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고, 거 얼굴들 보니까 다 이젠 늙었구만. 오십 이상 된 사람 손 들어 봐요. 절반 이상 되네. 어디, 오십 미만! 절반이네. 여기 오십 된 사람들 몇 살 때 통일교회 들어왔어요? 「17, 18세 때 들어왔습니다.」 유종관이도 오십 넘었어? 「오십 되었습니다.」 오십 되었으면 오십 이상에 들어가지? 손 들었어? 「예. 들었습니다.」 빠질 줄 알았지?
그래, 그 동안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한 일이 뭐예요? 그거 심각한 문제지요? 오십이 넘도록 몇 년 동안 통일교회서 일했나? 「33년 되었습니다.」 33년이면 열일곱 살에 들어와서 그때부터 일했다는 얘기 아니야? 「성화학생 때부터….」 그때부터 몇 사람 전도했나? 1년에 몇 사람이나 했어? 「연수대로 그렇게 말씀을 못 드립니다만, 축복가정이 80여 가정 됩니다.」 80여 가정 다 있나? 「있습니다.」 80여 가정이면 많은 건가, 적은 건가? 「적습니다. 아버님 말씀대로 한다면 최소한 120가정은 해 놓아야 되는 데요.」
그거 심각한 문제입니다. 앞으로 영계에 가서는 자기 소유권이 뭐냐 하면, 하늘나라 백성을 얼마나 데리고 들어갔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게 자기 재산이에요, 영원한 재산. 이제부터는 그걸 따져야 할 때가 왔습니다. 이제는 뭐 하루에 몇 백만이 전도될 때가 온다구요. 통일교회에 그런 굉장한 내용이 있는 것입니다. 세상을 보라구요. 지금 죽느니 사느니, 인생이 무엇이니, 공중에 떠돌아다녀 가지고 자리를 못 잡고 미친듯이 돌아가다가 자살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오늘날 통일교회의 이 사람만 가지고 문총재가 이렇게 일한다는 사실은 맞지 않는 얘기입니다. 통일교회의 여러분을 중심삼고 움직여야 하는 때도 이동해야 될 때가 온다구요. 이제 여러분들 가지고는 세계 일을 못해요. 일본 가서 일할 수 있나? 이제 그럴 때가 되었다구요. 일본 말 할 줄 아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당장에 교류할 때가 왔는데…. 이제부터는 교류시대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교인들 교류시대, 인근의 3, 4개 국가를 중심삼은 교류시대, 그 다음엔 대륙간의 교류시대, 더 나아가 동서양의 교류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이렇게 교류하게 된다면 판도가 달라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왜 필요하냐? 그 국가 국가를 보게 되면 경계선에 접해 있는 국가끼리는 대개가 원수시되어 있습니다. 자기의 실리를 추구하다 보니 부딪치는 게 많으니 원수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선 암흑의 시대에 살던 사람은 다 장벽으로 막혀 있는 것입니다. 이걸 어떻게 틀 거예요? 땅 위에서 후손들이 터쳐 줘야 돼요. 그 후손들이 터쳐 줌으로 말미암아 그 장벽이 무너진다는 것입니다. 그 장벽을 무너뜨리려니까 미워하던 일본 사람을 일본 사람 이상으로 사랑할 수 있는 나라의 사람이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게 아벨의 사명입니다. 먼저 안 사람이 십자가를 먼저 져야 된다는 거지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동서남북 사방에서 한 곳을 중심삼고 연합운동을 한다고 할 때, 동쪽에서 한다면 그 동쪽에서도 환영하고, 서쪽 남쪽 북쪽이 전부 다 환영하는 사람들이 되어야만 중앙의 자리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야 그것이 중앙을 향해서, 안으로 향해 돌아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 못하고는 벗어나게 돼요. 2점 3점만 틀리게 돼도 벗어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중앙을 찾아야 돼요. 중앙을 점령하고 중앙이 모든 것을 공인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곧 심정적 중심인 하늘이라는 것입니다.
그 하늘나라, 하나님을 중심삼고 볼 때 하나님 백성이 없다 이거예요. 영계에서는 번식이 없습니다. 지상이 생산지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직계 아들, 그 다음엔 믿음의 아들, 두 아들을 가누어야 할 것이 하나님의 신세라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사탄세계의 아들을 가누어 나온 것입니다. 그러면서 거기에 새로운 자리를 잡아 가지고 자기 아들딸, 직계 자녀를 세워 가지고 본연적 장자권 부모권 왕권을 중심삼은 천상세계 왕국과 지상세계 왕국을 이루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게 신앙의 아들딸이라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타락한 후손들 가지고는 안되는 것입니다. 출발이 틀려요. 씨를 잘못 심었다구요. 그러니까 새로이 메시아사상을 중심삼고 다시 심어야 돼요. 메시아는 부모 아니예요? 메시아는 참부모입니다. 기독교에서 말하기를 `예수는 독생자다! 성신이 잉태했다!' 이런다구요. 그따위 수작 그만두라는 것입니다.
아담이 뭐냐, 아담? 아담은 하나님이 직접 지은 분입니다. 그렇지요? 하나님이 남자를 직접 만들었습니다. 누가 만들었느냐 하면, 어느 어머니 아버지가 있어 가지고 낳아 준 게 아닙니다. 하나님이 친히 만드신 하나님의 직계를 통한 아들딸입니다. 하나님이 지은 아들딸이라구요.
그러나 예수는 하나님이 지었어요, 마리아가 낳았어요? 「마리아가 낳았습니다.」 뭐 성신으로 잉태했어? 수작 그만두라는 것입니다. 마리아 남편과 마리아는 타락한 혈통을 이어받은 사람들이에요, 아담 해와의 직계로서 지음받은 여자의 몸을 통해서 나온 사람들이에요? 어느 거예요? 가짜라고 할 수 있는 존재입니다. 아담 해와가 만약에 하나님의 뜻대로, 하나님이 진짜 지으신 대로 아들딸이 되었으면 예수는 가짜입니다. 그런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이 문제를 이번에 고질통 같은 침례교 패들을 [워싱턴 타임스]를 통해서 한꺼번에 때려잡은 것입니다. 이놈들, 수작들 그만 해라 이거예요. 예수가 독생자면 무조건 독생자예요? 아담이 타락했기 때문에 예수가 와서 독생자라고 했던 거지요. 독생자가 되었으면 독생녀하고 결혼해 가지고 아들딸을 낳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랬더라면 기독교는 로마 교황청이 필요 없습니다. 예수의 직계 장남이 기독교를 통합해 가지고 흡수해 나갔으면 기독교는 벌써 세계를 통일한 왕국이 되고도 남았다구요. 그러나 그것이 안됐다구요. 몇 천 년이에요, 이게? 로마 교황을 중심삼고 세계 통일이 안됐습니다. 독생자라는 말 그만둬! 집어치워! 그런 말이 있을 수 없습니다. 그랬으면 우리가 하는 전도도 필요 없잖아요? 오늘날 우리가 하는 장자권 복귀라는 말이 필요 없다구요. 부모권 복귀라는 말은 선생님이 작년부터 시작했는데 이제 때가 다 됐다는 것입니다. 마지막이라는 거예요, 마지막.
그 다음엔 왕권 복귀. 민주세계에서 왕권을 믿게 되면 반대받고 그러는데, 반대하라는 거예요. 오늘날 민주세계에서 미국이 세계의 지도국으로서 자기들이 세계를 틀어잡고 있다고 생각하겠지만, 아니야! 똥개새끼가 다 돼 가잖아요? 소련보다 더 어려운 입장에 서 있다는 것을 모르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부모가…. 타락론, 선악과 얘기 할 필요도 없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선한 부모가 되었어요, 악한 부모가 되었어요? 「악한 부모가 되었습니다.」 아담을 쫓아낼 때 아들딸 낳은 다음에 쫓아냈겠어요, 낳기 전에 쫓아냈겠어요? 「낳기 전에 쫓아냈습니다.」 봤어요? 봤냐 말이에요. 보지 못했지만 아들딸을 데리고 있으면 쫓아낼 수 있어요? 눈물을 더 많이 봐야 되는 것입니다. `할머니 할아버지, 왜 이렇게 쫓아냅니까?' 하고 붙들고 통곡을 할 텐데…. 네 사람이 한 팔씩 붙들고 야단하면 그걸 다 칼로 잘라서라도 쳐버려야 될 거 아니예요? 죄지은 자식들은 모르지만, 자신들은 모르지만 죄짓지 않은 아담 해와의 아들딸이 그걸 알아차리는 거예요. 그것을 아는 하나님이 아들딸 낳기 전에 내쫓은 거 아니예요? 그들이 쫓겨난 후 임의로 결혼해서 둘이 맞붙어 가지고 새끼 낳았어요, 안 낳았어요? 하나님이 쫓아낼 때 너희들 나가 가지고 결혼해서 아들딸을 낳으라고 훈시를 해서 내보냈겠어요, 그런 얘기 안 하고 쫓아내 버렸겠어요? 답변해 보라구요. 하여튼 그들은 아들딸을 낳았지요, 쫓겨나서?
타락한 아담 해와는 그릇된 부모가 된 것입니다. 사랑의 문을 통하지 않고 부모 되는 법이 있어요? 그 사랑이 하나님이 좋아하는 사랑이었어요, 싫어하는 사랑이었어요? 말해 보라구요. 싫어하는 사랑입니다. 그러니까 그릇된 사랑으로 출발했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다구요.
그럼, 그릇된 사랑이 뭐냐? 아담 해와 둘이 짝자꿍 되어 가지고 하나 되면 부부가 되는 건데, 누구 중심삼고 부부가 되느냐? 하나님을 중심삼고가 아니라 사탄을 중심삼았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타락이 뭐냐? 사탄 중심한 사랑의 인연을 부모의 자리에서 맺은 것입니다. 뭐 타락론, 선악과 얘기는 할 필요도 없는 것입니다.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탄 사랑, 사탄 생명, 사탄 혈통을 이어받은 혈족이 이때까지 남아져 내려온 것입니다. 사탄은 사랑의 원수입니다. 하나님이 창조이상으로 만년 꿈꾸어 온 사실들을 파탄시킨 것입니다. 사대부 가문의 외동딸을 종새끼가 잡아다가 유린해 버렸으니 그 집 주인이 딸이라고 할 수 있어요? 쫓겨날 수밖에 없지요. 천지의 대도의 궤도를 떠난 것은 사랑을 잘못했다는 말이에요. 이것은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러니 그릇된 사랑에서 아들딸이 생겨난 것입니다. 본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볼 수 있는 입장이 아닙니다. 꿈에도 생각지 않은 일이 벌어진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본래의 아담의 혈족이 되어야 하는 것이, 창조이상으로 되어 있었던 것이 잘못 태어났으니 그 문을 통해 나온 것은 하나님이 책임을 안 질 수 없겠기 때문에, 구원이란 말을 세워 가지고 믿음의 조상을 중심삼고….
통일교회에 믿음의 아버지 어머니라는 말이 나오지요? 믿음의 아들딸, 이건 고마운 말이에요. 천금만금을 주고서도 이 땅 위의 타락한 인간으로서는 고대할 수 없는 복음 중의 복음의 말이라구요.
그래, 여러분들이 그 믿음의 아들딸을 얼마나 사랑했느냐 이거예요.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이용해 먹지 않아요? 장사나 시켜 가지고 돈 벌어 먹고 탕두질이나 하는 그런 악당의 괴수들이 얼마나 많아요? 자기 몸과 같이, 자기 아들딸같이 뼈를 깎는 아픔을 느끼면서 생각해 봤어요?
여기 아들딸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래, 자기 아들딸들이 그렇게 고생하면서 일한다면 얼마나 가슴 아프겠어요? 비교해야 된다구요. 하나님의 괴로움이 그것입니다. 사탄의 아들이지만 본래는 하나님의 품에 품길 수 있는 아들딸이라는 마음을 갖고 그 고비를, 그 한계선을 넘어서 돌아오지 않으면 복귀가 안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렇게 앞으로 와도 사탄의 기지가 남아 있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이것을 넘고, 한계선을 넘어 가지고 사랑을 더 했다 하는 자리로 돌아오니, 사탄의 그릇된 사랑 기반 위에다 하나님이 더 사랑하는 자리의 근거지를 삼을 수 없기 때문에 거기서부터 석별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 믿음의 아들딸들을 그런 자리에서 찾아 나와야 돼요. 굶으면서 매맞으면서 욕을 먹으면서, 자기 아들딸을 잃어버리고 찾는 것보다 더 노력해야 돼요. 자기 아들딸 찾는 길에는 피를 흘리는 길이 있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찾더라도 불효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신앙의 아들딸은 피를 흘려야만, 피를 달리 흘려서 심어 놓아야만 부모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 피를 보고 한 계단 높은 자리에 날 따라오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아들딸이.
그런 놀음 해 봤어요? 나는 감옥에 가서 주랑당에 채찍을 맞으면서도 내가 따르는 신앙자들을 보호하기 위해서 그 채찍을 달가이 맞으면서 나는 죽더라도 여러분들은 부디 내가 이루려던 천국을 건설해 달라고 했습니다. 복을 빌고 죽을 수 있어야만 믿음의 아버지 어머니가 될 수 있는 자격이 있는 사람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알고 있는 기준은 어떤 기준이에요? 그게 원리에 어긋난 말이에요, 원리에 맞는 말이에요? 답변해 보라구요. 답변하라구! 「원리에 맞는 말입니다.」 불리하면 답변 안 하고 이로우면 답변할 거예요?
고향을 가 보고 싶어도 고향을 못 가는 선생님 아니예요? 도리어 이것들을 살펴 가지고 세계 무대로 들어가서 아담 해와가 부모의 자리에서 그릇된 사랑을 뿌려 놓은 것을 전부 다 탕감복귀하기 전에는 고향에 못 돌아가는 것입니다. 자기 아들딸을 데리고 못 가는 것입니다. 가나안 복귀가 불가능하다구요. 아들딸 앞세우고 못 돌아가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런 심정으로 우리 아들딸을 중심삼고 얼마나 저울질했는지 모릅니다. 수백 수천 번을 그랬다구요. 그러면서 `타락하던 연령의 세 아들딸, 여섯 사람만 넘어가 봐라. 그때는 너희들이 내 사정을 알 것이다.' 이러고 나왔습니다. 가인 되는 예물로, 믿음의 아들딸을 더 귀하게 여기고 믿음의 아들딸을 더 먹이고 더 위하고 자기 아들딸로 세우는 것이 본연적 통일교회의 전통의 아벨 사상을 이어받은 사람들이 가야 할 길이라고 나는 알고 있는데, 임자네들은 어땠어요? 그러니까 그 앞에 사람을 데려오면 산 도둑놈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요, 통일교회가 가는 앞길은 여러분이 다 막았다는 결론이 나는 것입니다.
축복이 얼마나 원수 사탄의 방패 무기가 돼 있나 하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방패 무기. 통일교회에 취직하러 들어왔어요? 취직하기 위해서 통일교회에 들어왔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한 사람도 없지요? 통일교회를 위해서 죽으려고 들어왔지요? 안 그래요? 왜?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고 했기 때문에. 죽고 나서야 사는 것입니다. 살고 나서 죽는 게 아닙니다. 먼저 구해 줘야 돼요. 유종관이, 어때? 그 길이 국가적 기준을 넘을 때까지 계속되는 것입니다.
요즘에 승공연합 사람들은 그러더구만. 승공연합이 돈이 없으니 방편으로 해서 선생님이 해 놓은 회사도 집어치우고…. 자기 스스로 승공연합 일을 위해서 자기 재산을 팔든가 해 가지고 해야 되는데, 그게 안되고 있습니다. 국가를 못 찾았다구요. 국가를 찾고 난 후에 그걸 염려한다면 그 사랑은 영원한…. 그러고 나서 그 일족들은 선생님 뒤에 따라가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선생님이 앞으로 갈 발판이 없다는 것입니다. 자기가 거기서 자리잡으면 안돼요. 이것을 내가 정비하고, 이런 저런 모든 것을 보니 다 틀렸습니다. 내가 가는 길에 닻을 어떻게 내리느냐? 세상 같으면 폭탄 한 방으로 후려갈길 수 있는 한이 하루에도 몇 번씩 일어나고 있지만, 선생님의 때가 가까웠으니 그걸 삭이지 않을 수 없는 때가 왔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언제인가는 내가 낚싯대를 들고 쿨쿨 자고 있더라구요. 참 나도 왜 이 놀음을 해야 되는지…. 하나님은 영원히 주무시지를 않습니다. 조는 하나님이 있다고 생각해요? 한시도 잠이 오지 않아요. 이번에도 오는데, 앵커리지 교회에서 오후 2시 40분부터 밤 1시 반까지 얘기해 줬습니다. 책임자가 되어 가지고 한마디라도 더 가르쳐 줘야 된다 이거예요. 옆에서 이제 주무셔야 된다고 할 때 내가 야단을 친 것입니다. 내가 자러 다니는 사람이 아닙니다. 한 사람, 열 사람을 구해 하늘에 바쳐야 되는데, 전부 다 안됐으니까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가르쳐 주지 못했으니 그렇게 못 된 것 아니예요? 중요한 말이라구요.
하나님이 독생자 예수를 죽여 가지고 세상 사람을 구하려고 했는데, 여러분의 맏아들 맏딸을 만민을 구하겠다고 죽음의 자리에, 자기가 화살을 쏠 수 있는 자리에 내세울 수 있느냐 하는 문제도 자문자답해 봐야 돼요. 어디, 문평래는 어떻게 생각해? 「거기에 대해서 생각을 못했습니다.」 탕감복귀를 해야 돼요. 자기의 사랑하는 사람을 원수의 품에 품기고 축복할 수 있는 하나님의 심정의 배후를 모르고 있다구요. 그러지 않으면 원수를 대할 수 없다는 사탄의 참소를 받아 주는 하나님의 입장이 얼마나 비참하냐 이거예요.
