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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하는 삶과 조국광복

일시: 2000.10.01 (일) 장소: 한국 본부교회

훈독회! 선생님이 유엔 총회에서 말씀한 그 말씀은 그 한 때에 한하는 말씀이 아니라, 우리 전 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교회, 통일가의 사람들과 영계의 축복받은 모든 선조들과 하나님을 중심삼은, 참부모를 중심삼은 이 시대에 최후에 성사시켜야 할 사명을 놓고, 소명적인 목적을 놓고 선포한 말씀입니다.

유엔 총회 연설문을 완전히 알고 그대로 지켜라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이 내용을 꿈에나 생시에나 완전히 읽어 가지고, 자기의 중심적 사상으로 이어 이 일이 자기 가정에만 제한되어 있지 않고 민족을 넘어 전 인류, 지상·천상세계에까지 긍(亘)할 수 있는 내용인 것을 알고 그것을 지켜 주기를 부탁합니다.

오늘 내가 10월 초하룻날 이 본부교회에 와서 이것을 전달하려는 것을 알고 명심하기를 바라요. 그러면 그 내용을 음미하면서 훈독회를 시작하겠어요. 문난영!「안 왔습니다.」안 왔어, 문난영?「예.」꽃다발은 나중에, 다 끝난 다음에…. 할 일이 많아, 오늘. 꽃다발보다도 자기의 몸 마음을 합해, 부처끼리 마음을 묶어 가지고 하늘 앞에 하늘땅 전체를 꽃다발 대신 바치는 마음을 가지고 엄숙히 우리가 훈독회를 하자구요.

문난영, 안 왔나?「예, 안 나왔습니다.」초하룻날인데 왜 안 왔나? 자, 그러면 누가 하나?「정원주 이사가 있습니다.」정원주는 기침하는데 중간에 그러면 실례이기 때문에 그래. 그럼 정원주 나와서 해요.

유엔 총회에 참석한 회원의 한 사람같이 선생님 대신 참석했다는 책임감을 느끼면서 청취해 주기를 바라겠어요. 내용을 잘 음미해서 읽으라구. (‘세계와 유엔이 나아가야 할 길’ 과 ‘국경선 철폐와 참사랑의 실천’ 훈독)

더 큰 존재 앞에 연결되는 것이 생존의 목적이요 사명

(마이크) 머리가 떨어졌다구, 머리가. 어디 갔어? (마이크 관리자가 나와 마이크를 손봄) 언제든지 이거 맞추는 사람이 이렇게 맞추어야지, 이걸 뒤집어 맞추면 언제든지 문제가 되잖아? 이렇게 손질해야지, 이렇게 손질하겠나? 언제든지 그래. 임자가 똑똑하지 못해서 그렇구만. 이 조그만 것도 맞추지 않으면 만사가 문제라구. 이렇게 언제든지 끼워야지, 이렇게만 해야 되겠나?「죄송합니다.」언제나 그래, 언제나! 자기 중심삼고 생각한다구. 할 사람 중심삼고 생각해야지.

남자들은 자기 중심삼고, 여자도 자기 중심삼고 생각하는 거예요. 상대를 위해 태어난 존재들이 상대를 잊어버리고 사니까 세상 사태가 요사스럽게 된 거라구요. 남자가 왜 태어났어요? 누구 때문에?「여자 때문에.」남자 때문이지. 여자는?「남자 때문에.」부모는?「자식 때문에.」부모 때문에. 자식은? 자식 때문에. 가정은? 가정 때문에. 아니라구요. 존재하는 모든 것은 자기 때문에 태어나지 않았어요.

나라도 나라가 필요한 것은 나라를 위해서 태어나지 않았어요. 나라가 태어난 것은 더 큰 목적을 향한 세계 때문에 태어났고, 세계는 더 큰 천주 때문에 태어났어요. 하늘땅의 집이에요, 천주라는 것은. 더 큰 것을 위해 태어났어요. 또 그 천주는 더 큰 주체 되는 하나님을 위해 태어났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작은 물건은 큰 주인이 될 수 있는, 큰 주체가 될 수 있는, 모든 전체의 대표 될 수 있는 주체가 어떻게 접근시키고 연결시키느냐 하는 것이 생존의 목적이요, 존속하는 역사적 사명이라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한다면, 이것도 내 것, 저것도 내 것, 높은 것도 내 것, 낮은 것도 내 것, 상하·좌우·전후가 다 내 것이라고 하게 될 때는 상대의 것은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상대가 멸망한다는 거예요.

남자 여자를 하나되게 하는 것은 참사랑

이런 입장에 서면 무섭고 두려운 게 뭐냐? 남자 앞에 여자가 있는 것이 무섭고 두려운 것이에요? 남자 앞에 여자가 없다는 사실이 무섭고 두려운 거예요. 그 이상 무섭고 두려운 일이 없다는 거예요. 왜? 아무리 잘나고 천하를 만들고 천하를 통치한 남자가 있다 하더라도 여자가 없으면 천하를 만든 남자의 권위와 남자의 존재는 없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없어지는 거예요. 한번 해봐요. 없어지는 거예요!「없어지는 거예요!」

여자들도 매일같이 고꾸재를…. 평안도에서는 화장하는 것을 고꾸재라고 해요. 얼굴을 다듬고 화장을 하는데, ‘내가 거울 보는 얼굴을 더 곱게 하기 위해서 화장한다!’ 하면 그건 미친 뭐예요? 여자예요, 간나예요? 간나예요, 년이에요?「년입니다.」‘그 간나!’라고 하게 되면 ‘시집갔나?’ 물어 보는 거예요. 시집 잘 갔나, 못 갔나? 그럼 연이에요. 연은 뭐예요, 연? 날리는 것이 연이에요. 끈만 풀어 놓으면 연이 되어 버리기 때문에, 여자는 시집가 버리면 줄기를 다 끊어 버리고 연이 되어 버려요.

고향집 아버지 어머니의 정서를, 살던 인연의 줄을 달고 가다가는 문제가 되기 때문에 끊고 가야 시집간 세계의 사람이 되는 거예요. 시집간 세계의 사람이 되어서 시집간 남편의 씨를 받아 가지고 시집간 세계의 어머니가 되는 거예요. 어머니로서 낳은 아들딸은 그 어머니의 아들딸이 아니에요. 시집간 여자의 아들딸이 아니라 누구의 아들딸이에요? 누구 아들딸이에요?「하나님의 아들딸입니다.」아니에요. 아버지의 아들딸, 남편의 아들딸이에요.

그 아버지, 남편 이상으로 올라가고 올라가게 되면 어디까지 올라가느냐 이거예요. 태초의 조상, 시조가 나오는 거예요. 그게 누구냐? 인류역사에 비로소 그 말이 나온 것이 성경에서는 아담 해와라고 했어요. 그러면 아담 해와가 어디서 나왔어요? 남자 여자가 나왔는데, 그 남자 여자가 나오게 된다면 볼록 오목을 한꺼번에 앞뒤로 달고 나왔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싸움이 없겠지요? 통일천하가 될 텐데 왜 그렇게 됐을까요? 한 몸에 앞뒤로 남자 여자와 같이 볼록 오목이 있으면 얼마나 좋았겠노?

오목 볼록이 한 몸에 되었으면 볼록을 먼저 낳아야 되겠어요, 오목을 먼저 낳아야 되겠어요? 오목 볼록을 같이 낳아야 하기 때문에 한꺼번에 쌍둥이를 낳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 쌍둥이를 낳아 가지고 무슨 재미가 있어요? 그건 남자도 아니고 여자도 아니에요.

쌍둥이를 붙여놓으면 그거 뭐예요? 그건 남자도 될 수 없어요. 남자 자체가 천하를 대표할 수 있는 대표자로 살 수 없고, 여자도 천하를 대표할 수 있는 대표자로 살 수 없다 이거예요. 천하를 대표할 수 있는 남자, 천하를 대표할 수 있는 여자가 되어야 되겠으니, 필연적으로 갈라져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남자면 남자, 여자면 여자가 ‘천하는 내 것이다!’ 이럴 수 있는 그 자리는 오목도 바라고 볼록도 바라는 거예요.

그러면 둘이 서로가 내 것이라고 하게 되면, 물건 하나를 가지고 서로 내 것이라고 하게 되면 싸움이 벌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싸움이 벌어지는데 이것을 하나 만들 수 있는 것은 돈, 지식, 권력이 아니다 이거예요. 이것을 하나 만들 수 있는 조화통이 뭐냐 하면, 사랑이라고 하는 것이다! 무슨 사랑? 참사랑이라고 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상대를 절대시하는 사랑의 길을 가야

오늘날 우리가 사는 세상에는 두 가지 종류의 사랑이 있어요. 자기를 절대 주체로 하고 사랑하는 사랑과, 그 다음에 상대를 절대 주체 이상으로 사랑하겠다는 사랑이에요. 이런 두 사랑이 있다면 여러분은 자기를 절대시하는 사랑을 찾으려고 해요, 상대를 자기 이상 절대시하는 그 사랑의 길을 찾아가려고 해요? 자기를 절대시하는 사랑을 찾겠다는 사람은 하나밖에 없어요. 남자면 남자 일당백으로서 상대가 없는 이런 남자가 되는 거예요. 여자도 마찬가지 결론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에게는 절대 여자가 필요로 하는 무기가 있어야 되고, 여자에게는 남자가 절대 필요로 하는 무기가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맞는 말이에요, 틀린 말이에요?「맞습니다.」틀린 말인데? 밤에 생각하면 맞을 것 같고, 낮에 생각하면 안 맞을 것 같아요? (웃으심)

또 기분 나빠 가지고 싸움하고 나면 ‘오목이 뭐 필요한가? 문 총재가 무슨 뭐 그런 말을 하노? 논리가 그렇고 하나님이 그랬대도 난 믿지 않아!’ 그래요? 그렇게 살아 보라구요. 일년도 못 가 가지고, 열흘도 못 가 가지고 ‘아이구, 내가 왜 그랬나? 조금만 참았으면 될 것인데.’ 그러지요?

부부싸움을 해서 둘이 앵앵앵 하고 왕왕왕 이래 가지고 뭐 어떻고 어떻고, ‘나 보따리 싸서 간다, 온다.’ 하는데, 한번 가 보라는 거예요. 뒷가슴에 구멍이 뻥 뚫려요. 두 번 가면 앞가슴에 구멍이 뻥 뚫려요. 세 번 네 번 가면 구멍이 뻥뻥 뚫리기 때문에 무슨 바람이 드느냐 하면 훌훌 날아가는 바람이 들어요.

그렇기 때문에 집에 대한 관심은 없고 딴 데로 가는 거예요. 날아가서 찾아가면 오목을 찾아가는데 오목을 찾아가서 되겠어요? 천만 오목끼리 만나면 화통밖에 없어요.

여러분, 여자 셋 하면 무슨 글자가 돼요?「‘간사할 간(姦)’ 자가 됩니다.」요사스럽고 괴상한 글자가 된다구요. 간부(姦婦)라구요. 간부가 뭔지 알아요? 통일교회에서 황선조 같은 간부(幹部)가 아니에요. 간부라는 게 뭐예요? 사랑의 원수를 말해요. 두 사랑을 중심삼고 넘나드는 그런 여자를 말하는 거예요.

그러면 남자도 셋을 쓰면 간남이라고 해야 할 텐데, 남자가 셋인 글자는 왜 없어요? 남자는 셋이 하나되는 법이 없어요. 주체가 되려고 싸움만 하지. 그러면 여자는 왜 셋이 하나될 수 있느냐? 3대를 깨뜨려 버렸어요.

남편을 부정하는 것은 창조주와 역사 전체를 부정하는 것

‘편안할 안(安)’ 자에서 갓머리(宀)는 집을 말해요. 집이라는 것은 이렇게 대문을 열고 안방에 들어가야 집이 되는 것입니다. 대문을 열고 들어오기 전에는 집이 안 돼요. 알겠어요? 이건 뭐라고 그래요? 아래예요. 이게 ‘편안할 안’ 자인데, 집을 중심삼고 여자(女)가 있어야 돼요, 여자가.

집을 망친 게 누구예요? 이게 신비스러운 거예요. 글자도 계시적인 내용을 갖추고 있어요. 집안의 여자가 왜 혼자예요? 세 여자가 있으면 큰일나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러면 세 여자가 없나? 어머니하고 그 다음에는 며느리하고 딸이에요. 그게 ‘간(姦)’ 자로 붙어요? 옆으로 되면 문제가 되는 거예요. 종적으로는 얼마든지 있어도 돼요.

종적으로 8단계 아니에요? 딸, 아내, 이렇게 해서 8단계 사랑의 모델이 쭉 연결되는 거예요. 이것이 횡적으로 서 있으면 요사스러운 거예요. 여자가 서로 왕 되겠다면 어떻게 돼요? 서로가 할머니 되겠다면 어떻게 돼요? 서로가 어머니 되고, 서로가 아내 되고, 서로가 맏딸 되겠다면 어떻게 돼요?

그러니까 이것을 볼 때 질서를 따라 가지고 돼야 되는 거예요. 종적인 것이 먼저이기 때문에 종적으로 보게 된다면 할머니 위에 왕이 있어요. 왕은 어떻게 되느냐? 딸로부터 그 다음에는 결혼해서 부부가 되어 가지고 아들딸을 낳고야 할머니가 되지, 아들딸을 못 낳으면 할머니가 영원히 돼요? 할머니라는 말은 절대 아들딸을 결혼시켜 가지고 아들딸을 낳아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만 할머니의 집이 되는 생애예요. 할머니가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그 아들딸이 집을 갖게 될 때 할머니 집이 자리를 잡아요. 그게 천지 이치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 남자 혼자 있어도 되고, 안 되고? 안 돼요, 돼요?「안 됩니다.」안 돼요, 절대 안 돼요?「절대 안 됩니다.」절대 된다면 어떻게 해요? 여러분이 살 때 물어 봐요. 여자들은 ‘남자가 왜 필요해?’ 그래요?

여자들이 부처끼리 싸우다가 따귀라도 한 대 맞으면 ‘이놈의 자식아!’ 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아!’라고 그러지요? 보라구요. 이놈이 인류의 조상인 동시에 하나님의 몸이 연결되고, 인류의 역대 조상들의 피를 이어받아 그 뼈를 이어 가지고 태어난 앞에 선 주인이라는 것을 생각해 봤어요? 그것을 부정하면 이것이 와르르 다 없어져요. 창조주로부터 전체 역사를 부정하는 거예요. 그것이 어디 가서 안착한다는 건 불가능합니다.

이혼한 여자들이 ‘나 자유스럽다!’ 하겠지만, 거기에는 남편이 있었고 아들딸이 있었고, 사랑하는 시집 식구들, 동서가 있고 삼촌도 있고 친척들이 있었던 거예요. 자기를 그렇게 도와준 사람을 다 버리고 하루에 기분 나쁘다고, 감정에 있어서 그것을 참지 못하고 뛰쳐나와 가지고 ‘아이구, 이혼해야 되겠다!’ 해서 이혼해 보라구요. 이혼이 뭐예요? 이혼이 뭐예요?

이래 가지고 그 날부터 어디로 가요? ‘흥, 남자가 없나? 천하가 남자인데.’ 하는데, 천하에 널린 남자라고 해서 어디 해보라구요. 그 년은 쌍년이 되는 거예요. 그런 여자들은 최후에 자리를 못 잡게 되면 사창가로 흘러가는 거예요. 똥 구더기가 되는 거예요. 어느 누구에게 파먹으래도 안 파먹어요.

이혼한 사람이 이혼하고 나서 웃고 살겠어요, 울고 살겠어요? 내가 남자니까 해보지 않아서 모르지만, 남자들도 이혼이라는 건 비참한 거예요. 전부 다 부정해야 돼요.

여자에게 있는 가슴은 아기를 위한 것

남자가 결혼하게 되면 처갓집에 형제도 있고 부모들도 있고 조상들도 있는 거예요. 그렇게 자기네 딸을 데려다가 우리 아버지 어머니 이상, 우리 일족 이상 사랑해 달라고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딸을 가진 일가 전체가, 동네 전체가 사위를 잘 섬기려고 하는 거예요.

사위라는 것은 돈 주고 사고 사고 또 사고 또 사고, 그래서 사오가 돼서 사위가 되었어요. 그렇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딸을 가진 집이나 일족이나 마을이나 어디든지 그 딸의 남편을 중시해야 돼요. 왜 남편을 중시해야 되느냐? 그 최 씨면 최 씨의 딸, 문 씨면 문 씨의 딸이 생리적인 목적을 달성할 수 없어요.

자, 여자가 밑천이 뭐 있어요? 여자 밑천이 뭐예요? 잘생긴 여자들, 밑천이 뭐 있어요? 가슴이 큰 것, 도봉산 같은 두 봉우리…. 여자에게 있는 산봉우리 같은 젖가슴이 자기 것이에요? 이게 내 젖이에요? 한번 해봐요. 이거 내 젖이에요, 누구의 젖이에요? 누구 때문에 생겼어요?「아기 때문에 생겼습니다.」아기 때문에! 그것이 자기 것이 아니에요. 아기 것이에요. 그러니 이 젖은 아기가 태어나기 전에 준비를 완전히 해요.

벌써 열두 살, 열세 살 사춘기가 되면 이게 두툼하게 불어 오른다구요. 얼마나 커지느냐 이거예요. 옛날에 파리같이 붙었던 것이 몇십배, 몇백배 커져요. (웃음) 왜 웃어요? (웃으심) 파리만하지는 않더라도 매미만해요. 매미도 좋아요. 큰 밤나무에 요만한 벌레같이 붙어 가지고 ‘맴맴맴맴’ 하는 거예요. 천하의 모든 것, 일하던 사람도 일손을 멈추고, 뛰던 개새끼 소새끼도 ‘무슨 신비로운 소리냐?’ 하고 관심을 갖는 거예요. ‘가을이 오는구만. 내가 추수의 곡식을 맛볼 때가 온다.’ 하며 꿈에 그릴 수 있는 사연이 벌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던 매미가 사춘기가 된다면, 여자들이 매달 절기를 맞이하게 되면 그게 크지요? 그 조그만 게 왜 또 커요? 밤알만큼 커지는 거예요. 젖꼭지가 뾰족해요, 젖꼭지가 뭉툭해요? 난 모르겠어요. (웃음) 뾰족하면 아기들이 빨다가 퉷 퉷 퉷 빠져나가면 큰일이거든. 젖꼭지를 이렇게 빨게 된다면 일어나 가지고 입술에 맞게 가늘게 되어 있어요. 그것 참 박자가 잘 맞게 되어 있어요.

그런 사랑을 할 수 있는 부부라면 천생배필(天生配匹)이기 때문에 천년 만년 떼어놓고 살겠다고 안 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아줌마들은 아기 젖먹일 때는 ‘요렇게 우리 남편하고 사랑해야 생명줄이 연결된다.’ 해야 돼요. 그런 것을 생각지 못하는 여자는 여자지만 여자가 아니다 이거예요. 번번 트기(튀기)라는 것을 알아요, 아이노코(잡종, 얼치기)?

