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시간이 많지 않습니다. 시간이 많지 않기 때문에 짜 가지고 이야기할 테니까 잘 들어야 되겠습니다.
여러분이 알다시피, 오늘은 정월 초하루이고 18회째 맞이하는 하나님의 날입니다. 여러분이 원리에서 배웠겠지만, 인간시조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의 날부터 시작해 가지고 부모의 날이요, 자녀의 날이요, 만물의 날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복귀노정을 거쳐왔기 때문에 이것이 반대로 돼 있습니다.
그때에 하나님의 날, 부모의 날, 그런 날이 시작되었더라면, 아담 해와를 중심한 그 가정 자체가 하나의 종족의 중심이요, 나라의 중심이요, 세계의 중심이요, 하늘땅의 중심이 되었을 것입니다. 이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건 뭐냐? 그랬더라면, 아담가정은 하늘땅 위에 서 있는 가정이고, 이 하나의 세계 위에 있는 가정이고, 그다음에 이상적인 가정이다 이겁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 두 분이 걷게 되면 온 세계가 따라 걷는 것입니다. 그 아래서 따라다닌다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걸으면 하나님이 어떻겠어요? 아담 해와가 걸어가면 하나님이 `아, 너희들 잘 걷는구나. 산보 가느냐?' 그러겠어요, 어떻게 하겠어요? 같이 걷는 것입니다. (웃음)
여러분, 공기는 보이지 않지만 틈 있는 데는 어디나 다 들어가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공기가 없는 것이 아니라구요. 공기는 있는 것입니다. 이 공기를 분석해 보면 여러 가지 원소가 다 들어가 있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실제로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하나님은 공기보다도 더 보이지 않습니다. 안 보이신다는 거예요. 그러면서 공기 이상으로 어디나 통할 수 있는 힘을 갖고 있습니다. 비어 있는 모든 곳을 채우는 것입니다. 이런 힘을 갖고 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여러분들, 현미경으로 보게 되면 말이예요, 이 세포에도 구멍이 뻥뻥 뚫어져 있습니다. 하나님은 그 세계도 다 통할 수 있다구요. 그 세포세계를 몇천만 배로 확대해 놓으면 우주보다 클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하면 이게 간다고 할 때, 우주가 가는 거라구요.
그러면 아담 해와가 걷는다면 진짜 하나되어 걸을 때가 언제일 것인가? 이게 문제라구요. 진짜 하나되어서 걸을 때가 언제일 것이냐? 둘이 걸으면서 `야, 우주야, 나 좀 봐라. 하나되어서 움직인다. 하나되어서 걷는다' 하면 이 우주가 전부 다 주목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도 따라가야 되겠다. 보니까 좋고, 느껴 보니 좋으니까 우리도 간다' 한다는 겁니다.
자, 그런데 어떻게 될 때 둘이 하나될 수 있느냐 이겁니다. 「파워 오브 러브(power of love;사랑의 힘)가 있을 때요」그래요? 「예」난 잘 모르겠다구. 듣긴 들었다구. (웃음) 그런데 뭘 빠뜨렸습니다. `파워 오브 러브'라 했는데 트루(true), 참이 빠졌다구요, 트루가.
자, `러브(love)' 하게 되면, 오늘날 뭐 아메리칸 러브(American love), 코리안 러브(Korean love), 뭐 재퍼니즈 러브(Japanese love), 여러 가지 종류가 있다구요. 그런 것은 트루가 아닙니다. 참사랑이라고 하게 되면 하나님도 `으흠' 하고, 지옥에 있는 사탄도 `으흠' 하고 모든 세상도 `으흠' 하는 것입니다. 무슨 힘이 하나되게 만드느냐 하면, 참사랑 힘이 하나 만들 수 있습니다. `그거, 선생님 말이 틀려요' 그런 말 하는 사람이 있어요?
이 눈이 말이예요, 눈한테 `당신, 뭘 제일 좋아하오?' 하고 물어 보면 뭐라고 그러겠어요? 여자로 말하면 다이아몬드가 좋다고 합니다. (웃음) 눈이 다이아몬드를 보면서 좋아서, `햐―아―' 이럽니다. (표정지으심. 웃음) 다이아몬드가 아무리 좋다고 해도 트루 러브보다 나쁘다 이겁니다. 오른쪽 눈 왼쪽 눈 할것없이 전부 다 같이 백 퍼센트 한꺼번에 째까닥 합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예요? 그건 트루 러브 힘밖에 없다 이겁니다.
자, 손이 이렇게 있지만 손에게 `야 손아, 너 뭘 제일 좋아해?' 하면 `나는 뭐 좋아하는 거 없어' 할 때, `그럼 트루 러브도 싫어?' 하면 `이크!' 하면서 한꺼번에 온다 이겁니다. (웃음) 눈의 초점하고, 손이 가는 초점하고, 코가 가는 초점하고, 귀가 가는 초점, 모든 생각이 가는 초점, 우주의 초점이 여기에 머무는 것입니다. 모든 세포가 백 퍼센트 움직일 수 있는 것은 트루 러브를 중심삼을 때입니다. 백 퍼센트 트루 러브를 중심삼을 때 모든 세포 신경이 거기에 하나되게 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우리 사람을 보면 말이예요, 사람은 몸과 마음, 이중으로 되어 있다구요, 이중. 생각하는 것도 높은 것 낮은 것, 이중으로 되어 있다 이거예요. 그러나 하나님은 하나라는 거예요.