내가 지방에 갈 때면, 목회자들 인사조치를 하면 그를 따라야 할 사람들이 그의 한마디 말 때문에 원수가 되기도 하고, 보기 싫으면 내쫓고 별의별 짓 다 한다는 말을 듣고 있습니다. 그게 하나님이 인류를 대하는 것과 같은 입장이에요? 그러니 아무개 교구장 보기 싫어서 통일교회 안 나온다는 말이 나오지요. 내가 그런 말을 많이 들었다구요. 자기 새끼들만 생각하고 자기 위주로 생각하고 식구들한테 반말 쓰고 말이에요, 여러분들 식구들한테 반말 많이 쓰지요? 반말 써요, 존경어 써요? 「존경어 씁니다.」 다 그래요? 「예.」
내가 노대통령을 노서방이라고 한다고 여러분들도 노서방이라는 말 잘 하잖아요, 지방에서? 자기가 선생님이에요? 이래 가지고 문제가 되게 하고 말이에요. 아무렇게나 바라보는 통일교회의 문선생이 아닙니다. 눈치가 있어야 되잖아요?
그래, 이번에 일본 식구들을 닦아 세웠다구요. 전부 다 할 수 없는 패들이라고 말이에요. 내가 지금까지 반말을 할 수 있는 기준은 모든 할아버지 할머니를 대해서 반드시 이렇게 할 테니 이해하라고 부탁하기 때문에 이해를 하는 것입니다. 그것도 탕감복귀입니다. 제발 존경어 쓰지 말라고 한다구요. 그런데 자기들이 참부모야? 이놈의 자식들, 이제 들어와 가지고 전부 다 180도 달라지지 않으면 안된다고 한 거예요. 체제를 바로잡지 않으면 안된다 이거예요. 그래 놓고 `너희들이 후루다 제자야, 구보키 제자야, 문선생 제자야?' 하고 물어 본 것입니다. 누구 제자가 될 거냐고 말이에요. 구보키 제자라고 하는 사람 하나라도 있어요? 후루다 제자라는 사람 하나도 없어요, 통일교회에.
여러분은 어때요? 「저희도 같습니다.」 그건 만국이 일치입니다. 충성을 하는 데는 여러분들한테 하고 싶은 게 아니라, 선생님한테 하고 싶다는 것입니다. 충성을 할 수 있게끔 여러분들이 권고를 하고 플러스 될 수 있게 도와 주고, 헌금을 하거든 먼저 선생님에게 전부 다 바쳐야 된다고 교육했어요? 다들 잘라 먹은 거 아니예요? 지금 대한민국이 망하잖아요? 기관장들이 다 도둑놈 되고. 안 그래요? 한푼이라도 그렇게 하도록 교육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순회해야 불어나는 것입니다. 본부로 돌아 들어왔다가 이렇게 해야 자기 후손들의 심정이 하늘과 연결되기 때문에 뿌리가 깊어지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러지 않으면 여러분들 때문에 다 썩어 버리고 흘러가 버린다구요. 그렇게 되면 영계에 갈 때 여러분의 갈 길을 딱 막고 `나를 해방해 주고 가야 됩니다!' 이런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갈 길을 지키고 있다는 것을 알아요? 그거 모르지요? 문총재는 그걸 안다 이거예요. 통일교회 사람을 대해서는 반대하고 그랬지만 문총재에 대해서는 이러고 저러고 하지 못한다고 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영원한 길을 가야 돼요! 길을 막고 있으면 어떻게 할 거예요? 발길로 차 버려요? `참부모의 이름으로 이 사기꾼 같은 놈은 물러서라!' 이런다고 돼요? 천만에! 그거 맞는 말이에요. 하나님이 가는 길 앞에 인간 타락 이후 억천만 년을 사탄이 막아 왔지만 그걸 때려부수고 가지 못했습니다. 그것을 자연굴복시키고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럴 수 있었다면 인류를 이렇게 안 만들어 놓았습니다. 얼마나 하고 싶었겠어요! 하고 싶어도 못하는 것입니다. 왜? 천지의 대도가 이그러지기 때문에. 인류의 갈 길, 공의의 방향이 전부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창조이상이 완전히 무위로 돌아가는 거라구요. 이거 심각한 문제입니다.
근본적인 면에서 여러분이 지금 처한 입장이라는 것이 근본적인 문제의 그 발판이, 터전이 여러분을 지탱하고 지지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런 염려와 걱정을 하는 선생님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앞으로는 발판을 만들어 주겠다 하는 것이 종족적 메시아사상입니다.
선생님이 길을 다 닦아 놓았습니다. 가만히 있어도 종족적 메시아 발판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안 해도 어느 한 날이 되면 대한민국 백성들은 문총재 따라가려고 전부 다 옷 벗고 배밀이하면서 구할 때가 온다는 것을 아는 사람입니다. 그러면 왜 지금 종족적 메시아로 파송하느냐? 여러분에게는 발판이 없습니다. 뚝 떨어져 있어요. 종족적 메시아 발판이 없다 하게 되면 가정은 어떻게 되느냐 하면 축복받아 가지고도 개인으로 다 떨어져 나가요. 사탄의 똥구덩이에 직방으로 떨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이 언제 개인 탕감노정에서 승리적 기반을 세운 때가 있었어요? 없어! 선생님이 종의 종으로부터 개인 탕감, 가정 탕감, 종족·민족·국가·세계 탕감을 다 했지요. 선생님은 이제 탕감이 없습니다. 안 해요. 죽더라도 탕감한 기준 이하로는 안 떨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죽게 되면 그냥 떨어져 나가요. 그렇게 된다구요, 선생님이 참부모로서 붙들어 주지 않으면. 알겠어요? 잘못되면, 사탄이 조건을 내세우면 내가 손만 놓으면 대번에 곤두박질해 들어가는 것입니다. 십년 아니라 만년입니다. 문제가 크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짓게 될 때 1년에 지었겠어요? 몇 천 년, 몇 만 년 구상 끝에 지었지만 그 모든 것이 순식간에 흘러가 버린 것입니다. 여러분은 기반이 없습니다. 탕감복귀한 기반이 없으면 그냥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왕창. 지금 여러분들이 설 수 있는 자리가 어디예요? 박보희나 누구나 다 마찬가지입니다. 선생님이 붙들어 매 주니까 그렇지, 이제 선생님이 붙들어 줄 수 있는 때가 지나가는 거예요. 5퍼센트 책임분담을 정해 놓은 이상 하나님도 간섭 못하시는 것입니다. 동서남북의 모든 존재 앞에 절대적으로 선포를 해 놓은 것입니다. 나는 나로서 자리잡을 수 있는 이상을 했습니다. 먼저 교육을 해 놓고 선포해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은 그런 때가 없었잖아요?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 다 없지요?
기독교를 통해서 수천 년 역사 가운데서 수많은 순교자가 나왔던 것 같이, 목이 달아났던 것처럼 그걸 각오하고 죽겠느냐 살겠느냐 하는 가운데 `하늘을 위해서 목숨을 바치고, 만민과 더불어 해방의 기대를 닦고 죽습니다. '하는 그것이 기반이 되는 것입니다. 가정에 중요한 사람, 종족에 중요한 사람들이, 천만 사람들이 죽는 것보다 하늘이 우리의 약속을 갖추게 될 때 사는 것입니다. 그게 중요한 문제입니다. 그러한 기반이 남아지게 될 때 그 기반을 후대 사람이 밟고 올라오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길을 가는 데 있어서, 재차 탕감하는 노정에 있어서 정성 들인 그 기반들을 중심삼고 만 백성들이 찾아오려고 그러는데,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개인적으로 가인 아벨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벨이 가인을 구해 주는 하늘적 책임을 한 사람이 누가 있느냐 이거예요.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나 하나 물어 볼게.
가정을 책임져야 되는데, 가정을 중심삼고 볼 때 하늘땅의 모든 역사에 있어서 가정이 얼마나 학살돼 나갔어요! 여러분의 가정을 살리기 위해서 나 혼자 죽음의 자리를 간 것입니다. 하늘이 통고한 그 가정이 죽게 될 때는 그 기반이 세계적으로 전부 다 연결시켜 가지고 그 기반으로 말미암아 세계 해방권이 이루어지는데, 2차대전 중심삼고 영국(미국(불란서와 사탄 편의 독일(일본(이태리가 싸움해서 비로소 사탄 편이 진 것입니다. 그 기반을 사탄이 못 가져가는 거예요.
기독교가 갖고 있는 판도, 하나님이 갖고 있는 기반은 선생님을 통해서 탕감복귀해야 되는 데, 4천3백 년 역사를 43년에 하는 것입니다. 조건적인 탕감을 해 가지고 그걸 맞추었기 때문에 오늘날 기독교는 망하고 통일교회는 계대를 이어 가는 것입니다. 새로이 기독교 토양의 뿌리 위에 전부 다 접붙여 가지고 나오는 것입니다. 재차 그 놀음 해야 돼요. 개인적 시대, 가정적 시대로부터 쭉-. 그러려면 기독교가 지금까지 역사시대에 잘못한 모든 것까지 책임져야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기독교와 미국을 책임져야 돼요. 책임져야 미국을 내가 갖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 대통령을 내가 택해 세우고 미국 교회의 방향을 설정해 준 것입니다.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 기독교 목사 4만 3천 명을 교육하지 않았어요? 32만 명을 교육했는데, 그 중에서 4만 3천 명을 2박 3일 동안 교육시킨 것입니다. 이래서 통일교회가 아니면 미국 교회가 살 수 없다는 단계에 들어왔습니다. 죽더라도, 죽을 수 있는 자리에서도 그 일을 해야 돼요. 가는 길을 돌아서야 돼요. 180도 돌아서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뭣 갖고? 협박 공갈을 갖고서가 아닙니다. 사랑으로, 사랑의 힘 갖고.
여러분은 선생님 사랑해요? 선생님을 좋아해요, 사랑해요? 「사랑합니다.」 좋아하는 것에는 동서남북이 있을 수 있지만 사랑하는 것은 동방입니다. 햇빛은 동방에서 오는 것입니다. 해가 가는 길은 동쪽에서 서쪽으로 가는 길밖에 없습니다. 동쪽을 사랑하는 사람은 180도, 90도가 아닌 180도 돌아서야 서방의 해를 맞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뭐냐? 남자가 여자를 맞기 위해서는 자기 자체가 동방의 해를, 완전히 아침을 맞을 수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여자를 대한 석양을 극복할 수 있는 것입니다. 완성된 남자와 완성된 여자를 그런 관점에서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여자도 그래요. 완전히 석양의 해를 점령할 수 있어야 동방의 해를 맞을 수 있는 것입니다. 돌아가야 돼요. 그렇잖아요? 이쪽에서 저쪽 반대 편으로 가려면 돌아가야 돼요. 여자가 앞서서, 저쪽 편에서 해를 몰고 들어와서 남편 앞에 안겨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야 영원히 어두움이 없고 밤낮없이 햇빛에 의해 주관받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그래야 된다는 것입니다. 천리만리 길도 돌아 가지고 남편의 길을 믿을 수 있는, 해를 밀어서 사랑의 남편을 믿을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해야 비로소 참된 남편이 다시 태어날 수 있는 거라구요.
이런 문제를 두고 볼 때, 가정적 기반을 갖고 있었느냐 한다면, 어때요? 개인들이 그걸 갖고 있어요? 없잖아요? 지금 가정도 없잖아요? 종족(민족(국가가 없잖아요, 선생님만 따라다니지요. 따라다니는 것은 좋아요. 아이 때는 따라다니는 거지요. 스무 살 전에는 부모가 책임지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스무 살 넘은 다음에도 부모님이 책임지라고 하는 녀석은 미친 녀석입니다. 그 집안은 다된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여러분들은 이제 오십이 넘었으니까 선생님이 없더라도 다 책임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춰서 자기가 거느릴 수 있는 판도를 가져 가지고 자기 수하에 수백 명, 수천 명을 거느릴 수 있는 종족의 족장들이 되어 있어야 할 것 아니예요? 그랬으면 그냥 편성해서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 재편성이 필요 없습니다. 그거 알겠어요?
그래서 아벨권을 탕감복귀해서 360집, 720집을 분담해 가지고 활동도 하지 않았어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그걸 다 했으면 대한민국에 종족적 메시아가 필요 없습니다. 선생님 시대에 국가적으로 다 올라왔을 것입니다. 그런데 다 놓쳐 버렸습니다. 그래서 할 수 없이…. 국가적 기준에 올라왔다가 발판이 없어 가지고 떨어지게 되면 저 아래로 굴러떨어지는 것입니다. 죽더라도 영계에다 자기 공적의 흔적을 아무것도 남길 것이 없다구요. 종족적 메시아로서 책임을 다하여 기반을 세워 국가 기준과 연결됐으면 얼마나 좋았겠어요? 국가 승리와 더불어 영원히 남을 것인데 그것을 못했기 때문에 선생님은 세계적 기반을 중심삼고 세계 기준까지 나온 것입니다. 그런데 따라서 못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할 수 없이 국가와….
본래 복귀섭리는, 하나님의 창조목적은 나라를 중심삼고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나라, 한 나라입니다. 두 나라가 아닙니다. 그 아담 나라가 설정만 되게 된다면 가인 나라고 뭣이고 없다구요. 사탄이 없으니까 그것으로 끝입니다. 그것은 자연히 아담 나라인 동시에 아담 세계가 되고, 아담 천국의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나라에서부터 왕권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왕권은 어디서부터 생겨나요? 가정에서부터 생겨나요? 물론 가정도 왕궁의 대신이에요. 나라를 대표하는 것입니다. 종족적 왕이라고 할 수 있다구요. 그러나 왕이라는 말은 가정에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지요? 가정에서 하는 말은 부모라는 말이에요.
그래, 복귀노정에서 부모가 생겨나 있지 않으니 형제라는 말도 없는 것입니다. 그걸 복귀해야 된다 이거예요. 탕감은 거꾸로 올라가잖아요? 장자권으로 올라가는 길이 막혔으니, 장자권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장자권을 찾아 나오기 위해 지금까지 곡절의 역사를 , 파란만장한 역사를 엮어 온 것입니다. 거기에 하나님의 심정과 사정이 얼마나 깃들어 있는지 모릅니다. 얼마나 비참한 역사가 뻗쳐 나왔느냐 그 말이에요.
하나님 앞에, 하늘나라 편에 섰던 모든 나라가 망하게 될 때는 악마가 3대를 유린해 버리는 것입니다. 할머니, 어머니, 자기 처와 자기 누이를 자기가 보는 목전에서 겁탈하고 남편의 모가지를 쳐버린다는 것입니다. 이런 역사를 거쳐 나왔다는 것입니다. 한번 당해 보라구요. 그런 원수를 잊어버리고 넘고 또 넘으면서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민족(국가(세계시대가 올 때 한도 많은 하나님이…. 여러분들 에미나 처자를 한 사람이라도 그런 자리에 내세워 가지고 어떤가 한번 당해 보라는 것입니다. 그걸 모르고는 하나님의 심정권을 알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 뜻을 이루지 못한 사람이 자기 일족 때문에 눈물을 흘릴 수 없습니다. 나는 그래요. 흥진이가 간 다음에 눈물을 흘리지 않았습니다. 여기서 다 해결지어 보내 놓고 하늘 앞에 기도를 올린 것입니다. 당신의 심정을 잘 알았다고, 깊은 심정적 골짜기를 체휼할 수 있는 순간을 주신 것을 감사하다고, 그 책임은 내가 지는 거라고 기도한 것입니다. 그렇게 심각한 것입니다.
내가 국가적 기준의 남북을 통일할 수 있는 기반을 못 갖춘 한을 품고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승공연합 활동을 몇 년 했어요? 20년이 넘었다구요. 그래, 나라가 못하는, 북한이 남한에 간첩을 보내는 이상으로 통일교회가 간첩 노릇을 했다는 사실…. 그때 박보희를 간첩 대장으로 했으면 갔겠나, 안 갔겠나? 한상국을 보냈으면 어땠겠나? 하나님은 문총재에 대해서 별의별 사연을 다 갖고 있는 것을 비준하면서 나왔다는 것입니다. 이 녀석이 어떻게 할까…. 약속은 좋았지만, 감옥으로 때려 몰았습니다. 안 그래요? 약속을 하고 그 다음에는 거꿀잡이로 들이 꽂더라는 것입니다. 그걸 원망했으면 통일교회가 안 남아졌습니다. 하늘의 비밀세계를 알 수 없다구요. 한의 구렁텅이로 영원히 사라져 버려 가지고 인류는 도탄지경에 빠져 버리고, 수많은 사람이 지옥의 쇠사슬에…. 쇠사슬에 매여 있는 것은 임시지만 영원한 철창에 가두어진다는 것입니다. 해방받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세상에서는 잡아 가두더라도 풀릴 수도 있잖아요?
그런 운명길에 처해 있는 인간의 비참상을 매일매일 시간시간 바라보는 그 하나님의 심정이 어떻겠느냐? 내 아들이 병신이 돼 가지고 그렇게 됐다 할 때, 왕자 왕녀의 영광을 찬양해야 할 존재가 똥구덩이가 돼 가지고 지옥으로 거꾸로 꽂혀 버렸다 할 때, 전지전능하다는 하나님의 위신이 뭐가 돼요? 절대적인 하나님의 위신이 뭐가 돼요? 그 얼굴을 들 수 있겠어요?
그래, 여러분이 설 수 있는 기반, 떨어져 가지고 받아 줄 수 있는 기반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없잖아? 박보희!「예.」 박보희는 통일교회의 제2인자니 뭐니 소문도 나고 그랬잖아? 그러나 내가 박보희를 차 버리면 설 자리가 없어요. 탕감복귀한 자리가 없어진다구요. 그냥 떨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2 방책으로 세운 것이 종족적 메시아입니다. 그랬으면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가, 일족이 다 통일교회를 믿었을 것 아니예요? 안 그래요? 전부 다 그렇게 됐으면 지금에 와서는 홈 처치라는 말도 필요 없는 것입니다.
홈 처치란 말 있잖아요? 그게 뭐예요? 가인 아벨 수습하는 거 아니예요? 그런데 그걸 다 하지 못했습니다. 다 실패하지 않았어요? 그 홈 처치를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다시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홈 처지가 뭐예요? 종족적 메시아 사명을 다시 해 가지고 하늘땅 앞에 보호받을 수 있는, 사탄이 침범할 수 없는 자주 해방권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 사명을 다 하게 되면 종족복귀는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가인권만 하나 되면 아벨권은 순식간에 되는 거라구요.
