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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부모님 본향인 집회 말씀

일시: 1991.08.22 (목) 장소: 한국 서울 용산 국제연수원

​문화와 인종을 넘기 전에 관습과 전통을 극복하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그렇게 하는 것은 쉬운 일은 아닙니다. 지금까지 역사는 전쟁 역사를 계속해서 쌓아 왔다구요. 나쁜 것을 모두 정리해 버림으로 말미암아 평화의 세계가 나오는 것이며, 승리한 것만을 중심삼고 평화의 세계에 도달한다고 하는 생각이 개인으로부터 블록적으로 계속해서 민주주의, 공산주의, 세계적인 블록을 중심삼고 싸워 왔다는 것입니다.

​전쟁을 통해 평화의 세계를 추구해 온 인류역사

​그래서 민주주의는 민주주의대로, 공산주의는 공산주의대로, 자기들을 중심삼고 평화세계에 도달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지금까지 자기들을 중심삼은 역사에 도달하게 된 것입니다. 공산주의는 지금…. 이번 3일 간의 쿠데타로 냉전체제의 공산주의는 지금부터 완전히 지상에서 없어지는 시대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것은 섭리적 관점으로 봐도, 또 역사적으로 봐도 그렇게 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것은 단락을 짓는, 방향을 결정하는, 정리하는 하나의 방편으로서 없어서는 안되는 좋은 기회가 되는 것입니다.

공산주의가 없어지면 민주주의는 어떻게 되느냐? 민주주의 세계에서도 공산주의가 없어졌기 때문에 지금부터는 민주주의의 시대가 오는 거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자기들이 지도권을 가지고 세계를 지배하고, 민주주의가 희망이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공산주의의 멸망과 함께 민주주의 자체도 그 뒤를 쫓아서 급히 떨어져 가는 거라구요. 이것이 지금 현재의 민주주의의 세계적 상황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인간을 중심삼고 생각해 온 주의, 주장, 사상이라고 하는 것은 전체가 결말을 보고 말았다 이거예요. 민주주의라고 하는 것은 형제주의입니다. 복귀노정으로부터 볼 때, 형제주의라구요. 형제는 싸우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일가를 중심삼고 볼 때 형제 관계, 자매 관계…. 이것은 자녀 관계로 보아도 여자는 여자대로 남자는 남자대로 화합이 안된다구요. 형제끼리도 그렇고 자매끼리도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를 주장하는 내용을 가지고 있는 인격을 갖는 이상, 그 세계에서는 언제나 경쟁의 그림자는 없어지지 않는 것입니다. 이것은 역사를 통해서도 인간생활을 중심으로 한 가정 기반에 있어서의 실정입니다. 그러한 가정으로부터 크게 확대한 것이 국가라는 것입니다. 일본이 1억 2천만이라고 하는 사람들의 인격을 갖고 있다고 한다면, 그 나름대로 여러가지의 방향성이라든가 목적성을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일본의 문화는 그 배후가 되어 있지만, 일본 문화를 구성하고 있는 그 내면에는 여러가지가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정치 경제 문화…. 문화에는 갖가지의 학문을 중심삼고 여러가지의 것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것이 모두 그 나름의 방향을 갖고 일본 문화 위에 계속해서 연결되어 세계를 향해 간다고 하는 것입니다.

일본 문화는 세계적 주류사상에 소화 흡수돼야

그렇다면 그 주류는 무엇이냐? 일본 문화를 중심삼고 세계를 향한 주류는 도대체 무엇이냐? 그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일본 정신이다 하게 되면, 모두 한시(藩士;애도시대의 무사)를 중심삼은 잠바라(칼싸움)와 같은 그러한 정신이라는 것입니다. 주종 관계, 절대 복종이라고 하는 상황으로는 민주주의 세계에서는 적응이 안됩니다. 그것은 종적인 관계, 종적인 일면의 방향으로 말미암은 시대에는 적응했겠지만, 지금과 같은 수직, 수직과 함께 평면, 그리고 구체(球體)를 요구하는 세계적 시대에 있어서는 적응되지 않습니다.

자, 그렇게 말할 경우에, 일본과 일본 문화가 가는 방향, 주류는 도대체 뭐냐? 그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대답할 수가 없다구요. 이것은 근원을 더듬어 가면 결국 일본 사람에게 돌아가는 것입니다. 귀결된다 이거예요. 일본 문화는 일본 사람 개인 개인에게로 돌아간다구요.

일본인이라고 하면 일본의 남자와 여자로 말할 수 있습니다. 그 두 사람에게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거기서부터 출발해서 그것이 번갈아 가지고 된 것이 1억 2천만이라구요. 결국은 그것을 축소한 동기라고 하는, 기반이라고 하는 것은 남과 여입니다. 그 남자와 여자라고 하는 것은 어떠한 남자와 여자냐? 일본 문화를 대표한, 일본 문화가 바라는 이상적인 남자와 여자를 가리켜 말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남자와 여자는 도대체 어떠한 남자와 여자냐? 그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류적인 인격을 갖춘 일본의 개인적인 남자와 여자를 중심삼고 일본의 문화를 연결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 연결된 문화라는 것은 이상적인 남자와 여자들이 바라는 곳의 목적과 연결되지 않으면 안됩니다. 목적과 원인이 일치했다고 하게 되면 그 가정은 아무리 지그재그로 간다고 하더라도 목적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개인의 인격을 중심삼고 원인이 되는, 전체 문화의 원인이 되는, 동기가 되는 기준과 그것이 도착해야 할 종점, 종말적인 도착점이 그 얼마나 목적관에 일치하는가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보게 될 때, 문화를 끌고 가는 일본 정신이 문제입니다. 그것은 지그재그가 아닌 어떠한 거센 파도가 밀려 와서 이 환경을 앗아 가려고 하더라도, 그 전체를 눌러 버리고 그것을 뛰어넘어갈 수 있는 주도적인 정신, 그것이 돼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정신이 있다면 그것은 개인의 고개,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까지, 또는 영원한 세계의 이상까지 생각해 가지고 그 일본 정신이 세계 정신과 이어져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인류라고 하는 것을 분석하면 두 사람으로부터 시작됩니다. 그렇지요? 지금 세계 50억의 인류가 살고 있다고 하더라도 그 출발점이라고 하는 것은 똑같은 것입니다. 한 사람의 여자, 한 사람의 남자. 그렇기 때문에 세계적인 이상을 내건 남자 여자라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일본 문화라고 하는 것은 세계적인 주류 사상을 가진 것에 소화 흡수되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따라가지 않으면 안돼요. 이렇게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큰 것은 중심이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보게 될 때, 세계주의, 거기에 더하여 천주주의, 우주주의라고 하면 이것은 무엇이냐? 이것은 국가주의라든가 가정주의 같은 것이 아닙니다. 개인, 인생, 인생관이라고 하는 것은 개인적인 것을 말하지만, 가족이라든가 국가라든가 세계라든가 하는 것은 머무는 곳을 말한다구요. `집'이라고 하는 것은 개인이 사는 곳이고, 나라라고 하는 것은 국민이 사는 곳입니다. 그리고 세계라고 하는 것은 세계 사람이 사는 곳입니다. 그것은 중심이 아닙니다. 상대권은 되지만 중심은 아닙니다. 결국 중심은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세계주의를 부르짖는 세계인, 우주인, 거기에 더하여 통일교회는 하나님주의를 부르짖고 있는 것입니다. 우주인이라고 하는 것은 상대권에 서지만, 하나님주의라고 하게 될 때는 주체권에 서는 것입니다.

자, 이렇게 보게 될 때, 거기에 연결되는 일본의 문화가 되어 있느냐? 일본 문화 자체의 내면에서 생활하고 있는 일본인 개인으로부터 출발한 일본 문화가 종착점에 일치되어 있고 그러한 완성된 인격을 갖고 있느냐 할 때, 이것은 각양각색입니다. 이것은 천리 길로 말하면, 1리도 가지 않고 방향이 전혀 없어져 버리는 거라구요. 엉망진창의 방향을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가운데 여러분이 일본을 버리고 한국에 온 목적은 도대체 무엇이냐 하게 될 때, 남자와 여자를 바라고 왔다구요. 결국은 그거라구요. 어떤 남자 여자냐? 일본의 문화권에 속한 민족보다 세계적이고 넓고 높은 내용을 갖고 있는 세계 주류쪽에 가까운 그러한 민족으로 온 것입니다. 그 민족이 일본보다 앞에 섰을 경우에는 그 앞선 민족에 의해 환경보전이 되는 것입니다. 물이 더럽혀져 있다고 하면, 깨끗한 물이라도….

일본이 한국에 흡수, 동일화되는 동기와 목적

주류가 이렇게 있다고 하면, 주류에서 흐르는 깨끗한 물이 공해로 자욱한 물을 바라보게 될 때, `아, 나는 너와 섞이는 것은 싫어!' 하고 피할 수가 없다구요. 자연의 경우는 그렇습니다. 자연의 조화와 총합 관계라고 하는 것은 기이한 거라구요. 그것은 물이라고 하는 성질로 보게 되면, 더러운 것이 있어도 어떠한 것이 와도 화합하면서 자기의 본질이 더러워지더라도 그것을 포용해 가지고 자기 주변의 것까지 흡수해서 이것을 동일화시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그것이 흐르고 흘러서 더러운 것이 가라앉고 깨끗한 것이 떠서 흘러가는 동안에 맑고 맑은 물이 되어 바다에 들어가는 거라구요. 역사의 흐름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한 관점으로 보게 될 때, 일본에서 한국에 올 때 한국 사람은 모두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했다면 그건 틀린 것입니다. (웃음) 한국이 일본과 비교하게 될 때 역사는 뭐 두 배 정도 앞서 있지만 인구로 보게 되면 일본의 반이나 되나? 3분의 1인가? 북한까지 더하면 반이라구요. 반이라고 한다면, 역사가 짧은 일본 사람이 한국 사람보다 수가 2배 이상 되었다고 하는 것은 아들딸을 2배 3배 낳았다는 말입니다. 왜 그렇게 되었을까? 섬나라이기 때문에, 할 일이 없기 때문에. (웃음)

어디를 여행해도 대륙과 통하는 곳이 없잖아요? 대륙은 여행을 하면 1주일, 1개월 또는 1년 걸려도 돌아올 길이 없잖아요? 그러니까 가게 되면 1년도 걸리지만 섬나라는 작기 때문에 1주일 가면 `돌아왔습니다.' 하는 것입니다. 부부 관계라고 하는 것은 친하고 그립고 할 때는 서로 얼싸안고 그런…. 선생님이 이런 얘기를 하면 모두 웃지만, 교육이라고 하는 것은 솔직하게 하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웃음) 실체를 가지고 설명하는 것이 제일 효과적이기 때문에 할 수 없다구요.

통일교회의 교주라고 해도 인간이기 때문에 그런 걸 솔직히 말하는 것은 부끄러운 것이 아니라구요. 아, 여러분 남편과 아내가 알몸이 될 때, `아, 나는 부끄러우니까 알몸이 안될래!' 그런 생각 해요? 여러분 결혼했지요? 아직 생활에 들어가지는 않았지만 말이에요. 11월에 선생님으로부터 말씀을 듣고 한국의 남편은 큰일이다 이거예요. 한국의 부인이나 남편은 결혼한 상대자를 손꼽아 기다리는 것입니다. 어떻게 할까? 맘대로 하라구! (웃음)

맘대로 하라고 했다고 맘대로 하는 사람 여기에는 없습니다. (웃음) 그래서 여러분은 특수한 종류의 인간이라는 것입니다. 일본에서도 그렇지요? 맘대로 하라고 해도 맘대로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웃으심) 이렇게 맘대로 가라고 해서 맘대로 가도 곤란하고, 맘대로 와도 곤란하고, 맘대로 살아도 곤란해요. 그렇다구요. 선생님도 그러한 입장에 서서 지금까지 일생 동안 수고의 길을 걸어왔고, 사람이 알지 못하는 개척의 첨단에 서서 개척의 생애를 지금도 계속하고 있습니다.

선생님이 지금 몇 살인가? 「72세입니다.」 스물일곱? (웃음) 여러분들이 보게 될 때 일흔둘이니까 선생님으로 보게 되면 스물일곱이잖아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웃음) 그렇게 보면 여러분들보다도 젊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말이라고 하는 것이 이렇게 재미있는 거라구요. 서로 이야기를 함으로써 웃을 수도 있고, 거기에서 문화가 생성되고, 관계를 지을 수가 있습니다. 그러한 관점으로 보게 되면 언어라고 하는 것이 얼마나 위대한 것이냐 이거예요. 위대하기 때문에 해독이 그렇게 쉬운 것이 아닙니다. 어렵다구요.

일국의 문화를 점령한다고 하게 될 때 그 점령의 출발, 상륙 작전의 출발이 언어라구요. 언어를 모르면 점령을 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들도 그렇지요? 선생님이 일본어를 모른다면 어떨까요? 큰일입니다. 여러분들이 계속 일본에서 성장해 가지고 선생님을 만나지 않고 선생님을 몰랐지만, 말이 통하면 일본의 생활의 근저(根低) 이상의 깊은 곳까지, 여러분들의 역사의 배후까지도 들어갈 수가 있습니다. 들어갈 뿐만 아니라 얘기하면서 나올 수도 있어요. 그 순환운동의 회로를 만들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상대가 있으면 말이에요. 그렇지요?

여러분들 왜 한국에 왔어요? 누가 그리워서 왔어요? 여자로서 남자가 그리워서 왔어요, 선생님이 그리워서 왔어요? 그게 문제예요. 선생님이 있으니까 모두 왔지요? 여자라고 하는 것은 모두, 일본의 여자도 그렇고 세계의 여자들도 그렇다구요. `아, 선생님이 한국에 있으니까 한국이라는 곳에 나도 가고 싶다.' 하는 그런 동기로 왔다구요. 그렇지요? 남자들은 어때요? 한국의 여자가 훌륭하니까 여자가 그리워서 왔어요, 선생님 때문에 왔어요?

여자가 동기가 되어서 온 것이 아니요, 남자 때문에 온 것이 아니라구요. 선생님이 동기가 되어서 왔으니까 선생님이 말하는 대로 따르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동기를 잃어버리는 자는 노정을 잃어버리고, 노정을 잃어버리는 자는 결과, 결론을 낼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동기를 잃어버리면 선생님과 이렇게 만난 그 목적은 실패로 끝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의 이놈들, 한국의 남자들, 도적놈 같은 남자들이 일본의 여자를 점령하고, 일본의 남자들은 한국의 여자들을 점령하고 싶다고 하는 그러한 전쟁이 벌어집니다. 이 전쟁판을 어떻게 화합시킬까 하는 것이 문제예요.

남북통일을 위해 나라를 버리고 온 일본인

그리고 여러분들은 지금 무엇을 하고 있어요? 싸움을 하고 있어요, 전도하고 있어요, 뭐 하고 있어요? 지금 뭐 하고 있는지 그것도 몰라요? [세계일보] 배달 요원이지요? (웃음) 일본으로부터 온 고학생…. 그건 학비가 없어서 밤이고 낮이고 달리면서 신문 1천 부, 2천 부면 이익이 얼마고, 2백 부를 배달하면 월 얼마니까 겨우 먹고 생활할 수 있다고 하는, 먹기 위해서 달리는 거라구요. 여러분들이 지금 신문을 배달하고 있는 것이 먹기 위해서예요, 뭘 위해서예요? 「남북통일을 위해서입니다.」 신문 배달을 해서 남북통일이 돼요? (웃음)

지금 [세계일보] 부수는 얼마 되지도 않잖아요? 20만 부 조금 넘잖아요? 그거 가지고…. 한국에서 20만이라고 하게 되면 몇 분의 1이에요? 2백분의 1인가? 그 총수 가지고 남북통일이 될 수 있나 하는 것입니다. 그게 문제라구요. 그러면 남북통일을 바라고 일본에서 왔다고 하는데 정말이에요? 「예.」 그렇다면 선생님보다도 훌륭하네. 선생님은 남북통일을 위해 나라를 넘은 적이 없어요. 남북통일을 위해 나라에 돌아올 수는 있지만 자기의 나라를 버리고 나라를 넘은 적이 없다고 볼 때에, 나라를 전부 넘어온 여러분들은 선생님보다 훌륭하잖아요? 그렇잖아요? 어때요? 그래요, 안 그래요? 대답이 없으면 얘기를 진행할 수 없다구요. 어때요?그렇지 않아요? 「그렇습니다!」

대세로 보게 될 때 그렇지 않다고 하는 것은 틀린 답이라구요. `소-다(그렇다)'라고 하는 것은 한국어로는 `소(牛)다'라고 하는 의미라구요. (웃음) 밀가루로 빵을 만들 때 소다를 넣지요? 그것도 소다라구요. 이런 식으로 외우면 잊지 않는다구요. 뭐 어쨌든 좋아요. 그런지 그렇지 않은지는 모르지만, 와 있다고 하는 것은 사실이라구요. (웃음)

그렇다면 이것은 일본 나라로서 환영해야 돼요, 안 해야 돼요? 일본에 살고 있는 1억 2천만이 환영해야 돼요, 안 해야 돼요? 지금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그것을 환영하는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있을까요, 없을까요? 물어 보잖아요? 이렇게 된 결과를 환영하는 일본인, 일본 정부가 있을까 없을까 물어 보잖아요? 「없습니다.」 `없을 것이다'예요, `없어요'예요? (웃음) `것이다' 하는 건 직접적이 아닙니다. `다' 하는 것은 직접적 문제라구요. `것이다' 하는 것은 자기와는 관계가 없는 거라구요. 그렇지요?

여러분들을 중심삼고 생각할 때 `것이다'예요, `다'예요? 어느 쪽이에요? 「없습니다.」 그렇다면 여러분들은 일본의 매국자(賣國者)지요. (웃음) 그렇지 않아요? 반역자들이라구요. (웃음) 이것은 일본 땅에 있다면 벌써 태평양에나 들어가 버려야 할 자들이라구요. 환영하는 사람이 없는 처치 곤란한 자들이에요, 처치 곤란한 자들. 그러한 불쌍한 자들이기 때문에 선생님이 받아들인 거라구요. 선생님이 왜? 그것은 `위하는 사랑'을 가르치는 선생님이기 때문에. 뭐 기분이 나쁘진 않겠지요? (웃음)

그래 받아들여 가지고 어떻게 했느냐? 모두 시집 장가가지 않은 남자 여자들이 와 있기 때문에 선생님의 친척의 딸, 아들과 짝을 지어서 이렇게 해 버린 것입니다. 이러한 결과가 되어 버렸다는 거지요. 그러니 일본의 입장에서 보게 되면 여러분들도 나쁘고 선생님도 나쁘다구요. 그리고 한국에서 보게 되면 여러분들도 좋지 않고 선생님도 좋지 않아요.

한국 사람은 모두가 일본 사람은 전부 원수라고 생각하고 있다구요. 일본 사람한테 당해 가지고 피를 흘린 사람이 많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한 일본 민족, 일본의 그러한 자들을 문선생이 대표해서 한국의 청년 남녀들과 짝을 지어 결혼을 시켜 주었다고 하는 것은 큰일날 일이라구요. 큰일날 일일 텐데, 결과적으로는 한국도 놀라고 있고 일본도 놀라고 있는 것입니다.

한일 교체결혼은 세계 평화를 위해서

이러한 일을 하려고 하는 데는, 일본의 구보끼 회장을 중심삼고 3대 지도자가 있습니다. 오야마다, 후루다…. 3년 전부터 가르친 것입니다. `교체결혼을 시킬 테니 준비해!' 한 것입니다. 교체결혼이라는 것이 뭐냐 하는 그걸 설명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교체결혼이라고 하는 말은 처음 듣는 거거든요. 그러한 결혼은 없기 때문에 설명하니까 뭐…. (표정을 지어 보이심. 웃음) `아무리 선생님이 훌륭해도 일본의 역사에 생각도 해보지 않은 일을 실제로 할 수 있는 그런 선생님은 될 수 없겠지!' 한 거라구요. 그건 뭐 원조 같은 것은 생각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래 일본의 지도자들은 결단하지 않았다구요. 선생님이 결단을 해서 여러분들의 교체결혼을 이룬 것입니다.

한국에 있어서도 굉장한 문제다 이거예요. 이건 뭐 일본 사람과의 교체결혼이라고 하니까 젊은이들 대해서 자기 부모들이 소동이 벌어진 것입니다. `큰일이다. 통일교회는 벌써 국제결혼식이 전통이 되어 있으니까 모두 할 것임에 틀림없다.' 해 가지고 말이에요. 니그로, 시그로, 야그로…. (웃음) 시그로가 뭔 줄 알아? 시로이(하얗다)니까 시그로잖아? (웃음) 그리고 모두 옐로우(노랗다)니까 야그로구요. 그리고 뭐라구요? 니그로(검둥이). 그런 사람들은 모두…. 그거 그 그림자는 모두 흰 색도 검은 색이고 황색도 검은 색이기 때문에 그림자로 볼 때, 모두가 검다고 해도 말로는 아무것도 틀린 곳이 없다구요.

그러한 자들을 데리고 와서 한국의 청년 남녀들을 중심삼고 모두 모이게 한 것입니다. 사람이 아니고 사진으로 묶었다구요. 사진을 보고 결혼을 생각하면서 자기의 실체보다도 기뻐하는 그러한 남자는 무엇보다도 세계적이라구요. (웃음) 실체는 보지도 않고 사진을 보고 기뻐하면서 결혼을 결정한다고 하는 남자는 이건 뭐 세계 제일의 믿어야 할 남자요, 바보 남자라구요. 여자는 벌써 태어날 때부터 절대 믿는 남자가 아니면 그런 일은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거 뭐요? ' 하는데 `뭐냐구? 예, 부인!' 한 것입니다. (웃음) 모두 지나간 일이지만, 여러분들은 보지 않았으니까 말할 수 없지만 선생님은 처음부터 모두 알고 있다구요. 여러분들의 얼굴을 보고 아직 잊지 않은 여자도 있고 남자도 있다구요. 일본으로부터 축복 대상자들이 몇 쌍? 5천 명, 1천 명, 1만 2천 명, 이래 가지고 비행기로 오지 않으면 안되기 때문에 이게 큰일이 난 것입니다. 공항에 손님이 몇 십 배가 늘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결혼하고 싶은 사람은 다른 사람의 표를 훔쳐 가지고라도 와라!' 그런 것입니다.

그러니까 정말로 10명, 20명이 조를 짜 가지고 결혼하러 가야 하니까 표를 양보해 달라고 한 것입니다. 그래도 안 해 주게 되면 당신의 아들과 며느리가 결혼하려다가 변경이 되게 되면 어떻게 하겠느냐고 하면 모두가 표를 양보해 주는 것입니다. 표를 받는 건 간단하다구요.

그리고 일본 대사관도 한국 대사관도 무턱대고 마구 도장을 찍어 댄 것입니다. 이건 역사적인 일이라구요. 그것을 선생님이 생각하면 기분이 나쁘지 않지 않지 않다구요. (웃음) 좋지 않지 않지를 몇 번 해야 맞는 거예요? (웃음) 그거 알아요? 나는 모릅니다. 여러분들은 일본어니까 잘 알고 있겠지요.

우선 그렇게 되면 일본 언론계 사람들은 큰일이다 이거예요. 보통의 세상이 아니고 82개 국 세계의 청춘 남녀가 모여 있는데 거기에 일본 사람, 자그마한 일본 사람, 조그만 핀셋으로 집을 만한…. (웃음) 제일 작은 사람은 핀셋으로 집는다구요. 쬐그만 여자 남자가 천 명이 모여 가지고…. 이건 표준 백 명 정도면 가득 차는 데를 천 명이 모였으니 가득 넘치는 거지요.

한국 사람은 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지금은 상당히 존경하게끔 되었다구요. 문선생이라고 하면 `하!' 한다구요, 옛날에는 `음-. ' 그랬지만. (웃음) 점점 긴장하게 되어 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명령만 떨어지면 `문선생이 왔으니 부락 사람은 전부 출동하라! 이 광장에 모여라!' 하면 벌써 한마디에 전부 모이게끔 되는 환경이 되어 오는 것입니다. 그거 알고 있어요, 모르고 있어요? 「알고 있습니다.」 정말이에요? 「예.」 나도 모르는데? (웃음) 그건 간단한 것이 아니예요. 나라가 반대하고, 많은 문제가 걸려 있는 것입니다.

왜 이런 일을 하느냐? 세계 평화를 위해서입니다. 답은 간단해요. 세계 평화를 위해서예요. 인간으로 지구상에 태어나 살아가는 자로서 세계 평화를 바라지 않는 이는 한 사람도 없습니다. 여러분들도 그렇지요? 일본의 여자들, 일본의 남자들, 아무리 미남 미녀라고 해도 그것을 바라지 않는 사람은 없습니다. 여러분이 자기 일대를 통해서 그걸 다 이루지 못했을 경우에는 장래 유언으로 남겨 가지고 어느 한 날 한 시 지상에 그 환경이 나오기를 바라면서 죽어 가지 않으면 안됩니다. 평생의 소원으로 남아 있는 것입니다. 세계 평화라고 하는 것은, 자기 인생을 평화의 곳으로 잡아 가지고 소화시켜 주기를 바라고 있는 것입니다.

사랑을 이룰 상대자는 자기에게 맞는 인격자

그렇게 생각해 보게 될 때, 세계적으로 청춘 남녀들을 짝 지워 가지고 나라를 넘고 환경을 넘어서 세계 평화의 방향을 구한다고 하는 것은 인류역사에 있어서 봄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것이 사랑을 구해서 가는 거예요, 나라를 구해서 가는 거예요? 「사랑을 구해서 갑니다.」 왜? 사랑을 구하고 나서 그 다음에 나라가 필요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최초에 사랑을 구해서 가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그 사랑을 이룰 상대자가 어떠한 사람이 되느냐 ? 그건 역사를 넘어서 이상의 저편의 생각을 가지고 돌진, 직진할 수 있는 남자라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한 남자가 있다 하게 될 때는 얼굴이 문제가 아닙니다. 색깔이 문제가 아닙니다. 남녀노소가 문제가 아닙니다. 과거가 문제가 아닙니다. 무엇보다도 실체가 문제라는 것입니다. 그 사람 자체가 문제라는 것입니다. 절름발이라도 그는 유명한 인격자라는 것입니다. 나라를 넘어선 인격자라는 것입니다.

그러한 높은 인격 기준에 섰을 경우, 나라를 안고 있는 사람이 그 나라에 몇 백 만, 몇 천 만이 있더라도 그 나라는 그 사람을 따라가지 않으면 평화의 곳에 갈 수 없습니다. 그러한 관점으로 볼 때, 한국에 여러분들이 온 것은 선생님을 중심삼고, 통일교회의 청년들을 중심삼고 바라고 온 것입니다. 그렇지요? 「예.」

똑같은 부모로부터 태어난 형제 가운데도 큰 사람이 있고 작은 사람이 있다구요. 모두 제각기 보게 될 때, 전부 미남 미녀만 있는 한국이 아니라구요. 그렇게 되면 곤란하다구요. 정말 곤란해요. 하나님이 어떻게 할 거예요? `하나님, 왜 한국의 남녀는 미남 미녀를 만들고 일본은 그렇지 않소?' 하면 어떻게 해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그것은 울퉁불퉁하게끔 되어 있는 것입니다.

