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이 있으면 해보세요.
문: 아시아에서 어떠한 기반을 통해서 중생론이 생겼습니까?
아시아에서 말하는 것은 중생론이 아니고 윤회설입니다. 윤회설, 윤회설은 불교사상입니다. 그것은 재림현상을 그 한때만 보고 느끼기 때문에, 그런 현상으로 보는 것입니다. 전체를 모르기 때문에 그린 거예요. 영계에 있는 영인들은 지상의 인간을 통해 가지고 자신이 혜택받기를 바랍니다. 이것이 영인들의 요구라구요.
타락하지 않은 본래의 사람은 천사세계와 우주를 주관할 수 있는 가치적 존재입니다. 그런데 그런 인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몇 단계 밑으로 떨어졌기 때문에 다시 그 자리까지 올라가야 됩니다. 올라가는 데도 한꺼번에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단계를 거쳐 올라가야 됩니다. 단계를 거쳐 가지고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천주까지 복귀해 올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본래 인간은 (판서하신 곳을 가리키시며) 이 세계를 찾아가야 됩니다. 그런데 인간이 이 세계를 찾아가는 데는 한꺼번에 올라갈 길이 없기 때문에 한 단계 한 단계를 개척하면서 개인에서 가정으로, 가정에서 종족으로, 종족에서 민족으로, 이렇게 단계를 거쳐 나가야 된다구요.
(판서하심) 이런 관점에서 하나님의 섭리를 두고 보면 구약시대, 즉 개인을 구할 수 있는 개인적인 섭리시대 이전에 죽은 영인(靈入)들은 그 시대에 들어가서 혜택을 받으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 단계를 올라가기 위해서는, 올라가서 한 단계를 넘어서기 위해서는 반드시 탕감이 벌어진다구요. 여기에는 가인 아벨의 경우와 같은 탕감역사가 반드시 벌어진다구요.
다시 말하면 갑이라는 영인이 이 시대를 거쳐 나오면서 여기까지 협조해 왔더라도 한 단계를 넘어서기 위해서는 그냥 못 넘어간다는 거예요. 여기에는 반드시 탕감기간이 있다구요. 그것은 하루 이틀에 되는 것이 아니라 어떤 때는 원리적인 수, 즉 7년이라든가 40년, 70년 혹은 몇 세기를 거쳐가는 때가 있는 거예요.
그러므로 여기서 협조하던 영인은 그 탕감기간이 끝나기 전에는 계속해서 올라갈 수 없으므로 영계로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그 영인은 여기서 상대하던 지상에 있는 갑이라는 사람이 기반을 다 닦아 주기를 바라는데, 그 사람이 그 기간내에 탕감을 못 하고 죽게 되면 그 영인은 제2차로 을이라는 사람을 택하여 을에게 재림하기를 고대합니다. 그러니까 을에게 재림하는 영인은 갑에게 재림했던 영인인 거예요.
다시 말하면 그 영인이 바울이라면 그 바울이 시대적으로 단계 단계 올라가기 위해서는 제1차로 재림했던 갑이라는 사람이 탕감기간 내에 탕감을 하지 못하고 죽게 되면 제2차로 을이라는 사람에게 재림하여 협조해 가지고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반드시 탕감기간이 있다는 거예요.
탕감기간은 원리적인 기간을 중심삼고 단기간에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2차로 택한 을이라는 사람이 탕감하지 못하게 된다면 그 다음에는 병이라는 사람을 취해 가지고 재림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결국 병이라는 사람에게 바울이 재림했다고 하는 것입니다. 이때에 을이 어떤 글을 써 놓든가 무엇을 하게 죄면 '나는 바울 영의 협조를 받아 지금 역사한다'라고 한다는 거예요. 그 다음 시대에 병이라는 사람에게 있어서도 어떤 글을 쓰게 되면 그도 역시 '바울 영의 협조를 받아 가지고 역사한다. 내가 바울이다'고 한다는 거예요. 이렇게 되니 결국은 전세계에 바울의 영이 을에게 나타나고 다시 병에게 나타난 거와 같게 되는 것입니다.
이런 현상이 벌어지기 때문에 이것만을 보고서 윤회라고 하는 것입니다. 리인카네이션(Reincarnation)현상과 같은 것으로 나타나는 거라구요. 전체를 모르기 때문에 그렇게 말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이 시대도 마찬가지이고, 세계 천주시대까지 나타나는 거예요. (판서하심)
본래의 인간은 사탄의 지배를 받지 않고 하나님의 직접주관권내에서 살아야 할 것인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타락권에 살게 되었으므로, 그것을 벗어나기 위해서는 개인으로 탕감하고 가정으로 탕감하고…. 이것을 탕감하지 않고는 벗어날 수 없는 거라구요. 영인은 반드시 그 시대 시대 마다 재림 현상을 거쳐서 나타나기 때문에, 그 단계 단계가 윤회, 즉 환생하는 현상으로 보이는 것입니다.
이런 관점으로 볼 때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이 개인적으로 그냥 믿다가 죽게 되면 가정을 못 가졌기 때문에 가정 기준, 종족 기준, 민족 기준, 국가 기준, 세계 기준 등, 요런 단계를 다 넘어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몇억만 년이 걸릴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무한에 해당합니다. 예수님도 나라의 기준을 못 넘었기 때문에, 나라의 고개를 넘기 위해서 다시 와 가지고 나라의 고개를 넘어야 비로소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예수님은 지금 낙원에 있는데, 마찬가지 이치입니다.
이런 입장에서 예수님이 여기 어떤 사람에게 재림해 가지고 그 사람을 직접 지도하게 되면 예수님이 임재한 그 사람은 자기가 예수라고 그런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만 보게 될 때는 옛날의 예수님이 자기로 환생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윤회설과 같은 그런 현상이 벌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알겠어요?「예」 여러분은 이러한 영적세계를 잘 알아야 된다는 겁니다.
사람은 본래 하나님이 직접 주관하시는 선주권내에서 살아야 할 텐데, 타락권내에 살기 때문에 악주권을 벗어나지 않으면 안 될 운명에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영적으로 그 일을 했습니다. 기독교도 영적으로 그 일을 해 나오고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기에 대해서 물어 볼 사람이 없어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통일교회의 부활론은 영계의 사실과 그대로 들어 맞는 거라구요. 다시 말하면 통일교회의 부활론은 영계의 공식을 여러분에게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지금까지의 수많은 종교인들이 그런 미지의 영계의 사실을 체험은 했지만, 그것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그 사실을 몰랐다구요.
여러분이 이 원리를 배우는 데 있어서는 이 원리 자체가 이론적으로 그렇게 되어 있다고 하는 생각만 가지고 배우지 말라구요. 이 원리 자체를 찾기에도 힘이 들지만, 이것을 실천해 가지고 승리의 터전을 만들지 않고는 여러분에게 가르쳐 주지 않는다구요. 다시 말하면 노아 가정의 내용을 알고, 아브라함 가정의 내용을 알고, 야곱 가정의 내용을 알고, 모세 시대의 내용을 알고, 세례 요한의 내용과 예수 시대의 내용을 알아 가지고 그것으로 끝날 것이 아니라, 그에 대한 것을 알아 가지고 전부 다 탕감시켜서 복귀한 승리의 터전을 갖추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 터전이 갖추어지게 될 때 여러분에게 가르쳐 준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과거에 사탄에게 졌던 것을 이긴 입장으로 복귀해 놓지 않으면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나갈 수 없다는 거라구요. 지금까지 복귀 섭리를 담당해 나온 노아라든가, 아브라함이라든가, 야곱이라든가, 모세 같은 양반들도 이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이 땅에 오시는 주님은 개인으로 실패한 것을 복귀해야 되고, 가정으로 실패한 것을 복귀 해야 되고, 종족으로 실패한 것을 복귀해야 되고, 민족으로 실패한 것을 복귀해야 되고, 국가로 실패한 것을 복귀해야 됩니다. 앞으로 올 그 세계를 찾을 때까지 전부 그것을 알아 가지고 실천할 수 있는 대표자입니다. 실천하지 않고는 이룰 수 없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이 메시아를 만나 가지고 그분을 믿고 따르면 어떻게 되느냐? 그분이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시대를 중심삼고 완성할 때 여러분이 그분을 만나게 되면, 여러분은 개인, 가정, 종족, 민족시대의 혜택을 입고 국가시대와 더불어 올라간다는 거라구요. 그런데 개인시대에 있는 사람이 메시아를 맞이하여 가정시대로 올라가기 위해서는 영계에 있는 영인들과 마찬가지로 육계에서 탕감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또, 가정시대에서 종족시대로 올라갈 때에도 탕감노정을 가야 되기 때문에, 결국 통일교회에 들어온 지 오래된 사람일수록 탕감을 많이 했다는 말이 됩니다. 오래 되었을수록 선생님과 가까운 자리에 있다는 결론이 됩니다.
