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보니까, 젊은 사람들의 눈에는 여러 가지 연령의 사람이 모였다고 보이겠지만, 나이 많은 사람의 눈에는 다 나이 많은 사람같이 보여서 미안해요. 섭섭하지요?
자, 여기 선 사람이 몇 살인지 알아요? 레버런 문이 몇 살이에요? 하나 물어보자구요. 모르는 모양이지. 곽정환, 가르쳐 주라구. 몇 살? *팔십 둘, 팔십 셋! 여러분의 편에서 보면 서른 여덟이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젊은 사람들이 많이 모였는데, 요즘 젊은 사람은 오십이 넘고 육십이 넘고 칠십이 넘고 그러면 영계의 사람이라고 해 가지고 만나기를 싫어한다구요. 젊은 사람들이 다 모여 83세의 할아버지의 할아버지, 큰 할아버지가 나타나 가지고 얘기하는 것을 듣기 좋아하지 않는 것이 실상인데, 한번 들어 볼래요?「예!」대답은 좋아요.
그래, 여러분의 마음에 맞는 얘기가 아니고 전혀 모를 얘기이고 꿈같은 얘기인데, 그걸 어떻게 이해할래요? 그러니 젊은 사람은 많은 공부를 해야 되고 수고해야 할 길이기 때문에 깊이 공부하면 다 알고도 남을 수 있는데, 그때에는 나이 많은 할아버지도 필요했다고 깨닫게 될 것입니다. 그렇게 알고, 오늘 말씀 내용이 무슨 말씀인지 알아들을 얘기를 하면 좋겠는데, 한국에 와 있으니만큼 한국말이 어떻게 예술적으로 되어 있는지 안 되어 있는지, 그 사운드가 어떤지 한번 들어 보라구요.
자, 그럼 이제부터…. 정신차려요. 내용이 좀 어렵습니다. 이 내용을 간단히 말하면, 하나님이 하나님 노릇을 못 하고, 하나님이 창조주의 놀음을 못 했다는 것입니다. 왜?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타락했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어요. 타락은 하나님의 가정과 나라를 못 가진 것을 말해요. 하나님이 가정을 못 가졌다 이거예요. 왜 그러냐? 아담 해와가 타락하고 난 후에 아기를 가졌어요, 타락하기 전에 아기를 가졌어요? 타락 후에 가졌습니다.
그러면 타락하기 전에 가져야 할 아기의 주인이 하나님인데, 타락한 후에 아기로 태어난 것은 하나님의 아들이 아닙니다. 핏줄이 달라진 사람 아니면 영인체의 아들인 것은 틀림없어요.
하나님이 1대라면 아담이 2대고 아담의 아들딸이 3대가 되어야 할 텐데, 하나님이 3대를 못 가졌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3대. 하나님이 손자 손녀를 가져 보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여기 와 있는 양반들 중에 나이 많은 사람은 자기 아들딸보다 손자 손녀를 더 사랑하는 거예요. 손자 손녀는 뭐냐 하면, 할아버지의 사랑을 받고 아버지의 사랑을 받아요. 할아버지는 과거를 대표하고, 아버지는 현재를 대표하기 때문에 두 나라, 과거는 하늘나라요, 현재는 세상 나라, 두 나라의 주인으로부터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손자라는 것입니다. 손자가 더 귀엽다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것이 사실 그런가 아닌가 테스트해 보라구요. 그러지 못한 사람은 아들딸도 사랑하지 못했다는 사실이 드러나니까 회개하는 것이 좋을 거예요.
이런 말도 처음 듣지요? 하나님이 손자를 못 가져 봤다! 그러면 손자를 못 가져 봤으니 하나님이 가정을 가져 봤느냐 이거예요. 가정을 못 가져 봤습니다.
그러면 아담 해와는 어때요? 아들딸을 가져 봤고 가정도 가져 봤지만, 그 가정이 진짜 하나님이 사랑하는 아담가정이 아니었고, 아담 아들딸이 아니었습니다. 거짓 아담의 아들이요, 거짓 아담의 가정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후손을 통하여 이루어진 나라, 수많은 민족은 거짓 민족이요, 수많은 인류는 영계에 가 있으나 지상 어디에 있으나 전부 다 하나님과 상관없는 나라의 사람이다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 인간에게 제일 귀한 게 뭐예요? 출생한 것이 귀하고, 그다음에 결혼하는 것이 귀하고, 그다음에 죽는 시간이 귀해요. 그러면 하나님께서 아담 해와를 지어 놓고 기쁘기는 기뻤겠지만, 아담 해와로부터 손자를 찾을 수 있었으면 얼마나 기뻐하셨겠느냐! 손자를 못 찾은 슬픈 하나님이었습니다.
또 아담 해와 가정을 가져 보지 못했고 손자를 못 가졌지만, 그다음에는 3대가 같이 살 수 있는 이런 살림도 못 했어요. 친척을 거느려 가지고 살아 보지 못했어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타락하지 않은 3대를 거친 동시에 하나님과 같이 살 수 있는 친척이 있고, 나라가 있고, 세계가 있어야 됩니다. 타락을 인정하는 한 하나님의 나라가 없다는 것을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오늘 여러분, 수많은 종교지도자들이 모였지만 뭘 할 것이냐? 무슨 뭐 여러 가지 종교가 많지만, 그게 뭘 하는 것들이에요? 하나님이 원하는 3대 된 손자 손녀를 잃어버렸으니 자기 가정이라든가 인류 가운데서 찾아다 드려 가지고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3대 손자 손녀를 만들어 드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 땅 위에 사는 인류의 중요한 책임입니다.
종교의 중요한 책임이 있다면 뭐냐? 하나님이 잃어버린 손자 손녀를 찾아 드리는 일입니다. 하나님을 아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하나님의 손자 손녀를 잃어버린 것을 찾아 드려야 됩니다. 또 하나님이 잃어버린 가정을, 하나님이 잃어버린 나라를 찾아 드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그 나라가, 그 가정이, 그 손자 손녀가 하나님의 1대, 2대, 3대에 연결돼 있어요. 수직으로 연결돼 있어요. 오늘 서구 사람들이 많이 왔는데, 여러분 가정을 갖고 있느냐 하면 ‘아, 가정 있고말고!’ 말할 거라구요. 레버런 문이 말하는 트루 페어런츠, 트루 패밀리란 것을 내가 갖고 있다고 할 것입니다.
패밀리(family; 가정)라는 말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가정이라는 말은 뭐냐? 남자 여자 둘이 사는 그 부부는 가정이 되지 못한다 이거예요. 가정은 반드시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할아버지, 아버지, 자기의 3대를 거칠 수 있는 손자 손녀와 같이 살아야 됩니다. 그렇지 않은 곳은 가정이라고 하지 못해요.
손자 손녀를 갖지 못한 사람들은 부부생활을 제아무리 잘했다 하더라도 그건 일대로 끝납니다. 일대로 끝나요. *아무리 세상에서 참다운 가정이라고 하더라도 손자 손녀가 없으면 가정이 안 돼요. 기독교 세계가 이것을 알아야 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3대를 찾아 드리고 내가 3대를 낳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중요한 문제입니다. 무슨 회회교도 좋고, 기독교도 좋고, 천주교도 좋고, 이슬람도 좋고, 수많은 종교도 다 좋지만, 하나님 앞에 3대 아들딸이 돼서 3대 손자 손녀가 되든가, 돼 가지고는,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자기도 3대를 거느릴 수 있는 조상이 되지 않으면 이 땅 위에 하나님의 가정으로부터 하나님의 나라가 성립될 수 없습니다. 공식이 돼 있어요.
