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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동성 일화, 애성 안착 통일세계

일시: 2003.07.30 (수) 장소: 미국 알래스카 코디악

다음은 뭐야?「‘두익사상과 하나님주의 선포’ 말씀입니다.」응, 그래. (≪통일교회시대 주요 의식과 선포식Ⅱ≫ ‘두익사상과 하나님주의 선포’ 훈독)

영계의 영인들을 지상에 재림시켜 일하는 때

『……이제 우리는 세계적인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여러분이 개인적인 입장에 있더라도 세계 최고의 성인과 연결돼 있기 때문에 필요로 하게 될 때, 그와 같은 심성을 가지고 그와 심적인 같은 생활을 한 사람은 어디든지 종횡무진 협조할 수 있는 기반이 영적으로 되어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거기를 접어 놓으라구. 이번에 모이면 그것을 철저히 가르쳐야 되겠구만. 효율이, 기억하라구.「예.」두익사상이 무엇인지, 하나님을 아는지, 세상이 어떻게 돼 있는지 선생님이 시간을 내 가지고 간단히…. 선생님이 모든 종합적인 총론 결론을 낸 것이 막연하지 않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2세들은 다 선생님 편이라는 말이 맞는 거예요. 영계에서 2세들을 중심삼고 통합하고 3세를 통합하니만큼 점점점점 더 발전하게 돼 있지.

저렇게 세밀히 다 가르쳐 줬는데 다 잊어버리고 뻥 하고 살고 있어요, 자기 누더기를 그냥 쓰고. 하나님주의가 뭐인지, 두익사상이 뭐인지, 좌익이 뭐인지, 우익이 뭐인지, 바라바주의가 뭐인지, 예수주의가 뭐인지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자!

『그래서 지금 통일교회 움직임을 두고, 전 세계의 각 나라 애국자들은 전부 다 이 땅 위의 통일교회 기반을 중심삼고 배후에 울타리를 쳐 가지고 재림해서 정주하고 있습니다. 그건 부대로 말하면, 그 나라의 민족 몇십 배, 몇백 배가 되는 사람들이 죽어 가지 않았어요? 그 사람들이 와서 진을 치고 확대공작을 기다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 기도할 때 지금까지 ‘하나님에게 간구합니다. 비나이다.’ 그랬는데, 지상을 중심삼고 재림시켜 가지고 일할 때라구요. 하늘의 도움을 바라는 것보다도 하늘이 동원되어 가지고 지상을 완성시키기 위한 놀음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모든 뜻을 알아야 돼요. 영계에 있는 영인들을 끌어내릴 수 있는 주체가 지상에 있기 때문에 그런 사람들이 돼야 되는 거예요. 지금이 바로 그런 때예요. 유엔 공략을 하는 데는 우리 힘만 가지고는 안 돼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전체를 동원하고 앞장세워 가지고 임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 달 13일을 중심삼고 섭리적 탕감복귀시대 철수를 발표했어요. 영계를 동원해서 지상에 와서, 하나님과 흥진 군을 중심삼아 가지고 5대 성인이 결의문을 선포해 가지고 공산권, 그다음에 모든 지옥을 해방해서 지상에 와 가지고 몰아치는 거라구요.

그러니 언제 세계가 뒤집어질지 몰라요. 하룻밤에 언제 뒤집어질지 몰라요. 미국 대통령과 같은 사람에게 오면 틀림없이 하는데 4년도 길지. 4개월 이내에 다 집어넣고, 유엔 총회 의장이 이렇게 돼 있으면 유엔도 그렇게 되는 거예요. 이제 그럴 때가 왔다구요.

저기압이 생기면 공기는 고기압에서 오는 거예요. 물도 높은 데서 낮은 데로 흐르고, 사랑도 높은 데서 낮은 데로 흐르는 거예요. 흐르는 운동이라는 것은, 그 현상이라는 것은 수평이 돼 가지고 이상권의 정착을 위해서 움직인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북한에도 두익사상과 하나님주의를 가르쳐 줘라

『……전체를 대표해서 희생을 각오하고 총진군 명령을 내리면 그 영들이 협조하게 돼 있습니다. 이것이 무엇이냐? 영적인 그런 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세상을 보게 된다면 물존주의(物尊主義)의 인본주의, 이런 모든 주의는 끝장나고 후세는 전부 다 새로운 시대를 바라보는 것과 마찬가지로…』

물존주의? 물본주의가 아니고?「예, 물존주의입니다.」그것은 실체를 두고 말하는 거예요. 상대적 관계에서 물존주의예요. 주체 대상, 가인 아벨이 돼 있거든. 그런 의미라구요.

『……여기 데니스면 데니스가 몇 개 인종과 세계 몇 나라 사람을 동원할 수 있는 활동을 하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국경을 초월해라. 인종을 초월해라. 교파를 초월해라. 주의를 초월해라.’ 하는 것입니다. 종교인들이 협조하고 백인 영들이 협조하고 흑인 영들이 협조하고 한국 영들이 협조하니, 모든 국가를 넘어서 협조할 수 있는 기반이 넓어지는 것입니다.』

박상권은 두익사상과 하나님주의의 내용을 따 가지고 이것 읽으라고 소책자를 이북에 가서 뿌려 주라는 거야. ‘손해 될 것이 뭐 있느냐? 너희들 갈 길이 막히지 않았느냐?’ 하면서 말이야. 그걸 해야 된다구. 그냥 앉아서 세월 보내지 말고.「예.」어차피 그들이 알게 돼 있어, 컴퓨터를 통해 가지고. 자!

