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봉태 부협회장의 북경에서 있은 '국제 대학생 과학 평화 세미나' 및 '한국 대학생 지도자 방미 연수'에 대한 보고와 곽정환 협회장의 해양사업에 대한 보고가 있었음.)
「… 60개국 가운데서 40개국의 수산업을 담당할 책임자를 알래스카에서 그동안에 부르셔서 그 사람들을 직접 대동하시고 사상적인 교육, 실제 고기 잡는 훈련 이런 것까지 시키시는 그 과정이 알래스카에서 있었습니다. 그러시면서도 우리 대내적인 훈련만 시키신 것이 아니라 해양 경비 분야를 맡고 있는, 미국의 해양 경비를 담당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훈련과 교육을 의뢰를 하셔서 그 사람들이 교육을 했는데 아무튼 홀딱 반했답니다, 그 사람들이. 왜냐하면, 우리 사람만큼 그렇게 열심히 강의를 듣고 완벽하게 모든 것을 따라 하고 그 40명 중에 네 사람인가 세 사람인가만 불합격하고 전부 다 미국 정규의 미국 해양경비대에서 치르는 자격시험에 합격하는 고도의 훈련까지 시켜서 세계적으로 파송하시는 그런 일도 하시고 또…. (곽정환 협회장)」
소형 배를 운전할 수 있는 정부의 허가를 얻은 거라구요. 소형 배라 하면 이건 2백 톤 급이에요. 2백 톤 급이면 알래스카에서는 저인망 선박으로는 소형이라구요. 그렇지만 배가 아주 크다구요. 자기 나라에 가 가지고는 2백 톤 배를 보기도 힘들지요. 그런 배를 자유로이 운전할 수 있는 자격증을 받은 거라구요. 1백 퍼센트 자격증을 받았다구요, 100퍼센트. 이러니까 각 나라에서 미국에 와 가지고 이런 자격증을 받을 수 있다는 소문만 나면 해양 문명에 관심을 갖는 젊은이들로 사태가 나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오션 처치(Ocean Church;해양교회)를 중심삼고 어디서든지 교육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구요. 그 사람들을 무료로 교육시키는 거예요. 그런 자격증을 얻게 해 줌으로 말미암아 해양사업에 상당한….
「아마, 그 사람들이 돌아가서도 미국에서 2백 톤 배까지 운전할 수 있는 미국 라이센스(면허증)를 받았다고 하면 그 자격증만 하더라도 그 나라에서도 더 폭넓게 활동을 할 수 있겠습니다만…. (곽정환 협회장)」(이후 곽정환 협회장의 해양섭리에 이은 국내 기업체 현황과 세계 선교에 대한 보고가 계속됨)
섭리적인 관점에서 볼 때, 복귀섭리의 시대는 끝났다고 봅니다. 복귀섭리시대가 끝나면 본연의 창조이상의 세계로 넘어가게 된다는 것입니다. 복귀섭리시대가 끝난다는 말은 타락한 세계의 사탄 권한 세계가 끝나고 하나님이 지상과 천상세계를 직접 관리하는 시대로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이런 때가 오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가정맹세라는 것을 선포했습니다. 가정맹세는 일반 사람이 하는 것이 아닙니다. 가정맹세라는 것은 아무 사람이나 할 수 있게 안 되어 있습니다. 가정맹세의 7개 조항의 서두에는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라는 것이 전제되어 있습니다. 그게 무엇이냐? 사탄세계와 관계없는 기반에서 하는 말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거짓 사랑을 중심삼고 거짓 생명, 거짓 혈통이 연결된 세상이니 이것을 극복하고 넘어서려면 무엇을 가져야 되느냐 하면,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의 자리를 차지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이것을 극복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걸 똑똑히 알아야 돼요. 왜 우리 가정맹세에 참사랑을 전제조건으로 했느냐 하면, 에덴동산에서 타락이 없었던 본연의 세계에 들어가 있는 것을 말하기 위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이 하나님과 더불어 일체적 이상을 이루었으면 거기에는 거짓 사랑과 거짓 생명과 거짓 혈통이 없는 것입니다. 그 자체가 지상에서 살지만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 되는 것이고, 영원한 세계의 출발이 형성될 것이었는데 이것을 타락으로 말미암아 전부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역사를 통해서 지금까지 수많은 종교의 종주들이라든가 수많은 성현 현철들이 나왔지만 참사랑과는 하등 인연이 없습니다. 이런 모든 것을 해결하기 위해서 예수님이 메시아로 이 땅에 와서 신랑 신부의 기반을 닦으려고 했다는 거예요. 그러면 메시아가 와서 해야 할 것은 뭐냐? 새로운 가정과 새로운 종족과 새로운 국가와 새로운 세계를 향해 새로운 황족권을 설정해야 됩니다. 황족권을 설정해야 돼요.
황족권의 직계 조상이 누구냐? 타락하지 아니한, 본연의 사랑과 하나님의 직계 자녀로서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생명과 참혈통의 기반을 중심삼은 사람입니다. 그분이 씨입니다. 그 씨에서 뿌리가 나오면 종대 뿌리가 될 것이고, 거기서 종대 줄기, 종대 순으로 커 나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종적으로 커짐에 따라 거기에 대응하여 횡적 세계로 확대해 나가는 것을 보면, 가정과 종족이 연결되고 민족·국가·세계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참된 뿌리, 참된 줄기와 참된 순을 중심삼고 연결된 가지들도 참사랑의 가지이니만큼 거기서 맺힌 열매는 본연적 아담 가정과 같은 것입니다. 종대 뿌리가 될 수 있고 종대 줄기가 될 수 있고 종대 순이 될 수 있는 씨의 기원이 열매로 나타날 때 그 열매―가정을 중심한 부부를 중심삼고―들을 심어 놓으면, 일족을 중심삼고 일족의 새로운 중심 뿌리가 되고 중심 줄기가 되고 중심 순이 되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열매는 같은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오늘날 우리 통일교회는 가정맹세 둘째 번에 나오는 것처럼,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중심삼은 대표적 가정이 되며 중심적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2번에 나오는 것입니다.
결국 자기 가정은 그냥 동떨어진 김 아무개면 김 아무개의 가정이 아닙니다. 축복받은 가정이 대한민국의 어느 섬 끝에 산다 하더라도 그 섬 끝에 사는 가정이 아닙니다.
축복이라는 것은 타락하지 않은 본연적 기준의 하나님의 사랑과 연결될 수 있는 기준이기 때문에,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의 가정과 같은 가치를 가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야 같은 씨가 되는 것입니다. 부부를 중심삼고 세 형제가 있으면 세 형제를 하나님이 대하는 것은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여기서 이렇게 죽 전부 다 아무리 넓어지더라도 개체 가정은 아담 가정과 같은 가치를 갖게 되는 것입니다. 같은 씨의 가치를 가져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을 중심삼고 본연의 씨가 될 수 있는 아담 가정에서 분열된 모든 내용이 아무리 확대되더라도 축복받은 가정은 본연의 가정과 같은 가치를 지녀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그러지 않으면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아담 가정에서 완성한 선조가 영계에 있다면 후손으로서 여러분이 축복받고 복귀되어 들어갔을 때 그 가치는 같기 때문에 평면도상에서 같은 자리에 설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이렇게 생각하게 될 때, 우리 축복가정들은 그와 동일한 가치를 지녀야 됩니다. 동일한 가치를 지닌 그것은 자기가 현재 서 있는 어떤 씨족을 통해서 어떤 사람의 아들로 태어난 그것이 아닙니다. 그걸 전부 극복하는 것입니다.
축복받는 자리는 대한민국의 김씨면 김씨의 아들로 축복받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직계의 타락하기 전의 아담 해와와 같은 자리에서 축복을 받는 것입니다. 그 말은 뭐냐? 그 가정을 중심삼고 전체를 대표해 있다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이 전체의 대표가 되고 아담 가정의 한 점을 중심삼고 종족이 연결되고 씨족이 연결되고 세계까지 발전하여 이것을 하나 만들어서 꽉 눌러 놓으면 이 한 점을 중심삼고 구형과 원형으로 발전하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중심자인 아담과 같은 본연의 씨의 자리를 자기가 다시 옮겨 받았기 때문에 아담이 이루려던 종족·민족·국가·세계 형은 급은 다르지만 같은 내용의 가치를 지녀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참부모님이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발표하고 안착했다는 사실은 뭐냐? 이런 천주사적인 대표적 가정이요 중심적 가정으로서 지금까지 세계로 확대된 사탄세계의 무대를 완전히 정리하고, 평형권 내에서 세계 대가정을 중심삼은 중심 자리에 정착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알겠어요?「예.」
역사적으로 볼 때, 참부모와 더불어 동참해서 산 가정이 없습니다. 우리 조상 중에서 참부모의 역사를 이어받아 가치적으로 동일적 내용을 지니고 이 땅 위에서 살고 간 사람이 없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이걸 탕감해야 된다구요. 지금까지 역사적으로 수많은 인류가 참부모를 중심하고 살아 가지 못한 것을, 참부모의 가정을 중심삼고 축복받은 사람들이 가정·종족·국가·전세계 판도까지 하나의 평형 기준에서 연결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문제는 가정입니다. 종족도 가정에서 편성되는 것입니다. 12종족을 묶으면 민족이 되는 것입니다. 민족에 하늘만 개재시키면 국가가 형성되는 것입니다. 모든 근본의 이상적 단위, 세계 국가 형성의 단위, 국가 형성의 단위, 민족 형성의 단위, 종족 형성의 단위는 무엇이냐 하면 가정입니다. 그 단위가 완전하게 될 때는 모든 종족도 완전한 편성이 벌어지는 것이고, 민족이나 국가도 완전한 편성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가정들이 어떤 가정이냐? 참부모를 대신한 가정입니다. 참부모가 세계적인 모든 사탄세계의 가정과 부딪쳤다는 것입니다. 사탄은 참부모의 가정을 없애려 하고, 참부모의 가정이 정착하지 못하게끔 안간힘을 다 쓴 것입니다. 개인적인 핍박시대, 가정적인 핍박시대, 세계적인 핍박시대까지 거쳤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과 영계 전체와 사탄이 총동원해서 맞선 것입니다. 이것을 방해하는 것을 하늘은 수호해 주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하늘이 직접 선두에 서서 개척을 못 해 줍니다.
아담 해와가 실패했기 때문에 아담 해와가 완성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천국을 못 만들어 줍니다. 하나님이 천국을 만들어 준다면 지금까지와 같은 역사시대의 오랜 기간이 필요치 않다는 것입니다. 순식간에 만들 수 있는 거라구요. 자기들이 잘못했기 때문에 자기가 책임져야 됩니다. 복귀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탕감노정을 거쳐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모든 역사가 지금까지 제단 과정을 거쳐 가지고 분별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냥 분별하는 것이 아닙니다. 반드시 제물 되는 과정을 거쳐 가지고 분별하는 것입니다. 그 제물적 제단의 과정이 종교 판도입니다. 어느 종교든지 종교를 중심삼고 문화를 가르는 역사를 한 것입니다.
이런 모든 전체의 문화권을 종합한 주류적 종교권을 세워야 되겠기 때문에 만든 것이 이스라엘 민족을 중심삼은 유대교이고, 전세계를 대표한 자유세계를 중심삼은 기독교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종교 판도를 중심삼고 갈라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최후에 가서는 하늘과 사탄이 전세계 만민을 중심삼고 총 청산지어야 하는데, 그것이 아담 가정에서부터 시작된 것입니다. 아담 가정에서 가인은 뭐냐? 좌익입니다. 왼편 강도와 마찬가지라구요. 아벨은 우익과 마찬가지인데 오른편 강도와 마찬가지입니다.
아담 가정에서 분립되었던 것을 예수시대의 국가적 기준에서 통합하려고 했던 것인데 실패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탄을 중심삼고 아벨을 또 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왜냐? 부모가 없다는 것입니다. 중심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재림 때까지 연결해 나오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에서 잃어버린 것을 국가에서 잃어버렸기 때문에 세계적 도상에서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갈라놓고 청산지으려 했던 것이 2차대전입니다. 성경에서 말한 아마겟돈 전쟁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이 전쟁을 말하는 것입니다.
예수가 국가 주권에 의해서 십자가에서 갔으니 오시는 주님이 모심 받지 못하면 십자가를 져야 됩니다. 십자가에서 내려와서 좌·우익을 청산짓지 않고서는 재림이상, 참부모님이상, 창조이상이 실현되지 않는 것입니다.
이렇게 제단을 중심하고 싸워 나오던 모든 것이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청산 안 되었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이 일을 대신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통일교회는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살게 안 되어 있다구요. 자기 나라를 대표해서 살게 안 되어 있다구요. 섭리사에 있어서 이런 최후 판결을 지어야 될, 종교권 전체를 총합하고 종교권과 반대되는 정치권을 조정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를 보면 우리의 몸 마음이 갈라져 있다는 것입니다. 마음적 세계를 규합한 것이 종교권으로 발전했고, 몸적 세계는 정치권을 중심삼고 발전했습니다. 몸은 사탄권입니다. 언제나 가인이 아벨을 쳐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건 역사적 귀결로 되어 있습니다. 타락한 세계에서 불가피하게 반드시 악이 선을 쳐 나온 거라구요. 그 일이 가정이나 국가나 세계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개인에서부터 시작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자신의 몸을 중심삼고 뿌리가 돼 있습니다.
지옥의 뿌리, 천국의 뿌리가 어디냐 하면 세계가 아닙니다. 끝날의 세계가 지옥과 천국이 아닙니다. 지옥과 천국의 뿌리는 어디에 있느냐? 어디까지나 여러분의 몸 마음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지금까지 그걸 몰랐습니다. 수많은 성인들이 와서 가르쳐 주었지만, 상대적 세계에 적용하려 했지 자체에서 싸우는 이 근거지를 폭발시키지 못했습니다. 이 통일은 여기서부터 시작해야 됩니다. 여기서 시작하지 않고는 안 됩니다.
