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조세계는 하나님이 창조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지었습니다. 올 씽즈(all things)하게 되면 거기는 만물만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전부, 이 피조물은 다 들어가는 것으로 우리는 생각해야 된다구요. 즉, 사람도 포함 한다 이겁니다.
자, 이렇게 보게 될 때에, 창조목적완성은 무엇이냐? 하나님의 뜻의 완성입니다. 하나님의 뜻의 완성은 무엇이냐? 하나님의 사랑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결국 하나님의 피조세계를 무엇 때문에 지었느냐 하면 사람을 보기 위한 것도 아니요, 만물을 보기 위한 것도 아닙니다. 결국은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있는 사랑을 보기 위한 것임을 우리는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결국 하나님이 계신 것도…. 하나님이 계시더라도 사랑이 없으면 계실 의의가 없지 않느냐. 참된 하나님이기 때문에 하나님도 사랑을 찾고 있나니, 참된 사랑을 찾고 있습니다.
자, 그러면 여러분들, 우리 인간은 참된 사람이 되자고 합니다. 참된 사람이 되기를 원한다 이거예요. 그런데 참된 사람이 되어서 뭘하느냐 이거예요. 어떤 사람이 참된 사람이냐? 참된 하나님의 참된 사랑을 받는 사람이 참된 사람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이 모든 피조세계 만물이 앞으로 지상천국에 존속하는, 거룩한 세계의 존재물이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나님의 참된 사랑을 받는 참된 사람에게서 사랑을 가진 그 사랑권 내에서 지배를 받고 싶어합니다. 그런 사람한테서 지배를 받을 수 있는 그런 자리에 나가는 것이 이 모든 피조만물의 소원인 것입니다. 결국 피조만물은 하나님의 뜻의 완성의 자리에 나가고, 인간의 뜻의 완성의 자리에 나갈 수 있는 참된 사랑의 인연을 바라보고 이 땅 위에 존속하기 시작했다 하는 사실을 우리는 여기서 알아야 하겠다 이거예요.
여러분, 오늘날 하나님의 뜻이 타락으로 말미암아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완성도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하나님도 완성 못 했다 이거예요. 무엇에 있어서? 사랑에 있어서. 인간은 물론이요, 만물도 완성의 자리에 나가지 못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사랑에 있어서는 미급했다는 거예요. (통역자에게 )
자, 만물을 지어 놓고, 사람을 지어 놓았으나 사람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홀로 되었으니 무엇을 중심삼고 사랑할 것이냐? 혼자 사랑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사람을 위해서, 사람을 아들딸로서 사랑하려고 했으나 이루지 못 했으니, 하나님의 뜻의 완성을 못 봤으니…. 하나님이 완성을 못 봤다는 말은 사랑을 중심삼고 하는 말이라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습니다.
자, 그런 의미에서 사람은 어떠냐? 사람도 마찬가지다 이겁니다. 오늘날 인간들이 사랑하고 있는 그 사랑이 완성한 사랑이요, 하나님의 뜻을 이룬 사랑이냐? 그렇지 못한, 하나님의 뜻에 벗어난 사랑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습니다.
아무리 부모가 자식을 사랑한다 하더라도, 그 사랑이 오늘날 이 땅 위에 아무리 크다 하더라도, 그 하나님 앞에 설 수 없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아무리 부부끼리 사랑한다 하더라도 그것은 하나님의 뜻을 이룬 완성적 사랑권 내에서 사랑하는 것이 못 되기 때문에, 그 사랑도 하나님 앞에 설 수 없다 이거예요. 형제끼리 사랑하는 것도 마찬가지요, 나라의 왕이라든가 신하가 사랑하는 것도 마찬가지예요. 전체가 미완성적 사랑권 내에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만물도 마찬가지라구요. 모든 만물도 마찬가지라구요.
그러면 하나님은 지금까지 무얼 했느냐 이거예요. 무엇을 했느냐 하면 사람을 다시 찾는 놀음을 했다는 것입니다. 사람을 찾는 운동을 개인으로부터 일으켜 가지고…. 사람이 세계적으로 전개되어 있기 때문에, 세계적인 운동을 전개하기 위한 역사적 기반이 종교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역사과정을 통해서 진정으로 사랑할 수 있는 하나의 남성을 찾아오는 것입니다. 하나의 남성을 찾아야만 하나의 여성을 찾게 된다 하는 것이 원리의 관입니다. 그것이 메시아사상입니다. 그분이 메시아라는 분입니다.
그러면 구세주라는 그분의 주요 목적이 무엇이냐 이거예요. 사랑의 미완성권을 해방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것이 메시아의 사명이다 하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습니다. 우리 인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에 끌려갔기 때문에 그것을 다시 찾아와야 됩니다. 구원을 받아 가지고 하나님의 공인을 받아야 되는데, 그래 가지고는 뭘할 것이냐? 완성적 사랑의 자리에 나갈 수 있는 이런 길을 열어 주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기 위한 대표자가 메시아라는 분, 즉 구주라는 분이다 이거예요. 사랑을 사탄세계에서 찾아온다는 게 아니라 사람을 찾아온다는 거라구요. 사랑을 찾아온다면 사탄세계에 완성적 사랑이 있다는 말이 되는 거예요. 자, 그래서 사탄세계의 사랑, 모든 사랑 이상의 자리에 올라가지 않고는 하늘의 사랑에 연결될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지금 우리 인간이 해야 할 책임이 뭐냐? 어떻게 하든지 사탄세계의 사랑 기준을 넘고 나와야 되는 것입니다. 넘고 나면 거기서부터 하나님의 완성적 사랑으로 끌어 주는 것입니다. 그것이 메시아의 사명입니다. 여기서부터 끌어올리는 것이 메시아의 사명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하나님을 사탄세계에 내려와 가지고 사탄세계의 사람들을 진정한 의미에서 사랑할 수 있느냐? 사랑할 수 없다는 거라구요. 그럴 수 있다면 지금까지의 역사시대의 오랜 기간이 필요 없었다는 거예요. 벌써 다 구원해 버렸다는 거예요.