『……내가 아프리카에 간다고 할 때는 아프리카의 영인들이 집합합니다. 이렇게 다 연결시키기 위해서 내가 40개국을 순회하면서 성지를 만들었던 것입니다. 그 나라의 기점을 중심삼고 한국과의 기지를 상대적으로 세워 가지고 그 나라의 선한 영들이 집결하여 상대적으로 재림하게 하여 우리 사람이 가면 협조하게 하는 상대권 균형세계의 판도를 사방으로 만들기 위한 역사를 해 온 것입니다. 그것이 1965년입니다. 지금이 1987년이니까 22년 전입니다.』

120개 성지를 만들었는데 미국에 몇 개 만들었는지 아나? 62개를 만들었어요. 절반 이상이니 미국이 주도적이에요. 성지로 만든 장소를 다 잊어버렸어요. 표시를 하라고 했는데, 표시한 것이 나무라든가 돌이 이니만큼 지금은 일치가 안 돼요. 시리아에서는 재밤(한밤중)에 가서 성지를 만들었기 때문에 벌판에 표시를 했는데 어디에 했는지 모르지만, 영인들은 알기 때문에 앞으로 모여 가지고 결속하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게 꿈같은 얘기지.

성지에다 한국의 흙과 돌을 갖다가 심은 거예요. 그러니 짐 보따리에다 무거운 것, 흙하고 돌을 가지고 다니니 언제나 조사당했지. 뭘 하느냐고 말이에요. 그것을 다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통일교회 역사를 알면 할 일이 많아요. 선생님이 일생 동안 쉬지 않고 한 일이 얼마나 많아요? 그러니 지금 수박 겉핥기식으로 이래 가지고는 모르는 거라구요.

과정을 거치지 않고 결실될 수 없어

『……지금까지 왔다 간 선하게 살던 양심적인 영들이 지상에 내려오기를 얼마나 고대하겠느냐 이거예요. 그러려면 자기 일족이 인연돼야 돼요. 그래서 홈 처치 시스템(Home Church System; 가정교회 조직)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으로 말미암아 세계의 어떤 영(靈)도 자기와 관계된 것, 전문분야, 경제면 경제분야의 학자를 중심으로 세계 각 나라, 120개 국가 이상의 영들이 자유로이 활동할 수 있는 기지가 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런 걸 다 했기 때문에, 영계의 조상들이 재림역사 못 하는 것은 그 후손들, 그 일족들이 책임 못 했기 때문이에요. 선생님이 다 가르쳐 줬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그 일을 지금도 계속해서 해야 돼요. 한 번 대회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에요. 그런 대회를 계속적으로 해서 수많은 대회가 살아서 움직여야 될 텐데, 한 번 하고 다 잊어버리고 말았어요.

선생님은 대회 한 실체적 기반 위에 열매를 남기기 위해서 지금까지 연결해 나왔는데, 한때만 딱 해 가지고 그만두니 자기와 아무 관계가 없는 거라구요. 그러니 말씀도 모르고 옛날 그 자체 가지고 선생님을 따라가면 천국 간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열매가 그냥 그대로 과정을 거치지 않고, 잎이 자라서 꽃 피고 열매 맺어서 결실되어야 할 텐데, 그런 것을 모르고 꽃 피면 열매가 된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압축해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중심삼고 절대 인간이에요. 아담 해와의 창조이상을 이루기 위해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투입한 거예요. 절대 개성진리체인 남자 여자, 절대 인간의 사랑을 중심삼고 애성(愛性), 사랑의 성 기반을 중심삼고 안착해서 일화 통일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게 이론적으로 되지, 그냥 그대로 주먹구구 생각으로 돼요?

통일사상도 마찬가지예요. 본연의 사위기대니 무엇이니, 발전적 사위기대니 그 모든 전부가 단계적 기준이 연결될 것을 연결시켜 나왔기 때문에 그 사상체계가 세계적으로 문제되는 거예요. 자!

균형과 수평이 안 돼 가지고는 존재물이 안착할 수 없어

『……영계가 어디 있어요? 여러분의 몸 밖에 있어요, 몸 안에까지 들어와 있어요? 몸 안에 있습니다. 그러니 영계를 지고 다니고 모시고 다니는 거예요. 영계를 품고 다니고 이고 다니고 안고 다니는 것입니다.』

그래서 마음은 부모보다 앞서 있고, 스승보다 앞서 있고, 하나님보다도 앞서 있어요. 하나님도 참사랑을 중심삼고는 바라고 있다는 거예요. 마음이 그렇다는 거예요. 위대한 선물을 하나님이 집어넣었다는 거예요. 타락이 없었으면 나침반과 같이 되어 있어서 360도 방향을 다 알고 가려 갈 것인데, 그 나침반이 고장나 버렸어요. 나침반이 고장나 버렸어요. 자!

『……법정투쟁을 하고 댄버리(Danbury) 감옥에 가서도 ‘이놈의 댄버리, 내가 당하더라도 전파해서 하늘나라를 소개해야지.’ 한 거예요. 내가 한 일, 미국은 이제 내 궁둥이를 따라와야 됩니다.』

내가 댄버리에서 개천문일을 선포하지 않았어요? 엄마!「예.」엄마도 공신이야. 자!

『……미국 내에서도 이제 몇 달만 되게 되면 놀라운 일이 벌어질 것입니다. 떠들썩한 일이 벌어질 거예요. 국가 앞에 져서는 안 되겠습니다. 그들은 전부 나이 많은 사람들을 포섭하지만 여러분은 젊은 사람을 포섭하라구요. 아프리카 프로젝트라고 해 가지고 나간 사람들의 입장 이상 노력하라는 거예요. 움직여라 이거예요. 열심히 싸워야 되겠습니다.』

매일 바람이 부는 것이 균형을 취하기 위한 거예요. 물도 균형을 취하기 위해서 흐르는 거예요. 사람도 균형을 취해야 되는 거예요. 수평이 안 되어 가지고는 모든 존재물이 안착할 수 없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에 대한 설명

자, 계속하라구.「‘두익사상과 하나님주의 선포’가 끝났습니다.」물어 볼 것이 없나?「아버님 말씀에 최근에는 지상이 주체적 입장에 있다고 했는데, 지금도 가정맹세 5절에서는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 세계’라고 합니다. (김효율 보좌관)」그건 영계에 가서 그렇다는 거야. 지금 결의문 채택한 것, 지상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갈 때 저나라에서 모시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는 그걸 두고 한 말이야.

