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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체축복결혼과 본연의 가정

일시: 2004.07.02 (금) 장소: 한국 전남 여수 청해가든

서울 사람이 많네. (경배) 「서울 서부하고 남부 지역에서 왔습니다.」 서울 지역에서, 몇 개 군이에요? 「구입니다.」 군이 227인가? 「전국적으로 선거구가 227개, 행정 시·군·구는 256개입니다.」

시의시대에는 환경적 여건을 자신이 준비해야

삼위기대 군을 중심삼고 한 달에 여기에 사흘씩 와서 정성들이고 가고 봉사하는 거예요.「오늘부터 사흘씩 옵니다.」세 군이 하게 되면 5백 명 단위로 참석하는데 자기가 실비를 가져와서 기도도 하고 바다에서 소원, 배에 나가서 낚시보다도 바다 중심삼고 바라보며 기도하는 게 좋아요. 하룻밤씩 새우면 참 신비로울 거라구요.

그리고 여기에 될 수 있는 대로 꽃씨, 꽃! 무엇이라도 길가라도 좋으니까 앞으로 우리 땅 산 데는 갖다 심게 해 놓고. 심으면 아무 데나 심더라도 다음에 떠서 옮길 수 있고, 나무들도 그래요. 나무들도 자기 고향에 있는 나무를 여기에 갖다 심는 거예요. 사흘은 걸려야 될 거라구요. 하루 바다에 나가고, 하루 그다음에 정성들이고, 하루 일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한 주에 한 번씩, 그러니까 몇 개 주 되겠나? 한 주에 한 번씩이면 좋지. 한 주에 한 번씩이면 2년 걸리겠네. 46 안시일(安侍日)이 되니까.「3일씩 해서 한 번에 5백 명 규모로 세 개 시·군·구에서 옵니다.」그다음에 다음에는 7백 명, 또 다음에는 천 명, 이래 가지고 축복한 사람들을 데리고 와서 훈련하는 거예요, 데리고 일하고. 알겠나?「예.」

전국적으로. 일본도 그래요. 일본은 72개 교구니까 일년 반은 걸리겠구만, 46주니까. 일본은 한 교구에서 5백 명 이상씩 데리고 오고, 올 때는 특별헌금을 해야 되는 거예요, 이제부터. 자기들이 모실 수 있는 시의시대니 여기서 먹고 살 수 있는 환경적 여건도 자기들이 준비해야 된다구요, 전세계적으로. 미국도 그렇고. 그리고 그 가외 개인들은 일년에 한 번씩 안 들르면 안 된다는 거예요. 사흘씩까지는 필요 없어요. 하루라도 들르게끔.

그러면 우리 시설하고 준비하는 모든 지역에, 자기들이 앞으로 올 때 어느 지역에 배당할 거예요. 어디 어디 배당해 가지고 언제나 같은 곳이 아니고 꽃씨면 꽃씨를 심고, 그다음에 나무 심고, 그다음에 자기 기념될 수 있는 지방의 돌 같은 것, 기념할 수 있는 돌 같은 것, 올 때 그것을 기념으로 몇 개씩 가지고 오고 다 그래야 되겠다구요. 알겠나?「예.」

교체결혼과 성지순례

이제는 해가 달라졌어요. 안시일에 모시고 살 수 있게끔 전국에서 있는 정성, 활동해 가지고 여기에서 자기들이 헌금하면 나머지 돈을 가지고 이 지방을 돕고, 나라를 돕고, 그다음에 그 나라를 도울 수 있는 기준에서 왔다 갔다 하는 사람 비례에 있어서 성금이 남으면 그것을 중심삼고 그 나라에서 그 나라의 교회 발전이라든가 공관, 공적 학교라든가 대사관이라든가 그 나라에 있어서 기성 나라의 지도하던 기관보다도 훌륭하게 지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리고 종족적 메시아는 빨리 김씨 종씨, 김씨면 김씨, 이래 가지고 교체결혼! 한씨하고 문씨는 40만의 청년들이 있는데 될 수 있으면 한 씨 문씨 교체결혼! 3대만 하면 완전히 섞어져야 돼요. 그래 가지고 1차, 2차, 3차까지 가는데 1차는 한씨 문씨가 했지만 그다음에 그 가정 가정이 각 성씨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엮어져야 된다구요. 그것도 교체결혼. 1년씩 전부 다 하게 되면 한 10년만 되면 완전히 섞어질 거라구요.

지금 문제가 뭐냐 하면, 습관이 뭐냐 하면, 김씨면 김씨를 중심삼고 움직이고, 생활하는 것도 자기들 중심삼고 생활하지만 앞으로 종친관계, 직접적 직계 종친, 방계적 종친관계를 중심삼고 엮는 거예요.

김씨면 김씨 자체가 축복 완료, 통반격파 완성할 때는 자기 조상이 김씨네 씨족에 있어서 할아버지가 박씨네 할머니를 모셨으면 그 박씨네 할머니를, 전체 복귀된 김씨 가정들이 박씨와 합해 가지고 박씨 수와 김씨 수가 합해 가지고 누가 더 많이 축복 완료했느냐? 이렇게 엮어서 그렇게 했으면 박씨가 가 가지고 김씨가 가 가지고 김씨 사람보다도 박씨가 많이 할 때는 박씨에게 흡수되는 거예요.

이제는 자기들 종족을 중심삼은 국가 메시아도 못 해 가지고 다른 종씨한테로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그러면서 교체결혼하는 거예요. 앞으로 우리가 가야 할 것은, 천상세계, 영계에서도 그래요. 영계에 가 있는 모든 영인체들이 불교 유교 할 것 없이 한 클럽에 가 있는 사람은 클럽 클럽끼리 가까운 경계선을 중심삼고 교체결혼하는 거예요. 영계가 그러니 지상도 맞춰야 돼요. 맞추지 않는 지역은 분별된 지역으로 영적인 협조, 영계와 하나돼 가는 길에 지장이 있기 때문에 점점 멀어진다는 거예요. 알겠나?

그렇게 모심의 생활, 땅 끝에서 땅 끝을 성지순례와 같이…. 모슬렘들은 다섯 발씩 걷고는 엎드려서 절하는 거예요. 진짜 엎드려서 절해요. 이렇게 해 가지고 성지순례를 하는 거예요. 그렇게는 안 하더라도 우리는 자기 고향의 귀한 것을 본국에 갖다 심어 주고, 새끼 쳐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석방을 하기 위해서는 핏줄이 달라져야

그다음에 될 수 있으면 선생님이 85일 정성들이는 이 기간을 중심삼아 가지고 순례자들이 많이 올 거예요. 이와 같이 봄에 했으면 가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봄하고 가을하고 주체 대상으로 두 절기, 그다음에 여름하고 겨울 두 절기 합해 가지고 방문시켜야 된다구요. 봄에만 하지 않고 가을도, 그다음에 겨울 여름도. 이렇게 기간을 짜 가지고 자기가 춘하추동의 4절기를 중심삼고 특별히 정성들이기 위해서는 여기 와서 정성들이는 게 좋을 거라구요.

그래서 섬나라예요. 섬나라는 앞으로 있어서 전세계 육지에, 반도에, 혹은 도서에 있는 사람들이 정성들이는 곳이에요. 섬에서부터 전부 다 발전해야 된다구요. 그다음에 반도, 나라예요. 나라에 있어서 반도 나라, 그다음에 대륙이에요. 이동해 가면서 통반격파! 핏줄을 완전히 없애 버려야 돼요.

제일 문제가, 석방을 하기 위해서는 핏줄이 달라져야 돼요, 일족이. 거지든 무엇이든 영계에 간 자기 족속들이 지상에 곽씨면 곽씨가 없게 되면 영계에서 교체결혼 못 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곽씨 상대적 방계적 친척 중심삼고, 윤씨면 윤씨 부인 성을 중심삼고 교체결혼할 수 있게끔 해 나가는 거예요. 조상들을 종횡으로 맞춰 가지고 교체결혼이에요. 알겠나?「예.」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이번에 결혼할 때도 지금까지, 언제? 7월달? 결혼식 해 주나?「7월 26일입니다.」그 결혼식도 그런 관점에서 다시, 자기 부모들이 한 것을 부정하고 결혼위원회에 있어서 다시 설정해 줘요. 될 수 있는 대로 종씨들 중심삼고 반대 되는 원수들과, 국경 낀 원수들과 하는 거예요. 그래야 원수가 없어진다구요.

그렇게 교체결혼해서 영계에 가게 되면 영계가 그렇게 결혼하고 있는 거예요. 세계적으로 어린애들로 간 사람들이 16세만 넘게 되면, 17세 18세만 되면 축복해 주는 거예요. 자기 종씨를 따라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원수예요. 이스라엘 민족이면 이스라엘 민족의 원수와 하고, 종교면 종교 원수와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뭐냐 하면 유대교가 원수고, 기독교가 원수고, 회회교가 원수고, 통일교회 자체에도 가인 아벨이 있어요. 그래서 원수라구요. 우리 식구들도 참 결혼한 것을 보면, 선생님이 한 것은 어쩌면 자기들이 좋아하지 않는 사람끼리 묶어 줬다구요. 신기할 정도라구요. 그걸 소화하지 못하는 사람은 천상세계의 방대한 천국, 가정을 다양한 종씨끼리 합해 가지고 핏줄을 맑혀 놓은 그 터전 위에 지상도 그와 같이 안 돼 가지고는 거기에 방계적인 입장에 서고, 점점 멀어진다는 거예요. 어차피 국가적으로 한꺼번에 다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국가적으로 원수 나라하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한국 나라는 원수, 일본이 한국의 원수고, 또 그다음에 중국 사람이 원수고, 소련 사람이 먹으려고 하고, 미국 사람이 원수예요. 이 땅을 전부 다 팔아먹으려고 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강대국이 약소국가를 침략해서 없애려고 하던 것을 빨리 소화해 가지고 강대국을 역으로 소화시키는 거예요. 그래야 균형이 되는 거예요. 알겠나?「예.」

20 며칟날, 결혼이?「26일입니다.」다시 전부 다 조정해 가지고, 자기들끼리, 이것들 자기들 끼리끼리! 자기 좋은, 통일교회 좋은 사람 끼리끼리, 안 돼요. 그리고 지금까지 정, 축복가정으로서 동네에서 소문나기를 ‘저 가정은 안 되겠다.’ 하게 된다면 동네에서 의논해 가지고 특별히 해 가지고 자기 원수의 나라, 더 먼 나라와 축복해 줄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늘 프로그램을 맞추기 위해서는 교체결혼을 해야

교차결혼이 아니라 교체결혼! 「교체결혼!」 교차결혼은 미국 사람하고 한국 사람, 개인 개인은 교차결혼하지만 개인이 미국 가정을 대신하고 종족·민족·국가·하늘땅을 대신하지 않았어요. 미국하고 한국의 문제예요. 그래서 교체예요. 개인적으로 보면 교차결혼이지만 개인이 전체를 대표하고, 미국을 대표하고, 한국 역사를 대표한 입장에 있어서 교체예요.

이렇게 된 것을 이렇게 풀어야 된다구요. 이렇게 해서는 하나 안 돼요. 이렇게 했다가는 하나 안 된다구요. 이렇게! 끝날이라는 것, 끝날이 된다면 성 문제 혼란이에요. 성 해방이라는 말이 어디 있을 수 있어요? 여자 남자 그것이 무용지물이에요. 자기 마음대로, 자기가 자기 것이 아니에요. 결혼하면 남편한테 자기 것을 맡긴 거라구요. 주인이 자기가 아니라는 거예요.

원수가 됐으니 그런 원수하고 하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사돈 맺어 가지고 갈라진다고 원수가 아니에요. 자기 일족이 그랬으면 자기 일가끼리 그렇게 해서 합할 수 있어야만 점점 더 가까워진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개인보다도 가정, 가정보다도 종족, 더 큰 원수와 할 수 있는 이러한 길을 찾아 나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혼을 할 수 없어요. 안 그래요? 나라가 반대하는 거예요.

저나라도 그렇게 돼 있다구요. 교체결혼!「교체결혼!」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이제는 똑똑히 알았습니다.’ 하는 사람 바른손 들라구요. 또 ‘나는 교체결혼 싫습니다.’ 하는 사람은 내리고 나가라구요. 추방해야 돼요. 추방해서 몇천년, 몇백년 후에 또다시 상대이상을 허락할지 몰라요. 알겠나?「예.」그래야 이혼을 못 해요. ‘저놈의 자식, 원수를 이중 원수, 삼중 원수를 맺누만.’ 그렇게 되지?

그렇기 때문에 우리 식구들끼리는 전부 다 원수가 아니에요. 식구가 합해 가지고 뜻 앞에 위배되는 것은 자진해 가지고 문을 열어 줘야 돼요. 그 어미 아비들이. 선생님 가정에서도 그래요. 통일교회를 믿다가 배척하고 나가 가지고 선생님을 반대해 가지고 잘못된 녀석들이 선생님의 아들딸을 유인해 가지고 별의별 떨어지게 만들었다구요. 내리라구요. 그런 시대가 와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일족은 지옥 갔더라도 선생님이 찾아올 수 있어요. 여러분의 지옥 간 간나 자식들도 찾아다가 쌍을 맺어 주는데 무슨 짓이야 못 하겠느냐 이거예요.

그렇지 않고는 전부 다 해마다 달라져 가지고 자기 이익 중심삼고 그런 생각 하는 가정은 부락에서 점점 멀어진다 이거예요. 멀어지고 국경을 좋아하고 그런 것은 자기의 일시적인 감정을 따라 가지고 움직이게 된다면 말이야, 자기 앞의 국경을 못 넘어요. 국경을 못 넘는다구요.

수천 수만의 국경이 있는데, 국경 타파! 서로서로가 십자가를 지면서 가 가지고 하나돼야 돼요. 어려움도 많겠지. 일본 식구들이 여기 와서 생활하는데 어려움이 얼마나 많아요? 원수예요. 또 남편이나 아내가 원수들이 많기 때문에 원수의 그늘을 깨끗이, 자기가 맑은 햇빛을 바라보는 세상에서 살 수가 없어요. 언제나 그늘이 지는 거예요.

