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하겠나? 「1990년 2월 27일에 하신 ‘천지부모 선포’ 말씀입니다.」(≪통일교회시대 주요 의식과 선포식Ⅱ≫ ‘천지부모 선포’ 훈독)
『……그러면 제일 빠르게 수습하려면 어떻게 하느냐? 대학가 교수들하고 학생이다 이겁니다. 교수와 학생, 그들만 바른 길로 잡아내면 국민들은 전부 다 수습돼요. 우리에게 속한 하늘나라는 문제가 없게 된다는 것입니다. 교수하고 학생, 가정에서는 부모하고 자식, 내적인 면에 있어서 가정에서는 부자관계, 외적인 면에 있어서의 사회에서는 선생과 학생관계….』
이번에 그 일을 완성해야 된다구요. 제3이스라엘과 라스팅 러브 컨퍼런스(Lasting Love Conference)의 학생이 하나되는 거예요. 제3이스라엘권을 넘어서는 거라구요. 중요한 거라구요. 대학가를 중심삼고 우리가 어저께 피스컵을 얘기했지만, 초등학교서부터 칠칠(7․7)을 중심삼아 가지고 활동을 전개하는데, 전체를 움직일 수 있는 내용이 운동이에요. 체육, 예술, 무술 그것 가지고 하나되지, 다른 것이 없다는 거예요. 국민사상이니 지금까지의 전통사상은 다 무너지는 거예요. 가정이 없어 가지고는 안 돼요.
그래서 피스킹컵 이름을 중심삼아 가지고 모든 것이 통할 수 있는 조직이에요. 원일연합이에요. 운동하는데 구르는 것, 볼을 사용하는 골프니 테니스니 농구니 전부 다 원일연합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 중심이 축구라구요. 그래서 이제는…. 세계일보 어디 갔나?「예.」낚시 그것 하나?「예. 어제 세일여행사하고 윤태근 원장하고 상의해서 비행기랑 다 알아보고 있습니다. (사광기 사장)」빨리 해야 된다구.「비자 문제도 있고 그래서요.」피스킹컵 낚시대회예요, 코디악 낚시대회.
앞으로 전쟁이 끝나면 수습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냐? 무술이 필요해요. 무술하고 예술하고 춤하고 노래예요. 그다음에는 체육이 필요해요. 그것이 세계를 묶는 데 제일 빠른 길이라구요.
그래서 학생하고 나라예요. 이스라엘 나라예요. 이스라엘 나라의 유치원으로부터 소학교로부터 중․고등학교로부터 대학교로부터 사회까지, 36세까지 조직을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40세 미만이에요. 그것을 이번에 강조해야 돼. 조직해야 된다구「예. 알겠습니다. (곽정환 회장)」 하고 있나?
180명을 중심삼아 가지고 열 사람에 한 사람씩 오게 되어 있기 때문에 미국은 틀림없이 전국적으로 이거 해야 돼요. 미국이 되면 전세계적으로, 유엔을 중심삼고 업고 넘어갈 때 전세계로 발표할 수 있는 이런 기반이 되기 때문에 빨리 그 일을 하라는 거예요. 이번에 내가 코디악을 떠나면서 그걸 지시하고 왔다구요. 여기서 빨리 행동하라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이래 놓으면 우리가 올라간 것을 누가 내릴 수 없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체육이나 예술에서, 동양 춤의 리틀엔젤스라든가 유니버설 발레단이라든가 축구의 일화 팀이 정상적인 기준에 올라왔다구요. 그래서 올림픽 대회가 컸던 거예요. 그때가 한 전환시기라구요. 냉전이 끝나고 새로운 평준화시대로 넘어가는데 누가 중심이 되느냐? 하늘이 중심이 되어야 하는데, 때가 안 돼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세상이 혼란 가운데 다 중심이 없어진 거예요. 그걸 재차 수습하려니 우리는 유엔까지 가서 수습해야 되는 거예요.
곽정환!「예.」 여기는 얘기했는데, 우리 선교사들이 각 나라에 열 명 씩 나가 있어요. 그 나라들의 외무부라든가 대통령 관저라든가 상․하원을 중심삼아 가지고 공문을 낼 수 있게끔 해서, 외무부에 의해서 유엔 대사로 나가 있는 사람이 우리 활동을 도울 수 있게끔 하라는 거예요. 공문을 내라고 했는데 공문을 내기 시작했나?「예. 오늘 준비했습니다.」빨리 내보내야 돼요.
그다음에 거기에 대표로 활동할 수 있는 사람, 영어를 할 수 있는 사람은 자기 나라 외무부에서 보낸 대사관에 나가는 거예요. 자기하고 자기 나라 여자 한 사람하고 가는 거예요. 지금 미국에 선교사가 240명이 나가 있다구요. 이들과 하나되어서 붙들어 가지고 매일같이 따라 다니면서 해서 영향을 미치게끔 배치해야 된다구요.
옛날에 우리가 참부모의 날을 미국 국회에서 통과시킬 때 클린턴 대통령이 우리를 반대했는데도 불구하고…. 535명을 중심삼고 상․하원에서 3분의 2가 넘어야 된다구요. 이 배치를 딱 해 가지고 매일같이 따라다니면서 그 놀음을 한 거라구요. 딱 그와 같이 하면 문제없다는 거예요. 알겠나?「예.」
그리고 유정옥!「예.」미국에 가서 일했던 일본 식구는 영향이 될 수 있으면 될 수 있으면 이번에 보내 가지고 협력하게 해야 된다구.
「예.」갔다 오더라도 이 기간을 중심삼고 10월까지! 10월은 우리에게 승리의 달이에요. 10월은 우리 통일교회에서 언제나 해방의 달이에요. 9월을 지내면서 이 일을 어떻게든지 밀어 넘겨야 된다구요.
이번에 여기에 왔던 사람들도 그런 면에…, 몇 개 나라가 왔나? 「120개 국입니다.」120개 국이 전부 다 그것을 할 수 있게끔 서약을 받으라는 거예요. 문서화시켜 가지고 사인을 받아 놓아야 돼요. 곽정환, 알겠나?
유엔 공략에 대한 사인을 받고, 학생들도 사인해서 자기가 지지한다 이거예요. 자기 나라로 돌아가게 된다면 나라의 전대학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소학교, 중․고등학교, 대학가를 연결시켜 가지고 하게 되면, 학교 교장으로부터 교감으로부터 선생 전체, 그다음에 부모까지 움직일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앞으로 이 이상 좋을 수 있는 전도 기반이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나라도 구하지만 세계 판도를 점령할 수 있는 좋은 찬스예요.
또 우리가 지금 전세계적으로 통반격파를 하잖아요? 통반격파라는 것이 공중으로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가정을 중심삼은 거라구요. 그래서 면을 중심삼고 이것을 해야 된다구요. 면 같은 조직이 군에도 있고, 도에도 있고, 수도권에도 있고, 국회를 중심삼고도 마찬가지예요. 국회의원들이 몇십 개 면을 중심삼아 가지고 당선됐느냐 하는 문제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반격파만 하면 자동적으로 돼요. 대개 면에 리가 열두 개에서 열 네 개예요. 대개 보게 된다면 12배예요. 면에서 군이 되는 데는 군은 열두 면이 들어가서 군이 되는 거예요. 또 도는 열두 군이 들어가서 도가 되고, 수도권이라는 것은 열두 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수도권이 되는 거예요. 국회도 마찬가지예요. 또 열두 장관을 중심삼고 대통령이 연결돼요. 그러니 12배수만 하면 모든 핵심 부처는 연결되는 거예요.
그 전부가 통․반이에요. 면이 몇 배 들어갔느냐 이거예요. 열두 곳이 군, 120곳이 도, 1,200곳이 수도권,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면만, 통․반만 소화해 놓으면 편성하면 되는 거예요. 그러면 만년 선거가 필요 없어요. 이걸 이길 수가 없다구요. 다 끝난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완전 정착해 버리는 거예요. 그 공문을 내 가지고 그걸 지금부터 해요.
양창식! 갔나?「안 갔습니다. 지금 아마 무슨 미팅이 있는 모양입니다.」그것 얘기해 주라구. 이제는 학생을 연결해야 돼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이스라엘 민족권과 2세예요. 이것만 딱 하면 유엔을 움직일 수 있어요. 유엔을 움직이는 데 대학생들을 움직여야 돼요.
지금 세계가 그래요. 청소년을 움직이는 나라, 청소년을 움직이는 주인은 세계를 지배하게 되어 있다구요. 공산당이 그 놀음을 한 거예요. 강제로 거짓을 교육해 가지고 사실같이 해서 세상에 요란을 피우는 거라구요. 거기에 우리가 승공이론과 통일사상, 원리로부터 인류역사의 섭리관이 나와요. 섭리관을 중심삼고 공산주의를 통일해야 된다 이거예요. 마음과 몸이 갈라진 근본에 있어서 하나될 수 있는 논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공산주의나 민주주의, 외적인 기반에 말뚝을 박고 있는 좌익 우익을 정리해야 된다구요. 알겠나?
박중현에게 내가 1세를 전도하지 말라고 하면서 배치한 거예요. 배치한 것이 몇 년 됐나? 지금 한 8년 됐나? 몇 년 됐어? 자기를 인사 조치한 지 몇 년 되나?「5년 됐습니다.」5년이니까 한 7년, 8년 전이지. 기성세대를 전도하지 말고 청년을 전도하라고 했는데, 한다는 놀음이 신학대에 한 사람밖에 못 보냈어요.
미국이 청년을 포섭해서 말뚝을 박고, 신학교 졸업한 사람이 전세계에 뻗어 나가야 돼요. 세계 사람들이 와서 공부할 필요 없는 거예요. 미국 사람들이 가서 지도하면 돼요. 자기 있는 재산을 싣고 가서 나눠 줘야 되는 거라구요. 그것을 못 했기 때문에 미국이 땅에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신학교를 일본이 지금 대신할 수 있는 입장에 있잖아요? 일본과 한국이에요.
섭리가 그냥 그대로 주먹구구로 되지 않아요. 섭리적으로 무엇을 우리가 수습해야 되는가를 알아야 돼요. 냉전시대에 올림픽 대회를 선생님이 중요시해 왔지요? 한국이 지난번 월드컵 대회에서 4강을 했지? 「예.」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하늘 편에서 같은 자리에 올라오는 거예요. 천지운세가 내려가니만큼 우리는 올라서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한국과 이스라엘 나라와 미국이 하나되어 가지고 올림픽 대회를, 운동과 모든 것을 리드해야 돼요. 무술분야도 그래요. 일본의 야쿠자라든가 미국의 마피아가 문제예요. 2010년에는 돈의 60퍼센트가 검은 세계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이것을 방어하기 위해서 선문대학에 예술대학 무술대학, 무․예․체 대학을 만드는 거예요. 그러려면 올림픽 대회를 할 수 있는 시설을 전부 다 해야 된다구요.
그걸 계획해요. 곽정환, 알겠나?「예.」이제 본격적으로 대대적으로 해야 돼요. 지금 현재 체육관을 하지만 그 체육관이 하나의 기반 될 수 있게끔 잘 해야 된다구요. 한나라당 연수원을 인수해 가지고 우리가 그것도 쓸 것을 생각해야 돼요.
소학교 유치원 2세권 내에, 이건 3세권 내에 들어가요. 지금 때가 그래요. 자기 아들딸이 다 있지요? 며느리를 얻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며느리의 아들딸, 3대를 다 가졌지요? 손자를 가진 사람! 그다음에 증손자를 가진 사람! 이제는 그런 때가 들어온다구요. 증손자를 가질 때가 온다구요. 증손까지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유치원서부터 그것을 해야 돼요.
우리는 몇 대인가?「증손자까지 하려면 몇 년 더 기다려야 됩니다. (어머님)」 12년까지 하면 모든 것이 다 끝난다고 본다구요. 프로그램을 그렇게 짜야 되고 그대로 가는 거라구요. 요즘에 ‘송하비결’이 나왔다나? 모든 예언은 2011년까지 끝난다는 거예요. 비결이니 무엇이니 말이에요. 다 그런 거예요. 인간들끼리 하는 것은 연장되어 나가지만, 섭리의 뜻, 선생님이 하는 것은 연장 안 돼요. 다 정리된다는 거예요.
아까 말한 것, 가인 아벨로 교회하고 미국 대통령이 하나되어야 돼요. 미국의 조지 부시하고 남침례교의 제리 파웰이 완전히 하나됐으면 선거에서 이기는 거예요. 그래서 어머니가 일본에서 대회를 하는데 따라와서 울타리 되는 놀음을 했어요. 그것이 탕감복귀의 조건들이에요. 그것을 하기 위해서 얼마나 천대받고 얼마나 고생했는가 하는 사실은 모르지.
감옥에 들어가서 나올 때 선생님의 말대로 했으면 클린턴 정부가 안 나와요. 남침례교가 대통령선거를 중심삼고 통일교회가 달려드니까 귀찮 다고 자기들끼리 한다고 뛰쳐나간 거라구요. 코디악에 가서 제리 파웰하고 내가 프로그램을 짜 놓은 것이 지금도 있지만, 완전히 클린턴을 잡아 치울 수 있게 돼 있던 거라구요. 클린턴이 얼마나 비참하게 됐어요?
이제는 시대가 3시대, 증손자를 볼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오는 거예요. 그걸 준비해야 돼요. 가인세계에 준비를 해야 된다구요. 무엇으로 연결시키느냐? 종교권 가지고는 안 돼요. 정치권 가지고도 안 돼요. 민주세계와 공산세계가 다르다구요. 정치권 하면 국가라는 타락한 세계의 국권이 따라다녀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해방 이후 지금까지 영․미․불, 일․독․이, 한국까지 7개국에 대해서 매일 점심때에 기도해 나왔어요. 그들이 갈 데가 없어요. 우리를 안 따라올 수 없다구요. 그래서 미국에 가서…. 미국이 원수예요. 미국의 선교사들이 통일교회를 망친 원수예요. 영국 미국 불란서, 이런 권의 선교사들이 와 가지고 망친 거예요. 한국을 미국이 망쳐 놓은 거라구요.
아들로서 해 가지고 영국까지 말아 넘길 수 있는 거예요. 한국 실정이 그래요. 4대국에 있었던 모든 독립군, 독립운동을 위해 나갔던 사람들이 들어와서 하늘과 더불어 하나되어야 할 텐데, 하늘은 그때 땅에 들어가 있었어요. 감옥에서 나온 사람하고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이(이승만) 박사의 실수가 뭐냐? 정치하려니 정치하던 기반이 일본의 기반밖에 없거든. 이걸 때려잡아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일본 군경을 썼다는 거예요. 그것이 문제로 갈라놓은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신사참배를 한 가인들이 들어와서 실권을 잡은 거예요. 외국에 나갔다 와서 소련 말이니 무슨 말이니 다 잘 하거든. 이걸 쳐 버리고 새로이 신앙세계에 있던, 지하에 들어갔던 사람들을 내세워 가지고 했더라면 틀림없이 선생님이 중심이 되는 거예요. 그런 환경여건, 상대적인 사람이 하나 잘못하면 다 무너뜨려요. 예수님의 상대 가운데 누구예요? 가룟 유다 한 사람이 다 망쳐 버렸어요. 이렇게 책임지는 것이 무서운 거라구요. 간판을 좋아하는 녀석은 망해요. 이름을 좋아하다가는 망한다구요. 알겠나?「예.」
이제는 젊은 사람을 포섭 못 하면 안 돼요. 그래서 라스팅 러브 컨퍼런스(Lasting Love Conference)를 한 거예요. 그것을 3년 전에 했는데 그걸 못 했다는 거예요. 내가 그걸 얼마나 재촉했는데, 양창식! 기성교회 목사가 중요하지 않아. 목사들을 중심삼고 목사 아들, 목사를 시켜서 아들딸이 협력해서 해야 될 텐데, 그걸 안 했어요. 이번 이스라엘 선언을 하려고 보낼 때도 안 가려고 해서 들이 죄겼기 때문에 간 거예요. 내가 없으면 꿈같은 얘기예요.
예루살렘에 유대교 120명, 기독교 120명, 모슬렘 120명, 360명을 모아 가지고 보내서 이스라엘에서 십자가를 갖다가 묻어 버린 거예요. 십자가를 묻어 버린다는 것은 기독교를 부정하는 거예요. 유대 나라가 좋아하고 이슬람이 좋아하게 되어 있거든. 그래, 그 코스를 걸었던 사람들은 전부 다 하나됐어요. ‘예수가 이렇게 비참할 수 있나?’ 통곡하면서 예수가 산 30년 생애의 발자취를 찾아다니면서 보니 비참하게 죽은 것이 예수예요. 그걸 알았다구요.
거기에 갔다 온 사람이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그래서 워싱턴 대회를 한 거예요. 워싱턴 대회에도 다른 교단이 필요 없어요. 미국 내에 있는 기독교, 모슬렘, 유대교의 대회라는 거예요. 거기에 정치하는 녀석들을 데려다가 붙여서는 안 되는 거예요. 제1, 제2, 제3이스라엘 선포예요. 정치하는 녀석들이 와서 이러고저러고 중간에 내세우게 되면 똥 싸 묻혀요. 종교를 알아요? 유엔이고 무엇이고 다 쓸어버릴 건데.
누가 변호사 짜박지, 정치하던 대통령 짜박지를 모으라고 했어? 그렇잖아, 곽정환?「예.」 뭐야? 기독교, 모슬렘?「유대교!」 세 단체만 오라고 했어. 왜 복잡하게 해? 순전히 종교의 발표를 해야 된다구. 어저께 다 끝났나?「아닙니다. 지금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깨끗이 얘기해야 돼요. 벌여 놓고 얘기해야 된다구요.
라스팅 러브 컨퍼런스(Lasting Love Conference)를 코디악에서 할 것인데 여기서 했다는 걸 밝혔나?「예.」 끝까지 그래야 돼요. 한국이 남북의 완충지대고, 소련과 중국의 완충지대까지 돼요. 공산세계와 민주세계의 완충지대는 코디악이에요. 날짜변경선을 중심삼고 딱 되어 있어요. 그 수련소를 그래서 중요시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지옥과 천국의 경계선이에요. 3대 경계선이 한국에서 남북의 경계선이 터져 나감으로 말미암아 다 깨지는 거예요.
