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계의 영국, 독일, 불란서 정치가 통일원리 세미나 보고서’ 훈독 후 김효율 보좌관 기도)
다 영계에서 저런데 지상에서 영계한테 져서는 큰일나겠구만! 자체 완성이 얼마만큼 힘든가를 알아야 돼요. 땅에서 일족을 다 거느려 가지고 가야 된다구요.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 국가 메시아의 사명, 세계와 천주 메시아의 사명도 다할 수 있는 길이 열렸는데 개인을 중심삼은 책임, 자기 일족을 거느려 가지고 민족 구원의 아벨적인 책임을 완료해야 할 각자의 뭐예요? 한 국민으로서의 책임이 있다는 걸 알고 명심해 지켜 나가야 될 거라구요. 매일같이 쉬지 말고 축복해 주는 길이 이 일을 성사시키는 길이라는 거예요.
형진아! 「예.」 공기 좀 맑게 노래나 한번 하자. (형진님 노래) (박수) 문안석이 안 왔어? 「예, 안 왔습니다.」 어디 있어? 여기 참석하고 가지…. 비 안 오나? 「예, 안개는 좀 있습니다.」 주동문이 알아봤어?
「예. 11시쯤 되면 아래위가 다 괜찮을 것 같답니다.」 여기는 중고등학교 선생이야, 뭐야? 「저는 수련원의 강사로서 진행국장입니다.」 아, 전부 다…. 「청평을 맡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황선조! 「예.」 이번에 제네바 다녀온 소감을 좀 얘기해 보지. 다 각자의 구상에 대한 생각을 써내라고 했는데…. (황선조 회장 보고) (박수)
뭘 하자나? 「7시 반입니다. 진지 드시고….」 밥 먹고, 그 다음에는?
「오늘 여수로 가시기로 했습니다.」 글쎄, 문안석을 통해서 이제부터 여기 강의 고기를 체크하라구요. 「예.」 물이 흐리면, 고기가 안 문다구요. 우리 신준이는 고달파 가지고 들어가서 자는 모양이구만! (경배)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