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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왕국 창건의 주역이 되자

일시: 2004.03.12 (금) 장소: 한국 서울 광진 리틀엔젤스 예술회관

이렇게 대회를 성대하게 이루게 해 주신 여러분 앞에 감사드립니다. 본래는 내가 여기 참석 안 하게 돼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국가가 어려운 시대에 있어서 기도하는 도중에 이런 자리에 참석해야 할 요청이 있었기에 여기 왔습니다.

그러니 많은 말은 하지 않고, 지금 내가 전하고 싶은 것은 이달 23일 미국 국회에서 전할 수 있는 말씀 내용을 여러분에게 전함으로 말미암아 이 혼란시대에 하나의 목표라든가 희망의 소원에 기점이 될 수 있고, 이 내용이 가정당의 뜻 깊은 내용과 더불어 일치되므로 그 말씀 내용을 간단히 전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인류가 당면한 문제는 하나님을 확실히 알아야 풀 수 있어

젊은 사람들이 힘차게 말했는데 늙은 노인이 와서 힘차게 얘기하면 실례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조용조용히 들어 주기를 바라겠어요. 내용이 간단합니다.

『존경하는 상하 양원(兩院)의원, 세계 각지에서 오신 종교 지도자 그리고 내외귀빈 여러분!』인사가 됩니다.『공사다망하심에도 불구하고 오늘 이렇게 만장의 성황을 이루어 주신 데 대하여 심심한 감사를 드립니다.

여러분, 오늘 인류가 당면하고 있는 모든 문제는 만유의 어버이 되신 하나님을 확실히 알고 바로 우리 가정에서 그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참가정을 이루는 데서부터 풀 수가 있는 것입니다.

관념적인 차원의 하나님이 아니라 실체 부모 되신 하나님을 우리의 가정에서 찾아 모셔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모르고 살았어요.

『그 일을 위해서 우리는 먼저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를 정립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참사랑…』사탄은 반대입니다.

『참생명, 그리고 참혈통의 본체 되시며 모든 인간의 참부모가 되십니다.

본래 인간의 타락이 없었더라면 인간이 하나님의 참사랑 가운데 완성하여 하나님을 부모로 모시고 참된 자녀가 되었을 것입니다.

완성한 인간은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 참된 부부의 인연을 맺어 참된 자녀를 낳고 양육하여 함께 천국을 이루어 살다가 자동적으로 가족 모두가 함께 천상의 천국에 들어가서 살게 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만일 여러분의 가족 중 아버지는 지옥에 가고 어머니만 천국에 간다면 그것이 무슨 천국이겠습니까? 부모는 지옥에 가고 자식들만 천국에 들어간다면 그것을 어떻게 천국이라고 부를 수 있겠습니까? 천국은 전가족이 함께 들어가서 영원한 평화왕국을 이루어 사는 곳입니다.』이상경이에요.

『따라서 지상에서도 가정천국을 이루어 사는 곳에 비로소 하나님께서 임재하시는 것이며, 하나님께서 이상(理想) 하신 창조이상의 세계, 즉 지상천국이 자리잡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지상에서의 가정천국은 어떻게 이루는 것입니까? 첫째, 가정을 형성하는 모든 요원들은 개인 완성을 이루어야 합니다.』개개인의 책임이 있어요.

『타락으로 인해 선택의 여지도 없이 상속 받게 된 타락성을 벗고 자신의 인격 완성을 보아야 합니다.』인격 완성이에요.

4대 심정권을 완성해야

『즉 몸과 마음간의 갈등과 싸움을 완전히 극복하고 승리하여 일심(一心) 일체(一體) 일념(一念)의 경지에서 완전 일화(一和)의 세계가 인격 완성으로 열매맺어져야 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경지에 도달한 사람에게서는 시기, 질투, 욕심, 증오 등 모든 악의 요인이 되는 타락성이 다시는 뿌리를 내리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런 타락성을 벗어 버리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길어야 몇 년 혹은 몇십년 동안에 얻어진 습관인 술이나 담배를 끊는 데에만도 엎치락뒤치락을 거듭하는 타락 인간들의 자화상입니다. 수천 수만년간 끈질기게 혈통을 타고 뿌리 내려온 타락성을 벗어던지는 것이 어찌 쉬운 일이겠습니까?