그러면 무엇을 가지고 해야 되느냐? 보라구요. 이스라엘 민족을 무엇으로 묶을 거예요? 간단해요. 예수를 죽인 것을 잘못했다는 거예요. 잘못했지. 잘못했다는 것을 알게 된다면 대번에 예수를 그 나라의 메시아로 모셔야 돼요. 미국이 해야 할 것이 무엇이냐? 국책적으로 이스라엘 나라에서 예수를 메시아로 모실 수 있게끔 이제부터 파고 들어가는 거예요.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유대교하고 모슬렘하고 기독교가 갈라져서 3파가 생겼어요.
선민권이 영원한 선민권이지 일시 이스라엘 선민권이에요? 선생님의 사상을 두고 보라구요. 벌써 교회 창설 때부터 제1, 제2, 제3이스라엘 표준을 중심삼고 나오는 거예요. 선민권을 갈 수 없어요. 주류 사상이 뭐예요? 야곱을 중심삼고 지상에 착지한 거예요. 아담, 노아, 아브라함 이 믿음의 조상인데, 믿음의 조상이 뭐예요? 아담 자리 아니에요? 믿음의 조상인 동시에 사랑의 조상이에요. 사랑의 조상은 뭐냐 하면 2세 이삭을 중심삼고 사랑의 조상이 되기 위해서는 그 몸뚱이를 살라 가지고 부활해야 돼요. 딱 그렇게 되어 있어요.
아브라함․이삭․야곱이에요. 야곱 대에 착지한 거예요. 그것이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라구요. 그래서 이삭은 피를 흘려야 돼요. 죽어야 된다구요. 모리아산에서 양 대신 잡으려고 할 때 하늘이 거기에서 사탄을 떼어 버린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믿음의 조상인 동시에 그다음에 뭐예요? 이삭은 생명의 조상이고 야곱은 사랑의 조상이에요. 유대 나라가, 제1이스라엘권이 구약과 마찬가지예요. 아브라함과 마찬가지이고, 제2이스라엘은 이삭과 마찬가지로 예수가 죽어야 되고, 재림시대는 야곱과 마찬가지로 착지를 해야 된다구요. 다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래,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삭의 하나님!」 왜 아담의 하나님이라고 안 했어요?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 3대를 중심삼고 3시대 표상의 내용으로 탕감의 조건을 세워 나왔기 때문에 그 조건을 이스라엘권은 벗어날 수 없어요. 종교권이 수습될 때까지 끝까지 가야지.
그래서 고맙게도 선생님이 무엇을 했느냐? 제1이스라엘권의 예루살렘 선언, 제2이스라엘권의 워싱턴 선언, 그다음에 제3이스라엘이에요. 제3이스라엘은 없어요. 나라도 없고 아무것도 없는 거예요.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북조 이스라엘과 남조 유대가 하나되어서 엘리야를 중심삼아 가지고 재림주를 모시기 위해서 4백년 전에 준비해서 재림주를 모셔야 되는데, 재림주를 모실 수 있는 정비를 못 했다구요. 이 나라가 정비되어 있나? 공산당 마음대로, 민주세계 마음대로예요.
지금 민주세계가 쫓겨나고 있어요. 내가 있으니 그렇지. 이북도 그래요. 이북의 김정일도 내가 필요해요. 이남도 내가 필요해요. 임자네들이 가서 뭘 부탁하지 말라는 거예요. 현 정부에 ‘도와주소.’ 하지 마요. 세상에! 나는 부시 대통령이 두 번씩 만나자고 했는데도 안 만났어요. 내가 가서 뭐라고 하겠나? ‘내 말 들어라.’ 해야 되는 거예요. ‘뭘 도와주소.’ 나는 못 해요.
내가 한국에 있어 가지고 계장 하나도 안 만나 봤어요. 우리 도와 달라고 못 해요. 자기들이 나한테 도와 달라고 하면 모르지만 내가 도와 달라고 그럴 수 있어요? 위신상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서 아무도 안 만났어요. 대회도 안 했어요. 미국이 망하게 됐으니 미국을 살려 주려고 내가 가서 그 놀음을 했지, 도움 받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그러니 있는 재산을 다 털고 있는 모든 힘을 다해 가지고 살려 주기 위해서 일했던 거예요. 그것은 미국 역사에 남게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제1, 제2, 제3이스라엘을 묶어야 되는 거예요. 지금 일본이 책임 못 하게 되면 경제가 다 펑크 나요. 교회에서 헌금하는 것도 펑크 나게 돼 있어요. 그런 자리에 들어가는 거예요. 나라도 망치고, 교회 자체도….
이 간나 자식들, 재림주가 레버런 문이고 참부모가 레버런 문이라고 벌써 수십년 전부터 발표하고 나가라고 했는데, 이것을 숨겨 가지고 30년 세월을 넘었어요. 이러니 핍박이에요. 쫓겨나고 납치 당하고 별의별 일이 벌어진 거예요. 4천 명 가까운 축복가정을 납치했어요. 왜? 발표 안 했기 때문에. 뜻길이 무서운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은 법정에 가서도, 이북에 가서도 당당히 발표한 거라구요.
지금 그래요. 미국 재산의 5분의 3을 이스라엘(유대인)이 갖고 있어요, 권력구조에 있어서. 그래서 할 수 없이 이스라엘을 마음대로 못 한다구요. 이제 우리 원리가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을 조정할 수 있어요. 단 하나의 길이에요. 기성교회 가지고 이스라엘을 요리 못 해요. 원리만 가지면 구약 신약을 완성하는 거예요. 구약 신약을 중심삼고 예수님 책임까지 원리 내용 아니에요? 예수님 책임, 기독교를 요리 못 하니 우리 원리를 중심삼고 재림주를 중심삼아 가지고 요리하게 돼 있어요.
제물 가운데 뭐냐 하면, 물질적 제물, 아들적 제물, 부모 제물이에요. 이스라엘은 물질이니 세계의 경제권을 갖고 있어요. 전쟁을 마음대로 일으킬 수 있는 거예요. 지금 이스라엘 사람들이 컨트롤하고 있어요. 미국은 망하더라도 돈 벌기 위해서는 전쟁도 개의치 않는다고 봐야 된다구요.
이스라엘이 구약시대니 제물을 전부 다 차지하는 거예요. 경제권을 쥐었어요. 그다음에 민주세계는 가인 아벨이라구요. 아들을 찾아야 돼요. 야당 여당 민주세계의 120개 국가를 묶지 않았어요? 가인 아벨을 묶은 거예요. 딱 그래요. 그다음에 성약시대는 통일교회인데 통일교회는 가정을 말해요. 가정을 찾아야 돼요. 가정을 찾으려면 부모가 있어야 돼요.
이게 엄청난 내용이라구요. 원리가 그렇잖아요? 탕감복귀하려면 제단 위에다 한꺼번에 놓아야 돼요. 재림시대에는 한꺼번에 이것을 총탕감하려니 구약시대 이스라엘을 버릴 수 없어요. 신약시대 아들딸을 버릴 수 없어요. 가인 아벨이 싸우는 것을 버릴 수 없어요. 그다음에 부모가 없으니 하늘을 버릴 수 없어요. 하늘을 다 버렸다구요. 그러니 영계의 결의문을 어물거리면 안 되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밥보다도, 자기 일보다도 그 기반 위에서 모든 일을 행하라는 거예요.
이번에 그걸 했나?「예.」요전에 여자들 할 때도 다 했어?「여자요?」여성연합 대회 하지 않았어?「예, 예.」했나, 안 했나?「했습니다.」 결의문이 중요한 거예요. 하나님이 비로소 아들 이름을 가지고 편지 선언문을 보냈어요. 아담 대해서도 못 하고 예수 대해서도 못 했어요. 이 멍청이들! 그것이 지나가는 바람소리인 줄 알고 있어? 똥개 같은 것들! 이놈의 자식들, 그러면서 그런 얼굴을 들고 선생님 앞에 나타나지 못해.
일본도 그래요. 문 총재가 메시아고 재림주고, 천황도 그의 아들이라고 선포했어야 된다구요. 지금도 그래요. 그것 못 해 가지고 낑낑거리다가 말려 들어가는 거예요. 그 나라가 망하는 거예요. 그 왕 자체도 아들딸도 황족끼리 결혼 못 해서 연애결혼 해 가지고 별의별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영국도 그렇게 된 거예요. 서양 기독교의 왕권과 동양 왕권의 일본, 해와국가 둘 다 망했어요. 전통이 없어요. 통일교회 간나 자식들도 축복받아 가지고 마음대로 그 바람을 타 가지고 망하니, 누더기가 썩을 수 있기 때문에 내가 벗어 버려야 돼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제물 대신 물건을 가지고 구약시대를 총탕감하는 거예요. 모든 소유권은 구약시대, 아들딸은 가인 아벨 신약시대, 부모들은 성약시대예요. 대한민국 대통령이 부모가 돼 있으면 그 아들딸을 제물 삼아야 되고, 자기 재산을 제물 삼아야 돼요. 이놈의 자식들, 나라에 가서 자기 아들 딸 앞에, 자기 이름으로 갖다가 처넣어요? 다 감옥에 가야지.
내가 그렇기 때문에 금년에 미국을 떠나게 될 때 다 나눠 줬어요. 30여 년 동안 입던 옷을 버리지 않고 다 나눠 주고, 여기에 비축자금 8천만 달러 있었던 것도 다 나눠 줬어요. 맨손이에요. 그 대신 뭘 하느냐?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우리 생활권을 나를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다 바쳐야 돼요. 물질이 구약시대이고, 아들딸이 신약시대이고, 자체가 성약시대예요. 이걸 전부 다 바쳐야 돼요.
그래, 총생축헌납을 하라니까 이놈의 자식들, 보따리 싸 가지고 뭐 어떻고 저금통장을 숨긴 거예요. 옛날에 베드로 앞에 아나니아 부부가 자기 재산을 팔아 가지고 절반을 감췄다가 그 자리에서 장사 지낸 것을 몰라요? 무서운 시대를 모르고 있어요.
한국도 알아야 돼요. 한국, 알겠어?「예.」 저금통장을 따로 가지면 안 된다고 일본한테 강조하지만, 그 기준에서 놀아나야 돼요. 다 바쳐야 돼요. 옷 입고 있는 것도 자기 것이 아니에요. 더욱이나 어머니한테 선물로 받은 많은 옷을 끼고 앉아 가지고 자기 것이라고 생각하지 마요. 나눠 주라는 거예요. 자기 것까지도! 자기가 시집올 때, 결혼할 때 가지고 온 것까지도 다 나눠 주라는 거예요. 그걸 자기 가문의 보물로 삼아 가지고 전시해서 자기 가정박물관에 보관하겠다면 도적놈들이라구요. 옛날에 최창림이 그러다가 망해 나가더구만. 알겠나?「예.」
나는 다 했어요. 지금 제일 거지예요. 세상에 제일 무서운 짐을 지고 있어요. 곽정환!「예.」선생님이 해야 되는 것이 아니라구요. 제물을 선생님이 바치는 것이 아니에요. 자기들 제관들을 중심삼고 백성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하면 선생님이 식전에 ‘하나님이여, 지금 제사를 드립니다.’ 통고만 하면 되는 건데, 제관까지 내가 하고 있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생각해 보라구요. 이게 다 되어먹었느냐, 안 되어먹었느냐? 대가리를 까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세상을 몰라 가지고 자기 꿍꿍이속이에요. 언제든지 선생님이 명령하면 명령 일색이에요. 자기 생각을 붙이지 말라는 거예요. 끌지 말고 뭘 명령하면 즉각 하라는 거예요. 알겠나? 「예.」
학교에 갈 때는 동생들이 많으면 형님이 관리하는 거예요. 어머니가 다니는 것이 아니에요. 유치원에 가게 되면 형님이 데려다 주고 데려 오는 거예요. 어머니는 집에 있으면서 형님들이 해야 돼요. 누나들이 해야 된다는 거예요. 반대가 되어 있지. 자식을 이기는 부모가 없다고 하는데, 망할 나라라구요.
요즘에 그렇잖아요? 자식 이기는 부모가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다 망한 거예요. 이번에도 우리 손자 손녀를 코디악에 데리고 있다가 왔어요. 걔들이 얼마나 영리한지, 우리 집안의 대장이 누구인지 다 알아요. 할머니를 제일 좋아하지만 먹을 것이 있으면 대장부터 먼저 갖다 주고 그래요. 그거 참! 우리 통일교회 사람보다 나아요. 똑똑히 알라구요.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그다음에? 「야곱의 하나님!」 그게 뭐인 줄 알아요? 섭리사의 총론이에요. 아담 대신 아브라함, 노아 대신 이삭, 그다음에 뭐라구요? 아브라함을 땅에 믿음의 조상으로 세웠으니 셋째 번에는 땅에 정착해야 되는 거예요. 정착 못 하니까 3대가 걸려 가지고 정착한 거예요.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 그냥 그대로 되는 거예요. 아담을 중심삼고 노아 대신 아브라함, 이것 중심삼고 세상에 착지예요. 아담 대신 노아, 노아 대신 야곱 때 착지가 벌어지는 거예요. 종적 횡적의 기반을 통해서. 그렇기 때문에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에요. 1대에 끝날 것이 3대에서 끝난 거예요. 제1차 이스라엘, 제2차 이스라엘, 제3차 이스라엘이에요. 다 그런 공식의 원칙에 의해서 확대되어 가지고 세계가 포섭되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여러분 재산 있는 것을 다 바치고 아들딸을 다 바치라는 거예요. 신학대학과 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학원)를 가라고 하니까 자기 멋대로 돈벌이하기 위해서 경제를 배우게 하고 갈 길을 못 가게 하는 거예요. 서울대든 연세대든 어디든 다 집어치우고 선문대학에 전학시키라고 지시했는데, 안 했어요. 앞으로 대학원을 나와도 쓸 수 없어요. 역사에 문제가 된다구요.
곽정환!「예.」 선문대학도 정리해야 돼.「예.」 통일교회에 다니다가 교회 신세를 져 가지고 졸업하고는 자기 꿍꿍이속으로 세상에 나가서…. 선생님의 아들딸이 대학원에 가지 못하는데 갈 수 있어요? 그런 원리가 있어요? 아담이 조상이니 아담의 아들딸이 조상의 아들딸인데, 그 아들딸이 대학을 못 가고 있는데 자기 아들딸을 대학에 보낼 수 있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얘기했어요. 대학까지는 할 수 없지만 대학원은 가지 말라고 한 거예요. 그래서 중․고등학교 때부터 내쫓아 가지고 전도시킨 거라구요. 소학교 사람까지도 말이에요. 중․고등학교, 대학에서 내쫓아 가지고 이 놀음을 한 거예요. 제물을 누가 바쳐야 되느냐 하면 어린 사람이에요. 맏아들이 제일 어린 것 아니에요? 맏아들을 낳아 가지고 자꾸 커 가니까 맏아들을 제물로 바쳐야 되는 거예요. 맏아들을 신학교에 보내야 되는 거예요. 그런 사상이 없잖아요?
선생님도 그래요. 아들딸을 신학교에 가라고 지시했어요. 효진이도 이번에 유 티 에스(UTS)의 졸업장을 받았지. 그 여편네도 그래요. 준비를 해야 돼요. 선생님이 세상에 이름이 남아 가지고 남길 것이 뭐예요? 종교세계의 통일이에요. 나라 통일이 아니에요. 이 땅 위에 하나님의 왕권을 현현시켜 가지고 자리잡아야 할 것이 통일가 신앙세계의 가정들이, 그 나라들이 해야 될 일이에요. 못 하니까 통일가에서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앞으로 유 티 에스(UTS)를 안 나오면 출세 못 해요. 무슨 대학을 나왔든 유 티 에스를 나와야 돼요. 컬럼비아, 하버드의 신학대학원을 나오더라도 유 티 에스에 가서 졸업장을 붙여야만 쓰게 돼 있지, 못 쓰게 돼 있어요. 조건을 걸고 넘어가도 넘어가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신학교를 나와 가지고 7년을 봉사해야 돼요. 자기 돈벌이를 해서는 안 돼요. 그 자식들을 두고 보라구요. 다 쭈그러져요. 가면 갈수록 쭈그러져요. 알겠나?「예.」
서울대학보다 오히려 대학을 잘 지었어요. 고대 연대 서울대보다 우리 선문대학이 나은가, 못한가?「낫습니다.」돈이 많아서 그런 게 아니에요. 하늘의 위신이 있다구요. 천년만년! 여기 대학교가 1차, 2차, 3차로 무너지더라도 선문대학은 무너지지 않아야 돼요. 돌로써 지었어요. 벽이라도 남아야 된다구요.
리틀엔젤스를 짓는데 통벽을 쌓아서 지었어요. 폭탄을 맞아도 그것은 안 넘어진다구요. 또 청파동 교회도 그렇게 지었어요. 집이 다 날아가더라도 안 넘어지게 되어 있다구요. 기념관이라도 역사에 남아야 되는 거예요. 벽이 남고 기둥이 남고. 로마가 석조건물을 지은 것은 오래 가기 위해서 그렇게 한 것인데, 로마 문명을 능가해야 돼요.
선생님이 하는 것은 데데하게 할 수 없어요. 리틀엔젤스를 우리가 보리밥도 못 먹으면서 지었어요. 지금도 그래요. 선문대학은 빚지고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 중에 선문대학의 한 칸이라도 내 돈을 들여서 짓겠다는 사람이 있어요? 집을 팔아서 교실 하나라도 만들겠다는 사람이 있어요? 아들딸이 잘나기를 바라면…. 선생님이 놀음놀이하기 좋아해서 그래요? 뜻이 그래요. 남기고 가야 돼요. 자기 아들딸이 없게 되면 죽더라도 자기 가문의 박물관에 아들딸을 자랑할 수 있는 물건을 남겨 줘야 돼요. 그게 뭐예요? 하늘을 위한 것이지.
구약시대, 이스라엘이 물건을 바친 거예요. 그것을 제물 삼아 가지고 사탄에게 나눠 줬으니 통일시대에 오니까 이스라엘 민족이 세계의 경제권을 장악하고 있는 거예요. 이스라엘하고 미국의 지도층이 전쟁을 일으켜 가지고 별의별 것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이스라엘이 주도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거 알아요? 법조계나 어디나 전부 다 그렇게 된 거예요.
