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 다 몇 명인가? 「1천6백 명입니다.」 1천6백 명. 여기 국가적 메시아들 손 들어 봐요, 국가적 메시아. 현지에서 있다가 돌아온 사람들 손 들어 봐요. 내리고, 현지에 있지 않고 여기에 와 있다가 온 사람들 손 들어 봐요.
국가적 메시아 시대가 지나가게 되면 무슨 시대가 와요? 무슨 시대가 올 것 같아요? 국가적 메시아들이 책임을 완수하게 된다면 지상천국 시대가 도래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엄청난 시대가 눈앞에 오는 것을 맞이해야 할 그런 책임자들이 자유로 행동해서는 안 된다구요. 그 나라의 모든 전체, 시작도 자기를 중심삼고, 끝도 자기를 중심삼고 모든 것이, 그 나라의 정치·경제·문화면이 전부 다 영향을 받고 돌아가게 되는 거예요. 그런 엄중한 책임을 다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메시아라는 것은 그런 책임이 있는 거예요.
가정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라는 말이 뭐 지나가는 말이 아닙니다. 모든 동기가 참부모인데, 참부모를 중심삼지 않은 가정이 있을 수 없고, 형제가 있을 수 없어요. 참부모의 혈육을 통해 낳은 자식이 참부모를 빼놓을 수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가 모든 출발이요 과정이요 결과라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탕감복귀 노정을 거쳐 나가는데 누구도 의논 상대가 없어요. 누구와 의논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국가적 메시아가 선생님이 지시하는 내용을 따라 가지고 가야지, 자기들 멋대로 가서는 안 됩니다. 지금까지 행동하던 모든 습관적 체제를, 혹은 자기 식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이제는 공식적인 노정을 맞추어 나가야 할 시대가 들어오기 때문에 그 공식을 따라 움직여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어제가 제38회 참부모의 날이었는데, 3수하고 8수는 아담 시대, 예수 시대, 재림 시대 3단계 시대를 대표한 8수에 해당하는 수라구요. 이제부터의 3년노정, 3년 분별기간…. 언제든지 대전환 시기는 3년노정이 필요한데, 이 분별기간을 중심삼고 역사적인 새로운 방향의 새로운 목적지를 향하여 출발할 시대가 온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어요. 아시겠어요?「예.」
여러분이 알다시피 일본은 지금 이중조직으로 되어 있어요. 이제 세계평화가정연합이 중심적으로 선두에 서서 나가는 거예요. 그 다음에 통일교회는…. 지금까지는 통일교회가 선두가 되었지만, 이제 가정연합이 선두가 되고 통일교회는 서서히 없어질 때가 온다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세계기독교통일'이라는 말은 없어지는 거예요.
기독교가 책임하지 못했다구요. 그래서 그 차원을 넘어 가지고 기독교의 축복이 만민 앞에 전부 다 이양될 수 있는 시대로 접어든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인데, 신령도 결국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지상에 가정적 메시아 기준이 정착되게 될 때는 끝나는 거예요. 신령의 실체를 이 땅 위에 모시고 살아야 할 사람들이 참부모의 계승자들이기 때문에, 그 참부모는 영적 완성과 지상 완성을 대표한 가정의 출발로부터 국가 출발, 세계 출발, 천주 출발을 대신할 수 있는 하나의 모형적인 기대가 된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남아질 이름이라는 것은 뭐냐?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 시대는 지나간다 이거예요. 그것은 싸움을 해야 되는 거예요. 기독교를 통일해야 된다는 거예요. 통일하기 위해서는 싸움을 거쳐 나가야 돼요. 평화의 기준이 없었어요. 알겠어요? 투쟁적 개념을 중심삼고 사탄세계에 인수·이양해 나가는 과정이기 때문에 평화라는 개념도 없고, 통일이라는 개념도 없다구요. 기독교를 통일하는 시대는 이미 지나갔다 이거예요.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를 완성했기 때문에, 이스라엘권에 예수님이 착지해 가지고 로마 제국의 세계무대로 넘어갈 수 있었던 이 기반을 잃어버렸던 것을 통일교회에서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 시대로 넘어감으로 말미암아 다 회복했다 이거예요. 그래서 기독교 통일만이 아니예요. 세계 통일 시대로 넘어갔다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그렇기 때문에 명칭이 오늘로부터, 이 제38회 참부모의 날을 중심삼고 통일교회라는 이름은…. (판서하심) 뭐예요?「'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입니다.」이제부터 통일교회 이름을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으로 가는 거예요. 오늘이 며칠인가?「4월 8일입니다.」4월 10일서부터, 4월 10일자로 이 명칭을 사용하는 거예요. 또 이 명칭을 사용하게 된다면 지금 우리가 하는 모든 일이…. 가정문제가 지금 세계적 문제가 되어 있어요. 가정 파탄은 세계적인 대사건이에요. 아담 해와가 타락할 때 하나님이 가정을 중심삼고 간섭하지 못했기 때문에 끝날이 되어서…. 아담 해와가 타락할 때 하나님이 간섭하지 못했다는 거예요.
타락한 세계의 조상으로부터 타락한 세계의 끝날, 끝날이 되었기 때문에 세계의 어떤 나라들도 자신이 없어요. 미국 자체도 금후의 갈 길을 몰라요. 선진국이라고 하지만 선진국 자체가 앞으로 문제가 되는 거예요. 공업을 중심삼은 산업기반의 모든 제도와 구조는 공해를 일으키는, 이것이 인류 앞에 멸망을 촉구하는 한 무대가 되었어요. 이런 산업기반을 해체해야 될 때가 되어 온다는 거예요.
