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누구나 불행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여러분, 말로 '불행한 사람, 행복한 사람' 하는데, 도대체 불행한 것이 무엇이예요? 불행한 사람은 슬픈 사람입니다. 슬픈 사람은 눈물을 흘리고, 마음대로 할 수 없는 사람입니다. 아무리 노력한다고 하더라도 결과로 그 보답을 가져올 수 없는 사람입니다.
그러면, 그러한 사람은 왜 그렇게 됐느냐? 문제는 간단한 것입니다. 내가 마음대로 줄 수 있는 대상을 못 가졌고, 마음대로 받을 수 있는 대상을 갖지 못하였다는 거예요. 그러므로 그러한 자리가 불행한 자리라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여자로 말하면, 여자가 왜 불행하냐? 무엇을 줄래야 줄 수 없고 받을래야 받을 수 없게 될 때 불행하다는 것입니다. 줄래야 줄 수 있는 대상이 없게 될 때는 아무리 귀한 것을 갖고 있다 하더라도 행복한 사람이 못 된다는 것을 우리는 일상생활에서 느낄 수 있습니다. 내가 세계에서 제일 가는 다이아몬드를 갖고 있다 하더라도, 그것을 갖고 있을 때는 그것이 좋을는지 모르지만 이것을 넘겨 줄 수 있는 대상적인 존재, 누구에게 보여 주든가 하여 그것을 보고 좋아할 수 있는 대상적인 존재가 없으면 그것이 아무리 좋더라도…. 그 대상을, 대상을 언제나 생각하게 돼요.
눈이 아픈 사람은 불행합니다. 눈이 안 보이는 사람은 불행합니다. 눈이 상대를 가져서 주고받을 수 있는 입장이 되어야 하는데, 그 상대의 기능이 없어졌다는 거예요. 또 배가 고픈 사람은 불쌍한 사람입니다. 밥이라는 상대를 받을래야 받을 수 없고…. 그것이 끊어졌다는 거예요. 그게 그런 것 같아요?「예」
불행이란, 불행이 도대체 뭐냐? 줄래야 줄 수 없고, 받을래야 받을 수 없게 될 때 불행한 것입니다. 그 정도에 따라 불행의 조건이 달라질 것입니다. 생각을 해보라구요. 전부가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게 볼 때에, 사람에게서 가장 귀한 것이 무엇이냐? 그게 뭘까요? 사랑인데, 사랑이라는 그 말 자체는 혼자는 할 수 없는 말입니다. 사랑이라는 것은 완전히 하나되는 데에서 나타나는 것입니다. 사랑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안팎이 하나된다는 거예요. 안팎이 하나되고,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하나된 후에는 같아지는 거예요. 같이 되는 것입니다. 같다는 것은, 무게가 있으면 무게도 같다는 거예요. 가치가 있으면 가치도 같다는 거예요.
자, 남자와 여자가 있다고 합시다. 남자, 여자라고 하게 될 때에는 같다고 할 수 없다구요. 같아요, 안 같아요? 안 같다구요. 여자는 작고, 남자는 크고, 모양도 다르다구요. 남자는 수염이 이렇게 나고 여자는 뺀뺀하고, 남자는 손이 굵고, 여자는 가늘고….
그렇지만 사랑으로 하나된다 할 때는 '저 남편은 나와 하나다', '저 아내는 나와 하나다'라는 관념이 완전히 점령하는 것입니다. 사랑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동등할 수 있고, 가치적으로도 같아질 수 있고, 무게로 봐도 같아질 수 있지만, 사랑만 빼 버리면 그것은 같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은 귀한 것입니다.
그러면 사람은 왜 태어났느냐? '살기 위해서 태어났다'고 지금 세상 사람들은 말한다구요. 그러면 사람이 왜 사느냐? 공산당들은 먹기 위해서 산다고 합니다. (웃음) 그래서 물질이 제일이라는 거예요. 또 이상주의자들에게, 무슨 가치적인 문제를 추구하는 사람들에게, 혹은 요즈음 세상 사람들 중에 옳은 사람, 즉 정의를 부르짖는 사람들에게 '왜 사느냐' 하고 물어 보면 일하기 위해 산다고 합니다. 그래서 매일같이 여덟 시간 일해야 된다고 합니다. (웃음) 일반 민주세계의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이렇게 먹기 위해 살고, 일하기 위해 살고…. 이게 참 기분이 찝질하다구요.
그러면 '공부하기 위해서 산다!' (웃음) 웃는 걸 보니 그것도 아니네. 하하하하 웃는 걸 보니…. (웃음) 세상사람들은 '공부해야 된다. 공부해야 된다' 합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자식에게 전부 다 공부해야 된다는 거예요. 밥 먹고도 공부하고, 놀지도 말고 공부, 공부하라는 거예요.
정치가들은 권력을 쥐기 위해서 산다고 합니다. 이게 전부 다…. 무엇 때문에 사느냐 이거예요. 돈을 벌기 위해서 산다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여러 가지가 있을 거라구요. 또 어떤 사람들은 싸우기 위해서 산다는 거예요. 싸우기 위해서…. 무하마드 알리 같은 사람은 싸우기 위해서 사는 거예요. (웃음)
자, 이렇게 볼 때 도대체 무엇 때문에 사느냐 이거예요? 세계적인 조각가, 혹은 유명한 화가가 있으면, '아! 나는 그림을 그리기 위해서 산다, 혹은 조각을 하기 위해서 산다'고 생각할 거라구요. 이렇듯 대답이 많겠지만 그것 가지고는 무엇인가 흡족하지 않다는 거예요.
그러한 모든 조건들을 가지고 산다 하면 무엇이든지 다 차지 않는다구요. 무엇이든지 구멍이 뻥뻥 뚫어져 차지 않는다구요. 눈도 차지 않고, 귀도 차지 않고, 마음도 차지 않고, 모든 것이 충만하게 꽉 차지 않는다구요.
그러면 사람은 무엇에 의해 살면 좋겠느냐? 대답해 보라구요. 응?「기쁨입니다」 기쁨이니 행복이니 하는 것은 다 결과라구요, 결과. 결국 말을 했지만 사랑, 참된 사랑을 위해서 산다고 할 때…. 여러분들은 사랑을 알아요? 응?「모릅니다」 모르긴 모르지만 사랑을 하면 기분이 좋지요?「예」
자, 우리 아가씨들 말이예요. 사랑을 하는데 혼자서 사랑할 수 있어요? 「어떤 사람이 있어야 합니다」 그 어떤 사람이란 게 누구예요? 옆에 있는 여자예요, 남자예요? 누구예요? (웃음) 그건 남자예요. 남자들도 그래요. 여러분들도 혼자 사랑할 수 있어요? 그 누군가 필요하다구요. 그게 뭐냐 하면 여자예요, 여자. 남자가 철들 때까지는 여자를 좋아하는 남자 하나도 없다구요. 또, 여자도 그렇다구요. 사춘기 전에 남자를 좋아하는 여자가 없다구요. 우락부락하구 말이예요. 안 맞는다구요. 총각들은 그저 싸움이나 하고, 싸움 놀이나 하고 뛰는데, 여자한테는 안 맞는다구요. (웃음)
이러한 것들의 자체를 보면, 하나될 수 있는 가망성이 절대 없다구요. 얼마나 다르냐 이거예요. 무엇으로 하나를 만드느냐? 힘으로 하나를 만들겠어요? 무엇으로도 하나 만들 길이 없지만, 사랑만 가지고는 하나 만들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것 같아요?「예」
여러분들은 시집, 장가 안 갔기 때문에 사랑이 무엇이고 남자와 여자가 어떤지 모르지만…. 우리 통일교회의 순진한 처녀, 순진한 총각들은 그거 모를 거라구요. 모른다고 하더라도, 여자들은 나이가 지긋해지면 왜그런지 남자만 보면, 그 앞을 지나가면, 잘 보이고 싶고, 옷도 잘 입고 싶어 한다구요. 옷을 잘 입고 이렇게 거울 보는데, 그게 자기를 위해서 보는 거예요, 누가 잘 봐주길 바라서 보는 거예요? 어떤 거예요? (웃음)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게 뭐냐 하면 낚시밥과 마찬가지예요. 관심 가져 달라는 거라구요. 냄새를 피우고, 이렇게 추파를 던진다는 그 말이라구요. (웃으심. 웃음) 웃을 일이 아니라구요. 사실이 그렇지 않으냐 말이예요. 목걸이, 귀걸이를 여자가 왜 해요? 반지도 끼고 말이예요. 그런 거 왜 해요? 잘 보이고 싶어서 그러는 거지요?
이렇게 보게 될 때 사랑의 표시를 누가 먼저 하게 되어 있느냐 하면, 남자들이 먼저 하게 되어 있지 않다는 거예요. 여자들이 먼저 한다는 것을 우리는 여기서 발견할 수 있습니다. 남자들이 목걸이를 하면 멋이 있어요? (웃음) 남자는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얼마나 많이 다르냐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누가 빨리 사춘기를 맞고 결혼, 이성에 대한 감각이 누가 빠르냐 하면, 남자보다 여자라는 거예요. 본래 여자가 빠르다는 거예요. 빠르거든요. 국민학교, 중학교까지는 여자들이 빠르다구요.
우리 애기들을 보더라도 누구가 먼저 부끄러워하느냐 하면 아가씨들이라구요. 총각들보다 말이예요. (박수. 웃음) 거 왜 그래야 되느냐 이거예요. 왜 그래야 되느냐? 참된 여자가 가는 길은, 시집을 가서 사랑을 하기 위한 길을 가는 것이 참된 여자의 길이다 하는 것을 우리는 결론지을 수 있다구요. 그것이 여자가 가는 길이라는 거예요.
