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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감복귀의 고개를 넘자

일시: 1994.07.23 (토) 장소: 미국 뉴욕주 이스트가든

​하나님의 구원섭리 역사

​인류역사는 인간만이 일으킨 것이 아닙니다. 신의 섭리사에 이뤄진 모든 고개, 개인적인 고개, 가정적인 고개, 종족적인 고개, 민족적인 고개, 국가적인 고개, 세계적인 고개를 넘어서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고개를 그냥 그대로 넘는 것이 아닙니다. 공식에 의해서 넘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구원섭리를 시작했습니다. 구원섭리라는 것은 병이 났기 때문에 필요한 것입니다. 병이 나서 병원에 입원했다가 완전히 치료돼 가지고 나올 때는 구원됐다고 말합니다. 구원이라는 말이 있다는 것은 인간 자체가 실수했다는 말입니다. 미급했다든가 타락했다든가, 본연의 입장에 일치되지 못해서 떨어졌기 때문에 그것을 복귀해 가지고 본연의 상태로 돌아가는 그런 뜻 가운데서 시작된 술어입니다.

구원섭리는 강제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떨어진 그 상태와 반대로 맞춰서 올라가야 하는 거예요. 올라가는 것도 그냥 올라가는 것이 아닙니다. 잘못되었으면 잘못된 그 구덩이를 메우고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탕감이란 것이 있습니다, 탕감. 탕감을 해 가지고 올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인간이 얼마만큼 떨어졌느냐? 떨어진 한계가 개인에서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더 나아가서는 천주, 영계인 지옥과 천국까지 떨어져 내려갔다는 거예요. 지옥에 있는 사람이 다시 해방되기 위해서는 떨어진 그 입장과는 반대로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사탄으로 말미암아 끌려갔으면 사탄에 끌려서 올라갈 수 없는 것입니다. 그 반대의 자리에 선 사람을 통해서 끌어올려져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구원의 역사입니다.

개인적인 환경에서 떨어졌으면 개인 기준의 반대로 끌어올려져야 되는 거예요. 가정이면 가정, 종족이면 종족, 그 환경적 여건에 해당하는 기준만큼 반대 입장에 있는 그 누군가가 끌어올려 주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자니 최후에 사탄세계의 모든 그릇된 것들을 제거해 버릴 수 있는 하늘 편의 사람이 나와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역사시대에 지역이든가 국가든가 아시아면 아시아, 서양이면 서양을 대표하고 나타나는 구도의 중심적 책임자가 시대마다 달라지는 거예요.

개인적인 한계에 처해 있는 사람을 구하기 위해서는 세계의 개인들을 대신해 책임진 사람이 나와서, 그 책임진 사람을 통해서 그가 가르쳐 주고 그가 사탄세계의 개인과 싸워서 이긴―반드시 선한 사람은 사탄세계와 싸우게 되어 있어요―그 승리적 기반을 1백 퍼센트 이어받아서 그 터전 위에 서게 될 때, 개인적인 승리의 자리를 계승해서 설 수 있는 거예요. 그 개인만으로는 용허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가정이면 가정의 기준을 세계적으로 끌어올릴 수 있는 대표적 존재가 나와서 사탄세계와 싸워서 승리한 그 기준을 중심삼고, 승리한 기준의 모든 전통적 내용을 인수받을 수 있는 자리에 서게 될 때 종족적인 환경을 대해서 나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종족적 대표자,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 민족적 대표자, 국가적 대표자, 세계적 대표자가 되는 거예요. 이 사람들은 반드시 이 땅에 와서 책임을 다하기 위해서는 사탄세계, 악한 세계와 싸워야 됩니다. 그러니 반드시 핍박을 받는 거예요. 핍박받는 그 자리에서 승리했다는 조건을 세워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전략은 맞고 빼앗아 나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통일교회의 4대심정권이란

그래서 종교인들은 어느 시대든지 핍박을 받는 거예요. 악한 사탄세계를 점령해 오는 것을 사탄은 알기 때문에 온갖 반대를 하는 거예요. 개인적인 기준,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적 기준을 넘어 천주사적인 모든 기준을 따라서 하늘이 구원섭리를 해 나오는데, 대표자를 보내서 공격을 받고 핍박을 받게 해서, 이 대표자가 맞고서 쓰러지지 않고 승리하게 될 때는 그 모든 기준적 대표의 가치만큼 사탄세계에서 복귀해 가는 것입니다. 그러한 책임을 짊어진 것이 종교권입니다.

그 종교권을 통해서 세계가 하늘 편으로 복귀되어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러한 수난의 길, 핍박받는 길을 가는 종교들 가운데 중심 종교가 어떤 종교냐? 핍박을 많이 받고 순교의 피를 많이 흘린 종교는 기필코 세계적 종교가 된다고 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구약성경에 나오는 탕감법을 보면, 이에는 이, 눈에는 눈입니다. 눈을 상처 낸 사람이 탕감하기 위해서는, 본연 기준으로 복귀하기 위해서는 눈을 상처내야 하는 거예요 이를 깨뜨렸으면 이가 깨뜨림을 당해야 됩니다. 옛날 구약시대에는 범한 죄만큼의 대가를 반대적인 입장에서 상처를 입어 가지고 탕감해 나왔어요. 그냥은 못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사탄 전략과 하늘 전략, 선한 편의 전략과 악한 편의 전략이 있는데, 악하다는 것이 뭐냐? 피해를 입히는 거라구요. 그러면 우주의 근본 출발이 어떻게 돼 있느냐? 하나님이 선하신 분인데 선하신 분의 주인의 피조물이요 주인의 소유가 돼 있는데, 이것을 횡적인 입장에 들어가서 점령한 것이 누구냐 하면, 바로 천사장입니다. 종으로 세워진 천사장이 하늘나라의 왕녀 왕자와 같이 아담 해와를 모셔야 되는데…. 아담 해외는 무엇이냐 하면, 지상세계나 천상세계에서 왕이 되는 거예요. 해와는 누구냐 하면 여왕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인간의 욕망은 남자에게 물어 보면 전부가 왕이 되고 싶고, 여자는 전부가 여왕이 되고 싶은 거예요. 안 그래요? 아무리 못 났더라도 그게 소원이라구요.

자기 집을 중심삼고 볼 때, 3대가 같이 살면 우리 할아버지도 왕이고 할머니도 여왕이고, 어머니 아버지도 왕이고 여왕이고, 자기도 왕이 되고 싶은 것입니다. 우리 가정을 중심삼고 볼 때, 가정에 종적으로 3대가 같이 살면 이러한 3대가 횡적으로 사는 거예요. 알겠어요? 3대가 종적인 역사를 지니고 왔지만 가정 생활에 있어서는 3대가 횡적으로 사는 것입니다. 종적으로 봐도 3대고 횡적으로 봐도 3대라는 거예요. 이런 원칙에 있어서 3대에게 최대의 행복의 기준이 뭐냐 하면, 할아버지도 왕이 되는 것이요, 할머니도 여왕이 되는 것이요, 어머니 아버지도 여왕과 왕이 되는 것이라구요. 자기도 왕과 여왕이 되는 것입니다.

이게 본래 하늘이 인간에게 허락한 본래 인간의 가치 기준, 본래 인간이 지녀야 할 영광 된 자리였다는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그것이 다 깨졌다는 것입니다. 그 자리까지 찾아가야 됩니다.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4대 심정권을 말합니다. 이 사람들은 이런 말을 모르지? 4대 심정권입니다.

4대 심정권이 결실할 수 있는 하나의 정착지

아까 말한 대로 가정에는 부모가 있어야 되고, 부처가 있어야 되고, 형제가 있어야 돼요. 이것은 어느 누구든 필요요건입니다. 이 중 한 가지를 벗어나게 되면 환경적 여건, 가정적 여건에서 결여되는 거예요. 불행하다는 거요. 형제가 없어도 완전한 것이 안 돼요. 또 부모의 자녀로서 태어나지 않으면 안 돼요. 딴 부모의 양자가 되는 것을 원치 않아요. 사람 하면, 그 누군가의 아들딸이 되어야 하고, 그 누군가의 형제가 되어야 하고, 그 누군가의 부부가 되어야 하고, 그 누군가의 부모가 돼야 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이게 공식입니다, 공식. 천리원칙의 공식입니다. 이중 하나 결여되면 동서남북 사방에 있어서 전후 좌우의 구형적 이상체를 형성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누군가의 자녀로서 완성할 수 있는 정착지가 어디냐? 자녀로서 심정적으로 완성할 수 있는 정착지가 어디냐 이거예요. 자녀의 심정이 있는데 자녀의 심정으로 완성할 수 있는 그런 정착지, 형제의 심정으로 완성할 수 있는 정착지, 부부로서 완성할 수 있는 심정의 정착지, 그 다음에 부모로서 심정적 완성을 이룰 수 있는 정착지가 어떤 것이냐? 이것이 문제입니다.

이 4대 부류로 갈라져 있다고 해서 자녀의 심정 기준이 다르고, 형제의 심정 완성 기준, 부부의 심정 완성 기준, 부모의 심정 완성 기준이 다르다면 문제는 크다는 것입니다. 이상적 통일권이라는 것을 볼 수 없는 거예요.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 모든 4대 심정권이 결실할 수 있는 하나의 정착지는 하나예요. 남자 여자가 성숙되어 결혼하는, 첫사랑을 이루는, 오목 볼록이 하나되는 자리라는 것입니다.

그 자리는 형제로서 완성하는 자리입니다. 아담 해와가 형제(남매)입니다. 아담 해와는 하나님의 아들딸이라구요. 자녀로서 완성하는 자리예요. 아담 해와는 부부입니다. 부부가 되어서 부모의 자리에 나가는 것입니다. 부모의 자리, 부부의 자리, 형제의 자리, 자녀의 자리를 완성할 수 있는 것은, 사랑을 중심삼고 심정을 완성할 수 있는 자리는 비로소 남녀가 결혼을 통해서 첫사랑을 맺는 자리입니다. 오목 볼록이 통일되는 그 자리가 자녀의 완성 목적지라는 것입니다. 형제의 완성 목적지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남자 여자가 하나되어서 부부가 되어 가지고 부모로서 출발할 수 있는 완성 출발지입니다.

이 기준을 떠나 가지고는 모든 인간이 필요로 하는 심정적 이상 기반을 찾을 수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이 해와를 품는 자리는 하나님이 사랑하는 딸이 완성한 사랑을 점령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아들딸은 형제의 사랑을 전부 다 완성시켜 주는 거예요. 남자 여자의 사랑을 완성시켜 주고, 더 나아가서는 이상적 부모의 출발을 볼 수 있는 거예요. 요것이 하나의 단위가 되어서 그것이 횡적으로 확장되어 연결되면 형제권이 이루어지고, 종족권이 이루어지고, 민족권이 이루어져서 국가 형성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부부의 자리는 제2 창조주로 돌아가는 것

우리 백의민족은 뭐냐? 단군 조상을 중심삼고 형제요, 자녀요, 부부요, 부모로서 출발해 가지고 그것이 공식화되고 모델이 되어서 횡적으로 수를 가하게 되면 종족이 되고, 더 가하게 되면 민족이 되고, 국가가 되는 거예요. 그 모든 가치의 내용은 동일하다는 것입니다. 동일한 핵을 결정할 수 있는 기지가 어디냐 하면, 결혼해서 첫사랑을 맺는 자리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결혼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아들딸의 심정을 완성시켜주는 자리예요. 자녀로서 자라서 성숙할 때까지 자라온 모든 소망의 심정, 사랑의 심정을 완성시켜 주는 자리입니다. 남자 여자가 위해 태어난 모든 기준, 그 심정적 목적을 완결시켜 줄 수 있는 자리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 대신 자리에서 재창조의 역사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 재창조의 역사를 하는 것이 자녀의 번식이에요.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창조하고 나서 기뻐하던 모든 것을, 자녀로 대해 기뻐했고, 자라는 형제를 보고 기뻐했고, 자라서 새로이 결혼해서 부부가 되어 하나님과 하나되고 천지가 하나됨으로써 기뻐하던 그 기쁨을, 보이지 않던 그런 내적인 기쁨의 모든 역사를 보이는 역사의 실체 대상으로 전개시켜 놓은 것이 아담 해와의 4대 심정적 기반이라는 거예요. 이 4대 심정 기반은 하나님이 보이지 않지만 하나님도 그렇게 살아 왔다는 것을 보여 주는 거예요. 하나님이 한꺼번에 '왁!' 나타난 게 아니라구요. 하나님도 자라 왔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알다시피, 이 우주는 지극히 작은 데서 폭발해서 방대한 이 우주가 되었다고 오늘날 과학자는 말하고 있는 거예요. 지극히 없는 자리에서 폭발해서 확대되었다는 거예요. 태양계만 보더라도 얼마나 커요! 태양만 해도 지구의 130만 배나 된다구요. 한국의 큰 빌딩도 콩알에 비유할 수 있을 정도의 크기라구요.

태양을 중심삼고 유성이 돌고 있는 이 방대한 태양계가 1천억 개나 들어가 있는 것이 대우주입니다. 몇 개요? 1천 개가 아니고 몇 개?「1천억 개입니다.」와! 1천억 개가 들어가 있는 대우주라는 거예요. 그 대우주가 그냥 그대로 존속하지 않습니다. 반드시 주체 대상 관계를 중심삼고 하나의 구형체를 갖추었다는 논리를 유추할 수 있는 거예요.

4백조 개나 되는 세포를 가진 우리 인체를 구성하는 데는 반드시 순환 과정의 운동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 순환 운동을 통해서 존속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혈액은 동맥 정맥을 중심삼고 순환하고, 우리 신경계를 중심삼고 상하를 연결시킬 수 있는 전기작용에 의해서 순환운동을 하는 거예요. 보이지 않는 순환계통, 보이는 순환계통의 이중으로 돼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동물세계도 말이 통하는 거예요. 꽃 보고 노래하면 꽃이 잘 자란다구요. 꽃이 내뿜는 향기도 더 신선하다는 것입니다. 꽃도 음악을 좋아하고 예술을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요즘에는 무슨 말까지 하느냐 하면, 고기들이 사는 가운데 광물을 집어넣고 음악을 들려주면 그 광물들이 운동함으로써 고기들에게 산소를 공급해 주기 때문에 고기들이 건강하게 자란다는 거예요. 이렇게 다 통한다는 것입니다. 신비로운 것입니다.

그것 나름대로의 세계관을 갖고 있는 거예요. 인간만이 아닙니다. 나름대로 우주관을 갖고 있는 거요. 그런 영원한 하나의 공식 궤도를 따라서 변함이 없는 그러한 공식적인 존재성으로써 역사를 극복해 나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모든 존재세계의 중심 존재가 인간인데, 인간이 귀한 것은 무엇이냐? 하나님과 더불어 사랑을 논의할 수 있기 때문에 귀한 거예요. 사람이 근원에서 출발했기 때문에 근원으로 돌아가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부모로부터 출발해서 아기로 태어났기 때문에 아기로부터 형제를 거쳐서 부부가 되어 부모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순환계통의 한 카테고리가 되어 있는 거예요. 이건 공식입니다. 이건 그 누구도 변경시킬 수 없는 거예요. 아무리 혁명을 하더라도 그것은 혁명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누군가의 자녀가 되어야 하고, 형제가 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그 중에 형제가 없어도 안 됩니다. 남자 혼자만 있어도 안 되고, 여자 혼자만 있어도 안 된다구요. 형제(남매)가 있어야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 다음에는 부부가 있어야 돼요. 아무리 남자가 잘 났다고 하더라도 혼자면 외로운 거예요. 부부가 되는 것은 뭐냐 하면, 완성했기 때문에 하나님같이 재창조의 제2 창조주로 돌아가는 것이 부부의 자리예요. 놀라운 말입니다.

본연의 심정이 싹트는 청소년 시대

보이지 않는 하나님 자신도 아기와 같이 자녀시대가 있었다는 거예요. 그러면서 사랑을 중심삼고, 보이지 않는 성품 가운데서 사랑을 중심삼고 그 둘이, 성상과 형상이 서로 상대가 되어서 커 나왔다는 것입니다. 자녀시대의 형제와 같이 이상을 그리면서, 세계 무대를 자기의 소유로 할 수 있는 확대되는 이상을 그리면서 자라 왔다는 것입니다. 청소년시대는 이상이 높습니다. 전부 내 것으로 만들고 싶고, 전부 다 나와 관계를 맺고 싶은 것입니다.

청소년 시대는 그렇습니다. 가을이 되면 낙엽이 바람에 날려 굴러가는 것만 봐도 웃는 것입니다. 좋다는 거예요. 전부 다 자기와 관계를 맺고 싶어합니다. 그래서 청소년 시대는 시인 아닌 사람이 없고, 문학자 아닌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전부 다 자기와 꽃을 피워 나오는 사랑과 더불어 상대적인 우주와 친교하고 싶고 화합하고 싶은 본연의 심정이 싹트기 때문에 그러한 감정을 갖는 것입니다.

무엇이 그런 작용을 하게 만드느냐 하면, 사랑이 그런 작용을 하게 합니다. 사랑은 모든 것과 관계를 맺고 싶게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욕망도 그렇지요? 한국 사람이지만 세계 사람과 관계를 맺고 싶어해요. 동포애, 세계 박애주의, 이런 것은 다 사랑을 두고 하는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서는 효자가 필요해요. 부모하고 절대 하나된 아들을 효자라고 합니다. 나라의 충신은 나라의 중심 존재와 절대 하나 되어야 하는 거예요. 이것이 우주의 존재적 실상입니다. 세계에는 성인 있어 성인과 절대적으로 하나되고 싶어하고, 그걸 넘어서 천주에서는 하늘땅을 중심삼고는 중심인 하나님과 절대 하나되고 싶어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은 무엇과 하나되고 싶어하느냐? 하나님도 사랑과 하나되고 싶어한다는 것입니다. 혼자 되면 외롭지요? 문총재도 사랑을 갖고 있다구요. 문총재도 사랑이 있고, 생명이 있고, 혈통이 있고, 양심이 있고, 하나님 자신도 들어와 있다구요. 그렇지만 혼자 있으면 이것을 못 느껴요! 이게 문제라는 거예요. 혼자 있을 때는 못 느껴요.

보라구요. 완전히 하나되어 있을 때는 모르게 마련이에요. 손을 눈에 가까이 대면 댈수록 더 잘 보여야 할 텐데 보여요, 안 보여요? 「안 보입니다.」 안 보여요. 눈이 눈을 보기 위해 생겨난 게 아닙니다. 눈이 눈 자리에서는 아무 것도 못 보는 거예요. 이상한 논리지만 내용이 있는 말이라구요. 하나되었을 때는 못 느낀다는 것입니다. 하나된 자리는 통일된 자리기 때문에 누가 점령할 수 없어요. 그것만이 모든 것을 극복할 수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 어렸을 때 코딱지를 떼서 맛본 적 있어요? (웃음) 있지요? 짜요, 달아요? 「짭짤합니다.」 짭짤해요. 다 했구만. (웃음) 왜 그게 더럽지 않아요? 남의 것은 보기만 해도 더러워서 침을 뱉는데 말이에요, 왜 자기 것은 더럽지 않아요? 왜?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알겠어요?

여러분이 기침해서 가래가 나왔을 때 뱉을 수 없으면 삼켜 버려요, 어떻게 해요? 남의 가래침을 보면 얼굴을 찡그릴 텐데, 왜 꿀떡 삼켜도 아무렇지 않아요. (웃음) 하나되어 있을 때는 더럽지 않아요.

여러분이 매일 아침 변소에 가지요? 끙 힘을 주면서 대변을 볼 때 냄새가 고약하다구요. 오늘 아침 냄새는 별스럽고 고약스럽다고 해서 코를 막는 사람 봤어요? 그런 사람 있으면 손들어 봐요. 그런 냄새가 나면 도리어 '야! 오늘 이상하다!' 합니다. (웃음) 이거 솔직한 얘기라구요. 실감 나는 얘기라구요. 왜 그게 더럽지 않아요?

친구가 옆에서 방귀만 뀌더라도 '피!' 하며 문을 열고 도망가는데, 자기가 방귀를 뀔 때는 엉덩이를 쓰윽 들고 한다는 거예요. 더러워요, 더럽지 않아요?「제 것은 더럽지 않습니다.」자기 것은 더럽지 않지요? 왜 더럽지 않아요?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여자들도 그렇잖아요? 양변기에 질펀하게 앉아서 소변을 보면서 사방으로 '쉭!' 할 때가 있다구요. 남편이 바빠 가지고 '출근시간인데 뭘 하고 있어?' 하면 화장실에서 그냥 옷을 슥 올리고 씻을 생각도 안 하고 나와 가지고 남편 밥상을 차려 주고 같이 밥 먹고 남편을 보내고 나서 생각해 보니 손도 안 씻고 궁둥이도 안 씻었다 이거예요. 그제서야 씻고 그런다는 거예요. 왜 더러운 줄 모르느냐 이거예요. 왜? 자기와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더럽지 않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여러분이 길을 갈 때 똥이 있어서, 똥 얘기를 해서 안 됐지만, 똥 냄새가 나면 코를 막고 보고 가요, 안 보고 가요? 10미터 20미터부터 냄새가 나면 코를 막고 도망간다구요. 그렇게 싫어하는데, 여러분 몸 여기서 한 자도 안 되는 곳에 비료 공장, 인분 비료공장이 있어요.

그래, 밥 먹는 시간이 뭐냐 하면, 인분을 제작하기 위해 원료를 공급하는 시간입니다. 그걸 맛있다고 우적우적 먹고 있다구요.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기가 막힌 일이에요! 먹은 게 그렇게 여섯 시간만 되면 화학작용을 일으켜 냄새를 피우게 되어 있는데, 그런 원료를 먹으면서 좋아하는 이치는 뭐냐 이거예요. 그리고 자기 배의 한 자 밑에 인분 공장이 있다는 것을 생각할 때 잠을 자겠어요? 거기에 원료를 집어넣었다고 '기분 좋다! 아! 맛있고 좋구나!' 한다구요. 그게 왜 맛있고 기분 좋아요? 왜 더러운 줄 모르나요? 하나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되어 있으며 느끼지 못해

여러분 결혼했어요, 안 했어요? 결혼할 수도 있었겠지. 연애는 해 봤겠지요? 응? 응?「예.」부끄러운 줄은 아는구만. 사랑하는 상대를 대하게 될 때 말이에요…. 여자를 보게 되면 한 달에 한 번 월경을 하는데, 냄새가 나는 거예요. 그런 걸 생각하면 기분이 얼마나 나빠요? 또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가 사는 걸 보면, 아버지의 성격은 저래서 어머니는 깔끔하고 성격이 다르니까 일생 동안 같이 살 수 없다고 생각했는데, 70, 80세까지 잘 산다 이거예요. 그것을 보면 남자 여자가 같이 살면서도 더러운 것도 모르고 다 그런 거라구.

또 남자가 여름에, 회사 사무원이면 안 그렇겠지만 막노동을 하고 양말을 신은 채로 돌아오면 얼마나 냄새가 고약해요? 그 고약한 냄새 나는 양말을 아내의 무릎 위에 올려놓으면 더럽다고 도망가요, 어떻게 해요? 도망가요, 안 도망가요? 그 여편네는 도리어 '우리 남편이 얼마나 수고했나!' 하면서 그 양말을 들어 냄새를 맡아 본다구요.「아휴!」이 쌍것들, 너희들은 결혼을 안 해서 몰라! (웃음) 결혼하면 두고 보라구요. 도리어 그 냄새가 고약하면 고약할수록 부끄러움을 느끼면서 수고를 시키는 남편에게 면목 없음을 느끼는 마음이 붉어지는 거예요. 도리어 그것을 무릎 위에 더 올려놓고 싶고 더 감사하고 싶은 마음을 갖는 것이 아내로서 갖는 태도라는 거예요. 사랑은 그렇게 하나 만드는 위대한 힘을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결혼하면 남자 여자가 키스하나요, 안 하나요? 교주님이 그런 얘기를 해서 안됐지만 이것이 근본 문제이니 안 할 수 없어요. (웃음) 근본 문제예요. 그러니 안 할 수 없다구요. 이런 문제도 패스를 해야 교주가 되는 거예요. 남자는 남자답게 길러 교육해야 되고, 여자는 여자답게 하나의 이상적 가정을 편성할 수 있게끔 모든 것을 훈육해야 훌륭한 가정을 만들 수 있는 거예요.

키스에는 4대 키스가 있다는 거예요. 첫째는 입술 키스, 그 다음에는 혓발 키스, 그 다음에는 이빨 키스, 그 다음에는 목구멍 키스. (웃음) 정말 좋아하면 혀도 목에 다 매게 해서 숨이 꽉 막히게 해 가지고 남자가 여자를 차서 바람벽에 부딪혀서 여자의 엉덩이가 찌그러지더라도 그 여자가 고소를 할 수 없는 거예요. '야! 행복한 여자다!' 하고 생각하는 거예요. 다리가 부러졌어도 '나 병신이 되어서 불행하다.' 하고 생각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야! 세계에 없는 기록적인 키스를 함으로 말미암아 이런 기록적인 일을 남겼다. 훌륭한 남성을 모신 자랑스러운 아낙네다.' 이렇게 생각한다는 거예요. (웃음)

남자 여자 사랑하는 사이에는 더러운 것이 없어요. 더러운 것을 몰라요. 하나가 되어 있기 때문에. 알겠어요?「예.」하나되어 있으면 몰라요. 이게 큰 문제입니다. 하나되어 있으면 모르게 되어 있어요.

여러분, 보라구요. 바른손을 들어서 왼쪽 가슴에 대 봐요. 무슨 소리가 나요? 심장 소리. 그래, 하루에 몇 번씩 심장 소리를 들어 봤어요? 들어 봤어요, 못 들어 봤어요?「못 들어 봤어요.」바쁘게 되면 일년 열두 달 모두 잊어버리는 거예요. 매분 72회 이상 쾅쾅 소리가 납니다. 청진기로 들으면 폭탄이 터지는 듯한 소리가 들리는 것입니다. 그 대단한 자체가 자신의 몸에서 방아질을 하는데 그것을 느끼지 못해요. 그걸 뭘로 설명할 거예요?

이건 사실입니다. 실재 문제입니다. 칸셉이 아닙니다. 그걸 왜 몰라요?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모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양심도 몰라요. 느끼지 못하는 거예요. 나하고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사랑도 모르는 거예요,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있기는 있지만 몰라요. 생명도 있기는 있지만 모르는 것입니다. 못 느끼는 거예요. 하나님도 나와 더불어 같이 있지만 못 느껴요. 왜?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러나 못 느끼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느끼면 안 되는 거예요. 완전히 못 느낄수록 이상적입니다. 왜? 상대가 나타남으로써 느낄 수 있게 되어 있기 때문에. 만약 내가 사랑이 있어 30퍼센트를 느끼게 된다면, 사랑의 상대가 1백 퍼센트로 나타났다 하더라도 70퍼센트밖에 못 느끼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는 사랑의 이상을 이룰 수 없어요. 못 느끼니까 1백 퍼센트 느낄 수 있기 때문에 사랑을 사랑답게 맞이할 수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돼요? 생명을 30퍼센트 느끼게 되면 생명의 상대가 나타나게 될 때 1백 퍼센트를 못 느껴요. 70퍼센트밖에 못 느낍니다. 그 70퍼센트는 우리의 상대적 존재의 가치에 있어서 요구하는 목적이 아닙니다. 1백 퍼센트 이상 느끼게 하게 위해서 하나되어 있으면 못 느껴야 되는 거예요. 상대만 나타날 때는 1백 퍼센트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하나된 자체에서는 느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느낀다면 깎아 먹는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사랑의 세계에는 못생긴 사람이 없어

하나님 자신도 그래요. 하나님 자신도 사랑하는 아들딸이 있지만 사랑하는 아들딸을 마음으로 알고 있지만, 상대가 나타나야 기뻐할 수 있고, 춤을 출 수 있고, 진정으로 너를 만나 좋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야만 거기에서 문화가 생겨나는 거예요. 하나님도 천지를 창조한 이상을 갖고 있지만 자기 혼자 있게 되면 느끼지 못해요. 외롭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양심과 혈통적 모든 근원을 폭발시킬 수 있는 상대 존재가 나타날 때는 모든 전체가 1백 퍼센트 운동한다는 거예요. 충격적이고 자극적이고 환경적인 모든 것이 격동한다는 것입니다. 보다 1백 퍼센트 격동적 자극을 느끼기 위해서 하나님 자신도 혼자 있으면 느끼지 못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그를 근본으로 하고 있는, 뿌리로 하고 있는 하나님 앞에 결과적 존재로 태어난 인간도 하나님같이 되어 있으니 하나되어 있을 때는 느끼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이런 말 처음 듣지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하는 사람은 말이에요…. 여러분, 자기 얼굴을 자기가 그릴 수 있어요? 매일같이 일생 동안 거울을 몇만 번을 봤음에도 불구하고, 초등학교 학생도 안 된 어린이에게 자기 얼굴을 그리라고 하면 그리는데 자기 얼굴을 몇만 번 봤는데도 자기 얼굴을 그리라면 그려요? 자신 있어요? 자신 있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런다는 사람은 조화의 괴물입니다. (웃음) 조화의 세계에서는 그런 게 없다구요. 자기의 얼굴을 왜 못 그리나요? 그것은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하는 아내의 얼굴을 모릅니다. 맨 처음에 사랑을 시작할 때는 '이렇게 이렇게 생겼기 때문에 아름답다.' 하고 봤지만, 사랑의 도수가 깊어 가면 깊어 갈수록 그 못생긴 얼굴이 더 아름답게 보인다는 거예요. 사실이 그런지는 모르겠다구! 못생긴 얼굴이 없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세계에서는.

여자가 못생기면 얼마나 꼴불견이에요! 시집 안 가 본 여자가 없어요. 다 갔지. 못생긴 남자 얼마나 꼴불견이에요! 장가 안 가 본 남자 없어! 그건 그렇게 되게 마련이에요. 어떻게 돼서 그렇게 되느냐 이거예요.

