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땅에 살고 있는 수많은 인류, 혹은 개인들 가운데 어느 누구를 막론하고 자기 일생을 통해서 성공하기를 바라지 않는 사람은 없다고 봅니다. 그것은 여자나 남자나 마찬가지입니다. 개인이 그러한 거와 마찬가지로 우리 집, 가정들이 그러하고, 종족, 민족, 국가들이 그러한 것입니다. 세계적 시대라고 말하는 지금의 때는 좌우가 결렬되어 가지고 투쟁하는 시대인데 그것을 우리가 직시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최후의 싸움은 무엇이냐? 영계와 육계의 싸움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하늘이 승리하느냐 땅이 승리하느냐, 하나님이 승리하느냐 사탄이 승리하느냐 하는 싸움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보게 될 때, 그런 승패의 모든 운명이 한 때를 중심삼고 결정되어 나간 다는 것을 우리는 심각하게 생각하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 개인의 일생을 가만히 생각해 보면, 어떤 한 사람을 만나 가지고 이야기 한마디 함으로 말미암아 내 일생에 있어서 망할 수 있는 길도 생기고 흥할 수 있는 길도 생긴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또 가정도 그렇습니다. 어떠한 지나가는 손님이 쓱 자기 집을 거쳐 가는 그 일로 말미암아 화가 생길 수도 있고 행복하게도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어떤 한 나라를 두고 보더라도 그 나라의 외교관, 혹은 주권자의 하루의 잘못으로 인하여 그 나라의 운명이 왔다갔다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일이나 이 땅의 일이나 모든 일들은 하늘이 보낸 그 한 사람이 잘하느냐 못하느냐 하는 그 한 순간으로 말미암아 오른쪽으로도 갈수 있고 왼쪽으로도 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거 이해돼요?「예」 욕망을 가진 모든 존재, 존재하는 물건들이 그렇다면 오늘날 우리 통일교회도 하나의 존재적 실체이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가는 길도 예외일 수는 없는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지도하는 여기에 서 있는 문이라는 사람이 하루의 한 순간에 잘하느냐 못하느냐에 따라 통일교회 운명의 승패가 결정된다는 것도 틀림없는 것입니다. 그러한 한 때, 승패를 결정할 수 있는 한 때가 어떤 때냐 하는 것을 이 땅 위에 살고 있는 일반사람은 알지 못하고 있고 지금까지 역사상에 살았던 사람들 알지 못하고 운명길로 맞이하여 넘어갔다는 것입니다.
미국을 두고 볼 때, 지금 미국이 흥하고 있느냐, 망하고 있느냐? 그 경계선이 있는 것입니다. 그런 어떠한 경계선이 있을 텐데, 그 경계선을 알아요? 모르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살면서 언제 미국이 그럴 수 있는 뭐…. 언젠가 하는 것을 알지도 생각하지도 않는 사이에 그런 승패의 고개를 넘어 가지고 미국이 힘이 빠져 병들어 가고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안다는 것입니다.
마치 암과 같이, 전부가 만신창이가 되어 가지고 죽기 직전에 나타나는 그런 현상과 같은 실상으로서 역사는 진행되어 나가는 것입니다. 그것을 온 국민이 안다면 각자가 책임지려고 하겠지만 그것을 아는 사람이 없는 것입니다.
오늘이 며칠인가요?「1월 11일입니다」 그러면 이 11일이라는 것, 11일이 언제부터 시작되느냐? '열두 시부터 시작되지' 그것은 보편적인 생각 입니다. '자, 오늘 아침이다. 땡, 아침이다' 이러면 맞췄다고 할 수 있어요? 세상에 아무리 사람이 많다 하더라도, 이 40억 인류 가운데서 한 사람만이 맞출 것입니다. 그것은 알기 어려운 거예요. 여러분들, 생각해 보세요. 어제와 오늘이 교차되는 그때는 없는지 있는지 하는 그 경계….그보다 더 좁은 경계가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이 조수를 보게 될 때, 조수가 나갔다 들어왔다 하는 것은 입장에 따라 전부 다르다는 거예요. 여기에서 보면 이게 여기에 들어오는 것같고 또 그 앞에서 보면 거기에서 들어오기 시작한 것 같습니다. 그렇다구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일생에 있어서 가는 길을 모르고 가지 않느냐 이거예요. 모르고 가지 않는냐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들을 보면, 경계선을 넘어서 한 3분의 1이나 갔는데도 불구하고 이제는 경계선을 넘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때요?
그러면 이 세상에서 성공하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하는 것을 우리 생각해 보자구요. 언제든지 그때, 그러한 경계선의 때가 온다고 해 가지고 만반의 준비를 하는 사람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내가 모르면 상대편이 알아요. 나는 이쪽 편이고 저쪽 편이 있다면 만일에 내가 모르면 저쪽 편에서 안다는 것입니다. 누가 먼저 알아야 된다구요.
