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부분 녹음이 안 됨) 소년 훈독회라는 것은 아이들은 기억력이 좋으니만큼 골자를 뽑아 책자 한 2백, 3백 페이지 완전히 외우게끔 가르쳐 주라구요. 철저하게 훈독회를 해야 돼요.
훈독회(訓讀會)라는 것은, '훈(訓)' 자라는 것은 '말씀 언(言)' 변에 '내 천(川)' 했어요. 강물이 흐르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물은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그것이 수증기가 되어서 만 우주에 푸른 지대를 만들고, 모든 동물이 살 수 있는 영양요소를 양육하고 있습니다. 그런 사실을 생각할 때 문제는 비가 오고 구름이 끼는 이런 순환운동을 안 하게 된다면 자연은 전부 다 사막지대가 된다는 거예요. 우리의 심령세계도 마찬가지예요. 전부 다 순환 운동할 수 있게끔 이렇게 되풀이함으로 말미암아 수증기, 구름이 땅과 바다까지 감싸 가지고 푸르게 만든다는 것을 생각할 때 여러분의 아들딸의 가정이나 지상에 사는 모든 가정들이 푸른 가정, 하늘의 상대적 가정이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물도 푸르고, 평원도 푸르고, 공기도 푸르러야 돼요. 푸르러야 돼요. 순환운동을 하게 되면 푸르러지는 거예요. 나무도 잘 자라는 것은 영양소를 잘 받아 가지고 순환운동을 빨리 넓게 하는 나무는 잘 크고 푸른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훈독회라는 것은 이건 강물이 쉬지 않는 한 우리도 훈독회를 쉴 수 없는 거예요. '독(讀)'에서 '매(賣)' 자는 파는 거예요. 좋은 것을 파는 거예요. 말씀을 알아 가지고 전부 팔아야 돼요. 나눠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마을과 마을이 앞으로 경연대회를 하는 거예요. 얼마나 했느냐 하는 문제, 거기에 국가적이면 국가적으로 표창을 걸고, 개인적인 가정에 대한 표창을 걸고, 그 다음에는 교회면 교회, 사회면 사회에서 표창을 걸고, 그 다음에는 모든 나라에서, 그 다음에는 세계에서 표창을 하는 훈독회 시대를 여는 것입니다.
그래 24시간 어디 가든지 이 말씀을 피할 수 없는 환경 여건을 만들어 놔야 됩니다. 영계가 그래요. 하나님의 말씀은 영계 끝까지 언제나 매일같이 새로운 말씀을 중심삼고 일체화하고 거기에 따라 가지고 전진함으로 말미암아 발전하게 돼 있습니다. 이 말씀을 한 번 들으면 한 번 들은 것만큼 발전하고, 열 번 들으면 열 번 들은 것만큼 발전하고, 백 번, 천 번 가하면 가할수록 이것이 그만큼 발전한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게 선생님의 말씀이 아니예요. 하나님의 말씀이기 때문에 악한 세상을 정화하기 위한 말씀을 할 때 있어서 선생님이 대표적으로 이 말씀을 알고 다리를 놓은 거예요.
산골짜기에 샘물이 나오고 빗방울이 떨어져 가지고 강줄기 만드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것을 계속함으로 말미암아, 순환운동을 계속함으로 말미암아 강이 생기는 거예요. 자기의 일족의 종족이 생겨나고, 민족이 생겨나는 거예요. 이제부터 조상이 새로 생겨나니까 모든 것이 새천지에서 하늘나라의 바다를 이룬 하나의 강과 같이 되는 거예요. 그렇게 전체가 합한 것이, 바다가 지구의 4분의 3을 감싸고 있으니만큼 영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말씀을 중심삼아 가지고 매일 생활하는 모든 전체가 말씀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지상에서 그런 훈련을 해야 돼요. 말씀이 싫은 사람은 밥을 먹지 말라는 거예요. 이 세상의 밥보다도 더 맛있게 먹어야 할 것이 영적 음식이에요. 영적으로 영원한 음식이니만큼 영원히 계속될 수 있는 맛을 우리 제한된 생활에서부터 훈련되어야 되는 거예요.
이것이 오늘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아이구, 오늘 바쁘다.' 그게 아니예요. 영원히 계속할 것이에요. 이제부터 영계도 그래요. 영계도 훈독회 하는 거예요. 훈독회 해 가지고 그 총책임자를…, 이제 19일 자녀의 날을 맞아 전반적인 회의를 중심삼고 영계를 통과해야 할 때가 왔어요. 앞으로 이런 수련을 3차, 4차까지 할지 몰라요. 이래 가지고 6대주에 수련소를 지으면 교육장소를 이동시키려고 그래요. 그 다음에 자기 집을 팔든가 땅을 팔든가…, 자기 아들딸과 자기가 천국 갈 수 있는 훈련소가, 교육이 더 귀한 거예요.
구라파에서 반대 받은 청교도들이 이민 와 가지고 만든 미국이라는 나라가 한 일이 뭐예요. 첫째 한 일이 하나님을 섬기는 거였어요. 하나님을 섬기는 데 모든 정성을 바쳤어요. 102명의 청교도들이 메이플라워호를 타고 대서양을 건너갈 때는 생사지권을, 죽는 것을 결정하고 나섰어요. 죽고자 하는 자는 뭐 어떻다구요?「산다.」사는 거예요.
그들은 생명을 결의한 사람들이 다 죽더라도 하늘 앞에 감사하고 후대에 기록을 남겨 가지고 자기들의 뜻을 중심삼은 그런 무엇을 남기기 위해서 대서양 바다에서 전부 다 익사되어 죽는다 하더라도 그 전통은 남아져 가지고…. 그래서 후대 후손의 종교의 자유의 권한을 만들겠다는 철저한 사상을 가지고 대서양을 건넜어요. 매사추세츠주 롱아일랜드에 가게 되면 그들이 상륙한 곳이 있어요. 상륙하자마자 그들은 인디언들과 힘겨운 싸움을 시작했습니다. 맨 나중에는 42명이 남았는데 그들도 먹을 식량을 남겨 놓고, 종자를 남겨 놓으면서 다 죽어 갔어요. 상륙해 가지고 후대에 후손들이 살 수 있는 씨를 남겨 놓고 죽어 갔다는 것이 역사적 사실입니다.
그러한 기반 위에 미국, 새로운 신교 국가가 성립된 거예요. 역사 이래에 처음으로 아벨 국가가 세계를 중심삼고 주관할 수 있는 나라가 금일의 미국이라는 거예요. 그 기독교 사상을 중심삼고 미국에서 이런 훈독대회를 했으면 세상이 어떻게 됐겠어요? 지금부터 50여 년 전에 미국이 한국 선교부를 움직이는 때예요. 미국이 이화여자대학이라든가 6대 교단을 중심삼아 가지고 1년에 40∼50만 달러, 30 몇만 달러인가를 지원하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꼭대기에 전부 지시하고, 모든 교회를 총괄 지휘하던 때였습니다.
그때 생긴 사건이 이화여자대학 사건, 연세대학 사건이에요. 그때 그냥 뒀으면 1년 이내에 뒤집어집니다. 그러면 완전히 이걸 전부 다 때려치우는 거예요. 미국 중심삼은 선교사들이 지도를 잘못 해 가지고 이렇게 됐기 때문에 미국까지 걸려들어 가지고 오늘날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데 맨 선봉이 미국입니다. 미국은 선생님으로 말하면, 통일교회의 원수 중의 원수입니다. 2차대전의 승리의 패권국가인 미국이 기독교 문화권에 있어서 신부 이상을 실천할 수 있는 이 일을 받아들여 했더라면 세계는 순식간에 하늘 천국으로…. 그 당시 선생님이 40대였는데 40대면 세상의 모든 나라의 대통령들을 메주덩이 밟듯 다니며 치리해 가지고 하나의 지상·천상천국을 완결할 것이었는데 이게 뭐예요?
그건 기독교의 수치라는 거예요. 자기들이 암만 했댔자 기독교는 다 망했어요. 옛날에는 몇천 명씩 모이던 미국의 교회에 요즈음 가보면 불과 20∼30명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것도 다 죽어가는 늙은이들, 80 넘어 공동묘지 바라보고 앉아 가지고 전부 다 뭐 천국 가겠다는 거지. 젊은 사람 다 복 받을 수 있는 모든 전체는 공산당에 다 빼앗겨 가지고 벌거벗고 앉은 불쌍한 그 처지에 하나님이 임재하지 않는 거예요. 그 환경에서 이것을 뚫기 위해서 선생님이 미국을 중심삼고 대변혁을 위한 싸움을 지금까지 했는데 수십 년이 걸렸어요. 결국은 미국이 이제는 레버런 문을 반대할 수 없는 거예요. 힘으로도 반대할 수 없고, 조직으로도 반대할 수 없다구요.
우리의 조직이 미국의 공화당 민주당 조직보다 강하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에프 비 아이(FBI;미국연방수사국),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 자체가 레버런 문이 정치에 가담하는 날에는 미국은 완전히 날아간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지금까지 수십 년 전부터 경계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나 미국 자체에 있어서 워싱턴이면 워싱턴 디시(D.C.)를 중심삼아 가지고 고층 건물 꼭대기에서 회전의자에 앉아 큰소리하던 녀석들이 전부 다 자기들이 소원하던 기독교 이상국가가 안 되었다구요. 그 다음에 자유세계의 리버럴(liberal;진보적인)한 사상과 공산주의 사상, 인본주의 사상 등에 젖어 가지고 미국의 전통적 사상은 완전히 날아가 버렸습니다. 이것을 되잡기 위해서 선생님이 미국에서 지금까지 있었습니다. 선생님이 없었으면 미국은 벌써 망했을 거라구요. 아시겠어요?
그러면 여러분이 앞으로 훈독회를 어떻게 해야 되느냐? 앞으로 세계적으로 먼저 훈독한 사람들은 세계훈독역사 창건 시대의 대표적인 하나의 지역이면 지역, 나라면 나라의 중심 지표, 중심 지주가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여기서 이래 가지고 끝날 것이 아니예요. 1회부터 2회, 3회, 4회까지 했으면 여기에서 교육받은 사람은 전세계에 흩어져서 교육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먹고 살 걱정하지 말라는 거예요. 집을 다 팔고 땅을 다 팔아 버려 가지고 피난민같이 떠돌아다니더라도 여러분이 정착할 수 있는 곳은 세계의 주도적인 훈독대회의 조상의 자리에 정착한다는 거예요. 그런 놀라운 미래가 있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세계화가 가능해요. 축복 세계화가 가능합니다. 골짝 골짝마다 통반 조직과 같은 이런 조직을 해 가지고, 그것을 책임진 사람들이 자기 부서가 하늘나라 영계의 하나의 부서가 돼 가지고 영계와 이것이 차이가 없는 일체적 비준에 맞게끔 책임을 중심삼고 교육하라는 거예요.
선생님의 말씀은 50년 역사를 지내 오면서 영계와 일체적 움직임을 연결시켜 왔기 때문에 말씀이 나타나면 영계 전체가 자기가 협조한 과거시대, 그때 간절히 선생님과 기도하던 심정권이 전부 다 말씀과 더불어 세계를 덮는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여기서 훈독하는 사람이 눈물을 흘리면 모든 사람이 눈물을 흘리고, 감동받으면 모든 사람이 감동받는 일이 어떠한 대중이 모였다 하더라도 그런 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왜? 영계가 직접 재림하는 거예요. 거기에 감동받던 모든 영인들이 지상 협조, 문선생의 해방 협조, 원한에 사무친 하나님을 아는 심정을 중심삼고 바라던 그 모든 전부가 이때에 와서 뿌리까지 뽑히는 운동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여러분의 힘으로 교육해 가지고 천국 들어갈 사람 한 사람도 없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참부모의 말씀에 따라서만이 천국에 직행할 수 있지 암만 학·박사가 돼 가지고 가르쳐 줘도 그 말에는 영계가 협조할 수 없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50년 동안, 일생 동안 살아 나오면서 심각한 자리에서 말씀했기 때문에 영계가 협조하던 모든 환경적 천상세계의 모든 선조들은 이것을 지상 위에 승리, 승리, 승리를 바라면서 그 뜻을 찾아오면 올수록 전면적인 투입을 해 가지고 사탄세계 뿌리까지 뽑아 버릴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여러분은 젊은 청년들 이상 영적 사랑에 취해서 춤을 추고 노래할 수 있는 환경이 되어야 영계의 기준에 맞는다는 거예요. 그야말로 사랑에 취해 가지고 생활권을 전부 다 밀고 나갈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이 국가와 세계에서 대등하게 형성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상세계에 있어서 육계에서 '훈독회다!' 할 때는 즉각 반응하는 거예요. 이것 훈독회, 훈독회 독재시대가 온다! 방금 내가 뭐라고 그랬어요? 훈독회 뭐라구요? 독재시대, 독재라고 하면 안 되지만 말이에요.
그 훈련을 지금부터 해야 돼요. 이 훈련은 가정 훈독회, 그 다음에는 종족 훈독회, 사회에서는 교회 훈독회, 면·군·리·동 훈독회를 하는 거예요. 성약시대에 발표한 말씀을 중심삼은 12권 말씀 선집을 당수들로부터, 도지사로부터, 군수로부터, 면장으로부터 전부 다 나눠줬어요. 훈독회 안 하는 나라는 망한다는 거예요. 빼앗긴다는 거예요. 뒤로 간다는 거예요.
그래 이 말씀을…. 이 말씀이 선생님의 말씀이 아니예요. 선생님이 전부 다 개발했고 찾았지만 하늘의 말씀, 하나님의 심중에 묻혀 있던 누구도 모르는 말씀이에요. 이것을 아는 이상의 기쁨이 없게끔 하늘이 소망 가운데서 찾고 있던 모든 해원성사의 길…. 일방통행 길이에요. 옆길이 없어요. 주류입니다. 주류라는 것은 전부 다 깊은 데 흘러야 돼요.
깊은 데 흐르려면 거기의 모든 더러운 것을 다 밀고 나가야 돼요. 무슨 더러운 것? 사랑의 더러운 것! 사랑의 더러운 줄을 전부 다 청산하기 위한 이런 놀음이 훈독회인 것을 알고, 여러분 마을 마을에서 영향 미쳐 가지고 술 먹고 담배 피우고 이런 녀석들 전부 몰아내는 것입니다.
