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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를 준비하자

일시: 1985.01.01 (화) 장소: 미국 뉴욕 세계선교본부

​오늘은 우리 흥진군이 돌아간 지 1주기를 맞이하는 날입니다. 그 추모의 날로써 지금 이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세상으로 말하면 이해할 수 없는 이런 내용이 여기에 개재해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먼저 이해 해야 되겠습니다.

​영계에 대해 확실히 알아야

​영계가 어떻게 발전하고 어떻게 움직여서 이 지상과 관계를 맺어 나가는가 하는 전반적인 내용을 모르고는 이것을 확실히 알 수 없다는 거예요. 영계라 하게 되면 선한 영계와 악한 영계, 이렇게 둘로 나눌 수 있습니다. 그 세계는 실재하는 세계입니다. 지상세계의 사람들은 모르지만 그곳은 확실히 있는 세계예요. 확실히 있는 세계라구요.

지금 영계에서도 선한 영인들과 악한 영인들이 투쟁하고 있는 거예요. 영계에도 투쟁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선한 영은 악한 영을 선도 해 가지고 좋은 곳으로 데리고 가려고 하고, 악한 영은 선한 영을 어떻게든지 좋은 곳에 못 가게 막으려고 하는 싸움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사탄을 중심삼아 가지고 악한 영이 연결되어 있는데, 그 악한 영의 통치권 내에 오늘날 지구성의 인간들이 살고 있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것은 왜 그러냐? 지금까지 간 선조들은 선한 영이나 악한 영이나 전부 다 영계에 가 있기 때문에, 그 선한 영도 타락한 세계에 있어서 구별되었다는 조건을 이 땅 위에서 세워 가지고 선한 편에 서 있는 것이지, 이것이 하나님이 보시게 될 때 완전한 선의 자리에 서 있지는 못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본연의 이상세계, 타락이 없었던 본연의 인간이 갈 수 있는 이상적 선권을 향해서 가는 데 있어서 선한 영들은 그곳으로 전진하려고 하고 악한 영들은 그곳을 막고 있다는 거예요. 악한 영계하고 악한 세계라는 것은 무시로 통합니다. 무시로 연락됩니다. 선한 영은 악한 세계에서 대립되어 가지고 반대받는 자리에서 살다 간 영이라는 거예요. 그것은 종교를 믿고 간 영인들이라는 것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돼요.

돌감람나무가 참감람나무가 되기 위해선 접붙임을 받아야

그러면 예수 같은 양반이 이 땅 위에 와서 뭘했느냐? 사탄을 굴복시켜 가지고 악한 영의 대표를 굴복시킬 수 있는 도리와 길을 닦아 주었다 이겁니다. 그런데 그 도리를 100퍼센트 닦아야 할 텐데 50퍼센트밖에 못 닦았기 때문에 다시 와야 된다 하는 말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 타락한 세계를 구원하기 위해서 종교를 세웠는데…. 이것이 선입니다. 이 세상은 사탄세계의 밭이 되었어요. 예를 들어 성경을 보게 되면 돌감람나무가 있습니다. 그것은 사탄이 관리하는 돌감람나무예요. 그러니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감람나무밭을 만드는 것이 종교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이 쪽은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저쪽에는 사탄이 마음대로 관리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관리할 것이 하나도 없다구요. 그러니까 종교를 통해서, 사탄이 관리할 수 있는 감람나무밭을 하나님이 관리할 수 있는 감람나무밭으로 만들어 확대해 가지고 세계사탄권, 악한 감람나무권 내의 그것을 능가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드는 거예요. 그러기 위한 것이 종교문화권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오늘날 종교문화권 말이예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사탄에게 창조세계를 전부 다 빼앗긴 입장에 섰지만 하나님은 질 수 없기 때문에 이 세상에 하나의 참감람나무 표본을 보내자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메시아사상이라구요. 그런데 참감람나무 메시아가 혼자 와 가지고는 안 돼요. 사탄세계가 전부 다 부부를 중심삼고 사회를 이루고, 국가를 이루었기 때문에 메시아가 혼자 와 가지고는 참감람나무가 못 된다는 것입니다. 메시아 참감람나무와 메시아의 상대되는 참감람나무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이 하나되어야만 참감람나무로서 놀음을 한다구요. 열매를 맺을 수 있다 이거예요.

그래서 예수님은 이 땅에 신랑으로 와서 신부를 찾아 참감람나무밭을 만들고 사탄세계의 돌감람나무를 전부 잘라 버리고 접붙이는 운동을 할수 있도록 준비해야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관리하는 종족권, 기독교를 중심삼고 일시에 전부 다 잘라 가지고 접붙일 수 있는 환경을 만든 것이 선민 이스라엘권이요, 유대교였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접붙이기를 하려면 어디를 잘라야 되느냐? 어디를 잘라야 하느냐? 모가지를 잘라야 돼요, 다리를 잘라야 돼요? 「뿌리」 뿌리면 아래이게요? 사람은 나무와 거꾸로 되어 있다구요. 정신이 뿌리가 되어 있기 때 문에 거꾸로 된 이 모가지를 잘라야 됩니다. 모가지를 잘라야 돼요. 정신이 뿌리가 되어 있다구요. 그렇지요?