자, 그러면 하나님은 왜 아담 해와가 걸을 때 따라다니실까요? 하나님이 가라사대 `나는 돈이 좋다!'라는 말이 성경에 있어요? 「없습니다」(웃음) 또 `아, 난 지식이 필요하다. 권력이 필요하다' 그렇게 돼 있어요? 「아니요」하나님 집에는 다 있고도 또 있고, 없으면 만들 수도 있고, 얼마든지 있고, 주고도 주고도 또 있고 영원히 있는 것입니다. 지식이 있으면 그건 뭘하기 위해서? 사랑을 자랑하기 위해서. 또 힘이 있으면 사랑을 드러내기 위해서 있다는 거예요. 돈이 있으면 사랑을 전부 나눠 주기 위해서, 이런 말이 되는 것입니다.
사람의 몸과 마음이 사랑의 움이 터 가지고 하나로 될 때는…. 하나님에게 필요한 것은 사랑입니다. 사랑이 필요합니다. 내가 트루 러브에게 `트루 러브님, 당신이 하나님한테 지배받겠소, 하나님을 지배하겠소?' 물어 보면, 그 트루 러브님이 하는 말이 `하나님도 나한테 지배받지. 하하하하' 이래요. (웃음. 박수) 이거 기성교회 목사가 들으면 `억, 그런 부정이 어디 있어?' 그럴 테지만 그 녀석은 미친 녀석이라구요. 그래, 하나님이 있다면 누굴 이단자라고 해요? 그는 사랑의 이단자예요. 그러면 레버런 문은 뭐예요? 뭣이 되겠어요? 이단자 반대가 뭐예요? 「트루」뭐라 그래요? (식구들이 제각기 대답들 함. 그 대답을 듣고 웃으심) 그거 여러분 생각대로 하자구요, 생각대로. 「예」(박수)
참사랑에 의해서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참사랑의 상대를 찾아가면, 그 자리는 어떨까요? 그거 생각해 보면…. 자, 앞에 한번 물어 보자요. 너, 파트너가 필요해? 「예」사업을 해도 파트너, 말을 해도 파트너, 뭐 싸움을 해도 파트너, 뭐든지 파트너가 있다구요. 그런데 그 중에 제일 좋은 파트너가 뭐냐 이거예요. 그것이 러브면 말이예요, 높은 데 러브가 있으면 낮은 데 러브가 있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그래, 파트너는 어떤 것이 이상적인 파트너냐? 높은 사랑하고 낮은 사랑하고 결합될 수 있어야 가장 이상적 파트너입니다. 이래 가지고 그것이 하나가 되면 이걸 맛보려고 우―우―우― 모여요. (웃음) 사랑을 가지고 도는 것이 이상입니다. (박수. 웃음) 그거 기분 좋아요, 나빠요? 여러분이 듣는데 기분 좋아요, 나빠요? 「좋아요」맛이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맛이 좋아요? 「예」
그래서 남자는 키가 작아야 되고, 여자는 키가 커야 되는 것이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웃음) 레버런 문이 미국의 여자를 제일 미워하는 것은 `여자가 먼저지…' 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지을 때, 사랑을 중심삼고 지었기 때문에 여자 지을 것을 생각하고 아담을 지었다' 이렇게 말할 수 있을 겁니다. 「아닙니다」(웃음)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높고 여자는 낮기 마련이다 이겁니다.
여자가 말이예요, 키 큰 여자가 하이힐을 신고 남자한테 가서 이렇게 키스한다고 해보라구요. 키가 작아서 이렇게 해야 멋지지요? (행동으로 표현하심. 웃음) 키가 크면 말이예요, 그게 떨어도 흉하다구요. 요거, 조그마해 가지고 이래야 예쁘지요. (흉내내심. 웃음) 아멘? 「아―멘」노멘! (웃음) 정월 초하룻날에는 이렇게 한번 크게 웃어야 일년 열두 달이 좋다는 동양 격언이 있기 때문에 이런 이야기를 해보는 거예요.
보라구요. 모든 인간은 소우주라고 봐야 되는데, 아담 해와는 소우주가 되어요. 대우주도 들어가 있는데 대우주의 중심은 하나님이라구요. 대우주와 소우주가 한 겹이 됐으면 대우주와 소우주가 하나되는 거지요, 뭐. 그거 보면 무슨 기둥에 하나님도 달려 있고 인간도 달려 있다는 거예요? 그 기둥을 말한다면 무슨 기둥이예요? 「참사랑」참사랑 기둥이예요. 하나님이 그런 말 들을 때 `야야야야 레버런 문 그거 왜 그런 말 하고 있어? 내 인격 모독이다, 에이 녀석아!' 그러시겠어요? 「아니요」하나님이 입이 이렇게 되겠어요, 이렇게 되겠어요? (표정지으심. 웃음) 입이 넓어지면 말이예요, 입이 이렇게 넓어지면 눈은 감아야 돼요. 눈을 어떻게 뜨겠어요? (웃음) 그러니 눈을 감는 거지요. (웃음) 알겠어요?
