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달 그거 다시 한 번 하자. (2003년 5월 2일, 5월 4일 말씀 훈독 후에 5월 10일 말씀 훈독)
『……영계에 가 있는 조상들은 동생이 되는 것입니다. 가인의 입장에 있지만 동생을 지상에 내려와 협조해 가지고 지상의 아담가정을 협조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는 가인들이 내려와서 아벨가정으로부터 주권, 천상천국 지상천국을 완성할 때까지 협조하는 입장이기 때문에 천사장권을 넘어서지 않으면 천국에 못 들어간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천사장보다도, 타락한 누시엘보다도 나은 자리에 있었습니다. (녹음이 잠시 중단됨) …… 사실을 헤쳐 가지고 갈라졌던 것을 통합 연결시켜 놨기 때문에 사탄은 자연굴복하고 하나님은 타락권 후손을 내가 사랑하고 내가 이렇게 품어 줬기 때문에 하나님이 아담 해와의 타락이 없었던 해방의 자리에서 품을 수 있는 마음의 출발을 가지고 새 지상․천상천국을 출발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게 무슨 말이에요? 황선조! 사탄도 알더라도 가르쳐 줄 사람이 없어요. 하나님도 알더라도 가르칠 사람이 없다구요. 핏줄이 달라졌기 때문에. 그러니까 아담은 소생․장성․완성의 씨를 가지고 본연의 하나님의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중심삼고 새로운 핏줄을 심어 놓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타락권을 넘어선 천사장 이상의 가정적 기틀을 마련했기 때문에, 그 이상의 모든 것, 사탄의 미지의 사실, 하나님의 미지의 사실을 알더라도 사탄이 가르쳐 줄 수 없고 하나님이 가르쳐 줄 수 없다는 것을 이미 다 알고, 사탄과 하나님을 화해 붙일 수 있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새로이 재창조해야 된다구요. 완성기 완성급 7년노정이라는 것은 그 누구도 못 가 봤어요. 하나님도 못 가 봤고 사탄도 못 가 봤고 참부모가 개척해서 가야 할 것인데, 가려면 사탄을 소화 흡수해야 돼요. 사탄을 소화시켜 가지고, 굴복시켜 가지고 하나님을 환영할 수 있는 입장에 있어서 사랑의 전통을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세계로 확대할 수 있는 권내로 넘어가야 됩니다. 그것이 전부 다 개척이에요. 가르쳐 줄 수 없어요. 개척해야 된다구요. 알면서도 못 가르쳐 준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원리원칙에 일치될 수 있는 걸, 승리한 것을 하나님이 공인하고 사탄이 공인해야 돼요. 사탄은 자기가 더럽힌 사탄세계를 포기해야 되고, 하나님은 찾아야 돼요. 부모님의 승리권에 새로운 핏줄을 중심삼고 인수해야 된다구요. 그것을 인수하는 데는 하나님이 인수해 달라고, 왕권 수립을 해 달라고 할 수 없어요. 그것은 선생님이 해야 된다구요. 사탄과 성인과 성자들을 같은 자리에서 축복을 해 달라고 하나님이 할 수 있나? 위신상 체면상 못 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혁명적인 개발을 한 거예요. 하나님이 말하지 않더라도 그 원칙을 알았기 때문에 그것을 개발하고 다 메워 놓았습니다. 하나님이 가르쳐 주지 않은 것을 알고 실천했기 때문에, 그것의 주인이 누구냐 하면 하나님도 아니고 사탄도 아니고 선생님이에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러니까 지옥과 천국을 개문하고 해방할 수 있는 권한이 완성권 7년노정에 결정됐음으로 말미암아, 그 권한을 중심삼고 천상세계를 개문해 가지고 통일적 사랑의 일체권 세계를 완성하여 지상․천상천국의 해방권을 이룰 수 있느니라! 아멘이라구요. 그것을 말하는 거예요.
개발해야 돼요. 가르쳐 줄 수 없어요. 그래, 선생님이 개발한 그 원칙을 사탄이 참소할 수 없는 자리에서 승리했기 때문에 여러분에게 다 가르쳐 줘요. 가르쳐 준 그것을 얼마나 고맙게 생각했어요? 그 수고한 모든 공적을 갖고 천년만년 한이 하늘과 땅에 사무친 원한의 세계를 다 해소해 가지고 해방된 특권의 자리에 서 가지고 하나님도 사탄도 해방해 주고 인류도 해방할 수 있는 권한을 7년 완성권에 개발해 가지고 5퍼센트 기준을 완성해야 되는 거예요.