종교를 믿는 것은 구원받겠다는 것이요, 구원받겠다는 것은 완성의 자리에 나가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교인은 어떤 생각을 하느냐 하면 세상 사탄권 내의 어떠한 사랑보다도 그 믿는 종주를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하겠다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이렇게 맹세하고 나서는 길이 종교의 길이라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세상 사랑 이상의 사랑의 자리에 나가야 된다 이거에요. 그것이 종교인이 가야 할 길이예요. 사탄 세계를 이겨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은 사탄세계 이상의 자리에서부터 출발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에 있는, 예수님께서 하신 말이 '누구보다 나를 더 사랑하라' 이거예요. 그것은 너의 어머니나 혹은 아들딸이나 처자나 남편이나 누구나 할것없이 누구보다도 자기를 사랑치 않으면 아버지의 아들딸이 될 수 없다 그 말이라구요. 그거 왜 그러냐 이거예요. 사탄세계의 사랑으로부터 드러나야 거기서 출발하기 때문에, 메시아의 사랑의 인연을 가지고 하늘로 들어가야 되기 때문에, 이것이 불가피적인 원리적 조건이기 때문에 그런 말씀을 하지 않을 수 없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남자면 남자도 메시아를 따라 완성의 기준까지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장성기 완성급에서 타락했기 때문에 완성기준까지 나가야 할 기반이 있고, 여자도 나가야 할 기반이 있다 이거예요. 자, 요러한 원리적 기반이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7년노정을 누구나 가야 된다는 원리가, 원칙이 여기서 나온다는 거예요. 7년노정이 여기서 나오는 것입니다.
그런데 어찌해서 통일교회는 3년노정만 가면 축복을 받느냐? 이것이 문제라구요. 그것은 선생님이 이미 길을 닦아 줬기 때문에, 길을 닦아 줬기 때문에 그럴 수 있는 거라구요. 여러분이 3년 해서 선생님이 3년 한 것과 합해 가지고 6년이 되면 여기에 1년을 더해 7년으로 맞춘 거와 마찬가지로 생각하라는 거예요. 자,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개인에서도 3년노정, 가정에서도 3년노정, 종족, 민족, 국가에서도 3년노정을 앞세워 간 거예요. 그러니 여러분들이 기반을 닦아 가지고 하나 만들 수 있는 책임을 해야 한다는 거예요.
축복을 받아 가지고 나머지 3년노정을 가라 이거예요.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그건 뭐냐 하면, 아담 해와가 타락할 때 장성급에서 떨어졌기 때문에 여기서 올라가는 조건을 세워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축복받고 3년 이후에 아들딸을 낳아야 된다는 거예요.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36가정, 72가정, 120가정, 430가정들은 지금까지 이 공식대로 다 갔다 이거예요. 그 이후의 사람들은, 이번 74쌍에게는 7개월이란 기간을 가라고 해 가지고 같이 살 수 있는 조건을 세워 주었어요. 안팎의 이런 세계적 기준을 갖추었기 때문에 그런 일이 가능하다는 거예요.
자, 이렇게 볼 때에 우리 인간이 지금까지 종교를 믿는 목적이 무엇이었느냐 하면 메시아를 만나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완성하자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의 목적을 완성하자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우리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지금도 신문 팔러 나가겠다고 해가지고 될 수 있으면 내가 말을 짧게 하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을 거라구요. 거 왜 그러냐 이거예요. 여러분이 신문을 파는 것도 뭐냐 하면 다리를 놓아 가지고 좋은 상대를 찾아가기 위한 거라구요. 이게 상대를 찾아가는 길이라구요. 결국은 여러분이 신문 파는 이런 일이 뭐냐 하면, 사랑의 상대가 오는 데 걸림돌을 개척하는 것입니다. 자, 남자는 장래 신부가 따라올 수 있는 길을 닦음으로, 신부는 남자가 갈 길을 열어 줌으로 말미암아 쉽게 올 수 있는 거예요. 그 길을 닦아 주는 놀음을 하는 이것이 탕감노정에서 해야 할 우리 활동이라는 것을 언제나 생각하라는 거예요.
그러면 그런 말이 어떻게 원리적으로 성립되느냐 이거예요. 본래 아담이 하나님을 위해서 정성을 들이게 되면 해와는 그냥 따라가게 되는 것이요, 또 해와가 정성을 들여 가지고 아담 앞에 오면 아담도 그냥 따라갈 수 있는 거예요. 그런 논리가 성립된다구요. 이것이 원리임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타락이 뭐냐? 하나님을 내놓고 딴 길로 열심히 따라간 것이 타락이다 이거예요. 반대로 된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일하는 것은 우리 남편 될 수 있는 사람의 길을 닦아 주기 위해서요, 아내 될 수 있는 사람의 길을 닦아 주기 위해서 일하는 것이며 또 싸우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탄세계가 반대하고,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타락한 해와나 아담같이 안 되겠다고 하며 서슴지 않고 그것을 극복하여 아담 해와를 타락시키던 사탄을 밟고 넘어가겠다는 신념, 세상만사 어떠한 분야에서 반대하더라도 문제없이 넘어가겠다는 신념을 가져야 된다구요. 지금 그 사탄의 무대는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적으로 전개돼 있다구요.
