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보기
HOME 회원가입

절대가치관과 해와국가의 사명

일시: 2004.07.08 (목) 장소: 한국 전남 여수 청해가든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4년 7월 8일 제9차를 맞는 안시일을 맞이했습니다. 새 천년의 역사를 맞이하여 당신을 시봉하고 당신과 더불어 생활권에 승리적 무대를 건설하여 영원한 평화의 왕 터를 닦아야 할 지상 참부모 중심삼은 천상세계와 지상세계 쌍합 축복의 한 가정이 하늘을 모시고 사랑의 영원한 주권을 세워 당신을 참부모의 왕으로부터, 참스승의 왕으로부터, 참주인의 왕권을 갖춘 사랑의 만국을 초월한 절대적인 승리의 주권을 통치할 수 있는 새로운 역사적 기원이 이 7월 달을 중심삼고 1 2 3 4 5 6 7 8 9 10, 사탄세계의 모든 빼앗아 갔던 것을 다시 하늘이 찾아 사탄세계의 1 2 3 4 5, 좌편의 주권을 중심삼고 6 7 8 9 10 공격하여 오른쪽의 권한을 없애 버리기 위한 사탄 역사가 얼마나 치열했다는 것을 저희들은 알고 있습니다.

이 일을 맞고 이 일을 해방시켜 천주의 본연적 지상·천상천국을 이룰 수 있는 후천시대를 개문하시어 5월 5일을 중심한 쌍합십승일을 중심삼은 전체의 통일적 날짜와 숫자와 연, 해를 중심삼고 갖춤으로 말미암아 천일국 4년을 중심삼고 맞이한 초하루부터 봄 절기부터 여름, 가을, 겨울 절기까지 역사적인 새로운 춘하추동의 기원을 오른편과 왼편이 하나가 되어 천주·천지·천지인부모를 모실 수 있는 승리의 패권을 지상의 가정을 중심삼은 안착이라는 표제 밑에서 새로이 출발했사오니 탕감세계를 거쳐 새로운 역사적인 시봉의 날들과 수와 연한을 넘어 하늘나라에 직행할 수 있는 조상들의 출발이 벌어졌사옵니다.

이 7월 달에 지낸 모든 것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안시일을 중심삼고 10대 기념일 중심삼은 7월 16일까지, 또 21일까지 80세에 모세가 가나안 복지 출발한 것이 일주일 이내에 들어가야 할, 연장 연장해 3주일 이내에 들어가야 할, 하늘을 모시어 시봉적인 역사를 출발한 그 무리들 앞에 애급 생활을 추구하고 애급 생활을 생각한 인연으로 말미암아 40년 동안 유리했다는 사실을 알고 후천세계를 맞이한 저희들에게 있어서 역사적인 과거지사가 현실생활에 반영되고 그걸 그리워할 비교적 기준으로 지난날을 삼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될 천주·천지·천지인부모님의 생활권 중심삼고 이제 모셔야 할 효자의 가정, 충신의 가정, 성인의 가정, 성자의 가정이 한 터전 위에 있어서 수직의 기반에서 맞춰 나가야 할 역사적인 새로운 천지개벽의 역사가 시작됐습니다.

그러하오니 이 모든 것이 합하고 합덕 유일하여 당신의 승리의 주권세계 패권을 길이길이 존속할 수 있어서 사랑과 화합과 통일의 천년만년 태평성대의 세계로 전진하기를 바라는 소원성취의 개문의 세계를 맞이하여 부끄러움이 없는 자신이 되시어서 뜻 있는 이 천일국 4년을 중심삼고 5년, 6년 왕권 상속을 지상에 건립해 가지고 8년까지 나라를 찾고 세계를 찾아 아버지 앞에 봉헌해야 할 역사적인 소명과 결의에 찬 하늘의 결정 노정을 가는 이 후천시대에 저희들의 걸음걸이가 보람되고 자랑스럽고 당신의 심중에 기억될 수 있는 생활 무대를 점령하여 온 천지가 당신의 사랑을 중심삼은 일체권을 화답할 수 있는 해방적 지상 천상 영광의 세계가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에 지낸 모든, 이 주일에 지낸 모든, 중국에 있어 모든 대회와 여수·순천을 중심삼고 관계돼 있는 인연과 관계의 모든 전부가 유종의 미를 거두어 자랑스러운 추억의 나날들로 기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한국 내에 5백 명과 일본에서 5백 명이 아담 해와국가를 대표해서 일체가 되시어서 미국과 전세계를 형제지국가로 품을 수 있는 부모님들의 국가 기준 위에 서 가지고 세계 만국을 자녀의 국가로 해서 그 위에 서 가지고 사랑의 일체권인 심정의 본연 대가족 중심 부모가 되고 자녀가 되시어 평화의 왕국과 지상천국을 편성하는 데 지장이 없는, 통반격파 완료 위에서 자신도 만만하게 전진 전진 전진할 수 있는 미래가 오늘부터 힘차게 계속되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천상세계 천사세계까지도 시봉할 수 있게끔 조상들이 이 땅에 옴으로 말미암아 형님의 자리와 부모의 자리가 바꿔진 대천지개벽시대가 되었사오니 그 전통에 맞춰 가지고 상치됨이 없게끔 평화롭고 통일의 세계로 전진 전진 전진하기를 이날을 기하여 9차 안시일을 기하여, 8일을 중심삼은 9차 안시일이었기 때문에 승리의 날을 중심삼고 안식권 9수와 10수를 넘어서 귀일적 통일의 가정이상 지상천국으로 확대 비약할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바라면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참되게 보고하나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경배, 가정맹세, 대표 보고기도)

<말 씀> 계속 훈독회. 몇 페이지나 남았나?「290페이지 남았습니다.」(≪천성경≫ ‘천일국 주인의 생활’ 편 ‘제1장 3)하나님 사랑의 절대대상은 인류의 조상 아담과 해와’까지 훈독)

절대가치관이 필요해

곽정환!「예.」절대가치관에 대한 얘기를 해 주라구. 그거 왜 필요하냐 이거야. 그거 절대적이에요. 너나 나나, 할아버지 할머니나 아들이나 누구나 다 같은 가치예요. 거기는 전부가 통일돼야 돼요. 전부 같아야 되고, 호흡에도 그 박자를 맞춰야 돼요. 위가 있으면, 위가 들이쉬면 아래는 내쉬어야 되고 아래가 들이쉬면 위가 내쉬어야 돼요. 상대적 관계가 언제나 절대적 기준에서 움직여야만 절대적 통일도 벌어진다. 절대가치관이 필요하다는 거지요. 간단히 골자만 얘기해요.「예.」

여기서 대회 가운데 제일 귀중한 것이 그거라구. 결론지은 것이 다 일반 상식화되지 않았고, 그런 개념이 자기 중심 자리를 못 잡고 ‘절대가치관이 그거 뭐냐?’ 하면서 다 흘러 버린다구. 사랑이 있는 곳에는 반드시 그게 뿌리가 돼야 할 텐데, 왜 그 절대가치가 돼 있느냐? 그걸 일반이 이해해야 돼요.

「본래 하나님의 창조의 이상은 참사랑이셨습니다. 그 말은 하나님께서는 창조를 하셔도 되고 안 하셔도 되고 그런 입장에서 창조를 하신 것이 아닙니다. (중략)」간단히 얘기하자구. 몇 시간 걸릴래? (웃음)

「……그래서 사랑은 주체자 스스로가 완성하는 것이 아니고 상대와 대상을 통해서 완성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참사랑의 기준은 상대에다 본체인 하나님이 절대 기준으로 창조하고, 절대목적을 가지고 계시지만 그 이상을 상대를 통해서 이루시기 때문에 인생과 하나님의 창조의 원칙의 가장 중심이 참사랑의 절대가치관인 것입니다.

이래서 하나님의 창조의 위업을 복귀하고 완성하는 데 우리가 참가정을 이룰 수 있도록 축복을 허락 받았는데 우리가 그 가정이상을 중심삼고 절대가치관의 기준을 세우고 거기에 합당한 생활을 못 하면 아버지 앞에나, 하나님 앞에 합당할 수 없는 우리입니다. 모든 생활과 행동과 전체 활동의 중심이 참사랑의 가치관으로 살게 되어 있습니다. 대단히 죄송합니다, 설명을 다 못 해 드렸습니다.」(박수)

여러분, 지금 세상도 가치관의 몰락을 말하는데 가치관이 뭐냐? 무슨 가치? 금전적인 가치관도 아니요, 경제적인 가치관도 아니요, 지식적인 가치관도 아니요, 정치적인 가치관도 아닙니다. 제일 가치관에 중심 되는 건 뭐냐? 참사랑의 가치관입니다.

그러면 참사랑의 가치관을 받을 수 있는 존재가 뭐냐? 어디서 받아야 되느냐? 참사랑의 가치관, 참부모가 가치관을 받아 가지고 세워야 되고, 그다음에는 참부부가 그 가치관을 받아 가지고 세워야 되고, 참자녀가 그 가치관을 받아 가지고 세워야 됩니다.

그 내용은 다르지 않다구요. 부모와 같다구요. 부모가 이루어야 할 가치관, 부부가 이루어야 할 가치관, 형제가 이루어야 할 가치관은 그건 절대적이요 하나인 것이다.

절대적 가치관을 중심삼고 통일이 벌어지지, 부모만의, 혹은 부부만의, 형제만을 떼어 가지고 나, 개인주의만을 가지고는 이루어지지 않는다 하는 사실을 알아야 통일천하가, 하나의 세계가 될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여기서 지난 며칟날 대회 한 것이 뭐인가?「‘참사랑의 화합 통일은 참가정의 절대가치관이다’입니다.」화합 통일이라는 것은 혼자 두고 하는 말이 아니라구요. 절대가치관 자체가 혼자 가지고 하는 말이 아니에요. 이건 화합될 수 있는, 여러 가지 화합시켜 화해 가지고 합해야 되고, 합해 가지고 엮어져 가지고 하나돼야 돼요.

그러니까 화합돼 하나된 것은 뺄 수가 없어요. 그 하나 빼놔도 화합이 완성이 안 되고 통일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것은 참이상가정의 절대가치관이 되는 것이다. 그 제목이 그런 것이에요. 알겠어요?

‘참사랑의 화합 통일은’ 해 봐요.「참사랑의 화합 통일은.」참가정이상의 절대가치관이다. 절대가치관은 참가정의 이상의 가치관인 동시에 참사랑의 화합을 통일시킬 수 있는 가치관이다. 연대적 관계가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그러면 타락이 뭐냐? 사위기대와 삼대상목적(三對象目的)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하나님과의 부자지관계가 깨져 나갔고, 하나님과의 기준, 부부관계가 깨져 나간 거예요. 하나님이 누구냐 하면 실체의 몸뚱이를 갖춘 아내면 아내, 남편이면 남편까지 도달해야 돼요. 그 아내와 남편에 연장하는 것이 뭐냐 하면 자녀까지 연장해요. 부모와 부부와 자녀가 하나의 팀이 돼 있어요. 뺄 수 없어요. 셋이 하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상하, 해 봐요.「상하.」상하, 그다음에는 세상은 알기를 좌우라고 해요, 좌우. 이게 원래는 좌우 하면 거꾸로예요. 여자가 먼저 나오거든. 남녀관계 좌우, 상하 부자지관계, 아버지와 아들 부자지관계, 좌우는 부부관계, 전후는 형제관계, 이 셋이 절대가치관에 의해 가지고 부모의 가치나 형제의 가치나 어느 하나 빼더라도 이 가치관은 깨진다구요.

그러니까 3대가 절대시할 수 있는 가치이기 때문에 거기에 절대가치의 내용은 화합 통일된 그런 연결체가 돼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남자 여자의 창조와 선유조건

자, 이런 내용을 우리가 근본에 들어가서 해설하기 위해서는 남자가 먼저냐 여자가 먼저냐, 절대가치의 시작이, 착지가, 출발이 남자가 먼저냐 여자가 먼저냐 이런 문제가 문제 됩니다.

절대가치가 하나라면 남자도 여자도 절대 출발할 때도 같이할 텐데 갈라지면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평면적이든가 종적이든가 입체적이든가 화합할 수 있는 대등한 가치를 이룰 수 없다는 그런 모순된 결론이 나와요.

그러면 맨 처음에 근본에 돌아가 가지고 창조 당시에 하나님이 창조할 때 아담을 중심삼고 창조했겠느냐, 해와를 중심삼고 창조를 시작했겠느냐? 둘을 같이 두고 창조했겠느냐? 이런 문제가 문제 돼요. 알겠어요?

해와나 아담이 절대적인 가치의 내용을 가지고, 영원히 가지고 출발도 같이했다는 기준을 중심삼고가 아니고는 화합 통일은 없는 거예요. 화합은 같은 평면이 돼야 되고, 또 종적인 것도 여기 연결돼서 화합이 됐다 하더라도 종횡이 화합돼야 되고, 형제가 화합되어야 통일이 돼요. 통일되기 위해서는 절대가치관이 하나여야 된다. 알겠나?

그러면 사랑의 목적을 중심삼고 이루는데 데 있어서 창조를 시작했는데 하나님이 아담을 표준해 가지고 짓기 시작했느냐, 해와를 표준해 가지고 짓기 시작했느냐? 이런 것이 문제 돼요.

여자는 ‘여자를 중심삼고 창조했으면 좋지.’ 그렇게 생각하는 거라구요. 또 남자들은 ‘남자를 중심삼고 창조 시작했지, 뭐 말할 게 있나? 아담을 창조했는데.’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이 지금 알기를 하나님이 창조한 아담과 해와 중에 누구를 먼저 창조했느냐? 누구를 창조했어요?「아담입니다.」그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문제가 커요. 그러면 아담은 누구 때문에 생겨났느냐?「해와 때문입니다.」뭣이? 누구 때문에 아담이 생겨났다구요?「해와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절대조건이 뭐냐 하면, 아담 만들기 전에 그 선유조건(先有條件), 먼저 하나님이 출발의 조건을 세우는 데 남자를 세우지 않고 여자를 본을 삼아 가지고 여자에게 맞게끔 지었다는 것입니다. 선유조건이에요. 선유조건, 먼저 있는 조건이다. 형태를 갖춰 나타나지 않았지만 모양 자체를 구상한 하나님께서는 여자에게 맞게끔 남자를 지었다.

그거 맞는 말이에요?「예.」여자가 없으면 남자 같은 것이 될 수 없다. 그러면 무엇을 선유조건으로, 보이지 않지만 본을 떠 가지고….