인간의 노력만으로는 절대로 불가능한 일입니다. 하나님을 절대신앙의 기준에서 종적인 축으로 세워 모시고 평생을 몸부림쳐도 어려운 싸움입니다. 하나님을 자기 부모나 자식 이상 절대사랑하는 경지에서 참부모로 모시고 나서지 않고는 생각할 수도 없는 일입니다.

하나님 앞에 생명까지라도 내어놓고 따르겠다는 절대복종의 기준에 서지 않고는 절대로 이길 수 없는 싸움인 것입니다. 역사적으로 주요 종교들의 가르침 속에 금식, 금욕, 희생, 그리고 고행을 수도(修道)의 으뜸으로 삼고 있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하늘이 같이하고 영계가 협조할 수 있는 환골탈태(換骨奪胎)한 새 사람의 모습으로 다시 태어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산천초목 앞에 벌거벗고 서도 한 점 부끄럼이 없고, 사탄 앞에 서게 되면 사탄이 오히려 도망갈 수밖에 없는 정오정착적(正午定着的) 인격을…』그림자가 없는 세계예요.『인격을 갖춘, 즉 영원을 두고 그림자 한 점 없는 참사랑의 인격을 갖춘 사람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쉬운 일이 아닙니다.

『둘째로, 이와 같은 인격 완성을 달성한 개개인들이 모여서 참된 가정을 이루고, 그 가정 속에서 가족원 모두가 함께 찾아 세우는 4대 심정권(四大心情圈)을 완성해야 합니다.』

이건 처음 듣는 말입니다, 4대 심정. 한번 해 봐요. 4대 심정권!「4대 심정권!」4대 심정권!「4대 심정권!」4대 심정권!「4대 심정권!」만세를 세 번 부르는 것보다 더 귀한 것으로서 세 번 반복해서 우리가 같이 불렀습니다.

『그런 가정은 몸과 마음이 완전일체를 이룬 한 사람의 모습과 같습니다. 천국은 가정단위로 들어가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가정이라고 하여 아무 가정이나 다 자동적으로 천국입성(天國入城)의 자격을 얻는 것은 아닙니다.

참된 가정의 기대가 없으면 4대 심정권을 완성할 수 있는 발판이 없으며, 또 4대 심정권을 완성한 참된 사람들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부자지간의 혈통을 이루는 가정이라야…』핏줄이 연결되어야『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참된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4대 심정권이란 무엇을 말하는 것입니까? 본래 하나님의 본연적 참사랑, 참생명, 그리고 참혈통으로 연결된 참된 가정 안에서, 조부모, 부모, 손자손녀를 중심삼고 삼대(三代)의 순결한 혈통을 세우고, 부모의 심정, 부부의 심정, 자녀의 심정, 형제자매의 심정을 완성할 때 이것을 총칭해서 4대 심정권의 완성이라고 합니다.』이해했을 거예요.

『여기에서 부자간의 사랑은 상하의 관계를 찾아 세우는 종적 관계요, 부부 사이의 사랑은 좌우가 하나되어 결정짓는 횡적 관계이며, 형제간에 주고받는 사랑은 전과 후의 관계로 대표되는 것입니다.

이처럼 관념적이요 소망으로만 남는 꿈이 아니라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가정 단위로 참된 혈통을 중심삼고 4대 심정권의 완성과 더불어 실체적으로…』실체입니다. 보이지 않는 무형의 세계가 아니에요.『실체적으로 완성을 보게 되는 것입니다.』

『부모의 심정권이란 부모가 자식을 낳아 참된 사랑으로 기르고 교육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얻어지는 심정, 즉 부모로서 자식에 대한 참사랑의 주인이 될 수 있는 심정을 말하는 것입니다. 자식이 없으면 그 누구도 부모로서 사랑의 주인 자리에 나아갈 수 없는 것입니다.』

부모의 사랑의 주인 만드는 것은 부모가 아닙니다. 자식이 만드는 거예요. ‘응아!’ 하고 태어나는 그 자식이 생겨나는 그때부터 부모의 사랑의 주인 자리를 찾는다, 상대가 없으면 부모의 사랑을 못 찾는다 그 말이에요.