여자들이 전권을 쥐어야 돼요, 여자들이. 여자에게는 사바 사바가 통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여자는 전부 다 자기가 가정을 책임지고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런 것에 구애받지 않아요. 남자들은 가정을 쥐고 놀고먹고 살 수 있는 이걸 중심삼고 별의별 비법적인 비리가 생기지만 여자들은 그렇지 않아요. 타락을 복귀하기 원한의 모든 역사의 뿌리를 뽑기 위한 책임을 지어 놓게 된다면 여자가 닦아세우는 거예요. 술 먹고 뭐 하게 되면 여성연합이 사찰 보고해서 불러 가지고 껍데기 벗기고 별의별 짓 다 하라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라도 천국 만들어야 되겠어요, 안 만들어야 되겠어요? 여자들! 천사장한테 지금까지 사랑 유린당한 것 탕감복귀 안 하겠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 안 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어머니가 해야 돼요. 교육은 어머니가 해야 돼요. 남자보다도…. 지금 우리 집에는 말이에요, 어머니가 앞장서야 하는데 내가 앞장섰어요. 모르니까, 잘 모르니까. 잘 모르니까 할 수 없어요. 알 때까지, 세계 기준까지, 세계화할 때까지 내가 끌어가면서 해야 된다구요. 될 수 있는 대로 안 하면 좋겠다 하는 게 여자들이에요. 아기들 낳게 되면 아기들 깨워 놓고 시아버지 앞에서도 젖통 내 놓고 젖먹이는 배짱이 있는데 무슨 핑계를 안 대겠어요! '아기가 지금 뭐 어떠고 어떠니 시간이 없습니다.' 며느리의 해방은 아기 낳아야 벌어져요. 암만 엄한 시아버지도 며느리가 우는 아기 젖 주기 위해 시아버지 앞에서 젖통 내놓는다고 호통칠 수 없는 거예요.
보통 때에 시아버지 앞에서 며느리가 어떻게 젖통을 내놓을 수 있겠어요? 그건 죽더라도 못 할 일인데 아기니까 부활시키는 거예요. 젖을 내 놓고 젖 먹이게 된다면 시아버지가 히죽이 웃는다는 거예요. '우리 며느리 젖이 탐스러우니까 참 아기가 행복하다.' 그걸 바라보고 힘을 줘서 들이빠는 걸 볼 때 '그 자식 소망스럽다. 옛날의 나보다 훌륭하구만.' 이렇게 거기에 소망의 불꽃이 튄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마찬가지예요. 훈독회는 젖먹이는 것보다 더한 거라구요. 어머니로서 젖먹이는 것보다 더 귀한 걸 알아야 돼요. 타락의 원한의 길을 전부 만들어 놓고, 구덩이를 파 놓고, 산을 만들어 놓았는데 이 모든 구덩이와 산을 메워야 할 것이 어머니의 책임이라는 것입니다. 훈독회 책임은 어머니가 하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싸.」
그걸 알았다는 어머니들, 손 들어 봐요. 알았다는 어머니, 어머니! 남자는 안 들었겠지. 그 다음에는 남자가 안 듣게 되면 쫓아내 버리라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어머니가 아들딸 끼고 열심히 교육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어머니의 어머니 있잖아요, 할머니. 할머니의 딸들도 교육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또 할머니의 할머니의 딸들, 3대 딸도 어머니들이 합해 가지고 가문을 바로잡아야 하는 원한의 시대―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 3단계예요.―가 남아 있습니다.
이런 걸 알고 훈독회를 해야 합니다. 노라리 가락으로 어디에 술집에 모여 가지고 박자 맞춰 춤추기 위해 노는 것이 아니예요. 생사지권이에요, 생사지권. 수많은 고개가 전부 다 막혀 있어요. 개인적 고개, 물론 주류적인 건 선생님이 다 터 놨지만 여러분 가슴 가슴, 마을 마을에 담이 전부 다 막혀 있는 것을 훈독회를 앎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무너뜨리는 거예요. 그런 절대적 권한이 이루어진다는 걸 알아야 합니다.
어제도 내가 얘기했듯이 세상을 평준화시키고 수평화시키는 동시에, 바다가 수평이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런 지평선 지대에 남미에서 수평적 재창조의 환희의 교육 재단이 생겼다는 놀랍고 감사한 것을 박수로 찬양할지어다, 아멘!「아멘.」(박수)
이제 우리 참부모라는 말은 이것 귀한 말이에요. 훈독회가 재미있지요? 얼마나 재미있어요! 얼마나 맛있어요! 훈독회 할 수 있는 책이 있었으면 선생님이 이런 고생을 안 했을 거예요. 순식간에 다 내용을 캐치(catch)해 가지고 별의별…. 일본의 어떤 사람은 원리책을 30년 전에 2억 원을 줄 테니까 팔라고 그랬다구요. 이 말씀만 가지면 세계를 요리하고도 남을 수 있는 말인데 불쌍한 이 섬나라가 전부 다 세계를 타고 앉을 수 있는 사상적 내용이 있기 때문에 팔라고 그런 거예요. 그때 일본에 팔았으면 좋았겠어요? 일본도 해와 국가가 못 되는 거예요. 자기 이익을 위해서 그것을 하려고 했기 때문에 해와 국가가 못 되는 거예요. 지금도 그래요. 뭐 학자나 머리가 좋고 박식할수록 말씀을 들으면 완전히 돌아가는 거예요.
미지의 세계, 영계를 그렇게 소상히 기록해 놓고, 기록된 그것이 선생님 말이라구요. 듣기 싫어하니까 상헌씨를 미리 데려갔어요. 데려가서 영계의 실상을 전부 다 보여 줘 가지고 지상에 연락함으로 말미암아 안팎이 하나돼 있는 것을 아는 사람은, 지성적인 사람은 이걸 누가 인간이 지어 가지고, 레버런 문이 지어 가지고 했다고 말할 수 없어요.
전세계, 국제과학통일회의(ICUS)의 분과위원장까지 했기 때문에 노벨 수상자, 무슨 학·박사, 총장들을 교육한 실력이 있기 때문에 '이상헌' 하면 학계에서 유명한 사람이에요. 그래서 이 땅에 있는 동안 영계론을 자기가 집필하지 못했기 때문에 선생님의 말씀을 전부 다 믿긴 믿지만 테스트가 안 됐거든. 통일교회 원리 가지고 세상에 묻는 것을 답변하지 못할 것이 없는데 영계에 대한 것을 묻게 되면 답변을 못 했다구요. 그것을 영계론을 기록이라기보다도 소개하기 위해 메시지를 보내 책을 만들게 한 거예요.
영계에 가 보니 얼마나 자유천지인지 자유롭게 40일 동안 다니면서 본 것을 소개한 것이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이라는 책입니다. 그거 선생님에게 보고한 내용입니다. 영계가 이렇다는 것을 여러분에게 무슨 교육도 교육이지만 선생님의 말씀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 본 사실이 놀랍고 귀하다는 거예요. 영계에 가 보니 선생님의 가치를 아는 거예요. 예수님까지, 공자, 석가모니 전부 다 영계 전체가 목을 매고 있는 거예요, 하나님까지. 기가 찬 말이에요. 불쌍한 하나님이라는 것을 알고는…. 그것도 말씀 가운데 있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만약에 선생님이 영계의 실상이라고 저렇게 기록해도 누가 안 믿는다는 거예요. 말씀한 것을 지금까지 천대하다 보니 여러분 자신이 땅구덩이에 묻어 뒀던 것을 누가 믿어요? 그러나 이제는 때가 됐기 때문에 이게 표면으로 나타나는 거예요. 선생님이 영계의 사실을 선집을 통해서 세계에 알려 줄 수 있는 내용이 딱 남아 있기 때문에 영계에 가면 사실들이 선생님이 가르쳐 준 말씀과 내적인 이론적 체제에 일치될 수 있는 결과를 보게 될 때에, 안팎이 같은 걸 볼 때 부정할 수 없는 거예요. 또 그것이 현재의 역사과정에 탕감복귀 선언한 선생님의 역사 전체를 알게 되면 어쩌면 그것이 전환시대에 맞춰 가지고 도약할 수 있는 길을 연이어 나왔느냐 하는 문제를 알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어느 누가, 머리가 좋고 학식이 넓고 세계를 생각하는 사람은 원리 말씀을 접하면 완전히 돌아가는 것입니다. 미국에 있어서 몇천 명을 지도하는 백인 목사, 세계의 목사들 가운데 기독교 신도들이 자랑하는 천하의 사람들이 2박3일 수련 받고 2천년 동안 자기들이 주장해오던 관을 뒤집어 버리고 축복 받은 것입니다. 이게 무서운 말씀이에요, 이게.
원자탄 가지고 그런 놀음할 수 있어요? 한국이 이 놀음을 가지고 세계에 나갔더라면 이 거지 떼거리들이 안 됐을 거예요. 한국도 벌받아야 돼요. 복귀는 탕감복귀예요. 한국은 뿌리까지 끊어지고…. 경제 정치, 이놈의 도적놈의 새끼들, 내가 지금 항거하는 거예요. 이 도적놈의 새끼들이 선생님한테 갖다 걸려고 그런다구요. 뭐 어떻고 어떻고 내가 걸리질 않아요. 교육하기에 바빠요. 알겠어요?
한국 일본 사람들 여기에 데려다가 전부 다…. 땅 끝에 찾아와서 만나자는 거예요. 그래도 안 듣게 되면 한국 나라 일본 나라를 포기해 버리는 거예요. 그 기반 닦는 거라구요. 알싸, 모를싸?「알싸!」정신 바짝 차려야 돼요. 여기에 수련 안 오겠다고…. 눈물을 흘리면서 거지 떼거리가 돼 가지고 행렬을 지어 가지고 천리길 만리길, 1년 걸려서라도 가겠다고 하는 그런 놀음은 선생님이 포기를 못 해요. 포기를 못 한다구요. 포기가 뭐예요? 어떻게 하는 게 포기예요? 집어 던져서 없어지라고 포기하는 거예요. 사막에 포기하는 것과 딱 마찬가지라구요. 누가 돌보지 않아요. 선생님이 돌보지 않으면 영계가 돌볼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심각하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자기 자신을 잘 아는 사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영계에 가서 걸리지 않을 수 있는 모든 조치를 땅 위에 해 놓아야 돼요.
세계적으로 굶어 죽는 사람이 1년에 2천만 명 정도입니다. 이 사람들 중심삼고 20여 년 전부터 식량문제 해결을 위해서 해양산업에 관심을 가진 것입니다. 고기 가루, 피쉬 파우더(fish powder)가 문제예요. 고단위 단백질인데 그것이 어떤 동물에도 없는 거예요. 이것을 가루로 만들면 식량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운반문제가 문제라구요. 이것을 가루를 만듦으로 말미암아 보관과 운반이 편리하게 돼요. 우리가 이 피시 파우더 1톤 하게 된다면 30배, 50배까지도 늘릴 수 있어요. 98퍼센트 단백질이라구요. 선진국가가 그런 것을 해결해야 되는데 그걸 해결하지 못했어요.
그것을 해결해서는 뭘 할 것이냐? 그 원료가 크릴새우라는 새우인데, 남극에는 1년에 1억5천만 톤이 자연히 없어져요. 매해 흘러가 버리고 말아요. 선진국가들이 그것을 어떻게 식량화하느냐에 따라 천하의 재벌이 될 수 있는 거라구요. 그 일을 연구하다가 다 포기한 거예요. 선생님 시대에 와 가지고 이것을 개발하는데 영계에서 공식까지 가르쳐 줘서 개발한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금년에 남미에 크릴새우 파우더 공장을 만들 배, 트롤어선을 네 척을 준비해 가지고 취항하려고 그랬는데 한 척도 아직 못 했어요. 세계적 문제가 되기 때문에 이런 바쁜 때에 선생님이 전부 다 여기서 두 척을 만든 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지금 소문 난 레버런 문의 위신이 떨어지지 않겠기 때문에 이런 모험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기에 지금 개발해야 하는데 전부 다 스톱하는 놀음하고 있어요. 한국놈, 일본놈들 때려잡아야 되는 거예요. 내가 고생하면 할수록 한국과 일본은 몰아대는 거예요. 내 입으로 저주가 나가게 될 때는 나는 뒤로 돌아서는 거예요. 하나님이 원치 않는다 할 때 내 입으로 저주가 나가요. '이놈의 간나 새끼들, 벼락을 맞아야 되겠다.'고 이렇게 된다면 360도 에서 180도로 픽 돌아서는 거예요.
돌아서더라도 내가 갈 수 있는 준비를 하기 위해서 여기에서 그때에 남아질 수 있는 조치로서 보따리 싸라고 그랬다구요. 걸어서라도 와라는 거예요. 그런 결심을 해 보내기 위한 수련이 이 자리예요. 땅끝에서 땅끝을 품는 거예요. 땅끝을 품고 눈물 자국을 뿌리라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먼 거리라고 남들 다 안 가는 길을 10리 길서부터 눈물을 흘려 가지고 그 과중에 오는 모든 사람들이 지구성을 연결시키는 피눈물나는 마음을 가지고 로마 제국 4백년 수난길 이상의 수난길을 가겠다는 신념이 통일교회의 빛나는 축복가정의 형태를 바라보아야 지구성이 광명한 천국이 된다는 거예요. 놀음놀이가 심각하다는 거라구요.
이걸 다 커버(cover)하고 길 닦을 수 있는 것이 훈독회예요. 여러분이 만약에 여비가 없거든 전 세계의 통일교회 축복 받은 가정들 주소만 있으면 말이에요, 하룻바람 지나가면서 여행을 할 수 있는 시대가 왔어요. 그런 것을 생각할 때 오지 못하겠다고 하는 사람이 있다면 도중에 죽어 버려라 그거예요.
노력 안 해 가지고 천하를 점령할 수 있어요? 없어요! 선생님의 생애에서 1천분의 1, 1만분의 1만 해도 그런 거 할 수 있는데, 그것도 못 하겠다면 죽어야지요. 아주 껍데기를 벗겨서 독수리 밥을 만들어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고기 밥을 만들어 버리는 거예요.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선생님이 무서운 사람이라구요.
내가 어머니 아버지 일족이 붙들고 그 길 가지 말라고 통곡하는 울음소리를 들었지만 귀를 막고 박차고 나섰어요. 그런 부모님을 저버리고 나왔던 것이 나라를 찾고 세계를 살리겠다는 그 일을 못 했기 때문에 내 체면상 위신상 지금은 고향에 돌아갈 수 없습니다.
