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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에 박자 맞출 줄 아는 자가 되자

일시: 1998.11.10 (화) 장소: 브라질 자르딘 세계평화이상가정교육본부

(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이 세상은 개인주의의 왕국이 됐다구요. 프라이버시니 인디비주얼리스트(individualist;개인주의자)니 하는 말은 하나님의 이상권 내에는 없는 것입니다. 사람은 위하여 태어났다는 것을 알았지요? 위하여 태어났다는 거예요. 남자는 여자를 위하여 태어났어요. 남자라는 말은 선유조건으로 여자를 인정하고 하는 말이에요.

하나님과 같이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또 투입할 수 있어야

그런 원칙에 의해서 전부 위해 태어났는데 위하는 데는 얼마나 위하느냐? 하나님과 같이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또 투입하고 잊어버릴 수 있어야 됩니다. 천지창조에 있어서 하나님이 했던 몇천만 배까지 커 갈 수 있는, 몇천만 배로 확대할 수 있는 동기를 지니고 창조했습니다. 백만한 하나님의 기준을 백만큼 투입하면 백밖에는 안 나온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도 높고 몇천만 배, 몇억만 배 되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것이 자기 부부간의 상대적 관계에서도 그렇고, 그 다음에는 부자지 관계의 상대적 관계에서도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와 부부관계에 있어서 자기의 상대는 전부 다 자기보다 높기를 바라고, 자식도 부모보다 높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님이 원하는 것입니다.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더 높은 것을 찾기 위한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하늘나라에 가더라도 그 전통을 따라가야 되고, 그 원칙을 따라가야 돼요. 예수님도 별 수 없이, 공자님도 별 수 없이, 석가모니, 마호메트도 그 길을 따라가야 하기 때문에 사랑의 축복을 해 주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들에게도 참부모가 있어요? 없지요? 유교에 참부모가 있고, 불교에 참부모가 있어요? 유교는 인간의 도리를 가르쳤습니다. 보라구요. 유교는 중심사상이 뭐예요?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 했습니다. 원형이정이 천도지상이라는 것은 여기에 인격적인 사랑이니 뭐가 없어요. 법을 말했다구요. 인의예지는 인성지강이라고 했는데, 이것은 삼강오륜을 말한 거예요. 군위신강(君爲臣綱), 부위자강(父爲子綱), 부위부강(夫爲婦綱)과 부자유친(父子有親), 군신유의(君臣有義), 부부유별(夫婦有別), 장유유서(長幼有序), 붕우유신(朋友有信)의 삼강오륜을 말했다구요.

거기에는 사랑이라는 것이 없어요. 부부가 어디 유별이에요? 부자가 유친이에요? 세상에 그런 놀음이 어디 있어요? 부자유친이에요? 부자일체입니다. 그것 가지고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불교는 법을 중심삼고 전부 다 했기 때문에 그건 사탄세계에 제일 가까운 것입니다. 그리고 회회교는 기독교에 가까워요.

들려요, 안 들려요?「들립니다.」들려요, 안 들려요? 세상에 마이크를 잡아먹는 그런 강사가 어디 있어요? 아시겠어요?「예.」통일교회가 그렇게 멋진 곳입니다. 하나님도 나한테 반했겠어요, 안 반했겠어요?「반했습니다.」하나님이 안 반하려고 얼마나 요동치다가 반했다구요. 눈으로도 흘기고, 코로도 흘기고, 오관 육관으로 별의별 꼬리를 치다가 할 수 없으니까 선생님의 꽁무니에 와 붙은 거라구요. 세상에 이런 실례가 어디 있어요? 하나님이 선생님의 꽁무니에 붙었다, 그런 실례의 말이 어디 있어요? 그런 말하는 사람 봤어요?

하나님을 해방한다는 말 들어 봤어요? 보라구요. 개인 해방, 가정 해방, 종족 해방, 민족 해방, 국가 해방, 세계 해방, 천주 해방, 하나님까지도 해방하자는 것입니다. 그래서 개인은 가정을 위해 해방하고…. 해방하는 방법이 그래요. 해방이 뭐냐 하면, 중심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영원히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자가 중심 존재다

가정을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면 그 사람은 중심 존재가 돼요. 맞아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할아버지 할머니보다 투입하고 잊어버리면 그 사람이 중심 존재가 되는 거예요. 영원히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자는 반드시 중심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개인들은 가정을 위해서 그런 사상을 갖고 있어요.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가정의 중심이 되는 거예요. 그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들이 살고 있는 데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하면 종족의 중심이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틀림없는 것입니다.

나라의 대통령을 해먹겠다면 노동자, 농민으로부터 관리를 중심삼은 직장의 모든 기관요원들이 중심으로 살겠다고 할 수 있는 역사적 과정을 거쳐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대통령이 못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못한 간나 자식이 대통령이 되었다간 벼락을 맞아 죽는 것입니다, 벼락.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누구나 대통령 해먹는 줄 알아요? 대통령이 뭐예요, 대통령이?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사람들은 그래요. 개인은 가정을 위해 투입하고, 가정은 종족을 위해 투입하고, 종족은 민족을 위해 투입하고, 민족은 국가를 위해 투입해야 되는 거예요. 중심이 그러는 것입니다. 그래야 중심이 되는 거라구요. 국가는 세계를 위해서, 세계는 하늘땅을 위해서, 하늘땅은 하나님을 위해서, 하나님은 나를 위해서 투입하는 거예요. 그게 얼마나 멋져요. (박수)