사랑은 언제나 계열적인 관계를 동반한다는 것입니다. 자기를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구요. 자기 집에 가면 아버지가 자기를 사랑하는 거예요. 결혼 상대자로서 아버지와 같은 남자가 나타나면 무조건 결혼해 버린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아버지의 모습을 느낄 수 있는 그러한 남자가 나타나게 될 때는 무조건 결혼하고 싶어진다는 거예요. 하나되고 싶어지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오빠가 자기를 사랑하면 오빠의 얼굴을 중심삼고 보기 때문에 주위에 사랑해 주는 오빠와 생긴 남자가 나타나면 즉각 결혼한다는 거예요. 이의가 없다는 것입니다. 또 삼촌이라든가, 사촌이라든가, 외가나 그 외 다른 친척이 자기를 좋아하고 사랑하면 그런 사람과 같이 사랑해 주는 사람이 나타나면 대번에 그를 대신해서 자기와 하나되고 싶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런 관계가 있기 때문에 모든 사람들이 잘났든 못났든, 그 누군가가 자기 친족 관계의 자기를 사랑하는 한 사람 같은 모습을 갖추었을 때는 그 사람을 찾아가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하나되어 사랑할 수 있는 빠른 길이 그 길이기 때문에, 하나되려고 하는 이런 양이 강하기 때문에 결혼도 문제가 안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사랑의 대상이 필요해

여러분, 길을 가는 부부를 볼 때, 남자는 엄청 키가 큰 반면 여자는 조그마한 집게벌레만해서 키가 맞지 않는데, 여자는 올려다보고 남자는 고개를 숙여 내려다보며 얘기를 하면서도 두 부부가 일생 동안 붙어 사는 놀랍고 기적적인 현상을 보는 거예요. 그건 왜 그런가요? 사랑하는 자녀는 형제를 버릴 수 없어요. 부모를 버릴 수 없어요. 친족을 버릴 수 없어요. 거기에 가까운 모습을 갖춘 그러한 남자나 여자나 대상적 관계가 되어 결혼하게 된다면, 자기 부모를 부모와 같이 생각하고, 자기 형제와 같이 생각하는 거예요. 연관적 배후가 단일적인 한 남자와 여자와 다르다는 거예요. 그래서 모든 세상의 남녀가 결혼하게 마련이라는 것입니다. 그럴 성싶어요, 안 그럴 성싶어요? (웃음)

그러니까 하나님도 천지를 창조하고 다 해 놓았지만 자기 혼자 있을 때는 아무 것도 못 느껴요. 그래서 외롭다는 것입니다. 문총재도 사랑이 있고 생명이 있지만 혼자 있으면 못 느낍니다. 알겠어요? 사랑하는 아내가 나타날 때는 생명이 율동해요. 사랑이 폭발해요. 전부가 하나되려고 한다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생명이 서로 격동하는 거예요. 피가 끊는다고 하지요? 여러분도 대상적인 남자나 여자를 대하게 되면 가슴이 뛰지요? '콩 콩 콩' 하고. 그런 걸 느꼈어요? 얌전하게 있지 말라구. (웃음) 연애했느냐고 물을 것이 틀림없기 때문에 가만히 있는 것 같은데, 그게 도리어 더 어색하다구요. 얼굴을 보면 다 아는데, 간판 다 붙어 있는데 말이에요.

왜 남자 여자가 만나면 가슴이 뛰나요? 여자도 가슴이 뛰지요, 남자를 처음 만나게 되면. 그렇지요? 충격적인 것을 느끼는 것입니다. '억!' 하며 놀라는 것입니다. (웃음) 잠자다 깨는 것은 문제가 아닙니다. 호랑이가 벼랑 위에서 기다리고 있다가 자기 위를 타고 앉는 이상의 두려움을 느끼는 거예요. 폭발적인 충격을 느끼는 거예요 '흑!' 하고 말이에요. 그거 느껴 봤어요?「예.」(웃음)

그렇지만 혼자 있을 때는 못 느낀다는 것입니다. 이 모든 보이지 않는 요소, 사랑이라든지 생명·혈통·양심 이 모든 것이 한꺼번에 폭발할 수 있는 것은 대상자를 만남으로써만 가능하지, 대상이 없을 때는 작용을 못 하는 것입니다. 작용을 못 하니 사랑이 웁니다. 사랑이 운다는 말 들어 봤어요? 내 자신 안에 있는 사랑이 울어요. 내 생명 자체가 울어요. 내 양심 자체가 울어요. 혈통 자체가 울어요. 내 안에 있는 신성, 나를 지켜 주는 최고의 주인, 부모보다 앞서고 스승보다 앞서고 하늘보다 앞서는 그 자체가 운다는 것입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하나님 자신이 그렇다는 얘기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도 사랑의 대상이 필요했고 생명의 대상, 혈통의 대상, 양심의 대상, 이상의 대상이 필요했다는 것을 우리는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거 인정해요, 부정해요? 젊은 사람들 인정해요, 안 해요?「인정합니다.」인정 안 하면 전부 다 혼자 살라구요, 따라지가 되어서! 아무리 큰소리하고 아무리 잘났다고 해도 남자는 여자가 없으면 안 돼요.

보라구요. 우리집사람, 아주 나보다 작아요. 레버런 문 하면 유명하다구요. 일생 동안 기반 닦은 모든 것을 1년 반 동안에 자기 닦은 기반까지 집사람을 끌어올려 주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자기 앞에 나서거나 자기 주변 어디를 가든지 상대권에 있어서 비준이 떨어지지 않도록 요구하고 있는 거예요. 하나님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 사람들은 '아이구! 세상에 우리 부모님 같은 쌍이 없다.' 하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고 알고 있어요. 사실이 그래, 뒤에 앉아 있는 녀석들!「예.」소리는 크다. (웃음) 점심을 많이 먹은 모양이지? '예!' 하는 거 보니까. 미안합니다. 점심 먹다가 비가 와서 보따리 싸들고 들어오지 않았어요? 그것도 다 추억이에요. 그것도 인상적이에요.

결론은 간단해요. 그렇게 상대가 필요한 거예요. 문총재가 아무 것도 없이 '아! 사랑하는 그대여! 아이고, 행복하다!' 하고 춤을 추고 야단을 하게 되면 미친 사람이 되는 거예요. 그렇지만 분필을 하나 들고 '사랑하는 그대여!' 하면서 웃고 춤을 추면 병신이 안 되는 거예요. 상대가 있으면 괜찮다는 거예요. 상대가 지어 준 손수건 하나가 몇푼짜리나 되겠어요? 이것을 보고 시를 읊고, 천하의 명문 소설의 내용을 엮어 가더라도 누가 미친 사람이라고 안 하는 거예요. 도리어 높이 평가하고 숭고한 인격자로 높일 수 있는 내용이 된다는 것입니다. 상대가 없을 때 그런 말을 해 보라구요. 미치광이가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상대가 그렇게 무한한 가치를 지니고 있는 것입니다.

사랑의 본질을 떠난 혁명은 있을 수 없어

여자들도 사실 보게 되면 손수건만도 못하지요. 그렇지만 남자와 사랑에 취하게 되면 여자의 그 모습은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큰 매력으로써 흡수할 수 있는 힘을 갖고 끄는 거예요. 그런 작용이 여자에게 있어요? 자기에게 있는 줄 모르고 있지만, 본래 천성으로 부여해 준 그러한 사랑의 내적 신비적 본질이 그러한 작용을 계속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알지 못하지만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남자 여자가 처음 만날 때 여러분 자신이 가슴에게 뛰라고 명령했어요? 명령했어요, 안 했어요? 명령한 적도 없고, 그래서는 안 된다고 하는데도 가슴이 '퉁 퉁 퉁!' 뛴다구요. (웃음) 본질세계가 밑창에서부터 우러나오는 거예요. 구라파 대전쟁보다 더 놀라운 사랑의 파동이 발발하는 것입니다. 폭발을 발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화산의 분화구에서 용암을 뿜어내듯 내 앞에 천하가 다 굴복하기를 바랄 정도의 힘으로 활동한다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위대한 남자라는 동물이, 여자라는 동물이 사랑이라는 다리를 놓아 그런 행동을 하는 놀음을 하기 때문에 졸던 하나님도 벌떡 깨어난다는 거예요. 여기서 그런 사랑을 하게 된다면 하나님도 움직인다는 것입니다. 왜? 근본의 뿌리는 하나님이기 때문에.

인간이 지금까지 수천년 동안 밑창에서 나타나지 못했던 하나님을 꽃송이에 나타나고, 잎에 나타나고, 가지 가운데 나타나 춤출 수 있는 하나님으로 만들어 보지 못한 것이 한입니다. 그럴 수 있는 조화의 능력을 인간이 갖고 있는 거예요. 얼마나 답답하겠어요?

그래서 내가 하나되어 있을 때 모르는 것은 상대를 1백 퍼센트 느끼고 폭발적인 자극을 필요로 하기 때문입니다. 폭발적인 자극이 아니어서는 뛰지 않는 것입니다. 도약이 벌어지지 않습니다. 혁명이라는 것을 말할 때는 나라를 사랑하고 동포를 사랑해야 된다구요. 사랑의 본질을 떠나서는 혁명은 있을 수 없어요. 제2 창조주로 돌아가는 것이 부부의 자리요. 동지애가 있어야 된다구요.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서는 효자의 도리, 사랑의 도리를 세우고 싶어서 효자를 말하는 거예요. 나라에서는 사랑의 도리를 세우기 위해서 충신이 되라고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세계에서는 성인의 도리를 세우기 위해서 세계를 사랑할 수 있는 성인이 되라고 하는 것입니다.

하늘땅에서는 성자(聖子), 하나님을 중심삼은 직계 아들딸이 되기 위해서는 어때야 되느냐? 하늘나라의 법에는 왕궁법과 국법이 있어요. 지상에도 왕궁법과 국법이 있어요. 성자가 되기 위해서는 하늘나라의 왕궁법과 국법에 능통해야 되고, 그걸 지키고 사랑할 줄 알아야 하며, 지상세계의 국법과 왕궁법을 사랑할 줄 알아야 됩니다. 이 4대 법을 심신을 통해서 완전히 수행하고 남을 수 있어야만, 그렇게 사랑하게 될 때 성자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딸인 성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인간은 이중구조로 돼 있어요. 알겠어요? 주체와 대상 관계이기 때문에 하늘이 주체라면 인간은 대상의 입장에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몸 마음을 갖고 있고, 우리 인간도 몸 마음으로 돼 있어 가지고 개별적인 자체가 영존하기 위해서는 구심력과 원심력을 통해서 운동을 해야 하는 거예요. 운동하고 순환하는 데 있어 영원히 계속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영원히 순환시킬 수 있는 힘이 거기에 개재될 때는 영존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절대적인 사랑이라 할 때, 그 사랑 앞에 절대적인 상대가 돼서 하나되게 될 때는 하나님이 영존하는 한 인간도 영생한다는 논리가 이론적으로 결정나는 것입니다. 그걸 몰랐어요. 우리 인간이 하나님 앞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대상적인 존재가 되었다는 걸 몰랐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은 혼자 살아야 된다는 논리가 성립되는 거예요. 그게 아니라는 것입니다.

심정의 고개를 넘어가야

이렇게 볼 때, 탕감복귀의 고개 중에 제일 중요한 고개가 뭐냐?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것은 심정의 고개입니다, 심정의 고개. 원수가 되고 하는 것이 뭐예요?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피해를 입히게 되면 원수가 되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원수 중의 원수가 그것입니다. 사랑하는 자기의 자식을 죽였다든가,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을 희생시켰다든가, 자기의 부모를 희생시켰다든가, 이렇게 됐을 때 원수 중의 원수가 되는 거예요. 돈을 희생시켰다고 해서 원수가 아닙니다. 권력을 빼앗았다고 해서 원수가 아니예요. 원수 중의 원수는 뭐냐? 심정적 기원을 통해서 피해를 입힌 그러한 존재를 원수 중의 원수로 규탄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하나님 앞에 원수가 있느냐? 하나님 앞에는 원수가 없어요. 원수라는 개념을 가지면 이원론으로 떨어지는 거예요. 그렇지요? 우주의 중심 존재인 하나님은 어디까지나 일원론입니다. 그러한 일원론적인 입장에서 출발해야지 이원론적인 입장에서 출발하게 되면 통일이라는 논리는 없습니다. 허사입니다. 아무리 똑똑하고 아무리 변론을 세워서 이론적인 결과를 타진해서 만인 앞에 자랑하더라도 안 되게 돼 있습니다. 뿌리가 하나여야만 열매가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이원론의 견지에 설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은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습니다. 위대한 말입니다. 성경의 근본 정신이 뭐냐 하면, 예수의 근본 정신이 원수를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왜? 일원론적인 견지에 서야 되기 때문입니다.

지금 미워하는 사람은 따지고 보면 형님입니다, 형님. 천사장이에요. 천사장이 그 왕녀를 겁탈했어요. 종이 자라고 있는 왕녀와 왕자를 파괴시켰어요. 왕가를 파탄시켰다는 것입니다. 그게 인류 역사의 파탄 동기요, 몸 마음이 갈라진 원인입니다.

아까 말했지만, 몸 마음이 왜 갈라졌어요?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남자 여자 사랑의 그 본거지에서부터 갈라질 수 있는 내용이 아니고서는 갈라질 길이 없어요. 중간에 갈라질 내용이 없습니다. 알겠어요?「예.」생명의 근원 된 그 뿌리부터 잘못돼서, 그 잘못된 내용이 생겨서 인연 됐기 때문에 갈라졌지 생명의 뿌리 될 수 있는 근원 중간에서는 불가능한 것입니다. 이게 뭐냐? 사랑의 도리에 있어서 그릇된 사랑의 길을 갔다는 것을 이론적으로 부정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타락론 다 집어치우더라도. 알겠어요?

남자 여자, 오목 볼록이 하나되는 그 자리에 있어서 조화가 벌어지고 핏줄이 연결되고 아들딸이 태어났는데, 그 태어난 아들딸이 통일적인 아들딸이 아닙니다. 분립적인 두 개 종자의 아들딸이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그게 어디서 출발했어요. 거짓되고 그릇된 사랑에서 출발했다는 것을 논리적으로 부정할 수 없어요. 하나님이 원치 않는 그릇된 사랑의 결합으로부터 시작되었기 때문에 양심은 하늘 편에 서 있고 몸뚱이는 악마 편에 서 있어요.

본래 하나님의 창조원칙은 양심을 중심삼고 절대 몸뚱이가 하나되게 되어 있습니다. 이 몸뚱이에 새로운 별다른 사랑이 뿌리를 박았다는 것입니다. 악마 천사장도 알아요. 본래 여자나 남자의 주인은 하나님입니다. 양심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연결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양심의 대상이 될 수 있는 몸뚱이는 절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혈연적인 관계를 맺으면 절대적으로 하나되게 되어 있는데, 그것이 혈연 관계를 맺기 전에, 성숙하기 전에 또 다른 행동을 함으로써 그릇된 사랑을 함으로 말미암아 그릇된 사랑이 뿌리를 박았다는 것입니다. 옆으로 들어왔다는 거예요.

주류로 흘러나올 수 있는 본연의 남편을 모시는 것이 아니라, 옆으로 들어온 사랑의 상대를 그릇된 사랑을 함으로 말미암아 연결된 그 핏줄 터전이, 그 씨가 어디에 뿌리를 박았느냐 하면 몸뚱이에 박았다는 거예요. 본연의 하나님 기준 앞에, 플러스 사랑 앞에 또 다른 그릇된 사랑의 뿌리가 박혔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고 거짓 사랑이 플러스가 되어 본래의 플러스 앞에 반발하는 거예요. 이 전쟁을 끝내지 않고서는 평화의 기준을 찾을 수 없어요.

싸우는 데는 하나님이 없어

역사시대에 성인들이 나와서 대외적인 평화의 세계를 꿈꾸면서 논리적인 내용을 세워서 사상이니 체제니 논의해 가지고 요란스럽게 제압은 했지만, 자기 스스로의 몸 마음이 싸우고 있는 영원 불변의 전쟁터를 불식시키고 휴전조약을 맺어야겠다는 생각을 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었다는 거예요. 이 싸움을 언제 그치게 하느냐 이거예요. 문제가 크다는 것입니다.

아까 말하기를 싸우는 것은 악하다고 했습니다. 싸우는 데는, 전쟁하는 데는 하나님이 없어요. 여러분 몸 마음 가운데는 하나님이 거주할 수 없어요. 떠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하나되는 데만 하나님이 있을 수 있다구요. 플러스 마이너스 하나되는 곳에는 반드시 중심이 생깁니다. 주체 대상이 주고받을 때는 반드시 중앙이 생겨요.

여러분, 그렇잖아요? 소용돌이치게 되면 모래가 산이 되든가 파이든가 둘 중의 하나가 돼요. 모이게 되었으면 올라가게 되고, 그렇지 않으면 파이게 되어 있어요. 주고받으면 중심이 생겨나는 거예요. 그것이 운동하는 법이에요.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것입니다. 지구도 숨쉬는 거 알아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반드시 주고받는 것입니다. 주체 대상이 하나되는 곳에는 반드시 중심이 생깁니다. 그 중심은 운동하는 그 자체에 절대적이에요. 이동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인간 역사는 중심이 없어요. 운동을 하지만 그 정착지가 어디예요? 중심이 없어요! 거짓된 사랑과 본연의 사랑을 찾아 양심의 기준을 중심삼고 상대적으로 싸우는 이 기준에서 소용돌이가 두 개가 되어 있어요. 이걸 통일 못 시키는 날에는 하나님과 관계를 맺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들어가게 되면 지옥 가는 길이 있고 천국 가는 길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거기에 대해서 몰라요. 선생님과 같은 사람은 전무가라구요. 영통한 사람이 큰소리치면 '에이, 이 녀석아, 이런 거 알아?' 하고 물어 보면 눈만 꿈벅거리고 있어요. '이 자식아! 그건 이런 거야.' 하면 대번에 '에이!' 하고 숭배할 줄 알아요.

여러분은 까막눈이 돼서 모르는 거예요, 까막눈. 사람을 모른다구요. 알 수 없지요, 공산주의 이론 가운데서. (웃음) 정신이라는 것을, 하나님이라는 걸 꿈에도 생각할 여지가 없지요. 그러니 썩은 나뭇잎만도 못하다구요. 썩은 나뭇잎은 영원히 자기 일족 관계의 전통과 공식적인 뿌리와 인연 관계를 맺은 팽창된 하나의 가치적인 동위성을 가지고 존속하지만, 인간은 그런 가치가 없어요. 천태만상입니다. 뿌리가 억만 가지예요. 사랑의 기원이 알록달록해요.

여러분 조상들이 전부다 별의별 수작 다하고 별의별 핏줄을 엮어서 똥개 같은 것을 싸 놓아 가지고 연결된 거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푸! 구더기는 점잖기나 하지. 파리가 돼서 천하를 날 수도 있지만, 그러나 인간은 날 수도 없어요. 번데기가 되어서 나비가 못 되게 돼 있어요. 가다가 나비와 함께 썩게 마련이에요. 타락한 인간사회를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은 무시한다고 하겠지만 내가 무시해야 되겠어, 이놈의 자식들! 분하고 환장해서 '아이구! 벨베디아 이스트 가든에 가서 들은 문총재의 그 말 믿지 못하겠어! 하나님이 있는 데서 담판하기 전에는 못 믿겠어!' 그럴 수 있을 정도로 고약스럽게 얘기해서 결의해 가지고 담판할 수 있게끔 해야 되겠어요. 여기 사람 가운데서 하늘을 발견하고 공산세계를 뿌리째 뽑아 가지고 틀렸다고 부정할 수 있는 사람이 나온다면, 내가 방망이로 들이 패서라도 기분 나쁘게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그런 자극 충동의 새로운 길을 개척할 수 있다면 그것이 선한 길이 될지도 몰라요.

인류의 이상적 가정의 씨를 다시 찾아야

휴우-! 나는 점심도 많이 먹지 않았는데, 열을 내서 얘기해서 무슨 이익이 나요? 기분만 나쁜 거 아니예요? 아까 물어 보니까 말씀 듣기 싫어하고 전부 다 가면 좋겠다고 '아이구! 좋습니다!' 이러더라구요. 쌍것들이야. (웃음) 내가 얼마나 바쁜 사람인데, 여러분한테 시간을 이렇게 내 가지고 한 시간에 몇천만 달러를 줘도 내가 한 시간을 안 내는 사람이라구요.

지금 대학가가 흥하느냐 망하느냐 하는 사지 사판에 놓여 있어요. 당신들 주인은 영계에 갔다구요. (웃음) 없어졌다구요. 주체사상, NL클럽이 몇 시간 갈 것 같아요.? 이제 김정일을 계승자로서 중국이 인정 안 해요.「저희는 남쪽 학생들입니다.」남쪽 학생이지만 북한을 찬양하지 않느냐 말이야, 쌍것아! 내가 그런 것도 모르고 말하나? 내가 남쪽을 모르고 얘기하나? 다 알고 얘기하는데. 그런 말 할 필요도 없는 거야, 부끄럽게. 북한 찬양하잖아요? (웃음) 우루과이 라운드니 뭐니 하면서 어떻고 어떻고 하고 데모하고 말이에요.

보라구요. 중국의 각료 중에 내 친구가 많아요. 내가 지금도 가게 된다면 주석이니 뭐니 안다는 사람이 나를 찾아와서 인사하게 되어 있어요. 소련에 가도 그래요. 미국에도 그래요. 내가 뉴욕에 오면 시 아이 에이(CIA) 부국장이 나를 비밀리에 안내하고 있어요. 욕을 먹으며 싸우고 원수같이 했지만 그들이 내가 없으면 안 된다고 하고 있어요. 여기에 국가 경찰을 파견해서 문총재를 경호하려는데 어떠냐고 그래서 필요없다고, 나는 내 스스로 보호할 줄 아는 사람이라고 하며 거절했어요. 길을 가다가도 기분 나쁘면 그 길로 안 가고 스윽 돌아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뭔가 있기 때문에 40년 동안 투쟁 과정에서 총탄 하나 안 맞고, 한 번도 쓰러져 보지도 않고 당당히 개인적인 투쟁, 종족·민족·국가·세계적인 파동 투쟁권 내에서 살아 남았어요. 이제는 세계에서 선생님 이상 가는 사람이 한 명도 없어요. 정상클럽을 하게 되면 전부 다 선생님을 알아 모시게 돼 있지, 내가 찾아가서 모시지 않게 돼 있다는 것입니다. 오늘은 젊은 놈들을 찾아 모시고 있잖아요? 정말이라구요. 팔십 노인이 땀을 흘리며 얘기를 해서 무슨 소용이 있느냐 이거예요.

내가 기막힌 생애 문제, 가치 문제 추구에 있어서 탈락된 그 자리가 얼마나 비참한가를 잘 아는 사람이에요. 그래서 밤을 새워 가며 얘기해 주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보다도 더 훌륭하고 싶지요? 문총재보다 훌륭하고 싶지 않은 사람 손들어 봐요. 싫어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래서 하나님을 만나 가지고 '당신이 그런 사랑의 대상 존재가 되기를 바랐다면, 하나님이여, 진정 그렇다면 나에게 이 천지 이상 가치의 것을 창조해 주시오.' 하면 창조해 준다는 거예요. 창조의 능력을 갖춘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내가 바라는 무한한 욕구까지 충당시킬 수 있는 세계가 기다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게 사실이라면, 문총재가 거짓말을 하는 게 아니라면 얼마나 굉장한 거예요!

인간의 가치는 무한합니다. 그런데 똥개 새끼만큼도 생각 안 해요. 공산당은 반동분자라 해서 무조건 총살하는 그런 인간의 가치가 아닙니다. 하나의 생명은 우주보다도 더 귀하다는 걸 알아야 합니다. 원수의 족속이 아니라구요.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으로 지음 받은 인간의 가치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지금까지 그걸 몰랐어요.

남아진 탕감의 고개를 넘자

그러한 가치의 남자 여자가 하나님이 영주할 수 있는 본궁의 터전을 지킬 수 있는 주인입니다. 그게 바로 나입니다. 남자 여자 부부라는 거예요. 그게 우리 조상 아담 해와였는데 이것을 잃어버렸으니 지금 우리 시대에 전부 다 찾아야 됩니다. 아담 가정은 인류의 이상적 가정의 씨입니다. 씨는 천년 만년 지나더라도 같은 가치를 가집니다. 그것을 잃어버렸어요.

'탕감복귀의 고개를 넘자'인데, 무슨 고개? 심정적인 고개. 혈통적으로 잘못되었어요. 핏줄이 잘못되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능력이 많다는, 전지전능한 하나님이 계시다면 이와 같은 망국지종을 바라보면서, 지금까지 이렇게 세상이 싸워 피를 흘리며 세계에 비통한 원성이 사무치게 만들어 놓고 바라보는 하나님도 하나님이야? 왜 해결 못 해? 그러니까 하나님이 없다는 말이 맞다고 말하는 거예요. 아닙니다. 곡절이 있다는 것입니다.

핏줄이 더럽혀졌어요. 몸과 마음이 갈라져서는 안 될 인류의 후손들이 몸과 마음이 갈라졌다는 것입니다. 이게 원한의 원궁이에요. 이 일을 해탈시키고 이 일을 소화시키지 않고는 인간 세계에 평화의 기준은 영원히 없다는 것입니다.

이번에 통일교회가 '가정맹세'를 발표했습니다. 통일교회의 구도의 목적은 개인이 아닙니다. 가정입니다, 가정. 부모를 해방해야 되고, 자녀를 해방해야 되고, 남편을 해방해야 되고 아내를 해방해야 되고, 형제를 해방해야 됩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다 걸려 버렸다는 거예요. 그걸 누가 책임지느냐? 없다는 거예요.

인류의 해방을 악마는 원치 않아요. 그것이 이루어지면 악마는 이 지구성에서, 인류 세계에서 추방을 당해 버리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닦아 놓은 기반을 영원히 놓치고 싶지 않다는 거예요. 원수의 자식을 데려다 길러서 종 새끼처럼 삼고 있는데, 원수의 자식이라는 걸 알게 되면 대번에 문제가 벌어지기 때문에, 자기가 폭발되어 버리고 말기 때문에 그것을 모르게 하기 위해서 자식의 혈통적 인연을 거쳐서 낳았지만 자식같이 사랑하지 않았습니다. 만일 자식같이 사랑했으면 하늘로 돌아간다는 거예요. 원수와 같이 언제나 담을 가지고 활용하는 악마의 계교에 사로잡힌 인류상이었다는 것을 그 누구도 몰랐어요. 그러나 문총재가 나옴으로 말미암아 이론적으로 확실히 알게 되었다구요.

인간의 본연의 가치가 얼마나 위대한지를 알겠어요?「예.」하나님까지도 천년 숙원, 숙원적인 목적으로 삼고 고대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타락하지 않은 아들딸과 같이 몸 마음이 하나될 수 있는 아들딸을 어떻게 찾느냐 하는 것입니다. 자기의 직계 핏줄을 연결시켜서 참사랑의 생명의 씨를 하나님의 직계인 아담 해와에게 전수시켜서, 자기 핏줄의 뿌리가 움직이는 데 전체에 동화될 수 있고 같이 행동할 수 있는, 동위권을 이룰 수 있는 세계상을 바라는데, 그것이 근본적으로 전복되어 버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손대려야 손댈 수 없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탕감의 고개가 수많이 남아 있어요. 여러분 동네에서 부부끼리 싸우게 되면 즉각적으로 경계선이 생겨나지요? 형제간에도 싸우게 되면 즉각적으로 경계선이 생기고, 친구간에도 싸우게 되면 즉각적으로 경계선이 생깁니다. 경계선이 생겨나요, 안 생겨나요? 남북이 싸우기 때문에 영원히 철회할 수 없는 국경선이 생겨났어요. 이걸 누가 해결해야 되느냐? 현재 위에 있는 장본인들은 안 돼요! 후손들이 정신차려야 됩니다. 2세, 2세를 가동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병이 나지 않은 본연의 자리로 올라가야

문총재 똑똑한 사람입니다. 김영삼을 잘 알아요. 누구보다 정치계의 풍토를 잘 알아요. 내가 그들한테 하나도 신세 안 졌어요. 역대 7대 정권을 거치면서 그 정권 위정자들을 내 손으로 만든 거예요. 전두환도 내가 시키고, 노태우도 내가 시킨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대통령을 만들어 놓으니까 문총재에게 고맙다는 얘기도 안 하고 자기들 취임식 때 초청도 안 하더라구요. 이놈의 악다리 자식들! 나라를 사랑하고 남북을 통일하고 민족을 해방시키겠다는 책임을 진 사람이 정치 배후의 비밀을 모르는 것이 없습니다. 만나게 되면 즉각적으로 멱살을 잡고 치더라도 말 못 하게 돼 있다구요.

그렇다고 그런 말을 하지 않아요. 알아달라고 안 해요. 하늘이 알고 있는데. 역사의 주인이 알고, 그 모든 뿌리가 아는데 알아달라고 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때가 되면 그런 것은 스러지는 거예요. 가을이 되면 나뭇잎은 떨어지게 마련이고, 겨울이 되면 추위를 이기지 못하는 나무는 죽게 마련입니다. 혹독한 북풍한설이 몰아치게 되면 보통 나무는 죽어요. 그러나 문총재는 아무리 몰아쳐도 죽지 않아요.

생명의 씨는 반드시 두 쪽으로 되어 있지만 이 한 까풀을 쓰고 있어요. 이건 천지의 이치예요. 하나님은 이성성상으로서 한 분의 인격으로 돼 있는 거예요. 씨의 근본을 다 상징했다는 거예요. 그거 알고 보니 우주의 모든 이치가 깨끗이 설명돼요. 두 쪽이 되어 있는데 두 쪽 가운데 동과 서로 사위기대를 이루고 있어요. 사방으로 돼 있다구요. 그 배아의 씨는 뿌리가 될 부분, 순이 될 부분 둘이 있어요. 자체가 다 존속할 수 있는 내용을 지니고 있어요. 다 그냥 그대로 놔두더라도 완성한 실체를 구성하게 되어 있어요.

인간 개체도 그렇게 되어 있는데 그렇지 못하다는 것입니다. 인간이 본질적인 요소를 중심삼고 생명의 기원이 같지 않아요. 전부 다 제멋대로 돼 버렸어요. 자연세계의 원칙에 입각한 기준 앞에 탈락된 인간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시 손을 쓰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탕감복귀의 고개를 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 구원섭리는 복귀섭리인데 복귀섭리는 돌아가는 섭리라구요. 병이 났으니 투약를 해서 병이 나지 않은 본연의 자리로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본연의 자리에.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잃어버렸고, 하나님을 중심삼은 참사랑과 참혈통을 통해서 하나님과 직계 될 수 있는 생명의 씨를 전수받지 못했어요.

성경에 보면 에덴 동산에서 타락한 아담 해와를 쫓아냈거든. 이들이 쫓겨나서 아들딸 낳은 것이 얼마나 걸렸겠어요? 몇십 년 걸렸겠어요, 몇백 년 걸렸겠어요? 쫓겨나 가지고 수년 동안에 아들딸을 낳았어요.

