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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가치관의 확립과 참사랑

일시: 2004.07.06 (화) 장소: 한국 전남 여수 청해가든

(경배)「국민연합에서 중앙 임원들, 그리고 여성 회장단들 왔고, 식구들, 다 해서 645명 쯤 모였습니다. (황선조 회장)」 어디 어디서 왔어? 「어제 왔다가 간 사람도 있고, 일부 남아 있는 사람도 있고, 새로 왔습니다. 경북 영천하고 전주하고, 서울에서 온 사람은 다 갔고, 그리고 충주에서 왔습니다.」 자, 훈독회! (≪천성경≫ ‘참효의 생활’ 편 ‘제1장 충효의 의의’부터 훈독)

단순한 삶의 내용이 참사랑

『……오늘날 몇 억의 신자를 자랑하는 기독교인들 가운데서 과연 그런 사람을 찾을 수 있겠습니까? 옆구리에 칼을 들이대고 ‘너를 하늘의 제단에 희생물로 바치고자 하니, 생명을 바칠 테냐?’ 할 때 그 고비를 넘지 못하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생명을 걸어 놓고 하나님을 위한 효성에 불타는 사람, 하늘을 걸고 뒤넘이칠 수 있는 그런 무리가 이 시대에 필요합니다. 이런 무리가 끝날 하늘의 혁명군이라고 나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온 세계 인류 앞에 그러한 책임을 다할 수 있는 철두철미한 사상과 일치하는 개인·가정·민족·국가가 어디에 있느냐고 하나님은 찾으실 것입니다.』

서울에서 온 중앙 임원들은 어드래요? 나이들도 많고, 사회 경험도 많고, 자기라는 주장도 많고 할 짓 다 해 봤는데, 이런 말씀을 중심삼고 효의 길, 충의 길, 성인의 길, 성자의 길, 그다음에 아버지의 아들딸!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핏줄이 연결돼 가지고 올라가도 좋고 내려가도 좋고, 아버지가 위에 가도 좋고 아들이 위에 가도 좋고, 아버지가 바른쪽 왼쪽, 상하 고저 어디에 갖다 놓더라도 바꿔치더라도 좋을 수 있는 부자지관계가 어디에 있겠느냐 이거예요.

그 고개를 넘어가야 아, 내가 좋을 수 있는 환경에서 살고, 좋을 수 있는 효자를 그 환경에서 길렀고, 환경에서 모심 받았고, 또 충신도 그와 같이, 성인도 그와 같이, 성자도 그와 같이…. 땅의 인간의 시작부터 이 세계 말까지 효·충·열, 성자의 도리를 갖출 수 있는 개개인과 개개인의 가정과 개개인의 종족과 민족과 국가와 세계가 돼 있어요?

욕심이 뭐예요? 무슨 욕심이에요? 돈? 돈을 위해서 태어난 것이 아닙니다. 돈은 태어난 인생의 부대조건이지, 기본적 조건이 아니에요. 지식? 지식은 변합니다. 안 변할 수 있는 진리가 뭐냐 이거예요. 진리도 변해요. 과거의 진리가 시대에 따라 변천해 나온다구요. 의로운 사람도 변해요. 전부 다 변하는데 안 변하는 게 무엇이냐 이거예요.

죽음과, 죽음은 안 변합니다. 잘난 사람, 못난 사람 평준이에요. 여기 앉아 가지고 문 선생이 이러지만, 하나님이 가라사대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 참부모! 뭐가 이렇게 복잡해요? 어떻게 이렇게 복잡하게 됐어요? 단순한 것입니다.

남자 앞에 복잡한 여자는 필요 없는 거예요. 단순한 여자! 여자 앞에 복잡한 남자는 필요 없어요. 단순한 남자! 무엇에 단순하느냐 이거예요. 죽는데 단순하고 그다음에 사는데 단순해야 돼요. 그 단순한 삶의 내용이 무엇이냐? 그것이 참사랑이라는 것이다. 해 봐요.「참사랑!」

꽃 한 송이는 언제나 자연 앞에 권위를 자랑하고 향기를 품어 줘

참사랑을 생각해 봤어요? 눈이 참사랑을 알고 코, 입, 여기에 오관이 전부 들어가 있습니다. 이것 뭐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모가지가 왜 가늘어졌어요? 어깨같이 목이 굵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큰일나지요? 이거 보게 될 때, 목이 가는 것이 참 행복하다고 생각해 봤어요?

목이 왜 이렇게 왔다 갔다 하고 뒤넘이쳐요? 눈 때문에. 눈은 왜 쉬지 않고 바른쪽 왼쪽, 얼마나 바빠요? 눈을 보라구요. 바쁘지요? 눈만큼 바빠 봤어요? 눈이 바쁜데 눈이 얼마나, 생각해 보라구요. 속눈썹이 있어 가지고 먼지가 들어갈 것 같으면 깜박, 또 눈이 복사열에 의해서 수증기 돼 가지고 마르니까 누선을 통해 가지고 물을 뿌리기 위해서 얼마나 깜박깜박 해요? 눈같이 살아 봤어요?

자기 온 몸뚱이를 세계로 움직여 가면서 눈과 같이 살아 보자. 보라구요. 눈이 얼마나…. 눈썹이 무엇 때문에 생겨났어요? 눈썹 때문에 생겨났어요? 눈 때문에. 눈은 무엇 때문에? 속눈썹은 먼지가 들어갈까 봐. 위에서 굴러서 먼지가 떨어져 들어가고, 땀이 흘러나와 가지고 들어가면 큰일이에요. 전부 다 눈썹은 눈을 위해서, 속눈썹은 또 눈을 위해서, 거기에 누선이 있어 가지고 물을 뿌리는 것도 눈을 위해서.

그 눈이 왜 그렇게 바빠요? 무엇 때문에 눈이 그렇게 관찰해요? 돈을 찾기 위해서? 지식을 찾기 위해서? 그다음에 세력, 권력을 잡기 위해서? 눈보고 물어볼 때 ‘야야, 너 돈 때문에 태어났지?’ 하면 뭐라고 하겠어요?

형님이지? 유갑종?「예.」유갑종 씨! ‘갑’ 자는 갑자 을축 병인 정묘, 제일 첫 번을 말하는 거예요. 종, ‘종’ 자는 무슨 ‘종’ 자예요?「‘쇠북 종’ 자입니다.」‘쇠북 종(鍾)’ 자, 이야! 첫 번 울리는구만. 그래서 정치하면서 감옥에서 8년 동안 생활했어요?「요즘 정치는 잘 못 됐습니다.」여기 통일교회에 뭘 하러 들어왔어? 갑종이 갑종 되지. (웃음)

유갑종이니 얼마나 바람에 흔들거려요? 봄철에 맞추고 계절에 맞춰 가지고 봄이 되면 영양소를 먼저 해 가지고 푸르러져 가지고 자랑하지를 않아요. 순이 전부 다 늘어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같은 키로써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정치하면서 대통령 해 먹고 싶었어요?「아닙니다.」그러면 뭐?「제 뜻대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갑종 국회의원 됐어요?「못 됐습니다.」

‘버들 유(柳)’ 자인데, ‘묘금도 유(劉)’ 자가 아니고 ‘버들 유’ 자인데, 그건 순도 처음 나온 가지를 따라가요. 수면에서 보면 늘어진 버들가지가 물에 안 닿습니다. 평균적으로 딱 잘라 놓은 것같이 바람 불게 되면 동쪽은 서쪽으로 가고, 서쪽은 동쪽으로 가고, 세상을 따라다니는 거예요. 세상을 변화시키려고, 환경을 변화시키려고 하는 이것이 버들가지가 아닙니다.

또 봄이 되면 버들피리를 불어요. 그거 얼마나 효용 가치가 있어요? 갑종 하면 군대로 말하면 특종 위에 갑종이 있다고 보는데, 어때요? 얼굴은 갑종다운 얼굴로 한판 차려 먹고 있는데, 뭘 하러 통일교회에, 통일교회에서 무슨 귀신 되려고 들어왔어요? (웃음) 뭐 중앙 임원? 중앙 임원이 뭐야? 어느 중앙이야?

갑종 중심삼고 몸 마음이 싸우고 있는 그 가운데 있는 중앙이 있을 수 없어요. ‘무제시’를 보면 ‘인심(人心)은 조석변(朝夕變)이요, 산색(山色)은 고금동(古今同)이라.’ 이거예요. 시문이 있어요. 산색을 보기에도 부끄럽고, 흐르는 물을 보기에도 부끄럽고, 여기 바람을 보기에도 부끄러운 거예요. 꽃 한 송이는 언제나 변함 없이 봄이 찾아오면 피는 거예요. 그는 천년만년 자기 자세를 갖추어 가지고 자연 앞에 권위를 자랑도 하고 향기를 품어 주는 거예요.

향기를 품어 주는 것뿐만이 아니고 향기 가운데 자기의 몸 중에 제일 진액을, 전부 다 투입하기 위해서 꿀을 뿌려 주고 있는 거예요. 무엇한테? 모든 꿀을 좋아하는 것한테. 개미도 와서 빨아먹고, 나비도 와 빨아먹고, 별의별 독벌레까지 꿀을 빨아먹어요.

변할 수 없는 진리의 본체

이런 것을 생각할 때 누구나 좋게 할 수 있는 향기도 갖고 있고, 누구나 좋게 할 수 있는 꿀을 갖고 있어요. 그 꿀과 향기와 꽃이 아름다운 것이 무엇 때문이에요? 생명의 씨 때문입니다. 생명의 씨, 해 봐요.「생명의 씨!」

여러분이 진짜 하나님이 계시고 그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이 있으면 하나님의 사랑의 씨, 생명의 씨, 그다음에 혈통의 씨를 갖고 있느냐 할 때, 갖고 있어요? 눈 보기에 부끄럽지 않아요? 눈을 가만 보면 속눈썹도 눈을 위해서, 그다음에 눈물이 흘러나오는 누선도 눈을 위해서.

또 눈은 왜 쉬지 않고 깜박깜박해요? 한 30분 세어 봐요. 하루에 몇 번 하는가 세어 봤어요? 자면서도 이런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생각해 봤어요? 자면서 눈이 깜박깜박 하겠느냐 하겠지만, 습관성에 있어서. 여러분도 전통적 습관성을 자기도 모르게 행하지요? 자기 중심삼고 절대 생각하는 것, 그 생각을 안 한다고 하는데 그렇게 되는 거예요. 눈도 마찬가지예요. 자면서도 이렇게 이런다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불쌍해요? 쉴 새가 있어요?

그러니까 속눈썹이 이래 가지고, 보라구요. 속눈썹이 얼마나 잘 돼 있어요? 이래 가지고 이래 가지고 이것이 이렇게 와 가지고 눈을 감싸 가지고 눈물을 흘리더라도 위 꺼풀이 아니고 아래 꺼풀을 이렇게 해 가지고 이리로 흘러 가지고, 또 여기서 흘러 가지고 이리 오는 거예요. 이야, 이게 왜 이렇게 쳤어요, 똑바로 가지? 똑바로 가면 큰일이지. 이것도 큰일이에요.

그러면 물방울은 왜 옆으로 떨어지느냐? 수직으로 떨어져야 돼요. 그런 것이 전부 다 천지 이치의 통일적인 하나의 이상 길을 찾아가기 때문에 수직으로 떨어져야 된다. 수직이라는 말은 수평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그래요?「예.」수직만 가지고 수직이라는 말을 영원히 찾아 세울 수 없어요.

이렇게 볼 때, 여러분이 생각해야 돼요. 하나님이 남자를 먼저 지었소, 여자를 먼저 지었소? 유갑종 마누라를 먼저 지었소, 유갑종 씨를 먼저 지었소?「남자를 먼저 창조했습니다.」흥, 미친 생각 그만두라구. (웃음) 그게 타락이야.

남자라는 존재가 있기 전에, 남자라는 말을 말하기 전에, 존재하기 전에 선유조건(先有條件)이 무엇이었느냐? 무엇 때문에 남자를 지었느냐? 선유조건이라는 것이 남자를 좋게 하기 위해서, 남자를 나쁘게 하기 위해서, 남자를 복 되게 하기 위해서? 무엇 때문에? 그야 물어볼 것이 없지. 자유롭고 행복하고 복 되기 위해서 지었지.

그러면 남자 짓기 전에 남자만 중심삼고 했다면 여자 중심삼고 여자가 가만있겠느냐 말이에요. ‘이놈의 하나님!’ 불평 불만하지. 여자를 남자에 맞게끔 지었어요? 여자라는 것이 생겨나기 전에 선유조건이 있어요. 내가 남자로 태어나기 위해서는 남자 때문에 태어난 그놈의 남자는 한 놈도 없다는 거예요.

아이고, 중앙 임원 백 명 사람이 왔다는데, 그래도 세상에 저라고 해 가지고 갖출 바는 다 갖추고, 먹을 것을 옳게 먹고, 살기도 옳게 살고, 가기도 옳게 간다고 해서 통일교회 문 총재를 찾아왔는데 선유조건이 뭐냐 이거예요.

문 총재가 선유조건이 뭐예요? 선생의 선유조건은, 선생이라는 것은 제자를 선유조건으로 하고 선생이라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부모라는 것은 부모 자체를 중심삼고 부모라고 하지 않아요. 자식을 먼저 선유조건으로 하고 부모라는 말이 생겨난 거예요. 알겠어요?「예.」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남자를 짓게 될 때, 짓기 전에 선유조건이 뭐냐? 두루뭉수리 꽃게같이 생겼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꽃게를 조건 삼아서 만들었다면 그거 어떻게 되겠어요? 그 선유조건이 뭐냐 하면 남자 앞에 둘도 아닌 영원히 하나밖에 없는, 변할 수 없는 진리의 본체인데, 그것이 뭐냐 하면 남자를 짓기 위해서 선유조건으로 필요하다는 것이 여자라는 괴물이다. 기분 좋아요? (웃음) 한번 여자라는 괴물, 해 봐요.「여자라는 괴물!」

왜 태어났느냐 하는 것은 철학 입문의 중요한 질문

기분이 좋습니다. (웃음) 훈독회부터 점심밥도 먹기 전에, 아침밥도 먹기 전에 기분이 살아 가지고 아침이고 점심이고 저녁까지 ‘아이고, 나 죽는다.’ 할 수 있는 기가 생기는 거예요.

왜 태어났소? 뭐라고 하겠어요? 유갑종!「예.」왜 태어났어? (웃음) 아, 웃을 게 아니에요. 철학 입문의 중요한, 처음 문의하는 질문이에요. 왜 태어났느냐? 그걸 모르기 때문에 허덕이는 것 아니에요?

자, 여러분 누구를 붙들고 살고 싶고 누구를 붙들고 죽고 싶으냐? 어머니, 아버지. 아버지 어머니 해요, 어머니 아버지 해요?「어머니 아버지 합니다.」할아버지들도 많이 왔구만. 할아버지들은 아버지부터 얘기해야 할 텐데, 어머니 아버지 해요. 아버지 어머니라는 말이 먼저 안 나갑니다. 어머니 아버지, 그거 맞아요?「예.」암만 할아버지가 됐더라도, 암만 왕이 됐더라도 어머니 아버지 하는 거예요.

자, 그다음에 왕을 중심삼고 볼 때, 귀한 게 뭐냐? 왕은 아기를 낳지 못합니다. 아기를 밸 수 있어요? 뭐 이런 얘기를 하게 된다면, 재미있는 말을 하게 된다면 훈독회 끝나고 내일 새벽같이 떠나야 할 것인데, 안 가겠다고 하면 내가 먹여 줄 밥이 없는데. (웃음) 여관이라도 하루 이틀, 한 일주일쯤 여기에 남겨 놓을 수 있는 귀한 손님들이냐, 여관이 비어도 안 주고 쌈짓돈 꽁꽁 더 쌈지 해 가지고 누구 보지 못하는 포켓 안에다 감출 사람들이냐? 어때요?