개미의 세계도 모두가 똑같다면 그게 무슨 재미가 있겠어요? 모래의 세계도 전부가 같지 않다구요. 큰 것도 있고 여러가지라구요. 보게 되면 그런 것이 천만이 쌓여 모래의 세계를 만들고 있기 때문에 콘크리트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모두가 똑같다면 큰일입니다. 오래 가지 않는다구요. 여러가지, 큰 것, 뿔난 것, 불거진 것이 있기 때문에 시멘트를 했을 경우에 무너지지 않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여러분들 시멘트를 할 때 유리처럼 평평한 것으로 할 거예요, 울퉁불퉁한 것으로 할 거예요? 「울퉁불퉁한 것으로 합니다.」 그러면 울퉁불퉁한 것으로 콘크리트를 했을 경우에 그 위에 로울러를 굴릴 때에 애들 구슬 같은 것을 굴릴 거예요, 울퉁불퉁한 것을 갖다가 드르륵 드르륵 소리나게 굴릴 거예요? 이 콘크리트를 굳히는 데는 둥그런 로울러가 아닙니다. 울퉁불퉁해 가지고 소리가 나는 그런 것을 갖다가 부딪쳐서 고정시키지 않으면 오래 가지 않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의 유명한 동경대를 졸업한 사람과 한국의 울퉁불퉁한 남자를 상대권으로 묶는 거예요. 알았어요? 일심병원의 의사와 시골의 농민을 묶는 것입니다. (웃음) 거기에 뭐 여러가지 울퉁불퉁한 것, 누더기 같은 것, 무너져 찌그러진 그런 걸 많이 붙여 놓게 될 때는 좀처럼 떨어지지 않습니다. (웃음) 그것이 이상의 결착입니다.

요전에 일본의 젊은이가 선생님한테 항의를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 일본의 유명한 대학을 졸업했는데 중학교 나온 사람이 상대가 되었습니다.'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무슨 말을 하는 거야? 바보 녀석아, 그건 네 일이 아니야! 내 일이라구!' (웃음) 그런 것입니다. 그렇게 묶음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의 결혼은 평등사상에 맞는 거다 이거예요. 인간을 무시하지 않는다구요. 인간의 학교적 지식이라든가, 학교적 힘이라든가, 학교적인 것으로 인하여 금전이 쌓이고 하는 것을 중심삼고 평가하지 않는다구요.

인간 그 자체를 중심삼고 평가하기 때문에 그것은 결혼의 표준화가 되는 것입니다. 세상과 다르다구요. 그걸 우선 인정받고 싶다는 것입니다. 자기는 대학을 졸업했는데 자기 남편은 국민학교 나온 사람도 있겠지요. 항의를 하겠다면 이 시간에 선생님한테 항의하라구요. (웃음) 그 남편은 아무 죄도 없다구요. 그 남편은 일본의 유명한 대학을 졸업한 여자를 얻으려고도 안 했다구요. 꿈에도 생각지 않았다구요. 자기에게 상응한 사람을 얻으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선생님이 터무니없는 사람을 붙여 주었기 때문에 할 수 없이 달고 있는 거지요. (웃음) 그러니까 그 남자가 나쁜 게 아닙니다. 선생님이 나쁘니까 선생님한테 얘기하라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사람을 볼 줄 모른다구요. 그건 선생님에게는 전문적인 것이에요. 일생 동안, 청소년들만을 맡아 왔기 때문에 싹 보면, 냄새만 맡아 보면 안다구요. 지나가면 `아, 이 아가씨는 백화점 점포의 아가씨로구만.' 하고 아는 것입니다. 냄새가 난다구요. 뭐 그러한 기분 나쁜 상대자를 만났다고 하는 남자 여자가 있다면 손 들어 보라구요. (웃음) 아, 물어 보고 싶다구요. 그런 일이 없다고는 말할 수 없다구요. 만나야 되는 날이 점점 가까워 오기 때문에 이건 중대한 문제라구요. 눈이 동그래질 시기가 점점 가까워져 온다구요. 도망갈 수도 없고 말이에요. (웃음)

하나님과 부모 자식 관계를 맺어 주는 참부모

여러분이 선생님을 중심삼고 더듬어 왔기 때문에 선생님을 중심삼고 묶어져 있습니다. 그 인연이라고 하는 것은 일본의 누구, 천황을 중심삼은 것이 아닙니다. 일본 역사의 유명한 선조가 아닙니다. 아마데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御神)가 아닙니다. 선생님을 중심삼고 맺어진 것입니다. 선생님이라고 하는 사람은 도대체 어떤 사람이냐? `도적의 왕이다!' 세상에서는 그렇게 생각해요. 도적은 도적이라도, 자기의 하나밖에 없는 딸을 완전히 탈취해 가지고 인사까지 하고 도망가게 했으니까 도적놈 중의 도적놈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의 부모는 자기의 아들딸을 훔쳐갔다고 해 가지고 그것으로 판단한 거 아니예요? 그렇지요? 제일 나쁜 놈,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땅속으로 들어가라 하는 것입니다. 그거 누구를 위해서 하고 있어요? 문선생이 누구를 위해서 그런 나쁜 일을 하는 거예요? 누구를 위해서 하고 있어요? 하나님, 하나님을 위해서 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 나쁘다는 하나님이 몇 분이에요? 하나님은 한 분밖에 없습니다. 왜 그런 일을 하느냐? 그거 문제라구요.

이거 나쁜 일이에요, 좋은 일이에요? 「좋은 일입니다.」 나쁜 일이잖아요? (웃음) 남의 아들딸을 데려다가, 참부모라고 해 가지고 도적놈처럼 데려다가 자기의 부모보다 참부모가 있는 곳에 가서 충효를 다하라고 하니 도적놈 아니예요, 도적놈? 도적놈이라면 그 이상의 도적놈이 없다구요.

부모 자식 관계는 숙명적입니다. 숙명 알아요? 운명 알아요? 운명과 숙명은 어떻게 다르냐? 운명은 바꿀 수 있어요. 숙명은 바꿀 수가 없습니다. 부모와 자식의 관계는 운명적인 것이 아니라, 숙명적인 것으로서 바꿀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문선생이라고 하는 남자는 태어나 가지고 참부모라고 하는 이름을 붙여 가지고, 숙명적으로 바꿀 수 없는 부모 자식 관계를 근본적으로 바꿔 버리는 이러한 일을 하기 때문에, 역사의 숙명을 파괴하는 나쁜 사람이라고 한다면 이 이상 나쁜 사람은 없다구요. 그렇잖아요? 말로 보게 되면 그렇잖아요? (웃음) 선생님이 하는 말이지만, 선생님도 기분 나쁘게 생각한다구요.

그런 관계로부터 해 가지고 선생님한테 불려 와 가지고…. 그래 와서 무엇을 바라느냐? 빵을 바라느냐, 차를 바라느냐, 사과를 바라느냐, 맛있는 중국요리를 바라느냐 했을 때, 여자는 남자를 바라고, 남자는 여자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런 결과가 되고 말았지 않느냐 이거예요. (웃음) 그래 할 수 없이 한국의 여자, 한국의 남자를 데리고 와서….

한일 교체결혼은 새로운 혈통을 심기 위한 것

이건 매국을 했기 때문에 일본에 가게 되면 모두 당할 사람들이라구요. 갈 곳이 없어요, 정말. 그렇지 않아요? 환영받은 사람 몇 사람이나 있어요? 한국 사람과 결혼하고 왔다고 일본 사람들로부터…. 선생님은 일본 사람 잘 안다구요. 한국 민족이라면 길거리에서 만나면 말도 나누지 않도록 교육하고 있어요. 그건 일본이 나쁘다구요.

진짜는 한국이 자기 선조의 나라입니다. 한국을 점령해 가지고 수천 년의 역사, 두 배 되는 역사를 가진 문화 민족을 계속해서 눌러 가지고 속국화시키면서 `나쁘다! 나쁘다!' 해 가지고 사람도 만나지 못하게끔 하는 것입니다. 만나면 그 배후가 들통나기 때문에 그걸 모두 숨기고 일본의 나쁜 면은 가르치지 않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이 좋다고 생각하는 일본의 부모도 없지만, 그런 아이들도 없다구요. 그렇잖아요?

그거 선생님이 잘 알고 있어요. 그거 안된다 이거예요. 일본에 있을 때에 빈민굴의 생활로부터 최고의 장관, 대신의 비서까지 했다구요. 말도 빠르기 때문에 마음에 들지 않는 자를 만나게 되면 해치우는 것입니다. 대항의식이 있기 때문에…. 내가 일본을 잘 알고 있다구요. 장래에 이러이러하지 않으면 안된다, 아시아를 중시하지 않으면 안된다 하는 사명이 있는데 이 나라를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이중의 다리를 선생님이 파괴하는 거예요. 그 여파가 중공을 중심삼고 소련까지 연결되어 있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예전에는 일본 헌병이 매일 꼬리에 붙어 다녔어요. 선생님이 고향에 돌아가면 전보를 쳐 가지고 며칠 몇 시에 돌아가니까 잘 관찰하라고 해 가지고 언제나 미행하는 자가 붙어서 돌아다녔어요. 그걸 얘기하면 모두 얼굴을 못 든다구요.

왜 이러한 자들을 데리고 보호해 주지 않으면 안되는 거냐 이거예요. 아시아라고 하는 곳은 섬을 중심삼고 반도와 연결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반도와 대륙을 연결하지 않으면 안돼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이 태평양을 통해서 서양문명을 받아들였지만, 일본 민족이 선진국의 문화를 받아들여 이루게 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시킨 거라구요. 120년 간, 히로이토 천황이 1988년 죽을 때까지가 그렇지요? 꼭 120년이라구요. 메이지(明治)유신, 그 기간에 있어서 일본은 아시아에 있어서 서양문명을 전수해 가지고 그것을 양성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태평양 전쟁도 일본이 일으켰잖아요? 하나님이 시킨 것입니다. 서양 사람이 너무 콧대가 높기 때문에 작은, 개미 같은 일본 사람을 통해서 뺨을 맞고 물어 뜯겨 가지고 피를 흘리지 않으면 안되는 거예요. 그러한 면으로 보면 일본이 아시아를 대표해서 서양 사람을 친 것입니다. 그 공로를 무시할 수 없기 때문에 서양 사람이 아시아를 무시하지 않는다구요. 뭐 나쁜 면도 있지만 하나님의 섭리로 보면 좋은 면도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와!」뭐가 `와'야? 사탄까지도 좋은 면이 있다고 인정하고 싶은 것이 하나님의 생각 아니예요?

자, 종합해서 말하면 여러분은 결국 선생님 때문에 왔고, 선생님을 중심삼고 쫓겨난 사람들을 모두, 할 수 없으니까 선생님이 묶게끔 해 주는 거예요, 하나님의 뜻도 그러니까. 완전히 여기에 묵게끔 해 주려고 한국의 남자 여자와 묶어 준 것입니다. 한국의 남자 여자와 묶어 준 거지, 미남 미녀와 묶어 준 게 아니라구요. 알았어요? 여자면 되고 남자면 된다 이거예요. 그게 아니라면 말하라구요! (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한국 사람과의 결혼이라는 것은 일본 역사의 대표적인 결혼이라구요. 너, 고향이 어디야? 「니가타입니다.」 니가타 어디? 무슨 군, 무슨 마을? 뭐 니가타라고 해 두자구요. 니가타의 여자로서 태어나 가지고 처음으로 한국 사람과 선생님을 중심삼고 결혼했다고 하는 것은 이건 천주적이라구요. 니가타 땅에 새로운 씨를 가지고 와서 심는 것입니다. 새로운 씨라구요, 그건. 그렇지요?

알도 그렇지요? 부모에 의해 태어난 알이 전부 흰 색이고 같은 모양을 하고 있지만 그것이 깨어나게 되면 모두 어머니의 혈통을 닮고 아버지의 혈통을 닮은 새끼가 태어나지요? 천주적인 새로운 사명을 갖고 있다고 한다면 니가타에서 난 씨와 한국에서 난 씨가 만남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종의, 새롭게 개종된 씨가 나오는 것입니다. 그거 싫어요? 어때요? 옥수수는 옆이 찌그러져 있어도, 더러운 것이 묻어 있어도 아무것도 아니라구요. 심으면 더러운 것이 오히려 비료가 되는 것입니다. 비료가 되니까 빨리 크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씨를 받는다고 하는 것은 위대한 것입니다. 알았어요? 씨, 개종. 씨를 받는 것입니다. 새로운 씨를 받는 것입니다.

자기 대상을 하나님보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심정을 가져야

그것은 일본의 니가타와 한국의…. 네 남편은 어디 사람이야? 「전라북도 김제입니다.」김제 남자? 너는 얼굴이 동그라니까 남편은 얼굴이 좀 긴가? 「큽니다.」 클 거야. 크고 좀 긴 얼굴일 거라구. 너는 작지? 너는 가만히 앉아서 생각하는 걸 좋아하지, 뛰어 돌아다니는 것보다? 그렇지? 네 남편은 반대의 성격을 반드시 가지고 있다구. 처음에는 마음에 안 들어. 자기의 성격과 정반대 같다는 거야. 남극이 남극으로서 권위를 갖는 것은 북극이 있기 때문이라구요. 그렇잖아요? 북극이 권위를 갖는 것은 남극이 있기 때문이고. 그래서 권위를 지키는 것이지, 하나라면 아무 쓸모가 없다구요. 무가치해요.

씨를 섞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한테는 여자, 여자한테는 남자…. 대학 같은 것은 선생님은 생각도 안 한다구요. 그럴 때 그 세상적인 차이가 있을수록 심정 기준이 높은 것입니다. 알겠어요? 나는 대학을 졸업했는데 내 남편은 국민학교를 졸업했다 할 때에, 상대를 무시하면서 만나는 거예요, 존경하면서 만나는 거예요? 「존경하면서 만납니다.」 보통 사람 같으면, 세상이라면 어떻게 만나겠나? `너는 국민학교 졸업하고 나는 대학을 졸업했으니 상대가 돼?' 하는 것입니다. 심정적으로 교만한 자, 높은 자는 내려가지 않으면 안돼요.

그 대신 자신의 상대와 차이가 있으면 있을수록, 여자는 대학을 나오고 남자는 국민학교도 안 나왔다고 한다면, 얼마나…. 자기 대상을 하나님보다도 존경하고 어머니보다, 누나보다, 한국의 어떠한 여자보다도 사랑하는 심정을 가진 주인에 가깝다고 하는 것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하게 될 때, 서로 껴안게 될 때, 그 껴안는 힘이라는 것은, 껴안을 때의 그 간절한 염원이라는 것은 보통 등급 정도의 상대인 남녀 관계에 있어서 안는 것과 다르다구요. 그거 부정할 수 있어요?

그렇다면 여러분은 돈을 바라고 한국에 왔어요, 힘을 바라고 권력을 바라고 왔어요, 무엇을 바라고 왔어요? 지식을 바라고 왔어요?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사랑을 구하러 왔다 이거예요. 최고 강한, 최고 귀한 사랑을 구하러 왔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관점에서 볼 때, 한국의 남자와 여자를 일본 사람이 사랑하는 데 있어서 보다 심정적으로 높은 경지에 서려면 어때야 되느냐? 상대의 외적인 요건이 낮으면 낮을수록 위대하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하는 말이 틀렸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하나 물어 보게. 틀리지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이게 뭐예요? 죽은 것처럼 이게 뭐예요? 틀리지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손을 척 들어요. `아리가도우(ありがとう;감사합니다. )' `개미가 열 마리다.' (웃음) 어쨌든 머리를 숙이고 허리가 개미처럼 가늘어져 죽을 때까지 일해라! 아리가도우는 그런 말이라구요.

우선 감사의 일념을 상륙할 때부터 가지고 온 이상, 죽을 때까지 감사의 일념으로 살지 않으면 안돼요. 시종(始終)이 여일(如一)하지 않는 자는 진리의 주체가 될 수 없습니다. 알았어요? 「 예.」 처음과 끝, 시종여일하지 않는 자는 이 역사상에서 사라져 가는 거라구요. 그것을 바라는 일본의 여자 앞에 호랑이 같은, 매일 매섭게 쏘아 보면서 일거일동에 불평을 하는 시어머니라도 효행을 하는 며느리 앞에 훌륭하다고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좋은 말을 하고 있는데 나쁜 말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면 안돼요. 정말이라구요.

애국자를 알게 될 때, 백 명의 애국자가 있는데 동급, 동족으로서 나온 학교도 같고 얼굴도 미남으로서 모두 똑같은 정도다 이거예요. 거기에 모두가 나라를 위해서 일하다가 몸에 잔뜩 상처가 나 있다 이거예요. 어떤 사람은 열, 어떤 사람은 열하나, 열둘, 열셋, 어떤 사람은 백 군데의 상처를 갖고 있고 제일 나중으로 백하나의 상처를 갖고 있는 사람이 있다고 하게 될 때, 얼굴 같은 데는 어떻든지 좋다 이거예요. 외관은 어떻든지 좋다 이거예요. 그 상처를 모두 백 곳에 가지고 있다고 할 때, 그보다 한 군데 더 상처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중심 중의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그거 맞는 말이에요, 맞지 않는 말이에요? 「 맞는 말씀입니다. 」

결혼생활에 피와 땀과 눈물을 흘려야 기쁨의 생애를 남길 수 있어

일본의 귀여운 남자 여자들은 영리하기 때문에 잘 알고 있구만. 선생님보다 영리하지요? 여러분들 자기들 일본 나라는 똑똑한 나라라고 생각하고 있잖아요? 그렇지 않아요? 아시아에서 제일 일등의 나라라고 생각하고 있지요? 그러니까 어릴 적부터 똑똑한 일본의 아이들이 크면 영리한 여자 남자가 되어 있는 것은 당연하니까 선생님보다도 영리하지요. 그렇잖아요? 그렇다고 대답해 달라구요. (웃음) 그러면 선생님이 틀렸다고 하더라도 도망할 길이 나온다구요. 여러분들과 선생님의 관계가 그렇게 뻑뻑한 관계가 아니지 않아요? 농담 같은 말이지만 진리에 맞는 말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약혼하고, 결혼해 가지고 지금까지 자기의 상대에 대해서 불평을 한 번도 품지 않고 왔다고 하는 사람은 없는 것입니다. 그런 남자 여자는 손 들어 봐요. 선생님이 하나 물어 볼 테니까. 한국 사람과 일본 사람은 다르다고 생각하지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똑같다고 생각해요? 아침 저녁으로 밥을 먹는 것도 다르다구요. 밥상도 달라요. 전부 달라요. 마시는 방법도 다르다구요. 말도 달라요. 다르지 않아요?

전부 다르잖아요? 다르지 않다고 하는 그런 바보 같은 사람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비교하기 시작하면 전부 다르다구요. 동서남북으로 둘러봐도 달라요. 어디 가더라도 다르다구요. `아, 저 남자하고 생애에 걸쳐 어떻게 베개를 같이하고 살다가 죽어 묘지까지 가나.' 할 거라구요. 그거 정말이잖아요? 그렇지 않다는 건 거짓말이라구요.

그걸 선생님이 모르고 이렇게 묶어 준 게 아닙니다. 그 이상의 일이 나타나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혁명이니까 피를 흘린다구요. 눈물을 흘린다구요. 땀을 흘린다구요. 평범한 가정에서는 혁명의 꽃은 피지 않습니다. 얼굴을 보게 될 때, 이렇게도 미인인 얼굴이, 일본 전국의 남자들이 깃발을 들고 불러 댈 수 있는 미인이 이게 뭐냐 이거예요. 한국의 산골짜기 남자와 이렇게 상대가 되어 가지고…. 뜻이라는 게 뭔지 모르겠다 이거예요. 아침에는 그런가 하고 생각했지만, 저녁때가 되면 큰일이다 이거예요. 그런 일이 있을 수 있다구요. 지금까지 2년 간은 그래도 결혼생활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렇다지만, 앞으로 결혼생활에 들어가게 되면 하나가 되어 가지고 도망갈 수도 없다구요.

지금은 도망갈 수도 있지만, 결혼하고 관계를 갖지 않고 있기 때문에 도망갈 수 있지만 관계를 갖게 되면 더 심해질 거라구요. 낚시에 걸린 물고기는 끌려가기 마련입니다. 도마 위에 올려져 요리되어지게 되면 운명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낚싯 바늘에 걸리지 않았더라면 좋았을 텐데 왜 왔나?' 하고 생각한다면 그건 정리하라구요!

이제부터 계속…. 그건 선생님이 한번 말로 정해 두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확실하게 말해 두지 않으면 안돼요. 이만저만이 아닌 길이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이중 삼중의 산이, 그것도 빙산(氷山)이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한 발짝 떼다가 구멍이 나게 되면 전체가 독구멍에 빠져 들어가는 것입니다. 올라올 수 있는 길이 없다구요. 사라져 갈 뿐,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미끄러져 들어가는 거와 같은 그러한 길만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때야말로 의지의 기둥이라고 하는 것은 자기의 상대자 이외에는 없습니다. 알았어요? 지금까지 싫다고 생각한 마음이 있었다면 이 자리에서 즉시 회개하라구요. 그래 가지고 여기에서 돌아갈 때에는 웃으면서 빙 돌면서 `가을의 멋진 하늘이 처음으로 보입니다!' (웃음) 할 수 있어야 된다구요. 그렇다구요.

버스를 타고 올 때에 `또 선생님은 무슨 말을 할까? 똑같은 말 할 게 틀림없습니다. 더욱 고생시키려는 말을 할 게 틀림없습니다.' 그랬을 거라구요. 다 알고 있다구요. 그래서 돌아갈 때는 `선생님이 말한 것과 처음에 내가 버스를 타고 오면서 생각한 것과 딱 맞았다. 그건 기분이 좋지만 내용을 생각하면…. 고생길은 싫다.' 그럴 것입니다. 그거 선생님이 알고 있습니다.

선생님도 사람이라구요. 고생을 좋아하는 남자가 아닙니다. 선생님도 이렇게 보면 미남 축에 들어간다구요. 정말이에요! (웃음) 남자로서 비교해 볼 때 미남 축에 선다구요. 이 손을 보게 되면 이건 노동자 같은 손이 아닙니다. 선생님은 혈관도 보이지 않아요. 혈관이 나온 사람은 노동을 하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발도 작은 발이예요, 선생님 발은. 발 보라구요, 이 작은 발. 그렇기 때문에 태어나기를 일하지 않고도 먹고 살도록 태어난 것입니다. 하나님은 전부 알고 있습니다. 발이 큰 사람은 도둑질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결혼할 때에 손을 보고 발을 보면 생애를 바로 알아챌 수 있다구요. 재미있어요? 재미있어 가지고는 안돼요. 심각해지지 않으면 안돼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2년 간 여러가지 한 일에 대해 반성하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모두가 기쁨의 생활을 한 것이 며칠이나 돼요? 몇 분의 일이에요? 한국 땅을 밟으면서 기쁨의 발자국을 얼마나 남기고 있는 가를 반성하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한국에는 한국의 천운이 있다구요. 그 천운이 볼 때, 이놈의 자식, 일본에서 온 따님, 동녀…. 지금까지 여러가지 있었을 것입니다.

역사를 넘고 세계를 넘어 선조의 혈통을 바로잡아라

어때? 너! 두 번째. 어디에서 왔나? 고향이 어디야? 너 말이야. 이쪽에서 두 번째 여자. 세 번째가 아니고 두 번째. 어디야? 고향이 어디야? 네 일본의 고향! 「나고야입니다.」 나고야(名古屋), 나고야라고 하는 건 이름이 낡은 작은 집이니까 안 좋구만. 이름이 낡은 작은 집에서는 살 수가 없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그 이름과 같은 작은 집에서 일생을 살아도 좋다고 결의하라구요. 어때, 네 남편은? 지금 뭐 하고 있나? 「원리연구회에 있습니다.」 원리연구회. 선생님 일본어 할 수 있으니까 일본어로 하라구. 어때? 남편이 좋아? 너 형제가 많은가? 몇 형제야? 「세 사람입니다.」 세 사람. 부모는 있나? 나고야에 있어? 「예.」

너 혼자 있는 거 좋아하지? 화동하면 밖에 안 나가지? 혼자서 조용하게 생각하는 타입이지? 안된다구. 그걸 고치지 않으면 안된다구. 네 남편은 어때? 그와 반대지? 가끔 뺨도 때릴 것 같은 그런 게 있지? 네 남편 말이야? 그런 기질 없어? 너 같아? 네가 아니고 네 남편이 너를 향해서 말이야, 앉아서 자질구레한 것 생각하고 있게 되면 큰일난다구. 잡된 영과 통하게 되는 길이 장래 있게 될지도 몰라. 그런 것을 방비하기 위해서는 남편이 이끄는 대로 따라가야 돼. 네 남편은 교사가 가르치듯이 하는 타입이 아니라구. 어때? 그래, 안 그래? 남편이 그렇지도 않아? 우선은 너보다 강하지? 뭐야? 확실히 하라구, 확실히.

그런 성격을 보고, 전부 상대적인 것을 보고, 지금은 나쁘더라도 장래에는…. 봄에 싹이 시들 것 같았지만 여름이 되고 가을이 되어 훌륭하게 자라서 훌륭한 열매를 맺는 타입도 생각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그런 거 모르지요? 그리고 1대뿐만이 아닙니다. 다음의 후손이 점점 번영하는 후손이 되어 아시아의 훌륭한 선조로서 기록에 남는 부모가 될지도 모르지요. 그렇지요? 일본으로부터 문선생에 의해 초대 교체결혼의 선봉자로서 자칭한 그런 사람에 대해서 사라져 갈 일본의 여성으로 생각했다구요. 그런데 일족을 배후로 하고 모두가 반대하는 그 무리의 한 가운데를 도약해 가지고 한국의 남성과 묶어져 이러한 아시아의 지도자가 될 자손을 남긴 부모가 되었다 이거예요. 그거 누가 알아요? 여러분들 알아요? 현재를 보고 비판하지 말라구요.

역사를 넘어서 가지 않으면 안돼요. 아시아를 넘어서 세계를 넘어서. 알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각양각색의…. 남자는 여자보다 낫다구요. 조용하는 마음도 있고 뭐 생각하다가 포기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차피 이렇게 된 바에야 할 수 없다 이거예요. 한번 이렇게 하게 되면 뒤로 미뤄 버리는 것입니다. 여자는 이렇게 하고 또 이렇게 하고 또 이렇게 해 가지고 다시 돌아와서 이렇게 하고, 여기까지 와서 돌아가 가지고, 그러고도 여기까지 와서 돌아가고, 몇 번 이렇게 하고 이것으로 생애를 모두 후회하고 끝나 버리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우선 여기에 온 것은 선생님 때문에 온 거라고 하는 걸 잊지 말라구요.

그리고 새로운 역사의 선조를 위하여, 선조의 역사, 선조의 혈통을 바로잡기 위하여 왔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보통이 아니라구요. 이만저만한 길이 아니면 안된다구요. 보통의 길이 아니라는 걸 각오하고 그것을 향해 자기가 하나도 상처가 나지 않는 씨로서, 부모로서, 어머니로서, 아버지로서 지금의 환경을 초월한 맑은 주체성을 가지고 이 땅에 남기고 간다고 하는 각오를 굳히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알았어요? 「예.」

지금까지는 복잡한 생각을 가지고 왔지만, 이 시간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일체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보다 나은 사람이 된다는 자신이 있는 사람 양손을 들어 환영할지어다! 야! 훌륭한 모습이라구요. 감사합니다. (박수)

혈통권에 발판을 만들어 새로운 심정권을 확립하라

덥다! 이거 마셔도 실례가 아니지요? 땀이 나오니까 좀 마시게 해 달라구요. 어때요? 올해 11월에는 여러분이 가정생활을 하게끔 해 주기를 여러분의 한국의 남편이나 부인이 바랄지도 모른다구요. 그러나 일본의 남편과 부인은 바라지 않을지도 모르지요. (웃음) 정말이라구요. 여러분들 생각해 보라구요, 정말인가 정말이 아닌가.