그래서 남북통일을 중심삼고 이북 가 가지고 부모님의 묘전에 들어가 가지고 누나와 동생이 통곡하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 아무개 여기 왔습니다.' 그야말로 단장의 비통함이 거기에 싹텄지만 나는 눈물을 안 흘렸어요. 내 아들 흥진이 갈 때 내가 눈물 안 흘려 가지고 승화식을 택했어요. 애승일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죽음을, 사망세계를 이겼기 때문에 이런 놀음했어요. 눈물 흘려 가지고는 안 되는 거라구요. 그 다음에는 한국에 원전에 보내 놓고 아버지로서의, 어머니로서의 눈물을 흘리며 복을 빈 거예요. '영원한 복이 너에게 같이 하기를 빈다. 이제 천상세계의 장자의 자리에서 예수님의 형님이 돼 가지고 하늘나라에 가정 편성할 수 있기를 바라노라.' 지상의 참부모의 혈족과 연결된 예수님도 가정을 지상 위에 축복해 줌으로 영계의 축복 기준이 살아나는 거라구요. 여러분이 그런 것 알아요?
세상에 하늘땅을 주름 잡고 가는 선생님의 그 역할을 보고도 참부모라는 생각은 꿈도 안 꿔 가지고 먹고 싶으면 먹고, 놀고 싶으면 논 거예요. 술을 먹고, 담배 피우고.…. 통일교회 축복 받은 가정들이 했으면 이놈의 자식들, 그냥 못 넘어간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행락(行樂)적인 길을 갔으면 이만큼 왔겠어요? 어떻겠어요?
쏘아 놓은 총탄과 마찬가지예요. 표적을 향해서 직행해야 돼요. 아무리 어렵더라도 표적을 격파해야 돼요. 그게 뭐예요? 인류 축복, 그 다음에 사탄혈통 단절이지요? 금년 표어라구요. 왜 금년에 그런 놀음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1992년부터 7년째예요. 1991, 1992…, 7년째예요. 1945년부터 1952년까지 축복 세계화를 바라던 것을 잃어버렸으니 되찾아 와 가지고 이것을 함으로 말미암아 기독교 중심삼고 통일교회하고 기독교가 가인 아벨 하나되는 거예요. 통일교회 목사들이 지금 기성교회 목사들을 축복을 해 주고 있는 거예요.
그것이 말만이 아니예요. 사실이라는 거예요. 미국 환경이 그래요. 뉴욕이 어떤 곳이고, 워싱턴이 어떤 곳인데 1년여 사이에 두 번씩이나…, 세계의 수도와 마찬가지인 워싱턴과 세계의 경제적인 수도와 같은 뉴욕에서 통일교회가 축복 결혼하려는 이 일을 [워싱턴 포스트]가 전면적으로 깨뜨려 버리려고 했어요. 시 엔 엔(CNN;미국 뉴스 전문 유선방송)이 매일같이 연속적 발표를 한 내용을 보고 전세계가 말려 들어갔어요.
그래서 우리 [워싱턴 타임스]가 들이친 거예요. 공격을 해 버리는 거예요. 씨름판에서 배지기를 떠서 아무 데나 처박아 버리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 싸움이 계속됨으로 말미암아 여당 야당이 싸움할 수 있고, 미국과 세계 공산당이 재현할 수 있는 위험성이 있으니 통일교회를 반대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알아 가지고 에프 비 아이(FBI)가 나선 거예요. 공익적인 신문기관은 도의적인 면에서 이것을 지도할 수 있는 책임이 있는데 불구하고 [워싱턴 포스트]가 통일교회를 악의적으로 공격한 것은 도의적인 범죄로 볼 수 있다고 발표함으로 말미암아 세계의 혼란상을 전부 다 정지했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그런 것 다 모르지. 워싱턴 부류에서 어떤 싸움을 선생님이 하고 있는지 모르지, 이 쌍놈의 간나 자식들! 이 개똥쇠 같은 것들을 전부 살려 주기 위해서, 똥구덩이 같은 것들을 살려 주기 위해서 그런 놀음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싸, 모를싸?「알싸!」알겠다는 사람 어디 손 들어 봐요. 전부 다 내리라구요!
이걸 살려 주기 위해서 훈독회를 하는 거예요. 전세계의 축복가정은 다 멸망해야 돼요. 하나님의 심판 제1발, 제1차로 깨져 나가야 되는 거예요. 그걸 살려 주기 위해 내가 책임지는 것입니다. 박마리아 가정도 내가 책임지고 영계의 모든 것을 해원했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잘못한 것도 내가 책임지는 거예요. 이것을 가려 주어야만 영계 육계에 있어서의 참부모의 책임이 미완성적 조건을 남기지 않는다는 거예요. 이렇게 영계를 정리하고 지상을 정리하기 위한 것이 이번 교육이라는 걸 알아야겠다구요. 가정이 천국 들어가는데 선생님이 사인해 준 사진판을 내놓으면 천국 들어갈 수 있는 길이 막히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렇다고 선생님 있는 데까지는 못 갑니다. 영계의 선생님 주위를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가 머무를 수 있는 곳에 머무는 것입니다.
죄를 지으면 라벨(label)을 붙여 가지고 무슨 죄를 지은 자라고 해서 지금 영계에 그렇게 축복가정들이 들어가 있는 그 세계에 가는 것입니다. 그 세계에 가서 영계의 낙원, 중간 영계, 지옥 철폐예요. 지상도 나라 주권이니 민주주의 모두 철폐예요. 축복가정이 세계화 되게 된다면 야당 여당이 없어져요. 그래서 세계평화통일당을 만들었어요, 내가. 몇 년인가? 김영삼이 할 때, 몇 년인가? 몇 년 전이에요? 그때 세계평화통일당, 여기서 '당' 자는 '집 당(堂)'이에요. 원래 '당(黨)' 자는 집 당(堂) 아래 '검을 흑(黑)' 자입니다. 사탄 집이라는 거예요, 사탄 집. 그것이 요즘에는 당()이 돼 가지고 여기에 형(兄)이 됐어요. 발전해 나와서 사탄형이 됐다는 거예요. 사기꾼들, 정치하는 사람은 믿지 못할 사회의 병이 된 거예요.
그렇지만 믿지 말라고 해도 통일교회 문선생은 반대로 세계적으로 믿을 수 있는 기준이 됐어요. 형님이 뒤집어지는 거예요. 자기 설자리가 없으니 동생에게 와서 울고불고 하는 거예요. 옛날에 뭐 놀부 흥부라는 말이 있지요? 그 반대 상황이라구요. 춘향전과 같이, 심청전과 같이 전부 다 그 반대의 길을 뒤집어 놔 가지고 그 일을 해야 돼요.
남북이 지금 문총재가 아니고는 통일할 수 없다고 다 알고 있는 거예요. 김정일도 그렇고 다 그렇게 알고 있는 거예요. 그런데 남한에 대통령 하는 사람들이 그런 걸 모르고 있어요. 문총재 이용하면 좋겠다는 생각이나 할 줄 알지. 하늘의 뜻 정 복판에서 이용하면 이용돼 주지. 모르고 있다구요. 앞으로 갈 길이 어렵다구요. 어떻게 해야 할 것을 몰라요. 문총재 따라오는 길밖에 없다는 거예요. 문총재가 이런 얘기하더라고 가서 다 얘기하라구요.
미국도 그래요. 민주당이니 공화당이니 내 말 들어야 미국이 산다는 거예요. 요즘에야 그런 것 알아요. 미국 국민은 알아요. 워싱턴의 고층 빌딩 사무실 회전의자에 앉아 큰소리하던 녀석들은 내가 워싱턴에 가게 되면 전부 긴장해 가지고 무슨 말씀하시나 살핀다는 거예요. 워싱턴 들러 가지고 한 말씀이 수십 년 동안 다 맞았기 때문에 무서워하는 거예요. 무서워해요.
워싱턴에서 세계적인 대회를 하고, 최고의 자리에서 행차하는 그러한 선생님이 세계를 호령하지 않고 이 남미 땅에 와서 여러분을 교육시키고 있는 걸 감사하게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남미는 미국이 버린 나라예요. 또 남미는 미국의 원수예요. 파라과이만 해도 케이 지 비(KGB;소련국가보안위원회)의 본부가 있어요. 거기에 7천 명 스파이 요원이 와 있었어요.
그걸 대처하기 위해서 독재 정권을 지지하는 미국이 됐기 때문에 독재 국가로서 낙인찍어 가지고, 공산당의 원수가 아니라구요. 남미 사람이 원수 취급받을 수 있는 것을 내가 중간 다리 해 가지고 미국 대사관들이 전부 다 통일교회를 지지하고 통일교회 성원하고 있는 거예요. 자기들의 갈 길을 닦아주니만큼…. 나 그러고 있다구요.
그러면 4개국이 연합해 가지고 구라파와 연결되고, 나프타(NAFTA;북미자유무역협정)는 7개국 중심삼고 미국과 연결된 그 중간에서 뒤집어 놓는 거예요. 기독교 통일권을 중심삼고…. 그것이 유명해요. 구교 신교 세계적 대표들을 불러 수련해 가지고 선생님한테 반대하다가 아예 옥살박살돼 다 갔어요. 교수들 이런 사람 저런 사람 데려다가 물어 대니 답변도 못 해 참패해 가지고…. 세계적 사건을 일으켜 나오는 거예요.
이미 세계의 대학들을 굴복시켰습니다. 1979년에 73개국의 학자들이 이미 손든 그런 원리라는 걸 알아야 돼요. 이 쌍것들, 세상을 몰라 가지고…. 자기 아버지가 대통령이라도 품안에 있는 아들은 대통령인 줄 모르지요? 옛날에 밥타령하고 아버지하고 별의별 짓 다 하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집안에 있는 뭐가 어둡다구요? 등잔 밑이? 등잔 밑이 밝다구?「어둡다.」통일교회가 제일 악당들이 모여 있어요. 선생님이 수십 년 동안 해외에 나가서 일하고 천신만고 하는 가운데 전부 다 죽겠다고 하면 돈 보내 줬습니다. 그건 세계가 살 수 있는 민족해방의 기술 세계의 첨단에 세우기 위한 준비를 하기 위해 돈을 보내 줬는데 전부 다 도적질해 먹었어요.
이 놈의 자식들, 이제 10년, 20년 후에 뿌리까지 뽑아 가지고 전부 다 깨끗이 정비하려는 준비를 위해 지금도 재료 수집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문총재가 만만치 않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이런 걸 알아 가지고….
왜 이런 얘기를 하느냐? 협박이 아니예요, 사실인 만큼. 그 길을 반드시 갈 것이니까 피해 가고 넘어가기 위해서는 훈독회를 열심히 하라는 거예요. 동네방네에 있어서의 통반격파 알지요? 전두환 대통령 때 수백억을 투입해 가지고 통반격파 할 수 있는 준비를 했는데 이 책임자들이 세상 모르고 흘려 버렸어요. 이제 통반격파 시대가 왔어요. 축복가정들이 전부 다 통반에 있기 때문에 완전히 훈독회 함으로 통반격파 싹쓸이 할 수 있는 때가 왔다구요. 뿌리까지, 뿌리까지 뽑아 버리는 거예요. 뿌리까지 뽑을 때가 왔다는 거예요. 그걸 자기 집에서 할 거예요, 구경할 거예요? 자기 집에서 할 거예요, 구경하는 사람이 될 거예요? 그것 전부 다 자기 집에서 할 수 있는 자격을 주기 위해서 이 놀음하고 있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가서 돌아가게 되면 그냥 그대로 앉아서 살 수 있게 안 돼 있어요. 보따리 싸라고 그랬지요? 보따리 싸서 뭘 할 거예요? 보따리 싸서 보따리 장사하려고 그러는 게 아니예요. 대이동이 벌어져야 돼요. 훈독회의 정성들인 그 눈물자국과 더불어 영계 어디 가든지 부모님의 전통을 따라서 자식이 상속받았으니 부모님이 협조하고 영계가 협조할 수 있는 판도를 전 세계 마을 마을마다 집집이 부식(扶植)시켜야 돼요. 심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어머니 나라, 아버지 나라, 부모의 나라의 책임을 하는 것이 됩니다. 안 그래요? 부모님의 사랑은 그 아들딸의 피살까지도 구석구석 연결된 것과 마찬가지로 이 일을 하기 위해서 세계평화이상가정교육본부를 세운 거예요. 여기가 뭐라구요?「세계평화이상가정교육본부입니다.」교육본부 한번 해 봐요? 교육본부! 「교육본부!」 교육본부예요. 본부가 뭘 하는 거예요? 지부를 관리하고 교육할 수 있는 주체적인 권한을 행사할 수 있는 것이 본부이느니라!
그래서 제1차 수련, 2, 3, 4차 수련. 북반부의 마지막이에요. 아담이 천국 들어갈 때 사위기대, 아담 사위기대, 자식 사위기대를 이루어서 지옥 천상 문을 열어 가지고 해방 천주 세계로 전체가 넘어갈 때 왔다는 걸 알아야 돼요. 저 구석에 있는 사람들도 다 알아들었나?「예.」
정신차리라구요. 이제 선생님을 마음대로 못 만나요. 내가 이제 갈 준비하기 위해서 히말라야산이든가 혹은 록키산이든가 그 다음에는 어디 제일 명승지에 돌문을 해 가지고 누가 방문하든 정성들이다가 가려고 할지 모를 거예요. 선생님이 어떻게 할지 모르지요? 수수께끼의 문총재가 무슨 짓을 할지 모른다구요. 그러니까 그렇게 알라구요. 선생님이 지금 80세가 되어 오잖아요. 선생님이 언제 갈지, 언제 가는 것을 아는 사람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나 여러분의 운명을 판단할 수 있는 능력 있는 사나이라구요. 누구도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그 수를 맞추기 위한…, 한 달 이내에 맞출 수 있는 거예요. 그러한 부모님의 심정을 따라서 여러분이 보조를 맞추어 가지고 험한 준령도 넘기에 부족함이 없다 할 자신을 가질 수 있는 가정이 되어야 돼요. 이제 사위기대 교육시대가 다시 옵니다. 그때 참석 안 한 사람은 나라에서 추방해 버립니다. 추방, 추방! 사위기대 교육받은 사람이 세계에 널려 있는데 한국에 살 수 있는 정원이 남북 합쳐 7천만이라면, 7천만 이상 수용할 수 없기 때문에 넘게 될 때는 한국 사람도 외국으로 추방당하는 거예요. 그런 시대가 옵니다. 안 오나 보라구요. 잘나고 무엇이고 없어요. 공개심판 문서를 통해 하는 거예요. 그들이 통일교회를 지내 오면서 선생님이 공개 조건을 발표한 모든 그 조건 항목에 맞느냐 하는 문제를 중심삼고 몇 개 계통 이하 되는 사람은 한국에서 추방당하는 것입니다. 흑인이 입적하게 되면 한국에 해 가지고 한국에 그 이상 될 수 있더라도 거기서 잘라 버려 가지고 전부 다 추방해 버리는 거예요. 대이동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저기압에서는 공기가 미국 공기든, 일본 공기든 먼저 들어와 가지고 채우는 것이 주인 되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이 지금까지 발표된 모든 내용을 실천 안 하는 사람은 추방 제1호! 알겠어요?「예.」여기에 있는 셋째 사람, 하나, 둘, 셋째 사람 알겠어, 이 녀석? 몇 가정이야? 그 동안 뭘 해 먹었어? 정신차리고 잘 나가야 되겠다구요. 다 알겠지요?