아기들은 남자나 처녀나 젖 빨기를 좋아해요. 그렇지요? 그러면 여자는 위에 나와 있고, 남자는 어디에 나와 있어요? 교주님이 그런 얘기를 한다고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또 무슨 오목 볼록이 나오겠다.’ 그렇게 생각하는 것은 쌍간나들이에요. 그걸 위해서 태어났고, 그 목적을 더 번창하기 위해서 찾아가서 사는 것이 남자 여자의 태어난 목적이요, 그 길을 가서 많은 열매를 남겨 놓고 가기 위한 것이 부부의 가정이었느니라! 틀려요, 맞아요?「맞습니다.」

여자는 두 젖을 갖고 있는데, 왜 두 젖이에요? 오른쪽은 아들의 젖, 왼쪽은 뭐예요? 딸의 젖! 여자는 위에 나와 있고, 남자의 아래에서 나오는 것은 누구 것이에요? 두 갈래면 얼마나 좋아요? 안 돼요! 절대 하나여야 되겠기 때문에 하나예요. 그건 주인이 누구냐 하면 아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주인이 아내인데, 남자 여자가 붙들 수 있어요? 색시만이 붙들어요. 한 손으로 붙드는 것이 아니에요. 양손으로 붙들고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말은 처음 듣지요?

세상에, 교주님이 그런 말을 하니 요사스러운 교주님인지 무엇인지 나는 모르겠어요. 절간에 간 부처님도 무슨 얘기를 하면 웃는다는 말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제일 좋아하는 게 뭐예요? 여자에게 제일 좋은 게 뭐예요? 남자의 코지요? 남자의 손이에요? 그거예요, 그것! 알지요, 그것? 모르는 사람은 죽은 간나예요. 죽어서 가 버린 여자다 그말이에요.

남자 여자가 상대를 부정하는 것은 우주 존속권을 파탄시키는 것

또 남자에게 제일 좋은 게 뭐예요? 그거지요? 그것이 뭐예요? 오목이에요, 볼록이에요?「오목입니다.」볼록을 가져서 뭘 해요? 그것이 없으면 세상만사가 다 없어져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오목 볼록을 맞추는 놀음이 없게 되면 세상에 한 사람도 있다, 없다? 없다, 있다?「없다!」

수억이 있더라도 오늘 이 시간부터 오목은 오목만으로, 볼록은 볼록만으로 있어서 오목 볼록을 하나 만드는 놀음이 절대 없어졌다 할 때 거기서부터…. 세상의 전쟁 역사를 가지고 사람을 죽이려고 할 것 없어요. 한 1세기만 가면 사람들이 다 있어져요, 없어져요?「없어집니다.」그게 없어지는 것이 원자탄 수소탄을 계속적으로 떨어뜨려 가지고 만 우주의 물건을 없애는 것보다도 깨끗하게 없어져요. 그 얼마나 무서워요? 그 기관을 잘못 써서 뒤집어 박게 되면 천하가 다 멸망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남자가 여자를 부정하는 것은, 여자가 남자를 부정하는 것은 우주 생존 존속권을 파탄시키기 위한 년이요, 쌍놈이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그렇기 때문에 우리나라의 왕도 아내는 양손을 붙들고, 왕은 왕비를 붙들 데가 있어요? 여자는 양손을 붙들고 남자는 뭘 붙들어요? 젖도 붙들 수 있겠지. (웃으심) 남자가 좋아하는 게 뭐예요? 입 맞추고, 그 다음에는 젖 맞추고, 그것 맞추는 거예요. 3단계 일체가 되는 거예요.

이거 내가 이런 얘기를 하면…. 이런 말은 교주로서 내가 처음으로 기록을 깨고 있어요. (웃음) 그거 웃지 말고 가만히 생각해 봐요. 하룻밤을 생각해도, ‘부정할 게 뭐냐?’ 하고 십년을 생각해도 ‘응응!’ 하고, 한 백년 살고 영계에 가더라도 ‘어 그렇구만!’ 헉헉 하며 좋아한다는 거예요.

키스하고 사랑하는 것은 생명의 근원과 통하기 위한 작용

그 다음에 입 맞출 때…. 이런 얘기를 결혼하지 않은 사람은 듣기 싫으면 귀를 막아도 괜찮아요. (웃음) 결혼한 사람은 귀를 더 열고, 눈을 더 크게 뜨고, 오관을 더 크게 열고, 동남풍이 한꺼번에 불어닥치더라도 여기 저기 재까닥 재까닥 열어제칠 수 있는 문을 열고 준비하고 들어도 괜찮아요. 알겠어요?

입 맞출 때 입술을 맞추어요, 혀를 맞추어요? (웃음) 웃지 말라구요. 여러분은 남편이 입술만 쪽 하면 좋아요, 남편이 자기 잇몸으로부터 이빨까지 혀로 소제하는 게 좋아요? (웃음) 키스를 그렇게 한번 해보라구요, 기분이 나쁜가. 혀를 그렇게 하면 여자는 무엇을 빨아야 돼요? 혀를 빠는 것이 진짜 맛이 좋다는 말이 있는데 나도 배우려고 하는 것입니다. (웃음) 말을 이렇게 해서, 내가 말을 했으니까 그렇게 살아야 할 테니까 그래요.

여자는 주면서 받게 되어 있는데, 남자는 대신 받을 것이 뭐예요? 그거 생각해야 돼요. 젖을 만지면서 사랑해요? 키스하면서 사랑하지.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가짜 사랑이에요. 여자는 아래에서 받고 위에서 주고, 남자는 아래에서 주고 위로 받는 거예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알겠어요?「예.」

여자들이 왜 입술을 중요시하느냐? 그거 왜 중요시해요? 사랑이 찾아 들어올 수 있는 깊은 골짜기 길을 열어 줘서 온 내장과 생명의 근원과 통하기 위한 작용을 하기 때문이에요. 생식 작용도 생명의 근원과 통하고, 사랑의 키스하는 것도 그래요.

그래서 남자들은 전부 그렇잖아요? 남자들은 여자를 만나게 되면 궁둥이부터 만지고, 그래 가지고 아무 반작용이 없으면 가슴을 만지는 거예요. 남자들이 그래요. 그런 경험이 없다면 여자 축에 못 들어가는 여자들이에요.

남자의 생리는 뭐냐? 전차 같은 것을 타게 된다면, 요즘에는 만원 버스를 타게 된다면 손을 이렇게 축 내리면 여자 궁둥이에 갖다 놓고 싶다는 거예요. 안 그러는 남자도 있겠지만 말이에요. 여자 궁둥이를 만져도 가만히 있으면, 반대가 없게 되면 젖가슴을 만지는 거예요. 젖가슴을 만진 다음에는 돌려 잡으려 하면서 말이에요, 안팎으로, 뒤에서부터 앞까지 통일의 역사를 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리고 남자는 여자를 생각할 때 51분 만에 생각한다는 거예요. 여자가 남편을 더 생각해요, 남자가 여자를 더 생각해요? 응, 여자들? 여자들이 남자를 따라다녀요, 남자들이 여자를 따라다녀요?「남자들이 여자를 따라다닙니다.」본래는 점잖은 양반들은 안 따라다녀야지, 여자들이 따라다니고.

3시대 어머니의 복중을 거쳐야 하나님이 품어 주게 돼 있어

자 그만하고, 그러니까 할머니들은 그저 붙들고 놓지 말고…. 그 사랑이 얼마나 귀하냐 이거예요. 남자들은 자기 부인을 놓지 말고…. 무얼 갖고? 그것도 귀한 것이지만 자기가 얼굴을 보고 좋아하고, 입술을 보고 좋아하고, 안 좋아한 것이 없어요. 가슴을 보고 좋아하고, 전부 좋아하던 것을 잊지 말고 그 첫사랑의 인연을 영원토록 가꾸면 하늘나라로 직통할 수 있는 길이 없지 않다! 그래야, 아멘! 아멘은 ‘말씀하시는 대로 될지어다.’인데 그렇게 했으면 누구 것이에요? 내 것 만들려니 ‘감사합니다.’ 이거예요.

그래서 남자로 태어난 것이 감사합니다, 하나님 앞에, 우주 앞에. 나라는 존재를 이 우주 만물이 먹여 살리는 것 아니에요? 땅이 나를 먹여 살리고, 풀과 곤충, 동물이 나를 먹여 살려 가지고 하나님 대신 사랑의 주인 되어 주기를 바라고 있다는 것을 생각할 때, 먼저 하나님에게 감사하고, 만물 앞에 감사해야 돼요.

태양 빛, 공기, 물, 흙, 얼마나 고마워요? 우리 살이 다 거기에 달려 있어요. 이것들이 이렇게 나를 길러 준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처럼 길러 준 거예요. 복중의 아기를 품은 어머니의 몸뚱이가 아기에게는 이 세계와 마찬가지예요. 어머니의 몸뚱이를 날 때까지 빨아서 크는 거예요. 이 땅이 제2 어머니예요. 제1 어머니의 복중에서 태어나 제2 어머니 지구성 복중에서 자라고, 제3 어머니인 하늘나라의 사랑의 복중에서 합격되어야만 축복을 받는 거예요.

축복을 받았다고 다 된 것이 아니에요. 상속을 받아야 됩니다. 하나님같이 너도 아기를 배서 그 아기가 태어나 자라서 지구성을 거쳐 가지고 하늘나라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3시대의 어머니 복중을 거쳐 나왔다는 자격이 되어야 하나님이 품어 주게 되어 있어요. 아시겠어요?

그림자가 없는 똑바른 남자가 되라

눈은 하나님을 상징하기 때문에 도는 거예요. 코는 중심이에요. 이렇게 주욱 해서 이것이 몸뚱이의 중심이 돼요. 여자들은 모르지만 남자들 중에 털이 많은 사람을 보게 되면 여기서부터 주욱 해서 배꼽 줄까지, 생식기까지 털이 났다 이거예요. 그 중심이 코예요. 이 줄을 보면 오래 사는지 단명하는지 다 알 수 있어요. 그것이 똑발라야 돼요. 이래서 자세가 수직을 중심삼고 90도가 되어야 됩니다. 이게 찌그러지면 안 돼요. 앉는 것도 이렇게 앉으면 안 된다구요. 바로 앉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그림자가 없어져요, 그림자. 알겠어요? 수직과 수평으로 90각도가 되면 정오와 마찬가지가 돼요. 아침에 자기 앞에 있던 그림자가 저녁에는 자기 뒤에까지 와요. 그러나 정오가 되었을 때는, 딱 90각도가 되면 햇빛이 어디나 다 비치기 때문에 세포 모든 전부가 비로소 그 시간을 제일 좋아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림자가 없는 남자가 되어야 돼요. 어때요? 마음에 그림자, 몸에 그림자가 있어요, 없어요? 그림자 없는 그 마음이 가야 할 출발지도 사랑에서 나왔으니, 그림자가 없어야 모태의 사랑으로부터 천주의 대주재 되는 하나님의 사랑에 직행해서 장애 없이 갈 수 있지, 그림자가 있다면 문제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삼시대 대전환 사위기대입적 통일축복식’을 한 거예요. 3시대, 이게 3시대예요. 전부 3단계예요. 3단계, 3단계, 상·중·하의 3단계, 전부가 3단계로 되어 있어요. 그리고 4수는 동서남북을 말하는 거예요. 땅을 말하고, 3수는 자라는 뿌리, 줄기, 종대 순이에요. 이렇게 3수가 되어 있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뿌리와 줄기와 종대가 똑발라야 그림자가 없다는 거예요. 그래야 땅 위에 내 마음이 커서 하나님과 직결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나무는 똑발라야 돼요. 중심 뿌리와 중심 줄기와 중심 순이 똑바로 선 곳에는 하나님이 지켜보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의 가정을 두고 볼 때는 뿌리, 가문이 좋으냐, 줄기가 곧추 자란 전통이 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그 다음에 거기에 태어난 모든 순, 아들딸은 현재에 있어서 용모가 단정하고, 모든 나라의 운세가 거기를 따라 가지고 잎이 번성하느냐 이거예요.

순이 뻗어나가는 데 잎이 생겨나고, 잎이 많아야만 꽃이 피기 시작 하는 거예요. 꽃이 피어야만 열매가 맺는 거예요. 꽃은 중심 뿌리, 중심 줄기, 중심 순을 어느 꽃이 완전히 계대를 받아 가지고 대표적으로 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다른 열매는 다 떨어지더라도 거기에 맺은 열매는 안 떨어진다는 거예요. 천지이치가 그렇게 되어 있어요.

우주 발생의 동기

그래, 이 우주 발생의 동기는 뭐냐? 주체 대상 관계, 수놈 암놈 관계에 의해서 전부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발표한 쌍쌍제도라는 것은 진리 중의 진리예요. 광물세계의 분자도 플러스 분자 마이너스 분자, 식물도 수술 암술, 동물도 수놈 암놈, 사람도 남자 여자, 하늘땅도 천지예요. 천지부모라고 해요. 전부 상대 이념, 쌍쌍제도로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눈도 둘이에요. 눈이 하나면 얼마나 편리해요? 눈이 두 개예요, 하나예요?「둘입니다.」전체가 상대세계로 되어 있는 것은 우리 인간의 근본 된 우주를 상징한 것이기 때문에, 눈도 그 모든 상징적인 생겨난 존재세계의 모델형, 주체적 내용의 형태를 갖추어야 되기 때문에 두 개라는 거예요. 눈은 하나님을 상징해요. 그래, 만물이 생겨날 때 무엇부터 생겨나요? 손부터 생겨나요, 눈부터 생겨나요? 올챙이를 보면 그렇지요? 눈이 먼저 생겨난다구요.

그 다음에 뭐예요? 제일 늦게 되는 것이 뭐예요? 코예요. 아기들도 태어날 때 이게 다 납작해요. 크면서, 열 살, 열두 살이 되면 이게 커 올라온다구요. 그 다음에 이것은 만물을 상징하는 것으로 만물이 먼저 생겼다는 거예요. 이것은 사람을 상징하는 것으로 사람은 나중이에요. 완성하는 거예요. 그래서 사람은 3시대, 하늘과 땅과 만물세계를 총합한 전체를 상징한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머리와 같은 것이 하늘세계고, 심장이 있는데 그 동맥이 줄기와 마찬가지요, 위장은 뿌리와 마찬가지입니다. 똑같아요. 이것이 완전히 상하․좌우․전후로 운동함으로 말미암아 원만한 육체를 가져요. 원만한 육체는 몸과 마음이 상대적 관계를 같이할 때 이뤄지는 거예요.

우리 몸은 전부 상대적으로 되어 있어요. 손발도 쌍으로 되어 있고, 코도 그래요. 콧구멍 하나를 막으면 어떻게 돼요? 눈도 눈꺼풀이 깜박 깜박 할 때 이러면 어떻게 돼요? 누가 한꺼번에 이러라고 그랬어요? 숨쉴 때도 ‘공기야, 너는 오른 콧구멍으로 들어가라.’ 그래요? 절대 갈라 들어오지 말라고 하는 거예요. 전부 평균적인 보급 보충 완성하게 되어 있어요.

눈이 있으면 눈에는 공기가 필요하고…. 공기도 필요하지요? 그 다음엔 물도 필요하고, 다 그래요. 필요하지요? 코는 어때요? 코도 마찬가지입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코가 마르지요? 나이가 많아지면 점점 그런 것이 느껴질 거라구요. 그래서 저녁에 잘 때 베이비 오일이라도 코에 바르면 아침에 코가 마르지 않습니다. 나이가 먹으니 그런 방법을 전부 훈시해 줘야 된다구요.

절대 눈도 코도 입도 물이 필요하고, 공기가 필요하고, 그 다음에 뭐예요? 뭐가 필요해요? 햇빛이 필요해요. 눈은 왜 위에 있어요? 하나님 상징이니 그래요. 빛의 중심이 하나님이에요. 영계에 가도 비쳐 주는 거예요.

그 다음엔 얼굴 가운데 제일 우뚝 나온 게 뭐예요? 코예요, 코! 서게 되면 제일 선두에 서는 것이 코입니다. 그렇지요? 우주가 사람을 따라가는 거예요. 하나님도 사랑을 위해서는 상대를 찾는 거예요. 암만 주체 되는 하나님이라도 상대 되는 사람을 따라가서 사람을 보호하게 되어 있어요. 그건 어쩔 수 없어요.

부모의 오목 볼록 전통을 본받아라

그러면 무엇을 중심삼고? 남자 여자나, 모든 만물이 한 가지 달라요. 쌍쌍이 다른 것이 뭐냐? 오목 볼록 그것이 다른 것입니다. 동물도 오목 볼록으로 새끼치고 다 좋아하지요? 봄철이 되면 뭘 해요? 오목 볼록이 만나기 위해서 노래하는 거예요. 철새들이 오게 되면 동산에서 별의별 오만가지 새들이 노래를 부르지요? 노래 부르는 것은 뭐냐? ‘내가 먼 나라, 남쪽나라에 갔다가 찾아왔다.’ 이거예요.

수놈이 노래를 잘 합니다. 수놈이 노래하게 되면 암놈은 멍해 가지고 어디로 가는지 몰라요. 여자들은 위급하고 어려운 문제가 닥치면 맹 해 가지고 ‘어떡하나, 어떡하나, 어떡하나?’ 하는 거예요. 그러니 남자가 필요해요. 새들도 그래요. 와 가지고 봄철에 좋긴 좋은데…. 그러니까 새들 노래는 수놈이 해요. 암탉이 울어요, 수탉이 울어요? (웃음)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는 말은 뭐냐? 이런 이치로 보게 될 때 근본이 뒤집어졌기 때문에 망한다는 거예요. 그거 이해하게 되면 그래요. 여자를 무시한다고 하지 말아요.

모든 새들도 수놈이 울어요. 꿩만 보더라도 까투리가 우는 소리를 들어 봤어요? 울기야 울지요. 암탉도 자기 소리를 하지만 ‘꼬꼬댁!’ 하고 울지를 못해요. 소리하는 것은 뭐냐 하면, 주인을 찾아가기 위한 거예요. 주인을 찾아가야 돼요. 오목이 있으면 오목에게 줄 수 있는 주인이 볼록입니다. 그러니 볼록을 찾아가야 돼요.

이런 오목 볼록 얘기를 하는 데는 내가 세계적으로 챔피언이 되어 있는데, 맨 처음에는 여기 통일교회 사람들도 한 5년 나를 천대했어요. 그렇지 않아도 통일교회에 대한 별의별 요사스러운 소문이 났는데 선생님이 그런 것을 다 알면서 왜 저러냐고 말이에요.

곽정환 회장이 지금 런던에 가서 한 5백 명 이상의 난다긴다하는, 네임밸류가 붙어 가지고 나라에서 큰소리하는 패들을 교육하고 있어요. 지금 교육하는 중이에요. 40개국 지도자들, 그 다음엔 소련 중국 미국, 그 다음엔 열두 나라의 전체 대표자들을 모아 가지고 그야말로 세뇌(洗腦)하는 거예요. 세뇌예요, 세인(洗人)이에요? 머리만 세뇌해 가지고 돼요? 사람을 만들어 놓아야 됩니다. 재창조 놀음을 하고 있는 거라구요.

