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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 천상 해방 영광의 세계의 주인이 되라

일시: 2004.07.09 (금) 장소: 한국 전남 여수 청해가든

(참부모님 입장) (경배)「오늘 전라남도 북도, 경상남도에서 왔습니다. (문평래)」응? 전라남도 북도, 경상남도, 도별로 했어?「전라남도, 전라북도, 경상남도입니다.」어디어디 지방이 오게 돼 있잖아?「전라북도 전주, 그리고 경남 창원, 그리고 전남 나주입니다.」전라도는 왜 둘이야?「도가 다릅니다. 전라북도하고 전라남도하고 왔습니다.」전라도 한 곳하고, 경상도 한 곳하고 그다음에 서울 지방, 북부지방의 한 도에서 나오는 거야. 그래서 5백 명 모이게 돼 있잖아? 그거 누가 정했어?

군 중심삼고 동원해야

「교구별로….」교구별이 뭐야, 교구별이? 군 중심삼고 움직이는 거 아니야? 누가 정했나? 전라남북도에 들어가잖아?「지금까지는 도별로 동원했습니다.」지금까지 도별로 경상도 한 곳 하고 전라도 한 곳 하고 그 가외 북부지방이라든가 서울.「서울은 네 곳으로 나눴습니다.」

서울에는 다 들어가잖아? 강원도 그다음에 황해도, 평안남북도, 함경남북도. 남쪽은, 문제는 전라도하고 경상도, 전라도 가인 아벨 남도 북도, 경상도 가인 아벨 남도 북도. 충청도 황해도 그렇게 돼 있잖아? 경기도하고 강원도! 이래 가지고 평안남북도 함경남북도. 상대적 가인 아벨을 구별해야 돼.

이게 무슨 놀음인 줄 알아요? 통일운동 기반이에요. 앞으로 뭘 할지 모르잖아? 이놈의 자식들. 조총련도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그 사람들이 고향이 없어요. 조총련이 고향이 있나? 하나 만들어 가지고 경상도니 전라도가 국경이 없게끔, 국경 됐던 것이 하나돼야 돼요. 전라남도 전라북도 경상남도 경상북도 충청도 사람들, 그다음에 황해도 사람들, 전부 다 고향들이 없어요. 대이동해야 된다구요.

유정옥이 잘 알아요.「예.」자기가 지금 부산지구에 있지? 자기 고향.「전남입니다.」전남인데, 목포권 내에 있지?「예.」지금 군을 하나 우리한테 맡기려고 그러잖아?「예. 신안입니다.」여기도 우리한테 맡기는 거예요. 부산도 그런 지역으로 몰아넣으려고 그래요. 알겠나? 이건 선생님만이 생각하던 구상이라구요. 섬 전체를 우리에게 맡겨라 이거예요. 4천4백 개 가까이 된다구요. 이래서 별동부대! 공산당 민주주의의 싸우는 사람을 여기에 갖다가 교육해야 돼요.

조총련이 하나되고 남북이 하나돼 가지고 세계 공산주의자들 민주주의자들이 싸우니까 여기에 갖다가 자기 고향 땅과 자기 소굴과 같은 인연을 맺어 가지고 여기에 집중시키려고 그래요. 그래서 중국하고 미국을 하나 만드는 작전을 하고 있는 거야, 이놈의 자식들아. 아랍권 모든 전부도, 북한에도, 선생님의 손길이 안 닿는 데가 없어. 이 미친 자식들!

자기 멋대로 마음대로 하는 거야? 누가 그랬어? 누가 정했나? 이번에 갈 때 황선조가 정했나, 네가 정했나?「협회에서 정했습니다.」협회 이놈의 자식들, 협회가 없어요. 협회장이 없다구요, 지금. 고향이에요, 고향! 면하고 고향. 반·면·군! 군 중심삼고 동원하는 거예요. 소생·장성·완성 아니에요? 이것 중심삼고 군·도·수도권, 수도권 중심삼고 국회의원·대통령을 동원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이 뭘 안다고 정해? 누가 정했어? 황선조가 정했나? 정해 놓고 갔어? 네가 정했나?「협회 총무국에서 했습니다.」총무국이 무슨 전체, 총무국이 없어. 본부 해체한 거 몰라? 여기가 본부야? 이놈의 자식들, 무슨 얘기인지 알겠나?「예.」

천일국의 정착지는 통일 기반

천일국의 정착지가 어디예요? 통일 기반이에요. 조총련하고 민단하고 하나됐어요. 여기와 하나돼 가지고 새로이 도서국가연합을 만들어야 돼요. 그다음에 반도국가연합! 그건 자동적으로 이미 다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특구가 뭐냐? 부산 특구가 돼 있고, 여기가 특구가 돼 있어요. 목포가 빠졌다구요. 우리가 목포까지! 전라남도에 들어가 있어요. 목포의 시장하고 전라남도 도지사하고 그다음에 전라남북도예요. 그래서 조총련과 민단을 하나로 합해 가지고 여기에 투입할 수 있는 계획이 얼마나 큰 계획인지 알아? 이놈의 자식들, 도적놈의 새끼들. 너희들이 뭘 알아? 이놈의 자식들아.

경상도하고 전라도를 하나 만들기 위한 거 아니에요? 왜 전라도의 두 도를 합해요? 경상남도하고 전라남도, 경상북도하고 전라북도 가인 아벨이에요. 가인 아벨이 하나되면 되는 거예요. 이번 대회도 전라도를 중심삼고 경상도를 중심삼고 충청도로 올라가지 않았어요? 했나, 안 했나?「했습니다.」그거 누가 지시했어? 너희들이 하는 거야, 이놈의 자식들아. 총무국이 어디 있어? 어디 총무국, 나라 총무국? 해체야. 푸른 딱지, 홍색 딱지, 검은 딱지가 뭐야? 해체야,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자기 고향 없는 녀석은 앞으로 입적할 수 없어요. 하나님의 나라에 자기 고향이 없는 사람은 입적할 수 없어요. 고향 전라도가 들어갈 수 없어요. 거기에 반이 있고, 반·리·면이에요. 반·통·면이 되는 거예요. 면을 중심삼고 반이 소생이고, 그다음에 통이라든가 리라든가 장성이고, 면이 완성이에요. 이걸 중심삼고 소생에서 도까지, 도를 중심삼고 수도권 중심삼아 가지고 국회와 대통령을 움직여야 돼요. 수도권을 움직이면 다 되는 거라구요.

다 싸움패들 아니에요? 망하게 되지 않았어요? 나라 있어? 이 자식아! 있나, 없나?「아직 없습니다.」누가 그렇게 정하라고 했어? 이놈의 자식들. 천일국이 돼요. 천일국 시대가 오고 후천시대가 오는데 그 주인이 누구예요? 뭐 천주·천지·천지인부모예요? 아니에요. 거기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할 수 있어야 돼요. 그 가외의 조건은 걸려요. 정오정착(正午定着) 자리에 못 서기 때문에 걸려 버려요.

앞으로 선생님을 마음대로 만날 수 있는 때가 없어지는 거예요. 만나지 못해요. 하늘이 명령해서 내가 필요해서 만나야지 자기들이 필요해서 만날 수 없어요. 여러분이 필요해서 만나자고 해도 그것이 나에게 통하지 않아요. 알겠나, 강의하는 녀석들?

중국 강의도 왜 하는지 알아요? 여자 5천 명을 빠른 시일 내에 해야 되겠어요. 120명 가지고 안 된다구요. 황엽주 있어?「나갔습니다.」어저께 있었는데.「왔습니다. 저 뒤에 있습니다.」황엽주!「예.」석 박사하고 하나돼 있어?「예.」지금까지 하나 안 되지 않았어?「하나됐습니다.」그거 하나 만드는 놀음이에요.

그다음에 박금숙하고 이 두 남자, 천사장하고 해와와 마찬가지예요. 그 둘을 대하던 박금숙이 둘과 하나돼 가지고 여자들을 동원해야 돼요. 중국을 하늘 앞에 세우기 위한 작전인데, 이건 망치는 놀음을 하고 있어, 이놈의 자식들.

협회 누가 정했어? 누가 정했어? 협회 누구야? 협회 사무국에서 정했어, 협회장이 정했어, 네가 정했어?「교구가 균등하게 참석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이놈의 자식, 균등이 뭐이라고? 이놈의 자식아. 교회가 엉망진창 아니야? 120개 교회 지을 때 120명을 문제없이 전도해 가지고 한다고 했는데…. 120명은 문제가 아니야. 몇 년이야? 이놈의 자식.

선생님이 빚을 져 가지고 사 놓은 땅들을 팔아먹었어, 이놈의 자식들. 교회도 안 짓고. 도적놈의 새끼들. 선생님이 바보가 아니에요. 바보 취급하지 말라고, 이놈의 자식들. 응? 오늘이 재수 없는 날이라고 했는데, 9일인데 진짜 9일이야. 이놈의 자식.

조총련과 민단 중심삼고 새로운 도를 만들어야

황선조가 그렇게 시키고 갔나?「아닙니다.」각 군이, 앞으로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는 평준화해야 돼요. 군의 이름을 가졌으면 5백 명에서 삼 오 십오(3×5=15) 1만 5천 명 이상 동원해야 돼요. 죽자살자내기예요. 탈락하는 군은 앞으로 합쳐 버려요. 없어진다구요.

자기 일족들을 강제로라도 축복하라고 했으니 자기 일족들 중심삼고 생명을 걸고 끌고 오라는 거라구요. 그러면 평준화 중심삼아 가지고 전라남북도 평준화, 경상남북도 평준화야, 이놈의 자식들아. 군에 있어서 평준화예요. 군, 군, 해 봐요.「군!」

이 일에 참석하는데 수를 채우지, 수가 문제예요. 날과 수, 그 시간과 수가 문제라구요. 그래야 나라를 세울 수 있어요. 나라에 가담할 수 있어요. 못 하는 사람들은 전부 탈락이에요. 자기 일족 앞에 종족적 메시아 기준 안 된 가정은 탈락이에요. 외국의 섬나라로 취급해 가지고 그 사람들은 섬나라로 쫓아내 버릴 때가 온다구요. 대한민국 사람이 대한민국 나라를 사랑하고 나라의 충신이 되고 하늘 앞에 성자의 가정이 돼야 할 텐데, 거지 새끼들이 나라에 모일 수 없어요.

유정옥이 잘 들으라구.「예.」자기 고향 땅이지, 목포가?「예.」열 네 섬에 들어가나, 안 들어가나?「들어갑니다. 신안군입니다.」내가 물어보는 대로 답변하라구.「예.」임자가 책임지고 이 일을 전부 다 하겠다고 결심하고 조총련과 민단 중심삼고 일본 사람을 중심삼아 가지고 일본에 있는 한국 교포를 동원해서 하라구. 그건 임자 혼자 하래도 하고 남는 거야. 내가 얘기를 처음 하는 거야. 알겠어?「예.」

이번에 80명 정도 조총련 회의하러 가지?「예.」그 일을 의논해야 돼. 내가 황선조에게 얘기했어요. 새로운 도를 만들어야 돼요. 13도가 14도가 돼야 돼요. 이건 세계 공산당과 민주세계의 갈 곳 없는 사람들의 기지를 만들어 가지고 이 외의 섬나라를 통해서 통일운동을 하는 거예요. 일본 섬나라가 통일운동해 가지고 여기에 상륙하는 데는 자기들끼리 가지 못해요. 우리가 지정하는데 전라도 사람 경상도 사람 국경이 없어요. 하나돼 가지고 여기 도서국가!

여기도 그래서 고흥군을 중심삼고 다리를 잘 놓자는 거예요. 그래서 부산과 목포를 중심삼고 4차선 8차선 도로, 서울을 중심삼고 계획하는 거예요. 도로를 부산이 문제가 아니에요. 부산 이상 좋게 만들어야 된다구요. 이제 조총련과 민단이 있는 재산을 다 철수해 가지고 이 일을 해야 된다구요. 돈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내 말 알겠나?「예.」

이제 가면 그런 비밀회의를 해야 돼. 이번에 왔던 대가리들, 한국에 왔던 사람, 요전에 여기에 세 대표자가 왔더랬어요. 그거 뭘 하려고? 우리가 필요한 사람들을 대회 때에 불러 가지고 교육하고 있는 거예요. 나라가 해야 되는데, 나라를 다 잃어버렸잖아? 이놈의 자식들아. 전라도하고 경상도가 나라 잃어버린 거야. 이놈의 자식들.

내가 전라도 남평이 고향이니 남쪽에 와 가지고 평화세계를, 수평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섭리사의 뜻이 있기 때문에 여기에 왔어요. 또 여수·순천, 공산당이 제일 바라던, 대가리들이 여기서 모든 비밀조직하고 비밀운동의 기지가 돼 있어요. 그래서 그걸 따르던 모든 백성과 중요인물들이 문 총재에게 자동적으로 굴복해야 돼요. 특구라는 명사를 중심삼고 자동적으로! 그렇잖아요?

기성교회 목사, 종교계 지도자, 언론계 지도자, 도지사가 동원한 거예요. 나라를 대표한 도지사하고 시장이 동원해 가지고 통일교회 우리를 중심삼고 초청해 가지고 연합운동을 시작한 곳이 이곳이에요. 꿈같은 얘기예요. 내가 안 되는 일을 하는 거예요.

가인 형님을 소화하고 가인 아버지를 소화해야

이놈의 자식들, 여기가 너희들이 드나드는 무슨 구경거리야? 너희들이 여기에 올 때 이 땅을 사기 위해서 내가 얼마나 고심했는지 알아? 이놈의 자식들. 한 나라를 생산하기 위한 계획하는데. 대가리, 중심존재는 전부 도망갔구만. 중심존재가 갔으니 도적놈 패가 생겼어요.

왜? 선생님이 군을 중심삼고 하는데 1만 5천 명 이상 동원하지 못하는 군은 탈락이에요. 3년 이내에 모든 것을, 천일국 8년까지 정리해야 돼요, 나라와 유엔까지! 새로운 유엔이 있거들랑 우리는 새로운 나라 이름을 가지고, 한국이 가인 아벨의 국가 이름을 가지고 유엔에 들어가야 돼요.

미국 소련과, 공산세계와 대등한 자리에 설 수 있는 자들이 없어요, 선생님 외에는. 그 준비 하는 거야, 이놈의 자식들아. 여자도 전라도 여자를 선생님이 팔아먹어 가지고 뭘 하겠다고 그래요? 여러분의 몸을 세상에 판다는 것보다 몸과 마음을 다 바쳐 가지고 선생님이 다리를 놓고 건너가야 할 책임이 있어요.

여자들이 잘못해 가지고 가정을 파탄시키는, 그런 여자 패들은 용서할 수 없는 시대에 왔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유정옥!「예.」너희 가정의 문제도 그래. 이때 해결 짓지 않으면 안 돼. 여자들 때문에 하늘의 축복가정에 문제를 일으켜서 문제 있는 그 가정은 빼 버려야 되는 거예요. 때가 그런 때예요. 얼룩덜룩한 것이 함께 있을 수 없어요.

그래서 여러분이 축복받았으니 축복받지 않은 형제들이 한 집에서 못 잔다고 얼마나 강조했어요? 모가지를 끌어서라도 그 어미 아비…. 어미 아비하고 가인 패하고 한패 돼 가지고 여러분은 따라지 모양으로 지금까지 외톨이로 그 집에 들어가 있어요? 거지 새끼예요? 주인이야, 이놈의 자식들아.

가인 형님을 소화하고 가인 아버지를 소화해야 돼요. 형님하고 아버지, 어미 아비하고 맏아들이 통일교회를 반대한 거예요. 이걸 해소해야 돼요. 그걸 용서해 가지고 구해 주려고 하는데, 꼬락서니가 뭐예요, 이게?

다 들려요? 저 뒤에 다 들어요?「잘 안 들립니다.」뒤에 앉아 있는 사람들이 못 들으면 같은 도 사람이 연락해 주라구요. 유정옥이 알겠나?「예.」오늘 간다고 했지만 군수도 만나 보고 군수와 도지사를 거쳐 가지고, 언제 교육하나? 오늘이야?「오늘입니다.」교육하고 와서 나를 다시 만나야 돼.「예.」

그 기간에 너희들이 해야 할 것, 나라를 세우기 위한 이런 숨가쁜 시대에 일본의 책임, 자기 마음대로 정한 돈을 얼마 가져왔습니다, 그게 통하지 않아요. 생명을 걸고 움직이는 거라구요. 8월 달까지 얼마 하고 얼마 한다는 거, 미국이 하라는 것 그것이 거짓말이 아니에요. 그것 해야 이 일은 모르지만 말이야 거기에 대치한 여기 정부라든가 일본이라든가 미국에 가 가지고 움직이는 거예요. 여기서 움직이지 않으면 미국 꼭대기를 움직여 가지고 후려 작달해서 움직이게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려면 방망이가 있어야지. 경제적 기반이 없어요. 사람이 있어야지. 사람이 없어요. 그 준비예요. 이놈의 자식들, 뭐 전라남북도는 인원이 모자라니 보충하기 위한 대책으로서 하나 만들어? 그거 그럴 수 있어요? 뉘시깔을 하나 만들 수 있어요? 코를 하나 만들 수 있어요? 전라남북도가 원수가 돼 있는데, 그거 합하게 돼 있나?

전라남북도가 문제라구요. 경상남북도가 문제고. 경상남북도가 김영삼하고 박정희하고 문제 돼 있잖아요? 남북이 갈라져 있어요. 전라도도 마찬가지라구요. 책임자들이 뭐 죽니 죽지 않으니 하는데, 책임 못 하면 죽어야 되게 돼 있어요. 다 자살하지? 나라도 믿을 수 없고, 자기 고향도 갈 수 없고, 위신도 세울 수 없고, 어디 가서 연명하느냐?

남쪽에 나라를 소화하고 세계를 살려 주기 위해 왔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선생님 앞에. 선생님이 여러분을 백 퍼센트 믿으면 믿어 준 대로 될 수 있는 사람이 아니에요. 나는 하나님이 보낸 밀사의 대장이에요. 때가 되면 돌아가야 돼요, 여러분을 버리고. 밀사가 상대했던, 협조한 사람을 데려갈 수 있나? 뜻을 남겨 줬으면 하나 만들 수 있는 환경의 소명적 책임을 명령하고 떠나야 되는 거예요.

나라 찾는 것 문제없어요. 인구가 1만 명이 안 되는 나라가 있어요. 효율이 무슨 나라든가?「많습니다.」그런 수십 개 나라를 한꺼번에 살 수 있어요. 해양권은 언제나 하나 만들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걸 준비해서 해양권 국가연합(도서국가연합)을 만들고, 반도국가연합을 만들고, 대륙국가연합을 만든 거예요.

뭘 하려고? 미친 놀음하는 것이 아니에요. 그 놀음할 때 얼마나 내가 욕을 먹었는지 알아요? ‘도적놈 같은 문 아무개가 우리를 말아먹으려고 이런 것을 한다. 들어오지 못하게 하자.’ 종교인들이 합하고, 공산당들이 합해 가지고 벽을 친 거예요.

여기도 그렇잖아요? 그러니 그 대표의 나라인 일본에 있어서 공산당(조총련)과 민단을 어떻게 하나 만들어요? 나라가 하나 만들 수 있어요? 누가 만들어요? 어느 조직이 하나 만들 수 있어요? 하늘밖에 없어요. 하늘 가정의 전통을 가지면 자기네들이 파탄하고 자기 설 자리가 없으니 불안한 거예요. 지옥이 생기는 거예요. 평화의 기지는 가정으로부터 시작하기 때문에 가정이상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생애를 걸고 싸워 나온 거야, 이놈의 간나 자식들. 너희들 가정, 똥개 같은 가정이 선생님이 원하는 가정이 아니야!

절대신앙, 절대사랑! 자기 몸뚱이에 쌍둥이를 밴 여편네하고 남편하고 갈라지라고 하더라도 갈라져야 돼요. 눈물을 흘리고, 꼬락서니 전부 다…. 자기들이 뭘 했다고? 선생님이 장난하는 사람이 아니에요. 동으로 가든 서로 가든 살려 주기 위한 것인데. 본부가 남쪽에 왔어요. 남쪽에서 나라를 소화하고 세계를 살려 주기 위한 기반을 닦기 위한, 그 교육을 하기 위한 거예요.

그러니 축복받지 않은 사람은 여기에 못 오게 돼 있다구요. 아무나 오게 안 돼 있어요. 가정에서도 아들딸을 낳지 못한 사람은 못 오게 돼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종족적 메시아 패들은 자기 일족이 후원부대이기 때문에 양자까지 해서라도 사위기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삼대상목적을 완성해야 돼요. 그런 사람이 여기에, 후천시대에 선생님이 직접 관리할 수 있는 꼭대기에 들락날락할 수 있지, 아무나 들락날락 못 하게 돼 있다구요.

이 땅이 뭐가 좋다고 내가 여기 와서 이 놀음을 해요? 왕 터를 닦아야 돼요. 불쌍한 이 패들, 거지 새끼들을 모아 가지고 왕 터를 닦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여러분이 아니라도 일본 사람 중심삼고 미국 사람 중심삼고 여기에 대사관 중심삼고, 대사관도 여러분과 같이 모여야 할 때가 왔다구요. 각 군에서 그래야 되니 소생 장성으로 대사관에서도 몇천 명씩 와라 이거예요. 그래서 인원을 못 채우는 대사관은 탈락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교체결혼! 해 봐요.「교체결혼!」교체결혼이에요. 대사관들이 원수들이에요.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하고 한 대사관, 미국 사람하고 독일 사람하고 한 대사관, 소련 사람하고 미국 사람하고 한 대사관, 전부가 원수들이에요. 역사적으로 가인 대사관 패들은 전부 다 과거에 싸운 원수들이에요. 이걸 하나 만들어 가지고 자기 나라보다도, 자기 어떤 공산세계보다 민주세계보다도, 어떤 교회주의보다도, 어떤 사상적 기틀보다도 높은 자리에서 하나돼서 나서지 않고는 하늘나라가 탄생할 수 없어요.

교체결혼해야 통일된 세계가 나타나

뭘 빨리 빨리 하라면 빨리 빨리 안 하면 탈락돼요. 네 마음에 맞아야 하겠다? 돈들 줘 가지고 엊그제도 배를 30척 가까이 만들라고 했는데, 자기들 마음에 맞아야 가담하겠다? 이놈의 자식들! 이 거지 패들, 외국에서 온 여자들 거지 패들 아니에요? 누가 한국 사람이 좋아해요? 3대 수난을 겪어야 돼요, 3대.

지금 일본 색시들이 왔다고 해서 그 친족들이 다 좋아한다고 하지만, 저는 본래 일본 사람이라는 것을 잊어버릴 수 없는 한국 사람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3대를 지나 가지고 아들딸 낳았는데 내 아들딸이라는 것이 자기들끼리, 한국 사람끼리 결혼한 것보다 우수하다는 거예요. 우수한 아들딸을 낳았다는 거예요. 3대를 거쳐 나가야, ‘아하, 일본 사람 어머니가 한국 사람 어머니보다 낫다.’ 해야 자리잡아요. 자리를 누가 잡아 줘야 되겠어? 이놈의 죽일 간나들. 선생님 외에는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 없어요.

내가 가정에 대해서도 축복가정들 학생들 장학금으로부터 가정기금을 만들기 위해서 이번에 24억을 특별자금으로 지불했어요. 그리고 불쌍하기 때문에 양식, 일본 사람이 바다에서 양식과, 바다를 믿고 산 거예요. 바다를 파먹고 살았던 일본 사람이 탕감복귀에 있어서 한국 사람 중심삼고 파먹어도 한국 남자 앞에 굴복할 수 있는 여자가 되라 이거예요.

그걸 탕감복귀하기 위해서 여자하고 남자하고 교체결혼해 주었나, 안 했나?「하셨습니다.」했나, 안 했나?「했습니다!」그 원칙은 불가피한 거예요. 이제부터 가면, 알겠어?「예.」조총련하고 민단하고 아들딸 해 가지고 이번에 축복할 수 있는 수를, 23일인가?「26일입니다.」26일에 몇 쌍이라도 데려와.「예,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문씨 한씨, 이건 전통이에요. 이미 사돈이 돼 있어요. 아담가정이면 아담가정의 족속들이 동서남북으로 갈라져 가지고 결혼하게 돼 있는 거예요. 문씨 한씨 교체결혼! 가까운 문씨 한씨, 가까운 어머니 아버지 교체결혼, 먼 아들딸 교체결혼해야 아담 해와의 타락과 아들딸인 가인이 아벨을 죽인 흠을 지워 가지고 몸 마음이 하나되고 가정이 하나되어 가지고 통일된 세계가 나타나는 거라구요.