「오늘 말씀에도 지상이 주체라고 했습니다.」그럼, 지상! 열매는 지상에서 따게 돼 있지 영계에서 못 따. 번식은 영계에서 못 해요.「그러면 가정맹세 말씀이 맞는 겁니까?」뭣이?「두 가지로 얘기가 나오니까.」두 가지 내용을 얘기하지. 복귀시대와 복귀완성시대가 다른 거지. 복귀완성시대에는 지상에서 완성하게 돼 있고, 탕감시대에는 영계를 통해 가지고 하나님의 협조를 받아야 탕감하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가정맹세는 탕감시대에 기준 한 맹세입니까?」그렇지도 않아. 영적 세계라는 것, 맹세문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 천일국 주인이란 말이 나온다구요. 천일국 주인이라는 것이 완성한 참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영계나 육계나 표준이 돼 있기 때문에 하는 말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

「그러니까 천일국 주인시대는 지상계가 주체라는 그 말씀이시죠?」 지상에서 해 가지고 영계에 가는 걸 말하지. 지금 영계에 가 있는 사람도 참부모를 모셔 가지고 축복받고 그 준비를 하고 있잖아? 선생님을 따라 들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이러니 영계가 지금까지 지상에 대해서 주동적인데, 천사권 축복받은 가정 형태가 형님 가정과 같이 돼 있는 것인데 동생 가정이 돼야 돼요. 동생이 형님이 되려면 지상에서 협조해 가지고 동생이 형님으로 올라가는 거예요. 그런 것을 두고 볼 때 영계에 가 있는 모든 사람들 중에 참부모를 중심삼고 통일교회 교인들이 형님이 돼 있는 거예요. 선생님의 가르침을 중심삼고 말이에요. 그걸 중심삼고 말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 완성한 주인 나라의 근본, 지상이나 천상이나 하나되어 있는데 열매를 따서 창고에 들인 그 창고가 어디냐 하면 영계이기 때문에 모든 필요요건은 영계에서부터 배당 받아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그러면 결과적 세계가 영계입니까?」선생님이 맹세문을 만든 게 뭐예요? 맹세문의 첫째가 뭐인가? 참사랑을 중심하고 본향 땅을 찾아 본연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 그것으로 다 되는 거예요. 둘째는 뭐예요?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모시어 가정에서는 효자, 쭉 이렇게 돼 있잖아요? 셋째는 뭐냐 하면 본성세계를 말하는 거예요.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과 황족권을 완성한다는 것이 본연의 세계의 이상을 두고 한 말이에요. 전부 다 이상적 기준을 중심삼고 말했다구요. 그러니까 거기에 가서 실체로서 갈 곳을 준비하고 있으니 간 영계를 두고 하는 말이지.

5번도 그렇다구요. 6번도 그렇잖아요? 6번이 뭐예요?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대신가정으로서 하늘의 축복을 주변에 연결시키는 가정을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주변에 연결시켜야 된다구요. 하늘나라의 씨를 뿌려서 번식해서 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거 아니에요?

그다음에 7번은 뭐예요? 참사랑을 중심하고 본연의 혈통과…. 본연의 혈통이 뭐예요? 그게 뭐냐 하면 순정․순결․순애․순혈, 순가․순충․순세․순천주의 가정을 이루는 것 아니에요? 옛날에는 그랬다구요. 참사랑을 중심하고 본연의 혈통과…. 거기에 위한다는 말이 없었다구요. 본연의 혈통과 연결된 심정문화세계를 완성할 것을 맹세한다는 거지.

8번이 제일 마지막이에요. 8번은 뭐냐 하면 성약시대를 맞이하여, 뭐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복종은 투입하는 걸 말해요. 투입해 가지고 뭐냐 하면, 절대개성인 핵의 인간, 아담 해와를 만들어서 사랑의 가정을 이루는 거예요. 그래서 앞으로 이제부터 첨부할 말이 나와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투입․절대 아담 해와, 절대 인간이에요. 절대 인간은 절대사랑, 애성(愛性)이에요. 성이 중심이에요. 성이 없어 가지고는 사랑이 성립 안 된다구요. 지금까지 이걸 제일 나쁜 것으로 취급했다는 거예요.

정성(靜性)․동성(動性) 일화 통일세계, 절대인간 애성 안착 통일세계

그래서 보라구요. 내가 때가 되어서 7월을 넘어가기 전에 세밀히 얘기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속성을 중심삼고 절대사랑, 유일사랑, 불변사랑, 영원사랑을 말하는데, 영원사랑만이 아니에요. 그래 가지고 뭘 하느냐? 영원한 사랑을 가지고 하나돼 있지만 정, ―정이라는 말을 알지요?― 정동, 정성(靜性) 그래 가지고 일화 통일이 돼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이성성상의 중화적 주체가 돼 가지고 뼈와 살이 돼 가지고 고요히 움직이니 동하질 않았다구요.

그다음에 일심․일체․일념, 그다음에 뭐라구요?「일핵입니다.」일핵, 일핵을 했으니 핵은 무엇을 하느냐? 동하는 세계예요. 동성(動性) 일화 통일이 되는 거예요. 이쪽으로 와서 그다음에 실체 창조시대에 와 가지고 무엇이 되느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투입, 그다음에 절대인간, 절대인간이 절대애성, 사랑의 성을 중심삼고 안착해야 된다 구요. 그렇기 때문에 속성을 중심삼아 가지고 정성 안착이라는 말을 해도 되고, 그다음에 동성 안착이라는 말을 해도 되고, 그다음에 절대 인간 애성 안착이란 말을 해도 돼요. 이것은 가정을 두고 말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성이 중요하다는 것을 몰랐어요. 알겠나? 성, 해 봐요!「성!」성이 제일 중요해요. 절대 속성에 절대사랑, 유일사랑, 불변․영원한 사랑이 있더라도 하나님을 중심삼고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로 주고받으면서 고요히 성이 연결되고 일화가 되어서 통일되어 있다구요. 그것이 정 가지고는 안 돼요.