예수를 대번에 이스라엘 나라의 메시아로 보내게 된다면 기독교가, 미국이 형님의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그것을 못 하면 언제든지 망해 버려요. 제1, 제2이스라엘권을 못 하면 통일교회는 언제나 밑창으로 깔려 가서 통일교회가 문제를 안고 몇천년 가야 된다는 거예요. 누가 반대하느냐? 유대교가 반대해요. 신교가 반대해요. 유대교가 반대하는 제3이스라엘이 있을 수 있고, 신교가 반대하는 제3이스라엘이 있을 수 있어요? 뿌리가 썩어 있기 때문에 세계를 지도하기가 어렵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 이놈의 자식들! 이거 얼마나 심각한 때예요! 선생님이 하라 고 하면 해야지. 유대교도 장(長)들을 중심삼고 불러 대고, 기독교도 그렇고, 모슬렘도 그래 가지고 제3이스라엘권까지…. 제3이스라엘이 유엔을 타고 앉아 가지고 비료 삼으려고 했는데, 국가 대표들을 종살이 시키려고 하는데 여기에 앉혀 가지고 합동해서 잡동사니 만들어서 뭘 어떻게 하겠다는 거예요?
누가 그렇게 초청했나?「무슨 말씀인지 모르겠습니다.」이번 대회 말이야. 순전히 종교지도자로 유대교하고 기독교하고, 세 나라의 대표 들을 모으라고 했는데, 변호사 짜박지, 무슨 나라 짜박지를 모았어? 「종교인들이 중심이지만 평화회의를 하라고 하셨기 때문에 정계하고 엔 지 오(NGO; 비정부기구)하고 학계의 대표가 온다고 말씀드렸습니다.」
평화회의, 평화를 위한 회의를 해야 돼요. 뼈다귀가 있어야 돼요. 「예. 아무래도 종교지도자가 제일 많이 왔습니다.」몇 명이야? 제일이 뭐야? 이번 라스팅 러브 컨퍼런스(Lasting Love Conference)에 열 명에 한 사람씩 교수를 데려오라고 했다구요. 360명이 모이게 되면 36명은 돼요. 국가에 관계되어 있는 사람들이 필요하기 때문에, 조건을 걸고 넘어가야 된다구요. 비율이 어떻게 돼 있어요? 내가 기도를 해도 힘이 안 나요.
3개국을 중심삼고 뿌리예요. 뿌리가 뭐냐 하면, 제3이스라엘이 뿌리고, 제2이스라엘이 줄기가 되고, 제1이스라엘이 순이 돼야 되는 거예요.「아무래도 세 종교가 제일 중심이 되어서 왔습니다.」중심이 되어서 왔지. 왔는데 그 가외에 아닌 사람들이 얼마나 되는가 물어보는 거야. 10분의 1 하게 되면 360명이면 36명이면 되잖아? 조건만 걸게 되면 말이야. 일을 그렇게 하면 안 돼. 선생님이 무슨 일을 하면 뿌리가 박혀야 할 텐데, 뿌리 가운데 털이 붙어서 들어가면 되겠나?
미국에서 할 때도 미국 내에 있는 제1, 제2, 제3이스라엘이야. 한국 교포, 교단을 중심삼고 목사들을 모아야 되는 거야. 다 그렇게 안 하지 않았어? 「한국에도 종교 대표자들을 참석시키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실제로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하니까 그게 안 되는 거야. 「미국에서도 대부분 기독교하고 종교지도자가 왔습니다.」 보라구. 미국 교회도 주를 중심삼고 주지사가 되어서 이스라엘권이 되어 있고, 마호메트권이 돼 있고, 그다음에 기독교권이 돼 있어. 그들을 통해서 주 안에 있는 이스라엘 사람을 다 동원해야 된다구. 앉아 가지고 해 먹겠다고 생각하지 말라구.
이제 돌아가게 되면 다시 이스라엘 전국을 움직일 수 있게끔 이 사람들을 투입해야 돼요. 기독교인 투입, 전체 투입하고 이제는 이스라엘을 완전히 드러내야 돼요. 예수를 메시아로 모셔라 이거예요. 초종교로서 데모를 해야 돼요. 왜? 그럼으로 말미암아 세계 경제권을 다 바쳐야 돼요. 그다음에 미국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에요. 아들딸, 2세들을 다 바쳐야 돼요. 2세 아니에요? 제3이스라엘은 3세라구요. 3세 아니에요? 손자예요. 3대 못 찾은 것을 찾기 위한 놀음이라구요. 그러니 미국 가정이 파탄이 벌어져요. 가정이 없어요. 원리적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에요. 그 뿌리를 중심삼고 세계에 맞춰 가지고 그 가운데 그냥 뼈다귀는 뼈다귀대로 골수는 골수대로, 인격구조에 있어서 윤정로면 윤정로 뼈 모양이 전부 다 갖춰져 있어야 되는 거예요. 윤정로니 여기 세 사람, 네 사람을 합친 것이 아니라구요. 하나님이 인격적 신이라면 인격적 신으로서 남성격 여성격 모든 오관을 갖춰 가지고 그것이 결합한 가정이 인격적 가정이에요. 결합한 부부가 돼 가지고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의 인연을 통한 정착을 해서 가정이 생겨나고 국가가 생겨나게 되어 있잖아요?
곽 씨 가운데 곽 씨 뼈다귀 절반, 황 씨 절반 그렇게 할 수 있나? 공자님이 인륜도덕을 말씀했는데 그것이 위대한 거예요. 인격신이 없어요.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했는데 사랑이 없어요. 자연계의 현상 원형이정은 천도지상이요, 원래의 모든 근본은 자연이 움직이는 법칙의 한 도리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 삼강오륜(三綱五倫), 전부 다 인간을 대표한 것이 하나됐다구요.
삼강과 오륜, 뭐 부자유친(父子有親)이에요? 부자유친, 군신유의(君臣有義), 부부유별(夫婦有別), 장유유서(長幼有序), 붕우유신(朋友有信) 이래 가지고 오륜이 벌어진 거예요. 여기에 사랑의 전통이 없어요. 인격적 신을 모르니까 사랑이니 생명이니 혈통이라는 것이 없다구요. 그러니 유교는 불교와도 통해요. 불교는 법 아니에요? 법이라는 건 상대적 세계이지 주체적 세계가 아니에요. 그러니 공산당과 다 통해요. 공산당하고 유교도 통해요. 공산당의 유물사관과 통하는 거예요. 회회교야 구약성경을 떼어 맞춘 거예요.
통일교회가 위대한 것이 무엇이냐? 인격적 신과 인간이 사랑을 중심삼고 합한다는 거예요. 신의 사랑이 인간과 합해서 영육을 중심삼은 마음 부모, 몸 부모가 돼 가지고 하늘을 대표하고 땅을 대표한 하나님의 구조적 내용의 신성의 뼈를 이어받은 자리에 섰다는 거예요. 그것이 통일교회 원리예요.
통일교회 원리 가운데 구약이 소화된다구요. 신약이 소화되고, 그다음에 성약이 소화돼요. 그다음에 앞으로는 반대 받던 통일교회 교회도 없어지고 통일교회를 반대하던 종교도 없어져요. 종교가 안 남아요. 이제는 훈독회를 매일같이 하는 거예요. 매일 절간에서 불경을 외우는 거와 마찬가지로, 수련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이제는 선생님의 말씀을 다 따루어야(외워야) 돼요.
고시를 준비한다면 국제법으로부터 국내법, 주변 국가의 법까지도 정해진 책자들을 공부 안 하면 안 되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선생님의 말씀을 몰라 가지고는 앞으로 하늘나라에 가서나 지상에서나 사람 노릇을 못 하게 되어 있어요. 헌법이 무엇으로 되어 있는 줄 알아요?
중요한 것이 얼굴에 다 있어요. 물, 공기, 빛 아니에요? 물이 생명이 되지요? 공기도 생명이 되지요? 빛도 생명이 되지요? 빛도 생명이요, 공기도 생명이요, 물도 생명이에요. 입에서 물만 가지고도 안 되고, 공기만 가지고도 안 되고, 햇빛만 가지고도 안 돼요. 하나님의 지으신 사랑의 피조 원소를 부합해서 자라야 된다구요. 전체를 부합한 모체가 어머니 몸뚱이예요.
여자의 몸뚱이는 자기 것이 하나 없어요. 가슴이 자기 거예요? 궁둥이가 자기 거예요? 얼굴과 몸뚱이가 그런 것이, 뼈다귀가 가늘고 살이 보들보들한 것이 쿠션이에요. 남자를 위해서 그렇게 만들었다구요. 여자의 소유는 없어요. 남자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조화를 갖고 있는 것이 여자예요. 그 여자는 남자도 낳을 수 있고 그다음에 여자도 낳을 수 있잖아요?
어머니가 위대하다는 게 그거예요. 아들딸이라는 것은 어머니의 몸뚱이가 99.999퍼센트예요. 정자 하나 빼고 전부 다 어머니 몸뚱이의 분신이라구요. 그래서 아들을 교육하는 것은 아버지는 못 해요. 어머니가 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이들은 들어올 때 아버지가 있고, 형님이 있고, 귀하다는 나라님이 있더라도 ‘엄마!’ 부르는 거예요. ‘엄마 어디 있어?’ 아버지를 부르는 것보다도 말이에요. 돼먹지 않은 별의별 잡동사니 어미도 천도의 원칙이 그렇기 때문에 좋아할 수 없는 어머니를 어머니로 좋아한다는 그 죄를 이중으로 지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아이들이 뛰어 가지고 찾아오게 된다면 좋은 일이 있더라도 아빠한테 보고하겠다고 뛰쳐 들어오나, 엄마한테 보고하겠다고 뛰쳐 들어오나? 엄마예요. 왜? 어머니 몸이라구요. 어머니 몸뚱이의 분신이에요. 어머니 자리를 버리고 시집간다는 것은 각을 찢어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어머니 자격이 없어진다는 거예요. 그리고 또 여편네하고 아들을 버리고 첩을 얻어서 세간나는 것은 다 용서할 수 없는 거라구요.
자, 구약시대! 해 봐요.「구약시대!」여러분이 물건 있는 나라를 전부 다 여기에 갖다 놓아야 돼요. 그다음에 신약시대! 「신약시대!」 아들딸, 가인 아벨을 전부 다 갖다 놓아야 돼요. 성약시대! 「성약시대!」 아담 해와를 갖다 놓아야 돼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핏줄이 잘못돼 가지고 이렇게 됐기 때문에 핏줄을 전부 다 나누는 거예요. 핏줄도 나누고, 가인 아벨도 나누고, 어머니 아버지도 나누는 거예요. 이 핏줄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이게 뭐냐 하면, 구약도 종교를 하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자기들이 제일이 된다는 사상이 있었지, 위한다는 사상이 없었어요. 신약도 마찬가지예요. 앵글로색슨, 북극에 가서 곰을 잡아 피를 보던 백인들의 세계는 피를 보는 놀음이 벌어져요. 어디 가든지 전쟁을 중심삼고 피를 봤다 이거예요. 이게 갈라졌다 이거예요. 여기서 남자 여자도 그래요. 선생님까지도 이혼했다는 것이 얼마나 수치인지 몰라요. 성진이 어머니가…. 세상에 별의별 남자가 많잖아요? 내가 바람을 피우나 뭘 하나? 기독교가 합해 가지고 선생님의 가정을 파탄시키는 놀음을 했어요.
앞으로 가정을 파탄하는데 그 가정을 누가 수습해야 되느냐 하면, 어머니가 수습해야 돼요. 아버지는 수습하기가 힘들어요. 이번에 내가 여기에 오면서 성진이 아들 신일이보고 한 얘기가 그거예요. ‘야야, 네 아버지하고 너하고 2대가 합해서 할머니를 모시고 살다 죽어야 된다. 혼자 살게 하면 안 된다.’ 했어요. 모시고 사는 비용이 없다면 내가 대 줄 테니까 그래야 된다고 한 거예요. 그게 원리적이에요. 원수가 될 수 없어요. 사람을 원수시할 수 없어요. 사람과 사랑을 가를 수 없어요. 사랑했던 사람을 쳐버릴 수 없어요. 세상의 남자들은 죽이고 살리고 별의별 짓 다하지요?
그래서 내가 이화대학에서 퇴학 맞은 사람들이 통일교회에서 떨어졌지만 예물들을 지금 있는 사람과 같이 갖추어 가지고 나눠 주고 있는 거예요. 두 개인가 남았을 거예요. 왜? 그때에 들어와서 약속한 것이 뭐냐? 뜻을 위해서 몇 번이고 죽는다고 했고, 내가 그렇게 믿었어요. 나는 이 길을 가서 하늘까지 가지만 네가 한 대로는 따라갈 수 없다 이거예요. 부모는 부모예요. 하나님이 그랬으면 하나님이 떨어져 나간 지 오래됐다는 거예요. 사탄까지도 사랑해야 할 입장이기 때문에 약속하면 약속을 지켜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기 아줌마들도 훌륭한 사람하고 상대를 맺어 줬어요. 선생님이 볼 때 희생하고 다 이랬기 때문에. 세상이 하늘땅을 중심삼고 볼 때 문 총재가 한 일에 대해서 머리를 숙여야 되는 거예요. 저주하지 못하는 거예요. 별의별 사람이 있더라도 내가 책임지고 지옥을 갈 수 있게 안 하겠다고 하는 그것이 본래 창조이상의 근본이에요. 지옥이 있을 수 없어요.
선생님을 위하고 마음으로 사랑한 사람들은 저나라에 가서 내가 다 보상해 주려고 하는 거예요. 지옥에 간 사람까지도, 성인과 살인마들을 같이 축복해 준 거예요. 그게 뭐예요? 언젠가 좋았으면 끝까지 좋을 수 있는 역사의 기록을 남겨야 돼요. 나는 이렇게 이렇게 사랑했다, 이런 관계를 갖고 살았다 이거예요. 자기들은 반역자가 돼서 분개하지만 그 계획하고 약속한 것은 나는 지켜 나가야 된다구요. 그런 사람은 망하지 않아요.
그 간나 자식들이 어려우면 내가 쌀도 사 주고 돈도 대 줬어요. 학비도 대 주곤 했어요. 나한테 한 것을 생각하면 각을 째서 독수리 밥을 만들어야 할 것이지만 말이에요. 그런 문 총재는 망하지 않아요. 그게 원리관 아니에요? 그때만 좋고, 낮의 얼굴을 보면 좋지, 밤에는 싫어요? 좋은 사람은 밤에도 좋고 낮에도 좋아야지. 잘할 때도 좋아야 되고 못할 때도 좋게 봐야지. 좋아하지 않더라도 좋게라도 봐야지. 말이라도 보호해야 될 것 아니냐 이거예요. 안 그래요? 그게 틀렸어요? 「맞았습니다.」
내가 이용해 먹고 쳐버리지 않아요. 그게 무서워요. 그렇기 때문에 곽정환을 세워서 축복은 곽정환한테 맡겨서 전부 다 했어요. 그래서 나이 많은 사람을 내가 사랑했어요, 팔십 난 노인들을. 옛날 초창기에는 말이에요. 영계를 통하는 허호빈의 어머니라든가 할머니들을 내가 많이 찾아다녔어요. 부산에 가더라도 영통한 할머니들을 내가 많이 찾아다녔어요. 현실이보고 다니라고 했지만 육십에서 팔십 노인을 사랑한 거예요.
부산에 순회 갔는데 팔십 넘은 할머니가 있었어요. 식구들이 많은데 그 할머니를 만나 가지고 통하는 얘기를 하는 거예요. 밤을 새우면서 그 할머니하고 얘기하고, 식구들은 큰 교회에서 기다리게 한 거예요. 얼마나 교회에서 욕을 했겠나? 욕한 사람은 문제 되어서 자기가 제거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좋아서 하게 되면 어서 하라고 물이라도 갖다 놓고, 밤늦게 얘기하면 떡이라도 해 가지고 드시라고 하고, 회의를 해도 사다 바치고 다 그래야 할 텐데 말이에요.
할머니하고 얘기하는 것이 괜히 그러나? 영계를 수습해야지. 제일 할아버지가 누구예요? 하나님 아니에요? 하나님을 오래 믿고 그래도 반대하는 사상이 없이 사랑한 사람이 누구예요? 할머니라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조상을 모시면 할머니를 귀하게 여겨야 된다구요. 왜? 우리가 모를 때, 하나님이 외로울 때, 해와를 찾아오는 길 가운데 나이 많은 사람부터 지금까지 오지 않았느냐 생각할 때, 할머니를 무시할 수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이 많은 할머니 중에 영통한 사람은 나한테 와서 다 보고하더라구요. 평양에 가니까 평양의 유명한 통하는 사람이 있었는데, 내가 왔다는 소리를 듣고 와서 보고하는 거예요. 모란봉을 중심삼고 20년 30년 후에 될 모든 일들, 예언했던 것을 선생님이 왔다고 하니까 와서 보고하더라 이거예요. 나를 모르지. 소식을 듣고는 찾아와서 보고를 죽 하더라구요. 그런 사람들은 이용도 목사가 돌아갈 때 예수님 대신 기도해 주던 할머니들이에요. 놀라운 거라구요. 그걸 알기 때문에 그런 할머니를 귀중하게 봤던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지만 오래된 늙은이를 선생님이 대해서 ‘이 쌍놈의 할머니! 이 쌍놈!’이라고 욕을 하더라도 속에 걸리지 않아요. 왜? 선생님 자신이 그래요.
내가 그들을 이용하려는, 이익 보려는 생각이 없어요. 위해 주려고 하는 거예요. 욕을 하든 뭘 하든 자식을 부모가 때려서 멍들게 되면 멍든 것보다도 자기 아이를 붙들고 눈물 흘리는 것이 부모의 마음이니, 그가 현재에 그랬더라도 그 뒤를 지켜 주고 그 뒤를 보호하겠다는 거예요. 그것이 부모의 마음이에요. 부모 중의 부모가 하나님이요, 하나님 마음이 그러니 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전도해서 수십년 있다가 교회를 이전했으면 잊을 수 없게끔 명단에 순번을 정해서 수백 명에 대해 기도를 계속해 줘야 된다는 거예요. 내가 그랬어요. 감옥에 들어가 있으면서도, 지금까지 여기 와서도 그랬어요. 그러니까 자기들은 아무리 선생님이 박대하더라도…. 자기들을 이용해 먹겠다는 생각이 없어요. 내가 위해 주니까 이용당하지.
통일교회의 그것을 몰라요. 이상하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40년씩 돌아다니고 다 이랬으면, 세상 같으면 3년 4년 있다가 떨어지고 몇 대도 안 가서 갈라질 텐데, 늙어 죽도록 붙들고 사는 인연이 있다 이거예요. 늙어 죽도록 영원히 붙들고 가는 사람이 선생님이니 버릴 수 없다구요. 신세를 지겠다고 하지 않아요. 신세를 내가 지고 가지 않으려고 하는 거예요. 신세를 끼치고 가려고 한다구요.
