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뭐 이렇게 많은가? 몇 명인가, 전부 다? 「4백 명입니다」 4백명! 아프리카에서 온 사람 손들어 보자구. 그다음에 또? (남미, 유럽, 북아메리카, 아시아 등 통역자의 부름에 따라 손을 듬) 아홉 시에 시작해야 되지만 방금 2층에서 여러분 예배보다도 각국, 한국이라든가 여러 나라에 긴요한 문제가 있기 때문에 보고를 받고 지시할 무엇이 있어서 좀 늦었어요.
자, 이제부터는 세계를 누가 책임지느냐 하는 문제가 섭리상에 남아 있다구요. 지금까지는 사상전에 있어서 물질이 책임지느냐, 사람이 책임지느냐 하는 싸움을 해오고 있는 거예요. 사람이 책임지겠느냐, 물질이 책임지겠느냐?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지금까지 공산주의는 유물론을 중심삼고 휴머니즘, 인간을 중심삼은 기반 위에 무신론의 세계를 이루어 나오고 있다는 거예요. 그걸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체제가 역사시대를 거쳐 가지고 이제는 실험을 필한 종말시대에 봉착한 것을 우리는 보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제부터 신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문제를 재검토해야 할 시대에 왔다는 거예요. 신이 있다면 그 신은 이 세상, 물질세계라든가 인간세상에 관계를 맺은 신이 아니고는 안 되는 이런 시대에 왔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이제 신이 있다면, 그 신은 물질과 어떻게 관계를 맺고 있고, 인간과 어떻게 관계를 맺고 있고, 역사와 어떤 관계를 맺어서 금후의 역사시대를 지내서 미래와 관계를 맺어나갈 것이냐? 이 시대적 기반을 공인시킬 수 있는 신의 실체, 이 신을 어떻게 확인하느냐 하는 것이 현세인들, 이 세계의 현세인들의 문제인 동시에 오늘날 주의, 사상을 중심삼은 이 몰락시대에 있어서 중요한 키 포인트(key point;주안점)가 되지 않느냐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렇게 볼 때, 현존하고 있는 종교세계에서는 현시의 이 모든 사회와 역사 발전과 더불어 공인될 수 있는 입장에서 신을 증거할 수 있는 아무런 내용이 없어요. 그러므로 현재 시대 가운데서 역사성을 중심삼고 그러한 신을 설명해 낼 수 있는 운동이 벌어지면, 그것은 종말에 남아지는 운동으로 귀결된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신이 없다는 사상이 세계에 팽배했다가 이제는 이것 가지고는 안 된다고 부정하는, 이걸 부정 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신이 있다는 요런 기반만 확정하게 되는 날에는 한꺼번에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만일에 신이 있어 신에 의해 가지고, 신의 섭리에 의해 가지고 역사가 움직여 나왔다 하면, 그 신을 중심삼고 역사의 출발에서부터 과정을 거쳐 지금은 종말시대에 왔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볼 때, 신이 있다면 출발을 지금에 와서 하지 않고, 지금에 이룰 수 있는 것을 세계적 문제가 되지 않을, 인간시조로부터 얼마 안 됐을 때 했으면 얼마나 좋았겠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는 갈라지는 놀음을 했다는 것입니다. 분립된 역사…. 다시 합하는 놀음을 한다는 것을 볼 때 역사시대 처음부터 갈라지는 놀음이 벌어졌다 하는 논리를 세울 수 있는 것입니다.
그거 왜 갈라졌느냐? 거기에 신이면 신에 대한 반대적인 하나의 존재가 있음으로 말미암아 갈라졌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여기서 종교 관념이 시작됩니다. 타락이라는 말…. 선한 신이 있는 동시에 여기에 반대되는 신이 있는데, 그 반대되는 신의 가는 길을 방어하기 위한, 악의 세력에 대처하는 하나의 운동이 나와서 하나의 개인적인 운동으로부터 가정적 운동, 세계적 운동으로 발전해야 합니다. 악의 세력을 대신한 하나의 세계적인 운동으로 발전해야 된다는 논리가 형성되는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종교는 하늘편이고 종교 아닌 것은, 종교를 반대하는 것은 그 반대편이다 하는 것을 우리는 안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 선악의 신의 싸움은 어디를 중심삼고 하느냐? 선신 악신 둘이 하는 것이 아니고, 이 지구성이라는 무대, 물질세계와 인간세계를 무대로 하고 싸우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째서 이 지구성에 있는 사람을 중심삼고, 그다음에는 물건을 중심삼고 문제가 되느냐? 그것이 문제예요. 그런 것을 해결할 수 있는 것이 나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악신도 이 지구성의 물질세계와 사람을 장악하려 하고, 하나님도 그것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인간세계에 있어서의 싸움이라는 것은 인간만의 싸움이 아니고, 선악의 신의 싸움에 의한 영향권에서 나타나는 결과다 하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여기서 사탄의 전략은 어떤 것이냐? 악신의 전략은 어떤 것이냐? 그건 어디까지나 물질과 사람을 자기 편에 딱 잡아 놓고는 하나님을 따 버리는 것입니다. 이 세계의 종말시대에, 세계가 종말권에 갈 때의 사탄의 전략은 무엇이냐? 무슨 운동을 할 것이냐? 세계의 물질을 자기의 소유로 만들려고 하고, 세계의 인간들을 자기에게 잡아 넣으려는 운동을 전개할 것입니다. 그러면서 선신이 앞으로 할 것을 어떻게 하든지 못 하게끔 가름질을 할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인간세계를 보면, 오늘날까지의 역사 발전 과정을 보게 되면, 이 세계의 소유라는 것이 문제 된다구요. 누구의 소유냐 하는 것이 문제 돼요. 그럼 이 지구성 자체에게 누구의 소유가 될 거냐고 물어 본다면 이 지구성 자체가 말하기를 '누구의 소유가 되기는? 지구 것이 돼야지' 할 것입니다. 그러면 지구를 만든 주인의 소유가 되는 거지요. 결론은 그것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결국은 이 지구성은 세계의 소유다 하는 시대가 종말에 오지 않을 수 없다는 걸 여러분은 알아야 돼요.
그러나 악신이란 것이 있어 가지고 '전세계를 내 소유로 만들겠다'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까지의 세계의 영웅이니 열사니 하는 사람들은 전부 다 세계를 하나 만들고, 이 지구 땅을 자기 것으로 만들려는 생각을 해왔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사람을 어떻게 자기 편에 전부 다 끌어 붙이느냐…. 거기에는 지식이 동원되고, 거기에는 힘이 동원되고, 거기에는 조직력이 동원되는 것입니다. 그런 놀음을 지금까지 해왔습니다.
이렇게 볼 때, 오늘날 우리가 공산당은 사탄편이다 하는 규정을 왜 지었느냐? 이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왜 사탄편이냐? 그러면 사탄은 뭐냐? 사탄도 영적 존재입니다. 이 사탄이 하나님과 싸우기 때문에 결국에 가 가지고는 하나님이 자기 세계를 따라오면서 수습해 나온다는 것입니다. 무엇을 통해서? 종교를 통해서. 종교를 통해서 이 사탄 세계에, 이 지구성에 살고 있는 사람과 이 지구성을 전부 다 빼앗아 나오는 거예요. 수습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탄으로 보게 된다면 종교는 최고의 원수입니다. 하나님 보다도 이 종교가 문제라는 거예요. 그러니 하나님 편을 반대하는 사탄편이라면 이 종교를 부정하는 운동을 할 것입니다.
