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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오정착의 길

일시: 2000.09.25 (월) 장소: 한국 서울 용산 한남국제연수원

여기 출석한 사람들 부인들은 이번에 교육들 안 받았나?「여기는 어린 가정이지? (어머님)」「예.」「6000가정이나, 6500가정이지? (어머님)」「1800가정, 6000가정 그 이하입니다.」어제 여기 들어왔나?「예, 저는 1800가정이기 때문에 내일 들어갑니다. (윤정로 원장)」내일?「예.」1800가정.

상헌 씨 메시지는 영계에 모든 실상을 개괄적인 총평

엄마! 어디 갔어?「들어가셨습니다.」윤기병이는 비행기 알아봤어? 「예. 오후 다섯 시에 출발하시면 오후 일곱 시 반쯤 도착하게 됩니다. 되겠습니까?」괜찮다구.

주동문이는 몇 시에 가겠다고 그래?「부모님과 같이 가기로 했습니다.」같이 갈 수 있나?「예.」같이 가는 게 좋을 거라구.「그렇게 얘기를 했습니다.」다섯 시?「예. 오후 다섯 시입니다.」그러면 내일이네?「예.」여기서 뭐 비행장은 무슨 문제없지?「그것은 좀 알아봐야 합니다. 내일이기 때문에 그것이 여의치 않으면 맞춰서 조정을 다시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자, 그러면 읽으라구. 요전에 읽던 것 있잖아?「예.」≪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 읽은 그 다음부터 읽으라구.

『제2장 지상인과 영계인과의 다른 점

먼저 지상인에 대해서 살펴보자. 지상인은 육신의 눈으로 보며 손으로 만지며 행동한다. 지상인은 언제까지라는 한정된 공간 속에서 제약을 받으며 살아간다. 예를 들면 인간은 10년, 20년, 60년 등등의 기간에 걸쳐 산다.』

이런 내용을 세계적으로 볼 때, 역사적으로 통일교회 사람들이 처음 알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으로부터 상헌 씨가 보고한 개괄(槪括)이에요. 영계의 모든 실상을 개괄적인 총평을 해서 보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막연하게 듣고 보낼 얘기가 아니에요. 이것은 전부 다 기억해야 돼요.

훈독회라는 것이 가르쳐 줘 가지고 기억을 한다는 거예요. 가르친다는 ‘훈(訓)’ 자는 ‘말씀(言)이 흘러간다(川)’는 뜻이 있고, 또 ‘독(讀)’ 자는 ‘말씀(言)을 판다(賣)’는 뜻이 있어요. 팔려면 자기가 만들어 가지고 자기 것을 팔아야지, 만들지 못하고 관계를 못 지어 가지고 팔면 그건 장사꾼밖에 안 되는 거예요. 주인이 못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 모든 걸 알아 가지고 영계의 사실들을 자기 후손들 앞에….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손자들, 여편네와 자기까지 합해 가지고 삼시대 사위기대 전환 축복식을 했다구요. 그러니만큼 이제는 하늘의 법도를 땅에 옮겨서 그대로 살아야 할 것이 가야 할 길이에요. 막연하면 안 된다구요. 그냥 그대로 있다가는 어떻게 할 테예요? 알겠어요? 이러고 저러고 입 벌려 가지고 말하지 말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심각한 얘기예요.

이걸 모르면 하늘나라 백성이 못 되고, 또 하늘나라에 갈 수도 없어요. 지상에서 그런 내용들을 완전히 체득하고 내가 어디로 가고 있다는 것을 알고, 이래서 훈련받아 가지고 가야 된다구요. 똑똑히 알아야 돼요. 적당히 하면 안 됩니다.

요전에 성 어거스틴이 보낸 내용도 마찬가지 아니에요? 상헌 씨를 통해서 영계를 그렇게 세밀히 가르쳐 주었다구요. 강현실이 질문에 대해서 그 이상 이야기할 내용이 없다구요. 밥 먹기 전에, 어디 직장을 나가더라도 그걸 생각하고, 그 프로그램에 맞게끔 살고, 그 사는 환경 여건, 지상의 삶의 터전이 그냥 그대로 옮겨져 가는 것이 영계의 실상이에요, 실상. 실제의 사실이라는 거예요. 자!

영계에서 후손을 도와주는 데는 가정을 중심삼고 돕게 돼 있어

『예를 들면 인간은 10년, 20년, 60년 등등의 기간에 걸쳐 산다. 또 지상인은 내가 원한다고 해서 무엇이든지 다 이룰 수는 없다. 지상인은 무엇이든지 인위적인 것은 할 수 있으나 자기가 생각하고 있는 마음의 표시를 상대방에게 정확하게 나타낼 수는 없다. 지상인은 먹고 싶지만 자기가 움직이지 않으면 먹을 수 없다. 그리고 지상인은 공간 속에서 행동하지만 자기가 이상의 세계를 그릴 때 생각으로만 끝난다. (중략)

결론적으로 지상인과 영계인의 다른 점을 요약하면, 지상인은 한정된 공간 속에서 한정된 시간의 제약을 받으며 살아 간다. 즉 의식주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바쁘게 활동하므로 사는 것이 힘들고 고달프지만, 영계인은 영계의 세계에서 제약하는 방해물이 없으므로 무한히 자유스럽다. 의식주의 문제 때문에 신경 쓸 일이 없으니 무한히 밝고 겸허하다. 이 경우는 자기의 육신 생활의 결과가 천국인으로 결실되었을 때 해당하는 것이다.』

높은 천국에 가야 그것이 가능하다구요. 지옥에는 먹으려야 먹을 것이 없어요. 모든 것이 반대라구요.

『……지상에서의 부부는 안방에서나 침실에서 주로 사랑한다. 여기 영계인 하늘나라에서는 분명히 그렇지 않다. 안방에서만 사랑하는 숨겨진 사랑이 아니다. 넓은 들에 꽃이 만발한 꽃밭 속에서도 사랑하고, 아름다운 대지 위에서도, 출렁이는 파도 위에서도 사랑의 행위를 한다. 새들이 노래하는 산 속, 숲 속에서도 사랑하는데 그것을 보는 이도 너무 아름다워 취하게 된다. 지상에서처럼 창피하다든지 수치스러운 듯한 감정을 느끼지 않고 아름답게 느끼며 평온한 마음으로 본다. 지옥의 한 장면을 잠깐 이야기하면 그곳은 이곳과 정반대이다.』

이 땅 위에 있는 후손들을 도와주는 데는 원래 가정을 중심삼고 돕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영계의 축복받은 가정들이 지상에 와 가지고 축복받은 가정, 이후의 모든 자녀들을 보호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가정에서 제일 중요시할 것이 뭐냐 하면, 영계 내용의 교훈과 이 땅 위의 참부모님의 교훈을 철저히 붙잡아야 돼요. 그것이 영계에 모든 막혔던 담을 넘어 가지고 본연의 해방 천국을 향해 갈 수 있는 길이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중요한 거예요. 그래서 훈독회를 해야 되는 거예요, 훈독회.

이제는 여러분이 지상에 있어서 잘못하면 조상들이 어떻게 하느냐? 지금까지 사탄이 지상의 아담세계를 거꾸로 뒤집어 박아 가지고 마음대로 복 주고 화 주고 했다구요. 복이 아니라 화를 줬지요. 그것을 벗기 위해서는 후손들이 정성들여야 되는데, 여기는 반대가 되는 거예요. 축복받은 가정들이 후손을 위하는 것은 천사와 달라요. 축복받았다는 것은 부모님의 피를 영적인 면이지만 전수해 준 것이기 때문에, 축복받은 가정이라는 것은 사탄과 혈통적 관계가 없다구요.

지금까지는 세계적 기준에 있어서 들어오던 물이 만수가 되어 나갈 수 있는 이런 시대가 안 되었다구요. 이제는 축복한 모든 걸 확대시켜 가지고 선생님이 천상세계·지상세계의 모든 담을 다 청산해 가지고 수평이 돼 가지고 물이 나갈 때가 된 거예요.

그러니까 나갔던 물이, 먼저 나가서 하늘 앞에 있던 것이 들어올 때에는 맨 나중에 들어와요. 맨 나중 물이, 맨 밑창에 있던 물이 먼저 들어온다는 거예요. 밑창은 지옥과 마찬가지예요. 그것이 먼저 들어오는 거와 마찬가지로 맨 먼저 나갔던 것이 맨 나중에 들어오는 거예요. 들어와서 수평이 될 그때가 선악의 통일적 시대예요. 그때를 중심삼고 성인들과 살인마들을 같이 축복을 해주는 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천상세계, 지옥이 완전히 뒤집어져요. 고급 영계가 지옥 안에 들어갈 수 없게 되는 거라구요.