결국 승패라는 것, 망하고 흥하는 것은….어떠한 힘이 나를 밀어 치움으로 말미암아 망하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렇습니다. 열심히 공부해야 할 텐데 공부하려는 힘보다 놀고 싶은 그 힘이 더 강하면 공부도 다집어치우는 것입니다. 시험을 치는데 한 문제의 답에 글자 하나에 점을 찍고 안 찍음으로 말미암아 그의 일생이 왔다갔다한다구요. 그거 알아요?
만일 점을 안 찍는 버릇이 있는데, 시험을 칠 때 히스토리(history)의 아이(i)에 점을 안 찍으면 그건 낙제가 될 수도 있다고요. 점 하나 안 찍음으로 말미암아 패자가 되고 점 하나 찍음으로 말미암아 승자가 된다는 그런 생각 해봤느냐구요. 날아가던 휴지조각을 집어 가지고 무슨 글자를 하나를 외웠어요. 그것이 자기 시험문제를 해결하는 데 큰 동기가 될 수도 있다는 거예요. 그런 거 알아요?「예」
그렇기 때문에 내 일생이 어디에서 어떠한 조건에 걸린 경우 그것이 흥하느냐 망하느냐 하는 문제, 흥망의 관건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큰 것이 아닙니다. 지극히 작은 것입니다. 순간에 벌어지는 거예요.
결혼문제도 그래요. 길가에서 지나가던 사람이 인연되어 어디서 만나 가지고 말 한마디 한 것이 시작이 되어 서로 잘나 보이고 그러면 결혼도 할 수 있는거라구요. 이렇게 심각하게 생각하게 되면 밥한 술 먹는 것도 죽고 사는 문제에 걸리는 거예요. 한 숟갈만 안 먹으면 그것이 병이 안 될 텐데 한 숟갈 더 먹음으로 말미암아 병이 생길 수도 있다고요. 말한마디는 물론이고 보는 거나 듣는 거나 내 행동하는 거 전부 마찬가지 입니다. 일생을 좌우하는 순간을 우리는 존중시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놓고 지금 얘기하는 거라고요.
오늘 아침에도 여러분은 열 시까지 가야 된다고 해 가지고 뭐 차를 바쁘게 몰고 왔다구요. 오는 가운데 누구 누구 올 것인가를 생각하고, 지나가는 사람보고 생각하고 그랬을 것입니다. 하나의 생각에서부터 전부가 여러분의 일생을 왔다갔다하게 한다는 거예요.
어떤 때는 길을 가다가 차에 부딪혀서 병원에 입원할 수도 있어요. 그런데 병원에 입원하게 된 것이 화(禍)인 줄 알았는데 거기에서 누구를 만나 가지고 성공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 누군가, 이번 대회 할 때 머리가 깨졌다는 녀석? 마이클…. 다리를 다치고 머리가 깨진 걸 볼 때, 저녀석 왜 그랬을까? 불행하다고 할 거예요. 그러나 불행만도 아니예요. 그것은 모른다구요. 그런 거예요, 운명이란.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그러한 일이 있다고 해서 낙심할 것도 아니고 또 좋은 일이 있다고 해서 기뻐할 수도 없다는 것입니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어디 가서 좋은 일이 있어 가지고 자기들끼리 좋아하는데, 무슨 큰일이 나서 저쪽으로 가라고 할 때 '아이고, 가기는 뭘가?' 하면 망하는 것입니다. 또. 거기서 슬퍼하는데 좋은 일이 있다고 저쪽으로 가라고 하면, 그리 가야 된다구요. 언제나 그런 것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결혼식장에서 죽는 사람도 보고, 죽는 자리에서 사는 경우를 영화에서 많이 본다구요. 영화에서 많이 보지요? '나는 그럴 수 없다' 그런 보장을 갖고 있어요?「아니요」 전부 다 노(No)지요. 그런 것을 생각하면 심각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마음놓고 살 수 없는 인간이라는 것입니다.
내가 무사하다, 일 없이 있다고 하는 것은 이 둘 사이에 지금 서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일생 동안 언제나 좋은 일로만 가나요? 언제나 나쁜 일로만 가나요? 그렇지 않지요? 그것이 개인이 그런 것과 같이 나라도 마찬가지이고, 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의 섭리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것을 볼 때 여러분들이 언제든지 생각해야 할 것은 중용(中庸)이 라는 것입니다. 동양사상에는 중용이라는 말이 있다구요. 언제나 이걸 생각해야 한다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 선을 생각해야 돼요. 여러분이 어디에 있나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오른편은 하늘을 상징하고 왼편은 사탄을 상징하는데, 내가 여기서 어느 각도로 얼마를 가고 있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나는 이렇게 간다. 이렇게 가는 것이다' 하는 어떠한 중용선을 가져야 돼요. 여러분은 갖고 있어요?「예」 일반 사람들은, 사업하는 사람들은 장사라는 것은 이렇게 해야 된다 하는 자기관이 다 서 있다구요. 공부하는 사람은 공부하는 방향이 있습니다.