그 양반도 내가 그런 얘기를 할 때는 뒤에 앉아 가지고 한 5년 동안 ―유교사상이 있거든.― ‘아이구, 저런 말을 안 해도 다 알고 있는 데 왜 또 하노? 한번 했으면 됐지, 매일 아침 전부 싫다고 하는데 왜 하노?’ 이랬어요. 매일같이 보리밥을 먹더라도 맛있다 생각하고 먹으면 건강하다구요. 알겠어요? 이밥을 안 먹어도, 꽁보리밥에 고추장을 넣어 비벼 먹는데 똘똘하게 뭉쳐 있는 것을 비비면 잘 안 비벼진다구요. 그것을 이렇게 뒤집고 저렇게 뒤집어서 새빨갛게 물이 들게 해 가지고 먹어야 그 맛이 나는 거예요.

한 5년이 지나도 그렇기 때문에, 그런 연설을 하라고 세계 순회를 시킨 거예요. 갔다 와서는 ‘세상에, 나도 뭘 안다고 했지만 그렇게 무식한 줄 몰랐습니다. 이제 진짜 알았습니다. 선생님이 이제 그 말을 하지 말라고 해도 나는 입을 벌리고 남자 여자가 있는 데 가서 그 말을 계속하겠습니다.’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그래, 그래야지!’ 해서 그렇게 하기로 약속했다구요.

여러분은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그것을 선전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우리 엄마 아빠의 오목 볼록 전통을 본받아라!’ 하는 것이 창조주 하나님이 아담 해와에게 전수해 주고 싶었던 전통이에요. 그 전통을 전수 못 한 것이 타락이에요.

사랑의 본질, 전통적 내용을 부정하면 역사에 정착할 수 없어

세상에! 종 새끼같이 떨어져 나가 가지고 언제나 종살이 할 수 있는 것하고 붙었다는 거예요. 천하를 다스리는 대왕마마의 외딸이 종 중에 서도 뭐예요? 백인세계에서는 흑인을 사람 취급 안 했다는데 흑인세계도 아니에요. 동물 같은 수놈 같은 것하고 짝을 묶었다는 거예요. 그게 사람이에요? 여자가 이 세상을 망쳤는데, 무엇 때문에 망쳤느냐? 그것 때문에 망쳤기 때문에 하늘은 제일 미워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살고 있는 나라를 부정하고, 나라를 부정하니 자기 할머니 어머니를 부정하고, 여자를 부정하고 독신생활 하는 거예요. 그래, 출가, 종교에서는 출가를 명령한 거예요. 아무개 나라 사람도 되지 말고, 아무개 혈족도 되지 말라 이거예요. 타락을 안 했으면 하나님의 혈족이 되고 하나님의 나라가 될 텐데, 사탄의 피, 간부(姦夫)의 피가 섞여 가지고 꿈에도 생각하기 싫은 존재가 된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이 기분이 좋겠나.

하나님은 사랑의 주인인데, 인간 자체에게는, 아담 해와에게는 누구예요? 아버지인 동시에 형제예요. 영계에 가게 되면 그렇습니다. 아담 해와가 하나님 대해서 뭐라고 했겠어요? 하나님 아버지라고 했지요.

그 다음에 아담의 아들딸은 뭐라고 했겠어요? 하나님 할아버지! 또 아담을 할아버지라고 하는 손자들은 뭐라고 했겠어요? 증조할아버지라고 그래요? 전부 아버지예요, 아버지.

그렇기 때문에 형제가 없거들랑 아버지하고 어머니 말만 잘 들어도 돼요. 아버지는 종적이고 어머니는 횡적이에요. 그것이 뼈와 살과 같아요. 뼈 살이 하나되어야 돼요.

그런데 뼈끼리 살끼리 살 수 있다, 이런 미친 것들이 많아요. 남자 남자끼리 결혼하고, 여자 여자끼리 결혼해요. 세상에, 아휴! 생각해 보라구요. 구더기 새끼도 그렇게 안 하는데…. 세상에 존속하는 사람으로서, 자기 자체의 근원을 부정하고 멸망의 도가니에 들어가서 없어질 놀음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요즘에 호모니 무엇이니 해서 미국에서 야단하는데, 남자 남자끼리라도 결혼했으니 인권을 승인해 줘라 이거예요. 내가 못 해줘! 제일 원수가 문 총재입니다. <워싱턴 타임스>예요. 말을 들어 보면 제일 나쁜 게 자기들이라는 거예요. 세상에, 동물보다 못한 거예요. 그러니 어머니가 있어요? 사랑의 질서가 없기 때문에…. 짐승들은 어미하고도 새끼치지요? 아비가 죽든지 하게 되면 어미하고 붙어서 문제없이 새끼 치는 거예요.

그러나 사람은 그것이 아니에요. 그게 종적 주인이에요. 종적 주인은 하나예요. 중앙은 하나예요. 영원히 하나예요. 횡적 기준이 영원히 하나라는 말이 있어요? 그것은 언제든지, 360도 돌아가는 방향이 달라졌다는 거예요. 사랑의 본질을, 전통적 내용을 부정하고 남으로 북으로 같다고 해서 전통이 될 수 없어요. 그것은 역사성에 정착할 수 있는 전통이 없다는 거예요.

그러나 아버지는 하나여야 돼요. 어머니는 둘이어야 되고? 어머니가 둘 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아버지가 둘이면 좋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손 들어 봐! 한 놈도 없구만. 한 년도 없구만. 없으니까 욕을 해도 문제될 것 있어요? 욕했다고 주장할 수 없는 거예요. 하나님도 ‘네 말이 맞다.’ 하지. 제일 싫어하는 것은 사탄이에요.

남자나 여자나 생식기를 놓치지 말고 살아야

내가 간단히 한 1초 동안 하려고 했는데, 이만큼 하면…. 여자는 누구 때문에 태어났다구요?「남자 때문예요.」남자 때문에 태어나기 전에 아기 때문에 태어났어요. 시집은 안 가더라도 아기는 하나 갖고 싶은 거예요. 그게 여자의 마음입니다. 왜? 젖이 참소해요. ‘야야야, 이 주인아!’ 하고, 그 다음에 이 궁둥이가 ‘야야, 이 주인아!’ 하는 거예요. 여기에 무슨 궁이 있다구요? 남궁이라고 하던가, 여궁이라고 하던가? 뭐예요, 뱃속에 있는 게?「자궁입니다.」자궁! 이게 여자의 제일 중요한 곳입니다.

여자는 가슴과 궁둥이가 큽니다. 궁둥이가 왜 커야 돼요? 골반을 헤치고 나오려니까 큰 거예요. 이게 작으면 배를 째고 낳든가 사생아를 낳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궁둥이가 커야 되고, 그 다음에는 뭐예요? 젖이 크고 궁둥이가 크고, 그 다음에는 얼굴이…. 여자가 수염이 났으면 어떨 것 같아요? 젖먹일 때 수염이 아기의 몸뚱이에 닿으면 ‘아이구, 아이구!’ 하면서 아기가 괴로워서 긁겠어요, 안 긁겠어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답변해! 아픈가, 안 아픈가?「아픕니다.」여러분은 내가 다 결혼시켜 줬지요?「예.」그런데 왜 답변을 안 해요? 딸과 같은 사람을 대해 가지고 말하는데 부끄러울 게 뭐 있어요? 그 생활을 정리하면서 가르쳐 줘야 될 것 아니에요? 그런 것을 가르쳐 주는 교주가 어디 있어요?

하나님도 그걸 못 가르쳐 줬어요. 거짓 부모의 혈통을 받은 사람들을 치리할 방법이 있나? 오만가지 약을 쓸 수 없어요. 하나님이 참 주사 한 번만 줬으면 좋겠는데, 거짓 주사를 360번 맞혀 가지고 바로잡는 그런 조제법은 필요치 않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할머니들도 무엇을 잡고 일생 동안 놓치지 말고 살아야 되느냐? 그것을 붙들고 있다가 놓치는 날에는 가정이 왱가당댕가당 해요, 안 해요? 가정이 뒤넘이쳐요, 안 쳐요? 할머니가 앵 하면 어머니 아버지 아들 손자도 전부 앵 하고, 요사스럽게 할아버지가 ‘요 간나!’ 하고 할머니를 들이 때리면 세상이 왱가당댕가당 해요, 안 해요? 볼트하고 너트를 틀어 죄어서 어느 누가 뗄 수 없게끔 딱 되면 집안이, 천지가 요동하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남녀문제에 요동하는 나라는 망하게 마련이에요. 로마가 그랬고, 소돔과 고모라가 그랬고, 미국이 그래요. 통일교회는 어때요? 요동하는 거예요, 고착되어 있는 거예요? 내가 결혼시켰지만 나도 뗄 수 없어요. ‘너희 부부 갈라져라.’ 하게 되면 눈을 부릅뜨고 ‘언제는 잘 살라고 하더니 이제는 뭐 이래라고 해?’ 하고 불평을 하게 되어 있거든. 그럴 때 암만 선생이라도 ‘네 말이 맞다.’ 해야지, 내가 하라는 대로 하겠다고 하는 여자는 없다구요. 통일교회는 그렇지요? 그렇지 않은 여자들은 손 들어 봐요. 그렇지 않은 여자들 손 들어 봐! 하나도 없어요? 그럼 그래요?「예.」

그걸 단단히 붙들어야 돼요. 40일금식을 하면서도 안 되면 장갑에다 실을 꿰어 엮어 가지고 장갑을 끼고라도 금식을 하라는 거예요. 실을 끊으려면 알기 때문에 안 놓치는 거예요. 그걸 놓치고 살게 되면 여자는 불행해지는 거예요. 여자 하나 불행해지는 것은 좋은데, 아들딸과 3, 4대까지 그걸 아는, 관계되어 있는 며느리 사위가 비참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여기 아줌마도 알겠어요?「예.」아이구, 그렇게 잘생겼으니까 남편들이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느니라! 아멘! 뭘 하라구요?「감사합니다.」 하나님 앞에 감사하고, 만물 앞에 감사하라는 거예요. 꽃과 같이 피라는 거예요, 향기 나게. 나비와 천사들이 날아오게끔 향기를 자랑하라는 거예요. 천사들은 자랑하기 위한 것 아니에요? 심부름꾼이에요.

하나님 앞에 갈 수 있는 증거품을 준비하라

천사들이 와서 ‘아무개 집에 가 보니 집에 향기가 풍기고 아름다운 오만가지 꽃이 피어 동산의 중심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오고 가는 모든 동산 사람들도 그리워하고, 가고 오는 새, 동물도 지나가지 않고 구경하는 그런 집이 되었습디다, 하나님. 천운도 보호하고 하나님도 방문하면 좋겠습니다.’ 할 때, 하나님이 ‘예끼 놈!’ 그러겠노, ‘야, 네 말을 마음에 치부해 두겠다.’ 하겠노? 그런 집을 가고 싶어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여러분 사는 집에 한번 가 보고 싶은데, 오기를 바라는 사람은 두 손 들어 봐요. 정말이에요?「예.」그러면 몇 년 만에 가노? 결혼한 지 몇 년이에요? 10년, 20년, 40년이 넘어 가지고 가면 선생님에게 뭘 해줄래요? 잔치 해줄래요, 떡 해줄래요, 소 잡아 줄래요, 여덟 식구가 생일이 똑같아 가지고 여덟 사람의 생일잔치를 하는 이상의 잔치를 해줄 거예요? 어떤 잔치를 해줄래요?

요전에 그 대신 닭 한 마리씩 일년에 한 번씩 선생님을 대접하는 조건을 세운다고 예금했는데, 요즘에는 보고도 안 하더구만. 그것 지금도 하고 있어요?「예.」여러분만 하고 있어요, 축복받은 가정 전체가 하고 있어요, 세계적으로 하고 있어요?

80명이 있으면 닭 80마리는 선생님이 혼사 중매해 준 값으로 예금해야 돼요. 그래서 때가 달라지면, 춘하추동 계절이 달라지면, 겨울이 되면 겨울옷이라도, 옷을 못 사면 털모자라도 하나 사다 줘야, 장갑이라도 하나 사다 줘야 될 것 아니에요? 또 가을이 되면 가을에 맞게끔, 오색가지의 결실을 하는데 결실한 그 주인 될 수 있는 옷, 여름 때는 더운데 시원한 옷, 봄에는 봄맞이할 수 있는 옷을 사줘야 될 것 아니냐 이거예요.

춘하추동 사절은 못 하더라도 일년에 제일 좋은 절기에, 부모님을 모시고 순회하든가 구경 가라고 할 수 있는 계절에, 봄을 좋아하면 봄 절기에, 여름을 좋아하면 여름에…. 여름에는 휴양도 가잖아요? 가을이면 추수할 때, 전부 계절이 달라요. 겨울이면 겨울, 스키를 좋아하면 그때, 그럴 수 있는 무엇 하나 해 가지고 모시고 갈 수 있는, 대신 예물이라도 준비하고 살아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80년 일생을 살게 되면 그게 하늘에 갈 수 있는 증거품이 된다는 거예요.

말로는 ‘부모님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합니다.’ 하는데, 그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사람들이 아무것도 없어요, 집에 가면. 알겠어요? 조상을 섬기는 대표의 물건을 어떻게 해야 되느냐? 나랏님 앞에 진상하는 거예요. 조상이 없으니 조상 대신 수천 대를 위해서 바칠 예물을 준비해서 전부 쌓아둬 가지고 일년에 한 번씩 나랏님 앞에 바쳐야 된다는 거예요.

조상들의 소원을 이뤄 하나님 앞에 돌려드려야

종적이에요. 횡적 완성은 종적으로 탕감하는 거예요. 종적 완성은 횡적으로 탕감하는 거예요. 나랏님이 부자가 된다면 백성을 먹여 살려야 돼요. 마찬가지 아니에요? 알겠어요?「예.」

한국 사람은 추석이 되면 고향 찾아간다고 야단하는데, 뭘 하러 고향을 찾아가요? 그걸 생각해야 돼요. 남편 자랑하기 위해서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뭘 자랑해요? 아내를 자랑하기 위해서 가고, 아들딸을 자랑하기 위해 가는 거예요. 자랑하는데 누구한테 자랑해야 돼요? 부모한테 해야 돼요. 그 다음에 부모는 누구한테 해야 돼요? 할머니 할아버지한테 해야 돼요. 그래서 조상을 찾아가는 거예요.

역대 조상들의 소원은 남자로서 여자로서 하나된 가정을 중심삼고 아름답게 단장하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나라가 생겨나고, 거기에서 지상천국 천상천국의 백성이 생겨나는 거예요. 그것이 조상들의 소원이에요. 자손이 번창하는 것이 조상들의 소원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번창한 후손들을 중심삼고 당신들이 정성들여 가지고 소원하던 모든 전부를 이루었으니, 그 이룬 것을 당신들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 앞에, 선조가 문 씨면 문 씨 조상의 전체를 받아 가지고 하나님 앞에 돌려드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조상으로 조상으로 해서 뿌리까지 가는 거예요. 가지의 영양이 가지 가지로 돌지만 이것이 뿌리까지 가야 되고, 줄기까지 가야 되고, 순까지 통해야 돼요. 사방에 통하지 않으면 망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조상을 위하게 된다면 뿌리까지, 동기까지 결과가 연결되어서 그 통로를 통해서 모든 나무의 가지와 잎까지도 관계를 맺음으로 말미암아 언제나 살아 있는, 언제나 발전하는 나무가 되는 거예요. 그렇게 산 사람은 영원히 살아 있는 하나님, 발전하신 주인, 하늘 나라의 주인인 하나님 앞에 가는 것이 자연적인 이치다 하는 결론이 나와요. 아시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이 아줌마는 처음 온 모양이구만. 부인이야?「예.」그런데 뭘 모르는 것 같은데?「일본 사람입니다.」아, 일본 부인이야? 일본 부인인데 한국 말을 모르나? 이 썅년 같으니라구. (웃음) 한국 말을 벌써 1990년에 다 배우라고 그랬는데. 언제 왔어? 몇 살이야?「오십 셋입니다.」오십이면 아들딸이 이십 이상은 되었겠구만. 아들딸도 축복받았나?「3억6천쌍입니다. 작년에 축복받았습니다.」어디를 돌아다니다가? (웃음) 그러니까 아무것도 모르지. 신입생이니까 모르는구만.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참 알 것도 많고 모를 것도 많아요. (웃음) 알 것도 다 안다고 해서, 오목 볼록이니 남자가 왜 태어났는가 다 알고 있는데 완전히 모르고 있어요. 그러니까 이제는 다 알았어요.

미국은 참부모를 안 따라오면 망해

남자는 자기 때문에 태어난 목적이 하나도 없어요. 여자를 통해서 태어났고, 가정을 위해서 태어났어요. 아시겠어요? 가정을 위해 태어났다는 그 존재는 절대사랑의 길을 거치지 않고는 갈 길이 없기 때문에, 남자는 볼록이 될 때 반쪼가리니 필요한 것이 오목이에요. 사랑의 길을 거치고, 사랑의 길에 가지가 뻗는 가정이 안 되기 때문에 오목이 절대 필요요건이다 이거예요. 그 결론을 부정하는 자는 망해라, 쌍 간나 자식들! 그건 말하지 않아도 망하게 되어 있어요. 알겠어요? 똑똑히 알라구요.

선생님이 뭐 유엔을 중심삼고 어떻게 하고, 미국을 감동시켜서 미국을 세계의 대표국으로…. 미국은 이제 나를 안 따라오면 망합니다. 그것을 다 알아요. 국가 지도자, 종교 지도자들이 ‘우리가 통일교회를 몰라서 그랬다. 알고 보니 이렇게 죄가 클 수 있느냐? 벌을 받아 망할 수밖에 없는 미국인데, 이젠 알았으니까 망해서는 안 되겠다.’ 그런 얘기를 해요.