그러면 아담 해와는 결혼을 누구에 의해서 한 거예요? 타락된 환경 그 자체의 연장으로 결혼했기 때문에 하나님은 그 결혼과는 상관없는 거예요. 결혼으로 엮어지긴 했지만 생명의 씨와는 하등 관계가 없다는 것입니다. 관계를 맺으려야 맺을 수 없어요. 그러니 하나님은 쫓겨났다는 거예요.

하나님, 아담 해와, 가인 아벨, 이건 사탄, 타락한 아담 해와, 가인 아벨, 이렇게 되어 있어요. (판서하심)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을 중심삼고 지은 아담은 아들입니다. 하나님이 모시고 먹여서 자라는 거예요. 어서 빨리 커서 결혼하기를 바라는 거예요. 여러분의 부모도 여러분이 어서 커서 시집 장가가기를 바라지요? 마찬가지입니다. 그게 어디서 온 거예요?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한테서 온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결혼할 때까지 어머니 아버지 말을 절대 복종하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공산당은 부모까지 전부 다 나를 이용한다고 말하고 있다구요. 착취의 동기를 만들었다고 말하고 있어요.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사랑을 모르는 거예요. 사랑을 모르는 것입니다. 원칙이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은 하나님의 말을 절대 복종해야 됩니다. 그것으로 오케이입니다. 다른 것을 원치 않아요. 하나님이 명령한 대로 절대 복종했으면 자연히 커서 시집 장가가는 데 아무 지장이 없어요. 하나님이 데려다 '이제 네가 때가 되었으니 결혼시켜 주마.' 할 때는 '예, 그렇습니까?' 하며 결혼하면 되는 거예요. 그랬으면 하나님과 하나되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참사랑의 사랑의 씨를 받아서 사랑의 씨를 심게 되는 거예요. 그렇게 사랑의 씨를 심었으니 사랑의 열매를 맺게 되어 있습니다. 이론적이라구요. 그런데 그렇게 안 됐어요. 그게 문제입니다.

파란만장한 역사의 내용을 거쳐온 선생님

하나님이 명령하기를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 했습니다. 그 선악과가 무엇인지 알아요? 그것은 여자의 생식기를 말하는 것입니다. '세상에 그런 말이 어디 있어?' 하겠지만 내 말 좀 들어 보라구요.

아까도 조금 말했지만, 아담과 해와의 성격이 달라요. 아담은 매일 산으로 바다로 가서 고기니 뱀이니 토끼니 여우니 뭐니 하는 자기보다 작은 것을 타고 앉아 가지고 잡고 싶은 거요. 아담 해와가 벌거벗고 둘이 사는데, 오빠인 아담은 밖에서 뛰어 돌아다니는데, 해와는 양지에 앉아서 흙장난이나 하고 개미 새끼나 갖고 놀기나 했지 산에 올라갈 생각이나 안 한 거예요. 기다리고 기다려도 나타나지 않는 오빠다 이거예요. 그렇다고 하나님이 와서 지켜 주는 것도 아닙니다. 잘 때는 벌거벗은 상태로 오빠 등에 붙어서 자기도 같이 자는 거예요. 일어나면 따로 행동하게 되니 매일 슬프고 외로웠던 것은 해와라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래서 해와는 언제나 '오빠 어디 갔어? 나 외로워!' 했는데 이런 해와를 천사장이 범한 것입니다. 천사장은 이들을 결혼할 때까지 육성하고 보호해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천사도 벗고 사는 거예요. 옷이라는 것은 타락한 이후에 생겨난 것입니다. 동물들이 옷 입고 사나요? 생식기에 무엇을 씌워요? 부끄럽지 않아요. 부부간에 서로 부끄러워해요? 같이 사는 부부가 벌거벗는 것이 부끄러워요, 부끄럽지 않아요?

여자들, 시집가면 남편 앞에 발가벗을래요, 안 발가벗을래요? (웃음) 웃지 말라구요. 발가벗지 않으면 여러분 엄마 아빠가 울어요. 조상이 울어요. 스승이 울어요. 이건 큰 사건이에요. 남편이 방에 누워 있을 때 사랑하는 아내가 발가벗고 남편을 타고 넘어갈 수 있어요, 없어요? 부부끼리 그런 일 할 수 있어요, 할 수 없어요? 어떻게 생각해요? 여러분이 시집가서 그렇게 할 때 남편이 '이놈의 간나, 버르장머리 없다!' 하고 쫓아내겠나요? (웃음) 자기가 누워 있어서 자기를 피해서 돌아가면 머니까 자기를 타고 넘어가더라도 가만히 누워서 여자의 모든 조화통을 바라보며 웃으며 좋아하는 거예요. (웃음)

여자도 마찬가지입니다. 그거 드러내놓고 사는 거예요. 여자 남자 둘이 사랑하는 사람들은 서로 손길이 어디로 가요? 얼굴을 만지고 키스한 다음에는 가슴으로 가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어디로 가느냐 하면, 삼각지대로 가는 것입니다. (웃음) 웃지 말라구요. 자연이치가 그렇다는 거예요. 그렇게 하라는 말이 아닙니다. 그러지 않아도 좋아요. 그렇지만 자연적 현상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차 같은 것을 타게 되면 남자는 여자의 궁둥이를 만지는 거예요. 여자는 여자의 것이 하나도 없어요. 여자는 껍데기밖에 없어요. 빈 깡통이에요, 빈 깡통. 기분 나쁘지요?

보라구요. 여자 무게의 5분의 3이 이 젖통하고 이것입니다. (웃음) 이 젖통이 누구 때문에 생겨났어요? 자기 때문에 생겨났어요? 자기 것이에요, 아니면 다른 사람 것이에요? 아기 것이에요, 아기! 궁둥이가 누구 때문에 커요? 궁둥이가 누구 때문에 커요? 왜 커요? 아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얼굴 예쁜 것은 누구 때문이에요? 여러분 얼굴이 예쁘면 누가 좋아해요? 여자가 좋아해요, 남자가 좋아해요? 다 그런 거 생각 안 하고 살았지요? 공산당 똘마니들이 뭐…. (웃음) 중요한 것을 모르고 살았어요.

미인인 여자가 결혼 상대가 나와서 맞선보러 갔을 때, 그 남자가 얼마나 미인처럼 생겼는지, 자기보다 더 미인같이 생겼다면 기분이 나쁘겠어요, 좋겠어요? 손가락을 보니 게처럼 가늘고 하얗고, 얼굴은 수염도 별로 안 난 미끈한 얼굴을 하고 있다 이거예요. 남자는 우락부락해야 된다구요. 털도 나고 말이에요.

선생님은 털은 났지만 주먹이 작아요. 손이 작으면 고생을 하지 않아요. 노동자와 달라요. 그리고 발도 작아요. 이런 사람들은 일을 안 하고도 살 수 있는 거예요. 또 궁둥이가 커요. 앉아서 먹고 살 수 있는 팔자예요. 선생님이 궁둥이가 보기보다는 크다구요.

그야말로 왕좌에 앉아서 활동을 하지 않고도 살 수 있는 운명을 지닌 사나이인데, 탈선적으로 쫓겨나고 나서는 세상에 누구 못지않은 모진 풍상을 겪고 파란만장한 역사의 내용을 겨쳐온 사나이라구요. 눈물을 흘렸다면 나 이상 눈물 흘린 사람이 없어요. 투지를 가졌다면 나 이상 투지를 가진 사람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문제입니다. 소녀시대의 결의가 만년 역사를 넘고 넘고 또 넘을 수 있는 여유만만한 패기를 지녔습니다. 사랑의 도리를 아는 사람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에 올 때 감옥을 생각하고 왔어요. 북한에 갈 때 김일성이 내 말을 안 들으면 김일성이 죽든 내가 죽든 결판하겠다고 마음 먹고 들어간 사람이라구요. 가는 데는 그를 소화시키고 감동시키겠다고 하고 가는 거예요. 탕자를 찾아가는 부모의 마음을 가지고 가는 것입니다. 그러니 손을 잡게 되면 전기가 통한다는 것입니다. 사람 같으면 양심의 뿌리가 '벌커덕!' 하고 놀라자빠지는 거예요. 그래서 잊을 수 없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위해서 살아온 선생님의 생애

소련의 고르바초프를 찾아갈 때도 그런 마음으로 갔어요. 살 수 없어요. 죽게 되어 있어요. 탕자의 자식을 구하는 부모의 심정을 가지고 갔던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가 내 앞에 얼굴을 못 세워요. 큰소리를 못 하는 거예요. '무슨 말씀이든지 듣겠습니다.' 그럽니다. 역사는 그렇게 연결되는 거예요.

김일성은 나에 대해서 이용 가치가 있다고 생각했겠지만, 나는 그런 생각 없어요. 지금 그 내용을 까놓고 얘기하면, 북한 동포가 놀랄 수 있을 정도로 문총재를 존경할 수 있는 내용이 얼마든지 있다는 거예요. 불쌍한 형님이에요, 형님. 죽게 된 형님이었다구요. 좋은 다리가 있으면 좋은 다리로 건널 수 있게끔 길을 열어 주는 거예요. 위해서 그렇게 하는 거예요.

위해 태어난 본질적 하나님의 창조성을 중심삼고 형제를 위하고, 상대를 위하고, 하늘땅을 위하고, 만민을 위하고, 하나님을 위하는 데 있어서 자기의 생의 근원을 넘어서서 이것을 해소시킬 수 있는 이런 생애를 살다 보니 하나님이 나를 차 버리지 못하는 거예요. 이 지구성에 있는 인류가 나를 차 버리지 못해요. 이 모든 만물이 나를 차 버리지 못해요. 금은보화가 내 뒤를 따라오고 있는 거예요.

문총재 돈이 있다고 생각해요, 없다고 생각해요? 아까 말했지만 이 집을 7년에 걸쳐서 짓고, 완성하는 데 11년이 걸렸어요. 이게 2천만 달러 가까이 들었어요. 내가 짓게 되면 5백만 달러도 안 들여서 짓는 거예요. 미국 사람들이 헌드레이징을 해서 선생님이 계실 곳은 역사적인 유물이 되기 때문에 천년 만년 순방의 기지가 된다는 것을 알고 정성을 들여 짓겠다고 하고 지었습니다. 그런데 7년이 걸려도 안 된 거예요. 그래서 할 수 없이 내가 직접 돈을 들여 다 지은 거예요. 내가 내 살 집을 찾아다니면서 지은 사람이 아니라구요.

여기에 차도 많지만 그 차 중에 내가 산 차는 하나도 없어요. 세계 각국에서 '우와! 이스트 가든 뜰에 우리 나라의 차를 갖다 놓지 없으면 나라가 망신이다.' 하고 생각하고 갖다 놓은 거예요. 총칼로 위협하여 '차 사 와라!' 하고 협박 공갈한 것이 아닙니다. 자연굴복하는 거예요. 자연 순응하는 것입니다.

40년 동안 핍박을 받으며 쫓겨다니면서도 어떻게 이런 세계적인 기반을 닦았는가 하는 것이 오늘날 역사가들이 논증으로 해결할 수 없는 수수께끼가 되어 있는 거예요. 간단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전략 전술에 의해서입니다. 참된 하나님은 맞고 손해배상까지 청구해서 빼앗아 오는 거예요. 40년 동안 나를 때린 미국이 내 발 아래에 들어오게 되어 있는 거예요.

나는 공산주의를 종식시키기 위해서 '소련제국 멸망'이라는 주제로 1985년 대회를 했어요. 이때 소련은 승승장구하던 시기였어요. 1985년에는 미국을 인수하겠다는 것이 소련 제국의 프로그램이었어요. 그러나 내가 있어서 안 된다 이겁니다.

그때 케플란 박사가 댄버리 교도소로 찾아와서 '소련 제국 멸망이라는 말을 노골적으로 하지 맙시다. 메이 비(May be), 그럴지도 모른다는 말을 넣읍시다.' 그랬어요. 그래서 내가 '이놈의 자식아, 집어치워! 소련 제국이 5년 이내에 망하면 어떡할 거야? 책임질 거야? 두고 봐!' 해 가지고 그대로 한 거예요. 그랬는데 딱 5년만에 망했어요.

당시 우리 협회장도 그렇고, 이사장도 그랬어요. 그렇게 하면 소련 전문가들이 전부 다 도망간다고 하면서 만류했지만 '도망가도 좋아!' 하고 그대로 밀고 나갔어요. 세 번씩이나 찾아와서 그 제목으로 안 된다고 그런 거예요. 그 때마다 '5년 이내에 소련이 망하면 어떡할 거야? 결정적이야. 그대로 해! 두고 보라구!' 하고 일축한 거예요. 그래서 유명한 말이 됐다구요.

전세계에 사상적인 체제를 갖추고 연구하는 별의별 연구소가 많지만 소 제국이 언제 망할 것인지를 몰랐는데 아이러니컬하게도 문총재만이 알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거 어떻게 아는 거예요? 안테나가 달라요, 안테나가. 알겠어요? 보통 사람은 평면적인 안테나밖에 없지만, 나는 수직의 안테나까지 있어 이걸 틀면 쑥 올라가서 알아내는 거예요. 중요한 문제가 있으면 본궁세계, 천상세계로 전화할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도 물어 보면 답변을 받으면서 사는 거예요.

보라구요. 1975년이니까 지금부터 19년 전에 선교사를 내보냈지만 선생님이라는 사람이 19년 동안 편지 한 장 안 했어요. 120개 국가에 선교사를 내보냈어요. 돈 한푼 안 주고 내보냈습니다. 아담 해와를 지어 가지고 하나님이 집을 지어 주었어요? 지어 주지 않게 되어 있어요. 자주적인 입장에서 생활적 문제를 해결하게 되어 있어요. 잘살고 비행기 타고 다니는 녀석들, 난다긴다하는 녀석들, 좋은 차 타고 다니는 났다는 미국 놈들, 서구사회의 이놈들, 전부 다 '팬티만 입어라!' 해서 내쫓아 버려야 되는 거예요.

생명을 걸지 않고는 평화와 해방의 기지를 찾을 수 없어

내가 미국에 와서 고생해야 된다는 것을 알았지만, 돈을 가지고 오지 않았어요. 돈 한푼 안 갖고 왔어요. 돈 한푼 안 가지고 경제 기반을 닦았어요. 어떻게? 뜻에 의해서.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이나 전세계에 많은 사업체가 있지만 어느 한 곳도 내가 가진 통장 하나 없어요. 은행에서 빚을 못 얻게 하고 있어요.

그런데 한국에서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의 허락도 안 받고 잘 하겠다고 하려고 은행에서 빚을 내 가지고 전부 다 뒤집어 박았어요. 그것을 내가 책임지고 수천 억 원을 대고 있는 거예요. 일반 같으면 공개 법인으로 돌리는 거예요. 공개법인이니만큼 은행 관리로 돌리면 되는 거예요. 돈 한푼 안 물어도 되는 거예요.

세일중공업(통일산업)만 보더라도 통일교회가 가진 주식은 27%밖에 안 돼요, 27%. 73%는 남의 재산이에요. 그런데 그 빚을 지금까지 수천억을 물어주고 있어요. 바보지요? 부도 내면 다 끝나는 거예요. 은행 관리로 넘어가면 한푼도 물지 않아도 돼요. 그런 걸 모르는 게 아니라 알아요. 다 알지만 내가 도의적인 책임을 지고 있어요. 통일교회가 없어지지 않는 한 통일산업은 안 망한다 이거예요. 도의적인 책임을 지고 끌고 나가는 것입니다. 그것을 한국의 사업가들이 알아요.

돈을 벌기 위해서 이것을 만든 것이 아닙니다. 이 망국지세계에 있어서 경제인들의 도의적인 정신을 투철화시켜서 그걸 투입하여 정상적인 천리의 도를 받들 수 있는 경제인을 만드는 것이 선생님의 뜻입니다. 수천억 원의 빚을 물어주었어요. 바보지요. 그렇지만 나는 망하지 않았습니다.

독일에도 4대 공장을 샀어요. 벤츠와 비 엠 더블유(BMW)의 라인 생산하는 자동차 부품은 내 공장이 아니고는 만들 수가 없어요. 최고의 과학기술을 점령했다는 것입니다. 그게 독일의 수수께끼예요. 세상에, 그런 독일 최고의 과학기술을 문총재가 어떻게 점령했느냐는 것입니다. 그런 수수께끼 같은 일이 얼마든지 있습니다. 알겠어요?

왜? 그 주인이 알아봤어요. 알아보니 문총재는 죄 없다는 거예요. 독일 과학기술처 관계자들이 전부 모여서 '문 아무개 때려죽여야 된다. 공산당보다 더 나쁘다.' 하니까 그 공장 주인이 알아본 거예요. 똑똑한 사람이라구요. 전부 다 알아보니, 프랑스로부터 주변의 영국 이탈리아 같은 나라에 알아보니 소련 공산당이 '진짜 문총재가 우리의 원수다. 무서운 사람이다.' 그러고 있더라 이겁니다.

독일 과학자를 중심삼고 소련이 앞으로 있어서의 민간 생산으로 전개시킬 수 있는 기지로 삼으려는 획책을 파탄시키기 위해 문총재의 방어 과학기술로서 대처해 나온 것이다 이거예요. 지하 공산당 요원들을 동원해 문총재를 때려잡으려고 모함하고 별의별 짓을 다 했지만, 나 거기에 안 걸려들어갔다구요.

이 공장 주인이 조사한 거예요. 왜? 지금까지 공장을 사 가지고 8년 동안에 4억 달러라는 돈을 공중에 날려 버렸어요. 지금 남의 나라의 망하게 된 공장을 사 가지고, 그것도 외국 사람이 법적 제한을 받으며 거기에 들어가 부흥시킨다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걸 모르는 사람이 아니예요. 그렇지만 선진 국가들이 그래서는 안 되겠다는 거예요.

미국만 하더라도 과학기술을 가지고 남미를 왜소화시키고 있는 거예요. 유럽을 보게 되면 선진국이라는 네임밸류를 가지고 아프리카의 원자재를 착취하고 있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만년 그런 놀음한다 이겁니다. 나는 그런 걸 용서할 수 없다는 거예요. 과학기술은 만민의 것입니다. 그래서 1980년대 과학기술 평준화를 주장했습니다. 이것 때문에 얼마나 반대를 받았는지 모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독일의 최고의 4대 공장을 다 집어넣었어요. 그걸 어떻게 집어넣었느냐 이거예요. 독일의 벤츠나 비 엠 더블유의 라인 생산하는 최고의 기술을 가진 그 공장의 주인이 '내 공장이 어떻게 돼 있느냐?' 하고 조사를 해보니 문총재는 아무 죄 없다는 거예요. 소련의 케이 지 비(KGB)를 통해서 알아봐도 아무 죄 없다는 거요. 나쁜 것은 공산당이라는 거예요. 자기들이 솔직히 나쁜 것은 공산당이라고 말하더라는 거예요.

그걸 알고 나서 주인이 결의한 거예요. '이 서독이 동독 앞에 제재를 받아서 공산당 수하에 녹아나고 있구나. 이걸 방어하기 위해서는 내가 결의해야 되겠다.' 이래 가지고 자기 동생을 불러서 '내가 없게 될 때 만일 이 공장에 무슨 일이 있어서 팔 경우에는 절대 독일 사람에게 팔지 말아라. 반드시 문총재에게 팔아라.' 했다는 것입니다. 참 들어 보면 이상한 일도 많지요?

'형님, 왜 그러시오?' 하고 물어 보니 '이러 이렇게 되었기 때문에 독일이 살 수 있는 길은, 공산당 앞에 포위되어 망할 수밖에 없는데 공산당을 반대하는 문총재밖에 없다. 그러니 무슨 일이 있어도 독일 사람에게 팔지 말고 문총재에게 팔아라.' 했다는 거예요. 그렇게 유언같이 동생에게 훈시해 놓고 3개월이 못 돼서 자동차를 생산하는 모든 라인을 만들어서 시험하는데 스위치를 넣는 바람에 벨트에 감겨 들어가 가지고 즉사해 버렸어요. 그 말이 유언이 되었어요.

그러자 동생은 누구도 모르게 새벽같이 찾아와서 '형님의 유언이 있습니다. 장례가 끝나기 전에 공개되기 전에 내밀적인 계약을 합시다.' 이래 가지고 변호사까지 데리고 찾아와서 계약을 한 것입니다. 다 넘어왔다구요. 어때요? 그걸 보면 공산당보다도 낫다구요. 여러분보다 나아요. 여러분은 문총재가 죽었으면 좋아했을 거라구요. 응? 이제 생각하니 문총재가 죽었으면 어떻게 됐겠나요?

하나님이 보호하사 생명을 보존하는 거예요. 수많은 사지사판을 거쳐온 사람입니다. 알겠어요?「예.」세계를 지배하기 위해서는 세계의 죽음 고개를 넘어야 돼요. 일국을 지배하기 위해서는 일국의 죽음 고개를 넘어야 됩니다. 생명을 걸지 않고는 평화와 해방의 기지를 찾을 도리가 없습니다.

천운에 화합하고 응할 수 있는 존재가 되라

그래, 선한 사람은 핍박을 받게 마련입니다. 그래서 종교인들은 역사를 거쳐오며 핍박을 받지 않은 무리가 없어요. 전세계의 종교 대표자로서, 하나의 교주로서 역사적인 기록을 갖고 있는 사람이 바로 문총재입니다. 미국 방송 퀴즈에도 나온다구요. '근대 종교 지도자로서 역사에 핍박받은 기록을 남긴 사람이 누구냐?' 하면 '레버런 문!' 이러고 있다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공산당은 물론이고, 유교 불교도 전부 다 반대했어요. 수많은 국가들이 반대했어요. 유엔에 가입한 182개 국가와 싸워서 그들을 때려눕히고 우리집사람을 강연을 시키고, 미국 50개 주의 530여명의 국회의원들을 3주 이내에 굴복시켜서 강연을 시킨 거예요. 그것을 못 하면 하늘의 뜻이 이뤄지지 않아요. 여러분같이 앉아 기다려서 하지 않아요. 나는 내 손으로 재창조하는 것입니다.

돌아가서, 복귀는 탕감복귀입니다. 탕감복귀는 그냥 하는 것이 아닙니다. 복귀하더라도 재창조의 과정을 거쳐야 하는 거예요. 그러면 재창조 과정의 공식은 무엇이냐? 아까 말한 대로 하나님이 창조할 때 환경을 먼저 창조했다구요. 태양과 공기와 물, 식물, 동물을 지었어요. 이것들을 모두 인간을 위해서 만든 것입니다.

밥상을 보게 되면 밥상이 말을 합니다. 그런 거 모르지요? 만물이 악한 사람을 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그저 탐식하게 되면 병이 나는 거예요. 그런 세계를 모르지요? 바위도 통하고 다 통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통하게 됐겠나요, 못 통하게 됐겠나요? 통하는 거예요. 다 통하게 돼 있는 거예요. 그 아들딸도 전부 다 통하는 거예요. 앉아 가지고도 다 아는 거예요. 영계에 가면 말이 필요 없어요. 양심으로 통하는 것입니다. 말을 하지 않는데도 양심이 알고 난 다음에 입이 바바바바 하는 거예요. 양심이 말하는 것은 입으로 연결시키는 거예요. 양심이 말하는 것이 제 입을 통해서 발표되는 거예요. 이 양심이 문제입니다.

환경을 먼저 창조했습니다. 이 환경에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건 천리 원칙입니다. 주체와 객체, 플러스와 마이너스, 이게 원칙이에요. 이것이 없으면 운동을 못 하는 것입니다. 운동을 못 하면 존속을 못 해요. 알겠어요? 순환운동을 하게 돼 있어요. 운동이라는 것은 뭐냐? 구심력과 원심력에 의해 부딪치는 작용에 의해서 돌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러니 반드시 중심 된 90각도를 연결하는 데 있어서 이상적인 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런 얘기를 할 시간이 많지 않구만.

환경은 반드시 주체와 대상으로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광물세계도 주체와 대상으로 돼 있는 거요. 그 나름대로 정도는 낮지만 그들이 작용을 해서 손해 안 보는 내용이 남아지기 때문에 운동을 계속하는 것입니다. 그 손해 안 보는 내용이 뭐냐? 물질 같으면 없어지는 거예요. 돈이 아닙니다.

권력이 아닙니다. 인간은 '이 땅 위에서 필요한 것은 권력이다. 권력을 쥐어야 되겠다.' 하고 생각하지만, 권력이 아니라는 거예요. 권력을 가지고 천하를 호령한다고 해서 자연세계가 움직이지 않습니다. '천운아! 내 뜻대로 해라!' 하면 '이 자식아!' 하며 쳐 버린다는 거요. 천운이 갈겨 버리는 거예요. 천운에 화합하고 응할 수 있는 존재가 돼야 합니다. 천운이 있다구요.

여러분, 하루 생활이 좋으면 운 좋았다고 하지요? 개인적인 운이 있는 동시에 가정적 운이 있고, 가정적 운이 있는 동시에 종족적 운이 있고, 연속해 민족적·국가적·세계적, 더 나아가 천주적인 운이 있다는 것입니다. 제 아무리 개인적인 운이 훌륭하더라도 패망적인 국가의 운세에 말리면 그 가정적 운도 뻬짱코가 되는 거예요. 다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개인의 운도 침해를 받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라를 지키라고 하는 거예요. 평화의 세계를 지키라고 하는 것입니다.

관계적 인연을 벗어나서는 안돼

여기에 하나되면 어떻게 되느냐? 이것이 더 큰 하나의 플러스가 되든가 마이너스가 돼요. 이것이 하나되면 더 큰 플러스 마이너스를 향해서 프로포즈하는 거예요. 이것은 진화론과도 맞는 거예요. 초등학교를 졸업하면 중학교 가야지요? 중학교와 하나되고 나면 고등학교를 가야 돼요. 고등학교와 하나되고 나면 마이너스가 되어 더 큰 플러스인 대학에 붙어야 돼요. 대학에서 하나되면 더 큰 대학원에 가 붙으려고 한다구요. 대학원에 가서도 하나되면 박사 코스에 가서 붙으려고 한다구요. 발전 원칙이 그렇게 돼 있습니다. 이것은 자연계의 운동 법칙에 있어 연관 관계의 질서예요. 막연하지 않아요. 공식적입니다.

이렇게 큰 것을 중심삼고 이렇게 플러스나 마이너스가 되어 하나되는 것을 주체 대상간의 대응적 상대관계라고 말하는 거예요. 관계적 인연을 벗어나서는 안 됩니다. 남자와 여자의 관계가 있어요. 남녀 관계, 잘 되기를 바라지요? 정치면 정치 관계, 외교면 외교 관계, 경제면 경제 관계, 문학이면 문학 관계, 자기 분야를 중심삼고 주체 대상 관계를 어떻게 연결시키고 확장시켜 나가느냐에 따라서 동서남북 사방의 인연적 관계의 환경을 포섭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우주의 중심이 되는 인간은 모든 관계를 묶어 가지고 거기의 중심 존재로서 발전하기를 바라는 거예요. 이건 공식입니다, 공식. 그래서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의 명령을 아담이 절대 지키기만 하면 그것으로 끝나는 거예요.

모든 것을 상속받는 거예요. 해와는 아담의 명령만 받으면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명령은 받지 않아도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창조 원칙이 그래요. 어머니 해와를 중심삼고는 어머니의 말에 하나되어서 들으면 그것으로 돼요. 아버지 말 하나님 말을 듣지 않아도 되는 것입니다. 주체 대상의 절대적인 이런 권한을 준 거예요.

환경에는 주체 대상이 있어요. 알겠어요? 주체 대상의 공식이 돼 있기 때문에 그것이 하나될 때는 어머니를 중심삼고 아들이 대상으로서 하나될 때는 상하 어디라도 통할 수 있는 거예요, 대응적 관계로서. 공식이 돼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있는 모든 기관이 주체 대상 관계로 돼 있어요. 왜 둘로 돼 있어요? 하나면 얼마나 편리해요? 코앞에 눈 하나 있으면 얼마나 좋아요? 그러면 천지 이치에 부합되지 않아요. 눈을 보게 되면 3단계로 되어 있습니다, 소생·장성·완성.

입은 만물을 상징해요. 이빨은 32개예요. 만물인 4수에 재출발수인 8수를 곱하면 32라는 숫자가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만물을 접하게 돼 있는 거예요. 입은 만물을 상징하는데 횡적입니다. 코는 아담 해와를 중심삼은 인간을 상징합니다. 하늘과 땅을 이어 주는 인간을 상징한다 이거예요. 코에 생명이 연결되는 거예요. 코가 맨 나중에 자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아담 해와와 마찬가지로. 천지의 중심을 연결하는, 종횡을 연결하는 이것이 아담 해와를 상징하는 거예요. 코가 잘생겨야 출세하는 것입니다. 그런 거 모르지요?

이 눈은 하나님을 상징해요. 모든 존재하는 것은 눈부터 시작해요. 복중에 있는 아기들이 어떻게 하고 있어요? 이렇게 하고 있어요, 이렇게 하고 있어요? (제스처를 하시면서 말씀하심) 의학 공부한 사람 없어요? 복중에 손톱이 있으면 긁어대겠지요? 어떻게 하고 있을 것 같아요? 봤어요? 틀림없는 말이냐구요. 자신 없구만. (웃음) 이 눈은 하나님을 상징합니다. 하나님의 이성성상을 상징해요.

천지의 중심 가운데, 열두 달 가운데 들어가 있어요. 삼 사는 십이(3×4=12), 하나 둘 셋 넷, 삼 사는 십이(3×4=12), 12 가운데 딱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넘버 원, 하나님을 대표하고, 넘버 투가 있어요. 이게 상대적입니다.

서양이나 동양이나 양심 직고의 결과로 말미암아 역사가 편성되기 때문에, 역사 자체가 인간 습관성 본심적 내용의 세계를 자연히 직고한 형태로 나타나게 되어 있다구요.

천지의 이치는 자기부터 생각하는 것이 아니다

이렇게 볼 때, 오늘날 프리 섹스가 왜 나왔느냐? 그거 알고 싶지요? 왜 호모 섹슈얼, 레즈비언이 나와야 되고, 가정 파탄주의가 나와야 돼요? 그게 왜 나와야 돼요?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이 허락하지 않아서 나타나지 않아야 되는 거예요. 허락됐기 때문에 나타났다는 거예요. 어떻게 되어서 그렇게 되었느냐? 그런 것을 다 알아야 된다구요. 그걸 알아야 악마 실상의 결과가 어떻게 됐다는 것을 알고 패망적이든 흥국적이든 알아 가지고 자기의 도리의 길을 가려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선악의 시작과 끝까지 모든 것을 이해함으로 말미암아 선은 선대로 악은 악대로 갈라치워서 내 주변에서 악을 영원히 이별시킬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사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은 악마의 대표자입니다. 공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은 하나님을 대표하는 거예요. 양심은 공적이고 육체는 사적입니다.