전체의 중심 된 대왕마마가 그 모든 것을 왜 필요로 하느냐 하면, 전체를 나에게 주기 위해서라는 거예요. 가정의 중심자로만 만들고 싶지 않다구요. 나라의 중심자로만 만들고 싶지 않아요. 자기의 왕자 왕녀니까 하나님의 높은 자리로 만들려고 하기 때문에 나중에는 하나님 이 나를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린다는 것입니다. 멋지지요?「예.」그게 거짓말이 아닌 사실입니다. 그것을 시험해 나온 것입니다, 문선생이. 미국이 나를 밟았지만 이제는 미국이 내 꽁무니에 달렸다구요. 옛날에는 '양키 고 홈(Yankee Go Home)!' 하던 것처럼 전 미국이 '레버런 문 고 홈(Rev. Moon Go Home)!' 이랬지만 요즘에는 '레버런 문 돈트 고 홈(Rev. Moon Don't Go Home)!' 이러고 있더라구요. '돈트 고 홈!'이 뭔 줄 알아요? 가서는 안 되겠다 그 말입니다.

그래, 이스트 가든을 우리 대원들이 지키고 있는데, 미국 경찰이 말하기를 '레버런 문 집을 우리 경찰이 동원해서 우리 비용을 써 가지고 지켜 줄 텐데 그것 허락하시겠소?' 해서 내가 '노(No)!' 했어요. 미국 경찰을 믿을 수 있어요? 그래도 통일교회 이 못난 사람들을 믿는다는 것입니다. 왜? 개인을 희생하고, 나라를 희생하고, 국가를 희생하고, 전부 투입해 가지고, 우주까지도 투입해 가지고 하나님까지 해방하겠다는 그 사상이 있기 때문입니다. 개인의 이익을 위해서 산다든가 국가의 이익을 위해서 사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을 넘어갔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래, 믿을 만하오, 안 믿을 만하오?「믿을 만합니다.」여러분을 그렇게 믿어 주니 고마워요?「예.」엉망진창, 엉터리들이 다 왔는데. 오늘 선생님 말을 처음 들어 가지고 의심하고 '그것 그럴 성싶나?' 해 가지고 끄덕끄덕 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아시겠어요?「예.」얼마나 멋져요? 이렇게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이렇게 나가다 보니까 맨 나중에는 우주를 하나님을 위해서 투입하게 되면, 나중에는 하나님은 우리 개인을 위해, 우리 가정을 위해 투입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중심 뿌리에서부터 큰 순까지 열매 전체를 갖다가 나에게 연결시켜 주기 위한 뜻이라는 거예요. 결국 너를 출세시키기 위해서 그러한 조치, 그러한 창조의 세계의 방향을 세워 놓은 것이다! '노멘'이에요, '아멘'이에요?「아멘!」더 크게 해 보라구요, 얼마나 큰지.「아멘!」지붕이 뚫어지고 하늘이 뚝 베어져 푸른 천국으로 일방통행할 수 있는 세계가 되면 얼마나 좋겠어요!

아시겠어요?「예.」한번 치면 천하가 깨져 나간다는 그런 신념을 가져야 돼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선생님을 좋아한다구요. 생기기는 멋대로 생겼지만 말이에요. (웃음) 말을 들어보면 쓸 만한 얘기를 하고, 하는 일을 보면 믿을 만한 일하니까, 쓸 만한 말을 하고, 믿을 만한 행동을 다 한다구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언행심사(言行心事)라는 말이 있잖아요? 다 이런 거라구요. 아시겠어요?「예.」

선생님보다 여러분이 더 말 잘하기를 바라요. 말을 잘해서 선생님을 타고 앉아 가지고 항복시켜서 내 모든 재산을 가져가면 좋겠다구요. 그런 사람을 못 만났어요. 하나님도 나한테 말에서 졌다구요. 내 답변을 못 했다구요, 낑낑거리고. (박수) 그러니까 하나님이 '이놈의 자식, 뭐야!' 하면서 쫓아내 버리고는 자기의 수첩에다가 기록하는 거라구요. '요 녀석 한번 만나서 알아봐야 되겠다.' 하는 거예요. 알아보니 이것 멋지거든. 여러분은 선생님 말 들으면 멋져요?「예.」모자 벗고, 옷 벗고, 배밀이하면서라도 경배하고 싶은 생각 안 해 봤어요? 발가벗고 코 대고, 손 대고. 회회교처럼 말이에요. 입에서부터 코로부터 전부 땅바닥에 대 가지고 한번 경배하고 싶어요, 안 하고 싶어요?「하고 싶습니다.」오늘 한번 해 보지, 복받을 거라구요. (웃음)

그 놀음을 했다가는 훈독회가 깨지니까 했다 하는 조건만 내가 인정하니까, 언제 하나님 앞에 가 가지고 '실체 경배를 이것 벗고 합니다.' 하고 해 보라구요. 벗고만 하지 말라구요. 배도 하고, 옆구리도 하고, 동서남북으로 서 가지고도 하고, 거꾸로 서 가지고도 하고, 다 하라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이 이상의 경배는 없습니다. 아주 이제는 해방됐기 때문에 하나님이 경배할 때같이 하지, 나 먼저 안 하겠습니다.' 그래도 하나님이 '껄껄껄껄' 웃으면서 '그 녀석 그것 쓸 만하다.' 이런다는 거예요.