국경철폐를 할 수 있는 대표적 세계 조직이 종교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가정을 중심삼고 남북통일시대가 왔다고 북한이 저렇게 하고 마음대로 하려고 하지만 마음대로 안 돼요. 이러한 때를 중심삼고 유엔을 중심삼아 가지고 앞으로 유엔에 자리잡을 수 있는 일을 선생님이 해야 돼요.

세계 나라들이 유엔에 전부 해서 190 몇 개 국가가 가입되어 있지만, 그 가입된 그 나라들이 유엔에 와 가지고 자기들 나라 이익을 위해서 유엔을 뜯어먹고 도적질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 회의 때는 어떤 대사가 와서 자기 나라를 선전하고 이야기할 때 감동되더라도 박수를 못 하게 되어 있어요. 왜? 옆의 나라가 도와줬다는 거예요. 다른 나라, 다른 대륙이 다른 대륙을 도와줬다는 조건이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국가 이익을 위해서 유엔을 중심삼고 움직이는 사람들이 평화를 위하고 하나의 세계로 갈 수 있는 길을 가는 것이 아니라 전부 다 분산이에요.

그러니 여기에 있어서 종교권이 가입해야 된다는 거예요. 종교권은 자기 나라를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에요. 세계를 위한 것이라구요. 우리 통일교회는 세계만이 아니에요. 하나님을 위한 것이라구요. 그런 내용을 중심삼고 유엔에 상원 조직을 만들려고 그래요. 상원제도에 들 수 있는 종교권인데, 종교권에 있는 사람들이 하나의 국경선 없는 연합운동을 해야 된다구요. 국경철폐를 할 수 있는 대표적 그런 세계 조직이 종교이기 때문에, 그 종교를 통일, 하나 만드는 것이 이 지상·천상천국의 통일의 이념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탄세계를 해방할 수 있는 고속도로를 만들자는 것입니다. 이것이 통일교회 사명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주의는 뭐냐 하면 개인주의도 아니요, 민족주의도, 국가주의도 아니에요. 천주주의라구요. 천주주의라는 것은 성인도 해방시키고, 성자도 해방시키고, 하나님까지 해방시키자는 거예요. 그런 주의이기 때문에 세계, 하늘땅을 위하는 것입니다. 개인, 나라를 위하는 때는 지나갔다구요.

이러한 나라가 없기 때문에 지금 선생님이 그런 나라의 창건을 위해서 그런 나라의 주권, 지상·천상 통일의 주권을 이룰 수 있는 통일의 은사, 혜택을 받아 가지고 통일된 가정들을 이루는 거예요. 그것이 나라를 중심한 주권과 백성과 마찬가지예요.

그런데 땅이 없어요. 그 땅은 남북한 통일을 중심삼고 땅을 이루려고 했는데, 선생님이 8차 대통령, 8차 주권시대에 반대를 받은 거예요. 이제 마지막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뻐드러지게 될 때에는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사탄이 절반을 가져가게 된다는 거지요. 그러니 할 수 없이 선생님이 땅을 사 가지고 유엔의 기지를 만드는 거예요. 그것이 120만 헥타르인데, 120만 헥타르면 제주도의 8배고 서울의 26배가 돼요.

그 땅을 가지고 무엇을 만들자는 것이냐 이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땅이 아니에요. 이것을 위해서 지금 총생축헌납, 이 땅에 있는 모든 물건을 하나님 앞에 바쳐야 된다는 것입니다.

유엔이라는 것은 하나님이 원하는 조국광복의 터전입니다. 거기에 본향의 땅이 연결되어 있고, 본 나라가 연결되어 있어요. 어느 누구, 지상에 살던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의 고향에서 태어나지 않았어요. 사탄의 고향이에요. 사탄 나라에서 살아 왔어요. 이러니까 그 반대로 하나님의 혈족이 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가정에서 태어나고 하늘나라를 대표한 백성이 되어서 하늘나라의 고향에 가야 되는데, 그 하늘나라의 고향을 중심삼고 전체가 하나되는 나라를 만들어 세계 지구성과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그것이 하늘나라의 소원이요, 우리 조국광복이 되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영계에 그런 이상 기준이 지상과 엇갈려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것을 전부 탕감해 연결시켜 가지고 영계에서부터 전부 딱 해 가지고…. 비가 오게 되면 맨 위에서 흐르는 거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가정적 이상은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했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영계를 수습하고 지상과 하나되게 만드는 것입니다. 그 만드는 것은 누가 하느냐? 거짓 부모가 만들었던 것을 탕감해야 되기 때문에 참부모가 와 가지고 하늘땅을 하나 만들고, 중간에 있던 개인적인 지옥, 가정·종족·민족·세계적 지옥을 확 터 버리는 거예요.

본연의 기준

그렇기 때문에 낙원에서부터 중간영계와 지옥까지 철폐예요. 그 권한은 선생님밖에 없는 거예요. 이걸 철폐해 가지고 하나 만드는 거예요. 하나 만드는데, 지금까지 타락한 세계의 천사장권이 영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형님 자리에서 동생을 이용해 먹었어요. 그러나 이 형님 자리가 뭐냐 하면, 천사장 축복가정이에요, 영계의 조상들이. 지상의 현재 선생님을 통해서 직접 축복받은 가정이 아담적 가정이고, 영계의 조상들은 타락한 세계, 영계에 있어서는 안 될 천사장 축복가정과 마찬가지라구요.

그러면 어떤 것이 본연의 기준이냐? 아담이 본연의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담 완성의 길을 따라 천사장도 따라가야 할 것인데, 그것이 안 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을 중심삼고 지상의 탕감한 모든 전부를 중심삼고 영계에서 같은 페이스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게 이렇게 되어 있는 것을 상대적으로 하나 만드는 거예요. 상대적으로 하나 만들었기 때문에, 하나된 이것은 천지도 상하로 이렇게 해도 맞고, 이렇게 해도 맞고, 오른쪽은 왼쪽에도 맞고, 전부 다 어디든지 맞게 돼 있다구요.

그런 통일적 세계이기 때문에 부모님이 지상에 있어서…. 이제는 축복시대는 다 지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미혼남녀, 요즘에는 기성가정도 합해 가지고 4억3천만쌍을 축복해 줬지만, 미혼남녀 축복만 해주면 다 끝나는 거예요. 다 끝날 때가 되었다구요. 그리고 나라를 중심삼고 통일적인 운세, 세계적인 운세가 수평선을 넘는 이때이기 때문에 이것을 선포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삼시대 대전환 사위기대 통일 축복식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80세가 넘어 가지고 세상으로 보면 쉴 때고 그런 때이기 때문에 영계에 있는 흥진군을 중심삼고 영적인 처리 방법, 영적인 수속을 밟고 하는 거예요. 지상에서 이미 다 축복해 가지고 인정하면 저나라에 가서 수속을 밟아 가지고 하나님 앞에 보고해야 돼요. 이 수속을 밟을 때, 입적할 때 자기들의 소유가 있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소유물이 있으면 안 돼요. 지금까지 여러분은 물건을 갖고 있고, 아들딸을 갖고 있고, 다 그렇지요? 또 자기 부부를 갖고 있다구요. 그거 자기 것이 아니에요. 이걸 뒤집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총생축헌납물을 바쳐야 돼요.

인간들이 축복 결혼하기 전에는 소유물은 어디까지나 하나님의 것이었다구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 것이 되어 버렸다구요.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그렇게 되었어요. 참부모 앞에 축복받기 전에 여러분이 모든 물건을 하늘의 물건으로 승인시켜 놓고 축복받는 것이 원칙이라구요. 원리가 그래요.

그런데 타락했기 때문에 뒤집어졌는데, 오늘 기독교문화권이 2차대전 이후에 선생님을 직접 모셨으면 그냥 그대로 8억이라는 기독교인들을 중심삼고 한꺼번에 순식간에 축복을 해줬을 거라구요. 그랬으면 3년 반도 안 걸려요. 1945년에서 1952년까지 끝냈다면 말이에요, 그냥 그대로 축복함과 동시에 천국이 연결되는 거예요. 선생님 40세에는 천하를 메주덩이 밟듯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시대를 만드는 거예요.