인간세계는 끝날이 되면 될수록 신이 있는지 없는지 전부 다 모르는 단계에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신이 없다는 논리만 세우면, 이미 이 지구성은 사탄권 내에 들어와 있는 것이 되기 때문에 부정되는 것은 사탄이 아니라 하나님입니다. 사탄은 있는 지 모르니까 결국은 하나님을 부정합니다. 하나님 만날 길을 막으면 사탄의 품에 다 들어와 있는 것이 된다는 것입니다. 어차피 그러한 논리의 결과를 세우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에 봉착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공산주의는 무엇을 파괴하려고 하느냐? 지금까지 무엇을 주장하느냐? 신이 없다는 것을 주장하는 것입니다. 공산주의 이론에 접어들면 벌써 유물론이니 신이니 하는 것은 신이 없다 하는 거예요. 정신은 전부 다 물질의 부산물로 알기 때문에 신이라는 관념은 완전히 없어지는 것입니다. 종교를 중심삼고 소모운동 하는 단체는 이 지구상에 이롭지 않은 피해의 존재요, 기생충이라고 보는 겁니다.
이러한 바람이 전세계적으로 부는 것입니다. 전세계적으로 불어 가지고 지금에 있어서는 종교라는 것은 일반인들도 바라볼 수 없고, '신이 뭐 있나? 신이 있으면 왜 이렇게 만들어?' 이럴 수 있는, 신 자체부터를 불신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습니다. '하나님은 죽었기 때문에 종교니 무슨 신이니 하는 것은 이 시대의 지성인으로서는 부끄러운 일이다. 그건 약자들의 논리다'라고 하는 거기에 전부 다 그렇다 하는 단계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있기 때문에 이러한 종말 시대에 대처 방안을 세우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있다는 것을 어디서부터 먼저 알아야 되느냐? 종교 세계서부터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있다는 걸 알았으면 또 무엇을 알아야 되느냐? '아하, 하나님이 소유할 것이 지구성이었구나' 하고, 하나님이 소유할 것이 이 땅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뭐냐? 이 세계가 하나님의 것인 걸 볼 때, 사람은 누구의 것이냐? 하나님의 것이다 하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지금 공산당들이 전부 다 유물사관을 중심삼고 세계의 사회주의 사회를, 공산세계라는 하나의 자기 소유권 세계를 중심삼고 세계를 통일하려 하지요? 인간을 전부 다 자기 세계 문화권에 집어넣어 하나로 몰아 가지고 신을 부정하고 종교를 없애 버리려고 하는 거예요. 그러나 그런 모든 운동이 이제는 한계점에 다다라 가지고 후퇴하지 않으면 안 될 경계선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것을 누가 인수하느냐? 이 지구성 전체의 소유권과 인간을 누가 인수하느냐? 하나님 자신이 인수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자신이 인수할 수 없다 이거예요. 이것은 사람이 인수받아야 됩니다. 사람이 인수받으려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탄을 굴복시켜야 돼요. 사탄을 굴복시키고 인수받아야 지금까지 선신에 대항하던 악의 세력권이 제거되고 선의 일방향으로 수습되지, 사람이 사탄을 방어할 수 있는 길이 없게 될 때는 신의 싸움이 계속 연장되고, 그렇게 되는 날에는 이 지구성에 희망이란 있을 수 없다고 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으로서 사탄을 굴복시키고,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적으로 종교 배경을 중심삼고 연합적 종교 풍토권 내에서 사탄을 몰아내 사탄이 소유하던 이 지구성의 모든 것을 자기 소유로 수습하고, 인류를 하나로 수습해야 돼요. 그 길만이 이 지구성에 희망을 가져오는 첩경이라는 것입니다.
이제 중공이 소련 공산권에서 물러남으로 말미암아 약소민족들이 상당히 영향을 받을 거예요. 이제, 공산주의의 이념 가지고 세계적인 소유권한이라든가 세계를 중심삼은 유토피아 이상을 그리고 인간 통일 세계를 바라던 것이 전부 다 헛된 사상으로서 낙인 찍힐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타락된 이런 세계적인 운동이 무너져 들어갈 때 이것을 누가 인수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가 되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민주세계가 인수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민주세계는 세계를 소유하겠다는 관념이 없다구요. 이 세계가 인류의 행로다 하고 주장할 수 있는 내용이 없 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미국은 미국을 위주하는 민주주의만 생각합니다. 세계를 위한 민주주의, 세계 인류를 대표하여 전체를 포섭해 가지고 하나로 만들어 세계를 하나의 세계로 소유할 수 있는, 지구성을 소유할 수 있는 관을 가진 민주주의가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생각해 보라구요. 어찌하여 공산주의가 60년이라는 기간에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이런 입장으로 발전했느냐? 그것은 인간 욕망이 그렇기 때문이예요. '세계를 내 것 만들어 보겠다. 세계는 내 것이다. 세계 인류는 나와 더불어 하나된다' 하는 것이 인간의 본성이예요, 본성. 이 본성의 목적 방향에 일치될 수 있는 주장을 펴 나왔기 때문에 그리 따라온 거예요.
자, 이제 문제가 뭐냐? 공산주의까지 무너지면 인류는 어디로 가느냐? 진짜 비참해집니다. 그런데 고마운 것은 통일교회가 뻗어 나가고 있다는 거예요. 이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가 왜 나와야 되느냐? 오늘날 종교권에는 세계 소유관이나 인류의 평화통일 이상이라는 것이 없습니다. 세계는 인류의 공동 소유요, 인류는 하나님의 소유로 결정지을 수 있는 목표가 설정이 안 되어 있어요, 종교권에. 이런 설정을 하고 나온 것이 통일교회란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 지금 자유세계에서 제일 어려운 것이 뭐냐 하면 이데올로기의 몰락입니다, 이데올로기의 몰락. 그러나 공산세계에서는 그런 말이 성립 안 된다구요. 사상 위주한 당을 중심삼고, 당의 이상 체제를 중심삼고, 당의 절대 권한을 중심삼고, 그 소유를 절대 관리할 수 있고, 인간을 절대 관리할 수 있는 권한을 대행하는 것이 공산당 조직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러면 그런 권내에서 소유권을 이루어 가지고 세계에 영향을 주던 것이 무너지게 될 때는 어떻게 되겠느냐? 큰 문제라구요. 그러면 미국이 인수받으면 되겠느냐? 소화하겠느냐? 미국에서 떨어져 가지고 공산당으로 간 거라구요. 민주세계에서 떨어져 가지고 공산세계로 갔다구요. 이제 이 공산당이 무너진다면 미국이 받아들이겠느냐? 그것이 미국으로 돌아올 것이냐? 미국이 수습을 못 한다구요.
여기에서 제일 문제 되는 것이 뭐냐? 하나님이 있다는 것을 인정시키는 거예요. 이 미국 전체가 기독교문화권이지만 하나님이 있는지 없는지 전부 다…. 하나님을 믿다가 떨어져 가지고 지금 희미해져 버리고 하나님이 없다고 할 단계에 들어왔으니까 하나님이 있다는 것을 인정하기는 참 어렵게 됐습니다. 현재 급변해 들어가는 이 사회 환경에 있어서 하나님을 인정시키는 것이 제일 난문제라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철학자들이 신이 있느니 없느니, 뭐 종교가 신이 있느니 없느니 하고, 전부 다 신이 있다 신이 없다 이래 가지고 신이 없다는 결론이 났습니다. 신이 있다는 결론이 난 것이 아니라 없다는 결론으로 나가떨어졌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있다는 것을 이론적으로 교육해 가게 되면 민주세계도 여기서 단시간에 흡수될 수 있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사상을 우리가 가지고 있다구요. 공산세계까지도 흡수될 것입니다.