분열된 본연의 곳이 어디냐? 국가가 아닙니다. 아담 가정입니다. 아담 가정의 부부가 아닙니다. 부부가 되기 전에 해와로부터, 아담으로부터 그 싸움이 벌어져 나간 것입니다. 몸과 마음이 거기서 벌어졌기 때문에 통일적으로 하나로 수습하기 위해서는 핍박하는 반대의 세계를 전부 청산지어서 본연의 세계의 뿌리를 찾아가서 그 뿌리를 시정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지 않고는 그것이 나무라면 완전한 나무가 못 되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에서 해와가 잘못했다 이겁니다. 해와가 잘못한 것을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탕감복귀하는 데는 하늘편도 필요로 하지만 사탄도 필요로 하는 입장에 서서 대치해서 이걸 연합시켜야 됩니다. 우리의 몸 마음을 중심삼고 양심과 몸이 싸우는 모든 것을 아담 가정에서 실패한 인연을 연결시켜 세계 판도로 끌고 나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최종 종착점을 이루어 청산지어야 할 영·미·불입니다.
영국은 섬나라이니만큼 여성을 대표합니다. 미국은 아벨을 상징하고, 불란서는 가인을 상징합니다. 역사적으로 보면 불란서는 영국과 싸워 왔다구요. 그와 같이 세계적 국가로 연합됐다는 사실은 뭐냐? 마음 세계, 하늘편적 해와와 가인 아벨이 세계적으로 열매 맺힌 것을 하늘이 취한 것입니다.
출발이 몸뚱이를 중심삼고 이루어졌기 때문에 사탄편도 이것과 대치될 수 있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를 넘어 세계적 판도에서, 그와 똑같은 입장에서 일·독·이가 연합한 거라구요. 일본은 섬나라입니다. 독일은 사탄적 아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 말살주의를 부르짖었던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 말살주의입니다. 이 독일이 이탈리아와 합한 것입니다. 이탈리아도 천사장과 같이 왔다갔다하는 것입니다. 변하기 쉬운 민족이라구요.
이렇게 볼 때, 내적 사정이 똑같습니다. 그런데 방향이 다릅니다. 하나는 천국을 향하려고 하고, 하나는 하늘을 부정하는, 하늘이 없다고 하는 무신론적 기준, 인간적 기준에서 결착지어서 인간이 구상하고 악마가 구상하는 이상세계를 만들려고 하기 때문에 싸움을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때 연합군이 이김으로 말미암아 일·독·이라는 것은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원래는 승전국이 패전국들에게 전쟁 손해배상을 청구하면 전부 없어질 것인데, 때가 그래서는 안 되기 때문에 하늘이 보호해 준 것입니다. 형제지 시대를 거쳐서 부모가 오는 시대이기 때문에 그렇게 된 거라구요. 이것을 방어한 사람이 장개석입니다. 일본을 방어해 준 것이 장개석이라구요.
이런 섭리사의 역사적 내용을 오늘날 실제 역사에 부합시키지 못하고 있습니다. 선생님이 나옴으로 말미암아 이 내용이 어떻게 결말 짓는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이 역사시대는 새로운 시대로 전환할 수 있는 길을 찾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어디서 벌어지느냐? 세계 도상에서 승리한 영·미·불을 기준으로 해서 뒤집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영·미·불이 추축국을 통일했지만 통일한 가정 기반이 어디서 설정되느냐? 영·미·불의 주권자들 가정에서 설정되는 것이 아닙니다. 신부인 해와를 중심삼은 가인 아벨 기준이었기 때문에 오시는 재림주를 중심삼고 가정이 정착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비로소 가정이 정착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창조이상의 완성 기준을 가정에서 이루려 했던 것이니 세계적 승리 기반 위에서 모든 만민의 가정은 형제지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이 없어졌다는 것은 부모가 자유로이 사방으로 돌아다니더라도 침해하는 게 없어졌다는 것입니다. 개인적 경지는 물론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적 기준에서 마음대로 돌 수 있게 됐다는 것입니다. 사탄의 반대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돼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한 중심적 존재가 신랑으로 오시는 메시아라는 것입니다. 영·미·불은 신부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잃어버린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든 그 기반 위에 기독교 문화권이 서서 오시는 주님을 만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가정적 메시아 기준을 통과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가정적 본연의 메시아, 남편을 맞은 가정이 출발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걸 똑똑히 알아야 됩니다. 주님을 모심으로 말미암아 아담 가정에서 잃어버린 것을 찾는 것입니다. 그리고 아담 일족, 일족들이 잃어버린 모든 것을 찾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아담 국가, 예수님이 잃어버린 국가 기준을 찾는 것입니다. 비로소 예수님 판도를 중심한 세계적 기준에서 세계 국가 기준을 연결시키고, 영계와 육계가 갈라진 것까지 연결시켜 나오는 것입니다.
이것을 분립시킨 게 누구냐? 아담 가정입니다. 아담 가정이 번식해서 악한 가정을 만들었던 것을 반대로 탕감해서 재차 참부모의 인연을 묶지 못했던 것을 갖다 맞춰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맞추는 참부모는 여러 사람이 아닙니다. 여러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오랜 역사를 중심삼고 신랑 되신 주님이 오면 신부 되는 어머니를 중심삼고 아들딸이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된다는 사실은 세계사적입니다.
그래서 그 부모와 완전히 하나되는 모든 가정들은 세계사적이에요. 부모가 정착하면 주변의 같은 평형선상에서 가정을 넘어 종족·민족·국가 어디를 거치더라도 담이 없게끔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재림주를 왜 보내야 되느냐? 참부모를 잃어버렸습니다. 아담 해와 가정에 참부모와 더불어 산 사람이 없습니다. 참부모와 살지 않고 거짓 부모와 살았으니 거짓 부모의 치리를 받아야 할 것이 지옥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갈라놓기 위해서, 참부모를 모시기 위해 독신생활을 통해 아담 창조시대를 거치는 것입니다. 그래서 고차적인 종교는 독신생활을 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왜? 참부모가 아직까지 결혼식을 못 했는데 땅 위에서 참부모를 찾아가는 녀석들이 결혼식을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교가 독신생활을 강조한 것입니다. 독신생활을 거쳐 참부모를 만나서 참부모를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적 기준에서 모셨다 하는 인연을 되찾지 않고는 세계 해방권을 맞이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걸 똑똑히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어제 주일날 알래스카에 몇 명 놓아 놓고 전반적인 결론을 지어 주고 온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재림주가 필요하고 참부모가 필요한 것은 뭐냐? 역사시대에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로 발전해 나온 모든 가정들이 참부모와 더불어 살아 본 적이 없다는 것입니다. 재림주가 올 때 영·미·불을 중심한 통일세계가 됐더라도 참부모를 중심삼고 가정 통일에서부터 시작해야 되는 것입니다. 참부모를 중심삼고 가정이 연합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가정이 하나되게 된다면 종족은 문제가 아닙니다. 민족이 문제가 아니고 국가가 문제가 아닙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참부모는 세계적 판도 위에 오는 것입니다. 세계적 판도의 승리적 기반 위에 오시는 부모입니다. 이 부모는 그럴 때 오는 것입니다. 이분은 뭘 하기 위해 오는 것이냐? 참부모인데 가정시대의 대표적 참부모로 오시는 것입니다. 과거 종족적인 시대의 참부모로서, 민족적인 시대의 참부모로서, 국가적인 시대의 참부모로서 연결시켜야 돼요.
그러면 참부모와 하나되어 축복받은 가정은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참부모와 주체 대상으로 일체 이상권 내에 들어가면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상대 되는 축복가정도 참부모를 따라서 참부모의 생활의 모든 것을 이어받아 탕감하지 않고도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가정적으로 참부모의 심정을 이어받고 종족·민족·국가·세계적으로 이어받은 자격을 갖추기 때문에 참부모의 대상권에 설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여러분 가정이 그런 대상권에 든다고 하면 그 가정 하나만 연결되는 것이 아닙니다. 거기에는 참부모의 삶의 기준, 국가적 삶의 기준, 민족·종족·가정의 삶의 기준까지 전부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축복받은 가정은 명실공히 세계를 대표한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명실공히 세계를 대표한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아래를 내려다볼 때 자기가 세계를 대표한 가정으로서 개인적 참부모의 혈족 앞에, 종족·민족·국가, 수많은 혈족 앞에 부끄럽지 않은 하나님을 대신한 가정이 되어야 된다는 것은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이런 의미에서 대표적 가정이요 중심적 가정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아담 해와의 가정과 내 가정은 같은 가치라는 것입니다. 결론이 그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은 여기서는 이렇게 살고 저기서는 저렇게 살 수 없습니다.
아담 해와의 가정이라는 하나의 기점을 중심삼고 종족은 그것의 둘레가 되는 것입니다. 가정은 핵심입니다. 핵이라구요. 핵이 이동될 수 없습니다. 그런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하나님을 해방시킬 수 있는 자리를 갖추어야 합니다.
하나님과 동거할 수 있어야 됩니다. 하나님이 가정에 동거할 수 있고, 종족·민족·국가·세계·하늘땅에 동거할 수 있는 가정적 가치의 내용을 갖추어야만 천국 들어가기에 당당한 것입니다. 아담 가정은 세계 가정 대표지요? 시간적인 미래를 남겨 놓았지만 그가 가야 할 곳은 전세계 가정의 대표 자리입니다.
그러나 오늘날 탕감복귀 원칙에 의해 우리가 선 자리는 세계적 대표의 자리입니다. 거꾸로입니다. 그런 자리이지만 아담 가정을 대표한 자리를 찾아가야 합니다. 내 자신이 찾아갈 이 모든 8단계의 기준을 찾아가는 데 있어서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님과 같이 산 심정적 기준은 변함이 없어야 됩니다. 그래야 천국 들어갈 수 있는 우리 가정이 되느니라.「아멘.」
그래서 맹세의 제2번에 나오는 것과 같이 가정에서는 효자, 국가에서는 애국자, 충신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효자라는 것은 땅 위의 사탄세계의 효자가 아닙니다. 역사에 없는 처음 나오는 효자입니다. 하나님이 아담 가정을 잃어버린 한을 남겼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참부모를 찾기 위해 헤매어 나온 것입니다. 그러니 참부모라는 자체가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런 가정이기 때문에 사망세계를 넘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직계혈통권 내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러한 참부모의 역사성이 세상에 결실로 나타난 것이 축복가정입니다. 이 축복가정은 세계적입니다. 세계평면도상에서 축복받는 것입니다.
이 아래는 수많은 국가가 있고, 수많은 종족이 있고, 수많은 가정이 있고, 수많은 개인이 있는 것입니다. 거꾸로 된 것입니다. 이것을 대표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아담 가정이 세계적 가정 완성으로 통일세계를 이루어 나왔다면 그 가치와 내게 이루어진 가치는 마찬가지입니다. 씨라구요, 씨. 세계적 씨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효자가 되어야 되고, 충신이 되어야 되고, 그 다음에는 뭐예요? 성인이 되어야 됩니다. 성인만 되어 가지고는 안 됩니다. 성자의 도리를 다해야 됩니다. 이게 성자입니다. 세계라는 무대를 중심삼고 하나님이 아담 해와에게 상속해 준 것입니다. 하늘땅을 상속해 준 것이 가정 그대로의 상속이 아닙니다. 알겠어요?
하늘땅을 상속해 준 가치의 기준을 중심삼고 이 전통적 역사에 아담 해와가 씨가 되어서 번식된 모든 것은 같은 가치를 갖는 것입니다. 나라면 나라에서도 같은 가치를 지니는 것입니다. 하나의 왕을 중심삼고 형제와 마찬가지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 사회와 그런 나라가 안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땅 위에서 성자의 도리를 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성자가 뭐냐? 그걸 알아야 됩니다. 나라라고 하면 벌써 국민이 지키는 법이 있고 황족이 지키는 법이 있습니다. 그 둘이 달라요. 나라에서 지키는 법이 있고, 궁에서 지키는 법이 있다구요. 궁에서 지키는 법은 언제나 수직을 중심삼고 연결해야 됩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수직이에요., 수직. 궁에서는 수직입니다. 언제나 수직을 중심삼고 전통적 법이 생겨야 됩니다.
그 다음에 국가는 이 수직을 따라 횡적으로 법이 이루어져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두 법이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지상천국시대에도 두 법이 있습니다. 지상에서 실체로서 왕을 모시고 살아야 할 국민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백성이라 할지라도 자기 가정에서 산다고 가정을 중심삼고만 사는 것이 아닙니다. 종적인 왕궁법을 존중시하면서 가정에서 부모를 종적으로 모시고 왕을 부모 대신 모시는 것입니다. 그와 같이 종적 기준을 존중시하면서 거기에 수평적 기준을 닦아 나가야 됩니다. 이것은 만민이 마찬가지입니다.