여기서 이전에 말한 참부모는 뭘 하는 사람이냐? 참부모가 도대체 무엇이고, 메시아가 무엇이고, 구세주가 무엇이고, 재림주가 무엇이냐? 아무리 훌륭한 이름을 갖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대표자가 왔다 하더라도 하나님 앞에 잃어버린 3대의 아들딸이 될 수 있는 자가 못 돼 가지고는 소용이 없습니다.
3대가 돼 가지고 자기를 통해서 4대, 5대, 10대 후손을 남길 수 있는 것을 갖지 못하면 그 종교는 허사입니다. 종교 필요 없습니다. 나라도 필요 없어요. 그것은 지옥으로 연결된다는 것을 아시고, 그런 개념을 알아야 돼요.
그러면 레버런 문이 원하는 것은 뭐냐? 하나님 앞에 잃어버린 손자 손녀를 찾아 주자는 것입니다. 손자 손녀를 어떻게 찾아 주느냐? 간단하지 않습니다. 하나님 마음대로 할 수 없습니다. 핏줄이 다릅니다, 핏줄. 핏줄, 해 봐요. 핏줄!「핏줄!」핏줄은 뭐냐? 블러드 리니지(blood lineage)예요.
서양 사람에게 말하면 핏줄을 몰라요. 자기 둘이 비둘기같이 사는 부부를 가정으로 알지만, 핏줄이 연결되지 않고는 역사가 생겨나지 않아요. 여기에 무슨 모슬렘, 기독교라고 하는 것도 그 지도자들의 핏줄을 연결시켰기 때문에 수많은 인류가 거기에 소속했다는 거예요. 핏줄이 귀한 거예요.
사랑보다도 귀한 것이 뭐냐 할 때, 생명이라고 생각해요. 생명보다 귀한 것이 뭐냐 할 때, 그게 뭐예요? 핏줄입니다, 핏줄. 하나님이 핏줄이 없어요.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본연의 가정을 구성할 수 있는 하나님의 손자 손녀를 찾아 드리는 내가 되어야 되겠습니다.
종교를 믿는 사람들은, 메시아를 믿고 참부모를 따라가는 사람들은 ‘내가 핏줄을 중심삼고 손자 손녀를 잃어버린 하나님 앞에 손자 손녀가 돼야 되겠다.’ 해야 됩니다. 누가 되느냐 하면, 여러분 부부가 돼야 돼요. 하나님이 결혼식을 못 해 줬습니다. 하나님이 가정에서 출생식을 못 했어요. 나라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이런 근본 문제를 아시고, 오늘 여기 말씀의 내용을 알라고 이런 얘기를 해 주는 것을 아시고 들어 주기를 바라요. 아시겠어요?「예.」
자, 하나님의 손자를 찾아 주지 못하면 여러분이 손자가 되든가, 그 다음에 손자를 찾아 줬으면 하나님의 가정을 보호할 수 있는 자리에 서야 돼요. 하나님의 가정을 보호할 수 있는 그 사람이 누구냐 하면 참부모라구요. 부모라는 것은 반드시 아들딸을 낳아야 돼요. 아들딸을 못 가진 자가 부모가 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 들어가 가지고 비둘기 한 쌍 둘이 잠을 자더라도, 호모, 레즈비언이 돼 가지고 살더라도 그건 일대로 끝나요. 아무리 사랑하고, 아무리 살아가면서 부부의 생명이 일체가 됐더라도 아들딸이 없으면 일대에 끝나요. *역사가 연결되지 않아요. 무엇으로 역사가 연결되느냐? 역사를 연결하는 유일한 것이 혈통이에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블러드 리니지, 해 봐요.「블러드 리니지!」그것이 제일 귀한 것입니다.
자, 그렇게 알고 말씀을 해 보자구요. 여기 많은 분들 앞에 이런 분량을 하면 시간도 많이 걸리기 때문에 간단히 단에서 인사하기 전에 전부 다 소개를 했어요.
『존경하는 전현직 국가수반,』국가수반 하면 수상도 들어가고 다 들어가요.『이스라엘권 지도자 및 청년 학생 지도자,』그러면 청년하고 여기 모인 여러분 신사들이 다 들어가요.『그리고 신사숙녀 여러분!』 인사가 됐어요.
『어둡고 암울했던 지난 세기를 뛰어넘어 새로운 꿈과 소망으로 새 천년을 축복해 주신 하나님 앞에 먼저 감사를 드리는 바입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민주와 공산의 첨예한 대결이 계속되고 있는 지구상 유일한 국가인 대한민국에 여러분을 초청하여 이와 같은 대회를 개최한 것은, 개인적으로 보면 이 나라가 본인의 조국이기도 하지만 하나님의 섭리로 보면 이 작은 한반도는 인류 평화를 창출해 내야 할 21세기의 중심국가이기 때문입니다.』
그럴 수 있는 나라에 왔으면, 진짜 그렇다면 영광이지요.
『본인은 오늘 ‘재창조의 주인’ …』오늘 타이틀이 뭐냐 하면, ‘오너 오브 리크리에이션(Owner of Recreation; 재창조의 주인)’이에요.
『‘재창조의 주인’이라는 제목으로 하나님의 섭리에 대한 여러분의 이해를 돕고, 또 이제 평화세계를 창건해야 할 우리의 사명과 책임이 어디에 있는가를 밝히고자 합니다.
존경하는 귀빈 여러분! 지금 우리가 몸담고 있는 이 시대는 섭리적 대혁명시대입니다. 모든 국가와 종교는 옛날과 같은 생활방식을 넘어서, 지금부터 새로운 섭리관 그대로 살아야 하는 실천적인 생활 내용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 지상세계뿐만 아니라 영계, 즉 우리가 육신을 벗고 들어가서 살아야 할 사후의 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본인이 임명한 새로운 평화대사들의 수가 전세계적으로 벌써 수만 명에 이르고 있습니다.』그들이 어떻게 사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새로 임명된 평화대사들은 가끔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하느냐?’고 묻고 있습니다.』그 답을 해 줘요.
『통일교회가 역사를 통해 지내 온 그 모든 길을 공식적으로 밟아 가고, 지금 현재의 영계의 실상과 지상세계의 통일적인 모든 내용이 현실생활의 중심내용이 되어 있다는 것을 알고, 그 내용에 맞춰 살아야 영계와 일체된다는 것을 확신해야 됩니다. 이제는 그 가운데 내가 산다는 자신을 가져야 합니다.』
확신만이 아니라 자신을 가져야 돼요. 어떤 무엇이 있더라도 밀고 치워 버릴 수 있는 자신을 가져야 합니다.
『레버런 문이 말씀한 내용은 과거나 현재의 말씀이 변한 것이 없습니다. 새 세계의 뜻을 위해, 그 내용을 위해서 사느냐 못 사느냐 하는 것이 이상천국 실현의 주역이 되느냐 못 되느냐 하는 원칙이 되기 때문에 그 원칙에 따라 살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자기 멋대로 살아서는 안 되는 거예요. 공식이다 이거예요. 모델이 돼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알고, 지금까지 컨셉적인 생활을 해 왔다면, 실제적인 생활로서 천국과 영계와 육계에 일체화될 수 있는 생활을 우리의 생활환경을 넘어서 국가권 내에까지 일치시켜야만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 실현된다는 것입니다.』중요한 말이에요.