뭐야? 이거? 요만큼 내가 열어 놨어, 이렇게. 이러고 열어 놨다구. 이렇게 해 놓으면 다 보이니까 (웃음) 요만큼 열었어. 앉아 있으면 의자도 쿠션이 다 가리고 공기 들어갈 데가 없어요. 여기 궁둥이서부터 땀이 나요. 그래, 요만큼 열어 놨는데…. 그런 거 모르면 모른 척하지 왜 야단이야?

자, 그럼 이리 줄게. 됐어? 일어서니까 괜찮아. 몇 번씩 얘기했는데 무슨 속닥거려? 그거 중요하지 않아. ‘선생님이 그랬으면 사정이 있어 그랬겠지. 괴로워서 긁다 말고, 손가락으로 잘 안 되니까 그만큼 끄르다 말았겠지.’ 생각을 하면 그거 다 이해할 수 있는데, 제일 중요한 말을 할 때 속닥거려 가지고 내 정신도 혼란시키는 거예요.

알겠어요? 요만큼 절반 한 것은 앉은 다음에 바람이 안 통할까 봐. 나 모르는 게 아니라구. (웃음) 왜 웃어? 오늘 보니까 여자가 이렇게 많구만. 5백 명 동원하라니까 폐물같이 집에서 있는 사람만 동원해 가지고 전부 다 여자예요. 여자가 80퍼센트라구.

심정적인 면에서 조화 통일이 되려면 언어 통일이 선결 문제

황선조 알아?「지금 일본 사람들이 많이 들어왔습니다.」일본 사람 5백 명이지?「예. 한국 사람들은 많이 못 들어오고 밖에….」한국 사람들은 쫓아냈나?「밖에 있습니다.」

그래, 일본 사람이면 일본 말을 내가 해야 되는데. 한국말 이해하는 사람은 손 들라구. 손 들라구. 솔직히 손 들어. 귀머거리 청맹과니들을 놓고 말하는 선생님이 바보로구만, 바보. 바보면 보 뭐예요? 보고 또 봐라 그 말이에요.

한국말 다 아나, 모르나? 한국 사람은 저기 있으니, 저기서는 일본 사람을 대접해서, 손님 대접을 선생님이 잘하려고 해서 들어가라고 했는데 한국말을 하니 손님 대접 잘하는 거야, 못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아? 일본 손님이 오셨으니까 한국 사람들이 잘 대접을 하고, 방에 앉을 수 있도록 하라고 허가를 해서 한국 사람들은 밖에 있으니 일본 말로 말씀을 해서 일본 사람들을 맞이하는 것이 당연할 텐데, 왜 선생님은 한국말로 얘기를 하느냐 하는 거지. (웃음) 이건 뭐 조화 통일이 되어 있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인류의 해결해야 할 제일 중대한 문제는 언어를 언제 통일하느냐 하는 거라구. 제일 중대한 문제가 그거라구요. 말을 통일하게 되면 세계 통일은…. 한 나라를 통일하는 데는 라디오 방송 등을 통해 3개월 이내에 통일세계를 만들 수 있다구요. 말이 몇천 개 이상으로 갈라져 있기 때문에 몇 년 하더라도, 몇 년씩이나 걸리기 때문에, 처음에 얘기하고 나서 다음에 얘기할 때는, 몇 년 지나 들어 봤자 모른다구. 잊어버린다구. 그래서 문제라구. 제일 문제는 언어 해방 문제야.

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은 생활 태세가 다르다구. 달라, 안 달라?「다릅니다.」조화 통일이 되어 있나, 안 되어 있나? 전혀 다르게 분할, 통일이 아닌 분열이 되어 있다구. 그걸 어떻게 해서 조화시켜 통일시키느냐 하는 거야. 그 문화의 차이를 메우려면 말이 통해야 된다구. 같은 환경에 있어서 일을 할 때는 일을 이루기 위해 그대로 따라하면 해결되지만, 심정적인 면에서 조화 통일이 되려면 언어 통일이 선결 문제라구. 그거 틀림없는 답이야, 틀린 답이야?「틀림없는 답입니다.」다 듣고 있다구.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쭉 일본 말로 얘기를 하면 저 구석에서도, 늙은이도 젊은이도 모두, ‘흠, 흠, 흠….’ (웃음) 한국말로 하면 ‘우-운?’ (웃음) 혼동해 가지고 머리고 멍해져 가지고 지쳐 버린다구. 어떻게 해서 정상적인 지성을 취해 가느냐 하는 것이 중대한 문제라구. 중대한 문제의 내용을 제시한 것은 언어가 통하지 않기 때문이라구. 문화의 기준은 언어를 통해서 세워지고, 이상의 해설도 언어를 통해서 되어지는 거라구. 표정으로는 할 수 없는 거라구. 그렇기 때문에 언어 통일이 제일 중요한 문제라구. 와카리마시타(わかりました; 알았습니까)?「예.」그 알았다고 하는 여러분을 대해 선생님이 한국말로 하게 되면 와카레마시타(わかれました; 갈라졌습니다)가 되어 버린다구요. 둘이 되어 버린다구요. 하나가 되는 데는 심정적 언어가 하나가 되어야 된다구요.

하나님도 힘들 거라구. 천 개 이상의 세계의 언어를 말하는 사람들이 ‘하나님! 저희들의 곤란함을 구해 주소서. 축복해 주소서!’ 하고 기도를 하기 시작하면 하나님은 어디 말을 들어야 되나? (웃음) 힘든 일이라구요. 하나님이 귀가 많이 있나? 귀가 하나밖에 없다구. 둘이 없다구. 그런데 천 개 이상의 말을 귀로 듣고 ‘너도 그래? 너도 그래?’ 하는데, 바라는 것이 전부 다르다구. 힘든 일이라구요. 그러니까 힘들어요.

지금 문제가 뭐냐 하면, 심정을 통일한 언어 통일을 이루면 전체가 빨리 진전된다 하는 거라구. 그렇기 때문에 지금 통일교회에 있어서 선생님이 뭘 말하고 있느냐 하면, ‘도겐카쿠메이(とうげんかくめい; 탕감혁명)’야. 해 보라구. 「도겐카쿠메이.」 한국말로는 ‘탕감혁명’이야. 말해 보라구. 「탕감혁명.」 탕감혁명과 도겐카쿠메이와는 사촌도 안 된다구. 뭔가로부터, 아무리, 어디서부터 맞추어도 안 맞는다구요. 이거 열 개의 손가락을 이쪽에서 맞추고 이쪽에서도 이렇게 해서 맞추게 되면 맞는다구. 오른손이 하는 대로 왼손이 하고, 왼손이 하는 대로 오른손이 나중에 하더라도 그건 조화하여 하나가 될 수 있어. 통일을 하는 데는 그걸 해결하는 방법, 방편의 법칙이라고 하는 것을 언어로서 해명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야. 그렇지 않고는 확실한 입장, 자세의 근저를 바로 세울 수가 없다 하는 거라구. 그건 논리적이야. 알았습니까? 「예.」

낮과 밤이 상대적 관계로 이어져 있어

선생님 나이가 몇 살? 「85세입니다.」(웃으심) 여러분의 반대적인 입장에서 보게 될 때는 선생님은 58세다. (웃음) 듣고 있는 여러분의 입장에서 보면 머리든 꼬리든 전부 반대이기 때문에 말이야, 여러분이 선생님을 볼 때 ‘우와, 선생님은 58세니까 희망이 있다. 100세가 되면 큰일이다.’ 하고, 선생님으로부터 보게 되면 몇 살? 하나님과 일체가 되었다고 한다면 선생님은 몇 살? 86세. 85세인데 왜 86세라고? 7월이면 사사오입(四捨五入)을 하면, (웃음) 이미 2개월 지났다구요. 86세잖아? 그래, 86세의 오지상(おじいさん; 할아버지), 지지지지(할아~버지)라구. 한국말로 하면 지지리 못나서 저렇게 되었다 이거야. 지지리 못난 청년이 86세가 된 것을 말한다 이거야.

그 86세의 할아버지로부터 나오는 얘기로 인해서 감동할 무엇이 있느냐. 그런 젊음이 있느냐 이거야. 나이가 들면 뭐, 나무로 말하면 노목(老木)이라구. 그건 꽃도, 가지도, 잎도, 뿌리도, 줄기도 전부 나이가 든 거라구요. 무슨 필요로 하는 것이 없는 거라구요. 맨 끝은 지금부터는 시들어 간다구요. 나무가 나이를 먹으면 제일 선두의 눈은 시들어 있다구요. 죽어 간다구요. 전부가 안 죽어 있기 때문에 시들어 가는 거라구요. 점점점점 내려가면 거기에 비례해서 원형으로, 씨의 형태를 닮아 가는 것이 나무의 존재 모습이라구요. 그래서 작은 것도 시들어 가고 큰 가지 끝의 눈도 시들어 간다구요. 그리고 중심 뿌리도 시들어 간다구요.

그렇게 되면 점점점점 해가 지남에 따라 시들고 시들고 해서 시든 끝에 없어지는 고개를 넘는 순간을 ‘죽는다, 죽어 버린다’라고 하는 거라구. 일본 말로 신데시마우(しんでしまう; 죽어 버린다)의 시마우는 죽어서 전부 뿔뿔이 흩어져 버리는 걸 말하나? 원래의 것으로, 원리원칙에 의해 수습되어 통일되는 것을 말한다구. 정리되는 것을 말한다구. 죽더라도 그 원래의 뿌리를, 원래의 눈을, 원래의 잎, 원래의 가지, 원래의 출발점, 원래의 내용을 남기고 가야 한다구. 그게 뭐냐 하면 씨라고 하는 거라구. 씨! 결실! 미(實; 씨)라고 하면 자기(me)와도 통한다구요. 출발점과 결과와 통한다 하는 그런 내용이 되어 있다구요.

어차피 살아 있는 것은 시들어서 지상의 만물은 없어지게끔 되어 있다구요. 아무리 훌륭한, 유명한 사람, 저 선문대학의 총장이라도 아무리 큰소리를 쳐도 시들어 죽어 버리는 거라구. 선생님도 시들어 죽어서, 죽음으로 인해서 안에 넣어 버린다 하는 거라구. 정리해 간다 하는 그런 내용이 있다구.

죽지 않을 자신 있는 사람 없지? 모두 죽을 자신 있지? 죽을 자신 없는 사람 있나 하면 모두 싫어하지만, 죽을 자신을 근저에는 모두 가지고 있기 때문에, 표징적으로라도 답을 말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그 표현도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 죽는다 하는. 살아간다는 것은 죽기 위한 표정을 이루어 가는 생애다 하는 거라구. 커져 가지고는 시들어 가는 거라구. 커진다는 것은 시들어 가는 전조라구. 그걸 둘로 잘라 가지고 ‘커진다’ 하는 것과 ‘시들어 간다’ 하는 것은 다른 것이다 할 수 없다구.

낮은 밤과 별개의 것이 아니라구. 하루로 보면 낮도 밤도 하나라구. 커져 가는 것을 낮이라고 하면 시들어 없어져 가는 것은 밤과 같다구. 그건 상대적 관계로 이어져 있다구. 그렇기 때문에 하루라고 하는 것도 상대적 가치가 있어야 된다구, 상대적 가치. 뭔가 가치가 없게 되면 그 존재의 사는 보람이 없어져. 그 가치는 영원·불변·절대의 것이어야 돼. 그런 가치가 도대체 뭐냐 하는 거야. 인생문제의 전체를 해결했다고 하더라도, 그 종착점은 그 절대가치의 실제 씨로서, 열매로서, 결실체로서 영원히 연결시킬 뭔가를 남기고 싶다 하는 거라구. 그런 이상 상대, 이상이 있어야 할 것이다 하는 거야. 알겠습니까?「예.」

정연하게 자기 자세를 만우주 가운데 세워야

저 한국 사람들 미안해. 여기에는 전부 다 일본에서 온 일본 사람이라구. 자기는 일본 사람이라고 하지 않고 ‘너는 어디에서 왔나?’ 하고 물으면 지금은 ‘천일국에서 왔습니다.’ 하고 답하는 별다른 사람들이 되어 버렸지만 말이야, (웃음) 원래에로 돌아가서 뒤집어 보면 일본 사람이라는 거지. 입본진(一本人)이 좋아, 니혼진(二本人)이 좋아?「니혼진(日本人).」한국말로는 입본진(日本人)이 니혼진이라구. 일본인은 니혼진이 입본진보다 좋으니까 한국인은 아무것도 아니다 한다구. 한국의 사상, 이상적 통치 문제를 중심삼고 보았을 때, 한국은 완전히 일본에 이길 데가 없다, 몇 단계 높이 오른 문화 민족이다 해 가지고, 한국을 자기 속국처럼 정의해 가지고 ‘한국 사람은 사람이 아니다.’라고 말하고 있다구요. 한국 사람은 아호(阿呆; 바보, 천치)라고 한다구요.

아호보다 더 나쁜 것은 바카(ばか; 바보, 멍청이). (웃음) 아호는 죽지 않으면 낫지 않는다는 말이 일본에 없다구. 그거 보면, 야, 아호보다 더 나쁜 것은 바카구나 하는 거야. 바카는?「죽지 않으면 낫지 않는다.」죽지 않으면 낫지 않는다 하는 결과적 결론을 지었다구. 그 말은 아무리 죽지 않으려 해도 죽어 간다 하는 말이라구. 죽어 간다기보다는 죽여 주겠다 하는 일본의 원수를 상대로 복수를 하는 길이 아니더라도, 자연 법칙이 그렇게 해서 복수를 하는 이상의 원인 결과로서 바르게 운행되는 도의 길이다 하는 거라구. 그런 거 알지? 알았습니까?「예.」

일본 여자들과 한국 여자들은 다르지요? 선생님이 보면 금방 안다구요. 저 여자 선조는 한국 사람이다 하고 말이에요. 웃는 것도 다르고 말이에요. 여자들 웃는 것 보면 일본 사람은 전부 ‘에헤헤헤~’ (폭소) 이런데, 한국 사람은 ‘헤헤헤헤 후후후’ (웃음) 한다구. 나쁜 것도 아무것도 아니다 해 가지고…. 한국 사람은 절대로 환경에 복종하지 않는다구요.

왜 그렇게 혼자서 좋아하나? (웃음) 선생님이 그런 말을 해 주면 그건 뭐 대단히 행복한 해방의 하루가 되는, 바로 선생님이 말하는 내용 그대로라고 해 가지고…. 너 아들딸 있나?「없습니다.」남편은 있어?「예.」남편이 있는데 왜 아들딸이 없어? 아들딸은 왜 없어?「안 생겼습니다.」왜 안 생겨? 부부가 서로 일체화되어 사랑하면 아들딸이 생기는 것은 자연현상이야. 자연현상에 맞지 않는 여자니까 그렇게 웃는구만. 그러면 이치에 맞다구. 아들딸을 가진 어머니가 그렇게 웃게 되면 큰일이라고 생각하고 다시 선생님이 묻는 거라구요. 알았어요? 자기가 기뻐하는 순간이라고 해도 모습, 자세, 위치를 잊어서는 안 된다구. ‘우와, 저런 표정을 하는 것 보면 저 여자는 고장나 있는 여자다.’ 하고 바로 안다구요.