문제가 얼마나 복잡해요? 자기 환경도 수습하기 어려운데 여기에 또 효자, 충신, 성인, 성자! 얼마나 복잡해요? 하나님을 효자의 아버지 만들고, 하나님을 충신의 아버지 만들고, 성인의 아버지, 성자의 아버지! 그 아버지인데 혼자 아버지를 만들겠다는 것이 아니에요. 가정이! 아시겠어요?

부모도 효자 가정을 원합니다. 틀려요, 맞아요? 유갑종!「예.」이 녀석! (일어섬)「일어서라고 하셨어요? (어머님)」아니야. ‘이 녀석!’ 그랬어. (웃음) 아버지 어머니가 언제나 ‘이 녀석!’ 하는 거야. 백 살 된 어머니가 말이야 팔십 된 아들한테 ‘이 녀석!’ 하게 되면 반항하겠어? (웃음) 천년만년 계속해도 ‘이 녀석’의 말이 왜 이렇게 좋은지. 그걸 뒤집어 박는 무엇이 없어요. 그걸 싫어할 수 있는 무엇이 없어요.

그래서 그것을 영원히 그래, 그래, 그래, 그래! 고개를 이렇게 젓는 것이 아니고 이런다는 거예요. 그래서 눈도 감게 되면 눈가죽이 아래로 내려가요, 위로 올라가요? 고개를 이럴 때 앞으로 숙여요, 뒤로 돌려요? 전부 다 턱을 중심삼고 아래의 중요한 배꼽을 바라봐요. 배꼽에서 태어났습니다. 맞아요?

배꼽에서 태어나기 전에 어디에서? 엄마 아빠 입 맞추기 위한 데서부터 시작했습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니 남자나 여자나 입맞추면 ‘땡잡았다.’ 해요. 한번 해 봐요.「땡잡았다!」(웃음) 처녀 총각이 수절을 지키고 뭐 어떻고, 충신의 아들, 독자고 무엇이고 야단하더라도 마을 처녀, 종의 딸에게 대갓집 독자가 키스했다가는, 입맞추었다가는 문제가 생긴다구요. 입맞추면, ‘입(入)’ 자가 이렇게 됐지요? ‘사람 인(人)’ 자를 거꾸로 뒤집어 놓은 거예요. 사람 될 대로 다 됐다 그 말 아니에요?

입맞췄다. 입이라는 것이 ‘출(出)’ 자가 아니라 바깥을 맞췄다. 입맞췄다, 해 봐요.「입맞췄다!」진짜 입맞춰 봤어요? 그 맛이 어땠어요? (웃음) 그 자리는 천하가 진동하는 거예요. 발끝에 모든 세포니 머리카락 세포니 전부 다 총동원한다는 거예요. 유갑종 씨, 그런 걸 느껴 봤어요?「느껴 봤습니다.」몇 사람한테?「물론 한 사람이지요.」저, 저, 저! 동생이 그렇지 않다고 하던데? (웃음) 말한다고 다 믿을 수 없어요. 오로지 한 사람!

삶의 목적, 삶의 환경, 삶의 길

그러면 자기 여편네하고 결혼하는데 부모들이 해 줘 가지고 좋다고 해 가지고 신랑으로서 모든 준비를 해 가지고 첫날밤에 만나게 될 때, 그 색시 얼굴도 못 본 거예요. 곤지 찍고 뭣 찍고 다 해 가지고 자기 모양이 아니에요. 꺼풀을 씌워 놓은 거지.

이래 가지고 이걸 뭐라고 그러던가?「족두리입니다.」그거 왜 족두리라고 해요? 그건 벗어 제껴야 된다 이거예요. 족두리는 입는 거예요, 쓰는 거예요?「쓰는 것입니다.」아, 족두리! 그건 벗는 것이에요. 벗어 치워야 된다구요. 그래야 색시가 돼요. 곤지 찍고 뭣 한 것, 다 꺼풀을 까 버려야 돼요.

남편은 속을 보려고 하지, 겉을 보려고 하지 않아요. 옷을 왜 그렇게 좋은 옷을 입었노? 신랑은 ‘나는 옷 좋은 것 싫다. 속을 보고 싶다.’ 이거예요. 속에 뭐가 있어요? 돈 옷을 입혀 놓았어요? 아이고, 이놈의 돈을 찾아서 내가 첫날밤 각시의 머리에 쓴 것을 벗겨 버리고, 그다음에 양단 모본단 오색 가지 색을 갖춘 것도 다 벗겨 버리고. 벗겨서 뭘 하겠다는 거예요?

돈이 있으면 좋겠지요? (웃음) 말해 봐요. 아이고, 도서관의 책이 ‘너 잘한다.’고 ‘아이고, 나를 사랑할 때, 나는 당신을 사랑합니다. 만세!’ 하는, 책이 만세 하는 그런 자리를 찾아가요? 그거 웃을 얘기가 아닙니다. 심각해요.

여기 있는 사람이 생기기는 함부로 생겼지만, 심각하게 살았어요. 아마 여러분보다도 심각하게 살았기 때문에 중앙 임원들, 난다 하는 간판들, 얼룩덜룩하고 별의별 오만 가지 역사를 남긴 보따리가 뒹굴어 들어와서, 뭘 하려고 오는 거예요? 문 총재를 잡아먹기 위해서 와요, 문 총재를 도와주기 위해서 와요, 문 총재를 가르쳐 주기 위해서 와요, 문 총재한테 가르침을 받기 위해서 와요? 무엇에 쓸 수 있는 물건이 돼서 왔느냐? 생각해 봤어요?

이런 비탈길에 이 집도 내가 다 만들었어요. 도깨비 집 같은 것을. 전라도를 한번 이렇게 만들어 보면 좋겠다. 어때요? 그거 좋은 생각이오, 나쁜 생각이오?「좋은 생각입니다.」문 총재가 이제 내일이면 죽는다 하면 이 집이 어떻게 돼요? 문 총재의 집이오, 전라도의 집이오?「전라도의 집입니다.」

문 총재는 죽더라도 이 집은 전라도 사람이 가꾸어 가지고 자기 삶의 터전이 이 이상 되기를 바라 가지고 출발했던 집의 표본이니, 나도 그 이상의 집을 만들려면 여기서부터 이런 집 짓는 것부터 시작할 수 있는 전부를 배워야 할 것이 전라도 사람들의 삶의 목적이요, 삶의 환경이요, 삶의 길이 아니겠느냐? 그래, 집을 위해서 살라는 말입니다. 그 집이 좋아할 수 있는 사람!

그러면 신랑 각시 첫날밤 만날 때, 다 벗겨 놓게 될 때, 입! 입으로 말을 말해요, 안 해요? 족두리 벗길 때 ‘벗으소.’ 그래요? (웃으심) 의논하고 해요? 그날은 신랑이 특권이에요! 이야, 우리 어머니 아버지보다 특권이고, 선생보다 특권이고, 우리나라의 왕보다도 특권이다. 족두리도 벗기고, 아이고 오만 가지 정성, 동네방네 김씨면 김씨 문중의 어머니 아버지, 형제, 삼촌, 할아버지, 할아버지 3대가 정성들여 만든 옷을 의논도 생각하지 않고 벗긴다. 어디라고 아씨의 가슴을 꽁꽁 맨 양단 치마저고리의 옷을…. 고름 풀어 봤어요?

왜 고름이라고 하느냐? 그렇고 말고. 한국말이 계시와 같은 거예요. 고름, 해 봐요.「고름!」고름이 뭐예요?「옷고름입니다.」아무리 곱게 입은 옷이라도 색시가 되려면 주인이 와서 마음대로 고름도 풀고, 족두리도 풀고, 곤지도 침으로 해서…. 한번 해 보라구요. (웃음) 못 했으면 해 보라구요.

부부 사이에는 예법이 있어야

오늘 돌아가 가지고 색시를 대해서 입을 맞추고 그리고 또 곤지도 해 주고 족두리, 그림 그리던 것을 하나 하나 잘 씌워 가지고 하나씩 떼어 보라구요. 옷고름 풀고 그다음에 저고리 벗기고 속저고리, 세 꺼풀은 입어요. 그다음에 또 안에 입고. 아래는 얼마나 복잡해요, 여자들?

고름만 풀어 주면 저고리는 자기 혼자 벗고 후닥닥 뛰어 들어가나? 먼저 들어가 누워야 되겠나, 남편이 먼저 들어가서 ‘들어오십시오.’ 잡아당기면 들어가야 되겠나? 예법이 다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손은 안으로 당기는데 불구하고 말이야, 남편이 아내를 당겨 줘야 되겠나, 아내가 들어가 가지고 남편을 당겨야 되겠나?

남편이 들어갈 때는 먼저 들어왔으면 차 버려야 할 텐데, 가만히 있어 가지고 다 벗겨 놓고, 발가벗겨 놓고 자기가 옷 벗나요, 한 가지 한 가지 벗겨 놓고 나도 대신 같이 벗나요? 여자를 먼저 벗기고 자기가 벗어야 되겠어요, 한 가지 한 가지 같이 벗어야 되겠어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법이? 내가 몰라서 그래요. (웃음) 팔십 늙은이가 건망증이 있어서 다 잊어버리니까 회상해서 봄을 그리워해서 그런 것을 물어보면 젊은 녀석들이 설명을 해 줘야지. 안 그래요?

다 벗기고 싶소, 속옷만은 남기고 싶소? (웃음) 옛날에 어머니들이 입던 속곳이라는 것이 말이야, 이야! 여기서부터 뒤쪽을 가다리하려면 벌여도 째지는 것이 없어요. (웃음) 아, 왜 웃어? 여자들은 궁둥이가 크거든. 궁둥이보다는 넓어야 되겠어요, 좁아야 되겠어요? 유갑종!「예.」(웃음) 내가 오늘 갑종 인물을 놓고 가르치는 교재로 쓰는 거거든. 자랑스러운 것이지.

궁둥이가 큰 여자가 입는 속곳이 궁둥이만큼, 딱 1배만큼 넓어야 되겠나, 2배만큼 넓어야 되겠나, 3배만큼 넓어야 되겠나? 어떤 걸 원해요? 초부득일이에요, 초부득이에요, 초부득삼(初不得三)이에요? 이거 셋이에요. 하나 둘 셋, 눈도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귀도 전부 다 하나 둘 셋, 손도 한 마디, 두 마디, 세 마디, 하나 둘 셋! 전부 다 연결돼 있어요. 초부득삼!

그러려니 옷을 몇 가지 벗겨야 되느냐 하면 세 가지 이상 벗겨야 되는 거예요. 색시의 옷을. 생각해 봐요. 세 가지도 더 되지, 사실이. 안 그래요? 잠옷도 있을 것이고, 그다음에 잠옷 아래에는 땀나면 땀을 배게 하는 러닝셔츠 같은 것도 있어야 하고, 팬티도 있어야 하고. 요즘에 삼각팬티가 다 있지?

여자는 절대 삼각팬티가 필요합니다. (웃음) 왜 여자들이 웃나? 그것도 모르고 산 모양이지? 여자들이 춤추게 될 때, 우리 훈숙이가 발레 할 때 보면 말이야 이야, 이렇게 뭐 전부 다, 시아버지 앞에서도 궁둥이도 내놓고 (웃음) 젖도 내놓고 이야, 저렇게 해방이 어디 있나? 그렇기 때문에 남자들에게 고생했지만 저런 한 시간이 있기 때문에 탕감이 필요하구만.

그래, 유갑종 씨, 마누라를 발레 하는 아가씨와 마찬가지로 드러내고 춤을 춰 가지고 오만 가지 재롱을 펴 가지고 기쁨으로 화합하는 사랑의 어화둥둥~ 내 사랑이지고! ‘지고(至高)’가 뭔 줄 알아요? 지극히 높은 데 도달한 것을 말해요. 왕 된다는 거예요. 해방이 필요 없고, 원조할 것이 필요 없고, 도움이나 부탁도 필요 없이 다 됐다 그 말이에요.

‘지고’를 말하지요? 그거 하나님 대신 자리에 올라가겠다는 거예요, 여자가. 발끝에서부터 쓰러져서 이렇게 돼 가지고 오만 가지 춤을 추고 모든 운동을 하고 그래 가지고는 남자의 무릎을 타고 올라가 배때기를 밟고, 어깨를 밟고, 그다음에 꼭대기를 밟고 거기에 올라가 가지고 거기에서 춤추고 싶은 거예요, 여자가.

얼마나 무시를 당했으면, 얼마나 남자들이 못살게 했으면 남자를 밟고 남자를 마음대로 밟아 보고, 마음대로 짓눌러 보고, 마음대로 심부름 시켜 보는 거예요. 그렇게 해도 남자가 싫다 하지 않고 좋다 하는 그 힘이 돈 때문이지요? 돈, 해 봐요.「돈!」돈은 자꾸 돌고 돌아서 점점 커 가는데, 돈도 넘어지지 않고 가면 갈수록 점점 굵어지고 커 가면서 돌고 돌면 얼마나 좋아요?

일 전짜리도 얼마 구르지 않고 쓰러져요. 바른쪽으로 쓰러져라 했는데, 왼쪽으로 쓰러져요. 왼쪽으로 쓰러지려다가 바른쪽으로 쓰러지려다가 어디 가서 쓰러지지 못하고 걸려 있어요. 오만 가지 형태가 다 나타날 때 내가 소원하는 게 뭐냐? 내가 원하는 대로는 천년만년 해도 한 번이라도 될지 말지 할 수 있는 그런 생애를 목을 걸고 사는 인생입니다.

중앙 임원의 자리

거기에 뭐 돈? 지식? 지식이 좋아요? 지식이 뭐예요? ‘지(知)’ 자는 화살촉(矢) 옆에다 입(口)이에요. 진리를 탐구하는 거예요. ‘식(識)’ 자는 무슨 식 자예요? 조직이라는 ‘직(織)’ 자를 따다가 쓴 거예요. 말씀(言)을 가지고 조직, 실로 얽어매는 거예요. ‘사(糸)’ 자 대신 갖다가 붙여 놓은 거예요.

갈래갈래 갈라질 수 있는 그런 것을 원하지 않아요, 지식이라는 것은. 목표를 중심삼고 하나돼 가지고 전체가, 화살이 가는데 화살촉 끼운 대까지도, 뒤에 붙은 털까지도 한 길을 가야 된다구요. 돌아가더라도 같이 돌아가야지, 대가리가 다르고 몸뚱이가 다르고 꽁지가 달라요? 시종(始終)이 여일(如一)하지. 그래야 타깃을 격파할 수 있는 거예요. 조금만 다르게 되면 딴 데로 날아가는 거예요.

지식 가지고 그걸 맞힐 수 있어요? 또 권력! 권력이 뭐예요? 힘이에요. 힘이 있으면 뭘 해요? 언제나, 보라구요. 복싱 챔피언이라든가 올림픽 대회 챔피언들이 몇 년 가요? 챔피언은 기록을 깼다고 세계 후손들이 야단하는데, 기록을 세워 천년 전에 왕 됐던 왕이 천년 후에 기록을 깬 사람이 천 사람이라면 천 사람 제자밖에 못 되는 거예요.

역사관, 가치관이라는 것은 어디를 중심 했느냐가 문제예요. 과정에서는 가치 평가가 없어 가지고 나중에 정착한 끝에 가 가지고 끝이 무엇이 되느냐에 따라 모든 것이 평가되는 거예요.

그래, 중앙 임원들이 뭘 하기 위해서 여기에 오셨어요? 뭐 평화대사? 평화대사가 문 총재의 말을 듣고 나서는 재채기를 하면서, ‘아이고, 오늘이 날이 좋다. 으흠!’ 기침하면서 도망가요. 그런 것을 다 모르잖소? 평화대사를 진짜 알고 싶어요?

통일교회 무슨 중앙 임원이에요?「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입니다.」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중앙 임원! 그거면 다 됐지. 그거면 다 된 것 아니오? 남북통일, 뭐이라고?「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입니다.」중앙 임원이 백 명씩이나 왔으면 한국을 잡아먹고도 남을 것 아니에요? 아, 문 총재는 혼자 가지고 세계를 말아먹겠다고 해 가지고 여기까지 왔는데.

