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그러한 환경에서 자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서 성령으로 잉태했다고 한 것이 참 놀라운 말이에요. 위대한 말입니다.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잉태했다고 하는데 그걸 어떻게 하겠어요? 이스라엘 법이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때는 만약에 처녀가 애기를 배게 되면 돌로 맞아 죽는 거예요.
마리아는 말할 것도 없고 복중의 아기가 무엇이라도 당장에 처단되는 것입니다. 공개재판을 걸어 공산당식으로 처단해 없어진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늘의 성령으로 잉태했다고 한 것입니다. 그걸 누가 코치했겠느냐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이 가르쳐 줬겠어요, 누가 가르쳐 줬겠어요? 그런 문제가 생겼을 때, 자기와 관계되어 있는 그 양반한테 가서 의논했겠어요, 안 했겠어요?「의논했을 것 같습니다.」사가랴는 하나님과 통하는 사람이에요. 하나님이 그렇게 작전을 지휘하셨을 것으로 봐야 된다구요.
그렇게 사지사판에서 살아 나온 것입니다. 그래서 나은 아기가 누구냐 하면 예수님입니다. 예수는 자기 홀로 태어났지만 싸우지 않고도 사탄의 피를 분별한 역사적인 조건이 있기 때문에, 그 혈통을 통해서 잉태된 마리아의 복중에 있는 예수는 사탄 핏줄이 전혀 참소할 조건이 없이 비로소 이 땅에 태어났으니 하나님의 혈통을 통한 독생자라는 이름이 나오는 것입니다. 독생자예요. 예수가 독생자지요?「예.」또, 아담도 독생자였지요? 실패한 아담, 독생자를 잃어버린 것을 다시 찾아 세운 것입니다.
그런데 다시 찾아 세운 예수를 중심삼고, 다시 독생자가 났으니 다시 해와를 창조해야 되는 것입니다. 아담이 해와를 잃어버렸으니 아담 대신인 예수가 해와를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해와를 찾음과 동시에 가인 아벨, 아들을 민족, 국가 형태까지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걸 준비한 것이 이스라엘 선민이에요. 나라도 있지요? 종교도 있지요? 이 둘이 합해 가지고 오시는 주님을 위해서 무엇을 해야 되느냐?
주님이 사람으로, 왕 중의 왕으로 온다면 사탄세계 이상의 궁전을 지어야 되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의 신부 이상의 신부를 책정해야 돼요. 한국으로 말한다면 중전마마가 있으면 궁녀가 얼마나 많아요? 백제시대 같으면 뭐 3천 궁녀라고 말했지요? 그런 준비를 해 가지고 세상 모든 전체, 종교권, 국가권, 전체를 종합해 가지고 미인 대회를 몇 차례씩 해 가지고 신부를 선발해 놓고, 모실 수 있는 왕궁을 준비하는 훈련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그와 같이 준비했다면 예수가 신랑으로 왔다고 인정받고, 주변에서도 계시받는 일이 있어 가지고 그 자리에 내세웠다면 예수는 죽지 않았을 것입니다. 오기를 바라고 복은 받겠다고 하면서, 복 받을 수 있는 터전은 준비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준비하지도 않고 복을 받겠다는 것은 전부 다 멸망했어요.
통일교회에서 지금 여러분도 마찬가지로 복 받겠다고 하지요? 준비했어요, 못 했어요? 왜 가만히 있어요? 준비했어요, 못 했어요?「못 했습니다.」못 했으면 어떻게 해요, 멸망해야 될 거 아니예요? 선생님이 차 버리면 그만이에요. 이것들 전부 다 이게…. 하나님에게 물어보게 되면 전부 다 처분해야 될 패들이라는 거예요. 여러분 중에 지금 누구, 누구 이렇게 보면 말이에요. 이름은 아는데 얼굴이 생각 안 나요. 내가 나이 많아서 그런 것이 아니라구요. 그런 사람들은 뜻 앞에, 앞으로 가는 길에서 지장이 될 수 있는 사람이 많아요. 그래, 그런 사람들은 빨리 외국으로, 선교사로 내보내려고 하는 것입니다.
임자들이 무엇이에요? 국가 메시아가 뭐예요? 임자들이 선교사예요, 국가 메시아예요?「국가 메시아입니다.」국가 메시아의 이름을 가진 선교사입니다. 그 선교사는 왕권을 중심삼은 황족을 전도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다 끝나잖아요? 선교사를 보낼 때 내가 전도하라는 상대는 대사관을 전도하라고 했어요. 백성을 전도하는 것이 아니예요. 185개국에 선교사가 있는데, 180배를 하면 얼마예요? 몇 천이 되는 거예요. 몇 만이 되겠구만.
그걸 다 해 놓으면 각국 나라 대통령, 각료 완전히 한 끈에 다 꿰어 버린다는 거예요. 선교사는 뭘 해야 된다구요?「대사관을 전도해야 됩니다.」대사관을 전도해야 돼요. 120명이 모여 가지고 일본 대사관, 그 다음에 미국 대사관, 한국 대사관, 독일 대사관, 4대 국가의 대사관과 120, 180곳의 대사관만 딱, 해 놓으면 전부 다 하나로 꿰어지는 거예요. 180개 국가의 대사들이 우리 편이 됐으니 나라고 무엇이고 몽땅 삶아 먹고, 구워 먹고, 뼈다귀까지 전부 다 가루를 내서 죽을 쑤어 먹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그렇습니다.」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그렇습니다.」
지금까지 그렇게 시켰어요? 선생님은 틀림없이 그렇게 훈시했습니다. 그거 알았어요, 몰랐어요?「예, 알고 있습니다.」알았으면 왜 안 했어요?「노력하고 있습니다.」노력했으면 대사관 전도를 한 사람이라도 했어요? 이제 국가 메시아는 뭐라구요? 국가 메시아는 무슨 책임이 있다구요?「황족을 전도해야 됩니다.」황족을 전도하는 거예요.
황족을 전도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세계 185개국의 황족을 전부 다 전도하면 다 끝나는 것 아니예요? 하나만 해도 끝나는 것입니다. 국가 메시아만 해도 끝나는 거예요. 민주세계니까 끝나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책임한 사람들이에요, 책임 못 한 사람들이에요? 국가 메시아 양반들, 물어 보잖아요. 책임한 사람들이에요, 못 한 사람들이에요?「못 했습니다.」책임도 못 한 사람들이 무슨 국가 메시아를 부르는 데는 잘 오고 있어요. 뭘 얻어먹으려고 다니는 거예요? 그냥 그대로 영계에 들어가는 거예요. 상헌씨가 말한 '영계의 실상'을 보면 그냥 그대로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하나도 틀림없이 그냥 그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여러분이 증거대에 설 수 있는 발판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내가 맡기고도 내가 전부 다 책임하는 거예요, 세상이 뭐라고 해도 다 하는 것입니다. 종의 종으로부터 종으로, 양자로, 서자로, 직계 자녀로, 어머니로, 아담까지 7단계를 다 거쳐오고, 그다음에 개인 복귀, 가정 복귀, 종족 복귀, 민족 복귀, 국가 복귀, 세계 복귀까지 8단계를 다 탕감해 나온 것입니다. 그걸 누가 탕감했어요?「아버님입니다.」문인성인가? 탕감했어? 언제 탕감한 기억이 있어? 원필이, 있나? 어디 갔어? 여기, 박씨 손 들어 봐요. 몇 녀석밖에 없구만. 높이 손 들어 봐요. 몇이에요? 어디, 박 뭐야?「박원근입니다. '으뜸 원(元)' 자, '뿌리 근(根)' 자입니다.」'멀 원(遠)' 자 아니야? 박원근이면, '멀 원(遠)' 자 아니야?「'으뜸 원(元)' 자를 씁니다.」'으뜸 원(元)'이면 지금쯤 왕이 될 수 있는 이름이네.
본래는 박 대통령하고 전부 다 선생님의 뜻이 있었습니다. 박보희를 중심삼고…. 보라구요. 통일교회에 박보희가 있고, 옛날에 박상돈이 있었어요. 선생님의 맏아들이라고 했어요. 이래 가지고 사기 해먹었어요. 한 20억의 돈을 탕진해 버렸어요. 세상 같으면 전부 다 모가지 잘라 버렸을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 다음에는 여자는 누구예요?「박봉애가 있습니다.」박봉애도 있지만 박정숙이 알아요? 식당에서 선생님 밥을 지으면서 모든 치다꺼리를 해 준 사람인데 나중에는 원수한테 팔려가서 통일교회를 망치는 놀음을 한 것입니다. 그 다음에 박씨 가운데 박보희, 그 다음에 또 누가 있어요? 박상권. 이북 관계의 일을 하는 사람이 박상권이지요?「박상권입니다.」박상권에게 미국의 사업분야를 전부 맡기고 일본까지도 고문격에 두고 한국까지 고문에 두었는데, 전부 다 두 가지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박보희도 두 가지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통일교회에 박보희가 없으면 안 된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곽정환이든 누구든 자기가 없으면 안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건 축복가정으로서도 그렇게 생각하면 안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거기서부터 모두 좋지 않아요. 좋지 않은 것입니다.
선생님이 미국에 온 때가 1962년이었어요. 그때 박봉애가 민주당에 있었어요. 그때 경제장관을 하던 사람이 누군가?「김형선입니다.」그래, 김형선, 박봉애가 김형선이하고 참 친했어요. 이래 가지고 김형선이를 중간에 다리 놓아 가지고 내가 박봉애를 자유당에 교섭해 줬어요. 박봉애가 자유당하고 싸우는데 여자 챔피언인데 말이에요. 통일교회를 자유당이 전부 다 후원해 주고 지지하겠다고 약속을 하고 선생님의 여권까지 해서 미국에 갈 수 있는 모든 전부를 후원한다는 약속을 한 것입니다. 박봉애씨가 자기가 원해서 수속해 가지고 선생님의 여권까지 마련한 것입니다. 만약에 기독교가 반대하지 않았다면 1962년에 왔다는 것입니다. 10년 전에 오는 것입니다. 12년 전에 오는 거예요. 그러면 미국에서 대부흥을 일으킬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내가 1974년 온 거예요. 왜? 한국문제가 끝나지 않았기 때문에. 내 여권을 무효시키고 한국 내에서 통일교회의 핍박이 벌어진 것입니다. 이화여대 사건으로부터 전부 다 문제가 벌어졌던 거예요. 이런 모든 문제 때문에 늦어진 것입니다. 기독교가 반대하지 않았다면 세상을 통일할 수 있는 길, 천하통일할 수 있는 길이 훤했을 것인데 말이에요. 그런 얘기는 하라면 끝이 없지요.
그래, 박씨가 문제예요, 박씨가. 선생님에게 박씨는 어떤 관계가 있느냐 하면 말이에요. 선생님이 북한에 올라갈 때, 아까 말한 사지를 찾아갔다는 말이 북한에 간 것입니다. 북한, 공산세계에 찾아가는 거예요. 자기의 본 고향과 본 나라를 찾기 위해서는 원수의 소굴로 들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들어가서 감옥생활도 하고 다 했습니다. 그래, 김일성이 전부 다 원수 취급을 한 것입니다. 원수지요. 그래서 남한에 있을 때 이 뜻을 이루기 위해서는 여자 가운데 어떤 여자가 있어야 되느냐 하면 말이에요. '내가 여호와 부인이다, 예수님도 내 아들이다!' 이럴 수 있는 여자가 나와야 됩니다. 그래야 될 것 아니예요? '눈에는 눈, 입에는 입'으로 복귀하려면 말이에요.
해와가 누구예요? 예수를 낳아야지요. 그러니 여호와의 부인의 자리에서 '예수를 낳은 예수의 어머니다!' 이런 여자가 나와야 돼요. 그런 계시를 받아 가지고 세상에 그렇게 전하는 여자가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여자가 누구냐? 60넘은 늙은이로서 지금 박은식이의 장모예요. 한국에서 거부예요. 그 집도 이름난 부잣집이에요. 박은식이의 장모예요. 알겠어요? 그 여자가 딸 여섯에 아들 넷을 가지고 있었어요. 그래 가지고 그 아들딸들은 전부 다 하늘나라의 장관이라는 것입니다. 천국에 가게 되면 전부 다 장관이라고 하는 거예요.
자기 직계를, 직계의 자녀를 더 사랑해서는 안 되는 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런 걸 다 알기 때문에 직계의 자녀보다도 가인을 더 사랑한 것입니다. 가인을 개인으로 세계까지 사랑하는 조건을 세우지 않고는 자기 자식을 사랑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걸 몰랐다는 거예요. 하늘의 축복을 받을 수 있는 중심존재가 자기 아들이라고 생각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 중심존재의 축복을 전부 다 이어 주기 위해서는 사탄의 장자, 아들딸들이 인정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가인 아벨을 뒤집어 박아야 된다구요. 그걸 몰라요. 주관성이 전도됐으니 전도된 것을 찾아와야지요. 찾아와야 될 것 아니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찾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그렇게 부인이 있다는 걸 알고…. 내가 이북에 간 것은 그런 부인이 있다는 소문을 듣고 간 거예요. 만나서 전부 주관성 전도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 분은 누구든지 직접 통해요. 모세를 부르면 모세가 오고, 예수를 부르면 예수가 오는 거예요. 타락한 천사장에 관한 모든 내용도 다 알고 있어요.
그런데 문제가 뭐냐 하면 창조 이상에 있어서 사랑을 중심삼고 여자라는 것은 상대를 위해 태어났다는 것을 몰랐어요. 여자로 태어나서 자기가 그런 일을 하는 것이 하나님을 위해서라든가 앞으로 오시는 주님 앞에 일등 신부가 되기 위해 태어났다는 것을 몰랐어요. 예수님도 자기 아들이라는 생각을 하는데 그렇게 생각하겠어요? 아들을 키워서 신부를 맞아야 될 입장이지요.
신부 개념, 예수의 신부 개념이 어디서부터 출발하겠어요? 그거 생각해봤어요? 캐나다!「예.」신부 개념이 어디서부터 시작한 거야? 아, 물어 보잖아?「어린양 잔치….」어린양 잔치는 신부를 전부 다 정해 가지고 잔치하는 거지. 신부의 개념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되느냐 그 말이야. 여자 중에서 누구부터야?「마리아입니다.」마리아는 할머니가 있고 어머니가 있고 여왕이 있잖아? 몇 번째야? 보라구요. 레아와 라헬, 작은딸과 장녀, 그 다음에는 어머니와 그 다음에는 어머니의 어머니가 있지요? 어머니의 어머니가 있고, 할머니가 있어요. 위로 보면 여왕이 있고, 할머니가 있고, 어머니가 있고, 여편네가 있고, 맏딸이 있고 작은딸이 있어요. 알겠어요?