그런데 여러분들은 하다 말고 전부 다 보따리 둘러메고 후퇴하고, 중간에 탈진해 버리고 그러지 않았어요? '우리의 정착지에 왔습니다. 하나님, 나 이렇게 했으니 이거 받으시옵소서.' 이런 헌납식을 했어요? 했나, 안 했나? 못했지? 했나 못했나, 물어 보잖아? 「못했습니다.」 실패 아니야, 실패? 안 했던 것이 더 낫지. 그때는 반대받았기 때문에 내가 책임지는 것입니다. 이젠 반대시대는 지나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책임지고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그걸 해야 돼요.
이제는 환영할 수 있는 때입니다. 문총재 따라갔다고 반대하는 사람들이 없습니다. 잘했다고 생각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오지 않았어요? 그렇잖아요? 이제는 인도에서 대통령이 상을 주겠다고 하는 걸 내가 싫다고 하니까 일곱 사람이 찾아온다며? 이제 나에게 상 주겠다고 나라들끼리 경쟁이 붙을 거라구요. 나 그것에 관심 없다구요. 나라 왕궁에서부터 통일교회 원리를 듣고 그 길을 알아봤다면 그걸 더 기쁜 소식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자기 출세를 위해서, 밥 먹기 위해서, 취직 자리를 찾아서….
자, 자기 발판 갖고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선생님도 이제 고향 가야 될 거 아니예요? 안 그래요? 그렇지요? 선생님도 고향에 가야 되잖아요? 이 길이 고향 가는 노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김일성이를 13년 전부터 뒷문 출입을 해서 교섭한 거예요, 여기서는 정면 충돌하면서. 사연이 많다구요. 이젠 믿습니다. 안기부(국가안전기획부)에서 그걸 알고 나서는 놀라 자빠진 것입니다. 소련은 얼마 전에, 중국도 얼마 전에야 명단까지 보고 놀라 자빠진 거 아니예요?
그래, 북한 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 뒤떨어진 북한을 살려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 선생님을 정부가 몰아치고, 기성교회가 몰아치고, 북을 치고 나발 불고 목을 죄어 나왔습니다. 하나님은 누구도 믿지 않았습니다. 이걸 알고 여러분들이…. 나도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나도 고향 땅 찾아가야 돼요.
나는 우리 어머니 아버지한테 원리 말씀 한마디도 못했습니다. 우리 형님이 나한테는 가인 중의 가인이었습니다. 그것 하나는 알았어요, 영계에서 가르쳐 줘 가지고. 우리 형님은 8·15 해방이 될 것도 알았습니다. 영계를 통하는 형님입니다. 자기가 가진 동생은 세계에 하나밖에 없는 동생이라는 그것을 알았습니다. 그것만 알았습니다. 그 내용이 무엇인지는 몰랐던 것입니다. 나보고 물어 보지도 않았어요. 하늘땅에 있어서 훌륭한 동생이라는 것만 알고 있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동생이 하자는 일은 일언반구 반대를 한 적이 없었습니다. 당장에 집을 팔아서 가져오라면 가져오게 돼 있습니다. 그거 가인복귀를 한 것이지요. 완전히 동생을 자기 이상, 아버지 이상, 할아버지 이상 위한 것입니다. 장자권 복귀는 가정에서 이루는 거라구요. 그러기 위해서 내 주변을 하늘이 다 수습해 준 것입니다.
우리 증조부로부터 둘째 번은 전부 다 객사했습니다. 우리 아버지 대에서도 둘째 번 삼촌은 객사했습니다. 나도 둘째니까 절대 학교에 못 가게 하고 서당의 독선생을 데려다 놓고 공부하라고 한 것입니다.
우리 대에 와 가지고도 그렇잖아요? 유효원 전 협회장도 세 가정 중에서 둘째 번입니다. 우리 희진이도 둘째 번 아들입니다. 어머니 시대에 와서는 둘째인 흥진이도 객사했습니다. 우리 혜진이도 둘째 번 딸입니다. 낳은지 8일 만에 죽었다구요. 탕감법이 그래요. 중심자가 책임을 안 지는 것입니다. 그 말은 뭐냐? 하나님이 책임지고 탕감역사를 수습해 나온다는 사실을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알다시피 파주에 묻히신 그 할아버지는 이박사(이승만 전 대통령)하고 친구였습니다. 최남선하고도 친구였습니다. 3·1운동 때 기독교 대표로서, 신학문에 능통하고, 영어도 잘하고, 생긴 게 아주 걸출이었다구요. 나보다 잘생겼다구요. 이승훈이가 오산학교를 세울 때 우리 할아버지하고 의논해 가지고 지은 것입니다. 이승훈이는 무식한 사람이라서 할아버지가 코치해 가지고 결정을 다 한 것입니다. 그런데 또 이 할아버지의 둘째 아들도 마찬가지로 객사했습니다. 그런 대가를 치르고 나왔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의 일대에서, 우리 가정에서 그런 것입니다. 내가 그걸 아는 사람입니다. 그걸 피해 갔다가는 전부 다, 뿌레기부터 줄기, 순까지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뿌리를 보호하기 위해서, 줄기를 보호하기 위해서, 순을 보호하기 위해서 내가 거름이 되어야 되겠다는 입장에서 거름이 돼 가지고 다시 여기서 조상들이 이뤄 놓은 것을 내가 수습해서 고이 키워 가지고 거꾸로 선 것을 바로잡겠다고 하며 나온 것입니다. 이렇게 종교세계의 갈 길이 막연한 것을 바로잡아 놓는 것이 원리의 길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그거 꿈같은 얘기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이제 죽더라도 떨어지질 않아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대번에 발표를 한 것입니다. 요전 7월 초 하룻날에 다 발표했지요? 민주세계 승리를 발표하고, 공산세계, 종교계, 정치계, 심정세계, 즉 사랑의 세계에 대한 것을 발표하고, 세계의 만 축복이 하나님과 더불어 영원히 우리들과 같이할 것을 딱 선포해 버린 것입니다. 나중에는 아담 해와를 타락시킨 천사장까지, 사탄까지도 해방하는 길을 열어준 것입니다. '너는 본래 아담 해와를 키워 가지고 하나님의 일족의 영광을 바라면서 주변에서 보호하면서 그것을 자랑으로 삼고 살도록 돼 있었는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그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인류 전체가 복귀되는 날 그 뒤에서 네 갈 길을 갈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한다. '하고 해방권을 선포했기 때문에 지옥 해방의 논리가 성립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마음으로부터 몸으로부터 하나 만들기 위한 싸움을 하는 것입니다. 먼저 종교계를 중심삼고 통합했고, 그 다음에 정치계를 중심하고…. 정치권이 종교를 때려잡아 나왔지요? 몸뚱이 세계가 마음세계를 때려잡아 가지고 지옥까지 나온 것입니다. 양심대로 하면 지옥안 갈 텐데 양심을 유린해 가지고 지옥 간 것입니다. 그런 외적인 육체, 몸뚱이 세계가 정치의 힘을 가지고 종교권을 희생시켜 나온 역사적 비운의 종말시대에 있어서 이걸 통합하는 일을 누가 해결해야 되느냐? 이건 정치가가 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건 부모의 책임입니다. 참부모가해야 돼요.
이런 일을 해야 할 막중한 책임을 가진 참부모 앞에 지금 하나의 경서가 발표된 것입니다. 역사적인 이때와 더불어 놀라운 선언이라구요. 곽정환이 어디 갔나? 「예.」 이번에 기독교계의 제일 유명한 사람이 통일된 경서를 만들어 가지고 그 책을 나한테 바친 것입니다. 그건 역사적 사건입니다. 그걸 만든 사람들은 기독교계의 세계적인 학자들입니다. 내가 그러고 있는데 통일교회 문총재가 뭐 이단이에요? 하나의 성경을 중심삼아 가지고 기독교의 모든 종파들이 지금까지 8년 동안 얼마나 왈가왈부했어요? 그런데 이 사실을 누구도 몰랐다는 것입니다.
그런 기반을 닦아 가지고 8년 되는 해 8월에 세계적인 모든 것을 정비해야 돼요. 그래서 7월 초하룻날에 그런 선포를 한 것입니다. 그것 때문에 내가 온 것입니다. 세계적인 모든 것을 정비해 가지고 8월 27일, 28일, 그 자리에서 내가 얘기할 것이 뭐냐 하면, 아이커스(ICUS;국제과학통일회의), 과학자대회에 피 더블유 피 에이(PWPA;세계평화교수협의회) 언론인들까지 집어 넣어야 돼요. 그들을 고문으로 만들어 가지고 연합운동을 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몸 마음의 싸움터에서 그 싸움이 아직 끝나지 않았지요? 그 통일권이라는 것이 세계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내 몸 마음 통일권에 있는 것입니다. 지옥이 딴 데 있는 것이 아닙니다. 몸 마음이 하나 안된 곳에 지옥이 있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하나 돼 가지고 몸뚱이가 자연굴복해야되는 것입니다. 강제굴복이 아닙니다. 어때, 윤박사? 오관 전체가…. 하나님이 창조할 때 상대를 위해서 투입하고 또 투입하듯이 말이에요. 그거 알지요?
여자가 생겨날 때 여자 자체를 위해서 생겨나지 않았다 이거예요. 남자에 맞게끔 생겨났기 때문에, 남자라는 칸셉이 먼저 있어 가지고 여자가 그 다음에 생겨난 것입니다. 남자도 마찬가지입니다. 남자가 생겨날때 여자라는 칸셉을 중심삼고 여자에 맞게끔 남자를 지었다는 것입니다. 이게 간단한 내용이지만 우주적인 진리입니다. 역사적인 전환이 여기서 벌어지는 것입니다. 남자나 여자나 자기 때문에 태어났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전부 다 바람을 피우는 것입니다. 그 주인이 누구예요? 그 주인이 엇바꿔져 있다는 얘기를 들었지요? 얘기를 들었어요, 사실 그대로 알고 있어요?
박보희! 「예!」 박보희도 기숙이 데리고 사니까, 큰 미끈한 색시하고 한번 살아 보면 좋겠다 하고 더러 생각했겠지? (웃음) 물어 보잖아? 능구렁이 같은 박보희가…. 박보희 기합 줄 사람은 아무리 봐도 통일교회에 나밖에 없다구. 한대사한테 그랬다면 꽁해 가지고 그럴 건데…. 그러고 난 다음에는 또 여전하더라구요. 꾸중 듣고 야단 맞고는, 저 녀석 어떡하는가 보자 하고 봐도 지나니 또 여전하더라구요. 그래서 이 자리에 내가 둬 둔 거라구요. (웃음) 정말이라구요.
내가 파란 곡절을 다 겪어 온 사람 아니예요? 어떤 장면에도 내가 안부딪친 게 없습니다. 안 그래요? 그러니 모르는 게 없다구요. 이럴 때는 이렇게 해야 되고 저럴 때는 또 저렇게…. 그래서 망할 자리에서 많이 피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마음을 통해서 못난이 놀음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오줌을 싸야 되고 똥도 싸서 처바르는 놀음도 해야 되지만, 하나님이 볼 때 위대하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은 그런 발판이 없지요? 그게 제일 기반인데, 자기의 제일 가까운 사람을 믿음의 아들딸로 세울 수 있으니 얼마나 행복한 자리예요. 선생님은 못 그랬어요. 선생님은 그런 것이 없어요. 우리 어머니 아버지, 일족을 믿음의 아들딸로 세우지 못하고, 임자네들이 그 자리를 다 점령하고 말았습니다. 어머니 아버지를 그런 자리에 못 세운 그 한이 얼마나 큰지 알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의 일족을 믿음의 족속으로 품을 수 있는 특혜를 받고 있다는 놀라운 사실을 망각하는 통일의 무리가 있다는 것은 내가 참지 못할 일입니다. 저주할 수밖에 없는 일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그거 이해돼요? 「예.」나라를 주관할 수 있는 대통령 자리를 내버리고 저 촌에 가서 땅구덩이를 파면서 사는 종족적 메시아가 되는 것이 천만배 귀한 일이라는 것입니다. 오늘 그거 알아야 되겠다구요.
내가 한 가지 더 얘기하지요. 이번에 똑똑히 밝혀 주고 온 것입니다. 내가 미국을 떠나야 됩니다. 앞으로 3년 기간에 걸쳐서 [워싱턴 타임스]에 대해 손질을 하려고 해요. 그래서 공기업체를 만들어 가지고 내가 돈을 받을 수 있는 시대를 준비하려고 생각해서 그렇게 코치한 것입니다. 지금까지 9년 동안에 8억 3천만 달러를 투자했습니다. 그 돈 가지고 한국의 여러분들에게 교회를 지어 주고 투자했으면 얼마나 좋았겠어요. 그렇지요?
여러분한테 돈 받아 가지고, 여러분의 피살을, 고혈을 짜 가지고 이랬으면 얼마나 자랑스럽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역사를 들어 한민족을 찬양할 수 있는, 서양 사람들의 존경을 안 받을래야 안 받을 수 없는 전통이 생겼을 텐데 이걸 일본 사람이 해 왔다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해와 국가니까. 여러분과는 상관없습니다. 형제가 아닙니다. 하나님에게 속해 있는 해와 국가니까 해와들의 피살을 짜 가지고 한 것입니다. 그것에 대해서 부끄러움을 느껴야 돼요.
일본은 서모와 같은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서모. 서모의 피살을 내다가 팔아 쓰는 걸 좋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 뒤에는 아버지의 피살을 팔 수 있는 길이 연결돼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응당 그래야 된다고 생각하는 통일교회 패들은 종새끼로 떨어진다는 것입니다. 그걸 들어서 오늘 똑똑히 얘기해 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서모와 같이 취급해 가지고 그 서모의 옷까지 팔아먹고 서모의 피살까지 팔아서 내가 잘살면 되지요. '그게 아닙니다. 서모의 피살을 팔아먹는 다는 것은 아버지의 피살을 팔 수 있다는 것임을 알아야 돼요. 아버지의 피살까지 팔아먹겠다는 데에는 효자 문중과 충신 문중이 있을 수 없어! 수치를 알아야 돼요, 수치를! 선생님은 그걸 알고 명령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 명령을 듣게 될 때는 이런 자리에 같이 갈 수 있지만, 만약 뜻 앞에 있어서 자식 된 도리의 입장에서 여기에 보조를 못 맞추면 존경을 하지 못한다는 심판의 조건이 남아진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일본 식구들을 고맙게 생각해? 어때, 유종관이? 밥 먹을 때 숟가락을 든 손이 떨릴 만큼 돼 봤어? 선생님은 그런다는 것입니다. 언제나 그런 자리에서 사는 것입니다. 일본의 빛은 내가 책임진다고하고 살아! 그 빛은 내가 책임진다 이거예요. 선생님 입장이, 한푼도 돕지 못하는 것이 한이 돼 있다 이거예요. 지금은 터전을 다 닦아 놓고 팔아먹겠다고 생각하면서 사는 것입니다. 집터를, 조업전을 팔아먹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누구한테? 외국 사람, 일본 사람들한테. 외국 사람이라도 일본 사람한테 파는 것이 더 낫지요.
이놈의 책임자라는 녀석들이 '여의도 땅을 팔면 몇 천억 원은 될 텐데, 우리 회사 부도 몇 번은 막을 텐데….' 이러고 있다구. 똥개 같은 그 회사 나 안중에 없어! 선생님이 땅 산 것은 내 생활 기반을 위해서산 것이 아닙니다. 국제수련소와 세계 훈련장을 만들기 위해서, 세계 대학을 위해서 사 놨습니다. 그 일을 한 번도 하지 못하고 팔아먹어? 손을 누가 대?
선생님이 기도한 땅을 찾았는데 그것 필요 없다고 해 가지고 말로 왔다갔다하면서 팔아먹겠다고 하고 있어. 어디 있나, 다? 재단 이사회 책임자 해먹던 이 녀석들! 선생님이 말 안 했으면, 입을 벌려서는 안되는 거예요. 그 배후에 무서운 사실이 있는 걸 몰라요. 그래서 내가 7월 초하루를 중심삼고 서두른 것입니다. 이것들 전부 다 잡아다 지옥 밑창에, 감옥에 처넣어야 되겠다구요, 때가 되면. 나 그렇게 알고 있는 사람입니다. 동생이건 에미건 막론하고….
선생님은 해방의 기치를 들고, 돛을 달고 배가 떠날 수 있는 준비를 다 해 놓고, 지시하고 체제 변경을 선언한 것입니다. 팔고 싶으면 팔아! 그 책임은 내게 있는 것입니다. 책임져야 돼요. 공적인 책임을 지고 수행해 가야 만년 역사가 흘러가는 그 나라 앞에 망하더라도 '이렇게 이렇게 망했습니다.' 하고 보고할 때 부끄럽지 않은 거예요. 부끄럽지 않은 그런 내용을 중심삼고 두번 세번 때를 기다릴 수 있는 것이지, 그렇지 않으면 그것으로 끝나는 것입니다.
36가정이라는 패들 말이야, 돈이 있으면 자기 돈으로 알고 있더라구. 나도 있는 돈을 내 돈으로 알고 있지 않아요. 내가 돈을 쓰려면 가미야마한테 보고하고 후루다한테도 보고하고 쓰는 것입니다. 1년 2년 3년, 그 많은 돈을 이렇게 이렇게 썼다고 말이에요. 한때만이 아니에요, 그게. 공적인 사람은 빛진 사람과 마찬가지입니다. 공금을 받으면 빛이예요, 빛. 마음대로 쓰면 모가지가 날아가는 것입니다. 일대가 걸려 들어가는 것입니다. 나라가 망하는 거라구요.