『다음으로, 부부의 심정권이란 부부간의 삶을 통해 서로 사랑의 주인의 자리에 세워 준 것을 감사하면서 참사랑을 주고받는 속에서 체휼하게 되는 참된 혈통적 심정의 관계를 말하는 것입니다.

남편은 자신의 목숨을 희생해서라도 아내를 위해 살고, 아내는 남편을 대해 하나님을 모시는 심정으로 모시고 살 때 부부가 함께 얻는 참사랑의 체휼입니다. 이 참사랑의 체휼 위에서라야 부부의 완성도 가능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축복을 받고 맺어진 부부가 첫날밤 사랑을 나누는 순간은 하나님으로부터 참사랑의 왕궁, 참생명의 왕궁, 그리고 참혈통의 왕궁을 상속 받는 자리입니다.』이건 꿈에도 생각지 않은 말입니다.

『아내는 남편을 통해 이상적 하나님의 아들을 맞는 것이요, 하늘의 오빠를 맞는 자리요, 하늘의 남편을 맞는 자리요, 하늘의 어버이를 맞는 자리에 서게 되는 것입니다.』부모가 되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남편도 아내를 통해 같은 위치에 서게 됩니다. 하나님의 주요 속성은 절대, 유일, 불변, 영원입니다.』모든 속성이 다 있어요.

『따라서 부부심정권(夫婦心情圈)을 완성하면 부부관계도 절대·유일·불변·영원적 관계가 되기 때문에 거기에는 이혼이라는 단어가 존재할 수 없게 되는 것이며, 상호간에 존경과 사랑만이 꽃피는 행복한 삶이 약속되는 것입니다.

다음으로, 자녀의 심정권은 어떤 것이며 또 어떻게 얻어지는 것입니까? 가정에서는 부모가 중심이 됩니다. 부모의 위치는 가정에서 하나님의 자리입니다.』부모의 자리는 하나님의 자리입니다.『부모가 없이 태어난 자녀는 있을 수 없습니다.

따라서 부모와 자식의 관계는 인간의 의지로 규정지어지는 인륜의 차원을 넘어 천륜이 맺어 주는 관계가 아닐 수 없습니다. 그래서 부자지관계(父子之關係)는 횡적 관계가 아니라 종적 관계인 것입니다. 인간의 노력으로 바꿀 수도 있는 운명적 관계가 아니라, 절대적이요 영원한 숙명적 관계인 것입니다.』

하나님도 가를 수 없고, 누구도 가를 수 없다는 거예요.

『자녀는 부모를 종적인 하나님의 위치에 모시고 살면서 참사랑의 심정을 배우고 체휼하게 됩니다. 부모로부터 상속 받은 사랑과 생명과 혈통이 하나님으로부터 근원 된 것임을 자연스럽게 배우고 익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부모의 삶을 보고 배운 자녀들은 성장하여 타락성과는 무관한 참된 부부가 되는 것이며, 마침내는 그들도 참된 부모의 위치를 획득하게 되는 것입니다.』배웠으니까, 아니까 그렇게 돼요.

『이와 같이 참사랑권 심정을 중심삼고 삼대권(三代圈)을 이어가며 반복되는 가정 단위의 구형운동이 바로 천국 건설의 기본모델이 되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형제자매의 심정권(心情圈)은 참된 부모를 모시고 한 가족을 이루어 사는 형제와 자매들이 참사랑을 바탕으로 하나님과 같은 심정권을 이루는 것을 말합니다.』

이제부터 사회에 적응하기에 필요한 것이에요.

『형제자매의 관계는 전과 후의 관계를 대표한다고 했습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된 부부가 되어 참된 삶을 살아가는 참부모를 가정에서 모시고 사는 자녀들은 동기간에도 자동적으로 천륜의 질서를 지키며 사는 도리를 깨우치게 됩니다.

