앞으로 이것이 하나될 때는 5만 명이 아니라 50만 명이 한자리에 매일같이 모일지 모를 거라구요. 3천만이 한자리에! 무엇이 통일됐어요? 손발 통일하면 열 손가락 열 발가락이 다같이 통일해야지, 이렇게 통일되고 다 맞춰야지, 마음대로 이렇게 돼 있나? 전라도하고 경상도가 그거 맞춰 가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래요. 자기 가정 중심삼고 430가정이 연결 안 되면 안 되게 돼 있어요. 그렇지? 36가정, 72가정, 120가정, 430가정! 430가정은 민족 해방이에요. 한국의 275성씨 사람들 이 사람들이 가는 길을 다 터놓고, 430가정이 천국 문을 다 열어 놓은 거예요. 국가가 해방될 수 있게끔 다 열어 놓은 거예요. 그래서 430쌍이 나와요.

36가정에서부터 해 보라구요. 36가정, 72가정, 그다음에?「124가정입니다.」120가정, 그다음에?「430가정입니다.」430가정, 그다음에?「777가정입니다.」777가정, 그다음에?「1800가정입니다.」1800가정, 그다음에?「6000가정입니다.」6000가정?「6500가정입니다.」6500가정을 넘어야 돼요.

그다음에?「3만가정입니다.」3만쌍, 그다음에?「36만가정입니다.」36만가정, 그다음에?「360만가정입니다.」360만가정까지 열두 고개를 넘는 거예요. 그것이 3천6백만을 넘어 가지고 4천만에 가깝기 때문에 3억6천쌍과 연결돼서 평지가 되는 거예요. 그건 올라가 가지고 거기에서 내려가지 않고 여기서 이렇게 평지로 연결되는 거예요. 3억6천만쌍을 중심삼고 축복할 때는 사탄세계 혈통단절을 선언한 거라구요. 지나 보낸 그것이 무엇인 줄 알아요? 하늘 조국을, 하늘땅을 하나 만들기 위한 것인데, 자기 멋대로 해 가지고 하나돼요?

문평래 저 녀석, 어저께 기합을 받고. 어저께 유정옥하고, 결심만 남았어?「예.」목포에 전화해 봤어?「아직 못 했습니다.」서둘러야 돼.「예.」지금 선생님이 뭘 하는지 모르지. 여러분을 고생시켜야 돼요. 고생을 시키고 7천만이 죽을 고비를 당한 듯이 힘을 써서 뒤집어 박아야 돼요. 타락이 이렇게 됐다구요. 바로 되어야 돼요.

그래서 후천세계를 여기에서 발표하지 않았어요? 출발이 여기예요, 여수 순천! 몸이 깨끗해야 돼요. 물주머니 아니에요? 4분의 3이 물이지? 맑은 물. 여러분의 몸뚱이에 있는 물은 무슨 물이에요? 소금물이에요, 담수예요? 피도 짭짤하지? 해, 안 해? 사람 몸뚱이에서 여자들이 아기를 배게 되면 소금물 양수 가운데 아기가 떠 있어요. 그래서 간 맞춰 먹는 것 아니에요? 그냥 마시는 물은 소금물인가, 그냥 물인가? 그냥 물도 양수로 만들어야 돼요. 소금물은 방부제예요.

자기 사는 것이, 생명의 근본을 운전해 가는 것이 자기 자체인데, 그 자체가 우주와 더불어 바닷물과 샘물, 샘물은 부활된 물이에요. 바닷물에서 증발된 거예요. 사람도 마찬가지예요. 몸뚱이가 증발돼 가는 영계가 천상세계예요. 지상·천상천국이라구요. 둘이 하나돼 있어야 돼요.

그런 물이 순환하지 못하면 이 세상이 사막 돼 버려요. 푸른 지대니 인간이 다 없어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전라도 사람 무슨 사람 하는데, 여기 나라를 떠나면 어디 사람이냐고 하면 한국 사람이라고 하지, 전라도 사람이라고 그래요? 천하를 하나 만들기 위한 조국광복을 책임진 기관차가 돼야 할 것이 한국이라면, 뭐예요? 한국을 책임지고, 한국을 책임져 가지고 뭘 할 것이냐? 아시아를 책임지는 거예요. 아시아를 접붙여야 돼요. 아시아를 책임지고 6대주를 책임져서 하나돼야 돼요. 그런 시대가 온다구요.

일개 국 주의시대는 지나가

이제 일개 국 주의시대는 지나가요. 한국 무슨 뭐 어떻게 해 가지고 무슨 열린우리당? 그것 가지고 세계를 하나 만들 것 같아요? 운세는 하늘땅이 하나될 수 있는 시대로 왔어요. 지금 세계를 뭐이라고 하나? 지구촌! 그다음에 뭐이라고 그래요? 사는 사람을 뭐이라고 그래요? 「가족입니다.」응?「지구촌 가족이라고 합니다.」지구촌 가족이에요. 지구촌 가족이 경계선이 그렇게 많아요?

하나됐으면 지상에서 살다가 영계에 가면 어디에서 왔느냐 하면 지구촌에서 왔다고 그래야지. 지구촌의 과거·현재·미래의 사람들이 전부 다 거기에 가 가지고 고향이 어디냐 하면 지구촌이에요. 고향이 어디냐 하면 하늘나라예요. 지상·천상천국 나라예요. 나라가 그렇고, 백성은 어디 백성이에요? 하늘나라의 백성이에요. 만물이 누구 것이냐? 하늘나라의 것이에요.

여러분 가정에도 물건이 필요하지? 그다음에 아들딸이 필요하지? 부모가 필요하지? 그것이 이 우주 고향을 대표할 수 있는 구조적 내용이에요. 가정의 부모와 같은 것이 나라를 축소한 대표 모델형이에요. 그것을 확대한 것이 친척들 아니에요? 반이면 반, 통이면 통, 통·반에도 장(長)이 있지?

반(班)에 팔도강산의 별의별 각성이 다 섞어져 있어요. 김씨, 무슨 씨, 무슨 씨 섞어져 있으니 하나라는 감정을 영원히 못 가져요. 더욱이나 한국 사람은 종족 관념이 강해요. 족벌을 중심삼아 가지고 원수 된 씨족은 영원히 원수예요. 그러면 저나라에 가서 아무리 잘 믿더라도 이마 맞대고 같이 만나서 한 나라 백성이 될 때, 너는 어디 사람이고 나는 어디 사람이고, 경계선을 둘 수 있어요? 그 훈련이에요. 가정에 경계선이 있을 수 있어요, 없어요? 말해 보라구요.「없습니다.」있을 수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

또 동네 동네가 경계선이 있을 수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하나돼야 돼요. 나라 나라가 하나돼야 돼요. 한국만 이렇게 할 줄 알아요? 일본이 그래요. 일본도 마찬가지라구요. 인원 동원할 때는 전세계적으로 선생님 대신 자기의 책임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이 모이는 이 자리를 중심삼고 전세계 193개 국이 같은 시간에 이런 인원을 중심삼고 맞춰 가지고 지역적인 편성을 같이해야 돼요. 훈련이에요.

저나라에 같은 조직을 할 때 자기가 빠지겠어요? 탈락하면 빠져 버려요. 빠지면 자기 혼자를 누가 편성 안 해 줘요. 부모님이 편성해야지. 여기에 빠지면 자기 혼자 ‘아이고, 내가 빠졌으니 대신 5백 명 자리를 메웁니다.’ 할 수 없어요. 들어갈 생각도 못 해요. 탈영자예요.

그렇기 때문에 잘못하면 즉결 처분할 때가 왔어요. 어저께 문평래 손 둘 놓고 김효율이 발로 세 번씩 들이 밟을 때 아팠어, 안 아팠어?「좀 아팠는데 별로….」별로가 아니야. 도끼로 찍어, 앞으로는. 즉결 처분시대가 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당하더라도 민족이 당해야 돼요. 나라가 망하면 다 망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하늘나라를 세우는 그 전통에 빠지면 망하는 거예요. 조국을 찾아가는 길 앞에 일치 안 되면 탈영자가 되고 탈락이 돼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군대와 마찬가지예요. 경찰과 마찬가지예요. 한 단체와 마찬가지예요. 밥을 먹어도 자기 마음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훈련을 해야 돼요. 5백 명이 한 식구와 같이.

자기들이 피땀 흘려 가지고 5백 명을, 천 명을 부부가 한 번 밥해 먹이겠다. 그런 생각 해 봤어요? 몇만 명을 우리 부부가 밥을 부모 대신, 우리 조상들 수십대를 대표한 어머니 아버지가 못 먹인 것을 내가 한 번이라도 먹임으로 말미암아 과거 역사의 조상들이 하나 못 된 것이 하나될 수 있는 조건을 만든다, 이것이 자꾸 커 나가야 된다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하늘나라 사람이 되기 위해서 고향을 부정하고 나라를 부정해야

이거 괜히 임자네들 얼굴을 보고 싶어서 모이라고 한 것이 아니에요. 여러분의 자손과 조상들이 여기에 참석할 수 있는 길을 열어 놓기 위해서! 조상들이 따라오려고 하는데 이놈의 자식들, 자기 멋대로 해 가지고 빼놓으면 그게 어떻게 되나? 탈락되는 거예요. 그 도, 군은 복이 무슨 복이에요? 조상들이 사탄과 같이 이놈의 자식을 때려치우는 거예요. 영적으로 두어두지를 않아요. 치고 탕감시켜야 된다구요.

영육 탕감하기 위한 것이 탕감복귀의 노정이지? 예수님을 이스라엘의 대관식 했다고 해서 예수님이 제2이스라엘 대관식을 못 해요. 제1이스라엘을 뭐냐 하면 갈라놓았어요, 영계와 육계가. 몸뚱이가 없어요. 그러니까 이스라엘 나라가 망하는 거예요.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7세기 600년에 들어서면서 마호메트가 일어나서 계대를 빼앗은 거예요. 사탄 편 종교 이름을 가지고 회회교가 나와요.

회회교의 ‘회’ 자를 어떻게 쓰나?「‘돌아올 회(回)’ 자입니다.」돌아올 게 몇 개예요?「두 개입니다.」돌아올 것도 두 개예요. 갈라져 있어요. 코란을 중심삼고 칼과 코란을 들고 있는 거라구요. 다른 종단에 가면 사형이에요. 돌고 돈다고 하는 것이 돌지 못하게 해도 돌고 돌아요. 꼭대기가 암만 그래야 돌고 돈다는 거예요.

바닷물에 흘러 가지고, 호남평야는 무슨 강 끄트머리에 달려 있나? 낙동강이에요, 섬진강이에요?「섬진강입니다.」경상도는?「낙동강입니다.」낙동강 무슨 알?「오리알입니다.」(웃음) 그 말은, 그거 웃을 얘기가 아니에요. 경상도가 아무리 수고했댔자 경상도의 복이 아니다 그 말이에요. 전국의 복을 경상도에 갖다 부었던 그 대통령들이 저나라에 가서 해방 못 돼요. 경상남북도 중심삼아 가지고 일체화시키겠다는 그런 사람들은 저나라에 가서 이상적인 한국 사람이 못 돼요.

어저께 경북고등학교에 가 가지고 잔치하고 왔다고 그랬지?「예.」곽정환이 경북고등학교, 졸업 다 했나?「예. 고등학교 졸업했습니다.」그것도 갈라 가지고 졸업하지 않았어? 대학도 경북대학이지?「예.」대학도 졸업하지 못했어. 3학년 때 변호사니 뭘 해 먹겠다고 고시인지 광고인지…. 높이 들어 보여 주는 것이 고시 아니야? 그것 준비하다가 벼락이 떨어져 가지고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미치지 않았어? 머리 깎고. 그것 생각이 나?

경상도 사람, 경북대학, 경북고등학교 사람으로서 통일교회에 들어왔어?「아닙니다.」어디, 무슨 사람이야? 하늘나라 사람이 되기 위해서 경상도를 밟아 치워야 되는 거예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부정하는 거예요. 형제를 부정하고, 부모를 부정하고, 고향을 부정하고, 나라를 부정해야 돼요. 그래서 예수님이 ‘네 집안 식구가 원수’라고 했어요. 부모가 있고, 형제가 있고, 고향이 있고, 나라를 갖고 있는 것이 예수의 나라와 상관없어요.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자가 내 부모요, 형제요, 친척이라고 말했다구요. 그랬나, 안 그랬나?「그랬습니다.」

세상에, 그렇잖아요? ‘사람이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걱정하지 말라. 그 모든 것은 이방 사람이 원하는 것이로되, 너희는 먼저 그 나라와 의를 구하라.’ 했어요. 기독교 사람이 나라 찾는 전통을 모르고 있어요. 이놈의 도적놈의 새끼들! 세상을 버려 가지고…. 아, 천국 열쇠를 지상 베드로에게 주고 갔지, 예수가 가지고 갔어요? 그런 것을 어떻게 해석할 거예요? 제멋대로 해석하니 해석이 되나? 하나님의 생각과 더불어 해석해야지.

하나님의 보호 가운데 한국 나라가 남북이 갈라진 나라지? 그 원흉이 두 곳이에요. 경상도와 전라도는 바다와 육지의 경계선이 돼 있어요. 바닷물과 육지의 물이 같지를 않아요. 바닷물이 먼저 돼 가지고 바닷물에서 수증기가 돼 가지고 세상에 구름이 떠돌면서 비를 뿌려 줘 가지고 크는 것이 푸성귀예요. 여러분이 먹는 영양분이에요. 물이에요. 샘물이에요. 샘물 짠물을 먹어요?

소금물의 예처럼 전라도와 경상도가 균형이 돼야

그와 마찬가지로 양수, 짠물 가운데…. 짠물 주머니의 4분의 3이 물이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곽정환 몸뚱이의 4분의 3이 물이야.「예.」그게 전부 다 담수야, 짠수야?「소금물입니다.」소금물이야. 소금물이 짜게 먹으면 짜지는 것이고, 싱겁게 먹으면 싱거운 물이 되는 거예요. 소금을 많이 먹으면 무거우니까 균형이 잡히질 않아요. 아래로 몰린다구요. 순환 환경에 지장을 가져오는 거예요.

그래서 모든 동물도 소금을 먹어야 돼요. 목장 하는 데도 소금 궤가 있는 것을 알아요? 양도 그렇고 무엇이든지 소금을 먹어야 돼요. 풀을 먹더라도 짠물기 나는 그 물을 먹어야 돼요. 사슴도 새끼 치려면, 그 산 가운데 짠 곳이 있다구요. 거기에 가서 핥아 먹어야 새끼, 알을 배요. 두 세계를 통한 그 가운에 알이 걸리는 거예요. 기러기도 열대지방의 기러기는 한대지방을 거치는 그 가운데 알을 배 가지고 돌아오는 거예요. 두 세계를 관계하는 거예요.

연어를 보게 되면 연어는 바다에서 5천 마일을 4년 동안 돌아다니는 거예요. 이런 고기들이 담수에 와서 담수를 먹고 나야 알을 배고 새끼 칠 수 있는 거예요. 사람도 그렇잖아요? 영양소, 구름이 비를 만들어 가지고 적셔 가지고 그 수분이 들어간 것을 먹고, 소금도 먹고, 그다음에 물도 먹고 해 가지고 소금물을 만드는 거예요. 그것을 균형잡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전라도하고 경상도하고 균형이 돼야 돼요. 전라남도 전라북도가, 남도 북도가 전라도 했으면 하나 만들어도 되지.

한국이 13도예요. 14도가 돼야 돼요. 그래 가지고 15수 나라를 걸어 가지고 넘어가는 거예요. 한 해가 왔다갔다해요. 지금 선생님은 세상이 모르는 생각을 하는 거예요. 이 섬들을, 섬들은 그 나라에 있어서 버려진 땅이에요. 여기도 319개 되는데 거기에 사람이 사는 곳은 40곳밖에 없어요. 버려졌어요. 섬은 외로운 거예요.

어디 가서 붙게 되면 뾰족한 데 가서 붙어야지. 그렇잖아요? 이슬 같은 것도 맨 끄트머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전기도 끄트머리를 타 가지고 천둥이 벌어지고 다 그런 거예요. 혼자 가지고는 안 돼요. 남자 혼자 가지고는 있으나 없으나 한 거예요. 여자 혼자 가지고는 있으나 없으나 한 거예요. 혼자 그러다가 없어지는 거예요. 없어져요. 시집 장가 안 가게 되면 씨가 없어요.

사랑이 뭘 할 것이냐? 두 생명을 자기를 넘어서 하나 안 될 수 없게끔 작용하는 것이 사랑이에요. 사랑으로 말미암아 두 생명이, 아버지 생명 어머니 생명이 하나돼 가지고 어머니에게서 갈라져 가지고, 정분합(正分合) 되어 가지고 씨가 나오는 거예요. 열매가 나오는 거예요. 공산당은 정반합(正反合)이에요. 반대예요. 남자 여자는 반대 투쟁하기 위해서 나왔다고 보는 거예요. 그러니 희랍철학이 망국지사상이에요. 끝날까지 역사를 망쳐 놓았어요.

이런 저런 모든 것을 볼 때, 그렇기 때문에 쌍쌍제도로 돼 있다. 해봐요.「쌍쌍제도로 돼 있다.」왜? 하나님이 이성성상의 주체니까 이성성상을 닮아서 태어나는 거예요. 어미 아비가 새끼를 낳아 놓으면 닮아요.

여기 배 뭣이?「배미란입니다.」왜 안 갔나? 다 갔는데 왜 또? 서울에서 오는 사람이 모자라서 수 맞췄어? 왜 안 갔어?「3일노정을 맞추려고 있습니다.」3일노정이 끝나게 돼 있잖아? 바꿔쳐야지. 다 끝난 다음에 오면 어떻게 되겠나? 3일노정이 끝난다면, 227개 교구라면 3일노정 있으려면 어떻게 되나? 120일이라도 안 되는데. 227개 지역이 하루씩 있더라도 일년에 한 번 조금 넘겠나? 이렇게 봐도 저렇게 해도 이런 것을 훈련적으로 안 할 수 없어요.

앞으로 축복하게 된다면 말이야 경상도하고 전라도하고 축복하는 게 좋아요, 전라남북도끼리…. 전라남북도도 하나 안 돼 있다구요. 동네 원수들이 있지? 다 두 갈래로 돼 있어요. 어떻게 하나 만들래요? 여러분 마음과 몸이 싸워요, 안 싸워요?「싸웁니다.」싸우지?「예.」그 싸움을 언제 말릴 거예요? 언제 평화를 만들 거예요?

하나님도 몸과 마음이 싸운다! 여러분은? 선생님이 그런 결론을 내면 하나님은 몸과 마음이 싸우지 않는다 하겠어요, 싸운다 하겠어요? 절대로, 절대 주체, 영원 주체, 불변 주체, 유일 주체, 절대·유일·불변·영원 주체가 몸 마음이 싸운다? 그건 미친 자식들이에요. 하나돼 있지.

그렇기 때문에 둘이 하나돼 있어요. 눈이 오른 눈과 바른 눈이 싸운다, 코도 오른 콧구멍과 왼 콧구멍이 싸운다, 입도 윗입술과 아랫입술이 싸운다, 귀도 오른 귀와 왼 귀가 싸운다. 그런 논리가 있어요?「없습니다.」인간에서 그런 철학이라는 것이, 배우는 것을 밝히 배워 주는 철학세계에 있을 수 없어요. 상대가 돼 있어요.

타락으로 날과 수를 차지하게 된 사탄

그래서 몸과 마음이 상대 안 된 것이 큰 탈이라구요. 사지백체는 전부 다 하나되게 돼 있는데, 이것이 뒤집어져 가지고 싸울 수 있게 된 거예요. 주인 될 하나님 자리에 말이야, 일, 첫째 자리에 사탄이 들어갔어요, 핏줄을 통해 가지고. 핏줄은 하나예요. 아담 해와 부부가 사랑하게 되면 핏줄이 둘이지? 둘이에요, 하나예요? 아, 말해 보라구요. 타락 안 한 아담 해와가 사랑하면 핏줄이 둘 되겠나, 하나되겠나?「하나 됩니다.」

타락 안 됐으면 그 핏줄이 아담 핏줄 연장으로서 역사에 영원히 가는 것인데, 거기에는 타락이 없어요. 싸움이 없다는 거예요. 싸우는 것은 뭐냐 하면 사탄이 하나님 자리를, 왕의 자리를 종 녀석이 겁탈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첫째, 제1존재가 하나님이 돼야 할 텐데, 사탄이 됐어요. 제1존재가 하나님, 제2존재가 아담, 제3의 존재가 해와, 제4의 존재가 아담가정이에요, 사위기대. 제5의 존재는 오른손이에요. 이 둘을 중심삼고 쌍합십승일(雙合十勝日)을, 날을 차지했어요, 사탄이. 그다음에 수를 차지하고. 1, 2, 3, 4, 5, 6, 7, 8, 9, 10! 10까지 사탄수예요. 그다음에 날을 전부 다 사탄이 차지했어요. 아기 낳은 날이 사탄의 아들딸을 낳은 날이에요. 생일날이 전부 다 있지? 여기에 5백 명이면 360날이 다 있어야 되는 거예요. 알겠나?

무엇을 점령했느냐 이거예요. 생명의 혈통의 씨를 중심삼고 날을 잃어버렸어요. 그래, 하나님이 제정한 생일날이에요? 말해 봐요! 곽정환?「아닙니다.」사탄이 뿌려진 날 위에서 태어났어요. 그래서 수 1, 2, 3, 4, 5…. 몇 해, 몇 월, 생일이 그렇지? 알겠어요? 수를 잃어버렸어요. 몇 달, 며칟날, 수를 잃어버렸어요. 몇 년생이라는 것을 얘기하지?

날을 잃어버리고 그다음에 뭘 잃어버렸어요?「수를 잃어버렸습니다.」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 수를 사탄이 가졌어요. 날과 수까지 사탄이 가진 거예요. 그래서 수를 되풀이해서 열을 중심삼고는 뭐인가? 열 하나, 열 둘, 스물, 되풀이하는 거예요. 백! 백 하고 뭐예요? 백 하고 하나 되풀이하지? 만 하더라도, 억만 하고도 하나 되풀이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1자가 고개 넘는 수예요.

그렇기 때문에 10수는 무슨 수라고? 귀일수! 먼저 본연의 자리를 차지하는 귀일수, 그 10수를 사탄한테 빼앗겼기 때문에 하나님이 십일조에 목을 걸고 살았어요, 십일조. 본래는 타락하지 않았으면 이상적 10 위에 있어서 이상세계의 11, 2, 3, 4…. 연결을 못 시켰다 이거예요, 사탄이 전부 다 주관해서. 이걸 10수까지, 그래서 6천년, 2천년씩이에요. 주체 대상 둘이 쌍쌍을 이루었기 때문에 2천년씩 잡는 거예요. 구약시대 2천년, 신약시대 2천년, 성약시대 2천년, 쌍쌍이어야 돼요.

돌감람나무를 잘라 참감람나무 순을 접붙여 주지 않으면 안 돼

지금까지 위대한 종교는 타락한 후손이기 때문에 독신생활을 하라고 강조했어요. 절대 여편네 남편네 붙어 가지고 새끼 번식하지 말라 이거예요. 더러운 뱀새끼들이에요. 그걸 탕감복귀하려면 얼마나 힘들어요? 하나님의 몇십 배 고생해야 돼요. 그래서 독신생활을 하라고 했어요. 그거 왜 그랬는지 다 몰랐어요. 통일교회 원리를 알기 때문에 낮과 같이 밝아졌지.

많이 새끼 치면 어떻게 되겠나? 복귀섭리가 얼마나 지장 있어요? 한 사람 낳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아, 이렇게 몇천만년을 낳아 놓았으니 그걸 누가 다시 낳느냐 이거예요. 그것 낳기 위한 방책, 여러분, 찔레꽃을 잘라 가지고 장미꽃을 접붙이는 것을 알아요? 알아요, 몰라요? 접붙여야 돼요. 돌감람나무 밭이 되는 걸 잘라 가지고 참감람나무 순을 접붙여 주지 않으면 천국 갈 사람이 없어요. 벗어날 도리가 없다구요.

그거 접붙여 주기 위해서 핏줄 다른 주인이 오는 것이 구약시대에 메시아를 보내 주겠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메시아가 뭐냐? 핏줄을 되찾아 오는 거예요. 핏줄을 되찾으려니 혈통을 되찾아야 되고, 부모를 되찾아야 되고, 왕을 되찾아야 돼요. 혈통이 갈라졌으니 가인 아벨을 찾아야 되고, 어머니를 찾아야 되고, 아버지를 찾아야 된다구요.

어머니의 핏줄, 아버지를 쫓아 버렸다구요. 몇천년 만에 다시 오는 부모가 메시아예요. 해와가 쫓아내 버려 가지고 죽일 수 없으니 하나님의 품에 가 있다가 때가 돼 가지고, 이스라엘 민족이 어머니 아들딸 될 수 있는 절대신앙·절대사랑·복종할 수 있는 민족이 됐기 때문에 선민이라는 거예요. 뺀 민족, 수백 나라가 있는데 하나의 나라를 만들기 시작한 것이 선민이에요.

선민은 반드시 커야 되고, 선민의 나라는 세계를 지배해야 할 텐데, 이스라엘 민족이 세계를 지배 못 해요.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핏줄이 연결 안 돼요. 삼위일체적인 내용이 된 한 개인이 없다구요. 여러분 개인이 몸 마음이 싸우지? 마음세계를 하나님이 사랑해 보지 못했어요. 아담이 몸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이 ‘내 아들이다. 접붙여서 뿌리와 같다.’ 할 수 있는 아담의 마음이 중간에 잘려지고 사탄한테 참감람나무가 돌감람나무로 접붙여졌다는 거예요.

참감람나무를 잘라 가지고 돌감람나무의 싹을 갖다 대면 참감람나무가 되나, 돌감람나무가 되나?「참감람나무가 됩니다.」응? 아, 참감람나무를 잘라 가지고 돌감람나무를 심으면 돌감람나무가 돼요, 참감람나무가 돼요?「돌감람나무가 됩니다.」타락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의 아들딸도.