그러한 아담이 행차할 때 그 뒤에 따라오던 여자는 작으니까, 남자가 가게 되면 그거 뭐…. 그 말은 뭐냐 하면 여자는 생각할 여지가 없다 이거예요. 남자는 생각하면서 슬슬 가는데 여자는 생각 없이 따라가야 된다구요, 따다따다…. (웃음) 그거 말 듣고 보면 제일 여자를 무시한 말입니다. 내용을 음미해 보면 그 이상 여자를 무시한 말은 없지만, 할수없다구요. 「노 프로브렘(No problem;문제없습니다)」무니 우먼이니까 노 프로브렘이지요. (웃음)
그래, 이 여자는 무엇만 아느냐? 한 가지밖에 몰라요, 한 가지밖에. 두 가지 중에서 한 가지밖에 모르는 거다 이거예요. 둘 알면 안 된다구요. 하나 아는 그게 뭐예요? 「참사랑입니다」`참사랑! 허허허 참사랑이 제일이다. 제일 좋다' 이래야 만사가 오케이입니다. 여러분 그것을 얼마나 느껴요? 그거 별거 없는 거예요. 그래야 아담이 바빠서 이렇게 가고 있는데, 그렇게 무시하고 도망가더라도 따라가고 싶어 한다 이거예요. 아담 궁둥이에 사랑이 묻어 있을 때는 울면서라도 따라간다는 거예요. 무엇 때문에? 「트루 러브」트루 러브라면, 트루 러브가 어디에서 오는 거예요? 위하는 데서 오는 것입니다, 이성을 위하는 데서. 자기를 위해서 오는 것이 아니라구요. 사랑이 있는데, 그 사랑은 자기 것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도 가만 보니까 트루 러브가 필요하니, 작지만 요것이 쌕쌕쌕쌕 와 가지고 할딱할딱하면서 트루 러브를 주겠다고 하니, 그걸 번쩍 들어서 단상에 올려 놓을 수 있다는 거예요. 위할 수 있는 것이 생겨나는 거예요. 상대로부터 사랑을 찾기 때문에 위할 수 있는 놀음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위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볼 때 이와 같은 논리가 성립돼요. 하나님과 인간을 볼 때 하나는 창조주요 하나는 피조물이지만, 하나님의 사랑은 상대를 거치지 않고는 찾을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 자신도 상대를 높여야 한다는 논리가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위나 아래나 동서남북 사방 어디나 다 좋은 것으로 넓힐 수 있기 때문에, 이것이 이상의 핵심이 될 수 있다는 논리가 성립되는 것입니다.
능력 있는 하나님이 아담 해와 얼굴이 고우니까 요것 들고 다니라고, `요거 예쁘다'고 해 가지고 아담 해와를 어디로 데리고 갈 것이냐? 지옥으로 데려가겠어요, 하늘나라 보좌로 데려가겠어요? 데리고 어디로 가겠어요? 「하늘나라 보좌로…」하늘나라 보좌에 앉아서 `야야, 아담 해와야, 보좌에서 물러나라' 그래요? 「아니요」아담은 오른쪽에 해와는 왼쪽에 앉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렇게 하면 아담이 앞쪽이 되고 저렇게 하면 해와가 앞쪽이 되는 거라구요. 다 천지조화가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담 해와가 성숙하게 되면 아담 해와 위에 하나님이 임하고, 아담 해와는 하나님으로부터 이성성상를 받았기 때문에 하나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자신도 사랑의 힘이기 때문에,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보면 하나님의 남성성상이 임재해 가지고 여성성상을 중심으로 점점점점 하나될 수 있게끔 끌어가게 돼 있다 이겁니다. 아담이 몸과 마음이 완전히 성숙하게 되면 누구의 손을 잡고 싶겠어요? 해와도 성숙하고 보면 `아이고! 고거 옛날엔 내 오빠인 줄 알고 따라다녔더니, 어 다르다!' 이러는 거예요. 다르다 이거예요
아담 해와도 장난감을 찾아다니는 거예요. 여러분, 요즘의 장난감은 말이예요, 무슨 탱크, 비행기, 전부 다…. 하나님이 그것을 모르시겠어요? 아이들은 장난감을 좋아하니까 아담 해와에게도 하나님이 만든 장난감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아이들은 전부 다 장난감 좋아하지요? 인형을 좋아하고 말이예요.
곤충도 전부 다 하나님이 만드신 인형이라구요, 인형. 요놈들이 수놈이 있고 암놈이 있고, 둘이 있어요. 이놈을 탱탱 하면 수놈이 나서고, 이놈을 탱탱 하면 이놈이 수놈 뒤에 가서 숨고…. (웃음) `아, 이거 어려울 땐 서로 뒤에 숨고 보호하게 됐구만' 이렇게 다 배우는 거예요. 귀뚜라미도 하! 이러고서 수염을 대고 얘기하고…. (웃음) 그게 전부 다 그거…. 곤충도 그렇고, 그다음엔 동물도 보고 서로….
동물도 보라는 거예요. 동물들이 뛰는 데는 맹수가 얼마나 용맹스러워요! 사슴이 뛰는 데는 얼마나 용맹스러운지…. 전부 다 뛰는 데는 상대방과 박자를 맞춰 뛰더라 이거예요, 암놈이 안 오면 수놈은 뒤를 돌아보고. 그게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어서 가소, 나는 따라가겠습니다' 하며 뛰는 거예요.
봄이 되면 둘이 등을 대고 같이 자려고 하고 말이예요, 뿔을 맞대고 이러고…. 그거 다, 장난감을 보고 배우는 것입니다. `아! 저거 뭘해? 아, 이상하다. 새끼를 배서 아기를 낳았다. 기른다'고 말이예요. 다 봤다구요. 아, 이걸 먹이는구나, 이걸. 젖이 필요하구나. (웃음) 그 엄마는 좋아서…. 그 아들딸이 호스를 대 가지고 쭈욱 빨아 내도, 전부 다 도적질해 가도 좋다고 허허…. (표정지으심) 그거 왜? 사랑, 사랑이 있기 때문이예요. 사랑에는 그렇게….
