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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회 부모의 날 말씀

일시: 1985.04.07 (일) 장소: 미국 뉴욕주 벨베디아수련소

​여러분들의 젊은 모습을 보니까 상당히 기분이 좋습니다. (박수) 여러분이 알다시피 오늘은 26회를 맞는 부모의 날입니다. 주기로 말하면 25주기가 된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고 있습니다. 원래는 부모의 날이 4월 20일인데 기간이 이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한 2주일 정도 앞당겨 가지고 오늘 축하하게 된 것을 여러분은 알고 있습니다.

다른 종교나 세상과 다른 통일교회

​세계에는 수많은 종교 단체가 있지만 통일교회와 같은 단체는 하나밖 에 없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고 있습니다. 왜 그런가 하면, 종교 이념으로, 이상으로 바라고 있는 내용을 보더라도 어떤 종교보다도 큰 내용을 갖고 있고, 그 내용을 실천해 나가는 역사적 과정이라든가, 시대 시대에 당하는 일이라든가 하는 이 모두가 특수하기 때문입니다. 지나가는 과정의 내용이 상당히 복잡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반 사람들은 우 리 통일교회를 이해할 수 없습니다. 우리 통일교회에 들어오지 않고는 통일교회를 이해할 수 없다 이거예요. 암만 해도 이해할 수 없다는 것을 여러분은 잘 알고 있습니다.

세계 인류를 가만히 보면, 종교를 믿지 않는 사람들과 종교를 믿는 사람들, 이렇게 두 종류로 나눌 수 있습니다. 또, 종교를 믿는 사람들 가운데도 특별한 곳이 통일교회이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또 하나로 분류시켜 보면 세 종류가 있다 할 수 있습니다. 통일교회에서는 기념하는 행사도 다릅니다. 내용도 다르고, 남이 모르는 내용을 가지고 움직입니다. 다른 종교에도 없고, 일반 세상에도 없는 기념일을 축하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대개 일반 사람들을 보면 어떤 입장에 있느냐 하면, 자기 하나 사는 것밖에 모릅니다. 뭐 원인이나 영계의 문제에 대해서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인간으로 태어나서 이 세상을 사는 데는 누구를 중심삼고 사느냐? 자기를 중심삼고 삽니다. 자기 중심에서 자기 가정, 그다음에 좀 나아가면 자기 나라, 이렇게 살아가는 것입니다. 특별한 사람들이 아닌 일반인들은 자기를 중심삼고 모든 일을 처리합니다. 이런 생활을 하고 있 다는 거예요.

그리고 기독교라든가 그 외의 다른 종교를 보게 되면, 그 종교를 중심삼고 그 종교에 속한, 자기 종단의 사람들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구원 받기를 바라는 방향을 거쳐 나오고 있습니다. 이것이 일반 종교의 입장이라는 거예요.

전세계 종교를 하나로 만들기 위해 하나님을 믿는 통일교회

종교에는 기독교가 있고, 불교가 있고, 이슬람교가 있고, 그다음에는 힌두교가 있고, 여러 종교가 있습니다.

기독교 편에서 보면 '이 우주를 지배하는 신이 있다면 그 신은 절대 유일신이고, 그 신은 기독교 편만의 하나님이다' 하고, 또, 이슬람교 편에서 보면 '이슬람교 편만의 하나님이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각 종파의 신이라는 것을 인정하게 될 때 그 편만의 신으로 믿고 나간 다는 거예요.

그러면 통일교회는 어떤 종교냐? 모든 종교가 사방에서 지금 정상을 향하여 올라가고 있는데, 통일교회는 모든 종교의 중심이 되어 가지고 전세계 종교를 하나로 만들기 위해 하나님을 믿고 있는 종교입니다. 이것이 다르다구요. 그렇기에 모든 종교의 중심 되는 신은 한 분입니다.

예를 들어 높은 산이 있으면 이 산은 동서사방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동서사방에서 올라가는 길을 타락한 인간들은 전부 다 모른다는 거예요. 산을 점점 올라가서 구부 능선까지 올라가면 여기서 다 보이는 거예요. 여기서 저쪽이 다 보인다 이거예요. 따라서 이 산꼭대기에 올라가면 센터를 중심삼고 전부가 모이는 거예요. 여기 하나님을 중심삼고 모이는 거예요.

자, 그렇게 되려면 그런 때가 오기 전에 무슨 일이 있어야 되느냐 하면, 하나되는 운동을 해야 되는 거예요. 만약 그 운동을 하지 않았다가는 그 자리에 가면 큰 사태가 벌어질 것입니다. 거기에 가서 말이예요, 기독교인들은 '아이구, 기독교가 유대교역사까지 연결하면 종교 역사로는 제일 길기 때문에, 하나님이 동서남북의 얼굴을 갖고 계시다면 그 하나님 앞에 설 때, 하나님이 위에 계시다면 나는 그 아래의 제일 위에 서고, 하나님이 평면으로 서 계시면 제일 앞에 서야 된다'라고 할 거예요. 모든 종교가 서로 그러기 쉽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때가 와야만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왜 그래야 되느냐? 인간 조상이 타락해서 떨어졌기 때문에 떨어진 사람이 정상을 향해 올라가서 떨어지지 않았던 본연의 이상경을 하나님에게 찾아 드려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본연의 형체에 합한 일체적 현상을 귀결시키지 않고는 안 된다는 것은 이론적인 결과예요.

그러한 종말 시대에 하나님의 구원섭리의 뜻은 둘이겠느냐, 하나겠느냐 하고 묻게 될 때 둘이라는 사람은 가짜라는 거예요. 왜? 하나님은 절대적인 분이시기 때문에 그 절대적인 분의 뜻이라든가 사상이 둘일 수 없다는 거예요. 하나가 아니면 안 된다는 거예요. 오늘날 종교인들에게 하나님의 뜻이 몇 개냐고 묻는 다면 뭐?' 하고 반문할 거예요. 생각도 안 하고 있다구요.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은 목적이 하나니까 뜻도 하나예요.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이 인격적 신이라면 하나의 뜻을 가지고 그 뜻을 통한 이상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뜻을 세워서 무엇을 하겠다 하면 거기에는 반드시 이상적 목적이 있다구요. 그 목적이라는 것은 현실을 초월한 경지와 연락되는 것입니다. 더 높은 것과 연락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상식적인 말입니다.

그 뜻을 통한 이상실현에 있어서는 목적이 하나인데, 그 목적이 개인 목적, 가정 목적, 종족 목적, 민족 목적, 국가 목적, 세계 목적이 다르고, 이슬람교의 목적, 기독교의 목적, 불교의 목적, 힌두교의 목적이 전부 다르다는 것입니다. 그게 그럴 것 아니예요?

하나님의 뜻의 이상을 실현하는 길은 한 길

자, 하나님이 인격적 신이라면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이상을 실현 하기 위해 가는 그 길이라는 것이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나님의 뜻은 하나인데, 개인이 가는 길, 가정이 가는 길, 종족이 가는 길, 민족이 가는 길, 국가가 가는 길, 세계가 가는 길에 있어서 개인은 이렇게 가고, 가정은 이렇게 가고, 국가는 이렇게 가고, 세계는 이렇게 가고, 천주는 이렇게 가게 되어 있느냐, 직선으로 가게 돼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대할 수 있는 종말 시대에 와 가지고 우리가 가야 할 길은, 가정이 가는 길이라든가, 종족이 가는 길이라든가, 민족이 가는 길이라든가, 국가가 가는 길이라든가, 세계가 가는 길은 하나의 센터를 중심삼고 가야 하는 것입니다. 두 센터가 될 수 없습니다. 하나의 센터를 중심삼고 개인은 이렇게 작다는 겁니다 하나의 센터를 중심삼고 개인은 이렇고, 가정은 이렇고, 국가 세계 천주, 이렇게 된다구요. 그림이 이렇게 되는 겁니다. (칠판에 그림을 그리시면서 말씀하심) 이 센터를 중심삼고 전부 연결되는 겁니다.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이 위에 있으면 그 위에 있는 하나님 앞에 상대 될 수 있는, 그 하나님 앞에 수직을 통한 일직선상의 상대가 있어야 한다는 말이 벌어진다구요. 다시 말해서 하나님이 주체라면 그 상대인 개체는 하나님을 위에 세웠을 때 수직하에, 직선하에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또, 사람이 여기 평면상에 있다면 반드시 평면상의 상대를 중심삼고 그 선상에 서야 됩니다. 그 선상에 서는 것이 하나님과 인간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이라면 인간은 여기 서야 되고, 하나님이 여기에 선다면 인간은 여기 서야 됩니다. 360도 권내에서 90도를 그리는 센터를 중심삼고 서야 됩니다. (칠판에 그림을 그리시면서 말씀하심)

이렇게 개인적 상대로서 사방이 벌어지면 개인적 상대 기준을 중심삼고 동서남북으로 이런 형이 벌어집니다. 이것이 개인이고 가정이면 이렇게 됩니다. 커진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종적으로 계시다면 인간은 아래에 있고, 횡적으로 있으면 주체가 이렇게 커집니다. 이럴 때는 가정 기준도 이렇게 중심과 하나가 되어야 돼요. 하나님과 하나된 가정과 종족이 있고, 그다음에 국가가 있고, 세계가 있으면 여기에 상대될 수 있는 세계는 이와 마찬가지로 커져야 되는 겁니다. 그것이 종적으로도 마찬가지고 횡적으로도 마찬가지의 형태로 커집니다.

그러면 이것이 평면이 아니고 구형일 때에는 전부가 꽉차기 때문에 센터가 날아 올라가야 되겠느냐, 어디로 가야 되겠느냐? 이것이 문제예요. 이런 것이 구형이 되어 가지고 전부 다 이렇게 될 때 말이예요, 360도면 360도에 이런 것이 전부 다 차 있으면 이 센터가 어디로 가야 되느냐? 이것이 제멋대로 동그래지기를 바라겠느냐, 제멋대로 넙적해 지기를 바라겠느냐, 길어지기를 바라겠느냐? 이것이 문제라구요. 여러분 생각해 봐요. 이런 것이 전부 다 360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구형이 되었다 할 때, 360도를 그려 보면 이 표면이 평면적으로 원형이 그려져요.

그러면 여기서 가던 힘이 여기 와서 어디로 갈 데가 없다 할 때는, 갈 데가 없으니 어디로 가느냐 하면 저쪽으로 돌아가야 돼요. 돌아서 오는 길이 있어야 됩니다. 갈 때는 평면으로 갔는 데 올 때는 평면으로 돌아올 수 없다구요. 직선상에 들어서면 자연히 반대로 원형을 그려 저쪽으로 돌아가는 것이 편안하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다시 말하면 그 선이 평면으로 갔으면 그것이 평면으로 갔다가 그냥 돌아올 수 없다는 거예요. 전진하는 힘이 들어오면 자연히 저쪽을 통해서 돌아가려고 하기 때문에, 원형을 그리는 운동을 하기 때문에 구형 형태가 이루어진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러니까 그것이 하나로 가다가 둘이 같이 가든가, 둘이 갈라져 가든가 해서 돌아오는 운동을 한다는 거예요. 지구 같은 것을 보더라도 자력선이 그런 일을 하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끝에 가거든 하나의 원형운동을 해서 돌아갈 수 있는 길을 찾아간다는 논리를 세울 수 있다구요. 그래서 운동하는 모든 것은 원형을 닮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이 결론입니다. 따라서 이 우주도 운동하고 있기 때문에 원형 형태가 형성되었다는 과학적인 결론을 내릴 수 있다구요.