자,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무슨 방향을 갖고 있나요? 양키 스타디움 대회만 하더라도 그래요. 그것은 하나님의 뜻이라는 엄청난 목표를 향해서 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이 무엇이냐? 창조이상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창조이상을 완성하는 것이 무엇이냐? 사위기대를 완성하는 것입니다. 사위기대가 무엇이냐 이거예요. 내 개인이 완성하고 상대가 완성하여 그 둘이 완전한 사랑의 결실을 봐야만 사위기대가 완성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완성한 한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우주보다 큽니다. 세계를 지배합니다. 자, 여러분들, 이렇게 되어 가지고 세계를 지배하겠어요? 그러면 세계가 이렇게 되는 거라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상대끼리 이래 가지고는 불안해요. 불안한 사랑이라는 겁니다. 내가 손을 들어 수직 선을 치는데 조금 요렇게 되면 그건 벌써 불안한 거라구요.
그런 입장에서 볼 때 어떤 사람들의 책임이 가장 중요하냐? 우리 통일 교회 사람들이 짊어지고 가는 책임이 제일 중요합니다. 그렇게 생각해요?「예」
지금 커 나가고 있어요. 아직 다 크지 못했기 때문에, 자라는 과정에 있기 때문에 그렇지 크기만 하면 여러분들은 얼마만큼 자랄래요? 이렇게 자라는 거예요. 개인이면 개인으로 자라고, 가정적으로 자라고…. 가정만큼 자라는 거예요. 점점 요렇게 넓어지고, 올라갈수록 넓어지는 거라구요. 그렇지 않아요? 더 올라가자요?「높이」 높이? 그래, 이만큼?「더 높이요」 국가, 세계, 그다음에는?「더 높이요」 천주, 여기에서 스톱하자구요?「아닙니다」 어디로 가자구요? 하나님의 사랑으로 가자는 것입니다.
거기에 가서 그 다음에는 뭘하느냐? 그 다음에는 돌아가는 거예요. 돌아가야 되지요? 그런 사람이 되면 하나님이 어디에 가 있나요? 하나님은 나에게 달려 들어오는 거예요. 그러니 어디 가든지 천국이라는 것입니다. 얼마나 넘어지느냐? 올라갈수록 넓어집니다.
여러분들은 올라가는 것을 좋아해요?「예」그렇다면 어느 단계에 있을 거예요? 여러분들은 여기에 있다가도 나오려고 합니다. (웃음) 여러분들의 마음이 왔다갔다해요, 꽉 잡고 내 마음은 요동하지 않고 계속 올라간다 이거예요? 어떤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의 있는 사람은 아직까지 여기에도 못 갔다구요. 여기서 왔다갔다한다구요. 이게 중심인데 이렇게 기운다구요. 꼭대기에서 직선으로 달아매는데 이런 사람이 이렇게 되겠느냐 이거예요. 여러분들 여기에서 올라가면 이렇게 될 것같아요. 어때요? 어디엔가 있을 거라구요. '내일 아침에는 틀림없이 여기 다!' 이래야 돼요. 그게 문제라구요.
나무도 보더라도 말이예요. 자라는 것을 보면 아는 거예요. 종대가 곧으냐, 구부러지느냐? 그게 다 있다구요. 여러분들은 요렇게 되고 싶어요, 요렇게 꼬부라지고 싶어요?「곧게요」욕심도 많구만. 꼿꼿이 자랐어요, 이렇게 꼬부라지게 자랐어요? 본래 여러분들은 어떤 거예요?
이게 뭐예요? 이렇게 되어 가지고 있는데 언제 누가 바로잡느냐 이거예요. 바로잡아야 되는데, 바로잡으려면 언제 바로잡아야 되느냐 이거예요. 결혼하기 전예요, 결혼하고 나서요?「결혼하기 전예요」결혼하고 나면 왜 못 바로잡아요? 자기의 상대보고 바로잡아 달라면 되지요. 서로가 잡아주면 얼마나 좋아요? (웃음) 틀림없이 결혼하기 전이예요?「예」그래서 바로잡는 놀음, 바로잡는 교육을 해야 되는데 그 교육은 시집 장가가기 전에 하는 것이 정상적이라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젊었을 때 바로 잡아야 됩니다. 어릴수록 좋아요. 그러니까 커 가지고 받는 교육보다 어머니 아버지로부터의 교육이 더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그래요. 예수 믿으면 천당 간다고 하니까 '아이고, 늙어 죽기 전에, 뭐 죽기 일주일 전에 예수 믿고 천당 가면 되지' 이렇게 생각 한다구요. 그거 얼마나 편리하겠어요? 그것은 미친 자식이라구요, 미친 자식이예요. 그때는 늦었다구요. 습관성이 돼 있기 때문에, 이미 굳어졌기 때문에 암만해도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가 사람을 다시 만드는 곳, 사람을 다시 개조하는 운동을 하는 곳이라면 종교를 믿는 사람 들은 젊은 사람들이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런 것을 모르겠어요, 알겠어요? '능력이 많으니 마음대로 하지' 하겠지만 이게 아니라구요. 어린 나무가 있을 때, 어떤 나라, 미국 이면 미국의 2억 4천만 국민을 지도하는 책임을 진 대통령, 길 가던 사람보고 서라고 할 수 있는 그런 위치에 있는 대통령이라고 해서 꼬부라져 있는 나무에게 곧게 서라고 하면 서요? '야, 대통령이 말하는데 그러고 있어?' 한다고 돼요? 안 되는 거예요. 어떻게 해야 되냐? 한 번 하고 두 번하고 세 번하고 자꾸 이렇게 해야 돼요. 그래도 안 되면 든든한 나무에 갖다 이렇게 잡아서 얽어매야 되는 것입니다. (웃음)
여러분들도 그래요. 아침에 뭐하러 여기에 뛰어오느냐 말이예요. 자꾸 이래 가지고 바로잡는 거라구요. '아이고 또 아침부터 얽어매야 되겠다' 여러분들도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얽어 매이고 싶지요?「예」머리는 이렇고 다리는 이렇더라도 몸뚱이만은 얽어매야 됩니다. 마찬가지입니다.