그러면 남자가 가는 길이 어떠냐? 한바탕 성날 때는 사랑이라는 것의 옆에도 못 갈 것 같은 그런 사내들도 온갖 노력을 다해서 최후에 찾아가고 좋아서 찾아가야 할 길은 결국 여자를 통해 가는 것입니다. 이 길이 남자가 가는 길입니다. 기분이 나쁜 모양이지? 기분이 좋아서 '씨' 해요, 기분이 나빠서 '씨' 해요?「좋아서…」
남자는 왜 태어났고 여자는 왜 태어났느냐 하는 이런 근본 문제를 두고 볼 때, 남자는 남자를 위해 태어나지 않았고 여자는 여자를 위해 태어나지 않았다 이거예요. 남자가 왜 태어났느냐 하면 '남자는 권력을 잡기 위해서, 배우기 위해서, 일하기 위해서, 먹기 위해서 태어났다' 하지만 그거 다 아니라구요. 여자를 위해 태어났다는 거예요. 태어나게 된 동기가 남자 때문이 아니고 여자 때문이라는 거예요. 남자를 중심삼고 창조하게 될 때 창조의 동기와 구상이 어디에 있었느냐 하면 여자에 있었다는 거예요. 기분 좋아요, 나빠요?「굿(good)」 (웃음) 왜 굿이예요, 왜 굿이예요? 사랑이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하면 답은 맞는 거라구요. 괜히 굿하면 그건 빵점이예요. (웃음)
여자들도 그렇다구요. 여자를 지을 때, 여자 때문에 지은 게 아니예요. 남자에게 의탁하고 남자에게 맞게끔 지었기 때문에 여자를 지은 동기와 아이디어는 남자로부터 나왔다는 거예요.
그렇게 추구하게 될 때, 하나님은 왜 남자와 여자를 만들었느냐? 그것은 사랑의 원칙을 모토로 해서 지었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근원은 사랑에서부터 시작된다는 거예요. 사랑이라는 구상 밑에서 남자는 여자로, 여자는 남자로 바뀌어지는 관념 가운데 서로 출발을 했다는 것은 참 놀라운 사실입니다. 사랑을 모티브(motive;동기)로 해서 태어났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이라는 거예요.
그러면 여자는 왜 태어났느냐? 사랑을 받고 사랑을 하기 위해서 태어났다는 거예요. 사람은 왜 태어났느냐? 마찬가지라구요. 사랑을 중심삼고 태어났고, 그렇게 살고, 그렇게 결실되어 진다는 거예요. 사랑 때문에 태어났고 사랑에 산다는 거예요. 사랑 때문에 죽고 사는 모든 문제가 달렸다구요.
이렇게 볼 때, 이 세상 역사는 전쟁의 역사로 자꾸 벌어져 왔는데, 그 전쟁의 동기가 어디서부터 시작되었느냐 하면 사랑을 해야 할 텐데 그렇게 하지 못한 데서 시작되었다는 것입니다. 이웃 나라와 사랑해야 하는데 반대로 공격하는 것은 사랑을 하지 못한 데서 비롯된 거라구요. 그렇다는 거예요. 아무리 원수였지만, 사랑을 가지게 되면 하나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것 같아요?「예」 여러분들이 좋고 나쁘다고 하는 것도 무엇을 중심삼고 하는 말이냐 하면 전부 다 사랑이라는 관념을 중심삼고 하는 말이라는 거예요. 나를 좋아하지 않으니까 상대를 좋아하지 않고, 나를 좋아하니까 상대를 좋아하는 거예요.
그 좋아한다는 것은 무엇이냐? 사랑이라는 내용을 중심삼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완전한 사랑은 어떤 힘을 갖고 있느냐? 완전한 사랑은 원수까지 하나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완전한 사랑이라는 거예요. 그게 이해돼요?「예」 그것은 지식 가지고도 안 되고, 힘 가지고도 안 되고, 돈 가지고 안 되고, 뭐 어떤 것 가지고도 안 되고, 권력 가지고도 안 되지만, 사랑으로만은 가능하다는 거예요. 거 그럴 것 같아요?「예」
공산당들한테 '그게 그럴 것 같소?' 하고 물어 보면 아니라고 한다구요. 그 사람들이 무슨 사랑을 아나요? 그래요? 공산당이 그래요? 생각해 보라구요. 공산당들이 사랑을 알까요, 모를까요?「모릅니다」 물질보다 사랑을 더 귀하게 여길까요?「예」'예'라고 하면 그 이론이 틀린다구요. 공산주의도 이상적인 세계, 진짜로 우리의 양심에 평화를 가져오기 위해서는 물질보다 사랑이 필요하다는 논리를 세워야 된다구요. 보다 가치 있고 보다 큰 것이 보다 작고 보통의 가치 가운데 들어가 속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선후관계를 두고 볼 때, 어떻게 작은 것이 큰 것보다 먼저 될 수 있느냐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사고방식 가지고는 평화의 세계는 불가능한 것입니다.
여러분, 인간이 무엇이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인간이 무엇이냐 이거예요. 그것을 연구하고 있는 철학이라면 철학이 인간문제의 근본을 파헤치고 행복의 근원을 찾기 위해 지금까지 노력했지만 그 노력하는 모티브가 뭐냐는 거예요. 그것은 신이 있느냐는 거예요. 지금까지 항상 그게 문제였다구요. 신이 있느냐, 없느냐…. 그러면 철학이 언제 그것에 대한 결정을 내릴 것이냐. 또, 철학이 만약에 '신이 있다'고 결정하면 그때부터 신이 있나요, 그 전부터 신이 있었나요? 어때요?「전부터요」 과학이 하나님을 증거했다고 증거된 그날부터 하나님이 있는 거예요?「아니요」 그걸 증거하겠다고 이러고 저러고 하는 것은 어리석은 놀음이라구요.
그렇지만 종교가들은 '하나님이 있다'고 정했다는 거예요. 언제부터? 태초부터 하나님이 있다는 거예요. 지금도 있고 그리고 영원히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맞는 날에는 이들이 참된 하나님을 안다는 것입니다. 철학적으로는 아무리 있다고 증거하더라도 영원히 하나님을 못 찾는다는 거예요. 왜 그러냐? 이론으로 증명할 수 있게끔 만들어 낼 수 없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들은 여러분의 마음을 알아요, 몰라요?「알아요」 마음을 갖고 있는 것은 알지만 마음을 알아요, 몰라요? 그것은 자신이 만들 수 없다구요. 그래서 우리 인간은 신비로운 데에 흥미를 갖게 되는 것입니다. 모르고 있는 사실이 실제로 엮어져 그대로 나타나는 것을 신비라고 하는데, 거기에 관심을 갖고 있는 거예요. 왜? 우리 자체의 마음이 그렇기 때문이예요. 우리 마음은 과학자니 신학자니 해도 알 수 없다는 겁니다.
흡족하게 먹지는 못하지만 먹을 수 있다고 믿는 것이 위대하다는 거예요. 보다 더욱 위대한 사람이라구요. 위대한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은 철학자가 아니고 과학자도 아니라고 나는 생각합니다. 믿고 혁명하는 사람이예요. 믿고 소신대로 혁명하는 사람이예요. 그런 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날 인류의 문화사를 가만히 보면, 사상적인 변천은 어떤 과학자나, 어떠한 주의자보다 종교적인 지도자들이 위대한 혁명을 일으켜 왔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세계에서 유명한 과학자나 혹은 철학자들에 대해 '성인'이라고 말하는 역사가 있었어요?「없습니다」 왜 그래요, 왜? 최고의 중심적인 하나님을 빼 놓고는 성인이 될 수 없기 때문이예요. 과학자들이야 뭐 그도 과학자 되면 나도 과학자가 될 수 있고, 우리 전부 다 과학자가 될 수 있어요. 사람은 전부 다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성인은 전부 다 종교 지도자라는 거예요. 석가니, 마호메트니, 예수니, 공자니 전부 다 하나님을 숭상하는 사람들이라는 거예요.
그러면 그들이 주장하는 것이 무엇이냐? 그들이 주장하는 것이 무엇이냐 하면 '지식을 배워라', '권력을 쥐어라'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사랑을 소개해 주는 것입니다. 무슨 사랑? 하나님과 우리 인간의 사랑을 말하는 것이며, 인간끼리의 사랑을 말하는 것입니다. 전세계를 하나 만들자고 주장한 사람들이 전부 다 성인이라는 거예요. 아무리 위대한 과학자고, 위대한 철학자라 하더라도 사랑을 모르면 반 쪼가리도 못 되는 거예요. 그것 이해돼요?「예」
사람들이 어떤 과학자에 대해 말할 때 그가 유명한 과학자인데 여편네도 없고, 아들딸도 없고, 친척도 없으면 그를 보고 '아! 행복한 과학자다' 이러나요?「아닙니다」 뭐라고 그래요? 불쌍한 사람이라고 한다구요. 거 왜 그래요? 사랑을 모르니까 일 푼의 가치도 없다는 거예요.
