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헌 선생의 메시지에 관한 윤정로 원장의 보고 후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 제5장 ‘박 마리아’ 훈독)
1998년 6월 13일에 성인과 살인마들을 축복해 줬어요. 원래는 3억6천만쌍 축복식 이후에 해주려고 했던 것을 그때 해준 거예요. 그게 왜 상헌 씨의 책임이냐? 여러분의 책임도 있는 거예요. 선생님의 책임도 있지만 관계된 여러분의 조상이라든가 관계돼 있는 친지, 이런 사람들이 악한 사람들이 돼 있다 할 때는 그 책임이 상헌 씨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에게도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에게 있다는 것은 통일교회가 해방해 줘야 될 책임이 있다는 것을 권고하는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것을 다시 한 번 읽어 봐요.
『‘하나님!’ 하고 크게 외치니, ‘상헌아, 가슴이 아프냐?’고 하셨다. 나는 그저 하나님 앞에서 울기 시작했다. 하나님께서는 ‘상헌아, 울어야 할 일이 아니다! 네가 책임져야 할 일이기 때문에 너에게 보여 준 것이다. 네 자식들은 잘 살아야 한다고 가르쳐라. 그곳을 구제하는 길이 쉽지 않다.
지상에서 잘 살다가 오라고 전하라. 무슨 뜻인지 알겠느냐? 상헌아, 부탁한다.’고 하신 후 하나님은 조용히 떠나셨다.』
상헌 씨에게 부탁하는 거예요. 얼마나 불쌍하신 하나님이에요? 영계의 모든 비참상, 하나님이 이루어 놓은 세계, 이와 같은 결과적 열매로 맺혀 있기 때문에 그것을 청산해야 할 것인데, 그것은 인류 시조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엮어진 모든 사연들이라는 거예요. 그러니 그건 참부모 이외에는 청산할 수 없어요.
참부모와 인연된 여러분이 협력해서 하는 거예요. 참부모 혼자서 안 돼요. 일족들을 중심삼고 핏줄이 달려 있어요. 모든 가지와 가지의 잎과 핀 꽃들이 모양이 전부 달라요. 그렇기 때문에 그 가지에 대한 책임과 줄기와 뿌리에 연결되지 않고서는 풀리지 않기 때문에 그런 권고를 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도 마찬가지 입장이에요. 연관 관계가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혼자 여기 들어와서 기도할 것이 아니에요. 자기 연관 관계, 일족을 중심삼고 해방적 기원을 풀어야 할 메시아예요. 그게 메시아가 오는 목적이에요. 메시아가 되지 못한 거예요. 가정적 메시아 되어야 할 것이 아담의 책임이요, 종족적 메시아가 되는 것이 예수의 책임이요, 국가적 메시아 기반을 완성해야 될 것이 재림주의 책임이에요. 참부모의 책임이라는 거예요.
참부모와 참아들딸을 중심삼고 천국이 이루어지는데, 그것이 틀어졌기 때문에 참아들딸 된 인간들은 참부모와 하나되어 가지고 천국 해방권을 완성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그런 뜻이 있는 거예요. 전체 내용의 모든 것을 알고 들어야 된다구요. 이것이 지나가는 말이 아니에요. 여러분이 연관 관계를 갖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저런 일을 중심삼고 책임 관계가 있어요. 하나님이 통일교회 교인과 책임자들에게 이것을 통고하고 경고한 거예요. 이걸 책임자 자신들이 느껴 가지고 부모님 앞에 보고한 모든 전부가 위로부터 식구를 통해 가지고 부모님한테 돌아와서 맺힌 모든 것을 풀고 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해원하는 거예요.