자기가 10년, 20년 되더라도 ‘나는 일본 사람이었지.’ 생각하는 거예요. ‘나는 교체결혼한 패지.’ 생각하는데, 그러면 안 되는 거예요. 천국의 문턱을 못 넘어가요. 국경을 못 넘어요. 천국이 하나의 천국인데, 열두 진주문의 방향이 있다면 어디든지 자유분방하게 다녀야 할 텐데, 막혀 버려요.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돼야 어디 가든지 친척이고, 친척을 위해 살겠다는 마음이 있어야 돼요. 동서남북 수많은, 한국에 275성이 있으면 275성을 위해서 그렇게 살고, 넘어 가지고 그들의 원수의 세계도 내가 넘어가서 살겠다고 해야 하나의 같은 일족이 되는 거예요. 알겠습니까?「예.」

자기들이 결혼해 가지고, 지금 그래요. 일본 여자가 한국 사람하고 하면 케이 패밀리(K family) 제이 패밀리(J family), 이래 가지고 일본이 절반이 아니에요. 케이 패밀리를 따라 가지고 국경을 넘어야 돼요, 바다를 건너고. 기러기가 넘어가 가지고 새끼 치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그렇지 않으면 건강한, 동서남북 사방으로 수평 될 수 있는 이런 자리가 못 되기 때문에 해방되지 않는 지역이 남아 있음으로 말미암아 그늘질 수 있는 분야가 저나라에서도 남기 때문에 그것은 없애져야 돼요. 불가피적으로 하늘 프로그램을 맞추기 위해서는 교체결혼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플러스 마이너스 가인 아벨이 하나돼야만 남아져

선생님이 교체결혼을 1천4백 몇 쌍을 했나? 알아보라구요. 1988년도에 완전히 교체결혼이에요. 그런다고 일본, 한국이…. 구보키 이 녀석은 5년 전부터 한다고 하니까 선생님이 그거 할 게 뭐냐, 일본에서 어떻게 한국에 가느냐 이거예요. 일본 사람이 오는데 못 오기는 어떻게 못 와요? 헤엄쳐서라도 와야지. 배를 타든 무엇을 타든.

이제는 선생님이 그럴 때는 수천의 배를 중심삼고 나라를 이동할 수 있는 수산사업이에요. 그래서 배를 가져야 돼요. 어저께 김동인! 김광인! 갔나? 일흥조선에 지시했어요, 배를 만들라고. 바다 건너는 것은 문제없어요. 우리 원 호프 낚시하는 배가 있지만, 일본을 왔다 갔다 하는 것은 문제없어요. 다른 배는 침몰되고 현해탄에 빠지는데 저건 가라앉지 않아요.

허리띠에다 나일론실을 매어 놓고 난간에다 매어 놓으면 왔다 갔다 마음대로 할 수 있으면 말이야, 물에 빠지더라도 그 끈만 잡으면 탔던 사람들이 끌어올려 가지고, 뒤집어졌으면 뒤집어지더라도 배를 거꾸로 올라갈 수 있는 것도 만들어 놓고 다 그런 준비를 해야 돼요. 그런 훈련을 해야 돼요.

한 10가정, 20가정이 타 가지고 와르륵 해서 뒤집는 거라구요. 어저께 타고 갔던 배의 2배까지도, 40피트 넘는 어선들까지도 가라앉지 않는 배를 만들어야 돼요. 그래서 바다에 대한 무서움이 없어야 돼요. 일본이나 한국 사람도 태평양 건너는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낚시질하는 거예요. 밑감도 말린 밑감으로 하게 되면 얼마든지 바다에서 낚시질할 수 있는 거예요. 계절 따라 멸치 떼가 얼마나 많아요? 멸치 떼를 잡아먹는 거예요.

대해에 사는 모든 고기들이 멸치 따라다니며 먹고, 낙지 따라다니며 먹고 그래요. 낙지도 1년생이에요. 그건 하나님이 밑감으로 만든 거예요. 새우도 그렇고. 문어도 1년생이지? 큰 문어도 1년 살고 죽어요. 고기들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낙지, 멸치, 문어 같은 거예요. 그건 밑감으로 좋아요.

그다음에 떠다니는 고기, 청어니 뭐인가? 청어 사촌이 뭐인가? 정어리! 정어리 사촌 같은 고기가 많지? 꽁치 같은 것은 낚싯밥으로 참 좋은 것들이라구요. 정어리도 낚싯밥을 하고, 청어도 낚싯밥을 할 수 있는 거예요. 새끼 많이 치는 것은 낚싯밥이에요. 그건 막 잡아먹기 위한 거예요. 그건 수백만 마리씩 알을 까는 거라구요.

그렇게 여기에 고기의 어머니가 되려면 몇백만 마리의 알을 까야 된다구요. 뭐 하나가 힘들어요? 청어는 와르륵 달리는 거예요. 철 되면 줄지어서 나오는데. 그다음에 또 좋은 것을 먹는 거예요. 자기들이 새끼 낳고 죽기 전까지는 좋은 데 가서 먹고 또 와서 새끼 치고, 자기 족속을 영양식품으로서 공헌하는 거예요. 그 족속이 없어지지 않아요. 멸종시키지 않아요.

그러니까 한대지방 새하고 열대지방 새하고 결혼해야 된다구요. 두 세계의 온도를 거쳐야만, 플러스 마이너스 가인 아벨이 하나돼야만 남아지지, 자기만 좋다고 끼리끼리 하면 죽어요. 기러기도 대양을 건너고 산을 건너고 다 하지? 기러기들은 11월달, 12월달, 1월달, 2월달 제일 북극에 가서, 추운 데, 얼음 꽁꽁 언 데 가서 새끼 쳐 가지고 까 가지고 그다음에 날아오는 거예요.

운동을 통해 균형을 취해

제비들도 마찬가지예요. 강남 제비가 왔다가 새끼 쳐 가지고 9월달 되면 대양을 건너기 위한 훈련을 해 가지고 가는 거예요. 어디어디 가서 쉰다는 것이 딱 돼 있어 가지고 어디 가면 무엇이 있고 어디 가서 쉰다는 거예요. 이러면서 며칠 쉬고 며칠 쉬어서 자기 본래의 고향 땅에 가 가지고, 거기에도 먹을 것이 많다구요. 거기에서 먹고는 또 살이 쪄 가지고 북극에 와 가지고 봄이 되면 새끼 치는 거예요.

제비 있지, 제비? 제비가 여기 한국 땅에 뭘 하러 와요? 먹으러 와요, 새끼 치러 와요?「새끼 치러 옵니다.」남방이야 춘하추동 여름이니만큼 말이야, 벌레가 겨울이나 여름이나 어디나 있어서 잡아먹을 텐데, 많이 먹을 수 있는 데도 불구하고 이른 봄에 와 가지고 먹을 것이 어떻게 되겠느냐 이거예요. 언제든지 와 가지고 한 달 두 달은 먹을 것을 마음대로 못 하고 앉아 가지고 다른 것 주워 먹고 이래 가지고 연명해야 된다는 거예요. 언제나 맛있는 것, 좋아하는 것을 먹을 수 없다는 거예요.

사람은 만만한 음식을 먹은 다음에는 굳은 음식도 먹어야 된다구요. 그래야 위가 든든해져요. 이빨도 든든해져요. 이빨을 보게 되면 저 사람이 얼마나 살 것이다 이거예요. 치과 의사한테 가서 물어보는 거예요. ‘내 이빨이 몇 년까지 갈 것 같소?’ 할 때 ‘당신의 입은 이제부터 30년 갈 것입니다.’ 하면 30년 살 것이 다 되어 있는 거예요.

선생님은 80이 됐지만 선생님 이는 아직까지 40년 이상 살 수 있는 여력이 있다는 거예요. 요즘에 나이 이렇게 많아 가지고 말이야, 내가 스루메, 오징어 삶은 것, 만만한 것을 얼마나 좋아한다구요. 이래 가지고 오징어 사 오라고 해서 사 왔는데 물에 불려 가지고 살짝 구웠는데 이게 식으니까 옛날에 굳었던 것보다도 딱딱해 지더라구요. 갑자기 물이 줄어들어서 옛날에 생겼던 모양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한 시간 지나니까 점점 굳어지는 거예요.

여기서 서울까지 가는데 하나 사 가지고 가면서 맨 처음에는 한꺼번에 한 3분의 1을 째서 입에 넣어도 슬슬 깨물어서 넘겨도 다 갈아지던 것이 가면 갈수록 배 시간, 서울까지 가게 된다면 딱딱해서 자르지 못하겠더라구요. ‘에라 모르겠다.’ 해서 먹은 거예요. 그걸 억지로 먹다 보니 이의 틀이 그거 한 모양이에요. 그것이 몇 달 가요.

엄마, 우리가 차 타고 간 서해바다 큰 다리, 그때 갔다가 여기 오면서 왔다 가면서 그걸 먹었는데….「한 달 지났어요.」한 달 이상 됐나? 지금도 그 영향이 있어요. 많이 나았지만 말이야. 한번 그러게 되면 젊었을 때는 오늘 이랬다가 내일이면 다 이런데 말이야, 나이 많은 사람은 함부로 했다가는 그것이 일년, 잇몸이 약한 사람들은, 할아버지 할머니는 그냥 그대로 이를 버려야 될 수 있는 경우도 있겠다 하는 것을 느낀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나이 많으면 먹을 것도 잘 가려 먹어야 되고, 이빨을 사랑해야 된다구요, 이빨! 그리고 나이 많은 사람들은, 선생님은 20대부터 나이 많으면 다리 못 쓴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그때부터 운동했어요, 다리 운동. 어깨도 그래요. 오십견을 모르고 살았어요, 운동했거든. 운동하는 것이 오래 하지 않아요. 7분에서 13분 정도 걸려요. 그래서 그 균형을 취해 주는 거예요. 어디가 지장 있다는 것, 이렇게 운동해 보면 당기는 데가 있거든. 그걸 풀어야 돼요.

아프면 반드시 거기에 반응적인 기준이 드러나요. 다 알게 돼 있어요. 몸을 자기가 만져 가지고 어디가 아픈지, 왼발이 이렇게 되면 반드시 오른쪽 위의 어디에 상대적인 관계의 반응이 드러나요. 나타난다구요. 왼쪽은 왼쪽을 중심삼고 상관하게 안 돼 있다구요. 바른쪽과 상관하게 돼 있고 바른쪽은 바른쪽끼리 살 수 없고 왼쪽을 풀어 주어야 돼요. 균형을 안 취해 주면 수직이 생긴다구요. 수직은 오래가는 거예요.

축복을 백 번 받았더라도 핏줄을 교체한 혈통이어야 돼

그래서 한국 성씨들은 성씨 가운데 장손을 중심삼고 중심을 잡는 거예요. 할아버지 아버지 자기 3대를 중심삼고 아들딸까지 4대권의 자녀가 있더라도 시제를 드리게 될 때는 장손이 하는 거예요. 종조부도 삼촌도 장손이 있게 되면 그 시제를 지도 못 해요. 장손 할아버지, 장손 아버지가 해야 돼요. 그런 전통이 있다는 것은 놀라운 겁니다.

그러면 장손 낳기를 그 아버지의 원수 박씨가 낳게 되면 그것을 부정할 수 없어요. 아버지가 그걸 보호해야 돼요. 알겠나? 그거 안 하면, 가정에서도 그런 것을 문제 삼으면 가정에 경계선이 생기는 거예요. 그러면 이제부터 세계를 중심삼고 12개 국 사람들이 3, 4대권 내에서 섞어 살지 않으면, 열두 나라 이상의 사람들이 섞어 살지 않으면 천국의 모양을 따라갈 수 없다구요.

천국에서는 불교 사람은 불교 사람끼리 결혼 안 해요. 교체결혼이에요. 알겠나? 선생님이 가게 되면 옛날에 기성가정이라도 그냥 안 해 줘요. 싸움하고 전부 다 상처 긁히지 않는 데가 없다는 거예요. ‘저놈의 영감, 저놈의 간나, 죽었으면 좋겠다.’ 그런 허물이 있는 거예요. 그걸 어떻게, 죽으면 좋다는 것을 어떻게 이상상대로 부부사랑 할 수 있어요? 영원히 살면 좋겠다는 생각을 할 수 있어요? 할 수 없이 그러니까 그 자리까지 가기 위해서는 교회 축복, 그다음에 국가를 넘어서 국가 축복, 세계 축복! 천국에 가서도 개편해야 된다구요.

천국 문턱을 못 넘으면 헤쳐 가지고 다시 축복해 줘 가지고 전부 다 교체결혼해 줌으로 말미암아 따라서 들어갈 수 있는 길이 열리기 때문에 불가피한 방법이다. 알싸, 모를싸?「알싸!」

문평래!「예.」문씨들 여기에 있는 사람, 일어서라구요. 문씨 책임자 일어서 봐요. 한씨하고 전부 다…. 한씨는 80만이에요. 한씨가 80만, 문씨가 40만이니까 말이야, 절반 3분의 1은 이렇게 된다면, 교체결혼하면 남은 거예요. 한씨가 그다음에 누구하고 하느냐? 할아버지대 종씨하고 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남는 사람은 그렇게 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또 남게 되면 그다음에 그 대를 이어 가지고, 그다음에 원수, 우리 역사 가운데 박씨가 원수면 원수 될 수 있는 성을 중심삼고 그 사람들과 교체결혼하는 거예요.

자기 조상들을 통해서 다 알잖아요? 충신이 되려고 하는 데 있어서 누가 망하게 했다는 것, 침해한 사람, 그들하고 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구원섭리가 원수를 사랑하라고 한 거예요. 그 원칙이 있어서 여러분이 거기에 걸리면 못 넘어가요. 그건 선생님이 보증 못 해요. 아무리 참부모님의 축복을 백 번 받았더라도 그 핏줄을 교체한 혈통이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12대까지….

요전에 편성했지? 12대 36가정이에요. 12대 중심삼고 3시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36가정이에요. 36가정은 아들딸을 자기들이 좋은 사람끼리 결혼하면 다 망해요. 후손이 망해요. 망했다구요. 그 아들딸 중에 씨 받을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36가정이 가정들 중심삼고 선생님 아들딸하고 우리는 해야 된다, 자식들 교육할 때 ‘너는 누구하고 결혼한다.’ 이거예요. 누가 정했어요? 원수의 담을 다 헐고 나서 하늘의 특사에 의해서 되어야 할 텐데 불구하고 좋은 사람 끼리끼리 한다는 거예요.