정을 알지? 그다음에 동이에요. 일심․일체․일념․일핵, 그다음에 동성 일화 통일! 성을 중심삼고 일화가 되고 통일이 되지, 다른 것을 중심삼고는 안 돼요. 그다음에 실체 창조세계에 가서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투입, 그다음에 뭐냐 하면 절대인간이에요. 절대인간이 됐다 하더라도 절대사랑이 없으면 안 돼요. 절대애성이에요. ‘사랑 애(愛)’ 자하고 ‘성 성(性)’ 자예요. 절대안착이에요. 절대안착 일화 통일이에요.

‘성’ 자를 빼 가지고 소생 안착, 장성 안착, 완성 안착, 3단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사랑의 가정에 안착함으로 말미암아 일화가 돼야 돼요. 화해야 돼요. 할아버지는 할아버지대로, 절대신앙은 신앙대로, 절대사랑은 사랑대로, 절대투입은 투입대로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절대인간이 됐더라도 화합해야 돼요. 화합이 돼야 통일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지금까지는 위만 얘기했어요. 속성을 중심삼고 말할 때 절대사랑, 유일사랑, 불변사랑, 영원한 사랑이에요. 그다음에 일심․일체․일념, 일핵은 얘기 안 했다 이거예요. 그다음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안착이라는 말이 안 나왔다구요. 성을 중심삼아 가지고 안착이 벌어지는 거예요.

남자 여자가 둘이 같이 살 수 있는 것은 뭐예요? 남자 생식기와 여자 생식기의 사랑이 없으면 둘이 다 도망가지. 이게 얼마나 귀한가 하는 것을 몰랐어요. 창조의 모든 생각하는 중심도, 창조하는 것도, 창조의 이상도 성을 중심삼은 사랑관계에서부터 안착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것을 아는 사람이 타락할 수 있어요? 그게 맞나 안 맞나 분석해 보라구요. 7월 말이니까 내가 확실히 다 얘기해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성(性)을 중심삼고 정적 안착, 동적 안착, 애적 안착이 돼

속성을 중심삼고 절대사랑, 유일사랑, 불변사랑, 영원사랑! 절대정성, 절대일화, 절대통일! 그다음에 일심 일체…. 이것은 공간세계예요. 소생 장성으로 모든 것이 여기에 달린 거예요. 창조목적이 여기에 달린 거예요. 일심․일체․일념․일핵, 그다음에 뭐라구요? 동성 일화 통일이에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투입, 그다음에 뭐라구요? 절대인간, 애성, 사랑의 성을 중심삼고 안착함으로 일화가 벌어지고 통일세계가 되는 거예요. 절대일화 절대통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성이 빠지면 일화도 안 되는 것이요, 통일도 안 돼요. 알겠나?

정(靜)․동(動)․애(愛)! 정적 안착, 동적 안착, 애적 안착,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걸 밝혀야 된다구요. ‘성’ 하면 인상이 나쁘기 때문에 ‘안착’이란 말로 대치해도 된다구요.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통일사상 이론도 연결되는 거예요. 어떻게 통일되는 거예요? 하나님도 통일돼 있고, 그다음엔 일심 일체도 통일 돼 있고, 창조이상 분별해 가지고 정(正)에서 분(分)이 되어서 합(合)하는 거예요. 전부 다 분했지만 나중에는 성을 중심삼고 일심․일체․ 일화가 벌어지는 거예요.

효율이, 한번 얘기해 보라구. 「절대․유일․불변․영원으로 나가서 정성 동성이 나오고, 그것이 결국은 동성 일화 통일의 세계로 나간다고 하셨습니다. 그다음에 일심․일체․일념․일핵을 중심삼고 마음세계에서는 절대성을 중심삼은 절대안착적인 일화 통일세계입니다. 이렇게 정과 동을 구별하셨습니다.」 정 동, 그다음에 창조예요. 이것은 무형이에요. 상대가 없다구요. 이것을 그냥 그대로 해서 정에서부터 분립이 벌어져요. 실체로 옮겨지는 거예요.

이상적 절대신앙을 중심삼아 가지고, 절대신앙이니까 얼마든지 무한히 생각할 수 있는 거예요. 무한히 생각하는 것을 하나님이 창조할 수 있다는 거예요. 태양계의 1천억 배 되는 대우주를 창조할 수 있다는 거지.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신앙이 있는 데는 절대사랑이 따라가고, 절대사랑이 있으면 절대투입이 벌어져요. 절대투입하면 절대인간이 나온다구요. 절대인간이 나오더라도 절대사랑을 중심삼고 안착하지 못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절대성, 애성 일화통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정․동․애, 알겠어요? 소생적 안착, 장성적 안착, 완성적 안착이에요. 그 아래는 자연히 일화통일이에요. 그것은 빼 버려도 된다 그 말이라구요. 지금 안착 다 못 했지요? 지금까지 참부모와 하나님이 결혼식을 못 하고, 출생신고를 못 한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나라가 없기 때문에 지금까지 그 일이 이루어지지 않았지만 이제부터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똑똑히 알아야 된다구요.

우리 주의는 참사랑을 중심한 하나님주의

다 읽었나?「예.」 두익사상과 뭐라고? 「하나님주의 선포입니다.」 「아버님, 저도 질문하겠습니다. 두익사상과 하나님주의라고 하셔서 제가 가서 공산주의자들과 얘기를 해 보면, 이런 질문을 받습니다. 두익은 완전한 몸을 중심한 주의고 하나님주의는 완전한 정신주의다, 이 말씀이 여기에 나오는데, 그러면… (박상권 사장)」 그 둘이 합해야 된 다구요. 인간 완성이에요. 행복의 평화세계, 유토피아세계로 가기 위해서는 인간이 완성해야 되는데, 인간이 완성하려면 몸과 마음이 하나돼야 돼요. 하나님을 닮아야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도 마음이 있고 몸이 있잖아요? 일심․일체․일념 아니에요? 마찬가지예요.