이놈의 간나 자식들, 앉아 가지고 무슨 뭐 후천시대가 와? 이 쌍! 벼락을 맞을 간나 자식들. 자기 마음대로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절대복종이에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이 세계를 창조할 때 하나님이 꽃을 만들게 될 때 꽃 하나를 앞으로의 아름다운 사랑의 상대를 상상하면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투입하는데 투입하고 잊어버려요. 미련이 없었다는 거예요. 만물 지극히 작은 것도 사랑하는 아들딸의 피살이 되고 자기 몸뚱이 피살이 될 거 아니에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 막연한 말이 아니에요. 우주 창조의 전부터 모래 한 알도 인간에게 앞으로 있어서 사랑의 실체 될 수 있는 영양소, 피살이 되고 뼈가 되고 골수가 될 것을 알았기 때문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위에 지었다는 거예요.

남자나 여자 이놈의 자식들, 뜻을 중심삼고 절대신앙했어? 했나, 못 했나?「못 했습니다.」못 한 녀석들이 왜 여기에 들어와 있어? 절대사랑했나, 못 했나? 했나, 못 했나?「못 했습니다.」솔직하라구요. 절대투입했나, 못 했나?「못 했습니다.」지금까지 하나도 꿈도 안 꾼 간나 자식들이야. 그거 하늘이 필요해? 불살라 버려야 돼요, 원래는. 기가 차지.

그렇지만 가르쳐 줘야 되고 한 사람이라도, 씨받이라도 남겨야 되겠다고 선생님이 생각하는 거예요. 나는 전라도에 관심이 없어요. 뜻의 길을 가는데 거쳐 넘어가기 위한 거예요. 조총련이 하나돼 가지고 경상남북도가 하나되고 남북이 하나돼요. 남북이 하나되는 거예요. 남과 북이 하나되는 거예요. 조총련과 민단이 하나되면 그냥 그대로 전라남도 북도가 그 기지가 돼 있어요. 이 기지가 하나되면 남과 북은 자동적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 안 된 것, 한반도를 가른 게 일본 나라와 미국이에요. 일본 나라와 미국이 원수인데 자동적으로 커버해 가지고 통일될 수 있는, 모든 것이 순리적으로 풀려 나간다는 거예요. 자연굴복할 수 있는 자연환경이 역사 과정에 햇빛과 같이 드러나니 모든 전부가 선생님이 주장하는 것을 반대할 수 있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선생님 말만 들으면 중심 핵의 자리에 들어간다

가정이상 안착, 가정 평화기준의 정착을 말하고 있어요. 가정이 평화에 안착하고 정착할 수 있다는 사람이 있어요? 윤정로 자신 있어?「자신 없습니다.」여편네만 하나되면 돼? 친척은 어떻게 하고? 가정에서 종족·민족·국가, 보라구요. 개인복귀·가정복귀·종족복귀·민족복귀·국가복귀 5단계를 넘어가야 돼요. 5단계가 자기 주체 앞에 대상 돼 가지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할 수 있는 기반이 돼 있어? 똥개 새끼들, 이놈의 자식들. 알겠나, 모르겠나?

몸 마음이 하나되지 못한 사람은 여기에 못 참석하게 돼 있어요. 여기에 올 적마다 선생님이 그걸 맹세하고 있어요. ‘책임진 교주로서 너는 하나돼 있느냐?’ 밤이나 낮이나 몸부림치면서 하나될 수 없는 흠이 있거들랑 내가 평상시에 칭찬 받은 것보다도, 칭찬 받은 것이 깎기더라도 몸 마음이 하나되는 조건을 세우는 거예요.

힘들면서도 바다에 나가는 거예요. 내가 고기 잡아먹는 사람이 아니에요. 첫 번 잡은 것은 놔주고 내가 잡은 고기는 먹지 않는 사람이에요. 하나님 앞에 다 바쳐 드리고 바다의 주인 자리, 자연의 주인 자리!

산수원(山水原)이 뭐예요, 산수원? 산의 주인, 물의 주인, 들의 주인, 다 바쳐 드리고 내가 살 자리 좋은 자리를 생각 안 해요. 해방된, 석방된 종교의 주인으로서, 나라의 주인으로서 어디에 가 묻히더라도 묻힌 곳이 조국광복을 건설하는 사상적 기초, 기원이 되는 거예요.

비탈길에, 산중 가운데 맨 두드러진 바위에 갖다 묻어 놓으면 그 바윗돌이 성지가 되는 거예요. 생사지권을 해결하는 본궁이 되는 거예요. 나라의 기반, 하늘나라의 기반, 일생의 기원, 영생의 기원 되는 그 길을 개척한 주인 양반이 묻힌 곳은 복지가 되지 말래도, 바다 가운데에 두면 바다 가운데가, 그곳이 어떤 육지보다 아름다운 거예요. 불란서 파리니 영국 런던이니 동경이니 무엇이니 서울이 문제 아닌 그런 복지가 되기 때문에 판타날 뭐이라고? 무슨 성지?「원초성지입니다.」원초성지, 그다음에 뭐이?「근원성지입니다.」그다음에 뭐이?「승리성지입니다.」

그거 그래요. 여러분이 내 말만 들으면 이 땅 위에 여러분 민족은 햇빛 가운데서 중심 핵의 자리에 들어간다 이거예요. 그거 다 싫다고 반대했기 때문에 그거 다 옮겨 가지고 하와이를 중심삼고 하는데, 하와이에서도 보따리 싼 거예요. 자기들의 기반이 무너지니까 도망 다 가더라구요. 모모세 그놈의 자식, 누구인가? 그 색시? 홀아비들 돼 가지고 바랄 것 없는데 불구하고 자기들 중심삼고 자기 가정문제, 자기 여편네 문제를 생각하지, 뜻 생각은 꿈에도 없어요.

또 일본이 관심 있었어? 어드래? 일본에서 뭘 하자고 했나? 매주일이야, 매달이야?「매주일입니다.」매주일에 430명씩 동원하라고 그랬지?「예.」약속했나, 안 했나?「했습니다.」했어? 했어? 킹 카메하메하 호텔 사라는 거 샀어? 땅 샀던 거 철수하게 될 때 ‘아, 그거 일본 땅이지 한국 땅도 아니고 미국 땅도 아니다.’ 그런 주장을 했잖아?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의 사택을 짓고 수련소를 만들려던 거, 그거 일본 땅이라고 주장하더라고.

유정옥이 그런 사람 됐어요. 선생님이 명령하면, 선생님이 무슨 친구도 아니에요. 그거 안 하면 생사지권이 달려 가지고 일족이 쫓겨나고 한국에 있어서 전라도가 파괴되고 말려 들어가는 거예요. 그런 연대적인 운명이 있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런 생각을 안 했지?

목포 그 지역 이름이 뭐이?「신안입니다.」신안의 중요한 그림, 모든 전부를 나한테 바치고 가라고 그랬지? 그랬나?「예.」그거 나는 필요 없는 거예요. 자기를 위해서. 일본에 가 가지고 책임 다했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어떻게 해서든지 발을 빼고 보낼 때 위신을 세우고, 그래서 가정의 문제도 깨끗이 해결해야 돼요.

가정이 문제지? 선생님의 가정이 문제예요. 축복가정 가정들이 문제예요. 이 녀석들이 친족이라 하면서도 훈독회에는 옆 동네 짖는 개처럼 그런 무리들이 모이는 줄 알고 있어. 이놈의 자식들. 그거 다 대수습 정비를 해야 할 책임이 나에게 있어요.

하나님 앞에는 선생님도 부족한 사람

신숙이!「예.」너를 가정국장으로 임명할 때 어떻게 생각했어? 안 했으면 좋겠다 했나, 하면 좋겠다 했나? 응? 솔직히 얘기해 봐.「제 자신이 너무 부족하기 때문에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부족해, 다 부족해. 선생님도 부족한 사람이야, 하나님 앞에는.

그러니 눈물로써 앞길을 가려 가는 거예요. 어머니는 자고 있지만 새벽에 일어나 가지고 자지 못하고 밤새껏 하늘과 의논하고 있는 거예요. 비로소 이 2년 전부터 가르쳐 줬어요. 밤에는 선생님이 자질 않고 밤새껏 얘기해요. 선생님이 그렇게 사는 줄을 통일교회 교인들은 하나도 몰라요. 어머니도 몰라요. 어머니가 내가 얘기하니 알지.

그게 뭔 줄 알아요? 밤에 쉴 사이가 있어요? 하늘도 그렇지. 선생님을 놓칠 수 없다구요. 잘 때는 같이 자야 되고 깰 때는 같이 깨어 의논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말씀한 것은 선생님 말씀만이 아니에요. 하늘이 같이한다는 거지.

그런 말, 이 훈독회 말씀이 위대한 말이에요. 그 훈독회 말씀, 열 시간 열 여섯 시간까지 한꺼번에 계속하는 말, 어느 누구든지 문 총재 말씀은 하나도 모르겠다는 거예요. 하나도 모르게 돼 있어요. 술어부터 단어부터 달라요.

그 하나도 모르겠다는 내용의 말씀으로 5백 권 가까운 출판을 해 가지고 훈독회 교재가 돼 있어요. 거기에 허튼 말이 있어요? 옛날이나 오늘이나 마찬가지예요. 아버지는 아버지이지, 바람피우고 실패한 아버지가 아니에요. 천신만고 세상의 별의별 욕을 먹었지만 정도의 기준에서 탈선하지 않기 위해서는 내 몸뚱이가 떨어지더라도 손가락 하나를 걸고 넘어서야 돼요. 올라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운동도 철봉을 했어요. 자기 몸뚱이가 무겁다고 몸을 자유로이 주관하지 못하는 이런 사람은 탈락해 버려요. 일심일체 그런 사상을 가지고 일생 동안 살았어요. 나는 여러분 보기에 부끄러움이 하나도 없어요. 이 나라 보기에 부끄러움이 없어요. 이 세상의 몇천년 한의 역사를 하나님은 슬퍼했지만 나는 슬퍼하는 것보다도, 포기할 수 있는 마음이 아니에요. 알고 나서는 하나님은 포기한다 하더라도 나는 지키겠다고 결심하고 가는 사람이에요.

그래서 하나님도 못 하는, 하나님에게도 어려운 일을 내가 책임진다고, 그래 가지고 여기까지 왔어요. 그런 아들딸이, 그런 전통을 이어받은 종자가 있어요, 없어요? 전라도 사람! 얼굴에 달린 오관, 오관이 다 달린 목을 휘젓고 돌아다니는데, 그 목 위의 오관 자체가 누구를 위해 살았어요? 하나님을 위해 살았어요? 지옥 가서 구더기보다도 못한 자리에 떨어질 그 자체를 위해 살았다는 걸 모르고 있어요.

근본이 얼마나 추하고, 얼굴도 천지에 내세울 수 없고, 자연 앞에 내세울 수 없는 거예요. 자연은 하나님이 창조한 그대로의 모습이지. 주인을 잃어버려 탄식할 뿐이지, 주인을 만나면 갑자기 회생되는 거예요. 이 강토가 천일국이 되면 천일국의 태양 빛은 세계에 빛나게 돼 있어요.

원리에 맞는 전기 기계를 존중시해야

다들 강의하러 다니는 녀석들은 자신 가졌지? 윤정로 자신 가졌어?「예.」어느 나라에 갖다가 집어던지더라도 굶어 죽지 않지?「예.」메시아의 당당한 축복가정으로 그 나라의 왕이 될 수 있는 자격을 다 길러 놓았어요. 중국이면 중국이 강의하는 사람들을 모셔 가게 돼 있고, 일본이면 일본이 한국 사람을 모셔 가게 돼 있지. 세계의 구라파니 미국까지도 우리 사람들이 떠나는 걸 싫어하게 돼 있어요. 문 총재가 떠나갔다는 말 하는 것을 제일 싫어해요. 떠나는 것이 아니라 미국 회사를 만들어 가지고 내가 여기에 온 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비행기 중에 제일 어려운 헬리콥터예요. 수직으로 올라가기 때문에 일반적인 비행장이 필요 없어요. 문제가 뭐냐 하면 높이 뜨지 못하는 거예요. 4천 미터 5천 미터를 못 올라가요. 왜? 프로펠러가 공기가 희박하기 때문에 힘을 받지 못해서 떨어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 이하에서 날아야 돼요.

그리고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속도가 떠요. 280마일 넘기가 힘들어요. 그걸 어떻게 속도를 빠르게 하느냐? 수직 프로펠러 기계 해결하기 위한, 그 기계를 해결하기 위해 내가 많은 돈을 투입해서 여러분이 모르는 가운데 개발해 나왔어요. 세계의 내연기관은 하루 저녁에 다 망해 버려요. 유정옥, 무슨 말인지 아나? 이 멍청이들!

선생님이 과학을 공부했기 때문에 첨단과학세계가 어떻게 갈 것을 알고 생애를 바쳐 가지고 신앙적인 면과 과학적인 이론적인 면이 상충 안 되는 것을 찾아 헤맨 사람이라구요.

선생님이 기계도 만들었지, 기계? 문평래, 기계 뭘 만들었나? 무슨 기계를 만들었어? 무엇을 지금 사용하고 있어? 전기 기계 만들었지? 뜸 뜨는 걸 중요시했어요. 이온도 플러스 마이너스가 화합 안 되면 병이 생기는 거예요. 의학계에서 문제 되는 문제예요.

전기 원론에 있어서 문제 되는 것이 플러스 끼리 마이너스 끼리는 반발한다고 생각해요. 반발하면 하나님이 만든 원칙에 틀려요. 플러스 마이너스가 상대를 결정하기 전에는 행차를 못 해요. 하나님도 상대를 찾지 못하게 되면 플러스적 전체 전능하신 하나님이 못 돼요. 상대만 갖게 되면 순식간에 남편이 될 수 있고, 아버지가 될 수 있고, 오빠가 될 수 있고, 언니 누나가 될 수 있다는 거예요. 그 근본 문제, 전기 원론의 근본을 파헤친 거예요. 이게 노벨상 수상감이에요.

여러분이 전기 기계를 존중시해요? 효율이!「예.」전기 기계를 믿나?「저도 치료를 많이 받았습니다.」믿느냐 물어보잖아?「믿습니다.」옛날부터 믿었어?

전기가 마이너스부터 흘러 들어가게 돼 있어요, 플러스부터 흘러나오지 않고. 그러니 우리 원리가 맞아요. 창조를 플러스 중심삼고 남자 창조한 것이 아니에요. 어저께 얘기했지? 선유조건(先有條件)으로 여자를 모델로 해 가지고 여자에 맞게끔 남자를 지었다는 거예요. 실체는 남자예요. 여자는 실체가 없어요. 그렇지만 상상적인 모델을, 여자를 생각하면서 남자를 지었다는 거예요.

원전지가 확대된 한국 땅에 묻히는 것이 복이다

이것만 하게 되면 남녀평등권 중심삼고 사회 역사의 투쟁개념을 해소할 수 있는 거예요. 여자와 남자는 하나였구나. 어저께 내가 한 것, 절대가치관이 거기에서 시작된다는 것 얘기했지? 나라는 존재는 부모를 사랑의 주인 만들 수 있게 만든 나예요. 그 부모 앞에 나하고 바꿀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남편과 아내에 있어서 남편은 아내를 남자를 사랑할 수 있는 여왕의 자리를 차지하게 해 준 거예요. 상대가 없으면 사랑이고 무엇이고 다 없어요.

요즘에 잘났다는 여자들이 바람피우고 화장대에 있어 가지고 세계의 미인 되겠다고 별의별 짓 다 하지? 별의별 가장을 하는 패들이 누구예요? 여자예요, 남자예요? 그걸 화장이라고 해요. 한국말은 계시적이에요. 그 화장을 좋아하는 것은 불에 타 버려 없어져야 돼요. 무덤에도 못 들어가 가지고 훅 부는 거예요.

일본 사람은 화장(火葬)을 해요. 왜? 한국 사람은 토장(土葬)을 하고. 여자의 근본이 없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흙도 못 돼요. 재가 돼서 날아가야 돼요. 남자는 죽어서도 흙이 남아야 돼요. 토장해야 돼요. 그래서 한국에 있어서 무덤 때문에 문제예요. 세계 사람들이 여기가 조국이라고 하면 조국에 자기 무덤을 하겠다고 몇억천 재산을 팔아 가지고….

한국 전통사상이 말이야, 자기 조상 산소를 위해서는 재산을 팔고 목숨을 바치며 희생하는 거예요. 명당 자리를 찾기 위해서는 자기 일족의 재산, 조업산을 만들기 위해서는 일족이 합해 가지고 전부 팔아서라도 하는 거예요. 그런 전통이 허무한 전통이고 꿈같은 전통인데 역사노정에 한국밖에 없어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앞으로 세계적 국가 앞에 명당 중의 명당은 한국이라고 할 때가 온다는 거예요. 그러면 한국 사람들이 조상을 묻을 수 있는 명당에 자기 국권까지 팔아서라도, 도적질해서라도 묻겠다고 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한국 땅에 묻히는 것이 얼마나 복이라는 거예요. 화장해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일본 사람 가운데서 식구들에게 화장을 내가 하지 말라고 그랬어요. 그들의 신앙기준이 조국에 들어와서 묻힐 수 있는 흙, 본연의 흙이 될 수 있는 여자가 되거든 화장해서 그 정도에, 신앙 기준에 따라서…. 원전지의 확대가 조국광복, 한국이 된다는 거예요. 바다까지도. 알겠어요?

바다 가운데…. 아이고, 육지에 못 묻으면 바다에! 왜? 몸뚱이의 4분의 3이 물이었기 때문에 돌아가려면 물부터 먼저 돌아가야 되니까. 그러니까 흙에 돌아가야 할 텐데 흙이 없거들랑 물에 묻히겠다고 해야 돼요. 물에 묻힌 왕의 이름이 뭐이든가?「문무왕입니다.」참 역사가 재미있어요. 그런 때가 온다구요.

문 총재의 살아생전에 조국광복을 위해 충성한 사람, 나라를 넘어 가지고 한국 사람보다도 더 열심히 할 때는 한국 사람을 물리치고 그 사람들이 앞장서기 때문에 반대하던 사람들은 이제 배를 타고 아프리카 오지, 케이프타운 같은 데로 이동할 때가 온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문 총재는 진리의 빛을 세계 하늘땅에 비추기 위한 것

그거 다 모르지? 어떻게 처리할지 모르잖아요? 요즘 무슨 뭐, 지금 당장에 문제가 돼 있어요. 점점점점 어린아이를 찾아갔다가는 똥싸개 오줌싸개, 그걸 뭐이라고 그러나? 그걸 뭐이라고 그래? 똥싸개 오줌싸개 채우는 걸 뭐이라고 그래?「기저귀입니다.」기저귀밖에 안 돼요, 기저귀.

아이들 중심삼고 한 사람에 4만 원씩 줘 가지고 동원해 가지고 선거 이기겠다고? 망국지종이에요. 어디로 갈 거예요? 내가 가만 보고 있어요. 윤정로는 아버님에 대해서 ‘정치 안 하려면 왜 이거 만들었소?’ 한 거예요. 매일같이 선생님을 원망했지? 했나, 안 했나? 물어보잖아? 나는 그렇게 알고 있는데. 응?「안 하고 있습니다.」뭣이? 안 하고, 시작부터 안 하고 했어?「처음에는 몰랐습니다.」몰랐어도 한 것은 한 거 아니야? 알고 안 하는 거야 죽어야지. 모르니까 못 하는 거야.

윤정로보다도 몇천년 전에 선생님 같은 사람을 만났으면 안 했겠나? 하고도 남지. 이래 가지고 누구누구 소개, 무슨 총재가 되고 부총재 된 사람이 대통령 후보라면, 그 사람은 내가 언제든지 불러다 쓸 수 있는 사람이에요. 내용을 모르지? 누구 말인지 알지? 내 신세 진 사람이라구요.

대한민국에 정치하겠다는 사람 중에 내 신세 안 진 사람이 어디 있어요? 전두환 이 녀석, 노태우 이 녀석, 영삼이는 통일교회를 없애겠다고 했는데, 없애 봐라, 이놈아. 내가 꽁무니를 쥐어 가지고, 나라 팔아먹지 않았어요? 영삼이 뭐예요? 세 번씩 문제가 된 사나이예요.

디 제이(DJ), 디 제이가 나오자마자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했던 거 아니에요? 곽정환이 무슨 죄가 있어요? 72억을 탈취했다고 했는데, 2천만 원도 안 돼요. 몰아 가지고, 누구? 지금 징역 판결을 받아 가지고 형무소에 사는 누구? 박 무엇이?「박지원입니다.」박지원 이놈의 자식. 언론인을 데리고 이북에 가면서 ‘세계를 더 아니 선생님, 제가 부탁합니다. 거기에 깊은 사연을 갖고 있으니 먼저 가 가지고 내가 회의 대표로 가는데 길을 열어 주소.’ 할 때 ‘하늘이 원하면 열어 줄 수도 있겠지.’ 한 거예요. 하늘이 원치 않으면 안 해요.

싸워 가지고 누가 이기나 보라구요. 통일교회는 안 없어져요. 벌써 없어질 것을 내가 박정희 대통령 그전부터 미리 다 준비해 놨어요. 박정희가 공산당이에요. 공산당을 세워 대통령을 만들 때 내가 후원한 사람이에요. 물어보라구요. 그 형님은 진짜 빨갱이지. 여수·순천사건을 거쳐서 당을 대표하고 민주세계를 대표하고, 할 수 없이 옷을 갈아입은 거예요. 옷 갈아입은 것이 국민의 옷 갈아입고, 그다음에 백성의 옷을 갈아입은 거예요. 변천해 가지고 죽었지.

그러니까 누가 와서 죽이려고 했나? 그것도 문가예요, 문가. 문 무엇이?「문세광입니다.」나보다 낫구만. 문세권이에요, 문세광이에요?「‘광’입니다.」그러니 미쳤지. (웃음) 세상을 빛낸 것이, 통일교회 문 총재는 지식의 태양이라고 말하고 있는데. 내 이름이 내용으로 보게 되면 문세광(文世光)이에요. 진리의 빛을 세계 하늘땅에 비추기 위한 거예요.

그래서 ≪천성경≫을 만들었어요. 성경이 하나밖에 없어요. 여러분은 안 믿지만 그렇게 안 될 수 없어요. 안 되면 다 없어지는 거예요. 영계가 처단해 버리는 거예요. 다 데려가요.

사랑의 상대가 나타나지 않으면 하나님도 사랑을 완성할 수 없어

겨울에 봄이 온다고 선전하면 믿을 사람 있어요? 백설이 세상에 꽉 차 가지고 곰새끼도 여우새끼도, 거기에 살던 사슴새끼도 굴 구멍에 들어가지 않으면, 난방하기 위해서 변하지 않으면, 하얀빛이 보호색이 되지 않으면 살지 못해요. 여우가 변하는데 보호색 돼 가지고 다른 동물은 다 도망가지만 폴라 베어(polar bear) 보호색과 같이 돼 가지고 곰의 뒤를 따라다니면서 먹다 남은 뼈다귀만 빨아도 먹고산다는 거예요.

모든 세상 이치가 살기 위해서는, 상대권을 잃어버리면 존재 가치라는 것, 필요 요건의 물건이 못 된다는 거예요. 이것도 하나님이 지을 때 절대 소망이에요. 소망의 사랑의 상대! 사랑의 상대가 나타나지 않으면 하나님도 사랑을 완성할 수 없어요.

하나님이 남성격 주체니까 여자를 좋아했겠나, 남자를 좋아했겠나?「여자입니다.」응?「여자입니다.」여자 무엇? 여자의 뭘 좋아했겠나? 이 쌍놈의 간나 자식들아. 여자의 뭐예요? 한국에도, 한국 사람들 그렇잖아요? 여자가 오면 문중이 수군거리는 거예요. ‘그놈의 간나가 집을 망치려고 태어났구만.’ 그래요.