그리고 정치의 힘 가지고, 경제의 힘 가지고, 문화의 힘 가지고, 종교의 힘 가지고 파탄되는 가정과 청소년 윤락을 방지할 수 없어요. 아담 해와가 타락하던 그때와 딱 마찬가지예요. 아담 해와가 윤락을 벌인 거예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가정이 뒤집어졌다구요.
끝날에는 그렇게 심어 놓은 것이, 끝날에는 타락으로 말미암아 타락의 그 열매가 보편적으로 세계 인류의 가정에 열매 맺히는 거예요. 열매 맺힌데, 사탄도 이 열매 맺힌 것을 어떻게 할 수 없어요. 돌이키려야 돌이킬 수 없고, 하나님도 어떻게 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주인이 없어요. 주인이 없다는 거예요. 가정의 주인이 누구냐? 세계의 종말시대가 되어 있기 때문에 천사장이 주인이 될 수 없어요. 주인이 누구냐? 하나님도 주인이 될 수 없어요. 왜? 혈통적인 관계가 없기 때문이에요. 혈통적인 관계가 없기 때문에 부모의 자리에 나갈 수 없는 거예요. 아버지와 아들, 부자지 관계라는 것은 반드시 혈통적 관계를 연결시켜야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과는 혈통적 관계가 없기 때문에 원수의 핏줄을 받은 걸 하나님이 간섭할 수 없어요.
그래, 사탄도 마음대로 할 수 없으니 사탄도 이제는 보따리 싸야 된다구요. 사탄이 붙어 있거든 끌고 가서 손떼게 해야 됩니다. 하나님은 벌써 에덴동산에서 손뗀 거라구요. 성경에도 이런 말이 있잖아요? 가라지를 밭에 심어 놓았다는 거예요. 밭에 곡식의 씨를 뿌려 놓았는데 가라지가 났다는 거예요. 누가 가라지를 뿌렸느냐 하면, 사탄이 뿌렸다는 것입니다.
밭주인에게 일하는 사람들이 와서 '가라지를 뽑아서 불을 살라야 되겠습니다.' 할 때 주인이 '끝날까지 가만 두어라. 그대로 두었다가 나중에 단으로 묶어 가지고 불살라 버린다.' 그랬어요. 그런데 이것을 그냥 그대로 둬두어 가지고 나온 것이 사탄의 주도권의 종착점, 끝날까지 오게 됐다구요. 뿌린 것은 반드시 수확을 해서 끝을 봐야 돼요. 악한 열매를 심었던 인류의 조상이 악한 결실을 이룬 것이 뭐냐? 시작이 청소년 윤락과 가정 파탄이에요. 알겠어요? 아담 해와가 윤락했지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가정이 뒤집어졌다구요.
그와 같은 결실이 세계적으로 열매 맺히기 때문에 그야말로 대환란 시대라는 거예요. 무엇 중심삼고? 나라나 세계가 다 환란이지만 제일 문제가 뿌리 될 수 있는 가정적 기준이 환란을 맞이했다는 거예요. 어디로 갈지 몰라요. 할아버지가 할아버지 노릇을 못 하고, 부모가 부모 노릇을 못 하고 말이에요, 남편과 아내 부부가 부부 노릇을 못 하고, 자녀가 자녀 노릇을 못 하는 이런 시대가 되었다구요.
전부 다 거기에 개인주의 사상이 들이박혔어요. 프라이버시니 뭣이니 인디비듀얼리스트(individualist;개인주의자)니 해 가지고 개인주의 사상이 팽창했다는 거예요. 거기에는 하나님도 없고, 나라도 없다 이거예요. 하나님도 없고, 세계도 없고, 나라도 있을 수 없고, 사회도 있을 수 없고, 가정에 할아버지도 들어갈 수 없고, 부모도 들어갈 수 없고, 남자 가운데 여자도 들어갈 수 없고, 여자 가운데 남자가 들어갈 수 없고, 아들 가운데 그 누구도 들어갈 수 없는 입장에 섰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입장에 선 인류는 어디로 갈 것이냐? 가정으로 가려고 해도 가정을 찾아갈 수 없고, 부모를 찾아가려고 해도 부모를 찾아갈 수 없어요. 다 조각조각 해 놓았기 때문에.
이것을 하나님도 에덴 가정에서 손 못 댔으니 역사시대에도 전부 다 손을 못 대는 거예요. 손대기 시작하는 것은 폐물을 수습해 온 거예요, 폐물을, 인간 폐물들을. 악한 세계에서 몰리고 쫓기고 의지할 수 없는 '나만 남았나이다.' 그런 폐물들을. 나만 남았는데 개인적인 자기 주관도 없어요. 죽어 마땅한, 고립돼 가지고 '그렇게 가자.' 하는 사람들, 사탄세계의 유명무실(有名無實)한 아무 가치 없는 존재들을 하나님이 수습해 온 거예요. 열 사람을 끌어가더라도 사탄이 관심을 갖지 않을 수 있는 사람들을 수습해 가지고 끌어올리기 시작한 것이 종교의 역사입니다.