왜 하나님이 타락 안 되게 짓지 못했느냐? 돌감람나무로 지었으면 돌감람나무 되면 접붙일 필요 없어요. 잘못됐으니 잘라 가지고 접붙여야 돼요. 알겠어요? 지금까지 신학에서는 접붙이려니 몇천년 된 것을 뚝 잘라 가지고 뿌레기에다 하나의 순을 접붙인다고 했는데, 아니에요. 이제는 1천2백년 된 돌감람나무를 그냥 그대로 둬두고 한 가지라도 참감람나무 순과 접붙이면 그 수많은 가지 가운데 참감람나무가 돌감람나무 가지 가운데서 자라 가지고 1천2백년에서 4년만 되면 열매가 맺혀요. 그거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

몽땅 자르지 않고 한 가지 가지에 눈접, 세포접을 붙일 때가 됐어요.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정자 난자가 더럽혀졌으니 정자 난자에서부터 아기에서 접붙이지 못했으니, 아이로 접붙이지 못했으니, 어른으로 접붙이지 못했으니 몇천년 된 인간의 나무가 거꾸로 생겨났다 이거예요. 하늘로 생겨날 텐데 거꾸로 생겨났는데 때가 되었기 때문에 이제는 참감람나무 수가 돌감람나무 수보다 많아지게 돼 있어요. 통일교인 수가 말이에요. 이제 부락이면 부락에 있어서 축복한다고 해 가지고 반대하던 사람들이 할아버지로부터 아버지로부터 자기 부부로부터 4대가 굴복하게 돼 있어요.

탕감복귀는 절대적 진리

문 총재가 무슨 죄가 있어요? 자기를 살려 주려고 그러는데. 알겠어요? 돌감람나무 밭에 참감람나무 해 가지고 열매를 춘하추동 얼마든지 잔칫날 기념하고 먹고 살 수 있게끔 만들어 주는데, 돌감람나무는 셋에게도 충분하지 못한 열매를 맺히니 그거 어떻게 되나? 망하는 거예요. 사람이 많을수록 망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먹기 위한 싸움, 땅을 빼앗기 위한 싸움이에요. 그건 사람이 문제니 사람 빼앗기 위한 싸움, 사람 빼앗기 위한 싸움은 종교가 문제니 종교 빼앗기 위한 싸움, 나중에는 하나님 빼앗기 위한 싸움까지 결판을 내고 있는 그 종교 단체가 무엇이냐? 통일교회는 땅을 극복할 수 있고, 사람을 극복할 수 있고, 그다음에 종교를 극복할 수 있고, 하나님까지 극복할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까지 점령한다는 거예요.

그거 왜? 탕감복귀! 죄를 지었으면 죄를 청산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우물에 빠졌으면 나오기 위해서는 우물이 넓다면, 이 여수 바다와 같은 우물에서는 배로 건너야 돼요. 배로 못 건너면, 우물에 빠졌다면 우물 안에 사람이 들어가게 되면 손을 벌리면 다 닿게 돼 있지, 두 사람도 못 들어가게 돼 있다구요.

그래서 거기에 떨어져서 나오려면 쌓아 둔 벽돌 턱을 타고서라도, 미끄러지지 않게 턱을 만들어 가지고 양 손 양 발로써 전부 다 이래 가지고 나와야 돼요. 그냥 못 나와요. 줄을 누가 만들어서 주든가, 자기가 이것을 메워 가지고 올라와야 돼요. 메우기를 어떻게 메우나? 그 자체가 허물 수 없으니 불가피하게 벽돌 쌓은 것을 밟아 가지고 올라와야 돼요.

여러분이 통일교회를 믿으면서 그런 생각을 해 봤어요? ‘아하, 탕감복귀로구나. 이건 절대적 진리로구나.’ 뭐 믿으면 구원을 얻어요? 기독교 예수도 믿어 가지고 천국에 못 갔어요. 낙원에 갔지. 얼마나 예수가 그랬어요? ‘아바 아버지여, 어찌하여 나를 버리시나이까?’ 겟세마네 동산의 기도를 보라구요. 피땀 흘리면서 기도한 거예요. ‘할 수만 있다면 이 잔을 나에게서 피하게 하소서. 그러나 내 뜻대로 마시옵고 당신의 뜻대로 하시옵소서.’ 자기가 없어요. 자기가 있나? 자기 뜻이 있어요?

그 기준에 간 기독교 목사 장로가 있어요? 욕심은 멧돼지보다 더해요. 멧돼지는 주인도 몰라 가지고 먹을 것이 있으면 밭이고 무엇이고 부엌이고 무엇이고 들어가서 작달하는데, 그와 딱 마찬가지예요. 자기들 천하가 돼요? 미친 녀석들! 미치광이도 그런 미치광이가 없어요. 천하 될 수 있는 내용이 뭐 있어요? 사람이 천하를 하나 만들 수 있는 사람이 돼 있어요, 말하는 데 말이 돼 있어요, 가르칠 수 있는 텍스트북이 있어요? 몸 마음을 하나 만드는 유치원 교재가 있고, 소학교, 중·고등학교 교재가 있고, 그다음에 대학교 교재가 있고, 석·박사 되는 교재가 있어요? 영원히 이 싸움을 못 말리고 있는 거예요.

어느 자식이 이렇게 만들어 놓았는지, 어느 간나 자식이 이런 씨를 심어 놓았는지, 그것이 타락한 아담 해와 간나 자식이에요. 물 건너갔다 그 말이에요. 산 넘어갔다 이거예요. 간나 자식의 씨예요. 그러니 둘이 먹을 것 없는 사막에서, 그래서 아열대 지방에서부터 인류 조상이 출발한 거예요. 그곳이 이란하고 이라크, 시리아 땅이라구요. 역사를 알지 못하고 앉아 가지고 꿈꾼다고 해서 자기들이 해방돼요? 미친 간나 자식들!

몸 마음이 싸우는 자기 책임인 것을 알아야

누가 몸 마음을 통일시켜요? 4대 성인도 그건 꿈도 꾸지 않았어요. 세상이 나빠서 자기들이 고생하는 줄 알았지. 아니에요. 자기 몸 마음이 나빠졌기 때문에 고생하는 것을 몰랐어요. 여러분도 그래요. 이놈의 자식들, 몸 마음이 싸우면서 ‘아이고, 우리 대한민국이 나빠. 어느 누가 잘못해 가지고 이런다.’ 하는데, 자기 책임이라고 아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문 총재가 역사에 처음 나와 가지고 몸 마음의 싸움이…. 이론적이에요. 공식이 여기에서 이렇게 됐으니 여기에 가 가지고 자기를 완전히 부정, 몸뚱이를 완전히 모가지를 쳐버리고 전부 다 해 가지고 결혼이라는 말을 생각도 하지 말라는 거예요. 결혼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결혼하게 되면 두 사람 몸 마음, 여자도 몸 마음이 싸우지? 남자도 몸 마음이 싸우는 거예요. 싸우는 그 둘이 결혼하면 싸우는 아들딸이 나오겠나, 하나된 아들딸이 나오겠나? 저 뒤에 세 남자가 앉았구만. 싸우는 아들딸이 나오겠나, 하나된 아들딸이 나오겠나?「싸우는 아들딸이 나옵니다.」그것이 너희들이야. (웃음) 나라는 것을 생각하라구요. 그거 나라는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안 맞지?「맞습니다!」안 맞으면 좋겠는데. (웃음)

안 맞으면 좋겠는데, ‘좋겠는데’의 그것을 몰라요. 그 ‘좋겠는데’의 길을 가르쳐 주는 것이 역사 이래 처음 나온 참부모 이름, 무슨 뭐 재림주라는 거예요. 재림주라는 것은 첫 번 왔던 주인이 실패해서 다시 왔어요. 예수가 실패해서 이스라엘 나라가 망했어요. 기독교는 나라가 없어요. 예수의 몸뚱이를 잃어버려 가지고 가정의 터를 못 잡았기 때문에 나라 없이 600년, 6수까지, 사탄이 오른손으로 칠 수 있는 고개를 넘기 때문에 600년 넘어설 때까지 예수를 왕으로 모셨으면 회회교가 생겨나지 않아요. 역사가 그렇게 된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 하나님 자리 1수, 사랑·생명·혈통을 중심삼고 볼 때 첫 번째 자리에 하나님이 있어야 할 텐데, 혈통을 잃어버린 하나님이 첫째 자리에 서게 됐나, 상대 없는 세계에 서게 됐나?「상대 없는 세계에 서게 됐습니다.」상대 없는데, 바른쪽이 상대되어야 할 텐데, 이게 몽땅 짤려 나갔어요. 사탄 주권이에요. 사탄 왼쪽이 바른쪽을 쳐요!

그러니 종교를 중심삼고 4천년 만에 메시아를 보내겠다, 구약시대가 나와 가지고 4천년 걸려 가지고 메시아를 보내겠다, 4수를 탕감해야 돼요. 예수는 4백년, 4천년 살 수 없어요. 기독교 한 교회가 4천년 살 수 없어요. 그렇지만 4백년은 갈 수 있어요, 교회 전통이. 그래서 기독교가 가는 데는 로마 제국의 4백년 핍박시대가 있어요. 그게 로마에 있는 카타콤이라는 굴 도시예요.

이런 역사를 알게 될 때, 여러분이 그런 것을 볼 때, 피가 끓고 뼈가 울고 골수가 자기 눈물을 대신해 흐르는 아픔을 느끼지 못하는 이것들이 천국 백성이 돼요? 그걸 느끼라는 거예요.

하나님을 모르는 신본주의, 인본주의는 문제

그래서 한국 같은 나라가 왜 일본한테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御神; 일본 신화의 해의 여신) 여자 신이 움직이는데 40년 종살이했어요? 오시는 주님이 한국으로 오는 것을 알았다구요. 4천년, 4백년 해 가지고 기독교에서 이제는 40년 중심삼고 오시는, 제1, 제2, 제3이스라엘이 죽었다가 살아날 수 있기 때문에 1945년 5월 15일에 이스라엘 나라가 환고향 하는 거예요.

누구의 힘으로? 자기의 힘으로? 아니라구요. 제2이스라엘권인 기독교의 힘으로! 이놈의 기독교회가 정신 나갔어요. 이스라엘 나라가 나라 팔아 가지고 나라 없으니까 미국이 나라가 없어요. 민주주의라는 것이 영계를 모른다구요. 하나님을 믿으면서 하나님을 몰라요. 하나님 믿는 자식들이 공산당의 두목들이 다 돼 있어요. 70퍼센트, 80퍼센트 구라파는 다 됐어요.

그래서 마르크스라는 녀석이 변증법 논리를 세워 가지고 하나님을 뿌리까지 뽑아 버리는 놀음을 했어요. 역사가 이렇게, 그렇잖아요? 무슨 주의? 하나님주의는 무엇이고, 인본주의는 뭐라고 그러나? 곽정환, 그걸 뭐라고 그래? 무슨 주의? 하나님주의를 뭐라고 그래요?「신본주의입니다.」신본주의를 뭐라고 그래요? 역사에 대결해 나오는 것이? 헬레니즘하고 헤브라이즘 중에 뭐예요?「헤브라이즘입니다.」헬레니즘은 뭐예요?「인본주의입니다.」

인본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대신 자리에 서 있어요. 철학을 들고 나와서 하나님을 몰랐어요. 사람들 중심삼고 하나님에게 감투를 씌워 가지고 아리스토텔레스니 무엇이니 해 가지고 철학 세상은 하나님을 찾아가는 것인데, 하나님을 몰라요. 하나님 찾는 것을 실패했어요. 니체로부터 독일 철학가들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을 찾다가 다 실패했어요.

헤브라이즘은 뭐냐 하면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해요. 4대 성인이 하나님으로 시작했어요. 그거 왜 그런지 대가리를 젓는 것들, 신문쟁이들, 낫다는 녀석들이 근본도 모르고 ‘내가 잘났다.’고 자기 마음대로 글을 써 버리는 거예요. 이제부터 내가 감독할 거예요. 이런 녀석은 족치고, 뿌리를 빼 버려야 되겠다구요.

미국에 있어서 워싱턴 타임스와 유 피 아이(UPI) 통신은 뉴스 월드의, 언론계의 왕이다! 미국 언론계가 이름을 붙이고 부르고 있어요. 무서운 것이 누구냐? 워싱턴 타임스, 유 피 아이(UPI) 통신! 워싱턴 타임스가 국회의원 가짜들, 술 먹고 호모하고, 지방에 나가 가지고는 ‘내가 보수파의 대장이다!’ 하고 워싱턴에서는 진짜 공산당을 대신해 가지고 반대 발언을 하는 거예요.

그놈의 자식들을 내가 찾아 가지고 <인사이트>라는 잡지를 만들어 가지고 열두 항목을 중심삼아 가지고, 기독교문화권에서 이 원칙에 어긋나는 것은 이단자요, 인본주의자요, 물본주의자요, 황금주의 육체파로서 없어지는 것이다 이거예요.

평화의 일을 하는 것은 레버런 문밖에 없어

그들이 가는 곳이 뭐예요? 프리 섹스, 호모, 레즈비언! 세상에, 동물세계도 꿈꿔서도 만들 수 없는 것을 만들어 가지고 그 코에 걸려 가지고 그 놀음을 다 하고 있어요. 남자 여자 삼각지대에 달린 생식기가 자기 것들이에요? 하나님은 한 번도 써 보지 못했어요. 부모 되어야 할 부모가 부모 입장에서 한 번 써 보지 못했어요. 그거 아니라고 할 수 있어요?

악마가 썼으니 하나님이 이상하는 절대 순결, 순결을 지켜야 돼요. 누더기 보따리 돼 가지고 거지발싸개 모양을 만들어 놓았어요. 남자 여자들이 결혼하기에 무서울 때가 왔어요. 여자를 믿을 수 있어요? 세계 모든 여자를 믿지 못해요. 미국 남자들이 미국 여자를 믿지 못해요. 미국 여자들이 미국 남자를 믿지 못해요. 서로가 믿지 못해요. 부모 자체들도 우리 같은 부모가 돼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고, 우리 같은 형제가 돼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미국에 살고 있는 현재의 사람들이 그 코에 다 걸렸어요.

그것을 누가 해방시켜 주느냐? 그 해방시켜 주기 위한 놀음을 내가 했어요. 뉘시깔들을 떠 가지고 몰랐을 때는 몰랐지만, 20년이 넘고 30년이 되어 보니 레버런 문이 맞다 이거예요. 34년 만에 여기에 돌아왔어요. 예수가 34세에 건국해 가지고 천국을 치리하지 못한 한을, 기독교문화권이 전부 다 망쳐 놓은 것을 전통적 사상을 세워 가지고 미국의 상원 의사당에서 레버런 문 자체를 자기들이, 내가 무슨 뭐 거기에서 평화의 왕 대관식을 해 달라고 꿈에도 부탁하지 않아요. 이놈의 자식들!

평화의 일을 하는 것은 나밖에 없어요. 종교 종교에, 나라 나라에! 역사에 선생님이 통일교회를 세운 날부터 시작했다구요. 24, 5세 때 있어서 새파란 청춘이에요. 너는 몇 살이나 났니? 그때 통일교회,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를 세웠어요. 교회를 세우지 않았어요. 협회예요.

협회라는 말은 인간세계에서 쓰는 거예요. 교회라는 것은 뭐냐 하면 종교권 내예요. 종교의 ‘교’ 자는 ‘가르칠 교(敎)’ 자로 ‘효도 효(孝)’ 변에 ‘아버지 부(父)’ 자예요. 효자와 아버지가, 아버지와 아들이 하나될 수 있는 자리에 선 것이 교회의 근본이에요.

정치의 ‘정(政)’ 자는 ‘바를 정(正)’ 자에 ‘아버지 부(父)’ 자로 바른 아버지예요. 바른 아버지가 어디 있어요? 이런 말을 통일교회가 하는데, 그것을 수수께끼 말로 생각하는데, 그거 하나만 알더라도 세상이 뒤집어진다는 것을 알 텐데.

독신생활을 하라는 거예요, 종교에서. 바울 같은 사람은 자기가 고자 되고 싶다고 했다구요. 여기에 양도천은 자기가 고자 돼 가지고 뭐 자기가 예수의 후계자예요? 그건 미친 녀석이에요. 자기가 그것을 잘라 버려 가지고 예수의 후계자와 같은 사람을 어떻게 가질 수 있어요? 핏줄이 없어요.

그러려면 예수의 핏줄을 이어받은 아들이 되고 예수의 핏줄을 이어받은 딸이 있어 가지고 여자 남자가 예수와 같은 두 사람이어야 예수와 같은 아들딸을 낳을 텐데, 예수가 죽으면서 후대 사람에게 다시 오겠다는 그 아들딸을 찾기 위한 것이 몸 마음 싸우는 이 백정 놈의 자식들, 너희들 찾아온 것 아니야? 알겠나?「예.」때려죽일 놈의 자식들!

내가 고생하면 너희들 백 마리, 천 마리, 만 마리를 공산당처럼 숙청하더라도 하늘 앞에 떳떳한 거예요. 내가 피를 보게 된다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사람이라구요.

「아버님, 소리가 너무 작습니다.」뭐야?「뒤에는 잘 안 들립니다.」누구야, 입 벌리고 얘기하는 게?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에게 훈시하는데 무슨 수작이야? 자기 생각을 말해 가지고 왜 길을 막아? 누구야? 서 보라구. 너야? 너 어디서 왔어?「소리 좀 크게 말씀해 주시면 잘 들리겠습니다.」누가 그 뒤에 가 앉아 있으래? 이놈의 자식, 다 저 구석에 앉은 사람들도 지금 야단났는데, 전쟁이 벌어졌는데. 내가 늙어서 큰소리를 못 내. 점점 작아져야지. 그거 아니라고 할 수 있어?

이놈의 자식, 체면 불구하고 선생님이 무슨 말을 하는데 듣지 못하겠으면 기어 나와 가지고 여기에서 엎드려서라도, 자기가 옆으로 앉을 수 있는 빈자리가 얼마나 많아? 수작하고 있어.

자기가 살 방향도 모르고 죽을 생각부터 먼저 하는 것이 인생살이

여러분 마음대로 해 가지고 세상이 바로 될 것 같아요? 세상이 전부 다 문 총재는 여왕을 채 가려고 하는 도적놈, 할머니를 채 가려고 하는 도적놈, 어머니를 채 가려고 하는 도적놈, 자기 사랑하는 여편네를 도적질하려는 도적놈, 자기 딸, 맏딸 작은딸을 도적질하기 위해서 일하는 총재가 재림주예요. 알았어요, 무슨 말인지?「예.」

하나님이 여자가 없어요. 하나님이 여자가 있겠나, 없겠나? 근본 문제를 물어보게 될 때, 기독교 목사들이 ‘아, 하나님이 왜 여자가 없겠나?’ 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그게 어디에 통해요? 청맹과니 돼 가지고 ‘통일교회 문 총재가 바알세불보다 더 나쁘다. 백백교보다 더 나쁘다.’고 별의별 간판을 붙였지만, 내가 백백교의 교주를 구해 줄 사람이라구요. 자기들이 그렇게 욕하는 사람을 구해 주려고 하는 사람이라구요.

그럴수록 내가 힘으로나 무엇으로나, 사람의 힘으로 보더라도 씨름을 하나, 싸움을 하나, 운동을 하나 내가 그들에게 백승 할 사나이예요. 못하는 운동이 없어요. 내가 원숭이띠예요. 나무에도 잘 올라가요, 뚱뚱한데. 꾀꼬리 둥지를 찾아다니면서 내리던 장본인이었어요. 우리 동네에 120년 된 아카시아 나무가 한 7, 80미터 높을 거라구요. 그놈의 까치들이, 우리 집이 좋다고 해서 새 둥지라는 새 둥지는, 뒤 울안에 담같이 심은 노간주나무라는 것이 있어요. 노간주나무를 보게 되면 잎이 가리면 안이 보이지 않아요. 둥지도 별의별 새 둥지를 트는 거예요.

나무 중에 내가 안 올라가 본 나무가 없어요. 꼭대기에 안 올라가 본 나무가 없어요. 까치 찾는 것도, 후루룩 하면 올라가는 거예요. 그래서 까치 새끼가 알을 까 놓으면, 까치 알인지 모르지. 하얀데 파르스름한 줄이 돼 가지고 얼마나 예쁜지 몰라요. 까치 한 쌍이 알 낳는 곳에 올라가기 때문에 맨 처음에는 머리까지 와 가지고 쪼겠다고 해서 얼굴까지 훑고 가던 까치들이 매일같이 올라가니까 그다음에 아침에는 ‘깍깍’ 하고 인사를 하더라구요. (웃음)

그것이 일과와 같이 돼요. 까치를 중심삼고 일과같이 되는데 암만 올라왔다 내려갔다 하더라도 말이야, 뭐 없어지는 게 없다구요. 비가 오게 된다면 나뭇가지로 만들어서 까치가 감탕으로 딱 발라 놨는데, 비가 오면 그게 터져 가지고 물이 새는 거예요. 내가 그 물이 새는 것까지 막아 준 거예요. 까치 어머니 아버지 노릇까지 했어요.

까치가 영리한 것이 금년에 바람이 어디로 부는지 아는 거예요. 바람 부는 데에 절대 문을 내지 않아요. 둥지를 싸 가지고 감탕으로 딱 해 가지고 들어가 가지고 들락날락하는데 방향이 바람 부는 곳이라면 곤란하니까 말이야, 바람 안 부는 곳에 문을 내기 때문에 그해에 바람 불 방향을 알아요.

인간은 무지해 가지고 자기가 살 방향도 몰라 가지고 지옥 벼랑에 떨어져 가지고 있는데 줄이 사방에 있는데 줄 잡을 생각하지 않고 벼랑에 떨어져 가지고 죽을 생각부터 먼저 한다는 거예요. 그게 인생살이야, 이 녀석들아. 뭘 알아?

문 총재는 원리를 찾고 통곡한 사람

하나님이 가라사대 문 총재는 뭐이라고?「구세주!」뭐이라고?「메시아, 재림주, 참부모!」그게 거짓말이지? (웃음)「정말입니다.」내가 하나님보고 ‘나, 구세주입니다.’ 하지 않았어요. 하나님이 얼마나 너는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 참부모 돼야 된다고 해도, 나는 안 믿었어요. ‘그것 돼서 뭘 합니까?’ 한 거예요. 왜? 답이 안 나와요.

그걸 알고 보니까 ‘아하, 알고 보니까 이런 불효자가 어디 있노? 이런 내용을 가지고 인간 앞에 가르쳐 줄 수 없었던 사연이 있었구만. 나에게 이런 말을 한 것은 그 사연을 알 만할 수 있는 사람이니까 말했는데, 내가 알지 못했으니 죄인이지.’ 원리를 찾고 통곡한 사람이에요. 지금도 그러고 있어요. 누가 한마디만 하면 목이 메여요. 천년 한의 심장이 터져 가지고 피가 마르고 껍데기가 뒤집어지도록 한을 품고 사는 사람이에요.

문 총재 앞에 이혼이 웬 말이에요? 최씨 문씨가 갈라지고 한씨하고 문씨가 웬 말이에요? 나라가 왜 두 조각났어요? 하늘땅을 하나 만들려고 했는데 하늘땅이 두 조각 다 나 가지고 아담 실패, 예수 실패, 쪼가리도 없어요. 아담 족속이라고 자랑하는 이스라엘 민족이 반대의 첫째 기수고, 기독교가 둘째 기수고, 그다음에 모든 종교가 셋째 기수예요. 문 총재가 20년 전에 ‘예수가 내 제자고, 그다음에 공자가 내 제자고, 석가모니가 내 제자고, 마호메트가 내 제자다.’라고 했다고 전세계 종교권 내에서 ‘저놈의 도적놈의 새끼, 추방하라.’ 하는 소문난 것 알아요?

내가 바보 아니에요. 똑똑한 사람이에요. 바보같이 생겼어요, 어수룩하게 생겼어요? 눈을 보라구요. 코를 보라구요. 입을 보라구요. 귀를 보라구요. 몸을 보라구요. 몸이 납작하지 않아요. 통나무 같아요. 힘이 세요. 지금도 담을 잡으면 넘어가요. 운동을 안 한 게 없어요. 철봉을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도, 이제 아침에 나올 때 운동하고 나왔어요. 이건 옥중에 있어서, 6개월도 못 가는 사지사판에서 살아남기 위한 운동을 내가 고안해 가지고 지금까지, 일생 동안 그 운동을 하는 거예요.

남들은 세 시간 운동해야 건강을 유지하지만 세 시간이 뭐예요? 13분밖에 안 걸리는 운동을 해 가지고, 내가 아침에 나가 가지고 저녁까지 낚시질하고도 피곤치 않아요. 종일 낚시, 25년 동안 낚시를 해도 나는 오십견(五十肩)도 몰라요. (웃음) 육십견도 모르고, 칠십견, 팔십견도 몰라요. 구십견은 알는지?

지금도 서게 되면 이게 구부러지지 않아요, 곧지. 선생님이 지금도 걸어가면 똑바로 가지. 선생님의 신(신의 뒤꿈치)을 보게 되면 반듯해요. 틀림없이 걷기 때문에. 또 그리고 보통 사람같이 이렇게 걷지를 않아요.

내가 20리 길을 매일같이 소학교 시대에 통학한 사람이에요. 한 시간 20분, 30분 걸리는데 한 시간 내에, 한 시간 5분 이내에 그 길을 넘지 않으면 매일같이 지각이에요. 연구해 가지고 발을 절대 걷게 될 때 올리지 말라 이거예요. 3센티미터 이상 올리지 말라 이거예요. 이게 얼마나 짧아지느냐 이거예요. 올리면 올릴수록 길어져요. 그러니까 싹싹싹싹! 여기에 낭하(廊下) 같은 곳을 걸어갈 때는 1센티미터만 차이 있어도 내가 걸려요. 걸린다구요. 슬렁슬렁 같이 가지만 못 따라가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6학년 될 때는 1학년 학생들도 문 아무개가 5분 전에 딱 가니까 기다려 가지고 나만 기다리고 있어요. 내가 가는 시간이 맞아요. 딱 종 치기 전에, 3분, 5분 전에 틀림없이 도착하거든. 공식이에요.

지금도 여기서 낚시하는 데도 말이야, 숭어 잡는 방법을 내가 개발했어요. 너희들은 암만 해도 내 식을 따라가야 될 것이다 이거예요. 이제 농어 잡는 방법, 이놈의 농어를 그렇게 잡느냐? 고생해서 잡는데 그걸 내가 개발하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지금 77센티미터까지 잡았어요. 88수인데, 80센티미터 81센티미터를 잡아야 할 텐데, 이놈의 숭어가 물지를 않아요. (웃음) 암만 정성들여도 안 무니까 81센티미터 숭어가 없다는 결론을 내렸어요. (웃음. 박수)

아, 없다고 결론을 내리면 선생님이 뜻을 이루지 못하는데 왜 박수해요? (웃음) 그렇게 해 먹겠다는 거예요. 어저께 어머니를 데려갈 때도, 어머니는 몸이 나보다 뚱뚱하고 무겁거든. 배가….