그래서 예수의 참감람나무 가지의 순(筍)을 하나 갖다가 그것을 자른데다가 딱 박아 놓으면 거기서 참감람나무가 되는 것입니다. 접붙이는 이치를 분명히 가르쳐 줬다는 거예요. 본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참감람 나무로 태어날 것인데 타락하여 돌감람나무로 태어났으니 돌감람나무를 전부 다 접붙여 가지고 참감람나무 열매로 맺게 하기 위한 돌이키는 역사를 하는 것이 구원역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원역사는 복귀역사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복귀역사.

자, 그래서 이제 하나님이 종들을 시켜 가지고 돌감람나무를 전부 다 자르게 하는 거예요. 자르라고 한다구요. 그러려면 그 밭이 하나님이 관리하는 밭이어야지, 사탄이 관리하는 밭이라면 구원성사는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그건 뭐냐? 바꾸기 위해서는 반드시 탕감조건을 세워야 합니다. 그 조건들은 개개인을 통해서 세워야 하는데, 개개인의 탕감조건은 세계사적입니다. 세계사적이예요. 하나하나 할 수 없다는 거예요. 하나하나 자르는 데 그렇게 조건이 걸려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선민을 구별해서 이스라엘을 택해 가지고 큰 밭을 일궈내어 한꺼번에 그냥 후루룩 다 자르더라도 사탄이 참소할 수 없는 환경을 마련하자는 거예요. 그래서 메시아를 보내 접붙여서 메시아 종자들을 만들어 놓자는 거예요. 그러면 되는 겁니다. 그렇게 비종교계하고 종교계하고 넘어가는 데는 언제나 혈투전이, 피를 흘리는 놀음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것이 탕감조건이예요, 탕감조건,

세계를 수습하고 남을 수 있는 건 통일원리를 통한 사랑이상

그래서 구약시대로부터 신약시대, 성약시대는 전부 다 제물시대라는 것입니다. 구약시대는 물질을 통한 제물시대, 신약시대는 아들을 통한 제물시대, 성약시대는 사랑을 희생시키는 제물시대인 것입니다. 그래서 성약시대에는 부모가 사랑의 십자가를 지고 가는 거예요.

그러면 이 사랑문제를 중심삼고 세계의 모든 것을 정리해 가지고 굴복시킬 수 있는 관이 있어야 되는 겁니다. 개인관, 가정관, 종족관, 민족관, 국가관, 세계관이 있어야 돼요. 세계를 수습하고도 남을 수 있는 관이 통일원리를 통한 우리의 사랑이상관이라는 거예요.

그것은 왜 그래야 되느냐? 사탄세계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씨를 뿌렸으니 이것을 탕감하기 위해서는 하늘세계의 사랑을 가지고 탕감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탕감이 안 된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이 축복가정이란 뭐냐 하면 참부모의 사랑이상을 중심삼은 탕감기반 위에 새로이 접붙여 가지고, 에덴동산에서 완성한 아담 해와의 결실을 가져오는 참감람나무의 자리에 나가기 위한 것입니다. 그것이 통일교회에서 하고 있는 축복 행사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됐느냐? 참부모가 아니라 거짓 부모, 참형제가 아니라 거짓 헝제, 참국가가 아니라 거짓 국가, 참세계가 아니라 거짓 세계가 됐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 주인이 와 가지고 해야 할 것은 참부모가 되어 가지고 반대로 참자너를 만들고, 참종족을 만들고, 참국가, 참세계를 만들어 가지고 사탄세계를 완전히 소화해야 합니다. 그때서부터 이상세계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는 예수님을 중심삼고 오른편 강도와 같고 왼편 강도와 같은 입장에서 세계사적인 열매를 맺기 위해 싸우는 것입니다. 이것은 마지막 싸움입니다. 마지막이예요.

그러면, 참씨족, 요전에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참사랑의 씨족이라고 했지만 이 사랑의 씨족이 되기 위해서는 완전히 사탄의 사랑과 인연이 없어야 하고 하나님의 사랑과 인연을 가진 내용이 있어야 합니다. 이러한 내용으로부터 출발한 것이 본래의 뜻이기 때문에 그런 관계의 자리에 서지 않게 되면 언제나 사탄이 끌고 간다는 것입니다. 언제나 사탄이 끌고 간다는 겁니다.