미국이 흥망성쇠의 줄기를 하나님과 더불어 쥐고 있으니, 하나님과 더불어 쥐고 있는 그 낚싯대를 가진 것이 하나님이고 낚시는 문 총재예요. 낚싯대에 필요하고 줄에 필요한 것은, 낚시에 필요한 것은 고기예요. 물론 고기를 잡는 것이 필요한데, 고기를 잡는 것은 낚싯대가 아니에요. 알겠어요? 낚싯대가 아니라구요. 거기에 뭘 해야 되느냐? 좋은 밑감을 끼워 가지고 ‘음, 무엇보다 맛있다! 입을 벌리고 꽉 물어야 된다, 낚시건 무엇이건.’ 이럴 수 있게 해야 된다구요. 자기도 모르게 미쳐 가지고 꽉 물게 할 수 있는 밑감이 들어가 있어야 돼요. 알겠어요?「예.」

여러분은 문 총재 낚시에 결렸어요, 안 걸렸어요?「걸렸습니다.」꽉 걸렸어요, 허술하게 걸렸어요?「꽉 걸렸습니다.」이건 내가 빼려도 뺄 수 없어요. 빼 가지고도 ‘아이구, 내가 어디로 끌려갈 것인가?’ 해 가지고, 밑감도 없어지고 낚시바늘도 없어지고 줄이 없어져도 ‘알고 보니까 저 집에 가야 되겠구만.’ 해서 찾아가는 거예요. ‘당신이 걸었다 놓친 것이 여기 있습니다. 이제라도 삶아먹겠으면 삶아먹고 구워먹겠으면 구워먹고, 그게 싫거든 동네의 개를 줘도 좋습니다.’ 하는 거예요. 왜? 낚시에 걸렸다가 떨어졌던 고기가 주인을 찾아가더라도 대우를 하게 되어 있어요?

그래, 선생님은 낚시를 25년 동안 배 타고 했어요, 폭풍이 부는 바다에서. 알겠어요? 남들은 큰 배든 작은 배든 나가지 못하는데 혼자 나가는 거예요. 고기 중에 제일 미남자 고기가 무슨 고기냐 하면, 튜너(tuna;다랑어)예요, 블루핀 튜너. 지느러미가 퍼래서 블루핀 튜너예요. 그건 보통 것이 5백 파운드가 넘어요. 내가 잡은 제일 큰 것이 1,372파운드예요. 황소 한 마리가 5백 파운드, 6백 파운드 나가는데 이게 몇 마리예요? 소 두 마리 이상 되는 고기예요. 선생님이 2백 파운드 나가니까 선생님의 7배예요.

운동이건 낚시건 농사일이건 못 하는 게 없다

선생님이 지금 몇 킬로그램이나 나갈 것 같아요, 몇 킬로그램? 여기서 백 킬로그램 넘는 남자 손 들어 보라구요. 없구만. 내가 옛날에는 130킬로그램까지 나갔어요. (웃음) 아니에요. 김일 레슬러가 있었지요? 백 킬로그램이 되면 거인 축에 들어가요. 그렇기 때문에 130킬로그램 나가는 남자니 옷을 그렇게 만들어 오라고…. 내가 옷을 만드는 데 재러 안 가거든. 그러니 ‘백 킬로그램 이상, 김일한테 지지 않게 만들어 주소.’ 해서 만들어 온 옷을 입으니까 딱 맞더라 이거예요. 김일이 누군지 알아요?「예.」

그렇기 때문에 뼈가 굵어요. 선생님이 옛날 중고등학교 시절에는 씨름 선수고 축구 선수였어요. 못 하는 게 없어요. 그럴 수 있는 소질이 있어 보여요?「예.」거짓말도 그렇게 참 잘 한다 이거예요. (웃음) 정말이에요. 내가 못 하는 운동이 없다구요. (행동을 하시며) 이것도 허투로 봤다가는 안 돼요. 이렇게 때릴 때 여기부터 힘을 줘서는 안 돼요. 때릴 때 ‘으읍!’ 순식간에 때려야 돼요. 옛날 일본 집들은 밀면 흔들리기 때문에 들이 치면 뻥 나가고 그랬어요. 알겠어요?

또 철봉을 했어요. 빨라요. 지금도 담을 잡으면 넘어가요. 위급할 때는 여기 통일교회 교인들은 도망을 못 가더라도 나는 도망갈 수 있는 훈련이 되어 있어요.

지금 내가 몇 살인가?「80세입니다.」여기서 3분의 2는 내가 씨름해도 이길 거라구요. 할아버지 같은 남자예요, 청년 같은 할아버지예요?「청년 같은 할아버지입니다.」그것도 남자지. 청년 같은 할아버지는 또 뭐예요? 청년 같은 남자지. 할아버지 같은 남자예요, 청년 같은 뭐라고 했어요? 청년 같은 남자라고 하면 될 텐데 왜 청년 같은 할아버지라고 해요? (웃음) 말은 바로 했다구요.

지금도 걷게 된다면 20대 청년이에요. ‘저런 허우대를 가지고 저렇게 똑바로 걸을까?’ 해서 여자들이 가다가 ‘여보 여보, 좀 서 있으소!’ 하는 거예요. ‘왜 그러노, 이 간나! 왜 그래?’ 하면 ‘아이구, 걷는 것이 우리 남편보다도 더 씩씩하고 똑발라서 내가 바라던 소원의 남자 형태의 걸음걸이를 하기 때문에 한번 얼굴이라도 보려고, 우리 남편보다 잘생겼나 비교하기 위해서 그럽니다.’ 그러는 거예요.

그래서 ‘못생겼어, 잘생겼어?’ 하고 물어 보면 ‘아이구, 잘생기고 말구요.’ 그러는 거예요. ‘그러면 점심때 점심 사, 이 간나야!’ 하는 거예요. (웃음) 점심을 안 사겠다고 그러겠어요? 가는데 바쁜 사람을 선봤으면 점심 사라면 사야 되고 저녁 사라면 사야 되지.

선생님은 놀기도 좋아하고 싸우기도 좋아하고, 못 하는 것이 없어요. 남자세계에 가서 뭐든지 잘 하는 거예요. 농사도 못 하는 것이 없습니다. 농사짓고 사는 전라도 사람 주인 이상 언제 가더라도 앉아 가지고 꼬인 다리를 하고 훈시할 수 있고, 배를 타도 뱃전에서 하나에서 열까지 가르쳐 줄 수 있고, 낚싯대를 들게 되면 날아가는 고기도 휙 잡아채서 잡을 수 있는 능력도 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가 행복한 부인이에요, 복 받은 부인이에요? (웃음) 어머니 한 사람 행복하게 해주는 것이 내 소원이에요. 만국의 여자들을 행복하게 만들어 주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통일교회 여자들은 선생님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결론이 틀리는지 맞는지 나도 궁금해요, 다 그렇다고 하는데. 여기 있는 여자들도 선생님을 그렇게 사랑해요?「예.」손 들어 봐요. 아이구, 이 썅년들아! 남편들이 옆에 앉아 있는데 손 들고 있어. (웃음)

할아버지가 손자며느리한테 ‘야야 손자며느리야, 너는 할아버지가 좋아, 남편이 좋아?’ 할 때, 답변을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답변하면 쫓겨나겠어요, 어떻게 되겠어요? 할아버지를 사랑하면 문제가 뭐냐? 할머니가 원수가 되고, 그 다음에는 어머니가 원수가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 그 딸들한테, 여자들한테 원수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 그렇게 묻더라도 답변 안 하고 가만히 있어야 돼요. 그때는 웃기만 해도 돼요. 입술에서부터 눈까지 귀까지 웃고 꼬인 다리를 이쪽에서 저쪽으로 할 때, 아이구, 웃고 인사하고 몸을 움직이니 용서를 안 할 수 없는 할아버지가 된다는 거예요.

앞으로 통일교회는 가정 수입의 30퍼센트를 세금으로 내야

아이구, 내가 오늘…. 오늘이 무슨 날이라구요?「10월 초하루입니다.」오늘 무슨 얘기를 한다구요? 유엔 총회의 기조연설이 아무리 좋고 국경철폐가 다 이루어졌다 해도…. 그거 뭘 하자는 거예요? 여러분 가정이 하늘땅 어디나 통할 수 있는, 자주장할 수 있고 해방된 가정을 만들어 보자는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를 믿어 가지고, 축복받아 가지고 손해 봤어요, 이익 봤어요?「이익 봤습니다.」얼마나 이익 봤어요?「많이요.」이익 보면 나라에 세금 바쳐야 되지요?「예.」(웃음) 세금이 100분의 1이에요, 얼마예요? 세금이 얼마냐 말이에요. 십일조가 아니에요. 십의 3조예요. 앞으로는 그래요. 7수, 3·7이에요. 삼 칠이 일십일(3×7=21)이에요. 3·7제가 이론적이에요. 7수 고개를 넘었어요. 중심이 되어 소생·장성·완성으로 자라 가지고 가정을 가져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우리 통일교회는 자기 수입의, 여자 남자 아들딸 가정 수입의 30퍼센트만 내는 날에는 세금을 안 내도 됩니다. 국세청이 없어져요. 은행에 매달 틀림없이 그것을 계산해서 낸다면 국세청이 없어져요. 그러면 얼마나 비용이 감소하겠어요? 알겠어요? 세금에 대한 법이 필요 없어요. 이렇게만 살거들랑 얼마나 사회가 정화되겠나 생각해 봐요.

없다고 이웃집에 가서 도적질을 할 수 없어요. 자기가 노력을 안 한 거지요. 빚지지 말라 이거예요. 지금 지고 있는 빚만 해도 못 갚을 입장인데, 또 국민한테 빚지고 나라한테 빚질 수 있어요? 빚을 지고 지고 완전히 빚에 묻혀 버릴 수 있는 것이 도적질하는 거예요. 국가 재산 약취, 공금 약취와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은 자기 자체의 무덤을 파서 흙을 자기 손으로 덮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원칙에 입각해서 30퍼센트를, 전체 수입의 30퍼센트를 내는 날에는 나라에 뭐…. 보라구요. 서울이면 서울에 동이 있고, 구청이 있지요? 동에서부터 구청, 시, 도에서 세금 받는 조직이 첩첩이 연결되어 있어요. 세금을 누구든지 안 낼 수 없어요. 아침 먹으면 점심 먹고 점심 먹으면 저녁 먹는데, 그렇게 세끼 먹는 거와 같이 3수에 해당할 수 있는 세금만 내게 된다면 아침 점심 저녁을 걱정 안 해도 괜찮아요. 일년 열두 달 그런 염려 안 해도 되는 거예요.

그런 시대가 오기 때문에 앞으로 어떠한 기관에서도 30퍼센트를 떼야 돼요. 아들이면 아들의 30퍼센트, 어머니가 취직하면 월급을 받은 데서 30퍼센트를 떼는 거예요. 회사에서 처리해서 종업원 수에 해당하는 30퍼센트만 내면, 그 사람들은 천국 백성으로서 이미 입적해 가지고 천국권의 보호를 받고 하나님의 공인을 받아서 하늘나라에 가서 살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재미있고 멋진 통일교회

선생님한테 축복받아 가지고 손해났어요, 이익 났어요?「이익 났습니다.」아들딸을 보니까 어때요? 요즘에 보니까 아들딸들이 엄마 아빠보다 다 잘생겼더라! 그래요?「예.」너희들도 엄마 아빠보다 아기들이 잘생겼어?「예.」

*일본 엄마, 아들딸이 엄마보다 잘생겼다고 생각해? 그렇게 생각해, 안 해? 일본 말을 몰라? (웃음)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무슨 말인지 몰라? *축복받아 가지고 태어난 아들딸이 말이야, 한국 사람의 아들딸이지만, 일본 사람과 결혼해서 낳을 수 있는 아들딸보다 잘생겼다고 생각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느냐 이거야.「예.」정말이야? (웃음)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한국 사람끼리 결혼한 것보다 더 훌륭한 아들딸을 낳았으니 그게 한국 어머니야, 일본 어머니야? 어떤 어머니야? *한국 어머니보다 훌륭한 일본 어머니라면 어떤 어머니일 것이냐? 하늘로부터 축복을 받은 어머니이기 때문에 항상 감사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는 것이 결론이라구. 지금까지 그렇게 살아 왔다고 생각해, 지금부터 틀림없이 그렇게 살아가겠다고 생각해? 한국 어머니들한테 지고 싶어, 안 지고 싶어? 어머니로서 사랑하는 데 있어서 지고 싶으냐, 안 지고 싶으냐 묻는 거라구. 다 기어 들어가는 소리로 ‘안 지고 싶습니다.’ 그래. (웃음)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우리 통일교회는 이렇게 재미있다구요. 교주라는 양반이 별의별 간섭을 다 해도 불평 안 하고 말이에요. 얼마나 편리해요? 선생님이 참 편리해요.

어디 가든지, 미국에 가든 독일에 가든 축복가정 여자 궁둥이를 때리며 ‘이놈의 간나야, 뭘 먹어서 이렇게 궁둥이와 가슴이 부풀었어? 몇 킬로그램이야?’ 하는 거예요. 여자가 ‘백 킬로그램이 넘습니다.’ 하면 ‘70킬로그램으로 만들어! 다시 나를 만날 때까지. 안 만들면 껍데기를 벗기고 살을 떼서 돼지한테 줄 거야.’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한다구요. 그러고 나서 얼마 지난 다음에 가서 만나면 ‘몇 킬로그램?’ ‘선생님이 하라고 해서 죽기 전에는 한다고 하다 보니 30킬로그램은 아니고 한 28킬로그램 뺐습니다. 두 달만 있으면 30킬로그램을 뺍니다.’ ‘그럼 됐어!’ 하는 거예요.

그러고 살아요. 얼마나 멋져요! 서양 간나 동양 간나, 일본 간나 소련 간나 미국 간나, 전부 어디 가든지 시집갔나, 시집간나들, 잘 사는구만! 아이구, 내가 자꾸 시간 가는데…. 빨리 결론짓자구요.

그림자가 없는 하나님의 나라를 만들자

오늘 말씀을 들어 보니까 뭘 하자는 거예요? 하나님의 나라를 이 땅 위에 만들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나라가 있어요? 미국도 하나님의 나라가 아니에요. 한국도 하나님의 나라가 아니에요. 우선 한국이 하나님의 나라가 되어야 되는데, 둘이 싸우는 국경이 있는 데는 하나님이 못 오는 거예요. 그림자가 있는 데는 하나님이 못 옵니다. 사시 장철 햇빛이 쨍쨍 비추는 곳이 영계예요. 사랑의 햇빛이 영원히 가득 차 있는 천국이기 때문에 지상에도 그림자가 지는 데는 하나님이 안 와요.

남북이 갈라졌다는 것은 뭐냐? 거기에 구덩이가 파져 있어요, 안 파져 있어요? 그 구덩이에도 그림자가 있지만, 남북 자체가 백두산에서 한라산까지 그림자가 걸려 있어요. 평지가 아니에요. 이게 문제예요. 거기에는 하나님의 나라를 세울 수 없습니다.

자기 생활에서 그림자를 남기지 말라

그러면 여러분의 몸 마음은 어때요? 마음과 몸이 두 그림자를 갖고 있어요, 하나의 그림자를 갖고 있어요? 두 그림자를 가진 그것을 어떻게 그림자가 없게 하느냐? 우선 몸과 마음이 하나돼야 됩니다. 몸과 마음에 깊은 골짜기의 국경선이 생겨났어요. 이것이 하나되어 가지고, 똘똘 뭉쳐서 마음과 몸이 하나되어 가지고 그 두 몸과 마음의 그림자가 없어야 돼요.

그렇게 된 남자와 그렇게 된 여자가 하나되어 한 마음이 돼야 돼요. 참사랑을 중심삼고는 그림자가 하나예요. 없어요. 있더라도 언제나 정오(正午), 오정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림자가 없어지는 거예요. 그것이 참사랑에 정착할 수 있는 이론적인 정착지이기 때문에, 남자 여자가 합하게 되면 한 마음이 돼요. 그렇게 한 뜻으로 한 몸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을 만들 수 있는 것은 사랑이에요, 참사랑! 남편이 없게 된다면 영원히 여자는 생명이 없는 것보다 더 원통하고 분하기 때문에 남편 하면 자기 생명 위에, 꼭대기에 갖다 놓아야 됩니다. 누르더라도 불평 안 하고, 옆으로 밀더라도 절대 불평 안 해야 됩니다. 옆으로 밀면 어떻게 돼요? 뺑글뺑글 내가 돌아가지만, 남편은 나를 붙들고 한 자리에서 돌아가게끔 만들겠다 해야 된다구요, 여자가. 그래 가지고 하나되면 그림자가 없어지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 해서 열 식구가 있으면 열 식구가 합해 가지고, 똘똘 뭉쳐 가지고 할아버지 몸 마음과 할머니 몸 마음과 어머니 아버지의 몸 마음과 우리 부부의 몸 마음과 우리 아들딸의 몸 마음이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이 높아질 뿐이지 그림자는 없다 이거예요. 그럴 수 있는 곳에는 언제나 하나님이 들어와서 낮잠을 자겠다고 하는 거예요. 낮이니까 잠을 자겠다는 거예요, 그림자가 없으니까.

영계가 그래요. 영계는 밤이나 낮이나, 사시 장철 밝은 사랑의 빛으로 꽉 차 있는 곳이에요. 상헌 씨의 영계 소식들을 여러분이 읽었기 때문에 어떨 것이다 하고 영계에 대해 대개 알 거예요. 영계의 개략적인 관을 알고 보면 선생님이 가르쳐 준 것이 틀림없어요. 아시겠어요?「예.」

그림자를 남기지 말라는 거예요, 자기가 사는 생활에 있어서. 선생님은 이런 말을 하는데 선생님은 어떻게 사느냐? 적당히 식구들을 이용해 먹겠다는 생각은 꿈에도 안 해요. 식구들을 위하려고 하지요. 아시겠어요?「예.」

좋은 것이 있으면 자기를 잊어버리고 국경 너머에 사는 불쌍한, 남극 북극에 얼음 위에서 사는 에스키모 같은 사람들을 생각하는 거예요. 그들까지 해방하기 위해서 남미에 간 거예요. 강가에서 불쌍하게 고기 잡아먹는 사람들에게 농사법을 가르쳐 주고, 의료법을 가르쳐 주고, 학교를 만들어 주는 거예요. 그 놀음을 하다가 왔어요. 내가 없어지면 찾아올지 모를 거라구요.

밤에도 낮에도 동네 사람들이 그리워해 가지고, 자기 조상들이 묻혀 있는 공동묘지는 못 찾아가더라도 먼 나라에 갈라져 있는 부모님을 찾아가 모시겠다는 심정적 유대가 연결되지 않으면 세계는 하나될 길이 없어요. 그런 힘을 가지고 있는 것이 통일교회요, 그런 작동을 시키는 것이 문 총재의 사명입니다. 말씀만 들으면 전부 달라붙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참부모의 일생은 하나님이 왕래할 수 있는 길을 닦기 위한 것

선생님한테 신세를 졌어요, 선생님한테 신세를 끼쳐요? 선생님의 소원은 여러분이 가정들을 만들어 가지고 잘살라는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조국이에요. 사탄이, 하나님의 원수가 나라를 갖고 천주까지 수많은 나라를 거느리고 있기 때문에, 이 나라를 인수하기 위해서는 나라의 법이, 나라의 사람들이, 사탄세계의 악당 독재자들이 통치하는 것보다 몇 배 훌륭한 하나님의 가정이 되어야 되고, 민족 국민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통일교회 뜻이 이루어져 나라를 찾을 때는 세상에서 제일 고약한 법에 걸려 있는 것을, 흠이 있는 것을 메워 줘야 돼요. 오늘날 김정일을 중심삼고 북한이 움직이는 이상 통일교회의 그 고개를 각자가 넘어야 될 거라구요. 탕감법이 그래요. 그 조건을 세우고 넘어가야 됩니다.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생애는 어떠한 지도자, 독재자니 영광을 입었던 제왕이니 할 것 없이, 악한 권내에 있었던 모든 나라들의 제왕들이 남겨 놓은 흔적을…. 그들은 자기를 중심삼고 비참한 자리에서 시작해서 영화스러운 자리를 이뤘지만, 선생님은 그 모든 비참한 생활도 하나님이 왕래할 수 있는 길을 닦기 위한 거예요.