공금도 그런데, 공적인 사람을 책임진 사람들이 여러분들 아니예요? 돌아서서 민족을 볼 때 얼마나 수치스러워요? 그 동안 뭘 했어요? 목이터지도록 외치라고 얼마나 얘기했어요? 자지 말고 선생님같이…. 1957년부터 선생님이 혁명적인 기지를 닦기 위한 전통을 세우기 위해 밤낮으로 쉬지 않고 얼마나 훈련을 시켰어요? 산이라는 산, 바다라는 바다, 들이라는 들에 가 가지고 어려운 일 슬픈 일 다 당하면서 떡 한 개를 셋 넷이 나눠 먹으면서 맹세하던 그 심정 어디로 다 갔어요? 그때는 깜깜한 밤중이었지만 이제는 광명한 아침이 되어 천하가 다 내 앞에 전개되어가지고 부르고 있는데 이게 뭐예요? 보내서 주인 되라고 한 사람이 누구예요? 다 도적놈 패들이 되어 버리고 말았습니다. 똑똑히 알아 들으라구요. 박보희도 똑똑히 알아 듣고! 「예!」
그래, 지금 여러분은 설 수 있는 발판이 없습니다. 지금 팔도강산에서 몇 천 명이라는 사람들을 붙들어 줄 수 있고, 빠져 들어가는 사람에게 줄을 던져 줘 가지고 끌어당길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되느냐 이거예요. 발판이 없습니다. 탕감복귀라는 무서운 그 말 앞에 설 기반이 어디 있어요? 없으니 할 수 없이 종족적 메시아라는 말을 세운 것입니다. 종족적메시아는 선생님의 팔을 떼 주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 메시아라는 말이 아무렇게나 나온 것이 아닙니다. 메시아는 하나밖에 없습니다. 사실은 종족적 메시아가 필요 없는 것입니다. 반대를 해서 복귀가 안됐으니 필요한 것이지 에미 애비가 다 식구가 되어 있고 일족이 전부 다 식구가 돼 있는데 무슨 종족적 메시아가 필요해요? 구하긴 뭘 구해요? 자동적으로 합해지는 것이지요. 이건 일면으로 부끄러운 이름이라구요. 이 이름을 여러분에게 주는 것은 선생님의 팔을 주는 거와 같은 거예요, 여러분들을 살려 주려니, 방파제를 만들어 주기 위해서 선생님은 다 실천해 왔습니다. 선생님 가정이 여기에 전부 다 투입돼 나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똑똑히 알겠어요? 똑똑히 알겠나 말이에요? 「예.」 그걸 몰라 가지고는 여러분들이 이제….
종족적 메시아시대를 다 지나가는 거예요, 얼마 안 가서, 종족적 메시아를 기다렸다가 문총재가 나타나면 뒤에 따라가려 할 텐데. 그렇지요? '이 분이 참부모님이다. 너희들 인사해라! '하면, 제일 장손 손자를 놓고 전부 다 조상같이 모시라고 하면 다 모실 텐데 무슨 종족적 메시아가 필요해요? 그건 여러분 때문에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무엇인지도 모르고 환고향해 가지고…. 그것도 할 줄 모르고 뭐 취직이에요? 그래, 여러분들, 고향 가라고 다 배치했지요? 원래는 여러분들 고향에다 배치되었잖아요? 「예.」 서울에 있는 교구장들은 남아 있지만, 이번에 다 가는 것입니다. 교회장도 다 집어 넣는 거예요. 중앙 본부 조직해산과 마찬가지입니다. 중앙 조직, 시(군 조직, 면 조직까지 3단계를 쭈욱 빼야 되겠습니다. 리(통(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제 새로운 면을 창건하기 위해 누구든 참여해야 되겠다구요.
면 단위도 지방자치제 선거했지요? 그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의 혈족을 거느려서, 아벨적 장자를 거느려서 이스라엘 복권시대인 솔로몬왕 시대를 맞이해 가지고, 세계 왕권을 점령할 수 있는 때를 잃어버린 솔로몬 왕 시대를 탕감복귀해야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줄 알고 앞으로 거기에 맞게끔 유종영이, 최창림(최용석)이, 또 유종관이도 종족적 메시아 사명을 다해야 되겠다구. 뭐 국회의원 선거하는데 어떻고 저떻고 해 가지고 전부 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하늘나라와 관계없는 거라구요. 똑똑히 알라구요. 그게 종족적 복귀가 되면 자동적으로 다 풀리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지금 선생님에게 있어서는 가장 큰 책임은 남북을 통일하는 것입니다. 남북을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남북의 국민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남북의 국민만 하나 만들어 놓으면 남북의 정권과 나라의 조직은 그 다음에 다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종족적 메시아권 세계와 나라를 찾기 위한 시대에 있어서 지금까지 나라와 세계가 통일가를 핍박한 몇 백 배, 몇 천 배를 조건적으로 선생님이 탕감해 들어가는 것입니다. 옛날에 사탄이 하늘에 대해 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이제 장자권 복귀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를 부르짖는 시대가 됐기 때문에 이 영계가 어떻게 되느냐 하면, 이것이 천사장권이니 아담 휘하에 들어가게 줬기 때문에 영계의 일족 선조들이 나타나 가지고 노골적으로 후손들에게 병 주고 약 주고 할 수 있는 때라구요. 그런 기도를 하라는 것입니다.
기도하느니 만큼, 그 대신 자기 일족이 정성 들여 가지고 선조들이 굶어 죽을 수밖에 없는 자기 가정을 붙들고 몸부림친 이상 몸부림쳐라 이거예요. 죽어 가는 자기 아들딸, 어머니 아버지를 살리기 위해서 몸부림친 이상 몸부림치고 호소해라 이거예요. 그러면 즉각 효과가 날 것이다 이거예요. 사탄세계보다 나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새로운 전통을 선조들 앞에, 그 문중 앞에 새로 심어 놓아야 돼요. 지금까지 있던 일족과 영계에 가 있는 모든 선조들은 자기 수하에서 협조 안 하면 영계에 문제가 벌어지고 금후에 일족에게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지난 제31회 자녀의 날에 영계와 육계의 교체 선언을 다 했지요? 그거 알아요? 이제는 아담 완성, 참부모 선포, 왕권 선포를 다 해 놓았기 때문에 그것을 넘어서 가지고 행동할 수 있는 데에 아무런 원리적 조건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순응밖에, 복종밖에 없는 시대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어느 누구라도 치면 나가 떨어지는 것입니다. 밤을 새워 정성 들여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이제는 정면 충돌, 정면 돌진입니다. 참과 거짓을 확실히 금을 긋고 가라구요. 부정부패한 정부에 대해서도 그 놀음 해야 된다구요.
그래, 종족적 메시아 사명을 완수하여 홈 처치 실패를 거듭하지 않고 여러분 자체 내에서 발판을 남겨 가지고 떨어지지 않을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그것이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그 일을 위해서 출발하는 거예요, 8월까지. 7월달에 전부 다 종족적 메시아가 되겠다고 보고했지요? 「예.」 보고한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보고 안 한 사람 손들어 봐요. 36가정이고 뭣이고 다 종족적 메시아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 이스라엘의 열두 지파, 72문도보다 메시아가 중요한 것입니다. 예수님이 종족적 메시아로 왔지요? 그게 다 문제가 아닙니다. 16세 이상 학생들도 전부 다…. 예수가 그렇잖아요? 아담이 그렇잖아요? 누구든지 깃발 들고 '나 종족적 메시아다! '이렇게 선언하고 나설 때에는 여러분들을 못 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몇 십 년을 믿었어도 그건 탕감할 시대의 것입니다. 그게 심각한 말이라구요.
복귀섭리는 이 일을 위해, 이 종착시대를 위해 준비해 나왔다는 거예요. 이제 기독교가 반대할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갔습니다. 공산권, 민주세계가 반대 안 하니까 어디서 반대할 거예요? 반대할 데 없잖아요?
박보희, 소련 정부에서 대기출동하니까 한국 정부에 대해 제발 그러지말라고 부들부들 떨고 그랬다는 데…. 「예.」 그거 그래요. 앞으로는 여기의 대통령이고 국무총리고 무엇이고 전부 기합 줄 날이 온다구요. 두고 보라구요. 내가 기합을 주는 것이 아니라 자기들끼리 기합 준다는 것입니다. '너 문총재 대해 이럴 수 있어? 네가 과거에 이렇게 해 나왔지, 이 자식아?' 하고 기합 줄 날이 눈앞에 다가왔다구요. 어디 자연굴복 하나 안 하나, 보자구요. 나는 아무 간섭도 안 해요. 그럴 가망성이 눈앞에 보이지요? 「예.」
선생님이 그저 아무 사람이 아닙니다. 지혜로운 사람이라구요. 노보스티도 뻗지 않았어요? 소개장만 몇 장 했지, 내가 전부 주동해 가지고 말이에요…. 우리가 소련 15개 공화국에 몇 명 계획했던가? 3차례…. 한 4백 명 되지요? 4수, 3수, 7수를 채운 것입니다. 다른 거 없습니다. 학생들은 종적입니다. 선배들은 4수, 거름이 돼야 돼요. 이스라엘 민족들이 후손을 세우지 못해 망했습니다. 공산당이 3천 명만 세우면 이제 공산당은 내려가는 것입니다. 미국이 따라지 패예요, 미국이.
공산당의 2세들은 내 편이라고 그랬지요? 「예.」 미국 2세도 그렇고. 다 그래요. 전세계의 2세들은 내 편입니다. 이들을 10만 명 이상, 40만 명 교육할 때가 왔는데, 이들을 교육할 때가 되면 여러분 집을 팔아 가지고, 여러분이 노동을 하고, 그래도 안되면 빛을 얻어서라도 이 일을 해야 돼요. 그러면 그 고마움을 4천 년, 4만 년을 우려먹을 수 있는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한국의 정감록 예언도 그렇잖아요? 만국이 조공을 바친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것이 강제로 바치는 것이 아니라, 그 무슨 인연을 통해서 몇 만 년이고 스스로가 조공을 바치는 거라구요. 그래, 자기들 모국 아니에요? 그렇지요?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지금은 그 발판이 없습니다. 여러분 일족을 하늘에 데려갈 수 있는 발판이 없다구요. 하늘나라의 백성을 여러분들에게 인계해 주는 것입니다. 가만히 둬 두면 선생님이 다 하는 건데, 갈 길 다 가 가지고 인계해 주는 것입니다. 윤박사, 무슨 말인지 알겠어? 윤박사 어디 죽어 보라구, 어떤가. 여태까지 뭘 했어? 선생님이 그렇게 똑똑히 가르쳐 줬는데 뭐야? 윤씨 문중을 전부 다 거느릴 수 있는 사명을 다하라고 사지에 있는 것을 구해 준 하나님인데 불구하고 내 출세만 생각하고 내 영광만 생각하고 내 권한만 생각해? 나 윤박사 사랑했다구. 박사님! 그 몇 분의 일로 나를 사랑했어? 까놓고 얘기해 봐. 몇 분의 일로 선생님 말씀을 귀하게 여겼어?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죽으면서 유언한 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천대 선조들이 타락한 세계에서 한꺼번에 가르쳐 준 것이 문제 아닙니다. 선생님이 한 번 가르쳐 준 것이 더 가치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이제 그런 것이 이해돼요? 그러니까 사람이 돼 가지요. 이제 박사님들을 쥐어박고 목을 조를 수 있는 사람이 나오겠구만. 부모의 자리에서는 바른 말을 해 줘야지요 돌아왔으니 바른 말 하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단안을 하라 가지고…. 여기 한 사람도 내 눈으로 보고 싶지않아요. 다 보따리 싸 가지고 고향 돌아가라구요. 교회 협회장이 있지만 이게 협회장을 구해 주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본부 조직을 다 해체해야 되겠어요, 이 시간부로. 국장이고 뭣이고 그게 귀한 것이 아닙니다. 협회장 자신도 가는 것입니다. 전부가 환고향하는 거라구요.
선생님 일가가, 선생님을 중심삼고 남아질 수 있는 선생님의 아들딸들이 나라 중심, 헙회 중심, 군 중심, 이렇게 3단계가 되는 데 이 3단계를 책임질 테니, 여러분들은 가서 여러분들 살길을 닦아 가지고 하늘나라에 들어갈 때 재산, 소유권을 만들어서 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걸 함으로 말미암아 그때 가 가지고 '아이고, 부모님의 지도 방침, 참 고마웠습니다. 천년만년 감사드립니다.' 이럴 것입니다.
이렇게 되지 않으면 원한에 사무쳐 있는 원흉들이 된다는 것입니다. 모르고 안 했다면 모르는 데 알고도 안 했으니 이 원흉을 어디에서 구해줄 것이냐 이거예요. 몰랐다면 복귀시대에 있어서 아담 대신 메시아가 와서 가르쳐 줄 수 있는 책임이 있지만, 그걸 다 알고도 못했다면 누가 책임져 줘요? 그거 복귀가 가능한 거예요, 복귀가 가능치 않은 거예요? 답변해 보라구요. 몰랐을 때 복귀가 가능하지, 알고서도, 전부 다 하라는 명령을 받고도 못했는데 누가 복귀해 줘요? 하나님이 책임져 줘요? 누가 책임져요? 자기들이 책임져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선생님이 깨끗이 다 가르쳐 줬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 보따리 싸 가지고 어디로 가라는 거예요? 정주로 갈래요, 어디로 갈래요? 「자기 고향으로 갑니다.」 고향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래야만 한국의 젊은 사람들이…. 지금 농촌이 다 비어 있지요? 그거 왜 빈 줄 알아요? 통일교인들을 오게 하기 위한 깨끗한 준비를 해 놓은 것입니다. 여러분이 가면 왕 대접을 받는 거예요, 왕 대접. 사실이에요, 아니예요? 답변해 보라구! 「사실입니다.」 각 가정들 중심삼아 가지고 뭘 하느냐? 동네의 총각들이 장가를 못 가고 있는 데 그들이 아담이고 천사장과 딱 마찬가지이니 그들에게 아들 자격을 줘 가지고 일본 색시들, 세계의 미인 색시들을 얻어 주는 것입니다. 그거 일족 복귀 아니에요? 일동네 복귀가 가능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자리잡고 '에헴! 한번 해 보자, 이놈의 자식들! 누가 당하겠어?' 하는 것입니다. 한번 해 보고 싶지 않아요? 면장, 지서주임다 꽁무니에 달리는 것입니다. 군수, 경찰서장, 도 경찰국장, 도지사, 퉤! 앞길에 다 와르르르 서릿발이 뻗쳐 온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출세하고 싶은 사람은 종족적 메시아의 팻말을 갖지 못하게되면 나라에 나갈 수 없는 때가 와요. 선생님이 꿈꾸는 남북통일이 될 때 거기의 지도자가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늘 전통으로 보는 원칙이었더라! 아멘 해야지, 이 쌍것들아! 「아멘 !」 이제 다 끝났습니다. 죽겠으면 죽고 말겠으면 말고.
한 가지 얘기할 것은 뭐냐? 지난 7월 28일에 전미국 식구들에게 가르쳐 준 내용이 뭐였느냐 하면, 이제는 아담 해와의 본연적 기지로 돌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심정을 어디에서 잃어 버렸느냐 하면, 개인에서 잃어버리고 가정에서 잃어 버렸지요? 가인 아벨의 출발 기지가 어디냐 하면,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역사에 화근(禍根)을 심은 것이 가정입니다. 모든 파탄의 동기는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정착하지 못한 가정의 한이 타락한 인류의 역사였기 때문에 이제 우리는 탕감복귀에 있어서 가정의 한을 해소시키고 정착을 위한 가정과 완성한 아담 해와로 돌아가야 돼요. 이렇게 되는 거라구요.
그러면 지금 통일교회 패들은 뭐냐? 혈족으로 보면 주류 혈족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장손 혈족과 마찬가지다 그 말이에요. 사탄세계에서 보게 된다면 장손 혈족과 마찬가지입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어떤 장손이 나을 것이냐? 아담의 직계 장손의 자녀들이 나왔을 거라구요.
아담이 누구냐 하면 장손이고, 참아버지이고, 왕입니다. 어느 나라의 왕이냐? 지상 나라와 천상세계의 왕입니다. 또 지상 나라와 천상세계의 참부모이고, 지상 나라와 천상세계의 참장자입니다.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 가정은 하늘나라의 왕실입니다.
그러면 아담 가정의 할아버지가 누구예요? 아담이 아들딸을 두었으면 할아버지는 누구예요?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이야! 하나님이 할아버지입니다. 그 다음에 어머니 아버지는 누구예요? 「아담 해와입니다.」그리고 아담 해와가 누구냐 하면 왕이요, 참부모입니다. 인류의 왕입니다. 과거의 입장을 대신한 관점에서 보게 된다면, 할아버지 할머니는 하나님 대신이고 또 하나님은 부모 대신입니다. 종적으로 보면 하나님이 1대권, 2대권, 3대권을 중심삼고 가정에 착륙이 벌어지는데, 1대권이 횡적으로 전개된 것이 할아버지이고, 2대권이 아버지이고, 3대권이 나입니다. 그래서 아들딸을 중심삼고 만세일계(萬世一系)의 황실을 계대받는 거라구요.
그러니 자기 아들딸, 즉 손주는 누구냐 하면 왕권을 전수받을 수 있는 왕자 왕녀였더라! 그거 틀려요, 맞아요? 「맞습니다.」 또 참부모의 후계자다! 영원한 장손을 중심삼고 배워 가지고 자기의 장손을 모실 수 있게끔 심정적 훈련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그들이 횡적으로 퍼져서 백성이 되는 것이다!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그리고 복귀노정에 택해진 아담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삼은 황족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 할아버지가 누구냐? 하나님 대신 우리 가정의 역사를 수습하고 역사를 대변하기 위해서 나타난 왕입니다. 천상과 지상에 하나님 대신 왕권을 교육하기 위해서 우리 가정에 임재한 왕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역사적 대표자입니다. 그럼 어머니 아버지는 누구냐? 수많은 가정들이 있지만 어머니 아버지는 이 가정을 대표하는 왕권 대표자라는 것입니다. 우리 가정에 있어서 왕이라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아담이 원래 가정을 대표하는 왕 아니예요, 아담이? 아담 가정이 그걸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 아들딸은 뭐냐? 왕자 왕녀입니다. 미래에 왕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아들딸이다 이거예요.
이럴 수 있는 아담 가정이 될 때, 이것이 하늘나라의 축을 세울 수 있는 틀거리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그냥 그대로 가면 영계의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지상의 왕권 ·부모권 ·장자권을 중심삼고 영계에 가게 되면 영원한 왕권 부모권 ·장자권을 중심삼고 하나의 축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옮기지 못해! 이걸 중심삼고 수많은 인류가 전부 붙어 가지고 하늘나라의 방대한 국민, 하늘나라의 백성이 되는 것입니다.
종적 기준은 번식을 못해요, 한 점이 돼 있으니까. 왜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지었느냐? 번식은 몸뚱이를 통해서, 횡적 기반에서 벌어지는 것입니다. 종횡을 잇는 구형적 기대는 공간이 많아요. 여기에 방대한 하늘나라의 국민을 생산할 수 있는 기지로서 몸뚱이 가진 아담 해와를 지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확실히 알겠어요? 「예.」
송국장! 「예.」 임자가 일화에 갔으면 일화가 저렇게 안됐을 텐데. 내가 형님뻘이잖아. 그렇지? 「예.」 형님도 가까운 형님이라구. 세상으로 하면 형님 말을 잘 들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지금도 그래, 지금도.