예수는 신랑이기 때문에 신부를 찾기 위한 도적놈

이놈의 파리, 어저께 세 마리 잡았어요? (웃음) 오늘도 많구만. 한 마리씩 잡으라구요, 5백 마리. 파리도 오만 가지 사람이 오만 가지 냄새를 피우니까 동네 파리가 안 몰려들겠나, 몰려들겠나? 시금털털하고 뭐 어떻고 사철 맛보던 맛을 한꺼번에 볼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괴수라는 것이 문 총재라는 거예요. 여기 다 비우고 저쪽 돌아봐 가지고 맨 나중에 남는 것이 문 총재니 문 총재 맛보자고 머리부터 맛보려고 와서 앉는 거예요. (웃음)

자, 이렇게 많은 사람 가운데 피부병인지 긁고 털고 해서 병신 노릇 할 수 없으니 참다 보니 콧등까지 와서 여기도 쉬시려고 그래요. 그러니 할 수 없이 미리 쫓아 버려야지. 그래서 쫓아 버린다구요. ‘선생님을 파리가 왜 좋아하나? 제일 나쁘기 때문에 그런다. 기성교회 반대한 죄를 탕감받는다.’ 그런 생각을 하고 앉았다구요. 기성교회 장로들은 말이야.

장로가 뭐냐 하면 노장이에요. 쓰레기통에 들어가는 거예요. 거꾸로 하면 나만 장로라 하면 자기편에서 들을 때는 노장이에요. 노장은 쓰레기통에 들어가요. 장로 왔소? 집사! 무슨 뭐 권사! 그것이 뭐예요? ‘심부름 사(使)’ 자예요, ‘일 사(事)’ 자예요? 그거 다 구별해야 된다구요.

자, 옛날에 접붙일 때, 통일교회 교인들이 ‘접붙여야 된다, 접붙여야 된다.’ 할 때 말이야, 어느 누구나 ‘아이고, 1천2백년 된 돌감람나무 그냥 놓고 하나의 가지라도 접붙이면 그것에 4년만 되면 참감람나무 열매가 열린다.’ 하는 것을 몰라요. 이것도 몇 년 전에, 2년 전에 발표해 줬어요.

이제는 통나무 몇천년, 6천년 된 것을 자를 필요도 없다구요. 왜 그러느냐? 전부 다 돌감람나무 밭이었어요. 알겠어요? 돌감람나무 밭인데 통일교회에 대해서 세상의 기성교회가 담쌓아 가지고 통일교회 집까지도 돌감람나무 가지가 담 넘어와 가지고 3분의 2를 점령해 버렸다 이거예요. 그러니 자기 천지라구요. 집도 뭉그려 가지고 쫓아낼 수 있고, 있는 터전도 벼락같이 시면 시, 자기들 괴수들이 모여 가지고 처단해 버릴 수 있는 환경을 다 만들어 놓기 때문에, 통일교회 담이 크지 못하게 했어요. 담이 크지 않기를 잘했어요.

선생님이 지금 여기 면장 직분을 갖고 있나? 군수 직분을 갖고 있나? 도지사 직분을 갖고 있나, 국회의원 직분을 갖고 있나, 대통령 직분을 갖고 있나? 그거 다 필요 없어요. 나는 문 총재라는 직분을 갖고 있는데 밑창에서부터 개인 나 혼자 재미있게 살고, 나 혼자 취미산업이라고 해서 세계에 자랑할 수 있는 모든 것을 갖추고 나가다 보니 도적놈들이 알아요. 저거 전부 다 보니까 여자를 찾기 위한 도적놈인 줄 알아요. 예수가 뭐예요? 신랑이기 때문에 여자를, 신부를 찾기 위한 도적놈이에요.

통일교회 여자들 여러분, 여기에 오늘 여자들이 많구만. 3분의 2가 여자고 남자는 구석이에요. 남자 취급 못 받아요. 남자 손 들어 봐요. 자, 보라구요. 얼마나 되나. 3분의 2 이상이 여자예요. 여자 손 들어 봐요. 우와! (웃음) 자연히 그렇게 되기 때문에 그런 것을 문 총재가 알기 때문에 여성 해방을 하늘땅에 발표함으로 말미암아 ‘문 총재님, 고맙습니다!’ 하는 거예요. 여자들이 바람을 필 때가 왔어요. 사탄세계의 바람은 나라를 망치기 위한 것이요, 하늘 편의 사람은 나라를 살리기 위한 것인데, 무엇을 살리자는 것이냐 이거예요. 생식기! 왜? 성(性)을 사탄이….

통일교회 교인들을 어떤 세상 남자가 유인 못 한다

통일교회 교인들을 어떤 세상 남자가 유인 못 하는 거예요. 아무리 꼬여도 꼬여지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열 여섯 살 난 처녀들을 사막과 같은 도적세계에 전도 내보냈어요. 알겠어요? 열 여섯 살 난 여자가, 해와가 씨를 잘못 뿌렸으니 소학교 졸업하고 중학교 들어간 3학년까지, 16세가 아니에요. 12세 되는 여자들까지도 개척 내보냈어요.

그래서 ‘어머니 말, 아버지 말, 선생님 말 다 말고 내 말 들어라!’ 할 때, 얼마나 세상이 와글와글 했겠나? 남자라는 오빠, 동생이라는 동생, 삼촌이라는 삼촌, 아버지라는 아버지, 아버지의 형제라는 핏덩어리들이 전부 다 그걸 잘했다고 할 사람이 어디 있어요? 공부 잘해서 서울대학에 입학했는데 ‘서울대학 그만두고 전도 나가라.’ 전도 나가서 욕먹고 쫓겨다니는 거예요. 그 부모가 환영할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처녀들이 보따리 싸 가지고 담을 넘어 나가니까 어머니 아버지가, 동네가 발동해 가지고 지서, 경찰서를 동원해서 찾아가 가지고 잡아가니, 잡아다 놓게 되면 일주일도 안 가 가지고 개구멍으로 도망가요. 개구멍을 막아 놓으면 개미구멍으로라도 도망가려고 한다구요. 이야, 통일교회 여자가 그렇게 지독한 줄 나도 그때야 알았어요.

개구멍으로 도망갔는데 잡혀 들어갔으니 개미구멍으로, 개미구멍으로 못 나가겠으면 족제비구멍이 있으면 족제비구멍이에요. 무슨 구멍이라도 지나게 되니 훈련돼 있기 때문에 큰 놈이 엿같이 늘어나도록 해 가지고 대가리부터 못 기어나갈 곳이 없다 이거예요. 못 할 것이 없어요, 통일교회 여자들은.

그래서 그 나라의 왕한테 잡혀갔지만 절개를 지키는 거예요. 아브라함이 사라를 몇 번씩이나 도적 맞혔어요? 절개를 지키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런 무서운 패들이에요. 그런 것을 강제로 유린한 별의별 녀석이 있어요. 그 일족을 내가 기억하고 있어요. 그놈의 자식들을 알고 보니 다 불량자 돼 가지고 6·25동란 때 공산당 돼 가지고 다 죽었더라구요.

평양에 내가 있을 때 84명 문 총재 감옥에 집어넣자고 결의했던 그 목사들을 하나도, 아들딸까지도 남기지 않고 그렇게 싹쓸이해서 없어졌어요. 이야, 나라는 사람이 무서운 사람이구나. 씨알머리도 없어졌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말한 말은 이루어지지 않는 것이 없어요. 내가 바보가 아니에요. 틀림없게 나왔기 때문에 틀림없게 하나님이 말씀했고 하나님이 나를 키워 나가니만큼 틀림없이 가는 문 총재를 때려잡을 수 없어요. 반대하는 것을 때리는 거예요. 철추를 내리꽂는데, 이것이 강철 같은데 받았다가 대가리가 깨지지, 내가 깨지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문제가 생기면 선생님은 ‘딱!’ 하나님의 의자 아래에 가서 서는 거예요. 쳐 봐라 이거예요. 쳐 가지고 남아질 자, 쳐 봐! 미국도 별의별 짓 다 했지? 영국도 별의별 짓 다 했지? 영국 이놈의 자식, 의회에서도 잘못했다고 회개하더니 요즘에 와 가지고는 말이야, 문 총재가 소식 없고 다 그런데 또다시 통일교회가 득세하고 점점점점 무섭게 되니까 통일교회를 반대해? 이놈의 자식! 그 의회가 뭐예요? 이랬다저랬다 하다가 망하는 거예요. 영국이 3류국으로 떨어졌어요. 내 말대로 했으면, 노동조합을 길러 낸 게 영국이에요.

여러분은 아무것도 모르잖아요? 그런 쓰레기통을 정리해 가지고 깨끗하게 해 놓고, 쓰레기통 그것을 없애고 없애도 자꾸 생겨나니 쓰레기통을 갖다가 놓는 사람을 개조해야 돼요. 그것밖에 길이 없어요. 사람을 개조하려니 뭐냐 하면 원수 원수, 국경선 철폐해야 평화세계가 올 텐데, 국경선을 철폐하기 위해서는 결혼을, 국경선에 있는 두 나라가 원수니까 국경선을 평지 만들려니 교체결혼이라는 말이 나와요.

문 총재가 결혼해 줘서 낳은 아들딸은 머리가 천재적

일본 사람 1천6백 명 이상, 한국 사람 1천6백 명 이상 약혼할 때 한자리에 모아 가지고 물어보기는 뭘 물어봐요? ‘둘이 서!’ 해 가지고, 몇 줄로 해 가지고 이렇게 해 가지고 가운데로 왔다 갔다 하면서, 세 줄로 세워 가지고 왔다 갔다 하면서 여기 나서는 사람, 쭉 줄을 세워 놓고 나서는 사람, 남자 앞에 여자, 여자 앞에 남자, 남자 뒤에 여자 딱딱 해서 쌍쌍 돼 가지고 앞사람을 남편으로 맞아야 되고, 그 남자는 뒤에 선 여자를 약혼녀로서 정하자! 너희들 그거 찬동하느냐, 안 하느냐? 안 하는 사람, 일어서라, 빠져라 이거예요. 한 마리도 빠지는 녀석이 없더라구요.

왜? 문 총재가 결혼해 준 것은 누가 해 주는 것보다 나은 것을 알아요. 알겠어요? 틀림없이 나아요. 아들딸이 도운을 통하고 교운을 통하기 때문에 머리가 천재적이에요. 어디 가든지 학교 가더라도 우수해요. 그것이 소문난 거예요. 미국에 있어서 보통 학교들은 월사금을 안 내도 학교에 다니는데 통일교회 교인들은 좋은 학교에 갈 필요 없어요. 보통 학교를 가게 되면 거기에서 1등만 하면 장학금 주고 공부를 얼마든지 할 수 있는데.

우리 아들들, 현진이도 일반 소학교를 나왔어요. 중학교도 그렇게 나왔어요. 그다음에 하버드 대학 들어가는 것은 문제도 아니에요. 우리 국진이만 하더라도 선생에 대해서, 국진이는 열 세 살 때 부모님을 앉혀 놓고 ‘어머니 아버지 당신들, 당신이란 분들이 국진이의 아버지요, 어머니요?’ 묻더라구요. 열 세 살 난 녀석이 똑똑하지.

당신이 36가정…. 36가정이 거지패들 같고 구더기 패들, 기성가정 축복하고 그다음에 가정 이루지 못해 가지고 혼자 다니면서 바람피우던 녀석, 그다음에 기성가정, 중간가정, 그다음에 진짜 가정이에요. 곽정환이 아담가정이야, 노아가정이야, 야곱가정이야?「야곱가정입니다.」야곱가정이 뭐야? 맨 꼴래미로 들어와 가지고 장땡이 됐어요. 보다 희생하고 보다 정성들인 사람한테 다 빼앗겼어요.

지금도 그래요. 그 원칙에서 선생님이 보고 있어요. 여기에 5백 명이 있으면 몇 녀석이나 쓸 것이냐 이거예요. 기성 관직에 있는, 전라남도의 공직에 있어서 국가의 녹을 먹고 있는 사람들 5백 명보다 통일교회 5백 명이 나라를 위해 가지고 충성하는 마음, 하늘을 위해 가지고 충성하는 마음이 몇백 배 몇천 배 돼야 할 텐데, 두 배 넘는 사람이 어디 있나 찾아봐도 없어요. 모든 면에 부족하지. 원리 하나 알 뿐이지, 원리의 껍데기만 있고 내용이 없으니 그건 사커 볼에 공기 빠진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런 내용을 중심삼고 볼 때, 몸 마음의 주인이 누구냐? 내가 돼야 할 텐데, 주인 돼 있어요? 내가 그 놀음 하기 위해서 ‘우주주관 바라기 전 자아주관하라’는 표어를 내걸고 싸운 사람이에요. 욕심은 다 세계 제일되겠다고 하지만, 자아를 승리 못 하잖아요? 이놈의 몸뚱이가 원수예요.

몸뚱이가 원수인 걸 알았어요. 이놈의 입이 원수고, 이놈의 눈, 귀, 코가 원수예요. 머리를 움직여서 찾는 것이 전부 다 원수예요. 눈이 하나님의 눈에 앞서 사탄의 눈이 앞서 있어요. 코도 그래요. 몸뚱이 좋아하는 냄새를 맡지, 마음 좋아하는 냄새를 안 맡아요. 입도 맛이 있고…. 테이블에 초대 받아 가지고 앉았으면 세상 무지한 녀석은 제일 좋은 음식이 있으면 일어서 가지고 거기에 장관이 있고 스승이 있는지 몰라 가지고 고개 너머로 가서 그걸 먼저 집어먹겠다는 거예요. 세상에 얼빠진, 뼈가 없는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그런 사람, 몸뚱이가 하자는 대로 하는 개처럼 살겠다는 사람, 그 몸뚱이 끌고 다니는 녀석을 대접하기 위해서 만찬석을 만든 것이 아니에요. 주인 후보자 될 수 있는 사람들을…. 우리 같은 사람은 그래 가지고 맨 말석에 앉지. 지금도 그래요. 내가 어디 초청 받아 가지고 강연회에 가 가지고, 연설하는 주인이 안 왔다고 찾고 있어요. 나는 청중 가운데 있어 가지고 시간을 기다리고 있는데. 세상에! 주인이 안 왔다고 야단하고, 온다고 소식하고 어느 장로도 그랬고 어느 집사도 온다고 했는데 안 올 수가 있나 이거예요. 찾아봐라. 찾아봐야 알 게 뭐예요?

내 대신 죽고 막아 주겠다는 사람을 많이 남기고 살았다

내가 표시 안 하니 평범한 사람이에요. 이렇게 입고 다녀요. 노동판에 가서 일하더라도 아깝지 않게 벗어 제키고 아들이 하게 되면 도와주고, 할아버지가 있으면 할아버지 대신 일 해 주고, 그렇게 사는 사람이에요. 그래서 어디 가든지 친구가 많지. 그런 할아버지 집에 새벽에 찾아가서 ‘할아버지, 아무개 일터에서 내가 할아버지 대신 손자라고 하고 일해 준 사람이 왔습니다.’ 하면 문 열고 뛰쳐나오겠나, 안 나오겠나? 내가 그렇게 살았어요. 어디 죽고 사는 자리에 가 가지고 막아 달라면 내 대신 죽고 막아 주겠다는 사람을 많이 남기고 살았어요.

미국 세계에 가서도 그렇게 만들었어요. 한국 세계는…. 통일교회를 미국도 못 당해요. 여러분이 선생님을 언제 동정하겠다고 해 봤어요? 알고 보니 큰일났으니 여기에 몰려왔지, 안 오고 싶은 걸 온 것 아니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할 수 없이 오지 않았어요? ‘왜 선생님이 이럴까? 때려죽이려고 그러지.’ 아니에요. 누구보다 복 받기 위해서. 내가 복 받는 길을 알아요. 복을 줄 수 있는 비밀을 알기 때문에 왔던 사람은 망하지 않아요.

여기에 왔다가 자기 마음대로 가고 싶지만 선생님이 하루 종일 앉아 얘기하더라도 일어서려면 다리가 펴지질 않아요. 붙어 버려요. 그런 신비로운 곳이에요. 그런 체험한 사람이, 아이쿠 머니야! 마음대로 다시 올 때는 뉘시깔이 뒤집어져 가지고 온다는 거예요. 그래서 문 총재를 만나지 말라고 그러는 거예요. 미국 자체도 문 총재하고 눈 맞추면 브레인워시(brainwash; 세뇌)가 된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 이즈 브레인워셔 챔피언’ 이렇게 소문났다구요.

너, 그런 소문을 들었어? 못 들었지? 현대 죽은 사람 무덤 길 안내하기 위해서 울고 갔다 왔어, 웃고 갔다 왔어?「울었습니다.」울었어?「예.」통일교회에 대해서 웃고 와, 울고 와?「웃고 왔습니다.」그 녀석들이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했던 괴물들이라는 것을 알아? 정부하고 짜 가지고, 디 제이(DJ; 김대중 전 대통령)하고. 통일교회를 없애? 흥, 너희들 레버런 문을 잘 몰랐다 이거예요.

노 서방도 이번에 내가 안 도와주었으면―미국 정부의 내용을 내가 잘 아는 사람이에요.―끝내지 못하고 쫓겨나는 거예요. 나라 망신, 내가 있어 가지고 할 수 없기 때문에 내가 그러한 탈을 쓰고 길을 열어 줬어요. 돌아올 때는 나한테 고맙다는 편지를 하든가 전화를 해야 할 텐데, 전화도 안 하고 다 자기들이 잘했다고 ‘아, 승리적인 여행이었다.’ 하더라구요. 그래 얼마나 잘하나 보자 이거예요.

누굴 믿어요? 하나님이 있는 줄 알면서 하나님을 못 믿는 종교들이 됐어요. 경서가 있는데도 경서들을 믿지 못하는 사람이 돼 있는데, 누굴 믿어요? 경서 중에 제일 어려운 경서예요. 저것(천성경)이 2천332페이지예요. 이 이는 사(2×2=4), 둘 하면 육, 삼 삼은 구(3×3=9), 사탄수 전부 다 대표해 가지고 딱 그 위에 올라설 숫자라구요. 페이지도 그렇게 돼요.

훈독회를 다섯 시에 안 했으면 말이야, 저것이 이번에 4차인데 몇 장 안 남았어요? 저 책을 전부 다 훈독해 가지고 네 번 끝날 때가 가까워 와요. 4월 19일까지 세 번 끝냈어요. 그래 가지고 부모의 날을 맞이해 가지고 거기서부터 지금 7월, 오늘이 10일이지? 칠십일이에요. 안식일 철폐의 마지막 주를 맞아요. 알겠나?

하나님의 섭리역사로 본 문화 발전사

7일 중심삼고 7월 10일은, 칠십일은 안식일의 마지막으로서 이별하고 안시일(安侍日)을 맞을 수 있는 다음에 8일째, 통일교회의 이것이 10차 안시일이에요. 전천시대 후천시대를 중심삼고 전천시대 다섯, 후천시대 다섯이 갈라져 가지고 이것을 합해 가지고 쌍합십승일(雙合十勝日) 수, 열을 찾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창조한 세계에 봄철을 맞지 못했어요. 내가 여기 와서 봄철을 맞이해 가지고 여름철까지 연결시키는 놀음을 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문화의 발전이 뭐냐 하면, 아담 해와 출발하면서 타락했기 때문에 봄을 맞지 못했어요. 그래서 아열대지방으로부터 문명이 시작해 가지고 구라파예요. 반열대지방에서 문명이 출발해 가지고 어디로 가느냐 하면 동쪽을 찾아온 것이 서쪽으로 가야 돼요. 여름 절기로 돌아가는 길, 동쪽을 통해서, 봄을 통해서 여름이 왔으니 가을 절기 문명시대로 가는 거예요. 그래서 서늘한 냉대문명이에요.

아열대문명에서 출발해 가지고 냉대문명, 그다음에 한대문명권에 들이 맞아요. 한대문명권, 공산주의한테 73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들이 맞아 가지고 나무라는 나무는, 푸른 지대는 다 떨어져 가지고 가지도 얼음이 얼어 가지고 태풍이 불어 제끼니 부러지고 별의별 해 가지고 거기에 남길 수 있는, 그 나무에서 거둘 수 있는 씨가 하나도 없으면 큰일나요.

그 씨로, 역사적인 열매로서 세우는 것이…. 섭리역사 출발 관점에서 보게 된다면 레버런 문은 서구문화 문명이 와해돼 가지고 가지와 잎이 다 떨어지고 열매까지 없는 이 세계에, 기독교세계 종교세계의 이스라엘권 나라를 대표해 가지고 하나의 열매가 돼 가지고 추운 한대문명권, 냉대문명권, 종교문명권…. 지금 현재 이라크하고 이란이 유프라테스강과 티그리스강을 중심삼고 구약성경의 어머니 아버지 나라들이에요. 구약성경이 뭐인 줄 알아요? 옛날에 조로아스터교라든가 그걸 전부 다 편집해 놓은 것이 구약성경이 됐다는 거지.

그러니 문제가 돼 있어요. 거기에서 출발을 다시 했으니 그걸 시정해 놓지 않고는 봄 절기로 돌아갈 수 없어요. 그래서 미국을 살려 놓지 않으면…. 그래 가지고 미국 기독교문명권이 서양문명으로 돼 가지고 씨가 없어요. 인륜도덕의 사랑을 몰라요. 어머니 사랑, 아들 사랑, 부자지관계도 몰라요. 동물과 같이 기어 다니는 동물이에요. 악수도 이렇게 해 가지고 이러고 하잖아요? 동양은 종적이에요. 4대 성인 중에 서양에서 난 사람은 하나도 없어요. 아시아권이지.

그 아시아권에 있어서 지중해와 같은 환경이요, 세계를 중심삼고 활짝 큰 문을 열고 품어 가지고 다시 날 수 있는 곳은 동해예요. 동해를 중심삼고 한국, 그다음에 동해를 안고 한국을 보호하는 것이 일본 나라예요. 한국은 남자의 생식기라면 일본은 생식기의 꺼풀과 같아요. 일본에 무슨 성명이 있어요? 인륜도덕이 있어요? 명치시대 이전에는 전부 다 도깨비 같은 무리예요. 어머니 아버지도 없어요. 사촌하고, 삼촌이 조카하고도 같이 사는 패들이에요.

명치시대에 와 가지고 도의적인 면에서는 영국 문화를 들이고, 군대는 독일이고, 법은 이태리 법이에요. 그걸 대표해 가지고 아시아에 있어서 비로소 길 닦고 나서 가지고 월월 화화 이래 가지고 일주일, 7일에 안식했는데, 일본 애들은 8일을 지키고 9일을 지켜 가지고 주장했어요.

이래 가지고 일본에 가서 유학해 가지고 천대받는 사실들을 일기에 써 가지고, 동서로 나누어져 가지고 공부하기 위해서 간 사람들이 반미운동을 하기 시작한 거예요. 인간 차별하는 괴물들이 여기에 모였구만. 백인만이 사람이고 황인종은 사람 아니에요?

그런 사상에 접근해 가지고 인연된 사람들은, 한국 사람들은 서양문명을 수입해 가지고 서구문명 대표의 상급자 입장이 되어 가지고 한국 사람을 사람 아니라고 취급했다는 역사의 기록을 남기고 있는 것을 알아요? 이놈의 자식들! 내가 일본에 가 있을 때, 학생생활 할 때 잊지 못할 사실들이 많아요. 일본 사람들이 내 앞에 눈을 감지 않으면 뜨고 볼 수 없는 사연들이 많아요.

일본에서 안 해 본 일이 없어

내가 일본에서 쓰레기통에서부터 장관 비서실의 쓰레기통에 무엇이 있다는 것을 다 조사한 사람이에요. 내가 일본 말도 빨리 하는데 나를 못 따라와요. 내가 개발했어요. 그렇다구요. 그래 가지고 어디 빈민굴에서부터 어디 조선소 공장, 어디 대학가, 안 거쳐온 데가 없어요. 나가사키 조선소에서 어려운 탄광 운반하는 배를 일당을 주면서 내가 책임지고 감독도 했고, 거기에 반장으로 있던 녀석들, 도적놈의 새끼들! 선생님의 산바가라스(三羽烏; 삼총사)가 유명해요. 고학생들이 돈이 없으면 셋이 가 가지고 돈 벌어서 대 주고 했어요. 일년 월사금을 셋이 하루 가서 일하면 물어 줄 수 있었어요.

내가 안 해 본 일이 있나? 리어카에다 전선주를 싣고 은좌(銀座)라는 동경 복판에서 끌고 가는 거예요. 리어카에다 싣고 배달하는 그런 배달부 노릇을 안 한 데가 없어요. 고개를 넘어갈 때 혼자 올라갈 때 땀을 흘리고 이랬는데, 한국 학생이라는 것을 알고 밀다가 다 뒤로 돌아서고 잘 가라고 하는 그런 분하고 원통한 사실을 얼마나 체험했는지 알아요? 이건 씨알머리도 없게끔 뿌리를 빼 버려야 할 멸망할 민족이라고 생각했던 거라구요.

일본 천황 유인(裕仁)을 내 손으로 처단할 결심해 가지고 지하운동까지 한 사람이라구요. 일본이 망한 다음에 그놈의 자식들이 내가 한마디하면 모가지 재까닥 떨어져서 골로 가 버릴 것인데도 불구하고 원수를 사랑하라는 뜻을 알았고, 하나님이 원수의 자식까지도 자기 사위 며느리 삼아야 된다는 것을 생각할 때, 아이쿠! 얼마나 기가 찼어요. 그런 것을 알고 난 이후에 놀란 거예요. 설사 그런 일이 있을 수 있다는 말은 말뿐이지, 사실 이럴 수 있느냐? 문 총재 가슴에 원수에 대한 복수심이 불타는 것을 지울 무엇이 없어요. 백이면 백 전부 다 원수를 갚았지.

내가 싸움도 잘하는 사람이에요. 이마로 받아 치우면 나가자빠지는 거예요. 지금도 그래요. 무력해 보이지만 자기 일신 보호할 수 있는 보호 기술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목사 같은 것은 백 명이라도 날려 버릴 수 있는 무엇이 있는데, 도깨비 같은 녀석들한테 천대를 받고 동네에서 손가락질하고 ‘당신이 누구냐?’ 하고 면박하는 그 사실들을 내 성격 같으면 불로써 지져 버리고 태워 버릴 수 있는 복수심이 있는데, 그걸 참을 수 있는 사실을 볼 때, 하나님이 위대하다고 생각한 거예요.

‘그러니까 내 아버지다. 아버지로 모실 만하고.’ 그런 훈련 된 사람이라구요. 얼마나 잘났다는 여자 중에 나한테 혈서 쓴 여자들이 많아요, 죽겠다고. 일본 명문가의 외딸로 태어나서 매 주일, 그때 백 원으로는 말이야, 일년 교육비 할 수 있는 거예요. 매 주일 백 원 한 장씩 갖다 놓더라구요. 당신이 아니면 죽는다고 해 가지고. 참, 세상에! 여자가 그런 괴물들이 다 있어요.