훈독회의 중요성이 얼마나 엄청나다는 것, 천상세계에, 지상세계에 자기의 후손 일족을 한꺼번에 목을 칠 수 있는 내용의 말입니다. 그 일이 여러분 자체에서 걸려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언제나 심각해요! 선생님 하나가 영계에 있는 조상으로부터 세계의 후손들이 걸려 있는데 얼마나 심각하겠어요. 한 발자국 잘못 하면 다 뒤집어지는 거예요.
자기 마음대로 살 수 없는 공생애를 거쳐왔어요. 어느 누가 한 마디 하면 통곡할 수 있는 마음이 언제나 꽉 차 있어요. 오관이 한꺼번에 울어댈 수 있습니다. 영육의 오관이에요. 돼먹지 않은 자신들이 전부 다 뭐가 어떻고, 통일교회가 어떻고…. 입 다물고, 벌벌거릴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잘못해서 걸리면 이건 영원한 지옥행이에요. 대통령이라도 그건 할 수 없다구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그래 선생님이 필요해요, 안 필요해요? 통일교회에 선생님이 절대 필요해요, 안 해요?「필요합니다.」천만인이 선생님에 대해서 항거할 사람 한 사람도 없어요.」
내가 죽을 때까지 여러분에게 빚을 안 집니다. 자식이나 여기 어머니나 전부 다 빚지겠다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빚져선 안 되는 거예요. 빚을 지우고 가야 돼요. 지금 빚지고 살아요, 빚을 지우고 살아요?「빚지고 삽니다.」누구 때문에? 자식들 때문에 여러분이 빚지고 있는 거예요. 여기 남미에 와 가지고 전부 다 뿌리뽑는 거예요. 뿌리를 깊이 박아야 돼요.
그래 훈독회 이 말씀을 뽑아 버릴 사람이 없어요. 이 말씀을 지워 버릴 지식이 없어요. 이 말씀을 전부 다 무효시킬 수 있는 능력이 없어요. 하나님을 제거할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사탄까지도 자리에 앉아 가지고 영어(囹圄)의 몸이 됐어요. 그렇지만 제거시킬 수 없는 거라구요. 이 해방적 사탄 제거, 근본적인 제거 시대를 맞아 이것이 얼마나 인류에게 있어서 희망적이요, 하나님에게 얼마나 희망적인 해방의 시대라는 것을 기쁨으로 맞이해야 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기쁨으로 보조를 맞춰 가지고 세계평화를 이룰 수 있는 여러분이 되어야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하겠다는 사람 손 들라구요.
그렇게 안 하겠다는 녀석은 쌍놈의 자식이에요. 내리라구요. *3회 이상 말씀을 읽고 준비해서 훈독하는 사람은 영계가 협조해서 감동을 받게 된다구요. 영계의 심정권과 상대권이 생기니까 하나님이 강림하셔서 모든 것을 주관하시게 된다는 것입니다. 소생 장성 완성, 구약 신약 성약시대를 넘으면 영계가 협조 한다구요. 완전한 주체는 완전한 대상을 조성하여 몇천만 명이 있어도 상대권이 설정되어서 하나님이 임재하시는 은혜를 받게 됩니다. 그것은 신기한 힘이라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정원주 씨 ≪참부모≫훈독)
무엇이 귀하다구요?「참부모.」참부모가 어떤 뭐 날아다니는 뭐 허깨비 같은 사람이에요? 땅에서 밥 먹고 오줌 싸고 똥 싸고 사는 사람이에요? 오늘날 기독교는 예수님은 화장실도 안 가고, 대변도 안 보고, 2층에 올라가도 날아다니는 줄 생각했다구요. 땅을 영원히 이별하지 못하고 완성해야 될 남자 대표요, 여자 대표인데 남자 대표는 이 땅에 왔지만 여자 대표는 나타나지 않았기 때문에 여자 대표를 다시 갖다 맞추기 위해서 끝날을 지내 가지고 어린양 잔치를 한 것입니다.
어린양 잔치는 아담 해와가 에덴동산에서 부부가 되지 못했던 것을 역사시대의 모든 극복의 결과를 마감할 수 있는 것으로, 참부모를 재현하는 그 잔치가 어린양 잔치예요. 어린양 잔치를 통해 참부모가 결혼식을 가졌으면 그 아들딸도 그 전통에 따라 결혼함으로 말미암아 참부모의 이상에, 하나님의 바라는 사랑세계에 전반적인 것을 포괄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중심에서부터 전체 환경적 요건까지 자기와 접촉시킬 수 있는 해방적, 사랑의 해방의 왕자 왕녀로 등장하는 가정이 내가 살 수 있는 내 가정이었더라. 하나님의 가정이요, 우리 인류의 가정이요, 내 가정이었더라. 그것이 크면 클수록 하나님과 인류와 사랑할 수 있는 나라를 대표해 가지고 평등과 통일이 있는 사랑의 천국이었더라. 아멘!「아멘!」
그게 여러분 축복가정이 정착할 가정인 걸 알아야 돼요. 그것을 위해서 그것을 빛내고 그것을 완전히 내적, 내실을 충실하기 위해서 여기에 모여 가지고 모든 전체 섭리관의 진액을 전부 다 집약시키는 이 자리가 이러한 훈련의 이 시간인 것을 알지어다!「아멘!」 진짜 아멘이에요? '아멘'은 무슨 말이냐 하면 '원하는 대로 되시옵소서. 틀림없이 그렇게 되겠습니다.' 그 말이에요. 그래 '그렇게 되겠습니다.' 그 말이에요, 그렇게 됐다 그 말이에요? '되겠습니다.'지 아직 '됐다.'가 아니예요.
아직 여러분이 가야 할 길이 남았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것이 앞으로 가야 할 고개요, 짐이요, 수고요, 피땀이요, 희생 길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예.」 그래 개인은 가정을 위해 희생하고, 가정은 종족을 위해 희생하고…. 왜 그래야 되느냐? 가정에는 개인 같은 것 열 명이면 열 명 있으면 자기 혼자 중심삼은 개인을 중심삼고 아홉 명을 자기 앞에 전부 다 집약시키겠다는 것은 악이에요. 또 종족에는 수천, 수만의 가정이 있습니다. 수많은 가정을 자기의 휘하에 밟겠다는 건 악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은 가정을 위하여 투입해야 되고, 희생해야 되고, 전체를 위하여 봉사해야 한다, 희생입니다. 가정은 수많은 종족, 많은 가정들을 위해서 그걸 받들어 줘야만 종족이 올라가요. 종족이 민족으로 올라가는 거예요. 민족도 전체가 희생해야만 국가가 형성되고, 국가 전체가 희생해야만 세계가 형성되고, 세계가 전부 다 투입하고 잊어버려 가지고 영원히 투입하겠다는 거기에서 천주적 해방세계가 형성되는 것입니다.
전부 다 하나님이 위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원칙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그 상대적 존재도 영원히 투입하고 영원히 잊어버릴 수 있는 자리에 서야만 대등한 평형선 상에 설 수 있고,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동일권에 서고, 동일권에 섬으로 말미암아 주체 대상이 같이 동참해서 같이 살 수 있는 입장에 서기 때문에 너와 나와는 하나라는 거예요. 거기서는 상하, 전후, 좌우가 전부 다 뒤집어 놔도, 바로 놔도 하나라는 거예요.
그러한 자리를 우리 가정에 정착시켜야만 된다는 것이 아담 해와가 축복 받아 완성할 수 있는 자리였더라. 하나님의 소원의 결실의 자리였더라. 아멘!「아멘!」그런 전체가 예속되고, 전체가 연관관계를 갖고 있다는 거예요, 우리 가정을 중심삼고! 그런 가정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읽어요. 메시아!「메시아!」여러분은 생각해야 돼요. 메시아가 우주의 전체를 대표할 수 있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지극히 미미한 만물도 그 메시아를, 주인과의 그 만남이라는 것은 지금까지 창세 이후에 처음이라는 거예요. 만물의 작은 물건으로부터 큰 물건까지 메시아를 만난다는 것은 그 일대 자기들의 종족, 씨족이면 씨족, 그 종의 기원으로부터 지금까지의 모든 조상들이 소원하는 그 대표 자리예요.
자기 일족을 중심삼은 만남이, 자기 개인을 중심삼은 만남이라는 것이 전체를 대표해 역사에 처음 나왔다는 거예요. 그 개인으로 만나는 그 참부모라는 그것만 해도 얼마나 놀랍고 감탄할 것이냐 이거예요. 아시겠어요? 개인적인 가치적인 메시아로서 오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 때는. 이건 천주적인 완성을 기해 가지고 온다는 거예요. 끝날에 재림주가 온다는 건 그런 의미입니다. 그러니 개인적인 만남도 역사가 놀랄 것인데 가정적인 그런 만남, 가정이 있으면 가정들이 가정적으로 만날 수 있는 그 해방권을 갖는다는 것은 얼마나 놀라운 거예요.
가정만이 아니예요. 종족적인 메시아 해방권, 민족적인 메시아 해방권, 국가적인 메시아 상봉의 해방권 전부 다 세계적인 메시아 상봉의 해방권이라는 것 기쁨이라는 거예요. 천주적인 메시아 해방권, 하나님까지도 마음대로 못 합니다. 하나님까지도 해방되고, 천주까지 해방되는 메시아와의 만남의 그 날이 얼마나 놀랍고 기쁜 표정이라는 것은 여러분이 상상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면 메시아는 그럴 수 있는 내용을 전부 다 수습하고 내용 정비해 가지고 방향성이라든가 위치성에 상충이 없게끔 전부 다 이론적인 체제를 갖춰 가지고 하나님을 감동시켜야 돼요. 하나님도 메시아를 만들기 위해서는 메시아를 시험합니다. 하나님 앞에 서 있는 레버런 문은 하나님이 사랑하지 못했어요. 사랑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메시아가 돼 가지고 하나님을 대신 해방시킬 수 있는 자리까지 나올 때까지는 사랑할 수 없는, 타락한 부모의 자리를 넘어서지 못하는 거예요. 넘어오기 전까지는 사탄과 협력해 가지고 반대하는 거예요. 최후의 시험은 사탄이 하는 거예요. 사탄의 시험 끝난 후에는 하나님의 시험 있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왜? 인간이 하나님을 배반했기 때문에 탕감복귀 원칙에 있어서의 하나님이 개인적 메시아 승리권,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적 8단계의 승리권을 대할 때는 반드시 시험해야 된다는 거예요. 시험하지 않으면 사탄이 공인 안 해요. 그러니까 얼마나 비참해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것이 꿈같은 얘기인데 사실이에요.
보라구요. 하나님이 선생님 대해서 영계에서 가르쳐 준 무슨 지시가 있다면 말이에요, 지시한 대로 반드시 감옥 가는 거예요. 반드시 죽을 사지에 쳐 넣는 거예요. 그래 죽고자 하는 자는?「살고.」하나님이 쳐 넣어야 할, 죽는 자리에 쳐 넣어야 되고, 죽는 자리에 쳐 넣은 것을 감사하면서 죽어 가야 돼요. 죽을 고비를 넘어가야, 살려주는 것은 하나님의 일이요, 이 땅 위에 인간 대표한 메시아가 할 일은 죽을 길에 서서 원망하는 것이 아니라 감사할 수 있는 그런 자리가 되어야 인류의 사망권을 해방할 수 있는 부모의 자리가 연결된다 하는 것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감옥에 쳐 넣어요. 세상에 선생님이 하나님을 배반하면 얼마나 배반할 수 있어요? 그러면 죽을 사지에 넣어 놓고는 사탄한테 지키게 하는 거예요. 사탄한테 지키게 하고, 하늘은 사탄을 넘어 재출발할 수 있도록 문을 열고 기다리고 있다는 거예요. 놀라운 말입니다. 그래야 될 것 아니예요, 복귀가. 사탄이 지키는 문을 넘어서 해방의 자리에 제2차 문, 제3차 문 등 몇 차 문을 거쳐 나가면 사탄이 거기서 떨어지는 거예요. 개인을 간섭하지 못하고, 가정을 간섭하지 못하고, 종족을 간섭하지 못하고 민족·국가·세계·천주를 간섭하지 못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러니까 아담이 하나님을 배반하고, 이 우주를 배반했던 모든 조건을 안팎으로 걸리지 않게끔 전부 다 하나님 자신이 시험을 치르는 거예요. 시험 치려면 제일 쉬운 문제를 갖다 대겠어요, 제일 어려운 문제 갖다 대겠어요? 어려운 문제예요. 그래 흥남감옥 같은 데서 중노동한 거예요. 중노동이에요. 비료공장에 있어서의 일반 노동자들도 하루에 열 명이 합해 가지고 70가마니를 하면 표창을 주는데, 하루에 책임량이 1천3백 개예요. 1천3백 가마니를 해야 돼요. 그런 기록적인 모든 무엇을 남겼다구요., 이북 감옥, 노동자 수용소에서 표창을 받은 사람이 레버런 문이에요.
사탄이 제아무리 하더라도 사망권에서 죽지 않아요. 부활하는 거예요. 거기서 자기 친구들과 동료들에게 자기 먹을 것, 입을 것을 다 나눠주면서 부모의 심정을 심어 나오지 않으면 부모의 자리가 복귀 안 된다는 원한의 길이 있었다는 사실을 그 누구도 몰라요. 지금 말하니 짐작할 수 있지, 그 사실적 자리는 여러분이 체험할 수 없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래 가지고 개인적 해방의 때만 맞을 수 있고 계대를 이어주면 얼마나 놀랍고 감사하겠느냐 이거예요. 개인적 해방권을 찾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면 거기에서 하나님을 모시고 지상·천상천국이 시작될 수 있는데, 본래 아담의 아들딸들이 먼저 사탄 중심삼고 혈통을 세계화시켜 놨다 이거예요.