그러면 아담 씨족의 전통이 될 수 있는 내용이 뭐냐? 그것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참부모의 문화를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간단하다구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사랑의 문화, 하나님과 참부모를 중심삼은 사랑의 문화권이라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하나님의 사랑과 참부모의 사랑을 중심삼은 문화다 이거예요. 그 문화가 이상적으로 찾아올 수 있는 지상천국의 문화가 되어야 하고 역사시대의 모든 것을 영원불변하게 이어받을 수 있는 하나의 전통문화가 되었어야 할 텐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것을 복귀해서 찾아야 합니다. 그렇게 하는 것이 구원역사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는 전부 다 형제이기 때문에 거기에는 흑인도 없고 백인도 없습니다. 거기에는 과거 사람도 없고 현재 사람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계와 육계가 통하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을 중심삼고 흑인 백인이라고 하는 그것을 전부 다 사랑으로 소화할 수 있는 자리에 못 나가게 되면 사탄권 내를 아직까지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것임을 알아야 됩니다. 그것은 아직까지 참감람나무의 열매가 아니라 돌감람나무의 진액을 이어받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므로 그 열매는 돌 감람나무의 열매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앞으로 통일교회의 문화는 뭐냐는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을 중심삼은 사랑의 문화요, 참부모를 중심삼은 사랑의 문화입니다. 하나의 세계문화권이라는 것입니다. 미국문화는 어때요? 이렇게 볼 때, 미국 문화는 뭐예요? 그거 사탄문화예요, 하나님문화예요? 그런 종자를 받아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 종자를 받아선 안 돼요. 이런 말을 미국 사람들이 듣기 싫어도 할 수 없다구요. 귀가 좀 아프고, 배가 좀 아프고, 가슴이 아파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런 말하다가 감옥에 갔었는데 감옥에서 잠깐 나와 가지고 또 그런 말을 하누만. 내 버릇을 고치지 못한다구요. (웃음. 박수)

영계는 지상을 바로잡는 협조기구

그러면 지금 영계의 일이 뭐냐? 영계는 지상을 바로잡는 협조기구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지옥과 통하는 악령들은 그저 '마약을 먹어 라. 프리섹스(free sex)도 해라. 환각제 좋으니 먹어라' 하며 전부 다 한꺼번에 쓸어 넣는 것입니다. 한꺼번에 이 세계만한 입을 벌려 놓고 맛보고 전부 다 들어오라고 하니 한꺼번에 다 몰려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다가 지쳐 가지고 요즈음엔 뭐 호모섹슈얼(homosexual;동성애자)이니 레즈비언(lesbian;여자 동성애자)이니 해 가지고 야단들이라는 거예요. 그러면 망하는 것입니다. 1세기도 못 갑니다. 얼마 못 가요. 그렇게 살다가는 다 망한다 이거예요. 미국의 문화는 무엇을 근거로 하고 있느냐 하면 파괴적이요, 멸망할 수 있는 사탄 사랑의 문화권에 서 있다는 것입니다. 사탄 사랑 문화권에 있으니까 그것을 집어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미국의 문화는 사탄 사랑 문화권에 서 있다 이겁니다. 통일문화는 뭐냐? 그게 문제라구요. 이것은 하나님 사랑 문화권에 서 있습니다. (박수) 간단하다구요. 여기에는 프리섹스 절대 반대입니다. 호모섹슈얼 절대 반대예요. 마약도 절대 반대입니다. 전부 다 반대입니다.

부모가 부모 노릇 못 하고, 할아버지가 할아버지 노릇 못 하고, 오빠가 오빠 노릇 못 하고, 동생이 동생 노릇 못 하고 전부 다 사랑을 중심삼고 엉망진창이 된 이 멸망받을 수 있는 소돔 고모라가 미국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친족간의 사랑이 얼마나 많으냐 이거예요. 짐승들도, 말도 사촌하고는 안 붙는다는 겁니다. 그런 것들이 뭐 통일교회를 대해서 이단이고, 뭐 사회를 망치고 뭐 어때요? 레버런 문이 중 교계의 제일 악당이라구요? 한꺼번에 후루룩 잘라 버리는 거예요. 잘라 버릴 때 사탄이 꼼짝못하게 잘라 버려야 됩니다. 그래서 세계적 사탄이 참소 못 할 비법을 가져온 사람이 레버런 문입니다.

그것을 어떻게 아느냐? 영계에는 두 패로 되어 있습니다. 영계는 사탄세계하고 하나님세계로 되어 있습니다. 이 영계의 사탄세계에서 선한 세계로 빨리 갈 수 있는 그 길만 내놓으면 지상은 자연히 해결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 길은 어떻게 가는 길이냐? 영계의 사탄세계에 가 가지고 개인적으로 인계받는 방법, 사탄가정을 인계받는 방법, 사탄종족을 인계받는 방법, 사탄나라를 전부 다 하늘 편으로 인계 받는 비법만 가졌으면 그것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때가 옵니다. 영계에 그런 때가 오면 이제 지상에도 그것이 반영되기 때문에 모든 변천이 빨라 가지고 그 세계로 굴러 넘어간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옛날에는 스트리킹(streaking)이라고 해 가지고 벌거벗고 뛰던 것이 야단하고 지나갔어요. 쓱쓱쓱 지나간다는 것입니다. 요즈음엔 뭐 프리 섹스라고 하는데 그것도 또 지나간다구요. 뭐 와이프 스와핑(wife swapping;아내 바꿔치기)이라는 것도 지나간다구요. 빨리 가라, 빨리. 요즘엔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면, 늙은이들도 전부 다 프리 섹스(free sex)가 재미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젊은 사람들은 말이예요, '우리들은 그것이 싫다 이 쌍것들, 이놈들이 다 나라를 망치고 세상을 망치는데 그거 안 되겠다'라고 하며 이제는 젊은이들, 2세가 반기를 드는 운동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사탄의 사랑은 싫증나지만 하늘의 사랑은 할수록 신비로워