왜냐면 여러분은 환경이 무섭다 이거예요. 혼자서 들어갔다 나왔다 할 때는 뭐하지만, 생활에 들어가게 되면 그 집에 들어가서 혈통권에 있어서 하나의 발판을 만들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죽지 않는 이상은 거기에 자신을 토착화해야 되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새로운 자신의 기반을 만들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그것은 쉬운 게 아니라구요. 이 생활에 있어서 새로운 심정의 탕감의 길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그건 한국의 여자 남자는 그렇게 생각지 않는다구요. 여러분은 달라요. 문화가 다르니까, 환경이 다르니까. 모두가 주위에서 주목한다구요.

어떻게 생활할까, 시부모를 어떻게 모실까, 또 형제들은 어떻게 대할까 하고. 일본의 습관을 잘 알고 있다구요. `이렇게 하면 싫어할까 어떨까?' 생각하게 되는 것입니다. `한국 부인 같으면 이렇게 할 텐데 일본의 부인은 시부모 일가족을 대한 배후의 심정적 얽힘이 어떨까?' 하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무슨 말인지? 한국의 남자 여자는 바랄지 모르지만 여러분은 바라지 않을 수 있는 얽혀 싸우는 경지가 있음에 틀림없다구요. 그래도 좋아요?

어차피 운명적으로 정해진 길이니까, 빨라도 늦어도 언젠가 어차피 올 길이니까 입을 크게 해 가지고 한꺼번에 삼켜 가지고 확 내놔 버리라구요. (웃음) 소화시켜 버리라 그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부터 옆집의 며느리가 하는 것을 보고 `저건 저렇게 하고, 이건 이렇게 하는구나!' 하고 전부 배워 두라구요. 배워 가지고 그걸 적용해서 시부모를 완전히 소화해 가지고 자발적으로 자기 일가를 전부 맡길 수 있을 만한 평을 받아야 돼요. 시간을 단축시켜 들을 수 있는 심정권을 어떻게 확립할까 하는 것이 지금의 여러분에게 있어서 숙명적인 개척심이 되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그거 피할 수가 없습니다. 소화해야 돼요. 그거 해 가지고 넘어갈 수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넘어갈 수 있어요? 어때요? 물어 보잖아? 「하겠습니다.」 선생님은 그런 힘이 없다고 생각하는데? (웃음) 「하겠습니다.」 `우리는 참부모의 정신을 상속받았기 때문에 아무 문제없습니다.'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일국, 한국 전체가 반대했다구요. 4천만 전부, 6천만 전부가 반대했습니다. 그 한가운데를 혼자서 뚫고 나온 것입니다. 미국도 그래요. 세계 전체가 반대했습니다. 공산주의의 나라까지…. 고르바초프한테 오늘 전보를 보냈지만, `힘내라! 제1, 제2, 제3 해라! 빨리 해라!'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이러한 편지를 보내면 고르바초프는 빨간 볼펜으로 줄을 그어 가면서 읽는다구요. 일본의 수상이 그럴 수 있어요? 한국의 대통령이 그럴 수 있어요? 부시를 대해서도, `부시, [워싱턴 타임스] 지지해!' 한 것입니다. 걸프 전쟁이 일어났을 때에도 주먹을 쥐고 `힘내라, 부시!' 한 것입니다. 그 남자 정말 잘했다구요. 선생님도 배후에서 부채로 부쳐 주었다구요.

오늘은 여러분들 더우니까 부쳐 줄게요. 왜 선생님이 부채를 가지고 왔느냐? 올림픽 정신을 가지고. 알았어요? 이렇게 세 번 하게 되면 조건 완료, 시원하다고 생각해라 이거예요. 그런 식으로 생각하면 왜 선생님이 부채를 가지고 왔는가 이해되지요?

천국 국민을 많이 번식하라

그러면 지금부터 그것을 할 준비를 해야 한다구요. 1천 쌍이 아들딸을 낳게 되면…. 통일교회는 산아제한 할 수 있어요, 없어요? (웃음) 이거 직접적인 문제입니다. 다른 말씀은, 이렇게 밀집해서 앉아 있기 때문에 더워서 힘드니까 졸리지만, 이런 말을 하게 되면 자라고 해도 잘 수가 없다구요. 눈을 동그랗게 해 가지고 선생님을 주목한다구요. 어때요? 산아제한을 할 수 있어요, 할 수 없어요? 「할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자녀를 몇 명 낳을 수 있어요? (웃음)

닭이 날마다 알을 낳게 되면 몇 개 낳아요? 왜 웃어요? 기쁘니까 웃노, 비관스러우니까 웃노? 어느 쪽이에요? 요즘의 일본 여자들은, 자식을 낳게 되면 체형이 찌그러지고 아름다움이 줄어 가기 때문에 안된다고 생각한다구요. 그런 생각은 정말 안된다구요. 자녀를 많이 가진 사람은 행복합니다. 왜 그런지 대답해 봐요. 천국에 가서는, 영계에서는 번식을 할 수 없습니다. 그걸 알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하나님은 종적인 분이기 때문에, 중심의 수직권에는 면적이 없다구요. 한 점밖에 없습니다. 한 점에서는 번식 면적이 없습니다.

그래 왜 인간을 중심삼고 만들었느냐 하면, 천국 국민을 번식할 평면 구체, 공간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많은 공간 가운데서 생산된 다수의 국민을 가지고 막대한 천국을 이루기 위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천국에 가게 될 때 보물 되는 선물이 뭐냐면, 자기의 보물로서 영원토록 가질 수 있는 소유 기대가 뭐냐 하면 아들딸이라는 것입니다.

그래, 열 명의 천국 백성을 데리고 들어가고 싶어요, 백 명의 천국 백성을 데리고 들어가고 싶어요? 「백 명을 데리고 가고 싶습니다.」 그러면 백 명 데리고 가고 싶어요, 천 명을 데리고 가고 싶어요? 「천 명 데리고 가고 싶습니다.」 그래 해 보라구요, 해 봐요. (웃음) 그렇게 하게 되면 몇 대도 안 가서, 5대도 안 가서 1억 2천만이 바로 뒤따라와 가지고 뒤에서 차는 것입니다. (웃음) 야, 무서운 전략 전술이 여기에 가로막고 있다구요.

묻는 그 소리가 좋지요? 어때요? 묻는 소리가 멋지지요? 기분이 어때요, 여자들? 적어도 어머니한테 지면 안돼요. 참어머니, 몇 명 낳았어요? 「열네 명 낳으셨습니다.」 그래요. 그것도 몰라요? 열네 명이나 낳게 한 이 남자는 솔직한 남자예요, 나쁜 남자예요? (웃음) 세상의 의사들에게 그런 말 하면, 바보스런 남자, 야만인이라고 한다구요. (웃음) 몇 번이나 그랬다구요. 대개 세상 사람은 야만인이라고 한다구요. 여자를 대해서 그런 형편없는 행동을 해 가지고 애기를 갖게 해 놓고는 안심하는 식으로 여자를 마주 대하는 바보스럽고 야만스런 남자가 있느냐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의사가 데리고 오라고 하는 게 아니라, 잡아 오라고 하는 거예요. (웃음) 의사가 데리고 오라고 하는 게 아니고, `잡아 와!' 한다구요.

그러한 말을 듣고 있는 선생님은 죄인이에요, 정직한 남자예요? 「정직한 남자입니다.」 정직한 남자라도 잡아 오라고 하는 그런 말을 듣는 이가 어디에 있어요? (웃음) 선생님은 이 세상에 있어서는 나쁜 자의 대표처럼 되어 있어요. 그건 선생님과 해석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설명하면 사탄세계가 두려워할 거라구요. 선생님의 손에 포용된 새로운 가족은 천하일품의 씨를 천배 만배라도 늘려가는 것입니다. 기분이 좋지 않지 않고는 곤란하다구요. (웃음) 알았어요? 많이 낳으라구요.

자녀 양육과 교육환경은 준비돼 있어

그래 선생님이 많이 낳으라고 하셔서 스무 명 낳았습니다 하게 되면, 그래 가지고 교육시키고 먹이고 할 수가 없을 때는 제일 많이 아들딸을 낳은 사람은 선생님이 키울지도 모릅니다. (웃음. 박수) 한다고 한 게 아니라구요. 할지도 모른다고 했다구요. (웃음)

요전에 어머니가 선생님한테 이렇게 말하는 거예요. 그때 선생님은 무엇인가 계속해서 쓰고 있었다구요. `아버지, 제 자신도 봐 보세요.' 하는 것입니다. `뭔데?' 하니까 `이렇게 옆에 서 있는 네 명의 훌륭한 자녀들의 모습을 바라볼 때 여왕보다 나은 권위를 아십니까?' 그러는 거예요. (웃음) 야, 그걸 보니까 선생님보다도 모두가 크다 이거예요. 모두가 미남자들이고 정말 일제히 건강하고 아주 머리도 좋고 날씬하고 말이에요. 그래서 어머니한테 `여왕으로 모시겠습니다!' 했다구요. (웃음) 그렇잖아요? 훌륭한 자녀를 낳는다는 것은…. 여왕도 못 낳는다구요. `야! 권위 있는 여자답게 처음으로 존경합니다. 훌륭한 모습들을 거느리고 있으니 존경스럽습니다.' 한 것입니다.

어머니의 키가 여기까지 닿지 않는다구요. 그래 아이들이 모두 웃으면서 어머니를 껴안는 것을 볼 때, `야, 아름다운 모습이다! 천국은, 새로운 세계는 여기서부터 나오는구나!' 했다구요. 새로운 세계를 낳은 어머니는 위대한 거다 이거예요. 내가 감탄한 적이 있다구요. 그렇다고 해 가지고 어머니한테 얘기하면 곤란하다구요. (웃음) 정말이라구요. 비밀을, 공적이고 내적인 비밀의 것을 공개적으로 발표하게 되면 곤란하다구요.

뭐 그건 그렇고. 많은 자녀들을 낳아도 괜찮아요. 한국 땅이 좁을 때는 북한과 시베리아 대륙이 기다리고 있다구요. (웃음) 만주와 시베리아 대륙. 그렇다구요. 지금 중국은 선생님을 중심삼고 뭐든지 좋다고 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고르바초프도 그렇다구요. 선생님이 요전에…. 와클(WACL)의 회장이 소련에 가 가지고 군사산업, 소련 아카데미, 과학 아카데미…. (잠시 녹음이 중단됨)

군사산업에 있어서 화학 병기는 우리 나라보다 20년은 앞서 있다구요. 그런데도 `그러한 기술을 좋다면 모두 문선생님께 양도하겠습니다. 평화산업으로 평화를 위해 싸우고 있는 분은 문선생뿐입니다. 소련에도 없습니다. 지금까지 계속해서 한 분만이 세계를 위해서 싸워 왔고, 아무리 귀한 것, 가치를 가지고 있는 것도 세계 만민을 위해 평등하게 쓴다고 하는 분은 문선생님밖에 없습니다. 이 산업의 전체를 문선생님만 좋다면 양도해 드리겠습니다.' 하는 말을 전해 듣고 있다구요. 그래 생각해 보겠다고 했습니다.

오늘은 좀 소련에 대한 얘기를 해도 좋겠다고 생각하지만, 그럴 시간이 없지요? 지금 몇 분 지났나? 1시간 반 되었다구요. 10시 반부터 12시까지, 1시간 반 되었습니다. 지금부터 두 시간 더 얘기한다고 하면 점심 먹을 시간이 없다구요. 점심을 먹게 되면 3시가 돼요. 모두 오늘 고향에 돌아가지 않으면 안되지요? 전국에서 다 왔지요? 돌아가지 않고 모두 여기서 묵고 돌아갈까요? 그건 선생님이 허락지 않습니다. (웃음) 전쟁에서의 작전이라고 하는 것은 디 데이(D-day)를 목표로 해 가지고 전체 행동을 굳혀 가는 것입니다. 그러한 의미로 볼 때 함부로 제멋대로 개인 행동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알래스카의 혹독한 훈련생활

미국에서 선생님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그거 알고 싶지요? 간단히 말하겠다구요. 오는 29일에는 바로 알래스카에 가지 않으면 안돼요. 일본의 구보끼 회장 이하 모두가 머리며 얼굴이며 새까맣게 해 가지고…. 그리고 해피 월드의 88블록의 반인 36명이 여기에 오기 전에 알래스카에서 훈련을 했다구요. 혹독한 훈련을 한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그러한 훈련을 하면 좋겠지요? 그러면 모두 도망갈 거라. (웃음) 머리는 여기에 있고 발은 도망가려고 모두 텐트 밖으로 나갈 거라구요. 머리는 도망갈 수 없으니까. 혹독하다구요. 5시 반에 일어나서 출동하는 것입니다. 알래스카는 지금 5시 반이라고 하면 어둡다구요. 파도가 높든지 어떻든지 출동하는 거예요.

물고기 낚는 훈련이라구요. 배는 작은 원 호프입니다. 일본에 가지고 온 원호프 본 적 있어요? 그건 선생님이 만든 거라구요. 낚싯배로서는 세계 제일가는 배입니다. 가라앉지 않는 배라구요. 40명이 타고 물을 가득 넣고 일제히 `야-야!' 하고 뛰어도 가라앉지 않습니다. 훈련용으로 그렇게 만든 것입니다. 가라앉게 되면 무섭다구요. 큰일이라는 것입니다. 파도가 옆으로 들이쳤을 때 바로 지옥으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염려해서 가라앉지 않는 배를 만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알래스카의 `고스트 가드' 등의 보통 보트로는 그런 곳에 갈 수가 없습니다. 두 시간이나 달려간다구요. 태평양 북구, 태평양 중앙, 북남미, 파도가 치는 그런 한 가운데를 두 시간이나 달려가는 거라구요. 바람도 세기 때문에 큰 배가 아니면 갈 수가 없습니다. 고스트 가드 같은 건 모두 경고를 받는 거라구요. 지금은 알아요, 저 배는 가라앉지 않는다 하고 말이에요. 지금은 바다 위를 달려가도 이의를 달지 않아요. 정말 그런 훈련에 최적의 배라고 하는 것을 알고 있다구요.

그 배를 타게 되면, 밤 11시까지 몇 시간이에요? 열여덟 시간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배가 이렇게 컸었는데 지금은 이렇게 가늘어졌다구요. 건강하고 날씬한 좋은 타입을 만드는 데는 아주 좋다구요. 그 배를 3년 정도 타게 되면 더욱더 쑥 들어가 가지고 미남자가 되고 다시 젊어지는 것입니다. 그거 몸도 좋다구요. 그것이 언제까지나 자기의 평균…. 선생님은 일흔두 살 노인입니다. 할아버지지요? 이것도 보통이라면 어렵습니다. 이 다리가 지금도 딱 붙는다구요. 정말이에요. 이거 척 올리게 되면 여기까지 올라간다구요. (웃음) 운동하지 않으면 좋지 않다구요. 앉게 되면 이게 이렇게 깨끗하게 붙는 거예요.

여기 앉아서 하자구요. 여러분들도 앉아 있으니까 선생님도 앉아도 되잖아요? 앉을 이유가 없으니까 이렇게 해 가지고 앉는다구요. (웃음) 이러면서 운동하는 것입니다. 그 건강유지 운동을 가르쳐 주고 싶은데, 어때요? 힘들다구요. 우선 배를 타라구요. 선생님은 금년 3월부터 계속해서 매일 탔습니다. 보통 너무 지쳐 가지고 소변을 보면서도 모르고, 그런 거예요. 그렇게 훈련했기 때문에 지금도 청춘들한테 지지 않을 만큼 원기발랄하고 양기가 감도는 남자로서 살고 있는 거예요. 그것이 통일교회가 믿음직스러운 것입니다. 일흔 살 난 할아버지지만 지금도 일본 남자 같은 건 넘어뜨려 버릴 수 있다구요. 선생님이 운동을 했기 때문에 철봉도 잘하고…. 혁명을 하는 데 있어서 몸을 지키려면 호신술을 갖고 있지 않으면 안돼요.

못하는 운동이 없다구요. 혼자서 뭐든지 할 수 있습니다. 뜻을 어떠한 방법으로라도 완성시키지 않으면 안된다 이거예요. 산에 가서 숯을 만드는 방법도 알고 있다구요. 어디 가더라도 혼자서 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로서 말하자면 믿음직한 남자입니다. 그러한 남편을 갖고 싶다고 하는 것이 여자 세계에 있어서의 공통된 바람이라구요. 그러니 일본의 여자들도 내용은 모르지만 영계 선조로부터, 이제 결혼은 할 수 없을지라도 이러이러한 멋진 표준적인 남자를 한번 보기라도 하고 죽지 않으면 안된다고 해 가지고 선조가 선발해서 보낸 것이 여기 앉아 있는 일본의 여자들일지도 모른다구요. 그런 여자들이에요, 그런 여자들일지도 모르는 거예요? 여자들일지도 모른다고 하는 것이 기분 좋지 않겠지요? 기분이 좋아요, 좋지 않아요? 그런 여자들일지도 모른다고 하는 것이 좋다고 하는 그런 게 아닙니다. 여자라면 필요하다구요. 여자라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것 때문에 왔다구요.

선생님 보게 되면 이게 세다구요. 힘이 세요. 학생 때도 스모(일본 씨름)라든가…. 이 체격으로 일본의 유도도 호신술로 준비하려고 했는 데 시간이 없었다구요. 그런 걸 볼 때 선생님 체격이 운동에 알맞다구요. 그런 선생님이라고는 생각되지 않았겠지요? 노인들 보게 되면 다리가 이렇다구요. (웃음) `오(O)' 자 형의 다리로, 움직이지 않아요. (웃음) 그런데 선생님은 지금도 보면 젊은 남자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를 보면서, `야, 이런 멋진 남자가 설마 자기 남편이 될 줄은 꿈에도 생각지 않았겠지. 행복하다는 생각도 할 것이다!' 하는 것입니다. 뭐 그건 그 정도로 해 두고 말이에요.

부모의 애정을 체험하고 고생을 넘어 심정적 유대 관계를 가져야

아들딸 많이 낳아도 좋다구요. (웃음) 세라구요. 자신있는 사람은 세라구요. 하나, 둘, 셋, 넷…. (손을 꼽아 보이심) 여러분들이 낳는 것입니다. (웃음)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둘, 열셋!」그 이상 낳게 되면 곤란할지도 모르지. 뭐 열둘까지는 생각해도 되겠지요. (웃음) 예수님이 열두 제자를 세우는 데 있어서 얼마나 고생했어요? 3년 고생해 가지고도 실패로 끝났다구요. 열두 제자 대신으로 자기 훌륭한 아들딸 열둘을 낳아 가지고 자기 후대의 종족의 대표로서 축복하고 영계에 가게 되면 자랑거리가 될지도 모른다구요.

모세의 12지파, 예수님의 12제자, 그것이 24가 된다구요. 상대권 남자 여자까지 하면 24가 돼요. 그래 아들딸을 많이 낳아도 좋다는 것입니다. (웃음) 선생님이 젊은 청년과 같은 말투로 얘기를 하니까 조금도 나이든 할아버지라고 생각되지 않지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희망을 갖고 지금도 여러분의 선두에 서서 이기는 것입니다. 아무리 일본의 젊은이, 40대가 안된 사람이라도 지도하고도 남을 만한 발랄한 정기를 가지고 있다구요.

그리고 문제는 여러분이 한국에 와서 지금부터 어떻게 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말을 했기 때문에 와서 결의를 하고 이렇게 한국의 남녀를 만나 부부가 되고, 이제 자녀들을 갖게 된다구요. 그렇게 되면 정착해 가지고 생활하는 것이 문제가 될 거라구요. 그거 생각해 본 적 있어요? 여러분은 지금 혼자니까 장래의 일은 모른다구요. 그렇지만 선생님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준비해서 장래의 가정 기반, 생활 기반을 만들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괴롭더라도 참으라구요. 가족을 갖고 자녀들을 기를 때 괴로운 환경이라고 해서 무책임하게 할 수 없는 것입니다. 먹이고 교육해 가지 않으면 안돼요. 그 환경으로부터 벗어날 수 없는 그 부모의 입장이라는 것이 얼마나 괴로운가 하는 것은 경험하지 않은 사람은 몰라요. 알았어요? 심각한 거라구요. 지금부터 여러분 장래의 노정에 있어서 그 문제가 중대한 문제입니다. 선생님은 여러분을 데리고 온 이상은 계속해서 장래의 일을 생각하면서 훈련해 가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자녀들이 둘이 되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구요. 두 명 되면 곧 세 명이 된다구요. 5년 되면 세 명이 된다구요. 10년이 되면 여섯 명, 15년 되면 열 명 가깝게 된다구요. 자녀를 기르는 어머니는 밥을 몇 만 숟가락을 자녀들한테 먹이면서 기르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그럴 때 부모 앞에는 이만저만이 아닌 고생의 길이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기르는 그 배후에 있는 애정심이라고 하는 것은 체험하지 않은 여자는 모릅니다. 고생을 넘고도 남을 깊은 애정의 세계가 더듬어 나오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많은 자녀들을 기르는 어머니는, 부모는 나쁜 사람이 없습니다. 자녀가 가엾을 때는 같이 눈물을 흘리고, 미래와 더불어 서로 안고 울 수 있는 그러한 환경, 그러한 심정적 유대 관계를 갖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옆에 그러한 사람이 있게 되면 그러한 것을 나누어 주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자신의 경험 자체를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자녀들을 많이 키우게 되면 많은 친분 관계를 맺고 갈 수 있는 재산이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수많은 자녀들을 결혼시키면서 그로 말미암아 나이가 든 노부부가 되게 되면 거기에는 자녀가 적은 보통의 부부에게서 볼 수 없는 고귀한 것이 있다구요. 그러한 관계에까지 원인이 있다고 한다면 그 원인은 반드시 그러한 배후에 의한 거라는 것입니다. 알았습니까?

영계는 심정으로 통하는 세계

그렇기 때문에 지상에 있어서 자녀들을 훌륭하게 잘 길러 남기고 간다고 하는 것은…. 장래 그 자녀들 모두 영계에 간다구요. 영계에 가서 천국의 국민이 되는 것입니다. 자기가 몇 사람을 천국의 국민으로서 바쳤는가 하게 될 때, 지상에서는 괴로운 일이었지만 영원의 세계에서는 그것이 고귀한 영광의 길이 되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그 대신 지상에서는 뭐 교육이라든가 먹이는 일이라든가 하는 문제로 굉장히 고생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영계에서는 먹는 것이 문제없습니다. 입는 것이 문제없습니다. 사는 것이 문제없습니다. 될 수 있으면 많이, 천만 명이라도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볼 때에 하나님이 어떤 분이냐?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을 자신의 자식으로 껴안고 사랑하는 심정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한 하나님의 성격을 닮을 수 있는 환경을 동반하는 상대권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가지고 온갖 곳의 사람과 관계를 맺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가고 싶은데 차가 없습니다. 거기에서는 차 같은 것 필요 없다구요. 사랑의 심정을 가지고 자기가 `이러한 곳에 가고 싶다. 이러한 부락에 가고 싶다.' 하고 생각하게 되면 척 나타나는 것입니다. 시공을 초월한 그러한 환경의 세계라구요. 사랑의 주체적 관념, 사랑의 객체적 관념, 그것이 틀림이 없는 우주적으로 연결된 세계라구요. 그것은 전파와 같은 것입니다.

거기에 서게 되면 자기의 상대, 생각한 대로의 상대권에 바로 가 가지고 그 환경의 사람을 바로 만날 수 있는 것입니다. 처음 만난 사람과 피부가 닿아도 싫지 않다구요. 남자와 여자를 보게 되면 극단의 존재, 반대의 존재지만 좋아하게 되면 피부와 피부가 맞닿아도 좋잖아? 마찬가지로 심정권이 통하게 되면 모두가 그런 생각을 하게 된다구요. 혈액이 통하는 것입니다. 골육이 연체를 만든 거와 같은 생각을 가지고 별개의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구요. 통하는 때에는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입니다. 영원의 이상세계를 찬양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 세계는 자기를 주체로서 생각하는 세계가 아니라구요. 위하여 사는 것입니다. 투입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사람을 위하여, 사랑의 상대자를 중심삼고…. 하나님이 처음에 그렇게 만들었기 때문에 그 원인 되는 생각에 일치되면, 동기에 일치되면 그 관계권은 자동적으로 묶어지는 것입니다. 일치하게 되면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처럼 위하여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세계 전체가 자기가 가는 데 있어서 환영의 장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저편에서 말하는 것입니다. 저 나라에 이러이러한 부락이 있는데 여기와 관계를 맺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다면 말이에요, 그럴 때 몇 십만 명이 될지라도 가고 싶다고 생각하면 어느 사이엔가 싹 거기에 가버리는 것입니다. 편리하지요? 일본 같은 곳은 순식간에 갔다 온다구요. 사랑의 심정을 겸하게 되면 자기의 활동 무대, 소화 무대로서 소화해 버리는 힘이 무한하게 되는 것입니다.

영계에서도 먹을까요, 안 먹을까요? 먹는다고 생각해요, 먹지 않는다고 생각해요? 이 세상에서 먹지 않는다고 생각하게 될 때 얼마나 무미건조해요? 취미가 없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먹기 위해 산다고 하는 사람까지도 있잖아요. 딱 마찬가지라구요. 먹고 싶은 것이 있으면 얼마든지 먹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자들 같으면 입고 싶은 옷이 많이 있지요? 사랑의 심정을 겸한 그러한 본향심에 들어가서 자기 자신이 상상하는 것입니다. 구상하는 것입니다. 이러이러한 옷을 입고 지금 집회에 나가고 싶다고 말하게 되면 그렇게 된다구요. 꿈같은 세계라구요.

탕감의 길은 장자권 복귀·부모권 복귀·왕권 복귀

그런 세계를 선생님이 알고 있기 때문에 거기에 가는 걸 방해하는 사탄세계를 무시하는 것입니다. 그 세계를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이제 사탄세계는 모두 밀려나 가지고 선생님이 가는 곳에는 박해가 없는 경지까지 개척해 버렸다구요. 미국도 그렇지요? 소련도 그렇다구요. 소련의 최고 지도자들, 공산당의 간부, 케이 지 비(KGB)의 간부, 군대의 간부, 그런 최고위층의 사람들 4백 명을 교육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유명한 국립대학에서 4명 중에 1명을 영어 잘하는 사람으로 해서 3천 명, 4천 명을 선발해 가지고 교육하는 것입니다. 지금부터 사상적인 공백을 무엇으로 메울 것인가 하게 될 때, 통일사상 이외에는 없다고 하는 것을 그들은 알고 있다구요. 하나님주의가 아니면 안된다는 걸 압니다. 지금부터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번 소련의 3일 천하의 쿠데타도 뭐냐 하게 될 때, 경제문제 해결과 사상 공백을 메워 줄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 이거예요. 고르바초프는 선생님한테 기대를 갖고 있는 것입니다. 그거밖에 없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자기의 법무대신을, 미국 연방 국회의원을 데리고 오는 데 있어서 단장으로 세워 가지고 보냈더라구요. 이번의 대회, 세계평화연합 결성을 위해서도 케이 지 비(KGB)의 리더가 온다구요. 케이 지 비가 고르바초프의 아래 있으면서 세계를 컨트롤하는 데 있어서 리더라구요. 공산당 최고의 3인자가 오게끔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걸 보면 한국의 정부는 놀라서 옆으로 나자빠지게 될지도 모르지요. 현직에 있는 이런 사람들이 문선생을 만나러 온다는데 어떻게 하느냐 하고 말이에요. 한국 정부가 모르는 척하고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선생님이 하고 있는 일은 미국을 넘어서 공산권까지 장자권 복귀가 이미 완성되어 있다구요. 장자권 복귀를 했다고 하게 되면 사탄의 세계는 선생님이 가는 미래의 세계를 대해 아무것도 반대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장자권 복귀는 책임분담 완성과 마찬가지라구요. 장자권 복귀, 그 다음에 뭔가? 「부모권 복귀입니다.」 부모권 복귀. 그거 알고 있지요? 그 다음에? 「왕권 복귀입니다.」 왕권 복귀. 민주주의 세계에서는 선생님이 왕권 복귀라고 하는 말을 듣고, 미국의 시 아이 에이(CIA) 같은 데서는 `문선생은 그런 말을 아무렇지도 않게 하는 남자'라고 하는 것입니다. (웃음)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묻게 되면 딱 대답하는 것입니다. 무서워할 것 없다 이거예요. 듣게 되면 진리로서 인정하지 않으면 안되는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오늘은 3대 문제…. 장자권 복귀와 부모권 복귀와 왕권 복귀, 그거 계속해서 얘기해 보라구요. 장자권 복귀는 도대체 뭐냐? 일본에서 지구장 한 경력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지구장 경력 있는 사람 없어요? 장자권 복귀가 뭐예요? 「탕감복귀입니다.」 간단하구만. 구체적으로 말해 보라구요. 그것을 확실하게 알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여러분은 탕감의 길이 무엇인지 알고 있어요? 어때요? 통일교회의 멤버로서 탕감복귀라고 하는 것을 말하고 있지만 탕감의 길이 무엇인지 알고 있어요, 모르고 있어요? 묻잖아요? 알고 있으면 `알고 있습니다' 하고, 모르고 있으면 `모르고 있습니다' 하고 대답을 하지 않으면 나갈 수 없다구요. 뭐야, 어물쩡해 가지고? 이건 삶아도 구워도 먹을 수 없다는 거예요. (웃음) 자기에게 손해가 날 것은 하지 않고, 자기는 이용당하지 않겠다는 말 아니예요?