내가 가서 개발하는 것은 하나님을 위해 개발하는 것이고, 내가 거쳐 나가서 환영받은 모든 무대는 하나님을 환영받을 수 있게 하기 위한 무대예요. 나라를 세워서 조국광복이 이루어져, 나라가 이루어져 선생님을 그렇게 존경하게 되면 하나님을 먼저 세우기 위한 그런 뜻으로 나가야 돼요.

그래서 유엔까지 갔어요. 미국 꼭대기에는 이미 다 올라갔습니다. 목사들과 정치하는 사람이 원수입니다. 종교 믿는 것을 탄압하던, 사탄세계, 나라의 권한을 가진 이것들이 원수였는데, 지금 때는 종교권의 사람들이 가인적 정치권의 사람들을 구해 줘야 되겠기 때문에, 미국 기독교의 방향을 잡아 줘 가지고 미국의 목사들이 합해서 자기 주와 중앙 정부의 국회의원들까지 교육할 수 있는 단계를 넘어가서, 이제 미국에 온 대사들과 외국에 나간 대사들 교육을 전부 필하게 되어 있어요.

50개 주에서 3백 명씩의 지도자들을 교육한 거예요. 이들은 정수분자들입니다. 최고의 오피니언 메이커(opinion maker;여론형성자)라고 할 수 있어요. 지도층에 있는 사람들을 세뇌 공작이 아니라, 완전히 가정 가정으로서 돌아설 수 있는 환경이 다 되었습니다. 문 총재가 얼마나 유명한지 몰라요.

앞으로 성경 이상 존중시할 수 있는 말씀이 뭐냐 하면, 문 총재님이 하신 말씀이다 이거예요. 일일, 일일이 아니라 사시장철 생애를 넘어 가지고 이것을 기억하고 외워야 할 이런 시대권에 들어오고 있어요. 그러면 한국이 그것(훈독회)을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그들을 앞서야 되겠어요, 안 앞서야 되겠어요?「앞서야 됩니다.」

이번에 나눠 준 ≪참하나님의 조국광복≫에는 80회 선생님의 생일을 중심삼고 미국 국회로부터 상 받을 때 한 모든 연설문이 들어가 있어요. 한국에 와서 대회 할 때도 그 말씀을 했어요. 그래, 유엔에 가서 한 말씀까지 해서 7대 연설문을 이제 출판할 거예요. 이것은 완전히 외국 사람이든 어떤 사람이든 외워라 이거예요. 이제는 한국 말을 모르면 안 돼요. 천번 만번 읽어서 외워라 이거예요. 그런 책이 세 권만 있게 되면 전 세계 사람들 중에 한국 말을 모르는 사람이 없게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안식할 수 있는 그림자 없는 보금자리를 만들자

정오정착(正午定着) 하는 가정, 그림자가 없는 가정이 되어 가지고 뭐냐? 에덴동산에서 그림자 없는 참사랑이니까 사랑하는 데 그림자가 없어야 돼요. 그러니 세상만사 모든 전부가 거기 와서 달라붙게 되어 있지, 하나되게 되어 있지, 거기에 딴 것이 나서 가지고 자기 주장을 할 수 없어요. 그러니 절대신앙, 뭐라구요?「절대사랑!」절대사랑?「절대복종!」절대복종!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없어요. 참사랑 앞에는 전부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런 그림자가 없는 정착을 아담가정에서 이루어 가지고 아담 족속, 아담 민족, 아담 국가, 아담 세계가 돼야 되는 거예요. 그림자가 없는, 하나님이 그 가운데서 밤이나 낮이나 마음대로 안식할 수 있는 보금자리가 되는 거예요.

그런 보금자리가 하나님의 창조이상이기 때문에 우리가 이렇게 사는 것은 하나님을 개인에서부터 천상세계까지 영원히 아버지로 모시고, 그 아버지 앞에 효자 효녀 되는 가정이 되는 것이요, 충신 충녀가 되는 가정이 되는 것이요, 성인의 부부가 되는 가정이 되는 것이요, 성자와 성녀의 가정이 되기 위한 거예요.

그 가정 가운데 하나님이 자유자재로 어디든지 갈 수 있어요. 저 말단 집에서 한꺼번에 그 삼촌네 집, 그 다음에 할아버지, 또 할아버지, 또 할아버지의 할아버지의 할아버지, 몇 대 조상까지 마음대로 갔다가 마음대로 돌아올 수 있는, 사방 천지에 하나님이 마음대로 통할 수 있는 그림자가 없는 그 세계가 하늘땅에 연결될 때는 지상천국이 되는 것이요, 천상세계의 천국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천국이 어떤 곳인지 알겠어요?「예.」그림자가 없어요. 그림자가 없는 정오정착이 돼야 되는 거예요. 개인 가정이 커서 종족이 서고, 종족이 커서 민족이 서고, 8단계로 커 가는 거예요. 이걸 꽉 누르면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민족·국가·세계예요. 요걸 딱 벌리면 하늘땅이 다 들어가는 거예요. 혈연으로 연결된 가정이 중심이 되어 있어요. 알겠어요?

여러분의 몸 마음이 중심을…. 가정 가운데 중심은 남자예요. 남자는 뼈예요. 하나님의 생명의 씨를 남자가 가지고 있기 때문에 여자가 중앙에 서면 큰일나요. 뼈가 뚝 잘라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 앞에 조상으로 이어받은 뼈의 연결인 척추 매듭을 올바로 이어놓고 가야 돼요. 마음대로 하면 안 돼요. 그 어미가 마음대로 하게 되면 척추가 끊어지고, 아들딸도 어머니가 하는 대로 하는 거예요. 어머니의 피와 살과 뼈를 갈라 먹고 사는 것이 아들딸입니다. 그래 가지고 태어난 거예요. 그러니 어머니의 영향이 크다는 거예요.

아기를 때릴 수 없어요. 저 아들이 있기 때문에 내가 어머니라는 이름을 가질 수 있는 거예요. 어머니의 주인이 될 수 있는 자격을 갖추게 된 것은 어머니 때문이 아니에요. 아들딸 때문에 되었기 때문에 어머니가 아들딸을 위해서 살게 되어 있지, 아들딸을 위해서 때리라는 법은 없다구요. 자기를 위해서 때리면 문제가 되는 거예요. 원칙이 그렇다는 거예요.

위해서 태어났으니 위해서 살고 가야

위해서 태어났으니 어디까지나 위해서 살다가 가야 됩니다. 위해서 살고 가는 사람은 틀림없이 천상에 돌아가는 거예요. 남자도 마찬가지예요.

여러분, 오관이 귀하지요? 눈이 눈 때문에 있었어요, 상대 때문에 있었어요? 눈은 태양이 있는 것을 알았어요. 벌써 알았어요. 태양 가운데는 공기가 있는 줄 알았기 때문에 이 눈썹이 박혔어요. 눈은 태양이 있어 가지고 지상이 열을 받아 나오는 복사열로 말미암아 수증기가 증발되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이 눈썹이 있어 가지고 물을 뿌려 주는 거예요. 눈에 물을 뿌려 주기 위해서 눈썹이 까박까박 하지요? 다 알았어요.

콧구멍에도 털이 나 있는데, 먼지가 들어가다가 코털에 걸려서 코딱지가 그 끄트머리에 맺히는 거예요. 여기에 들어가서는 안 되는 거예요. 왜? 눈썹이 땀나는 걸 알았어요, 몰랐어요? 생겨나기 전에, 이마에서 땀이 흐를 때 귀중한 여기에 더러운 것이 들어가면 안 된다는 것을 알고 눈썹을 만들어 잘 방어해서, 요리 오면 싹 퍼지게 하고, 요리 오면 흐르게 해서 눈을 보호하는 거예요. 또 여기 내려와서는 땀을 흘리면 귀한 입에 들어가겠으니, 맛있는 사탕을 먹는데 쩝쩔한 땀이 흘러 들어가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칸막이를 다 했어요. 땀이 흐르는 것을 다 알았다구요.

이런 것을 볼 때 어느 것 하나 모르고 생겨난 것이 없어요. 이론적이요 박물학적 내용의 배경을 지니고 생겨났어요.

눈 의사도 있지요? 눈 의사가 몇만 명이 되겠어요? 몇백만이 된다구요. 코 의사, 이 의사, 눈 의사, 팔 의사, 내장 의사, 전부 의사지요? 의사는 뭐냐 하면, 하나님이 지으신 본연의 기준을, 원칙적 기준을 알아 가지고 병나게 되면 그 상대적 관계를 찾아서 고쳐야 되는 거예요. 상대적 관계를 찾아서 병 고치는 것이 빨라요.

플러스가 병이 나면 오목을 갖다 대야 낫는 거예요. 남자가 상사병이 났는데 남자를 데려다가 키스시키면 돼요? 상사병이 나게 한 여자를 데려다가 키스를 못 시키게 되면, 그 여자의 가래침을 받아 가지고 밀가루 떡을 만들어서 ‘여자의 침으로 이긴 밀가루 떡이니 와서 키스는 못 해주더라도 이걸 키스한 대신 먹어라.’ 하면 후루룩 먹어 가지고 낫는다는 거예요. 휘이익~. (웃음)

나는 그렇게 안 해봤어요. 나는 그렇게 미쳐 보지 못했는데, 그렇다고 그래요. 사실이 그렇다는 거거든. 가래침을 받고 오줌을 받아 가지고 만들더라도 ‘이거 물을 적셔 가지고 조금 진하게 만들었는데 이것이 속의 모든 마음과 빛을 짜 가지고 이긴 떡이니 사랑하는 대신 먹어라.’ 해서 먹이면 병이 낫는 거예요. 오줌 싼 것으로 만든 것이라도 먹게 되면 병이 낫는다는 거예요. 편지 한 장을 보고도 웃기 시작해서 병이 나았다는 그런 것을 알아요? 나도 한번 그렇게 미쳐 보면 좋겠는데, 그럴 수 있는 여자를 못 만났구만.

우리를 본받으라고 하면서 세상 사람들에게 가르쳐 줘야

우리 어머님이 미인인데, 미인을 보고 그렇게 미쳐 보고 싶을 텐데 하나님이 나보고 미친 거와 비교하면 내가 미치지 못해요. 왜? 어머님이 이제 가야 할 길이 남았다구요.

그거 알아요? ‘이제 세계 집집마다 강연을 해라!’ 하면 어머니가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해야 되는데 혼자 다 할 수 있어요? 세계의 모든 여자들을 훈련시켜 가지고 집집마다 해방의 때이니 나라 준비하기 위한 그 가정이 되어야 되고, 통반격파로부터 군으로부터 도로부터 한 집 같은 집을 중심삼고 연체적인 조직을 만들어서 국가 조직 형태를 갖춰야 돼요.

그것은 천하의 모델형 기준이기 때문에 어떤 나라든지 어떤 백성이든지 하늘나라에 가고 싶은 나라와 백성이 되고 싶으면 우리를 본받으라고 해서 가르쳐 줘야 되겠어요, 안 가르쳐 줘야 되겠어요? 가르쳐 줘야 되겠어요, 안 가르쳐 줘야 되겠어요?「가르쳐 줘야 됩니다.」누가?「저희가요.」

어머니 아버지 부모님이, 참부모가 가르쳐 줬으니 참부모의 아들딸이, 손자들이, 3대에서 4대, 천천만만대 후손이 그 일을 가르쳐 주는데, 그 일을 더해야 돼요. 할아버지 몇 대는 이랬지만 우리는 그 본을 받아 가지고 세상에 이러 이런 일을 하자고 해서 그래야 된다구요. 그런 빛나는 역사를, 빛나는 실적을 가문의 자랑으로 할 수 있는 시대가 옵니다. 알겠어요?「예.」

거기에서 일등 하면 좋겠어요, 꼴등 하면 좋겠어요?「일등 하면 좋습니다.」일등은 못 하더라고 중은 넘어서야지요? 상·중·하면 중치는, 국경은 넘어서야지요?「예.」

국경은 언제나 닫혀 있지 않아요. 안 닫혀 있어요. 열려 있다구요. 자기 선조들이 잘못했으면 그 후손들이 조상과 같이 안 되겠다고 해서 결심하고 새로운 면에서 얼마든지 정성을 들여 가지고 높은 데서부터 연락할 수 있다는 거예요.

결국은 가정이 갈 수 있는 길에서 가정이 걸리지 않아야 됩니다, 여러분 집안이. 여러분 가정이 유엔을 대표해야 돼요. 알겠어요?「예.」유엔 국경을 없애는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가정생활에서 사방에 국경 없는 거와 같이 생활해야 돼요.

주체 대상이 하나되어 더 큰 상대와 연결돼야

그게 뭐냐? 자기를 위하라는 데는 국경이 생기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기 부부만을 위하고 자기 아들딸만 생각하면, 자기 자체를 중심삼고 남자면 남자 자체, 여자는 여자 자체만으로서, 부모면 부모 자체만으로서, 형제면 형제 자체만으로서 생각하고 살면 그건 다 망해요. 왜? 위해서 있는 거예요. 주체도 대상도 위하는 것인데,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면 더 큰 상대를 대상으로 삼고 연결돼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은 가정을 위하여 투입하고 잊어버려라, 희생해라 이거예요. 알겠어요?「예.」가정은 종족을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려라 이거예요. 그러면 그 종족의 중심 자리에 가요. 열 식구가 있더라도, 할아버지 몇 대 식구가 있더라도 보다 위하고 보다 희생하는 사람은 그 열 식구의 중심 자리에 가는 거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참사랑은 중심에 서는 거예요.

눈도 이렇게 보면 이것이 평면적으로 사위기대의 중심이에요. 코도 공기가 이 두 개를 통해 들어가서 하나돼요. 이도 사방으로 되어 있어 사위기대예요. 귀도 삼반규관(三半規管)을 중심삼고 사위기대 조직이 되어 있다구요.

걷는 것도 어떻게 돼요? (행동으로 해보이심) 이러고 이러면 사위기대가 돼요? 엇바꿔지는 거예요. 사위기대가 되는 거예요, 사위기대. 이래 가지고 걷는 거예요. 사위기대라는 것은 운동하는 데 있어서 중앙을 중심삼고 순환운동을 할 수 있는 절대적 환경이에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가지 수는 몇 가지예요? 네 가지고, 그 다음에 단계는 몇 단계예요? 3단계예요. 가지 수는 넷이 되지요? 전부 원리 수로 되어 있어요. 삼 칠이 이십일(3×7=21), 삼 사 십이(3×4=12)예요. 전부 다 그래요. 사방에 다 들어가 있어요, 원리 숫자가. 그렇기 때문에 완전히 들어야 되고, 완전히 보아야 되고, 완전히 숨을 쉬어야 되고, 완전히 맛을 봐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차이가 있게 되면, 결여되는 날에는 그것이 전체에 지장을 가져와요. 그렇지요? 눈이 아프게 되면 발가락도 아파지지요? 4백조 개나 되는 세포가 울어요. 아픈 것은 사망이 찾아오는 경고이기 때문에, 상대적이든가, 그렇지 않으면 상대가 없게 되면 그 자체가 뽑아 버려라, 해체해 버려라 이거예요, 둘 중에 하나를.

둘이 싸우게 되면 고장나요. 상대가 없어지면 슬퍼져요. 남편하고 있다가 없어지면 슬퍼지지요? 주체 대상 관계, 아들딸을 중심삼고 부모 사이에, 부자지간에 사랑이 없어지게 되면 슬퍼지는 거예요. 슬프다는 그 사실은 근본이 없어진다는 거예요. 고통스럽고 슬픈 생활을 지나서는 생명 전체가 영원히 없어지는 거와 마찬가지의 가치라 할 때, 그런 것이 모인 곳이 어디냐? 인간의 폐물 집합소가 지옥이에요. 그건 없을 수 없어요. 알겠어요?

유엔을 통해 안 되면 엔 지 오 활동을 통해 나아가야

뭐 유엔 해방이니 국경 해방이니 하는데, 나 하나를 중심삼고 문제를 집약해서 ‘나는 유엔 본부의 중앙에 있어 가지고 안전보장이사회니 경제사회이사회 의장으로서, 그 자체를 하나로 만드는 중심자로서 그림자를 없게 만들겠다.’ 이래야 돼요.

그래, 엔 지 오(NGO) 활동을…. 지 오(GO) 하게 되면 거번먼트 오가나이제이션(Government Organization;정부기구)이에요. 엔 지 오 하면 넌거번먼트 오가나이제이션(NonGovernment Organization;비정부기구)이에요. 하나는 국회 중심주의를 말하고, 하나는 국민 중심주의예요.

그렇기 때문에 유엔이 말을 안 듣게 되면 나는 넌거번먼트 오가나이제이션(NGO)을 통해서 세계 정상(頂上)의 모든 것을 구조적으로 교육할 것이다 이거예요. ‘유엔이 안 하게 되면 엔 지 오를 통해서 할 것이다.’ 하고 선포했어요.

당장에 끝나자마자 제안했는데, 안 하니까 할 수 없이 교육을 시작하는 거예요. 그래, 유엔 경제사회이사회 의장이 여기에 8일에 오게 되어 있어요. 9일은 내가 저녁을 대접하는 거예요. 10일부터 대한민국의 대가리 큰 녀석들, 야당 여당에 통고하는 거예요. 오겠으면 오고 말겠으면 말고 통고하는 거예요.

통고해서 360명을 공부시키는데, 이것은 대학가를 중심삼고 중고등학교 학생 120명, 다음에는 종교계 120명, 정치계 120명이에요. 이들을 연합해서 360명을 세계적으로 교육하기로 돼 있어요. 여기에는 모든 교육기관, 모든 정부, 모든 종교권이 들어가기 때문에 세계에 이런 분야의 새로운 조직체를 만들어서, 유엔에 있어서 틀린 것을 바로잡을 수 있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것이 돼야 여러분 가정들이 종족 민족을 하나의 모델형 기준에 재까닥 재까닥 맞출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서 천국이라 하던 것이 천상세계의 천국이요, 거기에서 사랑하던 모든 식구, 열 식구면 열 식구를 같이 사랑하다가 세계 만국을 넘어 가지고 하늘나라의 우리 집, 아버지 아들딸의 집을 꾸며서, 어떤 국경을 넘고 민족을 넘고 역사의 전통이 달랐더라도 같은 형제지인연으로서 한 집에서 자랐다 하는 이런 생활적인 전통을 이어 놓아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천년 만년 한을 품어 오던 하나님의 마음속을 정리할 수 없어요. 그래서 만난 여러분을 중심삼고 영원한 이상세계의 태평성대의 천국, 지상천국 통일천국의 국민이 될 수 없고, 그런 주권자가 우리 아버지가 될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의 조국광복이라는 말이 나와요.