본래는 하나님의 아들딸이 타락한 아들딸 아래에서 기뻐할 수 없는 거예요. 세계 구원을 넘어서, 세계 위에 사탄 아들딸들이 전부 다 굴복하고 희망할 수 있는 그 자리가 아니면 안 되겠기 때문에 연차적인 개인 승리권을 밟아 치우고, 가정적 승리권을 밟아 치우고, 민족적 승리권을 밟아 치우고, 국가적 승리권을 밟아 치우고, 세계적 승리권을 밟아 치우고 천주사적인 승리를 꾀해 나온 것입니다.
그것이 무엇으로 말미암아 그렇게 됐느냐 하면 가정으로부터 시작했습니다. 결혼을 잘못한 거예요. 결혼을 잘못한 것에 개인이 걸려 있고, 가정이 걸려 있고, 종족·민족·세계·천주, 하나님까지 걸려들었어요. 그래서 이 대축복이라는 말이 이 땅에 나타난 것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오늘날 통일교회 문선생이 핍박받은 것은 초민족적, 초역사적인 환경을 따라 가지고 전부 다 국제결혼을 했다는 사실, 최후에 가서는 원수의 나라와 원수의 나라를 교차결혼까지 했다는 사실, 그게 쉬운 일이에요? 일본 정부, 한국 정부가 깃대를 들고 레버런 문 뭐 무슨 교차결혼은 꿈도 꾸지 말라고 하지만 별 수 없이 걸려 들어가는 거예요.
일본의 동경에서 한국에서 결혼하기 위해 올 때 비행기 회사를 전부 점령했어요. 그 비행기 손님들에 대해 가지고 '당신의 아들딸이 결혼하기 위해 가는데 아버지의 입장에서, 형님의 입장에서, 삼촌 입장에서 티켓을 나눠주겠어요, 안 나눠주겠어요?' 해도 어느 누가 반대할 사람이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그렇다구요. 모여 있는 젊은 청년들이 모든 티켓을 다 나눠는 거예요.
전부가 손님들이기 때문에 일본 정부가 한국 들어가는 비자에 도장 안 찍으면 안 된다구요. 그걸 알고 비행장에서 문제가 벌어지고, 아들딸 청년들이 결혼하러 가는 데 교통수단을 방어하고 있는 야만적인 나라로 세계에 공표되는 일이 벌어질 게 뻔해요. 내가 세계적인 언론기관을 갖고 있는 사람이에요. 84개국에서 이런 놀음하는데 일본 자체가, 84분의 1 자체가 반대했다는 건 세계 외교 무대에서 일본이 야만 민족으로 떨어지는 거예요. 국제결혼에 반대한 이런 일본 정부….
그래, 한국 정부는 더 하겠어요, 나빠하겠어요? 일본 정부가 밤을 새워 가지고 일본 대사관이면 대사관, 일본 정부 자체가 전부 다 가족과 일족을 동원해 가지고 전부 눈감고 도장을 찍었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예.」
그것이 역사적인 사실입니다. 레버런 문 혼자서 양국의 모든 대사관, 외교 무대를 무시하고 밟고 올라섰어요. 그래 협조했어요, 안 했어요? 울며 뭘 먹는다는 말 있지요?「겨자 먹기.」울며 겨자 먹는다는 것입니다. 겨자 먹고 똥은 무슨 똥을 쌀꼬? 꽁무니가 빠져나가는 똥을 싸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홍 똥, 홍 똥이라는 거예요. 매운 걸 먹게 되면 꽁무니가 빠져요. 그런 것을 느끼고 그런 놀음함으로 말미암아 다시는 그런 일을 안 하겠다는 이런 결정이 벌어졌기 때문에 세계적인 축복 해방시대로 넘어가는 겁니다. 알겠어요?
아이구, 참 기가 차다구요! 한국에 '아리랑' 노래 있지요? 아리랑 고개라는 게, 아리랑이 뭔 줄 알아요? '사랑 애(愛)' 자하고, '마을 리(里)' 자하고, '고개 령(嶺)' 자예요. 사랑 마을, 사랑의 마을의 고개를 넘어가는 길이 열두 고개예요.
통일교회가 이것이 전부 다 축복이에요. 3가정으로부터, 36가정, 그 다음에 72가정, 그 다음에는 뭐예요? 124가정, 그 다음에는 뭐예요? 430가정, 777가정, 1800가정, 그 다음에는 뭐예요?「6000가정.」6000가정, 그 다음에는 6700가정이에요. 6500가정은 미국에서 일본 사람 2백 쌍 한 게 있으니까 6700가정이라구요.
그 다음에 뭐예요? 10수예요, 10수. 10수는 귀일 수예요. 여기서부터 10수까지 이것 싸워 나오는 거예요. 밀고 나온 거예요. 개인의 벽, 가정의 벽, 종족의 벽…, 9수라는 건 사탄 수예요. 투전판에서 제일 좋은 수가 뭐예요? 그것 알아요? 투전판에서는 9수, 9수, 9수가 최고라구요. 사탄세계가 남의 물건을 전부 도적질하는 9수예요. 그것을 사탄 수로 선포하는 거예요.
10수는 귀일수예요. 하나의 세계로 다시 돌아가는 귀일 수인데, 돌아가기 위한, 가정을 품고 전부 다 귀일하기 위한…. 가정을 비로소 귀일시켜 주는 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10수를 중심삼고 축복 세계화 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3만 가정, 6700에서 3만, 4배 이상 되는 것입니다. 그걸 3년 동안에 전부 다 하겠다고 하자 책임자들, 세계에 있는 통일교회 간부들도 '세상에 선생님이 미쳐도 뭐 이만 저만이 아니지. 지금까지 몇천 쌍 하는 것도 3년 동안 죽자 사자 했는데 4배 이상 되는 걸 3년 동안에 하겠다니 선생님이 돌아도 유만부동이지.' 생각했다구요. 누구 하나 믿은 사람 없어요.
이제는 축복 세계화 시대를 공개시켜야 할 시대가 됐기 때문에 그때에 이 일을 하기 위해서는 종교권을 준비해 가지고…. 13개 종단이 세계평화종교연합을 만든 거예요. 그것은 그 이후에 만들기 시작했지만 모든 종단, 모든 나라도 가입하지만 모든 종교권이 가입해요. 또 회회교까지 집어넣어야 된다는 거예요. 유교는 뭐 말할 것도 없고, 기독교고 무엇이고 종단들은 전부 다 집어넣어야 됩니다.
왜? 참부모를 필요로 하는 것은 개인도 필요하고, 가정도 필요하고, 종족도 필요하고, 민족도 필요하고, 국가도 필요하고…. 종교를 세워 가져 가지고 참부모의 기반을 닦기 위한 것인데 어느 종단, 어느 종교도 필요하다는 거예요. 뿐만 아니라 사탄도 필요하고, 하나님도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야말로 절대권, 전체가 필요할 수 있는 이것이 참부모이기 때문에 참부모가 승리했다 할 때는 하나님의 해방이요, 인류의 해방이요, 사탄도 해방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난 6월 13일에 성인 축복, 그렇잖아요. 공자, 예수, 석가모니, 마호메트 축복해 줬다고 전부 다 종단이…. 그 전에 선생님이 '예수도 문선생 제자고, 공자도 내 제자고, 마호메트도 내 제자고, 불교도 내 제자다!' 이렇게 했다고 해서 호메이니, 호메이니 알아요? 이란의 호메이니가 회회교권을 중심삼고 '세상에 그런 불한당 같은 악당의 괴수가 어디 있어?' 이래서 사형선고를 했다구요. 호메이니, 사형선고한 녀석이 직탕해 가지고 먼저 다 죽었어요. 그래서 예수가 내 제자고, 공자가 내 제자고, 석가모니도 내 제자라는 말 소문 나 가지고 세계가 야단한 것 알아요? 다 들어 봤어요?「예.」
그러니까 사랑하는 제자니까 내버려둘 수 있어요? 사랑하는 제자 가운데서 세계를 품고 전부 다 하나님 나라를 이어받기 위해서 공을 세웠으니 제자를 양자의 자리에 세워 줘야지요? 통일교회 직계자녀의 축복의 혜택을 세계에 넘어설 수 있을 때에 세계적으로 가인적인 면에서 대표적인 이런 전부 다 인류의 해방권을 가졌기 때문에 이들을 축복해 줘야 되겠어요, 안 해 줘야 되겠어요?「해 줘야 됩니다.」
영계도 영계 해방 전부 다 뭐 별소리…. 영계의 조직편성으로부터 태어난 동기부터 설명하게 되면 선생님의 설명을 당할 사람이 없어요. 아무리 세상에 잘나고 석·박사 만물박사도 내가 세 가지만 묻게 되면 전부 다 걸려들게 돼 있어요. 못 풀어요. 그러니까 전부 다 이들을 전부 다 굴복시켜야 돼요. 아까 말하던 대로 영계 통일하기 위해서 기독교와 천주교가 1945년에 선생님을 맞았으면 7년 동안에 세계화 축복 완료예요. 7년도 안 걸리지. 1년 동안에 기독교, 구교 신교 했으면 나머지 그때 8억이었어요. 그때 세계 인구가 40억 미만이었습니다. 30억 인류라는 것은 순식간에 축복 세계화 될 수 있어 가지고 완전히 한 나라가 되는 거예요.
이와 같은 조직적 내용, 반대 받으면서 그것 싸고 싼 보화의 모든 프로그램을 다시 세상에 전개시켜 나온 모든 전부가 그 현장에서 전개한 것이 아닙니다. 안 됐으니 이것을 다시 갖다 맞춰야 되는 거예요. 그래 서 40년 동안 쫓겨났어요.
그래서 하늘땅이 통일될 수 있는 것이 갈라졌고, 동·서양의 문화의 통일, 남북의 빈곤의 갈라졌던 모든 것을 통일시키고, 그 다음에 한민족이 나라가 없어요. 나라 해방, 남북통일의 해방권이 이루어지고, 그 다음에는 일족, 문씨 종중이 전부 다 원수시했어요. 보라구요. 문가가 전부 다 통일교회 반대했어요. 한국에 있어서 통일교회 등록을 취소시킨 것이 문희석 장관이에요. 문씨가 전부 다…. 연세대학 문 누구예요? 대학원장 이름 뭐?「문상희.」문상희, 문씨가 모두 반대라구요. 가인 아벨이 딱 갈라지는 거예요.
또 우리가 가정 축복할 때 그 전부 다 출발할 수 있는 첫 출발의 대표적 책임진 사람도 문씨예요. 개인에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 전체 중심삼고 국가기준을 대표해 가지고 문씨가…. 그 다음에는 문익환이 있지요? 사상적으로 문제가 전부가 문씨가 돼 있어요. 그건 가인이 그러지 않고는 탕감복귀가 안 되는 거예요. 두 쪼가리로 갈라놓은 것을 통일시켜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에 몸 마음이 갈라져 가지고 그 세계적 열매가 민주세계, 공산세계 아니예요? 유신론, 무신론. 몸뚱이는 사탄의 기반이 돼 있으니 하나님을 부정하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하나님을 부정하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신이 있다는 걸 중심삼고 모심을 받았지만 끝날에 와 가지고 하나님이 있다는 걸 알아 가지고, 재림주가 와 가지고 가르침으로 말미암아 일시에 자기의 세계가, 자기 존재가 추방당할 것을 아는 사탄은 신의 자리까지 부정하는 무신론이 철학이 나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물질만능 시대를 추구했지만 그것은 안 돼요. 레버런 문에게 통하지 않아요. 민주세계도, 기독교도 가짜예요, 가짜. 자리 못 했으니 그것 다 깨져 나가요. 반대한 기독교가 다 깨졌다구요. 천주교 저 기독교, 성령 있어요?
그것이 뭐냐 하면, 놀이터가 돼 있어요. 호모, 레즈비언들이 준동하는 기반이 돼 있어요. 신부들 가운데서 에이즈에 많이 걸렸다는 얘기 알아요? 알아요, 그것? 신부들까지, 신부 수녀들이 얼마나 나쁜 일을 하고 있다는 것 알아요? 완전히 깨져 나갔어요. 천주교는 망해요. 남미 33개국이 전부 천주교 국가인데 레버런 문 전부 다 남미에 온다고 해 가지고 '어디에 남미에 와! 일시에 폭파해 버린다.'고 했지만 안 돼요. 이미 전부 다 신교 중심삼고 구교까지도 미국의 영향을 거친 것을 여기에서 불을 달구니 확! 휘발유를 뿌려 가지고 불을 놓으니까 전부 다 붙겠어요, 안 붙겠어요? 일시에 전부 반대하는 거예요. 그래 반대하는 와중에서 선생님이 전부 다 남미에 [워싱턴 타임스] 중심삼고 33개국에 신문사를 만들었어요. 미국의 재벌들이 10년 동안 합동해 가지고 만들려다 하다가 못 만든 것을 선생님이 9개월만에 만들어 놨어요.
브라질보다도 아르헨티나가 로마 교황청의 직계입니다. 브라질은 포르투갈 지도하에 있고, 아르헨티나는 스페인 휘하에 있기 때문에 직접적인 휘하에 있는 것이 아르헨티나인데, 아르헨티나 중심삼고 우리가 [티엠포스 델 문도]를 만들어 가지고 그 나라의 비밀 프로젝트 다 알고 있어요. 천주교의 비밀 다 알고 있어요. 여기에 33개국이 어떻게 했다는 것을 다 알고 있어요.
최고 정보의 키를 갖고 있는 레버런 문이 '이 자식아, 하나 둘 이런 문제 어떻게 하겠어? 이 놈의 자식!' 하는 거예요. [워싱턴 타임스] 무서운 겁니다. 클린턴 대통령 전부 다 청문회에 끌어내 가지고 꼼짝달싹하지 못하게끔 전부 다 만들어 놓은 거예요. 클린턴 대통령 시대에 통일교회 문선생만이 아니고 [워싱턴 타임스]도 훅 불면 날아갈 줄 알았어요. 잘못 알았어요. 선생님이 그렇게 바보가 아닙니다. [워싱턴 타임스]에 있어서 국무부면 국무부 자체가 전부 세계 문제를 조사하기 위해서는…, [워싱턴 타임스]에는 세계 130개 이상 대 도서관의 그 모든 서류의 내용이 전부 들어와 있어요. 컴퓨터에 전부 다 준비했어요. 국방부, 국무부, 국회까지도 전부 다 우리 신문사를 통하지 않으면 세계적 판사 재료를 완비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돈을 내고라도 자료를 찾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의 모든 계열적인 조직체계, 관료조직에 대해서의 어떠한 사상적…, 어떤 사람은 전부 다 공산당이 어떤 때에서부터 갈라지고, 전부 비판해 가지고 앞으로 미국 대통령은 어떻게 하고 계장, 과장에서부터 전부 다 분석해 놓았습니다.