대중을 지도하는 비결

자 어떤 사람 되고 싶어요? 이 젊은 놈들! 조는 녀석이 있어서 내가 내려가야 되겠다구, 이놈의 자식들! (웃음) 얼마나 심각한 얘기하는 거예요? 문총재가 이 길을 찾아 나오는데 그러한 한 페이지를 누가 얘기했으면 천리 원정을 멀다 않고 단숨에 뛰어갔을 것입니다. 누구라도 하나님을 이 이상 못 모셨을 거라구요. 그래, '선생님이 통일교회 교인이면 어떻게 했을까?' 하고 생각해 보라구요. '선생님이 만약에 통일교회 교인이라면 누구같이 행동하고, 누구 같았을까?' 생각할 때, 누구 같았을 것 같아요? 하나님같이 했을 것이다 이거예요. 문총재가 하나님같이 했으니 사탄이 굴복했지, 사탄이 굴복할 게 뭐야? 그러니까 사나이 중에 멋진 사나이입니다. 아시겠어요?「예.」

그래, 멋진 사나이니 멋진 사나이를 바라는 여자라는 동물은 선생님의 꽁무니에 다 달린다! 여자라는 사람은 그것이 '아멘'이오, '노멘'이오?「아멘.」아멘 한 여자 손 들어 보라구요. 이 쌍년들! 남편을 둬두고 그런 여자가 어디 있어요? (웃으심) 그 여자는 사탄 남편 접붙인 거니까 뿌리가 사탄이라구요. 선생님은 뿌리가 하늘이라구요. 다르다는 것입니다.

세상에, 부모들 앞에서, 남편들 앞에서 그런 얘기를 하면서 '네 아들딸 내놓고, 네 여편네, 나라의 여왕으로부터 할머니, 어머니, 여편네, 아들, 맏딸, 작은딸 다 내놓아라.' 할 때 그거 때려죽이겠어요, 놔두겠어요? 신앙의 자유라는 것이 있기 때문에 살았지, 옛날 같으면, 1백년 전 같았으면 이미 다 골로 가고 없어졌을 사람이라구요. 죽이려고 만들어 놓은 법이 그걸 죽이지 못하게 돼 있으니 살려 놨다구요. 사탄이 할 수 없어서 지금 이러고 있지, 선생님을 가만둬 둘 것 같아요? 잘났다는 사람들 수천만 명을 모아 놓고 얘기하면, 선생님 말을 들으면 다 숙연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뭐 학자든 무엇이든. 누가 유명해요? 누가 유명해요?「아버님입니다.」유명 거꾸로 하면 명유라구요, 명유. 배우 중의 일등 배우라는 것 알아요? 문총재는 배우 노릇도 잘해요. 알겠어요? 노래도 잘하고. 한번 해 볼까요?「예!」(박수) 아, 아, 훈독회 해요, 훈독회. 왜 그런 얘기를 하느냐? 조는 사람 하나도 없이 눈을 반짝 뜨라고 그런 얘기를 한 거예요. (웃음)

대중을 지도하는 비결을 알아야 됩니다. 한마디함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정신 차려 가지고 눈을 똑바로 뜨고 '뭘 할까?' 하고 바라보는 것입니다. 훈독회 잘 들으라구요. 알겠어요? 계속! (훈독)

식구의 참뜻

세상에, 나도 가만 들어보니까, 내가 미쳐도 똑똑히 미쳤다구요. 어떻게 이런 걸 들춰 가지고 세상 놀음을 하느냐 이거예요. 그것이 막탕이 아닙니다. 주먹구구가 아니라구요. 계산도 딱딱 들어맞아요. 내가 가만히 들어도 탄복을 할 때가 있다구요. '야, 내가 언제 저런 말을 했던가? 하나님이 나를 감동시켜 했구만.' 이렇게 생각하지 제멋대로 살아 가지고 저런 얘기했다고 생각 안 한다구요. 그래, 선생님을 닮으면 하나님의 감동권 내에 들어가기 때문에 하나님이 승리할 수 있는 패권을 쥔 자리, 그 세계의 왕자 왕녀가 될 수 있다는 자신을 가질지어다!「아멘!」자, 계속! (훈독)

실제로 '식구(食口)'를 어떻게 써요? '밥 식(食)'이 뭐예요? '사람 인(人)' 아래에 뭣을 했어요? 그것 나 모르겠네. '사람 인' 아래에 어떻게 되나? 나 잊어버렸다구요. '사람 인(人)' 아래에 '어질 량(良)' 자예요. '최고의 어진 사람의 입'을 '식구'라고 하는 거예요. 본래 식구라는 말은 놀라운 뜻이 있습니다. 어진 중의 최고의 핵이 될 수 있는 것이 식구입니다, 식구. 대표적인 그 입을 말하는 거예요. 입이라는 것은 동서남북, 사방을 다 갖춘 걸 말해요. 사위기대 이상을 갖춘 최고의 사람이다, 하는 뜻도 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게 식구입니다.