동생은 형님을 아버지처럼 모시고 받들며, 형은 동생을 사랑의 심정으로 보살펴 주게 되는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형님이 전(前)을 대표한다면 동생은 후(後)를 대표하는 것입니다. 형님이 아버지를 대표한다면 동생은 어머니를 대표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형제자매의 심정권 완성은 그들이 사회생활 속에서도…』가정에서 사회로 커지는 거예요.『사랑과 봉사로 ‘위하는 삶’을 실천궁행(實踐躬行)하는 근간이 되는 것입니다.』

참된 가정을 찾아 세우는 일

『존경하는 귀빈 여러분, 이처럼 4대 심정권의 완성을 일구어낸 참된 평화가정왕국(平和家庭王國)들의 숫자가 불어나서 참된 평화종족왕국(平和宗族王國)이 되고 참된 평화민족왕국(平和民族王國), 참된 평화국가왕국(平和國家王國), 더 나아가서는 참된 평화세계왕국(平和世界王國)을 완성하게 될 때, 그 세계가 바로 하나님께서 이상 하셨던 창조 본연의 세계요, 지상천국이 되는 것이며, 오늘 이 자리에서 레버런 문(Rev. Moon)이 선포하는 영원한 지상평화왕국(地上平和王國)이 되는 것입니다.』(박수) 감사해요.

『참된 가정을 찾아 세우는 일이 이처럼 심각하고 중요한 천명(天命)이라는 사실을 지금까지 인류는 확실히 모르고 살아온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는 때가 달라졌습니다. 세계 도처에서 레버런 문의 가르침을 받고 평화왕국 건설을 위해 분연히 일어서는 각계 각층의 지도자들 수가 기하급수로 불어나고 있습니다. 생명을 버릴지언정 순결을 지켜 기필코 참가정을 이루고야 말겠다는 젊은 지성(知性)들의 함성이 천지를 진동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젊은 지성이 좋아요, 늙은 지성이 좋아요? 오늘 이 시간에 ‘나는 젊은 지성이다.’ 한번 해 봐요.「나는 젊은 지성이다!」늙은 지성이 됐으면 아들딸을 지성으로 길러서 대신할 수 있으면 삶의 보람을 다 충당할 수 있습니다. ‘아멘’ 해 봐요.「아멘.」

『세계적으로 벌써 수억 쌍의 축복가정들이 배출되어 윤리와 도덕이 급속히 무너져 가는 지구성의 버팀목 역할들을 다하고 있습니다.』

걱정하지 말라 그 말이에요. 한국을 하나님이 지켜 준다면 뭐 대통령을 믿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우주의 주인 되는 그분을 믿고 사는 사람은 걱정할 것 없어요. 그 길을 따라가면, 그 길이 틀림없으면 만사는 승리의 왕국 이상 천국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천지개벽 차원의 참사랑 혁명을 완수해야 할 시대권

『그뿐이 아닙니다. 영계에서는 우리보다 한발 앞서서 평화왕국시대를 힘차게 열어 가고 있습니다.』(박수)

여기서 그 결의문을 했나?「예.」세상에! 영계를 동원시켜 가지고 지상 협조를 위한 결의문이 이 세상에 발표됐다는 사실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꿈같은 얘기인데, 꿈이 아니에요. 여기 서 있는 레버런 문이 꿈꾸는 사나이가 아닙니다. 꿈같은 세계에서 핍박을 받으면서 꿈같은 나라 위에 선 것이 아니고, 사실적 나라 위에서 승리의 지도자로서 지금까지 이름이 점점 높아 가고 점점 넓혀지는 것을 막을 도리가 없어요. 왜? 하나님이 중심이 돼 있기 때문에. (박수)

『5대 성인(五大聖人)들을 위시해서 1천2백억 쌍…』

이제 몇 쌍이에요? 1천2백 쌍이에요, 2백억 쌍이에요?「2백억 쌍입니다.」

『1천2백억 쌍 이상의 축복가정들이 밤낮을 가리지 않고 지상계를 협조하면서…』

자기 후손들, 자기 나라를 지켜야 되는 거예요.

