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일국 주인이 이렇게 많아요? 천일국 주인이 몇 사람이에요? 천일국은 하나다 이거예요. 아버지의 나라예요. 진짜 아버지 자리에 설 수 있는 대신자가 되지 않고는 천일국 주인이라는 말이 나올 수 없어요. 알겠나?「예.」
말뜻을 다 몰라 가지고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 하는데, 여러분 그냥 그대로 살아온 습관성, 때묻고 얼룩덜룩하고 냄새 피우던 그 자체가 천일국 주인이에요? 여수·순천 이름도 부를 수 없는 사람들이 여수(麗水) 순천(順天)과 같이 맑은 물, 하늘을 순응해서 하늘나라를 이루어요?
여기 다들 사모님들, 뭐 사모님들? 현실이는 뭐이라고 그래? 어거스틴이 와 가지고 어머니라고 해, 뭐이라고 해?「어머니라고 안 합니다.」뭐라고 그래? 얘기해 봐.「아내라고 하지요.」아내?「예.」무슨 아내야?「어거스틴의 아내입니다.」어거스틴의 아내니까 구약성경의 아내라고 하게 되면 구약성경 아내에서부터 신약성경 아내로서 커 와야 돼요. 그다음에 성약시대 아내로 커 와 가지고 대신자!
대신자를 세우게 될 때는 자기보다 못한 사람을 대신자로 세우는 법이 없고, 대신자 수많은 가운데서 상속자는 한 명인데 거기에 있어서 대신 상속하는 자는 하나님보다 낫지 않으면 상속 못 해 주는 거예요. 여러분은 사랑의 상대가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지?
장정순! 지금까지 사는 생활, 내가 벨베디아에 가려면 발이 안 떨어졌어. 한 번도 안 가 봤기 때문에 내가 솔직히 얘기하는 거야. 별의별 생각을 다 하고, ‘아이구, 통일교회고 무엇이고, 내 이름 내지 말라. 장 씨들한테 쫓겨난다.’ 쫓겨나는 게 문제야? 단단히 회개해야 돼. 나는 솔직히 얘기하는 거예요.
사모님들, 사모님이란 것이 뭐예요? 사모님이란 뭐냐 하면, 죽음 길을 모범으로써 세워서 모심을 받은 것이 사모님이에요, 어머니같이. 알겠어요? 죽는 어머니를 모실 수 있는 입장에 선 그 이름이 사모님! 죽은 어머니를 모실 수 있는 부활한 어머니가 돼야 되는 거예요. 해와 이상이 되어야 돼요. 왕해와가 돼야 돼요.
지금은 후천시대! 그렇기 때문에 가인 중심삼고 한을 품은 하나님이 문 총재로 말미암아 세계와 하늘땅에 갖다가 접붙여서 다 풀었어요. 천일국 자체가 그렇잖아요? 거기에 혁명해서 탕감혁명, 그다음에 뭐?「양심혁명입니다.」양심혁명이 다 돼 있어요? 나갈 때 ‘문난영 박노희는 정문 출입의 왕자 왕녀다.’ 그래야 된다구요. 대신자 상속자가 되어야지.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의 아들딸이 전부 다 같아요. 수백만 수천만이에요. 하루에 축복해 줄 수 있는 거예요. 하루에! 알겠어요? 수만 쌍 교체결혼도 했지?「예.」그걸 알아야 돼요. 그다음에 심정혁명까지도.
심판은 말씀심판, 실체심판, 뭐이라고?「심정심판입니다.」심정심판! 심정심판은 하나님이 한을 품고 아담가정에서 잃어버린 것을 우리 가정으로 말미암아 세계의 주인 된 자리에 서서 하나님을 모실 수 있으니 하나님의 심정권을 상속하는 거예요. 나보다 위대하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아담 해와 수고한 모든 것 일체를 잊어버릴 수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해방하고 하나님을 석방까지 해 줘야 될 것 아니에요? 글을 읽게 되면 어느 누가 책장 한 페이지 귀퉁이도 붙들어 가지고 요건 내 것이라고 할 수 없는 그런 자격자들이 그런 자리에 섰다고 자부하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나?
어디 가든지 겸손한 자리에 있어서 받들어야 되고, 고마운 눈물이 앞을 가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하늘이 다 해 줘요. 문 총재가 뭐 혼자 지금 하는 줄 알아요? 밤에도 그래요. 오늘은 뭘 한다는 프로그램을 이중삼중으로 뒤집어서 가리면서 살고 있는 거라구요.
그래, 내일이 무슨 날이라구요? 참부모는 구세주로 세상을 구하는 데 있어서 참부모요, 참스승이요, 참왕이에요. 그다음에 종교권 내에서 참부모요, 참스승이요, 참왕이에요. 이스라엘 나라 선민권으로 하늘땅을 연결시켜 가지고 예수가 왕권을 찾으러 왔기 때문에 참부모도 결국은 선민권에 있어서 참부모, 스승, 그다음에 왕도 한 분이에요.
참부모 자체가 지상·천상천국을 전부 다 뒤집어 가지고 본연의 자리에 서 가지고 다 이루었다 할 수 있는 도장을 치는 것도 참부모가 해야 돼요. 하나님이 그래서 이제부터 영원한 무한대의 확장을 위한 지상천국 천상천국 사랑의 왕권시대 태평만년시대로 전진하기를 원하노라, 축복하면 끝나는 거예요. 심각한 내용이에요. 장난이 아니라구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이 일을 위해서는 생명을 밑감으로 끼워 가지고 사탄이 이기느냐 이 놀음 한 거라구요. 낚시질, 알겠어요? 좋은 낚시 밑감을 아까워하면…. 오늘도 낚싯대를 미국에서 가져오고 전부 다 부쳐 왔지만 말이야. 그 판도가 있으니까 전화 한 통이면 말이야 미국에서도 그렇고 일본에서도 그래요. 낚싯대 보내라 하면 보내고 말이야, 뭘 하는데 준비해라 하면 사람도 다 오는 거예요.
다 이 사람들도 선생님이 필요해서 모인 사람이에요, 여러분이 필요해서 선생님이 모은 거예요? 말해 봐요. 내가 여러분이 필요해서 모인 패들이에요, 여러분이 필요해서 내가 여기에 앉아서 이러고 있는 거예요?「저희들이 필요합니다.」여러분이 필요한 거예요. 여러분이 필요할 수 있는 복을 줘야 돼요. 창고 문에 들어가 있는 기록한 명단 책하고 열쇠를 줘야 돼요. 알겠어요?
