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계, 우리가 살고 있는 우리 나라,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 우리가 살고 있는 가정은 모든 복잡한 문제들이 연결돼 있습니다. 이걸 해결하기란 어려운 문제예요. 개인서부터 가정으로부터 사회로부터 국가, 세계, 더 나아가서는 하나님을 중심삼은 영계까지 복잡하게 엉켜 있어요. 그 엉켜진 내용은, 왜 이렇게 엉켜졌느냐 하면 근본의 원칙적인 해결을 보지 못했기 때문에 엉클어져 있습니다.
그러면 세계 문제의 이 복잡하게 엉클어져 있는 동기를 누가 만들었느냐 하면, 두 사람이 만들었다는 거예요. 남자라는 사람하고 여자라는 사람이 만들었습니다. 이 남자와 여자를 절대 필요로 한 주인이 있다면, 그 주인을 오늘날 하나님이라 한다면 하나님 앞에 절대 필요한 남자, 절대 필요한 여자가 되었다면 오늘날 이와 같은 세계에 꽉 넘치게 차 있는 이 모든 어려움은 없었다는 거예요.
이렇게 보면, 하나님이 이 우주의 근본이라면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무엇이겠느냐? 이게 문제가 돼요. 여러분 어떤 높은 사람을 존경하고 숭배까지 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무엇이냐를 아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것을 알고 거기에 맞춰 가지고 그것이 주체라면 주체 앞에 상대적인 가치 존재가 된다고 하면 그 주체가 이룰 수 있는 뜻의 모든 것, 확장된 더 큰 뜻이 이루어지더라도 그 주체 앞에 대상적인 실적이 있어 가지고 미래의 소망의 터전까지 이어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 주체가 역사적인 인물이라도 미래에 그 주체가 바라는 소망의 세계까지 그 대상적인 기준에 갖추어 가지고 상속받을 수 있는 일이 있다는 거예요.
이렇게 논리를 전개해서 본다면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게 무엇이겠느냐? 보통 사람은 생각 못 합니다. 오늘 우리 인간들이 제일 귀하게 좋아하는 것이 무엇이냐 물을 때 돈이다 이거예요. 여러분 돈 좋아하지요?「예.」돈 싫어하는 사람 없지요? 돈이 제일이다, 황금만능이다, 말은 좋아요. 그 돈 때문에 죽고 살고 돈 때문에 망하는 것이 얼마나 많아요? 그 돈이 죄악의 근본이 되어 있는 사실들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돈이 인간을 필요로 하지만 하나님에게 있어서는 돈이 필요하겠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은 창조주예요. 금, 은, 보석 무한히 전부 다 재원을 창조할 수 있는 능력이 있기 때문에 그 분에게는 돈이 필요치 않다는 것입니다. 돈은 언제나 갖출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 여러분은 돈이 필요하고 그 다음에 지식이 필요하다 한다구요. 지식 가지고 천하를 다스릴 수 없습니다. 오늘날 지식이 꽉찬 세계로 주도국으로서 리드하는 미국이 지식의 왕국이라고 하지만 그 지식 가지고 천하를 다스리지는 못합니다. 지식이 좋다고 했지만 그 지식은 하나님 편에서 보게 된다면 지식이 필요 없어요. 왜? 전지전능하시기 때문입니다. 그 분이 지식을 갖추지 않은 것이 없다는 겁니다. 다 알고 넘을 수 있는 삶의 자리까지 준비할 수 있는 분이기 때문에 그것은 자기에게 속해 있는 자연적인 환경이다 이거예요. 그러니 필요치 않다구요. 지식 가지고 자랑하지요? 뭐 어느 대학을 나오고 뭐 어떻고 어떻고 무슨 박사학위가 뭐 어떻고 어떻고 하지만, 그거 하나님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또, 그 다음에 인간들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뭐냐 하면 말이에요, 권력입니다. 아!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누가 되느냐 이거예요. 권력을 쥐어야 5년밖에 못 쥐어요. 5년 붙들고 나라를 흔들다가 쓰러져서 쓰레기통에 들어가지 쉬운 그런 것을 가지겠다고 권력, 권력! 하는 거라구요. 역사는 그렇게 나왔지만 하나님에게 있어서는 전지전능하신 분이기 때문에 권력이 필요 없다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그러면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무엇이겠느냐? 이런 문제를 생각해 보자구요.
여기 문씨에게서 나를 종장이라는 이름을 지어줬어요. 또 그 다음에 한씨, 친족도 모였기 때문에 여기에 남자로 생겨 가지고 여자를 제일 사랑한다면 제일 사랑할 수 있는 대표자가 뭐냐 하면 자기 아내예요. 물론, 어머니도 있지만 제일 피살을 같이 동화시키고 한 몸을 이룰 수 있는 것이 횡적인 무대 위에서 부인밖에 없는 거예요. 이 부인과 더불어 의논해 가지고 세계를 꿈꿀 수 있지만 부모는 종적인 입장에서 오래 안 가 가지고 없어지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한씨라는 사람들, 한씨 부인이 와 가지고 문씨가 아무리 잘났다고 하더라도, 그 문씨 종중을 전부 다 내세운다 하더라도 문씨 종중에 계대를 이을 수 있는 아들을 낳아주는 것은 부인이에요, 부인. 그러면 문총재의 부인이 한씨라면 한씨를 통해 그 문씨 종중의 계대를 이어갈 수 있는 거라구요. 그 직계 계대의 아들을 낳아줄 수 있는 어머니가 누구냐면 한씨라는 말이에요. 아들이 열셋이면 열셋의 모든 어머니 노릇을 할 수 있는 것은 전부 다 한씨예요. 그럼, 한씨와 한씨 아들딸 그것이 문씨, 문총재의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그 가정에 필요한 것은 뭐냐? 돈이 필요해요? 지식이 필요해요? 권력이 필요해요? 사랑이 필요합니다. 그거 맞아요? 그러면 하나님이 찾는, 하나님이 바라는 이 땅 위에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가 있다면 그게 무엇이겠느냐? 하나님이 원하는 것이 무엇이냐? 하나님은 돈은 필요 없어요. 지식도 필요 없어요. 권력도 필요 없어요. 그러면 하나님이 필요한 건 뭐냐 하면 참된 개인, 참된 남자와 여자를 필요로 한다 이거예요. 그 참된 남자, 여자가 무엇을 가졌기에 필요하느냐?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걸 가졌기 때문에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 제일 좋아하는 것이 뭐냐? 하나님은 홀로 계십니다. 홀로 계세요. 아무리 천지를 창조한 하나님이라도 홀로 계셔 가지고는 외로운 거예요. 그 분이 원하는 건 돈도 아니요, 지식도 아니요, 권력도 아닙니다. 뭐냐? 참된 사랑의 대상자를 원한다는 거예요.
참된 대상자, 사랑의 대상자는 뭐냐 하면, 어린 아기 적부터 자라는 거예요. 어머니 품에 품겨 자라던 아기, 사랑할 수 있는 아기의 상대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요구입니다. 그 다음에 뭐냐 하면 형제라구요. 젖 먹을 때 한 살 두 살까지는 몰라요. 남자 여자를 모르지만 철들게 되면 남자, 여자를 알아 가지고 자기 갈 길을 닦아 가야 됩니다. 그 때는 형제시대라고 보는 거예요. 이 형제시대를 거쳐가게 되면 그 다음에 어떻게 되느냐 하면 말이에요.
에덴에 우리 조상이 몇 사람이었어요? 우리 조상이 몇 사람이에요? 남자, 여자 두 사람씩이에요, 절대 한 사람씩이에요? 절대 한사람씩이라는 거예요. 틀림없는 겁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절대적인 분이시기 때문에 절대 사랑을 나누어줄 수 없다는 겁니다. 남자에 대한 절대 사랑, 여자에 대한 절대 사랑을 하려면 두 사람이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하나예요. 절대라는 말은 그 어의(語義)에 있어서 하나, 단일적인 개념이 있어요.
그러니까 절대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으로 세워진 아기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하나님께서 아담 해와를 지을 때 어른으로 지었을 것 같아요, 아기로 지었을 것 같아요? 아기라는 거예요, 아기. 아기를 지어 가지고 아기가 커 가지고 형제가 되고, 형제가 커 가지고 전부 다 부부가 되고, 부부가 아들딸 낳아 어머니 아버지 될 수 있는 자리까지 자라기를 바랐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사랑의 대상을 필요로 했다 이거예요.
여러분도 그와 마찬가지로, 이 우주의 중심 된 하나님이 절대 필요로 하는 것은 영원불변한 절대 사랑의 대상을 필요로 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오늘날 여러분도 남자 여자들이 지금까지 절대 필요한 대상으로 둘을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여자 중에 두 남편을 모시겠다는 여자가 있어요? 절대 한 남편, 또 남자도 절대 한 여자, 한 부인을 두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적인 하나님을 중심삼고 절대 남자, 절대 여자가 참사랑으로 하나된 그러한 절대 부부가 되었다면, 그때서부터 하나님과 하나되는 거예요. 종적인 부모가 설정되는 동시에 횡적인 부모로서 결탁을 맺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참사랑의 인간적인 절대사랑과 참사랑의 하나님의 절대사랑이 어디 가서 정착점을 일체화시키느냐? 이건 중요한 문제입니다. 여기 서 있는 문총재는 이런 문제에 있어서 영계의 깊은 세계에 들어가 고민했던 거예요. 절대 하나님의 사랑이 있다고 한다면 그 절대사랑을 인간도 필요로 하는데 절대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이 어디서 정착되느냐? 이것이 한 점이 아니게 될 때는 문제가 벌어집니다. 절대사랑의 기점이 하나에서부터 출발해 가지고 하나의 방향, 하나의 목적에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출발의 결착점이 하나인데 그게 뭐냐 이거예요. 그게 부부의 사랑이 일체할 수 있는 자리요, 부자지 관계에 있어 일체화될 수 있는 자리요, 형제관계에 일체가 될 수 있는 한 점이라는 것입니다. 그 한 점 가운데 있다면 하나님은 자녀들을 가질 수 있고 부부의 사랑이상도 가질 수 있고 부모의 사랑이상도 체득할 수 있다는 겁니다. 일체 된 근본 가정적 기반이 있어야 된다는 결론이 나와요.
그래, 제일 고심하는 가운데 영계의 지시가, 명령이 뭐냐 하면 참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바라는 참사랑은, 인간들의 참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한다 이거예요. 수직적 관계예요. 부모, 부자지 관계는 수직적 관계입니다. 부부관계는 전부 다 이게 횡적 관계입니다. 그 다음에 전후관계는 또 다른 90도를 갖는 거예요. 이 삼면이 연결되어 가지고 하나의 가정을 이룬다, 이렇게 봐요. 가정이 되기 위해서는 상하관계의 부모가 있어야 되고, 그 다음에 가정을 이루기 위해서는 좌우관계의 부부가 있어야 돼요. 동쪽은, 오른쪽은 남자를 상징해요. 동과 마찬가지입니다. 여자는 서쪽과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남편을 잘 만나야 됩니다. 동쪽 햇빛을 받아 가지고 대등한 자리에 서는 거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게 부부라는 겁니다. 형제는 뭐냐? 이것은 전후관계예요.
이 셋이 합해야 입체적인 구형이 되는 거예요. 상하관계가 종적인 것인데 이것을 연결시켜 하나의 표준을 중심삼고 하나의 정착점을 이루는 것입니다. 상하의 결착점, 좌우의 결착점, 형제(전후)의 결착점이 같다 이거예요. 이것이 전부 다 갈라지면 여섯 방향인데 이 하나의 종합적 정착지가 뭐냐? 하나님이 임재해 가지고 인간과 더불어, 부부와 더불어, 형제와 더불어 같은 자리에 정착할 수 있는 안정기반이 가정이었더라는 겁니다. 그래, 가정 중심삼고 출발함으로 말미암아 부모님이 가는 길, 부부의 가는 길, 형제의 가는 길이 전부 한 방향입니다. 가정이라는 한 방향, 참사랑이라는 절대사랑을 중심삼고 가정의 방향을 감으로 말미암아, 가정이 확대됨으로 말미암아 국가 형성이 벌어져요.
여러분 독신생활 하면서 국가를 모실 수 없습니다. 천지의 이치가 그래요. 사랑 기반을 통해야만 남자로서, 개인 개인이 태어난 가치를 완성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남자가 아무리 잘났다 하더라도 그건 반 쪼가리예요, 반 쪼가리. 여자하고 남자가 하나돼야만 한 쪼가리 된다구요. 동과 서가 합해 가지고 하나가 되는 거예요. 또, 상하와 겸해야 이것도 하나되는 거예요. 전후가 그래야 삼면, 구형을 이룰 수 있다는 거예요. 그 제일 정착지가 뭐냐?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하나님의 절대사랑을 맺는 자리입니다. 사랑을 추구하는 남자와 사랑을 추구하는 여자가 절대 형제의 자리에서 절대 부부의 자리에서 절대 부모의 자리로 연결시키는 것이 우리 인류의 시조의 근본이었더라 이겁니다.
하나님이 최고로 원하는 소원이 뭐냐 하면 사랑인데, 그 사랑 가운데 무슨 사랑이냐? 정착할 수 있는 이상적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을 우리는 알아요. 그 분 앞에 가까이 가기 위한, 사랑의 본체 되는 그 출발과 과정과 목적이 변함없이 일체 될 수 있는 그 기틀이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가정 기틀을 통하지 않고는 완성된 가정의 합격자가 될 수 없고 종족적 완성, 민족적 완성, 국가적 완성, 세계적 완성, 천주적 완성, 하나님의 이상적 완성세계의 출발과 과정과 목적이 일체가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결론이 그렇게 나요.
그러면 복잡다단한 문제 해결점을 이룬 참된 남자가 없었다 이거예요. 무슨 참된 남자? 하나님의 절대적인 사랑을 절대적으로 받을 수 있는 남자가 못 되었다 이거예요. 그 다음엔 절대적인 하나님의 사랑을 절대적으로 받을 수 있는 여자가 못 되었다는 겁니다. 그런 절대적인 남자와 절대적인 여자가 결혼을 했다고 한다면 그 결혼은 이상적인 절대적인 출발의 기원이 되었을 것입니다. 만약에 그렇게 되었다면 여러분의 몸 마음의 싸움이 벌어지지 않았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아무리 평화를 바란다 해도 몸과 마음이 싸웁니다. 여기 아무리 잘난 사람이라도 그렇다구요. 그러니 싸움 바탕이에요. 몸 마음이 싸우지, 부처끼리 싸우지, 어머니 아버지가 전부 다 중간에 불화하지, 사회도 두 패로 갈라져 싸우는 거라구요. 전부 다 엉망진창이 되었으니 갈 길을 몰라요. 출발이 그릇되었으니 과정을 모르고 목적지를 모르는 거예요. 이런 걸 정리해 가지고 새로운 하나님의 절대적인 남자, 절대적인 여자가 되어서 절대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가정적 기틀 가운데 출발한다면 하나님이 출발한 원천적 기준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가는 방향과 목적과 자동적으로 일치하기 때문에 그들의 생애는 성공리에 끝난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바람과 소원대로 이루어질지어다.' 할 때 '아멘!' 이런 결론이 나와요.
이러니 절대적인 하나님의 사랑을 절대적으로 흠모한 남자 완성, 여자 완성된 사람들이 그 하나님의 사랑을 절대적으로 모시고 살 수 있는 가정을 이루고 그 가정 전통을 중심삼고 참된 부모가 되어 가지고 참된 부모의 자리를 천대 만대 계승하면 되는 거예요. 그러면 오늘날 하나님의 뜻은 가정을 이루었으면 종족을 이루어 나가고 종족을 이루었으면 민족을 이루어 나가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로 말하게 되면, 문총재에 의해서 가정 기반은 닦았습니다. 참부모라는 가정을 닦았어요. 세계적인 전부 다 참부모를 중심삼고 360만쌍, 지금 생각하기에는 8월 중순까지 360만쌍 끝나게 되면 3천6백만쌍을 발표할 것이다 이거예요. 3천6백만쌍을 1년 이내에 완성한다고 보는 거예요. 그런 시대가 되었다구요. 그 다음에 3억6천만 하는 겁니다. 그런 시대로 넘어갈 거예요.
그건 왜 그러냐 하면, 이제 가정이라는 문제를 중심삼고…. 하나님이 에덴동산에서 타락할 때 손을 못 댔습니다. 간섭 못 했어요. 왜? 핏줄이 달랐기 때문입니다. 악마는 뭐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의 간부(姦夫)라는 거예요. 하나님의 아내가 되어야 될 해와, 하나님의 몸이 되어야 할 그 몸을 파괴시켰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간섭할 수 없어요. 여러분, 사랑의 상대를 빼앗아간 원수를 간섭할 수 있어요? 손 못 대는 거라구요. 핏줄이 달라졌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역사과정에 하나님이 직접 타락한 인간을 간섭 못 해요. 간섭하는 것은 형제지 관계에서…. 형제권 내에서 타락했기 때문에 천사장 같은, 사탄편에 해당하는 형제와 같은 그런 비준에 있는 하늘편 사람을 세워 가지고 그 사람을 중심삼고 전부 다 사탄세계를 뒤집어 박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핍박받고 매맞고 탕감해 나온다는 거예요. 사탄을 대한 전략전술은 맞고 빼앗아오는 전법을 쓰고 있다는 거라구요. 선한 사람은 그렇기 때문에 '참아라, 참아라, 참는 자가 이긴다.' 하지요?
사탄편의 전략 전술은 치고 빼앗기지만 선한 편은 거기에 손해배상까지 첨부해 나오기 때문에 언제나 점점 발전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지상에 이상세계를 가려줄 수 있는 책임을 누가 하느냐 하면 사상가가 하는 것이 아니라, 종교 지도자가 해야 됩니다. 그런 면에서 문총재라는 사람은 그런 종교 지도자로서 사상적인 면이나 모든 면에서 세계적인 문제에 해결을 제시한 문제의 사나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손 안 댄 데가 없어요. 신문사만 하더라도 185개국에 신문사를 만들어요. 미국에도 50개 신문사, 남미에도 전부 다 신문사를 만드는 거예요. 그 다음에 여기 조사위원들도 수십만 명이 될 것입니다. 거기에 무도인 협회까지 만들어 가지고 힘으로 어두움의 세계를 방어하려고 하는 겁니다. 세계 평화의 기틀을 침범하는 것을 막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은 인간의 힘으로 안 됩니다. 하나님의 천운이 보호하기 때문에 그런 일이 가능해요.
이런 장황한 얘기를 하는 것은, 여러분, 지금 내가 성이 뭐예요? 무슨 문씨예요? 남평(南平)이에요, 남평. 남쪽의 평지예요. 남쪽은 이상을 말합니다. 그렇다구요. 태양이 남쪽을 향하잖아요? 남쪽인데 평지니까 그건 지장이 없어요. 남쪽 나라에 평지를 이룰 수 있는 활동 무대, 자연 무대가 기다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문씨가 뭐예요? '글월 문(文)' 자예요. '글월 문' 자를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요거 점() 하나에다 이렇게 놔 가지고 제상(文)을 바치는 것과 딱 마찬가지예요.
그러니까 문 씨는 제사장 책임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제주(祭主)가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무슨 제주? 하나님의 한을 풀어드리는, 제물 드려 가지고 풀어 드리는 제주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나는 그렇게 생각하고 살아왔어요. 문씨의 그 본류적인, 주류적인 전통사상을 종장이라는 사람이 어떻게 제안하느냐 하면 '나는 하늘땅의 역사에 없는 처음 나타난 대장 제주다.'라는 겁니다. 기분 좋아요, 나빠요? (박수) 한 씨들은 기분 나쁠지 모르겠어요. '아이구, 한씨 종친은 뭐냐? 문씨 종친회 모였다고 뭐 문씨만 자랑하느냐?' 아니예요. 한씨는 여자를 자랑해야 돼요.
타락을 누가 했느냐 하면 여자가 했어요. 전체 잘못된 것을 홀로 책임지고 문씨에게 지지 않고 상대적 입장에서 하나님을 여자가 슬프게 했던 것을 먼저 해방하는 넘버 원 여자다, 그 여자가 한씨다, 그게 한이 많아 한씨다 이거예요. 아, 정말이라구요. 대한민국이 얼마나 한이 많아요? 7천년 역사 고독한 민족으로 자라왔다구요. 한 많은 한씨의 한을 풀어준 어머니라는 겁니다. 가정의 살림살이 한을 해산하고 해방시켜 주어야 할 어머니 책임을 졌으니 그 아버지보다도 귀하다는 거예요.
또, 거기에 아들딸을 낳아요. 어머니가 아들딸 낳는 것이 쉬워요? 남자는 아들딸 낳는다면 몇 주일도 못 가 사는 거예요. 어머니가 낳아준 아들을 가지고 내 아들, 내 계대를 이은 아들이라고 그러잖아요. 그러니 이게 뗄 수 없어요. 죽어도 뗄 수 없어요. 죽어도 뗄 수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부부는 일신이다. 부부가 뭐예요? 일신이에요, 이신이에요?「일신입니다.」한 몸이다. 부자지 관계도 한 몸이라는 것입니다. 형제까지 일신이 돼요. 형제까지 일신이 되어야 된다구요.