모든 국민의 가정들이 마찬가지입니다. 대표 가정인 궁의 법은 종적인 하늘나라의 법과 과거·현재·미래에 거슬리지 않는 하나님의 창조이상적 가치, 참사랑을 중심삼은 심정적 가치의 종대 뿌리가 되고 종대 줄기가 되고 종대 순이 될 수 있는 것을 지켜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성자가 되기 위해서는 몇 가지 법을 지켜야 되느냐? 지상의 나라의 법과 지상의 궁전의 법과 천상의 나라의 법과 천상의 궁법을 다 지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횡적 세계에 가도 동서남북에서 환영받고, 종적 세계에 가도 동서남북에서 환영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전후·좌우·상하에서 환영받을 수 있게 될 때 성자의 도리를 다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축복가정이 필연적으로 이루고 가야 할 것입니다. 이것을 안 이루고 가면 저나라에서도 안 맞습니다. 맞지 않으니까 자연히 맞지 않는 자리에 떨어져서 한의 일족이 되어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이게 말만이 아니라구! 심각해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사탄세계의 효자가 문제가 아니고, 사탄세계의 충신이 문제가 아닙니다. 충신이라면 열조의 왕들이 살아 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열조의 왕들이 죽었다고 생각하는 게 아니고 자기 앞에 살아서 둘러서 있다고 봐야 합니다. 이것을 타고 넘어가야 합니다. 역사를 이어받으려면 그 이상 해야 됩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참부모라는 말이 얼마나 무서운 말이에요? 선생님이 진짜 참부모냐? 진짜 재림주냐? 진짜 메시아냐? 여기에 대한 확신이 없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사실이라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세상에 무서운 것은 이것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의 구원섭리의 목적이 그것 아니예요? 아담 가정을 찾자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에서 참부모를 설정 못 한 것을 이루기 위해 끌고 끌고 끌어 나오면서 사탄의 거짓 가정에서 갖은 천대를 받으면서 피를 흘리고 사지까지 간 것입니다.
장성기 완성급까지는 사탄이 언제든지 목을 칠 수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 시대인 재림시대는 장성기 완성급의 시대를 넘었기 때문에 사탄이 죽이지 못합니다. 별의별 핍박을 다하는 가운데서 한을 남길 수 있는 모든 것을 걸고 잡아챌 수 있을지는 몰라도 죽이지는 못한다는 것입니다. 왜? 소생·장성권은 사탄권 내이지만 완성 출발권은 사탄이 주관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관하는 자리이기 때문에 죽이지는 못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왜 다리를 걸게 해야 되느냐? 자녀들이 넘어갈 길을 닦아 주어야 됩니다. 알겠어요? 아담이 직접주관권 내에 못 나갔습니다. 거기에 나가야 할 것이 가정이었습니다.
선생님이 1960년에 성혼식을 한 자리는 아담 가정에서 타락한 장성기 완성급 그 자리입니다. 그 자리에서 완성기를 연결시키는 출발을 보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출발해서 7년노정을 중심삼고 핍박을 받아야 됩니다. 거기서 하나 안 되게 될 때는 전부 탕감해야 됩니다.
우리 흥진군이 그때 간 것도 여러분 가정들이 선생님 가정과 하나 안 되었기 때문입니다. 부모님의 가정은 전체 가정을 대표해서 이 길을 가는데 거기에 부합되고 하나될 수 있는 상대가 없게 될 때는 상대의 조건 가치를 땅을 대신해서 탕감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고는 못 간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선생님이 알았기 때문에 일체 딴 생각을 안 합니다. 먹고 자고 놀고 하는 것을 잊어버리고 가야 되는 것입니다.
일편단심이라는 말이 있지요? 어떠한 것이 일편단심이에요? 눈이나 귀나 오관이 전부 제각각 놀 수 없다는 것입니다. 언제든지 하나여야 됩니다. 일편입니다. 하나의 조각같이 되어야 합니다. 단심, 붉어야 됩니다. 딴 생각이 없다구요. 두 마음이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일도 하고, 놀기도 하고, 뜻길도 가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일도 그 일이요, 노는 것도 그 일입니다. 뜻 일을 하는 것을 노는 것 이상 고맙게 생각하고 가야 되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참부모를 찾기 위해 하늘이 얼마나 수고했는지 생각해 보라구요. 선생님이 나타나기 전까지는 아담을 찾아 나오는 길입니다. 그걸 찾기 위해 수많은 종단을 중심삼고 재림의 예언을 해 나온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적인 종단들은 재림사상이 있는 것입니다. 그 종단들의 재림사상의 주체는 여러 사람이 아니라 한 사람입니다. 참된 남자를 찾아 나온 것입니다. 하나님의 심정과 통할 수 있는 남자라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는 하나님의 심정과 통하지 못해요.
하나님의 심정과 통하려니 선생님은 지금까지 아담이 실패한 인간세계의 미지의 사실, 영계의 미지의 사실을 전부 파헤쳤습니다. 사탄세계가 어떻고 하늘세계가 어떻다는 것을 알았다는 거예요. 그걸 알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정을 아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아담을 찾아 나오기 위한 역사 가운데 얼마나 아벨이 흘려 나왔는지 모른다구요. 장성기 완성급에 미달할 때는 사탄이 마음대로 잡아죽였습니다. 그것이 국가 기준입니다. 하나님이 국가를 찾을 때까지는 국가에서 잡아죽이는 것입니다.
그러니 사탄은 끝날에 가서 하늘나라가 찾아지게 된다면 대번에 자기 무대가 전부 쓰러져 없어지겠기 때문에 수많은 국가를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이 세계의 수많은 국가는 하나님이 만들어 놓은 게 아닙니다. 사탄이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지금 182개 국가가 유엔(UN)에 가입되어 있지만 182개 국가만이 아닙니다. 수천의 족속들입니다. 이래 가지고 말까지 갈라놓았습니다. 말이 갈라진 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사탄이 이렇게 만들어 놓은 것인데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 만들 때는 모든 것이 수습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누구냐? 우리의 종적인 아버지라는 것입니다. 그걸 몰랐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이 어디에 정착하느냐 하는 문제. 이건 심각한 것입니다. 출발 기지가 다르면 결과가 달라지기 때문에 이상세계는 출현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아담의 사랑의 뿌리가 하나님이고, 아담의 생명의 뿌리가 하나님이고, 아담의 혈통의 뿌리가 하나님입니다. 아담은 장자지만 하나님의 몸입니다. 부모는 보이지 않는 마음을 대표한 종적인 존재인데, 그 마음적 존재를 실체로 횡적으로 전개했습니다. 왜 이렇게 전개했느냐? 횡적 기준에서만 번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종적인 것은 한 점밖에 없습니다.
왜 인간을 창조했느냐? 상대적 인간을 통해서 횡적 기반을 차지함으로 말미암아 자녀를 번식할 수 있는 길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그게 누구의 자녀냐? 아담의 자녀예요, 하나님의 자녀예요? 하나님이 누구의 자녀가 되기를 바라서 지었겠느냐 말이에요. 이거 문제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하나님의 자녀인 동시에 아담의 자녀입니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아담의 자녀는 무엇이고 하나님의 자녀는 무엇이냐? 다른 것이냐? 다르다고 하면 지상천국이 천상천국으로 연결 안 됩니다. 알겠어요? 이론적으로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아들딸이며 아담의 아들딸입니다. 이것이 어디서부터 결정되느냐?
만약 다르다면 결혼식을 두 번 해야 된다는 말입니다. 첫 번은 하나님의 결혼식, 그 다음에는 아담의 결혼식. 그러나 그게 아닙니다. 한꺼번에 두 아들이 나오는 것입니다. 한꺼번에 두 아들이 나오는데 그 두 아들이 두 사람이 되서는 안 됩니다. 한 사람이 되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창조의 계획을 어떻게 세웠느냐? 종적인 하나님의 직계형이 마음입니다. 수직은 영원히 필요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들의 아들딸이 자람에 따라 일족의 수직이 커 가는 것입니다. 횡선과 대치할 수 있는 비례적인 발전을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이 결혼식을 해야 되느냐? 어떨 것 같아요?「해야 합니다.」왜? 어째서?「아담 해와의 결혼은 하나님의 결혼입니다.」아니, 결혼식을 안 하고는 아들딸을 낳을 수가 없습니다. 상대가 없으면 아들딸을 낳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다른 이론이 필요 없습니다. 아들딸을 필요로 하자면 상대가 필요하니 하나님도 아들딸이 필요하면 결혼식을 해야 됩니다.
그 결혼의 상대가 누구냐? 아담 해와입니다. 아담 해와가 하나되어야 됩니다. 하나되어야 아담 해와가 하나님의 이성성상을 닮아요. 하나님은 자기를 닮았기 때문에 이것을 꼬챙이로 꿰어야 됩니다. 이것을 꼬챙이로 꿰어서 땅에 벌려야 돼요, 수직으로 세워야 돼요?「수직으로 세워야 합니다.」수직으로 세워야 됩니다. 그러려면 아담 해와의 결혼식은 아들의 결혼식인 동시에 창조한 아버지의 결혼식이 되는 것입니다. 그 아버지와 아들을 결합시키는 것이 생식기입니다.
그러므로 부부는 마음이 맞아야 됩니다. 이건 절대적 조건입니다. 마음이 맞는 남편하고 살래요, 안 맞는 남편하고 살래요? 몸 따로 마음 따로를 원해요? 절대적으로 하나되어야 됩니다. 절대적으로 하나될 수 있는 공약의 기준이 서지 않고는 참사랑이 내적인 마음세계와 외적인 마음세계를 꿸 수 있는 축이 없게 됩니다. 이 축은 하나입니다. 그러므로 가정의 축이 딱 서 있게 되면 그 가정이 커서 세계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와 같은 것을 본받은 것이 하나의 중심인데, 그 구형체를 중심삼고 많은 수직으로 연결되어서 하나님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아담 해와가 결혼한 그 첫날밤에 사랑의 뿌리요, 생명의 뿌리요, 혈통의 뿌리인 하나님이 아담의 마음속에 들어가고 해와의 마음속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게 하나님의 결혼식입니다. 사랑을 누가 먼저 느껴야 되느냐? 뿌리인 하나님이 먼저 느껴야 됩니다. 생명의 자극과 충격도 하나님이 느낀 후에 상대적으로 아담이 느끼게 돼 있는 것입니다. 왜? 뿌리가 먼저 느껴야 되기 때문입니다. 주체가 먼저 느껴야 되는 것입니다.
혈통이 어디에서 하나되느냐? 사랑하는 데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오목 볼록을 왜 만들었느냐? 그것 때문입니다. 절대적입니다. 우주의 모든 통일적 기원의 터전이라는 것은 상대적 기준이 안 맞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환경세계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관계로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광물세계나 식물세계나 동물세계나 인간세계나 마찬가지입니다.
여자는 오목이고 남자는 뭐예요?「볼록입니다.」이것은 영원히 떨어질 수 없는 것입니다. 그걸 맞추어 가지고 돌고 사는 것이 부부생활입니다. 방금 내가 뭐라고 그랬어요? 그걸 맞추어서 돌고 사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편이 어디 가면 아내도 같이 다녀야 됩니다. 동서남북이 갈라질 수 없습니다. 동서가 갈라질 수 없고, 남북이 갈라질 수 없고, 축이 갈라질 수 없고, 상하가 갈라질 수 없습니다. 그것이 하나되는 데서 부모의 기쁨이 있고, 자녀의 기쁨이 있고, 부부의 기쁨이 있고, 형제의 기쁨이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부부생활이 잘 맞지 않으면 형제들이 걱정하지요? 부모가 걱정하지요? 아내가 어디서 싸웠으면 남편이 걱정하고 아들딸이 걱정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1백 퍼센트 맞아 가지고 영원히 돌아가지 않는 한 그 가정에 영원한 행복은 정착할 수 없는 것입니다. 자유도 그렇습니다. 이게 모든 행복과 불행의 근원입니다. 이게 맞지 않으면 불행입니다. 불행하면 지옥 가는 것입니다. 지옥을 어째서 가느냐? 이게 맞지 않으면 지옥 가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으로 맞게끔 되어 있는데 안 맞으니 거기에 비례되어 차이가 있으니만큼 그늘세계로 가는 것입니다. 가 보라구요, 틀림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부부의 생활이 얼마나 거룩한 것이에요? 아담 해와가 성숙했을 때 하나님이 천하의 모든 피조물을 대표해 가지고 심정세계에 그리던 이상과 행복의 여건이 꽃핀 자리에서 향기를 풍기기 위해서 찾아 들어가야 할 자리가 아담 해와의 결혼식장이라구요.
이래 놓으면 모든 광물세계가 '상대권 만세!' 하는 것입니다. 암만 상대권이 됐더라도 소생 단계에서 하나 안 될 때에는 장성 단계에 통할 수 없고, 완성 단계에 통할 수 없다구요. 중심이 없으니까 통할 수 없어요. 안 그래요? 중심이 있어야 동서남북 사방으로, 상하 전후 전부 통하는 것입니다. 하나 안 되면 통할 수 없습니다. 막혀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만물의 탄식이 나오고 다 그런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광물도 이 참부모, 하나님과 인간이 완성되어 가지고 영원히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참사랑에…. 우리 머리까지 모든 세포가 내 모든 영역에서 같은 기쁨을 느끼는 거와 마찬가지로 만물세계까지 그것이 돌아 들어올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모든 피조세계는 하나님의 솜털과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의 일신입니다. 머리카락도 자기지요?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하나님이 기뻐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사랑의 뿌리를 중심삼고, 줄기를 중심삼고, 순을 중심삼고, 이게 커 감에 따라 가지고 자기도 커 가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병이 안 생긴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야말로 아담 해와가 완성하는 것은 하나님이 완성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하나님이 완성 못 했기 때문에 다 탄식하고 있는 것입니다. 왜? 사랑의 정착지를 찾지 못했다 이거예요. 그곳이 어디냐? 아담 해와의 오목 볼록입니다. 하나님이 종적으로 두 사람이 하나된 데에 임해야 되는데, 이것이 지금까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 종적인 기준의 정착지를 세울 수 없으니 전부 굴러 떨어져서 흥했다 망했다 하면서 나오는 것입니다.
통일가는 참부모가 정착한 기준을 중심삼고 절대적인 상대적 가치를, 안팎으로 동일한 가치를 지니고 살겠다고 하는 부부가 되면 망하지 않아요. 천국과 하나님을 소유한 그 위에서 사는 것입니다. 사탄이 간섭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놀라운 일이 지상 위에 결정이 나서 이제부터 새로운 역사가 출발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은 모르지만 말이에요. 영계는 그 방향으로 총진군하는 것입니다.