참사랑과 연결시키게 되면 잊으려야 잊을 수 없고, 나눠지려야 나눠질 수 없는, 갈라져서 살 수 없는 무리들이라는 뜻입니다. 그것을 생각하고 알아두라구요. 엄청난 뜻이 있다구요. 자 계속해요! (훈독) 아들딸이 부모를 결정해야 된다구요. 가짜, 진짜. 지금 그런 때에 왔어요. 지금 그런 때라구요. 북한도 선생님이 필요하고, 남한도 선생님이 필요해요. 북한이 문을 열기를 아무리 원하더라도 선생님을 통하지 않으면 잘 열리지 않을 거예요. 벌써 그런 모든 안팎의 내용이 수십 년 전부터 인연되어 있기 때문에, 옥중에 가 있는 사람들 중에도 선생님을 믿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북한에도 스파이를 보낼 수 있다 그 말이에요. 정부는 다 실패하지만 선생님이 스파이를 보내면 영계를 통하기 때문에 전부 해낼 수 있어요. 소련 공산당 모스크바를 중심삼아 가지고, 레닌그라드(상트페테르부르크)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늘과 통하는 사람을 통해서 스파이 공작을 하는 것입니다. 공산당 경찰의 최고 간부의 딸과 아들이 그런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수수께끼 같은 일이 참 많다구요.

하나님이 무슨 짓이야 못 하겠어요?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통일교회가 문제가 아닙니다. 여기 모인 사람을 하루 저녁에 한 구덩이에 몰아넣을 수 있는 것입니다. 죽이고 살릴 수 있는 권한이 있다는 거예요.

(식구를 보시며) 이 남자가 이 여자한테 지겠다. 저 남자도 괴짜 남자인데 말이야. 남이 생각하지 않는 엉뚱한 생각을 하게 돼 있다구. 여자가 잘 컨트롤해야 돼. 남편이 그렇지? 엉뚱해, 엉뚱하지 않아? 아 물어 보잖아? 안 그래? 이 쌍년. 얼굴빛이 그런데. 어디 가서 지고는 싶지 않고, 싸움하다가도 맞게 되면 피를 보고야 돌아설 수 있는 패라구. 그런 성격이 있어, 남자?「예.」있다고 그러는데? (웃음) 자 계속!

선생님과 함께 했다는 사실이 귀중하다

오늘 끝내야 내가 내일 새벽에 떠나는 거라구요. 캄포그란데에 가서 여덟 시에 우리 비행기를 타고 미국 뉴욕으로 날아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여기서 새벽같이 떠나야 됩니다. 내가 가르쳐 주고 싶은 건 다 가르쳐 줬다구요. 뭐 듣지 못했고 알지 못했다는 말을 입을 열어 가지고 못 할 거라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틀림없이 그래요, 중간에서 그래요?「틀림없이 그렇습니다.」틀림없이 그렇다구요. 여기는 병 났나? 병이 났어? 여편네 달래느라고 고달픈 모양이구만. 언제든지 여편네 말 듣고 살려니 힘들지? 아, 물어 보잖아? '으흐흐흐!' 이러고 있어? 그러지 않으면 여편네나 임자네가 살아남지 못했을 거라구. 벌써 어디든지 날아갔을 거라구. 그래, 선생님이 이상한 선생님이지? 선생님이 이상한 선생님이라구. 자, 빨리 해라. (훈독)

자, 잘 만났지요?「예.」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하누만. 살 만한 내용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꽁지가 둘이 아니고 하나라구요. 하나님 꽁지가 되어야 된다구요. 계속해요.「여기 저녁식사 시간이 여섯 시 반부터니까 끝내야 될 것 같습니다.」밥이 원수로구만. (웃음) 그래, 밥 귀신들 밥 먹어야지. 저녁에는 내가 참석 안 한다구요. 1백 페이지면 한 시간 반이면 된다구. 두 시간이면 되겠구만.「세 시간이 넘습니다, 아버님.」그래, 자기들끼리 세 시간 다 할래요? 선생님보다 더 심각하게 눈이 또렷또렷하게 그렇게 할래요? 밥이고 무엇이고 다 끝내고 저녁을 먹든가 하고, 밤에 자지 않고 돌아가려고 생각했는데…. 가는 길이 편안치 않구만. 자 그러면 그렇게 하자구요. (저녁식사 후 말씀) 선생님이 여기에 와 가지고 며칠 동안 있으면서 하루에 3회 강의했다구요. 3회, 3회 강의했다구요.

아담 시대, 그 다음에는 예수 시대, 재림시대예요. 소생·장성·완성입니다. 한 피조세계의 단계, 존재세계의 이 종횡의 기초적 단계이기 때문에 이것을 생각하게 될 때에, 영계에 대한 사실로부터 또 한국과 관계돼 있는 예언자들의 영계에 대한 사실, 영계에 대한 사실이 맞느냐 안 맞느냐 하는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 이상헌씨의 증언, 그 다음에 뭐예요? 그 다음에는 뭘 했어요? 그 다음에 뭐 했어요? 아버지의?「≪아버지가 들려주신 사랑이야기≫ 12권입니다.」그건 나중이라구. ≪아버지의 기도≫ 가운데서 효심편을 했어요. 효심편을 하고 그 다음에 ≪아버지가 들려주신 사랑이야기≫ 12권을 했고,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참부모≫를 했어요. 전반적인 핵심 내용을 이번에 했습니다. 앞으로 수련 때는 이것을 따라서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영계를 모르면 안 됩니다.