그것이 필요해서 전부 다 모인 패 아니에요? 그러지 않으면 문제가 돼요. 천국에 못 들어가요. 재까닥 걸려 버려요. 걸려 버리면 여러분의 아들딸이 몇 대씩 되면 ‘아비는 뭘 하다가 여기 문턱을 못 넘어갔어? 아무개는 문턱 넘어갔는데.’ 하는 거예요. 문 총재가 재간이 좋아서 누구는 인정적으로 천국에 들어가게 하는 거예요? 아니에요. 있을 수 없어요.
3시대 정권이 낙인을 찍어야 되는 거예요. 구약 나라, 신약 나라, 성약 나라, 그다음에 4차 이스라엘국 천일국 네 번째 나라를 찾아 세워야 된다구요. 그래서 8월 20일까지는 그것을 선생님이 정리 발표해 버려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성지순례도 이 기간 이외에는 하지 말라 이거예요. 해방의 날이지? 8수! 그래서 새 역사의, 1월달부터 천년만년 역사의 주인이 하나님이요, 우리는 하나님의 아들딸이라는 거지. 사탄이 어디? 알겠습니까, 석 박사님?「예. 알겠습니다.」
그렇게 알고, 중국이 뭐 대단해요? 하늘로 보면 중국 사람을 한 무덤에 집어넣고 싶은 사람이에요. 중국이라는 나라가 있을 수 있나? 석준호를 사랑하니 그 떼거리가 석준호를 믿고 저렇게 돼 가지고 자기들이 다 한다고 하는 거예요. 결국은 심부름을 자기들이 해 주는 것밖에 안 돼요. 주인 못 된다구요. 나중에 공동묘지를 넘어갈 때는 석준호가 왕초가 되고 중국을 지도하는 고수가 되는 거예요. 그런 책임이라구요.
유종관이면 유종관도 말이야, 유씨네 산수원의 뭐이 돼 있나?「예.」산수원 유 가, 유 가의 훈독교회를 만들어야 되고, 선생님이 축복가정왕 즉위식을 했기 때문에 산수원 유씨 종친들이 모여 가지고 선생님을 유씨네 왕으로 모셔야 돼요. 그래야 나라의 왕까지 따라 올라가는 거예요.「예. 문제없습니다.」뭣이?「저희 유씨 종족에서 참부모님을 왕으로 모시는 그런 의식은 쉽게 할 수 있습니다.」
문제를 거꾸로 하면 제문이에요, 제문. (웃음) 선포문이 뭐냐 하면 왕으로 모신다고 해 가지고 자기 재산을 전부 다 해 가지고 일시에 하루에 다 팔아 치우더라도 감사해 가지고 세계를 살려야 돼요. 알겠어요? 세계 뗀 모퉁이를 씨앗으로 해 가지고 낚시로 낚아야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낚시할 때 효성스럽게 끝까지 하는 거예요?
오늘 내가 잡는 숭어 잡으라고 인수해 주었지만 못 잡아요. 내가 몇 시에 떠났나? 다섯 시면 말이야 여섯 시, 일곱 시, 여덟 시, 세 시간 동안 무슨 짓도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때는 물도 좋을 때, 올라왔다 내려갈 수 있는 때가 오니만큼 얼마나 좋아요? 세 시간 고기가 물 수 있는 시간으로 딱 좋을 텐데.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여러분이 필요해서 내가 여기에서 이런 말도 해 주는 거예요. 내가 필요해서 하는 거 아니에요. 알겠어요?「예.」천년 입을 다물고 있더라도 나는 내가 갈 길을 가는 거예요. 안 그래요? 여러분을 가르쳐 주고 여러분을 데려가려고 지금까지 일생 동안 고생했지. 나는 그냥 그대로 아무 곳이나 가더라도 내 갈 길을 가요.
영계에 가 가지고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 발표했던 내용, 그 모든 해결한 것으로 영계의 성인 성자를 그냥 그대로 호령해 가지고 다스릴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의 어인(御印)을 받고 출발하지 않으면 출발이 안 돼요. 말씀을 봐도 있지?「예.」
여러분이 선생님의 어인을 받았나? 중국의 아버지, 한국의 아버지, 어디의 아버지라고. 아버지 자리를 대신해야 돼요. 산수원 유씨의 왕궁을 지어야 돼요. 유씨 왕궁을 지어 가지고 나라의 왕궁을 지을 수 있는 경쟁을 해야 돼요. 그래서 나라들이 왕궁을 이루어 가지고 세계 국가가 경쟁할 수 있는 시대에 지금 들어가고 있는 거예요. 그렇게 노라리(심심풀이로 놀이 삼아 하는 일) 가락으로 아무렇게나 살다가는 안 돼요. 정신을 차려야 된다구요.
30수라고 해 가지고 7월 21일부터 8월 20일까지 30일이에요. 7월달 8월달이 크지?「예.」구약시대 10수, 신약시대 10수, 성약시대 10수, 30수 위에서부터 올라서는 거예요. 그래서 3천년을 출발하는 2001년 1월 13일에 왕권 즉위식을 했다는 것은 그 주인 자리를 세워 준 거라구요. 알겠어, 효율이?「예.」똑똑히 알아야 된다구.
그게 다 무슨 뭐 미친 사람의 궤계예요? 응? 천년만년 살아 계신 하나님의 계획 프로그램이에요. 그러니 해방시대예요. 그러니까 구약·신약·성약을 중심삼고 만물·아들딸·부모까지도 쫓겨나 가지고 전체 탕감해 가지고 선생님이 수많은 돈을 벌었지만 내 이름으로는 하나도 없어요. 아들딸을 살리기 위해서. 안 그래요? 세계 아들딸을 살리기 위해서.
돈이 문제가 아니에요. 구약시대에 피를 흘린 것은 아들딸을 기르기 위한 것이요, 신약시대에 아들이 피 흘린 것은 아버지가 갈 길을 중심삼고 하늘의 상속권을 지상에 만들기 위한 거예요. 그것을 다 실패했으니 선생님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3시대 전부 다 책임져 가지고 30수 중심삼아 가지고 구약시대 귀일수, 신약시대 귀일수, 성약시대 귀일수 중심삼고 수평 가운데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한 꼭대기에서 휙 날아가는 거예요.