자, 이런 것 저런 것을 볼 때 뭐니 뭐니 하더라도 참된 사랑을 갖고 살겠다고 하는 사람보다 위대한 사람이 없고, 그만이 역사의 척추가 될 것이고, 그의 사상만이 역사의 골수가 될 것이라는 것은 틀림없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레버런 문이 종교 지도자가 된 것이고, 그런 의미에서 종교를 택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런 의미에서 볼 때, 어떤 사람들에게 앞으로 여러분이 소망을 둘 수 있느냐? 과학자도 아니요, 철학자도 아니요, 정치가도 아니요, 사업가도 아니요. 경제인도 아니요, 다 아니라는 거예요. 종교를 중심삼고 고차원적인 사랑을 주장하고 나오는 종교가 있다면, 그것은 금후에 새로운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종교가 될 것이라는 결론을 내릴 수 있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가지고 백인과 흑인이 하나 될 수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 미국은 주로 기독교도인데 왜 흑백문제로 싸우는 문제가 벌어지느냐 이거예요. 이것은 참된 종교가 못 되었기 때문이라구요. 예수가 전한 전통적인 사상은 그렇지 않았을 텐데…. 그래서 끝날이 되면 될수록 참것이 오기 전에는 점점 부패될 것이고, 무너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있다면 그래야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자, 이러한 것을 대체로 볼 때, 통일교회가 왜 행복하냐? 우리는 종교인이기 때문에 행복하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랑을 모델로 해서 숭상하는 종교인이라는 데에 있어서 통일교인은 행복한 사람이라는 거예요. 종교인이라고 해서 행복하다는 말은 처음 들을지 모를 거예요. 철학이니 과학이니 하는 것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영원하고 참된 사랑을 추구하지 못합니다. 그런데 참된 사랑을 추구하는 하나님을 빼 놓고는 행복할 수 없으므로 하나님을 믿고, 참된 사랑을 믿고 나서는 사람이 보다 위대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여기서 하나님을 발견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발견할 수 있다는 결론만 지으면 역사에 없는 위대한 혁명과 위대한 새로운 전환기를 만들 수 있다는 겁니다. 왜? 세계를 행복하게 할 수 있고 위대한 문화를 창건할 수 있다는 거예요. 거 이해돼요?「예」
여러분들은 하나님이 있는 걸 알아요?「예」 하나님을 믿나요, 하나님을 아나요?「하나님을 압니다」 어떻게 알아요? 내가 내 마음이 있는 것을 아는 것과 같이 틀림없이 안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설명을 할 수가 없다 이거예요. (박수) 마음이 일상생활에서 나를 명령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나를 명령하고 있다는 것을 안다는 거예요. 여러분의 마음은 나를 중심삼고 평면적인 명령은 할 줄 알지만, 입체적이요 세계적인 명령은 할 줄 모른다는 거예요. 입체적이요 세계적인 명령을 할 줄 아는 분은 하나님이요,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박수)
그런 의미에서 우리 통일교인들은 행복하다는 거예요. 진짜 해피 피플 (happy people;행복한 사람)이예요?「예!」왜 그래요, 왜? 왜?「사랑」 하나님을 내 사랑의 주체로 알기 때문에…. '당신이 아무리 잘났다 하더라도 내 주체요, 암만 보아도 내 주체밖에 자격이 없소' 이거예요. 아무리 잘났다 해도 내 주체밖에 안 된다 이거예요.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 그게 어떻게 가능하냐? 천지를 창조한 하나님 앞에서 아무것도 모르는 내가 어찌해서 내 주체밖에 될 수 없다고 할 수 있느냐는 거예요. (웃으심 ) 참된 사랑이라는 총탄만 갖다가 박아 놓으면 얼마든지 가능하다는 거예요. 사랑의 본질은 통일,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다음엔 뭐냐? 사랑의 본질은 같은 가치를 지니는 거예요. 서로가 없으면 안 되는 거예요. 공동 존재성을 이루게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암만 잘났다 해도 사람이 없어지면. 다시 만들지 못한다는 원칙에서 보면 하나님도 없어져야 된다는 결론에 도달하는 것입니다. 다시 만들어 창조할 수 없다면 그렇게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 이해돼요?「예」
예를 들어 말하면, 일국의 대통령, 미국 대통령이라면 그 대통령을 중심삼고 볼 때. 미국을 움직이는 대통령이지만 아무 학식도 없고, 무슨 관계도 없지만 여자라는 동물이 있어 가지고 그 대통령과 사랑의 인연만 맺으면 그 대통령에 대해 '당신'이라 할 수 있는 거예요. 또 오라고 하면 와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요?「예」 각료들 앞에 대통령만 나타나고 그 부인은 못 나타나는 거예요?「나타납니다」 일자무식이고 아무것도 모르는 발바닥 같은 여자라도 대통령이 사랑하게 될 때는 그 대통령은 각료들이 대통령과 같이 높여 주길 바랄까요, 안 바랄까요? 각료가 '무식장이 여편네가 되어 가지고…. 저 뒤로 가!? 그러면 대통령이 기분 좋겠어요?「아니요」 (웃으심) 그렇기 때문에 사랑은 위대하다는 거예요. 맨 밑창에 있던 사람을 맨 꼭대기에 갖다 놓아도 천하가 머리를 숙입니다.
자, 기독교인들이, 오늘날 죄 많은 이 사람들이 어떻게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느냐 이거예요. 오늘날 기독교를 믿는 신앙 가지고는 말은 그렇게 하지만 도달할 길이 없다구요. 그렇지만 통일교회의 레버런 문이 가르쳐 주는 이론적인 사랑관을 가지고는 도달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는 거예요. (박수) 기성교회에서는 창조주와 피조물이 절대 하나될 수 없다고 한다구요. 하나님은 창조주이시고 인간은 창조물이다, 다르다는 것입니다. 하나되겠다고 하는 것은 이러한 관계를 부정을 하는 거라는 거예요. 하나님을 모독하는 거라는 겁니다. 이런 신앙은 집어치우라는 거예요. 그런 모순당착이 어디 있어요? 그러면서 '하나님 아버지'라고 해요? 그게 무슨 말이예요? 미친 것들이지. 그것 다 시정해야 된다구요. 여러분들 확실히 알라구요!「예」 참된 사랑의 장대를 잡고 하나님의 심정을 꿰가지고…. (행동을 해 보이심) (웃음)
만약에 그런 논리를 하나님이 인정하지 않는다면, 하나님에게 '당신이 사랑의 하나님이예요?' 할 때 뭐라고 하겠어요? 뭐라고 그러겠어요? '그렇다' 하게 되면, 무엇 보고 사랑하겠어요? 혼자서 사랑해요? '하하하! 나혼자 사랑이다. 사랑이다 좋다' 하면 그건 미친 하나님이라구요. 사랑이라는 것은 상대가 없으면 성사 안 되는 거예요. 틀림없이 그렇다구요. 이세계 가운데서 그래도 사람 이상 하나님을 사랑하겠다는 존재가 없기 때문에 우리 인간이 싫더라도 하나님이 추천해 주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서슴지 말고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위대한 공헌을 했다면 이 문제에 있어서 역사적인 공헌을 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이런 관념을 가졌기 때문에, 높은 데에 계신 하나님을 인간 생활권 내의 하나님으로 모셔 드릴 수 있는 역할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위대한 혁명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그걸 느끼고 있다구요. 말만으로 하는 것은 사랑이 아니라구요. 사실 사랑은 이렇게 하는 거예요. 관념적인 주체로 계시는 하나님은 인간에게 필요 없고, 생활적인 주인으로 계시는 하나님을 찾고 있다는 걸 알아야 한다구요. 생활적인 주체로서 하나님을 필요로 할 때가 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렇지 않고는 하나님의 나라는, 하나님의 세계라는 것은 꿈꿀 수 없고, 이룰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걸 못하는 한 지상천국이니 하며 이렇게 논하는 레버런 문은 미친 녀석이라는 거예요. 그러한 머리 나쁜 사람이 아니라구요. 무조건 믿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여러분들한테 말하는게 맹목적으로 믿으라는 게 아니라구요. 다 이론에 맞게 얘기하는 거예요.
종교 중에서 하나님을 택할 수 있는 종교를 믿는 것도 우리가 행복하지만 그 가운데에서도 실질적인 하나님을 믿을 수 있다는 데에서 통일교회는 행복하다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통일교회 교인들은?「행복한 사람입니다」 아침도 못 먹고 이렇게 일찍 와서 쭈그리고 앉았는데 해피 피플이예요?「예!」왜? 하나님의 사랑, 영원한 사랑 가운데에 앉아 있기 때문입니다. 궁둥이 안 아파요? 허리 안 아파요? 마루 바닥에 앉아 있으니까 차갑지요?「아닙니다」 그래도 허리 아프다는 생각 안 하고…. 좋아하는것 보니까 참 이상하다구요. 「아닙니다」 그러니까 미친 것들이지…. (박수)
벌써 한 시간 반 줬다고요, 한 시간 반. 한 시간 반 되었는데, 뭐 십분쯤된 거 같은데 선생님이 말씀하시는 것을 듣다 보니 이거 한 시간 반이 됐다는 거예요. 나도 말하다 보니 한 시간 반이 됐다구요. (박수) 그런데도 나는 이제 시작하는 것 같다구요. (박수) 우리가 왜 이래요, 왜? 밥이 생겨요, 돈이 생겨요? 그런 것은 다 없지만 사랑이 있다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일생의 30년 동안 어디든지 쫓아다니며 바쁜 생활을 했지만, 나는 불행한 사람이 아니라구요. 행복한 사람이라구요. 그럴수록 하나님이 뼛골에 사무치는 사랑을 갖고 세밀히 간섭하는 걸 나는 알고 있습니다. 조용한 때는 하나님이 간섭 안 하시지만, 핍박이 벌어지고 문제가 벌어지면 완전히 간섭하시는 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핍박받는 걸 좋아하지 무서워하지 않는다구요. 알겠어요?「예」 왜? 하나님의 사랑이 같이하는 걸 알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일을 한다구요. 선생님도 피곤하고, 어렵다구요. 그렇지만 피곤하고 어려울수록 하나님이 힘을 주시더라 이거예요. 그러니까 행복한 사람이라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핍박받았지요? 핍박받을 때 여러분들도 그렇지요?「예!」 그렇게 사랑하는 어머니 아버지를 다 집어던지고, 엄마 아빠가 '야! 레버런 문한테 가지 마라. 거기 가면 브레인워싱(brainwashing)을 하고 뭐 어떠고, 어떠고 하니 가지 마라. 가지 마라'고 매일같이 그러고 또 형제들이 '가지 마라. 가지 마라'고 하는데도 왜 여기에 오는 거예요? 왜, 여기에 오는 거예요? 왜? 그것은 아무리 연구해도 모른다구요. 일반 사람이 아무리 연구해도 모른다구요. 통일교인이 돼 보기 전에는 모른다 이거예요. (선생님도 웃으시고 식구들도 웃음)
우리 통일교회 아가씨들도 곁에 가서 냄새를 맡아 보면 전부 냄새가 난다구요. 왜? 목욕을 못 해요. 목욕할 새가 없고, 옷갈아 입을 새가 없다 이거예요. (웃으심. 웃음) 시간이 없으니까 어떻게 해요. 할수없지요. 목욕할 10분, 15분보다 자는 게 더 귀한데 어떻게 하겠어요? 목욕할래요, 잘래요? 자려고 하지요. 내가 잘 안다구요. 그래서 침대에 가서 맡아 보면 '크' 냄새가 난다구요. (웃으심. 웃음) 그런데 왜 여기 와서 박혀 있어요? 그게 좋아요? 그렇다고 해서 내가 다니면서 '아이구! 너 수고한다' 하고 한마디나 해요? 매일같이 '이놈의 간나. 이놈의 자식들. 뭐 너 왜 이래!' 하고 욕만 들이 퍼붓는다는 거예요. 그런데도 왜 그래요? 그러니까 미쳤지요. (박수. 웃음)
보라구요. 대학을 나온 사람, 학박사들까지 그런다구요. 대학을 나오고 대학원을 나온 사람들까지도 꽃을 들고, 피넛 들고 펀드레이징하러 내보내고 말이예요, '내가 박사 되고 학사 된 것이 피넛(peanut;땅콩) 팔기 위해서 됐나?' 하고 생각하면 기가 막히다는 것입니다. 그래, 암만 피 에이취 디(Ph.D.;박사학위)를 받은 사람이라 할지라도 피넛 한 봉지 꽃 한 포기를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은 사람을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이라고 본다구요. 박사인 사람이 그런 것을 사랑할 때 그 땅콩 한 봉지가 얼마나 기분좋겠어요? '내가 이만큼 높아졌구나' 한다는 거예요. 꽃 한송이도 '지금까지는 천대받더니 야 이거 학자, 박사한테 사랑을 받고…' 그 꽃이 얼마나 좋아하겠는지를 생각해 보라구요.