그러면 어디서부터 신부가 시작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전부 다 여자를 잃어버리지 않았어요? 주님이 오는 것은 잃어버린 여자를 찾아서 온 거예요. 제일 가까운 사람이 누구예요?「어머니입니다.」이렇게 물을 때는 어머니가 되는 것입니다. 나라를 찾는 나라 시대에 와 가지고는 제일 가까운 것이 여왕이 되지만, 가정을 중심삼고 볼 때는 어머니입니다.
가정 복귀예요. 가정을 중심삼고 제일 가까운 분이 어머니입니다. 그래, 일등 신부가 어머니가 되어야 되겠어요, 누가 되어야 되겠어요? 어머니고, 누이동생도 있지요? 딸이 둘이 있으면 레아와 라헬과 똑같은 거예요. 그 어머니는 리브가와 마찬가지이고, 레아의 어머니와 마찬가지입니다. 레아와 라헬은 다르잖아요? 이 셋이 어머니와 가인 아벨과 마찬가지입니다. 해와를 중심삼은 아들들, 가인 아벨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어머니 중심삼고 신부권으로 보면 딸이에요. 맏딸과 작은딸입니다. 그래서 레아와 라헬이 싸우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레아와 라헬이 싸우는 데는 어머니는 누구 편이 되어야 하느냐? 라헬의 편이 되어야지, 레아의 편이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라헬의 신랑, 야곱을 빼앗은 것을 어머니가 그냥 두어야 되겠어요, 들이 까버려야 되겠어요? 라반의 처하고 리브가가 하나되어 가지고 레아를 쫓아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랬으면 거기서부터 투쟁의 역사가 끝나는 것입니다. 재미있지요?「수수께끼 같습니다.」수수께끼는 무슨, 사실이에요. 수수께끼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런 얘기하지 말라구, 기분 나쁘게. 수수께끼 풀어서 장사하는 것이 문총재고, 그런 하나님이구만.「말씀이 그렇게 잘 이해가 안 됩니다.」이해 안 되면 이해 안 되는 놈들이 나쁜 것이지, 말하는 선생님이 나쁜 것이 아니라구요. 전부 다 탕감이 그러잖아요.
재림주가 오는 것은 에덴에서 잃어버린 여자를 찾으러 오는 것입니다. 여자 가운데는 나라를 대표하는 왕비가 있고, 가정을 대표하고 하늘나라를 대표해서 할머니가 있습니다. 할머니는 하늘나라의 전권대사의 부인이에요. 어머니는 누구냐? 이 나라의 왕후예요. 또, 자기의 처는 미래에 중전마마가 될 수 있는 패예요. 아들딸들은 전부 다 하늘나라의 열조의 조상들이 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그래, 열조의 어머니도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가인 아벨은 없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해와에게 달린 가인 아벨의 상대되는 레아와 라헬이 없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러면 신부권은 전부 다 누구에게서 출발하는 거예요? 어머니입니다. 어머니의 마음이 딸하고 하나되어 가지고 묶어지는 날에는 신부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이거예요. 어머니는 뜻적으로 본처 형태로 내려오는 마지막 사람입니다. 딸은 다른 혈통을 통해서 가야 할 사람입니다. 알겠어요? 본 혈통은 타락한 혈통, 아담의 혈통을 이어받는 것이요, 딸은 앞으로 오실 재림주의 계통을 받아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이 둘이 쌍둥이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쌍둥이는 뭐예요? 어머니가 딸이 되어야 하고, 딸이 어머니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형님이 동생이 되고 동생이 형님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 말은 할머니가 손녀딸한테 전권을 전부 다 넘겨준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여왕도 다 물려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오시는 만왕의 왕은 전세계의 가정뿐만 아니라 전세계 나라의 왕이요, 하늘나라의 왕이지요? 전부 다 거꾸로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할아버지가 손자가 되고, 할머니가 손녀가 되고, 아버지 어머니가 아들딸이 되고, 손녀, 손자가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일등신부가 누구냐 이거예요. 이제 알겠어요? 누구예요? 해와는 하나님의 아내인 동시에 어머니입니다. 그래, 사탄세계의 전권을 어떻게 전수해 받느냐? 혈통을 전환한 메시아라 하더라도 사탄세계의 메시아 신부권을 전수받지 않고는 메시아가 될 수 없습니다.
메시아가 되는 목적은 가정을 이루기 위한 거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이념을 가지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3대예요. 어머니와 두 딸과 할머니와 하나되는 것입니다. 네 사람이 하나되는 거예요. 여기서 축복을 전부 다…. 할머니가 원래는 어머니를 낳았잖아요. 3대를 거쳐야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를 낳고, 어머니가 딸을 낳은 것입니다. 이 3대가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왜 그러나 하면 3대가 걸려 있기 때문입니다. 타락한 해와는 세 남자를 죽였어요. 아담을 죽였고, 예수를 죽였고, 그 다음에 재림주를 죽였어요. 추방했다는 것입니다. 그거 죽인 거예요. 다 빼앗아 갔어요.
그러니 탕감법에 의해서 메시아를 모시기 위해서는 3대가, 3대의 여자가 하나되어 가지고 제물 되는 것입니다. 탕감해야 될 것 아니예요? 대신 죽어 줘야 될 것 아니예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라는 말이 여기에 근원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이렇게 세밀히 해 줘야 머리 나쁜 사람들이 믿겠으니 이렇게까지 하고 넘어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쫙 다 풀리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의 비밀까지도 다 풀리는 것입니다. 할머니로부터 어머니로 자기 언니까지 해 놓고 두 분이 하나되어 가지고 제사하는 것입니다. 동생 부부와 하나되어 가지고 이 전부가 하나되어야 돼요. 그러려면 거기서 할머니는 할아버지를 부정해야 되고, 아들딸들을 부정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어머니도 남편으로부터, 아버지, 아들딸을 부정해야 되는 것입니다. 아내도 마찬가지예요. 전부 다 부정해야 돼요. 예수도 어머니 아버지 형제를 부정해야 되고, 예수의 아내도 전부 다 부정해야 돼요. 부정하는 데는 긍정적인 길을 통해서 사랑의 핏줄을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참부모의 혈통이 전수되기 시작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어떻게 전수되느냐고 물어 보면 뭐라고 대답하겠어요?
이렇게 복잡다단한 내용을 엮어 가지고 하나님 앞에 공인을 받고 그 자리에서 하나님과 하나되어 가지고 축복의 역사가 출발하는 거예요. 그것은 오시는 재림주, 완성한 아담에 의해서만 할 수 있지, 하나님도 못 하는 거예요. 사탄도, 누구도 못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기서 문제 되는 것은 우리 통일교회 선생님으로 말하면 소문도 나쁘게 났지요? 모든 여자들, 여자 도적놈이라는 것입니다. 여왕을 빼앗아 찾아와야 되니까 도적놈이 되는 것입니다. 사탄도 도적놈이에요. 그래, 할머니도 빼앗아 와야 되는 것입니다. 할머니를 전부 빼앗아 와야 되기 때문에 할머니 입장에서 할아버지를 쫓아버린다는 것입니다. 천사장이 있으면 뭘 하겠어요?
통일교회에 그런 역사가 있는 거예요. 3대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셋이 하나되어 가지고 속닥거리는 거예요. 하늘에서도 그렇게 다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러니 자기 집이 파탄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지요? 자기 집부터 파탄되어 가지고 탕감해야지요? 아벨의 가정이 탕감해야 되는 것과 마찬가지 이치입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자기 할머니로부터 할아버지를 쫓아내고, 아버지를 쫓아내고, 형님도 쫓아내고, 형수도 쫓아내고, 자기 아내도 쫓아내야 돼요. 쫓아내 가지고 전부 다 대신 찾아 세우는 것입니다. 형수 대신 내 여편네―예수님을 말하는 거예요―어머니 대신 내 여편네, 할머니 대신 내 여편네…. 그러면 결혼했던 사람과 결혼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런 과정을 거쳐야 돼요. 그런 일을 시작하기 위해서는 박씨라는 그 여호와의 부인을 중심삼고 주관성 전도라는 과정이 있기 때문에 그걸 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주관성 전도를 해야 돼요.
그 할머니는 영계를 직접 통하기 때문에 나를 만나 가지고 하는 말이 '하나님이 제일 사랑하는 종 중의 종이로구만.' 하는 것입니다. 이래 놓고는 선생님인데도 불구하고 식구들 모여 있는데, 식구들의 꼴래미에 가서 식구들한테 경배하라는 거예요. 종의 종이니까. 알겠어요? 종의 종의 자리에 선생님이 가 있었어요. 그 할머니가 무슨 일을 하면 절대 복종하는 것입니다. 절대 신앙하는 거예요. 절대 복종, 절대 순종이에요. 그 할머니의 아들딸의 시중까지도 들어주는 것입니다. 그 할머니의 딸들이 달거리한 걸레짝을 내가 다 빨아 준 것입니다.
할머니는 나이 많아 가지고 월경은 없다 하더라도 물이 나온다구요. 그걸 전부 다 빨아 준 것입니다. 그 할머니가 다른 사람은 안 시켜요. 나만 시켰어요. 자기 빨래하고 자기 영감 빨래까지 전부 다 나한테만 시킨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종의 종이라는 것을 선생님을 두고 하는 말이에요, 하나님과 더불어.
그래 가지고 종의 종에서부터 그 다음에는 '종이다!' 해서 종의 대표가 되는 것입니다. 종의 대표는 머슴 중의 왕머슴입니다. 그러니까 자기 집에 들어가서 어려운 일이나, 손님이 오면 아들딸은 다 뛰쳐나가니까 할머니가 아들딸의 머리 감는 일부터 영감님이 일하는 것을 나한테 다 시킨 것입니다. 그거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대답해 봐요. 여러분이 그 놀음을 할 것 같아요?「못 합니다.」하루도 못 가서 도망갔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천리를 바로잡아야 되는 원리의 길을 알았기 때문에 세상에 못할 짓, 할 짓을 전부 다 한 것입니다. 내가 자는데 그 딸들이 와서 발길로 차고 그랬어요. 얼마나 기분 나빠요? 그래도 전부 다 왕비와 같이 모시는 거예요. 아들딸, 그 술망나니 똥개 새끼들을 다 업어서 키웠다는 것입니다. 그래, 그것이 '종 중의 종이다.' 하는 거예요. 뭐 하루가 아닙니다. 못해도 4개월, 6개월, 7개월을 그런 일을 하는 것입니다. 칠 칠은 사십 구(7×7=49), 49라는 것이 고개를 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다음에는 '종 중의 대표적 왕이다!' 하고, 그 다음에는 '야! 하나님의 종의 혈통적 관계였지만 서자의 자리에 세워 준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혈통을 타고 들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서자라도 왕의 서자끼리는 결혼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뭐 이제부터는 상대를 생각하게 되면 다 이룬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상대는 나쁜 상대든 좋은 상대든 전부 내 마음대로 하는데 상대가 좋은 상대겠어요, 나쁜 상대겠어요? 누구보다도 자기를 사랑하고 나도 그 할머니를 사랑하는 거예요. 그런데 좋은 사람을 주고 싶겠어요, 나쁜 사람을 주고 싶겠어요? 할머니도 나를 사랑하는데 사랑하는 사람에게 좋은 사람을 해주겠어요? 나쁜 사람을 해 주는 것입니다. '네 상대는 저런 사람이다.' 하고 거기서 종살이를 하는 여자를 주는 것입니다.
여자도 뭐 미인이면 모르지만 제멋대로 생긴 여자를 섬기라는 거예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들어야 되겠어요, 안 들어야 되겠어요? 그렇지만 결혼은 안 했어요. 그 여자가 제일 좋은 남자는 문선생밖에 없다고 증거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누이동생과 같이 누나같이, 이모같이, 자기 고모와 같이, 어머니와 같이 시중을 드는 것입니다. 그래, 그 여자가 제일 좋다고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면 서자 위에 뭐예요?「적자입니다.」적자예요. '야! 적자로 쳐준다!' 하는 것입니다. 쳐준다는 거예요. 조건적인 것입니다. 적자로 쳐준다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자기 대에서 '너는 내 아들이니 어머니와 같이 섬겨라.' 하는 것입니다. 적자예요. 어머니와 같이 섬기라는 거예요. 어머니라도 전부 자기 아들딸을 넘어서는 효자는 싫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누구보다 나으면 된다!' 하는 것입니다. (웃으심) 여기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그 할머니에게 네 아들이 있었습니다. 그 중에 둘째가 제일 술망나니예요. 그래, 막내아들부터 첫째 아들까지 다 올라간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그 아들들보다도, 맏아들보다도 '제일 나은 것이 아무개다!' 이렇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내 맏아들 중의 맏아들이다.'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다음에 올라갈 게 뭐예요? 어머니를 세워야지요. 그 다음에는 하늘나라입니다. 지상나라에는 그 이상이 없다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왕이라고 하겠어요?
그 다음에는 예수님 동생이라고 그래요. '예수님의 동생이다.' 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예수님보다 낫다!' 하는 것입니다. 영계에 들어가서 저 '하늘나라의 장관이 됐다.'고 하고, 그 다음에 '예수님보다 높다.'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말하기를 '예수님보다 높다.'고 하면 여기서부터 뒤집어야 돼요. 자기가 예수의 어머니로서 예수보다 높으니까 예수의 아버지도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나가는 거예요.
그러면 내가 이렇게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복종한 것을 하늘이 알아요. 그래서 뒤집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8단계를 넘어서 역적이 왔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뒤집어 지는 것이지요. 이런 내용을 알기 때문에 하늘이 모든 것을 다 뒤집는 것입니다. 뒤집어 버리는 것입니다. 순종 안 하는 그날부터 사탄편이에요. 그 다음에는 만나면 돌로 때려죽이겠다고 하고, 칼 가지고 찌르려고 그래요. 죽이려고 하는 것입니다. 사탄이 되는 거예요. 그렇다고 용서해주지 않으면 안 돼요. 세 번 이상 그런 환경을 거치고 넘어가더라도 그를 위하는 자리에 서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이래 가지고 주관성 전도를 하는 거예요. 거기서 끝나는 것이 아니예요. 그 다음에는 영계에 들어가야 돼요. 영계에 들어가서 영계를 점령해야 돼요. 그 가정, 사탄 가정과 전부 통일했으니 하늘나라의 영계와 통일하는 것입니다. 가정적 기준만 되어 있는 데서는 그런 입장의 영계를 대표할 수 있는 나라가 없어요. 알겠어요? 그래, 영계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영계에 들어가 가지고 43일간 맨 아래에서부터 천대를 받는 거예요. 네가 뭐냐고 말이에요. 종새끼고, 박씨 할머니 떨거지 사기꾼, 이단자의 괴수라는 것입니다. 영계에 들어가서 전 종교를 중심삼고 선민들 중심삼고 맨 나중에는 4대성인들 중심삼고 면담하고…. 전부 다 반대하는 거예요. 전부 다 반대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까지 합해 가지고 '저놈의 역적 자식, 저거 때려 죽여라.'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때려죽인다고 영계를 파괴시키지 않았어요? '이에는 이, 눈에는 눈'이에요. 40일 기간 동안 영계 전체가 반대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후퇴하면 안 돼요. 43일간을 싸운 것입니다. 최후에는 하나님까지도 다 반대한 거예요.
