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선명 선생의 교육철학≫ ‘제5장 교육에 전생애를 바친 문선명 선생’부터 훈독)
『……그래서 세계 공익을 위한 언론을 만들려고 합니다. 그런데 그러기 위해선 이것만 가지고는 안 됩니다. 지금 그것을 누구도 공증하지 않아요. 사람들이 공증할 수 있는 결과를 가져오려면 10년, 20년의 세월이 필요합니다. 그러니까 여기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학자들을 중심삼은 언론인들이 그 주류를 다 바꿔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내가 미국에서 그걸 하고 있습니다.』
금년이 20년째예요. 금년 5월 21일에 세계적인 대회를 하게 돼 있다구요. 10년, 10년, 새로운 도약! 이제 언론계를 대표해 가지고 <워싱턴 타임스>와 유 피 아이(UPI)통신이 세계의 갈 방향을 제시해야 될 것을 세계의 언론인, 혹은 학자들이 모여 가지고 논문을 써서 세계적으로 발표하게 돼 있다구요. 그런 방향을 제시하는 거예요. 5월 21일이에요. 자!
『……미국이면 미국을 위한 교육제도 말고 영국이면 영국을 위한 교육제도가 아니라, 그것을 초월해서 우리들이 새로이 구상하는 하나의 세계, 평화의 세계를 건설할 수 있는 교육제도를 마련해야 합니다. 이러한 목표를 세워 놓고, 거기에 알맞은 교육시설을 갖추지 않고는 온전한 교육을 할 수 없겠기 때문에 거기에 알맞은 대학교를 지으려고 합니다.』
2004년까지 끝날 거라구요. 서울대하고 고대, 무슨 이화대학, 연세대학? 그 일을 지금 다 시작했다구요.
이것이 말만이 아니라구요. 다 실천한 기록이라구요. 실전기록이에요. 실전기록이요, 실전에서 승리한 기록이에요. 승리사의 기록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흘러가는 내용이 아니에요. 선전이 아니라구요.
윤 박사가 책임을 했으면 어떻게 됐겠어? 그때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했으면 어떻게 됐겠느냐 이거야. 세계의 국가 국가 전부가 우리 선문대하고 자매관계를 맺는 거예요. 지금 80개 대학을 넘어섰어요. 120개가 넘고 5백 개가 넘게 되면 세계 대학은 우리 연맹권 내에 자동적으로 들어오게 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유엔대학을 지금 계획하고 있는 거예요. 그리고 통신대학이에요. 이제는 책이 필요 없고, 학교가 필요 없는 시대에 들어간다구요. 세계적인 모든 유명한 학자들을 모아 가지고 시디(CD) 판을 만들어 가지고 팔려고 했는데, 이것을 정부에서 했으면 하고도 남을 텐데, 때를 놓쳐 버렸어요. 김영삼 때에 와 가지고 승공연합 기반 닦은 것을 다 망쳐 놓았다구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통반격파하는 것이 이번이 세 번째예요. 그때 자리만 잡았어도 오늘날 이 꼴이 안 된다구요.
그런 것을 다 모르지 않았어요? 잠만 자고 세월을 놓쳐 가지고 자기들이 사는 방식으로 다 통할 줄 알았지만, 선생님은 모르는 가운데 홀로 이 기반을 닦아 나왔다구요. 이제는 한계선을 넘게 돼 있어요. 통일교회를 누가 손댈 수 없어요.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나 케이 지 비(KGB; 구소련의 국가보안위원회)도 다 발 아래에 왔다는 거예요.
그러려면 무엇 가지고 이것을 지도하느냐 이거예요. 사상이에요. 이념이에요. 이념은 무슨 이념이냐? 인간끼리의 이념이 아니에요. 하나님과 하늘나라에 대한 소개를 할 때가 왔다구요. 영계에 대한 사실을 나 이상 아는 사람이 없는 것 아니에요? 그건 세계가 다 그렇게 알고 있는 거라구요. 세계적인 예언가 누구?「노스트라다무스!」노스트라다무스 그 예언가! 예언한 그 사람이 문선명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구요. 발표가 나올 거라구요. 지나가는 예언서들이 증거한 것이 다 열매 맺어야 된다구요.
