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보기
HOME 회원가입

새로운 각성과 전환기의 말뚝

일시: 2009.06.20 (토) 장소: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천화궁

(경배, 가정맹세, 대표 보고기도) 『평화신경』 ⅩⅤ장과 Ⅴ장을 훈독해요. (『평화신경』ⅩⅤ장과 Ⅴ장 훈독) 『천국을 여는 문 참가정』 맨 마지막을 해요, 서론을 읽고. (『천국을 여는 문 참가정』 머리말을 훈독하고 제5장 훈독)

해양세계와 라스베이거스를 붙들고 남길 수 있는 후계자

시간이 많이 갔으니까 『평화를 사랑하는 세계인으로』 맨 끝장을 해요. 그래야 주체와 대상이 하나된다고요. 양창식, 빨리 읽어요.「예. 자서전의 7장은 마지막 내용들입니다. 제목은 ‘한국의 미래, 세계의 미래’입니다. 한국의 미래와 세계의 미래를 위해 아버님이 어떤 구상과 일을 하신다는 내용이 나와 있습니다.」

참 귀한 말씀이라고요. 들어보자고요. 저런 말씀을 어떻게 했을까? 추우면 추운 대로, 더우면 더운 대로, 슬프면 슬픈 대로, 기쁘면 기쁨을 유지하면서 더 기쁠 수 있는 동기와 내용이 되어야 돼요. 자, 읽어봐요. (『평화를 사랑하는 세계인으로』 제7장 훈독)

자기가 공부하고 개척해 가지고, 그 경지에서 끝까지 끌고 나가고 어려운 환경을 극복할 수 있어야 된다고요. 거기에 새로운 하나님의 창조이상 동산, 에덴동산의 이상이 잠자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 가지고 누가 최후에 남아지느냐? 문 총재가 남아지는 거예요.

최후에는 실천궁행한 이상의 결과가 남는 거예요. 그것을 알기 때문에 그런 놀음을 어디 가든지 하기 때문에 선생님이 지나간 뒤에는 반드시 역사적인 재산과 재물이 생겨난다고요. 그거 필요한 거예요. (훈독 계속) 이 집을 내가 만들게 되면 1개월 이내에 직접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왜 여기에 와 가지고 그런 고생을 해야 되느냐? 여기에 벨라지오, 미라지, 베네시안, 만달레이베이, 실버톤, 사우스포인트가 있는데 중심이 어디예요? 만달레이베이예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만달레이베이가 총론적이에요. 나쁜 사람들이 모일 수 있는 악마의 기지가 거기라는 것을 내가 알았어요. 그 자리를 내가 격파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김기훈, 조정순, 동호! 이름들이 다 좋은 거예요. 동호는 동쪽 나라의 함경남북도와 강원도를 연결시켜 가지고, 경상남북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뭐예요? 동쪽에서 제일 높다는 거예요. 동호, ‘높을 호(鎬)’ 자예요.

거기에 ‘해피헬스’의 기술을 가지고 밤이야 낮이야 어때요? 환경이 아무리 어렵더라도 수라장에서 벗어나는 방법을 알아요. 또 태풍이 불더라도 태풍의 초점이 가는 길을 알아요. 그것을 내 이마로 받아치우고 내 눈으로 깜깜하게 만들 수 있고, 내 코로 냄새를 맡고, 내 입으로 먹어 삼킬 수 있어서 죽지 않고 산다는 거예요. 그래서 새로운 세상에 출정할 수 있다 이거예요. 이런 꿈을 가지고 사는 사람이에요.

내가 걸어온 역사에 어려웠던 일들이 수두룩해요. 제일 어려운 그때에 있어서 사연을 중심삼고 그 몇 배의 더 어려운 고개를 넘겠다고 하면, 거기에는 나만이 남기는 새로운 길이 있어요.

장보고가 해적단을 소탕하기 위해서 노력했는데, 그 기지가 흑산도에 있어요. 거기에 장보고의 성이 있는 것을 알아요? 그 앞의 섬 이름이 뭐예요? 홍도예요. 홍도에는 배가 정착하기 힘들어요. 왜? 울뚝불뚝 솟은 것이 많이 있는 바다라는 거예요.

홍도 노래가 있는데, 오빠가 돌아오기를 바라는 아가씨의 심정이 있다는 거예요. 17세 18세의 처녀가 시집가려고 할 때는 오빠가 돌아오기를 바라는 거예요. 흑산도에 장보고가 감으로 말미암아 해적단을 정리한 거예요. 그 마음의 꽃을 중심삼고, 거기에서 씨를 심을 수 있는 거예요. 십 년, 백 년, 천 년 그 씨가 싹트지 않았지만 싹이 틀 때는 해양권에 비밀왕궁의 터전이 생겨난다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 곳에 한번 가보고 그런 것을 한번 만들어 보겠다 이거예요. 꿈이 죽지 않았어요.