오늘 여러분 종친들이 여기 모인 것은 부부 일신을 알았고 부자지 일신 알았더라도 형제 일신을 몰랐어요. 이 셋 가운데 구형이 되려면, 동서남북 입체를 그리려면 셋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한 점에 정착해서 참사랑과 뿌리를 박아야 돼요. 여기서는 부모의 뿌리, 그 다음엔 부부의 뿌리, 형제의 뿌리…. 형제가 자라 가지고 부부가 되고 부부가 자라 가지고 전부 다 부모가 되는 것이니까 한 뿌리다 이거예요. 이게 엉켰기 때문에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한 뿌리다 이거예요, 한 뿌리. 그래서 부자지 관계는 일신입니다. 한번 해요. 부자 일신 해봐요.「부자일신.」부부이신, 일신? 나 잘 몰라요. 여러분이 나보다 더 잘 아니까 나는 '부부이신' 하는데 당신들은 일신하니까 나보다 낫다 이거예요. 부부는?「일신!」일신. 형제는?「일신!」그거 알아야 돼요. 형제와 갈라질 수 없습니다. 같이 살아야 돼요. 언제나 갈라지면 마음에 빈자리가 생겨요. 그렇기 때문에 이걸 채우기 위해서 텔레비전이 나오는 거예요. 입력만 하면 형제들이 어떻게 사나 전부 다 언제든지 체크하는 거예요. 1년 동안 다 볼 수 있어요. '다 이렇게 사누만.' 전부 다 시공을 초월해 가지고 공감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기쁨을 한 날에 한 시간에 즐길 수 있는 가정을 모시기 위한 세계 환경이 되어 온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참부모 때문에 그렇게 되어 온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래, 참부모가 필요해요?「예.」참부모가 없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참부모를 표준해 가지고, 참부모라는 표제를 중심삼고 참다운 아기를 길러 가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인간의 바라는 소원은 참부모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바람도 참부모입니다. 우리 인간도 절대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표제로 지어 나온 것이 참부모라는 것입니다. 참부모 한번 해봐요.「참부모!」참부모!「참부모!」참부모!「참부모!」이게 수천 명이 혼자 사람만도 크지 않구만. 자, 마지막에 지겠나, 이기겠나? 지게되면 쌍 것들이라구. 쌍 것 되지 말고 훌륭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 참부모 한번 해요. 참부모!「참부모!」
하나님의 창조도 참부모를 표제로 지은 것입니다. 어린애가 태어났다는 것은 참부모를 찾아가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님과 동참하는 자리예요. 하나님 부모를 모실 수 있는 자리가 참부모예요. 일체 된 자리라는 것입니다. 어린애의 소원이 뭐냐? 참부모 되는 것입니다. 참부모 되려니까 참아들딸이 되어야 돼요. 참형제가 되지 않으면 참부부가 안 되고, 참부부가 안 되면 참부모가 안 되는 거예요. 참부모가 없으면 참부부가 안돼요. 참형제가 없어서는 참부부가 안 돼요. 참형제가 없으면 참자녀가 못 돼요. 이걸 몰랐어요. 이건 세뇌가 아니예요. 근본적인 천리를 중심삼고 비준 해 볼 때 여러분은 몇 각도에 맞지 않으면 안 되는 거라구요.
여기 어른들 말이에요. 전부 다 어른들을 세뇌해야 된다구요. 참다운 자녀시대를 못 가졌어요. 하나님이 원하는 참다운 참부모에 연결될 수 있는 근본적 어린 아기가 못 되었다 이거예요, 타락했기 때문에. 형제가 못 되었어요. 싸우고 다 그러는 거예요. 그런 부부가 못 되었어요. 참부모가 못 되었으니 난 것이 한탄이고, 형제가 원수고, 부부가 원수고 부모가 원수예요. 그걸 똑똑히 알아야 되겠어요. 종장님들, 아시겠어요? (박수)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창조의 목적이라는 것, 그 목적이 뭐냐 하면 참부모 되는 거예요. 여러분도 참부모가 되면 하나님하고 한 몸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과 같은 동반 반열에 서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아기를 품게 되면, 하나님의 상대적 사랑의 파트너를 원하는 하나님이니 그 하나님 앞에 입적할 수 있는 아들을 키우고 있다는 것입니다. 숙연한 문제입니다. 하나님같이, 하나님보다 더 귀하게 여겨야 돼요. 형제끼리 더 하나되어라 이거예요. 부부는 절대적 하나님의 몸 마음같이 하나되어라 이거예요. 하나님도 몸 마음이 갈라져 싸우겠어요? 어때요? 여러분은 절대적 개념이 없어요. 하나님이 절대적으로 한 몸 되었으니,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참사랑과 관계없습니다. 그거 이해했어요?「예.」이제가면 그렇게 살아야 돼요.
그러니까 문총재 말을 들어야 되겠어요, 안 들어야 되겠어요? 배울 것이 많아요. 참다운 가정이 필요하면 참된 종족 편성, 참된 민족, 참된 나라, 참된 세계, 참된 지상·천상 천국을 이루어 가지고 하나님이 춤추고 가정에서부터 세계 어디 국가를 넘어 춤추며 내 세상이라 할 수 있는 그러한 나라를 이루어야 할 것이 하나님의 소원인데, 그것은 참부모 전통을 이어받지 않으면 안 돼요.
자, 그러면 오늘 여러분, 문씨 종중, 한씨 종중 패거리가 두 패거리 되어 싸우고 휘적거리던 패들이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그 중심인 문총재를 '한씨 문씨 통일된 기반 위에 참부모로 모시겠습니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손 들어요, 손. 손 들어. 전부 다 만세 할 때는 두 손 들듯이 상대가 필요한 거예요. 혼자가 아니예요. 한 번 '환영합니다' 하고 손 들어 봐요.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 사상 전수를 수천만 대 하는 민족은 하나님 나라의 주인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 하나님의 전반 전체를 상속받을 수 있는 대신자가 되는 것입니다. 놀라운 사실을 알았습니다.
그러면 우리 인류의 조상이 몇 개 조상이 생길 뻔했느냐 하면, 아담 해와에서 한 사람 조상 될 것인데 이게 타락했어요. 타락했다구요. 아담 대신 오신 분이 제2아담입니다, 제2아담. 가정에서 실패했으니 수습하기 위해서는 가정에서 수습할 수 없습니다. 세계적 가정을 갖고 있으니까, 나라에서 수습해야 돼요. 그것이 이스라엘 민족이에요. 나라에서 수습해 온 것입니다. 나라를 수습하려면, 나라를 세우려면 말이에요. 예수님 와서 가정이 없으면 안 돼요. 가정을 찾기 위해서 준비해서 온 것이 전부 다 이스라엘나라 백성인데 그걸 몰랐어요. 이스라엘나라와 유대교가 가인 아벨이에요. 요거 시간이 있으면 좋을 텐데, 전부 다 풀어줄 수 있는 시간이 없습니다.
반드시 주체와 대상, 광물세계도 전부 다 분자를 보면 주체 대상으로 되어 있습니다. 식물세계도 수술 암술, 동물세계도 수놈 암놈, 인간세계는 남자 여자가 있어요. 여기에 하나가 없으면, 상대가 없으면 없어져요. 없어진다구. 여기 회장님도 지금 혼자이기 때문에 걱정이지. 외롭지요? 아무리 무슨 회장이 되어 있더라도 옛날에 여편네하고 둘이 전부 다 밥을 굶더라도 그 시간이 좋지, 암만 혼자 진수성찬을 해 가지고 춤을 추는 자리에서도 불행하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종장님하고는 처음 보는 사돈님들이지요. 내가 한씨 앞에는 사윗감, 사위가 돼요. 비싸게 사우, 싸게 사우? 그런 말도 통해요. 비싸도 하늘땅도 못 사리 만큼 비싼 그 사우가 문총재더라! 아멘! 한씨들만 아멘 해봐요. 한씨들, 아멘!「아멘!」이거 전부 한씨인가?
자, 이제 이만 했으면 말이에요, 정지작업이 다 정지됐으니 씨를 뿌려서 심을 만해요. 여러분, 제1차 아담, 해봐요. 제1차 조상이에요. 우리 인류의 조상이 아담 해와인데, 이름은 아무래도 좋아요. 1차 조상을 아담이라고 그래요. 실패했으니 이것을 구하기 위해 왔으면 제2차 아담이 되는데, 또 실패했으니 제3차 아담이 와야 된다는 겁니다. 1차 아담은 가정에서 실패했기 때문에 국가적 기준의 이스라엘나라에 2차 아담으로 오신 분이 누구냐? 예수님이에요. 구세주예요, 구세주. 이건 믿지 않는 사람도 다 통하는 거예요. 원리원칙이에요. 이걸 몰랐어요. 새로이 문씨, 한씨 종족들은 이걸 절대 믿어야 돼요.
그래, 오시는 주님, 기독교에서 오는 주님은 뭐냐? 몇 차예요? 3차 아담입니다. 가정 아담에서 실패해서 국가 아담이 구하려다 실패했다는 거예요. 가정을 못 가지고 죽었다는 것입니다. 장가가서 씨앗을 남겼으면 2천년 동안에 오늘날 기독교를 봐도 죽은 예수가 세상을 통일했는데 그 후손 가지고 세계를 요리한지 오래 되었다는 거예요. 그렇게 실패했으니, 재림주는 제3차 아담으로 와요. 3차는 무엇을 해야 하느냐 하면 첫째 조상 실패를 깨끗이 정리해야 됩니다. 두 번째 조상 제2 아담 예수가 실패한 것을 깨끗이 정리해야 됩니다. 기독교가 책임 못 했어요. 전부 다 구교 신교가 싸워요. 하나되어야 할 텐데 싸운다구요. 형제가 못 되었어요. 그런 문제를 중심삼고 전부 다 해결해 가지고 세계적 문제를 전부 다 수습해야 된다구요. 공산당까지 전부 다….
공산당은 선생님 손에 전부 다 녹아난 거라구요. 민주세계도 나 아니면 갈 길을 몰라요. 그들의 갈 길까지 주도할 수 있는 판도를 만들었기 때문에 미국이 아무리 잘났더라도 나를 부정할 수 없어요. '노(No)'를 못 하게 되어 있어요. '예스(Yes)' 하게 되어 있지. 미국이 절대 나를 필요로 한다구. 그런 거 다 몰랐지요. 먹고 잠자고 말이에요. 고향 떠난 문총재가 참부모 되기 위해서 40년 별의별 고생 할 때 이건 모르니까 살다보니 이렇게 되었다 이거예요. 몰라서 그랬지만 이제는 알았다구요. 모르던 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는 10배 이상 모든 걸 앞장서서 떼려 몰더라도 불평하면 안 된다 이거예요.
불평을 해야 되겠어요, 불평을 안 해야 되겠어요? 답변하라구. 불평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아예, 내놓고 하자구요. 불평해야 되겠어요, 따라가야 되겠어요?「따라가야 됩니다.」따라가면 망해요, 망해. 망한다구. 다 망한다구요. 통일교회 전부 다 망한다는데 따라와 가지고 다 승리했다고 찬양하게 되어 있어요. 이게 무슨 내가 종장이라는 사람이, 원맨쇼라는 거 알아요, 원맨쇼? 가만둬 두면 다 망할까 봐 할 수 없이 아는 사람이 이런 놀음해야 돼요. 방망이질도 하고 전부 다 뗄 때는 때우고 꿰맬 때는 꿰매야 되는 거예요. 할 수 없으니 이런 놀음한다구요. 이거 원고만 해 가지고 연설만 하면 다 끝나잖아요.
참부모가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모인 우리 부부는 참부모 되겠다, 참부모 한번 해봐요. 참부모!「참부모!」참부모!「참부모!」참부모!「참부모!」, 왕 참부모가 누구냐면 문총재 부부예요. 여러분은 황족 참부모가 돼야 돼요. 하늘 나라의 황족 편성이다 이 말이에요. 하늘 나라의 국가 편성과 세계 편성이 되어 나갑니다. 이런 걸 전부 다 알아야 아무리 태풍이 불고 벼락을 치더라도 고독 단신으로 세상이 아무래도 내 갈 길을 다 갈 수 있는 거예요. 산이 있으면 날아가고 바다가 있으면 비약해서 전부 다 도약하고 다 이래 가지고 다 넘을 수 있는 거라구요.
그래, 문총재 가는 길에는 이제 핍박이 없습니다. 세계적인 개인, 50억 인류가 문총재를 반대했어요. 그러나 누가 이겼느냐 하면 문총재가 이겼지 50억 인류가 이기지 않았어요. 그 다음에 50억 인류 가정들이, 전세계 가정이 날 반대했어요. 나를 대해서 '저 문총재는 여편네 도적놈, 아들딸 도적놈!' 한 거예요. 남자는 뭐냐 하면 천사장이에요. 진짜 도적놈이 남자예요. 역사를 보면 그렇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라는 동물은 여자의 눈물, 피눈물을 흘리게 해 나온 거라구요. 사랑을 유린하고 바람을 다 피웠어요. 바람 안 피운 사람이 있어요? 유명할수록 바람잡이라구요. 여자를 발톱서부터 머리털 끝까지 울려 왔다는 거예요. 그 한을 풀어줄 사람이 누구냐? 문총재가 나와서 풀어줘야 된다구요. 여자들, 알겠어요?
그래, 문총재가 뭐냐 하면 여자 대장입니다. 그거 왜 그러냐 하는 걸 설명 다 해줘야 되는데 그럴 시간이 없어요. 그러니까 절대 여자들은 문총재를 나빠하면 벌받게 되어 있습니다. 서양 가나 일본 가나 어디를 가나 오색인종 부인들을 만나면 다 나를 따라가려고 하지 자기들 남편 따라가고 자기 선생들 따라가겠다는 사람은 하나도 없더라구요. 그게 위대한 문총재의 힘입니다. 제일 싫어하는 여자들을 제일 좋아해 가지고 어린 아기로 키우고 훌륭한 동생으로 키우고 훌륭한 아내 만들고 훌륭한 어머니를 만들어 주는 교육을 하는 거예요. 그거 싫어요, 좋아요? 싫어요, 좋아요, 여기 어른들? 바람 못 피웁니다. 바람피우면 집게로 뽑으라는 거예요. 그래도 좋아요? 여자들, 만세하라구요. 여자 만세하라구.
여자의 소원성취가 뭐냐? 하늘땅에 직통할 수 있는 훌륭한 남편을 모실 수 있는 한날이 행복한 날이라는 걸 여자들이 몰랐다는 거예요. 이제 문총재로 말미암아 그런 세상이 되니만큼, 여자해방 시대가 오기 때문에 지금 전세계적으로 여자들이 앞장서는 것입니다. 국회의원도 3분의 2가 여자가 된다구요. 대통령도 3분의 2가 대통령 돼요. 두고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두고보라구요. 안 그러면 문총재가 거짓말 한 것이 돼요. 그것이 뭐 예언이 아니예요. 이론적으로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런 걸 다 알려면…, 내가 곽정환을 40년 동안 '이놈의 자식!' 하고 때리고 옆으로 차 버리고 쫓아버려도 저 뒤에 담 넘어 가지고 또 따라온다구요. 그래 가지고 전부 보따리 크게 싸 가지고 잘 부려먹고 잘 팔아먹더라구요. 이거 시골뜨기가 말이에요. 무슨 변호사고 무슨 고시인지 시보(試補)인지 모르겠구만. 그거 되겠다고 공부하다가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어머니 일족 전부 반대해서 '이놈의 자식! 후레아들 났다.'고 야단했는데, 요즘에는 문중에서 종족적, 국가적 메시아로 모셔 가지고 '우리 곽정환이 훌륭하구만. 문선생보다 더 훌륭하다.'고 그러더라구요. 앉으라구.
그만했으면 많이 가까워졌지요?「예.」나는 입이 걸어서 욕을 잘해요. 뭐 세상의 난다긴다하는 대통령들도 모아 놓고서 '이놈의 영감들, 뭘 해 먹었어? 전부 다 수십 년 동안 나라 팔아먹고 도적놈 새끼 되어 가지고 예금통장 미국에 갖다뒀어, 안 뒀어? 손 들어 봐!' 그러니까 솔직해서 손 다 들더라구요. '그 돈 나한테 줘. 너희 나라 살려줄게.' 그런 놀음을 하더라도 그들이 전부 다 이제는…. 그마만큼 유명하다구요. 대통령을 불러다 욕을 하더라도 '저 양반은 그럴 수 있는 실적이 있지!' 하고 천하에 자기보다 몇십 배, 몇천 배 크다고 생각할 때는 다 말 들을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럴 수 있는 시대에 왔다구요.
이런 좋은 세계 판국이 벌어졌는데 이거 못난 문씨, 한씨들 시골뜨기 데려다가 그 이상의 선생을 만들려고 하니 얼마나 답답해요? 답답해요, 기분이 시원해요? 답답하기 짝이 없어요. 아이구, 이거…. 그렇게 알고 젊은 사람들은 전부 다 한 코에 꿰어서 동으로 가라 하면 동으로 가고, 서로 가라 하면 서로 가고, 올라가라면 올라가고 내려가라면 내려가고, 삥삥 돌라면 돌 수 있는 이런 놀음을 종장들로부터 에미 애비로부터 시켜 가지고 세계에 날고 길 수 있는 이런 사나이들을 만들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세계 지도자로서 출세를 시켜 주겠다 하는데 싫어요, 좋아요? 싫어요, 좋아요? 싫다면 싫다고 똑똑히 얘기하라구요. 기성교회 장로 없어요? 싫어요, 좋아요? 없구만. 있으면서도 할 수 없이 대답해야지. 할 수 없이 대답했더라도 실천해야 된다구요.
참부모가 돼야 되는 것입니다. 참부모 되기 위해서는 참된 부부가 되어야 되고, 참된 부부가 되려면 참된 형제가 되어야 되고, 참된 형제가 되려면 참된 어린애가 되어야 돼요. 참부모의 표준을 바라보고 가야 하나님 앞에 대등한 자리에 가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은 하나님보다 높고 싶은 욕심을 다 갖고 있지요? 그것이 만민이 전부 다 성사시킬 수 있는 하늘이 부여한 자연적인, 본성적인 특권이었습니다. 이걸 잃어버렸다구요.
제1차 아담, 제2차 아담이 실패했으니 제3차 아담이 와 가지고 1차 아담이 잘못한 것을 깨끗이 정리해 놓아야 돼요. 하나님이 아담 가정에서부터 지금까지 50억 인류를 번성시켜 수많은 나라, 수많은 세계 판도가 생겨났지만 자유롭게 갈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타락해서 전부 담이 막혀 있다는 것입니다. 그 담을 다 헐어 버렸어요. 문총재 혼자 했다는 것입니다. 사탄과 싸우고 만민과 싸워 가지고 이제는 다 지나갔습니다.
폭풍우가 불어오고 북풍 한설이 몰아치는 혹독한 겨울 시련기는 지나고 이 4월과 같이 모든 만물이 회생해 가지고 꽃이 만발할 수 있는 봄절기를 맞을 수 있는 꽃 절기가 통일교회에 왔기 때문에 고향 찾아오고 문중을 찾아와 전부 다 한씨 문중, 문씨 문중을 모셔 가지고 잔치놀이, 꽃놀이 할 수 있기 위해서, 그래서 영원한 행복의 그 전통을 만민 앞에 역사적 재료로 남겨주기 위해서 이런 모임을 가졌다는 것입니다.
오늘 제목이 뭐라구요? 크게 불러봐요. 문씨 한씨 종친 뭐예요? 섭리사적 결성대회! 섭리사적 결성대회예요. 하나님이 바라는 섭리 앞에 모든 것이 하나로써 결의하고 나서기를 선포하는 식이 오늘의 대회라는 것입니다. 아멘. 모르더라도 '아멘' 해봐요.「아멘.」복받아요, 복받아. 아멘.「아멘.」기독교라고 아멘 하는 것이 소원성취 원하시는 대로, 말씀대로 되어지다 그거예요.
그래, 문총재 말씀대로 되어지이다 하게 되면, 이것이 하나되게 되면 한국이 통일됩니다. 남북이 통일돼요. 북한에도 한씨가 있고 문씨가 있지요? 이것은 자동적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그리고 여기에 한씨 문중을 중심삼고 며느리 친척이 있지요? 그것도 종친이에요, 종친. 며느리 중심삼고 며느리하고 아들하고 한 피가 되어 있다구요. 한 집안이에요. 이걸 몰랐습니다. 사돈 만나기를 제일 거북해 하지? 사돈 만나기를 제일 좋아해야 된다구요. 비밀을 다 털어 놓고 의논해야 될 텐데 그렇게 못 되었어요. 전부 다 갈라놓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전부 하나되어야 됩니다. 이것이 주류예요. 대한민국의 주류가 벌어지는 거예요. 여기에 전부 다 지류를 중심삼고 대한민국 전부가 끌려나가는 거예요. 여기 이의원! 국회의원 해먹겠다고 생각하지 말라구, 도적놈같이. 국회의원 하기 전에 나라를 살려야 돼요. 나라 살려야 돼요, 나라. 국회의원들은 전부 도적놈들이에요. 그 욕을 해도 얼굴이 넓적해 비위가 좋으니까 웃잖아요. 기억해 두고 이번에도 국회의원 정 해먹겠다면 한 번 투표해 보라구. 잘 되나 못 되나 한 번 시험하기 위해서 투표하겠으면 하라구요.
그러면 무슨 얘기를 해야 되겠느냐 할 때 참부모의 길, 참사랑의 길, 이 길밖에 없어요. 종착점의 결론은 뭐냐 하면 참부모의 길을 잘 알아야 되고 참사랑의 길을 잘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길과 참사랑의 길을 누가 가리느냐? 참부모 되시는, 뿌리 되시는 부모가 가르쳐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버지를 대해서는 조상이 잘못한 것을, 어머니 대해서는 사랑의 길을 잘못 간 것을 가르쳐 줘야 돼요. 해와가 타락했다구요.
참아버지의 길과 참어머니의 길, 참부모의 길과 참사랑의 길을 오늘 전부 다 말씀할 때 잘 들어요. 이것은 천번 만번 백번 외워야 됩니다. 여기 들은 사람들도 있을 거라구요. 아니예요. 하루의 설교 말이 아니예요. 지나가는 대행사의 집회의 말이 아니라구요. 이것은 전부 다 가보로 내 가지고 자자손손 천년 만년 교육할 재료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통일교회에서는 성약성서라 하는, 성약성경의 원본의 말씀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설교 말씀은 하루에 지나가지만 천년 만년 이걸 해야 교육의 재본(材本)이 되어 가지고 전문가가 된다구요. 되풀이해야 돼요. 되풀이하고 되풀이해야 전부 다 기억하지, 이걸 몰라 가지고는 세상에서 타락하는 거예요. 할아버지도 다 나이만큼, 이걸 전부 다 자기 나이 이상 읽어야 되는 거예요. 자기 나이 3배 이상을 술술 자면서 꿈에서 외울 수 있게끔 해야 사탄들이, 악마가 와 접근 못 합니다.