그래, 선생님이 누구예요?「참부모님입니다.」나는 참부모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참부모가 되기 위해서는 복귀노정에서 참종이 되지 않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참부모는 종에게도 참부모고, 거지에게도 참부모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폐물 취급당하는 아프리카 사람들에게도 참부모의 노릇을 해야 되겠기 때문에 20년 수산사업을 끝마치고 돌아올 때, 일본 사람 대표와 한국 사람 대표와 서양 사람 대표를 뽑아 '내가 하던 모든 수산사업을 너희들이 책임져라.' 하고 축복을 넘겨 주고 오는 길입니다.
이제는 해양사업이 끝났으니 남북통일을 지향하여 그 길을 적극적으로 가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남북통일을 해야 되겠습니다. 하나님의 참사랑과 하나님의 참생명과 하나님의 참혈통을 중심삼은 일족으로서 선생님이 호흡할 때 같이 호흡하고, 아플 때 같이 아픔을 느끼고, 선생님과 공감하는 마음이 되면 이 나라를 지배할 자가 없습니다. 반대할 때는 즉각 처단 받는다는 것입니다.
기독교의 로마제국 4백년 고역시대를 생각해 보라구요. 그들은 누구를 맞기 위한 거예요? 메시아를 맞기 위한 것입니다. 2천년 기독교 역사, 4천년 복귀섭리사, 6천년 역사가 누구를 맞기 위한 거예요? 메시아를 맞기 위한 것입니다. 메시아가 누구예요? 아버지입니다. 참아버지라구요. 참아버지를 잃어버렸습니다. 그러니까 쫓겨다니고 잡혀 다니면서 유리고객(遊離孤客)한 것입니다.
그러니 여자가 생명이 없어진 채로 살았던 것입니다. 지금까지 비운의 역사, 슬픔의 역사를 엮어 온 여자의 역사 전체는 무엇 때문이냐? 사랑 때문입니다. '내 남편이 어디 있느냐?' 하고 남편을 찾은 것입니다. 남자들은 전부 도적놈입니다. 전부 바람 피우게 돼 있습니다. 두 여자를 대하는 천사장 꼴입니다. 동서남북으로 남자가 여자를 짓밟고 다니더라도 여자가 항소할 수 없었습니다. 여자는 자리를 못 잡았습니다.
그러나 어머니가 나와서 여성해방을 선포해 가지고 남편이 어떻다는 것을…. 어머니가 선생님을 중심삼고 심정적 전수를 해 가지고 수많은 여성을 선생님에게 속하게 만든 것입니다. 남편은 천사장입니다. 해와가 천사장을 낳은 것과 마찬가지로 여자가 어머니의 자리에서 자기 남편을 낳아 주어야 됩니다.
40일 성별기간이 뭐예요? 타락한 여자가 본연적, 영적으로 신랑과 하나되는 기간입니다. 하나되지 않고는 아들을 낳을 수 없습니다. 아버지와 어머니가 하나되는 자리에 서지 않고는 천사장을 아들로 낳을 수 없습니다. 얼마나 엄숙한 식인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모르고 다 넘어와서 그렇지. 몰랐으니까 지금까지 그냥 넘어갔지 알았으면 전부 걸린다는 것입니다. 부모님의 몸을 받는 기간이라는 것입니다. 그 놀라운 은사, 하늘땅의 전체를 상속받을 수 있는 파이프가 연결되는 그 식이라는 것을 누가 알았어요? 놀음놀이가 아닙니다. 원리를 재차 감정해 볼 때, 탕감복귀의 노정, 반대의 순서로 돌아간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틀림없다구요.
천신만고 해서 갈 길을 가려 주는 선생님을 알기를 어떻게 알았어?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은 20년 동안 전쟁마당에 나가 있는데도 도적질해 먹은 통일교회 패들은 뼈다귀도 남지 않게 깨끗이 청산할 거야. 이걸 바로잡지 않고는 선생님이 넘어가지 못해.
한국에 와서 손을 대기 시작하면 무자비한 일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래서 6년이라는 기간이 있어요. 선생님이 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그런 표준을 중심삼고 선생님 대신 7년 동안 1994, 95, 96, 97, 98, 99, 2000년까지 선생님이 뜻을 위해 일편단심 행하던 대신 이어받고, 그것을 높이 찬양하고, 그것을 자기 후손들에게 전수해 주기 위한 공의의 생활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부모님을 위해 고생하는 것을 감사하게 생각하고 가야 합니다.
통일가의 입을 가진 사람, 오관을 가진 사람은 자기의 느낌을 가지고 불평할 수 없다는 것을 통일가의 전통으로 물려주어야 됩니다. 쑥덕공론해서는 안 됩니다.
보라구요. 비로소 역사에 참부모님의 가정이 정착했어요. 그러면 참부모 가정이 뭐냐? 하나님이 창조할 때 창조물 자체는 아무 관념이 없었어요. 그런 물건을 가지고 아담을 지었습니다. 그 아담 해와도 자기 관념이 있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일체일심, 일심일체가 하나님만이었습니다. 부모님만입니다. 결혼할 때까지 그런 것입니다. 딴 마음이 있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로지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그 날만을 소원해야 하는 것입니다.
시집가지 못한 노처녀가 시집가게 되었으면 시집가는 날이 좋은 거예요, 신랑 만나는 날이 좋은 거예요? 신랑 만나는 날이 좋은 날이에요, 시집가는 날이 좋은 날이에요? 시집가는 날이 좋은 날이 아니라, 신랑 만나는 날이 좋은 것입니다. 신랑을 만나는 것이 여자와 다른 어떤 남자를 만나는 거예요? 뭐예요? 사랑을 만나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생각하면 조화가 이상하다는 것입니다.
여기 노래하는 여자 남자들(가수들)을 보면 전부 사랑을 노래합니다. 일생 동안 거기에 목을 매고 살고 있다구요. 그러면서 그 문제를 두고 울고불고 합니다. 사랑 때문에 우는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울고불고 야단하고, 그 원망 때문에 아들딸과 친척 앞에 얼마나 죄를 많이 지었어요? 남편한테 들이 차이든가 쥐어박이면 자기 아들딸이고 뭣이고, 동네 개는 물론 집안의 고양이까지 모가지 잘라 죽이고 싶다는 것입니다. 그런 곡절의 사연을 중심삼고 얼마나 주변에 나쁜 물을 흘렸나를 생각해 보라는 것입니다. 나쁜 물을 흘려 놓고 천당가게 안 되어 있습니다. 깨끗한 물을 남기고 가야 됩니다. 누구든지 와서 마시고 싶고, 목욕하고 싶고, 또다시 찾아오고 싶은 물을 남겨 놓고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사랑싸움 때문에 부부가 하나 못 됨으로 말미암아 환경에 나쁜 영향을 얼마나 많이 끼쳤는지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 중에 지금도 그렇게 사는 사람이 있을는지 모르지요. 일체 여자의 마음에는 다른 게 있어서는 안 됩니다. 남편을 위하고 모시고 오직 가정을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찾아올 수 있게끔 해야 됩니다.
하나님도 인격적 신이니까, 사람을 지은 신이니까 쉴 수 있는 자리를 찾아간다면 자기가 바라는 이상의 자리를 찾아갈 것 아니예요? 여러분이 부부생활하는 그 집안에 하나님이 찾아와서 며칠이나 살 것 같아요? 며칠 살 것 같아요?
내가 오늘 아침에 코디악을 지나올 때 지점장이 그래요. 그 지점장은 난다긴다하는 사람인데, 나를 만나기를 얼마나 꺼려하고 부끄러워하는지 몰라요. 나는 아무 생각도 않는데 왜 그러냐? 생활이나 모든 것을 비교해 보니 자기도 모르게 그 환경에서는 자기 자신을 가누기 힘든 것을 느끼는 것입니다.
그래, 진정 사랑하는 남편을 대해 내 처신은 어떻고 내가 어떻게 하는 것이 부자유스러워요, 자유스러워요? 여자가 훌훌 벗는 것을 주저해요, 어때요? 부끄러움이 없어요. 그게 자유입니다. 남자의 비밀세계, 여자의 비밀세계를 감고 넘어갈 수 있고, 품고 넘어갈 수 있고, 좋아하고 넘어갈 수 있는 고개 중에 제일 높은 고개입니다. 부끄러운 고개 중에 제일 높은 부끄러운 고개입니다. 얼마나 착실하고 얼마나 진실되게 넘어가야 되는 자신임을 살필 줄 알아야 됩니다. 놀음놀이하는 길이 아니라구요. 하나님을 모시는 자리입니다.
통일교회 문선생이 이런 얘기를 하니까 나쁜 교주라는 말을 들었어요. 나쁜 교주가 아닙니다. 이게 인간의 법도, 천리의 근본이라는 것입니다. 이게 틀어지게 될 때는, 이 기어(톱니바퀴)가 틀어지면 천지가 다 깨져 나갑니다.
그래, 여러분도 남편하고 틀리게 된다면 시아버지고 시어머니고 아들딸이고 다 귀찮지요? 사랑의 줄이 흠이 나 있으면 모든 것이 귀찮습니다. 천하가 다 막혀 버립니다. 남편에 대한 길이나 자식에 대한 길이나 부모에 대한 길이 다 막혀 버립니다. 이것을 사방으로 막히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나는 제물이 되어야 합니다. 그 외에는 길이 없습니다. 위해 주는 길 외에는 없습니다. 자기를 위하라고 하면 막혀 버리는 것입니다.
진짜 선생님이 참부모예요?「예.」무엇을 보고? 진짜 참부모의 가치가 얼마만한지 알아요? 로마에 가면 카타콤이 있어요. 2천년 전 기독교인들은 무덤의 도시에 살면서도, 자기 조상이 썩어 가는 물을 밟고 넘나들면서도 부활의 한날을 기다리는 소원으로 살았습니다. 썩지 않고 부활한다는 말이 놀라운 역사를 일으켰다는 것입니다. 무덤 굴의 선반에 누워 있는 자기 어머니가 썩지만 다시 부활해서 자기를 환영해 주고, 승리의 패권을 들고나올 때는 천하가 부럽지 않는, 어머니 아버지와 같이 하나님 앞에서 만세 부를 수 있는 한날을 기대했던 겁니다.
그런 것을 생각하게 될 때, 몸뚱이로 부활한다고 한 것이 잘 가르쳐 주었다고 생각해요.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어쨌든 좋은 결과의 자리로 갈 수 있는 발판이 되고 다리가 됐다는 것입니다. 적국을 넘어 환고향할 수 있는 놀음을 하게 해주었으면 적국의 다리가 고마운 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수많은 사람이 희생을 했습니다.
그들이 메시아를 맞았어요? 메시아를 맞기 위한 것이 뭐예요? 신랑 맞기 위한 것 아니예요? 또 기독교 2천년 역사를 생각해 보라구요. '주님 오시옵소서!' 하면서 얼마나 피를 많이 흘렸어요? 수천 수억의 사람이 희생한 거예요. 그 한 표준을 중심삼고 가정이 파탄되었고, 일족이 망했고, 나라가 망하는 별의별 곡절을 거쳐온 것입니다. 그 제단을 하늘이 끌고 나온 것입니다.
그렇게 분립시켜 가지고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적 판도까지 끌고 나왔어요. 이렇게 끌고 나와서 한반도를 중심삼고 민주와 공산의 남과 북으로 갈라 가지고 부딪치게끔 해서 세계 해방권을 마련해서 오시는 주님에게 재차 판도를 만들어 주기 위한 싸움을 지금까지 해왔다는 사실이 진짜라고 생각할 때, 참부모를 어떻게 대해야 되겠어요?
하나님이 하나님 자체를 해방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은 하나님 자신이 해방할 수 없습니다. 왜? 아담 해와가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해방하기 위해서는 아담 해와가 완성해 가지고 이 모든 사리를 밝혀 사탄을 제거해야 됩니다. 그런 후에야 하나님을 해방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자신이 해방하지 못하는 천추의 한의 기반을 참아버지로 말미암아 해방받을 수 있었다는 자리가 얼마나 놀라운지 알아야 됩니다. 이런 역사적 비운의 곡절이 거기에서 해소됐다는 것을 생각할 때, 여러분의 가정의 문제가 문제가 아니고, 종족·민족·국가의 문제가 문제가 아닙니다. 선생님에게는 그런 것이 문제가 되지 않아요.
내가 오늘 일본 식구들을 봐도 그래요. 문제가 돼요? 갖출 것 다 갖추고 먹고 살 것 다 하는데, 뭐가 문제 돼요? 완전한 가정의 주체가 돼 있으면 완전한 가정의 대상은 자기 관념이 없어야 됩니다. 여자나 남자나 자기의 관념이 있어서는 안 됩니다. 오로지 참부모로부터 빚어질 수 있는 순수한 원료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할 때, 칸셉(concept;자기 관념)이 있는 것을 주물러서 창조했어요? 아닙니다. 일체의 모든 것은 부모님 외에는 없어야 합니다. 이게 원리관입니다. 아담 가정의 원리를 왜 배워요? 실패의 역사입니다. 노아 가정의 원리를 왜 배워요? 실패의 역사입니다. 그게 뭐예요? 선생님이 실패한 것을 수습한 역사입니다. 그것을 알 적마다 선생님과 안팎으로 하나되어야 됩니다. 선생님이 뜻과 더불어 세계를 넘어올 때 마음이 따라서 같이 못 간 것을 한을 품고 엎드려서 눈물로 매일 회개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아브라함 가정이 뭐예요? 제물 드리는 데 실수함으로 말미암아 4백년 고역을 치러야 했습니다. 그 제물 실수로 1백 세에 낳은 실체의 이삭을 칼로 찌르라고 한 것입니다. 그게 누구의 일이에요?