힘 가운데에 제일 직선의 힘은 한 점으로 360도 전부 다 모인다구요. 운동은 전부 다 같지만 제일 강한 힘은 직선 힘과 통한다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하나님도 힘을 갖고 있는 데 무슨 힘을 갖고 있느냐? 뜻에 대한 힘도 있고, 이상에 대한 힘도 있고, 활동하는 힘도 있고 여러 가지 힘의 작용을 하고 있을 것입니다. 그 가운데서 제일 강한 힘이 무엇이겠느냐? 이게 문제예요. 「사랑의 힘」 사랑의 힘이 있고, 그다음에는 무슨 힘이 있겠어요? 그다음에는 생명의 힘이 있다구요. 생존의 힘을 가지고 살고 있어요. 리빙 파워(living power;생존의 힘), 이그지 스팅 파워(existing power;존재의 힘), 그런 힘이 있다구요. 그다음에는 무슨 힘이 있느냐? 이상에 대한 힘이 있습니다. 더 높고자 하는 이상의 힘이 있거든요. 여러분들도 더 잘살기를 바라지요? 더 좋기를 바라지요? 「예」 최고의 이상이 뭐냐, 절대이상이 뭐냐 하면, 좋고 좋고 좋고도 최고로 좋은 것이예요. 최고로 좋았다가 끝나는 것이 아니라 영원히 좋을 수 있는 곳을 향하여 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갖고 있는 힘은 존재의 힘, 이상의 힘, 사랑의 힘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은 존재의 힘을 갖고 있습니다. 그다음에는 이상에 대한 힘을 갖고 있습니다. 그다음에는 사랑에 대한 힘을 갖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세 힘이 자기 멋대로 돌아가는 힘이겠느냐, 그렇지 않으면 하나되어서 무엇을 하기 위한 힘이겠느냐? 또, 그 힘 가운데 모든 것을 꿰차고 중심 될 수 있는 센터 파워(center power;중심적인 힘)가 무엇이냐? 「참사랑의 힘입니다」 참사랑의 힘? 「예」 사랑의 힘이 무엇인지 나는 몰라요. (웃음)

그러면 참사랑하고 참사랑이 아닌 보통 사랑하고 뭐가 달라요? 이게 문제라구요. (웃음) 사랑이 어떻게 달라요? 먼저 챠베스가 대답해 봐요. 박사 학위를 넷씩 갖고 있는 유명한 사람인데 말이예요, 참사랑하고 보통 사랑하고 뭐가 달라요? 「러브(Love;사랑)」 참하고 보통 사랑하고 어떻게 다르냐 물었는데 '러브'라고 하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어떻게 다르냐 하면 다른 내용을 얘기해야 할 텐데 '러브' 하면 그건 빵점 이예요, 빵점. (웃음) 젊은 사람들끼리 죽자살자 연애하면서, '너 아니면 죽겠다'고 하면서 결혼하겠다고 야단하는 사람들한테 '너희들 사랑이 참사랑이냐, 무슨 사랑이냐?'고 물으면 모른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은 참사랑의 정의에 대해서 아시겠나요, 모르시겠나요? 「아십니다」 참사랑이라는 것이 혼자 좋아하고, 혼자 웃고, 혼자 아프다고 하고, 혼자 분해하는 것이예요, 상대가 있어서 서로가 좋아서 이러는 것이예요? 「서로 좋아하는 것이요」 하나님이 아무리 절대적인 분이라도 혼자서는 그 절대적인 사랑의 힘을 자랑한다는 말이 성립 안 된다구요. 하나님 혼자서 '나는 절대적 힘의 센터야. 이 상태가 좋아' 한다고 생각해 봐요. 그 말이 성립되느냐 말이예요. (웃음)

하나님이 혼자서 '하하하하' 웃고 춤추고 야단하면서 좋다고 한다면 정상적인 하나님이예요, 비정상적인 하나님이예요? 「비정상적인 하나님입니다」 정상적이란 말은 비정상적이라는 상대적인 기준이 있지만, 그게 아니라구요. 미친 하나님이예요. 상대가 없으니 미친 하나님이예요. (웃음) 정상적이란 건 비정상적이라는 상대가 있다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들 미친 하나님의 사랑을 원해요? 「아니요」 정상적인 하나님의 사랑, 절대적인 참사랑을 원하지요? 「예」 어째서? 절대적인 하나님, 참사랑의 하나님, 정상적인 하나님, 그런 하나님이 갖고 있는 것이 절대적인 사랑인데 말이예요, 그런 사랑을 가진 하나님 앞에 여러분은 무엇이 돼야 해요? 「대상요」 그래요. 하나님을 주체라 하게 되면 대상의 위치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데 문제가 벌어집니다. 아까 말한 참사랑의 힘, 생존의 힘, 이상의 힘, 이 세 힘이 있는데, 이것이 전부 한꺼번에 좋아해야 되겠나요, 따로따로 갈라져야 되겠나요? 사랑의 힘이 이리 가면 이상의 힘은 저리로 가고 존재의 힘은 이리 간다 하고 전부가 갈라져 가야 되겠나요, 전부가 합해 가지고 '우와!' 하고 가야 되겠나요? 「합해서요」 하나로 가야 되는 데, 무엇을 갖고? 무엇을 중심삼고? 「사랑」

하나님의 참사랑의 대상으로 지어진 우주

하나님도 당신이 존재의 힘을 갖고 있다면 '그 존재의 힘이 이상적인 존재가 된다' 이러고, '이상의 힘도 이상적인 존재가 된다' 할 때는 사랑이 중심이 되어 가지고 연결되어야 돼요. 그래야 모든 힘이 그런 가치의 기준에 올라갈 수 있어요. 그런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 존재의 힘을 가진 하나님은 이상적인 존재의 힘을 원한다구요. 이상적 존재의 힘을 연결해야 하는데 그 이상적 힘이 어디서부터 연결되느냐? 이게 문 제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살 때는 혼자 살더라도 좋아하고 행복하다고 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남편과 아내가 있는데, 상대는 이상적 남편이요 이상적인 아내인데, 갈라져서 하나는 동으로 가고 하나는 서로 가 있지만 그 남편과 부인이 하나되어 있다고 생각할 때는 어디에 가서 무슨 일을 하더라도 기뻐한다는 거예요. '나는 행복해' 한다는 거예요. 혼자서 말이예요. 그것은 왜냐? 사랑이 있기 때문이예요. 여기에 있더라도 저기 멀리 있는 남편에 사랑의 뿌리를 박고 있기 때문이예요.

존재하고 있는 힘이 있다 하더라도 그 힘은 '영원히 영원히 같이 존재하고 싶다' 이럴 수 있는 힘이 필요한 거예요. 또, 이상이 있더라도 이상세계가 실현되어 거기에 들어가서 '아이구, 이상을 다 이루었다'해 가지고 거기서 스톱하는 것이 아니라, 영원히 이상적으로 행복하다고 할 수 있는, 영원성과 결부될 수 있는 내용이 없어서는 안 됩니다.

그러면 무엇이 영원과 연결시키고 영원한 행복을 초래할 수 있는 내용이 되느냐? 그것은 참사랑만이 가능하다는 거예요, 참사랑, 인간에게 '인간들아, 너희가 원하는 최고의 목적이 무엇이고, 영원한 이상이 무엇이고, 영원히 살고 싶은 곳이 어떤 곳이냐?'고 묻게 될 때, 영원하고 절대적인 참사랑의 주체자와 상대적 자리에서 참사랑으로 하나되어 가지고 연결된 존재와 이상권의 세계가 인간이 찾아가는 최고의 행복한 자리다 하는 결론을 우리는 내릴 수 있다구요. 또, 하나님에게 '하나님이여! 당신은 영원한 존재인데 어디에서 영원히 살고 싶소?' 하고 묻게 될 때는 '말도 마라. 참사랑 가운데서 살고 싶다' 하는 답이 나와요.

그러한 하나님, 이 우주에 그런 하나님이 계신다면 그 하나님은 혼자서는 참사랑을 이룰 수 없기 때문에 상대적 존재를 어디에서 사오든가, 만들든가 해야 한다는 결론에 도달하는 거예요. 사올 수 있나요?

그럼 하나님이 둘 있으면 되잖아요? 하나님이 둘이면 얼마나 좋아요? 「안 됩니다」 하나님이 둘이 있으면 하나될 수 있는 길은 어떤 길이냐? 플러스 플러스, 자기 중심삼은 하나님으로는 하나가 못 되기 때문에, 자기 주장하는 하나님이 둘이 있다면 반발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는 플러스 하나님, 하나는 마이너스 하나님이 있다면 가능하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런데 마이너스 하나님을 사올래야 사올 데가 없다는 거예요. 그러나 하나님은 전지전능하기 때문에 마이너스 하나님을 만들 수 있는 능력이 있다, 없다? 어떤 거예요? 「없습니다」그래서 할 수 없이 마이너스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 놀음놀이한 것이 우주 창조의 역사다 이거예요.

남자와 여자는 하나되어 하나님의 마이너스 입장이 되어야

그러면 마이너스 하나님하고, 플러스 하나님이 어디에서 하나되어야 되느냐? 이게 문제예요. 어디서 하나되어야 되느냐 이거예요. 절대적 하나님 앞에 '당신은 플러스이고 나는 마이너스인데 플러스 중심 주체인 당신이 나는 싫소. 내가 주체 한번 해보고 싶소' 해서 싸워 가지고 중심되는 주체를 결정할 수 있겠느냐, 그렇지 않으면 자연적으로 어려서부터 하나될 수 있는 힘의 작용을 인간세계에 주었겠느냐? 「자연적으로…」

미국 여자들은 마이너스예요, 플러스예요? 「마이너스입니다」 *아니야! 미국 여자들은 플러스이고, 남자가 마이너스야!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아니요」 나 미국 여자들은 지금부터 남자 앞에 플러스라고 선언한다! 아멘. (웃음) 미국 여자가 플러스라고 선언할 때는 하나님도 어찌할 수 없다는 거예요. (웃음) 왜 이렇게 웃소? (웃음) 틀려서 그래요, 맞아서 그래요? 여자쪽에서 대답해 봐요. 왜 웃어요? 틀려서 웃어요, 맞아서 웃어요? 「롱(Wrong;틀려서요)」 롱! (웃음) 그래 여 기서는 롱이라고 했다구요. 우리 남자들, 이놈들. (웃음) 남자들, 그래 여러분은 틀려서 웃었어요, 맞아서 웃었어요? (여러 가지로 대답함) 이놈의 자식들! 미국에 있어서 남자의 권한을 내가 세워 주려고 하는 거야. 미국 남자의 권한을 복귀해야 돼요. 그걸 알아야 돼요. (박수)

남자가 플러스고 여자가 마이너스예요, 여자가 플러스고 남자가 마이너스예요? 남자가 마이너스예요? 「아니요」 여자가 마이너스예요? 「아니요」 (웃음. 박수) 그렇게 된 거예요. 왜 그래야 되느냐? 평지가 있고 높은 산이 있다면 그 높은 산이 플러스예요, 마이너스예요? 「플러스」 *평지와 산을 두고 볼 때 어느 것이 플러스예요? 「산」산이 플러스예요. 깊은 골짜기도 플러스지요? 「아니요. 마이너스입니다」 아니야, 플러스야! 「아니예요」 플러스야! 「아니예요」 여러분이 맞다구.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웃음)

왜 그래요? 그래서 균형이 이루어지는 거예요. 레벨 밸런스를 취하는 거예요. 여러분 시이소오라는 게 있지요? 조화가 벌어지는 거예요. 춤출 때도 사람들을 보면 '후', 전부가 두 손이 올라가면서 '후, 후…' 한다면 얼마나 좋아요? 그렇지만 춤출 때 한 손이 올라가게 되면 다른 한 손은 상대적으로 이렇게 내려오는 거예요. 그런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평면적으로 움직이는 율동과 수직으로 움직이는 율동, 45도로 움직 이는 율동으로써 상대적 균형이 척척 들어 맞아야 조화가 이루어집니다.

그러면 마이너스 여자가 왜 생겨났어요? 「조화를 이루기 위해서요」 왜? 어째서? 왜 태어났느냐? 아까 말한 것과 같이 조화를 이루어서 하나되기 위해서 태어났다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여자들 말이예요, 하나는 A미인, 또 하나는 A플러스(A+) 미인이 있을 때 그 둘이 있으면 얼마나 좋아하겠나요? A미인과 A플러스(A+) 미인, 둘이서 얼마나 좋아하겠나요? 서로 손을 잡으면 '너도 말랑말랑 한 손이고 나도 말랑말랑한 손이니 아이구 기분 좋다! 헤헤헤' 이래요? 「아니에요」 살은 부드럽고, 뼈는? 「딱딱합니다」 딱딱해요. 그러면 이 자연 이치로 볼 때, 조화 이상이 뭐냐 할 때 절대 부드럽고 절대 딱딱 한 것이 조화를 이루어 하나되는 것이다, 그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래서 말하기를 '남자는 강해야 되고, 여자는 연약해야 된다'고 해요.

그럼 강한 것하고 부드러운 것하고 둘이 부딪치면 어떻게 되나요? 부딪치면 강한 것을 부드러운 것이 싹 감싸면서 다 뒤집어 씌운다는 거예요. 누가 싸는 거예요? 겉으로 가는 것이 무엇인가요? 부드러운 거예요, 딱딱한 거예요? 누가 껍데기가 되어요? 마이너스, 여자가 싸요.

그렇게 감투를 떡 씌웠는 데 남자가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남자가 가만히 있어요? '아이구 좋다' 하고 움직일 때는 무엇이 움직이느냐? 딱딱한 것이 불어나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운동하는 거예요. 남자들이 여자가 좋아하는 데 구경시켜 주는 거예요. 백두산 꼭대기, 천지로부터 태평양…. 남자 활동 무대로 데리고 다니는 거예요. 이건 가만히 남자를 타고서 여행하는 것이 마이너스 여자예요. (웃음) 세상만사가 여자는 남편을 잘 만나야 출세하게 되어 있다는 공리가 여기에서 맞아 떨어지는 거예요. 그것이 우주의 공식입니다. 우주의 공식이예요. 아무도 변경시킬 수 없는 불변의 공식이예요.