국가시대까지 찾아 올라가는 데는 종적으로 올라가게 됩니다. 여기서 국가체제를 결정하고 넘어가야 된다구요. 그렇지만 그 과정에 있어서 올라가다가 이 이상 못 올라가게 될 때는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영계의 현상이란, 아무리 높은 단계까지 올라와 가지고 역사하더라도 마찬가지 현상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여기에는 탕감이 있기 때문입니다. 탕감이란 가고자 하는 데 대해 못 가게 하는 놀음이라구요. 반대 되는 놀음을 시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까딱 잘못하다가는 떨어지기 쉽다는 거라구요. 여기에서 실패하게 되면 다 무너지게 됩니다.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가 예수님을 맞이하기 위하여 4천년 동안 준비해 나왔지만, 뜻을 이루지 못하고 죽음으로 말미암아 준비한 기대가 왕창 무너졌다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설명하심)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서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과정에서 수많은 희생자가 생겼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그것은 한 주류를 통한 섭리, 즉 하나님의 주류 섭리를 통해서 하는 것이지만, 방계적으로도 세계의 수많은 민족을 중심삼고 이러한 작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러한 작용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세계적으로 탕감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다시 말하면, 그것이 하나의 주류로서 이렇게 올라간다면 이것을 따라 가지고 전세계적으로 이런 입장에서 어떤 것은 다른 입장에서 탕감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판서하심) 이러한 탕감을 해가지고 수습해 나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수많은 종교가 많은 희생을 해 나오면서 복귀의 노정을 가려 나오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영계의 영인이나, 종교인이 최고의 선인 이 기준을 어떻게 넘어서느냐, 다시 말하면 국가기준을 넘어 어떻게 자리 잡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요것이 메시아가 돼요. 메시아는 그것을 노리고 오는 거라구요. (판서하심) 메시아는 탕감하는 방법을 알기 때문에, 만약 국민이 아직 탕감하지 못했다 하더라도 그와 더불어 하나되면 탕감기간이 짧습니다. 만일 메시아와 더불어 나리가 자리잡으면, 모든 개인은 전부 여기에 적용됩니다.
국가가 탕감을 했다면 가정은 가정대로, 세계적으로 되고, 종족은 종족대로, 민족은 민족대로, 그리고 국가는 국가대로 세계적으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국가를 찾으면 세계복귀가 얼마나 빠른가 하는 것을 여러분은 생각해야 됩니다.
나라를 세워 놓아야만 낙원을 넘어설 수 있는 것입니다. 낙원은 뭐냐 하면 천국가기 위한 대합실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므로 아담, 노아, 아브라함, 야곱이 이런 과정을 통해서 복귀해 나오는 데에 있어서 잘못된 것이 남아졌으면 그것을 전부 탕감해야 됩니다. 탕감하지 않으면 횡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것을 탕감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이런 장점에서 볼 때, 나라가 얼마나 중요한가를 알 수 있습니다. 나라만 있으면 안 떨어지는 것입니다. 여기에서도 독일 사람 외에, 외국 사람들은 독일 정부의 간섭을 얼마나 받느냐 이거예요. 마찬가지입니다. 만약, 잘못하게 되면 내쫓기는 것입니다. 내쫓길 때 자기 국가가 없으면 어디로 가느냐는 것입니다. 그때는 갈 데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죽여 버린다 하더라도 어디에 호소할 데가 없는 것입니다. 사탄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사탄세계에 있어서 우리는 그들의 원수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그들의 원수이니까 그 나라에서 우리를 얼마나 미워하고 또 못 살게 굴겠어요? 뿐만 아니라, 그들이 우리를 추방하더라도, 혹은 죽이더라도 호소할 데가 없다는 것입니다. 이렇듯 나라가 중요하기 때문에 하나님도 나라를 찾아 나오시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국가를 찾아가는 데는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까지 탕감해야 합니다. 개인적인 탕감노정과 가정적인 탕감노정, 종족 민족적인 탕감노정을 가야 합니다. 그러지 않고는 세계로 가는 길이 없는 거라구요. 이렇듯 국가가 중심이 되기 때문에 각 나라도 이러한 중심된 국가를 통하지 않으면 이 길을 못 간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잘 알아야 되겠습니다.
만약에 여러분이 국가를 복귀하지 못하고 죽게 되면, 이 땅 위에 재림해 가지고는 개인을 후원하고 가정을 후원할 수 있을 뿐이지 당당하게 권세 있는 후원은 못 합니다. 사탄세계를 정복하기 위한 싸움을 할 수 있는 자격자가 못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나라가 생겨나야 여러분은 입적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입적했어요? 여러분은 통일교회에는 입적했지만, 통일된 하나님의 나라에는 입적을 못 했다구요. 나라가 없는데 백성이 될 수 있어요?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있는 모든 영인도 그 나라의 사람을 어떻게 협조하느냐 하는 것이 소망이라구요. 그 나라만 있게 되면 재림현상은 횡적으로 벌어진다구요. 횡적으로 벌어지기 때문에 자기가 수고하면 수고한 터전이 남는다구요. 그 나라를 찾아 올라갈 때는 아무리 탕감을 해놓았더라도 무너지게 되면 다 없어집니다. 이 밑창에서 어디까지 올라왔다가도 무너지게 되면 '꽝' 하는 거라구요. 이것을 되풀이하는 일이 벌어 지지만, 이것을 횡적인 기준에서 할 때는 자기의 실적은 횡적으로 영원히 남아지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복귀해 올라갈 때는 탕감해서 없어지는 시대이지만 나라를 찾고서 횡적으로 할 때는, 그것이 탕감이 아니라, 실적으로 남아지는 시대라는 거라구요.
만일 하나님을 중심삼고 주권이 복귀되면 수많은 나라에 대사관을 둘 수 있습니다. 수많은 나라에 전부 대사관을 둘 수 있다구요. 앞으로 통일교회와 기성교회가 하나된다면 각 나라에는 대사관이 있는 동시에 선교 본부와 교인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그 나라에 있어서 대사관은 아벨형이고 그 나라 대통령은 가인형이 되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아벨권과 가인권이 하나되면 아벨권이 됩니다. 대사와 대통령이 하나되면 아벨권 국민과 같이 되어진다는 것입니다. 대통령과 국민이 가인이 되고 통일교회와 대사는 아벨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아벨권에 협조하시기 때문에 자연히 가인권을 흡수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사탄세계와는 달리 세계적인 종교를 중심삼고 역사하시기 때문에 전세계가 하나의 목적을 위해서 한꺼번에 가인권을 집중 공세도 할 수 있고, 작전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빨라요? 사상적인 면에서 최고의 권위를 가지고 종교적인 면에서 최고의 권위를 닦은 기반 위에서 이러한 형태로 가게 되면 세계는 순식간에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공산당들은 부르조와 계급을 나쁘다고 해 가지고 전부 다 한 곳에 모아 놓는 놀음을 강제로 하지만, 그때에는 만민이 후원해 가지고, 하나님이 특별한 사람만을 한 곳에 모아 가지고 이상적인 국가를 형성하는 놀음이 벌어지게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각 나라로 이동해 가지고 그 나라를 만드는 일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공산세계에 있어서 공산당들이 부르조와를 강제로 이민시키고 그러지만, 하나의 세계에 있어서 우리는 한 나라면 한 나라, 전세계면 전세계에서 자원하는 사람을 환영하여 들어오게 해 가지고 세계 만민이 합해 가지고 이상적인 국가를 형성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라가 문제입니다. 만일, 대한민국이 하늘나라의 주권을 가졌다면 대한민국의 대사가 독일에 오게 됩니다. 그 대사와 독일 교인은 하나라는 거예요. 공산당식으로 독일을 망하게 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독일을 도와주기 위하여 후원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어서 빨리 한국 대사관 요원들이 많이 와 달라고 환영할 수 있는 일을 하면서 독일을 복귀해야 됩니다. 그렇게 되면 얼마나 빨리 세계가 복귀되겠어요?