정연하게 자기 자세를 만우주 가운데 세우게 되면, 아무리 농담을 하더라도 농담이 아무런 걸림이 없고, 표정을 짓더라도 아무런 걸림이 없는 자연스러운 표정으로 생각되어지는 거라구. 참새들이 지저귀며 서로 키스를 하고, 서로 장난치며 노는 모습이 자연현상에 맞는 거라구. 물줄기가 유유히 흐르는 폭포 같은 데를 연어가 돌아올 때는 대단하다구요. 그건 뭐 무조건 부딪친다구. 그것이 자연현상 법칙이라구.

인간도 그런 모습을 하는 데 있어서 그것이 자연 법칙에 맞을 경우에는 아무 이상한 게 없다구. 정연하고, 자연현상 법칙의 지시를 받는, 영원히 지시를 받는 그런 환경에 있는 그런 사람은 어디 표정을 바꾸든, 농담을 하든 사방이 평면화하여 모두가 공인하는 그런 태도, 자세를 갖추는 모델이 된다구요. 알겠습니까?

선생님은 여러 가지 웃는 얘기를 하더라도, 많은 사람들과 이런 집회, 대회를 해 왔기 때문에 이런 사람, 저런 사람, 둥근 사람, 판판한 사람, 긴 사람, 짧은 사람 모두 보아 왔기 때문에, 긴 거와 같은 일을 하든, 짧은 거와 같은 일을 하든, 떡 꼬리에 붙여 주기도 하고, 높은 자는 아래쪽으로, 낮은 자는 위쪽으로, 높은 자가 날카로울 경우 낮은 자는 무딘 거와 같은 세계를 얘기했을 경우, 아무런 충돌할 일 없이, 평행, 평형을 유지하기 때문에 그 말은 어디에서도 통하고, 젊은이든, 늙은이든, 남녀노소 누구나 부자연스럽지 않다 하는 거라구. 그 표정, 자세, 모습에 자신도 빠져 사로잡혀 포위되어 버린다구요. 알았습니까?

‘관(觀)’ 자 해설

지금 무슨 말을 하다가 이런 한눈 파는 곳으로 흘러 왔나? 본래대로 돌아가야지. 무슨 말을 하다가 여기까지 왔나? 절대가치관. ‘관(觀)’이라고 하는 것은 초두머리(艹)에 ‘입 구(口)’ 자 두 개가 있고 ‘새 추(隹)’ 자를 붙여서 상대적으로 되어 있다구요. 초두머리도 이게 두 개, ‘입 구’ 자도 두 개 해 가지고 그걸 ‘새 추’ 자 위에 붙이고 나는 거라구. 두 개의 뿔을 달고 그 밑에는 눈을 가지고 새로서 떡 선다는 거라구. 거기에 무엇을 붙였느냐면, ‘볼 견(見)’ 자를 붙인 거라구.

이건 뭘 말하느냐면, 자연현상을 말해. 초목의 세계, 이것은 입, 입, 동물의 세계, 이것은 나는 세계, 새라고 하는 것이라구. 그걸 보는 것이 ‘관(觀)’이라구. 하나가 아니라구요. 관이라고 하는 것은 연합되어진 내용을 한꺼번에 캐치해서, 다른 상·중·하 3단계가 되어 있는 내용을 한꺼번에 캐치해서 보는 것, 그래서 ‘그것이 그렇다.’ 하는 것을 ‘관’이라고 하는 거라구요. 아, 초두머리도 좋고, 사람이든 동물이든 입을 가진 것도 좋고, 날개를 가지고 나는 것도 좋은데, 그 전체가 한꺼번에 날아가는 것을 본다 하는 것이 ‘관’이라고 하는 거라구, 관.

풀의 세계, 동물의 세계, 조류, 곤충의 세계, 그 세 갈래가 되어 있는 그것을 쭉 연결 지어서 보는 것을 ‘관’이라고 한다구, 관. 알았어요? 그걸 약해서 쓰게 되면 이 ‘관’ 자의 이건 ‘문(文)’ 자라구. ‘문’ 자의 오른쪽에 ‘볼 견’ 자라구. 이야!

뭘 하고 있나? 선생님의 얼굴을 보면서 그런 표정을 하면 무슨 지시를 할까, 무슨 표정을 할까 혼란스럽잖아? (웃음) 선생님이 말한 그대로 생각하면 되는데, 그렇게 풀이라든가, 사람이라든가, 새라든가 쭉 얘기한 선생님이 그걸 약해서 ‘문’ 자에 ‘볼 견’ 자를 붙이니까 잘못된 기준에서 붙인 것이라는 등등 생각하는 것은 아홉뽀이모노(あほっぽい者; 바보스러운 사람)라구. 미친 사람이나 바보는 안 되지, 바보스러운 사람이라고 하면. 바카(ばか; 바보)는 죽지 않으면 안 되지만 아호는 죽으면 곤란하다구. ‘관’을 모르니 바보스러운 사람이지.

네트에 바카네지를 넣어 쓸 수 있나? 왕도 못 쓰고, 할아버지도, 아버지도, 자기 남편도 자기 남자를 대표한 남자라 해도 그걸 사용할 수 없다구요. 절대 무용이라구. 절대 무용한 것을 절대 유용한 가치로 끌어 올리는 것이 절대가치관이라구.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알겠나?

절대가치관만이 하늘땅을 통일할 수 있어

참사랑은 화합과 통일의 참이상가정의 절대가치관이다. 화합과 통일의 사랑을 모르는 사람은 절대가치관을 알 수 없다. 그러면 절대가치의 그 골자가 뭐냐? 부모와, 아버지와 어머니, 그다음에는 남편과 아내, 형제와 동생 6수예요. 해 봐요, 6수.「6수.」

그러니까 둘을 갈라놓으면, 여기 꼭대기 중심삼고 하나님을 붙여 놓고 갈라놓으면 3단계로 해서 이래 가지고 하나님이 플러스, 이것은 마이너스, 열매가 되는 아들딸을 중심삼고 3단계, 수로는 사위기대로서 6수가 돼 가지고 부모까지 8수가 벌어져요. 그래서 삼대상목적을 중심삼고 연결돼요.

그러면 삼대상목적 자체가 할아버지 들고 나와도 절대가치관이 하나고, 할머니 들고 나와도 절대가치관이 하나고, 아버지 들고 나와도 절대가치관이 같고, 어머니 들고 나와도 가치관이 같고, 자기 남편 아내, 아들딸 들고 나와도 다 같다. 절대 누구든지 부정할 수 없다. 그렇게 될 때 절대가치관이라고 말하는 것이다.

그 앞에는 할아버지와 할머니도 절대복종하는 거예요. 절대사랑하는 거예요. 절대신앙하는 거예요. 창조이상의 근본적 사상의 3원소가 뭐냐 하면, 절대사상에 절대사랑에 절대복종을 위해 가지고 지었기 때문에 그 열매도 그래야 되기 때문에 영원히 영원히 그것은 하나의 모델이 되고 카테고리 돼 가지고 변할 수 없는, 누구나 거기에 맞춰서 같은 가치를 지닐 수 있게 될 때 절대가치관만이 하늘땅을 통일할 수 있다. 그런 얘기 아니에요? 안 그래요?

참사랑의 화합 통일은「참가정이상의 절대가치관이다.」절대가치관으로 말미암아 이상적 부부, 이상적 부모, 이상적 형제가 되는 것이다. 거기에 하나만 빼도 전부가 안 되니 절대적으로 영원을 중심삼고 부모와 부부와 형제를 서로가 보호해야 되는 것이다.

그러면 문제가 돼요. 할아버지 제일주의의 가정이에요, 손자 제일주의 가정이에요? 평준화가 돼야 된다구요. 알겠나?「예.」그렇기 때문에 시작부터 남자 여자가 평준 기준에서 같을 수 있는 내용이 뭐냐? 절대가치의 내용이 뭐냐? 그것이 문제예요.

부모에 있어서 어머니가 절대적이에요, 그 주인이 되는 거예요, 아버지가 주인이 되는 거예요? 이러면 남자 제일로 중심삼으면 여자는 부속품밖에 안 돼요. 이상적 절대가치관 성립을 위해서는 선유조건으로 인정하고 하나님이 창조할 때 여자를 본떠 가지고 남자를 만들기 시작했다.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습니다.」나도 모르겠어요.

하나님이 남성격 주체예요, 여성격 주체예요?「남성격 주체요.」남성격 주체인데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여성격이 있나? 없다 이거예요. 그러니 사랑이라는 문제를 두고 절대가치관을 세우기 위해서는 근본서부터 하나님도 남성격 주체인데 남성격 주체가 돼 있으면 여자를 중심삼고 여자 닮아 가지고 절대 하나될 수 있는 내용이 있어야 되는 것이다, 이렇게 돼요.

선유조건으로 남자를 짓기 전에 하나님은 여자를 본떠 가지고 남자를 지었다 할 때, 여자가 먼저 창조된 거예요, 남자가 먼저 창조된 거예요? 실체는 아니지만 건축할 때 블루프린트(blueprint; 청사진)가 있다구. 블루프린트대로 지은 대로 실체가 나타나 가지고 이런 집이 돼 있기 때문에, 블루프린트를 먼저 짓기 시작했느냐, 실체 구조적 몸을 가지고 시작했느냐? 얼마든지 몸을 가졌다 하더라도 블루프린트를 따라서 했기 때문에 창조의 선유조건으로서 여자가 이런 것이니, 이러한 존재는 보이지 않지만 거기에 실체적으로 그 보이지 않는 것을 보호할 수 있는 책임자로서 남자를 지었다 해야 여자가 기분 좋아요, 나빠요? 지금까지 그런 개념이 없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제일 문제가 남자가 생기기 전에 선유조건으로서 하나님은 생각했던 것을 인간세계는 모른다 이거예요. 요것을 알게 해요.

선유조건을 인정하지 못하는 것은 역사의 근저를 뒤집어

그다음은 뭐냐 하면, 상하관계라 할 때 상하관계는 부자지관계라구요. 공자도 그걸 말했어요. 상하관계 부자지관계, 부부관계 좌우관계, 전후관계 형제관계인데, 위가 생겨나기 위해서는 아래를 먼저 인정하고 말해야 된다. 위만 가지고 위라고 할 수 없다. 선유조건으로 인정하는 것이 아래를 인정하고 나서 위가 이렇다는 것이 되는 것이다.

모든 것이 생겨난 존재에 선유조건을 세우게 될 때는 보이는 실체보다 보이지 않는 마음적 형태 기준에 있어서 선유조건이 있어야 돼요. 바른쪽이라는 것은, 바른쪽이라는 말을 할 때는 왼쪽을 인정하고 하는 말이다. 맞는 말이에요?「예.」위라는 말은 아래를 생각하면서 위라는 말이 성립돼 있다는 거예요. 전후라는 것은, 전을 말하기 위해서는 후를 알고, 생각하고 시작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도 남자를 창조하기 전에 여자를 중심삼고 선유조건으로 했다는 것은 이론 타당한 말이다.

*알았습니까?「예.」선유조건이라고 말해 보라구.「선유조건.」하나님이 창조세계에 남자를 먼저 만들었다고 하더라도 남자를 만드는 데는 남자만을 생각하고 만든 게 아니라구. 여자라고 하는 청사진을 중심삼고, 원형, 보이지 않는 원형을 중심삼고 거기에 맞게끔 만든 것이 남자이기 때문에 남자는 여자를 위해 만들어졌다 하는 거라구. 그렇기 때문에 창조의 출발점은 남자, 여자? 어느 쪽이 먼저?「여자.」(웃음) 모두 좋아하는구만. 그걸 몰랐다는 거라구.

위라고 하는 것은 아래라고 하는 것을 선유조건으로 인정하고 하는 말이라구. 그걸 혼동해 가지고…. 지금 그렇게 대분리를 해서 설명한 철학자도 없다구. 하나님이 없다 하는 것은…. ‘없다’ 하는 말은 ‘있다’ 하는 말을 전제로 하고 하는 말이에요. 그렇지 않으면 없다 하는 말 자체도 원인 결과에 있어, 원인에 대한 방향과 결과에 도달하는 결론을 낼 수가 없다구.

일본 나라가 있기 전에 그 선유조건으로서 일본의 선조가 있다. 한국의 선조와 언젠가 갈라진 일본의 선조가 없었다면 큰일이라구. 선유조건을 인정하지 못하는 말은 역사의 근저를 뒤집어엎는 것이 되는 거라구. 언젠가 하나였던 것이 갈라진 게 틀림없다구. 그런 관념을 중심삼고 볼 때, 일본을 절대적인 주체로서, 한국을 절대적 상대로서 인정할 경우에는 그 선조가, 한국의 자기 아버지와 헤어져 가지고 일본으로 간 그 역사를, 아버지가 한국 사람이라고 하는 역사를 부정하는 불효자가 되어 버린다구. 그런 자는 존재세계에 인정되는, 정주하는 자로서 남아지지 않고 망해 가는 거라구.

문화의 차이…. 일본에 있어서 일본 문화라고 하는 그 말은 상대적인 관계의 내연을 중심삼고 결과 되어진 거라고 할 때, 일본이 일본 되어지게 된 결과 그 자체의 원점은, 가정 조건은 어디일까? 아버지와 아들딸이 싸움을 해서 절대 아버지한테 지지 않겠다 해 가지고 분가해가서 되어진 것이 일본 사람이라면, 그 일본 사람이 언제나 아버지보다 더 노력을 했을 경우, 십년 백년이 지나게 되면 아버지보다 훌륭한 문화의 기준으로 올라가겠지. 그렇다고 해서 그 문화의 기준을 가지고 아버지의 원형을 부인했을 경우에는 그건 우주 세계의 반대자가 된다구. 반대자가 된다구요. 원형을 무시하는 자는 낙제생이 되어 흘러가 버린다구요. 알았지요, 그런 내용을?