『다가올 그 한 날을 위해 준비하고 있습니다. 창조원리에 의하면 지상계에서 먼저 하나님의 이상세계를 완성하게 되어 있습니다.』

지상이 필요해요. 죽어서는 안 됩니다. 살아 있는 것을 기쁨으로 간직해야지, 이때에 준비 안 하면 탈락돼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같은 사람은 바쁘게 세계가 반대해도 이 길을 개척해 가지고 이제는 문 총재를 모르는 사람이 없을 만큼 됐으니 그 희망하는 표적이 뭐냐? 인류의 완전 해방, 승리의 유토피아 왕국세계로 들어갈 수 있는 문을 열어 놓고 울부짖음으로 초대하고 있는 걸 감사해야 된다구요. 박수! (박수) 나를 위해 말고 하늘을 위해서 박수해요. (박수)

『창조원리에 의하면 지상계에서 먼저 하나님의 이상세계를 완성하게 되어 있습니다.』

부디 영계에 가기 전에 노력해 주길 바라요. 노력하려면 문 총재의 가르침을 받아야 되겠어요. 영계에 가 보라구요. ‘아차! 이럴 줄 몰랐구나.’ 틀림없이 그러한 세계가 기다릴 것인데, 가 보라구요. 여기서 문 총재가 거짓말했나 사실인가. 거짓말이 아닐 때는 어떡할 테예요? 그걸 얘기하려면 시간이 가기 때문에….

『오늘의 인류가 비록 타락의 후예이기는 하지만 끝없는 하나님의 사랑과 영계의 협조로 이제는 어떤 천국이 창건되어야 하는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듣기 싫어도 들어야 되고, 안 가고 싶어도 가 봐야 되고, 가 봐 가지고는 알게 되면 실행해 가지고 자기가 낙제생이 돼서는 안 된다 그 말이에요.

『따라서 이제 영계에서 성취되는 이런 기적 같은 일들을 거울 삼아 천지개벽 차원의 참사랑 혁명을 완수해야 할 시대권에 들어섰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명심!「명심!」(박수)

레버런 문은 인류의 구세주·메시아·재림주·참부모

『여러분도 이제는 마음 문을 활짝 열고…』

활짝 열었어요?「예.」활짝 열면 벌거벗고, 모든 것보다 더 벌거벗고 열어야 된다는 거예요. 누더기 허울을 쓰고 있으니 벗고 또 벗고 벗어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이제는 마음 문을 활짝 열고 하늘이 이 시대에 본인을 통해 주시는 천비(天秘)의 말씀을 받아들여야 할 때가 되었습니다.』(박수) 감사해요.

『이 자리에 선 레버런 문은 비록 여러분과 똑같은 육신을 쓰고 사는 한 인간이기도 하지만, 하늘의 섭리를 놓고는 60억 전인류를 구원하여 하늘 앞으로 원상회복시켜야 할 천명을 받고 이 지상계에 내려온 하나님의 전권대사(全權大使)인 것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박수)

레버런 문을 통하지 않으면 영계도 모르고 하나님도 몰라요. 미래의 역사가 어떻게 되는지도 모르고, 섭리사관이 없다구요.

『영계의 5대 성인들을 비롯하여 수많은 지도자들은 물론 지상계에서 갖은 만행과 살상을 저지르고 간 마르크스나 레닌 같은 공산주의자들의 수괴들과 히틀러나 스탈린 같은 독재자들까지도 본인의 가르침에 힘입어 개과천선(改過遷善)하고 새로운 사람으로 태어났습니다.』

가면 여러분이 다 만날 때에 지상에서 왜 준비하지 않고 왔느냐 이거예요. 불쌍한 이 아무개 닮아 가지고 지상에 와 가지고 그 모든 사람들을 다시 구해 줘야 할 책임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중차대한 책임을 진 것을 어떻게 할 것이냐 이거예요. 여러분은 참부모를 모셔 가지고 승리의 지상·천상천국에 직접 들어올 수 있는 것을 축하할 수 있는 그날이 기다리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지상에서 온갖 영화와 부귀를 누리고 간 역대의 제왕들과 대통령들은 물론 세계적 명성을 누렸던 언론인들조차도…』언론인들이 나쁜 사람들이에요.