「그러니까 몸 마음인데, 두익은 몸이고 하나님주의는 정신인데, 한 마디로 표현하라고 하면, 공산주의에 반해서 아버님 주의는 무슨 주의라고 할 때는 하나님주의라고 하면 벌써 기독교가 딱 들어가 있어서….」 저런! 기독교가 하나님을 아나? 종교가 하나님을 몰라요. 하나님과 하늘나라를 모른다구요.

「그래서 하나님주의라고 하지 말고 두익주의라는 말을 하면 어떻겠습니까?」 두익을 하나님이라고 할 수 있나? 보라구. 이것은 나라와 세계의 통일을 중심삼고 한 말이에요. 그 아래에서 얘기할 것이 아니라 그것을 초월해서 한 말이라구요. 임자는 아래에서 공산주의 이론을 뒤집어씌워 가지고 하겠다는 말 아니야? 본래 근원이 물질이 아니에요. 그렇게 되면 정신은 물질의 부산물이라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아버님 주의를 한마디로 얘기하면 하나님주의라고 해야 됩니까, 두익사상이라고 해야 됩니까?」 이상적 인간 완성주의예요. 거기에 하나님도 들어가요. 유토피아적 완성주의! 영계도 완성하고 지상도 완성하라는 거지.

이제 두익은 뭐라구? 「두익은 완전한 몸을 중심한 주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 그다음에? 「하나님주의는 완전한 정신주의라고 하셨습니다.」 그것이 둘로 갈라져 있다구요, 좌익 우익으로. 상하가 갈라지기 전에 하나 만들어야 돼요. 무엇으로 하나 만드느냐?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주의는 위하는 사랑을 중심삼고 하는 말이에요. 자기를 중심삼은 것이 없다구요. 그러니까 하나 만들 수 있다는 거예요.

「공산주의 민주주의, 그런데 아버님 주의는 무슨 주의다, 이렇게 한마디로 얘기하려면….」 하나님주의라고 해도 ‘참사랑을 중심삼은 하나님주의’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런데 천부주의하고 하나님주의….」 천부주의라는 말이 그래서 나온 거예요. 팔정식을 하면서 여기서 천부주의라고 말한 거예요. 「그러면 천부주의는 두익사상과 하나님주의를 하나로 뭉친 얘기입니까?」 그렇지!

보라구요. 평화의 왕이 되고, 교육의 왕이 되고, 왕 중의 왕이 되는 거예요. 평화라는 것은 둘이 하나되어서 하는 말이지, 혼자서 평화가 돼요? 상하․전후․좌우가 합해야지요. 상대적 이상의 상하관계․좌우관계․전후관계가 돼야지요.

그다음에 교육도 그래요. 교육도 선생하고 제자가 하나되어야지. 그 다음에 교본을 중심삼고 나라를 위한다든가 세계를 위한다든가 그래야 돼요. 교본이 다르잖아요? 소학교 교본, 중고등학교 교본, 대학교 교본, 석사 코스 교본, 박사 코스 교본, 다 다르잖아요? 하나님의 교본! 하나님이 평화와 사랑을 중심삼고 살 수 있는 환경적 교본이 뭐냐? 영원히 투입하고 영원한 사랑을 가지고 화합의 통일을 위하는 것이 하나님주의다 이거예요. 참사랑을 중심삼은 하나님주의예요. 참사랑이라는 말을 붙이면 다 돼요. 알겠어요? 「예.」

유물론이 아니라 물본주의

그다음에 없나? 이렇게 분석해 가지고 쓸 수 있다는 것은 뭐냐? 그 세계를 알기 때문에 썼지 막연하게 쓴 게 아니라구요. 물본주의예요, 유물론이라는 것보다도. 물본은 뭐냐? ‘유물’ 하게 된다면 물건이 먼저 있었다는 말이 된다구요. 유심론과 유물론이 달라요. 유물 하게 되면 물질이 있었다 이거예요. ‘유심론’ 하게 되면 있다는 말이 없어요. 유물론 하게 되면 물질이 먼저 있었다는 말이 되지만, 유심에는 유라는 말이 없다구요. 그래서 물본주의라고 말하는 거예요. 알겠나?「예.」

그것을 누가 묻지를 못해요. 왜 물본주의라고 했느냐 이거예요. 유물이라는 말, ‘유’ 자를 때려치워라 그 말이에요. 물본주의니까 정신이고 무엇이고 없어요. 물건이 먼저 있다고 하니 문제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에서는 유물론이라는 말을 집어치우고 물본주의라고 한 거예요. 그것을 물어보는 사람이 하나도 없더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훈독회가 얼마나 귀한지 알아야 돼요. 세계의 관을 다 알아서 역사의 분석이 벌어져 나간다구요. 근본이 확실해요. 근본이 확실해야 가는 길도 확실하지. 성을 중심삼고 일화 통일하면 된다 그 말이에요. 위하는 참사랑과 성을 중심삼고 소생 장성권을 통과하게 되면, 위하는 사랑을 가지고 살면 천하는 평화세계, 통일세계가 된다 이거예요. 유물론이란 말이 나는 참 싫어요. 들어 보니 그렇지요? 「예.」 유심에는 ‘유’라는 말이 없고 뭐가 없다구요.

그다음에 없나? 다 알아요?「그러니까 지상계가 주체라는 것은 과정에서 말씀하시는 거죠?」그럼! 섭리 과정을 거쳐 가지고 완성해서 돌아갈 때 하는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맹세문 1절도 그렇잖아요? 본향 땅을 찾아 본연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창건할 것을 맹세한다 이거예요. 본연의 세계를 만든다 이거예요. 2절이니 3절 전부 다 그렇게 말한 거라구요. 그렇게 보면 맞잖아요?