하늘땅이 훈독회를 같이해야 된다

그렇기 때문에 교체결혼 세계의 6000쌍, 6500쌍, 3만쌍이에요. 3만 가정 때 국제결혼 관계하지 않는 사람은 문전에도 부모 친척이 참석 못 하게 했다구요. 이놈의 간나 자식들, 미리부터 우리끼리 하자고 해 가지고 보내 줘 가지고 쑥덕공론해 가지고 한 사람들은 절대 나빠요. 36가정에서 자기 마음대로 하겠다고 한 사람은 과부 되지 않으면 아들딸 중에 병신이 나와요. 그렇게 무서운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매듭을 풀어야 될 것 아니에요? 매듭을 풀려면 탕감받아야 돼요. 그래서 이번에 선생님이 85일간, 안시일 정하고 오늘이 2일이니까 그제(6월 30일)라는 것이 여덟 번째 안시일이에요. 재출발수에 해당하는 거라구요.

이런 안시일을 여덟 째를 넘었기 때문에 1, 2, 3, 4…. 1도 하나님의 것이에요. 하나님이 중심이에요. 2 아담도, 3 해와도, 그다음에 사위기대, 이렇게 되면 5개 왼손이 돼요. 다섯 다섯, 6수 이것은 탈선해 가지고 사탄이 오른쪽까지 지배해 가는 거예요. 왼손이 바른손을 치는 거라구요. 종교인들이 희생했어요. 7수, 7수!

그렇기 때문에 6수 맞는 데 있어서 안식일을 넘어가야 돼요. 어떻게 해방되느냐, 7수가 벗어날 수 있는 날인데, 7수를 못 넘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권이라는 것이 철망이에요. 벗어나기 위해서 7일 안식일 하루, 그건 십일조! 십일조를 받는 거예요, 십의 일조. 그러니 열 한 사람, 열 한 사람이라는 것은 귀일수예요. 하나는 귀일수, 10은 하나의 귀일수예요. 10에서부터 1, 20에서부터 1, 전부 다 넘어갈 수 있고 되풀이하는 거예요. 귀일수.

육갑도 그렇잖아요?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 갑자 을축 병인 정묘 무진 기사…. 천간은 10수고 지지는, 짐승 열두 가지 종류 한 것은 땅수를 말해요. 땅수와 하늘수가 합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22수라는 것은 둘이 상대수를 말해요.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후천시대 쌍십, 뭐예요? 쌍합?「십승일!」십승일이에요. 날도 그렇고 수도 그렇고 그다음에 해도 그렇고. 날, 그다음에 수, 그다음에 해예요. 이 세 가지는 사탄에게서 찾아와야 돼요. 이걸 찾을 수 있는 것 다섯 다섯, 그 전환시기가 금년이에요. 금년 봄이 비로소 탕감복귀 해방의 봄을 맞아 하늘나라의 봄이 되는 거예요. 3월 달부터.

이번 4월달 부모의 날 중심삼고, 4월 며칠인가? 19일인가?「예.」19일인데 새 세상이 되기 때문에 ≪천성경≫을 하늘 앞에 선생님이 만들어 드려야 돼요. ≪천성경(天聖經)≫이에요. 하늘땅이 훈독회를 같이해야 된다구요. 하나님과 4대 성인과 5대 종단을 중심삼아 가지고 종교가 한집안 아니에요? 낙원에 같이 가 있어요.

낙원에 가 있는데 기독교하고 회회교가 있으니 원수가 돼요. 예수를 죽인 교법사들이 예수를 죽여 놓고 가 보니, 예수가 있는 곳에 가니 낙원에 지옥이 생겨났어요. 담이 생겼다는 거예요. 그러니 예수를 죽인 사람들이 낙원에 같이 갔더라도 바라볼 수 있겠나? 거꾸로 앉아야 돼요. 담을 보고 앉는 거예요. 높은 담의 그늘에 있는 거예요. 이중적인 영계의 어두움을 제거하느냐 이거예요.

그건 자기들이 못 해요. 하나님도 못 해요. 사탄도 못 해요. 참부모로 말미암아. 핏줄을 더럽힌 그런 거짓세계는 불가능한 거예요. 참부모의 특권으로 핏줄을 맑히는 거예요.

선생님이 통일교회 여자들 때문에, 합동결혼식 때문에 얼마나 욕을 많이 먹었어요? 여자들을 잃어버렸으니 찾아와야 돼요. 여자들은 선생님 편이에요. 사탄에게 쫓겨나 가지고 오빠를 잃어버렸는데 오빠는 천상세계의 오시는 메시아예요. 천년만년 남편을 쫓아 버리고 납치가 아니지, 망해 가지고 황족 될 수 있는 여편네들을 산적들이 데려다가 새끼 쳐 놓은 거예요.

언제 자기 본연의 가정과 본연의 남편과 본연의 사랑을 찾을 것이냐? 가면 갈수록 험산을 넘어야 돼요. 점점 깊은 골짜기와 높은 산정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어디 가든지, 전쟁할 때 여자는 밥이에요. 한국의 전쟁 때 많은 수난을 받은 거예요. 얼마나 외국 사람들 앞에 핏줄을 더럽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자들이.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그걸 무마시키려니, 약탈당한 여자들을 해방시키려니 선생님이 양갈보들을 만든 것과 마찬가지예요. 더한 거예요. 서울에서 물 튀기고 살던 이름 있는 가문의 할머니로부터 며느리로부터 딸들, 3대 며느리 3대 딸들, 할머니 딸, 어머니 딸, 자기 딸, 3대 며느리, 외적 내적 며느리와 딸들이 3대를 거쳐 가지고 피난생활 때 먹여 살려야 하기 때문에 몸을 팔아 가지고 살린 거예요. 이런 신세가 한국의 동두천….

그 사람들을 어떻게 해방해 주겠나? 제2타락, 가문과 국가의 모든 도의적인 것을 뿌리째 더럽혀 버렸어요. 하늘이 그 문을 열기 위해서 통일교회 국제결혼을 안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문을 열어 줘야지? 통일교회의 미국에 가 가지고 축복받은 사람들이 그 양갈보들에게 가 가지고 연합회를 중심삼고 연합회에서 ‘통일교회가 우리를 살려 줄 수 있는 형님들입니다.’ 하고 찾아와 가지고 축복받은 울타리권 내에 들어오는 거예요.

자기들을 미국 사회에서 지금까지 원수시하고 그러던 것, 통일교회 며느리들이 와서 사는 것을 보니까 맨 처음에는 쫓아내고 별의별 짓, 칼침 놓고 머리를 자르고 별의별 짓을 다 한 거라구요. 그걸 알면서도 선생님이 그런 결혼을 해 줬다는 거예요. 불가피한 거예요.

나라가 범한 모든 것을 풀어 주어야, 문을 열어 줘야 돼요. 이래 가지고 양갈보 이상이에요. 그 기준에서 특별히 맺어 준 거예요. 미국 군대가 어느 나라든지 소속 안 된 나라가 없다구요. 그 아들딸을 중심삼고 결혼해 준 거예요. 알겠어요?

전통이 서지 않으면 하늘에 갖다 접붙일 수 있는 길이 없어

그러면 결혼을 누구 하느냐? 해와의 나라예요.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御神; 일본 신화의 해의 여신)니 야오요로즈(八百万; 수가 아주 많음), 8백만 신을 섬긴 거예요. 하나님의 원수지. 그러면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御神) 그 여자 왕을 내가 결혼시켜 줘야 되겠나, 어떻게 해야 되겠나? 그것까지 결혼시켜 줘야 돼요. 원수가 아니에요. 자기 누이동생과 같이, 할머니의 딸, 어머니의 딸, 자기의 딸, 자기 아들딸의 딸과 같이 취급할 수 있는 전통이 서지 않으면 하늘에 갖다 접붙일 수 있는 길이 없어요.

접붙여야지, 접 안 붙여 가지고 평준화될 수 있어요? 대한민국하고 일본하고 하나 안 돼요. 접붙여야지. 그것이 이제는 문제없다구요. 길을 열어 놓았기 때문에. 교체결혼하게 된다면 그 가정 가정을 중심삼고, 통일교회 한국 사람하고 일본 사람하고 교체결혼한 것을 중심삼고 그 사람들끼리, 문씨하고 일본 사람 다나카면 다나카하고 전부 다 교체결혼하는 거예요. 그러면 어떤 변화가 있겠나? 3대 안 가 가지고 세상은 천국 된다는 거예요.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

이놈의 자식들, 결혼하라고 해 줬더니 자기들이 해 가지고 별의별 짓 다 하더라구요. 그렇게 한 사람들은 다시 때려잡아서라도 이제는 반대의 나라 사람하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영계까지도 결혼시켜 주는 거예요. 알겠나? 성인들, 현실이는 어디 사람이야?「한국 사람입니다.」아니 신랑이? 영국 사람이야, 어디 사람이야? 독일 사람인지 불란서 사람인지 계통이 어디인지 물어보잖아?「아프리카 사람입니다.」아프리카라도 거기에 간 백인들이 있잖아?

세상에, 그런 놀음을 어떻게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교체결혼! 죽은 남편, 영계에 간 사람은 전부 다 교체결혼, 그 원수를 찾아서 교체결혼함으로 말미암아 원수를 사랑할 수 있는 길이 열리는 거예요. 부처끼리 갈라서더라도 그 길을 보내 줘야 할 것이 부모들의 입장이에요. 가 가지고 부모가 돼야만, 자기 양자를 세워야 계열이 생기지, 가지가 없는 나무는 없어지는 거예요.

지금도 그래요. 옛날에도 아기를 못 낳든지 하게 된다면 씨받이 여자를 부모가 돈을 줘서 사서라도 그 놀음 해 가지고 씨받이 여자를 중심삼고 접붙이는 놀음도 해 줬는데. 그렇기 때문에 씨를 세계 하늘땅으로 우주적으로 연결해야 된다. 알겠나?

연결하는 것은 어떻게? 제일 거름 밭에, 하나님이 옳다고 하는 사람이 있으면 나은 사람은 선한 사람인데, 나은 사람은 악한 사람의 거름 밭에 심어야 돼요. 알겠나? 남자 생식기 여자 생식기가 오줌 똥 싸는 길에 제일 가깝지?

「앉으라고 하세요. (어머님)」뭣이?「다리 아프데요. (어머님)」누가? 이제 전부 다 찾아다니면서 한씨하고 결혼시킬 수 있는 운동을 해야 할 텐데, 엄마도 일어서야 할 텐데, 뭐 앉으라고? (웃음) 웃는 게 아니에요.

나는 희생하더라도 후손을 살려 주겠다고 찾아가는 길이 축복의 길

보라구요. 3대 한씨, 3대 문씨 원수가 생겨나겠나, 결혼하면? 형제끼리 결혼할 수 있지? 형님이 죽으면 동생이 대신해서 그 집안을 살려 주기 위해서 희생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3대 조상을 갈라서라도 핏줄을 맑혀야 돼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알겠어요? 할아버지도 그래야 되고, 어머니 아버지도 그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는 3대 조상들이 합한 대표의 자리에 서기 때문에 한 대가 한꺼번에 청산함으로 말미암아 3대권 일족들이 해방될 수 있기 때문에 교체결혼을 하는 거예요. 일본과 한국을 교체결혼할 때 전부 다 원수시하고, 문 총재를 때려죽이겠다고 별의별 짓을 했지만, 오고 가는, 한국에 오고 자기 고향에 돌아가는 티켓을 전부 다 빼앗은 거예요.

결혼할 옷을 가지고 그것이 문제가 돼 있기 때문에, 한국 대사관의 대사가 나와 가지고 축복하는 시간을 맞이했기 때문에, 통일교회 신자들은 교체결혼함으로 말미암아 일본 사람이든 서양 사람이든 앞으로 이것은 복을 받을 수 있는 문을 여는 것이니 제발 티켓을 그냥 주면 좋겠지만 그 준 사람에게 받을 것이고, 돈을 받는다면 대사관이 물어 준다는 조건을 내세우고 그 놀음 했어요.

한국 대사들, 일본 대사들이 뻗대면서 ‘뭐 레버런 문이 교체결혼을 해? 퉷! 꿈도 꾸지 말라.’ 이거예요. 어디 꿈도 안 꾸나 보자 이거예요. 비행기를 못 타요. 만난 사람이 표가 있으면 밤을 새우면서 ‘당신의 누이동생, 아들딸과 같은 이런 사람들이 결혼하러 가는데, 그것을 안 주겠소? 몇십 장이라도 자기 재산을 팔아서 좋은 일이니 사야 할 텐데, 그 티켓 한 장 기부 못 하겠소? 팔라면 팔지 못 하겠소.’ 하는 거예요.

물어뜯으라는 거예요. 안 놓아주니까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그러니까 대사가 나와 가지고 대변한 거예요. 이래 가지고 교체결혼 안 시키겠다는 대사관이 눈 감고 도장을, 메쿠라(めくら; 장님) 도장을 쳤어요. 그래서 한국에 와서 축복을 받은 거예요.

세상에 그런 역사를 한 사람, 내가 무슨 돈이 생겨요? 욕밖에 안 생겼어요. 죽일 놈이라는 거예요. 일본 사람도 40년 정치적 수욕을 뿌리 빼 버리기 위해서 이런 놀음 하누만. 일본 민족을 없애고 한국과 하나되기 위해서! 한국 민족 만들기 위해서 그런다고 생각하거든. 한국 사람은 결혼시켜 가지고 일본 민족 친일파를 만들려 한다고 말이에요.

두 세계 사이에서 얼마나 욕을 먹었겠나? 누가? 여러분이? 교체결혼한 패들이? 선생님이! 왜 그 놀음 해야 돼요? 이제는 환영할 수 있어 가지고 세계 통일교회 식구, 축복받은 가정들이 어느 면으로 보나 나은 거라구요.

서양 같은 나라는 전부 다 지금 70퍼센트, 80퍼센트가 이혼하는 데 있어서 통일교회는 3퍼센트를 잡아요. 그놈의 자식들은 공산당이 침투해 가지고, 정보관계에서 침투해 가지고 깨쳐 버리기 위해서 들어왔던 녀석들이지. 알고 보면 그래요. 그놈의 자식들이 나가 가지고 납치해 가지고 망치는 놀음을 한 거예요.

일본에서 축복가정 4천 쌍을 해체하려고 했지만, 해체 안 된다구요. 강을 건너고 국경선을 넘고 성을 넘어 가지고 다 선생님한테 찾아왔지. 남자는 안 찾아오고 여자들이. 여자가 갈 길이 없어요. 남편을 쫓아낸 해와가 어디 갈 거예요?