천운이 와 보호합니다. 문총재는 천운이 보호하기 때문에 죽을 사지를 헤치고 살아나 가지고 이렇게 세계 최고가 된 거라구요. 이제 나 위에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건 천하가 다 공인하는 거예요. 그러한 종중 가운데 장(長)으로 모실 수 있는 것이 자랑이요, 뭐요? 큰소리로 하라구요. 자랑이에요? 한씨는 어때요?「자랑입니다.」그 자랑하는 두 성씨가 하나되었으니 기분 좋은 참부모가 자랑하는 날이다. 아멘. 하나님의 축복이 같이 할 거라구요. (박수)
왕궁도 참부모, 초가집도 참부모, 하늘 나라도 참부모예요. 하나님이 참부모인 동시에 그 나라의 직계 후손들이 정상적인 참부모가 되는 거예요. 참부모는 왕권을 이어받을 수 있고 황족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그런 전통적 길이다 하는 걸 아시고 이제 지금 말씀하는 내용은 그런 내용의 말씀이라는 걸 아시고 귀담아 들어주길 바래요. 저 뒤에서 들려요, 안 들려요? 안 들려요?「들립니다.」고맙습니다. 젊은 사람들이 많이 앉았구만. 내가 종장 되고 전부 다 사위, 비싸서 산 사위 되었으니까 한씨 문중도 귀를 쫑긋하고, 보이지는 않지만 '저기 있구나' 하고 말이에요, 귀를 크게 해 가지고 잘 들어야 되겠다구요. 자, 시작하자구요. 이제 본격적인 연설 얘기입니다.
자,『존경하는 내외귀빈, 고명하신 신사 숙녀 여러분! 종친회 여러분!』들어가요. 여기 출판한 책에는 말이에요. 조금 내려가서 이제 나와요. 요건 여기서 내용을 첨부해서 집어넣었기 때문에 조금 달라요. 위에 가 요기 한 장 반만 넘어가면 돼요.
『오늘날 역사적 대변혁 시대를 맞이하여 문총재와 여러분이 상봉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는 바입니다.』하나님이 없으면 불가능한 거예요.『여러분은 문총재가 가르치는 하나님주의와 두익사상의 내용을 확실히 알아 하나님과 하나님의 뜻을 받드는 여러분이 되시길 바랍니다.』하나님주의와 두익사상을 모르면 하나님을 받들 수 없다 그 말이에요.
『여기에 모이신 여러분은 전국을 대표하여 각지에서 오신 문씨, 한씨 종친들 대표들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대로 세계기독교 통합과….』세계기독교를 통합해야 돼요. 지금 현재 남북미에 그걸 하고 있습니다.『평화세계 달성을 위하여 세계평화가정연합을 중심삼고 세계평화종친연합이 생겨나야 됩니다.』지금 세계평화종친회라는 말은 없습니다. 지금 출발이에요. 한씨, 문씨가 종친연합을 중심삼고 세계의 종친들을 규합해 줘야 된다구요.
『그 기반 위에 세계 국가가 형성되는 것입니다. 그게 세계평화종친연합과 세계평화국가연합을 창건하려는 것입니다.』종친연합 위에 국가연합이 생겨요. 그렇기 때문에 문씨, 한씨가 얼마만큼 강력한 연합을 창설해야 하느냐 하는 문제는 앞으로 미래에 얼마만큼 강력한 나라가 건국되느냐 하는 말이 되는 거예요.
『이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먼저 여러분이 가정 파탄과 청소년들의 윤락을, 망해 가는 타락권으로부터 구해내야 합니다.』누가? 종친들과 통일교회 축복가정들이 합해 가지고 해야 돼요. 심각한 문제예요. 그런 책임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타락권으로부터 구해내야 합니다. 그 기반 위에서 세계평화가정연합의 목적인 평화세계, 통일세계를 창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이 기반이 없으면 모든 것이 수포로 돌아간다는 거예요.『따라서 이 거대한 목적을 위하여 본인은 이미 1996년 8월 1일, 미국의 수도 워싱턴에서 세계평화가정연합을 창설하였으며 세계 각국에 그 지부를 편성하였습니다.』
『존경하는 내외 귀빈, 세계평화가정연합 종친회원연합 그리고 신사 숙녀 여러분, 따사로운 봄 기운이 대지를 감싸고 천하만물은 여기에 화답하듯 새로운 생명과 희망을 향해 약동하는 찬란한 이 봄에 21세기를 눈앞에 둔 우리는 다시 한 번 삶의 이정표를 정립해 볼 때가 되었습니다.』그것이 안 돼 있어요. 그걸 해야 된다는 거예요.『이런 때에 본인은 오늘 각계의 고명하신 종친 지도자 여러분과 더불어 인간 생명의 요람이요, 평화세계의 초석이 될 참가정에 관하여 함께 말씀을 나누게 된 것을 무한한 기쁨으로 생각합니다. 오늘의 이 모임이 미래에 건전한 가정과 평화세계를 이루는 귀중한 동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이 알다시피, 인류 역사는 2000년대를 향한 대 전환점을 맞고 있습니다. 이러한 중대한 시점에서 오늘 구원섭리사의 원리관,』하나님의 구원섭리에 대한 모든 때 대한 원리원칙으로 보는 그런 관이에요. 사상관, 방향과 모든 환경을 꿰뚫어 가지고 끌고 갈 수 있는 것을 관이라고 해요. 구원섭리사의 원리관, 하나님이 구원섭리를 어떻게 하느냐 하는 것을 역사적으로 대조해 가지고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구원섭리사의 원리관을 주제로 새 시대의 참가정을 준비하는 우리의 마음을 다지고자 합니다.』그래, 이런 때에 대해서 준비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 내용을 충당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을 알아야 됩니다.『하나님은 절대자이시며 유일·불변·영원하신 분입니다. 그의 뜻도 마찬가지입니다.』하나님이 절대자니까, 불변하니까 그의 뜻도 그렇다는 거예요.
『만일 아담 해와가 하나님의 사랑으로 일체가 되었다면 만사는 완전, 완성인 것입니다.』완전한 것을 맞추어야 완성한 건물이 되는 거예요. 문짝이나 모든 부문이 완전한 것이 돼야 완성이 되는 거라구요.『그러므로 하나님의 출발과,』하나님이 출발한 것을 몰라요. 출발이 미분명해요. 기독교도 출발을 모릅니다. 불교도 출발을 몰라요. 모르니까 방향이 틀리고 목적이 같지 못하고 전부 다 끝날에는 다 망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출발과 목적과 과정, 그리고 그 원인과 결과 방향도 절대적인 것입니다.』그런 절대적인 원인, 절대적인 방향, 절대적인 과정, 절대적인 목적, 결과를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인간 조상 아담 해와는 무지에서 타락하여 혼돈에 빠졌습니다. 개인적 무지와 혼돈에서 가정으로, 그리고 국가와 세계적 무지와 혼돈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이 타락권을 벗어나기 위한 것이 종교와 구원섭리의 노력인 것입니다.』이걸 벗어나기 위한 것이 종교와 하나님의 수고한 것입니다.
『끝날에는 메시아가 와서』끝날에 메시아가 오는 거예요. 참부모가 오신다는 거예요, 세계의 참부모.『끝날에 메시아가 와서 하나님 편에서 보는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원인과 방향과 결과를 확실하게 가르쳐 주어, 무지와 혼돈의 세계를 청산하여,』이걸 다 쓸어 버려야 돼요. 악마의 더럽힌 핏줄에 연결된 것을 쓸어 버려야 돼요.
『청산하여 본연의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가야 할 것이 뜻이 완성,』돌아가야 돼요. 죽으면 돌아갔다고 하지요? 잘못 돌아갔습니다.『뜻의 완성인 것입니다. 그렇게 되지 않으면 끝날에 모든 종교도 주의도 사상도 국가도 다 망해야 되는 것입니다.』미국도, 소련도, 대한민국, 일본, 어느 선진국가도 앞으로 갈 날을 몰라요.
『다 망해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이 바로 그 때인 것입니다.』오늘 세계는 다 혼란시대예요. 종교도 갈 길이 없고 국가도 갈 길이 없고 개인, 가정, 종족, 전부 다 그래요. 전부 다 개인이나 모든 무슨 전체 세계적 단체가 다 길을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그거 다 갈 길을 모르다가 와중에 혼돈이 벌어져서 자체에서 전부 다 쓰러져서 없어지는 거예요. 멸망하는 거예요
『창조주와 인간과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완전 완성될 참가정을 바라는 하나님을 인간과 일체 될 조건이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인간 시조에게 주실 계명이 필요했던 것입니다.』계명이 뭐냐 하면, 사랑의 가정, 사랑의 전체, 제일 귀한 것을 상속해 주겠다는 그 약속의 조건이 계명이다 이거예요.
『인간이 성장과정을 거쳐 자라 올라가는 미완성 단계가 있음을 아시고 하나님은 자녀에게 인간에게 가장 귀한 참사랑과 가정을 상속해 주시려는 조건이 계명이었습니다.』참사랑과 참가정을 상속해 주겠다는 것이 하나님의 약속된 계명입니다. 쫓아 버렸지요? 선악과가 뭔지도 모르고 있지만, 그걸 얘기하려면 시간이 많이 가니까 넘어가자구요. 다음에 자기 나이 이상 읽다가 궁금하거든 그 지방에 있는 통일교회 책임자를 찾아가면 잘 설명해 줄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과 그 가정, 인간에게 가장 귀한 참사랑과 가정을 상속해 주시려는 조건이 계명이었습니다.』계명이 타락시킬 수 없다는 거예요.『원래 참사랑은 경험을 통해서 얻고 체휼을 통해서 알게 되어 있습니다.』결혼하기 전에 사랑이 무엇인지 알아요? 마찬가지예요.『참사랑은 말이나 글, 혹은 일반 교육을 통해서 체득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은 생활을 통해서만 완전히 체득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통일교회를 믿어보지 않고는 절대사랑을 몰라요. 들어와서 믿어보니 절대사랑이 무엇이라는 걸 알 수 있는 거라구요. 가는 길을 발을 붙이고 못 가게 하는 거예요. 그런 생활을 하고 있다구요.『뒤로 돌아!』틀리게 되면 그런 걸 느껴요. 그러고 산다는 것입니다. 그걸 체험하지 않은 사람이 어떻게 알아요?
『아기로 지음 받은 아담 해와는 장성하면서 단계적으로 생활을 통해서 경험함으로써 참된 자녀의 심정, 아들딸의 어린 아기 심정, 참된 형제의 심정,』아시겠어요? 참부모까지 그래야 된다구요.『참된 부부의 심정, 참된 부모의 심정을 체휼함으로써 완성하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참사랑을 전체적으로 체득할 때 비로소 창조목적을 완성한 이상적인 인간이 되는 것입니다.』여기에서 하나님 앞에, 하나님이 보장할 수 있는 인간이 된다 이거예요. 창조목적이에요, 창조목적. 참사랑이에요.
『사람은 자기의 사랑하는 상대가 자기보다 몇천만 배, 아니 무한대의 가치적 존재로 나타나기를 소원합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도 당신의 사랑하는 상대인 인간이 무한한 가치적 존재가 되기를 바라시는 것입니다. 인간이 완성하면 신성을 이루고 하나님 아버지의 온전함같이 온전하여 하나님적 가치를 이루는 것입니다.』하나님과 대등하게 된다는 거예요.『하나님이 절대자이시지만 참사랑의 이상은 혼자서 이룰 수 없습니다. 사랑 이상은 반드시 상대를 요구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여기서 하나님의 참사랑과 인간의 참사랑의 출발과 완성이 서로 어떠한 관련을 갖는 지를 알아야 합니다.
만일 하나님께서 참사랑의 절대적인 대상체로 인간을 세우지 않고 다른 방법을 통해 당신이 참사랑의 출발과 완성을 이루려고 하셨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문제가 큽니다.『하나님과 인간의 참사랑 이상은 각각 경계가 다른 거예요. 두 사람의 방향과 목적은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이렇게 된다면 하나님의 사랑이상은 인간보다 상위에 또 다른 사랑의 대상을 세워서 이루어야 하며, 한편으로 인간의 사랑이상은 하나님과 직접적 관계를 가질 수 없게 되고 맙니다.
참사랑의 주체자 되시는 하나님께서는 그 참사랑의 상대자로 인간을 세웠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이상은 인간을 통하여서만 완성이 되는 것입니다.』 놀라운 말이에요. 사람이 없으면 하나님이 사랑에서 해방 못 된다는 거예요. 부모는 효자를 맞음으로 말미암아 심정세계의 해방, 왕은 충신, 성인은 앞으로 세계의 대통령, 하나님도 성자가 전부 다 효자의 도리로서 사랑의 대상자의 모든 것을 이루어야만 하나님도 해방받는다는 그런 뜻이에요.
『하나님의 사랑이상은 인간을 통해서만 완성이 되는 것입니다.』사랑의 파트너가 인간이기 때문에 인간이 없으면 큰일나지요.『하나님의 창조목적을 신인애(神人愛) 일체의 절대적인 사랑이상 세계입니다. 인간은 하나님의 최고 최선의 사랑의 대상으로 지음 받았습니다.』이렇게 고귀해요.『그런고로 인간은 만물 중에 유일하게 하나님의 실체를 입은 대상입니다. 무형의 하나님 앞에 보이는 몸으로 태어났습니다.』
여러분 마음과 몸이 하나되어 있지 않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몸뚱이가 되어야 하는데 타락했으니 이 꼴이 되었다는 거예요. 마음과 몸이 싸웁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몸 마음이 절대적으로 하나님을 닮아서 하나될 것인데, 참사랑으로 하나될 수 있는 그 궤도에서 탈선이 되어 싸우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런 말도 또 처음 듣지요.
『인간은 완성하면 하나님의 성전이 됩니다. 하나님이 자유롭게, 또 평안하게 언제나 들어와서 거할 수 있는 유형의 실체입니다.』집이에요. 하나님이 언제나 거할 수 있는 집이다 이거예요.『하나님의 절대적인 참사랑의 전체적인 이상은 인간을 통하여 부모와 자식의 종적인 관계로 실현 완성됩니다. 하나님은 당신의 몸으로 아담을 먼저 지으셨습니다. 아담은 하나님의 아들인 동시에 체를 쓴 하나님 자신이기도 한 것입니다.』그와 하나되어 그 혈통을 받았다면 하나님의 아들딸이 틀림없이 되는 거예요.
『그 아담의 상대자로 해와를 지으셔서 횡적인 사랑, 즉 부부사랑의 이상을 완성하고자 했습니다. 해와는 하나님의 딸인 동시에 하나님의 횡적인 사랑이상을 실체로 완성할 신부이기도 합니다.』타락 안 했으면 하나님이 들어와서 전부 다 결혼식을 치르는 거예요. 횡적인 부모의 결혼식인 동시에 종적인 하나님의 결혼식도 된다는 거예요. 여기서 둘이 하나되는 거예요. 종횡이 하나되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완성하여 하나님의 축복 하에 결혼을 하고 첫사랑을 맺는 그 자리는 곧 하나님이 실체의 신부를 맞는 자리인 것입니다. 아담 해와의 신부 사랑이상이 횡적으로 결실되는 그 자리에 절대적 사랑이상이 종적으로 임재, 동참함으로 하나님의 참사랑과 인간의 참사랑이 한 점에서 종횡의 기점을 중심삼고 출발하여 한 점에서 결실 완성되게 되는 것이 이상적 가정의 출발입니다.
하나님의 창조는 필연이었습니다. 목적 없는 창조는 가상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에게 있어서 창조가 필요하셨던 이유는 단 하나, 참사랑의 이상이었습니다.』창조한 모든 전체의 목적은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을 완성하자는 거예요. 여기에 대한 얘기는 다 알아야 됩니다.
『가장 간단하고 저급한 피조물로부터 인간에 이르기까지 각각 주체와 대상, 양성과 음성의 쌍쌍으로 전개하신 이유도 사랑이상 아래 상대관계를 형성하기 위한 것입니다. 창조물의 사랑이상과 하나님의 궁극적 사랑이상이 별개가 아닙니다.』하나님의 절대적 사랑과 인간이 절대적으로 하나되기를 바라는 거예요. 별개가 아니예요. 인간이 바라는 최고의 사랑이 하나님이 바라는 최고의 사랑이었더라 그 말입니다. 그걸 잃어버렸어요. 타락하여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막혀 버렸어요. 수도 파이프에, 전부 다 본 파이프에 연결되어 있는데 막혀 버렸다 이거예요. 수도물이 안 흐르는 것과 마찬가지로.
『인간 세계의 남자와 여자의 사랑 완성을 통하여 하나님이 절대사랑이 완성되도록 하신 것이 창조의 법도입니다. 창조의 원리입니다.』이것은 누가 변경할 수 없어요. 다 이렇게 되어야 된다 그 말이에요.
『태초에 인간을 아담 해와, 1남 1녀로 창조한 이유도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1남 2녀가 아니고 1녀 2남이 아니예요. 그건 지옥행 직행이라구요. 폐품, 쓰레기통에 들어가는 거예요.『하나님의 창조목적인 아담 해와가 참사랑의 주체이신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어 참사랑으로 완성되는 것입니다. 나아가 하나님의 참사랑과 하나된 참된 부부가 되는 것입니다. 또한 그들이 참사랑 속에서 아들딸을 갖고 행복하게 잘 살 수 있는 참부모가 되는 것입니다.』목적이 참부모예요. 참부모 알지요?
『아담 해와가 참사랑으로 완성되는 것은 곧 하나님께서 실체를 입은 소망이 성취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들이 참된 부부로 완성되는 것은 곧 하나님의 절대적인 사랑이상의 완성을 의미합니다. 다음으로 아담 해와 선한 자녀를 가져 참부모가 되는 것은 곧 하나님께서 영존의 부모, 모든 사람들의 부모이신 것을 실제적으로 확정짓고, 또 하나님이 인간 혈대를 통하여 자자손손 번성함으로써 천상천국의 시민을 무한으로 두시고 싶으신 이상을 성취하시게 되는 것입니다.』하늘나라 백성이 아담 해와의 아들딸, 하나님의 혈족을 통해서 들어가는 거예요. 여기에 할 말이 많지만 시간이 없어요.
『그런데 인간 시조 아담 해와는 타락하고 말았습니다. 에덴에서 쫓겨날 때 그들은 자녀를 거느리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이 쫓아낸 아담 해와를 에덴 바깥까지 찾아가서 축복하고 결혼식을 해 주셨을 리는 만무합니다. 전 인류는 하나님의 사랑과 관계없이 번식한 쫓겨난 조상의 후손입니다.』이걸 알아야 돼요. 문씨, 한씨도 마찬가지라구요. 하나님의 사랑과 관계없이 쫓겨난 조상의 후손인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돌아가야 돼요. 찾아가야 돼요. 복귀해 가야 된다는 거예요.
『만장하신 종친 귀빈 회원 여러분, 인류의 타락이 나무 열매를 따먹은 결과일 수 있겠습니까?』그런 엉터리 말은 없다 그 말이에요.『아담 해와의 타락은 하나님의 참사랑 이상을 저버린 불륜의 범죄였습니다. 지켜야 할 계명이 필요했던 타락 전 아담 해와는 미완성 단계, 즉 성장기간에서 타락했습니다.』완성했으면, 심어서 열매가 나는 거예요. 성숙하지 못한 과정에서 타락했기 때문에 아무리 씨앗을 심어도 하늘이 거둘 수 있는 사랑의 열매가 될 수 없다는 거예요. 그건 폐품들밖에 못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누구나 다 하나님에게 돌아가야 됩니다.
『뱀으로 표시된 천사장의 유인을 받고 해와가 영적으로 타락했고, 그 해와가 아담을 유인하여 때 아닌 때에 선악을 따먹은 육적인 타락을 한 것입니다.』선악과가 무엇인 줄 알아요? 여자의 그것을 말해요. 여자의 그것. 선한 남편을 맞으면 선한 열매를 맺고, 마피아하고 하게 되면 마피아 새끼를 낳는 거예요. 하나님의 선한 아들딸을 낳아야 할 텐데 악마의 악한 아들딸들을 낳은 거라구요. 그것이 뭐예요? 해와의 그것이라구요.
뭐 선악과가 열매예요? 핏줄이 잘못되었어요, 핏줄이. 열매를 따먹으면 전부 다 하루면 다 소화해서 흘러가는 거예요. 피를 뽑아야 돼요. 사탄의 핏줄이 통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는 이것을 전부 제거시키기 위해서 온유 겸손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사탄이 교만하니 온유 겸손하라 이거예요. 희생 봉사하라! 사탄은 탈취예요. 강도, 전부 다 탈취하는 거예요. 그래서 희생 봉사하라, 그 다음엔 전부 다 제물 되라, 피를 흘려라, 순교하라는 것입니다. 정반대라는 거예요. 피를 뽑아 버려야 돼요.
그런 것을 알게 될 때, 타락이 음란으로 타락했다, 혈통이 달라졌다는 것을 비로소 아는 거예요. 혈통이 달라졌기 때문에 하나님이 손댈 수 없는 거예요. 이웃동네에 자기가 사랑해서 결혼하겠다고 마음으로 그리던 것이 시집가 버리면 손 댈 수 있어요?
『뱀으로 표시된 천사장의 유혹을 받고 해와가 영적으로 타락했고 그 해와가 아담을 유인하여 때 아닌 때에 선악과를 따먹음으로 육적인 타락을 하고 만 것입니다.』영육의 타락을 했기 때문에 하나님과 관계없어요.『본연의 동산에서 하나님과 대화하면서 기쁘게 뛰놀며 살던 아담 해와가 사망을 무릅쓰기까지 저지를 수 있는 가능한 범죄는 잘못된 사랑의 범죄밖에 없습니다.』타락한 세계도 그렇지요? 마음대로 하는 처녀 총각이 말라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타락한 세계도 그런데 본연의 세계도 마찬가지예요.