그래, 성경을 들어 가지고 구원섭리는 복귀섭리고, 복귀섭리는 혈통 복귀인데, 그 혈통 복귀의 내용을 중심삼고 그 내용이 어떻게 되느냐고 물어 본 거예요. 다 몰라요. 성인들도 다 몰라요. 그거 생각도 안 하고 있는데 알 게 뭐예요. 저나라에서도 다 몰라요. 하나님을 모르고 가면 저나라에서도 하나님을 모른다구요.
그래서 최후에는 하나님이에요. 그래, 하나님에게 '사탄세계의 혈통적인 인연을 받아 가지고 당신이 하나님 노릇을 못 했고, 사탄세계의 혈통을 청산시켜 가지고 구원섭리를 하는 것이 이런 내용이고, 혈통복귀를 위해서 이런 내용을 해 나온 것이 아니요?' 하고 답변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뭐라고 하겠어요? 기다리라고, 환경을 맞춰 가지고 답변한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일주일 이상을 기다린 거예요. 7수를 두고 기다린 것입니다. 나중에 전부 다 굴복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후퇴할 수 있어요? 후퇴하면 큰일나지요? 그래, 나중에는 전부 다 하나님까지 굴복시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하나님이 영계에 대해서 '차렷!' 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영계의 싸움에 대해서 내가 판정해야 될 것 같은데 사실은 전부 다 맞는 증인이 문선명이다.' 하고 발표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 앞에 답변하는데 뒤로 돌아서라는 것입니다. 돌아서서 답변하는데 문선명이 말이 맞다고 하고 '차렷!' 해서 하나님 자신과 더불어 전 영계가 선생님을 증거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영계까지 다 끝났지요? 어인을 받고 공인을 받고 지상에 오는 것입니다.
오늘날 통일교회에 이단자들이 많아요. 메시아를 해 먹겠다고 하면서도 그런 역사를 몰라요. 그래 가지고 자기들이 뭘 하겠다는 거예요? 어디 해먹어 보라는 것입니다. 다 망했다는 거예요. 앞으로 저 영계에 가려면 72대 조상까지 걸고 넘어가요.「72대입니까?」72대예요. 72수가 뭐예요? 가인 아벨 싸움판입니다. 가인 아벨을 통일시키는 것이 72대예요. 72가정, 아니예요? 72대가 걸려드는 거예요. 가인 아벨의 싸움을 계속할 수 있는 장본인이 돼요. 72대가 걸리는 거예요. 이 놈의 자식들, 범죄적 사실을 보면 전부 다 조각조각 전부 칼로 오려 가지고 독수리밥으로 뿌려야 되는데, 누가 뿌리느냐? 자기 엄마가 뿌리는 것입니다. 제일 사랑하는 여편네 아들이 합해 가지고…. 그럴 수 있는 무서운 심판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이번에 저 살인마까지 용서해 줬는데, 그런다고 그런 사람들이 용서 받겠어요, 안 받겠어요? 그런 걸 생각해 봤어요? 용서받겠어요, 안 받겠어요? 무슨 선호야?「정선호입니다.」정한 선호구만. 받겠나, 안 받겠나?「받겠습니다.」자신이 없잖아. 받겠나, 안 받겠나 자신있게 얘기하라구. 저 뒤에까지 다 들어야 할 것 아니야?
다 영으로 취급하는 것입니다. 선생님 때문에, 선생님의 축복을 받았으니까 영으로 취급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선생님의 가정이 지금까지 여섯 딸은 전부 다 반대하는 것입니다. 반대해야 돼요. 네 아들, 네 아들까지도 반대해야 돼요. 알겠어요? 그 할머니 가정의 아들딸이 전부 다 여의었기 때문에 선생님의 가정도 그 영향에 걸려 있는 거예요. 네 아들이 반대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네 아들이 누구예요? 선생님의 가정에도 영향이 있다구요.
그래서 그거 전부 다 영으로 취급하는 거예요. 선생님의 가정으로부터 축복가정으로부터 모두 영으로 취급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시대가 다르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 지옥문을 열 수 있어요. 성인과 더불어 살인마도 천국 들어가는데, 들어가는 것은 같이 못 들어가요. 따라 들어가는 것입니다. 복귀섭리는 부모가 잘못했으니 후손들을 통해서, 2세를 통해서, 다음, 다음 세대를 통해서 복귀되는 거예요. 그러나 지금은 영계의 축복이 시작되었다구요. 알겠어요? 가정적으로 영계의 축복이 시작됐어요. 가정적으로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 영계의 수백억이 축복을 받았어요. 수천억이 되는 것입니다. 이제는 전부 다 축복받아 가지고 축복 바람이 부는 거예요. 지금도 계속하는 것입니다. 영계의 가정이, 조상이 축복을 받았다구요.
또, 종족적 메시아로 해서 지상에는 일족이 축복을 받았어요. 위에서 축복받고, 아래에서 축복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옛날에는 복귀는 전부 다 후손만 했지만 지금은 상하가 완성되었습니다. 그래 가지고 부자지 관계가 숙명적인 해원을 이루었고, 부부관계가 숙명적인 해원, 형제가 숙명적인 해원, 가정적 모든 것이 숙명적 해원을 한 것입니다. 그런 것을 선포했기 때문에 후손 가정이 자기를 도와줄 수 있어요. 알겠어요? 또 그 다음에는 상대가 있으니 남편이 살인마라 해도 여자를 통해서, 여자하고 하나되면 전부 다 비준이 맺히는 것입니다.
아들딸을 중심삼고 틀림없이 하나되면 되는 것입니다. 선하면 선한 중심을 갖는 것입니다. 돌아가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게 되면, 종과 같이 하면 말이에요. 복귀의 과정이 그래요. 아버지가 전부 다 아들 앞에 복종하는 그 길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탕감해 나오던 그 과정은 이 가정 가정까지 하늘 가정이 사탄세계를 넘어선 것이기 때문에 축복받고 잘못한 이런 가정의 모든 것들이 저 영계에 가면 걸릴 것인데, 자기의 조상과 자기의 아들딸과 자기의 상대와 자기 친척들이 후원함으로 말미암아 조건적으로 구원받아 가지고 그들을 절대로 섬기고 절대 따라가면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대신 빠른 거예요.
지금까지 이루어진 영계는 거짓 부모의 혈통을 받아 가지고 사탄과 관계되어 있었기 때문에 미비한 정도의 사람들이 낙원에 가 있었습니다. 예수님도 미비한 자예요. 상헌씨의 증언을 보게 된다면 따르는 사람들이 왜 천국에 들어가지 않느냐고 해도 '나는 하나님의 아들일 뿐이지, 들어가지 못한다.'고 한 것입니다. 그러면 언제 들어가느냐 할 때, 앞으로 주님, 부모님이 와야 해방받는다는 것입니다. 그런 말이 나오지요?「예.」그러는 상헌씨도 지상에서는 믿지 않았어요. 선생님이 그런 것을 옛날부터 많이 얘기를 했지요.
상헌씨 책 있지요?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 말이에요. 여기에 없어요? 박마리아에 대한 문제도 나와요, 박마리아. 박마리아에 대한 것을 몇 번씩이나 훈독했어요? 「이번에는 《아버지의 기도》를 훈독했습니다.」 이건 전부 다 외우다시피 해야 돼요. 알아야 됩니다. 저나라에 가서 전부 다 문제되는 것입니다.
상헌씨가 생각도 안 했는데 '야, 네가 가볼 데가 있다.' 해서 하늘에서 사자가 어디에 모시고 가라는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서 모시고 가다가 중간에 한 남자까지 같이 데리고 가는 것입니다. 가다가 보니 형무소와 같은 큰 문이 생겨났는데 남자가 몇 마디 무슨 얘기를 하니까 문이 열렸다고 했지요? 그래 가지고 들어가 보니 여자가 안내해 주는데 하나님이 가서 안내해 주라는 사람이 누구냐 하면 박마리아예요. 박마리아 앞에서, '이 여인입니다.' 하는 거예요. 그래서 보니까 손이 입에 붙어 가지고 뭘 먹는데 들어가지 않고 도로 다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 상헌씨가 '당신이 박마리아냐?'고 묻고는 더 묻지 못했다는 말이 나오지요?「예.」
그 다음에 또 따라 들어가 보니 거기에 서 있는 남자가 있는데 '저 사람이 이기붕입니다.' 해서 보니 이기붕의 가슴에서 피가 흐르고 있다는 거예요. 이런 비참한 사실을 전부 다 본 거예요. 또, 그 뒤를 보니까 아들 이강석이가 칼을 들고 부동자세로 동상같이 서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보고 나니 기가 막히는 거예요. '참부모가 이 지옥까지 해방할 수 있는 전체의 책임을 져야 되는가?' 하고 생각하니 기가 막혀 가지고 거기서 소리를 내서 기도를 드리는데 누구도 동조하는 사람이 없더라는 것입니다.
기가 막혀 가지고 하나님께 돌아왔는데, 하나님이 하는 말이 '얼마나 가슴이 아프냐?' 이거예요. 그 말을 듣자마자 통곡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슬퍼만 할 것이 아니다. 저들을 전부 다 구해 줄 사람은…. 사랑하는 부모는 아들딸을 대해 가지고는 천하의 누구보다 잘 살기를 바라는 것이 부모의 마음이다.' 하신 것입니다. 그 말은 뭐냐?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로서 아들딸이 잘살기를 바라고 누구든지 복받기를 바라는 마음밭이 있는 것입니다. 마음을 중심삼고 그런 내용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나 부모나 마찬가지 심정이기 때문에 그걸 반영시켜 가지고….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의 아들딸이 저렇게 되면 얼마나 가슴이 아프겠어요? 그렇잖아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이 '하나님의 아들딸이 저렇게 된 모든 책임은 네가 져야 된다!'고 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이 책임을 진다면 모르겠는데, 이상헌이가 책임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게 왜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게 왜 그러느냐 하면 본래 박마리아가 이박사를 중심삼고 이화여대가 선생님과 하나됐으면 박마리아 가정이 기독교 가정 가운데서 제2대가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1대고 말이에요. 알겠어요? 기독교 축복가정 계열을 따라서 3대가 되어야 돼요. 요즘에 입적해 가지고 전부 다 대수를 결정하는 시대가 되었는데, 그걸 그때 즉각적으로 하는 거예요. 기독교가 합하고 나라가 합해 가지고….
이화여대 하게 되면 전부 다 기독교예요. 또, 연세대학교…. 이 녀석도 연세대학교 나왔구만. 전부 다 가인 아벨이에요. 왕권을 중심삼고, 대통령을 중심삼고 보면 그게 가인 아벨이에요. 앞으로 미래의 가정을 가질 수 있는 가인 아벨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가정적인 왕권을 찾아 가지고 이것만 딱, 하게 되면 기독교는 자동적으로 축복받는 것입니다. 다 따라와야 된다는 거예요. 안 따라오면 법을 통해서 후려갈겨서라도 축복해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전통을 따져 가지고 바꾸게 되어 있잖아요?「아버님, 어디가 가인이고 어디가 아벨입니까?」나도 모르겠다. 여자가 아벨이지요. 안 그래요? 천사장은 여자를 따라가야 돼요. 그러니 이박사도 전부 다 2세예요. 김활란도 박마리아를 따라가야 되고, 이박사는 이기붕이…. 이기붕이 부통령을 하다가 죽지 않았어요? 그래, 이기붕을 따라가야 돼요. 동생한테 굴복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박사가 통일교회를 반대한 자로서는 주범이 아니예요. 주범이 아니고, 주범 외에는 뭐라고 할까?「공범입니다.」공범, 공범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김활란도 지옥에는 안 가 있어요. 이박사도 지옥에는 안 갔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주범은 사형 받지만 거기 연루자는 석방도 되고, 몇 달 고생할 뿐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비참한 자리에 가서 뭐 기도하고 신부 노릇을 하겠다고 해도 이박사는 사람 대접을 못 받기 때문에 자기 집을 내놓고 산 중, 별장 같은데 혼자 사니 얼마나 기가 막혀요.
그런 것을 다 보여 주고 나중에는 뭐냐 하면 말이에요. '네가 책임져야 된다!'고 하고 '잘 부탁한다.'고 하는 말이 있어요. 그거 찾아보라구요. 그 말을 듣고 선생님이 참 기가 막혔어요. 어쩌다가 창조주 하나님이, 본연의 하나님이 나 같은 사람 앞에…. 나한테 부탁하는 거예요, 그게. 잘 부탁한다는 것은 선생님이 가서 다 책임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상헌이 책임이 있는데, 무슨 책임이 있느냐? 선생님에게 보고해 가지고 풀어 주라는 얘기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못 하고 나한테 부탁하는 하나님이니 얼마나 불쌍하냐 이거예요. 안 그래요?
그래서 이번에 판타날하고 아메리카에 3일 동안, 4월 15일까지…. 원래는 3억6천만쌍 축복을 다하고 혈통을 단절하려고 한 것입니다. 당장 6월 13일에 있은 축복은 소생, 장성, 완성권에 들어가는 거예요. 완성급에 들어가는데 천국에는 범죄자가 있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지상에서도 범죄자는 안 되는 거예요.
아담이 천국 들어가기 위해 그런 대출발을 해 나가는데, 세계해방권을 가지고 가는데, 지옥이 있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천국문이 닫혀 있어서는 안 되고 지옥이 있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를 통해서 다 해방해 줘야 되는 거예요.
가인이 아벨을 죽일 때 비참한 것입니다. 사형대에 나가서 자기가 죽어서 대신 살릴 수 있으면 살리겠다고 하는, 하나님도 원치 않는 입장에 섰으니 전부 다 해방해 줘야 되는 것입니다, 참부모를 통해서. 그렇기 때문에 이들을 제일 먼저 지옥에서 풀어 줘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의 가정이 출발하는 세계 노정 위에 박마리아 가정이 반대한 것입니다. 가정적 원수예요. 가정적 원수의 문을 해방해 줌으로 말미암아 가정을 가지고 가정을 해방시켜서 천국 들어갈 수 있는 문이 열린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깨끗이 정리되지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영계에 있는, 지옥에 있는 모든 사람들도 해방의 혜택을 받아 가지고 가정을 갖춤과 동시에 아들딸을 다시 볼 수 있고, 손자를 전부 다 모아 가지고 천국문에 들어갈 때는, 타락하지 않은 아담 가정과 같은 자리에 들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여기는 사탄세계 권에서 벗어난 세계, 사탄의 참소가 없는 곳이기 때문에 복귀가 빠른 것입니다.