그래 문선생이 도적놈이요, 수고했어요?「수고하셨습니다.」도적놈이요, 수고했어요?「수고하셨습니다.」돈을 들여 피땀을 흘려 가지고 미국의 뿌리가 틀렸으니 바로잡기 위한 모든 전체를 세워 가지고 미국 건국 당시에 세운 헌법 기준에 내용이 위배되고, 모든 주의·사상이 달라졌다는 걸 들고 나오게 될 때는 헌법을 고치지 않는 한 레버런 문을 쫓아낼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나는 미국에 정착할 수 있는 중심존재를 이미 갈 적부터 결심했다는 거예요. 지금도 그래요. 누구누구 장관 하게 되면 기록을 빼 보면 전부 다 나와요, 뭘 해먹던 사람인지. 이 계장서부터 전부 다 조사해 나온 거예요. 시 아이 에이(CIA)도, 뭐 에프 비 아이(FBI)도 없는 내용이라구요.
한국도 마찬가지예요. 세계일보 조사국을 중심삼고 누구누구 뭘 해 먹던 것까지 다 조사해 놓았다구요. 13만 명이나 되는 조사요원이 있어요. 그 야당 여당 과거에 수십 년 해 먹던 모든 할아버지 할머니로부터 전부 다 나쁜 일한 기록을 전부 다 빼 낼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앉아 가지고 만왕의 왕 해먹을 수 있어요? 러시아 모스크바나 레닌그라드 같은 주요 도시에는 아직도 레버런 문의 밀사, 지하공작 대원이 절반이 남아 있어요. 공산당을 믿을 수 없어요. 북한은 이제 공개적인 선생님의 계열이 생겨났습니다. 정부가 몰라요. 현대 같은 것은 들이 제길 수도 있는 이런 내용이 있지만 그런 놀음 안 합니다. 힘을 가지고 대결하지 않아요. 사실을 통해, 순리를 통해 굴복시켜 나오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의 전략 전술은 하나님은 맞고 빼앗아 오는데 손해배상까지 청구해 나오는 거예요. 만약에 둘이 싸워 가지고 아이가 울면, 큰 녀석이 조그만 녀석 무시해 먼저 때렸으면 큰 녀석의 어머니가 '작은 녀석 이 놈의 자식, 네가 나빠! 왜 큰애를 무시해?' 이렇게 해 가지고 손질 한번 했다가는 문제가 벌어집니다. 그러면 작은 아이 어머니가 가만있어요? '이 놈의 간나 가정!' 아이 싸움이 어머니 아버지 부부싸움이 되고, 부부싸움이 종족싸움이 되고, 종족싸움이 민족싸움으로 연이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그걸 알 때 하나님 자신은 칠 수 없어요. 먼저 손질할 수 없어요. 악한 자 앞에 맞았으니 사탄은 아는 거예요. 저것 맞지 않고 대항하면 좋겠는데 대항하지 않고 맞아 주니 큰일났다 그거예요. 아시겠어요?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50년 역사에서 기성교회에 한번 대항해 싸워 봤어요? 선생님이 지금 별의별 악질 목사들에 대한 재료를 갖고 있는데 한꺼번에 '꽝' 할 수 있는 내용을 다 덮어 주고 있는 거예요. 일시에 이걸 드러내면 벼락을 맞을 수 있는 내용이라는 거예요. 각을 찢어 가지고 미친개한테 나눠줘도 전부 다 아깝지 않을 수 있는 이런 죄악의 보따리 가운데 서 있는 이 기성교회, 그것이 형님인 줄 알기 때문에 내가 보호하고 있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미국도 기독교가 잘못했기 때문에 앞으로 있어서 세계를 교육할 수 있는 교육위원회를 만들기 위해서 시 아이 에이(CIA), 에프 비 아이(FBI)의 지금 재판사건을 중심삼고 세계의 25개국이 가담했지만 대한민국의 누구누구 이름 명단까지 다 나와요. 25개국의 누구 전부 통일교회를 반대한 악당의 무리가 다 나와 있어요. 그걸 조사해 가지고, 죄 없는 자를 코너에 몰아 가지고 집어넣은 사실들의 재료를 수습해 가지고 교재로 써야 되겠다 이거예요.
미국에서는 그래요. 죄 없이 심판했을 경우 본인이 청구한 모든 조사내용을 안 내 주면 안 되게 돼 있습니다. 나는 재판하게 되면 변호사들 세워 가지고 검사, 판사 승인을 받아 가지고 그걸 찾아 나올 수 있다는 거예요. 저걸 어떻게 써먹나? 레버런 문이 이 문제를 밀고 나오면 미국 국무성이 깨져 나가요. 미국의 기독교권을 내가 보호하기 위해서 그걸 염려하고 있는 거예요. 한국의 이놈의 자식들, 각을 떠 가지고 총살해 버릴 수 있는 사람이 수두룩해요, 내가 악당 같으면. 그걸 보호하기 위해서…. 그래도 조국이라는 이름을 갖고 있기 때문에…. 매국노가 되기 전에 조국을 세운 역사적인 선조들이 걸려 있기 때문에 그걸 치지를 못 해요. 내가 한국에 세계적인 기자 15명만 3주만 데려오면 똥싸개까지 다 드러나는 거예요.
그것이 박정희 시대에 다 만들어 놓은 거예요. 박정희 대통령을 전부 다 공산당 앞잡이 하던 것을 해방시킨 것이 나입니다. 형님이 공산당인 것 알아요? 민정당이고 무엇이고 다 선생님의 공을…. 이놈의 전두환, 선생님이 삼청동에 박혀 있는 이 녀석을 내가 사람 시켜 보따리까지 싸 줘 가지고 단행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고 해 가지고 전부 다 대통령 만들어 줬더니 대통령이 돼 가지고 승공연합 해체운동을 해. 무슨 연맹?「반공연맹.」반국가니 해 가지고 통일교회 승공연합이 반공연맹 휘하에 있는 간부들 전부 다 없애고, 민정당 전부 다 지방장까지 전부 통일교회 교인으로 흡수해 버렸다는 거예요. 가만 놔두면 큰일나겠으니까 내가 그때 독일에 가서 교육하고 있을 때인데 민정당 사람들이 승공연합 해체? '이놈의 자식! 그렇게 알았어, 이 자식아?' 쳐버리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그걸 수습하기 위해서 선생님이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을 만들어 가지고 통반격파 완전히…. 통일교회 이 물건들이 몰랐기 때문에 전부 다 오늘날 혼란한 정권 만들어 가지고 전두환 정권 시대, 노태우 정권 시대―노태우 대통령도 내가 후원한 거예요. 김영삼 대통령이 통일교회 없앤다고 자신했지요? 통일교회 없앤다고 공표한 그 나라에 있어서 국회에서 어머니 강연을 시킨 게 나예요. '야, 통일교회 죽이겠다고 했는데 통일교회의 사모님이라는 사람이 국회에서 국회의원 중심삼고 강연해?' 하고, 일본 나라도 '어디 통일교회 패들이 국회에 와서 강의해?' 했지만, 국회에서 강연했어요. 세계 8대 국가 국회에서 우리 사모님이라는 사람이 강연했다는 거예요. (박수)
그럼으로 말미암아 여성해방의 기반이 세계적으로 닦아지는 거예요.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 세계적으로 자리잡아요. 그러니까 어디에 손 뻗치면 안 닿는 데가 없어요. 소련도 그래요. 지금 그래요. 인구 13억의 중국이 지금 우리 축복을 중심삼고 세계의 첨단의 기지가 돼 있습니다. 선생님이 이것을 전부 다 대중에 확대시키지 말라는 거예요. 위에, 꼭대기부터 내려와라 이거예요. 옆으로 뻗친 중국이 꼭대기로부터 내려와 전통적 골수의 자리에 서겠다고 하게 될 때는 세계의 바람잡이로 몰아 넣은 모든…. 거기에 마피아가 없겠어요, 야쿠자가 없겠어요, 갱스터(gangster)가 없겠어요? 이런 걸 전부 다 교육할 수 있는 아시아의 권한을….
인도도 그래요. 이번에 5천만을 전부 초과했어요. 보라구요. 일본 자체가 지금 종교권 통일교회, 옴진리교니 다 망한다고…. 옴진리교도 잘못했으면 타도해야지. 그 한 케이스로서 잡아 치우려고 했는데, 뿌리를 빼 보니 이게 문제가 커서, 일본 자체는 물론 어디든지 안 간 데 없이 세계 180개 국가 모든 뿌리 전부 다 대통령 사무실뿐만 아니라 침실까지 연결돼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일본의 힘 가지고 소화할 수 없다구요. '아이구, 문 아무개 도깨비 같은 녀석….' 그런 정보를 내가 다 알고 있는 사람이에요. 아시겠어요?「예.」정보를 알기 때문에…. 이번만 해도 그래요. 종교의 자유를 위한 브라질 대회, 브라질이 전부 다 '우와!' 일본 대사관의 사주를 받아 가지고 레버런 문을 훅 불면 날아갈 줄 알았다구요.
세계의 종교 지도자, 유명한 학자 다 모아 가지고 상파울루에서 대회 하겠다니 말이에요, 못 한다고 큰 나팔을 불고 그랬다구요. 미국에서부터 언론계가 치며 들어오고 전부 다 정치적 외교무대에서 문제가 되고 문제가 크거든. 이랬다간 옥살박살 문제가 되기 때문에 중간에 할 수 없이 슬그머니 후퇴해 버리고 '미안합니다….'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잘났어요, 못났어요?「잘났습니다.」못났기 때문에 욕 먹고 사는 거예요. 알겠어요? 대통령 선거가 벌어지게 될 때는 여당 야당 없이 대통령 후보자로서 어느 누가 욕 안 먹는 사람 있어요? 야당 대통령 하겠다는 사람은 자기는 약점은 감추고 여당 대통령 후보에 대해서 욕을 안 퍼붓나, 퍼붓나? 욕을 많이 먹었는데 그것이 가짜였다 할 때는 대통령이 되는 거고, 욕먹은 대로 사실이라 할 때는 미끄러지는 거예요.
남을 공격해 가지고 사실이라 할 때는 전부 다 뒤집어씌우는 거예요. 그래 문총재가 지금까지 '거짓말쟁이' '사기꾼 대왕' 등 이름 없는 것이 없습니다. '국제공산당'이고 지하…. 독립운동, 사실 내가 그것 했습니다. 일본에 들어가서 김구 선생이랑 만주 벌판 중심삼고 외교해 가지고 철로길로 부산에서 안동까지 갈 때 우리 동지들이 차바퀴 위에 타고, 차바퀴 아래서 가는 거예요. 그런 놀음한 사람이에요.
나라 사랑할 수 있는, 나라를 위해 몸을 바쳐 희생하겠다고 각오하지 못한 사람은 하늘나라를 지킬 수 없는 거예요. 그 역사를 말하면 놀랍지만 선생님이 역사에 '어이쿠, 무서운 사람!'…. 나 그렇게 무서운 사람입니다. 하나님도 나를 무서워하는 거예요. 사탄도 나를 무서워하는 거고, 하나님도 오늘 저녁에 하나님을 배반하면 하나님이 나가자빠지지요? 안 그래요?
비밀까지 다 아니 하나님이 어떻게 되겠나? 코너에 몰려 가지고 '야, 이 원수 레버런 문아!' 그럴 수 있는 거예요. 사탄은 '아이구, 친구 레버런 문아!' 사탄의 비밀을 알고 코너에 몰아 대니 하나님이 '아, 친구 레버런 문아!' 하니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반대하던 사탄 전권 모든 기반을 흡수·통일해 가지고 이만큼 세계의 정상에…. 대통령들 가운데 축복 받은 사람이 있는데 장관·수상 같은 건 널려 있고, 노벨상 받은 사람도 선생님 제자로 있다구요. 그런 것 모르지요?
내가 여기에 지령을 내리면 세계적으로 유명한 사람들을 국제회의에 2주일이면 동원해요. 국무부가 놀라 자빠지는 거예요. 세계문인대회, 아시아문인대회를 한 달 이내에 다 해 버렸어요. 그건 국무부가 하려면 2년, 3년 걸려도 못 하는 겁니다. 그래 세계 대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훈련돼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들은 일주일 전에 보자기 싸 가지고 돈만 가져가면 무슨 대회라도 할 수 있는 훈련이 돼 있어요. 여기 이 보기 싫은 못생긴 일본사람 한국사람들이 누더기 보따리 들고 다니는 같지만 국제대회 같은 것 하라면 일주일이면 순식간에 깨끗이 해 치울 수 있는 훈련이 돼 있어요. 그것 잘했어요, 못했어요?「잘했습니다.」
이제부터 데모대회, 문총재가 데모 명령합니다. 지금 데모하라고 그랬어요, 말라고 그랬어요? 데모하라고 그랬어요, 말라고 그랬어요?「하라고 그랬습니다.」데모하고 나면 대가를 저쪽에서 전부 다 걸어 가지고 찾아간다구요. 반드시 데모한 사람은 법에 걸리게 돼 있기 때문에 빼앗기는 거예요. 그러니까 데모하지 말라고 그랬어요.
이제 데모할 수 있는 때가 왔으니 그것 찬양해요? 반대해요?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지금까지 데모 반대를 하라고 했습니다. 데모를 하지 말라고 그랬다구요. 이제 데모하라면 귀에 박이도록 뭐 가슴에 빈곳이 없게끔 꽉 차 있는데 데모 안 한다고 했는데 데모하라 하면 그것 다 훌훌 한꺼번에 버리고 그 10배 이상 큰 가치와 그런 결의를 가지고 '데모할 수 있겠느냐?' 할 때 데모 할 수 있어요?「예.」대답들은 잘 한다!
공산당은 데모로 말미암아 세계를 제패했는데 문선생은 대회로 말미암아 세계를 제패해 나왔어요. 지금으로 40년 전부터 통일교회 목사라는 간판 가지고 세계의 유명한 대학자들을 모았다구요. 40년 전인데 그들에게 오라고 공문할 때 얼마나 침을 뱉았어요. '퉷퉷퉷! 세상에 목사 짜박지라는 사람이 우리 대학교에 이런 불경스러운 통고문이 뭐야?' 그런 거예요.