남자하고 다른 게 뭐예요? 판대기 가지고 태어난 거 아니에요? 그걸 뭐이라고 해요? 생식기! 생식기라는 게 뭐예요? 생명을 심는 그릇도 생식기예요. 그것이 없으면, 여자 오목이 없으면 남자 볼록은 자동적으로 없어지는 거예요. 문제가 커요. 그런 것을 이론적으로 따질 때 ‘흥, 내가 제일이고 너는 내 사는 대로, 내 마음대로 해라?’ 이놈의 자식들! 통일교회가 허락지 않아요. 이론적으로 그런 생각을 못 해요.

어저께도 얘기했지? 창조하기 전에, 남자를 만들기 전에 선유조건으로서 여자를 중심삼고…. 상(上) 하게 되면 상 자체를 중심삼고 상이라는 말을, 위라는 말을 세울 수 없어요. 아래를 인정하고 나서야 위라는 말이 설 자리가 있어요. 그걸 몰랐어요. 이론을 세우는데 생각이 앞섰다는 것을 모르기 때문에 공산주의라는 존재가 그것만 있으면 나타날 수 있어요. 사유와 존재, 사유가 먼저냐, 존재가 먼저냐? 사유가 먼저이지. 그걸 몰랐어요.

희랍철학이 몰랐어요. 투쟁개념이에요. 적자생존(適者生存)은 어떻게 하든지 그 자리에 남기 위해서는, 생존하기 위해서는 그 환경에 필요할 수 있게끔 중심 되어서 남아져야 된다는 거예요. 적자생존 논리는 약육강식(弱肉强食)이라는 결론을 내렸어요. 그 사상권 내에서 움직이는 사람은 투쟁개념을 빼고는 이론체계를 세울 수가 없기 때문에 공산주의는 투쟁개념을 중심삼아 가지고 변증법이라는 것이 나온 거라구요.

투쟁해서 하나돼요? 세상에! 자기 어머니 아버지까지도 원수라고 하고 있어요. 나중에는 아버지까지도 피를 보지 않은 사람은 공산당의 핵심간부가 못 돼요. 숙청이라는 것은 어머니 아버지부터 형제부터 숙청하는 거예요. 세상에! 살부회(殺父會)가 있다는 것을 몰라요. 어린애들이 알 게 뭐예요?

선생님이 와세다에 다닐 때가 일본이 사상적인 첨단을 달리고 있던 때예요. 공산주의자들이 우글우글한 그 판국에서 이론적인 면에서 나한테 다 굴복 당한 거예요. 저 양반은 혼자지만 우리 동창생들이 없애 버리지 않고는 못 당한다 이거예요. 나와 그들이 싸울 때도 나는 하나님을 이론적으로 설명하고 과학적인 논법으로 부정할 수 없는 내용을 들고나오니 문제예요.

사유가 존재보다 먼저다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눈이 중심이에요. 눈이 제멋대로 아무 생각 없이 생겨났느냐 물어보는 거예요. ‘자연히 생겨났지, 자연히.’ 하면 ‘자연히 구체적인 내용의 근거 없이 주먹구구로 생겨났어?’ 하는 거예요. 그러면 이 눈썹은 왜 생겨났어요? 이게 눈 때문에 생겨났어요, 눈썹 때문에 생겨났어요?「눈 때문입니다.」눈 때문에. 자기 때문에 아니에요.

이거 왜? 벌써 이마 여기에서, 판대기에서 땀나면 흘러 가지고 이리 내려오니 눈을, 우묵한 데를 채울 게 틀림없으니 방패제로 만들어 놓은 거예요. 그러면 생겨날 때에 그 이론적인 기준에 있어서 보호 생존할 수 있지, 파괴 투쟁 생존하게 안 돼 있지 않느냐 이거예요. 꼼짝 못해요.

자, 눈 자체를 보자구요. 이 속눈썹이 왜 나왔어요? 나기 전에 벌써 이 땅 위에 나오면 먼지가 공중에서 날아올 걸 알았어요. 그거 아니라고 할 수 있어요, 공산주의자가? 이론적으로 말이야. 꼼짝 못하지. 몰랐다고 하면 네 눈썹 뽑아 버려라. 너희 조상 눈썹 다 뽑아 버리지. 뽑아 버리라면 한 사람이라도 환영할 것 같아요? 한 사람도 없잖아요? 없는 것을 있다고, 그렇다고 할 수 있는 건 바보 천치예요. 그건 자동적으로 우주가 뽑아 버려요.

뽑으면 눈을 못 뜨지. 눈 가운데 조금만, 까딱만 해도 깜빡하지? 한번 해 보라구요. 까딱만 해도 깜빡해요. 그러지 않은 눈썹은 동지깨(족집게)로…. 여자들은 속눈썹까지 뽑아 가지고 속눈썹을 심는 시대가 왔어요.

너 이름이 뭐이던가?「배미란입니다.」너 어딜 돌아다니나? 시집간다고 해서 나는 시집보내라고 어머니한테 얘기했는데, 어디로 돌아다녔나? 너는 살기 위해서 일해, 일하기 위해서 났어? 네가 좋다는 일을 다 좋아하지 않아. 남편이 좋아할 줄 알고 앞으로 아들딸이 다 좋아할 줄 알지만 생각이 잘못됐어.

생명이라는 것이 일 때문에 잡혀 사는 생명이 없어요. 사랑이라는 것이 생명에 잡혀 사는 사랑이 없어요. 하나님이라는 분도 사랑에 잡혀 사는 하나님이 아니에요. 그 위가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무엇보다 귀한 것이 생명과 생명이 결합하는 것이 귀하고, 그 생명 생명은 자기들이 영원히 모실 수 있는 사랑을 중심삼아 하나되는 것이 제일 귀한 거라구요. 이론적인 원론을 가지고 풀이해 가지고 맞아야지, 원론이 틀리게 되면 다 깨져 나가요, 왱가당댕가당!

눈썹이 필요해요? 속눈썹이 필요해요? 필요해, 이 쌍것들아?「예!」아 이거 한 눈만 하지, 두 눈씩 왜 이래요? 한 눈은 없으면 좋겠다고 하지만, 한 눈은 없고 한 눈만 있으면 되겠나? 이론적으로 볼 때. 경상도 패만 있어 가지고 되겠나? 한 눈이 경상도 패면 한 눈이 전라도 패인데 전라도 패는 없고 경상도 패만 있어서 되겠어요? 속눈썹은 같이 있어야 돼요, 싫어도. 그렇지 않으면 있으나마나. 도리어 없으면 말이야, 먼지 안 들어가게 유리 같은 것을 해서 안경을 끼는 방법도 있을 텐데, 이건 없고 있게 되면 방법도 못 써요. 그러니 이론적으로 문제라구요.

그다음에 누선이 있어요. 눈물이 왜 나요? 아, 이게 얼마나 귀한 거예요. 복사열이, 땅에서도 열이 나고 공기에서도 열이 나요. 여름 같으면 말이야. 안팎으로 열이 나기 때문에 증발되기 때문에 증발되면 어떻게 해요? 30분도 안 돼 가지고 눈이 새빨개져요. 눈을 감아야 돼요. 물을 뿌려 주니 눈을 떠 가지고…. 하루에 몇천 번씩 깜빡깜빡해요? 성격에 따라 달라요. 성질이 급한 사람은 이중으로 깜빡깜빡해요. (웃음) 소생·장성·완성으로. 생각하면 참 재미있어요.

자, 그러면 사유와 존재문제, 철학 사조의 근원에 들어가는데 생각이 먼저예요, 존재가 먼저예요? 속눈썹이 아무것도 몰라 가지고, 공중에는 먼지도 나는 것을 몰라 가지고 태어났겠나, 알아 가지고 태어났겠나?「알고 태어났습니다.」이론적이고 과학적이라는 것이 공산당 패예요. 유물론자예요. 내가 많이 싸웠어요. 선생들하고 싸워 가지고 굴복시킨 사나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저 양반을 우리 공산세계가 소화 못 하면 공산주의는 망한다 이거예요. 그런 간판을 붙이고 나온 사람이에요.

누선(淚腺)이, 눈물나는 선이 없었으면 좋겠다? 얼마나 복잡해요? 이 눈 하나 때문에 복잡하게…. 흰자하고 조금 검은자하고 새까만자예요. 그거 왜? 카메라로 말하면 조리개예요. 딱 조리개로 잘 만들어 놨어요. 두 눈이 마음대로 움직인다? 어때요? 한 눈은 이리 가고 한 눈은 이리 가고. (웃음) 야단이에요. 그건 파괴, 죽는 게 낫다는 거예요, 사는 것보다도. 이런데도 뭐 물질이 먼저야? 존재가 먼저야. 이놈의 미친 자식아!

열 세 아들딸을 낳기 위해 수고하신 참어머님

자, 코를 보자구요. 콧수염이, 수염이 이렇게, 여자들은 콧수염도 없지. (웃음) 우리 같은 사람은 털이 수두룩히 낫더랬어요. 여기 전부 다, 손가락 마디에도 털 났었어요. 지금 나이 많으니까 기름이 모자라고 떨어지니…. 요전에 병에 가 가지고 말이야 깎아 가지고 털이 여기만 남았어요. (웃음) 그거 왜 여기만 남느냐? 발보다도 힘쓰는 데는 손이에요.

왜? 힘을 쓰는 데는 땀이 많이 난다 이거예요. 땀을 발산하기 위한 처치 기관이 솜털인데 여기만 남았어요. 참 신기하지. 우리 어머니는 손을 만져 봐야 미끈해서 여자 같은 생각이 난다는 거예요. 그래서 들춰 가지고 여기만 만지면 좋다면 이러더라구요. (어머님에게) 본인이 좋다고 했어요, 안 했어요? (웃음)

요전에 나보고 ‘털이 안 났네. 언제 나노, 언제 나노?’ 한 거예요. 나도 가만 보니까 털이 안 나는 거예요. 여러분은 털이 안 나면 좋겠나, 나면 좋겠나? 안 나면 좋겠나, 나면 좋겠나?「나면 좋겠습니다.」하나님이 어떻게 생각하겠어요? 85세 이상 되는 할아버지가 열심히 일해서 힘을 많이 써서 땀이 여기 나길 바라겠나, 땀이 안 나기를 바라겠나?「나길 바랍니다.」

나길 바라요? 매일같이 노동하고 김매고 이래야겠구만. 광산에 가 가지고 석탄을 캐면 솜털이 나야지. 그렇게까지 설명하면 안 나는 것도 자연이다 이거예요. 자연스럽게 해명하고 살아가는 거예요.

어려운 것도 왜 어려워요? 여자들이 제일 어려운 것이 아기 낳는 거예요. 아기 낳는 것 좋아하지 않는 여자가 있어요? 좋아하는 여자가 있어요? 어떤 거예요. 내가 늙어서 말이 어떤 것이 먼저인지 뒤인지 엇갈린다. 아기 낳는 것을 좋아하나, 안 좋아하나? 어떤 거예요?「좋아합니다.」좋아해요? 몇 번 하루 이틀 좋아해요, 영원히 좋아해요? 좋아하면 며칠이나 좋아하느냐 이거예요. 응?

우리 어머니가 열 세 사람까지 낳았는데 말이야, 어머니가 수고했겠나, 안 했겠나? (박수) 아, 답변을 하고 박수를 해야지.「수고하셨습니다.」왜 열 세 사람이에요? 중앙수예요. 열두 달의 중앙수가 13수예요. 어머니보고 약혼할 당시부터 ‘당신, 20년기간에 열 세 사람 아들딸을 못 낳으면 죽어야 됩니다. 없어져야 됩니다.’ 한 거예요.

그러면 문 총재는 어떻게 할 거예요? 야곱처럼 네 여인을 통해서라도, 첩을 얻어서라도 낳아야 된다는 말이 되니, 교주가 첩을 얻으면 되겠나? 그렇지 않아도 요즘에 문 총재 첩이 뭐 몇천 명 있다나? 미국에도 몇백 명 있고, 독일에도 있고. 첩이 낳은 아들딸이 120명 넘는다고 소문났더라구요.

이야, 나보다 머리가 참 좋다. 나는 꿈도 안 꾸는데 실제 사실로서 광고를 붙이고 얘기하니, 자기 사돈 팔촌을 놔 놓고 얘기하고 있느니 그게 거짓말일 때는 어떻게 되겠나? 통일교회는 흥해야 되고, 자기들은 망해야 돼요.

통일교회 축복받은 가정들이 가야 할 선생님과 하늘이 허락한 길

선생님에 대해서 프로포즈한 여자들이 얼마나 많은지 알아요? 여기 모인 사람도 전부가 선생님이 지금 18세 총각이라면 결혼하지 않겠다고 생각하는, 선생님을 남편 삼지 않겠다는 여자는 한 마리도 없다는 거예요. 다 그렇다는 것이 사실이에요? 이 총장도 그럴 수 있는 가능성이 있소, 없소? 이경준 총장, 선문대 총장! 선생님을 바라고 있다가 시집도 못 가고 탈락하지 않았어? 안 그래? 그거 거짓말이야?

이래 가지고 공자, 공짜 좋아하니까 공자 사모님이에요. (웃음) 공이 있어야지. 어머니가 나오기 위해서는 3대 부인들의 남편이 문제예요. 그 가운데서 그걸 참고 극복한 전통을 갖지 않으면 어머니가 안 나와요. 여자는 변하기 쉬우니 여자의 마음은 무슨 대와 같다고?「갈대입니다.」갈대! 조금만 바람이 싹 해도 바스스 해요.

바닷가에는 언제나 바닷물이 들어갔다 나왔다 할 때는 바람이 붑니다. 여기도 물 들어올 때 바람 불 때, 물 들어오는 그 바람 때에는 고기가 안 물어요. 고기도 시끄러우니까, 복잡하니까. 바람 불면 물결 소리, 조용한 호수를 좋아하고 물을 좋아하는데 이게 사방을 들이 부딪치고 왁작복작하니 좋아할 거예요? 고기도 다 싫어하니 가만히 눈 감고 자려고 한다는 거예요.

사실 또 그래요, 내가 고기를 보니까. 고기에 대해서 잘 아는 사람 아니에요? 오대양에서 안 잡아 본 고기가 없어요. 처음으로 여기 와서 숭어 잡는 거예요. 숭어 80센티미터 이상을 잡으려고 했는데 말이야, 77센티미터까지 잡았어요. 요놈의 4센티미터가 문제예요. 이거 언제 잡겠나 하는 거예요. 이제 몇 주일 남았나? 오늘 9일이니까 7일 남았어요. 7일인가? 엄마 계산 잘 하지? 7일 남았어요?「예.」예, 그렇습니까? (웃음) 모를 땐 물어봐야지 뭐. 물어보고 그것이 옳을 때는 절대복종이에요.

남자 올림픽 대회에 여자가 하나 가담해 가지고 남자들 가운데 챔피언 된 여자가 있으면 ‘아이고, 참부모 삼으면 좋겠다.’ 생각하는 선생님이 바보예요, 천치예요, 성인이에요, 성자예요?

효율이!「예.」스웨덴 여자라고 그랬지, 소련 이름을 가진? 그 여자가 골프세계의 여자의 왕초인데 남자 같은 것은 문제도 안 된다고 한 번 가담했다가 등수도 못 들어 가지고 참패해 가지고 도망갔다는 얘기를 내가 들었는데, 사실인가?「울었습니다.」글쎄, 도망가는 것이 우는 거 아니야?「예.」형편이 무인지경이에요.

이런 많은 사람들이 선생님 하나에 대해서 그러는데, 장가 안 가게 되면 여자들이 프로포즈해 가지고, 여자들이 나를 좋아하는 것 가지고 혼자 살 수 있어요? 택해야지.

그래, 어드래? 배미란이?「예.」배미란도 선생님이 지금 자기에게 알맞은 연령 같으면, 선생님 같은 남자가 있으면 결혼하고 싶은 생각이 나겠나, 안 나겠나?「납니다.」지금이라도 그러지?「예.」지금 어떻게 하겠나? 어머니가 있는데. (웃음)

비결은 딸이 될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나? 어머니 딸 될 수 있으면 말이야, 딸이 됐으면 얼마나 좋겠나? 저와 같은 아들을 내가 낳으면 얼마나 좋겠나? 그 생각이라도 하라는 거예요.

그래서 어머니 아버지보다도 충성하는 부부가 되거들랑 선생님이 미래의 소망으로 바라는 아들딸을 얼마든지 벼락같이 와락와락 낳을 수 있다 이거예요. 그것이 통일교회 축복받은 가정들이 가야 할 길로써 선생님과 하늘이 허락한 길이에요. 어머니 아버지보다도 더 훌륭한 딸을 낳고 남자를 낳는 그런 남편이 있다면 말이야 결혼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눈이 애꾸라면? 상관해, 안 해? 답변, 상식적으로 물어보면 답변해 보라구. 상대가 다 잘났는데 눈 하나가 애꾸예요. 저 사람의 아들딸을 통해서 어머니보다 아버지보다 나을 수 있는 아들딸이 나온다 하면 결혼 자진해서 원하겠나 안 원하겠나, 지금 묻고 있는 거야. 어때?

남자라면 남자답게 영원히 자기 갈 길을 갈 수 있어야

가만 보니까 요전에 얼굴 판대기가 넓적한 사람하고 하라는 것, 글쎄 그거 좋을 것 같기도 하고 하겠다면 자기가 하겠지 했는데, 엄마 연락했나?「교육하고 있다고 했어요. (어머님)」통일교회 교육해 가지고 유치원생도 못 되는 사람이 대학교 박사 기준 중심삼고 언제 따라가? 남들은 비행기 타고 공중을 나는데.

「지금 수련받고 있습니다.」수련받는다고 다 돼? 수련이 얼마나, 수련도 일주일 수련도 있고 1일 수련, 3일 수련, 그다음에 21일 수련, 40일 수련, 그다음에 120일 수련, 180일 수련! 3년 수련을 거쳐도 힘든 거예요, 가짜 좋아하는 사람이면.

좋으면 해 보라구, 얼마나 오래 가나. 태풍이 불어 가지고 나라가 왱가당댕가당 해 가지고 남자들 요즘에 정치 바람 불어 가지고 죽고 자살하는 사람 돼 가지고, 도망갈 수밖에 없는 사람 돼 가지고 바라서 소망하면 어떻게 되나?

남자라면 남자답게 영원히 자기 갈 길을 갈 수 있는 남자를 의지해야지 이건 지팡이면 무슨 뭐 갈대 지팡이를 삼을래? 무슨 지팡이? 강철 지팡이. 강철 가운데 비밀장치 해 가지고 쏘면 총이 될 수 있고. 찌르면 칼이 될 수 있는 그런 지팡이가 얼마나 필요해? 세상을 안심하고 자기 생각대로 맞춰 준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백 가운데 한 사람도 쉽지 않아요. 천 가운데 한 사람도 쉽지 않아요.

우리 어머니가 선생님한테 시집올 때 몇 살이었는지 알아요? 몇 살?「열 여덟입니다.」만 열 일곱 살이에요. 사십 난 남자로 열 일곱 살 난 여자한테 장가가겠다는 그 남자가 도적놈이에요, 신사예요? (웃음) 신사를 거꾸로 하면 종밖에, 사신이잖아요, 사신? 그거 도적놈이에요, 뭐예요?

그걸 아는 사람이에요. 그걸 아는 사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라면 아버지, 아버지 될 수 있지. 스물 세 살 아래니까 아버지만 되겠나? 삼촌도 될 수 있고 아저씨도 될 수 있고 동네 누구 전부 다. 23년 차이가 있으면 누구나 다 거기에 대해서 욕할 수 있고, 부러워할 수 있는 사람은 몇 사람 있을는지 모르지만 다 욕해요.

통일교회 교주가 어머니를 얻으므로 욕먹을 수 있는 터전을 닦았다는 거예요. 사실 어머니 때문에 욕먹었지. 그러니 본처하고 이혼했다구요. 이혼한 교주가 통일교인에게 ‘너 이놈의 간나 자식들, 절대 이혼을 못 한다.’ 하는 그런 말을 할 때 선생님의 마음이 편안했겠나, 얼마나 고통스러웠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 일을 해 놓고 안 된 줄을 알고 그걸 넘어서 가지고 절대 이혼 못 한다고 한 거예요. 그게 사기꾼 중의 사기꾼이고, 마피아보다 더 무서운 마피아지. 그런 남자가 있을 수 있어요? 나 그거 못 해요. 본래 못 하는 사람이에요. 어렸을 적부터.

오산집 조끔눈이

할아버지하고 약속하면 밤에 고달프게 잘 때 두 시 반 세 시 사이에 할아버지 방 문 앞에서 ‘할아버지!’ ‘왜 그러냐?’ ‘아무 손자가 할아버지 만나고 싶어서 왔소.’ ‘새벽에 왜 이리 야단이야? 아침 먹고 난 후에 와라.’ ‘아침 먹는 것보다 더 바쁘고 급합니다. 그거 아침 먹고 하라구요? 그럼 나 죽을 터인데?’ 들이대는 거예요. 장훈이, 멍훈이! ‘이렇게 말했는데 지금은 왜 이렇소? 변하는 할아버지, 그거 진짜 할아버지요, 가짜 할아버지요?’ 들이대는 거예요.

아버지 어머니도 나한테 꼼짝 못해요. 할아버지도 꼼짝 못하고. 동네 어른이라고 큰소리하면…. 내가 오산집 조끔눈이에요. 오산집의 조그만 눈 아무개! 다섯, 여섯, 여덟 살에서 열 세 살까지 할 때 ‘조끔눈 이 자식, 새벽에 이 동네에 와서 부수대나?’ 하면 ‘조끔눈이에요? 조끔눈 하게 되면, 눈을 나쁘다 하면 우리 어머니 아버지 우리 조상까지 끼어 가지고 욕하는 것을 몰라요?’ 하고 들이대는 거예요. ‘그렇소, 안 그렇소?’ ‘그렇구나.’ ‘잘못했으면 나한테 용서를 빌어요, 잘못했다고.’ 이론적으로 추궁해 가지고 때려잡았어요.

그런 놀음을 하다 보니, 또 여덟 살 때부터 ‘동네방네, 윗동네에 사람이 죽는다. 아줌마가 하나 죽겠구만.’ 지나가는 얘기로 하면, 죽어요. 저 동네, 저쪽에서, 남쪽 나라 어디에서 불이 나겠구만, 일주일 내에. 맞아요. 아이들끼리 하는 말을 어머니가 들어 보니 전부 다 맞거든. 그러니까 이름이 났겠어요, 안 났겠어요?「났겠습니다.」

어디 잔칫집에 가게 되면, 결혼하는 데 가게 되면 ‘그놈의 신랑이 중간에 도적질해 가지고 감옥에 가겠구만.’ 하면, 감옥에 가요. 그러니까 ‘아이구, 저 애가 보통이 아니다.’ 해 가지고 소문났겠나, 안 났겠나?「소문났습니다.」동네 할아버지 할머니도 무서워해요. 내가 한다면 해요. 소 대가리 깐다면 소 대가리 까는 거고, 개 잡아 죽인다면 죽이고, 닭에서부터 고양이부터 개까지, 개까지 잡아 죽이고 소 잡아 죽이니 송아지야 물론이지. 말하는 대로 하는 사람이라고 이름났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떤 동네에 내가 간다 하게 되면 길을 열어 줬지. 내가 돈치기를 잘 해요. 돈치기 알아요?「예.」바람벽에 돈을 쳐 가지고 멀리 가게 하는 거예요. 구멍 뚫어 놓고 돈을 이렇게 쌓아 놓고 까서 먹기 내기예요. 먼 데에서 시각의 감정이 예민하거든. 센서티브(sensitive)해요. 요만한 구멍에다 막 뿌린 돈 전부를 해 놓고 거기에 들어가게 하는 사람이 독차지하는 거예요.