책임을 졌으면 자기 새끼들 위하는 것보다, 자기 여편네를 위하는 것보다 책임진 그 일을 위해 정성을 다해 나가야 될 텐데도 불구하고 말이에요. 선생님의 갈 길이 틀리지 않았기 때문에 그렇게 있는 힘을 다해 가지고 나가면 망하는 족속이 없습니다. 위하고 위할수록, 위하고 위할수록 돌아 들어가는 것입니다. 중심에 들어가는 거라구요. 위하면 위할수록 자꾸 찾아 들어가 가지고 나중에 돌아 나오게 될 때는 요것이 3분의 1만 되게 되면 핵이 생겨나요. 위하고 위하면 중앙을 점령하는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이 위하고 위하는 중심 존재 아니에요? 그런 것은 다 아는 얘기이기 때문에 더 설명 안 하겠습니다. 다 알지요? 다 아니까 이제부터 질문을 해 볼 거예요.
그래, 사랑하는 아내는 왕후, 온 세계의 여자 가운데서 택해 세운 세계적인 왕후요, 남편은 남자 가운데서 세계적으로 택해 세운 왕이라고 생각해 봤어요? 송국장! 「왕후라는 생각은 안 했지만 절반을 주셨다고 생각했습니다.」 무슨 절반으로? 절반이면 왕후야, 왕이야? 절반이면 아무것도 아니지요. 이게 노라리 말이 아닙니다.
그래, 자기 아내를 전국가를 통해서 인류를 대표하고 하늘땅을 대표해서 상대로 찾아 세운 왕후로서, 내가 왕과 같은 자리에서 아내를 맞자는 것입니다. 이런 부부가 되고 싶을 것입니다. 여러분들 소원도 다 그렇지요? 우리 욕심이 어때요? '나도 왕 됐으면 좋겠다.' 하고, 여자도 '여왕이 됐으면 좋겠다.' 이런 욕심 안 가진 사람 없습니다. 때려죽이려고해도 없습니다. 본래 종자가 그런 종자입니다. 본래 그 자리를 거쳐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주인이 되어야 될 사람들이라구요.
그 원칙을 잃어버렸으나 왕 되기 위한 전통적 사상이 떠나질 않으니 그 욕심을 채우려고 하고 그러다 보니 세상에 별의별 악한 놀음이 다 벌어지는 것입니다. 모르기 때문에, 그 단계적 질서가 어떻게 돼 있는지 모르기 때문에 파탄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어머니를 세우게 된 것은 이 왕권을 바로잡기 위한 것입니다. 여자에 있어서 왕권을 바로잡기 위한 것입니다. 여자가 지금도 얼마나 못됐어! 심각한 문제입니다.
'내가 처음 아내를 대할 때 천하에 없는 왕후를 모시는 순간이다.' 하고 생각해 봤어, 못해 봤어? 박보희! 「예. 해 봤습니다.」 뭐? 해 봤어? 박보희는 축복을 받기 전에 결혼했는데 언제 해 봤어? 「축복받을때 해 봤습니다.」 그거 믿을 수 있나? 기숙이보고 언제 불평 없나 물어봐야 되겠구만. 왕후가 돼 가지고, 왕후처럼 사는데 불평할 여자가 어디있어요? 임자네들은 어떻게 생각해요? 이걸 거쳐가야 돼요.
천국은 그 사랑권을 거친 족속이 준비해서 들어가는 곳입니다. 이것은 문선생의 말이 아닙니다. 어디 윤박사, 그거 맞소, 안 맞소? 3대 사랑을 내가 받았습니다. 3대 주체사상을 내가 받을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은 아버지인데 어떤 아버지냐? 왕의 자리에 선 아버지입니다. 선생님은 왕의 자리에 선 선생님입니다. 그걸 거부할 수 없습니다. 절대적입니다. 그 다음에 영원한 주인의 자리에서…. 왕이 주인 아니예요? 하늘땅의 주인입니다. 나를 구해 주기 위한 주인의 아들이요, 스승의 아들이요, 부모의 아들이다 이거예요. 다 걸려요.
부모에게도 아들이 되고, 스승의 아들이 되는 거요, 그 다음에는 주인의 아들이 되는 것입니다. 3대 주체사상입니다. 내가 3대 주체사상을 소유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이상의 욕심이 어디 있어요?
여러분들도 위대한 스승이 되고 싶지요? 위대한 부모가 되고 싶지요? 나라의 주인이 되고 싶지요? 그렇잖아요? 그런 분이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을 내가 소유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소유했기 때문에 그분과 하나 되는 것입니다. 내가 그분의 권한을 대신할 수 있는 주인의 자리에 설 수 있고, 부모의 자리에 설 수 있고, 스승의 자리에 설 수 있는 것입니다. 3대 주체사상입니다. 나에게 있어서는 말이에요, 나는 부모의 아들이고, 그 선생님이 내 아버지니까 선생님의 아들이고, 그 주인의 아들이라는 것입니다. 3대 주체사상입니다.
주체가 하나지, 둘이 될 수 있나? 그 설명을 어떻게 할 거예요? 주체라는 것은 하나밖에 없는 데 이건 셋이다 이거예요. 이거 어떻게 대답할거예요? 요즘 3대 주체사상에 대해 얘기 많이 했지요? 그거 어떻게 답변할 거예요? 「하나님이 한 분이시니까….」 하나님이 셋이라 해도 내가 그 선생의 아들이고, 그 아버지의 아들이고, 그 주인의 아들이라는 것입니다. 마찬가지 얘기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배움의 자리에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출세해 가지고 주인이 돼야 되는 것입니다. 회사의 주인, 나라의 주인이 되는 것이 이런 과정입니다. 가정에 들어가서는 부모의 사랑을 받기 위한 주인이 돼야 되는 거 아니예요? 사회도 그걸 중심삼고 나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3대 주체사상을 찾기 위한 훈련 과정에 나가는 것이 출세하기 위한 것이요, 좋은 학교에 들어가기 위한 것이요, 가정에서 좋은 형제와 좋은 부모의 사랑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그러면 셋 가운데서 어떤 것이 중심이냐? 부모가 중심입니다. 또 나랏님이 오른편이라면 참선생은 왼쪽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돌아가야 돼요. 더 나아가면 거기에서 나를 중심삼고 3대 주체가 계속되는 것입니다. 3대가 나한테 밀어 준다는 것입니다. 또 부모의 입장에서 보면 그렇게 3대 주체적 내용물 갖춘 아들이 내 참사랑을 전수받는 것입니다. 그 이상 바랄 게 없습니다. 그러니 교육을 잘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교육받는 훈련입니다.
그래서 참사랑을 중심삼고 부모에게 키움받고 참사랑을 가진 주인 앞에 지배받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나라의 나랏님이 사랑이 없게 되면 그 나라 국민이 나라를 뒤집어 박지요? 학교에서 학생들이 데모하지요? 가정에서 부모가 그러면 자식도 배신하지요? 어디든지 필요해요, 3대 주체사상이, 그리고 결국에 남는 것은 하나님과 나입니다.
그래, 왕녀를 맞기 위해서는 왕족이 돼야지요? 세상 법이 그렇다구요. 앞으로 통일교회 축복가정 아들딸들은, 왕궁이 지금은 다 속화됐지만 세상의 왕궁 자녀들과 결혼시킬 수 있는 때가 올지 모릅니다. 꼭대기의 잘난 사람들하고 연결되는 거지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할아버지는 하나님 대신자이고 어머니 아버지는 왕이지요? 모든 만민의 가정을 대표한 왕의 자리에 선 거라구요. 그 다음에 아담 해와의 아들딸은 직계의 왕자 왕녀의 자리에 선 것입니다. 이것이 없어졌기 때문에 지상 판도를 재편성해야 돼요. 그러니까 하나님을 대신한 할아버지 할머니가 되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지금 그게 없다구요.
그러니까 '내 아들딸은 아담 대신 가정으로 재창조해 가지고 모든 인류의 중심 왕권을 대표할 수 있는 아들딸을 만들어야 되겠다. 그 아들딸은 우리 가정에 있어서 미래의 왕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왕자 왕녀로 만들어야 되겠다.' 이럴 수 있어야 돼요. 할아버지 할머니의 소원이 그렇고, 부모의 소원도 그렇고, 아들딸의 소원도 그래요. 다 같은 소원입니다. 왕권을 이어받는 게 소원입니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어느 누구나 타락했을망정 그런 마음을 다 갖고 있는 것입니다. 그게 소원입니다. 나도 내적인 하나님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자체를 점령할 수 있는 거라구요.
하나님이 빚은 인간 아니예요? 하나님의 왕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거라구요. 자기가 왕이 못 되더라도 자기 후손이 위하고 위하고 위하게 될 때 그 장자권에서 아들을 못 낳든지 하면 자기 아들이 그 왕권 계대에 들어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걸 준비해 가는 생활이 인생살이에 있어 본래의 생활이었더라! 이렇게 될 때는 인간의 욕망은 다 완성하고 남을 수 있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인간의 욕망은 달성하지 못한다고 그랬지요? 인간의 욕망은 본래부터 나에게 속해 있는 것입니다. 그런 욕망이 발동하는데 그걸 이룰 수 있는 환경에서 살지 못했던 거예요, 타락한 세계이기 때문에. 본연의 세계는 그런 황족 권한을 가진 자만이, 그런 체휼을 해야만 본향세계에 입적해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천국에 못 들어가는 것입니다.
기성교회 신자들은 믿으면 천국 간다고 하지요? 똥개 새끼들, 수작들 말라 이거예요. 가 보라구요. 문전에도 못 가요. 예수도 낙원에 들어가 있습니다. 예수가 아들딸이 있어요? 예수가 황족 체휼을 했어요? 윤박사 얘기해 봐. 선생님 말이 맞다면 예수님이 황족 심정권 체휼을 했나, 못했나? 「못했습니다.」 그럼 천국 들어가겠어, 못 들어가겠어? 「못 들어갑니다.」 그러니까 왕궁에 못 들어가는 것입니다. 다시 편성해 가지고 그 심정권을 갖춰 가지고야 들어갈 수 있는 데, 그런 본연적 체제를 만들 수 있는 관계가 안됐습니다.
그래서 문선생 시대에 들어와 가지고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심정권을 통해서 새로운 천국 백성을 위한 입적시대를 맞아 세계확대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거 이론적으로 다 맞지요? 어디 따 버릴 게 하나도 없습니다. 깨끗이 정비해 놓았습니다. 그래야 인간의 욕망을 다 채우지요. 무엇 가지고? 참사랑 가지고.
그래, 참사랑을 갖는 훈련,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만국을 유리고객하면서 몇 천 부락이라도 자기가 노동해서 백 퍼센트 투입하고도 잊어버리고 한푼도 안 받고 떠날 수 있는 훈련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교회에 들어온 지 10년 됐으니 통일교회 문선생하고 재판해서 돈 몇 억 받아야 되겠다고 하는 녀석들이 있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독수리 밥을 만들어야 돼. 뭐 교회가 책임져 줘야 돼? 교회가 똥개 새끼들을 책임지게 돼 있나? 교회가 왕권 치리 법도를 가지고 가는데 거기 문턱이나 넘어온 녀석이야, 한마디나 순응한 도리를 가진 녀석이야? 어림도 없지, 이놈의 자식들. 천리만리 쫓아내 버려야 돼!
이젠 다 가르쳐 줬습니다. 미국에서 일본 식구들 모아 가지고 교육을 한 것입니다. `여러분들 발판이 없지요?' 아까 한 그 말을 했습니다. 황족 심정권 체휼을 못했으니 남자로서 바람을 피우고 별의별 짓 다 했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부자지관계는 무엇으로도 갈라놓지 못해요. 영원한 것 아니예요? 이건 숙명적입니다. 그래, 어머니 아버지에게서 사람이 태어날 때 사랑으로 태어났는데, 그 사랑이 마음대로 왔다갔다 변경할 수 있는 데서 태어났다면 부모와 아들딸의 관계가 변치 않는다는 것은 이론적으로 모순입니다. 안 그래요?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이 왔다갔다하는 사랑이라면 거기서 태어난 열매를 절대 갈라놓을 수 없다는 이론이 성립 안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말은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은 영원한 것이라는 전제를 하고 하는 말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혼이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아들 갖기 위해서 재판정에서 싸워? 배때기를 째 버려야 돼, 이놈의 간나 자식들. 그게 어디서 나온 거예요? 둘 사이의 사랑을 가진 몸을 통해서 나온 것입니다. 사랑이 생명에 앞서는 것입니다. 한 몸뚱이가 아니라 두 몸뚱이를 통일시키기 위한 가치를 지닌, 사랑이 없으면 하나 될 수 없는 데 하나 될 수 있는 인연의 도리를 찾아서 태어난 것을 둘이 갈라서 가지고 싸움해서 가져? 그런 모순이 없습니다. 윤박사 어때? 머리가 하얘서 눈에 띄니까 자꾸 윤박사 보고 물어 보잖아. 과거에 밉살스러운 때가 얼마나 많았어? 윤씨들이 많이 교만했지? 「교만하지 않습니다.」
자기 아들딸을 왕자와 같이, 왕녀와 같이 키워야 돼요. 그리고 왕과 같이 왕후와 같이 어머니 아버지를 잘 모셔야 돼요. 또 상감마마의 할머니를 뭐라고 그러나? 「대왕대비마마라고 합니다.」 대왕대비마마라고 하는데, 왕후보다 더 잘 모셔야 된다구요. 하늘나라의 가정법이 그래요. 거기에 싸움이 있을 수 있어요? 명령 일하에 일사천리입니다. 그 가정 전체의 배경의 근본 사상은 위해서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평화가 올 수 없는 것입니다. 이 문총재의 가르침은 영원한 진리로서 만민이 여기에 투신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몸을 투신해서 전부 다 종이 되더라도 붙어 있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자기를 위하라고 하지요? 이걸 무엇을 가지고 뒤집어 놓을 거예요, 180도로? 선생님이 교육 안 하고는 안돼요. 근본서부터, 뿌리가 그렇게 돼 있는 것입니다.
본래 절대자 하나님이 왕창 한꺼번에 후닥닥 뛰쳐나와 태어났겠어요, 어떻게 시작됐겠어요? 그거 궁금하지 않아요? 그런 말 하면 기성교인들은 `우우-. 창조주는 성스러운 분인데 그 모독도 이만저만한 모독이 아니다!' 수작 그만두라구! 하나님이 생겨났겠나, 그냥 그대로 있었겠나? 박보희 총재 선생님! (웃음) 궁금하지 않아? 「궁금합니다.」 그 문제를 대하려면 논리적 배경을 갖춰야 돼요. 윤박사! 어떻게 생겨났겠어? 물리학 박사님이 그것 알아야 되잖아? 아, 물어 보잖아? 박사님이 그렇게 얼굴 가리면 창피하잖아? (웃음) 통일교인도 할 수 없이 `자연히 계신다!' 하겠지만, 아니라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발전해 나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얘기해야 맞는 것입니다.
우리 어머니 아버지도 태어날 때는 한 세포에서 분열돼 가지고 커 나온 것 아니예요? 크다 보니 사람이 되고, 크다 보니 여편네가 생겨나고, 크다 보니 아들이 생겨나고, 크다 보니 종족이 생겨나고, 크다 보니 나라가 생겨난 것입니다. 다 그렇게 된 것 아니예요? 그게 한 몸뚱이 아니예요? 다 연결체입니다. 내가 가르쳐 주는 게 참 많구만.
그거 어떻게 생각해? 그거 논리 전개를 어떻게 해야 돼? 「우주의 발전과 하나님의 심정의 발전이 돼야만…. (윤세원 선문대학 총장)」 심정이 발전하려면 상대가 있어야 됩니다. 상대가 없는 데 무슨 발전이예요? 「세상이 변한다는 것은 하나님이 그렇게 하는 의지가 거기에 있다 그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의지가 있다고 해서 구성체가 될 수 있겠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있다 하게 되면 그것이 어떻게 혼자 커 나가느냐 이거예요. 크려면 누가 보태 주든가 끌어당기든가 해야 돼요. 그 개념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창조주인데 보탤 게 어디 있고, 끌어당길 게 어디 있어요? 안 그래요? 크려면 흡수해 가지고 끌어당기든가 누가 뒤에서 보태 주든가 해야 된다구요. 자기가 흡수하든가 제3의 존재가 갖다 보태 주든가 해야 돼요. 그런데 하나님 자체에 있어서 붙일 것도 없고 끌어당길 것도 없는데 자체가 어떻게 클 수 있는 개념을 세우느냐 이거예요. 이거 중요한 문제입니다. 내가 그걸 얘기하면 여러분이 함부로 얘기해 가지고 내가 곤란하겠기 때문에 얘기를 안 한 거지, 지금까지 말이에요. 그거 얘기해 주면 좋겠어요? 「예.」 연구해 봐요. 숙제를 내 주니까 연구해 보라구요. 논문들 써 봐요, 내가 점수 매겨 줄게.
그러면 하나님 자신을 존재하게 한 기원이 뭐냐? 무엇에서 생겼겠느냐? 하나님이 존재하기 위한 기원이 뭐냐? 전지전능이에요? 절대적 권한이에요? 절대적 권한 있으면 뭘 해? 혼자 있는데. 혼자 있는 양반이 절대적 권한이 있어야 뭘 해? 안 그래요? 아무도 없는데. 혼자 절대자 돼 있으면 지식이 있어야 뭘 해? 하나님의 본질이 무엇이냐 하는 문제가 중요한 문제입니다. 그게 사랑입니다. 무슨 사랑? 위하라는 사랑이 아니고, 위하려고 하는 사랑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자신이 어떻게 크느냐 하는 문제의 답은 뭐냐?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개념을 세우지 않고는 클 수 있는 길이 없다! 투입하면 어떻게 되느냐? 직선운동을 하느냐, 원운동을 하느냐? 하나님은 사랑으로 원운동을 하고 있다구요. 투입하면 돌아온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투입하고 투입하고 자꾸 투입하다 보니, 작은 데 투입해도 자꾸 투입하다 보니 투입한 그 자체가 나를 밀어 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투입하면 투입할수록 자꾸 커 가는 것입니다. 그러한 논법 외에는 방법이 없는 것입니다.