그런데 기독교, 천주교하고 신교가 합해 가지고 통일교회를 반대했어요. 영적 기준의 가인 아벨이 반대를 했으니까 이 지상에 나타난 공산세계와 민주세계, 이 가인 아벨이 반대하고, 또 종교권 전체가 합해 가지고 선생님 타도 운동을 한 거예요. 사탄 전권시대예요. 영육(靈肉) 전부를 사탄이 마음대로 한 거예요. 영적 기반, 육적 기반을 통일시켜 가지고 공산세계와 민주세계, 그 다음엔 종교권 전부가 통일교회 하나를 타도하기 위한 운동을 한 것입니다. 나라와 종교가 초종교·초국가로 하나되어서 선생님을 모셔야 할 텐데, 초종교·초국가가 하나되어 가지고 통일교회를 파탄하려 한 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한 그 명사가 초종교초국가연합입니다.

윤정로, 알겠어?「예.」초종교초국가연합이 뭐라구? 그것이 왜 나왔다구?「기독교가 책임 못 한 것을 대신하기 위해서, 나라와 세계가 책임 못 한 것을….」

세계 공산주의와 민주세계가 원수인데 하나되었어요. 기독교 종교권, 구교 신교, 하나님의 주류 종교, 방계적 종교가 하나되어 가지고 반대했다구요. 초국가, 초세계적인 국가예요. 그 다음에는 초세계적인 종교가 반대했으니 이것을 밟고 넘어가야 하기 때문에 이것을 중심삼고 초종교초국가연합을 만들어 놓고 유엔을 탈환하는 거예요. 이번 싸움이 그거라구요.

초종교초국가연합을 만든 이유

그런데 지금까지 나라를 중심삼고 자기 국가 이익을 위해 나왔어요. 우리는 세계적 하늘땅의 이익을 중심삼고 주장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국경지대를 철폐해 버리라는 거예요. 국경이 생겼기 때문에 가인 아벨의 싸움이 벌어져요. 이걸 철폐해 버려야 돼요. 누구 이름으로? 이건 사탄 이름으로도 하나님 이름으로도 안 돼요. 참부모의 이름으로만 할 수 있습니다. 거짓 부모가 만들어 놓은 것을 참부모가 수습해야 됩니다.

그러면 여기에 있어서 철폐해 버리면 어떻게 되느냐? 국경이 없어지게 된다면 같은 자리에 있기 때문에 하나되어야 될 텐데 어떻게 하나되느냐?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되느냐? 결혼을 해야 되는 거예요. 결혼을 잘못해 가지고 두 원수가 생겼기 때문에 원수와 원수의 국경에 있던 사람들이 거꾸로 이것을 교체해야 돼요. 이렇게 되었던 것을 바로잡아야 된다구요. 이렇게 하면 안 된다구요. 지옥이에요. 이건 파괴예요, 파괴.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고통을 받아요.

그래서 국경철폐라는 말은 결혼식을 잘못해 가지고 거짓 부모가 생겨난 것을 참부모의 승리권을 찾아 나온 구원섭리의 승리에 대등한, 주종관계의 전환시대가 왔기 때문에 이것을 없애 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면 방법은 뭐냐? 결혼식을 원수와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이론에 맞는 얘기예요. 알겠어요?「예.」왜 초종교초국가연합을 만들었느냐고 하면 뭐라고 그러겠나?「기독교하고 나라, 세계가 책임 못 하고, 공산 민주의 전세계가 책임 못 한 것을….」

그래, 종교권과 정치권이에요. 국가 최고의 세계주의적인 정치권, 그 나라들과 세계주의적인 종교권이 반대한 이걸 넘어서야 돼요. 초종교 초국가권을 중심삼고 유엔을 붙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이제 유엔이 나에게 붙들렸어요. 도망갈 데가 없어요. 나한테 걸렸어요. 소련이 걸려들고, 중국이 걸려들고, 미국이 걸려들고, 구라파 전체, 열두 개 나라 청년 남녀, 유명한 대학교 청년들하고 유명한 대학교 선생들을 묶어서 세계적인 조직을 만드는 거예요. 청소년을 중심삼고 24세에서부터 48세 이하라구요. 24세부터의 남자 여자나 상대적으로 둘이기 때문에 48세로 정한 거예요. 이 청년들을 연합해야 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중고등학교에서 12년이면 24세인데, 상대적으로 48세 이하의 모든 축복가정들을 중심삼고 그들이 앞장서고 그 이외 사람들은 뒤에서 모든 것을 상속해 줘야 돼요.

형님으로 모셔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여기는 부모가 있지만 여기는 부모가 없어요. 여기는 다 없어졌으니 형님을 모셔야 되고, 부모를 모셔야 되고, 왕권을 모셔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하나의 하늘땅을 대표한 주권을 현현시켜야 할 것이 선생님의 유엔에서의 선포예요.

그러니까 선포하는 것이 그냥 선포하는 것이 아니에요. 유엔이 정착할 땅을 만들어 놓고 하는 것입니다. 있는 정성을 다해 가지고 지금 그 놀음을 한 거라구요. 여러분은 배 땅땅 치고 잘 살겠다고 자기 똥개 같은 아들딸을 먹여 살리기 위해 요란하지만, 선생님은 하늘땅을 해방하기 위해 홀로 이 놀음을 했어요.

청소년 윤락과 가정파탄은 평화를 파괴하는 근본적인 원수

이제는 북한과 남한의 이 땅 삼천리반도를 잘라 버려도 돼요. 잘라 버려서 망하게 할 수 없으니까 유엔의 이름을 가지고 국가 앞에 명령하는 것입니다. 청소년 윤락과 가정파탄은 평화세계로 가는 데 있어서 평화를 파괴하는 근본적인 원수의 사망 틀이에요. 이걸 철폐하기 위한 교육을 해야 된다구요. 그것이 이번에 우리가 하는 교육이에요. 청소년 윤락과 가정파탄을 방어해야만 인류는 멸망하지 않아요.

에이즈로 말미암아 아프리카 같은 데는 60퍼센트 이상, 일년에 수백만이 죽어 없어진다구요. 세계에 위험수위에 있어서 최후의 경고를 받는 이때에 있어서 자기 멋대로 프리 섹스, 호모·레즈비언이 되어 가지고 난장판이 되어 있어요. 그것은 에이즈의 온상과 마찬가지예요. 바빠요. 이제 10년, 20년 이내에 인류가 망하느냐 하는 이런 입장에 있기 때문에, 이건 하지 말라고 해도 선생님의 말과 우리 통일교회의 교육 방법을 온 국가, 유엔이 지지하지 않을 수 없는 초점에 와 있어요. 이 초점만 딱 찍으면 모든 것이 끝나는 거예요.

그런 때가 왔으니 영계도 전부 다 정리해 줘야 돼요. 입적했으니, 입적이 끝나게 되면 정리가 되는 것 아니에요? 하늘나라 입적이에요. 그리고 유엔에 그런 전부를 선포했기 때문에 남북한이야 통일되면 되고…. 이렇게 시계를 이렇게 돌려서 반대로 돌아왔으니, 이제 반대의 남한과 북한이 이렇게 안 되면 이것을 잘라 버리고, 이걸 잘라 버리고 바른쪽으로 돌아가요. 더 큰 하나의 나라 유엔을 중심삼고 이걸 잘라 버리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유엔 나라의 땅은 어떻게 되느냐 하면, 남북 평화선을 중심삼고 원수의 나라였던 남한과 북한이 결혼해서 한 나라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번에 교육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국경선을 철폐하면 어떻게 하나되느냐? 원수 원수끼리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되는 거예요. 참부모 대신 거짓 부모가 나와서 원수를 만든 것을 참부모가 옴으로 말미암아 원수와 대등한 자리에서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아담가정으로 보면, 가인 아벨의 형제가 피 흘렸던 사실로부터 국경선에서 피 흘리는 놀음을 사탄이 만들어 놓았으니, 그것이 하늘땅에 막힌 담이 되어 있으니 국경선 철폐와 더불어 원수끼리 결혼함으로써 지상과 천상세계는 평면적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이론적이라구요. 알겠어요?「예.」똑똑히 알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제의 축복이라는 것은 뭐냐? 새로이 입적하는 데 있어서는 하늘나라에 입적해야 된다구요. 영계, 마음적 세계에 입적해야 돼요. 흥진군이 지금까지 종교권 전체 대표의 챔피언이 되어 있어요. 나라는 없어요.

종교권을 중심삼고 예수가 영계에 가 가지고 마음적 세계를 통일시킨 거와 마찬가지로, 흥진 군이 영적 세계 종교권 전체의 책임자가 되어 있는데, 지상에 있어서 탕감역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거짓 부모가 이루었던 것을 전부 청산해 놨으니, 지상의 축복가정과 영계의 축복가정을 연결시켜 가지고 지상세계의 축복가정이 앞에 서야 돼요.