오독도기라고 물푸레나무를 중심삼고 요만큼 잘라 가지고 때려 가지고 치고, 그런 놀이가 있다구요. 그걸 잘 해요. 볼도 차면 내가 볼 차는 코치를 했어요. 그때 볼이 있나? 고무 볼도 없어요, 그때는. 할 수 없이…. 볼을 차고 보니 얼마나 젊은 녀석이 기분이 좋겠나? 발로 차면 공중에 날아가는데 이야, 힘에 비례해 가지고 틀림없이 대우를 올바르게 해 줘요. 힘찬 녀석은 높이 날아가고 약한 녀석은…. 힘차게 멀리 차는 녀석은 힘이 세지만, 약한 녀석은 발발이예요. 요렇게 요렇게 요리 몰이꾼들이 모는 거예요. 요즘에 몰이꾼들이 있잖아요? 그거 다 필요한 거예요.

그것도 잘 해요. 축구도 잘 해요. 그래서 할 수 없이…. 볼을 살 수 있어요? 그때 고무 볼이 있나? 돈이 있나? 내가 새끼도 잘 꼰다구요. 새끼 꽈 가지고 엮는 거예요. 요렇게 엮고 요렇게 요래 가지고 둥그렇게 이마만큼 크게 해 가지고 그걸 차는 거예요. 그리고 가닥을 첩첩이 해 가지고 이것이 얼마나, 한 한 달 차도 다 없어지지를 않아요.

껍데기가 벗겨지면 잘라 버리고, 또 껍데기가 벗겨지면 잘라 버리는 거예요. 한 끈으로 해 놓고 그것이 닳아지면 잘라 버리는 거예요. 이러면서 볼을 차는 거예요. 볼을 차는 데도 내가 밤새껏, 누가 나보다 잘 차면 그 녀석하고 밤을 새워 가면서 연습하는 거예요. 내가 이겨야 잠을 자지, 지면 잠 못 자는 사람이라구요.

철새와 꾀꼬리에 얽힌 일화

자, 그렇게 살던 사람이 동네방네, 동네방네에 철새가 얼마나 많이 와요? 철새! 까마귀들은 많지 않지만 말이야, 까치 무슨 뭐, 평안도 말로 하면 고구말이 무슨 새 무슨 새, 철새가 찾아오는 거예요. 요놈의 철새를 생각하면 얼마나 예쁜지 몰라요. 알록달록한데 그거 보게 된다면 말이야.

그놈의 새가 어떤 새고, 어떤 둥지를 틀고, 어떻게 되어 있는지 그것을 알기 위하려면 말이야, 저놈의 새를 보고 그놈의 새가 사는 그 동네를 지나가 보게 되면 ‘아이고, 그놈의 새가 어디로 날아가누만. 어떻게 저거 집을 찾아보나?’ 하는 거예요. 그거 찾기 위해서 샘터를 찾아가는 거예요, 샘터. 그런 조그마한 새일수록 큰 샘터가 아니에요. 큰 샘터에는 뱀도 사슴도 동물이란 동물은 다 살지만 조그맣게 바위에서 졸졸 나와 가지고 습기 찬 데서 자기가 먹을 수 있는, 돌 틈에서 나오는 샘물을 찾아가요.

그런 데는 조그만 새들이 제일 좋아해요. 아침이면, 또 물 먹을 때는 오는 거예요. 아침에는 아침밥 먹고, 점심때는 점심밥 먹고, 저녁이 되면 필요하기 때문에 반드시 올 것이다. 이래 놓고 샘터를 찾아 가지고 일주일, 보름 지키는 거예요.

오게 돼 있다고 생각했는데 안 오니까 지켜야지. 그만두면 사내가 정한 대로 못 하니 꼬락서니가 뭐예요? 산천 앞에 자랑하고 당당하던 패가 점점 깔아져 가지고 흘러 나가서 없어지는 샘터보다도 못한 자식이 될 수 없다 이거예요. 기다리는 거예요. 그러면 날아다니다 물 좋은 데, 여기가 제일 좋은데 안 올 수 있어요? 안 올 수 없는 거예요. 몇 주일이고 있으면 틀림없이 오는 거예요. 왔다. 어디에서 왔는지 지키기만 해서 몰랐지만 왔으니 이제 물 먹고 어디로 갈 거예요? 자기 집으로 간다. 틀림없이 그렇다는 거예요.

그래서 먹은 다음에 어디로 날아가는지 봐 가지고 날아가는 그곳에 가는 거예요. 큰 새들이 둥지 틀 때 조그만 새가 아른아른 하다가는 쫓겨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높은 나무에 꾀꼬리가 둥지를 틀어요. 꾀꼬리 둥지는 거꾸로 틀어요.

꾀꼬리 알아요, 꾀꼬리? 꾀꼬리 해 봐요.「꾀꼬리!」꾀꼬리는 노래 잘 한다는데 누구 노래 잘 하는 사람, 이 총장의 노래나 한번 들어 보면 좋겠지만, 말하다가 끝낼 수 없으니까. 꾀꼬리 둥지, 이야 탄복할 것이 많아요. 어떻게 둥지를 거꾸로 트느냐? 새는 가지 위에 트는데 이건 가지에 달아매요. 달아매니만큼 둥지에 새끼를 얼마나 칠 것이냐? 세 마리 치려면 세 마리 칠 수 있는, 보통 3주일이면 까 가지고 날아가더라구요.

두 마리 치려면 조그맣게 맞게끔, 세 마리 치려면 더 든든하게 하고, 다섯 마리 여섯 마리를 치려면, 가지가 부러져서 떨어지면 떨어졌지 끊어지지 않게끔 틀어 놓더라구요. 그런 걸 볼 때 이야, 꾀꼬리가 둥지 트는 걸 보니 조상들 명현 성현보다 낫구만. 그거 어떻게 알까? 어미가 따라다니며 가르쳐 줬나? 몇만년 몇억년 동안 계속해 내려온 전통을 전부 다….

그 전통이 뭐예요? 수놈 암놈은 한 쌍이 돼야 돼요. 전통이 그래요. 제일 골자 전통이 뭐냐 이거예요. 어떻게 돼서 이렇게 됐느냐 이거예요. 수놈 암놈 자기 어미 아비가 그렇게 했으니 그 전통의 핏줄을 이어받으면 자동적으로 마음이 끌려 가지고 그렇게 하고 싶어 가지고, 맨 처음에는 3분의 1 짓다 말고, 그다음에 4분의 1, 5분의 1일, 10분의 1 이렇게 짓다 보니, 그래 가지고 많은 새끼들이 희생했어도 나중에 그 경험한 혈족들은 그걸 기반으로 해서 전통 삼아 그 위의 것으로서 만들어 가지고 끊어지지 않고 새끼 치고 나가도 1년 되더라도 말이야….

꾀꼬리 같은 새는 대개 영리한 새예요. 높이 곧은 나무에는, 소나무 같은 데는 절대 안 틀어요. 소나무 같은 데는 왜 안 트느냐? 오리나무에! 오리나무를 알아요?「예.」십리도 못 가서 절반이 오리라구요. 오리나무는 어떤 때는 보게 되면 가지가 굵을 때가 있어요. 가지가 종대보다도 큰데, 종대는 부러지지 않는데 부러질 때는 가지가 부러져요.

그런 오리나무예요. 오리나무인데 제일 굵은 가지에다, 맨 종대 가지에다 트는 거예요. 오리나무도 올라가서 무거워지면 가지가 찢어져 가지고 왱가당댕가당 떨어지는 것을 다 알 텐데 그 가지 가운데도 바람만 불면…. 딱딱해요. 오리나무는 이렇게 90도 못 가요. 50도만 넘으면 딱 끊어진다구요. 그런데 그 꼭대기 끝쯤에다 딱 둥지를 트니 조상들이 얼마나 위험을 느끼겠나?

꾀꼬리가 왜 소리를 잘 하느냐 이거예요. 세상에 ‘우웨-’ 할 때는 위험천만한 소리예요. 큰일났구만. 그다음에 편안할 때는 ‘이제는 어려운 시절이 갔다. 아이고, 내 본색을 드러내자.’ 이거예요. 앉아 가지고 기분 나서 노래할 때는 그거 참 들어볼 만해요.

별의별 싸움을 다 한 선생님

꾀꼬리가 노란빛이오, 까만 빛이오, 알락달락한 빛이오, 하얀빛이오?「노란빛입니다.」노란 셔츠! 노란빛 하면 노란 셔츠를 생각해야 된다구요. 인연이 되기 위해서는 노란빛이게 될 때는 인연을 찾아서 노란빛을 찾는 거예요.

노란 꽃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게 되면 그 어머니나 아버지나 노란 옷을 입든가 노란 것을 좋아하는 성격이 있는 사람의 핏줄을 통해서 노란 것이 생겨난다. 그거 이론적입니다. 과거·현재·미래예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태어나면 누굴 닮아요? 통일교회 교주를 닮아서 머리도 좋고, 아이고, 내가 뭐이라고 그랬나? 머리도 뭐이라고 그랬나?「좋고.」나쁘고?「좋고!」(웃으심) 머리도 좋고, 분석적인, 동네방네 할아버지 할머니 사주팔자까지 비판해 주고 모르는 것이 없다는 소문난 사람이에요.

여덟 살 때부터 중매를 해 줬어요. 다 아니까 소문났어요. 동네방네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이야, 오산집 조끔눈인지 그 녀석 앞으로 문제다.’ 한 거예요. 문승룡, 문승균!「예.」내가 얼굴을 봤는데 어떻게 소리가 안 나? (작은 목소리로) ‘예’ 하는 거야. (웃음) 할아버지가 기침하듯이 ‘예’ 그래. ‘예’ 하는 것을 들었어요, 여러분도?「예.」왔구만. 그 아버지가 ‘아이고, 우리 큰집 작은 애는 저거 저거….’ 왜정 때니까 말이야, 왕이 못 되면 죽을 일밖에 없다 이거예요. 왕이 돼야 좋아할 수 있는 성격이기 때문에. 또 지기 싫어하고. 또 지기 싫어하기 때문에 다 이겼어요.

나보다 네 살 위 아이들, 열두 살이면 열 여섯 살이에요. 씨름해 가지고 져 가지고 6개월 동안에 타고 앉았어요. 여러분, 아카시아 나무가 나쁜 게 아닙니다. 질긴 나무예요. 앞으로 아카시아 나무는 섬유질로써 이 벽(벽지)을 만들 수 있는 소질이 있다고 봐요. 퉁거리가 줄로 버티고 있어요.

이래 가지고 아카시아 나무를 중심삼아 가지고 내 세 길 네 길쯤 되는 걸 가지들 자르고 순을 쳐 놓는 거예요. 순 쳐 놓으면 습기, 영양소가 없으니 속으로 뻐드러져요. 그다음에 쭉 해 놓고 칼로 잡아 가지고 쭉-! 쭉 뭐예요? 뽑는 거예요? 밑창을 잡고 쭉 잡아 당기면 찌-익!

껍데기는 없어지고 살만 남는 거예요. 이거 맨 처음에는 미끈미끈해요. 너하고 나하고 네가 지나 내가 지나, 그건 암만 이렇게 해도 부러지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달구지 같은 거 뭐 하는 것이 아카시아 나무로 한다구요.

이래 가지고 몇 개월 동안…. 이놈의 자식, 네가 이긴 것, 나는 졌지만 씨름에 질 수 없다고 해 가지고 6개월 동안이에요. 명년 5월 단오면 씨름판에 나가 대결하자 이거예요. 그때를 중심삼고 훈련하는 거예요. 그때 지는 날에는 3년이고 5년이고 (상대가) 질 때까지 하는 거예요. 그런 성격이에요.

선생에게 내가 질문하면, ‘그 공식을 누가 만들었소?’ 설명하라고 따지고 들어가는 거예요. ‘공식을 내가 만들어야 할 텐데, 누가 다 만들었어. 만들어 놓은 것이 다 틀렸기 때문에 세상이 요 모양 요 꼴 됐지.’ 종교고 무엇이고 만든 거, 철학이고 무엇이고 만든 것이 다 가짜라는 거예요. 그러니 싸워 보자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하다 보니 동네에 들어가게 되면 할아버지한테 칭찬 못 받아요. ‘저놈의 자식 또 왔구만, 나를 못살게 하더니.’ 할머니 똑똑한 사람, 대학 다니는 형님들이 있으면 찾아가 가지고 ‘이런 문제를 어떻게 풀어야지?’ 물어보는 거예요. 그러면 그 학생하고 또 서울대학에 다니는 학생에게 가서 그 문제를 물어봐요. 달라요. 그다음에 선생들보고 물어보면 말이야, 서울대학 선생, 다른 대학 선생은 또 달라요. 그러니 그거 누구 믿을 수 있어요? 내가 해결을 지어야 되는 거지.

제일 문제가 하나님이 있느냐? 세계의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돈도 문제가 아니요, 지식도 문제 아니요, 권력도 문제 아니에요. 다 있어요. 다 있는 사람들이 모르는 게 있어요. 그게 하나님이에요. 해 봐요. 하나님!「하나님!」두님이면 좋을 텐데 하나님이에요. 이야, 그 하나님하고 내가 대결해 보자. 하나님 있나 없나 물어보는 거예요. 결사적이에요.

선생님이 감옥에 들어갔던 것이 젊은 때라구요. 일본 가게 될 때도 경찰서장하고 싸운 거예요, 도항증을 안 내 줘 가지고. 별의별 싸움을 다 한 거예요. 그 역사를 말하려면 오늘 뭐 훈독회는…. 훈독회 시간인가? 이 녀석아.

세계 평화의 첩경은 교체결혼

문가가 나를 망쳤어요. 연세대학 문 누구 나하고 싸웠고, 또 문교부 장관 문씨하고 나하고 싸웠고, 통일교회 옥세현 할머니라든가 들어오게 될 때 반대한 것이 문씨예요. 전부가 어째서 왜 문씨가 나하고 원수가 돼요?

문세광은 대통령을 죽이겠다고 했지만 나는 대통령을 살려 주고, 하나님을 공격해 가지고 나한테 지게 되면 내가 살려 줘야지 그러는 사람이에요. 언제나, 아마 요즘에 문씨들이 많이 출세하리라고 보고 있어요. 망할 수 있는 나라의 핵심 요원으로 문씨들이 많이 등장할 것이다. 가인 아벨 문제예요. 알겠어요? 하나되기 힘들어요. 그게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한씨하고 문씨예요. 한씨하고 문씨하고 그거 얘기했지?「예.」다른 사람들 결혼하는 것은 23일 날 부정이에요. 내가 그날 정하지 않았으니까 전부 다 해체! 그 대신 국제 간에 국제결혼 한 사람들! 국제결혼이 쉬워요? 그다음에 원수 원수 교체결혼 한 사람!

제일 가까운 사람들을, 일족을 했으면, 제일 가까운 나라를 빨리 하나 만들었으면, 가까운 나라의 대한민국 사람이 문씨 한씨 중심삼고 하나가 됐거들랑 문씨 한씨 중심삼고 하나의 나라는 문씨 한씨의 원수의 나라가 중국이거나 아시아에 있으면 그들과 교체결혼! 한 가지를 같이 결혼시켰지만 교체결혼은 접을 붙여서 가지가 달라져야 되는 거예요. 접붙이는 거 알아요?「예.」교체결혼!

한 국경지대에는 반드시 원수가 생기게 돼 있어요. 싸움은 반드시, 몸과 마음이 한 종잇장에서 싸우는 거와 마찬가지로 국경을 중심삼고 반드시 두 나라가 생겼으면 원수가 되는 거예요. 개인적 원수, 가정적 원수!

재판을 하더라도 그 재판하는 모든 법 제정도 원수 나라에 이길 수 있게 하기 때문에, 서로가 그러니 재판해서 하나 못 돼요. 법으로는 하나 못 된다구요. 그걸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평화의 세계는 원수 원수가 결혼시켜 가지고 두 원수 부모들이 아들딸을 대해서 ‘우리와 같이 원수가 되면 망한다. 영원히 안 망하는 것은 원수의 아들딸이 영원한 부부가 돼 가지고 이혼이 없는 가정이 되면 하나님도 따라와 가지고 축복해 주기 때문에 망할 수 없다.’ 해야 돼요. 이혼할 수 없는 그러한 국가군, 무리가 생겨나야 돼요.

그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은 없어요. 그 일을 못 해 가지고는 평화의 세계는 영원히 나타나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제일 세계 평화의 첩경, 제일 가까운 길, 제일 바른 길이 뭐냐? 원수 원수들이 서로가 결혼할 수 있는 사상만 나오게 되면 평화통일은 온 천주적으로 순식간에 가능한 것이다!

‘아멘’이라고 할 수 있어요, ‘노멘’ 할 수 있어요?「아멘.」아멘, 노멘?「아멘!」노멘도 해요. 내가 ‘노’라는 건 케이(k) 엔(n) 오(o) 더블유(w). 케이엔오더블유(know)가 뭐예요? 안다는 거예요. 그것도 ‘노’예요. 오케이, 노우! 이래야 돼요. 그럴 때는 ‘노’ 하지 말고 ‘노우’ 이러면 돼요. 발음은 같지만 하나는 올라가는 것이고, 하나는 망하는 거예요. 엔오(No)라는 것, 이것은 어디에도 쓸 수 없어요. 두 다리 가지고 돼요, 세 다리가 돼야 할 텐데. 한 다리로는 깨금질을 해서도 갈 수 있지만 말이야, 이게 깨끔질도 못 하게 돼 있어요.

팔다리를 많이 움직이고 사는 사람은 건강하게 산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이 뭘 좋아하느냐? 걷는 것을 싫어한다. 왜? 엔(N)이 언제나 이게 바꿔져야 돼요. 이게 춤추니 싫다는 춤추는 판이 망할 수밖에. 그래서 11호 차를 안전히 모시고 다니는 사람은 건강하지 않을 수 없다.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11호 차가 뭐예요? 이게 11호 차 아니에요? (웃음) 그렇지? 11호 차인데 이걸 놀리지 않고 부리고 동서남북 사방 높은 데는 높은 대로, 깊은 데는 깊은 대로 다 이래 가지고 그것을 놀리지 않고 움직이는 사람은 건강하다.

건강하고 강건하고 어떤 것이 틀려요? 강건하고 건강이 어떻게 틀려요? 강건이라는 것은 옛적부터 지금까지 미래까지 건강한 거예요. 건강하다는 것은 오늘을 말해요.

11호 차가 쉬지 않고 다니게 된다면 말이야, 11호 차만 운동하나? 다니게 되면 어떻게 되나? 팔은 엇바꾸어 맞춰요. 왼다리 갈 때는 말이야 바른팔이 가야 할 텐데, 왼다리 갈 때 왼팔이 가나? 이걸 맞춰야 돼요. 세상 이치가 자기 생활권에 다 알려 주게 돼 있다는 거지. 동네로 말하면 가게 되면 앞동네 뒷동네를 하나 만들자. 동쪽 서쪽을 하나 만들자. 그래서 가는 것 아니에요?

가는 것 오는 것, 좋기 위해서 가고 오는 거예요. 좋으려면 손해 보면 안 돼요. 손도 이익 봐야 되고, 발도 이익 봐야 되고, 몸도 이익 봐야 되기 때문에 많이 걷고 그 많이 걸은 발 다리를 통해 가지고 짐을 많이 지고 한 사람은 오래 사는 거예요. 땀을 매일같이 흘리고 벼랑에도 올라갔다 내려갔다 평지에도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며 사는 사람은, 팔다리를 많이 움직이고 사는 사람은 건강하게 산다는 것이 역사적으로 알려졌어요.

어머니는 출장소에 갔다 오는데 잘 박수 한번 하라구요. (박수) 한 시간 지났지?「두 시간입니다.」두 시간을 내가…. 이놈이 문평래인데, 평래(平來)면 평평하게 잘 와야 할 텐데, 문악래가 나타난 거예요. 문평래가 없어지고 문악래가 나타났기 때문에 그 악을 떼어 주기 위해서 내가 큰소리를 해야 돼요. 이래 가지고 오늘 훈독회를 까먹었구만.

예끼 놈! 너도 문가야?「예.」여기까지 와서 언제나 가인 아벨 중심삼고 선생님이 아벨 되겠다니 가인과 같이 이런 가인 행동을…. 오늘 9수예요. 7월 9일을 넘어가는데 기분 나쁜 일을 용서할 수 없기 때문에 떼어 버려야 돼요. 욕을 퍼붓고 뺨을 갈기고 차 버려야 할 건데, 좋은 훈독회 시간 될 것을 까먹었으니 탕감법의 이치의 일리로 알고 여기 오기 전보다도 좋은 마음 갖기를 바라서 이런 얘기도, 철새 얘기도 다 하는 겁니다.「예.」

아시겠습니까, 이경준 총장님!「예.」선생님! 왜 얼굴이 이래? 내가 선생이라고 하면 다 싫어하데. 좋아해야 될 텐데. 마음으로는 선생보다 더 좋아해 주기를 바라지? 자기도 시집 안 가고 선생님이 지금 팔십 노인이라도 자기가 늙었더라도 결혼 한 번 하자면 하겠어, 안 하겠어? (웃음) 웃지 말고. 답변해야지 왜 웃어? 어이가 없어? 어이가 없더라도 답변은 해야지.

영원히 사는데 13년, 23년, 40, 50년이 문제예요? 이상적인 아들딸을, 이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아들딸을 낳을 수 있게 된다면 할아버지 통해 가지고 죽기 일주일 전에 사랑해서 아기를 밸 수 있으면 그 아기를 안고 천하의 모든 것에 자랑하는 거예요. 그 아들딸이 천하를 다스릴 수 있는 왕이 될 수 있다면 어머니 중에 그 이상 어머니, 여자 중에….

이놈의 요거, 잡혔네? (웃음) 다른 생각 하기 때문에 그래 놓으므로…. 다른 생각을 한다구요. 요래 가지고 보기 전에 딱 이래서 ‘아이고, 잡았다.’ 하고 싸악! 일어서자마자 어디로 따라가면, 자기들은 못 봤지만 선생님은 일어서 가지고 따라 잡으러 갔다 이렇게 되면 이 환경도 수습할 수 있어요.

대중을 지도하려면 그런 놀음도 할 줄 알아야 돼요. 광대놀음도 할 줄 알고, 춤도 출 줄 알고, 욕도 할 줄 알고, 방귀도 뿡 뀔 수 있어야 돼요. (웃음) 그래 가지고 웃게끔. 웃고 난 다음에는 심각해야지. 대중을 수습하려면 그런 모든, 임기응변 해 봐요.「임기응변!」할 줄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 교주가 됐으니 사망의 환경을 벗어 나왔다

죽게 될 때는 ‘흡훗, 악!’ 소리를 질러야 돼요. 왜? 전부가 관심 가져서 자기를 도와줄 수 있게 하기 위해서. 그 모든 전부, 그렇게 사는 방법과 그 비법까지 알고 살아야 남보다도 오래 살아요. 그래도 86세 선생님이 이만큼 건강하면 그거 알아줄 만하지?「예.」

내가 큰 수술을 두 번 해 가지고, ‘늙은 사람은 수술 못 한다고 하는데 어디 그럴 법이 있어? 난 그렇지 않다.’고 했는데, 진짜 수술 함부로 하면 문제예요. 정신력이 없으면 나는 이미 북망산천으로 사라진 사나이가 됐을 거예요.

작년 금년에 선생님이 그런 고비를 넘어왔다는 걸 누구도 몰라요. 선생님은 언제나 건강한 선생님으로 알고 있어요. 병원에 입원했는데 무슨 환자냐 하면 말이야, 중국에서 무슨 환자?「사스(SARS;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입니다.」사스 환자가 나타났다고 해 가지고 조사를 당했어요. 세상에! 그래 가지고 2주일 동안 꼼짝 못하고 조사 당하는데 그거 지옥이에요.

효율이 그거 알았나, 몰랐나?「알았습니다.」알았으면 왜 나한테 얘기 안 했어? 나는 감쪽같이 그런 거, 사스라는 병은 나는 꿈에도 생각 안 한 거예요. 죽기 전에 나한테 사스를 만나 보고 죽으라고 그랬나 하고 지나고 나서 했지만 말이야. 세상에!

그 얘기를 하게 되면 여러분이…. 밤 되게 된다면 말이야, 돌보던 사람들도 열 한 시 되게 되면 가라고 다 쫓아 버리고 그다음부터 싸움이에요. 한 시간을 눈 감고 못 자요. 그걸 누구한테? 어머니한테 얘기하겠나, 돌보는 세 사람 네 사람이 늴리리 동동으로 한 시간씩 교체하지만 그 사람들한테 얘기하겠나? 홀로, 홀로 사망선을 넘어야 돼요.