『지금 전세계적으로 각 나라의 국민이면 그 국민들이 살아오던 모든 전통적인 사상이라든가 컨셉을 중심삼고 생각하던 것들을 극복해서 새로운 차원에 일체화될 수 있는 기준을 새로이 세워야 하는 것이 천일국…』
천일국(天一國)이란 두(二) 사람(人)이 하나(一)된 나라(國)를 말해요. 두 사람, 두 사람이에요. 혼자는 안 됩니다.
『천일국 주인의 자리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레버런 문이 통일교회를 창립했을 당시가 25, 26세였지만 통일교회 원리의 전반적인 모든 골자를 추려 가지고 협회를 창립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 시대 그 세계에 우리 통일교회 신도들이 들어왔다는 것은 새 세계에 참부모와 더불어 살기 시작하는 그 생활권을 따라서 사는 통일교인들의 생활인 것을 알아야 합니다.』
통일교회의 생활들을 본받아 가면 된다 그 말이에요.
『레버런 문이 재창조섭리를 해 가는 데는, 하나님이 창조한 세계를 다 잃어버리고 하나님까지 잃어버린 인류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창조했으나 잃어버린 세계를, 즉 타락하지 않은 아담의 자리를 책임지고 다시 만들어야 합니다. 한(恨)의 하나님을 행복의 하나님으로 해방시켜 드려야 합니다.』
하나님을 몰라 가지고 어떻게 해방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하나님 왕권 즉위식’과 ‘천주천지 참부모님 참사랑 평화통일 축복가정왕 즉위식’ 까지 봉헌해 올렸습니다. 오늘까지 하나님은 창조된 전체 세계를 손대지 못한 것을 참부모님을 통해서 탕감복귀 완성해야 하는 것입니다.』탕감복귀라는 말은 수련 받은 사람은 알 거예요.
『재창조의 주인이 하나님이 아니고, 탕감하는 주인이 하나님이 아니고, 그것이 실제로 아담의 책임이었던 그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아담 일대에 정비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께서 본래의 이상을 중심삼고 출발했던 본연의 자리에 설 길이 없기 때문에, 오랜 역사를 통해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시면서도 무능한 하나님의 입장에서 수고해 나왔다는 원통한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입니다.』그 하나님이 우리의 참된 아버지였다, 부모였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생활권이 발전해 나온 개인시대,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시대까지 넘어갈 수 있어 가지고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에 자유자재로 왕래할 수 있는 해방적 자신이라는 것을 스스로 깨닫는 여러분이 되어 하나님까지도 모셔 드릴 수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그게 효자의 길입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왕궁으로부터 하나님의 나라를 창조하여 봉헌하지 않으면 완성된 아담의 사명이 끝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그런 자리에 있어요.
『천상세계의 모든 성현 현철, 지상세계의 모든 성현 현철들이 영광 가운데 살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여러분의 종주들도 마찬가지예요. 가정이 없어요. 혈대를 남기지 못한 것입니다.
『타락 이후 지금까지 그 목표를 중심삼고 완성하기 위해 계속 노력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해방된 지상 천상 일체 참사랑의 이상권이 실천될 때까지 계속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오늘날 종교들이 이것을 모르고 있어요.
『여러분이 지상에서 이 사명을 완결 짓지 못하면 저나라에 가서도 그 완결되지 못한 한계권 내에서 넘어가야 할 고개를 놓고 수련 과정을 영원히 거쳐야 될 그 길이 남아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성인들도 마찬가지예요. 재림 날을 기다리고, 땅에서 해결하지 못하고 갔으니 그 해결될 수 있는 때를 기다려야 돼요. 그러니까 구세주가 와야 되고, 메시아가 와야 되고, 재림주가 와야 되고, 참부모의 사명을 할 수 있는 분이 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영영 불가능해요. 영영 해방이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의 종주들이 저나라에 가면 하나님 앞에 갈 줄 알지요? 천만에! 내가 영계를 잘 아는 사람이라구요.
『지상세계에 이와 같은 시절을 맞게 된 것을 천하의 그 무엇보다 귀하게 여기어, 자기 나라보다도, 자기가 현재 살고 있는 세상보다도…』
‘나라와 교회보다도, 교단보다도’ 그 말이에요.
『자기의 사랑과 생명보다도 더 귀한 그런 길을 우리가 전부 상속 받고 바꿔치기 하기 위한 그런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이 죽기 전에 그 일을 해야 돼요. 죽어 보라구요, 레버런 문이 거짓말했나.
여러분이 얼마나 귀중한 자리에 와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박수 한번 해 보지. (박수)
『그런 천리를 세워 가지고 하나님을 해방하고 하나님께서 창조하셨으나 완성 못 한 것을 완성시켜야 할 책임이 하나님께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기도를 하고, 천년 역사의 종교를 붙들고 나가더라도 안 됩니다. 인간에게 있는 거예요.
『그 책임이 하나님에게 있다면 아담 해와를 타락시키지도 않았을 것입니다.』
왜 타락시켰느냐 이거예요, 그런 것을 안다면. 할 수 없기 때문에 타락시켰어요. 핏줄이 달라졌어요, 핏줄. 사탄이 원수예요. 원수의 피를 받았으니 하나님이 거기에 들어가 가지고 간섭할 수 없어요.
『타락의 책임이 아담가정에 있었다는 것은 기가 막힌 사실입니다. 지금까지 인류역사 가운데 그런 내용을 안 사람이 한 사람도 없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앉아서 레버런 문이 말한 것을 그르다고 할 수 있는 사람이 많을 것입니다. 그게 그른지 옳은지 듣고도 알 수 없고 모르니 문제예요. 그러니까 정성들여 하나님 앞에 교단을 걸든가 나라를 걸든가 해서 담판을 해야 돼요. 내 나라가 어떻고, 내 교회가 어떻고, 내가 믿는 전체 교단과 내가 모시는 종교가 참이냐 거짓이냐 분별해야 돼요. 수많은 교단들이 섬기는 하나님이 달라요? 하나님은 한 분밖에 없어요. 둘이 아니에요.
『재창조의 주인이 하나님이 아니고 여러분의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본연의 나라 천일국의 주인인 ‘우리 가정’이 중요한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24, 25세 젊은 청년의 나이에 이런 모든 것을 알아…』그것을 알려고 얼마나 고생했겠어요? 얼마나 기도했겠어요?
『결정적인 결론 위에 통일교회라는 간판을 붙이고 나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심각해요.『따라서 여러분도 그 본연의 자리에서부터 새로이 출발해야 하는 것입니다.』레버런 문과 마찬가지예요. 그렇지 않으면 길이 막혀 버려요.