오늘날 이 사상세계에 있어서 체계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신이 없다고 부정하는 이론은 유물사관밖에 없다는 거예요. 전반적인 사회구조를 걸고 신이 없다고 이론 체계를 가지고 부정하는 것은 공산주의밖에 없다 이거예요.
섭리사적인 기준에서 지금 역사가 어떤 단계에 들어와 있는가를 확실히 알고 현실 사회에서 이 공산주의 이론을 뒤집어 놓을 수 있는 내용이 나오는 날에는 두 세계를 한꺼번에 규합하는 거예요. 공산세계와 민주세계….
그래서 지금까지 통일교회가 걸어 나온 역사적 경로가 어떤 것이냐? '공산주의와 투쟁, 기독교 소화' 이것이었습니다. 여러분은 그걸 알아야 됩니다.
기독교문화권이 꽃핀 곳이 미국이요, 자유세계의 대표가 미국이기 때문에, 기독교를 소화할 수 있어 가지고 변천하는 역사시대에 영향을 받지 않고 그걸 초월한 입장에서 신의 실존을 그 생활 주변에서 확실히 체득하게 할 수 있는 내용이 나오게 될 때 세계가 하나로 수습된다, 이런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기독교가 지금 통일교회 레버런 문을 반대하지만, 세계적 무대에서 이것이 언제 한계점이 오느냐? 이게 선생님의 관입니다. 어느때가 한계점이냐? 공산주의가 세계 인류를 찾아가는 데 있어서, 민주세계와 싸우는 데 있어서 어느때에 한계선이 오느냐? 그것이 이 시대에 온다는 거 예요.
그다음에 기독교인이냐, 통일교인이냐? 지금까지 통일교회 문선생을 누가 반대했나요? 기독교가 그랬고, 그다음에 공산당이 그랬다구요. 지금까지 공산당하고 기독교가 합해 가지고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볼 때, 세계적인 기독교가 통일교회를 언제까지 반대할 수 있느냐? 언제까지 반대할 것 같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전부 다 한계점에 왔습니다. 한계점에 왔어요.
통일교인들 없어지라고 때리고 때렸지만 이 기반이 자꾸 커 가지고 세계적으로 됐다구요. 어느 나라에서도 통일교회를 볼 수 있고, 움직이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사회에서 공산당과 싸우는 데 있어서도 적극적으로 선두에 서고 있는 것입니다. 공산당을 무서워하지 않고 후퇴하지 않고 나가 싸우고, 대담하다는 거예요. 그리고 기독교인들도 전부 다 '이론적으로는 통일교회를 못 당한다. 못 당한다' 이러고 있는 거예요. 이론적으로 방어하려면 이젠 주머니, 뭐라 할까, 그 자루가 터지는 거지요. 그들이 소화할 수 없는 단계에 통일교회가 나타났습니다. 대한민국이면 대한민국 자체가 통일교회를 소화할 수 없고, 일본이면 일본이 소화할 수 없고, 미국이면 미국이 소화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점점점점 그러한 현상이 노골화될 때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제 하나님이 작전을 어떻게 하실 것이냐? 레버런 문, 통일 교회를 어떻게 해야 세계적으로 올리느냐? 하나님이 계시다면 그러지 않겠느냐는 거예요. 하나님이 계시다면 통일교회를 이러한 찰나에 어떠한 방법을 통해서 비약하게 하시겠느냐? 현재의 통일교회가 싹 후퇴 해 보면 어떻게 되겠느냐? 생각해 보라는 거예요. 그러면 사탄세계, 공산세계는 '야! 이거 원수가 없어졌다' 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민주세계는 큰일나지 않겠느냐.
또, 우리 세계에 통일교회가 없으면 좋겠다 했는데, 중심되는 기독교가 전부 다 반대를 했는데, 공산당이 어디? 기독교를 타고 기반을 닦는다는 거예요. 그럼 일시에 기독교는…. 그러니 나라를 다스리는, 민주세계의 정치하는 사람들도 가만히 보니까 '야, 통일교회가 필요하구나' 하고, 기독교인들도 '통일교회가 필요하구나' 하는 것을 느낄 수 있게 하는 것이 법정투쟁입니다.
이런 세계사적인 역사 발전 도상에서 민주와 공산이 치열한 싸움을 하고 있는데, 사탄이 보게 될 때 앞으로 누가 문제냐 하면 민주세계가 문제가 아니고, 공산세계가 문제가 아니고, 레버런 문이 문제다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공산당과 기독교가 합해 가지고 레버런 문 처치 운동을 해 나오는 것입니다.
요런 때가 올 것을 예상했기 때문에, 요때가 될 때는 어떻게 기독교를 돌려 치우느냐 하는 문제, 또 어떻게 하면 공산당이 돌아서느냐 하는 문제…. 이것이 하나님이 바라시는 최종적인 소원인 것입니다. 하늘의 섭리를 지상에서 담당해야 할 책임을 졌다면 그러한 때를 노려 가지고 모험을 하고, 십자가의 길도 개의치 않고 당당히 이것을 타고 나갈 수 있는 단체, 지도자가 돼 있지 않으면 안 된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댄버리에 가서 서둘러 가지고 남미 연합기구를 만들고, 중동연합회를 만들고, 아시아연합회를 만들고, 전부 다 미국의 흑인과 남미로부터 아프리카에 있는 흑인까지 흑인협회를 만들 조직 기반을 해 놓고 있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거 왜 해야 되느냐? 이리 가야 되고 이리 가야 된다는 방향을 정해 줘야 돼요. 또, 남미를 규합하는 문제도 레버런 문 아니면 안 된다고 하지요? 또, 아프리카의 문제도 레버런 문 아니면 안 돼요. 중동문제 등, 지금 여러 가지로 복잡한 모든 문제들을 놓고 우리가 아카데미를 통해서 공작하는 거예요. 모든 것이 그러한 방향으로 수습되어서 이제는 세계에 통일교회가 없어서는 안 될 단계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최고 지식층에서부터 세계를 염려하는 모든 지성인들이 통일교회가 없으면 안 되겠다고 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교수아카데미로부터 종교의회, 갓스 컨퍼런스(God's conference;하나님의 회의)를 중심삼고 그런 놀음을 쭉 해왔습니다. 그다음에 언론계까지, 지금까지 반대하던 언론계까지도 지지할 수 있도록 환경과 방향을 전부 다 수습하는 놀음을 해왔다는 것입니다. 공산세계가 좋다 하던 것도, 민주세계가 좋다고 하던 것도 전부 다 큰 벽에 부딪치니 소망이 없는 이 세계에 레버런 문까지 없어지면 큰일난다는 거예요.