에덴동산에 남자가 얼마나 있었느냐 하면 말이에요. 하나님도 남자지요, 아버지니까? 하나님 남자, 그 다음엔 아담 남자, 세 천사장 남자예요. 다섯 명 남자 앞에 여자는 하나밖에 없어요. 그 하나밖에 없는 것이 하나님의 아내가 되고 미래의 인류의 하나님의 혈통의 조상이 될 수 있는데, 계명은 뭘 위한 것이냐? 여자 앞에 그걸 지키라고 말한 거예요. 계명으로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고 했는데 선악과가 어디 있었어요? 기독교 사람 믿지 말라구. 새빨간 거짓말이에요. 영계를 들춰보고 다 알아보니까 그거 믿는 사람은 전부 지옥 가요. 부모 앞에 배반한 자리에 가는 거예요. 선언하는 거예요. 당당하게 말하는 거예요.
어영부영 말하는 것이 아니예요. 당당하다구요. 실험을 천만 번 하고도 틀림없기 때문에 이런 발표를 하는 거예요. 이거 발표해 가지고 무슨 이익이 돼요? 핍박받을 것이 뻔하고 전세계 기독교와 전세계 종교가 들어서 싸울 게 뻔한데 말이에요. 싸우더라도 그걸 청산해내야 됩니다. 아시겠어요? 영적 타락을 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악마의 핏줄을 받은 것이 실체적으로 악마의 몸뚱이가 되어 가지고 아들을 낳아 버렸다는 거예요.
『본연의 동산에서 하나님과 대화하면서 기쁘게 뛰놀며 살던 아담 해와가 사망을 무릅쓰기까지 저지를 수 있는 가능한 범죄는 잘못된 사랑의 범죄밖에 없습니다.』이건 틀림없는 사실이에요.『인류 조상의 첫사랑의 결합은 하나님 자신의 사랑의 완성이기도 함으로 마땅히 하나님도 아담 해와도 환희와 축복 속에 취하는 행복한 잔치의 연속이어야 합니다.』여러분 결혼식이 그래요? 결혼식 한지 일주일도 안 되어 가지고 보따리 싸 가지고 이혼하는 거라구요. 똥개새끼들도 그런 놀음 안 한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이 인간세계에서 시원(始原)을 이루면서 정착하는 행복한 의식이어야 합니다.』결혼식이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영계나 육계나 모두 통틀어 만민도 환영하는 자리에서 거룩히 천지의 합덕을 이루고, 모든 존재물이 찬양할 수 있는 그 자리에서 거룩한 의식으로서 맞이해야 할 그 결혼식이었다 이겁니다. 그럴 거 아니예요? 하나님을 모신 자리에서 말이에요.
『그런데 그들은 하체를 가리고 나무 뒤에 숨어 불안에 떨었습니다. 천도를 거역하는 거짓사랑, 거짓 생명, 거짓혈통의 근원을 만든 불륜의 관계를 맺었기 때문입니다. 타락한 아담 해와의 후손인 전 인류는 자자손손 태어날 때부터 원죄가 있게 됩니다.』원죄가 생겨요. 핏줄이 다르니까 원죄가 생겼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직계 핏줄에 왜 원죄가 있느냐 이거예요. 타락의 결과라구요. 이걸 벗어나야 돼요.
『인류가 개체 속에 마음과 몸의 상충, 모순이 있게 됨은 타락에 근원 했고 사랑의 질서가 문란한 사회 속에 본심이 원치 않는 삶을 살아감도 모두 여기에 연유했습니다. 사랑의 이상을 중심삼고 볼 때, 동·식물 세계에서는 그 사랑의 관계가 모두 번식을 전제로 하여서만 이루어집니다. 그러나 인간만은 그 예외입니다. 인간은 부부사랑의 관계에 자유를 누립니다. 그것이 만물의 영장 된 특권입니다.』
모든 동물이나 그 가외의 모든 전체는 번식을 위해서 봄에 한번밖에 사랑을 못 해요. 인간은 24계절, 24절기, 춘하추동 사계절을 전부 다 극복한다는 거예요. 첫 번 그러면 하루에도 몇 번씩 사랑한다는 거예요. 이게 인간에게 준 절대적인 특권이에요. 하나님이 즐길 수 있는 사랑의 터전을 악마가 하늘의 기쁨을 파괴시키는 행동으로 전개시켜 놓았다는 거예요. 이건 전부 다 지옥으로 떨어지는 거예요. 그걸 시정해야 됩니다.
『그러나 인간만은 그 예외입니다. 인간은 부부사랑의 관계에 자유를 누립니다. 이것이 만물의 영장 된 특권입니다.』만물의 영장 되는 특권! 한번 해봐요.「만물의 영장 된 특권!」사랑이 하나님 것이라는 것입니다. 자기의 특권이 아닙니다. 도적놈들이라구요, 사랑의 도적놈들. 어디가 숨을 데가 있어요? 뭘 그렇게 쑥덕쑥덕 거려요? 잘못했으면 그렇다고 고개를 숙이고 회개할 줄 알아야지. 그래 가지고 전부 다 변명하겠다고, 잊어버리자고 그러지요. 사실이 그래요. 전부다 나보다 젊은 사람들이구만.
『하나님은 아들딸인 인간이 무한한 사랑의 기쁨을 갖도록 창조했습니다.』하나님과 같이 기쁨을 누리는 거예요. 보라구요. 매미 같은 것도 말이에요. 7년 물가에서 살다 나와 일주일 만나 가지고 쌍을 이루고 죽어요. 하루살이는 8년 동안 자라 가지고 공중에서 결혼식 하고 죽어요. 이렇게 귀한 거예요. 만물이 합덕하는 것은 천지의 생명권을 초과해야 된다는 거예요.
왜 이렇게 야단이에요? 내가 선생님 아니예요? 이 시간은 내 말들어야 돼요. 조용히 하라구요. 다 마찬가지예요. 여기 말하는 사람은 더 힘들다구요. 땀이 나고 다 그래요. 잘못된 것을 가르쳐 주는 선생이 참된 선생이에요. 놀기를 좋아하고, 가외 시간을 주는 선생이 좋은 선생이에요? 나쁜 선생이에요. 한시간, 한 순간이라도 학생들이 똥싸 뭉개더라도 가르쳐 주는 선생이 참된 선생이에요. 알겠어요? 마찬가지예요. 앉아요. 이러니까 나라를 팔아먹고 제멋대로하지요. 종족을 팔아먹고 말이에요. 욕 잘한다고 처음부터 이야기했어요. 여러분은 각오가 있어야지요.
『하나님이 허락한 참된 자유는 책임성을 전제로 합니다. 만일 책임성이 없이 개개인이 사랑의 자유만 주창하고 실천한다면 얼마나 큰 혼란과 파국이 오겠습니까? 지고한 사랑이상을 이룰 인간의 완성은 사랑에 대한 책임성을 지닐 때 가능한 것입니다. 그 책임성은 다음 세 가지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첫째, 인간은 사랑의 자유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면서 자기 수양, 자기 관장으로 자유와 참사랑의 주인이 되는 것이 그 책임입니다.』참사랑의 주인이 됐어요? 절대적 남자, 절대적 아내가 되었느냐 그 말이에요. 절대적으로 내 대신 부부 사랑을 해도 좋다 할 수 있는, 공인 받을 수 있는 사랑의 주인이 됐느냐 말이에요. 하나도 없다구요. 그러니까 교육을 단단히 받아야 됩니다. 잘났든 못났든 코끝을 꿰어다가도 만년 청청(靑靑)한 소나무에 매달아 가지고 기합을 줘 가지고라도 하늘에 들어갈 수 있는 입장권을 전부 배부 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문총재가 주는 걸 배부 받아야 돼요. 이걸 싫다고 도망가 보라구요. 지옥 직행이라구요. 죽어 보라구요, 거짓말인가. 그런 권위를 가졌기 때문에 세계가 나를 무서워하는 거예요.
『사람에게 있어서 사랑의 책임성은 법이나 이목 때문에 지켜지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과의 생명적 종적 관계 중심,』생명적 종적 관계, 생사지 영원하신 하나님 주체 앞에 영원한 생명의 관계를 가져야 한다 이거예요.『생명적 종적 관계에서 자아주관 완성해야 됩니다.』나를 누가 간섭하지 않았어요. 하나님과 직접 종적인 관계를 맺었기 때문에 어디든지 하나님 대신자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자아주관 완성하여서 자기 판단으로 지켜지는 것입니다.』사랑을 하는데 누구 소개받아 가지고 할 수 없다구요. 자기가 판단해야 돼요. 절대적인 판단, 자기 판단으로 지켜지는 것입니다.
『둘째는 상대에 대한 책임성입니다. 인간은 본성적으로 자기 상대의 자기에 대한 사랑이 나누어지기를 원치 않습니다. 부부간에 횡적인 사랑의 관계는 부모와 자식간의 종적인 사랑의 관계와 달리 나누어지면 벌써 그 온전성이 파괴됩니다.』이것은 뭘 말하느냐 하면, 부자지 관계 사랑은 종적인 것 하나밖에 없어요. 억천만 년 가더라도 동물이나 전부 다 만물은 전부 새끼 사랑하는 것은 변치 않아요. 종적으로 하나예요. 부부사랑은 횡적으로 360도가 있기 때문에 한 부부가 한 도만 틀리면 다 깨져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종적인 것을 숭배해야 돼요. 여자와 남자 가운데서 주체가 누구냐? 종적 대신할 수 있는 주체가 남자예요. 여자는 상대입니다. 여자가 주인 노릇하면 안 되는 거예요. 남자가 남자 노릇하고 하나님의 모든 천리를 알아 가지고 중앙에서 절대사랑의 이 모든 하나님의 천리의 왕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직계 혈통관계에 서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천년 변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 부자지 관계는 변하지 않지만 부부관계는 360도 돌아가기 때문에 조금만 틀려져도 전체 판이 찌그러지고 다 깨진다는 거예요. 절대사랑을 지키지 않으면 깨진다는 거예요
『이는 부부간에 절대적인 사랑의 일체를 이루게 되어 있는…,』일체가 안 되면 찌그러지는 거예요. 찌그러지면 전부 다 횡적인 판이 못 돌아가는 거예요.『일체를 이루게 되어 있는 창조원리 때문입니다.』천지를 창조한 법도요, 궤도라는 거예요.『사람은 자기 상대를 절대로 위해야 할 사랑의 책임성이 있습니다.』여기에 남성들, 여자들을 대해서 절대적으로 위하려고 생각해 봤어요? 우습게 알고 이웃동네의 전부 다 귀가집 종만큼도 생각 안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마만큼 가치가 없다는 거예요.
『셋째는 자녀에 대한 사랑의 책임성입니다. 자녀들의 자랑과 행복의 기지는 부모의 사랑입니다. 자녀들은 참사랑으로 화합 일체 된 부모를 통해 생명이 태어나고 그러한 사랑 속에서 양육되기를 바랍니다. 부모의 자녀에 대한 가장 귀한 책임은 외적인 양육만이 아니라 그들의 영생을 온전하게 해 줄 참사랑의 생명적 요소를 제공하는 것입니다. 가정이 소중한 이유는 이 때문입니다.』하나님을 알고, 참다운 천리의 도리를 알고, 참다운 자녀, 참다운 부부, 참다운 어머니가 될 수 있는 것을 전부 다 영적으로 알 수 있게끔 가르쳐줘야 된다 그 말이에요.
『생활적인 경험을 통해 체득하는 참된 자식의 심정, 형제의 심정, 부부의 심정, 부모의 심정은 참된 가정 이외에 그 어느 곳에서도 얻을 수 없습니다.』여러분, 참된 가정이 아직 안 되었지요? 그건 이혼해야 되고 갈라져야 되고 깨져야 돼요. 어차피 깨져요. 영계 가면 다 갈라집니다. 영계는 영원히 타락하지 않고 하늘 나라의 가정을 이루어 살던 사람들이 들어가게 되어 있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사랑의 부부를 이루게 되면 하나님은 이상하신 대로 당신의 실체인 아담의 몸 안에 거하시면서 해와를 사랑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나아가 아담 해와는 하나님의 실체를 쓴 참부모가 되어 선한 사랑, 선한 생명 선한 혈통의 시원(始原)이 되었을 것입니다. 시작이 되었을 것입니다.』참부모입니다. 아시겠어요? 참부모!「참부모!」참부모!「참부모!」참부모!「참부모!」내 가정에서도, 나라에서 참부모를 모셔야 되고, 세계 대통령도 참부모를 모셔야 됩니다. 참부모 되지 않고는 그 계열로 연결되지 못 해요. 하나의 실이 위 아래에 연결되지 못하는 거와 딱 마찬가지라구요.
『그런데 타락으로 말미암아 아담 해와는 사탄의 실체가 되어서 악한 부부, 악한 부모, 악한 조상이 되고 말았습니다. 그들의 결합은 악한 사랑과 악한 생명과 악한 혈통의 뿌리가 되고 말았습니다.』악한 혈통의 뿌리가 되었다는 것이 타락입니다.『인류는 모두 이 뿌리에 근원을 두었음으로 태어날 때부터 하나님의 원수요,』하나님은 다 싫어하지요? 종교를 다 싫어해요. 똑똑할수록 싫어하는 거예요.『하나님의 원수요, 간부인 사탄의 후손이 되고, 악한 부모의 혈통을 이어받게 되고 말았습니다.』싫어! 싫은 거예요. 하나님의 말은 듣지 않으려는 거라구요. 이 몸이 다 싫다고 그러고, 반대의 길을 가라고 그런다구요.
『친애하는 종친, 신사 숙녀 여러분! 인류 조상의 타락으로 참사랑의 이상이 허물어졌을 때 하나님의 괴로움이 얼마나 컸었겠습니까?』이것은 여러분이 외아들 외딸을 죽여본 체험을 가진 부모들은 알아요. 우주에 단 하나밖에 없는 참된 아들, 참된 딸을 중심삼고 참사랑으로 하나님의 혈족을 만들려고 했는데 다 깨졌다는 거예요. 그 하나님의 원통함과 분함이 아직까지 해원 안 되어 있다는 거예요. 창세 이후에 지금까지 수천만 년 하나님의 절대적인 사랑을 중심삼은 절대적으로 완성한 남자 여자를 중심삼고 절대적 가정을 이루지 못했는데 문총재에 의해서 이런 이론적인 근거에 의해 가지고 이 일이 가능하기 때문에 세계에 가정을 연결시켜서 종족·국가·세계 민족 편성을 해 나가고 있는 거라구요. 이런 걸 모르면 안 된다구요. 이게 전부 헛말이 아니예요.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야 할 인간이 본래의 부모인 당신을 알지 못하고 오히려 사탄을 섬기는데도 하나님께서는 구원역사를 해오신 것입니다.』버릴 수 없어요. 절대적인 하나님이 실패할 수 없습니다. 이것을 다시 찾아야 돼요.『절대적인 하나님의 창조이상도 절대적이므로 슬픈 구원역사를 하실 수밖에 없었습니다. 하나님의 구원섭리는 잃어버린 참사랑의 창조목적을 다시 회복하려는 복귀섭리입니다.』이걸 몰랐어요. 복귀섭리.『하나님의 구원섭리는 잃어버린 참사랑의 창조목적을 다시 회복하려는 복귀섭리다.』복귀섭리! 해와요. 복귀섭리!「복귀섭리.」복귀섭리!「복귀섭리.」복귀섭리예요.
어차피 영원을 두고 여러분은 돌아가야 돼요. 지상에 있어서는 7, 80년 이내에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벌어지지만 영계 가면 영원을 두고, 몇천만 년 걸려도 그 길이 어렵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지상에서 청산해야 돼요. 땅에서 해결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 풀리고 땅에서 매이면 하늘에서 매인다고 했습니다. 땅에서 잃어버렸으니 땅에서 찾아야 돼요. 알겠어요? 여기 백발 사돈쟁이, 알겠나?「예.」내 아들 같은 연령인데 욕을 먹어도 괜찮지요. 정신 차리라구.
『그러므로 구원섭리는 재창조섭리이기도 합니다.』복귀섭리는 재창조예요. 하나님이 타락한 인간을 간섭하지 못한 것을 여기 이 때 와서 가르쳐 줄 수 없다구요. 사람이 해야 된다는 거예요. 사람이 해야 돼요. 재창조를 자기가 해야 돼요. 그걸 몰랐습니다. 공장에서 생산품이 고장났으니 공장에서 재차 고쳐야 된다구요. 그러려면 맨 처음 새로운 물건보다 몇 배 힘들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지금까지 몇천만 년 동안 자기가 계획한 이상적인 부부 한 쌍을 못 세웠어요. 그런 무섭고도 두렵고 수많은 희생의 대가를 치렀던 그런 축복을 오늘날 여기 문씨 종씨, 한씨 종씨들이 알지 못하고 장난치는 웃음거리로 봐서는 안 된다구요. 문총재는 이 일을 해결하기 위해서 피어진 투쟁의 역사를 거쳐왔다는 것입니다. 하루에 17시간 이상 무릎을 꿇고 기도한 거예요. 보통 12시간 이상 9년, 10년 세월을 허송하면서 이 일을 찾아온 거라구요. 정신 바짝 차려야 돼요. 지나가는 모임이 아니라구요. 섭리사적인 새로운 재결의 할 수 있는 결의대회라는 것입니다.
구원섭리는 복귀섭리요, 복귀섭리는 탕감해야 돼요. 그냥 못 올라가요. 치러야 돼요. 죄를 졌으면 치러야지요. 그러니 문총재가 세계 인류가 못한 걸 혼자 감옥살이 여섯 번을 하고 별의별 수욕을 다 당하면서 참고 이 고개를 넘어왔습니다. 언제 눈물이라도 한번 흘려봤어요? 우리 어머니 아버지도 통곡하고 우리 여편네도 전부 다….
일족이 전부 다 눈물을 흘려 온 거예요. 통일교회가 눈물 흘리고 나온 겁니다. 임자네들은 아무 눈물도 흘리지 않은 패들을 모아 가지고…. 이제 환고향 했으니, 복을 받고 세계적인 출세를 하고 승리했으니 일족에 복을 나누어주려고 이 대회를 가졌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똑똑히 알아들으라구. 이 말이 거짓말인가 영계에 가 보라구. 못 들었다는 얘기는 못 할 거라구요. 문씨하고 한씨들은…. 심각합니다. 여러분, 이 한 구절도 지금 그 어떤 종교가도 누구도 모르는 말이라구요.
『그러므로 구원섭리는 재창조섭리이기도 한 것입니다.』누가? 내가! 내가 그렇게 창조해야 돼요. 죄 지은 사람이 해야 된다구요. 제1차 아담이 실패했으니 제2차 아담, 제3차 아담을 거쳐 이 일을 전부 다 복귀해 나오는 거예요.
『이런 점에서 복귀섭리의 근본은 어떻게 하면 창조이상을 완성할 인간의 씨, 본연의 아기씨를 찾느냐에 있게 됩니다.』아기씨를 잃어버렸어요. 아담이 아기씨를 잃어버렸고 해와도 아기씨를 잃어버렸어요. 아담을 본떠서 해와를 만들었기 때문에 잃어버린 아들의 씨를 찾아 만들어 놓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 일이 쉬운 게 아니예요. 이제 알아 보라구요.
『하나님이 제일 싫어하는 간부 된 사탄의 거짓 사랑으로 유래된 생명과 혈통을 청산해야 됩니다.』거짓 사랑에 유래된 생명과 혈통을 쳐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의 길은 순교를 해야 됩니다. 피를 흘려야 돼요. 예수님 말이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했어요. 생명을 걸고 이 길을 개척해서 격파하지 않으면 천국 갈 수 있는, 살아날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거예요. 영계 가서 다 걸려요.『하나님이 제일 싫어하는 간부 된 사탄의 거짓사랑으로 유래된 생명과 혈통을 청산해야 됩니다.』전세계 인류가 다 걸려 있어요.
『하나님의 참생명과 참사랑과 참혈통과 일체 된 구세주, 참부모를 어떻게 태어나게 하느냐 하는 것입니다.』참부모가 지금까지 안 나왔어요. 참부모를 다시 찾아야 된다는 거예요. 아까 말했지요. 참부모를 어떻게 태어나게 하느냐 하는 것이 전부 다 하나님의 섭리상에 중요한 문제입니다.『인간조상이 자기 책임분담을 완수하지 못하고 불륜한 혈통관계를 맺어 사탄의 주관을 받게 되었으니 하나님께서 직접 나서서 원상회복 시킬 수 없는 것입니다.』사람이 죄지었는데 그 나라의 대통령이 죄를 전부 다 벗길 수 없어요. 마찬가지예요. 그러니까 악한 천사장이 사탄이 됐어요.
『하나님은 악한 천사장에 돌아간 인류를 조건 없이 선한 입장에 취할 수도 칠 수도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선 편에 있는 천사장적 중심인물을 세워…,』이건 형제예요. 형제로서, 하나님을 배반한 천사장이 아니고 충성하는 천사장적 중심인물이에요.『먼저 맞으면서…,』사탄세계는 개인·가정·종족·국가적 입장에서 하늘편적 천사장급이 나오는데 잡아죽이는 거예요. 그러니 할 수 없이 맞을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먼저 맞으면서 탕감조건을 세우게 하여 빼앗아 오는 작전을 해오셨습니다.』선한 사람의 전략 전술은 맞고 빼앗아 오는 것입니다. 어떤 가문에 있어서 맏아들이 아무리 대통령이라 해도 식물인간이 된 동생이 있다면 동생을 대해서 '야, 너 부모님께 불효하지 말고 죽어라.'고 말했다면 어떻게 돼요? 그놈의 형 앞에 상속을 해줘요?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나 사탄은 먼저 치고 빼앗기는 입장이 되었습니다.』이게 사탄의 전략전술이에요. 그래, 통일교회 문총재는 이 전략을 알기 때문에 40년 말없이 맞아 왔습니다. 신문지상에 한번 변명 안 했어요. 별의별 요사스러운 신문에, 책 몇십 권에 나쁘다는 소문이 났지만 입을 열지 않았다구요. 왜? 그때는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예요. 이걸 구해줘야 할 책임이 있는 거라구요. 세계까지 이것이 갈 길을 닦아 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맞고 맞고 맞으면서 그 길을 다 닦아줬어요.