왜 죽어요? 여자들, 죽기는 왜 죽어요? 내가 지금은 이러고 앉았지만 말이야, 옛날에는 씩씩하고 용감하고 누구든지 친구들 가운데서 그 동생들은 나보고 결혼하겠다고 해서 후보자가 되어 있어요. ‘너, 누구하고 결혼할래?’ ‘아무개!’ 세상에, 그렇기 때문에 머리를 빗고 다니지 못했어요. 4년제 졸업생들의 양복, 기름에 절어 가지고 비가 오면 소르르륵 해 레인코트같이 되는 그 옷을 입고 다니면서 어느 누구, 친구들도 내 곁에 오려면 냄새나서 못 와요. 무슨 일이야 없었겠나?

일본 사람을 신부 삼기 위한 하나님의 계획이 있었다

하루는 학교 갔다 오는데, 봄이에요. 3월 느지막한 봄인데 사쿠라도 움이 트고 이런 때, 봄날 고향도 그리워하면서 자기가 고향산천에서, 뜰에서 놀던 일, 그다음에 도의 길 가면서 허덕이던 그 길을 가기 위해서 조용히 한 길로, 바른쪽으로 걸어가고 있는데 웬 여자가 따라와요. 내가 가다가 서 있으면 서 있고, 돌아가면 또 따라오고.

다카다노바바(高田馬場)가 와세다 대학에서 15분 거리예요. 빨리 가면 15분에 가는 거예요. 따라와 가지고 성선(省線)을 타기 위해서 가는데, 따라오던 여자가 성선을 따라 타면 기가 막힐 거예요. 내 집까지 따라갈 신세더라구요, 보니까.

그래서 그 옆에 스시야(초밥집)가 있기 때문에 비를 맞아 가면서, 한 절반은 비를 맞지. 봄비를 맞아 가면서 스시를 주문해서 먹는 거예요. 왜? 여자가 가까이 오면 물어보려고. 아, 이랬는데 내가 누군가 길 지나가는 사람이 있어 가지고 잠깐, 한 1분 동안 만나기 위해서 얼굴을 돌렸는데 그 순간에 값을 지불했어요.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그래서 물어본 거예요, 왜 이렇게 따라오느냐고. 하는 말이 ‘내가 안 따라가면 나는 죽습니다.’ 세상에, 그런 말이 어디 있어요? 내가 죽일 수 있는 사연을, 만나기를 처음인데 그런 말을 하니 얼마나 고약한 여자예요? ‘왜 그래?’ 하니까 얘기하는 거예요. ‘5년 전부터 선생님을 만났습니다.’ 자기가 명상하든가 비몽사몽간에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자기가 여자로서 수절할 것과 여자가 아름다운 이상적 여자 될 수 있는 것을 교육받았다는 거예요.

그런 것이 옛날에 동양에 살던 어느 성인이 영계에 가 가지고 가르쳐 준 줄 알았지, 실제 산 사람이 그럴 줄 몰랐는데, 그런 사람 똑같은 사람을 만났다는 거지. 걸음걸이도 그렇고. 5년 동안 데리고 다니면서 딸 키우듯이, 동생 기르듯이 했으니 얼마나 친숙하겠나? 그랬으니 ‘그것을 사실로서 믿고 훈련받은 내가, 본인이 만난 실제상을 그냥 꿈과 같은 것으로 지내 버리고 잊어버릴 수 있겠습니까?’ 나도 그거 그럴 거라고 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얘기를 한 거예요.

한국 사람이 신부 못 되면 일본 사람을 신부 삼기 위한 하나님의 계획이 있었어요. 그게 일본 족속이 아니에요. 한민족 족속이에요. 한국 씨라구요. 그것까지 계획한 거예요. 내가 외롭게 유학 와 가지고 고생하니만큼 위로하기 위해서 그런 놀음이 많아요.

내가 그렇기 때문에 옷도 냄새나는 그런 양복을, 머리도 이래 가지고, 요즘은 머리도 다 번대머리 됐구만. 얼굴은 잘생기지 못했지만 보게 되면 누가 허투루 못 봐요. 눈을 보나, 코를 보나, 입을 보나. 한마디하게 되면 딱, 말을 잘못하면 ‘당신 말을….’ 말 한마디 듣고 ‘당신의 삼촌이 누구요?’ ‘어떻게 삼촌?’ ‘당신이 말하는 것이 삼촌에 대해서 얘기하는 말조 아니냐?’ 이거예요. 말 가지고 그 사람의 신분까지 캐내고 묻고 다 이렇게 지내왔다구요.

그러니까 이제 극장 같은 데에 가면 이상한 일이 벌어져요. 이놈의 여자들이 원수예요. 반드시 선생님 앞뒤에 여자가 있어요. 참 공식적이에요. 사탄이 미인도 잘났다는 사람, 훌륭한 대학의 학생들을 전부 다…. 고꾸재(곱게 꾸며서 재를 넘어감)라는 것, 잘 차리고 와 가지고 냄새, 무슨 향수 냄새를 피우는 거예요. 나는 그 반대 향수 냄새가 나는데, 어울리지 않지.

어울리지 않지만, 성선까지 타고 와서는 틀림없이 내 앞뒤에 앉아 가지고 말이야, 여자들이 신호하는 거예요, 남자를 유혹하려고. 얼마나 그런…. 참, 사탄이 알기는 알아요. 문 총재는 괴물 중의 괴물로 여자를 쓸어 가지고 여우몰이를 하듯이 무슨 일이 있더라도 다 잡아 가지고 하늘나라의 여자들로서 내세운다 이거예요.

순결·순혈·순애의 교육을 해야 돼

하늘나라에 간 종주들이 천사장의 자리에 있는 거예요. 사탄이 반대해 가지고 피해 가지고 담 넘어간 패들 아니에요? 이들이 전부 다 상대 없으니…. 천사장은 소유권이 없어요. 천사세계의 상대까지 내가 준비하려니 여자라는 것은 싹 쓸어 가지고 데리고 갈 생각하기 때문에, 여자라는 여자는 와 가지고는,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는 무슨 생각을 해요?

해와라는 것은 동생이지? 그렇기 때문에 오빠! 요즘에 한국 여자들이 남자보고 뭐라고 그래요?「오빠!」그때가 됐어요. 오빠를 잘못 불렀다가는 벼락을 맞아요. 원수도 오빠예요? 친척으로 오빠인데, 자기와 핏줄을 같이한 것이 오빠인데, 누구한테나 ‘오빠, 오빠!’ 해 가지고…. 그놈의 간나가 화냥년이에요, 진짜 여자예요? ‘오빠’ 말하는 여자들은 도적년이에요. 두 남자 이상을 대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니 남자가 장가갈 여자가 있겠나, 없겠나? 여자들, 답변해 보라구요.

신숙이도 그렇잖아? 곽정환의 딸이 됐더라도 통일교회 아니었으면 아버지 이름 팔아 가지고 몇 개 남자를 친구 삼아 가지고 ‘오빠, 오빠, 오빠!’ 그러고 살았을 것 아니야? 신랑 대해서 뭐라고 그러나? 주인이라고 그러나, 오빠라고 그러나? 아, 신랑한테 뭐라고 그래? 오빠라고 그러나, 주인이라고 그러나?「주인이라고 합니다.」주인이라고 하는 것이 창피하고 뭐 잘못됐어? 주인이지. 주인이 아낙은 안주인이에요. 남자는?「바깥주인입니다.」바깥주인!

가정을 누가 책임져야 돼요? 한국말이 어머니가 책임져야 되는 거예요. 아들딸 교육을 열 여섯 살 될 때까지는, 소학교 나오고 중학교 들어가서 3학년 전까지는 어머니가 철두철미하게 순결을 지키고, 순결 순혈(純血)! 핏줄 전통, 조상의 전통, 핏줄이 더럽히지 않은 조상을 자랑하기 위한 거예요. 순결을 중심삼고 순혈 핏줄, 순애(純愛)의 교육을 해야 돼요. 순결되고 순결된 핏줄을 이어받아 가지고야 순애 사랑의 축복을 받을 수 있는 거라구요.

그래서 통일교인은, 순결 해 봐요.「순결!」통일교회 아줌마나 할머니나 할 것 없이 통일교인은 순결을 존중하는 여자들이다 이거예요. 그 가외의 여자들은 뭐냐 하면 말이야, 여자들이 요즘에 제비 패라는 게 있지? 제비 패를 알아요? 통일교인들은 그 이름도 모를 거라구요. 선생님은 라스베이거스에 대해서 20년 연구했어요. 로스앤젤레스의 배우세계를 20년 연구했어요. 그 세계가 어떻다는 것, 내 손에…. 때만 돼 보라구요.

여러분을 내가 딴따라패 대신해 가지고 무용 시키고 며느리를 발레 시키지만 어떤 남자하고 춤추고 나와 가지고는 손을 털고 목욕하라고 훈시하고 있는 거예요. 거기서 사건이 나게 될 때는 여지없이 꽂아 버리는 거예요. 아들 며느리를 그 놀음 시켜 가지고 내세워 가지고 더럽히나 보자고 그런 테스트를 하는 거예요. 내 자신이 테스트한 거예요.

그게 안 되니까 영적으로 무슨 시험이 많아요. 피곤해서 자면 새벽에 비몽사몽간에 일어나서 기도하는데 기도하기 전에 발가벗고 있는 여자가 무릎에 앉아 가지고 ‘내가 당신을 누구보다 사모하는 애인 중의 애인이고, 어머니 후계자요, 할머니 후계자요, 여왕의 후계자로 대표인데 힘을 줘 가지고 한 번 안아 달라.’ 하는 거예요. 사랑해 달라는 거예요. 그런 일이 얼마나 많아요?

그럴 때는 여자가 아무리 그러더라도 남자 생식기가 동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관계하는 데 클라이맥스에서 영으로 돌아갈 수 있는 훈련이 안 돼 가지고는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없어요. 씨를 다시 받을 수 없다는 사실을 배미란, 알겠어, 무슨 말인지?「예.」

별의별 미인을 보내 유인하려고 해도 걸리지 않았다

그러지 않으면 하나님이…. 오늘날 통일교회에서 일본의 17만 여자들을 중심삼고 내가 교육했어요. 별의별 미인, 별의별 이름 있는 사람이 있는 거예요. 일본 국가에서는 문 총재는 색마니만큼 색을 좋아하는 사람인데, 유인하라고 해서 대표적으로 보낸 사람들이 자기 자필 편지를 남기고 간 거예요. ‘위대하신 문 총재를 발견했습니다. 일본 나라는 장래에 망할 것이고, 통일교회는 이름과 같이 선명한 아침 태양을 맞아 가지고 해방의 천국의 족속이 될 것입니다.’ 그런 편지를 쓴 거예요.

일본에 가 있을 때도 그랬어요. 제국조사실에서 벌써 문 총재를 유인하라고 해서 3개월 동안 해 가지고 조사해 봐야 꿈에도 상상할 수 없다는 걸 알았어요. 그렇게 철저한 통일교회예요. 나중에는 편지를 썼는데 20장에 해당하는 편지를 썼어요. 이렇게 이렇게 자기가 탐구하고 고민했던 내용을 쓰고, 선생님이 위대하다는 것, 일본 천황을 주고도 바꿀 수 없고, 대신 총리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일본에 필요한 사람이라고 자백서를 쓰고 부디 곧바로 가셔서 성공하라고 사탄세계의 여인한테 충고 받은 것을 내가 잊지 않아요. 한국의 여자 중에 그런 여자를 내가 못 만나 봤어요.

미국 가서도 샌프란시스코에서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의 미인 여자가 와 가지고 하늘이 역사해 가지고 자기가 일어서 가지고 말하다가 자기가 누구라고 소개한 거예요. 영계, 하늘이 직통해 가지고 시 아이 에이(CIA) 파송요원으로 당신 레버런 문을 테스트하러 왔다고, 유혹하러 왔다고 즉석에서 고백한 놀음이 벌어졌어요.

여기가 무서운 곳이에요. 그런 코에 걸리지를 않았어요. 지금도 그래요. 17만 여자들, 별의별 여자들! 어머니가 훌륭한 것이, 어머니에게 내가 고마운 것이 선생님을 믿어요. 밤이든 새벽이든 혼자 자게 해 놓고 늦게 들어가더라도 안심하고 잘 수 있는 어머니를 갖게 된 것이 행복한 거예요. 세상 같으면 싸움만 하겠나? 한 달도 못 살고 갈라지지.

전부 다 여자들이 따라다니다가, 임자들이 문제 일으킨 여자들 아니에요? 강현실이 왔구만. 선생님을 얼마나 사모했어? 전도사, 목사 되겠다고 무슨 교회? 고려신학교에 다니던 패가 들어와 가지고, 그래 가지고 그 교회에서 쫓겨나니 갈 데가 있어요? 혼자 사는 범일동 토굴집에 와 가지고 바깥 편에서 자겠다고 했지만, 바깥 편에서 잘 수 있나? 방 조그만, 3조도 안 되지? 2조 반 되는 방인데, 혼자 자던 그 자리를 내놓고 들어와 자라니까 싫다고 하더니 할 수 없이 오빠 동생으로 생각하고 그렇게 지냈어요.

그래 가지고 전도 내보낼 때는 무자비해요. 팔도강산에 도통한 사람을 전부 다 밤을 새워서, 여기 절간 안 다닌 데 없어요. 그래 가지고 사연도 많지. 때로는 대전인가 어디 갈 때는 손님이 어디 갈 차표까지 끊어 가지고 기다리고 그런 사실이 많은 거예요. 길가를 가다가도 낙심하게 된다면 여기서 어느 길을 가게 되면 누가 기다리는데 만날 거라고, 그리 가라고 그런 사실들이 많지? 지금도 그렇지?

요즘은 성 어거스틴의 여편네가 됐지? 일어서라구요. 돌아서서 얼굴을 보고 싶을 텐데, 어거스틴 부인이 진짜인지 가짜인지 나도 모르겠어요. 한번 돌아서 보라구요. 의심나거든 기도해 봐요. (박수)

어머니는 출장소에 가는 거예요. 한 시간 되거들랑 출장소에 가기로 나하고 약속돼 있기 때문에 체면불구하고…. 출장소가 어디인 줄 알아요? 변소에 가야 돼요. 아기를 많이 낳았기 때문에 참을 수 없으니 앉아 있으면 안 되겠으니 약속했기 때문에, 간다고 해서 ‘어머니가 왜 선생님을 떠나나? 죽어도 같이 가고 살아도 같이 가야 할 텐데. 몇 시간을 못 참아?’ 하면 안 돼요. 그래서 소변을 보고는 여기 와서 기다리라고 한 거예요. 스피커로 들어서 무슨 얘기를 했는지 돌아가게 되면 물어보면 답변 못 하면 벼락이 떨어져요. 그렇게 살아요.

어머니의 표상을 세우기 위한 길

뭐라고 할까, 하루하루 새로이 만난 신랑 신부같이 이렇게 40년 이상 45년이 지났어요. 아버지 노릇을 해야 돼요, 오빠 노릇을 해야 돼요, 선생님이. 그렇지? 할아버지 노릇을 해야 돼요, 왕의 노릇을 해야 돼요, 한 여인에 대해서. 그래서 표준 될 수 있는 여자를, 여왕 같은 여자를 찾기 위해서는 누구 닮으라고 가르쳐야 되겠고, 할머니 같은 여자가 필요하니 누구 닮으라고 해야 되고, 어머니 같은 표준이 필요하니 어머니 누구 닮으라고 해야 되겠고, 그다음에 자기 상대와 같은 표준은 누구 닮으라고 하고, 자기 맏딸 작은딸 같은 누구 닮으라고 한 거예요. 그것이 어머니의 표상이 돼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 자신이 아무것도 모르는 아기와 같이 돼 가지고 어머니의 젖 먹고 자라는 그런…. 해와가 낳아 줘야 되는 거예요. 집이 딴 데 없어요. 아내를 택해서는 어머니로 모시고 종에서부터 왕이 될 때까지 그 길을 더듬어 가기 위해서 얼마나 참고 얼마나 관용했다는 거예요. 문제가 생기면 내가 세 고개 너머에 먼저 가요. 갔다가 찾아오는 거예요. 그러면 찾는 것을 알거든. ‘아이고, 내가 잘못했구만.’ 찾아와 가지고 ‘잘 있었느냐?’ 어디 갔다 와서 자기는 지금까지 고심했지만 그런 티 없이 전진적 일로를 개척해 데리고 온 여인이 어머니라는 사람이에요. 참어머니라는 사람! 아시겠어요?「예.」

여왕의 품성이 거기에 깃들어야 되고, 할머니의 품성, 어머니의 품성, 자기 부인의 품성, 딸의 품성, 손녀의 품성을 갖추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런 여자를 택해 가지고 기르려니까 종교 배경의 3개 종단의 역사를 거치고 넘어와야 돼요. 외할머니로부터 어머니로부터 자기까지 3대를 거쳐야 돼요.

거치는 그 종교가 ‘오시는 주님은 사람으로 온다.’고 역사한, 전통적인 모든 것이 이단으로 취급하던 역사를 가진 사람들, 그것을 전부 다 꿰어 가지고 어머니가 책임져 가지고 그들을 다시 낳아 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들의 마음을 맞춰 줄 수 있는 그런 인격을 기르려니 선생님이 그런 훈련을 시켜 가지고 아내는 여왕의 자리에도 가는 것이요, 할머니의 자리요, 어머니의 자리, 부인의 자리, 딸의 자리에도 가는 거예요. 그다음에 손녀같이 키웠다가 손녀같이 사랑할 수 있게끔 내가 길러 가지고 그 마음을 가지고 손녀까지도 사랑할 수 있는, 여자들을 사랑할 수 있는 대표가 되라고 했어요.

어머니를 다 좋아해요?「예.」어머니 좋아해요?「예!」여자들의 소원이 어머니 하루 생활 가운데 손끝의 손이 되고, 발끝의 발이 되고, 몸뚱이 끝에 몸 되어서 시중하고 받들고 치다꺼리하고 싶은 소원이 여자가 이 땅 위에 사는 생활에 있어서 최고의 목표가 돼 있어요. 그렇게 사는 사람들은 선생님을, 참부모를 모실 수 있는, 나라의 왕일 때는 그 나라의 백관대작들의 부인이 될 것이라구요.

어머니가 선생님의 본처라면 여러분은 동생, 사탄세계에 빼앗긴 것을 찾아온 동생이에요. 어머니 동생들이에요. 그 동생은 핏줄을 달리했던 사탄세계, 선생님 세계에 있어서 나라를 다스리던 모든 장급의 여편네들, 백관대작의 부인들로 나눠 줘 가지고 결혼시켜야 할 선생님의 책임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이혼시켜 가지고 결혼시키는 놀음도 했다구요. 알겠어요? 다섯 가정을 내가 결혼 다시 시킴으로 말미암아 얼마나 반대 받았는지 몰라요. 그거 왜? 이것들 명문가의 아들딸 앞에 시집보낼 수 있는 딸들을 잘못 길렀기 때문에. 전세계가 통일교회 선생님을 가까이 모시던 여자들하고 결혼하겠다고 경쟁이 붙지 않았어요? 이놈의 일본 남자들이 그래서 도망가기 시작했어요.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교체결혼 하라는데 안 한다는 거예요. 알겠나?

한국에 시집온 일본 여자들의 책임

일본 여자들, *한국에 시집을 온 여자들은 손 들어 봐요. 우와, 상당히 많구만. 손을 내려요. 여러분은 3대를 통해서 고생의 고개를 넘어가야 할 숙명적인 책임이 있다는 것을 잊지 말라구요. 한국에서 엄마가 되는 데 있어서는 한국의 전통적 정신을 알아야 돼요. 타락한 3대 여자를 대표해서 한국에 시집을 온 이상에는 자기의 3대가 반대하더라도 충·효·열의 길을 가야 할 숙명적인 책임이 있다는 것을 잊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온갖 고생의 길을 선생님이 잘 알고 있어요. 그래서 여러분의 누구보다 가까운 오빠의 입장에서 여수에서 지금까지 해양권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기반을 닦아 가지고 상속해 주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양식이라든가 배를 운항하는 기술 등 전문적인 분야를 준비하고 있어요. 그리고 남자들을 위해서는 사냥이에요. 섬나라의 남자들은 대륙의 산야를 그리워해요. 산수원운동을 하고 있으니까 말이에요, 남편과 더불어 해양권과 산수원을 지도하는 입장에서 전통을 세워야 하는 것이 한국에 시집을 온 여자들의 책임이에요. 알겠어요?「예.」알겠다는 여자들은 손 들어 봐요.

조금 전에 손을 들었던 것처럼 상당히 많은 여자들이 손을 드는 것을 보면 모두 다 알아들은 것 같다구요. 그렇게 알았으면 그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잇신후란(一心不亂), 반쇼켄메이(万生懸命)예요. 잇쇼켄메이(一生懸命; 아주 열심히)가 아니라구요. 반쇼켄메이의 노력 위에 전통적 정신을 남김으로써 ‘한국 여자가 10명, 100명이 있더라도 이 일본 여자들의 전통과 바꿀 수 없다.’고 한국 여자들이 생각하게 됨으로써 일본이 비로소 해와국가 책임의 깃발이 가장 높은 입장에 우뚝 솟아서 바람에 휘날릴 수 있다는 것, 그런 것을 잊지 않도록 특별히 오늘 선생님이 충고해요. 알겠어요? 와카리마시타(分かりました; 알겠어요)?「예.」와카레(分かれ)면 안 돼요. 리(り), 리, 리! 떨어지면 큰일난다구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한국에 시집을 온 이상에는 한국의 산과 들도 전부 다 자기의 육신과 동화권을 만들어서 그 위에 꽃으로 피어서 역사를 빛낼 수 있어야 돼요. 그러한 사명이 일본, 원수 국가에서 시집을 온 여자들의 책임이에요. 선생님이 일본과 한국의 교체결혼을 1,600명 이상 시켰어요. 그래서 무슨 이익이 있어요? 박해가 십배로 심했어요. 일본열도 전체, 한국 전체가 문 선생 퇴치운동을 전개했어요. 전세계가 그 소문에 휩쓸린 태풍권이 생겼지만, 태풍은 영원히 계속되는 것이 아니에요. 일시적으로 사람들을 놀라게 한 다음에 그 자체의 입장으로 돌아가 버려요. 지금 조용해졌어요.

쭉, 보면 우와…! 통일교회의 축복가정은 세계의 어떤 왕족들이 결혼한 가정들과 비교도 안 될 만큼 훌륭하다는 것이 세계적으로 드러나게 되었습니다. 미국 상류층뿐만 아니라 하류층의 가정들도 ‘이야, 통일교회 축복가정의 이상에는 미래의 희망적인 내용이 있다.’고 찬양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문 선생한테 축복해 달라는 함성이 우주에 꽉 차 있다구요. 이런 와중에 자기의 종족을 축복하지 못하는 것은 바카(馬鹿; 바보)라구요. 바카는 뭐라구요?「시나나케레바나오라나이(死ななければ治らない; 안 죽으면 못 고친다).」안 죽으면 어떻게 해요?「살아서 승리하겠습니다.」응, 뭘 한다고?「살아서 승리하겠습니다.」뭣이? 한 번 더 말해 봐!「살아서 승리하겠습니다. 잇세이니(一齊に; 일제히) 승리하겠습니다.」잇세이야, 잇사이(一切)야? 잇세이도, 잇사이도 좋아요. 전체를 수습해야 돼요. 알겠어, 귀여운 딸들? (웃음과 박수)

선생님이 일본에 가서 그리운 누이동생과 딸들을 만나 보고 싶지만, 일본 정부가 반대해요. 일본 대사관을 추방할 날이 다가온다구요. ‘이 녀석, 누가 말했어?’ 하면서 문 선생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몰려들면 쫓겨날 때가 와요. 그런 세계를 만드는 거예요. 지금부터 선생님이 여러분이 생각할 수 없는 일을 하려고 하니까 비판하지 말고 무조건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순응해야 돼요. 절대복종은 자기 존재의 근본까지 부정하는 입장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선생님처럼 동위권, 상속권까지 받을 수 있는 해방 석방의 세계까지 인도될 수 있는 고속도로, 왕도가 열린다고 하는 것을 알게 된 이상에는 죽어도 가야 됩니다.

그것을 이루고 가지 않으면 영계에 가더라도 어떻게 되겠어요? 죽도록 고생해도 그 고개를 넘어가기 위해서 모든 것을 부정, 백 번을 부정해야 돼요. 그래서 지상에서 완벽하게 부정시키기 위해서 지상천상 천국시대가 해방되었습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내가 어부한테 지지 않는 실력을 갖고 있어

너, 알겠나? (웃음) 졸고 있구만. 졸았지? 문평래!「예.」생각했나, 졸았나?「졸았습니다.」그렇지. 생각하게 되면 이러고저러고 움직여야 할 텐데. (웃음) 선생님은 눈이 둘이지만 빠르다구요.

원주는 어저께 농어를 잡았다며?「작은 것을 잡았습니다.」작은 놈은 농어라고 하지 않지. 뭐이라고 그러나?「깔따구입니다.」깔따구! 깔따구라는 것이 모기 사촌과 같이, 그건 뭐 모기도 못 되고 이것도 못 돼요. 하루살이도 못 되는 깔따구가 있다구요. 이놈은 조그만 놈인데 언제나 싹 지나가면, 살랑살랑해 가지고 가려운 것 같았는데 지나고 난 다음에는 진짜 가려워요. 피가 나도록 긁어요. 깔따구! 제일 나쁜 이름을 붙였어요. 깔따구가 뭐예요?

몇 센티미터? 35센티미터, 8센티미터?「45센티미터입니다.」나는 38센티미터라고 들었는데?「아니에요. 45센티미터입니다.」네가 재 봤어? (웃음) 53센티미터 넘어야 된다구요. 53 하게 되면 8수예요. 45센티미터니까 깔따구지, 깔따구형! 나한테 물어보더라구요. ‘이렇게 됐는데 이것을 농어라고 합니까, 뭐라고 합니까?’ ‘에이 이 녀석아, 내가 63센티미터짜리도 농어가 아니라 농어 새끼 깔따구형으로 생각한다 이 자식들아. 묻지 말고 물러가.’

그다음에 새우는 5백 마리 잡았다며?「선장이 새벽에 나가서….」글쎄, 5백 마리 잡았다며?「예.」그거 2천 원씩만 해도 백만 원은 벌었어요. 이야, 새우 한 마리에 2천 원씩! 나도 새우 장사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웃음) 새벽부터 나가서 그랬으면 내가 재간을 부리게 되면…. 내가 그물도 잘 뜬다구요. 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학원)에서 잉어 잡고 허드슨강 가로막는 2천 발 그물을 만든 것이 나라구요. 실을 사 가지고 꾸미고 연추를 다는데 빠르지. 어부한테 지지를 않아요.

그거 꾸밀 때 박보희가 카우사(CAUSA; 남북미통일연합) 운동해 가지고 남미 4개 국의 대통령들을 만나 가지고 보고하기 위해 온 거예요. 나는 더우니까 팬티 바람이에요. 선생님이 팬티도 그래요. 딱 끼는 것은 좋아하지 않아요. 요즘에는 손도 들어가고 여기서 이렇게 들어가고 이렇게도 들어가고 다 들어갈 수 있는 팬티가 있더라구요. 얼마나 바람이 잘 통하는지 몰라요. (웃음) 앉으면 궁둥이를 쭉 내밀면 입고 소변도 볼 수 있고 말이야.