『존경하는 귀빈 여러분! 레버런 문이 가정당 창당식에서 선포한 말씀의 주요 내용이 무엇인 줄 아십니까? 혼인신고와 출생신고에 관한 말씀입니다. 레버런 문의 혼인신고가 아니고 하나님의 혼인신고, 하나님의 출생신고를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늘나라가 있어야지요. *하나님의 나라가 없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어떻게 혼인신고 해요? 어떻게 출생신고 해요? 나라를 찾아야 되는 거예요. 가정을 대신할 수 있는 자리를 잡아야 돼요. 종단이고 종교가 필요 없어요. 나라가 필요 없어요. 푸! 타락한 세계의 것이라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아담과 같이 결혼식을 못 했습니다. 혼인식을 못 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자신이 우주 창조의 주인으로서 아담과 함께 출생신 고를 못 했습니다. 누구 때문에? 타락한 아담 때문입니다.』아담과 아담가정 때문이에요.
『그래서 참부모는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봉헌해 드린 터 위에서 하나님을 해방해 드려야 합니다.』
하나님을 해방해 드려야 돼요. 핏줄이 달라져서 하나님을 구속하던 것을 해방해 드려야 돼요.
『하나님이 자주적인 입장에 서 가지고 마음대로 천지창조의 지극히 작은 물건에서 큰 물건까지 마음대로 했던 것을 타락 때문에 자유자재로 자주장 할 수 있는 천일국 주인의 출발을 못 했다는 이 원통한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입니다.』얼마나 기가 막혀요? 하나님이 땅에 발을 디딜 곳이 없어요.
『하나님을 해방시킬 수 있는 재창조 해방권을 아담 해와 가정이 망쳐 놨기 때문에 아담 해와 완성 가정은 하나님의 재창조의 권한을 타락이 없었던 본연의 세계로 돌려만 놓으면 일시에 이 우주를 새롭게 만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전지전능한 하나님의 권한으로 일시에 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거 원해요, 원하지 않아요?「원합니다.」원하면 박수라도 한번 크게 쳐 보지. (박수) 다 지도자가 돼 가지고 난다긴다하는 유명한 네임밸류를 자랑하면서도 박수할 곳이 어디인지 모르고 앉아 있으니, 얼마나 하나님이 기가 차요? 얼마나 여러분도 기가 차고 말하는 사람인 나도 얼마나 기가 차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지금부터 하나님의 뜻의 방향에 따라 새 가정의 신념을 갖고 결심할 수 있으면 만사형통할 것입니다.』아멘!(박수)
여러분이 이해 안 되는 것은 뭐냐? 레버런 문이 세계적으로 핍박받으면서 어떻게 이렇게 성공했느냐 이거예요. 여기 이 말 ‘새 가정의 신념을 갖고 결심할 수 있으면 만사형통할 것입니다.’ 이건 하나님을 중심삼고 능력 발휘하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거예요. 나를 반대한 사람들이 망하지 않는 것을 보지 못했어요. 다 조사해 보라구요. 그래, 협박한다고 생각하지 말아요.
『나에게 유태교가 왜 필요하며, 이슬람교나 기독교가 왜 필요하고, 통일교회가 왜 필요합니까?』
본래 필요 없다는 거예요. 교회가 뭐 필요해요? 나라가 뭐 필요해요? 하나님의 가정부터 세워야지요. 안 그래요? 나라 붙들고, 교단 붙들고 싸우는 패는 끝날에 심판 받아요. 자기가 살고 있는 나라를 부정하고, 자기가 살고 있는 교단을 부정하고, 하나님을 제일 주인으로 모시고 아버지로 모시고 선생으로 모시는 그러한 자리는, 하나님이 보호함으로 말미암아 심판을 피해 가지고 지상천국 천상의 주인이 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도 필요 없어요. 통일교회를 만들어서 얼마나 고생을 했어요? 얼마나 감옥살이를 했어요? 푸! 원수예요. 다 원수라구요. 그렇지만 하나님의 뜻을 세우려니 할 수 없이 이러다 보니….
『그것이 원한 맺힌 타락의 결실체였던 것을 차 버리고 본연적 하나님의 해방적 왕궁권으로부터 천하가 하늘나라 왕권의 소유권으로 복귀 될 수 있도록…』하나님의 소유가 없습니다. 사탄의 소유예요.『참부모인 레버런 문의 손으로 만들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왜 이렇게 바쁘게 일생 동안 일하고 있어요? (박수) 재창조, 재창조! 만들려면 그 사람이 모르고 만드나요? 공식과 모델 형식을 전부 다 알아야 만들지요. 몰라 가지고 만들어요? 오늘날 이 세계 문명의 발전은 공식과 법에 의해 형성되는 거예요. 공식 위에 서 있는 거예요.
‘복귀될 수 있도록 참부모인’ 거짓 부모가 타락했으니 참부모가 다 돌려 꿰어 맞춰야 될 것 아니에요? 그러면 하나님이 없다는 말이 돼요. 거짓 부모로 지옥 만들어 놓고 무력한 하나님으로 지내고 있다구요. 하나님이 죽었다고 하고 하나님이 없다고 하는 이 세상이 돼 있는데, 그걸 가만 둬두고 볼 수 없다구요. 그래, 참부모가 와 가지고 참부모인 레버런 문의 손으로 거짓 부모가 망쳐 놓은 것을 다시 만들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이러한 내용을 확실히 알았으면 여러분도 오늘을 새로운 출발의 날로 정해서 자신 있게 책임을 다하는, 그런 신념을 가진 하나님의 아들딸들이 되어야겠습니다.』안 됐어요. (박수)
3대를 거치지 않으면 핏줄이 정착할 수 없습니다. 절대가정! 여러분, 종교권에서 지금 독신생활을 하는 신부 수녀들, 천국은 가정이 들어가 게 돼 있어요. 개인이 못 들어갑니다. 예수님도 와서 어린양 잔치를 해 가지고 천국 건설을 하러 온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도 하늘 편 정당 편에 서 가지고 지금까지 하늘을 고생시키고 종교권을 수난 속에 몰아넣었던 사탄 편 정당에 속한 여러 나라들을 정리하고 가겠다는 결심을 해야 할 것입니다.』(박수) 이놈의 세상은 망하는 거예요. 이 세상 사람도 정리해야 돼요.
『내가 살고 싶은 본향 땅, 고국 땅을 건설하기 위한 주인이 되어야 합니다. 만물에게까지도 참사랑을 베푸는 자체도 여러분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참사랑으로 지어서 참사랑의 대상을 잃어버려 주인이 못 되었으니 그것도 또다시 주인 될 수 있는 길을 살려 놓아야 된다는 거예요.
『만물, 즉 식물도 동물도 재창조해야 합니다. 그들은 타락 때문에 참사랑의 상대권을 잃어버렸습니다. 아담 해와가 16세가 될 때까지는 존재했지만 그 이후에는 분할돼 버린 것입니다.』
다 갈라지기 시작한 거예요. 유엔에 가입한 국가가 191개 국가지요? 하나님의 나라는 하나밖에 없어요, 하나. 이거 다 버려 놓고 싸움 하면서 ‘내가 옳다.’ ‘내가 옳다.’ 하고 있다구요. 그 싸우는 패들은 싸움해서 점점 무너져 가지고 수렁에 빠져 없어져요.
『이것을 이제 우리가 책임지고 세계 전체를 내가 실수해서 망쳐 버린 것처럼 생각하고, 내가 책임지고 복귀하겠다는 그런 축복가정이야 말로 천일국의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그런 주인을 하나님이 찾기를 바라요.