어때요? 탕감복귀를 알아요? 어떠냐 말이에요. 대답을 하라구요. 자기한테 물어 보라구요. 알고 있으면 `알고 있습니다', 모르고 있으면 `모르고 있습니다' 해야지요. 「알고 있는 것도 있고, 모르는 것도 있습니다.」 알고 있는 것도 있고 모르는 것도 있으면 모른다는 거 아니예요? (웃음) 탕감복귀는 도대체 어떻게 해 가느냐? 섭리의 길은 복귀의 길이고, 복귀의 길은 재창조의 길이다 이거예요. 재창조의 길을 통해서, 더럽혀져 있으니까 그걸 지워 가는 것입니다. 그걸 지워 가지 않으면 안돼요. 지워 가지고, 지우개로 지우는 거와 마찬가지로 소모해 가지고 새로운 원래와 같은 타입을 이루어서 그걸 넘어가는 것을 탕감복귀의 길이라고 한다구요.

재창조는 주체 대상 대응권에 의해서 완성

재창조라고 하면 재창조는 뭐냐? 재창조, 재창조는 뭐냐? 재창조의 원리에 의해서 탕감복귀를 하는 데, 재창조의 원리는 어떻게 되어 있는 거예요? 「창조원리입니다.」 아, 그게 어떻게 되어 있느냐구요. 하나님은 창조를 하게 될 때, 처음으로는 환경을 만들었다구요. 여러가지 것의 재료가 되는 환경을 만들었다구요. 그 환경 가운데 반드시 무엇을 설정했느냐 하게 되면, 주체 대상을 설정했다구요. 종적 주체 종적 대상, 횡적 주체 횡적 대상, 전후의 주체에 있어서 그 전 주체 후 주체. 이렇게 구체를 형성하려고 한 것이 하나님의 창조이상이라구요. 알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환경에 있어서 반드시 주체 대상의 과정을 통과하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그것을 완성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원래의 창조원리라구요. 그리고 그것은 주체 대상만의 관계가 아니고, 완전히 대응하는 관계, 상호 대응 관계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 지상에 살고 있지만 우주 전체의 존재권과 무엇인가 수수작용을 하고 있지요? 그렇기 때문에 생각지도 않은 우울함이라든가 기쁨이라든가 하는 걸 느끼면서 계속해서 구체 세계를 살지 않으면 안되는 거라구요.

태양, 태양 알지요? 태양권. 지구는 태양권을 중심하고 있다구요. 대우주가 천억의 태양권을 가지고 구성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마치 인간의 몸세포를 확대한 것과 같다구요. 인간의 몸 세포를 확대하게 되면 우주와 똑같은 층이 있는 것입니다. 세포 사이 사이가 몇 천만 킬로의 우주와 같이 구성되어 있다구요. 우주는 운동하기 때문에, 구체로 되어 있다구요. 전부가 그렇지요? 전부가 운동하는 구체라구요.

인간도 그래요, 인간도. 전부가 그래요. 세포 구성을 보면 전부가 핵이 있고 부체가 있다구요. 그래서 그걸 중심삼고 플러스 마이너스 관계를 지어 가지고 그게 연속해서 하나의 그룹을 이룬 것이 근육이라구요. 그것이 기름을 묻히고 쿠션을 넣은 것처럼 되어 있는 것입니다. 작용해도 찢어지지 않도록 말이에요. 마찬가지라구요. 대응 관계로서 연결해 가지고 인격 완성이라고 할까, 인격을 구성하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세상을 보게 될 때 창조원리는 뭐냐 하게 되면, 전부 대응권이다 이거예요. 광물은 광물대로 플러스 이온 마이너스 이온이, 주체 대상이 있는 것입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그리고 식물의 세계도 암컷 수컷이 있다구요. 무엇을 중삼삼고 이것이 하나 되느냐 하게 되면 사랑, 그들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 된다는 것입니다. 곤충은 곤충대로 그들의 사랑이 있다구요. 가을 밤에 밝은 달이 나오게 되면 곤충세계는 오케스트라라구요. 무엇을 하면서 곤충세계가 오케스트라를 연주하느냐? 댄스를 하기도 하고 키스를 하기도 하면서 만나 기뻐하는 그 노랫소리가 가을의 곤충세계의 오케스트라라구요. 전부 사랑을 중심삼고 그러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남자와 여자….

우주에서 제일 신비적인 것은 쌍쌍제도

이 우주에 있어서 제일 신비적인 것이 무엇이냐? 존재의 동기가 어디냐? 남자와 여자로 된 이것이 신비적인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지요? 여러분들 남자예요, 여자예요? 「여자입니다.」 여자. 여자는 어떤 것이냐? 여자는 받고 싶은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받고 싶은 거라구요. 그릇처럼 이렇게 되어 있지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언제라도 받고 싶은 것입니다. 남자는 언제라도 주는 것입니다. 여자는 남자가 주고 있으면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아, 영원한 행복, 영광의 장에 속해 있는 나보다 나은 행복자가 세상 어디에 있으랴?'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생리적으로 보더라도 여자의 생식기라고 하는 것은 받게끔 되어 있습니다. 남자는 주게끔 되어 있구요. 여자는 받기 때문에 크지 않다구요. 받아서 먹기 때문에 클 필요가 없습니다. 남자는 주고 먹으면서 가기 때문에 평균을 잡기 위해서는 크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길을 가게 될 때 남자는 오른쪽에 서요, 왼쪽에 서요? 「오른쪽에 섭니다.」 오른쪽이라는 거 누가 정했어요? 왜 남자가 오른쪽이냐 말이에요. 「주체이기 때문입니다.」 주체가 오른쪽이에요? 왼쪽이어도 되잖아요? 하나님을 향서 죽게 될 때 하나님은 왼쪽을 향한다구요. 하나님은 남자와 껴안을까요, 여자와 껴안을까요? 하나님이 안게 될 경우에는 오른쪽에 선 남자가 아니고 왼쪽에 선 여자를 먼저 껴안게 된다구요. 그 말 알겠어요?

남자가 오른쪽에 서서 하나님 있는 곳에 가게 되면 여자를 중심삼고 안게 된다구요. 그렇잖아요? 왼쪽에 가 있으니까 하나님이 오른쪽으로 내려오게 되면, 오른쪽이니까 안게 될 때에는 이렇게 해서 여자를 중심삼고 하나님과 남자가 껴안게 된다구요, 작으니까. 작으니까 이렇게 안을까요?

그렇게 생각하게 되면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남자, 이것은 함께 사랑하게끔 되어 있다구요. 심정에 있어서 심는 곳이 여자라는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를 가운데 두고 안게 될 경우 남자가 오른쪽에 서고 도는 거예요. 돌게 되면 여자도 도는 거예요. 여자를 중심삼고 돌게끔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심는 데 있어서 남자에게 심을까요, 여자에게 심을까요? 「여자에게 심습니다.」 여자에게 심는 다구요. 여자에게 심는 데 있어서 우주의 중심에 선 여자에게 심을까요, 바깥쪽에 선 여자에게 심을까요? 「우주의 중심에 선 여자에게 심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과 참아버님과 껴안는 맨 가운데에 선 여자에게 심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로 볼 때 여자는 두 사람의 상대자, 종적인 상대자와 횡적인 상대자를 갖게 되는 거라구요. 그렇게 심게 될 경우에는 종적인 자녀와 횡적인 자녀, 종적인 형님, 누나, 여동생…. 그러한 의미에서 남자는 하나님을 향해서 서게 될 때 오른쪽에 서고, 여자는 왼쪽에 선다 이거예요. 알았어요? 그거 누가 정했어요? 우주가 그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전체가 쌍쌍제도로 되어 있다구요. 쌍쌍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볼 때, 우주에서 제일 신비적인 것이 무엇이냐? 창조를 하게 될 때 하나님이 처음으로 가진 관념이 무엇이냐? 그것은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사랑이라고 하는 관념을 가지고 우주를 만들게 되었기 때문에 전체의 존재는 사랑을 중심삼고 상대적인 기준을 갖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환경에는 상대권이 없으면 안된다구요. 주체 대상의 상대권이 없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상대권은 반드시 대응을 하게 되어 있고, 그 대응권이라는 것은 가정에서 뿐만이 아니라, 종족 국가 세계와 이어진다구요. 그렇게 해 가지고 그것이 주체로 서게 되면 거기에 보조를 맞추는 마이너스가 생기는 것입니다. 자기가 큰 입장에 섰을 경우에는 저쪽이 상대권에 서서 즉시 보조를 맞추는 방법을 취함으로 말미암아, 우주는 충돌 없이 수수작용을 함으로 말미암아 평화적이고 원만한 운동을 계속하게 되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보다 위하여 투자하는 자가 중심자가 된다

이렇게 보게 되면 세상 가운데서 각양각이한 인간 생활의 비밀 태도는 무엇이냐? 언제라도 주체가 되고, 대상이 되는 자리에 있어서 거기에 상응하고 대응적인 주체권 대상권을 유지함으로 말미암아 관계가 확대되는 것입니다. 인연이 확대되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인연, 인연이라는 거 있지요? 언제라도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여러분은 한국에 있다구요. 한국은 달라요. 다르다고 하는 것은 한국에는 한국의 주체 대상이 있다는 것입니다. 한국이라는 나라가 있고 그 나라에는 주권이 있고 한국 국민이 있습니다. 그 가운데 왔을 때에 거기에 어떻게 대응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국민과 주권과 수수작용을 하는 곳에 자기들이 어떻게 해서 올라가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럴 경우 주체 앞에 대상인 국민이 절대적인 신뢰와 희생으로 함께하고 일치해야 되는데, 그렇지 않게 되면, 그 이상으로 주체 앞에 봉사적인 입장에 섰을 경우에는 지금까지 있었던 상대권을 옆으로 하고 새로운 상대권 앞에 그 다하지 못한 기반을 양보해 주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진화도 그렇다구요. 아메바로부터 점점 커졌다고 할 때, 아메바로부터 플러스가 있었다고 하면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상대권을 만들어 가지고 그것이 그 환경에 있어서 큰 플러스나 마이너스를 목표로 해서, 보이지 않는 그 목표를 대해서, 그 큰 플러스 앞에 흡수당하느냐, 자기가 큰 플러스의 입장에서 흡수해 가지고 크게 되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럴 경우, 그 실체, 커진 무리는 플러스나 마이너스가 된다구요. 그래 플러스는 더 큰 플러스에, 위의 플러스에, 아래 플러스에…. 이렇게도 붙고 저렇게도 붙고 하면서 연결체를 확대함으로 말미암아 진화도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재창조의 길은 도대체 뭐냐 하게 될 때, 환경이 있다 이거예요. 통일교회 사람이 술집에 가게 되었을 경우 `술 마시지 말라!' 한다 이거예요. 그럴 필요 없다구요. 거기에도 주체 대상권이 있다구요. 주체가 술집의 주인이라고 하게 될 경우에는 대상권이 대상자로서 플러스 앞에 보다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일을 함으로 말미암아 그 주체가 끌려오는 것입니다. 주체 혁명이라구요. 주체를 변화시켜 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사람들의 생활 태도는 뭐냐? 어디에 가더라도 반발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어디를 가더라도 주체 대상으로서 대응하는 입장에 서서 수수작용을 하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얼마나 세게 하느냐에 따라서, 얼마나 높게, 넓게 하느냐에 따라 그 주체권을 자기 쪽으로 끌어 붙일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주체 앞에 세 사람의 대상이 있을 경우 그 세 사람 이상으로 보다 대상적인 노력 봉사를 하게 되었다 할 때는 그 주체 자체가 끌려오는 것입니다.

그 중심이 오지 않게 될 때는 결국 큰 자가 중심 기점에 가서 돌게 되는 것입니다. 큰 자가, 무거운 자가 중심에 불리우게 된다 이거예요. 알았어요? 무거울 경우, 큰 자가 머물렀던 곳을 중심삼고 심볼로서 운동이 거기서부터 시작되게 되면, 자동적으로 대상 된 자가 주체권을 점령하는 것입니다. 교차적인 점령이 거기에서 가능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보다 위하여 사는 자가 주인이 된다고 하는 결론이 된다구요. 알았어요? 선생님이 지금 뭐라고 했어요? 보다 위하여 투자하는 자는 중핵의 위치에 서고, 중심자가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창조세계의 3대 원칙이라구요.

그래 여러분들 여자로서는 시어머니…. 한국의 풍속에 따른 주체 대상권이 있는데, 지금 며느리로서 척 들어갈 경우에 자기를 중심삼고 `나는 대학을 졸업했으니까 주체다. 시어머니 시할머니, 시형제들 모두가 나보다 교육받지 않았으니까 모두 상대권에 서!' 한다면 그런 바보스런 여자가 있겠어요? 그건 바보 천치, 미치광이라구요. 그런 미치광이가 어디에 있을까요? 여러분 생활 태도를 중심삼고 어떻게 복귀원칙 노정에 접속시켜 갈 것인가 하는 건 중대한 거라구요. 알았어요? 그걸 일반은 모릅니다. 시할아버지가, 시할머니가 아니고 시할아버지가 이빨이 나쁘다 이거예요. 그런데 그 시할아버지가 빵을 제일 좋아한다 하게 되면 그걸 가지고 가는 것입니다. 제일 좋아하는 걸 말이에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개 주게 되면 한 바퀴 도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뭐라고 했어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하게 될 경우에는 한 바퀴 돌아 가지고 중심이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4년 간, 5년 간 참아도 좋습니다. 40년 간, 50년 간 참으면 돼요. 반드시 우주의 원칙에 의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게 되면 반드시 창조원칙에 의해서 중심에 선다고 하는 신념을 굳혀 두라구요.

선생님을 보게 되면, 대한민국의 대통령과 국민 전부가 선생님을 반대했다구요. 반대해도 어떻게 했느냐? 선생님은 국민과 언제나 하나 되는 것입니다. 국민 전부가 존경할 자리를 만드는 것입니다. 국민 앞에 투입하는 것입니다. 상대권에 있어서 어떠한 국민도 상대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점점 올라오는 것입니다. 중심이 올라오는 데 나라의 주체권이 거기에 상응한 기지에 서지 못하게 되면 안되는 것입니다. 문선생이 보다 많이 나라 이상 투입했을 경우에는 중심권이 이동하는 것입니다. 자연굴복하는 것입니다. 통솔이 가능하게 되는 거라구요. 알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43년 간 선생님은 말없이, 하나님은 말없이, 영원의 섭리를 담당하시는 하나님은 말없이 나온 것입니다. 아무리 사람들이 하나님을 부정하고, 죽어 버렸다고 하고, 어떠한 잔혹한 말을 하나님 앞에 끼얹더라도 하나님은 관계없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여러분 이상의 내면의 사상의 주체자로서 나쁜 말의 상대권에는 없다 이거예요. 미래의 양심적인 방향으로 희망을 갖고 바라게 될 때에는 그 방향을 취해 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종교권의 확대를 가져왔다구요. 양심적인 한 사람을 중심삼고 회개시켜 가지고 본래에로 돌이키는 방책을 취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주 존재의 근원은 하나님 사랑

그러면 하나님은 왜 투입하지 않으면 안되느냐? 그게 문제 된다구요. 참사랑의 상대자를 구하는 데 있어서 왜 투입하지 않으면 안되느냐 할 때, 투입시키면 되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거 문제라구요. 우주의 근본을 생각하게 될 때, 하나님 혼자밖에 없었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이 혼자서 처음부터 전능한 신이었을까요, 하나님도 커졌을까요? 커졌을까요, 원래부터 컸을까요? 어떨까요? 하나님은 어떻게 존재하느냐? 이거 철학적으로 제일 근본 문제라구요. 이것을 어떻게 해명하느냐 이거예요.

우주의 근원의 시원이 뭐냐? 처음 기원이 뭐냐? 동기가 뭐냐? 그렇게 보게 될 경우 하나님이 한 번에 절대적인 전능한 하나님이 되었을까요, 하나님도 어쩔 수 없이 이렇게 하나에서부터 둘 해서 크게 되었을까요? 「점점 커졌습니다.」 그거 봤어요? 어떻게 해서 커졌다고 말할 수 있어요?

흐린 날에는 천둥이 치지요? 천둥이 치고 번개가 친다구요. 그러게 될 때 그 수억 볼트의 전기가 한꺼번에 생겨났을까요, 하나 하나 더해 가지고 되었을까요? 그거 문제라구요. `야, 플러스! 야, 마이너스!' 해 가지고 부딪쳐 가지고 눈물 흘리면서 빛을 내면서 사라져 가는 거예요? 그거 생각할 때, 하나 하나 더해 가지고 되어졌다고 하게 되면 전기의 이론에 반대되는 거라구요.

플러스와 플러스는 반발하는 데 도대체 뭐냐 이거예요. 마이너스와 마이너스가 더해진다는 그런 것은 논리적으로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그 근본을 어떻게 공인시키면서 설법을 높여 가느냐 이거예요. 그거 문제라구요. 그러면 큰 천둥도 플러스 마이너스 전기가 하나 둘 더해져 가지고 커졌느냐, 한꺼번에 되어졌느냐 하게 될 때, 커졌다고 하는 결론을 내리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그거와 마찬가지로 인간도 하나의 세포로부터 계속해서 갈라져 가지고 크게 되는 거예요, 하나의 세포로부터. 그렇지요? 마찬가지로 하나님도 계속해서 커져 나온 거라구요. 그 본질이 도대체 뭐냐? 그 답은 도대체 뭐냐? 하나님은 존재의 근원이에요, 존재의 근원. 그 힘의 작용의 본질은 도대체 뭐냐? 힘이냐? 힘이 아니다 이거예요. 지식도 아닙니다. 그것은 사랑의 힘, 사랑에 의해 껴안는 힘, 주고받는 사랑, 주고받고 껴안는 힘이다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볼 때, 우주의 사랑의 완성부를 껴안는 그 존재라는 것은 절대적으로 둘로부터 시작되었다 이거예요.

그렇게 될 때, 하나님이 크게 될 때 어떻게 해서 크느냐 하는 게 문제라구요. 여러분들이 원리 강의를 지도할 때에 그거 질문받아서 대답 못하면 문제라구요. 사랑이라고 하는 존재의 기원은…. 하나님을 절대적인 중심자로 보게 될 때, 크게 되는 데는 끌어붙여야 한다구요. 어딘가에서 끌어다 붙이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그 플러스 이외에서 플러스를 시키지 않으면 그것은 가능하지 않다구요. 거기에는 끌어다 붙이는 것과 플러스시키는 것, 두 가지 방법밖에 없다구요.

존재의 우주 기원은 사랑의 상대에게 무한히 투입하는 것이다

그렇게 보게 될 때, 하나님 이외에 끌어다 붙일 수 있는 것이 있었느냐, 먹을 수 있는 것이 있었느냐 이거예요. 없어! 그러면 어떻게 해서 크게 되느냐? 사랑이라고 하는 것은 운동을 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주고받는 원, 즉 환경을 만들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수수작용, 주게 되면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주의 처음에 하나님 자신이 자기에게 투입하는 것 외에는 없다구요, 투입될 상대가 없기 때문에. 출발의 기원은 자기를 투입하는 것입니다. 그 외에는, 투입하는 길을 통해서 커지는 이외에는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투입하는 데 있어서 원을 중심삼고 하는 것입니다. 작은 동그란 파이프 안이라도, 하나님이 그 파이프 안에 들어가서 투입, 투입, 투입하게 되면…. 가령 파이프 안에 밀가루를 투입한다고 생각하면, 파이프를 통해서 점점점점 많아져서, 최후에는 하나님을 누르게끔 된다구요. 그래도 투입한다고 하게 될 때 이것이 하나의 원이라 하게 되면, 이것이 돌아가지고 밖으로 갈까요, 안으로 갈까요? 안으로 오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왜냐? 중심자를 바라기 때문에, 사랑의 정착권을 바라기 때문에. 그렇게 해서 원이 가득 차게 되면 점점 안으로 들어간다구요. 안으로 들어가도 계속 듣기 때문에 이게 부풀리게 되는 것입니다. 그게 한계가 되면 우주는 조밀하게 되는 것입니다. 높게 조밀하게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한계가 되면…. 우주의 원칙은 플러스 마이너스가 움직이게 되어 있다구요.

강약의 연체의 체제…. 여러분들 샤프트(shaft) 알아요, 샤프트? 돌아가는 모타 같은 것 말이에요. 샤프트, 이건 봉이라구요. 그걸 받는 축은 배비트(babbitt)입니다. 납, 알아요? 납에 기름을 묻히면 그렇게 큰 모터 돌아가는 것이라도 전부 눌러 붙이면서 움직이게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강철이 있는 곳에다가 제일 부드러운 납하고 짝을 맞추면 그게 맞는다구요. 여러분 다이아몬드를 가는 것이 뭔 줄 알아요? 동이라구요, 동. 다이아몬드에 동, 그걸 강약 융합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강하고 여자는? 「약합니다.」

왜 그러냐면 사랑을 중심한 세계, 하나님이 있는 세계에서는 수수작용을 해서 상하관계를 이루고 돌아가면서 점점 크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돌아가니까 아래가 따라서 운동하는 것입니다. 원조하기 위해 그러는 거라구요. 그럴 경우 이게 꽉차게 되면 이것이 계속해서 눌러 붙이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었을 경우에는 가운데가 부푸는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이게 오히려 나올 곳이 없으니까 반대로 나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이 가운데는 지구체가 형성되어 오는 거라구요. 존재 평면이 구체형을 이루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투입하는 운동을 중심삼고 갈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렇게 감으로 말미암아 최후에는 하나님 자체를 밀어 붙이게 되어서 하나님 자체는 어디까지 가느냐면 중심의 핵으로서 서게끔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존재의 기원은 받는 것이 아니고 사랑의 상대자에게 무한히 투입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거기서부터 출발한 사랑의 실체의 하나님이기 때문에 그러한 작용에 의해서 우주는 생겨나기 시작되었다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존재는 위하여 존재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아무것도 없지요? 이제 시집에 가 가지고, 그 남편이 있는 곳에 가 가지고 투입하는 거예요, 투입. 투입을 하게 되면 뭐 아무리 무서운 시부모, 시아버지 시어머니라도 그걸 통해서 무난히 돌아가는 거라구요. 그렇게 되면 통한 그것이 반발해요? 뒤를 따라오는 거예요, 반발하는 거예요? 「뒤를 따라옵니다.」 왜 따라오는 거예요? 누르기 때문에 결국은 자기 쪽을 눌러 가지고 핵심 쪽에 서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주의 존재의 기원은 도대체 뭐냐? 사랑을 중심삼고 투입, 투입하는 것으로부터 시작되었다구요. 다시 말하면 위하는 철학의 근원, 원천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참사랑의 상대권에서 영생의 논리가 가능해

그렇다면 하나님의 창조목적은 뭐냐? 사랑의 상대자를 만드는 것이라구요. 그렇지요? 하나님이 참사랑을 백을 투입한 경우에 그 참사랑은 백 이상으로 번식하는 힘이 있는 것입니다. 억누르는 힘이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백을 투입했는데 120, 2백 이상의 힘을 가지고 우주에 힘이 작용하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투입하게 될 때 절대 작아지는 법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의 상대권을 만든 곳에서는 영생이라고 하는 논리가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커지기 때문에, 작아지지 않기 때문에 영생한다고 하는 논리가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기본적인 논리관으로부터 사랑의 상대자인 인간을 만들어 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인간을 10일 정도 사랑하고 `피곤하다' 해요? 투입하고 투입하고 영원히 투입하고도 또 투입하고 싶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게 참사랑입니다. 알겠어요?

투입하면 할수록 입체권으로 늘어나는 것입니다. `받자. 받자.' 하게 될 경우에는 전부가 파괴해 버리는 것입니다. 타락의 결과, 사랑의 상대권으로부터 자기가 받으려고 하는 관념을 집어 넣은 것은 사탄이라구요. 거기에는 영생이 없다구요. 투입하면 마이너스가 되어 가는 것입니다. 이쪽은 투입하면 늘어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그렇지요? 진심을 다해 가지고 자기가 사랑하고 싶은 그 사람에게 백 원을 들여 무엇인가를 사 주었다고 하게 될 때, 그쪽에서도 무엇인가 선물을 사 주겠다고 하게 될 때 90원 들여서 사요? 한 30퍼센트 줄여 가지고 사 주겠다고 하는 그런 진짜 상대자가 있어요? 그 이상으로 하고 싶지, 그 이상으로. 백만 원짜리를 받게 될 때 120만 원, 130만 원짜리로 늘려서 사 주고 싶다고 하는 것이 정상적인 인간이라면 누구나 갖는 생각이라구요.

무엇 때문에 그렇게 되느냐? 왜 더 주고 싶다고 하게끔 되느냐? 참사랑의 상대 관계이기 때문에 그렇게 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상대 관계이기 때문에 받은 것보다 더 주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자기가 받은 백에다가 플러스해 가지고 투입하기 때문에 돌아오게 될 때는 더 큰 것이 온다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소모라고 하는 것은 없다구요. 확대와 번영의 길밖에는 없다구요. 자기를 중심삼고 받고 싶어하는 자는 큰 것이 점점 작은 것이 되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패배하게 되는 거라구요. 알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를 투입하는 곳에서부터 참사랑의 인연은 출발하고 시작하는 것입니다.

타락세계에서는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하지만 성경에서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한 것입니다. 이게 뭐예요? 논리에 반하는 거라구요. 그렇지요? 180도 틀리는 수수께끼 같은 말이 왜 진리의 중심 사상이 되어 있느냐? 그것은 창조 본연의 근원 된 힘인 투입의 정신에 일치하기 때문에 그 세계는 절대로 확대하는 세계가 되지, 감소하는 세계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고 하는 이론이 성립된다구요, 논리적으로. 알겠어요? 이것을 철저하게 알지 않으면 안돼요.