축복이 뭐라구요? 아담 해와가 7년노정에 축복받는 그 자리가 뭐라구요? 책임분담! 축복을 이룰 수 있는 책임분담에서 해방됐기 때문에, 그 책임분담은 하나님이 한 것도 아니요, 참부모가 전권을 가지고 했기 때문에 참부모가 천국 들어갈 수 있는…. 지옥에 있는 것을 끌어올려 가지고 선생님이 닦아 준 모든 것을 거느려서 제1차 아담시대, 제2차 아담시대, 제3차 아담시대, 조상이 다르지만 하나의 완성적 참부모권에 소생․장성․완성 단계에 된 지상․천상천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옥과 낙원, 천상세계도 해방할 수 있고, 하나님도 해방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야 원리가 정비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런 기준에 있어서 탕감복귀 세계를 하나님 앞에 회부, 돌려드려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지난달 13일에 한 거라구요. 그것을 다 알고 가야 된다구요. 모르면 저나라에 가 가지고 얼마나 어색해요? 잔칫날을 모르고 가 가지고 잔칫상을 받는 자리에 앉아 있기가 얼마나 부끄럽겠어요? 안 그래요? 예복도 안 입고 모르고 가 가지고 앉을 수 있어요? 그걸 다 알고 가야 된다구요.
그래, 선생님이 안 나왔으면 하늘나라나 지옥을 해방할 길이 없어요. 누가 그것을 개척하고 하나님이 명령하지 않은 것까지도 개발해 가지고 오고갈 수 있게끔 하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의 책임이 중요해요. 자, 계속하라구.
『……36가정부터 다시 불러 가지고, 요전에 불러서 내가 용서해 주기로 했지만, 진짜 이제 천국에 입적할 수 있는 명단을 뽑는 데 탈락 되면 영원히 탈락되는 것입니다. 자기들 삼위기대 있지요? 36가정, 72가정, 124가정 삼위기대를 자기들이 불러 세워야 할 책임이 있다구요. 무책임하게 살았다구요, 형제들인데. 그걸 책임질 수 있는 천지부모 천지 왕권을, 왕을 모시고 형제지애를 세울 수 있는 하늘나라의 궁전에 처음 들어갈 수 있는 황족권 내에 입적하느냐 하는 문제가 생사지권의 판결시대를 향해서 나아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자기들이 처한 처소에 있어서 해야 할 책임 완수에 결여가 없도록 노력하기를 바란다구요. 지상도 거기에 대해서 자기 일족들을 중심삼고 영계보다 자지 않고 24시간 그 일을 해야 합니다.』
자기 어머니 아버지, 형제들을 축복 안 해 주면 큰일이라구요. 혼인 신고, 출생신고를 누가 해 주느냐 하면 어머니가 할 수 없어요. 손자가 할아버지를, 아들이 아버지를, 동생이 형님을 축복해 줄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간다구요. 천지개벽 시대라구요. 천지개벽이 뭐냐 하면 그거라구요. 핏줄이 달라지는 거예요.
조상들이, 어머니 아버지 3대 전부가 핏줄이 달라졌어요. 핏줄이 달라졌으니까 뒤로 돌아서 가지고 거꾸로 가니 손자가 할아버지 자리에 올라가고, 아버지 자리에 아들이 올라가고, 형님의 자리에 동생이 올라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핏줄이 달라지는 거예요.
그래, 천사장권은 상대가 없는 것인데, 상대적 권을 중심삼고 아담이 16세 이후에 사탄세계에 모든 것을 승리한 그 기준을 중심삼고 완성한 아담의 몸뚱이를 접붙여 준 거예요. 접붙이는데 지상에 내려와 가지고 형님의 자리, 형님 가정을 따라 동생 가정으로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뒤집어지는 것입니다.
탕감복귀, 복귀라는 명사를 중심삼고 전부 청산할 수 있는 그 일이 위의 것이 아래에 가고 아래 것이 위에 가야 된다는 거예요. 오른쪽이 왼쪽으로, 왼쪽이 오른쪽으로 전부 다 뒤바꿔져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천지개벽이 벌어지는 거예요.
세상으로 보면 할아버지가 할아버지인데 탕감복귀의 법으로 보면 말이에요, 할아버지가 사탄의 혈통을 이어받은 대표 자리요, 아버지가 그 다음이요, 자기가 그다음이라는 거지요. 4차권이라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는 제4차 해방권시대를 발표했어요. 이것은 타락권을 넘어선 것을 말해요.
부모님이 사탄의 참소권이나 천상의 참소권을 다 제거해 가지고 마음대로 평준화될 수 있는 승리의 패권세계에 하나님의 왕권을 모실 수 있는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가정을 지니고 살 수 있는,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 가지고 같이 동거해서 살 수 있는 세계로 들어갈 수 있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그런 권한이 있다는 거예요.
핏줄이 달라졌기 때문에 하나님이 무력한 하나님이 되었습니다. 또 무력보다도 원수가 더럽힌 그 생활하던 무대에, 원수가 잘살고 사랑하던 그 침대, 그 이부자리, 가정기물을 침 뱉고 보기도 싫어할 텐데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독신생활을 하라고 한 것입니다.