절대 필요한 일이에요. 절대신앙이 어디 있느냐? 절대신앙에 대해서 내가 얘기했어요. 절대가치가 없으면 절대신앙이 없어요. 절대가치가 뭐인가 알지? 하나님이 창조하게 될 때는 창조의 결실을 다 만들어서 땄다 했더라도 창조의 사랑의 주인의 열매로부터 잔칫상 해서 자식이, 상대가 모실 수 있어야 사랑의 잔치한 주인이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사랑의 잔치를 못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말하기를 어머니 아버지가 부모 될 수 있는 자리는, 사랑의 주인 자리에 세우는 것은 ‘으앙’ 하고 우는 아기를 낳음으로 말미암아 시작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혼자 사랑의 주인 노릇 못 해요. 문 총재가 나왔으니 그렇지. 자식이 나와 가지고 하나님을 사랑의 주인 자리를 세워 놔 주기 때문에 주인이 되지, 못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피조물이 얼마나 귀하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동등 이상의 소원의 결실을 바라보고 왔다는 거예요. 그러니 3시대 복귀될 때까지 무형적 하나님의 이성성상으로부터 체를 중심삼고 아담격 하나님이에요. 그 아담격을 중심삼고 완성할 수 있는 해와와 18세로부터 24세까지 넘어서 가지고 28세에 가서는 사위기대를 만들 수 있다는 거예요. 아들딸을 가져서 쌍수를 들어 가지고 해방시키려던 것을 다 실패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한국의 말들이 28세, 이팔청춘이라 하지? 열 여덟 살부터 결혼하면 아들딸만 갖겠나? 그렇지? 24세에 하더라도 4년이면 아들딸을 갖기 마련 아니에요? 그래서 이팔청춘. 이것이 이팔청춘. 이것이 뭐예요? 쌍합십승일(雙合十勝日)! (손뼉을 마주치심) 여기에 다 들어가요. 이것 날을 잡고 싶고, 해를 잡고 싶고, 세계를 잡고 싶고, 하늘땅을 잡고 싶고, 아버지 어머니를, 다 잡고 싶은 거예요. 이래 가지고 둘이 사위기대 씨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씨 아니에요? 이팔청춘!
그래서 예수님도 그래요. 24세, 28세 그 수에 들어가서 어머니하고 담판한 거라구요. 아버지를 쫓아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동생들이 전부 다 원수라는 거예요. 그런 것을 누가 혁명해야 되는데, 혁명 못 하는 거예요. 마리아가…. 알겠나?
여러분이 필요해서 내가 있지, 내가 필요해서 여러분이 있는 게 아니에요. 통일교회를 만들지 않고 하나님 앞에 ‘이제 내가 이상으로 찾는 여편네와 아들딸을 내가 친히 길러 가지고 그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새로운 하늘나라를 만들겠습니다.’ 해서 그렇게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리고 그 가외는 전부 다 날려 버릴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러니 접붙여야 돼요, 접! 선생님이 뭐 하고 싶어 하는 줄 알아요? 안 할 수 없으니. 하나님이 그걸 죽일 수 없어요. 돌감람나무를 접붙여 가지고, 전부 다 접붙이는 놀음이에요. 장미꽃 대신 찔레꽃에 장미꽃을 접붙이잖아요? 찔레꽃을 알아요? 찔레꽃에 장미를 접붙이는 거예요. 딱 그와 마찬가지예요. 접붙여 가지고 아들딸 대신, 그 대신 자리가 가정의 기반이에요. 하늘땅을 일시에 채울 수 있는 승리의 가정으로 나타나는 거예요.
그래서 천일국 무슨 가정?「주인입니다.」주인 가정이라는 거예요. 여러분이 전부 다 새로운 조상이 돼요. 아담 조상 자리, 선생님 대신 조상 자리 그 권한을 상속해 준 거예요. 탕감혁명도 못 하겠다고 하면 안 되지. 일족을 깨끗이 무슨 식? 중생식.「부활식.」부활식.「영생식.」
아기 밸 때 정자 난자가 합한 3주일 이내에, 이제 축복받은 아들딸을 대해서 중생식, 부활식이에요. 중생식을 하고 낳아 가지고 여덟 살까지 부활식을 해 가지고 열 여섯 살을 지난 후에는 결혼할 때 결혼을 못 하는 거예요. 부모들이 해 주는 거예요. 그게 무슨 장난거리인 줄 알고 있어요. 그래서 그것을 이번에 새로 다 만들어 줬지?「예.」
선생님이 작년 3월달에 사경을 헤맨 사람이에요. 얘기를 안 해서 그렇지. 여기 연실이는 선생님 치다꺼리하다가 병신 돼 가지고 아직까지 다 낫지 않았지. 밤에는 큰 싸움이에요. 그걸 누가 알아요? 하늘땅이 갈라지고 모든 것이 영적 그물에, 보이지 않는데 자세히 보면 나일론실 같은 것이 전세계를 싸고 있어요. 까딱하면 전체가 움직이는 거예요. 거기에는 문도 없다구요.
내가 거기에 들어가 가지고 문을 열고 전후로 거치고, 십자로 거치고, 90각도로 다 문을 열어 줘야 되는 거예요. 그 싸움을 한 거라구요. 밤에 자는 시간에 한 시간 자기가 얼마나 힘들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숨이 막히지, 기운이 없지, 앉아서, 일어나서 기도할 수 있는 힘도 없어요. 그러한 부끄러운 모습을 보일 수 없으니 죽자 사자 해 가지고, 노 가하고 그다음에 전 가 두 사람을 중심삼고 고마워서 내가 한국을 찾아갈 때 손님 중에 그렇게 우대한 사람이 없어요.
지나간 말, 그런 얘기는 할 필요 없어요. 이 일을 하기 위해서는 내 자신을 부정할 사람이 없어요. 하늘과 땅의, 영계에 간 수많은 사람과 땅 위에 사람이 부정할 도리 없어요. 긍정적인 것만이 남아져 있기 때문에 긍정적인 길이 왜 필요하냐? 여러분을 살려 주기 위해서.
사탄세계 아들딸을 하나님이 버릴 수 없으니, 본래 하나님의 아들딸로 탕감복귀해서 본래 기준을 찾아야 되겠으니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구세주 대신, 메시아 대신, 재림주 대신 참부모를 보내서 참부모가 천국 완성할 수 있는 자리에 갖다가 때워 버려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선생님이 해방·석방의 자리에 못 나가는 거예요.
그러니 가정 축복할 수 있는 자유 환경이 됐나, 안 됐나? 됐어요, 안 됐어요? 전라도로부터 전부 다 했지?「예.」전국적으로 했나, 안 했나?「했습니다.」안 될 법이 없어요. 몽둥이를 들어 후려갈겨 가지고 여기에서 가정이 잘못됐으면 빼 버려 가지고 예외를 중심삼아 가지고 다시 수속 밟아 가지고 데리고 들어가야 된다구요.