그런데 지금 통일교회에서 대사를 보낼 수 있어요? 현재 선교사들은 맨 밑창에 들어가 있고 대사관은 맨 꼭대기에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상이라든가 대통령이 대사와 하나되게 되면 그 국가는 한꺼번에 삥 돌아가게 된다구요. 한 나라가 꼴까닥 순식간에 돌아간다구요. 그저 교육 방법만 고쳐 가지고 사상만 집어 넣으면 그 나라는 일시에 돌릴 수 있다구요. (웃음) 그때가 우리 앞에 멀지 않았다는 것을 여러분은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야! 독일에서는 이건 뭐 폴 워너(독일 통일교회 협회장)가 강력히 내몰고 이러는데 힘들어 죽겠다. 독일 사람들이 믿지 않는데 언제 뜻을 이룰까? 이렇게 낙망하지 말라구요. (웃음) 독일 국민은 그저 냅다 내몰아야 되는 거라구요. 독일 국민성이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박수)
지도자에게 매를 맞는 데 있어서도 살짝 맞는 것보다는 시퍼렇게 멍이 나도록 맞아야 멋지다구요. 이왕지사, 한 대 맞으려면, 단단히 맞지 살짝 맞을 거예요? 강한 지도자가 나쁘지 않다는 것을 여러분은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이렇게 볼 때, 한 나라만 복귀되면, 세계적으로 국가 복귀는 한꺼번에 다 된다구요. 책임자만 복귀되면 다 복귀된다구요. 아까 횡적으로 들이맞는 때란 그말입니다.
그러니 여러분이 기도할 때, 독일 복귀를 위해서 기도해야 되겠어요, 한국 복귀를 위해서 기도해야 되겠어요?「한국」 이거, 독일 사람이 아니구만. (웃음) 한국도 한국을 위한 한국이 되어서는 안 돼요. 현재의 한국을 위한 한국이 아니라 선생님을 위한 한국이 되어야 됩니다. 여러분은 이것을 생각해야 됩니다. 금년 표어가 '통일전선수호', 그래서 그런 말이 나온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그러면 이제 넘어가서 얘기를 하자구요.
한 사람이 질문을 했는데 한 사람 더 질문을 해보세요.
문: 한국 식구들에 대해 말씀을 해주십시오.
지금은 여러분이 원리를 아는 것이 더 중요하기 때문에 그에 대한 말씀은 나중에 하자구요.
어저께는 여러분에게 무슨 이야기까지 했느냐 하면 참부모를 거쳐서 다시 나와 가지고, 가인 아벨 기준을 맞추어 가지고 태어날 수 있다는 이야기까지 했습니다. (판서하심)
기독교의 역사에는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가 있습니다. 예수님은 신약시대의 출발이지만, 구약시대를 완성하지 않고는 신약시대의 완전한 출발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구약시대의 모든 것을 성사시키고 나서야 신약시대의 출발을 보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예수님은 구약시대의 모든 잘못된 것을 전부 청산짓고 나서 신약시대를 출발해야 되는 것이 원칙이라는 것입니다. 구약시대의 잘못된 것을 전부 시정해 놓아야 된다는 말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예수님은 아담 가정으로부터 예수님이 올 때까지의 4천년에 걸친 잘못된 모든 사실을 탕감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맨 먼저 무엇부터 시정해야 되느냐? 아담 가정 꼭대기에서부터 잘못된 것을 시정해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아담 가정에 있어서 여덟 식구가 떨어져 내려갔는데 그때부터 아담, 노아, 아브라함 가정으로 떨어져 내려간 것입니다. 떨어져 가지고 그 자리에 가만히 있었던 것이 아니라, 쭉 10대를 거쳐 내려왔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아담 가정을 찾고, 아담부터 10대를 찾은 자리를 거치지 않고는 노아의 자리에 못 내려온다는 것입니다. 노아 가정을 찾아 가지고 여기서 10대를 내려가야 합니다. 그래야 아브라함 가정까지 내려오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에서 2대 연장해 가지고 이삭, 야곱까지 내려왔기 때문에 야곱까지 탕감 복귀하는 것이 2천년입니다. 그리하여 모세까지 거쳐가는데 이 노정에 있어서 모세가 잘못한 것까지도 탕감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이 구약시대를 완성하고 신약시대의 출발을 하기 위해서는 구약시대의 모든 것을 탕감해 가지고 알파와 오메가로 맞추는 것입니다. 맞추는 데 있어서는 딱 맞아야지 조금만 틀려도 다 틀리게 됩니다. 예수님도 이렇게 틀어진 역사를 맞추려고 했지만, 예수님 자신도 틀어져 버린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예수님은 구약시대를 전부 탕감해야 신악시대의 출발을 할 수 있는 것이었는데 구약시대의 탕감을 못 하고 십자가에 달려 죽었기 때문에, 신약시대의 출발은 했지만 영육을 중심삼은 신약시대가 아니라 영을 중심삼은 출발이 된 것입니다. 예수님이 영적인 신약시 대는 출발하였지만, 구약시대에 실패했던 모든 것을 영육으로 탕감을 해가지고 청산지어야 할 기간이 신약시대에 남아진 것입니다.
유대교와 이스라엘이 망했습니다. 이것을 영적으로 만든 것이 이스라엘 대신 자유세계요, 유대교 대신 기독교입니다. 때문에 자유세계와 기독교는 영적 세계형인 것입니다.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것을 영적으로 찾는데도 역사과정에 있어서 모든 수난을 재현해 가지고 탕감을 해야 됩니다. 이런 입장에서 기독교의 탕감은 제1차 이스라엘이 실수했던 것을 영적으로 탕감함과 동시에 예수님의 뜻을 이루지 못할 하나님의 한(恨)까지도 탕감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이 예수님을 죽인 죄까지 탕감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인의 길은 희생하지 않고는 갈 수 없게 된 것입니다. 피를 흘리지 않고는 갈 수 없게 되었다구요. 그렇지만 기독교인이 전부 죽으면 안 되기 때문에 시대 시대마다 대표적으로 희생을 시켜 탕감해 가지고 남아진 무리를 세계적으로 확대시켜 나온 것입니다. 이것이 오늘날의 기독교입니다. 그래서 기독교가 세계를 대신해서 자기 나라를 찾을 때까지는 반드시 희생의 대가를 치르지 않으면 발전할 수 없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이 시대까지 온 것입니다. 예수님은 구약시대의 탕감기준을 세워 신약시대의 출발은 했지만 영적인 신약시대이므로 그냥 성약시대로 못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성약시대는 영육을 중심삼은 시대이기 때문에 영을 중심삼은 신약시대의 그 자체로는 성약시대로 넘어갈 수 없는 것입니다. 이 시대에 오시는 분이 재림주님입니다.