천주교가 지금 신교와 싸우지만 통일교회를 못 당하는 거예요. 천주교가 요즘에 보스턴의 사건, 주교가 한 일로 인해서 큰 문제가 되어 있는 거예요. 그래서 다 무너져 가는 거예요. 사람의 힘을 가지고는 안 돼요. 그런 것, 시대의 감각이 전부 다 그냥 벌어지는 것이 아니에요. 새로운 시대를 창건하기 위해서는 비료가 필요해요. 생명의 씨가 자라기 위해서는 비료가 필요해요. 죽은 사체가 썩어진 거름더미가 필요한 거예요. 지금 전부 다 거름더미 아니에요? 미국 자체도, 공산당 자체도 그래요. 주인이 없어요. 거기에 주인이 되자는 거예요.
우리 애들도 대가리들이 커 가지고 세상을 몰라 가지고 아버지를 도적질하는 깡패로 알고 욕먹는 못난 사람이라고 했지만, 세계를 살리기 위해서는 그래야 했어요. 세계에 없는 생명의 씨가 묻혀 가지고 그것을 뚫고 나오려면 바위도 뚫어야 되고, 여러 가지 환경을 뚫고 나와야 되는데, 그게 간단하지 않아요. 40년 동안에 뚫고 나왔다는 것이 기적이라구요.
몇천년 기독교가…. 그렇잖아요? 기독교와 유대교가 6천년 역사를 말하는 그것을 40년에 타고 앉고, 종교권이 2천5백년 역사를 갖춘 것을 다 타고 넘었다구요. 국가 기준 전부 다, 한국이나 어디나 전부 타고 넘었다구요. 이런 사실을 몰랐다는 사실이 수수께끼예요. 얼마만큼 인간들이 자기를 중심삼고 살았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게 다 지나간 전승기예요. 전승 기록이라구요. 공론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걸 알고, 통일교회의 식구, 선생님의 자식들이 대가리들이 커 가지고…. 호박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요? 수박을 좋아하는 사람도, 그건 한 때 필요한 거예요. 사철 수박 이상 할 수 있는 것은 마음의 기쁨과 마음의 해방을 받지 않으면 안 돼요. 전부 다 해방받았어요? 마약에 잡혀 있고, 프리 섹스, 호모, 레즈비언의 퇴폐적인 육체 향락주의에 다 떨어졌어요. 주인이 없어요. 미국에 주인이 없다구요. 세계에 주인이 없어요. 종교의 주인이 없어요. 다 깨져 나갔어요.
오로지 한 가지 방향과 주인의 의식을 재교육할 수 있는 데는 통일교회밖에 없는 거예요. 이것은 식자들이 이미 논위하고, 세계 훈독회를 할 때 수상으로부터 대통령 경력 가진 사람이 줄을 지어 가지고 한다는 사실! 그건 인력으로 되는 것이 아니에요. 태양 빛이 나오게 되면 모든 밤을 지내던, 혹은 한대권 내에서 동면하던 모든 것이 햇빛을 따라 가지고 자기 장소를 박차고 뛰쳐나오는 거와 마찬가지의 시대가 되었다는 거예요.
이제는 다 눈을 뜨고 바라보니 통일교회 사람을 당할 수 없어요. 통일교회 사람이 갖춘 것이 얼마만큼 높다는 것을 다 측정해 가지고 서로 올라오겠다는 경쟁시대에 들어왔는데, 여기에서도 정신 못 차리고 사는 패들이 선생님의 아들딸이에요. 대가리들 큰 녀석들이에요. 선생님이 자식들 교육을 못 했어요. 둘 다 할 수 없어요. 하나님을 소개하고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을 만들기 위해서는 자기가 사랑하는 가정을 전부 다 희생해야 돼요.
문 씨 종중이 둘로 갈라졌고, 나라가 둘로 갈라졌고, 세계가 둘로 갈라졌어요. 갈라진 모든 것이 2차대전 이후에 하나될 것인데, 3년 반에 될 것이 30년 40년, 지금 57년째예요, 57년! 해방 후 말이에요. 허송세월을 했어요. 선생님이 40대에 세계를 메주덩이 밟듯이 밟고 다닐 수 있는 거예요. 꼭대기 사람들, 대가리를 꿰어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 할 수 있는 사람이 때를 놓쳐 가지고 80세에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지금 그때에 왔다구요. 미국 행정부처의 대통령은 내가 도와주지 않으면 누구도 못 돼요. 그건 정치세계에서 다 알고, 교육하는 세계도 그래요.
이제는 밤이나 낮이나, 암만 여명의 시간에 어둡다 하더라도…. 여명의 시간, 담 밑에 왔으니까 제일 어두워요. 담 밑에 있는 것을 몰라요. 자기들이 갖고 있는 담, 개인적인 담, 거기에 있으니 태양이 비치지 못해요. 그래서 높은 데서 비춰 놓아야 담 위에 앉아 가지고 담을 무너뜨리는 거예요. 그래서 정오정착(正午定着)이라는 것을 청평에서 교육한 거예요.