주체 대상이 사랑으로 하나 되면 우주가 보호해

그리고 투입하는 주체 대상을 형성했을 경우에는 우주가 보호하는 것입니다. 지금 뭐라고 했나요? 주체 대상이 사랑으로 일체화되면 뭐가 보호해요? 「우주가 보호합니다.」 우주. 우주, 천운, 하나님이 보호한다구요. 우주의 존재는 공평한 것입니다. 왜냐? 아무리 고독한 여자라고 하더라도 남자와 절대적으로 하나 될 수 있는 사랑의 길이 준비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걸 이루는 데는 그 상대권을 어떻게 이루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주체가 되느냐, 상대가 되느냐 하는 대응권, 위하는 대응권, 위하는 주체 대상권을 가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로 태어난 이상 시집갈 수 없는 여자는 없다구요. 아무리 얼굴이 보기 싫더라도 상대자가 나오는 것입니다. 자기도 모르게, 이건 뭐 외눈박이 여자라도 그 외눈이 얼마나 미인으로 보이는지 모른다구요. 머리를 금구슬로 치장한 여자보다도 아름답다는 것입니다. 긴따마(金玉;남자 생식기)가 아니예요. 금구슬 같다는 것입니다. 한국의 유(柳)씨가 일본에 갔을 때, 금구슬 같은 아이들이라고 하는 말을 긴따마 같은 아이들이라고 했다고 해서 웃었다구요. (웃음) 그런 연상을 하면 안돼요. 이런 말을 하는 것은 덥지만 졸지 않도록 자극을 주기 위해서라구요. (웃음)

그래, 전자가 행복할까, 후자가 행복할까? 「전자가 행복합니다.」 전자. 왜? 그것은 투입할 의지가 많기 때문입니다. 후자에 서게 되면 사탄이 구경하러 들어오는 것입니다. 전자와 같은 사람에게는 안 와요. 여자에게 있어서 주체 대상은 환경적으로 절대적 존재 기대가 되어 있기 때문에 여자 된 자에게 있어서 결혼을 할 수 없다는 말은 영원히 없다구요. 일본에 아무리 여자가 많이 태어난다고 해도 남자만 있는 곳이 세계에 남아 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편을 만나려면 세계를 돌아 방문하라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로 태어나서 결혼 못했다고 하는 남자 여자 못 봤지요? 적당히 태어나 가지고 혼자서 나이 들어 늙어 버리고 말았다고 하는 사람은 없다는 것입니다. 상대자는 모두 있는 것입니다. 몇 명도 틀리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우주는 신비적으로 되어 있다구요. 알았어요? 우주의 환경권에 있어서 주체 대상으로서 수수작용을 하는 것은 천운도, 우주도 보호하는 것이 자연의 법칙이다 이거예요.

주체 대상의 상대권을 잃으면 슬픔과 아픔으로 나타나

그러면 여러분들 병이 나게 되면 왜 아파요? 병이 나게 되면 왜 아파? 그건 의사한테 물어 봐도 모릅니다. 아프니까 아프지 하는 것입니다. 그런 답이 어디 있어요? 이것도 이 원칙을 이용해서 생각하는 것입니다. 몸에 있어서 전체의 분야가 주체 대상권을 만들어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수수작용을 하기 때문에 자연 우주 천운이 보호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게 충돌을 하지 않는 거라구요. 그리고 평균이 되어 운동하기 때문에 아무런 괴로움이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 피부는 1기압의 압력으로 눌리고 있지만 평균을 잡고 있기 때문에 그것이 느껴지지 않는 것입니다. 그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수수작용의 상대권은 우주 자연의 힘이 보호하기 때문에 아무 지장도 없고 그것을 느끼지 않지만, 아프다고 하게 될 때는 주체는 있지만 대상이 없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불행이 일어나겠기 때문에 우주 존재의 힘이 밀어 제끼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불행을 밀어 내게 되는 힘 때문에 아프게 느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빨리 상대권을 설치하게 되면 그게 되돌아가는 것입니다.

부인이 죽거나 남편이 죽거나 하게 되면 왜 슬퍼요? 자기의 남편, 남자가 죽었다고 해 가지고 왜 여자가 꼴사나운 모습을 하고 `와-!' 하고 정신을 잃고 울어 제치는 거예요? 우는 정도가 아니고 나자빠져 버리는데 그게 뭐냐? 왜 그렇게 되느냐? 남자 여자의 상대권을 맺어 가지고 사랑을 중심삼고 우주 영원의 법권에 들어갔던 그것이 상대권이 흐트러짐으로 말미암아 피부가 빨개지도록 밀려오는 그 힘에 의하여 슬픔과 아픔을 느끼는 거라구요.

여러분들도 그렇지요? 친구간에 있어서도 그 상대권이 없어졌을 경우에는 외롭지요? 친구도 그렇다구요. 지식도 친구고, 돈도 친구고, 권력도 친구고, 다 친구라는 것입니다. 그 친구간에 있어서도 그러는데, 영원의 주류가 되는 사랑의 기준을 중심삼고 이루었던 상대권을 잃은 그 아픔은 우주를 바꾸더라도 사라지지 않을 아픔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 원칙에 의해서 수억의 전기의 볼트가 플러스가 되는 데는 상대권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 플러스가 상대권이 성립되지 않게 될 때는 깨지는 거라구요. 알았어요? 한번 플러스의 전기와 마이너스의 전기가 상대권을 만들었을 경우, 여기에 다른 플러스가 오게 되면 그 상대권은 파괴되는 것입니다. 우주 보호권을 침해하는 거와 같은 입장에 서기 때문에 플러스끼리 반발하는 것입니다. 자기의 상대 위치를 보호하기 위한 반발 작용이 제2의 보호 작용인 거라구요. 우주는 그러한 대응 반발이라고 하는 힘에 의하여 균형을 잡고 있는 것입니다. 그건 나쁜 힘이 아니라, 작용과 반작용의 평균에 의하여 균형을 잡게 하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그것이 어떻게 해서 오느냐? 시집가기 전의 여자들은 장난도 하고 다니면서 많은 여자들이 서로 껴안기도 하고 할 수 있다구요. 남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송아지들처럼 뒹굴면서, 남자들끼리 마을을 시끄럽게 하면서 돌아다니기도 하고, 서로 뒹굴기도 하면서 하나 되는 거라구요. 그러나 그 남자가 어느 날 결혼을 해 가지고 여자가 왔을 경우에, 자기보다 미남인 친구가 자기 옆에 서 가지고 자기 부인 앞에 나타나기를 바라겠느냐? 그걸 바랄 남자가 있겠어요, 없겠어요? 대답하라구요. 「없습니다.」차 버리는 것입니다. `내일부터는 오지 마, 이 자식! 가!' 하는 것입니다.

그 가라고 하는 것이 나쁜 게 아닙니다. `너도 나처럼 우주의 법을 받을 수 있는 입장에 서!' 하고 차 버리는 것은 완성의 길로 인도하는 것이 된다구요. 그거 처음 듣는 논리지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에 가더라도 플러스와 플러스일 때는 상대권이 안되는 것입니다. 자기가 커지게 되면 주위 환경이, 저 사람이 중심에 서 가지고 상대권을 지배해 주지 않나 하고 바라게끔 되는 거라구요. 자기가 상대권에 서 있게 될 때는 전체가 그렇게 되어 가지고 하나의 관계를 중심삼고 상대 이상권을 만들자고 하게끔 되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완전한 플러스는 완전한 마이너스를 만든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심정권에 있어서 완전한 플러스는 완전한 마이너스를 만드는 거라구요. 그러한 원리원칙을 이용해 가지고 전도도 하는 것입니다. 정말로 하나님처럼 창조력을 중심삼고 전부 투입하고도 잊어버리는 일을 1년 동안 계속해서 하겠다고 할 수 있는 그런 결심이 있어요? 어때요? 대답하라구요. 어때요? 그것도 할 수 없으면서 상대적 실적을 거두기를 바라는 것은 우주, 천운의 공로의 길에 있어서 도적놈의 길이라구요. 천만 년 계속해서 투입하는 하나님 앞에 영원히 투입해서 전체의 중심을 굳혀 간다고 하는 생각을 갖게 되면 그러한 관계는 자동적으로 이끌려오는 것입니다. 그것은 자석이 있으면 철분이 모두 끌려오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이러한 원칙으로 볼 때, 통일교회는 주체 대상권의 논리로부터 가인 아벨의 논리를 끌어낸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게 창조원칙이라구요. 재창조를 하려면 환경에 있어서 반드시 플러스 마이너스 상대권을 확립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그 상대권을 만들게 되면 어떠한 것도 발전하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그렇다구요. 정성을 다해서 상대권을 만들게 되면, 아무리 반대해도 그것을 깰 수 없다는 것입니다. 자기가 변화되지 않고는 안돼요. 저쪽은 변하지 않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해도 반대한 것이 최후에는 그 꼬리에 붙는 것입니다. 어머니를 반대했을 경우에는 그 아버지가 그 딸의 꼬리에 붙는 것입니다. 반대가 되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남편을 반대했을 경우에는 아내가 그 꼬리에 붙는 거예요, 상대니까.

이렇게 해 가지고 상대권을 계속해서 보호하기 때문에 박해받는 기독교를 비롯한 종교권이 박해의 길에 있어서 얼마나 발전했느냐 이거예요. 주체 대상권의 입체권을 보호하는데 거기에 있어서 주위의 각양각색의 것으로부터 반대하는 힘이 도를 넘었을 경우에는, 예를 들어 어머니가 자식들 대해서 반대를 했을 경우에는 아버지가 그 자식들을 따르게 되는 그러한 상대적 위치로 플러스시켜 가지고 점점 늘려가기 때문에 그 환경을 흡수해 가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이러한 관점으로 볼 때, 일본의 지금까지의 가인 아벨의 관념은 틀려 있다구요. 일본의 교회는 세계적인 발전을 이루었어야 할 텐데, 그러한 원칙적인 방향과 틀려 있기 때문에 발전하지 않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가르침에 따르지 않고 있다구요. 임명되었을 경우에는 바로 `내가 아벨이다!' 해 가지고 주체가 되어야 하는데,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주체로서 커지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많은 주체권을 만들어 가지고 원칙 기준인 인격 완성 기준이라고 하는 그 한계까지 오지 않으면 안되는데, 자기는 30퍼센트도 되지 않고 `아, 내가 아벨이다! 중심이다! 모셔라!' 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자는 우주가 보호하지 않는다구요.

자기 한계에 있어서, 자기가 감사하고 보게 될 때 눈물을 흘릴 수 있는, 그러한 감사의 눈물과 감사의 생각과 감사의 행동으로 환경에 있어서 정감이 차고 넘치도록 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상대권을 만들 수 있는 환경이 되어 있지 않다구요. 알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대신 환경을 만들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사랑의 환경, 사랑의 상대권을 보호하는 환경을 말이에요. 그래서 주체 대상이 설치된 그곳으로부터 대응권이 나오지 않으면 발전의 길은 없게 되는 것입니다.

자녀들이 뭐냐 하면, 그 대응의 직결체로서 만들어진 거라구요. 부모의 사랑의 대응이라구요. 부인도 대응체지만 수직으로 대응하는 곳은 자녀들이 되는 것입니다. 구체를 중심삼고, 핵을 중심삼고 수많은 라인이 대응권으로서 이어져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전체가 그 핵을 통하는 것입니다. 그 핵을 통하지 않는 대응선이라는 것은 없습니다. 그 핵을 통하지 않는 것은 표면화의 완성 부분이 되지 않는다구요. 알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시집가서, 한국의 그 집에 들어가는 사람은 자기가 그러한 사랑의 환경, 통일교회의 환경, 창조성을 가진 하나님의 환경, 위하는 이상적 환경을 만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장래 얼마든지 사용할 수 있고, 무엇이든 만들 수 있는 그러한 심정권을 어떻게 확립하느냐 이거예요. 거기에 플러스 마이너스 완성 상대권을 만들어 가지고, 그 기반에 있어서 자기가 주체가 되어 다른 쪽을 상대권으로 소화시키게끔 되었을 경우에는 천운이 보호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거기에 반대하는 것은, 그것을 파괴하려고 하는 것은 모두 배척당하게끔 되어 있다구요.

암 수의 관념 이전에 사랑의 관념이 있었다

곤충의 세계도 그렇다구요. 이러한 것이 원칙이라고 하면 진화론은 성립이 안된다구요. 상대권, 대상의 노정을 통한 아메바로부터 원숭이까지 몇 천, 몇 만 번의 사랑의 문을 통한 수컷 암컷의 관계를 무시하게 되면 연결되지 않는다구요. 알겠어요? 참새도 그렇다구요. 겨울 같은 때는 상대 같은 거 모르니까 장난을 하고 제각기 다른 플러스가 되어 있지만, 봄이 되어 가지고 집을 만들고 상대권을 만들었을 때에는 절대적이라구요. 제3자 되는 참새에 대해서는 수컷과 암컷이 함께 절대적으로 배척하는 것입니다. 암컷이 오게 되면 수컷이 배척하고 수컷이 오게 되면 암컷이 배척한다구요. 왜냐? 자기 상대권을 깨기 때문에, 우주 법권의 침략자가 되기 때문에 그걸 배척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메바로부터 원숭이까지 되려면 많은 사랑의 노정, 사랑의 상대적 관계를 통해야 되는데 제3자가 가입하지 않도록 절대적인 종별 보호, 깨끗한 종별 보호권을 지키게끔 되어 있다구요. 동물세계에서도 곤충세계에서도 그건 들어갈 수 없는 것입니다. 그걸 연결해서 아메바로부터 원숭이까지 무난히 계속할 수 있는 그런 길은 없다구요. 사랑의 문을 연결하고 연결해서, 암컷 수컷의 사랑의 문을 통해서 태어난 새끼들을 연결해서, 그래 가지고 또 그 새끼들을 통해서 나오게 된 여러가지 다른 종류가 그 종류 나름의 절대 개별종으로서 남게끔 되어 있다구요.

그것은 우주가 자랑하는 거라구요. 엉망진창으로 교류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서 제일 최후의 진리는 수컷 암컷, 남자와 여자의 관념이라구요. 이 관념은 위대한 거라구요. 수컷 암컷의 관념이 없었다면 사랑은 성립되지 않는다구요. 그렇지요?

이렇게 보게 될 때, 우주 창조의 내용은 사랑으로부터 시작되었다는 것입니다. 모든 존재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거기에 상응적, 대응적, 평행적 위치에 있어서의 자기의 존재 축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인간의 큰 축을 중심삼고 평행적인 존재로서 돌아가면서 세포적인 입장의 사랑의 상대로서 존재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은 하나님 대해서, 인간을 대해서 반대할 수가 없다구요. 이렇게 될 때, 이 세포가 반대해요? 반대로 감사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급한 것이 제일 바라는 것이 뭐냐? 최고급의 존재의 사랑의 축에 결착하는 거라구요. 그게 최고의 의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크나큰 사랑의 심정을 가지고 자기를 먹어 주기를 바라는 거예요, 먹더라도 사랑을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 되는 입장에서 괴로워하고 있는 여자의 사랑을 해방하는, 그 주인의 세포 활동에 자극을 주는 요소로서 이동해 가지고 살아 가고 싶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걸 자랑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의 입술이라든가 남자의 입술의 세포가 되고 싶다고 하는 거예요, 키스하게 되면. (웃음) 뭘 웃는 거야?

동물 가운데 있는 세포라든가, 저급한 동물들은 모두가 높은 주인의 세포권, 중핵에 포함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에 연결되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희망이라구요. 횡적인 존재는 이렇게 돌아가면서 종적인 사랑의 주체인 하나님한테까지 연결되어 있는 거라구요.

남자 여자의 생식기는 하나님의 사랑에 연결되는 중심 세포라구요. 자기를 위한 것이 아닙니다. 이걸 중심삼고 주고 싶다 이거예요. 이걸 중심삼고 상대권에 서고 싶다 이거예요. 그 서고 싶은 곳이 여자에게 있어서 여자가 아닙니다. 남자에게 있어서 남자가 아닙니다. 미국의 호모라든가 레즈비언 같은 그런 게 아닙니다. 여자는 남자, 남자는 여자라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여자로서 여자를 중심삼고 살게 되어 있는 것이 아닙니다. 부인으로서 남자를 위하여 살아야 되는 것이 여자의 길입니다.

왜냐? 태어나게 될 때 사랑이라는 관념이 먼저 있었다구요. 사랑의 관념이 없었다고 하게 되면 암컷 수컷의 관념을 설치할 필요가 없습니다. 광물의 세계도 플러스 이온 마이너스 이온이 있어 이것이 수컷 암컷과 같다구요. 곤충의 세계도 수컷 암컷으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라구요. 동물세계도 수컷 암컷으로 마찬가지라구요. 사람도 남자와 여자지요? 수컷 암컷의 관념 이전에, 그것이 태어나기 전에 사랑이라고 하는 관념이 있어 가지고 사랑을 중심삼고 그것이 하나 되게끔 된 거라구요. 그것이 수컷 암컷의 관념이라구요.

이 사랑의 관념이 없었다면 수컷 암컷은 나오지 않는 것입니다. 어느 쪽이 처음이냐 하면 수컷 암컷이 처음이 아닙니다. 사랑의 감성과 관념이 처음이라구요. 실재와 관념, 철학에 있어서 관념과 실재의 문제는 세계적인 싸움의 토대가 되어 가지고 지금은 모두 무너져 버린 것입니다. 알았어요? 사랑의 개념으로부터 태어난 여자가 여자 때문에 태어난 게 아니라구요. 남자가 남자 때문에 태어난 게 아니라구요. 사랑을 위해 태어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의 중심 사상과 여자의 중심 사상은 모두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그 이외에는 없다구요. 돈이 아닙니다. 지식이 아닙니다.

남자 여자는 위하는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

참사랑을 가진 어머니로부터 보게 될 때, 자기 자녀의 얼굴이 울퉁불퉁하게 생겼고 곰보가 되어 있다고 해서 그걸 보고 침을 뱉는 부모가 있어요? `왜 이런 아이가 생겼나? 이 다음에도 이런 아이가 생겨나면 절대 죽여 버릴 거야!' 하는 그런 부모가 있어요? 그 울퉁불퉁한 것이 행복의 거품을 쌓은 단지처럼 생각하는 것입니다. 금 거품이라구요. 금구슬 거품을 받는 단지처럼 보이는 것입니다. 그것을 만지게 될 때 오히려 자극이 있어서 더욱더 귀엽다고 하는 것입니다. 사랑은 이러한 이상한 성격을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평면적인 것만이 아닙니다. 입방, 입체적인 성격을 갖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하게 되면 미운 게 없어지는 것입니다.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 뒤에 있는 사람, 어때요? 남자로서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 이건 지금까지 이 세상에 없는 얘기라구요. 도서관에도 없다구요. 선생님으로부터 시작된 이론이라구요.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여러분들 지금까지 큰 것은 무엇 때문이에요? 남자들! 「여자를 위해섭니다.」 여자를 위해서다! 태어난 것도 여자를 위해서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사랑의 관념을 가지고 남자 여자를 만들었는데, 남자를 만들 때 남자만을 처음에 생각해 가지고 남자를 만들었을까요, 남자를 만들기 전에 여자가 이러니까 남자는 이러지 않으면 맞지 않는다고 해 가지고 제2의 입장으로 남자를 만들었을까요, 함께 제1, 제2의 입장을 생각하고 만들었을까요? 어떤 거예요? 제2의 입장을 부정할 수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태어난 것은 여자를 위해서라구요.

자기를 위해서 태어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왜? 사랑이라고 하는 것은 위하여 사는, 주고받는, 투입하는 것이 기원이 되어 있기 때문에 자기가 태어난 것도 투입하기 위해서인 것입니다. 받기 위해서가 아니라구요. 자기를 위하여 받으면 참사랑은 생겨나지 않는 것입니다. 여자도 위해서 태어났기 때문에 위대하다고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았어요? 「예.」

남자가 무엇을 위하여 태어났다구요? 「여자를 위해서입니다.」 여자를 위하여. 그걸 약해 가지고 `위하여 태어났다.' 하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는 무엇을 위해 태어났다구요? 「사랑을 위하여!」사랑을 위하여. 사랑은 무엇을 위하여 생겨났다구요? 하나님을 점령하기 위하여. 그렇지요? 사랑의 상대, 파트너로 서게 되면 하나님을 점령하게 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이 자라 가지고 여자를 찾아가고 사랑을 찾아가는 것은 하나님을 점령하기 위한 거라구요.

횡적인 부부 관계에 있어서의 사랑을 결속함으로 말미암아 종적인 하나님을 점령하는 길이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절대 되는 중심 가치인 사랑을 점령함으로 말미암아 우주는 자기 것이 되고, 전체의 권한을 갖는 위치에 서게 되고, 생활 전체에 있어서 하나님과 동거 동참하는 환경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이상 최고의 욕망의 완성권은 없다구요. 인간의 욕망은 이 기준에 있어서 볼 때, 전체의 만민의 욕망 완성권이라는 것은 원래부터 우리들이 소유하게 되어 있던 절대 가치권이라고 하는 것을 잊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여러분들도 그걸 바라지요? 여러분 뭐가 되고 싶어요? 왕이 되고 싶지요? 세계 제일의 주인이 되고 싶다고 생각하지요? 그렇지요? 세계의 주인이 되고 싶다는 것입니다. 참남자가 되고 싶다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사랑의 주인이 되고 싶다 하는 것입니다. 사랑의 주인이 되고 싶지요?

그렇기 때문에 3대 사랑을 중심삼고 주체사상을 말하는데, 그게 뭐냐? 하나님은 우주를 중심삼은 사랑의 중심자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의 입장에 설 수 있고, 스승의 중심이 되고, 참가르침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보여 주는 것입니다. 위하는 생활을 함으로 말미암아 참사랑을 배울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예.」 그럴 경우에는 자연적으로 부모의 입장에 서게 되고, 자연적으로 주인의 입장에 서게 되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우주의 스승, 우주의 부모, 우주의 주인이 되고 싶다고 하는 것이 인간 만민의 공통된 욕망이라구요. 그런데 그것이 불가능, 불완성의 욕망이 되어 있는 것은 왜냐? 원래 태어나면서부터 이어받아야 하는 본래 자기 소유권이었던 것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절연체로서 끝나져 있다는 거라구요. 그렇지만 본심 자체는 남북을 가리키는 자석과 같이 작용하고 있기 때문에 욕망이 우주 전체를 넘어 관계를 맺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대응권이 있다구요. 그 대응권을 갖고 싶다고 생각하는 것은 자연적인 작용이라는 것을 확실히 알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알겠습니까?

참사랑의 경지에서 3대 주체사상이 나온다

왜 태어났다구요? 사랑을 위해서입니다, 사랑을 위해서. 돈을 위해서가 아니라구요. 알았어요? 권력, 공부를 위해서가 아닙니다. 사랑을 위하여 태어난 자들이 공부와 같은 그런 거짓 장식물로 치장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돈이라는 장식물로 치장하지 마! 순수하지 않다구요. 천주의 역사성을 갖고 있지 않다구요. 그런 것은 진리체로서 영원과 연결되지 않는 것입니다.

그래 참사랑을 위하여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말하면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 그걸 듣게 될 때 더러운 손톱 밑까지도 기뻐하는 거라구요. (웃음) 전부가 그렇다구요. 여러분들 오감도 `참사랑이 너를 사랑하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하게 될 때 기분이 나빠요, 좋아요? 「좋습니다.」 얼마나 좋아요? 이 신경이 경련을 일으킨 것처럼 굳어지더라도, 이게 딱딱해져 가지고 영원히 돌처럼 되어 버리더라도 좋다고 하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그 경지에 가게 되면, 이제 죽어도 좋습니다. 이런 것이 두 번 다시 없더라도 좋아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랑 원해요, 원하지 않아요? 「원합니다.」 여자만 바라고서 노력해 보라고 하면 그거 가능해요, 불가능해요? 절대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웃음) 왜 이런 표정을 짓느냐면 잊어버리지 않게 하기 위해서 그러는 것입니다.

일흔이 넘은 선생님이 그러한 포즈를 잡는 것도 보통 아닌 고통이라구요. (웃음) 여러분들, 아이들을 바르게 교육하기 위해서 포즈를 잡는 거라구요. 잊지 않게 하기 위해서 말이에요. 무엇 때문에 태어났다구요? 「사랑 때문입니다.」 무슨 사랑? 「참사랑!」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일생을 계속하고도 또 와 가지고 영원히 주기를, 하나님의 왕궁의 사랑의 실체자로서 창조하기까지 하는 것입니다. 전체를 소화해 가지고.

철학에 있어서 관념과 실재가 문제 되어 있다구요. 공산주의자들은 `그건 종교로부터 보게 되면 관념이지만, 빵이 제일이다. 실재가 먼저다.' 한다구요. 그런 바보 같은 말은 없다구요. 존재의 원인은, 남자 여자가 나기 전에 사랑을 중심한 관념이 먼저 있어 가지고 나타나게 된 것입니다. 모든 것이 사랑에 맞게끔 만들어져 있다구요. 동기가 처음부터 남자 자체도 여자 자체도 자기를 중심삼은 것은 아무것도 없다구요. 사랑을 중심삼고 여자는 남자한테 맞게끔 되어 있고, 남자는 여자를 위하여 존재하게끔 되어 있다는 논리적인 그 원칙은 절대 부정할 수 없습니다.

이 이론을 부정할 아무 이유도 없는 것입니다. 이 지구상에 이 세기에 태어난 것을 감사하라는 것입니다. 참부모를 만나 가지고 받게 되는 이러한 교육은 교육 중의 최고의 교육이라구요.

여러분들 신경, 오감이 초점을 맞춰 가지고 하나 되는 곳은 어디냐? 참사랑에 닿게 되었을 때는 눈도 코도 입도, 전부 다 영원히, 뭐라고 할까, 깜박깜박하고 싶지 않다는 것입니다. 열린 채로, 코는 호흡을 잃어버리고 얼어 버린 채로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무조건 통일입니다. 무조건 통일이라구요. 그 경지에 가지 않고는 하나님의 나라에 연결되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 무엇을 위하여 태어났다구요? 사랑을 위하여. 무슨 사랑? 하나님의 절대적인 사랑. 하나님은 절대적인 사랑의 왕이요, 절대적인 부모요, 절대적인 스승이에요, 사랑의 스승. 3대 주체사상이 여기서부터 나오는 것입니다. 그것을 이 사회로 보면 왕이라고 하는 것은 주인의 입장이 되고, 학교 제도로 보면 그것은 스승의 입장이고, 자기 집에 있는 가족으로 보면 부모의 입장이라는 것입니다. 이 3대 사랑의 권을 연결함으로 말미암아 자기가 천주 전체의 주인이 될 수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왕 대신, 스승 대신, 부모 대신 중심으로서 서는 거라구요. 세 가지 모두 필요하지요? 공부도 그래서 필요하다구요. 가족 생활에 있어서 여러가지, 요리 방법도, 일상 생활도, 옷을 만드는 것도 모두 사랑을 위해서인 것입니다. 사랑을 장식하기 위해서라구요. 음식을 만드는 것도 사랑의 맛을 높이기 위해서라구요. 그게 참사랑입니다. 그렇게 해 가지고 여자는 남자의…. (잠시 녹음이 중단됨)

음식을 만들 때에도 마음을 다하여 만들었을 때에는 맛이 있는 거라구요. 침이 흐르고 눈물이 흐르고 콧물이 흐른다구요. `아, 맛있다!' 맛의 왕이 거기에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게 뭐예요? 너무나도 진지하고 너무나도 기분이 좋으니까 그렇다는 것입니다. (흉내내심. 웃음) 그런 음식을 만들어 봤어요?

아담이 하나님의 왕자를 잃어버렸으니 참부모가 되찾아야

아담이 뭐냐? 하나님의 왕자라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아담은 하나님의 독자였다구요. 인간에게서 태어난 것이 아닌 하나님이 직접 만든 절대적인 독자였다는 것입니다. 해와도 그래요. 그러면 예수님은 뭐예요? 두 아들이에요, 독자예요? 「독자입니다.」 성경에 독자라고 했다구요. 예수님 독자하고 타락 이전의 독자 아담하고 어느 쪽이 귀해요? 타락하지 않았을 경우에는 아담이에요, 예수예요? 「아담입니다.」 왜? 아담은 하나님으로부터 지어졌다 이거예요. 예수는 타락한 후손 여자한테서 태어났습니다. 기독교는 이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지요?