1998년 6월 13일 축복식 할 때 33명을 축복해 준 거예요. 예수님은 이미 축복했기 때문에 34인을 축복해 주었다는 거예요. 자, 읽으라구.「예. 그 다음으로는 ‘축복 이후 영계의 변화 모습’ 이런 메시지가 왔습니다.」(메시지 훈독) (윤정로 원장의 보고)
「아버님, 축도를 좀 해주십시오.」경배를 다시 하고 나서…. 14일을 기념하는 거예요. 원초 성지, 근원 성지, 승리 성지예요. 자르딘 교육본부까지 성지가 되는 거예요. 어머님이 계신다고 생각해요. 어머님이 오늘 세 번째예요?「아르헨티나에서 세 번째 대회입니다. 산타페라고 하는 곳에서 합니다.」16일은 캄포그란데에서 하는데, 그 날도 우리 기념일인데 그 날 어머니가 같이 만나자고 하는데 가야 되겠어요, 안 가고 여기를 지켜야 되겠어요?「가셔야 됩니다.」여러분은 여기를 지키고 선생님은 가서 만날 수 있을는지 모르지요.
이 3일간은 중요한 기간이에요. 원초 성지, 근원 성지, 승리 성지 해서 3개예요. 원초 하면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말하는 거예요. 근원은 뭐냐? 타락하지 않고 이상을 중심삼고 영위할 그 세계와 타락한 이 세계의 근원이 어떻게 됐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 가지고 이걸 해방함으로 말미암아 승리 성지예요. 이 모든 전체가 영의 초점을 맞추어야 돼요. 한 점이에요. 아담도 완성해야 되고, 예수도 완성해야 되고, 재림주도 완성해야 되는 거예요. 원초와 근원과 승리예요.
재림주가 근원 해원을 하지 못한 예수시대, 원초적인 뜻을 이루지 못한 아담시대, 이 모든 전부를 탕감해서 해원 성사하는 승리 성지가 됐다는 거예요. 여기가 물인 동시에 육지예요. 물과 물이 하나돼요. 그런 성지라구요. 이 지역이 앞으로 거룩한 지역이 될 거라구요.
그리고 이 지역 자체가 뭐냐? 물은 지옥과 마찬가지예요. 검은 물, 흙탕물, 이런 세상 가운데서 만물이 살고 있는데 거기에 포함된 인간도 그와 같은 삶을 사는 것이 지상지옥의 삶이다 이거예요. 내려앉은 물은 세상을 말한다구요. 이 물 가운데 살고 있는 고기들이 원래는 하나님이 창조한 맑은 물 가운데 살았어야 할 텐데 구정물이 된 여기에 사는 거예요.
또 판타날이라는 지역은 지상에서 물이 깊은 데 고인 마지막 지역이라구요. 깊은 곳을 어떻게 청산하느냐 하는 문제를 중심삼고 우리가 여기를 중심삼고 원초 성지, 근원 성지, 승리 성지를 책정한 것은 이 모든 더럽고 흐린 세계를 맑게 하기 위한 하나님의 뜻이 있었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어떻게 물을 맑히느냐 하는 것이 세상을 맑힐 수 있는 비례적 기준이 될 것이다 이거예요. 고기를 잡아서 먹는 것보다 맑은 물에서 몇 개월, 혹은 며칠을 살게 했다가 잡아먹어야 된다 하는 이런 생각까지 해야 된다 인거예요. 그런 의미에서도 원초·근원·승리 성지라는 거예요.
여기에서 지옥도 해방하고, 지옥과 천상세계를 막아 놓았던 사탄도 해방하고, 사탄세계의 제일 공신들을 해방해서 하늘의 성인들과 대등한 자리에 놓았다는 거예요. 그래서 한 사람을 중심삼고 오른 편 왼 편이 되었다는 거예요. 그런 가치를 가지는 거예요.
우주를 품기 위한 해방의 역사를 누가 해야 되느냐? 하나님이 아담을 완성할 수 있게끔 해야 될 텐데 아담이 완성하지 못함으로 이 우주가 찌그러졌다구요. 전부 제멋대로 됐다는 거예요. 수평이 안 됐어요. 그것을 수평으로 만들어서 축복하는 거예요.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정착의 기원을 선포했다는 사실은 우주사적인 한 기원인 것을 여러분이 깊이 명심해야 돼요.