이 모든 자연이, 구름이 끼고 날이 궂고 번개가 치고 그러는 것도, 다 그게 사랑이예요. 천지가 다 사랑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벼락치는 소리가 얼마나 커요? 하나님하고 사람이 사랑하는 소리는 그 보다 더 클 것입니다. 우주가 다 기울어지고 꼬부라졌다가 펴지면 푸악 날 수 있는 동기가 됩니다. 그거 얼마나 멋져요?
하나님이 사랑하는 소리는 어떨까요? 비둘기는 구구구 하지요? 하나님이 사랑하는 소리는 어떨까요? 아―아―아―…. (웃음) 그게 있으면 그 소리가 제일 컸을 것입니다. 모든 신경세포가 백 퍼센트 하나되어 `아― 아―' 하고 소리 지른다면 얼마나 크겠어요? 그래서 자연은 사랑을 교육하기 위한 우주 박물관이라고 생각해 보라 이거예요. 얼마나 멋져요. 얼마나 아름다우냐? 「아멘」이젠 그거 알았다구요?
그 사랑 가운데 가정이 들어가서 영원히 살고 싶다, 그거 맞았어요, 틀렸어요? 「굿(Good;좋습니다)」굿? 그거 굿이예요. 그 사랑 가운데 나라가 들어가 살고 싶다, 어때요? 「예스(Yes;좋아요)」그거 예스입니다. 이 세계가 그 사랑 가운데 들어가서 살고 싶다, 예스! 하늘땅도 그 사랑 가운데 들어가고 싶다, 예스! 하나님 자신도 그 사랑 가운데 들어가고 싶다, 예스! 이건 누가 물어 보더라도 참사랑 박사가 되고 싶다고 하는 거예요. 누가 참사랑 박사예요? 하나님 그리고 참부모님. 오케이? (박수. 환호) 내가 지금 이야기한 것은 사랑의 철학에 대한 박사 학위 논문으로서 하나님 앞에 이것을 드려 가지고 패스한 것입니다. (박수. 환호) 그렇게 해야 박사가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게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박수)
이거 싫다고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노' 하는 사람, 손들라구요. 세상에서 제일 나쁜 녀석에게도 `야, 너 참사랑 좋아?' 하고 물어 보면 `예스, 오케이. 옛날부터 좋다' 하는 거예요. 전부 다 안 좋아하는 녀석이, 오케이 안 하는 녀석이 없는데 하나가 있어요, 하나. 하나는 오케이 안 해요. `노, 노' 합니다. 그게 사탄이다 이거예요. 그 이름이 무엇이라구요? 「사탄」사탄입니다.
그래, 여러분들 참사랑 잘 알아요? 「예」참사랑을 생각하는 사람은 우주편이요 하나님편이요, 참사랑을 찾아가는 사람도 우주편이요 하나님편이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싸움하고 때리고 하더라도 전부 다 하나님편이라는 것입니다. (웃으심) 참사랑이 싫다는 사람은 전부 나가라구요.
남자 발에서 말이예요, 더운 여름날 신을 신고 돌아다니다가 양말을 척 벗으면, 떡시루의 설익은 냄새 같은 구수한 냄새가 나지요? 그 발을 보게 되면 `후우' 하지만, `야, 이놈아 너, 그런 냄새는 피우지만 참사랑을 좋아하지?' 하면 `그렇고 말고! 히히―' 한다는 거예요. (웃음) 여자 말고 남자 말이예요, 남자. (웃음) 참사랑 냄새 앞에 가면 `흠흠흠' 하면서 `다른 것은 싫어' 하는지 난 잘 모르겠어요.
여기, 결혼한 여자들 손들어 봐요. 사랑하는 남편의 고린내 나는 발이 가까이 오면 `앙' 하면서 손끝으로 처내 버렸지요? 안 그래요? 「아니요」(웃음) 이게 미스터리 파워(mystery power;신비스런 힘)라는 거예요. 그래서 좋아하는 거예요. 아하! 하나님도 신비스런 맛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좋아하시는구나. 여러분도 신비스런 맛이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어떻게 좋아요? 눈을 감고 너무 좋아서…. (표정지으심. 웃음) 자, `선생님 말씀 옳소!' 하고 인정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여기 앉은 미국 여자들? 「인정합니다」손들어 보자구요, 손들어 봐요. 남자는요, 남자는? 「인정합니다」(박수)
이제 알았다구요. `세상천지가 이렇게 됐구나' 하는 걸, `아하! 천지가 이렇게 됐구만. 창조주니 하나님이 이게 이렇게 되었더구만' 하는 것을 이제 알았다 이거예요.