선생님 가정이 엉망진창 돼 있어요. 그거 그냥 그대로 천국에 못 들어가요. 이거 다 끝난 다음에 내가 별의별 치는 놀음을 해 가지고 아들딸이 안 들으면, 안 듣기는 어떻게 안 들어요? 그렇기 때문에 알만큼 다 가르쳐 줬어요. 대학을 나오고 대학원 이상까지 하고 보니 아버지가 하는 일에 국회 전체가 영광을 돌리고, 이스라엘 해방권 왕권 수립식까지 대신할 수 있는 자리에 나와 보니 거짓말이 아니거든. 안 그래요?
영계의 것이 거짓말이에요? 미국의 대통령으로부터 한국 고려로부터 조선의 왕들, 일본 왕 전체, 그다음에 세계의 왕권 대표한 특수한 왕권 대표자들이 합해 가지고 증거할 수 있는, 수천 수만의 공인으로서 결의문, 지상의 후손들이 부디 선생님을 모시고 우리가 원하는 나라에 오라고 통고한 통고문이에요, 이게. 그걸 몰라 가지고 그걸 뒷전으로 놓아 가지고 뭐이 되려고? 그걸 모시고 가야 된다구요. 알겠나?「예.」
이제부터, 7월 초하루부터 새 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본래는 한 달 동안 금식하고 자기 자성하기 위해서 역사적 분석할 수 있게끔 어머니 아버지가 나에게 하는 말, 처자가 하는 말, 자기 친족이 하는 말, 선생이 하는 말! 부모가 하는 말, 선생이 하는 말, 나라님이 하는 말, 국가 국법을 중심삼고 가르쳐 준 모든 것을 행치 않았다면 내가 문제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모든 것에 걸릴까 봐 사탄으로 말미암아 인정되어 왔던 구약시대 승리권, 신약시대 승리권, 성약시대에 선생님을 쫓아낸 기독교를 전부 다 무시해 버린 거예요. 여러분이 주인이 아니에요. 알겠어요? 딱 그 시대가 다 됐어요. 누가 주인이에요? 선생님을 주인으로 모시고, 구세주로, 참부모로, 참스승으로, 참왕으로 세상아 모셔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초국가·초종교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일을 하라는 거예요, 잔소리 말고. 본연의 참부모가 참사랑의 스승이고 참사랑의 왕 아니에요? 그것을 종교권도 같은 참부모·참스승·참왕! 메시아권도 그래요. 메시아인 참부모를 낳아서 기르고, 참스승을 낳아서 기르고, 참왕을 낳아서 길러야 돼요. 이스라엘이라는 말이 그런데, 하나도 못 해 가지고 앉아 가지고 나라 망쳐 가지고 지금도 해 먹겠어? 이놈의 자식들!
가자 지방을 저렇게 만든 것이 이스라엘이 잘못해서 한 거예요. 이제는 그걸 차 굴려 버려야 되겠다구요. 그런 책임을 내가 진 거예요. 그걸 정비해야 돼요. 그거 안 하게 되면, 내 말을 안 들으면 미국은 망해요. 다 망한다구요. 후천시대를 발표했으니 그 철칙은 철칙대로 지켜 나가야 돼요. 알겠나?「예.」
청평은 뭐이라고 그래? 흥진이는 뭐이라고 그래? 대모님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어? 후천시대를 알아?「예.」응?「후천시대, 천일국 주인의 시대에 선, 사랑, 위해서는 사는 삶, 부모님께서 개성완성하기 위해서 오신 그 길을….」그래, 최후에는 절대가치관을 모르면 안 돼요. 하나님도 절대가치관, 어머니 아버지도 절대가치관, 후손도 역사도 세계도 절대가치관이에요.
절대가치관이 무엇인지 알지? 여자가 사랑의 주인 될 수 있는 것을 가르쳐 주는 것은 남자예요. 상대가 자기의 사랑권을 완성시킬 수 있는 거예요. 그 앞에는 하나님도 절대복종하는 거예요. 그래서 절대가치관이 설정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서 참사랑 화합통일은 참된 이상가정의 가치관이다 이거예요. 그 가치관이 뭐냐? 간단해요. 내용이 뭐냐 하면, 상대가 없는 데는 사랑의 주인 자리를 영원히 못 찾아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군사부일체(君師父一體)라는 나라님 앞에도 그렇고, 그다음에 스승 앞에도, 아버지 앞에도 다 마찬가지 이치예요.
사랑의 완성의 주인 만들기 위해서는 아들딸이 없어 가지고는, 아내가 주인 되기 위해서는 남편이 없으면, 형님이 사랑의 주인 되는데 동생이 없으면 안 돼요. 서로서로가 상대가 도우면서 사랑의 주인 만들어 주는 운동이니까 사랑의 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상대를 주인으로 모셔야 되는 거예요.
오늘도 내가 우리 신준이를 중심삼고 안고 얼러 보니까 말이야, 세 번씩 웃더라구요. 이야, 우리 통일교인보다 낫다. 웃어라 해도 웃지 못하고…. 사십 며칠이 됐는데, 아주 뭐 할아버지를 보고 세 번씩 웃어요. 이야, 오늘 역사적으로 지나가는 해원의 날, 석방의 날을 향해 문을 열고 들어가야 할 텐데, 신준이라는 이름이니, 무슨 ‘준’ 자예요? ‘준걸 준(俊)’ 자라구요. 아주 뭐 잘생겼어요.
걔들을 보면 여러분 보는 것보다 걔들 따라가고 싶은 생각이 있는데, 여러분은 따라가고 싶은 생각이 없어요. 서울 가면 서울에 따라가고 싶고 말이야, 뉴욕 가면 뉴욕에 따라가고 싶어요. 걔들이 있는 데에 따라가고 싶은데 여러분은 따라가고 싶은 생각이 안 나니, 어떻게 할 거예요? 여러분이라도 따라와야지. 안 그래요?「예.」선생님이 가는 데를 죽자 사자 따라가야 돼요.