흥진 군이 영계에 가 가지고 영적 세계를 중심삼고 내려와서 직접 이 땅 위에 상속받는 것은 흥진 군이 아니고 현진 군이 된다구요. 실체를 중심삼고 지상을 협조함으로 말미암아 형 된 입장에서 앞으로 동생 되는 현진이 중심삼고 지상의 가정들과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참부모가 여기 서 가지고 뒤집어 놓음으로 말미암아 위에서 물을 부으면 자동적으로 발등상까지 통하게 되는 거예요. 거기는 사탄이 우거할 수 있는 기지가 없어져요. 그거 다 이론적이라구요. 주먹구구로 앉아 가지고 세상을 모르고 뭐 어떻고 어떻고…. 공상 갖고는 안 통한다구요.

초종교초국가연합을 중심삼고 3년 만에 유엔에서 출발하게 된 거예요. 그래서 이제는 곽 회장이 유명해졌어요. 대회 하기 전에는 서로가 만나지 않으려고 뒷문으로 도망 다니던 것이 대회가 끝나니까 서로 찾아와 가지고 자기들 친구들까지 부탁한다고 이러고 있더라구요. 순식간에 그렇게 돼요. 세상이 그럴 때가 왔어요.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중앙에 오면 그림자가 없어진다

이번 8일은 유엔 경제사회이사회, 엔 지 오(NGO), 즉 논 가번먼트 오거니제이션(NonGovernmental Organization;비정부기구)이에요. 정부기관이 아니에요. 전세계에 유명한 단체들은 유엔의 지원단체로 들어왔는데, 이 3천 개 이상 되는 단체의 엔 지 오 총회가 없었어요. 선생님이 대회를 끝내고 10월 14일이든가 17일인가에 엔 지 오 총회를 하기로 했어요. 엔 지 오가 3천여 단체인데, 여기에는 뭐 나라의 단체도 있고 전부 다 들어가 있다구요.

그래 가지고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교육하는 거예요. 순식간에 교육하는데, 유엔의 이름 가지고 하는 거예요. 국가 이름을 가지고, 대한민국이니 뭐 김정일 이름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니에요. 유엔의 이름을 가지고 교육면에서 그것이 출발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금년까지 185개국 교육이 모두 끝나게 된다면, 세계적 지도자들, 국가적 최고 지도자들이 유엔의 길을 따라 가지고 총궐기하는 거예요. 종교와 이상적인 하늘땅의 세계사적인 가치관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국가 이념을 넘어선 이런 사람들이 결속해 가지고, 지구성 제패의 상원이 되어 하원을 교육하고, 통일의 세계, 지상·천상천국으로 하나님의 사랑에 주권 일체가 되어 자리잡는 거예요. 그래, 어제 말한 대로 정착하는 거예요.

무슨 날이라고 그랬나, 어제? 무슨 정착? 정오정착(正午定着)이에요. 정오에는 그림자가 없다구요. 거리낌 없이 그림자 없는 사람이 되어 가지고 정착하는 거예요. 여러분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딱 중앙에 오면 그림자가 없어져요. 몸과 마음이 하나 안 되면 그림자가 생기는 거예요.

부부가 정착해야 된다는 거예요. 정오에 그림자 없이 정착하라고 했지요? 정착해 가지고 뭐냐 하면, 하나님의 창조이상 모든 전부를, 하나님이 사랑으로 지었던 그 전통이 사탄으로 말미암아 유린당하고 파괴되어 슬픔과 한을 품었던 이 모든 피조세계를 하나님 대신 부모의 자리에서, 참부모의 자리에서 사랑해야 됩니다.

아담이 천지에 대 완성을 해서 출발해야 했던 그 표본적 가정에 서 가지고 만물의 작은 물건에서부터 큰 물건까지 사랑하는데, 우선 태양 빛을 사랑하고, 땅을 사랑하고, 그 다음엔 물과 공기를 사랑해야 돼요. 이게 생명의 요소예요. 공기가 없으면 죽지요? 몇 분 이내에 공기가 없으면 죽어요? 물이 없으면 죽지요?「예.」햇빛이 없으면 죽지요?「예.」이게 3대 생명의 요소입니다.

그것이 보이는 세계라면 이 보이는 세계의 3수의 본 뿌리와 같은 것이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흐르는 것은 모두 몇 개예요? 햇빛이 흘러 내려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틈바구니가 있는 데는 햇빛이 뚫고 나가요. 틈이 있는 데는 어디든지 뻗어 나간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물도 틈이 있는 데는 다 들어가요. 공기도 그렇지요?「예.」틈이 있는 데는 다 들어가요.

그것은 누구를 닮았느냐? 참사랑이에요. 이건 상대적이에요. 근본적인 참사랑은 틈이 없는 세포까지도….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이 지구성 물질세계에 무사통과예요. 참사랑은 틈이 있는 데는 못 가는 데가 없어요. 가 가지고 윤활유의 작용을 합니다.

참사랑만이 하나님까지도 감동시켜

그 사랑이 무슨 사랑이냐? 자기를 위하라고 잡아서 다그치는 것이 아니에요. 전부 투입하는 것입니다. 백퍼센트 이상 되는 거예요. 그러니 닿기만 하면 쉭 올라가 버려요. 모세관 작용이 있기 때문에 수분이 전부 틈 사이를 타 가지고 올라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만이, 위하겠다는 사랑만이 틈이 있는 것은 근본까지도 뚫고 들어가고, 하나님까지도 감동시켜 가지고 데리고 나간다구요. 참사랑이 그렇다는 거예요.

이것이 공상적인 이론이 아니에요. 만유의 존재, 물질적 세계에 있어서 이러한 원칙적인 소성을 중심삼아 가지고 행동하는 것이 최고니만큼, 하나님이 최고의 그 사랑의 힘을 가지고 우주를 관할하고, 우주를 통찰하고, 우주를 주관하고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못 갈 데가 없잖아요? 그것은 위하는 사랑만이 할 수 있어요.

공기도 전체에 투입해 들어간다구요. 물도 빛도 마찬가지예요. 위해 주는 이런 힘이 있기 때문에 생명의 요소가 되는 거예요. 보다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위하고 위하고, 영원히 이럴 수 있기 때문에 영원한 새 생명이 자라고 있다는 거예요. 그 영양소가 보급된 데는 죽음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자라게 되어 있어요. 개인에서 환경 전체가….

인간은 하나님 이상 사랑의 상대가 되기를 바라는 거예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여러분도 사랑의 상대가 자기보다 몇백만 배, 수억 배 잘나기를 바라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려니까 하나님 자신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칸셉을 가지고 실제로 투입하고도 잊어버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대우주의 형성이 가능한 거예요.

그래서 상대적 아담 해와가 사랑을 품고, 두 쪼가리가 하나되어서 품고 ‘이제 됐다.’ 하고 돌게 되면 영원히 주고받아요. 하나님은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저건 받고 잊어버리니까 영원 회전운동이 벌어져 가지고 우주는 영속할 수 있다는 논리적 결론이 나온다구요. 알싸?「예.」선생님이 무슨 공상가가 아니에요. 이론가예요. 이론가인 동시에 실제가예요.

영계의 실상이라는 말을 중심삼고 여러분이 잊어버리게 된다면 어디에 가서 떨어질지 몰라요. 무한한 공간세계, 어느 별나라에, 어느 구덩이에 쓰러질지 알아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걸 몰라 가지고 똥구더기 세계에 있어서 사체를 파먹는 그것이 천국인 줄 알고 거기에 박혀 가지고…. 그놈의 구더기도 파리가 되어 날아야 돼요. 마찬가지 아니에요? 사람도 날아가야 되지, 똥 구덩이에서 있으면 안 된다구요.

노라리로 해먹다가 통일교회 선생님 뭐, 부모님…. 말을 못 해요. 말이 다 더러움 타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그림자 없게 어떻게 하느냐 하면, 몸 마음이 완전히 하나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여기 들어오는 거예요. 그림자가 없어져야 돼요. 부부가 사랑하는 데도 그림자가 져서는 안 돼요. 오관을 중심삼고 사랑의 주체에 전부 다 맞추어 가지고 딱 정착해야 돼요.