상하·좌우·전후를 조화 통일시키는 데는 중이 필요해

그렇기 때문에 상하를 말하는 데는 상·중·하라구. 중이 중요하다구. 상·중·하, 일, 이, 삼, 이렇게 3단계가 되어야 된다구. 상·중·하, 중, 중심이, 두 번째가 제일 중요하다구요. 그다음에 남자라면 남녀, 일반적으로는 상하좌우라고 한다구. 여자를 먼저 세우고 있다구. 좌우가 아니고 우·중·좌, 그렇게 되어야 한다구. 그렇지? 일, 이, 이걸 중심삼고, 좌우, 이것은 우·중·좌라구. 이것이 더블이 된다구. 전·중·후까지, 그 셋이 하나로 정리되지 않으면 구체가 형성되지 않는다구. 뿔뿔이 흩어진다구. 알겠습니까?

상하를 조화 통일시키는 데는 중이라고 하는 중심이, 두 번째라고 하는 것이 필요하다구. 좌우를 통일하여 완성시키는 데는…. 횡적 평면에서 둘로서는 저쪽까지 연결되지 않는다구. 중심이 없으면 이렇게 되어 이렇게 갈라져 버린다구요. 이렇게 중심이 있어야 돼. 선은 두 점을 결합시키는 거라구. 선으로는 이쪽이든, 이쪽이든 갔다 왔다 할 경우, 거기서는 영원히 입체세계가 나오지 않습니다. 그 중간이 없으면 안 된다구요. 상하도 중간이, 전후도 중간이 필요하다구.

구체, 축구공을 보더라도, 축구공은 야, 신기하다 이거야. 어떻게 해서 이 축구공이 둥그렇게 되었느냐 하는 거라구. 어딘가 중심이 없을 경우에는 이쪽이 강하게 되면 옆으로 튀어나오기도 하고 혹처럼 불거지기도 하고, 자유자재로 동서남북, 사방 전체가 나오기도 하고 들어가기도 한다구요. 그런데 왜 동그란 구체가 되었느냐? 중심에 있어서 컨트롤되어지는 뭔가가 있다 하게 될 때는 그렇게 된다 하는 거라구요. 알겠습니까?

중간에 교차점을 두었을 경우에는 무한히 통과가 된다 하는 거라구. 그 일점을 중심삼고 몇천만 선이 되면 그 기준에 있어서 일점을 중심삼고 거기서부터 방산되어지는 것처럼 되기 때문에 축구공이 멈췄을 때 수직과 평면을 유지하는 구체가 된다 하는 거라구. 어떤 존재도 그것을 깨고 자기 생각대로 만들 수가 없다구. 하나님 자체도 그것을 공인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

그렇기 때문에 축구공은 그걸 차는 사람…. 찼을 경우, 이렇게 다리를 구부리고 찼을 경우, 그대로, 그 움직임에 90도의 그림자를 그리면서 달리는 거라구. 여러분, 축구공을 코너에서 차게 될 때, 차는 사람의 발의 움직임에 따라 나는 거라구. 날아가는 것이 이렇게 해서 선의 밖에 나가 차게 되면 아무리 들어가더라도 아웃이라구. 차는데 이렇게 직선으로 날게 되면 그다지 안 간다구. 이렇게 차니까 거기에 상대해서 쉬지 않고 날아가는 거라구.

영원히 그 가는 방향을 변화시켜 가는 것은 뭐냐? 하나님이 할 수 없다구요. 그건 축구공을 차는 사람의 의지와 일치하는 거라구. 선유조건이 뭐냐? 이렇게 해서 축구공을 수직 위에서 이렇게 해서 이쪽에서 쳐 가지고 3분의 2 되는 곳을 차게 되면 그쪽으로 가는 거라구요. 알았어요? 잊고 있는 게 뭐냐? 선유조건을 잊어서는 안 된다구.

사위기대 3대 상대 이상권을 이룬 모두가 완성된 주인

‘하나님이 창조하기를, 와, 남자를 먼저 만들었다.’ 해 가지고 탄식하는 여자는 아무것도 모르기 때문이고, 선생님이 얘기하는 것을 듣고 알고 보니, 남자를 만들기 전에 선유조건으로서 여자를 설계하고 그 여자한테 맞게끔 여자를 모델로 해서 남자를 만든 것이 틀림없다, 그러니 여자는 절대적으로 남자를 필요로 하게끔 되어 있다 하는 거라구. 절대적이라구.

절대가치관…. 가치라고 하는 것은 하나를 중심삼고 열 배 백 배 올라가더라도 그 경쟁상대가 있을 경우에는 그 가치는 점점 더 높은 가치를 갖는 거라구. 하나의 독점적인 가치의 기준에 수습되고 싶다는 생각을 갖는 것이 만상의 이상적 목적 정착관이라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나? 선생님이 하는 말의 내용 알겠습니까?「예.」

그렇다면 절대가치관은 뭐냐? 자기를 중심삼고 ‘나는 절대가치를 가진 아버지다.’ 할 수 있다구. 아들딸이라고 하는 것은 태어나기 이전에는 아무런 가치가 없지만, 태어나자마자 어머니를 부모의 사랑의 주인으로 만들어 버린다구. 사랑의 관계가 아니라구. 사랑의 주인을 자기가 만들어 버리는 거라구. 부모로서 전체의 중핵의 자리에 서는 사랑의 주인님을 만들어 주는 것이 태어나는 아들딸이야. ‘응아!’ 하는 그 소리와 더불어 그걸 만들어. 아들딸을 사랑하라고 하지 않아도, 어떻게 키우느냐 생각지 않아도, 사랑하고, 젖 같은 것 먹이는 걸 가르치지 않더라도 틀림없이 상대적으로 알게끔 되어 있다구요. 절대가치관의 배분의 감각에 의해 알게끔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는, 아들딸은 부모님을 사랑의 주인으로 만들어 주는 주체라구. 알겠습니까?「예.」자기라고 하는 것은 부인이 절대적으로 남자를 사랑하는 사랑의 주인으로 만들어 버릴 수가 있다구. 아무리 어린 동생이라 하더라도, 아무리 강한 형님이라 하더라도 사랑하는 주인의 자격을 만들어 주는 것이 형님이 아니라구요. 알겠습니까?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 동생이 태어남으로 말미암아, 그거 뭔가, 제멋대로의 형님, 호랑이 같은 형님이라도 사랑하는 형님의 주인의 입장을 만들어 줄 수 있다는 거라구. 알겠습니까?

내가 없게 되면 부모님이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길이 없다구. 내가 없으면 부인이 주인님의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길이 없어. 내가 없게 되면 아무리 형님이 훌륭하다 하더라도, 형님의 사랑의 주인권을 만들 수가 없다구. 그것은 내가 갖는 절대관이다 하는 거라구. 알겠습니까? 절대관? 아버지, 할아버지, 할머니, 이 가족 전체가 3대권을 중심삼고 6수, 8수 전체가 하나라도 빠져서는 안 된다고 하는, 함께 아버지면 아버지의 절대가치권에 정리되고 싶은 그런 존재 가치의 내용으로 계속 존재하고 싶다 하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누구도 부인시키는 그런 기준에 있고 싶지 않다 하는 거라구요. 왜냐 하면, 주인을 만들었기 때문에. 아버지를, 부모님을 제일 주인으로 만들었고, 부인을 훌륭한 절대가치의 왕이 될 수 있게 만들었다구요. 남자가 없으면 사랑을, 사랑의 주인의 자리를 가질 수가, 찾을 수가 없다구요. 사랑을 모른다구요. 동생이 없으면 형님으로서 사랑의 주인의 길을 밟아 갈 수가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완성시켜야 할 3대 절대 필요 내용은, 이 세 가지, 부모에게 있어서, 부인에게 있어서, 그리고 아들딸에게 있어서, 그리고 형님에게 있어서 절대 필요한 내용이기 때문에 평등한 가치라구. 형님이 그런 입장에 있으면 그 형님이 있으니까 동생이 형님을 사랑하는 주인이 된다구. 그리고 여자가 있으니까 남편이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있다구. 아들딸이 있으니까 사랑의 주인 된 부모를 만들었고, 부모가 있으니까 아들딸로서 부모에게 효도를 하는, 부모를 절대 사랑하는 사랑의 일체권을 만들 수가 있다 하는 거라구. 자기는 할머니라 하더라도 그 할머니에게는 할아버지가 필요하고, 아들딸이 필요하고, 아들딸의 상대로서도, 손자의 상대로서도, 남자의 상대로서도, 어느 상대로서도 절대시 되는 거라구. 누구 한 사람 빼 버려도 된다, 갈라져도 된다 하는 말을 할 수 없어.

그런 자리에서 절대 하나님을 포용하여 일체권을 이루어 안착, 전체가 안착하는 거라구. 그 가운데 사는 데 있어서 아들딸도, 부모도, 남편도, 아내도, 형님도, 동생도 모두가 행복한 사람이라구. ‘이건 영원히 바꾸고 싶지 않다.’ 하는 그 기준을 이룬 것이 사위기대를 만들어 3대 상대 이상권을 이룬, 모두가 완성된 주인이다 하는 거라구.

그런 관념을 갖게 되면, 이것을 하나 빼게 되면 전부가 무너져 버리는데 그걸 바라는 사람은 없기 때문에 절대가치관은 영속하게끔 되는 거라구. 그렇지 않다 하게 되면 사랑의 세계는 무너져서 영원히 연결될 길이 없어지는 거라구.

나무가 그 열매를 통해서…. 아무런 가치가 없는 씨를 심었는데 그 뿌리가 생겨남과 더불어 줄기가 생기고 눈이 생겨 가지가 뻗어 크게 되었을 경우에는, 그것이 그대로 중심 뿌리와 주변의 뿌리, 그리고 줄기를 중심삼고 점점 커져서 많아진 가지 전체가 일체라구. 그것을 어떤 가지를 잘랐을 경우, 잘라 버려도 괜찮아 해서 잘랐을 경우 ‘아아아아’ 하고 한 그루의 나무가 바로 안다구요. 이렇게 해서….

이걸 무슨 털이라고 하나?「솜털이라고 합니다.」솜털. 솜털을 살짝 만져 보라구. 알게끔 되어 있다구요. ‘그걸 빼면 안 된다.’ 하는 거라구요. 절대가치관에 포위되어 있는 것은 절대가치의 사랑을 표시해서 핵을 움직이거나 관계를 갖게 되면 되지만, 그 표시 표현 없이 움직였을 경우에는 불평을 하는 거라구. ‘안 된다!’ 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가치관에 의해 통일세계가 만들어지는 것은 틀림없다 하는 결론이 나오는 거라구요. 아멘!「아멘!」(박수)

절대가치관의 보호 유지를 계속해 가는 세계는 영원 평화세계

아담 해와는 아들딸로 태어났지만, 부모 되신 하나님의 주인이라구. 절대 부모의 사랑의 주인을 만드는 것은 아들딸 이외에는 없다구요. 알았습니까? 부인을, 남자를 사랑하는 데 있어 그 자신의 절대 사랑을 완성시키는 사람은, 여자를 절대 사랑의 주인으로 만드는 사람은 남편이라구요. 그 이외에는 없습니다. 남자를 여자 세계를 사랑하는 주인으로 만드는 사람은 부인 이외에는 없습니다. 알았습니까? 형님을 형님으로서 동생을 사랑하는 주인으로 만드는 사람은 동생 이외에는 없습니다. 동생이 동생으로서 형님을 사랑하는 주인으로 만드는 사람은 형님 이외에는 없습니다.

6수 전체를 완성의 주체로 만드는 가치관을 품게 될 때, 할머니 할아버지는 서로 손자를 보게 되면 손자에게 감사를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3대를 포용하고도 남을 수 있는, 뒤집을 수 없는 절대 존재권을 있게 하는 가치관의 중심에 세운 것은 서로서로요, 사랑의 주인을 만든 사람이라구. 사랑은 제일 가치가 있는 것이기 때문에 위하여 봉사하고, 위하는 관계를 이루어 계속해 가지 않고는 절대가치관의 사랑의 주권은 형성되지 않는다구. 그렇게 절대 봉사를 하고, 서로가 사랑의 주인을 만드는 데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서로 그러한 태도를 갖지 않게 되면 절대가치관의 가정이 생겨나지 않는다구. 절대가치관의 가정을 형성하는 데는 여섯 명 전체가 서로 그렇게 알게끔 되면 이것은 점점점점 높아져 가는 거라구.

종족에 있어서도 전체가 그런 중심의 가치관에 총합한 절대권의 가정을 만들게 되면, 종족 가정 하나가 그러한 원칙을 배가하여 몇십 배 몇백 배 하게 되면 국가도 같은 절대가치관의 불변의 하나의 국가체제가 형성된다구. 내가 절대 필요하고, 우주 전체가 절대 필요한 세계를 형성하는 데는, 절대가치관의 내용, 화합과 통일의 내용을 중심삼고 서로 도우면서 주인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며, 상대 주체 관계를 중심삼고 서로 존경하며 영원히 영원히 지지하지 않으면 안 된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 그것은 이상향의 모체를 계속해서 완성하는 천주 전체를 포용하고도 남을 수 있는 그런 가치관의 내용이기 때문에 절대가치관이 되지 않을 수 없는 거라구.

그 결과로부터 보게 되면 우주의 제일 끝에서 바라보더라도 ‘아아, 나는 훌륭한 주체자를 만들었구나. 저쪽도 그런 주체를 만들어 준 주인이 되었으니 자신의 가치를 잊고 자신의 최고의 것을 만들어 주자.’ 하고 생각하게 되기 때문에, 위가 된 것이 아래가 되어 주기도 하고, 올라간 것이 아래가 되어 더욱 올리니까 이렇게 해서 상승해 가지고 하나님의 보좌까지도 포위하여 일체화시킬 수 있다는 거라구.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보좌에 앉더라도….

보좌의 왕도 전백성의 가정 관계의 절대가치관에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그 정상에 있는 하나님은 세계를 똑같이, 세계 왕의 가치관을 함께 만드는 거라구. 그것이 주인을 대신한 왕이기 때문에 만민 모두가 왕을 영원히 갈라놓을 수 없다구. 한번 인연된 날에는 영계에 가더라도 한 왕이지 두 왕이 아니라구. 하나의 부모이지 두 부모가 아니라구. 하나의 부인, 부부이지 둘이 아니야. 하나의 형제 심정권이지 둘이 아니라구.