친구들과 함께 조그만 냄비에 있는 적은 밥을 먹을 때 자기 손에 든 숟가락이 빨리 움직이나요, 천천히 움직이나요? 숟가락질이 제일 뜬 사람이 선한 사람이에요. 그런 사람은 굶어 죽는 법이 없습니다. 두고 보라구요. 눈이 미쳐 가지고 남이야 먹든 말든 자기만 퍼먹는 자식들은 밥 굶어 죽기 십상이라는 거예요. 어디 가서 거지 구걸 바가지를 쓰고 다닌다는 거예요.

천지의 이치는 자기부터 생각하는 것이 아닙니다. 눈이 두 가지가 있어요. 사적인 눈, 공적인 눈이 있어요. 냄새도 사적인 냄새, 공적인 냄새가 있어요. 듣는 것도 사적인 들음, 공적인 들음이 있어요. 말도 사적인 말, 공적인 말이 있어요. 행동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전부 다 두 종류가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집에 좋은 것이 있어서 밤에 부모와 형제 몰래 그것을 훔치려고 할 때 양심이 가만히 있나요, '해라, 해라.' 하나요? '이 자식아! 부모님한테 얘기하고 해라.' 그래, 안 그래요? 반드시 충고합니다. 이것을 억누르고 반발해 가는 것이 이 몸뚱이입니다. 이 몸뚱이가 언제나 양심의 길을 막는 것입니다. 몸뚱이를 대표하는 세계가 양심세계인 종교를 대해 피해를 입혀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나중에는 양심이 나를 찾아요. 이래 가지고 육신을 전멸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통일교회의 이론입니다.

문총재가 비로소 성인의 도리 가운데서…. 문총재는 산 사람으로서 성인이라는 이름을 듣고 있어요. 그런 말 알아요? 한국 사람 가운데서, 5천년 역사 가운데 산 성인은 문총재밖에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요즘에도 북한에 간 [세계일보] 박보희 사장 문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문총재의 은사 때문에 망할 뻔했던 한국이 살아남은 것을 모르고, 감사할 줄 모르고 지금도 반대하고 있다고 하면서, 문총재는 말없이 사는 국보 중의 국보라고 하는 사람들이 있다구요. 살아 있는 국보라는 거예요. 5천년 역사에 어느 누구도 하지 못한, 한국을 빛낼 수 있는 정의의 도리를 갖춘 그러한 지도자라고 한다 이거예요.

여러분은 그렇게 생각 안 했지요? 제일 나쁜 사람이라고 했을 거예요. 그 나쁜 사람한테 와서 제일 나쁜 말을 들으며 왜 이렇게 앉아 있어요? 다 도망가지. 그만큼 비참하게 됐다는 거예요. 이렇게 앉아서 한 시간이 뭐야? 아침부터 점심 먹고 저녁까지 말을 듣는다는 게 공산세계가 비참하게 되었다는 사실이에요. (웃음)

두고 보라구요. 점점 올라가나 내려가나 두고 보라구요. 올라가면 문총재의 말이 틀린 것입니다. 내가 중국의 각료들을 잘 아는 사람이에요. '김정일을 도와줄까요?'라고 물어 보면 도와주지 말라고 하는 거예요. 불원한 장래에 결행할 거라구요. 모스크바도 그렇게 생각해요. 그래서 '그렇게 하면 안 됩니다.' 하고 있어요.

아무리 어렵더라도 웃고 기뻐하는 고개를 넘어가야

남북통일은 한꺼번에 안 됩니다. 동서독을 잘 알지요? 8천만 달러를 써 가지고도 안 돼요. 1조2천억을 써도 수습할 도리가 없어요. 전부 자기 자리로 돌아가 버렸다구요. 남북통일을 해서 하나 만드는 것은 국가가 책임져서는 안 됩니다. 돈을 갖고는 안 돼요. 정부에서 돈 한푼이라도 써서는 안 됩니다. 정부에서 돈을 대주게 되면 통일 안 됩니다. 도리어 공산 정권이 남아서 유지해 나가는 것이 대한민국에 도리어 좋다는 것입니다. 그냥 그대로 두어서 우선 사상적 기조를 평준화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은 여러분 같은 젊은이밖에 없어요. 가인 아벨입니다. 대학을 졸업한 청년들은 가인적 입장에 있고 재학생들은 아벨적 입장에 있는 거예요. 이 둘이 하나되어야 돼요. 누구를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하느냐 하면, 어머니를 중심삼고, 여자를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합니다.

어머니들이 나빠 가지고 이 모양으로 다 만들었어요. 미국 가정을 파탄시킨 것도 여자들이에요. 이혼 가정의 75퍼센트를 유발시킨 것이 여자예요. 아들딸은 어머니를 모방해서 자라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어머니가 나빴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전부 어머니 아버지 말을 부정하지요?「아닙니다.」아니라니, 공산당 활동하는 데 어머니 아버지가 어디 있어요? (웃음) 뭣이? 없어요, 없어. 그걸 몰라서 그렇지. 도리가 틀린 거예요. 그럼 왜 공산당이 망해요? 누가 망하게 했어요? 하나님이. 우주의 주인이 둘이 있을 수 없는 거예요. 하나입니다.

동물세계나 광물세계나 보이지 않는 것이 주체입니다. 식물에도 취향성이 있고, 광물에도 취향성이 있다구요, 플러스 마이너스. 보이지 않는 것이 주체입니다. 보이는 것이 주체가 아닙니다.

동물세계에도 전부 다 감이 있어요. 보면 안다구요. 사람을 보면 저 사람이 자기를 해칠 사람인지 아닌지를 안다는 거예요. 그건 몸뚱이가 아는 것이 아니예요. 그건 영이 하는 거예요. 감이 있다는 거예요. 보이지 않는 주체가 재까닥 안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선한 마음을 갖고 개를 사랑하면 주인이 사랑하는 것을 알고 절대 짖지 않는다는 거예요. 신비스러운 일입니다. 처음 만나는데도 낑낑거리며 다가와서 하나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봐요. 영물입니다.

인간은 영물인데 이런 인간을 3년 이상 속일 수 없어요. 공산당은 힘으로 3년이 아니라 수십 년을 전부 다 분립시켜서 유통 노정을 완전히 막아 버린 거예요. 북한 체제를 내가 잘 알아요. 문제가 생기면 아무도 못 움직이게 해 놓고 별의별 짓 다하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자유를 제어하지 않아요. 문총재를 따르라고 하지 않아요. 자기들이 갈 길을 이미 영계에서 받아 가지고 온다구요.

고개 중에 무슨 고개를 넘어야 하느냐 하면, 심정적 고개를 넘어야 돼요. 어머니가 울고 있는 고개를 아들은 못 보는 거예요. 알겠어요? 부모가 우는 고개를 아들딸은 따라가고 싶지 않는 거예요. 형제가 우는 고개를 따라가고 싶지 않아요. 웃고 기뻐하는 고개를 아무리 어렵더라도 넘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것을 소화할 수 있는 자기가 돼야 된다구요. 그래서 병이 났으면 그 근원을 찾아서 탕감복귀해야 되는 거예요.

참의 참이 되는 길

보라구요. 그래서 가인을 중심삼고 아벨은 자연히 형님을 주체로 삼아 대상이 되어 하나되면 그것으로 통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어머니와 하나되면 아버지와 하나님하고 하나되지 않아도 돼요. 나라의 행정조직을 볼 때, 중앙과 도와 군이 있으면 군의 법에 의해 하나되면 도 조례나 중앙 법을 따라가지 않아도 되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알겠어요? 이것은 주체 대상의 절대 권한이에요.

환경에는 반드시 주체 대상이 되어 있어요. 그게 천지 이치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문총재는 어디를 가더라도, 술집에 들어가더라도…. 그 술집에도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있어요. 술집에 들어가서 아무리 술을 먹고 반대하고 나쁜 짓을 하더라도 그것을 파괴하는 놀음을 안 해요. 가만 두었다가 하나의 전략 전술을 펴 나가는 거예요. 그 주인보다도 내가 좋은 면에서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면 돌아가는 거예요. 그 주인이 나를 찾아와서 문의할 수 있는 입장에 서게 된다면 그 술집은 몽땅 돌아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만약에 주체가 안 되면 대상적 위치에서 그 주체를 대상을 따라가게 할 수 있는 입장이 되면 그걸 살릴 수 있는 길이 있는 거예요. 싸울 필요가 없어요.

이렇게 천리의 존재 공식에 따라 가지고 행동해야 됩니다. 반드시 환경에는 주체 대상이 있어요. 주체 대상의 인연을 갖고 하나될 때는 보호하게 마련이에요. 알겠어요? 천운이 보호하는 거예요. 이 세상에는 천운, 하늘의 운세가 있는데 보호하는 거예요. 뭘 보호하느냐? 주체와 대상이 완전히 하나됐을 때는 보호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악할지라도 주체와 대상이 될 때까지는 그 악한 한계선이 찰 때까지, 끝날 때까지 존속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나중에는 해체돼 버리는 거예요. 선한 것은 끝이 없이 순환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무한히 순환하는 것입니다.

사람 가운데 이기주의적인 친구가 있다 할 때, 그 이기주의자가 20명의 친구를 거느리고 있다고 할 때 그 친구들에게 매일같이 와서 나를 위해 살라고 하면 떨어지나요, 아니면 점점 불어 가나요? 떨어져요. 맨 나중에는 어떻게 돼요? 외톨이가 되는 거예요. 친구 관계에 있어서 주체 대상 관계가 완전히 없어져요, 혼자 고독단신, 낙망 절망하게 되는 거예요.

그렇지만 위하고 위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위하고 위하는 존재는 반드시 중심 존재가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몰랐습니다. 스무 명의 친구가 있다면 스무 명을 중심삼고 10년을 여일같이 위하고 또 위하고 30년의 생애에 걸쳐서 위하려고 할 때는, 그 친구들이 죽어 가면서도 자기를 붙들고 죽으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위하고 또 위하는 사람은 틀림없이 중심 존재가 된다는 것입니다.

애국자나 대통령은 어떤 사람이냐? 국민을 위하고 국가의 역사와 전통을 위해서 위하고 위하고, 자기 일신의 모든 것을 투입하고 또 투입하여 잊어버릴 수 있는 사람은 애국자로서 추앙을 받는 거예요. 간단한 진리예요. 위하라고 하면 전부 다 껍데기밖에 안 남아요. 그 껍데기도 전부 다 불살라 버립니다.

내가 통일교회 교주지만 나를 위하라고 가르쳐 주는 법이 없어요. 도리어 내가 위했어요. 이것을 일본이나 미국이나 전부 다 가르쳐 준 거예요. 그러니 죽을 지경이지요. 남과 같이 청춘시대에 놀 수 없어요. 시간이 없어요. 잘 수가 없어요. 뜬눈으로 밤을 새울 때도 많아요. 그런 훈련을 했어요. 이런 노구의 몸으로 계속해서 열 여섯 시간 반까지 얘기한 기록을 갖고 있어요. 그 청중들이 앉아 있는 것이 기적입니다, 자기도 모르게. 기네스북 기록이 김대중이 다섯 시간 얘기한 것이라구요. 다섯 시간이 뭐야? 심각한 거라구요.

한 생명이 죽어가고 있는 것을 살리기 위해서는, 임종해 갈 수 있는 고개를 넘기기 위해서는 몇 시간을 투입해야 되는 거예요. 붙들고 씨름해야 됩니다. 참의 도리를 소유하고 참의 도리를 실천하기가 쉽지 않아요. 참되지 않고는 안 돼요. 참되려면 사선을 넘고 극난의 환경을 극복해야 돼요. 그래야 참의 참이 되는 거예요.

지금까지 인류역사는 가인 아벨의 역사

우리 같은 사람은 고문도 받고 별의별 짓 당했지만, 공산당 세계 북한에 가서 그렇게 당한 것을 생각하면 치가 떨리지만, 그 괴수인 김일성을 만나서 탕자를 대하는 부모의 심정을 가지고 그를 위하는 눈물로 대해 줬습니다. 사랑의 본심이 없으면 그럴 수 없는 거예요. 사람은 영물입니다. 이용하겠다고 하면 벌써 아는 거예요.

탕감복귀의 고개를 넘어야 됩니다. 무슨 고개? 정리의 심정의 고개입니다. 형제들이 피해를 받는 것이 그 고개를 싫어하기 때문입니다. 부모가 피해를 받는 것이, 아내가 피해를 받는 것이, 아들이 피해를 받는 것이 이 고개를 싫어하기 때문이에요.

하나님이 볼 때 아들딸이 다 피해를 받았어요. 하나님 가정의 형제가 피해를 받았어요. 부부가 피해를 받았어요. 부모가 피해를 받았어요. 이 원통한 고개를 하나님이 넘어야 되는 것입니다. 원통함이 없다고 해 가지고, 본연적 기준의 4대 심정을 완성한 자리에서 아들딸을 대해 희희낙락하며 춤을 출 수 있는 본연의 기준에 선 자신을 발견하지 않고는 인간들을 구원해서 천국에 데리고 들어갈 수 없다는 거예요. 천국은 그러한 사람들이 들어가는 곳이에요.

천리 원칙을 세운 절대적 하나님이 그 원칙 기준에 합치될 수 있는 자리에서 모든 순리적 노정이 연결되지, 영리적인 길에서 마음의 고충을 느끼고 마음의 상충을 느낀다면 구도니 탕감복귀니 재창조니 하는 것은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게 공식입니다, 공식.

타락했기 때문에 이것이 어떻게 됐느냐 하면, 전부 다 사탄세계로 넘어갔다는 거예요. 사탄이 하나님 자리에 서게 되었다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사탄에게 넘어갔다는 거예요. 이게 순리적으로 이렇게 순응하면 될 것인데, 전부 다 반대, 역설적이 돼 버렸어요. 전부 다 원수입니다. 아담은 말하기를 '사탄 이 녀석아, 내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늘나라의 왕자로서 왕권을 계승받을 수 있는 하나님의 독생자였다. 네가 타락시켜서 악마의 왕자가 되었어.' 한다구요. 원수라는 것입니다. 그런 이론을 세울 수밖에 없잖아요? 두 사람밖에 없잖아요?

아담 가정이 본래 출발 가정이었는데 가정을 잃어버렸다구요. 그래서 하나님한테는 여자가 없어요. 하나님에게는 여자가 난 아들딸이 없다는 거예요. 단 하나 있다면, 이상적인 아담 형태, 창조 이상적 기준을 전부 다시 품어서 때를 기다려 그 사람을 다시 보내서 인류의 참부모로 만들려는 계획밖에 없어요. 그래서 이것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지금까지 인류 역사는 뭐냐 하면, 가인 아벨의 역사입니다. 예수님을 중심삼고 우익 좌익이 있었어요. 좌익과 우익이 여기서부터 시작되는 거예요. 좌익을 왜 좌익이라고 해요? 빨갱이입니다. 빨갱이는 적신호입니다. 위험하다는 것입니다. 흰 것은 안전을 표시하는 거예요. 영계에 가더라도 높은 데는 흰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높은 산에는 눈이 쌓여요. 영계의 빛을 보면 백색이에요. 그리고 사람도 늙으면 희어집니다. 천상에 들어가게 되면 뭐라 할까, 용접할 때 나오는 빛과 같은 빛이에요.

보라구요. 흑백이라고 하지 백흑이라고 하지 않아요. 왜 흑이 먼저 됐어요? 백흑이라고 하지 왜 흑백이라고 해요? 또 적백입니다. 백적이라고 하지, 왜 적백이라고 해요? 거짓이 먼저 나타났다는 거예요.

그러나 부모만은 그렇지 않아요. 왜 좌익이라고 해요? 좌는 그른 것이에요. 남자 여자가 서게 되면 여자가 왼쪽에 서야 됩니다. 그런 거 알아요? 옳은 사람은 오른팔을 쓰는 거예요. 오른쪽은 힘을 상징해요. 라이트라는 말은 힘을 상징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여자를 보호해야 됩니다. 그래서 역사는 오른 편이 이기게 되어 있어요. 친 녀석은 반드시 망하는 거예요. 예수님을 치고, 우익을 쳤지요, 왼편 강도가 쳤지요? 여기서부터 좌익이 생겨난 거예요.

위하는 사람이 중심존재다

아담 가정에 있어서의 아담 가정이, 왕궁의 출발 기준인 왕권이 패망한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가인이 좌익입니다. 아벨이 우익입니다. 역사는 거기서부터 잘못돼 나온 거예요. 참된 부모를 중심삼아서 통일적인 하나가 되었으면 왕권은 그냥 그대로 만세(萬世)를 전수하는 거예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랑의 인연을 악마가 먼저 관계 맺었으니 첫 번째 사랑은 사탄 편이 되고, 둘째 번 사랑은 하늘 편이 되었다는 거예요.

아담 사랑을 중심삼고 사탄 편과 하늘 편 둘로 갈라져서 싸움을 해 나온 거예요. 개인적 싸움,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적 싸움을 중심삼아 가지고 동생이 형님이 돼야 되고, 형님이 동생이 되어야 되는 이러한 역설적인 논리의 기준을 해결해야 할 인류의 운명일 줄 몰랐어요.

세상에 그런 법이 있어요? 동생이 형님 되고 형님이 동생 되고, 아버지가 아들딸이 되고 아들딸이 아버지가 되고, 손자가 할아버지가 되고 할아버지가 손자 되어야 하는 거예요. 복귀시대에는 그렇게 돼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천지개벽이란 말이 나온 거라구요. 아버지가 아들이 돼! 그런 도리가 있어요?

지금까지 천리의 대도를 보면, 아버지의 자리에 먼저 난 인류의 조상은 나중에 나오는 아벨적 후손 앞에 머리를 숙여야 돼요. 참부모가 나중에 오는 거예요. 몇천만 대 후의 손자인데 그 손자가 결국 조상이 되는 거예요. 이렇게 가다가 '뒤로 돌아돌아!' 할 때는 맨 꼴래미가 선두가 되는 거와 딱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 것도 모르는 양심적인 사람들이 이제 시대를 맞이하여 역사를 끌고 간다 이거예요.

보라구요. 과거 봉건사회에서는 지식 있는 사람, 머리가 좋은 사람이 지배했다구요. 인본주의를 주장했던 니체 같은 사람은 '힘이 인간의 전부다.' 했다구요. 어깨로 내려오는 거요. '힘이 지배한다!' 하는 것은 제국주의 시대입니다. 제국주의 시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변천해 나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도시사회를 거쳐서 노예주의니 뭐니 해서 공산당 논리로 변천해 나온 거예요. 나중에는 어디로 가느냐 하면, 손발로 내려가는 거예요. 사탄이 쫓겨나는 거예요. 머리에서 쫓겨나고, 힘에서 쫓겨나고, 발로 내려가는 거예요, 노동자 농민. 맨 못사는 사람들이라구요. 그러나 못살지 않아요.

여러분이 데모할 때 노동자 농민부터 구하자고 하는데, 구하자는 그 노동자 농민보다도 더 비참한 양심적인 사람이 있는 걸 알아요? 노동자 농민시대가 지나면 양심적인 사람의 시대가 오는 거예요. 죄 없이 감옥에 가고, 죄 없이 피를 흘리고, 죄 없이 몰림당하는 사람들이에요. 그 사람들을 위해 변상해 줄 사람 아무도 없어! 그렇게 해서 사탄이 쫓겨난 거예요. 손발을 중심삼고 전부 파탄시키고 있어요. 그건 안 되는 거예요. 양심적인 인사들이 그것을 원치 않아요. 이제 양심 인사 해방시대가 와야 합니다.

미래를 위해 준비하라

그래서 통일교회 문선생이 말한 개인주의 시대는 지나가는 거예요. 전체주의 시대로 가는데, 그 전체는 계급적 전체가 아닙니다. 화동적 전체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건 사랑이 아니고서는 불가능한 거예요. 오늘날 이 미국 같은 선진국은 개인주의 왕국들입니다. 이 세계가 그냥 그대로 나가 가지고 천국이니 지상 평화세계는 불가능한 거예요.

이것을 어떻게 180도 돌려놓느냐 이거예요. 자기, 자아를 위하는 주의를 전체를 위하는 사상으로 전복시키는 길밖에 없어요. 한 마을에 잘 먹고 잘 사는 사람은 지나가는 손님을, 지금까지는 자기 집에 찾아오지 않으니까 길거리에 막사를 짓고 아침 점심 저녁을 만들어 놓고 손님을 기다릴 수 있는 사람이 되면 되는 거예요.

미국 같은 선진국가 사람들이 자기가 갖고 땅과 재산을 다 팔아서 아프리카의 형제들을 구해 주기 위해서 자기의 소명적인 책임을 다 하고자 집을 떠나 아프리카에 가서 종살이를 하면서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그런 형님이 되어야 합니다. 그렇게 된다면 그 형님은 그 나라의 왕이 될 수 있는 거예요. 그 동네의 족장이 되는 거예요. 위하는 사람은 반드시 중심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 그럴 것 같아요?「예.」

내가 민주세계에 와 가지고 망국지종의 형들한테 가르쳐 준 게 그것입니다. 그래, 내 앞에서 반대하는 녀석 하나도 없어요. 데모하라고 해도 안 해요. 데모할 수 있는 내용이 뭐가 있어야지. 돈을 벌었어도 내가 나를 위해 쓴 돈이 한푼 없어요.

지금도 링컨 리무진을 타고 다니면서도 전국을 순회하는데, 시간이 바쁘면 그런 고급차를 타고서도 맥도널드 하우스에 들어가는 거예요. 7달러짜리 이하의 점심을 먹으려고 한다구요. 어느 누가 내 앞에서 뭐라고 못 해요. 그렇기 때문에 경찰이 따라와서 동양 사람이 고급차를 훔쳐 가지고 맥도널드에 들어가는 줄 알고 조사하려고 하더라구요. '이놈의 자식들아, 누구인 줄 알고 그래? 이놈의 자식아, 치워!' 하고 즉석에서 벼락을 내 버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나라에 와서 이런 기반을 닦고, 그런 호령을 하는 거예요. 여기 클린턴의 모가지를 친 사람이 나입니다. 재미있는 것이 청문회가 7월 20일부터 시작돼요. [워싱턴 타임스]가 그걸 한 거예요. 남의 나라의 대통령을 그렇게 한 거예요. 카터 대통령의 목을 내가 자른 것을 알아요? 닉슨도 내 말을 듣지 않아서 그렇게 된 거예요. 대통령을 친구 삼고 행동하고 있는 거예요. 탈락자가 아니예요. 내 말을 들을 수 있는 환경을 전부 만들어 놨어요.

보라구요. 미국 의회에서 2년 반, 3년이 걸려야 할 강연을 3주일 이내에 해냈다는 것이 기반이 없어서 했겠나요, 있어서 했겠나요?「기반이 있어서 했습니다.」별거 없는 거예요. 힘에 몰리면 들어야지. 유엔 총회 180개 국가와 레버런 문 하나와 싸웠어요. 이놈의 자식들, 문 열어라! 3주일 이내에 우리집사람을 당당히 세웠어요. 나라도 없는 사람은 그 단상에 올라갈 수 없는 거요. 나는 그걸 알기 때문에 수십년 전부터 세계적인 구호재단을 만들어서 입적할 수 있는 기반을 다 만들어 놓은 거라구요.

준비하지 않는 사람은 망합니다. 미래를 위해 준비를 해야 됩니다. 북한도 마찬가지입니다. 자유세계에 준비 기반이 없어요. 급하면 중국에 가서 지렛대질을 해서 들쳐댈 수 없어요. 소련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기반도 없고, 미국도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무엇이 없다는 거예요. 패자는 동정할 여지가 없는 거예요. 패자로 취급당하는 문총재는 그렇지 않아요. 문제가 크다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세계는 내 눈앞에 왔기 때문에, 이것을 요리해야 되기 때문에 정예부대가 필요한 것입니다.

자연굴복 시킬 수 있는 천리 대도의 길

공산당 이론으로 잘 훈련된 이들을 3주일만 훈련시키면 자유세계에 있어서 수십년 훈련한 사람과 같은 입장에 세울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만 알게 되면 죽을지 살지 모르고 뛴다는 거예요. 김일성을 위해 감옥 가기를 자처하며 운동하는데, 하나님을 있는 줄 알았다면 김일성에 비할 수 있어요? 어림없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의 역사는 가인 아벨의 싸움으로 끝났어요. 가인 아벨로서 싸웠어요. 아직까지 대응적 상대관계를 찾을 수 있는 역사가 없었다는 거예요. 이것이 제2차 세계대전에까지 연결되는 거예요. 아벨권 영·미·불, 가인권 일·독·이, 내적 내용이 딱 마찬가지입니다. 사탄편적 히틀러예요. 기독교 박멸주의, 유대교 박멸주의를 들고 나왔어요. 그렇지요? 원수 중의 원수예요.

그러나 기독교는 공산당이든 누구든 죽이려고 하지 않았어요. 맞고 맞으면서 나왔어요. 1차대전도 친 쪽이 졌지요? 2차대전도 친 녀석이 졌어요. 3차대전인 소련 공산세계와 민주세계의 대결에서 70∼75퍼센트를 이겼다고 자랑했지만, 져 버린 거예요. 손들고 만 거예요. 3분의 2,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소생·장성권까지 사탄이 지배하는 거예요. 완성권은 하늘이 간섭하기 때문에 그 세계는 침범 못 하는 거예요.

1차대전도 70퍼센트 이기고 나서 졌고, 2차대전도 일본을 중심삼아 가지고 70퍼센트를 이기고 나서 졌고, 소련도 70퍼센트 이상 이겼으나 졌습니다.

왜 이렇게 70퍼센트 이상 이기고서도 져야 되느냐? 소생·장성·완성을 중심삼고 완성 단계인 30퍼센트는 사탄이 지배 못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지배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경계선을 침범할 수 없는 절대적 권한이 있기 때문에, 천리 대도의 원칙은 영원한 원칙으로 남아 있기 때문에 그것을 지배하고 파괴할 수 있는 그 무엇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동네에 있어서 지금까지 활동하면서 피해를 입혔나요, 이익을 주었나요? 지금까지 대한민국에 살면서 정부에 피해를 입혔나요, 이익을 주었나요? 피해를 입혔으면 악한 자리에 서는 것이고, 피해를 당한 사람은 선한 자리에 서기 때문에 피해 당한 사람들이 지배하는 거예요. 그것이 역사 변천 발전에 있어서 선악의 투쟁사라는 것입니다. 발전의 투쟁사가 아니라구요. 선악의 투쟁사입니다. 문총재의 논리가 맞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문총재는 40년 동안 맞았지만 내게는 원수가 없어요. 다 잊어버렸어요. 수많은 원수가 있었지만 잊어버렸어요. 그들의 자식이 밥을 굶으면 쌀을 사 주었고, 학비가 없으면 내 자식의 학비를 못 주는 한이 있더라도 학비를 대주며 살아 왔어요. 그것이 10년, 20년이 지나서 그 원수 입장에 있는 사람이 통곡을 하고 배밀이를 하며 사죄하는 사람을 내가 많이 봤어요. 말없이 자연굴복시킬 수 있는 천리 대도의 길이 엄연히 살아 있다는 사실을 망각해서는 안 됩니다.

알고 보면 악마라는 것은 무엇이냐? 우리 부모를 죽였어요. 본연의 형제와 본연의 자녀를 망하게 했어요. 이상적 부부를 파탄시키고 이상적 부모의 길을 영원히 영원히 멸망시키게 해 놨어요. 이게 악마입니다. 그 악마의 후손으로 태어나 악마의 예속권 내에, 철창에 사로잡혀 있는 걸 모르고 있었다는 사실이 얼마나 비참하냐 이거예요. 그러니 하나님과 같이 부모를 죽인 죄를 용서해 줄 수 있는 아량을 가져야 됩니다. 그렇지 못하면 하나님의 아들딸이 못 됩니다. 자기 형제를 잡아죽인 자를 용서할 수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북한에 경제 기반을 닦고, 자유세계와 통할 수 있는 통신기관을 내가 다 만들어 주었어요. 그런 것은 모르지요? 대동강호텔을 중심삼아 가지고 접시(안테나)를 만들어서 인공위성과 통할 수 있게 해서 자유세계의 방송을 들을 수 있고 자기들이 방송할 수 있는 모든 준비를 내가 다 해주었어요. 무역관을 만들어 줘서 무역할 수 있는 조직체계를 만들어서 다 교육해 주었어요. 그런 말 처음 듣지요?

여러분이 통일교회의 카프를 추방하고 그럴 때 나는 그 놀음 했어요. 그렇게 추방당했으면 그만이지, 추방당하고 나서 또 이걸 살려 주려고 자기 사랑하는 여편네를 호랑이 굴에 집어넣었어요. 생사지권을 모르는 이 무식 덩어리들, 야만적인 무리들 앞에 지극히 사랑하는 여편네를 집어넣어서 이들을 구해서 다시 낳아 줘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40개 대학교의 강연이에요. 그거 다 알지요? 그때 다 반대했지요? 반대해 가지고 무엇을 했어요?

세계평화청년연합의 궁극적 목적은 남북통일

북한 젊은이들과 연결해야 됩니다. 금년 음력 6월까지 지나게 되면 큰일나는 거예요. 모스크바 대회를 하는 그때가 11월인데, '아이구, 내년 3월 봄이 오기 전에는 추워서 못 하겠습니다.' 하는 걸 '이놈의 자식아! 나라가 망하고 죽는데 겨울이 어디 있어! 죽고 망하는 놀음은 겨울에도 찾아오는 거야. 모스크바가 아무리 춥더라도 빨리 서둘러. 베이징 대회도 음력 6월을 넘으면 큰일나.' 이래 가지고 대회를 한 거예요.

청년연합도 6월까지 끝내지 않으면 안 돼요. 원래는 서둘러 가지고 양력 6월에 끝내려고 했는데, 이게 세계적 비준이 맞지 않았어요. 맞지 않기 때문에 한 달 연장해서 26일을 중심삼고 세계평화청년연합을 만든 거예요. 이래 가지고 대학가와 연결해 가지고 전미국에 있어서 3천 개의 대학에서 지금까지 강연하고 있는 거예요. 카프 조직권 내에 집어넣는 것입니다. 한국도 2백 개의 대학을 카프 조직권 내에 집어넣으라는 거예요.