그래서 그것이 나쁜 게 아니라는 거예요. 오늘날 땅콩이나 꽃 한송이는 전부 다 못 사는 거지패들이 그저 먹고 살기 위해서 파는데, 먹고 살 수도 있고 모든 걸 할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자기를 붙들고 귀하게 팔아 주는 것을 볼 때 그 얼마나 만물에게 권위가 비약되는 거냐구요. 자기가 꽃을 가치 있게 만들어 주고, 땅콩을 가치 있게 만들어 주기 때문에 가치 없는 자기를 하나님이 가치 있게 만들어 준다는 거예요. 그 얼마나 놀라운 사상이예요?
만물을 사랑하는 사람이 하나님을 사랑하게 돼 있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에 다이아반지를 낀 아줌마가 있으면 그 다이아반지를 잃어버리더라도 피넛 한 봉지를 팔라는 거예요. 이게 얼마나 놀라운 사실이예요? 그러면 피넛이 '아! 나는 피넛 판매 역사의 왕자 자리에 올라 간 피넛이다' 할 수 있는 거예요. 다이아몬드를 잃어 버리고 자기를 사랑하니 안 그러겠어요? (웃음) 그렇게 하니, 하나님이 아무것도 아닌 자신을 높여 줄 수 있다는 것도 거기에서 다 연결이 되는 거예요. 한 대로 갚아 준다고 했으니…. '뭣 갖고 했느냐?' 할 때 '하나님의 사랑을 갖고 했으니 당신이 사랑하지 않을 수 없지 않소?' 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땅콩 파는 게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좋을 겁니다」 '나 박사니까 대학교 교수가 되어야 할 텐데 길가에 앉아서 피넛을…' 이런다면 집어치우라구, 이 자식아! 하나님의 아들된 나 레버런 문도 그런 일 다 해봤다는 거예요. 그 이상 놀음도 다 해봤다는 거예요. 내가 안 해본 것 없다구요. 못 하는 게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인은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거라구요. 공장에 가면 공장장이 되고, 교회에 가면 여러분들의 선생이 되고, 사회에 나가면 필요에 의한 일을 무엇이든지 다할 수 있다구요. 내가 이론으로 하면 이론에도 누구에게 지길 싫어하는 사람이라구요. 나는 교수가 하는 말을 듣지 않는다구요, 교수가 내 말을 들어야지. 그 조그마한 교수가 와서 말하면, 나는 우습게 안다구요. 그만하니까 미국을 전부 다 밟고 다니고, 천하의 반대를 받더라도 버티고서 나가는 거예요. 뻗대고 앉아서 다 푸푸푸….
그런 의미에서 레버런 문을 잘 만났어요, 못 만났어요?「굿 티처(good teacher) 통역을 'good teacher, or bad teacher?'로 하니까)」왜 거 '굿 티처'예요? 일하기 싫어하는 여러분을 잡아 데려와서 깨깨 일을 시켜 먹으니까 '굿 티처'예요?「아니요!」매일 데이트 못 하게 야단하고, 어머니 아버지 걱정 안 하는 학교에 가는데 추파를 던지고 추파를 받고, 끼들거리고 살고, 사랑하고, 뭐 동산에서, 학교에서, 캠퍼스에서 별의별 놀음을 다 하고 있는 이런 천지에 여자는 여자대로 남자는 남자대로 있게 하고, 옆에 있더라도 옆눈질도 못 하게 하고 데이트가 뭔지 꿈에도 생각지도 못하게 하고, 러브 레터가 다 뭐예요, 한장도 쓰지 못하게 만드는데, 이래도 훌륭한 선생이예요? (웃으심. 웃음) 그런데 지금 현재 미국 사회에서는 굿 티처예요, 배드 티처예요?「배드 티처」 그래서 레버런 문을 잘 만난 거예요?「행운입니다」 에이, 관두라구, 이것들아. 결혼은 축복, 합동결혼식을 해야 되고, 그것도 또 아까와서 3년 동안 전부 다 나가 일하게 하는데 그게 좋은 선생님이예요? 그러고 보면 레버런 문은 욕먹을 짓만 한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이렇게 말할 것 같고 반대할 것 같은데 반대하지 않으니까 미쳤지, 미쳤지요. 「미쳤습니다」(웃음) 아무래도 좋다구요. 미쳤든 어쨌든 아무래도 좋지만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것은 틀림없다 하게 될 때 만사는 오케이라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제일 무서워하는 게 뭐냐 하면, 총칼을 무서워하는 게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이 내게서 떠나는 걸 제일 무서워합니다. 그것밖에 없다구요. 그것이 떠나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내가 뭐든지 한다구요. 나라를 준다고 해도 바꿀 수 없고, 우리 가정과 바꾸자고 해도 바꿀 수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러한 의미에서 여러분들은 레버런 문을 잘 만났어요, 못 났어요?「잘 만났습니다」 왜? 나는 아무것도 없는 건달이라구요. 나는 건달이라구요. 없다구요. 아무것도 없다구요. 오늘은 지갑을 봐야 아무것도 없다구요. 아무것도 없다구요. (웃음) 이 건달을 찾아서 생길 게 뭐가 있어요?「모든 것이 있습니다」(웃으심) (녹음이 잠시 끊김 )
그런 의미에서 여러분들은 역사에 있어 이상한 사나이를 만났다구요. 틀림없이 이상한 사나이라는 겁니다. 이렇게 아무 힘도 없고…. 요즘엔 해를 쬐어서 새카맣게 되었다구요. 손도 새까맣게 되고 말이예요. 미국의 니그로, 검은 사람들하고 가까와졌다구요. 보게 되면 여러분들과 마찬가지라구요. (박수)
이 손도 여러분 손보다 얼마나 작아요? 그렇지만 이 손이 하면 못 하는게 없다구요. 나는 일생에 있어 여러 분야에서 성공한 사람이라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 분야에서 성공한 사람이라 이거예요. 그걸 인정해요?「예」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은 레버런 문이 뭐 하는 사람인지 모르겠다는 거예요. 노동자 같기도 하고, 뱃놈 같기도 하고, 농사꾼 같기도 하고, 공장에서 일하는 사람 같기도 하고 사무원 같기도 하고, 학자 같기도 하고, 종교인 같기도 하고, 도둑놈 같기도 하고, 어떤 때는 깡패 같기도 하고, 다 다르다구요. (웃음) 다양하다구요.
짧은 인생에서 어떻게 되었기에 그렇게 여러 분야에 관심을 갖게 되었는지 여러분들은 연구 안 해봤어요? 하나님의 사랑을 알고 보니 그래야 되겠다고 느껴지더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모든 것을 원하니 내가 모든 것을 완성해야겠다는 겁니다. 그래서 내가 손만 대면 성공한다구요. 모든걸 하면서 나를 위해 한다는 생각은 없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여러분들에게 아무리 강하게 하더라도 나를 위하지 않고 하나님과 인류를 위해 한다는 거예요.
벌써 두 시간이 됐다구요. 내 할 말이 많다구요. (박수) 아까, 처음에 말하기를 주고받지 못하면 불행하다고 했습니다. 그와 반대로 주고 싶을때 주고, 받고 싶을 때 받을 수 있는 사람이 행복한 사람이라는 겁니다. 그러면 어떻게 주고받아야 되느냐? 왼쪽으로만 주고받으면 행복하지요? 요거 한쪽으로만…. 「아닙니다」 또 요거만?「아닙니다」 거기에서 둘이 주고받으면?「아닙니다」 하나보다는 낫지요? 그다음엔 이것과 이것이 주고받고, 또 그다음엔 이것 이것, 그다음엔 이것 이것…. 상하 전후 좌우로 주고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다음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사방으로 주고받을 수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사람이….