그 원칙은 만우주 세계에 공동으로 연결되어, 동화동거, 함께 화합하고 함께 생활하면서, 함께 수수작용을 하는 거라구. 그리하여 위에 있는 것은 아래쪽으로…. 공기는, 물 위의 것과 아래 것이 합해지면 수증기가 되어 부족한 것을 앞에 세워 더해 주려 하는 거라구. 그러한 수수작용의 원칙, 절대가치관의 보호 유지를 만세 생애에 있어서 계속해 가는 세계가 영원히 평화스러운 세계, 영원한 행복, 영원한 자유, 영원한 축복의 가정이 되는 것임에 틀림없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 축복가정은 자기 가정만 생각하는 게 아니라구. 천주 가정을 위해…. 우주 전체 가정의 왕의 힘은 상대권을 상하좌우, 360도 상대권에 맞추어 최고의 중핵을 중심삼고, 개인 중심, 가정 중심, 민족, 세계의 중심으로서, 그 세계 중심이 영계의 개인으로부터 세계까지 연결되어 일체가 되어 평면이 되어 있는 거라구. 이렇게 볼 때, 중심이 하나로서 수수작용을 하기 때문에 그것이 영원히 존속하는 것은 틀림이 없고, 이상향임에 틀림이 없다, 만세다 이거예요. 알았습니까? 「예.」 알았어요? 「예.」

절대가치관을 존중시하는 환경에서 해방권을 가질 수 있어

나는 부모님을, 여자라면 남편을, 동생이라면 형님을 사랑의 주인으로 만든 절대관의 열매 되는 남자다 하는 거라구. 그런 자각을 가진 자는 우주 전체에 영원히 반발하는 것이 없다구. 환영 일방밖에 없기 때문에, 만세, 만만세라는 거라구. 잇쇼켄메이(一生懸命; 열심히, 일생의 목숨을 걸고), 반쇼켄메이(萬生懸命; 만생의 목숨을 걸고) 노력하라 하는 얘기도 무리한 얘기가 아니고 최고의 최고가 되라 하는 말이라구.

일본 여자들을 대해 한국의 선생님이, 그것도 원수 나라의 여자들이니까 어떻게든 되라 하고 말하는 게 아니라, 평등적으로, 일본 여자들도, 미국 여자들도, 한국 여자들도 모두 같은 입장에서 절대가치관에 맞는 개인으로서, 전체에게 주인을 만들어 주는 권능자가 되게 해 주려는 거라구요.

그렇기 되면 주인은 어떻게 보더라도 자기를 인정하지 않을 수 없는 거라구요. 부모로서 아들딸을 인정하지 않는 일은 할 수 없다구요. 진짜 남편으로서 정말 사랑하는 부인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고, 형님 또는 언니도 남동생 여동생을 같이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구요. 인정한 그 내용은 주인, 사랑의 주인이 된 그 이상의 것이기 때문에 그것을 또 상대적으로 돌려주는 데는 플러스시켜서 돌려주는 거라구요. 그리하여 함께 희생적으로, 사랑, 절대 사랑을 보충하는 수수작용을 더하고 더해 주기 때문에 발전의 세계 이외에는 없고, 번영의 결과가 되어 지상·천상천국 완성은 문제가 없다라는 결과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만만세라고 하는 거예요, 상대적으로. 알겠습니까?「예.」

나는 참부모를, 참부모의 사랑을 만들게 하는 권능자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없으면 참부모도 그 사랑의, 진짜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길이 없는 거라구요. 남자, 참아버지, 참부부, 참형제가 함께 희생하면서, 같은 가치관을 인정하는 가정적 구성을 이루는 곳에 있어서, 그 기준 위에 있어서 절대가치관은 발전해 가는 것이지, 그것이 무너지게 되면 툭 하고 한꺼번에 지옥화되는 거라구.

남편이 죽으면 큰일이지? 부모가 없는 사람을 고아라고 하고, 남편이 없는 여자를 뭐라고 하나? 홀어미, 뭐라고 하나?「미망인이라고 합니다.」미망인은 지금 사용하는 말이고, 미망인…. 미망인의 ‘미(未)’는 무슨 ‘미’야? 희망이 없는…. (웃음) 미망인이라고 하나, 미망녀라고 하나? (웃음) 홀아비, 홀어미는 비참하다구. 사랑의 주인을 만들었는데, 그것을 인정할 자리라든가, 인정받을 자리가 없는 거라구. 주려고 해도 줄 수가 없고, 받으려 해도 받을 수가 없기 때문에 그것이 비참한 거라구. 상대권이 전부 없어졌기 때문에 자기 자체도 자동적으로 소멸되어지지 않을 수 없다 하는 거라구. 원리원칙이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알았습니까?「예.」

여기 일본 여자님들, 왜 모두 여기에 왔나? 부모님의 사랑의 세계를 완료시키기 위해서야. 여러분이 이렇게 하지 않으면 아버님이라고 하는 사람은 세계를 사랑하는 주인이 될 수가 없다구요. 일본의 여자도, 한국의 여자도, 미국의 여자도, 세계의 여자가 전부 모여서, 우와! 참부모의 주인을 만들어 주어야 하는 거야. 그것이 여자들의 사명이라구. 그와 더불어, 남자를 그러한 참부모의 참장남으로서, 그리고 참아들딸을 중심삼고 장남, 차남, 3대권의 사랑의 주인을 만들어 주는 것이 누구냐면, 할아버지, 그리고 어머니, 자기 부인, 4대째의 자기 아들딸 부부까지 연결되는 거라구.

거기서부터 열매로서 어디 가더라도 완성된 삼위기대를 심을 수 있다는 거라구. 하나님과 아담이 없더라도, 자기 아버지, 자기 남편, 아들딸이 없더라도 그 원칙에 철저하게 되면 어디 가더라도, 그런 관념으로 그런 주인, 사랑의 절대가치의 주인을 만드는 입장에서 가는 자는 어디 가더라도, 어느 땅에 혼자 가더라도 환영받는 거라구. 미래의 세계가 상대기준을 떡 기다리고 있으니까 걱정할 필요가 없어요. 알겠습니까?

지상에 있어서도 천국이고, 천상에 가더라도 더욱 훌륭한 천국이 된다구. 왜? 사랑의 주인으로 만들어 주었던 사람이 감사하는 거라구. 그래서 남편이 다시 자기를 사랑의 주인으로 만들어 주는 평등한 가치의 권한은 하나님도 바라는 기준이요, 부모도, 부부도, 형제도, 모두가 바라는 완성의 기준이기 때문에, 영원히 같이 살 수 있는 이상, 절대가치관, 사랑의 주인을 만들어 주는 그 원칙을 존중시하는 그 환경에 있어서 해방권을 함께 가질 수 있다 하는 것은 논리적인 결론이라구.

목적 완성 완료는 자기에 의해 이루어져

그렇기 때문에 그 기준 위에 서는 가정을 갖는 자는 만년을, 만생을 표징으로 세워 칭송하더라도 틀림이 없고, 만생현명(萬生懸命)으로 만만세를 외치더라도 전체가 ‘오케이’ 하는 거라구. 오케이는 오픈 게이트 오브 해븐(open gate of heaven), 오픈 게이트 오브 키친(open gate of kitchen)이라구. 미국 사람은 영국에서 말하는 탱큐(Thank you; 감사합니다)라고 하는 말을 제쳐 두고 오케이라고 한다구.

천국을 누구보다 그리워해 온 민족, 신교 독립국가라구. 해방권은 유럽 전체의 고민 아래서 소화해 버리고 2백년이 지난 지금은 모두 먹을 것, 사는 데에 있어서 부족함을 느끼는 사람이 없는 나라야. 먹을 것도 밤에 먹어도 괜찮고 낮에 먹어도 괜찮고, 24시간, 잠만 자던 사람이 그저 일어나 부엌에 가 가지고 냉장고를 열고는 콜라가 있으면 콜라를 마시고, 오렌지 주스가 있으면 오렌지 주스를 마시고 하면서 시종 마시고, 시종 먹고 하는 것이 미국 사람이라구.

그러나 그것만이 행복이 아니다 이거야. 그 환경에 있어서 사랑의 주인을 만들어 주는, 상대방으로부터 감사하고 경모하는 그런 환경을 가지고 사는 그런 생활이 되지 못하고 자기를 중심삼고 개인주의가 되어 버렸다 하는 것은 큰일이라구요. 그것은 천국이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탕감복귀 혁명, 그리고 양심혁명, 심정혁명은 절대 필요하다 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미국을 넘어 세계에 그걸 전파하지 않으면 안 돼요. 각자의 그 사명은 하나님 대신 이루어야 될 사명이요, 하나님을 주인으로 만드는 거라구. 그리하여 하나님 자신이 주인과 더불어 공동 목적을 가지고 가는 곳에는 위반이라든가 반발이라든가 하는 것이 있을 수 없다 하는 거라구. 그렇기 때문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통하여 따라가게 되면, 주인으로서 만들어진 자에 대해서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하게 되면 만세 전체가 오케이가 된다구. 알겠습니까?「예.」

어디 가더라도 천국이야. 나라를 떠나 지구의 끝에 가더라도 거기가 천국이 될 것임에 틀림없다구. 그것이 이상향이라구. 유토피아 세계라구. 알겠습니까?「예.」그 목적 완성 완료는 자기에 의해 이루어지게끔 되어 있다. 사랑의 주인 된 하나님을 만들고, 남편을 사랑의 이상의 주인으로 만드는 것은 자신이요, 사랑의 형님을 만들어 주는 자신이다. 그 만들어 준 주인들이 자신을 대해 자기의 가치를 플러스시켜서 돌려주어 가지고 더욱 높은 사랑의 주인을 만들어 주기 때문에 날이 갈수록 발전 이외의 길이 없고, 번영의 지상천국, 영광의 지상천국이 되어야 된다 하는 거라구. 알겠습니까? 되어야 되지 않는다가 아니라 되어야 된다 하는 거라구. 알겠습니까?「예.」알았어요?「예.」절대가치관은 절대 필요하다 하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절대 불변의 가치관 가정이상권은 해체 분해할 자가 없어

알겠나?「예.」오늘 여기서 한 것 말이에요, 참사랑의 화합 통일은 참된 이상가정의 절대가치관이다. 사랑의 주인을 만드는데, 누가 부정해요? 여자가 남자를 부정할 수 있나? 매일같이 위해 가지고 남자를 사랑할 수 있는 주인 자리를 유지해 주고 말이에요, 형님이 동생을 영원히 사랑할 수 있게끔 해 주는 동생과 형님 자리를 누가 갈라놔요? 거기는 유토피아 세계요, 이상 해방의 석방 석방의 세계다. 아아아멘. 소생·장성, 아아, 해 봐요. 아아아!「아아아!」

*소생·장성·완성 해방의 세계라구. 하나님과 함께 뒹굴더라도, 부모와 함께 뒹굴더라도, 부부가 같이 뒹굴더라도, 형제가 같이 뒹굴더라도, 아버지와 아들딸이 뒹굴더라도, 할아버지와 손자가 뒹굴더라도 만세 환영이라구. 그걸 이루는 것은 절대가치관밖에 없다구. 알겠습니까?「예.」(*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3대 사랑의 주인을 만들어 주니 그 영광이 어디 있나? 하나님 앞에 가서 ‘당신을 사랑의 주인 만든 나입니다. 당신은 영적인 남편이고 나는 육적인 남편인데 내가 당신을 영적인 남편의 주인 만들었습니다.’ 하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면 아버지도 형님이 되니까 자기가 ‘형님의 주인 자리를 만든 나입니다.’ ‘나의 형님 동생의 주인 자리를 만드는 것은 하나님과 아버지와 형님이 해야 될 것 아니오?’ 그래, 모든 존재는 ‘그렇다.’ 하니까 절대가치관에 하나님도 복종하고, 할아버지도 복종, 아버지도 복종, 존재세계에 몇천 대 번창하더라도 거기에 복종할 수 있는 거예요.

공동으로 공유하기 위한 절대 소원의 기준인 그 가치관 앞에 치리 안 받는 것이 없고, 하나님 자체도 그 권내에서 치리 받아요. 절대가치관 개념이 없다구요. 학자세계도 얼마나 우리 과학자 대회 할 때 ‘절대가치가 뭐냐? 학자세계는 상대적 가치다.’ 한 거예요. 사랑의 주인 되는데 자기들이 사랑의 주인 된다는 거예요. 사랑의 주인은 혼자 못 되는 거예요.

아기를 가져 보지 못하면 부모의 사랑을 가질 수 없는 거예요. 장가를 가 보지 않으면, 여자 남자에 있어 사랑을 몰라 가지고 어떻게 남편이 되고 아내를 사랑할 수 있나? 사랑관계는 서로서로 그러니 공동적인 사랑의 주인을 만들어 주기 때문에 절대가치이기 때문에 절대 필요한 거예요. 죽을 때까지!

그러면 저나라에 가게 되면 부모는 자식을 찾아서, 남편은 아내를 찾아서, 아내는 남편을 찾아서, 형님은 동생을 찾아서, 동생은 형님을 찾아서 하나의 가정 형태를 새로이 편성하는 거예요. 그것이 축복의 통일화 운동이기 때문에 영계 육계에 잃어버렸던 가정을 다시 합해 가지고 절대가치관에 절대복종하는 선언을 해서 규합하여 해방적 기준과 석방의 기준을 만든 것이 해방된 지상 천상 석방의 세계예요.

뿌리 중심하고 뽑아 버리고 새로운 뿌리 세계에 있어서 스승의 자리, 새로운 뿌리 세계 하늘나라에 있어서 새로운 가정의 효자, 새로운 국가의 충신, 새로운 세계의 성인, 새로운 하늘땅의 성자의 가정들을 이루는 거예요. 그건 하나님 대신 자리에 가는 거예요. 절대가치의 평준화 세계가 될 수 있는 그 세계에 가기 위해서는 재차 여러분이 지금까지 남아진 세상의 세속적인 인식과 모든 것을 달리해야 돼요. 깨끗이 말부터 달리해 가지고 새로운 효자의 길을 가야 된다구요.

지금까지 사탄세계에 탕감의 고개를 넘기 위해 왔고, 축복도 탕감을 넘기 위한 교회 축복, 국가 축복, 세계 축복, 하늘나라의 축복까지 가야 돼요. 하늘나라 축복은 4차원의 세계에 들어가 가지고, 새로운 효자의 길을 몰라요. 새로운 충신의 가정을 몰라요. 새로운 성인의 가정을 몰라요. 새로운 성자의 가정 중심삼고 본연의 순결한 입장에서 티가 없는 가정 편성을 이제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해야 할 것이 예수님의 왕권 즉위식과…. 흥진 군과 예수님이 2월 4일 날 영계 육계, 부모님 명령에 의해서 두 아들딸이 갈라진 것을 합한 그 기념식이 2월 4일이에요. 형제가 싸우는, 가인이 아벨을 죽이던 놀음 하던 것이 하나될 수 있게 만들었으니 그 기반 위에서 하늘땅을 통일시켜 가지고 왕권 수립을 했기 때문에 해방 지상 천상 완료시대, 절대 불변의 가치관 가정이상권이 되기 때문에 이걸 누가 해체할 자가 없고, 분해할 자가 없는 영원히 존속하니 이상적 절대가치관이다 이거예요.