사탄세계의 사랑은 하면 할수록 전부 다 싫증나게 되는 거예요. 그렇지만 하늘의 사랑은 하면 할수록 더 신비롭고 더 도취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다르다구요. 사탄세계의 젊은 녀석들은 서로가 죽자 살자 결혼을 하자고 해 가지고 1주일도 못 가서 이혼을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무니들은 말이예요, '허 우리는 다르다. 결혼도 내 마음대로 안 하고 레버런 문이 해줘야 된다. 우리들 마음대로 못 하고 그저 싫든 좋든 정해 주면 좋다'고 하는 겁니다. 그런 패가 생겨났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희망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박수)

통일교회 패는 결혼을 해 가지고도 사는지 뭘하는지 3년 동안 부부가 갈라져서 돌아다니고, 또 여편네 만나 가지고도 손목도 못 잡아 보고 그렇게 살고 있다구요. (웃음) 그렇지만 이것이 달기는 천천히 달지만 달아놓으면 영원히 꺼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건 뭐냐? 여러분들 곤로를 보면 말이예요, 코일이 있어 가지고 전기가 들어와서 덥게 하지요? 곤로 위에 있는 쟁개비(남비)와 같은 사랑이 아니라구요. 전기 곤로 같은 사랑입니다. 다르다구요.

우리는 점점 더 익사이팅(exciting;흥분되는)하고, 미스테리(mistery;신비) 같은 사랑의 세계를 향해 가지만 사탄세계는 미스테리하고, 익사이팅의 사랑이 좁아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백인 통일교회 패들은 말이예요, 잘난 백인 여자들은 잘난 백인 남자와 결혼할 줄 알았는 데 전부 다 아시아 사람, 흑인하고 결혼을 하겠다고 하니 얼마나 신비롭고 얼마나 익사이팅해요. 땅 끝에서 땅 끝까지 간다구요. 동쪽에서 동쪽은 싫다는 거예요. 거꾸로 동쪽 끝에서 서쪽 끝에 가고, 남쪽 끝에서 북쪽 끝에 가려고 하는 것, 이것이 이상이라는 거예요. 거기에는 미스테리 파워(mistery power;신비한 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탄세계의 사랑은 그저 야단하다가 사라지는 것이고, 하늘 세계의 사랑은 그저 욕을 먹으면서, 두들겨 맞으면서, 이단으로 몰리면서 발전하는 것입니다. 맨 처음에는 이러던 얼굴이 '호호, 하하, 허허 히히' 하는 거예요. (표정을 지으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그것이 하늘 사랑이라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기분 좋지요? 「예」

여기에 있는 미국 교회 중에 의자에 앉지 않는 교회가 어디 있어요? 그런데 이게 뭐예요, 이게? 이게 무슨 교회예요? 이것은 사랑교회라는 것입니다. 이 사람하고 저 사람하고 앞뒤로 동서남북으로 전부 다 대고 싶다구요. (박수. 웃음) 이것이 사랑교회예요. 앞에 보니 검둥이, 옆에 보니 빨간 사람, 뒤에는 노란 사람, 오색인종이 전부 다 나 하나 놓고 동서남북으로 딱 붙어 있다구요. 그리고 궁둥이가 와 닿는다구요. (웃음) 그래서 사랑의 교회입니다.

자, 그런 의미에서 볼 때 레버런 문이 이렇게 교육시키는 것이 잘했다, 못했다 어떤 거예요? 「잘했습니다」 못했어요. 「잘했습니다」 이제는 그 말 다 알았다구요. 결론 다 알았으니 이제부터는….

영계의 특허권만 가지면 어디든지 통할 수 있어

그러면 이제부터는 영계를 어떻게 다리 놓아 가지고 뛰어넘게 만드느냐 하는 것을 얘기하자구요. 재미있지요? 여기에 있는 문 아무개라는 사람은 한국 사람이예요, 미국 사람이예요? 동양 사람이예요, 서양 사람이예요? 동양의 한국 사람이지요? 「아니요」 왜 아니예요, 그렇지요. 그렇지만 한 가지 특허권이 있습니다. 여러분, 문명시대에 필요한 모든 발전의 요소들은 반드시 특허권을 연결시켜 가지고 발전합니다. 그런데 특허권이 전부 달라요. 옷 만드는 특허권, 뭐 무엇이든 전부 다 특허권입니다. 특허권만 가지면 그 하나 가지고 어디 가든지 행세할 수 있다는 것이 세상의 이치일진대 영계에 있어서도 그런 법이 있더라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특허권은 백인만이 통한다 하는 법은 없는 것입니다. 흑인은 안 되고 아사아인은 안 된다 하는 법은 없다는 것입니다. 어디에 가든지 사람 종류는 만사가 통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영계의 특허권을 타기 위해서 역사상에 고생한 종주들과 종교인들이 많았지만 그러한 종교인들 가운데 챔피언 특허권을 가진 사람이 있는지 모릅니다. 그거 보여 주면 좋겠지요? 「예」그게 거짓인지 알게 뭐예요? 선생님은 유대인같이 생겼기 때문에 사기성이 농후한데 그 어떻게…. 보통 유대인같이 코가 이렇게 생긴 사람은 사기꾼이라는 것입니다. 사기성이 농후하다는 거예요. 머리가 좋아서 사기성이 많다는 거예요.