그래서 내가 자르딘 수련이 중요하기 때문에 총생축헌납제를 하라고 했어요. 총생축을 위한, 전체 탕감을 위한 하나의 교육이기 때문에 축복가정은 누구나 이 일에 참여하지 않으면 안 돼요. 축복받기 전에 자기의 만물과 자녀와 부부, 전체를 하나님 앞에 바쳐야 돼요. 그러고 나서 축복받아야 돼요.
그 말은 뭐냐 하면, 과거에 물질을 희생시키고, 자녀를 희생시키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받들어야 할 것을 희생시킨 모든 전부는 내 가정 하나를 세우기 위한 것이기 때문에, 내 가정에 있는 만물은 구약시대에 해당하는 것이요, 자녀는 신약시대에 해당하는 것이요, 자기 부부는 성약시대에 해당하는 것인데 이 모든 전부를 묶어서 바친 승리의 자리에 서야 돼요. 그런 승리의 자리에 서서 부모님과 더불어 축복받은 가정이 부활된 승리를 찬양하기 위한 사진을 찍어 주는 거예요. 이건 역사에 없는 놀음이에요. 선생님이 원해 가지고 사진 찍은 것이 처음이라구요. 전체를 대표해 가지고 말이에요. 그 사진이 얼마나 귀한가 하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40년, 4백년, 4천년 역사를 기다리고 바라던 그런 날이 이뤄진다는 거예요. 그런 승리 성지가 자르딘하고 아메리카노 호텔하고 살로브라 호텔까지 연결 관계를 갖게 되는 거라구요. 그런 의미에서 이 자리에 언제든지 여러분이 잊을 수 없는 추억의 장소를 만들어야 돼요. 국가 메시아들은 40일씩 머무르면서 160마리의 고기를 잡아라 이거예요. 그거 잡는 정성 이상 자기 몸을 맑히기 위한 정성을 들여야 된다는 거예요.
그 동안 고기를 잡기 위해서 금식도 하고, 얼마나 심각했어요? 그룹을 가르고 누가 1등이니 2등이니 해서 심각했다는 거예요. 그런 심정을 가지고 해방적 자체가 돼야 돼요. 이 지역에 있는 물고기들을 잡아서 하늘 앞에 봉헌하는 데, 내 자신이 그것을 해방시킬 수 있는 주체가 돼 가지고 하나님 앞에 해방의 깨끗한 물건으로 바칠 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노아 시대의 홍수심판 때 고기만이 심판을 안 받았다구요. 그때 맑은 물이었겠어요, 구정물이었겠어요? 어떻게 생각해요? 홍수가 맑은 물이에요, 구정물이에요?「구정물입니다.」노아 때 심판을 안 받은 고기들이 여기에 다 모여 있어요. 고기가 3천6백 종이 있다구요. 곤충은 3천6백만 종이 된다구요. 전부가 여기에 모여서 붙어 살고 있어요. 곤충을 먹고사는 새, 또 고기를 중심삼고 먹고사는 새, 원초적인 모든 창조물이 다 모여 있다구요.
한의 비준을 중심삼고 남겨진 원한을 전부 풀지 못한 그 근원을 해결할 수 있는 이런 곳이 되기 때문에 승리의 해방적 이 지역을 만들려고 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우리가 여기에 들어와서 손해를 끼치지 말라는 거예요. 절대 손해 끼치지 마요! 풀 한 포기도 손해 끼치지 말아요. 우리가 여기에 왔다 갈 때는 풀 한 포기, 나무로부터 어종도 불릴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동물원을 만들어서 여기에 살아 있는 모든 동물을 보호하는 거예요. 이제부터는 그 동물이 멸종하지 않고, 식물도 멸종하지 않고 우리가 불려 나가서 하나님이 창조한 원초적인 생물 가운데 희생된 것이 얼마나 많았느냐 하는 것을 추억의 대상으로 알면서 여기에 그런 박물관을 만드는 거예요. 화석에 나타난 동물들이 어떻게 되었다는 것, 지구의 변동에 따라서 희생됐던 물건들을 표본으로 세워 가지고 살아 있는 생물이 얼마 얼마 있다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비준의 차이를 비교하게 하는 거예요.