세상에, 천하가 거꾸로 돼요. 내가 천하를 평정하겠다고 바로잡겠다고 했지만 거꾸로 된 내가 죽고 사는 이 경지에서 이것을 어떻게 처리할 거예요? 가만히 보면 보이지 않는 나일론실에 우주가 딱 걸려 있어요. 이건 까딱만 해도 전부가 통해요. 거꾸로 돼 있어요, 오만 가지가.

그리고 내가 한국 사람, 동양 사람인데 동양 사람 중에 난다 긴다 잘났다는 사람은 다 나타났는데 다 거꾸로 서 있어요. 거꾸로 선 것을 좋아할 사람이 어디 있어요? ‘아이고, 나는 밤이 되어서 거꾸로 돼 있는데 낮이 돼야 될 텐데.’ 그러고 있어요. 그거 무슨 말인가? 밤이 타락한 세계예요. 낮은 복귀세계예요. 그럴 수 있는, 밤의 왕인 악마를 중심삼고 별의별 조작된 모양으로 나타나 가지고 내 정신을 혼미하게 하는 거예요. 거기에 정신을 잃어버리면 안 돼요.

내가 통일교회 교주가 됐으니 그런 환경을 벗어 나왔지. 숨을 ‘후-’ 내쉬었다가는 들이쉴 기운이 없어요. 그게 3분의 2를 넘게 되면 들이쉬어야 돼요. 끝까지 갔다가는 들이쉴 수 없어요. 손끝이 마비되어 와요. 그런 경지에서 요즘에는 그래도 걷는 길을 잘 걸어가요. 어머니가 옆에 기다리고, 지팡이가 필요하고 누구 붙들지 않으면 안 되는 이런 생활을 했기 때문에….

요즘에 통일교회 패들이 선생님이 가는데 붙들어 주고 도와주는데, 붙드는 녀석을 보니까 뼈를 만져 봐도 가늘고 말이야. 뼈가 든든하고 다 그래야 될 텐데, 그렇지 못한 것은 붙드는 거 나 싫어요. 좋아하지 않아요.

도의 길에서 고생하는 것은 해결 방법을 모르기 때문에

이제는 원상 70퍼센트 80퍼센트, 8을 맞았기 때문에 해방시대와 더불어 해방의 문을 열고 여기까지 왔다 이거예요. 쌍합십승일(雙合十勝日)이라는 게 뭔지 알아요? 왼손 세계 바른손 세계, 이게 전부 달라요.

이거 해 봐요. 이팔청춘!「이팔청춘!」젊은 사람들이 자랑하는데 무슨 말로써 자랑하느냐? 이팔청춘입니다. 왜 이팔청춘이에요? 이렇게 하나돼 있어야 돼요. 불교는 이렇게 빌지? 언제든지 이렇게 빌든가, 이렇게 빌든가? 위에서부터 돌아가든가, 어드래요? 바른손이 올라가 가지고 위에서부터 이렇게 내리든가, 이렇게 하든가? 바른손이지? ‘비나이다, 비나이다. 석가모니에게 비나이다. 나의 말이 되어 주소. 내 심부름을 해 주소.’ 전부 다 그 생각 아니에요?

그 석가모니 부처님이 말 되어 주고 자기가 아래 되어 가지고 도와줄 수 있는 사람이 어디 있나 찾다 찾다 목석 불상이 됐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인생문제 미해결이에요. 예수님도 인생문제 해결 못 해서 십자가에 죽은 거예요. 도라는 길은 반드시 고생을 해야 할 텐데, 왜 고생하느냐? 해결 방법을 모르기 때문에. 다른 고차적인 종교는 독신생활 하라고 하는데 통일교회는? 독신생활 극반대예요.

미란이라고 했던가? 배미란이?「예.」배를 밀고, 아름답게 밀기 위해서 미란! 난이 뭐야? 난 꽃을 품고 살겠다는 뜻 아니야? 난 꽃이 어드런 거야? 외로운 꽃이야, 행복한 꽃이야? 난초가 외로운 꽃이야, 행복한 꽃이야?「외로운 꽃입니다.」음. 왜 외로워? 외롭지. 외로우니까 외로운 꽃이지. 그렇기 때문에 외로운 사람들이 난초 꽃을 좋아하는 거예요. 외로운 사람들이 난을 그려 가지고 난 꽃을 치는 거예요.

난을 그리려면 반드시 바위를 그려야 돼요, 땅을 그리지 않고. 제주도가 난초가 유명한 것이 그거라구요. 이게 기생초예요. 난초가 땅에서 자라지 않아요. 바위틈에서 나무 틈에서 자라더라구요. 얼마나 외로우면 나무 틈에서 자라겠나? 바위틈에서 자라겠나? 그래서 외로운 꽃이에요?

그래, 미란이? 배미란이? ‘배’ 하게 되면 먹는 배야?「타는 배입니다.」타는 배보다도 (배를 두드리시며) 이 배지. 배 위에 타야지. 배가 있어야 남편이 타지. 자기가 타겠다니 물 가운데서 남편을, 빨리 시집가면 안 된다는 말인데, 이름이? 외로이 자기 어머니 잃고 오빠 잃고 사랑하는 사람도 한 사람 두 사람 잃을 수 있어 가지고야 배를 탈 수 있지. 그런 말이 나온다구.

부모 있나?「예.」다 있고, 오빠도 있고?「예.」그다음에?「제가 막내입니다.」막내 위로 딸이야, 뭐야?「맨 위로 오빠가 있고 중간에 언니가 있고 제가 막내입니다.」막내니까 죽지 않으려면 씨를 갖다가 다른 데 심어야 되는 거야. 외국 사람하고 결혼하든가 해야 될 이름이야.

배 타고 어디 육지에 착륙해야 될 거 아니야? 외로운 꽃이. 배 타고 나가서 착지하려니까 외국 사람하고 결혼해야 할 이름이다. 외국 사람 좋아하는 사람 없었나?「지금 미국에 있습니다.」외국 사람이야?「예.」좋아하는 사람 있어?「예.」그 사람하고 결혼하면 좋을지 모르지.「감사합니다.」응? 뭐이라고?「감사합니다.」

좋을지 모른다고 했으니 나보고 감사하다고 생각할 거 없어. 자기가 ‘감사히 생각합니다.’ 이래야지. 감사한다면 벌써 됐다 그 말이야. ‘감사히 생각합니다. 내가 찾을 수 있고 내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답변해야지, ‘감사합니다.’ 하면 다 끝난 것을 말하는데.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이러면 괜찮아요. 말은 가려 할 줄 알아야 된다구.

진짜 있어? 몇 살이야? 「한국 나이로 서른 여덟입니다. 저는 서른 다섯입니다.」 혼자 사나? 「예. 총각입니다.」 나는 모르겠구만.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인데 내가 무슨 상관 있어? (웃음) 배가하고 문가하고. 자기 동네에서 돈을 받고 팔면 일확천금할 수 있는 아름다운 미란이를 왜 외국 사람을 내가 소개해 주겠나? 자기가 도망가면 몰라도.

북한에 가 가지고 북한 정권 전수식을 했다

자, 그건 하나의 농으로 들어도 괜찮아요. 보라구요. 그런 말을 하는 것, 인연이라는 것은 이름과 생긴 모양과, 나무로 말하면 종별에 따라 가지고 인연이 달라져요. 아무나 인연되는 게 아니에요. 인연이 닿아야 관계가 맺어져요. 부부관계! 부부의 인연, 부부 될 수 인연이 있어야 관계가 맺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관계의 세상에서 춤추고 사는 것이 세계예요. 정치관계, 형제관계, 사제관계, 경제관계, 학문관계, 무슨 관계 그렇지? 관계의 세계, 전부 다 인연이 있어야 돼요. 인연은 뭐냐 하면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과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과 어머니 아버지의 혈통의 인연을 가졌기 때문에 그와 또 인연될 수 있는 것이요, 나로 하여서만 뭉쳐질 수 있기 때문에 인연이 닿으면 관계가 맺어지는 거라구요.

선생님도 그렇지. 어머니를 만난 것은, 어머니의 어머니(대모님)도 혼자예요. 혼자 자기가 됐어요. 오시는 주님을 찾아서 팔도강산 찾아 나서니 남자가 어디 따라가나? 그 어머니(대모님)의 어머니가 또 그런 사람이에요. 재림주님이 온다는 단체를 들어가서 열성분자예요. 자기 돈벌이 해 가지고 절반 이상 소모하던 사람이에요.

그런 3대가 연결 안 되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재림주는 손자를, 하나님이 1대라면 아담 해와 2대고 3대 사랑을 잃어버린 것을 찾기 위해서 오는 거예요. 아담의 실패, 예수의 실패, 3대는 실패할 수 없어요. 아무리 문 총재가 나빠 가지고 감옥에 있다고 하더라도 죽이지를 못해요. 하나님이 사인 안 한다 이거예요. 그 가외 것은 얼마든지 사인하기를 바라지만 문 총재만은 사인 못 한다는 거예요. 왜? 하나님의 비밀을 누구보다도 더 잘 알기 때문에 사인 못 하는 거예요.

김일성을 찾아갈 때도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에서는 가지 말라는 거예요. 그래서 누구도 감쪽같이 모르게 하와이에 가 가지고, 하와이에 우리 처소가 있어요. 거기에서 밤을 새워 가지고 김일성 공격할 연설문을 짠 거예요. 그 연설문을 중심삼아 가지고 북한에 가 가지고 북한 정권 전수식을 하는 거예요. 그 연설문을 통해 가지고 이론의 기준을 복귀한 실체복귀를 하기 위한 이런 선언문을 선포한다 이거예요.

효율이 생각나?「예.」가서 몇 시에 그 전수식을 했나?「새벽 세 시입니다.」새벽 세 시, 소생·장성·완성 세 시. 비밀 녹음장치한 맨 제일 똑똑히 들리는 그 아래에 가 가지고 했어요. 24시간 지키고 있는데 김일성이 봤겠나, 안 봤겠나? 봤지. 기도하는 내용이 처량하거든. 눈물의 골짜기가 폭포수같이 터져 나오고 엉엉 하는 소리가 천하의 우렛소리보다 더하고, 놀라 가지고 죽는다 할 때는 없어지는 줄 아는 거예요. 돌도 때리면 불이 나지? 불이 나요. 번갯불 비치는 것이 천지의 그 누가 막을 수 없게끔 환하게 비친 것을 김일성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네가 아무리 뭐라 하더라도 너는 내 말 들어야 돼.’

이래 가지고 주체사상을 연설하는 그 자리에 가 가지고 말 끝난 다음에, 내가 이제 ‘너희들 말했으니 나에게 말할 수 있는 시간을 주기 때문에 무슨 말을 해도 잘 들어라.’ 하고 들이 까 버렸어요. 3대 주체사상이 원리의 3대 주체사상이라고 논거한 거라구요. ‘너는 암만 해야 일생으로 끝난다. 내가 말하는 주체사상은 영원히 꺼지지 않는다. 그러니 내 말 들어라. 내 말을 듣게 되면 남북통일은 순식간에 되게 해 줄게, 내가. 내가 남북통일조정위원회의 위원장이 되고 너하고 노태우는 부위원장이 돼서 노태우하고 너하고 선거해 가지고 당선된 사람이 전국의 대통령 되고 차석 된 사람이 부통령 돼 가지고 내 말만 들으면 다 끝나는 거야. 할 거야, 안 할 거야?’ 들이댄 거라구요.

그거 사내다운 말이지? 김일성 앞에 가서 모가지 떼겠다는 것, 사자 굴에 들어가 가지고 쥐새끼가 사자 잡아먹겠다는 얘기 같은 것을 누가 믿어요? 그렇지만 이건 사실이에요. 그런 것이 전부 다 그냥 나갔다 와서는 죽어요.

그렇기 때문에, 윤기병! 누구인가? 사진을 누가 찍었나, 그때?「예. 미스터 윤이 찍었습니다.」윤기병이 어디 갔어? 비밀리에 찍어라. 이거 찍지 않으면 문 총재 죽어요. 남한 땅에 가도 그렇고, 북한 땅에도 그렇고. 그걸 찍어 놨기 때문에 미국 시 아이 에이(CIA)도 ‘이야, 그럴 수가 있나?’ 하고, 남한에 있는 사람도 그런 거예요. 김일성 앞에 가서 20미터 앞에부터 이마를 조아리면서 몇 번씩이나 경배하고 간 문 무슨 환?「문익환입니다.」문익환이 뭐예요? 문선환! 그것도 문씨야. 망쳐 놓은 거야.

80센티미터가 넘는 숭어를 잡아야

문선명! ‘선’ 자 무슨 ‘선’ 자예요? ‘고기 어(魚)’ 변에 ‘양 양(羊)’이지? 제사상에 오르는 것은 희생의 동물 중에 초식동물이에요. 그게 숭어예요, 숭어. 숭어고기를 알아요? 전라도에 오니까 숭어가 제일 천대받더만. 나는 숭어 지금 잡기 위해서 매일같이 바다에 나가 가지고 77센티미터까지 잡았지, 80센티미터를 넘어야 할 텐데. 이제 며칠 남았나? 「7일입니다.」7일 남았나?「예.」아이구, 무섭다. (웃음)

그래, 못 잡으면 어떻게 할 거예요? 어머니가 하는 말이 ‘그거 간단합니다.’ ‘그런 좋은 수가 있어? 어떻게?’ ‘시장 가서 사 오면 되지.’ (웃음) 이야, 제물이 없으면 사다가도 하라니 효자는 못 되더라도 제객의 아들은 될 수 있잖아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그래서 어저께 내가 바다에서 열심히, 한 마리도 안 걸렸어요. 돌아갈 시간 느지막이 60센티미터짜리를 잡았어요.

그다음에 무슨 숭어가 잡혔느냐 하면 말이야, 가숭어! 가숭어 알아요? 그거 가인 아벨이 있어요. 이야! 가숭어가 잡혔어요. 가숭어를 잡았는데 그것이 48센티미터, 그래서 저 아래 내려가 가지고 내가 잡은 것이, 이야 고놈 참 잘생겼더라. 그거 몇 센티미터?「53센티미터입니다.」53센티미터야?「나중에 잡은 것 참숭어는 60센티미터입니다.」60센티미터고 48센티미터 그다음에 나중에 잡은 건 뭐야?「53센티미터입니다.」53센티미터, 뭐 53센티미터는 삼 오 십오(3×5=15), 다섯 중심삼고 선생님의 손 하나 그다음에 이 손 하면 10수, 하나님의 바른손 하면 삼 오 십오(3×5=15) 15수지. 세 마리 잡았다구요.

자, 이거 어머니로부터 전화가 몇 시에 왔냐 하면 세 시 40분, 네 시 가까이 돼서 왔지? 그래 가지고 중국에 간 최 무엇이? 무슨 호?「최진호입니다.」최진호 말고 종호 있잖아, 종호? 종호도 있고 진호도 있어. 종호 녀석이 ‘아이고, 제가 봐 둔 데로 숭어 잡으러 가겠습니다.’ 해서 가 보니까 얼마나 통발 낚시를 내놓았기 때문에 낚시를 내리면 통발이 걸려요.

‘야야야, 안 되겠다. 우리가 준비한 곳 ―우리가 섬 두 개 샀다구요.― 가자.’ 해서 쏜살같이 들이 가서 집어넣으니까 숭어가 물 위에 떠다닌다고 ‘이야, 크다, 크다.’ 한 거예요. 효율이 얼마나 커 보여? 보고 ‘크다, 크다.’ 하지 않았어?「예. 컸습니다.」얼마나 커 보이던가?「한 80센티미터 돼 보였습니다.」야야야! (웃음) 그걸 잡을 건데, 빠져 죽더라도 잡았어야지.

53센티미터, 둘이 합하면 8수이기 때문에 ‘80센티미터 조건이 되겠구만.’ 나는 그러고 있어요. 그랬는데 와 보니까 어머니가 1미터 된다는 것을 사다 놓았어요. 1미터 되는 걸 사다 놓았는데 무슨 고기를 사다 놓았을까? 알아봐요. 어머니가 지혜로운 어머니라면 못한 고기를 사 와서는 안 되지. 비싸고 고기 중에 제일 왕의 이름을 가진 고기, 킹 새먼!

치니악과 레버런 문 시스템

킹 새먼을 알아요? 연어 가운데 다섯 가지 종류가 있어요. 다섯 가지 종류 가운데 실버 새먼도 있고 핑크 컬러도 있고 그다음에 참(chum)이라는 것이 있고 다섯 가지 종류라구요. 그 가운데 왕초, 낚시하는 사람은 일생에 킹 새먼 잡는 것이 숙원이에요. 알래스카의 킹 새먼 잡는 무대를 개척한 게 나예요. 치니악이에요. 그거 내가 개발했더랬는데 잡아가기는 다른 사람이 다 잡아가더라구요.

치니악이 어디냐 하면 말이야, 시라이온(sea lion), 바다사자들이 와 가지고 여름만 되면 거기에 고기들이 많기 때문에 수백 마리 모여 가지고 소리치고 야단하는 거예요. 거기는 바닷물하고 알래스카에서 내려오는 물하고 돌아서 소용돌이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고기가 많이 모이기 때문에 시라이온이라는 것이 살고 새끼 치는 거예요.

최 사장이라는 사람을 내가 개척하라고 보냈는데 시라이온이 많은 데 거기는 못 간다나. 왜? 한 시간 이내에 갈 것인데 못 간다는 거예요. ‘가다가는 돌아오지 못합니다.’ ‘그래?’ 또 그다음에 키도만(키도베이)이라는 곳이 있어요. 그건 또 한 시간 반 걸려야 돼요. ‘거기에 고기가 많지만 저는 못 가 봤습니다.’ ‘이 자식아, 왜 못 가 봤어?’ 갔다가 안 돌아올지 모르니까 그렇다는 거예요.

무슨 뭐 호수 같은 곳에 킹 새먼이 살 게 뭐예요? 킹이니까 보람 있는 이름에 맞게끔 어느 누구든지 마음대로 왔다 갔다 못 하는 데서 킹 새먼이 살지. 거기를 전부 다 내가 개발한 거예요. 가 보니까 남해 플로리다로부터 올라오는데 킹 새먼이 그곳을 6개월 동안에 왔다 갔다 하면서 먹이 찾아서 살거든.

이놈의 고기들은 그러면서 사니 여기 이 지역이 플로리다에 가서 교체시대의 온도하고 캐나다에 갔다가 교체시대의 온도와 딱 맞먹는 곳이에요. 그러니 거기 가서 돌아오기 위해서는 기름져 가지고 이동하는 거예요. 이동하기 위해서 정성을 모으고 놀던 곳이니까 먹이가 많아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동하면서 이쪽에서 잘 먹어서 여기에서는 먹을 것이 없기 때문에 여행하면 패래(파리)해 가지고 캐나다에 가 가지고 또 패래한 것을 보충하는 거예요. 그러며 살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 지역적으로 중간 지역 같은 데 기후가 맞는 곳에는 틀림없이 킹 새먼이 살 것이다. 조사해 보니까 치니악밖에 없어요. 누구도 모르지. 여기는 틀림없이 킹 새먼이 있을 텐데, 개발하자. 그거 내가 개발했어요. 지금도 춘하추동 언제 가도 어느 때든지 킹 새먼을 잡을 수 있어요.

내가 개발한 게 많아요. 튜너(tuna) 찾는 것도 레버런 문 시스템이 있어요. 그들은 그런 수리적인 방법을 몰라요. 과학적인 분석 방법을 몰라요. 참(chum)을 주면 참이 어떻게 흘러가 가지고 고기와의 거리를 알아 가지고 계산해 가지고 어디에서 던져야 된다는 거예요. 배는 이 배에 타고 저쪽 배에서 던져야 거기까지 가 가지고 튜너들 있는 데를 맞추면 거기에서 물게 돼 있거든. 먹기 시작하면 막 주워먹기 때문에 이거 해 가지고 잡는 거예요.

보라구요. 어리석은 사람들은 큰 짐승을 잡으려면 큰 밑감을 걸어야 된다 이거예요. 반대예요. 얼마나 영리한지 몰라요. 참(chum) 같은 것도 큰 것을 달면 안 물어요. 작은 것도 꽁지 같은 작은 데에 뼈가 있기 때문에 여기 직접 대니만큼 살은 잘라지지만 뼈는 안 잘라지니 고기가 안 잘라지니 두 개가 달려 가지고 꺾어져 가지고 흔들흔들하는 그걸 물거든. 참, 얼마나 영리한지 몰라요.

배에서 멀리까지, 몇백 미터까지 참을 주는 거예요. 바다가 깊으니까 그것이 땅에 닿았다가는 물에 따라 올라왔다 이러면서 흐르면서 별의별 움직이니까 먼 데 것을 먹기 시작해 가지고 찾아와 보니 결국은 배에서 보낸 것까지 다 찾아오는 거예요. 수십 마리 튜너, 자이언트 튜너, 블루핀 튜너가 오는 거예요.

와 가지고 배가 척 있으면 말이야, 던지는 것을 볼 때 먼 데 던져 주는 것은 절대 안 물어요. 가까이 던져 주는 것도 안 먹고. 벌써 생각한다구요. 가까이 오라고 하는 것인지, 쫓기 위한 것인지 자기가 생각하거든. 먼 데 보냈으니 누구든지 집어먹으라고 그런다. 그거 다 수법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제물과 같이 사 온 고기를 하늘에 바쳐야

요놈의 튜너는 말이야, 배에 사람이 서 있는 것을 보기 위해서는, 이렇게 가게 되면 안 보이거든? 배를 중심삼고 눈으로 보고 쭉 도는 거예요. 한 바퀴, 두 바퀴, 세 바퀴 돌아 가지고 계속 안 오면 돌아가는 거예요. 참, 순리적이고 얼마나 영리한지 몰라요.

그런 튜너가 사람을 잡아먹겠다고 해야 할 텐데, 이 못난 사람들이 튜너 잡아먹겠다니 그거 웃고 가는 거예요. ‘삥!’ 하고 너 잘 있어라. 그다음에 튜너 떼를 몰고, ‘나 잡기 위한 거로구만.’ 알고 다 데리고 도망가는 거예요. 그렇게 영리해요.

여기도 숭어가 얼마나 영리한 줄 알아요? 점핑하는 데 제일 점핑 잘하는 것, 챔피언이 숭어예요. 숭어도 가인 아벨이 있다구요. 가숭어, 가숭어는 이마에 턱이 하나 있어요. 눈이 새까매요. 새까맣고 진짜 숭어는 황금빛과 분홍빛이 되어서 아주 정신이 펄쩍 들게 돼 있어요. 그것도 가인 아벨이 딱 돼 있더라구요.

어저께도 60 참숭어, 가숭어는 48, 53이에요. 아하, 오십하고 셋 하니 8수에 해당하누만. 어제 날이 무슨 날이냐 하면 8일이었다. 다 맞기 때문에 ‘아하, 팔십을 안 잡아도 소생·장성·완성을 주관할 수 있으니 완성권은 자동적으로 넘어가게 된다.’ 이런 생각을 하고 늦게 돌아왔다구요. 어머니는 오라고 전화로 야단하는데 말이에요.

그래서 1미터 넘는 것을 무엇을 샀느냐? 킹 새먼! 구라파 스웨덴에서 양식한 킹 새먼 1미터 이상짜리를 사 온 거예요. 가니까 배때기를 째 가지고, 통째로 부모님한테 드리려면 안 그래야 되는데 ‘배를 쨌습니다.’ 한 거예요. 쿡(cook) 대장 되는 남자한테 배때기 째라고 해서 다 꺼냈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피가 나오니까 비닐로 싸 가지고 내가 들어오자마자, ‘킹 새먼 1미터 이상짜리 잡았습니다.’ 하려면 배때기 안 쨌다면 조건도 될 텐데, 배를 째 놨어요. 중요한 기관을 다 빼 버렸어요.

오늘쯤이면 사시미(さしみ) 만들어서 어머니가 ‘아버님이 잘 잡수시니까 맛있게 해라.’ 명령할 건데, 안 먹을 거예요. 제물과 같이 사 온 고기인데 내가 먹을 수 없지. 하늘에 바치는 거예요. 일본 사람들이 오늘 새벽에 떠났지? 그거 해 먹였으면 좋겠다 생각했는데, 그거 얘기를 못 하고 자고 보니까, 오늘 원래는 일본 사람까지 여기에 모이라고 했는데, ‘새벽에 다 떠나게 됐습니다.’ 한 거예요.