여자들이 그거, 옛날에 내가 우리 어머니(충모님) 속옷을 보면 그렇게 생겼어요. 이건 어디 붙은 데 여기만 붙었지, 다 가다리를 터놓으니만큼 여기서 이렇게도 들어가고, 여자들의 옷이 그렇다구요. ‘이야, 이거 왜 이렇게 했느냐? 어려운 시집살이하는데 남편이 바쁠 때 갑자기 만나고 싶을 때 편리하게 속옷을 만들어 줬구만.’ 나는 그렇게 생각했어요. 그런데 지금 알고 보니 이야, 내가 진짜 알았어요. ‘이야, 그래서 그렇게 만들었구나.’ 나도 그러니까 어머니 아들이니까 어머니 좋아하던 옷을 내가 입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요즘에는 그래요. 백화점에 그런 옷이 있다구요. 이것이 절대 좁아지지 않아요. 더 넓든가 그냥 그대로 있는 거예요. 오줌을 싸게 된다면 말이야, 방울이 떨어지게 되면 하나도 안 새고 이 넓은 다리에 오줌이 붙어서 스르륵 내려가지, 팬티에 젖지 않더라구요. 얼마나 편리한지 모르겠어요. (웃음)

여자들은 그것이 안 돼요. 남자는 볼록이 돼 있기 때문에 종 끝이 달려졌으니 싸악 할 수 있는데, 이건 크니까 안 되지. 그런 것이 편리해요. 나도 이제는 탕감복귀니 무엇이니 편리한 게 좋더라 이거예요. 여러분도 그렇지? (웃음) 일본 간나들, 한국 간나들, 외국 간나들, 전부 다 간나들은 다 고개 넘어가기를 좋아하니 편리한 것을 좋아하는 것이 여자의 모습이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 안 그래? 답변해야 끝내든지 하지.「그렇습니다.」그래, 안 그래?「그렇습니다!」남자들은 입 다물고 가만있어라. (웃음)

천지인부모가 얼마나 고맙고 놀라운가를 알아야

자, 훈독회를…. 아이쿠, 이제 내가 기가 차서 기가 빠졌다. 기가 막히면 죽는다고 하는데 기가 차도 막히기 시작하는 것이고 기가 빠져도 막히기 시작하는 거예요. 숨을 못 쉬니까 기가 빠지면 막힐 것 아니에요? 그러니까 그것까지 되기 전에 좀 쉬기 위해서도 이제는 그만두고 훈독회 할 텐데, 선생님 말씀보다 백 배 이상 간절히, 간절한 마음 가지고 백 배 이상 이해하면서 들어 주기를 비나이다, 비나이다.「아멘!」(박수)

동생님들이여, 딸님들이여 비나이다 비나이다, 하나님께 비나이다. 훌륭한 동생, 훌륭한 아내들이 되시옵소서. 시집가 가지고 잘사소, 그것밖에 축복할 게 없어요. 아들딸 낳고 잘살라 이거예요. 그렇지요? 그 이상 인사가 없어요. 그러니 줄 것을 주고 다 그랬으니 잘 들어 보라구요.

「오늘은 천성경 ‘천일국 주인의 생활’ 편 ‘제2장 천국과 참가정’입니다. (정원주 보좌관)」여덟 시 되려면 이제 40분 남았다. 38분 남았어요.

『제1절 하나님의 창조이상은 사위기대와 참가정』

사위기대와 참가정! 사위기대가 아니면 참가정이라는 가정이 안 나와요. 그거 알지?「예.」자, 그래!

『본래 하나님께서는 천지만물을 창조해 놓고, 모든 것이 인간을 통해 완성되게 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위신과 인간의 위신을 세우려고 했습니다.』

천주·천지·천지인부모! 얼마나 고마우신 분이에요? 사람의 남자 여자 대신 되고, 사람의 핏줄을 남겨 가지고 가정을 이루고 나라를 이루겠다는 거예요. 얼마나 하나님이 가까워요? 이웃 동네가 아니고 내 속 가운데 들어와 가지고 역동적인 힘을 영원히 발휘할 수 있는 주인을 모신 그 권위가 얼마나 놀랍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되는 거라구요. 자!

『……그렇게 가는 데 있어서 사탄은 한 마리도 따라오지 않게끔 정비할 수 있는 가정 사위기대 교육이 자르딘 교육입니다. 거기를 통하지 않으면 떨어지는 것입니다. 국적을 잃어버린 가정이 된다는 것입니다. 베들레헴에 호적 하러 갔다가 아기 예수를 마구간에서 낳는 그 이상 비참한 일들도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그 길을 찾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때 사진 찍지 못한 사람들이 한 천 가정 넘을 거라구요. 선생님이 다시 시작 안 하느냐 하지만, 이미 옮겨졌어요. 자!

『……하나님을 절대시하고 부모를 절대시하고 부부를 절대시한 그 밑에 태어난 자식들을 절대시해야 합니다. 이것이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사위기대이상입니다.』

선생님같이 뜻을 위하고 뜻을 받들어야

그만큼만 하라구요. 곽정환!「예.」세상이 얼마나 달라졌다는 것, 이번에 자기 출신 학교, 50년 동안 한 번도 안 갔는데 벼락감투를 씌워 줘 가지고 곤란했다는 이야기를 한번 해 보라구. 세상이 이렇게 달라졌다는 것.

잘 들어 보라구요. 여러분 고향이 여러분을 이제 환영할 수 있는 환경이 아침 햇빛과 같이, 어두운 밤에 등대의 빛과 같이 빛날 수 있는 때가 됐기 때문에 여러분이 낚아채는 거예요.

빨리 축복 완성하게 되면 한 군(郡)에서 수십만이 모일 수 있는 거예요. 내가 군 찾아가 가지고 내가 가게 되면 거기가 본부예요. 경상도 가운데 제일 조그만 군이 어디예요?「울릉군입니다.」울릉도에 가게 된다면 경상도 몇 개 교역 전체가 5백 명씩 모아 오라고 하면, 이야, 울릉도 역사의 기록을 깰 거라구요. 이제 그래요. 모임 자리를 누가 못 당해요. 문 총재 모임을 못 따라간다구요. 몽땅 우리 모임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거 원해요, 원하지 않아요?「원합니다.」

그러니까 몽땅 우리 교회라고 하려니 선생님이 한국에서 말하면 축구는 왜 또 축구! 아이고, 춥고 덥고 부들부들 떨면서도 축구를 좋아해요. 여러분도 축구를 좋아해요?「예.」밥 한 끼 안 먹고, 점심 하루쯤 금식하고 응원 가고 싶다는 생각을 해 봤어요? 여자분들이여, 해 봤소? 선생님은 하루 금식하고라도 정성들이고, 그 당사자들은 밤잠을 안 자면서 정성들이는 것이 그 정성의 도가 높기 때문에, 국가 기준보다 높기 때문에 국가에 이름이 나고 세계에 이름이 나타나게 돼 있어요.

브라질의 축구팀이, 문 총재가 하는 것이 세계에서 일등 할지 모를 수 있는 시대에 왔다구요. 돈만 지불하고 환경만 만들면 할 수 있을 것인데, 돈이 선생님이 많은가, 적은가? 응? 많아, 적어? 여러분이 저금통장이 있으면 선생님에게 일단 다 맡기게끔 돼 있다구요. 저금통장 있나, 없나? 하나도 없는 사람이에요? 도적놈의 새끼들. (웃음)

그게 자기 저금통장이 아니에요. 나라 살리고 하늘땅에 건국하는, 나라의 궁전을 만들고 하늘나라의 궁전을 본떠서 만들어 줘야 할 우리 책임이 있는데, 재산이 뭐가 아깝고, 아들딸이 뭐가 아깝고, 자기 부부의 이름이 뭐가 아까워요? 팔아서라도, 내 신 바닥에 묻었던 모래알까지도 값을 쳐 가지고 내가 지불했으면 영광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 것이 사무친 마음이요, 그 마음이 하늘의 사랑이 격동하는 충격의 마음인데도 불구하고 그 마음 주인을 따라가는 사람은 한 마리도 없어요. 한 사람도 없으니 한 마리라고 해도 괜찮아요.

선생님같이 뜻을 위하고 뜻을 받들어야 돼요. 여러분은 선생님 이상 돼야 돼요. 여러분 나라를 내가 맡긴 거라구요. 알겠어요?「예.」세계 나라의 패권적 기대의 말뚝을 박고 이제는 동서사방에 줄을 달아 가지고 나라의 해방 주머니를 다 주었는데 불구하고 자기 재산을 거기에 집어넣으면 해방 주머니가 터져요. 자기 갖고 있는 물건, 자기 아들딸, 자기 부부가 제일이라고 했다가는 그 주머니가 터져 나가요.

뜻을 남겨 가지고 뒤에 놓고 내 아들딸을 사랑하고, 저금통장을 사랑하고, 학교를 사랑해요? 학교 다 앞으로 졸업한 것을 때가 되면, 언제 선생님이 발표한 것을 중심삼고 뭐 서울대학 나오고 옥스퍼드대학 하버드대학 나왔다? 퉷! 선생님이 인정하지 않아요. 문제가 된다구요.

선문대학 교수에 통일교인 가운데 자기 아들딸 공부시킨 사람은 으레 참가하려고 하지만, 선생님의 아들딸이 대학원 가기 전에 대학원 가서는 안 된다는 원칙을 무시하고 대학원 가 가지고 무슨 박사 하더라도 그 박사가 박살 되는 거예요. 눈 감고 모른 척 하고 다 시켰지만 이제 때가 되면 일시에, 순식간에 정리하는 거예요. 헌법을 제정해서 법이 명령하면 법대로 싹!

싹 쓸고 싹 자르지 않으면 사탄이 다시 들어와

싹, 해 봐요.「싹!」싹 쓸어라, 싹 잘라라! 싹 쓸어야 되고 싹 잘라야 돼요. 대가리가 걸리면 대가리를 잘라 버려야 되고, 심장이 걸리면 심장을 톱으로 켜 버리고 넘겨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세계가 그늘을 타 가지고 사탄이 다시 들어와요. 무자비한 세계가 눈앞에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그렇게 허허 하고 좋은 선생님이라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무서운 사람이에요. 그 훈련을 다 했어요. 내가 때가 되면 첨단에 서 가지고 깨끗이 할 수 있는 훈련을 다 했다구요. 방법을 내가 다 알고 있지만 말을 하지 않지만 두고 보라구요, 그런 일을 하나 못 하나.

유엔총회 같은 것도 나한테 맡겨 보라구요. 순식간에 정리해요. 미국의 언론기관을 내게 맡겨 보라는 거예요. 순식간에! 노동조합이니 무엇이니 문제 되는 것을 나한테 맡기면 순식간에 깨끗이 정리하지. 왜? 영계를 동원해요. 반대하는 녀석은 영계에서 나타나서 조상들이 가위 누르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 네가 천년만년 공을 세워도 못 따라갈 문 총재를 반대해? 그 말씀을 들어야 할 것이 종 중의 종이요, 백성 중의 백성인데도 불구하고 헌법의 왕의 자리에서 살아 계시며 발표하는 그 말을 불신해? 이놈의 자식!’ 하는 거예요.

그런 간판을 갖고 있는 사람이에요. 하나님의 사인을 받고 이 땅에 나와 가지고 큰소리하는 거예요. 이제는 대놓고 내가 구세주다 하고, 하나님이 하라고 하니까 하는 거예요. 메시아다! 그다음에 재림주다! 참부모다! 구세주가 뭐이 필요해요? 나는 구세주 필요 없어요. 하나님도 필요 없는 거예요. 메시아가, 종교권 지도자가 뭐이 필요해요? 그다음에 재림주가 뭐이 필요해요? 다 책임 불완전한 결과에 섰기 때문에 그런 가중된 이름이 점점 일어나는 거예요.

문 총재 시대에 석방·해방시대가 웬 일이에요? 참부모 시대를 발표해 가지고 석방·해방까지! 여러분 호적등본에 전과자 됐던 빨간 줄까지도 다 지워 줘야 할 책임이 있다구요. 타락의 흔적이 없는 정오정착(正午定着), 정오정착이라는 말이 있지? 그림자가 없어질 수 있는 자리의 생활을 해야 될 때가 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하늘나라의 백성이 못 돼요.

엄청난 통보요, 선언인데 불구하고 그것을 다 이웃 동네의 죽어 가는 할아버지의 유언도 아닌 말로서 알고 있는데, 유언 중의 유언을 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거 안 하면 안 되게 돼 있어요. 알겠나?「예.」

곽정환의 말도 여러분에게 참고되겠기 때문에, 여러분의 환경도 그런 기준에서 여러분도 곽정환이 하겠다는 이상의 일을 할 수 있는 새로운 결심을 결의하고 역동적인 심정에 부딪쳐 가지고 붕붕 날아가야 할 우리인 걸 알아야 돼요. 날아가야 돼요. 역동적인 주인이라는 말, 그거 무슨 말인지 알아요?

하나님과 아담과 이 세계가 합한 힘이에요. 역동적! 동적(動的)은 뭐예요? ‘무거울 중(重)’ 변에 힘(力)을 가했으니 얼마나 동적이에요? 역동적이에요. 역, 역, 역, 역, 역! 중앙을 밀어 제끼니까 충격을 받아야 되는 거예요. 그런 충격을 받지 않고는 이 고개를 못 넘어가요. 여기에 전부 다 이래 가지고 한 구(선거구)에서 5백 명 이상 안 돼 가지고는 넘어갈 길이 없어요. 최소 단위예요. 이것 못 하게 되면 탈락되는 거예요. 틀림없이 탈락돼요.

선생님이 일기를 기록하라고 했어요. 천일국 12년까지 하게 되면 그 일기 목록을 중심삼고 금을 그어 가면서 거기에 몇백 가지 지시의 말이 있으니 몇백 가지 가운데 여러분은 몇 가지 지켰느냐 하는 퍼센트를 따질 때가 온다는 거예요, 일족을 중심삼고. 무서운 일이 벌어져요.

그것을 땅 위에서 못 하면 영계에 가서도 하기 때문에 영계의 하늘나라의 문턱을 바라보는 천년만년 축복받은 가정의 낙원이 생겨나고, 축복가정의 지옥이 생겨나요. 어미 아비, 할머니가 잘못해 가지고 통일교회 선생님 말씀을 지켰으면, 그 친구들은 다 영계의 하나님을 모시는 제일 가까운 데 영광 영광의 자리에 서 있는데 불구하고, 친구요 같은 동력자로 교회 다니던 사람은 저기에 갔는데 할머니 할아버지는 뭐냐고, 옆에 있는 할머니 아버지를 한데 뭉쳐 가지고 가만 둬두겠나? 얼굴을 붉히면서 이놈의 손가락, 이놈의 뉘시깔, 오관을 전부 다 흠집 내고 싶어 한다는 거예요. 그런 참소를 어떻게 피할 거예요?

그것이 현실적 사실로 드러나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문 총재가 죽기까지 몇 번 죽을 사지를 건너와 가지고 복귀노정에서 탕감혁명·양심혁명·심정혁명으로 다 없는 거예요. 모르는 거예요. 통일교회 패들은 그런 혁명을 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직계 나라의 황족권 내의 황민이 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나?「예.」

훌륭한 아들딸을 갖고 있는 선생님

김정범! 김정범 어디 갔어? 없어?「예. 없습니다.」저기 김정범 같은 얼굴이 보이는구만. 흥태!「예.」일어서 봐. 거기에서 하나 둘 셋 넷 다섯!「안경 낀 사람.」누구야?「이름이요.」「김상진입니다.」정범이 같지?「예. 그렇습니다. 똑같습니다.」(웃음) 우리 헬리콥터 한국 사장인데, 나는 너를 김정범으로 봤어. 아, 여기가 조금 퍼졌구만. (웃음) 비슷하지?「예.」내 눈이 틀리지 않았지?「예.」쌍둥이 아니야? (웃음) 쌍둥이면 출세할 수 있어.

헬리콥터 미국의 제일가는 시코르스키, 헬리콥터 세계에 제일가는 회사가 우리 회사가 돼요. 그 회사가 미국 회사 이름을 가지고 노동조합이고 무엇이고 홍길동이 같은 사람들을 싹쓸이하는 거예요. 군대가 와서 간섭해 가지고 한번 걸리면 날려 버리는 거예요.

우리가 여기서 그런 회사를, 미국 회사예요. 거기에 장(長) 될 수 있는 훈련을, 우리 국진, 현진의 회사가 있지만 몇 천 몇 만 되는 이런 회사를 운영하니 톱 기술자가 돼 있어요. 하버드 엠 비 에이(MBA; 경영관리학석사)에 있어서 이름 있는 실력자로서 그를 국제적 큰 회사가 초청해서 가겠다는 것을 내가 못 가게 해서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그 아들딸, 훌륭한 아들딸을 가졌나, 못 가졌나?「가지셨습니다.」우리 집의 3형제, 5남매가 하버드 출신이에요. 하나 출신 되기도 힘든데, 한국 백성이 하버드 들어가기가 얼마나…. 국진이가 일반 대학에 들어갔다가 전학하는데 130대 1이에요. 130명 가운데 한 명으로 뽑혀 가지고 전학했어요. 그만하면 우수한 아들딸 갖고 있는 걸 알겠지?「예.」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운동을 못하나, 검술을 못하나? 못하는 게 없어요, 우리 형진이만 해도. 형진이의 책 마지막의 한 구절을 읽어 줘 보자. 가져오라구요. 마지막만 조금 읽어 보라구요. 형진이가 부모님을 대해 가지고 부모님은 36가정 거지 패의 부모지, 똑똑한 자기의 부모가 아니라는 거지. 그래 가지고 자기 멋대로 생각했다가 때가 되고 보니, 부모님을 알고 보니, 대학을 나오고 자기 교수들까지 친구 돼 가지고 논의하니 그 교수들한테서 ‘네 부모를 나도 존경하고 사랑한다.’는 말을 듣다 보니, 환경이 자동적으로 달라지는 거예요.

그래서 로마의 원로원에 가 가지고 예수님을 왕권 추대해 가지고 세계 왕의 자리를 가질 수 있는 것과 같은 그런 것이 상징적이 아니에요. 실체적이고 형상적인 기준까지 만들어 놓아서 유엔총회만 만들게 되면 유엔총회의 왕초가 돼 가지고 호령 일하에 헌법 전체가 뒤집어져 가지고 새로운 세계의 광명한 선명한 새 아침 해가 떠올라 가지고 천지개벽의 역사가 시작된다고 생각한다구요.

자, 그러한 아들딸의 간증의 일단을 전부 다 읽어 주면 좋겠는데, 세 시간 걸려요. 책자로 발간했으니 나머지 것은 사 보게 해 가지고 마지막 편 남은 것, 남았지? 얼마 안 남았지?「넷째 이야기부터입니다.」넷째 이야기! (≪대머리와 딸기≫ ‘넷째 이야기’부터 훈독)

『……자신만을 섬기게 하려는 것에서 해방되어 사랑하고 봉사하고 주는 등 다른 사람을 위해 살도록 변화되는 것이다.』

일족을 중심삼고 기반을 쌓는 데 탈락하지 말기를 바란다

꽉! 해 봐요. (웃음) 꽉, 해 봐요.「꽉!」곽 회장을 생각해라 그 말이에요. 자! (끝까지 훈독 후 곽정환 회장 보고)

「……제가 도를 닦다시피 해서 오목 볼록 도를 알고 나니까 세계 어디를 가도 그 강의만큼 내가 신나게 하는 강의가 없습니다. (박수) 그런데 그 강의는 들으면 처음에는 눈이 둥그래지고 깜짝 놀래다가 조금만 지나면 흐물흐물해져서 한 사람도 항의를 하거나 이의를 제시할 수 없습니다. 얼마나 이 오목 볼록 원리가 귀한 원리인가 하는 것을 여러분이 절대로 잊으면 안 됩니다.」

다 잊었다. (웃음) 다시 오늘을 기해 가지고, 오늘이 7월 10일이에요. 칠십일에 안식세계가 취소되고 안시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이제 일주일도 안 되누만. 이제 엿새만 있으면 말이야, 새로운 후천시대의 신기원이 생기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모든 체제나 생각이라든가 환경 요건이 180도 달라져야 돼요. 180도 달라져야 돼요. 이렇게 됐던 것이 이렇게 되면 달라져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지개벽! 천지개벽이 뭐예요? 할아버지가 손자가 되고 말이야 왕이 종이 되고, 그렇게 뒤집어지는 거예요. 아버지가 아들의 자리에 들어가고 형님이 동생의 자리에 들어가 가지고 선진국가가 이름도 없이 종의 자리에 떨어져서 아프리카로 보따리 싸 가지고 가야 돼요. 그런 뒤집어지는 일이 벌어진다구요.

그것이 상충이 없는 내용을 준비해야 할 것이 선생님이 여기서 하는 일이에요. 여러분이 모르는 일을 다방면에 들어와 가지고 항의할 수 있는 제안할 수 없게끔 문을 닫아 버리고 열린 문만을 아니 갈 수 없어서 다 바라보고 그 문을 갈 수 있게끔 편제하기 위한 것이 이 모임이라구요. 227개 정치 조직의 구역을 중심삼아 가지고 5백 명, 최소한 5백 명이 아니면 아무것도 못 해요.

자기들도 한 군에 3백 명이 결집해야 되지? 곽정환이 모르나? 그러니까 5백 명, 완전히 그 군 사람들이 옆의 군에 빠지게 않게끔 경쟁이에요. 탈락시킬 수 있는 벽돌을 쌓는데 누가 먼저 쌓느냐 이거예요. 고층건물이 누가 되느냐 하는 벽돌을 쌓아 올리는 그와 같은 일을 하는데, 거기에 빠졌다가는 큰일나요. 빠졌다가는 조상들로부터 현재 자기 종씨로부터 자기 나라로부터 문제가 된다는 거예요. 이게 웃고 뭐 이렇게 사정을 통해서 봐줄 문제가 아니에요. 벽돌을 쌓으려면 그 줄을 따라 쌓아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종이 실어 오고, 왕손이 실어 온 벽돌을 분별해 가지고 쌓게 안 돼 있어요. 손 가까이에 완전한 것이 있으면 종이 사 가지고 온 것이라도 그것을 먼저 쌓아야 된다구요. 그럴 때가 되기 때문에 빠지지 말기를 바란다구요. 알겠어요?「예.」

서울도 몇 개, 25개예요, 26개 지구예요?「서울의 구가 25개입니다.」25개? 25개면 25개 군과 마찬가지예요. 알겠어요? 안 되면 안 돼요. 그러니까 생명을 걸고 날뛰어 가지고 이것을 준비하기 위해 나날의 싸움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본부도 없어졌어요. 서울 본부를 선생님이 철회시킨 거예요. 자기 고향을 중심삼고 일족을 중심삼고 본부 대신 특권적인 기반을 닦으라고 부여한 이 시대에 있어서 김씨면 김씨들이 연합해 가지고 그 일을 못 한다면 김씨 일족을 추방해야 돼요. 김씨가 제일 많지? 박씨, 정씨, 이씨가 문제 되는 거예요.

김씨가 그 중에 제일 많지만, 곽정환은(곽씨가) 얼마인가? 18만?「14만 명입니다.」거지까지, 쫓겨난 사람들, 자살한 사람들, 수를 채우면 18만이 되겠구만.「예.」14만, 아이구! 14만 가지고 뭘 하겠노? (웃음) 하루면 다 닦아세우지. 몽둥이를 들고 나를 믿을 수 있게끔, 여기에 모아 가지고 강연 잘한다고 소문났는데 한번 한다 이거예요. 그 말을 듣고 싫다고 할 사람이 어디 있어요? 박수하라고 안 해도 나와서 손 들고 춤추면서 곽정환 만만세 부르라고 할 수 있는 입장이 될 텐데, 그거 왜 끌고 나가? 언제 끝내나? 언제 축복을 끝내?

문씨 한씨가 이제는 교체결혼까지 해 가지고, 문씨 한씨가 40만 80만으로 120만이에요. 120만 전부가 이래 가지고 하게 되면 곽씨는 하루 저녁에 집어먹어요. 킥! 없어지는 거예요. 종중 산을 파 버리고 자기 땅을 전부 다 나라에 입적해야 된다구요. 문씨면 문씨에 입적해야 돼요. 이양, 입적해야 돼요. 교회에 소유권을 지금 이양하지?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자기 소유권이 없어요.

이런 판국,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 것을 알게 되면 옛날 살던 대로 먹고 살고, 취직이 문제가 아니에요. 학교가 문제가 아니에요. 다 닦아 치워 버리고 이 일을 서둘러 해야 할 것인데, 이것을 하지 않고 뒷전으로 미뤘다구요.

참부모는 하나님을 사랑의 주인 만들어 줄 수 있는 선각자

그래서 여러분이 이제부터는 이스라엘 나라에서 예수님 왕권 즉위식 한 것을 여러분 가정이 한 것과 같이 생각해야 돼요. 응?「예.」메시아가 둘이에요, 하나예요?「하나입니다.」구세주가 둘이에요, 하나예요?「하나입니다.」재림주가 둘이에요, 하나예요?「하나입니다.」참부모가 둘이에요, 하나예요?「하나입니다.」

어느 것이 절대적이에요? 구세주도 가짜요, 메시아도 가짜요, 재림주도 가짜요, 참부모만이 진짜예요, 참부모. 참부모만이!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엮어진 혈통을 가진 그 부모니 참부모예요. 참부모 모르는 사람은 이제는 사람 취급 안 해요. 개까지도 참부모를 보고는 짖지 않는데, 닭까지도 참부모 뒤를 따라다니는데, 만물이 참부모를 만들어 내기 위해서 영양소를 준비했는데.

그렇기 때문에 그 참부모는 누구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을 완성시켜 줄 수 있는, 하나님을 사랑의 주인 만들어 줄 수 있는 선각자예요. 참부모가 없으면 하나님의 사랑 완성의 프로그램을 영원히 이룰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절대가치가 뭐냐 하면, 절대가치는 뭐냐 하면, 나라는 사람, 여러분 자체 남자라는 사람은 하나님을 절대적인 사랑의 주인공으로 세워 줄 수 있는 책임자다. 그거 절대적이에요! 절대적인 하나님의 사랑을 절대적인 사랑의 주인 만들 수 있는 책임자니 나는 절대적인 하나님 앞에 필요한 사람이다. 사랑 앞에 절대로 필요하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아들의 자리에서 부모를 부모의 주인 자리를 찾아 주는 것이요, 그다음에 남편의 자리에서 아내의 주인 자리를 찾아 주는 것이요, 형님의 자리에 있어서 동생의, 동생의 자리에 있어서 형님의 사랑의 주인 자리를 찾아 주는 거예요. 이 셋이 전부 다 하나되는 거예요. 상·중·하, 이 가운데 둘째 번이에요. 우·중·좌, 이것 둘째 번이에요. 전·중·후, 둘째 번이에요. 이렇게 되는 거예요. 어디가 중심이냐? 뼈가 중심이에요, 셋이 합해서.