어떠한 종교든 참된 종교는 이러한 세계적 사탄권을 넘어가야 되기 때문에 사탄이 반드시 공격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는 핍박받는 것이 원칙으로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볼 때에, 하나님의 이름을 중심삼고 열심히 그 길을 가겠다는 운동을 하는 종교에 대해 전세계적으로 반대하게 되면 끝날이 가까운 것이요, 세계적으로 반대받는 그 종교를 통해서 메시아와 하나될 수 있는 길이 있다 하는 결론을 내릴 수 있다구요.
자, 그러한 종교가 역사상에 어떠한 종교냐? 그런 세계적인 반대를 받는 종교가 통일교회라구요. 레버런 문은 살아 생전에 수십 개 국에, 전세계 인류 앞에 반대받고 있다구요. 그게 다르다구요. 통일교회가 그게 다르다구요. 살아서 수십 수백 국가의 반대를 받고 있다구요. 여러분들이 핍박받는 여기에서 강하게 유대되었다는 것은, 핍박하는 사람이 끌어가지 못하게끔 하나됐다는 사실은 세계적 핍박을 능가할 수 있는 하나의 조건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의 기반이 여기에 닦아진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거 왜 그래요? 왜, 왜 그러냐 이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찾아가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찾아가려면 우리 탕감복귀 원칙에 의해서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가인 아벨은 원수라구요. 이게 이렇게 하나되어서는 안 된다구요. 이렇게 하나되면 거리가 똑같이 된다구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한쪽이 반대예요. 이건 이러고, 이건 이러고, 하늘의 가는 것과 사탄세계가 반대인 것입니다. 그것이 반대로 하나 되는 거예요. 이것이 넘어오면 전부 다 하늘 것이 되는 거예요. 끌려오면 전부 다 하늘 것이 되는 거예요.
자, 그래서 아벨은 가인이 굴복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어야 되는 거예요. 가르쳐 주어야 된다 이거예요. 아벨이 가인한테 굴복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어야 돼요. 그러면 승리하니까. 여기 통일교회 교인들은 가인 아벨 문제에 대해 '아, 아벨 앞에 가인은 본래부터 굴복하는 것이다' 이렇게 알고 있는데, 아니라구요. 이 원리를 확실히 모르면 큰일난다구요. '본래 가인은 이렇게 가야 된다' 하고 가르쳐 주고 나서 그 일을 대신하게 될 때에 주관할 수 있는 자리에 올라가야 된다구요. 그러면 그 중심은 무엇? 사랑을 가지고 가르쳐야 된다구요. 가인을 누구보다 사랑해야 된다구요. 누구보다 사랑하는 걸 알게 되면 가인은 휙 돌아선다 이거예요. 사랑의 지남철을 가지고 끌어들이는 거예요. 사랑의 지남철로 말이예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모르기는 하지만 말이예요, 선생님을 다 좋아 한다고 난 본다구요. 그래요?「예」 그런데 그거 뭐 믿어지지 않는다구요. 「아닙니다」 믿어지지는 않지만 원칙을 중심삼고 볼 때에, 그러지 않으면 안 될 것이, 내가 원칙으로 가려고 하기 때문에 그러한 결과가 나타나는 현상이 벌어져야 된다 이거예요.
어저께도 코리안 포크 발레(Korean Folk Ballet;한선무용단)를 만나 가지고 일본으로 돌아가고 싶지 않냐고 하니까 안 가고 싶다고 하는 거예요. 왜 그러냐고 했더니 선생님이 미국에 계시니까 그렇다는 거예요. 그 말을 듣고 일본 사람은 전부 다 남 비위 잘 맞추는 얘기를 하기 때문에 그러지 않나 하고 생각해 봤다구요. (웃음) 어때요? 그래서 그럴까요? 어째서 그런가 여러분이 대답해 보라구요. 거 그래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야 돼요. 안 그러면 세상에서 제일 불쌍한 사람이 레버런 문이라고 생각한다구요.
어머니한테도 내가 가끔 듣는다구요. '저 양반은 눈만 뜨면 그저 나가려고 한다. 나가 돌아다니려 한다'고 말입니다. 그거 왜 그러냐 이거예요. 나도 집에서 쉬면 편안하지요, 뭐! 고단하면 낮잠도 잘 수 있고, 점심때 되면 밥 다 갖다 줄 것이고, 내가 시키면 시키는 대로 해줄 텐데 왜 돌아다니느냐, 고달프게? 오늘도 사실은 고달프다구요. 그러나 내가 그럼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 교인들이 가는 길이 편해지고 영계와 통일교회가 하나되는 길이 쉬워진다는 사실을 알기 때문에 그런다는 거예요.