그래, 가정맹세 5번이 뭐예요? '참사랑을 중심하고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해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하는 것입니다. 몽둥이로 후려갈기라는 것입니다. 갈 길이 바쁘다는 겁니다. 그런 모든 말은 선생님의 생활적인 한 이면을 표시한 내용도 되는 거예요. 이 세상 생활이라는 것은 언제나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한 번밖에 없습니다. 한 번밖에 없는데 타락한 모든 전부를, 개인에서부터 천주까지 해서 막힌 담을 헐어야 됩니다.

거기에 고속도로를 만들뿐만 아니라 거기에 레일을 깔아야 됩니다. 기차가 다닐 수 있는 레일까지, 비행장까지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비행장. 영계가 비행장 이상이지요? 그 기지가 참가정이에요, 참가정. 알겠어요? 참부모 참가정. 그 출발기지에서 얼마든지 갔다가 얼마든지 돌아올 수 있는 거예요. 그러한 모든 전체를 여러분이 선생님을 모시고 했다는 것은 저나라에 가서 자랑할 수 있는 이런 하나의 표적이 됩니다. 제3회 자르딘 이상가정 교육 기간에 있어서 선생님과 여러 시간을, 오랜 기간을 이렇게 같이했다는 사실이 귀중한 거예요. 그리고 ≪참부모≫라는 이 책은 귀한 것입니다. 꿈같은 얘기인데 가만히 생각해 보면 부정할 수 없어요.

그러니까 이것을 여러분이 언제든지 읽어 가지고 영계에 대한 사실을 확실히 해야 되겠다구요. 선생님이 영계에 대한 일을 알기 때문에 감옥에 가나, 어디를 가나, 외롭던가 어떻더라도 전부 다 그것이 표적입니다. 영계의 기준과 이건 직선상으로 통하는 무엇이 있어요. 척 보면 벌써 아는 거예요. 안다는 거예요. 왼쪽으로 나타나고, 오른쪽으로 나타나고, 위로 나타나고, 아래로 나타나고, 이것이 사탄편인가 아닌가, 유혹적인 내용인가 아닌가를 아는 거예요.

막혀 있던 담을 헐기 위해서는 모험을 해야

여러분이 모를 것이 있을 것입니다. 선생님이 축복 대상자들을 짝을 묶어 주게 될 때 말이에요, 태평양의 섬나라에 있는 그 한 사람과 아프리카의 조그만 나라의 누구와 맺어 줬는데, 그 사람이 '네 사랑의 상대는 이 사람이다.' 해서 환상 가운데 본 그 사람이라는 거예요. 그런데 어떻게 그 사람과 맺어지느냐 이거예요. 어떻게 그렇게 맞춰 내느냐 이거예요. 그것이 한두 건이 아니예요. 그거 어떻게 맞출까요? 기도해서 맞출까요? 아닙니다. 손이 알아요, 손이. 발이 가고. 그게 비밀입니다. 3년 전에 내가 비밀을 얘기했다구요.

정신 통일을 해서 보게 된다면 선하고 악한 사람들이 전부 다 가려져요. 앞에 있던 녀석이 뒤로 가고, 뒤에 있던 녀석이 앞으로 와요. 암만 자기가 잘났다고 했댔자 안 통한다구요. 그거 이상하지요? 그런 뭐가 있기 때문에 악마의 세계, 선한 세계를 가려 가지고 이만큼 올라오게 된 거예요. 세계 제일 책임 부처에 있어서의 어떤 나라, 어떤 정치적 체제, 어떤 사회적 단체, 어떤 세계적인 단체, 암만 복잡하더라도 선생님이 해 나오는 탕감복귀의 노정 이상 복잡한 길이 없어요. 그것을 용케도 40년 동안 선생님 일대에 완성했습니다.

아담도 일대에 완성해야 되고, 예수님도 일대에 완성해야 된다구요. 선생님도 4천년 역사를 전부 다 압축해 가지고 40년 동안에 완성해야 된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4백년을 살 수 없습니다. 40년 이상은 살 수 있기 때문에 40년으로 압축해 가지고 탕감해 온 것입니다. 원리를 알았기 때문에 점핑할 수 있었다는 거예요, 점핑. 알겠어요? 몇천 년씩 타고 넘는 거예요.

여기에 막혀 있던 담을 헐기 위해서는 모험을 해야 했습니다. 사탄이 지금까지 반대해 가지고 쌓았던 모든 담을 그 이상의 노력과 정성을 들여 가지고 '휙!' 차 버리는 것입니다. 힘의 비준이 약하게 될 때는 넘을 수 없습니다. 사탄은 힘이 강하면 언제나 공격해 오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사탄은 언제나 위에 있게 되면 공격하게 돼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사탄을 무너뜨리려면 그 이상의 자리에서 밀어 제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얼마나 어려워요? 아시겠어요?

가만히 생각해 보면 내가 분할 때가 많아요. 아무것도 아닌 이 사람들을 데려와 가지고 천하에 없는 복을 줬다구요. 마치 이것과 같다구요. 영국에 517캐럿이나 되는 세계에서 제일 큰 다이아몬드가 있다구요. 옛날 아프리카의 한 지역에서 아이들이 조약돌같이 가지고 놀았던 그것이 지금 영국에서 제일 가고, 세계에서 제일 가는 다이아몬드가 되어 있다는 거예요, 국가가 보존하는. 그와 마찬가지입니다. 모르니까 할 수 없어요.