이런 사상의 조류를 관찰하게 될 때, 이제 이 법정투쟁에서 내가 형무소 가는 날에는 어떻게 기독교를 한 묶음으로 결속하고, 기독교를 결속하는 운동을 어떻게 공산주의 반대운동으로 방어선을 치느냐 이거예요. 그것이 승패의 키를 가려 놓는다는 사실을 우리가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 미국 역사에 있어서 종교의 자유를 중심삼고 데모하고, 종교의 자유가 미국에 필요하다고 하는 이게 수수께끼 같은 얘기예요. 정부가 예산이 삭감되어 점점점점 줄어드니 종교계에 세금을 부과하게 되면 막대한 자금이 나온다는 것을 알고 공산당을 조종하여 종교를 전부 다 모가지 자르는 운동을 하는 거예요. 모가지를 자르는 데에 세금 문제를 들어서 반대 못 하게끔 물고 나갈 수 있게 하는 거예요. 보라구요. 돌아가는 콘베이어에다가 낚시 같은 걸 시범 케이스로 하나만 걸어 놓으면 전부 다 거기에 걸려든다는 거예요. 거기에 시범 케이스로 내세운 것이 레버런 문 사건이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이제 하나님편에서 해야 할 것은 '오, 지구성이 우리 인류의 것이요, 하나님의 것이다. 아, 인류란 것은 형제인 동시에 하나의 국민이요, 하나님의 아들이다'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런 관을 철저히 갖도록 해야 됩니다.
그리고 현재 전환시기에 있어서 종교의 자유라는 문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를 규합하는 거예요. 공산당이 종교를 반대하는 거예요. 무신론자들이 그런 놀음을 했기 때문에, 무신론에 대항할 수 있는 종교 자유운동을 하면서 저 승공, 카우사(CAUSA;남북미통일연합)운동으로 전환만 시켜 놓는 날에는 세계는 수습되는 거예요.
소련하고 미국이 지금까지 경제분야에 있어서 세계 지배를 무엇 중심삼고 하느냐 하는 문제…. 제3세계의 경제, 그 중에서도 원자재 확보원을 누가 장악하느냐 하는 것이 이제부터의 역사시대의 지배권을 좌우하는 것임을 알아야 돼요. 그 지배권자는 소련도 아니요 미국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거기에 있어서 전부 다 레버런 문, 통일교회를 환영하게 됐다는 사실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아프리카 지역, 남 미 지역, 이 저개발 지역이 6개 지역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다 이거예요. 그 권내가, 하나님의 손길에 의해서 벌써 하나님의 소유 결정 단계로 방향을 정하고 전진하고 있다는 사실이 놀라운 사실이지요.
그래서 지금 레버런 문의 법정투쟁을 중심삼고 전세계 PWPA(세계평화교수협의회)요원으로부터, 신학자, 최고의 지성인들이 내 편이 되었고, 또 선진국의 피압박민족으로서 반대받던 남미라든가 아프리카에 있는 나라들이 내 편으로 방향을 정하고 있다는 거예요. 미국도 사탄세계에 들어가면 큰일나겠기 때문에 기술과학이면 기술과학 분야, 현재의 과학기술 분야, 그다음에는 언론인 세계 등이 그럴 수 있는 때가 온다는 거예요. 금융계에서나 다방면에서 선생님을 지지할 때가 온다는 거예요.
앞으로 일본이 세계에서 문제가 되는 거예요. 미국도 일본을 잡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일본을 누가 문제시하느냐? 섭리적으로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딱 선생님이 표적을 정한 대로, 그냥 그대로 오는 거예요. 그래서 벌써 3년 전에 350만 회원을 중심삼고 7백만…. 한국에 7백만을 만들어 놓으니 한국에 지면 안 되겠다 해서 7백 얼마? 그렇게 만들어 놨다구요. 그런 기준이 돼 있다구요.
복귀원리로 보면, 일본이 복귀된 해와의 입장에서 천사장을 끌고 아담의 세계로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아담세계로 돌아가 가지고 사탄, 공산당을 싹…. 이게 원리의 결론이라구요. 전부 다 한꺼번에 밀어 치워 버려야 됩니다. 벌써 그런 기반이 닦아졌다는 거예요. 현재 정치가가 아무리 큰소리 했댔자 승공연합을 움직이지 않고는 안 되게 되어 있다구요.
금년에 미국에 있어서 4천 5백만, 명년서부터 4천 5백만을…. 그것은 간단하다는 거예요. 이것은 약소민족 협회를 중심삼고 남미기구, 중동기구, 요 연합전선을 다니면서 카우사활동만 자꾸 하게 된다면 나라가 훌떡 넘어간다구요.
이제 불란서가 구라파에서 선생님을 전부 다 증거한다는 거예요. 저 누구인가? 드골 대통령 슬하에서 부수상 하던 사람이 팻말을 꽂고는, 이거 아니면 안 되겠다는 결정적인 이런 입장에 서 가지고 지금까지의 모든 불란서 보수파 정치인들을 상대로 세뇌공작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것이 앞으로 구라파 전역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문제가 될 거라구요. 사탄이 물었던 것을 나꿔챘다는 것입니다. 불란서 입장이 그렇게 됐다구요.
자, '선생님은 어떻게 돼서 별의별 공장을 만들고, 신문사를 만들고, 뭐 아카데미를 하고…. 전부 다 이렇게 쓰고, 아휴 통일교회 발전하는 것에는 등한시하고 말이야…' 이래 가지고, 지금 이렇게 나오는 데 있어 통일교회 어느 누구도 지지한 사람이 없다구요. 통일교회 지도자로서 선생님을 지지한 사람이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다 반대했어요. 통일산업을 만들고, 또 뭐 은행가들을 모아 가지고 은행 한다고…. 레버런 문이 뭘하려고 그렇게 해 나왔는지 지금까지 누구도 몰라요. 이제는 때가 됐기 때문에 얘기하는 거예요. 이런 때가 올 것을 예상했기 때문에 요 시대에….
여러분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여러분들은 통일교회 책임자들이지요? 여러분들 생각해 보라구요. 언제 언론인이나 과학자들 중심삼고, 사상적인 대결을 위한 공산세계에 대한 대치운동으로서 전반적인 문제를, 이래야 하나님의 뜻이 이뤄지고 세계가 하나된다고 생각한 사람들 있었어요? 그저 따라가기가 바빠서 '아이구, 내가 괜히 들어 왔다. 이거 보따리 싸야 되겠다' 이러고 있다는 것입니다. 차원이 얼마나…. 진짜 이것 알고 나니까 여러분들이 얼마나 선생님을 세워 놓고 무시하고, 세워 놓고 마음대로 하는 놀음을 지금 하고 있는가를 깨닫게 되는 거예요.
기독교가 세계적 판도를 만들어 가지고도 이 현실세계를 뚫지 못하는 그런 역사적인 사실을 알 때, 기독교가 지금 세계적 판도를 가지고도, 별의별 내용을 다 가지고도, 세계적 주도권을 가졌는데도 불구하고 실패하고 있는 걸 볼 때, 지금 통일교회가 그때까지 가 가지고 그것을 만들어 전부 다 활용해 가지고 세계를 위하려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자기가 세계적이다 하는, 세계에 나밖에 없다 하는 사람들과 통일교회를 신학적으로 비교해 볼 때…. 사상적인 면에서는 내가 제일입니다. 사상적인 면에서는 이거예요. (엄지 손가락을 세우심) 조직적인 면에서 볼 때도, 세계를 움직이는 조직적인 면에서도 이거라구요. 또, 언론계, 언론인들을 동원할 수 있는 데도 이거라구요, 이거. 또, 젊은이들을 명령해 가지고 그저 어떻게 하든지, 죽으라면 죽을 수 있게끔 교육해서 국경을 넘어서 그저 노예와 같이 일시켜 먹는데도 이거라구요. (웃음) 전부 비교해 볼 때, 지금 통일교회 대해서 하나에서 백까지 전 부 다 이길 수 없다 하는 결론이 현실화할 수 있는 시점에 들어섰다는 이 놀라운 사실을 알아야 돼요.