문 총재를 모르는 사람이 없습니다. 여러분은 지금 와 가지고, 몇 년 전에 처음 알아 가지고 선생님의 얼굴을 보고 ‘아하, 저 양반이 문 아무개! 욕 많이 먹고 요란스럽게, 개들이 지키고 고양이까지도 담에서 낮잠 자다가 도망가게 만든 괴물 중의 괴물이구만.’ 한 거예요. 별의별 생각을 다하지 않았어요?

여러분이 지금 현재 중앙 임원의 자리에 서 가지고 선생님을 보는 기준이 완전 평가할 수 있는 절대 기준이라고 생각할 사람이 없을 거라구요. 천태만상의 단계가 남아 있어요. 그래, 진짜 중앙 임원이 뭐냐 이거예요. 무엇으로 대신할 수 있겠느냐 할 때, 여러분으로 말하게 되면 내 마음으로부터 대신할 수 있어야 되겠다. 왜? 몸뚱이는 조석변(朝夕變)이에요.

몸과 마음이 싸우지요? 유갑종 씨!「예.」몸과 마음이 싸우나, 하나돼 있나?「싸웁니다.」그거 누가 그렇게 싸우라고 했어? 모르잖아? 희랍철학의 투쟁개념이라는 것, 그렇잖아요? 적자생존(適者生存)이라는, 약육강식(弱肉强食)이라는 결론적 투쟁개념을 중심삼고 변증법도 희랍철학사상이에요.

하나님을 모르니까 ‘사람이 제일이다!’ 해 가지고, 무슨 뭐 해 가지고 또 ‘종교가 제일이다.’ 이거예요. 종교하고 철학하고 싸워 가지고 어떻게 다르냐? 안팎이 달라요. 전부 다 색깔이 달라요. 옷을 입어야 할 텐데, 거꾸로 입고 다니면서 춤추고 그러면 미친놈이라고 해요. 바로 입어야 할 텐데, 거꾸로 입고 좋아해요.

여기 아줌마들도 한국 바지 뒤집기가 얼마나 힘든지 알아요? 이야, 내가 우리 어머니가 하는 것을 볼 때, 지금 생각해도 어떻게 뒤집었느냐? 보긴 봤는데. 전부 다 반대로 갖다가 꾸겨 박는데 그게 뒤집어지다니? 이상해서 왜 그러느냐고 소리 지르고 싶은데, 척척 다 뒤집어지더라구요. 모양새는 안 되는 모양새의 방향으로 하지만 된 모양새가 나타나게 될 때, 아무리 평가하고 싶었던, 어머니가 잘못한다고 충고하기 좋아하는 불효자 같은 레버런 문도 거기에는 굴복하는 거예요.

사지사판에서 생지생판이 돼야 된다

문제는 참이 문제예요. 사람, 사랑, 어떤 게 귀해요? ‘랑’이 귀해요, ‘람’이 귀해요?「‘랑’이 귀합니다.」사람 때문에 태어났나? 사랑 때문에 태어났나? 사람 되기 위해서 태어났나, 사랑을 찾기 위해서 태어났나? 어떤 거예요?

그래, 사랑은 ‘람’ 자의 네모 모퉁이를 전부 다 따 버려서 동그래져야 된다. 사는 무슨 사예요? ‘넉 사(四)’도 되고, ‘역사 사(史)’ 자도 되고 말이야, 죽는 것(死)도 되고 말이야. 사지사판, 사지사판! 죽는 땅에서 죽음을 결정한다. 그런 말들이 다 계시적인 말입니다. 그러면 중앙 임원들이 가야 할 것은 뭐예요? 사지사판에서 생지생판이 돼야 된다. 그거 이해하지요? 갑종 양반은 알 거라.

통일교회 나를 만난 지 몇 해 됐어요?「오래됐습니다.」아, 오래 몇 해 됐는지 물어보잖아? 오래됐다면 언제 오래오래? 가래, 오래? 말 출발, ‘오래’ 말 자체가 부정당해요. 왜 ‘오래’예요? 다 가 버렸는데. 오라고 하는데 가 버리지 않았으면 모르면서. 그러니까 ‘몇 해 됐소?’ 물어보는 거야. 오기 시작한 지가 언제야?「30년 지났습니다.」몇십년에 오는 길이 끝나겠소? 출발했으면 끝을 봐야지. 감옥살이로부터 별의별, 동생도 반대하지 않았나?

이놈의 유, 유종 또 뭐이?「유종관!」그건 종을 치면서 관을 써요. 한 단계 높다 이거예요. (웃음) 유갑종보다 나아요. 거기에 갓을 쓰거든. 동생이 그런데, 형님이 동생을 우습게 알지 않았어?「그렇지 않습니다.」맨 처음에 말이야, 반대하고 다 그랬을 텐데?「그렇지 않습니다.」그러면 지지했나?

잠깐만, 유종관, 한 번도 반대 안 했지, 유갑종 형님이?「처음에는 반대했다가 알고 난 다음에는….」이놈의 자식, 그런 말이 어디 있어? (웃음) 그건 미친 자식이야. 답변을 그렇게 해? 시험을 그랬으면 빵점 중에 영점이라고 다시 점을 치는 거야. 물어보는 것이 알고 난 다음에 반대했냐고 물어보는 거야? 답변하는 그 녀석도 다 형님 같구만. (웃음)

선유조건

자, 여러분 문제가 그렇습니다. 왜 태어났느냐? 간단해요. 왜 태어났느냐? 어머니 아버지 때문에 태어났고, 여자 때문에 태어났어요. 그다음에 아들 때문에 태어났어요. 아들딸.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안 맞아!「맞습니다!」이놈의 자식들! 그럴 때는 ‘이놈의 선생!’ 하는 거예요. 탕감하는 것은 괜찮습니다. ‘이놈의 자식’이라고 했으니 ‘이놈의 선생’ ‘안 맞아.’ ‘맞아요!’ 그러면 자기들이 이기잖아요?

할아버지 할머니가 잘못했을 때 손자가 ‘할아버지, 내가 탕감법에 의해서 한 대 때리는데, 맞고 고맙게 생각하소.’ 인사하면 용서받아요. 알겠어요? 할머니 할아버지가 매 맞고 인사 받으면 손자는 날아갑니다. ‘야, 됐다!’ 이거예요. 됐다 할 때 중국 땅, 때놈 나라를 말해요? 말로 됐다. 말(斗) 있지요? ‘됐다’는 것, 한국 사람은 정직한 민족이에요. 솔직한 민족이에요. 됐다, 매일같이 ‘됐다’는 말을 하지? 안 됐다. 사기꾼 됐다. 말 자체가 그래요.

그래, 동네 불량자들이 말이야, 대갓집 외딸을 겁탈하게 될 때는 그 소유가 누구냐 하면 그 불량자의 소유예요. 마음과 몸을 준 것이 되니 주인이 어머니 아버지도 아닙니다. 그 동네 다른 사람, 누가 혼자 짝사랑을 했더라도 그거 안 통합니다.

거기에서 더 나아 가지고 사랑병, 죽을 병 걸린 것을 뭐라고 하나?「상사병입니다.」상사병, 상사병! 상사병이라고 무슨 자를 쓸까요? 상?「‘서로 상(相)’입니다.」사?「‘생각 사(思)’입니다.」그거 전부 다 계시적입니다. 그런 사람이 있더라도, 그거 암만 하더라도 사랑하게 되면 소유권이 결정돼요. 영원한 소유입니다.

외딸밖에 없기 때문에 부모가 반대하더라도, 천석꾼 만석꾼의 전라도의 제일가는 부자가 됐다 하더라도 외딸을 가졌던 것을 그렇게 빼앗겨 버리게 되면 넘겨줘야 돼요. 사위 맞이해 가지고 아들딸 없는데 계대를 이어 가지고 만석꾼도 죽으면서 상속을 넘겨주지 않을 수 없는 자리에 가는 겁니다. 빼앗겨요. 마찬가지예요. 아들딸을 잘 못 길렀다 가는 빼앗기는 겁니다. 그러니까 아들딸을 잘 길러야 되겠소, 못 길러야 되겠소?「잘 길러야 됩니다.」잘났다고 자랑하지 말고 다 그러라는 거예요.

그래, 왜 태어났느냐? 엄마 아빠 때문에. 그게 제일 좋지요? 아빠 엄마예요, 엄마 아빠예요?「엄마 아빠입니다.」여기에 할아버지 되는 아저씨들도 엄마 아빠예요?「예.」유치원 때서부터 엄마 아빠, 죽을 할아버지 됐어도 엄마 아빠! 아빠 엄마라는 말은 언제 시작하겠나? 거꾸로 돼 있어요.

그러면 아까 말하기를 남자를 짓게 될 때 남자 자체를 위해 짓지 않았어요. 무엇을 선유조건으로? 여자라는 동물, 괴물! 여자라는 괴물을 중심삼고 그 여자에게 맞게끔 만들어진 것이 남자라는 퉁물, 바보 멍청이다 이거예요. 그래 놓고, 여자를 본떠서 만들어 가지고 사상적 생각 가운데는 자기가 둘째 번이고 나중에 시작한, 꽁지에서 시작한 남자 자체가 ‘남자를 하나님이 먼저 만들었다.’ 하는 생각을 했다는 것을 바로잡을 길이 없어요.

그래서 똑똑한 문 총재는 선유조건을 필요로 한 것입니다. 이것이 이렇게 되면 나쁘고 이렇게 되면 좋다는 것을 중심삼고 정정당당한 선언을 한 거예요. 시작도 영원히, 과정도 영원히 선유조건은 둘일 수 없다. 그게 뭐냐? 표제적 남자 앞에 창조하기 전에 선유조건이 뭐냐? 여자라는 괴물, 동물이다.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생각 가운데서 창조를 여자부터 시작했소, 남자부터 시작했소? 남자들!「예.」답변을 해야지. 나도 몰라요. (웃음) 할아버지 됐으니 건망증이 많으니까 기억했던 것을 잊어버리잖아요. 어드래요? 남자를 먼저 창조하기 시작했다고 해야 되겠나, 여자를 중심삼고 시작된 폐물 취급으로써 쓰레기통에 채워 버리기 위해서 처리 물건으로써 지은 것이 남자라는, 뭐예요? 주인 노릇 할 줄 모르는 멍청이가 남자예요. 아담이 주인 노릇 못 했어요. 신랑 노릇 못 했어요. 오빠 노릇 못 했어요. 세 종류예요.

오누이 쌍둥이로 태어났으면 오빠 동생이 커 가지고 결혼할 수 있는 상대 아니에요? 둘밖에 없었어요. 하나님 속에 쌍태로 아담 해와를 가지고 무형의 형태를 가졌던 것이 실체를 써 가지고 형태가 하나로 붙어 가지고는 안 되겠기 때문에 둘로 갈라놓고 하게 될 때는 누구를 먼저 지었느냐? 여자 때문에 아담을 만들기 시작했다.

하나님이 남성격 주체예요, 여성격 주체예요?「남성격 주체입니다.」하나님의 선유조건이 뭐냐? 하나님의 선유조건이 뭐예요? 남성격 주체 되는 하나님은 여성격 주체 되는 그것을 선유조건으로 해서 시작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존재하기 위한 것도, 태어나서 살아가고 지금 계속하는 것도 여자에 맞는 하나님이 되기 위한 것이다. 맞아요, 안 맞아요?

결혼해서 찾아가는 제일 귀중한 문은 생식기 문

부처님도 여자를 좋아한다고 그러잖아요? 나는 모르겠어요. 불교 사람이 진짜 그랬느냐? 성인, 도통한 사람들이 말이에요. 부처님도 여자의 그것을 좋아한다는 말, 나는 모르겠는데. 하나님이 여자에게서 제일 좋아하는 게 뭐예요? 눈이겠어요, 코겠어요, 입이겠어요, 귀겠어요, 손이겠어요? 두둑한 남산과 같은 쌍산의 젖 봉우리겠어요?

요즘에 배꼽을 자랑하더만. 배꼽에다 다이아몬드를 갖다 박는다나? 유리에 칠해 가지고 그러는 거예요. 그것 왜 내놓고 다니느냐? 근본을 바로잡아라 이거예요. 배꼽에서 살기 시작했으니 배꼽을 뒤집어서 그 뒤에 무엇이 있었던가 생각해 보라 그 말이에요.

그다음에 어디까지 내려가겠어요? 입을 드러내 놓은 거예요. 입맞춰 달라고 여자들이 이러고 다니고, 그다음에 또 젖, 젖, 젖, 젖! 젖 빨아달라고 이러고 다니고, 그다음에 배꼽 사랑해 달라고 손가락으로, 엄지손가락도 씻어 주고 열 손가락, 스무 손가락, 발가락까지도 씻어 주기를 바라고.

그다음에 아래가 뭐겠어요? 응? 응? 무슨 기?「생식기입니다.」(웃음) 그래, 생식기! 결혼해서 찾아가는 제일 귀중한 문이 무슨 문이에요? 생식기 문이에요, 배꼽 문이에요, 젖 문이에요. 입 문이에요? 유갑종 씨! (웃음)「자궁입니다.」자궁은 또 뭐야? (웃음) 자궁을 찾아간다면 자기가 새끼 되겠다는 거야? (웃음) 말을 그렇게 하고 있어.「아기 집, 아기 궁궐입니다.」아기 집이 아기 집이지, 자기 집이 아니잖아? (웃음)

브라질, 해 봐요. 브라질, 해 보라구요. 브라질. 불알집, 해 봐요. (웃음) 집하고 불알이 합한 그곳이 꽃이 피고 향기가 피면 만사의 꿀맛이 거기에 있다고 이 꽃이 가르쳐 줘요, 만유의 존재가. ‘야, 너 어디 가니?’ ‘아름다운 꽃!’ ‘무슨 꽃?’ ‘나팔꽃!’ 나팔꽃이 왜 좋은지 알아요? 나팔꽃이라는 꽃, 모양이 나팔같이 생긴 꽃은 전부 다 단 꿀이 있어요. 아기들의 보약으로 쓸 수 있는 꿀이 거기에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무엇이냐 하면 백합이에요. 백합이 나팔꽃이지요? 아카시아 꽃도 나팔꽃이지요? 싸리 꽃도 나팔꽃이지요? 다 찾아보라구요.

그런 것을 알고는 문 아무개라는 사람은 꽃 중에 제일 아름다운 꽃은 나팔꽃이다. 꽃 중에 제일 아름다운 꽃이 무슨 꽃이냐? 색깔이 다 있지만 푸른 꽃을 못 봤어요. 나무도 푸르고 솔도 푸르고 다 푸른데 푸른 꽃을 탐낼 녀석이 없어요. 그러면 푸른 동산 가운데 왕의 꽃이 될 수 있는데, 찾아봤는데 없어요.

내가 발견한 푸른 꽃이 있어요. 여러분, 찾아봤어요? 감나무 꽃을 보게 되면, 감나무 잎이 얼마나 청청해요? 꽃필 때는 꽃피었는지 무엇인지 모르겠어요. 열매 맺힌 것도 몰라요. 도리어 잎사귀보다 더 푸르지 않아요. 다 잎사귀가 썩어서, 다 커서, 오뉴월이 지나 가지고 가을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그 빛이 달라져요. 누런빛의 본색을 드러내는 거예요. 이래서 드러나기 시작하면 가을에….

한 많은 한민족

뭐야? (웃음) 응? 이 쌍년들 같으니라구. 쌍년이라고 해서 나쁜 말이 아니에요. 네가 남편하고 쌍이 돼 가지고 년, 일년 생일을 축하해라 하는 것이 쌍년이다. 욕이 얼마나, 사탄이 좋은 말을 다 이용했어요. 쌍놈의 자식, 쌍이 돼서 넘어간 아들딸을 말해요. 쌍년 하게 되면, 여자도 쌍을 해 가지고 넘어간 패가 되라! 혼자는 안 돼요. 그래, 좋은 말입니다.