하나님도, 선생님도 여러분을 절대 입장에서 절대 마음대로 하지 못해요. 다 평면을 취할 수 있는 이런 논리로 어디를 가나 같은 생활적 무대니까 통일된 하나의 대가족 편성 확대한 거기에 있어서 구역 구역 관리 책임이 필요하니 구역 구역 관리 책임을 하기 위해 도라든가 *군이라든가 그런 것이 필요한 것이지, 하나의 가정형성의 하나의 가족체제라구. 그걸 분할해서 동서남북의 기준, 문화의 배경이라든가 일 분배의 의지가 다름에 따라 얼마나 먼가 가까운가 하는 그 동류의 형을 연결하여 절대가치권을 연결했을 경우에는 그것은 만능의 세계라고 하더라도 절대 평화의 세계가 되지 않을 수 없다 하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알겠습니까? 「예.」 알겠습니까? 「예.」

안시일은 부모님의 가치를 인정하고 모시는 날

오늘은 안지히(安侍日; 안시일)라구. ‘지’라고 하지? 안지히라고 하나, 안시히라고 하나?「안지히.」안식일이 아니고 안시일이야. 부모님을 모신다, 부모님의 가치를 인정하고 모신다 하는 거라구. 영원한 이상의 남편의 가치는 물론, 영원한 형제의 가치는 물론, 일가 이내의 평화감 이상의 최고의 위치를 구하는 자신이 되었기 때문에 일본이라든가, 평면화 이하의 자들은 관계를 가질 수가 없다구.

그렇게 보았을 경우,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의 연대관계는 필요가 없어져 버린다구요. 내 가정 형성 자체가 구약시대를 넘어 있고, 신약시대를 넘어 있고, 성약시대를 넘어 절대 통일의 지상·천상천국에 있어서 절대적 그 나라에 있어서, 하나님의 나라에 있어서의 효자의 가정이 자기 가정이다, 충신의 가정이 자기 가정이다, 성인의 가정이 자기 가정이다, 성자의 가정이 자기 가정이다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우리들을 절대로 제쳐 둘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보호권, 하나님의 통치권에 영원히 존재하기 때문에 천국민이 되어 가는 것은 틀림없다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감사하며 안주하기 위해서는, 평화의 가정을 중심삼고 효자의 가정으로서 충효의 가정이 되기 위해 몇 배 더하면 되고, 몇십 배 하게 되면 성인의 가정, 또 몇십 배 하게 되면 성자의 가정으로서 하나님과 직접 일체로서 연결되는 거라구.

이렇게 되어 너트로서 이렇게 해서 볼트로 죄서, 여기저기서 영원히 그 권내에 있을 경우에는…. (손뼉을 치시며) 이걸 둥그렇게 해야 된다구, 둥그렇게. 이렇게 되면 안 된다구. 이렇게 하는 거야. (모두가 손뼉을 쳐 봄) 공명의 소리가 안 난다구. 박수도 납작하게 하면 안 난다구. 이런 건 요렇게 하는 거라 해 가지고 아무리 해도 상대권이 없기 때문에 소리가 안 난다구. 백발백중의 공명권을 이루는 데는 둥그렇게 해 가지고 (박수를 치심)…. 페어시스템이야. 나올 데가 없으니까….

어디를 가더라도 여자로서 어느 나라에 가더라도 할머니가 있으면 그 할머니를 중심삼고 자기 가정의 할머니를 대하는 이상의 심정을 가지고, 자기 주인에게 하는 이상의 봉사를 했을 경우에는 자기 할아버지가 하는 이상으로 사랑을 받는 상대의 손녀가 될 거라구. 알겠습니까? 남편 이상으로 사랑하면서, 자기에게 아무런 욕심이 없는 거예요. 영원한 이상향의 공명권에 관계 맺어 가려고 할 때에는 어디의, 세계의 어떤 미인 미남을 맞이하더라도 자기의 오빠라고 생각하고, 동생이라 생각하고, 부모라고 생각하고 할아버지라고 생각하는 거라구. 상대라고 생각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구.

3대 주인을 만든 자신에게 멸망은 영원히 없어

상·중·하, 우·중·좌, 전·중·후라고 하는 이 두 번째를 멋대로 빼 놓을 수 없는 거라구요. 이쪽으로부터 와서 수수작용, 저쪽으로부터 와서 수수작용, 요쪽으로부터 와서 수수작용을 하게 되니 사방팔방이 둥그런 구체가 되기 때문에 서게 될 때는 그건 자동적으로 90도를 중심삼고 수직에 서게 되는 거라구. 그렇기 때문에 축구공처럼 둥그런 것은 모두 세계적으로 유명해지는 거라구. 왜 세계가 축구공을…. 설 때에는 언제나 수직이야.

중(中)을 중심삼고 틀림없이, 상·중·하, 우·중·좌, 전·중·후, 이것들이 함께 완성이 되어 있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그 표면 전체가 구체가 되어 수직의 위치를, 움직였을 경우 어디 가더라도 수직과 평면을 달리는 거라구. 그와 마찬가지로, 모든 우주 존재는 구체권, 축구공처럼 둥그런 세계가 되는 거라구. 내 세계도 둥글고 작용의 세계도 둥글다구요. 알겠습니까? 그 결정적 공식은 절대 불변이에요. 절대가치관의 목적이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목적도, 동기도, 방향도 왔다갔다 차이가 안 난다구. 한꺼번에 휙…. 알겠습니까?「예.」

3대 주인을 만든 자신에게 멸망이라고 하는 일은 영원히 있을 수 없습니다. 부모가 있다면 부모가 자기에게 감사하고, 부모의 아들이 있으면 남편으로서 부인이라 환영하고, 그리고 형제가 있으면 오빠로서 동생을 사랑하고, 어디 하나 잘라 버려 가지고 기쁜 자리에 설 수가 없다구. 절대 필요한 관계임을 알기 때문에 그것을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집과 같은 입장이기 때문에, 그것은 모두가 바라고 바라는 과녁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 가정은 영원한 평화향의 모체 자체요, 핵심 자체라는 거라구. 알겠습니까?「예.」

그렇기 때문에 당당히 가치를 가르치는 거라구. 일본의 천황님이든 총리를 대해서도 ‘당신 뭐냐? 손자의 손자 몇 대 권에도 연결 안 될 것을 가지고 뽐내고 있다.’ 하는 거라구. 그거 불쌍한 일이라구. 내가 교육해 주기를 기다리는 거라구. 하나님이 기다려서 교육한 거와 마찬가지로, 나는 참고 참고 넘어서, 견디고 견디고 단련해서 완전 정착을 하는 거라구. 그렇게 되면, 위하여 살아 온, 봉사를 하여 많은 사랑의 주인을 만든 사람을 발로 차는 자가 우주 어느 곳에도 없기 때문에, 환영하는 곳, 만세권 이외에는 없게 된다 하는 것은 논리적 결론이라구. 알겠습니까?「예.」(*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알겠나?「예.」3대 주체사상, 3대 사랑의 주인 만드는 주체사상이라구요. 주체사상에 사랑의 주인 만드는 것을 빼면 안 돼요. 상대적 말을 가지고 안 통한다구. 그걸 밝혀야 된다구. 알겠나?「예.」그래야 가치관이 절대가치관이에요. 그걸 부정할 사람은 하나도 없어요. 거기에 순응하니까, 오케이 하니까 절대가치관이 돼요. 그 절대가치관을 세우니 영원한 평화의 세계는 자동적으로 계속되는 것은 이론적이다 이거예요. 알겠나?「예.」

통일교회 알겠어? 황선조!「예.」효율이!「예.」신문사 사장!「예.」그걸 알아야 돼. 절대가치관이 뭐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3대 주체 사랑을 중심삼고 내가 주인을 만들어 주었다 이거예요. 주었으니 저쪽이 아버지면 아버지의 가치를 플러스시켜 나에게 돌리니 아버지보다 높은 자리에 올라가는 거라구요. 대신자는 자기보다 높기를 바라고, 또 상속자는 대신자보다 높기를 바라는 논리가 형성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절대가치관이 아니 될 수 없다. 알겠지요?「예.」

자, 그러면 시간도 많이 지났어요. 몇 시예요? 여덟 시 지났구만. 자! (경배)

생애를 통해서 맞춰서 해방적 기준을 만들어 놓아야

이것이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말하는 거예요. 구약시대 주인을 만들고, 신약시대 주인을 만들고, 성약시대 주인을 만드는 거예요. 우리들이 그 주인 자리를 만들어 놓고, 그들은 높은 위에 있어서 나에게 돌려주는데 자기의 개성까지 플러스하기 때문에 내가 더 귀한 자리이기 때문에 부모도 영광으로 알고, 형님도 영광으로, 남자 여자도 영광으로 안다는 거예요. 그렇지요? 이론적이요 타당한 결론이에요.

자, 이제 또 선생님이 언제 만나겠나? 3일 동안 있지?「내일….」내일 가나? 일본 사람은 내일 가나?「내일 아침에 갑니다.」한국 사람은? 한국 사람은 3일이에요. 앞으로 일본서도 올 때 다음부터 10일 지나 올 때는, 지금 72일이지?「예.」안시일이 뭐냐 하면, (1년에) 46회 안시일이에요.

그러니까 전국이 한 번 돌아가려면 1년 반쯤 될 거예요. 1년 반에 자기 군(郡)이면 군 자체가 와서 부모님을 모시고 이래야지. 알겠어요? 그거 끝난 다음에는 도(道)면 도, 현(縣)이면 현 자체가 몇 배, 10배 이상, 15배 이상, 5백 명이면 5천 명 만 명 이상, 만 명이면 15만 명 이상, 전체 동원하기 위해서는 모시러 오기 때문에, 부모님도 이제 모심의 세계를 재창조하려면 사람도 많이 필요하고, 돈도 많이 필요하고, 그다음은 하늘나라의 권한도, 부모의 권한도 필요한 거예요. 하늘땅의 중심이 되기 위해서는, 세상 어떤 나라든지 여기에 상대적 입장에 서는 사람은 없어지는 거예요. 자멸하는 거라구요.

구약시대는 물건을 하늘에 돌려주는 것이고, 신약시대는 아들을 하나님에게 돌려주고, 성약시대는 부모를 하나님에게 돌려줘요. 지금까지 사탄세계가 만물을 쫓아내고 아들을 죽였고 부모님까지 고난에 쫓아내 가지고 40년 40년, 8수 대신한 80수를 탕감 못 했기 때문에 선생님이 1차 2차, 1차 40년은 선생님이 결혼한 첫 번 부인, 둘째 번 부인을 통해 가지고 수습했기 때문에 가정 편성을 중심삼고 40년, 그전에 문제됐던 모든 36가정….

그렇기 때문에 이게 그래요. 다음 번 맞는 횟수가 열 번째 맞는 안시일인데, 다섯 번까지 8일 하면 오 팔 사십(5×8=40)이에요. 40, 40. 전 40, 후 40을 통일해요. 전천시대 후천시대. 선생님이 선천시대는 실패예요. 후천시대에 완결해야 된다구요.

기독교 구교와 신교가, 형제가 맞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파괴된 거라구요. 이걸 다시 찾아와 가지고 종교권 해방, 국가권 해방을 하는 거라구요. 지금까지 국가가 종교를 쳐 나왔어요. 타락함으로 하나님의 제일 자리에 사탄이 들어갔어요. 아담도 사탄이고, 세 번째 수인 해와도 사탄이고, 사위기대 가정도 사탄이고, 5째 다섯 째는 뭐냐 하면, 이 왼 것이 주먹을 쥐고 여섯을 치기 시작한 거예요.

하늘은 아무것도 없어요. 종교권을 중심삼고 종으로부터 키워 나왔는데 종새끼도 안 보겠다고 전부 다 모가지를 잘라 버리고 살해했다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키워 가지고 종족·민족·국가를 찾아 가지고 오른편이, 사탄세계의 돌감람나무 밭보다도 참감람나무가 커 가지고 돌감람나무를 전부 다 잘라 버리고도 접붙이고 남을 수 있는 시대가 왔기 때문에 선천시대와 후천시대를 갈라 치울 수 있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지금 그래요. 세계 정상의 자리에서 보게 되면 문 총재가 최고의 기준이 돼 있기 때문에 요거 몇 개월만 라디오방송을 선생님이 하게 되면 몇 개월 이내에 세계는 40퍼센트, 60퍼센트, 70퍼센트가 한꺼번에 돌아가요. 그러한 원자탄 수소탄보다 더 무서운 진리의 폭탄을 갖고 있어요. 이걸 써 보지 못했어요. 사탄들이 막아 치우기 때문에.

문 총재를 거지발싸개만도 못하게 밟아 치웠어요. 임자들도 그렇게 알지 않았어? ‘선생님이 제아무리 해야 세계의 왕자권, 장자권, 복귀가 뭐야? 푸푸!’ 했지만, 그래 가지고 잘났다는 녀석이 다 떨어졌다가 요즘에 들어와 가지고 눈물을 흘리면서…. 나갔다가 다시 들어올 수 없어요. 들어오려면 맨 꼴래미에 서 가지고 천사장을 모실 수 있는 자리를 좋아했으니 어느 한때에는 상대를 맞춰 가지고 들어와야 된다는 거예요.

요전에 허일상의 여편네가 왔다고 나한테 인사하고 다 그랬는데, 그 가외 36가정이 떨어져 나갔다가 곽정환에 대해서 들어올 수 있는 길을 열어 달라고 부탁하는데, 불쌍하기 짝이 없다는 거예요. 자기 손자 몇 대 후손 같은 사람들이 장(長)이 돼 가지고 할아버지로 모셔야 할 때 기가 막히겠나, 기가 열리겠나?

이진태는 요즘 뭘 하나? 괴산. 괴산이 그래도 이진태 말고 윤정로가 있었기 때문에 무슨? 승공연합 조직에 대해서 일등이라고 자랑하더라구요. 그러면 거기에 제1대조 2대조 떨어져 나갔던 것을 다 찾아야 돼요. 선생님이 아담 실패, 예수 실패, 이스라엘 나라 실패한 것을 찾아 세워 가지고 그 위에 선 거와 마찬가지예요. 생애를 통해 가지고 맞춰서 해방적 기준을, 경계선을 만들어 놓아야 돼요.