여기에 일본에서 온 사람 가운데 남아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좀 남았나?「거의 갔습니다. (유정옥)」거의 다 갔나?「예.」오늘 얘기 한 것은 후려갈겨서라도 책임 완수해야 돼. 목포는 약속을 해, 내가 책임지고 한다고. 내 말 무슨 말인지 알겠어? 누가 책임진다고?「아버님이 책임집니다.」자기가!

자기 이름이 여자 이름 아니야? 유 뭐이?「정옥입니다.」그거 여자 이름이지. 진짜 옥이니까 신부 중의 신부 같아. 그래서 내가 일본에 보낸 거야. 일본에 갔기 때문에 자기를 잡아 죽이지 못해. 진짜 조사할 날이 되기 전에 이걸 해 놓고 완전히 타고 날아 버려야 된다 생각하는 거여. 알겠나?「예.」

왕 중의 왕으로서 모실 수 있는 부활의 예수가 문 총재

그러려면 미국의 헬리콥터 비행기 회사를 미국 정부가 나한테 넘겨줘야 돼요. 계약을 할 때 전부 다 우습게 알았지? 헌신짝같이 생각한 거예요. 걸려들고 걸려들고 걸려들고 걸려들어 가지고 알아보니 꼭대기 미국 정부로부터 시 아이 에이(CIA) 꼭대기까지 ‘문 총재하고 사업하면 망하지 않고 좋습니다.’가 결론이에요. 그건 하게 돼 있다구요.

알아보니 그래요. 우습게 종살이같이 이래 가지고 어떤 분야, 몽땅 너희들이 하는 전부를 내가 전체 생산해서 판다 이거예요. 그걸 반대 못 하게 하기 위해서 일본 회사를 미국 회사로 만들었어요.

이건 다른 나라에서 경제 스파이, 군사 스파이를 보내는 비밀 제품이에요. 유도탄 미사일까지 갖고 있는, 세계 최고의 미국의 군사 비밀, 과학 비밀을 갖고 있는 총수 회사예요. 거기에 가게 되면 인공위성이 나는 것에 대비되는 장치를 정부와 군의 보호를 받아 가지고 팔고 있는 회사라구요. 그걸 한국에다 옮겨야 되겠다 이거예요.

현대 같은 것이 빵 떨어져 나간 거라구요. 대우가 큰소리하다가 빵 떨어진 거예요. 다 떨어져 나갔어요. 지금 주인이 없어요. 이래 가지고 미국에, 예수님이 로마 원로원에 가서 ‘내가 천하의 왕이고 내가 구세주고 메시아고 재림주고 참부모다.’ 선포 못 한 것을, 나는 미국에 가 가지고 미국 정부를 남아 있을 정부라고 생각지 않아요. 망한다고 생각하고 꺼져 간다고 생각해 가지고 그런 것을 바라지도 않았는데, 자기들이 자진해서 한 거예요.

하기야 그렇지. 선생님이 한 일, 미국 정부도 못 하는 것을 다 했는데. 조총련과 민단을 하나 만들 수 있어요? 소련과 미국을 하나 만들 수 있어요? 하나 만들 수 없어요. 그걸 만들겠다고 하니 그것이 사실 아니라고 생각했지만 사실과 같이 드러났다 이거예요. 팔레스타인 지역 중심삼고 샤론 정부하고 팔레스타인 정부하고 싸우고 있는데 거기에서 평화의 데모를 한 거예요.

그 성전을 가지고 싸우는 것이 3정권이에요. 유대교로부터 그다음에 기독교로부터 모슬렘 중심삼고 성전을, 골든 템플(Golden Temple)을 중심삼고 전부 다 자기 성지라고 말해요. 이놈의 가짜 패들을 다 쓸어버리고 내가 밝혀 줘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건 구약성경과 신약성경을 통해서 하나님의 섭리사와 더불어 역사와 더불어 맞게끔 해서 해명할 때 거기에 머리 안 숙일 사람이 없다는 걸 알기 때문에, 거기에 발을 들여놓고 생사지권의 투쟁을 하고 있어요. 이라크 문제도 내 말을 들어야 돼요. 북한 문제도 내 말을 들어야 돼요.

지나가는 사나이가 아니에요. 벌써부터 선생님이 말한 것, 50년 전부터 이 일을 풀기 위한 준비 한 사람이에요. 그러니 종단장들이, 종교 책임자들이, 최고 영수들이 나를 무시할 수 없어요. 기독교가 많으니까 반대하기 시작했기 때문에 구교 신교가 죽을 때까지 뻗을 때까지 반대하는 거예요. 해 봐라 이거예요.

너희가 자랑하던 미국이, 너희가 자랑하던 기독교문화권 미국이 갈 데가 없어요. 십자가 떼서 장사하는 놀음을 하고 있잖아요, 지금? 부활의 예수, 왕 중의 왕으로서 모실 수 있는 부활의 예수가 문 총재다!

사탄세계를 근본적으로 하늘의 신나를 뿌려서 태워 버려야

배미란도 원리 말씀을 들어 보니까, 그건 미치는 말이야. 정신 빠지게 하는 말이라구. 며칠? 21일 수련밖에 안 받았다고 하더만. 40일이 아니구.「21일 받았습니다.」왜? 40일 받아야 할 텐데. 21일 받은 사람이 통일교회에서는 축복받게 안 돼 있어.

21일 수련 해 가지고 7년 해 가지고 약혼 축복받고 3년 성별생활을 해요. 그런 과정을 거쳐 가지고 지금 복귀할 수 있는 시대가 왔기 때문에 누구나 다 지나가는 사람도, 마피아의 아들딸도, 살인 강도의 아들딸도 와서 축복받더라도 알면서도 해 주는 시대에 왔어요.

그렇기 때문에 해방시대와 석방시대를 발표했다는 거예요. 세상에, 꿈같은, 그거 누가 발표해요? 발표는 내가 했고, 시키기는 누가 해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그러니 그런 거짓말 같은 일을 누가 믿어요? 믿지 못하니 반대받고 나왔지만 그 거짓말 같은 것이 예언적 사실이 두고 보니 어렸을 적부터 예언을 잘 맞춰 나왔으니 86세로 세상의 모든 체험 많이 한 사람이니 안 맞을 수 없기 때문에 안 맞는다고 반대한 사람이 이제는 다 옷 벗고 벌거숭이 되고, 에덴동산에서 죄를 용서받지 못한 그 놀음을 다 발가벗고 해라 이거예요.

네 물건 네 아들딸 네 부부의 권한 전부 다 제단에 놓고 불을, 휘발유가 아니에요. 공산당이 쓰는 것이 휘발유가 아니라 신나(시너)예요. 신나를 알아요? 신나가 얼마나 신이 나면 신나라고 했겠나? (웃음) 사탄세계를 근본적으로 태워 버리고, 훅! 하늘의 신나를 뿌려 가지고 태워 버릴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자살하고 다 그래요. 가정에 싸움이 벌어져 가지고 지탱을 못 해요. 싸우다가 다 놓쳐 버려요. 거기에 가 가지고 아는 사람 인연을 맺지 말라구요. 그런 역사를 가지고…. 좋은 신랑, 통일교회 여자가 잘못해서 도망간 여자의 상대를 내가 얘기했더니 그건 싫다고? 물어보니 둘이 약속이 결혼을 일 때문에 하지, 사랑 때문에 안 한다는 주장을 미란이가…. 밀알이야, 미란이야?「미란입니다.」

밀알이면 좋지. 썩는 데 하나의 썩지 않는 밀알! 미란이를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가 퇴짜를 놓았더만. 그 남자가 얼마나 훌륭한 남자인지 알아? 불쌍한, 쫓겨나 가지고 갈 데 없는 여자가 와 가지고 소개해 줬더니 뭐 내가 사회생활을 하는 데 있어서…. 현대 회사가 망한 회사야. 생각도 말라는 거야. 자기 역사에 엑스(×)가, 오(○)가 아니야. 엑스를 그렸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

자기가 모시던 양반이 죽었다며?「예.」재수가 없지. 재수가 없으니 재수를 주관하는 하나님의 소개를 받아 가지고 하면 재수가 많이 붙지. 무슨 말인지 알겠나? 자기가 좋다고 해서 좋을 수 없어. 언제 죽을지 알아? 결혼한 다음날 죽을지 언제 죽을지 알아? 잘났다고 안다고 소망을 갖지 마. 영원한 소망, 저나라에 가서 배신자가 될지 알아?

이름 뭐이? 그 옆은 이름이 뭐이? 너 말이야.「귀가 나빠 가지고 잘 듣지 못합니다.」귀 나쁜 할머니를 내가 만나고 싶어하지도 않아. (웃음) 귀로 잘 못 들으니까 새로운 신식 말, 옛날 10년 전 그때 얘기를 되풀이해 가지고 ‘선생님 만납시다. 만납시다.’ 하는데, 만나면 뭘 할 거야? 쫓겨날 것밖에 없는데.

신숙이! 무슨 ‘신’ 자야?「‘새 신(新)’ 자입니다.」‘귀신 신(神)’ 자로 하라구. (웃음) 가정국장이 되려면 통해야 돼. 물어보고 답변을 받아야 돼. 너도 이집트 선교사로 나갈 때 1년 반 있다 왔나? 2년 됐나?「이집트에서요?」응.「4년 반 정도에 비밀경찰한테 쫓겨났습니다.」쫓겨났지?「예.」쫓겨날 것을 알았나? 영계에서 가르쳐 줘?「예?」영계에서 가르쳐 주고 다 그래?

「저희가 일본 여자 식구들이랑 같이 여성연합 창설 준비를 하고 있어서 제가 지도자들을 만나러 다녔는데요, 저희가 ‘재패니스 컬쳐 나잇’을 하려는 3, 4일 전에 갑자기 문서가 날아왔어요. 그래서 출입국사무소에 갔더니 이유는 묻지 말고 그냥 나가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자꾸자꾸 캐물었더니 2년 전인가 어머님 대회 하신 것 그 얘기를 했습니다.」

내가 묻는 것은, 신숙이가 ‘귀신 신(神)’ 자를 써야 돼. ‘보일 시(示)’ 변에 ‘납 신(申)’ 자야. 아뢰는, 전시하는 거야. 가정국장 되면 가정들을 전부 다 헤쳐 놓고 아들딸로부터 관찰할 수 있는 어머니가 돼야 된다 그 말이야. 물어보고 하늘의 답변을 받을 수 있어야 된다 그 말이야. 그렇게 돼 있어? 어려울 때는 너를 보호해 주기도 하지? 그런 경험이 없어?「있는 것 같습니다.」있는 것 같다니? 같은 것이 사실을 대신할 수는 없어. 아버지 하면 아버지 대신할 수 있는 존재가 없다구. 절대적이지.

가정국장 됐나, 되려고 하나?「어제 됐습니다.」여기에서 모든 사람에게 욕을 하다가 농담하면서 ‘너 가정국장!’ 했는데 그거 그렇게 알고 있어, 그렇게 됐어? 알고 있는 것과 된 것은 다르다구.「심정적으로는 됐다고 생각합니다.」심정은 또 뭘 하려고 갖다 붙여? 심정세계가 아니야. 육체세계야. 몸뚱이 세계는 ‘됐다’ 해야 돼. 생각 가지고는 안 돼.

3시대의 것을 밟아 넘어야 천일국 간판 붙일 수 있는 때가 돼

자자자자, 어디에서 우리가 곁길로 들어갔는지, 탕감 수습해야 돼요. 어디에서 곁길로 갔어요? 문평래 욕하다가, 자기 중심삼고 생각하는 전라도 마음대로 된다고 생각하고, 경상도 마음대로 생각한다고 해서 벼락을 맞고 있는 거야, 이놈의 자식.

너 여편네 있니? 아들딸 있니?「있습니다.」며느리 얻었어?「예.」며느리 왔나, 안 왔나?「안 왔습니다.」아들도 안 오고?「미국에 있습니다.」미국에 있어?「예.」미국이 미역국인데, 미역국을 대개 발음 못 하면 미국이라고 해. 미역국 먹는다는 것이 미국이야.

할아버지 여편네, 며느리 여편네, 3대를 가진 그 사내를 ‘이놈의 자식, 저놈의 자식’ 하는 그 사람이 못된 사람이에요, 잘난 사람이에요? (웃음) 못된 사람이에요, 잘난 사람이에요?「잘난 사람입니다.」무엇이 되기 때문에 그런 욕을 하더라도 가만히 있어요? 왕 아니면, 스승 아니면, 부모 세 종류는 욕하더라도 가만히 있어야 되겠기 때문에 그 욕하는 사람이 부모 위에 서 있고, 스승 위에 서 있고, 왕 위에 서 있다고 생각해요?「예.」

누가 ‘예’ 했나? 물어보면 ‘예’ 했던 사람은 혓바닥을 빼 버릴 텐데. 누가 ‘예’ 했어? 아, 문평래가 답변해야 할 텐데, 자기가 문평래 대신인가? ‘예’ 하게. 가만있지. 잘못했나, 잘못 안 했나?「잘못했습니다.」손바닥을 내라구. 손바닥을 발바닥 옆에다 대라구. 김효율!「예.」한 발로써 하나 둘 셋! 뛰었다 내렸다 세 번 해 보라구.「손바닥 위로요?」손바닥 위에다가. 두 발 다. 탕감이야.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이제는 즉결시대에 들어와요. 두고 보질 않아요. 욕하면 끝나는 거예요. 끝나는데 이 전체를 부정할 수 없어요. 잘못 온 사람들을 어떻게 할 것이냐 이거예요. 가르치기를 잘못 가르쳤으니 그 잘못한 건 네가 책임져야 돼요.

네가 그런 일을, 본래 조직에, 전체의 명령은 선생님 명령대로 해야 할 텐데 가짜의 존재가 와 가지고, 사탄이 들어와 가지고 했다는 것을 인정할 수 없기 때문에 탕감법을 통해서 세 번! 그러니 그거 뭐예요? 열 개 30수로구만. 예수님이 30수에 결혼 못 한 것을 탕감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본연의 수로서 복귀하기 위해서 세 번 밟아 치우는 거지.

그렇기 때문에 이제 7월 21로부터 8월 20일까지 30수가 나옵니다. 열 번씩 세 번이에요. 그것을 선생님은 넘었지만 교회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세 개의 고개를 못 넘었기 때문에 내가 다 넘고 나서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3시대의 것을 밟아 넘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10수 3수를 중심삼고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넘음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천일국 중심삼은, 제4차 이스라엘 나라와 천일국이 하나가 돼 가지고 제4차 이스라엘 나라는 없어지고 천일국 간판 붙일 수 있는 때가 되는 것이다. 알겠어요?「예.」

천지개벽시대

그걸 준비하는 중간에 해야 할 것이 뭐냐 하면 4천2백 수는 못 써요. 42수! 육 칠은 사십이(6×7=42)예요. 사탄이 6수하고 7수를 점령한 거예요. 육 칠은 사십이(6×7=42), 42수를 점령해야 돼요.

예수님도 30세에 있어서 34세까지 해 가지고 42세까지 43세까지 하늘땅에 참부모의 왕권을 건설했어야 돼요. 못 한 것을 내가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윤정로 알겠어? 강의하는 사람 알겠나? 알겠나, 무슨 말인지?「알겠습니다.」

구약시대로부터 거꾸로…. 성약시대 식에 이긴 선생님이 성약시대를 넘어서 가지고 8월 1일부터 밟아 치우는 거예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성약시대를 중심삼고 신약시대 구약시대 밟아 치우는 거예요.

완전히 선생님은 넘었지만 모든 종교권 전부가, 3대 종교가, 유대교하고 모슬렘하고 그다음에 기독교 셋이 넘어가는 거예요. 3시대를 귀일수 기준으로 결론지었기 때문에 세상만사 곡절이 많고 아무리 비통한 사연이 있다 하더라도 해방된 세계가 되고 석방의 출발이 시작하는 거예요. 타락의 흔적이 없게끔, 타락한 족속이라고 생각하지 않을 수 있는 이런 세계로 넘어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옛날에 자라던 자기 일본 나라 일본 문화, 혹은 한국 나라 한국 문화를 다 잊어버려야 돼요. 새로이 말을 배워야 돼요. 말을 배워야 돼요. 그래서 일본 사람들 지도자를 중심삼고 이미, 3분의 2도 끝나게 됐지, 책임자들?「예.」언제야? 그건 끝나게 돼 있잖아? 3분의 1씩 선문대학에 들어가서 한국어 배우게끔 교육시키잖아?「예. 지금 계속하고 있습니다.」언제 끝나? 오래지 않지?「예.」내가 그렇게 아는데.

이제는 책임자가 한국말을 못 하면 책임자 못 돼요, 세계적으로. 그렇기 때문에 일본이 끝난 다음에는 전세계적으로 한국말을, 지금 통일교회 사람들 중에 한국말을 하는 사람이 많아요. 외국 사람들도 앞으로 통일교회 선생님이 쓰고 있는 한국말을 모르는 사람들은 한국에 와 살 수 없어요. 입적이 안 돼요.

그러니 한국 사람은 복이지만 한국에 있어서 책임 못 한, 탕감복귀하지 못한 패들은, 끝까지 반대하는 사람은 끝까지 참아서 이기는 사람 앞에 쫓겨나야 돼요. 그 중간 패들한테도 자리를 내주고 자기 고국 산천을 떠나야 돼요. 통일교인이 고국 산천을 떠나서 지옥으로, 천국의 사람들을 지옥으로 몰아냈으니 천국에 갔으니 천국에 대신 지배하던 악한 세계는 지옥으로 떨어져 가야 된다구요.

그런 대변천, 그래서 천지개벽시대예요. 천지개벽시대라는 것은 3대조가 3대조 후손이 되는 거예요. 4대조의 지옥 갈 수 있는 씨가 되는 거라구요. 그 반대라는 것은 3시대 중심삼고 귀일수, 1, 2, 3, 4, 5, 6, 7, 8 사탄이 전부 다….

미국이 한국과 이스라엘을 찾아 재림주를 왕으로 모셔야

보라구요. 하나님이 첫째 1, 첫째 1은 하나님이요, 둘째는 아담이요, 셋째는 해와요, 넷째는 사위기대요, 다섯째는, 이것을 헤다 보니 왼손이, 왼손이 다섯 돼 가지고 왼손 주권시대가 됐어요. 바른손은 허재비가 됐다 이거예요. 딱 그렇게 돼 있어요.

그래서 쌍합십승일(雙合十勝日)! 열흘이 전부 다 사탄으로 돌아갔던 것을…. 그래서 5일 지난 후에는 사탄을, 하늘나라의 하나님이 복귀섭리를 시작했다는 것은 완전히 가인이 아벨을 죽인 것과 마찬가지로 죽여야 돼요. 4천년 역사를 통해서 이걸 세우기 위한 기독교가 4백년 탕감했어요. 4천년 탕감하면 씨알머리까지 없어져서 다 망한다구요. 실패니까 4백년 기독교를 통해 가지고 2차대전까지 오는 거예요.

1차, 2차, 3차 전쟁이 끝날 때까지 와 가지고 2차 전쟁, 소생·장성에서는 하늘이 주관해야 할 것인데 70퍼센트 이겼다가 지는 거예요. 1차 전쟁, 2차 전쟁 다 그렇게 된 거예요. 영국이 다 그래요. 영국과 독일은 원수예요. 1차, 2차도 독일과 영국이 싸웠지? 3차전도 마르크스주의하고 영국이에요. 기독교의 영국하고 마르크스주의하고 싸우는 거예요. 유물론 사상의 원조하고 기독교 하나님의 신본주의예요.

뭐예요? 헬레니즘하고 헤브라이즘이지? 인본주의 사상, 희랍사상은 하나님 대신 사람이 주인이라고 생각했어요. 사람들이 세운 신의 이름으로써 인간 중심삼은 신권 형태를 대신한 것이 헬레니즘이라구요. 헬레니즘과 헤브라이즘, 마음과 몸의 싸움으로 시작되어서 세계 하늘땅이 싸우고, 악마 사탄과 하나님이 싸우고, 그래서 예수님과 민족이 싸우고, 전부 싸워야 돼요. 예수님이 가정·종족·민족·국가와 싸워서 이겨야 돼요.

그래서 재림주도 와 가지고 싸움 격파해야 되기 때문에 몸뚱이가 가만 안 둬두기 때문에 몸뚱이의 종교권 중심삼은 기독교 자체가 마음적 종교를 갖고 있는 통일교회를 대해서 때려잡으려고, 없애 버리려고 했다구요. 별의별 짓 다 했지만 안 없어졌어요. 개인으로 매장하려고 했고 가정적인 기준으로 매장, 개인도 감옥에 처넣고 가정까지 파탄시키고 나라까지 갈라놨어요. 알겠어요?

1948년에 이스라엘도 독립했고 한국도 독립했어요. 이스라엘은 5월 15일이고 한국은 8월 15일이에요. 3개월 앞서 됐기 때문에 이스라엘과 한국이 통일되게 된다면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제2이스라엘 기독교 중심삼고 미국이, 복귀된 제2이스라엘 나라가 몸뚱이를 잃어버렸던 이스라엘을 찾아 가지고 예수 왕 대신 재림주를 모셔서 왕으로 삼았다면 벗어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제3이스라엘권 중심삼고 자동적인 왕권을…. 한국은 미국에 예속한 국가와 마찬가지예요. 자동적으로 한국은 천하에 제일가는 해방적 주인 나라가 될 텐데, 여기에 있어서 독립운동을 한 사람들이, 미국 패, 중국 패, 소련 패, 일본 패 4개 패들이 하나돼야 할 텐데 하나될 수 있는 그런 이론이 없었어요.

문 총재를 중심삼고 기독교가…. 이화대학 사건이 그래요. 보라구요. 박마리아, 그다음에 김활란, 그다음에 프란체스카, 세 여인이에요. 하나는 부처끼리 잘살겠다는 사람이고, 하나는 과부댁, 과부인가 처녀인가 모르겠구만. 여자 혼자 잘났다는 것, 그게 김활란이에요. 그 여자가 혼자 살았겠나, 남자하고 관계하고 살았겠나? 알아보라구요. 영계에 가면 백 퍼센트 드러나는 거예요.

여자가 처녀로 살았지만 외국에 돌아다니면서 외교 무대에 드나들면서 이화대학을 세우기 위해서는 별의별 놀음 다 하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김활란이! 그 김활란이 죽어 가지고 세운 교회가 어디예요? 금란교회를 알아요, 금란교회? 공동묘지 넘어가기 전에 있지? 그거 알아요? 망우리 넘어가기 전에 있다구요, 금란교회. 그 금란교회 목사가 유부녀를 강탈하다가 쫓겨난 목사인데, 그거 잡아 죽여야 돼요. 통일교회가 음란 교회라고 간판 붙여 놓고 자기가 그 열매를 만들어 놓고 죽어 간다는 거지.

박마리아하고 김활란의 보고를 한번 훈독해 볼까? 얼마나 비참해요? 김활란이 이대 총장이에요. 박마리아는 이대 부총장이었어요. 알겠어요? 그다음에 연세대학은 남자 대표예요. 이 대통령은 거기에 외국 여편네예요. 연세대학 이화대학은 감리교 장로교 미국 교회의 원조를 받은 거예요.

그때 통일교회 사건 나게 될 때 뭐냐 하면, 이화대학 중심삼아 가지고 문제가 된 게 뭐냐 하면, 원리 말씀을 대하게 되면 순식간에, 6개월 이내에 뒤집어지게 돼 있어요. 똑똑한 처녀들이 말씀 들으면…. 여기 중국 여자와 마찬가지예요. 지금 중국에서 3차 교육한 거예요. 그건 과장급 이상 사람을 데려다가 교육하는데, 전부가 이미 항복이에요. ‘문 총재가 무슨 명령을 해도 나는 움직이겠습니다.’ 그렇다는 보고서를 보냈어요.