그 목적은 뭐냐? 남북통일입니다. 북한 학생, 남한 학생으로는 안 돼! 미국 학생들과 소련 학생들과 중국 학생들과 일본 학생들을 동원하지 않고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 준비를 다 하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은 여러분의 힘으로 되는 줄 알았지요? '10년 세월 선취권을 쥐고 주도해 온 세력을 망각하고 카프가 선도적인 세력이 돼? 꿈 같은 얘기. 아이구, 분해!' 할 것입니다. 그렇지만 분해도 할 수 없습니다. 그건 사실입니다. 실제입니다. 관념이 아니다 이겁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실제적인 권한을 가지고 대행하는 행차를 레버런 문이 하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 중에 북경 대회에 갔던 사람 손 들어 봐요. 안 왔나?「없습니다.」그러니까 말 상대가 안 되는구만. 국제 무대에 나와 보니까 지금 우물 안에 개구리지. 지금까지 자기가 천하에 제일인 줄 알았지.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소련 공산당의 똑똑한 청년의 괴수부대인 콤소몰(소련의 청년단체)의 사무실이 우리 카프의 활동 무대가 되었어요. 공산당 최고 지도급들을 교육하던 곳이 우리 훈련소가 되었어요. 3년 이내에 그 놀음을 다 했다구요. 누가 그것을 손대 가지고 취소를 못 해요. 레버런 문이 재치 있는 사나이지요. 그렇지요?

중심 존재는 책임을 져야 돼

이번에도 일본 여성 11만3천3백72명을 전부 다 교육시켰어요. 이제 9월부터 5만 명을 교육해야 돼요. 일본은 여자 국가예요. 돈은 여자에게 다 있어요. 수천억을 빚졌어요. 자기들이 빚을 졌지만 그 빚을 내가 물어주어야 돼요. 왜? 중심 존재는 책임을 져야 돼요. 그래서 '너희들이 못 대니까 여자들을 내놔!' 한 거예요. 할 수 없이 비상대책을 취한 것입니다. 여자들을 교육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남자를 하는 거예요. 돈 있는 사람을 데려오라 이거예요. 돈 가지고는 못 살게 돼 있어요. 내 말을 사실로 듣게 될 때는 보따리에 있는 것의 절반은 들어내야 양심이 잠을 자는 거예요. 영계에 있는 조상들이 '이 자식아! 문총재의 말이 거짓말이 아니야.' 하는 거예요. 조상들이 나타나서 협박하는 것이 아니라 충고하는 거예요.

여러분은 그런 거 모르지요? 난데없이 부자가 주소를 받아 가지고 문총재한테 돈을 부쳐 오는 놀음이 벌어져요. 공산세계에 그건 것 있어요? 선생님은 옛날에 여비도 없이 전국을 순회할 때에는, 방랑객이지요. 역전에 가게 되면 티켓을 사놓고 '어디까지 가지요, 선생님?' 하는 사람이 있어요. 그런 일이 있다구요. 그리고 점심때가 되어 점심을 먹으려고 가는데 '선생님, 어디로 가시는 분이시죠?'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것을 어떻게 알아요?' 하면 '어젯밤에 우리 조상이 나타나 이 문 앞으로 세계에 없는 위대한 사람이 지나가니 점심 준비를 잔칫상같이 해서 모시라고 했습니다.' 하는 거예요.

이렇게 미리 다 보여 주는 것입니다. 그런 일이 비일비재해요. 그거 믿어져요, 똑똑한 공산당 패들? (웃음) 신이 없다는 패들, 그런 게 믿어져요? 이게 사실이라구요.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한테 물어 보라구요. 저렇게 머리가 큰 녀석들 보면 여러분보다 잘생겼어요. 돌아보라구요. 저런 훤하게 생긴 사람들이 문총재의 말이라면 죽으라고 말하기 전에 죽겠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문제예요. 그래서 무서운 단체예요. 내가 명령하게 되면 김일성을 잡아오라면 잡아오는 거라구요. (웃음) 아니야! 정말이라구요. 김정일이 여객기를 폭파하고 지하조직을 편성하는 것은 문제도 안 된다구요.

보라구요. 근래 미국 선거 역사에 있어서 레이건 대통령 선거에서 당선될 때, 뉴욕주와 뉴욕시, 펜실베이니아가 미국 동부의 제일 중심 주예요. 매사추세츠주, 코네티컷주, 미네소타주, 이것이 6대 주 7대 도시에서는 공화당이 민주당과 싸워서 희망이 없으니 문을 닫고 철폐한 장소를 내가 인수했어요. 레이건 너에게 2백만에 가까운 표를 틀림없이 만들어 주겠다고 했어요. 대통령에 출마해서 떨어진 칠십이 넘은 그런 막대기 같은 사람이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는 한 사람도 믿지 않았어요. 그런 인물을 내 손으로 대통령 만들어 준 거예요. 그래서 그 지역을 완전히 인수해서 선거를 완전히 뒤집어 박았어요. 그것이 근대 미국 선거사의 수수께끼라는 것입니다. 내가 그런 능력을 가진 사람이라구요.

부시 대통령도 내 손으로 대통령 시킨 사람입니다, 2년 8개월 동안에. 지지도가 17퍼센트밖에 안 되는 것을 37퍼센트 가깝게 승세를 갖추게 한 것은 내 힘이었어요. 반대했던 기독교의 5만4천 교회를 기반으로 해서 활동했어요. 요즈음에도 그것을 누가 활동했는지 모르고 있어요. 그러니까 무서워하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교주로, 종교 지도자로 알았다가는 큰일나는 거예요. 내가 손을 대지 않은 것이 없어요. 경제 문제, 과학 기술, 외교 문제, 학술 문제, 언론계까지도 내가 대표가 되어 있어요. 문화예술 분야인 발레계에서도 최고의 자리에 올라 있어요. 한국에서도 그렇지요? 리틀엔젤스 학교 알아요? 처음에는 문총재가 아이들을 춤추는 패거리로 만든다고 반대했다구요. 25년 동안 한국 정부가 반대 안 했으면 한국을 살렸을 거예요. 예술 문화를 갖지 못한 민족은 흘러가는 거예요.

1992년 4월 10일을 기점으로 여성해방의 시대로 들어가

주체와 대상의 내용을 갖지 못한 자는 흘러가는 겁니다. 여러분 몸 마음이 하나되지 못하면 흘러가는 것입니다. 공식에 맞지 않아요. 주체 대상이 맞아야 완전한 거예요. 눈도 1.2 초점에 맞아야 됩니다. 전부 다 마찬가지예요. 존재세계가 그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 공식에 의해서 볼 때, 가인 아벨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까지 이 원칙이 거꾸로 됐어요. 전부 다 빼앗겼으니, 위를 전부 다 사탄이 쥐었으니 하나님이 갈 데가 없어요. 대가리를 빼앗겼으니 꽁지에서부터 시작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인을 찾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 비참한 천주의 대주인공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기가 찬 노름이라구요. 위를 빼앗겼으니 할 수 없이 꽁지를 찾아가려니 아벨의 역사를 해야 되는 거예요. 동생을 세워서 가인을 감동시켜 가지고 자연굴복시켜야 돼요. 세 번 이상 죽임을 당하는 과정을 거쳐야 돼요.

아담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해와가 타락시킴으로 말미암아 남자를 몇 사람 죽였느냐 하면, 본연적 완성해야 할 아담을 죽였고, 제2차 인류의 조상인 아버지로 오신 예수를 잡아죽였고, 제3차 아담으로 세계 도상에 오는 완성의 실체인 재림주를 추방했어요. 40년 동안 사지로 처넣은 것이 여자인 해와 국가예요. 신부의 도리를 갖춘 기독교 사상권이었던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여자는 지금까지 역사이래 해방이 안 돼 있어요. 아담이 패망한 것을, 메시아가 와서 패망된 아담의 자리를 다시 잡아서 여자를 해방하려고 했어요. 여자를 관리 못 했다구요. 주관성을 전도시켜 버리고 여자한테 끌려가 버렸기 때문에 망국지종이 돼 버렸어요. 여자를 해방시켜 주어야 됩니다.

이런 의미에서 세계사적 견지에서 1992년 4월 10일을 중심삼고 여성해방을 선포한 것입니다. 4월 10일은 40수를 대표하는 거예요. 문총재의 사모님을 중심삼고 여성 해방, 신부격인 기독교 문화권의 실패를 땜 때우는 놀음을 한 것입니다. 그래서 여성 해방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이제부터 급변해 들어갑니다.

남자들은 점점 쫓겨나가는 겁니다. 한국도 지금 그렇지요? 제일 무서운 게 여자가 된다구요. 여자들은 이걸 알아야 됩니다. 그런 패권주의적 시대를 맞는 여자들은 천리의 도리 앞에 일체적인 모든 신의를 갖춰야 됩니다. 정서적인 마음을 갖추어야 됩니다. 절개를 못 지켜서 타락했어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절개를 생명보다도 더 존중시하는 거예요. 여자 절개만이 아니야! 남자 절개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의 아들딸을 사망시키고, 하나님의 가정의 형제를 멸망시키고, 하나님 가정의 부부를 멸망시키고, 하나님 가정의 부모를 멸망시킨 악마의 괴수가 있다는 것을 알았으니, 이것을 그냥 보류시킬 거예요, 어떻게 할 거예요? 도둑놈이 하늘나라의 왕권을 대표할 수 있는 왕이 되고 여왕이 될 수 있는 전통적 기준을 송두리째 뽑아 가 버렸어요, 하나님을 고립시켜 가지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 심정으로 그가 구원해 주겠다고 할 수 있으려면 그 아들딸이 내 아들딸이라는 마음 이상의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는 구원할 수 없습니다. 천국에 데려갈 힘이 없어요. 죽여 놓은 그 아들딸을 살려서 내 아들딸로 삼을 수 있는 마음이 없으면 천국에 데려갈 수 없어요. 누더기 판이 된, 이런 혼란된 부부도 하나님의 절대적인 부부의 기준에 섰다고 할 수 있는 그런 자리에 서지 않고는 천국에 데리고 갈 수 없다는 거예요.

그리고 아들딸을 낳게 되면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창조한 당시의 기준, 어린아이로부터 형제로부터 부부로부터 부모 될 수 있는 창조이상적 정적인 완성의 기준을 여러분 자신이 만들어 놔야 되는 거예요. 그런 3세대가 돼야 착륙이 벌어지는 거예요. 하나님은 손자를 못 봤어요. 하나님은 창조할 때 아담 해와 두 사람밖에 창조 못 했어요.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얼마든지 번식하라는 거예요, 얼마든지.

부모를 만국의 가정을 대표한 왕과 왕후의 자리로 모셔야

하나님은 한 쌍을 지었지만 아담 해와는 하나님보다도 몇 배, 몇십 쌍도 낳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2대인 아담 해와에서 끝났어요. 아담 해와의 아들딸들이 없어요. 3대가 없기 때문에 토착할 수 없는 거예요. 사위기대를 못 이루었다는 거예요, 3단계. 할아버지 부모 손자의 3단계입니다. 손자가 악마의 아들딸이 돼 버렸어요. 기가 찬 일이라구요. 이건 선생님의 말이 아닙니다. 이건 천지 대도의 숨겨졌던, 비밀적이니 사실 내용이에요.

그러면 할아버지는 누구냐? 왕 중의 왕입니다. 아버지는 누구냐? 왕입니다. 그것이 종적인 왕을 가정을 중심삼고 횡적으로 전개하면, 할아버지는 역사시대의 천국을 대표한 하늘나라의 과거 대표자입니다. 지금 어머니 아버지는 전세계 가정의 왕이에요. 내가 뭐라고 했어요? 어머니 아버지는 뭐라구요? 전세계의 가정들을 대표한 왕궁의 자리입니다, 왕궁의 자리. 대등한 가치를 가졌다는 거예요. 전체가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 아들딸인 여러분은 3대 왕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아들딸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인간의 욕망이 뭐냐?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볼 때 할아버지도 왕 되고, 아버지도 왕 되고, 나도 왕 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인간의 최대의 소망으로 남아 있는, 현실적 문제에 있어 사실이었음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할아버지를 어떻게 모셔야 돼요? 하나님과 같이 모셔야 됩니다. 과거 분입니다. 할아버지를 어떻게 모셔야 되느냐 하면, 자기 집에 하나님 대신으로 보낸 하늘나라의 전권대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할아버지를 하나님같이 모셔야 됩니다. 지금까지 그런 가정 전통이 없어요.

비로소 문총재로 말미암아 본연적 가정 전체가 텍스트 북(교과서)으로, 하나님의 심정에 있던 것이 재현돼서, 오늘날 각자가 이것을 철칙으로 지키면 틀림없이 그냥 그대로 되는 거예요.

할아버지를 누구같이 모셔야 된다구요?「하나님같이 모셔야 됩니다.」그래, 공산세계에 그런 이론이 있어요? 할아버지를 뭐라고 해요?「할아버지 동무.」동물? (웃으심)「동무입니다.」동무가 아니라 동물입니다. 동무는 무슨 동무야? 세상에! 질서를 완전히 파탄시켜서 단일적인 하나의 기준을 중심삼아서 전체를 대표한다고 표시했는데, 그것이 전체 내용을 대신할 수 있는 내용이 갖춰져 있지 않았어요. 그건 다 뻥이에요, 뻥! (웃음) 아무 것도 없어요.

보라구요. 역사를 지탱시킬 수 있는 논리 기준이 동무라고 해서 되겠어요? 아버지 동무 어머니 동무가 어디 있어요, 세상에? 그것은 사탄이 지상에 평균 기준을 세워서 하나님 대신 전권을 대행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질서적인 천국 전체를 파탄시키는 거예요.

자기 부모님을 어떻게 모셔야 된다구요? 전세계의 가정을 대표한 가정적 왕입니다. 그렇게 섬기는 그 아들딸이 부모 앞에 효도하겠어요, 못 하겠어요? 세상에! 어버이 동무? (웃으심) 손자 동무? 세상에 그런 말이 없어요.

보라구요. 나무만 보더라도 가지를 중심삼고 1년생, 2년생, 전부 다 다른데, 10년 뒤에 나온 가지가 같은 시대에 자라났다고 할 수 있어요? 나무를 보라구요. 나무 앞에 부끄러워요. 나무는 틀림없이 계대를 이어 가지고 연륜을 중심삼아 가지고 키도 잘 정비된 기준으로 어느 것 하나 불평할 수 없게끔 딱 평준화되어 있는 거예요. 그런데 다 같아요?

부모는 누구같이 모셔야 되느냐? 이 세계 만국의 가정을 대표한 대표적 왕과 왕후의 자리에 있습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부모가 되었으면 왕궁 중의 왕궁에서 천년 만년 왕궁을 대표할 수 있는 표상적인 가정을 이루었을 것입니다.

2차대전의 섭리적인 뜻

오늘날 세계 50억 인류의 가정들이 아담 가정을 대신하는 것은 뭐냐? 자기 부모를 50억 인류의 부모같이 모실 수 있는 입장에 섬으로 말미암아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조상 자리를 내가 현실적으로 찾아 모실 수 있는 거예요. 본연의 부모를 모시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적 환경에서 전부 갈라져 있기 때문에, 내 자신이 세계를 대표해서 우리 부모를 가정적 왕으로 모실 수 있는 놀음을 함으로 말미암아 대가정의 아담 부모와 같은 자리에 서게 되는 것입니다. 이게 탕감복귀입니다. 이에는 이, 눈에는 눈, 이게 얼마나 힘들어요?

한 가정이 아닙니다. 세계를 대표한 가정의 부모로 모셔야 되니 얼마나 힘들어요. 천년 역사를 넘어서라도 효도를 다하고 또 하고도 끝이 없는, 다음의 자리를 찾아가는 이런 효자의 도리를 다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렇게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를 중심삼고 그렇게 모셨으면 3대째에는 어떻게 되느냐? 아담 해와는 하나님의 사랑밖에 못 받았습니다. 3대가 될 때에는 하나님의 사랑도 받고 완성한 가정적 왕인 아담 해와의 사랑도 받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은 영적 천국을 대표하는 왕의 사랑입니다. 아담 가정은 뭐냐? 이 나라의 왕을 대표한 왕의 자리에서 손자를 사랑하게 되는 거예요. 이 손자는 두 왕권 세계를 상속받을 수 있는 사랑의 집약체가 되는 거예요.

할아버지의 친구는 손자입니다. 늙어서 영계에 들어가게 될 때는 누구를 사랑하고 가야 되느냐? 자기 아들딸을 사랑하고 가는 것이 아닙니다. 아들딸과 더불어 어머니 아버지가 돼서 손자를 함께 사랑하고 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이 땅과 영계를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꿈 같은 얘기를 듣지요? 세상에 그런 말씀이 어디 있나! 그런 말씀을 생활철학으로 하고 있는 무리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차원이 다른 거예요.

그래서 지금 선생님도 그래요. 아들딸보다 손자를 더 사랑하고 있어요. 내가 젊었을 때는 바빠서 아기들을 안아 길러 보지를 못했어요. 그게 한입니다. 그 대신 손자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이런 이치에 있어서 손자를 사랑하듯 아들딸인 너희들도 너희들의 아들딸을 사랑하라는 거예요. 그러면 되는 거예요. 그러면 그 손자를 중심삼고 3대 왕권이 뭉치는 거예요. 과거의 왕권, 현재의 왕권, 미래의 왕권. 사랑을 중심삼고 완전한 부부가 하나되는 데, 오목 볼록이 완전히 하나되는 데 3대 왕권이 결착하는 거예요. 이곳이 사랑의 왕궁, 생명의 왕궁, 혈통의 왕궁, 양심의 왕궁이고, 하나님이 영원히 정주할 수 있는 본궁지입니다. 그런 심정적 탕감권을 넘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탕감하기 위해서는 가인적 대표, 아벨적 대표를 중심삼고 싸우는 거예요. 개인적 세계 무대를 중심삼고 개인적 싸움 시대가 있었다는 거예요. 이래서 세계 도상에서 국가적으로 양대 진영으로 나누어져서 싸우는 것이 연합국과 추축국의 2차대전이에요. 일본은 섬나라예요. 영국도 섬나라예요. 섬나라는 여자를 상징하는 거예요. 언제나 본토를 그리워하는 것입니다. 그 영국 땅이 미국을 낳았어요.

일본이 히틀러를 결부시켰어요. 영국 식민지 싱가포르와 불란서 식민지 월남을 순식간에 점령해 버렸어요. 독일은 일본과 하나되면 프랑스와 영국이 원수지간이기 때문에 이들을 때려잡는 데 문제없다고 생각한 거예요. 그런 동기를 일본이 만들어 준 거예요. 그래서 추축국(일·독·이)을 중심삼고 3국동맹을 맺은 거예요. 반드시 가인 아벨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히틀러는 기독교와 유대교 박살운동을 했던 거예요. 뿌리까지 뽑아 버리려고 했다는 거예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왜 그래야 됐느냐? 이것을 둬두게 되면 자기의 본연적 기반이 완전히 탈환되어 버리고 마는 거예요. 자기는 추방당한다 이거예요. 자기 기지가 없어진다 이거예요. 그래서 그러한 시대가 오는 것을 연장시키기 위해 공산주의라는 물본주의 이념, 유물론적 관이 나온 거예요.

하나님은 있을 수밖에 없어

물질이 정신보다 앞서? 미쳐도 유만부동이지. 생각해 보라구요. 눈 창살이 자기 혼자 붙었어요? 눈썹이 자기 혼자 생겨났어요? 그게 얼마나 복잡한 거예요? 박물학적 지식 배경의 의식 배경을 중심삼고 눈의 보호를 위해서 만드는 일을 눈 자체가 할 수 없다는 것을 논리적으로 부정할 도리가 없는 거예요. 정신이 물질의 부산물이야? 젊은 사람들이 그런 말을 하다니, 창피한 줄 알아야 돼요. 하게 되면 만물이 웃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있다고 하겠어요, 없다고 하겠어요?「있습니다.」'있습니다.'라고 결론 내리지 말라구요. 돌아서면 '없습니다.'라고 할 걸 뭘! (웃음) 이론적으로 정립해서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이렇게 받아들여야지, '있습니다.'고 하는 것은 너무 빨라요. 지금까지 수십 년 정성들인 것이 '십년 공부 나무아미타불' 하듯이 한 시간에 뻥 하는 것이 기가 막히잖아요? 미련이 있지요? 사막에 똥을 싸놓으면 바람이 불면 그 똥이 비참하기 때문에 자기가 묻어 주고 오는 것이 인정인데, 생명을 바쳐 수십 년 투쟁해 온 사상을 버리기에는 너무나 가슴이 아프다는 걸 내가 잘 아는 거예요.

그걸 버리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두고두고 생각해 보라는 거예요. 생각이 안 끝나면 통일교회 문선생한테 와서 또 교육을 받아야 끝나는 거예요. 40일 정도 교육을 받아야 완전히 아는 것입니다. 동이 터 와요. 하루 24시간 중에 열두 시간은 밤입니다.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지구성 절반은 밤이 되는 게 아니예요. 지구가 도니까 조금 이동할 뿐이지, 절반은 언제나 밤이라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밤에 있던 사람이 대번에 낮으로 올 수 없어요. 지구를 맞뚫고 나오지 않는 한 올 수 없어요. 시간을 거쳐서 여명과 함께 아침 태양 빛을 맞이해서 '태양이 이렇구나!' 할 때 비로소 과거를 회개하고 눈물을 흘리며 자연스러운 천지 앞에 스스로 해방의 자세를 갖출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공산주의를 모르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누구보다도 잘 아는 사람입니다. 그래, 신에 대한 인식을 전부 다 찾을 수 있는 거리가 가까운 것은 틀림없다는 것을 인정해야 됩니다. 아시겠어요?「예.」

그러면 진화된 인간이냐, 조화로 인한 창조된 인간이냐? 진화할 수 없어요. 이것은 논리적 비약이에요. 입력이 출력보다도 큰 것입니다. 그 말은 뭐냐? 아메바가 사람이 되었다면 입력보다 출력이 커져야 된다는 말입니다. 그런 논리는 없어요.

그 다음에는 아메바가 먼저냐, 수컷 암컷 개념이 먼저냐? 천지 창조의 원칙은 환경권 내에는 플러스 마이너스가 있다는 것입니다. 식물 동물이 나오기 전에 광물이 먼저 생겨났어요. 칸셉으로 볼 때 그렇지 않아요. 어디까지나 플러스 마이너스가 먼저예요. 그래, 종의 기원은 엄청난 거예요. 사랑의 상대에 제3자를 개입시키는 일은 동물세계에도 없습니다.

알래스카에 가게 되면 연어가 있다구요. 쌍을 묶을 때가 되면 수놈이 2주일 이내에 호랑이같이 돼요. 암놈을 지키기 위해서는 수놈은 포탄같이 되는 거예요 제3자가 달려들면 공격해 버리는 거예요. 어떤 큰 놈이 달려들더라도 배에 구멍을 뚫어 놓아요. 그 둘이 사랑하는 것은 이루 말할 수 없어요. 영어로는 새먼(salmon)인데, 샐베이션 문(Salvation Moon)이라는 말을 줄여서 새먼이라고 부르는 거예요. 세상을 구하는 선생님 가정의 표상적 동물이기 때문에 새먼을 제일 사랑하는 것입니다. 놀랍더라구요.

천리의 대도는 세계를 위해 희생하는 것

임자, 여자를 공산주의 이상으로 사랑할 자신 있어? (웃음) 그게 근본이에요. 그걸 토대로 해서 수많은 가정이 연결되는 거예요. 왜 개인은 가정을 위해 희생해야 되느냐? 통일교회는 이론적으로 돼 있어요. 가정은 종족을 위해 희생해야 되는 거예요. 왜 희생해야 되느냐? 내 가정같이 귀한 것이 종족에 몇천 몇만 집이 있으니 몇만 집을 희생시킬 수 있는 개인 가정은 공인 안 해요. 이론이 딱 맞는 말이라구요. 종족이 가정 전체를 포괄해서 정착해 있으니 자기와 같은 가치를 지닌 많은 가정이 살고 있는 종족을 보호하게 되어 있지, 피해를 입히면 안 되게 되어 있어요.

국가는 그런 종족들이 많이 들어가 있어요. 그래서 종족은 국가를 위해서 희생해야 됩니다. 투입해야 됩니다. 국가는 세계를 위해 투입해야 됩니다. 세계에는 수많은 국가가 들어가 있어요. 세계를 위해 투입해야 돼요. 오늘날 그런 국가 개념을 가진 국가가 없어요. 북한은 북한을 중심삼고 절대주의자와 같이 '오! 세계는 북한의 국가 체제로 들어와라!' 하지만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망상이라는 것입니다. 천리의 대도는 그렇지 않아요. 세계에는 많은 국가가 있으니 국가는 세계를 위해서 희생해야 되는 것입니다.

지상에 왔다 갔던 많은 족속들이 영계에 가 살고 있는 거예요. 세상의 몇십 배 몇백 배, 지금까지 왔다 갔던 인류는 모두 거기에 가 있어요. 그 세계를 위해서 희생해야 됩니다. 그 모든 인류는 하나님을 위해 희생해야 돼요. 하나님은 무엇을 위해 희생해야 되느냐? 사랑을 위해서 희생해야 됩니다. 놀라운 말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적인 하나님도 참사랑 앞에 절대 복종하는 논리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없으면 평화의 개념을 찾아 세울 수 없어요.

사랑을 중심삼고 인간과 하나님이 하나될 수 있는 거예요. 안팎으로 하나되든가, 상하로 하나되든가, 좌우로 하나되든가, 어쨌든 하나되게 되어 있다구요. 이러한 일체적 사랑 결착점을 발견하지 못하는 한, 출발적 기원이 하나되지 않는 한 그 출발 과정을 거친 그 과정도 둘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방향이 둘이 있어 가지고 목적 두 세계를 찾아간다는 결론이 되기 때문에 이론적 이상세계는 찾을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아담 해와가 완성하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은 아담이 성상적 대표이기 때문에 아담 마음속에 들어가고 해와의 마음속에 들어가 있기 때문에 아담의 결혼식은 하나님의 결혼식입니다. 하나님은 종적입니다.

아담 해와가 횡적으로 와서 동서로서 만나게 될 때는 어디서 만나느냐 하면, 중앙에서 만나 부딪쳐야 된다구요. 남자 여자의 평등 기준이 종적입니다. 종을 중심삼고 부딪쳐서, 둘이 품겨 하나되려고 할 때 반드시 종이 나오는 거예요. 둘이 달려오다가는 말이에요, 종을 중심삼고 서로 도는 거예요. 남자 여자가 서로 손을 잡아당겨야 돼요. 남자와 여자가 하나가 될 때는 종적인 기준은, 종이 됐던 것은 상하를 중심삼고 남자가 올라가 가지고 딱 집약되는 거예요.

평화와 이상의 기지인 가정

사랑은 일체를 이루는 것입니다. 부자지일체, 부부일체, 형제일체라는 말은 사랑을 떠나서는 없는 거예요. 남자 여자의 몸은 하나님의 실체입니다. 몸뚱이에요. 이게 하나될 때는 종적인 기준을 찾아 올라가는 거예요. 이 한 점에 모이는 거예요. 종적 기준이 먼저 연결되는 것입니다. 종은 인력에 의해서 빨려 내려오는 거예요. 횡보다 빠르게 내려와요. 자연히 와서 종적 기준이 딱 중심이 되어서 이들이 하나되어 돌게 된다면 이 전체가 하나를 중심삼고 구형을 이루는 거예요. 이것은 핵이 되고 아담 해와는 부체가 돼 가지고 사랑의 하나의 구형체를 완성하는 것입니다. 그 자리가 아들딸이 완성한 사랑의 실체입니다. 그 자리가 하늘나라의 가정의 사랑이상의 완성체입니다. 그 자리가 남자 여자가 이상 하던 하나님의 창조이상으로써 근원적 핵심점을 폭파 결실시킨 그 자체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대신한 자리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창조한 거와 마찬가지로 우리 인간도 제2의 창조자의 입장에서 하나님이 기뻐함을 느끼게 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부여한 것이 자녀 번식이었느니라! 보이지 않는 하나님 자체에 제1대조의 모든 심정적 내적 체휼을 외적으로 실체를 중심삼고 함으로써, 상대적 기쁨을 느껴 가지고 평형적 기준에서 하나님 대신 제2창조주의 권한을 갖게끔 한 것이 우리 인간들이 갖는 자녀라는 걸 알아야 합니다.

그 자녀를 가짐으로 말미암아, 옛날 하나님의 유아시대, 형제시대, 부부시대와 같은 그 길을 실체를 중심삼고 하나님과 똑같이, 무형의 하나님과 실체적 하나님으로서 같이 느꼈기 때문에 동등한 동위권의 가치를 지녀서 하나님과 같이 영존할 수 있다는 거예요.

아들딸 알겠어요? 아들딸을 봄으로 말미암아 어머니 아버지를 아는 거예요. 자기 아들을 키움으로 말미암아 내가 클 때의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을 아는 거예요. 형제의 사랑을 아는 거예요. 부모의 소원은 자녀들이 서로서로 사랑하는 것입니다. 이런 걸 볼 때, 서로 위해 사는 걸 보는 것이 부모는 그 이상 기쁨이 없는 거예요.

그렇게 커 가지고 그 아들딸이 비로소 상대를 찾아 가지고 천하의 그 이상 줄 수 없는 최고의 선물을 가졌다고 하고, 부모 앞에 천년 만년, 그 가정 앞에 천년 만년, 환경적 전체 앞에 천년 만년 감사할 수 있는 주체자가 되고 하나님의 대신자가 되는 것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하나님 대신, 제2의 창조주의 자리에 권한을 다시 부여한 것이 자녀의 번식이라는 거예요. 잘 길러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이 이상이에요. 악마는 이 가정을 파탄시킨 거라구요. 3대 왕권과 이상적 평화의 기지, 행복의 기지를 파탄시킨 거예요. 여러분도 공산당 활동하지만 어머니 아버지를 생각하면 안될 때가 많지요? (웃음) 물어 보잖아요? 마음이 어떠냐 말이에요. 생각도 안 했어요? 그건 돼지 새끼만도 못한 거지. 인간은 만물의 영장이고, 본연적 기준을 추모하는 본성의 작용은 영원히 작용하는 거예요.

보라구요. 여기서 문제 되는 것이 뭐냐? 양심 작용이 있지요? 보라구요. 여기서 문제가 돼요. 오늘날 과학자들이 말하기를 '우주는 힘에 의해서 존속하기 시작했다.' 합니다. 힘이 먼저예요, 작용이 먼저예요? 문제가 되는 거예요. 여자 남자가 사랑하게 될 때 눈이 맞아야지요? 그냥 무턱대고 '당신을 위해 죽겠소.' 한다고 사랑을 점령해요? 작용해야 됩니다. 눈이 맞고, 환경이 맞고, 손끝이 맞고, 건드려도 좋고 다 맞아야 된다구요. 작용이 맞아 들어가야 된다구요.