고맙게도 우리 통일교회에는 젊은이들이 많습니다. '이렇게 바로잡으려면 젊은 사람이 필요하니, 하나님 나에게 젊은 사람을 갖다 주소' 한 거예요. 하나님이 내 말을 잘 들어 주시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기성교회에는 전부 다 늙은이만 있고 통일교회는 젊은이만 있습니다. 통일 교회에는 젊은이들이 많다구요.
그래서 무엇한다고? 레버런 문은 무엇한다고 그러나요? 세뇌? (웃음) 이건 세뇌가 아니예요. 재창조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그렇게 되지 않았어요? 그렇게 되긴 됐지요?「예」 여러분들은 여기에 들어와 가지고 이렇게 돌아가는 걸 좋아해요, '아이고 난 싫어' 이래요? 어때요?
이것이 왔다갔다해요, 틀림없이 똑바로예요? 어때요? 똑바로예요?「예」왔다갔다하면 안 되는 거예요. 왔다갔다하면 보따리 싸 가지고 가야 됩니다. 그렇게 되면 선생님도 이랬다 저랬다, 통일교회도 이랬다저랬다 그말이라구요. 그렇다면 하나님은 우리를 무엇 때문에 필요로 하느냐 이거예요. 똑바로, 여러분 똑바로 알아요?「예」여기 이 끝에서 저기 세계 끝까지 이건 지구같이 둥그래요. 나는 여기 끝에서부터 저기 끝까지 가야 합니다. 왔다갔다하는 게 아니예요. 가야 됩니다. 가다가 싸움이 있게 되면 이거 다 잊어버리고 싸우는 거예요. 퉁탕퉁탕 싸워서 이기고 가야 돼요. 우리는 그렇게 가야 된다구요.
옛날 친구가 점심이라도 같이 하자고 해도 바쁘다고 가고, 또 고향에 갔다가도 어머니 아버지가 통일교회를 다니면 뭘하느냐고 하며 반대해도 똑바로 가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어머니 아버지는 저것 미쳤다고 한다구요. 레버런 문이 마인드 컨트롤(mind control)해 가지고 세뇌되어서 저렇게 됐다고 한다구요. (웃음)
여러분, 일생 동안 여기서 이것을 뚫고 올라가는 데 얼마나 힘들어요? 이거 하나씩 올라가고 싶어요, 점프하고 싶어요? 어때요? 말 타고 싶어요, 기차 타고 싶어요, 비행기 타고 싶어요?「비행기 타고 싶습니다」 말타고 살면서 '말을 타고 이렇게 사는 것이 좋지, 그거 다 뭘해?' 하는 사람 앞에서 비행기 타고 가니까 '어디 갔어? 어' 이럽니다. 어디 가긴 어디 가? (웃음) 날아갔는데, 없어졌다고 하면서 미쳤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은 다 죽어 버렸다구요. (웃으심)「아닙니다」여러분은 뭐예요?「점보 제트기 탔습니다」이것이 점보 탄 거예요?「예」 지금 어디 가고 있어요?
여러분들은 기성교회, 장로교회 목사 등을 탈래요, 혹은 빌리 그래함 등을 탈래요, 선생님 등을 탈래요?「아버님이요」 나는 말인데요 말, 말? 나는 말 타고 있는데요?「아닙니다」 그 말 타면 어떻게 돼요? 다 도망갈 거라구요. 한번 맛을 들여 놓으면, 여기 점보기 같다면 말이예요, 맛을 알게 되면 그냥 다 집어던지고 이렇게 타려고 할 거예요. (행동하심) 그렇기 때문에 결국은 선생님 등을 타고 가겠다 그 말이라구요.「아닙니다」뭐가 아니예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점보를 탄다면 어떻게 탈래요?(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기에서 출발해 가지고 빙 한 바퀴 돌아가서 이렇게 갈래요, 이렇게 한 바퀴 돌래요? 어떻게 돌래요? 탔다가 내리겠어요?「아닙니다」돌긴 뭐 돌아요. 요렇게 직선으로 가면 얼마나 좋아요. 여기가 지금 벨베디아고, 여기가 양키 스타디움이고 여기가 워싱턴이라구요. 이러면 얼마나 좋겠어요? 이렇게 돌아갈래요? 아, 이렇게도 갈 수 있지요. 갈 수 있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
세상이 지금 이렇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전부 다 이렇게 돌아가고 있는데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이 앉아 가지고 직선으로 가니, 그저 미쳤다고 하지요. 누가 미쳤어요? 저들이예요, 여러분들이예요? 누가 미쳤어요?「저들이요」 여러분들이예요. (웃음) 그럴 수 있다구요. 그럴 수 있다는것입니다.