공자님 사모님도 그렇지. 이번에 사진을 찍어서 만들었나?「예.」가져오라구. 이제는 선전해야 될 때가 왔어요. (사진을 보시며) 오늘 나눠 줘야 될 것 아니야? 공자님 부부가 이렇게 되어 있어요. 이건 마호메트, 이건 예수, 이것은 석가! 4대 성인이에요. 이제 여러분이 트럭에다 4대 성인의 사진을 한 박스 언제나 가지고 다니면서 길가에서 사람을 만나면, 이름 있는 사람을 만나서 나눠 주는 거예요. 종교가 뭐냐고 해서 불교라면 불교 석가모니의 사모님을 아느냐고 하면서 석가모니 사모님의 사진을 주는 거예요.
이 사람들이 지금까지 결의문을 했으니 나보고 이거 해 달라는 거예요. 가정을 만들어 달라는 것 아니에요? 영계 사람들이 가정이 있어요? 결의문 한 목적이 어디에 있어요? 가정을 보호하는 종족, 종족을 보호하는 민족, 민족을 보호하는 국가, 국가를 보호하는 세계예요. 그것이 가정에서 시작하는 거예요.
가정이 없게 되면 민족 앞에도 나타날 수 없고, 국가 세계의 회의 가운데 세계의 성인이 동참할 수 없는 거예요. 5대 성인이 한 자리에 하는 것, 가정적 계대를 이어서 왕도 되어 있고 다 그렇지만 이 사람들은 계대가 없다구요. 가정이 없다구요. 그러니 성자예요. 이걸 잘라 가지고 크게 해 가지고 나눠 줘야 돼요. 「포켓에 넣을 수 있게끔 하겠습니다.」 크게 해야지. 사진을 붙일 수 있게끔 해야 될 것 아니야? 이번에 모이는 사람에게 나눠 줘요.
이건 포켓에 가지고 다니다가, 앞으로 자동차에 가지고 다니다가 공자님 사모님이 이런 분이라고 하면서 유교 믿는 사람에게 나눠 주라는 거예요. 그래서 그 본부에 가서 왜 이런 사진이 없느냐고, 향교라든가 본부에는 왜 공자님 사모님의 사진이 없느냐고 묻게끔 하는 거예요. 안 하니까 이렇게 해서라도 사진을 붙이게 만들어야 돼요.
박중현!「예.」사진을 크게 뽑아다가 본부에다 걸어야 된다구. 가서 배부한다는 얘기를 하라구. 이번에 그것을 얘기하라구. 이제부터 배부하면 사모님들을 모시는 거예요. 영계에 가서 그분들을 모시기 위해서 지상에서 훈련시키는 거예요. 하늘에서 4대 성인이 결의문을 했으니, 그들의 소원이 이렇기 때문에 지상에서 모실 수 있는 훈련을 해야 천상세계에 가서 참부모를 모시는 데 도수가 맞고 법이 맞다는 거예요. 지상에서 그렇게 하기를 원해서 이것을 하니까 당신 본부에서 안 하면 안 된다고 하는 거예요. 사진을 잘 해서 4대 성인의 종교에 나눠 줘야 된다구요.
향교면 향교 본부에서 본부에 나눠 준 사진을 카피해서 전부 다 나눠 주라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이제부터 통일이 되는 거예요. 사진 통일! 이게 형상이에요, 상징이에요, 뭐예요? 말씀 통일이 상징이고, 형상 통일, 그다음에?「실체 통일입니다.」결의문 말씀이 상징이고, 이것은 형상이에요. 그다음에 실체 왕후의 자리, 그 세계의 조상으로 올라가는 거예요. 여기에 소크라테스라든가 강현실이랑 다 하라구요. 중요한 인물하고 결혼한 사람들 말이에요.
앞으로 이것을 안 가진 사람은 교인으로 취급하지 않아야 돼요. 앞으로 여기에 선생님의 부모가 들어갈 거라구요. 3대가 들어가는 거예요. 3대 될 수 있는 사람을 자기 본부에 갖다 주는 거예요. 선생님이 1대, 2대, 3대예요. 3대가 누구냐 하면, 손자가 서는 거예요. 그 종단장이 지금까지 대표했으니 3대를 대신해서 과거․현재를 이어 나가야 된다구요.
이거 필요한가, 안 필요한가? 「필요합니다.」 이런 생각을 하는 녀석이 하나도 없더라구요. 4대 성인도, 예수도 홀아비라는 말을 듣기 좋아하겠나? 전부 다 홀아비들 아니에요? 독신생활을 하는 거예요. 박중현, 알겠어?「예.」 찾아가서 욕을 먹더라도 잘 해서 정성으로 주라는 거예요. 여기에 와 있는 종단장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본부하고 하는 거예요.
이제 그래서 가정정착이라구요. 어디서부터? 성인들로부터! 여러분은 여러분의 조상으로부터! 조상을 정착시키려고 하잖아요? 형님 동생을 정착시켜야 되겠나, 안 시켜야 되겠나? 천일국에 입적해야 돼요. 천일국은 두 사람이 하나되는 것 아니에요? 천일국에 입적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혼자 못 해요. 축복받아야 돼요. 정착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가진 가정은 앞으로 깃발을 꽂아야 돼요. 지나가다 찾아가는 거예요. 축복가정이 나그네 신세와 같이 도시에 와 가지고, 거리를 방황하는 형제가 있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깃발을 보고 찾아오면 언제든지 부모님을 모시는 대신 아침 점심 저녁을 해 가지고 대접할 수 있게끔 준비해야 된다구요. 부모님 대신 부모님의 자식들을 사랑하는 것은 자식들을 사랑하는 부모님을 사랑하는 거라구요. 집집마다 그것이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천지부모님의 상을 먼저 해 놓고 자기 조상들의 진지니 무엇이니 해야 된다구요. 앞으로 제사도 그래요. 제사를 할 때도 자기 누구보다도 못하면 안 된다구요. 하늘을 모시고 제사하게 되면 그 제사는 저나라에 가서 동참권에 있어서 해방을 받는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우리의 영계 해원식이 있지?「예.」뭐라고 그러나? 「조상해원식입니다.」 해원식 다음에 축복식이 있지? 「예.」 그래야 돼요. 조상을 그냥 그대로 통일교회 교인들이, 축복받은 가정들이 모시지 못해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자기 형님 동생, 어머니 이모, 전부 다 축복해 줬어야 하늘 가정으로서 하나님 대신 모시는 거예요. 이제 그럴 때가 왔어요. 우상 숭배가 아니에요. 그래서 유교 사람들까지 우리한테 배워 갈 만큼 조상을 모셔야 된다구요.
제1조상이 하나님과 참부모 아니에요? 그런 사진을 못 가진 것이 한이에요. 천지부모 천일국 개문 축복성혼식이에요. 비로소 성혼을 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뭐라구요? 천주천지 참부모님 참사랑 ―참사랑이 들어가야 돼요.― 평화통일 축복가정왕 즉위식이에요. 비로소 가정왕이 됐으니 선조 형님도 못 모시고 부모도 못 모시니 내가 형이 되어 가지고 축복을 해 주는 거예요. 축복해 줘야 된다구요. 아들딸같이 말이에요.
일족이 가정왕을 모실 수 있는 은사가 얼마나 고마운 거예요? 자기 어머니가 병나게 되면 병원비로 집 팔고 다 그러는데 그게 문제가 아니에요. 아들딸 형제가 안됐으면, 눈물을 머금고 동생을 반대했지만 나는 형님을 사랑하고 지금까지 반대한 적이 없으니 그 반대 하던 형님을 내가 세움으로 말미암아 형님이 동생을 미워하던 전통이 없어지기 때문에 이런다 이거예요. 놀라운 말들이에요. 그래 가지고 축복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형님 동생의 예복을 다 만들고 기다려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까지도, 할아버지까지도 만들어 가지고 기다려야 돼요. 그것을 모르니까 말이에요. 내가 우리 어머니 아버지를 그래 가지고 다 해방해 줬어요.
흥진이가 부모님한테 부탁한 것이 무엇이냐? 천일국 국민증을 지상에서 해 준 것과 같이 영계에서도 하게 해 달라고 한 거예요. 내가 즉각 허락했어요. 허락했다는 것은 축복을 해 주겠다는 거라구요. 이 국민증을 가지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 형제들, 3대가 한 자리에 있어야 자기들도 가질 수 있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걸린다는 걸 알라구요. 걸린다는 거예요. 어때요? 그 말이 맞나, 안 맞나? 「맞습니다.」
세상에! 이거 엉망진창이라는 거예요. 이렇게 엉망진창이 없어요. 건더기가 있어서 내가 집어 쓸 것이 하나도 없어요. 누더기 판이 된 것을 꿰매어 가지고 너덜너덜한 거예요. 어때요? 그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
통반격파라는 것이 뭐예요? 자기 형제부터 사진을 내놓고 어머니 아버지, 할머니 할아버지에게 정성들여 가지고 ‘일족이 자리잡을 수 있는 천일국 가정으로서 자리잡을 수 있게 해 주소.’ 하기 위해서 준비해 가지고 제사라든가 잔치를 하든가 해야 될 것 아니에요?
3대를 거치려면 큰 잔치를 해야 돼요.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자기 아들딸, 그다음에 자기 형제, 고모 대고모까지 하려면 큰 잔치를 해야 된다구요. 그걸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해야 됩니다.」 그다음에 그 위 몇 대조를 하는 거예요. 자기 3대, 3대를 하는 거예요. 횡적으로 퍼지면서 올라가는 거예요. 영계에 간 사람들을 지상에서 축복해 줄 수 없으니까 영계에 간 사람들도 해원해 가지고 자기 조상을 축복해 주잖아요? 지금 축복해 주게 되어 있지? 많이 하지? 「예.」
요전에 축복기금을 교회에서 관여했는데 그것이 공금이에요. 영계의 공금, 영계의 해원을 위해서 한 것을 자기 생활에 쓸 수 없어요. 그 해원이 뭐예요? 그들의 나라와 세계를 위해서 영계는 살고 있는데, 자기 일족을 위해서 쓰지 못한다 그 말이에요. 공금이 돼야 돼요.
그런 돈을 가지고 선생님의 관리 보호하에서 세계적으로 평준화 운동을 하는 거예요. 한국의 교회가 몇 개라면 거기에 비례적으로 세계에 분할해 가지고 비례적으로 통일교회에 갖다 줘야 하나님 사랑이 평등적 사랑이라는 논리가 형성되는 거예요. 그런 비축자금이 하나도 없잖아요? 다 잘라 썼지? 지금도 그래요. 안 한 사람들을 전부 다 하게 하는 거예요. 알겠나? 「예.」
대회에 참석한다고 해서 잘 된다고 생각하지 마요. 그 기반을 갖고 있어야 그 나라의 명문 가문이 되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명문 가문이 되는 거예요. 4대 성인들은 벨베디아에 자리잡고 집을 짓고 같이 살아야 돼요. 한데서 살아야 돼요. 과부 혼자 살기가 얼마나 외로워요? 그리고 4대 성인의 사진을 중심삼고 방문시킬 수 있으면 찾아와 가지고 모실 수 있어야 사모님의 간판이 붙어요. 이제는 신문에 공개해야 되겠어요. 인터뷰를 해야 될 거예요. 인터뷰하러 온다구요. 현실이가 어거스틴과 사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런 기록이 다 있어야 돼요. 같이 사는 거예요. 그런 경지까지 들어가야 돼요.
우리 일반 식구 중에 같이 사는 사람이 많잖아요? 심각해요. 과부로 살기를 바라고, 홀아비로 살기를 바라는 사람이 없어요. 현실이는 몇천 년 전이라고? 「1649년입니다.」 여러분이 영계에 가더라도 언제든지 데리고 손잡고 다니면서 그래야 된다구요. 그래야 현실화돼요. 상징에서부터 형상에서부터 실체까지는 훈련해야 돼요. 그냥 안 돼요. 사길자는 유효원이하고 사나? 물어보잖아?「예. 같이 삽니다.」그래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위대한 거예요. 사망세계를 극복한 거예요. 우리 흥진의 죽음 앞에서 그것을 선언한 거예요. 통일식을 해 가지고 네가 갈 곳은 아버지가 기도하는 데에 틀림없이 갈 텐데, 네게 양자까지 택해 준다 이거예요. 그것을 약속했기 때문에 이제 양자를 택해준 거예요.
사진 다음에는 양자예요. 향교면 향교 전체를 해 가지고 공자님 묘가 있는 고향까지 찾아가서 누가 하면 좋겠다고 하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찾는 거예요. 족보가 있으면 공자의 족보에 따서 넣어야 된다구요. 지금 몇 대가 됐다고 하는 것을 말이에요. 그것은 자기들이 해야 돼요. 내가 해 줄 것이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사모님들! 선생님이 해 줄 것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이렇게 하라 하면 할 수 있도록 역사 과정에 자기들이 갖다 다 맞춰야지.
곽정환은 형제가 몇이야? 「둘입니다.」 축복받았나? 「예. 기성축복을 받았습니다.」 기성축복을 받았으면 앞으로 자기에게 세금을 바쳐야 된다구. 천일국이 세금도 못 받으면 그 위신이 서나? 어때? 사탄세계보다 나아야 되겠나, 못해야 되겠나? 사탄세계는 바득바득 해서 세금을 도적질하기 위해서 별의별 짓을 하는데, 우리는 세금을 더 내기 위해서 도적질이 아니라 서로가 경쟁해야 된다구요. 그 집안은 망하지 않아요.
나는 지금까지 저금통장을 한 번도 못 가져 봤어요. 여러분은 저금통장을 가져 봤어요? 윤정로! 물어보잖아?「예. 가지고 있습니다.」황선조! 「예. 가지고 있습니다.」 그거 다 부자지. 지금까지 저금통장을 못 가져 본 거예요. 천지부모가 천지에 대해서 주고도 주고도 더 줘야 할 텐데, 저금통장이 뭐야? 자기 포켓에 있는 것을 어디 가든지 불쌍한 사람을 만나면 주는 거예요.
요전에도 그랬어요. 이번에 앵커리지를 들르면서 축구한다는 학생에게 준 거예요. 내 포켓에 어머니가 천 달러 넣어 놓은 것을 다 뽑아 주었어요. 그래서 기억하라고, 네가 열심히 하라고 한 거예요. 형제가 다섯이고 어머니 아버지 해서 일곱 식구더구만. 일본 여자하고 했는데 아들 다섯을 내가 보니까 저런 남자 이런 남자 자식들이 좋아요. 내가 생각한 대로 좋은 아들들을 낳았더라구요. 자기들끼리 했으면 제멋대로 나올 것인데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그 형제들이 선생님이 돈을 그렇게 몽땅 꺼내 주었는데 어머니 아버지와 합해 가지고 회의해서 관리해서 쓸 것이에요. 그래요.
불쌍한 사람을 보게 되면 포켓에 있는 것보다 더 주고 싶은 마음이 앞서지, 떼고 주고 싶은 마음이 없다 이거예요. 저녁 먹으로 가던 길 가운데서 불쌍한 식구를 만나게 되면, 저녁도 안 먹고 다 나눠 주고 돌아와 가지고 밥을 안 먹고 아침을 먹으려고 생각하는 사람이에요. 그런 사람들이 절대 망하지 않아요. 살아 보라구요.
내가 우리 애들이 병나게 되면, 아프다고 하게 되면 그 애에 대해서 딱 조건을 걸고 길가에 있는 동정을 바라는 사람 앞에 몽땅 포켓에 있는 것까지 다 꺼내 주는 거예요. 이것으로 우리 애들을 탕감하라고 하고 들어오면 나아요. 들어오면 벌써, 그 시간이 어쩌면 그렇게 또 맞는지, 그 시간에 벌써 병이 낫는다구요. 참사랑의 세계에는 병이 침식 못 해요.
우리 어머니도 내가 병에 대해서 염려하는 이상 해서 사랑의 마음이 앞서면 병도 따라오지 못한다는 거예요. 약을 가지고 하는데, 약을 가지고 오래 사나? 어젯밤에도 약이 큰 것, 요만한 것 두 개를 약이라고 해서 내가 자는데 깨우는 거예요. 자려고 하는데 깨워 가지고 약병을 주는 거예요. 먹다가 하나를 잃어버렸어요. 먹지 말라는 것을 내가 하나 먹는다고 생각했어요. 어디에 떨어져 있을 거라구요. 그 약이 참소할 거예요. 어머니 정성이 모자라서 그러느냐, 선생님 정성이 모자라서 그러느냐?
내가 일생 동안 병원에 안 가 본 사람이에요. 폐병이 난 것을 알면서도 자체로 치료한 거예요. 우리 형님도 그랬어요. 일생 동안 병을 앓았지만 병을 기도로 고친 형님이라구요. 선생님이 모르기는 왜 몰라요? 폐병은 사진을 찍으면 자리까지 다 알 텐데. 폐병으로 죽은 것이 문제예요? 더 해야 할 일이 많은데. 그것을 잊어버리는 거예요. 잊어버리면 낫는 거예요. 병병 하지 않고 잊어버려요. 편안하니까 다 오지. 공적인 입장에서 병을 잊어버리고 아픔을 잊어버리고 일하다가 죽으면 복이지, 불행이 어디 있어요?
지금도, 요즘도 그래요. 컨디션이 완전히 균형이 안 되어 있어요. 어느 분야 어느 분야가 결여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이 안 차게 된다면 이렇게 하면 왔다갔다해요. 그리고 평지를 걸으려면 높다고 했는데 낮고, 낮다고 했는데 높아요. 그렇기 때문에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그것을 어떻게 하느냐? 연구해야 돼요. 갈 때는 반드시 어디에다 손을 대고 가는 거예요. 그렇더라도 살아야지. 일을 해야지.
앵커리지에 120명의 여자를 내가 데려왔는데 고기도 못 잡는 거예요. 실버 새먼(silver salmon)을 잡으라고 했는데 120명이 두 마리밖에 못 잡았어요. 초청받은 손님의 얼굴이 어떻게 돼요? 그러니 들어오자마자 불러 가지고 얘기해 줘야 돼요. 얘기를 쭉 해서 열두 시까지, 자기들 졸 때까지! 열두 시가 되니까 구석에서는 졸아요. 그래야 마음이 편해요. 마음이 편하게 살아야 될 것 아니에요? 당장에 쓰러지는 한이 있더라도.