여자는 남자 것, 남자는 여자 것의 절대적인 주인

그래, 눈 맞춘다는 말이 있지요? 눈 맞추고, 얼굴 맞추고, 코 맞추고, 귀 맞추고, 말도 맞춰야 돼요. 속삭이는 말이 밤에도 좋고, 낮에도 좋고, 자면서 들어도 좋아야 돼요. 꿈에 그 말을 들어도 달콤해야 돼요. 다 맞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작용이 먼저예요.

이래 가지고 '어디든지 전체가 당신뿐이오. 몽땅 내 사랑!' 하게 될 때 비밀 세계가 없어요. 비밀 꿀단지도 '한꺼번에 깨뜨려 버리겠으면 깨뜨려 버리고, 삼켜 버리겠으면 삼켜 버리시오!' 하고 마음대로 해서 내놓게 된다는 거예요. 그게 결혼이에요.

결혼한 첫날밤에 남편의 황소 발톱 같은 손이 가슴에 오게 되면 '아이구, 죽는다!' 하며 도망가나요? (웃음) 그놈의 간나 여편네 쫓아 버려야지. 정말이라구요. 그 손이 오게 되면 그 손을 붙들고 차가운 손이면 따뜻이 녹여 주고 품에 안겨 들어갈 수 있는 아내가 되지 않고는 영원한 이상적 남편상을 그릴 수 없어요.

그 다음에는 삼각지대 비밀의 미궁을 건드려도 '전부 다 당신 것이오.' 하고, 다리를 홈쳐야 되겠어요, 벌려야 되겠어요? 웃을 게 아닙니다. 보통시하기 때문에 내가 농적으로 얘기해 주는 거예요. 천년 역사, 만년 역사가 변하더라도 그 가는 길은 변하지 않아요. 그 주인은, 그 열쇠는 하나밖에 없어요. 그걸 여는 열쇠는 남자가 주인이에요. 절대적으로 주인이 남자예요. 여자가 남자 것의 절대적인 주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언제나 남편의 그것에 목을 매고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여자의 특기는 자기 것이 하나도 없어요. 얼굴도 남자를 위한 것이고, 거기의 수직이 누구의 것이에요? 여자의 것이에요, 남자의 것이에요? 여자들! 손녀 같은 딸들 아니예요? 내가 부끄러울 게 뭐 있어요? 안 그래요? 여러분 같은 손녀가 있다구요. 손녀가 부끄러울 게 없다구요. 손녀한테 할아버지가 물어 보는데 무엇이 부끄러워요? 그게 남자의 것이에요, 여자의 것이에요? 너! (웃음) '너'라고 하니까 뽀루퉁 하네. '아이구, 내가 공산당 추종자로서 학교의 대표자인데 너가 뭐야?' 그래?

그게 자기 것이야, 남자의 것이야?「자기 것입니다.」그러면 남편의 것은 없구만. (웃음) 남편 것이 자기 것이고, 자기 것은 남편 것입니다. 엑스체인지해서(엇바꿔서) 주인이 따르기 때문에 영원히 떨어질 수 없는 거예요. 요걸 몰랐기 때문에 여자가 바람을 피워! (웃음) 정말이라구요.

천상세계에 가 보라구요. 내 말이 맞나, 안 맞나. 사랑하는 부부의 여자를 가만히 들여다보면 그 가슴속에 남자의 얼굴이 보인다구요. 인사를 해요. '당신 남편이 이런 남편이었구만. 지극히 사랑했구만.' 하고 알아요. 지극히 사랑했으면 정면적으로 상대자를 바라봐요. 사랑 못 했으면 옆으로 바라봐요. 속일 수 없는 세상이에요. 그런 모든 배경을 갖춰 가지고 그 표준을 중심삼고 상대적으로 맞을 수 있는 내용을 가지고 가르쳐 주는 통일교회 문총재의 가르침이에요. 어영부영하지를 않습니다. 알겠어요?

그 얼굴이 자기의 것이 아닙니다. 남자를 위해서 생겨난 것입니다. 몸뚱이도 자기 것이 아니라 자식을 위해 생겨난 것입니다. 여자들이 결혼을 하고 싶어하지 않지만 아들딸은 갖고 싶어해요. 그래요, 안 그래요? 아들딸을 갖지 않으면 이 몸뚱이가 허사가 되는 것입니다. 이 궁둥이가 허사가 되고, 가슴이 허사가 되는 거예요. 그리고 나발통 전체가 허사가 되는 거예요. 간단해요. 알고 보니 진리가 다른 게 아닙니다.

본향땅을 찾아가는 공식

내가 이런 걸 알고 나서 기가 막혀서 천지의 진리가 또 다른 세계, 우주 가운데 숨어 있는 줄 알고 돌다 돌다 보니 전부 다 자기에게 와서 결론 지어져요. 기가 차더라구요. '이렇게 다 있었던 것을 몰랐구만! 이 놈의 조상들, 왜 모르게 했어?' 그랬어요. 안 그래요? 천하의 복이 딴 데에 있지를 않아요. 복줄은 여기서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사랑에서부터. 똑똑히 알라구요. 심각한 얘기라구요.

그래, 역사가 지금까지 가인 아벨의 싸움이에요. 이 싸움이 끝나지 않았어요. 아직까지 어머니를 중심삼고 플러스되어서 하나되게 되면 마이너스로서 더 큰 플러스 어머니를 찾아 가지고 하나되어야 돼요. 대응적 상대관계를 거쳐야 되는 거예요. 이것은 공식입니다. 이 공식이 없어 가지고는 복귀가 없어요. 창조의 공식이고, 발전적 공식이고, 진화론에도 맞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렇게 가인 아벨이 어머니를 중심삼고 하나돼 가지고 더 큰 마이너스가 돼서는 어디를 찾아가야 되느냐 하면, 아담을 찾아가야 돼요. 여기에서 가인 아벨이 비로소 복귀돼 가지고 이 아벨이 가인의 자리에 가야 돼요. 가인이 아벨의 자리에 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정하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갈 수 없어요. 이것을 모르고 있어요.

역사의 귀결적인 모순형이 벌어진 것이 뭐냐 하면, 부정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부정적 부정입니다. 역설적인 논리의 과정을 거쳐야 되는 거예요. 형님이 동생이 되어야 하고, 동생이 형님의 자리로 돌아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갈라진 원수 된 어머니와 비로소 하나되어 가지고 이것이 다시 플러스와 하나되게 될 때 비로소 여기가 올라가는 거예요. 이 둘이 이것을 전부 다 연결해야 돼요. 이것은 여기로 가야 돼요. 이것을 찾아 나서야 된다구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면서 말씀하심.)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본연적 기준을 찾아가야 된다구요. 이렇게 됐으면 이 셋이, 즉 어머니하고 가인 아벨이 하나되었어요. 그 다음에 찾아가야 할 것은 뭐냐 하면, 아버지입니다, 아버지. 사탄세계에 이 아버지는 없어요. 하늘나라의 이 아버지는 없다구요. 여기에 있던 것이 없어진 것이 이것을 부정해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다시 메시아를 보내야 돼요. 메시아라는 것은 아버지입니다. 아버지를 보내야 되는 것입니다.

거짓 혈통을 남기고 거짓 사랑을 남기고 거짓 생명을 남긴 역사적인 이것이 전부 다 비법적입니다. 역설적인 논리에 의해서 형성된 것을 파괴시켜서 본연적인 논리 형태로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그러려면 형님이 동생이 되고, 동생이 형님이 되어야 하는 거예요. 그러한 이치가 이 우주에는 없어요. 우주가 반항하는 것을 물어 제끼고 타고 넘을 수 있는 과정을 거치지 않고는 하늘나라의 본향 땅에 돌아갈 길이 없다는 논리입니다.

개인적으로 부정하고, 가정적으로 부정하고, 종족·민족·국가·세계적으로 부정해야 돼요. 그래서 종교에서는 출가라는 말이 나오는 거예요. 결혼을 부정해요. 새끼를 낳지 말라 이겁니다. 많이 번성하면 복귀 구원섭리가 연장되는 거예요. 종교에서는 독신생활을 강조했어요. 왜? 아직까지 본연의 인간인 창조이상적인 참부모가 결혼식을 못 했는데 가짜인 악마의 후손이 결혼식을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천리 대도에 맞는 말이에요.

종교는 출가를 명령하는 것입니다. 내 자신의 부모를 부정하고, 가정을 부정하고. 형제를 부정하고, 일가를 부정하고, 일족을 부정하고, 일국을 부정하고, 일세계를 부정하라는 거예요. 사탄세계는 전부 원수시해야 됩니다. 그래서 거지에서부터 출발하는 거예요, 거지에서부터. 그 대신 통일교회는 반대입니다. 축복받아라 이겁니다. 출가가 아니다, 환고향이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새로운 시대가 왔다는 거예요. 고향을 잃어버렸던 인간이, 출타했던 인간이 고향에 돌아갈 수 있는 길을 소개해 주는 거예요.

북한 땅 정주가 선생님의 고향이기 때문에 갔다 와야 돼요. 이것을 위해서 통일교회에서는 종족적 메시아가 돼 가지고 가정적 메시아, 예수 대신 책임자가 되어서 가정들을 구하라는 명령을 내린 거예요. 어디에서 잃어버렸느냐? 에덴동산에서 잃어버린 것이 뭐냐 하면 가정이었습니다.

그래서 이걸 복귀해야 돼요. 그래서 탕감복귀의 노정에서 모든 이 공식적인 논리를 적용해서, 이것을 공식으로 해서 풀어 나가는 거예요. 이것은 개인 생활에 있어서도 반드시 이런 원칙이 서는 거예요. 자기를 희생하는 데 있어서는 여기서 가인 아벨이 벌어져요. 희생하는 자리에 서면 아벨이고, 희생시키는 자리는 가인이에요. 반드시 결판이 나는 거예요. 이건 공식입니다. 본향 땅을 찾아가는 공식입니다. 이게 탕감복귀의 고개를 넘는 길이라구요. 알겠어요?

이제 갈 곳은 통일교회 이상밖에 없어

종합적인 결론이 뭐냐? 혈통이 더럽혀졌어요. 소유권이 바꾸어졌어요. 그래서 전세계는 국가 소유권으로 넘어가는 거예요. 반사회주의, 반민간 반국가 형태를 거쳐서 사회주의 체제를 넘어서 공산주의 체제로 넘어가는 거예요. 모든 소유권은 국가가 갖고, 세계가 소유권을 갖고, 그래 가지고 하늘땅의 소유는 하나님의 소유로 돌아가야 된다구요. 이것을 악마가 자기의 절대 권한을 중심삼고 자기 소유라고, 세계는 자기 것이라고 했어요. 그거 안 된다는 거예요. 세계를 위할 수 있는 주인이 있고, 세계를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주인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세계를 약탈하고 세계를 유린하는 그런 주인은 있을 수 없어요.

문총재는 한 생명에게도 피해를 입히지 않았어요. 문총재는 젊은 청년들을 약탈해서 비운의 자리에 서게 해서 통곡시킨 적이 없어요. 내가 통곡을 했지. 불한당 같은 불량자들을 가진 부모들도 그 불량자를 위해서 회개시키기 위해서 눈물을 흘리는 거예요. 깊은 사랑에서만 불효자를 회개시킬 수 있는 거예요. 깊은 사랑에서만 사탄까지도 사랑하겠다고 할 수 있는 거예요. 호랑이도 잡아놓고 보면 불쌍하다고 그러지요? 마찬가지라구요.

임자네들을 가만히 보면 불쌍해요. 이제 어디로 갈 거예요? 어디로 갈 거예요? 거리에 방황하는 아무 것도 모르는, 신이고 뭐고 모르는 사람이면 모르겠는데, 이게 딱 유물사상에 고착돼 있어요. 이 중심을 누가 헐어 주느냐? 여러분 선배가 못 해요. 여러분 부모도 못 해요. 이걸 할 수 있는 가망성이 있는 곳은 통일교회 이상밖에 없다는 것을 알았다는 사실이 놀라운 것입니다.

하나님이 지은 이 아담은 하늘을 배반하고, 사탄은 하나님 대신 대역자가 되어서 인류를 자기 마음대로 유린했습니다. 이것을 전부 탕감복귀 원칙에 있어서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판도를 중심삼고 복귀해 나오는 거예요. 2차대전 당시 연합국은 어머니 대신 해와국가 섬나라 영국과 미국, 불란서였습니다. 미국은 앵글로색슨 민족인 영국이 낳았어요. 똑같아요. 프랑스는 영국 미국과 싸웠어요. 원수예요. 이 세 나라가 하나된 거예요.

영국이 형제인 가인 아벨을 품는 거예요. 나중에는 뭐냐 하면, 어머니가 중심이 되는 것이 아니라 아들이 주권자가 되는 거예요. 어머니는 재림주를 낳아 가지고는 그를 왕으로 삼아야 되는 거예요. 왕권을 패망시킨 것은 어머니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기독교의 성신이라는 것은 어머니예요. 여러분은 성서를 모르니까 그런 말을 할 필요가 없지. 지금까지 수천만 년 놀음한 것이 뭐냐 하면, 가인 아벨을 수술하는 것인데 수술을 못 했어요. 가인 아벨을 수술 못 했다는 거예요.

예수를 중심삼고 좌익 우익이 출발하고 바라바권이 출발한 것입니다. 바라바권은 모슬렘이에요. 이것은 순수한 하늘 편의 종교가 아닙니다. 바라바는 사형수가 예수가 죽는 대신 살려 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랍권 전체는 12지파, 축복받은 이스라엘 민족의 땅이었는데 이 지역을 예수의 몸뚱이를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잃어벼렸다구요.

예수를 잃어버린 이후 이스라엘은 망국지종이 되어서 전세계에 흩어져서 지금까지 2천년 동안 피눈물을 흘리며 나온 유리고객한 민족이 됐다구요. 그러면서도 놀라운 것이 뭐냐 하면, 변치 않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상을 언제나 지녀 왔다는 거예요. 변하지 않았어요. 선민권의 위대함이 거기에 있었다는 거예요.

문제는 뭐냐? 유대인이 문제요, 기독교인이 문제입니다. 유대인을 누가 소화할 수 있느냐? 기독교를 누가 소화할 수 있느냐? 종교를 누가 소화할 수 있느냐? 공산주의는 종교를 거부했습니다. 아편이라고 했다구요. 그래 가지고 말로가 어떻게 됐어요? 종교 틀거리보다 더 나쁜 기반에 있어서 발판도 없고 잡을 수 있는 중심 축도 없게끔, 공중에 날아가야 날 길도 없고 서려야 설 기지가 없게 되어 버린 것입니다.

김일성이 해놓은 2천만 기반을 중심삼은 손바닥만한 이것밖에 안 남았어요. 점점 축소되는 거예요. 주체사상은 흘러갔어요. 주체의식 창조의 개념을 주장하던, 3대 원칙을 통한 논리로 인민을 통해 혁명적인 사상을 투입하는 그런 사상 체제는 흘러가 버리고 말았어요. 없어요. 안 된다는 거예요.

탕감복귀의 종착점

지금까지 기독교를 중심삼고…. 기독교는 신부의 자리에서 2천년 동안 죽음의 자리를 거치며 신랑으로 오시는 주님을 기다려 왔습니다. 주님이 누구냐? 잃어버렸던 본연의 아버지로 오시는 분입니다. 본연의 아버지를 잃어버려 가지고 참사랑의 아버지와 참사랑을 중심삼은 생명의 씨를 이어받지 못했어요, 어머니가. 알겠어요?

거짓 사랑을 중심삼고 거짓 생명의 씨를 얻어서 돌감람나무의 백성을 번식했어요. 참감람나무가 안 됐으니 참감람나무 한 그루가 필요해요. 그 참감람나무로 오신 분이 제2아담 국가적 대표자로 왕 되기 위해서 오셨어요. 가정에서 못 했으니 국가적 왕이 됨으로 말미암아 잃어버린 가정적 왕권을 탕감복귀하기 위해 나타난 분이 예수님입니다. 예수님이 제2아담 완성의 뜻을 국가에 펴기 위해서 와 가지고 로마와 아시아 종교권을 통일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예수 30대 이내에 통일하는 것입니다.

최고 종교 지도자들은 천사장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완성한 아담이 있으면 와서 경배하고 따라가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수많은 영통인들이, 지금 정성 들이는 많은 도인들이 문총재를 만나면 경배하는 거예요. 그들은 천사장 입장입니다. 그것이 전부 다 공식 과정에서 놀아나는 거예요. 이 외에는 모든 것이 편성이 안 되고 존속이 계속되지 않는 거예요. 이상한 말을 듣지요? 그 이상한 편성부대에서 세계적인 활동을 하고 있는 사람이 문총재예요.

해와권을 중심삼고 여기에 와야 할 것은 뭐냐? 하나님을 중심삼고 본연의 아담, 남편이 와야 되고, 하나님과 하나되어서 옴으로 말미암아 여기서부터 비로소….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기서 큰 마이너스가 되고 큰 플러스가 돼 가지고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일체가 되어 하나님은 내적으로 안팎으로 하나돼 있기 때문에 여기서 천하의 본연적 기준의 모든 것이 탕감복귀되어서 종착점을 이루는 거예요.

그래서 탕감복귀 역사의 고개를 넘어오는데 이 비준을 보게 된다면, 복귀역사는 무슨 복귀역사냐? 첫째는 장자권 복귀역사입니다. 장자권 복귀라구요. 알겠어요?「예.」민주세계가 공산세계를 이겼어요. 카프가 운동권 학생을 이겼어요. 남북통일 했어요. 이것이 플러스가 돼 가지고 북한 청년들을 하나 만드는 거요. 베이징에서 그런 일이 벌어졌어요. 만나서 울고 불고 했다구요. 50년만에 나라가 못 한 것을 내가 다 했어요. 그것이 통일됐다는 사실은, 주권자들은 있으나 없으나 마찬가지인 시대로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인간 앞에 절대적인 주체는 하나님

2차대전 직후에 선생님을 모셨다면 그 때부터 남북은 통일되고 공산당은 나타나지 않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 손에 녹아나는 거예요. 그건 이론적으로 알 수 없는 거예요. 40년 동안 해방 이후에 이것이 나타나 가지고 세계적 판도를 이루었어요.

스탈린은 메시아적 존재예요. 세계적인 예수 상징으로 나타난 거예요. 실체적인 재림주와 같이 국가적 대표자로 나타난 것이 김일성이에요. 김일성을 아버지라고 하지요? 한국에 아버지가 둘이에요. 세상에 그런 나라가 없다구요. 5천년 수난의 역사를 거쳐온 민족 가운데 두 아버지가 나타난 거예요.

2차대전 이후에 연합국이 선생님을 맞아들였으면 두 아버지가 안 됩니다. 7년 동안에 세계를 통일하고도 남는 그런 역랑을 가진 사나이였어요. 그런데 광야에 쫓겨나서 다시 상륙해서 이 자리에까지 차고 올라오는 데 40년 걸렸어요. 4천년 동안 탕감의 역사를 40년 동안에 거꾸로 전부 다 땜 때워서 완전히 종교권 신부권을 자기 부인, 사모님을 중심삼고서 전부 다 이뤘다구요.

학생들까지도 가인 아벨을 다시 낳고 북한까지도 연결시켰으니까 김일성이 있을 필요가 없는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50년 전 실패한 기반에서 출발한 기준이 45년 역사의 탕감기준을 전부 다 땜 때워 버렸기 때문에 그 주권은 무너져야 된다구요. 이번에 내가 김정일에게 김정일의 갈 길을 지시한 거예요, 8대 조건. 그거 알고 싶지요?

오늘 보고하기를 '하나님은 살아 있다는 걸 알았습니다.' 했어요. 아까도 말했지만, 조문객으로 5백 명의 교포를 받아들인 것은, 국가적 주권을 갖고 발표해서 외국에서는 조문객을 한 사람도 들이지 않겠다고 했는데 문총재의 부탁이라 안 들을 수 없으니 그것을 보호하기 위해서 5백 명의 교포를 들였다는 보고였어요. 그래, 김정일 비서가 선생님과 얼마만큼 가까운가요? 여러분보다 가까운가요, 가깝지 않나요? 어떻게 생각해요? 여러분 말 들을 것 같아요?

이번에도 김일성을 통해 가지고 김정일이 학생들을 불러 가지고 훈시해서 내보냈어요. 절대 지금까지와 같이 행동하지 말라고 했다는 것입니다. 문총재의 방향을 갖춰 가지고 나가라 이겁니다. 옛날에는 토 하나 가지고도 죽자살자 하던 패들이 이번에는 연설문 중에 한 페이지를 왕창 빼내자고 해도 그걸 서슴지 않고 완전히 뻑뻑 빼내고, 우리 하라는 대로 완전히 통일된 거예요. 통일됐나요, 안 됐나요? 누구 중심삼고? 카프 중심삼고. 헤게모니를 왕창 빼앗겨서 기분 나쁘지 않아요? 나빠요, 안 나빠요? 황폐한 땅에서 흥할 수 있는 조국과 같은 이상세계로 이전해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그게 사랑입니다.

보라구요. 힘이 먼저예요, 작용이 먼저예요?「작용이 먼저입니다.」작용이 먼저예요. 작용이 있은 후에 힘이 나오는 거예요. 그러면 그냥 혼자 되는 작용이 있어요? 단일적으로 작용하는 것이 있어요? 힘에 앞서 작용이 먼저이고, 작용에 앞서서 주체와 대상 관계가 절대적으로 앞서 있다는 걸 알아야 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걸 볼 때, 우리 인간에게는 양심 작용이 있어요. 양심 작용은 힘의 본체를 찾기 위한 것인데, 힘의 본체를 찾기 전에 양심의 작용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주체와 대상 관계가 있다는 것을 망각해서는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양심 작용은 이상을 그려 와서 영원한 절대적인 행복을 추구하는데, 그 표준은 영원불변입니다. 그 영원불변한 작용을 일으킬 수 있으려면 주체와 대상 관계가 있어야 된다는 논리이기 때문에, 인간이 그렇게 바란다면 인간 앞에 주체 될 수 있는 절대적인 그 무엇이 없어서는 안 된다는 논리가 형성되는 것입니다.

그 이름은 무엇이든 좋아요. 하나님이라고 하든 두리뭉수리라 하든 관계없어요. 그걸 부정할 수 없어요. 양심 작용이 끊어진 적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도 감옥에 들어가서 보리밥을 먹으면서 '와! 인민 대중의 해방을 위해서 나는 거룩한 자리에 가느니라!' 하는 거예요. 세계 평화를 모색하는 방향은 다르지만 올라가는 목표는 같다구요. 여기는 낮이라면 저쪽은 밤입니다. 밤에 올라가려니 얼마나 고생스러워요? 결국 낮의 사람을 따라가야 밤의 길을 극복하고 갈 수 있는 거예요. 그런 논리 외에는 없어요.

양심 작용이 있는 한 양심에 작용을 일으키기 위해서는 혼자서는 안 돼요. 남북을 가리키는 지남철이 작용을 하는 것은 남극이 있고 북극이 있기 때문에 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양심도 그런 남극과 북극과 같은 주체와 대상 관계가 있기 때문에 작용한다는 거예요. 이론적인 견지에서 하나님이 없다는 논리는 성립 안 됩니다. 어때요? 지남철이 없으면 큰일나지요? 그렇지요? 남북을 지향하는 그것이 오늘날 항공이나 항해를 할 수 있는 모든 기초와 기반이 되어 있다는 놀라운 사실!

장자권·부모권·왕권·황족권을 복귀해야

마찬가지라구요. 인간도 그런 방향이 뚜렷하게 있다는 거예요. 이것을 잘 가려 활용하면 인간의 행복의 기지를 무한한 세계로 활용할 수 있는 무대까지 연결시킬 수 있는 길을 얼마든지 자아낼 수 있는 논리가 형성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장자권 복귀를 해야 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아들딸이다!' 하고 자각하라 이겁니다. '하나님의 승리의 전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제2의 상속자다! 하나님 대신의 제2의 창조주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대신 아들딸을 만들어 내는 거예요. 요게 장자권이지요? 장자권 복귀입니다.

그 다음에는 부모권 복귀입니다. 부모가 없어요. 우리 인류 세계에 부모권이 없어요. (판서하심) 거짓 부모는 있지만 참부모는 없어요. 이러한 역사에서 이렇게 투쟁한 것은 부모를 해방시키기 위한 거예요. 틀림없지요? 아들딸이 하나되어 어머니를 찾아 나가는 거예요. 어머니와 하나 되어서 아버지를 찾아서 하늘 부모를 찾아야 됩니다. 종적 부모, 횡적 부모의 해방적인 천국 기반을 찾기 위한 것입니다.

거기에 자유가 있는 것이고, 거기에 해방이 있는 것이고, 거기에서 행복과 평화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것 없이는 안 되는 것입니다. 남자의 평화, 여자의 평화는 자기 혼자는 안 되는 것입니다. 이건 어쩔 수 없다구요.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는 모든 걸 희생시킬 수 있지요? 대통령이든 왕이든, 무슨 지위나 명예가 문제가 아닙니다. 사랑의 절대적인 가치를 안 이상 해방의 즐거운 복음이 싹터 올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거예요.

그 다음 셋째는 왕권 복귀입니다, 왕권 복귀. 하나님을 모셔야 돼요. 부모 가운데 하나님을 모셔야 돼요. 절대적인 왕권을 세워서 만민 대표를 중심삼고 장자권이 영원히 하나로서 연결돼야 됩니다.

오늘날 민주세계는 왕권을 찾아가는 형제주의입니다. 형제주의니까 싸워요. 양원제가 되어서 싸워요. 형제주의인 거예요. 여기에 부모주의가 나와야 합니다. 부모가 나와서 싸우는 형제를 구슬려서 '너희들은 안 된다.' 해서 천지의 대도를 밝힘으로 말미암아 싸움이 종식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모를 찾아서 왕을 찾아가야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황족권 복귀입니다. 이것은 여러분이 이해 못 할 말이에요. (판서하심) 황족권이라는 것은 뭐냐? 인간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장남이 되어서 하늘나라의 왕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본연적 존재가 되었을 것입니다. 알겠어요? 하늘을 반대하고 타락한 이 사람들을 전부 다 죽여버릴 수 없어요. 놀라운 말이 벌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복귀역사 가운데 여자를 중심삼고 본연적 정통(正統)을 찾는 역사가 나오는 거예요. 본처를 통해서는 돌아갈 길이 없는 거예요. 가정을 찾아가는 데 있어서 정통 계통을 통한 그런 가정을 통해서는 하늘나라에 돌아갈 길이 없어요. 끝날이 되면 첩의 자리에 서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돌아갈 수 없어요.

본처는 악마가 점령해 버렸어요. 하나님이 악마가 점령해 더럽힌 것을 타고 앉고 싶지 않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첩이라도 좋다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와 관계없는 순결하고 새로운 몸을 통해 가지고 복귀해야 됩니다. 탕감복귀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돌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야곱 가정을 중심한 탕감복귀역사

야곱 가정을 중심삼고 볼 때, 야곱의 처는 누구냐? 야곱의 어머니는 리브가입니다. 야곱의 처는 라헬입니다. 야곱의 처가 라헬입니다, 라헬. 라헬은 누이동생이에요. 하나님이 비로소 땅 위에 정착할 수 있는 가정적 출발을 하는데 야곱이 라헬 때문에 7년을 정성들였어요. 7년을 정성 들여서 결혼날 잔치를 하고 첫날밤을 자고 일어나 보니 신방에 누가 들어와 잤느냐 하면, 언니인 레아가 들어왔다 이겁니다. 레아가 아내가 되어 버렸다 이겁니다. 세상에 그런 법이 있어요? 약탈입니다. 결혼 자리를 약탈해 버렸어요.

하나님이 사랑하는 야곱 가정을 왜 사탄세계 앞에 용허하지 않으면 안 되느냐 이겁니다. 사탄이 하나님을 참소하는 거예요. '당신이 복귀역사를 하는 데 있어서 타락한 해와를 죽여 버리고 타락한 해와의 혈족을 무시해서는 복귀해 들어올 수 있는 제2메시아와 제2메시아의 신부를 찾을 길이 없지 않소!' 이렇게 나오는 거예요.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타락했을망정 이들은 본래 하나님의 직계의 아들딸이 될 아들딸이었는데 이것이 형님 돼 가지고 사탄 편이 되었지만, 복귀의 노정에서는 형님의 자리를 바꿔서 동생의 자리에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어머니와 타락한 가인이 사탄의 원수가 돼 가지고 하늘나라를 망치는 놀음을 해 나왔지만, 그 아들딸을 본연의 자리로 돌이키려면 그 아들딸을 차자와 같이, 아담 가정의 타락하지 않은 차자와 같이 사랑해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돌아갈 길이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장자권을 복귀한 후에는 뭐냐 하면, 이 가인을 아벨같이 사랑해야 돼요.

그런 의미에서 이 황족이라는 것은 재림주의 직계 자녀가 아닙니다. 타락한 가인적 세계 사람들을 찾아서 그 어머니도 찾아 가지고 제2황후와 같은 자리에 세워서 제2왕자와 같이 취급해서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형제지인연을 중심삼고 왕권을 따라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황족권이라는 것은 타락한 인류를 제2왕자와 같은 취급을 해서, 그 본처 된 레아도 라헬을 본처와 같이 모시고 본처 됐던 것이 첩과 같은 자리에 서서 들어가지 않고서는 하늘 편으로 복귀가 안 되는 거예요. 이런 놀라운 역설적인 이 논지가, 이렇게 교체 차단돼 가지고 가야 할 길이 있다는 것을 누구도 몰랐어요.

그래, 레아는 언니고, 라헬은 동생입니다. 이 언니가 본처의 자리에 섰다구요. 돌아가는 데는 어떻게 되어 하느냐? 라헬이 본처가 되고 레아가 첩의 자리에 서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야곱을 7년, 7년을 더 고생시켜 가지고 야곱과 라헬을 중심삼아 가지고 축복을 해 주었어요. 이래 가지고 환고향하는 거예요. 복귀가 그래요.

본처를 통해서는 하늘나라에 못 들어가요. 이런 곁가지를 통해서, 첫 자리를 통해 가지고 이렇게 해서 인도를 받아 올라가는 것입니다. (판서하심) 그러려면 레아가 라헬 앞에 동생이 되어 라헬을 형님같이 절대로 모시고, 야곱은 라헬을 직계자녀와 같이 전통적 가정으로서 하늘나라에 이것을 대치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될 텐데, 야곱은 이것을 몰랐어요.