『전인류가 지옥권과 천국권…』지옥과 천국이 다른 것이 아니라 하나예요, 하나. 쌍둥이같이 갈라져 가지고 둘이 됐어요.『즉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쌍태가 되어 가지고 동시에 태어난 그런 자리에 섰다는 것을 생각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형제입니다.』
이거 다 형제예요, 형제. 무슨 교, 무슨 교 해 가지고 그러는데, 본래 타락 안 했으면 형제라구요. 형제의 사랑권을 이루지 못한 지옥 판도권 내에 살고 있다는 부끄러움을 알고 싸우지 말라는 거예요, 원수 시하지 말고. 그러면 지옥 폐물 처리장에 다 들어간다는 거예요.
『아버지와 어머니가 사랑하는 형님 동생, 그런 동위권 가정에 들어가서 체휼할 수 있는 심정을 느끼지 못하면…』
어머니가 울면 아들딸이 울고, 아들딸이 울면 어머니가 울고, 남편이 울면 여편네가 울고, 여편네가 울면 남편이 울어서 서로가 눈물로써 울타리가 되어 주겠다고 보다 위할 수 있는 환경을 찾아 나갈 수 있는 가정이 돼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저나라에 가서 왕궁을 중심으로 가정 완성을 해서 살지 못하고, 그 주변만을 계속 도는 그런 삶을 천년만년 반복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가 보라구요. 저나라에 가 보라구요. 땅에서 매이면 하늘에서도 매이고,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려요. 땅이 문제라구요. 뭐 구름 타고 주님이 와요? 그건 미친 것들이지요.
축복받은 새로운 가정이에요. 레버런 문이 축복해 주어서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이어 가지고 만든 가정이에요, 가정. 새 가정의 조상으로서 순결을 지켜야 돼요.
『순결․순혈․순애의 혈통을 남기기 위해 모든 정성을 다해야 합니다. 그 고개를 넘기 위해서 백번 천번 죽더라도 죽기 전에 여러분은 완결해야 할 가정적 책임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항상 일심․일체․일념의 정신으로 그 길을 가야 합니다.』
뭐 교파 싸움, 유대교니 회회교니 하는데, 하나님에게는 유대교, 회회교, 그런 것이 없습니다. 타락한 족속들이 자기 개인주의 판도, 자기 주장 판도를 확정하기 위해서 싸움이 벌어졌어요.
『하나님이 그렇게 심각했고, 통일교회를 세운 레버런 문이 그처럼 심각한 입장에 서서 그 원칙의 도리와 궤도를 만들어 놓았으니, 싫든 좋든 여러분도 최선을 다해서 달려가야만 목적지에 도달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박수)
통일교회의 교주로서, 뭐 참부모니 그런 네임밸류를 가진 사람으로서 이런 말을 책임 없이 함부로 할 수 있어요? 내가 똑똑한 사람이에요. 세상 물정을 누구보다 다 아는 거예요. 정치․경제․문화를 모르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 분야에 세계가 주목해서 찬양할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은 사람이에요.
왜? 누구를 위해서? 나를 위해서? 하나님을 위해서예요. 하나님의 가정과 하나님의 나라의 전통을 위해서입니다. 그것만 세워 놓으면 후에 오는 사람도 이대로 지켜 가면 그 일이 성사되기 때문에, 내가 죽더라도 하나님의 나라는 이 땅에 남아진다는 것을 확신이 아니라 알고도 알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처음 만나는 이 장소를 무시하지 말고, 아무것도 모르고 출석하던 자리가 왕자 왕녀를 만나서 선출되어 결혼하는 자리에 설 수 있는 상속권도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하시라구요. 그렇게 알고, 특별한 생각으로 신중히 느끼면서 자기 생애를 맞추어 가기를 바라겠어요.
『새로운 천국 이념시대가 찾아오니만큼,』새로운 천국 이념시대가 찾아오니만큼! 알았어요? 새로운 천국 이념시대!
『즉 국가 형태를 여러분과 여러분의 축복가정 위에 세울 수 있는…』여러분과 여러분의 축복가정 위에 세워야 된다구요. 나라가 없으니까.『새로운 시대가 왔으니만큼, 철저하게 정비하고 경계하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얼마나 심각해요?『하늘의 창조이상적 목적을 모시는 데 부족함이 없는 하늘의 왕자 왕녀 가정이 되어야만 합니다.』
아담 해와가 하나님의 왕자 왕녀 아니에요?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와 같이 하늘나라의 궁전을 이어받을 수 있는 왕자 왕녀의 가정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승리의 기반을 상속 받아 하나님을 모시고 살면서 지상 천상에서 만년 태평성대,』만년! 1대가 아니에요. 억만년이에요.『한 나라, 한 문화, 한 세계, 한 형제, 한 가정을 확대한 가정권으로서 돌아가야 할 것이 통일교회가 가야 할 전체목적인 것을 똑똑히 알아야 되겠습니다.』(박수)
종교를 통일하려면 나라를 통일해야 돼요. 나라와 종교를 통일해야 통일교회가 생기는 것입니다.
『가정당이라는 것이 출현해야 한다는 사실이 얼마나 기가 차요? 예수님이 탕감복귀를 끝내고 결혼을 해서 가정을 이루어 이스라엘 민족을 일시에 하늘나라에 예속될 수 있는 축복결혼을 넘어서 로마까지만 축복을 해 주었으면 예수님 40대까지 지상․천상천국을 다 이루었다는 것입니다.』
그걸 못 했기 때문에 유대교, 이슬람교, 기독교…. 유대교의 연장이에요. 이스라엘 나라의 연장이에요. 이스라엘의 연장이 모슬렘보다 낫고, 이스라엘 연장이 기독교보다 낫고, 이스라엘 연장이 주님이 와서 이룬 세계이니 유대 나라보다 나은 나라가 돼야 되는 거예요. 그걸 잃어버렸어요. 왜? 예수님이 참부모로 오셨는데 이 참부모를 죽여 버렸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을 죽인 죄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이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승리한 하늘나라에서 싸울 것이 있어요? 싸우면 그 나라의 법의 치리를 받아야 돼요.
『형제가 하나 못 됐습니다. 거기서 하나의 종교, 하나의 문화권, 하나의 나라, 하나의 심정권이 되었어야 할 텐데, 그 자리에 이슬람교가 생겼고 유대교가 생겼고 기독교가 생겼다는 한스러운 내용을 알아야 됩니다.』철폐해야 된다구요. 철폐됩니다,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요즘에 미국에서는 십자가를 제거하는 운동이 전개되고 있는데, 그게 문제가 아닙니다. 예수님을 죽였어요. 참부모를 죽인 죄는 인류가 멸망을 하더라도, 이스라엘이 천대 만대 희생하더라도 용서받을 수 없습니다.』
인류의 참부모, 영원한 천국과 지상세계의 역사를 대표할 하나밖에 없는 아버지, 참부모를 만들기 위해 보냈는데, 이스라엘 선민권을 만들어 가지고 믿고 보냈는데 그분을 죽여 버렸으니 그 나라가 뿌리까지 뽑혀지고, 그 종교가 망해 들어가고 있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스라엘 민족이 죄의 양을 다 채운 것이 아닙니다.』 ‘참부모를 죽인 죄는 인류가 멸망하더라도, 이스라엘이 천대 만대 희생하더라도 용서받을 수 없습니다.’ 그걸 다 탕감해야 돼요.