이때에 있어서 기독교가 세계적으로 모든 탕감을 해 가지고 재림주와 하나되면 성약시대로 그냥 넘어가지만 하나되지 못하면 재탕감이 벌어집니다. 다시 말하면, 기반이 무너지면 무너진 이 기반을 대신 닦는 놀음을 하지 않고는 자리를 잡고 나설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러면 메시아가 메시아로서 등장하려면 첫째 무엇을 해야 되느냐? 신약시대의 영적인 사실을 완전히 인계받아야 됩니다. 세례 요한에게 예수님이 세례받던 거와 마찬가지로 영적 세계의 기독교가 오늘날 세계적인 무대까지 갖추고 있는 것을 영적으로 예수님한테 인계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재림주님이 영적인 인계를 받는 데는 그냥 받는 것이 아닙니다. 그분은 전부를 이겨야 됩니다. 사탄을 이겨야 되고, 영계에 있는 수많은 영인들이 모두 자연굴복할 수 있는 터전을 닦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최고의 승리의 터전 위에 서야만 인계를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둘째, 영적으로 인계받은 것을 지상에서 실체로써 완성해야 됩니다. 구약시대에 완성되어야 할 섭리가 신약시대까지 연장되어 내려와 가지고 아직까지 영육 아울러 완성이 못 되었기 때문에, 성약시대의 출발을 하기 위해서는 이것을 전부 영적으로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성약시대로 넘어갈 수 없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예수님이 영육을 통해서 이루려 하던 모든 것을 재림주님이 다시 탕감해 주지 않으면 성약시대의 출발을 할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그러면 예수님이 이 땅에서 하려고 했던 것이 무엇이냐? 하나님을 중심한 가정, 종족, 민족, 국가를 이루는 것이었습니다. 여기에는 구약시대의 전부가 들어 있기 때문에, 예수님은 영육을 통해서 이것을 완전히 이루려고 했던 것입니다. 그렇지만, 그것을 영적으로만 이루어서 범위는 넓어졌지만, 육적으로는 못 이루었기 때문에, 연장한 기준에다가 다시 재현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그 국가 기준을 중심삼고 출발하지 않으면 세계 기준에 맞출 수 없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이러한 것을 이루기 위해서는 어떤 과정을 거쳐야 되느냐? 예수님을 중심삼고 가정, 종족, 민족, 국가가 협조하지 못한 것도 그렇지만 열두 제자와 세 제자가 하나되지 못했습니다. 이 열두 제자를 중심삼고 볼 때, 이들은 국가적인 대표요, 민족적인 대표요, 종족적인 대표요, 가정적인 대표입니다. 그러므로 결국 이들이 모두 대표가 되는 것입니다. (칠판에 판서하시며 설명하신 다음) 이것이 열두 지파의 편성입니다. 이스라엘은 열두 지파로 편성되어 가지고 쭉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런 입장에서 이스라엘이 한꺼번에 예수님을 믿었더라면 예수님은 이스라엘을 통솔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그때에 유대교인과 이스라엘 민족이 예수님을 믿고 받들어서 열두 지파의 족장만 돌아가게 되면, 이스라엘은 다 통일이 되는 거라구요. 그럴 것이 아니예요? 그런데 그렇게 하지 못하고 모든 것이 다 깨어져 나갔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민족을 다 잃어버리고 혼자 달랑 남아지게 된 것입니다. 잃어버렸으니 다시 다 찾는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부활해 가지고 열두 제자를 찾아온 것입니다. 처음 열두 제자를 찾았을 때는 이런 형, 그 다음에 요런 형을 맞추려고 했지만 그것을 맞추지 못하고 열두 제자와 더불어 3년 동안 돌아다니다가 죽어간 것입니다. 예수님은 자기를 믿는 제자들을 중심삼고, 또 자기 편 되는 사람을 모아 가지고 종족을 만들고 민족을 남기려다가 실패하여 십자가에 죽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발판이 있나요? 그것을 찾으려고 했지만 그것은 이미 사탄이 점령을 해버렸습니다. 예수님이 사탄을 그냥 두고 싶었겠어요? 죽여 버리려고 하지 않을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도망가면 되지 않겠느냐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도망을 가더라도 터전이 있어야 도망을 간다는 것입니다. 즉, 그보다 더 나은 터전이 있어 가지고 그 터전에서 예수님이 오시기를 바라야 도망을 가지, 더 못한 곳으로 도망을 가 가지고는 위신이 안 서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예수님은 나라를 잃어버리고, 교회를 잃어버리고, 가정을 잃어버리고, 부모 형제까지 다 잃어버린 외로운 자리에 서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최후까지 세 제자만이라도 데리고 다녔습니다.
그것은, 아까 말했던 거와 같이 어느 시대에 있어서나 아담 가정과 같은 가정적 기준형, 아무리 망하더라도 가정적 기준 형태는 남기고 가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예수님의 사명- 가정이 없어 가지고는 아무것도 안 된다는 것입니다. 가정이 없어 가지고는 민족도 찾을 수 없고 국가도 찾을 수 없습니다- 이기 때문에 그 가정적 기틀을 마련할 수 있는 대표 적인 수를 갖추어 가지고 데리고 다녔던 것입니다. 그것이 수제자 셋입니다. 그러므로 그 세 제자는 아담 가정의 세 아들에 해당되고, 노아 가정의 세 아들에 해당되고, 아브라함, 이삭, 야곱에 해당되는 3수를 대표한 것으로서, 예수님은 이들을 중심삼지 않고는 안 되게 되어 있었습니다.
이런 입장에서 만일 그 세 제자가 예수님과 같이 죽었더라면 그들은 예수님과 같이 부활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들은 예수님과 함께 승천한다는 것입니다. 그랬더라면 성신이 지상에 내려와 가지고 영적 가정을 이루어 지상에서 발전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이 땅 위에 영적 기반이 될 수 있는 그 터전이 무엇이냐? 어머니 신입니다. 어머니 신은 땅에 내려오고 아버지 신 되는 예수님은 하늘을 상징했기 때문에 갈라져 올라가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아버지와 어머니가 갈라지게 된 것입니다. 이런 입장에서 아버지와 어머니가 만나기 위해서는 사탄이 잡고 있는 이 공중권세를 뚫고 올라가는 싸움을 하지 않으면 안 되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땅 위의 많은 사람들이 사탄의 시험을 이기고, 정성을 들여 성신의 협조를 받아 가지고 이것을 뚫고 올라가야 합니다. 그래야 성신이 하늘에 접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 길이 기독교가 가야 할 길입니다.
이렇게 볼 때, 기독교가 지금까지 영적인 이스라엘권을 만들기 위해 얼마나 수고했는가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예수님이 이루려고 했던 모든 것을 십자가에서 죽음으로 말미암아 이루지 못하고, 세 제자에서부터 열두 제자, 70문도까지 전부 다 잃어버린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 이 시대에 재림주가 와 가지고 예수님이 이루지 못했던 것을 다시 이루어 놓지 않고는 새로운 세계적인 출발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먼저 찾아야 할 것이 예수님의 세 제자입니다. 예수님의 이 세 제자는 아담 가정에 있어서 세 아들에 해당하는 것이요, 노아 가정에 있어서 세 아들에 해당하는 것이요, 아브라함, 이삭, 야곱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또한 그 세 제자는 사울왕, 다윗왕, 솔로몬왕에 해당되는 것입니다.