이와 같은 원칙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예수시대에 와 가지고, 예수시대가 와서 이런 일이 벌어져요. 장자권, 부모권, 왕권, 황족권을 중심삼은 이와 같은 기준을 예수시대에 와 가지고 탕감복귀해야 돼요. 잃어버린 그냥 그대로 삼각대로 구멍이 뚫어졌으면 삼각대로 구멍을 뚫어 가지고 거기를 막아야 돼요. 알겠어요? 사탄이 그렇게 침해를 해서 피해를 입혔으니 하늘도 사탄세계에 그런 피해를 입혀 가지고 복귀하는 거예요. 그게 탕감복귀입니다.

예수님을 중심한 복귀의 길

이와 같은 일이 어떻게 벌어지느냐? 사가랴 가정에 있어서 이것이 벌어집니다. 종족적 기준에서 탕감 기반을 다졌던 것을 국가적 기준으로 연장해서 이와 같은 공식노정을 재편성해서 떼 버려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국가적 대표 사가랴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역사가 벌어지는 거예요. 사가랴 처가 누구냐 하면 엘리사벳입니다. 여기에 첩 같은 여자가 누구냐 하면 마리아입니다.

예수가 동정녀한테서 탄생했다고 하지요? 무정란이 알을 깔 수 있어요? 여기에 기독교인 없어요? 만약 그때 마리아가 자기 복중에 있는 아기의 아버지가 누구인가를 말하면 그 일족이 망해요. 사가랴 가정은 옥살박살 나는 거예요. 기가 찬 일이라구요.

하나님의 구원섭리의 이와 같은 비운의 역사가 이렇게 곡절로 엉클어져 있다는 것을 그 누구도 몰랐어요. 이게 세례 요한입니다. 이것은 예수입니다. (판서하심) 이게 직계입니다. 이때까지는 직계통인데 마리아가 나와 가지고 첩의 자리에 섰어요. 예수는 서자와 마찬가지입니다. 타락한 세상에서는, 사탄 편 세상에는 서자와 같은 그 사람이 하늘 편 앞에는 직계 자녀가 될 수 있는 복귀의 길이 있다는 걸 누구도 몰랐다구요.

타락할 때 해와가 하나님을 서자의 입장으로 몰아냈어요. 홀아비로 만들어 놨다구요. 남자의 첩 자리에 하나님이 섰다구요. 그렇지요? 여자를 복귀해 나오는 거예요, 짝사랑해 가지고. 딱 그와 마찬가지라구요. 그래서 해원성사가 불가피한 거예요.

그래, 엘리사벳은 계시에 의해서 마리아를 자기 남편에게 붙여 줍니다. 마리아 입장에서는 엘리사벳은 자기 어머니 계통의 사촌 언니입니다. 형제입니다. 형제지 가정에서 일이 이뤄지지 않으면 안 돼요. 가정적 심정에 피해를 입힌 것을 가정적 기준에서 해탈해야 되는 거예요. 딴 나라, 이민족에서 하는 것이 아니예요. 그런데 자기 형 되는 엘리사벳이 마리아를 자기 남편한테 소개해 줘요. 세상에 그런 법이 있어요? 세상에 그런 법이 있느냐 말이에요.「없습니다.」없어!

왜 하나님이 복귀섭리에서 그런 놀음을 해야 되느냐? 불가피하게, 그렇게 막혔으니 그렇게 풀어야 돼요. 그렇게 탕감복귀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엘리사벳이 마리아를 소개한 거예요. 전부 다 하늘의 계시에 의해서 된 거예요. 하늘이 명령했으니 품겨 가지고 아들딸을 낳게 하는 것입니다.

야곱 가정에서는 레아가 라헬이 아들딸을 못 낳게 네 여자를 동원했는데, 이들이 열 형제를 낳고 라헬은 두 형제를 낳았습니다. 이 열두 아들이 하나 못 됨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 북조 10지파가 되고 남조 2지파로 나뉘어 역사적인 원수가 돼 나오는 거예요. 가정에서 하나 못 됐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예수님이 올 때 예수님 가정에서는 통일해야 되는 거예요. 가인 자리인 이스라엘 민족과 아벨 자리인 유대교를 중심삼고 이걸 통일해야 돼요. 이걸 하기 위해 엘리야를 보낸 거예요, 엘리야.

북조의 모든 잡신을 섬기는 제사장들과 남조 하나님을 섬기는 엘리야가 엘리야가 '참신이 누군가? 시합을 해서 이긴 대로 통일하자!' 주창한 거예요. 엘리야가 850명의 북조 제사장들, 바알신을 섬기고 아세라 목상을 섬기는 이런 제사장들을 모아 가지고 시합을 하는데, 엘리야는 혼자 기도하는 것입니다. 많은 북조 제사장들이 기도하는데 아무리 기도해도 하늘에 불이 내려서 그 제물 앞에 전부 다 물을 퍼부은 것이 사라지도록 아무리 기다려도 될 게 뭐야? 엘리야 혼자 기도해서 완전히 제사장들까지 불살라 버렸다 이겁니다.

이렇게 되면 그 민족이 전부 다 하늘의 신이 참신이라고 다 인정하고 돌아가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그런데 습관성을 버리지 못한 거예요. 여러분도 공산주의 습관성을 중심삼고 통일교회 문총재가 명령하면 언제나 반발적인 요소가 남아져요. 마찬가지입니다. 명령에 절대 복종한다고 해놓고 그런 일이 벌어지니 자기들 신을 섬기는 제사장들을 죽이겠다고 해서 엘리야를 죽이려고 한 것입니다.

그래, 엘리야는 도망가서 숨어서 하늘 앞에 내 생명을 거둬 달라고 할 때 하나님이 말하기를, 아직까지 북조 10지파 이스라엘권 내에 바알에게 굴하지 않은 7천여 무리가 남아 있으니 이들을 위해서도 네가 죽을 수 없다고 한 것입니다. 이들을 어느 때든지 하나 만들어서 오시는 메시아, 주님과 하나되면 살 수 있다는 것을 가르쳐 준 것입니다.

탕감복귀 역사는 그냥 넘어갈 수 없어요. 이걸 해결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7천 명을 세워서 오시는 메시아 시대에 있어서 북조 남조가 하나되는데, 그 가인 아벨이 하나된 자리에 어머니를 세워 가지고야 천지 대도의 기준의 국가적 부모의 가정이 설정되는 거예요. 왕권이 성립되는 거예요.

참사랑과 참생명의 씨를 갖고 오신 재림주

이것이 재림시대에 있어서는 국가적 기준이 아닙니다. 세계적 기준입니다. 세계적 기준을 중심삼고 왕권 복귀를 위한 기준에 있어서 어머니를 중심삼은 가인 아벨의 세계 승리적 최상 자리에서 이걸 갖춰 가지고, 오시는 재림주를 아버지로 모시고 하늘을 아버지로 모실 수 있는 기준이 가정에서 이뤄짐으로써 세계 도상에서 이뤄져 가지고 통일천하가 벌어지는 거예요. 공식적 발전 노정의 귀결은 같은 이치라는 거예요. 부정할 수 없어요. 역사는 그렇게 움직이는 거예요.

야곱 시대에서 레아가 협조 못 했던 것을 예수 시대에는 엘리사벳이 협조했다 이겁니다. 이래서 엘리사벳은 마리아가 아들을 낳지 않고 딸을 낳기를 바랐는데 아들을 낳았다 이겁니다. 아들을 낳았으니 어떻게 되느냐? 이 예수는 첩의 자식입니다. 서자의 자리에 서게 되었지만, 이 정처(正妻)의 자리를 부정하고 서자의 자리를 직계 자리로 취급하지 않고는 이 일이 돌아갈 길이 없는 거예요.

그래서 끝날이 됨으로 말미암아 오늘날 이 땅 위의 가정에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결혼 자유 시대를 하늘이 허락하는 거예요. 이혼 자유 시대를 허락하는 거예요, 이 원칙에 의해서.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혼을 허락하지 않으면 이 두 여자가 하늘로 돌아갈 길이 없어요. 사가랴에게 절대 복종하고 절대 하나되면 돌아갈 길이 없어요. 사가랴가 반대하면 이 둘이 하나되어 하늘로 돌아갈 수 있는 거예요. 첩과 본처가 하나되어 하늘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런 일이 통일교회에서 벌어지고 있는 거예요. 지금까지 첩하고 본처가 원수가 되었는데,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첩이 본처를 도와주고 본처가 첩을 지도하는 것입니다. 라헬과 레아가 하나 못 된 것을 오늘날 가정에 있어서 레아와 라헬이 하나되어서 하늘로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사가랴를 따라가서는 안 돼요. 사가랴는 천사장입니다, 천사장. 알겠어요?

오늘날 이 세계를 두고 볼 때, 하나님은 어떻게 보느냐 하면 세 사람으로 봐요. 수많은 여자는 해와로 보고, 수많은 남자는 천사장으로 보고, 오시는 재림주는 아담으로 보는 거예요. 셋이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것을 복귀하기 위해서 그렇게 보는 거예요. 전세계 여성을 한 사람으로 보는 것이다 이거예요. 지금까지 이 세계를 지배한 것은 천사장이었으니, 이 세계는 천사장 관리권 아래에서 나왔으니 천사장 나라는 망해야 돼요.

오시는 재림주는 몸뚱이 하나 갖고 오는 거예요. 참사랑과 사랑의 생명의 씨만 갖고 옵니다. 에덴 동산에서 잃어버린 것이 그것이라구요. 재림주가 와서 이걸 점령하면 되는 거예요. 이 두 여자의 아들딸을 전부 다 점령하면 사탄은 갈 데가 없는 거예요. (판서하심) 사탄은 추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깨끗이 없어져요. 전세계의 여성은 문총재의 휘하에 있는 거예요. 그래서 16만 명의 일본 여성에게 그러한 사상을 주입한 거예요. 일본의 6천만 여성을 전부 다 하나로 모은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전세계에 참어머니 분신으로 보내 전세계에 전통적 역사를 연결시키기 위해서 1천6백 명의 선교사를 1백60개국에 파송한 거예요. 16수는 사탄 이상수입니다. 16수가 문제입니다. 4수의 4배입니다. 4수는 사탄수, 땅수입니다. 4수는 다 싫어하지요? 이건 사탄수입니다. 땅을 사탄이 지배해요. 거기에 배수라는 것은 이상수입니다. 16수입니다. 인류의 조국 광복을 위하여 투쟁하는 것이 한국에 있어서 남북전쟁입니다.

공산당은 민주주의를 파탄시키기 위한 거예요. 가인적인 주의자, 무신론자입니다. 핑계를 댈 수 없어요. 이렇게 된 거라구요. 좌익이라구요. 좌익이니까 예수를 부정하고 하나님을 부정해요. 기독교를 부정하고 하나님을 결사적으로 반대하는 거예요. 그렇지요? 역사가 심어진 대로 거둬지는 거예요. 참부모의 전통적 역사가 그렇게 흐려졌기 때문에 참부모의 전통적 흐려진 기준을 중심삼고 탕감복귀해야 되는 거예요. 눈이면 눈, 이면 이로 복귀해야 돼요. 그걸 떼지 않고는 복귀가 안 되는 거예요. 전부 다 그 공식대로 풀어나가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 끝날에는 모든 여성들은 재림주 편입니다. 공산당 여편네들도 그래요. 남편은 천사장이에요. 타락한 해와가 대하던 남자의 모습이 네 앞에 나타난 남편이라는 거예요. 상대적입니다. 그러니 가정도 부정해야 되고, 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끝날에는 부모도 다 부정해야 되는 거예요. 부모로부터 할아버지로부터 일족과 일국을 부정하지 않고는 하늘나라로 돌아갈 길이 없어요.

예수님의 한

끝날에 있어서 이혼이 세계적인 추세로 퍼져 나가는 것은 무엇이냐? 이런 두 여자를 하늘이 찾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통일교회에서는 첩이 자기 본처를 지도하는 것입니다. 자기 믿음의 어머니로서 모시는 거예요. 참 별스럽지요? 그러한 야릇한 모든 공식 원리를 거치지 않고는 복귀가 안 되는 거예요.

그런데 예수님 시대에 문제 되는 것이 뭐냐? 예수님이 신랑으로 왔으면 결혼만 했으면 될 텐데 왜 결혼 못 했느냐? 신부가 나와서 결혼만 했으면 다 됐을 텐데 왜 결혼 못 했느냐 이겁니다. 30세가 되도록 숫총각으로 지내다 출가해서 피난민도 아닌데 그렇게 방랑하며 살다가 3년도 못 되어서 죽었느냐 이거예요. 원통지사입니다. 이스라엘 법도 그래요. 이스라엘 사람은 누구나 다 결혼하게 되어 있는데, 서른 세 살이 될 때까지 마리아가 어떻게 돼서 결혼을 안 시켰느냐는 거예요.

갈릴리 가나의 잔칫집에 대한 내용이 성경에 나온다구요. 예수님이 갈릴리 가나의 잔칫집에 갔다구요. 지금 예수님은 집을 떠나서 얻어먹고 다니는 신세다 이거예요. 친척이 잔치하는 것을 알고 점심을 얻어먹기 위해 떡 가니까 마리아 어머니가 와 가지고 만났다구요. 마리아가 예수님에게 하는 말이 '네가 돌아다니며 이적 행사를 한다는데, 이 집이 지금 포도주가 떨어져서 없으니 포도주를 만들 수 없느냐?' 했다구요. 항아리에 든 물을 포도주로 만들었다고 해서 기독교는 이적이라고 자랑하는 거예요. 그때 예수가 하는 말이 '여인이여, 당신이 나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 했어요. 세상에 그런 말이 어디 있어요? 출가해서 사지를 거쳐 나가다가 어머니를 만났으면 감사하고 문안을 해야 될 텐데, 친척 집에 포도주가 없다고 동정하는 그 어머니에게 '여인이여, 당신과 나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 한 것입니다.

이게 무슨 말인지 알아요? '남의 친척 아들딸의 잔치를 하는 데는 관심을 가지면서도 당신의 아들인 내 결혼 문제는 왜 생각 안 하느냐?' 하는 말입니다.. 기독교는 찬양의 말이라고 한다구요.

예수님이 열두 살 때 예루살렘 성전에 갔을 때 어머니 아버지가 자식을 버리고 3일 동안 고향에 돌아간 것을 좋은 말로 얘기했지만, 아닙니다. 예수 때문에 싸웠다는 거예요. 요셉과 마리아가 예수 때문에 싸웠다는 거요. 언제나 예수가 문제였다는 것입니다. 의붓자식을 직계 자식과 자기보다 더 사랑하니까 문제였다는 거예요.

이러한 모든 심정적인 이탈 환경을 개척해야 할 운명적인 복귀의 길이 있었다는 걸 몰랐다는 거예요. 복귀의 고개가 있었다는 걸 몰랐다는 거예요.

보라구요. 이것이 뭐냐 하면, (판서하심) 세례 요한은 가인입니다. 이건 아벨이라구요. 이것은 천사장이고 요것은 아담입니다. 타락이 뭐냐 하면, 천사장이 아담의 동생을 겁탈한 거예요. 이브가 아담의 동생이라구요. 그렇지요? 천사장이 아담의 동생을 겁탈했어요. 가인이 아벨의 동생을 겁탈했어요.

복귀노정에 있어서 가인 자리가 세례 요한이에요. 가인이 아담의 동생 해와를 겁탈했으니 탕감복귀 원칙에 의해서 예수는 가인의 동생을 찾아와야 된다구요. 세상에 그런 변이 어디 있어요? 알겠어요, 이거? 심각한 문제가 나와요. 말세의 시대상이 여기서 전시되는 거예요.

그러면 세례 요한에게 동생이 예수 앞에는 누구예요? 이복동생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런 결혼을 하지 않고는 역사가 풀리지를 않아요. 엘리사벳이 마리아를 구해서 자기 자리, 본처의 자리에 세우지 않고는 역사가 풀리지 않아요. 자기 남편을 동생한테 넘겨 준 거예요.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이것이 친족 상관 관계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인류의 종말적인 현상들

오늘날 끝날에 있어서 근친상간을 중심삼고 미국의 가정이 파탄되는지 알아요? 이런 중심 존재를 중심삼고, 역사가 이것을 축으로 해서 전부가 딴 세계로 돌아가야 될 텐데, 본처를 추방해 버리고 없애 버렸어요. 그냥 그대로 흘러나가니 전부 다 패망적인 망국지종이 돼 버렸어요. 근친상간, 프리 섹스, 호모 섹슈얼, 아편 왕국 시대가 되어 다 썩어져 버렸다구요. 하늘이 근친상간을….

여러분, 스트리킹이라는 거 알아요? 발가벗고 뛰는 스트리킹이라는 말 들어 봤지요? 남자든 여자든 벌거벗고 뛰는 것입니다. 그건 에덴 동산을 복귀하는 시대라는 거예요. 한때 상징적으로 나타나고 실체적으로 나타나서 그렇게 하지 않고는 탕감이 안 되는 거예요.

근친상간 관계에 의해서 예수의 근원적 혈족 기준을 이렇게 바꿔쳐야 할 운명이 있었다는 것을 누구도 몰랐어요. 만약 이렇게 됐더라면 여기서 직계의 예수를 중심삼고 이것이 장자권 플러스가 되고 이것은 마이너스가 되어 이들이 하나돼 가지고 천국에 들어가는 거예요. 하나님 품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것이 안 됐다 이거예요. 이와 같은 것이 국가적 기준에서 안 됐기 때문에 세계적 종말시대에는 그와 같은 환상의 세계가 벌어지는 거요.

오시는 주님을 중심삼고 근친상간 관계, 프리 섹스 세계의 망국지족들을…. 아담이 10대에 타락했어요. 부모님의 승낙 없이 나무 그늘에서 타락해 버린 거예요. 그렇게 심었으니 그렇게 나타나는 거예요. 왜 이 시대에 10대가 세상의 문제가 돼 가지고 그 누구도 손댈 수 없는 전권시대로 왔느냐? 불가피한 거예요. 이것을 요리할 수 있는 단 하나의 길은 오시는 참부모의 도리를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도리를 알지 못하면 안 되는 거예요. 알 싸, 모를 싸?「알겠습니다.」

공산당 패인 여러분도 프리 섹스 잘 하지요? (웃음) 이놈의 홀뚜기를 뽑아 가지고 개를 먹여야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런 여자의 오목을 시멘트로 때워 버려야 돼요. 있을 수 없는 놀음입니다. 역사의 멸망의 순환노정, 동시성 노정으로 돌아가서 멸망의 함정으로 탈락되어 들어가는 이 인류상을 누가 구할 거야? 원리 가운데 역사적 동시성이 나오지요? 복귀 안 되면 돌아가는 거예요. 에덴 동산에 있어서 그렇게 청소년이 탈락한 것이 복귀되지 않았기 때문에, 세계적 탈락 역사시대에서 정권이 놀라운 힘을 가졌더라도 그것을 수습할 수 없는 그런 망국지 세계로 탈락돼 가지고 지옥 세계로 전개되어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면서 호모 섹슈얼이 번창한 거예요. 천사장은 상대 이념을 허락하지 않았어요. 그러니 남자가 여자를 대할 수 없어요. 그래서 남자가 남자를, 여자가 여자를 사랑하는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남자와 남자가, 여자와 여자가 결혼했다가는 1세기도 못 가 가지고 다 멸망하는 거예요. 인류를 멸망지 함정으로 몰아넣기 위한 프리 섹스, 있을 수 없다구요. 이것이 문총재가 제1원수로 해서 이것을 해소시키기 위한 운동을 전세계적으로 펼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왜 지금 프리 섹스가 나타나는지 알겠어요? 사탄이 망국지종을 만들고, 지상지옥을 만들기 위한 최후의 팽창주의입니다. 멸망주의입니다. 남자 남자끼리 결혼해? 남자의 주인은 여자고 여자의 주인 남자인데, 천사장 국가니 말로에는 상대 이념을 허락하지 않는 시대가 오는 거예요. 그 상대 됐던 여자나 남자나 상대가 없어요. 그러니 할 수 없이 비법적인, 가식적인 사랑의 행동을 통해서 욕정을 메워 보겠다고 하지만 메워지지 않아요. 한탄, 한탄으로 사라져서 멸망해 가는 거예요. 죽어 가는 거예요. 이것이 인류의 종말적인 현상인 것을 알아야 돼요.

이것을 구원하기 위해서는 통일교회의 문총재가 절대 필요치 않다는 논리가 있을 수 없다는 결론이 났어요. 김일성 주석이 이러한 세상을 전부 다 수습할 수 있는 역사적 동기의 이론적 체제를 갖고 있지 않아요. 이것은 문총재가 꾸며낸 말이 아니예요. 알겠어요?「예.」그러니 우리는 이질적 계열을 중심삼은 또 다른 부모를 천대받는 자리에서 맞이해서 본연의 기준으로 돌아가는 길 외에는 본연적 고향을 찾을 수 없고, 본연적 천국의 하나님을, 왕권을 모실 수 없다는 논리가 틀림없이 결론이 나는 거라구요.

탕감복귀의 원칙과 암시

탕감복귀 원칙에 한 가지 더 얘기하겠어요. 탕감복귀의 원칙은 불변하다는 진리라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에덴에서 해와가 지은 죄를 후대에 해와 세계에 있어서 탕감하지 않고는 복귀해 들어갈 수 없어요. 이거 다 알지요? 그걸 복귀함으로써 사탄세계는 사라져 가는 거예요. 그래서 참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본연적 기준의 이것이 전세계적으로 이루어지게 될 때는 타락하지 않은 본연적 천국, 이상세계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 세계가 인류가 바라는 단 하나의 방향으로 찾아 들어가는 평화의 세계일 수밖에 없다는 것을 똑똑히 알아야 되겠어요.

그러면 병폐의 기원, 동기는 무엇이냐 하는 문제가 벌어져요. 역사적 기원은 이와 같이 탕감복귀해 들어가게 된다면, 여자가 실수해서 타락한 혈통은 어떻게 복귀해 들어가느냐 이겁니다. 역사적 배경, 대외적인 이런 모든 탕감복귀는 이런 역사적 과정을 거쳐 투쟁해 나왔지만, 인간에 있어 근본적이고 본질적인 문제인, 심신이 분립되어서 가정이 파괴된 사랑적 근원이 잘못된 것을 어떻게 수습하느냐? 혈통이 잘못됐습니다. 그러니 그걸 복귀하기 위해서는 해와가 한 반대의 경로를 거쳐가야 된다는 논리를 알아야 됩니다.

에덴 동산에서 해와는 무엇을 했느냐? 해와는 무엇을 했느냐 하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장남인 아담을 속였어요. 그 아버지 되는 하나님을 속였다구요. 이것이 문제라는 거예요. 여자가 무얼 했느냐 하면, 아담을 속였어! 장남의 아버지인 하나님을 속였어요. 그래 가지고 거짓 사랑에 몸을 잃어버렸어요. 본래 타락하지 않고 하나님 뜻 가운데서 장남 되는 아담과 아버지 되는 하나님과 하나되어서 번식의 기반, 아버지가 종적인 아버지 횡적인 아버지가 되려고 했던 것이 사탄을 중심삼고 완전히 어그러져 버렸습니다. 종적 횡적 아버지가 달라졌다는 거예요.

이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는 이와 같은 원칙에 있어서 해와 대신 하늘 편에 서 가지고 자기의 장남과 자기 부모를 속이는 노정을 거쳐가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세상에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다는 걸 누구도 생각 안 한 거예요. 그러니 어디에서 이걸 공개해 가지고 해서 이런 놀음을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이렇게 했기 때문에 이것을 복귀하기 위해서 2천년 만에 야곱 가정의 리브가가 나와서 해와 대신 이와 같은 놀음을 해야 돼요. 여기에서 장남을 속이고 하나님을 속여서 장자권을 사탄에게 넘겨 준 것을 장자권 대신 차자권을 차지해 가지고 원한의 복귀의 길을 거쳐가야 할 한의 역사가 연결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탕감복귀하려니 리브가는 장남을 속여야 돼요. 하나님 대신 아버지, 리브가의 남편, 이게 아버지라구요. 이삭이에요. 이것은 에서입니다. (판서하심) 틀림없이 장남 에서와 아버지 이삭을 속여 가지고 장자권을 차자에게 넘겨주는 거예요. 탕감복귀하는 거예요. 이 놀음을 한 거예요.

구약성경을 보면 이렇게 되어 있다구요. 장자권을 빼앗아 가지고 차자에게 넘겨주는 어미가 어디 있으며, 그 아버지까지 속여 가지고 탈취하는 어미가 어디 있어요? 그 가정에서 추방하고 가정에서 벼락을 맞아야 될 여자라구요. 인륜 도덕적으로 볼 때 환영할 수 없는 그 내용을 하나님이 보호했다는 것이 지금까지 미지의 사실이었어요. 그런 탕감복귀의 이 원칙을 알게 될 때 이것이 해명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다말입니다, 다말. 다말도 장자인 자기 남편이 죽었어요. 이스라엘 법에서는 차자가 자기 가문의 계대를 잇게끔 자기 형수하고 결혼하게 되어 있어요. 법에 따라 남편의 동생과 같이 살아야 되는데 동생이 원치 않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이 데려갔다구요. 셋째 아들은 나이가 어려서 그것을 할 수 없어요.

다말은 혁명적인 여인입니다. 무슨 어려움이 있더라도 하늘의 축복받은 혈족을 남기고 싶은 마음을 가졌다는 거예요. 안 되겠으니까, 자기 남편의 막내동생이 남편이 되는 걸 부정하고 자기 시아버지를 속여서 관계를 한 거예요. 자기 시아버지를 길가에서 기생의 모습을 해서 유인해 가지고 관계 맺어서 낳은 아들이 베레스와 세라입니다. 그것이 예수의 1대조가 되는 거예요. 유다 지파에서 예수가 태어난 거예요.

선민권이 여기서부터 설정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새로운 혈통을 중심삼고 정착할 수 있는 기지가 다말의 혈족으로부터 시작되는 거예요. 그래, 다말의 복중에서 두 형제가 싸워요. 에서와 야곱이 리브가의 복중에서 싸우니까 리브가가 하나님 앞에 '제 복중에서 두 아기가 싸우는데 이건 어떤 연고입니까?' 하고 기도했을 때, 하나님이 가라사대 '네 복중에는 두 나라가 있음이요, 큰 나라가 작은 나라를 섬기리라.' 했어요. 다말도 복중에서 베스라야 세레스가 싸울 때 하나님 앞에 기도하니까 리브가에게 한 말과 똑같이 말했다는 거예요. '네 복중에 두 나라가 있음이요, 큰 나라가 작은 나라를 섬기게 된다.'고 했어요. 이런 복귀적인 내용이 있다는 것을 암시했다구요.

민족적 한의 고개를 넘어온 한민족

오늘날 문총재가 나와서 역사의 이 모든 이론적인 체제를 갖추어 가지고 탕감원칙에서 전부 다 이런 문제를 해소했으니 신구약이 환히 열리기 때문에 부정할 수 없는 종교의 전통 노정이 하이웨이같이 빛나는 거예요.

다말의 복중에서 형님이 나오는 것을 동생이 잡아 끌어들여 가지고 동생이 먼저 나왔다구요. 형님을 밀치고 나왔다고 해서 베레스라는 거예요. 베레스는 밀치고 나왔다는 뜻입니다. 이래서 복중에서부터, 혈연적 관계가 갈라진 것을 복중에서부터 형님 동생을 뒤집어서 동생이 장자로 태어남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 선민 국가가 생겨나게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비로소 나라를 이 땅 위에 책정할 수 있는 이론적 터전의 이스라엘권이 생겨난 거예요. 그래서 이스라엘 역사가 역사의 주류가 되고 언제나 문제가 되는 거예요. 중동에서도 이스라엘 때문에 문제가 되고 있지요?

전세계는 기독교 때문에 문제예요. 기독교는 제2의 이스라엘입니다. 앞으로 한국은 제3의 이스라엘입니다. 한국이 문제입니다. 이스라엘 민족과 기독교와 한국이 통일되지 않는 한 세계는 통일 안 됩니다. 그걸 누가 통일할 수 있느냐? 문총재가 아니면 통일할 수 없어요. 남북통일의 가망성도 내가 키를 갖고 있습니다. 그거 알아요? 가망성이 있다고 봐요? 문총재 말 잘 들어 보라구. 도적놈같이 뛰쳐다니지 말고, 이 바쁜 세월에 젊은 청춘들 낭비하지 말고 공부해야 돼요. 그냥 그대로는 안 통한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여러분을 미국으로 부른 거예요. 미국을 둘러보니 미국이 어떤 나라라는 것을 알 거라구요. 미국은 자유분방한 자유세계예요. 이 나라도 살길을 못 잡아서 내가 잡아 줘야 돼요. 미국이 나를 따라와야 된다구요. 그런 말한다고 미국 대통령이나 미국 국민들이 '문총재가 뭐야? 왜 미국 사람이 문총재를 따라가야 되느냐?' 하겠지만, 싫으면 그만두라는 거예요. 미국이 망하나 안 망하나 두고 보자 이거예요. 나라가 흔적도 없이 사라질 거예요. 종합 민족으로 이뤄진 이 미국으로 이민해 온 이민들을 내가 각 나라를 찾아가서 송환 명령을 내리게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러면 이 미국은 새로운 인디언이 생겨나야 된다는 거예요. 그 인디언은 흑인 민족으로 삼겠다고 선생님은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이런 얘기를 백주에 백악관에 당당히 얘기하는 거예요, 사나이답게. 어때요?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여러분은 암만 돌아다녀도 따라지예요. 여러분 말을 누가 믿어 줘요? 내가 워싱턴에 가게 되면 워싱턴의 고층빌딩 건물의 회전의자에 앉아서 큰소리하던 사람들이 그분이 왔었느냐면서 무슨 말씀을 하고 갔느냐고 대번에 나팔 귀를 해서 들으려고 한다구요. 26일에 거기에 나타날 거라구요. 내로라하는 녀석들 많이 나타나겠구만. 무슨 말을 하는지 궁금할 거라구요. 비밀리에 원고를 빼앗아 가려는 야단이 벌어진다구. 그만큼 유명하다구요. 김일성 주석이 여기에 왔다 간다고 그런 일이 벌어질 것 같아요? 어림도 없어요.

다말이 딱 그렇게 했어요. 자기의 남편을 부정했고, 자기 시아버지를 속여 버렸어요. 이렇게 핏줄을 맑혀 가지고 2천년 동안 기다린 것입니다. 2천년이 지난 뒤에 오시는 메시아는 나라의 왕으로 오는 거예요. 나라가 편성될 때 사탄세계의 수많은 나라가 되는 거예요. 수많은 나라들이 되어 있는데, 사탄 나라는 중심이 없어요.