그게 무슨 원리에 의해 그렇게 되느냐 이거예요. 부모의 자리에 있다면 자식이 있는데, 부모가 닦아 놓은 기반을 자식이 인계받기 때문에, 부모가 수고하면 자식은 덜 수고하는 원칙, 이것이 부자관계에 있어서의 상속적 원리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선생님이 감옥에 드나들며 일생 동안 고생하면서도 '아이고 나 못 살겠다. 못 가겠다' 하는 생각을 하지 않았다구요. '앞으로 어머니가 이 땅위에 태어나면 그 어머니는 고생을 하지 않고 내가 닦은 길을 걷게 하겠다' 하고 생각했다구요.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너희들도 마찬가지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어려운 가운데에서도 결국은 앞으로 자기 상대가 갈 길을…. (녹음이 잠시 끊김)
그렇기 때문에 제일 어려운 것이 개인복귀요, 가정복귀인 것입니다. 그것이 제일 어렵다는 거라구요. 그게 왜 그러냐? 개인이 승리하게 되면 상대가 생기고, 상대가 생기게 되면 가정이 생기고, 가정이 생기면 자녀가 생기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아무리 세계의 핍박이 오더라도 아내가 나를 위로해 주고 자식이 위로해 줄 수 있는 기반이 있다는 거라구요. 그것이 외적으로 넓어지면 세계적인 자녀와 같으니 미국 사람들이 나를 지지하고, 세계 사람들이 지지하고, 편이 생기게 돼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국가기준은 개인기준, 가정기준보다 어렵지 않다는 거예요. 자, 이런 원리를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통일교회에는 여러분처럼 전부 다 젊은 놈들이 들어오는 거예요. 시집 장가가기 전에 들어와 가지고는 고생을 죽도록 하는 거예요. 결혼하기 전에 그저 있는 고생을 다 해 놓자 이거예요. 개인이 차고, 가정이 차고, 전부 반대하라는 거예요. 나라도 반대하고 세계도 반대하라고, 전부 다 몰아 넣으라는 거예요.
자, 선생님하고 통일교회가 없고 자신만 그렇게 반대받는다면, 선생님도 없고 통일교회 교인들도 없고 자신만 그렇게 돼 있으면 '천지에 나만 남았나이다' 하고 기도하게 된다구요. 선생님도 보게 되면 욕만 하고 동정하는 것 같지 않고 통일교회 식구들도 보게 되면 전부 다 물어뜯고 그저 못 살게만 하려고 하지, 동정 하나도 안 한다구요. 그런 '나만 남았나이다' 하는 자리에 가야 돼요. 그다음에는 하늘이 알아주는 것 같지 않다구요. 우주에 나만 혼자 남아 있다….
그렇지만 이 길이 아니면 안 되고, 이 길이 옳지 않으면 안 되겠다고 해 가지고 믿고 넘어가야 된다구요. 그렇게 되면 세계적으로 최고의 신앙기준으로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하나님이 그를 믿어 줄 수 있고, 교회도 믿어 줄 수 있고, 전부 다 믿어 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내가 믿게 했지 하나님이 믿게 한 게 아니라 이거예요. 내가 믿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믿음으로 말미암아 치하하는, 높임받는, 얻어지는 모든 것은 내 것, 내 것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들, 외로울 때가 많지요? 옛날에 세상적으로 사랑하던 어머니 아버지를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자기가 옛날에 사랑하던 상대가 있으면 상대 생각하지 말라 이거예요. 자기 동생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하나님을 생각해야 돼요. 죽더라도 하나님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세상이 다 배신하고, 다 반대하더라도, 나는 죽더라도 나는 믿고 죽겠다! 그렇게 되면 영계에 가서 어떻게 될 것이냐? 요것을 알고 싶다! 한번 연구해 보자!' 그래 가지고 죽어 가 보라는 거예요, 어떻게 되나.
죽은 후에 내가 어떻게 되느냐, 그거 알고 싶다는 거예요. 딴 사람하고, 이렇게 죽지 않은 사람하고 비교해서 어떻게 되는가? 그것이 궁금하다는 거예요. 그렇게 죽는다면 온 영계가 동원해서 여러분들을 그저 환영할 거예요. 왜? 왜 그래요? 탕감법칙에 의해서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의 인류의 시조는 불신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저버렸고, 천사세계를 저버렸고, 만물을 저버렸고, 남편을 저버렸고, 아내를 저버렸고, 나라를 저버렸고, 전부 저버렸다는 거예요. 이 저버리는 자리에 들어가 가지고 하늘을 믿고 위함으로 말미암아 전부가 찾아지는 거예요. 복귀예요, 복귀.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선생님은 그런 길을 갔다구요.
그러나 여러분들은 그렇지 않다구요, 선생님이 있기 때문에. 여러분은 무조건 따라가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웃음) 그런데 문제는 뭐냐 하면 선생님을 안 따라가고 나 혼자 가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반드시 요 길을 가야 돼요. 요 길을 거친 다음에 선생님을 또 따라가야 됩니다. 별 수 없다 이거예요.
자, 그런데 세상에서는 전부 다 레버런 문 따라가지 말라 하고, 나라에서도 따라가지 말라 하며 전부 다 반대하는 거예요. 그런데 왜 레버런 문을 따라가려고 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에게 뭐가 있어서예요? 무슨 관련이 있어요? 모른다구요. 마음이 그러니까 할 수 없다구요, 마음이. 좋아서, 내가 좋아서 그런다 이거예요. 그게 사실이예요?「예」 난 모르겠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나보다 더 잘 알 거라구요. 그럴 것이라고 난 생각하지만 그렇다는 건 여러분들이 더 잘 알고 있다구요. 왜 그러냐? 내가 그렇게 살아 보니 하늘이 같이한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그렇게 하면 선생님도 사랑하지 않을 수 없고 하늘이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게 원리라구요. 이게 왜 그러냐 이거예요. 세상에 없는 사랑을 찾아가는 길이 본래 가야 할 길이기 때문에 본성은 그렇게 움직이지 않을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러면 여자의 소원이 뭐냐? 만물의 소원이 어떻다는 걸 빨리 결론 내자구요. 자, 여자의 소원이 뭐냐? '나를 사랑해 주는 남자가 있으면…. 이게 소원이다'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무슨 사랑? 참된 사랑. 그러면 그 참된 사랑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나님을 대표한 사랑, 하나님을 대신한 사랑을 하는 남편을 만나는 것이 여자의 최대의 소원입니다.