청평이 지금 서울의 어떠한 교육처보다도 교육처가 되게 되어 있다구요. 이런 것이 다 한 곳에서 이루어지는 거예요. 9백만 평 땅을 샀는데 김영삼이 3백만 평을 날려 버렸어요. 이놈의 자식들! 그놈의 자식들이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한 거예요. 통일교회의 레버런 문이 바보인 줄 알았지요. 없애겠다는 그 국회, 일본 국회, 미국 국회, 유엔 국회, 소련 국회, 중국 국회의 의사당에서 어머니가 강연했어요. 그게 쉽겠느냐 말이에요. 꿈같은 이야기인데, 안 되나 되나 봐라, 이놈의 자식들아! 지내고 나서 ‘아, 그랬구나, 그랬구나!’ 하는 거예요.
그게 사실이오, 거짓말이오? 윤 박사!「사실입니다.」요즘에 알고 보니, 눈을 뜨고 보니까 찡 해서 ‘이 녀석은 뭘 했노?’ 그런 생각이 들 거라구요. 다들, 대가리 큰 녀석들 전부 다! 다 닦아 놓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천일국을 말하고, 자주국 승리권 해방시대, 그 다음에는 원일 통일세계를 발표했어요. 이제는 다 끝났어요. 가만 놔둬도 세계는 하나되게 돼 있다구요.
그래서 효진이도 세상을 몰라 가지고 나가서 그랬지만, 내가 엊그제 ‘너 이제부터는 훈독회에 참석해라, 이놈의 자식아!’ 한 거예요. 이제 알 거예요. 이제 알아도 늦었어요. 알겠나? 자, 읽고 끝내자.
『본인은 국제문화재단과 세계평화교수협의회의 기반을 통한 세계대학연맹의 이상을 지녀 왔습니다. 이제 실현할 단계가 되어서 6대주에 최소한 70개 종합대학을 순차적으로 설립하여 높은 차원에서 젊은 세대를 육성 지도할 것입니다. 대학 상호간의 교환교수제도, 교환학생제도, 협동연구 등을 통한 체계성을 띤 교육으로써 인류가 한 형제가 되는 평화세계의 이상을 실현하고자 하는 바입니다.』
이것이 공론이 아니고 가능한 일을 지금 하는 거라구요. 자기들을 부른 것은 뭐냐? 이 씨, 김 씨, 윤 씨, 이 3성(姓)이 한국에서 하나되었으면 어떻게 됐겠나? 다 노박사들이지? 보스턴에서 세 박사가 웃으면서 농담도 하면서 선생님에게 경배하던 생각이 나? 그때 선생님을 믿었나? 농담조로 장난짝으로 했지. 선생님은 그렇지 않았어. 그리고 세 박사가 내가 하라는 대로 하지 않고, 한 사람도 생명을 걸지 않고 구경꾼으로 담 너머에서 왔다갔다해 가지고 이렇게 나왔지, 깃발 들고 나왔어?
김은우 박사가 영계에 가서 면목이 없어 가지고…. 기성교회 부흥회에 박보희하고 내세웠는데 도망가 버리지 않았어요? 그거 알아요?「로스앤젤레스에서요?」그거 말고, 그 전에 부흥회를 하라고 시켰다구. 부흥회를 하라니까 도망갔어. 반대받더라도 전부 다 밀고 나갔으면 어떻게 됐겠느냐 이거예요.
지금 기독교가 완전히 썩었어요. 쓸데가 없어요. 통일교회에 들어오더라도 한 마리도 쓸 수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미국을 중심삼고 이제는 4월 27일이면 14만4천의 종교 지도자들이 축복받게 돼 있어요. 청평에서 평화대사들을 교육하는데, 3박4일이면 완전히 돌아가요. 그런 무기가 세상에 어디 있겠어요? 학·박사 되었던 녀석들, 세상에서 어깨에 힘 주고 꼬리를 치고 천하를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다고 사는 사람들이에요.
2천2백 명이 교육받고, 1만2천 명 이상이 세계에서 교육받은 거예요. 그것이 십 배, 백 배 된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유엔을 완전히 살아 있어 가지고 요리하려고 하는 거예요, 평화대사들을 중심삼고. 그래서 대사관을 만드는 놀음을 할 거예요. 싸워서 못 이겨요. 이론으로 못 당한다구요.