그래, 사랑이 얼마나 크냐? 사랑 보자기가 얼마나 크냐? 하나님과 이 우주를 집어넣고도 남게 큽니다. 하나님까지도 집어넣는다구요. 만약에 하나님이 1초 동안에 3억 미터나 가는 속도의 전기를 만들었다 합시다. 그것보다 하나님이 더 빠르겠어요, 안 빠르겠어요? 더 빨리 가는 하나님일 텐데, 그런 사랑 보자기에서 그저 있는 힘을 다하여 달리더라도 사고가 안 날 수 있을 만큼 크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그 사랑의 닻줄과 같이, 아무리 우주가 크더라도 그 사랑을 중심삼고 돌게 되어 있지 직선으로 안 갑니다. 참사랑을 가진 사람은 우주를 가진 것이고, 이 우주를 가진 사람은 우주를 지배하는 것입니다. 이거 어때요? 하나님은 얼마나 크신데, 내가 여기 앉아 가지고 `하나님 쯧쯧쯧쯧…' 하면 벌써 알고 `휙' 오신다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행복하겠어요? 그거 행복한 거예요, 불행한 거예요? 「행복한 것입니다」그러므로 오늘 지상생활은 이와 같은 사랑을 훈련하는 곳입니다. 그런 광장에 살고 있는 것이 인생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야, 너는 세계를 위해라. 세계를 위해서 희생하고 세계를 위해 전부 다 줘라' 합니다. 왜? 참사랑, 세계를 대표하는 사랑을 찾기 위해서. 어제도 내가 이야기했지만, 레버런 문이 무엇 때문에 반대하는 미국에 들어와 가지고 돈을 쓰고, 욕을 먹으면서도 미국을 위해서 이러고 있느냐? 원수를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원수를 사랑하기 때문에 완전히, 백 퍼센트 둥그렇게 된다는 겁니다. 쭈그러진 데가 없다는 거예요. 그것은 그늘에 갖다 놓아도, 납작한 데에 갖다 놓아도 둥글다는 거예요. 납작한 것 위에서도 둥글다 이거예요. 예수님이 원수를 사랑했다는 말도 이것 때문에 나온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내가 서 있는 자리에서 당장에 위로 올라갈 수 있는 곳과 통합니다. 조금만 같게 되면 굴러 나갑니다. 여기서부터 올라가는 것입니다. 여기서 이렇게 살면서 훈련만 잘되게 되면 영계에 가서는 영원한 공이 되어 가지고 어디든지 밤낮으로, 24시간 마음대로 이 우주 전체를 관리하면서 여행하면서 사랑을 중심삼고 친구가 되어 살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본연의 이상경이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본연의 이상경.
이러한 이상세계가 타락을 해서 깨지다니…. 하나님의 핏줄이 되어야 할 것인데, 사탄의 핏줄이 되었다 이겁니다. 이 눈은 사탄의 눈이 됐고 이 귀는 사탄의 귀가 됐으며 모든 사지백체는 사탄이 좋아하는 것을 따라가게 됐습니다. 무한히 나아갈 수 있는 우주 전체를 버리고 무한히 축소된 내 개인을 위주해 가지고 똘똘 뭉쳐 있습니다, 타락해 가지고. 나를 위하는 눈, 그게 아니예요. `음, 사탄의 눈, 이놈의 눈아. 이제 안 본다' 하고 다 끊어버려야 합니다.
이것이 지옥의 기둥이 됐다 이겁니다. 사랑이 우주를 존재케 하는 기둥이 된 거와 마찬가지로,이것이 지옥을 이루는 기둥이 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렇게 된 것을 뜯어고치기가 얼마나 힘들겠어요? 세포를 갖다가 몇백 퍼센트 강한 표백제로 전부 다 씻어 가지고 나오더라도 이것이 근원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또 물드는 거예요.
우리 무니(Moonie)들은 여기 손톱에 새빨갛게 안 칠했구만. (웃음) 새빨갛게 칠하는 곳은 사탄의 피가 통하는 거예요. 내가 곱게 보여야 되겠다 하는 것은 가짜예요. 도적놈이 돼 가지고 뭘하겠느냐 말예요. 사랑을 가지면 곱게 보이지 않는 것이 없다는 거예요. (웃음) 곱지 않은 것이 없다는 겁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사랑하는 어머니 품이 있다면, 그 어머니에게서 땀내가 나고 그저 누더기를 입고 있어도 그 어머니 품에 들어가서 자고 싶은 것입니다. 그렇지요? 그 입은 누더기 옷을 보고 효자는 `엄마 10년만 기다려. 내가 비단옷으로 갈아 입혀 줄께. 엄마가 입을 것은 전부 다 향수로 뿌려 줄께. 금으로 꾸며 줄께' 하는 거예요. 그래서 사랑이 그리워서 인류와 더불어 우주와 더불어 사랑을 노래하고 사랑을 통해서 일체되려는 분이 있다면, 그분은 하나님 한 분밖에 없을 것이다 하는 결론을 지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지은 모든 곤충을 보더라도 이와 같은 이상적 사랑을 자극시키고 이상의 한 날에 기쁨의 장단을 맞출 수 있게끔 지었는데, 모든 것을 파괴와 모순적인 환경으로 만들어 놓을 수 있는 인간이 됐다는 것을 볼 때에 얼마나 비통하겠느냐 이거예요. 여러분이 그런 말을 들을 때 `음, 사실이 그렇다면, 나 이제 알았습니다. 당신 앞에 있어서 내가 이것을 개척해 주고, 이것을 찾을 수 있는 징검다리가 되고, 백 번 천 번 죽더라도 내가 희생하겠습니다. 그저 어떻게 하더라도 살 수 있는 길을 찾을 수만 있다면 내 전체를 드리기를 바라고 내 전체를 희생해도 감사합니다' 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런 무리가 있다면 하나님이 어떨 것 같아요?
`하나님 당신은 전지전능하신 분이고 능치 못함이 없으신 분인데, 이것을 다 쓸어 버리고 내가 당신 편에서 천사 일을 대신하고, 아담 해와가 완성하려던 자격을 대신하여 그 이상의 자리에서 당신의 창조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사나이로서 제2의 사랑의 길을 한번 만들면 어떻겠소?' 하고 제의한다면 하나님이 어떨 것 같아요? `하나님, 무슨 걱정이요? 그게 무슨 걱정이요? 천사장이 타락한 것, 내가 천사장 백 배 이상 하겠소. 아담 해와 타락한 것, 내가 아담 해와 백 배 이상 하겠습니다' 하는 사람이 있으면 하나님이 어떨까요?