하나님이 플러스 하나님으로서 마이너스 하나님을 사올 수 없어서 만들어 놓고 보니 마이너스 하나님이 되는 사람이라는 것이 얼마나 욕심이 많은지 하나님까지도 잡아먹으려고 그래요. 여러분도 욕심 갖고 있어요? 「예」 여자가 뭐 욕심이 있어요? 남자가 욕심이 있지요. 어때요? 남자와 여자의 욕심이 달라요, 같아요? 「같아요」

아까 말한 거와 마찬가지로 우리 인간은 하나님 앞에 있어서 사랑 이상을 완성할 수 있는 마이너스 하나님적인 상대 개념이 있습니다. 그래서 인간은 부드러운 사랑의 장을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데 하나님이 문제가 뭐냐? 주체적인 하나님, 플러스 하나님은 무슨 성격을 갖고 있느냐? 남성과 여성이 안팎으로 되어 있는 성격을 가지고 있어요. 그러니 주체적인 하나님의 상대가 되려면 무엇이 되어야 하느냐? 하나님은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된 입자가 되어 가지고 이것을 합한 성격에서 플러스가 되었는데, 그 상대는 요걸 합한 형체에서 둘이 합해 가지고 마이너스가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남자가 아무리 잘나고 여자가 아무리 미인이라 해도 남자는 여자를 찾아가고 여자는 남자를 찾아가야 되는 그 이유가 어디 있느냐 하는 사실을 몰랐다는 거지요. 그렇지만 그것은 하나님 앞에, 절대적인 단단한 중심 사랑 되는 플러스 앞에 절대적이고 부드러운 사랑의 마이너스 주체가 되기 위한 필연적인 기준으로서 남자와 여자가 하나되어 가지고 부드러운 사랑의 장을 만들지 않고는 하나님과 관계를 맺을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와 여자는 다르지만 하나로 묶지 않으면 안 된다는 이런 근본적인 결론이 나온다는 겁니다.

참사랑이 만나는 곳

여자가 자신의 얼굴을 볼 때, 요리 봐도 미인이고, 저리 봐도 미인이고, 올려다봐도 미인이고, 밤에 봐도 미인이고, 낮에 봐도 미인이더라도 누구를 찾아가야 되느냐? 이리 봐도 밉고, 저리 봐도 보기 싫고, 때리고 싶고, 밟고 싶더라도 그 남자를 찾아가지 않으면 안 될 운명이 되어 있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지금 미국에 게이 무브먼트(gay movement;남자 동성애운동)와 레즈비언 무브먼트 (lesbian movement;여자 동성애운동)가 일고 있는데, 통일교회에 들어온 사람들 중에도 아직까지 그러한 바람에서 벗어나지 못한 악당의 후계자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구요. 하나님의 이상적인 원칙적 모델에 불합격하는 자는 지옥 맨 밑창으로 떨어지는 거예요.

그래, 아까 말한 참사랑은 어디 가서 찾아야 되느냐? 남자에게서 찾는 것도 아니요, 여자에게서 찾는 것도 아닙니다. 남자는 동, 여자는 서와 같이 되어진 평면적인 횡적 사랑을 수직적인 본연의 뼈적 사랑에 연결시키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플러스 사랑을 찾아가기 위해서 남자와 여자가 하나되어야 됩니다. 보라구요. 이것이 남자고 이것이 여자인데 어디서 만나느냐? '아이구, 그리워라! 아이구, 그리워라! 저놈의 남자, 모르고 자랄 때는 힘이 세서 쥐어박고, 멋대로 끌고 다니고, 마음대로 하고 그랬는데 자라고 보니까 저 녀석이 내게 절대 필요한 존재구나' 하고 누가 가르쳐 주지 않아도 안다구요. 남자를 만지면 좋거든요. 울퉁불퉁하고 근육도 튼튼하고 냄새도 좋고 만져도 좋고 말이예요. (웃음)

하나님이 천지창조를 하는 데는 사랑의 수평선을 그어 놓고 수직선을 갖고 그리고 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남자가 동쪽이라면 여자는 서쪽인데 동서가 어디에 가서 만나야 되느냐? '여자야, 너 이리로 와라! 남자인 나는 안 간다'가 아니예요. 그러면 불평하겠다는 거예요, 또, 여자가 말하기를 '야 야! 남자, 이리 와라. 나 안 간다' 하면 서로 불평하면서 싸움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불평 없이 공평하게 만날 수 있는 한 곳을 설정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만나면 사연이 많다는 거예요. '이 녀석, 왜 지금 왔어?' 하고 만나고 보니 남편보다도 더 훌륭하고 아내보다도 더 눈부신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참사랑을 여기서 찾을 수 있어요? 「없습니다」 이렇게 많은 거리를 두고 참사랑을 어떻게 찾을 수 있어요? '나는 참사랑을 원해. 아이구, 가까우니까 기분이 좋다. 더욱 자극적인 힘의 기분, 그거 좋다!' 이러면서 남자나 여자가 흥분해 가지고 그렇게 될 때가 있다는 거예요. (웃음) 그러면 하나님은 참사랑을 뭐라 할까, 사자를 잡기 위해서도 덫을 만들 듯이 '야야! 한 발만 더 가라. 야! 가라. 가라. 조금만 더 가라. 조 금만 더 가라. 가라' 하신다구요. 그러면 입이 '아…!' 이러면서 (웃음) 하나님이 하나돼 버리고 만다는 거예요. 그리고 부딪치면 큰일나겠으니 잡아 주어야겠는데 무엇이 잡아 주느냐? 참사랑이 잡아 주는 겁니다. 깨지면 안 되겠으니까 누가 와서 잡아 주느냐 하면 참사랑을 중심한 플러스 하나님이 와서 잡아 주는 거예요, 부드러운 사랑이 하나님을 뒤집어 싸 버린다는 거예요. 이것이 부딪치면 갈 데가 없으니 싸 버리게 되 어 있지 않으냐 이거예요.

그때 하나님이 참사랑의 충격을 받으면 그 힘이 발동하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도 놀라 자빠져 가지고 활동하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그때 하나님이 '아이구, 죽겠다' 하고 도망가겠나, '아이구, 나는 좋다. 하하하하!' 하고 춤추겠나? 하나님이 좋다고 눈은 눈대로 좋아서 흔들거리고, 코는 코대로 흔들거리고, 입은 입대로 흔들거리고, 몸뚱이는 몸뚱이대로 흔들거리고, 춤추고 노래하고 하는 이런 요동판이 벌어지는 것은 자연적인 결론이예요. 그러니 그 감투 쓴 사람이 떨어질 수 있나요? '당신은 나를 암만 미워해도 영원히 나에게서 못 떠나. 당신이 가는 곳에 날 지고 가야 돼. 당신이 영원하니 나도 영원해야 돼' 이렇게 싸우면서, 이렇게 사랑을 하면서…. (웃음)

하나님께 사람이 말하기를 '당신이 아무리 절대적인 능력이 있다 해도 사랑의 힘을 뗄 수 있는 발동력을 한번 발휘해 봤어요? 당신도 불가능한 한계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하고 사람이 하나님을 교육할 수 있다는 거예요. 얼마나 멋진 인간이예요? (웃음) 하나님을 교육할 수 있다구요. 하나님이 암만 창조의 능력이, 별난 능력이 있다 하더라도 사랑을 뗄 수 없는 한계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고 교육할 때 하나님께서도 '오냐, 네 말이 맞다'라고 한다는 거예요. 그렇다고 당신이 섭섭해하고…. 이것만 있으면 그만이다, 행복이다 이거예요. 대학을 나오든, 똥통을 지든 사랑이면 그만이다 이거예요. 여기서 우리가 결론을 내릴 수 있는 것은 하나님도 '오로지 참사랑에서만이 영원히 능력이 발휘되는 것을 알았다' 하고 대답한다는 거예요. 그리고는 '비로소 완성한 하나님이 되었다. 아멘' 그런 답을 하신다구요.

재생 조립공장 전체의 책임자로 오시는 메시아

그러면 이제 돌아가서, 하나님이 그러한 하나님으로서 한날을 체험 한 날이 있느냐? 닥터 차베스가 한번 대답해 보지, 배뚱뚱이. (뭐라고 대답하자 웃음) 그 대답은 유치원생도 못 되는 대답이라구요. (웃음) 말이 되는 말을 해야지. (웃음. 박수)

결론은 확실해요. 인간 세상에 첫번째 인간으로 생겨난 아담 해와가 타락하였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 이상이라는 것은 아직까지 생각지도 못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성사가 뭐예요, 성사가? 국민학교, 중학교, 대학 과정을 통하지 못했다는 거예요. 유치원 과정도 못 되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빵이예요, 빵.

그래서 이 세상은 사탄세계가 되었습니다. 부조리한 사랑을 통해서 파괴일로로 결말짓는 세상이 되어 버린 이 실상은 하나님이 원치 않는 결과였습니다. 그러나 이 결과된 실상의 인간에게는 하나님의 사랑 이상에 품길 수 있는 본연의 이상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절대적인 분이므로, 계획하신 것을 완성하지 않고는 하나님의 권위를 회복 할 수 없기 때문에 본래 목적했던 인간을 역사를 통해서 갈고 닦고 재창조역사를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수습해 가지고 누더기를 빨고 꿰매고, 이것 가지고는 안 되기 때문에 전부 다 죽같이 쑤어 가지고 기계에 넣어 실을 뽑아 다시 그와 같은 것을 만들자 하는 놀음을 안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전부 다 끓여 원소를 분해해 가지고 실을 뽑아서 다시 만들자는 거예요. 그래서 그러한 재생공장, 재생창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교는 사람의 왼발 같은 책임, 오른발 같은 책임, 왼팔 같은 책임, 바른팔 같은 책임, 몸뚱이 같은 책임, 그 다음에는 궁둥이 같은 책임, 이마 같은 책임, 눈·코·귀 같은 책임을 맡고 전부 세계로 널려가지고 재생공장으로서 움직이게 된 겁니다. 이렇게 역사를 통하여 영혼을 움직여 나온 것이 종교이기 때문에 수많은 정치 풍조나 사상은 변경되었지만, 종교역사는 역사를 넘어서 지금까지 계속하면서 재생공장을 중심삼고 부품을 전부 다 통합할 수 있는 하나의 완성권을 향해 진전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러나 끝날에 이 부속품 공장들의 자체 강화를 위해서는 서로 통해서는 안 되겠기 때문에 전부 다 분리시켰다는 거예요. 민족 민족이 갈라지고 종교 종교가 전부 다 갈라져서 자기들 제일주의로서 완성을 하게 하는 놀음을 해 나왔던 것입니다.

그렇지만 이제 끝날이 되었기 때문에 완성된 부품들을 한 공장에 모아 가지고 전부 다 맞추어야 됩니다. 다리면 다리를 맞추어야 됩니다. 그런데 왼 다리 바른 다리를 알아야지요? 그건 누가 아느냐? 하나님만이 압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모든 인간 구성의 완성체가 이래야 된다는, 모든 내적 외적으로 완성한 인간, 남자 완성자 여자 완성자를 기반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완성할 수 있는 결합체로서 그 조립 공장 전체 책임자로 오시는 분이 메시아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원수끼리 하나되려면 어린아이와 같은 자리에 가야

보라구요. 미국에서 흑인과 백인이 왜 지금까지 합할 수 없느냐? 백인은 꼭대기에 올라가고 흑인은 밑창으로 내려가야 된다고 보고 있는 거예요. 이게 합하면 요만한 선밖에 안 돼요. 이만한 직선밖에 안 된다 이거예요. 합할 수 없다는 거예요. 흑인을 나눠 놓고 백인을 나눠 놓고, 둘이 서로 원수가 되어 가지고 완전히 갈라 놓았다 이거예요, 합할래야 합할 수 있는 힘이 없다 이거예요.

그러면, 어디를 센터로 하고 돌겠느냐? 하나님이 있다면 어디를 중심삼고 돌 것이냐? 이렇게 갈라졌다면 어디를 센터로 하고 돌 것이냐? 이게 문제예요. 평형선상입니다. 수평선상입니다. 그러기에 높겠다고 하지 말고 낮다고 탄식하지 말라구요. 이 역사시대에 수평 레벨이 어디냐 하는 것을 찾지 않으면 안 될 때가 된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면 백인 여러분은 어디로 가야 되느냐? 이 골짜기를 지나 가지고 제2의 이상세계로 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타락했기 때문에 여기를 찾아가야 된다구요.

지금 흑인과 백인이 이렇게 되어 있고, 서양과 동양이 이렇게 되어 있고, 전부가 이와 같이 딱 맞섰다는 거예요. 이제 흑인들이 살 곳은 어디인가 하면 이곳을 돌아갈 수 있는, 제2의 세계로 올라갈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되고, 백인들은 제2의 세계로 내려갈 수 있는 준비를 해야 합니다. 이것이 이상세계로 옮겨진다는 이론적 근거를 알아야 돼요.