종교 역사는 교만이 아니예요. 온유 겸손입니다. 자꾸 내려가야 된다구요. 그리고 희생 봉사해야 된다구요. 그게 종의 역사 아니예요? 노예의 역사라구요. 노예보다 더 심한 노예의 길을 걸어온 것이 종교 역사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백인들이 노예로 삼아 가지고 수난 길을 간 흑인들보다 더 비참한 길을 걸어왔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종교의 역사를 살펴본다면 종교는 하늘을 추구해요. 이상의 나라를 추구해요. 아무리 쓰레기통에 들어가 있더라도 그 싹과 그 씨는 이상의 나라, 하나님이 원하는 나라를 추구한다는 거예요. 우리가 사는 이 나라는 흘러가고 없어질 나라예요. 하나님과 같이 살 수 있는 본연의 나라가 아니라는 거예요. 이상의 하나님을 원하는 게 종교예요. 하나님 같은 부모, 하나님의 아들딸 같은 자녀, 하나님의 아들딸 같은 부부를 원해 나온 것이 종교의 근본적 목적이었다는 거예요. 그런데 종교인들도 그것을 몰라요.
그래서 샤머니즘으로부터 종교가 점점 발전해 나온 거예요. 맨 밑창에서부터, 잡신들로부터 유일신까지 나가는 거예요. 숱한 오랜 역사를 거쳐 그 길을 걸어 나왔다는 거예요. 쓰레기통에서 나와 가지고 하나님까지 발견할 수 있는 자리에 나와서 기독교를 중심삼은 섭리사를 해 나온 것이 몇천 년이에요? 야곱 때부터라구요. 4천년 역사밖에 안 되는 거예요, 이게.
이렇게 볼 때, 인류는 소망을 가지려야 가질 수 없어요. 소망을 가질 수 없는 현재 무대에 있어서 미래의 아들딸을 생각하고 미래의 이상적인 남편과 아내를 위한다는 말이 성립이 안 된다는 거예요. 다 산산조각이 나서 해체되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면 이런 사회에서 누가 주인이 될 것이냐? 누가 주인이 될 것이냐? 양심을 중심삼고 세상에서 밟히고 살고 기도하는 사람들, 사탄세계에서 제일 이름 없이 살던 사람들이 하늘에 접할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이 하늘 앞에 제일 가깝다구요. 하나님이 환경을 창조했다구요. 여기에 주체가 있어야 돼요. 무슨 주체? 가정을 대표할 수 있는 주체, 더 나아가서는 종족·민족·국가·세계를 대표할 수 있는 주체를 종교인들은 찾아왔어요. 그것이 메시아 사상, 구세주 사상이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분이 쓰레기통 가운데서 새싹을 내서 그것을 거름 삼아 가지고 천년 만년 한의 역사를 전부 소화해 가지고, 그것을 대가로 흡수 소화해서 그 이상의 열매를 다시 복구하기 위한, 찾기 위한 것이 종교의 이상이었다, 고차원적인 종교가 가야 할 길이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이렇게 볼 때, 지금 전세계는 포기상태입니다. 누가 포기했느냐? 하나님도 포기했고, 그 다음엔 사탄도 포기했어요. 세계를 사탄이 마음대로 했다구요. 전 인류 남자 여자를 끌어다가 프리 섹스, 호모, 레즈비언으로 만들었다구요.
호모, 레즈비언이 뭐예요? 여자 여자끼리 쌍쌍이 되어 놀음하고, 남자 남자끼리 쌍쌍이 되어 놀음하는 것 아니예요? 그것 무엇 갖고? 가짜, 가짜 상대를 중심삼고 정욕을 충당하는 세계가 되었다 이거예요. 프리 섹스 하는 그건 가짜 남편들이라구요. 조금 더 떨어지면 동물하고 짝한다구요. 알겠어요? 강아지를 데리고 살고 말이에요. 미국이 전부 다 그러고 있다구요. 동물보다 더 악하게 되었다구요. 동물은 한 마리에 몇백만 달러짜리가 있지만 사람은 누가 1백 달러나 주고 사 가려고 해요? 그렇게 떨어졌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것을 좋아하겠어요, 보기 싫어하겠어요?「싫어합니다.」얼마나 싫어하겠어요? 오관을 전부 막아야 돼요. 눈도 감고 코도 막고 다 막아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 자신이 사랑의 신경, 오관을 가진 인격적 신으로서 모든 것을 갖고 있지만, 눈을 감고 오관을 막고 이렇게 바라봐야 된다구요. 그렇게 하면서 버릴 수 있는 것이 아니예요. 버릴 수는 없어요. 아담 해와를 하나님의 아들딸로 지었다구요. 하나님이 영존하신 분이니만큼 사랑의 대상으로 세웠기 때문에 그 세계를 포기할 수 없는 거예요. 포기하면 우주를 다 파괴시키는 거예요. 무(無)로 돌아가야 된다구요. 그러니 그럴 수 없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하나님은 실패의 하나님이요, 존재의 근원적 내용을 다시 세울 수 없게 된다구요.
그러므로 아무리 어렵더라도 이것을 재기시켜서 재활할 수 있는 길을 트기 위해서 주류 종교와 방계 종교를 세워 나온 거예요. 문화권이 달라요. 아시아는 유불선(儒佛禪) 문화권이지만 구라파는 기독교 문화권이라구요. 이렇게 해서 주류 종교와 방계 종교를 중심삼고 인류를 끝날에 주인이 없을 때 다시 교육해서 하나님을 알게 하고, 참부모를 알게 하고, 참가정을 알게 하고, 참종족을 알게 하는 거예요. 참종족만 알게 하면 되는 거예요.
종족 편성만 하면 되는 거예요. 종족을 편성해서 자꾸 퍼져 나가게 되면 나라는 자동적으로 생기는 거예요. 세계는 자동적으로 이루어지는 거라구요. 종족이 문제예요. 종족이 7대, 7대까지.