한국에서 남북통일을 해서 국경선을 어디든지 철폐할 수 있는 주체적 사상을 들고 나갈 때는 한국은 나라 중에 왕초 나라가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런 나라를 만드는 문 총재가 되면 문 총재는 세계의 어떤 위정자보다 꼭대기에 올라가서 하나님의 최고의 왕권을 수습하고 왕권을 세울 수 있는 대표자로서, 천상세계 지상세계의 중심적인, 하늘의 전체 전권의 전통을 합한 상속자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천하가 되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알겠어요?「예.」

여자가 입적해서 하늘나라의 아들딸을 불려 나가야

그런 때가 오기 때문에 이번에 여러분 축복가정들을 어머니를 중심삼고 입적 수속을 해놓는 거예요, 입적 수속! 입적이 뭔 줄 알아요? 나라가 없으면 입적을 못 해요. 대한민국의 백성들은 여자들이 시집가면 입적하지요? 입적하는데 누가 먼저 해요? 남자는 입적해요, 안 해요? 남자는 대한민국에 태어났다면 조상들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가만히 있더라도 돼요. 입적을 누가 해야 돼요?「여자입니다.」여자! 누가? 여자 한번 해봐요. 여자!「여자!」

입적해서 뭘 해요? 입적해서 ‘남편!’ 그러나요, ‘아들딸!’ 하나요?「아들딸입니다.」여자가 하늘나라의 백성을 불려 나가야 돼요. 시집와서는 어머니가 입적한 그 이름 아래, 아버지 전통인 뼈 앞에, 그 뼈 뿌리, 뼈 줄기, 뼈 나무에 어머니가 와서 접붙여 가지고 어머니에게서 난 아들딸도 그 뼈에 접붙여 들어가는 거예요. 그 뼈에 접붙여 들어갔기 때문에 어머니하고 아들딸이 합해서 아버지 뼈에 접붙여야 돼요. 알겠습니까?「예.」

타락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뼈 피살에 접을 못 붙이고 사탄의 뼈 피살에 접붙인 거예요. 그래 가지고 망국지종이 됐어요. 핏줄이 악마의, 사탄 마귀의 핏줄이 되었어요. 하나님 핏줄이 말이에요. 사탄 마귀의 뼈, 사탄 마귀의 살, 사탄 마귀의 핏줄, 사탄 마귀의 생명체 남자 여자, 사탄 마귀의 사랑, 사탄 마귀의 혈족이 되었다는 거예요.

이 핏줄을 더럽혔으니 하나님이 거기에 와서 간섭할 수 없어요. 이건 밤이에요, 밤! 밤이 되어 버렸어요. 하나님은 밤의 주인이 아니라 낮의 주인이기 때문에 핏줄이 연결되면 광채가 나요. 같은 혈육, 빛을 발할 수 있는 것인데, 그게 안 되어 있기 때문에 뒤집어 박아야 돼요. 뒤집어 박아야 된다구요. 180도 뒤집어 놓았기 때문에 180도 바로잡아 놓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끝날이 되면 에덴동산과 같이 청소년 윤락이 벌어지는 거예요. 청소년 윤락을 간섭 못 했어요. 타락한 아담 해와가 번식한 가정이 파탄되어 지옥으로 전부 떨어져 들어가도 그 가정을 하나님이 구해 줄 수 없어요. 구해 주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핏줄을 연결 받은 새끼를 복중에서부터 태어나게 해야 됩니다.

원수를 사랑해야

그래서 기독교는 ‘예수의 피, 예수의 피!’ 하고 외치는, 피를 숭배하는 종교가 되었어요. 왜? 사탄 피를 부정해 놓고 부모로 오신 분이 메시아예요. 메시아는 부모 되기 위한 것인데, 남자가 왔으니 빼앗긴 여자를 찾아야 됩니다. 여자하고 아들을 빼앗겼다구요. 알겠어요?

타락할 때 사탄이 여자하고 하나되어 가지고 사탄세계의 새끼를 쳐 놓았다구요. 그래 놓고 남편 되는 아담을 쫓아 버렸어요. 그러니 하나님이 메시아를 보내기 위해서 이스라엘 민족을 준비한 거예요. 가정과 종족과 민족을 만들어 놓아 가지고, 천사장권 가정을 만들어 놓아 가지고 아담적 주인이 와서 천사장적 피를 부정해 가지고 아담적 가정을 만들어 놓아야, 사탄세계 가정 이상을 만들어 놓아야 됩니다. 흡수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으로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하나님이 천사장을 사랑하고 아담 해와도 사랑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아들딸 된 존재는 원수 된 사탄 마귀도 타락하지 않은 것같이 사랑해야 됩니다. 그래야 본연의 자리를 복귀하기 때문에 예수는 자기를 십자가에 못박는 로마 병정에게까지 복을 빌어 주고 간 거예요. ‘너희들이 핍박하고 힘을 가지고 나를 죽음의 자리에 넣어 정복하지만 나는 사랑을 가지고 로마제국을 정복하겠다.’ 이거예요. 그 선언이 원수를 사랑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원수를 사랑하는 데는, 하나님의 핏줄이 연결되어 사랑하는 데는 사탄 마귀는 한 치도 자기 발을 들여놓을 수 없는 거예요. 하나님이 간섭 못 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핏줄이 연결되면 사탄이 간섭하지 못한다는 거예요. 간섭 못 할 뿐만 아니라 절대사랑·절대신앙·절대복종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 사탄세계는 자멸하는 거예요. 자연굴복할 수 있는 그 나라를 찾아오려니 원수를 사랑하라는 표제를 가지고 나온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도 그래요. 원수를 사랑하라 이거예요. 이것이 끝날에 가서 그래요. 아담가정에서 해와가 생겨나고 가인 아벨이 생겨난 거예요. 하나님의 원수가 생겨났는데 끝날에 와서 이것을 탕감해야 되기 때문에 ‘절대 성(性)’을 주장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성 해방을 말하는데 우리는 절대 성을 주장해요.

예수님이 못 이룬 뜻을 40년 기간에 이루고 입적식을 하게 됐다

하나님의 속성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하니까 절대 사랑이요, 유일적 사랑이요, 불변적 사랑이요, 영원한 사랑이에요. 하나님의 속성에 상대가 될 수 있는 사랑의 아들딸에 반대 속성을 심었던 것을 부정할 수 있는 이런 새로운 주인으로 만들기 위해서 ‘메시아를 보내마!’ 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메시아를 보내는 데 있어서 만물을 짓고 나서 천사장을 지은 거와 마찬가지로, 그 나라의 신앙, 유대교를 통해 세상의 만물을 수습하고 아들딸을 수습해서 나라를 만들 수 있는 주인을 보내는 거예요. 나라에 오기 때문에 가정에서 잃어버린 해와를 나라에서 찾아야 되고, 나라에서 찾더라도 사탄의 핏줄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예수 참가정을 중심삼은 이건 참감람나무 가정으로 되어 있으니 가짜 감람나무를 잘라 버리고 참감람나무 가정을 접붙여야 돼요.

예수님이 축복을 해서 만민 해방권을 못 이루고 죽어 갔기 때문에 예수의 한을 청산하기 위해서, 2천년 동안 영계와 육계의 통일세계를 갖추어서 이것을 처리하기 위해 재림주가 와야 되는데, 영적으로 와 가지고 어떻게 돼요? 몸뚱이를 잃어버린 걸 찾으러 오는데 말이에요. 주님은 육신으로 오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2차대전 이후에 영계 통일권을 예수가 가지고 왔으니 지상에서도 기독교문화권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영·미·불과 추축국이 상대적이에요. 미국이 하늘나라의 어머니의 아들 대표국이요, 독일은 사탄세계의 망국지종이에요. 유대인과 기독교 박멸 운동을 했다구요. 일본과 이태리와 하나된 거예요. 그래서 2차대전은 하나님과 사탄이 세계를 걸어놓고 싸운 하나의 성전이었습니다. 그래서 하나 만들기 위한 것인데, 이것이 6·25동란까지 연장된 거예요.

기독교문화권이 영계 대표의 권한을 가진 예수의 사상과 몸뚱이를 대표해 가지고 잃어버린 몸뚱이를 찾아서 이것을 갖다 접붙일 수 있게끔 해 가지고 선생님과 하나되어야 돼요. 선생님은 영계에서부터 상속권을 받았어요. 영계에 가서 기독교문화권 전체를 싸워 이겨서, 설득해서 통일적인 내용을 가지고 지상세계에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 기독교가 선생님 말을 들었으면 일시에, 7년도 안 걸려요. 3년 반에서 4년 이내에 다 끝나는 거라구요.

이랬는데 기독교가 반대하고 구교 신교가 통일교회를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은 쫓겨나 가지고 40년 가정을 이끌고 광야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은 모세를 중심삼고 고국 땅에 돌아가기 위한 것이지만, 이것은 지상천국 가정이념을 성사시키기 위한 사명이에요. 영계와 육계가 세계적 기준을 넘어서는 놀음을 해서 이것을 평준화시켜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 일이 다 끝났어요. 40년이 다 끝났다구요. 그래서 3시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예요. 이번에 축복해 준 게 그거예요. 3시대 대전환이에요. 알겠어요?「예.」이건 개인만이 아니에요. 가정만이 아니에요.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하나님의 마음 바탕까지, 원한의 마음까지, 고심하던 것까지 전부가 대전환이에요. 3시대에 남겨진 모든 탕감의 내용을 중심삼고 완전히 돌리는 대전환이에요. 대전환 사위기대 입적, 뭐예요? 통일 축복식이에요.

삼시대 대전환 사위기대 입적 통일 축복식의 의의

입적이에요. 사위기대가 구약시대에도 입적 못 했고, 신약시대에도 입적 못 했고, 성약시대에 입적했어요. 성약이라는 건 약속을 이루는 것인데 그 약속을 이루는 것이 뭐냐? 핏줄을 연이을 수 있는 가정적 출발을 이루지 못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약속을 이루지 못한 것이 구약이에요, 흘러간 구약! 그래서 신약, 새로운 약속을 했는데 못 이루었기 때문에 다시 와 가지고 신약을 완성하는 거예요. 그러니 가정을 중심삼고 전 세계가 하나님의 핏줄을 중심삼고 접붙여야 돼요. 접붙이지 않으면 못 돌아가요.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부모님이 와 가지고 개인적인 탕감, 종족·민족·국가, 천상세계, 하나님의 마음 보따리 가운데서 원한에 사무치고, 인류의 조상들, 역사적인 모든 시대의 한, 가슴 가슴에 그림자가 있는 모든 것을 탕감해서 길을 닦았어요. 전깃줄을 다 장치했어요. 알겠어요? 발전소와 전깃줄을 다 설치했기 때문에, 여러분의 가정을 중심삼고 몇 촉짜리 전구를 갖다 넣더라도 발전소와 직결된 스위치를 꽉 누르면 하늘땅이 밝아지는 거예요. 전부 다 밝아지는 거예요. 그런 장치를 다 해놓았습니다.

그것을 연결시키는 사위기대 대전환이에요. 과거·현재·미래의 3시대 대, 뭐예요?「전환!」사위기대가 전환 안 됐어요. 그러니 뒤집어 놓아 가지고 사위기대가 입적하는 거예요. 구약시대에 못 했지요? 신약시대에 못 했지요? 부모님이 40년 전에 못 했던 거예요. 이게 돌아와서 그때를 맞아 가지고 입적하는 거예요. 기독교가 8억이었던 그때 했더라면 순식간에 세계는 해방됐을 것인데, 지금 통일교회 교인들이 수십억이 된 그 자리에서 이 일을 했기 때문에 모든 게 끝나요.

그래서 지상만이 아니에요. 조상 해원을 다 했지요? 이 땅 위에 태어나서 죽은 아이들까지 영계에서…. 부모들이 그 날을 생각하고 사진을 보고 정성을 들이면 자라요. 부모를 따라서 자라기 때문에 한 살, 두 살 먹은 아이부터 열 여섯 살 미만의 청소년들 중에 여기에 가 있던 사람들이 부모님이 승리권을 갖춤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축복받을 수 있게 된 거예요. 먼저 타락했기 때문에 여기서는 18세로 기준을 잡고 저나라에는 16세 전에 간 영들이기 때문에 16세 이상 되는 사람을 수억쌍 축복해 주었어요. 알겠어요?「예.」

그런 사람들이 가 있고, 또 계약결혼을 한 오만가지 잡탕 꾼, 프리 섹스 패들도 축복해 주는 거예요. 아이구! 똥 구더기 같은 것들을 축복해 주는 것이 선생님의 책임이 아니에요. 선생님은 비구승 비구니승들, 천주교의 신부 수녀들을, 늙었더라도 첫 순정을 가진, 결혼해 보지 않은 새로운 생식기를 가진 이들을 맞추어 사랑의 축복을 해주어야 되는 거예요. 이제 로마 교황청의 대주교를 중심삼고 12월이 되면 몇백쌍, 몇천쌍이 될지 몰라요. 축복 약속을 다 해놓은 거예요. 영계도 해방해 주고 말이에요.

참부모가 하는 일을 모르더라도 절대신앙·사랑·복종하라

그래서 4대 성인도 상대가 지상에 있으니 초대해서 잔치도 해주고 4대 성인의 생일이나 4대 성인 집안의 축하할 일이 있으면 4대 성인의 졸개들, 지상에 있는 사람들, 천주교니 신교니 불교니 유교니 회회교니 할 것 없이 종교 떼거리들의 장(長)을 모아 가지고 잔치하는 거예요. 소크라테스까지 축복해 줬으니 그 조상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상에서 잔치할 날이 왔습니다. 알겠어요?「예.」

잔치해서 지상에서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천상세계도 하나돼요. 그러니까 지상의 부모님이 탕감한 모든 것을 천상세계에 흥진 군 앞에 넘겨줬어요. 마음대로 올 수 있고 마음대로 갈 수 있게 되어 순환작용을 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이제 영계의 조상들을 불러내서 조상의 기념하는 날에 축하연, 뱅큇((banquet;연회)도 할 수 있는 시대에 왔어요. 그러면 하나되는 거예요.

뒤집어져서 이렇게 되었던 것이 이렇게 하나되는 거예요. 갈라졌던 원수가 완전히 이렇게 돼요. 참부모 이름을 모르는 사람이 없고, 참부모가 중요시하는 축복을 받지 않은 사람이 하나도 없다 하게 될 때는 하나님의 혈족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선생님은 뭘 했느냐 이거예요. 여러분은 선생님이 뭘 했는지 다 몰랐어요. 전부 아는 것만을 따라갈 수 없어요. 모르고 따라 나왔어요. 타락한 인류가 알아요? 거짓 부모가 된 것을 몰라 가지고 이마만큼 사탄 기반을 팽창시켰어요.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가 탕감한 것을 전부 알고, 몰랐지만 참부모의 말을…. 하나님이 창조할 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마음을 가지고 창조하기 시작했어요. 그러니까 아무것도 모르더라도 부모님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돼요.

하나님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한 거예요. 부모님과 하나님은 핏줄이 연결되어 있으니, 일체가 되어 있으니 부모님을 절대사랑하면 하나님을 사랑하고 부모님을 절대복종하면 하나님에게 복종하는 것이 되기 때문에 그런 전통을 세워 놓았으니 그래야 된다 이거예요. 아시겠어요?「예.」

오늘날 통일교회도 제2차 40년시대에 들어가면서 자르딘에서, 그때가 1995년인가? 해방 이후에 40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선포했기 때문에 창조하던 하나님의 자리에 들어가는 거예요. 다 못 믿더라도 참사랑을 중심삼은 하나님의 자리,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가지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며 창조한 거예요. 작은 물건을 만드는 데 있어서 보태, 보태, 보태, 보태서 우주를 만들었다구요. 알겠어요?

사람 하나 만들기 위해서도 얼마나 보탰느냐 이거예요. 남미에 곤충만 해도 3천6백만 종이 있어요. 물고기만 해도 3천6백 종이 있어요. 식물은 또 얼마나 많고, 동물은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 많은 종들을 만들기 위해서는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되겠어요, 안 잊어버려야 되겠어요?「잊어버려야 됩니다.」다 잊어버려야 돼요. 전부 다 잊어버려야 돼요. 대우주, 무한한 천상세계가, 백이라고 생각하고 딱 그만하면 무한한 세계, 무한 광대한 세계가 나올 수 없기 때문에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린 거예요.

이제는 부모님 가정이 아니라 부모님 나라, 천국에 접붙여야

위하고 위하는 사랑을 가지고 희생하는 데는 천하가 전부 주인이 그랬기 때문에 주인으로 모실 수 있는 거예요. 주인 된 하나님이 나를 상대로서 그렇게 만들었으니, 상대가 주인과 같이 되니 상속권을 받을 수 있는 자격자가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참사랑은 그렇기 때문에 동위·동참·상속권이 있다고 결론짓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누구 앞에? 하나님 앞에, 참부모 앞에.

그러니까 참부모가 가는 길이나 하나님이 계시는 데는 누구나 다 수평이에요. 90도를 이루는 거예요. 천지부모라 하게 되면 마음세계의 종적인 부모요, 몸세계의 횡적인 부모가 일체가 된 부모예요. 천지부모를 모신다는 것은 뭐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논리를, 하늘나라에서 창조할 때 가졌던 것을 잃어버렸던 것을 복귀 완성하는 시대에서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상대권이 자연히 발생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부모가 그것을 탕감했기 때문에 여러분은 부모님의 가정에 접붙여야 되는 거예요.

지금까지 아무것도 몰랐다구요. 부모님이 뭘 했는지 모르고 나왔다구요. 새끼들을 쳐놓고 부모가 떠나 돈을 벌어 가지고 잘살 수 있게 되어 한 보따리를 해서 천하에 일등, 하늘에 가나 땅에 가나 일등 될 수 있는 부모가 되어 가지고 상속을 해줘야 된다구요. 그러려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가운데 부모님의….

이건 참감람나무 가정입니다. 참감람나무 가정은 천지의 중심 가정인데, 여러분 돌감람나무 가정 가운데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입적이 뭐냐 하면, 참감람나무인 부모님의 가정에 접붙이는 거예요.

요전에 자르딘에서 40일수련을 받는데 뭐라고 했어요? 부모님의 가정에 접붙이는 거예요. 이건 부모님의 가정이 아니에요. 이제 부모님의 나라에, 천국에 접붙이는 거예요. 그것을 누가 해야 돼요? 근본 문제예요. 여자가 타락했기 때문에 여자로부터 다시 천국에 수속을 해야 돼요. 가정, 일반 타락한 그 가정 가지고 안 됩니다. 나라를 거칠 수 있고 하늘나라를 거칠 수 있는, 나라를 넘어선 자리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를 넘어선 이 자리에 섰어요. 알겠어요?