올라가는 데는 막 올라가서는 안 돼요. 어디서부터 올라가야 되느냐 하면 이 수평선에서부터 올라가야 합니다. 여기서부터 올라가면 안돼요. 여기서부터 올라가면 이렇게 된다구요. 이 선이 이렇게 돼도 안 되는 거예요. 수평선, 대등할 수 있는 이 자리를 중심삼고 하나돼 나가야 됩니다. 하늘은, 수평선 기준이 연결되게 되면 수직선 기준은 자연히 연결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칠판에 그림을 그리시면서 말씀하심)

그래, 이 자리에 가야 할 텐데 이 자리는 어떤 자리냐? 어떤 정의를 내릴 수 있느냐? 어린아이와 같지 않고는 그 자리에 도착할 수 없다는 성경 말씀을 알아야 돼요. 성경에 말하기를 어린아이와 같지 않으면 천국에 못 들어간다고 했는데, 그 말이 무슨 말이냐 하면 수평선이 되어야 한다는 거예요. 흑인 아기와 백인 아기가 서로 안고 놀고 하다가 헤어질 때는 울 수 있는, 부모가 찾아가서 헤어지게 되면 서로 백인 아기 가 흑인 아기 보고 울고, 흑인 아기가 백인 아기 보고 우는 경지에 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어린아이 세계 외에는 찾아볼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들이 서로 좋아하는 데는 어느 자리에서부터 좋아해야 되느냐? 어머니 젖에서부터 서로 싸우지 않고 좋아서 당기면서 백인 애가 바른쪽 물고 흑인 애가 왼쪽 물고, 또 바꿔 물고, 이럴 수 있는 자리에서부터 좋아해야 됩니다. 어린애 외에는, 어린애가 안 돼 가지고는 불가능합니다. 새로 난 애기와 같은 자리에 안 가고는 불가능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에 무엇이 필요하냐 하면, 본연의 그런 어린아이를 낳아 줄 수 있는 본연의 부모인 것입니다. 그 부모를 찾아야 됩니다. 그래서 메시아가 재림할 때에 부모로서 임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부모로 와서 무엇을 할 것이냐? 흑인 백인이 부모의 사랑의 젖을 먹는 가운데 서로 싸우지 않고 하나되어 본연의 사랑을 중심삼고 형제의 인연을 맺게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벌어져야만 이 세계에 통일적인 이상 사랑의 천국이 시작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런데 통일교회 여러분은 머리 통이 다 커 가지고 말이예요….

그러면 재생공장에서는 무슨 젖을 먹여야 되느냐? 최후에는 부모의 사랑의 젖을 먹어야 돼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돼지 같은 녀석들이 사람이 될 수 있고, 곰 같은 녀석들이 사람이 될 수 있고, 사람 잡아 먹던 호랑이 같은 녀석들이 전부 다 사랑의 왕자가 될 수 있는 놀음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래서 전부 재생창에 집어 넣어야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새로이 재생하는 재생공장

통일교회는 어떤 곳이냐? 여기에 별의별 사람들이 다 모였지만 그저 막 처넣는 거예요. 공장 밑창으로부터 기계창 골짜기로 막 처넣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 찢어지고 갈라져 가지고 전부 다 하얀 것이 되어 재생 창에서 나오게 될 때는 전부 다 미스터 김이면 새로운 미스터 김이 나오고, 미스터 챠베스면 미스터 챠베스가 새로 나오게 되는 거예요. 무엇을 먹고? 참부모의 사랑의 젖을 먹고. 참부모의 사랑의 젖을 먹고 새로운 하나님의 아들딸로 태어날 수 있다, 왕자로 태어날 수 있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박수)

그래서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암만 닥터 챠베스라 하더라도 레버런 문이…. 여자들 따라다니던 눈깔을 빼 버려야 되고, 이놈의 골통, 교만하던 골통을 때려 부숴야 되고, 뚱뚱한 돼지 같은 녀석의 껍데기를 전부 다 벗겨야 되고, 뼈다귀를 집어 내 가지고 옥살박살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박수)

하나님이 '아담 해와 너희들 선악과 따먹지 말라'고 한 것은 '기다려라, 이 쌍놈의 자식들아!' 그거예요. 마음대로 해서는 안 돼! 남자여자가 동물세계의 주체요, 만우주의 주체니만큼 그들이 사랑하는 이상의 자격을 갖추지 않고는 하나님을 대할 수 없기 때문에 성숙할 때까지, 17세, 18세 사춘기가 될 때까지 기다려라 하면서 따먹지 말라고 명령한 것이 사랑 문제를 두고 한 말임을 알아야 돼요. 기독교에서는 선악과를 따먹어서 타락한 것이라 하는데 거 정신이 빠져도 이만저만 빠진게 아니예요. 선악과가 무엇이냐 할 때 '뭐긴 뭐야? 선악과지' 하고 있다구요. 이게 무슨 뭐 아담의 사과라구? 수작들 하고 있다는 거예요.

본연의 에덴동산에서는 지옥도 없고 전부 다 하나님의 왕자들이요, 하나님의 핏줄을 이어받은 직계의 자녀들이었는데 타락함으로써 사탄의 혈통을 이어받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는 '독사의 종자들아,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악한 성품을 받았으니 사탄이 너희 부모다'라고 지적한 거예요. 사탄의 피가 흐르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의 길을 가려면 이 자체를 부정해야 되고, 수난길을 가야 되고, 희생해야 되고, 봉사해야 되는 거예요. 피를 통하지 않고는 다시 회복할 길이 없습니다. 그래서 기독교는 피 흘리는 종교로서 하나님의 전통적 역사를 연결시켜 나온 것입니다. 기독교는 순교의 피의 전통을 이어 나왔기 때문에 세계를 수습할 수 있는 길은 이 길밖에 없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그런데 기독교가 세계를 구하고 하나님의 뜻을 완성하고 사랑의 주체되는 하나님을 해방시켜 드릴 수 없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는 십자가를 자진해서 지고 인류 해방과 더불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해방 운동을 벌이는 것입니다. 이것이 레버런 문을 중심한 통일교회 운동인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해방해야 됩니다. 인류를 해방해야 되고, 하나님을 해방해야 됩니다. 우리 통일교회 멤버들은 이론적으로 이러한 사상을 가지고 있는 놀라운 무리인 것을 알아야 돼요. 이런 놀라운 무리를 지도하는 사람이 이 레버런 문인데 오늘날 미국 땅에서 십자가를 자진해서 지고 댄버리를 거쳐오는 길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것을 찾으려니 세계의 감옥 대표인 댄버리를 찾아가 가지고 인류해방과 하나님의 해방을 위해서 결투전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참부모를 찾으려면 가인 아벨이 하나돼야

이제 레버런 문이 갔는데 어디까지 갔느냐? 끝을 갔다구요. 끝을 갔는데 앞으로 레버런 문은 어디로 돌아갈 것이냐? 저쪽을 향하여 돌아갈 것입니다. 돌아갈 때는 선생님이 그리 가는 것을 알기 때문에 가는데는 혼자 갈 수 없다는 거예요. 왜냐하면 가인 아벨이 원수가 되었기 때문에 동생 되는 아벨은 형님인 가인을 구하지 않고는 부모님이 간 곳으로 갈 수 없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날 통일교회는 선생님이 감옥에 간 싸움 과정에 있어서 아벨 통일교회와 가인 기성교회를 하나 만들어 가지고, 형제가 하나된 기반 위에 부모를 다시 찾을 수 있는 길이 있으니, 그 자리에 가기 위한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그 운동이 외적 세계에 벌어지고 있는 찰나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박수)

어디로 가야 되느냐? 아벨하고 가인이 본래는 하나되어야 되는 겁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 천사장, 그리고 아담과 해와가 있어요. 이것은 부모예요. 가인과 아벨…. 이것이 본래는 전부 다 하나되어야 하는데 하나님과 사탄과 갈라졌고, 가인과 아벨이 갈라졌고, 남자와 여자가 갈라져 가지고 산산조각이 났다 이거예요.

이러한 역사적인 종말 시대가 오나니, 하나의 세계는 문전에 왔는데 가정도 깨지고, 남편도 아내도 깨지고, 남자 여자 위신, 체신 다 모르고 전부 다 원수시하고, 세상도 내 원수고, 부모도 없고, 자식도 없고, 전부 산산조각이 날 그때가 온다는 거예요. 그때가 바로 지금이예요. 미국의 실정이 그렇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아벨 열매가 민주세계고 가인 열매가 공산세계인데 이 두 세계가 서로 싸우는 거예요. 민주세계에 있어서는 아벨이 뭐냐 하면 기독교이고, 가인이 뭐냐 하면 미국이예요. 기독교와 국가가 아벨 가인으로서, 요즈음 미국정부와 기독교가 싸움하는 거예요. 정부는 기독교를 없애려고 하는 그런 때가 왔다 이거예요. 어째서 미국이 기독교를 없애려고 하는 놀음이 벌어지는가 하면 끝날이기 때문이예요.

그래서 전부 다 발전하기 위해서는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하나되지 않고는 부모를 찾아갈 수 없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 개인 레벨, 가정 레벨, 종족 민족·국가·세계 레벨로 되어 있기 때문에 어느 가정이나 두 패로 딱 갈라져 있다는 거예요. 두 패가 끝날이 될 때는 개인 레벨, 가정 레벨, 종족·민족·국가·세계 레벨이 이렇게 있어서는 안 되겠으니 전부 다…. 한꺼번에 다 뿌려 버렸다구요. 어디에도 연락할 수 없다구요. 공산당인지 민주주의인지 기독교인지 무엇인지 전부 다 프리섹스, 에덴동산에서 타락했던 그 열매로 다 물들어 가지고 춤추고 전부 다 사탄의 제단이 되어 가지고 지옥으로 송두리째 굴러갈 단계에 들어왔다구요.

사랑의 질서를 완전히 파괴해 버렸다구요. 사랑의 질서를 완전히 파괴해 버린 때가 끝날이예요. 산산조각이 나 버렸다는 거예요. 프리 섹스라는 걸로 사랑의 질서가 완전히 깨져 버렸어요. 사랑의 질서가 세계적으로 파탄되어 한 바람에 밀려 들어가 돌아갈 때는 끝날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런 판국을 버려둘 수 없으니 주님이 와 가지고 하나 둘, 다시 개인 레벨, 가정 레벨, 종족 레벨, 민족 레벨, 국가 레벨, 세계 레벨 라운드의 단계적 투쟁을 해 가지고 이제 세계 레벨로 넘어갈 수 있는 기준을 엮어 나갈 때가 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우주와 하나님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이상적 부부의 사랑의 맛

통일교회 남자들, 생각해 봐요. 에덴동산에 아담을 지어 놓았는데, 플러스를 만들어 놓았는데 여자가 없었다면 어떡하겠나요? 이것은 천지의 화(禍)예요. 천지가 파탄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 앞의 여자라는 것은 우주사적인 기적의 존재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는 얘기예요. 이렇게 생각을 해야 된다구요. 남자 앞에 여자가 있다는 것은 우주적인 기적이예요. 기적 중의 우주적인 기적이라는 거예요. 남자 앞에 여자가 없으면 무슨 소용 있어요? 우주가 파괴되고 사랑이 있을 수 없어요. 사랑이 없으면 전부 깨져 나가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축복은 한 남자 여자로서 태어나, 우주 남성을 대표한 플러스와 우주 여성을 대표한 마이너스로서 하나님의 사랑을 극에서 찾아 들어가 가지고 기적적 찬양의 존재를 맞는 순간입니다. 그것을 찬양 함과 동시에 하나님의 사랑을 찬양할 수 있는, 모셔들일 수 있는 터전을 준비하기 위해서 전진하는 것이 통일교회의 합동 결혼식인 것을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남자 여자가 포옹하고 키스하는 장면은 평면적 극에서 사랑을 찾아가기 위한 충돌의 빛이 나는 장면이예요. 거기에 흰 빛이 나면 색깔을 가해서 오색찬란한 빛을 만들어야 됩니다. 그 빛이 종적인 하나님의 사랑에 의해서 섞어질 때 무지개 빛깔 같은 이상적인 찬란한 광명의 세계로 전환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인간의 번쩍이는 사랑의 빛은 횡적인 빛으로서 단순한 빛입니다. 본연의 인간은 혼합된 빛, 즉 남자와 여자가 사랑으로 결합된 완전한 빛을 원하는 것입니다. 그때에 종적인 사랑이 내려오는 것입니다. 세계에 퍼지는 무지개같이 하늘의 사랑이 이 횡적인 사랑에 내려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번져 나가는 빛이 모든 피조물에 임하게 되어 피조물이 입을 열고 '오! 환영합니다. 나에게 들어오시오. 나에게 내려오시오'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단지 그런 색깔의 빛이 있는 사랑을 중심삼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지금까지 인간은 사랑의 맛을 모르는 거예요. 우주 전부를 주고도 살 수 없고 하나님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사랑의 맛이 인간의 이상적인 부부의 사랑에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기점으로 해 가지고 우주의 본연의 출동 명령이 시작될 것인데 단절되었다는 원통한 사실을 지금까지 몰랐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오늘날 반대받고 핍박받는 레버런 문을 통하여 이 사실이 이론적으로 밝혀지고 실천장을 통하여 증거적 기준을 갖게 된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들은 강하고 담대해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통일교회의 참다운 사랑을 느낀 사람들은 미국을 가나, 서양의 어디를 가나, 동양의 어디를 가나, 빈민굴에 가나 하나님의 사랑에 불타는 광선을 전부 다 반사시키면서 운동하기 때문에 거기에는 반드시 상대적인 세계의 재창조역사 운동이 벌어지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타락한 인간의 바람은 참사랑을 찾아 나가는 것