나는 쌍년이다, 해 봐요. (웃음) 왜 웃어요? 쌍이 자기 남편이 있어야 쌍이 되잖아요? 쌍을 위해 가지고 무엇보다도 고개 등을 넘나드는 거예요. 요즘에 등산하고 산책하게 되면 건강해진다고 해 가지고 고개를 넘고 좁은 길 비탈길도 잘 걷는데, 넘나드는 거예요. 쌍을 지어 가지고 넘나드는 것이 행복한 길이니까 사탄이 욕의 말로 쌍년이라고 했어요.

쌍놈의 자식, 자식이 뭐예요? 자식이라는 것은 뭐예요? 아들을 심는다는 거예요? ‘아들 자(子)’ 자 하고 ‘스스로 자(自)’ 자 아래 ‘마음 심(心)’을 했어요. ‘식(息)’ 자는 또 뭐예요? 자유로운 마음 아니에요? 전부 다 그렇게 돼요. 모든 한자가 계시적이에요. 갑골문자가 동이족이 지은 거예요.

공자가 지은 거예요. 공자가 동쪽 나라를, 금강산을 좋아한 거예요. 공자는 한국 사람인 걸 알지요? 우리의 영계의 실상을 보고한 걸 보게 된다면 갓 쓰고 대님 매고 산 중턱에서 산책하기 좋아한다고 했어요. 그게 한국 사람이에요, 중국 사람이에요?「한국 사람입니다.」한국 사람이에요.

여기 앉은 사람은 한국 사람이오, 중국 사람이오?「한국 사람입니다.」무슨 ‘한’ 자예요? ‘한나라 한(韓)’ 자요, ‘한스러울 한(恨)’ 자요?「‘나라 한(韓)’ 자입니다.」한국, 그거 좋은 ‘나라 한’ 자를 쓰는 것이 아니고 ‘한스러울 한’ 자를 쓰는 한스러운 나라예요. 한국이라는 나라가 비참한 거예요. 비참한 나라입니다. 몇 번이나 침략 당했다고? 932회예요.

얼마나 침범을 당했고, 여자들이 얼마나 유린당했어요? 사기꾼한테, 도적놈, 강도새끼, 마피아, 요즘에 일본 말로 야쿠자한테 말이야 옷을 찢기고, 신랑 각시가 아니에요. 강제로 찢긴 거예요. 할머니도 그렇게 당했고, 어머니 시대도 당했고, 자기 여편네 시대도 당했고, 앞으로 아들딸 시대도 당할 수 있는 것을 바라보는 하나님이 있다면 비참한 여인들의 죽음의 사랑의 눈물을…. 참된 사랑의 길을 위해서 태어났는데 불구하고 눈물의 골짜기에서 비참하게 죽어 가요.

그 여자들의 울부짖는 한의 대표 나라를 한의 조상 된 하나님이 동정하지 않을 수 없다는, 이 뿌리가 같기 때문에 하나님도 한국 사람을 불쌍하게 봤기 때문에, 강국의 틈바구니에서 5천년, 7천년 역사까지 잡고 있는 거예요.

동이민족이라는 것이 중국에 전부 다 그렇잖아요? 역사가 어디에 갔는지 끊어졌어요. 전쟁해서 아무리 천년 이기더라도 싸움을 또 시작하고 또 싸우고 자기 할아버지가 싸움에서 이겼고, 아버지가 싸움에서 이겼고, 자기들이 싸움에서 이긴 거예요. 손자까지, 자기 아들딸까지 싸움의 터에 있는 거예요. 언제나 이기기 위해서는 죽을 사지를 몇백 번 거쳐야 할 텐데, 아들딸 손자들을 그런 싸움터에 보내지 않기 위해서 동이족 역사를 다 끊어 버리고 어디 갔는지 역사의 끝을 잊어버린 민족이 된 거예요. 그게 동이족이에요. 한국 사람이라구요.

그러니 출발도 모호했고 과정도 모호하고 끝도 한스러운 사람이에요. 그 불쌍한 사람이 하나님과 같으니 하나님 앞에 제일 가까워서 사정이 통한다면 사정이 통하고, 정이 통한다면 정이 통하는 거예요. 위에 있는 사람이 먼저 낮은 데 사람에게 정을 준다면 지극히 높은 하나님의 사랑이 있다면 그 사랑의 정을 불쌍한 이 여자들 중심삼고, 한국 여인들 중심삼아 가지고 동정할 수 있는 본심의 자극을 받은 그런 양반이 사랑의 왕일 것이다, 하나님일 것이다.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을 위로할 수 있는 여성은 한의 곡절에서 참된 왕, 참된 할아버지, 참된 아버지, 참된 남편, 참된 오빠, 참된 장남 장녀를 찾아 나서는 거예요. 그것이 여자라는 거예요.

왕을 사랑 못 해 봤어요. 할아버지를 마음 놓고 사랑하지 못했어요. 아버지를 마음 놓고 사랑해 보지 못한 여자예요. 그다음에 자기 시대에 있어서 자기 남편을 마음 놓고 사랑할 수 없어요. 그다음에 아들딸한테도 그래요. 장자 장녀를 낳았지만 그것도 자기를 중심삼고 비참하고 불쌍한 어머니의 아들딸로 태어났으니 한스러울 수 있는 아들딸이 될 때는 한에서 시작해서 한에서 죽을 수밖에 없는, 죽어서는 안 되겠으니, 하나님이 죽을 수 없어요. 동정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한민족이 강대국의 틈바구니에서 나라를 잃지 않고 단일민족으로서 남아졌다는 것은 놀라운 겁니다.

볼록은 오목이 절대 없어서는 안 돼

또 이름이 유갑종이야? 국회의원 몇 년 했어?「3선 했습니다.」삼 사 십이(3×4=12), 12년 해 먹으면서 얻은 게 뭐야? 야당 당수라도 한번 해 봤어?「못 했습니다.」그러면 여당 당수는?「못 했습니다.」그러면 뭘 하려고 국회의원 됐어?「형무소만 갔습니다.」형무소에 가서 뭘 하게?「형무소에 우리 측에서 이야기하면 민주화 투쟁을 하다가 갔고, 집권자가 보면 민족 반역자로 잡아넣었습니다.」

아 글쎄, 형무소에 간 목적이 뭐야? 승리자 되기 위해서! 간단한 거야.「그게 아니고….」아 글쎄, 감옥 가고 고생하고, 국회의원 되어 가지고 감옥까지 간 것은 성공해서 챔피언이 되기 위해서 간 것 아니냐 이거야. 그 결론이 맞지.「맞습니다.」챔피언 돼 가지고 챔피언 모습, 떨어진 오늘의 모습이 뭐예요?「아무것도 없습니다.」술동무도 다 도망갑니다.「예.」여편네는 도망 안 갔나? (웃음)「안 갔습니다.」그거 자기가 지킨 것이 아니야. 불쌍하니까 여편네가 지켜 준다는 생각은 안 하지? ‘내가 잘났으니 붙어 있지.’, 자기를 먼저 생각하지? 그렇지 않아요.

선유조건이 여자를 먼저 생각해야, 여자를 생각하면서 살아야 여자를 본을 뜬 합격자라는 거예요. 일생 시작서부터 끝까지! 사랑의 기관이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오목이에요, 볼록이에요? 유갑종 씨 갖고 있는 생식기가 볼록이에요, 오목이에요?「볼록입니다.」볼록인데, 볼록을 좋아해요, 오목을 좋아해요? (웃음) 아, 웃지 말라구요. 교주가 그런다고 ‘아이고, 공식 석상에 앉아 가지고 당당코 뻔뻔한 줄 모르고, 세상에 제일 색마라는 소문도 났고 여자들을 도적질한 대왕마마라는 네임밸류를 가지고 그런 얘기를 하는 그 양반이 못된 양반이니 말대답도 안 하겠다.’ 해서 ‘음―.’ 이러는 사람도 있으니, 똑똑히 대답해 봐요.

챔피언이 무슨 챔피언이에요? 국회의원 챔피언 돼요, 사랑하는 데 있어서 챔피언 돼요? 어떤 거예요? 지식의 챔피언? 권력의 챔피언? 그다음에 돈의 챔피언? 그건 다 부대조건이에요. 아무 소용없어요. 생겨나기를 볼록으로 생겨났어요. 볼록이 오목이 없으면 싸움도 못 하고 승패 결정하는 것이 영원히 없어요. 패자의 서러운 구덩이를 혼자 파고 누가 묻어 줄 이 없이 바람에 날리는 눈에, 동삼(冬三)에 그랬으면 눈에 묻혀야 되고, 봄바람이 불게 되면 황사에 묻혀야 되고, 그다음에 가을 되게 되면 낙엽에 묻힐 수밖에 없는 처량한 존재예요.

묻히지 않고 부활의 권한을 가질 수 있는 것은 생식기를 진정으로 사랑해 가지고 핏줄을 남겨 가지고 자기를 보호할 수 있는 울타리를 만들기 위해서는 그 볼록은 오목이 절대 없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소, 양, 비둘기는 주인을 위해서 희생하는 제물

그래, 그 오목 가운데 여왕 마마의 오목, 할머니의 오목, 어머니의 오목, 자기 아내의 오목, 그다음에 딸 형제의 오목, 그 오목이 생긴 것이 다 모양이 비슷하게 생겼어요, 달리 생겼어요?「거의 비슷합니다.」(웃음) 오목 하게 되면 오목이라는 말을 중심삼고 거의 같은 거지, 비슷하면 오목도 못 되고 저목도 못 되는 것이지. (웃음) 같은 거예요.

그걸 붙들고 왕도 울고 자유를 원했고, 해방을 원했고, 사랑을 원했고, 마음대로 안식을 원한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그것이 틀어지면 해방도 없어지는 거예요. 자유도 없어지는 거예요. 싸움하고 나면 암만 국회의원, 국회의장이라도 그 마음을, 얼굴을 펴지 못해요. 하루 종일 그걸 풀 때까지는 불행한 남자가 되는 거예요. 왕이라도 불행한 왕이 되는 것입니다. 맞아요, 중앙 임원 백 사람? 나보다 다 잘생겼네. (웃음)

그러나 똑같은 게 뭐냐 하면 볼록을 다 가졌는데 아무리 잘생기나 못생기나 그것만은 같이 생겼어요. 그것이 삼위기대가 돼 있어요. 그거 알겠어요?「예.」상을 보게 되면 숟가락이 있으면 젓가락이 있지요? 한국 사람은 젓가락을 쥐고, 셋을 들어서 먹는 거예요. 이야, 그건 놀라운 진리입니다.

여기도 복중시대·공기시대·태양시대, 3시대예요. 여기도 화음이 되기 위해서는 세 산맥을 거쳐서 화음이 돼야 상충이 안 돼요. 박수할 때 어떻게 해요? 지금 세상이 이렇게 됐습니다. 박수를 이렇게 해 봐요. (박수) 그런 사람이 있으면 아무리 큰소리해도 미친 녀석이라고 하겠나, 잘난 녀석이라고 하겠나? 한 가지라도 답변해 봐요.

이렇게 됐어요. 하늘땅이 뒤집어진 거예요. 선천시대 후천시대가 어떻게 바꿔지느냐? 이것이 끝에 가는 거예요. 이냥 이렇게 못 바꿔요. 이게 어떻게 됐느냐? 여기서부터 잘못됐어요. 이렇게 될 것인데 여기서부터 잘못돼 가지고 이게 이렇게 돼 가지고 이렇게 돼 가지고 뒤집어졌어요. 위에가 아래 되고 아래가 위 되고.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남자 놀음을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상하, 부자지관계를 말해요. 좌우, 부부관계를 맺어요. 왜 좌가 앞에 가야 되느냐? 우좌라 해야 할 텐데. 사람은 직고해야 돼요. ‘나는 이런 사람입니다.’ 간판 들고 ‘왼쪽에 선 사람이오.’ 그러니까 여자가 먼저 나오는 거예요. 부자지관계는 상하가 돼 있고, 형제관계도 맞는데, 좌우가 왜 거꾸로 돼 있느냐?

천리 공정의 전통적인, ‘바를 정(正)’ 자는 말이요, ‘머물 지(止)’ 위에 갖다가 뚜껑(一)을 딱! 이야, 내가 그것을 보고 세상에, 바른 것이…. 이 세상에 모든 좋다고 하는 것을 전부 다 뒤집어서 올스톱 해 가지고 자리잡는 것이 바른 것이다. 왜? 타락을 알고 보니.

하늘이 뭐냐? 두 사람(二人)을 갖다 붙인 것이 하늘(天)이다. 맞아요? 유교의 사상이 그래요. ≪소학≫에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니라.’ 했어요. 원형이정은 천도지상, 모든 세상을 보나니 하늘이 떳떳이 가는, 본연의 궤도를 따라가는 것은 일상 하는 대로 하는 상태요, 인의예지는 인성지강이라. 인(仁)이 뭐예요? 두 사람이, 이것도 ‘인(亻)’ 변에 ‘두 이(二)’로 두 사람 아니에요?

‘사람(亻)’ 변을 써서 하늘과 땅에 있어서 인의, ‘의(義)’는 뭐예요? ‘양(羊)’ 아래 ‘나 아(我)’로 희생하는 나를 말했어요. 의(義)가 뭐예요? 희생하는 나! 그렇지요? 양은 희생을 말해요. 제물 되는 소도 암소는 황소를 위하고 황소는 주인을 위해요. 호랑이 같은 것을 만나더라도 황소는 주인을 지키기 위해서 자기 뿔이 잘라지고 물려 죽으면서도 가슴에 안고 보호하려고 한다는 거예요. 주인을 위하려고 하는 거예요.

양도 그래요. 털 깎이면서도, 맨 나중에 있어서 환갑잔치에 잡아서 털을 깎으면 털 팔아먹고 말이요, 그다음에 칼로 멱을 따면 ‘매애애~’ 그것밖에 할 줄 몰라요. 세 번도 안 해요. ‘매애애~’ 하며 죽어 간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비둘기예요. 새들 가운데 비둘기는 집비둘기가 있지요? 비둘기는 아들딸 알 둘을 낳아요. 절개 있는 새를 말해요. 비둘기를 쌍을 맺어서 새끼 치게 된다면 될 수 있으면 같이 행동하려고 그래요. 절개 있는 동물이에요.

그래서 희생할 수 있는 동물들이 성경에 나오는 3대 제물, 소, 양, 비둘기 아니에요? 이들은 전부 다 주인을 위해서 희생하는 거예요. 비둘기를 잡아 가지고 만질 때, 새 중에 제일 만질 때 기분 좋은 것이 비둘기예요. 꿩도 아니에요. 내가 많은 새를, 꾀꼬리도 많이 잡아 봤지만 고약한 데가 있어요. 비둘기는 만지고 친하게 된다면 품겨 가지고 이러고 이러고, 안식하는 자리에 있어서 가슴이 나왔기 때문에 이러고 안겨서 자려고 해요. 평화를 상징하는 거예요.

제물은 악하고 선한 소유물을 결정하기 위한 조건물

그런 것들이 제물이에요. 그것들을 두 쪽으로 갈라 가지고, 오른쪽 왼편으로 왜 갈랐느냐 하는 것을 지금까지 몰라요. 제물이 왜 필요하냐 이거예요. 그것은 악하고 선한 소유물을 결정하기 위한 조건물이에요. 선유조건, 조건이 문제예요. 조건 때문에 다 걸려 있어요. 여자라는 동물의 조건 때문에 남자가 걸려 있지요? 남자를 떨어져서는 못 살아요. 그 눈과 코와 입과 귀는 남자를 대해 가지고 남자를 가져야 눈도 웃고, 코도 웃고, 입도 웃고, 귀도 웃고, 사지백체가 어깨춤, 궁둥이 춤까지 춘다는 거예요.