거기에 보면 상헌씨가 축복가정의 최고 자리에 가 있다고 했지요?「예.」이 최고의 자리가 이제부터 생겨날 영계의 모델이에요. 영계의 모델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천국이 있고, 가정적 낙원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가정적 중간 영계가 생겨나고, 가정적 지옥이 생겨난다는 것입니다. 36가정, 축복가정들이 잘못하게 되면 그것은 무슨 죄를 지었든 수정같이 전부 다 보이는 것입니다. 타락한 행동을 하는 것을 언제든지 볼 수 있는 거예요. 기가 차지요? 형벌 중의 그런 무서운 형벌이 어디 있어요? 공적인 돈을 가지고 술집에 가서 타락한 행동을 하는 그런 모든 것이 나타나요. 그걸 안 보려고 해서 자기가 도망가더라도 또 다시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비참함은 말할 수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현재 삶의 양심의 그림자로 남아 있는 것이 백주에 전부 다 밑창까지 들여다 볼 수 있는 시대예요. 거기에서는 변명이 안 통해요. 안 통한다구요. 거기에도 감옥이 있다고 그러지요?「예.」감옥이 있어요. 축복가정도 영계, 천국에 들어가서 가정이 하나님에게 가까운 데 가고, 부모님 가까이에 갈 수 있는 계층이 생겼다는 거예요.
문총재가 나라를 살리는 것과 같이 세계가 평화의 천국에 가기 위해서는 축복가정, 전부 다 걸리지 않은 이들을 중심삼고 세계의 축복권을 대신할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가야 지상천국이 형성되는 것입니다. 거기, 뒤에 들려요? 「예.」 현실이! 들려? 현실아! 왜 거기 있어? 쑤시고 들어 와야지. 「아버님, 에어컨을 끄면 좀 낫습니다.」 그걸 왜 안 끄고 있어, 끄지. 선생님도 끄고 있는데? 왜 가만히 있었어? 「아버님 더우실까봐….」 나 덥지 않아. 자기들이 덥지. 자기들이 더우니까 그렇지. (웃음) 자기 생각 때문에 그렇지, 아버님은 무슨…. 아버님은 하나도 안 더워. 그렇기 때문에 박마리아의 강석이가 부모님을 그렇게 해 놓은 것이 원래는 동정을 받을 수 있는 조건이 아니예요. 즉결처분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러면 이제 가정문제를 중심삼고 이루어 나가는 데 있어서 선생님의 가정이 문제예요. 사람들이 전부 다 메시아는 이혼한 양반이라고 그러지요? 기독교가 반대할 수 있는 가능성은 백 퍼센트예요. 확실해요. 구약시대에 실패했던 것을 또 실패할 수 있는 것입니다. 구약시대에 주님은 하늘에서 온다고 그러지 않았어요? 사람으로 온다는 얘기가 없다구요.
그러니 선생님의 가정을 두고 보게 되면…. 여러분이 그거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순결된 사랑의 주인이에요. 그렇지요?「예.」잘 들으라구요. 알겠어요? 사랑의 주인입니다. 영계를 알아야 앞으로 모든 의문 나는 것을 다 풀어낼 수 있어요. 국가 메시아들,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장춘근!「예.」왜, 뭘 듣고 있어?「말씀을 듣고 있습니다.」딱, 이러고 있으니까 조는 눈 같다.「잘 안 들려서 그렇습니다.」들어보라구.「예.」나도 목이 쉬어서 말하기가 힘들다. 열 두 시가 되어 가는구만.
하나님은 절대 순결에 절대사랑, 그 다음에는 유일 사랑, 불변 사랑, 영원한 사랑이에요. 그러한 분이 타락한 여자를 어떻게 접선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건 영원히 불가능한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 자체는 영원히 타락한 여자의 몸을 접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냄새가 나요. 비린내가 난다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비린내 맡을 줄 알지요, 냄새나는? 무슨 뭐 푸줏간을 하면 푸줏간 냄새가 나고, 떡 장사는 떡 냄새, 기름 장사들은 기름 냄새가 나고, 다 냄새 나잖아요?
하나님한테 더러운 사랑의 냄새가 나겠어요? 안 나겠어요?「안 납니다.」그래, 더러운 사랑하고는 절대 접할 수 없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해와가 아담을 죽였지요? 하나님의 몸을 파괴시키고, 예수의 몸을 파괴시키고 재림주의 모든 몸을 파괴시켰습니다. 이걸 어떻게 복귀해야 되겠어요? 그것을 복귀할 수 있는 사람은 한 분밖에 없어요.
거짓 부모로 말미암은 이런 비참상은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전부 다 탕감의 역사를 거쳐 가지고 다리를 놓아야 됩니다. 그러면 참부모도 마찬가지예요. 그 여자들의 죽음의 길이에요. 사탄의, 사망의 함정으로 쇠고랑을 차고 들어가는 거예요. 생각만 해도 몸이 섬뜩해요. 뛰쳐나올 수 있는 자리라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3시대의 심정을 가지고, 3대가 하나되어야 돼요. 3대가 서로 사랑해 가지고 같이 죽겠다고 결심하면 할머니, 어머니 대신 딸을 중심삼고 사랑하는 조건을 세워 가지고 사랑할 때는 그 사랑하는 자리에 동참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 3대가 한 자리에서 자라는 말도 여기서 나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기가 막히고 기가 찬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수많은 여자들이 어머니를 쫓아냈어요. 이혼했어요. 안 그래요? 아들도 그래요. 성진이는 지금까지, 세계 복귀할 때까지 반대하는 것입니다. 자기 생각이 그래요. 아무리 말을 해도 안 들어요. 그걸 다 선생님은 알고 있어요. 이것이 고개를 넘어 가게 되면 전부 다 불러 가지고 다 수습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칠팔절을 지내지요? 칠팔절은 뭐예요? '천지부모천주안식권 선포'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안식권을 지니시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과 살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같이 살려면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돼요. 그러니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전통을 가지게 되면 하나님이 내 집에 들어 와 사는 것입니다. 그러한 남편, 그러한 여자가, 부부를 중심삼고 그 부부의 집에 들어와 사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아들딸을 중심삼고 사위기대, 삼대상 목적을 완성할 수 있어야만 그 가정에 들어와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천지부모는 종적인 하나님과 완성한 아담입니다. 그 천지부모가 천주 안식권으로 찾아 들어가는 것입니다. 개인에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적으로 찾아 들어가는 거예요. 이걸 이으려니 축복을 해 줘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축복을 안 하면 안 돼요. 그것이 타락이 없었던 그 자리까지, 사탄 혈통을 단절한 때까지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나라의 경사가 있으면, 국민이 알든 모르든 경사라는 호외가 있지요? 호외가 없으면 집집마다 그 호외를 돌려야 되는 것입니다. 호외를 돌려주고, '아무 날 어디에 와라!' 하는 호외의 말대로 한 사람은 거기에 대등한 가치를 가지는 것입니다. 높으나 낮으나 동등한 가치를 인정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2차대전에서도 휴전하기 전날 출전 명령을 받았더라도 2차대전의 승전 군인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 성주라는 것이 얼마나 복잡한 과정을 거쳐서 만드는지 알아요? 이것이 전부 다 혈통을 전환하기 위한 스물 한 가지가 들어가 있어요. 성주에는 역대의 선조들, 3시대의 아담으로부터 3시대의 사랑을 엮을 수 있는 피살이 들어가 있어요. 아까 뭐라고 했어요? 세 여자를 중심삼은 관계를 알아야 돼요. 할머니, 어머니가 모시고 들어와 가지고 자기 딸을 소개해 주는 것입니다. 세상에 없는 복된 것을 전부 다 준비하는 거예요. 그러한 단체가 허호빈 집단입니다. 세상의 역사의 기록을 깰 수 있는, 그 모든 한을 풀 수 있는 준비를 어려서부터 다 해놓고 거기에서 할머니, 어머니, 3대가 합해 가지고 사랑을 모실 수 있게 안내해 가지고 전부 다 옷도 대신 벗겨주고 이래야 부모로 세워줄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나 그 할머니 어머니도 사랑의 정에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게 십자가예요. 자기들이 받아야 할 복을 넘겨주는 것입니다. 복을 할머니로부터, 어머니로터 넘겨받아 가지고…. 이렇게 3대를 거쳐 이렇게 내려왔다 이렇게 돌아오니까 여기에서 사탄 혈통을 근절해서 하나 만들어야 돼요. 이렇게 해야 전체를 거느리고 새로운 부모의 혈통을 중심삼고 이 딸들을 중심삼고 딸한테까지 넘어감으로 말미암아 여성세계가 비로소 뒤집어져 가지고 하늘나라 갈 때는 만능, 개방권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6마리아니 하는 말들이 나온 것입니다. 그렇다고 그들을 선생님이 데리고 사는 것이 아니예요. 이번에 다 축복해주는 것입니다. 사랑하던, 어머니 같은, 할머니 같은 사람들을 원수 사탄의 아들딸 앞에 전부 다 축복해 주는 거예요. 자기가 제일 사랑하는 사람들을 원수 앞에 축복해 주면서 부디 자기가 사랑하는 이상, 잘 사랑을 받고 행복하기를 바라고, 하늘이 축복해 주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탕감적 역사, 심정적 모든 남녀 관계의 기반이 청산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것을 두고 반대를 하고, 옛날에 뭐 어떻고 전부 다 그러는데 그 6마리아라는 사람들이 전부 다 이번에 시집갔어요. 문총재의 첩이고, 뭐 어떻고 아들딸이 뭐 어떻고…. 아들딸이 필요하면 더 낳았다는 거예요. 원래는 선생님이 아들딸을 낳으려면 백 명, 이백 명도 더 낳았다는 거예요. 그래도 여러분도 나아요.
백제 같은 나라도 중전 마마 앞에 3천 궁녀가 있었지요? 3천 궁녀가 열 씩만 낳았으면 얼마예요? 3만 아들딸이지요. 그것이 전부 재림주같이 하나님의 직계 아들딸이라면 복귀한 여러분보다 낫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혼란된 성시대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참소할 수 없어요. 선생님은 그런 역사를 남기지 않았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아들이 있다 하더라도, 그 아들은 뜻 가운데서 낳은 아들이에요. 제물로서 바치기 위한 것입니다. 그렇다고 언제나 사랑하는 여자로 대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것이 탕감조건이에요. 모든 여자들의 더러운 것을 씻기 위한 사랑의 십자가의 길을 가는 사람이 참부모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랑의 십자가.
만약에 그럴 수 있는 여자가 세워진다면, 그것이 남자의 생식기 같으면 어머니가 협조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십자가예요. 원수의 아내를, 자기 사랑하는 처자나 사랑하는 사람을 남겨 놓고 그를 아내로 맞이하여야 할 길을 가지 않으면 복귀가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의 생애는 가정 문제 때문에 벌어질 수 있는 환경이 다 벌어지는 것입니다. 신랑한테 그 내용이 다 들어있다는 것입니다. 전부 뒤집어쓰고, 지금까지 그것 때문에 핍박을 받는 거예요.
또, 세상으로 보게 되면 할아버지가 선생님을 원수시하고, 아버지가 원수시하는 것입니다. 다 그렇잖아요? 처자를 빼앗아 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도적같이 온다는 그런 말을 하는 거예요. 여자를 완전히 빼앗아야 돼요. 그래야지요? 빼앗아 가지고 어떻게 되느냐? 선생님이 16세부터 하나님의 보호를 받아서 선생님의 몸은 타락하지 않고 모든 단계를 거친 것입니다. 하나님과 일치된 사랑권 내에서 타락하지 않은 16세의 자리에서 선민으로서 지상에 왔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러면 타락한 세계의 여자들은 전부 다 선생님을 중심삼고 어머니 앞에…. 어머니를 중심삼고 보면 말이에요. 어머니의 분신이 되어야 하는 것인데, 어머니의 동의를 받아야 돼요. 그렇잖아요? 가인이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레아와 라헬과 마찬가지예요. 동생을 통해서 레아를 구해 주는 것과 마찬가지로 어머니가 아벨의 자리에서 레아를 구해줘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떻게든 선생님이 어머니의 완성한 몸을 중심삼고 선생님의 몸뚱이에서, 남자를 잘라 버리고 선생님의 몸뚱이를 접붙이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가인적 형님이 동생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복귀한 아벨이 형님이 되고, 타락한 시대의 형님이 된 가인이 몸을 접붙임으로 말미암아 동생이 되어 가지고 수많은 남자를 접붙여 가지고 수많은 여자들을 전부 나눠주는 거예요. 그런 걸 알아요? 이제는 그냥 그대로 당당히 선생님과 같은 자리에 설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 선생님을 절대 모셔야 되는 것입니다.
타락이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천사장하고 세 사람이 타락한 것입니다. 하나님까지 넷이지요? 천사장 세 사람하고 남자가 몇이에요? 남자가 다섯이고 여자는 하나예요. 여자 하나 때문에 전부 다 쿠사레(くされ;몹시 비웃으며 욕하는 말) 맞았지요? 하나님도 실패, 세 천사장도 실패, 아담도 실패라는 것입니다. 실패한 여자를 전부 찾아왔으니 남자들도 실패라는 것입니다.
여자를 빼앗겼어요. 천사장의 후계자의 몸을 가지고는 어머니의 분신된, 복귀된 그 여자를 대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아버님이 승리한 몸뚱이를 열 여섯 살 기준에서 잘라 버리는 것입니다. 잘라 버리고 대신 접붙여 줌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가인이 동생의 자리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 동생 자리에 자리를 내서 축복해 가지고 천국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중생이라는 것은 참부모가 있어야 됩니다. 참부모가 없으면 절대 중생이 안 되는 거예요. 중생이 얼마나 복잡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래, 임자들은, 선생님 앞에 불평을 할 수 없습니다. 매를 맞고 몸뚱이를 죽이더라도 불평할 수 없는 몸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의 아내는 어머니의 분신입니다. 궁중으로 말하면 상감마마의 궁녀들이었다는 것입니다. 상감마마가 전부 다 자기 몸을 접붙여 주어 가지고 나눠 줄 수 있는 이런 시대에 들어왔으니 전부 다 천국에, 황족권 내에 들어가는 거예요.