축복가정들이 나라를 만들어야 천일국 주인이 완성돼

「근래 들어서 아버님께서 천일국 주인, 천일국 시민이 됐으니까 우리가 주체라고 말씀을 많이 해 주셨습니다.」 하나님 대신 참부모 대신 여러분이 주체니 나라를 찾아야 된다 이거예요. 자기 형제를 축복해 가지고, 부모를 축복해 가지고, 조상을 축복해 가지고 민족을 중심삼고 세계 국가 앞에, 성인들 국가 앞에 낙원에 갔으니 낙원을 인계해서 천국에 들어가야 돼요. 접붙여야 된다구요. 그 과정을 거쳐 나가야 되는 거지.

그러니까 복귀섭리를 중심삼고 선생님은 전부 다 막힌 것을, 하나님의 근원을 확실히 하고 대도를 열어 놨으니, 핍박받아 가지고 사탄을 굴복시켜 놨으니, 여러분이 나라만 하게 되면 천상세계하고 자연히 연결된다 그 말이라구요. 성인들은 낙원에 간 거예요. 사탄세계의 지옥에 안 가는 거예요. 성인은 나라를 넘어섰다는 거예요. 성자야 물론 더 중심존재를 말하는 거예요. 하나님주의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 자신들이, 축복가정들이 나라를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 자신은 나라 기준만 만들어도 돼요. 나라와 세계까지 다 말아서 대로가 되어 있으니 나라만 되게 된다면 민족 번성으로 자동적으로 연결되어 가지고 성인이 넘은 나라를 넘고, 예수를 타고 올라가서 성자의 세계, 하나님의 자리, 가정적 자리에 가는 거예요. 예수가 가정이 없지요? 하나님과 동거할 수 있는 가정적 기준에서 같이 살게 될 때 같은 소유권이 돼 있으니 아버지가 자식에게 상속할 수 있다 이거예요. 상속은 거기에서 되지, 개인시대, 가정시대, 국가시대에는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8절에 가서 뭐냐 하면 성약시대를 맞이하여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투입으로, 신인애 일체예요. 신과 사람이 일체예요. 신인애 일체이상을 이루어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해방권이에요. 다 맞잖아요? 원리의 골자예요. 해방권을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해방의 말을 넣지 않아도 된다가 아니에요. 해방이 있어야 해방에서 석방이 벌어져서 자유․평등․평화․행복의 천국에서 살 수 있는 것이다! 아멘이에요. 이의 있어요? 「없습니다.」

1절부터 3절까지는 천국에 들어가 살 것을 말하고, 4절에 들어가서는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우주적인 형제자매가 되고, 5절에 가 서는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는 하늘나라를 두고 말해요. 그다음에 6절에서는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대신가정으로서 천운을 움직인다는 거예요. 천운을 움직일 수 있나? 나라가 없어 가지고는 움직이지도 못해요. 나라를 넘어선 것을 말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7절에 가서는 본연의 혈통과 연결된 위하는 생활! 옛날에는 위한다는 말을 안 썼어요. 심정문화세계를 완성한다는 거예요. 위한다는 말을 집어넣었어요. 때가 되니까, 성약시대로 연결하려니까 위한다는 말을 집어넣어야 된다구요.

성약시대를 맞이하여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신인애, 신과 하나님과 애(愛) 일체이상이에요. 다 들어가지요? 속성을 중심삼아 가지고 오장육부 기관과 마찬가지예요. 그다음에 그런 것이 주체가 되어서 창조 상대가 없어요. 재차 해서 정(正)에서 분(分), 나눠지는 거예요. 아담 대신 중심삼고 해와와 갈라져서 합되는 거예요. 절대인간과 절대사랑을 중심삼고 안착해서 절대일화 절대통일세계로 해방되는 거라구요.

그것을 그냥 그대로 쓴 것이 아니에요. 모르니까 자기들이 보면 모호하지. 일련의 뼈와 살과 골수를 연결시켜 가지고 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을 모르면 혼란이 벌어지지.

나라가 해방권이 됐지만 석방권까지 이뤄야

「천일국을 출범시켜 놓으시고 수차에 걸쳐서 성약시대는 끝났다고 하셨습니다.」 끝났지! 제4차 아담권으로 넘어가는 거예요. 「아직도 가정맹세에서는 ‘성약시대’로 외우고 있습니다.」 신인애 일체이상으로 성약시대를 넘어가는 거예요. 「‘성약시대를 맞이하여’ 그랬거든요.」 성약시대를 맞아야 이것을 넘어가는 거예요. 3차 아담시대거든. 제4차 아담권을 말했다구요. 그걸 하기 위해서는 해양권 환원, 육지권 환원, 창조세계 환원, 제4차 아담권 환원을 말하지 않았어요? 했나, 안 했나? 「했습니다.」

그러니까 해방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거기에서 나라 나라가 다 있더라도, 자기 자범적 죄를 용서받았다 하더라도 연대적 죄라든가 조상 해방까지 안 되지 않았어요? 자기가 석방되어서 조상과 자기와 자기 일족을 처리해 줘야 된다구요. 자기가 노력해서 해방해 줘야 된다구요. 다른 사람이 안 해줘요.