하나님은 유일한 존재요, 절대불변의 존재다 이거예요. 그래서 사람도 타락했다고 죽여 버리고 다시 짓는 게 아니예요. 그건 절대적이예요. 유일이고 절대 불변이기 때문에 그것은 다시 복귀하자 이거예요. 자, 그렇기 때문에 사람이 아무리 못났더라도 하나님의 유일이요, 불변이요, 절대적인 사랑의 대상입니다. 이게 하나님의 참된 사랑이예요.
그러니 여자의 소원이 뭐냐 하면, 하나님 같은 남자, 자기에 대해서 절대시해 주는 남자를 원한다 이거예요. 절대적이요, 유일적이예요. 단 하나예요, 단 하나. 그다음엔 불변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상대는 절대, 유일, 불변의 존재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 남자를 원한다 이거예요. 그런 자리에서 절대적인 사랑을 가지고 나를 못 살게 꽁꽁 묶어 그저 떨어질래야 떨어질 수 없게 만드는 그 사랑을 소원하는 거예요. 머리카락 하나를 끌어도 끌려가고, 저리 끌어도 끌려가고, 안 끌려갈 수 없는 그런 남자를 원하는 것입니다. 이게 여자의 소원이라는 것입니다.
난 뭐 여자가 아니라 모르지만 원리적으로 볼 때에 여자들의 소원은 하나님을 대신한 사랑을 가진 그런 남성을 원하는 것이 최대의 소원이라고 생각한다구요. 여러분들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 절대적이요, 유일 불변인 사람이라 하게 되면 보면 볼수록 하나님 같아 보이고, 보면 볼수록 좋고, 보면 볼수록 우주보다 더 크게 보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제쳐 놓고 '난 하나님 싫소. 이 남자가 좋소' 이런다는 겁니다. (웃음) 그게 여자의 소원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면 남자는 어떠냐, 남자는? 그와 반대입니다. 마찬가지예요. 이 둔한 남자들, 알겠어요?「예」(웃음) 그게 하나님이 원하는 사랑입니다.
이렇게 둘이 하나돼 있으면 하나님은 자동적으로 거기에 들어오게 됩니다. 자동적으로 같이 있게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사랑이 누구에게 나타나느냐? 나에게 나타나고, 상대에게 나타나는 것입니다. 왜 상대를 절대시하고 유일 불변시해야 되느냐? 그것은 절대, 유일, 불변의 주체를 유도할 수 있는 길을 닦기 위해서입니다. 그런 분을 안내하는 길을 닦기 위해서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래서 본래에 완성된 사랑을 가진 남자와 여자, 사랑을 가진 부부와 사랑을 가진 아들딸을 갖추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 부모는 아들딸들이 갈 수 있는 교육을 해야 된다구요. 어머니 아버지가 교육을 해야 된다구요. 아이들은 싸움도 하고 그런다구요. 우리 애들도 싸움을 더러 하고 있지만 말이예요. 그러면 너의 어머니 아버지와 같이 너희들도 싸우느냐? 그렇게 되면 그건 탈이라구요. 고칠 수가 없어요. 둘 다 싸우는데 어떻게 고치겠어요? '뭐 엄마 아빠도 싸우면서 뭐 그래?' 이렇게 되어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싸워 가지고 이로운 것이 없다는 것을 알 때가 온다는 거예요, 이게. 그래서 나는 우리 애들이 싸우는 걸 볼 때 '싸워라, 싸워라!' 한다구요. 복귀과정의 수많은 사람들이 싸우다가 지쳐 가지고 하나님을 찾던 거와 마찬가지로 싸우다가 맨 나중에 패자가 나오게 되면 틀림없이 싸워서 잘못했다고 하면서 부모를 찾아온다구요.
이제 앞으로 그거 깨달을 거라구요. 싸워 가지고 뭐 울면서 와서 그러는 게 아니라 싸우지 않고 부모에게 와서 '엄마 아빠! 저 오빠가 이러고 동생이 이런데, 나 싸우고 싶은데 어때요?' 이러면 사랑받는 거예요. 미리 싸우기 전에 보고하라 이거예요. 그럼 사랑해 준다구요. '야, 이 녀석 이거 장래성이 있구나. 언니보다 낫고 형님보다 낫구나' 이렇게 본다 이거예요. 하나님과 인간에 있어서도 마찬가지라구요. 부모와 자식간은 마찬가지라구요. 알겠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하나돼 가지고 자식과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그렇게 하나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주먹으로 하나 만드는 것이 아니라 사랑으로 하나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사위기대 사랑권을 갖춘 가정 앞에 사랑받으려고 하는 것이 만물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만물들은 하나님의 사랑을 고대하고 있고, 부모의 사랑을, 즉 아담 해와의 사랑을 고대하고 있고, 하나님과 아담 해와의 사랑을 합한 아들의 사랑을 고대하고 있다는 거예요. 3대의 사랑을 고대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렇게 볼 때에 아들이란 존재는 어머니 아버지보다도 더 사랑받게 마련이다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부모의 사랑을 받고 있기 때문에 아담 해와보다도 나은 자리에 있는 것이 아담 해와의 아들딸인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들은 직계, 수직선이 되는 것입니다. 부자관계는 수직관계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나 부부란 횡적인 관계라는 거예요. 자, 거 왜 그러냐 이거예요. 무엇으로 그렇게 말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우리 마음으로 알 수 있다구요. 미국 가정을 보게 되면 지금 이혼을 하지만 전부 다 아들딸은 자기의 직계로 만들겠다고 하지요? 거 왜 그러냐 이거예요. 장래에 하나님의 사랑을 이어받고, 참부모의 사랑을 이어받을 수 있는 소망의 존재이기 때문에 그걸 붙들려고 하는 거예요. 우주가 그렇게 붙들고 있다구요. 영계도 그것을 바라고 있다 이거예요.