`내가 이상의 사랑의 세계를 이룰 수 있는 대상이 되어 주겠는데 하나님이 할 수 있어요?' 하면 무슨 대답이 나와요? 「노(No)」사랑을 가졌으면 `노'가 아니예요, 사랑을 가졌으면 그건 가능하다는 거예요. 사랑을 찾아야 되니 `노'지요. 사랑을 이루지 못했으니 `노'지, 사랑을 가졌다면 `노'가 없어지는 거예요. `보다 차원 높은 사랑의 이상세계를 이루어 봅시다' 하면 하나님도 `어어, 그것 좋다' 그러실 것입니다.
그러면 이 세계를 다 쓸어 버리면 좋겠어요? 그건 안 됩니다. 내가 그 이상 사랑을 하겠다고 해야 합니다. 그 이상의 사랑을 가지고 사탄세계 위에 올라앉아야 사탄세계를 전부 쓸어낼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하나님은 틀림없이 하라고 하시지, 하지 말라고 하시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그 길을 찾아 지금까지 창조 능력을 발휘하지 못했던 그 이상의 힘으로써 원조할 수 있는 루트(route;길)가 생기는 것입니다.
그보다 더 큰 일을 할 수 있다고 했을 때, 그럼 그보다 더 큰 일이 무엇이냐? 하나님이 `나는 기쁨 가운데서 천지만물을 창조했지만, 너는 비통한 가운데서, 천지만물 그 가운데서 만든 것이 아담 해와 이상 될 수 있다고 하는 것을 생각할 때, 너는 나보다 위대하다'고 하실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 사람이 레버런 문이다 이거예요. (환성. 박수) 환희와 영광의 자리에서 창조의 기쁨을 찾는 것이 아니라, 비통과 절망의 자리에서 기쁨의 세계를 창조해 내겠다는 것이 통일교회의 모토(motto;신조)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박수)
지금까지의 타락한 인류 세계에서 아담 하나를 찾기 위해서 이렇게 오랜 역사를…. 아담 해와를 찾기 위한 것이 지금까지의 역사인데, 레버런 문은 잃어버린 아담 해와를 찾아 몇천 쌍, 몇만 쌍을 만들어 놓았다 이거예요. (박수) 하나님은 지금까지 한 번도 축복을 못 했지만 레버런 문은 수만 쌍을 축복해 버렸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박수)
절망의 세계에서 새 세계를 창조하는 무리가 통일교회 패입니다. 무엇을 가지고? 「참사랑」타락세계가 상관할 수 없는 것이 참사랑입니다.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예, 알겠습니다」(박수) 여러분들은 거기에 입적한 사람이예요, 입적하려고 하는 사람이예요? 「입적한 사람입니다」응? 「입적한 사람」응? 「입적한 사람!」
자, 하나 물어 보겠어요. `아이구 이번 1985년도는 선생님이 감옥에 있다 나왔으니 틀림없이 우리를 못살게 궁둥이를 차댈 것이다' 하는 생각을 할 거예요. 벌써 이렇게 생각했을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 상식 중의 상식이다 이거예요. (웃음) 만일에 이걸 좋게 실시하면, 감옥에 있던 사탄들이 다 여기가 좋으니까 여기 온다구요. 그렇지만 `이놈의 자식아!' 하게 되면 편한 데가 감옥이니까 여기 있던 사탄들이 선생님이 있는 곳으로 다 올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을 갖다 접붙이는 거예요. 여기서 전부 다 감옥으로 끌려 들어간다 이거예요. 어떨 거예요?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나빠요, 좋아요? 「좋습니다」얼마나? 「베리(Very;매우)」베리, 베리, 베리!
요즘 뭐 일하기 싫어하는데 들이 후려갈기고 하니, 그저 할수없이 쫓겨 가지고 갈 데가 없으니까 내가 있는 형무소로 올 것이다 이겁니다. 그렇게 되면 이제 형무소에 있는 사람들을 전부 다 내몰아 가지고, 전부 다 내몰면 사탄이 붕 뜰 것입니다. (박수) 그러니 감옥이 좋다구. 감옥이 좋아요….
오늘 11시전까지 끝내라는 특명을 받았는데…. 나도 꼼짝못하는 거예요, 약속했으니. 「안 됩니다」이 미욱한 녀석들아! 태풍이 불어온다는 경보가 울리는데 네 다리 펴고 벌거벗고 잘 수 있어? 여러분을 살아나게 하려면 배때기를 차는 법밖에 없다구요. 이런 얘기를 하다 이젠 다 지나갔다구요.
타락을 했기 때문에 이제는 개인을 그런 자리에서 창조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가정을 새로이 창조해 내야 되고, 종족을 창조해 내야 되고, 민족을 창조해 내서 세계에 새로운 종자를 만들어 놓아야 되겠다 이겁니다. 지금 세계에서 제일 문제 되는 것이 뭐냐 하면 오색인종을 하나로 묶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통일교회 문선생은 오색인종을 하나로 묶었습니다. 무엇으로? 사랑이라는 명제 아래, 참사랑이라는 명제 아래 오색인종을 묶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사탄도 못 하고 하나님도 못 하고, 오로지 레버런 문만이 했다 이겁니다. (박수)
여기, 여러분 중에 레버런 문한테 `좋소' 하고 결혼한 사람들 손 들라구요. 이것을 사탄들이 보면 어떨까요? 어떻겠어요? 놀라겠어요, 안 놀라겠어요? 「놀랍니다」야단났다고 그런다구요. 그래도 지금까지는 사탄의 담이었다구요. 사탄이 지금까지 세상의 담이라는 담은 전부 만들어 놓았는데, 부처의 담, 마음과 몸의 담, 남자와 여자의 담, 나라의 담, 검둥이 흰둥이 노랑둥이 오색인종의 담, 동물의 담까지 확 만들어 놓았는데 이 무니들이 와 가지고, 무니 굼벵이가 와 가지고 전부 다 구멍을 뚫어 놓았다는 거예요. 다 뚫었습니다. 문이 다 열렸다는 거예요. 하늘과 땅 차이라는 거예요. 전부 다 뚫은 것입니다. 무엇으로? 참사랑이라는 침을 가지고. (웃음) 참사랑이라는 침을 가지고 이렇게 들어가는 것입니다.