본연의 남편 대신 기둥서방과 같이, 자기 남편은 사탄 천사장의 상대로 원수인데 거기에 기둥서방과 같이 선생님 중심삼고 정성을 다해 가지고 붉은 피가 끓어 가지고 수증기 돼 가지고 그 한의 역사를 비가 돼 가지고 씻어 주기 위해서, 나는 희생하더라도 후손을 살려 주겠다고 찾아가는 길이 축복의 길이에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교체결혼 원치 않는 사람은 하나님의 원수예요. 알싸, 모를싸? 「알싸!」

하늘 편을 위해서 살겠다는 내적 결의

설명을 더 할까, 그만하면 알았나? 이번에는 알았다는 사람은 왼손을 들고 일어서고 모른다는 사람은 그냥 앉아 있으라구요. 그 왼손을 가지고 사탄의 다섯, 5일, 왼쪽 가진 것을 제거시켜서 사탄 승리 만세! 해 봐요, 세 번.「사탄 승리 만세! 사탄 승리 만세! 사탄 승리 만세!」앉으라구요. 안 선 사람 있어요? 한 마리도 없구만.

보라구요. 하나님 자리, 아담 자리, 1, 2, 해와 자리, 사위기대, 그다음에 뭐냐 하면 왼손이에요, 다섯! 사탄 편이 생겼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사위기대 아들딸, 손자까지 갖게 됐으니 하늘은 아무것도 없어요. 일체 창조주의 자리, 사랑의 주체 자리가 다 넘어가 버렸어요.

그래서 6수, 여기에서 했으니 거기에서 새끼 친 모든 전부는 사탄세계 6수! 4수, 5수, 6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도말할 수 있는 거예요. 사탄세계예요. 하늘세계는 가정이 없다구요. 사탄의 가정과 일족, 전부 다 수많은 담을 세웠어요. 사탄이 자꾸 갈라놓으니 수많은 족속으로 갈라진 거예요. 싸움판 만들어 놓은 거예요.

그래서 6수는 뭐냐? 지옥수지? 사탄세계 6수, 7수는 하나님까지 영어의 신세 만들었으니 안식일을 중심삼고 8수를 못 넘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그러니 7, 8, 9, 9수는 4, 5예요. 사 오 이십수(4×5=20)를 중심삼아 가지고 상대수가 10대 10, 20수는 사 오 이십(4×5=20), 배수가 4수 5수의 9수, 9수를 중심삼고 사 오 이십(4×5=20) 되는 거예요. 펼쳐 놓으면.

그다음에 10수예요. 사탄의 수 4수하고 5수, 사위기대하고 5수, 그걸 합하니 9수는 완전 사탄수예요. 그렇기 때문에 9수가 문제지? 아홉 살 때, 열 아홉 살 때, 스물 아홉 살 때, 서른 아홉 살 때가 문제라구요. 40고개 넘고, 30고개 넘고, 20고개 넘기가 힘들다구요.

사 오 이십(4×5=20), 사탄의 상대수를 말하는 거예요. 20수까지. 그러니까 10수가 귀해요. 귀일수예요. 하나님이 다 빼앗겨 버렸어요. 1, 2, 3, 4, 사탄가정한테 다 빼앗겨 버렸다구요. 하나님이 여자가 어디 있어요? 여자가 있어야 사탄을 당할 수 있는데, 여왕 될 수 있는 대신, 할머니 대신, 어머니 대신, 자기 상대 대신, 딸 대신할 수 있는 것이 하나님은 하나도 없어요.

그것을 강제로 때려죽이고, 하나님이 한꺼번에 다 죽여 버리고 빼앗아오느냐? 하나님이 종살이하는 거예요. 여자의 종과 같이 하면서 비밀리에 하루하루 사리를 가려 주는 것이 종교예요. 여자가 정성들여 눈물 흘리면 하나님이 가르쳐 주고, 너희 남편이 이런 사람이니 이런 데 이렇게 되고 이렇게 됐으니 망해 간다 해 가지고, 너는 고개를 넘을 때 내가 나타나서 가르쳐 준 대로 넘어라, 다 버리고.

그 집안을, 사탄세계를 망하게 하는 대표적 여자에게 서 가지고 원수를 갚는 것이 아니에요. 원수의 아들딸을 보호하면서 여왕 대신, 할머니가 일족을 보호하는 대신, 어머니 대신, 가정의 아내 대신, 작은딸 맏딸 대신 하늘 편을 위해서 살겠다는 내적 결의를 해 나온 거예요. 그런 여자들의 눈물어린 사랑의 길의 실패 골짜기를 건너고 고개를 넘기 위한 싸움이에요. 이것이 지금까지 일생 동안 고생이에요.

여자의 눈에서 눈물이 마를 새가 없었다는 거예요. 눈물 흘리고 피곤하니, 밤을 새워 기도하니 코에서 피가 흐르고 눈물, 콧물, 그다음에 침물이에요. 있는 정성 다해 가지고 이 더러운 세상 망하라고 ‘퉷!’ 침 뱉으면서 정성들여 가지고 허리가 구부러져서 죽은 영들이 얼마나 많다는 것을 생각해야 돼요.

누가 그 한을 풀어 줘요? 아담이 책임 못 하지 않았어요? 오시는 주님이 여왕 대신 미친 놀음을 한 거예요. 겁탈 당해 가지고 원수 나라의 여왕으로부터, 할머니로부터, 어머니로부터, 자기 아내로부터 딸까지도 전부 다 한자리에서, 이게 몇이에요? 여왕, 할머니, 어머니, 아내, 큰딸, 작은딸 6수예요. 큰딸 작은딸까지도 잡아다가 왕이 유린해 가지고 자기 아들딸을 만들려고 한 거예요.

통일교회 들어온 여자들은 선생님을 잊을 수 없어

여자들하고 아들딸은 죽이지 않았다구요. 그거 알지요? 사울왕 때도, 솔로몬왕 때도 전부 다. 왜? 사탄세계의 아들딸의 문을 열어 주기 때문에. 그것이 없이는 사탄세계도 끝장난다는 거예요. 그런 억울한 역사의 곡절의 원수의 집안에 가서 자랐으니 원수를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골짜기가 점점 더 깊어져요. 원수를 사랑하지 않으면 넘어갈 수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재림주가 와 가지고 바로잡기 위해서는 원수와 결혼시키지 않을 수 없는 입장에 서 있는 것을 알지어다! 그래서 개인적인 원수를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개인적인 남편이 영원히 떠났던 것이 찾아오는 거예요. 그다음에 가정의 원수를 넘으므로 가정을 찾아오고, 종족의 원수, 나라의 원수, 하늘땅의 원수를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오실 주님이 땅에 와 가지고 고생하던 여러분을 개인적으로 위로하지 못 하던 것을 가정·종족·민족, 8단계의 위로할 수 있는 남편의 사랑을 가지고 왔기 때문에 통일교회 들어온 여자들은 선생님을 잊을 수 없어요.

선생님이 어머니를 모시기 전에 기도하게 되면 앉아서 다 봤어요. 뭘 하는지 다 일기 가운데 기록할 수 있을 만큼 지도했다는 거예요. 비로소 여자의 세계에서 하늘의 봄바람이, 남편을 대해 가지고 사랑할 수 있는 봄바람이 찾아왔다는 거예요, 통일교회에서.

연애결혼해 일주일 안 된 죽자 사자 하던 패들도 통일교회 원리만 들으면 그 남편이 쌍두사가 돼요. 이래 가지고 아침에 출근해서 나갈 때 가방 들고 대문만 열고 나가면 쌍두사로 대가리가 둘이고 몸뚱이가 하나고 꽁지가 둘이에요. 가 가지고 돌아올 때 보게 되면 문을 열 때까지는 쌍두사예요. 문 열고 들어오면 가방 들고 들어서는 거예요.

그래서 잠자리에서는 쌍두사와 사랑해야 된다는 거예요. 한 대가리는 입을 맞추고 한 대가리는 거기에 맞추고 꼬리와 몸뚱이를 중심삼고 허리를 졸라매니까 피를 토하는 거예요. 그렇게 사랑하고 나서는 피를 토해요. 피를 토하니 그런 체험 한 것을 누구한테 얘기하겠나? 거기에서 ‘하나님, 큰일났습니다. 죽게 되었으니 어떻게 합니까?’ 하니까 ‘가서 선생님한테 얘기해라.’ 이거예요.

그러니 여자들의 제일 비밀 보따리를 맡아 가지고 풀어 줘야 할 놀음한 것이 선생님이에요. 왜? 키워 가지고 해방해 가지고 여편네를 하나님이 제일 사랑할 수 있는 여왕으로 길러내야 돼요. 여왕으로 기르려니 남자라는 전부가 선생님한테…. 남자 중에 왕 중 왕과 같이 사모해서 눈물로 그리워하고 십관 냄새가 들어 닥침으로 말미암아 신비로운 체험이 직접 연결되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런 마음을 가지고 보기 때문에 앉아서 봐요.

선생님 자신이 내가 시정할 수 있는 것은 어느 누가 대신하고 있으니 대신 그들을 위해서 사랑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들이 내 울타리 되게끔, 원수들이 선생님을 사모해서 원수시해야 될 것을 울타리 삼아 가지고 내가 꽃이 되겠다고 희생 희생한 여자들을 찾아 세워 가지고 한의 8단계 고개를 넘은 거예요. 개인주의 원수의 아내를 찾아와야 돼요. 찾아와서 동생을 삼아야 돼요. 딸이 아니에요. 동생을 삼고 동생이 딸로 변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혈족이 안 생겨요.

동생이 동생이지 딸로 어떻게 변하나? 그러니까 핏줄을 다시 심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받아 가지고 접붙여 주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여자들을 먼저 세워 놓고 남자를 축복해 주는 거예요. 축복할 때 36가정의 효원이만 해도, 사길자 왔나?「왔는데….」갔나?「안 갔습니다.」그런데 왜 안 나타났어?「온다고 그랬는데….」그놈의 간나, ‘전부 다 성격이니 무엇이니 절대 안 맞는다. 너 과부 된다. 오래 못 간다.’ 했어요. 두 녀석이 그래도 좋다는 거예요. 그래, 해 봐라 이거예요. 비참한 역사를 남겼다구요.

주변 인물로 인해 고생한 선생님

정수원!「예!」너는 누구하고 맨 처음에 선생님이 하라고 그랬나?「강정원입니다.」(웃음) 그다음에 또?「그다음에 지생련입니다.」강정원은 결정했으니 지생련하고 하라니까 바라고 있는데, 지생련이 ‘절대 저는 이기석하고 합니다.’ 한 거예요. ‘이 쌍년 같으니. 네 마음대로 정하는 것이 아니야. 선생님이 정해 줘야지. 하나님이 남편 아내를 정하지, 네가 정할 수 있어? 쌍간나.’ 한 거예요.

끝날이 돼 가지고 바쁘게 돼 가지고 해 주어 가지고 정수원하고 하랬는데 말이야, 이기석하고 하겠다고 한 거예요. 이래 가지고 맨 나중에는 누구하고 했나? 남이?「이경남입니다.」그게 남이 아니야, 경남? (웃음)

‘놀란 경(驚)’ 자예요. 그럴 때 ‘이놈의 자식아, 그래도 남이를 보게 되면 비둘기같이 생겨 가지고 쌍둥이 같은 아들 많이 낳을 텐데, 하라.’고 해 가지고 한 거예요. 그래도 남이 만나 가지고 성공한 셈이지?「경남이에요, 경남. (어머님)」아, 경남이나, 남이나? 말이 많아? (웃음) ‘남’ 자니 경남이지. 남쪽을 거느려야 되니 남이 아니야? 그러다가 어머니 책임도 못 해 가지고 문제가 생긴다구. 한마디 하면 자기가 비판해 가지고 무슨 그걸 감독하려는 입장에 서는 거야.

얼마나 내가 속을 썩었는지 몰라요. (웃음) 여자가 막힌 것이 360방수가 다 막혔어요. 그거 열어 줘야 된다구요. 숨이 통하고, 그다음에 청량음료수가 통하게 해 놓고, 밥이 통하게 해 놓아야 된다구요. 색시를 기르는 데릴사위 되겠다는 사람이 얼마나 비참한지 몰라요. 동네방네 개까지 ‘퉷!’ 침 뱉는다는 거예요. 응응응. 짖는데도 개소리를 안 한다는 거예요. 똥 싸려고 자리 찾으려고 야단하면서 그런 녀석은 처음 본다고 짖는 거예요.

세상에 왜 선생님이 그런 놀음을 해야 돼요? 본처를 두고? 수많은 여자들이 울고불고 와 가지고 성진이 어머니한테 매를 다 맞는 거예요. 현실이 매 맞았지?「예.」어디 맞았나?「장작개비로 때리는 것을 몇 대 맞고 눈물 흘렸습니다.」(웃음) 고무신 벗어서는 안 때렸어?「고무신으로는 안 맞아 봤습니다.」현실이랑 선생님한테 죽겠다고 떨어지지 않고 다니기 때문에 선생님이 성진이 어머니한테 신발로 뺨을 맞고 다 이런 거예요. 똥 바가지도 쓰지 않았어? 세상에! 내가 뭘 잘못했다고? 자기를 살려 주고, 최씨를 살려 주기 위해서!

최씨가 선생님을 감옥에 집어넣었어요. 최성모! 최 무슨 광?「순광입니다.」순광이가 아니지.「순영!」최순영, 그 여편네 욕심쟁이! 모피를 가지고 문제 돼 가지고 사건 제시해 가지고 다 망하지 않았어요? 끝장난 거예요. 선생님이 다 알면서도 그 원수에 대해서 하늘을 바라고….

득삼 씨, 득삼 씨 두 딸, 3대예요. 아들까지 사위기대를 만든 거예요. 집에서 그렇게 반대하는데 순광이도 직통해요. 선생님한테 안 가면 병이 나고 사지가 뒤틀려 나가는 거예요. 절대신앙이에요. 득삼 씨도 마찬가지예요. 이래 가지고 첩 자식을 갖다 기르면서 얼마나 수모를 당했는데도 그걸 참아 나온 거예요. 통일교회에 나오면서 뛰쳐나오겠다는 것을 내가 머무르게 해서 거기에서 죽을 데까지 있었지만 말이야.