남자는 어깨춤 춰야 되고 여자는?「엉덩이춤입니다.」(웃음) 엉덩이춤! 그렇기 때문에 꼬리를 젓는다고 그러지? 꼬리 밑이 엉덩이예요. 여자들이 꼬리 젓는다고 그러지? 왜 또 웃노? 어디서 왔어, 너 여자?「중앙 임원으로 왔습니다.」어디?「서울이오.」서울?「예.」얼마나 서러워서 울다 가는 것이 서울이에요. (웃음)

서울 사람이 그렇게 됩니다. 뭘 믿어요? 나라님을 못 믿어요. 장관들을 못 믿어요. 국회의원들을 못 믿어요. 자기 할아버지를 못 믿어요. 아버지를 못 믿어요. 그다음에 남편을 못 믿어요. 오빠를 못 믿어요. 남자라는 동물을, 누구를 믿을 거예요? 문 총재밖에 못 믿는다고 다 여자들이 그래요.

여기 여자라는 동물, 문 선생을 진짜 사랑한다는 사람, 다 눈 감으라구요, 남자들은. (웃음) 한 번 손 들어 보라구요. 저, 저, 저, 저, 저, 저, 저! (웃음) 아이구, 얼른 내려라.

그래, 문 총재가 왜 나쁘냐? 사탄세계에서는…. 하나님이 여자를 만나기 위해서 창조한 겁니다. 남자를 창조하기 전에 선유조건으로 여자라는 모델을 중심삼고 거기에 맞게 지은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사랑의 왕 되기 위해서는 사랑의 왕후를 중심삼고 모델적 조건으로서 인간을, 아담 해와를 지었다는 거예요. 그러니 해와가 하나님에게 가깝겠어요, 아담에게 가깝겠어요?

남성격 주체 되는 하나님인데 여성격 상대 오목 앞에 볼록같이 돼 있으니 오목이 볼록을 좋아하겠소, 볼록이 오목을 더 좋아하겠소?「볼록이 오목을 더 좋아합니다.」(웃음) 본래 볼록이 먼저 주인이거든. 하나님이니까. 하나님이 결국은 무엇 때문에 창조했느냐? 사랑의 완성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은 완성된 주인 되기 위해서 창조를 시작했다, 이런 결론이 나와요, 총론이. 아시겠어요?

그러면 절대가치관이라는 것이 어디 있느냐? 가치관의 문제예요. 시장에 가더라도 물건 좋은 것, 진짜 가짜, 아무리 가짜가 천만 가지라도 진짜 요만한 하나 있더라도 그것 중심삼고 천만 가지 가짜를 바꾸지 않아요. 진짜. 진짜, 해 봐요.「진짜!」다 여러분 진짜 사람이지요?「예.」진짜 사람이에요, 가짜 사람이에요?「진짜 사람입니다.」

눈이 진짜 눈이에요, 가짜 눈이에요?「진짜 눈입니다.」그래, 여러분 눈이 자기 여편네 중심삼고 사랑의 주인은 하나밖에 알아보지 않게끔 돼 있는데, 그 눈이 자기 사랑하는 여편네보다도 미인이 있게 된다면 두 갈래가 돼요, 똘똘 동그란 뼈와 같이 뭉쳐 버려요? 어떤 거예요? 두 가지 눈을 갖고 있지요?「예.」이 쌍놈의 녀석들, 쌍놈들!

쌍놈이라고 했다고 섭섭해하지 마요. 쌍놈도 칭찬인데, 사탄이 참 지혜로운 사람이에요. 좋은 말인데 제일 좋은 말을 제일 나쁜 말로 갖다 붙였으니 그건 뭐 언제나 나빠지라는 말이에요. 쌍년도 좋은 말이고, 쌍놈도 좋은 말이에요.

도적년 그래요, 도적놈 그래요?「도적놈!」도적년이지. 남자는 도적놈 그래요, 도적년 그래요? 저놈의 도적놈의 새끼! 평안도 말은 욕부터 해요. 저놈의 도적놈의 새끼, 저놈의 도적놈의 간나! 욕도 딱 구별돼 있어요. 욕도 할 줄 알아야 돼요. 이것도 좋고 저것도 좋고가 아니에요.

유교에는 인격적 신이 없어

문 총재가 말하는 것이, 이야, 지혜의 왕 중에 하나님보다도 선취조건을 취할 수 있는 왕의 자리에 있는 악마구만. ‘악(惡)’ 자가 뭐예요? 이거 이렇게 이렇게 해 가지고 그 아래 ‘마음 심(心)’을 갖다 놓았어요. 두 패가 딱 갈려요. 바른쪽 왼쪽 모양은 비슷하지만, 하늘도 같고 땅도 같고 이상도 같아 가지고 내가 제일이다! 자기에게 결탁 지은 것이 개인주의 독재 왕자 왕녀들의 자리다 이거예요.

개인주의지요? 통일교회 문 총재는 개인주의가 아니에요. 천주주의! 하늘나라에는 나라만이 아니에요. 하늘나라를 갖다가 살게 할 수 있는 집이 천주예요. 천주가 뭐예요? ‘집 주(宙)’ 자지요? 갓머리(冖) 아래 이게(由) 무슨 ‘유’ 자예요?「‘말미암을 유(由)’입니다.」말미암는다는 것이 자기를 중심삼고 하는 말이에요, 주체를 다른 데 두고 하는 말이에요?

자유(自由)도 그렇잖아요? 주유소, 생명의 근원을 연결시키는 곳을 말해요. 기름을 공급하는 주유소, 근본 터 아니에요? 자유, 이게 뭐냐 하면 ‘밭 전(田)’, 이게 세상이에요. 이렇게 해 놓으면 우주를 말해요. 꼭대기에 올라갔어요. 이것이 밭이라 하면 여기에 있어서 딱 가운데 세워 놓은 거예요. 하나님을 상징하는 거예요.

인의예지도 그래요. 인의(仁義)도 희생하는 두 사람이에요. ‘예(禮)’ 자는 뭐냐? ‘보일 시(示)’ 변에 ‘풍성할 풍(豊)’ 자예요. 이건 꼬불꼬불한 거예요. 거기에 하나를 해 가지고 그 가운데 하늘 앞에 하늘 사람, 땅 사람의 말을 할 수 있는 주인이 그것을 어려운 환경에서도 자랑스럽게 보이는 것이 예다.

예(禮)를 설명하라면 어떻게 설명해요? 예가 뭐예요? 이렇게 하면 쏙 들어가지? ‘보일 시(示)’ 변에 꼬불꼬불하고 거기에 하나 중심삼고 제멋대로 사는데 사람이 하늘땅의 가운데 말로써 하나된 여기에 꼬불꼬불한 것이 전부 다 따라갈 수 있게 보여 주는 것이 예다.

‘예’ 자가 그런데, 인의예지, ‘지’ 자는 무슨 ‘지’ 자예요? ‘알 지(知)’ 자예요, ‘깨달을 지(智)’ 자예요?「‘지혜 지’ 자입니다.」그건 화살촉(矢) 옆에 목적을 격파할 수 있는 말씀(口), 사람이 나날(日)을 지키는 거예요, 타깃을. 틀림없는 화살이 나날의 중심을 격파해 가지고 날아가자는 거예요.

인의예지는 인성지강이에요. 인성이 뭐예요? 인성지강이 뭐예요? 삼강오륜이 뭐입니까? 유교사상에 군사부일체(君師父一體)라는 말이 있지요? 그거 아니에요? 부자유친(父子有親), 군신유의(君臣有義), 부부유별(夫婦有別), 장유유서(長幼有序), 붕우유신(朋友有信), 오륜이에요. 부자가 유친이에요? 정서적이요, 사랑이라는 개념은 하나도 없어요. 유친하고 친구하고 어떻게 달라요? 친구는 횡적인 면이라면 이건 종적인 면이에요. 개념이 달라요. 사랑을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공자가 아무리 인의예지는 인성지강이라고 했다 하더라도 하늘나라의 법에 통할 수 없어요. 인격적 신을 몰라요. 하나님이 제아무리 이성, 우리 원리에서 하나님의 존재성에 대해서 총결론을 내린 것이 무엇이냐? 문 총재가 머리가 좋아서 결론을 낸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어떤 분이냐? 이성성상의 뭐예요?「중화적 존재….」중화적 존재이며, 격에 있어서는?「남성격….」남성격 주체다. 전체를 다 말했어요.

하나님의 사랑이 정착할 수 있는 자리

그 결론을 짓기 위해서 얼마나 고민했는지 몰라요. 임자네들은 앉아 가지고 ‘그저 뭐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지.’ 하는 거예요. 중화적, 모든 것이 화할 수 있는, 화합이 될 수 있는 존재고, 격위에서는 남성격! 중심을 중심삼은 뼈가 돼 있다는 거예요. 살이 아무리 많다 하더라도 뼈가 없으면 살의 형태를 구성할 수 없어요. 안 그래요?

뼈가 있어야 되고, 살이 있어야 되고, 가죽이 있어야 돼요. 이게 소생·장성·완성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존재세계에서도 하나님이 무형의 신 가지고는 조화, 만물은 실체세계의 주체 대상 관계로 지었는데 거기에 주인 될 도리가 없어요. 그러니 영계에서는 천주부모예요. 하늘나라의 집, 보이지 않는 세계의 집 가운데 주인 돼 있지만 그 주인 가지고는 사랑이라는 것을 찾을 수 없어요.

기독교의 신관이 그렇잖아요? 하나님은 절대자이고 우리 인간은 피조물이기 때문에 속된 것이다. 속된 자하고 절대자가 사랑관계를 어떻게 인연 짓느냐? 어디 갖다 붙이느냐 하는 문제예요. 행복과 자유와 희망의 터전이 어디냐? 하나님의 사랑이 있다면 그 사랑이 정착할 수 있는 자리, 그 정착지가 어디냐? 이것 때문에 얼마나 문 총재가 고심했는지 모르지요? 이 쌍것들, 전부 다! 쌍것이 나쁜 것 아닙니다. 이것도 쌍, 쌍, 쌍, 쌍, 쌍, 쌍, 쌍! (웃음)

쌍이라는 말이 참 좋은 말이에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만나면 이 쌍년, 쌍놈! 그걸 생각할 때 여자 남자, 오목 볼록을 생각하면서 한 단계 차원 높은 자리에 있어서 오목 볼록은 쌍이 돼야 된다는 개념을 중심삼고 쌍년 쌍놈 해도 괜찮다는 거예요.

유갑종도 그거 환영해요?「예.」여자가 없으면 죽은 목숨입니다. 사랑이 어디 있어요? 생명의 고리가 어디 있어요? 역사를 연결시키는 핏줄이 어디 있어요? 유씨 핏줄이 있지요? 요전에 유종영이 정읍에서 산수원 집회하는데 3천 명이 모였다는 거예요. 나한테 표창장….「감사패입니다.」감사패야? 칭찬패 아니고? 감사하는 것은 자기인데 칭찬패가 아니고 감사패래.

문 총재가 무엇을 하느냐? 문 총재는 뭘 하러 이 땅 위에 왔느냐 하면, 축복가정! 사랑 관계를 맺은 가정이 없는데 가정들을 만들어 가지고 가정왕으로 즉위하기 위해서 이 땅에 왔다는 거예요. 그게 참부모 자리입니다. 알겠어요? 알겠어요?「예.」알겠어요?「예!」

문 총재에 대해서 하나님이 가라사대 ‘문 총재는 구세주다, 문 총재는 메시아다, 문 총재는 재림주다, 문 총재는 참부모다.’ 뭐가 이렇게 복잡해요? 문 총재 한마디면 되지, 총재면 총재, 결론적인 총재에 다 들어가 있으면 되는데 단계적으로 세계 패, 세상 주권을 중심삼고 야단하는 패! 종교를 중심삼고 메시아를 중심삼은 또 다른 패, 야단하는 패! 구세 패가 종교 패를 잡아 죽이는 약탈자들이 돼 있어요. 로마의 4백년 동안 전부 다. 카타콤에 다 가 봤지요? 어이쿠, 기가 차요.

재림주가 뭐 필요해요? 재림주, 첫 번 주인 양반이 누구예요? 예수. 예수를 만나 기합을 준 거예요, 문 총재는. ‘네 녀석이 잘못해 가지고 이 녀석이 고생하는데 그것을 무엇으로 갚을 거야?’ 그런 말 할 때 있다고 했겠나요, 없겠다고 했겠나요? ‘없습니다.’ ‘그러면 어떡할 거야? 내가 널 따라가야 되겠어, 네가 날 따라가야 되겠어?’ 두 말도 없이 ‘제가 당신을 따라가야지요.’ ‘따라가려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할 수 있어?’ ‘그렇고말고요. 본래 그것을 기다리고 그런 분이 나타나기를 바랐는데, 이제야 만났습니다. 무엇이든지, 십자가를 백 번 지더라도….’ 영적인 십자가는 지지 못했어요. 부활했거든.

‘영적인 십자가를 지고, 영원히 매장해서 없어지더라도 천년 한을 평지 만들고 평야 산수원, 모든 사람과 짐승이 산에서 살고 물에서 살고 뜰에서 살 수 있는, 어디든지 평지이상을 갖출 수 있는 이 땅을 만들기 위해서는 무엇이든 하겠습니다.’

핏줄이 없게 될 때는 그 사랑은 영원히 못 가

공자에게 물어봐도 그렇고, 석가모니에게 물어봐도 그렇고, 마호메트에게 물어봐도 그렇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답이 뭐냐 하면, 문 총재가 20년 전에 예수도 내 제자, 공자도 내 제자, 그다음에 석가모니도 내 제자, 마호메트도 내 제자라고 한 거예요. 이래 놓으니 호메이니라는 사람은 말이야 이란의 왕을 해 가지고 ‘세상에, 성자 중의 성자인 마호메트를 제자로 삼은 역적, 패망할 괴물! 그런 말을 할 수 있느냐? 나는 회회교 나라를 대표한 왕으로서 문 총재를 사형 선고한다.’ 통고했는데, 나보다 먼저 뻗어 죽어 넘어지더라구요.

또 통일교회보다도 기독교도 망하게 돼 있고, 유교도 망하게 돼 있어요. 유교는 있으나 없으나. 기독교는 있으나 없으나. 있으나 없으나 마찬가지 돼 있어요. 불교도 있으나 없으나. 회교도 있으나 없으나. 도리어 없는 게 낫지. 싸움판만 만들어 놓는 거라구요. 거기에서 제일 있으나 없으나 하는 데 있어서 통일교회는 뭐라고 하느냐? 하나님이 가라사대, 문 총재는 구세주다. 세상에 필요하다. 종교에 필요하다. 메시아니까. 메시아는 일본 말로 하면 밥장사(めしや) 할아버지 아니에요? 종교에도 필요하다.

이스라엘 민족이 선민이라고 자랑해 가지고 3대 제물을 바쳐 가지고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까지도 넘어가기 위해서 제물을 바친 선민이에요. 하나님의 직계라는 낙인을 받은 거예요. 그들도 메시아, 재림주를 필요로 해요. 그다음에 참부모도 필요로 해요. 어미 아비를 갖고 있는 만민들 앞에도 필요한 거예요. 자기들은 참부모라고 생각한다구요. 하나님은 ‘참부모가 아니고 거짓 부모니 이 땅 위에 부모니 모든 전체 앞에도 참부모가 필요하다.’ 이거예요.

그러면 구세주를 어떻게 모시면 되느냐? 어떻게 돼야 세상이 해방되느냐? 아시겠어요? (마이크 잡음) 뭐야, 이게? 쥐가 그러나, 고양이가 그러나? (웃음) 뭐가 이렇게 복잡해요? 간단하면 좋지. 세상아, 간단하게 살자. 처리해라! 어떻게 처리하느냐? 간단해요. 무슨 메시아니 구세주니 재림주니 다 집어치우고 부모로서 모셔라 이거예요.

그러면 악한 부모, 중간 부모, 참부모! 자기들이 모시고 있는 것이 악한 부모, 중간 부모가 되더라도 참부모는 필요한 거야. 그러면 악한 부모도 그만 둬두고 중간 부모도 그만 둬두고 참부모라는 이름을 써 가지고 거기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만 하게 된다면 하나님이 창조하던 본연의 사상과 일치가 돼요. 사랑을 중심삼고 바른쪽이 신앙이에요, 욕망!