그러면 하나님은 어떤 분이냐? 하나님이 이런 분이라는 거예요. 상하만 주고 받겠다는 하나님이 아니라는 걸 알아야 한다는 거예요. 기독교인들과 종교인들은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마찬가지로 횡적으로 주고받게 하고, 그다음엔 전후 좌우로 주고받겠다는 것이고, 그다음엔 사방으로 주고받자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럴 수 있는 사랑을 가진 사람이면 최고로 행복한 사람이라고 결론지을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왼쪽에 있는 사람도 하나님이 주는 물건을 받으려고 하고 하나님에게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바른쪽에 있는 사람도 하나님에게 주려고 하고 받으려고 한다는 거예요. 또, 앞에 있는 사람, 뒤에 있는 사람, 아래에 있는 사람, 위에 있는 사람 할것없이 전부 다 하나님과 주고받으려고 한다는 거예요. 무엇을 중심삼고?「사랑」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사탄이 하나님의 제일 귀한 것을 빼앗아 가겠다면 무얼 빼앗아 가려고 그러겠어요? 이것은 전부 다 연결된다구요. 그런 관점에서 타락론이 자동적으로 나온다는 거예요. 사랑의 질서를 잘못 세우는 날에는 사탄세계가 되는 것이요, 사랑의 세계를 바로 세우는 날에는 하늘나라에 들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하늘나라를 무엇으로 세우느냐 하면 사랑의 질서를 바로 세움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를 세운다는 것입니다.
자, 사랑에 대해서 알았지요?「예」 두 길이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사탄의 사랑은 어떠하냐? 임시적인 사랑이요, 파탄적인 사랑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은 무엇이냐? 영원적이요, 본질적이요, 건설적이라는 것입니다. 그렇다는 거예요. 그러면 요즘의 프리 섹스라는 게 뭐예요? 그것도 사랑이라는 거예요. 그러나 그것은 임시적인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파괴적이라는 거예요. 다 파괴해 버린다는 거예요. 사랑을 쳐버림으로 말미암아 역사도 깨지고, 현재도 깨지고, 다 깨진다는 것입니다. 윤리관이라는 것은 완전히 파탄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가정에 대한, 윤리에 대한 모든 국가 정책에 대한 헌법도 의회에서 수정하는 놀음이 벌어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전부 다 사랑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자, 이러한 망할 수 밖에 없는…. 하나님이 완전히 제일 미워하는 것이 뭐냐 하면 하나님이 제일 사랑하는 것을 파괴하는 사람일 것입니다. 하나님이 제일 미워하는 무기로 하나님을 파괴하고, 하나님의 모든 이념을 파괴할 수 있게 행동하는 사람을 제일 미워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타락, 비질서, 비원리적인 사랑은 지옥으로 직행하는 레일이라는 거예요. 그러니 세계는 다 망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거기에 얼굴도 대할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요즈음 기성교회에서 무슨 춤추고, 서로서로 전부 놀이터가 되고,…. 그런 말을, 그런 놀음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있다면, 그놈의 교회들을 들이 차서 태평양 가운데 집어넣어야 된다구요.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그렇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하지 않고, 그래도 이놈의 미국을 망하게 두지 않고, 레버런 문 같은 사람을 보내 가지고 '미국 사람들이 병이 났으니 고쳐주겠다'고 큰소리 하게 하고 '불이 붙었으니 불끄러 왔다'고 하게 했다구요. 이런 얘기할 때 미국 사람들은 기가 막혔을 거라구요. 좋다는 거예요. 기가 막히고 기분 나쁘라고 하는 거예요. '너희들이 안 들으면 내가 너희들 아들딸을 끌어다가 너희들을 고쳐 주겠다'는 거예요. 프리 섹스를 하는 엄마 아빠의 다리를 잡고 정면적으로 얼굴을 못 들게끔 항복시킬 것입니다.
사탄이 파괴적 사랑의 질서를 세우는 것과 여기의 여러분들과는 100퍼센트 다르다는 거예요. 180도 다르다구요. 그렇다구요. 그들한테 맞아서 우리 통일교회가 없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그들이 때려 보라는 거예요. 때리면 때릴수록 이 통일교회는 발전할 것입니다. 부모가 나를 치면 아들 딸이 레버런 문의 원수를 갚으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건 내가 잘 안다구요.
그러므로 이 미국사람들 아프라고 찌르는 거예요. 회개하라는 거예요. 신학자나 무슨 목사나 뭣이든 다 할것없이 회개하라는 거예요. 그러나 회개할 줄 모르거든 레버런 문 말을 들으라는 거예요. 듣거들랑 내가 회개 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겠다는 거예요. 그러면 틀림없이 회개할 것입니다. 그것을 믿지 않으면 '너희 아들딸을 보라' 이거예요. 다 똑똑한 아들딸이 여기 들어와 있다구요. 여러분이 똑똑한 사람이예요?「예!」그러니까 여기에 있는 거예요.
이 질서를 바로 못 잡는 날에는 천국이고 뭐고 이 세계는 망하는 거라구요. 미국은 곱게 망할 것입니다. 그림자도 없이 사라질 것입니다. 공산당의 밥이 되고도 남을 거예요. 로마가 망한 것은 외부의 반적(叛賊)에 의해서 망한 게 아니라구요. 자체의 윤락으로 말미암아 망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미국이 딱 그렇다는 거예요. 미국이 현재 로마와 똑 같은 거예요. 로마보다 전통이 없다구요. 전통이 없기에 한꺼번에 우루루 부서진다구요. 망하기 시작하면 전쟁 마당이 될 것입니다. 미국 역사상에 없었던 전쟁이 한꺼번에 도발될 것입니다. 서반아하고 불란서하고 전부 다 싸웠던 것이 재판(再版)되는 거라구요.
각 민족이 모여서 뭐뭐…. 요즘에는 멜팅 포트(melting pot;여러 인종이 모인 미국의 별칭)니 뭣이니 자랑하는데,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것 다 지금까지 기독교를 위해서 하나님이 보호해 주셨기 때문에 그랬지, 있을 수 없다는 거라구요. 이미 내가 작업을 하고 있다구요. 이것 가능하냐, 안 하냐? 대답해 보라구요. 깨뜨려서 전부 다 새로이 만드는 게 가능해요, 불가능해요?「가능합니다」 통일교회가 그것을 방지할 수 있어요? 「예!」
미국을 망하게 하는 것이 세 가지 있다구요. 첫째는 뭐냐 하면 윤락 때문이고, 둘째는 뭐냐 하면 인종문제, 흑백문제 때문입니다. 이러다가 앞으로는 인종 전쟁시대가 될 것입니다. 그다음엔 뭐냐 하면 기독교의 몰락 때문입니다. 자체가 그렇다구요. 공산주의 위협은 나중이라는 거예요. 지금 공산주의가 침투해 들어오고 있지요? 이걸 알아야 돼요.
그러면 통일교회는 사실 그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예」 그래서 통일교회는 전부 새로이 하자는 겁니다. '부모도 새로이 하자'는 겁니다. 즉 참부모가 나와야 된다는 거예요. 부부도 참부부를, 형제도 참형제를 말하는 거예요. 전부 다 '참'을 갖다 집어 넣는 거예요.
일본 사람과 미국 사람은 30년 전에는 원수였다구요. 또 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은 지금까지 역사적으로 원수라는 거예요. 그런데 동양에서 한국 사람과 일본 사람과 하나되어 가지고 미국에 와서 미국 사람을 구하려고 한다는 거예요. 미국, 원수의 나라 미국을 구하겠다는 거예요. 세상에 그런 노릇 하는 사람이 있어요? 그것은 통일교회에서만 있는 것이라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성경에 원수 개인을 사랑하라는 말은 있지만 원수 나라를 사랑하라는 말은 없다구요. 우리는 원수 개인을 넘어서 원수 나라를 사랑하자는 거예요. 나라를 사랑할 뿐만 아니라, 사지에 있는 나라를 구해 주러 왔다는 것입니다. 그게 메시아 사상이라는 것입니다, 메시아 사상. 그게 예수의 사상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 예수가 기도할 때 로마 병정을 위하고, 로마 나라를 위해 기도 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예수가 상대하는 데는 그때의 로마 황제에 대해서, 로마 나라를 위해서 기도했던 것이지 그 명령받은 졸병을 위해서 기도했겠어요? 그런 의미에서 통일교인은 예수가 무너뜨리기를 바라는 나라 대 나라의 원수의 담을 무너뜨려 가지고 그 원수를 구해 주려고 나서는 것입니다. 이런 놀음을 하는 통일교회야말로 성경을 완성하는 데 있어서 최고봉의 자리에 있을 뿐만 아니라 완결을 지을 수 있는 책임을 한다고 보는 거라구요.
여기 미국 식구들은 손 들어 보라구요. 미국 사람들 손 들어 보라구요. 다지요? 그러면 레버런 문이라는 한국 사람하고 일본 사람, 즉 원수들이 와서 여러분의 나라를 구해 주겠다고 하며 여러분보다 편안히 살아요, 더 고생하며 살아요? 더 고생했나요, 더 고생하고 있나요?「더 고생합니다」 그러면 미국 위신이 뭐예요? '음- 그래도 미국은 선진 국가요 세계를 지배하는 나라고, 아! 미국인은 사나이 중의 사나이요, 미국은 나라 중의 나라다'라고 자랑하던 미국 국민들의 위신이 어떻게 되었어요? 세상에 그런 역사가 있었어요? 역사에 없는 그런 일을 우리가 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이것은 현실적 사실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미국 선교역사에 있어서, 레버런 문이 일년 동안에 갖다 쓴 돈은 어떤 선교사가 쓴 돈보다도 많다는 거예요. 그것은 통일교회를 위한 것이 아니라 미국을 위한 거라구요. 통일교회 교파를 위해 쓰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 나는 부끄럽지 않다구요.