제일 원수가 뭐냐 하면, 남자 여자의 생식기예요. 종교는 독신생활을 수천년 동안 강조해 온 것입니다. 하나님도 수천년 동안 절개를 지켜 나오지 않았어요? 안 그래요? 아담 해와도 하나님과 같이 소망의 천국을 바라서 사랑이라는 것을 할 수 없는 절개의 길을 세워 나오면서 찾아 나왔어요. 그래, 혼인신고 출생신고가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막연한 줄 알았어요?
그래, 실체권에 대해 어제 얘기했지요?「예.」체를 입어야 돼요, 체. 체를 못 입었어요. 그러면 선생님의 가르침을 중심삼고 승리한 하나님 체, 또 승리한 사탄 체를 입어야 돼요. 천사장도 복귀하고 하나님도 복귀하는 거예요. 천사장을 복귀하면 하나님도 복귀되는 거지요.
그럴 수 있는 돌이키는 길잡이를 누가 하느냐 하면, 하나님도 못 하고 사탄도 못 하고 참부모만이 할 수 있어요. 왜? 원리의 세계를 알기 때문입니다. 알겠나? 박구배!「예.」
다들 기가 막힌 일이에요. 모르니까 눈을 꺼벅꺼벅 하고 살지, 아는 선생님은 얼마나 바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모르니까 그저 어제도 오늘 같고 오늘도 내일 같고, 그저 그럭저럭 살면 되겠거니 한다구요. 프로그램을 알면 탕감 길이 얼마나 바쁘겠나 이거예요. 하나님이 전부 알면서 못 가르쳐 준 거라구요. 왜 못 가르쳐 주었느냐? 핏줄이 달라요. 원수예요, 원수. 반발되는 거예요.
그러니 언제든지 하나님이 앞에서 맞으면서, 사탄이 나갈 길 앞에 서 가지고 반대를 받으면서, 밀려 나가면서 다른 데 길을 찾아 나온 거예요. 점점 개인시대에서 가정시대, 가정시대에서 종족시대… 멀어져 나온 거예요. 생각하면 대단한 거지요. 꿈같은 얘기인데 엄청난 놀음이에요.
그래서 여러분이 선생님을 하나님을 모시는 이상, 사탄 졸개들이 모시는 이상 모셔도 미칠 수 없는 자리까지 권한을 세울 수 있는 그 힘이 있다는 거지요. 천상에 가 있는 사람도 지옥으로 보낼 수 있는 거라구요. 그것이 꿈같은 얘기인데 그렇게 안 되면 안 되게 되어 있다구요. 세상 천지가 정리 안 돼요.
5월 달이 중요한 달이에요. 금년 5월 달이 그렇지요? 5월 달은 타락한 세계에 있어서 한 해를 중심삼고 돌아가는 맨 돌고비 달이에요. 여기에서 전부 다 탕감해 버려야 돼요. 그래서 하나님이 춘하추동의 한 해를 찾아서 청산 지을 수 있는 돌고비, 돌아서 가지고 내려가는 것이 올라가니까 적자가 서자의 자리를 따라가야 돼요. 여기서 돌아갈 때에는 그래요. 요즘 세상을 보면 딴따라패들이 국회의원을 해먹고, 미국의 배우들이 움직이잖아요? 딱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것은 다 추풍낙엽처럼 떨어져 나가요.
여기서 호모, 레즈비언…. 어제도 주동문이 얘기했지만, 혼란 된 환경이 돼서 그렇지 그것은 다 없어지는 거예요. 그것이 그렇게 됐다가는 일대로 끝나요. 안 그래요? 영원히 있을 수 없어요. 그것을 부정하고 새로이 문 총재가 가르치는 길을 가야 돼요. 서자 취급을 받았어요. 적자 중의 적자인데 서자 취급을 받았다는 거예요. 본래의 주인이 이것을 가려니 얼마나 복잡해요?
그러니까 이제는 적자 중의 적자로 축복을 받고 하늘나라의 권위를 가졌으니, 적자도 그것을 못 가졌지만 서자의 자리에서 이것을 전부 다 탕감복귀해 가지고 획득했기 때문에 천하의 천상세계나 지상세계는 그 특권적 휘하에 지배를 받아야 되고, 거기에 치리를 받아 가지고 정(正)과 부(否)의 세계를 가려 갈 줄 알아야 지상 사탄세계와 천상세계를 알고, 그렇게 살아야만 천국 갈 수 있다는 것은 이론적 결론이라구요. 선생님이 말하는 것이 무슨 얘기인지 모르는 사람은 듣고도 모를 거라구요, 무슨 얘기인지. 자!