무엇을 보고 알게 되느냐? 그것이 좋은지 나쁜지는 모르지만 여기에 모인 얼룩덜룩한 이 녀석들이 전부 다 하나되어 가지고,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어디든지 올라가겠다고 하니 그거 됐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하나님은 어떨까요? '야야야 레버런 문아, 안 된다 안 돼'라고 할 수 있어요? 하나님도 오케이하는 거예요. 내 사인이 없이는 안 된다구요, 내 사인이 없으면. 그런 무엇이 있을지 모른다구요. 그러면 좋겠 지요? 「예」

미국에 뭐 훌륭한 대통령들이 많아 영계에 가 있더라도 앞으로 거기에 내 사인이 필요할 때는, 어떤 군왕, 어떤 성자, 어떤 종주가 있어 가지고 내 사인이 필요할 때는 전부 다 머리 숙이고 나한테 안 올 수 없다는 것입니다.

박사 학위를 받으려면 말이예요, 책임지고 그저 주인 박사의 똥도 씻어 주고, 발길로 차도 '아이고 고맙습니다'라고 해야 박사 학위를 사인 해 주지 그렇지 않으면 안 해주는 거라구요. '내가 당당해서 코를 보나 얼굴을 보나 허우대를 보나 무엇을 보나 전부 다 낫고, 씨름을 해도 이기고 밥을 먹어도 많이 먹고 뭐든지 일등할 수 있고 열 가지 백 가지 전부 다 나은데 한 가지 그것 좀 모른다고 박사 학위를 안 줘?'라고 해도 안 통한다구요. 내가 그런 특허권을 가졌을지 모른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이 요사스런 세상에 소문이 나고 다 망해 없어질 줄 알았는 데 댄버리 감옥에 있다가 나와 가지고 당당하게 큰소리를 쾅쾅 해대는 것입니다. 안테나를 가지고 전부 다 보고 듣고 해서 알아 가지고 큰소리를 쾅쾅 하고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도 레버런 문 사인이 되어 있느냐, 안 되어 있느냐를 보고 그 다음에 결재할 것입니다. 레버런 문 사인이 있느냐 없느냐를 봐서 레버런 문 사인이 있으면 오케이다 하고, 없을 때는…. (웃음)

말이 쉽지 사실이 얼마나 어렵겠느냐 하는 것을 여러분 생각해 보라구요. 선생님이 만일에 그런 표딱지만 가지고 있으면 앞으로 세계, 영계는 전부 다 선생님의 손 안에 놀아날 것이고, 영계에 들어가는 이 육계는 어차피 하나의 골짜기로 안 갈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그거 틀렸어요, 맞았어요? 「맞았습니다」

레버런 문이 딱 공정을 내려 가지고 빵 쏘는 거예요. 공산당에게 정면으로 도전하는 거예요. 미국정부가 제일 무서워하는 공산주의를 대해 가지고 레버런 문 혼자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요전에 프로베이션 오피서(probation officer;보호관찰관)가 와 가지고 뭐 어떻고 어떻고 했지만 나는 죄가 없다고 했습니다. 판사 앞에서나 어느 누구 앞에서도 당당히 죄 없다고 한 거예요, 하나님 앞에서나, 사탄 앞에도. (박수)