아기들이 왜 귀하냐 하면, 사랑의 주인을 찾아 주는 양반들이에요. 할아버지의 사랑의 주인, 하나님과 영원한 사랑의 주인의 전통을 받아서 나에게 상속의 열매로서 자기 책임을 다하는 웃음으로써 기쁘게 해 주는 거예요. 그러니 자기 아기들 침을 빨아먹더라도 콧물을 빨아먹더라도 더럽지 않다는 거예요. 현실이는 그런 것을 알아요? 아기를 못 낳아 봤으니 모르지. 알겠나?「예.」
여러분은 내가 죽을 때까지 필요한 사람들이에요. 내가 여러분이 필요한 것이 아니에요. 똑똑히 알라구요. 청평이나 어디나 모든 전부가 참부모가 필요하기 때문에 죽자 사자 고생하는 거예요. 훈모님도 그렇고 대모님도 불쌍한 것이지.
보라구요. 충모님은 선생님의 어머니고 대모님은 뭐냐 하면 예수 어머니 자리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예요. 구약시대 입장의 충모님에게 아무 말도, 한마디도 선생님이 안 가르쳐 줬어요. 형님도 그래요. 그러나 대모님은 다 영계에서 가르쳐 주고 다 원리가 가르쳐 줬어요. 그렇지만 어머니를 낳아 길러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3대 어머니가 연결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 어머니(대모님)를 중심삼고 예수의 신부 대신 천사세계를 호령해 가지고 역사하는 것인데, 예수님의 신부격 자리를 탕감하기 위한 대표자예요. 선생님의 어머니는 충모님이고 형님은 대형님이에요. 형님은 신앙을 가지고 해방되기 전에 해방될 것을 알았어요. 그리고 동생은 형제 가운데, 동생 가운데 수많은 동생이 있지만 자기 동생이 세계에 하나밖에 없는 동생이라는 그것만은 알았어요. 그 이상은 몰랐지.
한마디만 내가 했어도 얼마나 나를 따라왔겠나? 어머니가 떨어질 게 뭐예요? 형님에게 가르쳐 줬으면 떨어질 게 뭐예요? 일족이 떨어질 게 뭐예요? 그러면 그것으로 끝나는 거예요. 성진이 어머니와 이혼이 웬 말이에요? 문씨 최씨로 끝나는 거예요. 그게 안 됐기 때문에 다시 복귀하기 위해서 득삼 씨 최씨를 찾아왔어요.
보라구요. 두 딸하고 아들하고 말이야, 어머니까지 중심삼고 3대가 연결된 거라구요. 최성모가 통일교회를 망쳐 놓은 거예요. 그거 알아요? 최씨를 해야 되니 효진이 색시로 최씨를 얻어 줬어요. 또 박가! 박가들! 박 무엇인가? 박보희. 박가들이 박보희 책임 안 지겠다고 다 차 버리고 말았어요. 교회가 책임지래.
어디 갔나? 박노희, 박 뭣이? 아들 이름이 뭐이?「준선입니다.」그다음에 또 뭐?「진성님입니다.」또 딸들까지 박씨 전부가 박보희는 죽어야 된다는 거예요. 제수 되는 문난영도 그렇게 생각하지?「아닙니다.」통일교회 책임자 중에, 선생님에게 박씨 사돈이 몇인지 알아요? 박보희, 그다음에 박중현!
저 녀석은 여기 바쁜데 와 가지고 자기 하는 것이 귀하다고 그래 가지고, 바빠서 내가 지금 얘기하지 말라고 하는데 와 가지고 보고한다고 했는데, 보고하러 여기에 왔나? 정성들이고 칠일절을 중심삼고 8일째 맞는 안시일을 모시기 위해 왔는데, 제멋대로예요.
박노희도 그렇잖아? 박보희가 통일교회를 배반한 사람 아니었어? 그거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훈숙이하고 할 때 그 아버지의 사실을 용서, 자기 그릇된 것을 공인받아 가지고 한 거예요. 잘못하면 잘못한 것을 그냥 무시할 수 없는 거예요.
지금까지 축복가정 가운데 36가정, 이놈의 자식들! 부(否) 된 사실을 내가 알고 있는데 지금까지 정(正)으로 해 가지고 간판 쓰고 돌아다니는 녀석이 있어요. 선생님이 무슨 장난거리가 아니라구요. 이제 전부 다 들춰 가지고 벼락이 떨어질 때가 오면, 참 안될 텐데. 그래서 참부모의 거북한 한때가 오는 거예요. 축복받고 타락한 사람을 뭐 어떻게? 그 아들딸을 불살라 버려야 되겠나, 수꾸대에 달아 가지고 태평양으로 던져 버려야 되겠나? 그 문제에 고심하는 선생님이에요. 자기 몇십 배 몇백 배. 이놈의 자식들!
내가 공산당의 이북에 들어가 가지고 4월 3일 재판날이 4월 7일로 연장돼 가지고 갖은 조롱받던 것을 내가 잊지를 못해요. 통일교회 잘 믿는다고 맹세하던 간나들이 내가 감옥에 들어가니 ‘저게 무슨 하나님의 아들이냐? 망살이 뻗쳐서 저렇게 됐다. 쇠고랑을 잘 찼구만.’ 하던 그 얼굴과 그 모습을 내가 잊지 않아요. ‘어디 두고 봐라. 너희들이 말한 대로, 너희들이 생각한 대로 나가떨어지는 사나이가 아니다.’ 이거예요. 천만년의 한을 남기더라도 이 길을 가야겠다고 생각한 거예요. 여러분을 대해 가지고도 그래요. 누구누구 누구누구를 대해서 그런 사연도 다 있다구요.
박씨 사돈이 몇 사람이에요? 박종구, 박보희, 그다음에 박중현! 그다음에? 또 있나, 없나? 나도 모르겠다. 박흥식의 장모님이었어요. 그 딸이 여섯인데 그 딸들을 중심삼고 마리아 대신 탕감시키는 거예요. 또 네 아들이 있다구요. 사위기대예요. 그 남편이 한씨예요.
성진이 어머니의 어머니가 한씨예요. 그 남편은 최씨예요. 이게 다 엉클어졌어요. 아, 결혼을 4월 27일날 하게 됐는데 말이야, 4월 13일에 돌아갔어요. 세상에, 그런 비운이 어디 있어요? 약혼했지만 사내가 약속해도 세상 같으면 당장에 파혼할 건데. 그러나 그럴 수 없어요. 지옥을 가더라도 사나이가 정한 그 길은 지켜야 돼요. 보지도 못한 장인의 장사를 치르러 갔던 사람이라구요.