민족시대에도 가정을 중심삼고 민족이 벌어지고, 종족시대에도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언제든지 가정이 중심이라구요. 그러면, 왜 가정을 중심삼고 섭리역사를 했느냐? 가정이 없으면 횡적인 기대가 되지 않기 때문에 언제나 가정을 중심으로 한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지금까지의 복귀섭리를 두고 보면, 모든 것이 아담 가정에서 잃어버린 것을 찾기 위해서 역사시대를 통하여 그것을 전개시켜 가지고 탕감해 나왔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의 세 세자는 예수님하고 죽든지 살든지 공동운명의 자리에 서야 하는 것이었습니다. 예수님을 중심삼고 이 세 제자가 하나 되어야만 열두 제자와 하나된다구요. 그리하여 예수님이 참어머니를 만나 참부모의 자리에 섰으면, 이 세 제자와 여덟 식구가 되는 것입니다. 결국, 예수님은 예수님 자신이 축복을 이루고, 제자들에게 축복을 해줄 수 있었으면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있는 가정적 기반이 출발되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맨 처음에 아담 가정을 복귀해야 된다구요. 그 다음은 노아 가정을 복귀해야 됩니다. 그 다음은 아브라함, 이삭, 야곱 가정을 복귀해야 됩니다. 이러한 연장된 복귀섭리가 모세 때까지 오기 때문에, 모세가 그 기준을 중심삼고 원칙대로 구약시대에 완전히 해결했다면, 전부 신약시 대로 넘어갈 수 있었던 것입니다. 예수님이 세 제자와 열두 제자를 중심삼고 그들을 축복해 주고 그 다음에 70문도를 축복해 주면 구약시대를 완성한다는 것입니다. 그 70문도는 이스라엘 민족의 70장로에 해당하는 거라구요. 그 70장로는 지파 아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이것을 잃어버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에서 이것을 전부 탕감복귀해야 된다는 거예요. 먼저 아담 가정을 찾아 가지고 10대 조상을 찾아야 됩니다. 다시 말하면, 죽은 조상들을 살리는 일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 대신 노아 가정이요, 노아 가정 대신 아브라함, 이삭, 야곱입니다. 이것을 한꺼번에 곱쳐 가지고 탕감복귀하려는 것입니다. 탕감복귀니까 조건수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래서 예수님은 가정을 대표한 역사적인 대표의 3수를 세워야 되기 때문에 이 세 제자를 거느렸고, 언제나 이 세 제자를 중요시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판서하심)
다시 말하면 가정은 그 시대의 모든 것을 전부 다 탕감복귀한 가정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예수님이 이것을 영육으로 이루려다가 이루지 못하고 영적으로 재탕감하니, 결국 앞으로 재림주가 그것을 영육으로 탕감 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1960년에 부모님 성혼식이 있었고, 그 다음에 세 자녀의 성혼식이 있었습니다. 인간은 저기서 떨어져 내려왔기 때문에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여러분들이 축복을 받기 위해서는 복귀식을 해야 된다구요. 축복은 그냥 되지 않습니다. 1960년에 부모님과 세 아들 축복식이 있었기 때문에, 여기서 하나되는 거라구요. 이것이 하나된 형이요, 이것도 하나된 형이기 때문에 이것들은 하나된 대표형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아담 가정 여기서부터 사탄과 인연이 되어 실패하게 된 것입니다. 가정이 잘못되었기에 10대라는 수가 연장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가정이 찾아지면 10대도 찾아지는 입장이 되기 때문에, 복귀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다음에는 열두 사람씩 축복을 세 번 해주는 것입니다. 3차 축복을 해준다는 거라구요. (판서하신 것이 대한 설명) 그것은 이것의 연장은 이것이요, 이것의 연장은 이것이기 때문입니다. 알겠어요? 이것의 연장이 야곱을 중심삼아 가지고 열두 아들입니다. 지금까지 종적이었던 그 아들은 이 시대에 와서야 비로소 횡적으로 열두 아들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역사시대로 상징한다면 이것은 아담이요, 이것은 노아요, 이것은 예수요. 이것은 재림주이기 때문에, 이 자리는 이 자리와 맞먹는 자리입니다. 이 자리에서 열두 제자가 횡적으로 벌어진 거라구요. 그래서 여기서 새로이 복귀할 수 있고, 여기서 새로운 지상천국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여기 이 열 둘은 무엇을 상징하느냐 하면, 이것을 상징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마찬가지로 여기에도 이렇게 되어야 됩니다. 그래야 재림주님이 와 가지고 비로소 평면적인 열두 지파를 만들어 지상에 천국을 이루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야곱 대(代)에 이르러 하란에 갔다 옴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평면을 이루어 가지고 복귀의 길을 갈 수 있었던 거와 마찬가지로, 역시 새로운 국가기준을 이룸으로 말미암아 천국에 갈 수 있는 길이 생겨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예수님은 이것을 일시에 재탕감해야 됩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국가적인 기준에서 종적으로 내려오던 것을 횡적으로 탕감해 가지고 그것을 갈라 세워야 합니다. 횡적으로 탕감을 하려면 이와 같은 현상을 재현시키는 탕감노정을 거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것이 원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이 땅을 노아 시대에 심판해 가지고 새로운 세상으로 만들려고 했던 거와 마찬가지로 여기에 맞먹는, 예수님을 중심삼고 이 땅을 심판해 가지고 횡적인 새 시대를 만들려고 했던 것입니다. 그렇지만 예수님이 실패했기 때문에 이것이 연장된 것입니다. 성경에 야곱이 에서에게서 장자의 기업을 빼앗아 넘긴 것과 같이, 재림주를 맞이 하여 열두 지파를 만들어 새로운 세상을 만드는 것입니다. 이런 의미에서 볼 때, 야곱의 21년노정과 예수님의 생애노정은 맞먹는 것입니다.
공산세계는 야곱 앞에 에서와 같은 형으로서 세계적으로 전개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야곱이 천사를 굴복시켰던 것과 같이, 영계의 사탄세계를 굴복시켜 가지고 육계의 공산세계를 굴복시켜야만 복귀가 되는 것입니다. 야곱의 노정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1960년도에 여덟 식구를 찾았습니다. 그걸 중심삼고 열두 사람을 축복해 준 것입니다. 열두 가정을 축복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말미암아 선생님은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찾아 내려오고,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찾아 내려오면서 36가정까지 3대를 찾는 것입니다.
36가정은 36대와 마찬가지라구요. 36가정은 조상이라구요. 하나님의 복귀섭리 가운데 있어서 조상들이 실수했던 것을 전부 찾은 형입니다. 예수님 시대의 열두 제자를 대표한 역사적인 과거, 현재, 즉 구약시대와 신약시대를 모두 탕감하고 찾은 형이 36가정이라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성약시대는 구약과 신약을 완성하지 않으면 출발하지 못하는 것이 원칙이기 때문에. 이것을 전부 다 청산짓는 놀음을 하려니 36가정을 찾아야 되었던 것입니다.
이 가정에서 언제나 문제되는 것은, 부모와 자녀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에 있어서는 아담과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일치될 수 있는 가정이 되기 위해서는 부모와 두 아들이 하나됐다 하는 조건을 세워야 합니다. 그러지 않고는 하나님 앞에 설 수 없는 거라구요. 그것이 36가정의 2배가 되는 72가정이라구요.
이 72가정은 예수님의 70문도에 해당하는 수입니다. 우리가 가정을 찾음으로 말미암아 이 가정은 예수님이 열두 제자와 70문도를 중심삼고 종족을 편성하려고 했던 것을 이룬 형입니다. 예수님이 열두 제자와 70문도를 가정형으로서 복귀한 종족형이 72가정입니다. 다시 말하면, 이 36가정과 72가정은 예수님이 이스라엘 민족을 중심삼은 열두 지파와 70문도와 같은 것으로서, 이스라엘 민족을 지도할 수 있는 대표적인 형을 복귀한 형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중심삼고 찾으려던 기본수가 다 찾아진 형입니다.
그 다음 예수님 앞에 120문도가 있는 것입니다. 120문도는, 오순절에 성신이 강림함으로 말미암아 찾는데 그것은 세계국가, 즉 120개의 국가를 상징하는 것입니다. 세계를 상징하는 것입니다. 120문도는 120개 국가를 상징하는데 이 120개 국가는 세계를 대표한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가정, 종족, 민족을 대표한 70문도 형이 36, 72가정이고, 국가를 대표할 수 있는 120문도형이 124가정입니다. 120문도는 국가를 대표할 수 있는 형입니다. 예수님은 120문도를 중심삼고 이스라엘 민족을 통해서 국가를 세우려고 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이 찾으려던 그 중심 수를 찾았기 때문에 이스라엘 민족을 찾을 수 있는 중심된 국가형이 여기에 맺어지는 것입니다. 즉, 120수를 찾음으로 말미암아 조건적 기반이 되어 있기 때문에 세계를 복귀할 수 있는 조건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7년노정입니다. 124가정까지는 7년노정입니다. 오늘날 120가정이 있기 때문에 새로운 이스라엘권을 중심삼고 세계 120개 국가를 찾을 수 있는 기반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이 가정을 통해서 찾고자 했던 세계적인 모든 수가, 선생님이 120가정을 축복함으로 말미암아 복귀된 기준이 결정된 것입니다.