아담의 아들딸이 황족이지요?「예.」그래서 황족권 내에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천사장의 몸을 그냥 그대로 상속하면 안 돼요. 완전히 부정해야 돼요. 죽고, 죽고, 죽고자 해야 되는 것입니다. 죽고자 하는 자는 사는 거예요. 부정해 가지고 다시 부활될 수 있는 제2 아담의 자격을 갖추어 가지고 어머니의 형과 같이, 가인과 같이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는 아벨이라면 전부 다 나눠주는 거예요. 나눠주는데 아벨과 더불어 기쁘게 나눠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비로소 이 땅 위에 복귀된 한 가정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똑똑히 알아야 돼요. 복귀된 가정이 이러한 역사적 배경을 가졌다는 것을 생각할 때 사랑이라는 것이 얼마나 무서워요?
해와의 한순간의 실수가 억천만세의 인류를 비통한 사망권 내에, 쇠고랑을 차고 지옥 밑창에 떨어지게 했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랑의 원수가 생겨났으니 하나님의 분하고 원통한 사실을 잘 알아야 합니다. 그런 하나님을 모시는 여러분의 집안이 거룩, 거룩하려면 회개의 눈물이 없어져야 됩니다. 3대가 눈물없이, 그 자리가 젖어서는 안 될 모습으로 나가야 되는 거예요.
3대지요?「예.」할아버지, 아버지, 자기. 3대가 눈물없이 전부 다 부모님을 모실 수 있는 자리에 나가야 돼요. 그 부모님이 왕이 된 그 나라에서 효자가 되고, 충신이 되고, 성인이 되기 위해서는 삼 사는 십이(3×4=12), 12년이라는 기간, 춘하추동의 12년 기간을 눈물로써 전부 다 씻지 않으면 안 될 빚을 지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그렇게 살아요. 그렇게 살아 왔습니다. 자기를 위해 산 적이 한번도 없어요. 그렇게 하늘 아래 효자의 기록을 깨겠다는 효자의 길로, 충신의 기록을 깨겠다고 충신의 길로, 성인의 기록을 깨기 위해 성인의 길로, 성자의 기록을 깨겠다고 성인의 길을 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인들도 전부 다 선생님에게 축복을 받는 것입니다.
성인들을 중심삼고 축복을 해 줬어요. 그거 축복해 줄 만한 거예요, 안 한 거예요? 할 만해요, 안 해요?「할 만합니다.」여러분도 축복가정이지요?「예비 축복입니다.」예비 축복도 축복이지요. 그래서 4차 아담권이 필요한 것입니다. 사탄권 청산, 지상에서의 혈통을 청산해야 돼요. 이게 놀음놀이가 아닙니다. 얼마나 하나님이 그 나라에 가고 싶겠어요? 인류 해방을 해놓고 전부 다 사탄의 혈통이 없게끔…. 생각해 보라구요. 시집갔다가 재산을 전부 다 가지고 와서 다시 시집가는데 그 남편은 그것이 다 필요 없어요. 불살라 버리는 것이 좋은데 여자가 가지고 왔다는 것입니다. 사는 것이 전쟁이고, 가는 길이 얼마나 무섭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주인이 여러분이 아니예요. 몇 년 지나가겠다는 위탁 관계예요. 12년 동안 효자의 길, 충신의 길, 성인의 길, 성자의 길을 가겠다는 것입니다. 12년이 뭐예요? 12수예요. 예수님이 열 두 제자의 마음을 맞추려다가 실패했어요. 그런 눈물 고개지요? 그래서 한국의 아리랑, 아리랑이 몇 고개예요?「열 두 고개입니다.」이걸 두고 보면 한국이 참 계시의 나라예요.
내가 지금까지 열 두 고개를 넘어서는 거예요. 3가정, 36가정, 그 다음에 뭐예요? 72가정, 124가정, 430가정, 777가정, 1800가정 그 다음에는 6000가정, 6500가정, 그 다음에 3만 가정. 3만 가정이 10대예요. 여기서부터 소생 세계에 결혼선포 시대가 되는 것입니다. 귀일수예요. 거기서부터 3단계를 넘어서는 거예요. 3만쌍, 36만, 360만이에요. 열 두 고개가 360만이었다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하늘이 여기에서 이것이 내려가는 것이 열 두 갈래예요. 방대하다는 것입니다. 폭발적이 됩니다. 360만쌍을 표준한 것이, 3억6천만쌍이 결혼했다는 사실이 가능한 거예요? 그걸 인간이 했다고 봐요? 영계가 한 것입니다. 영계에서 축복을 받은 선조들이 결사적으로 한 것입니다. 사탄세계의 사탄 가정을 전부 몰아내고, 환경을 전부 다 정리해 가지고…. 이제는 직결시대가 온다구요.
탕감이 앞으로는 연장이 안 돼요. 직결시대라는 것입니다. 법으로 직결 안 되면 영계에 가면 재까닥 넘어지는 것입니다. 탕감이 온다는 거예요. 아무리 봐도 세상은 끝이지요?「예.」아담 가정이 타락할 때의 에덴동산과 딱, 같아요. 청소년의 윤락이 벌어지고, 가정 파탄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전부 다 원수고 다 원수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다 때려부수는 거예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그걸 되돌려 놓는 준비를 하는 데 있어서 백방으로 전부 다 맞춰 놓았기 때문에 누구든 달라붙으면 구원할 수 있는데 이제는 뭐 휩쓸어 버리는 것입니다. (녹음이 잠시 끊김)
그래, 잘 살아야 돼요. 알겠어요?「예.」국가적 메시아!「예.」국가적 메시아 자격이 돼요? 국가적 메시아가 뭐예요? 예수보다 나은 가정입니다. 하나님의 직속권 내에 속한 것입니다. 임자들이 잘못되면 전부 다…. 이번 40일 수련을 수료 못 한 사람들은 인사 조치해야 돼요. 이놈의 자식들, 전부 자기 멋대로 하고 말이에요, 때가 어떤 때인데….
여기서 돌아가면 돼요. 알겠어요? 자르딘에서 조금 있으면 40일, 국가 메시아와 한 패턴에서 보조를 맞추는 거예요. 내가 바다에서 승리하고 육지를 통해서, 가정을 버리고 들어가야 될 것 아니예요?
그래, 영계가 선생님을 중심삼고 둘 다 연결시켜서 하나를 만들어 놓는 것입니다. 국가 메시아와 종족적 메시아, 가정적 메시아까지 하나되어 가지고 축복가정은 다 들어가는 것입니다. 에덴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출발했던 데로 돌아와 가지고 여기에서 축복받은 가정은 한 가정을 모셔야 돼요. 알겠어요? 에덴에서 한 가정을 중심삼고 완성했다는 이것이 평면적인 세계를 축복해 가지고 아담 가정 완성형, 수평적 360도를 넘어오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나라도 없어요. 가정세계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뭐냐 하면 만민, 만중의 가정을 대표하고 축복받은 가정들을 대표하는 왕이에요.
지금은 개인적 왕, 가정적 왕, 종족적 왕이 없어요. 입적을 안 했어요. 그 다음에 민족적 왕이 입적을 안 했어요. 민족적 왕이 되려면 종족, 열 두 지파를 편성해야 돼요. 그 다음에 국가적 왕이 되려면 민족적 열 두 족속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김씨, 박씨, 전부 다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자기 일족이 먼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민족이 편성되는 것입니다.
국가가 전부 일치하는 데에서 국가 편성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부 다 가정을 쭉 세워서 부모님이 가정의 대왕마마가 되는 것입니다. 아직은 나라가 없어요. 이제 나라를 찾으면 즉각 나라의 왕으로 올라가요. 네 나라에서 열 두 나라만 되면 세계 나라의 왕으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열 두 나라를 중심삼고 120나라예요. 그렇기 때문에 33개국인가, 6대 부처를 중심삼고 140명해서 780명의 여자를 전부 다 묶어 가지고 160을 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124가정 때에는 유엔에 가입한 나라가 124나라예요. 그 때에 맞춰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그래서 총결산을 이제 해야 할 텐데, 탕감을 완전히 해소하기 위한 최후, 마무리라고 그래요?「예.」마무리를 잘 해야 됩니다. 역사를 총괄적으로 보면 구약시대가 있고, 신약시대가 있고, 성약시대가 있고, 하나님을 중심삼은 완성시대, 지상 천상천국 완성시대가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면 구약시대는 뭐냐 하면 탕감을 위해서 만물을 전부 다 제물로 삼던 시대예요. 제물시대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신약시대는 아들을 잡아서 제사하던 때예요. 성약시대는 부모를 갈라놓는 것입니다. 갈라놓았지요?「예.」갈라놓았어요, 안 갈라놓았어요?「갈라놓았습니다.」죽음의 자리에 던져 버린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완성시대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갈라놓은 제물이 전부 다 통일되어 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되어 버려야 돼요. 갈라놓는 것은 사탄편 하늘편으로 갈라놓았다는 거예요. 아들도 죽여서 그렇게 했고 부모도 갈라놓았어요. 사탄편 하늘편으로 갈라놓은 것입니다. 현재도 있어요. 그 놀음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제는 전부 다 생축의 제물, 살아있는 자체로써 묶어 가지고 바쳐야 돼요. 만물을 가르지 않고, 아들을 가르지 않고, 부모를 가르지 않고 바치는 것입니다. 하늘과 땅이 갈라지지 않고, 통일적인 기반을 가르지 않는 것입니다.
하늘과 땅이 갈라졌지요? 이걸 전부 다 묶고 통합해 가지고 한 제단에 놓고 부모님이 해방의 마무리 제사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제사를 하는 장소가 여기 있어요. 자르딘이에요.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만물을 통해서…. 당신들은, 이제 국가 메시아는 수직으로 들어가고, 가정은 부모님을 횡적으로 따라 가는 거예요. 연결시키면 여기서부터 전부 다 돌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사탄 혈통을 단절했지요? 3억6천만쌍도 절반을 넘게 했어요. 30억 인류를 찾는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중류 이상의 계급 사람들이 선생님을 존경하고 다 축복받는 것입니다. 쓰레기통들을 모아 놓은 것이 아니라구요. 그래, 선생님이 여기에 와서는 수직으로 올라가요. 알겠어요?「예.」수직을 이루기 위해서는 절대신앙을 가지고 여러분 개인적 가정도 수평을 해 가지고 이 구형을 이룰 수 있어야 됩니다. 선생님을 따라서 구형을 맞출 수 있는 종족, 민족이 여러분인데, 전부 다 가지가 났으니 올라가는 거예요.
그것이 전부 다 가정 위에 종족입니다. 종족 편성에는 문제가 없어요. 그렇지요? 순식간에 다 편성하는 것입니다. 민족을 편성하는 것도 문제없습니다. 순식간에 다 할 수 있어요. 한 나라를 만드는 것은 문제가 없잖아요? 3억6천만이면 말이에요. 30만, 7만도 못 되는 나라도 있는데 말이에요. 나라수가 많다고 좋은 것이 아니예요. 그러니 없다고 탄식하지 말라는 거예요. 국가 메시아의 가치가 떨어지는 것이 아니예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에게 직행할 수 있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한 몸을 이루어야 돼요. 종적인 부모 앞에 횡적 기반이 축복가정입니다. 다 이루어 가지고 올라감으로 말미암아 여기서 부모 완성, 자녀 완성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자르딘에서 사위기대, 4수 완성 선포식을 했어요. 아담 가정 사위기대 완성, 아들딸 가정, 모든 백성이 사위기대를 완성한, 삼대상 목적 완성을 했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창조이상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내적, 외적 참부모, 아들딸 전부가 절대 유일 불변 영원한 가정의 전통에 정착할 수 있는 본원지에 들어갔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의 것은 잘라 버리는 거예요. 이렇게 돌아온 것은 잘라 버리고 이것이 남는 것입니다. 그게 끝이에요.
그래, 4·4일을 선포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아담이, 자신도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는데, 후손이 천국 들어갈 수 있는 사위기대를 이루었다는 거예요. 아담의 사위기대가 엉망이 됐지요? 그런데 아담 가정이 사위기대를 완성한 것을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천국의 문을 향해 가는 것입니다. 꿈같은 얘기인데 원리적으로 부정할 수 없어요. 그러니 빚을 많이 졌지요.
전국민이 하늘 앞에 빚을 많이 진 것을 내가 잘 알고 있어요. 내가 기도를 지금도 안 해요. 혀가 꼬부라지고 통곡이 벌어지겠으니 기도를 안 하는 것입니다. 하늘도 그렇게 알아요. 기도를 내가 하지 못하는 것을 하늘도 알아요. 자, 이런 얘기를 언제나 안 할 거예요. 명심하고 자기의 자손들 앞에 이런 비참하였던 사랑의 십자가를 지고…. 세상에서 방랑하는 아들은 사창가에서 여자들이 그렇게 사망의, 유혹하는 생활을 가려가면서 전부 다 하늘의 뜻을 세우기 위한 사랑의 십자가를 지고 가야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이럼으로 하나님이 비로소 해방받을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거예요. 다리가 놓여진다는 것입니다. 이런 사실을 두고 입을 열어 가지고 지껄이는 사람은 혓바닥을 빼고 이를 빼버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전부 다 마찬가지예요. 알겠어요?「예.」세상에 이런 내용을 몰라 가지고 문제가 발생하는 것입니다. 그런 선생님을 하나님이 도와주겠어요? 잘못하는데 도와주겠어요? 어머니가 잘 알아요, 어머니가. 어머니는 잘 아니까 아버님이 훌륭하신 아버님이라고 존경하는 것입니다. 세상 남자 같으면 아름다운 여자가 따라오게 되면 밤에 데리고 들어가고 무슨 말이든 들을 수 있는데 말이에요. 어머니한테 와서 사정하는 여자들이 얼마나 많았는지 몰라요. 그래, 어머니도 훌륭한 어머니예요.
여러분의 생명의 길이, 하늘 부모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영생의 길이 닦아졌고, 영원한 선의 혈통이 이어졌다는 사실을 천년 만년 감사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저나라에 가서도 감사를 드려야 돼요. 알겠어요?「예.」 이번에 여기서부터 이런 자세를 갖추어 가지고 돌아가야 됩니다. 알겠어요?「예.」그래서 축복가정도 40일, 국가 메시아도 40일, 전부 다 하나되어 가지고 선생님에게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4·4일을 여러분을 믿고 선포했어요. 한 사람이라도 이런 조건에 결려서는 안 됩니다. 다들 그런 거예요, 한 사람이 그런 거예요? 그래, 사위기대니까 4수예요. 왜 하나님이 이 사위기대의 지상을 창조했어요? 나중에 삼위일체예요. 하나님, 아담, 해와의 삼위일체라는 것입니다. 삼각형의 사랑이에요. 그러나 이건 불안해요. 운동을 못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운동을 시작하면 사각으로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동서남북, 어디나 기울어지지 않아요. 알겠어요? 거기에 축이 있어서 이것을 원형을 만들기 위해서는 귀퉁이만 따면 돼요. 이 바탕은 배제하고 귀퉁이만 따면 춤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운동해도 안 보여요. 손을 대 봐야 아는 거예요. 그러니까 원형의 세계를 가려면 삼각에서 사각을 거치지 않고는 원형은 안 돼요. 삼각형에서 대번에 원형이 돼요? 절반밖에 안 돼지요.