그 아들딸도 그러면서 나와야 할 텐데, 배신한 거예요. 아버지가 옳은 것 같다 이거예요. 통일교회 선생님이라는 사람을 가만 보니 한국에서 반대하고 일본에서도 반대하고 미국에서도, 전세계가 반대하니 그거 틀렸다 이거예요. 자기 멋대로 한 거예요. 이화대학 연세대학 패를 만들어 가지고 보호해 주기 위한 조건을 세웠는데 불구하고 타락해 가지고 떨어진 거예요.

맺힌 것을 풀 수 있는 놀음

이화대학에서 김영운 선생, 연세대학은 박상래! 알아요, 박상래? 박씨가 문제예요. 최씨, 박씨! 김씨가 문제고. 그런 모든 것을 전부 다, 선생님 일대에 반대받은 것을 다 풀어 줘야 돼요. 그러니 최씨, 박씨하고 결혼해야 돼요. 박씨 사돈이 몇 명이에요?

평양 간 것은, 화신 사장 이름이 뭐이? 박 뭣이?「박흥식입니다.」박흥식의 장모예요. 그거 이혼하겠다는 것을 내가 화해 붙이기 위해서 갔던 거예요. 화해 붙이는 것은 그 딸을 찾아야지. 모녀를 찾아야지. 딸이 여섯이고 아들이 넷이에요. 복귀수예요. 그 딸을 찾아와야 되고 그다음에 며느리를 찾아와야 돼요.

그래서 자기 어머니가 열성으로 하니까, 그건 후처예요. 본처가 죽어서 시집온 거예요. 본처 가지고는 안 돼요. 이래 가지고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거기에서 탕감조건을 세워야 돼요. 여자가 자동적으로 절대 그 환경에…. 평양에 이름난 부잣집이에요. 어머니 중심삼고 아들딸 몽땅 교회에 귀일시켜 가지고 아버지를 가룟 유다와 마찬가지로 생각해 가지고 그 재산 전부 다 이동해 놓았으니 불쌍해 가지고 하나님이 밥을 먹여 살릴 수 있는, 사랑할 수 있어야 돼요. 이래 놓아야 그 가정이 부활하는 거예요.

그 큰 가정이 안 되니 그다음에 옥씨 어머니예요. 옥씨 어머니의 무슨 장로?「우 장로입니다.」우 장로, 그거 또 우 장로예요. 평양권의 이름 있는 부자예요. 그걸 빼내기 위한 거예요. 그걸 찾아와 가지고 얼마나 고생하고, 얼마나 핍박받았나? 이래 가지고 아들딸 3대가 합해 가지고 선생님을 죽이겠다고 별의별 짓 다 한 거예요. 내가 무슨 죄를 지었느냐 말이에요. 유인을 했나, 어드렇게 했나? 자기가 찾아와서 그런 거지.

얼마나 깨끗한 전통이니 이름이 옥세현이에요. 옥과 같이 세상에 의로운 여자라구요. 100살 넘게 살면서도 머리카락이 하나 안 세고 이빨이 하나 안 빠졌어요. 옥세현, 깨끗한…. 몇 살 때 왔나? 스물 아홉 살 때인가, 서른 살 때인가 그때 선생님을 찾아온 거라구요. 예수의 한을 풀 수 있는 역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다 영계에서 명령받고 찾아온 사람들이에요.

이런 얘기를 하게 되면 하나 어디 선생님이 주도한 것이 아니에요. 장대현교회, 평양 제일 교회의 제일 이름난 장로의 딸을 빼내 온 거예요. 그게 김인주예요. 김인주의 남편이 체육대학을 나와 가지고 대학의 체육선생이라구요. 힘을 자랑하고. 그게 김원필의 삼촌이에요. 삼촌엄마를 빼내는 놀음을 한 거예요. 빼내 가지고 찾아온 거예요.

그런 말, 참, 복귀노정의 틀거리 똑같은 것을 맺힌 것을 풀 수 있는 놀음을 해 나온 거예요. 인주도 안 왔지? 김인주?「예.」칠일절이 귀하다는 것을 알았으면 죽을 각오를 해서도 왔을 거라구요.

지금도 그래요. 그 마음이 선생님이 옥중에 갈 때 김씨 가문이 길을 막고 못 가게 했기 때문에, 떨어져 가지고 한 번도 면회 못 간 것이 한이에요. 그게 김원필의 삼촌엄마예요. 원필이가 또 들어와서 있는 정성을 다하니 때려죽일 수도 없고, 얼마나 미움 당했는지 몰라요. 임자들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심정 일치권

여기 박정민도 내가 축복해 준 남자가 어디 갔나?「6·25때 죽었어요.」총 맞았어?「그래서 청평에서 영육축복을 받았어요. 아버님 앞에 70년도에 세상 사람하고 받았는데, 그 사람이 탈선해 가지고 10년을 나를 속였는데, 속였기 때문에 그런지 제가 그 사람을 상대하지 않았습니다. 아버님이 해 주셨는데 나중에 영육축복을 받았습니다.」

누구하고 받았느냐 말이야. 누구하고? 또 받았는데 누구하고? 옛날에 살던 남편?「그러니까 기성축복으로 70년도에 받았는데 이제 영육축복으로 받았어요.」「옛날 분하고 받으셨죠?」「예. 본남편하고 받았어요. 그때는 죽은 사람하고는 안 해 줬거든요. 그래서 아버님의 승낙이 나와야 영육축복으로 결정 날 텐데, 아버님의 승낙을 아직 못 받았어요.」

이제 교회축복이 나라축복으로 넘어갈 때는 자동적으로 자기가 원하는 사람하고 하는 거예요. 교회에서 나라축복, 그다음에 세계로 넘어간다면 ‘아이고, 한국 사람은 답답하다. 아이고, 백인하고 한번 결혼하고 싶다.’ 하게 된다면 그때는 세계적인 여성 남성하고 결혼하기 때문에, 얼마나 성인들이 많아요? 잘난 남자, 선생님 가까이서 정성들인 깊은 사연을 가진 사람들, 성인 성자들을 뽑아 가지고 매 맞고 욕먹던 사람은 훌륭한 역사적인 세계의 인물들과 결혼하게 돼 있어요.

여기 다 결혼하지 않았어요? 정정순은 누가 주인이라고?「예수님입니다.」진짜야?「예.」지금까지 그렇게, 요 몇 년 전까지 안 믿는 것 같던데?「예수님은 영계에 있잖아요? 마음속으로 예수님만 생각했는데요.」글쎄, 언제나 ‘예수님이 내 남편이다.’ 일일생활권 내에서 자나깨나 그래야 되는데, 자기가 그런 마음을 안 가지니 찾아올 수가 있어?「마음속에 늘 모시고 사는데요.」몸 속에도 모시고 살아야지.

심정 일치권이야. 예수님의 슬픈 삶을 자기가 체휼적으로 느껴야 돼. 못 느끼잖아? 그러니 병신 돼 가지고 죽지 않다가 때가 됐기 때문에 몸이 가누어지고 다 그런 것을 고맙게 생각하고 옛날의 탈을 벗어나야 돼.

네 형님이 무슨 순인가?「정원순입니다.」응?「원, ‘으뜸 원(元)’ 자입니다.」자기는?「정.」무슨 ‘정’ 자야?「‘곧을 정(貞)’ 자요.」다 좋은 것을 갖다가 붙여 놓았어. ‘장(張)’이라는 것은 대표적인 것이야. 장, 확장! ‘장’이라는 것이 확대하고 다 그래야 할 텐데, 지금까지 예수 상대라는 말이 날까 봐 고슴도치같이 숨어서 살지 않았어? 영적으로 보면 그렇더라구.

어머니하고 같이 모시고 살면서 둘이 하나 안 돼 가지고 불평할 수 있는 마음이 집을 짓고 있어. 예수님의 상대가 됐으면 선생님이 거기에 찾아갈 수 있나? 보라구. 찾아갈 수 있어? 모든 것은 높고 낮은 자기 흐름이, 산맥이 있어요. 선생님하고 가는 길이 다른데, 산맥이 달라요. 핏줄의 맥이 다르다는 거예요. 인맥이 다르다구요.

여왕 대신, 할머니 대신, 어머니 대신, 언니 대신 사랑해야

아버지가 바이올린을 했지?「예.」엄마하고 결혼하는데 아버지가 미쳐 가지고 따라다니면서 결혼했나?「중매결혼이에요.」응?「엄마 아버지는 중매결혼이에요.」중매결혼인데도, 그때야 중매결혼이지. 마음으로 해 가지고 다리를 놓아서 중매결혼이지. 장씨네 집에 가서 어머니가 무슨 고통을 당했는지 모르지?

여자라는 여자들은 자기의 비밀을 선생님에게 고백하지 않으면 마음에 암이 생기는 거와 같아서 점점 커 가요. 맨 처음에는 영계의 문이 다 열려서 보던 것이 점점 해 가지고 영계가 딱 멈추는 거예요. ‘왜 내가 이렇게 됐느냐?’ 혼자 그것을 넘지 못하고 선생님에게 찾아와서 고백하는 거예요. 선생님에게 여자들이 말하는 것이 남자문제, 더러운 문제예요. 내가 안 만나 주는 거예요. 드러낼 것이 그것밖에 없어요. 별의별 얄궂은 여자들의 행각의 노정이 그렇게 처참하다는 것을 내가 잘 안다구요.

그 세계에서 어머니를 빼내서 길러야 된다는 것이 얼마나 기가 막힌 일이에요? 어머니는 모르지. 지금 끝날이 다 됐으니 옛날 같다 하니 ‘그랬는가?’ 하지. 앉아 가지고 오늘 선생님이 얘기한다면 30분 이내에 하기를 바라는데 세 시간 이상 하니까 몇 시간 마음에 충고할 마음이 남겠나? 어머니도 편안치 않다구요. 그렇지만 그걸 다, 세 고개를 넘어가 가지고 기다리면서 키워 왔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구약시대에서 망해 버려요. 신약시대, 성약시대권을 다 알기 때문에. 여자를 구약시대부터 잃어버렸으니 거기서 찾아 가지고 세 고개를 넘고 난 후에 상대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 기다렸다가 안 오면 찾아가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 자리에서 찾아가는 거예요. 잃어버린 딸, 이래 가지고 키워 온 거라구요.

어머님!「예!」(웃음) 어머니는 그 얼굴을 얼마나 생각하면서 그런 놀음 했다는 것을 생각해야 돼요. 현실이는 잘 알지? 어머니를 사랑했다는 것?「예.」그렇지? ‘내가 여기 들어와 살고, 내가 앞서는데 나보다도 왜 저렇게 사랑하나?’ 그런 생각도 다 하지 않았어? 수수께끼, 손 곱아 헤어도 알 수 없어요.

선생님의 마음을 알 게 뭐예요? 가야 할 천야만야(千耶萬耶)한 에베레스트산정을 넘어야 할 회색 두루미가 바람결을 타고 계절을 타 가지고 자기 공 없이 히말라야산맥을 그 시간에 넘는 거예요. 참 신기해요. 일년 열두 달을 기다려서라도 그 바람을 타고, 그 바람이 불어오는 것을 알고 옮겨 가고 옮겨 넘어오는 거예요. 넘어 가지고 새끼 쳐 가지고 온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아무도 없을 때, 어머니도 없고 성진이 엄마도 없을 때 현실이하고 살았으면 얼마나 좋았겠나? (웃음) 왜 웃노? 세상에서는 무슨 짓이든 다 할 수 있어요. 내가 함부로 살지를 않아요. 그것이 여자로서는 꿈에도 이해 못 할 놀음이에요. 선생님이 함부로 살았나?「아니요.」자기를 고생시킨다고 울고불고 눈물 철철, 콧물 철철, 어려움 당해 가지고 자기 부모 앞에 하지 못할, 남편에게 하지 못할, 오빠에게 하지 못할 하소연을 하면서 눈물 흘릴 때도 무자비한 거예요. 그걸 위로해 주기 위한 그런 생활을 못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도 그걸 다 내가 기억하고, 성인 중의 성인을 택해 줘 가지고 여자 중의 왕손 대표로서 맞게 해 준 거예요. 자기가 기독교 신앙인 가운데서 사도 바울하고 하려고 했지만, 사도 바울은 상대가 있다고 했기 때문에 그다음에 성 어거스틴을 상대하게 해 준 것 아니에요? 어거스틴의 ≪참회록≫을 읽고 자기도 고맙게 생각하고 다 이러면서 본 궤도의 여자로서 선생님을 사모하던 정을 옮겨 심어 줬기 때문에 하늘나라에 그런 사람들이 여왕 대신, 할머니 대신, 어머니 대신, 언니 대신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그들도 그래요. 그들도 왕후로서 길러 가지고 아내 맞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선생님도 그래요. 성진이 어머니를 만날 때는 전부 다 가르쳐 줬어요. 내가 어디 가서 저녁 먹었으면 저녁 어디서 먹었는지, 뭘 먹은 것까지 다 알아요. 모르는 게 없어요. 그렇게 전부 다 가르쳐 준 그런 사람이에요. 그거 다 사탄이 가르쳐 준 거예요.

여자들이 찾아오는 거예요. 내가 화신 간다 하게 되면 여자 떼거리가 오는 거예요. 통일교회 선생님이 거기에 있다고 해서 여자들 떼거리가, 네다섯 명이 영계에서 가르쳐 줘서 뛰쳐나오는 거예요. 외로운 선생님을 위로해 주라는 거예요, 누이동생으로서. 자기 죽은 시형의 마음에 있어서 외로울 수 있는 입장을 다 알기 때문에 위로하라고 전부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참 놀라워요. 놀랍다는 거예요. 이거 왜 이러느냐고 하면서 내가 원리를 몰랐으면 도망갔지.

여자들이 눈 뜬 것이 전부 다 그리움의 눈물만, 콧물 입물이 그리움의 콧물 입물, 손을 들어서 선생님을 붙들면 옷자락까지 붙들고 안 놓겠다고 이게 째질 때까지, 몇 번 찢겼어요. 여자들한테 도망 다니는 생활을 하지 않을 수 없어요. 세상의 여자들이 도망 다녔으니 내가 도망 다니더라도 그 고개를 넘어와 가지고 지켜 줄 수 있고 울타리 될 수 있는, 해와의 미진하였던 것을 보충하고 남을 수 있어야만 떨레 가운데 남아진다고 보는 거예요.