이것이 뭐냐 하면 참부모의 자리예요.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의 자리예요. 그것을 이어받은 자리가 남자 여자 생식기가 결혼해 가지고 한때 합할 때에 폭발적인 출발, 역동적인 새 세계로 날기 위해서 기러기가 엄마를 따라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남편 따라가야 되고, 엄마 아빠는 할머니 할아버지 부모를 따라가야 돼요.

종의 구별을 존중시하고 경쟁해야

부모의 부모 조상을 따라가는 기러기 떼가 천년만년 경험한 그 중심을 중심삼고 앞장세워 가지고 산을 넘고, 바다를 넘고, 대륙을 건너가 가지고 별똥세계에 처음으로 가서도 안심하고 따라서 도착하는 거예요. 날게 되면 또 날고, 가는데 고달프면, 조상들이 셋째 번이 지금 고달프다 하면 바꿔 줘 가지고 앞에 세워 가지고 가자, 가자, 밀면서 일렬을 지어 가는 거예요. 그것도 기역 자로 가는 거예요.

많게 될 때는 기역 자로 해 가지고 이야, 이 각도를 이렇게 맞춰 가지고. 따라가고 싶다면 전부 다 세상 같으면 뒤넘이칠 텐데, 뒤넘이치면 큰일난다는 거예요. 우주의 질서를, 바꿔칠 수 없는 순응의 도리를 따라가며 날아가는 기러기를 보게 될 때 배울 것이 얼마나 많아요?

그렇게 먼 길을 갈 텐데, 두루미나 학은 천천히, 천천히! 비둘기나 새매같이 휘이익 날지를 않아요. 이러면서 천년만년 계속할 수 있는 여유를 가지고 아량을 가지고 가는 길에 모든 정력을, 가는 그 속도 기준을 맞춰 간다는 것이 놀라운 거예요. 얼마나 배울 게 많아요?

그러니 기러기 떼와 같은 선두자가 없어졌어요. 어디로 갈지를 모르는 기러기 새끼들, 혹은 학 새끼들을 갈라놓은 이것들, 두 쌍 패가 모여 가지고 그것도 싸우고 새끼끼리도 싸우니 여우나 혹은 늑대나 사자 밥 돼 가지고 없어질 존재밖에 안 된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세상 위에 비로소 나라를 중심삼고 갈 수 있는 기러기 떼, 개인이 갈 수 있는 기러기 떼, 가정이 갈 수 있는 기러기 떼, 보라구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 개인복귀, 가정복귀, 종족복귀, 민족복귀, 국가복귀의 5단계를 넘어서야 돼요.

5단계의 행렬을 지어 가는 기러기 떼, 그것이 다수로 가는 것이 아니에요. 5단계로 나이 많은 사람 첫 단계, 다음은 둘째 단계, 이렇게 5단계 전체가 틀림없이 뒤를 따라가는 거예요. 뒤에 떨어졌다고 ‘아 아저씨, 할아버지, 좀 바꿉시다. 먼저 가는 사람만 좋겠으니 나는 뒤가 싫습니다.’ 하나? 여전히 가서 쉴 때도, 먹는 데도 줄을 지어 가지고, 새끼를 치는 데도 조상들이 새끼 칠 수 있는 것을 중심삼고 둥지가 되고 둘레에 가 가지고 하나돼 가지고 생존의 권위를 자랑하는 종의 구별을 존중시할 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그러면 곽씨면 곽씨 종의 구별한 것을 존중시하고 최씨면 최씨하고 경쟁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어느 종을 중심삼고 모델로 하느냐 하는 이 싸움, 경쟁 마라톤 대회가 시작됐는데, ‘뛸 사람은 뛰고 나는 쉬겠다.’ 하면 되겠나? 수건을 동여매고, 허리띠를 동여매고, 팬티 겉의 것은 다 집어치우고 삼각팬티만 입고 털 같은 것은 보여도 괜찮고, 중요한 곳만 안 보이면 된다 할 수 있게끔….

여자들도 그래요. 젖 뚜껑만 붙이고, 요즘에는 배꼽까지 드러내 가지고 다이아몬드를 박는다고 야단하더라구요. (웃음) 배꼽이 그거…. 그렇게 때문에 배꼽으로 출발해서 생명을 가졌는데, 다이아몬드와 같은 빛나는 생명줄로서 배꼽 입 맞추고 살라 그 말이에요. 배꼽 입 맞추고 살 때가 복중시대예요. 다시 태어나야 된다 이거예요.

그다음에 뭘 드러내느냐 이거예요. 어머니 젖을 먹었으니 젖과 배꼽까지 드러냈으니 그다음에 뭘 드러내야 돼요? 여자들이 벌거벗고 에덴동산과 같이…. 시집 장가갈 때, 앞으로 결혼할 때 옷을 입고 해야 되겠느냐, 안 입고 해야 되겠느냐? (웃음) 나도 모르겠다.

복귀니까. 하나님이 아담 해와가 스물 한 살쯤 되면 결혼하라고 하는 거예요. ‘야야, 아담아 오라. 해와야 오라. 이제 너희들에게 복을 줄 것이다. 무슨 복? 하나님 가정의 생활이 이렇게 달콤하고 얼마나 아름다운 것을 모르니까 그걸 가르쳐 주겠다. 그 문을 열고 들어가는 것이 내 하라는 대로 하는 것이다. 남자는 여자 것을, 여자는 남자 것을 바꿔 갖는 것이다. 그게 결혼이다.’ 아시겠어요?「예.」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여자 것은 남자의 것이고, 남자 것은 여자의 것으로 서로가 다 주고 더 주고 싶고 다 받고 더 받고 싶은 거예요. 영원히 주고도 더 줘야 되고, 받고도…. 사랑을 더 받고 싶지? 시집을 왜 가요? 사랑받으러 간다고 해요. 장가를 왜 가요? 사랑받으러 간다고 그래요? 사랑 주기 위해 간다고 한다구요. 그런 해설법은 없는데 문 총재의 해설이 원칙적인, 원초적인, 근원적인 해석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천성경≫ 시디가 나왔으니 공부 안 하면 안 돼

남자가 장가를 왜 가요? 장가갈 때 남자가 여자 집 찾아가나, 여자가 남자 집을 찾아오나? 평안도 결혼식은 달라요. 먼저 장가가 가지고 3일 잔치를 하는 거예요. 그 아버지부터 삼촌 잔치, 8촌까지 그 집안이 하나돼 있으면 소(작은)잔치를 해요. 열두 번 잔치, 몇십 잔치를 받고 왔느냐 하는 것, 다섯째 집, 열두째 집, 스무째 집, 최씨 같은 곳은 50에서 100이 넘을 수 있는 잔치할 곳이에요. 내가 싫어서 안 했지.

그러니까 장가가고 잔치한 횟수를 중심삼고 계대를 이어 가지고 조상의 일족 전체가 합해 가지고 잔치하는데, 중간에 돌아올 수 없기 때문에 일년 반까지도 잔치하는 거예요. 일년이 지나도록 색시하고 같이, 뭐 사랑하는지 어떤지 모르겠어요. 같이 살면서 자기 집안 사실, 할아버지로부터 5대조로부터 역사를 전부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아버지 성격이 어드렇고, 작은아버지 성격은 어드렇고, 시어머니 성격은 어드렇고, 시동생, 시누이 성격은 어떻다고 전부 다 틀림없이 신랑이 가르쳐 주는 거예요.

와 가지고, 요즘에 사진이 있으니 얼마나 잘 기억해요? 전부 다 비디오를 만들고 얼마나 좋겠나? 이야, 요즘에는 비디오, 어디 갔나? ≪천성경≫ 녹음 된 것을 어느 누구든지 이 딱지만 한 카드 같은 데 넣고 버튼만 누르게 된다면 말이야, 그것이 음성으로 들리고 내가 무엇이 필요하다고 해서 딱딱 하게 되면, 사랑에 대한 문제, 사랑에 대한 것을 알고 싶으면 시디(CD)로 기록된 것이 드러나는 거예요. 공부 안 하는 통일교회 이 패들은 전부 다 빼앗기게 돼 있어요. ≪천성경≫을 외울 수 있는 시대, 외우는 것보다도 자동차에 싣고 다니면서 훈독회만 하게 되면 아들딸이 그 노래만 듣고 그 말씀만 들으니 그 외에는 배울 말 들을 말 없으니 들은 말을 중심삼고 살게 되는 거예요.

이제 통일교회 교인들 ‘훈독회, 아이고, ≪천성경≫ 말만 들어도 싫다. 왜? 새벽 다섯 시부터 와 가지고 세 시간 네 시간 하니까, 아이고 밥도 못 먹고 취직 떨어지니, 아이고 죽을 수밖에 없다. 아이고! 훈독회가 뭐야? 망독회다.’ 이거예요. 훈독회 좋아하는 사람, 손 들어 봐라.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웃음) 거짓말쟁이들, 거짓말쟁이들! (웃음) 거짓말쟁이예요, 거짓말쟁이 아니에요?「아닙니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훈독회는 한 시부터 다섯 시까지 한다! 어때요?「좋습니다.」(웃음) 손 들었어요? 열두 시간 전부 다 훈독회! 열두 시간 훈독회해요. 24시간 훈독회해요. 이 ≪천성경≫은 24시간 녹음한 것을 도시마다 마을마다 틀어 놓지 않으면 암행어사와 같이 보고 들어가면 군수가 모가지 달아나고 도지사가 모가지 달아날 때가 온다구요.

그래서 매달 훈독회 시험을 도지사가 선생 되어서 치게 해 가지고 학생과 교사가 돼 가지고 일일 기록해 가지고 새로운 교육한 실적의 보고를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모르면 안 되게 돼 있어요. 그거 듣기 싫으면 죽을 수밖에 없지. 자살밖에 없지. 자살할 수밖에 없어요. 자살해 보라구요. 즉각 지옥이에요. 자살한 영하고 간음한 영은, 창녀들은 지옥 밑창에 뱀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뱀이 먹는 구덩이에 있어서 개구리 떼 같은 것 잡아먹고 다 그렇게 살아야 돼요. 제일 무서워요, 자살한 죄가.

양심의 가책을 받는 마음을 없애기 위해서 회개하라

세상에, 천리의 도리를 자기가 갈라 버려요? 자살하고 싶은 생각을 해 본 사람 손 들어라, 용서해 줄게. 한 번씩은 다 자살하고 싶어 하지? 왜 그러느냐? 세상이 복잡다단해요. 어느 삼촌, 어느 아저씨, 어느 아버지, 어느 누구, 어느 어머니, 어느 형제 전부 다 내 눈에 거슬리는 존재인데, 우리 집도 그렇고 세상만사가 그러니 살 재미가 있겠어요? 퉷! 전부 다 침 뱉어도 가래침도 뱉을 수 없고 혀때기에 피를 내 가지고 ‘퉷!’ 침 뱉을 수 있는, 이런 싫은 세상이에요.

거기에서 어영부영 해 가지고 몇 살 났다고 자랑하지 마요. 얼굴, 몸뚱이에 구더기가 슬 수 있게끔 너덜너덜해서 파리가 날아드는 자기 환경이 됐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꽃다운 청춘에 어영부영 살겠다고 생각하지 않으면 약이라도 먹고 죽는 것이 거룩한 성자에 가까운 자리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게 죽는 자살이 그렇게 엄청난 천도에 배 배 배 배 배역 역 역자가 됐다는 사실을 영계에서 알게 될 때, 어디 태양이 빛나는 곳으로 돌이켜 앉을 수 없어! 어두운 곳을 향해서 천년만년….

순결·순혈·순애 사랑을 중심삼고 했기 때문에 창녀의 모습으로서 오만 가지 거지떼거리로부터 빌어먹는 패, 그다음에 사기꾼, 무슨 테러단, 마피아, 야쿠자 패들로부터 더럽힌 그것을 어디에 내세워요? 그런 몸뚱이를 하늘 앞에 내세울 수 있어요? 지옥 밑창에 엎드려 가지고 코를 땅에다 박고 그림자도 싫다고 그럴 수밖에 없는 무리들이에요. 내가 그걸 잘 아는 사람이라구요.

그래, 선생님 앞에도 선생님이 명령한 것을 안 하게 되면 척 와 앉을 때 양심의 가책을 받아서 머리 숙여지지?「예.」선생님이 무서워서 그런가? 양심이 아름답기 때문에 그래요. 양심이 귀하기 때문에 그래요. 그 양심이 좋아할 수 있는 사람 되기를 바라는데, 양심이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 됐으니 머리 숙여야 되는 거예요. 바람벽 보기에도 부끄러워요. 여기에 변소에 가서 변소 보기도 힘들어요. 자기 궁둥이하고 생식기를 내 가지고 찍 하는 그것이 정상적인 아들딸의 오줌똥이에요? 생각해 보라구요.

깨끗한 중에 다이아몬드보다 더, 수정보다 더 깨끗하고 빛나는 그런 하나님 앞에 그림자를 가지고 그 자리에 동참해 가지고 따라가겠다는 사람, 그것을 바라겠다는 사람, 그게 도적놈 심보지. 그러니까 그 마음을 없애기 위해서 회개하라는 거예요. 빚쟁이들도 회계라고 그러지? 빚쟁이가 빚 청산하는 것이 회계지? 죄를 많이 졌으니, 빚쟁이 빚을 많이 졌으니 회개하라 거예요. 회개 글자는 다르지만 마찬가지로 회개예요.

곽정환도 모교에 가 가지고 회개했나, 당당했나?「당당했습니다.」간판 붙이는데 곽정환 이름을 제일 가운데 쓰고 사진까지 붙였는데 유명한 사람들이 많은 가운데 곽정환, 꽉, 꽉, 꽉! (웃음) 아까 ‘꽉!’ 하라고 한 것이 곽정환을 본받아라 그 말이에요. 한 번 다시 꽉! 해 봐요.「꽉!」(웃음)

이제 잘돼라, 그렇게 돼라 이거예요. 세상만사 반세기 동안 돌아보지도 않고, 그 동네에서 얼굴도 안 대해 가지고 몰리고 쫓기고 별의별 욕 다 하던 사람들이 아이고, 왕의 자리에, 대통령의 자리에, 하나님의 자리에, 해방의 주인 자리에 갖다 놓았다는 사실이 얼마나 고마운지.

(손자님 등장) 아이고, 경배. 인사해야지. (박수) 여러분이 배우라고 그래요. 선생님한테 이렇게 간절히, 하늘땅이 다 부러워서 바라볼 수 있게, 야야! 이름이 신궁이에요. 신광이에요. ‘믿을 신(信)’ 자, 궁이에요. 그다음에 ‘빛날 광(光)’ 자, 신광이에요.

저 두 남매가 사촌끼리인데 얼마나 가까운지, 오빠가 동생을 위하는 것이 에덴동산의 아담보다 낫다고 보고 말이야. (웃음) 동생은 오빠를 얼마나 위하는지, 먹을 것 하나 주면 말이야 손을 이러고 앉아 있어요. 줄 요량을 안 하면 그걸 들고 나가 가지고 오빠에게 나눠 주고 오빠는 동생에게 나눠 주고 와서 손이 비었다고 이러고 있다구요. 또 줘야 되겠나, 안 줘야 되겠나? (웃음)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여기 우리 막내아들의 아이들의 이름을 짓다 보니 말이야 신팔이, 한번 해 봐요. 팔!「팔!」신만이.「신만이!」신궁이 되니 팔만궁이 됐어요. 이름을 짓다 보니 됐으니 그 아기들이 자라는 모습이 궁중 법을 다 지키고 남을 수 있는, 얼마나 영리한지 몰라요. 할아버지께서 인사하면서 오늘 기분이 좋은지 나쁜지 봐 가지고 기분이 나빴으면 할머니한테 가 가지고 귓속말로 ‘오늘 아침 할아버지 기분이 좋지 않으니 맛있는 것 우리 줄 수 있는 까까를 하나 주소.’ 얘기해요. (웃음) 이야! 그렇기 때문에 할머니 할아버지 교육을 하고 있어요. 얼마나 영리한지 몰라요.

외짝 할아버지라도 할머니 있는 이상의 행복한 할아버지가 돼야

이승대!「예.」일어서라구. 이 이승대라는 사람이 이 아가씨의 외할아버지예요. 박수 한번 해 주지. (박수) 금년에 마누라가 세상 떠났어요. 그렇기 때문에 홀아비가 됐어요. 홀아비 되니까 기분이 좋지? 얼마나 허전하지? 허전해, 허전치 않아?「허전하지 않습니다.」거짓말하지 말라구. (웃음) ‘아이고, 손자라도 하나 데리고 살면 좋겠다.’ 생각 안 해?「그런 생각은 합니다.」그러니 허전하지. (웃음)

손자 말고도 손녀라도 하나 데리고 살면서 자기 여편네 사랑하던 이상 사랑하더라도 죄가 아니야. 그 할머니도 찾아와 가지고 할아버지 곁에 있어 가지고 사랑할 것이 틀림없는데 손자라도 하나 안 주면 선생님이 양자 손녀라도 찾아 주면 좋겠다, 생각 안 해 봤어, 해 봤어?「해 봤습니다.」그러니 도적놈이지. (웃음) 염치도 없이.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어?

그래서 내가 뉴욕에 가 가지고 스트라이프트 배스(striped bass; 줄무늬농어) 잡는데 오지 말고 배 타는 데 챔피언 되라고 했어요. 그래서 여기에 데려다가 배 타라고 했는데, 선생님이 타라는 배는 안 타고 다른 배에 언제나 타요. 왜? ‘선생님이 잡지 못한 숭어 80센티미터 잡는 것을 내가 먼저 잡겠다, 내가 탄 배가 먼저 잡겠다. 경쟁하겠다는 마음이 있기 때문에 안 탄다.’ 그 말이 맞소, 안 맞소? 물어보잖아?「그렇지 않습니다.」

자기가 선생님보다도 80센티미터 먼저 잡고 싶다고 생각 안 했어?「잡아 드려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그러니 선생님의 배에 타게 되면 선생님이 잡은 게 되거든. (웃음) ‘그러니까 다른 배를 탈 수밖에 없다.’ 선생님이 생각하는 것이 틀림없어요.

그러니까 그 배를 타 가지고 신사 차림으로 양복이라든가 모든 것, 어머니 아버지가 해 준 제일 좋은 것을 입고 탈 수 없으니 딱 거지 옷 입고 타요. 저게 왜 우중충하게 저렇게 입었노? 모자로부터 옷도 딱 거지 옷 빌려 입은 것 같아요. 신발을 봐도 함부로 신어요. 왜 함부로 입어? ‘아이고, 마누라 죽은….’ 하는 동정받기 위해서 그렇게 입어, 자기가 드러날까 봐 그렇게 입어? 안 드러나기 위해서 그렇게 입어? 어떤 거야?「안 드러나기 위해서 그렇습니다.」그러면 맞지.

이제는 안 드러날 수 없어. 소개했어. 박수 받았지? (웃음) 박수 받았나, 안 받았나? 이 쌍거야!「받았습니다.」사돈에 대해서 쌍것이라고 욕하는 사람이 세상에 어디 있어요? (웃음) 그게 더 쌍놈이지. (웃으심) 아, 사돈이 이렇게 불쌍하게 됐으면 후처라도 얻어 줘야 되는데, 꿈에도 후처 얻어 줄 생각은 안 하고 혼자 살라고 가르치는 사돈이 좋은 사돈이에요, 나쁜 사돈이에요, 악한 사돈이에요? 나쁘니 악한 것의 사촌이니 악한 사돈이지.

내가 그걸 알기 때문에 어저께도 바다에 나갈 때 내가 며느리보고 말이야, ‘야야, 네 아버지한테 가서 고기 잡는데 친구가 돼 줘라.’ 했어요. 좋았어, 나빴어?「좋았습니다.」좋은데 80센티미터를 내가 잡겠다 했어, 우리 딸이 잡으면 좋겠다 생각했어?「딸이 잡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그렇게 순순히 대답해야지. (웃음)

자, 그래서 이제 우리 집을 한 칸, 헛간이라도 천막만 하면 말이야, 가짜 천을 쳐 가지고 모기 안 들어가게 만들어 가지고 거기에 와서 아침저녁으로 나갔다 들어와 가지고 저녁에 돌아오면 따님이 해 주는 밥을 받아먹고, 손자 손녀들한테 ‘할아버지 돌아오셨어요? 안녕히 주무세요.’ 인사 받을 수 있으면 그래도 여편네를 데리고 살던 그것보다도 못하지 않겠다. 그런 생각을 해 봤어?「그런 생각까지는 안 해 봤습니다.」이제부터 그런 생각을 조금씩 하라구, 조금씩. (웃음) 키워 가라구.

그러면 여편네가 없는 것을, 천년만년 여편네가 돕던 것을 잊어버리는 거예요. 손녀가 클 것이고, 손자들이 클 것이고, 딸이 있으니 전화로, 전화가 뭐예요? 자고 일어나서 메모만 어느 곳에 글자 몇 마디 딱 써 놓고 딱 놓아 놓으면 틀림없이 하루 일을 다 척척척 해 줄 텐데, 그러면 행복한 할아버지가 되겠나? 행복한 할아버지인가, 행복한 할아버지 부부인가? 행복한 할아버지보다 아들딸 며느리가 없고 손자가 없으면 불행한 할아버지 할머니가 된다구요.

그렇지만 외짝 할아버지라도 그렇게만 되면 할머니 있는 이상의 행복한 할아버지가 돼서 죽어 간 영계에 있는 할머니에게 ‘와서 살라!’고 불러올 수 있고, 같이 눈뜨고 볼 수 있게끔 의논하고 살 수 있는 천하가 통일교회는 가능한 생활 무대가 됐다는 사실이 거짓말이에요, 사실이에요?「사실입니다.」

하나님을 내놓고도 살 수 있는 남편인 것을 알아야

강현실! 「예.」 몇천년 전 사람하고 결혼했어? 1천650, 몇 년? 「1천650년입니다.」 50년이야? 몇 월 생인지 모르나? 몇 년 몇 월 몇 시에 났다는 것을 몰라? 「11월 13일입니다.」 몇 시? 「시는 모르겠습니다.」 사주팔자는 못 보겠구만. (웃음) 그것까지 알라구. 「예.」 내가 똑똑히 가르쳐 준다구.

몇천년 전 남편, 1천650년 전에 태어난 아기가 내 상대였다. 기분 좋아, 나빠? 「좋습니다.」 얼마나 좋아? 얼마나 수많은 역대 사람들이, 1천650년까지 남편 만들겠다고 한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참회록≫이 얼마나 영향을 줬어요? 그런 신랑 삼기를 바랐고, 선생 삼기를 바랐고, 천주교의 중심인물로 삼기를 바랐던 것이 1천650년까지 기다려 가지고 장가가고 싶은 것을 참아 가지고 나를 찾아와서 장가들 수 있는, 내가 그를 모실 수 있어서 남편이 훌륭하지 않을 수 없는 남편이다!

하나님 대신 자리에 세울 수 있는 가능성이 있어요, 없어요? 하나님을 내놓고도 살 수 있다 그 말이에요. 하나님하고 살 거야? 누구하고 살 거야?「하나님을 중심삼고….」중심 빼라구.「하나님이 없으면 어떻게 살아요?」사랑이 하나님이야? 하나님이 사랑의 보따리인가? 사랑을 가지 쳐 주는 것은 핏줄이지. 핏줄이 하나님이야?

그러면 시집간 딸보고 ‘너, 시집가 가지고 시어머니 시아버지한테 열녀 되고 충성을 다하는 데 있어 나에게 그 이상 안 하면 안 된다.’고 그런 교육을 하는 어머니 아버지가 있어요? 자기에게 충성하던 몇백 배 시집가 가지고 시집의 귀신이 돼 가지고 잘 모시라고 훈시해서 시집보내는 것이 못난 타락한 세계의 전통으로 돼 있는데, 하늘나라의 전통이 얼마나 엄격할 것인가를 생각해 봐요.

꿈에도 이혼이라는 말, 이혼이라는 말을 백과사전에서 빼 버려야 돼요. 거짓 부모니 거짓이니 죄라는 것은 다 빼 버려요. 하늘이 필요한 말만을 중심삼고 이제 백과사전 편성해야 돼요. 명년 4월까지 새로운 백과사전 편성한다는 보고를 내가 들었는데, 그거 진짜 하고 있나, 안 하고 있나?「준비, 진행하고 있고, 내년 4월에는 세계경전, 아버님 말씀을 중심삼은 경전이 나옵니다.」아, 경전도 그렇고 백과사전도 해야 될 것 아니야?「예.」

하나밖에 없는 나라든 종교든 그 위에 선 집이면 된다

그러니 이 세계경전은 뭐냐 하면, 단 하나의 세계 종교 교리의 백과사전이 세계경전이에요. 거기에 불교가 말하는 여래 재림이니 미륵불이니, 신공자니, 그다음에 또 마호메트니, 또 그다음에 철학에서는 소크라테스, 소크라테스는 손가락 테스트예요. (웃음) 얼마나 깐깐한지 손가락으로 테스트 자꾸 하니 자꾸 헤는 거예요. 하나 둘 셋, 맞는지 안 맞는지.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 해야 열이 되고 또 열 해야 스물이 되고, 귀일수예요. 그래서 쌍합십승일(雙合十勝日)! 날을 잃어버렸으니 날을 찾아야 돼요. 그다음에 하나 둘, 수를 잃어버렸어요. 며칟날, 며칟날, 며칟날 났다는 수를 잃어버렸으니 수를 찾아야 되고, 연을 잃어버렸으니 연을 찾아야 돼요. 그다음에 세계를 잃어버렸으니 후천세계가 되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8수 재출발수! 8자가 좋지? 8자가 좋지?「예.」왜 8자가 좋아요? 8자가 왜 좋아요? 어디든지 이렇게도 갈 수 있고, 이거 할 수 있고, 이렇게도 할 수 있고, 이렇게도 할 수 있고, 이렇게도 할 수 있고, 이렇게 돌려도 떨어지지 않아요. 우산같이 나를 보호해 주는 거예요.

부산(釜山)을 팔금산(八金山)이라 하지? 유엔이 보호해 가지고 금산, 금산이 뭐예요? 산금이지. 팔금산, 금이 산에서 생기나, 금에서 산이 생기나?「산에서 금이 생깁니다.」산에서 금이 생기니 팔금산이 아니라 팔산금 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런 얘기를 해서 미안합니다. 시간을 잡아먹어서.