그래, 그걸 악마, 사탄이 하나님이 통일적인 나라를 찾아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복귀하지 못하게끔 수많은 나라를 헤쳐 놓은 거예요. 언어 혼란을 부른 것입니다. 싸움을 통해서 다 이렇게 된 거예요, 싸움을 통해서. 사랑을 통해서, 하나님의 사랑으로써 자연 통일 화합의 세계를 이루어야 할 것은 불가피한 것입니다. 영계가 동원되어서 전부 코치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를 천사장이 지도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타락할 가능성이 있었다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울고 있을 때 천사장은 벌거벗은 채로 해와를 '아가 아가 우지 마라.' 이렇게 아기 노래를 불러 주며 키워 준 거라구요. 철모를 때에는 이것이 좋았지만, 16세가 되어 성숙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아담이 자기 마음대로 한다고 해와가 울고 있을 때 천사장이 옛날 습관대로 업어 주기도 하고 무릎에 안아주기도 했다 이거예요. 그럴 때 천사장의 그 파이프하고 해와의 그것이 닿는 거예요 그런 입장에서 '끙!' 하고 힘만 주면 타락하는 거예요. 그런 경지가 있기 때문에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고 한 거예요. 여자가 그것을 선한 사람에게 허락하면 선한 왕자를 낳을 수 있는 것이요, 악한 사람에게 허락하면 악한 왕자를 낳는다는 거예요. 선악의 열매가 그것이라는 거예요.

타락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었겠지요? 벗고 살았으니까. 울고불고 하는 해와를 업어 주고 위로하던 그 천사장 앞에 안겨 볼 때 천사장 자신은 모든 동물은 쌍쌍이 음양의 화합으로 하나된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그것이 닿으니 그렇게 한 것입니다. 거기에서 불의의 힘을 주고 행동하다 보니 타락하게 된 것입니다. 그런 위험천만한 자리가 연결됐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고 하나님이 경고하지 않을 수 없는 환경, 여건이 분명했음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게 피를 맑혀 가지고 하나님이 새로운 직계 혈통을 중심삼고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민족 편성을 하게 할 수 있었습니다. 2천년 동안 사탄은 로마제국을 지배하고 있었기 때문에 많은 국가를 갖고 있는 거예요. 그러나 하나님은 한 나라도 없어요. 국가를 찾아야 돼요. 국가를 찾으려니 이것을 국가적 기원에 있어서 정비해야 할 2천년 동안 이 민족이 이국 땅에 포로가 되어서 사탄에게 끌려다니며 핍박받는 것입니다. 비참한 거예요. 민족적 한의 고개를 넘어오는 거예요, 한국 민족처럼.

세계 역사 가운데 독특한 민족이 둘 있어요. 하나는 이스라엘 민족이고, 하나는 한국 민족이에요. 5천년 동안 그런 비운의 역사의 곡절을 거쳐오면서도 1천3십 몇 번이나 침략을 받으면서도 지금까지 나라를 잃어버리지 않고 전통 사상을 중심삼고 단일 민족으로 남아 오는 민족은 한국과 이스라엘 민족이에요. 잘 알아야 돼요.

젊은 청년들과 통일교회 2세들이 하나된 88올림픽

이 땅 위에 김일성 주석 같은 사람, 문총재 같은 사람이 나와 가지고 역사적 아버지의 대결이 벌어졌다는 사실은 놀라운 것입니다. 공산주의, 민주세계에 첨단적 모든 뿌리와 가지 전체가 달려서 한반도를 중심삼고 생사지권으로 싸운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인류의 조국 광복이기 때문에 이 나라를 위해서 16개국이 가담한 유엔군이 편성된 거예요. 88올림픽 대회를 중심삼고 160개 국가가 가담한 거예요. 이건 사탄 이상수입니다.

올림픽 대회를 중심삼고, 제2세 전세계 올림픽대회에 참가한 2세와 통일교회 선교사 2세가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그들이 먹고 사는 모든 것을 대주려고 했어요. 그래서 선수들을 위해 24억 원을 썼어요. 맥콜을 무조건 먹였어요. 필요로 하는 모든 것을 사 줬어요. 운동기구가 없으면 전부 다 사줬어요. 그들이 돌아갈 때에는 양복이라든지 그들이 버젓한 승리의 왕자의 격을 갖출 수 있게끔 모든 물건을 안겨 줬어요. 그러다보니 24억 원이라는 돈이 들었다구요. 맥콜 값은 30억 원 넘게 들었을 거라구요.

전세계의 2세들, 그 젊은 청년들과 통일교회 2세들과 하나 만든 거예요. 이게 88올림픽입니다. 한국이 비로소 세계 도상에 올라가는 거예요. 노태우 때문이 아닙니다. 노태우는 내 손으로 말미암아 대통령 된 사람이라구요. 각서를 발표해 버릴 것입니다.

일본 정부까지 내가 손을 댔어요. 나카소네를 중심삼아 가지고 아베 신타로가 수상 될 수 있는 5분 전에 팔려 넘어갔어요. 그런 문서가 다 있어요. 문총재가 뭘 했는지 알 수 있는 문서가 전부 다 있다 이겁니다. 아베가 수상이 되면 한국이 대통령선거를 중심한 혼란한 때에 한남동 공관에 80명에서 120명의 국회의원을 데리고 방문하기로 약속이 돼 있었다는 거예요. 그렇게 됐다면 한국 정세가 어떻게 됐을까요? 그러나 내 말을 안 들어서 전부 다 빼짱코가 돼 버렸다구요.

부시 대통령도 3대 조건을 나하고 약속했는데 이행하지 않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최후로 바쁘게 되니까 '문총재, 도와줄 수 없소.' 했지만 손을 딱 쥐고 있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 은공을 모르는 네 힘 가지고 해봐! 큰소리하지 마!' 그런 입장이었어요. 미국의 비참상을 누가 막을 도리가 없어요.

그래서 클린턴이 나타난 거예요. 클린턴은 2세입니다. 알겠어요? 만 49세입니다. 해방둥이라구요. 이건 악마의 대표자예요. 프리 섹스, 호모 섹슈얼을 인정한다는 거예요. 내 손에 의해 문제를 일으키는 거라구요. 이것들을 [워싱턴 타임스]가 후려갈기는 거예요. 말뿐이 아니라구요. 그런 싸움을 하고 있어요.

여러분은 한국 사람이에요, 공산당 사람이에요, 소련 사람이에요, 중국 사람이에요?「한국 사람입니다.」나는 어디 사람이에요?「한국 사람입니다.」나는 뭘 하는 사람이에요? 한국을 망치겠다는 사람이에요, 한국을 살려주겠다는 사람이에요? 남북을 망하게 만들겠다는 거예요, 남북을 흥하게 만들겠다는 거예요? 내 피와 살을 깎아서 흥하게 하겠다는 거예요.

수많은 재산이 있지만 내 이름으로 된 재산은 하나도 없어요. 미국 같은 나라도 문총재는 의로운 사람이라고 하고 있어요. 한푼도 자기를 위해서 쓴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2년 반 동안이나 사무실을 두고 통일교회가 잘못한 것을 찾아내기 위해서 조사했어요. 외국에 사는 억울함을 여러분은 몰라요. 피눈물을 흘리는 환경을 거쳐서 민족 해방의 터전을 닦기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래서 이와 같이 2천년을 기다려서 군왕으로 메시아를 맞이해야 됩니다. 나라의 왕이 필요해요. 왕으로 보낸 분이 예수님인데, 예수님은 역사적인 혈통으로 더럽혀진 모든 것을 정비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 민족이 끌려다니고 포로가 되는 이러한 역사 과정을 거쳐온 2천년 동안 순결한 혈통으로 남아지지 못했기 때문에 재차 국가적 대표 기준에서 다시 정비해야 되는 것입니다.

북한과 남한의 청년 아들딸을 하나 만들어야

마리아를 국가적 대표로 세워서 장자를 속이고 아버지를 속이는 놀음을 또 하는 거예요. 마리아는 자기와 약혼한 아담과 마찬가지인 요셉을 속였다는 거예요. 요셉의 아버지는 며느리를 얻어서 평화스러운 가정을 이루는 꿈을 가지고 빨리 결혼식을 하기 바라는 이 판국이었습니다. 며느리를 얻어서 행복한 가정을 이루기를 꿈꿨는데 난데없이 잉태를 했다는 거예요. 완전히 속여 버린 거예요. 속였어요, 안 속였어요? 그런 놀음을 해서 그 혈통을 통해 태어난 아들딸을 만국의 왕 중의 왕으로 삼다니, 이게 무슨 연고예요? 상식적으로 해명이 안 됩니다. 탕감복귀라는 원칙을 몰라서는 안 되는 거예요. 공식적인 모양 그냥 그대로 복귀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해와는 뭐냐 하면, 두 아들을 낳아 가지고 원수의 아들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영국이 그걸 못 했어요. 신교와 구교, 스코틀랜드와 아일랜드가 하나 못 됐어요. 이게 실패했기 때문에 해와 국가로 일본을 택했기 때문에, 일본의 조총련과 민단이라는 이질적인 원수가 복중에 들어서 하나 만들면 해와 국가가 못 되는 거예요. 탕감복귀 원칙에 있어서. 이것을 하나 만들려고 내가 가르쳐 주고 있는 거예요. 조총련과 민단의 연합운동을 하는 거예요.

북한과 남한의 청년 아들딸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복중에서부터. 동산에 올라가나 어디 가나 비밀 장소가 없이, 남북은 하나돼야 된다는 젊은이들이 깃발을 들고 통일의 날을 꿈꾸면서 밤을 지새우며 하늘을 향해 울부짖으며 잃어버린 본향의 땅, 잃어버린 본향의 부모, 형제, 처자를 찾아 들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타락한 세계는 그러한 본연적 이상적인 가정을 형성할 수 있는 내적인 요인이 없어요. 그건 복귀적인 천리의 참사랑의 이론을 중심삼은 가정적 텍스트북에 의한 천리의 도리를 알지 못하면 찾을 길이 없다는 것을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러면 어찌하여 일본 여성 16만 명을 교육하느냐 이겁니다. 4수에 4수를 합쳐야 돼요. 여자가 두 남자를 거쳤기 때문에 16만 명은 두 남자를 복귀해야 돼요. 그래서 50만 가정을 획득해야 된다구요. 이것이 남은 과업이에요. 맨 처음 5만 가정을 할 때는 안 된다고 했는데 11만3천3백72가정을 이미 끝냈어요. 16만만 되면 그 다음에는 남자 쪽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일본의 6천만의 여자에게 있는 돈의 주인은 나라구요. 남편을 위한 여자 한 사람으로 보는 것입니다, 수많은 여자는. 이 남자는 천사장입니다. 천사장은 절대 자기 아내를 하늘나라의 왕으로 모셔야 되는 거예요. 그런 시대가 왔어요.

그래서 미국 같은 나라는 기독교 첨단국가이기 때문에 여자들이 여왕이에요. 재림주가 신랑으로 올 때 천사장의 자리에 남자가 서고 여자들은 여왕의 자리에 들어가야 하기 때문에 미국에는 전부 다 여자들이 왕이 돼 있어요. 여자가 차에서 내리게 되면 남자는 벼락같이 뛰쳐나가서 여자의 차 문을 열고 '내립시오.' 하는 거예요. 그건 종입니다, 종. 그런 전통을 영원히 받아서는 안 되는 거예요. 일시적이어야 됩니다.

공산국가가 1917년에 출발하여 70년 역사로 끝났어요. 이미 다 지나갔어요. 이런 모든 면이 역사적 기원이 이렇기 때문에 이것을 다시 본원적 기준으로 전복시키기 위해서는 이것이 틀렸다는 사실이 각자에게 확실히 이해돼야만 됩니다. 이해되어 가지고 손해 안 되고 이익 될 수 있게 될 때는 누구나 다 그 일을 따라가게 마련이라구요. 알 싸, 모를 싸? 「알겠습니다.」

복귀섭리는 2세를 통해서 해야

여러분도 혈통을 복귀해야 되겠어요? 핏줄이 악마의 핏줄이에요. 이 피살이 악마의 피살이에요. 자기 중심삼은 혈연적 관계를 맺었다는 거예요. 이걸 칼로 찢고 째서 피를 내더라도 마음이 꺼림칙해서 살 수 없는 고통을 느껴야 돼요. 이래서 피를 맑게 해서 내 아들딸이 종교를 믿지 않고 구세주를 믿지 않고 땅에서 천국으로 직행하는 아들딸을 낳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런 생각을 해봤어요?「예.」

뭐 신이 없다고? 이거 다 인간이 조작한 것이 아니라구요. 몇천 년 전에 된 역사가 오늘의 사실로 풀이가 돼서 필요 적절한 내용으로서 인류 해방의 기틀이 돼 있다는 사실을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문총재가 꾸며서 얘기하는 거예요?

그래서 해와 국가 일본은 뭐냐 하면, 장자를 속여야 되고 아버지를 속여야 되는 거예요. 일본 나라가 해와 국가가 되려면 아버지를 속이고 장자를 속여야 돼요. 장자가 누구냐 하면 자기 남편입니다. 아버지는 누구냐 하면 천황입니다. 천황을 속이고 장자를 속이지 않고는 일본이 해와 국가가 못 되는 거예요. 그 뿐만이 아니예요. 복중에서 싸우는 장자권인 이질적인 민족의 조총련과 민단을 통일시키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사람은 이것이 천리의 해방적 원칙인 것을 알았기 때문에 비가 오든 눈이 오든 이걸 풀기 위해서 천리를 불사하고 달리고 있는 것입니다.

공산당은 문제가 안 되는 거예요. 일본 통일교회 사람들 1백 명 가까이 들어가 있는데 이들이 북한의 김정일을 둘러싼 사람들에게 코치해 주고 있어요. 자기들 이상이라는 거예요. 거짓말할 줄 모르고 말이에요. 공산당은 얼마나 거짓말을 잘 하는지 모릅니다. 위장전술로, 백 번 거짓말하면 진리가 된다고 레닌이 가르쳤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거짓말을 잘 해요. 그렇지만 통일교회는 안 당해요. 양심 명령에 절대 부끄럽지 않는 일체적 인간성을 강조해 나가는 거예요. 그러니 전부 다 감복받아 가지고, 공산당은 저리 가라 이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 숭배운동이 내부의 핵심 분자로부터 발발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두라구요. 여러분이 남한에서 그들보다 앞서지 않으면, 그 이상 되지 않으면 전부 다 종 모양으로 달려가야 된다는 놀음이 벌어지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마리아도 딱 그와 같은 형태를 통해 가지고 예수를 낳았다는 거예요. 그런데 일본이 해와 국가고, 미국이 아벨 국가가 됐어요. 누가 미국을 택했느냐? 하나님이 택하지 못합니다. 하나님이 택한 영·미·불을 통해 하려던 것이 망해서 하나님의 원수가 되었는데, 이것을 누가 택했느냐 하면 선생님이 택했어요.

타락한 아담 해와에 대한 복귀구원 섭리는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는 못 해요. 2세를 통해서 해야만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연합국으로 선택해 가지고 승리의 패권을 중심삼고 메시아를 모셔야 했는데 반대했기 때문에 원수가 됐어요. 사탄 편에 들어갔기 때문에 미국을 그냥 그대로 다시 세울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 미국은 하나님의 원수요, 문총재의 원수입니다.

그렇지만 미국을 뺄 수 없어요. 미국은 제2 이스라엘입니다. 제2 이스라엘 자리에 있다는 거요. 신약 구약의 열매이기 때문에 성약이라는 완성 기반을…. 소생 장성 완성에 있어서 소생 기반 없이 장성 기반이 성립 안 되고, 장성 기반 없이 완성 기반이 성립 안 되니 미국이 원수의 자리에 섰지만 이 미국을 다시 선생님 이름으로 구해 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미국을 다시 독립시켜 가지고 회복하는 운동을 책임져야 되는 것입니다. 그걸 위해서 어떻게 하느냐? 일본 사람은 한국 사람하고 나하고 원수입니다. 미국 사람과 일본 사람이 원수입니다. 독일 사람과 미국 사람이 원수입니다. 원수들이 합해 가지고 원수 된 미국을 구원하기 위해서 피눈물을 흘리고, 미국 국민이 미국을 위해서 애국하는 이상, 나라를 사랑해서 하늘로 돌이킬 수 있는 전통을 세우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지상에 역사에 없는 새로운 천국 기지가 이 땅 위에 생겨나는 거예요.

가인 아벨 청년연합을 중심삼고 유엔권을 조성하고 있다

원수들에 의해 원수의 나라가 해방되어서 통일적 세계 판도로 출범할 수 있는 이런 전통적인 역사가 세워지는 것입니다. 문총재를 중심삼고 일본 민족과 미국 민족, 독일 민족, 160개 국가 전부 다, 미국이 지배해 왔던 모든 자유세계의 판도가 원수 된 이 나라를 해방시키는 놀음을 완전히 편성해서 방향이 갖춰졌어요.

이래서 어머니를 중심삼아 가지고 유엔과 미국 의회에 들어가…. 유엔은 가인 편이고 미국 의회는 아벨 편인데, 이것이 평면적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이 둘이, 가인 아벨이 하나됐으니 어떻게 되느냐? 선생님의 집사람은 나라가 없어요. 해와의 개인적인 기반인 나라가 없어요. 그러니 일본을 정착시켜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3년 동안 이것을 위해서 일본 나라의 16만 여성을 중심삼고 완전히 편제를 해 가지고 해와 국가의 위신을 세울 수 있는 방향을 갖췄어요.

이렇게 되니까 어머니 나라와 가인 아벨이 하나됐으니 대신 이것이 2차대전 후에 부모님을 중심삼고 천지의 대도 앞에 비로소 1945년에 해방을 맞이한 거와 마찬가지로 금년부터 2000년까지 7년 간, 1952년 상황과 같이 될 수 있는, 다시 한 번 지상에 천국을 이룰 수 있는 세계 통일시대로 넘어가는 이런 대변천시대를 맞이하는 거예요.

남북이 하나되는 날에는 7년도 안 가요. 그런 전환시기가 딱 왔기 때문에 아버지가 둘이 있을 수 없어요. 김정일 비서가 우리 아들 효진과 하나되지 않고는 깨져 나가는 거예요. 원리가 그래요. 두고 보라구요, 어떻게 되나. 가만히 두고 보라구요.

비로소 통일적인 해와권을 중심삼고 세계 판도의 1945년 연합국 영·미·불의 승리적 판도를 이어받았기 때문에 공산당이 나타날 수 없는 거예요. 결렬된 남과 북이 통일적인 운세로 가니만큼 거짓 아버지는 보따리를 싸야 되는 거예요. 그건 이미 선생님이 전부 다 예언하고 있는 거예요. 금년 음력으로 6월을 넘기면 안 돼요! 문제가 복잡해진다는 거예요. 그래서 세계평화청년연합도 26일에 창립하는 거예요. 오늘이 음력으로 15일이지요? 음력 6월이 지나기 전에 다 끝내야 되는 거예요.

그런 재미있는 일이 벌어지니 전세계의 미국을 중심삼은 기독교의 대표자가 선생님과 하나되는 거예요. 코디악에서 그 모든 수속과 계약을 끝내 가지고 미국을 해방하기 위한 중심으로 문총재를 모시고 하겠다는 서약을 받고 돌아오는 길이라구요. 이러한 모든 승리적 패권을 여러분 앞에 고스란히 넘겨주기 위한 문총재의 본심을 모를지어다, 알지어다? 「알겠습니다.」 모를지어다! 「알겠습니다.」

아담의 뿌리를 이어받은 남자의 세계는 실패작입니다. 여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아담 이상적 통일세계권의 승리작을 만들 수 있는 대전환적 출범의 깃발이 휘날릴 수 있는 시간이 우리 목전에 다가왔다는 사실을 알아야겠습니다. 놀라운 일이라구요. 그래, 세계평화종교연합, 세계평화연합, 세계평화여성연합, 세계평화청년연합을 만든 것입니다. 카프는 가정에 있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에게 다 있는 거예요. 학생이니까 사회에 안 나가 있다구요.

그러니 가인 아벨 청년연합을 중심삼고 유엔권을 만드는 거예요. 유엔권을 조성하고 있는 거예요. 유엔대학을 만들어서 160개 국가 장학제도를 선포하는 거예요. 미국의 유명한 목사가 책임자가 되어 가지고 수천만 달러의 장학금을 중심삼아서 청년들을 초민족적인 민족, 초인종적인 인종으로 만들어서 국경을 무시하는 해방적 세계 지도요원을 급속한 시일 내에 양성해 나갈 것입니다.

장학금을 받을 사람은 전부 시험 쳐서 40일수련을 받는 거라구요. 그때가 되면 여러분은 참석 안 해도 괜찮다구요. 똑똑히 얘기해 줘요. 보따리 싸들고 들어오려면 빨리 행동해라 이겁니다. 전환시기에는 행동 결정을 누가 빨리 하느냐에 따라서 자기가 선두적인 사람이 되느냐, 후진적인 사람이 되느냐가 결정되는 것입니다. 눈치가 빨라야 됩니다.

이렇게 해서 한 많은 내적인 탕감의 역사성을 알고 내적인 혈통의 정화를 탕감하기 위한 이런 모든 기준을 알고 나니 '나는 어떻게 가야 되느냐?' 하는 문제를 문총재가 모두 다 이뤘어요. 그래서 문총재는 참부모입니다. 참부모인 나를 절대 믿고 하나되는 날에는 참된 아들의 명분을 접붙이는 거예요. 3년 이상 고생하면 되는 거예요. 그럴 때 부모는 부모의 전권적인 승리의 패권 소유권은 자동적으로 자녀 앞에 전수되는 거예요. 탕감하는 거예요. 탕감하는 데는 탕감 대표 성인을 세워서 탕감한다고 했지요?

하나님의 창조목적 세 가지

최후에는 인류의 부모 되시는 분이, 참부모가 역사적인 모든 죄상을 짊어지고 해방적 기반으로 한 승리적 패권을 가지고 인류를 탕감 해방시킬 수 있는 놀라운 시대가 왔다는 것입니다. 구세주가 오면 어떤 구세주를 바라요? 형님 구세주를 바라요, 왕 구세주를 바라요? 부모 구세주라는 거예요. 부모는 왕 중 왕이에요.

왜 하나님이 창조했느냐? 하나님이 창조한 첫째 이유는 뭐냐? 이 땅 위의 아담 해와의 혈족이 하나님의 직계 아들딸인데 그들이 전부 체를 가지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체를 가진 부모의 자리에 서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저나라에 가더라도 체가 필요하기 때문에 그 체는 어떤 체가 돼야 하느냐 하면, 타락하지 않은 완성한 하나님의 몸 된 그러한 부모로서 아들딸을 낳은 체를 입고 저나라의 왕이 되는 거예요. 누가 왕이 되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왕이 되는 것입니다.

둘째, 이유는 뭐냐? 사랑의 대상자가 필요했어요. 아까 말했지요? 혼자는 외로워요. 셋째, 왜 아담 해와를 실체로 창조했느냐? 영계라는 것은 수직의 세계예요. 수직이라는 것은 면적이 없어요. 영계에 가서는 번식이 없어요. 알겠어요? 천국이란 광대무변한 곳이에요. 그 천국을 만들어 놓고 천국 백성을 생산시키기 위한 기지가 아담 해와 가정, 후손의 가정들이에요. 왜 체를 입은 아담 해와가 필요했느냐 하면, 하나님의 직계 아들딸은 수직에는 한 점밖에 없기 때문에 면적이 없어요. 생산할 수 있는 기지가 없는 거예요. 그렇지만 수직을 중심삼고, 동서를 중심삼고, 전후를 중심삼고 가려서 구형이 되면 무한 우주가 되는 거예요. 무한 스페이스가 생겨나는 거예요. 아담 해와는 하나님이 아담 후손 가정을 중심삼고 하늘나라를 채우기 위한 백성을 창조하는 분공장으로 만든 것입니다. 여러분의 가정이 하늘나라의 백성을 만드는 분공장이라는 것입니다! 아담은 본공장이고. 분공장이든 본공장이든 생산품은 마찬가지라구요. 가치는 마찬가지입니다.

그게 거짓말인가 여러분이 영계에 한번 가 보라구요. 문총재가 거짓말 잘 하게 생기지 않았어요? 코를 보게 되면 사기성이 농후하다구요. (웃음) 정말이라구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지금까지 나를 따라오면서 일생 동안 못된 짓을 한 사람은 한 번도 못 봤어요. '들어오기 전과 들어온 후에 얼마만큼 발전 변화했어?' 할 때 상상할 수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 공산당 활동해서 옛날의 인격 기준과 지금까지 얼마나 변화를 가져왔나요? 점점 답답하지요. 싸움은 치열하고, 목표는 희미해지고 어떡할 거예요? 이렇기 때문에 문제예요. 희구로 야구로 니그로…. 백인 희구로, 야구로는 노릇한 것을 말해요. 하나님은 빛깔을 구별 못 하는 색맹입니다, 색맹. 사랑이 얼마만큼 불타느냐 하는 게 문제라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의 교인들은 이 탕감복귀를 해 나가는 하나님의 심정을 아는 거예요. 원수의 자식을 자기 직계 아들 이상으로 사랑할 수 있는 자리에 가지 않으면 구원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될 때, 그 하나님을 부모로 모시는 자식이 되기 위해서는 백인이니 흑인이니 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흑인하고 결혼하는 것은 아무 것도 아닙니다. 이해될 싸? 안 될 싸?

그렇기 때문에 내가 놀라 자빠진 거예요. 백인 여자들이 미인이 많다구요. 얼굴이 희고, 눈은 블루 아이(푸른 눈)를 하고 있고, 브라운 헤어(갈색 머리카락)를 하고 있고, 체격이 훤칠해 가지고 태양같이 빛날 수 있는 소망적인 등대같이 보이는 거예요. 이런 미인들이 누구하고 결혼하겠다고 하느냐 하면 흑인하고 결혼하겠다는 사람이 80퍼센트예요. 내가 통일교회의 교주가 돼서 이렇게 가르쳐 주면서도 놀라 자빠졌어요. 그게 말이 아니라 사실이에요.

공산당 패의 젊은이가 되게 되면, 제일 적극적인 통일교회 유신론자들의 아들딸을 찾아 상대로 삼아 결혼하겠다고 하는 거예요. 적극적인 이런 변천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것은 사상이라면 무서운 것입니다, 이것은 사상적인 것이 아닙니다. 천리입니다. 억만 년을 가더라도 변치 않아요.

이것이 4천년 역사 이전에 되어진 사실이 오늘날 현실적 이론 체제에 규격이나 모양을 중심삼은, 다리를 중심삼은 공식 논리에 있어서 딱 들어맞아요. 그래서 통계의 법칙이 어느 나라 어디를 가더라도 마찬가지의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런 가정을 가지고 싶어요, 안 갖고 싶어요? 갖고 싶어요, 안 갖고 싶어요? 안 갖고 싶으면 다 죽으라구요. (웃음) 죽음밖에 희망이 없어요. 뻔한 이런 것이 있는데 그걸 싫다고 하면 죽을 것밖에 어디 있어요? 지옥에 가서 지옥의 폐물이 돼 버려야지요. 안 하면 내가 폐물로 만들 거예요. 오늘 정성 들여 말한 모든 걸 탕감복귀해야 되겠어요. (박수)

희망을 가진 젊은이가 되라

이만하면 내적 역사의 변천 발전이 어떻게 귀결되는 것하고, 혈통 전환의 기준이 어떻게 된다는, 종교 세계의 본질적인 모든 내용을 깨우쳤으니 자기들은 어떻게 할 것이냐? 자기들도 이 원칙의 두 세계의 과정을 통해서 시정하지 않고는 하늘의 세계와 관계를 맺을 수 없다는 깨끗한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탕감복귀의 고개를 넘을지어다, 안 넘을지어다? 「넘겠습니다.」

문총재도 일생 동안 그 고개를 넘어왔어요. 박수들은 다 하는구만. 늙은이가 맨 나중에는 욕을 해야 소화가 된다구요. 할아버지가 잘 놀고 있는 손자들한테 '이놈의 자식들아, 밥 먹고 들어가 자라!' 하고 호령해야 잠을 자는 거와 마찬가지로 넓은 마음으로 통일의 세계로 전진, 전진을 다짐할 수 있는 용자가 될지어다! 아멘! 만세!

이제는 다음에 중요한 문제로 세계 통일을 어떻게 할 것이냐는 문제가 남아 있어요. 그거 들을 거예요, 안 들을 거예요? 안 듣겠다면 그만두고요. 「듣겠습니다.」 그만두자구요. 정말이야? 월사금 내놔요. 월사금 내놓으라구요. 이 말 듣기 위해서 일본 여자들은 1만 달러씩 세금 내고 와서 말을 들었는데, 여러분은 한푼도 안 내고 내가 돈 대줘 데려다가 이런 놀음을 하고 있어요. 세상에 이런 법이 어디 있어요? 가치를 알아야 돼요. 할아버지 교주이지만 패기가 왕성해요, 안 해요? 「왕성합니다.」 몇 시야? 「여덟 시 반입니다.」 조금 쉬었다가 저녁 먹고 또 하자구요.

(저녁식사 후 말씀)봉태, 다들 상당히 피곤하잖아? 「예. 피곤합니다. 새벽 두 시에도 들어오고 그랬습니다.」 그럼, 노래나 몇 사람 하고 헤어지지. 누가 노래 잘 하는 사람 있어요? 오락회. 노래하게? 「예.」(여학생 노래함) 그 다음에는 우리 박상권이 노래해. 노래자랑 한번 시켜 볼게. 이 양반이 미국의 전체 사업분야를 책임지고 있어요. 일본 식당이 몇 개 되나? 한 72개 남아 있나? 「전부 90개 회사입니다.」(노래함) 「앵콜, 앵콜, 앵콜.」 앵콜을 받으라구. 노래를 하니까 다 신이 나는구만, 눈이 반짝거리고 말이지. (웃으심) 「미국에서 오래 살아서 한국 노래를 다 잊어버렸습니다. '사나이 결심'을 하겠습니다.」(노래함)

여러분 고향에 돌아가서 힘 있는 희망을 지닌 젊은이들이 되어서 남북통일의 기수가 되기를 부탁하겠어요. 그럴 수 있겠지요?「예.」가진 신념을 힘껏 불태워 가지고. 그래서 활화산이 되기를 부탁하겠어요. 그래서 남북통일을 하고…. 한국은 너무 작아요. 내 발바닥 아래에 다 들어가고도 남는다구요. 아시아를 내 발바닥 밑에, 세계를 내 발바닥 밑에 두고 도약이 아니라 비약을 하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사는 젊은이들이 되기를 부탁하면서, 오늘의 이 모임을 끝내겠습니다. 이게 부탁입니다. 알겠어요? 「예.」 잘 돌아가길 바라겠어요. (만세 삼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