선생님은 그 이상 가야 됩니다. 3대인 할아버지부터 아버지 형님까지 제물로 바치라고 하면 제물 삼겠다는 결심을 한 사람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넘어가지 못해요. 그런 투쟁을 해 나온 것입니다. 그들이 내가 이 길을 나오는 데 도움은 못 주고 다 반대했지만 그걸 다 극복해 나온 사람입니다. 누구 말 듣고 가는 게 아닙니다. 그것이 선생님이 부활한 장면입니다. 역사적으로 실패했던 모든 것을 수습해서 하늘 편의 다리를 이어 나오는 것입니다.
모세가 실패했습니다. 430년 동안 실패했습니다. 3차 탕감노정을 거쳐야 됩니다. 반석을 두 번 치고 석판을 깨뜨리는 놀음을 함으로 말미암아, 또 광야에서 뱀을 듦으로 말미암아 예수가 2차 탕감을 해야 했고, 예수가 죽어야 했습니다.
이런 문제가 역사적으로 인연되어 나왔는데 그 인연을 누가 끊어야 되느냐? 그런 탕감노정이 엄연히 남아 있어요. 살아 있다는 것입니다. 죽은 것이 아니라 살아 있습니다. 실패도 살아 있습니다. 역사시대의 탕감은 살아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때가 되었을 때 여러분은 무슨 마음을 갖고 있어요?
고향을 그리워하고 자기 일족을 생각하면 안 돼요. 나는 그러지 않았어요. 반석을 2타 할 수 있는 분함이 사무칠 수 있는 자리, 모세와 같이 혈기를 가지고 밟아 치워야 할 자리에 섰다는 것을 내가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을 보려고 하지 않아요. 도리어 북한 사람들을, 도리어 공산당을 보려고 하는 것입니다. 자유세계나 민주세계를 보려고 하지 않아요. 봤다가는 모세와 같이 혈기를 내어 무슨 짓을 할지 몰라요. 반석 2타하고, 석판을 깨고, 뱀을 들게 되는 것입니다. 틀림없이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똑똑히 알라구요.
그래서 내가 아프리카 사람들이 굶어 죽는 것을 살려 주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들의 기반을 만들어 주어 살려 주겠다는 마음을 갖고 나오기 때문에 내가 그 기초를 마련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날이야 가고 세월아 가라.' 하고 배를 타는 거예요. 새벽 5시부터 12가 넘어도 '모진 풍상아 불어라!' 하면서 배를 탔습니다. 갈 길이 바쁜 사나이이기에 쉴 사이가 없습니다. 20년을 하루와 같이 그러면서 나온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늘이 축복해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놀라운 일이 벌어질 수 있는 시대로 들어온 것입니다. 내 말을 알겠어요?「예.」돌아와서 제일성이 이것입니다.
진짜 참부모가 그렇고 메시아가 그렇다면 이 나라가 어떻게 대접해야 돼요? 이 나라가 대접한 것을 생각하면 분해요. 할아버지가 이용해 먹다가 집어던진 지팡이와 같이 생각해 가지고 똥구덩이를 쑤시려고 하는 통일교회 패들이 많아요. 어떻게 되는지 영계에 가 보라구요. 열조의 심판대 앞에 천년 만년 한을 품고 통곡의 눈물을 그칠 수 없는 비운이 깃들어 있는 것을 모르고 있더라구요. 레버런 문이 그걸 알기 때문에 여기까지 왔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부모님이 정착한 이 시대가 왔기 때문에 세계평화가정연합을 만들었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지금까지 수고한 가치는 내세울 아무런 무엇이 없어요. 이제 들어오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걸고 내가 재차 교육할 것입니다. 원수 되었던 기독교인들이 들어오게 되면 재차 통고해서, 통일교회가 부모님을 모시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풀리지 않은 6천년의 한 많은 하나님의 심정을 가르쳐 주면 그들은 여러분을 밟고 넘어갈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번에 오는데 비행기가 왜 고장이 났어요? 경고입니다. 알겠어요? 참부모의 가치가 얼마나 귀해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구약시대 신약시대에 얼마나 제물의 피를 흘려 나왔어요? 오늘날 통일교회 축복이 뭐냐? 예수님보다 높은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국가와 세계를 이어받을 수 있는 승리의 패권적 기반을 허락한 것입니다. 세상의 남녀가 사는 것과 달라야 돼요. 이제라도 똑똑히 정신을 차리라구요. 알겠어요?「예.」가정이면 가정답게 살아야 되겠어요.
가정맹세를 대할 수 있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몸과 마음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맹세문을 외울 수 없습니다. 참사랑이 전제조건입니다. 부부가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외울 수 없습니다. 아담 가정의 타락이 뭐냐? 몸과 마음이 갈라졌고, 부부가 갈라졌고, 아들딸이 갈라진 것입니다. 여러분 가정에서 이것을 수습해야 됩니다.
여러분 가정에서 여편네가 타락해서는 안 됩니다. 아들딸이 타락해서는 안 됩니다. 사탄세계와 관계없는 가정이 되어야 된다구요. 사탄세계에서 오르락내리락하는 분수령을 넘어서야 되는데, 여기에 줄을 달고 있으면 어떻게 돼요? 그런 전통은 통일교회에 없어요. 나라가 아직 설정이 안 되었어요.
선생님이 제일 고민한 것이 그것입니다. 축복가정들이 실수한 것을 어떻게 처리하느냐? 하나님의 눈에는 독이 올라 있습니다.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를 쫓아낸 그 한의 역사를 수천만 년 지내면서 역사의 배후에서 하나님 취급을 못 받으면서 한의 한의 길을 걸어나온 해방의 한 날을 갖지 못한 창조주의 신세가 뭐예요? 왜 그 모양이 됐어요? 해와 때문에 그렇게 된 것입니다. 여자 때문에 그렇게 된 것입니다. 여자들, 똑똑히 알라구!「예.」
한 세상 복귀노정을 살 것인데 얻어먹고 살면 어때요? 거지가 돼 가지고, 하나님의 위로를 받고 동정을 받으면서 입을 것 못 입고, 덮을 것 못 덮고 한 대자로 누워 자는 게 뭐가 서러워요? 하나님의 그 사랑의 이불로 나를 덮어 주는 그 자리에 있으면 행복하지요.
하늘나라를 건설해야 할 이스라엘 민족이 나그네 신세, 거지 신세로 산 것을 알아요? 모세가 시내산에 올라가서 40일금식을 하는데 금송아지를 만들어 모시고 춤을 추고 말이에요. 지금 그 꼴을 하고 있는 거라구요. 딱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그걸 알아요. 똑똑히 정신 차리라구요.
남북한을 수습해야 되는데, 한국을 위해서 그걸 하지 않아요. 세계를 위해서 하고 있는 것입니다. 김일성시대는 지나갔어요. 2세는 선생님 편입니다. 참 묘하다구요. 2세는 선생님 편이라구요. 애급 땅에서 2세는 죽이지 않았지요? 장자는 다 죽였어요. 2세는, 김일성의 아들딸은 내가 구해 주어야 됩니다. 아프리카 사람들을 구해 주어야 됩니다. 이들은 형제로 보면 못사는 형제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지금까지 배를 만들어서 훈련해 나온 것입니다. 물이 있는 곳에는 배가 어디든지 들어가기 때문에 운수사업을 하라고 지령했다구요. 아프리카의 목재라든가 알래스카의 목재를 중심삼고 수송선을 만들어서 실어나르는 것입니다. 미국에는 잉여물자가 얼마든지 있어요. 그것을 싣고 가서 큰 항구에 내려놓는 것입니다. 큰 항구는 대개 강을 끼고 있습니다. 수십만 척의 배를 배치해 가지고, 이것을 하나의 연합회를 형성해서 부두에 물건만 내려놓으면 하룻밤에 전부 모여서 배에 싣고 물길로 나르는 것입니다.
그래서 160개국에 배를 만들어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7만 달러가 든다구요. 그것을 미국에서 만들면 3배 이상 들어가요.
강이 있을 뿐만 아니라 반드시 산이 있다구요. 이 산이 문제라구요. 그게 꼬부랑꼬부랑 합니다. 앞으로는 그게 문제없다구요. 중기 같은 것으로 전부 길을 만드는 것입니다. 내가 길을 닦으라고 하면 닦게 돼 있습니다. 그것이 세계고속도로의 준비입니다.
이렇게 되면 여기 한국에 있는 여자나 남자나 6개월 동원하라면 동원할 거예요?「예.」6개월 동원할 거예요, 6년 동원할 거예요? 준비하라구요. 형제들을 살려야 돼요. 부모님의 뜻이 그래요. 앞으로 선생님이 어떻게 할 것인지 뻔하잖아요? 요것 해라, 요것 해라 하면 끝날 줄 알았더니 그렇지 않지요? '아이코, 아이코, 아이코!' 하며 이제는 배까지 다 꺼지고 발목도 다 부러졌으니 '이왕지사 죽을 바에는 선생님의 말이라도 한번 듣고 배밀이로 밀고 가다가 죽자!' 하고 눈물 흘리고 '아버지! 어머니!' 하고 통곡하다 죽으면 지옥에는 안 갈 거예요.
남북통일을 하면 그것으로 끝날 것 같아요? (웃음) 남북통일 하면 끝날 것 같아요, 어때요? 그렇게 되면 아시아를 통일해야 돼요. (웃음) 아시아를 통일하면 그것으로 끝날 것 같아요? 세계를 통일해야 돼요. 세계를 통일하면 하늘땅을 통일해야 돼요. 그 길을 안 가면 고속도로가 안 닦아져요. 내 말을 들으면 뻔한 놀음 아니예요? 이제는 그것을 다 알아요. 박사들이 다 됐어요.
이것을 피해 가겠다고 하면 벼락을 맞는 것입니다. 영원한 벼락을 맞아요. 조상의 벼락, 부모의 벼락만이 아닙니다. 자식까지 벼락 맞아요. 틀림없이 무덤을 파 버린다구요. 축복받은 에미 애비의 무덤을 파 버릴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못 갔기 때문입니다. '선생님은 이런 길을 안 가르쳐 주었는데, 내 에미 애비는 뭘 했느냐?' 하면서 말이에요 틀림없이 그런다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그래요. 나를 사랑하는 어머니였습니다. 진짜 사랑하는 어머니였습니다. 그 어머니의 사진을 찾아 놓았는데 아버지 사진이 없어요. 형님 사진, 할아버지 사진은 다 갖다 놨는데 아버지 사진을 못 찾아서 내가 걸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우리 어머니는 '왜 안 거나?' 하고 생각할 거예요. 순서가 있는 것입니다. 아버지의 사진을 내가 이북에 가든가 어떻게 하든가, 김정일을 시켜서 찾으라고 명령하게 해서라도 찾을 것입니다.
지금 아주 조그마한 사진을 [워싱턴 타임스]에 보내서 최고의 문명 기술을 이용하여 확대해서 최고 제일 좋은 사진을 만들어 가지고 액자로 만들어 놨습니다. 아버지 사진이 없는데 어머니 사진을 걸 수 있어요? 안 그래요? 어머니 아버지가 없는데 형님 사진을 걸 수 있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갖추어지지 않았는데 할아버지 사진을 걸 수 없다는 것입니다. 가정이 그렇게 중요한 것입니다. 3대권을 중심삼고 볼 때, 하나님이 1대라면 아담은 2대입니다. 2대가 중심입니다. 우리 가정의 아버지 어머니는 세상 가정의 왕이요 왕후입니다. 여기에 업혀야 됩니다.
그러니 효도하라 말라고 가르쳐 줄 필요가 없습니다. 어머니 아버지를 하나님같이 모셔야 됩니다. 또 남편 아내도 하나님의 몸입니다. 그러니 하나님 대신 모셔야 됩니다. 그 어머니 아버지를 모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어떻게 모시는가 하는 것을 자식들이 배우는 것입니다. 그렇게 둘이 하나님같이 되어서 서로 모실 수 있는 부모가 돼 가지고 자식들 앞에 전세계적 가정 중심의 왕후와 왕의 자리에 설 수 있는 것입니다.
세상에, 사탄세계에서 이런 가정 이념을 실천하겠다고 하는 정신나간 사람이 문총재입니다. 그러나 세계 가정들은 다 파탄되어 버렸습니다. 천사장의 후손이기 때문에 전부 상대권이 없습니다. 그들 앞에 하나님은 나라와 세계를 다 빼앗겨 버렸습니다. 미국 국민도 미국이라는 나라가 없어요. 사회도 없습니다. 가정도 없습니다. 부모도 없습니다. 처자도 없습니다. 전부 개인주의자가 되어서 자살밖에 없는 단계에 왔습니다. 천사장의 운명이 그런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는 지금 자살할 수 있는 환경에서 울고불고 하면서 살지만, 먹을 것이 없어서 자식을 보고 통곡하고 살지만 그 마음에는 가정이 있습니다. 그 가정에는 새로운 사회가 싹트고 있는 것입니다. 사회에는 나라가 싹트고 있는 것입니다. 그 나라에는 세계가 싹트고 있는 것입니다. 그 세계에는 천주가 싹트고 있고, 천주에는 하나님의 해방의 소리가 들려 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떠났던 그 하나님이 세계를 넘고, 국가를 넘어 우리 가정에 찾아 들어오니 만국 평화의 기지가 우리 가정에 출발하고 영화의 판도가 내 가정에서 시작된다는 것입니다. 그 때에 만세를 부르고, 그 때에 있는 힘을 다해서 목이 터지도록 이런 한을 하나님 앞에 통고하면 천만 번 위로를 받고 남을 수 있는 그런 세계가 온다는 것입니다. 그 기반이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 못 했던 한의 역사를 가정에서 하나님 대신 할아버지를 대표로 사랑함으로써 풀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 할아버지는 아버지입니다. 아버지를 모시지 못한 한을 우리 가정에서 풀어야 합니다. 또 그분이 남편입니다. 그분이 내 아들딸입니다. 남편과 아들딸을 하나님같이 사랑하고 축복함으로 말미암아 '나는 내 갈 곳이 있다.' 하고 눈감고 죽어 가는 것이 인생의 본연의 도리인 것을 알지어다! 아내가 딴 사람이 아닙니다. 하나님입니다.