원수의 핏줄을 넘어선 가정과 나라를 만들어야 한다

여러분 이제 아들딸 버리고 출전! 팔레스타인에 가 가지고 싸움이 벌어지면 출전 명령하게 되면 군대로 출전해야 되는 거예요. 지금 5백 명씩 가는데, 죽지 않으면 좋겠다 이거예요. 죽고자 하면 살고, 안 죽고자 하면 죽어요. 여러분이 거스르면 최후에는 내가 출동할 거라구요. 왕이고 무엇이고 다 집어치우고.

그런 길을 개척하기 위해서 선생님이 얼마나, 누가 상대가 있어요? 선생님의 상대가 어디 있나? 박정민도 선생님을 많이 사모했지?「말을 잘 못 알아들어요.」(웃음) 늙어서 그렇지. 늙어서 죽게 됐으니까. (웃음)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욕을 해도, 발길로 차도 가슴에 안 걸려요.

얼마나 남자들에게, 본연의 남편에게 잘못했나? 하나님을 고독 신세로 만든 해와의 죄가 크기 때문에 그걸 풀어 주기 위해서 와 가지고 여자들을 모을 때 전부 다 지옥의 복판에 들어가서 없어질 패인데 잡아다가 천국 상좌에 올라가서 약속해 준 대로 된다고 믿게끔 해 놓고는 그다음 그 세계에서 상대를 골라 줘야 돼요. 성인 상대, 성인 교회 교파의 상대! 지상에도 그렇게 해 줘야 교차 국가 기준의 때가, 교차결혼시대가 온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 마음대로 하는 것이 아니에요.

세상의 여자들이 마지막 때에는 두 남자 이상 관계를 한다는 거예요. 대개들 그래요. 통일교회도 두 남자 이상, 세 남자를 벗어나야 해방이 벌어져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기성축복, 그다음에 신약시대 약혼해 가지고 성사 못 한 패들 결혼시대, 기성가정이 그렇고 예수가정이 그렇고, 야곱가정은 숫처녀 숫총각이에요. 그걸 합해 가지고 하나의 형제를 만들어야 돼요.

가정적 형제,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참부모가 3시대를 엮어 가지고 형제로서 세운 것이 진짜 형제 이상 사랑할 수 있는, 이렇게 살지 않으면 땅 세계에 있어서 사탄세계에 가는데 담이 무수히 막힌다는 거예요. 그러니 심정의 죄를 범했으니 말이야, 심정으로 풀어야 돼요. 국경선이 생겼으니 넘어서라도 팔려 갔더라도 절개를 지켜 가지고 가는 데는 예수를 믿고 사모한 절개가 자기 생사지권을 넘는 죽음의 길, 국가 전체가 반대하더라도 그걸 밟고 넘어서 왔기 때문에 용서함을 받을 수 있다는 거예요. 어디 모르는 것이 있나?

여자들이 선생님 앞에 다 시집간 퇴물들이에요. 그런 여자들이 선생님 앞에 앉아 가지고 신랑 맞이하겠다고 나온 패들 아니에요? 신랑을 맞이하는데 자기 남편 사진을 가슴에다 품고 와 가지고 신랑 맞이하겠나? 그거 불살라야 돼요. 전부 다 불살라야 돼요. 그 나라의 왕이든, 할아버지든, 아버지든, 그다음에 자기 남편이든, 아들딸이든 전부 다 불사르고 부정하고 완전히 나하고는 상관없다고 해 가지고 평면이 되어서 쉬익 올라가 가지고 넘어서야 돼요.

그러려니 이때 이 땅 세계는 선생님의 핏줄하고 핏줄이 다른 거예요. 원수라구요. 지옥 핏줄과 천국 핏줄로 원수예요. 선생님이 원수세계의 핏줄을 넘어서 가지고 자기를 구해 주었으니 핏줄을 넘은 아들딸을 양육해 가지고 핏줄을 넘어선 가정과 나라를 만들지 못하게 된다면 천국이 이루어지지 않아요.

구약시대의 참부모, 신약시대의 참부모, 성약시대의 참부모

교차결혼은 누구나 전부 다 할 수 있지만 교체결혼이에요. 선생님이 1대 시대의 아버지로 한 것이에요. 참부모는 구약시대의 참부모요, 신약시대의 참부모요, 성약시대의 참부모예요. 어저께도 얘기했지만 구세주, 세상의 참부모·참스승·참왕이에요. 종교가 안 믿고 그다음에 이스라엘 민족과 또 그다음에 세상이 반대하더라도 세상의 하나 조그만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왕으로 모실 수 있는, 세상의 나라, 유엔에 가입한 한 나라를 타고 앉아 가지고 그것만 중심삼고 그 가외는 전부 다 심판해 가지고 태평양에 쓸어 넣더라도 죄가 아니라는 거예요.

그럴 수 없어요, 참부모가. 어디까지나 장자의 인연을 가지고 태어난 것을 잘라 버릴 수 없다는 거지. 그래서 완전한 사람이 잘라 버리면 병신 차자가 생겨난다는 거예요. 할 수 없이 완전히 소화해 가지고 굴복시킨 터전 위에 장자권 전복, 지상과 천상에 전복해 가지고 뒤집어 놓음으로 말미암아 자리잡아 가지고 새로운 신천지 새 하늘과 새 땅이 생기는 거예요. 핏줄이 달라요. 핏줄 세계에 다른 세계의 모양 자체도 들어올 수 없어요. 통일교회는 180도 달라요.

프리 섹스에서 절대섹스예요. 프리(free)적 절개예요. 여자들이 자유 절개를 말하지만, 절개가 무슨 절개예요? 절대절개예요. 그래서 절대순결, 절대순혈, 핏줄을 맑지 않는데 순결할 수 없어요. 핏줄을 전환했으면, 선생님에게 핏줄을 연결시키면 그 핏줄을 중심삼고 세상에 순결 더럽힌 것을 씻어 버려야 되고, 순결 핏줄, 거기에 동화돼 가지고 붉은 피, 붉은 피로 핏빛이 같아야 돼요. 죽은 피가 있잖아요?

순결, 순혈?「순애입니다.」순애! 여러분, 새예수교 박계주의 ≪순애보≫를 알아요? 이용도 목사의 수제자였다구요. 그 역사를 내가 잘 알아요. 이호빈 목사니 한준명이니 박재봉 목사니 김내근이 다 선생님을 참 사랑했어요. 자기들의 비밀 얘기를 다른 사람에게 얘기 안 해도 나한테 얘기하는 거예요. 새예수교의 평양의 큰 교당에 가게 되면 내가 수천 명씩 거기에 젊은 청년들을, 주일학교 선생 중에 이름난 선생이에요. 어디 가든지 청년들이, 어디 가든지 창작작품 소설 내용을 엮어 가는 거예요. 그런 창조력이 내가 있어요.

감옥에서도 매일같이 소설 한 편씩, 그래서 죄수들이 무릎을 꿇고 선생님 앞에 눈물을 흘리면 듣게끔, 이런 전부 다 감화시킬 수 있는 능동성을 지니고 태어난 사람이에요. 동네방네 반대하던 할아버지 할머니도 내 손에 안 녹아난 사람이 없다구요.

여자들이 지금까지, 봄에 꽃이 피는데 뭐야? 엄마가 좋아하는 꽃, 수선화? 노란 꽃이지? 보라색 자연 가운데 그거 뭐라고 하던가? 옛날에 북한에서 하던 말도 다 잊어버렸다. 너희들한테 너무 단련돼 가지고.

말을 전부 다, 말을 하고 나서는 ‘이게 틀린 것 같은 말을 또 했는데, 알고 보니까 맞더랬는데….’ 인상 있는 말을 하고 그것으로 환경이 전부 다 뒤흔들렸기 때문에 말은 습관적으로 해 놓았는데, 이런 뜻이어야 할 텐데, 다른 뜻과 같이 생각해 가지고 한참 찾아보니 맞는 말을 했어요. 그래도 노망이 아니고 85세가 됐어도 올바로 여자들도 볼 줄 알고 사내도 볼 줄 알아서 판단해 가지고 축복을 부모들이 나한테 바랄 수 있는 이런 자리에 선 것만은 사실이라구요.

뜻을 이어 가지고 목적세계까지 넘어갈 수 있는 가정

어미 아비가 되어서 축복이 쉬워요? 선생님의 수수께끼가, 여기 고찬윤! 고찬윤 어디 갔어? 있나?「없습니다.」엊그제 간증하는데 8년, 그 남자를 보통으로 생각해서는 안 돼요. 8년 동안 연애해 가지고 부산수산대학을 졸업할 때까지 해 가지고 결혼할 날짜를 정해 가지고 몇 주 있으면 결혼할 텐데, 가만 광고 난 것을 보니까 36만쌍을 축복한다 이거예요. 36만쌍을 축복한다면 여자 남자가 얼마예요?「72만 명입니다.」72만 명을? 이야! 남자 한 사람, 한 여자도 하기 힘든데, 어떻게 무슨 재간 가지고 36만쌍 축복을 하다니? 이야, 그 선생님을 한번 만나면 좋겠다.

이래 가지고 통일교회를 자기가 찾아갔다나? 통일교회에 가서 선생님이 어디 있나 알아 가지고 그다음에 수련 받는다고 해 가지고 21일수련 받고, 이래 가지고 축복 후보생들 모아서 수련을 시작하는데 연이어 가지고 아이구 무엇인가 알고 보니 그야말로 놀라운 사실이기 때문에 결혼 정했던 여자를 잘라 버리고, 영계에서 보여 주는 거예요. 너는 이 여자하고 결혼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 여자가 어떤 여자인지 몰랐지. 한국 여자인 줄 알았지, 일본 여자일 줄이야. 이래 가지고 몇 번씩 보여 주면서 ‘너는 이 여자하고 결혼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것을 마음에 그리며 누구한테 얘기하지 않고, 어디 통일교회가 진짜인가 아닌가 테스트해 보겠다. 결혼 상대가 있을 테니까 그 상대를 진짜 결혼할 때 골라 주나, 안 골라주나? 이래 가지고 수련까지 참석했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상대가 일본 사람인데, 일본 사람인 줄 몰랐지. 자기가 보니까 자기 몽시 가운데 보여 준 이 사람하고 한다는 사실이 맞기 때문에 ‘이야, 어떻게 그 사람하고 나를 불러 세워 가지고 짝패로 묶어 준 선생님이 보통 선생님이 아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재까닥 다 쓸어버리고 결혼한 거예요.

약혼할 때 안 것, 일본 여자면 어떻노? 나라를 넘어 가지고 인연을 맺어 준 하늘이 있다는 사실, 내가 가야 할 것은 그 인연 이상의 성공을, 목적지를 갈 수 있는 뜻이 있다. 이래 가지고 가정에서부터 그럴 수 있는 뜻을 이어 가지고 목적세계까지 넘어갈 수 있는 가정이 된다면 그 가정이 훌륭한 가정이고 나도 망할 자식이 아니다. 이래 가지고 집어치워 가지고 결혼했다구요. 그거 놀라운 사실이라구요.

그래요. 자기들 결혼 상대를 보여 주고 ‘네 상대는 이런 것이다.’ 이거예요. 세계 사람 수천 명, 수만 명이 모여 가지고 자기 상대가 거기에 왔는데, 사진으로 보던 여자가 있고 남자를 알고 있는데, 그걸 어떻게 찾아 주느냐? 그것을 찾아 주었다면 거짓말인지 아닌지 누구 알아요? 그러나 자기들은 알아요. 어떻게 선생님이 그걸 골라 가지고 맞춰 주느냐 이거예요.

대양주의 식인종이 살던 그런 섬나라에 사는 남자, 백인 중의 백인 여자, 자기에게 보여 준 신랑이 그랬는데, 꿈에도 생각하지 않았는데, 섬나라에서 한 사람밖에 안 왔는데 맨 구석에, 백인들 천지, 황인들 천지에 흑인 색깔을 가지고 구석에 숨어 있는데 어떻게 왔다 갔다 하다가 불러 가지고 세워 놓고 ‘네 상대다.’ 하니, 바로 그가 영계에서 보여 준 ‘네 상대는 이렇다.’ 한 사람이에요. 어떻게 그걸 알고 맞추느냐 이거예요.

그런 사람, 그런 패들이 많아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자기들은 전부 다 이렇게 하면 좋겠다고 하늘같이 바라지만 안 돼요. 선생님이 보는 눈이 있어요. 어떻게 알아요? 그것을 5년 전에 가르쳐줬어요. 손이 알아요. 눈이 알아요. 발이 알아요. 이렇게 보면 벌써 드러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가르쳐 준 대로 맞춰 놓으니까 지내고 나면 수수께끼예요. ‘선생님은 어떻게 그걸 알까?’ 하는 거예요.

5년 전에 이제는 내가 가정 축복으로서 넘겨주니까 밝힌 거예요. 그것 하기 위해서는 정성, 자기 조상 이상의 정성을 들이지 않으면 하나님이 보증을 안 해요. 하늘이 가르쳐 준 그 전통에 맞게끔 돼야 돼요.

너, 이제 어디 갔다 왔나?「밖에 있었어요. (사길자)」그래, 유효원이하고 결혼하지 말라고 내가 그렇게 했는데, 과부 돼도 좋다고 그랬지?「제가 안 그랬어요.」누가 그랬나? 효원이가 그랬나?「저는 몰랐는데요.」모를 게 뭐인가? 했다는 말을 들었는데. 너희들이 그렇기 때문에 그렇다면 해 준다는 거예요. 꼬락서니가 좋아. 이런 얘기는…. 알겠어요?

선생님이 이상한 사람이에요. 수수께끼 같은 사람이라구요. 보통 사람이지. 선생님이 심각해지면 안테나가 높아요. 오늘 새벽에도 잠에서 깨어 가지고 무슨 무슨 말을 했는데 얘기하지 못해요. 이것들을 어떻게 처리하느냐 이거예요. 그런 것이 없을 것 같아요?

가인을 자기가 제일 사랑하는 동생 이상 사랑해야

강조한 출발의 말이 뭐예요? 교차결혼이에요, 교체결혼이에요?「교체!」하늘땅을 대표해서 사탄세계와 천상세계가 엇갈린 것을 평면 기준에 갖다 놓아 가지고 자기 마음대로가 아니에요. 자기 나라의 마음대로가 아니에요. 자기 전통의 한국 사람 마음대로가 아니라구요. 본심의 마음의 전통을 갖다 맞추어야 스파크가 일어나서 접촉되어서 폭발돼 가지고 하늘땅이 ‘찌리릿’ 해 가지고 자고 있던 하나님도 눈을 뜨고 ‘무슨 사건인가?’ 한다는 거예요.