그래서 이제 선문대학을 두고 보라구요. 브리지포트 대학도 그래요. 선문대학과 브리지포트대학이 이제…. 전부 다 망한다고 했어요. 미국 조야에서 대학을 하는 사람들이 ‘레버런 문이 미국에서 종합대학을 사 가지고 요리해서 성공해?’ 하고 침 뱉고 웃었어요. 10년 이내에 저 기반을 닦아 버렸어요. 전부 다 없어진다고 했는데, 이제는 그 주(州)로부터 주변 주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환경을 다 만들었다구요. 미국이 후원 안 할 수 없어요. 안 할 수 없어요. 어디 보라구요.
그래서 5월 21일 <워싱턴 타임스> 창간 20주년 축제에 수천 명이 모일 거라구요. 한국 정부라든가 북한 정부라든가 중국이라든가 소련의 유명한 사람들을 다 데려오려고 그런다구요. 그래서 내가 거기에 나타나려고 하지 않아요.
유명한 언론인, 유명한 정치가, 유명한 역사가, 세 사람이 <워싱턴 타임스>의 역사, 뭘 했다는 사실, 미국에 얼마만큼 지대한 공헌을 했다는 그 책을 발표하게 돼 있어요. 놀라 자빠질 거라구요. 거기에 줄을 대 가지고 수백 명이 참관하려고 하는데, 안 된다구요. 우리 애들이 그것을 알 게 뭐야? 그렇다고 내가 교육을 못 했어요. 이제부터는 손대는 거예요. 선생님이 나라와 세계를 위해서 싸우던 거와 마찬가지로 자식들을 교육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내가 무슨 짓을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힘을 가지고도 교육시킬 수 있는 거예요. 내가 감옥살이하면서 하나님을 부정하던 것처럼 그렇게 몰아 가지고 코너에 넣어 보라구요. 10분의 1도 안 가서 다 정리되는 거라구요. 내가 그런 일을 하고 싶지 않아요. 힘을 가지고 하고 싶지 않은 거예요.
환경이 어떤지, 수위가 누가 높은지 다 알아요. 자기들이 제일 높다고 생각했거든. 가정에서 자기 수위를 봐 가지고 자기가 어떤 자리에 있다는 것, 점점 어려운 걸 알기 때문에, 이제는 내가 사다리를 놔 줘 가지고 올려 줘야 돼요. 그러니 내 말만 들어라 이거예요, 수십년 교육 못 한 것을 순식간에 해줄게.
아버지를 믿어 가지고 손해날 게 없다는 것은 다 알게 돼 있다구요. 여기에 있는 젊은 청년들, 미국에 와 있는 선교사들이 다 똑똑한 사람들이라구요. 그 나라를 지도할 수 있고 영향 미칠 수 있는 젊은 사람들이 와서 자기 주변에 있는데, 자기 밥으로 알고 언제나 거름더미로 알고 이용해 먹지 못해요. 자기가 실력이 없으면 안 돼요. 이제는 실력을 갖춰야 돼요.
무슨 학자, 노벨상 수상자, 별의별 사람들이 문 총재 하나를 잡아치우면 유명해진다고 해서 무슨 테스트야 안 했겠나? 그냥 그대로 앉아 가지고 이렇게 올라온 게 아니라구요.
이종익도 그렇잖아? 남미에서 은행연합회를 만들려다가 도망간 거야. 뭘 하려고 그래? 미국의 은행과 같은 세계 은행을…. 주인이 없을 때가 온다구요. 남미를 중심삼고 미국의 경제력을…. 우루과이가 재미있는 나라예요. 남극을 개발하기 위해서는 우루과이밖에 없다구요. 항구기지는 푼타 델 에스테밖에 없어요. 라 팔로마하고 말이에요. 그거 알아요? 30년 전에 벌써 그 기지를 잡기 위해서 투자하고 개척해 나온 거예요.
그거 모르는 사람은 몰라요. 그러다가 영계에 간 다음에 ‘아이구, 문 총재가 이렇게….’ 하는 거예요. 30년 전에만 받들었다면 한국이 어떻게 되겠나? 자기의 어머니 아버지, 정치가 종교가의 무덤을 파 버릴 때가 온다는 거예요. 역사에 있어서 자기의 어미 아비가 반대를 했다는 거예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세상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홀로 나온 거예요. 이제는 다 넘겨줘야 되겠다는 거예요. 상속해 줄 수 있는 자리를 다 잡았다구요.