그러니까 영적 기준 앞에, 일족 기준을 연결시켜 가지고 전부 다 사위기대를 만든 것은 운동시키기 위한 작전입니다. 우현 좌현, 상현 하현, 전현 후현, 전부 다 가인 아벨, 플러스 마이너스예요. 알겠어요? 이걸 따버리게 된다면 축이 되는 것입니다. 축은 영원한 참사랑의 축이에요. 가정의 축을 대표한 것은 그냥 그대로 종족의 축이요, 민족의 축이요, 국가의 축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의 부모는 가정의 왕이요, 종족의 왕이요, 민족의 왕이 되는 것입니다. 다 그렇게 되어 있잖아요? 이 축은 영원한 것입니다. 가정에는 부모님이 있고, 장남이 있고, 부부가 있고, 아기도 있습니다. 4계열이 있어요. 세계의 구성도 마찬가지예요. 할아버지 연령, 어머니 아버지 같은 연령, 자기 부부와 같은 연령, 애기와 같은 연령이 있어요.
종족은 가정보다 큽니다. 종족에는 자기 가정과 같은 집이 몇십 배, 몇백 배의 집이 많아요. 그러니까 가정은 종족을 위해 가정을 투입해야 되는 것입니다. 종족보다도 민족이 더 커요. 민족 속에는 몇 개의 종족이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더 많은 종족권이 되어 있기 때문에 종족을 투입해야 되는 거예요. 작은 것이 큰 것을 위해 투입하는 것이 천지 이치예요. 먹이사슬이 그렇게 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알겠어요? 국가는 세계 앞에 흡수돼야 되고, 세계는 하늘땅 앞에, 하늘땅은 하나님 앞에 흡수돼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흡수된 것은 어떻게 되느냐 하면 부모의 소유권 전체가 완성되었을 때는 내 것이 되는 것입니다.
투입하고, 투입하고, 투입해 가지고 하나님 앞에 가서는 하나님과 나와의…. 그것이 이상적 아담 가정이에요. 아담 가정이 왕권을 중심삼고 볼 때 가정적, 혹은 종족적 민족·국가·세계·천주적으로 하나님의 권이 돼 가지고 하나님의 왕좌를 같이할 수 있는 고귀한 존재가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이 소원성취하는 것입니다. 너와 나와 영원히 길이 길이 같이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천국이 하나의 가정이에요. 하나의 하나님의 몸뚱이와 아들 부부가 어머니가 되고, 조상이 되지 않았어요? 그래 가지고 이 모든 영계가 완성하게 되면 하나의 아버지 어머니, 형제 앞에…. 그래, 이건 전부 다 닮았다는 얘기예요.
방대하게 벌려 놓은 것 같지만 몸뚱이 세포를 벌려 놓은 것과 마찬가지예요. 합치면 전부 다 남자 여자요, 지상의 부모요, 영계의 보이지 않는 무형의 부모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확실한 논리적 체계 위에서 역사를 풀어 나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생각해 봐요. 이런 사실이 얼마나 기가 막힌 거예요? 선생님 일대에 다 정리가 된 것입니다. 아담 일대에서 벌어진 것이 정리되지 않았어요. 이제, 일대에 정리될 수 있는 때가 왔지요? 왔어요, 안 왔어요?「왔습니다.」그러니 잘 하라구요. 정성들이라구요.
최후에 넘어설 때는 통곡을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전부 다 천국에 들어가게 되면 선생님이 옥좌에 앉아서 여러분의 목을 안고 잘 왔다고 키스해 줄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게 선생님이에요.
또, 하나님 앞에, 내가 저나라에 가서 '왕자의 자리에 앉았던 문 아무개가 왔습니다.' 하면 하나님이 자기 처신을 잊어버리고 높은 자리에서 계단을 뛰어서 목을 안고 눈물 흘리면서 키스해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에덴에서 눈물을 흘리고 키스를 함으로 말미암아 갈라졌던 것이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모든 역사가 다 풀려 나간다는 숙명적인 과제가 기다리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얼마나 심각해요?
왕을 모시는 신하도 그렇고, 땅 위의 대신을 모시는 일도 그런데, 천주의 대주재자 되시는 하나님, 천지부모를 모시는 가치가 얼마나 귀한가를 잘 알아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자기들이 어떤 자리에 있는가를 언제나 비판해야 돼요. 그 자리를 찾아가기 위해서 아직까지는 구덩이가 남아 있으니 후손들이 오는데 거리끼지 않게끔 해 줘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거리끼는 돌이 되지 않고 정초석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심각한 거예요. 남편, 아내가 남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아들딸이에요. 남이에요? 하나님의 딸을 대접 못 해 주면 남이 되는 것입니다. 남의 남편, 남의 아버지가 하나님의 아들딸을 어떻게 길러 주겠어요? 하나님 대신 내 아내가 되고, 하나님과 하나되어 내 아내가 되어 내 아들딸을 기른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닙니다.
몇 시예요? 열 두 시가 됐구만. 알싸, 모를싸?「알싸!」그래서 이번에 자르딘에서도 이런 얘기를 했어요. 내가 할 말을 다 해줬어요. 의문날 것이 없어요. 의심할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에게 물어 볼 것이 없어요. 자기들이 물어 보는 것의 몇백 배, 몇천 배의 이야기를 다 해줬어요. 알겠나, 나이 많은 양반들? 김영휘!「예.」무슨 말인지 다 알아들었어?「예.」이 녀석은 왜 선생님에게 나타나기를 싫어해? 그러면 가정이 가는 길이 좋지 않아. 자꾸 문제가 생긴다구요. 두고보라구, 이제. 양심은 밝은 햇빛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어두운 데는 다 싫어해요. 살아있는 생명은 곤충까지도 어두운 데를 싫어해요. 자기들끼리 숨어서 뭐가 될 것 같아요? 알겠나?
어때요. 지금까지 여기에 참석한 국가 메시아를 인사조치 해야 되겠어요, 그냥 둬야 되겠어요? 답변해 봐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아버님 뜻대로 하십시오.」내가 물어 보잖아요. 내 뜻대로 하면 여러분한테 뭐 하러 물어 보겠어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그거예요. 여러분이 책임자로서 책임지는 입장에 있으니 물어보는 것입니다.
책임적 입장이라는 것은 옳고 그른 것을 판단해 가지고 답을 똑똑히 해야 할 입장이기 때문에 여러분에게 물어보는 거예요. 그렇게 말하고 그렇게 생각하는 선생님이 틀렸어요, 맞았어요?「맞습니다.」맞으면 대답해야 될 것 아니예요?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겠어요? 여러분이 선생님의 입장에 서면 여러분은 어떻게 하겠어요? 돌아가야 할 때에 있어서 수를 맞춰야 될 텐데,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수가 결여되면 전체가 가다가 중단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부 다 부국가 메시아들은 북쪽 나라, 코디악에 데려다가 세우고 있습니다. 지금 몇 명이라구요? 43명이라고 그랬지요, 아까?「예.」40명?「예.」그래서 40명을 전부 다 훈련해서 보강할 수 있게끔 배치해 가지고…. 부국가 메시아로 전부 다 인사조치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러지 않기를 바라는 사람은 당장에 전화해서 내일이라도 다 여기에 출동하라고 해요. 3위기대들은 다 어디 갔어요? 3위기대들 안 모였어요? 이번에 명령하는 것이 영계를 거쳐서 한국과 일본이 경쟁이 붙었어요. 한 사람이 4단계…. 보라구요. 고기도 네 가지 종류, 160마리지요?「예.」그래서 대한민국을 보게 된다면 대한민국이 유엔에 가입할 때, 김일성이 160수로 끝내고, 161이에요. 88올림픽 대회를 끝내고 유엔에 가입할 수 있는 형제지애를 중심삼고 남아진 것이 한국이 161이에요. 160고개를 넘었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축복가정이 몇 가정이에요? 만물을 대신해서는 160마리 고기를 제단에 바쳐야 돼요. 그 다음에 또 가정을 대신해서는 160가정이에요. 나라를 중심삼고 160나라예요. 정수원, 알겠나? 앞으로 천국권에서 살아가기 위해서는 16수가 필요해요. 1600이라든가, 16000이라든가 언제나 달고 나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한국전쟁에 참여한 유엔군도 16개국, 사 사는 십 육(4×4=16)이지요?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러니 이 전체를 통합해야 돼요. 전체를 자르지 않고 산제물로 바쳐야 되겠기 때문에 16수에 해당하는 조건을 넘자는 것입니다. 전체를 대표하는 16수의 제단을 조건으로 하고 이것을 넘자는 것입니다.
그 조건이 뭐냐? 물건을 가지고 가서 바칠 수 없어요. 복잡하니까 물건 대신 모든 가치를 평가하는 돈을 바치는 것입니다. 그러면 16달러를 할 거예요, 160달러를 할 거예요, 1600달러를 할 거예요? 10단계 되면 어떻게 돼요? 10을 단계로 해야 되겠어요, 100달러를 단계로 해야 되겠어요? 어디로 해야 되겠어요?
100달러로부터 소생을 쳐야 되겠어요? 10달러로부터 쳐야 되겠느냐, 이거예요. 어디로부터예요? 1달러에서 하더라도 1달러, 10달러, 100달러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10달러 단위로 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10달러 단위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10달러로부터, 10달러, 100달러, 1000달러예요. 1000달러 가지고 되겠어요? 100이 원래는 100달러라는 거예요. 100달러도 100의 열 배가 1000이 되는 거예요.
100을 소생으로 하면 어떻게 돼요? 100달러, 1600달러, 그 다음에는 1000달러, 1만6천 달러, 제일 작은 단위의 3단계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1만6천 달러를 내기 전에는 수련에 못 온다는 것입니다. 그걸 해 가지고 선생님이 하늘 앞에 바쳐야 되는 것입니다. 결혼해 가지고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자격이 되기 전에는 소유권을 가져서는 안 되는 거예요. 소유권을 가져서는 결혼을 못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결혼하기 전의 소유한 물건은 하나님 것이고, 책임 분담을 완성해서 축복을 받고 완성한 후에, 아들딸까지 낳은 후에야 상속해 주는 것입니다. 아들딸까지 하면 관계가 3단계 되지요? 두 사람이 아들딸을 못 낳으면 전부 다 도적놈들이 다 팔아먹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결혼하기 전에 소유권이라는 것을 갖고 결혼할 수 없어요. 결혼하고 아들딸 낳은 후에 하나님의 소유로부터 상속받는 것이 원리예요. 이렇기 때문에 세계는 이 원칙대로 자동적으로 해소되는 것입니다. 절대예요. 이거 부정할 도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이게 뭐냐 하면 구원섭리의 제물 총 마무리입니다. 마무리 제단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쪼개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통째로 바치고, 살아 있는 것을 바치는 것입니다. 생축이에요. 살아 있는 것을 하나님이 받았기 때문에 사탄세계는 없는 것입니다. 그거 그래야 되겠어요, 안 그래야 되겠어요? 왜 선생님이 160수를 맞추는 거예요? 이건 4수예요. 종횡의 사 사는 십육(4×4=16), 160을 맞추라고 하지요?「예.」왜 160가정이에요? 왜 161번째로 유엔에 가입하는 거예요? 한국은 160을 벗어나서 출발을 하는 것입니다. 160국가를 통일해야 되는 거예요. 160수를 맞춰야 되겠어요, 안 맞춰야 되겠어요?「맞춰야 됩니다.」쪼개지 말고 통째로 바치라는 것입니다. 자기 재산, 집, 아들딸의 소유까지 전부 다 긁어서 하나도 없이 벌거벗고라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자기 소유를 가지면 안 되는 것입니다. 내가 그렇게 살잖아요? 선생님의 소유가 있어요? 이거 지나면 선생님이 소유를 가질 수 있는 때가 와요. 내가 어제 어머니하고 오면서 '지금 남미에 사 놓은 땅은 어머니가 소유권을 가지고 주인 노릇할 수 있는데 어떠냐?' 했더니 '지금까지 못 했는데 그것이 뭐 또….' 그러고 있더라구요. 참 여자들이 편하다 생각했어요. 함부로 말하고도 따라갈 수 있으니 얼마나 편해요? 남편이 그렇게 중요하다는 것은 모르고 있어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자기 소유가 없습니다. 양복을 입더라도 언제나 그 옷에 노타이라는 것입니다. 집에 오면 양말도 벗고 있어요. 가정에 들어가서도 제일 낮은 자리에 가는 것입니다. 일생을 그렇게 살았으니, 통일교회 교인들은 앞으로 인류를 살리기 위해서는 넥타이고 무엇이고 나보다 덜 입어야 돼요. 와이셔츠도 입지 말고 셔츠만 입고 살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팬티만 입고도 살아야 돼요. 벗은 만큼의 옷값을 일생동안 모금해 가지고 형제들을 살려주어야 돼요. 죽어가는 형제를 살려야 돼요. 그게 나쁜 생각이에요, 좋은 생각이에요?「좋은 생각입니다.」
40년 새 역사를 통하는 것입니다. 40년 동안….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식량문제를 해결하는 데는 바다밖에 없어요. 물밖에 없어요. 물에서 생명을 건지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고기를 잡을 적마다 첫 번에 걸리는 것은 전부 다 놓아주는 것입니다. 요전에 코디악에 가서 낚시를 하는데 첫 번에 할리벗(halibut;넙치)이 걸렸는데 100킬로그램 이상 큰 게 걸렸어요.
그래, 옆에 있는 사람이 가만히 눈치를 보니 선생님이 놓아줄 것 같으니까 안 놓아주고 대신할 수 있는 것을 잡을 테니까 조금만 기다리라고 하더라구요. (웃음) 놓아줘야 돼요. 그게 제사라는 것입니다. '내가 하나님 대신 사랑하고, 관리하고, 먹고, 또 후손에게 먹이겠습니다.' 하는 것입니다. 사랑하고 먹어야지요.
이 지구성이 어머니 배예요. 이거 확실히 알라는 것입니다. 복중시대에는 무엇으로 먹고 숨을 쉬어요? 입으로 숨쉬고, 코로 숨쉬지요?「아닙니다. 태로 숨쉽니다.」어디에서 숨을 쉬어요?「탯줄을 통해서 합니다.」먹기도 배꼽으로 먹고, 숨도 배꼽으로 쉬지요? 그러면 배꼽으로 다 하니까 먹을 입도 필요 없고, 숨 쉴 코도 필요 없어요. 볼 수 있는 오관이 필요해요, 안 필요해요?「필요 없습니다.」그거 필요 없는데 그거 왜 달려 있어요? 눈이 있고, 코가 있고, 입이 왜 있어요?「밖에 나가면 사용하라고….」(웃으심)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한 가지라도 틀려도 폐물이에요. 그러니까 이중적인 준비를 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이 배에서 물주머니를 터뜨리고, 물주머니가 터져 물이 밀려나오는 바람에 애기가 나온다구요. 양수가 나오는 거예요, 양수. 양수인지 홀수인지 나는 모르겠구만. 이래 가지고 태는 죽는 거예요. 생명줄을 끊어버리는 것입니다.