『언론인들조차도 이 천주사적인 참사랑 혁명 대열의 선봉에 섰습니다. 그들 모두는 레버런 문의 ‘참가정 이상(理想)’ 가르침 앞에 새로운 각오를 다지는 결의문들을 지상계에까지 보내 오고 있습니다.』들은 바 있을 거예요.

『레버런 문이야말로 인류의 구세주요…』

레버런 문이 인류의 구세주라는 사실은 믿지 못합니다. 그렇지만 영계에 가 보라구요. 조상으로부터 전체가 행렬을 지어 가지고 지상에서 명령하는 것을 따르지 않으면 안 된다는 팻말이 써 있는 것을 보게 될 때, ‘아차!’ 하고, 못 믿고 가면 문제 되겠기 때문에 내가 이런 소명적 책임을 지고 밝혀 주고 가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싫든 좋든, 귀가 있고 보는 사람 앞에 선포해야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박수)

이거 안 하면 여러분이 가 가지고 문제가 되는 거예요. 이런 사실을 왜 참부모고 구세주고 하는 무슨 책임이 있으면 발표 안 했느냐고 문제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여러분이 지옥 가게 되면, 이런 사실을 알았으면 천국 갈 것이 확실한데 안 가르쳐 줬으면 미친개가 물어뜯으면 즉사하는 거와 마찬가지 결과 입장에 선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야말로 인류의 구세주요, 메시아요, 재림주이시며 참부모라고 천상천하에 선포하고 나섰습니다.』

그러니 여러분 앞에 선포 안 하면 안 된다는 말이에요. 알겠습니까?「예.」듣고 오늘 가 가지고 ‘아, 리틀엔젤스 대회에 갔더니 이러고 이러고….’ 말하기 전에 이런 사실을 선포해야 돼요. 아는 사람이나 모르는 사람이나 잠자는 것을 깨워 가지고 영계의 조상들까지 후손으로서 메워 줄 수 있는 책임이 있는 것이에요.

하늘의 운세를 놓치지 않게끔 같이 정성들여라

『이들의 결의문은 벌써 지구성 방방곡곡에까지 울려 퍼지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귀빈 여러분,』

귀빈 여러분! 답변해요. 귀빈 여러분, 고맙습니다. (박수)

『이제는 시간문제입니다.』

오늘날 얼마나 긴박한 날로써 걱정하고 있지만, 걱정 중의 걱정이 그것보다도 하나님이 계시는 그 아버지의 나라의 형편과 영계에서 어떤 방향으로 가지 못하는 이상 긴박하고 곤란하고 화 될 수 있는 일이 없다는 것을 깨닫고, 나라를 넘어서 그런 세계에 선각자적 개발의 왕초가 되겠다고 하면, 희망의 나라와 희망의 세계가 여러분을 품기 위해 활짝 두 팔을 벌리고 기다릴 것입니다.

『존경하는 귀빈 여러분, 이제는 시간문제입니다.』

레버런 문은 언론계의 왕초라는 이름을 갖고 있어요. 미국 같은 나라, 중국과 소련 나라가 레버런 문을 무서워하고, 일본 나라도 레버런 문을 비자 안 줘 가지고 무서워하는 것입니다. 내가 입을 열면 세계가 뒤집어질 수 있는 내용의 사실을 너무나 잘 알기 때문이에요. 이제는 시간문제입니다. 입을 다물고 있을 때는 지나갑니다. 아시겠어요? 내가 입을 다물 때는 지나갔다구요.

『여러분의 주위를 한번 둘러보십시오. 전후 좌우 어디에서 미래를 기약할 수 있는 소망을 찾을 수 있습니까? 우리 모두는 누구를 막론하고 어차피 앞서거니 뒤서거니 하면서 모든 것을 후손들에게 물려주고 떠나야 할 시한부의 생을 살고 있지 않습니까?』무책임하지 않아요.