아까도 나왔잖아요? 가정 기준에서 노력했으면 국가 기준에는 자기가 들어가지 못한다구요. 컴퓨터에 들어가질 않는다는 거예요. 프로젝트가 안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국가 기준에 있어서 시대를 감정할 때 세계 기준에서 보게 된다면 세계 기준이 안 되면 국가 기준도 없고 세계를 넘어서 가지고 천주로 못 나간다는 거예요. 그러니 일생을 산 모든 기록이 컴퓨터에 들어가는 거예요. 다시 말하면 본연의 프로젝트를 중심삼고 거기에 맞게끔 찍어내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그다음에 뭐예요? 「그러니까 8절 할 때 ‘성약시대를 맞이하여’를 ‘천일국 시대를 맞이하여’로 그렇게 이해하고 해야 됩니까?」 ‘해방권’이 벌써 천일국이에요. 해방권이라구요. 천일국이 되더라도, 나라가 되더라도 왕이 되는 녀석이니 별의별 단계가 있잖아요? 그것을 석방까지 해야 돼요. 대한민국이 해방되었더라도 대한민국 아래에는 여러 가지 범죄적 사실, 연대적 관계를 중심삼고 복잡하잖아요? 그것까지도 해방하는 것이 석방이에요. 타락해서 구속되어 있는 것을 벗어나야 자유․평등․평화․행복의 세계로 넘어간다는 거예요. 유토피아로 간다는 말이지.

그렇기 때문에 머리 좋은 사람은 원리를 읽으면…. 학자세계에서 지금까지 묻어 놓고 원수같이 통일교회에 가면 큰일난다고 가르쳐서 그렇지, 이것을 열어 가지고 언론계를 중심삼고 알리면 이제 가만 안 있을 거라구요. 자꾸 불어대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영계의 실상과 영계의 내용, 하나님과 하나님 나라에 대해서 발표한 것이 하나도 없잖아요? 결의문 채택한 것이 영계가 중심이 돼서 선포한 지상과 연결시킬 수 있는 근본 원본인데, 그걸 몰라 가지고 떠돌이 했댔자 자기가 어디에 가서 머무를지 모른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8단계에서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는 종족권 내에 못 가요. 종족을 넘고 민족을 넘어서 해방과 석방이 돼야 우주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유․평등․평화․행복이 내 것이 되는 거지. 상속권을 받아 가지고 살 수 있는 것이지. 이론적으로 어쩔 수 없어요. 깨끗해요?「예.」 박상권! ‘예’만 하지 말고 크라구.

말씀을 모르고 살면 자기 설자리가 없어

그렇기 때문에 공부를 해야 된다는 얘기예요, 질문하고. 선생님이 이런 내용을 발표할 때 벌써 세계가 참소할 것을 알고, 세계의 학자 지성인들을 앞에 놓고 두익사상이니 하나님주의니 논거를 펴 나온 거라구요. 그냥 그대로 제멋대로 쓴 것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2세들은 우리 것이라고 얘기했나, 안 했나? 「하셨습니다.」 그것도 마찬가지 아니에요? 그렇게 되잖아요? 그런 결론을 낸 것을, 미리 다 말씀하신 그 내용을 중심삼고 결론 내 나왔던 것을 모르고 지금까지 엄벙덤벙 살았으니 자기들이 설자리가 어디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훈독회가 필요해요. 전부 정리해야 돼요.

*고바야시 !「예.」 훈독회를 안 하면 자기 자신의 분명한 위치를 알 수 없다구. 지금까지의 세속적인 생활환경의 전통과 습관성을 극복하지 못하는 자신을 가지고서는 영계 해방권의 천국에 들어갈 수 없어. 심각한 문제라구. 예수님 자신도 십자가에 달려서 로마의 해방까지 원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그것이 숙제라구, 숙제.

여러분도 해방의 실적으로서 숙제를 앞두고 그것에 무관심한 자기의 생애라고 하는 것은 낙제생이라구. 아무리 부인하려고 해도 실적의 실체로부터 본 경우에 그것은 낙제생이지 않으면 말이야, 천지의 만물이 전부 다 보는 관에 있어서 빠져. 알겠어? 「예, 알겠습니다.」 틀림없다구, 틀림없어. 선생님이 애매한 말씀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니야.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선생님이 없으면 큰일나지. 지금 그래서 이걸 전부 다 정리해 주는 거예요. 훈독회를 열심히 하는 사람이 선생님 아니에요? 원래 3일 동안은 훈독회 해서 책 한 권을 떼려고 했는데, 이것들이 이래 놓으면 ‘아이구, 또 훈독회 한다.’ 하면 걸리기 때문에 안 하고 있어요.

어저께도 안 나가려고 하다가 바다에 나가지 않았어요? 기념으로 하나 뭘 남겨야 할 텐데, 자꾸 들어가자고 하는 거예요. 효율이는 들어가자고 몇 번 했나? 두 번인가 세 번인가 했지? 「한 번 했습니다.」 내가 두 번 들었는데? 닥터 리가 그렇다고 해서 들어가면 좋겠다고 하지 않았어? (웃음) 선생님이 안 들은 줄 아나? 오늘 기념할 수 있는 것을 남겨야 될 텐데, 그래서 오려고 할 때 물지 않았어? 「마지막으로 집에 가자고 하면서 감으라고 할 때 물었습니다.」

아홉 시, 열 시가 되는데 또 한 마리, 상대가 있어야 되니 작은 것이라도 하나 잡아야 된다는 거지. 먼저 잡은 것이…. 수놈은 작고 암놈은 큰 거예요. 두 마리를 잡았기 때문에 주체 대상이에요. 수놈이 큰 가, 암놈이 큰가, 이노우에? 「암놈이 큽니다.」 그렇지! 조그만 놈이라도 수놈을 잡았으니 한 쌍이 됐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또 어머니가 아홉 시 전에 들어오라고 야단했기 때문에 들어왔지.