자, 그래서 쏙 나갔기 때문에 그 껍데기는 전부 다 사랑의 침으로 발라 놓았다는 거예요. 구멍이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거기는 사탄이 가려다가 `으악' 하고 도망가게 돼 있습니다. 그러나 무니들은 어디든지 갑니다, 어디든지. (웃음) 아프리카든, 제3세계든, 영국이든, 미국이든, 어디든지 살랑살랑 다 다닙니다. 언제 봐도 지독합니다. (웃음)
레버런 문은 말이예요, 미국의 지옥에 가서 전부 다 구멍을 뚫고 있다구요, 침을 발라 가지고. 전부 다 나오려고 그런다구요. (박수) 구멍이 하나 있을 때는 모르지만, 둘 있고 셋 있고 자꾸 늘어난다구요, 자꾸. 둘이 한꺼번에 나가려고 할 때 밀린다면 좁아서 못 나가겠으니 또 뚫는다 이거예요. `야 야! 여기 나갈 사람 많은데 빨리 빨리 구멍 뚫어!' 하는 거예요. 그때는 남자 여자 짝을 맞춰 나가야 하는데 `아이구, 야 백인하고 가. 백인 어디 있나? 못 찾겠다, 백인하고 가' 그러겠나요? 「아니요」백인이고 뭐고 없다는 거예요. 어떡하든지 그저 보자기를 쓰고라도 구멍에서 빠져 나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 눈을 감고 보지 말라는 거예요. 그 구멍은 둘이 나가게 되어 있지 그 이상 못 나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아멘」
아멘이 무슨 말이예요? `아, 엄마야' 하는 것이 아멘입니다. 「아, 엄마야」(웃음) `아, 엄마야'는 사랑이 필요하다 그 말이라구요. `아멘'은 한국 말로 `아, 엄마야'라는 말인데, `아, 엄마야' 하는 건 사랑이 필요하다 해서 `아, 엄마야' 하는 거예요. 할수없으니까 `아멘' 하는 거라구요. `참사랑, 아이고, 엄마―' 그렇게 돼 있는 거예요.
이제는 어떤 나라든지 가정이 갈 수 있는 문이 빵빵 다 뚫렸습니다. 세계 어느 나라든지 담이 아무리 높아도 통일교회 가정이 빠져 나갈 수 있는 구멍은 다 뚫어졌다 이겁니다. `그 구멍은 어디 사람이 뚫었느냐?' `본향 사람이, 본향의 친척이, 본향의 종족들이 가르쳐 줘서 뚫었다', `어디로 갈 것이냐?', `본향으로 간다' 구멍을 통해 빨리 나가야 되겠다 이거예요. 미국이면 미국도 그 나라의 한 나라입니다. 미국 사람이 `세계를 지배하는 나라인데, 그거 배워서 뭐하겠느냐?' 해서는 안 됩니다. 어디든 한 나라의 구멍을 뚫어 가지고 나갈 수 있어야 합니다.
통일교회 무리가 1억이 넘고 한 3, 4억이 된다면 뭐 못 할 것이 없겠지요? 미국 군사력, 미국 세금의 아마 10배는 거둬 낼 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나라가 없더라도 그러한 경제력을 가졌으면 각국 대통령이 전부 다 이스트 가든에 와서 나를 만나려고 줄을 서서 기다릴 것입니다. 그래, 그 돈으로 뭘해요? 세계를 위해서 쓰는 거예요. 나를 위해, 무니를 위해 쓰지 않아요. 그러니 세계 사람들이 눈이 뒤집혀 가지고 모이게 되어 있지요. (박수)
조국은 무슨 조국이냐? 본연의 사랑을 중심삼은 나라가 조국인 거예요. 이젠 한국도 레버런 문의 힘을 의지하지 않고는 앞으로 어려울 것이라고 봅니다. 일본도 그럴 것입니다. 미국이 이런 말 하면 듣기 싫어할지 모르지만, 내가 감옥에서 나왔을망정 미국도 그러할 것입니다. 자유세계가 그러할 것입니다. 역사를 두고 과거의 사람, 현재의 사람, 미래의 사람이 다 그럴 것입니다. 하나님도 그럴 것입니다. 그러니 승리는 우리의 것이다 이겁니다. 그러한 사랑의 조국을 창건하게 되면 승리는 우리 것이 되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은 승리라구요. 그때에 하나님의 날을 중심삼은 목적이 종착점을….