지금 통일교회가 가르쳐 주는 것은 복귀노정에 있어서 혈통 복귀, 그 다음에 뭐예요? 둘째 번은? 소유권 복귀. 하나님이 주인이 못 되었어요. 혈통을 중심삼고 사람을 잃어버렸어요. 그 다음에 물건을 잃어버렸어요. 그 다음에 뭐예요? 심정권 복귀. 일족이 살 수 있는 환경과 사람과 하늘의 전통을 다 잃어버렸다구요. 심정권이라는 것은 7대조, 일족을 말하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로 말하면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을 함으로 말미암아 그 일족이라는 것은 자기 소유권, 자기 혈족이 아니예요. 하나님으로 돌아가야 돼요. 하나님의 혈족이 되어 가지고 소유권을 가져야 됩니다. 이 땅이 자기 땅이 아니고, 일족의 땅이 아니예요. 이 우주의 땅이에요, 우주의 땅. 그러니 우주의 주인이 되고, 우주의 조상이 되기 위한 거라구요.
그러니까 자기 일족에 대한 혈통 문제, 일족에 대한 소유권 문제, 일족에 대한 심정권 문제가 문제 아니예요. 우주의 심정권으로 하나님을 중심삼고 확대시켜야 할 대전환을 표준해 가지고 통일교회는 나가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래, 심정권 복귀, 그것이 뭐냐 하면 종족적 메시아권 확립이다 이거예요. 거기는 혈통 전환, 소유권 전환이 이루어져야 됩니다. 사람을 잃어버렸고 만물을 잃어버렸습니다. 그러니 사람과 만물을 찾아야 돼요. 사람과 만물을 찾아 가지고 하나로 묶어 가지고 '이 땅 위의 우리가 살던 땅이 하나님의 소유권이 되고, 하나님이 활동할 수 있는 삶의 기대가 되고, 하나님의 심정적 대상권이 이루어진 이 한계를 하나님 앞에 바칩니다. 하늘 것으로 삼습니다.' 해야 된다는 거예요.
요것이 하나의 밑감이 되어 가지고 온 우주를 대치할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심정권 확대 만민…. 그래서 타락한 세계를 넘어가야 된다구요. 이 세상 악한 나라를 넘어가야 돼요. 종족적 씨가 열매를 못 맺었기 때문에 심정권을 중심삼고, 7대를 중심삼고 모든 씨들이 맺혀야 된다구요.
종족만 편성하면 그 다음에 민족은 자동적으로 편성되고, 나라는 자동적으로 편성되는 거예요. 7대가 되면 몇 가정이나 되겠어요? 그래, 야곱 때는 일족이에요, 일족. 계열적인 출발이에요. 그 다음에 모세 시대는 민족 시대이고, 예수 시대는 국가 시대예요. 국가를 편성해야 되는 거예요. 모든 가정의 목적은 나라를 찾기 위한 거예요. 그렇잖아요? 가정이 있으면 자연히 나라가 되지요?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라는 것은, 하나님을 연결시키기 위해서는 동서남북 사방을 갖출 수 있는 120수가 필요해요. 열두 지파의 10배라구요. 예수님 시대는 120문도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제1차 작전, 영육을 중심삼은 완성적 국가 기반을 표준 했던 모든 것이 실패로 끝났기 때문에 영적 국가만을 차지하기 위한 것이 십자가 이후예요.
예수님이 40일 후에 부활해 가지고 40일 동안 잃어버린 걸 다 수습했지요? 전부 다 배반자들이에요. 1차는 실패했으니 2차에 시도했지만 십자가에 돌아가심으로 말미암아 몸뚱이를 잃어버렸어요. 그래서 몸뚱이를 중심삼고 세계 판도를 이어 나가기 위한 것이 기독교입니다.
원래는 동양을 중심삼고 유불선, 불교라든가 유교라든가 그 다음에 동양의 종교권이 된 거기에서 예수를 중심삼은 주변의 신령한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영계를 통해 가지고 영적 통일을 이루었다면 예수님은 죽지 않는다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만 받들었으면 환경 여건은 하늘이…. 완전히 이스라엘 민족이 주체만 되면 반드시 대상은 생겨나게 마련이에요.
하나님의 구원섭리는 무슨 섭리라구요?「복귀섭리….」복귀섭리는 뭐예요? 복귀섭리는 탕감한 후에 복귀하는 섭리입니다. 무슨 복귀냐 하면 탕감복귀섭리예요. 그냥 복귀섭리가 아니예요. 탕감하지 않으면 복귀가 안 돼요. 떨어졌으니 올라가려면 사다리를 놓든가 소모시키지 않고는 못 올라가요. 구원섭리는 복귀섭리이긴 복귀섭리인데 탕감 내용을 중심삼고 복귀하는 섭리라는 것입니다. 요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구원섭리는 탕감복귀섭리입니다. 여러분이 이만큼 올라오기 위해 뭘 탕감했어요? 문제예요. 탕감노정은 개인적인 탕감…. 세계적인 개인 창출 시대에 메시아가 오는 거예요. 메시아가 오면 가정 창출, 종족 창출, 민족 창출이에요. 사탄세계를 다시 인수해 나가는 거예요. 여기의 전략 전술은 하늘이 먼저 사탄세계를 칠 수 없어요. 능력 많은 하나님이 친다면 마음대로 했지요 뭐. 사탄을 전부 내 버리고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게 아닙니다. 마음대로 못 한다는 거예요.