미국정부를 볼 때 2억 4천만 국민이 있고, 거기에 3분의 1인 한 8천 만 청년이 있다 하게 되면 그 청년 가운데 한 사람으로서 자기 국민권 내를 다스릴 사람이 있느냐 이거예요. 그런데 통일교인들은 백 퍼센트 그래요. 이제는 내가 잠만 한 10년 자더라도 통일교회가 세계를 고저 요사스럽게 전부 다 말아 제낄 수 있는 때가 된다는 거예요. (웃음) 그것 왜? 왜? 여러분이 알 거 아니예요? (박수) 나 혼자 일어서는 데도, 동정하지 않고 전부 다 나타나지 않게 반대를 하는 가운데서도 이렇게 했는데, 이제는 세계가 전부 다 알고, 동정하고, 너도 나도, 학자들도 뛰려고 그러는데 젊은 놈들이 이걸 알고서 안 뛰면 그 녀석들이 미친 녀석들이지요.
내가 지금 감옥에 가 있는 사람 아니예요? 그렇지만 내가 감옥에서 나올 때는 '다 이루었다' 한다구요.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갈 때 영적 천국기반을 다 이루었다고 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실체적 지상천국 이념을 성사시킬 수 있는 내용을 다 이루었다 하고 나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요때가 어떤 때라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지금 때가 역사 발전 섭리노정에 어떤 때냐 하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요때가 마지막 전환시기라는 논리를 부정할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공산당을 소화해야 됩니다. 레버런 문은 공산당을 소화하고 민주세계를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요. 지금 방향이 어떻게 되어 가느냐 하면, '아하, 그래서 선생님이 종교자유운동을 시키더니, 그다음에는 카우사 감투를 쓰라고 한 것이구나' 하는 것입니다. 이제 종교자유운동은 내가 나오면 흐지부지 떨어진다구요. 나 때문에 일어난 운동이기 때 문에 내가 나오는 날에는 흐지부지해집니다. 미국 내에서는 레이건 대통령도 레버런 문 나가게 다 이렇게 해 놓고 말이예요, '이제는 세무사찰도 다 그만두고 종교문제도 전부 다 해제다!' 이렇게 한마디 발표해 놓으면 종교자유운동은 완전히 영점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요 기간에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면, 종교자유를 이렇게 만든 것은 공산당이었다 하는 것을 확실히 해 가지고, 종교자유운동이 끝나기 전에 공산당과 싸워야 될 국가적인 운동, 세계적인 운동을 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런 불을 붙여 놓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허사가 되는 거예요. 대통령이 한마디 하면 정계가 전부 다…. 세무감사 다 취소하고 뭐,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니카라과 같은 나라에서는 지금 해방신학을 중심삼은 사람은 교황청에서 모가지 자르는 놀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하늘이 살아 있는 거예요. 문제가 전부 다 기독교에서 일어나는 거예요. 천주교가 레버런 문에게 박사학위를…. 내가 박사학위를 달라고 했나요? 자기들이 주었지요. 그건 다 하늘이 역사하는 거예요. 똥줄이 달아 가지고 지금 하게 되는 거예요. 욕을 먹더라도 좋다 그 말이예요. 이래 가지고 레버런 문에게 천주교 감투를 씌우고 젊은 녀석들이 관심을 갖게 만들어 놨다는 거예요. 이들은 어디로 가야 되느냐 하면 지하로 들어가야 돼요, 지하로. 그 대신 내가 인계받는 것입니다. (박수)
보라구요. 이러한 시점에서 미국 대통령이 해야 할 것은 별것 없다구요. 선생님을 모셔다가 천하의 위인이라고 공인해야 됩니다. 이것이 미국이 지금까지 선생님을 감옥에 집어넣은 것에 대해서 탕감하는 것이 되고 다시 살 수 있는 하나의 조건이 될 수 있습니다. 이런 말 다 CIA에 보고하라구.
레버런 문이 반미운동을 하는 날에는 미국이 곤란할 것입니다. 그렇지만 하나님의 뜻을 알기 때문에 반미운동을 못 한다구요. 미국 국민들이 통일교회를 지지하고 나서고, 세계 만민들이 통일교회를 지지하고 나설 때에 미국의 역사노정에 레버런 문을 죄 없이 가두었던 미국정부의 역사적인 오명을 씻을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대통령이라면 '레버런 문 해방'이라고 사인할 자신이 있어요? 「예」 여기에 제일 못생긴 사람이 누구야, 제일 못생긴 사람? 여기 제일 못생긴 여자가 그런 놀음을, 뭐 미국이 반대하고 각료가 전부 반대하더라도 사인을 턱 해 버렸다면 역사상의…. 보라구요. 무슨 뭐 워싱턴 대통령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역사가 기억하고 인류가 기억할 수 있는 대통령이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반대하는 사탄편적 미국 대통령 부하와 지지하는 하늘편적 미국 대통령 부하가 있기 때문에, 가인 아벨이 갈라졌기 때문에…. 가인 아벨이 갈라지고 부딪치는 날에는 하나님도 잘라 버릴 수 없다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보면. 알겠어요? 레이건 대통령이 레버런 문을 반대하는 대통령이 아니라 레버런 문을 지지하고 해방시키는 대통령이 됐다면 미국 국민 중에서 지지하는 패가 생겨나고, 예전에 반대했던 대통령의 자리에서 옮겨진다는 거예요. 반대했던 대통령은 카터인데, 이건 공산당 패인데 이 공산당 패를 좋아하는 미국 국민은 가인이예요. 그렇게 되면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아벨이 세워지기 때문에 가인이 살아날 수 있는 길, 구원받을 수 있는 길이 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을 완전히, 몽땅 찾아올 몇 사람만 찾는 날에는 개인을 중심삼고 전민족이 다 깨어납니다. 누가 그것을 하겠어요? 무니들이 가서 해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런 것을 떡 감옥에 서…. 옛날에 누가 고기 낚시 했다구요? 강태공. 그 격이예요. 너희들 아무리 용을 썼어야, 별의별 짓다 했어야 1년 2개월밖에 못 주었다. 두고 봐라. 내가 나가는 날에는, 내가 입을 여는 날에는 언론인 대회에는 세계 나라마다 초청한 언론인들은 다 올 것인데, 큰 잔치를 할 것이다. 워싱턴 광장에 나가 앉아 가지고 몇천 명 모아 인터뷰를 해서 하루에 전부 다 불어 놓을 수 있다 이거예요. 그날을 바라고 있는 거예요. 그게 멋진 것입니다. 사내들은 그런 마음을 가질 줄 알아야 된다구요.
자, 사탄이가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죽을 줄 알고 전부 다 죽어라 하는 데도, 이게 요지경판이 벌어져 가지고 천하의 구름을 잡아 가지고 날으는 용과 같이 흔적도 없이 날아가 버리고 눈을 떠보니 세계 사람이 다 그를 따라갔고 세계 지구성이 없어졌다 이거예요, 그런 말이 될 수 있을지 모른다구요. 지금 때가 어떤 때인지 알겠어요? 이것이 공론(空論)이예요, 사실 얘기예요? 「사실 얘기입니다」 사실이예요.