영계에 가면 법 중에 제일 무서운 법이 뭐냐? 자식을 죽는 자리에 내세운 죄를 다스리는 법 이상 무서운 게 없다는 걸 알아야 한다구요. 왜 그러냐 이거예요. 하나님도 못 한 일을 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용서할 법이 없어요. 용서할 수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할 수 있는 일 권내는 용서할 수 있는데 이건 하나님도 할 수 없으니 하나님 자신도 용서 못 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제일 무서운 죄라구요. 이건 용납될 수 없는 것임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 대신 자식을 위해서 죽겠다고 하는 부모는 하나님이 옹호해 준다구요. '넌 나 같구나!' 하며 말이예요. 자식을 위해 죽는 부모는 천국 갈 수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잘 알겠어요?
여러분들, 우리 통일교회에서 앞으로 결혼해 가지고 아들딸 버리고 도망 다닐래요, 안 다닐래요?「안 다니겠습니다」 아들딸 다 버리고 시집 가서 재미있게 사는 집에 아들딸이 찾아온다면 쫓아 버리겠어요, 환영하겠어요? 환영 안 하면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법도가…. 새 새끼나 강아지 새끼 이상 못 되는 한 만물의 주인으로서의 인간의 가치는 없는 거예요. 동물보다 못하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동물보다 못하다는 말은 얼굴을 두고 말하는 것이 아니고, 체격을 두고 말하는 것이 아니고, 사랑을 중심삼고 말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래서 만물의 소원이 뭐냐? 하나님의 사랑과 완성한 아담 해와의 사랑을 받는 동시에 완성한 아담 해와의 아들딸, 하나님의 사랑과 부모의 사랑을 합한 사랑을 받고 태어난 그 아들딸의 사랑을 받고자 하는 것이 만물의 소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의 가장 귀한 유산이 뭐냐? 하나님의 사랑과 참된 부모의 사랑을 자녀에게 상속해 주는 것이 가장 위대한, 이 세상에 없는 상속물인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을 잘 소개해야 된다구요. 하나님의 사랑이 어떻다는 걸 잘 소개해 줘야 된다는 걸 알아야 해요. 그걸 모르니까 하나님을 대신해 가지고 하나님같이 사랑하고, 하나님을 자기 부모로 대신해 가지고 찾을 수 있는 그런 부모가 되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그런 면에서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양심적으로 범죄를 하게 되면 어떠한 죄보다도 아들딸 앞에 회개해야 된다구요. 하나님 앞에 회개 기도 하는 것보다 이게 더 빠르다구요. 그래 가지고 자식이 부모의 죄를 용서해 주면 하나님도 용서해 주지 않을 수 없다는 거라구요. 또, 아들이 부모와 완전히 하나된 자리에서 부모가 사죄를 구할 때 용서해 주면 그 자식의 죄도 하나님이 용서해 준다는 거예요.
단 하나 문제 되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 참된 사랑의 유린에 대한 용서법은 없다는 거예요.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참된 사랑에 대한 유린은 용서할 수 없다구요. 왜 그러냐? 하나님이 그걸 용서한다면 지금까지 복귀역사를 안 했다구요. 절대적인 하나님 앞에 절대적인 사랑으로 남기기 위해서 불가피적으로 용서할 수 없다 이거예요. 영원, 절대, 불변적인 사랑을 만들려니 불가피하다는 것입니다. 그걸 용서하게 되면 유니크(unique;유일)란 깨져 나가게 된다 이거예요. 절대적이란 게 깨져 나간다구요. 다 깨져 나간다는 거예요. 불변이란 것도 깨져 나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참사랑을 유린하는 것은 용서할 법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 미국 사회에 그런 일들이 많지요? 남의 잘 사는 가정을 깨뜨려 버리는 남자라든가, 사랑 문제를 중심삼고 파탄시키는 그런 죄는 용서받을 길이 없다는 거예요. 그건 특별 케이스로 취급하는 거예요. 앞으로 우리 남자들, 가정을 이루고 살면 참 부부가 재미있게 살고 참 미남 미녀가 재미있게 사는 것을 볼 때에 유혹을 하지 말고 찬양해야 돼요. '나도 저런…' 하고서 찬양할 줄 알아야 돼요. 그건 이 우주에 보화로서 남길, 이우주의 인간 가정의 박물관에 들어갈 물건과 같이 귀물로 취급할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된다 이거예요. 그건 인간세계에 있어서 가정적 뮤지움(museum;박물관)의 전시품입니다. 하나님이 어떠한 행사를 하는, 기억할 수 있는 날들이 있다면 그런 날에는 반드시 그 뮤지움에 가 가지고 그걸 보고야 좋아할 것입니다. 그런 가정을 하나님이 원한다구요.