그래 가지고 대회를 보게 되면 자기들이 생각하는 것 이상이거든. 하나님대회니 말이에요 종교의회대회니 전부 다 만들어 놨다구요. 세계에 둥지 틀 수 있는 집들을 다 만들어 놨어요. 난다긴다하는 사람들 거기에 다 들어가 엎드려서 전부 다 고맙게 살 수 있는,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안녕 만년 안식처라고 쉴 수 있는 이런 기관을 다 만들어 놓은 거예요. 아시겠어요?
지금 세계의 인맥을 순식간에 동원할 수 있는 능력 있는 것은 미국 정부도 아니고, 한국 정부도 아니고 레버런 문이에요. 여러분이 따라가기 싫어하는 문총재다 그거예요. 여러분이 뭐라구요? 따라가기 싫어하는 문총재다 그거예요. 그래 따라가기 좋아했어요, 싫어했어요?「좋아했습니다.」쌍년들! (웃으심)
여기 오라고 할 때 '아이구, 미쳤지! 돈이 없는데 왜 그리 가라고 해?' (웃음) 싫어하잖아요? '좋아할 수 있는 놀음은 한번도 못 했으니 이제 좋아할 수 있는 때가 오니 그것이 데모의 때다! 천하의 모든 전부 다 쌍수를 들고, 쌍귀를 들고 축복할 수 있는 날이 눈앞에 오니 지상에 그 이상 해방의 사건이 없을 수 있는 그때가 오기 때문에 나는 때를 앎으로 틀림없이 여러분에게 세계적인 대 데모를 시킬 것이다! 거기에 대 데모의 주도적인 역할을 하고 싶지 않은 사람은 물러가고, 하고 싶은 사람은 앞에 나오라!' 할 때 앞에 나오겠다 하는 그 사람을 선출하는 비법적인 장소가 이 교육장소다 이거예요. 어때요? 어떠느냐 말이에요?「좋습니다.」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
종씨라는 종씨는 소 잡는 쇠망치를 가지고 들이 협박하고 해서라도 동원해라 그거예요. 그 협박 내용이 뭐냐 하면 순결된 아들딸을 만들고 참된 사랑의 가정을 만들어 가지고 하나님을 모시고 천년 만년 전부 다 만국 해방을 이룰지어다! 틀림없게끔 알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오고 있습니다. 알겠어요?
이번에 카프를 중심삼고 순결대회를 한국과 일본에서 했더니 일본 경시청도 말이에요 '순결을 반대할 나라가 어디 있겠느냐?' 통일교회를 그렇게 미워했지만 순결문제를 들고나오니 공안부도 걸려들었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전부 꼭대기에서는 반대하지만 경찰 지방지서 같은 공안기관에서 와 가지고 '해라, 해라, 해라!' 하는 바람이 전국에서 동원해 가지고 간판 붙이고 축복하는 거예요. 그걸 일본 정부가 막지 못하게 돼 있으니 일본 정부가 야단났어요, 야단 반대가 뭔가? 야단 반대가 뭐예요? 비(非)야단, 불(不)야단, 무(無)야단! 반대 받게 되면… 비야단이다, 불야단이다, 이제. 그래서 지금 40만, 20만도 못 했던 것이 지금 4천만이 넘게 돼 있다구요. 4천만, 4천만 축복해 가지고 세계적인 데모를 하는데 있어서 이번에 꼴찌에 서겠어요? 4천만이면 일본 국민이 얼마예요? 네 사람씩 하게 되면 1억2천5백만인데, 4천만 되게 되면 삼 사는 십이(3×4=12), 1억2천만 넘습니다. 사 사는 십육(4×4=16)이기 때문에 1억5천만 일본 국민을 넘을 수 있는 가정적 기틀을 가졌으니 데모 일시에 일본이 불어 떨어지겠어요, 안 떨어지겠어요?
그거 막을 수 있는 데모단이 있을 것 같아요? 정부 모든 행정 부처가 어떻게 돼요? 세계가 공인돼 가지고 깃발 들고 야단하는데 반대할 정부가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어떻게 생각해요? 천하통일이 가능해요, 불통일이에요?「가능합니다.」내가 죽더라도 틀림없이 여러분끼리라도 하겠지요?「예.」난 구경하고 비행기 타고 전부 다 공중 순회하고, 여러분 얼마나 기분 좋아요. 하나님도 내 비행기를 타고 박수할 것입니다. 그것 한번 하고 싶어요, 싫어요?「하고 싶습니다.」
가정해방! 청소년 윤락 해방! 가정파탄 해방! 그건 정치가도 못 하고 있습니다. 따오기 춤을 추고, 죽을 춤을 추고 있는 거예요. 안 그래요? 자기 집에 있는 청소년을 어떻게 교육할 수 있는 뭐 없잖아요? 가정파탄, 프리 섹스, 호모, 레즈비언 돼 가지고 첩 대신 가정까지 창녀를 만들어 가지고 그 아는 사람들이 마을에서 염려해요, 가정에서 염려해요.
어미 아비가 그러면 자식이 염려하고 염려 판국이 돼 있는데 이것을 무너뜨리게 된다면, 그것 데모하게 될 때에 천지가 어떻게 되겠어요? 천지가 통일교회편으로 따라오겠어요, 자기 반대 받는, 데모 받고 있는 그 나라편, 혹은 가정편, 사회편, 대학교, 무슨 뭐 주정하는 사람 그런 떼거리를 따라가겠어요? 퉷! 침 뱉는 거예요.
다 이제 끝났어요. 이제 정비공작이 남은 것이 데모밖에 없다 이거예요. 데모하는데 옷을 잘 입고 할 거예요, 발가벗고 할 거예요? 통일교회 발가벗고 춤춘다고 했는데 한번 발가벗고 춤추는 것 봤어요? 선생님 가슴을 봤어요, 선생님의 그 삼각지대의 주인양반을 봤어요? 봤어요, 못 봤어요?「못 봤습니다.」아 우리 여편네도 못 봤는데, 우리 아들도 못 봤는데 지금까지 벌거벗고 춤춘다는 소리를 하고 있으니…. 그야말로 세상 천지 가운데서 아담 해와가 벌거벗고 춤 못 춰 본 게 한이에요. 아담 해와가 벌거벗고 살았어요, 옷 입고 살았어요?「벌거벗고 살았습니다.」옷 입고 살았어! 벌거벗고 타락한 게 한이니 우리가 벌거벗고 춤춤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해원성사, 아담 해와의 뿌리를 빼 버리고 지상을 완전히 정비할 수 있는 길이 틀림없는 결론이니 이 일을 안 하면 죽을지어다,
노멘!「아멘!」노멘은 케이 엔 오 더블유(know) 노멘이에요. 통일교회는 노멘, 아멘 둘 다 통째로 삼키는 거예요. 선도 삼켜 버리고, 악도 삼켜 버리기 때문에 성자도 보따리 안에 뭐 집어넣고 악한 자도….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국가 메시아들이 지금 받고 있는 교육이 뭐냐 하면 통째로 삼켜라 이거예요. 악한 놈, 선한 놈 모두 다 쇠꼬챙이에 꿰어 가지고 죽겠다고 하면 '야 자식아, 죽지 말고 들어 봐!' 일주일만 교육하면 '아이구, 한번 더 듣게 해 주면 좋겠습니다. 동서만이 아니고 종적으로도 꿰어 주면 좋겠소.' 그럴 수 있기 때문에 종대를 중심삼고 소화가 가능한 왕자 왕녀들이 통일교 축복가정이 아니었던가. 어때요? 아니었던가예요? 축복가정이 틀림없어요, 틀림 있어요?「틀림없습니다.」할 거예요, 말 거예요?「하겠습니다.」
하는 데는 오관만이 아니예요. 외적 오관 내적 오관, 영인체 오관 육적 오관 통일돼 가지고 그걸로 말미암아 영인체의 대표적 본궁의 해방, 지상세계의 육적 본궁의 해방으로부터 모든 전체 인류가 전부 다 해방권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이 놀음을 안 하고 죽으면 영계에 가 가지고 면목을 세울 수 있어요? 너도 할래? 조그만 여자가 치여 죽을 텐데? 치여 죽을래? 그럴 때는 원숭이가 말이에요 늑대라든가 호랑이가 오면 도망을 나무로 가는데 나무로 올라갈 때 작은 놈이 큰 놈 밟고 올라가면 산다구요. 이제 돌아가게 되면 1단계, 2단계 해 놓고 밟고 후루룩 해서 담도 넘어갈 수 있는 그런 일을 하라구요. 그래도 데모할 거야?「예.」힘이 약한 여자가 어떻게 배겨낼 수 있겠어? 그래도 할 거야? 소리는 크겠지? 일어나서 노래 한번 해 봐라. (웃음과 박수) 나오라구. 어디 데모 할 수 있는 노래를 불러 보라구. 선생님 재미있지요? 어때요? 자다가 듣더라도 재미있는 선생님이에요?「데모하기 위하여…. (일본 여자 식구)」그래 아무 것이라도 좋다!「데모하기 위한 노래가….」아무 노래라도 좋아요. 사랑하기 위해서도 좋습니다. ('사랑해 당신을'을 부름)
이 노래가 '예예예예'가 몇 번 나오던가? 한번 해보라구요. (전체 '사랑해 당신을' 합창) 몇 번 나와요?「스물 아홉 번 나옵니다.」스물 아홉 수를 예수님이 못 맞아서 죽었어요. '예예예예, 이놈의 자식들아! 예예예예….' (웃음) '간섭하지 말라, 밥 먹자 예예예예….' 권고의 말로 하면 된다구요. 스물 아홉 번 예수님이 갈 수 있는 축복의 사랑을 못 갔기 때문에, 한국 백성이 예지적인 민족이기 때문에 그렇게 수를 스물 아홉 갖다가 맞추었구만. 스물 아홉 넘어서 해방이지요? 거기에 목을 매고 싸우다가 죽어간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라구요. '예예예예, 이놈의 자식들아! 뭐야? 나는 사랑의 고개를 가겠다.' 30대 넘어서 가지고 축복 받아야 하는데 30고개를 못 넘었어요. 30세에 출가했지요? 자, 이제 '예예예….' 데모, 사랑천하 통일 데모에 있어서 '예예예'가 29번이 아니라 33번 하더라도, 40번 하더라도 나는 참사랑의 가정과 세계와 하나님 해방을 위해 전진할지어다! 원하는 사람 힘차게 맹세로서 아―멘―!「아멘!」
결의에 대해서 또 얘기하자면 길어질 테니까, 뭐 나도 배가 고파요, 이제. (웃음) 시장할 테니 밥 먹고 오늘 ≪참부모≫라는 것을 전부 다 끝내야 돼요, 밤까지. 알겠어요? 다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참부모를 진짜 알아야 데모할 수 있는 힘을 갖기 때문에 이제 내가 여러분 만날 시간이 없어요. 이제 선생님이 19일, 참자녀의 날 저녁에 이 4차 대회까지는 여기서 하려고 그래요.
그 다음에는 전부 다 선생님이 사진 찍게 되면 벽에다가 사진 붙여 놓을 수 거예요. 앞으로는 세계 육대주에서 전부 다 사진 찍어 가지고 참가한 조건적 자격을 줄 것이다 그거예요. 야미(やみ;암시장)에서 타는 티켓과 마찬가지예요. 진짜 티켓 탈 거예요, 야미시장의 가짜 티켓 탈 거예요? 야미를 좋아하니까 나도 이것 야미시장 티켓도 허락하는 거예요.
그러려니까 암만 잘났더라도 전부 다 티켓을 타고 들어오게 된다면 그 자리에 가 앉아야 된다구요. 36가정이고 나 몰라요. 3억6천만쌍도 축복 중에…. 그것을 전부 다 세계적인 풍토를 만들어 가지고 축복가정이 통반격파 교육을 해야 되기 때문에 이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이번에 가 가지고 참자녀의 날 때…. 여기서 계속하겠다는 사람이 많을 거라구요. 여비 문제는 자기들이 책임져야 돼요. 개인이 못 하게 되면 그 교회가 책임지고, 교회가 못 하면 나라가 책임지고 축복 받은 모든 가정이 돈을 내야 돼요. 선조들 가운데서 전부 다 10달러, 20달러 점점 굴려 가지고….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데모를 하면서 가담할 수 있는 행동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지어다. 아시겠어요?
여러분이 활동할 수 있는 그런 기반 닦아주는 것이 싫어요, 좋아요? 싫어요, 좋아요? 틀림없이 데모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합니다.」그래 아까는 손 들었으나 이번에는 발바닥을 들어서 결의해 봐요. 왼다리라도 들어 봐라. (웃음) 웃지 말라구요! 그러면 여자는 바른발 들고, 남자는 왼발 들라구요. 둘이 손 잡으라구요, 남자 여자 손. 틀림없이 부부끼리 해야 돼요. 여기에 반대하는 녀석 있으면 천벌을 받을지어다. '아멘' 해 봐요.「아멘!」아멘, 아멘은 에이 멘(A men)이기 때문에 에이는 넘버 원(number one)이고 멘(men)은 챔피언이다 그거예요. 아시겠어요? '에이 멘' 해 봐요.「에이 멘!」(박수) 통일교회는 선생님이 있는데 어때요? 욕을 그렇게 먹어도 선생님 좋아해요?「예.」여러분이 눈알을 빼서라도 따라올래요?「예.」(녹음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그런 관을 가지고 이제부터 노래를 지어야 돼요. 선생님 노래 많이 지어야 된다구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하나의 목표로 해 가지고 새로운 문화, 제도를 중심삼고 세계를 교육할 수 있는 체제를 갖추어야 합니다.
선생님 머리가 복잡하지요? 복잡해요, 간단해요?「복잡합니다.」이것 복잡한 선생님 따라가 가지고 어떻게 살겠노? 그래 복잡한 모든 걸 정리하는 것은 참사랑밖에 없어요. 부부가 사랑해서 하나되게 되면 천하통일입니다. 복잡한 것 다 넘어서 가지고 휘젓더라도 아무 데 갖다 버리더라도 복잡한 문제가 오케이, 오케이, 오케이 해 가지고 세계가 전부 다 지상천국으로 가겠다고 하기 때문에 여러 가지로 복잡하지만 사랑이라는 말을 중심삼으면 모든 복잡한 것은 다 잊혀진다 이거예요.