『핏줄이 더럽혀진 돌감람나무밖에 안 되는 거라구요. 참감람나무로 핏줄이 전환되어야 합니다. 절대 참사랑․참생명․참혈통으로 참부모의 아들딸이라는 의식이 어떤 나라의 충신, 어떤 나라의 장관이라든가 대통령의 직책에 있는 것보다도 실감이 나야 된다는 거예요. 그 자리까지는 멀지요? 고생을 해야 돼요. 보따리 싸들고 별의별 삼천리반도를 누벼 가지고, 세계를 누벼 가지고 내가 기반을 닦은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 일족 기반을 누벼 빨리…』
세상만사 사탄세계의 타락한 모든 비참사를 당했으면, 하나님은 그 비참사를 당하는 모든 개개인의 아버지이기 때문에 그 이상 비참한 일을 당하고 복귀하기 위한 마음의 아픔을 언제나 느껴 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타락한 세계에서 불쌍한 사람들을 보면, 자기가 마음에 아픔을 느껴 가지고 같이 동감하면서 자기 부모들이 눈물을 흘리는 이상의 자리에 가야 천국과 관계를 맺을 수 있어요. 자기 부모들이 아들딸을 바라보고 느끼는 이상의 아픔을 느낄 수 있어야만 하늘나라 권속의 자리에 동참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러니 얼마나 가짜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저세계가 얼마나 멋지고 깨끗한 세계이고 얼마나 빛나는 세계인지를 생각해 봐야 된다구요.
핏줄! 해 봐요, 핏줄!「핏줄!」무슨 핏줄이에요? 참사랑의 핏줄이에요. ‘선악’ 할 때 선도 말이에요, 소생 선, 장성 선이 있지만, 참사랑의 핏줄 하면 하나예요. 소생시대나 장성시대나 완성시대나 핏줄을 통하지 않으면 전부 다 연결이 안 돼요.
그래, 구약시대도 더러운 피를 뽑으려고 했고, 신약시대도 아들딸의 피를 뽑으려고 했고, 성약시대도 몸뚱이의 피를 짜내기 위한 거예요. 피 기름을 짜내는 놀음을 해 온 거라구요.
그래서 더럽혀진 피가 전부 다 뼈의 기름 가운데, ―골수라는 말이 있잖아요?― 뼈 가운데도, 살 가운데도, 피 가운데도 없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참사랑 참생명에 인연된 핏줄에 일체화될 수 있는, 내적 외적 일체, 상현 하현, 우현 좌현, 전현 후현 전부가 입체적 구형에 일체화될 수 있는 하나의 본연의 참사랑과 참혈통을 중심삼은 열매, 하나의 구형체가 돼야 합니다. 하나님을 중심삼은 1대, 2대, 3대권을 중심삼은 전후관계의 구형세계를 이뤄야 된다는 것입니다.
손자가 없으면 가정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여러분이 손자를 갖지 못하면 가정이 안 돼요. 아들딸만 가지고는 가정이 안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아들딸을 가졌으면 그 전에 할아버지의 대 전 사람은 말이에요, 가정을 가질 수 있지만, 타락할 때 3대를 못 가졌으니 영영 가정이 없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가정이 없다구요.
그렇게 깨끗이 다 가르쳐 줬는데 제멋대로 살아 보라는 거예요. 저 나라에 가 가지고 어떻게 되나 봐요. 그러니 말씀을 중심삼고 문답을 해야 돼요. 내가 여기에 걸리는 것이 뭐냐 이거예요. 간단해요. 간단한 거라구요. 참사랑을 중심삼은 첫사랑의 핏줄, 아담 해와를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결혼식과 연결될 수 있는, 3대를 이을 수 있는 참사랑의 핏줄이라는 거예요.
그래, 둘째 번 사랑이 아니고 첫사랑이에요. 첫번 사랑이 귀한 거라구요. 자!
『……선생님 가정의 대신자들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입니다.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부모님의 승리한 모든 특권을 핏줄을 통해서 일괄적으로…』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이라는 것은 타락이 없었던 본연의 기준을 말하는 거예요. 놀라운 거라구요. 옛날에 다이아몬드는 아프리카에서 아이들이 가지고 놀던 유리 짜박지 같은 것인데, 그런 것이 영국의 왕실에 517캐럿의 왕관의 보석이라구요. 세계에서 제일 큰 거예요.