인류를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이 창조하신 피조물을 사랑하지 못한 사람은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사랑을 하지 않은 사람은 천국에 들어갈 수 없는 거예요. 본래 타락하지 않고서 들어가는 곳이 천국이기 때문에 인간의 타락 이후 지금까지 천국 문이 열리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예수도 천국에 못 들어가고 낙원에 갔기 때문에 다시 와서 천국 문을 열고 들어가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베드로에게 천국문 열쇠를 주면서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고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인다' 하는 결론을 짓고 간 거예요. 이러한 서글픈 예수의 사연을 그 누가 알았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은 타락한 인간의 바람이 어디서부터 본연의 참사랑의 기반을 찾아나가느냐 하는 것을 알아야겠습니다. 이것이 문제예요. 어디서부터? 참하나님, 참부모님. 무엇을 가지고서? 참하나님을 중심삼고 인간들이 서로 조화를 이룸으로써. 거기서부터 이것이 시작되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성경을 보면 성경에서는 무엇을 가르쳐 주느냐?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있는 키 포인트를 두고 66권을 통해 가르쳐 주었다는 사실을 확실히 결론으로서 이제 지적할 수 있다구요. 성경이 무엇을 가르쳐 주어야 되느냐? 하나님의 소원의 키 포인트, 인간의 소원의 키 포인트인 사랑의 이상세계, 천국가는 직행길을 가르쳐 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 키 포인트가 무엇이냐? 하나님은 이미 계시지만 참부모는 없기 때문에 참부모를 찾는 것입니다. 평면적으로 사랑의 원형적 기준을 결합시킬 수 있는 신랑 신부, 플러스 마이너스가 본연의 기준에서 일치화함으로 말미암아 자연히 종적인 사랑에 들어와 가지고, 오색 찬란한 사랑의 빛을 우주에 충만하게 하여 통일화시킬 수 있는 강한 참사랑의 기준을 세워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뜻이기 때문에 기독교의 전통적 사실이요, 종교의 전통적 사실이라면 이것을 확실히 가르쳐 주는 내용을 갖지 않으면 하나님의 뜻을 해결지을 수 있는 종교가 못 돼요.

기독교에 이런 내용이 있다는 사실은…. 전세계의 종교를 중심삼은 섭리의 결정권이 여기에 있다는 것을 중심삼았기 때문에 예수는 신랑으로서 신부를 찾아왔다는 것에 키 포인트를, 결론을 두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신랑 신부로서 성경의 결론을 지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 말이 뭐냐 하면 복귀해 가지고 본연의 사랑의 동산을 찾아가는 결론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창세기에 보면, 에덴동산에는 두 나무가 있었는데 하나는 생명나무 이고 또 하나는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라고 했습니다. 그 나무가 뭐냐? 하나님이 찾아야 할 참다운 남자와 여자예요. 참다운 아버지와 어머니가 될 수 있는 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참다운 아버지 어머니를 상징한 말이란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전부 그렇게 가르쳐 주었다구요.

참부모를 상징했던 성서상의 비유들

이스라엘 민족을 광야에서 인도할 때 불 기둥과 구름 기둥이 있었는데 낮에 인도하는 것이 구름 기둥이고 밤에 인도하는 것이 불 기둥이었어요. 그건 뭐냐 하면, 남자 여자를 대표해서 끝날에 부모가 와 가지고 이스라엘 민족을 모셔 줄 것을 상징적으로 보여 준 거예요. 이 불 기둥과 구름 기둥의 인도를 따르지 않은 사람은 다 멸망하는 거예요.

또, 이스라엘 민족이 광야에 나가서 40년 유리고객하며 방향을 잡지 못하니 멸망할 것을 염려해 가지고 모세를 시내산에 불러 올려 가지고 40일 금식하게 하고 준 두 석판이 무엇이냐 하면 아담 해와, 참부모를 상징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 법궤 안에 어찌하여 두 석판을 넣었느냐 하면, 두 석판은 하나님의 뜻을 종결지을 수 있는 중심 본부로서 아담 해와를 상징한 거예요. 그래서 법궤 안에 집어 넣 은 거예요.

아론의 싹난 지팡이와 만나는 뭐냐 하면, 이것은 상대적이라구요. 강한 데에 있어서, 상대적인 면에 있어서 생명의 근원 되는 만물이예요. 이것이 하나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상대성을 갖춘 상대로서 또 다른 상대권을 형성해 가지고 인간과 만물을 하나로 만들어서 하나님과 일치시키기 위한 상대적 존재였던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하나님이 임하시어 직접 운행했다는 거예요. 전부 다 신랑 신부, 참부모 이상을 중심삼고, 만물과 통일된 이념을 중심삼고 했기 때문에 법궤를 중심삼고 책임 못 할 때는 전부 급살맞아 죽는다는 거예요. 만나하고 지팡이는 만물을 상징하는 거예요. 인간과 만물이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40년 동안 메시아를 모시기 위한 가나안 복귀를 해 가지고…. 지상천국과 하나님의 이상세계를 실현하기 위해서 참부모로 오시는 메시아를 모실 수 있는 길을 안내하는 것이 가나안 복귀노정이예요. 그런데 그 민족이 광야에서 다 쓰러지겠으니 상징적으로 메시아 대신 보여 준 것이 법궤 안에 들어 있는 두 석판이요, 만나와 메추리였던 것입니다. 이것을 절대 모심으로 말미암아 오시는 메시아를 절대 모실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럼으로써 하늘나라의 건국이 시작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준 겁니다. 그래서 상징적인 메시아를 세워 훈련시킨 것이 성막 이념인 것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돼요. 메시아가 올 수 있는 상징적 준비였던 거예요.

메시아가 와 가지고 하나되어 천국에 들어가 사랑 이상에 일치되어서 하나님을 모시고, 인간 부모를 모시고 후손들을 전부 다 참감람나무에 접붙이는 역사로서 하늘나라, 천국 창건을 계획했던 거예요. 그런데 다 깨져 나간 거라구요, 그것을 2천 년 기독교 역사를 통해 가지고 다시 수습해 왔지만 영적 구원밖에 이루지 못한 거예요. 그래서 기독교에는 이스라엘 나라와 같은 나라가 없다는 거예요. 지상에서 육적 구원을 못 했다는 겁니다. 이것이 문제예요. 그래서 예수가 이 지상에 와서…. 이것을 몰랐다는 거예요. 그렇게 된 거라구요. 비통한 사실이예요.

타락인간이 기념하고 싶은 날은 참부모의 날

여기에 모인 여러분들 가운데 잘났다고 뽐내는 사나이가 있거들랑 하나님께 가서 물어 봐라 이거예요. 하나님은 '뽐내지 말라. 너는 죄악의 혈통으로 태어난 멸망할 수밖에 없는 후계자인 것을 망각하지 말라'고 선언할 것입니다. 사탄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아내를 빼앗아 간 사랑의 도둑놈이란 걸 알아야 된다구요. 용서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타락한 세상에서 사랑을 빼앗기는 놀음이 전부 다 벌어지고 사랑을 빼앗는 놀음이 벌어지고 있는 거예요. 요즈음에 와서 프리 섹스라는 것이 다 뭉그러 버렸다 이거예요. 이렇게 해 놓으면 사탄이 '하나님 당신, 사랑 이상을 찾아오는 이상을 이룰 수 있소? 없어요!' 할 것입니다.

그래서 레버런 문이 와서 이것을 일소해 버리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뭐야? 이놈의 사탄들아!' 하면서 말이예요. 여기에 프리 섹스의 모든 악당의 후계자, 사탄의 직계자들이 들어와서 재창조되는 거예요. 재생공장에 들어가서 옥살박살 가루가 되어 가지고 전부 다 새까만 밀가루가 될 줄 알았더니 하얀 가루가 될 수 있더라 이거예요. 그것이 문제예요. 그것이 기적이예요. 이래 가지고 반죽을 해서 재생하는 거예요.

우리 인삼차를 생각할 때 말이예요, '야, 이거 반대구나' 하는 것을 알았어요. 하얀 인삼에서 엑기스를 빼 보니 새까매요. 왜 이것이 만병 통치약일까 하고 생각해 보니 '반대의 색을 갖고 나왔기 때문에 절대적 신비가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인삼은 하얀데 인삼의 엑기스는 새까맣다 이거예요. 그것이 변했기 때문에, 신비로운 회전 파워를 갖고 있기 때문에 명약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검은색은 신비한 힘을 지녔다고 할 수 있어요. 마치 흑인이 영적인 힘을 갖고 있는 것처럼 말이예요. (웃음) 이상할 것 없어요. 본질은 같아요. 흰색과 검은색을 합치면 어떤 색이 될까요? 「갈색요」 (웃음) 아녜요. 흰색이예요. 본래의 색, 복귀색깔이예요. 사실이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세상에 많은 날들이 있고, 많은 축하하는 날이 있고, 기념할 날이 많지만 타락한 우리 인간으로서 기념하고 싶은 날이 무슨 날이냐? 우리가 찾아야 할 이상적 기점을 상봉할 수 있는 그날 외에는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나라를 찾는 것보다도 세계를 찾는 것보다도 그 무엇을 찾는 것보다도 이 기점을 찾는 거예요. 이것을 찾지 못하면 다른 것을 다 찾았더라도 헛수고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어떤 사람들은 아침에 일어나서 밖에 나가서 어떤 일, 어떤 활동을 하는 데는 '아, 멋진 것을 찾고 싶다! 아, 더 값진 것…'하며, 들여다 보고, 생각하고, 모든 곳을 돌아다니는 거예요. 어떤 녀석은 '나 오늘 행복하고 싶다. 오늘은 내가 기억하고 싶은 날이다. 이것이 우리 나라의 기념일이 되었으면 좋겠다' 하는 거예요.

이 땅위의 모든 인간들에게는 그런 날들이 있다구요. 그러나 지금까지 하나님이 기념일을 갖지 못했어요, 기념일을! 여러분이 그것을 생각해야 돼요. 하나님 자신이 기념일을 갖지 못했다구요. 그래서 하나님이 지금까지 역사를 통해서 괴로워해 왔다구요. 누가 그 문제를 해결할 것인가, 누가?

'나는 그 목적을 이루기를 원한다. 나는 그런 사람이 필요하다. 나는 그런 사람을 만나고 싶다!'하는 그 사람이 메시아라는 거예요.

원래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했는데 인간이 타락했기 때문에 거기서부터는 참인간이 나올 수 없었다구요. 그래서 하나님이 복귀역사를 통해서 재창조해 나온 거예요.

나는 그런 참 인간의 날을 맞고 싶어요, 참인간의 날을, 하나님이 그런 참여자의 날을 원해요. 거기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온 우주로 확대되는 거예요. 온 영계와, 하늘과 땅을 바라봐도 어디서 그런 사람을 만날수 있겠는가? 역사의 배후에서 헤매시던 하나님의 괴로움이 얼마나 컷는지 알아요? 아무도 몰라요, 아무도! 지금까지 땅 위에 많은 철학자, 종교인들이 나타났지만 오히려 복잡한 상황만 만들어 놨다구요.

그 누구도 해결하지 못한 상황에서 하나님이 이 땅을 바라보시고 한 사람을 택하셨으니 그가 곧 레버런 문이다 이거예요. 사탄을 찾아내서 굴복시켜야 돼요. 내가 정복해야 돼요. 인간의 힘이 아니고, 무력이 아니고, 참사랑의 힘을 가지고, 오직 참사랑의 힘을 가지고.

어디서부터 레버런 문이 참사랑을 찾을 수 있느냐? 하나님을 해방시켜 드리고 난 후가 아니면 이 사랑을 찾을 수 없어요. 하나하나 연결해서 개인의 목적을 이루고, 가정의 목적을 이루고, 지금까지 우리의 교리를 중심삼고 그것을 이뤄나온 거예요. 여러분은 그걸 알아야 돼요, 우리의 원리 뒤에 얼마나 많은 눈물이 있었던가 하는 것을! 얼마나 많은 한숨이 있었든가? 수천 수백만 번의 괴로운 상황이 있었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지금까지 아버님이 여섯 번이나 감옥에 들어 갔어요. 합해서 약 5년이예요. 나는 그것이 나쁜 일이라고만 생각하지는 않아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정의로운 사람의 가는 길이예요,

오직 하나 레버런 문만이…. 그 당시에 나에게는 아무도 없었어요. 역사상에 부모 가정·종족·국가가 없었어요. 어느곳 어느 때에도…. 그들은 하나님의 섭리와 상관이 없는 거예요. 모든 것과 구별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리고 완전히, 절대적으로 하나님과 하나된 것을 끊지 못 해요. 아무리 역사상에 있어서 비참한 상황에 처하더라도 여러분을 찾으려고 했어요. 어느 누구도 여러분 같은 사람을 만날 수 없었어요.

그런 어려운 싸움을 하고서 원리를 다 찾았어요. 알겠어요? 여러분은 그런 사정을 몰라요. 여러분은 그 배후에 얼마나의 눈물과 고통이 있었는지 몰라요.