우리 맹세문 2절에 있잖아요? 참부모를 모시고 천주의 대표적 가정이 되고 중심적 가정이 되어 효자… 뭐 그렇게 다 있잖아요? 충신·열녀·효자가 두 부모님 앞에 그림자가 없어야 돼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부모님이 볼 때 그 아들이 그림자가 있어 ‘저거 안됐다.’ 하는 게 없어야만 효자가 돼요. 나랏님이 볼 때도 그래야 되고, 그 다음에 성인이 볼 때 그래야 되고, 성자가 볼 때도 그림자가 없어야 성자의 도리를 이어받을 수 있다 이거예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습니다.」언제든지 앉게 되면 그것을 생각해야 돼요. 내 그림자가 어디에 있느냐? 왼쪽으로 갔느냐, 바른쪽으로 갔느냐? 양심이 여기 서 가지고 바른쪽에서 그림자는 왼쪽으로 가니만큼 사탄은 얼마 남았다는 것을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정오정착이라는 말을 했다구요. 그렇지요? 나중에 그것까지 얘기했다구요. 정착하면 뭘 할 것이냐? 하나님을 모시고 하나님이 창조하던 모든 물건을 하나님 이상 좋아하면서 사랑해 가지고 관리해야 되는 거예요. 부모님이 정성들여 만든 것을 함부로 차 버릴 수 있어요? 알겠어요?「예.」

책임자는 어디 가든지 그림자가 없는 수직과 연결될 수 있어야

그래서 선생님이 산에 올라가면 산을 보고 산에 보이는 모든 높은 것을 추구하는 물건을 사랑해야 되고, 그 다음에 깊은 강가에 앉아 가지고는 깊은 거기에서 자라는 모든 고기와 초목을 사랑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수고 가운데서 높고 낮은 모든 것을 사랑을 위해서 지었기 때문에, 사랑의 주체 되는 그런 책임자는 어디 가든지 그림자가 없게끔 수직과 연결될 수 있어야 된다구요. 이래야 그림자가 없어져요. 개인적으로 양심적, 가정적으로 양심적, 종족적으로 양심적, 국가·세계·천주적으로 양심적이 되어 그림자가 없어야 하나님의 직계 직할이 될 수 있는 보좌 아래에 연결되는 거라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여러분이 생각해 보라구요. 남편 아내가 수직으로 올라가 가지고 머리로부터 척추로부터 하나님이 앉은 보좌 아래 통할 수 있는, 그림자 없는 자리에 서 있느냐 이거예요. 개인적으로 서 있느냐, 가정적으로 서 있느냐, 종족적으로 서 있느냐, 국가적으로 서 있느냐, 천주적으로 서 있느냐가 문제예요. 하나 꿰어 놓으면 여기에 큰 둘레, 큰 둘레, 그것이 가운데 끼어 있어야 전부가 들린다구요. 하나되어 있어야 하는데 따로따로 전부 떨어져 있다구요. 그림자가 오만가지로 되어 있어요. 국경이 오만가지로 되어 있어요. 그림자가 있는 데는 뭐가 있어요? 국경이 있지요? 선생님하고 여러분에 국경이 있어요.

그래, 정오정착이란 말은 놀라운 말이에요. 도망갈 길이 없어요. 이놈의 눈이 그런 자리에 있고, 코가 그런 자리에 있고, 입이 그런 자리에 있고, 영적 오관과 육적 오관이 그런 자리에 있느냐 할 때, 회개해야 돼요.

이놈의 자식들, 뭐 이번에 입적했다는 녀석들이 임지에 가서 자기 마음대로 하려고 그래요. 선생님 밑에 한 줄에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자기 아들딸을 중심삼고 새끼들을 먹이기 위해서 뭐 어떻고 어떻고 하고 말이에요.

선생님은 선생님의 아이들도 다 버렸어요. 그거 사실이에요, 아니에요? 가인의 아들딸을 자기보다 더 사랑하고, 가인 일족을 자기 일족보다 더 사랑하고, 자기 나라보다도 가인 나라를 사랑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을 버리고 미국에 30년 동안 가서 별의별 욕을 먹으면서 이 놀음을 한 것입니다. 예수님이 34세에 천하통일 해야 할 꿈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선생님이 34년이면 미국을 넘어 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돼요. 그래서 하나님 앞에 예수님이 총생축헌납물을 봉헌하지 못한 것을 내가 해드려야만 해방된다고 보는 거예요. 탕감이에요, 탕감.

2004년까지 4년이에요. 선생님이 34년을 미국에 가 가지고, 이스라엘의 예수님이 서른네 살에 축복결혼식을 해 가지고 로마를 넘어가려고 하다가 못 한 것을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그래서 유엔을 타고 앉아야 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때가 왔어요, 안 왔어요?「왔습니다.」왔어요. 눈앞에 왔어요. 정신차리구, 똥개새끼들!

그렇기 때문에 전환식이에요. 정착해야 돼요. 여러분이 여러분 아들딸을 축복하기 위해서는 이 자리에 올라와야 돼요. 이제 여러분이 축복할 때가 왔어요. 선생님이 안 해줘요. 자기들이 해야 돼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알겠어요?

사위기대 통일 전환해야

전체를 수습하는 데는 내가 관여할 필요 없어요. 지상 일만 관여하고는 이제 영계 처리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지상에 부모님이 계시니…. 하나님 앞에는 말이에요, 부자지관계가 형제가 돼요. 아버지도 하나님 아버지, 아들도 하나님 아버지라고 합니다. 전부 다 하나님 아버지지요? 형제지간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자일신·부부일신·형제일신이에요. 핏줄이 연결되어 한 몸이 되는 거예요. 나무를 중심삼고 보게 되면 부자일신, 종대뿌리하고 종대순은 상하관계가 거꾸로 되어 있어요. 하늘과 나무가 딱 거꾸로 되어 있다구요. 순이 맞아야 돼요. 뿌리가 맞아야 돼요. 이게 안 맞기 때문에 지금 문제라구요.

하나님이 뿌리지요? 인류가 줄기지요? 만국은 수많은 가지예요. 잎들이 우리 개인과 마찬가지예요. 하늘과 이게 이렇게 돼 가지고 순 될 수 있는, 지상의 나무 순과 하늘나라의 순이 이렇게 돼 가지고 이래야 운동이 벌어져요. 딱 하늘에서는 내려오고 여기는 올라가서 합해 가지고 운동이 벌어진다구요. 구심력과 원심력 바람이 받아치면 회오리바람이 일어나는 것과 마찬가지로 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나무와 하늘이 반대가 되어 있어요. 이것이 거꾸로 되어 있기 때문에 뒤집어 가지고 이렇게 하나 만드는 것이 이번 식이에요. 거꾸로 서서 나오던 것이 비로소 하늘을 중심삼아 가지고 뿌리가 하나님으로 되어 가지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가지, 만국 형태로, 통일세계로, 영계로부터 출발을 해야 되기 때문에 그 식을 해준 거라구요.

아까 뭐라구요? 삼시대·「사위기대!」사위기대 통일 전환식이에요. 사위기대 이거 못 해서 타락했지요? 그러니 전환이에요. 조상이, 할아버지가 손자가 되고 손자가 할아버지 되고, 아버지가 아들 되고, 형님이 동생이 되는 거예요. 전환이에요. 전환하면 뒤집어지지요? 전환 뭐라고? 삼시대 사위기대 통일…. 3시대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아니에요? 통일 전환식을 함으로 말미암아 제4차 아담 해방시대로 날아가는 거예요.

그런 내용이 섭리사관, 원리원칙을 중심삼고 이론적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런 과학자, 무슨 공식으로 푸는 수학하는 사람도 이걸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따라가야 된다구요.

정오정착을 생활철학으로 모시고 나가야

그래, 마지막이에요, 중간이에요?「마지막입니다.」진짜 마지막이에요? 나도 모르겠는데? 말 들어 보니까 마지막 말이에요, 중간 말이에요?「마지막 말입니다.」정말이에요?「예.」나도 모른다고 했어요. 여러분한테서 어디 그런 녀석들이 나오나 보자 이거예요.

자기를 잘 몰라요. 자기가 사랑이 있고 생명이 있고 혈통이 있는지 모르잖아요? 하고도 몰라요. 상대들이 그렇게 되느냐 이거예요. 자기가 몰랐던 것이 상대가 나옴으로 말미암아 나타나요. 남자 앞에 여자가 나옴으로 말미암아 남자가 여자를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이 되는 거예요. 여자를 사랑하는 주인을 누가 만들어 주느냐 하면, 남자가 만들어주는 것이 아니라 여자가 만들어 주는 거예요. 여자로 말미암아 사랑의 주인이 돼요. 그 사랑이 있는 한 위해 줘야 됩니다.

여자가 참 좋을 때가 왔어요. 문 총재가 해방해 주는 거지요. 여자가 쓸모가 어디 있었어요? 깨진 뭐라 할까, 자갈돌만도 못해 가지고 발길에 차이고 그랬다구요.