그래 가지고 너무 늦으면 안 돼요. 그래서 27일에서 3일 지나 가지고 4월 30일, 그다음에 5월 4일날! 4수를 중심삼고 고개 넘자. 시집올 때 절반은 승교(乘轎) 타고 말을 타고 왔지만, 35리는, 절반은 걸어왔어요. 비가 억수같이 와 가지고 꼬락서니가 뭐예요? 이렇게 해서라도 결혼을 해야 되는 거예요. 안 하면 안 돼요. 가는 길이 탕감 길을 가야 되니 어려운 고개도 참고 넘어야지.
성진이 어머니가 훌륭한 것이 무엇이냐? 그전에 내가 만주전업을 중심삼아 가지고 취직해 가지고, 해랍이(海拉爾)라는 곳이 하얼빈 저쪽에 삼각지대에 있는 거예요. 만전(만주전업)에 취직해 가지고 부임료 다 받아 가지고 거기에 부임해 가는 노정에 있어서 가다가 발이 떨어지지를 않아요. 가지 말라는 거예요.
그 지역이 어디냐 하면 소련 말, 몽고 말, 중국 말의 삼각지대예요. 3년, 4년 있을 동안에 어떻게 하든지 언어 문제, 소련 말까지도 공부해 가지고 아시아 제국에 있어서 내 갈 길을, 언어에 막힐 게 없다고 준비하려고 한 거예요. 단단히 결심한 것을 망친 거예요.
그래서 할 수 없이 만주전업 안동현 지점장을 만나 가지고 부임료니 모든 여비 계산하고 청산하고 나오다가 성진이 어머니 집을, 처갓집이라는 데를 들렸다구요. 저녁때 늦게 들어간 거예요. 그때 눈이 내리고 그럴 때라구요. 눈이 내리는데 긴허리라는 데가 5리 길이 넘어요. 10리 길 가까운 길을 눈 맞으면서, 추운 그때 2월달이던가? 가 가지고 들어가니까 장모도 없고 성진이 어머니도 처남댁도 없고 다 없어요. 어디 누가 잔치한다고 다 갔더라구요. 그래 가지고 집 지키는, 성진이 엄마 혼자하고 오빠 둘이 있다구요.
오빠가 나오면서 최씨네 문중에서는 약혼해 가지고 성혼도 안 돼 가지고 처갓집이라고 올 수 있는 전통이 안 돼 있으니만큼 가라고, 돌아서라고 한 거예요. 세상에! 알고 보니까 무슨 수술해 가지고 개 배를 째 가지고 한 자 반을 넣었다나? 그래서 격분하면 그런 노적(능글맞은 어리광)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자기가 분간을 못 해 가지고.
또 그리고 신앙에서는 말이야, 누이동생하고 어머니가 하나돼 가지고 지하운동 교회에 출석하고, 기성교회는 마귀 당이다 이거예요. 마귀 당이라는 그 옆에 교회 집 지키는 것이 최씨 문중의 아들들이에요. 이러니 상극이 돼 있어 가지고 어머니 동생이 꼴 좋아하니까, 저것을 좋아하니까 문 서방이고 무엇이고 나 모른다 해 가지고 냅다 갈겼다 이거예요. 아, 그러냐고 했다구요.
그다음에 작은 처남 집에 가 가지고 ‘형님을 만났더니 이랬습니다. 내가 돌아갈 텐데, 당신도 반대하느냐?’ ‘아, 안 그렇다.’ 하면서 따라 나오는데 대문 문턱을 나서지 말라고, 그러지 않으면 내가 최씨네 집에 다시 안 온다고. 다 떨쳐 놓고 혼자….
옛날에 긴허리까지 70리 길을 밤에 걸어갔는데 발이 부르튼 거예요. 구두 신고 갔는데 도로에 말이야 이런 자갯돌을 깔아 놓은 거예요. 그런 길 70리를 밤새워 갔으니, 아이구! 발목이 아프고 여기에 쥐가 나게 된 거예요. 성진이 어머니 집은 고개 너머 저쪽이고 이쪽 주막집에 간 거예요. 주막집에 가서 여기 최씨네 문중에 중요한 손님이 방문했는데, 밤에 이렇게 오니 길잡이 하는 누구 기다리는 사람도 없어서 이렇게 됐으니 고단하니까, 아이고!
70리 길을 밤새껏 갔으니 말이야, 닭이 울고 다 훤하게 밝을 수 있는 때가 됐으니, 아이고! 선보러 가는데 그런 사람이 어디 있느냐 해 가지고, 자리 좀 내라고 해서 방 하나 내 가지고 들입다 잤어요. 자니까 해 떠 가지고 겨울날 추울 때니까 열두 시 지나고 이래 가지고 손님 왔다는 말 들어 가지고, 네 사람이 갔나? 이래 가지고 다 해 가지고 아침밥 해 놓고 기다리니 점심때 지나서 두 시 반에 일어난 거예요.
그러니까 아침밥 점심밥을 했지. 밥을 했으니, 신세 지러 왔으니 할 수 없이 인사해 가지고 밥 좀 내라고 한 거예요. 배도 고팠지. 서울서 내려와서 그날로 그 집에 간 거라구요. 서울에 와서도 복잡해서 며칠 잠 못 자서 피곤한데, 선이 뭐예요? 이래 가지고 밥을 먹고는 말이야, 밥도 뭐 다 훑어 먹었지. 반찬이니 뭐 할 것 없이 전부 다.
그래 가지고 먹어서 밥에 취하니까 방을 내라고, 윗방 내라고 한 거예요. 맏처남댁이 시집올 때, 잘사는 집들이니까 말이야, 양단 이불포대기를 단스(たんす; 장롱)에다 그냥 그대로 한 해 동안 넣어 놓았던 것을, 뜨거운 방에서 밥을 먹었으니 얼마나 뜨겁겠나? 뜨거운데 윗방에다 펴놓으니까, 아이고, 뜨끈뜨끈한 건 좋은데 습기가 차서 숨이 막히겠더라구요. 그래서 문 좀 열라고 하고는 공기 통하게 하고 들입다 잤어요. 자다 일어나니 저녁도 늦었어요. 여덟 시 넘어 가지고 저녁을 먹은 거예요.