그러니 얼마나 큰 사랑이예요, 이것이! 실제로 실체를 가진 그분을 만났다는 것이 얼마나 큰 사랑이예요. 남자의 소원은 참여자예요. 여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어렵고 복잡한 배후에서 전후좌우를 가려 가지고 그렇게 만들어 나온 거예요.

이제 지식인들도 이론적인 원리를 이해할 수 있어요. 여러분이 그런 자부심을 가져야 돼요! 원리! 알겠어요? 「예」 이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해야 돼요. 누가 이것을 찾았어요? 누구로부터? 하나님으로부터 나와서 나와 연결되어 있어요. 이것이 나오기까지 얼마나 많은 핍박이 있었던가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은 이것을 얼마나 가치있게 여기느냐 이거예요. 여러분이 실질적인 실체를 만났다는 것이 얼마나 귀하냐 이거예요. 실체! 얼마나 귀해요? 우주와 바꿀 수 없어요. 이 실체 다음에는 무엇을 찾을 수 있느냐? 하나님의 이상적 참사랑! 그만큼 귀한 거예요. 알겠어요? 「예」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거 못 알아듣겠어요? 「아니요」 통역을 해야겠구만. 통역하는 걸 들어보니까 자꾸 빼먹기 때문에 기분이 좋지 않아서 이러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교리를 중요시해야 돼요. 그 교리의 실체인 레버런 문이 얼마나 피땀을 흘리면서 하나님의 협조를 받아 가지고 이러한 정상의 자리까지 찾아냈는가 하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내가 여러분 같으면 소리를 지르다가 기절해 쓰러질 때까지 환호를 했을 것입니다. 말씀을 통해서 실체를 만나고, 실체를 만나서 뭘하자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찾아가는 거예요. 결국 우리의 목적은 바로 참사랑을 완성하는 거예요.

여자들은 누구를 통해야 한다구요? 「참부모요」 아니에요. 참남자. 참부모가 와 가지고 뭘하는 거예요? 참남자를 만들어야지. 참남자를 통해 가지고 그다음에 참부모를 만나는 거예요. 그럼 참남자를 통해 가지고 만날 수 있는 참부모인데 개인적인 참부모를 만날래요, 가정적 참부모를 만날래요, 종족적 참부모, 민족적 참부모, 국가적 참부모, 세계적인 참부모를 만날래요? 이게 문제예요. 「하나님적인 참부모를요」 어떻게? 무엇으로? 「참사랑으로」

타락한 세상은 사탄이 지배하고 있는 세상

그래, 여러분들 세계를 사랑하고 우주를 사랑했어요? 이걸 알아야 돼요. 개인 참사랑은 가정 참사랑 앞에 포함되는 거예요. 가정 참사랑이 생겨나면, 부모가 있어 가지고 자식들을 품으면 그 자식들 개인들이 전부 다 사랑권 내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와 같은 이치를 알아야 돼요. 또, 가정 참사랑권은 종족 참사랑권에 품기는 거예요. 종족 참사랑권은 가정 사랑권들이 합해져 가지고 이루어지기 때문에, 많은 가정이 합해 가지고 종족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종족 사랑권 내에는 많은 가정이 포함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나라의 사랑권 내에는 종족 사랑이 포함되는 거예요. 나라 사랑이라는 것은 세계 사랑권 내에 포함되는 것이고, 세계 사랑은 우주 사랑권 내에 포함되는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천국에 들어가서 사탄에게 '야, 사탄아! 네가 세상에서 아무리 자랑하더라도 내가 가진 날들과 내가 기뻐하던 모든 승리의 날들을 따르지 못할 것이다'라고 얘기하면 사탄은 '히히히히' 하고 웃는다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사람들은 자기가 난 날을 전부 다 가지고 있고 그날을 자랑하고 찬양하는데 오늘날 하나님이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난 날이 언제요?' 하고 물으면 모른다구요. 난 날이 없다구요. '너 생일이 언제야?' 할 때 '나 아무 날 아무 시야'라고 하면 사탄이 '그건 육신의 부모가 낳아준 날이니까 내 생일이야 이 녀석아' 한다는 거예요.

또, 사탄이 말하기를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뻐기는 기성교회 목사, 장로 부흥강사 이녀석들아, 너희들 잘생겼구나. 너희들 부모를 가졌어?'라고 하면 기성교인들은 아니라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넌 내 것이야. 내 속에서 벗어나지 못해. 암만 네가 그래도 장래에 더 먼 지옥 창고에 들어가는 녀석이야'라고 한다는 거예요. 사탄이 묻기를 '너희들이 세상 천지가 너희 것이라고 하면서 만물을 마음대로 쓸 수 있는 그런 날들을 가졌어?' 하면 눈이 멍해 가지고 있다구요. 또, 사탄이 말하기를 '나는 그런 날들을 중심삼고 이 세상 모든 만물이 내 것이기 때문에 잡아죽일 수도 있고 마음대로 할 수 있지만, 너희들은 그런 날을 갖지 못했기 때문에 어떤 것도 마음대로 못 하는 녀석들이야. 만물에 대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날이 없지?' 할 때 입을 다물고 '우─' 이러고 있다구요.

교회가 그런 날을 가졌어요? 우리는 사탄세계에 대해 선포해야 돼요. '이놈의 사탄아, 역사를 대표해 네가 가진 날을 깨뜨려 버리고, 자랑했던 날을 부정할 수 있는 그 이상의 날을 나는 가졌다'라고 할 수 있어야 돼요. 그런데 그 이상의 날이 없다는 거예요.

우리 나라의 건국의 날을 보라구요. 이 세계 천지의 수백 국가가 건국의 날을 자랑하는 데 '야, 이 녀석들아! 너희들은 건국의 날이 없지?'하고 하나님이 물을 때 '하나님, 어때요? 당신의 아들딸은 건국의 날이 있어요?'라고 말하면 하나님은 할말이 없다는 거예요. 사탄이 말하기를 '나는 지옥을 통치하고 하나님의 뜻과 이상을 전부 다 파탄시키는, 그런 기쁠 수 있는 날을 가졌지만, 당신은 지옥을 철폐하고 하나님의 날 이라고 하나님이 기뻐하고 찬양할 수 있는 우주적인 날을 가졌소?' 할 때 없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또 말하기를 '하나님을 믿는다는 작자들아, 너희들이 지상에서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성공한 것이 무엇이냐? 뭐, 사회에서 출세를 했다구? 똥개 같은 녀석들아, 암만 성공했더라도 내 보자기를 벗어나지 못해. 말도 마라. 헤헤헤, 하나님이…'라고 해도 하나님은 당할 수 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저 잘 믿는 자리에 있는 사람도 모가지를 자르려면 다 도망가더라구요. 역사시대에 나를 위해 모가지를 바친 충신 열녀들이 얼마나 많았는지 모릅니다. 하나님도 알지 않소? 누구 누구 훌륭한 것도 내 제자요, 충신 열녀도 다 내 품에서 죽어갔어요. 하나님은 역사에 기록할 수 있는 충신 열녀를 맞아 가지고 표창할 수 있는 날을 가졌소?'라고 할 때 '없어'라고 하신다는 거예요.

또, '미국의 건국이 기독교사상, 신교사상으로부터 시작되었지만 그 건국이념이 절대적인 하나님의 나라라는 보장 밑에서 시작된 것이 아닙니다. 이도 역시 내 품에 떨어져 가지고 지금은 전부 다 프리섹스, 레즈비언, 게이 무브먼트, 마약, 정신병자 등등 사망의 해골 골짜기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졌지요? 기독교, 푸푸푸…' 이런다는 거예요,

역사노정에 전쟁과 투쟁이 많았지만 악한 사람과 선한 사람이 투쟁을 하여 선한 사람이 이긴 것 같지만 결국은 사탄한테 전부 다 사로잡혔고, 기독교문화권이 신이 없다고 하는 공산권 내로 완전히 쓰레기 통같이 처넣어 버릴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는데도 아무 변명도 못하는 비참상을 바라보고 '하나님 꼴 좋소. 당신의 이상 천국이 이 꼴이요? 잘됐구만. 하하하!' 한다는 거예요. '당신은 우주를 통일하고, 전체가 당신의 사랑권 내에, 지옥에 간 사람이나 역사 전의 사람이나 할 것 없이 전부 다 그 권내에 사랑으로 하나될 수 있는 통일권 이상 천주를 형성 할 것이 목적인데 그것을 탕감복귀하겠다구요? 복귀될 수 있는 것이 어디요? 할 수 있어요? 후후후!' 하면서 사탄이 웃는 다는 거예요.

심판날이란 하나님이 참의 카드로 사탄과 담판하는 날

심판날이란 것이 도대체 뭐냐? 하나님하고 사탄하고 정면으로 앉아서 좋고 나쁜, 개인은 이것이 나쁘고 이것이 좋고, 가정은 이것이 좋고 나쁘고, 나라는 이런 것이 좋고 나쁘고, 세계는 이런 것이 좋고 나쁘고, 하늘땅은 이런 것이 좋고 나쁘다 하는 것을 판결내리는 때가 끝날이란 것을 알아야 돼요.

사탄이 개인에 대한 블랙 잭 카드(black jack card;카드놀이의 일종)를 딱 내놓으면 하나님은 하늘편에 있어서의 참된 남자면 남자 블랙 잭 카드를 탁 내놓는 거예요. 그러면 사탄은 쓱 물러간다는 거예요.

사탄은 '내 집안에는 내가 세운 악당의 전통적 가정이 훌륭해 가지고 선하게 가겠다는 가정들을 다 잡아먹고 있는 일등 가정들이 수두룩하오. 당신의 가정에 있어서 사탄의 일등 가정을 잡아 먹을 수 있는 가정이 어디 있소? 나한테 졌지요, 하나님? 하하하!' 한다는 거예요. '끝날이 되어 오색인종이 원수가 되어 다 으르릉거리며 싸우고, 집안끼리 물어 뜯고 으르릉거리며 싸우고 산산조각이 나게끔 되었는데, 하나님이 국 물도 없게끔 다 쓸어버린 이 천지에서 하나님의 통일 이상세계를 창건한다고? 그런 게 어디 있소? 허허허!' 할 때 하나님은 꼼짝못하는 거예요.

그러면 사탄이 내놓고 주장하던 블랙 잭 카드를 차 버릴 수 있고 대신 내놓을 수 있는 하늘편의 것이 이 지상에 있으면 좋겠나, 없으면 좋겠나? 「있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님이 그것을 내놓을 때 사탄은 '아니야. 내 것과 같지 않아. 달라. 달라. 수퍼 블랙 잭은 그것이 아니야' 한다는 거예요. 자기 블랙 잭과 다르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내놓는 카드는 세계를 사려고 하는 카드고, 내가 내놓는 카드는 내 자신을 사려고 하는 카드인데 다르지 않소?' 이렇게 보는 거예요. 남을 희생시키는 카드라는 거예요. 다투다 보니까 사탄이 정신이 번쩍 들어 가지고 '아이구, 나는 타락한 원수로구나. 오오─!' 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개인을 위한 사람도 사탄의 블랙 잭 딱지요, 자기 가정을 위한 것도 사탄의 블랙 잭 딱지요, 자기 민족을 위한 것도 사탄 블랙 잭 카드요, 자기 나라만을 위하는 것도 사탄의 블랙 잭 카드라는 거예요. 하나님과는 하등 관계가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종교도 마찬가지예요, 종교도.

하나님의 블랙 잭을 딱 때리면 사탄의 블랙 잭은 깨져 나가나요, 그냥 버티나요? 하나님과 사탄이 담판하는 거예요. 인류를 걸어 놓고 천국, 지옥 전부 다 걸어 놓고 블랙 잭 내기 전쟁을 하는 거예요. 카드를 내다 보니 사탄 자신이 개인에서부터 몰려 떨어지고 후퇴하는 거예요. 가정 편에 하나님이 따라 나오시는 거예요. 이편은 하나님편이 되고, 가정에 왔으니 가정 쪽에 하나님이 따라 나오시는 거예요. 그다음에 블랙 잭을 또 거는 거예요. 그러면 또 지고는 종족권 내에 나오니 하나님이 이만큼 오시는 거예요. 또 해서 또 지니 자꾸 물러 나간다는 거예요. 민족권 내에 갔다가 국가권, 세계권 내에 가서 딱지를 떼 가지고 완전히 제거하는 거예요.

그런데 블랙 잭 카드를 누가 먼저 내느냐? 사탄이 먼저 내는 거예요. 하나님이 척 보고는 '그 카드는 자기 가정만을 위하고 남의 가정은 희생시키려는 딱지로구만. 그것은 타락한 딱지야, 이 녀석아!'라고 하는 거예요. 타락한 카드는 참된 하나님의 카드를 모방한 카드예요. 여러분의 카드는 사탄의 카드….