그래, 이제는 간판을 걷어치우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맞은 사람이 때린 사람의 모든 걸 상속받는 것입니다. 기독교, 천주교, 신교의 모든 복은 문총재 뒤에 달려오는 거예요. 이것들을 전부 다 문씨, 한씨라고 복 주려는데 복 못 받겠으면 다 빼앗겨 버린다구요. 심각한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문총재는 천운이 보호했기 때문에 몇백 번 죽을 수 있는 사지의 환경에서 살아 남았다는 것입니다. 하늘이 죽을 각오하면 살려주는 거예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겠다는 사람은 죽어요. 문씨도 마찬가지라구요. 이런 천운의 도리를 세워야 됩니다.
『그러나 사탄은 먼저 치고 빼앗기는 입장이 되었습니다.』제1차, 제2차, 제3차 세계대전이 그 예가 됩니다. 먼저 친 편이 망했습니다.』그렇게 됐어요, 안 됐어요? 먼저 친 편이 망했어요, 안 망했어요?「망했습니다.」세계 대 사건도 조그만 사건도 이 법에 의해서, 전략전술 법에 의해서 맞는 자가 선한 편을 치는 자를, 까닭 없이 치는 자를 정복한 것입니다. 기성교회가 나를 쳤지만 기성교회의 모든 재산은 전부 다 맞고 전체가….
통일교회 반대 안 한 기성교회가 있어요? 반대하지 않은 나라가 세계에 있어요? 하늘땅 전부 다 반대했기 때문에 하늘땅 전부가 문총재 뒤에 달려 있는 거예요. 바꿔치우는 거예요. 살림살이 바꿔치우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나한테 핍박을 받고 끝까지 죽으라고 하더라도, 백 번 죽이더라도 살아나서 또 죽여 달라고 하게 되면 문총재가 가진 축복을 몽땅 인수할 수 있는 거예요. 세상에 그런 것이 있는 걸 누가 알았어요. 내가 그걸 알기 때문에….
레버런 문의 비밀이 그거예요. 그 양반이 지금까지 세계적인 핍박을 받았는데 어떻게 해서 핍박받으면서 세계적인 기반을 닦았느냐가 수수께끼라구요. 그 전법을 모르는 거예요. 알겠어요? 젊은놈들, 알겠어? 이 녀석들아! 정신차리라구.
나보다 형님 되는 사람이 아니면 다 괜찮아요. 미안하지만 나보다 나이는 다 젊은 놈들이지요. 80된 노인들, 손 들어 봐요. 몇 사람 안 되지요. 이웃동네의 공동묘지 앞에 가 있는 사람으로 해서 듣지도 못하고 보지도 못하는 사람이 많은데 나는 그래도 들을 줄 알고 안경도 안 끼고 다 볼 줄 알아요. 하나님이 보우하사! 그런 하나님 믿고 싶어요, 안 믿고 싶어요, 여기 어르신네들? 시원하게 답변을 해야지. 여기 앉아 가지고 자기 공부하기 위해 모인 거 아니예요? 싫더라도 답변이라도 해줘야, 땀흘리고 말하는데 동정이라도 해줘야지 그런 무정한 때들이 어디 있어요? 배고프다면 고개를 넘어서라도, 짐을 져서라도 밥을 갖다 먹여야 되고 물을 갖다 먹여야 그 친족이 해야 할 책임이지, 눈을 부릅뜨고서 모른척하고 입다물고 있어요?
이래야 잊어버리지 않기 때문에 얘기하는 거예요. 책상을 두드려요. 중요한 때는 그래요. 어른들은 그렇게 해 놓아야 잊어버리지 않고, 여기서 정신차려서 '예' 하게 되면 못 잊는다구요. 그것이 교육하는 비법이기 때문에 처음 만나 가지고 실례인 줄 알지만…. 내가 세상만사를 다 알고, 유명한 사람을 당해 결례라는 걸 모르겠어요? 앉아서 천리 만리를 다 헤아릴 줄 아는데 예법을 다 알지요. 서양 예법도 알고 다 알지만 여러분을 그냥 내버려두면 안 되겠다구요. 제멋대로 다 헤쳐 가는 것을 한 길로 몰아 넣으려면 양몰이 모양 회초리로 몰아쳐야 된다 이거예요. 미안합니다. 미안합니다! 아, 대답을 시원하게 해줘야지요. 미안합니다! 괜찮다고 하니 고맙습니다.
『제1차, 제2차, 제3차 세계대전이 그 예가 됩니다. 먼저 친 편이 망합니다.』대한민국은 역사 이래 932회나 침범을 받았지만 어느 나라도 치지 못했어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전법에 의해서 대한민국에 역사에 없는 복이 문총재를 통해서 온다는 걸 모르고 있는 거예요. 문총재를 반대한 박정희도 죽었어요. 전부 다 내 신세를 진 전통(전두환 대통령)도 감옥에 가 있습니다. 노태우도 죽자 살자 하고서 대통령 만들었더니 지금 감옥에 갔어요. 김영삼도 적극적인 반대하던 것이 지금 따오기 숨을 쉬고 있다구요. 그걸 불쌍하게 생각하는 거예요. 나는 죽으라는 기도를 안 해요. 원수를 사랑하기 때문에 끝까지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문총재는 망하지 않습니다.
『복귀섭리를 개괄하면, 모자 협조의 기반이 중요합니다.』모자협조가 지금 나와요. 모자가 협조 안 하면 안 됩니다.『야곱 때 모세 때 예수 때 다 그러했습니다. 타락의 장본인인 해와를 대신하여 책임 하는 어머니를 세워 차자와 모자 협조를 하면서 사탄의 혈통과 생명을 분립하려는 섭리가 있어 왔기 때문입니다.』이거 뒤집어 박아야 돼요.
『하나님께서는 타락으로 인류를 선점(先占)한 사탄과 혈연적으로 직결된 장자를 곧바로 대할 수 없습니다.』곧바로 대할 수 없다구요. 동생이 형님이 되어야 돼요, 동생이. 하나님이 주체인데 사탄이 주체가 되었어요. 그러니 하나님이 동생이 되어 가지고 뒤집어 박아 주체가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천지개벽의 역사가 되지 않으면 안 되는데 오늘날 모든 신앙자, 기독교인이 몰라 가지고 천국 가겠어요? 거짓말이에요. 못 갑니다. 내가 천국의 모든 것을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이라구요.
『하나님은 선 편을 대표하는 차자를…,』그림을 그려서 설명해야 되는데 시간이 없어요.『차자를 상대로 조건을 세우게 하고 악 편을 대표하는 장자를 굴복시키는 것으로 선한 혈통을 복귀해 나옵니다.』하나님의 씨로 혈통을 맑혀 나온다는 거예요.『아담 가정에서 하나님은 차자 아벨을 세워 장자 가인을 굴복시키는 섭리를 하셨습니다. 타락한 어머니지만, 그 해와를 중심삼고 두 아들을 하나로 만들려는 노력이 있었지만 결과는 가인이 아벨을 살해함으로 말미암아 구원섭리는 종결을 못 보고 연장되기 시작했습니다. 노아 때도 모자 협조의 기반은 있었지만 본격적인 모자 협조의 기준은 리브가와 야곱 때부터입니다.』
리브가가 야곱 가정이에요. 이건 기독교인들이 잘 모르는데 이것을 전부 다 앞으로…. 조상들이 실수한 역사에 있어서 이걸 모르고 가면 영계의 문이 닫혀요. 절대 알고 가야 된다구요. 이걸 다 따라야 돼요.
『인류의 타락은 아담, 해와, 천사장 이렇게 세 존재에 의해 저질러졌습니다. 천사장이 해와를 유인해서 영적 타락을 했고,』영적으로 길이 막혔어요.『그 다음에 타락한 해와가 아담을 유인하여 육적 타락을 함으로써 하나님을 저버렸습니다.』하나님이 오려야 올 수 없어요. 마음의 문이 막혔고 몸뚱이까지 사탄편이 되었으니 하나님이 올 길을 끊어버렸다는 거예요.
『타락한 천사장이 사탄이 되었습니다. 따라서 구원섭리는 복귀섭리요, 복귀의 원칙은 180도 반대의 길을 통해야 되는 것입니다.』180도 반대예요. 지옥 가는 길, 천국 가는 길은 180도 반대입니다. 요걸 알아야 돼요. 망할 세상에 180도로 가면 된다는 겁니다.
여러분, 정치하는 사람은 도적놈이라고 그러지요? 여러분 전부 다 몸 마음이 도적놈하고 싸워요. 몸 마음이 하나돼야 됩니다. 몸 마음을 중심삼고 통일 못 되었다구요. 마음의 명령을 중심삼고 개인적인 환경을 넘고 국가적인 환경, 세계적인 환경을 넘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하나님을 못 만나는 거예요. 역사 이래에 전쟁 가운데 제일 무서운 전쟁이 몸 마음의 싸움 전쟁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휴전도, 정전도 없었어요. 이것을 자기 일대에 정정해야 됩니다. 이걸 문총재가 가르쳐주는 것입니다. 참사랑에 접붙이지 않으면 막을 도리가 없습니다. 몸뚱이를 지배할 수 없다구요. 지배 못 하면 사탄의 제물이 되는 거예요.
『참사랑과 참생명의 씨를 가진 아담을 잃은 하나님은 사탄의 참소 조건이 없는 새로운 씨를 가진 아들을 찾아 세워야 합니다.』이게 기가 막힌 거예요. 하나님 자신이 찾아 못 세웁니다. 사람이 그걸 찾아 세운 자리에 가야 되는 거예요.『창조 때 아담을 먼저 지었듯이 재창조섭리인 복귀섭리도 아담과 무관한 아들을 먼저 세워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메시아 사상의 근본입니다.』
기독교인들이 정신 나갔어요. 구름 타고 온다고 하지만 억천만 년 지나도 안 오는 거예요. 이것이 메시아 사상이에요. 메시아가 와야 되는 근본이 여기 있는 거예요. 잃어버린 하나님의 혈통과 직결되고 영원히 하나님의 나라를 이어받을 수 있는 그 사람이 하나님의 아들 되는 거예요. 장자예요. 장자가 못 되었다 이거예요
『메시아는 사탄 관장 하에 있는 타락한 혈통을 지닌 사람들의 생명을 부정하고 새로운 생명의 씨를 접붙여 주기 위해서 오시는 참사람입니다.』여러분에게 지금 접붙여 주기 위해서 이 놀음하는 거예요. 가정도 접붙여 주기 위해서 이 놀음하는 거예요. 그건 문총재가 세계적인 승리한 기반이 있기 때문에 여러분같이 아무 공이 없는 사람들을 잘라 가지고, 뿌레기를 잘라 가지고 접붙여야 되는 거예요.
그래, 지금까지 문씨니 무슨 종교니 기독교니 그거 다 필요 없어요. 다 끊어 버리고 새로이 접붙여 가지고 부모님의 가정에 접붙일 때가 온 거예요. 가정적 접붙임! 지금 다른 종교들은 개인 구원이라구요. 통일교회는 가정 구원을 말해요. 그 다음에 가정 구원의 기반 위에 친족 구원이에요. 친족연합. 그 다음에 친족연합 위에 국가 구원입니다. 국가 구원 위에 세계 구원을 말하는 거예요. 나라가 대통령을 중심삼고 한꺼번에 축복받으면 천국에 입적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런 복된 일이 어디 있어요?
『뿌리는 하나님에게 두었지만 후아담으로 와서 아담으로 저질러진 것을 청산지어야 하는 메시아입니다.』메시아는 참부모라는 말이에요.『하나님께서 능력만으로 역사 할 초인을 메시아로 보낼 수 없는 사정이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구름 타고 허깨비처럼 오면 안 된다는 거예요. 초인간적인 메시아를 보낼 수 없는 사정이 여기 있다는 거예요.
『이 땅에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의 씨를 갖고 태어날 아들을 위하여 먼저 어머니가 있어야 합니다. 어머니가 아들을 낳더라도 그냥 그대로 낳을 수 없는 것입니다. 반드시 복귀의 공식을 통해서 낳아야 되는 것입니다. 복귀섭리 속에 나타난 모자 협조는 모두가 하늘의 아들이 사탄의 참소를 벗어난 새 생명의 씨를 지니고 착지하기 위한 준비요, 조건인 것입니다. 모자 모두 사탄의 공격을 벗어날 수 있는 조건을 세운 터 위에서 사탄을 대표하는 장자를 굴복시킴으로써 사탄이 선점한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복귀해 나오시는 것입니다.』이런 걸 다 몰랐어요.
『하나님의 섭리의 역사를 기록한 성경 속에 이해할 수 없는 기록들이 많이 있습니다. 리브가가 남편 이삭과 장자 에서를 속이고 차자 야곱을 도와 그가 축복을 받게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일견으로 부당해 보이는 방법을 동원한 그 모자의 편에 서시어서 그들에게 축복을 계속해 주셨습니다.』
이건 뭐냐 하면 말이에요. 리브가라는 여자가 이삭의 아내인데 에서 장자를 속이고 아버지를 속여 가지고 차자한테 복을 빼앗아 줬습니다.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이거예요. 해와가 실수하고 해와가 잘못했던 근원인 삼각대 때문에 저리 갔으니 그 삼각대로 갖다 맞춰야 돼요. 잃어버린 그대로 180도 반대로 탕감하기 때문에 해와가 갈 길은 뭐냐? 장자인 아담, 하나님의 아들인 장자를 속이고 하나님 아버지를 속였어요. 그걸 탕감복귀해야 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섭리 뜻 가운데 이런 일을 하는 겁니다. 속여 가지고 해와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면, 사탄이 이 세상 모든 장자권을 쥐었어요. 이걸 뒤집어 놓아야 돼요.
리브가가 이런 놀음을 한 거예요. 에서가 아들이에요. 장자입니다. 이삭은 아버지예요. 속여 가지고, 해와와 반대예요. 장자 앞에 축복을 빼앗아서 차자 앞에 줌으로 말미암아 뒤집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이스라엘이 나온 것입니다. 탕감복귀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이런 말은 처음 듣는 말일 거라구요. 문총재가 없으면 사탄의 비밀을 다 몰라 가지고 멸망하는 거예요. 천사장인 사탄과 맺은 사랑의 혈통을 복귀해 나왔기 때문에 하나님의 섭리의 역사를 기록한 성경 속에는 이해할 수 없는 기록이 많이 있는 거라구요.
『아담 가정에서는 가인과 아벨 형제가 태외에서 다투어 차자 아벨이 오히려 죽임을 당했습니다. 야곱은 아벨 이후 선 편에 선 많은 사람들의 희생과 탕감조건의 기대 위에 섰으므로 선점한 사탄을 더욱더 따라잡아 쌍태의 형인 에서를 상대하게 된 것입니다. 결과적으로 야곱은 얍복강에서 천사를 굴복시키는 영적 승리의 조건과…,』요거예요. 아담이 영적 타락을 했고 실체 타락한 이걸 탕감복귀해야 돼요. 『결과적으로 야곱은 얍복강에서 천사를 굴복시키는 영적 승리의 조건과 실체 천사장의 몸인 에서를 굴복시킴으로써 역사 이래 아담 해와의 영적, 육적 타락을 처음으로 승리했다는 이스라엘의 축복을 받게 된 것입니다.』그래서 아담 가정은 졌지만 야곱은 이겼다는 거예요. 탕감복귀예요.
『그러나 그 때는 이미 나이가 40대였습니다.』40대였으니 이 밑창까지 찾아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사탄의 거짓사랑의 씨가 해와의 태중에 뿌려져서 악의 생명이 태어났으니까 하나님께서는 어머니의 태중까지 들어가서 분별해 놓지 않고서는 하늘의 아들이 태중에서 탄생될 수는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야곱의 승리에 의해서도 아직 분별되지 아니한 잉태에서부터 40대까지의 기간도 사탄의 분별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결과적으로 이 책임을 맡은 위대한 어머니가 다말입니다.』 다말이 태중에 들어가 가지고 싸워서 해방 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엄청난 것입니다. 오늘날 종교에서 혈통을 복귀해 가지고 이 혈통을 맑혀 온 것은 예수님밖에 없기 때문에 예수는 기독교를 중심삼고 천하통일 한 거예요. 아무리 성인이라도 이런 혈통적인 내용을 성별시켜 나온 성인이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기독교의 교리는 부자지 관계입니다. 상하관계, 부부관계, 형제관계예요. 그런 내용을 중심삼고 교리가 엮어져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천리 대도의 중심인 가정을 중심삼고 해결할 수 있는 교리를 가졌기 때문에 하나님이 축복을 해 가지고 2차대전 이후에 세계통일을 기독교 문화권이 했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오시는 재림주를 환영했다면 전부 다 세계는 천국이 된지 오래였을 거예요. 재림주 되는 문총재를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그 세계는 망한 것입니다. 40년 동안 땅에 떨어지고 문총재는 땅에서부터 올라와 가지고 그들을 지도할 수 있는 자리까지 올라왔다는 거예요.
『다말은 유다의 장남 엘과 결혼했지만 엘은 하나님의 합당한 사람이 아니어서 죽고 맙니다. 당시 관례에 따라 유다는 차자 오난을 다말에게 주어 아기를 낳게 했지만 오난은 태어날 아기가 자기 것이 되지 않을 것을 알고 정자를 땅에 흘렸습니다. 이것이 하나님 앞에 죄가 되어 오난도 죽고 맙니다. 다말은 유다의 세 번째 아들 셀라와 함께 하려 했지만 유다는 셀라를 다말에게 주지 않았습니다. 다말에 의해 두 아들이 죽었다고 생각했던 유다는 셀라마저 죽어서 가계가 끊길 것을 염려했기 때문입니다.
다말은 선민의 혈대를 이어야겠다는 일념으로….』다말은 리브가의 손주며느리예요. 혼자 살면서 할머니의 지도를 많이 받았어요. 네가 무슨 일이 있더라도 하나님의 혈대를 받기 위해서 이런 내용의 길을 가야 된다는 것을 다 계시해서 가르침 받은 딸이에요.
『다말은 선민의 혈대를 이어야겠다는 일념으로 매춘부로 위장하여 시아버지인 유다를 맞아 쌍태 아기를 가졌습니다.』이럴 수 있어요? 이렇게 낳은 아들이 전부 다 선민 이스라엘의 어머니, 예수님의 1대조 어머니가 돼요. 탕감복귀라구요. 돌아가는 어머니가 되었다는 거예요. 음란으로 타락했기 때문에 음란으로 복귀하는 것입니다.
『선민의 혈대를 이어야겠다는 일념으로 매춘부로 위장하여 시아버지인 유다를 맞아 쌍태 아기를 가졌습니다.』이게 뭐냐 하면 아담은 아들인 동시에 아버지예요. 아들인 동시에 하나님과 같아요. 해와도 마찬가지예요. 그랬기 때문에 2대의 조상과 관계 맺었다는 거예요. 아들이 없으니 아버지하고 관계를 맺어 가지고 혈대를 이을 수 있는 조건이 여기에 있는 거예요.
『아기들이 태어날 때 먼저 손을 내밀어 나오려던 장자 아기가 다시 들어가고 동생이 되어야 할 차자 아기가 형이 되어 먼저 태어났으니 그가 베레스입니다.』'베레스'는 밀치고 나왔다는 거예요. 밀치고 나왔다는 뜻입니다. 차자의 자리에서 형이 장자로 태어나는 걸 끌어 당겨 버리고 다시 밀치고 나왔다는 거예요.
『다말의 태중에서 장자와 차자가 싸워 분립되는 태중 복귀가 이루어진 것입니다. 이러한 조건 위에 선민의 혈족을 보아 2천년의 로마제국의 국가 기준을 대치할―대항해서 싸울 수 있는―이스라엘 국가적 터 위에 메시아가 잉태될 수 있었던 것입니다.』메시아 보내기가 이렇게 힘이 들었다는 거예요.『하나님의 아들의 씨가 준비되어진 어머니의 태중에 사탄의 참소 없이 자리를 찾을 수 있게 된 국가적 승리의 터전이 조성된 것입니다. 이러한 기반 위에 성모 마리아가 섭리의 주류에 등장하게 됩니다.』
성모 마리아도 장남을 속여야 되고 아버지를 속여야 돼요. 마리아 입장이 국가적 마리아 입장이라면 다말은 종족적 마리아예요. 같은 공식에 의해 가지고 마리아도 장남을, 장손을 속여야 돼요. 맏아들을 속여야 됩니다. 요셉이 맏아들이니까 요셉의 아버지를 속이는 거예요. 이래서 잉태하는 거예요. 탕감복귀가 불가피한 거예요. 국가적 기준에서 분별된 그 터전 위에 예수를 잉태했기 때문에 복중에 태어난 예수는 복중에 태어나도 사탄이 내 아들이라고 참소할 수 있는 조건을 끊어버린 거예요. 혈통을 뒤집어 놓은 것입니다.
이렇게 혈통적으로 풀고 이걸 전부 다 수습하지 않으면 천국에 돌아갈 길이 없는 거예요. 얼마나 심각한 문제예요? 기독교에서 이 문제를 지금까지 누구도, 신학자도 모르고 있는 거예요. 이런 문제가 문총재의 가르침이라는 거예요. 이 문제가 세계 신학계의 문제가 되고 로마 교황청의 문제, 전부 다 세계 장로회고 무엇이고 문제가 되는 거예요. 자기들이 기도해 가지고도 알 수 있어요?