끊어버리면 숨을 들이쉬어요, 내쉬어요?「내쉽니다.」내쉬어야 되겠지요. 좁은 구멍으로 나오려니 얼마나 아프겠어요? 여자들이 애기 낳을 때는 숨이 안 나온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힘들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여자들이 그걸 알고 아기를 낳을 때 힘들어도 '야! 우리 아기가 답답하게 조여 있다가 하! 하고 나오면 얼마나 시원할까? 이런 힘있는 아들을 낳기 위해서 내가 힘든 것을 감사한다.' 그래야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여자가 하나밖에 없구만. 강현실하고 둘인가? 알겠어? 좁은 구멍에 짓눌려 가지고 압축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압축해야 됩니다.」압축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숨을 들이쉬어야 되겠어요, 내쉬어야 되겠어요?「내쉬어야 됩니다.」압축하는데 내쉬어야 돼요?「잘 모르겠습니다.」
압축할 때마다 속으로 숨쉰다는 거예요. 그런 준비를 해야 될 것 아니예요? 나올 때까지 몇 시간은 준비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눈도 다 뜨지요? 오관이 전부가 뜰 수 있게끔 모든 내적인 준비를 하기 때문에 처음 떨어져 나오게 될 때는 어머니는 '죽는다!'고 하면 이건 '산다!' 하게 되는 거예요. '산다!' 할 때는 숨을 들이쉬면 안 되는 거예요. 내쉬어야 되는 것입니다. 내쉬면서 우는 거예요.
들이쉬면서 울 수 없잖아요? 운다는 것은, 욺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이 작동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안 울면 안 된다는 거예요. 숨과 탯줄이 체인지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지상에 나와서는 어머니 탯줄이 어디 있어요? 입 대신 공기 대신 어디서 줄을 달고 살아요? 이 땅이에요, 땅. 땅의 공기, 땅의 물건, 밥을 먹고사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한 가지 다른 것은 복중에서는 어머니하고 이렇게 말도 못 하고 울지도 못했어요. 사랑으로써, 어머니 아버지 사랑으로 생겨나 가지고, 그 다음에는 진짜 부모와 같이 말하고, 느끼고, 먹고, 같이 생활하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 다음에는 뭘 먹어요? 부모도 뭘 먹어요? 공기 먹고, 물도 먹고, 밥도 먹고 하는데 그게 다 어디에 있어요? 지구성이에요. 그래, 지구성이 제2의 어머니예요. 제2의 어머니예요, 아니예요?「맞습니다.」맞아요? 그렇기 때문에 제2의 어머니이니만큼 지구성이 우리를 사랑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역사적으로 모든 만물이 인류를 사랑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자연이 자기 진액을, 자기 살을 전부 다 나눠주는 거예요. 죽음의 고개를 넘어서라도 새끼를 위해서 많이 희생을 하는 것입니다. 아기가 자기 복중에 있을 때는 어머니의 피살과 모든 뼈까지도 나눠 받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지구성에 와서도 모든 만물이 영양소를 보충해 주기 위해서 어머니와 같이 자기 살을 나눠주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 물건을 사랑하고 감사해야 되는 것입니다. 어때요? 사랑들 했어요?
이것이 오늘 밥이 되기 위해서 얼마나 수고로운 길을 왔느냐 이거예요. 여기에는 외국에서 수입된 물건도 있을 것인데 그 길을 오기에 얼마나…. 거룩한 사랑, 이 자연 가운데서 하나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기 위해서 희생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뭐가 되는 거예요? 그 세포들의 원소들은 전부 다 사랑의 생식기가 소망의 종착점이라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것이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 하늘 부모, 천지부모와 땅의 부모의 사랑이 접하는 이 곳이 생명의 근원지요, 사랑의 근원지요, 혈통의 근원지라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서 나라가 이루어지고, 그 자리에서 우리의 영생이 시작되고, 그 자리에서 사랑으로 기쁨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그거 없으면 다 허사예요. 황서방, 맞나?「예, 맞습니다.」
그러니 남자는 여자의 그 가운데서 살고 싶고, 여자는 남자의 그 가운데서 살고 싶은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될 수 있게 오목 볼록을 그렇게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생리적으로 딱, 맞게 되어 있지요. 그래, 송영석이도 맞던가?「예.」밤에도 맞고 낮에도 맞고?「예, 맞습니다.」(웃으심) 영원히 맞는 것입니다.
영원히 맞아 가지고 그것이 붙어 놓으면 뗄 자가 없어요. 하나님도 그걸 가를 수 없어요. 부모가 그걸 가를 수 없어요. 보호해야 되는 것입니다. 형제가 그걸 가를 수 없어요. 보호해야 되지요. 안 그래요? 동생이 있으면 동생이 보호해야 되는 거예요. 친족이 보호해야지요. 그것이 타락한 세계도 상대로 되어 있는데 하나님은 그 이상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을 무시하는 것은 나라를 무시하는 것이고, 선조로부터 열조를 무시하는 것이고, 후대를 전부 다 파괴시키는 것이고, 현재의 왕권을 무시하는 것입니다. 현재의 왕권이 거기서 시작하는 거예요. 사탄의 요사스러운 수작으로 타락했는데, 그 원수를 복귀시키기 위해서는 전부 다 사랑의 보금자리에…. 보금자리라는 것은 사랑의 본궁이라는 것입니다. 본궁은 지금 태어나는 거예요. 그래, 참부모의 본궁 아니예요? 생명의 본궁이지요? 참혈통의 본궁이고, 양심의 본궁이에요. 기쁨이나 행복이나 모든 희망이 있다면 여기서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혈통으로 말미암아 됐으니 어디 가든지 같은 열매로서 심으니 같은 가치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고는 할아버지도 아버지라고 하고, 아버지도 아버지라고 하고, 손자도 아버지라고 하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아담 가정이나, 할아버지나 전부 다 몇천 대 후의 가정이나 하나님 아버지 앞에는 동등의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동등한 가치가 있다는 것입니다. 천년 만년 전의 조상이라고 더 빛나는 가치가 있는 것이 아니예요. 같은 가치예요. 부자지 관계, 그 이상의 가치가 없기 때문에 사람은 전부 다 자기의 아버지로부터 3대가 왕이 되기를 바라고 왕족이 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사위기대예요. 같은 왕권을 받을 수 있는데 우리의 3대 왕권이 뭐예요? 하나님은 아담밖에 사랑 못 했어요. 아담 해와, 일대밖에 사랑을 못 했다는 것입니다. 손자를 가져야 돼요. 손자를 가져야 사위기대가 완성된다는 것입니다. 손자를 가지면 하나님은 손자를 사랑하고, 아담은 아들을 사랑해 가지고 두 사람의 결합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부터 태어나는 것은 지상, 천상천국의 출발이 땅 위에서 합성해서 현현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지상에서 완성하는 거예요. 영계에 들어가서는 못 해요. 이것을 횡적으로 세우면 할아버지는 하나님의 입장이요, 어머니는 현대의 왕의 입장입니다. '나'라는 것은 미래에 하늘 나라와 지상 나라의 왕권을 상속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완성한 두 세계가 있으니 그 세계의 상속권을 받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걸 모르면 안 된다구요.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이 뭐냐? 여러분 가정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야 되고 참부모의 사랑을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하늘 나라를 대표하는 분이 하나님이요, 지상 나라의 대표, 지상 천국의 대표가 참부모님인데, 두 나라 주인으로부터 상을 받고, 그 두 나라의 주인의 핏줄을 받아 가지고 지상에서 하나의 착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사위기대가 착륙하지요?「예.」
그러니 손자를 못 본 하나님은 사탄에게 손자를 다 빼앗긴 것입니다. 소유권까지 다 빼앗긴 것입니다. 하나님이 지금까지 전부 다 넘겨주고 영어의 몸이 되어 있어요. 사실이에요. 하나님이 이런 세상을 어디 손 댈 수 있어요? 이러한 모든 사탄세계의 가정으로부터, 개인으로부터 해방의 나팔을 부는데 전부 다 나팔이 끝나게 되어 있어요. 심각한 것입니다. 이것을 자신의 좌표를 90각도에 세워 가지고 자기가 어디가 틀렸는지 전부 다 정리해 가지고 본연의 세계로 돌아가는 데 각도가 틀리지 않는 입장이 되어야 되겠기 때문에 소유권 전환, 심정권 전환, 실체권 전환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실체권 전환은 뭐냐? 가정을 전환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심정을 아무리 전환해도 가정 실체권이 전환 안 되면 천국에 못 들어가요. 이제 뭘 전환해야 된다구요?「소유권 전환입니다.」그 다음에는 뭐예요?「심정권 전환입니다.」심정권 전환, 그 다음에는 실체권 전환이에요. 나라예요, 나라. 가정 전체를 해야 되는데, 할 수 없이 우리가…. 그거 한꺼번에 전부 다 명령해 가지고 때려 몰게 된다면 세상에 요사스러운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큰 소란이 벌어져요.
조건적 기준이 모아지면 서서히 소생·장성·완성의 과정을 거쳐서 처리해 가지고 그 길을 바로잡아 놓아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자기 소유를 가져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렇게 살잖아요. 선생님이 몰라서 그렇게 살아요? 영휘, 몰라서 그렇게 사나? 영휘는 소유 없나?「있습니다.」있어?「예.」그 다음에, 너는 이름이 뭐야? 머리가 왜 그렇게 셌나? 몇 살이야?「쉰 여섯입니다.」소유권이 있나, 없나?「있습니다.」왜 기분 나쁘게 '있습니다.' 그래? (웃음)
선생님의 말을 듣고 기분이 좋지 않는 모양이구만. 그거 하고 싶으면 하고, 말고 싶으면 말라는 거예요. 이렇게까지 해서 안 하면 목을 꿰매겠어요, 어떻게 하겠어요? 말하고는 얼굴도 안 보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무자비한 사람입니다. 어머니 아버지, 누이동생, 형님이 목을 안고 '어디로 가느냐?'고 해도 차 버리고 돌아보지 않고 나온 사나이예요.
어머니가 한 달에 한 번 감옥에 오셨는데, 올 때마다 열 여덟 개의 허가증을 받고, 집집마다 쌀 한 숟가락씩 수십 집을 모아서 미숫가루를 해 가지고 오면, 전부 다 한 자리에서 불쌍한 사람들을 나누어준 것입니다. 그걸 보고 어머니가 '자식 먹이려고 했는데, 이럴 수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명주 저고리 결혼할 때 입던 것을 전부 다 옷 해서 가져다 줬는데 와서 보면 찢어져 가지고 너불너불하고 살이 다 보이는 관복(수의)을 입고 있으니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통곡을 하지요. '이놈의 자식, 죽을까 봐 부모의 애달픈 심정으로 천리길을 마다하지 않았는데….' 통곡을 하는 것입니다. 천신만고, 파란곡절에 천대를 받으면서 남한에 가 있는 문총재를 공산권이 사랑할 게 뭐예요? 별의별 수치를 당하면서 찾아온 아들이 하는 행동이라는 것이 고맙다는 얘기는커녕 사식으로 들어온 것을 그 자리에서 다 나눠주는 거예요.
양심적으로 내가 그걸 두고 먹지를 못해요. 그러면 어머니가 어떠했겠어요? 얼마나 분하고 얼마나 원통했겠어요? 그럴 수 있지요. 어머니가 목을 놓고 울고 이가 떡떡거리던 것이 지금도 잊혀지지 않아요. 매번 그런 것입니다. 한 번도 아니고 매번 그랬어요. 그때도 아들이라는 사람이 하는 말이 '내가 김 아무개의 아들이 아니예요. 어머니가 좋아하는 아들이 되기 위해서 내가 여기에 와 있는 것이 아니라구.' 그랬다는 것입니다. 닭똥 같은 눈물을 흘리던 그 어머니를 내가 잊을 수가 없어요.
그 어머니의 산소를 북한에 가서 누님들과 동생하고 갔어요. 위에 누님 두 분이 '어머니가 그렇게 사랑하고 그리워하던 아무개가 왔습니다.'하고 통곡을 하는 거예요. 내가 창자가 끊어지더라도 거기에서 눈물을 흘리면 안 돼요. 내가 어머니의 속마음을 상하게 하기 위한 것이 아니고 이 나라를 하늘 앞에 바치기 위한 것이라고, 그러니 어머니가 서운하게 생각하지 말라고…. 어머니가 얼마나 눈물을 흘리고 참고 온 그것이 하나님과 더불어 생사지권을 두고 기도하던 그것보다 심각한 것이 아니예요. 내가 남북 통일해 가지고 만민이 추모하는 가운데 어머니 성묘를 할 날이 있을 것이기 때문에 내가 이 북한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해요. 그러다 보니 민족 앞에, 나라도 나를 내세워 가지고 북한을 교섭하려는 거예요.
나를 이용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나를 위하라는 거예요. 이용하다가는 망하는 것입니다. 오늘도 아까 저 어디 갔나? 흥태?「예.」흥태가 선생님이 꼭대기들을 만나 가지고 해결해야 된다는 그런 얘기를 하면 안 돼. 알겠어?「예.」꼭대기 어른들끼리 만나서 해결해야 된다는 그런 얘기를 하지 말라는 거야. 아, 누구를 만난다고 이번에 전부 다 보고하지 않았어? 내가 자기한테 그런 권한을 내가 허락하지 않았어. 만나려고 내가 지금 가도 만나게 되는 것입니다. 만나게 되어 있어요. 만나서 무슨 말을 하겠어요? 내가 도와달라는 얘기하겠어요, 도와주겠다는 얘기를 하겠어요? 그렇게 간단해요? 앞으로 귀추를 내가 아는 사람이에요. 그런 말도 다 할 필요 없지요.
레버런 문이 40년 동안을 핍박 가운데서도 살아 남았어요. 누구의 코치도 없습니다. 내게는 선생님도 없고 코치도 없어요. 어느 누구, 따라온 사람, 한 사람하고도 내가 의논을 안 하고 이만큼 온 것입니다. 여러분은 앞으로 갈 길도 모르지요? 이 녀석들, 모르지요?「예.」앞으로도 선생님을 따라가야지요?「예.」죽자사자하고 따라가는 거예요.