하나님은 자기가 사랑하는 것이 아담 해와에게 뻗쳐 가지고 아담 해와의 아들을 거쳐 가지고 만물에게까지 가기를 바라고, 아담 해와는 하나님의 사랑을 업고 가 가지고 아들을 거쳐 만물에게까지 가기를 원하고, 또 그 아담의 아들도 하나님의 사랑을 업고, 어머니 아버지 사랑을 업고 그다음에 만물까지 사랑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만물은 말하고 싶어한다는 거예요. '야, 만물이 제일 나쁜 줄 알았더니, 하나님의 사랑, 아담 해와의 사랑, 아담 해와 아들딸의 사랑, 이 삼대사랑을 받을 수 있는 특권을 가지게 되었다' 이런다구요. '그러한 나니까 하나님의 성물이다' 이런다구요. '그러니 이렇게 사랑을 많이 받는 존재니 나는 거룩한 것을 돌려주어야겠다' 해 가지고 만물은 우리 인간 앞에, 하늘 앞에 제일 사랑의 표적, 어떠한 깊은 표시의 내용이라도 같이 접할 수 있기 때문에 먹어서 살이 되고, 하나님의 살이 되고, 영계의 모든 그 인격을 이룰 수 있는 이런 가치의 것이 된다는 거예요. 그게 사랑의 선물이라는 거예요. 그게 하나님의 사랑의 힘이 되고, 인간 사랑의 힘이 되고, 아담의 아들딸의 사랑의 힘이 되어 차원 높은 사랑의 힘으로 변화한다는 거예요.
'낮은 것 같지만 사람의 몸을 통해 가지고, 마음과 몸이 하나돼 가지고 보이지 않는 무한한 하나님의 사랑권에까지도, 그 영역에 힘을 뻗칠 수 있는 것이 내 살이다' 이거예요. 마음을 중심삼고 영계에 연결돼 있다는 거예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세계까지 만물이 힘의 영향을 미칠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이렇게 볼 때에 얼마나 거룩한 세계고, 그 얼마나 아름다운 세계냐 이거예요. 그것이 만물의 원(願)인 동시에 아담 해와 아들의 원이요, 아담 해와의 원이요, 하나님의 원인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 남자와 여자, 여러분들은 그럴 수 있는 사랑의 심정을 가지고 만물을 대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예스」 뭐가 예스예요? 뭐 밥을 먹어도 불평하고, 옷을 입어도 불평하고 '이놈 몸뚱이 왜 태어났느냐? 죽어 버리면 좋겠다' 이러면서 얼마나 불평했느냐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길을 걸을 때 '야, 땅아 미안하다, 미안하다' 하면서 가만가만 걸어 다녀 보라구요. 여러분들이 그런 마음을 갖고 걷는다면 발을 자꾸 밀어 준다는 거예요. (행동으로 보이심) (박수)
여러분, 뭐 자연계에서 소변을 보더라도 말이예요, 얼마나 미안해요? 미안하게 생각하지만 이것이 거름이 될 것을…. (녹음이 잠시 끊김) 사막에 가서는 오줌 누기가 부끄럽고 뒤보기가 부끄립지만, 숲속에 가서 사랑의 마음 가지고 하면 그게 통한다는 거예요. (웃으심)
뭐 문학작품이 어떤 것이 걸작인가 하고 보게 되면 전부 다 상징 술어를 묘하게 쓴 것이 걸작이더라 이거예요. 뭐 나는 새가 어떻고, 뭐 비둘기 같은 눈 같고, 뭐 나는 나비 같고, 뭐 어떻고, 뭐 물 같고, 뭐 뛰노는 고기 같고, 뛰노는 금붕어 같고…. 그거라구요. 그거 잘 갖다 꾸며 놓은게 문학작품이예요. 걸작품이라는 거예요. 딴 것이 없다구요. 그렇지요? 「예」 왜 그러냐 이거예요. 자기도 사랑의 마음을 자연에 표시하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사랑의 마음으로 관계맺게 돼 있다는 말이라구요. 그렇다고 '뭐 우리 인간은 만물만도 못하게?' 그렇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만물 보다 못하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인체에는 만물이 다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이 심장을 보게 되면 심장은 줄기와 마찬가지고, 위장은 뿌리와 마찬가지고, 폐는 이파리와 마찬가지라구요. 다 들어가 있다 이거예요. 폐는 나뭇잎이고 말이예요, 다 들어가 있다구요. 사람에게는 이 지구의 모든 원소가 안 들어간 게 없다 이거예요. 마찬가지로 하늘나라의 모든 것이 다 들어와 있다구요. 영계의 것도 다 들어와 있다구요. 그러므로 내가, 사람이 움직이게 되면 하늘나라도 야단이고, 만물 세계도 야단이라구요. 그런 일이 일어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행복한 시간은 나만 행복한 것이 아니고, 만물이 행복하고 영계가 행복하다 이거예요. 그래서 사람은 행복하게 살아야 됩니다. 그러려면 위해서 사는 방법밖에 없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면서 감사하게 사는 사람은 언제나 이 땅에서 살더라도 천국 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농사를 짓는 것은 자연을 위해서, 동물을 위해서라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해야 돼요. 자연을 볼 때 그것들을 하나님과 같이 높이고 자기보다 높이며 찬양하라는 거예요. 그게 위해서 사는 거라구요. 그러면서 감사하게 살면 지상에서 천국생활을 하고 있다는 것을 느낄 겁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래서 전부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나가 어려운 활동을 하고, 우리 복귀역사와 마찬가지로 제일 어렵고…. 독신생활을 할 때 제일 고생을 많이 해야 됩니다. 