영계와 육계를 연결시키는 책임을 한 흥진군

그러면 오늘이 흥진군 추도식날인데, 이러한 모든 방대한 영계의 내용을 알기 때문에 여기에 대한 그 과정에 안 되고 된 것을 전부 다 잘라내고 잇고, 여기에 탕감시켜야 될 것은 탕감시키고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모든 문제의 전문가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영계의 사탄권이 전부 다 하늘 앞으로 돌아가게 되면 지상세계는 자동적으로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면 뭘해야 되느냐? 영계와 육계가 정리 안 되면…. 개인에서 가정으로 옮겨가는 데는 담이 있는데 요것을 정리해 줄 책임이 있다구요. 요것을 정리해 줘야 된다구요. 그리하여 가정과 종족, 종족과 민족, 민족과 국가, 국가와 세계, 세계와 영계가 통할 수 있는 요것을 정리해 주어야 할 책임이 있어요. 그런 책임을 한 것이 오늘날 문선생의 지상 40년 간의 통일교회 운동이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시대에 와서 성경의 모든 비밀이 확실히 밝혀졌습니다. 지금 성서의 몇 장이 이뤄져 나가고, 때가 지금 어떤 때인가를 알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 선생님이 말한대로 다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한 바둑을 두고 있는 거예요. 바둑 둘 줄 모르는 사람은 모르는 거예요. 바둑을 두는 데 영계는 이미 다 끝났는데 지상세계는 나라 나라를 옮겨갈 수 있는 길이 막혀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때에 있어서 제물이 필요하므로 흥진군이 그 사명을 대신한 거라구요. 이렇게 얘기하면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예수가 33세에 죽었는데, 예수가 죽은 나이 이상의 사람들은 혜택을 받더라도 그 이하의 사람은 혜택을 못 받는다는 것입니다. 예수는 혼자 죽었다구요. 그리고 낙원에 가 있어요. 천국에 못 들어가 있습니다. 이것을 어떻게 해방하느냐는 것입니다. 그거 설명하자면 복잡한 내용이라구요. 오늘 낮에 기도한 내용을 알면 대략은 알 거라구요. 그것을 알고 싶으면 내가 기도한 녹음 테이프를 들어 보라구요. 그러면 어떤 섭리에서 이렇게 됐다는 것을 알 것입니다. 여기에 나라가 들어가고, 국가가 들어가고 전부 다 들어가는 것입니다. 간단히 얘기하면 대충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건 역사가 다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복귀섭리가 나왔습니다. 나라가 어떻게 연결되어야 된다는 것이 다 나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유대 나라와 유대교를 하나 만들어 가지고 로마와 연결시켜야 되는데 그 책임을 못 했음으로 그것을 오늘날 지상에서 탕감해 줘야 됩니다. 해원을 해줘야 된다구요. 그것은 선생님의 아들 외에는 해줄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예수님의 영적구원 역사와 더불어 실체구원 역사의 기반을 이어받을 수 있는 동시에, 지상에 있어서 미완성 부분을 완성함과 동시에, 세계 무대를 연결할 수 있는 영적 기반의 개문과 지상개문이 연결되는 이 중간에서 흥진군이 그것을 연결시키는 책임을 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예수님이 영국의 우리 통일교회 식구들에게 여러 번 나타나 가지고 '나는 올드(old;옛날) 메시아이고 흥진군은 뉴(new:새로운) 메시아'라는 말을 한 것을 보면, 이상합니다. 그거 왜 그러냐? 그거 모르는 사람은 미쳤다고 하지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영계와 육계가 연결되고, 기독교와 통일교회에 막혔던 담이 무너지고, 미국과 공산세계와 지금까지 막혔던 것이 전부 다 풀어지기 시작할 단계로 넘어왔다는 것입니다. 몇 달 전만 하더라도 그렇게 반대하던 미국의 기독교가 어떻게 통일교회를 협조하며 레버런 문이 감옥에 가니 자기들도 전부 다 감옥에 같이 가겠다고 할 수 있는 그런 운동이 벌어졌느냐 이거예요. 그것은 인간으로서 상상도 하지 못 할 일이라구요. 옛날에는 무니를 쫓아 버리려고 발길로 차고 침뱉던 것이 이제는 말이예요, 아이구…. (박수)

레버런 문에게 있어서 감옥은 성공의 판을 짜기 위한 곳

1984년을 중심삼고 흥진군이 가고 내가 이제 마지막으로 이것을 잘 마감하기 위해서 댄버리에 들어가서도 30만 기독교 목사들에게 통일교회의 방대한 원리말씀 내용을 압축시킨 비디오 테이프를 전부 다 나눠 주고, 책을 전부 다 나눠주고 있어요. 지금 야단났을 거라구요. 암만 반대해 보라는 거예요. 머리 좋은 사람은 다 레버런 문이 따라오지 말라고 발길로 차도 레버런 문 꽁무니에 따라오게 되어 있다구요. 때가 그런 때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정말 문목사는 이상하다. 그는 누구일까? 어떤 사람 일까?'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이상하지요. 아무리 연구를 해보아도 모른다 이거예요. 남들은 감옥에 들어간다면 초상집같이 울고 불고 야단 하는데 말이예요, 선생님은 희망을 갖고 그저 '감옥 이후에 무엇이 올 것이냐?' 하면서…. (박수) 감옥의 문도 열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어디든지 내가 인연을 맺었다 하면 그냥 두지 않는다구요.

내가 감옥에 있을 때 몇 녀석이 '선생님 전화하겠어요' 했는데, '이 녀석 전화 못해' 했다구요. 그러니 암만 전화를 하고 싶어도 못 하는 겁니다. 내가 전화를 하라고 해야 하지요. 거기에서는 하루가 빨리빨리 지나가라 하는데 여러분은 빨리 가지 마라 하지요. 또, 여러분은 하루 가 왜 이렇게 빠르냐고 하는데 거기에서는 하루가 왜 이렇게 기냐고 하는 것입니다. 반대입니다. 반대인데 하나는 사탄편이고 하나는 하나님 편입니다. 그렇지만 둘 다 하나님편이면 됐다는 것입니다. (박수)

보라구요. 미국은 백인 사회인데 말이예요, 백인 사람의 교회가 제일 좋고 백인 목사가 제일 좋지, 왜 한국의 레버런 문이 좋아요? 그렇지만 잘난 무니들은 레버런 문이 좋다는 것입니다. 영계가 꼴까닥 꼴까닥 넘어가는 데 지상이 조용할 수 있어요?

내가 댄버리에 들어 감으로 말미암아 북한과 남한의 교류가 벌어지고 말이예요, 공산세계에서 중공이 뛰쳐나오고 말이예요, 기독교회가 통일교회를 반대하던 것이 이제는 반대로 '아이고 통일교회만이 진짜이고 우리가 이단이었구나' 하는 놀음이 벌어지게 되었습니다. 중공이 저렇게 되었다는 것은, 저개발국가의 모든 공산권 국가에서는 벌써 절반 이상이 그렇게 물들어갔다고 보는 것입니다.