『요셉과 결혼할 마리아는 자기의 몸을 통하여 메시아가 태어난다는 (누가복음 1장 31절) 가브리엘 천사장의 놀라운 메시지를 받았습니다. 처녀의 입장에서 아기를 가지면 죽을 수밖에 없다는 당시의 규율이었지만 "주의 계집종이니 말씀대로 내게 이루어지이다" 하며,』신앙하는 사람은 생명을 걸고 가야 된다는 거예요. 기독교 신자들도 이와 같은 자리에서 생명을 걸고 마리아와 같이 죽을 수 있는 각오를 하고 가지 않으면 천국 문을 못 연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주의 계집종이니 말씀대로 이루어지이다.(누가복음 1장 38절)" 하며 절대신앙으로 하나님의 뜻을 받아 들였습니다.』절대 신앙해야 됩니다.
『마리아는 친족이요, 존경받는 대제사장 사가랴에게 상담했습니다.』이런 어려운 문제를 제사장에게 문의했다는 거예요.『사가랴 가정에서는 그 부인 엘리사벳이 하나님의 능력에 의하여 임신한 세례 요한을 태중에 지닌 채 마리아에 대하여 "여자 중에 네가 복이 있으며 네 태중에 있는 아이도 복이 있도다. 내 주의 모친이 내게 나오니 이 어찌된 일인고?"(누가복음 1장 42절에서 43절) 하고 예수님의 잉태를 증거했습니다.
이렇게 하나님께서 마리아와 사가랴와 엘리사벳으로 하여금 메시아의 탄생을 제일 먼저 알게 하였습니다. 이들은 예수님을 잘 모시고 하나님의 뜻을 잘 받들어야 할 중대한 사명을 가진 자들이었습니다. 사가랴 부부는 마리아를 자기들 집에 머물게 하였습니다. 예수님은 사가랴 가정에서 잉태했습니다.』
여자들이 난자만 갖고 있어요, 난자 정자 둘 다 갖고 있어요? 여자들이 뭘 갖고 있어요?「난자만 갖고 있습니다.」정자도 없고? 마리아는 난자, 정자를 갖고 있다는 말이에요. 그럴 수 있어요? 하나님이 창조의 원칙을 중요시하는 분이에요. 법도를 따르는 하나님인데 그럴 법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 정자는 남자로부터 받아야 된다는 것은 이론적이라구요.
사가랴 가정에 있었다면 사가랴가 누구냐? 아버지라구요. 엘리사벳은 큰어머니예요. 마리아는 첩이에요. 첩 자식이 메시아가 돼요. 세례 요한도 알았다는 거예요. 마리아의 아들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요단강에서 세례 주고 나서 '세상에 이럴 수가 있나! 메시아라는 것이 직계의 본처 혈통을 타지 않고 첩의 혈통을 통해서 나다니!' 생각한 거라구요. 믿지 못했어요. 반대하고 있다가 목베어 죽었다구요. 죽음으로 말미암아 예수도 죽을 수 있는 길을 열어 준 거예요.
마태복음 11장을 보면『세상에서 여인이 낳은 자 중에 이 사람보다 큰 자가 없지만 천국에 들어가면 제일 지극히 적은 자가 그보다 크다.』그랬다구. 그리고『너희들은 무엇으로 크겠느냐? 옷 잘입는 사람이냐?』이거예요. 예수를 메시아로 보냈는데 세례 요한은 뭐 했느냐 이거예요. 경고장이라구요. 천국은 싸우는 자가 빼앗는 거예요. 세례 요한이 수제자 되어야 할 것이 베드로가 수제자 되었다는 거예요. 원통하지요. 그런걸 다 몰라 가지고 천국이 어떻고, 뭐 신부가 되겠다구? 그런 걸 다 알아야 됩니다.
『엘리사벳과 마리아 사이는 어머니 쪽으로 이종자매 관계였지만 섭리적으로는 언니 동생의 관계였습니다. 사가랴 앞에서 엘리사벳의 도움을 받은 마리아는 레아와 라헬이 야곱 가정에서 모자 일체 되지 못했던 것을 국가적 기준에서 사가랴 가정을 통하여 탕감하는 조건까지 세우면서 예수님을 탄생시켜야 했습니다.』 야곱 가정에서 레아와 라헬 싸웠어요. 싸움으로 말미암아 열 지파와 두 지파가, 북조 10대 나라와 유다 두 나라가 원수가 된 거라구요. 이걸 하나 만들어야 돼요. 엘리야가 이걸 하려다 실패했기 때문에 주님이 올 때 먼저 와 가지고 오시는 주님의 길을, 통일천하를 만들기 위한 준비를 해야 되는데 못 했다구요. 세례 요한이 와 가지고 통일천하 못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재림주님이 이 땅 위에 와서 뭘 해야 되느냐 하면 공산세계와 민주세계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그런 놀음을 지금까지 해와 가지고 다 평준화 해 버렸어요. 미국이 문총재를 따라오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래, 남북미 연합전선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남북미와 구교 신교만 통일하게 되면 세계는 방향으로 넘어 가지고 2000년 이후에 전부 다 세계로 갈 수 있는, 사랑의 세계, 평화의 세계로 갈 수 있는 길이 열리기 때문에 모진 수모와 곡절과 고통을 다 극복해 온 것입니다. 지금 개인적 해방권으로 축복받을 수 있지만 종족적 연합체를 묶을 수 있는 대표적 기준을 안 하게 되면 세계 종족들을 묶어 가지고 문씨 종족은 저주받는 문중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심각하다구요. 처음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처음 되는 거예요. 못 하면 빼앗겨 버려요. 그런가 안 그런가 영계 가 보라구요. 『사가랴 가정을 통하여 탕감하는 조건까지 세우면서 예수님을 탄생시켜야 되었습니다.』야곱 가정에서 잘못된 그 모든 것을 청산해야 돼요. 오시는 재림주인 3차 아담은 1차 아담의 실수, 2차 아담 예수를 정리하지 않고는 3차 재림주의 세계적 무대에 갈 수 없는 거예요. 마찬가지 이치예요. 야곱에 있어서 전부 다 형제가 싸워 가지고 남편 빼앗은 싸움을 한 거와 마찬가지로 사가랴 가정의 형제가 남편 빼앗는 싸움을 대신할 수 있어서 탕감해야 된다는 거예요.
『역사 이래 처음으로 하나님의 아들의 씨, 참아버지가 되어야 할 씨가 준비된 어머니의 태중에 사탄의 참소 조건 없이 착지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지상에 처음으로 하나님의 첫사랑을 독차지할 수 있는 독생자가 탄생하게 된 것입니다.』기독교에서 독생자라고 말하는 뜻이 여기에 있는 거예요. 하나님의 아들이, 예수가 비로소 복중에서 태어남으로 말미암아 아들을 찾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가 독생자예요.
『그러므로 지상에 처음으로 하나님의 첫사랑을 독차지할 수 있는 독생자가 탄생하게 된 것입니다.』그 혈족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혈족이 되려면 아내가 없으니 혈족을 못 남기고 갔어요. 그래서 재림하는 거예요. 재림은 결혼식 하러 오는 거예요. 어린양 잔치를 하러 오는 거라구요.
『당시의 법에 용서될 수 없고, 또 상식으로도 생각할 수 없는 일을 마리아가 해내야 했습니다. 세 사람이 모두 영적으로 감동되었고 하나님으로부터 온 계시에 따라 그것이 하나님의 뜻이요, 소원임을 무조건 믿고 따라야 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은 비록 착지는 했다 하더라도 사탄세계 안에서 무사히 자라 뜻을 이루기 위해서는 보호받을 울타리가 필요한 것입니다.』여기 기독교 신앙, 천주교 로마 교황청이 오시는 재림주의 울타리가 되어야 된다구요. 가정적 울타리, 종족적 울타리, 국가적 울타리, 세계적 울타리 이것을 다시 편성해야 됩니다. 세계 가 정 위에 종족 울타리, 국가 울타리를 편성해야 된다구요. 종교권은 나라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사가랴 가정의 세 사람에게 그 기반이 되어줄 것을 기대했었습니다. 세 사람이 하나님의 아들을 보호하고 모시는 일에 어떻게 전념하고 얼마나 오랫동안 하나되었느냐에 대해서는 생각해야 할 점이 많습니다. 성서에는 "마리아가 석 달쯤 함께 있다가 집으로 돌아가니라."(누가복음 1장 56절)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 후 성서를 보면 마리아와 엘리사벳과 사가랴는 서로 교통한 기록이 없습니다. 여기서부터 마리아와 예수님의 어려움이 시작됩니다. 사가랴 가정은 최후까지 예수님의 울타리가 되어야 했습니다.』그게 자기 집이에요, 자기 집. 울타리에서 쫓겨났다구요.
『조금 지나서 요셉은 마리아가 아이를 임신한 사실을 알게 됩니다. 이 때 그의 충격이 얼마나 컸겠습니까? 사랑하는 약혼녀 마리아가 자신과는 아무런 관계도 없는 상태에서 3개월간 어딘가 갔다 돌아왔을 때에는 아이를 임신하고 있었으니, 요셉이 마리아에게 태내에 누구의 아이를 갖고 있는지를 추궁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었습니다.』이런 역사를 다 알아야 돼요.
『그때 마리아가 정직하게 얘기해 버렸다면 무슨 일이 벌어졌겠습니까? 만일 밝히는 날에는 일족이 멸망하게 되는 것입니다.』 마리아는 처음부터 자기 형의 남편 사가랴를 도적같이 빼앗았어요. 그 다음에는 예수님은 누구하고 결혼해야 하느냐 하면 말이에요. 세례 요한의 동생, 자기 이복동생하고 결혼해야 됩니다. 탕감복귀는 불가피한 거라구요. 그것을 사실로 얘기했다가는 돌무더기에 맞아 죽는다는 거예요.
『그러므로 마리아는 오직 성령으로 잉태했다고만 말했습니다.』 살아남기 위해서, 성령을 모르니까 그렇게 한 거예요.『마리아의 배가 불러왔고 주위 사람들도 임신한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때 요셉이 자기는 모르는 일이라고 했다면 또 어떻게 되었겠습니까? 요셉은 하나님의 계시를 믿고 임신이 자기의 책임이라고 방어한 의인이었습니다.
이리하여 마리아는 약혼기에 임신했다는 조소는 받았을지언정 돌에 맞아 죽는 일은 없었습니다.』 이런 복잡한 사정이 섭리의 뜻을 이루는 배후에 있었던 것을 누가 알아요? 문총재가 밝힘으로 말미암아 예수라든가 모든 역사적인 것이 풀리는 거라구요.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 풀고, 하늘에서 풀어져야 영계가 해방되는 거예요. 이런 걸 다 밝혀줘야 된다구요. 욕을 먹어도 세계적으로 선포하는 거예요. 천주교가 야단하고, 신교가 야단하지만 그걸 밝혀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실을 밝혀놓아야 예수가 갈 길을 가고 마리아가 갈 길을 가는 거예요.
『마리아를 사랑하는 요셉은 처음에는 이렇게 마리아를 지켜주었습니다. 그러나 요셉의 마음 밑바닥에는 고민이 많았습니다. 특히 태어난 예수를 지켜보는 요셉은 그 아버지에 대한 의문과 연계되어 마음 속 고통을 자주 경험하게 되었습니다.』바꿔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도 그렇지요?『예수님이 자라면서 요셉과의 관계가 심정적으로 거리가 있어지고 이로 말미암아 가정에 자주 분란이 일어났음은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이렇게 예수님은 사생아의 입장에서 사가랴 가정의 보호도 못 받고, 또 요셉과의 어려운 조건에서 심정적으로 말할 수 없이 외로운 처지에 자랐습니다.』이가 우리의 둘째 번 조상으로 왔다간 실패한 둘째 아담이에요. 제2아담이에요.
『메시아의 길을 자각하게 된 예수님은 외로운 사정들이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데 심각한 장애요인임을 홀로 안타까워했습니다. 메시아는 참부모이신데 그 사명을 위해서는 실체 신부를 맞이했어야 했습니다.』결혼도 못 하고 죽어 갔습니다. 그러니 다시 와야지요.『천사장이 아담과 남매와 같이 자라던 해와를 거짓사랑으로 타락시킨 것을 근본적으로 복귀해야 할 예수님입니다. 따라서 아담 대신 하나님의 아들로 오신 예수님은 천사장형의 여동생을 아내로 맞아야 합니다. 그가 바로 사가랴의 딸, 세례 요한의 여동생입니다.』
세례 요한의 여동생은 이복동생이에요. 이복형제라구요. 이복동생을 아내로 하는 건 그 때 법에 의해서는 돌무더기에 맞아 죽는 거예요. 그러니까 33세까지 결혼 못 했어요. 예수의 동생들은 결혼 다 했는데도 불구하고 예수는 33세까지 결혼 못 한 거예요. 이러한 공식적인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 안 되겠기 때문입니다. 이거 전부 다 여러분이 조상이에요. 제2아담이에요, 제2아담. 나라를 찾기 위해 왔다가 실패하고 간 조상이라는 것입니다. 제3아담으로 세계에 찾아와서 실패할 수 있는 구덩이에서 살아났다는 겁니다. 이런 걸 청산지어 가지고 하늘 나라를 뒤집어 사탄을 추방해 가지고 지상에 천국을 이루기 위해서 이 놀음하고 있는 거라구요.
『사탄 권세가 준동하는 지상에서 이런 일을 성사하기 위해서는 절대적인 믿음으로 형성된 보호기대가 있어야 합니다. 불행하게도 예수님 주변에는 이와 같은 터전이 다 무너지고 말았습니다.
만일 사가랴와 엘리사벳이 하나님의 계시와 영적인 은혜 아래 처음 가졌던 절대적인 믿음을 계속 가졌더라면 상황은 전혀 달라졌을 것입니다. 그들이 책임을 다했다면 마리아는 3개월 뒤에 그 집을 나왔더라도 계속적으로 그들과 교통하고 의논하였을 것입니다. 사가랴 가정은 예수님 탄생 후에도 땅을 대표하여 제일 앞장서서 메시아를 보호하고 모시면서 증거해야 할 사람들로 하나님께서 선택한 가정입니다. 그들은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드님으로, 메시아로 지극정성으로 모실 뿐 아니라, 또한 예수님을 통해서 하나님의 뜻을 받고 절대적으로 따랐을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위하여 태어난 세례 요한이었으니까 그가 회개시킨 백성들로 하여금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도록 인도하는 책임을 다 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불행히도 사가랴도, 엘리사벳도, 세례 요한도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로 증거만 했지 모신 실적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오늘날 기독교인들이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로 증거만 했지 모시지 못해요. 다 지옥 간다는 거예요. 그러니 기독교가 망하는 거예요. 누가 예수를 모시고 살아요? 하나님을 모시고 살아요?
『존경받는 제사장인 사가랴가 방관하고, 세례 요한이 예수님과 무관한 자리에 서게 됨으로 오히려 예수님이 가는 길을 더 어렵게 만들고 백성들이 따르지 못하도록 하고 말았습니다. 하물며 그들이 믿음을 잃고 인간적인 생각으로 흐를 때 예수님이 바라신 신부를 맞는 일을 도왔을 리가 만무했던 것입니다.』 이 어려운 환경을 타계할 수 있는 데 협조할 수 있는 게 누구냐? 여기 온 사람들 가운데도 문총재가 그랬다면 다 도망들 갈 거 아니예요? 그런 고비를 다 넘었으니 망정이지요.
『다음으로 생각해야 할 점은 요셉과 마리아의 관계가 예수님에게 미친 영향입니다. 마리아는 해와와 다말을 탕감복귀해야 할 입장이므로 요셉과는 약혼관계에만 있어야 했습니다.』
해와가 아담하고 약혼관계에서 타락했다구요. 그걸 복귀하려니 약혼관계에 요셉을 속여 가지고 뒤집어 박아야 돼요. 그런 걸 누가 알았어요? 참부모의 이름을 가졌으니 이런 걸 다 알았지요. 참부모 아니면 전부 망하는 거예요.
『다음으로 생각해야 할 점은 요셉과 마리아의 관계가 예수님에 미친 영향입니다. 마리아는 해와와 다말을 탕감복귀해야 할 입장이므로 요셉과는 약혼 관계에 있어야만 했습니다.』약혼관계에서 타락했다는 거예요. 결혼하면 안 되는 거예요.
『섭리적으로 보면 그들의 관계는 부부간일 수 없습니다.』예수님은 인류의 부모인데 부모를 낳아준 어머니는 필요 없다는 거예요. 마리아가 두 아기를 낳았어요. 두 남편을 모셨어요. 천사장의 몸을 만들고 아담을 타락시킨 사탄의 몸뚱이를 만들었다는 거예요. 두 남편 관계로 두 씨를 맺은 해와와 똑같이 됐다는 것입니다. 그럴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므로 그들은 예수 탄생할 때까지는 물론, 그 후에도 성관계를 맺어서는 안 되는 것이 하나님의 바라심이었습니다. 요셉은 마리아에게 대하여 예수 탄생 후에도 계속 사랑의 마음을 가졌습니다. 마리아는 요셉과 헤어지고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로 키우고 싶은 마음이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현실은 그것을 쉽게 허락하지 않았습니다.』
기독교인들, 목사들이 전부 다 통일교회 원리를 알면서도 그 자리를 박차고 나오지 못해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문총재의 말이 사실인데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울타리를 그어서 그물 되어 가지고, 전부 다 거기를 못 벗어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다가는 전부 다 빼앗겨 버리는 거라구요.
『그러나 현실은 그것을 쉽게 허락하지 않았습니다. 본심으로는 안 된다고 하면서 마리아는 요셉과 성적 관계를 맺게 되어 자녀를 가짐으로써 해와의 실수를 반복한 결과가 되고 말았습니다. 사탄은 이를 조건으로 그들에게 침범하게 되었습니다. 예수 한 사람 남기고 모두 사탄의 관장 하에 들어간 결과가 된 것입니다. 예수를 지켜야 할 아버지도, 어머니도, 아벨편 형제도(세례 요한과 그 형제), 가인편 형제도(요셉의 자녀) 모두 사탄편이 되고 말았습니다. 사람이 사탄의 침범을 받으면 이미 영적으로 받은 은혜와 감동을 잃어버립니다. 하나님에 대한 확신과 감사를 잃게 됩니다. 모든 것을 인간적으로 생각하게 됩니다.』
여러분, 오늘 여기 와 이 말씀을 듣고 돌아가 가지고 인간적으로 생각하다가는 벼랑으로 떨어진다는 거예요. 일족이 망하고 일가가 길이 막힌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런 인연을 선포한 것을 몰라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사람이 사탄의 침범을 받으면 이미 영적으로 받은 은혜와 감동을 잃어버립니다. 하나님에 대한 확신과 감사를 잃게 됩니다. 모든 것을 인간적으로 생각하게 됩니다.』이것을 경고해요.『이리하여 마리아까지 예수님이 원하시는 결혼을 돕지 못하고 오히려 반대해 버린 것입니다. 이것이 예수님이 신부를 맞아 참부모가 되지 못하고 십자가의 길을 가지 않을 수 없었던 직접적인 원인이 되었던 것입니다.』이래서 죽었어요. 예수가 왜 죽어요?
『가나의 혼인 잔치에서 예수님이 마리아에게 "여인이여, 너와 내가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요한복음 2장 4절) 한 것도, 가장 귀한 섭리의 요청인 예수님의 신부 맞는 일에 등한시하고서 먼 친척의 혼인잔치를 도우려는 마리아를 책망한 심정이 표출된 것입니다. "누가 내 모친이고 내 동생이냐" 하신 말씀도 이런 기준에서 이해해야 합니다.』
어머니가 어머니 책임을 못 했고, 동생들도 시집 장가 다 가면서 형님이 33세 되는데도 결혼시킬 것을 염려하지 않은 거라구요. 이 패들을 전부 다 저주한 말인 걸 알아야 됩니다. 이렇게 해석해야 풀리는 거예요.
『예수님은 어머니 마리아로부터도, 사가랴와 엘리사벳으로부터도 반대를 받고, 최후로 세례 요한으로부터도 반대를 받아, 육친의 보호를 받으면서 사명을 완수할 것을 단념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것이 역사적인 비밀입니다. 수많은 기독교인들이 순교의 피를 흘리는 이렇게 억울하고 비참한 역사가 누구의 동기로 삼아 가지고 그렇게 된 것인지 그 누구도 몰랐어요. 이걸 풀어줘야 해방이 되는 거예요. 땅에서 매였기 때문에 땅에서 풀어줘야 돼요.
『새로이 영적 기반을 찾아 다시 복귀섭리를 하시고자 출발한 것이 예수님의 출가였습니다.』제1차는 열두 제자를 중심삼고 나라를 찾으려던 것을 다 실패하고 죽어서 40일 부활해 가지고, 쓰레기통을 모아 가지고 영적 구원섭리 한 것입니다. 기독교는 나라가 없어요.
유대나라도 나라가 있었고 이스라엘 백성도 선민이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기독교는 예수의 몸뚱이를 죽임으로 말미암아 영적 구원만 했다는 걸 알아야 돼요. 나라가 없기 때문에 죽임을 당했어요. 아시아에서 전부 다 천국이 될 것인데 반대로 태양신으로서 전부 다 휴머니즘, 인본주의 사상, 로마로 거꾸로 와 가지고 태평양으로 돌아오는 거예요. 태평양 문화권 시대가 오는 거예요. 역사가 그냥 그대로 온 게 아니라구요. 이걸 다 풀어서 놓아야 그렇게 왔던 모든 사람, 영계의 선조들을 해방시킬 수 있는 거라구요. 참부모가 나오니 그걸 전부 다 가르쳐 줘 가지고 해방하는 거예요.
『새로이 영적 기반을 찾아 다시 영적 구원섭리를 하시고자 출발한 것이 예수님의 출가였습니다.』기독교는 영적 구원밖에 못하는 거예요. 나라가 없어요. 나라가 없게 되니 천대받고 죽임을 당하고 피 흘리지 않은 나라가 없다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전부 다 대표적으로 세계에 유리고객 하면서 2천년 동안 나라 없는 가운데 피를 제물로 흘린 거예요.