하나님과 더불어 즐거워할 수 있는 날을 가진 통일교회

미국이 사탄 나라예요, 하나님 나라예요? 「사탄 나라」 (웃음) 여러분들은 사탄이 지배해요, 하나님이 지배해요? 「사탄」 이 세계는 하나님의 세계예요, 사탄의 세계예요? 「사탄의 세계」 김박사는 뭐야? 「사탄의 자식이지요」 그럼! 잘 대답했다, 이 녀석 같으니라구. 미안합니다. 나이 많은 박사를 모셔 놓고 이 녀석이라 했으니. 하지만 사탄편에 있으니 녀석밖에 될 게 있나? (웃음)

오늘날 레버런 문의 한이 무엇이며 인류의 한이 무엇이며 하나님의 한이 무엇이며 모든 지성과 뜻을 가진 성현, 철인들의 한이 무엇이냐? 하나님과 더불어 즐거워할 수 있는 모든 날을 잃어버린 것이 한이라는 거예요. 제일 먼저 무엇을 잃었느냐? 하나님의 날을 잃어버렸다구요. 하나님의 날이 언제냐? '하나님 자신이 기념할 수 있는 날이 언제입니까?' 하고 하나님께 물어 보면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하나님 마음을 몰라서 그렇지요.

인류의 조상으로서 자랑할 수 있는 날이 있었느냐? 없었다는 거예요. 자랑할 수 있는 날을 사탄이 빼앗아 감으로 말미암아 파괴의 운명을 짊어지고 비통의 걸음으로 실락원을 찾아 들어가는 타락의 날은 가졌지만 본연의 부모의 날을 잃어버린 서러움은 몰랐더라 이거예요.

그러면 참다운 아들딸이 있었느냐? 참다운 아들의 탄생일이 없었습니다. 참다운 남자, 참다운 여자, 참다운 부부, 참다운 가정, 참다운 종족, 참다운 민족, 참다운 국가, 참다운 세계, 참다운 우주, 참다운 천주를 못 가졌기 때문에 하나님은 참다운 하나님이 못 되고 비애의 하나님이요, 인간의 타락한 것을 복귀해야 하는 서글픔의 하나님인 것을 몰랐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사랑의 날을 가졌느냐? 못 가졌다는 거예요. 이거 기가 찬 말이지요. 기성교회 사람들에게 물어 보면 '하나님의 사랑의 날이 어디 있어?'라고 한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하는 아들을 십자가에 달아 죽인 날이 하나님의 날이야? 기가 차다는 거예요. 이건 두루뭉수리같이 밑구멍도 없고 머리도 없이 그저 믿으면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는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과학 세계에서 지식의 이론적 결과를 타진하기 위해서 실험 기관에서 실험을 백 번 해서 한 번 성공할지 말지 한 것이 비일비재한데 두루뭉수리같이 몰라 가지고 믿으면 완성을 해요? 그런 엉터리들이 어디 있어요? 그런 악당들이 어디 있어요? 그런 사람, 그런 녀석한테 내가 핍박을 받고 있구만! 대학 교수요, 학박사를 가르치는 책임자가 될 수 있는 사람을 대해 가지고 유치원생도 못 된 것들이…. 자기가 아는 것밖에 모르거든요. 똥이나 먹고 돼지 우리에서 겨죽이나 핥아 먹고는 그것이 자기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는 거예요,

내가 신학박사를 많이 만났지만, 내가 그들한테 세 마디를 물어도 대답 한마디도 못 하더구만. 때려잡아 치우는 거예요. 선생님을 존경하고 따르는 철학 박사들이 많아요. 세계의 모든 학자들이 이제 내 손에서 놀아날 단계에 들어왔어요. 백인이든 무엇이든 큰소리하는 것은 내 손에….

통일교회는 뭐냐? 통일교회는 하나님의 재창조 공장에서 새로 만들어 낸 카드예요. 하나님의 이름으로 만들어 낸 카드장들이예요. 사탄이 참소하는 날이든 자랑하는 날이든 개인적 날에 들어가서 딱 내면 쫓아 버리는 거예요. 가정의 날에 내면 '끽', 부모의 날에도 내면 '끽', 자녀 의 날에도 내면 '끽', 만물의 날에도 내면 끽, 하나님의 날에도 내면 '끽', 우주의 날에도 내면 '끽', 전면 후퇴예요. 전면 몰살이예요. 이러니까 밉지, 이놈의 자식들 할 짓 다 했지.

너 대머리 녀석, 무슨 카드야? 번호 갖고 있어? 「에잇(Eight;여덟입니다)」 펀드레이징 카드면 펀드레이징 카드를 옮겨 가려면 주인이 색깔을 달리해 주고 글씨를 다시 써 줘야 돼요. 그러지 않고는 다른 데 갈 수 없는 카드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놈의 간나들, 전부 다 자기 멋대로 한다면 사탄 카드가 된다구.

미스터 박은 무슨 카드야? 「하늘나라 카드요. 새로운 카드, 에이스 카드요. (통역자)」 (웃음) 에이스 카드는 필요 없다구. 에이스 카드는 10자가 있어야 필요한 거야, 이 녀석아. 내가 10자 카드인데 언제나 에이스 카드, 꽁무니에 달고 다니는 블랙 잭 카드이니 얼마나 기분 좋아요? (통역을 하다가 다시 묻자) '블랙 적이란 10자 카드인데 꽁무니에다가 에이스 1자를 달고 다니는 카드입니다'라고 답하면 그만이다 이거 야. 블랙 잭이 무엇인지 모르는 구만. 「잘 몰라요. (통역자)」 (웃음) 그렇게만 얘기하라구. 몰라도 아는 사람은 다 알지. 여기 미국 패들은 '카드' 하면 잘 알지.

그런데 카드의 앞 면은 같더라도 됫 면에 무슨 칠을 했느냐 하면 사랑의 칠을 했더라 이거예요. 그것이 다르다구요. 참사랑의 칠을 했다구요. 그것을 보고는 사탄이 '우와!' 한다구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하나님의 날이 있는 것을 자랑한다, 이 사탄 새끼야! 부정할 수 있는 날을 대봐라' 할 때 사탄이 꼼짝못하는 거예요. 배후에 참사랑을 걸고 만들어진 블랙 잭카드이기 때문에 상대하지 못하고 후퇴하게끔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자랑할 수 있는 하나님의 날을 갖고 있는 것을 찬양할지어다. 아─멘. '아'는 넘버 원이라는 뜻이고, '멘'은 남자라는 뜻이예요. (웃음)

하나님의 날이라는 것은 하나님 혼자서 만들 수 없습니다. 참부모의 사랑의 기반을 통하여서 하나님의 날이 나오는 거예요. 참부모의 날과 한 쌍이 되어서 나오기 때문에 하나님의 날과 더불어 참부모의 날을 우리는 갖고 있다는 거예요. 사탄이 아무리 반대해도 후퇴 안 할 자신 있어요? 「예」

여러분들의 카드를 보여 봐요. 앞을 보면 다 마찬가지인데, 사탄 사람인지 아닌지 모르는 데 뒤집어 보니까 전부는 아니지만 귀퉁이에라도 사랑의 색이 붙어 있다 이거예요. 그래서 사탄이 못 가져간다 이거예요. (웃음) 사탄이 가져가면 배가 아프든가 머리가 아프든가 손이 아프든가 고장이 나기 때문에 그것이 필요해도 내던진다 이거예요. 내던진 것은 사탄이 점령하지 못하고 후퇴해야 된다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자랑할 수 있는 만물의 날, 자녀의 날, 부모의 날, 하나님의 날을 다 세웠지만 그 날 중에 무엇을 중심삼고 되어지느냐 하면 참부모의 날과 하나님의 사랑의 날을 이루기 위해서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 자랑해야 할 것과 하나님이 자랑해야 할 것과 인류가 자랑해야 할 것은 오늘이 참부모의 날이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박수)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부모의 날을 가졌다는 것은 하나님의 날과 직결되는 겁니다. 참부모의 날을 중심삼고 참자너의 날이 생겨나고 참개인, 참가정, 참종족, 참민족, 참국가, 참세계, 참우주, 창참주가 연결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의 날과 참부모의 날, 참자녀의 날을 자랑으로 여기는 거예요. 레버런 문의 카드를 보세요, 얼마나 놀라운가? 아멘? 「예스」 아멘의 뜻이 뭐예요? (웃음) 「'아'는 넘버원, '멘'은 남자입니다」

통일교회의 여러분을 왜 고생시키느냐 하면 사탄이 참소하는 심판날에 사탄이 학자 카드를 내면 하나님 편에서도 학자 카드 대표자를 내서 사탄을 물리쳐야 되고, 사업가 카드를 내면 사업가 카드를 내서 쳐부숴야 되고, 정치하는 사람 카드를 내면 정치하는 사람 카드를 내고, 뱃군 카드를 내면 뱃군 카드를 내서 쳐부숴야 됩니다. 그런데 도적놈 카드를 내면 그건 없어요. 그건 필요 없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사람들 전부 다 이런 카드로 만들어 놓기 위해서 별의별 일을 다 시키는 거예요. 밥을 얻어먹는 거지 노릇도 시키고 말이예요, 욕먹고 싸움 말리러 다니고 말이예요, 사탄편 좋다는 것을 싫게 하고 못살게 하는 별의별 패가 통일교회에 다 모였다구요.

또, 레버런 문이 못 하는 일이 없다구요. 나중에는 똥장사까지 해야 되겠다구요. 강단에서도 발길로 잘 찬다구요. 발길로 차면 사탄이 있다가 도망을 가는 데 통일교회 교인은 도망가라고 해도 안 간다는 거예요. 여기서 차면 뒤로 간다는 거예요. 뒤로 가면 하나님에게로 간다는 거예요. 그거 맞나, 틀리나?

하나님이 같이할 수 있는 세계를 찾기 위해 투쟁해 나왔다

몇 시간 됐어요? 내가 어머니한테 특명을 받았는데, 40분 이상 얘기 하면 이혼한다고 했는데 어떡하노? (웃음) 그 말은 안 했지만 그런 심정이예요, 지금. 고단하고 피곤하고 죽게 되었으니까. 내가 목이 쉬었다구요. 선생님 말하는게 재미있어요? 「예」 어때요?

형제끼리 만나게 되면 한 시간 있어도 좋고, 십년 만나고도 또 십년 만나고 싶고, 천년 만년 만나고 싶은 자리가 참사랑의 자리요, 부처끼리 살면서 백년 살았지만 천년 만년 또 살고 싶고, 또 만나고 싶고, 말하고 나서도 또 말하고 싶고, 보고 나서도 또 보고 싶고, 영원히 같이 가고 싶고, 영원히 오고 싶은 그런 사랑이 참사랑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곳에는 지옥도 후퇴하는 것이요, 밤도 낮이 되고, 24시간, 시간과 공간을 초월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것입니다.

박보희는 정말로 참사랑을 가지고 있어? 「예, 아버님」 기숙씨 어디갔어? 그래, 보희가 그렇게 사랑해? 지금 몇 살이야? 쉰 살 됐나? 「쉰 셋입니다」 쉰세 살이야? 그렇게 살면서 고생을 했지만 천년 만년 더 살고 싶고, 보고 싶고, 떨어질 수 없고, 어디에 가서 먹더라도 같이 먹고, 매를 맞아도 같이 맞고, 똘똘 굴러다니고 말이야, 한 몸같이 살고 싶고, 이마를 맞대도 깨지도록 뚫고 나가고 싶고, 이러고 살아? 기숙씨 코딱지 먹어 봤어? 똥을 먹어 봤어? (웃음) 더러운 것이 없다구. 참사랑이 있는 곳은 더러운 것을 묵과하는 세계예요. 참다운 부모는 자식이 병이 났을 때 똥을 맛보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은 어떨까요? 하나님이 인간을 사랑한다면 얼마만큼 사랑하겠어요? 똥 가운데도 사랑하겠나요, 안 하겠나요? (웃음) 이것은 심각한 얘기예요. 하나님의 지성소가 어디냐? 이게 문제라구요. 기독교인들 큰일났다구요. 하나님의 지성소가 어디냐? 사랑이 깃드는 곳인 것을 알아야 돼요.

지상세계에 하나님의 사랑이 깃드는 곳이 어디냐? 남자, 여자들의 생식기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사랑, 이것이 지성소였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타락했기 때문에 제일 귀한 하늘나라의 황자 계통을 이어받아야 할 이러한 왕궁샘이 사탄, 하나님의 원수의 족속을 이어받았다는 놀라운 사실을 몰랐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을 뒤집어 가지고 레버런 문은 하늘나라의 지성소를 지니고 사는 남자 여자 가정을 만들어서 어디든지 하나님이 같이할 수 있는 가정과 그 나라와 그 세계를 꿈꾸면서 일평생, 40년 동안 핍박당한 거예요. 비가 오는 날이면 죄진 자와 같이 머리를 숙이고 말없이 걸어가면서 탄식을 했고, 칠흑 같은 밤이 찾아오거들랑 그 가운데 주인을 잃어버리고 죽음길을 찾아가는 사랑하는 아내의 모습을 가지고 걸어 봤고, 남편의 모습을 가지고 걸어 봤고, 아들의 모습, 어버이의 모습을 가지고 걸어 봤고, 별의별 사연이 많다는 거예요.