6백만을 히틀러가 마음대로 죽일 수 있어요? 개인 하나의 생명도 천하를 주고도 못 바꾼다는데. 선민이라고 하는 이스라엘 민족 6백만이나 학살한 것은 뭐냐? 어떻게 히틀러가 마음대로 해요? 하나님이 허락하지 않았으면 어림도 없다는 거지요.
이걸 이스라엘 백성이 모르고 있어요. 회개해야 돼요. 이스라엘 유대교하고 이슬람교하고 기독교하고, 천주교하고 신교가 엎드려서 회개를 해야 돼요. 형제 싸움을 계속하는 데는 망합니다.
『하늘의 허락을 받아 죄의 양을…』탕감의 양이 안 찼어요. 컵의 물이 넘어야 할 텐데 넘지 않았어요.
『죄의 양을 탕감할 수 있는 양이 차지 않았기 때문에 그럴 수 있었던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오늘날도 그런 역사적 동시성 시대에 들어와 있다는 것입니다.』
아무 때에나 탕감 못 해요. 2천년 구약시대, 신약 2천년 시대, 성약 2천년 시대인데, 성약은 2천년도 안 가지요. 2천년을 20년 이내에 탕감하려고 선생님은 생각하고 있어요.
동시성! 가정이 망하겠으면 가정과 같은 그런 모양을 똑같이 해 가지고 민족을 중심삼고 이기면 살려 낼 수 있어요. 국가적 동시성을 찾기 위해서 예수가 국가적 동시성을 만들어 가지고 종교를 통일했으니 재림해 가지고 세계적 동시성에서 이걸 해야 돼요. 세계적 동시성에서 안 되니 하늘땅을 통일해 가지고 탕감을 완결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온 거예요. 성약시대라는 것은 동시성 시대가 국가․세계시대를 넘어선 것입니다. 세계시대를 넘어요.
『역사적으로 유태교와 이슬람교와 기독교가 갈라진 것을 이제 전세계적으로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통일교회는 종교권과 국가권을 넘어섰습니다. 종교권을 넘어섰어요. 그래서 여기에 다 모이지 않았어요? 별의별 옷을 입고, 별의별 모양이 다 모였구만.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유태교, 이슬람교, 그리고 기독교가 하나되어야 할 동시성의 시대에 왔다는 것입니다.』
언제나 하나 못 됩니다. 이때에 해야 돼요. 봄이면 봄에 씨를 뿌려야 하는데, 그때가 왔어요. 이때를 놓치면 안 됩니다.
『탕감복귀는 동시성권에 의하여 완성되는 것입니다. 이 시대는 세계적인 동시성권 시대가 아니고…』예수가 세계를 수습해야 했던 그 시대가 아니라구요.『천주적 동시성권 시대입니다.』
하늘땅을 하나 만들어서 모든 것을 탕감해야 할 시대를 말해요. 참부모는 하늘과 땅을 통일해 가지고 지상 천상 해방적 하나님의 창조의 사랑의 주권을 중심한 자주장 주권 관리시대로 넘어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지상․천상천국이었느니라! 아멘! (박수)
그렇기 때문에 재림주는 메시아가 아닐 수 없는 거예요.『그렇기 때문에 재림주는 메시아요, 구세주여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 나라의 역사를 중심삼고 나라가 어떻게 망했고, 어떻게 가야 구원될 것인가도 알아야 되고, 그다음에 메시아는 종교 재림주이니 종교권이 어떻게 돼서 망했고 어떻게 돼서 하나되는가를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나라와 구세주와 세상과 종교를 하나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구세주는 세상을 평화의 천국으로 만들어야 하고, 그 세계는 종교적 불화가 있을 수 없습니다.』
아직까지 영계를 몰라 가지고 각 종단들이 모여서 자기 교파를 주장해요. 그 교파 주장하는 것이 얼마나 부끄러운지 알아요? 이슬람이 제일 잘한다, 유대교가 제일 되겠다, 기독교가 제일 되겠다…. 그거 얼마나 하나님 앞에서 바라보면 다 틀린 것인데, 폐물로 처분해야 할 텐데, 이것들이 헐뜯고 싸워 가지고 있으니 얼마나 기가 막혀요?
『그리고 재림주의 뜻은 첫 번에 왔던 주인이 자리를 못 잡고 갔으므로 다시 오는 주인인 것입니다.』 세컨드 애드벤트(Second Advent)라는 것이 그런 뜻이 있다는 거예요. 『다시 와서는 참부모가 되어서…』 예수님이 가정을 못 가져서 참부모가 못 되었어요.『다시 와서는 참부모가 되어 지상세계와 천상세계의 해방권을 이루어야 할 역사적인 사실이 섭리사와 더불어 엉클어져 있다는 것을 인류가 몰랐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알았어요. 몰랐던 것이 아니라 알았어요. 알면 실천해야 되는 것이니 아는 자의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이제는 알았으니 여러분도 그대로 실천궁행해서 그 고개를 넘고 하나님의 어전에 나아가 천하를 다스릴 수 있는 해방적 이상권에 들어 갈 수 있어야 됩니다.』
자신 있어요? 통일원리를 알고, 하나님의 섭리관, 섭리사관을 알아야 돼요. 섭리의 이상권이 어떻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몰라 가지고는, 무지에는 완성이 없어요. 공식적인 논리를 통한 모든 수리적인 계산이 맞더라도 실제로 제작한 모든 전부가 뜻대로 안 될 때가 얼마나 많아요?
『하늘나라의 백관대작 앞에 칭찬을 받고, 모두가 새로운 나라인 천일국에 입적하여 새로운 국민으로 들어가지 않으면 안 될 숙명적인 과제가 엄연히 남아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가정이 천국 가요, 가정이.
『이런 사명을 완수하지 못하고 죽어 영계에 가면 그것이 걸리는 것입니다.』 고개를 못 넘어가요. 『그러니 살아 있는 동안에 모든 것을 청산하기 위해 온갖 지성을 다해야 됩니다.』
레버런 문같이 온갖 지성을 다해야 돼요. 수모가 어디 있고, 부끄러움이 어디 있고, 체면이 어디 있어요? 부모가 병났는데. 자기 잘났다고 뭐 통일교회 못 오겠다고? 못 와 보라구. 체면이 망살이 뻗친다는 거예요. 위신이 망국지종이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의 오관 십관을 백번 천번 불살라도 넘어갈 수 없는 그 길에 오류를 남긴 자기 일생이었고 섭리사였다는 사실을 누가 책임질 수 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책임질 수 있습니까? 하나님이 책임질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책임질 일이었다면 아담과 해와를 애당초 타락시키지 않았을 것입니다.』 상식에 맞는 말입니다. 『재창조의 주인이 누구예요? 하나님이 아닙니다. 여러분 자신이요, 여러분 가정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핏줄을 뒤집어 놓은 내 개인과, 아담과 아담 부 부였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누구예요? 하나님이 아닙니다. 여러분 자신이요, 여러분 가정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악한 개인, 악한 가정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래서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이라고…』그걸 다 극복해야 돼요, 천일국(天一國). 두(二) 사람(人)이 하나(一)된 나라(國)예요. 성경에도 그랬잖아요? 두세 사람이 기도하면 같이하겠다고 했습니다.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천일국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가정이 본래의 창조이상인 하나님이 원하는 3대를 연결시킬 수 있는 손자 손녀의 핏줄을 가정과 자기 나라와 세계 인류 앞에 연결시킬 수 있었던 것이 다 끊어졌어요.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지은 지극히 작은 동물에서부터 천상세계 대우주, 즉 태양계의 1천억 배가 넘는 우주 전체가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 질서적인 존재로서 쌍쌍제도로 되어 있습니다.』
전부 쌍쌍으로 돼 있어요, 대우주가. 대우주가 왜 그렇게 크게 만들어진 줄 알아요? 여러분이 그렇잖아요? 어머니 아버지보다도, 하나님보다도 높아지기를 바라요.