여러분이 욕망이 있지? 욕망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욕심이 있지? 자기가 제일가겠다는 거예요. 절대신앙, ‘믿을 신(信)’ 자가 뭐예요? 말씀을 세우는 사람이고, 앙(仰)은 우러러 모시는 것 아니에요? 무엇을 우러러 모셔요? 말씀과 하나된 사람을 우러러 모시는 것이 신앙이에요. 하나님이라는 말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천주부모가 무형의 부모로서 몇억만년 계셨댔자 실체를 쓴 아담 해와를 배 가지고 낳지 않으면 핏줄이 생겨나지 않아요. 삼대상목적, 핏줄이 없게 될 때는 그 사랑은 일대, 한 시대의 것이지, 영원히 못 가요. 과거·현재·미래를 통하지 못해요.

화장(化粧)과 화장(火葬)

사랑은 시작이요, 과정이요, 결과라는 거예요. 과거·현재·미래의 전체 내용의 뼈와 같은 거예요. 종교의 뼈가 없어요. 살은 변하는 거예요. 살은 말이야 중동 사람이 먹고사는 살, 아시아 사람이 먹고사는 살, 그다음에 구라파 사람이 먹고사는 살, 전부 다 먹는 영양소, 지역에 따라 가지고 달라지는 거예요.

뼈도 자기들 뼈라고 해 가지고 믿는 신들이 전부 달라졌어요. 뼈에서부터 살이 붙지 않고, 살 위에 가죽이 있어야 할 텐데, 가죽부터 안 되지. 가죽 치리 할 수 있는 챔피언이 여자지? 요즘에는 얼마나 화장술이, 화장이라는 말, 공동묘지에 갈 때 불태워 버리는 화장하는 것이 생각나는데, 그것도 딱 화장이라는 말을 갖다 붙였어요. 화장(化粧)이 진짜 화장(火葬)이에요.

그거 그래 가지고 복이 안 와요. 죽을 길이 오는 거예요. 눈썹을 개조하지? 하늘이 만들어 줬는데. 그것을 개조한다는 것은 역대 조상들로 몇천 대 핏줄이 연결돼 붙여 놓은 간판을 떼어 버려 가지고 자기가 조작해 버려요. 눈썹을 마음대로 조작하는 왕 패가 여자들이에요.

또 그다음에 아이섀도라고 해 가지고 이렇게 해 가지고, 어이쿠! 이래 가지고 눈이 조그마한 것 같으면 검정 칠 해 가지고 눈이 왕눈이같이 보이게 하는 거예요. (웃음)

또 속눈썹이 없으면 갖다 심어요.「예. 심어요.」정말이야?「예.」이 쌍년 같으니라구. (웃음) 그거 쌍년이야? 쌍년 반대가 뭐야? 정년이야?「정년입니다.」정년이면 정년 퇴직해 가지고 명퇴 좋아하는 사람이 없는데. 정한 해가 아니에요. 망년이야, 망년.

또 코도 요즘에 납작한 코를 내가 박람회에 출품시켜 가지고 상을 주려고 해도, 찾아봐도 없어요. 전부 다 이렇게 해 가지고. 동양 코가 복코인데 말이야, 고려자기 술병과 같이 작아 가지고 이렇게 퍼져 가지고 아래가 둥글고 두드러지는데 말이야. 그래서 위에서 불게 되면 말이야, 요즘에 소주병들은 불게 되면 ‘휘익!’ 하지만, 이것은 후우우~. (휘파람을 부심) 화음이 돼요. 화음이 되어서 아름다운 이중 삼중의 곡조가 벌어지는 거예요. 노랫소리인지 악기 소리인지 모를 만큼 신비로운 음성이 벌어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화음이 돼야 돼요. 알겠어요? 여자는 고음, 하나밖에 없어요. 화음 할 줄 몰라요. 애앵앵앵! 소프라노예요.

그래, 여자들이 요즘에 가짜 여자 되기 위한 경쟁을 해요, 진짜 여자 되기 위한 경쟁을 해요?「예뻐지기 위한 경쟁을 합니다.」예뻐지면 뭘 해요? 예뻐져서 뭘 하려고 해요? 예뻐져서 뭘 하려고? 여자들 보라고 화장을 해요, 남자들 보라고 화장을 해요?「자기 자신을…. 남자를 위해서….」

화장을 하고 옷을 잘 입어서 봄바람이 날리고 수양버들이, 옛날 동경에 긴자노 야나기(銀座の 柳)가 있었어요. 그 거리를 새로운 옷을 갈아입고 화장을 하고 날아가는 제비와 같이, 물 찬 제비와 같이 나르면서 봄 노래를 부르는 거예요. 지지배배 지지배배 해 가지고 영어니 각국 노래를 쏭알쏭알 하는, 색다른 사람들 중심삼고 색다른 남자들 앞에 관심을 얻기 위해서 색다른 요사스러운 요물들 여자가 되려고 화장을 하는 거예요.

화장이 뭐예요? 죽어 가지고 화장터 가는 거예요. 딱 그와 마찬가지예요. 보라구요. 요즘에는 말이야 입술이 볼그스름하던 것이, 무슨 빛깔?「앵두입술이오.」「앵두색입니다.」앵두, 앵두! 그거 앵앵거리면서 머리 꼭대기에 올라가겠다는 앵두 아니야? (웃음) 여자들이 딱 그래요. 노래 제일 잘한다는 것이 여자들이지, 남자 노래 잘한다는 사람들은 없더라구요. 노래 하게 되면 ‘여자!’ 이래 가지고 아름다운 것은 남자예요, 여자예요?「여자요.」

새들 가운데 꿩을 보면 장끼가 끼끼 하고 요즘에 새끼 치려고 야단인데 수놈이 잘생겼어요, 암놈이 잘생겼어요?「수놈입니다.」암놈은 보기에 처량해요. 소낙비, 벼락비를 맞아 가지고 초조해 가지고 걷는 것이 꽁지도 조그만 한데 그것을 치들지 못하고 비틀비틀 걸어간다구요. 그러나 장끼를 보게 된다면, 사냥터 가더라도 말이야 까투리는 쪼르륵 해 가지고 땅으로 날아가는데, 이 놈의 장끼는 끼룩끼룩 꼬끼꾸 꾸룩꾸룩 하면서 공중으로 날아가는 거예요. (웃음) 그 날아가는 것을, 총을 내가 잘 쏜다구요. 그 얘기를 하려면 한참 해야 돼요.

통일 패가 돼라

총을 처음으로, 1960년대 1970년대에 총에 대한 챔피언이 돼야 돼요. 그래서 산이라는 산은 안 가 본 데가 없어요. 한국 땅에는 사슴이 없다구요. 강원도 외에는 사슴이 없고 노루 같은 것이 있어요. 충청도 야산지대에 많은 노루를 잡으러 가 가지고 노루도 하루에 많이 잡았지. 이래 가지고 내가 앞으로 있어서 산돼지 이상, 호랑이 이상 잔인해야 돼요. 그 훈련을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붓통 같은 참대를, 붓통이 참대 아니에요? 그것을 구멍 뚫어 가지고 젓가락 대신 하나 딱 해 가지고 넣고 다니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높은 산의 노루, 그건 산 지키는 노루예요. 그놈이 있다는 곳에 들어가서 쏘는 거예요. 꼭대기에 올라가면 반드시 만나는 거라구요. 만나 가지고 두 마리를 한꺼번에 쏘았다구요. 5연발 중심삼고 두 마리 해 놓고는 그다음에 심장에다가 칼로 찔러 가지고 파이프로써 암놈 심장 피, 수놈 심장 피를 꿀꺼덕 꿀꺼덕 한 거예요. 점심 안 먹고 저녁에 내려오게 되면 피똥을 쌀 수 있는 놀음까지 한 거예요.

왜? 너 문 총재는 지극히 희생적이고 봉사적이고 이런 것을 했지만, 잔인할 때는 사탄까지 잡아 가지고 피를 먹고 ‘푸후후!’ 품어 뿌릴 수 있는 왕초가 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훈련까지 다 했어요.

내가 못 하는 운동이 없다구요. 씨름도 잘하고 사커 볼도 그래요. 요즘에 일화 축구가 유명하지요?「예.」브라질에서도 유명하게 됐어요. 3년, 4년 됐는데 브라질에 문제가 돼 있어요. ‘문 총재 퇴치 운동!’ 기독교, 통일교회 반대하던 그 패들이 알고 보니까 우리들이 전부 다 빼앗겨 버리게 됐다 이거예요.

브라질은 나라가 축구 나라도 있고 일반 나라도 있어요. 거기에 고등법원의 판사와 같은 법조계가 있다구요. 그 왕초가 선생님의 제자가 됐어요. 얼마나 똑똑해요? 이래 가지고 그 사람을 시켜 가지고 ‘야야야, 내가 축구팀을 만드는데 협조보다도 울타리 되라.’ 하니까 ‘한번 해 봅시다.’ 한 거예요. 이래 가지고 4년 만에 지금 문제가 됐어요.

문 총재를 기성교회가 반대하는데, 사탄이고 무엇이고 종교권 내의 원흉이니 무엇이니 암만 이야기해도 천주교 신교의 축구단이 나한테 다 격파당했어요. 천주교 대표 팀하고 어제인가 그제인가 해 가지고 3대 1로 깨끗이 이겼습니다, 보고를 받은 거예요. 그거 깨끗이 이겼으면 깨끗이 져 주는 사람이 누구예요? 깨끗이 져 주는 사람, 기성교회의 천주교 신교도 깨끗이 지지 않고 더 이기겠다고 야단하니 내가 돈을 더 써야 되고, 노력을 더 해야 할 텐데, 나는 안 하겠다는 거예요. 내가 86세니 말이야. 6월달 지나서 7월달 됐으니 사사오입 하게 되면 86세 아니에요? 그렇지? 그래요, 안 그래요, 중앙 임원? 그래, 안 그래?「그렇습니다.」알긴 아누만.

그래, 86세 할아버지한테 이렇게 몇 시간씩 앉아 가지고 얘기하게끔 해 가지고, 목이 마르고 배가 고프고 숨이 찰 수 있게끔 앉아 가지고 말을 시키는 패들이, 그 패가 중앙 임원인데 중앙 임원 패들이 나쁜 패요, 선한 패요? (웃음)「선한 패입니다.」「좋은 패입니다.」패를 좋아하는 패들은 지옥 간다구요. 선한 패 악한 패, 선 패도 없고 악한 패도 없어요.

그런 패로 한다면 남자도 반쪽 패, 여자도 반쪽 패예요. 둘이 합하면 무슨 패라고 할까? 하나 패라고 할까, 쌍 패라고 할까, 통 패라고 할까?「쌍 패입니다.」쌍 패는 너무 많잖아요? 통 패! 통 패가 돼 가지고 하나되면 통일 패! 해 봐요.「통일 패!」

타락하지 않은 본연세계의 모델이 무엇이냐 하는 것을 알아야

중앙 임원이 무슨 패 되기 위해서 여기에 왔어요?「통일 패입니다.」통일 패! 몸 마음이 통일됐어요? 오른 눈 왼 눈이 같아요? 코도 다 같아요? 아랫입술 윗입술이 같아요? 저 아저씨는 혓발이 아픈지 입이 왜 우물우물 그러노? 침이 마르나? 얼굴은 미남인데 깨무는 것이 흉하구만. 그래도 늘그막에 돈은 있겠구만. 굶지 않겠네. 그러니까 ‘나는 언제나 먹기를 좋아하니까 껌을 이렇게 먹습니다.’ 하고 달고 다니지. (웃음)

자면서도 깨무나? 사랑하면서도 깨물어? 응! 어느 한때는 멈춰야지. 잠자리 들어갈 때 여편네 앞에서도 깨물어? 요즘에 껌 깨물면 딱딱 소리낼 수 있는 것을 여자들이 잘하지? 딱딱딱! 얼마나 기분이 나빠? 아, 중앙 임원이 자기만이 아니라 껌을 한 백 개쯤 나눠 주고 그렇다면 하나 달라고 해서 나도 배울 텐데 말이야, 자기만 혼자 가지고 밤인지 낮인지 무슨 앞인지 몰라 가지고 전부 다 이러고 있어. 지금도 우물우물 하누만, 부끄러운지 모르고. (웃음) 또 웃어? 잘생겼다 그래. (웃음)

문제가 간단해요. 왜 태어났느냐? 간단합니다. 어머니 아버지 때문에 난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왜 태어났느냐?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과 생명과 핏줄을 이어받기 때문에 태어났으니 핏줄을 부정하지 못하고,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을 부정 못 하고, 천리의 원칙 뼈가 될 수 있는 사랑을 부정 못 하니 그를 위해서 태어났다는 것은 당연한 결론이 아니냐. 박수를 해야지. (박수)

이의가 없어요. 그 대신 내가 유갑종이면 유갑종으로 태어났으니 어머니 아버지 사랑보다도 생명보다도 혈통보다도 낫기를 바라느냐, 못하기를 바라느냐?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도 낫기를 바라고 생명도 낫기를 바라고 혈통도 삼위일체가 돼서 낫기를 바라는데 나을 수 있는, 어머니 아버지 대신 가정의 주인이 될 수 있느냐, 없느냐? 없게 될 때는 지옥이에요.

얼마나 인간들이 못 됐으면 영계에 가 가지고 부처끼리 살지 못하고 갈라져 가지고 그 종족, 천만, 몇 천억이 전부 다 갈라져 살아요. 그거 어떻게 되었느냐 이거예요. 갈라졌기 때문에 여러분 몸 마음도 갈라져 싸우는 거예요. 동기요, 원인인 하나님 세계가 싸우게 된 것이 타락인데 타락이 무슨 타락이냐 이거예요. 핏줄을 뒤집어 박았어요, 핏줄! 해 봐요, 핏줄!「핏줄!」핏줄을 뒤집어 박았어요.

이렇게 될 것이 이렇게 됐으니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이렇게 돼 가지고 이렇게 돼 가지고 이렇게 하나돼야 할 것인데 말이야, 이게 어떻게 됐느냐? 이렇게 됐다. 영원히 이것은 이 세상의 끄트머리예요. 딴 세상이 돼야 돼요. 선천시대와 후천시대의 방향을 잡는데, 그러면 후천시대는 선천시대 악하고 그릇된 길을 가는 것이 아니고 타락하지 않은 본연세계의 모델이 무엇이냐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본래 근본의 마음은 어드렇고 몸은 어드렇다는 이론 타당할 수 있는 화합 통일의 내용을 규명 짓기 전에는 나라는 존재는 둘인데, 어떤 것이 주인이에요? 몸뚱이가 주인이에요, 마음이 주인이에요?「마음입니다.」

몸뚱이가 얼마나 마음을 부려먹고 못살게 했는지 알아요? 어머니 아버지는 환갑날이라든가 잔칫날이 되면 아들딸을 모아서 자기들에게 있는 모든 좋은 것을 훈시하고 가진 것을 나눠 줄 수 있는, 형제가 많아서 다 못 나눠 주지, 맏아들과 같은 것을 다음 아들에게, 더 좋은 것을 주고 싶은데 없으니까 다음 것, 또 셋째는 두 형제에게 준 것보다 더 좋은 것을 주고 싶은데 더 없으니까 더 못한 것, 막내는 제일 못한 것을 갖다 준다고 해서 막내를 사랑 덜한 것이 아니에요.

열 형제가 있으면 아홉 형제에게 주는 것, 전체 준 것 합한 것보다도 더 주고 싶은데 없으니까 다 주고 남으니까 거기에 나머지 것을, 뭘 주느냐 하면, 시집올 때, 결혼할 때 엄마 아빠가 쓰고 남은 기념물을 주게 되는 거예요. 그건 재산이니 무엇이니 무엇이 없다구요.

그렇다고 해서 그 막내아들을 멸망하라는 부모가 없어요. 마음으로는 천배 만배 복을 베풀어 주고 싶은 마음이에요. 못 해 준 분량에 대한 슬픔과 원조의 심정이 날이 가면서, 1년 10년 가면 갈수록 커지고, 다른 아들딸들보다도 막내 아들딸이 더 어렵게 된다면 더 어려운 것을 도와주기 위한 마음이 부모는 부풀어 간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마음도 다 마찬가지라는 거지.