예수는 수천대의 더럽혀진 혈통을 조건적으로 맑힌 기반 위에 심어진, 조건적인 입장에 있어서 독자로 태어났다고 인정하는 거다 이거예요. 원래는 하나님 자체가 만든 장남 장녀가 독자요, 독녀라고 하는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구요. 메시아라고 하는 자는 예수가 아닙니다. 타락하지 않았다면 메시아는 필요 없는 것입니다. 논리적으로 그렇지요?

또 여기에서 문제 되는 것은 아담 해와는 타락했지요? 타락했는데, 타락해서 하나님으로부터 쫓겨나 가지고 남자 여자 둘이 하나 되어 가지고 아들딸을 낳았어요, 안 낳았어요? 「낳았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타락 후에 에덴 동산에서 쫓아낸 후에 둘이서 하나 되었어요, 쫓아내기 전에 둘이서 하나 되었어요? 어느 쪽이에요? 쫓아낸 후에 하나 되었습니다. 틀림없이 쫓아낸 후에 하나 되었다구요. 그래 가지고 뭐 했어요? 둘이 하나로 묶어져 가지고 자식들을 낳은 것이 이 지구상에 살고 있는 아담의 후손이라구요. 그거 부정할 수 없다구요. 그것은 하나님과는 아무 관계도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는 타락의 부모가 되어 버렸다 이거예요. 악의 부모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부모라고 하는 이름은 사랑의 인연을 맺어서 자녀를 낳지 않고는 나오는 말이 아니라구요. 알았어요? 그 악의 부모는 악의 사랑을 중심삼고 심은 제일의 선조가 되는 것입니다. 그거 확실히 알아야 돼요. 선악의 열매를 따먹었다 어쨋다 하는 것이 그거라구요.

우선 참부모가 아니고 거짓 부모가 된 것은 무엇에 의해서냐? 거짓 사랑에 의해서 부모가 되었기 때문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 거짓 사랑이 뭐냐? 사탄을 중심삼은 사랑이다 이거예요. 사탄의 유혹에 의하여 사탄이 바라는 사랑의 결속으로부터 태어났기 때문에 인류는 사탄의 후손이라는 것입니다. 그거 부정할 수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가 와 가지고 이것을 되돌리지 않으면 안돼요. 우주의 전체를 알지 못하고 타락했지요? 이번에는 선생님이 전체를 확실하게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이러이러한 입장에 있었어야 할 것이 무지함으로 말미암아…. 무지한 입장에서는 완성이 없습니다. 상세한 지식 위에, 앎으로 말미암아 완성권을 이룰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이론으로 보게 될 때, 거짓 부모의 자리에 떨어졌기 때문에 참부모에 의하여 상승해야 된다는 논리적 관점을 부정할 수 없는 거라구요. 알았어요? 그래서 참부모는 참의 씨를 심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래 일본의 천황, 신무(神武;제1대 천황) 천황이 참사랑의 부모가 되었어요? 일본의 경찰, 경시청 같은 데 고관은 문선생과 천황, 어느 쪽이 높으냐고 묻지요? 천황은 사탄권이라구요. 선생님은 하나님권입니다. 그쪽은 지옥으로 가고, 선생님은 천국으로 간다구요. 그 차이만 있다구요. 높은지 낮은지는 모르겠지만.

그래 문선생의 아들딸이 되지 말고 천황의 아들딸이 되라고 그러지요? 그렇지만 여러분들은 영리하니까 선생님의 아들딸이 된 것입니다. 천황의 아들딸은 꿈에 생각해도 될 수 없지만 선생님의 아들딸은 꿈이라고 생각해도 되고 싶기 때문에 나라를 버리고 여기까지 따라온 거라구요. 그러니 그런 결의를 하고 돌아가더라도 성공해 가지고 돌아가야 된다 이거예요. 목적은 간단하다구요. 천운의 상대권의 방향을 가지고 상대, 대응권을 중심삼고 일가를 다스리는 것입니다. 여왕이 되라 이거예요. 왕이 되라 이거예요.

그것이 직계 아담 가정에 하나님이 주신 사명이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중심삼고 좌익 우익, 이것을 다스리고 있는 거라구요. 다스려도 선생님 앞에 반대할 수 없다 이거예요. 선생님은 지금 나라에 돌아가는 도중이라구요. 어느 나라에 돌아가는 거예요? 선생님이 어디로 돌아가나? 북한에 돌아가지 않으면 안돼요.

종교계와 정치계를 수습할 수 있는 건 참부모 중심한 하나님주의

북한 김일성은 사탄권의 재림주라구요. 김일성을 어버이라고 하지요? 지금까지 사탄권의 장자권에 서서, 40년 간 왕좌에 앉아서 탐식하면서 자기 일가의 번영을 위하여 전체를 희생시켰다구요. 선생님은 일가 정도가 아닙니다. 자신과 함께 일가를 투입해 가지고 세계 번영을 위하여 지금까지 나오고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지금 세계 민주권, 공산권을 통합해서 세계 판도 기반 위에 참부모의 이름으로 서 있는데, 김일성이는 북한이라고 하는 손바닥만한 작은 시골구석 같은 곳에서 부모라고 하는 것을 누가 믿을 거예요? 그것을 지금 선생님이 교육하고 있다구요. 그는 알고 있습니다. 소련을 요리하고 있고, 북한도 접근하고 있고, 일본과 미국에 영향을 미치는 문선생의 백 그라운드는 점점 알면 알수록 자기보다 얼마나 큰 것인지 알게끔 되어 있다구요.

이번 소련의 쿠데타는 전부 실패다 하고 부시가 말했지요? 그거 선생님이 한 말이라구요. [워싱턴 타임스]에 실으라고 바로 전화한 것입니다. `부시한테 계몽하는 불을 질러라!' 한 거라구요. 이렇게 되면 고르바초프는 이러한 일이 없었던 것보다 더 위대해진다는 것입니다. 미국과 완전히 하나 돼라 이거예요. 때가 그런 때라구요. 세계의 종교, 그리고 정치 관계, 전부 다 지금까지 사탄을 중심삼고 양심 앞에 육신이 반대했지요? 상대권이 되어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이건 진짜 남자 여자, 진짜 우주에 대응하는 상대가 되어 있지 않다는 거라구요. 싸우고 있습니다.

그것을 확대해서 볼 때, 종교권은 양심이고 정치권은 육신입니다. 육신이 양심을 때려부숴 나온 것처럼 종교계를 희생시켜 나온 것이 정치계라구요. 거기에 대한 세계적인 공작이 내일부터 8일까지 해 가지고 끝난다구요. 이런 시대가 되었기 때문에 미국도, 가인권의 세계도 완전히 하나 되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문제가 있었어도 3일 만에, 3일 간의 사탄 분별 기간으로 말미암아 소련과 미국이 완전히 일체권이 되게끔 되어 있는 것입니다. 고르바초프를 의심하지 않는다구요. 지금까지는 군부라든가 KGB의 배후의 힘을 갖고 있고 소련의 백 그라운드에 대해 모르기 때문에 자유세계가 양손을 벌려 교류할 수가 없었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적 세계가 하나 되고 외적인 세계가 하나 될 수 있는 이러한 권에 있어서 세계는 지금부터….

소련도 수습할 길이 없고 미국도 수습할 길이 없다구요. 오늘 텔레비전에서 `지금 공산세계의 공백을 어떻게 하느냐? 누가 어떠한 새로운 사상을 가지고 그것을 메워 갈 것인가? 그럴 수 있는 것이 있다면 그것이 금후의 소련과 세계를 수습해 가지고 제3세계로 가는 데 있어서 이상이 될 것이다.' 하고 결론을 내리더라구요.

그거 누가 할 거예요? 하나님주의와 두익사상 외에는 없는 것입니다. 그것은 참부모를 중심한 사상이라구요. 하나님주의는 수직권에 속해 있는데, 그 수직과 평행을 합해 가지고, 세계 형제 전부를 합해 가지고 구체 이상으로서 나타나는 것입니다. 사랑의 구체라구요. 그 구체는 어디에서도 수직과 통하는 것입니다. 그 표면은 이상권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상은, 표면권은 불평을 할 수가 없습니다. 알았어요? 축구공이 굴러가다가 멈추게 될 때, 어느 면에서도 수직과 통하는 평등한 면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가치관에 의해 평등한 세계, 균형의 세계에 도달하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확실히 알아야 돼요.

탕감복귀의 기반은 사랑의 상대권 확대

처음에 탕감복귀는 어떻게 해 가느냐 하고 물었지요? 복귀는 창조원리에 의해 이루어져 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환경을 만들고, 주체 대상, 개인적인 완성을 이루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 기반을 굳혀 가지 않으면 안됩니다. 개인의 양심과 육신이 주체 대상으로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 되어 있느냐 할 때, 되어 있어요, 안되어 있어요? 여러분들 양심과 육신이 싸워요, 안 싸워요? 「싸우고 있습니다.」 그거 잘 알고 있다구요.

자기가 몇 퍼센트 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자기 전체를 투입하고도 감사하는 것입니다. 자기에게 좋은 옷이 있으면 원수에게 모두 주는 것입니다. 주는 데는 제일 좋은 것은 뒤에 감추어 두고 나쁜 것을 주는 게 아닙니다. 사랑의 이상세계는 그래 가지고는 구할 수가 없는 거라구요. 제일 좋은 것을 사랑의 상대권에게 제출하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참사람, 참남편, 참부모, 참자녀, 참왕, 참국민이 나오는 것입니다. 알았지요? 사탄세계는 그렇지 않지요? 좋은 것은 궁둥이 밑에 척 깔고 있으면서 나쁜 것을 내 가지고 준다구요. 그거 안돼요. 사랑의 상대권 확대라구요. 알았어요?

부락에서 제일 까다로운 문제의 여자, 문제의 남자가 있다고 할 때, 어떻게 그들이 자동적으로 굴복하게끔 하느냐 이거예요. 그 두 사람을 1년, 2년, 3년 해 가지고 굴복시켰을 경우에는 그 부락 전체가 여러분들의 발판이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의 상부를 지탱하는 축이 되고 그 여자와 남자는 아래를 지탱하는 축이 되어 가지고 부락 전체를 돌려 버리는 것입니다.

복귀는 이렇게 해서 되어져 오는 것입니다. 주체와 대상의 원칙에 따라서 여러분들 양심과 육신이 하나 되어 하나님 앞에 `저를 점령할 사탄은 없습니다.' 하고 승리의 선포를 하고 승리했다는 날인을 받았을 경우, 사탄이 다시 와 가지고 억누를 수 없는 것입니다. 자기가 선조로서 그런 자리에 섰을 경우에는 몇 천 대 후라도 그 기반 위에 서는 것입니다. 가족적인 출발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탕감 기반이라구요, 탕감 기반. 알았어요?

종족적 메시아의 승리권은 120명 전도

그래 여러분들 탕감 기반 가지고 있어요? 선생님이 말했다구요. `120명 개척 전도해!' 하고 한국으로부터 출발해 가지고 1970년부터 말했다구요. 그래, 120명 개척 전도해 가지고 교회 만든 사람이 몇 사람이나 돼요? 3년도 안 가서…. 생애를 거쳐서 하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선생님의 명령이면. 그거 실패했습니다. 그리고 360집을 중심삼고 홈 처치 하라고 했지요? 처음에 120집으로 시작해서 하면, 어머니의 친척, 자녀들, 친척의 딸들까지 해 가지고 하면 자동적으로 360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자동적으로 된다구요. `홈 처치 해라!' 했는데 성공했어요, 못했어요? 「못했습니다.」 모두 실패했다구요. 그 실패의 책임을 누가 지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는 것입니다.

이번에는 그 세계적인 탕감으로 민주주의 세계와 공산주의 세계를 중심삼고 선생님이 지금 나라에 돌아갈 때까지 개인적인 승리, 가정적인 승리, 탕감 기반 전부를 선생님이 닦아 왔다구요. 종의 종으로부터 계속해서 여기까지 8단계를 거쳐와서 그 전체를 사탄과 하나님의 한가운데서 싸워 기반을 만들어 왔기 때문에 그것은 하나님도 사탄도 깨뜨릴 수가 없다구요. 선생님 자신도 거기에 서게 되면 절대 권한을 갖는 거라구요. 승리권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아직 그거 없지요? 선생님이 잡고 있는데 이것을 놓게 되면 저 엠파이어 빌딩의 안테나로부터 밑으로 떨어지듯이 떨어져 버릴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걸 방지하기 위해 종족적 메시아를 설정해 가지고 보내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이제는 반대할 곳이 없다구요. 환영할 뿐이라구요. 지금 고르바초프를 전세계가 동정했지요? 그렇지요? 장래 선생님은 그 이상이 된다구요. 문선생이 말하는 대로 하게끔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말하는 대로 하게 되면 박해가 없습니다. 지금까지는 여러분들이 부모로부터 박해를 받고, 형제 자매는 물론 친척들, 한 부락, 한 국가를 중심삼고 반대받았지만, 이제는 문선생이 축복을 해도 너희 부모들이 반대해 오지 않는다구요. `야, 훌륭한 일 했다! 얼굴을 봐도 작고 가늘고 아무 힘도 없어 보이는 이 여자애가 한국에 가 가지고 도적놈 같고, 산에서 사는 남자 같은 사람을 만나 가지고 보기만 해도 멀리 달려 도망갈 것같이 보이는데, 그런 남자를 붙잡아 가지고 천주복귀를 하다니! 야, 무섭다!' 하고 생각하게끔 되었다구요.

자동적으로 무릎을 꿇고, `야! 내 부모보다도 훌륭하다. 내 형제보다도 훌륭하다. 일가 전체를 상속해 주어도 아깝지 않다. 우리들의 과오를 뉘우친다.' 하게끔 되었다구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여러분들이 설득을 하고 가르치라구요. `일가의 딸로서 태어난 제 자신을 부모는 지금까지 걱정스러운 딸로 생각했지만 지금에 와서 어떻습니까? 제가 지금까지 일본을 넘어 세계 만민을 구하고 세계 평화를 이루기 위해 싸워 왔습니다. 들어 보십시오. 눈물의 길이었습니다 이러이러한 일이 있었습니다. 배도 고팠고, 맞기도 했고, 침뱉음도 당했습니다. 무엇을 위하여? 나를 위해서가 아닙니다. 세계를 위하여, 평화를 위하여, 만민을 위하여 그랬습니다.' 하게 될 때, 부모의 골육이 녹아 버릴 수 있을 정도로 눈물을 흘리면서 그 앞에 설 수가 없을 만큼의 실적 내용을 보고하게 될 때, 그것을 듣는 부모로서 무릎을 꿇지 않는 것은 악랄한 부모라구요.

그걸 듣고 `내가 나빴다.' 하게 될 때, 계속해서 말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딸에 대해 과거에 범한 죄가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 압니까? 그것을 책하기 위하여 온 것이 아닙니다. 과거를 바로잡고 미래에는 평탄한 길을 찾아 산과 강을 없애기 위해서입니다. 내가 선도하는 대로 가게 될 경우 우리 일족은 왕궁을 향해서 직행할 시대에 왔기 때문에 찾아와 가지고 그 방향으로 향해 가자고 충고할 뿐입니다. 애국할 남자 여자가 필요하지요? 일가에 있어서 세계의 성인이 간 길을 따르는 그러한 남녀를 가진 그 자랑이라는 것이 얼마나 크겠습니까? 그걸 반대하는 친척 분은 손 들어 보세요! 그걸 환영하는 분은 양손을 들어 보세요!' 하게 될 때, 양손 들어 `환영합니다!' 하면 `사인하십시오. 날인을 하십시오.' 하는 것입니다. 적어도 120명을 그렇게까지 하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제가 1주일 간 교육을 하겠습니다. 애국심, 애국정신이 철저한 일족으로 교육하겠습니다.' 해 가지고, 이름 써 놓고 오지 않았을 경우에는 호통을 치는 것입니다. `할아버지의 이름으로 다스려지지 않습니다! 정의에 서서, 용기 있는 자가 선두에 서서 나라를 다스리고 망해 가는 나라를, 세계를 구하는 이것이 역사의 방향입니다!' 하는 것입니다.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구요. 반대하는 사람 없다구요. 그게 어렵다고 하는 자는 죽어 버리라구. 죽어 버리지 않으면 죽여 버리라구요. 알겠어요?

이상적 부부 일체권에 하나님이 임재해

여자가 문제라구요, 여자가. 언제나 여자가 문제입니다. 여자가 문제면 남자는 문제가 아닌가? (웃음) 여자의 꼬리를 잘 붙잡고 도는 게 남자라구요. 에덴 동산에서 아담이 그렇게 타락했으니까 여자의 꼬리를 붙잡고 돌지 않도록 주의하라구요. 알았어요? 「예.」

그러지 않고는 복귀된 천사장이 될 수 없는 것입니다. 복귀된 천사장, 복귀된 세례 요한, 아담 부활체, 예수 부활체, 그리고 재림주의 상속체가 되지 않고는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구요. 알았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천운에 보호받으려면 일신에 있어서 심신 일체권을 이루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나는 천운에 의해 보호된다구요. 일신을 보호받는 남자와 여자가 사랑을 위하여 살면서 사랑을 중심삼고 완전히 일체화해서 영원히 갈라지지 않을 부부로서 이상적 부부 일체권을 이루었을 경우 거기에는 하나님이 임재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임재한다구요.

이것이 상하가 맞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의 주파라구요. 그렇지요? 플러스 마이너스, 이것이 하나 되지 않으면 안돼요. 사랑을 위하여 태어난 남자 여자가 영원히 참으로 하나 되어 떨어지지 않을 수 있는 축복을 받게 되면, 영원히 사랑으로 하나 되었을 경우에는 어떻게 되느냐? 결혼하는 목적은 무엇이냐? 종적인 하나님을 점령하기 위해서다 이거예요. 이걸 몰랐다구요. 알았어요?

결혼은 무엇을 위하여 해요? 종적인 참부모, 창조주인 하나님을 점령하기 위해서입니다. 횡적인 평면 기준이 이렇게 일체되었다고 하게 되면, 이것이 이렇게 축소되었을 경우에는 이것도 축소되어 가지고 동그랗게 오그라든 원형을 중심삼고 평형이 되는 거라구요. 이러한 위치가 되었을 때에는 자동적으로 중심이 처음이 되는 것입니다. 수직선이 처음이니까 이것이 오그라들어 가지고 핵심이 되고 이 평면의 사랑은 부체(付體)가 되는 것입니다. 부회장과 마찬가지로 부체가 되어 가지고 하나 되는 것입니다. 두 개의 사랑, 핵심의 사랑이 수직을 대표하고 핵심의 부체가 평면을 대표해서 거기서부터 이어 가지고 참부모와 함께 하나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종적 횡적의 사랑의 결속으로 말미암아 태어나게 된 것이 양심과 몸입니다.

수직의 하나님의 사랑을 전통으로 해서 태어나 존재하고 있는 자기가 양심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양심은 수직의 자기라구요. 그리고 그 핵심을 중심삼고 횡적으로 연결하는, 참부모를 중심삼고 육신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연결해서 태어난 것이 육신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육신은 평면의 참사랑을 중심삼은 자기가 되는 것입니다. 불교에서는 양심이 뭔가 했지만, 몰랐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인간이 이렇게 서 있는 것은 수직과 평면…. 십자가는 그것을 상징해요.

그것이 하나의 주체 대상이 되는 것입니다. 이때 남자가 주체예요, 여자가 주체예요? 남자가 주체야, 여자가 주체야? 「남자가 주체입니다.」 남자가 주체인데 여자가 나쁘잖아요? 처음부터 투입시키고 받는 거라구요. 처음으로, 제일 처음부터 받는 것이 여자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받고 싶다고 하는 것입니다. 왜 시집을 가느냐 하면, 한국에서는 사랑받으러 간다고 한다구요. 일본에는 그런 말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왜 시집을 가느냐? 사랑을 받기 위해서. 처음부터 남편이 투입을 하고 여자는 받는다구요. 그런데 남편에게 투입을 하고 자기 시부모에게도 투입을 하게 되면 그 가정은 하늘을 대신하는 참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권은 아담 완성, 예수 완성, 메시아 완성

일족, 남편의 형님, 누나, 여동생, 전부에게, 자기는 새로 온 사람이니까 상대권이 없으니까 투입해 줘야 할 텐데, 투입해 받으려고 하니까 큰일이라구요. 파괴의 동기적 역사가 거기에 내포되어 있다구요. 주체권을 만들게 되면 대상권에 투입해 가지고 그 환경에 더 큰 주체권을 만들어서 큰 플러스, 마이너스의 세계를 만드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종족에 대하여 하나 되었을 경우에는 자기는 플러스로 종족은 마이너스로 소화시켜 나가는 것입니다. 투입하고 투입하고 몇 번이고 돌아서 다시 투입하고 투입해 가지고 물들여졌을 경우에는 절대 없어지지 않는 다구요. 창조해 가는 거예요, 재창조. 알겠어요? 「예.」 최소한도 거기까지, 가정·종족·국가, 이 3단계가 연결되지 않으면 안돼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종적인 승리 기반을 만들었기 때문에, 종대뿌리, 종대줄기, 종대가지, 종대순의 끝까지 척 되어 있다구요. 이것이 이제 봄이 되고 크게 되면 이게 한꺼번에 눈이 터 오는 거라구요. 지금 그러한 봄이 되었기 때문에 선생님이 선포한 것은, 가지라는 것입니다. 여기서 가지는 소생입니다.

자기 부모는 아담의 입장이고 자기는 예수님의 입장이라구요. 그리고 재림주는 나라를 대표하는 거라구요. 이것이 평면적으로 이어져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지금 선생님이 모두 승리한 권한을 가지고 예수님 완성…. 축복받은 가정은 예수님 가정보다 앞서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완성된 아담과 예수님이 하나 되어 소생의 아담을 만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권한을 가지고 자기를 낳은 부모를 타락하지 않은 아담의 위치로 돌려 주게 됨으로 말미암아 소생·장성·완성으로 이어지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타락하지 않은 완성권과 국가 세계에 통하는 자유적이고 자동적인 연결권을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은혜로 말미암아 자기가 태어난 고향이 천국의 고향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자기 부모가 복귀된 아담 해와의 입장인 소생권, 자기가 장성권, 참부모가 완성권인데, 그것을 중심삼고 횡적으로 자기 고향이 연결된다구요. 거기에는 아담 완성이 있고, 예수님 완성이 있고, 재림주의 완성이 있습니다. 그러한 열매가 가정 내에서 맺어지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소생, 장성권이 있으니까 그 부모까지도 천국권에서 타락하지 않고 소생한 기준을 확보함으로 말미암아 고향 전체, 태어난 곳이 천국의 고향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고향에서 태어났지요? 그거 사탄의 고향이라구요. 고향을 복귀하지 않으면 안돼요. 종족의 메시아권이 아니면 이것은 복귀되지 않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그래서 완성된 아담은 즉 장자권을 완성한 아담이라구요. 완성한 아담 부부는 참부모권을 완성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완성한 아담의 가족은 왕족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왕권 복귀의 기대가 된다구요. 그렇지요? 타락하지 않았다면 아담은 하나님의 뭐예요? 왕자입니다. 해와는 왕녀입니다. 이건 틀림없습니다. 그것이 커 가지고 부모가 되면, 하나님과 하나 된 인류의 참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그 참부모의 기반이 자동적으로 확대됨에 따라서 참왕궁의 기지가 되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장자권 부모권 왕권을 복귀해야 천국갈 수 있어

이거 왕권 복귀라고 하니까 사탄세계의 나라를 말하는 게 아니라구요. 원래 아담을 중심삼고 장자권, 부모권, 왕권을 잃어버렸으니까 여러분들 가족을 중심삼고 다시 사랑의 부권을 재현해 가지고 탕감의 승리권을 만들지 않고는, 다시 말하면 참사랑을 중심삼고 왕족으로서 하나님께 돌아왔다는 기준을 복귀하지 않으면 원래의 천국에 들어갈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아담, 장남을 중심삼고….

일본의 천황이라고 하는 것은 만세일계의 천황, 이것이 전통이라구요. 이걸 사탄이 이용한 것입니다. 그리고 그 차남, 차녀, 그런 사람들은 모두 왕궁의 전통적 심정권을 체휼했지만 국민으로서 확대해 간다구요. 결국 참사랑을 중심삼고 왕족권의 심정권과 연결되지 않고는 천국에 들어갈 길이 없는 것입니다. 이것이 원리의 최종적인 결론이라구요.

그렇다면 여러분들 축복가정들은 그 기준을 중심삼고 심정권 상대권, 이건 대상입니다. 대상권을 만들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선생님이 주체고 여러분들이 대상이지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 가정을 중심삼고 보게 될 때 할아버지가 누구예요? 하나님이에요, 하나님. 왕이 누구예요? 아담 해와입니다. 자기 부모와 가정을 대표한 왕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자기는 뭐예요? 하나님과 이 지상 만민의 가정에 있어서의 왕의 자녀기 때문에 지상천국의 왕자, 공주가 되는 것입니다. 틀림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일족 가운데서 할아버지를 하나님처럼 모시지 않으면 안돼요. 알았어요? 누구를 하나님처럼? 「할아버지!」지금의 하나님이 아닙니다. 왕이 된 하나님, 천지 전체의 왕의 중심이며 왕의 왕의 입장에 선 하나님처럼 자기 할아버지를 모시지 않고는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구요. 그리고 자기 부모는 50억 인류를 중심삼은, 50억 가정의 왕이라구요. 확대한 그것을 반대로 축소해서 생각하면 그 대표 되는 현대의 가정을 중심삼고 부모는 가정의 왕이라구요. 알았어요? 만국의 가정을 대표한 왕의 입장에 서 있다는 것입니다. 자기들은 그 지상천국의 왕국의 왕자 왕녀의 입장에 서 있는 것입니다. 그러한 심정권을 체휼하지 않으면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구요.

그렇게 생각하게 될 때 집에 돌아가서 맘대로 할 수 없다구요. 왕자라면 많은 규칙을 빈틈없이 따르면서 거기에 반하지 않을 예의 바른 행위를 위해 수련을 받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알았어요?

이렇게 보면, 축복 가정의 남편은 자기 부인의 방에 들어가게 될 때, 나는 만민의 왕으로서 왕녀를 맞기 위해 들어간다 해야 돼요. 장엄한 자리라구요. 또 자기 아들딸은 일본의 왕궁에서 왕자들을 기르는 그 이상으로 귀하게 기르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가정에 들어가서 볼 때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 앞에 반박, 반대는 없게 되는 것입니다.

위하여 사는 전체가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 있어서 손자가 그 집 가족을 위하여, 장래 우리 집은 사랑을 중심삼고 이렇게 나가지 않으면 안된다고 하는 사랑으로 위하는 논법을 논했을 경우에는 할아버지도 어머니도 형님도 누나도 그 집을 대표한 왕처럼 존경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그렇지요? 자기 할아버지가 하나님이 되면 그 이상 좋은 일이 없겠지요? 그렇지요? 자기 아버지가 이 우주 전체 나라를 대표한 왕이 되면 최고겠지요? 그렇게 바라지요? 자기도 천하 전체를 상속할 수 있는, 미래의 주인이 될 왕자 공주의 입장에 서고 싶다 하고 바라지요? 그게 인간의 최고의 욕망이라구요. 그 심정권을 체휼하지 않으면 절대적인 왕, 하나님의 자녀가 될 자격이 없는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속국의 왕이 아니라구요. 만민의, 대우주의 중심자인 왕의 왕의 자녀가 된다고 하는 것이 그렇게 간단하지 않다구요. 사탄세계의 습관성을 가지고 행동을 하는 자는 그 친자 친녀가 될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이것이 최후의 선생님의 가르침입니다.