그릇되면 반드시 복귀해야 돼요. 아담 해와가 잘못되었으니 하나님이 복귀하는 거예요. 탕감복귀를 하나님이 해 나오는 거예요. 아담 해와 가정을 지금까지 이루지 못했어요. 수천만 년이에요, 인류 역사가. 뭐 몇천 년? 6천년? 그건 문화사를 두고 말하는 거예요, 문화사. 하나님을 글로써 표시해서 기록을 남길 수 있는 것을 말하는 거예요. 본래 창조한 역사는 몇천만 년입니다. 인류 역사는 몇천만 년입니다.
자, 그런 긴 세월을 거쳐올 때까지, 지금까지 아담 하나를 다시 만들지 못했어요. 메시아를 보내지 못한 거예요. 메시아는 뭐냐 하면, 아담 완성자입니다. 아담 완성자가 나옴으로 말미암아 완성이니만큼 개인적인 완성, 즉 남자 완성이요, 남자가 가질 수 있는 가정 완성이요, 남자가 가질 수 있는 종족 완성이 되는 것입니다. 종족을 완성하면 족장이 되잖아요? 그 다음엔 나라님이 되지요? 왕이 될 수 있는 거예요.
남자 완성이라는 것은 전체를 대표한 거예요. 어제도 내가 얘기했지만, 모든 축복가정은 전체를 대표한 가정이라는 말이 거기서 성립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여러분 가정이 벗어나 넘어가지를 못해요. 수평선에 못 올라가요, 떨어진 것이. 개인 시대, 가정 시대, 종족 시대, 민족 시대, 국가 시대, 세계 시대, 천주 시대, 하나님 시대, 이 8단계를 넘어가야 하는 것입니다. 이 종적인 역사를 횡적으로 전부 다 해 가지고 사탄의 모든 탕감조건, 사탄이 남긴 벽이라든가 이 모든 구덩이를 메워야 돼요. 그래 가지고 수평을 만들어야 됩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지금까지 많은 단체를 만들었어요. 다 만들었어요. 만들어 놓고는 어떤 것은 가만 놔두고 있는 거예요. 종적으로 전부 다 다리를 만든 거예요. 콘크리트 집을 짓기 위해서는 먼저 콘크리트로 수평 기반을 다지는 기초가 필요한 거예요. 1층, 2층을 전부 콘크리트 칠 수 있게끔 말이에요. 딱 그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여러 단체를 만들었지만 횡적으로 묶지를 않았어요, 때가 될 때까지.
이제는 횡적으로 묶을 때가 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통일교회 축복을 횡적으로 묶는 세계 시대를 맞았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 축복 받기가 얼마나 힘들었어요? 성별생활을 20년 하고도 축복을 못 받고 죽어 간 사람들이 있어요. 지금 때는 뭐냐 하면, 1주일 말씀 듣고 축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내용은 간단해요. 혈통 복귀, 소유권 복귀, 심정권 복귀, 일족이 하나되어서 하늘로 돌아간다 이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에서 나오게 될 때 일족이 수습 안 되었어요. 이런 내용이 되었다면, 일족을 중심삼고 똘똘 뭉쳐 나갔다면 모세를 슬프게 안 만든다는 거예요. 일족이 붙들고 있으면 그걸 중심삼고 다시 펼 수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일족이 뭐 개개인으로서 전부 다 알알이 이렇게 되니까, 일족 집안도 없어지니 할 수 없이 섭리역사는 다시 시작해야 된다는 거예요. 석판을 두 번 쳐 가지고 복잡한 문제가 생겨나는 거예요. 한 번 실수하고 두 번 실수하게 되면 점점점 몇십 배 어려움이 가중해 온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뜻을 알고는 명령이 있게 되면, '하라!' 하는 명령이 있으면 안 할 수 없어요. 자기를 중심삼고 변명적 조건을 세워서는 안 되는 거예요.
모세가 '하라!' 하면 모세의 말을 들어야 된다구요. '동쪽으로 가라!' 하면 동쪽으로 가야 돼요. '아닙니다. 우리 아기가 지금 서쪽 병원에 가 있으니 병원에 가야 됩니다.' 해서는 안 된다구요. '우리 일족은 지금 요단강에서 서쪽으로 가면 가까우니 서쪽으로 가야 되겠습니다.' 해서 돌아가라는데 서쪽으로 가서는 안 된다구요. '뒤도 돌아!' 하는데 '아이구, 안 됩니다.' 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자기 주장, 자기 소관 관내에 있어서는 하늘을 끌어 붙일 수 있는 내용이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자기를 희생시켜 가지고 하늘 앞에 더 보태 가지고 자기는 없어진 자리에 들어가야 하늘의 은사가 오는 것입니다. 고기압이 되어야만 저기압에 바람이 불어오지요? 물은 높은 데서 낮은 데로 흐릅니다.
사랑도 마찬가지예요. 사랑도 물과 마찬가지로 흐르는 것이기 때문에 높은 위치에 있어야만 된다는 거예요. 높은 위치에서 타락한 세계의 사랑의 마음을 이끌려면 반대가 되어야 돼요. 희생해야 된다는 거예요.