지금 지은 그 세계보다 몇십 배 이상의 좋은 천국을 진짜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 들어가서 창조해서, 천만인의 하나님 대신한 주인을 대우주에 꽉 채워 가지고 사랑의 대우주를 만들기 위한 하나님의 뜻을 알아야 됩니다. 손바닥만한 땅을 중심삼아 싸우고 있는 것은 벌레만도 못하다는 거예요.
『이것을 사탄이 피를 더럽혀 가지고 다 갈라놨습니다. 따라서 참부모가 다시 추려 가지고 재창조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하나님의 참사랑으로 식물을 사랑하고 동물을 사랑하고 땅을 사랑하고, 참된 주인이 못 된 한을 풀어야 할 해원의 책임이 있습니다.』
이 입은 복중시대에 들어가 가지고 생명줄입니다. 입이 물주머니…. 이것(물)도 생명이고, 공기도 생명입니다. 태양 빛도 생명이에요. 얼굴에 붙이고 있는 이것도 전부 다 생명의 절대 요인들이에요. 그것보다 더 귀한 것이 사랑입니다. 참사랑이에요. 하나님의 혈통이에요, 혈통. 어머니 아버지의 무엇이든 다 닮았지요? 복중시대, 공기시대, 태양의 시대, 3시대를 살아가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새로운 인생관, 새로운 우주관, 새로운 천주관이 정립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당당코 사탄세계의 누가 침범해 가지고 쓰러뜨리지 못하고, 그 앞에 따라서 가든가 복종하지 않으면 살길이 없다는 거예요.
『원래는 가정당이 필요 없습니다.』 통일교회가 가정당을 만들었지만, 그거 필요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부모로 모시고 사는 가정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것이 안 돼 있으니, 탕감할 수 있는 과정에서 무슨 일이 있더라도 그 일을 성취해야 합니다. 그래서 가정당을 세워 그 일을 수행하고 있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이거 안 했으면 또 반대 안 받아요. 유엔에 아벨유엔을 만들려고 하니 얼마나 또 반대를 받겠노? 반대를 받더라도 실천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가고 싶어하지만 우리가 대신 제물 되어 넘어갈 수 있는 길을 개척하는 왕자 중의 왕자요, 왕녀 중의 왕녀요, 천지의 효자․충신․성인․성자 가정임에 틀림없다는 자각을 하고 가야만 합니다.』
자각이 돼 있어요? 죽으나 사나, 밤이나 사시사철 그렇게 그 모양으로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리하여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고, 하나님의 심정권 내에 천년만년 머물면서 한스러웠던 하나님을 대할 때 면목 없는 눈물로 일신 전체가 피땀으로 불타도 부족함을 느끼면서 가야 할 것이 하늘을 찾아가는 왕자 왕녀의 책임 못 한 실수를 벗어날 수 있는, 단 하나의 가정이 가야 할 길인 것을 알아야 합니다.』
뭐 교파 간의 싸움? 자기 가정이 걸려 있어요. 가정이 걸려 있는 거예요.
하나님을 창조한다는 말이 있을 수 없지만, 창조한 것을 다 잃어버렸으니까, 하나님을 해방해 주려니까, 창조된 그 길을 따라오니 해방해 준다는 말이에요. 해방이라는 말은 강하지 않기 때문에, 그런 ‘창조해 낸다.’는 말을 썼어요.
『내가 창조해 내고 하늘나라와 하늘 궁전까지도 내가 내 손으로 파괴했으니 내 손으로 다시 건설한 그 위에 해방적인 하나님과 천년만년 타락하지 않은 그 자리보다 천배 만배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가정 이 되겠다고 하면 거기에 지옥이 있을 수 있겠습니까?』
없어요. 그래야 천국 갑니다. 다 지옥에 예속된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여러분에게 그걸 가르쳐 주려고 먼 길을 어려운 환경을 무릅쓰고 이런 바쁠 때 와서 수련해 주는 것을 고맙게 생각하고, 그럴 수 있는 결의를 하여 하나님에게 보람 있는 사람으로 인정받으라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 이런 모임을 가진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그 자체가 하늘나라 왕궁의 중심부가 되어서 하나님이 지상 어디든지 따라와서 왕궁같이 거처할 수 있는 것입니다.』지옥이 없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도 이 통일교회를 세우고 인도해 오면서 많은 고생을 했지만, 지금까지 고생한 것은 고생이 아닙니다. 복을 깊게 넓게 높게 체휼하고 그것을 감사할 수 있는 심정권을 체득한 그런 자리까지 거쳐 지내 왔기 때문에 이렇게 느낄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 자리에 안 가 본 사람은 모릅니다.』
가야 할 길이 남아 있어요. 정성들이고 충효의 도리를 더해야 할 길이 남아 있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하나님이 레버런 문 앞에 자랑할 수 있는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자랑할 수 없지요. 타락해 가지고 그걸 전부 다 레버런 문이 복귀해 주기를 바라는데.
『하나님의 출발 과정을 해방하여 아들로서 사랑할 수 있는 입장이 못 됐다는 거예요.』타락했기 때문에. 기가 막히지.『그것을 되찾아 하나님을 하나님의 자리에 세우고, 즉 하나님을 아버지의 자리에 세워 드리고 자녀로서 사랑받을 수 있어야 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자녀가 타락하여 그렇게 되지 못했기에, 그것이 인류가 가야 할 한의 역사였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혼인신고, 하나님의 출생신고를 하지 않고는 나라가 없습니다.』
나라가 없어요. 혼인도 출생도 못 한다는 거예요. 나라를 찾아야 돼요, 나라. 알겠어요?
『하나님의 혼인신고, 하나님의 출생신고를 하지 않고는 나라가 없습니다.』나라 위에, 나라가 있어야 나라의 백성으로 설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 나라가 있어요?
『참부모님의 생애도 역시 한의 노정이었습니다. 참부모는 하나님과 같은 가치 기준에서 역사성을 띠고 섭리해 왔기 때문에 앞으로 세계가 그 내용을 알게 되면 매일같이 통곡하는 일이 벌어질 것입니다.』
하나님이 얼마나 불쌍해요? 얼마나 불효했어요, 역대 조상들이? 자기 큰 발판을 가진 국가를 자랑하고 교단을 자랑하면서 하나님의 가슴에 얼마나 못을 박았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회개해야 돼요, 회개!