하나님의 왕궁의 황족권의 상대권에 서는 것이 축복

요전 7월 28일에 미국 전국의 식구가 모였다구요, 선생님이 돌아가니까. 전체를 이루었다 이거예요. 지금 선생님을 중심삼고 고향으로 돌아가지요? 그 돌아가는 데는 김일성을 소화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돌아가는 데는 무엇을 중심삼고 돌아가느냐? 여기를 중심삼고 아담 해와의 본래의 가정에 돌아가지 않으면 안돼요. 그게 본래의 가정입니다. 알았어요? 아담 해와의 가정에 돌아가지 않으면 안돼요. 가정으로부터 출발한 그 악의 부모의 가지를 탕감복귀하려면 가정을 통과하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거짓 사랑을 중심삼고 출발해서 사탄세계에 태어난 자들이기 때문에 탕감복귀를 해서 아담의 원래의 이상적인 사랑의 왕궁권을 통과해야 돼요. 그래서 거기서부터 연결되는 것이 천국의 왕궁과 천국의 나라라고 하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해 가지고 교차점을 통과하면 저쪽에서부터 지상천국 천상천국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말뿐이 아니라구요. 그렇게 체휼하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그 과정을 통과해서 간 자는 타락하지 않은 천국의 국민이 되고, 그 왕궁의 왕족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참부모가 저 천상의 왕이라구요. 거기에 비교할 때 여러분들 타락한 인류, 일본의 여자나 남자들은 터무니없는 입장이라구요. 심정의 거리가 얼마나 있을까 하는 것입니다. 어차피 이 기준을 지상에서 다해 가지고 실체권의 사실을 발견하지 못하는 이상, 영계 영원을 통해서 그 과정을 통과하지 않으면 안되게 되어 있습니다.

영계에는 상대자가 없습니다. 상대권이 없는 것입니다. 지상에는 상대가 있기 때문에 노력하면 상대권을 만들어 완성권을 이룰 수가 있지만 영계에 가면 상대자가 없기 때문에 상대권을 만들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 발생 기지가 영계가 아니라, 지상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상을 넘어 저나라에 가게 되면 새롭게 상대권을 정할 수 있는 길은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몇 백 년, 몇 천 년에 한 번 있는 하늘의 운세에 맞추지 아니하게 될 때는 몇 억 년이나 연장되는 길이 남아 있다는 거라구요. 이렇게 하지 않으면 원리가 맞지 않는다구요. 여기서 천국을 왜 잃어버렸느냐 하게 될 때, 천국의 왕과 천국의 심정권과 천국의 왕족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천국이 없어졌지요?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천국의 국민과 천국의 왕족과 심정권과 천국의 하나님과 연결함으로 말미암아 복귀되는 것입니다. 왕족권 결착이라는 그 기준을 통과하지 않으면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구요. 그것이 최후의 결론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장자권, 부모권, 왕권의 복귀는 이 기준을 말하는 것입니다. 왕권 복귀의 입장에 서게 되면 하나님 앞에는 장자가 되고, 참부모의 입장에 서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왕권 복귀의 출발이 그곳을 중심삼고 연결되는 것입니다. 축복이라고 하는 것은 이러한 하나님의 왕궁의 왕족권의 상대권에 직접적으로 세워 준 거라구요. 그것이 축복이라구요. 알았어요? 주체 대상, 그것이 하나 되어 세계적, 천주적 대응의 그 인연을 가지고 함께 유익한 환경을 남기기 위한 운동을 계속해 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영원의 사랑을 중심한 천국의 생활입니다. 알았어요? 「예.」 이번에 모인 것은 이걸 확실하게 가르쳐 주기 위해서라구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천지 앞에 환영받는 황족이 돼야 천국의 주인

자기 남편에 대해 언제 왕처럼 생각한 적이 있어요? 선생님의 말씀은 여기 전체에 대한 말씀이라구요. 그거 부정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지 않아요? 언제 천주를 대표한 장자로서 하나님 앞에 승리의 기를 세우고 자기 앞에 선 남자로서 생각한 적이 있느냐 말이에요. 썩어질 얼굴을 보고, 얼굴이 어떻다, 눈동자가 어떻다 하고 생각하면 안된다구요. 나이가 들면 얼굴은 모두 찌그러져 가는 거라구요.

사랑의 가치라고 하는 것은 영원에 있습니다. 어때요? 자기 남편을 맞이하는 데 있어서 자기는 왕녀로서 왕을 맞이하는 마음을 가지고 세계 전체가 존경하는 그 순간에 있어서의 사랑의 곳으로 들어간다고 생각한 적이 있어요? 그러한 가치관을 가지고 자기의 자녀들을 낳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낳기에 앞서 잉태한 그 날부터 왕자 공주를 잉태하고 있다는 마음을 가져야 돼요. 그리고 태어나게 될 때는 아침 해가 떠오르는 듯한 희망의 황족, 천하 전체를 상속할 후손이 태어난다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거 생각한 적 없지요? 알았어요?

지금까지 선배들의 가족은 그런 거 생각하지 않았다구요. 그런 거 처음으로 들을 거라구요. 지금 소련을 중심삼은 긴급한 이러한 역사의 전환기에 있어서 여러분들은 한국 땅에서 선생님을 만남으로 말미암아, 이러한 선생님의 말씀을 중심삼고 최고의 욕망의 영광의 꽃이 폭발되는 순간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직접적인 가르침을 받는 영광이 얼마나 귀한 것인가 하는 것을 여러분들은 모른다구요.

손을 쥘 때에도 그런 생각을 가지는 거라구요. 걸을 때에도 참사랑을 중심삼고 천지 앞에 환영받는 황족의 보조에 맞추어 가지고 걷는 거라구요. 그렇게 산보를 하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일본 분들? (웃음) 이걸 중심삼고 열심히 살게 될 때 천국은 자기 것이 된다구요. 하나님의 왕궁은 자기 것이 된다구요. 거기에는 경계선이 없습니다. 알았어요?

왕족 심정권을 중심삼은 그곳은 환대뿐, 언덕이라든가 벽이 되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평지라구요. 전체가 환영하고, 만년의 사랑의 세계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거기의 주인으로서 서는 것입니다. 자기 일족이 그렇게 된다는 것입니다. 일족이 모두 모인 그 영예의 가치를 가지고 입적해 가지고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입적하지요? 새롭게 입적해 가지고 천국에 들어갈 수 있도록, 깨끗한 해방의 종족장으로서, 메시아로서, 부모로서 내가 끌어당겨 주자구요.

그러한 실체권을 만듦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아무리 떨어뜨리려 해도 떨어지지 않게 되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당당히 자기 기반을 중심삼고 천국의 이상향에 평면의 입장에서 걸어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 한국에 왜 왔어요? 남자는 왕녀를 맞이하기 위하여, 여자는 왕을 맞이하기 위하여 왔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심경에 통하지 않으면 천국의 귀족이 될 수 없다구요. 지금까지 천국 땅에는 귀족이 없습니다. (잠시 녹음이 중단됨)

그러한 자세를 가지고 그러한 목적을 가지고 더듬어 온 남자가 되고 여자가 될 때, 한국의 산천초목이 존경하면서 `잘 오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따라서 영계에 있는 한국의 영인들도 환영하면서 일본에 대한 민족 감정이라든가, 일국의 원수권 된 과거를 잊고 일족과 같은 심정권에 서서 자기가 왕족권에 안내해 주는 듯한 생각으로 맞이하는 거라구요.

이렇게 볼 때, 지금 이런 것을 알고 일생에 고생하더라도 좋다고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고생이든 뭐든 해도 좋다. 어떤 고생을 해도 좋다.' 그런 것입니다. 왕자 왕녀를 낳아 가지고 세계를 전통적으로 상속할 수 있는 주인으로 남기고 가면 된다 이거예요. 그게 목적이라구요.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자기 일생 동안 일족을 중심삼고 만민이 생각할 수 있는 그러한 왕자 왕녀와 같은 종족을 남기고 가는 것이 부모로서, 왕족의 부모로서 이루어야 할 것이라구요. 알았어요?

가인권과 아벨권은 사랑의 모체를 중심삼고 하나 되어야 돼

좀더 얘기하고 싶지만 벌써 3시 반이라구요. 2시 반인가? (웃음) 그리고 우익 좌익, 이것을 정리해 두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아담 해와는 머리가 없어졌습니다. 두익을 잃어버렸다구요. 그렇지요? 그래 가지고 무엇이 생겨났느냐 하면 우익과 좌익이 생겨났다구요. 좌익이 형의 자리에 있고, 우익이 동생의 자리에 있는 데 이것이 교차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것이 언제까지 교차해야 하느냐? 가정 기준으로부터 출발했기 때문에 다시 가정 기준으로부터 출발해서 야곱의 가정으로부터 이스라엘 민족을 중심삼은 민족, 국가 기준까지 확대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돌아가서, 아담을 축복하고 아담 가정이 되었을 경우에 그 목적은 나라를 만드는 데 있습니다. 나라가 목적이라구요. 나라가 되었을 경우에는 세계는 자연히 되는 거라구요. 가정이 되면 종족은 자연적으로 되고, 종족이 되면 자연적으로 국가도 되게끔 되어 있다구요. 아담 가정이 완성되면 시간의 비례에 따라 그대로 종족 편성, 민족 편성, 국가 편성, 세계 편성은 모두 되게끔 되어 있다구요.

그것을 사탄이 모두 빼앗아 갔기 때문에 결국 아담의 이상도 하나님의 이상도 모르게끔 되어져 온 것입니다. 그래서 가인과 아벨의 싸움을 해 가지고…. 아담이 본래 바란 것은 나라라구요. 가정이 성장하면 장성은 종족, 완성은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소생 ·장성·완성, 이것이 하나의 존재권이라구요.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와 마찬가지로 소생·장성·완성, 이것이 하나의 공식 단위라구요.

국가 기준을 중심삼고 우익 좌익의 그 기준을 중심삼고 서는 것이 뭐냐? 여기서 아벨권이 유대권이고, 가인권이 이스라엘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그 둘은 하나님이 창조한 이상의 환경 내에 있어서의 주체 대상으로 사랑의 모체를 중심삼고 하나 되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그 사랑의 주체로서 오시는 것이 참부모라구요. 그 참부모가 가정적 부모요, 종족적 부모요, 국가적 부모요, 세계적 부모요, 천주적 부모로서 장래에는 물론 왕이 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메시아를 중심삼고 볼 때, 처음으로 메시아가 오심으로 말미암아, 유대교는 오른쪽, 이스라엘 나라는 왼쪽에 선 주체 대상인데, 이것이 사랑을 중심한 메시아 예수님을 중심삼고 하나 되었을 경우에는 사탄세계는 없어져 버리는 것입니다. 환경권 내에 있어서 주체 대상이 일치한 경우에는 하나님의 주관권뿐으로서, 사탄의 인연은 벗어나는 것입니다. 탈출하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그런 기준이 되어 있어야 해요. 예수님이, 아담이 머리가 되고 오른쪽 유대교가 하나 되었을 경우에는 자동적으로 이스라엘 민족은 수습되는 것입니다. 중심과 오른쪽이 하나 되었을 경우에는 왼쪽을 안을 수가 있다구요. 다스릴 수가 있습니다. 그것이 로마라든가 하는 세계적인 각 나라의 한가운데에 있어서 나라를 중심삼고 승리적인 참부모의 입장, 참왕의 입장, 참장자의 입장에 서는 것이기 때문에 태어난 전체의 남자와 전체의 여자라는 것은 그 아담 해와를 모시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장자의 입장, 장녀의 입장, 참부모의 입장, 왕권의 중심의 입장에 서기 때문에 모셔야만 하는 것입니다. 절대 복종하지 않으면 안되는 입장인데 반대했다구요. 반대로 말미암아 십자가에 매달리게 된 거라구요. 그래 예수님을 중심삼고 전체가 하나 되려고 했는데 어떻게 되었어요? 예수님을 중심삼고 국가적인 실체로서 오른쪽 강도, 왼쪽 강도라고 하는 그런 자가 같이 십자가에 매달리게 된 것입니다. 그건 상징적인 거라구요. 예수님을 십자가에 매닮으로 말미암아 그런 결과가 된다는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세계적인 우익 좌익의 전쟁이 시작되는 거예요, 재림의 시대까지. 우익 좌익이 세계적 발전을 할 때까지 연결된다구요.

좌우익을 통일시킬 문화 기반은 기독교문화권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우익 좌익권을 세계적인 최후의 단계에 있어서 수습하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이 기준에 있어서 예수님을 중심삼고 할 수 없게 되면…. 그리고 바라바가 있다구요, 바라바가. 바라바는 예수님의 배후에 있으면서 아무 공로도 없이 4천 년의 유대교를 중심삼고 승리적 기반 전체를 빼앗아 버린 거라구요. 그것이 회회교예요, 회회교. 이스라엘 역사 2천 년 간 이스라엘 민족을 통용한 공백시대에 점령해서 들어온 것이 회회교라구요. 회회교는 유대교와 기독교의 원수로서 사탄권의 내적 종교를 대표한 것입니다. 그게 회회교입니다. 알았어요? 그게 전부가 세계까지 왔다구요.

이것이 지금 좌익 우익이 된 것입니다. 예수님의 죽음으로 말미암아 좌익 우익이 심어졌기 때문에, 세계적인 수확기에 있어서 우익 좌익이 그대로 결실체가 되어 싸우면서 다시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런 한가운데를 재림주가, 예수님이 죽은 후 탕감복귀에 의해 나타나 가지고 우익을 결속시킴과 함께 좌익을 결속시키고 소화시키지 않으면 안되었던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때가 제2차대전 후였다구요.

그때가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완전히 통일해야 할 시대였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통일되지 못했던 것입니다. 그때 선생님을 중심삼고 통일되었더라면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7년 간, 1945년부터 1952년까지 세계가 수습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40년 간 연장된 것이 1992년이라구요. 알았어요? 그래서 이 기간 내에 세계적으로 다시 수습해야 하는 것입니다. 기독교 때에는 나라가 없었지만, 선생님 때에는 나라와 함께 수습하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기독교는 몸이 없다구요. 그것을 어디에서 잃었느냐 하면 로마에서 잃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로마 문화의 종착점인 미국에는 아벨권의 프로테스탄트가 있는데 이것은 기독교로 보게 되면 신교가 되기 때문에 신교사는 아벨의 입장을 취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 종착점이 미국이기 때문에 여기에 있어서 미국 실체를 중심삼고 잃어버린 예수님 실체를 복귀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시아에 이것을 결착시켜 영육 일체화된 아시아 대륙에서 세계 통일권으로 나가는 것입니다. 이 과정에 있어서 서양문명, 동양문명을 중심삼고 태평양문명권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 유럽이 하나 되어 온다구요. 이렇게 볼 때, 무엇이 그 문화적 배후 기반이 되느냐? 그건 영국의 역사도 아니고, 독일의 역사도 아니고, 프랑스의 역사도 아니라구요. 그것은 모두 원수권의 전통으로서 이어받은 민족적인 문화 기반이고, 공통적인 문화권에 있는 기독교문화권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럽에 있어서 문화 기반의 통일권을 바라는 데 있어서 역사성을 초월한 문화적 배경 기반이라고 하는 것은 기독교문화권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가지의 잡다한 기독교파를 중심삼고 통일문화권을 만들기 위해서는 새로운 재부흥 운동이 필요한 것입니다. 유럽도 말이에요, 그것을 지향하고 유럽이 경제적으로 통일되었을 경우에는 전체 자급자족이 가능하다구요. 그렇게 되면 일본 같은 것은 덤핑을 해서도 들어갈 수 없다구요. 알았어요?

자급자족권을 중심삼고 유럽이 제일 세계 주도권, 주체권에 서려고 하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미국은 거기에 대해서 남북 아메리카를 결속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남북 아메리카에 있어서도 나라를 넘은 문화적 배후, 오랜 역사를 갖고 큰 기반을 갖고 있는 문화의 기반이 무엇이냐 하게 될 때, 이것도 틀림없이 기독교문화라는 것입니다.

남미는 라틴 문화, 북미는 영국 문화로 이루어졌는데 이것이 가인 아벨로서 서로 싸우는 것입니다. 이것을 통합하려면 기독교문화권의 결속을 서두르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그렇게 되면 어차피 서양과 미국 나라를 중심삼고 역사의 배후에 자동적으로 연결되는 기독교문화권에 의하여 수습되는 것입니다. 문화권이 같으면 생활도 같고 목표도 같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새롭게 남북 아메리카에 있어서 통일된 신기독교 운동을 서두르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유럽도 마찬가지입니다.

기독교문화권을 수습해서 세계 평화 통일권을 이룬 레버런 문

그것을 누가 할 것이냐? 그게 문제라구요. 그럼으로써 이 방대한 미국과 서양권이 하나 되어 가지고 태평양으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몸을 복귀해 가지고 말이에요. 그래 가지고 정신 문명권인 아시아에 있어서 예수님을 중심삼고 하나의 세계적 지도국가 기준을 이루어야만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선생님이 지금까지 준비하는 것입니다. 동양문명을 백 그라운드로 하고 미래에 있어서 부흥 통일될 수 있는 기독교문명의 내용을 가지고 기독교문화권을 수습해서 세계적인 배후 관계를 묶은 것입니다. 그것이 이번 27일에 시작되는 세계평화종교연합의 결성이라구요. 알았어요?

이것은 초종교적인 것입니다. 현대와 미래의 기독교가 하나 되어 새로운 선언을 하는 것입니다. `세계 평화를 위하여는 종교가 뭉쳐야 한다. 세계 평화와 통일의 목적을 이루려면 하나의 방향으로 통합되지 않으면 안된다.' 이거예요. 그 하나의 방향이라고 하는 것은 양심을 대표한 종교권 전체가 가려고 하는 그 방향이 아니고는 안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권 결속을 선생님을 중심삼고 이루는 거라구요.

그리고 몸을 연장한 것이 정치이기 때문에 정치적 세계적 연합체로서 세계평화연합을 8월에 결성하는 것입니다. 8월을 넘기면 안된다구요. 이러한 결성을 함으로 말미암아 정치적, 종교적 배후에 있어서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남북 아메리카와 유럽에서 기독교가 부활할 수 있게끔 하는 거라구요. 그런 내용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동양사상, 서양사상을 연결할 수 있는 내용을 가지고 있다구요.

지금 세계적 위기에 있어서 미국과 공산주의, 그리고 시리아의 그랜드 멉티를 중심한, 그는 로마의 교황과 마찬가지라구요. 거기에서 40명, 그리고 예멘의 회회교에서 40명, 이집트의 회회교까지 해서 교육하는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회회교권도 수습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유대교와 기독교는 절대로 원수시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들이 원수가 되게 되면 종교 전쟁과 함께 인종 전쟁이 일어난다구요. 그렇게 되면 백인의 3분의 2는 죽임을 당하는 것입니다. 무서운 거라구요. 그것을 선생님이 알고 있기 때문에, 선생님의 설교집에 보면 50년 전에 공산주의의 해방 후에 회회교권 해방을 어떻게 하느냐 하는 것이 제일 문제라고 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 걸프 전쟁 때에도 부시 정권에 힘있는 충고를 했다구요. `절대 종교 전쟁으로 들어가면 안된다! 종교 전쟁은 미루어라!' 한 것입니다. 그 배후에서 선생님이 영향을 미쳐 가지고 43일 만에, 43년, 430년, 4천3백 년을 상징적으로 43일 만에 사탄의 권한을 깨 부순 것입니다.

그래서 기독교가 삶으로 말미암아 우익 좌익이 수습되기 때문에 재림주가 다시 미국을 중심삼고 우익을 통합하는 것입니다. 부활해 가지고 재림주로서 다시 와 가지고 공산권 앞에 우익권을 하나로 통합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죽지 않았다구요. 머리를 가지고 있고, 하나님의 수직선과 연결하여 우익을 수습하고 나서 좌익권을 수습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진전한 것이 오른쪽으로 돌아 가지고, 이제 돌아가는 때가 되었다구요. 세계 장자권, 부모권, 왕권 복귀의 조건적 승리 기반을 만들어 가지고 돌아오기 때문에 오른쪽이 왼쪽으로, 왼쪽이 오른쪽으로 바뀌어 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왼쪽도 하나님 편에 속하는 시대가 되어 온다 그 말이라구요. 알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공산권의 2세는 선생님한테 속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7수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상부의 4수는 동서남북 환경이고, 거기에 소생·장성·완성의 주체, 7수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도 운동한다구요, 수직도. 거기에 주체 대상 관계를 만들어 가지고 이것이 주체가 되고 환경을 대상으로 해서 이 환경을 세계 평화 통일권으로 수습해 가지고 탕감의 승리권을 세계적으로 넘어가는 거라구요.

오른쪽으로 돌았기 때문에 어디로 돌아가느냐 하면, 타락한 이 세계로부터 반대권을 중심삼고 나라에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아까 말한, 창조이상인 하나님을 중심한 왕궁, 왕족권의 심정권을 통과하게 될 때, 저쪽의 세계로부터 천국이 연결되는 거라구요.

천주 소유권을 가지려면 무의 자리에 서야 돼

그렇기 때문에 여기를 넘어가려면 전체가 무(無)의 입장이 되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축복가정이라고 해도 그 가정이 자기의 가정이 아니라구요.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를 보게 될 때, 구약시대는 물질을 희생시켜서 자녀가 구원받을 수 있는 길을 열기 위한 시대고, 신약시대는 자녀를 희생시켜서 부모가 올 수 있는 길을 열기 위한 시대라구요. 참부모가 와 가지고 40년 간 수고한 것은 하나님을 지상에 맞이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직점과 참부모가 가정에서 결착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 가지고 그런 가정 기준을 넘으려면 전체에 있어서 영의 자리에 서야 됩니다, 영의 자리. 이때는 소유라는 개념이 없습니다. 아담 해와가 참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결혼해서 저세계를 넘게 될 때, 전체가 아담의 소유가 되고 하나님의 소유가 되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말이에요. 그러한 전 단계에서는 자기의 소유라는 것은 없다구요. 창조권의 자리, 무! 무의 자리라구요. 자기라는 인식이 없어야 돼요.

자기 가정이 있다고 한다면 그것은 사탄으로부터 이어져 있는 가정 관념이라는 것입니다. 자기가 미국인이라든가 일본인이라든가 하는 관념이 있을 경우에는 그것은 사탄으로 말미암은 인습, 습관적으로 남아져 있는 관념일 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완전히 무의 자리에 서야 된다구요. 사랑 이외에는 없어야 된다구요.

원리결과주관권과 직접주관권을 연결하는 5퍼센트 책임분담 완성이라는 것은 사랑으로 말미암은 것이지, 다른 것이 아니라구요. 사랑 이외에는 없다구요. 절대 사랑 관념이라구요. 그 사랑을 안기 위하여는 사탄이 좋아하는 관념을 일체 없이하지 않으면 안돼요. 여러분 축복가정으로 보게 되면 물질은 구약시대, 자녀는 신약시대, 자기 실체는 성약시대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탕감복귀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전체가 사랑에 결착하여, 그 소유관념을 중심한 것을 넘어서 가족과 함께 소유해야 하는 것이 천주 소유권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천주 소유권이 나와야 하는데, 타락 가정에서는 반대로 사탄을 중심삼고 소유 약탈을 하는 것이 문제가 되었기 때문에 이것을 다시 복귀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넘어서려면 일본도, 한국도 자기의 소유권을 버리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지금 일본의 식구들도 그렇습니다. 교회가 이러한 긴급 긴박한 경제 상황에 있는 때에 자기 재산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세계적, 천주적 대응이 필요하다구요. 거기에 더해서 자기의 물건, 자기 자녀들의 장래를 위하여 남기는 그런 사람은 천국 국민이 될 수 없습니다. 우선 하나님의 소유권으로 돌리고 나서 자기가 기준을 넘은 후에 다시 받음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소유권 시대, 원래의 세계에 돌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물질은 구약시대, 자녀들은 신약시대, 자기 실체는 성약시대를 대표한 거라구요. 종적으로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횡적으로 물질과 자녀와 자기 실체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소유권에 속한 후에 그 하나님의 소유권의 우주를 중심삼고 아담이 완성하여 거기서부터 상속권을 받게끔 되어 있는 것입니다.

자기가 가지고 있는 소유권은 전부 다 사탄 소유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바꿔치우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전체를 부정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그 자리는 자녀도 필요 없습니다. 자녀도 자기 자녀가 아닙니다. 돈도 자기 돈이 아니고 자기 부부도 자기 것이 아니라구요. 완전히 영이 되어야 돼요.

그래서 참부모를 중심삼은 후손이니까 진짜의 완성권에 있어서, 다시 입적하는 권에 있어서 자기가 헌납한 것의 몇 퍼센트를 다시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 받는 데는 전부 받는 것이 아니라 자기가 필요한 기준에 맞게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소유로부터 천국 생활이 시작되는 거라구요. 이게 원리관이라구요. 선생님의 말이 아니라구요. 이렇게 하지 않고는 사탄의 소유시대로부터 완전히 성별될 수 없습니다.

지금까지는 개인 소유시대를 중심삼았기 때문에 이건 민주주의라고 하더라도 사회주의 제도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돈이 있어도 모두 세금으로 떼 가지요? 공산주의에 연결되는 다음 단계가 되어 있다구요. 최후에는 하나님의 소유권 이외에는 없다는 것입니다. 모두 하나님께 헌납해서 거기서부터 지상에서 사는 데 필요한 만큼만 다시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생활 소비재로서 사용하기 위한 영원의 소유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자기 일족이 죽어 갔을 때에는 반환하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3대까지 이어지고는 반환이라구요. 그런 시대가 되어 온다구요.

그 시대 전의 전환기에 그것을 준비해 두라구요. 왜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되느냐 하면, 재창조 때에는 관념이 없습니다. 창조하기 전에는 전부 원료지, 관념이 없습니다. 일본인이라든가 미국인이라든가 하는 관념, 자기라든가 자기의 소유라든가 돈이라든가 하는 관념이 있느냐 이거예요. 사랑뿐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고 전체가 수습되지 않으면 안되는 거예요, 영의 경지를 통과하면서. 사랑 이외에는 없습니다. 알았어요? 사랑의 왕족권 이외에는 없습니다. 그것을 이루기 위하여는 전체를 탕감하고도 감사하고 갈 수 있는 실체가 되어야 된다구요.

참부모 승리권을 상속받으려면 종족적 메시아 사명을 다하라

예수님이 죽음으로 말미암아 아담을 잃어버린 것과 반대로, 부활함으로 말미암아 십자권에 있어서의 우익권과 좌익권을 수습해 가지고 오른 쪽으로 돌려놓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바라바권도 반대하지 않도록, 뒤를 따라올 수 있도록 해 가지고 본래의 나라에 돌아가야 하는 거라구요. 돌아가는 데는 반대가 아닙니다. 환영하면서 하나로 묶어질 수 있는 길을 바랄 수 있는 세계적 전환기가 되어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았어요? (웃음)

여러분은 들어도 몰라요. 선생님은 실행해서 싸워 온 거라구요. 그게 얼마나 거리가 있느냐 말이에요. 방대한 내용이…. 이렇게 하지 않으면 이상세계의 근본을 통과할 가치를 갖게 해 달라고 기도할 수 없다구요. 인간 최고의 욕망은 전체를 완료해서 천지 전체의 주인의 가치관을 가짐으로써 천상천국, 지상천국의 왕자로서 서려는 것입니다. 그것이 인간의 최고 욕망이라구요.