무슨 정착? 윤정로!「예, 삼시대 전환….」아니, 무슨 정착?「정오정착!」그거 실감나지? 몸 마음으로부터 여편네, 아들딸 사위기대가 그림자가 있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꼭대기로부터 내려와 가지고 전부가 좋아하는 거예요. 아무리 넓더라도 전부가 좋아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언제든지 그런 생각을 해야 합니다. 내가 정오정착을 할 수 있는 어머니 아버지가 되어 있고, 남편 아내, 아들딸이 되어 있느냐? 여기에 그림자가 생기게 되면 ‘나 때문에 천지의 모든 화복이 우리 가정에 뿌리가 내리는구만.’ 이렇게 돼요.

무서운 말이에요. 또 이게 하나의 공식이에요. 모델이에요. 거기에 맞추어야 돼요. 그래서 다 쌍쌍이 되어 있지요, 쌍쌍이? 사위기대라구요. 보는 것도 전부 초점에 맞추어야 돼요. 시신경을 중심삼고 초점에 맞춰 가지고 의식구조에 들어가는 거예요. 여기 사상이 종적 기준에 전부 꿰차는 거예요.

이게 전부 사위기대예요. 입도 사위기대 아니에요? 듣는 것도 삼반규관(三半規管)을 통해서 공명되어 가지고 하나되어야 알아듣지 차이가 있으면 몰라요. 전부가 그렇게 돼 있어요. 손도 일할 때 이렇게 돼 가지고 일이 되겠어요? 두 손이 이렇게 돼서 (손뼉을 치시며) 딱 가져야 돼요. 상대가 안 되면 모든 것이 미완되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그림자가 없어져요.

정오정착! 해봐요.「정오정착!」이것을 생활철학으로 모시고 나가야 됩니다. 어디 가서 회의하고 나서는 내가 무슨 말을 했느냐 이거예요. 옳고 그른 입장에 있을 때는 내가 그림자를 대해 바른쪽으로, 왼쪽으로 걸으면 되는 거예요. 거기에 동감해 가지고 왼쪽 사탄 편이 내게 그림자가 졌으면 침범 받았기 때문에 탕감받아야 돼요. 언제든지 바른쪽으로…. 그래, 지그재그로 이래야 된다구요. 자, 읽으라구.

여러분은 나면서부터 부모의 은덕을 갖고 태어났어

『영인들은 지상에 있을 때 자기 삶의 기준을 가지고 영계에서 영원히 산다. 따라서 영인들은 지상에 있을 때 지은 죄를 벗지 못하면 여기에서 그 형벌을 영원히 받고 살아 가게 되어 있다.』

이렇게 훈독회에 참석하는 것이 복인 줄 알아요? 이놈의 자식들, 훈독회에도 안 오는 그놈의 자식들, 지옥 가게 되었구만. 다투어 가지고 참석하면 선생님이 훈독한 내용을 설명해 주고 그러는데….

어제 시간이 없어서 정오정착에 대해 설명을 다 못 했다구요. 정착하려면 하나님의 사랑을, 천주의 모든 주관적 상속권을 받았기 때문에 하나님 대신 전부 사랑해야 됩니다. 아들딸을 위해서 공을 들여 만든 선물 중에 귀한 선물이에요. 이게 사랑의 이상세계에…. 걸레 짜박지도 생활에 필요하지요? 천주를 거느리고 살려니 이런 모든 것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독사도 약에 쓰는 거예요. 나쁜 것이 없어요. 전부 다 약재라구요, 약재. 그걸 하나님같이 사랑해야 돼요.

선생님이 산에 올라가 가지고 1960년대, 70년대에는 사냥을 다니면서 그런 기도를 하고, 25년 동안 바다에 나가 그 놀음을 한 거예요. 눈만 뜨면 바다에 나가 가지고 해가 지기 전에 안 들어왔어요. 윤기병, 그거 알아?

이번에 처음으로 어디 가다가 돌아왔어요. 튜너 잡으러 갔다가 말이에요. 며느리하고 데리고 간 사람들이 전부 뻗겠더라구요. (웃으심) 한 시간 왔는데, 전부 다 토하고 얼굴이 핼쑥해졌으니 네 시간 더 가다가는 뻗어요. 고기 잡아 가지고 잡지도 말고 놓아주어야 되겠기 때문에, 물어 보니까 다 돌아가면 좋겠다고 해서 말이에요…. 윤기병이도 돌아가는 것이 좋았지?「예.」

옛날에는 죽었으면 죽었지 못 돌아와요. 태풍이 부는 바다에서도 두 시간, 세 시간 가야 된다고 말이에요. 그러면 배 안에 놓아둔 모든 것이 떼굴떼굴 굴러다녀요. 그런 것 봤어요? 그러면서도 아들딸, 며느리, 여편네를 먹여 살리기 위해서는 그거 해야 되는 거예요. 어부의 세계가 그래요. 죽기 전에는 아버지의 책임을 하겠다고 그러한 모진 파도를 헤치고 자기 일족을 살리기 위해서 수고의 길을 나서는 것이 어부들의 생활입니다. 어부들한테 배울 게 많아요. 농부들의 생활보다도 더 심각하다구요.

인생살이가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가 가지고 불쌍하기 때문에 내가 해방운동도 해주고 농촌에도…. 내 농사일 못 하는 것이 없어요. 안 해본 게 없다구요. 모 같은 것은 선생님이 챔피언이라구요. 열두 개인데 말이에요, 여덟 개는 언제나 내가 심는다구요. 전부 다 손가락으로 갈라 나가는 거예요. 그런 훈련을 해야 된다구요. 연구해야 빠른 거라구요. 모내기라는 것이 평안도 같은 데는 빨라요. 내려오면 늦다구요. 평안도 같은 데는 5월 단오 전에, 5월 들어서면서 모내기가 다 끝나요. 여기는 뭐 6월까지, 7월까지 모내기하는데. 그런 일을 하게 되면 몇 개월 동안 모내기하더라도 먹고 살 거라구요.

그런 모든 걸 다 해봤기 때문에 훤해요. ‘저 일이 안 되겠구만.’ 하면 안 되고, ‘저 일이 잘 되겠구만.’ 하면 된다구요. 그런 경험을 했기 때문에 세계 다방면에 손을 대 가지고 역사에 없는 실적을 쌓고 있는 거라구요. 그렇다고 그게 내 것이라고 생각 안 해요. 다 잊어버렸어요. 좋다고 뭐 표창한 것 다 잊어버렸어요. 그것은 인류에게 넘겨줄 것이지 자기가 갖고 갈 것이 아니에요.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원수가 있더라도 원수 이름을 잊어버려요. 그거 기억해서 이익 될 것이 없어요. 그 사람 한 사람에 대해 말하지 않은 만큼 세계를 구하겠다는 마음이 거룩한 거예요. 안 그래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지금 영계에 가야 할 때는 뭐냐 하면, 선생님을 위해 공을 세우고 눈물 흘리고 정성들인 데 대해 내가 빚을 지지 않으려고 그래요. 빚을 다 갚아 주려니까 영계 해방, 조상 해방을 다 하는 것 아니에요? 그렇지요?

여러분은 나면서부터 부모의 은덕을 갖고 태어나고, 살면서도 그 은덕을 갖고 살고, 죽어서도 부모의 닦아진 터전을 따라가야 돼요. 과거·현재·미래에 지옥 가는 것을 해방해 줌으로 말미암아 부모님이 바라던, 하늘 부모가 바라던 본래의 소원성취의 길을 남기고 살아 가는 것이 부모님의 역사예요. 그 역사를 따라서 고속철도의 궤도를 달리는 그 기관차와 같이 달려야 돼요.

짐을 많이 싣고 달릴 거예요, 자기 혼자 빈털터리로 달릴 거예요? 어디 가 가지고 빈털터리로 가게 되면 관심도 안 갖고 지나가 버리고 없어지는 거예요. 짐을 싣고 가 가지고 그걸 내려놓으면 기차는 없어져도 짐은 남아요. 사람은 갔지만 그의 공은 남아 가지고 그 지방에 사는 사람들이 혜택 받아 가지고 생활하는 일기에, 마음세계에 기억하고, 고맙게 생각하고, 그 땅에 사는 역사가 전체를 다 고맙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 놀음을 하는 것이 창조이상이라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윤정로!「그렇습니다.」

윤정로도 자꾸 출세하는 게 좋지?「예. 아버님이 출세시켜 주셔서 좋습니다.」출세했으면 올라갈 데가 없어요. 둥근 세상이에요. 판을 치더라도 끝까지 올라갔다가 폭포수처럼 떨어져요. 이렇게 떨어지지 않아요. 죽는 자리가 그렇다구요. 사람도 그래요. 올라갔다가 내려올 줄 모르는 사람은 거기서 망해요. 알겠어요?