무니들은 나를 좋아하지요? 「예」감옥에 갔다 왔을망정 좋아합니다. 무니 밀크(Moonie milk)를 갖고 있어요, 무니 밀크. (웃음) 알겠어요? 세상에 없는 무니 러브 밀크를 갖고 있어요. (박수) 이거 원하는 사람은 잠이 안 오면 냄새를 맡고…. 우리는 다른 종자들이라는 것을 알아아 됩니다. 종자가 다르다구요. 미국에 살지만 미국 사람이 아닙니다. 미국 사람을 데리고 하늘나라에 가려고 하는 사람들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왜 조국이 필요하냐 하면 말이예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어느 나라든지 다 갈 수 있지만, 통일교회 문선생은 어느 나라나 마음대로 왔다갔다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마음대로 못 간다구요. 전부 다 오지 말라, 오지 말라, 오지 말라고 합니다. 그러나 만약에 조국을 갖게 되면 레버런 문을 천하에서 나라의 문을 열고 환영할 것입니다. 그러면 세계는 빨리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그런 조국을 찾아가기 위해….
그 나라에는 사랑이 있는 것입니다, 사랑. 알겠어요? 싸움으로 세계를 하나로 만드는 것이 아니예요. 사랑으로…. 그래서 참아버지, 영원한 영적 참아버지와 육적 참아버지가 합해져 가지고 고향이 되는 것이 조국입니다. 스피리츄얼 파더(spiritual father;영적 아버지), 피지컬 파더(physical father;육적 아버지)가 하나되어 사랑의 근본을 세워 가지고 나라를 넘어 세계를 하나 만들어 가지고 치리할 수 있는 때가, 우리의 이상세계가 완성되는 때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 여러분 무니들은 선생님 가는 데 따라갈래요? 「예」선생님은 오래 가지 않아 죽을 텐데요?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때에 여러분들의 나라가 필요한 것입니다. 나라가 필요한 거예요. 알겠지요, 무슨 말인지? 「예」
타락 안 했으면 그것이 자연히 될 것인데, 타락했기 때문에 오늘날 우리는 하나하나 꺼꾸로 찾아 올라가는 것입니다. 기독교를 4백 년 동안 로마가 박해하고 갈 길을 막았지만, 오늘 세계 어떤 나라도 통일교회의 갈 길을 막지 못합니다. 미국이 아무리 크다고 자랑하지만 `양키 고 홈(Yankee go home;양키 돌아가라)'이라는 말이 돌고 있고, 미국 사람 오는 것을 싫어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앞으로 역사를 두고 어느 시대든지 `무니 고 홈(Moonie go home;무니 돌아가라)'이라는 말이 없을 것입니다. `우리에게 오라, 무니!' 이럴 수 있는 때가 온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환영해도 무니가 안 오니까, 할수없이 내가 찾아간다' 하는 때가 올 것입니다. 오라 해도 무니가 안 가니까 찾아온다는 거예요. 무니가 안 간다구요. 그러니까 우리 무니가 필요하면, 고향이 필요하면 찾아오라는 거예요. (웃음) 반대하던 어머니 아버지가 여러분의 뒤를 따라오지요? 여러분 누나, 형제들이 다 따라오게 된다구요. 두고 보라구요, 따라오나, 안 따라오나? 따라온다구요, `웰컴(welcome)' 하면서…. 자기 아들이 안 오니까 따라오는 거예요.
내가 댄버리에 들어갈 때는 통일교회를 지도하던 하나의 지도자로서 들어갔지만, 이제 나오게 될 때는 세계의 문제 인물로 나오게 된다 하는 것은 틀림없을 것입니다. (환호, 박수) 고개를 넘다가 숨이 가빠 가지고 이야기하는 날이 오늘 이 귀한 날이라구요. 알겠어요? 고개를 넘던 도중에 와 가지고 이야기하는 시간이 이 시간이라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여러분도 이제는 `선생님 이상의 댄버리 고개를 내가 만들어서 넘자' 하는 마음을 가지고 가야 되겠습니다. 미국 댄버리는 내가 만들어 가지고 가는 거예요. 왜? 사랑의 돛을 달기 위해서. 선생님이 있는 모든 세계는 사랑의 테러토리(territory;영토)가 될 것입니다. 조국의 사랑의 테러토리를 위해서 간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여기에 와 있지만 댄버리 생각이 간절하다구요. 여기에 구멍이 뚫어질 때는 나라가 생길 것입니다. 나라가 점점 넘어올 때가 됩니다. (박수) 오늘 이 시간 이후에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그렇게 알고, 조국창건과 하나님의 날이라는 것은 조국을 찾지 않으면 안 되겠다는 결의를 다짐하는 우리에게 있어서 이의가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세계적으로 두 개의 큰 담이 있는데, 하나는 영적 지역이요 하나는 육적 지역입니다. 여러분은 육적 지역의 구멍을 뚫고 넘어야 되고, 선생님은 영적 지역의 구멍을 뚫고 넘어야 되니 `조국을 위해 안팎의 댄버리 고개를 넘자' 하는 이런 표어를 가지고…. 담이란 담은 다 터 버리고 하나님이 주신 새로운 조국에서….
에덴에서 몸과 마음이 갈라졌던 담, 역사를 통해 오늘날 우리 통일교회 앞에 온 이 시대 안팎의 담을 한꺼번에 무너뜨리는 놀음을 해야 할 것이 현재 우리의 책임이라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댄버리의 싸움이 연결되어 가지고…. 육적 세계와 영적 세계 두 담을 파괴해 버려야 됩니다. 이 담을 무너뜨리는 데는 힘을 가지고, 무력을 가지고, 지식을 가지고, 돈을 가지고, 권력을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을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이런 무니가 억천만년 가도 다시 생겨나지 않는다는 거예요. 「아멘」 이와 같은 목표를 향하여 오늘 전세계 통일교회 무리들은 전진할지어다. 아멘. 「아멘」(환호,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