차이 있는 모든 것은 인간들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희생적 만물까지도 거기에 포함돼 있다는 사실을 생각하고, 우리 주인이 주인 책임을 못 했던 것을 알고 그들을 사랑으로 품어 하늘 앞에 같이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하늘 아래 자연세계와 연결되는 거예요. 그것을 누가 연결시켜야 되느냐? 아담 해와가 분리시켰기 때문에 아담 해와를 완성한 우리 승리 축복가정이 이걸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원한의 편차를 평준화시키는 거예요.
이 수평과 같은 광야시대의 맑은 물에서 만물이 행복의 터전으로서 약동하고 살 수 있는 그 모습을 하나님이 바라볼 수 있게 하는 거예요. 또 후대 사람도 그런 마음을 가지고 판타날에 깨끗한 집을 만들고, 만물들을 바라보고 하나님이 지으신 본연의 마음을 느껴 보자 하는 마음을 가지는 거예요. 그 마음이 일치되지 않은 그리움을 해소시켜서 하나님과 참부모 같은 마음의 일치권에 내가 여기에서 만물과 더불어 동참할 수 있어야만 주인 자격이 결정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판타날이 중요한 곳이에요. 아마존 유역이 그래서 앞으로 인류의 대혁신을 할 수 있는 하나의 소재다 이거예요.
그 다음에는 안데스산맥으로부터 관개공사를 해야 돼요. 그것은 간단해요. 세계 인류를 동원하면 한 사람에 1미터도 안 될 거라구요. 세상의 묻혀 있는 돈이 있으면 얼마든지 끌어들이는 거예요. 관개시설을 해서 안데스산맥의 맑은 물이, 샘터에서 흘러나오는 모든 물이 바다에 직행할 수 있게 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그 가운데 사는 사람들이 얼마나 행복하고, 그 맑은 물에서 살고 있는 생물들을 잡아먹고 사는 곤충이나 동물, 풀이나 고기를 먹고 존속하는 만물이 됨으로 말미암아 그야말로 해방적 천국에서 사는 만물들이 될지어다! 아멘!「아멘!」그런 마음을 가지고 살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시간만 있으면 안 가본 데를 가 보려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얼마만큼 하루에 많이 바다를 달릴 수 있느냐 이거예요. 비행기로 다니는 것은 간단하다구요. 비행기로 다니면 지나가는 것이니 아무 소용이 없어요. 사진과 마찬가지만, 물 위에서 달리는 것은 사진이 아니라 실제와 마찬가지예요.
거쳐가는 전부를 사랑의 상대로 여기고, 하나님이 창조했던 수고의 과정을 내가 답사해서 찬양드릴 수 있는 내 생애 승리의 실적의 예물로서 하나님 앞에 사랑과 더불어 바쳐 드려야 되겠다는 거예요. 이런 주인의 책임을 해야 된다는 것을 각자가 재인식하기를 바라면서, 오늘 이 날을 기념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지요?「예.」기도하자구요.
사랑하는 아버님! 가는 세월은 덧없이 흘러가지만 흘러가서는 안 될 것이 당신이 주신 은총입니다. 지상 위에 개인적 정착, 가정·종족·민족·국가·천주사적인 정착 기반을 다리 놓기 위해서는 개인으로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참된 남자와 참된 여자를 중심삼고 참된 사랑을 중심삼은 원초적이요 근원적이요 승리적 패권을 갖출 수 있는 사랑의 왕자 왕녀의 가정을 중심삼아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해방적 원초지를 저희들은 마음으로 바라고 있습니다.