그러니까 그것을 알 때까지 얼마나 힘들어요? 유치원도 안 나오고, 초등학교도 안 나온 사람들을 대학을 졸업하고 박사 이상의 자리에까지 연결시키기가 쉬워요? 서당에서 3년 동안 가르친 훈장 똥은 개도 안 먹는다고 그랬다구요. 얼마나 속이 탔는지 단내가 나기 때문에 안 먹는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이런 말씀을 알아들을 수 있게 됐다는 것이 기적입니다. 듣고 '아, 그렇구만!' 하고 감동 받고 있다는 것이. 싫든 좋든 욕을 먹고 통일교회를 따라 나온 것이, 서당개 3년이면 풍월을 읊는 것과 같습니다. 딱 그 격입니다. 알아듣는다는 사실이 놀라운 거예요. 그것을 알아듣고 '측정한 모든 결과를 내가 타고 넘어가겠다.' 하고 결심할 수 있다는 것은 어떠한 혁명이 제시한 이상의 공적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들어오기 전과 비교할 때 어때요? 많이 달라졌어요, 안 달라졌어요?「달라졌습니다.」얼마만큼 달라졌어요? 비교가 안 된다구요, 비교가. 언제 자기가 나라를 생각하고, 세계를 생각하고 말이에요, 근본문제를 생각해 가지고 눈물을 흘리고, 철야기도를 하고, 금식을 하고 그랬어요? 그런데 그런 결과의 자리에 섰다는 사실, 혁명적인 과업을 성취해 가지고 승리의 판도의 자리에 섰다는 것을 스스로 인정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환경에 박자를 맞출 줄 알아야

선생님이 지금도 일선에서 고생해 나오지요? 선생님 보기에도 미안할 거라구요. 선생님이 나이로 보면…. 여기 팔십 가까이 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팔십 아니예요, 팔십? 한국 나이로 말하면. 80세 노인이 밤낮 무리하는 것입니다. 무리, 무리를 계속하는 거라구요. 무리를 계속하는데 다리가 아프면 '이놈의 다리야, 갈 길이 있어. 이놈의 자식!' 이러는 거예요. 정신통일을 하면 다리 자체가 운동한다구요, 자체가. 세상에 그런 사람 없지요? 다리 자체가 운동합니다. 그런 신비로운 무엇은 누구도 모르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려운 것도 극복해 나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지금도 팔십 노인이지만 이렇게 유연하다구요. (행동으로 해 보이심) 허리도 그렇고 말이에요. 길을 걷더라도 착착착착 걷는다구요. 뒤따라오는 젊은 사람들도 못 당해요. 또 길도 곧장 걷지요. 선생님 신바닥을 보면 닳기를 옆으로 안 닳아요. 반듯하니 닳는다구요. 신바닥을 보면 그 사람이 양심가인지 아닌지 다 아는 거예요. 여러분을 교육할 수 있는 모든 면에 있어서 갖춘 지도자라고 하더라도 하늘이 아니라고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어떤 영통한 사람이 '문총재가 어떤 사람이냐?' 해서 기도하니까, '야 이 녀석아, 네가 기도할 자격이나 돼?' 하고 기합을 줘 가지고 통곡을 시키는데 한 일주일 동안 계속 통곡시킨 거라구요. '왜 이럽니까?' 하니까 '그러지 않고는 몰라. 네가 그러지 않고 알면 도적놈이다. 도적놈 된다구. 사기꾼이 된다구. 문총재를 찾아가 가지고 사기 치고, 이용해 먹을 자식 아니야, 이게?' 그런다 이거예요.

아기 몇 살 났어? 일곱 살? 아기들을 많이 데려왔구만. 아기들 안 데려오고 삼위기대한테 맡기게 되면 어때요?「두 명은 집에 놓고 왔습니다.」두 명도 놓고, 세 명도 놓고 올 수 있지 뭐. 두 명 보는 사람 있을 것 아니야? 여러분이 여기 멀리 온다고 해도 여비 얼마 안 들어갑니다. 우리 관광회사를 통해 조사했어요. 미국 가는 비용에다 3백 달러만 더하면 여기에 올 수 있어요. 돈 많이 들고 멀고 해서 못 온다는 그런 핑계는 그만두라구요.

어때요? 오기를 잘했어요, 못했어요?「잘했습니다.」섭리사적으로 지금이 얼마나 엄청난 시대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같은 땅을 디디고 이렇게 선생님 휘하에 들어와 가지고 같은 분위기, 공기에 접하고, 환경에 접한다는 건 놀라운 것입니다. 대학교 간다고 다 공부 잘하는 게 아니라구요. 대학 분위기를 습득하는 거라구요. 친구들, 상하, 전후, 교수들을 대할 수 있는, 분위기에 화할 수 있다는 것이 위대한 거라구요. 졸업했댔자 3년 되면 다 잊어버리잖아요? 안 그래요? 책을 보지 않으면 그것을 다시 회상할 수 있는 길이 없는 거라구요. 그것 자랑할 게 없습니다. 이 분위기, 환경에 접한다는 사실이 놀라운 것입니다.