그다음엔 부부끼리 조금 덜 고생하고, 그다음엔 아들딸 끼리 조금 고생하는 3단계를 거쳐서 세계사적 탕감이 가정을 통해서 완성돼야 된다는 걸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왜 그러냐? 지금까지 아담 하나 복귀하기 위해서, 메시아 하나 보내기 위해서 지금까지 하나님이 오랜 기간 동안, 아담 하나 복귀하기 위해서 고생한 거라구요. 한 사람, 나 하나 찾기 위해서 지금까지 고생한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이 되게 되면 전부 다 이 하나의 남자와 하나의 여자의 입장에서 세계적 핍박을 받으라고 하는 거예요. 받아라, 받아! 하늘이 전부 다 핍박을 받아라 이겁니다. 이래 가지고 둘이 만나면 서로가 고생한 것을 알기 때문에 더 깊은 사랑을 할 수 있다 이거예요. 깊은 사랑을 찾을 수 있다 이겁니다.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 가운데 태어난 아들을 얼마나 사랑할 것이냐? 세상의 어떤 부모보다도 깊은 사랑을 할 수 있기 때문에 하늘나라로 넘어갈 수 있는 아들딸을 낳을 수 있다 이거예요. 그렇게 모든 것을 희생하고 나가는 사람이 되어서 앞으로 축복받아 아들딸을 낳으면 하늘의 아들딸을 낳을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래서 혼자 살 때에 탕감길을 완전히 청산해야 되겠다구요. 그러지 않으면 결혼한 다음에 사탄이 '야, 너 아직까지 개인적으로 청산할 것 못하고 결혼했으니 이제 청산받겠다'고 하며 뒷문에 와 지킨다구요. 그런 사람이 되지 않겠다고 생각하라구요. 자, 그렇게 남편이 만약에 그런 조건에 걸리면 아내로서 '야 이놈아! 이는 내 남편이야!' 하고 변호할 수 있는 거예요. '사랑으로 하나된, 하나님을 절대 신봉한 아담 해와 이상의 자리에 가 가지고 사랑으로 하나되면 못 빼앗아 가는 것이 원리 아니냐?' 하고 딱 짤라 버릴 수 있다구요. 하나님 앞에 완전히 하나돼 가지고 탕감 다 한 그 가운데 맺어진 사랑의 대상은 가를 수 없지 않으냐 이거예요. 그게 원리가 아니냐 이거에요. 조건 없는 데에서 사랑으로 하나된 것은 빼앗아 가지 못하는 것이 원리가 아니냐 이거예요. 원리적으로 그런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가정도 부부끼리, 이 부부가 어디 가더라도, 종족을 거치고 나라를 거치고 세계를 거치고, 어떠한 시련이 있더라도 그걸 극복할 수 있게끔 노력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교회의 일을 하는 게 아니라구요. 선생님의 명령을 받아 선생님을 도와주기 위한 것이 아니라구요! 도리어 여러분들이 선생님의 제시조건의 혜택을 받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교회의 지시를 받는 것은 빚을 지고 있는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자기가 가기 싫다고 교회에 대해서 불평하고 누구에 대해 불평 하는 것은 금물이예요. 불평하는 사람은 절대 타락권을 못 넘어선다구요. 아담이 타락한 다음에 하나님이 물어 볼 때, '아, 당신이 지은 해와가 타락시켰습니다' 이랬어요. 서로 변명했다구요. 통일교회 들어오면 반드시 불평할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가는데, 불평하면 타락권 내에서 천국 갈 사람이 못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선생님도 마찬가지라구요. 내게 하나님이 미국 가서 일하라고 해서 일하는데 욕을 먹게 한다구요. 나라도 반대하고, 교회도 반대하고, 전부 잡아 죽이려고 별의별 짓 다 하고…. 얼마나 불평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러나 내가 하려고 할 때는 하나님에게 신세를 안 진다구요. '당신이 협조 안 해줘도 내가 합니다' 이런다구요. 그런데 여러분들은 '아이고, 교회에서도 안 도와주고 선생님은 날 몰라주고 뭐야?' 이런다구요.
여러분들 어떡할래요?「오비디언스(obedience;순종하렵니다)」오비디언스해서 뭘하려고 하느냐? 결국은 내가 완성을 하기 위해서라는 거예요. 완성을 해서 뭘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살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가진 남편이 되고, 하나님의 사랑을 가진 아내가 되려니 이래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행복한 사람이 되고, 사람으로서 이 땅위에 거룩한 사람이 되고, 만물까지 해방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런 탕감 복귀를 하려니, 즉 타락된 이 전체를 해방시키려니 불가피적으로 이러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렇게 나가는 거예요. 나는 하나님 앞에 영향 미치고, 나는 남편 앞에 영향 미치고, 아들딸 앞에 영향 미치고, 만물 앞에 영향 미쳐서 해방의 주체자가 되겠다는 거예요. 그게 통일교회 소원이라구요.
자, 여러분이 오늘 그런 결심을 하게 되면 모든 소원성취의 기원이 여기서 이루어지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한번 살아 볼래요? 움직여 볼래요? 행동해 볼래요?「예」 그럴 사람 손들어 봐요. 땡큐!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