여자들도 남자를 모를 때는 사랑이 무엇인지 모르지? 다 지나고 보니 시집가기 전에 남자의 손목도 잡아 보지 않고 가슴이 두근두근 뛰는 것도 남자를 모를 때는 그런 생각을 안 한다구요. 자기가 좋아하는 남자가 가면 틀림없이 그렇게 된다구요.

여러분이 축복받을 때는 아니고 3년 동안 지내 보면 그 자리까지 가는 거예요. 탕감 길이 필요한 거예요. 7년 수, 7년을 약혼하고 기다렸어요. 탕감노정이에요. 그거 괜히 그런가? 그 기간에, 7년 동안에 전도 나갔다가 무슨 일이 안 일어났겠나, 여자들한테? 내가 얘기를 안 하지. 그놈의 남자들을 껍데기 벗기고 살 떠 가지고 독수리한테 나눠 줘도 아깝지 않고, 분을 풀 수 없는 이런 사연을 품고 사는 선생님이지만 다 잊어버려요. 원수를 잊어버리는 거예요.

세상 같으면 그 문전에도 가기 싫을 것인데 말이야, 원수가 아니에요. 청산 짓고 사흘 이내에 그 문전에 가면서 형제지심정을 어떻게 갖느냐 하는 실전 체험을 해 나온 사람이라구요. 그런 것이 가짜 가지고는 안 돼요.

여기 너도 젊었을 때 같이 이랬으면 얼마나 행복했겠노? 다 그러기를 바라고 꿈을 갖고 살았어요. 통일교회가 다른 것이 옛날에는 여자들이 말이야, 아무리 충동을 받더라도 젖이 굳어지고 음부가 붓고 굳어지는 것을 못 느꼈어요. 통일교인들은 그걸 느끼는 거예요. 타락한 아담 해와는 동물세계만도 못해요. 암소 같은 것은 암내가 나게 되면 불어오는 바람을 통해서 30리 밖에 수놈이 있는 것을 알게 되면 산을 넘고 가랑이가 찢어지든 부러지든 직행해서 달려간다는 거예요. 이 이상 바람이 부는 거예요. 비로소 봄바람이, 처음으로 선생님이 일으키는 거라구요.

너희들이 몇 살들인가? 통일교회에 들어온 지 얼마나 됐어?「쉰 둘입니다.」통일교회에 들어온 지 몇 해나 됐어?「한 30년 됐습니다.」30년? 그러겠지. 다들 그렇지? 선생님이 그립지? 아버지보다도 누구보다도 오빠같이. 선생님 무릎에 오빠와 같이 생각해서 안기고 싶어요. 업히고 싶고 목말을 태워 주기를 바라고. 다 그런 심정이 돼서 4대 심정권이에요. 왕, 할아버지, 아버지, 남편, 오빠 5대까지예요.

사탄이, 왼쪽이 5수를 지배했다는 거예요. 그것을 느끼기 위해서 4대 심정권보다도 더 위에 서 가지고 황족권이 뭐냐 하면, 가인을 자기가 제일 사랑하는 동생 이상 사랑하지 않으면 사탄이 떨어지지 않아요. 그런 원리, 원리원칙이 그런데도 불구하고 그 원리의 골짜기를 모르고 그렇게 살았다는 거예요.

선생님 가정과 핏줄의 인연을 맺는다는 것이 가장 귀한 보화

아줌마! 저기 아줌마! 아들 장가갔나?「아니요.」응?「아직 공부하고 있습니다.」이제는 장가가야 될 때가 왔어요. 자기들이 원하는 사람보다도, 본인들이 싫다고 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느냐 말이야. 상대를 바라는 그 본인들이 싫다면 어떻게 하겠느냐 이거예요. 그런 것을 생각하고 이제는 처리할 수 있는 이런 길로써 부모가 결혼해 줄 때인데, 그럴 수 있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러면 1대에 안 됐으니 2대, 3대까지 기다릴 수 있어요? 장가가는 것을 50이 넘도록 기다리겠어요? 그거 몰라요? 1대에 안 되면 2대, 3대까지 40년을 기다려야 돼요. 기다리면 2대까지도 할 수 있고 3대까지도 할 수 있어요. 그러면 본인이 또 싫다고 그러지. 그러니 자기들 부모가 알 수 있는 가정에 시집 장가보내라는 거예요.

이제는 저 두 딸밖에 남지 않았어요. 그 딸들이 여왕 될 수 있는 이런 운세를 가졌으니 보통 남자들이 가서 소화 못 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소개를 안 해 주고 있는 거라구요. 꿈이 다르지.

여기에 형태 왔나, 형태?「예.」어디 있어? 형태 색시 한 뭣이?「정희입니다. 저 뒤에 있습니다.」어디 있어?「문 앞에 있던데요.」들어오라구. 한 무슨 희?「한정희입니다.」한정희? 한정희도 욕심이 대단하지? 딸들 아들을 선생님 가정과 결혼시키려고 했지만 말이야, 형태는 알지? 형태!「예.」안 된다는 것. 알아요, 몰라요?

남미에 전도 갈 때 한정희를 데리고 갔지?「예.」그전에 축복받았던 여자가 있잖아? 활달한 여자라구. 자기도 정치적 브로커 할 수 있는 소질이 많기 때문에 여자가 아주 활달한 여자야. 한 여자는 여자답지만 그 여자는 여자답지 않은 여자라구. 그러니 그 여자하고 하나됐으면 더 남미에서 큰일을 했을지 모르지.

남편이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가정과 결혼 못 한다는 거예요. 3세로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선생님의 3세들도 이제는 결혼할 나이가 된다구요. 그렇지만 선생님 가정과 핏줄의 인연을 맺는다는 것은 세상의 무슨 보화보다도 보화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골라 가면서 ‘아이고, 선생님 가정에서 누가 제일인데 제일 되는 사람하고 하겠다.’ 했는데, 욕심들도 많지.

그거 얘기하는 얘기가 무슨 얘기인지 말이야, 그렇게 생각하던 사람들은 바로 해 가지고 이제는 그런 때가 지나갔어요. 신천신지 시대에 들어오니 이걸 밝히고 넘어가야 할 것이에요. 선생님 심정의 것을 다 풀고 넘어가야 할 것이에요. 그렇지 않으면 전체가 지장 받아요.

기러기는 날아가야 할 텐데 중간에 빠지게 되면, 3분의 2가 중간에 빠져나가면 3분의 1이 산을 넘다가 길을 잃어버리면 다 망하는 거예요. 그런 위험천만한 일이 있기 때문에 그걸 연결시킬 수 있기 위해서 선생님이 이런 시간에 전부 다 연결시키는 말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 아줌마?

초종교초국가평화의회는 하늘 편 아벨 유엔의 상징

자, 오늘 출발이 교체….「결혼입니다.」여러분 일족, 축복가정들이 열두 나라 사람 이상을 사돈 삼고 사는 가정이 행복한 거예요. 거기에 선생님 가정의 손자든 몇 대든 있으면 세계 120개 국가를 친척으로 삼아서 살 수 있는 영광의 터전이 기다리고 있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의 아들딸이 다 미남미녀지?「예.」그거 엄마 닮아서 그래요, 선생님 닮아서 그래요? (웃음) 다 엄마도 안 닮고 선생님도 안 닮았어요. 기질이야 좀 닮았지. 고집이 세고, 한번 정하면 그만이에요.

한번 정하면 그만이에요. ‘내가 원하던 여자가 저게 아니고, 내가 원하던 남자가 저게 아닌데.’ 하면 기필코 고개를 넘어요. 그래서 내가 침묵을 지키는 거예요. 그렇다고 불러 충고도 안 하고 바라만 보고 나가는 거라구요. 그러니 선생님이 위대한 양반이에요. 무슨 짓을 하고 돌아다니더라도 하고픈 대로 다 해 봐라. 끝장이 빨리 난다는 거예요. 죽지 않으면 돌아온다는 거예요. 효진이도 몇 번 죽을 뻔한 것 전부 다…. 그런 역사가 다 살아 있다는 거예요.

선생님의 후손들하고라도 사돈 안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예.」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하고 교체결혼하면 사돈 될 것 아니에요? 사돈이 이미 됐다구요. 그거 알아요? 사돈 돼 있는 그 사람들하고 사돈 하면 사돈의 사돈이 친척 되잖아요? 그걸 찾아가 가지고 경쟁적으로 그 길을 개척하려고 생각하지 않고, 뭐 선생님의 혈족은 다르고, 자기 혈족은 다르고? 뿌리가 같아야 돼요. 접붙여 가지고 한 나무에 속해야 되는 거예요. 중간 무슨 뭐 36가정의 아들딸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알겠나?「예.」

나는 교체결혼하겠다, 맹세했나, 안 했나?「했습니다.」그걸로 다 됐어요. 그렇기 때문에 한씨하고 문씨하고, 아까 문씨들 알지? 해서 얼마나 결혼하느냐 이거예요. 그러면 내가 축복을 해 줄 거예요. 조상이니까. 그렇지? 어머니하고 같이. 그런 영광이 어디 있어요? 진짜 뿌리로부터, 줄기로부터, 가지, 꽃 전부가 열매를 위해서 났고, 열매를 위해서 컸고, 열매를 위해서 자라 왔다는 거예요.

그런 내용의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맞는 거예요. 전세계의 수많은 혈족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각별히 키워 온 혈족들이 만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에게 가까운 사람들을 성인들과 사돈 맺게끔 하는 거예요. 지금도 얼마나 영계에 영들이 많아요? 그걸 알고 이미 그렇게 되는 거예요.

장정순 씨도 양자가 필요해. 현실이도 아들 있나, 현실이?「양자 할 사람이오?」글쎄, 양자 있나 물어보잖아? 그래서 흥진 군의 훈숙이도 신철이하고 신월이를 금년 되기 전에 다 결정한 거라구요. 가정의 어려운 것도 다 청산해야 돼요.

알겠나? 자기 집안이 좋아져. 그게 셋째 아들인가?「예.」그 녀석은 여기 왔어, 안 왔어? 내가 얼굴을 모르겠던데?「군대에 그동안 있었습니다.」처남이 있지?「예.」오빠가 있잖아?「예.」오빠가 몇이야?「한 사람입니다.」그 사람은 한의학도 하고 돌아다니면서 얘기하고 다 그러잖아?「예.」그 사람 부부가 좋은가?「예. 괜찮습니다.」사돈끼리 결혼할 것도 생각하라는 거야. 안 되면 그거 탕감해야 돼. 자기 때 안 되면 손자 때라도. 무슨 말인지 알겠어?

선생님이 80세에 나라를 찾아 가지고 유엔을 움직여 가지고 가인세계를 굴복 못 하게 되면 85세까지예요. 이것이 안시일권을 중심삼고 80일이에요. 4월 20일부터 80일이에요. 이래 가지고 7월 21일까지 85일이에요. 16일까지는 80일이고. 수리적으로 맞아야 돼요. 사탄이 빼앗아 간 것을 선생님이 40세에 안 됐으면 80세에 끝내야 할 텐데, 85세라는 것을 중심삼고 탕감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은 한 계통이에요. 한 곳, 한 부락에서 살면서 해야 돼요. 이동을 못 하고 있어요, 지금. 알겠어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완성 못 하면 넘어갈 수 없다구요. 한자리에서, 여수·순천을 잡아 가지고 미국에서부터 끝나자마자 아침에 새벽같이 떠나 가지고 오는 거예요. 서울에 며칠 있었지만 여수에 오는 과정에 있었던 거예요.

그래 가지고 안시일 10주일을 맞아요. 지난달 마지막 날(6월 30일), 금년 절반 지나는 날이 여덟 번째 맞는 안시일이었어요. 그러니까 8수 재출발이니 8에서부터 소생·장성·완성, 8수 9수 10수 해방수가 되는 거예요. 사탄의 수리의 모든 전부를 찾아오는 거예요. 1, 2, 3, 4, 5, 6, 7, 8, 9, 10, 귀일수, 사탄이 전부 다 차지 못했다구요.

그러니까 선천시대 후천시대, 근본적으로 뒤집어 박을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쌍합십승일(雙合十勝日)이라는 것이 십승수도 되고 십승권도 돼요. 민족 국가 전부가, 세상의 동양 나라 서양 나라를 한꺼번에 하루에 축복할 수 있는 때가 왔어요. 하늘땅을 하루에 해방시킬 수 있기 때문에 석방도 하루, 이틀, 일주일 이내에 결정해서 발표할 수 있는 거예요. 유엔의 60억 인류를 일주일 이내에 축복할 수 있는 거예요.

개인구원시대가 아니에요. 가정구원시대가 아니에요. 잃어버렸던 전부, 유엔까지 잃어버려 가지고 사탄이 완전히 점령했기 때문에 완전히 탈취보다도 반환시켜 와야 된다구요. 그래서 아이 아이 피 시(IIPC; 초종교초국가평화의회)가 하늘 편 아벨유엔의 상징이라구요. 이제는 유엔을 해체해야 돼요.

교체결혼은 역대의 모든 한의 틀거리를 뿌리까지 뽑아 버리는 것

그렇기 때문에 탕감복귀를 반환해 버렸어요. 그전에 모든 창조의 중심적 대전환의 날을, 그게 며칠인가? 황선조!「5월 4일입니다.」나보다 낫구만. 그건 누가 기억해야 돼요. 역시 역사편찬(역사편찬위원회)의 책임자라구요. 어저께도 칠일절의 내용이 다 맞는 얘기 아니에요? 하나님의 축복 뭐라고?「영원선포식입니다.」선포식인데 하나님의 축복 만세식이에요.

그래서 거기에서부터 선생님이 단연코 세계 도상으로 넘어가는 거예요. 민족주의, 국가주의자가 아니에요. 세계주의자로서, 천주주의 주도역으로서 나서는 거예요. 칠일절이 8수에 해당하는 거예요. 그렇지? 우리는 월 화 수 목 금 토 일, 그다음에 무슨 요일?「천요일입니다.」천요일(天曜日)! 7수도 하나님이 섭리하고 1수도 해 가지고 8수를 맞춘 거예요. 그러니 모든 수와 일과 년을 맞췄기 때문에 새 천지가 되는 거예요.