한국 같은 조그마한 나라 사람이 미국에 착륙해 가지고 이 미국을 흔들흔들 하고 있다구요. 영계에 들어가도 영계가 흔들흔들 한다구요. 여러 분들은 어때요? 여러분들도 머리가 흔들흔들 그런다는 거예요. 손이 흔들거리고 다리가 흔들거리고((. 그렇지만 붙들어 매면 됩니다. 하늘 앞에 붙들어 매면 된다는 얘기입니다. 아무렇게나 가도 서울만 가면 되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쓱 보면 선생님을 중심삼고 어떤 사람들은 머리를 같이하는 사람도 있고, 또 어떤 사람들은 거꾸로 같이한 사람이 있다구요. 다리가 이렇게 돼 가지고 거꾸로 한 사람도 있다구요. 그 모양이 됐다는 것입니다. 어느 각도에도 여러분들이 있다구요. 틀림없습니다. '아, 그거 틀렸어. 나는 선생님하고 이렇게 같다. 거꾸로 안 되어 있다' 그럴 거예요. 그러면 거꾸로 안 돼 있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어이구, 손들기는 뭐….(웃음) 그렇다구요.
그러면 선생님이 통일교회를 망하게 하고 싶겠어요, 발전하게 하고 싶겠어요?「발전하게…」왜? 어째서 그래요? 하나님 때문에 그래요? 「예」 그것만 이예요? 「아닙니다」 사탄 때문입니다. 이놈의 사탄 때문에 망해서는 안 되겠다는 거예요. 하나님 때문에 져서는 안 되겠고, 사탄 때문에 저서는 안 되겠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가 지치는 날에는 하나님이 집니다. 그러니까, 이 둘 때문에 내가 질 수 없다는 거예요. 이렇게 생각을 한다구요.
승리의 상패는 하나님에게서 받는 것이 아닙니다. 사탄에게서 빼앗아야 됩니다. 승리의 상패는 하나님이 주는 게 아니라구요. 사탄에게서 빼앗아야 돼요. 그러면 하나님은 뭘 하느냐? 응원밖에 못하는 거예요. 잘해라 잘해라, 레버런 문 잘해라. 이게 하나님이예요.
자, 마라톤 선수가 뛰고 있는데 말이예요, 마라톤 선수가 일등해야 되겠어요, 그 나라의 왕이 일등해야 되겠어요? 그 선수는 왕 대신 나라를 대표해서 뛰는 것입니다. 그런데 왕이 '아이고, 너 힘들지? 내가 대신 뛰어 주마' 그렇게 할 수 있어요? 왕은 할 수 없다구요. 그저 '잘해라, 잘해라' 이렇게 밖에 못 한다구요.
누가 챔피언 되어야 하느냐? 그 선수가 돼야 왕도 챔피언의 영광의 자리에, 나라 백성 전체가 영광의 자리에 자동적으로…. 그렇게 알고 있는 것이 통일교회입니다. 기성교회는 '아이고, 왕이 뛰어야 돼, 왕이….' 암만 뛰어 보라구요, 일등하나. 못 한다구요. 전부가 하나님 입장인 줄 알고 있다구요? 수작 그만두라는 거예요. 그랬다면 벌써 6천 년 전에 다 했어요. 수만 년 전에 다 해 버렸다구요.
자, 어떤 사고방식이 좋아요? 하나님이 사탄하고 싸워서 이기는 게 좋아요, 하나님의 사랑하는 아들딸, 하나님의 사람들이 사탄하고 싸워서 이기는 게 좋아요? 하나님의 아들딸이 사탄사회에서 사탄과 싸워 이기면 그 아버지는 자연히 영광의 자리에 나가는 것입니다. 그래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싸워서 이겨 놓으면, 하나님 앞에서는 사탄이 물러가지만 싸우지 않고 이길 능력이 없는 그 아들딸에게는 언제든지 침범하는 것입니다, 언제든지. 그 다음에 그 백성에게도 언제든지 침범하는 거예요. 언제든지 침범하는 거라구요. 근본문제가 그렇게 다르다는 것입니다.
천국을 누가 만들어요?「우리가 만듭니다」 여러분이?「예」 여러분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온 지 몇 해, 몇 달 됐어요? 몇 달 전하고 지금하고 그만큼 달라졌어요?「예」 옛날에는 공것이나 바라고 누구 신세나 지고 그랬는데 이제는 내 손으로 천국을 만들겠다, 그렇게 변했어요?「예」 그게 사실이예요?「예」 나는 믿어지지 않는데? 그것을 무엇으로 증명해? 무엇으로 증명하느냐 말이야?