그다음에 뭐야? 「‘섭리적 통일전환식’입니다. (정원주 보좌관)」그건 또 몇 장이나 되나?「한 25페이지 됩니다.」 몇 시 됐어? 「여섯 시 20분입니다.」 25페이지면 25분이면 읽지. 그만두자고? 너도 그만두면 좋겠지? 힘들지? 자, 그러면 효율이 기도하고, ‘통일전환식’은 저녁에라도 다 해요. (김효율 보좌관 기도)

언어통일을 어떻게 하겠나? *문화통일은 언어를 해결하지 않으면 안 돼요. 민족의 방향을 바꾸는 것도 말을 바꾸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킹 새먼 잡는 요령과 방법

오늘은 바람이 안 불더구만. 「예, 가서 킹(킹 새먼) 좀 잡겠습니다.」 내가 네 시에 여기 나와서 기도했는데 깃발을 보니까 움직이지 않대. 「어제하고 똑같습니다.」어제보다 낫지. 「여기 바람하고 바다하고 조금 다릅니다.」 태평양에서 부는 바람이라서 그래. 「오늘도 20노트입니다.」 20노트면 제일 좋은 거야. 「역시 그래도 킹 잡는 게 재미 있습니다, 아버님.」 그럼! 킹 잡는 게 재미있지. 오늘은 내가 사혈을 해야 될 텐데. 「예, 저희들이 나가겠습니다.」 오후에 내가 나갈지 모를 텐데, 그렇게 알고 있으라구.

원래는 책임량을 하기 전에는 돌아와서는 안 되는 거지. 하나는 잡아야 돼요, 블랙 피시를 잡든가 실버(실버 새먼)를 잡든가. 「그런 숫자로는 충분히 책임량을 다 합니다.」 가인 아벨 둘, 상대적 두 종류를 잡아야 된다는 거예요. 블랙 피시야 언제든지 한꺼번에 책임량 완수를 하잖아? 「실버가 점점 많이 나타납니다. 어제 실버 세 마리를 잡았습니다.」 이번 4일 지나서 내가 일본 부인들을 7일쯤 오게 하려고도 생각하는 거예요.

「7일쯤에 실버가 많이 잡힐 겁니다.」 그때 많이 올라올 거라구요. 올라오지 않다가도 비가 오려고 하면 다 올라가 버려요. 「실버는 킹하고 달라서 쭉 당기면서 저만큼에서 말린(marlin)처럼 튀지는 않지만 이렇게 올라와서 모습을 보입니다.」 킹도 그냥 가는 것이 아니라 점점 가다가 멎으려고 할 때 탁 하면 쉭 돌아서는 거예요. 내가 치그니크에 가서 40분 동안에 여덟 마리를 잡지 않았어요? 그 골수를 알거든. (웃으심)

그렇기 때문에 언제든지 낚싯대를 이렇게 하면 안 돼요. 언제든지 높여야 돼요. 딱 해 가지고 고기가 이렇게 해서 오기 때문에 끌려 올라오지 않아요. 살랑살랑 해서 자꾸 올라가면 물 위에 뜨는 거예요. 물 위에 뜨면 들어갔다가 나와 가지고 두 번 세 번 안 그래요. 물 위에 오면 딱 조여 놓거든. 들어가려면 들어가라는 거예요. 지금보다 조금만 조여 놓으면 많이 못 가거든. 그다음에 놨다가 다시 올라오게 되면 두 번 세 번까지 못 한다구요. 순식간에 잡을 수 있지.

「지난번에 아버님이 바다에서 킹 큰 거 잡으신 날 저도 그때 하나 걸었는데, 글쎄 줄이 계속 나가서 끝까지 다 나갔습니다. 다 나가서 돌려 세워야 할 텐데 못 돌려서 못 잡았습니다.」 그러니까 좀 조이거든. 조이면서 쓰윽 이렇게 이렇게 움직이면서 하게 된다면….「그런데 이놈이 나가는 속도가 빠르니까 이러고 저러고 할 시간도 없었습니다.」 빠르지. 빠르게 나가지. 순식간에 다 나가지. 「돌려세워야 되는데 못 돌려세우니까 뚝 떨어져 버렸습니다.」

그럴 때는 낚싯줄을 그냥 놔주어서는 안 돼요. 뒤로 이렇게 감아야 돼요. 앞으로 올라오거든. 고기들이 들어가려고 하고 수평으로 달아난 다구요. 그런데 이렇게 드니까 올라오니까 ‘아이구, 이상하다.’ 하고 멈칫할 때 감아야 된다구요. 「낚싯대를 세워라 그 말씀이십니까?」 그럼! 세워 가지고 뒤로 이렇게 감으라는 거예요. 그러면 이렇게 가다가 이렇게 올라갈 것 아니에요? 올라가니까 자기들이 알지. 수압이 다른 걸 알기 때문에, 벌써 이상한 걸 알기 때문에 그다음에 기운이 빠지면 그때 잡아채는 거예요.

그러니까 잡을 때는 반드시 조정을 해야 돼요. 가까이 와서는 반드시 도망가는 거예요. 그냥 조였다가는 큰일나지. 큰 놈이 걸릴 때는…. 한 번 걸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일년에 한 번, 십년에 한 번 거는 것인데 큰놈은 알거든. 그것을 놓치지 않기 위해서 시간을 넉넉히 잡아야 돼요. 시간을 많이 주면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자기가 찍찍 찍찍 찍찍, 자꾸 감으면 기운을 빼는 거예요. 그 자리에서 도망가려고 하는 데, 자꾸 감으면 가지만 뒤로 후퇴하게 돼요. 그다음에 채 가지고 감게 되면 기운이 빠져 가지고 쭉 나온다구요.

「어제 크리스는 우리가 나가니까 오전에 킹을 열 한 마리 잡아 가지고 할리벗(halibut)을 잡는다고 가던데요.」 어디서 잡았는데? 「치니악에서 잡았습니다.」 거기에 킹이 많다구요. 해마다 우리가 킹의 주인인데, 크리스가 주인 노릇을 하누만. 「그러면서도 오늘 잘 잡았느냐고 하니까 그저 그렇다고 그럽니다.」(웃음) 자! (경배)

선생님이 필요하나, 필요치 않나? 「필요합니다.」 세상에서 큰 싸움, 학자들하고 싸우려면 공부를 다시 해야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