한국도 문총재가 들어와서 이런 복귀의 역사를 안 하면 그런 민족이 되는 거예요. 이 문씨, 한씨가 그런 패들이 된다는 거예요. 협박 공갈이 아니예요, 경고입니다. 협박 공갈은 죽이기 위한 것이고 망하게 하기 위한 것이지만 경고는 살려주기 위한 거예요. 정신 똑바로 차리고 알아야 돼요. 『출가한 예수는 갈 곳이 없었습니다.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의 나는 새도 거처할 곳이 있으되 오직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다."(마태복음 8장 20절)고 탄식하였습니다. 가문의 기반을 잃은 예수님은 그것을 대신할 수 있는 기반을 찾아 나선 것이 예수님의 3년노정이었습니다.』기가 차요! 가정과 일족을 내버리고 어디 가서 이걸 찾아요? 그러니 십자가에 돌아가는 것밖에 길이 없는 거예요.
『그러나 가정과 민족의 불신을 받고 제자들이 믿음이 약해져서 사탄의 침범을 받고 말았음으로 예수님의 기대는 무너지고 십자가의 길을 가실 수밖에 없었습니다. 본래 예수님은 메시아로 지상에 와서 제자들과 만민을 축복하시고 죄 없는 천국을 이루어야 했습니다. 그런데 불신을 받아 신부를 맞지 못하였음으로 참부모가 되지 못하여 그 사명을 완수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재림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참부모, 이 말이 놀랍고 고마운 말이라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 참부모 다시 한번 말해요. 참부모!「참부모.」재림주가 오는 것도 참부모를 찾아 드리기 위해서 오는 거예요. 역사 이래 참부모가 한 분도 없었어요. 수천만 년 역사를 걸어오면서 피와 눈물로 하늘의 가슴에 못을 박던 인류 역사 앞에 해방의 시간이 오는 것은 참부모가 지상에 등장하는 일인데도 불구하고 안 나왔다는 것입니다. 문총재 부부가 안 나오면 이것이 이루어지지 않아요. 그러니 소홀히 대해서는 안 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내가 이 길을 갈 때 얼마나 통곡을 했는지 내가 잊어버리지를 않아요. 왜 반대를 받고 죽을 길을 가려고 하느냐고 한 것입니다. 그러나 누가 이 일을 책임지고 가야 돼요. 천신만고 일생에 원수의 나라들 앞에 쫓겨 가지고…. 한국에서 감옥살이를 해봤어요. 여섯 번이나 감옥살이 해 가지고 죽지 않고 살아난 것은 하나님이 보우하사 가능했던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보우하사, 하나님이 보우하사! 얼마나 기가 막히고 통곡할 사실인가 알아야 돼요. 하나님으로부터 1백분의 일이라도 그 축복을 이어받고 하나님의 계대를 세우기 위해서는 이제라도 충성해야 할 것이 문총재 부부의 일가의 남아진 사명이 아니겠느냐 하는 것을 오늘 결심하고 돌아가야 됩니다. 결심하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고마워요.
비통한 사실입니다. 통곡하기에도 끝이 없어요. 하나님이 우리의 부모라구요. 직계 부모예요. 부모가 요렇게 될 줄이야! 불효 막심한 악당의 조상들을 모셨다는 것이 원통하다는 것입니다. 뼈가 울고 골수가 우는 슬픔을 체험하지 않고는 하늘을 못 따라갑니다. 그런 역사가 아직까지 많이 남은 걸 알아야 됩니다.
『메시아로 지상에 와서 제자들과 만민을 축복하시고 죄 없는 천국을 이루어야 했습니다. 그런데 불신을 받아 신부를 맞지 못하였음으로 참부모가 되지 못하고 그 사명을 완수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재림할 것을 약속하셨습니다.』
오늘 우리들은 참부모를 모시고 이 행사를 하고 있어요. 만국을 승리한 패권을 가진 참부모를 모시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거짓말이 아니라구요. 기도해 보라구요. 목을 메고 40일 동안 기도해 보라는 것입니다, 문총재가 거짓말했나. 똑똑히 정신차려야 되겠다구요. 해방 후 52세 이하 사람은 전부 다 여기 와서 교육받아야 됩니다. 일주일 교육받아야 됩니다. 일주일 못 하겠으면 4박5일 교육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몇 천 명이라도 한꺼번에 교육해야 됩니다. 시간이 없어요.
내가 남미에 들어가 이 놀음하고 있어요. 일족이 와 있게 된다면 문씨보다 그들을 앞에 내세워야 돼요. 그런 평등한 시대이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그러니 심각하다구요. 정신 바짝 차리라구요. 더욱이나 젊은 사람들, 2차대전 이후에 탄생한 사람은 선생님과 생사지권을 같이 해서 나라를 세우고 세계를 수습할 수 있는 책임을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책임 해야 됩니다. 예수가 죽어서 전부 다 영적 구원섭리 한 것과 같이 영적으로 선생님을 도울 수 있는 이런 판도를 나라를 대표해 가지고…. 나라가 엉망진창이 되었다구요.
오늘 집에 가서 내가 한 대로 하게 되면 전부 다 주류 씨족이 되게 되면 전부가 걸려 들어가요. 문씨 전부 다 그 아들하고 결혼한 모든 종씨들은, 문씨의 장손을 낳아준 어머니들이에요. 그거 일족이라구요. 친족이에요. 전부 다 어머니 중심삼고 3대까지 묶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할아버지도 두 할아버지예요. 이쪽 문씨 할아버지, 저쪽 사돈들 할아버지가 있는 거예요. 할아버지에서 아버지로부터 전부 다 부부로부터 3대 여섯 사람이 전부 패가 돼요. 여섯 사람들에 인연된 별종들을 전부 다 묶어 가지고 한 데 주류의 친족을 만들어 가지고 편성하면 이 나라, 대한민국나라가 전부 다 한 곳에 끌려가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4천만, 7천만까지 끌고 가는 거라구요. 이북에 통고할 거예요. 이북까지 축복하라고 내가 지시했습니다. 선생님 말이 이북까지 통하는 줄은 모르지요? 남한보다 김일성이 먼저 하면 어떻게 되느냐? 거꾸로 돼요. 김정일이 말이에요. 이거 왜 이렇게 떠들어요? 배가 고파도 좀 참으라구요, 나도 배고파요. 마찬가지라구요. 전쟁마당에 서 가지고 승패를 결의하는 결의 대회라구! 승리하고 나서 밥먹고 쉬는 거예요. 편안한 생활을 해서는 망해요. 놀음놀이로 알지 말라구요. 협박이 아니예요. 경고라구. 협박은 망하게 하는 거예요. 경고는 각성을 시키는 거예요. 경고를 한다구요.
만일 죽어 가지고 여기 왔던 사람이 '왜 그때 똑똑히 말해주지 않았소?' 하고 문제 삼는 거예요. 내가 걸리지 않게 똑똑히 얘기해 주는 거예요. 이런 해설이 필요 없어요. 45분, 37분이면 다 끝나는 거예요. 몇 시간이에요, 이게? 나도 힘들어요. 처음 만났으니 정성을 퍼부어야 된다는 거예요. 목이 쉬더라도, 피가 토하더라도 할 일은 해야 되는 거예요. 그게 하늘이 남기신 전통입니다.
태어나기를 잘못 태어났어요. 왜 문씨하고 한씨한테 태어났느냐 이거예요. 백정의 후손은 백정이에요. 참부모의 후손은 뭐예요? 마찬가지입니다. 참부모입니다. 못 벗어나는 거예요. 실수한다면 어디 가든 천대받는 거예요. 마을에 들어오면 차 버린다구요. 그런 때가 틀림없이 오래지 않아 옵니다.
여기 다 왔던 사람들은 '이럴 수야! 나 이럴 줄이야!' 할 것입니다. 몰랐지요. 그러던 녀석들은 두고보라구요. 보따리 싸 가지고 저 남양으로 쫓겨나는 거예요. 세계 통일교인들이 입적해 들어오는데, 7천만 이상 못 살아요. 현재 360만, 3천6백만쌍 하게 되면 7천만이 넘습니다. 전부 다 한국으로 입적해 들어온다는 겁니다. 여기 모르는 사람들은 전부 다 보따리 싸고 물러가게 돼요. 대 이동이 벌어집니다. 민족 대 이동이 벌어집니다. 안 벌어질 수 없게 되어 있어요. 그런 어려운 세계를 알기 때문에 여러분을 모아 심각히 말씀을 전수해주니만큼 잘 들으라구요.
알겠나, 모르겠나, 쌍것들아?「알겠습니다.」쌍것이라고 얘기 한 것은 내가 조건을 남겨주는 거예요. '문총재, 어떻게 그렇게 욕을 했소? 문총재를 내가 처음 보는데 그렇게 욕먹고 전부 다 믿지 못했소.' 그때 가서 용서해 주려고 욕을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저나라에 가 가지고 '당신이 욕을 하니 통일교회를 믿지 못했다.' 그거 맞는 말이라구요. 그래, 영계에 가 용서할 조건을 세워 주기 위해 욕도 하는 거예요. 욕먹어도 마음이 아프지를 않아요. 돌아가 보라구요. '아이구, 이거 분해!' 그럴 것 같은데 고향 가기 전에 다 잊어버린다는 겁니다. 마음이 그렇게 돼요. 알싸, 모를싸?「알싸!」알싸! 하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정신들 차렸구만.
자, 이제 심각한 말이, 심각한 내용이 나온다구요.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에 나는 새도 거처가 있으되 오직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다고 탄식하였습니다. 가문의 기반 위에 예수님은 그것을 대신할 수 있는 기반을 찾아 나선 것이 3년 공생애였습니다. 그러나 가정과 민족이 불신하고 제자들의 믿음이 약하여서 사탄의 침범을 받고 말았음으로 예수님의 기대는 무너지고 십자가의 길을 가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본래 예수님은 메시아로 지상에 와서 제자들과 만민을 축복하시고 죄 없는 천국을 이루어야 했습니다. 그런데 불신을 받아 신부를 맞지 못하였음으로 참부모가 되지 못하고 그 사명을 완수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재림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재림주가 누구라구요? 참부모가 누구라구요? 그것을 세계적으로 선포했습니다. 서양 사람들은 구름 타고 메시아가 안 온다면 틀림없이 문총재가 메시아라고 말하고 있다구요. 미친 놀음하고 있지 않아요. 전세계가 알고 있는데 여러분은 몰랐지요. 여기에 있는 문총재 부부가 누구라구요?「참부모입니다.」그 다음에 기독교가 바라는 것은 뭐라구요?「메시아입니다.」메시아, 메시아(めしや;식당)가 일본 말로는 밥장사라는 말이에요. 그런 밥장사가 아닙니다.
메시아가 갖고 오는 재산이 없어요. 하나님의 참사랑과 참사랑의 아들딸의 혈통의 씨를 갖고 오는 것이 전부입니다. 그것이 참부모의 사명이에요. 거짓된 사랑으로 거짓된 씨를 받았으니 잘라 버려야 돼요. 밑창을 잘라야 된다는 겁니다. 그리고 접붙여 주는 것입니다. 그 길밖에 없습니다. 접붙여 가지고 3년 이상 전부 다 수확을 따버려 가지고 그 다음에 참된 열매를 다 따 하늘나라의 창고에 들여보내야 된다 이거예요. 그 접붙이는 놀음을 시키기 위해서 이런 일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 완전히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알았다는 말 하니 고맙구만. 한번 더 크게 말해봐요. 알겠어요?「예!」아이구, 기분 좋다! 가슴에 맺혔던 것이 풀려 나가는 것 같다구요. 그래야 내가 오늘밤에도 발을 펴고 잠자요. 이것들을 놓쳐 버리면 안 된다구요.
지금부터 50년 전에 이렇게 모셨다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내가 고생을 왜 해요? 민족을 잃어버린 거예요. 이걸 꿰차지 않으면 민족이 걸리는 것입니다. 나라의 어려운 것을 구하기 위한 그물을 짜는 거예요 그물을 짜는 것입니다. 남한에서 이 축복만 전부 다 받게 된다면 나라가 망하고 나라의 전통이라도 없어질 거예요. 그러나 하나님에 의한 가정을 중심삼고 새로운 전통을 따라서 새로운 나라가 건립되는 거예요. 다 세상은 망해요. 미국도 야단이고, 일본도 야단이고, 선진국가 전부 다 손 못 댑니다. 이게 사탄까지 손 못 대요. 하나님도 손 못 대고 오로지 손댈 분은 참부모 재림주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아담이 책임 못 해서, 실수해서 이렇게 되었으니, 아담 완성자가 와서 손 대고 칼로 수술해 가지고 고치지 않고는 세계를 구할 도리가 없습니다.
가정 파탄, 청소년 윤락을 아담이 뒤집어 박아야 됩니다. 이 가정 파탄과 청소년 윤락은 반드시 수습하는 거라구요. 그건 절대적으로 수습, 백 퍼센트 수습되게 되어 있습니다. 미국 모슬렘 중에 수만의 사람들을 교육시켰는데 98퍼센트가 축복 받았다구요. 반대하던 목사들, 신부들 패가 적극적 반대의 기수가 축복 받아 손들었는데 반대도 안 한 통일교회의 문총재와 사돈 되는 한씨하고 문씨가 전부 다 반대하겠어요? 적극적으로 지지해야지요. 그 신부들보다 여러분이 먼저 축복을 받아야 되겠어요, 나중에 받아야 되겠어요? 나중에 받지 말고 먼저 받기를 하늘이 원하는 것입니다. 복을 먼저 받으라는 거예요. 복을 먼저 받겠어요, 나중에 받겠어요?「먼저 받겠습니다.」
그래, 먼저 받겠다는 사람은 손 들어 보라구. 그 손 안 들었으면 기성교회 교인이구만. 다시 한 번 손 들어 봐요. 정말이에요, 거짓말이에요?「정말입니다.」아이구, 기분 좋다! (박수) 내가 기분 좋을 게 뭐예요? 우리 일족들, 후손들이 좋겠으니 그러지요. 3대를 연결시켜야 돼요. 3대가 안 되면 사위기대가 안 돼요. 가정적 종횡 전후 좌우, 가정이 정착할 수 있는 기준이 없다는 것입니다.
여기 마루바닥에 적시고 오줌 자리 남겨도 괜찮아요. 내가 이런 강의 할 때는 16시간 반까지 했기 때문에 오줌싼 것이 3분의 2가 돼요. 문 닫아 걸라구요. 문 닫아 걸어요. 결의하고 하는데 뭐가 죄예요? 문닫아 걸라구요. 싸야지 별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침에 올 때에 타월 하나 가져와 깔고 싸라는 거예요. 16시간까지는 안 하니까 5시간쯤이야 참아야지요. 내가 참고 있는데 무슨 변명할 도리가 없는 거예요. 나도 배고파요. 나도 지루해요. 다 마찬가지라구요. 말을 앉아서 듣는 사람이 편하겠어요, 땀을 흘리고 서서 말을 하는 사람이 편하겠어요? 그래, 비결이 있다는 거예요. 아무리 팔십 노인이라도…. 그 자리가 나보다 편하겠지만. 알았지요?「예.」고맙습니다. 알았지요? 「예.」크게 '예.'라고 하라구, 박수도 하고. 물 좀 마시게요.
『오늘 이처럼 예수님과 마리아에 관한 내용을 상세히 밝혀 드리는 것은 그 동안 기존 천주교와 개신교의 반대가 많았었지만 성서에서 말했듯이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땅에서 무엇이든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마태복음 16장 19절) 하신 진리대로…,』이거 선포해 줘야 다 풀어지는 거예요. 기독교의 죽은 모든 영들도 영계에 매여 있다는 거예요. 못 벗어나는 거예요. 해방이 안 돼요.『예수님과 마리아를 해방시켜 드리기 위한 것입니다.』그래, 욕을 먹더라도 이거 안 하면 안 된다구요. 일생 동안 욕먹고 감옥 가고 별의별 짓 다 당했어요. 그래도 문총재는 망하지 않았습니다. 망하는 기독교를 전부 다 인수 해 가지고 하늘편에 돌려놓았지요.
『재림주는 예수님이 못 다한 하나님의 복귀섭리의 근본을 완성하러 오십니다.』창조 이후에 타락한 세계의 모든 근본을 전부 다 완성해 버려야 된다 이거예요.『즉, 창조이상을 완성할 참된 본연의 아기씨로 와서 하나님의 참사랑, 참생명, 참혈통의 근원이 되는 참부모 사상을 완성하러 오십니다.』참부모 사상이 뭐냐? 참된 아들딸, 참된 부부, 참된 자녀, 참된 형제를 전부 다 완성시키는 것이 재림주의 이상이에요. 창조이상입니다. 하나님은 그런 사랑을 할 수 있는 아기로부터 아들딸로부터 그런 신부 신랑을, 그러한 어머니 아버지를 품고 사랑 못 했다는 거예요.
『그는 이미 예수 때까지 하나님 편이 승리한 근본섭리의 터전 위에 임재하십니다. 즉, 예수님이 장성할 때까지의 승리적 기반 위에 바로 서시어서 그가 못 다하신 신부를 찾아 참부모가 되어서 만민을 구해 주시는 것입니다.』이게 복음이에요.『그러므로 참부모는 혈통을 전환하는 새로운 결혼행사를 통하여』아담 가정이 혈통을 잇지 못했어요. 아담 해와가 전부 다 청소년기에 타락했는데 딱 그런 시대예요. 청소년 윤락이 세계적인 문제가 되었다구요. 가정 파탄이에요. 요럴 수 있는 때는 사탄도 손 못 대고 하나님도 손 못 대는 것입니다. 오로지 참부모가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거짓부모가 했으니 거짓 부모가 한 것을 참부모가 와서 뒤집어 가지고 돌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탕감복귀 원칙은 불가피한 거예요.
『그러므로 참부모는 혈통을 전환하는 새로운 결혼행사를 통하여 전 인류로 하여금 하나님의 참사랑, 참생명, 참혈통을 접붙여 참된 사람으로 구원하고 나아가 참된 가정을 이루어 지상천국을 건설하는 것입니다.』(박수)
확실한 거예요. 확실한 거라구요. 데데한, 모호한 것이 아닙니다. 확실해요. 가정 완성, 친족 완성, 국가 완성, 세계 완성, 천주 완성 하나님 해방까지…. 하나님을 구해 줘야 돼요. 불효자를 맞은 부모의 마음, 이것을 풀어주기 위해서는 효자 중의 효자가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타락세계를 품은 것이, 하나님이 불쌍한 하나님인 걸 몰랐다구요. 원통하고 불쌍한 사연을 품고 나온 하나님이 우리의 아버지인 줄을 생각할 때 천년만년 통곡하고 배밀이 해도 그 울음을 그칠 수 있는 비운을 갖고 사는 효자의 도리를 지켜야 할 것이 오늘날 땅 위에 구원받아야 할 사람들의 책임인 걸 알아야 된다구요. 심각한 것입니다. 이런 것을 누가 가르쳐 줘요?
『신부를 맞아 참부모 되시어 만민을 구해 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참부모는 혈통을 전환하는 새로운』뭐라구요? 결혼행사예요. 여러분이 새로이 결혼해야 되는 거예요. 여기에 누구나 예외가 없습니다. 아담 가정에서 뒤집어진 것을 바로 잡으려니, 거짓 부모로부터 거짓 혈통으로부터 결혼했던 것을 다시 청산 짓고 결혼축복 받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다 갈라져요, 천사장 자식들이기 때문에…. 천국은 본래에 전부 다 가정이 들어가고 그 나라가 들어가야 됩니다.
『따라서 재림주는 육신을 쓰고 오셔서 새로운 혈통관계를 편성해야 하는 것이며, 이것이 국제합동결혼식입니다.』(박수) 이 국제합동 때문에 내가 얼마나 욕을 먹었어요? '저놈의 문 아무개! 저놈의 새끼, 왜 야단이야? 남의 여편네 빼앗아 가고 자식 빼앗아 가는 도적놈!'이라고 한 거라구요. 그렇게 되어 있어요. 아담 가정에서 해와하고 아들딸을 하나님이 빼앗긴 걸 탕감복귀해서 전부 다 여자와 어머니 아버지를 찾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남편은 전부 다 종이에요.
천사장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서구사회는 여자들이 주인입니다. 여왕같이 모신다구요. 이것이 오시는 재림주를, 에덴 가정에서 추방했던 본연의 남편을 모시지 못하면 멸망하는 거예요. 지옥 가는 겁니다. 탕감원칙에 불가피한 거예요.
합동결혼식 좋아해요?「예.」이제 알고 보니 좋아해야 되겠어요, 안 좋아해야 되겠어요?「좋아해야 됩니다.」좋아해야 돼요. 좋아한다, 좋아하겠다 해야 된다는 거예요. 축복을 받아야 됩니다. 오늘도 축복 받겠다면 여기 전부 다 행렬 지어서 축복해 주라구요. 곽정환, 알겠어?「예.」바빠, 시일이 없어요. 『아담 한 가정에서 잃어버린 것을 세계 대가정권에서』(판서하시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8단계예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하나님, 8단계를 넘어가야 됩니다. 여기에 전부 다 탕감조건을 세워야 된다는 것입니다. 요것은 가정이에요, 가정. 전부 가정이에요. 전부 다 가정입니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8단계의 중심이 참부모라는 것입니다. 가정의 참부모, 종족의 참부모, 민족의 참부모, 국가의 참부모, 세계의 참부모, 하늘땅의 참부모, 하나님…. 그래, 8단계에 가야 하나님이 해방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인간이 타락으로 갈라졌습니다. 이와 같은 거리로 갈라져 있어요. 참된 가정을 중심삼고 이와 같은 거리에 전부 다 있는 겁니다. 여기는 하나님이 못 들어가고 여기밖에 있는 거예요. 인간이 여기서부터 이걸 전부 다 연결시켜야 되는데 여기까지 어떻게 연결시키느냐? 참된 사람이 들어와서 연결해야 됩니다. 죽어서도 이 길을 영원히 가야 되는데 몇억만 년 걸려요. 죽어 보라구요.