악착같이 해라 이거예요. 사탄과 싸워 가지고 내쫓아 보라구요. 사탄과 싸우는 싸움꾼이 되어 들이박는 수밖에 없습니다. 사내, 이놈의 남자 자식들, 벌거벗고 사는 여자들에게 들어가 보라구요. 타락하나 처넣어 봐요? 그래 타락 안 해요? 벌거벗은 줄 모르고 있다가 옷 입으라고 훈시를 하게 되면 다 나와서 '예, 옳습니다. 아이고 부끄러워, 아이고 부끄러워' 하게 만들 수 있어야 돼요. 그렇게 훈시할 자격이 있어요?「예」
또, 여자들은 어때요? 남자들한테 예쁘게 보이려고 분칠하고 뭣 칠하고 그러는데, 여러분들은 어때요? 아무리 미남자가 와서 뭐라고 해도 (표정을 지으시며) 훈시할 수 있어요, 다들?「예」 그것이 사실이예요?「예」 약한 게 여자예요. (웃음) 언제든지 주의해야 돼요, 언제든지.
자, 그렇게 한번 처넣어도 괜찮아요?「예」 억센 환경에 부딪히더라도 전부 다 휘젓고 나갈 자신 있어요? 어때요? 그럴 수 있어요?「예」 그러다 보면 먼지도 묻을 것이고 똥도 묻을 것이고 가시도 박힐 것이고 얼룩 덜룩하게 다 묻을 것입니다. 그거 다 좋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거치고 나면 언제든지 씻을 수 있는 권한이 있는 것입니다. 이것만 알면 됩니다. 내가 마음대로 이것을 씻어 버릴 수 있고, 그런 능력이 있다 할 수 있는 사람만 되면 되는 거예요. 그럴 수 있어요?「예」 그렇다면 뭐 선생님이 믿어 줄 수 있지요. 믿을 수 있습니다.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은 빚을 져서는 안 됩니다. 빚지고 살다가 죽은 사람은 지옥에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될래요? 빚지는 사람이 될래요, 빚을 지우는 사람이 될래요? 「빚을 지우는 사람요」 개인에게, 가정에게, 민족에게, 그 다음에는 나라에게, 세계에게, 하나님 앞에, 하늘땅 앞에 빚 지우고 가야 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위하고 하나님을 내가 사랑했지 하나님은 나를 사랑 안 했다고 할 수 있게 빚을 지우고 가야 합니다.
여기 있는 레버런 문이 여러분들한테 빚을 지고 있어요, 여러분들이 레버런 문한테 빚을 지고 있어요? 어떤 거예요?「저희들이 빚을 지고 있습니다」여러분들이 환드레이징을 해 가지고 이렇게 도와주는데? 그거다 내가 가르쳐 주었다구요. 여러분이 아는 게 뭐예요? 내가 다 가르쳐 준 거라구요. 사탄세계는 내 손으로 쳐 부순다, 사탄세계 깨들어간다고 하는 신념도 내가 가르쳐 준 것입니다.
그러니 여러분들은 빚을 졌습니다. 그것을 갚으려면 일생 동안, 늙어 죽더라도 못 갚습니다. 그런 걸 알아요?「예」 흑인이고 백인이고 황인이고 전부 다 레버런 문 사상만 들어가면 그저 밤이고 낮이고 24시간 열심히 일하려고 하는 그런 사람이 된다구요.
레버런 문도 말이예요, 한국에서 그저 복작대고 이러고 미국에 와서도 복작대고 그래도 내 갈 길이 바쁘다는 거예요. 미국이면 미국, 이 기독교 사상, 무슨 민주주의사상을 대번에 뚫을 것입니다. 누가, 누가 뚫나 보자 이거예요. 강한 녀석이 이기는 것입니다, 강한 녀석. 여러분들 강해요? 뚫을 자신 있어요?「예」
이 둘이 이렇게 가만히 있는 것이 좋아요, 요런 것이 좋아요?(판서하 시며 말씀하심) 어떤 것이 좋아요? 이 거리까지 구멍이 요것밖에 안 뚫어졌는데, 요것만 가지고 돼요? 요것은 더 커지는데, 어떤 것을 원해요? 이것은 거리가 얼마나 길어요? 몇 배예요? 여러분의 힘이 이 거리의 몇배 들어가야 됩니다. 몇 배가 더 드는 거예요.
미국 사람이 2억 4천만인데 우리가 한 1억 2천만만 되게 되면 한꺼번에 밀어 칠 수 있어요. 그렇다는 거예요. 우리가 전체 동원하는 힘이 얼마나 강하냐에 달려 있는 것입니다. 전체 동원하여 밀어내는 힘이 얼마나 강하냐? 미국보다 강하면 뭐 이거 필요 없다구요. 거꾸로 밀어 친다구요.