우주의 근본이 뭐냐? 사랑을 중심삼고 자기의 근본까지도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리니까 내 정착 기지가 없게 되기 때문에 다시 돌아오는 것입니다. 이 투입한 것이 돌아오기 때문에, 밀어 주기 때문에 계속 투입하면서 내가 살 수 있다는 거라구요. 그렇게 운동하다 보니…. 그러면 이것이 어떻게 돌아가느냐? 한 바퀴 돌았으면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또 밀어 주면 왜 밖으로 뻗어 나가지 않느냐 하는 논리가 생깁니다. 안으로 들어와야 되느냐, 밖으로 뻗어 나가야 되느냐? 밖으로 뻗어 나가면 암만 투입했댔자 자기 형성이 벌어지지 않아요. 확장이 불가능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안으로 들어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왜냐? 하나님의 창조의 세계는 환경이 먼저였습니다. 사랑의 환경을 먼저 지은 것입니다. 환경 가운데 주체와 객체를 설정해 놓았다는 것입니다. 이게 재창조역사 과정 아니예요? 누가 이런 문제를 물어 보면 재창조에 대해서 설명해야 된다구요. 지금까지 이것이 모호해서 답변을 못했습니다. 하나님이 이 세상을 창조하게 될 때 환경을 먼저 짓고 그 환경 가운데 주체와 대상을 설정해 놓았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주체와 대상만이 아닙니다. 이 우주와 더불어 상호 대응관계를 무엇으로 할 수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건 지식도 아니요, 힘도 아니요, 돈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참사랑이에요, 참사랑. 그 참사랑의 인연은 전부 다 위하는 데서 맺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주는 위하는 사람을 보호해 주는 것입니다. 위하는 주체와 대상권을 가진 존재는 천운이 보호하는 것이 천리 원칙입니다. 이게 천도입니다.
보라구, 윤박사! 자꾸 밀게 되면 여기에 와 가지고 나한테 더해 준다구요. 그게 어디로 가느냐? 어디로 가느냐 하면 중심으로 가서 배아가 되는 것입니다. 반드시 핵이 된다는 거예요, 중심 자리. 그래 가지고 반드시 핵을 중심삼고 도는 것입니다. 이 핵은 수직으로 연결하는 것입니다. 핵이 그렇습니다. 수직을 전부 합덕하면 이게 전부 다 핵의 자리에 들어가거든요. 이 핵을 중심삼고 부체가 있고, 존재하는 세계가 운동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중심은 부풀어 있지 않다구요. 자꾸 밀어 주면 밀어 줄수록 중심이 부풀어지기 전에 전부 투입해 가지고 핵의 자리에 들어와서는 다시 돌아 나오기 때문에 커 나오는 것입니다. 구형이 생겨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한히 투입하는 여기에 있어서, 무한한 사랑을 가지고 투입하는 데 있어서 하나님 자체는 우주 구성의 핵의 자리에 자동적으로 정착한다는 것입니다. 이런 논리를 설정할 수 있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을 당기게 되면 하나님은 하나밖에 없는데…. 하나님은 상대권을 가지면 핵이 있고 부체가 생겨 가지고 반드시 부체와 핵이 상응 상보관계로 되어지는 것입니다. 주체 대상의 입장에서 서로서로 위하는 거예요, 동서남북으로. 이 우주도 그래요. 사람도 본래는 전부 다 상호간에 대응관계가 돼 있기 때문에 우주가 변천하는 데 따라서 인간의 모든 운동 자체도 영향을 받게 돼 있다구요. 달이 움직이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조수가 생겨나잖아요? 그와 마찬가지로 대응적 관계를 중심삼고 전부 다 직접적 대응 관계가 성립되는 것입니다.
사랑이란 개념을 중심삼고 위해서 투입하는 데서 그런 운동만이 인간의 사랑과 관계를 맺지, 위하라는 내용 가지고 사랑과 관계를 맺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도 투입하고 투입하고 투입하고 이러다 보니 중심 자리를 가져 가지고 그런 데서부터, 그 중심 세계에서 하나님의 인격, 안과 밖, 핵이 주체와 대상의 관계를 이루어 여기서부터 비로소 대응적인 우주의 소유권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사물은 반드시 이중 구조로 돼 있습니다. 전부 다 이중 구조로 돼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내적 사랑을 중심삼고 위하게 되면, 무한히 자기를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투입하는 데는 큰 우주의 핵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이 우주도 그렇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태양계의 1천억 개 되는 이 대우주는 전부 다 구형으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거기의 핵의 인연을 따라 가지고 움직인다는 것입니다.
사랑도 마찬가지입니다. 인간의 사랑은 하나님의 심정권으로부터 이 우주 전체에 있어서 축의 자리에 서 가지고 하나님의 존재 완성과 창조이상 완성을 위해서 지금까지 역사성을 지닌 운동을 계속하는 것입니다. 영계에 가도 그래요, 영계에 가도. 전부 다 사랑의 분위기 가운데 주체와 대상 관계가 돼 있습니다.
이와 같은 이치로 진화론을 보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아메바에서 그냥 그대로 갈 수 없습니다. 반드시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하나 돼야 된다구요. 이 하나 된 것은 또 하나의 큰 플러스가 되든가 마이너스가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돼 가지고 어떤 존재는 위에 올라가고 어떤 존재는 아래로 내려가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그 전체적인 하나의 주체적 성격의 기준 앞에 자기가 맞는 상대적 주체성에 해당하는 플러스적 대상 존재라면 플러스에 가서 붙고, 그 큰 주체에 대해 마이너스적 대상 존재라면 마이너스에 가서 붙어 가지고, 또 다른 커다란 플러스가 되든가 마이너스가 되든가 해 가지고 더 큰 세계를 향해서 발전해 나간다는 것입니다.
핏줄이 교체되어 나가는 이치가 그런 것입니다. 지그재그로 나가면서 유전자도 일방적으로 다 안되고 섞어 나가지요? 다 엇바꿔 나가면서, 플러스가 되든가 마이너스가 되든가 해 가지고 발전해 나가는 거라구요.
가인 아벨 문제도 마찬가지입니다. 왜 가인 아벨 문제를 들고 나오느냐? 환경적 여건에 있어서 주체와 대상권이 설정 안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종적으로 보면 하나님과 인간을 대해 볼 때 주체 대상 관계가 안돼 있습니다. 하나님이 주체인데 땅이 대상권이 안돼 있다는 것입니다. 이게 문제입니다. 남자가 본성적 주체가 되고 여자가 본성적 객체가 되어야 할 텐데, 본성적 주체가 못 되고 본성적 객체가 못 되었다는 것입니다. 제멋대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착하지 못한 것입니다.
여러분의 마음도 그래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마음이 나에게 영원한 주체인데 영원한 주체가 못 되었고, 몸뚱이가 영원한 객체가 못 된 것입니다. 이것을 주체격 객체격 완성을 해서 하나님이 창조하셨던 본래의 모습으로…. 본래의 이 우주, 창조권은 주체 대상권 환경에서 생겨났습니다. 그 기준이 안되면 천운은 제거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병이 나면 왜 아파요? 의사한테 물어 보면 모른다는 것입니다. 우리 몸 가운데서 주체권 상대권이 수수작용을 할 때는 천운이 보호한다구요. 기압이 있지요, 기압? 이게 얼마나 강해! 이것이 보호하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이게 밸런스(균형)가 돼 있기 때문에 치우칠 줄 몰랐지만, 여기에서 벗어나면 벌써 주체 대상이 보호권의 존재 양식이 못 되기 때문에 우주가 몰아내는 것입니다. 신진대사 작용으로 몰아내는 것입니다. 몰아내는 그 힘이 아픔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 대신 의사를 통해서 주사를 놓게 하든가 약을 투입함으로 말미암아 상대권이 보충되기 때문에 존속을 계속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의사의 처방이 그것입니다. 그걸 부정할 수 없다구요.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어머니 아버지가 자식이 죽으면 왜 가슴이 아파요? 왜 울어요? 동네 사람 죽는 거나 자기 아들딸 죽는 거나 죽는 건 마찬가지인데 왜 울어요? 그것은 자기들이 처한 사랑을 중심삼은 종적 횡적 기반의 주고받을 수 있는 상대권을 이뤄 가지고 우주가 보호해서 안정권에 있었는데, 이게 치우침으로 말미암아 결여되기 때문에 보호하던 우주력은 이 치우친 존재를 몰아내기 때문에 부모에게 슬픔과 고통이 오는 것입니다. 아내가 죽을 때도, 남편 죽을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원칙은 어디 가든지 그렇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같은 사람은 어디를 가든지 주체가 되든가 대상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우주, 천운의 보호를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잘난 체하게 되면 대번에 혼자가 돼요, 어디를 가나. 그런 사람은 `이 자식아!' 하고 추방해 버리지요? 반발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전기로 말하면 플러스 마이너스는 상대가 결정 안됐을 때는 플러스끼리 마이너스끼리 합해야 된다는 논리가 벌어집니다. 이거 아직까지 물리학계에서 얘기 안 하지요? 윤박사 이거 연구해 봐. 우레질을 할 때 수억 볼트 되는 전기가 생겨나는데 그게 한꺼번에 생겨나? 플러스 전기가 `왁!', 마이너스 전기가 `왁!', 만나자고 약속하고 생겨났나? `플러스와 플러스는 반발하는데 어떻게 그렇게 되는 거야? 마이너스와 마이너스는 반발하는데 어떻게 된 거야?' 할 때 뭐라고 답변할 거예요? 곤란하지요?
아무리 작은 플러스라도, 아무리 작은 마이너스라도 상대가 결정됐을 때는 우주가 보호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또 다른 플러스가 오거나 또 다른 마이너스가 오게 되면 서로 파괴하는 것입니다. 제3자의 영입을 허락하지 않아요. 마이너스에게 더 좋은 플러스가 왔다고 이걸 치워 버리고 그걸 택하게 되면 파멸이 오는 것입니다. 둘 다 없어지게 되는 것을 모른다는 것입니다.
결혼했다가 실패해 가지고 다시 결혼하면 아무리 결혼을 잘해도 본래 결혼했던 기준에 못 미치는 것입니다. 그건 퇴물이니까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 환경에 상대가 설정되게 되면 보호를 받기 때문에, 그걸 파괴하는 걸 금지하기 때문에 또 다른 플러스 마이너스가 오게 되면 서로가 파탄시키는 놀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결혼을 했는데 여자 가까이에 자기보다 미남이 나타나면 남자가 그걸 환영하겠어요? 윤박사, 환영하겠나 말이야. 「안 합니다.」 `야, 이놈의 자식아, 저리 가!' 하고 차 버리는 것입니다. 남편 앞에도 다른 여자가 나타나면 여자가 가만두겠어요? `야, 이놈의 간나야!' 하고 차 버린다는 것입니다.
그거 왜 그러냐? 먼저 만든 본래의 상대권을 보호하기 위한 반작용의 힘이 있는 것입니다. 우주는 상응 상반의 관계로 움직이는 것입니다. 상반이 나쁜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상응을 또 다른 면에서 보호하기 위해서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반작용이 없으면 걸을 수 있어요? 반작용이 없으면 걷지 못해요. 이것은 원만한 계속적인 보편작용으로 움직일 수 있는 것입니다. 실험을 해 보라구요. 나는 이 법을 중심삼고 생활에 적용해 왔다구요. 그 모든 싸움도 이 법을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제아무리 해도 미국이 하나님 앞에 대상의 자리에 서지 못하고 플러스, 보호하는 주체의 자리에 서지 못해요. 나는 대상의 자리에 설 수 있고 주체의 자리에 설 수 있는 길을 가는 것입니다. 그러니 천운이 그걸 보호하는 것입니다.
플러스 플러스는 안 맞으면 반발하고 마이너스 마이너스는 안 맞으면 반발하는 것입니다. 그 말이 맞느냐, 안 맞느냐 보자구요. 결혼하기 전의 처녀 총각들은 끼리끼리 떼거리로 합할 수 있습니다. 임자네들도 결혼하기 전에는 친구들끼리 뭉쳐 가지고 할아버지 방에 들어가고 아버지 방에 들어가서 놀고 다 그랬지요? 남자 남자끼리 합하는 것입니다. 여자도 여자끼리 삭삭삭삭 합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결혼만 했다 하면 자기하고 제일 가까운 친구라도 그 이튿날 자기 집에 와서 `야, 아무개 있니?' 하게 되면 환영해요, `이놈의 자식, 왜 왔어!' 하고 반발해요? 윤박사보고 물어 보는 거라구. 「반발합니다.」 윤박사도 그랬어, 박사님이? (웃음) 여자도, 학교 다닐 때 제일 가까웠고 얼굴도 자기보다 더 반반하게 생긴 친구가, 결혼한 후에 `야, 아무개야, 나 너 만나러 왔다.' 하면서 신랑하고 같이 있는 데 나타나는 걸 좋아하는 여자가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우주는 상대권을 갖춘 존재에 같이하는 것입니다. 왜? 상대이상권을 보호하기 위해서입니다. 우주는, 천운은 상대이상을 보호하게 마련입니다. 마찬가지로 부모와 자식지간에 있어서도 상대권을 이루면 보호를 받게 돼 있는데, 하나가 깨져 나가게 될 때는 불합격품으로 남아지니 아무리 어떻더라도 이를 재건하려고 하기 때문에 마음이 아픈 것입니다. 슬픔이 거기에서 오고 아픔이 거기에서 오는 것입니다. 이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오늘날 물리학자들이 이걸 연구해 가지고 문총재의 말이 맞다고 발표할 수 있는 내용입니다. 그거 우스운 논리가 아니라구요. 「그렇습니다. 번개 이론이…. (윤세원)」
번개는 플러스 마이너스의 자연 결혼식입니다. 번개가 빛이 나거든요. 사랑은 빛이 밝아진다고 했지요? 사랑에는 빛이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사랑에는 소리가 있는 것입니다. 비둘기가 구구구구 할 때는 얼마나 눈이 맑은지 알아요? 마음속으로는 천하가 다 내 손에 있는 거거든요. 다 보는 것입니다. 이건 다 내 것으로 아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그래, 사랑을 하게 되면 침도 흘리고 그러듯이 자연도 물을 흘리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라구요. 자연이 그러는 것을 볼 때 `아하! 결혼식을 하누만.' 이렇게 생각하라구요. 천둥 번개는 자연 결혼식입니다. 그래서 생명을 부식(扶植)하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생명이 생겨나지요? 사람도 자기 아들딸, 생명을 번식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비가 옴으로 말미암아 만물이 소생할 수 있는 모든 인연의 역사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비가 옴으로써 만물이 번창하잖아요? 사랑해 가지고 자식을 갖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아들이 없으면 큰일나요. 아들이 없으면 딸을 시집 보내고 나서는 무엇인가 모르게 얼마나 섭섭한 줄 알아요? 그건 원칙에 안 맞는 다구요. 그래서 원리 말씀이 위대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디를 가든지, 동네에 쓰윽 가게 되면 거기의 주체가 있으면 그 주체 앞에 제일가는 대상이 되어 그 주체와 하나 되고 난 후에는 그 주체가 호랑이 같은 할아버지라도 내 품에서 놀아나는 것입니다. 그래, 어디를 가든지 주체 대상 관계를 잘 맺어야 돼요. 술집에 들어가 가지고도 그래요. `어, 기독교인이 술집에 들어가다니? 어이구!' 이러는 것은 잘못 알고 있는 것입니다. 거기 들어가면 술집 주인이 주체이고 내가 객체인데, 객체인 내가 술집 주인보다 더 커지게 될 때는 거꾸로 되는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 더 투입하라는 것입니다. 더 투입하는 사람이 주인을 차지하는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그 원칙에 의해서 투입하고 투입해 가지고 자꾸 커지는 것입니다. 무엇을 찾을 때까지? 사랑의 상대, 사랑의 이상상대가 형성될 때까지. 대응적 세계, 소재적 세계, 즉 환경을 다 만들어 놓고 사랑이라는 공통분모를 중심삼고 이 우주를 창조했는데 전부 다 쌍쌍제도로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광물세계도 플러스 이온 마이너스 이온으로 돼 있는데, 이것들이 전부 축을 중심삼고 자기 계급의 사랑을 중심삼고 영원히 존재하는 방법은 변할 수 없습니다. 다 마찬가지예요, 급이 다르다 뿐이지.
전부 다 쌍쌍제도로 되어 있는데 어느 생명도 그 원칙적인 원리를 부정하지 않기 때문에 이와 같은 사랑의 원칙적 기반 밑에서 움직이면 아무리 큰 주체라도 주체가 클 뿐이지, 그 생활권 내에서 축을 중심삼고 평형적 축 존재로서 같이 관리 보존하고 영존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윤박사, 무슨 말이야? 윤박사님, 내가 얘기한 거 다시 설명해 봐요.
축을 중심삼고 또 하나의 평형선 축을 연결할 수 있는 존재가 될 때는 위대한 것입니다.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람도. 제일 되는 축을 중심삼고…. 광물세계는 급이 낮지만 이것은 낮은 게…. 그 축이 같다는 것입니다. 사람을 중심삼고 평형선을 통해서 하나의 구형이…. 이것이, 선이 달라지면 축을 깎아먹는 자리에 가니까 전부 다 평형선 축을 중심삼고 운동 안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세포가 그렇게 돼 있다구요. 나는 모르지만 말이에요. 윤박사는 알우? 「모릅니다.」 알아야 그걸 중심삼고 실천하지. 학자들도 그걸 교육해야 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대응적 관계가 저기를 향할 때는 축이 달라져요. 여기서 움직이는 것은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대응권이 생기는 것입니다. 이 본 축에 지장없이 이것은 커 가지고 대응적 세계, 우주적 방안에 들어와 있는 것 같은 것을 중심삼고….
인간의 사랑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주체와 대상 관계로서 우주 전체를 대표하기 때문에 모든 존재들은 그 사랑의 품에 귀의하고 싶고 기대어 의지하고 살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동물들도 매일같이 주인이 설탕물을 풀어 주면 다 모이는 것입니다. 동물도 자기들을 사랑하면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동물들도 사랑의 노래를 부르는 그 뜰에 와서 살고 싶어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집은 개도 지나가다가도 똥을 싸려면 그 집에 가서 똥을 싸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집은 흥한다는 거예요. 참새도 그 집에 가서 지저귀고 둥지도 그 집에 가서 튼다는 것입니다. 그게 나쁜 게 아닙니다. 만물은 사랑이 있는, 천운이 깃드는 곳을 알아 가지고 찾아가서 살려고 하는 것입니다. 주체 앞에 대상이 되어 높여 주려고 한다 이거예요.