그래, 그것을 알고 보면 무한한 가치지요. 영국 나라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가치인데도 불구하고 모르니까 그래요. 선생님 같은 사람은 아니까 무슨 희생을 하더라도 그 일을 하려고 하고, 빨리 빨리 탕감 기한 내에 끝내려고 하는 거라구요. 기한이 10년이 있으면 귀일수 10년을 보내지 않고 1년에 해 버리는 거예요. 귀일수라는 것은 타락한 이후의 것 아니에요? 일시에 다 끝내야 할 텐데 10년 귀일수가 뭐냐 이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바쁜지 몰라요. 바쁘겠나, 노라리로 하겠나? 하는 일들도 그래요. 여유 있게 하는 것보다도 나중에는 살 가지고 승리하는데 뼈와 기름까지도, 골수를 전부 다 퍼부어야만 해결 나는 거예요. 여러분이 일을 하는데도 선생님이 도와준다고 생각하지 말고 자기의 피 살을 깎아 가지고, 1년에 자기가 몇백만 달러를 썼으면 몇십만 달러라도 벌어 가지고 조건을 세워야 되는 거예요. 한푼이라도 아껴야 된다구요. 함부로 쓰면 안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얼마나 수전노인지 알아요? 어디 시장에도 안 나가요. 시장에 나가서 점심도 안 사먹고 집에 와서 먹고 다 그랬다구요. 요즘에 통일교회 패들도 제멋대로 가 가지고…. 요즘에 내가 몸이 이래서 먹는 타령을 해요, 먹는 타령. 무얼 갖다 줘도 안 먹고 그러는데, 몸이 그러니 입에 안 맞고 그러니까 싫어요. 싫으니까 옛날에 좋던 것을 전부 다 부정해요.
참 이상하지요? 그렇게 밥이 맛있고 김치가 맛있고 다 이랬는데 다 부정하는 거예요. 색다른 것을 찾아요. 먹는 것이 달라져요. 노는 사람들은 천천히 그럭저럭 살지만 아는 사람은 바빠요. 몇천만년 역사를 탕감복귀해서 일대에 맞춘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말이 쉽지요. 원리 말씀에 탕감복귀라는 말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가르쳐 준 것이 거짓말을 했나, 사실인가 생각해 보라구요. 거짓말이라고 할 수 없어요. 자, 빨리 끝내자!
『일심, 본연의 일심 세계가 되어야 된다구요. 몸도 전부가 하나되고 마음도 하나되었으니 타락을 함으로 말미암아 일심․일체․일념이 갈라졌어요. 몸과 마음이 싸우고 생각이 달라졌습니다. 본연의 일심, 하나님과 같이 하나의 마음과 하나의 몸과 하나의 이념이에요. 그 이념이라는 것이 지상․천상천국의 해방적 가정정착을 말하는 거예요. 창조해 가지고 하나님의 가정정착…』
핏줄! 핏줄로 연결시키는 가정정착이에요. 가정 하면 하나님의 본연의 창조한 타락이 없고 타락은 생각도 할 수 없는 그 자리에 완성한 피를 중심삼은 핏줄을 연결한 가정을 말하는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얼마나…. 미국 가정, 일본 가정으로서는 이거 다 꿈같은 얘기예요. 그것을 저나라에 가서 정비하기 위해 천국을 몇 단계 개조해 내야 돼요. 소생 천국에 들어가지 완성 천국은 못 간다는 거예요. 자!
『……부모님으로 말미암아 인류는 재창조한 아담 해와 이전의 자리에 올라간다는 거예요. 그런 자리에서 축복을 해 주었기 때문에 천사 세계 사탄세계는 완전히 굴복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타락했다고 할 때는, 핏줄이 달라진 것을 말해요. ‘타락’할 때는 핏줄을 생각해야 돼요. 사탄의 핏줄을 받았다구요. 하나님의 핏줄을 못 받았습니다. 그것은 탕감법을 통해야 됩니다. 개인시대, 가정시대… 8단계의 탕감법을 통하지 않고는 하늘의 핏줄이 생겨나지 않아요.
여러분이 지금 있는 자리에 있어서 개인적 핏줄을 연결시키고 가정․종족․민족, 8단계의 핏줄을 연결시킨 것인데, 그것을 말만 알지, 어떠한 심각한 자리에서 이루어졌는지 모른다구요. 그러니까 선생님을 절대신앙하라는 것입니다. 절대 믿고 선생님이 하라는 일은 무엇이든지 개인의 1도를 중심삼고 바라던 것을 360도 하라고 그래도 거기에 절대신앙을 해야 돼요. 그 이상 다 해야 된다구요. 자기 생각대로 모든 것을 선생님이 대주고 해 줄 것으로 생각하지 말라구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타락했다는 것은 하나님의 황후를 사탄이 유린한 거예요. 세상에! 있을 수 없는 일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타락’ 하게 되면 사랑의 원수를 생각해야 됩니다. 간부(姦夫)예요. 여자 셋(姦)을 합한 것이 3시대 여자를 말해요. 간부가 그렇잖아요? 핏줄을 더럽혔다는 거지요. 알겠어요? ‘타락’ 하면 뭐라구요?「핏줄!」사탄의 핏줄! 하나님의 원수의 핏줄입니다.