새로운 천지의 생성지

내가 이제 90세가 됐는데, 12년 동안에 어디에서 살 것이냐 하는 거예요. 140세까지 산다면, 무덤을 남기고 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 무덤을 중심삼고 꽃이 피지 않는 동산이 없다는 거예요. 새로운 천지의 생성지가 될 수 있다는 거예요. 이거 얼마예요? 170만인가, 150만인가? 인구가 얼마나 살아요, 라스베이거스 주변에? 「2백만 정도입니다.」 170만!

17세 때 신랑이 돼 가지고 결혼식을 할 수 있고, 70만을 잔치에 초대하는 거예요. 7백만, 7천만, 7억 인간을 잔치에 초청할 수 있는 공터가 많아요. 물만 끌어들이면, 어느 누구나 다 살 수 있습니다. 안 그래요? 콜로라도강에 물이 많다고요. 무슨 댐이에요? 「후버댐입니다.」 후버댐! 제방의 댐이 터지게 돼 있어요. 첫 번을 보조하는 것, 후보를 모아 가지고 소망의 터전을 만들어야 된다고요.

인류를 위한 희망의 제3후보지 댐을 누가 만들 거예요? 후버라는 말이 그래요. 3차 세계의 후버댐을 누가 만들 거예요? 냄새나는 강줄기에는 지렁이가 살아요. 그런 곳에 가 가지고, 거기에서 기름이라도 얻고 새로운 화학제품을 발견하면 어때요? 약재를 발견하면 살아요.

나는 명태 한 마리에 만 달러까지 벌 수 있는 기원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요. 그거 손 안 대고 있어요.

명태 한 마리가 3백만 알을 가지고 있어요. 이야, 그 알이 없어지면 어떻게 돼요? 키울 수 있는 다른 자원이 지구성에는 없는 거예요. 그것이 숨겨진 재화예요. 그래, 3백만 알 중에서 0.8퍼센트도 못 살아요. 이야, 3백만 알을 희생시키면서 인류를 키워 왔으니 그 3백만 알을 중심삼고 만 달러씩 벌어 먹일 수 있는 복이 있다는 거예요.

그런 약재가 발견된다면, 인류는 3백만 년 이상도 남아져 살 수 있는 거예요. 전쟁할 필요가 없어요. 소나무의 꽃가루가 얼마나 귀한 줄 알아요? 노란빛이에요. 먹으면 달싹한데 혓발에 잘 달라붙지 않아요. 그걸 똘똘 뭉쳐서 깨물어서 넘겨야 넘어가는 거예요.

정초석을 중심삼고 하늘을 찾고 가야

자, 이제는 그만하자고요. 생각할 수 있는 조건을 내가 오늘 아침에 과제로 남겼어요. 그것을 풀어볼 수 있게끔 쉬지 말고 노력해야 한다고요. 죽을 날을 무서워하지 않고, 도망가지 말고 말이에요.

그 정초석을 중심삼고, 나는 하늘을 찾아 가야 된다 이거예요. 여의주를 찾았다 이거예요. 여의주의 ‘여’ 자가 무슨 ‘여’ 자예요? 「‘같을 여(如)’ 자입니다.」 ‘의’ 자는 뭐예요? ‘의사 의(醫)’ 자가 들어가겠나, ‘옳을 의(義)’ 자가 들어가겠나? ‘고을 주(州)’ 자예요. 여의주는 모든 것이 옳을 수 있는 땅이에요. 모든 것이 같은, 옳을 수 있는 땅이에요. 그런 열매가 여의주예요.

그게 뭐예요? 남자 앞에 여자, 볼록 앞에 오목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거 결론이 맞는가를 연구해 보라고요. 혼자 살다가 여편네가 있으면 여편네의 무슨 뚜껑을 열라고 그러겠나? 여의주의 뚜껑입니다. 거기에 다 갖다가 넣어요. 눈 갖다 넣고, 코 갖다 넣고, 입 갖다 넣고, 가슴 갖다 넣고, 배꼽 갖다 넣고, 그 다음에 볼록 갖다 넣는다고요. 온 몸뚱이가 빠져 가지고 거기에 취해서 잠자기 위한 안식지예요, 안식지.