그 하나님의 아들딸을 내 몸뚱이를 통해서, 어머니를 통해서 한 사람에서부터 수십 자녀가 번식할 수 있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영화의 꽃이 사방으로 필 수 있는 미래의 왕국지가, 환영할 수 있는 터전이 닦아진다는 것입니다. 아기가 많다고 한하지 말라구요.
세상에서는 지금 그렇잖아요? 딴따라패를 옛날에는 재인이라고 했어요. 재인을 알아요? 노래하고 춤추는 재인이 있잖아요? 그건 사람 취급하지 않았어요. 우리 동네에서 한 10리 가면 그런 촌이 있어요. 그들이 우리 동네 앞으로 다니지 못했어요. 꽹과리를 치고 지나가면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저 동쪽 끝으로 지나갔던 거라구요. 그렇게 사람 취급받지 못하던 것이, 오늘날 그런 딴따라패들이 세계를 망쳐 놓고 있습니다. 그들은 절개가 없어요. 사촌하고 사는 것은 보통이더라구요.
그런 악마의 팽창주의, 지상지옥화를 일원화시키기 위한 것이 히피, 이피, 프리 섹스라구요. 거꾸로 되었어요. 다 출세해 봤어요. 알겠어요? 사람 취급 못 받던 사람이 세상에서 제일 출세했어요. 과거에는 머리 있는 사람 시대, 그 다음에는 힘있는 사람이 득세하던 제국주의시대, 그 다음에는 발을 중심삼은 노동자까지 출세했다구요. 요즘에는 재인들까지 출세했습니다. 그런데 양심적이고 도 닦던 사람은 출세를 못 해 봤어요. 이제 그 때가 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일을 성사시켜야 할 것이 참부모의 사명입니다. 그런 나라를 수습해서 의의 왕국을 세워야 할 것이 우리가 해야 할 숙명적인 사명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제 우리 통일교인들도 벗고 보따리를 싸 짊어지자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통일을 찾아오기 위해서도 40년 걸렸는데, 앞으로 세계 통일을 찾아가기 위해서는 몇십 년 걸릴 것 같아요? 6년 동안 한다 하면 달릴 거예요, 안 달릴 거예요? 말해 봐요! 여자들, 팬티만 입고 나설래요? 해수욕장에 가잖아요? (웃음) 해수욕장에 못 간 통일교인들 육지 바다 어디든지 벗고 다니고 무엇이든 자유천지로 한번 해보고 싶지 않아요?
아까 곽정환이 얘기했지만, 세계가 희망이 없다구요. 다 거꾸로 박고 있다구요. 칼로 전부 처 버리면 좋겠지만, 그럴 수 없으니 재차 교육해 가지고 뿌리가 썩지 않았으면 다시 넘겨 줄까 하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남북통일 용사가 될 거예요, 세계통일 용사가 될 거예요?「세계통일 용사….」남북통일 용사가 안 돼 가지고 세계통일 용사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어디 얘기해 봐요. 먼저 해야 할 것이 어느 거예요? 남북통일 용사가 안 되고 세계통일 용사가 되겠다고 해서 암만 세계통일 하겠다고 해도 세계통일 용사의 중심이 없어요. 지금 남북통일 용사의 중심으로 선생님이 나타난 것입니다.
내가 그냥 다니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선생님이 준비 안 했으면 통일교인들은 불쌍하게 됐을 것입니다. 지금 때가 어떤 때예요? 참부모 전권시대가 왔는데, 여러분이 정 내 말 안 들으면 나는 무슨 짓이든 다 할 수 있는 때입니다. 눈앞에 다 왔습니다.
곽정환이 어디 있어? 우리 깡통 공장 팔아먹었지? 그것 찾아와야 돼. 곽정환이 말 들었다면 다 망했을 것입니다. 다 팔아먹자고 한 것입니다. 나 혼자 이걸 끌고 나오면서 밤낮 없이 콩 튀기듯 하던 것을 누가 알아요? 그래 가지고 망하지 않았어요.
남북한의 문제, 세계의 문제, 미국의 문제를 가누기 위해 2중 3중으로 씌워진 그 일을 위해서 불철주야 싸우다가 온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내가 하나님 앞에 거지새끼같이 되어서 '하나님 나를 도와주소!' 하지 않았어요. 내가 죽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을 위해 가는데 도와 달라고 할 필요 없다구요. 하나님이 알면 틀림없이 도와준다는 것입니다. 안 도와주면 그 하나님은 하나님 노릇 못 하는 거예요. 그런 신념을 갖고 있습니다. 알겠어요?
이 세계를 망치더라도 하나님은 참부모를 놓을 수 없습니다. 전세계 기독교인들이 문총재를 쫓아냈어요. 그 문총재 뒤에 하나님이 따라왔습니다. 내가 40년 동안 고생하면서 효자가 못 된 것이 한입니다. 충신의 도리를 해야 할 것인데 못 한 것이 한입니다. 성인, 성자의 도리를 하고도 남았을 것인데, 이제 80이 돼 와요. 언제 그걸 해!
2세들은 모릅니다. 아무 것도 몰라요. 이게 문제입니다. 심각한 얘기입니다. 효자 되지 못한 효자의 도리를 해야 되고, 충신 되지 못한 충신의 도리를 해야 할 2세들의 책임이 막중한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성인의 도리, 성자의 도리를 하지 못한 것을 여러분 자신들이 풀어 주어야 이 땅에 왔던 선생님이 천상세계에 가서도 자유롭게 활개 치고 행보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그 효자가 어떤 효자예요? 역사에 없는 효자입니다. 내가 손대는 한 역사에 없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최고입니다.
통일산업 초창기에는 하루에 세 번씩 간 적도 있어요. 두 번은 수없이 많고. 갔다가 오는 데 세 시간 걸려요. 무엇 때문에 그래요? 망우리 고개를 지나면서도 '이 땅 위에서 직장을 사랑하는 데 있어서 나를 능가할 사람이 없다. 너희들이 나를 닮아야 통일산업에 축복의 길이 열린다.' 하고 생각했던 것입니다. 수산사업도 마찬가지입니다. 폭풍이 분다고 경고할 때 밤 12시 반에 출동명령을 한 것입니다. 폭풍이 무슨 관계가 있어요? 바람이 무슨 관계가 있어요? 죽는 게 무슨 관계가 있어요?
참부모의 가치가 얼마나 귀한지 겪어 보니 아는 거예요. 그분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해방된다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효자를 못 만난 것을 내가 대신해서 천만 효자보다 나을 수 있는 효자의 길을 닦아 나온 것입니다. 밥을 먹으나 무엇을 하나 그 신념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나라 없이 하는 하나님 앞에 충신의 도리를 할 수 없는 한스러운 자신이기에 얼굴을 들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에게 '문총재가 어떤 사람이오?' 기도하면 일주일이나 목을 놓고 통곡시키는 놀음을 시키는 것입니다. 똑똑히 알라구요. 선생님 일대에 효도를 못 했습니다.
우리 통일가에 그런 전통이 있어서 나라에 자랑할 수 있고 산야를 넘어 세계를 감동시킬 수 있는 무리가 나타나면 하늘땅의 모든 전부는 이들이 가는 길 앞에 몇천 배의 축복이 가산되어 찾아온다는 것을 잊어버리지 말라는 것입니다.
한 가지 얘기할게요. 여러분 사랑의 상대가 여러분보다 백 배가 좋은 것을 원해요, 천 배 좋은 것을 원해요?「천 배를 원합니다.」천 배, 만 배 중에 어떤 것을 원해요? 만 배, 십만 배 가운데서 어떤 것을 원해요?「십만 배입니다.」십만 배, 억만 배 중에 어떤 것을 원해요?「억만 배입니다.」무한 배, 억만 배 중에 어떤 것을 원해요?「무한 배입니다.」그 마음이 어디서 왔어요?「하나님에서 왔습니다.」그런 사람을 찾았어요? 그런 상대를 찾았어요? 그 마음을 갖고 있는 본체가 하나님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 하나님에게 품길 수 있는 사랑의 상대는 자기의 몇천만 배, 몇억만 배, 무한 배의 가치적 존재로 맞아들이고 싶은 마음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런 전통을 이어받았기 때문에 남자나 여자나 자기 상대는 무한한 가치로 찬양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체자와 상대자의 가치는 다른 것입니다. 인격 가치는 달라요.
여러분도 사랑하는 아내에게 자기에게 있는 정성을 다해서 사주고도 더 좋은 것을 사주고 싶은 마음이 있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남편네들 그래요? 못 하니까 한이 생기는 것입니다. 눈물과 더불어 사랑해 주고, 한과 더불어 거리에 앉아서 경문을 외우는 부처님보다 더 깊이 아내를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하고 싶은 대로 해주지 못하는 그 남편, 진정한 사랑의 마음을 가진 남편을 모시는 아내는 불행한 사람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남보다 밥 한 끼 더 잘 먹고 남보다 하루 더 편하게 잠자는 것이 행복이 아닙니다. 아시겠어요? 여러분 몇천만 배 이상의 가치적 존재로 사랑할 수 있는 그 남편을 존경하는 그 마음 자체는 천하를 다 휘어잡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어떤 왕이 없어요. 그런 복을 우리 인간에게 준 것입니다. 그게 어디서 왔느냐? 하나님에게서 왔습니다.
이렇게 볼 때, 천주를 창조한 능력을 가지신 그분이 자기 상대가 몇천만 배 좋기를 바란다면 창조의 능력 이상을 전해 주고 싶겠어요, 안 전해 주고 싶겠어요? 한 대사!「전해 주고 싶겠습니다.」그 말은 뭐냐? 사랑하는 사람에게 원하는 것을 다 해주었지만 딱 요것 하나만 더 해주었으면 좋겠다 할 때 능력이 있다면 해주고도 남는 것입니다. 능력이 없다면 할 수 없이 붙안고 울기라도 해야지요. 사정을 이해하려고 울기라도 해야지요. 눈물이 앞서야지요. 그런 내용의 심정이 인연 되어서 그걸 이해할 수 있는 우리 인간 자체가 위대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아직까지 완성 못 했지요? 하나님이 완성했어요, 완성 못 했어요? 완성까지 못 갔습니다. 천주해방이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누구로 말미암아 그렇게 됐어요? 하나님이 남성적이에요, 여성적이에요?「남성적입니다.」그걸 알아야 돼요. '남편' 하게 되면 벌써 내적인 하나님의 종적인 핏줄이 흐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것이 비록 가지지만 뿌리와 순까지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여러분에게 제일 좋은 선물은 하나님이 아닙니다. 부모도 제일 좋은 선물이 아닙니다. 부모 자체가 자기가 원하는 천만 배의 것을 도와줄 수 없어요. 스승도 제일 좋은 선물이 아닙니다. 최고의 선물은 양심입니다. 여러분의 양심은 부모를 앞서 있습니다. 그 양심은 자기 몸뚱이를 낳아 준 부모 이상 자기를 사랑한다는 것입니다. 자기를 낳아 주려고 하고 있습니다. 타락 때문에 낳지를 못했습니다. 죽었습니다.
위대한 부모, 역사에 없는 부모가 양심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자기 혼자 어디 가서 무슨 나쁜 일을 하려고 할 때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밤이나 낮이나 찾아와서 '야! 이 녀석아!' 그래요? 양심은 밤이나 낮이나 어디든 찾아다니며 나쁜 일을 하려고 하면 '이 녀석아!' 하면서 자신을 보호하는 것입니다.
억천만 시대의 스승보다 나은 것이 양심입니다. 양심은 틀림없이 나를 잘 알아요. 양심을 속일 수 있어요? 자기가 자기 양심을 교육하겠다고 생각해 봤어요? '내 양심은 교육이 필요하다.' 하고 생각해 본 사람 있으면 손 들어 봐요. 그런 생각 해 봤어요, 안 해 봤어요? 몰랐지요?
양심은 교육이 필요 없습니다. 여러분의 갈 길을 바로 알고 있어요. 틀림없이 알고 있는 것입니다. '하지 말라!' 하는 길을 따라가서는 안 됩니다. 양심이 원하는 길을 가야 하는 것입니다. 영원히 영원히 둘도 없는 스승을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스승을 능가하는 양심이라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하나님을 능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도 자기가 사랑하는 상대에게 업혀 다니고 싶겠어요, 안겨 다니고 싶겠어요? 여러분은 어때요? 여러분도 신랑에게 업히고 싶지요? 남편들도 그렇지요? 업어 주면 좋지요? 안아 주면 좋지요? 궁둥이를 아기와 같이 두드리면서 어머니가 자식을 사랑하듯이 10분, 20분 떼지 않아 이러고 사는 남편이 되고 싶지요? 마찬가지입니다. 그럴 수 있는 곳까지 깊이 인도할 수 있는 그런 요소, 그런 중심적 축이 있다는 것입니다. 주인 중에 하나님보다 더 훌륭한 주인이 양심이라는 것입니다.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가 타락한 다음에 타락한 것을 아담 해와가 먼저 알았겠어요, 하나님이 먼저 알았겠어요? 자기 양심이 먼저 알았습니다. 하나님보다 먼저 알았어요. 하나님은 결과를 가지고 찾아와서 '아담아! 아담아!' 하고 부른 것입니다. 아담의 양심이 먼저 알았기 때문에 무화과나무 아래 숨었고 무화과나무 잎으로 그곳을 가린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것을 몰랐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그렇게 하라고 명령도 안 했고 생각도 안 했는데, 내 양심을 통해서 느끼니까 그런 일을 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야 이 녀석, 너 죄를 지어서 거기 엎드렸지?' 하지 않고 '아담아! 아담아! 왜 거기에 있느냐?' 했다구요. 상대 인격을 자기 이상 존중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아시겠어요?