그것을 하나님이 전부 다 바로잡아 가지고 본연의 사랑의 핏줄과 같이 갖다가 심기에 천년만년 소원한 이상의 마음으로, 기쁨으로 심을 수 있어야 될 텐데, 사탄이 더럽힌 핏줄 위에 정리해 놓고 하나님의 사랑의 핏줄을 심기에 주저할 수 있는 마음이 있어서는 안 됩니다.
결혼했던 여자가 재차 결혼하는 사람이 있다고 하면 말이에요, 신부가 새로이 시집가 가지고 본남편하고 잘 살던 그 모든 전부를 중심삼고 ‘당신, 우리 남편하고 살던 이불 중에 제일 좋은 이불이니 여기에 와서 사랑합시다.’ 하면 어떻게 되겠나? 섬뜩하겠어요, 기분이 좋겠어요? 유정옥!「섬뜩합니다.」불사르고 싶고 훅 불어 버리고 싶은 거예요. 그것보다도 부대자루를 깔고 자더라도 본연의 사랑의 자리를 원하는 거예요. 그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래, 부부생활을 할 때에는 언제든지 생각해야 된다구요. 실체권! 하나님의 형태를 이어받아야 된다구요. 얼마나 모순된 사실인가 생각하면 심각한 거라구요.
그래서 반드시 탕감하는 데는 수난 길을 가야 돼요. 반드시 죽을 자리에 가야 됩니다.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하는 그 말이 참 하늘나라의 고백이에요. 더럽힌 핏줄을 찾아 나가는 예수님의 고백이었다는 것입니다.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얼마나 끔찍해요? 대할 수 없는 것을 대하니 말이에요.
타락했다는 것은 핏줄이 달라졌다는 것입니다. 원수의 핏줄을 내가 받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심정권을 몰라요. ‘아버지!’ 하게 된다면, 잃어버린 아버지를 부르는 그 아들의 심정이라는 것은, 천리 떨어져 있더라도 자기가 시간권 내를 넘어서서 데려다 모시고 싶은 마음이 있는 거와 같이 간절함이 얼마나 크겠느냐 이거예요. 심정의 세계를 그렇게 알아야 돼요. 자!
『이제 축복가정들은 도시에 사는 것이 아니라 자연으로 돌아가 하나님이 만물을…』
자연으로 돌아가야 돼요. 그래서 박구배가 지금 그것을 준비하는 거예요. 알겠어?「예.」정성들여 가지고 해야지, 거기에 사기꾼들이 있어서는 안 돼. 선생님 이상 이 돈을 마련하기 위해서…. 선생님이 대준다고 좋아하지만 좋아할 것이 아니야. 잘못하게 되면 자기 조상들이 전부 다 탕감해. 걸려 들어온다는 거야. 조상의 산이 무너져 나가요.
우리 같은 사람은 그래서 빚지려고 안 그래요. 누구보다도 예수한테 신세지려고, 하나님한테 신세지려고 안 해요. 알았으니 내가 책임지는 거예요. 어려울 때에는 전부 다 도와 달라고 예수님 앞에 기도를 안 해요. ‘하나님, 나를 도와 주소.’ 하고 기도 안 합니다. 내가 책임을 져야지요. 탕감을 누구보고 해 달라고 해요?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고마운 것이 뭐냐? 부모가 고마운 거예요. 부모가 이 일을 대신하니 진짜 부모의 핏줄을 받은 아들딸이라면 부모의 소유권과 모든 권한을 전부 다 이어받을 수 있고, 부모 앞에 잘못된 것이 있으면 용서를 받을 수 있는 그 자리에 서면 고개를 넘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려니 부모 앞에 잘못했다고 빌어야 돼요. 잘못했다고 빌어야 형님이나 누구나 하나되지요. 그게 회개예요, 회개.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이 올 때에도 세례 요한이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 했고, 예수님도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 했고, 선생님도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고 하는 것입니다. 세례 요한이 회개하라는 것은 개인적 회개를 말해요. 타락한 세계의 개개인이 전부 다 지금까지 결혼도 못 하고 수절을 지킨 거예요. 예수님이 회개하라고 한 것은 가정적 회개예요. 선생님은 국가적 회개를 하라는 것입니다. 차원이 달라요.
그래, 나라를 못 가지면 선생님을 못 따라가요. 여러분에게 나라를 찾기 위한 일을 시키지요? 자기 가정에서부터 8단계를 대표해서 씨가 될 수 있는, 가정에서부터 종족, 민족으로 키워 8단계 전체, 하늘나라 까지 커버할 수 있는 씨의 내용을 갖추어 가지고 하나님 앞에 드려야 해방되는 거예요.