성과의 자리에서 해방 석방의 계대를 민족과 인류 앞에 전수해야

그렇기 때문에 85세인데 80세, 가나안 복귀해서 천하통일 할 것인데 불구하고 40세에 못 이루었으니 2차 축복이라는 가정을 통해 가지고, 혼자 독신으로 결혼 못 했던 것인데 이제 가정축복해서 일족과 더불어 축복을 받아 가지고, 상대적 관계예요. 그것이 40년 40년, 80년 가인 아벨이 망하지 않고 살았으니 해방적 출발을 할 수 있는 거예요. 120년간까지 전부 다 끝마쳐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1992년 중심삼아 가지고 천일국 12년(2012년)이 가정축복의 20년이에요. 아담 개인으로서 20년에 축복받아 세계 초민족적 가정 축복의 20년, 20 기준을 중심삼고 상대세계는 40, 80이 되는 거예요, 수로 말하면.

그래서 80세에 다 끝났어야 할 것이 안 됐으니 다섯 해를 연장해서 7월 16일에서 7월 21일까지예요. 21일까지 선생님의 85세까지 모든 전부를 청산해 가지고 후천시대 정착할 수 있는 시대, 8월 달 넘기 전에 여기서, 여수·순천이 공산당 후보지요, 파괴 전쟁터 됐던 여기 중심삼고 해방해 가지고 날아갈 수 있는 자리에 서야 된다구요.

그다음에는 7월 22일부터 8월 20일까지 30절이에요, 30절. 구약시대 10, 신약시대 10, 성약시대 10으로 30을 중심삼고 귀일수를 맞춰 가지고 부모의 자리에 못 섰다구요. 구약시대 부모의 자리에 못 섰고, 신약시대 참부모의 자리, 성약시대 참부모의 자리에 못 섰다는 것입니다. 무슨 뭐 구약시대에 제물 드리는 제사장이 필요 없고, 신약시대에 라바이(rabbi)가 필요 없고, 성약시대에 목사가 필요 없어요. 한 가족이에요.

참부모 이름이 정착하게 될 때는 그거 다 네 가지는, 참부모·참스승·참왕권 대표할 수 있는 하나밖에 없는데 너저분하게 벌여놨어요. 그 휘하에 접붙여서 공산주의 패들도 있고, 그다음에 민주주의 패들도 있고, 그다음에는 예수 패도 있고 공자 패도 있고 석가 패도 있고 마호메트 패도 있고, 왜 이렇게 패가 많아요?

잃어버린 데 있어서 사탄이 권한을 중심삼고 왼손으로 치던 놀음 하던 것을 전부 소화해 가지고 바른손으로 들이 죄길 수 있기 때문에 이제 사탄 6수를 반대에 있어서 하늘이 전부 다 이걸 가졌으니 쌍수로 치게 되면 부서져 버려요. 방망이, 방망이라구요. 두 동그라미를 갖다 붙여 놓아야 방망이가 될 수 있는 거예요. 두 손으로 잡고 치게 되면 안 깨지는 것이 없기 때문에 자신만만한 선생님이 한 말씀대로 무엇이든지 안 될 것 같은데 안 되는 일이 없지 않다, 있지 않다?「있지 않다.」

나 잘 모르겠다. 여러분이 나보다 영리하니까 그렇게 성과의 자리에서 만세 왕권을 대신한 왕자 왕녀의 해방과 석방의 계대를 후대 자손만대에, 이 민족과 인류 앞에 전수해야 할 책임이 여러분에게 있는 것을 망각해서는 안 돼요. 망각해서는 안 된다구. 알겠나?「예.」

혁명의 심판을 하기 때문에 절대 몸 마음이 따로 되어서는 안 돼

곽정환!「예.」가정국장 누구 만들었어?「아직 아버님이 임명 안 하셨습니다.」언제 임명해야 돼? 오늘 임명해. 자기 딸 신숙이 패를 가정국장 시켜.「예.」가정의 대표지?「예.」카프(CARP; 전국대학원리연구회)의 대표도 하고 가정국장도 하라구. 철저히 해야 되겠어. 가정국이 잘못해서 선생님의 가정이 얼마나 피해를 입었나. 아니 가야 할 아들딸이 두 사람이나 갔어. 알겠나?「예.」

너 신랑이 뭐 된다고? 부처끼리. 오늘 이 시간으로써 가정국장 해 봐.「가정국장.」가정을 거꾸로 하면, 정든 집을 가정이라 해. 그 부처에 있어서 장·차관 대신, 백성의 최고 레벨이 국장이야. 차관급은 레벨이 다르다구. 국장! 국장은 뭐야, 거꾸로 하면?「장국.」애국자는 국을 좋아한다고 그러잖아? (웃음) 잘하라구. 함부로 대할 수 없어.

앞으로 가정적 정부(正否)에 대한 퍼센트가 어떻게 다르냐 하는 통계를 내야 돼요. 개인 가정의 정부를 절대시하는데도 불구하고 망각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의 가정에 피해를 가져오고 얄궂은 결과를 다 만들어 놓은 거예요. 벌써 그걸 알고 대번에 벼락을 쳐야 할 이런 사실인데 불구하고 그거 다 고향으로 돌아가라는 거예요.

고향으로 돌아가는데 청표, 붉은 표 핑크 컬러, 그다음은 검은 컬러예요. 검은 컬러는 구약시대, 예수가 핑크 컬러, 신부 컬러예요. 청표는 사시장철 푸른 지대예요. 언제든지 생명이 계속할 수 있고 거기에서 살 수 있는 정착지예요. 춘하추동의 봄에 새로운 세계를 맞아 가지고 사시장철이 하나님 가운데 되려니 사시절이 되기 위해서는 날들이 하나 둘 셋 넷, 수가 문제예요. 날을 찾지 않으면 수를 세울 수 없고, 수를 세우지 않으면 년을 찾을 수 없기 때문에 쌍합십승일을 중심삼고 십승일이 아니고 십승수, 십승년을 세움으로 해방적 지상천국은 자동적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그 모든 년까지도 다 만들어 가지고 일월성신, 빼놨던 봄을 중심삼고 사시장철이 비로소 금년을 중심삼고 연결되기 때문에 4월, 5월, 6월, 7월 이 기간은 역사의 모든 심판, 혁명의 심판, 양심혁명의 심판, 심정혁명의 심판을 하기 때문에 절대 몸 마음이 따로 되어서는 안 돼요.

자기 집에 가서는 좋다고 웃고 교회 와서는 울면 안 돼요. 어디나 기쁨이면 기쁨이 일방도로 치우쳐야지 마음대로 이리 갔다 저리 갔다 하면 안 된다구.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해서 길이 둘이 아니에요. 만물을 지을 때도, 하나님이 모래를 지을 때도 절대신앙을 가지고 절대사랑을 가지고, 자기 자신을 절대 투입한 거예요. 왜? 앞으로 이상적 사랑의 주인을 만들려니. 자기를 완성시킬 수 있는 사랑의 주인을 만드는 것을 함부로 할 수 없어요. 지고지선….

‘지성이면 감천’ 최고 지고(至高) 지선(至善)의 심정을 가지고 지은 만물을 우리 인간들이 주인 하기 전에 만물을 사랑해야 돼요. 선생님이 바다를 사랑하고 산에서 사냥해서 그것을 잡아먹기 위한 것이 아니라구요. 죽는 사람들을 살리기 위해서라구요. 땅 끝에서 잡아다가 땅 끝에 운반해 가지고 먹여 살리려니 항공세계가 필요해요.

헬리콥터 회사를 지금 만들기 위한, 미국 헬리콥터 회사가 기술협회예요. 미국 전체 비밀, 경제 스파이 할 수 있는 기술세계를 선생님이 완전히 쥐어서 미국 동생의 회사를, 뿌리로 볼 때는 한국 뿌리를 중심삼고 미국까지 감싸 가지고 하나 만들기 위한 계획을 하고 있는 거예요.

너도 전라도 사람인가? 경상도인가, 전라도인가?「전라도입니다.」그래? 북한 사람은 나도 나도 전라도! 전라도를 좋아해요. 전체 좋은 것을 벌여 놨으니 지상천국이 아닐 수 없고 천상천국이 아닐 수 없어요. 완전한 전주와 나주를 합해서 전라도(全羅道) 아니에요? 수라장이라는 ‘라(羅)’ 자를 써서 완전하게 벌여 놓은 것인데, 이게 파괴하는 전라도를 만들어 놨어요.

전부 다 욕심을 가지고 자기 것 만들겠다고 개인주의의 불꽃 핀 것이 전라도예요. 그러니까 새로운 주의를 들고나선 것이 광주니 전주예요. 광주가 원흉이라구요. 광주사건이 무슨 뭐 애국충정이야? 이놈의 자식들! 나라가 망했더라면 망하게 한 멸망지족속이 됐을 것인데, 뭐 애국자와 같이 대해 줘? 그 따위 수작하지 말라는 거예요. 천년만년 저나라에 가서 걸려 가지고 문턱을 못 넘고 가야 할 길이 있는데, 기도하고 몸부림쳐서 배에 구멍이 열두 개 뚫어져도 용서 못 할 죄를 지어 가지고 자기가 무슨 뭐 왕을 해 먹겠어?

이놈의 자식들, 놀고 먹고 살아. 깨끗이 내가 정리하나 안 하나 보라구. 알겠나?「예.」자! 인사 끝났나?「예, 억만세 제창하겠습니다.」억만세? 그래, 누가 할래?「제가 하겠습니다.」그래, 하라구. (억만세삼창)

새로운 도에 이상천국 기준의 평화도시를 만들어야

오늘이 안시일 9회인데 9수는 8일 앞에 지배돼 가지고 부모의 날과 아들의 날, 만물의 날로써 열 수를 채우고 넘어간다 생각하는 거예요.「억만세 한 번 더 하겠습니다. 오늘 아홉 번째로 맞이한 안시일 완성 승리를 향한 아홉 번째 안시일….」안식도 8일 날에 속해 있다 이거예요.「7월 8일에 속해 있고 완성수 10수를 향하는 안시일, 억만세!」(박수)

도장을 꽝! 해방을 선포한 거예요. 정오정착이 돼 가지고 죄의 흔적이 있어서는 안 돼요. 전주니 전주 이씨니 말도 말라 이거예요. 전라도 말도 말라. 경제를 ‘갱제’라는 경상도 말도 말라. 알겠어요? 진짜 표준말이 어디냐 하면 평안도 말. (웃음) 평안히 말하는 것이 평안도 아니에요? 자면서 말해도 화합이요, 깨서 말해도 화합이라구.

선생님이 그래서 화합의 왕자가 돼 가지고 세상에 고생을 얼마나 했는지 몰라요. 아, 공산당하고 민주세계가 선생님과 무슨 관계 있어요? 종교권하고 정치권을 어떻게 하나 만들어요? 얼마나 고충 받았는지 몰라요. 여러분 가정 중심삼고 전라남북도, 경상남북도 문제도 아무 관계없어요. 정치하는 사람들을 앞장 세워서 우리가 명령하면 안 하겠다는 사람이 없잖아요.

내가 이곳에 경제특구를 만들었으니 이제 부산에서 목포까지 8차선 고속도로를 만들면 세계의 유명한 사람들이 여기에 섬나라를 점령해 가지고 별장지대로서 장식하는 거예요. 미국 사람들 여기에 별장을 지으려면 10배 100배 올라가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싸구려 싸구려 이때에 있어서 땅을, 섬나라까지도, 전라남북도 경상남북도 땅을 사 버리자 이거예요. 10배 올라갔더라도 몽땅 안 살 수 없어요. 알겠나?「예.」섬들 하나씩 외국에서 시집온 사람은 사야 돼요,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4천 한 3백 섬이 한국에 있어요. 그 섬들을 문 총재가 이제…. 13도인데 14도를 만들어야 돼요. 14수 돼야 되지요? 그래야 책임분담…. 14도를 만들어 가지고 오색 가지 인종이 섬에 사는 하나의 새로운 도를 만들어 가지고 세계가 ‘저 도에 입적하자.’ 하게 되면 천하는 통일되는 거예요.

그래, 거기에 명승지를 만들어야 돼요. 알겠나?「예.」선생님에 있는 것을 다 투입해 가지고 하는 거예요. 여러분도 나라든가 자기 소유 전체를, 소유권 남기면 안 돼요. 부모님이 필요할 수 있는 이상천국 기준으로 이상천국의 그림자와 같은 평화도시를 만들어야 돼요. 여러분이 지금까지 세금 이상, 자기 월급 받은 3배를 내지 않으면 안 돼요. 그거 다 알지요? 아나, 모르나? 일본 여자들.

구약시대의 만물을 뜻보다도 소중히 여기지 말아야

*일본 여자들 알아? 자기를 중심삼은 저금통장은 무효의 시대가 되었습니다. 하나님 것으로 변경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참부모의 명의를 가지고 저금을 하면 그것이 행복의 행복의 기본이 된다 하는 거예요. 알겠습니까?「예.」구약시대의 만물을 뜻보다도 소중히 여기는 자는 뭐, 자살행위를 하는 거와 같다구. 자기 아들딸을 중심삼고 전세계에 출범해야 할 지상천국을 무시하고 사랑하는 자는 지옥에 떨어질 부모 자식이라구. 부부가 서로 선생님 발 뒤에 있어서 만국의 해방의 자리를 잊고, 먹을 것, 살 것 기반 없는 자리에서 날아다니며 이룬 그 기반을 무조건 내어 주었는데도 불구하고, 자기들 정주할 나라 이름을 가지고 은행에 저금통장을 가지고 각자의 아들딸을 데리고 만물을 가진 주인처럼 하는 자는 사탄의 왕초보다도 나쁘다 하는 거라구.

부모님의 필요한 시기에 있어서 전체를 헌납하고, 자기 가진 것 천 배 백 배 천만 배라도 나라를 넘어 세계를 대표해서 헌납하고도 남음이 있어야 할 자가, 이러한 초라한 자기 위치에 멈춰 있는 부끄러움을, 그것을 회개할, 개심할 조건이 아무것도 없다 하는 것을 알지 않으면 안 된다구. 자기를 중심삼고 가족의 평화스러운 때는 부모를 모시고….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별개의 아들딸, 별개의 부부, 별개로 생각할 길은 영원히 없습니다. 알겠습니까?「예.」

특히 일본의 남자들, 이놈들이 선생님의….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아무리 가정을 축복하여 일본에 있어서 자랑할 가정권을 가지고 찬양을 받는다 하더라도 영계에 가서 천국 문을 넘을 수가 없어서 거기에서 정주하면서 기다리지 않으면 안 된다구. 그 비참함, 동료, 형제들은 모두가 하나님을 모시고, 참부모를 모시고 천국의 저 절정에 도달하여 해방의 행복의 기쁨을 얻는데, 우리 부부들은 위법한 행동을 한 결과로 이렇게 되었으니 하나님의 문을 통과하지 못하고 그 앞에서 정주하면서 기다린다 이거야. 그게 몇천년 걸릴 지 모른다구.