여러분도 선생님이 오면 가까이 가고 싶지요? 왜? 선생님이 보다 큰 주체가 돼 있으니 대상으로서 주체와 하나 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자기 소유 판도입니다. 그래서 더 높은 차원, 더 높은 차원을 향해서, 자기 자체의 존재 기반을 전부 다 무시하고 대이동 흡수될 수 있는 더 높은 차원의 존재권을 취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저급의 세포가 고급의 사랑의 세포에 접근할 수 있는 길이기 때문에 모든 저급 동물들이 윗 동물한테 먹히는 것입니다. 자기 생명을 바치는 것입니다. 잡아먹는 것이 나쁜 것이 아닙니다. 그 일족이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 영원히 보존받을 수 있기 때문에 그러는 것입니다. 그래서 약육강식의 논리가 성립된다는 것입니다.
진화론이라는 말은 성관계, 남자 생식기 여자 생식기가…. 동물도 생식기 있지요? 세균은 어떨까? 「있습니다.」 세균도 생식기가 있겠나, 없겠나? 「있습니다.」「있다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그게 요즘에야 발견됐나? 나는 벌써 발견된 줄 알고 있었는 데. (웃음) 생식기가 있다는 것입니다. 형체가 보이지는 않지만 자기 나름대로 다 느끼고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그래, 그때 그 세균도 `아이고, 좋아라!' 하겠나, `아이고, 죽겠다!' 하겠나? 「좋아라 합니다.」 (웃음) 전부 다 암놈 수놈이 있다는 사실이 놀라운 것입니다.
아메바도 역시 상대적 권, 기반이 있는데 아메바에서 원숭이가 될 때까지 한꺼번에 사랑의 문을 통하지 않고, 암컷 생식기 수컷 생식기를 한 번도 써 보지도 않고 그냥 그대로 발전했다는 논리가 성립돼요? 말해 보라구요.「안됩니다.」 몇 천 단계의 갭(차이)을 뒤넘이쳐 가지고 연결됐는데, 발전 단계가 그냥 그대로 진화를 통해서 됐어요?
이 생식기가 요지경 기관 아니예요? 이 사랑기관이 만우주를 소생시키기도 하고 만우주를 망하게도 하는 것입니다. 그런 위대한 것입니다. 왜? 하나님까지도 사랑 앞에는 절대 복종해야 된다 이거예요. 이런 말을 하면 기성교회에서는 이단 괴물 같은 사람이 하는 말이라고 한다구요. (웃음) 하나님이 절대자인데 그 절대자가 사랑 앞에 절대적으로 복종할 줄 몰라 가지고 하나님 노릇 할 수 있어요? 아들딸이 있으면 `야 야, 너 사랑에 절대적으로 복종해야 된다! 복종 이상 사랑해야 된다!' 이렇게 훈시할 수 있어요?
하나님이 한 가지 복종할 수 있는 것은 뭐냐? 참사랑 앞에는 복종한다는 것입니다. 놀라운 사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두가 참사랑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왜? 이 우주의 주인도 그렇기 때문에. 기성교회의 논리는 강자 중심의 논리, 약자 부정의 논리이지만 통일교회는 강자 약자를 보호하는 사랑을 중심삼은 논리요, 사랑의 철학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상대적 이상권을 통일교회의 위하는 데서 발견할 수 있다는 논리를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같이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사람은 반드시 중심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애국자 중에 제일 애국자가 누구냐? 같은 레벨, 같은 입장의 사람이라면 열 번 흠 간 사람보다 열한 번 흠 간 사람이 중심 존재라는 것입니다. 문총재를 보라구요. 문총재가 똑똑한 사람인데 지금까지 미국에 가서 반대를 받고 그래도, 그저 위하는 것밖에 모릅니다. 애국 애국! 위해라 위해라! 그렇게 살다 보니 지금은 어떻게 됐어요? 내 위에 설 사람이 다 도망가 버려요. 맞고 빼앗아 나오는 것입니다. 이런 내용을 가진 사람이 하나님을 점령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 있어서, 탕감복귀를 아는 통일교인에게 있어서 누가 탕감길을 더 많이 갔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10년 20년 40년 일생, 3대 5대, 선생님 아들딸에게 계대를 물려 주더라도 그 5대 10대 수십 대를 그런 길 가겠다는 사람들이….
전부 사랑을 중심삼은 거라구요. 가정에서의 효자 열녀도 사랑이지요? 나라의 충신도 사랑을 중심삼은 말이지요? 성인도 그래요. 자기 나라 사람보다도 세계 만민을 사랑하는 사람이 성인 아니예요? 성자는 이 땅 위의 만민뿐만 아니라 하늘나라의 왕궁과 이 땅의 왕궁까지 염려하고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선생님 같은 사람도 성자의 길을 가겠다고 야단하기 때문에 왕자 왕녀의 사랑 기반을 중심삼은 왕궁권을 해방한다는 논리도 제창하는 거라구요. 그냥 위하라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위하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위하려고 하는 데 있어서 이게 가능한 것입니다. 자기 중심삼은 개인주의 세계 앞에 어떻게 평화가 찾아올 수 있어요?
하나님이 투입하고 위해 주듯이…. 하나님 자신이 순환 법도에 따라 계속 위해 나오니까 자꾸자꾸 중앙에서 커 나오는 것입니다. 천만 년 계속해서 언제까지? 인간세계의 사랑의 이상상대, 사랑의 왕궁의 상대가 다 되어 가지고 비로소 사랑의 상대가 완성될 때 하나님 자신도 투입할 필요가 없습니다. 사랑이 목표인데 그 사랑이 다 찼으니까 하나님 자신도 거기에서 비로소 정착하는 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늘나라의 왕궁이요, 지상 나라의 왕궁이었더라! 그래서 그것을 중심삼고 영원히 존속하는 거예요, 커졌다 작아졌다 하면서.
지구성도 숨쉬지요? 컸다 작았다 하지요? 「예.」 그거 몇 미터 크는지 모르지요? 「1년에 한 자 정도 큰다고 합니다. (윤세원)」 한 자? 그거 얼마 안되는구만. 그거 그래야 된다구요. 그렇게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하루에 두 번씩이나 그렇게 숨을 쉰답니다.」 숨 쉬고 나타나는 게 크게 나타나지, 왜 하루에 두 번만 쉬나? 「태양의 도움을 받지 않으면 하루 종일 할 수 없기 때문에….」 그 운동에 있어 원형이 횡적으로 연결된 그것이 사인 커브를 만들어 놓는 것 아니예요? 모든 존재는 그래야 된다는 것입니다. 공기도 소밀(疏密)로 되어 있지요? 소밀로 돼 있기 때문에 바람을 통해서 물결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거 다 사랑이상을 그려 가면서 서로 위해 주고, 밀어 주고 하는 것입니다. 숨쉬는 것도 그렇고, 눈 깜박깜박하는 것도 다 그거라구요. 남자 여자도 사랑을 할 때는 말이에요….
내가 요즘에 좀 얘기하지요. 복귀시대에 있어 우익과 좌익의 근본 논리를 한 번에 설명하는 데 말이에요, 하나님이 서 있는데 인간 아담 해와는 벌써 바른쪽은 왼쪽 되고 왼쪽은 바른쪽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돌아가느냐? 먼저, 도는 데 있어서 어떻게 돌아야 되느냐? 전부 다 수직을 중심삼고 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또 그러고 사탄세계가 타락했기 때문에 타락한 세계에 하나님이 가 가지고 왼쪽으로 돌아와 가지고 왼쪽이 높아져도 바른쪽이 중심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움직이기 편하다는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도 왜 생겨났느냐 하면 사랑 때문에 생겨났다구요. 하나님에게 물어 봐도 그렇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시작됐고 어떻게 컸습니까?' 하면 간단하다는 것입니다. 자꾸 끌어당기든가 보태지든가 해야 되는데, 투입하다 보니 한 바퀴 돌아오면 보태진다는 것입니다. 자꾸 투입하다 보니 중앙에 서고 자꾸 투입하다 보니 자꾸 크는 거라구요. 그것이 핵이 돼 가지고 또 다른 핵을 형성해서 커 나오는 것입니다. 4백조 개나 되는 인체의 세포도 핵에서 번식돼 가지고 확대되어 나온 거 아니예요? 그렇잖아요?
대응적 관계, 우주 전체가 대응적 관계인 주체 대상 관계를 맺어 가지고 전부 다…. 대우주가 그래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람도 아무런 무엇이 없더라도 신령한 경지에 들어가게 되면 하루에도 몇 번씩 슬플 때가 와요. 형용할 수 없는 상태가 온다구요. 그거 왜 그러느냐? 웬지 모르지만 대우주가 슬픈 상태라는 것입니다.
「아버님, 하나님은 자꾸 투입할 수 있는 힘이 어디에서 나옵니까? (손대오)」사랑에서. 사랑의 상대를 위해서, 사랑의 상대가 성사될 때까지. 그 다음부터는 원형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정착적 원형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사랑의 상대를 만들려니 주체 되는 하나님의 상대의 실체적 소재가 필요해서 우주 구성이 필요한 것입니다. 또 그 구성이 하나의 평면적 인격 형태가 아니라, 구형적 인격 형태로 돼 있으니 대응 관계를 중심삼고 부득이 구형을 닮아야 돼요. 모든 세포들도 구형을 닮았어요, 전부 다. 그거 그렇다는 것입니다. 연결됐지만 전부 다 구형을 닮아 있다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구형을 닮았나. 구형으로 된 것은 전부 대응적 관계로 돼 있습니다. 하나만이 아니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 이상상대를 완성할 때까지 투입하고, 사랑 때문에 났으니 사랑의 상대를 위해서…. 창조는 사랑의 상대를 세우기 위해서 한 것입니다. 사랑의 파트너가 필요했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하나님이라 해도 하나님 혼자서는 외롭잖아요?
윤박사도 집에 돌아가면 아주머니가 병이 나 누웠더라도 없는 것보다 낫지? 「그럼요.」 `저거 죽었으면….' 하는 생각은 안 나지? (웃음) 그래, 보내 놓고는 이불 붙안고 `아이고!' 할 거라구요. 최창림이 어머니가 그랬다는 말도 들었지만 말이에요. 5년씩 그렇게 있더라도 `아이구, 그래도 볼 수나 있으니 좋지!' 이러면서 울더라는 것입니다. 그런 것입니다.
문총재가 아무리 뭘 해도 어머니 없으면 불쌍한 사람 아니예요? 사랑을 주고받을 수 없는 것이, 줄래야 줄 수 없고 받을래야 받을 수 없는 것이 비참하다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배고픈 것도 그래요. 줄 수 있고 받을 수 있는 데서…. 밥 먹는 것도 주고받는 거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상대를 위해서 모든 피조세계가, 또 사랑의 상대 완성을 위해서 이 우주가 그런 대응적인 관계에서 움직이는 것입니다. 그런 관계가 돼 있기 때문에 내가 우주를 점령해서 하나님 대신 이 대우주를 통해서 관계를 맺고 관리하면서 사는 것입니다. 그래, 우주가 나의 대신 상대입니다. 주체 앞에 대상이라구요.
곤충 같은 것도 그래요. 곤충도 수놈 암놈 쌍을 엮고서 서로 좋아하잖아요? 가을날에 보면 밤에 수풀 가운데서…. 남자 여자도 밤이 되면 산책도 하고 그러잖아요? 그와 마찬가지로 이 곤충들이 쌍쌍이 나와 가지고 자연의 그 환경에 맞춰서, 달과 어울려 쌍쌍이 사랑 노래 하는 게 곤충세계의 오케스트라 아니예요? 인간이 그렇게 할 수 있어요? 가만히 들어 보라구요, 얼마나 멋지나! `짹' 하면 `삐' 하고 `찌찌직' 하면 `빼르르' 하고, 전부 다 플러스 마이너스의 화음이 돼 있어요, 화음. 사랑을 중심삼고 만유의 존재들이 같이 화음을 이룰 수 있는 그 세계는 요지경에 취하는 자리입니다. 음악 같은 것도 화음에 취하지요? 눈도 취하고 귀도 취하고 그런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눈 감고 귀 막고 보지 않고도 한 곳에 끌려 들어가는 것 아니예요? 그러지 못하면 사랑이 따르지 않아요. 그렇게 할 수 있는 것이지 다른 뭣 가지고, 돈 가지고 안돼요.
여기 이목사 왔나? 이목사! 이목사가 1억 원을 못 만져 봤다고 해서 내가 1억 원짜리 수표를 줬더니 다음날 바로 가져와 가지고 밤잠을 못 잤다고 그러더라구요. 며칠도 안돼 가지고 얼른 가져왔더라구요. 왜? 잠을 못 자겠더라는 거예요. 무슨 쿵 소리만 나면 `도둑놈 들어오면 어떻게 하나?' 이렇게 되더라는 거예요. (웃음) 그렇지만 사랑하는 사람이 있으면, 이건 몇 억천만 달러를 갖고도 살 수 없는 것이고, 사랑하는 사람이 옆에 있으면 암만 도둑놈이 `꽝!' 해도 의지가 되고, 세상에 뭐가 있더라도 걱정하는 것이 아니라 이건 떡 앉아서 좋아할 수 있으니 얼마나 큰 행복이야! 돈이 행복하게 하는 게 아닙니다.
여러분들은 사랑의 상대를 창조해야 돼요. 재창조 과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환경을 먼저 만들어야 돼요. 어디 동네에 가게 되면 그 동네 환경을 깨끗이 재창조하라는 것입니다. 동네의 제방이 무너져 있으면 깨끗이 고쳐 주고, 길이 무너지면 고쳐 주고, 우물이 더러우면 소제해 주고, 변소가 나쁜 것은 고쳐 주고, 환경을 깨끗이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깨끗이 하는 데에 사랑의 주체 상대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의 논리가 거기서 나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종적인 가인 아벨이 부자 관계입니다. 횡적인 가인 아벨이 부부 관계이고, 전후의 가인 아벨이 형제 관계입니다. 복귀시대에는 형제 관계에서의 싸움입니다. 그 다음에는 부부싸움입니다. 그 다음에는 부자지관계의 싸움입니다. 다 파탄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건 하나 될 수 없는 상태입니다. 이런 논리적 기반 없이 통일할 수 없습니다. 그래, 아담·해와·천사장 그리고 하나님까지 어떻게 하나 되느냐? 서로가 위하겠다고 하는 데서 하나 되지, 위하라는 데서 하나 될 수 있어요?
하나님도 그렇잖아요? 하나님도 아담 해와를 대해 가지고 `나만을 위해라!' 한다면 어떻게 하나 되겠어요? 하나 됐더라도 뛰쳐 나가는 것입니다. 탈출이다 이거예요. 서로가 위해서 자꾸 투입하니까 가운데가 커 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사랑하는 집안은 번창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발전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교회도 그래요. 그런 원칙이 적용돼요. 남녀노유를 막론하고 서로가 책임자 중심삼고 하나님과 같이 투입하고 또 투입하고, 서로가 주고 서로가 투입하려고 하면 발전하는 것입니다. 흥하는 거라구요. 그러나 서로 도둑질해 가게 되면 망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회사를 만드는 바람에 축복받은 사람이 도둑놈이 많이 생겨났지요. 그거 알아요? 일화가 대표적입니다. 이놈의 자식들은 앞으로 문제가 크다는 거야! 내가 언제 다시 한 번 깨끗이 정리해야 되겠다구요. 문선생이 그렇게 허술하게 사는 사람이 아닙니다. 천년 역사를 바로잡고, 만년 역사를 바로잡겠다는 사람인데 일생을 그렇게 사는 사람이 그걸 흘려 버리지 않는다구요. 깨끗이 정리해 버릴 것입니다.
사랑의 위하는 천리에 배치되면 영계에 가서 재까닥 걸려요. 두고 보라구요. 요전에 누가 그러던가? 영계에 가 보니까 목사들이 거꾸로 꿰달려 가지고 혓발이 뽑혀서 못박힌 녀석이 없나, 손을 뒤로 해서 못박힌 녀석들이 수두룩하더라는 것입니다. `저거 왜 저렇게 됐느냐?' 하고 보니까 손 가지고 자기를 위하라고 하고, 혓발 가지고 자기를 위하라고 선전했다는 거예요, 목사란 녀석들이. 어떤 사람이건 전부 위하고 또 위하고 위하고 위해 가지고 밤을 새워 가면서 식구들을 도와 주고, 어려운 일이 있으면 혼자 짊어지고 그러던 사람들은 다 좋은 곳에 가는 것입니다. 그거 맞는 것입니다. 세상의 이치를 가지고 얘기하는 게 아니라, 영원한 이치를 얘기하는 것입니다.
떨어지면 지옥에 떨어지는 것입니다. 발판을 달아 주려고 하는데…. 종족적 메시아가 얼마나 고마운 것인가를 알아야 돼요. 이걸 등한시하고 `내가 승공연합 지부장 하니까 안 가도 되겠지.', `내가 통일산업의 국장이니 안 가도 된다.' 할 지 몰라도 아니야! 다 가라구, 책임은 내가 질 테니까. 딴 사람으로 메우더라도, 일년 동안 쉬더라도. 적자 나는 회사 뭐 관심이나 있어요? 똑똑히 알겠지요? 「예.」
원래는 서울에 있는 사람들은 다 쫓아내 버리려고 했습니다. 협회장, 전부 다 쫓아 버려야 돼! 그게 사랑입니다. 그래 가지고 앞으로 사위기대를 정해야 되겠다구요. 삼위기대 시대는 지나가야 된다구요. 중심 설정을 위해 종족적 메시아는 120명을 빨리 묶어라 이거예요.