이 7년노정은 유엔 가입 국가가 120개국을 넘어서는 시대와 맞아 떨어져야만 됩니다. 120쌍 축복하는데 120쌍을 한 것이 아니라 4쌍을 더했습니다. 여기 4쌍은 뭐냐 하면, 이미 결혼했던 사람을 참가시킨 것입니다. 왜 그랬느냐 하면, 동서남북 사방으로서, 지금까지 세계에 널려 있는 뜻을 모르고 결혼했던 사람들이 들어올 수 있는 문을 열어 주어야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결국 예수님이 소망하였던 상대적인 이념을 전부 찾은 기반이 되기 때문에 하나님의 섭리로 볼 때, 하나님이 요구하는 모든 수를 다 찾은 결과가 됩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사람을 다 찾은 형이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만물을 찾아야 될 입장에 선 것입니다. 이런 입장에서 사위기대를 중심삼고 세계 국가를 대표한 40개 국가에 120개 성지를 정한 것입니다. 40개국을 중심삼은 120개의 성지는 120개의 국가를 상징한 것입니다. 그것은 선생님이 40세에, 즉 1960년에 성혼식을 했으므로 40년을 대표한 것입니다. 그 40세를 기반으로 하여 세계적으로 120개 국가와 연결시킨 것입니다.
이런 관점으로 볼 때, 선생님이 40개국을 중심삼고 120개의 성지를 택했다는 것은, 세계적 120개 국가와 우리의 뜻과 물질적 관계가 일치되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만물을 복귀할 수 있는 조건을 세웠다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는 하나님이 찾고자 하는 아들딸을 찾았고, 종족과 민족을 대표할 수 있는 대표자를 찾았고, 세계를 대표하는 사람을 찾았고, 만물을 대표할 수 있는 성지를 찾았기 때문에, 여기서부터 하늘나라의 운세는 우리 교회를 중심삼고 돌아가기 시작하게 된 것입니다.
한계선이 그렇기 때문에 1966년 성지를 택하고 난 후부터 경제복귀를 하라고 지시했지 그 전에는 경제복귀, 즉 돈벌이를 못 하게 한 것입니다. 그 전에 돈벌이를 하면 조건에 걸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복귀섭리는 사람을 먼저 찾아 놓아야 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물질을 먼저 찾을 수 없다는 거예요. 사람을 찾아 놓고야 물질을 찾는 것이 원칙이기 때문에 사람을 찾기 전에는 물질에 손대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원칙으로 말미암아 그전까지는 돈벌이를 못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에게 있는 전부를 팔아 쓰고 고생을 하더라도 사람 찾는 놀음을 했지 돈버는 운동은 안 했다구요.
돈을 버는 데에는 피땀을 흘리는 노동일 외에는 못 하게 했습니다. 피땀을 흘려 가지고 버는 것 외에는 못 하게 했습니다. 그 피땀 값으로 대신한 거예요. 그러니 그 기간에 한국 식구들이 얼마나 고생했겠는가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이때에는 전도 나가는 사람들을 집합시켜 돈을 가지고 있으면 전부 회수했습니다. 돈없이 내쫓아 가지고 맨 밑창에서 거지 놀음을 시킨 것입니다. 여기에 있는 여러분은 모릅니다. 여러분들은 그런 기반이 닦아진 혜택권내에 있기 때문에 오늘날 모든 걸 다 인정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렇게, 우리 통일교회는 탕감복귀할 수 있는 사람들과, 만물을 복귀할 수 있는 운세를 몰아 가지고 발전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렇지만 이것은 국가적으로 조건적 기반을 닦은 시대이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기반을 닦는 기준은 되었지만, 이스라엘권의 기준은 아직 안 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것을 연결해야 합니다. 그 한계선은 430가정입니다. 이것을 연결해야 되기 때문에, 4,300년의 전역사를- 430과 맞먹는 것이므로 대표하여 탕감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2천년을 탕감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이 이스라엘 민족의 430년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연도가 맞아야 됩니다. 그래서 이스라엘을 합해 가지고 새로운 길을 출발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가정을 규합하여 새로운 출발을 맺어 주는 일을 해야 되기 때문에, 전국민이 통일교회와 합할 수 있는 대표자로 430쌍을 택해서 축복하여 준 것입니다. 이것이 430가정입니다.
이 43수 3수에 4수를 더하게 되면 7수에 해당합니다. 그리고 3수 곱하기 4수 하게 되면 12수에 해당합니다. 즉 120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결국 430가정은, 교회를 중심삼고 하나님을 찾을 수 있는 운세권을 세워 놓고, 그 다음에 4천년 역사시대를 탕감하는 동지에 국가와 민족을 연결 시키는 가정입니다. 이러한 축복가정이 430쌍이라는 거라구요.
세계 국가를 대표하고, 열두 나라를 대표한 이 12수는 10수와 대등하기 때문에, 1969년에 430쌍에 상대되는 43쌍을 축복해 준 거라구요. 430쌍에 상대되는 43수를 10개국을 통해서 상대를 맺어 준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환경이 닦아져 가지고 세계와 더불어 상대적 관계를 가질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이것이 2차 순회노정에 선생님이 한 일입니다. 1차 순회노정 때에는 성지를 택정했습니다. 1차 순회노정 때는 성지를 택정하고 2차 때는 43쌍을 축복해 주고, 그 다음 1970년에 777쌍을 축복해 주었습니다.
선생님이 1970년에 777쌍을 축복해 준 것은 3곱하기 7은 21, 3수와 7수는 전체의 완성수입니다. 즉, 21수는 3단계도 표시하고 전체 완성도 말하는 것입니다. 갈라지려고 하는 것이 아니고 한꺼번에 다 맞추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한 자리에 맞추어 놓은 것입니다. 거기에 10개국이 가담했다는 것은 세계를 대표해서 10수를 전부 탕감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가정을 중심삼고 세계적으로 새로운 지파를 편성할 수 있는 거라구요. 이걸 맺었기 때문에 세계적인 지파를 편성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초민족적인 기준에서 새로운 지파 편성을 할 수 있는 기준을 세워 놓게 된 것입니다.
그렇잖으면 한국 사람 외에는 여기에 들어올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것을 만들어 놓지 않으면 들어올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초민족이 못 되는 것입니다. 한국 민족 위주해 가지고 나가게 되면 초민족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초민족적인 길이 벌어지는 거예요. 기독교가 세계적인 기반을 닦아 나온 그 형을 우리가 섭리적인 뜻 앞에 있어서 민족 편성을 해 가지고 세계를 대표해서 묶어 놓은 것이 탕감적인 민족형이라구요. 알겠어요?「예」
그냥 세계가 연결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게 맺어져야만 세계의 주권 이…. 그러므로 세계의 가정들이 통일교회에 자유로이 들어올 수 있는 길을 사방으로 다 열어 놓았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이번 777가정, 혹은 430가정에 들어간 그 나라들은 복받는 나라들입니다. 이것이 됨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세계의 운세를 몰아갈 수 있는 주체적인 기준을 장악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 통일교회가 빨리 커서 공산세계를 능가만 하게 되면 세계는 우리편으로 돌아서게 됩니다. 엊그제도 이야기했지만, 한국이 아벨형 국가로서 남북한을 통일하지 못하면 안 된다는 사실을 여러분들은 알고 있습니다.
그 나라가 한국이지만, 축복받은 가정들에게 있어서는 한국이 남의 나라가 아니라 자기의 나라라구요, 여러분이 만약 나라를 못 이루고 나라를 못 찾고 죽게 될 때는, 요셉이 애급에서 자기를 고향 땅에 묻어 달라고 유언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그런 유언을 하고 죽게 될 운명에 놓이게 됩니다. 나라를 갖지 못한 사람은 외국에 나가서 죽을 수 없습니다. 자기가 죽더라도 앞으로 찾을 수 있는 나라에 그 몸이 남아지고 싶어하는 것이 유대교인, 즉 이스라엘 민족의 사상입니다.
복귀역사는 그냥 그대로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섭리의 배경을 딱 갖추고 돌아가기 때문에, 여기에 상대적으로 맞추어 틀어 돌리지 않으면 이 세계는 돌아가지 않는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3차 노정에 있어서 선생님이 무엇을 하러 이곳에 왔느냐 하면, 여러분을 도와주려고 왔습니다. 3차 시대는 완성시대를 말합니다. 완성시대에 있어서 선생님은 복귀된 자녀를 거느려야 할 사명을 짊어진 입장에 있습니다. 여러분은 지금까지, 즉 완성시대 이전에는 부모로부터 원조를 받아본 때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그것을 탕감하기 위해서 세계에 원조를 해주고 돌아가는 것이며 그 길이 3차노정입니다. 비록 모든 나라에는 다 못해 주더라도 몇 나라만이라도 원조해 주고 돌아가야 됩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여러분에게 직접 지도해 줄 수 있고, 또 직접 물질축복을 해줄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여러분들이 단결만 해 가지고 공산세계를 빨리 능가해야 되겠다는 신념을 가지고 나가면 하나님은 많은 협조를 해주리라고 보고 있습니다.