가정에서 효자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어머니 아버지가 죽을 때까지 희생해야 효자라고 하는 거예요. 자기 생명을 몇 번씩 희생하더라도 동서남북에 방향을 맞추어 가지고, 죽을 자리에 가더라도 그걸 다 넘어서서 한 바퀴 돌고 두 바퀴, 세 바퀴 돌아와서 있게 될 때에는 부모님이 죽으면서 자기의 모든 것을 넘기면서 유언하는 거예요. '너는 내가 하던 것을 대신해 다오.' 이러면서 자기가 하지 못한 것을 연장시키게 되면 이어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희생해야 돼요. 사랑을 찾기 위해서는 희생하는 길밖에 없어요. 효자가 뭐냐 하면, 일생 동안 부모를 위해서, 부모만을 위해서 희생하는 길을 간 사람입니다. 충신이 뭐냐 하면, 나라를 중심삼고 일생 동안 희생해 나온 사람입니다. 개인만이 아니라 내 가정까지 희생한 사람입니다. 자기만이 아니예요. 자기 부인도 희생해야 되고, 그 다음에 아들딸도 희생하는 사람이에요.
왜 그래야 되느냐? 충신이 되는 데는 여편네와 매일같이 싸움해 가지고 문제 되는 그런 충신의 가정이 있어요? 없습니다. 여편네와 하나되고, 아들딸이 하나되고, 가정이 희생해야 돼요. 아버지가 죽고, 그 아들딸은 도망가고, 여편네도 도망가는 그런 가정이 아닙니다. 그 일족이 그 전통을 받아 가지고 희생하는 자리에 나가야 충신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성인' 하게 되면 나라가 희생해야 돼요. 그래서 성인을 모신 이스라엘 나라는 예수를 위해서 세계적인 희생을 해야 되는 거예요. 성자의 도리도 마찬가지예요. 세계를 희생해야 돼요. 세계를 희생시키더라도 하늘의 뜻을 이루어야 할 입장이기 때문에 민주세계를 희생시키는 거예요, 민주세계를. 알겠어요? 기독교를 중심삼고 구교 신교, 가인 아벨의 기반을 닦은 것을 희생시키는 거예요. 전세계의 8억의 기독교인을 희생시켜서 전부 하나님의 아들의 뜻을 맞추어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성자의 가는 길입니다. 지금 기독교를 희생시키고 있어요.
희생이라는 대가를 모르는 녀석들은 효자니 뭣이니 될 수 없다구요. 복귀심정권 내에 갈고리로 걸 수 없어요. 이것을 걸어야 돼요. 거는 데는 요만큼 가정을 걸고 남을 수 있어야 가정에서 효자가 되는 거예요. 나라를 걸고 나라가 달려도 갈고리가 펴지지 않게 걸어야 된다구요. 하나님은 말뚝 같아서 펴지지 않아요. 그래, 거기에 걸고 꼬부라지지 않을 뿐만 아니라 얼마만큼 지탱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알겠어요?「예.」희생하지 않고는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선한 사람은 밟히고 살아요. 뜯기고 살아요. 살을 뜯기고 뼈까지 깎아 먹힌다는 거예요. 사탄이 그런 운동을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죽인 다음에도 그 무덤까지 파 버린다는 거예요.
자, 그렇게 나오던 사탄의 역사를, 반드시 하나님이 영원한 역사를 계속하겠다는 이 세계에서 악의 역사는 반드시 종결을 보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이 천지창조의 원칙적인 내용에 있어서 불가피한 결론이라구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일본이 망해야 되겠어요, 안 망해야 되겠어요? 끝날에는 일본 나라가 망해야 되겠어요, 안 망해야 되겠어요? *망해야 된다구요. 왜? 사탄이 따라와 있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구요. 청산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그 가운데 있는 개인의 존재를 인정받지 못합니다. 그 소유권도 하나님은 인정하지 않습니다. 그 국가 자체도 인정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볼 때 일본은 태평양으로 가라앉는 거예요. 그것으로 끝이라구요. 아무리 거만하게 굴더라도 자기의 생각대로 안 됩니다. 사탄편에서 아무리 거만하게 굴더라도 하나님편에서는 자기의 방편이 통하지 않습니다. 알겠어요?
이번에 일본의 책임자들을 모두 다 오라고 했는데 6백 명이에요, 7백 명이에요? 이시이, 몇 명이야?「624명입니다.」624명?「예.」624명, 어디로 가? 어디에 가서 살아?「아버님이 계시는 데 가서 삽니다.」대답하라구! 어디로 가? 그거 문제라구요. 어디로 가요, 여러분? 통일교회? 통일교회에 가서 어디서 살아요? 사는 것은 일본에 돌아가서 살잖아요? 안 된다구요. 대이동을 해야 된다구요, 대이동. 세계적인 대이동의 때가 오는 거라구요.
일본에 몰려온 사람들은 모두 다 선한 사람들이 몰려왔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섬나라이기 때문에 말이에요, 주위에서 나쁜 짓을 한 사람들이 모두 다 일본으로 흘러온 거라구요. 그런 사람들이 살아 남은 곳이 섬이에요, 섬. 정말 그래요? 상대할 수 없는 나라라구요. 하나님이 상대할 수 없다면 어쩔 수 없습니다. 사탄이 좋아하는 영(英)·미(美)·불(佛)을 전부 다 붙들었는데, 이것은 꼬리와 같은 것이지요. 2차대전 후 잿더미로 남은 것을 해와 국가로 세웠다는 것은 엄청난 거라구요.
일본 사람들이 훌륭해서 이렇게 세계적인 부자가 된 것이 아니라구요. 민주세계의 흘러가는 돈을 전부 다 떠맡아서 책임지고 있다가 반대쪽으로 돌리지 않으면 안 돼요. 일본 미국 독일이 세계의 3대 경제대국이 되어 있지요? 그것이 일본의 것, 미국의 것, 독일의 것이 아닙니다. 그 주인은 재림주, 참부모입니다.