국제결혼 한 패들이 살아남는다

어저께 윤정로가 선생님 옆에서 기분 좋게 흥분되어서 읽어 줬지?「예.」보고서라는 거예요. 나는 생각도 안 했는데, 피곤해서 곤하게 있는데 듣다 보니 재미가 있어서 귀를 세운 거예요. 그래서 그것도 잊어버리고 들었구만. 더 하면 좋겠는데 그만두데? 더 있나? 있어?

아, 잔치 떡을 해서 상에 놓았으면 한 개 두 개 먹고 더 먹겠다면 귀빈 같으면 기다렸다가 아침에라도 대접할 수 있는 준비를 해야지. 지금 더 있어?「예. 더 있습니다.」더 있어?「예.」그거 한번 들어 보자구.

지금 중국 여자들이 김활란 쫓아내고, 박마리아 쫓아내고, 프란체스카 쫓아낼 수 있는 결심을 다 했다구요. 5천 명을 빨리 -5수예요.- 교육하기 위해서 돈 48억을 예산 편성했어요. 24억을 지불했어요. 황엽주 그거 알아?「예.」예산 편성해 준 거 아냐 말이야.「얘기 들었습니다.」들었으니 알지는 못하누만.

지금까지 돈 한 푼 안 줬어요. 석준호가 고생했지. 미국의 재단을 중심삼아 가지고 펀드레이징! 미국 사람들이 도와서 펀드레이징 해서 석준호 활동할 비용을, 책을 만든 거예요. 책이 지금 몇 권? 이제까지 48권 교과서를 만들어 뿌렸어요. 그 경비는 미국 식구들이 벌어 댔어요, 펀드레이징 해서. 그거 해라. 원수를 위해서, 가인을 위해서 재산을 모으라는 거예요.

이 활동을 하다가 죽는 사람,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사건이 생겼어요. 그 활동하던 요원이 한국 사람 황엽주의 아들, 그다음에 미국에 가 있는 시애틀 (교구장의) 아들, 또 한 사람은 소련 사람이라구요. 한국 사람, 미국 사람, 소련 사람 세 사람이 사고 났는데 살아남은 것은 한국 사람밖에 없어요.

한국 사람이 둘이지만 하나는 교회니까 교회 사람은 제물 돼야 되고 서양 사람하고 한국 사람, 황엽주의 여편네가 미국 열녀와 마찬가지 여자예요. 워싱턴 타임스의 백악관 출입기자 하던 천재적인 여자인데 내가 황엽주하고 결혼해 준 거예요. 왜? 선생님 나라의 남자를 얻겠다는 거예요. 미국 남자 싫다는 거지. 그래서 얻어 준 거예요. 잘살아, 이 녀석아?「예.」응?「예, 잘삽니다.」왜 죽어 가는 소리야? 크게 해 보라구. (마이크를 두드리시며) 이게 없구만.「잘살고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그 아들이 사고 났다고 할 때 죽은 것이 누구냐 하면 시애틀에 있는 교구장의 아들이에요. 얘도 죽을 사지에 들어갔는데, 죽었다는 그 자리에서 즉석 죽은 사람이 전도사(선교사)의 아들이에요. 그것도 둘째 아들이지? 그다음에 소련에 온 남자예요. 그래 가지고 미국하고 한국 사람하고 합해 가지고 선생님의 사랑을 받는 그 아들만이….

죽었다고 생각했는데, 죽어 가지고 장사 치르러 갔는데, 혼수상태에 쓰러진 것이 돼 가지고 있는 것이 알고 보니 시애틀 교구장 아들이 죽었고 자기 아들이 있는 것을 볼 때, 죽은 아들 장사하러 왔다가 품고 울고불고 해 가지고 이제는 모든 것에서 해방돼서 운동만 조금 하게 되면 6개월 이내에 모든 것이 정상으로 돌아선다는 거예요. 역사라구요, 이야!

그러니까 국제결혼 한 패들이 살아남는다. 그러니 그걸 아는 선생님은 국제결혼, 교체결혼이라는 말이 틀림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몇 년이에요? 20년 가까이 됐는데 일본 사람 한국 사람 1천4백 명 이상 넘는 사람을 교체결혼시켰어요. 남자 여자 서게 해 가지고 ‘싫으면 그만둬. 나가.’ 해서 쫓아낸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책임져야 돼요, 여러분 일생을. 선생님이 보통 사람이 아니에요. 빨라요. 보면 알아요. 보게 된다면 눈이 찾고 발이 움직이고 손이 움직여 가지고 하는 거예요. 그걸 배반해 보라구요. 왱가당댕가당 문제가 벌어져요.

그래서 일본에 있는 한국 대사관에서 ‘뭐 교체결혼을, 문 아무개가? 반대받고 세상에 몰려서 언제 죽을지 모르는 사람이 생명을 건 결혼을, 교체결혼을 원수 나라끼리 해?’ 한 거예요. 했나, 안 했나? 그 교체결혼한 사람이 여기에 있나, 없나? 있구나. 잘살아, 못살아?「잘삽니다.」

한국 사람이야, 일본 사람이야?「일본 사람입니다.」일본 아줌마지?「예.」3대가 열녀 안 돼 가지고는 시집왔지만 일본 조상들의 역사를 부정시킬 수 없어요. 잘 해야 되는 거예요.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이 말씀한 것을 확실히 알겠어요?「예.」알겠어요? 「예!」(*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말이 좋기는 좋구만.

지상·천상천국의 이상적인 출발점

자, 이제는 탕감복귀했으니까 훈독회라도 하나 하자. 어디 갔나, 훈독사? 훈독 아줌마! (웃음) 훈독 어머니라고 할까, 훈독 아줌마라고 할까, 훈독 처녀라고 할까? 훈독 뭐예요? 훈독 처녀예요, 훈독 아줌마예요, 훈독 엄마예요? 어떤 게 좋겠나?「훈독 선생님요.」엄마는 못 되누만. 훈독 선생님이니까 아줌마지 뭐. (웃음) 남편 있으니 아줌마가 되지.

자! 그 나머지, 어저께 읽던 것을 중간에서 그만뒀지? 그 나머지 읽어 봐요. 여러분에게 해당하는 말이 될 거예요. 이상하게 다 맞아요. 자, 읽어 보라구. (≪천성경≫ ‘천일국 주인의 생활’ 편 ‘제1장 창조의 원동력은 하나님의 참사랑 4)참사랑의 첫무대는 참가정’부터 훈독)

『……여자의 마음과 남자의 마음이 하나되고, 여자의 몸과 남자의 몸이 하나되면 하나님의 형상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중심에 하나님이 임재하셔서 영원히 정착할 수 있다는 겁니다. 정분합작용(正分合作用)이 3단계를 거쳐 마음적 기준과 몸적 기준이 일체이상을 이루는 것입니다. 사랑의 일체, 종횡으로 이상세계의 일체권이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심신일체라는 개념으로 모든 것이 통합되는 것입니다.

사랑이 일체 됨으로 말미암아 실체의 하나님으로서 지상에 정착해서 번식한 가정이…』

천주·천지·천지인부모예요. 사람의 부모가 돼 가지고 사람의 아들딸을 낳아서 살 수 있는 기반이 지상·천상천국의 이상적인 출발점이다, 기틀이다. 알겠어요?「예.」그걸 몰랐어요. 하나님 따로 인간 따로예요. 기성교회에서 말하기를 하나님은 거룩하신 분, 지은 것은 속된 것으로 폐물 취급하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과 인간과의 관계가 뭐예요? 하나님이 아버지라면 아버지하고 아들딸하고 하나되는 것이 뭐예요? 하나됐다는 증거가 뭐예요? 사랑이 하나돼 있고, 두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이 하나돼 있고, 핏줄이 하나돼 있어요. 삼위일체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갈라진 거예요. 전부 다 합치면 자동적으로 하나되게 돼 있어요. 사랑을 둘 다 좋아하니 남자 여자 생명이 하나돼 가지고 혈통이 하나돼 가지고 여기에서부터 새로운 씨가 나오는 거예요.

남자 여자가 결혼을 왜 하느냐 하면, 동물세계도 수놈 암놈이 뭘 하느냐 하면, 수놈 암놈의 짝짓기! 요즘에 자연세계의 비밀이라고 해서 수놈 암놈 만나는, 뭐라고 그러나? 사랑 관계를 맺는 것이 신비로운 거예요. 그것 때문에 목숨을 걸고 죽기살기 내기 다 하는 거라구요. 그것이 틀어지면 모든 것이 그냥 그대로 다 깨져 나가요.

그렇게 귀한 것인데, 왜 귀하냐? 그 터가 사랑의 왕 터요, 생명의 왕 터요, 혈통의 왕 터라는 거예요. 여자도 그걸 갖고 있고, 남자도 그걸 갖고 있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사랑은 위하는 것이에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아까 얘기했지만 꽃이 그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기반 위에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사람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위에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데 위에 있지 않고 거꾸로 됐어요. 관계가 사탄세계 지옥의 뿌리고 이 아름다운 걸 지옥의 사탄이 좋아했다는 거예요. 이걸 바로잡아야 돼요, 천지개벽.

할아버지가 손자가 돼야 되고 손자가 할아버지가 돼야 되고, 아버지가 아들이 돼야 되고 아들이 아버지가 돼야 되고, 형님이 동생 동생이 형님, 완전히 뒤집어 가지고 바꿔칠 수 있는 놀음을 하지 않고는 본연의 세계로 돌아갈 수 없어요.

교체결혼의 절대 요인

그전에 이루어야 할 것은 하나님도 몸과 마음이 싸우느냐 하는 문제,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인데 우리 아버지도 몸과 마음이 싸우느냐 할 때 하나님이 뭐이라고 대답하겠나? ‘나 싸운다.’ 하겠나, ‘나 싸우지 않는다. 통일됐다.’ 하겠나? 그것이 여러분의 물음의 답이에요. 이제 탕감법을 통해서 돌아서야 할 때는 ‘세상아 잘 있어라. 빚 갚을 것이 없다. 너 잘 있거라. 너는 지옥이고 나는 천국이다.’ 갈라져 가는 거예요.

롯의 처가 뒤를 돌아보지 말라고 했는데, 소돔 고모라가 유황불에 심판받게 될 때 왱가당댕가당 벼락 치고 다 이러니 돌아보다가 망부석이 되고 소금기둥이 되고 역사의 표상, 슬픔의 표상물이 돼 있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지금 현재 새로운 세계로 후천시대에 들어왔는데, 옛날에 그리던 사랑? 옛날에 살던 터? 다 잊어버려야 돼요. 가정적으로 그래야 돼요, 가정적으로!

그래 가지고 사탄의 하늘 전체를 부정하고 가정을 중심삼고 부정시킬 수 있어야 돼요. 왜? 사랑으로 가정을 잃어버린 하나님이 참부모를 잃어버리고 참부부 참자녀 참이상을 다 잃어버렸기 때문에 축복을 받아 가지고 가정을 갖는데 원래는 교체결혼이에요. 원수 원수 둘이 합한 가정이에요.

하나님하고 사탄하고 원수지? 사탄의 아들딸하고 하나님의 아들딸하고 결혼해야 되는 거예요. 원수하고 결혼 못 하면 그 경계선이 언제나 남기 때문에 저나라에 가서 한의 고개를, 한의 구덩이를, 한의 바다를 건널 수가 없어요.

교체결혼의 절대 요인이 여기에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과 사탄이 사돈할 수 있어요? 답변해 보라구요. 있어, 없어? 효율이!「예.」할 수 있어? 사탄하고 하나님의 아들딸이 결혼할 수 있느냐 말이야.「없습니다.」그렇기 때문에 하늘 편은 아벨을 희생시켜서 사탄의 아들딸을 사랑했다는 거예요. 놀라운 거예요.

왜? 나기를 가인이 먼저 났기 때문에. 하나님이 먼저 사랑할 수 있는 것이 나중 됐지만, 아벨을 하늘 편에 세웠지만 그 세운 아벨을 가인을 위해 희생시킬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간 거예요. 가인이 아벨을 죽였으니 그 죽인 전통을 이어받은 위에서 이겨야지, 그것을 부정해 가지고는 이길 자리가 없느니라 하는 것이 탕감원칙적인 이론이에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선생님의 말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선생님도 80세에 이 모든 것을 해결해야 되는데, 85세가 되었으니 80세를 중심삼고 새로운 역사의 기원이에요. 서기 2004년이에요. 안 그래요? 그러니 기원이 달라져야 돼요, 출발 기원이. 하늘나라를 중심삼고 이건 창(創) 기원이에요. 창조한 기원을 중심삼아 가지고 8일째예요. 7일을 못 넘어선 거예요. 6일에서 7일에서 망해 버렸어요.

공격하는데 안식할 수 있는, 쉬는 날 자리까지 사탄이 빼앗아가 버려 가지고 8일도 한이요, 9, 10도 한이에요. 6수에서부터 한이에요. 6수는 바른손을 중심삼고 맞기 시작했고, 7은 바른손이 쉴 수 있는 것도 점령당했고, 8 재출발도 점령당했고, 9수라면 제물을 중심삼고 하나님 앞에, 귀일수에 돌아오기 위해서는 일족들의 제사상 받아야 할 조상의 자리에 올라가야 할 텐데, 다 잃어버렸어요.

그래서 5수 5수, 금년 5월 5일에 쌍합십승일(雙合十勝日)을 발표했어요. 날을 전부 다 잃어버렸어요. 하나님 대신 출발 기원이 사탄이 됐고, 그다음에 아담이 됐고, 3수 해와가 됐고, 사위기대가 됐고, 5수는 왼손이 전권을 가지고 잡아 칠 수 있는 거예요.

공산당이 뭐예요? 해머하고 낫을 가지고 민주세계의 하늘나라의 왕이요 땅의 왕을 치는 거예요. 그거 치는 데 있어서 이기지 못했어요. 이론에 못 당했어요. 그래서 노동자 농민 이놈의 자식들, 일들 안 하고 돈 받아먹어? 내 세상만 돼 보라구요, 이제부터.

지금 현재 시코르스키 헬리콥터 비행기 회사도 여기에 만드는 것은 앞으로 미국 회사예요. 미국 회사로 미국 법을 중심삼은 우리 앞에는 노동조합이 있을 수 없어요. 때려잡는 거라구요. 군대가 관리합니다. 알겠어요? 군대가 와서. 노동조합이 어디 있을 수 있어?

여기 경제특구도 특구에서 데모를 못 하게 돼 있어요. 데모하면 대번에 문제가 벌어져요. 국제사회에 문제가 되기 때문에 데모가 어디 있어? 노동조합이 없어요. 그 세계를 나한테 비로소 처음으로 맡긴 거라구요. 그것이 여수·순천만이 아니에요. 여기에서 부산 점령하고 목포 점령하고 서울 점령해서 3면 갈라놓은 것을 합치기 위한 것이에요.

여수하고 순천, 전라남북도, 경상남북도, 서울 지방을 중심삼고 3면을 점령해 가지고 사탄의 욕망을 통일해 버리는 거예요. 분열시켜 가지고 지배하던 그 욕망의 실체권이 이 자리에서 이루어지는 거예요. 그걸 가를 수 있어? 이놈의 자식들! 이러고저러고 말하지 마요. 선생님의 말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돼요.

자기 집을 팔든가, 자기 일가를 팔든가, 나라를 팔아야 돼요. 다 팔렸던 것을 찾아오시니 장물 구매 물건을 언제나 주인이 오면 일시에 내놓아야 될 텐데 무슨 수작들이에요? 나에게 있는 재산 전부 다 여기에 갖다 미끼 삼아 가지고 낚시질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나라가 잘되게 자동차 공업을 준비한 문 총재

전라도 사람 안 걸려 들어가나 보자, 어디. 사상적으로나 종교적으로나 철학적으로나 활동적 공으로 보나 문 총재 대할 사람이 어디 있어요? 현대, 현대? 자동차 전부를 계획한 것을 선생님이 다 넘겨줬어요. 금강산도 김일성이 살아 가지고 직접 ‘문 총재밖에 맡길 사람이 없습니다.’ 한 거예요. 그렇게 약속된 것을, 북한에서는 사업이 무엇이라고? 무슨 사업?「유훈사업입니다.」유훈사업이에요, 유훈사업.

현대가 가 가지고, 거기는 영원히 지배할 수 있는 있는데 타고 들어가 가지고 돈 줘 가지고 옆으로 빼요? 깨져 나가는 거예요. 두고 보라는 거예요, 그놈의 자식들 대가리가 안 날아가나. 다 날아가 버렸어요.

대우 중심삼고 뭐 50대 재벌? 30대 재벌? 내가 50대 재벌 30대 재벌 가운데 들어가서 재벌들을, 50대 재벌 중심삼고 김대중 그다음에 김영삼 그다음에 누구누구 다 내가 초청한 거예요. 내가 한번 부자들을 초청했어요. 초청했는데 남아진 것, 전부 다 문 총재가 뭐 한다고 해서, 그래도 이북에 고향 갖고 있는, 현대의 죽은 영감 이름이 뭐이던가?「정주영입니다.」그 영감만이 나를 초청해서 자기가 못 가서 정식으로 대접한다고 한 거예요. 내가 그래서 양복까지 했어요.

나하고 둘이 현대가 의논했으면 저렇게 안 됐지. 그놈의 영감, 그렇기 때문에 내가 대통령 후보로 나왔을 때 백 퍼센트 믿지 못해요. 현대에서 돈 3억 원을 받았어요. 써 달라는 거예요. 박보희가 나도 모르게 받아 썼어요. ‘이놈의 자식!’ 벼락을 친 거예요. ‘당장에 반환해.’ 해서 반환한 사람이에요. 그런 건 다 모르지?

문 총재가 현대가 필요해요, 대통령이 필요해요? 딴 집 살림살이하다가 망하는 거예요. 그렇게 됐어요. 그 대신 자동차 공업의 시다마와리(したまわり; 차대, 샤시)까지 만들 수 있는 준비를 한 것이 나예요. 이놈의 자식들, 재벌들이 요렇게 조렇게 해 가지고 내가 전략을 썼어요. 최고의 기술자들이 월급을 자꾸 깎아 가니까 도망갈 수밖에 없지. 왜? 도망가 가지고 재벌들한테 붙어 가지고 기계공업을 시작하라는 거예요.

그 대신 내가 자동차 공장을 만들면 너희 재벌들이 부속품 만들어 가지고 자동차 부속품 팔게 해 줄게. 이래서 배치했는데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지금 30대 재벌 가운데 기계 관계했던 녀석들이 통일교회 출신 아닌 녀석이 없어요. 역사가 증거하는데 불구하고 이놈의 자식들은 통일산업을 반대하고 통일산업은 관계없다고 했다는 거지. 그 이름을 밝혀서 이놈의 자식들, 생매장하든가 골에서 ‘빵빵’ 해야 돼요. 공산당 같으면 자체적으로 자기 아버지나 아들딸을 통해서 숙청해야 할 일들이에요.

배미란이 무슨 말인지 알겠나? 네가 왔기 때문에 이런 이야기를 해 주는 거야. 여자로서 똑똑히 살라구, 이제부터. 거기에 관계맺지 마. 알겠나? 관계맺겠으면 내 눈앞에 나타나지 말라구. 그게 생각이 나. 그놈의 단체, 그 여편네라도 나에게 와 가지고 의논했다면 그렇게 안 될 텐데. 싹쓸이해 가지고 돈을 좋아하던 여편네나 거기에 속한 사람 중에 통일교회를 지지하는 사람이 한 여자도 없어요.

죽어 가지고, 배미란이 왔다고 할 때 내가 어떻게 대할 것이냐 이거야. 자기 친구, 신학대학원을 명년에 졸업하는 친구가 누구인가? 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학원)에 다니는 여자 있잖아?「김경자입니다.」김경자를 안다고 하기 때문에, 내가 김경자를 알기 때문에 얼굴을, 하와이에서 봤지?

그래서 김경자보고 ‘수련회시킬 수 있으면 시켜 봐, 네 친구로서 남기려면.’ 한 거야. 그래 가지고 21일, 반 쪼가리하고 진짜 놀음하려고 그래. 다시 40일 수련 받아야 돼. 펀드레이징까지 해서 돈 벌어 가지고 못사는 거지 굴까지도 먹여 살리겠다고 해야 돼. 그런 생각이 안 돼 있잖아? 거지 굴까지도 먹여 살리겠다고 생각하는 선생님이라구요. 그거 거짓말이 아니에요.

지금까지 내가 현대에 대해서 신문기사를 통해 가지고 그놈 망하라고 얘기한 적도…. 거기에 박상권, 박상권이 이북에 갔구만. 박상권한테 앞으로 자동차를 만들더라도 현대하고 의논하고, 나중에는 그런 얘기까지 해 준 사람이라구요. 나라가 잘돼야지, 현대가 잘되면 되나? 안 그래?

삼성과 현대, 전자하고 기계공업 둘이 하나되어야 하는데, 삼성이 나설 거예요.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전부…. 선생님이 내적인 기계공업에서 자동차 공업을 완전히 만든 거예요. 출발해서 만들어 낼 수 있는 준비를 내가 한 사람이에요. 통일산업! 알아보라구요.

특급 암행어사의 생활을 해 나온 선생님

이놈의 자식들, 정부의 권력을 가지고 경상도 사람, 너 경상도 사람이야, 어디야? 너한테 물어봐. 네가 경상도 사람인가 어디 사람인가 전라도 사람인가 물어본다고.「부산입니다.」부산, 경상도 사람이구나. 부사스럽겠구만. 부산(釜山)이 부산 아니야? 팔금산(八金山)이라는 것이.

‘팔(八)’ 자, 산에다가 돈을 쌓아 놨어요, 팔금산. 산 위에다 금을 쌓아 놓고 ‘팔(八)’ 자를 그렸으니 그거 얼마나 부산해요? 항구도시지. 거기에 있어서 팔금산이 금팔산이 돼야 돼요, 금팔산. 이랬으면 통일천하가 됐을지 모르지. 그것도 재미있지. 부산이 떨어지지 않은 것이, 부산이 살아난 것이 대구의 팔 무슨 산?「팔공산입니다.」팔공산이 막아 주었어요. 팔금산이라고 하지? 팔공산! 부산을 부정하는 거예요. 돈 자랑하지 말라, 이 녀석들아.

그러니 서울에서 물 튀기고 살던 아줌마들 중에 30퍼센트가 양갈보 됐다는 것을 알아요? 그거 아나? 세상을 알아야 돼요. 딸 며느리가 그 놀음을 해 가지고…. 물 튀기고 살았는데 밥을 어떻게 해요? 딸을 팔고 며느리를 팔고 별의별 놀음해 가지고 살아남았다는 거예요. 그것을 아는 선생님이 함부로 살 수 없어요.

맥아더의 말을 들었으면, 몇 년인가? 도루만이 도루 망했다구요. 트루먼이 도루 망했다는 거예요. 아, 이제는 해요, 아이젠하워! 할 수 있는 것을 못 했어요. 내가 만나 가지고 기합을 주고 말하던 것이 생각나요. 자기가 나이 들어 가지고 ‘미국에 와 있는 문 총재를 잊어버리지 말고, 그 양반을 기억해야 된다.’고 측근들한테 얘기했어요. 아마 그 사진이 죽은 후 박물관에 남아 있으라고 보는데, 남아 있지 않으면 내가 미국도 포기하려고 그래요.

그때 달라이라마 사건이 난 거예요. 인도로 도망가고 다 그럴 때예요. 내가 아이젠하워 대통령을 만나 가지고 ‘임자가 미국 대통령이었으면 한 10억 달러만 예산해 가지고 종교를 분할하지 말고 미국에서 종교들이 화합하기 위한 초종교클럽을 만들었어야 했다.’ 한 거예요. 그래서 결속했으면, 공산당을 자동적으로 막을 것을 못 한 거라구요.

아이젠하워의 사진을 보게 되면 선생님이 주먹을 쥐고 설득하던 가운데 그런 얘기를 한 거라구요. 그런데 한국의 대통령이 뭐 미국 군대 철수예요?

트루먼은 도루 망했다는 거예요. ‘아, 이젠 해야 할 텐데.’ 아이젠하워가 하지 못하고 도망갔어요. 그다음에 뭐예요? 맵다 맵다, 맞고 싶어도 맞고 싶다 말다가 도루만 때문에 맥아더도 보따리 쌌다 그 말이라구요. 맥아더 아니에요, 맥아더? 존슨 대통령이 한국에 대한 결단을 내렸으면 그런 싸움도 안 했을 텐데. 그 녀석이 좋은 손님이에요, 한국에는.