그 열매가 한국에 있지 않으면 멀리 가 있을지 몰라요. 갈 준비를 해야 돼요. 1년, 2년 해 가지고 안 돼요. 프로그램을 짜 가지고 저나라에 가서 어떻게 해야 되느냐 지상의 처리 방법, 영계의 처리 방법을 이제부터 시작해야 돼요. 그것이 축복이에요. 하기야 축복 이상 중요한 것이 없지요. 이명희인가, 김명희인가?「이명희입니다.」옛날에 한때 통일교회를 반대한 죄가 있지?「그렇지 않습니다.」「아버님, 김명희라고 다른 사람이 있습니다.」다른 사람은 무슨…. 내가 다 알고 있는데, 이름을 대면 다 알 거라구. 그거 다 생각하고 회개해야 돼.「예.」
몇 시예요?「열 두 시입니다.」옛날에 우리 70년대에는 두 시, 세 시, 네 시까지 하는 것이 보통이었는데, 국가 메시아들이 썩게 되어 가지고 구새먹어서 전부 다 졸음이 와서 자고 싶으면 숨어서 도망가서 자요. 선생님이 그렇게 역겹다면 내일부터는 안 나타날 거예요. 하룻밤도 못 새우고…. 그래, 오늘 많이 잡았어요? 이제 무슨 이야기를 해줄까요? 얘기해 줄 게 참 많지요. 문단장!「예.」언제 제주도에 가겠나? 일본 가겠나, 제주도 가겠나? 일본의 절반은 돌아가게 되어 있는데 돌아오지 않았나?「일본은 끝났습니다.」오키나와는 나왔어?「예, 나왔습니다.」대신했구만? 더 질문할 것 없어?「질문해도 되겠습니까?」그래.「중동 이슬람 권에서는 축복을 하고 싶어도 정부에서도 많은 제재를 해서 어렵습니다. 그래서 아버님 말씀에 의하면 영적 재림 부활을 통해서만이 종교통일을 할 수 있겠다고 하셨는데….」이번에 마호메트가 축복받았기 때문에 그 축복받은 것이 세계적 문제입니다. 종단에서 문제시하는 거예요.
영계에서도 문제가 되는데 해결방법은 뭐냐? 정성을 들여서 영계를 통한 이가 마호메트를 만나서 문답을 해야 돼요. 사실인가, 아닌가 해서 사실일 때는 반대를 하게 되면 그 나라가 전부 다 옥살박살나는 것입니다. 이제 그런 것을 걱정할 필요가 없어요 . 나라만 찾게 되면 앞으로 매일같이 방송에 통일교회 내용이에요. 그 이상의 내용으로 방송할 것이 없어요. 영계의 사실이 전부 다 드러나는 것입니다. 케네디 대통령 암살사건 같은 미지의 사건들도 케네디를 불러 가지고 문답하면 어떻게 죽었는지 딱, 나오는 거예요. 그런 사실을 증거할 때가 오는 것입니다.
세상의 모든 국가 비밀, 의혹의 사건을 그냥 그대로 전부 다 전개할 때가 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불러다가 문답을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모슬렘의 왕이 반대하면 조상을 불러 가지고 전부 증거시키는 거예요. '당신이 믿을 수 있는 사람은 누구라도 불러 봐!' 해 가지고 '문답해' 하면 이러이러한 사실을 어떻게 답변하겠느냐고 해 가지고 자기들 둘만이 아는 걸 물어보는 거예요. 영을 보고 물어보는 거예요. 당신 이런 걸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그래서 그 동네 어디 가서 무얼 어떻게 했던 것이 어떻게 됐느냐고 세 가지만 하게 되면 손드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럴 때가 오는 거예요. 선생님이 옛날에 평양에 갔을 때는 박수무당이라고 소문났어요. 이놈의 자식, 문총재를 잡지 말라고 그랬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설설 기었지요. 그래 가지고 사람으로서 전부 바로잡아주는 거예요. 신령의 역사로 했으면 일대에 끝나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가르침이 영원한 진리예요. 알겠어요? 그런 기도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 축복가정도 그렇잖아요? 자기의 이상 상대, 누구하고 결혼한다는 것이 처음 보는 사람이 와 있는데 선생님이 축복하면 그 사람을 어떻게 갖다 붙여놔요? 그걸 어떻게 붙여놔요? 그거 재작년에 말했어요. 선생님 손이 알고 발이 알아요. 지금도 그래요.
지금도 그렇지만 그런 얘기를 안 하지요. 선생님이 이상한 사람이 아니예요. 이치에 맞게끔 하는 것입니다. 어느 미국 청년이 '나는 섬나라의 왕이 되겠다!'고 했는데 말이에요. 그 나라의 여자가 하나 잘 생겼는데 그 여자를 찾아서 상대를 묶어 줬어요. 그러니 놀라 자빠지는 거예요. '선생님 어떻게 그렇게 맞췄습니까?' 나도 몰라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한 것에 대해서 잘못했다고, 싫다고 했다가는 죽도록 몰아치는 것입니다. 절대예요. 내가 내 마음이 원하는 것을 안 하면 탕감이 커요. 말 한 마디 잘못하면 회개해야 돼요. 가르치는 거예요. 함부로 살 수 없어요. 적당히 살 수 없다는 것입니다.
지상에서 하늘 법을 갖추면서 살아야 돼요. 여러분도 다 모르지요? 어떻게 사는지 모르잖아요? 그럴 수 있는 내용을 모르잖아요? 그럴 수 있는 내용, 그럴 수 있는 사람이 나오지 않고는 세상을 수습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지내온 사실을 보면 그 이혼한 것이 부족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얼마나 그것을 밝히고 싶겠어요? 문씨라고까지 450년에 예언해 놓은 것입니다. 하나님의 장자는 문씨라구요. 열 두 가지인가, 열 몇 가지가 되는데 어쩌면 그렇게 선생님에 대한 것을 딱, 그려 놓았어요. 그걸 보더라도 선생님이 참부모, 메시아의 자격이 돼요, 안 돼요?「됩니다.」뭐가 돼요? 나는 안 된다고 생각하는데. 된다고 생각하면 얼마나 올라가야 되겠어요? 안 된다고 생각하고 아직까지 할 일이 많다는 거예요.
자, 오늘은 그만해요. 훈독회를 안 했구만.「훈독회 책자는 아까….」아니 그것 말고,《아버지의 기도》를 해요.「《아버지의 기도》를 저희들이 그동안 쭉 했습니다.」아버지가 눈물났던 것이 많지요?「많이 울면서 훈독회 했습니다.」페이지가 얼마나 돼요? 그 아버지의 기도라든가 지금까지 선생님이 말씀한 때는 생사지 순간, 죽느냐 사느냐 하는 자리에서 기도하고 말씀했다는 것입니다. 내일 내가 죽게 되면 말씀 가운데 나타나고, 기도 가운데 나타나야 되겠다고 한 것입니다.
50년 전에 한 말씀을 지금에 하는 거예요. 언제 죽을지 몰라요. 원수들이 얼마나 많아요. 여기도 많아요, 여기에도. 얼마나 험한 곳이에요. 누구를 믿고 여기에 온 거예요? 임자들을 믿고 왔어요? 자기가 고단하면 방에 들어가 자려고 하면서 선생님을 남겨놓고 도망 다니는 사람들을 어떻게 믿어요? 여기, 파라과이는 범죄자가 도망 오는 곳이에요. 아르헨티나라든가 브라질 사람들이 범죄하게 되면 여기는 사람이 안 살기 때문에 도망올 수 있는 피난지라구요. 여기 와서 임자들을 전부 다 세 사람씩 팀을 만들라는 것은 뭐냐 하면 사람들을 많이 만들어야 그런 정보를 알 수 있고, 가까워지면 얘기해 줄 수 있기 때문에 그랬어요. 또, 여기에서 그걸 해 놓으면 앞으로 다시 오더라도 오기만 하면 식비는 안 주고 어디든지 세 사람들을 찾아가 봐요. 잔치해 주려고 하고 자기 집에 있자고 하는 것입니다. 얼마나 좋아요?
선생님이 지금 말씀하는 내용을 잘 모르지요? 지금은 유엔을 움직여야 돼요. 유엔을 움직여야 되는 것입니다. 시일이 촉박하게 오고 있어요. 그것을 지금 하기 위해서 어제도 전부 다 거기에 대한 지시도 하고 한 거예요. 무슨 일이 벌어질지 모른다구요. 언제 사람이 죽을지 알아요? 마찬가지예요. 언제나, 어제나 오늘이나 만년 같은 날로 생각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산꼭대기에서 산골짜기를 거쳐 갈 때도 있고 다리를 건널 때도 있고 다 이런 것입니다. 사탄이 언제 복병으로 나타나서 나를 치려고 할지 모릅니다.
오늘 모기가 얼마나 많은지, 나 그렇게 모기 무는 거 처음 봤구만. 윤상!「예.」나 오늘 처음 봤어? 거기에서 우리가 5분 동안에 네 마리 잡았어요. 뭘 잡았느냐? 빠꾸를 잡았어요. 60센티 이상 되는 것이 몇 마리인가? 세 마리야? 다섯 마리지. 내일 거기에 가면 많이 잡을 거라구.「어디….」(웃음) 내가 안내해 주지. (웃음) 어디나 다 있어. 어디나 다 있어요. 볼 줄 몰라서 그렇지. 고기를 붙일 줄 몰라서 그렇지. 요즈음은 고기가 들어올 때라구요. 거 많이 잡아서 뭘 해요? 바쁘기만 하지. (녹음이 잠시 끊김)「68마리 잡았습니다.」며칠만에?「이제 내일, 하루만 잡으면 끝납니다.」놀았구만. (웃음) 680마리만 잡아도 칭찬을 들을까 말까인데. 그래 가지고 밥 먹고살겠나?「3년간 160마리 잡았는데요.」그래 가지고 밥 먹고살겠어? (웃음) 밥 먹고살 것을 생각해야 돼.「연습을 했으니까 다음에는 많이 잡겠습니다.」아, 연습을 한 3일 하면 됐지, 연습할 게 뭐가 있어? 고기가 무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전부 다 채는 것이 문제예요. 고기를 못 잡는 것은 낚아채는 기술이 없어서 그래요.
여러분의 낚시대가 이런데 말이에요. 낚시대가 어디로 휘는지 이걸 봐야 돼요. 알겠어요? 요렇게 할 때는 요렇게 잡아 당겨야 되고, 요렇게 할 때는 이렇게 잡아 당겨야 되는 것입니다. 한 치가 구부러진 이 사이에 고기를 놓쳐 버린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선수들인지 몰라요. 그거 비결을 많이 가르쳐 줘야지. 보가 같은 큰 놈은 말이에요. 절대 왈카닥 물지 않아요. 이런다구요. 이러다가 다리 하나만 잘라먹고 그러는 거예요. 게다리를 하나 둘 순서대로 잘라먹어요. 조금 차이 있는 거예요. 다리를 다 잘라먹었으면 몸뚱이를 먹는데, 그때는 오랫동안 이렇게 물고는 말이에요, 낚아채지를 않아요. 오래 기다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큰 등딱지하고 다리가 들어가 있다고 할 때는 채버려야 된다구요. 큰 놈을 잡으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큰 놈은 죽느냐 사느냐를 다 알아요. 얼마나 혼났다는 걸 알아야 돼요. 큰 놈은 그래도 한두 번쯤은 낚시에 걸려 가지고 죽느냐 사느냐를 겪은 경험자예요. 낚시에 걸린 적이 많다구요. 여기 주둥이가 찢어진 것은 낚시에 걸려서 찢어진 것이지, 물려서 찢어졌겠나 이거예요. 빠꾸도 그래요. 빠꾸도 큰 놈 중에는 경험자가 많아요. 도라도 같은 것은 내가 하도 많이 잡아서…. 하루에 뭐 열 여덟 마리, 스물 한 마리, 그렇게 잡아요. 재미를 잃어버렸어요. 보통 열 다섯 마리는 잡았으니까 말이에요. 데리고 가면 좋겠지? 요즘은 안 되고 조금 더 있어야 돼요. 12월은 알을 까고 생길 때인데, 그때 가면 무진장이에요.
선생님이 낚시를 할 줄 아는 사람이 아니라 둔하게 생겼지요? 보면 둔하게 생겼잖아요? 둔하게 생겼어요, 예민하게 생겼어요? 선생님은 그렇기 때문에 얼마든지…. 종교 지도자는 그런 거예요. 가다가 공기가 조금만 차이가 있어도 자책이 되는 거예요. 그렇게 예민하다구요. 김영휘!「예.」환갑 잔치한 상을 털어서 하나씩 나눠주지?「예.」고희, 70세 생일 잔치하는데 그냥 혼자 먹으려고 그래? (웃음) 광렬이! 유광렬!「예.」임자도 마찬가지야.「자고 일어나니까 고희가 됐습니다.」자고 일어나서 내일 준비를 하니까 얼마나 멋져, 자느라고 전부 다 똥이 되는 일을 하지 말고 일해 가지고 고기 잡을 수 있는 시간을 주니까 먹히는 물질에 대해 고맙게 생각해야지. 그래, 유광렬이는 싫다니까 안 먹어도 괜찮아.「내일이라도 정식으로….」내일은 필요 없어. 오늘 선생님이 그랬는데 불구하고 자기 마음대로 주면 줘도 안 받을 거라구. 절대복종이지요? 절대신앙이고?「예.」아, 유광렬이 말이야. 절대복종이야, 절대 뭐야?「절대순종입니다.」뭐가 절대 순종이야? (웃음) 그래서 어디로 가는 거야? 그래, 그거 하나씩 나눠줘요. 다 돌아가는지 모르겠다. 그거 다 안 돌아갈지도 모르니까 하나씩만 해 가지고 남으면 그 다음에는 전부 다….「아버님께서 하사하셨습니다.」어머니께서 하사했어요.「다같이 박수!」(박수)
소나 한 마리 잡아 가지고 먹이고 가려는데, 시간이 없어요. 여기에서 소를 잡는 건 문제가 없어요. 간단해요. 200달러만 주면 전부 다 손 봐주고, 270달러만 주면 각도 해주고 다 해줍니다. 내일이라도 소 한 마리 잡아먹으면 좋겠어요? 「예. 며칠 전에 잡아 놓은 고기가 많이 있습니다.」 「또 잡지요, 뭐.」 소가 여기 두 마리 있는데 한 마리 잡지 말고 두 마리 잡아 놓으라구요. 세 마리인가? 「예.」 나는 뭐 괜찮아. 이거 나눠주라구요. 「여기 많이 있습니다.」 많이 있어도 다 돌아갈지 모르겠다구요. 「여기 많이 있습니다.」 이번에 축복하는 데 책임을 다 못 했기 때문에 돌아가면 벼락같이 해치워야 되겠구만. 다 돌아가나? 「예, 남습니다.」 「감사히 먹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