『이스라엘 민족이 통곡의 벽에서 눈물의 회개를 하는 것과 딱 마찬가지입니다. 이 길을 넘어야 할 한의 해방권을 갖추어야 합니다.』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이 그래야 돼요. 나라가 아니에요. 가정을 찾아 가지고 나라를 거쳐가야 돼요. 나라를 거쳐 가지고 지상에 천국까지 건설해야 됩니다. 그럴 수 있는 길 앞에 종교끼리 싸워요? 국경을 놓고 싸워요?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드디어 하나님이 하늘땅을 다 해방하고 결혼식을 할 수 있는 시대권에 들어왔습니다.』(박수)
그렇게 레버런 문을 미워하고 뭐 어떻다고 하더라도 통일교회의 축복가정을 두고 보는 거예요. ‘아! 동네에 많은 성씨가 살지만 통일교회 가정과 같은 가정이 우리 가정도 되면 좋겠다.’ 또 민족이 있으면 민족 가운데 통일교회가 대표적인 자리에 있으니 통일교회 같은 민족이 되면 좋겠다, 통일교회 같은 나라가 되면 좋겠다, 통일교회 같은 세계가 우리 세계가 되면 좋겠다, 통일교회 같은 지상․천상천국이 우리 사는 지상․천상천국이면 좋겠다! 모든 면에서 좋겠다, 좋겠다 할 수 있는 모델의 자리에 서야만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지상에서 매면 하늘에서 매이고 지상에서 풀면 하늘에서 풀리는 해방적 지상천국이 되느니라! 아멘! (박수)
본 될 게 뭐 있어요, 본? 뭐 자랑할 게 뭐 있어요? 어른들이 다 자랑했지만 자랑할 게 없다구요. 내가 물어보면 세 마디 이내에 손들고 답변 못 할 거예요. 뭘 가지고 자랑해요? 하고픈 것 다 하고, 놀고픈 것 다 놀고! 나라가 고생하고, 세계는 죽고, 인류는 망해 가는데.
『하나님이 하늘땅을 다 해방하고 결혼식을 할 수 있는 시대권에 들어왔습니다!』고마우면 한 번 더 박수하라구요. (박수) 그렇게 되기를 빌겠어요.『하나님이 혼인신고를 하게 되었으니 그 아들딸들도 출생신고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제1이스라엘…』
승리한 것을 말해요. 이슬람 같은 교회에서는 이스라엘 나라라면 제일 싫어할 거라구요. 하나님이 야곱을 통해 가지고 이스라엘이라는 승리한 조건을 가졌어요. 그 조건이 없으면 찾아올 길이 없어요. 이스라엘이 야곱이 만든 것이 아니에요? 이삭이 만들었어요, 이삭이.
하란에서 고국을 창건하기 위해 나라를 찾아오는 데 있어서 천사를 이겨야 되고, 그다음에 에서, 형님을 이겨야 돼요. 그다음에는 가나안 7족을 이겨야 돼요. 그런 문제가 있다는 것을 모르고 살고 있다는 거예요.
3대예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레버런 문이 재림주니 참 부모로 나왔으니까 성약시대, 모든 종교의 3시대를 종결해 버려야 돼요. 하나님이 종교가 필요 없습니다. 하나님이 이 세상 나라가 필요 없어요. 사랑의 생활권이면 그만이에요. 영계에 가 가지고 불교 예식을 하고, 기독교 예식을 하고, 모슬렘 예식을 하겠어요? 레버런 문이 다 통일해 버렸어요.
결의문 다 들었지요? 그게 거짓말인 줄 알아요? 하나님이 레버런 문한테 편지 보낸 선언문을 들어 봤어요? 하나님이 결정하니까 영계는 4대 종단장들이 모여 가지고 그 뜻에 따라서 결의문을 레버런 문의 갈 길을 위해서 영계에서부터 지상까지 준비하라는 명령이 내렸기 때문에 발표했다는 거예요.
이런 것을 반대했다가는, 그냥 그대로 영계에 가서 결의문대로 됐으면 어떻게 피할 거예요? 잘났다고 교단장 해 가지고 지금까지 믿던 신앙을 교만하고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어디에 걸릴지 몰라요. 어디에서 총탄이 날아올지 모른다구요.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 제3이스라엘 3대권을, 구약시대 1대, 신약시대 2대, 성약시대 3대권을 넘어서서 할 수 있게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본연의 자리로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타락이 없었던 세계를 넘어 가지고 종교권을 벗어나야 되고 정치권 을 벗어나야 돼요.
『이제 여러분은 천지부모 되신 참부모님의 승리권 위에서 결혼신고와 출생신고를 할 수 있는 두 가지 권한을 완전히 상속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받아 가지고 여러분만 살겠어요? 이제 여러분의 형제를 붙들어 가지고 축복을 해 줘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 할아버지 할머니를 중심삼고 정착하기 위해 한 가정 3대가 결정해야 할 그걸 책임지고 축복을 해 줘야 돼요. 결혼식 하지 않고는 천국 못 들어갑니다. 핏줄을 더럽혔으니 핏줄을 접붙여야지요. 돌감람나무가 됐으니 참감람나무가 돼야 돼요. 그것이 불가피한 거라구요.
『그렇게 살 수 있는 결심을 하고 오매불망 일심․일체․일념․일화의 생활을 하는 천일국 백성이 되면 하늘나라의 황족이 되기에 틀림없다는 사실을 믿고 실천해 주기를 바랍니다.』
거짓말이 아니에요. (박수) 감사해요. 그렇게 살겠다는 사실로 믿어요. 고맙습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같이하기를 바랍니다. 아멘! (박수)
『선민권을 대표한 제1이스라엘 예루살렘 선언,』그래야지. 예수님이 이스라엘 선언, 예수의 이스라엘 선언을 못 했어요.
『제2이스라엘 워싱턴 선언, 그리고 제3이스라엘 서울 선언의 산실이 되는 선문대학교 현장에서 개최된 ‘라스팅 러브 컨퍼런스(Lasting Love Conference)’에 참석한 2세권의 지도자 여러분,』
거기에 교수님도 들어갔지요? 그리고 앞으로 대학가의 조직을 만들어야 돼요. 이제 바칠 것은 타락한 핏줄이 다른 사람이 아니고 새로운 싹으로 돋아 나온 돌감람나무를 잘라 가지고 참감람나무에 접붙여야 돼요. 늙은 가지는 구새 먹어 가지고 안 되는 거예요. 청년들, 유치원으로부터 소학교, 중․고등학교, 대학교, 대학을 졸업하면 석사․박사 코스를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접을 붙이는 놀음을 해야 돼요. 젊은 틴에이저(teenager; 청소년)들이 세상을 망쳐 가니 문 총재가 휘어잡아 가지고 한곳으로 방향을 전환시켜 공산당이건 무엇이건 내 앞에 물러가야 돼요. 이론으로 못 당해요.
『그리고 본 서울 선언에 참석키 위해 오늘 이 리틀엔젤스 대극장에 자리를 함께해 주신 1세권의 세계 지도자 여러분께 심심한 감사를 드리는 바입니다.』감사합니다. (박수) 감사해요.
『여러분은 이제 하늘의 선민권을 이어받을 1세와 2세의 지도자들 입니다. 여러분 모두는 부디 일체가 되어 유엔 갱신과 더불어 새로운 아벨유엔 재창조를 위한 역사적인 성업에 부름을 받고 오늘이 서울 선언의 현장에 서 계신다는 것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박수)
‘서울 선언의 현장에 서 계신다는 것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한 번 더 해요! (박수) 서울 선언을 잊지 말라구요.
『이 모든 것을 하나님께 감사하면서 참석자 여러분의 가정과 여러분의 나라에 하나님의 큰 축복이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