『참된 가정이상(家庭理想)을 여러분 자신의 가정에서 완성하여 자식들의 영원한 평화와 행복을 보장해 주는 일보다 귀하고 값진 일이 또 어디에 있겠습니까? 하나님께서 수천년을 기다려 오신 평화왕국을 이 땅 위에 건설하는 일에 어느 누가 주저할 수 있단 말입니까?』(박수)

『본인은 이제 85세의 노령(老齡)이 되었습니다.』

복중시대까지 계수해야 됩니다. 미국이 말하는 것은 84세인데, 왜 85세라고 하느냐? 복중에 아기 씨를 심어서부터 내가 생겨나기 때문에 한국의 계산이 옳다는 거예요.

『본인은 이제 85세의 노령(老齡)이 되었습니다.』

85세면 사사오입하면 몇 살이에요? (웃음) 구십 늙은이를 부려먹겠다는 후손이 있고, 이 청중에도 ‘선생님을 한번 만났으면 좋을 텐데, 악수라도 한번 하면 좋겠다.’고 하는 많은 귀한 분들이 오신 걸 내가 잘 압니다. 그러니까 하늘도 딱하니까 ‘야야, 어서 가 얼굴이라도 보여 줘라.’ 해서 나타나 말씀하는 걸 고맙게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어요. (박수)

『그러나 아직도 이 숭고한 천명을 완수하여 이 지구성이 하나님의 참된 가정들로 넘쳐나는 그날까지, 중동 지역에서 총소리가 그치고 평화의 환희의 축포가 울려 퍼지는 그날까지,』

이것은 우리 노력하기에 달려 있어요, 1년 가느냐 1개월 가느냐. 미국과 유엔이 내 말 들으면 1개월 이내에 완성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준비 못 하면 큰일나기 때문에 정신 바짝 차리라고 하는 말이에요.

『그리고 본인의 조국 한반도에서 들려 오는 통일의 만세 소리가 태평양을 건너 이곳 미국에까지 울려 퍼지는 그날까지, 레버런 문은 그 누구보다도 앞장서서 뛸 것입니다.』

여러분은?「뛰겠습니다.」(박수) 젊은 놈들이 할아버지보다 떨어지게 되면 발길로 차 버려야 돼요, 영계에서. 영계의 하나님이 제일 할아버지인데, 지상의 나이 많은 할아버지를 푸대접하고 뒤에서 차겠다면 그 젊은 녀석을 차 버리는 걸 알아야 돼요. 자, 이제 끝이 됐어요.

『전세계 60억 인류를 대표하여 오늘 이 식전에 참석하신 고명하신 지도자 여러분도 레버런 문과 함께 손을 잡고…』

손 한번 잡아 봐요. 반대하면 들지 말고 손 들어요. 악수, 악수. 악수, 악수! 놀음이 아닙니다. 저나라에서 이 악수한 시간을 기억하시고 정신 바짝 차려서 노력해 주기를 바라요.

『식전에 참석하신 고명하신 지도자 여러분도 레버런 문과 함께 손을 잡고 인류의 염원이요,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평화왕국을 이 땅 위에 창건하는…』우리가 만들어요.

『창건하는 주역들이 되시기를 바라는 바입니다.』하나님이 원하는 바입니다.『감사합니다.』(박수)

자, 감사해요.「여러분, 이 강연문은 오는 3월 23일 미국회 상원의원 회관에서 초청 받아 가지고 하실 말씀 내용인 것입니다.」그날을 위해서 오늘 참석한 사람들이 기도해서 하늘의 운세를 놓치지 않게끔 같이 정성들여 주기를 바라겠어요. 그러기를 원하고 그렇겠다는 사람 한번 손 들어 봐요.

자, 여러분과 한국 나라가 같이하기를 빌면서 이 자리를 떠나겠어요. 안녕히 가십시오. (박수) (만세삼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