그것이 채워진 완성권에 서게 되면 그 외의 어떤 것도 필요 없어요. 무한대, 무한 해방, 바라는 대로 되어질 수 있는 해방권이에요. 하나님이, 선량하신 하나님이 이상향을 만들었다면 그 나라가 얼마나 위대할 것이냐 이겁니다. 여러분이 이대로 가지 않으면 진짜 주류의 천국에 들어갈 수 없게 되는 것입니다. 귀한 말씀이라구요. 알았어요? 「예.」

우익 좌익이 누구에 의해서 수습되었나? 예수님이 죽었을 때에 우익과 좌익의 참소권이 생겨나서 역사적인 투쟁권으로 남아져 세계적으로 결실한 것을 부활해 가지고, 선생님이 나와 가지고 전체를 수습한 것입니다. 우익권의 민주주의를 수습하고 좌익권의 공산주의를 수습하고 아랍권, 바라바권을 수습해서 십자가에 의해서 되어진 것을 십자가 기준에 의해서 승리권을 이룸으로 말미암아 부활, 재림의 시대에 있어서 해방의 만국세계를 향하는 것입니다. 좌익 우익의 사상이 이렇게 되는 것을 볼 때 부정할 수 없는 세계적인 중심자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라구요.

예수님은 나라의 참부모로서 서 가지고 세계적인 나라를 이루려고 했지만, 지금의 시대는 세계적이라구요. 세계적 심신 일체화된 승리권을 이룬 것입니다. 1975년을 중심삼고, 한국에 있어서 국제 기동대를 중심삼은 나라의 그 장성 기준을 연이어, 그 승리 기반을 중심삼고 미국 실체를 복귀해 가지고, 정치적으로 뒤얽혀진 댄버리를 통과하면서 실체권을 복귀해 가지고 가인권 아벨권을 수습한 것입니다. 그것이 다시 부활해 가지고 전체를 하나님 편으로 묶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원수가 없어요, 원수가. 해원권을 이룸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지상 권한의 시대에로 이행하고 있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예.」

그래서 이것을 상속할 수 있는 종족의 메시아로서 고향에 돌아가지 않으면 안돼요. 그래서 7월 1일까지, 종족의 메시아로서 자기가 사명을 다하겠다고 모두 맹세하고 등록했지요? 등록 안 한 사람 있어요? 일본에서 온 사람은 일본을 대표해서, 연장해서 고향으로부터 연결해 오라구요. 연결해서 여기에서 한다고 하는 ….

여기에서 홈 처치로 대신 하는 것입니다. 홈 처치로 대신 해 가지고 종족권을, 두 종족권을 묶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가인의 종족을 묶어 가지고 데리고 가면 아벨권은 바로 복귀되는 거라구요. 홈 처치는 그런 것입니다.

복귀시대 탕감원칙은 무서운 것

1957년 선생님을 중심삼고 한국을 출발하게 될 때, 120개 교회를 건설한 것도 그것 때문이라구요. 그런데 그것이 완성되지 않고 계속해서 실패해 온 것입니다. 그 책임 때문에 선생님의 가정에 있어서 흥진군이 돌아가게 된 것입니다. 그게 모두 그렇다구요. 희진이도 둘째입니다. 둘째는 모두 돌아갔습니다. 선생님의 숙부도 둘째가 객사했다구요. 집에서 죽지 않고 밖에서 죽었습니다. 전부가 그래요. 할아버지 쪽도 그렇고, 선생님의 아버지는 장남이었기 때문에 차남, 문장로의 아버지가 객사한 것입니다. 모두 그렇다구요.

선생님 대에 있어서는 유협회장, 식구의 3대표 가운데 두 번째가 객사했다구요. 성진이의 동생인 희진이가 둘째인데 객사하고, 흥진이도 어머니가 낳은 둘째인데 객사했다구요. 집에서 죽지 않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탕감의 원칙은 무서운 것입니다.

그렇게 되지 않으면 국가가 당하는 거라구요. 알았어요? 지금 일본 나라, 해와 국가에 있어서 통일교회가 주체로서 일본 나라를 대상의 입장으로 소화해야 되는데 그렇게 되어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래 할 수 없이 지금 어머님을 일본에 보내고 있는 것입니다. 어머니를 보내 가지고 이것을 연결해 주지 않으면 일본은 어찌할 도리가 없습니다.

긴급한 복귀시대에 있어서 해와가 돈을 전부 가지고 사탄쪽으로 도망갔지요? 가인 아벨 구미제국의 그 돈은 모두 해와의 품에 하나 되어 돌아와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모두 아버님이 있는 곳에 가지고 와 가지고 아시아와 영육 분화한 예수님의 영인체와 육체, 그리고 기독교문화와 서양문명 통일을 위하여 사용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일본이 그 서양문명권에 돈을 투입하면 모두 도둑맞는다구요. 두고 보라구요.

아시아를 위하여 사용하지 않으면 안돼요. 아시아의 나라는 40년 전에 일본에게 침략당하여 압제당했기 때문에 누구도 노리지 않으니까 한국민을 중심삼고 연결해 가라 이거예요. 그렇게 되면 자동적으로 일본은 해와 국가의 사명을 하게 되어 살아 남게 될 것이라구요.

세계적 섭리의 승리권을 가져오기 위한 선생님의 배후 역사

지금 일본이 김일성과 하나 되려고 하는 거 알고 있겠지요? 미국도 그렇다구요. 미국도 북한과 하나 됨에 따라 방대한 중공이나 소련과 직접 상대하지 않아도 된다 이거예요. 국경 분쟁이 없어진다구요. 일본도 바라지 않고 말이에요, 미국도 바라지 않아요. 두 나라가 있으면 좋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하나님의 섭리가 큰일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김일성 주석이 요전에 가네마루를 중심삼고 미국과 일체화하는 운동을 한 것입니다. 일본의 돈과 실력을 중심삼고 미국 천사장과 김일성이가 합하는 것입니다. 악마의 대표로서 김일성이가 일본과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공산권을 중심삼고 미국 천사장권을 묶어 가지고 반대의 공작을 하려고 노리는 것입니다. 그것을 방비하는 사람이 선생님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가네마루를 네다섯 번 구보끼를 시켜 면회를 하게 했고, 미국에는 부시한테 편지를 보내 가지고 모두 배후에서 방비한 것입니다. 그것을 여러분은 모르지요. 책임자는 어떠한 어려운 환경을 넘어서라도 책임을 다하지 않으면 세계적인 섭리의 승리권의 결속은 생겨나지 않는 것입니다. 소련을 저렇게 한 것도 선생님이고, 중공을 저렇게 한 것도 선생님이라구요.

일본의 정권도 그렇다구요. 국회의원들을…. 이번에 아베가 돌아갔을 때 3파가 분열되는 것을 보호시킨 것도 나라구요. 여러분은 모르지요, 내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그렇게 하는 게 간단한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해와 국가를 인정한 것도 선생님입니다. 미국 자체는 원래는 섭리에 있어서 실패한 나라이기 때문에 포기하지 않으면 안되는데 왜 또 미국을 아벨 국가로 세웠느냐? 그것은 이스라엘 국가와 기독교문화가 끊어져 버리게 되면 큰일이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소생, 장성 없이는 완성권, 통일권이 없기 때문에 죽음의 아픔을 느끼면서도 타락한 가인 국가로서 미국을 다시 세우게 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 독립 해방운동은 선생님이 책임지고 해 주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16년 간 싸운 것입니다. 포드 대통령을 중심삼고 조건적인 승리를 하고, 레이건 대통령시대를 중심삼고 부시 대통령까지 4대 대통령을 상대로 싸워서 승리한 기준을 중심삼고 국가적 기준에 있어서 가인 아벨권을 결속한 것입니다. 레이건 정권과 부시 정권을 낸 것도 선생님입니다. 선생님이 밀지 않았으면 부시나 레이건 같은 사람은 출마 못한다구요.

미국은 1975년에 베트남에서 후퇴함으로 말미암아 참패한, 좌익권에 비참한 패배를 한 국가가 된 것입니다. 또 미국 학교나 지성세계에 있어서 공산주의 일색으로 빨갛 게 물든 그런 환경이었다구요. 그러한 한가운데를 선생님이 뛰어들어가 그로부터 5년 후에 레이건을 대통령을 시킨 것입니다. 그게 선생님이라구요. 그때 그 공산주의를 막고 미국을 수호하자고 외친 사람은 한 사람도 없었습니다. 공산주의는 70년 이상의 지하운동 공세의 실적 기반 위에서 1984년에는 공산주의 승리의 기를 올린다고 해 가지고 미국 인수라고 하는 세계 전략 목표를 세워 놓았었다구요.

그러한 한가운데서 이것을 종횡무진으로 방비작업을 해 가지고 우익의 승리의 기를 세운 것이 선생님입니다. 그 배후의 싸움을 여러분은 모른다구요. 지금 일본의 경제적 문제는 문제가 아니라구요. 좌익 전성기에 있는 미국 세계에서 5년 만에 극우의 대표자가 대통령이 될 수 있었느냐 이거예요. 그러기 위해 그 배후에서 얼마나 모험적인 행동을 하고, 선두를 세워 가지고 실적을 올렸는지 여러분은 모릅니다. 그것을 미국 근대사의 지도자들은 알고 있는 거예요, 문선생의 공로를 말이에요. 부시 대통령도 그렇다구요. 비서층 같은 데는 선생님을 중심삼고 관계되어 있는 사람들이 모두 들어가 있습니다. 그래 김일성을 끌어내자고 하는 작전을 세우고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지금까지 탕감복귀를 이루는 데 있어서 환경의 주체 대상, 즉 대응권의 전진을 중심삼고 세계적 개인 기대, 세계적 가정 기대, 종족·민족·국가·천주, 전체의 탕감의 승리권을 이루었습니다. 그 탕감 기준 가운데는, 그 중심에는 사탄이 침략할 수 없습니다. 그것은 완성권의 심정권이 묶고 있기 때문에 침략은 불가능하다구요.

장자권 심정권, 참부모의 심정권, 왕권 심정권을 겸해 가지고 승리한, 5퍼센트 인간책임분담을 완성한 그 기준은 본래 사탄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기반에 다시 침입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사탄은 제일 정면으로 후퇴하지 않으면 안돼요. 이제부터는 하늘 편의 만생, 일생이 아니라, 만생 만세시대가 기다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예.」

해와 국가 대표자로서 새로운 가정의 전통을 세워라

여러분은 일심으로 이 한국 땅에 있어서 한국 민족을 대하여 해와 국가를 대표한 자들로서, 아담을 타락시킨 그 탕감을 위하여, 한국 민족 한 가정가정에 영향을 미쳐 가지고 하늘 편으로 끌고 가야 하는 것입니다. 자연굴복을 시켜 가지고 끌고 가야 하는 전통적 가정 사명을 완료해야 한다구요. 그렇지 않고는 해와 국가를 대표한 자로서 한국에 대하여, 그리고 본래 축복받은 자로서의 사명을 다할 수가 없다고 하는 것을 확실히 기억하라구요. 알았어요? 「예.」 가정적 복귀라구요. 이것은 한국을 세우기 위한 새로운 전통입니다.

일본은 심정적으로 세계를 대표해서 선생님 앞에 새로운 가정의 전통을 세우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교체결혼을 한 여러분이 선두에 서서 이것을 다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하늘적 사명이 있다고 하는 것을 잊어서는 안돼요. 희망이 있는 한국의 혈통에 관여해서 동민족적인 입장에 서서 하늘나라에 봉사할 수 있는 아들딸을 낳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자기의 희망이나 욕망은 필요 없습니다. 선생님이 생애를 걸고 나온 길에 있어서 자신의 욕망이 있었다면 이미 벌써 주체 대상 관념의 원칙 기준에 배척되어 어디론가 사라져 버렸을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 전통 정신을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어디 가더라도 주체가 되느냐, 대상이 되느냐에 따라 가지고 저쪽으로부터 보내졌으면 죄인처럼 스르르 자기는 낮은 입장에 서고, 다시 갔을 경우에는 생각을 바꾸지 않으면 안되는 입장을, 실천적 승리 기대를 확대해야 하는 것이 일본에서 온 식구들의 한국 가정 내에서의 활동의 상이라구요.

괴로울 때도 있을 거라구요. 비오는 날도, 바람 부는 날도…. 몇 년 있을 거예요? 지금 2년째인가? 야곱은 몇 년 노정이에요?「21년입니다.」선생님은 40년 노정이라구요. 여러분들은 해와 국가의 대표들로서 생애를 건 노정을 다시 장식하지 않으면 안돼요. 알았어요?「예.」

주체의 기준에 상대권의 가치 내용을 충실시킴으로 말미암아 대응적 아시아를, 세계를 끌어당길 수 있는 그 기대가 한국의 땅에 여러분을 통해서, 한국의 가정을 통해서 다시 생겨난다고 하는 것이 원리관이라구요. 이건 공식적입니다.

그걸 만들게 될 경우에는 그것을 깨뜨릴 나라는 없습니다. 한국은 일본의 적국인데도 그 적국을 구하기 위하여 일본이 이렇게 했다고 하는 거라구요. 그리고 선생님으로부터 보면 또 일본은 적국이라구요. 적국의 여자들을 해와 국가 대표로 해 가지고 축복까지 하고 자기 대신의 사랑의 상대자로 세우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것은 사탄세계에는 없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본질인 참사랑 세계의 기준에 있는 사랑이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미국의 죄를 용서하기 위하여 선생님과 일본, 독일, 이탈리아 같은 유럽의 적국의 사람들이 미국의 해방을 위한 애국의 전통을 남기기 위하여, 지금까지 16년 간 일해 가지고, 그러한 방향성이 확립되어 승리적으로 목적이 이루어지게끔 되어 가지고 지금 돌아오는 도중이라구요. 그러한 전통을 세운 역사의 기대 위에 천국 출현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지상의 사탄세계에는 그런 역사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배후적인 내용을 알게 될 때에, 그것을 이룬 선생님으로서는 당연히 사탄세계와 이별하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고향에 돌아가 세계적인 공평의 세계의 출발을 이룰 수 있는 시기를 맞이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확실히 기억하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알았어요? 「예.」

가정에 돌아가지 않으면 안돼요. 아담 해와가 가정에서 악의 부모로서, 사탄적인 왕족으로서 태어났기 때문에, 천적인 왕족의 심정권을 알려면 가정에 돌아가서 그것을 다시 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자녀들을 중심삼고 전통으로서 심은 그 기준으로부터 미래의 천국을 이룰 수 있는 종족, 국가가 연결될 것이다 이거예요.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것은 논리적인 말이라구요. 알았습니까?「예.」하나님의 존재를 확실히 아는 거예요, 하나님이 이렇다 하고.

종족적 메시아 사명을 해야 하는 것은 숙명적인 길

그래 환영하고 지금까지 수고해 나왔지만, 그 가운데는 `아, 견딜 수가 없다. 왜 이런 일을 하고 있는 거냐?' 하고 고민한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그 가운데는 지금 돌아오지 않는 사람도 있을 거라구요. 그런 사람이 자기 주변에 있을 경우에는 빨리 격려하고 울면서 충고하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이것은 인간적 인연으로 모인 것이 아닙니다. 하늘의 인연으로서 만민 해방의 토대를 만들기 위하여 만났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중요한 사명에 의하여 부름받았다고, 소명받았다고 하는 것은 일생을 투입할 뿐 아니라, 일족을 투입하고 일국을 투입해 가지고 이루지 않으면 안되는 중대한 사명이라고 하는 것을 확실히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선생님처럼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도망갈 곳이 없습니다. 참부모, 메시아의 사명의 길은 물러설 길이 없는 것입니다. 죽음과 함께 쓰러지는 일은 있을지라도 뒤돌아서든가 물러나든가 하는 길은 없는 거예요. 여러분도 일족을 위한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을 하는 거예요. 이것은 운명이 아닙니다. 숙명적인 길이라구요. 운명은 변할 수가 있지만 숙명은 변할 수가 없는 거예요. 부자 관계를 누가 변화시킬 거예요? 부자 관계에 있는 하나님과 함께하면서 물러서지 않는 자신을 중심삼고 일족, 일국이 다시 부활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하나님을 맞이할 수 있는 몸으로서 서게 될 때, 다시 부모가 되는 그 기쁨은 얼마나 크겠느냐 하는 것입니다.

희망을 품고 매일의 생활에 있어서 자기 자신에게 전진 호령을 하면서, 발이 피곤하더라도 그 발 앞에 나아가라고 명령하면서 쓰러질 때까지 했을 경우에는, 다하지 못한 사명은 다시 후계자를 세워 가지고 연결시키는 거라구요. 선생님도 쓰러질 때까지, 댄버리 감옥에 있어서 쓰러질 때까지 나아가는 거라구요. 그렇게 하면 거기에서부터 부활의 길, 하나님의 길이 이어지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물러서게 될 때는 맞아 버리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그 몇 십 배의 고생의 길을 후세에 남기게 되는 것이고, 그 탕감의 길을 넘지 않으면 다시 이어질 길은 없을 것이다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처럼 탕감의 길을 아는 이는 없습니다.

천주 전체를 파내 가지고 그것을 신중하게 논리적으로 이룬 그 내용을 말로 표현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실천과 함께 승리한 기대 위에서 논리적 그 기반을 교육적 내용으로서 가르치는 것입니다. 그것이 원리라구요. 그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가를 확실히 알고, 선생님의 자녀로서, 접목된 자녀로서, 돌감람나무가 아닌 참감람나무가 됨과 동시에 그 씨를 사방팔방으로 심게 될 때, 참감람나무가 그대로 움틀 수 있는 그러한 실적을 남기지 않으면 안되는 것이 종족적 메시아인 것입니다. 알았어요?「예.」 그것을 향해서 전진하도록! 선생님 말씀 알겠습니까?「예!」

종족의 메시아로서 한국 땅에 왔다구요. 고향에 돌아가게 되면, 언젠가 고향에 돌아가게 되면 성염을 가지고 가서 거기를 성별해 가지고 한국과 연결하는 것입니다. 한국에 시집을 왔으면…. 여자는 시집간 곳이 자기 고향이지요? 그렇다고 해서 일본 땅을 버릴 수는 없으니까, 한국에서 승리한 기반을 만들어 가지고 자기 남편과 함께 일본 나라에 돌아가서 다시 부인의 전통의 기반도 만들어 상속해 주는 것입니다. 이거 확실히 알지 않으면 안돼요.

3대 심정권을 중심삼고 황족권을 체휼하는 가정을 만들라

이 참심정권을 중심삼고 왕족권의 체휼을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남편을 무시하거나 `저게 뭐야?' 하는 그런 생각을 하면 안돼요. 절름발이일지라도 왕족이라고 하는 걸 생각하고, 존경하고 있는 정성을 다해서 모셔야 하는 것입니다. 하늘 국민의 한 사람으로 있다고 생각해야 돼요. 이렇게 충성을 다한다고 하는 생각을 가지고 모심으로 말미암아 왕족 심정권이 연결되는 거라구요, 횡적으로. 알았습니까? 「예.」

그렇기 때문에 남편에게 맞았다고 해서 도망가면 안된다구요. 그런 일도 있을지 모릅니다. 3대가 치는 것입니다. 해와는 3대를 쳐 나왔다구요, 3대. 해와는 아담을 쳤고, 예수님을 쳤고, 재림 메시아를 쳤습니다. 해와 입장에 있는 기독교가 사명을 하지 못하고 쳤다구요. 3대를 친 해와는 3대 앞에 계속해서 맞는 입장에 서게 될 것이다 이거예요.

부모의 심정권을 유린하고 오빠의 심정권을 유린하고 남편의 심정권을 유린해 버렸다구요. 3대 심정권을 유린하여 생긴 그 상처를 무엇으로 탕감할 거예요? 3대가 박해하는 탕감의 길이 남아 있을 것이다 이거예요. 자기 자식들이 부모 된 여러분을 반대할지도 모른다구요, 자식들이. 반대하면 그건 좋은 일이에요. 부모를 반대하면서…. 자녀들은 한국의 자녀들이지요? 어머니는 일본의 여자입니다. 반대해도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3대까지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용서받는 다구요. 미안하구만, 이런 말을 해서. 이런 말은 안 해도 되는데 말이에요.

그런 길이 있다는 것을 알고 그것을 기쁘게 넘어가지 않으면 안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 가정이 중요한 것입니다. 교체 결혼을 한 한국의 여러분들의 가정을 선생님은 중요하게 주목하고 있다구요. 일본의 어떠한 가정, 한국의 어떠한 가정보다 모범적이고, 하나님이 보게 될 때 자랑할 만한 가정이 되어야 돼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해와 국가, 일본의 장래는 어떻게 될지 알 수가 없다구요.

교체결혼입니다. 알지요? 에덴 동산에서 한 사람과 한 사람이 결혼함으로써 사탄세계가 되어 버렸습니다. 사탄을 중심하고 한 사람과 한 사람이 사랑의 관계를 맺음으로써 타락의 씨를 심어 버렸다구요. 그것이 국가 기준에 있어서는, 국가적으로 보면 한국과 일본, 아담 해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국가적 수확으로서 가정의 연결체를 만든 것입니다. 그것이 교체결혼의 목적이다 이거예요.

2세를 중심하고 이루었기 때문에 2세 이후의 아담 국가 한국과 해와 국가 일본은 사탄이 손을 내밀 수 없다는 것입니다. 국가적 수확을 해 가지고 천적인 승리를 얻었기 때문에 사탄은 국가적 기준에 있어서 그 수확과의 관계를 해방하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손을 빼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에게는 역사적인 사명이 있다구요.

나체가 된 여자를 세 명의 천사장과 아담이 노리고 있다는 거라구요. 아담의 입장에 있는 사람은 선생님이지요? 세 명의 천사장이 중국, 소련, 미국이라구요. 갑자기 당해 버리는 것입니다. 당해 버린다구요. 그러면 선생님은 자녀들을 모두 짝지워 버리는 것입니다. 자식들이 모두 결혼해 버렸기 때문에 여자는 갈 곳이 없습니다. 알았어요? 「예.」 그렇게 되면 일본은 하나님 편으로 안겨 오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을 수확체로 해 가지고 자동적으로 아담의 가슴에 포용되어 들어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교체결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반대할 수 없어! 일본도, 한국도 반대할 수 없다구요. 반대해 보라는 것입니다. 큰일이 벌어진다구요. 그 1주일은 영계가 떠는 순간이다 이거예요. 알았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해와는 에덴 동산에서 아담의 상대가 될 입장에서 천사장에게 당한 것을 세계적으로 탕감복귀하지 않으면 안돼요. 세계적, 국가적 기준에 있어서 아담 국가와 해와 국가가 결속을 해야 돼요. 해와를 세 명의 천사장이 노리고 있다구요. 모두가 그렇다구요. 김일성은 아담을 대신해서 노리고, 모두가 노리고 있습니다. 어디로 끌려갈지 모르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오지 않았다면 돈이 있는 미국과 같은 그런 나라에 모두 빼앗겨 버린다구요. 모두 서양세계에 먹혀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서양은 천사장의 입장에 있기 때문에 천사장에게 다시 먹혀 버리게 되는 것입니다. 무서운 거라구요. 잘도 그렇게 되고 있지요? 그렇지요?

한국에 온 것을 감사하고 소명에 걸맞는 실적을 남겨라

일본은 반도와 연결해 가지고 대륙에 포용되어야 돼요. 반도라고 하는 것은 남성의 생식기와 마찬가지입니다. 일본은 여자의 생식기와 같다구요. 딱 그렇다구요. 지중해는 여자의 자궁과 같고, 로마반도는 남자의 생식기와 같기 때문에 이것은 관계하는 모습이 되는 것입니다. 딱 그렇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로마 문화는 인간의 사랑이 계속되는 한 역사시대를 지나가지 않습니다.

그 로마 문화의 실패를 탕감복귀하기 위하여 세계적인 그런 반도 문명을 수습하여 하늘에 돌아가는 그런 역사적인 로마의 법왕궁을 지금 만들고자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태평양문명권으로 오는 것입니다. 서양과 동양의 종교권의 내용을 지금, 올해 이달까지 모으고 있다구요. 그런 일은 역사에 없었지요? 국제과학통일회의라든가, 피 더블유 피 에이(PWPA;세계평화교수협의회)라든가, 세계언론인회의라든가, 그리고 세계평화종교연합이라든가, 세계평화연합이라든가 하는 것은 지금까지 심신으로 분열되어 가지고 분쟁하던 것을 각국을 위하여 한데 모아 가지고 일체 이상권을 중심삼고 수습했다고 하는 것입니다. 이건 무서운 거라구요. 하나님이 있으니까 가능한 거라구요. 알았어요? 「예.」

그래 일가를 수습하기 위해 노력하라구요. 한국의 남자를 보게 되면 난폭한 기질이 농후하고, 일본을 보면 일본 남자는 부인을 때린다구요. 일본 남자보다야 한국 남자는 때리지는 않겠지요. 그 대신 찰 거라구요. (웃음) 그래 차이게 되면 역사의 탕감이라고 생각하고 그것을 즐거움으로 소화해 가라는 거예요.

한국 사람은 정적이기 때문에 자기가 잘못했을 경우에는 틀림없이 사과해 온다구요. 일본 사람의 성격은 그렇지도 않잖아요? 여자의 심정과 마찬가지입니다. 잘못했어도 이러고…. (웃음) 그런 점은 한국과 달라요. 정말이라구요. 일본 사람은 고집스런 면이 있다구요. 자신을 지키려고 한다구요. 한국 사람은 잘못한 경우에는 솔직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 민족간에 있어서 화동적인 면에서 천재적인 소질을 가지고 있는 것이 한국 사람입니다. 사람이 모였을 경우에는 그 중간에서 조화를 잘 시킬 수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반도가 거대한 국가들 사이에 있으면서도 5천 년의 역사의 전통을 남겨 온 것입니다. 그렇지 않았다면 벌써 없어져 버렸을 거라구요. 그렇겠지요?

일본이야 섬나라로서 혼자서 지금까지 해 왔으니까 어떻게든 되지만 말이에요. 한국에 오게 된 것을 감사할 줄 알아야 돼요. 그리고 그 부름받은 소명에 걸맞는 실적을 남김으로써, 일본 땅을 희망의 미래에 있어서 대륙의 유람지로서 방문할 수 있는 성공의 가족이 될 수 있도록, 선생님은 지금부터 기도할 것이다! 자, 그러한 결실체가 되겠다는 사람은 손 들어봐요. 고맙다구요. (박수)

​기도

​하늘에 계시는 우리 아버님! 지금까지 우리들을 지키시면서 역사를 통하여 수고하신 것을 생각할 때에 정말로 죄송스럽게 생각하옵나이다.

일본 나라와 한국 나라는 역사를 통해서 원수권에 서 있었습니다만, 당신의 사랑을 중심삼고 자를 수 없는 섭리적 소명권을 이루어, 일체를 향하여 가인 2세를 묶는 거와 같은 세계적, 세기적인 일을 이루게 된 오늘을 맞이하게 해 주신 것을 실로 감사드리옵나이다. 이 축복받은 가정들이 이후에도 미래를 향해서 새로운 하늘의 가정 확대를 이루어 후손까지 안고 그것을 축복할 수 있게끔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옵나이다.

이후에도 아시아를 중심핵으로 해서, 부끄러움이 없이 각자의 사명을 완수하여, 하늘적인 영광과 승리권을 아시아를 중심으로 해서 당신 앞에 다시 드릴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금후의 활동 위에 함께하시어 당신의 깊은 생각과 함께 깊디 깊은 사랑의 심정권에 속한 모습을 이루어 하늘의 왕족권의 심정을 체휼하고 그것을 상속받아 이룰 수 있는 , 당신이 사랑하지 않으면 안되는 왕자 왕녀가 되게끔 축복해 주시기를 간절히 빕니다.

이후에도 당신 앞에 전체를 맡기겠사오니 잘 부탁드리옵나이다. 전체의 일에 있어서 당신의 축복으로 함께하시기를 부탁드리면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