어머니는 그것을 아니까 제발…. 이번에도 그래요. 앵커리지에서 마지막 날은 제발 내려가지 말라고 손을 붙드는 거예요. 120명이 왔다가 떠날 수 있는데, 자기가 죽기 전에는 가서 권고도 하고 다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어머니가 그런 것은 잘 모른다구요. 그걸 존경하고 자기가 배워야 할 텐데, 내가 죽고 영계에 가게 되면 그렇게 하겠지 생각하고 얘기를 안 하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어머니 앞에 내가 많이 남겨 놓고 가는 거예요. 빚을 지우고 가는 것이다, 그렇게 생각하는 거라구요.
통일교회에 대해서 내가 빚진다고 생각 안 해요. 여기에 들어오면서 대번에 양말을 벗는 것이 버릇이 되었어요. 세계적으로 양말을 신지 않고 한 3년만 살면 어떻게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몇 개 나라를 구해 줄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이들이 자기가 먹던 것이 맛 있으면 갖다가 남겨 두었다가 먹으려고 하는 것을 보게 된다면 그걸 배워야 돼요. 그것을 배우는데 자기가 먹으려고 하지 않고 자기 형님을 주고 동생을 주려고 하면 숭배해야 돼요. ‘이야, 네가 내 선생이구나!’ 배워야 된다구요. 자기가 못 하는 걸 하거든.
우리 이스트 가든 본관을 새로이 지을 때 보니까 귀한 물건들이 많이 보관되어 있었어요. 텔레비전이니 라디오니 무엇이니 말이에요. 그것 왜? 내가 쓰기보다 필요한 사람에게 나눠 주려고 한 거예요. ‘그러니까 많이 남았다. 아하, 그러니까 통일교회는 망하지 않았구나! 통일교회는 발전하겠구만.’ 생각하는 거예요. 지금도 그러면 점점점점 선생님의 생활권 가운데 남에게 줄 수 있는 것을 하늘이 선물 대신 주라고 보내 준다 이거예요. 맞는 말이에요.
몇 시가 됐나? 이거 필요한 말들이니까 얘기해 주는 거예요. 자기 일족을 전부 다…. 천일국 국민증 가진 사람 손 들어 봐요. 거기에 뭐라고 써 있어요? 무슨 증이라고 써 있어요? 「학습증!」 학습증, 그다음에? 「교습증!」 그다음에? 「선습증!」 선습증, 학습증, 교습증으로 되어 있어요. 선습, ‘먼저 선(先)’ 자예요. 먼저 연습해서 준비해야 된다는 것이 선습증이에요. 학습 받아 가지고, 그다음에 교습이에요. 자기가 배워야 될 것 아니에요? 마음으로부터 준비해서 배워 가지고 그다음에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그게 뭐예요? 자기 일가를 구하라는 말이에요. 어머니 아버지도 그런 걸 만들어 줘야 되고, 형님도 그렇게 만들어 주기 위해서…. 형님이 일가가 있지? 형님만 해 놓으면 일가를 다 안 하더라도 하잖아요? 형님이 없으면 내가 하지만 말이에요. 어머니를 중심삼고 어머니 형님도 있지? 어머니를 중심삼고 보면 남자 형제는 삼촌이 되고 여자 형제는 이모가 되잖아요? 직계 형제로 사촌이 된다면 이종사촌 외사촌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게 다 일족이에요. 거기에서 자리잡아야 돼요.
그래 가지고 자기 할아버지 할머니, 할아버지 편은 자기에게 다 있지만, 할머니 편의 대고모니 이모 될 수 있는 사람들에게 자리를 잡아야 된다구요. 그렇게 전도하라구요. 딴 데 떠도는 것보다도 그게 제일 빠른 길이에요.
통일교회 문 총재를 이제는 반대하는 사람이 많지 않지요? 어때요? 반대하는 사람이 많지 않지요? 여러분에게 문 총재를 따라다니는 것이 잘못됐다고 지금도 으르렁대면서 반대하는 사람이 있어요? 그래도 우리 아들딸이 문 총재가 나쁘다고 생각했지만 잘 가 있다 이거예요. 지금은 다 잘 가 있다고 생각해요, 못 가 있다고 생각해요?「잘 가 있다고 생각합니다.」못 가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는 사람은 손 들어 보라구요. 잘 가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는 사람은 손 들어 보라구요. 다로구만, 한 마리도 없이. 이런데 왜 못 해요? 붙들고 눈물 흘리고 말이에요.
기가 막히지 않아요? 저나라에 갈 때 가정을 데리고 수습해서 가야 될 텐데, 대고모라든가 이모가 빠지고 자기 육촌이라든가 팔촌이 빠졌으면 기가 막히잖아요? 예복을 갖추지 못한 천일국의 백성으로서 국가적 메시아는 못 되더라도 종족적 메시아, 가정적 메시아는 돼야 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무엇보다 바쁜 거예요. 지금 이 경쟁이 붙었어요. 자기들이 그걸 못 해 놓고 어디 가서 통반격파를 하라고 가르쳐 줄 수 있어요?
자기 잔치를 하라는 거예요. 일족 중심삼고 잔치하면서 면면끼리 잔치 경쟁만 붙어 놓으면 전국에 한꺼번에 폭발적인 태풍이 불 건데. 알 만해요, 모를 만해요? 자기 생일잔치를 하지 말고 그것을 하라구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 환갑잔치는 못 해 주더라도 그래 가지고 그 전체를 모아서 자기 있는 정성, 잔치 중에 생일잔치 결혼잔치 이상 하는 거예요. 일족이 하늘에 입적할 수 있는 가정 기틀을 만들고 잔치한다면 하늘이 벌을 안 줘요. 저나라의 조상까지도 혜택 받고 고맙다면서 또 해 달라고 할 수 있게 된다는 거예요. 거기에 참석하면 다 동역자가 되잖아요?
지금도 그래요. 선생님이 훈독회 할 때는 흥진 군한테 영계에 있는 4대 성인을 다 데리고 와서 참석하라고 훈시하고 있는 거예요. 한 사람도 빠지지 않게끔 말이에요. 매일같이 정성들여야 돼요. 여러분은 될 수 있으면 시간이 빠르면 좋겠다 생각하지만, 성인 현철이 선생님을 모시고 훈독하는 시간이 ‘어서 가면 좋겠다.’ 하겠어요, ‘길면 좋겠다.’ 하겠어요? 어떻겠어요? 임자네들이 여기에 선생님과 같이 참석한다면 와 가지고 ‘얼른 빨리 가면 좋겠다.’ 해요, ‘아이구, 같이 밤을 새워 가지고 한 달이고 계속하면 좋겠다.’ 해요? 어떤 거예요?
위해 살려고 생각한다면 훈독회를 중심삼고도 위해 살아야 될 것 아니에요? 내가 한 페이지 더 읽어 가지고 오늘 말씀하러 가고 훈시하러 가는데 재료가 거기에 있지 않느냐 찾는 사람에게 조는 것이 어디 있고, 긴 것이 어디 있어요? 회사는 하루 쉰다고 해 가지고 쉬는 그날에 있어서 열 명의 생명을 구할 수 있는 은사의 말씀을 내가 찾았다면 그게 복이지. 취직해서 일을 암만 했댔자 자기에게 남는 것이 없어요. 그러나 자기가 축복할 수 있는 동기의 원자재를 가지게 되면 자기 소유권, 영원한 재산이 되는 거예요. 그런 생각들이 없지요? 그저 습관적으로 살던 대로 사는 거예요. 영계와 지금까지 산 것이 수평 저울과 같이 되어서 이렇게 된 수평이 올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이 총장은 열두 명의 총장들을 교육해서 제자로 만들겠다고 생각해 봤어? 남자들 말고 여자들이라도. 12지파를 편성해야 될 것 아니야? 임자네들에게 430명을 전도하라고 했어요. 일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해야 할 책임이 남아 있기 때문에, 필연적인 길로서 그것을 해 놓아야 일족이 하늘나라의 나라에 접붙일 수 있는 데 있어서 열두 지파권 내에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열두 지파가 안 되면 떨어지는 거라구요. 최소한도 열두 지파권 내에는 들어가야지.
손도 열두 마디가 이래 가지고 천지가 하나님을 모시기 시작하는 거예요. 이것이 28수예요. 이팔청춘이에요. 이팔청춘인데 발가락까지 하면 몇인가? 56이에요. 그런 가정들을 내가 거느리고 가야 된다는 거예요. 7대가 되면 12촌이 되는데 이것이 하나의 씨족이에요. 그것이 범주예요. 공식에 필요한 내용이다 그 말이에요. 철학에서는 카테고리라고 그러잖아요?
축복을 해 줄래요?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해야 됩니다.」 자기가 그것을 못 하면 양심의 가책을 받아야 돼요. 흥진 군이 영계도 하게 해 달고 해서 내가 즉각 특권을 줬다구요. 영계야 쉽지. 전부 다 불러 모아 가지고 ‘일족 와라!’ 하면 돼요. 얼마나 바라겠나? 경쟁이 붙는 거예요. 그런 특권을 주면 영계는 자동적이에요. 순식간에 다 자기 조상들이 모이는 거예요.
그러나 해원해 주지 않으면 안 돼요. 해원해 가지고 축복을 해 줘야 되는 거예요. 여기서 축복받고 가야 저나라에 가는 거라구요. 그러니 여기에 없으니까 형님의 자리에서 형님이 하라고 하니까 영계의 동생 자리에 설 수 있는 기반이 되는 거예요. 접붙여 주는 거예요. 접붙여 주려니 해원금도, 축복금도 내줘라 이거예요. 옷들도 해 줘라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조상이 되는 거예요. 할아버지의 예복을 해 주고 저나라에 가게 되면 할아버지가 되는 거예요. 그래야 영계가 수습되는 거예요.
곽정환, 통일교회가 2년 전과 지금이 얼마나 달라진 것 같아? 「엄청나게 달라졌습니다.」 천양지차(天壤之差)! 이 3년 동안에 얼마나 달라졌느냐 이거예요. 40년이 문제가 아니에요. 400년이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고 영계가 얼마나 바라고 있는 그 기준 앞에 내가 부끄럽지 않는 나날을 가야 된다구요.
가다가도 좋은 무엇이 있더라도 조상들을 생각하고, 4대 성인, 하나님을 생각해야 돼요. 4대 성인 하게 된다면 흥진 군을 생각해야 되고, 흥진 군을 생각하게 된다면 하나님을 생각해야 돼요. 인사라도, 생각이라도 그렇게 해 줘야 그 사람이 가는 데는 질병이나 화(禍)가 따르지 않아요.
오늘 날이 좋구만! 내가 앉아 가지고…. 오늘은 노는 날도 되지. 8․15 아니에요? 8․15가 몇 회예요? 「58회입니다.」 61회가 되려면 3년 남았구나. 그때가 다 맞아요. 오늘은 구름 한 점도 없네. 8․15가 한국에 아주 운이 좋은 날 같다! 뭘 해야 되겠나? 훈독회를 조금 더 하자. 훈독회! (‘천지부모 선포’ 끝까지 훈독)
어저께 선문대학에 가서 라스팅 러브 컨퍼런스(Lasting Love Conference) 폐회식에 갔다며? 「예.」 잠깐 보고해 봐요. (라스팅 러브 컨퍼런스에 대한 황선조 회장 보고)
그다음에 종교대회! 「아직 끝이 안 났습니다.」 끝이 다 됐는데 안 나기는? 밥이 다 뜸이 들지는 않았지만 먹을 수 있게 다 됐는데 뭐. (웃음) 전례를 따라서 얘기하면 되는 거야. (세계평화초종교초국가연합 세계평화지도자정상회의에 대한 곽정환 회장 보고)
유엔도 그래요. 유엔문제를 복잡하게 생각할 필요 없다구요. 유엔에 제일 필요한 것이 뭐냐 하면,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될 수 있는 그 동기가 사람이 아니에요. 사람을 가지고 안 된다구요. 하나님이에요. 하나님을 확실히 알면 다 해결되는 거예요. 우리는 하나님의 심정권을 말하고 있다구요. 그 심정권이 뿌리가 되어 가정이 됐다는 사실, 가정 이상만 확실히 알면 유엔의 이상도 자동적으로 결론이 나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곽 회장,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그게 가장 큰 거야.
거기에는 할아버지로부터 할머니, 젊은 사람이 전부 다 있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국가 형성이 그렇잖아요? 할아버지 심정, 부모의 심정, 부부의 심정, 자녀의 심정이에요. 거기에서 모르는 것이 뭐냐? 보고 만질 수 있고 환경에서는 알지만 하나님의 심정을 몰라요.
아는 그 주체가 하나님의 심정인데 하나님의 심정이 어떠하냐? 여기에 근본 되는 것인데, 타락했기 때문에 방향이 반대라는 거예요. 개인주의 심정권을 주장해 나왔지만 하나님은 타락했기 때문에 그렇게 됐으니 반대에 있는 것이 무엇이냐? 개인주의가 아니고 전체를 중심한 위하는 심정권이라는 것을 얘기하면 다 들어가는 거예요. 거기에 다 포괄되는 거예요. 걱정하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별의별 패가 만나기 때문에 내가 한마디하고 얘기해야 되겠구만. 「많이 순화가 되었습니다.」 오늘 말씀할 제목이 ‘재창조의 주인’인데, 재창조의 주인이 누구냐 하면 나와 우리 가정이라는 거예요. 그게 무서운 말이지. 그런 개념이 지금까지 역사에 없었던 거예요. 타락했기 때문에, 타락을 인정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세상이 잘 돼 가지고 이렇게 되고, 하나님이 살아 있어 가지고 이렇게 된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을 제껴 버리고 못됐기 때문에 그렇게 됐으니 재창조를 어떻게 하느냐? 하나님도 지금까지 못 했고, 인류역사도 못 했다는 결론이 나온다는 거예요.
타락했다는 사실, 그 위에서 재창조는 사람이 해야 된다는 거예요. 내가 해야 된다는 거예요. 나와 내 가정이 해야 된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그러면 자기가 유엔을 통해서 복 받겠다고 생각하는 자체는 침 뱉어 버려라 이거예요. 유엔을 살리겠다고 하니 약재가 있으면 약재를 다 모아야 되고 방법이 있으면 무슨 방법이든지 투입해야지, 빼낼 생각을 마라 이거예요. 투입하고 또 투입해야지요. 돈이 있으면 돈을 빼서라도 투입하고 또 해라 이거예요. 그다음에 지식이 있으면 지식을 투입하고 또 하고, 모든 것을 투입하고 더하겠다는 내 자신만 되면 유엔은 자동적으로, 문만 열면 통일은 자동적으로 되는 거예요. 간단한 내용이라구요.
그 말을 생각해 보라구요. 아벨유엔을 만든다고 해서 걱정하지 말라는 거예요. 아벨유엔을 누가 알아요? 누가 만들었고 아벨유엔을 누가 지도했게? 여러분이? 집어치워요. 하나님이 만들고 하늘의 심정을 중심삼고 만들 것인데, 아느냐? 모르지 않느냐 이거예요. 아는 사람은 레버런 문 혼자밖에 없으니 그 앞에 가르침을 받을 길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 세계시대가 공식적으로 쫙 전개되어서 가정이상을 확대한 것이 하늘땅에 다 연결되는 거예요. 그걸 반대할 도리가 없어요. 지금까지 부분적인 컨셉 가지고는 대체할 수 없어요. 하도 크고 하도 높고 하도 넓기 때문에 그것을 꿰뚫을 수 있는 컨셉을 인간 자체가, 타락한 세계는 잡아낼 수 없는 거예요. 기준을 세울 수 없는 거예요.
하나님의 심정이 어떻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아벨유엔을 세우는 거예요. 아벨유엔을 세우고 책임을 누가 지느냐? 내가 책임지지, 자기가 책임지라는 거예요? 어떻게 할 거예요? 다 필요 없어요. 개인이 사람이 되어야 된다, 사람이 모인 것이 가정이다,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몸 마음이 싸우지 않아야 된다, 부부가 싸우지 않아야 된다 이거예요. 삼대상목적 사위기대를 완성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수천년 동안 하나님이 그랬으면 여러분도 그럴 수 있는 유엔 통합을 위해서 재산, 나라, 전부를 투입할 수 있는 준비가 되어 있느냐? ‘예스’ 할 때는 유엔은 자동적으로 승리하는 거예요. 그렇지 못하게 될 때는 안 돼요. 그러면 그렇지 못한 그 기준이 우리 인간의 사상적인 관으로 볼 때 일생 동안만이 아니에요. 천년 전부터 천년 후, 억만 세대까지 필요 적절한 내용이 아닐 수 없다는 이런 내용이 있게 될 때는 그것 하나 가지고 요리하면 요리 당하지 않는 것이 없다는 거라구요. 간단한 거예요.
자기들이 세상을 아나? 모르지. 내가 그래서 자기가 할 때도 아벨유엔 만드는 것을 발표해 놓고 종교 유엔이야 되겠으면 되고 말겠으면 말라, 이렇게 얘기해야 될 텐데, 종교인을 끌고 그 고통을 어떻게 하려고?
우리가 종교 유엔을 만들면 유엔에 있는 모든 기관 자체에 대해 재교육을 해야 되는 거예요. 헌법으로 제정하면 간단해요. 재교육! 유엔 헌장부터 뜯어고쳐야 돼요. 무엇을 중심삼고? 개인주의의 세상에 제일 강대국을 중심삼고 소련이 가담돼 있고 미국이 가담돼 있는데, 편파적 입장에 선 그것이 중심이 될 수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누가 중심이 되느냐? 모르는 하나님이 중심이 돼야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 심정까지 알면 논위할 게 없지.
그러니까 걱정하지 말라구요. 내가 시시한 유엔을 포기해 버리는 거예요. 유엔의 상원의회 같은 것이 필요 없는 거예요. 직접 만들어도 되는 거지. 그걸 그러는 것은 거기에 우리가 그렇게 했는데도 불구하고 자기들이 후원 안 하고 반대할 수 있는 환경을 반격하는 한 방편이지, 필요한 것이 아니다 이거예요. 내 말을 알겠어요? 그렇게 생각해야 돼요.
그래서 이번에 제목이 ‘재창조의 주인’인데, 재창조의 주인이 나와 우리 가정이라고 딱 박아 놓은 거예요. 하나님이 없어도 이제는 한다는 거예요. 무엇을 갖고? 하나님이 이러니까 하나님의 반대적 길을 가면 자연히 유엔이 되는 거라구요. 이렇게 되면 어떻게 이게 하나돼요? 안 된다구요. 그러니까 새로운 방안을 제시하는 것을 따라가야지.