요즈음, IRS(Internal Revenue Service;미 재무성 내국세국)에서 조사를 몇 달씩 해도 없으니까 털고 털고, 그저 어떻게 하든지 죄를 만들어 걸려고 이놈들이 야단하고 있다는 거예요. 손님 중에서 이 레버런 문같이 말할 수 없이 이 나라에 필요한, 그 이상의 손님이 없을 텐데, 그렇게 푸대접을 할 수 있어요? 그게 망할 징조예요, 흥할 징조예요?「망할 징조입니다」
하나님이 볼 때, '야! 미국, 체통이 아깝다. 야 야…. 그렇게 좁은 줄 몰랐다. 그래, 레버런 문, 황인종 하나, 한국 사람 한 사람을 중심삼고 미국 전체가 합해서 모의하고, 없는 죄를 만들어 때려잡으려고 해? 200년 동안 수 많은 민족을 중심삼고 부딪치고 부딪치게 해서 용서하는 걸 내가 훈련시켰는데도 불구하고 레버런 문 하나를 용납 못 왜 가지고 전부 다 문제야?' 하신다구요. 레버런 문 문제 하나를 두고 봐서라도, 미국에게 세계를 지도하라고 책임을 맡길 수 없다는 결정적인 결론을 하나님이 내리실 것입니다. 프리 섹스니 무엇이니, 무엇이든지 마음대로 할 수 있다고 하면서 통일교회 레버런 문에게는 종교까지 마음대로 못 하게 탄압하고 별의별 짓을 다 해서 거는 거라구요. 하나님이 그렇게 생각하겠어요, 안 하겠어요?「생각합니다」
자, 그러면 그 레버런 문이 기분 좋겠어요, 나쁘겠어요?「나쁩니다」 레버런 문 자신이 이 사람들이 반대하는 걸 볼 때, 내 자신을 미워하는 걸 볼 때, 기분이 좋겠어요, 나쁘겠어요?「나쁩니다」 세상 사람들 같으면 '하나님, 어서 벌 주시오'라고 하겠지만 나는 하나님을 막았다구요. '몇해만 기다려 주시오'라고 했다구요. 그래서 지금 몇 해를 작정하고 싸우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래서 1978년까지 일해야 되고, 1980년대 초까지 3차 7년노정을 가지 않으면 안 된다고 내가 주장하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결사적이예요. 결사적인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보라구요. 그건 여기 미국 사람인 여러분들이 해야 될 것이 아니예요? 여러분들이 선생님보다 앞서야 되겠어요, 떨어져야 되겠어요?「앞서야 됩니다」 그래 앞에 섰어요?「아닙니다」 그러다가는 망한다구요. 여러분들까지도 망한다구요. 그러니 어떻게 앞에 서느냐 하는 게 문제입니다. 그래서 일본 사람을 고생시켜서 천대하여 분해서라도 앞서 가게 만들려고 하는 거예요. 그런 작전을 하고 있다구요.
여러분들은 통일교회를 괜히 믿었지요?「아닙니다」 그러면 언제 책임 할래요? 아직까지 미국에 선생님이 필요해요?「예」 '예' 하는 것은 선생님을 고생시켜 먹겠다는 말이라구요. 그 말이지요? 그런 의미에서 통일교회는 역사에 없는 놀음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결과가 어떻게 되느냐 하면 미국 청년들이 동양 여자하고 결혼하겠다고 하고, 미국 여자들도 동양 남자하고 결혼하겠다고 하는 결과가 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원수끼리 좋아하는 한 클럽이 통일교회에서 벌어진다는 거예요. 이것이 새로운 역사의 문화 창건을 위해 출발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이것은 사탄은 못 하는 거예요. 하나님만이 할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만이 할 수 있는 최후의 방법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의미에서 하나님의 뜻을 두고 볼 때 통일교회는 이단일 수 없어요.!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패들이 이단이예요! 보라구요. 그쪽은 망할 것이고 통일교회는 흥할 것입니다.
내가 배리타운에 신학교를 만든 것은 통일교회에 신학이 필요해서 만든 것이 아니라 기성교회 때문에 만든 것입니다. 그래서 유대교 교수, 천주교 교수, 장로교 교수, 무슨 교 교수 등, 전부 다 내 원수 패들을 데려다가 월급 주고 우대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 이상하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통일교회의 원리도 안 가르치고, 간섭도 않고, 그저 자기들 마음대로 하게 놔둔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이 바보가 아니면 천재적인 머리를 가졌을 것이다, 그렇게 평을 하고 있다구요. 그들은 우리 학생들한테 다 걸려 들어요. 다 걸린다구요. 학생들이 질문을 하면 전부 다 나가 자빠져요. 전부 다 이론적으로는 완전히 참패당한다구요. (박수) 신학자들조차도 내가 뭐 물어 보면, 열 개 물어 보면 열 개 다 몰라요. 내가 신학을 아니가…. 대답을 못 한다구요. 하나도 대답 못 한다구요. 그래 가지고는 뭐 뻗대고 허허거리고 있다구요. 그래서 우리 신학생들이 다 재판관이 되어서 그 교수들을 평하고 있는 거라구요. (웃음)
자, 이런 얘기를 해보자구요. 과학자 대회에 대해서…. 과학자 대회를 해서 뭘하느냐는 거예요. 나한테 뉴욕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뭣 때문에 필요한 거예요? 응? 왜 필요한 거예요? 그 세계를 전부 다 앞으로 수습해 줘야 되겠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라구요.
통일교회가 하나님을 위해서 아래 위로 주고받자는 거예요. 상하로 연결 시키고, 좌우로 연결시키고, 전후로 연결시키고, 그다음엔 사방으로 연결시키자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그렇게 되는 것이 이상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의 이상.
세상 사람들의 이상은 뭐냐? 자기 좋아하는 사람은 사랑하고, 자기 싫어하는 사람은 싫어하는데, 우리는 그러지 말자구요. 일방적이 아니라 사방적이라구요. 통일교회 교인이 왜 행복하냐? 이런 의미에서 하나님의 사랑의 이상을 본받겠다 하니 어떤 사람보다 행복한 사람이라구요.
그러면 그런가를 알아보자구요. 여러분들, 하나님이 진짜 아버지예요? 「예」 여러분들이 진짜 하나님의 아들이예요?「예」 그 자리가 어느 자리예요? 어느 자리예요, 그 자리가? 그 자리를 어느 기준에서 원하는 거예요? 타락하기 전, 아담 해와 이상의 자리를 우리가 원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아담 해와가 타락하기 전 이상의 자리에서의 아버지요, 그런 자리에서의 아들이 되자는 거예요. 우리가 그래요? 우리가 그래요, 진짜?「예」 진짜 그래요?「예!」
종교 역사상에 있어서 그 누구도 생각하지 않은 그러한 기준을 우리가 소망하고 있으니, 그것이 이루어지는 날에는 얼마나 행복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행복하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이뤄지는 곳은 사탄의 참소도 없어지는 곳이라는 거예요. 사탄이 관계 없는 곳이라는 거예요. 그 자리에서 하나님과 사랑의 인연을 맺으면 그 아들딸을 누가 떼어 갈 수 있겠어요? 그런 의미에서 통일교회 사람들은 행복한 사람들이라는 거예요. 이것이 사실이라는 걸 우리는 알아야 되겠다구요. 오늘날 인류역사에서 인간들이 생각하지 못하고 체험하지 못한 하나님의 사랑의 깊은 세계를 소유하겠다고 나선 무리가 틀림없는 무리이니 이들은 행복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결론은 당연한 결론이라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뭐가 있겠어요? 뭐가 행복하냐는 거예요? 원리원칙, 하나님의 원리원칙을 알고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디바인 프린시플(divine principle;원리)라는 말이 간단한 말이예요? 얼마나 심각하냐? 모든 존재의 세계는 원리원칙이 아니면 존재할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적 원리원칙에 입각하자는 거예요. 우리들은 원리원칙을 논하는 사람이고, 원리원칙을 실현하고, 원리원칙을 세우자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뭐냐? 그게 나만 하자는 게 아니예요. 후대에 깨끗한 전통을 남기자는 거예요. 그래서 첫째는 심정이 문제이고, 둘째는 원리가 문제이고, 세째는 전통이 문제입니다. (판서하심) 하나님도 이 세 가지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이 이 세상을 왜 지었느냐? 사랑 때문에…. 그다음에 세상을 어떻게 지었느냐? 원리를 통해서…. 그렇기 때문에 사랑…. 원리가 없는 게 없다구요. 사랑과 원리와 하나된 그런 사람을 중심삼고 그것을 고스란히 전통으로 남기자고 하는 것이 창조의 위업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아담 해와가 맨 처음 뭘하자는 거였어요? 하나님이 주체고, 아담은 대상이라는 거예요. 이것이 하나되지 않고서는 남자가 여자에 대해 주체가 안 된다는 거예요. 또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대상, 새로운 대상이 안 생겨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이라는 것은 하나님과 아담과 하나님과 해와가 완전히 하나가 되지 않고서는…. 참사랑이라는 것은 하나님을 빼 놓고는 있을 수 없다는 말입니다.
사랑이 어디서 왔어요? 남자에게서 온 거예요, 여자에게서 온 거예요? 「하나님」 사랑의 주인이 누구예요? 남자예요, 여자예요?「하나님」 주인이 누구예요, 주인이?「하나님」 그래서 남자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과 하나되어야겠어요, 안 되어야겠어요? (웃음) 그때야 남자라구요. 그전엔 동물과 마찬가지예요. 여자도 마찬가지라구요. 지금 프리 섹스니 무엇이니 데이트하고 그러는데 그것이 하나님하고 하나되어 가지고 그래요? 「아닙니다」 그게 뭐예요? 그건 사탄이라는 거예요. 알았어요?