일족을 위해서 사랑하라

문 총재는 그걸 알기 때문에 미국에 있어서 4년 전에 워싱턴 타임스…. 국방부, 국무부, 백악관이 워싱턴 타임스를 무서워해요. 거기 앉아 있어 가지고 전화 한 통이면 누구든, 상원의원 의장이든 다 부르고, 무슨 장관이든 다 만날 수 있어요. 그걸 내버리고 남미의 제일 촌으로 들어갔어요. 다 가지 말라고 그랬어요. 미국이 버린 땅이고 천주교도 버린 땅인데 왜 거기에 가느냐고, 성공한 거기에서 회전의자에서 나발도 불고 북 치고 잔치하고 환영받을 텐데 왜 그러냐고 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잘했어요, 못했어요?「잘하셨습니다.」윤정로를 고생시켰지 뭘 잘해? 그게 놀라운 일이에요.

천주교가 나를 반대했지만 이제는 추기경 이상의 사람들이 문 총재를 연구하고 있어요. 남미 여러 나라의 주교들이 모여 가지고 ‘가정이상이 절대 필요한 것을 몰랐구만!’ 그러고 있어요. 신부 수녀들이 무슨 가정이에요? 공화당도 지금 가정이상, 민주당도 가정이상, 미국의 첨단에서 들고 나오는 그것이 내가 영향을 준 거라구요. 정책 방향에 가정이 등장할 줄 누구 생각했어요? 군사력이니 경제력이니 힘을 과시해 나왔지.

눈에 보이는 좋은 것을 찾아가지 말고 보이지 않는 그림자 세계에 햇빛을 비추어 주는 사람이 지옥까지도 해방하고 천하를 통일하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의 삶이 틀리지 않았기 때문에 오늘 이와 같은 세상을 죽기 전에 보고, 그것이 나와 직접적 관계를 가질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사실을 다 눈으로 봤으니 그렇게 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똑똑히 대답하라구요.

중요한 시대에 들어왔다구요.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 전부…. 내가 여러분을 사랑하던 이상 일족을 사랑해야 됩니다. 선생님은 자기 아들딸, 자기 가정, 자기 일족을 버리고, 자기 나라를 버리고 그 놀음을 했습니다. 여러분은 여러분 일족을 위해서 사랑하라는 거예요. 천국에 못 가는 이 가정을 어디에 갖다 맡기겠어요? 내가 가만 안 두는 거예요. 별동세계에 갖다 처박아 놓고 격리시켜 가지고 훈련시켜야겠다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자, 읽으라구.

『……지상인을 통하지 않고는 고통을 면할 수 없다. 또 지은 죄를 벗을 수도 없기 때문에 자기가 살던 처소로 꼭 찾아간다. 자기의 혈육이나 관계되는 이에게 찾아가서 계속 신호를 보낸다. 그러나 지상인이 모르기 때문에 가정에 환자가 생기거나…』

얼마나 불쌍해요? 이제는 그런 때가 지나갔어요. 조상들이 도와줘요. 그래, 복 주고 화를 준다구요. 도리어 피해가 될 때는 데려가요. 데려갈 권한까지 내가 흥진 군한테 허락한 거예요. 원리가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급살을 맞아 죽는 놀음이 벌어집니다. 통일교회의 중요한 인물들이 병나요. 중요한 사람이 병에 걸려 죽어요. 사람이 썩을 때 한꺼번에 썩지 않아요. 밑으로부터 서서히 모르게끔 꺼져 가는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통일교회뿐만 아니라 나라도 그렇게 되잖아요? 자!

『그러나 지상인이 모르기 때문에 가정에 환자가 생기거나 재난이 닥쳐오고 교통사고가 생기는 이변이 일어난다. 모처럼 그 원인을 알게 되어 후손들이 기도하거나 그를 위해서 물질을 사용하면…』

이런 놀음이 여러분의 행태에 직접적 판결이 되어 나간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탕감복귀가 없어요. 자!

『……지상인과 영인의 관계는 마음과 몸의 관계와 같다. 또 지상인과 영인의 관계는 부부 사이처럼 떼어놓으려야 떼어놓을 수 없는 일체의 관계를 가지고 있다. 그러므로 지상인은 육체를 가지고 살 때, 즉 지상생활을 하는 동안 잘 살아야 하는 것은 당연한 이치이다. 그러나 그렇게 살지 못한 삶이었음을 깨닫는 것은 대부분 육체를 이미 잃어버린 영인의 모습일 때이다. 육체를 가지고 지상에서 살 때 영원의 세계를 준비하고 정리하며 그날 그날의 삶을 잘 살아야 한다는 결론을 내리고 싶다.』

지금 우리 통일교인들이 살아서 알고 가는 것이 복이에요. 죽어 가지고 알면 뭘 하나 말이에요. 그러니 해방이 안 돼요. 지상에서 알고 감으로 말미암아 어디든지 해방되는 거라구요. 그게 본연의 완성, 본연의 상태라는 거예요. 자, 읽으라구.

핏줄이 연결되지 않고는 부자지관계가 맺어지지 않아

『이미 육체를 잃어버린 영인을 위하여 지상에 있는 후손은 어떻게 해야 하는가? 지상에서 영인을 위하여 기도해 줘야 영계에 있는 조상의 위치가 평안해진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 백성이 놀랍다는 거예요. 조상 숭배하는 데는 세계적으로 제일이에요. 후손들이 그렇잖아요? 3년상이라는 건 옛날로 말하면 얼마예요? 어머니 아버지 무덤 앞에서 3년상을 지내야 돼요. 옷도 갈아입지 못하고 목욕도 못 해요. 3년상이 그래요. 거지 중에 상거지예요. 세상에 그런 비참한 것이 어디에 있어요? 자!

『오늘날 참부모님이 우리에게 종족적 메시아가 되라고 명령하신 것은 대단한 특사이다. 나의 이름으로 내 조상들에게 기도하여 구해낼 수 있다는 것은 대단한 은사요 특사이다. 그러므로 우리의 조상들을 위해서 기도하여 평안한 위치로 안착시켜 줌으로써 내가 살고 있는 지상생활이 평안해진다.』

선생님으로 말하면, 이 재림주라는 것은, 참부모라는 것은 사탄세계의 맨 마지막 사람이에요. 알겠어요? 참부모가 있으니까 이렇게 펴 나가는 거예요. 마지막 사람이니까 천국 들어갈 때는…. 천국은 거꾸로 되는 거예요. 이렇게 돼요. 마지막 여기서 넘어서는 것이 승리의 자리예요. 이 넘어서는 것이 아담세계 전체에 타락이 없던 권내로 전부 청산하고 나서는 거예요. 여기서 뒤집어져 가지고 참부모 아들딸을 중심삼고 뒤집어 놓으면 천하가 전부 하나가 되는 거예요.

지금 그런 때라구요. 맨 꼭대기에 올라왔어요. 그렇지요? 올라왔지요?「예.」하나님이 바라던 보이지 않는 영계가 선생님에 의해서 보이는 지상천국과 보이지 않는 영계의 천국이 열매로 등장했기 때문에, 여기서부터 꽃이 피게 되면 두 갈래의 꽃이 세계로 그냥 뻗어 나가는 거예요.

그러니 여기서 입적을 안 하면 안 돼요. 혈통적 전환을 했기 때문에 근거를 잡아 줘야 돼요. 너의 출발은 참부모의 혈족이다, 승리한 참부모의 혈족이니 이 뒤를 따라 가지고 앞으로 해방적 지상·천상천국의 상속의 자리를 이어 나갈 수 있다 이겁니다. 그게 혈족이에요. 핏줄이 연결되지 않고는 부자지관계가 맺어지지 않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자!

『그러므로 내 조상들의 구원은 내가 하는 것이 마땅하다. 이것은 참부모님이 영계에 가셔서 해야 할 수고를…』

이번에 추석 때 말이에요, 역사에 있어서 마지막 사람이 선생님인데, 그거 보게 되면 조상들이 맨 끝이에요. 역사적인 모든 선조들을 지금까지 그렇게 후손들이 모시지 못했어요. 그걸 내가 책임지고…. 총 뭐인가? 이번에 제목이 뭐인가? ‘총해원 추석’이라고 했다구요. 새천년 총해원 추석이라고 해 가지고 내가 제사를 해주었어요. 그래, 영계에 지금까지 막혔던 담을 거꾸로 터 주는 거예요.