「러시아가 그랬답니다. 국회의원이 발표하기 한 시간 반전에 전화를 받았답니다. 스페인하고 이란하고 리비아가 필리핀의 이번 안에 공동제안을 하겠다고 연락해 왔답니다.」 그놈의 자식들이 그러지. 「그러니까 또 듣는 사람들이 그 이야기를 듣고 또 박수를 전부 치고 그랬습니다.」
우리가 지금 현재 가정당을 만들어 가지고 내가 절대 지금까지 한나라당이니 민주당이니 손잡지 말라고 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대통령도 만나지 말라고 한 거예요. 뭘 부탁하겠나? 우리가 부탁할 수 있는 입장에서 만나는 것이 아니라 자기들이 부탁하기 위해서 만나는 거라구요. 우리는 말없이 그저 땅 구덩이만 파라는 거예요. 얼마나 깊이 파느냐 이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문제에 걸려요.
내가 박상권을 이북에 보냈는데 이 녀석이 엉뚱한 데에 가 있다구요. 이북에서 타고 넘어 가지고 자기 결점을 중심삼고 뒤집어씌워서 그것이 사실이라는 증거까지 대 가지고 뭘 할 수 있는 그런 무엇이 있다구요. 잘못하면 나중에 두 세계가 실패하게 되면 희생양이 될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미국에서 책임진 사람, 북한의 책임자가 자기보다도 선도적 입장에서 자기를 끌고 갈 수 있게끔 돼야지, 자기가 주도했다가 실패하는 날에는 아무개 때문에, 레버런 문의 패들 때문에 실패했다고 이러면 통일교회가 함정에 빠진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문턱까지 갔다가는 보류하고 앞에다 내세우라는 거예요.
지금 자기도 그래요. 이제는 내가 주장하게 되면 아벨유엔이 어떤 것이냐 해서 문제가 되는 거예요. 가인유엔은 물러갔으니 말이에요. 가인이라는 것은 대개 알거든. 원리만 한번 들으면 가인은 타락한 천사 장형이라는 거예요. 아벨은 아담형이라는 거예요. 아담형의 유엔이 천사장세계에는 없는 거예요. 한마디로 없는 것, 모르는 거예요. 이제부터 시작하는 것이니 거기서부터 교육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책임자 개인은 어떠해야 되고, 가정의 책임자는 이래야 되고, 국가의 책임자는 이래야 되고, 세계의 책임자는 이래야 되고, 하늘땅의 책임자는 이래야 되고, 하나님이 이래야 된다는 거예요. 전부 다 연대적 관계가 이론에 연결될 수 있는 내용이 있다는 거예요. 그 내용이 무슨 내용이냐 하면, 절대심정이에요.
하나님의 속성을 중심삼고 보면 절대 사랑, 유일 사랑, 불변 영원한 사랑이거든. 속성도 그런 거와 마찬가지로 절대심정권이에요. 그 절대심정권은 하나님이 마음대로 하는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도 절대복종해야 된다구요. 그러지 않고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다면 하나님이 봄 절기 하나님, 여름 절기 하나님, 가을 절기 하나님, 그다음에 겨울 절기 하나님으로 어떤 하나님이냐 이거예요. 그것이 문제예요. 춘하추동을 경험한 심정을 가지고 다 필요하다고 느낄 수 있는 사랑을 중심삼은 위하는 심정이어야 되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그래서 얘기할 때는 백인도 좋아하고, 흑인도 좋아하고, 황인종도 좋아하고, 유대교도 좋아하고, 모슬렘도 좋아하고, 불교도 좋아하고, 일반도 좋아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메시아는 뭐냐 하면 세계를 구하는 구세주요, 그다음에 종교세계를 하나로 만드는 메시아요, 실패했던 것을 시정해서 고쳐 가지고 다시 오는 재림주인데, 그것이 뭐냐 하면 참부모라는 거예요. 참부모는 하늘땅을 통일하는 사랑의 주인이다 이거예요. 무슨 사랑? 온 세계의 만물이 그 사랑의 품 안에 들어와서 살기를 바라는 위하는 사랑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존재세계는 적이 되어 있다는 희랍철학에 대한 비판까지 나가는 거예요. 그거 그런 거예요.
선생님이 하나님을 얼마나 좋아하느냐? 봄에도 좋아하고 여름에도 좋아하고 겨울에도 좋아하고 가을에도 좋아하고, 그다음에 가정에 들어가서도 좋아하고, 나라에 가서도 좋아하고, 둘이 따라다니는 거예요. 하나님도 나를 붙들고 다니고 나도 하나님을 따라다니는 거예요. 그럴 수 있어 가지고 어디 가든지 나를 좋아하는 사람, 하나님을 좋아하는 사람, 같이 다 있고 싶다 이거예요. 그것도 되는 거라구요.
그게 뭐냐 이거예요. 위하는 사랑이에요. 간단해요. 위하는 사랑이에요. 지금까지 자기들의 출세니 돈이니 무엇이니 전부 다 부정하라는 거예요. 세계가 통일된 유엔 본부에 가려면 지금까지 컨셉으로 갖고 있는 자기 출세, 자기 이익, 자기 주의 주장은 안 된다 이거예요. 그 주의 주장은 이미 다 실험을 해 봤어요. 자기 이익을 바라는 사람이 와 가지고 거기에 이익 볼 수 없으니 다 떨어지고 이제는 유엔도 망하게 되어 있다구요.
망할 수 있는데 새로이 씨를 심어 가지고 크게 만들 수 있는 것이 뭐냐 하면, 자기를 위하는 것이 아니에요. 전체를 위하는 거예요. 자기 개인을 중심삼은 이익을 위하는 것이 아니라 전체 이익을 위하는 거예요. 자기 중심삼은 사랑을 원하는 것이 아니라 전체를 위한 무한한 사랑을 투입하고 더 하고 싶은 거예요. 그게 하나님이에요. 그게 우리 아버지라구요. 우리의 아버지요, 우리가 아들딸이니 우리가 그렇게 하면 천하는 통일되는 거예요. 간단한 거예요.
이번에 내가 얘기할 때 아벨유엔을 먼저 얘기하고 유엔에 종교의회를 만들라고 했는데, 거꾸로 생각하고 있었구만. 복잡할 게 뭐야? 다 실험해 봤어요. 「아버님이 먼저 상원을 만들라고 하셨습니다.」 상원이야 지금까지 세상에서 그러려니까 그러지, 그래야 앞으로 유엔에 있어서 우리가 관계돼 가지고 우리가 하자는 대로 하는 거예요. 하자는 대로 안 할 수 없는 거예요. 우리가 그렇잖아요? 아벨유엔으로 세계적으로 축복하게 될 때는 ‘너희들을 왜 후원 안 하느냐?’ 이거예요. 후원 안 하니까 떨어진 것 아니에요?
「일단 아버님으로서는 하실 것은 다 하시고 계시는 것입니다. 유엔 갱신에 대해서 아버님이 할 수 있는 것은 넘치도록 하셨습니다.」 내가 할 게 뭐야? 하나님이 해야지. 영계에서 동원하는 거예요.
앞으로는 그래요. 회회교 패가 반대하면 마호메트가 ‘야 이 자식아, 어디라고 반대해?’ 해서 들이 밟아 치우는 거예요. 그럴 때가 온다구요. 내가 나라가 있으면 그런 명령을 하게 되어 있어요. 지금도 명령하고 있는 거예요. 파송 명령이에요. 교파 만든 것을 책임져라 이거예요. 왜 내버려두느냐? 하나님도 결의문을 시킨 거라구요. 하나님이 레버런 문이 메시아가 아닐 수 없고, 구세주가 아닐 수 없고, 재림주가 아닐 수 없고, 참부모가 아닐 수 없기 때문에 이러한 편지 선언문을 보내 온 거예요. 알겠어요?
그 이후에 결의문이 하나님이 허락했으니 됐지, 하나님이 허락도 안 해 가지고, 또 하나님이 허락할 수 있는 선도적 발표도 없이 하라고 할 수 있어요? 내가 이러니 가만두어도 되게 되어 있는 거예요. 영계에 간 사람들도 하나님이 인류의 부모였다는 것을 처음 알고 있잖아요? 세상에! 그런 놀음이 어디에 있느냐 이거예요. 문 총재가 가르치는 말을 들어 가지고 하나님이 우리 인류의 참부모였다는 걸 알았으니 그 영계가 얼마나 불쌍하고 얼마나 비참해요? 얼마나 싸웠겠느냐 이거예요.
이제는 다 드러나야 돼요. 얼룩덜룩한 것인지 무엇인지 다 드러나게 되어 있어요. 다 드러나니까 하얀 바탕이 되어서 얼룩덜룩한 것이 없으니까 주인이 없는 거예요.
보라구요. 순결이니 무엇이니 말이에요, 순정․순결․순혈․순애예요. 그다음에 뭐예요? 순효․순충․순성자․순하나님이에요. 옆에 올라가 서는 거예요. 같은 자리에 서는 거예요. 아래에도 서 있지만 ‘야야, 네가 내 대신 해라.’ 이럴 수 있으니 따라 들어가던 것이 옆에 들어가 서는 거예요. 그게 축복해 주겠다는 것 아니에요? 상속이 하나님 자리에 가서 되는 거예요. 심정 일치권이 안 되면 안 되는 거예요.
입도 물도 생명이고, 코도 공기도 생명이고, 눈도 빛도 생명이고, 그 다음에 사랑은? 어느 것이 생명의 씨예요? 눈도 생명의 씨고, 이것도 생명의 씨고, 이것도 생명의 씨인데, 생명의 뿌리가 뭐냐 하면 참사랑 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속성 중에 중심 골짜기가 뭐냐? 속성 중의 속성이 있잖아요? 우리 사지백체에서 손가락 속성이니 천만 가지 속성이 있지만, 속성의 중심뿌리가 뭐냐 하면 절대 사랑, 유일 사랑, 불변 사랑, 영원한 사랑, 사랑이에요. 그걸 부정할 도리가 없잖아요?
절대 사랑, 유일 사랑, 불변 사랑, 영원한 사랑! 사랑의 씨가 그렇게 되어서 사랑의 씨가 뼈가 되어 가지고 큰 존재도 절대 사랑의 존재요, 유일의 존재요, 불변의 존재, 영원의 존재로 전부 다 그렇다는 거예요. 다 그렇게 됐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절대 사랑을 세울 수 있는 그 사랑이 무슨 사랑이냐? 위하는 사랑이에요. 절대 위하고 영원토록 위해 주는 사랑이에요.
만물이 존속할 수 있는 것은, 생존적 기대를 유지할 수 있는 것은 그러한 절대 위하는 사랑이기 때문에, 영원의 세계도 위함을 받아 가지고 존속할 수 있는 이론적인 여유가 생기는 거예요. 한계적 논리가 아니라 한계를 넘어선 영원을 중심삼아 가지고 남길 수 있는 여력이 있는 사랑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주의 근본이 거기서부터 우러나고 그와 더불어 영존해야 된다는 논리는 모든 전부가 같기 때문에 불평할 것이 없다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미물의 광물세계의 108개 되는 원소를 지을 때도 절대신앙을 가지고 지었다는 거예요. 하나님 자신이 절대사랑 한 거예요. 미래에 있어서 아들딸과 나라를 생산할 수 있는 그 모체를 만들기 위한 절대 불가결의 원소이기 때문에, 원소를 만드는데 광물질을 만드는 데서부터 하나님이 위하고 절대신앙을 가지고 절대사랑을 가지고 절대투입을 하다 보니 절대주인이 나오는 거예요. 절대중심이 나오는 거예요.
절대중심이 나오니 그것을 우리가 말하게 될 때 인간 남녀예요. 절대주인은 플러스 마이너스 이성성상의 주체요, 실체적인 플러스를 중심삼고 이성성상의 상대적 여건이 아닐 수 없어요. 절대주인을 인간이라 하면 인간은 그냥 그대로 어떻게 안착하느냐? 순애안착이에요. <순애보(純愛報)>라는 것이 있지요?「예.」 순애보, 순애일보, 순애신문! 앞으로 발전할 수 있는 소질이 많아요.
순애정착, 거기서부터 순애일화예요. 3단계에 퍼져 나간 전부가 무엇으로 하나가 되느냐? 일화! 화(和)라는 것은 개체 개체 전부 특성이 있어요. 백이면 백 특성이 있는데 그것이 어떻게 화합해야 되느냐? 보다 위해야 돼요. 할아버지가 대상을 만났으면 대상에 대해서 고맙게 대하면, 반드시 거기에 이익을 보태 준다는 위하는 사랑의 주인이 되면 상대는 영원히 남아진다 이거예요. 위하는 사랑을 받아서 상대권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 상대권은 영원 존재한다는 논리가 형성되는 거라구요.
빚지고 사는 사람은 없어져요. 망하는 거예요. 상대세계가 없어지는 거예요. 빚을 주려고 해야 돼요. 말을 많이 하고, 냄새를 많이 맡고, 많이 보고, 귀로 많이 듣고, 손으로 많이 만지는 모든 전부가 자기를 위주로 한 것이 되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내가 여기에서 내 가정을 위하고 더 큰 나라를 위해서 길러 나가야 돼요. 나라 것을 뜯어다가 자기 것을 만들려고 하면 안 된다구요. 나라가 없어지는 거예요. 나라의 주체권은 없어지는 거예요.
자기가 나라의 주체권이 있어서 따라가서 크게 되면 전부 다 따라가 서 자동적으로 클 수 있지만, 자기를 중심삼고 나라를 부정하게 되면 자동적으로 나라 앞에도 없어지고 세계 앞에도 없어지는 거예요. 그것은 가치존재가 무시당하는 거예요. 지옥권 내에 함몰되고 만다는 거예요. 있으나 없으나 하는 거예요.
그래서 필요 적절한 사람이 돼야 돼요. 희랍철학에서는 적자생존(適者生存)이에요. 환경에 살아남을 수 있는 것은 위해야 되는데, 위하려고 하면 다 잡혀먹어요. 자기가 잡혀먹었으면 잡아먹은 큰 것이 잡혀 먹은 것에 대해서 갚아 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호랑이는 새끼를 3년에 한 번씩 낳아요. 사자도 2년 8개월에 한 번씩 낳아요. 토끼 같은 것은 3개월에 한 번씩 낳아요. 쥐는 매달 새끼를 친다는 거예요. 왜? 자꾸 먹이를 만들어야지. 대구나 명태 같은 것은 큰 놈은 알을 3백만 개까지 낳는다구요. 악어라든가 샤크(shark; 상어)라든가 호랑이가 그렇게 낳으면 어떻게 되겠나? 흙까지 다 파먹어도 먹을 것이 없다는 거예요. 흙을 파먹어도 먹을 것이 없으니 나무나 풀이 어디 있겠나? 다 비준을 맞춰 가지고 균형이 되게 만든 거예요.
먹이사슬이라는 것이 존재 균형의 모체라구요. 그런 논리가 벌어져요. 누가 그렇게 균형 잡게 했느냐? 사자 같은 것은 언제나 재밤(한밤)에, 다 잘 때 잡아먹을 것을 찾아 나가야지, 밝을 때 나가면 사슴이니 멧돼지니 남을 것이 없어요. 다 잡혀먹지.
그리고 사자나 호랑이 같은 것이 냄새를 잘 맡겠나, 안 맡겠나? 개가 냄새를 잘 맡겠나, 호랑이가 냄새를 잘 맡겠나? 냄새를 맡는다는 것은, 자기가 필요할 수 있는 권한, 먹고 살 수 있는 권한, 움직일 때 그 환경에 비례해서 어떤 분야의 이상은 암만 냄새나도 안 가고 싶어요. 싫어한다구요.
호랑이 같은 것은 돌이 있는 데, 단단한 데를 밟고 다녀야지, 감탕 같은 데를 다니면 큰일날 것 아니에요? 발톱으로부터 전부 다…. 발톱이 있다는 것은 나무도 올라갈 수 있고 벼랑도 올라갈 수 있다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호랑이 같은 것은 7부 능선 이상 건조한 데에 사는 거예요. 풀이 자라서 이슬이 맺히면, 이슬 같은 것을 싫어하는 거라구요. 암만 냄새를 맡더라도 그 권내에서 냄새나는 데는 가기 싫어하는 거예요. 안 먹으면 안 먹었지 안 간다 이거예요. 그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개 같은 것은 냄새를 잘 맡으니까 풀밭이나 어디나 막 돌아다니는 거예요. 개고기가 제일 맛있는 거예요. (웃음) 개고기가 제일 맛있다는 거예요. 건강제예요. 개가 여름에는 땀이 안 나니까 헉헉헉 이러잖아요? 기름 때문에 안 빠져나간다는 거지. 개 혓바닥이 얼마나 길어요? 개고기가 참 맛있어요. 개고기가 맛있기 때문에 개 이상의 큰 짐승 들은, 이빨 가진 짐승은 개를 다 잡아먹으려고 한다는 거예요. 늑대들도 개를 잡아먹으려 하고, 호랑이도 개를 잡아먹으려고 하고, 사자도 개를 잡아먹으려고 하는 거예요. 제일 맛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다 한계를 정해서 비례가 맞게끔 균형이 맞게끔 되어서 천년 가더라도 남아지게 한 거예요.
한국에도 나무가 자랐기 때문에 멧돼지니 오소리니 이런 전부가 많이 생기면 농사짓기 힘들 거예요. 「고속도로상에서 하루에 30마리씩 치여 죽는다고 합니다.」 미국에서는 일년에 사슴이 1백만 마리 이상 죽어요.
앞으로 사냥할 수 있는 농 터를 잘 해 가지고 만들라는 거예요. 거기에 갈 때는 몇 마리씩 몇 마리씩 해야지 한꺼번에 다 잡지 말라는 거예요. 초판에는 조그만 오소리 떼가 나오는 거예요. 오소리 너구리가 나와서 먹으면 그것을 잡겠으면 푸를 때에 와라 이거예요. 잡는 계절을 중심삼고 뭘 잡아라 뭘 잡아라, 몇 마리만 잡아라 해서 균형을 취해 주면 되는 거라구요.
멧돼지가 많으면 한꺼번에 다 잡으려고 하지 말고 때를 따라서 지켜 가지고 ‘어디서는 몇 마리 잡고 어디서는 몇 마리 잡아라.’ 이렇게 계절을 따라서 배치만 하면 균형을 취할 수 있는 거예요. 미국이 지금 그 놀음을 하고 있다구요. 동물들을 균형을 취해서 잡는 거예요. 바다에서도 그래요.
미국이 계산하는 방법은 뭐냐? 청어가 몇 마리 있느냐 하는 마리 수를 계산해요. 연어면 실버 새먼(silver salmon)이 몇 마리 올라오느냐, 킹 새먼(king salmon)이 몇 마리 올라오느냐, 그걸 계산한다구요. 강을 막아 가지고 1년 평균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람들이 어업해서 얼마나 잡고 낚시로 얼마나 잡는 것을 계산해서 거기에 비준이 맞게끔 해서 쿼터제로 해 가지고 매해 달라요.