그런데 그 아담의 답변이 틀렸어요. '당신이 나에게 준 해와로 말미암아 이렇게 되었습니다.' 했다는 것입니다. 자기 책임을 지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좋은 것은 내 것 만들고, 나쁜 것은 다 남의 것으로 떠넘기려고 하는 것과 같습니다. 본심은 그렇지 않아요. 하나님 앞에 솔직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런 입장에서 보면, 하나님보다 먼저 자기를 관리할 줄 아는 것이 양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양심을 중심삼고 산 사람은 하나님 앞에 물어 볼 필요가 없습니다. 만사가 통한다는 것입니다. 타락한 사람이 일생 동안 양심의 가책을 안 받고 살 수 있어요? 그것이 전부 영계의 컴퓨터에 기록되는 것입니다.
저나라에 가면 순식간에 알 수 있습니다. 변명 못 합니다. 하늘은 그런 장치를 다 갖추어서 여러분을 감정 관리 지도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양심을 속일 수 있어요? 양심이 자기의 모든 것을 알아요, 몰라요?
부부끼리 싸움하고 나서 입을 벌려 변명하고 있지만, 누가 잘못됐는지 자기는 알고 있어요. 바가지를 긁어도 그런 것을 알고 긁어요, 모르고 긁어요? 어때요? 여자들! 알고 바가지를 긁어요, 모르고 긁어요? 모르고 긁는다는 간나들은 죽어야 돼요. 벼락을 맞아야 돼요. 썩어 자빠져야 돼요. 알고 긁으니까 문제가 크다구요. (웃음) 그런 집은 복이 안 옵니다 복이 왔다가 놀라 자빠진다는 것입니다. 양심은 그런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보다 스승보다 부모보다 더 좋은 선물을 나에게 주었다는 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양심의 욕심이 얼마나 커요? 하나님의 욕심보다 크겠어요, 작겠어요? 여러분 여자의 욕심이 남편의 욕심보다 크고 싶어요, 작고 싶어요? 욕심이 나쁜 것이 아닙니다. 남편도 욕심이 많지만 남편의 욕심보다 더 크기를 바라요, 작기를 바라요? 여러분 자신도 그렇게 바라지만 남편도 그렇게 바란다구요. 그 말은 뭐냐? 하나님보다 여러분의 욕심이 더 많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인간의 욕심 보따리가 하나님 몇을 집어넣고도 남을 수 있으리만큼 크다는 거예요. 그 보따리가 그렇게 커요?
그러면 이 보따리를 언제 채워 볼 거예요? 하나님이 영원히 못 채우게 만들었느냐 하면, 아닙니다. 하나님은 자기의 허리가 꼬부라지고 뼈가 녹아지고 으스러져서 물같이 되어 흐를 수 있으리만큼 되어 '내 사랑아!' 하고 녹아 떨어질 수 있는 분이기 때문에, 창조의 능력을 영원히 갖고 있는 분이기 때문에 원하는 것을 만들어 줄 수 있는 것입니다. 천하를 다 점령한 후에 하나님까지 점령했더라도 진정 사랑하는 상대는 천만 배의 가치를 갖기를 바라기 때문에 제2창조, 무한세계를 창조할 수 있다구요.
기분이 어때요? 여러분은 창조된 세계의 한 귀퉁이에 붙어서 살겠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하나되어 사랑하는 아들딸, 사랑하는 아내가 요구하는 것을 아버지와 남편의 입장에서 해주고도 부끄러워 해주고도 또 해주고 싶은 마음이 있어야 됩니다. 저 천상에 없는 것을 내가 천상에 들어온 모든 영인들이 '만세! 감사합니다.' 할 수 있는 물건을 만들어 주고 싶은 마음을 가지고 '하나님, 이거 해 주소.' 했을 때 하나님이 그런 것을 창조할 수 있겠어요, 없겠어요? 물어 보잖아요? 나는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여러분은?「있습니다.」나는 있다고 생각하는데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해요?「있습니다.」다들 닮기는 닮았구만. (웃음)
그렇기 때문에 방망이로 때려서라도 의식구조를 고쳐 가지고 개발해 주면 마음 보따리의 소망을 한번 이룰 수 있는 시대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선생님의 마음 보따리가 욕심이 많겠어요, 없겠어요? 선생님을 따라가면 무슨 이익이 날 것 같아요?「예.」(웃음) 선생님이 홀딱 반해서 '야, 너 아니면 나 죽겠다.' 하면서 밤이나 낮이나 문 앞에 엎드려 엉엉 울면서 '나와서 같이 가자.' 할 수 있는 아들딸이 되어 보라구요. 그러면 수가 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영계에 들어가서 그런 아들딸이 하나님에게 소개해 달라고 하면 소개해 주겠어요, 안 해주겠어요? 소개받기 싫다고 해도 소개해 주는 것입니다.
여기 임도순!「예.」이 녀석은 임장로에게 미쳤더구만. 여의도, 기도하는 데 아무나 오는 게 아니라구. 통일교회 전통을 빛낼 수 있는 사람들이 들어가야 돼요. 통일교회의 발판이 되고 기둥이 되고 초석이 되어야 할 사람들이 오는 것인데, 와 가지고…. 세상에! 나는 그렇게 가르쳐 주지 않았는데? 한계가 있는 거예요. 부모님이 있는 안방에 들어오겠다고 그래서 들어오면 되겠어요? 강도 중에 대강도가 되는 것입니다.
기성교회에서 잘먹고 잘사는 자리에 있던 녀석이 통일교회에 오더라도 그 이상의 자리를 찾아오지 그 이하의 자리를 못 찾아온다고 보는데, 따라지라고 여겨지면 보따리 싸서 나간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최고의 자리까지, 선생님 뒷방에까지 와서 살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준비를 해야 돼요.「예.」
그런 자리에서는 눈치가 있고 코치가 있어야 돼요. 눈치만 있어서는 안 됩니다. 코치도 있어야 되고, 귀치도 있어야 되고, 입치도 있어야 되고, 손치도 있어야 되고, 몸치도 있어야 되고, 마음치도 있어야 됩니다.
그렇다면 하늘나라에 가서 몽땅 내 사랑이라고 영원히 붙들고 놓아 주지 않게? 그거 안 된다 이거예요. 그런 것을 전부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이 아무렇게나 사는 것 같아도 사리가 밝은 사람이라구요. 알겠어요? 훌륭한 양심을 갖고 있습니다. 양심을 중심삼고 살아야 됩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양심 부모님, 안녕하십니까?' 해야 합니다. 이건 부모보다 더 귀한 것입니다. '양심 스승님, 안녕하십니까?' 해야 합니다. (웃음) 아니예요. 십년만 해 보라구요. 영계와 통하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정성들일 필요 없습니다. 도 닦을 필요도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이상의 양심, 안녕하십니까?' 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내가 위대하다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위대하다는 것입니다. 미래에 가서 하나님을 동원해 가지고 제2창조의 세계를 소원할 수 있는 상대적 가치를 지니고 있다는 놀라운 자기 자신임을 망각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아는 사람이 몸뚱이가 문제겠어요?
이게 누구야, 번대머리? 정읍 산골짜기에서 통일교회에 와 가지고 혼자 복받지 않았어? (웃음) 시시하지 않아요. 어렵다 어렵다 해서 그런 욕망을 가져서는 안 됩니다. 곽정환 말이야, '아이구구!' 하는데, 선생님이 감투끈을 풀어놓고 울어야 되겠어요? 그런 사람은 상갓집밖에 못 만나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어려운 것을 다 헤치고 나왔어요. 어렵기는 뭐가 어려워요? 재미있고 취미 있는 일입니다. 내 일생에 그런 일을 만났어도 하나님 앞에 갔을 때 '야야, 아무 때의 일을 내가 잊지 않는다.' 하면 '아, 그렇습니까? 나는 잊어버렸는데요?' 하면서 하나님을 부끄럽게 만들 수 있는 배포를 가지고 살아야 됩니다. 지금까지 효자 못 되고, 충신 못 되고, 성인이 못 되고, 성자의 도리를 못 한 그 한을 풀고 가야 할 것이 자식의 도리인데 말입니다. 알겠어요? 걱정하지 말아요. 여기 모인 사람들이 다 없어지더라도 3년 이내에 이 이상 만들어 놓는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배포를 가진 사나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 국회를 움직이고…. 내가 좋은 뉴스를 하나 얘기해 줄게요. 미국 국회에서 어머니가 미국 국회에 가서 강연한 그 날을 '부모의 날'로 1년 동안 기념했습니다. 그런데 미국의 영원한 부모의 날로 책정하기 위해…. 그게 7월 28일인데, 한 달이 조금 넘었어요. 두 달이 조금 더 넘었구만. '그걸 70일 이내에 이걸 해결하자!' 해서 지금까지 활동해 왔는데, 하원의원 225명의 사인을 받아서 상원에 올렸어요. 218명만 되면 하원을 통과하는 것인데 말이에요. 그래서 지금 '이걸 70일 이내에 해결 짓자!' 해 가지고 깃발을 들고 싸우고 있어요.
상원 통과하는 것은 문제도 아닙니다. 상원의원이 1백 명밖에 안 되니까 말이에요, 하원의 우리 솔솔이 패들을 시켜 놓으면 붙들고 통곡을 하든 뭘 하든 이루게 돼 있다구요. 그만한 배후와 배경을 엮을 수 있는 힘을 갖고 있다는 것을 자기들도 안다구요. 내가 후원 안 해주면 자기들의 바가지 통이 깨진다는 것을 안다구요. 선생님이 그런 힘을 갖고 있어요. 한 대사, 그거 믿어요?「예.」10년 전에는 안 믿었지요? 그런 말을 할 때 '선생님도 망상을 하고 저러고 있다.'고 생각했지.
지금은 미국 국방장관을 [워싱턴 타임스]에서 오라고 하면 오게 돼 있고, 국무장관도 오라면 오게 돼 있고, 대통령도 오라고 하면 오게 돼 있습니다. 지금도 미국 대통령이 청문회에 모가지가 걸려 있는데 [워싱턴 타임스]에서 오라고 하면 깃발 달고 사이렌 불면서 올 것입니다.
그게 상원까지 통과하면 클린턴 대통령은 [워싱턴 타임스]에서 '이것 사인해야 되겠습니다.' 하고 전화하면 새벽에 누가 물어 보기 전에 다 사인해 놓을 수 있는 환경에 있습니다. 이걸 사인해 놓으면 미국에 있는 각국 대사들이 전부 다 '부모의 날'을 축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대대적으로 하게 되면 대한민국 대통령이 참석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전세계적으로 차원이 달라진다구요. 그것이 목전에 다가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를 미국 국회에 내세우고 유엔총회에 내세우고 세계 국가 어디에 내세워도 전부 통과한 것입니다. 그래서 여성해방이 벌어진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성시대의 선생님들, 여성해방의 시대를 맞았습니다. (웃음) 앞에 앉아 그렇게 살다가 죽을래요? 예쁘게 먹고 예쁘게 살고 예쁘게 대접받고 살다가 죽을래요? 대접 받는 게 좋아요? 그것은 독약보다 더 무서운 것입니다.
나는 오늘 이 넥타이를 안 매고 오려고 했습니다. 그냥 오려고 했습니다. 문총재가 보스턴의 글로스터에 가서 10년 가까이 배를 탔다구요. 그래도 사람들은 문총재가 누구인지 몰랐어요. '뉴 호프에 매일같이 앉아서 지시하는 사람은 통일교회 수산사업에 관계하는 영감님이겠지.' 그렇게 취급했다구요. 바로 내 옆에서 '언제 레버런 문이 오느냐?' 하고 물어 보는 말을 참 많이 들었다구요. (웃음) 10년 세월을 보내면서도 그 영감이 누구인지 몰랐다구요. '문선생이 냄새 나고 이러는 데 뭘 하러 오겠느냐? 오려면 비행기 타고 오지. 배 타고 다니겠느냐? 그분은 바쁘다.'고 하니 감쪽같이 속았지요. 감쪽같이 속은 것은 좋았지만 내가 감쪽같이 푸대접을 받았다 그 말입니다. '암행어사 출두!' 하게 되면 걸러 잡아넣을 사람이 많지요.
이번에 글로스터에서도 그래요. 내가 누구인지 모른다구요. 그런데 이상하게도 어디 가든지 고기를 잡아도 내가 먼저 잡고 제일 많이 잡아요. 그러니까 망원경을 받쳐 놓고 연구하다 보니 '아, 저게 레버런 문이다.' 하는 걸 알았다구요. 알게 된 다음에는 거기에 안 나타나는 것입니다. 빠른 배로 한 시간 달려야 갈 수 있는 곳에 가는 것입니다. 그러니 아무리 찾아와서 보려 해도 그런 배가 있나? 물결이 센데. 이걸 가르고 나오려면 무슨 복이 떨어진다고 오겠어요? 한 달 동안 그렇게 하면서 훈련도 시키고 왔지만 말이에요.
세상에 잘났다고 하는 사람은 간판 붙이고 폼을 재고 다니지요? 그건 미친 자식입니다. 나는 간판 안 붙이고 떼고 다니더라도 간판 붙인 사람들이 전부 내 꽁무니에 달릴 수 있는 놀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진짜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게 가짜예요, 진짜예요?「진짜입니다.」나는 가짜인지 진짜인지 모르겠어요. 여러분은 알지요. 내가 그렇게 해서 망하지 않았다구요.
내가 먹고 자고 사는 데 있어서는 초월한 사람입니다. 강냉이밥을 갖다 주든, 무얼 갖다주든, 어디 가서 자든 초월한 사람입니다. 세상에서 좋다고 하는 차를 안 가진 차가 있어요? 없으면 당장에라도 살 수 있는 것입니다. 하루에 몇천만 달러도 팁으로 쓸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사나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의 수많은 복잡한 것을 다 수습해 나온 것입니다. 그건 곽정환이가 연구해도 모릅니다.