자!「예.」탕감복귀, 한번 자랑해 보라구. 이 사람은 자랑할 줄도 몰라. (웃음) 내가 찾아 가지고, 어디 갔나 해 가지고 벌써 불러 가지고 있었는데 ‘아이고, 이제 두 시간 있으면 돌아가겠습니다.’ 해서 두 시간 동안 내가 기다리고 있는데, 뭘 하고 왔나 궁금한 거예요. 그 어미 아비와 똑같아요. 강연 갔다 왔으면 시작하는 말을 어떻게 했는지, 인사를 바로 했는지, 보고할 때 바로 했는지 내가 물어보게 된다면 자기 한 강연 내용, 그다음에 폐회 할 때 기립박수 했는지 물어보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니 이 녀석은 멀었구만. 자기 자랑하는 것이 요만큼만 있어도 내가 기합을 주는 거예요. 자기 자랑하지 말라구요. 내가 자랑하려면 이렇게 입고 다녀요? 격에 맞게끔 옷의 단추도, 모닝코트 입게끔 해 가지고 왕복을 입고 관을 쓰고 움직여야 할 텐데, 그거 얼마나 편리해요, 불편해요? *편리해요, 불편해요? 어떤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영어 할 줄 아는 여자는 불편하다고 답변하는 거예요. 얼마나 불편해요? 나는 불편을 싫어하는 거예요. 편리를 좋아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너저분한 종교들을 다 잡아 치우고, 너저분한 나라들을 전부 다 잡아 치우고 하나밖에 없는 나라든 종교든 그 위에 서 있는 하나님이 좋아하는 집, 그거면 다예요. 그래서 천주의 대왕마마가 하나님이고, 이 세계의 대왕마마가 우리 조상이고, 가정의 대왕마마가 핏줄을 가지고 살고 있는, 아들딸을 낳고 있는 그러한 하나님 대신 인간들이 되기 위한 것이 창조이상이에요.

그래서 천주, 무형의 하나님이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 격위에서는 실체의 하나님, 무형의 집에 사는 하나님이에요. 실체 상대가 없어요. 그러니 천주 하나님, 그 실체가 있으니 천지 하나님이에요. 실체세계니까. 아담 해와가 천지 하나님, 천주 천지를 합한 천지인 하나님이 여러분 축복가정이에요. 박수 한번 하지, 이놈의 자식들. (박수)

천지인 하나님이 되어서야 통일세계, 평화의 세계가 된다

하나님이 그것이 얼마나 그리웠으면, 하나님이 얼마나 그리웠으면, 아담 해와가 꿈에도 얼마나 그리웠으면, 성인 현철이 얼마나 그리웠으면, 결혼생활을 못 해요. 천지인 기반을 통하지 않고는 영계의 존속도 없는 거예요. 없는 것이 있는 것이 됐으니 지옥이 있고 낙원이 있어 가지고 천국 문이 닫혀 있어요.

그것을 열 자는 천주·천지·천지인 하나님이 되어서야 문을 열기 때문에 통일세계가 되는 거예요. 평화의 세계가 되는 거예요. 안착이라는 것, 안착만 해 가지고 살림살이를 못 해요. 모실 수 없기 때문에 안식일(安息日), 쉬어야 돼요. ‘편안할 안(安)’ 자는 갓머리(宀)에 여자(女)예요. 여자가 없으면 안식 못 해요. 여자 찾기 위한 거예요.

‘식(息)’ 자는 ‘스스로 자(自)’ 자 아래 뭐예요?「‘마음 심(心)’입니다.」안식이라는 것이 뭐예요? 자유는 뭐예요? 자유 없어 가지고, 사랑 없어 가지고 안식이 벌어져요? 자유 없이 안식이 벌어져요? 부처끼리 둘이 합하는데 자유 없는데 안식이 벌어져요? 말해 보라구요. 안식은 자유를 통해 가지고. 그다음에 스스로 자유스러운 마음세계에 있어서 안식이 연결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선생님이 자유 없이 안식이 돼요? 이 떼거리들이 와서 선생님이 새벽부터 물어보는 거예요. ‘야야, 다 모였다가 간다고 법석했는데, 다 갔나? 또 왔나?’ 해 가지고 ‘훈독회를 어디서 할 것인가 어머니한테 다시 알아봐라. 이놈의 자식들을 믿을 수 없다.’ 이거예요. 쫓아낼 패들이 딱 온 것 같아요. 알아보니까 그렇거든.

내가 본관에서 요전에 훈독회한 것과 마찬가지로 그런 생각을 하고 여기 왔는데, 아닌 게 아니라 고장이 났어요. 선생님이 옛날에 박수무당이라고 소문난 사람이라구요. 알겠어요? 알겠나? 도적 같은 놈의 자식들아! 이런 천지의 대도를 밝혀 꿰매는데, 자기 혼자 꿰매요? 여러분을 보내 가지고 자는 시간에서부터 전부 다 회의예요. 그건 우리 어머니가 알지.

그래서 24년간 기도를 안 했어요. 기도 안 한 그 밤에 말로 설교하고 얘기하는 것을 가만히 들어 보면 그다음 날 얘기할 회의에서 결론을 보고하는 얘기예요. 그걸 되풀이하는 생활을 하기 때문에 어머니가 선생님의 비밀을 알아요. 기도 안 했어요, 엎드려서도 변소 가서도 24년간.

사탄을 기도해 가지고 이기겠나? 실체 가지고 굴복시켜야지. 24년간 기도를 안 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사탄은 이미 내 손에 있어요. 기도를 무서워하고 다 그렇지만, 기도 안 하는 사람은 기도하는 사람보다 더 무서워요. 손가락에 침이 달렸어요. 주먹 안에 망치가 달렸어요. ‘이놈의 자식, 너를 때려잡을 수 있는 판사의 실력, 검사의 실력, 변호사의 실력을 다 갖고 있다. 꼼짝달싹하지 못할 이런 사실을 너는 아느냐?’ 하면 ‘알았습니다.’ 하는 이 패예요.

그 녀석들을 죽이지 않고 상처 없게 살려 주기 위한 하나님의 사랑을 내가 아는 사람이에요. 한 칼로 모가지를 열두 조각, 유관순을 여섯 토막 내 죽였지? 그 10배 이상 나는 미워할 수 있는 마음이 있는 거예요.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이 없었다면 씨알머리도 없어져요. 일본 사람의 가타키우치(敵討; 복수)라는 말이 필요 없는 거예요. 씨알머리도 없는 거예요. 그렇게 무서운 사람이에요. 내가 날 무서운 사람인 줄 알아요.

그래서 내가 브레이크 걸 수 있는 장치를 다 하고 여기에 나선 거예요. 싸우게 되면 피를 보지 않고는 돌아서지 않는 역사를 지니고 있어요. 그렇지 않으면 칼을 가지고 그 동네 그 집에 가 가지고 닭 새끼의 피를 보고야 대신 흘렸다고 하고 그치는 거예요. 밭에서 잘못했으면 그 밭에 가 가지고 조 이삭을 훑어 버려 가지고 개미새끼 모양으로 강물에 띄워 버려야 안심하는 사람이에요. 무서운 사람이에요. 내가 알아요.

내가 저주하면 저주가 매일 계속될 거예요. 여기에 한 사람도 남지 않고 다 도망갈 거라구요. 남을 사람이 누구예요? 우리 어머니나 남겠나? 곽정환도 도망갈 거라구요. 어디 갔다 오게 되면 고달프면 선생님을 만나 보고하기 싫고, 매일같이 선생님을 면접하기가 좀 부끄럽지?「예.」미안할 때가 많지?「예.」자꾸 많다 많다 하게 되면 안 만나고 동산 넘어가 살게 되는 걸 알아요? 그 여편네가 싫다고 하는데 내가 같이 싫다고 했다가는 동산에서 쫓겨나는 거예요.

가정 울타리를 철옹성같이 일점 일획의 오점이 없게끔 만들어야

이 딸인지 무엇인지 딸딸 걸어 다니라구, 소리나게. 이 부처한테 무슨 책임을 맡겼나?「가정국장으로 임명하셨습니다.」가정국장 하겠다고 얼마나 나한테 가정국장, 가정국장! 가정에 장국이 필요하지. (웃음) 가정 대표 아니에요? 가정 대표로 축복했어요.

가정국장으로 자기가 이제, 그러면 청소년, 카프(CARP; 전국대학원리연구회) 책임자는 누가 해야 돼? 자기 아들이 해야지. 둘째 아들은 취직시켰다며?「지금 훈련받고 있습니다.」무슨 훈련? 나는 훈련이라고 생각해.「예. 아버님 지시대로 다 따를 겁니다.」나는 지시 안 해. 안 하면 그냥 그대로 돈을 벌어 가지고 자기 아들딸 손자 먹이면 좋다, 잘한다 생각하겠지.

고아들이 돼 가지고 결혼 못 한 이런 사람들의 아비 대신 세울 생각해 봤어?「못 해 봤습니다.」글쎄, 그런 것을 생각해 봐.「예.」세상 나라에서 쫓겨나고 어디 세계에서 결혼 잘못해 가지고, 국제결혼 해 가지고 파혼돼 가지고 쫓겨난 사람들의 협회의 장(長)을 삼아 가지고 천금 만금 자기 형제들의 보물통을 줄달아 가지고 수도국의 수원지보다도 더 큰 수원지를 만들어 가지고 문만 열면 그 수원지가 안 마르게끔 해야 돼요. 하늘나라의 수원지는 마르지 않아요.

그놈의 자식을 잡아다가 이렇게 시키면 좋겠다, 선생님이 생각도 하게 되는데, 그런 생각을 하게 만든 것이 잘한 거야, 못한 거야?「잘하셨습니다.」딸이 몇이야?「둘입니다, 셋입니다, 넷입니다. 제 딸내미 말입니까?」(웃음) 그거 참, 자기 딸이지. 딸이 몇이냐고 할 때 자기 딸을 물어보지, 이 딸을 물어보나?「넷입니다.」넷인데 둘째 딸이 아기 낳다 죽었지?「예.」그 아들딸을 누가 길러?「저희들이 같이 기르고 있습니다.」기르는데 누가 책임졌어? 책임 안 지지 않았어? 신숙이가 책임졌나, 그다음에 셋째 딸이 책임졌나, 둘째 아들이 책임졌나, 진만이가 책임졌나? 책임 결정 안 하지 않았어?「예.」

자기 집에서 시집보내야 할 텐데, 아버지 없이 결혼하겠으니 아버지 대신자로 세워 줘야지, 삼촌이든 누구든지. 그래, 그 할머니를 중심삼고 할머니가 지 무엇이?「지생련 씨입니다.」지생련 할머니가 그 일을 할 수 있어? 지생련이 그럴 수 없어. 지생련은 3분의 1은 돈 여자야. 정상적인 여자가 아니다 이거야. 알겠어?

사리를 몰라요. 아들딸 중심삼고 교육을 모르고, 두 아들딸을 흥진이가 대신 죽어 가면서 살려 줬는데 불구하고, 그걸 살려 줘 가지고 흥진이를 모실 수 있는 세상의 가인 아벨의 형제를 만들겠다고 생각도 안 해요. 그것도 내가 만들어 줘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지생련 있나? 가서 그런 얘기를 하라구요.

가정 울타리를 철옹성같이 만들어서 어느 누가 평할 수 없는 일점 일획의 오점이 없게끔 만들어야 돼요. 선생님도 그래요. 내가 이혼했기 때문에, 이혼한 사람이 이혼 절대 반대하는 그런 논리가 어디 있어요? 내가 살아야 돼요. 여러분보다도, 이혼 안 한 사람보다도, 이혼 백 번 한 사람보다도 한 번 해 가지고 본의 본 되고, 이혼 안 한 사람들도 나를 본받겠다고 노력하게 된다면 이혼하길 잘했다는 조건을 가질 수 있는 거예요. 그 조건을 가지고 통일교회 교주의 입장에서 이혼하지 말라고 할 수 있는, 말씀을 세울 수 있는 출발이 벌어져요.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에요.

3단계, 4단계 사다리를 넘게 되면 둘 다 부러지지 않아

어머니가 무슨 한마디 하게 되면 반대말을 대답하다가는 싸움터에 올라가다가, 다락에 올라가다가, 둘이 올라가다가 떨어져요. 하나밖에 못 올라가는 사다리니 중간쯤에서 부러져 가지고 둘 다 죽지. 내가 그걸 아니까 손으로 내 발을 붙들고 올라오라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3단계, 4단계 사다리를 넘게 되면 둘 다 부러지지 않아요. 그런 생각을 하고 사는 사람이에요.

문제가 있으면, 말다툼할 말이 있으면 ‘야야, 그만둬라. 변소에 갔다 올게.’ 하는 거예요. 기분 나빠서 하루 이틀 사흘이 가겠다, 일주일 가겠다 하면 변소에 가 가지고 소변을 5분 이내에 볼 텐데, 20분 30분쯤 해 가지고 가는 거예요. 그런 무슨 뭐 말다툼하는 기분 없게끔 쓱 가 가지고 ‘오늘 기후가 좋겠는데?’ 문 좀 열어 보라는 거예요. 기후 좋은 걸 알았다구요. 기후가 좋으면 좋겠는데, 나도 아침에 기분이 좋아서 기분 좋은 날이면 내가 얼마나 행복하겠나?

이래 가지고 들어가 보게 되면 15분, 30분 그럴 때 여자가 혼자 꿍꿍이속으로 해야 자기가 잘못했지, 내가 잘못하지를 않아요. 이렇게 하는 것을 안 했다고 원리가 이렇지 않느냐고 문책하게 된다면 말이야, 원리 원리, 원리 원리! 어머님은 원리 원리, 원리 원리! 그거 듣기 좋아하겠나, 싫다고 하겠나? 원리원칙, 원칙! 원칙을 모르는, 아무것도 모르는 것과 같이 취급하니 기분이 좋겠나, 나쁘겠나? 뭐 하늘의 비밀을 모르니 소학교 학생과 같이 유치원 학생과 같이 취급하지. 배우라는 거예요.

그러니 남편 노릇하기가 쉬운 거예요? 아내 노릇하기가 쉬운 거예요? 세계, 하늘땅 통일하는 것보다도 더 어려운 거예요.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여자라는 것이 제일 무서운 것 중의 무서운 거예요. 여자가 독심을 품으면 오뉴월에 봄바람이 내린다고 했나, 서릿바람이 내린다고 했나?「서릿바람입니다.」

이혼한 여자들로서 남편 칭찬하는 사람을 하나도 못 봤어요. 우리 통일교회 아가씨들이 이혼했더라도 그 어머니 아버지는 우리 딸이 나빴고, 우리가 나빴지, 우리 가문이 나빠서 그렇게 됐지, 사돈집이 나쁘다고 생각 안 해요.

그렇기 때문에 유효원의 동생들이 잘 통일교회 믿겠다고 결심하고 말이야, 옷을 갈아입고 선생님을 배반했다가 ‘회개합니다. 다시 축복을 해 주시면 축복받겠습니다.’ 한 거예요. 와서 인사하는 것을 중심삼고 내가 축복한다는 약속을 안 하고 ‘너희들이 인사하겠으면 인사하고 말겠으면 말라.’ 한 거예요. 엊그제는 반대하고 불을 놓고 통일교회 문 총재를 칼로 죽이겠다던 사람이 요렇게 변할 수 있는 것이냐 이거예요. 봄이 되기 위해서는 1년을 기다려야 할 텐데, 3백 예순 날을 기다려야 할 텐데, 한 달도 못 채워 가지고 그렇게 변할 수 있어요?

아들딸 다 수두룩한 것을 결혼시켰어요. 다른 여자, 반대하던 여자, 사촌동서끼리 합해 가지고 통일교회 편 됐는데 교회마다 문 닫은 것을 열어 가지고 ‘문 총재를 쫓아내야 됩니다. 우리 집안을 망쳤습니다.’ 한 거예요. 그것을 그냥 두어둬야 되겠나? 그런 패들이 전부 다 뒤따라 들어와요. 눈감고 욕을 먹든 뭘 하든 재까닥 기분 좋게 이혼시켜 가지고 다른 색시를 얻어 줬어요.

기성가정들은 자기 여편네하고 다시 결혼하는 것이 원칙이 아니다

그거 얻어 주는 데는 도를 닦은 여자들이에요. 불방망이 같은 여자들이니 유씨의 가문을 혁명하기 위해서 도 닦고…. 누군가? 효영이의 여자는 무슨 도? 내가 다 잊어버렸다. 도덕회! 도덕교라는 데 있어서 중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중국 교주를 믿던 한국 대표자를 잡아다가 결혼시켜 줬어요. 그놈의 간나, 남편이 무슨 일이 있더라도 자기는 선생님을 모시고, 남편, 아들딸을 다 데리고 선생님을 모시고 가겠다고 맹세하던 이놈의 간나가 뱃사람을 세상으로도 믿을 수 없고, 꿈에도 만날 생각하지 않아서 좋지 않다고 이렇게 흔들던 것이, 통일교회 떨어져 나가니 따라나가더라구요.

효민인지 그놈의 자식도 아들 없어서 씨가 없겠기 때문에 결혼시켜 줘 가지고 아들을 낳으니까 아들을 통일교회에 들이지 않고 아들 공부시키겠다고 통일교회를 버리고 나가더라구요. 그 아들딸이 어떻게 됐나 찾아보라구요.

이 목사 부인 이름이 뭐인가?「원심희입니다.」원심희 왔어? 원심희! 안창성 부인 왔어? 있어? 이 목사, 안창성의 본처가 얼마나 반대했는지 몰라요. 반대해 가지고 죽어도 안 산다고, 축복하기 전까지도 이혼한 지가 오래됐는데 안창성을 좋아하는…. 안창성도 괴물이지? 통일교회에 문제를 얼마나 일으켰어? 안창성이 왔나? 오늘 없기를 잘했구만. 골고루 이름 불렀는데 다 없구만.

통일교회에서 감옥 들어갔던 동지들을 이혼시켰어요. 원래는 기성가정들이 자기 여편네하고 다시 결혼하는 것이 원칙이 아니에요. 많은 여자들이 선생님을 따르게 돼 있어요. 자기 남편, 할아버지 다 버리고 새로이 결혼해 주면 ‘얼싸, 좋구나!’ 하게 다 돼 있는 것이 통일교회 여자들의 심경이에요.

현실이도 그렇잖아? 안 그래? 선생님이 정해 준 사람한테 시집가게 돼 있지, 자기 마음대로 가게 돼 있나? 그런 특권이에요. 그건 하나님도 못 해요. 하나님도 못 하는 특권을 내가 개발해 가지고 하나님 앞에 ‘당신이 먼저 나에게 전수해 주겠소, 안 주겠소?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의 해방의 기틀이 안 잡힙니다. 이걸 이래야 하나님도 좋을 수 있는 해방의 문이 열리니 내가 고생을 하나님이 못 하는 것을 하더라도 하는 것을 허락하겠소?’ 하면 답변으로 하나님이 웃어요. 안 하겠다면 큰일나지.

아, 성인하고 살인마들하고, 히틀러, 무솔리니, 도조 같은 사람하고 예수와 성인들하고 결혼식을 해 줬어요. 끔찍한 얘기예요. 아담가정에서 형님이 동생을 죽여서 핏줄을 뒤집어 박은 거예요. 파탄시켜 놓은 거예요. 그것을 때우기 위해서는 불가피해요.

그것을 이론적으로 설명하기에 얼마나, 곽정환도 그거 이해할 때까지 몇 달 걸렸지?「예.」아, 얘기했는데도 의심하고 대가리를 젓고 다니더니 번대머리가 됐어요. 쓸데없는 걱정을 하다가. 믿고 나왔으면 얼마나 내가 편했겠나?

이 훈독회도 얼마나, 3년 동안, 만 2년 못 믿었지. 할 수 없이 대통령들 많이 알고 수상들 많이 알아서 나라 국회에 가 가지고 대통령 관저에 가 가지고 국회의원들, 장관들 축복 몇 가정 했느냐? 40가정 중심삼고 하라고 했는데 30 몇 가정?「예. 아직 40가정을 못 했습니다.」30 몇 가정인가? 32가정인가, 30이 넘었지?「예.」

40가정에 여덟 가정 남았는데 이제 여덟 가정을 중심삼고 아버지 부시하고 아들 부시를 중심삼아 가지고 새로운 유엔 국가에 가입할 수 있는 이름, 40개 나라를 중심삼고 미국에 초청도 내가 시켜 가지고 부시 대통령 아버지 아들을 만나 가지고 환대할 수 있는, 워싱턴 타임스가 기사도 쓰고 면회도 시켜 가지고 만찬까지도 해 줄 수 있는 것을 허락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돌아갈 때, 몽골 나라는 곽정환의 나라와 같이 됐지?「우리 가정이 국가 메시아입니다.」그러니까 무엇이든지 하게 되면 따르겠다 할 수 있는, 대통령들이 그런 말이라도 하지 않았느냐 말이야?「예.」그 대통령이 이번에 떨어졌다면서?「여당이 못 될 것 같습니다. 아직 대통령 임기는 한두 달 남았습니다.」그전에 전부 다….「내각책임제인데, 국회의원 선거에서 그 당이, 여당이 못 될 것 같습니다.」어느 당? 그 대통령이?「대통령 당이오. 그 대신에 저쪽 야당에, 많이 한 당의 대표가 축복받은 전 수상입니다.」

대통령이 되면 워싱턴 타임스가 만찬회로부터 모든 것을 인터뷰 해 가지고 세계의 자랑할 수 있는 새 유엔, 새 천지의 나라가 출발하는 것이다! 선전하려고 그래요. 그래 가지고 그걸 출발해 가지고 40개 국을 돌아다니면서 축복하고, 그 나라 대통령들이 날짜를 정해 가지고 미국 방문하게 해 가지고 아버지로부터 아들이 모셔 가지고 대서특필 해 가지고 그 나라에 우리 대통령밖에 없다! 육대주의 대통령이 왔다 갔다 하면 전부 다 목이 걸려 가지고 턱이 끌려 넘어가니까 목을 매서 죽지 않으려면 그 담이라도 넘어가야 된다, 세상만사가 완전히 해결될 수 있는 길을 열 수 있다. 선생님이 꿈을 갖고 있어요.

수리적인 내용, 영계의 실상을 맞추게끔 뒤집어서 가르쳐 줘야

꿈! 해 봐요.「꿈!」꿈이 뭐예요? 꿈이 뭐예요? 꿈은 사실이 아니에요. 믿음도 꿈이에요. 히브리서 11장 1절에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라고 했어요. 실체가 아니에요. 꿈이에요, 꿈. 재림주 실체를 보고 믿는다는 기독교가 멸망하게 됐어요. 꿈을 잘못 꿨어요. 꿈을 잘 꿔야 되고, 꿈풀이를 잘해야 된다구요.

신구약이 꿈 논리의 교서인데, 그거 풀 자가 어디 있어요? 내가 물으면 세 번 이내에 다리를 뻗어요. 목사들, 뭐 학박사, 무슨 뭐 신학교 총장들을 만나 가지고 물어보면, ‘하나님의 뜻이 무엇이오?’ 하면 뜻도 몰라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죄를 전수하지 않은 참부모의 혈통을 넘겨줄 수 있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다. 간단해요.

또 사위기대가 뭐예요? 천상세계에서 사위기대를 풀이해 가지고…. 이상헌 씨가 ‘삼대상목적은 또 뭐고, 사위기대는 뭐야?’ 한 거예요. 세상에 살던 사람 앞에 가정 가지고 살면서도 확실하지 않았어요. 죽어 가 보니 말부터 저나라에서도 사위기대 이념, 삼대상목적을 하지 않고는 통일교회 가인들이 설 자리가 없어져요. 가 보니 진짜 알았지.

그렇기 때문에 틀림없이 사위기대 삼대상목적을 알아야 돼요. 삼 사 십이(3×4=12), 12수에서 거기에서 나오는 거예요. 열두 제자를 하나 만들지 않으면 예수는 죽게 돼 있어요. 선생님도 그래요. 열두 나라를 하나 못 만들면 통일교회가 무너지게 돼 있어요.

그래서 새 천년 12년을 중심삼고 1년에 한 나라씩 소화할 수 있게끔 훈독회 열심히 하라는 거예요. 영계에서 책임져 가지고, 문 총재가 망할 수 없어요. 조상들을 동원해 가지고 천사장의 축복가정 자리를 대신해 가지고 형님의 자리가 동생의 자리에 와 가지고 후원해 가지고 이 수리적인 내용, 영계의 실상을 맞추게끔 뒤집어서 가르쳐 주지 않으면 안 돼요.

제일 상헌 씨가 고민한 것이 앞으로 정치 풍토가 어떻게 될 것이냐 이거예요. 몇 번이고 여기까지, 자기가 철학을 생각하고 정치학이라든가 모든 것, 정치적 철학사상이라든가 종교 철학사상을 생각하니 앞으로 있어서 정치할 수 있는 이런 사람이 있어 가지고 정치 계획, 뭐예요? 정책이라는 것이 있지? 정책이 하나님 앞에 매해 달라질 수 있나? 답변해 보라구요.「없습니다.」영원히 달라질 수 있어요?

사탄세계니 달라지지. 아비가 한 것이 자식들은 싫으니까 아비보다 훌륭하기 위해서 혹을 붙이고 무엇을 붙여 가지고 아비보다 낫다고 선전하는 거예요. 그거 나을 게 뭐예요? 올라가지 않고 자꾸 떨어져 나가요.

그래서 ‘정치제도가 어떻게 됩니까?’ ‘정치제도는 관리제도로 끝나는 것이다.’ 결론지어 줬어요. 정책이 있을 수 없어요. 노무현의 정책? 김정일의 정책? 더블유(W) 부시의 정책? 세계 국가의 정책? 필요 없는 거예요. 이건 관리체제예요. 관리체제 정책을 세워 관리체제 완성하는 것은 수입이 얼마나 됐고, 분배에 대한 철저한 공법을 지켜 나가면 되는 거예요. 잘살고 못살고가 없어요. 이 손톱에 잘살고 못사는 같은 피가 안 통하지 않아요. 전부 다 자기 피는 같은 원소가 돼 있지.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정책을 잘 세워 가지고 도적질해 가지고 현대 회사가 망하게 됐나, 망했나? 내가 브레이크 걸면 망해 버려요. 북한에서 나에게 얼마나 의논했게? 이 도적놈의 새끼들! 둘을 남겨야 되겠느냐, 없애야 되겠느냐? ‘그래도 대한민국의 신세를 지고 앞으로 보충 받고 후원받기 위해서는 현대와 대우를 망하게 해서는 안 됩니다.’ 그래서 ‘내가 대신 당신이 기술이 필요하면 내가 기술을 옮겨 줄 것이요, 돈이 필요하면 내가 돈 벌어 줄 것이오.’ 했어요. 돈을 벌어 줘요.