자, 요것이 뾰족한데, 선생님이 서야 되겠어요, 여러분들이 서야 되겠어요? 「저희들이 서야 됩니다」 내가, 여러분들이? 「저희들이요」 왜 그래요? 선생님은 자루를 잡고 밀어야 되는 것입니다. 미는 사람이 있어야 됩니다. 미는 사람이. 아무리 두껍더라도 밀어 줘야 뚫을 수 있는 것입니다. 밀어 주지 않아도 뚫어요? 가만히 놔 두어야 잘 뚫어져요, 힘 있게 눌러야 잘 뚫어져요? 어떻게 해야 잘 뚫어져요?
모터가 돌아가듯 말이예요, 우리가 돌아가는 능력이 있어요, 없어요? 돌아갈 능력이 있어요, 여러분들? 「예」 확 누르면 푸두둑 푸둑 푸둑 해야 돼요, 후르륵 하고 돌아야 돼요? 어떻게 돌아가야 돼요? 잘 돌아가자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면 미리부터 돌고 있어야 됩니다. 그러면 눌러도 돌아가지만 맨 처음부터 누름과 동시에 스타트하려면 푸득 푸득 푸득 이렇게 도는 거예요.
여러분들 지금 돌고 있어요?「예」꽉 누를까요, 가만히 누를까요?「꽉 눌러요」그러면 불이 난다구요. 그러니 물을 부어야 돼요. 자, 그런 것이 보람 있어요, 일년 열두 달 가도 그저 그런 것이 보람있어요? 여러분은 어떤 것을 원해요? 그렇기 때문에 뉴욕이 어떻고 어떻고 소용돌이쳐 가지고 아이쿠 하는 거예요. 뉴욕에서 그렇게 해 가지고 꽈당 하는 거라구요. 뉴욕이 왜 흔들흔들하느냐 하면 우리가 완전히 승리하려고 그런다고 생각한다구요. 그게 좋겠어요?「예」
자, 그럼 한번 해보자구요. 내가 밀 테니 여러분들은 나갈래요?「예」'아이고 나는 여기도 싫고 여기도 싫고 여기에 그냥 있으면 좋겠다' 이렇게 생각해요? 어디 있을래요? 어디 있을 거예요? 어디가 중요해요? 선생님이 있는 곳은 본부 사무실이고 여러분들이 있는 곳은 일선이예요. 그래 어디로 갈래요?
여러분들은 무엇이 되겠어요? 보병이 될래요, 포병이 될래요, 비행사가 될래요? 비행사가 돼야 됩니다. 미사일 먹어라, 대포알 먹어라 하는 비행사가 돼야 돼요. 다다다다하는 비행사가 돼야 되겠어요. (웃음) 그런 놀음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일선에서 말이예요, '우리만 다 하는구나. 아이구 이거 할 수 있어?' 그러면 안 되는 거예요. 전쟁이 시작되면 먼저 해야 합니다. 포를 쏘고 부웅 비행기로도 쏘고 그래야 된다구요. (웃음) 그러므로 3면 작전을 해야 되겠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나만 나가 있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때가 되면 세계 각국의 사람들이 통일교회로 몰려올 것입니다. 그거 생각만 해도 기분 좋지 않아요?「예」 여러분들은 나 혼자라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온 세계 통일교회 무리는 나 때문에 동원해 나온다, 나때문에 이 싸움도 한다' 이렇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미국 전체 식구, 세계 전체 식구, 나중에는 하나님, 선생님까지 나 때문에 동원됐다고 생각하면 그거 얼마나 기분 좋아요? 기분 좋지요?「예」사실입니다. 그날의 승리는 레버런 문의 승리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승리요, 전체의 승리인것입니다.
이제까지 말한 것을 결론짓자구요. 결국 흥망성쇠라는 것은 단 한 순간에 결정된다는 것입니다, 한 순간에. 여러분, 이게 수평이지요? 수평인 저울이 있지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여기에 물건을 놔 가지고 수평이 돼야 합니다. 밸런스가 맞아야 돼요. 그런데 이것 하나만…. 그때는 하나, 하나가 문제입니다. 이것을 갖다 놓으면 기울어지기 시작하지요? 왕창넘어간다구요.