하나님의 조국광복은 여자와 아들딸이 책임져야

하나님의 조국광복을, 남북통일을 여자와 아들딸이 책임져야 돼요. 그러면 선생님의 아들과 어머님이 책임지는 거예요. 이 나라를 찾지 않고는 아버님을 모실 수 없어요. 아버님은 어머니와 아들딸이 못 하더라도, 남북의 아들딸이 안 되더라도 이미 유엔 나라에 레버런 문의 모든 것,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세계평화종교연합, 세계평화여성연합, 교육연합 등 모든 조직을 통해서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총생축헌납물을 선생님의 이름 하에 바치라고 하지 않았어요. 초민족 초국가 위에 서 있는 유엔의 나라에 바치자고 하는 거예요. 사탄세계에 있는 땅을 우리 조국의 땅에 접붙여 놓자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래야 참감람나무의 뿌리로부터 순인 천상세계에 연결되어 있는 것을 여러분이 잘라 가지고 이것을 다시 어머니와 아들딸을 접붙이고, 아버지까지 접붙여 가지고야 비로소 부모님의 동생의 자리에 서는 거예요. 형님이 동생이 되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탕감복귀해서 아벨적 부모님 앞에 가인적 존재가 접붙여서 2세 자리에 가는 거예요. 가지도 본 참감람나무의 가정이 된다구요. 일체가 돼서 주류 형님을 따라 가지 된 방계 가정들이 천국 족속으로 화해서 지상에서부터 천국에 온 인류가 들어갈 수 있느니라!「아멘!」

그것이 이번에 청평에서 말한 3시대 대전환이에요. 알겠어요? 할아버지가 손자가 되고, 아버지가 아들이 되고, 형님이 동생 되는 대전환이에요. 어두운 것이 낮이 되고, 낮이 뭐예요?「밤이 됩니다.」밤이 되는 거예요? 더 밝은 낮이 되는 거예요. 전깃불 백 촉은 천 촉 앞에는 있으나 없으나 마찬가지예요. 밤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천년 만년 빛과 빛이 더 밝으면 밝았지,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더 밝아지지 감촉 안 되는 거예요. 그런 빛 가운데서 더 밝은 빛의 세계로 발전해 나갈 수 있는 길이 있으니까 지옥도 천국화된 세계가 되는 것이다! 아멘!「아멘!」감사, 감사, 감사합니다. ‘감사의 노래’를 다 배웠지요?「예.」할 줄 알아요?「예.」알겠어요?「예.」

여러분 가정을 참부모님이 참감람나무 세계의 중심 뿌리와 줄기와 순으로 만들어 놓았는데, 가지가 없어요. 그래서 축복가정들이 지금까지 장성권을 넘어 나라를 중심삼고 나라를 넘어서 접붙임으로 말미암아 천국 백성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입적 수속을 나라가 생기니까 밟아야 돼요. 이미 유엔을 중심삼은 땅을 내가 120만 헥타르 준비한 거예요.

120만 헥타르면 서울 면적의 20배가 되고, 제주도의 6배가 돼요. 남한 땅보다 클지 모르지요. 휴전선 155마일의 완충지대 땅이 3억 평이 되는데, 산 땅이 그것의 12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국경지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산 땅인데, 전부 옥토이고 사철 농사를 지을 수 있는 지대예요. 사모작을 할 수 있다구요. 한쪽에서 콩을 심으면 이쪽에는 걷이를 할 수 있는 거예요. 삼모작은 틀림없는 지역에 땅을 샀으니 이 땅과 바꿔 주는 거예요. 유엔이 결정해서 말이에요. 안 줘도 되는 거지만 이런 조건을 세우는 거예요.

만일 세계에 문제가 일어나서 원자탄이 폭발해 버리면 세계 인류가 백 번 죽고 남을 수 있는 거예요. 지구성의 인간뿐만이 아니라 식물까지 다 없어진다구요. 이런 위험천만한 시대에 있어서 이런 일을 서둘러야 할 책임이 통일교회의 참부모를 중심삼고 있느니라! 알겠어요?「예.」

비로소 조국광복을 위해 여자라는 여자는 군대로서 출정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여자를 나라의 공적인 입장에 써 본 적이 없어요. 가인을 나라를 세우는 데 써 본 적이 없어요. 이것을 하려니 선생님이 재작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성인과 살인마를 축복해 준 거예요. 가인 아벨이지요?

국경선을 철폐한 동시에 성인의 아들딸과 살인 강도의 아들딸을 축복, 결혼식을 해준 거예요. 그러면 그 부모들이 ‘우리는 하늘이 바라는 가정이 안 되었다. 제멋대로 살던 것인데, 너희들은 우리와 같이 살지 말고 철두철미한 하나님이 바라는 이상적 부부가 되어서 천년 만년 변치 않는 혈족이 되기를 바란다.’ 하고 축원하면서 그렇게 할 수 있는 그 자리에서부터 평화의 샘이, 생수가 솟기 시작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국경선 철폐?

국경을 철폐해서 교차결혼을 해야 평화의 천국이 이뤄져

국경을 접한 두 나라인데, 가인 아벨의 나라예요. 그것이 교차되어야 합니다. 이렇게 통일 못 돼요. 떼 가지고 다시 축복해야 돼요. 알겠어요?「예.」교차결혼! 국경철폐, 두 나라가 수천 년 원수와 같이 지낸 것을 평화의 기지로 만들기 위해서는 교차결혼을 해야 됩니다. 두 나라의 대통령 아들딸이 교차결혼, 장관도 교차결혼, 국장도 교차결혼, 과장 계장 공무원이 전부 교차결혼을 하는 날에는 사탄 국경이 없어지고 평화의 두 나라가 한 나라가 아니 될 수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그러니까 평화의 천국이 지상에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까 얘기한 대로 국경을 맞댄 원수의 두 나라 사람들이 결혼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싸우게 된다면 순식간에 이미 통일천하는 되고 마는 거예요. 그러면 세상사람들이 ‘문 총재가 국경을 철폐한 다음에는 어떻게 통일합니까? 통일방안의 내용이 뭐요?’ 하면 뭐라고 하겠어요? ‘그건 교차결혼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다 끝나요. 알겠어요?「예.」

여러분의 몸 마음에 경계선이 있지요?「예.」이놈의 경계선아, 철폐해 놓고는 교체결혼이다! 서로 붙들고 마음이 원하는 대로 오케이, 몸뚱이가 원하는 대로 오케이! 이래 가지고 마음 자리를 중심해서 오케이, 360도 돌아가면서 오케이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러면 여자의 행복이 다 이루어지고, 남자의 목적이 다 이루어지기 때문에 해방권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원수가 없지요? 알겠어요? 문제가 거기에 걸려 있어요. 또 어머니와 아들딸이 하나되어야 돼요. 그래서 일족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할아버지가 좋아하는 것은 손자까지 좋아해야 되고, 그 일족도 좋아해야 되고, 할머니도 좋아해야 돼요. 그게 뭐예요? 돈이 아니에요. 참사랑이에요. 그게 제일 귀한 거예요. 참사랑은 할머니도 좋아하고, 할아버지도 좋아하고, 어머니 아버지도 같이 좋아하고, 또 손자 증손자가 다 같이 좋아하는 거예요. 그런 가정적 판도가 일색(一色), 한 빛이 될 때는 지상에 천국은 자동적으로 왕림하느니라!「아멘!」

그 하늘을 맞게 된 우리들은 감사하나이다! 살아도 감사?「죽어도 감사!」흥해도 감사?「망해도 감사!」망하지를 않아요. (웃음) 망하더라도 천국 문에 들어서기 때문에…. 모세도 사체(死體)를 가지고 싸웠지요? 예수도 사체를 가지고 싸웠지요? 잃어버리지 않으려고 그런 거예요.

흥진 군의 승화와 그 섭리적 배경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도 그래요. 흥진 군이 영계에 갈 때 눈물을 안 흘렸어요. 아들딸이 가는데 눈물을 흘려서는 안 되는 거예요.

흥진 군은 세상사람이 보면 사고사예요. 그래서 내가 현지답사를 했어요. 자기가 잘못해서 죽었으면 영계 가는 데 절대 내가 하나님 앞에 소개를 못 해줘요. 현장을 검증했어요. 보니까 언덕바지를 내려오는데, 그때가 얼음이 얼었을 때예요. 얼음이 언 언덕바지를 내려오는데, 큰 트럭이 나타난 거예요. 브레이크를 거니까…. 길이 이렇게 되어 있잖아요? 왼쪽에서 올라가고 이쪽은 바른쪽에서 내려오다가 브레이크를 밟으니까 이쪽 길로서 쭉 해서 선을 넘어 가지고 왼쪽으로 가는 데 맞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갑자기 부딪치게 되면 어떻게 돼요? 지금 흥진이가, 운전수가 바른쪽에 있어요, 왼쪽에 있어요?「왼쪽에 있습니다.」왼쪽에 있는데 그 옆에 지생련의 아들딸인 진복이 진길이를 태웠어요. 이 애들을 아버지가 없다고 참 사랑했어요. 무슨 대회를 해서 떡이라든가 무엇이 생기면 보따리에 싸 가지고 가서 먹이고, 참 사랑했다구요.

가만히 보니까 이렇게 부딪치게 된다면 운전수는 자동적으로 왼쪽으로 틀게 되어 있는데, 바른쪽으로 틀었어요. 바른쪽으로 틀었어요. 그래서 완전히 옥살박살 난 거예요. 이 애들은 피 한 방울 안 났다구요. 그걸 보고 내가 고맙게 생각했어요. 고맙게 생각한 거예요. ‘음, 내가 책임진다.’ 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병원에 누워 있는데 혼수 상태예요. 의사의 말을 들어 보나 내가 모든 것을 감정해 봤을 때 흥진이가 영계에 가야 되는 좋은 찬스다 이거예요.

그때가 광주에서 대회 할 때인데, 비상사태예요. 과학자대회에 참석한 사람들이 크리스마스 시즌이 되어 돌아갔는데, 돌아간 지 3일도 안 되어 가지고 ‘한국으로 와라!’ 할 때 72개국 대표들이 비자도 없이 날아왔어요. 그런 걸 보면 전부 훌륭하다구요, 교수들도. 그런 인연 맺은 지도자들이 세계에 꽉 차 있어요. 비자도 없이 왔는데 비자는 내가 책임진다고 한 거예요. 그래서 법무부를 통해서 비자를 낸 거예요. 한국에 온 사람들을 돌려보낼 수 있어요?

그래서 승공대회를 한 거예요. 공산당이 침범할 수 있는 최후의 때인데, 그 방어를 위해서 주요 도시에서 승공대회를 한 거예요. 맨 마지막 대회가 끝나는 그 시간에 사탄이 최후의 발악을 한 거예요.

그때 내가 넥타이핀을 잃어버렸어요. 넥타이핀은 남자의 표상이에요. 이것이 외국을 순회할 때 내가 어머니에게 사줬던 것으로 어머니가 해준 예물이에요. 1.5캐럿인가 된다구요. 그때 돈으로 7천 달러가 나가는 가격이에요. 기념의 날이기 때문에 그 날 귀한 것을 차고 나갔다가 그것을 잃어버렸어요. 강연하고 나와서 보니까 없어졌기 때문에 잃어버린 것으로 전체를 탕감해 주기를 기도했다구요. 바로 그 시간에 흥진이가 사고난 거예요. 알겠어요?

그걸 알기 때문에 애가 가는 것은 통일교회 교인들이 잘못해 가지고 우리 가정에 이런 탕감이 걸려 있기 때문이다 이거예요. 책임 못 한 이들을 대신해서 제물로 바친 입장에서 통일식을 해준 거예요. 개인이 지상지옥으로부터 영계에까지 갈 수 있는 고속도로를 닦아 준 거예요. 지상에 있는 이들의 책임 못 한 것을 책임져서 대신 간 거예요.

영계에 책임 못 한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예수 이하의 각 성인이 전부 책임 못 한 거예요. 그래서 영계의 사령관으로서 파송한 거예요. 그때 그런 기도를 하고 그런 얘기를 할 때 믿은 사람이 한 사람도 없었어요. 믿었어요? ‘선생님은 언제나 영계니 무엇이니 해서 모르는 얘기를 한다.’ 하고 누구도 안 믿었어요.

요즘에는 안 믿어요, 믿어요?「믿습니다.」어떻게 믿어요? 하도 많은 일을 경험했고, 하도 많은 일을 했기 때문이에요. 지금 영계의 조상을 해원하고, 성인들을 결혼해 주고…. 여기에 현실이 왔나? 공자 마누라! 공짜 마누라! (녹음이 잠시 중단됨)

지상·천상통일이 종교와 정치권에 이뤄지는 때

가까운 형님이라든가 동생, 가인 아벨 사람들이 그런 날을 기념해 가지고 지상에서 축하를 해줘야 돼요. 그러면 불교는 석가모니인가? 석가모니의 생일이 되면 불교권의 세계적 대표자가, 열두 나라 아니면 120국가가…. 예수님 시대의 120문도가 나라를 못 가졌습니다. 나라가 없어요. 그러니 열두 지파로부터 120문도에 해당하는 종단장들이 모여서 그 사모님을 중심삼고 축하해야 됩니다. 지금 영계는 다 통일될 수 있게끔 준비되어 있다구요.

예수를 중심삼고 모든 성인들은 형제예요, 형제! 참부모 앞에 형제예요. 맏형이 누구냐 하면 예수예요. 그러면 예수의 형님이 누구냐 하면 흥진 군이에요. 흥진 군을 중심삼고 동생의 자리에서 치리 받아 다 데려와서 지상에서도 그렇게 모심으로 말미암아, 천상통일 지상통일이 종교권 정치권에 벌어질 수 있는 때가 왔습니다.

그런데 유엔에 나라 기지가 없기 때문에 그 기지를 내가 갖춘 거예요. 선생님은 하늘나라의 주권을 대표하고 백성을 대표한 해방적 축복가정을 30억 가까이 연결시켰기 때문에 이미 국민도 있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나라가 없으니까….

남한이 얼마예요? 4천7백만밖에 안 됩니다. 그건 있으나 없으나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내가 땅을 사서 유엔 기지를 만들어 놓으면 조건적인 면에서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다고 보기 때문에 입적까지 해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한국 민족으로 한국을 사랑하고 조상들을 해방해서 천하의 조국광복을 이어받을 수 있는 현재의 내가 되기 위해서는 무슨 짓을 해서라도 삼팔선을 해방해야 된다 이거예요. 나는 이미 벗어났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나라는 2세가 찾는 거예요. 2세시대지요?「예.」

2세가 잘못해 가지고 나라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나는 세계 무대에 연결할 수 있는 준비를, 만국 해방을 준비했는데, 이것까지 연결시키지 못하면 한국을 잘라 버리고 한민족을 해체해 버린다 이거예요, 이스라엘과 같이.

세계 어디든지 가서 주인 노릇을 하라

축복받은 사람은, 입적한 사람은 선생님이 있는 남미 땅에 언제나 남부여대(男負女戴) 해서 걸어오겠으면 걸어오고 비행기 타고 오겠으면 비행기 타고 오라는 거예요. 오면 밥은 먹여 줘요. 땅이 있고, 물이 있고, 풀과 나무가 있어요. 공기도 있고, 태양 빛도 있어요.

사랑은 물과 마찬가지로 흐르는 것이기 때문에 틈이 있는 데는 어디나 흐르게 되어 있어요. 햇빛도 틈이 있게 되면 비춰 주고, 물도 틈이 있는 데는 채워 주고, 공기도 채워 주는 거예요. 그렇지요? 틈이 생기려고 하는 데도, 틈이 없는 데도 통하는 것이 참사랑이에요.

그러니까 하나님은 지구성도 통하고 어디든지 무사통과 하는 대왕마마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통일교인들은 어디든지 가야 돼요, 어디든지. 못 갈 데가 없어요. 세계 국경선을 인정하지 않아요.

북극의 시 라이온(sea lion;강치)들이 사는 동네에 가서 시 라이온에게 먹이를 주며 살라고 하면 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 그것도 하나님의 소유지요? 겨울에 얼마나 고생스러워요? 그렇기 때문에 큰 트럭으로 고깃덩이를 쌓아 놓아 놔 가지고 몇 개월 동안 먹여 줄 수 있는 주인 노릇을 해야 돼요. 남극에서도 그렇고.

그래서 선생님의 기지가 없는 데가 없게끔 되어야 돼요. 선생님이 안 한 것이 어디 있어요? 교육계, 체육계, 학계, 경제계, 예술계, 문학계, 학자계, 기반 안 닦은 것이 어디 있어요? 유엔의 나라, 조국의 밑천을 만들기 위해서 다 만들어 놓았다구요. 그러니까 이번에 남북통일을 못 하게 된다면 책임추궁은 여러분한테 할 거예요.

다 해준 뒤에 문턱을 넘어서라는데 못 넘어서겠어요? 이놈의 간나 자식들! 무엇이 무서워서? 야당 여당의 당리를 위하는 국경선 철폐! 전라도 패 경상도 패 철폐! 경상도 패 충청도 패 철폐! 북한 패 철폐! 통일 패로 전부 붙어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무슨 패예요? 완전 통일 패지요?「예.」

그 전통을 받아 가지고 한 씨에서 한 중심 뿌리와 줄기와 순을 가지고 돋아난 가지일망정, 사탄세계 돌감람나무 가정이 참감람나무 가정에 접붙였을망정 3년만 지나면 돌감람나무 가정이 참감람나무 가정이 돼요.

왜? 옛날의 돌감람나무는 참감람나무와 달라요. 참감람나무 자체가 큰 나무가 되었는데 접붙였으니까 그건 틀림없이 3년만 되면 그 가지에서 열매를 따더라도 그건 참감람나무 열매와 같고, 어디에 갖다 심더라도 참감람나무가 될지어다!「아멘!」

접이라는 건 돌감람나무에 참감람나무 순과 가지를 붙이는 거지요?「예.」참감람나무에 돌감람나무의 가지와 순을 붙이면 돌감람나무가 돼요, 참감람나무가 돼요?「참감람나무가 됩니다.」「돌감람나무가 됩니다.」참감람나무의 진액을 받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돌감람나무에 참감람나무를 접붙여도 참감람나무가 되지만, 참감람나무에 돌감람나무를 접붙여도 참감람나무가 된다 이거예요. 돌감람나무가 안 된다구요.

어디를 가든 보태는 생활을 하라

그러니까 선생님이 하나님을 절대 믿고 절대사랑하고 절대복종하고 자라던 것과 같이 여러분도 그렇게 절대 믿고 절대사랑하고 절대복종하라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투입해야 된다구요. 나라에 가게 되면 그 나라를 이용해 먹고, 일판에 가면 파먹고 그러지 말라는 거예요. 이익을 보태기 위한 생활을 해라 이거예요. 절대 빚지는 생활을 하지 말고 이익을 남기는 생활을 하라는 거예요. 그런 사람은 틀림없이 참감람나무가 되어서 참감람나무의 열매를 맺게 마련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가정적으로 접붙여 가지고 선생님이 개인으로서 유엔 나라에 갈 수 있는 이런 조건을 세웠기 때문에 나라가 되든 안 되든 잘라 버리고 나라를 세울 수 있는 거예요. 유엔에서 그 나라를 세울 수 있는 밑바닥을 조성하기 위해서 교육을 이제 10일부터 시작해요. 10일부터 이 해 마지막까지 전 세계 185개국을 10월 11월 12월, 3개월 내에 전부 끝마쳐야 되겠다 이거예요.