1969년 이후부터 미국이나 독일 같은 나라에서 우리 교회가 발전하기 시작했습니다. 다시말하면, 내가 가정축복을 해주고 감으로 말미암아 교회가 발전하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번에 여러분들이 단결하여 기동대를 만들어 가지고, 이 나라에 있어서 주목거리의 활동만 하면 상당수의 사람이 복귀되리라고 봅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미국, 영국 등등의 나라에서도 그렇게 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선생님이 이번 3차 노정을 거침으로 말미암아 세계에 대한 선생님의 사명은 다 끝납니다. 이러한 사실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만약 한국에서 김일성이가 남한을 침략하는 동란이 일어나면 우리 통일교인들은 삼팔선에 가서 싸울 각오도 해야 됩니다. 우리에게 먼저 세 사람 이상의 희생이 있을 때에는 그들과 같은 입장에서 싸울 수 있습니다. 그 전에는 싸울 수 없습니다. 이런 모든 것이, 섭리의 원칙에 따라 하늘의 운세가 돌아간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현재 우리 앞에 있어서 세계는 멀지 않았습니다. 한 장벽이 남아 있습니다. 공산세계만 깨어 버리면 이 세계는 우리 편인 것을 알고, 또한 하늘이 우리에게 희망찬 내일을 보장해 준다는 것을 알고 이 고개를 극복하고 넘는 데 총주력해 주기를 바랍니다.
만일 한국에 문제가 있어 한국의 중심식구가 한꺼번에 배를 타고 영국에 오면 영국이 한국 대신이 될 수 있고, 독일에 오면 독일이 한국 대신이 될 수 있습니다. 가정을 세계적으로 맺어 놓았기 때문에 그렇게 이동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이동할 수 있는 때가 왔습니다. 독일에 오면 좋겠어요?「예」 선생님은 미국에 가서 살지도 모릅니다. 미국을 돌려 놓아야 된다구요. 이제는 그런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선생님이 한국에만 붙어 있지 않고 마음대로 어디든지 갈 수 있는 때가 됐다는 것입니다. 축복가정의 집에 선생님이 밤에 가서 문을 발로 차고 들어가도 모셔들여야 된다구요. (웃음) 어때요. 축복가정들? 또, 축복가정 부처끼리 자는데 선생님이 그 가운데 들어가 잠을 자도 괜찮아요? (웃음) 그런 선생님을 발길로 차든가 싫어하면 안 되게 되어 있어요. 자신들 다 있어요?「예」 국경이고 뭐고, 말이 통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말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웃음) 이제는 때가 우리 앞에 가까와 온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이 세계에 우리 같은 패가 어디 있을 것 같아요? 생각해 봐요. 우리는 이 세계에 있어서 마지막 패라구요, 마지막 패, 여러분들은 그렇게 알아야 됩니다. 뭐 공산당이 세계를 제패하겠다고 자신을 갖고 있지만, 하나님은 이용할 가치가 있을 때까지는 그냥 둬 두는 것입니다. 이용을 다하고 나면 공산당은 한꺼번에 깨져 나가게 됩니다.
현재 소련을 두고 보면, 한 번 갈라졌습니다. 한 번만 더 갈라져 보라는 거예요. 세 번만 갈라지면 마지막이라구요. 소련은 8대를 못 넘어갑니다. 지금 몇 대나 되었어요? 마르크스, 레닌, 스탈린, 후르시쵸프, 지금 뭐 코시긴 등이 있지만 8대를 못 넘어간다구요. 선생님은 1980년대 말까지 공산세계는 내려가게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공산당이 세계적인 주도권을 꿈꾸던 것을 모두 버려야 할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말하는 것은 대게 다 맞습니다. 안 맞으면 맞게 만든다구요. (웃음) 우리가 내려가게끔 하는 거예요. 그것을 준비하는 거라구요. 다시 말하면 그 때는 우리의 때가 된다는 말입니다.
제2차 7년노정이 끝이 난 다음부터는, 선생님 탄신일이든가 만물의 날이든가 이런 4대 명절에는 국가 대표들이 한국에 와야 됩니다. 선생님이 있는 곳으로 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미국에 있으면 미국으로 와야 되고, 독일에 있으면 독일로 와야 됩니다. 선생님을 모시고 그런 명절을 지낸 그 나라는 자랑하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1974년부터 1975년을 넘어서면서 120개 국가에 선교사를 보내야 됩니다. 만일 선생님이 이들 국가에 한 나라에 석달씩만 있어도 360달, 30년이 걸린다구요. 한국을 떠날 때는 그냥 떠났다가 돌아올 때에는 지팡이를 짚고 돌아오게 될 것입니다. (웃음) 한 나라에 한 달씩만 있다 해도 10년이 걸립니다. 그렇다고 여러분은 선생님이 항상 돌아다닌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일년에 특별히 성과 좋고 하나님이 자랑할 수 있는 몇 나라만 추첨해 가지고 그 나라만 순회할 때가 올 것입니다. 그때에는 국가 전체가 동원되어 가지고 북을 울리고 대포를 쏘면서 선생님을 귀빈으로 맞이할 것입니다. (웃음) 지금, 뭐 닉슨 대통령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세계적인 특별한 수행원들을 데리고 전용기를 타고 순회 다닐 때가 불원한 장래에 올 것입니다. 그때 사람들은 '저 사람은 저분의 친구가 되어 있는데 나는 어쩌다가 이렇게 되었나, 나도 진작 통일교회에 들어왔으면 좋았을 걸' 하고 후회한다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도 그 축에 들어갈 수 있는 사람은 국가를 개척한 국가의 대표들이 들어가게 돼 있지 일반 사람들은 들어가기 힘들다구요. 앞으로 세계적인 항공회사인 팬암(PANAM)까지도 우리의 회사로 만들자구요. (웃음) 우리 식구가 한 2억 명만 됐다 하면, 한 사람에 1불씩이면 얼마예요? 2억불이라구요. 또 10불이면 20억불이 됩니다. 50불이면 100억불 이라구요. 이렇게 볼 때, 문제가 없다구요. (웃음) 선생님이 명령만 하여 '500불씩 벌어 들여라' 하면 1000억불이 나오는 것입니다. 돈을 한 달에 40몇 불씩 못 벌겠느냐는 것입니다. 100불씩만 한다 하더라도 몇 천억 불이 나온다구요. 그때에는 독일에서 제일 좋은 집은 우리가 사고, 영국에서도 제일 좋은 곳은 우리가 사고, 미국에서도 제일 좋은 것도 우리가 사는 것입니다. 제일 좋은 곳도 전부 우리가 사 버리는 거라구요. (웃음) 웃지 말라구요. 내가 그렇게 할 거예요. 돈도 얼마든지 있고, 사람도 얼마든지 있습니다. 수속만 밟으면 됩니다.
이렇게, 여러분이 모르는 가운데 하나님이 수고해 가지고 세계적인 다리를 놓아 준 것을 여러분은 고맙게 생각해야 됩니다. 선생님은 개인적으로 일대에 이 방대한 내용을 탕감해 가지고, 몇천 년 동안 하나님이 하지 못한 일을 이렇게 지상에서 기반을 닦았다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이것은 우리의 자랑이요, 여러분들의 자랑임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또한 여러분이 그런 선생님을 모시고 있다는 것은 자랑할 만한 일인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예」 "합베 뷰수다니?" (웃음과 박수)
여러분 질문이 있으면 질문해 보라구요. (어떤 독일 식구가 질문을 했으나 녹음 상태가 불량하여 질문 내용은 싣지 못하였음. 다음은 그 질문에 대한 대답임)
지금 때는 믿는 사람에게나 안 믿는 사람에게나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들 중에는 예수를 믿지 않았던 사람들이 여기에 많이 들어왔습니다. 안 믿던 사람들도 들어왔다구요. 예수를 믿던 여러분들도 기성교인들도 들어왔지만 예수를 안 믿던 사람들도 여기에 들어왔다구요.