계절에 따라서 농사가 풍년 흉년이 있는 것처럼 고기도 번성할 때가 있다구요. 이렇게 된다는 거예요. 많이 번성하게 된다면 다음 1, 2년에는 번성 안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균형을 취하게 되어 있는 거거든. 그러면 사냥하는 모든 것도 그렇게 관리하면 되는 거예요. 어느 지역은 이런 지역이기 때문에 포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언제나, 사냥 때만 아니라도 언제나 잡을 수 있게끔 하면 얼마든지 조정할 수 있는 거예요. 동네 청년들이 지켜 가지고 배당해서 몇 마리씩 잡게 하는 거예요. 한꺼번에 다 잡으면 안 돼요. 균형을 취해 가지고 할 수 있는 거라구요.
또 그리고 농사짓게 될 때는 밭이 네모면 네모를 중심삼고 원형으로 쭉 쳐 가지고 원형 가운데는 수확하고 나머지는 놓아두게 한다는 거예요. 동물들이 먹게 말이에요. 십일조를 받는 거와 마찬가지로 새들을 중심삼고도 십일조예요. 조그만 게 먹이가 없어 가지고 얼마나 불쌍해요? 주인이기 때문에 저걸 먹여 줘야 된다는 거지. 새끼치고 어미 노릇을 하고 다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하나님의 창조가 뭐냐 하면, 뼈와 살과 가죽이 하나된 여기서부터, 내장서부터 새끼치는 기관을 몰아 넣은 거예요. 그것은 광물세계나 식물세계나 동물세계나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다 같아요. 균세계도 암놈 수놈이 사랑하면서 새끼를 친다는 거예요. 거기에도 눈이 있어 가지고 다 보는 거예요. 그렇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다 그럴 수 있게 주인이 만들어 놓았으니 인간이 그렇게 사는 거라구요.
재창조의 주인이 누구라구요? 「‘나와 내 가정’입니다.」 그러면 다 끝나요. 전인류가 그렇게 동원되어 있는 거예요. 우리 맹세문에 뭐예요? 천일국 뭐라구요? 「주인입니다.」 국민이 아니에요. 천일국 뭐? 「주인!」 무서운 말이에요.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뭐라구요? 「참사랑을 중심하고!」 참사랑을 중심하고, 1절이 뭐예요? 본향 땅을 찾아 본연의 창조이상인 지상 천국과 천상천국을 창건하는 거예요. 주인이에요. 그 주인 아니에요?
2절은 뭐예요?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모시어 천주의 대표적 가정이 되며 중심적 가정이 되어 가정에서는 효자, 국가에서는 충신, 세계에서는 성인, 천주에서는 성자의 도리를 완성한다는 거예요. 그게 뭐예요? 하나님의 대를 잇겠다는 것 아니에요? 하나님이 그 주인이 돼 있으니 주인을 대표한 상속자가 되겠다는 것 아니에요? 가정에 들어가면 하나님의 아들이 효자, 효자․충신․성인․성자가 갈 길이에요. 갈 길이 전통적 길이라구요. 그걸 벗어날 수 없어요. 그 길을 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걸 알게 된다면 자기들이 아무리 효도했더라도 ‘아이구, 엄마 아빠 알아주소.’ 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는 아들이 효자 될 수 있는 길을 가르쳐 줘야 돼요. 가르쳐 준 어머니하고 합해 가지고 아버지는 충신이 갈 수 있는 길을 가르쳐 줘야 돼요. 성인은 나라의 왕과 나라의 국민을 중심삼고 가정들을 대표하는 데 있어서 세계를 위할 수 있는 사람이라야 되는 거예요. 성자는 하늘땅을 위할 수 있는 길을 가르쳐 줘야 돼요. 그래서 하나님과 같이 살 수 있는 기준에 도달하면 다 끝이에요.
씨를 뿌렸으니 씨로 돌아가야 돼요. 그러면 돼요. 거기에서 하나님이 일상생활의 필수요건으로서 창고의 것을 기쁨으로 먹고 치리한다는 거예요. 돌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좋다고 어머니 아버지를 자랑하라는 거예요. 어머니도 자랑하면 아들딸도 어머니 아버지보다 낫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부모님의 교육이 자기 부모보다 나으라고 하고, 자기 상대가, 남편은 상대인 아내가 낫기를 바라고 아내도 남편이 낫기를 바라는 거예요. 하나님도 그렇다는 거예요. 자기 아들딸이 낫기를 바라고, 자기 상대가 낫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한 것이라는 거예요. 그런 개념을 몰랐다는 거예요.
속성 중에 주류 속성이 뭐라구요? 한번 해 봐요. 절대 사랑, 유일 사랑, 불변 사랑, 영원 사랑!「절대 사랑, 유일 사랑, 불변 사랑, 영원 사랑!」그러한 이성성상의 주체 되시는 하나님이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있느냐, 이것이 논리적으로 문제예요. 그것이 사랑인데, 사랑을 중심삼고 그다음에 절대․유일․불변․영원 하나돼야 된다 이거예요. 무슨 사랑? 절대 사랑, 유일 사랑, 불변 사랑, 영원한 사랑이에요.
그러한 사랑을 생각해 봤느냐 이거예요. 듣기를 처음 들어요. 물어 보라는 거예요. 절대 사랑이 필요하고, 유일 사랑이 필요하고, 불변 사랑이 필요하고, 영원 사랑이 필요한데, 그걸 생각해 봤느냐 할 때, 생각해 봤어요? 절대 사랑이 어떤 거예요? 하나 있으면 집어먹어서 없어지는 거예요? 집어먹더라도 영원히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뿌리가 있더라도 뿌리에서 자꾸 파먹더라도 자꾸 계속해야 돼요.
상헌 씨가 ‘영계의 실상’ 가운데 증거한 것이 있잖아요? 공장에서 매일같이 일하고 수고해서 만들어 가지고 생활하는데, 매일같이 아침에 공장의 원자재 창고에 가면 원자재가 가득 가득 어디서 갖다 놓았는지 차 있다는 거예요. 그게 그 말이에요. 집어먹어서 없어지면 무슨 이상이냐 이거예요. 사랑은 영원하기 때문에 영원히 계속되는 거예요. 유일하고 영원하고, 그다음에 불변해요. 변하지 않아요.
좋아하는 것이 그때만이 아니에요. 둘이 놓고 못 사는 사람들은 영계에 가더라도 하나님의 사랑을 상속 받아서 해방의 천국에 들어가게 되면 둘이 놓고 못 살아요. 그들이 손잡고 가게 되면 천하가 다, 영계가 전부 다 경배한다는 거예요. 하나님까지도 ‘이야~!’하는 거예요. 그렇다는 거예요.
그러면 무엇 갖고 하나되어야 되느냐? 사랑이에요. 무슨 사랑? 문제가 되는 거예요. 아버지를 위하는 사랑? 그것도 문제가 돼요. 어머니 아버지를 위하는 사랑? 문제가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 아버지가 빚지는 자리에 서면, 잘라먹는 입장에 서면 안 되는 거예요. 받았으면 빚을 지지 않고 보태 주는 사랑, 보다 위하는 사랑을 해야 돼요. 거기에서는 없어지지 않아요. 망하지 않아요.
그래서 무엇 중심삼고 하나됐느냐? 보라구요. 사람을 보면 머리, 가슴, 하체예요. 모든 몸의 중심이, 중앙이 뭐냐 하면 생식기예요. 생식기하고 신진대사 하는 오줌 싸는 곳하고 항문이에요. 보면 사지예요. 머리, 가슴, 그다음에 허리예요. 허리 중앙에 있는 것이 생식기예요. 아담 해와의 본성상과 본형상이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되느냐? 머리의 사랑, 그다음에 가슴의 사랑, 그다음에 몸뚱이 중심의 사랑이에요. 그것을 중심삼고 신진대사를 소화할 수 있는 기관이 있는 곳이 허리예요. 생식기예요.
남자로 말하면, 오줌이 나오는 구멍하고 정자가 나오는 구멍이 둘이에요, 하나예요? 물론 둘이지만, 생각해 보라구요. 여자들이 생각하면 기분 나쁠 거라구요. 매일같이 쉬 하는 기관을 사랑한다고 씻지 않아요. 기분 좋아요? 그런 건 생각도 안 하고 사랑이 좋다고 생각하지만 말이에요. 여자들을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여자의 기관하고 항문 기관 하고 거리가 얼마나 멀겠나? 재 봤어요? 궁둥이를 제껴 가지고 몇 밀리미터인가 한번 재 봤느냐 말이에요. 전부 다 그런 거예요.
제일 귀한 것이 생명인데, 생명이 근본으로 삼았던 것이 뭐냐 하면 분비물이에요. 생명의 원소를 소화시켜 가지고 보내는 것이 신진대사 물이에요. 생명의 조상이다 이거예요. 조상을 처리하는 기관이 항문하고 생식기예요. 여자도 그렇잖아요? 그게 먼 거리가 아니라구요.
깨끗하다고 생각해요? 여러분이 자기 오줌을 묻힌 다음에 깨끗해요, 더러워요? 소변을 보면 더러워요, 안 더러워요? 소변이 묻으면 ‘헉!’ 하고 놀라요, 보통으로 알아요? 윤 총장! 「놀랍니다.」 「보통입니다.」 (웃으심) 놀라요, 어때요? 보통이에요, 놀라요? 「보통입니다.」 보통이지. 툭 털고 쓱쓱 하게 되면 떡이 있으면 세수, 손을 씻고가 뭐예요? 먹고 보지. 바쁜 사람은 먹고 보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오줌 묻은 데 만 버리면 되는 거지 뭐.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더러울 것이 없다구요. 분비물이라는 것은 영양소의 재료를 중심삼고 조금 소화가 덜 되어서 나오는 거예요. 거기에도 원소가 있고, 먹을 것이 있다구요. 개 같은 것이 옛날에는 똥을 먹고 자랐어요. 가는 거야? 「예. 회의가 있습니다. (사광기 사장)」 응. 회의 있는 사람은 가도 괜찮아.
더러울 것이 없어요. 사랑하는 아들딸의 오줌똥은 더러울 것이 없다는 거예요. 우리 어머니(충모님)가 동생이 있었는데, 참 잘생긴 동생이었어요. 여섯 살에 갔지만 말이에요. 어머니가 동생을 지극히 사랑했기 때문에 나도 사랑했는데, 갈 수 있는 환경에 몰려 들어가게 되니 똥을 맛보더라구요. 쓰든지 달든지 하면 병이 낫고 뭐 어떻다는 것을 안다고 해서 말이에요.
그게 수수께끼였어요. 어떻게 그럴 수 있느냐고 선생님도 생각했었는데, 참사랑에는 똥의 맛에도 희망이 있다는 거예요. 죽고 사는 절망 가운데 있지만 희망을 찾을 수 있다면 그것이 나쁜 것이 아니에요. 약이 나쁜 것이 아니다 이거예요, 희망이 된다면. 쓴 약 말이에요.
자, 쓴 약을 백 번 먹을 거예요, 젓가락으로 자기 똥을 찍어서 맛볼 거예요? 여러분이 변소간에 들어가서 냄새를 맡으면 싫어요, 좋아요? 매일같이 고약한 냄새를 맡아도 ‘뭘 먹었나? 아이구, 냄새가 이렇군.’ 해서 감정하나, 안 하나? 물어보잖아요? 몰라서 내가 그러니까 당신들도 그런가 물어보는 것 아니에요? 「합니다.」 감정해요. 그 감정하는 냄새하고 실체가 얼마나 거리 있어요? 같은 데서 냄새가 나왔으니 그 같은 본체를 미워할 수 있어요? 그래요. 그렇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왜 그렇게 생식기 제일 가까운 데에 분비물을 배설할 수 있는 기관을 붙여 놓았느냐 이거예요. 제일 가까운 거예요. 동기와 결과의 위치가 거기에서 시작하는 거라구요. 출세하려면, 잘 되려면 고루거각(高樓巨閣)에서, 세상이 다 부러워하는 자리에서 사는 거예요? 땀을 흘리고 냄새나는 데에 들어가서 냄새를 소화할 수 있는 마음이 풍부한 사람은 자연세계가 협조해 가지고 출세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고생해야 돼요.
일생 동안 자기가 살면서 깨끗이 물 튀기고 산 사람하고, 일신을 오만 가지 모든 것을 갖다가 더럽게 해 가지고 씻고 씻고 한 사람하고 누가 나아요? 씻고 씻고 한 사람은 깨끗한 걸 안다는 거예요. 물 튀기고 산 사람은 그것밖에 모르지만, 그때까지 올라가서 천만 가지 계통의 깨끗한 것을 구별할 수 있다는 거예요. 사람이라면 사회를 중심삼고 볼 때 좋은 것만, 깨끗한 것만 좋아하면 부분적이지만, 냄새나는 것도 좋아해야 전체적이에요. 그럴 수 있어야 돼요.
선생님이 인분덩이 말린 것을 손으로 깨 가지고 옥수수 밭에 뿌렸어요. 형님이랑 그렇게 한 것이 인상적이에요. 거기에는 할아버지 똥도 있고, 할머니 똥도 있을 것이고, 어머니 똥도 있을 것이고, 자기 똥도 있고, 아들딸 땅도 있고, 다 있다는 거예요. 사돈의 팔촌, 잔칫날이 되면 동네 모든 사람들이 와서 똥을 누어서 그게 똥인지 모르지만 그걸 말려 가지고 가루로 만들어서 비료 하는 거예요.
비료 가운데 제일 좋은 비료가 인분이에요. 그런 것을 알아요? 평안도에서도 옥수수를 심는데, 보통은 큰 것 하나밖에 안 열리지만 인분만 하게 되면 1.5배 이상 키가 크고 세 개가 열려요. 우리 형님이 그거 할 때 하는 말이 똥을 미워하면 안 된다나? 사랑하고 똥을 찰떡 만드는 것같이 좋아하게 되면 찰떡같은 열매가 맺힌다는 거예요. 맞는 말이라구요.
병원에 별의별 사람이 드나들지만, 별의별 사람을 시중해 주는 간호사가 있으면 그 간호사 때문에 병원을 찾아가는 거예요. 병원 때문에 병원을 찾아가는 사람이 없다구요. 그 간호사가 있으면 간호사를 찾아가는 거예요. 왜? 자기에게 신세를 지웠기 때문에 신세를 갚기 위해서! 그렇다는 거예요.
학교도 마찬가지예요. 학교를 찾아간다면 학교 건물도 건물이지만 그 학교에서 자기가 교육받을 때 스승이 가르쳐 준 모든 옛날을 회상시켜 가지고 자기가 얼마만큼 됐다는 걸 알 수 있기 위해서 가는 거라구요. 그때 가르쳐 준 스승과 오늘의 내 자리가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해서 차이가 있다면 스승 앞에 미안하게 생각해서 자기 자체를 격려해 가지고 그때 못 한 것을 다음에라도 하겠다고 하는 거예요. 자기가 못 했으면 아들딸 앞에 후손들 앞에 훈시로 남겨 줘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보다 가치 있는 사람들의 기록을 국가의 정신적 원료로 쓰는 거예요. 정신적 지주로 쓰는 거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통일교회도 그래요. 통일교회에 많은 사람들이 지나갔지만 거기에 남길 수 있는 전통적 재료로서 남길 것이 누가 간 길이냐 이거예요. 자기 이익을 위해서 적당히 출세해 가지고 좋게 환경에서 자기 잇속을 바랐던 사람은 지나가는 거예요. 그것은 때로 흘러 나가는 거예요. 세포가 죽어서 때가 되지요? 흘러가는 거라구요. 뼈다귀가 안 되는 거예요. 뼈다귀 깊은 곳에 생명을 투입할 수 있는 인물이 돼야 돼요. 위하는 사랑만이 뼈를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속성의 절대 사랑, 유일 사랑, 불변 사랑, 영원한 사랑이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되느냐? 하나님이 남성격이고 상대가 여성격이라면 둘이 입을 맞추고 있다구요.
남자도 젖이 있지요? 남자도 젖이 있나, 여자만 젖이 있나? 아기 때는 남자 젖이 큰가, 여자 젖이 큰가? 아기 낳은 어머니들, 비교해 봤어요? 문난영!「예.」아기를 낳았는데 갓난 딸의 젖과 갓난 아들의 젖을 볼 때, 여자 것이 커, 남자 것이 커? 물어보는 거야. 「저는 여자 아기를 안 낳아 봐 가지고 모르겠습니다.」(웃음) 아하! 그러면 여자 남자를 누가 낳았나? 「같습니다.」 같지!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입을 맞추고 있고 젖을 맞추고 있다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생식기를 맞추고 있다는 거예요. 그것 붙들고 좋아하고 산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결혼할 때 입 맞추는데, 입 맞추면 반드시 가슴으로 가는 거예요. 입을 일곱 번쯤 자주 맞추게 된다면 여자의 손이나 남자의 손은 틀림없이 여자의 가슴에 간다는 거예요. 가슴에 온다고 침 뱉고 싫다고 하면 안 돼요. 가슴을 헤치고 싶다는 거예요. 가슴을 동이고 싶지 않고 더 헤치고 싶다는 거예요. 앞으로 아기 낳은 다음에 부를 때까지 만져 주기를 바란다는 거예요.
아기 낳기 전에 그렇게 만져 주면 젖이 붓지 않아요. 낳자마자 젖이 암만 붓더라도 젖이 잘 나와서 아기를 마음대로 키울 수 있다는 거예요. 그거 맞는 말이라구요. 나도 우리 어머니 때문에 젖도 빨아 주고 다 했지만, 이래 가지고 만져 줘야 된다구요.
그 셋이 하나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 전체를 따라간다는 거예요. 머리가 중하지요? 그다음에 가슴이 중하지요? 그다음에 그것이 중하니, 소생․장성․완성이에요. 입이 제일 아래 것이에요. 물 세계예요. 영양소를 보급하는 거예요. 물과 영양소가 합해서 어머니를 중심삼아 가지고 분배받을 수 있는 대표를 한 것이 수중시대예요.
어머니가 아기를 위해서 가슴도 크고 다 그렇게 생겼지, 남자같이 생기면 어떻게 되겠나? 남자같이 여자가 생기면 어떻게 되겠어요? 큰 일날 것 아니에요? 골반이 없으면 어떻게 될 뻔했나? 그거 생각하면 얼마나 신비롭고 얼마나 놀라운 사실이에요? 기적 기적, 그 이상의 기적이 없어요.