이런 걸 알기 때문에 선생님이 바쁜 거예요. 일생은 한번밖에 없는데 땅 끝까지 전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싫다고 하더라도 몸뚱이를 갈겨서, 이마를 까면서라도 전부 다 가르쳐 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안 됩니다. 조상까지 걸려 있어요. 조상을 구원해야 됩니다. 조상이 하나님을 쫓아냈다구요.
그래, 문총재가 이것을 연결해서 가정으로 이 고개를 넘어 왔습니다. 사탄이 반대하는 이 고개를 넘어 왔다는 것입니다. 여기 이 길을 중심삼고 전부 다 연결되어 있어요. 가정적으로 승리했다는 겁니다. 사탄이 침범 못 하는 거예요. 여기서 전부 싸워서 이렇게 별종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새로운 가정 편성, 종족 편성을 해 가지고 세계로 나가는 거예요. 여기서 있던 하나님이 마음대로 올 수 있는 것입니다. 문총재도 마음대로 천국 갈 수 있는 거예요. 영계의 사실을 다 압니다.
그래서 타락권을 굴복시킴으로 말미암아 이제 타락권이 없는 거예요. 자유로 개인에서부터 가정·종족·민족을 타락하지 않는 권내에서 만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여러분 전부 다 선생님이 아니더라도 전부 다 영계를 다 알아요. 하나님의 직접주관을 받는 거라구요. 여기 전부 다 회장님들은 다 그렇다는 거예요. 그게 공상이 아니예요. 이론적이에요. 과학적입니다. 그런 길을 의심해 가지고는…. 시일이 바빠요. 하루가 천년 맞재비예요.
그렇기 때문에 요걸 딱 이대로 하면, 요 점을 중심삼아 가지고 말이에요. 한 점을 중심삼고, 요거 중심삼고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하늘까지 8단계라구요. 가정이 중심입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잘못된 것이 크는 거예요, 세계로. 참부모의 전통을 확대시킨 것이 우리 집의 부모고, 종족의 부모고, 그 나라의 왕이고, 세계 왕이고, 하늘나라의 왕이라는 것입니다. 참부모를 못 이루면 다 잃어버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 받은 참부모라는 말은 하늘땅의 대표적 가정이 된다는 것입니다. 아담이 그래요. 그 다음에는 세계의 대표 가정, 나라의 대표적 가정, 민족의 대표적 가정, 종족의 대표적 가정, 가정의 대표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원래의 모든 완성될 뿌리를 잃어버렸어요.
그래, 참부모가 그런 부모였다는 것입니다. 다 뿌리하고 관계없는데 오늘 여러분과 관계 맺기 위해서 내가 이러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천국은 가정과 나라가 들어가게 되어 있는 거예요. 아담 가정, 아담 일족, 아담 나라가 들어가게 되어 있어요. 지상에서부터 그냥 들어가게 되는 거예요. 여러분, 죽으면 전부 다 갈라집니다. 아무리 사랑하는 남편, 아내가 있더라도 아들딸 다 갈라진다는 것입니다. 천사장에는 가정이상이 없어요. 천사장의 씨를 받았기 때문에 남자 남자끼리 되는 거예요. 여자를 싫어하고 전부 다 이 세상에는 외톨이 사람들만 남아 일대면 다 망하는 거예요. 상대가 없다는 거예요. 그래, 프리 섹스 해 가지고 호모 되어 망할 거예요? 이걸 구해주기 위해서 주인 없는 이런 자유 환경에서 선생님이 나와서 전권을 가지고 가는 길을 따라가야 됩니다.
사탄세계의 광야를 거쳐 나가야 됩니다. 개인으로 광야에 가서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 사탄의 싸움터를 지나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역사적으로 이렇게 긴 것을, 몇천 년을 몇 년 동안 며칠 동안 일주일까지 축소시켜 놓은 거예요.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을 일주일 데려다가 혈통전환, 소유권 전환, 심정권 전환을 하는 것입니다. 7대 손을 반드시 수습해야 돼요. 이런 관계로 하게 되면, 자기 7대손 조상이 있으면 7대권은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무슨 일이 있어도 하나돼야 됩니다.
이런 걸 가졌기 때문에 사탄세계가 나한테 굴복하는 거예요. 미국이 내 원수고 독일이 내 원수고 세계 선진국이 내 원수입니다. 소련도 나의 원수고 전부 다 그래요. 이미 내 발 아래에 다 눌렸다구요. 정신 똑바로 차리라구요. 내 대신 앞으로 이 책임을 해줘야 되겠어요. 하겠어요, 못 하겠어요? 하겠다면 손 들라구요. 하늘 앞에 약속하자구. 내려요. 여기에 이분들이 말한 말을 듣겠다는 사람은 손 들어 보라구요. 같이 손 들어요. 저 뒤에 말 들려요, 안 들려요? 다 든 거라구요. 들었다구요?「예.」틀림없이 들었다구. 틀림없이 해야 돼요.
이거 협박이 아니예요. 가 보라구요. 천년 만년, 천배 만배 감사할 거예요. 배밀이하고 무릎이 뚫어지도록 감사할 일이 생긴다는 거예요. 내가 그런 걸 위해서 길 닦아 왔어요. 무조건 환고향 했으니 내 성공한 복을 나누어 주는 거예요. 그게 형제들의 책임이요, 부자지 관계의 책임 이 아니겠느냐 보는 것입니다.
한 대사, 알겠어?「예.」똑똑히 해야 되겠다구. 또 누구, 문씨 어디 없나? 기분이 나쁘지 않구만. 박수 한번 해보지요, 하나님 앞에 말이에요. (박수) 영광을 하늘 앞에 드려야 됩니다. 문총재 것도 아니예요. 이것이 하늘로부터 온 거예요. 하늘부모와 연결시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기도를 할 때라구요.
그러니까 누구나 젊은이나 할 것 없이 해방 후에 태어난 사람은 누구도 3박4일, 일주일 수련을 다 받아야 합니다. 받지 않으면 몰라요, 몰라. 자기 갈 길을 못 갑니다. 알아야 된다구요. 그 대신 이번과 같이 뭐 차를 대주고 무슨 먹여줄 것이 아니예요. 틀림없이 자기 일가의 탕감은 자기가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부모가 못 도와줍니다. 결혼비, 축복가정 비를 전부 다 갖고 와야 된다구요. 알싸, 모를싸?「알싸!」공짜 바라지 말라구요. 공짜 바라는 사람은 종이 돼요. 거지새끼 돼요.
누가 이런 놀음을 하겠어요, 누가? 어른들을 데려다가 이것이 실례인 줄 내가 모르는 것이 아니라구요. 잘 알아요, 잘 알아. 실례가 무슨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체면 보다가는 망해요. 길가에 가다 잘못했으면 임자네들한테 가 가지고 목을 내놓고 잘못한 것을 전부 처리할 줄 알아야 된다는 거지요. 나 그렇게 살아왔습니다. 미국을 멱살잡고 '이 자식아, 너 회개해야 돼!'라고 한 것입니다. 무슨 콜럼부스가 미국을 발견했어? 이놈의 도적놈 새끼들! 전부 다 인디언은 내 사촌이라고 했어요. '사촌 나라를 다시 찾으러 왔다. 이놈의 자식들아!' 이러니 죽겠다고 하지요. 욕먹어도 욕을 해라 이거예요. 누가 욕먹어야 된다구요. 주인 돼서 주인 노릇 못 한 것을 찾아야지요. 내팽개치고 버려 두면 안 된다구요.
이렇게 문총재, 독한 독사 같은 사람이 웃을 때는 말이에요. 이거 뭐라고 할까? 전부 양같이 웃음을 웃는 것 같은 거예요. 그런 뭐가 있다구요. 한번 웃어봐요. 하하! 웃어봐요. 약속했으니 다 됐어요. 이제는 문중에 가 가지고 앞으로 결혼 축복한 문총재의 존영이 없으면 야단을 치라구요. 뱃길을 차버리고 왱가당 때려부수어도 된다 그 말이라구요. 오늘 하루에 얼마나 가까워졌어요? 그래도 고맙다는데 복 받게 되어 있습니다. 자, 또 갑시다.
『아담 한 가정에서 잃어버린 것을 세계 대가정권에서 탕감복귀하는 것입니다.』어디 왔다갔다하더라도, 사방 어디에 가더라도 걸리는 데가 없다구요. 그걸 말해요. '아담 한 가정에서 잃어버린 것을 세계 대가정권' '권'이라는 것 알지요? '권(圈)', 그건 환경을 말해요.
『대가정권에서 탕감함으로써』역사 이래 1차 아담, 2차 아담 다 실패한 것을 탕감해야 됩니다. 그걸 누가 탕감하느냐? 문총재가 탕감하는 거예요. 기가 차지요. 여러분, 이제부터 문총재의 꽁무니만 붙들면 말이에요. 고개 다 넘은 뒤에 나일론 실로 전부 다 여기 허리춤에 달아 주는 거예요. 요거 산이 평지가 되었기 때문에 그냥 가는 거예요. 가야 되겠지요? 여기 문씨 일가는 다 죽어가는구만.
자, 나니까 이러지 이런 실례가 어디 있어요? 그래도 앉아 가지고 말을 몇 시간 들어주니 고맙지요. 고마운 거예요. 그래, 고마우니까 참으리만큼 여러분 후손이 복 받아요. 틀림없이 복 받을 거라구요.
자, 아담 가정에서 잃어버린 것을, 조그만 가정에서 잃어버린 것을 세계 대가정권에서 탕감하는 거예요. 누가? 오시는 재림 3차 아담이 1차, 2차 아담 전부를 책임져야 돼요.
『탕감함으로써 아담 가정에서 완성해야 할』아담 가정에서 완성해야 할 것이 뭐냐 하면 아담이 하나님 앞에 장자 노릇 못 했습니다. 쫓겨났으니까 장자가 없어요. 장자를 잃어버렸습니다. 장자권을 잃어버리고 그 다음에는 아담이 참부모가 못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혈통을 이어받은 부자지 관계가 되려면 혈연관계가 있어야 됩니다. 혈연관계가 없으면 부자지 관계가 못 되는 거예요. 아버지와 아들이 되려면 혈연적 관계가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혈연적 관계가 없으니 아담이 아버지가 못 되었어요.
그 아버지는 누구냐 하면 왕권을 세우기 위한 것입니다. 나라가 하나지 둘이 아니예요. 수많은 나라들을 누더기같이 말이에요, 사탄이 만들어 놓은 거예요. 하나님이 하늘나라를 찾아오기 어렵게 사탄이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이걸 다 정리해야 돼요. 하나의 참된 가정을 중심삼고 한나라를 세워야 됩니다.
그러니까 장자권을 이루지 못했고, 부모권과 왕권을 이루지 못했으니 세계적 대판도 위에서 문총재가 장자권을 대신한 장자 놀음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참부모 놀음을 해야 됩니다. 그 일을 역사적으로 다 이루고 난 실적이 다 있다구요. 싸워서 이겨야 돼요. 통일교회 역사를 알면 아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부모권을 복귀했으니 왕권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지금 왕권시대로 넘어가는 때입니다. 황족권을 상속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이 땅 위에서 황족권 내에 들어가야 하늘나라에 가는 거예요. 하늘나라에는 하나님이 왕궁도 없고 왕도 없고 황족도 없어요. 그걸 재차 편성하는 거예요. 이런 엄청난 일이 벌어지니 전부 다 일족을 중심삼고 환고향 해 가지고…. 내가 세상에 나와서 성공했다면 이 이상 성공이 없는 것입니다. 천지의 기원을 다 알아 가지고 책임져 가지고 싸워 승리한 거예요. 같이 싸우지 않은 거예요. 맞으면서 싸워 나온 거예요, 맞으면서. 자연 굴복시켜야 돼요. 강제 굴복이 아니라구요. 한 많은 역사적 해원을 풀어놓고 하나님을 모시고 지금까지 여기까지 왔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세계적 대가정권에서 탕감함으로 아담 가정에서 완성해야 할 장자권, 부모권, 왕권을 찾아 하나님이 주관하시는 지상천국으로 전환하여 천상천국으로 입적을 보아』하늘나라에 여러분이 등록이 안 되어 있어요. 나라가 없기 때문에 출생신고를 못 한다는 것입니다. 결혼식을 못 해요. 사망신고 할 것이 없어요. 그래서 밀치면 쓰러져야 할, 죽어서도 호소할 수 없는 한스러운 길을 종교인들이 걸어 왔다는 것입니다. 문총재가 그 대표적인 길을 걸어왔다는 걸 알아야 돼요. 통곡해도 끝이 안 나는 거예요. 분하고 원통해도 참아야 됩니다. 그걸 말해요.
『지상천국을 이루어 가지고 천상천국으로 입적을 보아 하나님을 중심한 지상·천상 왕권시대로 진입하여 승리와 자유와 통일과 행복과 통일의 세계를 찾아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맞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구원섭리사의 원리관입니다.』
오늘 주제예요. 총결론입니다.『아담 한 가정에서 잃어버린 것을 세계 대가정에서 탕감함으로 아담 가정에서 완성해야 할 장자권, 부모권, 왕권을 찾아 하나님 주관하시는 지상천국으로 전환해 천상천국으로 입적을 보아 하나님을 중심삼고 지상천상 왕권시대로 진입하여』왕권시대에 진입했으니까 그 다음에는 다 끝나는 거예요.『승리와 자유와 행복과 통일의 세계를 찾아 하나님의 이상세계인 지상·천상천국을 맞게 되는 것입니다.』그때에 해방이에요. 그때 대한민국 그 자리 가기 위해서 씨름하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 일족이 하나되면 민족해방이 벌어집니다.
『그러므로 여러분도 다가오는 360만쌍 국제합동결혼식에 참석하여 하나님과 전 인류의 대희망인 지상·천상천국에 입적하는 복받는 가정이 되기를 바랍니다. (박수) 친애하는 종친 지도자, 그리고 내외귀빈 여러분! 오늘 이 뜻깊은 모임에 성황을 이루어 주신 여러분에게 다시 한 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감사를 드려요. 내가 감사합니다. 감사 받았으니 돌려줘야 돼요. '감사를 드립니다.' 할 때 '예.' 하라구요. 감사를 드립니다.「예.」받았어요. 받았으니 여러분이 나에게 감사를 돌려야 돼요.
『아울러 여러분 모두가 한 역사적인 방향에, 여러분 책임이라구요. 일치되어서 평화세계 건설의 선구자가 되어 주시기를 바랍니다.』쌍수로 환영해 봐요. '바랍니다.' 할 때 '예.' 해요. 자, 다 이제 내 소원성취 다 해요. 이 다음에 안 들으면 몽둥이로 후려갈길 거라구요, 틀림없이. 젊은 놈들은 문씨든지 한씨든지 길가에 있으면 멱살을 잡고 '이 자식아! 수련 왜 안 받아?' 그러는 거예요. 그거 환영하기로 했다구요.
청소년들은 나를 좋아하지요? 나이 팔십이 되어도 젊은 사람처럼 씩씩하니까 기분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기백이 전부 쓰레기통에 떨어질 수 있는, 정년퇴직 몇십 번 했을 나이인데도 불구하고 지금부터 시작하겠다는 출발을 선언할 수 있는 의기 당당한 할아버지를 본받을 수 있는 손자들이 있게 되면 천하통일 하고도 여유 만만한 승리자가 될 것이다 이거예요. '아멘'입니다. (박수)
『그러므로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과 종씨 친족에게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비나이다. 감사합니다.』(박수) 오늘같이 말씀하기가 제일 힘든 날은 처음입니다. 제일 힘들었다구요. 그래, 박수 한번 하지요. 박수하라구요. (박수) 고마워요. 다 약속들 해야 되겠습니다. 여기 미남이고 잘생겼구만. 할아버지도 형님뻘이 되는데 나한테 교육할 때 교육비 갖고 오라고 해서 안 되었구만요. 찾아가면 잔치를 해 줘야 될 거라구요. 자, 감사해요. 말씀을 들을 적에 귀가 아프고 머리가 아프고 속이 부글부글해도 참고…. 그래도 집에 돌아가면 잠이 잘 올 거예요. 생각하면 복잡하지요. 잠이 잘 올 것이고 소화도 잘 될 거라구요. 건강한 날들이, 힘찬 날들이 역사와 더불어 대한민국을 밀치고 통일할 수 있는 힘까지 만주벌판을 찾고도 남을 수 있는 힘까지도 거기에 달려 있다는 걸 알지어다! (사회자의『우주의 근본을 찾아서』라는 어머님 강연 안내가 있음)
신·구약이든 경서가 필요 없어요. 천지의 비밀이 다 여기에 있기 때문에 싫더라도 전부 다 답답하고 어려울 때마다 말이에요, 꺼내서 읽어 보라구요. '야, 이렇게 엄청난 세계가 있구만. 이런 내용을 알았으니 오늘의 내 근심은 아무 것도 아니다.' 생각하는 거예요. 근심이 사라지고 수심과 스트레스가 해소될 수 있는 이런 동기가 있다는 걸 알고, 이번에 이건 제일 심각한 직접적인 여러분에 대한 문제니만큼 잘 들으라구요. 어머님이 제일 가까운 자리에서 충고하는 말인 것을 알고 잘 받아 드려요. 내가 얘기한 것은 다 잊어버려도 되지만 참부모만 알면 됩니다, 참부모. 참부모 중심삼고 더 알고 싶으면 자꾸 읽으라구요. 자, 엄마 하라구요.
「감사합니다. 존경하는 문씨 한씨 종친, 내외 귀빈 세계평화가정연합 회원 신사 숙녀 여러분! (어머님)」(계속해서 어머님께서 '우주의 근본을 찾아서'라는 주제로 강연하심. 그 이후 문씨 한씨 종친의 참가정실천 운동 지원을 위한 차량 기증식이 있음)
한마디 하겠어요. 서서 들으라구요. 허리도 아프고 다리도 아플 텐데 편히들 쉬어야 할 거예요. 자, 이와 같이 문씨 한씨를 연합하는데, 연합적인 이 대회라는 것은 형식적인 외적이 아닙니다. 몸 마음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가지고…. 문씨 한씨가 가만히 보면 다 까다로운 사람이라구요. 한씨는 더더욱 까다로운 사람인데 문씨는 문문한 문씨인데 한씨가 잡아먹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웃음) 잘 보호하고, 그것이 아버지 문씨고 어머니 한씨니만큼 둘이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또, 어머니 쪽이 2배 이상 된다는 사실을 볼 때 복귀시대에 여자가 2배 이상 되어야 된다는 원리와 맞는다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하나되기 위한 것이고, 종친 본부로부터 지방까지 조직을 연결시킨 그 조직들이 참가정 운동 선발대로서 사용할 수 있는 차인데, 그 차는 뭐냐 하면 말이에요. 축복 받을 수 있는 사람들을 모으는데 기동대라는 걸 아시고 서로 화합하는 가운데서…. 또, 여기에 중간 매개체요 시멘트 같은 우리 통일교회 조직이 있어요. 차를 놀리는 일이 있으면 안 됩니다. 여기 전부 다 종친회 본부로부터 차가 어디 간다 하는 것을 반드시 해 가지고 차는 어디어디 간다고 문중에서 찾아가면 반드시 전화를 해 주고 가야 돼요. 아무개 종친회 책임자가 아니고 그 누가 차를 가진다 하더라도 그 말을 통해 가지고 문중 전부가 축복결혼식을 할 수 있는 준비를 명령해주면 이 차를 쓰는데 당당한 책임자로 쓴다고 봐요.
그래 가지고 서로 서로가 하나되어야 돼요. 만약에 한씨에서 차가 모자라서 문씨에게 부탁하면 '아이구, 오늘 이와 같은 우리 종친회 모이는데 차가 모자라니 문씨에서 종친회 차를 쓰지 않으면 좀 빌려주세요.' 연락하면 즉각적으로 운전사를 데려가 협조할 수 있는 놀음을 서로 서로가 교류해 가지고 제3의 종족들이 볼 때 '야 멋지다. 대한민국이 저렇게 되면 통일국가는 문제없다.' 할 수 있어야 되겠다구요.
문씨가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이 운동이 북한에 있는 문씨하고 한씨들을 연결합니다. 이후에 축복까지도 전부 다 북한에서 시키려고 그래요. 그래, 여성연합도 만들고 청년연합도 만들고 있어요. 그러니만큼 여기의 운동이 남한에서만 빚어질 것이 아니고 북한까지도 해야 된다는 겁니다. 여기 서 있는 총재님을 통해서 하는 길이 있어요. 그 약속도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남북이 통일되는 거예요.
그러면 이 문씨를 쭉 끌고 나오면 전부 다 사위하고 며느리까지 연결됩니다. 며느리는 직계 아들딸을 낳아준 고마운 존재이니 뗄 수 없어요. 사위도 또 그래요. 사위도 보면 사위 집에 가 가지고 그 가문의 아들딸을 낳아 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종친 하게 된다면 자기 문씨만이 아닙니다. 사위가 들어가고 며느리가 들어가는데 문씨면 문씨 중심삼고 보더라도 할아버지 할머니 중심삼고 어머니 아버지, 부부 중심하고 아들딸까지 되어 있고, 저쪽도 그와 같은 3대를 연결시킬 수 있게 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한 일족을 연결시킬 수 있는 관계가 되어 있다는 겁니다.
이렇게 되고 보면 또 저쪽 인친 간의 그 가정에도 또 연결, 연결해서 대한민국이 이 주류에 전부 다 달려든다는 거예요. 굉장한 전통이 될 수 있는 거예요. 문총재라는 사람이 한씨 문씨를 중심삼고 하나 만드는 데 있어서 역사적인 통일 민족적 전통을 세웠다면 훗날에 찬양할 수 있는 때가 오는데 거기에 문씨 종친들이 기수가 되어서 역사에 찬란한 전통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대한민국의 통일은 물론이요, 아시아와 세계 통일의 교량이 성립된다는 것을 아시고 기쁜 마음으로 충분히 활용해 주기를 부탁드려요. 아시겠어요?「예.」아시겠어요?「예.」아시겠어요?「예.」감사해요. 감사합니다. (만세삼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