자, 여기에 무니 되고 싶지 않은 사람 손들라구요. 내가 오늘 해방해 줄께. 자유가 얼마나 귀한 것인가를 내가 잘 아는 사람입니다. 자유가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잘 아는 사람이니 여기에서 해방을 원하는 사람 은 내가 전부 다 해방해 줄 거라구. (웃음) 내가 감옥에 있으니 해방이 필요하다구요. (웃음)
자유 나라, 자유를 찾아서 가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은 통일교회에서 마음대로 못 하니 '이거 뭐 연애도 못 하고, 프리 섹스도 못 하고, 이게 뭐야? 어디 가서도 마음대로 할 수 없고, 이건 뭐 이거 해라 저거 해라 하고, 일이 뭐 열 가지 백 가지 수북하게 쌓이고, 이렇게 땀을 흘리고…. 이거 종잡을 수 없지. 앓느니 죽는 게 낫지. 이단 통일교회를 믿느니 아예 도망가는 게 낫다' 할 거예요. 그거 다 안다구요. 그래 해방해 줄깨. 해방식 하자 이거예요. 하겠어요? (웃음) 가만 두고 보니까 자유고 뭐고 손해가 막심하겠거든. 그게 실용주의자예요. (웃음)
자, 자유 필요 없어요? 어느 거예요? '나 해방 원치 않아'그러자구? 「예」 그럼 취소하자구. 지금까지보다도 앞으로 1년, 2년간은 총동원해서 냅다 몰 거예요. 자유가 뭐냐 이거예요. 그걸 알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지금 가야…. 그때 가서 부작용 내지 말고 오늘 아예 출발하라 이거예요. 그거 얼마나 좋겠어요? 감옥에서 나오면 내가 얼마나 잘 뛰어다니는 지 보라구요. 잘 뛰어 돌아다닙니다. 세계에 왔다갔다…. 이제부터 진짜 자가용 비행기를 사 가지고 달려야 할 때가 오는 거예요.
그때는 남미의 대통령을 시켜서 말이예요, '당신네 나라에서 나를 지지하는 사람이 많은데 내가 언제 개개인을 찾아가 인사할 수 없으니, 레버런 문 지지하고 환영하겠다는 사람들이 모여 대회할 때 대통령이 사회 하고 내가 얘기하고 그렇게 하면 당신은 앞으로 기반 닦게 되어 좋으니 한번 해보자' 하면…. 이제 세계적으로 그런 기반이 훤히 닦아 졌다는 거예요. '댄버리에 들어가 있는 나를 동정하고, 위로하고, 편지 보내고 한 이런 사람들을 전부 다 개개인 찾아가서 인사할 수 없으니 한꺼번에 공식석상에서 이런 대회에서 인사하면 당신의 기반도 되고, 국가 운동도 되고…' 하는 거예요. 내가 얘기하면 좋은 얘기 하지 나쁜 얘기 하게 안 돼 있거든요. 알겠어요?
미국 국민들도 50개 주에서 내가 댄버리에 들어갔을 때 마음으로 동정하고 성원한 사람들 전부 다 인사할 수 없으니, 주지사들이 통역해 가지고 '우리 주에서 레버런 문을 마음으로 동정한 사람들 한번 모이소! 만나 가지고 전부 다 인사합시다' 하면 많이 올 거라.
그다음에 30만 목사들이 나한테 책을 받고 비디오 테이프를 받았으니 현 시가로, 일반 시장 판매가로 치자면 한 2백 불 가까운 신세를 졌는데, 전부 다 찾아와서 고맙다는 얘기를 해야지요. 또, 원리책을 보고 한 사람들은 궁금해서 안 올 수 없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때는 여러분들이 120명 목사들을 전부 데려다가 척 앉혀 놓고 그러면, 내가 표창장을 줄지 모르지요. 그럴 수 있는 거예요. 그건 말뿐이 아니라 구요. 그렇게 할지 모른다구요. 선생님이 그거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나요, 없나요? 「있습니다」 FBI가 반대하고 CIA가 반대한다고 안 하는 게 아니예요. 하면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정부가 뭐, '아이구…. 내가 댄버리에 있다고 통일교회가 발전 안 하는 게 아니라구요. 더 발전합니다. 알겠어요? 걱정하지 말라구요.
자, 그러면 자유를 원하는 사람 없어요? 전부 다 일어나 해산하면 좋겠다구. 「아닙니다」 아니면 어디로 갈 거예요? 갈 데 없잖아요? 어디로 갈 거예요? (웃음) 어디로 갈 거예요, 어디로?
지금까지는 목사가 반대했어요. 원수가 나를 쳤습니다. 그러나 백 명의 원수 가운데서 열 명의 원수가 나를 품어 줄 수 있다 하면 싸움은 다 끝나고, 그 나라의 모든 것은 내 것이 됩니다. 요것만 하게 되면, 저 사람들이 몰라서 그랬지만 그걸 보기만 하면 돌아간다구요.
30만 명에게 30만 권의 책과 비디오 테이프를 돌려야 되니 선생님이 감옥에서 얼마나 바빴겠어요? 뭐 나갈 생각은 꿈에도 없으니, 보희랑 와 가지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하며 걱정하는 거예요. 그래서 '야 곽정환이, 집어치워라' 했어요. '너희들은 모른다. 이거 해야 된다' 했더니 '아이쿠…' 그래 내가 10월, 11월 말까지 해야 된다고 했더니 '12월 말까지 하겠습니다' 하고 시작하더니 요전에 와서는 '1월 말까지, 2월 말 까지 하겠습니다' 이러고 있다구요. 이럴수록 하늘의 섭리는 연장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총동원하라구! 알겠어? 그만큼 절박하다는 거예요. 오늘부터 출동명령을 내리니 여기에 기지를 닦아 놓아야 돼요. 정착하게 안 됐다는 거예요, 전부 다. 그게 벌써 끝났으면 오늘서부터 본격적인…. 뭐 몇 달 동안에 할 수도 있다구요.
여러분, 선생님을 가만 보면 불쌍한가요, 위대한가요? 「위대한 지도자이십니다」 지금 말 듣고 위대한 지도자라고 하지만, 지금까지 얼마나 불쌍했는지 알아요? 「압니다」 저 닥터 더스트도 모른다구. 세상을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기가 차겠어요? 그런 작전을 친히 혼자 하면서 여러분들을 바라볼 때 이놈의 자식들, 그저 발길로 들이차 버리고 싶은 때가 얼마나 많았겠나 생각해 보라구.
기계공업, 기계기술, 과학기술에 손을 대어 이것을 세계 첨단에 세워 놓기 위해서 30여 년의 세월을 흘려 보냈습니다. 막대한 손해를 본 거예요, 막대한 손해를. 그 누가 동정했느냐 이거예요. 교수 아카데미 할 때도 누가 동정했어요? 또, 요즘에 와서 보니 워싱턴 타임즈 잘 만들었어요, 못 만들었어요? 「잘 만들었습니다」 지금 와서 보니 잘 만들었다고 생각되지, 그때만 해도…. 1982년도 3월 초하룻날 만들라고 2백 명 동원할 때, 아이구, 저 워싱턴 포스트하고 싸워 가지고 저걸 밀어 넘겨야겠다고 선생님이 공상을 하고 있으니, 그때 미국의 젊은이들이 얼마나 기가 막혔겠나요? 얼마나 기가 막혀! 지금 워싱턴 타임즈가 없었으면 레이건 행정부는 엉망진창이 됐을 거예요. 레이건이 선거에서 당선 될 게 뭐예요? 레이건은 워싱턴 타임즈의 공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번 선거에서도 내가 배후에서 조종 안 했다면 큰 상처를 입었을 거예요. 그런 사람을 그래, 백인 지도자들은 그렇게 대접하기야? 내가 그런 감정을 갖고 한다면 긁어 댈 거야, 확 그냥…. 그렇지만 하나님의 뜻을 알기 때문에 이러고 있는 거예요. 내가 무서운 사람이라구요. 미국을 키워서 미국을 지키려면 그게 빠르기 때문에…. 그거 잘했어요, 못했어요? 「잘했습니다」
마찬가지예요. 오늘 이 조직을 해 가지고 여러분들을 사지에 내보내 들이쳐 가지고 세상에 없는 놀음을 시키지만 1년 후, 2년 후, 3년 후에 가서 잘했느냐 못 했느냐 하면 '잘했습니다' 할 것이예요.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해야 됩니다」 여러분들은 밥 먹을 걱정 할 것 없어요. 살림살이 할 도구 같은 건 걱정이 없다구요. 자식들 교육시킬 걱정도 없다고 본다구요. 다 하늘이 준비했다구요. 여러분들이 얼마만큼 차고 나가 가지고 타고 넘어가느냐에 달려 있다구요. 어떻게 이 담을 넘어가느냐….