그래서 절대 사랑, 유일 사랑, 불변 사랑, 영원한 사랑, 그다음에 뭐냐 하면, 무엇을 중심삼고 정착하느냐? ‘고요 정(靜)’자 ‘성 성(性)’ 자의 정성정착이에요. 안착이에요. 거기서 비로소 둘이 합해 가지고 가정의 대표로 안착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보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비로소 성을 중심삼아 가지고 안착한다는 거예요. 고요한 정이에요. 은은한 정이에요. 정원에 호수가 있는데 바람이 안 부는 그 가운데 모든 것이 호흡하는 거와 같이 정성정착시대, 혹은 안착시대예요. 정착하기 시작해서 안착하는 거예요. 안착시대!
거기서 비로소 일화(一和), 화하지요? 사지백체가 화하는 거예요. 여자도 화합하는 거예요. 여자도 여자 자체가 변하지를 않아요. 남자도 다르지만 거기에서 같이 화합하는 거예요. 일화! 화합할 때 ‘화(和)’ 자 아니에요? ‘화학’ 할 때 ‘화(化)’ 자는 본질이 변해요. 이것은 본질이 변하지 않아야 돼요. 개성진리체가 변하지 않고 하나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 사랑, 유일 사랑, 불변 사랑, 영원한 사랑, 그다음에 뭐냐 하면 정성안착시대예요. 이것이 안착되어 가지고야 화합하는 거예요. 피가 다 돌아가는 거예요. 화합해 가지고 거기서부터 통일이 벌어져요. 통일이 대번에 벌어지지 않아요. 절대 사랑, 불변 영원한 사랑도 통일되기 위해서는 고요한 성적인 통일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서 비로소 안착해야만 모든 것이 일화, 사지백체가 화합하는 거예요. 남자의 몸뚱이와 여자의 몸뚱이가 화합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이에요.
통일은 일화를 거치고 나야만 돼요. 일화를 하기 위해서는 개성진리체들을 초월한 자리에서 품고 소화할 수 있어야 된다 그 말이에요. 일화라는 말이 그런 말이에요. ‘벼 화(禾)’ 변에 ‘입 구(口)’니만큼 먹는 거예요. 일화(一和)는 같이 먹는다 이거예요. 눈도 같이, 영양소도 같이 먹는 거예요. 자체 내부에서는 다른 가치가 있지만, 개성진리체이니 만큼 나타난 여자가 다르고 남자가 다르고 다 달라요. 만물이 다 달라요. 개성진리체예요. 알겠어요?
그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 통일이 안 돼요. 절대 사랑에서 하면 절대사랑만이지 통일이 없어요. 유일 사랑도 통일이 없어요. 불변사랑도 불변만이지 통일이 없어요. 영원 사랑도 영원만이지 통일이 없어요. 어디 가서 통일하느냐? 사랑이에요. 사랑 때문에 생겨났기 때문에 사랑의 모든 상중하를 거쳐 가지고 하나된 그 자리에서부터 개체 개체의 모든 개성진리체가 화합하는 거예요. 일화 된 거기서부터 통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일화라는 공장을 만들었지요? 「예.」 그다음에 통일산업을 만들었어요. 그것이 다 원리 가운데 나온 거라구요. 알겠나?
그러한 중화적 존재로서 계셔서 은은한 사랑 가운데서 정착했지만, 거기는, 사랑은 한 점밖에 없어요. 종적 기준에 있기 때문에 머무를 수 있는 곳은 한 곳이에요. 한 곳을 중심삼아 가지고 서 있기 때문에 면적이 없어요. 그러니까 생산할 수 없어요. 번식할 수 없어요. 번식하려니까 남자 여자도 마찬가지로 몸과 마음이 하나돼야 돼요. 물론 사랑 가운데 일화니 하나되게 돼 있지. 몸과 마음이 일심․일체․일념, 생각이 하나되어 가지고, 일념에 있어 가지고 안착해야 된다구요. 무엇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남자의 사랑과 여자의 사랑이 하나되어야만 비로소 씨로서 심을 수 있다구요. 땅에 정착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정착이 안 돼요. 떠돌다가 날아가 버리고 말지. 둘이 화합해 가지고 사랑하는 거예요. 화합하니 통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성(性)으로 말미암아 화합했고 성으로 말미암아 통일됐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그러면 절대 사랑, 유일 사랑, 불변 사랑 자체가 한숨을 쉬고 마음대로 숨쉴 수 있다는 거예요. 사랑도 플러스 마이너스, 유일도 플러스 마이너스가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혼자 있을 수 없어요. 혼자면 없어지는 거라구요.
그런 자체가 그렇게 하나된 자리에 있어서 일심․일체․일념․일핵을 중심삼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한 분이 상대가 없다구요. 남자나 여자나 개체를 중심삼고 이렇게 됐으면…. 하나님의 상대가 없는 거예요. 상대가 없으니까 뭐냐 하면 그 상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만들어 나가야 된다구요. 그러려면 정(正)에서부터 분(分)이 되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에 있어서 격위에서는 남성격이라는 말이 놀라운 거예요.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인 동시에 격위에서는 남성격이 되어야 돼요. 주체가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뼈가 생겨요. 중화적 존재는 뼈도 있지만 무형의 뼈지. 중화적 존재로 격위에서는 남성격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이러한 자리에서 일심․일념 정성안착될 수 있는 것이 그다음에 동적으로 나타나요. 일심․일체․일념․일핵, 그다음에 동성안착 일화 통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정 가지고는 안 되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개념을 아담 해와에게 갖다가 옮겨 심는 거예요. 그래서 아담 해와는 절대 사랑, 유일 사랑, 불변 영원한 사랑인 동시에, 개념적인 면에 있어서는 일심․일체․일념을 중심삼고 두 자체를 갖춰 가지고, 핵의 존재가 필요하니까 정적인 것이 이제는 동성안착권, 그런 생각을 한다는 거예요. 그것을 갖다가 다시 심어 놓는 거예요.
아담 해와의 창조가 그거예요. 하나님의 이성성상을 갖다가 몰아넣고 그다음에 격위에서는 남성격 주체를 만들어 놓고, 그 주체가 홀로가 아니라 이성성상의 내용을 가질 수 있기 때문에 거기에 있어서 여성상을 빼 가지고 여자를 만들어 상대적 입장에서 둘이 크는 거예요. 핵이 이성으로 되어서 커 가지고 비로소 정(正)에서 분(分)해 가지고 합(合) 되어서 여기서 수많은 씨가 나오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하나님의 상대가 고차적이니까 절대신앙이에요. 소망이라구요. 절대 최고의 무한 투입을 해 가지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릴 수 있는 절대신앙, 그 절대신앙이 있는 데는 자동적으로 절대 사랑의 길이 따라가게 마련이에요.
처녀 총각이 연애하게 될 때 결혼하기 전 단계가 되면 나를 얼마나 믿느냐고 하는 거예요. 절대 얼마나 믿느냐? 하늘보다도, 땅보다도, 세상보다도, 무엇보다도 믿느냐 이거예요. 그다음에 사랑하는데 세상의 무엇보다도 사랑하느냐? 사랑하는 데는 나를 얼마나 위해 주느냐? 투입이에요. 그것이 되게 될 때는 그다음에는 주체가 생겨나는 거예요. 주체가 생기면 자동적으로 상대인 해와는 그 주체 앞에 갈빗대를 빼서 지었기 때문에 상대가 되어 가지고 갈빗대를 다시 갖다가 맞춘다는 거예요. 뼈를 맞추는 거예요. 그것이 결혼이에요. 뼈를 맞출 게 뭐야? 전체를 맞추는 거지.
그렇기 때문에 생각적으로 일심․일체․일념, 그다음에 뭐라구요? 「일핵!」 일핵, 그다음에 뭐라구요? ‘움직일 동(動)’ 자의 동성안착을 바라고 있는 거예요. 이게 소망이에요. 그것이 피익 해서 옮겨진다는 거예요. 무형에서 유형으로 변하려니까 뭐예요? 무형이 먼저냐, 유형이 먼저냐? 무형이 먼저니만큼 먼저 된 그것을 중심삼고 다음 되는 아담 앞에 갖다 심어 주는 거예요.
무형의 실체, 그다음에 유형이라는 것은 아직까지 주체가 되게끔 나타나지 않은 거예요. 창조함으로 말미암아 유형 실체를 만들어 놓고 아담 해와가 하나되는 거예요. 아담의 갈빗대를 빼서 지었어요. 갈빗대라는 것은 내장기관을 보호하는 거예요. 열두 개 열두 개로 스물 네 개가 보호하는 기관이에요. 제일 중요한 가운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장들은 공중에 붕 떠 있어요. 뼈하고 가죽이 붙은 데에 갖다가 집어넣은 거라구요. 이래 가지고 앞으로 공간세계에 만들어서 그것까지 연합한 실체권을 대신 차지하기 위한 거예요. 공간에 몽땅 달아매 놓은 것이 폐장이고 심장이고 위장이고 간장이고 췌장이고 신장이에요. 몽땅 달려 있어요. 이것을 딱 떼고 항문만 떼면 다 끌어낼 수 있어요. 달려 있는 거라구요. 그것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입체적 구형적인 이상형에 맞게 존재해서 활동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산 물건이 될 수 있는 구상에 따라서 아담 해와에게 판 박아 가지고 옮겨 놓은 거예요.
여자는 아담의 갈빗대를 빼서 지었다는 말이 맞아요. 제아무리 날고 뛰었댔자 갈빗대 이상 못 가요. 키부터 작잖아요? 올림픽 대회의 여자 챔피언이 남자 올림픽 대회에 가서 어느 한 종목이라도 챔피언 하는 것이 있어요? 챔피언 하는 것은 아기 낳는 데 챔피언 그것밖에 있나? (웃음) 그게 재산이에요. 천하를 주도고 바꿀 수 없는 재산이라구요. 가슴이 재산이고, 궁둥이가 재산이고, 얼굴 고운 것이 재산이에요.
사람과 조류가 달라요. 사람은 여자가 미인이라고 하지만, 새세계, 날짐승의 세계에서는 남자가 아름다워요. 꿩을 보나 칠면조를 보더라도 그렇잖아요? 수놈이 멋지다구요. 그렇게 지그재그로 지은 거예요. 하나님이 참 과학자고 평등주의자예요.
여자는 남자가 가는 데는 따라가야 돼요. 시집갈 때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다 버리고 남자 따라가는 것을 보면, 여자가 왜 따라가야 되느냐? 남자의 갈빗대에서 나왔으니 남자를 따라가야 될 것 아니에요? 어머니 아버지를 따라가면 안 되지. 대등한 자리에서 남자 여자가 결혼 했으니 따라가야 되지.
그렇기 때문에 보게 된다면 여자의 얼굴이 그렇게 생긴 것은 남자가 좋아하는 얼굴이고, 여자들이 좋아하는 것은 남자가 수염이 난 거예요. 나이 많아 가지고 칠십에 허연 수염이 바람이 불면 턱 아래를 왔다 갔 다 하는 거예요. 늙어 가지고 여자의 구경거리가 그것밖에 없다는 거예요. 나이가 많으면 수염을 기르면 좋아요. 나는 수염이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다. 매일 깎기는 깎지만 말이에요.
하나님이 나타날 때는 지팡이를 든 백발 노인으로 수염도 이렇게 되어 가지고 나타나는 거예요. 여자들 머릿발같이, 여자는 머리를 뒤로 늘이지만 남자는 머릿발같이 흰 수염이 이렇게 되면 얼마나 근사해요? 양반들이 수염을 이러면서 자랑할 만하지.
그것이 또 얼마나 불편해요? 일할 때 겨울에는 콧물이든지 떨어지면 얼음이 맺히고 다 그러잖아요? 언제나 깨끗이 해야 된다는 거예요. 손수건을 몇 개씩 가지고 다니면서 나오면 닦아야지, 흘러서 수염 끄트머리에 추울 때 얼음이 맺히면 얼마나 창피해요? 그런 것을 보면 그것이 다 상대적인 요건을 갖춰 가지고 생겨났다는 거예요.
여러분, 여자가 선보러 나갔는데 남자의 손을 보니까 여자 손보다 가늘고 길 때 얼마나 재수가 없겠나? (웃음) 자기 것보다도 아름답게 생겼으면 그 손을 만지고 싶겠나? 자기 손도 남이 만지지 못하게 하는데 그 손을 만지고 싶을 게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썩 잡더라도 뼈가 크고 듬쩍 하고 커 가지고 이러면서 힘이 왕창 하고 다 그래야 돼요. 털도 나고 말이에요.
선생님이 옛날에는 털이 많았는데 나이 많으니까 털이 다 잘라져요. 몇 번만 비비면 떨어져 나간다구요. 여기는 털이 많잖아요? 뜸을 뜨느라고 요전에 냅다 면도를 해서 그래요. 이렇게 크다구요. 남성적이에요. 남성은 털이 있어야 돼요. 털이 있다는 것은 뭐냐? 활동능력이 많아 가지고 열을 발산할 수 있는 중간 매개체예요. 머리에 왜 이렇게 많으냐? 열이 많이 올라가게 되면 발산해야 돼요. 또 사람이 이렇게 된 것도 묘하지. 동물 같은 것은 털 나고 다 그래요.
그래서 일심․일체․일념․일핵, 그다음에 동성안착해 가지고 일화 통일이에요. 마음세계도 이렇게 하나된 이것이 상대라면 절대신앙으로 최고의 것을 바라요. 신앙은 최고예요. 절대신앙이라는 말은 최고예요. ‘신(信)’ 자는 ‘사람 인(亻)’ 변에 ‘말씀 언(言)’이에요. ‘앙(仰)’ 자는 앙모한다는 거예요. 사모해서 받든다는 뜻이 있어요. 최고의 상대로서 세워 가지고 말이에요.
그것을 세우려니까 최고의 사랑이에요. 최고의 사랑을 위해서 최고의 신앙 기준에 갖다 놓았으니, 최고 사랑의 존재를 바라니 최고의 존재가 될 수 있게끔 하나님은 투입해야 된다구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리고, 눈 짓고 잊어버리고, 코 짓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리고 또 잊어버리고 이러면서 지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투입이라는 것은 뭐냐? 하나님 자신도 상대가 없어요. 상대를 만들려니 그 상대를 위해서 하나님 자신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투입한 거예요. 절대복종이라는 것은 뭐냐? 인간세계니까 복종을 집어넣은 거예요. 재창조를 하려면 자기가 있어서는 안 되는 거지. 마찬가지 개념이라구요.
이래 가지고 주인의 자리, 주체의 자리에 서 가지고 거기에서 빼냈으니 주인이 두 사람이 되는 거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절대인간․절대주체, 그다음에 뭐예요? 절대순애 정착안착! 거기서부터 일화 통일이 벌어져요. 마음적 세계, 그다음에 정의 사랑의 자리, 동의 사랑의 자리, 그다음에 순전한 사랑의 모든 전부가 여기서 일화 되는 거예요. 할아버지 할머니로부터 3대가 전부 다 일화돼 가지고 삼대상목적이 하나되어 통일세계가 나오는 거라구요.
여기에는 다 들어가 있어요. 정애안착, 그다음에 동애안착, 그다음에 순애안착, 이렇게 되면 하나님까지도 들어오는 거예요. 안착해서 두 사람이 하나될 때는 하나님까지도 들어와 끼인다 이거예요. 그래서 창조이상 안착이 벌어지는 거예요.
보라구요. 절대․유일․불변․영원 그다음에 정애안착, 그다음에 일화 통일이에요. 또 그다음에 마음을 중심삼고 창조하려고 할 때는 뭐냐 하면 일심․일체․일념․일핵, 동성안착, 일화 통일이에요. 그다음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투입, 주체주인, 인간, 애성안착, 일화 통일이에요. 삼 칠이 이십일(3x7=21)이에요.
사랑을 안 가지고는 화할 수 있는 길이 없어요. 통일될 수 없어요. 사람은 생겼으면 반드시 남자는 여자를 생각하게 되지요? 생각하는 것이 뭐냐? 윤정로가 남성격 주체가 되어 있으면, 윤정로를 중심삼고 일심․일체가 될 수 있으면 일념․일핵을 중심삼아 가지고 동적인 사랑을 찾아가는 거예요. 거기서 일화가 되고 통일이 되기 위해서 옮기는 거예요.
정적인 사랑 자체, 본질적 절대 사랑, 유일 불변한 사랑, 그다음에 일심․일체로 둘이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일심․일체․일념을 중심삼고 정․동의 사랑을 중심삼고 안착시켜야 된다구요. 그러면 정할 수도 있고, 동할 수도 있고, 그다음에는 순애니까 어디든지 화합해 가지고 커버해서 포용할 수 있는 사랑의 세계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순애보예요. 앞으로 순애일보, 순애가정신문이 나와야 할 텐데 말이에요. 순애보, 거기서 나온 거예요. 순애, 순성안착, 정동안착! 순전한 사랑이 되어 가지고 일화 통일이 되지 않고는 안착이 안 돼요. 그런 내용을 전부 다 이어받기 때문에 그것이 결과적으로 이런 통일의 세계가 된다! 이중적으로 모든 것이 돌아가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 사랑, 유일 불변한 사랑 가운데 거기서 주체가 되어 있으면 상대적 기준 구상에 있어서 동적인 사랑을 원하고, 그 동적인 사랑에서 정․동의 사랑을 중심삼기 때문에 내적으로 안착이라는 것이 가능한 거예요. 그래서 순애에서는 자동적으로 안착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남자 여자가 사랑하고 사는 거예요. 가정 자체가, 부부가 무엇 가지고 사느냐? 그 하나된 기관을 언제나 품고 살고 있는 거예요. 성이에요. 절대신앙의 성, 절대사랑의 성, 절대 위하는 성, 절대주체 성, 거기에서 절대순애를 거쳐 가지고 화합하고 통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한 가지를 빼도 다 무너진다는 거예요. 통일사상도 이와 같은 내용을 중심삼고 쭉 분석하면 이해가 빨라요, 통일사상 내용도.
몇 시야? 「아홉 시 15분입니다.」 이제 그만둬야지. 내가 이제 원고라도 한 번 읽어 봐야 돼요. 자! (경배)
성이라는 ‘성(性)’ 자는 어떻게 써요? 남성 여성 할 때의 ‘성(性)’ 자와 같아요. 문 씨라는 ‘성(姓)’ 자는 ‘계집 녀(女)’ 변이에요. 그러니까 성씨 할 때는 여자가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한국말도 참 재미있게 되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