7월 8월 9월부터 해서 6개월 동안에 정지작업을 해놓을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명년 2년도에는 새로운 천지의 광명한 세계로서 출발할지어다! 아멘!「아멘!」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노래하고 춤춰라 이거예요. 알겠어요?「예.」‘어허둥둥 내 사랑아!’ 해야 돼요. 그럴 때가 온다구요.

공자님 사모님, 나와서 만찬회 한 보고를 한번 해요. 잘 들어 보라구요. 여기서 보고하는 성인들, 흥진 군, 이상헌 씨 등 다 와서 앞으로 큰 잔치를 할 수 있는 일의 준비니까 잘 들어서, 그 잔치에 참석할싸, 말싸?「할싸!」할싸, 말싸?「할싸!」배고프지요? 배고프더라도 참을싸, 말싸?「참을싸!」열 시가 되는데 갈싸, 말싸?「안 갈싸!」갈 사람은 가라구요. (웃음)

자, 나오라구. 미인 총장님을 공자의 사모님으로 왜 선생님이 맺어 주었느냐? 공자님이 한국 사람입니다. 그거 알아요? 갓 쓰고 대님을 매고 나온다는 말이 나오지요? 틀림없이 그분은 동쪽 나라 한국을 사모했어요. 금강산을 사모한 사람이에요. 한국 사람이라구요, 동이민족! 자, 해요. 개천문 한 것을 해요. (‘4대 성인 특별입적 기념초청 통일만찬회’에 대한 이경준 총장의 보고)

노래는 안 하고?「그냥 가사를 읽을까요? (이경준)」아니, 노래로 해야지.

고향에 가면 조상들 중심삼고 잔치를 하라

이번 추석 때 선생님이 ‘2000년 총해원 추석’이라고 해서 기념해 줬기 때문에 복귀섭리로 보면 타락한 세계에서 하늘세계로 전환할 때 맨 마지막 사람이에요. 타락한 세계의 마지막 사람이고 새로운 천국으로 출발하는 맨 마지막 사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마지막 사람 되는 참부모가 조상들을 해원해 주는 거예요. 지옥, 천국의 문을 열어 제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옛날에는 특별한 성인들, 종교를 믿던 공신들이 나와서 지상에 협조할 수 있었지만, 이제는 영계에 간 조상들이, 지옥 갔거나 어디 갔거나 전부 문을 열었기 때문에, 그 날을 기념하기 위해서 이제부터 몇 년 기다리고, 몇십년 기다리는 놀음이 벌어져요. 그래서 거기에 참석할 수 있는 그 날을 갖게끔 해서 다 문을 열어 주는 그런 추석날의 식을 지내 줬다구요. 잔치를 해줬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여러분도 추석날에 고향에 돌아가서 조상들에게 잔치를 해주라는 거예요. 자기 혼자, 자기 일가만이 아니에요. 자기 조상들을 중심삼고 인친 관계, 세계 모두와 연관 관계를 맺고, 하나님까지도 이 날을 우리 조상들이 모신다고 해서 축하해 줄 수 있으면 그 자리가 하늘의 잔치 자리와 연결돼요. 일족만이 아니에요. 지상·천상이 화합됨으로 말미암아 통일세계가 벌어져요.

그런 잔치에 참석했던 사람들이 여러분이 저나라에 가게 되면 얼마나 환영하겠느냐 이거예요. 여러분이 조상이라구요. 그렇게 자기들의 영계 해방을 위하고, 부모님의 지시에 따라 일체일념으로써 자기들을 섬겨 줌으로 말미암아 지상세계에 내려와 가지고 협조할 수 있는 거예요. 해방적 은사를 전수해 준 조상들이기 때문에 언제나 여러분을 중심삼고 영계에 있는 모든 조상들이 돕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의 악운이, 나쁜 불행의 운세가 침범 못 하고 천운이 보호할 수 있는 환경이 된다구요. 아시겠어요?「예.」

그래서 그들을 위하고, 밥을 먹으나 무엇을 하나 조상을 위하고, 후손을 위하고, 세계를 위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형제예요. 한 집안이에요. 하나님이 아버지라면 할아버지도 아버지고, 지금까지의 수천 대 조상, 수천 대 후손도 하나님 아버지라고 하지, 하나님 몇천만년 몇천대 조상이라는 얘기를 안 한다구요. 하나님은 아버지인 동시에 땅의 부모에게도 아버지예요. 아버지가 하나님 아버지라고 하고 아들도 하나님 아버지라고 하니까 아버지와 아들이 형제라구요. 알겠어요?

하나님 앞에는 혈족관계를 종적 관계로 보게 되면 지상에서는 아버지가 되지만, 천상세계에 가면 형제가 돼요. 그렇기 때문에 형제지인연이 연결된 하나의 나라예요. 사랑에도 수천 대의 대수가 있다고 보지만, 형제로 보니까 일시에 자기 활동 무대에서 언제나 만날 수 있는 거예요. 땅 끝에서 땅 끝까지 무한한 방대한 천국이지만 어디든지 가서 만날 수 있는 하루 생활권 내의 세계예요.

그런 세계가 되기 때문에 영계에서 이제부터는, 여기에 인터넷이 나오고 이메일이 나온 것같이 하늘나라부터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방송이 시작된다구요. 교육한다구요. 지금까지는 막혀 있기 때문에 참부모가 뭘 하는지 다 몰라요, 특별한 사람 외에는.

사랑의 왕의 전통을 지키는 참가정과 참사랑의 주인이 되라

이제는 참부모가 인류 타락의 근본으로부터 숱한 하나님의 고심했던 마음, 심정을 가르쳐 줌으로 말미암아 즉각 알아요. 거짓말인지 아닌지 안다구요. 이제 앎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참부모가 지상의 해방권을 선포할 수 있게 된 거와 마찬가지로 천상도 해방권이 벌어져서, 통일적 지상·천상 사랑의 주권 왕으로 모실 수 있는 아버지라는 거예요.

그러니 우리 가정에서도 사랑의 왕의 왕의 그 전통을 지키기 위해서 위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참가정과 참사랑의 주인들이 되라는 거예요. 그런 참가정과 참사랑의 주인들이 되기를 바란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종교권이 필요 없어요. 선민권이 필요 없다는 거예요. 참부모의 해방권을 중심삼고 전부가 천국 갈 수 있는 형제지우애의 입장에 있어요. 지금 현재 입장은 높고 낮음이 있지만, 전부 평준화되어 하나님을 모시고 참부모를 모시고 살다가 간 사람들이 지상·천상천국의 주인이 되느니라! 알겠어요?「예.」‘감사합니다!’ 해야 된다구요. 자, 노래해 봐요.「예.」(이경준 총장의 노래)

자, 기도하고 폐하지. (김봉태 회장 기도) (꽃다발 봉정)

종족의 중심이 되어야

여러분 가정이 이제 종족의 중심이 되어야 돼요. 185가정 축복한 모든 가정들을 어떻게 하든지 이번 수련회에 참석해서 입적할 수 있게끔 안 해 놓으면 여러분이 영계에 있는 조상들을 동원 못 해요. 아시겠어요?「예.」지상에서 이렇게 이루어진 것을 영계에서 묶어 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지상 가정들도 일족이에요. 인연 된 가정들을 묶어 놓음으로 말미암아 여러분 7대 조상의 일족과 하나되어 종족적 지상 기반이 여러분의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선생님의 입적권 내에 가담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 가정만이 아니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김 씨면 김 씨 문중에 김 씨라는 족속이 있는 한 그 처녀 총각은 무슨 일이 있더라도 잡아서 강제로라도 축복해 줘야 됩니다. 이건 지옥문을 열어 주고 천국 갈 수 있는 고속도로에 진입할 수 있는 허락을 하는 것이 돼요. 그건 뭐냐? 애급에서 이스라엘 민족이 출동할 때 그 나라에서는 거기에 나이 많은 사람이나 어린아이가 있으면 강제로라도 데리고 나가야 돼요. 거기 있으면 죽어요. 마찬가지로 그런 때가 되었어요. 축복가정만이 천국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영계의 낙원, 예수님이 가 있는 곳 이하의 모든 사람들은 부모 가족이 다 있더라도 자기 심령상태에 맞는 자리에, 지옥이면 지옥, 영계권 내에 다 해체돼 있어요. 만나지 못해요. 만나지 못하는 거예요. 암만 만나고 싶어도 가려야 갈 수 없는 이런 입장에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여기서 낙원 이하의 영계를 철폐해 버려요, 선생님의 권한을 가지고.

거짓 부모에 의해 핏줄이 더럽혀짐으로 말미암아 영계가 하나님의 사랑 이상을 중심삼고 오목 볼록이 하나될 수 있는 해방권이 벌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하나 못 되는 거예요. 이제는 해방권이 벌어지고, 종교를 믿는 사람이나 안 믿는 사람이나, 성인과 살인마까지 축복해 줬기 때문에 종교 혜택이 필요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가 있는 모든 영인들, 지상의 모든 후손들이 공로가 없어도 선생님의 특명에 의해서, 특사에 의해서 지상에 올 수 있게 되어 있는데, 지상의 후손들이 협조해 줄 수 있는 기반을 깔아 주어야 돼요.

지상 축복가정이 잘못하면 축복가정 영인들이 병 주고 약 준다

앞으로는 영계에 간 우리 축복받은 가정들이 여러분 가정들이 잘못하게 되면 벌 주고 약 주고 합니다. 잘못해도 그냥 두면 그 후손과 환경까지 침식당하기 때문에 영계에서 데려가요. 데려가는 것이 그 일족에게 이익 되기 때문이에요. 그런 사람은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영계에서 데려가는 일이 벌어진다구요. 누구도 몰라요. 그렇지 않으면 병이 나서 서서히 죽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잘 믿는 사람들이 암병에 많이 죽었어요. 자기들이 아무리 잘났더라도 부모님을 모시는 자로서 영계에서 보는 참 기준의 생활을 못 하기 때문에 그래요.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지상에 가정이 편성되는 입장에 있기 때문에, 완성세계가 되면 영계의 조상들이 하나님이 뜻을 중심삼고 탕감하던 것을 대행할 수 있는 시대가 된 거예요.

그런 시대가 왔기 때문에 조상들이, 악마들은 지옥 데려가기 위한 놀음을 했지만, 지옥에 떨어진 여러분을 천국 데려가기 위해서 병 주고 약 주고 한다는 거예요. 병 주고 약 줘 가지고 사탄이 하던 일을 대신 해서 지옥 데려가는 것이 아니라 천국 데려갈 때가 되었어요. 아시겠어요?「예.」엄청난 문제가 벌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탕감시대가 없어져요, 탕감시대가.

이번에도 축복할 때 나흘 동안 내가 거기서 축복에 대한 지시를 다 하고 밤 열두 시 전에 여기 한남동에 와서 잤어요. 갈라지는 거예요. 3일 이상, 4일 이상 갈라지는 놀음을 했어요. 같이 자지 않고 갈라지는 놀음을 했다 이거예요.

부모님을 사랑하듯이 모든 축복가정을 형제같이 사랑하라

이제는 선생님을 위해서 정성들이고 충성하던 모든 전부를 여러분의 조상들과 여러분의 살아 있는 현재 사람을 위해서 해야 돼요. 그 정성스러운 마음을 하늘을 위해서 가지지 못했으면 지상의 나라와 자기 후손에 대해서 가져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천국이 안 됩니다. 알겠어요?「예.」

선생님을 사랑하고, 선생님을 사모하고, 선생님을 위하겠다는 마음은 자기 마음이 아니에요. 하늘이 준 마음이에요 그 마음을 선생님에 국한하지 말라는 거예요. 모든 축복가정들이 세계화되어 있기 때문에 축복받은 가정들은, 입적한 가정들은 하나의 형제와 같이 사랑해야 돼요. 부모를 사랑하는 이상 형제끼리 사랑하는 것을 원하는 것이 부모예요. 아시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형제끼리 부모 앞에 효도하는 이상의 사랑을 하는 것을 마다하는 부모가 없음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선생님을 사랑하는 이상 세계의 축복가정들을 사랑해야 되고, 하늘에 있는 선배가정들을, 조상 가정들을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또 여러분 이하의 축복받은 사람도 사랑해야 됩니다. 전부 185가정을 축복했지요? 그것을 전부 일원화시켜야 된다구요.

자기가 교육해서 책임지지 못하는 선생이 돼서는 안 돼요. 양부모가 되어 책임지지 못하는 부모가 되어서는 안 되고, 낳은 직계의 부모가 되어 길러 주지 못하면 안 되는 거예요. 나라와 세계에 그런 책임이 연결되어 있으니만큼 자기만이 사랑하고 자기만이 살겠다는 시대는 지나갔어요. 알겠어요?「예.」

월급을 받거들랑 그것은 통일교회를 위해서가 아니라 세계 축복가정들을 위해서 월급 받는다는 생각을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 문제를 책임져야 됩니다. 먼저 세계를 위해서 살아야 할 때가 온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사는 것은 자기 개인을 위한 것이 아니에요. 인류해방, 지상·천상천국의 사랑 주권을 중심삼고 지으신 모든 만물이 송영을 드릴 수 있는 해방적인 곳을 바라는 거예요. 그것이 지상·천상천국의 이념이니만큼, 무책임하게 자기 가정만을 위하여 살 때가 지나갔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이제는 축복가정이 조국광복운동을 종족을 중심삼고 해야

그 다음에 구주의, 선생님의 구원역사는 끝났어요. 이미 다 구해 줬어요. 선생님이 가정을 중심삼고 40년 동안 해방운동을 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그 운동을 여러분이 자기 일족, 김 씨면 김 씨 중심삼고 해야 되고, 그 다음에는 김 씨들이 사는 나라를 중심삼고 해야 돼요.

자기를 중심삼고 자기 가정이 소생이라면, 김 씨 일족은 장성이고, 나라가 완성이에요. 그런 완성될 수 있는 기반 위에 나라가 성립되기 때문에 우리는 조국광복을 위한 삼팔선을 해소시켜야 돼요. 남북통일은 아시아 통일의 기원이요, 아시아 통일은 세계 통일의 기원이요, 세계 통일은 하늘땅 통일의 기원이기 때문에, 세계에 하늘땅 통일의 기원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지상 참부모와 천상 참부모, 천주부모 해방시대가 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여러분, 천지부모에게 경배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요? 사탄의 힘이 있고 국경이 남아진 곳에서 하는 것이 아니라, 해방된 천상세계의 하나님을 모시는 자리에서 만민을 사랑하고, 만국을 사랑하고, 과거 선조를 사랑하고, 모든 것을 사랑하는 자리에서 하는 거예요. 참사랑을 잃어버리지 않은 대표적, 타락하지 않은 아담 대신 가정의, 중심 혈족의 책임이 그런 자리에 서는 것임을 알고 그 책임을 언제나 생각하며 기도하면서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메시아의 책임을 일족, 일국에 대해 해야

한국 사람이 여기서 살다가 일본에 간다고 해도…. 그 나라가 뭐냐 하면 우리나라의 연장이에요. 우리나라의 국경을 넘어갔기 때문에 형제예요. 땅이 더 커지면, 새 땅을 사서 주인이 되면 새 땅에 대해 관심을 가져 가지고, 거기에 무엇을 심고 올 것이냐 생각해서 부족한 것이 있으면 보충해 줄 수 있어야 된다구요. 그게 주인이 가져야 할 사상이라는 것을 알고, 세계 어디 가든지 그 나라 백성을 이용하든가 그 나라에 손해를 끼치는 놀음을 해서는 안 되겠어요.

내 가정의 이익을 위해 투입하던 거와 마찬가지 정신을 가지고 그 땅을 보기에 부끄럽지 않고, 나무와 물, 공기와 흙과 태양 빛을 보기에 부끄럽지 않은 참부모의 전통, 창조주 하나님의 전통적 주인 자리의 책임을 대신 해 가지고, 어디서든지 그 전통을 남길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고서는 하늘나라를 해방할 수 있는 하나님의 직접주관권 내에 속한 아들딸이 되지 못하고, 나라와 국민이 되지 못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메시아의 책임을 자기 일족에 대해, 일국에 대해 해야 돼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싫어하더라도 강제로라도 동원해서 남북통일의 주인이 되어 어디서든지 통반격파의 그 일념이 넘쳐흐르지 않는 곳이 없게끔 해야 되겠다구요.

김 씨면 김 씨, 박 씨면 박 씨, 전체가 해서 누가 여기에서 우수한 씨족이 되느냐 하는 총 경쟁시대에 들어간 것을 알고, 일일 일시간 일푼을 그런 분야에 지성을 다해서 해방적인 남북통일, 세계 조국을 세워 가지고 해방적인 천하를 이루어 나가는 하나님의 직계 아들딸, 장자 장녀의 책임 가정이라는 것을 망각하지 말고, 메시아적 책임을 종족과 그 나라에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전하는 것입니다. 아시겠습니까?「예.」

내가 얘기를 똑바로 해주는 거예요. 내가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몰라요. 여러분이 찾더라도 만날 수 없는 선생님이 될지도 모르고, 어디 갔는지 알려고도 할 필요 없어요. 알고 싶고 보고 싶은 마음을 가지고 선생님을 사모하던 남편과 아들딸을 중심삼고 더 큰 나라를 위해서, 더더욱 아들딸로서 모시고 사랑하는 범위에 연결된 모든 사람들이 합해 가지고 자기 사랑하고 싶은 큰 분야까지 넘쳐흐르도록 해 가지고 하나님이 거기에 와서 어디든지 바라보고 ‘잘했다! 좋다!’ 할 수 있어야만 하나님의 모든 전체를 상속받는 지상·천상천국의 주인이 되느니라!「아멘!」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안녕히 돌아가라구요. 알겠어요?「예.」

메시아적 가정을, 수많은 메시아를 선생님이 파송했기 때문에 어떤 지역이든지 사탄에게 침범 받아 가지고 함락되는, 옛날에 서글픈 그림자가 생겨난 지역이 이제는 안 생겨나리라고 생각하는 그 뜻 앞에 가당할 수 있는 실체 열매가 되어서, 해방의 축하를 한 몸에, 한 가정에 나라를 넘어서 받는 그런 여러분이 되기를 부탁하면서 이 시간 떠나야 되겠다구요. 아시겠어요?「예.」(만세삼창. 박수)

박수할 때 이렇게 높여 가지고 해봐요, 높여 가지고. (환호와 박수) (경배) 10월은 좋은 달인데, 복 받고 다 안녕히 계시라구요.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