그래서 무엇을 만들었느냐? 결론을 짓자구요. 사탄과 하늘이 갈라진 분립된 역사를 통합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사람은 이중으로 되어 있습니다. 사탄세계에 속해 있는 몸뚱이를 중심삼고 뻗어 나온 것이 정치사회이고, 내적 정신분야를 중심삼고 뻗어 나온 것이 종교사회입니다. 끝날에 와 가지고 하나님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것과 세계가 하나 되느냐 못 되느냐 하는 것이 문제인데, 하나님이 있다는 걸 중심삼고 하나될 때 하나님의 섭리는 끝나는 것입니다. 이 인간세계를 하나님이 대하는 목적의 결과가 거기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카우사 운동을 지도해 봐서 알겠지만 언론인들이 전부 다 사흘 이내에 돌아간다는 거예요. 이젠 다 끝난 거예요. 이젠 다 끝났어요. 싸움은 다 끝나고 이제 절차만 여러분들이 감독하면 되는 거예요. 언론인들이 그 얼마나 까다로운 사람들이예요?
우리는 원자포, 원자탄보다 더 무서운 것입니다. 이것이 한번 '꽝'하면 죽지도 않고 생각하면서, 다니면서, 먹으면서, 같이 활동하면서 전부 다 이편에 와 가지고 총을 쥐고 자기 편을 쏘는 놀음이 벌어진다구요. 원자탄이 그런 놀음 할 수 있어요? 「원자탄보다 아버님이요? (통역자)」 더 무섭다는 거야. 「우리 폭탄이 말이죠? (통역자)」 한번 떨어졌는데 이걸 전부 다 맞고는 말이예요, 죽지도 않고 살아서 밥도 먹고, 자기 직장에 가서 일도 하면서 총구를 저쪽으로 돌리고 들이 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원자탄이 있나요? (웃음) 뭐가 무서워요? 원자탄이 그거 할 수 있어요? 이것이 사실입니다. 현시대에 있어서 최고의 수준에 있는 사람들을 데려다가 실험해 보니 틀림없이 그렇게 됐다는 거예요. 그러니 뭐 국민학교 선생님들, 고등학교 선생님들, 대학 교수, 전부 다 걸려드는 거예요.
이제 여러분들 자유도 싫다고 말이예요, (웃음) 자유도 싫다고 하고 다 그랬는데, 그럼 이제 뭘할 거예요? 선생님은 원자포, 세계에 없는 원자포, 백발백중뿐만이 아니고 백발천중하는 원자포로 쏘려고 합니다. 알겠어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이제 얼마만큼 극복할 것인가? 나 같으면 24시간 자지 않는 다구요. 그래서 모빌 하우스(mobile house;이동식 주택)를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앉아서 전도가 뭐야? 이놈의 자식들, 그걸 전부 다 활용 못 하고 있다구.
지금까지 인간들은 말이예요, 세계의 돈을 내 돈으로 만들려고 하지요? 「예」 돈벌기 위해서 죽을 놀음을 하고 있지만 통일교회는 먼저 사람 장사를 하는 거예요. 내가 얼마만큼 팔아 주었으니, 얼마만큼 사귀었으니…. 이렇게 사람 장사를 함으로 말미암아 사람이 우리 사람이 되는 거예요. 사람이 우리 사람이면 세계는 우리 것이 된다는 것입니다. 사탄은 '머니(money;돈), 머니' 하지만 하늘은 '맨(man;사람), 맨, 리얼 맨(real man;진정한 사람)' 한다는 것입니다. (웃음)
이제 역사만 남았어요. 앞으로 하나님이 척 세상을 바라볼 때, 사탄 세계와 싸우던 역사적 비참상을 생각하실 겁니다. 슬픔도 많았고, 고통도 많았는데, 오늘날 통일교회라는 무리가 딱 나와 가지고, 레버런 문이 나와 가지고 하나님의 속사정을 어찌 그렇게 알아 가지고 세계 종말 시대는 어떻게 된다는 것을 딱 잡아서 지금까지 사탄세계가 반대하고 그렇게 없애려고 했지만 40년 동안 고생하고 살아 가지고, 이제는 댄버리까지 갔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내가 없더라도 통일교회는 이제 다 이룹니다. 이 상태로 가면 틀림없이 다 이룹니다. 곽정환이 며칠 전 그런 얘기를 다 했지? 그저 자기가 잘난 줄로 알고 있다구요, 전부 다. 되는 것이 자기가 잘나서 잘되는 것같이 생각하는 거예요. 저 녀석도 그렇다는 거야. (웃음)
자, 여러분들 이제는 선생님에게 들은 말이 감옥에 가둔다고 해서 머리에서 뽑아지겠어요? 「아니요」 왜? 어째서? 그러니까 벌써 세계관이 딱 갖추어져 있다는 거예요. 지구성 위의 활동기준이 사람을 위주한 하나님의 법도…. 그거 다 끝나는 것 아니예요? 그다음 그 세상은 뭐냐? 돈을 위주로 하는 세계가 아니고, 사람을 위주로 하는 생활이고, 사람을 중심삼은 세계입니다. 선생님이 가르쳐 주는….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세계가 자꾸 따라오면 세계를 이용하는 게 아니라 세계를 돌아서서 위하는 것입니다. 그게 다르다구요.
자, 전세계 통일교회 기수들이 전부 다 참석한 미국의 이 자리에서부터 '하나같이 붉은 마음으로 이 싸움을 할지어다' 할 때 '아멘' 하면 되는 거예요. '아멘' 할 거예요? 「예」 할 거예요, 말 거예요? 「합니다」 (박수)
이것이 선생님이 계획하는 최후의 작전입니다. 최후의 마지막 전투라구요, 이게. 이제 다 끝났다구요. 보라구요. 세계를 보라구요. 이제는 자신이 생길 거라구요. 그렇게 알고, 뭐 더 말이 필요 없지요? 그저 열심히 뛰어가 전도하게 되면….