봄이라는 환경이 되면 모든 꽃이 피고 초록이 생기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 분위기에 따라서 박자 맞추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고귀한 분위기에 접하게 되면 거기에 스스로…. 사람은 그래요. 박자를 맞출 수 있는 면역성이 있다구요. 알아요? 병균도 방해하는 뭐가 있지마는 치우친 환경에 들어가서 몇 달만 있게 되면 거기에 화할 수 있는 체질적 변화를 가져온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보호색을 알지요? 보호색 알지요? 빠꾸를 바다에서 잡든가 강에서 잡든가 하게 되면 눈이 처음에는 금빛 같은 빛이에요. 그러나 배에 척 올려놓으면 3분도 안 돼 가지고 새까매져요. 보호색을 띠는 거예요. 동물들도 환경에 자기를 맞출 줄 아는데, 인간이 환경에 박자를 못 맞출 수 없다는 것입니다. 최고의 영적 체험자가 되면 어디 가든지 환경에 맞게 박자를 맞출 줄 아는 거예요. 안 맞추면 자기 자신의 몸이 안정이 안 됩니다. 그것은 교육받아 가지고 되는 게 아닙니다. 타락 안 했으면 그게 가능합니다. 알겠어요?「예.」그러니 여기에 참석했다는 걸 고맙게 생각하라구요.

영계의 모든 것을 수습해야

오늘 왕권이 뭐 어떻고 했는데, '세상에 그런 얘기를 하니 믿을 사람이 어디 있어?' 할 사람도 있을지 모르겠다구요. 미국에 가 가지고 미국 망하라고 얘기하고, 미국은 내 말을 들으라고 드러내 놓고 얘기하는 거라구요. 그러니 얼마나 밉겠어요? 이제는 문총재가 그런 말을 안 하면 이상하게 생각하고, 그런 말을 해 주기를 더 바라요. 어떻게 하면 망하고 어떻게 하면 안 망한다고 설명해 주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왜? 그렇게 말한 것이 그냥 그대로 됐다구요. 그래서 문총재의 말을 무서워하는 거라구요.

보라구요. 50년 전에 지금의 이 메일(e-mail;전자우편)이니 컴퓨터라는 것을 다 얘기했어요. 그때는 주위 사람들이 똑똑한 젊은 사람이 불쌍하게도 범일동에 와서 완전히 돌았다고 생각했습니다. 50년이 지나 가지고 그것이 다 된 거라구요. 여기서 말한 모든 전부가 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것이 위로 되든가 아래로 되든가, 오른편으로 되든가 왼쪽으로 되든가, 전이 되든가 후가 되든가, 요것 차이지, 어떻게든지 이루게 돼 있어요. 세계 도처에서 이루어 나오는 거예요. 한국에서 말했다고 한국에서 이루어지지 않아요. 전세계가 마찬가지입니다.

몇 시야, 지금?「열 한 시입니다.」또 하자구요? 나는 내일 아침에 인사도 못 하고 갈 거예요. 내일은 훈독회도 없습니다. 캄포그란데에 가 가지고 여덟 시면 미국에 가야 된다구요. 이제는 자주 만나지 못할지 몰라요. 이제는 대개 다 끝났어요. 선생님이 다 가르쳐 줬어요. 복잡한 세계에서 지치고 볶이고 닦이던 그것이 싫어요, 이제는. 싫어진다구요. 그러니까 고요한 곳에 소나무 하나를 보고도 10년도 살고, 바위를 바라보고 10년을 살고, 이러면서 영계에 갈 준비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영계의 복잡한 모든 것을 수습해야 될 것 아니예요? 그거 알아요?

예수님이 선생님이 결혼해 준 후에 보내 온 편지 내용을 들어 봤어요?「예.」성인 혹은 살인마까지 축복한 후에 영계에 얼마만큼 요동이 벌어졌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제는 지상에까지 배치했기 때문에 여러분 마음대로 못 삽니다, 이제는. 가만 안 둬둬요. 코에 걸려 가지고 급살맞아 죽으면 안 되겠기 때문에 이런 교육을 하는 거예요. 조심스럽게 살아야 됩니다, 조심스럽게. 친구를 대하나, 부모를 대하나, 그 가정을 정성들여 가지고 대해야 됩니다. 마음대로, 자유스럽게 살 수 있게 안 돼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아시겠어요?「예.」

그러면 내가 기도 한 번 하고…. 자, 기도하자구요.

기도

사랑하는 아버님, 가고 오는 세월에 모든 사람들이 방향을 잡지 못하고 이리저리 살다가 생애를 마치고 영인들이 되어, 천상세계에 머물러 하나님이 창조했던 그 세계의 본연의 기준을 여지없이 헝클어지게 한 역사적인 분하고 비통한 사실을 저희들은 말씀을 통해서 배웠고, 체험을 통해서 알고 있습니다.

내 한 사람이 가는 길이 역사시대에 참소 조건을, 시대를 넘고 역사를 넘어 가지고 지상·천상세계에 한의 조건을 남기는 어리석은 사람이 되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내 한 사람이 산 생활이 그 전체를 단장하고 또 단장하여 하늘나라의 박물관에 하나의 표제로 세워 가지고 만국 만민 앞에 영원히 교육할 수 있는 재료의 기점을 나를 통해서 찾고 있는 하늘 앞에 언제나 위배되고, 언제나 배반된 자리의 생애노정을 거쳐가는 오늘의 불쌍한 이 사실을 깊이 깊이 깊이 회개할 수 있는 무리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그런 개인뿐만 아니라 그런 가정들이요, 그런 가정뿐만 아니라 그런 종족이요, 종족을 넘어 국가, 세계 전체가 그런 입장에 서 있는 혼란스러운 이런 영계를 대하는 하나님이 얼마만큼 고통을 받고 있다는 사실을 몰랐던 저희들은 이제 자각과 더불어 미래의 안목을 가져서 그걸 분석하면서, 오늘의 그 오점을 그 세계에 끌고 가지 않겠다고 모든 전체에 결정적인 단행의 생활을 거쳐 갈 수 있는, 당신의 기억에 남을 아들딸이 되고, 하늘 앞에 있어서 땅 앞에 있어서 효자, 효녀, 충신, 열녀, 성인, 성자의 도리를 갖출 수 있는 사랑의 하나님의 전체 대상적, 세계 전체 대상적 존재가 되어야 되겠습니다.