이제는 정비할 때가 왔어요. 그래서 옛날에 따랐던 사람들, 이화대학 그때 시대부터 수습해 가지고 평지를 만들어서 나오는 거라구요. 이제는 가정을 평지화시켜야 돼요. 돈이 필요하다면 돈도 대줄 수 있고, 세상 만사가 필요하다면 그것을 도와줄 수 있는 것을 다 닦았다는 거예요. 그러나 그것 가지고는 안 돼요. 그거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그러니까 싫다는 것을 바로잡아 줘야 되는 거예요.
윤 박사! 이종익도 자기 집안에 은행가들이 많다고? 요즘에 이종익이 자기 조카의 은행에 한 지점장이 돼 있어? 우루과이 은행에서 도망가더니 자기 친척에게 가서 종살이를 해먹고 있어? 내가 총생축헌납기금을 중심삼고 은행을 만들 수 있어요. 일본에서 그 준비를 하고 있는 거예요. 한 3백 명의 은행가들이 모였어요.
이제부터 부산에서 현해탄을 건너는 터널을 팔 거예요. 이제는 그야말로 손대려고 그래요. 박상권!「예.」일본과 한국과 미국에서 모금운동을 해야 돼. 알겠어?「예.」트윈 빌딩 재건과 더불어 모금운동을 하면서 앞으로 세계 평화를 위한 큰 사건을 세계적으로 해결하겠다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거예요.
그건 하게 된다면 부시 행정부가 절대 후원 안 할 수 없는 거예요. 더블유(W) 부시의 어깨에 걸려 있어요. 그거 보라구요. 그게 없어짐으로 말미암아…. 그렇기 때문에 종교권이 합해서 만들어야 돼요. 그러면 공격할 자가 없어요. 그것을 내가 이미 지시했어요. 일주일 전에 지시했어요.
자, 그러던 레버런 문이 만약에 죽었다면 어떻게 하겠나? 우리 아들딸이 슬퍼하는 이상 세계에서 슬퍼하는 사람이 수두룩하게 돼 있다구요. 임자네들은 어떨 것 같아요? 윤 박사! 이종익! 이종익도 통일교회를 떠나게 될 때는 ‘아이구, 이제는 보따리를 싸 가지고 떠난다.’ 생각하다가…. 마음 바탕은 그렇게 생각했지? 어때?「그렇지 않습니다.」뭐가 그렇지 않아? 선생님이 지시하는 방향에 행보를 갖추지 않고 떠난 사람이야. 자기들을 끌고 나와서 한 때 써먹고 자기에게 간판을 달아 주려고 했는데, 전부 다 보따리를 싸 가지고 뭐가 됐어?
자, 빨리 끝내자. 얼마나 남았나?「한 페이지 반 남았습니다.」몇 장이야?「5장이 끝납니다.」그래.
『……심정문화세계를 창건하기 위하여 우리는 참사랑, 참부모 사상의 교육을 통한 인격을 함양하여, 하나님의 축복 아래 참사랑의 가정을 이루는 운동을 더욱 넓혀 나가야 합니다. 생활신앙의 연단을 통해서 위하고 투입하고 또 투입하는 참사랑의 인격이 만들어져야 이상적인 부부, 이상적인 가정이 이루어집니다. 이 길만이 극단적인 이기주의, 개인주의, 물질주의의 타성에서 벗어나 인류의 밝은 미래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이 길만이 불륜과 청소년의 타락, 가정파탄을 막는 길입니다.』
이 말들이 30년 전, 40년 전에 한 말들이에요. 그때는 생명을 걸고 죽기 전에는 말을 남기고 가겠다는 그런 결심에서 얘기를 한 거라구요. 누가 믿었어요? 요즘에 오니까 다 ‘옛날에 한 얘기겠지.’ 하는데, 요즘에 하는 얘기와 똑같다구요. 시종(始終)이 여일(如一)하지요. 자!
『……청평에 초종교신학대학원을 세우기 위한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세계민속촌을 중심삼고 문화의 전당을 만들어, 세계 만민이 찾아올 때 자기들 고향의 향취를 느껴 본부에 와서 하늘나라 궁전으로부터 모든 교육체제 훈련을 받아 세계로 돌아 나가야 합니다.』
이미 설정해 가지고 그런 것을 다 개발하고 있는 거예요. 말만이 아니라구요. 거기가 세계교육본부, 본궁이 되어 있지요? 천성왕림궁전이라는 거예요. 천성(天城)이 하늘의 성을 말하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왕궁, 하나님의 모든 것을 전부 다 가르쳐 주는 거라구요. 자! (훈독 계속)
「제5장이 끝났습니다.」자, 윤 박사, 기도 한번 해보지. (윤세원 박사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