그러니 선보러 왔다는 사람이 색시 볼 생각은 안 하고 자고 뭐 또 하고 다 이런 거예요. 저녁 늦게 되어 가지고, 열 한 시 넘어서 가지고 내가 내일은 가야 할 테니까, 그냥 떠나면 안 되겠으니 색시 한번 면접해야 할 텐데, 불러들이라고 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어머니랑 얘기할 것이 있나? 새벽에 와 가지고 조용한 시간에 시험을 치는 거예요. 성경에 대해서 물어보니까 쫄쫄쫄쫄 하는 거예요. 감옥 갔던 얘기도 하고, 영계에서 받은 얘기가 전부 다 꿈같은 얘기예요. 다 받았더라구요. 그런 얘기를 들을 때 진짜 뜻이 있어서 만나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한씨 어머니와 나덕보라는 사람, 성진이 어머니랑 지하운동하던 그 지역의 책임자들이에요. 내가 거기 지하교회에도 가 가지고 얘기까지 해 줬어요. 섭리사에 있어서 지금 때가 어떤 때니 잘 보라는 거예요. 서울에서 내가 이름난 사람이 됐으니까 찾아와 가지고 옛날에 만난 누구라고 해서 내가 만나도 준 거예요. 효율이, 그 사람이 생각하나? 나덕보라는 여자의 남편.
그래 가지고 눈 내리는 밤에 10리 길 이상 찾아가 가지고, 또 눈 내리는 밤에 70리 길을 걸어오는 거예요. 그런데 한 정거장 가까이 올 때 어떤 여자가 찾아요. 성진이 어머니가 무서운 여자예요. 단장을 하고 와서, 혼자 어떻게 가느냐 이거예요. 어머니도 없고 최씨네 가문의 위신도 있기 때문에 내가 정주까지 가는 데 모시고 가야 되겠다고 하면서 따라나선 거예요.
그러니 발길로 차겠나, 이왕지사. 자기 아버지 죽은 지 며칠 안 되고…. 오빠가 그랬다는 것을 알고 다 그래서 따라 나온 거예요. 여자는 싹싹해야 돼요. 통일교회 여자들은 살 재미가 없지? 유종관!「예.」살 재미가 있어? 뚱뚱― 해 가지고 삶아 놓은 호박 같아서….「재미있습니다.」삶아 놓은 호박이 아니라 생호박이 더 재밌겠지. 여기도 이름이 뭐이? 박?「현숙입니다.」이름이 좋아, 현숙이. 그래, 신랑이 좋아? 저 녀석.「좋습니다.」
아이고, 생각을 하면…. 그러니까 성진이 어머니가 성진이 아버지는 세계에 하나밖에 없는 남자 중의 남자로 믿고 온 사람이에요, 지금까지도. 무서운 남자인 줄 알고 있어요.
반드시 재림주가 사람으로 와야 된다는 얘기를 성경을 기초로 해서 죽 얘기한 거예요. 영계에서 가르쳐 주니 재림주가 언제 온다는 것을 지하운동 하는 사람은 안다구요. 사람으로 올지 영으로 올지, 영적인 기준이 3분의 1밖에 없고 사람으로 온다는 것은 3분의 2다 이렇게만 알고 있어요.
우리의 재림론 같은 것을 얘기해 주면, 들었으면 얼마나 쏙쏙 들어갔겠나? 안 그래요? 구름 타고 뭐, 예수님의 족보 얘기로부터 전부 다, 그건 없는 얘기니 성경에 기록치 않았으니 그건 필요 없는 거라고 부정했지.
아, 예수님의 제자들이 예수가 한스러울 수 있는 고개가 있는 그 고개를 기록을 하겠나? 그런 것 전부 다…. 남편한테 일부종사(一夫從事)만 했어도 좋아요. 팔이 잘리고 대가리 깨져도 그랬으면 얼마나 좋아요? 통일교회 이화대학사건이 났을 때 이화대학 김 총장을 만나고 박마리아 가정을 만났을 거예요. 성진이 어머니가 있었으면 다 해결했을 거라구요. 프란체스카, 대통령 부인까지 만나 가지고 다 해결했을 거라구요. 그런 사람이에요. 깨끗한 거예요. 사리가 옳다면 일보도 양보 안 해요. 신세를 안 지려고 하는 사람이에요.
나도 죄가 많아요. 죄를 많이 졌지. 그렇게 남편 하나만 알고 성진이 낳은 뒤 며칠도 안 돼 가지고, 4월 2일이에요. 태어난 지 며칠도 안 돼 가지고, 연안에 가을이 됐기 때문에 쌀을 한 트럭 사 놨던 거예요. 그거 가지러 가 가지고, 쌀 떨어져 가지고 쌀 한 톨도 없는데 성진이 어머니와 아기 남겨 놓고 자동차로 쌀 실러 가는 길을 떠나 가지고 이 길이에요. 평양으로 가라는데 안 갈 수 있어요? 그러니 참 일화도 많지.
이런 얘기를 하는 것은 뭐냐 하면, 선생님이 그런 파란만장한 곡절의 길을 걸어왔어요. 가는 곳마다 쫓겨나지 않으면 그 집에서, 그 동네에서 말이 죽든가 사람이 죽든가 사고가 생겨요. 그러니 우리 집은 얼마나 사고가 많았겠나? 그런 사실들도, 내가 그런 것을 어느 정도까지 아니만큼 다 참아 나왔지. 그러다 보니 집에서 떠나야 될 환경이 다 몰아치더라도 그 집을 붙들고 나온 것이 나였어요. 열 세 식구 중에 다섯 사람이 일년 후에 다 돌아가더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탕감법이라는 것은 없어지지 않아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편안한 날이 계속되게 되면 슬픈 날이…. 여러분이 편안하면 여러분의 아들딸들이 길이 막혀요. 내가 그렇기 때문에 가인을 구하기 위해서 아들딸을 버리고 고향을 떠난 거예요. 그래서 고향 떠나는 길에 파란만장한 태풍이 불어 가지고 다시 고향에 쫓겨갈 수 있는 환경으로 몰아치는 거예요. 감옥을 출입하면서 전부 다 그 놀음 하지 않았어요? 그래서 여기까지 왔어요.
그런 사연, 누구를 찾아서 천리원정 고개를 넘고 여기까지 왔느냐? 가인세계 아들 임자네들을 구하기 위해서. 자기 아들, 자기 일가를 버린 거예요. 그러지 않았으면 선생님은 대통령을 두 번도 해 먹었을 거라구요. 나라를 틀림없이 찾았을 거예요. 그런 일을 망쳐 놓아 가지고 나라도 못 찾고 전부 다 못 찾아 주는 입장에 서 가지고 누가 체면과 면목을 세울 수 있어요? 어때요?