타락의 원한의 모든 것을 씻어 버리고 승리의 영광 가운데서 아버지의 창조이상으로 꿈꾸던 이상권 내에 일약 도약하여 그 자리에, 만세의 천주를 하나님을 중심삼고 부모를 중심삼고 그 자리에 해방적인 승리를 찬양할 수 있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혈족이요 가정이요 종족·민족·국가·천주가 되기를 바라는 소원의 마음을 저희들은 알았기 때문에, 이곳을 원초 성지, 근원 성지, 승리 성지로 선포했습니다.
통일교회 역사의 모든 전부를 한국을 기준으로 해야 되는데, 백두산 천지를 중심삼고 축복의 터전을 갖추지 못한 것을 반대의 판타날 이 지역 지옥 밑창에 와서 해방적인 인연을 중심삼고 선포할 수 있는 인연을 저희 통일교회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님의 직접 사랑의 혈통의 인연을 중심삼고 갖추어 봉헌할 수 있는 시대 상황을 맞게 하여 주신 아버지 앞에 감사합니다.
이제 참하나님을 종적인 부모로 모시고 참부모를 횡적인 부모로 모시어 참다운 사랑, 참다운 생명, 참다운 혈통, 참다운 양심권을 중심삼고 핏줄로 연결될 수 있는 본연의 기준이 위로부터 흘러나와 끝까지 그 모양이 언제나 명맥을 갖춰 가지고, 상하의 구별 없이 같이 닮을 수 있는 후손의 핏줄을 남겨야 했지만 그런 후손의 핏줄을 남기지 못한 아버지 하나님의 원한을 저희가 알고 있습니다.
저희 사는 일생 동안 하늘 앞에 죄를 짓고 하늘 앞에 원한의 고개를 남겨 놓았던 이 슬픈 사실을 참사랑의 인연, 참생명 인연, 참혈통의 인연을 내 일신에서부터 가져서 청산지어야 되겠습니다. 참부모의 인연을 갖지 못한 인류 시조가 더럽혔던 것을 참부모의 인연을 따라 가지고 참자녀 축복의 수난길을 거쳐 가지고 해방한 자리에 선 우리 자체의 모습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자체 자체가 자각할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길을 세우기 위하여 하늘이 멀고 먼 이스라엘 나라에서부터 구원섭리를 시작했던 것을 아옵니다. 창조한 본연의 세계도 잊어버리고 가야 할 방향과 목적도 잊어버린 혼탁한 암흑의 세계, 무지의 세계에서 방황하던 우리 조상들이 지금까지 거쳐오면서 메시아의 약속을 중심삼은 구약시대, 메시아를 맞을 수 있는 신약시대, 신약시대의 예수님을 중심삼은 부모님의 축복 결혼식의 혈통적 인연을 중심삼고 자유 해방의 천국 가정으로부터 종족·민족·국가, 지상·천상천국 해방권을 완성의 한 방향으로 묶었습니다.
멀고도 먼 2천년 수난의 피의 역사를 엮어 나오면서 수난 길을 걸어오신 아버지 앞에 인류는 면목 없고, 참부모도 이 뜻을 당신이 원하신 기간 내에 이루지 못한 것을 생각할 때 면목이 없사옵니다. 용서하시옵소서. 한을 가진 마음이 참부모의 품에도, 참부모의 역사에 남아 있다는 사실이 원한스럽고 분하고 통탄스러운 것을 아는 이 땅 위의 사람들이 없사옵니다.