그러한 모습을 바라고 있는 엄청난 사랑의 소원 앞에, 사랑의 희망 앞에 상충을 일으키는 그런 무리가 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저희들은 자각하고, 내 하나가 하늘을 울릴 수 있는 역사적인 모든 것을 걷어치우고, 이제 자기 하나로부터 하늘을 기쁘게 하고, 연관된 모든 피조세계를 해방의 혜택권으로 품고 사랑할 수 있는 내 자신을 찾고, 그런 남자와 그런 여자가 되어 가정을 중심삼고, 본연의 하나님의 사랑의 판도를 중심삼고, 천주를 품고 사랑하고 남을 수 있게 하옵소서.

사랑의 모체를 그리워했던 아버지의 소신적 그 마음 바탕 앞에 꽃이 되고 향기가 되어 아버지를 천년 만년 위로할 수 있는 출발의 기지가 못 되었던 것을 한에 한을 하면서, 이제 사랑하는 부부와 더불어, 사랑하는 자녀와 더불어, 일족을 거느리고 그 터전을 우리 가정에 모셔 가지고 한 많았던 아버지를 모시고 하늘을 모시고 살지 않으면 안 되겠다는 결의에 불 탈 수 있는 통일교회의 축복가정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지금까지 살아온 가정의 모든 헛되고 그릇된 것을 정비하여 이제 이 가정적인 수련을 통하여 천국에 입성할 수 있는 제(諸) 조건을 갖출 수 있는 중대한 대변혁을 가져오고, 혁명적인 기초를 설정할 수 있는 이 자리, 이 시간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판타날을 중심삼고 이 자르딘을 중심삼은 3년 이상의 기간을 통하여 이와 같은 기반을 닦아 놓은 것은 이 모든 수련 기반을 닦기 위한 하늘의 뜻이 있었기 때문이옵니다. 오늘 이와 같은 것을 설정하여 교육을 실행할 수 있게 된 것을 먼저 하늘 앞에 감사드립니다. 뜻이 갈 수 있게 하는 필연적 기관으로서 남겨져야 할 여기에서 우리가 주인의 자리에서 교육받는 이 놀라움을 먼저 하늘 앞에 감사하오며, 부모님을 중심삼고 선배들이 피 흘려 수고한 모든 이 터전을 감사하옵니다.

자기들이 돌아가 가지고 자기 일족 앞에, 혹은 일국 앞에 이런 이상의 하늘의 가정을 교육할 수 있는 실제 훈련도상을 우리 가정을 통해서, 나를 통해서 이루겠다는 결의를 해서 민족을 교육할 수 있는 가정 해방적 기반을 갖추게 노력할 수 있는 당신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당신의 천국에 가입한 특별한 가정으로 인정할 수 있는 그런 가정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숱한 날들을 거쳐오면서 당신이 소원하는 사랑의 실체대상으로 찾아왔던 오늘날 한 가정을 통하여 과거의 한을 풀고, 시대적 한을 풀고 해원성사할 수 있는 해방적 승리한 가정의 아들딸, 축복 받은 가정들이 온 만세에 꽉 차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곳을 마음으로 그리며 참석하기 위해 안팎으로 기도하며 노력하는, 장래의 갈 길을 준비하는 모든 길도 아버지, 살피시옵소서. 당신이 원하는 소신의 뜻 앞에 일치화될 수 있고, 허락하신 특별한 천지의 복을 받을 수 있는 훈련의 기간으로 맞게끔 축복을 더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오며, 계속되는 이와 같은 수련의 날들이 아버지의 지도와 보호와 사랑의 품 가운데서 고이고이 진행되어 지상·천상천국을 거쳐 천국으로 직행할 수 있는 자랑스러운 하늘의 가정들이 되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비옵니다.

만국이 추모하고, 만세(萬世)가 기억하고, 한국의 모든 전체의 식구들과 일본 전체의 식구들이 부모의 나라의 식구라는 것을 마음으로 존경하고 실적으로 바라보면서 추모할 수 있는 이런 가정적 초석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남아진 날들이 바라고 있는 승리의 패권 기지를, 영광의 패권 기지를 갖추는 이 기간이 이 교육 터전이 되게 하시옵고, 모든 가정들은 천지를 향하여 자유로이 해방할 수 있는 승리적 가정들을 갖고, 이 땅 위에 자랑할 수 있는 후손들로 세우고, 지상천국 천상천국의 기간이 되는 일족들이 되게 하시옵기를 바라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의 이름으로 축원, 축복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기도 후 말씀

자, 남은 기간 열심히 하면서, 하늘에 기억되는 가정들이 되기를 바랍니다.(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