가인을 위해 사지백체를 찢어 가면서 눈물과 피땀을 흘려 가면서 어느 한 날 편한 날이 하루도 없었어요. 지금도 마찬가지예요. 전부 다 어려운 일은 나한테 와서 부탁하고 말이야, 누구 하나라도 동정해요? 세상에 제일 비참한 생활을 하고 있는 거예요. 하나님보다도 더 비참해야 되겠기 때문에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왜? 하나님을 다시 수고시키지 않고 나로 끝내기 위해서. 그러니 질문된 모든 내용을 파헤쳐 가지고 천계의 비밀과 사탄의 비밀과 역사의 비밀을 파헤친 거예요.
강현실 선생은, 훈독하는 것을 들으면 아주 뭐 어쩌면 선생님이 머리로 저렇게 분석하고 논법을 중심삼고 나를 완전히 사로잡는다는 얘기를 요전에도 얘기했는데, 엊그제도 얘기했지?「예.」정말 그래? 「예.」그런 ≪천성경≫을 갖고 범일동에 찾아간 것은 몰랐지. 중간에 와서는 몰랐지. 다 중간에 와서 뭘 모른 거예요. 완전히 저걸 독파해야 돼요.
그래, 선생님이 필요해요?「예.」선생님은 여러분 나라와 여러분 조상을 전부 다 팔아서도 못 살 선생님이라는 거예요. 그렇게 필요한 거예요. 그러니까 살려 주려고 축복하라는데 타고 앉아 가지고 협박 공갈해서라도 축복해 주라는 거예요. 뺨을 갈기고 ‘이 자식아, 망할 주인 없는 세상에 무슨 큰소리야?’ 하는 거예요.
문수자, 동생이라는 게 누군가?「상희요? 남자요?」응.「봉주입니다.」봉주인지 요즘에 기성교회에서 열심이더라구. 그 자식이 원리를 알고, 누군가? 이모 자식하고 열심히 하다가, 이모 형제는 오토바이 타다가 죽었지? 그랬나, 안 그랬나? 아닌가?「예.」응, 그렇구나. 이재석의 처 강정원의 어머니지?「예.」어머니쪽 형제 중심삼고 오토바이 타다가….
너도 그래, 문씨. 그 자식만 잘했으면 대장인지 무엇인지 문 뭣이 있잖아?「예.」그래서 문씨 가문도 세울 텐데. 네 아버지가 용하고 네 어머니가 너무 셌기 때문에, 불신당하던 엄마 아니야? 그래도 문수자, 문 또 뭐이? 동생 이름이 뭐이?「상희입니다.」문상희?「예.」통일교회 무슨 뭐 순결대학의 책임자가 됐어? 순결·순혈·순애의 주인이 돼야 돼요. 전통을 깨끗이 지키고 나가야 돼요. 문씨들이 그렇지도 못하잖아?
자, 이런 지난날을 얘기하는 것도, 다 이제 잊어버려야 할 마지막 시간이 돼 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다 씻어 버리고 여러분이 나를 필요로 하지, 내가 여러분을 필요할 때는 다 지나갔어요. 이제는 우리 자식과 일족을 여러분 대신 찾아 세울 때인데, 그건 문제도 아니에요. 가만 두어두더라도 자동적으로 되게 돼 있는 거예요.
우리 아들딸도 보게 된다면 때가 이렇게 되니까 자기들이 갈 길을, 선생님을 따라가야 될 것을 알고 돌아설 준비를 다 하고 있다는 사실이 사실이에요. 내가 후려갈기고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한 고개 넘는 날에는 벼락이 떨어지지만, 6개월 이내에 깨끗이 정리해 버리지. 여러분도 6개월 이내까지, 금년 말까지 해결하라고 그랬지?「예.」그것을 생각하고 있는 정성을 다해야 할 거라구요. 알싸?「예.」
여러분이 나를 절대 필요로 하지, 나는 여러분이 필요하지 않아요. 이제는 내 고향을 찾아가야 할 때가 왔어요. 홀로 아담이 하나님을 세계에서 모시기 전에 가정에 모셔 가지고 효자 중의 효자 역사의 기록을 중심삼고 하늘땅을 통일시켜 가지고 복귀천국, 천상천국을 만든 자식이 과연 효자라고 할 수 있는, 모시고 천세 만세 대표할 수 있는 나날들을, 십승일의 나날들과 춘하추동 계절을 하나님을 모시는데 기쁨의 절기로 모셔야 되겠다는 것이 선생님이 새로이 정한 뜻인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도 선생님을 대해서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우리 아들딸 중에 영계에 간 사람이 그 놀음 하겠다고 요즘에 결의문을 보내왔는데, 그래야지. 그래서 여러분 앞에 영계에 간 형님을 뒤따라가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서두르라는 거예요. 연대관계가 있지? 그런가, 안 그런가? 윤정로!「예. 그렇습니다.」뭐 정치고 무엇이고 다 집어치우라구. 그건 내가 다 해결할 거야. 임자네들의 소행이 아니야.
지금 오는 거야? 강의하고? 「예.」 그래, 불쌍하구만. 자, 알겠어요? 「예.」 시간 돼 오니, 석 박사! 「너무 시간이 늦었습니다.」 아니야, 시간이 늦더라도, 날이 밝더라도 해야 돼. 빨리 하라구. 시간이 뭐가 늦어? 「열 한 시입니다.」 열 한 시인데 한 시간 10분 남지 않았어? 아, 한 시까지 하면 두 시간 10분 남고. 하룻밤 안 잔다고, 6개월을 마감하는 때에 있어서 새 출발 하는, 신기원의 새 출발 시대에 세 시면 어드렇고, 밝히면 어때? 나도 피곤해. 빨리 하라구. 잘 들으라구. (중국 활동에 대한 석준호 회장 보고)
여기에 모이라는 사람이 다 모였나? 통일교회 대가리들, 머리 된 사람은 다 왔구만. 이 박사는 왜 이렇게 늦게 왔나? 중국 여자들 얘기 조금 하지? 조금만 얘기해, 어땠는지. 「곽 회장님이 보고할 텐데, 제가 먼저 해도 될까요?」 곽 회장이 먼저 보고해야 되나? 손자가 살았으면 산 사람이 먼저, 죽은 할아버지가 보고해야 된다는 말이 통하나? 자, 간단히 얘기해. 정식으로 얘기하려면 옛날 호랑이 담배 먹던 얘기부터 다 하게? 간단히 해요. 사건만 딱 보고해요. (‘한·중 여성지도자 세미나’에 대한 이경준 총장 보고)
내일 여기에 왔던 사람들에게 말이야, 새 배를 태우고 바람을 쏘이고 멀미할 수 있는 순회를 하려고 해요. 자, 수고했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