그렇게 되면 그 후손들이 ‘할머니 할아버지, 하늘 앞에 충성을 다하는 친구 동료권에 같이 있으면서 거기에 동참하지 못한 결과가 이게 뭡니까?’ 하고 방문 안 할 것 같아? 그 차이를 차후에 어떻게 수습할 거야? 선생님은 책임 없습니다. 영원을 중심삼고 여러분을 별개의 지방에 이임해서 그런 훈련을 해서 한 사람 한 사람을 다시 이행하는 그런 길이, 선생님과 하나님의 완성 지상천국의 세계에는 없습니다. 큰일이 난다 하는 거라구요. 알겠습니까? 확실한 것을 선생님은 교시하는 거라구요. 알았나?「예.」

알았다는 사람은 큰 소리로 ‘와·카·리·마·시·타(わかりました; 알았습니다).’ 해 봐. 부착해서 일체가 된다 하고, ‘와·카·리·마·시·타!’ 하고 큰 소리로 외쳐 봐.「와·카·리·마·시·타!」선생님 혼자서 하는 것보다 크지 않잖아? ‘와?카?리?마?시?타! 와와와와!’ 다시 한 번, 더 크게.「와?카?리?마?시?타!」응. 어느 쪽이 큰지 비교해 볼 때, 애매하니까 여러분이 이겼다고 생각해도 된다구요. 그렇다면 그 이상의 일은 지금부터 말할 필요도 없이 선생님한테 이기더라도 만사를 일방으로 청산해서 하나님께 봉사하는 자신이 될 것임에 틀림없다 하고 결의를 한다면 그것으로 충분하다구요. 알겠습니까?「예.」

해와국가의 실패를 탕감복귀하는 데는 30배 이상 희생 길을 가야

일본 남자들, 알았나?「예.」음. 일본을 선택할 곳이 없다구. 비참하다는 거야. 선생님이 해명할 경우에는…. 4천 명을 납치한 자들. 미국의 해군부가 그걸 잘 알고 있다구. 선생님한테 ‘이런 야만국 일본을 몰락시켜도 괜찮겠습니까?’ 하는데 ‘기다려라.’ 하고 대답을 했다구요. <워싱턴 타임스>와 유 피 아이(UPI) 통신에게도 좀 ‘기다려라. 조금 더 하면 교육이 끝나니까.’ 한 거라구요.

일본의 현상의 모습을 3주도 안 가, 1주일에 세계적인 언론인 40명을 동원하게 되면 확실하게 밝힐 수가 있다구. 그렇게 되면 일본은, 일본 사람은 설 자리가 없다구. 패전국으로서 변상을 하지 않았다구. 그것을 선생님이 막아 주었다구. 일본 민족은 세계를 다시 재침략할 가능성이 있으니 4대 섬, 홋카이도(北海道), 혼슈(本州), 시코쿠(四國), 규슈(九州), 4대 섬으로 나누어 4대 대국이 치리한다고 하는 패전 변상의 조건을 면제시키는 일을 장개석이 한 것은, 선생님의 영향권에서 그렇게 한 것임을 누구도 모른다구. 구보키 회장은 잘 알고 있다구.

그런데 한국 멸망을 바라? 문 선생이 있는 곳을 어떤 수단 방법을 동원해서라도, 일방적인 선전을 해서 쳐부수겠다고 하는 생각뿐인 일본 사람으로는 잴 수 없는 결과를 선생님은 이미 넘어 있다구요. 옴신리교(オウム眞理敎)를 중심삼고 통일교회를 공범자로 몰아서 전부 묻어 버리려 했지만, 그렇게는 안 된다구요. 이상향의 왕국을 발표했기 때문에 왕권 패배를 한 유럽, 세계 각국의 과거의 왕권의 후손들은 문 선생을 따르고 있다구요. 왕권을 다시 재건하는 날이 문 선생에 의해 온다 해 가지고.

일본도 큰일이지? 평성천황. 그리고 영국도 큰일이지? 황태자 전하의 죽은 자가 살아서 죽은 건지, 죽어서 죽은 건지, 자기가 자기 생애를 마치는 데는 병으로 죽을지, 피살이 될지 모른다구. 모두 전통적 정신이 평평해져 버렸다구. 남녀문제도 그렇지? 일본의 왕자 두 사람이 모두 평민하고 결혼을 했다구. 이중교(二重橋)의 왕궁의 전통은 이미 없어져 버렸다구. 그렇기 때문에 평성천황은 바보 같은 천황이라고 하는 것을 세계는 알고 있다구. 평성(平成)이란 납작해져 버렸다 하는 말이라구. 아무런 희망도 없다 하는 거라구.

거기에 다시 일본 민족이 결속해서 미국과 분리해서 옛날의 그 제국주의로 돌아가자 하고…. 제국주의, 제국국가주의 시대는 이미 지났다구요. 지역을 아프리카까지 육대주를 중심삼고 국가 편성을 어떻게 할까 하는 것을 세계를 지도하는 선생님이 생각하고 있고, 그걸 이루고 있는 거라구요. 알겠습니까? 일본 같은 것은 멀리 뒤떨어져 가지고 따라오지를 못해서 선생님이 다리 같은 것을 만들어 주지 않으면 뒤를 건너올 길이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의 여자들을 희생시켜 해와국가의 실패를 탕감복귀하는 데는 30배 이상의 희생의 길을 가야 하는 거라구. 85세 이상까지는 희생 봉공의 길을 나가지 않고는 만민 만국을 포용할 길이 없다 하는 것이 결정적 결론이라고 하는 것을 선생님이 선언한다구요. 알겠습니까? 그 선언에 걸리지 않기를 기도하는 선생님이라고 하는 것을 잊지 말고, 훌륭히 마치고….

내일 돌아가나?「예.」와카레테 이쿠(わかれていく; 헤어져 간다). 와카리마시타(わかりました; 알겠습니다). 붙어서 돌아간다 하는 거라구. 그렇게 훌륭한 예쁜 모습으로 사요니 나란데(さようにならんで; 그렇게 줄서서), (웃음) 사요니 나란데, 여자의 사명은 아리가토(ありかとう; 감사합니다)…. 그것은 아리상(ありさん; 개미씨)의 열 배 이상 일을 하니까, 허리가 작고 가늘어져 가지고 끊어질 때까지 일을 해서 세계를 구제할 것이다 이거야. 사요니 나란데, 만민 만국을 다시 낳아 변화시키는 데는 한 사람이 몇만 명 몇천 명을 낳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허리가 그렇게 가늘어질 수밖에 없다 하는 거라구. 그렇기 때문에 일본은 ‘아리가토(ありかとう; 감사합니다)’라는 인사를 하고 있는 거라구요. 알겠습니까? 예쁘게 열 마리의 개미의 허리를 합친 것보다 더 가늘어지기까지 일본 여자들이 하지 않고는 세계 만민을 다시 낳을 수가 없다구. 해와국가의 사명, 알겠습니까?「예.」

통일의 제일 빠른 길이 국제결혼

너도 알았어? 모두, 큰 사람도, 작은 사람도, 납작한 사람도, 구석에 있는 사람도, 늘어진 사람도 모두 동류항이야. 그 사명은 평등 균일하게 완성해야 할 사명이기 때문에 아버지가 못 하면 젊은이가 해야 돼. 젊은이 위에 중심자를 세우고 중심자 가운데 국가를 넘어 전도한 사람을 중심삼고 여러분의 공로를, 산고를 분배해 줄 수 있도록 미국의 부인들도 형제를 만들고, 한국 부인들도 형제를 만들어, 전부 합해서 고생의 산고를 넘게 하려는 것이 하나님의 섭리요, 그 섭리의 완성은 그 언덕을 넘어 평화의 기지를 만드는 것이라구. 그것이 지상·천상천국을 이루는 일이야. 그 일은 문 선생을 빼 놓고는 이룰 수 있는 희망도, 무슨 바랄, 뭐라 할까, 희망도 그 생각을 해 볼 곳도 없다구. 일본 천황? 일본 총리님? 국회의원? 퉷! 만년 해 봤자 동류항으로 없어져 버린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 국회의원도 전도하여, 미국 국회의원과 일본의 총리 딸과 결혼하라 이거예요. 원수국가의 아들딸이 결혼을 함으로 말미암아 빨리 통일의 세계가 될 수 있다구.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교차야, 교차. 뭐라 할까? 바꾸지 않으면 안 된다구. 교환해서 엑스로 전환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 교환해서 차(叉), 결합해서 결혼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 원수끼리 결혼하는 이외에는 평화의…. 그것을 전통정신으로 1천 7명의 한국 사람과 일본 사람을, 그렇게 반대받는 가운데 단호히 선생님은 그걸 이루었는데, 그 전통을 잊어버리고 자기 생각대로 친족관계를 만들겠다고?

예수님의 희망이 뭐야? 원수를 사랑한다 하는 거라구. 사랑하는 것은 뭐냐 하면 친척이 되는 거라구. 그 이외의 길은 없다구. 통일의 제일 빠른 길이 국제결혼이야. 국경을 무너뜨려 버리고, 원수권을 해제하는 것은 결혼을 하는 것이 제일 빠른 길이라구. 그렇게 되면 일본과 한국도 국경선, 현해탄이 없어지는 거라구. 그래서 한·일터널을 뚫음으로 말미암아 하나의 나라가 되는 거라구. 그렇게 되면 중국도 미국도 모두 한반도와 연결하기 위해, 중국과 중동과 유럽을 연결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터널을 만들지 않으면 안 된다구. 현재 우리들 목전에 놓여 있는 그 사명을 다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 그러한 사명을 환영하겠다고 결의하는 자는 일본 여자들 가운데, 일본 사람들 가운데 몇 사람이나 있을까? 큰일이라구.

일본은 지금까지도 공산당, 조총련과 민주주의의 한국의 교포가 분화되어서 뱃속에 잉태되어 있기 때문에 둘을 소화해서 낳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고민의 과녁이라구. 그것을 누가? 지금 선생님이, 하나 만들어 산고를 넘어 낳을 수 있는 처치를 하고 있는 거라구. 거기에 일본 대사관도, 한국 대사관도, 한국 정부도, 일본 정부도 움직이지 않으면, 미국을 중심삼고 유엔, 아벨유엔을 만들어 선생님이 그걸 바로 세우기 위해 손을 댈 날이 멀지 않다구. 그래서 중국 소화를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구. 미국을 제쳐 두고 중국을 포용하여 선두에 세워 가게 되면 일본은 그 선두 지휘 하에 좇아 따라오지 않으면 안 된다구.

일본이 중국을 다시, 소련을 다시 지도하는 선두에 서겠다 하는 꿈같은, 바보 같은 생각은 하지 말라는 거라구. 그런 일은 절대 없다구요. 선생님이 허용하지 않습니다. 알겠습니까? 「예.」 일본 사람들 알겠습니까? 「예.」

만생현명 하지 않고는 어머니 나라의 사명을 다할 수 없어

일본인, 천국인? 어느 쪽이야? 일본인이 아니니까, 천국인이니까 일본을 향해 천국에서 권한을 넓힐 수 있도록 명령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며, 당연히 주의를 하지 않으면 파멸의 결과가 되어 가지고 없어져 버릴 것이라구. 그 결론은 틀림없는 결론이라 생각하고 말하는 것이니, 그것을 마음속에 깊이 새겨 잊지 않도록 하라구. 그 교시의 말씀을 피할 수 없기 때문에 반쇼켄메이(萬生懸命; 만생의 목숨을 건)의 노력을 일본 사람들이 하도록 격려하는 표어까지 만든 거라구요. 알겠습니까? 잇쇼켄메이(一生懸命; 열심히)가 아니라구. 반쇼켄메이! 「반쇼켄메이!」 그렇게 하지 않고는 어머니 나라의 사명을 다할 수가 없다구요.

피부를 벗기고, 살을 벗기고, 뼈를 빼고 골수 전체를 투입해서라도 아들딸을 위하고, 아들딸을 수습하고, 나라의 주인, 자기 가정의 주인을 위한다고 하는 전통정신을 다시 각인하지 않고는 해와국가의 사명을 완료할 수 있는 길은 영원히 없습니다. 확실하다구요. 없습니다, 있습니다, 어느 쪽이에요? 있다, 없다? 「없습니다.」 있습니다, 없습니다, 어느 쪽이야? 「없습니다.」 모두 못 알아듣는 사람들이 아니구만. 없다인데 있다 하면 어떻게 돼? 모두 바보니까 죽지 않으면 안 된다구. 죽지 않으면 어떻게 해? 우주 전체가 처리해 버린다구.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가정 붕괴가 벌어진다구. 히피 이피처럼 되어 가지고 친척집에 가더라도 환영하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가을이 되어 추운 아침을 맞기 전에 고민 때문에 자살하는 길을 택하는 거야. 길이 없으니까 자살하는 자가 날이 갈수록 증가해 가는데, 그 괴로운 사람들을 누가 구제하랴? 다시 어머니가 책임을 지지 않으면 안 된다구.

자기들보다 고독한 외국에 와서 고생하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소화하는 이외에는 만국의 청년들의 자살권을 소화할 길은 영원히 나오지 않는다구. 그렇게 되면 참어머니의 사명을 다한 결과를 얻을 수 없다 하는 거라구. 그렇게 되면 일본 자체도 멸망한다구. 확실한 결론이라구. 알겠습니까? 「예.」 와카리마시타(わかりました; 알겠습니다)를 크게 다시 한 번 말하라구! 「와카리마시타!」 와카레(わかれ; 이별)가 아니라구. 와카리마시타라고 정말로 대답을 했으니까….

선생님은 시간이 없어요. 지금부터 바다에 나가 헤엄을 치면서라도 물고기의 수영하는 방법을 연구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 때가 바쁘다구. 자, 다시 말날 수 있는 시간이 없으니까 모두 사요니시테(さようにして; 그렇게 해서, 사요나라라는 인사를 재미있게 하시는 말) 아리가토라고 하면서 그런 수고의 길을 다시 더듬어 가라 하고 참부모가 다시 지시를 하니, 거기에 응당한 결과를 내기 위해 각자가 노력해 주기를 바란다구. 약속했지요? 「예.」 약속하지 않는다는 자는 손 들라구. 아무도 없으니까 약속했다는 걸 모두 알았으니, 선생님은 사요니시테 사요나라. (웃음) 한국말로는 안녕히, 영어로는 굿바이. 「감사합니다!」(박수) (*부터 일본어 말씀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