두 집에서 한 사람 먹여 살려라

요즘에 일화 제품을 갖다 놓으면서 절대 일화 제품 명칭이 붙은 네임플레이트(nameplate)를 떼지 말라 이거예요. 한국에서 가는 물건은 전부 다 외국 물건이라고 해서 간판을 뒤집는 거예요. 그러나 일화 제품은 절대 그래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좋습니다. 문 총재가 만든 공장이니까 안 떼지요.’ 한 거예요. 그래서 생일날 때 몇 컨테이너 보냈나? 둘인가, 넷인가?「컨테이너 두 개였습니다.」이번에는 더 많이 보내라고 했는데? 못 보냈다면 내가 대신 사례할 수 있게끔 다 지불했다구요. 본부에서 지불했겠지?「예.」

거기에 간판 붙이고 다 한 것을 누가 한 줄 알아요? 공산주의 세계에 민주세계의 판매 간판을 붙였다는 것은 갈 길이 다 무너졌다는 얘기예요. 북한 사람을 먹여 살리고 나서는 살 수 있는 방편을 무엇으로 세울 거예요? 대한민국이 못 해요. 내게 맡기면 간단해요. 인구가 여기는 4천만이라면 2천만도 못 돼요. ‘두 집에서 한 사람 먹여 살려라.’ 통일교회 교인들은 그 훈련을 다 했다구요. 했나, 안 했나?「했습니다.」

우리 통일교회에서 이미 다 준비해 가지고 협회장이고 무엇이고 상부에 있는 사람들하고 축복가정 말단의 사람들을 한 가정에서 길러 가지고 같이 생활하는 훈련까지 다 시켰어요. 어느 누구 반대한 녀석이 하나도 없었어요. ‘으레 이래야 되지.’ 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배 이상 되는 가정을 중심삼고 통일사상만 무장해서 두 가정이 거지 같은 한 가정을 먹여 살려라 이거예요. 그거 문제없어요. 뭐 몇 천억, 몇 조, 몇 십조, 몇 백조, 몇 천조가 필요하다고 하는데, 그 돈을 가지고 세계에 기부하면 아프리카 같은 나라를 살리고도 남을 텐데.

1년에 2천만이 죽어 가요. 북한 백성만큼 사람이 죽어 가는데 그런 사람을 살리고도 몇 배 매일같이 살아 나갈 텐데. 미국 자체도 나하고 약속했어요. 정부가 내 말을 허락 안 하면 안 되게 돼 있어요. 선거고 무엇이고 이놈의 자식들! 문 총재 이름이 가짜인 줄 알아요? 사인을 해서 다 보증을 세웠기 때문에 저것을 믿는 거예요. 그거 왜 안 하느냐고 독촉하고 있는 거예요. 그 내용은 모르지. 현 정부가 꿈이나 꾸겠나?

그걸 알아요. 선거가 필요하다 하게 된다면, 선거하라고 의논도 할 수 있게 되면 빨리 선거하라는 거예요. 그러니 우리가 기반 닦는 것은 가정의 아들딸을 포섭하는 길밖에 없어요. 이놈의 자식들이 공산당을 좋아해 가지고 뭐 공산세계에 충성해? 말 말라구요.

분신자살 하는 사람들이 원해서 하는 사람이 한 사람이나 있는 줄 알아요? 밀실에 있어 가지고 옷을 입히는데 속옷에 시너를 뿌리고 겉옷은 좋게 해 놓고 가서 무슨 한마디 선포하라는 거예요. ‘여기에 아름다운 공산주의의 신록과 그 열매가 어떻다는 것, 자유세계에 있을 수 없는 행동을 만민, 만백성, 만대중은 따라가라!’ ‘예!’ 박수할 때 뒤에서 꽁무니에 불 달아 놓고 차 버리는 거예요.

새로운 도를 만들어 아시아에 본을 보여 주는 나라로 만들려고 해

그 세계를 누구보다도 잘 아는 사람이 나라구요. 여기 연세대학, 이화대학의 책임자를 교화시켜 가지고 도망 보냈어요, 잡아 죽이려고 하기 때문에. 세상을 뭘 몰라 가지고 날뛰고 있어요. 나는 잘 알아요. 공산주의가 그렇게 어디 아이들을 불러 가지고 정치해 봐요. 당을 만들고 지구당을 만들어 봐요. 싸움밖에 남지 않아요. 지금 두 패 세 패가 갈라질 수 있는 것을 눈앞에 바라보고 있잖아요?

누가 장(長)이 될 거예요? 문 총재 말을 들어야 돼요. 이북의 김정일도 문 총재 교시는 뭐이라고? 무슨 사업?「유훈사업입니다.」유훈사업이라고 해요. 김일성이 죽을 때가 되니까 아들이 ‘아버지, 아버지가 돌아가시면 통일은 누가 합니까? 유훈사업을 누가 완성합니까?’ ‘아무 말 말고 문 총재는 믿을 만해, 문 총재!’ 무슨 말이냐? 이건 비밀 얘기예요. 이북에서 비밀 보고 내용을 다 받고 있기 때문에 여기 공산당, 빨갱이들이 어떻게 됐다는 것을 내가 알겠다면 저쪽에서 소식이 올 것이다, 잡아 죽이라면 잡아 죽일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 조총련하고 민단하고 하나된 것을 알아요?「예.」알아요, 몰라요?「압니다.」조총련이 어디 가 살 거예요? 일본에서도 못 살고, 한국에서도 못 살아요. 북한 남한이 싸우는 원수지간 돼 있는데 민단이 북한에 가서 살지 못해요. 잡아 죽여요. 또 남한에 와 가지고 조총련이 살지 못해요. 문제가 돼요.

그걸 살려 주기 위한 것이 뭐냐 하면, 이 도서국가를 중심삼고 내가 사 가지고 이 4천 개 되는 섬을 나한테 맡기라고 하는 거예요. 유엔이 총회를 통해 가지고 결정할 때까지 얘기를 안 할 뿐이지, 어디 두고 보라구요. 조총련으로, 13도인데 14도를 만들어 가지고 아시아에 본을 보여 주는 나라를 만들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새로운 도를 만들자는 거예요.

경제특구 인천지구는 나라가 미국 단체를 믿었지만, 이건 문 총재를 믿고, 개인 앞에 도시를 만드는 것을, 지역을 맡긴 것은 처음이에요. 이걸 중심삼고 부산 목포를 전부 다, 예수가 죽기 전에 가인과 아벨을 남겨 놓았던 것을, 내가 이 땅 위에 살아 있는 한 공산당과 원수를 수습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하늘나라에 들어갈 길이 없어요.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걸 누가 알아요? 돈이 얼마나 들어가요? 현대 같은 것을 몽땅 몇 개 팔아 가지고 당할 재원이 필요한데, 그걸 나 혼자 책임져 가지고 그러기 위해서 민단과 조총련이 하나돼 가지고 예금통장을 내가 지명하는 은행으로 몰아서 대이동 해라 이거예요. 그다음에 통일교회 교인과 한국 교포 대이동 해라, 조총련에도 가입하지 않고 민단에도 가입하지 않은 사람 대이동 해라 이거예요.

그다음에 일본 정부하고 한국 정부가 이걸 반대했다가는 보자기가 터져 나가요. 미국이 가만 안 있어요. 그런 기반을 닦아 가지고 내가 큰소리를 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알겠어? 죽을, 망할, 불살라 버릴 패들! 거기에서 살아남고 자기 기반을 닦기 위해서는 5백 명이 아니라 5천 명도, 5만 명이라도 팔아서라도, 목을 끊어 가지고 팔아서라도 그 기반 닦아야만 내가 미국에 가 가지고 ‘순식간에 이런 기반을 닦았으니 이걸 후원할 거야, 안 할 거야?’ 할 때, 안 하게 안 돼 있어요.

내가 그렇기 때문에 헬리콥터 회사, 이 회사가 미국의 기술협회예요. 미국을 살려 주려면 기술 최고의 권위 있는 것을 잡아 쥐어 가지고 스페이스 엔지니어링(space engineering; 우주공학) 세계의 패권자가 되지 않고는 세계를 지도 못 해요. 이미 그들이 발명하고 싶은 모든 기자재를 다 만들어 놓고. 오토바이라든가 비행기까지, 저것이 280마일을 못 가요. 배에서 날릴 수 있는 그런 것을 다 연구 개발할 수 있는 원동력을 만들어 놓고 안 들으면 너희들을 눌러 가지고 통일항공이 세계항공으로 등장할 것이다 이거예요.

문 총재가 과학자예요. 의료 치료기도 만들었어요. 그게 유명한 거예요. 그것을 주워 듣고 하는 것이 아니에요. 실험하고 하는 사람이라구요. 내가 그릇된 것은, 그것이 사실이 아니면 안 해요. 그렇기 때문에 사실을 반대한 사람들이 어느 시대든지, 어느 곳에서든지 눈물을 흘리고 회개하고 꿇어서 엎드려야 돼요.

여기 전라도 사람 무슨 교수 짜박지, 총장 짜박지, 김효율! 6촌 동생? 형님? 조선대학 총장 됐다는 것이?「사촌형입니다.」사촌형 불알을 잡아끌어서라도 교육시키라구.「예.」말만 하지, 언제 하나?「노력하고 있습니다.」노력이 언제 끝나? 선생님이 죽은 다음에?

한국 백성은 영계에 가면 춤추고 살아야

자, 이거 곽정환이 불쌍하다. 서 있으니 다리가 아픈 모양이구만. (웃음) ‘선생님이 말하더라도, 십 년 말할 것 다 이제, 백 년 이상 믿겠습니다,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겠습니다.’ 하는 사람 눈 감고 손 들고 하나님만 보게끔 박수하라구요. (박수)

십 년을 넘어서 백 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겠다면 천하가 다 하나님이 기뻐하는 나라가 되는 거예요. 틀림없이 지상천국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그때는 선생님이 영계나 육계의 아버지 권세를 대신해 가지고 치리할 수 있는 거예요. 그때 여러분이 얼마나 춤을 추겠나? 이곳 가도 춤, 저곳 가도 보이는 것 느끼는 것이 전부 다 춤밖에 노래밖에 할 수 없어요. 통일교회 교인들 노래 잘하지? 왜 그러느냐? 한국 백성은 영계에 가면 춤추고 살아야 돼요. 노래하고 춤추고 살아야 될 텐데, 그 훈련인 것을 알아야 돼요.

한국 사람의 노래를 세계적으로 못 당해요. 세계의 위대한 성악가, 음악가가 나와요. 예술가가 나오는 거예요. 춤도 한국 백성이 잘 추어요. 통일교회는 춤추기 잘한다고 했는데 선화무용단은 춤추는 어린이, 또 서양 무용에서는 소련의 키로프재단이 우리 훈숙이를 데려다가 무용세계의 박사학위를 줬어요. 알겠어요?

지금 구라파의 무용연합회에 있어서 그걸 제발 문 총재가 맡아 달라고 해요. 일년에 그 대회를 하는데 6만 달러가 없어 가지고 못 해요. 내가 지금까지 대 주고 있어요. 대 주고 나왔다구요. 해마다 작게 삭감하는 거예요. 곽정환이 그거 다 모르지?「조금 압니다.」조금 아니까 알지 못하는 것보다 더 나빠. (웃음)

세상에, 선생님이 욕만 좋아하는 줄 알아요. 이놈의 자식들! 욕할 수 있는 그 뒷면에 욕의 몇백 배 축복의 보따리를 실어다 놓고 얘기하는 거예요. 쓰러지지 말고 나를 밟고 넘어가라는 거예요. 알겠나?「예.」쓰러지면 지옥의 복판에 떨어지고, 밟고 넘어가면 천상의 하나님 어전 앞에 나타나요. 선생님을 다리 놓고 선생님을 이용해 가지고 밟고 넘어서고, 선생님이 명령 안 하니까 내가 명령 대신 넘어가서 앞장서 가지고 달리겠다 해야 돼요.

하나님이 말하지 못해요. 하나님이 문 총재를 대해 가지고 아들을 사랑한다고 한다면 ‘야야, 문 아무개, 문선명아! 내가 원하는 것, 성자하고 살인마하고 같이 축복해 줘라.’ 아버지라는 분이 그런 말을 할 수 있어요? 말해 보라구요. ‘야 문선명아, 선천세계가 망해 가니 후천세계를 준비하라.’고 부탁할 수 있어요, 하나님이 체면상? 응?

선생님이 여러분에게 뭘 하라고 명령할 수 있고, 즉각적으로 할 수 있어서 테러단을 하라고 해도 할 수 있고, 뭘 하라고 해도 무엇이든지 다 들을 수 있는 줄 알지만, 그걸 명령 못 해요. 하나 가지고 안 돼요. 국가 체제와 세계 체제를 만들어 놓고 살 자리를 잡아야지, 세계의 싸움, 하늘땅의 싸움의 그 경계선을 누가 해결해 줄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엉망진창, 엉터리들이 앉아 가지고 선생님 말을 듣기 싫어하고, ‘또 뭐 이렇게 왜 변화무쌍하게 명령만 하고 맹세만 시켰지, 한 가지 나라도 없고 세계 다 볼 것 보지 못하는데 무슨 또 명령이야?’ 그렇게 생각하지?

한국 사람에게 은혜를 준 것은 언어에 대한 무불능통

박원종! 「예.」 원종이야, 박근종이야? 「박원근입니다. ‘으뜸 원(元)’ 자 ‘뿌리 근(根)’ 자입니다.」 또 원근이야. 원종, 뿌리보다는 종이 필요하지. 박원근이 좋아, 박원종이 좋아? 나도 모르겠다. 원종 하려면 싸움하는데 세계 전쟁의 패권자가 돼라 이거야. 대장이 돼라 이거야.

앞으로 있어서 용평이 14년(2014년) 시대에 있어서 동계올림픽대회, 지금부터 박원종은 외국에 나가서 선전할 수 있게끔, 영어는 할 줄 알지?「예. 충분히는 못 하지만 조금 합니다.」충분히 한다는 것이 미친 녀석이야. 충분히 했으면 채울 것이 없고 넘칠 수 있는 자리인데, 누가 영어를…. 영어라는 것은 무슨 말이에요? 어린아이들 말이에요. 어른 말이 아니에요. 쌍놈의 말이에요.

어머니보고도 쉬(she)하고 아버지보고도 유(you), 세상에 그런 말이 어디 있어요? 한국말이 양반 말이에요. 제일 발음하기 어려운 말이 한국말이에요. 한국 사람에게 은혜를 준 것은 언어에 대한 무불능통이에요. 언어학자들이 평하기를 49억의 단위를 한국 사람은 발음한다는 거예요. 일본 사람은 몇 억도 안 돼요. 몇 천도 못 넘는 거예요. 상대도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일본 엔 에이치 케이(NHK)도 아기들 앞에 한국말을 배워 주면 20이 넘고 40대에 가서 외국 말을 하더라도 전부 다 알아듣고 발음이 80퍼센트는 이해할 수 있는 발음을 한다고 해서 그런 놀음을 하고 있어요.

한국 사람의 귀한 말은 글과 언문이 아니에요, 국문. 지금도 언문이라고 그러나?「잘 쓰지 않지만 일부에서는 그렇게 표현하고 있습니다.」국문이에요. 언문이라는 말을 치워 버리라는 거예요. 세종대왕이고 무엇이고 나라를 지키지 못하는데 할 수 없이 중국이라든가 세상이 어려우니 이제 남길 것은 발음이라도 똑똑히 해 가지고 어느 나라의 통역관이라도 선발, 선두 된 민족이 돼 가지고 통역관 해 먹으면 국가 세계의 정책적 비밀을 알기 때문에 살아남을 수 있다 이거예요.

그래서 언어를 잘하기 때문에 중국 일본 놈도 통역관을 한국 사람 쓴 것 알아요? 중국 사람이 아니에요. 지금 영어 통역도 한국 사람이, 일본 사람이나 아시아 사람은 한국 사람을 써야 돼요. 외국 같은 데 가서 십 년만 살면 발음이 다른지 몰라요.

우리 같은 할아버지 같은 사람도 지금 80이 넘었지만 말이야 일본 말을 열 여섯 살부터 배웠어요. 일년 반 동안에, ≪국어독본≫이라고 있었어요. 6학년 것까지 전부 다 몇 개월 동안에 다 외워 버렸어요. 얼마나 심각했던지. 열 여섯 살 돼서 학원에 가 보니까 말이야, 병아리 떼의 학이에요. 세상에, 열 몇 살 나서 내 동생의 동생들이 일본 말하는 것을 보니까 우습게 생각했어요.

내가 논어니 맹자니 한학, 유학을 공부했다 해서 뭘 해요? 내가 유학의 전통사상을 다 아는 사람이에요. 그걸 쓰지 않아요. 중국 역사로부터 신농씨로부터 역사를 다 배운 사람이라구요. 그것을 생각도 안 해요. 그것 다 거짓말이에요. 시작하기 전에 책이 거짓말인지 알아요.

≪국어독본≫을 전부 다…. 참, 사람이 무서워요. 밥을 잊어버리고 잘 것을 잊어버리고 심각해지니까 책이 다섯 장 아래가 다 보여요. 시험 문제에 날 것이 다 보이고. 그렇기 때문에 천도를 깨칠 수 있고 비밀을 캘 수 있었어요. 말하는 사람, 나타난 누가 아닌지 대번에 알아요. 각도가 틀렸어요. ‘이 자식!’ 이래 가지고 때려잡는 거라구요. 그러니 수수께끼의 인물이라구요.

수십년 전에 들어온 것보다도 충성하라

그래, 배미란도 그렇게 생각해? 말씀을 들어 보니 놀랍지?「예.」생명을 바쳐 싸울 만해? 현대 죽은 사람의 무덤자리를 찾아가, 안 가?「한 번 찾아갔습니다.」그거 구해 주면 이제 자기 꽁무니에서 도와주라고 할 거라구. 그럴 수 있는 충성을 하라구. 여기에 수십년 전에 들어온 것보다도 충성하라는 거야.

다 그런 사람이 많이 죽어요. 이제 보라구요. 안 죽으면 데려간다구요. 세상에 위신, 자기 국회의원 해 먹은 위신이 있지만, 어미 아비 앞에, 자식 앞에, 손자한테, 스승 앞에, 나라 앞에 돌아서면 그 얼굴을 들을 수 없으니 죽을 수밖에. 나도 그런 심각한 사람이에요. 통일교회가 책임 못 하면 결단 지어 놓고 그림을 그리고 있어요.

우리 같은 사람이 학교에 들어갈 때 3학년으로 들어갔어요. 그림 그리는데 내가 일등 했어요. 크레용을 쓰고 뭘 해 가지고 야단하지만, 자기들이 머리가 도나? 그래서 그림 그리는데, 지금도 그래요. 예술적 소질이 풍부해요. 척 보면 알아요. 백화점 같은 데 어머니가 가서 세 시간 돼 가지고 좋은 것을 찾는데 선생님은 30분 이내에 딱 골라 줘요. 그만하면 볼 수 있고 다 비판할 수 있는 무엇이 있잖아요? 선생님이 설계한 배가 세계에 제일가는 배의 칭호를 받고 있어요.

날아다니는 새도 내가 부르면 올 수 있게끔, 새를 기르려고 한남동에는 조, 비둘기니 날아가던 새들, 보니까 얼마나 처량한지 몰라요. 아침에 우리가 콩을 주고 다 이래서 먹으러 왔는데 말이야, 똘똘한 비둘기가 없어요. 허슬허슬 해 가지고 털 져 가지고 기름이 돌아야 할 텐데. 그래서 할 수 없이 내가 비둘기의 콩, 그다음에 참새새끼들의 조를 사다가, 한 달에 뭐 15만 원이 들어간다나? 15만 원 더 들어가지?

또 잉어를 기르는데 제일 좋은 양식하는 곳에 가 가지고 제일 좋은 것, 그때 조그마한 것을 50만 원씩 주고 사 왔어요. 이제는 이것이 한 4백만 원짜리가 됐어요. 이야, 이거 양식해 가지고 장사해 가지고 일본에 역수출해야 되겠다 생각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사람을 구해야 없어요. 무관심 패들이에요, 무관심 패!

친척 동생이라도 사람, 동생도 무관심 패예요. 동생 쫓아내야 할 패들, 법정에 가 가지고 모가지를 쳐버려야 할 사람들을 대하고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친척? 친척이라고 해서 통일교회 피 빨아먹으라고 데려오지 않았어요. 통일교회를 도우라고 데려왔지.

문씨라고 전부 믿지 마요. 한씨라고 믿지 마요. 그놈의 자식들, 내가 장학금을 벌써 몇 년 전이에요? 10년 넘지? 5억씩 해 가지고 지금까지 몇백 명이 장학금 받아 가지고 그놈의 자식들이 나한테 축복받게끔 교육 못 한 한씨 재단들, 문씨 재단들!

나보고 문씨의 종장이라고 얘기하면서 이놈의 자식들이 크리스마스 때 떡 한 조각도 안 가져오더라구요. 사과밭을 다 맡겼는데 불구하고 사과상자도 안 가져와요. 이놈의 자식들! 자기 것으로 알고 그 신세를 져 가지고 그다음에 팔아먹기까지 했어요. 이것 국물도 없다구요, 선생님의 성격에.

성제!「예.」네가 성제야?「예. 성제입니다.」무슨 ‘성’ 자야?「‘성인 성(聖)’ 자입니다.」‘제’ 자는 무슨 ‘제’ 자야?「‘임금 제(帝)’ 자입니다.」도적놈의 이름이로구만. 이놈의 자식. 성제를 팔아먹을 거야, 이제. 거기에서 떠나면 뭘 해 먹을래? 외국에 팔아먹으면 사지 않는 나라가 없다고 보고 있어? 응? 뭘 해 먹을래?

독일 가서 공부해 가지고 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학원) 신학대학원을 나왔으면 공산주의 비판에 자기가 자신 있다고 해 가지고 거기에 교수했으면, 비밀리에 자기 밀사를 중심삼고 교육했으면 얼마나 좋았겠나?「지금 하고 있습니다.」뭐이? 말만이 하는 거야? 그따위 말을 하지 말라구. 너에 대한 꿈이 사라졌어. 형님들을 다 그렇게 만들고, 삼촌들을 그렇게 만들고.

독일, 독일어는 할 줄 알지?「예.」영어 할 줄 알지?「예.」그다음에 다른 나라 불란서 말도 할 줄 알지? 공부했으면, 제대로 했으면 불란서 말은 상식으로 했어야 돼. 모르나? 이 녀석을 남미까지 데려다가 남미에 대학 만들기 위한, 누군가? 문용기 사위 이름이 뭐이?「우종춘입니다.」우종춘인지 이놈의 자식은 대학을 만들어 가지고 대학 총장을 시키려고 했는데, 힘들다고 도망가 버렸어.

그래 가지고 자기 딸이 음악에 천재적인 소질 있다고 해 가지고, 이놈의 자식들, 가다가 보따리를 싸 가지고 뒤넘이치게 돼 있어요. 효율이!「예.」얼마 도와줬나?「정확한 액수는 기억 안 납니다만, 많이 도와주셨습니다.」아 얼마나, 많이 얼마야? 뭐 얼마나 큰 돈이게?「장학금과 학비를 대 주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공연하겠다고 울고불고 해서 얼마나 대 줬어?「그때는 제가 직접 안 주어서 모르겠습니다.」누가 줬나? 황선조인가?「아버님이 이스트 가든에서 주셨습니다.」세상에! 그거 무슨 상관이 있어, 우종춘 딸하고 나하고? 이건 무슨 뭐 자기 본가에 와 가지고 ‘35만 달러를 도와주소. 링컨 센터에서 공연하는데 그 배의 돈이 들어갑니다. 할아버지 되는 양반이 승낙해 주십시오.’ 한 거예요. 내가 할아버지인가?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아비로부터 그 형님으로부터 통일교회 역적 되는 간판을 붙이고 나와 가지고 너도 마찬가지야. 이놈의 자식!

너는 선문대학 그만두라면 오늘 날짜로 그만둘 수 있어?「예.」어디로 갈래?「전도하면서 살겠습니다.」정말이야?「예.」그러면 너 이제 교회, 선문대학 교수들 하나도 남기지 않고 전도해 보라구.「예. 알겠습니다.」내가 시험 칠 거야. 교수와 학생들. 이놈의 자식, 너를 그래서 거기에 들여다 박았지. 희망을 가졌던 것인데 떨레가 다 구더기 먹어 가지고 기분 나빠. 내가 뒤로 돌아섰어. 그래, 해 보겠다면 내가 시킬게. 어디 얼마나 하나.

숭어 80센티미터 이상을 잡아야

자, 그런 얘기를 할 시간이 없는데 여기에 대가리 큰 녀석들이 다 앉았기 때문에 하게 되면 점심때, 내가 바다에 나갈 시간도 다 됐는데, 여덟 시 반에 나갈 것인데, 지금 뭐야? 열 시 반으로 두 시간이 늦었어요. 그걸 무엇으로 탕감하겠나? 숭어 80센티미터 이상을 잡아야 할 텐데, 그놈들이 와서 기다리다가 ‘에라, 문 총재도 그만이다.’ 하고 도망 다 갔을 거예요. 이제라도 안 나갈 수 없어요. 따라가서라도 잡아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바빠요? 여러분을 대하다가 얼마나 바빠요? ‘선생님이 우리 못살게 공작하고 욕하다 말고 지쳤으니 시간 잡아먹었으니 탕감복귀가 선생님도 필요하다.’ 그런 생각을 해 가지고 ‘흐흐흐’ 웃으면서 별의별 입론을 하면서 회개하는 마음 없이 키득거리나, 치득거리나? 뭐라고 하겠나?「키득거린다고 합니다.」키득거리고 좋아하는 거예요. 가래침이 입술에 흘러나올 때까지 지절거리면서 키득거렸을 거예요.

‘다음에는 내가 오래도 안 오겠다.’ 생각할 거예요. 안 오겠으면 그만두라구요. 공동묘지에 무덤이 있는데 그 무덤들이 어떻게 되나? 후손들이 안 파면 조상들이 와서 후손에게 명령해서 네 할미 무덤을 원전에 가서 파 버리라고 명령하는 거예요. 여러분은 원전 못 가요. 아무나 가는 줄 알아요?

효율아!「예.」힘들어하니까 노래나 하나 해라. (박수) 고향 얘기, 사랑 얘기를 한번 하지. 자기가 필립스에게 가르쳐 주던 노래, 한국 노래 해 봐요. 미국 여자하고 결혼했다구요.「일본계 미국인입니다.」뭐 또 일본계라고 그러나? 오만 가지 사람이 다 있는데 거기에 한 사람이라고 하면 되지. (김효율 보좌관 노래)

통일교회가 재미있는 패들이라구요. 자 곽정환, 간단히 할까? 하고 싶은 얘기 다 해 보라구. (곽정환 회장 보고)

자, 오랜 시간 변소도 안 가고 기다려서 바쁜 사람도 많을 터인데, 빨리 내가 도망을 가야 되겠다. 자! (경배)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