여러분 부모를 볼 때, 지금까지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가 어머니 아버지 노릇을 못했습니다. 얼마나 반대했어요! 과거에 부모들이 반대한 사람 손 들어 봐요. 대다수가 다 그랬지요. 내리라구요. 요즘엔 반대 안 하지요? 「예.」 이젠 전부 다 한번 결판을 지어야 돼요. 이자택일 하라고 말이에요. `남북통일의 선두에 서야 되겠습니다. 지금까지 문총재를 중심삼고 통일교회가 2년째 남북총선을 대비해 활동을 해 오고 있습니다. ' 이러면서 말이에요. 햇수로 3년째 해 나오고 있습니다. 지방자치제 선거 실시 발표 이전에 벌써 우리가 깃발을 만들어 가지고 `남북총선 대비 전국 대회'를 했으니 망정이지, 그러지 않았으면 꼼짝못하고 다 지는 거 아니예요? 그러니까 여당 야당이 우리 꽁무니를 붙들고 잘 돌아갔지요. 그거 잘했어요, 못했어요? 「잘했습니다.」 열심히 했어요, 열심히 못했어요? 왜 가만히 있어? 물어 보잖아요?
여러분은 당락이 결정되는 선거 유세하는 사람보다 몇 배 더 해야 돼요. 그렇게 했느냐고 하는 것은 그것 중심삼고 물어 보는 것입니다. 돈이 없으면 빚을 얻어서라도 해야 되고, 집을 팔아서라도 해야 되는 것입니다. 똥개 새끼같이, 바람둥이같이 돌아다니면서 정치하는 사람들보다 못해서야 되겠느냐 말이에요. 그 사람들은 선거 때가 되면 문전박대하더라도 살려 달라고 찾아다니잖아요?
전국적으로 전부 다 종족적 메시아 되라고 고향 돌아가라고 하고, 거기에서 못하면 여기에서 대신이라도 해 가지고 고향에 배치할 수 있게끔 제2, 제3 후원부대를 만들어서 자기 고향을 살릴 수 있게 돼 있는 데도 불구하고…. 농촌이면 농촌, 다 고향으로 돌아가야 된다구요. 그러면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보우하사 지금이 좋은 때라구요.
나도 고향에 돌아가는 도중입니다. 김일성하고 바터제로서 타협해야 할 때가 점점 다가오는 것입니다. 고르바초프도 그렇고, 이번에 왔다 갔지만, 그들 몇 사람을 모아 가지고 훈련을 하려고 그래요.
안기부에서도 문총재가 아니면 안된다는 얘기를 하더라며? 「예. 아주 깜짝 놀랐습니다. (박보희)」그거 그런 것입니다. 그런 거라구요. 가을 동산에 가면 감나무 자기가 잘난 체하듯 잘난 체하지 말라는 거야! 무슨 열매를 맺었느냐가 문제입니다. 자기 자랑은 필요 없는 것입니다. 수확기에 무엇을 결실했느냐가 문제라구요. 마찬가지입니다. 저나라에 가 가지고 일생 동안 산 것을 잘살았다고 말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무엇을 가지고 가느냐? 가지고 가는 그 결실이 뭐냐가 문제입니다. 그 결실이 하늘나라의 백성입니다. 하늘나라의 효자 충신 열녀를 많이 데리고 가야 돼요. 백성이 많아야 효자 충신 열녀가 많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사람을 데리고 가는 그런 믿음의 조상, 부모가 돼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 어머니는 선생님을 왕자보다도 더 사랑했습니다. 정말 사랑한 어머니 였지만, 나 돈 한푼도 도와 주지 않았습니다. 손수건 하나 못 사 드렸습니다. 내가 감옥에 들어가 있을 때 그 어려운 살림에 매달 미숫가루를 만들어 가지고 오기 위해서 동네의 사돈집 찾아다니며 쌀 한 줌씩 모아서 미숫가루를 만들어 온 것을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 부모의 정성이 얼마나 커요! 면회 갈 시일이 되면 밤잠을 안 자고 그 동네에 가서 쌀을 얻고, 안되게 되면 하루 이틀 기다려 가지고 쌀을 모아다가 미숫가루를 해 왔다는 것을 알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그런 어머니 앞에서 그 미숫가루를 전부 다 다른 사람에게 나눠 준 것입니다. 면회하게 되면 한꺼번에 한 군데서 하거든요. 전부 다 나눠 주는 것입니다. 그들은 부모들이 몇 년 동안 면회를 안 와요. 자기 아는 친척까지도 외면하는 사람들입니다. 내가 그런 사람들에게 미숫가루를 다 퍼 나눠 주고 그런 거예요.
그러니 어머니가 얼마나 기가 막혔겠나! 문용기라고 있잖아요, 문장로? 그 집에 가서는 네 활개를 펴고 이놈의 자식이, 부모가 이러는 데도 그럴 수 있느냐고 통곡을 하곤 했다구요. 내가 그걸 압니다. 다 압니다. 이 당신의 아들이라는 사람이 효자 되기 위해 사는 사람이 아니다 이거예요. 인류의 참부모의 길을 닦아 가는 사람이다 이거예요. 부모는 모르지만 내 자신은 하늘이 보고 있는 그 위신이 있다는 것입니다. 내가 갈 길은 내가 굶더라도 그런 길을, 도를 닦아야 될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그래서 감옥에서도 내 밥을 절반씩 나눠 주면서 도 닦아 나온 사람이라구요. 그랬는데 가외의 것을 중심삼고 전부 속여 가지고 타고 앉아 자기 먹겠다구? 나 그거 못하는 것입니다.
옷도 그랬습니다. 옷도 간복을 입었어요. 간복. 째져 가지고 살이 보이는 것. 언제고 그 옷입니다. 겨울이 와도 그 옷 입고, 춘하추동 그 옷만 입고 있으니 어머니는 죽을 지경이라구요. 우리가 건강하니까 그래도 배겨내는 거지요. 겨울에 밖에 나갈 때면 아주 춥다구요. 한겨울 동삼삭에 팬츠만 입고 일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결혼식 때 만들어 준 옷, 명주 바지가 없나, 있는 것 전부 다 갖다 준 것도 다 나눠 줘 버렸습니다. 그러니까 기가 차지요. 면회를 안 가야 될 텐데 안 갈 수 없는 부모의 사정을 잘 알고 있다구요.
나를 잘못 봤다고, 그런 어머니를 앞에 놓고 후려갈기는 것입니다. 뭐 뺨을 갈겼다는 것은 아니지만 말이에요. 김경계의 아들이 아니라고, 나는 여기에서 감옥에 있는 사람들 전체의 어머니 대신 사명을 하려고 한다고, 그게 틀렸다면 이 자리에서 훈시를 하라고 말이에요. 말은 맞지요. 그러니 기가 막힌 것입니다. 입을 벌리고 말을 못하고 눈물을 섬뻑 흘리던 모습이 지금도 잊혀지지 않는 다구요.
그것 보고 내가 이제…. 왜정 말기에 있어서 우리가 졸업할 때는 공과계통의 학생들은 6개월 먼저 졸업했다구요. 그래서 9월에 졸업해 가지고 돌아오게 됐는데, 후에 깨져 나간 곤린마루라는 관부연락선을 타게 됐다구요, 틀림없이. 배 표를 딱 갖고 동경역으로 나가려고 하는데 발이 안 떨어져요. 아는 거예요, 타면 안된다는 걸. 그래 가지고 어디 간다는 동무들을 찾아가서 가을 캠핑을 가자고 해서 갔는데, 전보는 그 날 몇 시 배를 타고 간다고 딱 보내 놓은 거지요.
그래 가지고 구경을 간 3, 4일 동안에 집에서는 야단이 벌어진 거예요. 틀림없이 그 날 그 시간에 올 건데 배가 깨져 나갔으니 죽었을 것은 틀림없지요. 그러니 어머니가 정신이 나간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부산 수상경찰서를 찾아가는데, 치마도 안 입고 홑바지 바람으로 간 것입니다. 그때가 여름이니까 고무신 신고 출발했는데 다 집어 던지고 나중에는 맨발 벗고 가다가 아카시아 가시가 발바닥에 박힌 것을 모르고 있다가 2주 후에 돌아와 가지고 그걸 알고 뽑았다는 것입니다. 그 얘기를 듣고는 `야! 부모의 사랑이 그렇구나!' 했다구요.
그때 어머니는 친척집으로 돌아다니다 보니까 집에서는 어머니까지 잃어버렸다고 야단이 벌어진 것입니다. 전보가 그렇게 와 가지고…. 어머니가 2주일 가까운 시일을 그렇게 지냈다구요. 그때 부모의 사랑이 얼마나 크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그런 아들한테 있는 힘을 다하고 정성을 다 들여 가지고 학교 보내면 문중의 대표가 된다고 희망을 가지고 나왔는데…. 저 녀석은 역적 아니면 왕이 된다는 호칭을 받았다구요. 동네방네에서 다 그런 것입니다. 한 번 결심하면 끝장을 봐야 돼요. 그런 부모를 부모 대접 한 번 못해 봤습니다. 그저 왜경들이 따라다니고, 직접 어머니한테 물어 보고 다니고 그러니…. 그런 사연들이 참 많지요. 어디 간다고 하면 벌써 우리집에까지 파수꾼이 나오고 형사가 따라다니고 그랬습니다. 이런 놀음을 한 것입니다.
아주 달고 다녔습니다. 왜놈들 한 짓들을 보면 내가 각을 찢어서 말려 먹든지 구워 먹든지 하더라도 한이 안 풀릴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들을 살려 주기 위해서 해방되자마자 야간도망 할 수 있게 도와 줬습니다. 그러니까 그들이 나한테 빚을 졌으니 그 빚을 갚으려고 일본의 후손들, 통일교회 사람들이 선생님을 따라 죽음을 무릅쓰고 현해탄을 건너고 태평양을 건너서 일하는 것입니다. 그게 다 은혜를 갚기 위한 것입니다.
한국이 몇 번이나 망할 수 있는 데도 나 때문에 망하지 않게 되잖았어요? 동의대 사건만 해도 그대로 뒀으면 완전히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대통령도 주저앉고 내무부 장관은 도망가고 한, 그런 찰나에 그걸 죽지 않으면 살기내기로 해 가지고 전부 수습하게 한 것입니다. 그 사람을 뭐 잘 알기나 하나? 이틀 동안에 설득해 가지고 내 말 듣게 해서…. 그 사건으로 스무 명이 다치고 일곱 명이나 죽었지요. 장사 지낼 때 국민이 부조한 돈이 육십 몇 억 원이 됐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잘 해결됨으로 말미암아 거기서 돌아간 것입니다. 그런 배후 처리를 남 모르게 혼자 한 거지요. 그걸 알기나 하는 지 모르겠습니다.
한국 사람들이 역사를 돌이켜볼 때 문총재는 잊을 수 없지요. 통일교회 교인들의 역사는 잊을 수 있을지 모르지만 문총재의 역사는 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방에서도 이젠 그런 것이 다 백일하에 드러날 수 있는 때가 됐습니다. 미국 조야에서부터 문총재 표창식을 하자고 할 거예요, 틀림없이. 대통령이 와서 나한테 무릎을 꿇고 항복해야 할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수십 년 동안 반대한 통일교회가 피 흘린 데 대해 미국 대통령으로서 양심이 있다면 선생님을 만나 인터뷰해 가지고 머리 한 번 숙이게 되면 천하의 50억 인류 중에 10억 인류가 돌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으면 딴 사람을 시켜 가지고 대통령 세우려고 한다구요. 나 그런 능력 있는 사람입니다. 흘러갈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예.」
부모 앞에 불효했습니다. 형제 앞에 십자가의 길을 가게 한 사람입니다. 우리 사돈의 팔촌이 공산당한테 많이 피살당했습니다. 외갓집에까지 나타나 가지고…. 우리 형님도 온데간데없이 사라져 버렸습니다. 나 같은 동생, 나 같은 아들을 갖지 않았으면 그런 일은 없었을 텐데. 세상을 내다보니, 하늘의 뜻을 이루려고 하다 보니 가정을…. 가정이 십자가를 지지 않으면 누가 십자가를 지느냐 이거예요. 피를 자기 가정에서부터 흘리게 해야지…. 하늘은 그렇게 보는 것입니다. 그 전통을 거쳐 나온 것입니다.
해방 전후를 중심삼고 선생님이 이 길을 나서기 전까지 열세 식구 가운데서 다섯 사람이 죽어 나갔습니다. 모든 것이 쑥대밭이 된 것입니다. 사탄이 있는 힘 다해 가지고 공격을 한 것입니다. 나 하나 살아 남으면 문제가 크거든요. 그런 역사적 과정을 여러분은 다 모를 것입니다. 별의별 역사가 많았습니다. 사탄이 살아 있어! 꿈같은 얘기가 많다구요. 그런 얘기 해 봐야 도깨비 얘기 같아서 믿질 않을 테니 얘기 안 해서 그렇지요.
선생님이 감옥에 들어가는 것은 아무 상관없습니다. 뜻의 길이 먼저예요, 뜻의 길이. 나 하나 한발짝 잘못 디디면 이 일을 누가 책임지느냐 이거예요. 대한민국 4천만, 6천만이 책임 못 져요. 대한민국의 주권자가 책임 못 지고 정당이 책임 못 지고 교회도 책임 못 져요. 나만이 책임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입이 있어도 말을 안 한다구요. 못난 사람같이, 어리석은 사람같이 있는 것입니다. 인생이 일장춘몽(一場春夢)이라는 말이 있지만, 나는 칠십이 넘어 가지고 재봉춘(再逢春)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2차대전 시대와 똑같은 정경을 세계적 기준에서 선생님과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딱 맞춰 나오는 것입니다.
미국을 살려 놓을 수 있는 길을 잡아 나온 것입니다. 한국은 지금 자리를 못 잡고 굴러다니고 야단입니다. 4개 국에 의해 시장자유화 문제로 이리 찢기고 저리 찢기고 할 텐데 어떻게 할 거예요? 통일교회를 믿었으면 구보키를 통해서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시장개척 선봉 대표단처럼 세워 가지고 들어왔으면 얼마나 좋았겠노! 우리 나라 수출입에 있어 95억 불 적자라며? 그보다 더 될지 모르지요. 이제는 내가 한국에 대해 관심도 안 두고 있어요, 내 책임 다했기 때문에. 이제 할 것은 민족이 해야 할 책임과 여러분들 모두가 해야 할 책임입니다. 그래서 내가 요전에 남미에 갔다 온 것입니다.
사탄도 이제는…. 옛날에 내가 이 길을 나오면서 싸우던 것이, 남미에까지 그 사탄들이 다 옮겼더라구요. 지금 얼마나 방해하는지…. 내가 그걸 얘기 안 했지만 말이에요. 그 한국 대신 나라, 생각할 문제입니다. 그 대통령도 만나 보고 한 것입니다. 중간에 왔지만 말이에요. 하나님은 한국을 돌려잡기 위해서 상당히 노력하고 계시다고 나는 생각했다구요. 그러니 절대 망할 수 없습니다. (웃으심)
그리고 캐나다에 가 가지고는 해와 국가 대신 조건적 축복을 해 준 것입니다. 미국에서 캐나다가 2천 킬로미터거든요. 순전히 해와 국가예요, 미국 앞에. 그래서 4대 여인과 열렬한 기독교 신자 3가정을 세워 놓고, 어머니를 기도 대표로 세워 가지고 조건을 세우는 놀음을 한 것입니다. 일본이 책임 못하면 넘겨주려고 그래요. 못하게 되면 할 수 없다구요.
그래서 이번 9월달에는 어머니를 일본에 보내는 것입니다. 내가 지시한 것이, 일본에 가서 47개 도 현을 중심삼아 가지고 한 곳에 1백 명씩 4천7백 명을 중심삼고 120명씩 50만 명의 여자로 세계 통일교회 여성연합을 창설해야 된다고 한 것입니다. 그걸 해와 국가부터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이제 협회 기구를 여자 중심삼은 기구를 따로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남자를 믿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왜 이렇게 해야 되느냐? 김일성이가 일본 꽁무니를 붙들려고 한다구요. 여자들을 동원해서 이걸 반대할 수 있는 조직을 만들기 위해서예요.
문사장 있나? 일화! 어디 갔어? 협회장은 자기가 손댔던 것을 빨리 교섭하든가 세계일보의 한대사에게 맡겨 가지고 하든지 해서 어떻게든지 터 가지고 빨리 교육을 전부 시킬 수 있게끔 하라구. 빚을 내서라도 수련소의 모든 전자장치를 빨리 완성해야 되겠다구. 그래서 데려다가 교육해야 돼요. 재교육입니다. 내가 감당하려고 그래요. 여자들 교육을 맡길 수 없다구요. 그래서 이번에 해피 월드 36명의 블록 책임자들을, 한꺼번에 하면 지장이 있기 때문에 절반을 모아서 끝내고 여기 온 것입니다.
이제 8월 29일에 진을 모이라고 해 놓고 왔습니다. 여자들 수련하는 거라구요. 어머니 모실 수 있는 방향과 모든 것을 교육하는 것입니다. 세부적으로 전부 다 가르쳐 주고 온 거라구요. 그래서 이제 미국에서부터 일본, 한국, 전세계에서 하는 것입니다.
그래, 일본에 새로운 조직 편성을 해 가지고 교회 조직을 부활시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경제 체제를 중심삼은 조직이었어요. 이제는 교회 체제로 옮겨 가지고 새로이 투입해서 후루다 중심으로 해 나왔던 전부를 후루다 아래의 교회권 내에 사업부를 두고 모든 분야를 통치하는 것입니다. 교수 아카데미라든지 뭐든지….
앞으로 한국도 그렇게 돼요. 교수 아카데미도 별도로 하지 않고 통일교회의 하나의 교수 파트로서 연결해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다 구새 먹는다구요. 썩어 들어가요. 그러니 빨리 조치를 해야 한 사람이라도 구하는 것입니다. 윤박사, 무슨 말인지 알겠어? 이제는 뭐 다 알고 있잖아? 싫으면 관둬라, 이놈의 자식들! 자기 후대 후손들한테 참소를 받을 것이다 이거야. 내가 그 이상 어떻게 더 하나? 몇 년 됐어? 한 20년 됐지? 「예. 이번에 수안보에서 교수 부부 1주일 간 수련회를 가졌습니다. (윤세원)」몇 명이나? 「25쌍하고 나중에 두 쌍 더 하고, 또 혼자 온 사람도 있고 해서 전부 60여 명이 받았습니다. 지난 주일입니다.」 그래, 내가 야단쳐야 효과가 있나? (웃음) 「이번에는 부부를 수련시켰습니다. (손대오씨의 수련에 대한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