그래서 ‘천지부모 천주안식권’이에요. 거기에 갖다가 전시하고 싶은 전시품이 뭐예요? 오목 볼록이에요. 오목 볼록, 남성 여성이에요. 그 둘이 하나되면, 참사랑이 머무를 수 있는 근본 토대가 돼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찾아갈 때 온몸이 어디로 찾아 들어가려고 그래요? 볼록의 왕자로 태어난 사람은 오목세계에 가서 목욕하고 깨끗한 것으로 날아야 되는 거예요.

용이 여의주를 놓치면 천상세계에 비상천 못 하는 것을 알아요? 아느냐 말이에요. 「예.」 그 말이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맞는 말씀입니다.」 문 총재가 무슨 뭐 통일교회 교주가 되고, 정성들여서 수고한 왕초라고 하지만 아이고…! 그것을 보고 내가 낙심했어요. 하나님이 무정도 하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왜 이렇게 했느냐 이거예요. 내가 하나님이면 석 달 이내에 가르쳐줬을 텐데 말이에요.

에덴동산에는 그런 것을 가르쳐줄 남녀가 없었어요. 그게 문제예요. 그런 남녀가 없었어요. 들어가 살 수 있는 남녀가 없어요, 지금까지. 볼록으로서 오목을 넘치게 채워서 그걸 받들어 가지고 다리로 삼아서 하나님의 보좌에 올라갈 수 있게끔 협조하는 상대가 없었다는 거예요.

그게 뭐냐? 여의주라는 말은 ‘같을 여(如)’ 자, ‘옳을 의(義)’ 자에 ‘고을 주(州)’ 자예요. ‘고을 주’는 나라를 대표하는 거예요. 구주라는 것, 만주라는 것에도 ‘주’가 다 들어가지? 만주라는 ‘주(洲)’ 자는 ‘삼 수(氵)’ 변에 ‘고을 주(州)’ 자예요. 그건 해양권이 들어가는 거예요. 그것은 육지만을 말하지 않아요. ‘아시아 주’ 할 때에도 ‘삼 수’ 변을 쓰지? 「예.」 그만하고, 훈독회를 끝내자!

내가 이런 말을 하다가 비밀창고를 다 열어놓으면 어떻게 돼요? 열쇠를 내가 갖고 도적질을 안 할 수 있게 한 것이 복이라고 생각해요. 열쇠를 문 총재가 붙들지만 마음 놓고 잠자지? 나는 잠을 못 자고 설치지 않아요. 잘 따라오라고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따라오면 꽃이 필 때 계절을 알려주는 거예요. 씨를 심을 때는 내 씨를 심어야 된다고요.

자, 그거 계속해요. 「예.」 귀한 말입니다. 저게 선전포고입니다. 잔소리 말고 다 듣고 따라 나와라, 그 말이에요. (훈독 마침)

이상천국 전통을 중심삼고 여성들의 출발 기원을 만들어야

오늘 이 훈독회는 여러분이 새로운 각성과 더불어 안착의, 정착의 세계를 휘어잡을 수 있는 전환기의 하나의 말뚝이 되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결론이 그래요. 자, 기도해요. (양창식, 기도)

오늘을 기해 가지고 결의가 경제의 유통구조는 한길로 통해야 된다는 것을 결정하는 거예요. 라스베이거스에 이번이 열두 번으로 마지막입니다. 오늘이 6월 20일이에요. 6월은 조수물이 만수가 돼 가지고 풀려 나갈 때예요. 조수물이 만수가 돼 가지고 정주의 운전평야, 청천강의 평야지대를 전부 다 수라장으로 만드는 거예요. 물이 들어가서 모래사장이 벌어질 수 있는 변천시대가 되기 때문에 일대 변혁시대가 오늘부터 시작된다고 보는 거예요.

그러니 돈을 내가 맡더라도 이름만은 어머니가 인수하는 거예요. 이 일을 내가 여기서 시작할 때 출발은 어머님한테 돈을 맡겨서 썼는데, 그 길을 사용해야 돼요. 이제는 열두 번만 지나면 여기에 돈을 갖다 쓸 수 있는데, 조그만 돈이 아닙니다. 몇 백만 달러, 몇 천만 달러, 몇 억 달러의 돈이 생기는 거예요. 부자가 돈을 예치시킬 수 있기 때문에 어머니의 전권을 중심삼고 내가 쓸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세계가 돼야만 평화세계로 새로운 고개를 넘는 거예요.