(판서하시며) 교차시대는 이런 때가 교차시대라구요. 이것이 이제는 바꾸어지는 때란 말이예요. 여기 오른쪽이 왼쪽으로 가는 거라구요. 교차시대에는 왼쪽으로 가던 사람은 오른쪽으로 가야 합니다. 오른쪽으로 가는 사람은 오른쪽으로 가야지 왼쪽으로 가서는 안 됩니다.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가던 사람은 교차점에서 오른쪽으로 요렇게 돌아가야 됩니다. 오른쪽에서 대각선으로 계속 가면 왼쪽이지요? 그렇게 가던 사람은 교차점에서 오른쪽으로 돌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왼쪽에서 대각선으로 와서 교차점을 지나 가지고 오른쪽으로 오게 되면 보다 앞서게 되는 수도 있는 것입니다. 오른쪽에 있더라도 교차점을 못 돌아오면 왼쪽으로 가버린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측에서 우측으로 돌아가야 되는데 그렇게 하지 못하고 좌측으로 가면 좌측에서 우측으로 올 사람이 앞설 수 있다는 거예요. 자기의 고집대로 가다가는 왼쪽으로 가 버리고 맙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이렇게 가다가 여기로 가 버렸던 것입니다. 이런 입장에서 예수님의 오른편에 있던 강도는 예수님을 만나 직행했다는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교차시대에는 옛날 전통을 자랑하는 것이 문제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믿는 사람이나 안 믿는 사람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지혜가 있으면 찾아옵니다. 예수를 믿는 사람이 여기에 들어오면 더욱 좋고, 빨리 들어올수록 좋습니다. 여기에 새로 들어온 사람은 새로 들어 왔기 때문에 탕감의 길이 있는 것입니다.
문 : 기독교에 있어서 붕괴나 서로 쪼개지는 원인이 무엇입니까?
하늘의 입장으로 보면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것도 그런 것입니다. 그것은 세계적인 운세입니다.
문: 성신은 누구입니까?
성신은 어머니 신입니다. 타락하지 않은 해와가 완성해 가지고 이루어야 할 신성(神性)을 말하는 것입니다. 즉, 어머니를 이루기 위한 신성입니다. 그런데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그 신성이 거두어진 것입니다. 예수님은 신성을 받아 가지고 체를 입고 태어났지만, 성신은 아직까지 체(體)를 못 입었습니다. 그래서 물 같은 성신, 불 같은 성신으로 형태가 없습니다. 체를 입어야 됩니다.
문: 어떤 동기로 해서 여러 종류의 인종이 나타나게 되었습니까?
기후에 알맞게, 북극에 있는 백곰들은 하얀 털을 가지고 태어났듯이…. 열대지방에는 더우니까 백곰과 같은 그런 털을 가진 짐승은 없습니다. 흑인종은 열대지방에 삽니다.
문 : 예수님은 아직도 성신과 같이 일을 하는지요? 왜, 성신은 어머니 격으로 와야 됩니까? 예수님은 지금까지 성신과 같이 일을 했는데 왜 성신은 어머니 역할로서 일을 합니까?
지금부터는 예수님, 성신의 시대가 아니고 부모님의 시대이기 때문에 부모님이 일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가운데 기도 가운데서나, 영적 묵시 가운데에서 예수님을 본 사람이 있어요? 선생님을 보는 사람은 많습니다. 선생님을 본 사람은 손들어 보세요. 기도 가운데에서나, 혹은 몽시 가운데서 선생님을 본 사람 손들어 보세요. 대부분이 선생님을 보게 마련입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키워 나가야 된다구요.
꿈이라는 것은 무엇이냐? 꿈이란 양심작용과 몸이 갈라지는 것을 말합니다. 몸이 잠을 자게 되면 양심작용이 내려오는데, 이것이 꿈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서 영적인 현상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은 뜨물같은 것을 휘저어 놓은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가만히 놔 두면 물이 맑게 되고 밑에는 가라 앉는 것이 있어요. 그와 같이 양심이 맑은 사람은 직접 영계의 체험을 하는 거예요. 영계에서 직접 가르쳐 준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몽시를 보게 되면, 그것이 점점 갈라져 나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몽시가 있고 난 후에 그것이 빈번히 벌어지게 되면, 그 다음에는 암시가 옵니다. 그러면 어떤 현상이 벌어지느냐? 길을 가다가 새가 남쪽으로 포르륵 날아가는데, 그것이 자기 꿈에서처럼 몽시로 본 것과 같이 딱 들어 맞는다는 것입니다. 그런 현상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몽시, 꿈에 무엇을 보게 되면, 그것이 어떻게 이루 어져 나가느냐 하는 것을 탐색해야 됩니다. 연구하고 조사를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어떤 때에는 잠이 깰락말락할 때, 잠을 자면서도 옆에서 말하는 소리를 듣고 그러면서 또 무엇을 볼 때가 있습니다. 어떤 때에는, 몸이 노곤해지면서 깜빡했는데, 깜빡 조는 것 같았는데 무엇을 보여 주는 것입니다. 그런 단계가 되면 잠을 자면서, 깜빡하는 가운데 혼자 무슨 말을 중얼중얼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자기도 모르게 하는 말입니다. 그 말하는 그 말을 들어 보면, 난데없는 다른 말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 현상은, 영인이 자기의 몸에 들어와 가지고, 자기의 몸을 빌어서 그러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발전해 나갑니다. 어떤 것은 속에서 말을 합니다. 속에서 말하면 머리에서 그 말을 듣습니다. 그때 듣기는 내가 듣고 말은 다른 사람이 하는 것입니다. 그런 현상이 여러분의 몸에서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렇게만 되면, 사람을 척 대하게 되더라도 그 사람에 대해서 대번에 알게 됩니다. 나쁜 사람인가, 좋은 사람인가 대번에 고른다는 것입니다.
좀 더 들어가게 되면. 사람을 척 보게 될 때, 영적으로 그 사람의 과거가 영화처럼 쭉 나타나게 됩니다. 여기에 많은 사람이 있지만 여러분들을 영적으로 비추어 보면 여기 앞에 앉은 사람이 사탄편에 가까운 사람 이라면 그는 빙빙 돌면서 저 뒤로 가 버리고 만다는 것입니다. 뒤에 가서 앉는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아무리 앞에 앉은 사람이라 하더라도 영적으로 볼 때, 그 사람이 사탄편에 있다면 빙빙 돌면서 저 뒤로 쉭 물러간다는 것입니다. 쭉 보면 좋은 사람은 앞으로 나오고 나쁜 사람은 뒤로 간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옛날에 그런 사람을 세워 놓고 기합을 줬습니다. 종들을 다룰 때에는 그런 일을 하는 것입니다. 종과 같이 취급할 때는 그런 놀음을 한다는 것입니다. 자녀들에게는 자녀되는 이치를 가르쳐 주지만….
선생님은 영적인 체험이 많지만 그런 이야기는 안 합니다. 그것을 이치에 맞도록 조화시켜 가지고 올바른 길을 가르쳐 주는 것이 우리의 원리인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은 알고도 모르는 체 할 때가 많이 있습니다. 선생님이 알려고만 하면 영계의 천사들이 보고를 하려고 막 달려옵니다. 그런 것을 알게 되면 여러분이 앞에 앉기 위해서는 탕감을 받든가 영계의 혜택을 받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여러분은 다 나가 버리는 것입니다. 즉, 탕감을 하든가 영적 세계의 혜택을 받든가 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아예 나가 버린다는 것입니다. 나는 영계를 내가 알기 때문에, 잘못하다가는 이용당한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영계의 협조를 안 받으려고 합니다.
마호메트(이슬람교)는 공산세계와 손잡은 것입니다. 이슬람교는 외적인 하나의 반대형으로서 내적 종교입니다. 그만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