천지개벽의 사랑의 환경 터전이 되는 것이 지상천국

고생한 민족, 불쌍한 민족을 누구보다도, 어떻게 잘사는 사람보다도 막내아들에게 다 해 주지 못한 한을 풀기 위해서는 몇백 배, 몇천 배 자유천지를 맞으면 그거 몽땅 내 사랑이라며 몽땅 전체를 넘겨주고 싶은 하나님의 정착할 수 있는 하나의 모체의 마음자리를 잡고 세상을 바로잡아 놓아야, 천지가 지천에서 천지로 바로잡는 거예요. 이게 얼마나…. 이러니 끝장을 봐야 돼요.

이래 가지고 안이 바깥 되고 바깥이 안 되어서 뒤집어져야 된다구요. 그래서 천지개벽이 뭐냐 하면 할아버지가 손자의 자리에 가야 되고, 그걸 원해야 되고, 아버지가 아들의 자리에 가야 되고, 형님이 동생의 자리에 가야 되고, 왕이 종의 자리에서부터 신하의 자리에 가야 되고, 신하들을 왕같이 모실 수 있는 이런 사랑의 환경 터전이 되는 것이 지상천국이다 그거예요. 아시겠어요?「예.」

그런 기준으로 보게 된다면 여러분이 어떤 자리에 서 있어요? 영계를 몰라요. 하나님과 하늘나라를 몰랐어요. 이제는 통일교회는 너무나 세밀히 가르쳐 준 거예요. 선생님의 직접적 아들딸이 영계에 가 가지고. 하나의 딸과 세 아들이 가 가지고 사위기대를 중심삼고 복귀노정의 해와 한 사람 때문에 아담시대·예수시대·재림주시대, 3시대의 남자를 전부 다…. 그래서 아무것도 모르던 여자를 제물같이, 전부 다 객사했습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돌보지 않고 내버리고 다니기 때문에 동네방네 다니다가 객사 다 했어요. 그건 통일교회 교인들이, 36가정이니 72가정이니 120가정에게 역사의 한의 담을 넘어갈 수 있는 방편을 다 가르쳐 줬는데, 이들이…. 선생님이 자기들을 가인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사랑해 가지고 8단계 세계 저 끝까지 사랑했다는 간판을 가져서 밤 세계까지 와서 태양이 돼 가지고 세상을 비출 수 있는 아침 여명, 서광의 아침 해, 선명의 태양 빛이 비추려고 했는데, 저쪽 갈 때 반대해 가지고 밤 절기, 열두 시가 지나면 낮이 돼야 할 텐데, 여명을 중심삼고 밤 절기, 깜깜한 역사가 지금까지 58년이 지났어요.

그러니 세상 나라를 뒤집어 가지고 수습해 가지고 정상적인 입장에서 밤을 처리하고 아침 찾아올 때까지 얼마나 지루했느냐? 모르니까 가르쳐 주기 위해 지금까지 일생을 바쳐 가지고 하나님 왕권 즉위식으로부터 하나님 일대에 잃어버린 모든 것을 선생님 일대에 그것을 갖다 맞춰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통일이든지 무엇이 될 것 아니에요?

그래서 영계를 모르면 안 돼요. 영계를 알아요? 중앙 임원들!「예.」제멋대로 영계가 뭐인지 알 게 뭐예요? 제멋대로 배가 고플 때 밥 한 그릇이면 그만이고, 취한 것이 필요하게 되면 술 한잔이면 그만이지, 하나님의 사랑에 취할 수 있고 하나님의 말씀에 배부를 수 있는 길은 몰라요. 개돼지 모양으로 먹는 것을 찾는 거예요. 공산당이 뭐예요? 밥이 제일이다 이거예요. 세상에, 그렇게 천민이 돼 버렸다는 거지.

사람 위에 사랑이 있어

자, 그러면 어머니 아버지 때문에 태어났지요?「예.」어머니의 사랑, 어머니의 생명, 어머니 핏줄! 부모의 핏줄의 열매가 됐느냐? 됐어요? 타락 안 했으면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생명, 하나님의 핏줄! 타락했기 때문에 타락의 사랑, 타락의 생명, 타락의 핏줄! 핏줄이 달라졌으니 문제라구요. 핏줄이 안 달라졌으면 여러분 친척이 있지만 사돈의 팔촌, 사돈, 며느리, 사위가 아니더라도 동네 집에 자기 형제 집같이 가더라도 형제 이상 대접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것이 사돈집들입니다. 그런 존경 할 수 있는 미풍이 이 땅 어디에 남았어요?

사돈집에 가 가지고 좋은 것이 있으면 내가 도적질해 오려고 생각하고 말이야, 다 그렇잖아요? 사위 얻는 것도 도적질하기 위해서, 며느리 얻는 것도 도적질하기 위해서, 시집 장가가는 것도 혼수 타러 가기 위해서! 다 그렇잖아요? 그게 무슨 사람이에요? 사람이 아까 말한 ‘랑’이 돼야 돼요. 람, 랑! ‘주머니 낭(囊)’ 자, 낭! 여기에 낭도가 있지? ‘주머니 낭’ 자인데, ‘랑’이 모나게 될 때는 함이 생각나지만. 거기에 껍데기를 구형으로 해 가지고 사커 볼같이 된 것이 사랑이라는 거예요.

사랑이라는 것인데, 보라구요. 사커 볼이 이렇게 있는데, 참 이상해요. 그 속에 무엇이 있기 때문에, 이놈의 것이 여기에 가게 된다면 말이야 이건 쭈그러지고 이쪽이 나와야 되는데, 가운데서 갖다가 돌아와 주고 저기서 들어왔다가 나가는 데는 밀어줄 수 있는 작용이 없으면 쭈그러질 것인데, 사커 볼은 뺑뺑해져 가지고 사방에 치우침이 없이 어디에 서든지 90각도로 서요.

그것을 생각해 봤어요? 보이지 않는 가운데에 뼈가 있다는 거예요. 전부 다 이렇게 뼈가 있다는 거예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그 뼈의 근원 된 동기, 생명의 근원 된 동기, 핏줄의 근원 된 동기가 무엇이냐 이거예요. 그것은 사랑과 생명과 핏줄이 합한 참사람의 가정을 말하는 거예요. 그래, 유갑종 씨는 그런 가정이 됐어요? 그 집에는 하나님이 들어와 살고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무형의 천주부모, 천지부모예요. 실체 하나님 자리를 거쳐 가지고 천지인부모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사람 된 그런 남자 여자, 오목 볼록이 완전히 하나될 수 있는 데에서 참사랑의 씨를 심고 참생명이 백 퍼센트 화동해 가지고 참혈통의 열매를 해 가지고 씨를 받지 못한 것이 타락이다. 하나님은 손자 손녀를 사랑해 본 적이 없습니다. 아들딸도 완전히 사랑 못 했어요. 열 다섯 열 여섯 살까지 소년시대밖에 사랑 못 했어요.

자기 이상 꿈으로 바라던 이성성상의 중화적 주체가 돼 가지고 격위에서는 갈라놓아 가지고 남성격 주체에 있어서 개별성이 돼 가지고 실체를 중심삼고 동과 서와 남과 북, 전후·좌우·상하관계의 구형을 이뤄 가지고 전부 다 중심을 위해 가지고 움직일 수 있는 하나의 모체, 핵의 사람을 사랑이라고 하는 것이다. 사람 위에 사랑이 있는 것이다. ‘아멘’ 할 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아멘!」(박수)

사랑의 근원 되시는 주인이 하나님

그래, 사람이 될래요, 사람 중에 무엇 될래요? 사람 주인이 아니고 사랑을 가진 사람의 주인이 되면 두 세계를 완성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사랑을 지닌 무형의 하나님이 두 세계의 주인 되기 위하려니 천주부모 천지부모 합해 가지고 몸과 마음이 하나된 천지인부모를 가짐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실체세계의 기반이 닦아지는 거예요. 그것이 가정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 맹세문이 어떻게 돼 있어요? 천일국이 나오는데, 천일국(天一國)은 두(二) 사람(人)이 하나된 나라예요. 두 사람이 하나된 나라는 천하의 것이에요. ‘국(国)’ 자는 ‘왕(王)’ 자를 중심삼고 왕에다가 점(丶)을 치고 구속(囗)을 했어요. 약자로 쓰면 그래요. 이야, 천일국이라는 나라가 창조이상 안팎으로 하나된 것이다. 하나님을 닮았으니 하나님은 몸 마음이 싸운다, 하나님은 몸 마음이 싸우지 않는다? 어떤 거예요?「싸우지 않는다.」

하나님은 우리의 참부모인데, 참부모인 그 양반은 억천만세가 변하더라도 변함없이 몸 마음은 하나돼 가지고 평화의 기준이 되고, 행복의 기준이 되고, 자유의 기준이 되고, 모든 소망의 기반이 돼 있다 이거예요. 거기서부터 참사랑이 시작하니 그 사랑도 영원한 사랑이요, 변하지 않는 사랑이라는 거예요. 영생과 동반할 수 있고, 절대·유일·불변·영생의 사랑의 근원 되신 주인 양반이 내 아버지다. 얼마나 하나님이 가까워요?

내 아버지 할 때, 눈의 근본, 코의 근본 그것보다도 가까운 겁니다. 아버지라는 거예요. 아버지, 해 봐요.「아버지!」아바지요, 아버지요?「아버지입니다.」아바지가 뭐야? 아버지요, 아바지요?「아버지입니다.」평안도 말로는 아바지라고 하는데, 아바지! 서울 말은 아버지. 그게 무슨 뜻이에요? 아 하고 버, 지! 탄복하면서 벗이 돼서 아는 것이 아버지다. 그렇잖아요? 아, 벗이 돼 가지고 영원히 벗이 돼 가지고 알고 같이 된 것이 아버지다.

어머니는 뭐예요? 어, 아, 어! 아버지는 숨을 내쉬고, 어머니는 들이쉬는 거예요. 어머니 할 때 숨이 들이쉬어져요, 내쉬어져요?「들이쉬어집니다.」어머니 할 때, (숨을 내쉬면서) 어, 안 돼요. 아 할 때는 내쉬는 거고 어 할 때는 들이쉬는 거예요. 어, 머, 니! 어머니가 뭐예요? 어머니요, 어모니요?「어머니입니다.」

보라구요. 한 고개 넘기가 아이고, 얼마나 멀어서 어머니라고 했겠나? 어머님이에요, 어머니예요?「어머니입니다.」리라는 것은 동네를 말해요. 아, 먼 동네에 있는 엄마로구만, 어머니! 이건 타락했기 때문에 가까운 어머니를 잃어버렸다는 뜻이에요. 계시적인 내용으로 한국말 백과사전을 만들려면 내가 일등 될 거예요. (웃음) 대응어를 찾고 임기응변 상대 해방권까지 생각하니까.

알뜰살뜰, 해 봐요.「알뜰살뜰!」그게 뭐예요? 알뜰, 알을 낳아 가지고 쌓아 놓으니 알뜰살뜰! (웃음) 아들딸이 좋다, 하나님도 창조했다 그 말이에요. 알뜰살뜰. 그렇기 때문에 한국말은 전부 다 쌍쌍이 돼요. 어허둥둥~ 내 사랑인지고. 지고는 또 뭐예요? 전부 다 상대예요.

그래서 찍짹! 대원군 시대에는 찍 해도 죽고 짹 해도 죽는다고 그랬지? 찍짹! 찍 해서 죽는 사람은 짹 하고 살아나고, 짹 해서 죽는 사람은 찍 해서 죽어 버려요. (웃음) 세상만사가 다 말씀 자체가 예언이고 심판의 법정에서 판사의 결정문과 마찬가지라구요.

그래서 동네 불량자가 귀가집 외딸을 침범한 것을 뭐라고 해요? 따먹었다고 하나, 갖다 접붙이고 왔다고 하나?「따먹었다고 합니다.」뭘 따먹어? 이야 참, 놀라운 말이에요. 아, 담이다. 왜 아담이에요? 아, 경계선, 수많은 담을 만들어 놓았구만. 그래서 아~ 담! 해와! 왜 해와예요? 이것을 다 허물고 평지를 만들기 위해서 죽도록 일을 완성해 오라고 해서 해와예요. 어머니는 아기를 뱄으면 낳아야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잘못 뱄으니 다 청산해서 이 일을 해 놓아야 되니 해와! 아담 해와!

따먹었다. 한국 사람에게 계시적 골자를 다 가르쳐 줬어요. 문 총재가 나와 가지고, 여러분 조상들이 해 먹을 것을 내가 늦게 나와 가지고 그것을 결론지으니까, 결론지은 것이 전부 다 맞다고 하니까 무슨 뭐 메시아니, 무슨 뭐 구세주니, 무슨 뭐 재림주니, 무슨 뭐 참부모니 하는 거예요. 그거 뭐이 그렇게 너저분하게 많아요? 참된 어머니 아버지면 되지. 안 그래요?

그 참부모, 참된 어머니 아버지가 스승이 되면 되고, 어머니 아버지가 왕이 되면 그 이상 소원할 것이 어디 있어요? 하나님은 3대 주체사상의 왕 중의 왕이다. 끝나는 거예요. 그건 내 아버지다. 끝나는 거예요. 그런데 뭐 구세주? 이놈의 세상이 지금까지 종교를 멸망시키기 위한 싸움의 왕초로서 움직인 거예요.

언어가 갈라진 것은 싸움 때문에 갈라진 것

보라구요. 첫째가 하나님인데, 하나가 하나님 돼야 할 텐데, 둘이 누구예요? 아담이 돼야 되고, 셋이 누가 되느냐 하면 해와가 돼야 되고, 넷째 번이 누구냐 하면 가정이 돼야 돼요. 다섯 번째가 뭐냐 하면 하나님 양권(兩拳)을 중심삼고 이팔청춘이 하나돼 가지고 이렇게! (손뼉을 마주치심) 이렇게 쳐야 되는 거예요. (손뼉을 약간 오므리고 마주치심. 박수) 공명될 수 있는 화음이 생겨나야 돼요, 남자 여자가. 그것이 다섯, 다섯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일자도 하나님이 빼앗겨 버리고, 아들 자리도 빼앗겨 버리고, 해와 자리도 빼앗기고, 가정도 빼앗겨 버렸으니 무엇이 돼 있느냐 하면, 이 왼손이 천하를 쥐게 돼 있어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다 잃어버렸어요. 1자, 2자, 3자, 4자, 5자 완전히! 그다음에 6자는 뭐냐 하면, 이놈의 자식, 복귀해 나오는 하나님이 주인 자리를 찾게 되었으니 잡아 죽여라 이거예요. 6수에서부터 사탄세계가 선한 사람을, 종교권을 멸종시키는 운동했다는 거예요. 쳤다는 거예요. 6수에서부터 7, 8, 9, 10 전부 다. 6에서부터 7, 8, 9, 10!

지금까지 하나님이 몰리고 몰려 가지고 왕권 잃어버리고 참된 모든 것, 자기 장중에 쥐고 천하의 어디든지 자유세상 해방적 왕의 왕이 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빼앗겨 버렸어요. 언제 찾느냐? 기독교의 십일조? 아이코! 하나님이 십일조를 찾아 목을 걸고 살았어요. 구약시대 신약시대에 만물의 피를 보고 살아야 되고 아들을 죽인 피를 봐야 되고, 재림주까지 쫓겨나 가지고 눈물과 콧물과 입물이 피보다 더 진해 가지고 꿀떡같이 껌같이 일어날 수 있게끔 되어서 흐르는 것이 눈에서부터 코에서부터 입에서부터 젖 사이로 가서 배꼽으로 가서 남자의 생식기에 가 가지고 그것이 떨어져서 땅에까지 그런 물을 들여놓았다는 거예요.