그럴 적마다 하나님은 '야, 내가 있으니 걱정마라. 나는 살아서 너와 같은 자를 찾고 너와 같은 자를 만나기 위한 것이 내 소원이니 몇 년만 참고 기다려라. 또 가자. 또 가자' 하다 보니 청춘시대를 다 잃어버렸어요. 꽃다운 청춘 시대를 다 흘려 버리고, 자랑할 수 있는 모든 청춘의 기백이 다 사라진 60이 퍽 넘은 지금에 와 가지고 오늘날 세계적 판도를 이만큼 닦은 것도 레버런 문의 공은 하나도 없어요.

잃어버린 사랑의 동산을 그리며 미치광이 짓을 하면서 허덕이고 사방 팔방 줄행랑을 달리면서 온 결과가 이렇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오늘 이와 같은 날을 감옥에서 나와 가지고 맞을 때, 내 원수는 미국이요, 내 원수는 자유세계요, 내 원수는 공산당이지만 이것을 사랑하지 않고는 돌아설 수 없고 갈 수 없는 길이라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오늘 이 시간에 나는 미국을 사랑하고, 미국정부를 용서하고, 사탄세계의 문을 열지 않으면 안 되는 길을 또 찾아가야 할 운명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이 길이 통일교회를 지도하는 레버런 문이 가는 길이요, 통일교회에서 가르쳐 준 교리로써 찬양하는 참부모의 가는 길인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남겨진 십자가,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몸뚱이는 잃어버리고 영적인 구원만을 설정하였던 비통한 사실을 그 누가 알았느냐? 그와 동시에 이상적인 사랑의 보금자리인 가정을 찾기 위해서 신부를 찾으러 온 꿈은 다 사라졌던 거예요. 4천 년 동안 수난길을 걸으며 어리석은 이스라엘 민족을 그렇게 역사속의 핍박 가운데서 가누어 가지고 약속했던 메시아, 말라기 선지자로부터 4백 년간 가려 가지고 민족 편성과 더불어 국가 편성을 갖출 수 있는 유대 나라를 가지고 로마로 총진군하여야 할 메시아, 그러한 메시아는 왔지만 십자가에 달리게 된 원통한 사실을 그 누구도 몰랐다는 거예요.

결국 기독교는 로마에 들어가서 영적인 이스라엘 이름을 가지고 2천 년 동안 예수의 십자가의 혈통적 순교의 핏줄을 이어받아서 개인으로부터 가정, 가정으로부터 종족·민족·국가·세계까지, 사탄세계 앞에 피의 대가로써 싸워 이길 수 있는 기반을 갖추어 2차대전까지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세계를 전부 점령할 수 있는 한때를 허락한 겁니다. 그리하여 한국에서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기독교가 하나되어 대한민국의 건국과 더불어 세계로 출발할 것을 꿈꾸었는데 기독교와 대한민국이 반대를 한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레버런 문은 광야로 쫓겨나 40년을 유리고객하면서 새로운 통일교회를 기성교회보다도 우월한 자리에, 민주세계보다도 우월한 자리에, 그 배후에 지키고 있는 공산당보다도 우월한 자리에 세워야 했던 것입니다.

그러한 자리에 세우지 못하고는 본향길을 갈 수 없기 때문에, 삼팔 선을 넘어 고향을 잃어버리고 떠나는 몸이지만 다시 환고향하는 날에는, '나 레버런 문은 개인으로 떠났지만, 다시 찾는 데는 우주를 찾고, 세계를 찾고, 국가를 찾고, 종족을 찾고, 민족을 찾을 수 있는 세계의 운과 더불어 삼팔선을 넘을 것이다. 그 날이 되면 우리 조국의 통일이 올 것이다'라고 꿈에도 잊지 않고 지금까지 투쟁해 나온다는 사실을 알아 야 돼요.

선생님은 댄버리에서, 통일교인은 밖에서 승리를 위해 싸워야

그렇기 때문에 조국창건이란 터전 밑에 백인이건 흑인이건 3년노정을 중심삼고 결사 투쟁, 판가리 싸움이 벌어지고 있는 숨가쁜 시대라는 것을 망각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사탄이 프리 섹스로써 완전히 파탄 시켜 놓은 것을 수습해야 됩니다. 그 키(key;열쇠)는 남자가 가질 뿐이요, 여자가 가질 뿐이예요. 남편, 아내가 가지는 거예요.

한국을 중심삼고 2차대전 직후부터 40년 동안 탕감복귀해 가지고 이제 자유세계, 민주세계의 고난을 넘어설 수 있는 기반을 닦았기 때문에 그것을 중심삼고 투쟁하는 것이 댄버리 고개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가나안 복지에 들어가기 위해 세계를 정탐하는 거예요. 전부 다 샅샅이 정탐하는 거예요. 예수가 잃어버린 걸 다시 찾아야 된다는 거예요. 개인을 잃어버렸고,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를 잃어버렸어요. 그것을 전부 찾아야 된다는 거예요. (박수)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말이예요, 내가 댄버리에 들어가서 40일 되는 날은 댄버리 감옥이 옥중 문을 열고 사회에 공개하여 관람시키는 날로 되었고, 70일 되는 날은 북한이 남한에 물건을 공급하는, 남북한이 협조하는 날이 되었고, 그리고 7개월 이내에 중공이 전부 돌아가 버리고 만 거예요. 전부가 돌아가 버리는 거예요. 일대 우주의 혁명이, 변혁이 벌어진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거기에 온 사람들은 레버런 문을 구경하기 위해서 온 사람들이예요, 전부 다. (박수)

이와 같은 기반을 미국정부는 무서워해서는 안 되고 환영해야 됩니다. 하지만 소련은 무서워해야 돼요. 이래서 소련이 나 때문에 큰일이라구요. 미국정부와 국민들은, 이 레버런 문이 댄버리에 들어갈 때는 통일 교회의 지도자로서, 미국 역사에서 역적과 같은 사나이로서 갔지만 나올 때는 영웅으로 나온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나는 내적으로 싸움을 하고 있으니 여러분은 외적인 싸움에 져서는 안 됩니다. 내적 싸움에 지지 않으려는 결판전을 전개하고 있으니 이제부터 여러분은 외적 결판전을 거쳐 가지고 안팎의 싸움의 승리의 기준이 일치되어야 합니다. 그렇게 되는 날에는 해방의 깃발과 더불어 만민이 가나안 복지에 입성하는 함성이 천지에 우렁차게 들리게 될 것입니다. 이것이 선생님과 하나님의 역사관이요 섭리라는 것을 똑똑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감옥은 지옥과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내적인 책임을 졌으니 지상지옥에 갔고, 여러분은 영계 앞의 지상지옥과 같은 천상세계에서 안팎의 싸움을 해야 돼요. 결판전을 해야 돼, 이 보희, 이놈의 자식아! 책임 해야 된다는 거야. 「예」 조국창건의 이름을 가지고 금의환향할 날을 하나님 앞에 빌면서 싸우고 있는 것을 잊지 말기를 바라겠어요.

나는 감옥에 있는 기간에 중공에 밀사를 보내어 막후 교섭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일본을 통하고 한국을 통하고 미국을 통해 가지고, 세계를 통해 그 놀음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망해서는 안 되겠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미국정부와도 그런 놀음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은 지금 소련의 위성 국가와 소련의 모스크바를 중심삼고 소련 영역에서 감옥 생활을 하는 많은 형제들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불평을 할 수 없습니다. 죽어야 산다, 죽는 것만이 사는 길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되겠습니다. 그것은 왜 그러냐 하면, 성경 말씀에 보면 세계 전체 종합 민족이 하나님의 나라를 위하여 죽고자 하면 하나님의 나라에 탄생한다는 원칙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그 길을 가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오색인종과 민족을 초월해서 가는 거예요.

부모의 날에 모인 우리는 역사에 남은 최후의 격전지를 향해, 돌아갈 것이 아니라 직행하기를 결의할지어다! 아멘. 민주세계의 미국을 바로잡고 또 공산세계를 잡고….

안팎의 싸움에서 승리하는 참된 용사가 되자

이제 세계, 우주의 날을 자랑할 수 있는 최후의 블랙 잭 게임이 남아있는데 하나님께서는 이 카드 놀이를 나와 여러분을 써서 하고 있다는 사실을 망각해서는 안 됩니다.

레버런 문이 장땡이라면 여러분은 전부 다 1, 2, 3, 4, 5, 6, 7, 8, 9에 다 들어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형제가 하나되고, 전체 카드 52장이 사랑으로 딱 연결되어 한 목적으로 놀아나야 되겠다구요. 하나님의 손에 여러분이 들어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선생님 하는 대로 따라가는 거예요. 선생님의 카드를 맞추기 위해 따라가는 거예요,

하나님께서 카드 놀이를 하시는 데 선생님은 10번 카드고 여러분은 여러 가지 수의 카드예요. 그래서 그 카드 중에 한 장씩 뽑는 거예요. 1번이 안 되면 9, 8, 7번 이상은 돼야 됩니다. 2, 3, 4, 5, 6은 질색이예요. 여기에 있는 훌륭한 양반들 몇째예요. 2, 3, 4, 5, 6은 나빠요. 난 그건 싫어요. 6수를 넘어가야 돼요. 6수는 사탄 수예요. 무니들은 사탄 세계와 더불어 비교할 때 근본적으로 달라야 됩니다. 여러분들의 보는 눈도 내려다보는 것이 아니라 올려다보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다리는 뛰어도 바쁘다구요. 일하고도, 열두 시가 넘어도 시간이 더 필요하구요. 다르다구요. 놀 사이가 없다구요.

선생님은 몇 살인가? 「예순다섯 살요」 스물다섯 살이예요. (웃음) 왜? 바빠서. 늙었다고 생각을 할 여가가 없는 거예요. 이놈의 다리가 아프면 '이놈의 다리야, 아직 갈 곳이 많아. 산을 넘고 바다를 건너가야 돼' 한다구요. 이놈의 몸뚱이가 나가자빠져 자려고 하면 '이놈의 몸뚱이야, 바쁘다구!' 한다구요.

사탄이 제일 좋아하는 것은 레버런 문이 하는 것처럼 하는 거예요. 또, 레버런 문을 따라가는 것을 사탄이 제일 좋아해요. 여러분 그 말이 맞아요? 「아니요」

레버런 문이 감옥을 찾아갔어요, 감옥이 나를 찾아왔어요? 미국 때문에 내가 감옥에 간 거예요. 하늘나라가 자랑할 수 있는 애국 전통이 미국에 없기 때문에 그것을 심어 주기 위해서 미국의 감옥을 찾아간, 역사에 단 하나밖에 없는 사나이였다는 것을 자랑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왜? 어째서? 미국에는 애국정신이 없어요. 하나님을 사랑하는 정신이 없어요. 그래서 이러한 전통을 새로이 심어 주기 위해서 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같이하는 레버런 문 배후에는 미국의 애국 운동과 하나님의 사랑의 운동이 불붙기 시작했습니다.

여러분은 뭐예요? 여러분은 참된 미국인이예요, 가짜 미국인이예요? 가짜 미국인이 많아요, 참된 미국인이 많아요? 「가짜 미국인요」 보라구요. 미국의 젊은이들은 3분의 2 이상은 전부 다 마약에 죽어가는 정신병자예요. 세계도 없고 나라도 없고 부모도 없고 내 몸 하나 가치도 없이 전부 다 똥구덩이로 파고 들어가고 사망의 지옥으로 파고 들어가고 있는 것이 사실이예요. 이것을 구할 자가 없다구요. 전부 다 가짜 미국 사람들이예요. 참된 미국 사람이 없다구요.

이제 여러분들에게는 무엇을 먹여야 되느냐? 해독약이 필요해요. 해독제를 먹여야 돼요. 해독제 주사를 놓아야 되겠다구요. 여러분들, 무니가 무엇 하는 사람이냐 하면 그런 주사를 놓는 의사들이예요. 그런데 하나님 앞에 사탄이 말하기를 '레버런 문이 암만 잘 고친다 해도 감옥에 들어간 사람은 주사를 암만 놓아도 못 고칩니다'라고 참소하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레버런 문이 가서 해보라고 허락했기 때문에 내가 감옥에 들어갔다구요. 그래서 감옥에 있는 사람들을 말없는 가운데서 전부 다 교화하는 거예요. 맨 처음보다 지금은 레버런 문이 상당히 유명해졌다구요.

여러분들은 자유로이 행동할 수 있고 달릴 수 있는 자유 무대에서 미국을 감동시켜야 할 책임이 남아 있다는 거예요. 이 양면의 싸움에서 기반과 전통을 남기지 않고는 돌아설 길이 없기 때문에 내가 그러한 길을 갔고, 이제부터는 여러분들에게 그러한 싸움을 시키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결의하는 바입니다. 오늘 이 날에 이런 결의를 하는 것은 보다 의의 있는 부모의 날의 결의라고 보기 때문이예요.

이 안팎의 싸움에 패자가 되지 않고 승자가 되는 참된 용사가 되겠다고 결의하는 사람은 이 날, 의의 있는 부모의 날에 쌍수를 들어 맹세하고 총진군할지어다. 아멘. '나는 여호수아, 갈렙이다!'라는 자신을 가져야 되겠어요. 가나안 복지를 향하는, 자유세계를 이끌고 가는 여호수아 갈렙의 무리라는 것을 결심해야 되겠습니다. 전진할지어다! 아멘,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