그래요? 데모든 무엇이든 전부 다 사랑 때문에 하는 거예요. 그래서 판타날에 와 가지고는 해방된 지상천국의 하나님같이 하려니 하나님은 원수를 사랑하고 훌떡 삼켜 버려야 됩니다. 통째로 삼켜 버려요. 똥이 있다면 그 똥바가지 있는 것을…. 배를 따 가지고 먹어요? 악어가 피라니아를 잡아먹을 때 왕균들이 붙어 가지고 있다는 것을 생각할 때 그걸 통째로 삼키겠어요? 씻어 가지고 삼키겠지요, 여자들? 여자들, 씻어 가지고 삼키고 싶겠어요, 통째로 삼키고 싶겠어요? 씻어 가지고 삼키는 건 영원히 먹지를 못해요. 도망가기 때문에. 그러니까 통째로 밖에 삼킬 수 있는 방법이 없기 때문에 그 자연세계에서 삼키는 모든 물건들도 그 전문 학자보다 유명하다는 거예요. 자기가 살 수 있는 놀음해 가지고 통째로 삼키는 그것이 습관적 환경이 돼 있는 것이 판타날입니다. 아무리 고래 새끼더라도 그 새끼보다 큰 녀석의 입에 들어가면 통째로 삼켜 버린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공평하다는 거예요. 전부 다 새끼들은 그 보다 큰 다른 고기들이 잡아먹는다구요. 그러니 피장파장 해 가지고 잡아먹더라도 양심적 가책 없이 당당히 살 수 있다 이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여기까지 온 거예요. 하나님이 아담 가정에 있어서 아담이 타락한 걸 볼 때 '아이구, 내가 원하던 것이다.' 생각했겠어요, 어떻게 생각했겠어요? 또 그 다음에 타락한 아담까지도 아들딸이, 가인이 아벨을 죽였는데 눈을 감았겠어요, 눈을 뜨고 좋다고 그랬겠어요? 그걸 바라보는 하나님은 어때요? 기가 차지요. 이것을 복귀 완성하기 위해 끝날에 가서는 성인과 악인을, 사탄까지도 같이 축복해 주지 않고는 해방이 없다는 하나님의 비통한 사실을 알아야겠습니다. 만년 독자 독녀 아담 해와가 살아서 지옥에 거꾸로 꽂힌 슬픔을 간직한 하나님입니다. 요즘에도 그런 영화 나오더만. 마찬가지 마음입니다.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그런 얘기는 한이 없어요. 모든 전체 문제는 내가 책임져요. 거짓 부모로 말미암은 모든 것을 바로 세우기 위해 아담 완성의 기준과 역사적 모든 고비길을 다 무너뜨리고 나왔지만 이제 천상세계의 하나님 가슴속에 묻혀 있는 이 모든 담을 내가 책임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천상세계의 해방, 지상세계의 해방, 지옥해방, 천국문 개문하는 것입니다.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금년 10월 5일이 추석이었습니다. 그 날에 있어서의 축복한 성자와 악당 대표들이 지상문을 여는 거예요. 나치당이니 도조가 거꾸로 꽂아라 이거예요. 악마의 대왕마마, 악마의 백성들인 것을 알았으니 이제 선한 왕권을 이어서 저 악마들을 전부 다, 하나님을 반대하던 악마가 해방돼 하나님편에서 악마들을 구속해 가지고 끌고 다니면서….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그래서 세계화 축복시대입니다. 축복의 열두 아리랑 고개를 넘는 거예요. 3만쌍이 소생, 360만쌍이 장성, 3천6백만쌍이 완성…. 360 가정교회 최고의 본이 되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거슬러 내려가야 할 텐데, 여기서부터 하나님이 얼마나 이것 다 잘라 버리고 싶겠어요. 끼익! 평지 만들어요. 3천6백만쌍 할 때 4천만 조건을 중심삼고 3억6천만쌍 폭포수가 직계로 떨어지는 거예요. 여기 이걸 기반으로 해서 무너지는 거예요. 평지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으로 막혔던 모든 전부가 평지화될 수 있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가 한꺼번에 하나님의 품에 품길 수 있다는 거예요. 이것 종적 탕감을 횡적으로 전개하니까 종(縱)은 올라갔다 내려갔다 이러지만 전부 다 몇백 년, 몇천 년 돌구비쳤지만 이것이 횡적 탕감 세계화 시대에 왔기 때문에 이 가정은 개인으로부터 종족·민족·국가 종을 중심삼고 동양세계와 지구성을 한 바퀴 돌아 가지고 돌아갈 수 있는 거예요. 낮이 됐으면 밤도 돌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 선생님이 전부 다 해방 이후에 이루지 못해서 이 땅 끝에 와서 했던 것이, 이것이 절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탄권 전권을 빼앗기 때문에 하나님과 사탄이 싸워서 축복해 가지고….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이걸 넘어서 가지고 이 쪽 맨 끝에 이 쪽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내려온 여기에서는 뭐냐 하면 사탄세계와 달리 천사장이 전부 다 개인적으로 협조해 가지고 가정을 하나로 만들려고 했던 거라구요.
이것은 영계에 있는 가정, 선조들을 축복해 줌으로 말미암아 천사장 대신형 가정이 나와 가지고 지상에 있는 동생형, 현재 60만 세계화 가정에 지금까지 교육도 안 됐지만 이 조직을…. 이제는 통일교회 가는 길이 싫다 하게 되면 가슴이 울렁울렁하면서 공포가 생긴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영계가 그런 기반이 돼 있다는 거예요.
천사장이 개인적 가정을 파탄시킨 것을 세계적 가정으로 완성하기 위해서는 천사장 후손으로서 가 있는 이 모든 선조들이 축복 받아 가지고 천사장 혈족인 가정이 해체해 자리잡아야 되는 것입니다. 세계 해방권 통일화할 수 있게 완전히 차 가지고 축복 중심삼고 하나님도 여기에 임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천주적 메시아가 여기에 오고, 세계적 메시아도 이 자리에 오고, 그 다음에는 국가적 메시아도 이 자리에 임하고, 종족적 메시아·가정적 메시아는 후보지예요. 국가적 메시아가 오고, 종족적 메시아가 오는 것입니다. 축복가정 전부는…. 영계의 모든 지금까지 축복가정과 연결된 여기에…. 영계의 가인적 가정이에요, 채웠으니. 알겠어요? 여기 와서 아벨적 가정인 선생님 가정과 하나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입니다. 자르딘 1차 선언, 2차 선언, 3차 선언, 4차 선언, 5차 선언까지 해 가지고…. 에덴에 있어서 문제는 뭐냐? 아담 가정 사위기대 정착, 그 다음에는 아들딸이 사위기대 정착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천국에 못 들어간 것을 세계적인 이 사위기대를 선포한 것입니다. 이 4·4절은 전세계 하늘땅, 세계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합해 가지고 4·4절을 통해 가지고 천국을 무난히 통할 수 있는 날을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이제 천국 들어가게 돼 있어요, 안 들어가게 돼 있어요? 그래 여러분 틀림없이 하나님 대신 창조하기 전에 하나님이 절대신앙을 지켰어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중심삼고―하나님의 속성이 4대 속성이에요. 자식에 대해서 절대·유일·불변·영원할 수 있는 하나님 자리에 못 섰다는 거예요. 또 자식도, 그런 부부도 없었다는 거예요. 그런 자녀도 없었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기반 위에 설 수 있는 가정이 없었기 때문에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가정을 전부 다 상하 관계, 좌우 관계, 전후 관계에 가정적 부자지 관계, 부부 관계, 자녀의 통일적인 심정 기준삼고…. 그 다음에 3차는 뭐냐 하면 제1차 아담, 제2차 아담, 제3차 아담입니다. 무형의 하나님 자체가 창조했다는 걸 잘 알아야 돼요. 무형의 하나님은 제1차 창조주, 아담은 제2차 창조주, 아담의 아들딸은 무형과 실체의 두 부모의 사랑을 받음으로 말미암아 영·육계의 통일적 결실을 맺어 이들이 완성함으로 말미암아 영계와 육계의 완성권을 가져올 수 있는 제3차 창조주의 기반을 가질 수 있는 것입니다. 창조주로서는 영원히 타락할 수 없다는 거예요.
타락할 수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타락할 수 있어요? 제1 창조주, 제2 창조주의 사랑에 영원히 일체가 되면 타락할 수 없고, 그 아들딸도 타락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럴 수 있는 시대에 왔으니 숙명적―하나님과 숙명의 부자지 관계가 아직까지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부부 관계도 이루어지지 않았어요. 이 자녀 관계가 숙명적 과제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숙명적 과제인 부자지 관계를 한번도 이룬 것이 없는데 여러분 가정을 중심삼고 아담 가정 대신 숙명적인 과제인 부자지 관계가 설정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부부 관계, 그건 숙명적이에요. 아담 해와 둘이 없어요. 세 사람이 아니예요. 영원히 하나이니만큼 이것은 숙명적입니다. 뜯어고칠 수 없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은 죽어서라도 이루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코에 걸렸기 때문에 예수가 죽어서라도 재림해 가지고 이뤄야 하는 숙명적인 과제를 안고 2천년 동안 수난길이 이어졌던 것입니다. 그런 역사적 사실이 통할 수 있는 역사적 재료요 교재로 남을 수 있는 거예요. 또 숙명적인 과제로 해방한 부부를 가져야 되고, 형제도…. 형제 바꿀 수 있어요? 핏줄이, 혈통이 연결돼 있어요. 숙명적이에요. 숙명적 과제, 모든 완성한 그 가정을 담을 수 있는 가정이 숙명적 가정이었던 것을 해원성사 해야 됩니다. 그것이 축복가정의 사명이에요.
선생님이 지어낸 말이 아니라구요. 하나의 숙명적인 비밀적인 내용을 표현한 거라구요. 여러분의 실체권 가치를 동등한 가치로 인정하기 위한 이런 교시 내용이기 때문에 거기에 순응해 가지고 상대적 기준에 완전히 들어갈 때는 하나님과 더불어 동고동락 해방권 뿐만 아니라 상속권까지 인계 받을 수 있는 자유천지가 오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아시겠어요?
그래, 그렇게 다 숙명적 소원을 이루었으니까 아담 가정 사위기대 완성, 확실한 제안(提案)이에요. 숙명적 제안, 제안은 하나님도 못 하는 거예요. 참부모가, 참부모가! 사탄도 못 하고, 하나님 자신도 못 하는 거예요. 숙명적 제안을 선생님이 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선생님의 가정으로부터 축복가정의 가치를 하기 위해서 사위기대 완성―아담 가정 사위기대, 아들딸 사위기대로 넘어오는 거예요. 전부 다 하늘나라의 축복을 타락하지 않고 이룰 수 있는 기반으로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지상·천상천국 개문이 벌어져요. 이론적입니다. 꿈같은 얘기가 아니예요. 문총재가 망상적(妄想的)이 아니예요. 이론가라구요. 제시해 나가고 질문에 답변하는데 있어서 선생님 못 따라갑니다. 이론적이에요. 꿈같은 세계가 등장하는 거예요.
여러분의 마음세계 몸세계가 영원한 지상·천상천국의 공식적인 단위와 공식에 의해 가지고…. 공식은 단위를 몇 개 합해야 돼요. 거기에 하나님이 임재해 가지고 부자지 관계, 부부 관계, 자녀 관계, 친족 관계로 공식적인 발전을 하는 거예요. 공식이 맞지 않으면 세계적 발전할 수 없는 거예요. 오늘날 이 컴퓨터가 세계에 연결돼 가지고 모든 천하를 요리할 수 있고 감독할 수 있는 이런 노력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런 과학적인 종교 이론을 가진 건 통일교회밖에 없어요. 과학은 가상을 중심삼고 맞춰 나가지만 이건 가상이 아니예요. 실상이라는 것을 전부 증거하는 결과를 가졌으니 이건 만년 변할 수 없어요. 가상 논리를 중심삼고 과학세계에서는 공식이 변할 수 있지만 이 공식은 영원히 변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영원히 해방이에요. 그 공식을 통해서 따라간다는 것은 이론적인 결론입니다. 전부 다 '아멘' 해 봐요.「아멘.」
배고프지요? 선생님과 더불어 이러한 훈독회를 하고 있다는 것은 영원한 자랑입니다. 사지를 동원해 가지고, 자기 몸 마음의 세계를 연결시켜 가지고 선생님과 한 호흡을 하면서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이 우주의 근본을 풀어 들어 가지고 여러분이 새로운 각오와 결의를 할 수 있다는 것은 세계적인 각오요 세계적인 출동 준비라는 것은 이론적이라는 것을 알겠어요? 그래서 이 부부…. 적당히 따라 나와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 믿고 보면 질문이 없어요. 질문할 게 없어요.「다 풀어 주니까요.」뭐라구? 다 불어 줘, 풀어 줘? (웃음) 그것 경상도 사람이라서 '다 불어 주니까 그러지.' 하는데, 풀어! 김영삼이 쌀을 '살', 경제를 '갱제', 확실히는 '학실히'라고 했다구요. (웃음)
경상도 사람이야? 어디 사람이야? 입술이 작기 때문에 잘 놀지 않는구만. 그러니까 말을 많이 하면 사고가 생긴다구요. 입술이 큰 사람들은 사고 안 생겨요. 요 여자도 키가 작지만 입술이 빨라요, 총알같이, 기관총같이. 그렇지? 아 물어 보잖아, 이놈의 자식아!「예.」그러면 그렇지. (웃음) 왜 웃어요? 이 할머니가 여기 와 앉았구만. (웃음) 젊은 녀석이 오더니 여편네야, 아줌마야, 뭐야? 어머니야?「부부입니다.」부부? 부부(夫婦;ふふ)는 일본말로 말하면 '후후' 불어 버리는 게 부부예요. 사탄 세계의 일본 사람들은 불어 버려야 된다, 후후! 그렇게 알라구요.
하늘나라가 있기 때문에 경배하는 거예요. 하늘나라 전체 천천만 성도들이 이런 시간 있으면 전부 다 행렬을 지어 기다리는 거예요. 한 시간 두 시간이고, 그게 소망이에요. 놀고 재미있던 것 다 접어놓고 선생님과 같이 경배할 수 있기 위해서는 천년 만년 바라던 그 때를 한때에 맞아 영광의 기쁨을 느끼기 위해서 기다리고 경배식을 하는 거예요. 그것 알기 때문에 경배를 안 할 수 없다구요. 나 그것 좋아하지 않아도 할 수 없어요. 여러분도 그렇지요?「예.」매번 경배하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손가락 하나 착 놓으면 얼마나 좋아요. 가면서 이렇게 경배하면 얼마나 좋겠어요. 만들면 될 것 아니예요. 가면서 할 수 있고, 자면서도 할 수 있고 말이에요. 세계를 통일하고 영계를 통일하는 걸 알고 희망을 갖기 바랍니다. (경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