사람 하면, '사-람' 하게 되면 하나님이…. 하나님의 주장이 '사람' 하면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사람' 하게 되면 원리원칙이라는 것입니다. 또, '사람' 하게 되면 귀한 전통을 그냥 그대로 남겨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을 하나님이 생각할 때 '사람' 하면 '내 대신자'라는 거예요. 하나님은 내적인 하나님이고 사람은 외적인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영계가 열리지 않았을 때는 하나님에 대해서 '하나님' 하고 부르더라도 공중에서 '오냐' 하는 대답이 없는 것입니다. 가슴에서 나오는 마음의 소리를 들으라는 거예요. 마음의 소리를 통해서 마음 깊고 깊은 곳에서 나오는 인격적 내용이 갖추어진 마음의 소리를 통해서 하나님이 지시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고린도 전서 3장 16절에 '너희들의 몸이 성전이 된 것을 알지 못하느냐?' 라고 되어 있듯이, 우리는 성전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임재할 수 있는 전(殿)이라는 거예요, 전, 전, 전. 집이라는 거예요, 집. 그게 뭐예요? 하나라는 거예요.
여자는 하나님의 여성 성품을 닮아 난 실체의 여성 하나님이요, 남자는 하나님의 남성 성품을 닮아난 실체의 남성 하나님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아담이 이름 짓는 대로 무엇이든 되더라는 거예요. 그런데 아담이 아무것도 몰라 가지고 되겠어요?
천국은 사람과 하나님으로부터 생긴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과 사람이 합해서 이룬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혼자 있을 때는 천국이 있어요?「없습니다」 없다구요. 사람이 있어요? 사람 없이 천국이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천국은 하나님과 사람이 합해 가지고 만든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영계에 들어 가게 되더라도 하나님은 보이지 않아요. 하나님은 안 보여요. 영계에 가도 하나님이 안 보인다구요. 묻게 되면 음성은 들려오는데 실체는 안 보인다는 거예요. 그렇게 계셔서는 하나님이 이세계와 관계를 맺을 수 없기 때문에, 실체를 가진 사람을 대하려면 실체를 써야 하기 때문에 아담 해와를 하나님의 실체가 되게 해 가지고 하나님의 대신 자리에서 모든 실체 피조세계, 존재세계를 대할 수 있는 주체형으로 나타내신 것입니다. 하나님이 체(體)를 입기 위한 것이 창조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왜 사람을 지었느냐 하면 자기가 체를 입기 위해서 지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다음에 또, 왜 창조를 했느냐?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서. 또, 왜 사람을 창조했느냐? 하나님이 구상하던 세계적인 이상, 방대한 이상을 실현시키기 위해서. 거기에는 나라가 있고 세계가 있고, 하늘땅 전부가 들어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창조가 무엇 때문에 필요했느냐? 자기완성을 위해서 필요했던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을 완성 못 시키면 하나님은 실패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완성한 하나님이 아니예요.
레버런 문이 나와서 이 종교세계에서, 혹은 새로운 사상을 중심삼은 문화세계에서 공헌했다고 한다면 하나님을 인간세계에 끌어 내리고 인간을 하나님의 세계로 끌어 올려서 하나님과 인간을 하나 만들 수 있는 방법을 발견하는 데 지대한 공헌을 했다는 것입니다. 자, 여러분들 중에 우주의 주인이 되고 싶지 않은 녀석이 있으면 손들어 보라구. 들어 봐, 이녀석들아! 「없습니다」 그거 누가 그렇게 만들었어요?「하나님」 내가 하나님이 될 수 있기 때문에, 하나님과 같은 자리에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분명히 하나님 아버지고 하나님의 아들인데, 아버지와 아들이 달라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이런 말은 레버런 문이 지어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하나님과 담판하고, 예수하고 담판을 지어서 알아 가지고 하는 말이라구요. 다 죽어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여러분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의 파동이 오게 되면 그저 온 정신으로 '하!' 하며 숨을 쉬지만, 그게 없을 때는 질식한 거와 똑같은 거라구요. 사랑이 공기와 같은 세계예요. 여기 공기와 같이, 사랑이 공기라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거기서 호흡이 숨차지 않게 이 땅 위에서 연습하는 것이 사랑이요, 종교생활이라구요.
사랑은 위하는 데에서 시작되는 것입니다. 여자가 남자를 태어나게 하고, 남자가 여자를 태어나게 했다 이거예요. 출발이 남자예요, 여자예요? 여자가 태어나게 한 것은 남자요, 남자가 태어나게 한 것은 여자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위하지 않는 데는 그 모든 것이 깨져 나간다구요. 그래서 참된 사랑은 뭐냐 하면 위하는 사랑이 참된 사랑입니다. 위하라는 사랑은 사탄 사랑이라는 거예요. 그걸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 시집가려고 하는데, 사랑받으러 가는 거예요, 사랑하러 가는 거예요?「주려고…」 사랑받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결혼하는 것은 사랑을 하려고 하는 거예요, 사랑은 받으려고 하는 거예요?「사랑을 하려고요」 그래 가지고 주게 되면, 돌아올 때는 플러스된다는 거예요. 플러스되어 돌아온다는 거예요. 왜 플러스되느냐? 돌아갔던 그 사랑이 줄어지는 것이 아니고 거기에 남자 사랑까지 보태져 플러스되는 거예요. 그 이론이 맞다구요. 또 그렇게 영원히 위하는 데서 영원히 발전한다는 거예요.
위하라고만 하는 사랑은 말이예요, '저 녀석은 언제든지 위하라고만 해!' 그러면 갔다가 작게 돌아온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위하라는 사랑이 있을 때는 천국이 절대 안 된다는 거예요. 위하는 데서만 천국이 시작된다는 것을 이론적으로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므로 하늘나라와 하나님은 어떠한 나라와 어떤 사람을 좋아하느냐 하면, 위하는 사람과 위하는 나라를 좋아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사탄세계는 어때요? 사탄세계는 정반대예요. 이혼하는 것은 뭐냐? 왜 하는 거예요? 서로서로가 자기를 위하라고 하는 데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가정이 왜 깨지느냐? 부모끼리 왜 싸우느냐 이거예요? 전부 다 자기를 위하라는 데서 나온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생각해 보라구요. 자기를 중심삼고 자꾸 갖겠다고 하다가, 세계까지 '내 것 내 것' 하다가, 나중에는 다 잃어버린다구요. 그러면 어디로 갈 거예요? 맨 나중에 어디로 갈 거예요? 다 망한다구요. 살 길은 말끔히 없어진다는 거예요. 그러니 '남을 위해서, 위해서, 위해서 살자. 위해서 살자' 이런 운동이 일어나면 한번 뒤집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세계적인 대학자들과 세계적인 대종교 지도자들이 이제 하나로 합동하여 세계대회를 열어 결정해야 될 것은, '자기를 중심삼고 위하라는 사상과 주의는 다 절망에 부딪쳤지만, 위하겠다고 하는 사상만이 이 세계를 구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결론을 지음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세계가 벌어질 것이라고 선생님은 생각한다구요. 그 대회장(大會長) 은 레버런 문이 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박수)
왜 통일교회 교인들이 행복하냐? 여자는 여자 하나님이 되어 보겠다고 하니 얼마나 행복해요? 남자는 왜 행복하냐? '남자 하나님이 한번 되어 보자! 실체 하나님의 자리에 나가 보자!' 이러니 최고로 행복한 거지요.
자, 만약에 하나님이 아버지라면, '당신 하나님이 뭐예요?'라고 물어 보면 '나는 아버지다!' 라고 그런다는 거예요, '그러면 아들이 아버지를 닮았다는 것을 좋아하지, 좋아하지 않는 아버지가 세상에 있어요?'라고 물어 보면 하나님은 '없지!' 한다구요. '그러면 당신이 아버지라면 나는 당신을 닮았소!' 라고 할 때, 하나님이 '흐흐흐' 하실 거라구요.
더 나아가서 말이예요, '나는 아버지보다 더 잘났소, 아버지보다 훌륭하고, 더 선하고 더 참된 사람이 되겠소!'라고 하면 하나님이 어떻게 할까요? 아버지가 어떻게 할까요? '야! 이놈아, 이 불경(不敬)한 놈아!' 이러겠어요, '허허허! 기가 막혀서…' 이러겠어요?「허허허」(박수)
그것이 무엇 때문에 가능하냐? 사랑 때문에 가능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만이 위대하다는 거예요. 이 위대한 사랑을 찾기 위한 길은 개인은 개인에 대해 사랑하고, 가정은 가정에 대해 사랑하고, 민족은 민족에 대해, 국가는 국가에 대해, 세계는 세계에 대해 사랑하고 하늘땅에 대해 사랑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리고 하나님을 위해 내 생명을 바치고, 하나님의 모든 것을 해방하기 위하여 내 전체를 봉헌(奉獻)하겠다는 사랑의 마음을 들고 나가게 될 때는 천지의 주인공이 틀림없이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래서 레버런 문은 한국 사람들의 집도 사 주고, 일본 사람들의 집도 사 주고, 미국 사람들의 집도 사 줄 것이고, 흑인에게도 집을 사 줄 것입니다. 오색 인종의 집을 내가 어떤 부모에게 지지 않는 정성을 들여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지어 주고, 만들어 주고 가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자기의 어머니 아버지 이상으로…. 전부 다 뭐 갖고? 수단을 갖고? 수단 방법 갖고? 아니라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갖고….
여러분들은 선생님을 보면 왜 무조건 좋다고 그러는 거예요? 선생님이 나타나면, 지금 이 방에도 사람이 많지만 선생님만 없으면 텅빈 것 같다구요. 그렇지만 사람이 없더라도 선생님만 있으면 꽉 찬 기분이 난다구요. 아무리 사람이 많더라도 선생님이 없으면 빈 것 같고, 아무리 사람이 없더라도 선생님만 있으면 꽉 찬 것 같다구요. 여러분들 마음이 이렇게 되는 거예요. 자기도 모르게 그렇게 된다구요. 그래요?「예」 거짓말 아니예요?「아닙니다」 나는 여러분들이 거짓말을 하는 것 같다구요. 난 너희들이 믿어지지 않아! 그렇지만 사랑의 본질이 그렇다는 것은 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사랑의 본질. 그러한 사랑을 우리는 느낄 수 있고, 대할 수 있고, 실천할 수 있는 그런 자리에 있는 통일교회 교인이라면, 그 사람은 누구보다도 행복한 사람인 거예요.