심었던 열매를 수확해 가지고 하늘 앞에 바침으로써, 그래도 하나만 아니고 두셋을 바치게 되면 하나님은 기쁨으로써 첫 번 창고에서부터 셋째 번 창고를 열고 전부 다 저장해 가지고 거기에 사랑의 양을 보태서 상속해 주겠다는 거예요. 부모님의 사랑, 참사랑의 양, 무한한 세계의 소유를 결정할 수 있는 사랑을 보태서 전부 다 주겠다는 거지요. 하늘나라의 비밀 창고의 모든 것을 상속해 주겠다는 것입니다. 그래, 영계에 대한 관심이 많아야 돼요. 자, 이렇게 하다가는 뭐…. 몇 시 됐나?
『……그렇기 때문에 희랍사상 철학으로 보게 된다면 만우주는 투쟁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서로가 원수라고 보는 거예요. 그러나 그게 원수가 아니에요. 타락한 결과라는 것입니다. 공산주의 이론인 자본론이라든가 변증법을 보게 되면 투쟁해서 발전한다고 해요. 그게 아니에요. 투쟁이 아니에요. 아무리 악한 균도, 요즘에 사스(SARS)라는 병이 나왔는데, 그 병균 앞에 천적 몇 마리만 있더라도 다 잠잠해진다는 거예요. 천적 알아요?』
개가 십만 마리 있더라도 호랑이 두 마리만 있으면 다 조용해지는 거라구요. 천적이 있다는 거지요. 병균도 그렇지요. 지금까지 투쟁으로 보는데, 천적을 어떻게 찾느냐 하는 문제예요. 대개 균이라는 것은 7일에서 47일 이내밖에 못 살아요. 그 기간에 사는데 천적이 있으면 천적에게 먹혀 버리는 거예요. 천적이 흡수한다는 거지요.
요전에 방영한 것이 천적에 대한 것인데, 바이러스의 천적들을 중심삼고 물건 자체도 보이지 않는 균들이 다 잡아먹어요. 물이 되어 버리고 마는 거라구요. 그렇다는 거예요. 자!
『……그래서 내가 한의학과 서양의학을 하나 만들기 위한 통일의학이라는 것은 보호의학입니다. 병이 나기 전에 천적의 기반을 활용해 가지고 방어할 수 있는, 수술 안 해 가지고도 근원적인 모든 것을 해방할 수 있는…』
박구배, 우리가 산 회사가 그런 일면을 지금 책임지고 하잖아? 박구배! 응? 왜 답변이 그렇게 희미해? 지금 하고 있나?「하고 있습니다.」그것 하고 있다는 답이 ‘하고 있습니다.’ 할 때 나중에 왜 자꾸 작아져?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해야 할 텐데. 뭐가 잘 안 돼?「잘 되고 있습니다.」거기에 대해서 선생님이 관심이 있어요. 균에 대한 천적! 그래서 내가 박 여인을 하와이에 데려가 가지고 세상에 없는 귀빈 이상의 대우를 해 줬어요. 그 컨셉이 필요해요. 자!
『……천일국을 만들기 위해 선생님이 얼마나 수고를 했는데, 천일국을 생각하고 있어요? 그 천일국 국민증이 어떻게 되어 있던가? 뭐라고 씌어 있어요? 천주평화통일국 학습증! 거기서부터 개인시대 해방…』
학습증 다음에 뭐인가? 선습증인가?「교습증, 선습증입니다.」그렇지! 그런 훈련을 받아야 된다구요. 이제 콘도미니엄 시스템에서 가정을 중심삼고 훈련시켜야 돼요. 독일 사람, 미국 사람, 한국 사람, 일본 사람의 원수 나라를 중심삼고 3년 생활을 하는데, 그 아들딸을 중심삼고 내 아들딸 네 아들딸, 자기 여편네 네 여편네 하던 것, 집에서 살림살이도 자기 계열로 찾아 들어가 살던 것을 전부 다 일원화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자기 혈족보다도, 자기 직계보다도 더 사랑할 수 있는 놀음을 중심삼고 되어야만 천국이상이 확대된 세계가 나와 더불어 관계를 크게 맺을 수 있는 것이지, 자기 제일주의를 가지고 주변을 무시하면 무시할수록 작아지는 거예요. 반대예요, 반대. 자!
『……그렇게 완결해서 바쳐 드려야만 자기들까지도 3대권, 하나님 1대, 아담 2대, 3대의 가정으로서, 부모님 대신 가정의 자리에 서 가지고 천일국 중심가정으로서 해방되어야 된다구요. 책임분담 완성 못 하면 못 넘어가는 거예요.』
가정은 손자가 없으면 안 된다는 것 알지요?「예.」그것을 지금까지 모르고 있어요. 얼마나 중요한 문제인지 모른다는 거예요. 그러니 서양 사람은 곤란하다는 거예요. 가정도 남자가 여자를 대해 책임 안 지고 또 아들딸을 책임 안 지고 도망 다녀 가지고 프리 섹스니 무엇이니 호모니 무엇이니 그러고 있다구요. 그러던 사람들은 자기 소유권을 불태워 놓고 가야 되는데 그렇게 안 된다구요. 원수의 세계 사람들이 말이에요. 통일교회가 전부 다 그 주인이 되어 버려요. 자!