참부모는 무엇을 가지고 오느냐? 아무것도 안 가지고 옵니다. 하나님의 혈통권과 사랑, 그것이 재산입니다. 하나님의 아들딸의 씨를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해와 국가는 그것을 전적으로 받아들이지 않으면 안돼요. 그것은 세계적인 복귀예요. 일본 민족이 종족적 사명을 완수해서 한국과 세계를 뒤엎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런 면에 있어서 일본 여자들이 해와 국가의 사명을 하게 되는 거예요. 기독교가 신부 종교지요? 재림주를 몇천 년간 기다리면서 죽음의 고개를 넘어온 것이 해와 국가입니다. 그것은 영적인 어머니 입장이에요. 몸이 없어요, 몸. 영적인 것은 몸이 없는 거예요. 에덴동산에서 본래 완성해야 되었던 어머니의 영적인 기준이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왔어요. 아담과 함께 돌아온 것입니다. 아담도 해와도 완성해야 될 영적인 기준이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온 거라구요. 창조 이전의 심정권으로 돌아와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완성권이 지상에 나타나면 이식해서 말이에요, 16세의 기준에서 떨어진 그 심정 일치권을 따라서 국가의 출발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 국가 기준의 완성권을 찾아 나온 것이 아담으로부터 예수의 시대를 거쳐온 4천년 노정이었던 거라구요. 그것은 가인 아벨이에요, 가인 아벨. 이스라엘 국가가 가인, 유대교가 아벨로서 하나되어 가지고 어머니를 준비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메시아가 올 때 여왕과 아들딸을 준비해서 맞이해 가지고 종족권에 정착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사가랴 가정과 요셉 가정이었어요. 플러스와 마이너스, 가인 아벨이 문제라구요. 그래서 이게 하나되어서 결혼식을 해 가지고 정착하는 거예요. 전도도, 아무것도 필요 없어요. 그 가정으로부터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 성립되는 거라구요. 평화의 가정을 통하지 않으면 통일되지 않습니다. 알겠어요?
평화가 이루어지면, 통일은 종적인 기준에서 이루어지지 않으면 안 돼요. 평화는 횡적인 것이고, 그리고 종적인 것이 통일이라구요. 그래서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라고 하는 거예요. 지금 선생님이 말씀하는 것이 무엇이냐? 에덴동산에서 무슨 사고가 있었느냐? 그것이 청소년의 윤리 파괴가 원인이 되어서 가정이 하나님편에서 사탄편으로 굴러 떨어진 거예요. 그런 씨를 뿌렸기 때문에 그런 시대가 세계적으로 오는 것입니다.
그것은 어느 누구도 간섭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간섭하지 않은 것과 마찬가지로 사탄도 여기까지 끌고 와서 돌아갈 수 없습니다. 사탄도 고립되는 거예요. 도망가지 않으면 안 돼요. 결국에는 어쩔 수 없기 때문에 사탄은 말이에요, 이런 상황에 있어서 복귀하려는 생각조차 없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의 섭리를 방해할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은 복귀의 심정을 가지고 있지요? 거짓 부모에 의해서 이렇게 된 것이기 때문에 말이에요, 청소년들의 윤락 방지와 가정 방비를 거꾸로 전개해서 새로운 가정 위에 종족·민족·국가 편성이 되는 거예요. 국가라는 것은 가정 위에 서게 돼요. 그러나 지금까지 하나님을 중심삼은 가정이 없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가정을 편성하는 때가 재림의 시대지요? 수천만 년의 역사가 흘렀어요. 창조는 간단하다구요. 그렇지만 복귀는 그렇지 않습니다. 한번 잘못되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사명은 영적인 구원의 세계화 운동이었는데, 몸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2차대전 후에는 말이에요, 해와 국가를 섬나라인 일본, 아들딸의 국가로 미국과 프랑스를 세운 것입니다. 프랑스는 미국과 영국이 싸워 가지고 나온 거라구요. 그것이 하나된 거예요. 몸이 양심을 먼저 치는 거라구요. 1차대전, 2차대전 때도 그렇게 친 것입니다. 두 번이 중요하다구요, 두 번. 사탄이 장성급 완성의 기준을 가지고 주관했기 때문에 사탄이 전권을 가지고 하나님편의 국가를 몰락시킨 것이 1차대전과 2차대전이었습니다. 일본과 독일, 그리고 이태리, 꼭 이것과 반대라구요. 사탄편이었습니다.
여기에 이의가 있을 수 없어요. 꼭 그대로입니다. 몸이 양심을 세계의 기준까지 친 거예요. 영적인 해와 국가와 치는 사탄편 해와 국가, 맞는 아벨 국가와 치는 사탄편 아벨 국가가 꼭 그대로입니다. 히틀러는 사탄편 가인이었습니다. 전세계의 기독교와 유대교를 멸망시켰어요. 그러다가 결국에는 지고 말았습니다. 일본 독일 이태리도 뻬창코(ぺちゃんこ;눌려 납작해진 모양)가 된 것입니다.
일본 같은 것이 그렇다구요. 그거 뭐라고 그래요? 게이샤(藝者), 게이샤라고 그러지요? 게이샤와 같이 되어 있습니다. 일본이라는 나라는 정조관념이 그렇게 강하지 않아요. 섬나라는 전부 다 그래요. 아침에 남편이 만선이 되도록 고기를 잡아서 돌아오기를 바라지만 태풍이 불어서 어떻게 될지를 몰라요. 그러니까 남편의 후임으로 제2 남편, 제3 남편까지 결정해 놓고 있는 거라구요. 그런 일본입니다.