히말라야산맥 고개를 넘어 태평성대의 평원에 가는 거예요. 히말라야산맥의 기러기인가?「재두루미입니다.」재두루미가 히말라야산맥을 넘기 위해서는 산곡에서 때가 될 때까지 기다려 가지고 바람이 불어서 어때요? 높은 산맥을 넘지 못하고 그 밑으로 돌고 돌다가 토네이도(tornado; 회오리바람)와 같은 바람을 타고 넘는 거예요. 폭풍이 아니라 순풍과 같은 토네이도를 통해 가지고 히말라야산맥을 넘어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평원지에 가서 알아 낳고 까 가지고 다시 확대시킬 수 있는 어려운 지대에 와 가지고 훈련될 수 있는 새끼를 배양하는 거예요. 그런 역사를 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히말라야산맥을 넘어서 여자들의 전권시대예요. 어머니가 돈 때문에 걱정했는데, 몇 십 배, 몇 백 배, 몇 천 배, 몇 만 배 세계적으로 도와줄 수 있어 가지고 내가 하고 싶은 것을 어떻게 하는 거예요?

어머니가 나 이상 효과적인 절약과 근검을 위해서 노력하는 거예요. 그래서 새로운 이상천국의 전통을 중심삼고 여성들의 출발 기원을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이제는 때가 되어 가지고 12월만 지나게 되면, 많은 돈을 어머니 앞에 어떻게 하는 거예요? 내가 교회를 위해서 쓰던 돈의 4분의 1로부터 3분의 1을 거치고, 2분의 1을 거치고 전체를 맡기는 거예요.

여자들이 금융권을 가지고 남자들을 마음대로 하는 거예요. 금융을 가지고, 또 조직적인 국가의 체계를 가지고 움직일 수 있는 기원을 만들어 주는 거예요. 여자들이 세계의 만국을 대해 쓸 수 있는 자원을 어때요? 내가 지금까지 천사장 세계의 가정들을 해방시켰는데, 어머니 세계의 해방을 위해 가지고 많은 아들을 낳아 기를 수 있는 경비의 조달을 서둘러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새로운 이상천국의 경제권을 어머니한테 맡겨 가지고, 내가 영계에 가게 될 때에는 그 권한을 가지고 선생님 대신 유효적절하게 세계와 더불어 같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금력⋅인력⋅권세력을 조정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을 돈을 중심삼고 해 나왔다는 거예요. 또 그 다음에 타락한 천사장이 해 나왔다는 거예요. 바로잡아 가지고 어머니 앞에 하는 거예요. 나에게 안 하더라도 어머니에게 보내 가지고 투자할 수 있는 자본주의의 주인의 시대를 마련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막대한 자금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오늘까지 나에게 있던 비용은 어머니의 관리권에 맡겨 가지고 하는 거예요. 동호가 돈을 맡았더라도 어머니한테 받은 것, 나한테 받은 것을 그냥 그대로 사용해서 쓸 수 있는 길을 계속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것을 기억해 줘야 돼요. 알겠어요? 「예.」 30만 달러는 받았습니다. 그거 관리는 어머니에게 넘겨줘 가지고, 지금까지 어머니가 쓰던 그대로 하는 거예요. 12월, 그때에 내가 지금까지 경제유통로를 지키려고 하던 그 길을 끝마치고 새로운 차원의 시대예요.

내가 여기에 와서 벌고 싶었던 돈들을 우리 교회 전부를 통해서 몇 십 배, 몇 백 배 하는 거예요. 일본으로부터 194개국을 통해서 모금되는 돈을 중심삼고 이와 같은 목적 달성을 할 수 있게끔 여자들을 중심삼고 은행을 만들어야 돼요. 이런 계획이 출발한다는, 시작한다는 것을 알고 오늘 이 날을 명심해서 기억해 주기를 바라겠어요. 아시겠어요? 「예.」

만사형통할 수 있는 생활권으로 넘어가라

나한테 넘겨줬지만, 돈은 어머니가 나에게 나눠주고 싶은 대로 준다고요. 지금까지 하던 대로 하는 거예요. 끝날 때까지 말이에요. 며칠 있을 거예요? 빨리 가면 좋지! 7월달에는 내가 서울로 돌아가야 돼요. 왜? 축구가 7월 17일부터예요. 「24일이에요.」 시작하는 것이 17일부터예요. 대회는 그렇지만, 준비는 말이에요.

내가 거기에 대한 경제적인 모든 것도 없지만 어때요? 세계를 순회할 수 있는 헬리콥터도 8월초에 올 거예요. 그 헬리콥터는 사고 난 헬리콥터가 아니고 새로운 헬리콥터예요. 구라파는 어디나 한 나라에 가서 30분 내지 1시간만 타면 어디든지 가는 거예요. 구라파에서는 어디든지 2시간, 3시간이 안 걸립니다.