미국 대통령 레이건이 잘 알고 주관을 좀 잘 해야 될 텐데 그걸 모른 다구요. 저 과테말라에서는 해방신학이 좋다고 야단하는 데 로마에서는 이것이 이단이라며 모가지 자르는 놀음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로마 교황청에서는 레버런 문을 이단이라고 하는데 그 로마 교황청을 대표한 학교의 학장이 레버런 문에게 박사 학위를 주니 이게 얼마나 다르냐는 거예요. (박수)

어디 가든지 욕을 먹어도 가만히 있고 말이예요, 그저 욕을 먹고 돌아다녔는 데 이제부터는 욕을 하면 붙들고 '레버런 문이 뭐가 나빠?' 하며 싸우는 거예요. 그렇게 공격하더라도 꼼짝하지 못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남미 연합회를 내가 만들었지만, 남미연합회에서 '레버런 문이 제일이다. 우리가 미국을 상대로 해 가지고 남미연합국을 만들자' 이러고 있다구요. (박수) 그리고 '종교계의 여섯 개 종단 들이 합해 가지고 앞으로 월드 바이블(World Bible;세계 경전)을 만들자'라고 주장하니 '좋소!' 하는 놀음이 벌어졌다는 것입니다. 우리도 환영이라는 거예요. 여러분은 어때요? (박수. 환호)

이런 얘기를 늘어놓으면 염통에 바람이 들어가서 날아갈까 봐 선생님이 그만둬야 되겠어요. 염통에 바람이 들어가 올라가면 큰일입니다. 하여튼 모르긴 해도 선생님은 훌륭한 선생님이라는 것만은 틀림없지요? 「예」 (박수)

여러분, 독일 과학자들이 '레버런 문 아니면 안 되겠기 때문에 그저 받들어야 되겠다' 하고, 언론계가 다 반대하다가 '레버런 문이 아니면 안 되겠다' 하는 거예요. 이렇게 변할 수가 있어요? 책임자가 귀가 있으면 좀 듣고 생각이 있으면 대가리통을 가지고 생각 좀 해보라구요. 더 얘기하자구요? 「예」 CIA, FBI가 기분 나빠할까봐 얘기 안 한다구요. 알겠어요? (웃음) 이렇게 청중 앞에서 대담한 얘기를 하는 레버런 문인 줄은 우리 인메이트(inmate;동거자, 수감자)들은 절대 모른다구요.

그러니까 내가 감옥에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전체가 좋을 수 있을 때에는 나는 감옥길을 간다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왜? 그것은 탕감복귀원칙에 있어서…. 사탄도 레버런 문 집에서 이것을 원할 것이고 하나님도 그것을 원하니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홍진이가 작년에 가고 나도 감옥에 들어갔다는 것입니다. 탕감조건이 많은 것입니다. 알겠어요? 아무리 봐도 그거 할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사탄도 그걸 원하고 하나님도 오케이라는 거예요. 그런 것을 잘 아는 레버런 문에게는 감옥이 감옥이 아니예요. 성공의 판수를 짜기 위한 곳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시대에 합당한 만반의 준비를 하자

이러한 모든 것을 듣게 될 때, 이제 1985년은 여러분들의 희망찬 해입니다. 이제는 전도시대입니다. 옛날에는 똥구데기들, 쓰레기통들, 이 폐물들, 이걸 전부 다 전도했지요. 그러나 이제는 나라를 전도할 때예요. 나라의 대통령감들, 그다음에는 하늘이 제일 좋아하는 목사들, 목사라도 시시한 목사말고 대가리 목사들을 전도할 때입니다. (박수)

우리는 가인 아벨 원칙을 알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아벨이라면 가인인 기성교회 목사들을 빨리 연결해야 됩니다. 누구한테 연결시켜야 되느냐? 여러분들이 제일 골찌인데 말이예요. 여러분들이 선생님 앞에 맨 골찌인데 그 목사들이 어디 와 붙겠어요? 선생님의 앞에 와 붙겠어요, 골찌인 여러분들의 뒤에 와 붙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들이 알다시피 가인 아벨 법칙이라구요. 통일교회가 아벨이고 그 쪽이 가인이면 가인이 아벨을 따라야지요? 「예」아벨의 중심은 누구예요? 「아버님이요」 레버런 문이요? 누구를 따른다구요? 가인은 어디에 와요? 「아벨 뒤에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목사 대가리를 끌고 오라는 거예요. 미스터 박은 나라 대가리들을 전부 다 접붙이는 거예요. 이거 이론적이라구요. (웃음) 그러면 살아요. 안 붙었다가는 망하는 거라 구요. 두고 보라구요. 바른 손은 아벨이고 왼손은 가인입니다.

그러면 이제부터 선생님의 명령을 환영하는 사람 손들어 보라구요. 틀림없이 손들었다구요. 「예」 금년에 여러분들이 더 많이도 말고 한 사람이 120명 목사를 어떻게든 연결하는 놀음을 할지어다! 아멘! 그러면 여러분들은 예수님이 120명을 묶지 못하여 죽었던 그 원한의 세계를 넘어서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에 훨훨 날아갈지어다! 아멘!