그것을 어떻게 씻을 거예요? 무엇이 그렇게 만들었느냐? 남자 여자 생식기가 이런 것을 만든 거예요. 핏줄이 달라졌어요. 엄청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내일 모레면 결혼해 가지고 천국이상권으로 통일적인 왕 중 왕이 될 텐데, 결혼하기 전날 산적이 여편네를 잡아 가지고 강제로 유린해 가지고 새끼를 번식해서 핏줄이 달라졌으니, 핏줄 다른 그 패들이 있는 정성을 다해서 하나님 대신 좋은 집을 만들자고 경쟁해 가지고 세상에 있어서 바벨탑을 쌓는다 이거예요.

고루거각(高樓巨閣)을 지어 가지고, 자기 자랑할 수 있는 바벨탑을 쳐서 언어 혼란을 가져온 거예요. 하나님이 얼마나 분하면 언어를 혼란하게 만들었겠어요? 언어라는 것은 싸움 때문에 갈라진 것 아니에요?

영어 가운데 영국 영어와 미국 영어가 다릅니다. 안 그래요? 영국에서는 ‘탱큐’ 하는데 여기서는 ‘오케이’예요. 오케이(OK)가 뭐예요? 이 녀석들이 ‘아, 우리가 새로운 천국의 문을 연다, 오픈 킹덤(open kingdom)!’ 해서 오픈 게이트 오브 킹덤(open gate of kingdom)이에요. 그다음에 오픈 키친(open kitchen)! 키친이 뭐예요? 치킨이에요, 키친이에요?「키친입니다.」

미국 놈들은 새로운 이스라엘 아담시대, 제2아담시대 해방시대에 왔으니 천국 문을 열어야 되고 그다음에 키친 문을 열어야 돼요. 부엌을 좋아하는 거예요. 언제든지 남자나 여자나 나갔다 들어와서는 냉장고를 찾기 위해서 부엌에 들어가는 거예요. 미국 사람들 젊은 놈, 늙은 놈, 아이들, 전부 다 마찬가지예요. 그래 가지고 낮이든 밤이든 꿀꺼덕 꿀꺼덕 마시고 이래 가지고 전부 다 부풀어 가지고 지금 문제예요. 다이어트니 무엇이니.

그래, 여기서 탱큐면 탱큐 하지, 오케이는 또 뭐예요? ‘우리 신교는 천국 문을 좋아하고 그저 먹는 것을 좋아한다.’ 이거예요. 먹다 망하는 거예요. 공산당이 ‘이놈의 자식이 먹는 것을 빼앗아 오겠다.’고 해서 탕두질(강도질) 해 가지고 강제로라도 대가리를 까부숴 놓고 빼앗겠다는 것 아니에요? 못 빼앗아요. 종새끼가 왕이 될 수 있어요, 핏줄이 다른데? 핏줄이 다르니까 공산당이 하나님 자리에 올라갈 수 있겠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용서할 수 있겠어요? 73년을 못 지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삼 칠이 이십일이에요.

말씀을 헌법보다 귀중하게 지켜야

오늘이 7월 6일이지요? 7월 3일이 3시대 3천년, 구약시대·신약시대 7수를 못 넘었어요. 3수를 중심삼고 3단계 7수를 넘으면 해방수예요. 기념날로서 축복해 주고 그다음 날은 4수예요.

오늘이 며칠이에요?「7월 6일입니다.」4일 패들을 전부 다 축복해 주고 오라고 했는데 이놈의 자식들, 여기에 와 가지고 선생님의 말을 지나가는 손님의 말만큼도, 그것이 하늘땅의 왕초의 명령인데, 나라의 헌법보다도 그걸 귀중하게 지켜야 할 텐데, 이놈의 자식들이 말을 생각지도 않고 뜻도 모르고 왔기 때문에 쫓아내 버렸는데, 다 가라고 했는데 남아진 녀석들도 있다는 것을 들었는데, 기분 나쁘다는 거예요. 그 명단을 써내라고 했다구요.

왼손 천하의 권한을 가진 사탄을 전부 다…. 하나님은 첫째, 아담 참아버지는 둘째, 참어머니는 셋째, 참가정은 넷째 해 가지고 오른편 천하를 다 쥐어 가지고 후천시대의 오른편 다섯을 장중에 쥐어서 쌍합십승일(雙合十勝日)이 되는 거예요. 다섯째가! 사탄세계는 원래 하나님의 좌익 권한을 갖던 것인데 그것으로써 만국 통일해 가지고 끝까지 가 가지고…. 사탄의 최고의 권한이 뭐냐 하면, 생식기를 거지발싸개와 같이 만드는 거예요.

프리 섹스가 뭐예요? 하나님이 창조한 이상 가운데 프리 섹스가 있어요? 중앙 임원, 여기에 프리 섹스 좋아하는 간나 자식들이 왔어? 그 홀뚜기를 손도 안 대고 집게로 뽑아 버리든가 칼로 잘라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씨를 남겨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이 남자를 부정할 때가 왔다는 거예요. 서로가 만났다가는 원수 원수가 되기 때문에 가정이니 무엇이니 전부 다 믿을 수 없기 때문에 남자를 믿어 가지고, 여자를 믿어 가지고는 전부 다 벌거벗고 쫓겨날 것밖에 없다 이거예요.

술 취하고 좋다고 해서 마약 같은 것을 해 가지고 벌거벗고 쫓겨나면 나중에는 집이 어디 있나? 히피 이피가 돼 가지고 비 오는 날, 여름 날, 벼락 치는 날 어디 갈 데가 있어요? 처마 끝에서 밤을 새우자니 저녁에는 그럭저럭 지냈지만 새벽이 되면 겨울 절기라 추워요. 부들부들 떨다가 기둥에 서 가지고 일어나 보니 꿈을 꿨는데도 지옥 가는 꿈, 악몽만 꾸니 ‘아이고, 이렇게 나날을 지내는 것보다도 아예 장가도 못 가고 가정문제 염려하지 않고 깨끗할 때 죽는 것이 행복하다.’ 이거예요. 자살하는 사람이 얼마나 늘어나는지 알아요?

사선을 넘어 승리한 문 총재

유갑종도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 자살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몇 번씩이나 했을 거야. 그럴 수 없어 그랬지.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맞습니다.」그거 잘난 녀석이야, 못난 녀석이야?「못났지요.」나는 감옥을 내 자신이 찾아갔어요. 미국이 기소했다는 소식, 그때 내가 독일에 가서 구라파 사람들을 수련시켰는데, 비행기로 한국도 아니고 워싱턴으로 날아간 거예요.

법무부의 열 여섯 명 변호사들이 ‘절대 레버런 문이 여기 미국에 안 옵니다. 미국의 재벌까지도 법적 조건만 걸리면 도망가는데, 한국하고 미국은 법적 계약이 안 돼 있습니다. 법 걸릴 것이 없기 때문에 멍청한 사람이, 미국 사람보다 못난 레버런 문이 아닙니다. 그 사람은 사상이 고차적이고 누구보다도 생각하는데 차원 높은 세계의 잼대를 가지고 재는 양반이 왜 여기에 오겠소?’ 한 거예요.

변호사 열 여섯 사람이 맹세하고 안 온다고 했던 것이 가니까 얼마나 당황했겠어요? 요놈의 자식들! 네가 천하가 넓다고 하지만, 넓고 넓은 세상을 몰아 가지고 삼각지대에 딱 가게 되면 문 총재는, 삼각지대의 두 길은 갈래 길인데 내가 갈 길은 기둥을 통해서 하늘로 올라갈 길이 있지만, 너희들은 여기서 사방으로 어디로 갈 거야? 알겠어요?

코너에 가 가지고 코너에서 나는 사다리를 알아요. 올라가는 거예요. 너희들 두 사람을 죽이고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두 사람을 승리하고 올라가요. 오른편 강도, 왼편 강도의 싸움판을 만들고 예수가 부활해서 올라간 것과 딱 마찬가지예요.

예수는 영적으로 부활했지만 영육을 중심삼고 실체 로마와 같은 미국을 중심삼고 싸워 가지고 법정이니 백성이니 두 갈래가 몰아쳤더라도 삼각지대에 가 가지고 ‘너희들은 나를 따라와 가지고 삼각지대에 몰아쳤지만, 재판 걸었지만, 나는 무죄의 영광을 가지고 땅에서 걸릴 것이 없이 하늘로 올라간다.’ 이거예요. 몰고 보니 제일 나빴던 것은 미국 정부고 미국 국민이에요. 기독교예요. 완전히 감투를 똥감태기 쓰는 거예요. 사형시키기 위해서 고무 보자기를 숨 못 쉬게 딱 씌우면, 여기까지 씌워서 조이면 흐읍! 딱 그 격이 되어서 벗어난 거예요.

그래서 유명한 대학의 법과대학에서 레버런 문 재판사건을 다시 가재판 하게 될 때는 세상에, 미국이 이럴 수 있나! 최고의 변호사협회가 내 편 됐기 때문에 문 아무개 해방을 위해서, 동서남북에 있는 변호사연합회가 ‘세상에, 신앙의 자유요, 언론의 자유요, 사상의 자유요, 6대 헌법 기준의 해방권을 허락했는데, 어느 누가 반대해? 이 요사스러운 녀석들아!’ 한 거예요. 젊은 놈들이 반대해 가지고 문 총재 사진 가지고 다니기 운동까지 한 것을 다 모르지요?

목사들이 ‘야, 너희들은 문 총재와 같이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종교의 혁명을 위해서 국경을 넘고, 사상의 모든 것, 모든 자갈밭을 평지로 만들기 위해서 이런 싸움을 하다가 이렇게 됐으니 그 사람 죽을 줄 알지만 죽지 않는다 이거예요. 이제 보니 틀림없다 이거예요.

레이건 그놈의 자식을 내가 대통령 만들어 준 것 아니에요? 그 얘기를 하려면…. 레이건은 말이야 리 어게인(re again)으로 빨리 하면 레이건이 되는 거예요. 이게 딴따라패예요. 사탄세계에서 재인 패, 무슨 당? 전라도 패를 무슨 당이라고 그러나? 남사당, 북사당?「남사당입니다.」남사당패에 가까운 것이 전라도 패 아니에요?

여기에 신순범 왔나?「예.」어디 있어?「여기 있습니다.」왜 거기 앉았어? 여기에 와 앉지. 내가 목이 마르니까 여기에서 한번, 무슨 당?「한민당입니다.」한민당은 자기를 천거한 데고, 전라도 패들을….「남사당입니다.」남사당이 서편제 노래하는 것 아니야? 아비가 병신 만들어 가지고, 아비도 가짜 아비지만 말이야. 그거 한번 해 봐라. 나 좀 쉬게. 물이나 한 잔 먹게. 나오라구. (박수)

생긴 것은 멀끔하게 잘생겼구만. 선거에 왜 떨어져 가지고 여기 찾아왔어?「바로 여기가 저희 고향….」이 동네의 명물이라구. 자기 자랑은 그만두고. (웃음) (노래)

유갑종!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너희들 둘이 입을 맞춰 가지고 형제지인연을 맺어 가지고 국회를 한번 움직이라구. 박수해요, 박수! (박수)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중요한 말씀인데, 그 나머지 말씀을 빨리 끝내 보자.

인류를 해방·석방의 왕자 만들기 위해 선한 권한의 일을 남겨야

『……효자의 길을 가기 위해서는 역사 이래 아무리 핍박이 사무치고, 어려운 고비 길이 많다 하더라도 그걸 극복할 수 있는 여유만만한 사나이가 되어야 됩니다. 환난과 시련 가운데 시달려 후퇴의 여념을 가지고 슬픈 한의 길로 돌아설 것이 아니라, 억천만세의 고충과 수난 길을 극복하고 또 극복하면서 결의하고 다짐하여, 내일의 희망에 벅찬 재출발의 길을 촉구해 나가면서 죽음 길도 가려 갈 줄 아는 길을 남기고 가야 됩니다. 그러한 역사적 요구와 하나님의 요구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거기까지입니다.」그러면 네가 기도하고. 중앙 임원들한테 여자가 기도, 축복해 주라구요. 한번 해 봐요. 훈독 아줌마 아니에요? 기도해요. (정원주 보좌관 기도)

자, 천년바위 노래 한번 하자. 이건 운명할 직전에 여러분이 죽음을 앞에 놓고 생애의 저울질을 하는 그 자리에 있어서 자기를 다시 살펴봐 가지고 내가 무엇이라는 것, 높다면 높고 낮다면 낮고, 오른쪽이면 오른쪽이고 왼쪽이면 왼쪽이고, 전후관계를 살필 수 있는 좋은 표제의 말이기 때문에 기억해야 돼요. 자, 한번 해 봐요. (‘천년바위’ 노래)

나가라구요. 세 사람 남자, 젊은 남자하고, 저기 아저씨, 한 사람 누구 또 있고, 그다음에 젊은 놈, 세 사람만 노래하고 여자 세 사람! 오늘이 6일이에요. 6일이지?「예.」6수는 악마가 좌쪽 권한을 쥐어 가지고 천하를 호령하면서 하늘 편 아들딸들을 치기 시작한 날이에요. 6수가 그래요. 인간 창조한 것을 무시해 버린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는 오른쪽 바른손의 권한을, 하나님의 전권을 가지고 사탄을 죽이는 것이 아니에요. 축복으로 부활시켜서 살려 주는 놀음을 해야 돼요. 밤이나 낮이나 어디든지 통일교회 축복이 귀한 걸 알고 환영할 수 있는 시대가 됐으니 서슴지 말고 자기 종씨와 자기 민족과 국가와 세계 인류를 해방·석방의 왕자들을 만들기 위한 선한 권한의 일을 남겨야 돼요.

저기 나가 있어요. 여자들 보라구요. 너 나오라구. 이쪽 말이야. 고집도 세고 누구 말 안 듣게 돼 있는데. (웃음) 보자, 보자, 얼굴을 보자. 너 나오자. 왜 눈이 동그래 가지고 이러고 바라보노? 나와 봐요. 그다음에 할머니. 할머니들, 나이 많은 사람들 좀 봐요.

여기 나와요. 여기 아까 아저씨, 아저씨가 여기 있었는데. 얼굴 들어요. 나오라구. 자, 나오라구. 세 사람, 세 사람이지? 「예.」 여자 남자 이제 노래해 가지고 여기에서 평가해 가지고 누가 1등인지 2등인지 3등인지, 3등까지 표창해야 되겠다구요.

자, 의자 좀 가져오라구요. 남자부터, 나이 많은 중앙 임원부터 해요. 「저는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중앙회 부위원장 이승일입니다. 감사합니다. ‘만남’을 부르겠습니다. 제가 가사를 잘 모르거든요. 같이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같이 부르자고는 왜 하노? (웃음) 혼자 나와서 이런 날이 어디 있겠나?

대표로 하는 것이 녹음해 두면 자기 후손들 앞에 오늘이 7월 6일, 7수는 해방의 해, 6수는 사탄이 왼손 가지고 하늘을 치던 것을 반대로 전권을 가지고 참부모의 이름 하에 천하를 다스려야 생활할 때가 왔다는 거예요. 이 이상 기념할 날이 어디 있겠나? 그런 날에 있어서 노래를 한다는 것이 영광스러운 미남자 이상의 미남자이지. (‘만남’ 노래. 이후 화동회)

통일교회는 춤추는 패라고 소문났는데 이 이상 하면 진짜 춤 잘 춘다고 소문날까 봐 여기서 스톱! (박수)

「중앙 임원들께서 선물을 준비해 와 가지고 올리겠습니다.」(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중앙 임원 대표들이 참부모님께 선물을 봉정함) (경배)

안녕히 돌아가십시오. 이제 만나지 못하겠구만. 내가 배에 나가는데. 그리고 아침에 또 훈독회하는데, 이 양반들은 훈독회에 참석 안 하지? 「예. 오늘 떠납니다.」 불쌍하구만. 미안합니다.

국회의원들이지? 「예.」 국회의원 했던 사람들이 한 패거리 돼 가지고 그걸 뭣이라고 그러나? 「헌정회입니다.」 헌정회가 비디오 열 개 보면서…. 나발 불고 북 치고 내가 이제 갈비도 살 거예요. 잔치해 주라구요, 몇 명이 오더라도. 점점 불어갈 거라구요. 알겠어요? 「예.」 꿈을 가져요. 잘해요! 「예.」 자!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