승패의 결정은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되어진다는 것입니다.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순간에 결정되는 것입니다. 만일에 여기에 있는 사람이 그런 것을 안다면 말이예요, 어떤 사람이 이렇게 해 가지고 꽝 하게 되면 그 자리에서 뒤집어 놓고 싶은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가게 되면 이러고 넘어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최후의 일각까지 끝까지 하겠다는 사상만 가지고 있으면 되는 것입니다. 그런 일로 말미암아 이 우주가 왔다갔다한다구요. 그럴 수 있어요?「예」이 머리카락을 하나 걸어 가지고 한 어린애가 요렇게 당기면 어떻게 될까요? 어떻게 되느냐? 그 아무것도 아닌 어린애가 우주를 뒤집어 박는 일도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당장에 1초 동안에 10억 불이라는 돈을 갚아야 되는데 9억 9천 9백 9십 9불만 있어서 1불이 모자란다 할 때는 어떻게 할래요? 내가 1초 동안에 이 돈을 다 줄 테니 1불과 바꾸자 해 가지고 바꿀 수 있어요? 그럴 수 있어요? 이 1불이 전체의 운세를 결정할 수 있는 놀음을 할 수있는 것입니다. 내가 한 노력이 이것을 좌우할 수 있고, 내 한 생각이 이것을 좌우할 수 있고, 내가 보고 듣는 것이 이런 문제를 좌우할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해야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준비하라는 것입니다. 여유를 가지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준비하고 있어요?「예」 '뭐 그때 가서 하지. 양키 스타디움대회는 그때 가서 하지' 그러면 안 됩니다. 대회까지는 넉 달이나 남았는데 한 달에 해치우고 싶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는 날에는….준비를 해야 됩니다. 준비하는 사람은 망하지 않습니다. 그다음에는 그 일에 대해서 훈련을 해야 합니다. 훈련하는 사람은 망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월남전쟁 같은 경우에도, 장비를 암만 잘 갖추었더라도 군대의 훈련이 안 되어 있으면…. 그러므로 준비와 훈련이 절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중요한 때는 개인에서부터 세계에 이르기까지 어떠한 존재에게도 반드시 오는 것입니다. 그때에는 승패를 결정해야 할 각자의 운명길을 여러분들은 잘 가려 가야 하겠습니다. 이러한 때를 맞았는데도 불구하고 일격을 가하여 승리를 내 것으로 가져오지 않는다면 그는 패자가 된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자, 일격을 가할 자신이 있어요?「예」훅 불면 다 날아가게, 그렇게 할 자신이 있느냐 이거예요. 「예」그러려면 그런 정도의 준비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내가 혼자 뉴욕을 잡아틀면 뉴욕이 왔다갔다하는 소동이 벌어질 정도로 해야 되겠습니다. 이렇게 잡아당기면 틀림없이 된다구요. 이렇게 하면 '억' 하는 거예요. '아이고, 레버런 문 말을 들을 테니 가만히 놓아 두소' 하는 거예요. 이렇게 흔들면 또 넘어지겠으니, '제발 말을 들을 테니 놓아주소' 이런다구요.
그 말이 무슨 말이냐? 뉴욕 사람들이 이제 전부 다 결의해 가지고 '양키 스타디움 대회에 가겠으니 통일교인들은 좀 가만히 있어라, 낮잠 좀 자라고' 이렇게 된다구요. (웃음. 박수) 양키 스타디움 대회만 치러 내면, 그러면 뉴욕 어디든지 전부 죄어들어가는 거예요. 역사시대에 한 번밖에 없는 이 중요한 때를 완전 제패해야 되겠습니다. 승리의 월계관을 쓰고 당당히 아버지 앞에 서자, 워싱턴을 거쳐 이 자리까지! 채우는 것은 여러분들의 책임이예요. 때려잡는 것은 내가 하고. (박수)
역사를 건, 하나님의 섭리적 숙명을 건, 선생님의 일생을 건, 금후에 미국에 있어서의 생사를 건 최후의 한 때가 눈앞에 다가오는 것입니다. 이때를 무서워할 것이 아니라 힘찬 용사와 같이 당당히 넘어가야 되겠습니다. 내 두 눈도, 내 두 귀도, 내 코도, 내 입도, 내 손도, 내 세포도, 내마음도 모두 한 곳에 집중시켜야 됩니다. 여러분들 그렇게 되어 있어요?「예」
밥을 먹어도 양키 스타디움 밥을 먹는다고 생각하고, 옷을 입어도 양키 스타디움 옷을 입었다고 생각하고, 길을 가도 양키 스타디움 길을 간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잘 때도 그렇게 해야 한다구요. 꿈 가운데 얘기를 하더라도 양키 스타디움 이야기를 해야 돼요. 인사할 때도…. 여러분들끼리는 괜찮지만 딴 사람보고는 그러지 말라구요. (웃음)
중요한 한 때가 우리를 부르고 있다 이거예요. 자, 잠도 안 자고 할 거예요? 어떻게 할 거예요? 혼자 갈 거예요. 데리고 갈 거예요?「데리고 갈 겁니다」앞세우고 갈 거예요. 끌고 갈 거예요?「앞 세우고 갈 겁니다」원더풀! (웃음) 미국이 다 이러면, 이 양키 스타디움 대회가 어떻게 될까요? 그다음에는 갈 데가 없으니 빙빙 도는 거예요. 우리는 자꾸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것을 놓아 두면 큰일나겠으니 하나님이 내려와서….그러면 하나님이, '자 너희들 웃어도 좋다. 좋은 일 했다. 참 좋은 것을 했다'고 할 것입니다. (박수)
이러한 한 때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으니, 여러분들은 여기에 패자가 되지 말고 승자의 권위를 나타내는 하늘의 아들딸들이 되기를 바라면서, 선생님 말씀을 끝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