온유겸손하고 위하면 천운이 올려 줘

그런 면에서 이거 다 준비예요. 이것을 준비해 가지고 이번에 식을, 삼시대 사위기대 통일식을 함으로 말미암아 뒤집어지더라도 누가 항의할 자가 없고, 제일 좋아할 분은 하나님이에요. 하나님과 하나님 가까이에 있던 예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입니다.

영계도 이제 낙원하고 중간영계, 지옥이 없어져요. 가정적 낙원이 생기고, 가정적 중간영계, 가정적 지옥이 생겨요. 사탄이 없기 때문에 멸망 안 해요. 조상들, 선조들이 와 가지고 후원해 주는 거예요. 자꾸 올려 끌고는 여기를 메워 주는 거예요. 물에 빠진 사람을 구해 주는 거예요. 구해 줄 수 있다구요. 사탄세계는 구할 수가 없어요. 올려 끌어야, 점점점 세계적 판도로 거꾸로 올라가려고 해도 올라가지 못해요. 그러니 내려갈 수밖에 없어요. 지옥 밑창에 들어가는 거라구요. 자, 읽으라구.

『그러므로 내 조상들의 구원은 내가 하는 것이 마땅하다. 이것은 참부모님이 영계에 가셔서 해야 할 수고를 내가 덜어 드리는 길임을 명심하고 우리는 육체를 가진 자로서 지상생활을 잘 마무리해야 한다.』

이번에 이런 식을 함으로써 참부모가 영계에 가서 할 일을 전부 다 흥진 군 앞에 전수한 거예요. 마음대로 해도 괜찮아요. 동으로 가다가 안 되면 서로 가고, 서로 가다가 안 되면 다른 데 갈 수 있는 거예요. 지상의 부모님이 명령했으면 동으로 가라면 그 길을 가야지, 마음대로 동서로 갈 수 없어요. 전수해 주니까 동으로 가다가 막히면 서로 갈 수 있는 거예요. 동서남북 얼마든지 갈 수 있기 때문에 이제 상당히 영계의 지상 협조 기반이 무한히 확대될 거라구요.

두고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어물어물하다가 행차 후에 나발같이 되어 가지고 뒹굴어 떨어져 가지고 탄식하지 말라구요. 이젠 구원섭리가 끝나는 거예요. 영계가 관할권 내에 들어가요. 지상 인간들에게 내가 할 짓 다 했어요. 이제 라디오로 방송할 때가 왔어요. 그렇기 때문에 워싱턴 타임스를 만들고 유 피 아이(UPI) 통신을 사 가지고 일주일 이내에 세계에 선전할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아 놨어요. 그때에 가 가지고 ‘아이쿠, 통일교회 뭐 어떻고….’ 비판한 사람들 입을 놀리던 혓바닥을 빼고 싶고, 아가리를 그물로 꿰매고 싶은 분하고 원통한 것을 어떻게 하느냐? 이럴 줄 누가 알았느냐 이거예요.

끝까지 온유겸손해야 돼요. 위해야 돼요. 위하는 사람은 천운이 올려 줍니다. 인간이 올려 주면 안 돼요. 강제로 사기 치고 속여 가지고 정권을 잡은 그런 녀석들은 다 지옥에 거꾸로 떨어져요.

그렇게 반대하던 8대 정권이 다 흘러갔지만, 반대 받던 문 총재는 여전히 남아져 가지고 그들 후손들을 잡아다가 이놈의 자식들, 너희 어미 아비 무덤을 파 버릴 수 있는 이런 입장에 섰다는 거예요. 그들을 구해 주고 자식들을 버리지 않고 자식까지 구해 주려고 그래요. 어느 한 때에 그렇게 해놓아야, 원수들이 생겨난 것을 해결해 놓아야 평화의 세계가 되지, 그림자같이 담벽같이 놓아둬 가지고 안 돼요.

만유원력은 수수작용을 일으키는 근본 힘인 하나님을 상징해

그래서 국경철폐와 그 다음엔 없어진 다음에는?「교차결혼입니다.」교차결혼! 그런 때가 와요. 한국 사람은 한국 사람끼리 결혼 못 합니다. 일본 사람하고, 중국 사람하고, 소련 사람하고, 미국 사람하고 결혼해야 됩니다. 원수하고 하는 거예요.

한국 사람이 일본 놈이라고 하나요, 일본 사람이라고 하나요?「일본 놈이라고 합니다.」일본 놈, 그 다음엔 중국 놈, 그 다음엔 소련 놈, 그 다음엔 미국 놈, 전부 놈이지 사람이라는 말 안 한다구요. 고개 넘어가는 운동을 하는 거예요. 그게 원수라는 거예요. 그래서 성인하고 살인마하고 다 같이 축복한 거라구요.

히틀러니 무솔리니니 이 패들은 2차대전 초국가연합의 영적 지도자가 되는 거예요. 마르크스, 레닌 같은 공산당 패거리들은 전부 다 나라가 없는 패들이에요. 떠돌이지요? 세계는 국가 기준만 있지, 2차대전 때같이 연합국가가 없었어요. 연합군이라구요. 그렇지요? 연합국을 중심삼고 통일적 천하를 중심삼고 오시는 부모 앞에 헌납하지 못했기 때문에 이 꼴이 되었다구요. 그러니 개인·가정으로부터 전부 다….

가정도 전부 다 깨지고, 종족도 깨지고, 민족도, 나라도 깨져서 전부 알알이 되어 있어요. 알알이 돼 있지만 씨가 없어요. 알겠어요? 밤나무 밭에 밤송이는 널려 있지만 씨가 없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통일교인들은 밤송이로 말하면 크지 않지만 씨가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막에 갖다 놔도 심을 수 있는 땅이 있다면 심을 수도 있어요. 옥토는 못 되더라도 말이에요. 자!

『……하나님은 눈에 보이지도 만져지지도 않는다. 그리고 피부로 비벼질 수 있는 한정적인 물체도, 어떤 고체 덩어리도 분명히 아니다. 그런데 인간은 하나님의 사랑을 어떻게 표현하며 무엇으로 깨닫는가? 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분석하려고 하자, ‘상헌아!’ 하고 부르신다. 분명히 내 귀에 목소리가 들렸다. 그런데 휘황찬란한 불빛 광채가 내 앞과 뒤에, 내 머리 위에서 빛을 발하고 반사하신다. 그리고 그 빛 속에서 알 수 없는 빛의 줄기가 나의 마음을 사로잡는데 그것을 표현할 수 없다. 내 능력으로는 표현할 수 있는 술어를 도저히 찾을 수가 없다. 비슷하게 표현한다면 마치 엄마의 품에 품긴 아기가 엄마의 심장의 고동소리를 들으면서 엄마의 눈과 시선이 마주칠 때 갖는 그러한 평온함이라고나 할까…』

그래서 만유원력이라는 말을 쓴 거예요, 만유원력. 알겠어요? 만유원력은 수수작용을 일으킬 수 있는 근본 힘인 하나님을 상징한 거예요. 그건 표현할 수가 없어요. 만유원력, 거기에 다 포괄된다구요. 자!

원죄 없는 인간으로 태어나야 하나님의 완전한 사랑을 체험해

『또한 부르시는 음성의 변화에 따라 그 아름다운 빛의 광채도 달라지는데 그저 온몸이 녹아 내리는 듯한 황홀감에 사로잡힌다. 그러다간 돌연히 순식간에 나 홀로 서 있다. 갑자기 하나님이 안 보이기 때문이다. 이렇게 황홀한 빛이 어떻게 순간 순간 인간을 찾아오시는지 신기하기만 하다. (중략)

그리하여 원죄 없는 인간의 모습으로 태어나야만, 본래 하나님이 원하셨던 사랑의 본체인 본성의 모습을 닮을 수 있으며 이 나라 영계에 와서 하나님의 완전한 사랑을 체험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기에 중생의 과정을 거치려면 바로 참부모님으로부터 거듭 태어나지 않으면 안 된다. 이것이 축복이다.』

우주가 전부 거기에다 목을 매고 있어요. 그렇게 선생님을 아는 사람이 있어요? 상헌 씨가 가 보고 그러니 놀라 자빠지지요. 그러니 얼마나 회개할 일이 많겠어요? 자! (제2장 끝까지 훈독)

그래, 윤정로 기도하라구. (윤정로 원장 기도) 임자들 전부 몇 살이야? 다 얼굴이 젊었네. 몇 살인가?「마흔 넷입니다.」마흔 넷이라. 일곱 시 30분이 지났구나. (경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