이제부터, 오늘부터 신천신지가 벌어지는 것이고, 선천시대와 후천시대가 달라요. 옛날과 달라지는 거예요. 옛날에는 밤이었어요. 이제부터 아침이라구요. 밤의 생각, 생활하는 모든 심정, 그렇기 때문에 탕감혁명·양심혁명·심정혁명 다 해 가지고 탕감법이니 사탄을 종새끼로 부릴 수 있게 돼 있는데, 그 부락의 패권을 쥐어 가지고 내 말 듣기를 바라고 이제 여왕과 같이 해와는 네 아들딸은 내 것이고 남자는 천사장이야, 이 녀석들아! 국회의원, 나라에 대해서 그럴 때가 왔다구요. 여자들이 행사해야 돼요.

자기 아들딸을 뒤에 두고 선생님이 세계복귀를 위해서 수십년 동안, 일생을, 85년 동안 버리고 나왔지만 여러분은 나라 찾기 위해서 이제 4년이에요, 4년. 천일국 4년이 이미 됐으니 5년, 6년, 7년, 8년까지예요. 8년까지 민족을 해 가지고 민족만 해방하게 되면 4년간 12년까지 세계를 묶어 가지고 하늘 앞에 반환하고 가야 돼요. 그러니 무슨 일이 있더라도 92살까지는 선생님이 죽어서는 안 돼요. 누가 책임을 할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책임 못 할 일, 다 가르쳐 줬어요. 알겠어요? 내가 당장에 오늘 가더라도 통일교회 교인들은 다 알고 있기 때문에 12년까지는 하늘땅의 아벨유엔과 가인유엔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유엔을 지시하는 백악관 이상의, 세상 왕 터의 최고 왕 터를 세계인들이 만들어야 돼요. 불란서 루브르박물관이니 소련의 왕궁이 문제가 아니에요. 그 이상 것을 고향 땅에 만들어야 돼요. 그런 곳, 한의 경지가 삼팔선 완충지대예요.

해방 후 58년 한의 판문점, 금문점(金門店)이 판문점(板門店) 됐으니 금문점 만들 때까지 선생님이 개인 해방, 가정·종족·민족·국가 해방, 세계·하늘땅 해방권까지 마지막에 가서 선포할 수 있는 선천 후천시대예요. 김정일도 이제 몇 년 동안에 안 갔다가는 영계에서 데려간다구요. 이름 있는 사람들도, 도지사도 자살하지? 너희 남편들도 거기에 걸리게 되면 자기도 모르게 자살하려고 그런다구요. 모르게 데려간다구요. 불평하다가는 언제 무슨 코에 걸릴지 몰라요.

선생님이 모르고 이런 혁명을 발표한 것이 아니에요. 혁명이지? 탕감혁명, 양심혁명,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안 돼요. 몸 마음을 중심삼고 마음에게 물어보는 거예요. 네 아버지를 원수한테 축복하고 넘겨줄 수 있어? 할아버지부터 3대를, 그다음에 네 남편을 원수에게 넘겨주고 축복해 줄 수 있어? 아들딸들을 원수의 아들딸하고 결혼시키면서 축복해 줄 수 있어야 된다. 그래서 교체결혼한다는 사실은 역대의 모든 한의 틀거리를, 뿌리까지 뽑아 버린다 그 말이에요. 그러니 교체결혼 안 할싸, 할싸?「할싸!」응?「할싸!」심각해요.

참부모·참스승·참왕, 구세주, 재림주, 참부모는 하나

내가 일본 사람을 1천6백 이상이지, 그때? 교체결혼한 것이. 교체결혼한 수, 쌍이 말이야. 그런 말을 할 때 얼마나 심각했겠나? 이건 한국 사람한테 매 맞고 일본 사람한테 매 맞고 그랬어요. 미워하게 돼 있어요. 그렇지만 미워하지 못한다 이거예요.

너희들이 왕 터 자리까지 지키고 앉아 가지고 반대하더라도 나는 싹이 나와 가지고 꼭대기에 심어 놓은 잣나무도 바람 타기 때문에 땅에 붙어서 자라지만, 선생님이 심은 나무는 꼭대기에 안 심었지만 푸른 지대에 심으니 자라 가지고 그것을 능가해서 푸른 지대가 되면 산중에 있는 모든 잣나무도 땅에 붙어 자랐기 때문에, 잣나무가 없다고 할 수 있는, 부정하더라도 사실이라고 인정할 수 있는 주인 없는 세상이 됐어요.

여러분 몸 마음의 주인이 있어요? 싸우고 있는데. 부처끼리가 주인이에요? 주인 되어야 돼요. 나라의 왕 대표, 할아버지 할머니 대표, 어머니 아버지 대표, 그다음에 자기, 4대예요. 5대까지, 여러분 아들딸까지, 아담의 아들의 손자까지 5대예요. 사탄이 사탄 편으로 전부 다 집어넣었던 것을 탈환해서 찾아와야 돼요. 탕감복귀니 불가피해요. 알겠나?「예.」

여러분이 교체결혼 안 한다고 싫다고 해서 저나라에 가서 수많은 영계에 들어가게 될 때 양심이 같은 레벨의 그 이름, 숱한 역사 과정에 이름이 달랐다면 다른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그것을 중심삼고 상대로 섰으니 교체결혼의 마음이 없어 가지고는 하루도 화합하지 못해요. 일주일 이내에 모든 것이 화합해야 돼요. 말도 안 배우고 통해야 되고, 먹고사는 생활도 다 화합해야 된다구요.

그렇잖아요? 여러분이 일본 나라에 가 가지고 자매결연도 맺고 열두 나라 이상 자매결연을 맺어 가지고 자기 집에서 환갑잔치 할 때는 열두 나라의 사돈들이 와 가지고 동네에 살고 있는 누구보다도 왕창왕창, 부러워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돼요. 자기들끼리, 한국 사람끼리? 어림도 없어요. 알겠나?「예.」

선생님이 바라는 것, 선생님의 세계통일 이념이라는 것은 원수와 핏줄을 섞여 가지고 보다 더 사랑하는 뿌리 앞에 접붙임으로 말미암아 통일된 단일민족 형성한 그 위에 하나님의 이름을 가진 가정의 출발과 나라와 세계가 존속할 수 있는 것이 이론적이라구요. 그거 아니라고 할 수 있어요?

열두 지파 전부가, 예수님을 중심삼고, 중심 13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열두 제자가 전부 다 배반했지? 중심을 잃어버렸어요. 그렇기 때문에 서양은 13수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3000년 1월 13일이 하나님 해방의 기념일이에요. 2001년이지? 2001년 1월 13일! 3000년 출발에 있어서 13수, 3000년 1년 2년, 귀일수를 중심삼고 2001년이에요. 천일국 1년 2년에 3000년을 맞춘 거예요.

구약시대 10수, 신약시대 10수, 성약시대 10수, 7월 21일까지 선생님의 해를 채워 넣고, 7월 21일부터 8월 20일까지 만 30일이에요. 재출발수니만큼 구약시대 재출발 10수, 신약시대 재출발 10수, 성약시대 재출발 10수예요. 어저께 얘기했지만 메시아도 참부모·참스승·참왕, 구세주도 그렇고, 재림주도 그렇고, 참부모도 그래요. 하나예요. 모든 것이 하나지 둘이 아니라는 거예요. 천년 역사가 그래요. 이번만은 우리가 착지를 해야 되는 거예요.

이제 그것을 위해 가지고 국회로부터 전부 다 이거 해야 돼요. 안 하더라도 다음 선거 전까지 안 하게 되면 문제가 생겨요. 가정당! 누군가? 「청평에 강의하러 갔습니다.」 누구? 「윤정로입니다.」 윤정로 색시 어디 있나? 「아침에 올라갔답니다.」

사랑의 가정을 찾기 위해 출동한 병사

앞으로는 여자를 10년, 40년 남겨 두고 세계 도상에서 돌아오지 말고, 대표적인 사람은 돌아오지 말고, 거기서 죽더라도 돌아올 수 없는 시대가 온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 기간에, 선생님이 살아 있는 동안에 못 하게 되면 재탕감해야 돼요.

아들을 다시 분산시켜 가지고 40수 탕감해야 될 한의 역사가 연장된다는 거예요. 그것을 전부 다 풀이하고 넘을 수 있는 것을 다 가르쳐 줬어요. 통일교회 선생님의 설교집을 독파해 가지고 ≪천성경≫의 내용을 알게 되면 다 알게 돼 있다구요. 이것은 외워야 돼요. 신구약성서를 천 번 읽은 사람도 많다는 거라구요. 한 번도 안 읽어 가지고 뭐 천국 가겠다고? 퉷! 알싸, 모를싸?「알싸!」알고 죽을싸, 살싸?「살싸!」

살려면 선생님 대신자, 선생님의 대신자 수백 명 가운데 선생님 대신 상속 받을 사람은 한 사람이에요. 대신자를 필요로 할 때는 자기보다 못한 사람을 원하지 않아요. 대신자 될 수 있는 아들딸이 천만이 있더라도 상속자는 그 가운데 하나예요. 전체 형제보다 낫고, 아버지가 나이 많았으니 싱싱해 가지고 아버지의 청춘시대 이상의 기백이 차고 양양할 수 있는 이런 아들, 밤에 보나 낮에 보나 사시계절 만세 장춘의 연한을 넘어서라도 그 아들은 자랑할 수 있는 아들이라야 상속자가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선생님의 아들딸을 대해서 ‘다 내가 상속 받으면 좋겠다.’ 하는데, 아니에요. 통일교회 아기로부터 소년·청년·장년·노년 전부가 추천할 수 있는 대표자를 선출해 가지고 열 명이 있으면 그 열 명 가운데서 보다 희생하고 보다 전체를 위할 수 있는 사람, 그 사람이 싱싱해서 선생님이 청춘시대에 한을 못 풀었던 것을 청춘시대에 온 세계 천주를 합해서 한을 풀어서 온 천지 해방권과 더불어 천세 만세 영원한 하늘나라의 왕권 복지 평화시대, 태평성대에 들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지상 천상 승리 만세가 오는 거예요. 앉아 가지고 만세 한다고 다 되는 줄 알아요? 갈 길이 얼마나 멀어요?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알겠어? 이놈의 쌍놈의 자식들, 간나들!「예!」선생님을 얼마나 고생시킨 여자들이에요.

자, 여기 아줌마, 일어나서 노래나 한번 하고. 욕을 그만두면 노래밖에 없어요. 아 이거 노래하는데, 나보고 앉아 가지고 키스하자고 그래? (웃음) 일어서라구!「노래하세요!」못 듣는 것이 얼마나 복인지 모르겠구만. 선생님 포켓에 있는 단 것을 꺼내 먹을 수도 있고, 물도 마실 수 있고. 하고 싶은 대로 다 하라고. (박정민 권사의 노래) (박수)

「참부모님께서 열 여섯 살 때 지었다는 시를 여러분 앞에서 소개해 드리고 싶습니다.」방송국의 마이크가 죽지 않았구나. (웃음) (박정민 권사의 ‘영광의 왕관’ 암송) (박수)

「하나님께서 아버님 앞에 보낸 편지를 다시 한 번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웃음) 너무너무 하나님께서 아버님을 사랑하신 것을, 저는 가슴이 녹으려고 해요. 저는 아버님을 암만 사랑한다 해도 하나님같이 사랑 못 했어요. 제가 아프면 교회도 못 가고 제 몸을 생각했거든요. 그래서 너무너무 마음이 막 아파서, 아버님 앞에서 그 말씀을 해야 살겠기 때문에 말씀을 드려 가지고 그 말씀을 여러 번 외워 드렸지만 백 번이라도 하라면 하고, 천 번이라도 하라면 하고, 자꾸 하고 싶어요. 너무 너무 좋아 가지고. 하나님이 그렇게 아버님을 사랑하시기 때문에 우리들도 만 분의, 억만 분의 1이라도 아버님을 그렇게 사랑해야만 우리가 살 거예요.」(박정민 권사의 ‘사랑하는 참부모에게’ 일부 암송) (박수)

내가 박씨 할머니를 찾아가던 평양을 생각하면서 박정민이 탕감할 수 있는 이런 대신 이 아침에, 7월 2일이에요. 이 칠이 십사(2×7=14) 하게 되면 14수, 책임분담 고개를 넘는 수에 해당하는구만. 그러니 박정민이 선언한 모든 얘기, 박정민의 얘기가 아니고 하나님의 심중에 있던 내용을 그려 가지고 발표한 것을 알고 나도 하나님 자리에 서 가지고 부모님 대신, 박정민 대신, 이상의 말씀을 사랑하고, 실체를 사랑하고, 사랑의 가정을 찾기 위해 출동한 병사인 것을 잊지 않고 가면 다 여러분의 장래에 행복한 가정과 후손이 남아질 것이다. 아멘!「아멘!」

우리가 영원히 살 수 있는 고향 땅, 본궁의 나라

자, 이제는 훈독회를 조금 해야지. 다음 훈독! 요전에 하던 것 계속해요. 무엇이 나올지 모르겠어요. 요때에 맞는 말씀이 나올 성싶으니 들어 봐요. 중요한 말씀일 거라구요.「강연문인데요. ‘천주는 나의 고향과 조국’ 강연문입니다. (정원주 보좌관)」그래. 그렇겠지. (훈독)

모든 것이 다 맞아떨어졌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신천신지 후천세계에 있어서 주인이 없었던, 중심존재들이 없었던, 또 거기에 왕이 없고 부모가 없었던 그 세계가 다 갖추어 가지고 해방의 노래를 해방된 자리에서의 온 천주와 더불어 화합 화동하는 시대가 찾아왔느니라. 그곳이 우리가 영원히 살 수 있는 고향 땅이요, 본궁의 나라였느니라.

거기에 같이 동참하기를 바라면서 7월 2일 새 시대를 맞는 둘째 날 쌍이 될 수 있는 이날에 이런 복을 다 같이 받고, 행복의 꽃이 피고, 자유와 평화의 왕국에 울려 퍼지는 노랫소리를 온 우주의 만물까지 품고 잔치할 수 있는 시대의 생활권으로 진입하나니라. 모든 만국의 존재는 합성일체화하여 만만세를 부를 지어다. 아멘!「아멘!」(박수) (경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