『……입적할 수 있는 나라와 자리와 그 출생 기지, 만민의 축복 조상으로 세워 가지고 계대적인 기준이 자동적으로 천국에 연결되어…』 여기 여자들이 정신 바짝 차려야 돼요.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3시대를 유린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과 하나님을 얼마나 고생시켰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없으면 지옥 밑창에서 구더기보다도 더 천대받는 거라구요. 언제든지 불구덩이에서 머리로부터 꽁지까지 잘라내 가지고 영원히 태워 버릴 수 있는 그런 자리에 들어가야 될 것이 여자들이라는 거예요. 우리 엄마는 아니지. (웃음)
왜 웃어요? 다 불쌍해요. 가만히 보면 불쌍하다구요. ‘저렇게 여자들 남자들이 다 가서 어떻게 하려고 그러나?’ 생각합니다. 내가 가르쳐 주기는 다 가르쳐 줬는데, 몇 번씩 얘기해도 바다 건너에서 나는, 불은 안 보이지만 연기는 보인다구요. 연기는 보이는데 불을 몰라요, 불을 몰라. 딱 그 격이라는 거예요. 그 나라에 가게 되면 불에 타야 할 텐데, 자기 자신도 연기가 되어 가지고 없어진다는 것을 모른다는 거예요. (5월 10일 말씀 훈독 마침)
또 있잖아, 또? 또 있잖아?「또 있습니다.」그것 죽 읽으라구. 22일 날 한 것까지 읽으라구. 소유권 문제가 중요한 거예요. 그것 읽어 봐요. 계속해 읽어요.「목이 좋지 않아서요.」목이? 병을 고쳐야지. (5월 12일 말씀 훈독)
그것을 다 빼놓고 읽지 않았어? 그다음에 또 있지?「그다음에 5월 17일, 22일 있습니다.」그것을 전부 다 알아야 돼요. 그래야 통일된 모든 것, 탕감된다는 것이 어떻게 된다는 것을 알아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27일까지 말씀한 것을 전부 다 훈독회 해야 돼요.
이것 처음 하잖아, 처음?「이건 새로 만든 책이라 그 전에 안 됐던 것을 끼워 놓은 것입니다.」글쎄, 끼워 놨다는 것은 안 됐다는 거지. 다 했어야 되는 거지. 수련해야 된다구요. 세부적인 단계적 해결 방법을 전부 다 알아야 돼요. 통일적인 모든 지상 천상이 일원화되어 가지고 넘어가더라도 그 남아진 것이 사탄의 참소조건이 없어야 된다는 거예요.
멍해 가지고 무슨 말인지 하나도 모르지요? 그것을 세밀히 읽으면서, 훈독회 하면서 설명해 줘야 된다구요. 그래야 전부 다 ‘아하!’ 하고 알아 가지고 5월 10일 선포한 것이, 창조이상 총 주체권 전환식이라는 것이 드러나는 거예요.
그 나머지는 저녁에 할까, 내일 할까? 임자네들이 세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저녁에 한다고 했지만, 어제도 못 하고 오늘도 못 하고 언제 하겠나? 어디 갔나? 양창식, 기도해요. (양창식 회장 기도)
이제부터 사흘 동안, 5일, 6일…. 7일에 다 떠난다고 그랬지?「예.」 열심히 이제 낚시…. 코디악의 정신을 알아야 돼요. 코디악의 정신이라는 말을 했지요? 코디악의 정신, 그것을 알아야 돼요. 자, 그렇게 알고…. (경배)
이제는 경쟁이에요. 알겠어요?「예!」하여튼 열심히 하라구요. 배가 있으면 부처끼리, 세 부처가 나가 가지고 운전도 배우고 그래야 된다구요, 앞으로는. 세상에 경계선이 없으면 바다를 통해 가지고 세계를 순회하는 것이 제일 좋은 거예요. 육지는 멀어요. 바다는 직단거리를 통할 수 있기 때문에 배를 중심삼아 가지고 여행하면서 살 수 있는 거라구요. 배를 타고 배를 사랑하고 그래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열심히들 하라구요.
선생님은 관여하지 말라구요. ‘선생님은 타나?’ 관심 갖지 말라구요. 이제는 자기들이 해야지요. 바다의 책임자 세 사람씩 세계적으로 배치했는데, 이놈의 자식들, 다 잊어버리고 책임 하는 녀석이 하나도 없더라구요. 그거 영계에 가서 걸려요. 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