영⋅미⋅불, 일⋅독⋅이! 동양과 서양이에요. ‘영계에 가기 전에 마음대로 순회를 하고 가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선생님이에요. 최후의 종착점에서 남길 수 있는 일까지 해야 되겠다는 결론을 짓는 오늘을 기억하고 잊지 말아주기를 부탁하겠어요. 어머니, 아시겠어요? 어머니가 돈이 많이 필요합니다.

금후에 있어서 내가 돈이 많이 있어도 내가 주인 된다고 하면 안되겠기 때문에 뭐예요? 여기에서 여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한다고요. 지배받던 중 이하, 수평 이하의 사람들을 중심삼고 세계를 품기 위한 원자재를 마련하는 거예요. 그런 선도적 책임자가 어머니 앞에 남길 준비를 해야 되겠다고 하는 결론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것을 알고 여러분도 여러분의 마누라들, 실력 있는 마누라들을, 이번에 해피헬스를 중심삼고 라스베이거스에서 장사할 수 있는 요원으로서 자원해서 오는 사람들을 조정순이 천 명이든 몇 천 명이든 모집해 가지고 교육하라고요. 세계의 요원들을 여기에 데려다가 교육하라고 했어요. 요전에 일본의 그런 패 150명 교육을 끝냈지? 「예.」 이 준비입니다.

국가 단일적 기준에 있어서 라스베이거스는 내 나라와 같다는 거예요. 하늘 부모의 뜻을 중심삼고 각 나라, 각 종족, 각 종단들이 책임을 세웠기 때문에 이런 결론을 꼭대기에 내지 않으면 안된다는 사실을 잘 기억하고 가늠해 가지고 나가는 데 지장이 없게끔 해야 돼요. 선생님이 없더라도 없는 세계에서 평화의 영원한 길을 남기고 나가는 남자들이 되어야 돼요. 여자들이 되어야 돼요.

통일천하로 타락이 없었던 아들딸을 양육할 수 있는 세계를 유엔 앞에 갖다 줘야 할 뜻의 출발의 선언으로 기억해 주기를 바라겠어요. 아시겠지요?「예.」무엇을 하기 위한 선언이에요? 타락이 없었던 땅에서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있는 경제적 실력을 어머니를 중심삼고 소화할 수 있는 시대를 마련하겠다는 출발의 준비인 것을 잊지 말고, 뜻있는 생애의 보호자들이 될 수 있어야 된다고요.

평화이상 부모유엔 안착세계, 부모유엔 가인 아벨 안착 본연의 에덴 복귀동산으로 넘어서야 된다고요. 여자들이 하나님의 천국 가는 아들딸을 길러보지 못했습니다. 이런 일대 전환기를 기쁜 마음으로 받아들이고 실천해야 된다고요. 여러분이 그 전통의 이념을 가지고 생활무대에 잊지 말고 그런 사상을 심기에 주력해야 된다고요.

지상의 참여자들에게 하늘에 직행할 수 있는 교육의 자료, 교육의 원자재를 어디든지 땅 위에 가득 차 있게끔 임자들이 만들어 줘야 돼요. 그것이 타락으로 아담이 책임 못 한 책임을 복귀할 수 있는 제일 원인이 되기 때문에 내가 이런 결론을 아니 내릴 수 없다고 하는 결론까지 첨부해서 이해해 주기를 바라겠어요. 그것이 오늘 훈독회 모임의, 20일의 말씀이에요. 아시겠어요?「예.」이런 날로서 여러분들이 지켜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돈에 대한 미련, 사람에 대한 미련이 어때요? 어머님을 내세워 가지고, 어머님하고 마음이 맞으면 틀림없이 아버님의 말씀을 가지고 순식간에 여자들이 교육을 해야 돼요. 천국의 출발은 순식간에 끝을 맺게 된다고 하는 내용의 뜻이 기다리고 있는 것까지 첨부해서 알고 잘 살아주기를 부탁해요. 아시겠어요? 「예.」

부탁하는 것을 환영하면, 눈을 감고 손을 높이 들어 하늘을 시봉하는 박수를 하라고요. (박수) 하나님의 영원한 축복으로 남자들은 실체의 환경을 넘고, 여성들은 흠 없는 자주적인 어머님의 권한을 가지고 만사형통할 수 있는 생활권으로 넘어가기를 아버지 앞에 간절히 보고 드리나이다! 「아주!」 이것을 기억해 주기를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