그래서 우리는 요 원리를 알기 때문에 지금…. 이제부터 여러분들은 선생님이 미국에 와 가지고 한 10년 동안에 한 것에 대해 공부를 해야 됩니다. 이걸 몰라 가지고는 어떻게 발전해 나왔는가를 모른다는 거예요. 현실에서 승리한 승리관을 세워 놓고 이러한…. 전부 다 수십 년 전에 그런 공상을 하고 이런 세계를 구상했는데, 그것이 언제 나온 말씀이고…. 그다음 것이야 내가 만들어 왔다구요. 만들어 주었어도 다 잃어버렸지만, 만들어 와 가지고 현실적 이 시점에서 타당한 결론으로서 여러분이 인정할 수 있고, 세계가 그것을 공인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 이제 자신이 있지요? 「예」
선생님이 벌써 지금 65세가 되누만. 65세가 되는데, 선생님이 죽으면 종교 지도자로서만 환대하게 안 되어 있다구요. 40억 인류 앞에, 세계적으로 문제 되는 거예요. 과학자, 학자들이 선생님의 묘소를 참배할 것입니다. 왜? 그 기반을 만들었다구요. 이게 역사적 사실이예요. 역사적이고 세계적인 사실입니다. 내가 죽게 되면 내 무덤을 참배할 거라구요. 그때 가서는 말이예요, 레버런 문 무덤을 참배한 것을 두고도 자랑할 텐데,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모시고 실전자로서 이 운동에 동참했다는 것이 얼마나 자랑스럽겠어요? 인류 역사상에 없는, 여러분의 일생노정에서 딱 한 번밖에 없는 이때에 있어서의 갈 길을 알아야 됩니다. 전에도 없고 후에도 없는, 한 번밖에 없는 위대한 때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어제 저녁에는 흥진군이 간 날을 기념했지요? 선생님이 저나라에 가게 된다면 기념행사, 환영회가 있다는 거예요. 영계에 온 것을 환영하는 귀한 환영회가 있게 될 때, 역사를 발표하는 거예요. 그때는 여러분들도 다 가 있을 거예요. 그때에 선생님 시대에 있어서 사명을 한 동참자들을 푸대접하겠나요, 환대하겠나요? 어떻겠어요? 그때 그 조상들이 '아니오, 아니오, 그 사람은 나의 후손이오' 그러겠어요? 조상들이 그럴 수 있어요? 먼저 간 조상들이 나타나서 '우리가 먼저 왔기 때문에 우리가 저 자리에 나가야지, 너희들은 내 후손인데…' 그럴 수 있어요?
지금 이때에 있어서 마지막 전쟁에 명령을 받고 동참하여 선서한 사실이 얼마나 역사적이예요? 여러분들 지금 이런 명령을 받고서 '예' 하고 맹세를 하고는 말이예요, 저나라, 영계에 갔을 때 '그 맹세한 거 어떻게 됐노?' 할 때는 어떻게 하겠나요? '아이구, 당신이 축복해 준 남편 때문에 내가 조금 못 했습니다. 아들딸 때문에 못 했습니다' 그거 통해요? 상통 좋겠구만, 이 상통아! 그거 부정할 수 있어요? 이 말이 팻말로 서 있어 가지고 여러분 조상들을 심판하고, 여러분 후손을 심판할 수 있는 거예요. 이것이 전환 선서라는 거예요. 전환점을 결정하는 선서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여러분은 '선생님이 저렇게 헙박 공갈을 할 수 있어?' 할 거예요. 어떨까요? 미국 놈들 통일교회를 비판하면서 '그 문선생이라는 사람이 말을 능란하게 잘한다더니, 세워 놓고 영원한 세계까지 들추며 꼼짝못하게 협박 공갈을 하고 있구만' 할 거예요. (웃으심) 그렇지만 협박 공 갈인가 가 보라구요. 두 눈을 부릅뜨고 가 보라구요. (웃음) 언제 죽을지 알아요? 여러분이 1985년에는 일기를 써야 되겠다 하고 가다가 교통 사고라도 당해 갈 줄 누가 알아요? 심각하다구요.
선생님도 그래요. 내가 죽지 않고…. '요 고개 넘어갈 때까지는, 하나님, 날 죽였다가는 큰일나오' 하는 거예요. 왜냐? 내가 죽으면 큰일 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난 지금까지 될 수 있는 대로 선두에 안 섰다구요. 후퇴예요, 후퇴. 할 수 없어서 나서지 뒤라구요, 뒤. 그늘에 자꾸 들어간다구요. 괜히 나가 놀다가는 유탄에 맞아 죽는 거예요. (웃 음) 그렇기 때문에 전부 그저 뒤에서 숨어 살았다구요. 그러나 때가 왔으니 할 수 없다구요.
자, 이제는 한 대사를 믿으니까 내가 이런 얘기 하는 거예요, 한 대사를 믿으니까. 여기서 여러분 4백 명을 다 믿어 줘야 할 것이 내 책임이라는 거예요.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이제는 뭐 발가벗고 전장에 가서 죽더라도 문제가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래, 여러분이 레버런 문 가지예요? 이게 누구인가? 덴토! 「예」 덴토가 내 가지인가? 「예, 아버님」 '예, 아버님, 나는 당신의 가지요, 우리는 한 나무입니다' 그래? 「예」
선생님이 지금까지 사탄세계 가운데서 이렇게 배후에서 남 모르는 작전을 실천해 나왔다구요. 남들이 전부 다 자는 시간에도 난 깨어 있는 거예요. 남들이 노는 시간에 일하는 거예요. 감옥에 들어가서도 가만히 있는 게 아니라구요.
이렇게 볼 때, 이제 여러분들이 요 일만 해주는 날에는…. 예수님의 '다 이루었다' 하는 그 뜻을 받아 기독교문화권을 위해서 십자가를 생명의 길로 안내하는 본향의 깃발로 알고 따라감으로 말미암아 기독교문화권이 형성된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들이 이제…. 선생님이 다 이루었다구요. 댄버리 선상에서, 댄버리에서 나와 가지고 지금 다 이루었다는 거예요. 그것을 말할 수 있는 때가 왔기 때문에…. 여러분, 알겠어요? 「예」
그래서 이제 세계에 우리 사람의 신경조직과 같은 것을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신경조직을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저 최상으로부터 저 말단까지…. 그것이 안 돼 있다구요. 세상에는 없다구요. 공산당도 그렇게 안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그것이 정신적, 마음적 기반이 되어 몸뚱이와 하나되어 가지고 둘이 주고받아야, 신경조직과 혈관조직이 주고받아야 완전한 사람, 건강한 사람인 것과 마찬가지로, 세계도 그런 조직체로서 변해 넘어가게 된다는 것을 여러분 알아야 된다구요.
이러한 세계적 신경조직, 배후조직을 하는 것은 종교계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지금까지 종교연합 운동을 하고 있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목사들은…. 자, 그럼 알겠지요, 무슨 말인지?
미국에 한 4천만 선교구…. 천만만 해도 마음대로 하는 나라인데, 우리가 한 4천만 하게 되면 세계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거예요. 세계를 살리고도 남는다는 거예요. 미국에는 돈이 많다구요. 실체세계를 움직이고도 남을 수 있게끔 모든 것이 풍부한 창고를 하나님이 여기에 많이 지어 놓은 거예요. 그 구체적인 내용은 교구장들에게 다 얘기했다구요.
자, 그러면 하나가 둘 되고, 둘이 넷 되고 넷이 여덟 되고, 여덟이 열 여섯 되고…. 그렇게 네 번만 하면 우리 기반이 닦아진다구요. 120명을 목표로 뛰어 보자구요. 금년 목표는 그거예요. 어떡하든지 30만 기독교인들을 우리와 하나 만들어 보자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자, 그것을 향해서 총진군하기를 약속했으니 우리는 그것을 실천해야 되겠다구요.
그러면 이제부터 보고 좀 듣자구요. 내가 보고 좀 듣고…. 최창림이, 한국의 승공연합 700만 회원 모집 활동에 대해서 좀 얘기해 보지. 「예」 한국이 어느 정도 돼 있고…. 이제 요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섭리의 시대에 있어서 그걸 다 알아야 되겠다구요.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