2차대전 이후 40년 맞는 해가 금년이므로 이해에, 이 40년노정에 결정타를 치지 않으면 통일교회와 금후의 섭리역사에 막대한 지장을 가져 온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스라엘이 1948년 독립했고, 한국이 1948년에 독립했기 때문에 제1이스라엘과 제3이스라엘권이 독립한 것입니다. 독립한 그 해로부터 40년 후 세계복귀 탕감기반을 닦지 않게 될 때는 하늘나라에 영향이 간다는 사실을 똑똑히 알아야 될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을 제2이스라엘권에서 하나로 만들어 가지고 하늘세계의 새로운 가나안 복지를 향하여 넘어갈 그 시대로 들어온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어요. 기독교문화권, 자유세계인 미국을 만들어 가지고…. 알겠어요? 이래 가지고 이 3형제가 하나가 되어 미국이 두번째의 중심이 되어 가지고 딱 직선상에 서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는 세계는 멸망의 곳으로 접어들 수 있는 그런 위험한 시대가 온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지금 요때는 한국이 머리를 잘 쓰면 아시아에서 제일 비약할 수 있는 시대권내로 들어왔습니다. 그건 누구도 모르는 거예요. 그것은 아마 전 대통령이 나하고 의논해야 될 거예요. 자유세계를 지도하는 미국의 대통령이 금후에 자유세계가 소련과 공산권보다 낙후되는 것을 어떻게 수습할 것이냐? 방안이 없는 것입니다. 그것은 레버런 문하고 의논하면 도움받을지 모른다구요. 그러한 위험한 시대가 들어오기 때문에 이것을 방지하기 위한 만반의 준비를 레버런 문은 혼자 하고 있는 것입니다. 기가 막히다는 거예요.

이제 여러분들에게 말한 것과 같이 1988년까지 여러분들이 120명 이상의 교역자들을 묶을 수 있는 시대가 되면, 우리는 자신을 가지고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역량을 만들고도 남는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 구체적인 내용은 여기 지도자들에게 이야기했다구요. 알지? 「예」 250개 기지가 500이 될 것이고, 500기지가 1,000이 될 것이고 1,000이 2,000이 될 것이고, 2,000이 4,000이 되게 될 때, 그때부터는 공세적 전략을 통해서 3만에서부터 30만 기지를 만들어 가지고 세계로 웅비해야 되겠다 하는 것이 금후의 통일교회의 전략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러한 시대적 차원, 그러한 계기를 만들기 위해서 내가 댄버리에 갔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그런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제 30만 비디오 테이프, 30만 책자 전부 다 미국의 목사한테 나눠 준 것입니다. 미국의 교회 실정을 내가 잘 아는 것입니다. 아무리 신구약 성경을 보더라도 급변하는 세계 정세를 현대의 기독교는 끌고 갈 수 있는 아무런 능력이 없습니다. 그것은 이미 다 쓰여졌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오직 통일교회 원리가 아니면 안 됩니다.

자, 내가 나오는 날에는 전국에 있는 목사들을 가서 만나볼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기억하라구요. (박수) 여러분들은 그동안 천대를 받고, 어려움을 당하며, 여러 가지로 어려운 때에 있었지만 그때 가서는 알 것입니다. 그때 가서는 알 것이다 이거예요.

지금까지 내가 언론계의 이놈의 자식들한테는 한 번도 인터뷰를 안 했습니다. 그러나 그때는 아예 댄버리에서 나오면서 인터뷰를 세계적으로 해 버릴 거라구요. 그때 가서야 '레버런 문이 저럴 줄 몰랐구나'하며 눈이 둥그래질 것입니다.

그런 희망을 가지고 다시 만날 수 있는 그날을 위해서 우리는 120명 목사를 위주로 해 가지고 접붙이는 놀음을 밤이나 낮이나 24시간, 이 1년 기간에 총주력해야 되겠습니다. 색시건 남편이건, 아들이건 그걸 넘어서, 민족을 넘어서, 환경을 넘어서 가는 것만이 생사지권을 해결하는 세계적 문제인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자, 이제부터 탕감노정은 넘어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이제 고생하지 않는다구요. 알겠어요? 1988년만 넘어가게 될 때는 레버런 문은 보따리 싸 가지고 고향에 갈 것입니다. 북한 땅을 찾아가려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북한에 가느냐 이겁니다. 김일성이 반대하면 중공을 통해 가지고 고향을 방문하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이 쉽겠어요? 「아니요」 지금까지 나는 어려운 일을 해 나왔습니다. 꿈같은 일을 해 나왔어요. 그런 경력이 있는 사람입니다.

자, 이제 다 일어서라구요. 오늘 뭐 하루종일 땀내며 얘기했는데 말이예요, 댄버리 가기 전에 쓰러질지 모르겠어요. 그러니까 선생님을 기분 좋게, 선생님에게 약속 한번 해야 되겠어요. '120명은 문제없소. 탕감세계를 넘어서 가지고, 환난 시련을 다 넘어서 가지고, 자유의 천국을 향하여 가는 데 있어서 120명 목사들은 문제없다' 는 사람은 손들어 보라구요.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