이제 통일교인들은 이것을 알고 하나님이 가야 할 발걸음이 얼마나 비참하다는 것을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참부모가 가야 할 발걸음이 피땀과 눈물의 곡절을 거쳐 나오는 데 있어서 보다 수고하신 하늘 부모를 모시지 못한 선조들을 모두 용납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원초·근원·해방 성지를 중심삼고 만민들이 합해 축복가정들이 해원성사를 완결하였습니다. 탕감의 고개를 넘어 가지고 본연의 기준을 이루려던 북쪽나라의 기준을 중심삼고 이루지 못한 것을 남쪽나라에 들어와서 원초·근원·승리의 성지를 만들었습니다.
자르딘을 중심삼고 축복가정 수련이 얼마나 귀하고 얼마나 엄청나다는 것을 통일교회 식구들은 모르고 있지만, 하늘이 알고 인정하는 기준에 미달한 모든 마음들을 아버지께서 각성시키어 그 기준 앞에 훌쩍 넘고 넘을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것이 에덴 창조이상의 본연의 기준인 것을 알고, 그런 본연의 기준에 가정을 내 일대, 내 일생에서 남기겠다고 몸부림치면서 살지 않으면 안 될 축복가정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3회를 맞는 이 원초·근원·승리 성지 선포를 기념하는 이 날을 감사하옵니다. 5월 14일, 15일, 16일을 중심삼고 어머님은 여자들을 대표해서 다시 끌어 세워 원초 성지를 중심삼아 가지고 근원 성지, 승리 성지…. (녹음이 잠시 중단됨)
온 우주 만물이 찬양하고, 천상세계에 가 있는 모든 선조와 지상세계에 있는 모든 후손들이 하나되어서 자랑할 수 있는 그 모습을 아버지께서 보고 싶고, 참부모도 보고 싶고, 만민이 보고 싶어하는 해원 성사의 날을 이루기 위해서 사탄까지도 그 날을 추앙하면서 있는 정성을 다해서 바라고 있는 것을 알고 있사오니, 바라는 모든 존재물들의 소원 성취를 완성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금년 4월 13일에는 4대 성인을 중심삼고 33퍼센트에 해당하는 성인권 내 충성의 도리를 해 나오던 모든 사람들, 더 나아가서는 영계에 있는 모든 일체, 모든 지상에 있는 후손들을 일체화시켜서 참부모의 전통적 핏줄을 중심삼은 정화운동을 종교권을 중심삼고 영계로부터 지상에 선포하였사옵니다.
이 모든 전부를 실천해 가지고 영계의 해방과 지상 해방권을 일체화시키고, 몽땅 하늘 앞에 봉헌해 드릴 수 있는 하나의 통일된 종교권과 더불어 통일적 심정권, 통일적 창조이상, 지상·천상천국, 영원 불변의 하나의 주권, 사랑의 세계로 넘어가기를 바라는 아버지의 뜻이 눈앞에 성사될 날이 가까웠사옵니다.
하오니 이 일을 알고 이 일을 바라보는 모든 축복가정은 참부모와 더불어 하나님과 더불어 지지할 수 있는, 있는 정성을 다하여 모심에 빛날 수 있는 자랑스러운 등대와 같이 되어, 모든 축복가정들이 나라 위에 연결하여 나라 나라를 중심삼고 연결시켜 옛날에 봉화를 연결시키던 것 같은 책임을 하게 하시어서 하늘의 광명한 천국을 맞이할 수 있는 주체적 국가 앞에 부끄럽지 않는 상대적 지상·천상 축복가정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날을 위하여 마음을 모아 정성들인 모든 사람, 이것을 위하여 추모하고 정성들인 모든 사람, 일체 일념 전체가 하나님의 마음을 중심한 심정권 내에서 안착 정착할 수 있는 해방의 지상천국으로 영원히 연결될 수 있는 기념의 성지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새로운 해방적인 이런 날들을 위하여 전진할 것을 하늘 앞에 맹세하면서, 온 우주가 같은 보조로 전진, 전진, 매진할 수 있게 축복하여 해방적인 승리의 함성이 온 천주에 기쁨으로 충만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바라옵고 원하오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원초·근원·승리 성지에서 축복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