지금 코디악에서 말이에요, 목재상 하라고 자금을 조달해 주었다구요. 지금 피시 파우더(fish powder;어분)를 연구하는 데 앞으로 수천만 달러가 들어가요. 그걸 지시하고 왔습니다. 행동개시! 전세계 정부가 눈이 뒤집어져서 '합자회사를 합시다. 돈을 대겠습니다.' 하고 덤벼드는 것을 싫다고 했습니다. 도적놈 심보를 가지고 사기 치러 오는 녀석들이라구요. 우리가 기반을 닦아 가지고 사기 안 당하게 될 때 당당히 나누어 주자 이겁니다.
한국에서도 출자해야 되겠다구.「예.」자신 있어?「노력하겠습니다.」그 노력하겠다는 말이 왜 작아? 왜 얼굴을 숙이면서 그래? 얼굴을 들면서 '하고 말고요!' 해야지. 그래서 수송사업을 해야 됩니다. 미국의 잉여물자를 실어 나르기 위해서 한국서부터 일본 북해도를 거치고, 캄차카 반도를 거쳐서 수산사업 물건들을 운반하기 위한 계획을 세우고 있는 것입니다.
피시 파우더가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그걸 만들려면 무진장의 고기가 필요합니다. 알래스카 베링해에서 무진장한 고기를 잡는데 그것으로 모자랍니다. 이것을 안 하면 베링해에서 러시아와 미국과 일본과 중국을 중심삼고 싸움이 벌어집니다. 무한한 고급단백질을 가진 고기들이 자연사하고 있는 것은 인류 앞에 큰 죄입니다. 이걸 내놓아라 이겁니다. 내가 코치하면 대번에 무릎을 꿇습니다.
내가 그걸 알기 때문에, 이곳을 평화의 기지로 선언하고 주변에 있는 강대국들을 구슬려서 자원을 출자시켜서 굶어 죽는 사람들을 살려 주자고 하고 있는 것입니다. 잉여농산물을 쌓아 둔 창고의 문을 열라는 것입니다. 무진장의 물자가 있다구요. 그래서 수송하는 배를 중심삼고 앞으로 세계 최고의 선장협회를 만들려고 합니다. 인류 공의를 위한 협조를 해서 인간의 도리를 할 수 있는 일을 하자고 하면 내 말을 듣게 돼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오고 가는 배, 미국에 들렀다가 돌아가는 배가 빈 배이면 거기에 전부 잉여물자를 실어 나르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아무 항구 같은 데 가는 데 2주일 정도 걸리거든. 어떤 때는 돌아가니까 3주일에서 한 달 걸린다구요. 전부 다 모여 가지고 말이에요, 배를 갖다가 큰 강을 낀 항구에 수천 톤 내리는 것을 우리 패들이 우루루 덤벼들어 마을마다 가져다 나르는 것입니다. 그래서 3개월 여유 있는 식량저장운동을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캐나다 정부도 타진 다 해봤습니다. 문총재에게는 이러이러한 것이 있으니, 협조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내용을 알고 김일성이가 입을 벌리고 '아이고, 도와주소!' 한 것입니다.
그런 일들이 엮어져 가고 있는 것입니다. 앉아 살다가 죽을래요, 욕먹으면서 돌아다니다가 사람을 살려주고 죽을래요?「사람 살려주고 죽겠습니다.」열 사람을 살려 주었으면 열 사람 살려준 데 대해 하나님이 갚아 주는 것입니다. 문총재는 안 갚아 줍니다. 내가 여러분 앞에 지운 빚만 해도 몇 백년 몇 천년 갖다 바쳐도 전부 못 물게 돼 있는데 왜 갚아 줘요? (웃음) 아! 이 쌍것들! 축복해 준 가치가 얼마나 되는지 알아? 축복 받기 위해서 수많은 나라가 망했어도 아직 못 받고 있어요. 예수 이름 때문에 망한 나라가 얼마나 많아요? 내가 축복받을 자리까지 나온 것을 생각하면 아주 섬뜩해요. 아이구, 똥구더기 같은 것들을 축복해 주고…. 팔자가 사나워서 많은 나라 중에 한국 땅에 태어나서 기성교회 도적놈 패들로부터 사람 짓으로 못 할 반대를 받고, 세계의 코너에 몰리는 황인종 신세가 되었다구요. 역대 선조들이 그렇게 몰려서 자리를 못 잡고 피난하면서 생활했다는 거라구요.
이병도 박사의 통계에 의하면 한국이 932회나 침략을 받았습니다. 불쌍한 민족이라구요. 그렇게 보따리 싸기에 바쁘게 살았던 것은 뭐예요? 하나님이 한 때 써먹으려고 그렇게 만든 것입니다. 써먹을 때가 되어서 보니 밑천이라도 있고 잔치할 주머니라도 있을 줄 알았는데 전부 거지 보따리입니다. 잔치까지도 전부 하나님이 해주지 않으면 안 되게 되어 있다구요. 알겠어요?
참부모의 가치가 얼마나 크냐 이겁니다. 하늘땅이 참부모가 아니면 수습이 안 됩니다. 하나님이 해방을 못 받아요. 그러니 하나님이 천신만고 지금까지 수난의 역사노정, 비운의 역사노정에서 많은 통곡을 해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분 앞에 여러분이 갖추어야 할 자세가 어떻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의 양심에게 한번 물어 봐요. 아무리 충성을 해도 양심이 여러분을 칭찬하는가 보라구요. 내 양심은 그래요. 지금 이만큼 했으면 세상 누구에게도 지지 않게끔 했는데 자랑할 수 있는 양심이 안 됩니다. 나는 그래요. 여러분은 자신이 있어요? 80을 향하는 자리에서 천하통일을 해 가지고 해방의 나팔 소리가 산야를 넘어 모든 미물이나 동물까지도 미쳐서 하늘 앞에 영광을 돌리는 것을 바라보고 왔던 것인데, 꿈과 같은 자리에 서 있어요.
자랑이 뭐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결정했어요. 이만큼 살아 왔기 때문에 착한 일을 시작할 때부터 고생했으니 착한 인연을 맺을 때까지 고생으로 갈 것을 결정했습니다. 내가 죽기 전까지 누구의 신세를 안 지고 가려고 결정했습니다. 그게 선생님의 결심입니다. 그 대신 내가 갖춘 생애의 복은 통일교회와 후손들 앞에 남겨 주려고 합니다. 그 여운이 천년 만년 미칠 수 있게 되면 천년 만년 통일교회와 통일교회 후손은 망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래서 선생님을 존경하는 사람은 망하지 않아요. 다 망한다고 하고 쓰러진다고 했지만 망하지 않았어요. 우리 어머니까지도 그렇게 생각했어요. 친척까지도 반대하고 나라까지 반대하고 세계도 반대했지만 망하게 되었어요, 안 되었어요? 그런 것을 알고, 이제부터 또 가자구요. 황환채!「예.」어떻게 된 거야? 밥은 먹고 살았어, 굶고 살았어? 되지 않으면 되게끔 하는 거예요, 죽지 않는 한.
결론이 그거예요. 참부모와 여러분의 양심이 어떻다는 것을 알았지요? 이 두 가지라구요. 그래 가지고 여러분, 참부모를 다시 보라구요. 그런 양심을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를 사랑하고, 남편 아내를 사랑하고, 나라를 사랑하고, 세계를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부모님을 대해서 여러분들의 태도는 절대 상대적 기준에서 하나되어야 할 시대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부모님의 가정이 정착했으니 이런 상대 기반을 중심삼고 여러분이 완전히 하나되어야 됩니다. 자기의 관념이 없어야 됩니다.
그러니 몸 마음이 하나 안 되고, 부부가 하나 안 되고, 자녀가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맹세문을 못 외우고 선생님을 부모님이라 부를 수 없습니다. 지금까지 부르던 부모는 이용해먹기 위한 것입니다. 그런 말은 내가 듣기 싫어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맹세를 철저화할 수 있는 이 기준을 가져야 됩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에서 축복받은 것은 천사장 자리에서 축복받은 것입니다. 장성기 완성급입니다. 완성기 완성급에서 한 것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잘못하면 사탄이 끌어갈 수 있다구요. 그러나 부모님이 정착해 가지고 중심을 확정지었기 때문에 선생님을 절대 믿고 나가면 사탄이 끌고 가지 못합니다. 이제는 분수령을 넘었어요. 지금까지는 비탈길로 되어 있던 것을 올라갔다 내려갔다 수천 년 동안 반복했지만, 이제는 넘어서 평지로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때가 다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평화가정연합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말씀한 기준에 모든 것이 흡수될 수 있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통일교회 축복받은 것은 뭐냐? 천사장 혈통을 받아 하늘 편으로도 올 수 있고 사탄 편으로도 갈 수 있는 가정적 기반이 하늘 편으로 올 수 있는 기반이 없었습니다. 축복해 줌으로 말미암아 하늘 편으로 넘어올 수 있는 가정 기반이 열렸습니다.
이제는 참부모가 다 넘어가서 여러분을 상대할 수 있는 시대가 지나갑니다. 천사장 자리가 아닙니다. 참부모의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정착함으로 말미암아 정착한 그 전통을 여러분이 이어받아 완전한 가정적 플러스 앞에 완전한 마이너스 가정을 형성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것이 하나되지 않고는 이상적 가정 발판을 중심삼고 종족 편성, 민족·국가 편성이 불가능한 것입니다. 지상에 천국 기지가 형성 안 된다는 것이 원리가 가르쳐 주는 도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통일교회 신자들은 한국말을 해야 됩니다. 통일교회 축복가정들은 원리관을 중심삼고 아담 가정을 형성해야 됩니다. 노아 가정을 형성해야 되고…. 그것을 전부 선생님이 복귀하기 위해, 천년 만년 맺힌 한을 풀기 위해 감옥을 자기 본가집을 찾아가는 향수의 마음으로 넘으면서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 생각해 보라구요. 노아가 120년 동안 산꼭대기에다가 배를 지었다구요. 그렇게 미친 사람이 어디 있어요? 배를 지으려면 강가에 지어야 될 텐데 말이에요. 하나님이 왜 그렇게 했겠어요? 전부가 반대하라는 것입니다. 사람의 종자라는 것은 전부 반대하라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의 일족이 전부 반대하라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단 한 사람밖에 남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앞으로 단 한 사람 찾아 세울 역사의 대표인 아담 초석이 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아브라함이 제물 하나 실수한 게 뭐예요? 여러분은 선생님 말을 얼마나 안 지켰어요? 제물 실수보다 더 무서운 것입니다. 그것이 통일교회 역사에 살아 있습니다. 죽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안경을 끼고 바라보는 것입니다.
원리 말씀은 하나님의 안경입니다. 그러니 그 안경에 흠이 있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 흠을 없앨 수 있는 사람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선생님 시대에 와서 이것을 전부 깨끗이 하고 흠을 지웠다는 것입니다. 노아, 아브라함, 이삭 가정의 흠이 살아 있습니다. 그것을 되풀이하려니 가나안 복귀 세계노정 40년을 중심삼고 뒤넘이치는 것입니다. 블레셋 곧은길로 나가게 되면 3주일 이내에 갈 것인데, 시나이 광야로 돌았습니다. 배포가 없었고 자신이 없었습니다. 하늘을 믿는 데 있어서 자신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환경을 믿고 나왔고, 자기의 남편 아내를 믿고 나왔지 선생님을 믿고 나오지 않았습니다. 자기 살림을 믿고 나왔어요. 그래서는 안 됩니다. 그런 관념은 완전한 가정이상을 재창조하는 데 있어서 대치적인 조건은 될지언정 협조적인 조건은 절대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씨 가문이라도 문씨 가문이라는 생각을 버리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관념을 갖지 말라는 것입니다. 거기에 순수한 재료로 서야 되는 것입니다.
여기 할머니들 아주머니들 다 있구만. 이 가정이상을 이어받기 위해서는 순수해야 됩니다. 역사적인 모든 것을 다 잊어버려야 됩니다. 그것이 조건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순수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흙과 물과 공기로 만든 것과 마찬가지로 본연적 내용을 갖춰서 하나님의 창조성만 있어야 됩니다. 거기에 자기 중심삼은 관념이 들어가서는 안 된다는 것을 생각해야 됩니다. '누가 이러니까 나도 이렇게 한다.' 하는 수작은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런 시대로 넘어오기 때문에 전부 맹세문대로 해야 됩니다.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영원히 일치가 되어서…. 선악과를 따먹어라, 마라 하는 말을 할 필요도 없습니다. 핏줄이 연결돼 있습니다. 알겠지요?
기독교가 주님이 오기를 바라서 얼마나 많이 희생당했어요? 그 사람들 보기에 부끄럽지 않아요? 그 사람들이 안 내려다볼 것 같아요? 그렇게 희생한 사람들이 영계에서 여러분들의 가정을 보고 '저놈의 쌍간나 자식들 저게 뭐야? 똥개새끼들처럼. 영계에만 와 봐라. 우리가 그냥 둬두지 않겠다.' 하고 벼르고 있어요.
양심이 어떻다는 것을 알았지요?「예.」선생님의 가정이 어떻다는 것을 알았고, 양심의 힘이 얼마나 큰지 알았어요. 몸의 지배를 받는 것을 청산 짓고 해방적 기반에서 하나님까지 해방해 줄 수 있는 행군의 나발소리를 울리며, 남북을 거쳐 아시아를 거쳐 세계를 거쳐 지상 기반에서 도약하여 천상세계로 날아가는 나라는 것을 자각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똑똑히 알라구요. 내가 말하기를 좋아해서 얘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훈시입니다, 훈시. 선생님 말을 듣고 실천하겠다는 사람은 쌍수를 들어 맹세해요. 맹세만 하면 뭘 해요? 언제 한번 지키지도 못하면서 계속하겠어요? 내리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