나 레버런 문은 돈도 있다구요. 있지만 돈 갖고 자랑하고 싶은 마음은 꿈에도 없다구요. 내가 집도 벨베디아에 좋은 집이 있고, 차도 좋은 차, 이거 전부 다 내가 샀다구요. 내가 다 샀다는 거예요. 그러나 나는 이런거 자랑하지 않는다구요. 나에게서 링컨 리무진을 가져 가고, 이스트 가든을 가져 가고, 벨베디아를 가져 가고, 여기 뉴요커 전부 다 한꺼번에 가져 가도 까딱하지 않고, 슬퍼하지 않는 사람이라구요. 여러분들이 일시에 이 시간에 데모를 해 가지고 한꺼번에 다 한 사람도 없이 도망가더라도 나는 슬퍼하지 않는다구요. 하나님의 사랑만 있으면…. 마찬가지라구요. 하나님의 사랑만 있게 되면 우주가 꽉 차는 거라구요.
그러면, 레버런 문은 행복한 사람이예요?「예」 얼마나 행복해요?「매우 많이 행복합니다」 때로는 '하나님도 날 부러워 해야지' 이런 생각을 한다구요. (웃음) 왜 그러냐 하면,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대할 때 하나님을 생각해요? 선생님만 생각하지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부러워하지 않느냐는 거예요. (웃음) 그만큼 행복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자리에서 죽기 마련이라구요. 이 길에서 죽기 마련이라는 거라구요. 다른 데로 갈 길이 없다구요. 왜? 여기에는 하나님의 사랑이 있기 때문입니다. 사랑으로 말미암아 태어났고, 사랑에서 살다가, 사랑에서 죽는 사람이 최고로 행복한 사람이라는 거예요. 이렇게 봐야 된다구요.
나는 인간 세상에 태어나 행복할 뿐만 아니라 하나님 앞에 가 가지고 '나는 성공하고, 당신 앞에 왔노라!'고 자신 있게 답변할 수 있는 사람인 것을 알고 있다구요. 뿐만 아니라 인간으로서 태어난 목적을 달성하고 왔노라고 할 수 있다구요. 그렇게 되면 하나님의 이름으로 '너는 내 아들이다. 내 사랑하는 아들이다'라고 축복받게 되고, 그러면 만사가 끝이 난다는 거예요. 틀림없이 통일교회의 정통의 길을 가게 되면 그 자리까지 간다는 것을 내가 똑똑히 아는 사람이라구요. 지금은 여러분들이 뭐 레버런 문이 거짓말할지도 모른다고 하겠지만 죽어 보라구요. 죽어 보라구요.
여러분, 선생님이 가는 천국엘 갈래? 대답해 보라구요. 「예!」일본 사람들이 가는 천국 갈래?「예!」그렇다면 선생님과 같이 가야 되고, 일본 사람들이 가는 그 길을 안 갈 수 있어?「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 사람보다 너희가 조금이라도 나아야지, 선생님보다 낫게 해 가지고 들어 가야 선생님 앞에 위신도 세울 수 있고, 일본 사람들 앞에 위신도 세울 수 있지, 못해 가지고 선생님 앞에 위신을 세울 수 있겠어요? 세상에서도 마찬가지라구요. 부모 앞에 자식이 부모보다 나아 가지고 자랑하는 것이 부모에게도 좋은 거라구요. 이치가 마찬가지라구요.
그러면, 내가 너희들을 선생님보다 더 잘하게 만들려고 그저 못 살게 하는 것이 사랑의 길이라면 좋겠어요? 사람을 아무리 못살게 하더라도 그렇게 만들어 주면 좋겠어요, '그까짓 것 사랑 안 해도 된다' 하면서 가만히 내버려두면 좋겠나?「그 길을 갈 수 있게 만들어 주는 것이…」 안 가겠다면 빠따(bat)로 들이 쳐서라도 거기에 들어가게 해야 되겠어요, 안 들어가게 했으면 좋겠어요?「들어가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내가 골프장에 나가면 언제나 그거 생각 한다구요. 골프채로 휘 딱 치면 떼구루 굴러가서 구멍에, 더 가지 말고 가서 서자마자 싹 구멍에 들어가면 그 공이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그것이 멎는 자리가 구멍이라면 백 퍼센트 좋아한다구요. 거기 멎으려고 하는데 구멍에 딱 멎었다 이겁니다. 언제나 살랑살랑 싸악…. 나는 여러분들을 그렇게 만들고 싶다구요. 그러려면 얼마나, 얼마나 연습을 해야 되겠어요? 얼마나 연습을 해야 되겠어요, 얼마나? 몇천 번, 몇만 번이라도 같은 놀음을 해서라도, 자꾸 못살게 해 가지고야 되는 거라구요. (웃음) 이해돼요?「예」그러니 매일 아침 치면 '아이고!' 하는 사람은 빵점이라는 거예요, 빵점. 낙제라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한다구요.
그걸 보면 사랑은 다 좋은 거예요. 사랑은 욕을 해도 좋고, 매맞아도 좋고 말이예요. 어떤 사람은, 선생님이 한번 어디 가서 들이 두들겨 패니까 말이예요, 자기들끼리 가다가 싸움했다고 그러더라구요. '이 녀석아! 내가 아침에 거기에 앉으려고 그랬는데, 네가 앉아 가지고 선생님의 매맞았지, 다음엔 절대 앉지 마라. 내가 다음에 갈 거야' 하더라는 거예요. 그다음에 와 앉았는데 때릴 줄 알았더니 안 때려 주더라는 거예요. (웃음) 그거 왜 그래요, 왜? 참 그거 나도 이상하다구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사랑, 사랑, 사랑 때문이라는 거예요.
자, 오색 인종이 한 식구가 되고…. 여러분들이 어디 가든지 우리집이 있다구요. 어디 가든지 선생님이 닦아 놓은 기반만 되면, 여러분들은 무사통과하는 거라구요.
영국에 있는 교회도 우리 교회라고 하지요? 또 저 위성국가에 있는 통일교회도 우리 교회라고 하지요? 그렇죠?「예」 그게 통일교회요, 통일교인은 행복한 사람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틀림없이 여러분들은 행복한 사람이라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행복해서 눈물을 흘려야지, 불행해서 눈물 흘려서는 안 되겠다구요. (웃음) 너 그래?「예」 진짜 그래?「예」 생각해 보라구요. 이건 하늘의 뜻이예요. 참 놀라운 사실이라는 거예요. 얼마나 놀라운 사실이고, 얼마나 놀라운 사실이예요. 또 레버런 문 자신을 봐도 미국에 와 가지고, 이제 미국이 죽겠다고 전부 다 이러는 것이 얼마나 놀라운 사건이예요?
나는 이제 생각한다구요. 여러분들 스컹크 알지요?「예」 그 녀석이 무슨 냄새를 피워서 유명하냐 하면 말이예요, 고약한 냄새를 피워서 유명 하다구요. 그 스컹크들의 세계에서는 그 냄새가 어떨까요? 그 냄새가 좋을까요, 나쁠까요? 자기들은 어떻겠어요?「좋을 겁니다」 그럼 여러분들이 스컹크가 되어 봤어요? (웃으심. 웃음)
통일교회에서 통일교인들은 말이예요, 냄새가 난다구요. 무슨 냄새 일까요, 이게? 스컹크보다 더 고약한 냄새일 거라구요. (웃음) 그게 사탄세계에서는 그렇지만, 하나님으로 볼 때는 최고의 향기일 것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어디든지, 뉴요커가 전부 그렇더라도 스컹크 냄새와 같이 생각하는 이 통일교회 냄새를 맡기 위해서 저 골짝골짝에서 찾아올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통일교회의 여러분들을, 땀냄새 나는 처녀들을 '흠' 하고 냄새를 맡으며 좋아할 것이 아니냐는 거예요.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웃음) 여러분들이 보지 못해서 그래요. 사실이 그렇다구요. 선생님은 거지와 같이 길가에서 자고, 다리 아래에 자더라도 하나님이 품어 주면 행복하다고 생각한다구요. 그러한 얘기는 안 했지만 거짓말 같은 사실들이 많다구요. 그래 무니(Moonie)에게서는 무니의 냄새가 난다는 거예요. 무니는 무니의 냄새가 있다는 거예요. (웃음)
그게 불행한 거예요? 냄새를 피운다고 불행한 자예요, 행복한 사람이예요?「행복한 사람입니다」 예, 그렇다는 거예요. 그 사람들이 하나님만 알게 되는 날에는 대번에 좋아진다는 거예요. 하나님만 알면…. 그럴 때가 온다구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먼저 대표로 가게 되면 좋아서 줄줄 따라온다구요. (웃음) 너희들도 선생님 따라다니고 싶지?「예」 내가 어디를 가든, 뉴욕에 가서 당당히 뉴욕 식구들을 다 배리타운에 가 가지고 전부 다 잉어잡이에 데려가겠다고 그러면 '와! 감사합니다. 아버지!' 그러지요?「예」 선생님을 잘 따라오면 말이예요, 선생님보다 더 좋은 신랑 얻어 줄께요. (웃음) 물론 선생님보다 낫지요. 선생님은 60이 가까운데 30대, 20대니 얼마나 좋겠어요? (웃음)
자, 우리 통일교회의 자랑스러운, 이 행복스러운 권위를 절대 빼앗기지 말자! 예스 오아 낫(Yes or Not;그래요, 안 그래요)? 「예스!」틀림없이? 「예스!」
오늘, 이 방에 있던 사람은 보다 더 크신 사랑의 행복한 하나님 앞에 가서 만날 때까지 부디 노력할지어다. 아멘.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