지금 부시가 뭐예요? 관목을 말해요. 불쏘시개 하는 것이 부시예요. 알래스카에 가면 전부 다 관목이지? 불쏘시개. 아무것도 없는 평지 같은데 산을 올라가려면 얼마나 이놈이 엉클어졌는지 힘들어요. 더블유(W) 부시라는 것이 나 아니면 대통령도 안 된다구요. 부시도 그렇고. 레이건 대통령도 그래요.

리 어게인을 빨리 하면 레이건이에요. 딴따라 패, 마지막이에요. 끝장나라고 내가 비용을 얼마나 썼는지 줄 알아요? 죽을 고생을 해 가지고. 기독교가 소리 안 나는 기관총을 걸어 가지고 문 총재 살해하겠다는 살해 단체까지 동원했어요. 그런 싸움을 한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여기에 앉은 간나 자식들, 세상을 몰라 가지고 날뛴다는 거예요. 찍소리 말고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안 하면 살길이 없어요. 대원군 시절에 ‘찍’ 할 때 ‘짹’ 해야 산다고 그랬지? 전라도 사람 마음대로 찍 짹! 참새새끼들같이 찍 짹 하고 날아가겠다고 하는데, 안 돼요. 내 말을 안 들으면 망해요. 경상도도 그렇고 다 망해요. 망하게 돼 있다구요. 장기판에서 이미 졸이 왕에 대해서 ‘장군’ 하고 도망갈 수 없게끔 딱 해 가지고 포켓에다 집어넣었어요. 하나님이 어디 갈 데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천하에 땅벌 둥지, 왕벌 둥지같이 문제 될 수 있게끔 만들어 놓고 그 가운데 평화를 주장하는 거예요. 평화 되나 안 되나 보자 이거예요. 너희들이 안 되면 너희들은 죽어 없어지고 나는 살아남는다 이거예요. 그렇게 돼 있어요.

대한민국에 주인이 있어요? 무슨? 노 뭐?「노무현입니다.」무슨 ‘무’ 자예요? ‘없을 무(無)’ 자예요, ‘무사 무(武)’ 자예요, ‘호반 무(武)’ 자예요?「‘무사 무’ 자입니다.」‘무사 무’ 자! ‘현’은 또 뭐예요? ‘노(盧)’ 자가 무슨 ‘노’ 자 하면 갈대(蘆)와 마찬가지예요. 노 대통령, 물 대통령이 있었지? 이건 무슨 대통령이에요?

물보다도, 물은 먹고 살아야 돼요. 공기 대통령도 못 돼요. 물은 먹으려면 돈 줘야 돼요. 공기는 죽더라도 돈 한 푼 내지 않고 먹기 때문에 통째로 먹어도 소화될 줄 알고, 뭐 열린 무슨 당? 닫힌 당의 주인이 있는데 누가 열어요? 김정일이 열어요, 누가 열어요? 중국 수상이 열어요? 미국 대통령이 못 열어요. 그건 문 총재밖에 없어요. 문 닫으면 다 벼락을 맞아서 지옥 가 버리고 마는 거예요.

그런 것, 내가 나를 잘 아는 사람이에요. 천상세계에 얼마만큼 힘을 갖고 있고 그렇지만 특급 암행어사의 생활을 해 나온 거예요. 누구도 몰라요. 바보 천치, 학자세계에 가면 제일 바보 놀음을 해요. 나중에 끝나게 될 때는 한 가지 물어보는데 답변하고 가라는 거예요. 못 하게 되면 들이 때려잡는 거예요. 통일과학세계(국제과학통일회의)를 중심삼고 거기에서 절대가치를 중심삼고 나왔는데, 절대가치를 여기에서 풀이해 줬어요. 어저께도 얘기해 줬지? 들었나, 안 들었나?

원수끼리 교체결혼 하면 통일천하가 돼

나라는 사람이 부모를 사랑의 주인 만들어 주고, 남편 아내를 사랑의 주인 만들어 주고, 아들딸을 사랑의 주인 만들어 주는 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하나님도 사랑의 상대가 없어 가지고는 사랑의 이상을 완성할 수 없어요. 그걸 몰라요.

그런 비밀 알기를 무슨 똥걸레만큼도 생각 안 해요. 이 쌍놈의 망할 놈의 자식들! 이런 난장판을 만들고 제멋대로 하겠다는 패들 말이야, 둬두지를 않아요. 즉결처분이에요. 앞으로는 열 손가락을 잘라 버릴 때가 온다구요. (평래가) 내평인지, 문가 내평이에요. 내평이 ‘갈 왕(往)’의 왕평이 돼 가지고 가 버리는 거예요. 알겠나?「예.」

너 목포 무슨 지구에 내가 배치했는데, 배치 받았나? 가서 일하나?「신안 말씀이죠? (문평래)」「예.」응?「알고 알습니다.」알고 있나 하고 있나 물어보잖아?「예, 다니고 있습니다.」다니기는 어디를 다녀? 여기를 다니지 어디 다니는 거야? 하고 있냐고 물어보는데 다니고 있다는 답변은 뭐야?「왔다 갔다 하고 있습니다.」왔다 갔다, 주인이 어디 왔다 갔다 하나? 집을 가지고 왔다 갔다 해야 되는데, 집이 돼 있어? 안 돼 있잖아?

이제 배치했다구, 유정옥의 말을 듣고.「예.」시작이야. 오늘 시작의 결과까지 얘기했어. 할 거야, 안 할 거야?「하겠습니다.」오늘 돌아가서, 80명 모인다고 그랬지?「예.」80명 민단 대표 조총련 대표, 너희 고향 땅이 없고 너희 나라가 없으니 나라 팔아먹고 다 도망갔던 사람, 나라 망하라고 빌던 사람 아니에요? 새 나라를 만들어 주기 때문에 한국의 4천3백 개 나라를 너희 나라로 자리잡아 주니 마음대로 들락날락, 이제라도 얼마든지 와서 살 수 있게끔 해 주겠다는 거예요.

세계 공산당 세계 민주주의로 싸우던 원수들이 이 섬나라에서 싸우지 않고 교체결혼해 가지고 살 수 있게 하는 거예요. 이 섬나라가 그렇게 되면 세계가 그런 환경, 191개 유엔 가입국가가 그렇게 된 한국 땅을 귀하게 알고 거기에 섬나라에도 기착할 수 있는 기지를 만들겠다고 하고 원수 원수끼리 교체결혼 하면 세계는 통일천하가 된 거예요. 되겠나, 안 되겠나?「됩니다.」

이놈의 자식, 일본 간나 자식들, 교체결혼하라는데 케이 제이 패밀리(KJ family) 제이 제이 패밀리(JJ family)! 일본 너희들은 현해탄을 건너오지 못하면 살길이 없어요. 말을 안 배우면 안 돼요. 1986년부터 말 배우라고 했는데. 책임자들은 전부 다, 책임자 되는 사람은 지금 말 잘 해요. 오야마다가 말을 하지?「예.」그다음에 오쓰카도 말을 하지? 그다음에?「지금 많이 공부하고 있습니다.」안 하면 안 되게 돼 있어요.

그래서 일본의 책임자 전체를 4년 이내에 교체하려고 그래요. 한국말 모르는 사람은 책임자가 못 되겠으니 한국 사람들이 일본 책임자들이 돼 있나, 안 돼 있나?「돼 있습니다.」

한국말을 배워 주라는 거예요. 교회도 한국 전통으로 새로이! 세상에 없는 교회조직이에요. 일본화 운동해서 일본이 배척할 수 없어요. 세계화 운동, 세계화! 세계도 국제화하기 위해서는 6500쌍까지 하고 국제 세계화시대 3만쌍, 36만쌍, 360만쌍, 세계화시대예요. 그래서 360만쌍 때 3천9백만쌍, 4천만쌍이에요. 절반을 넘어서는 거예요. 4천만을 넘어서니 5수 빼앗겼던 것을 찾아온다는 거지. 5수가 문제예요, 5수.

그래서 일본에는 겡켕(けんけん)이라는 말이 있어요. 원리연구회를 원연(原硏), 겡켕(げんけん)이라고 해요. 겡켕(けんけん; 拳拳)은 이 손도 이 손도 겡켕이에요. 두 손이 하나되는 거예요.

학교에서 공산당을 깨치기 위해서 ‘야야, 싸우자.’ 언론기관 신문사를 중심삼고 대면 인터뷰하자 이거예요. 다 도망갔어요. 동대(동경대) 무엇이고 무엇이고 유명한 대학 무엇이고 전부 다 통일교회 이론에 못 당하겠고 도망갔던 거예요. 도망가서 동경으로부터 180명 일본의 공산당을 내가 모가지를 잘라 버렸어요. 그 이름들이 다 있을 거라구요.

일본 사람들은 군대를 뭐이라고 그러나?「자위대입니다.」자위대가 뭐예요? 군사(군대)를 얼마나 흠모했는데 빼앗겨 버렸으니 스스로 위로 받을 수 있는 자위대, 스스로 방위할 수 있는 자위대라고 이름 지었다는 것을 알아요? 그것까지 내가 아는 사람이에요. 이래 가지고 자위대 가운데 비밀 중요한 부서에 다 들어가 있어요. 알겠나?

현대를 쫓아낼 수 있어, 일본에서. 미국에서 쫓아낼 수 있어. 믿지 말라구. 문 총재가 그런 사람인 줄 여기 와서 많이 배우지? 너를 시집보낼 수도 있고, 안 보낼 수도 있어. 안 보내면 한국 사람의 이름을 떼어 버려야 돼. 그러면 갈 데가 없다는 거지.

문 총재의 보호 밑에 있으면 무엇이든지 가능할 수 있기 때문에 이름이 미란이야, 미란. 밀알이 아니고 미란이야. ‘난’ 자지?「예. ‘난초 난(蘭)’ 자입니다.」난초 난! 얼마나 어려우면 난초가 됐겠나?

영계 증언을 현세에서 해결할 수 있는 충고의 내용으로 소화해야

자, 알겠어? 빨리 끝내자.「예.」김활란하고 박마리아의 기록이 있지?「예.」효율이!「예.」준비해 주라구. (≪천성경≫ ‘천일국 주인의 생활’ 편 ‘제1장 창조의 원동력은 하나님의 참사랑 4)참사랑의 첫무대는 참가정’ 끝까지 훈독)

그러면 박마리아로부터 김활란 기록을 한번 보자, 얼마나 비참한가. 이건 공개적으로 여러분이 기성교인들이 모인 회당에 들어가 가지고 선포해야 할 내용인데, 하라고 했는데 그런 놀음을 하는 녀석이 없어요.

윤정로 해 봤어?「예.」어디에서 해 봤어?「교육생들한테 했습니다.」기성교회에 들어가 하라구. 교육생들한테야 뭐 하고도 남지. 가두에 가 가지고 기독교 대회 때에 시작에서부터 끝까지 방해를 받고 쫓김을 받고 매를 맞더라도, 왜 죽었느냐는 소문을 내서라도 죽은 사실이 이러 이렇기 때문에 죽었다는 역사를 풀어서 교육할 수 있는 사람이라도 생겨나기를 나는 바랐던 거예요, 책임자 가운데. 그렇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무슨 얘기를 할까, 말까? 한국의 지도자들은 암으로 죽어요. 벌이에요! 생각해 보라구요. 자! (≪천상천하의 구세주 참부모님≫ ‘제8장 영계의 계층별 보고서(영계보고서) 10. 기독교 정계를 대표하여 박마리아 여사가 올리는 글’ 훈독)

『선생님! 저는 박마리아입니다. 원수 같은…』나에 대해서 원수지. 그럼.

『원수 같은 죄인을 잊을 수 없을 것입니다.

선생님! 이 시간 뭐라고 말씀드려야 할지요. 제 남편도 제 옆에 꿇어 엎드려 있습니다. 짤막한 한 생애, 삶의 진정한 의미도 모르는 가운데 오직 저의 명예와 권력의 노예가 되어 오실 분의 권세를 조금도 생각해 보지 못했습니다.』

사사오입(四捨五入) 정치하던 모든 것을 엊그제 같은 사실로 알고 잊어서는 안 돼요. 자!

『……주님! 저희 가족의 이러한 실상을 지상에 낱낱이 공개함으로써 섭리역사가 단축될 수 있다면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곳 영계에서 일생 동안 살아야 할 벙어리의 입술을 열어 주셨으니…』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의 명령이 무슨 명령이든 함으로 말미암아 이 전라남북도와 한국이 살 수 있는 길이 가까워진다는 것이 사실인데, 거기에 이러고저러고 다른 생각 다른 행동을 할 수 없는 거예요. 오로지 일편단심! 해 봐요.「일편단심!」두 마음이 있을 수 없어요.

이런 사람의 증언을 현세에서 해결 지을 수 있는 충고의 내용으로 소화하겠다는 사람들은 복 받아요. 그 사람들이 갖던 복 몇십 배까지 다 거두어 받을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저는 주님이 이 나라에 오실 그날까지 주님의 은혜를 널리 알리며 기독교인들을 하나로 만들기 위한 그룹의 여성지도자가 되고자 한때 단호하게 결심한 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도 용기가 부족하여 이행하지 못했습니다. 너무도 염치없는 짓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열어 주신 입을 가지고 그대로 숨어 살 수도 없는 신세가 아닙니까? 저는 원리를 청강할 때마다 고개를 들지 못하고 머뭇거리다가 도망병처럼 그 자리에서 빠져 나와 버립니다.』

여기 모인 녀석들, 이번에 모일 때 자기 군을 중심삼고 5백 명 한계 정했는데 불구하고 빌려다가 채울 수 있기 위해서는 자기의 친척 되는 데 방계적인 친척, 사위라든가 며느리 족속은 데려와도 괜찮지만, 그 군이면 군 전체를 동원해서 수가 불어나면 불어날수록 생사지권을 가지고 그 수를 채워 나가야 돼요. 이래야 세계 국가 앞에 탈락 안 되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전라도면 전라도 사람들, 경상도면 경상도 사람들, 이북에서 온 사람들은 실향민이에요. 고향 잃고 나라 잃은 패들도 살길을 열어 주기 위해서 그 놀음을 하는데, 내가 무슨 돈이 생겨요, 무엇이 생겨요? 여기에 와 가지고 야단했댔자 이익 될 게 하나도 없어요. 피곤만 하지. 자기들을 위해서 이러고 있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싸!」

문 총재가 일하는 데 지장 되면 기후도 벼락을 맞아

여기 길을 내 놓지, 왜 길을 막았어요? 길을 내 놓으라구요. 경계선! 오늘도 파리 잡아야 돼요. 한 사람이 세 마리 이상 잡으라구요. 거기에서 구수한 맛이 들었는데 여기에서 선생님한테서는 다른 냄새가 나니까 거기 있던 파리들이 내 머리에 와서 앉아 가지고 야단이라구요. (웃음)

파리 잡겠어요, 못 잡겠어요? 못 잡겠으면 팔도강산 대신 전라남북도 어디든지 가 가지고 세 마리씩 잡지 않고는 돌아가지 못해요. (웃음) 돌아가지 못하더라도 파리 안 잡겠다고 하는 사람 손 들어 봐라. 한 마리도 없구만. 사탄이 파리 안 잡겠다고 하는 사람은 잡을 거예요. 그래, 파리 잡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라. (모두 손 듦)

소생 처음 잡는 것은 암놈이고 그다음에 수놈이고 셋째 번은 암놈이에요. 암놈이 타락했기 때문에 복귀도 암놈이 하기 때문에 여성시대가 왔다는 걸 알지어다. 아멘!「아멘!」

괜히 이 놀음 하는 줄 알아요? 배에 나가게 되면 제일 지독한 벌레들이 와서 선생님을 물어뜯어요. 어저께도 여기, 이게 뭐예요? 선생님의 살이, 피가 아마 맛있는 모양이라구요. 남미에 갔더니 이렇게 다리를 보면 수십 마리가 붙어 있어요. ‘얘라 모르겠다. 죽기 전에 다 빨아먹어라.’ 이거예요. (웃음) 그렇게 하니까 바람이 싹 부니까 다 날아가더라구요. 내가 죽으면 안 되겠기 때문에.

기후도 내가 와 있는 다음에는 여수·순천 일기예보는 하나도 안 맞아요. 맞아요, 안 맞아요?「안 맞습니다.」왜? 문 총재가 일하는 데 지장 되겠으니 날이 벼락을 맞아요. 자연이 벼락을 맞는다구요. 그거 이상해요. 내가 알래스카 코디악에 가게 되면, 코디악에 가는데 세 번이면 한 번은 못 들어가고 자고 그러는데, 나는 20년 동안 다녔지만 한 번도 그런 적이 없기 때문에 코디악 사람들은 벼락 치고 비 온다 하더라도 선생님이 올 시간에는 비행장에 다 나와요.

‘비가 왔는데 어떻게 나왔느냐?’ ‘비 오는 게 멎게 돼 있는데 왜 그래요? 우리가 먼저 왔는데, 나는 그런 거 모르는데 선생님은 나만 못하구만.’ ‘그래, 그런 때에 있어서는 나보다 나으니까 너를 하나님이 기억해 줄 것이다.’ 그러고 살고 있는 거예요. 이상할 정도예요. 자! 다 끝났어? 빨리 빨리 하라구. (끝까지 훈독) (박수)

박마리아보다 나아야지. 패자의 남긴 말씀, 한의 말씀. 그다음에! (‘9. 기독교계를 대표하여 김활란 총장이 올립니다’ 훈독)

『……주님, 주님, 인류의 왕! 이제 김활란은 이곳 영계에서 활란(天城活蘭)의 빅뱅(big bang)을 일으키며 일해 보겠습니다. 섭리 앞에 지은 죄는 속죄의 길이 없음을 알지만 저는 그렇게 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천천세 만만세, 인류의 왕, 주님, 옥체무강하옵소서. 김활란 올림』(박수)

살아서 그렇게 했으면 얼마나 좋겠나? 한국이 이렇게 안 됐을 거예요. 이 세 사람, 김활란 박마리아 프란체스카, 나이 많은 노(老)대통령이 이승만이에요. 오래 오래 이어받았다는 이름이라구요, 이승만(李承晩)! 우리 종조부의 친구고, 독립운동하던 종교 책임자들이 우리 할아버지(종조부)의 코치를 받던 사람들이에요.

이승만 박사도 그래요. 헬리콥터를 보내 가지고 정선에 있는 우리 종조부를 세 번씩이나 데리러 온 거예요. 그때 갔으면 내가 이렇게 고생 안 했을 텐데. 기성교회한테 반대를 안 받았어요. 하늘은 다 일대를 중심삼고 준비했는데 일족을 통일 못 했어요. 하나 못 됐기 때문에 그런 일이 벌어진 거예요.

조국광복을 위해서 눈물 흘리고 피땀 흘려야

그다음에 뭘 해야 되겠나? 훈독회도 끝나고?「노래요.」무슨 노래? 노래할 기운도 안 난다. 유정옥!「예.」문평래하고 가기 전에 나를 만나고 가.「예.」내가 훈시하려는 것을 공개해 버렸어. 일본 사람들이 자기 할 일보다 먼저 하려고 하고 여편네 남편네를 동원하면 자기가 곤란할 거라구. 후닥닥 해 버려. 알겠나?「예.」

그래 가지고 거기 가서 특구를 만들어야 돼, 다른 데 가지 말고. 미국에 가고 구라파도 돌게 하려고 했는데 그거 말고 조국광복을 위해서 눈물 흘리고 피땀 흘려야 돼. 일본만이 아니야. 알겠나?「예.」다리 놓는데 책임이라도…. 6킬로미터 다리야?「6.7킬로미터가 제일 깁니다.」7킬로미터만. 6, 7수로구만. 그래서 목포! 목포가 아니고 금포가 됐으면 얼마나 좋겠나? 목포를 금포로 만들어야 돼.

‘묘금도 유(劉)’ 자지?「예.」유효원이 객사했어요, 중간에. 그 열매로서 일본에 가 가지고 공을 세워 가지고, 나라 앞에 충신 되지 못한 것이 한일 거라구요. 그 삼촌이 유상돈이라고 일본 정부 격파운동하던 애국자라구요.

신의주형무소에 들어가 가지고 아마 무기형을 받았을 거라구요. 죽을 날을 고대하던 입장에서 ‘사내가 뜻을 이루기 전에 죽을 수가 있어?’ 이래 가지고 고랑을 차고 있는 것 힘이 세니까 확 뽑아 버렸어요. 빼 버려 가지고 뼈다귀가 갈라지든 무엇하든 부스러지든. 이것도 왼손으로 빼 버리고 담을 타고 넘어가 가지고 소련에 가서 그런 운동을 하다가 죽었을 거라구요. 그런 애국자의 핏줄이 끊어져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묘금도니, 얼굴 보게 되면 여자 얼굴이지 무슨 혁명적인 얼굴이 아니야. 유정옥이 머리를 잘 하고 연지 곤지를 찍고 잘 차리면 아름다운 색시 같아. 딱 그래. 나한테 미쳐야 돼.「예.」미칠 뿐만 아니고 권속까지 데리고 미쳐 가지고 밤이야 낮이야 이래 가지고 일본을 소화하라는 거야. 일본이 해와국가 아니야? 자기 때에 있어서 중요한 일을 내가 해결해 주기 위해서 이 일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가정문제도 그래. 조 무엇이?「명원입니다.」명원이면 밝고 영원하구만. 선생님이 밉지?「아닙니다.」아니긴 밉지, 밉지. 자, 여기 나가서 노래나 한번 해 보자. 해원 풀이 노래나 한번 해 봐라. 오늘 내가 기분이 좋지 않아, 요 며칠 동안. 빨리 나오지. 그거 갖다 주라구. 무슨 노래를 하겠나?

이 아줌마 노래를 들으려면 1백만 원씩은 내야 돼. (웃음) 왜 웃어? 통일교회에 안 들어왔으면 노래 잘 하는 챔피언 됐을 거야.「감사합니다.」(‘백년해로’ 노래) (박수)

앙코르 해 보자.「아버님, 아들이 왔습니다.」아들 왔어? 어디 와 있어? 오라구, 이리로 와. 어머니가 부르는데 아들은 움직여야지. 그래, 잘 부르는 노래가 뭐야? 어디 불러 봐라. (‘앉으나 서나 당신 생각’ 노래) (박수)

자, 아버지, 엄마, 셋이 한번 재미있게 가정적인 노래 해 봐라. 무슨 노래가 좋겠나? (웃음) 자, 그렇게 오늘 지내야 내가 마음이 풀리겠어. (‘사랑해 당신을’ 노래) (박수)

연아. 이승대!「예.」부녀끼리 한번 즐거운 노래를 해 보지. 노래해 보는 것은 처음일 것 아니야? 시집온 때부터는. 노래하면 외롭더라도 그것을 다 극복해요. (박수) (‘대한팔경’ 노래) (박수)

「일동 일어서!」 가만 있으라구. 원주! 「앉으시기 바랍니다.」 아니야. 서서 해도 괜찮아. 서서 하늘 앞에 영광스러운 노래를 들려드리고 ‘통반격파 완성이다.’ 해 봐요. 「통반격파 완성이다!」 나중에는 통반격파 완성으로 끝내는 거야. 알겠어? 「예.」 부르라구. 첫 번 1절은 다 잘 들으라구. (정원주 보좌관의 선창으로 ‘천년바위’ 합창)

여러분은 한 번 죽습니다. 그때 청산할 수 있는, 기념으로 남길 수 있는 노래라고 생각해야 돼요. 일상생활에 있어서 죽는 사람이 되지 말고 사는 사람이 돼 가지고 비상천 할 수 있는 희망의 노래를 남기고 가야 됩니다. 노래들을 하나 지으라구요. 아시겠어요? 「예.」

자, 그러면 그만, 너무 하게 되면 내가 이제 갈 길을 가지 못할지 모를 테니까 그만하고 여러분 먼 길 돌아가야 할 사람 잘 돌아가고 죽지 말고 살아서 영원히 하나님과 더불어 선생님과 더불어 지상·천상 해방 영광의 세계의 주인들이 될 지어다. 비나이다, 비나이다. 축복하나이다, 하나이다. 아멘! 「아멘!」 자! (경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