하나님과 아담을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된 위에 통일세계가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기독교 문화권을 복귀하면 통일세계가 올 수 있다구요. 그 통일세계의 주체 국가는 재림주를 맞이해야 됩니다. 재림주는 외톨이입니다. 아무것도 안 가지고 있어요. 재산도, 아무것도 없는 거라구요. 해와가 아담까지 포함해서 전부 다 사탄한테 넘겨 주었기 때문에 재림주를 백 퍼센트 이상으로 맞이할 수 있는 기준을 세우지 않으면 안 됩니다. 부모뿐만 아니라 남편과 아들딸까지 어머니로서 다시 낳아 가지고 재림주한테 맡겨야 되는 책임이 있다구요.
기독교 문화권이 통일교회를 반대해 왔어요. 그래서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라는 이름을 붙인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때까지 그것이 필요해요. 그 이름을 가지고 핍박을 받더라도 탕감의 고개를 넘어야 됩니다. 뭐 지금은 이미 넘어 버릴 수 있는 때가 되었습니다. 간접주관권이 아니라 직접주관권에 들어왔기 때문에 말이에요, 소생과 장성의 단계를 넘어서 완성급 소생의 단계에 들어온 것은 사탄과 관계를 맺을 수 없어요. 사탄이 깨뜨려 버릴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고토! 어디로 가, 너희들? 하나님의 나라를 찾아가야 하는데, 그 하나님의 나라가 없어요!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하나님의 나라를 건설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라구요. 자기 일신, 재산, 일족을 전부 다 제물로 바쳐서라도 하나님의 나라를 건설해야 됩니다. 그것이 해와 국가의 책임이라구요. 이시이, 알겠어?「예.」에리카와, 알겠어?「예. 알겠습니다.」자기들이 편하자고 선생님을 고생시키면 안 됩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여기는 누구야? 한국 사람이야?「예.」내가 일본 사람한테 말한 거 알아들었어요?「모르겠습니다.」(웃음) 이놈의 자식, 이게 뭐야, 이게! 이런 사람들을 하나 만들기가 쉬워요? 교차결혼이라는 것을 한 거예요. 세상에 그런 말이 어디 있어요? 원수들이에요, 원수, 원수.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하고 결혼한다는 건 있을 수 없는 거예요, 영원히.
한국 사람이 절대 그걸 못 해요. 932차례나 이렇게 침략을 받았지만 90퍼센트 이상을 일본이 했다구요. 일본 사람들이 언제나 먹을 것이 없으면 배를 타고 와서 약탈해 가고 그런 거예요. 많은 희생의 피를 흘렸다구요. 그런 일본 사람하고 한 식구가 되고 가정이 돼요? 피를 섞어 가지고 사랑의 가정이 될 수 있어요? 하나님이 그런 원수의 아들딸을 더 사랑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한국은 전통을 중심삼고 동방예의지국(東邦禮儀之國)이라는 이름을 가진 나라라구요. 일본이 40년 동안 한국을 지배했지만 일본 사람하고 자원해서 결혼한 여자는 한 사람도 없다구요. 그저 몸을 팔고 뭐 강제로 강탈당해 가지고 산 사람은 있지만 말이에요. 절개 있는 나라예요. 그래서는 안 되겠다 이거예요. 이제 선생님을 중심삼고 한국 사람의 처녀 총각을 값비싸게 팔아먹을 거예요.
기독교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사창굴에 처넣었어요, 여자들을. 서울에서 손에 물을 대지 않고 살던 그런 여자들이 몸을 팔아 가지고 사는 사창굴에 들어가게 되었다구요. 잘못한 거예요. 몸을 더럽히는 자리에 처넣었다는 거예요. 거기가 어딘가? 한국의 어디? 미군기지 있는 데가 어디예요?「동두천.」동두천, 동두천 알아요? 미군기지. 전부 다 대학을 나오고 똘똘한 미인들이 몸을 팔아 가지고 먹여 살리는 놀음을 한다는 거예요. 사탄 앞에, 사탄세계가 뭐 자랑할 거 없다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을 같은 자리에 세우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국제결혼을 시키는 거예요. 옛날에 고위층과 그 나라의 왕족들과 할 수 있었던 결혼을 천민들과 결혼할 수 있게 거꾸로 돼 나오는 거예요. 탕감복귀라구요. 알겠어요?「예.」지금 미국의 바람제비하고 결혼해 가지고 외국으로 나가 살던 그 여자들이 지금 통일교하고 가인 아벨이 되어 있어요. 그들이 통일교회에 찾아오면 쫓아 버려야 되겠어요, 품어야 되겠어요? 기가 막히게 되었다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도 그래요. 지금 나라가 둘로 갈려 있고, 문씨도 전부 다…. 성진이 어머니가 최씨예요. 이걸 탕감해야 돼요. 통일교회에 들어왔던 모든 최씨들은 말로가 좋지 않아요. 그런 거 다 모르지요? 탕감법이라는 것은, 탕감원칙이라는 것은 변할 수 없습니다. 천지가 변하면 변했지 이건 변할 수 없어요. 사탄이 있는 한 변할 수 없어요. 사탄이 없으면 변할 수 있을는지 모르지만 변할 수 없어요. 왼쪽이 바른쪽에 가서 대신할 수 있지만 말이에요, 북쪽이 남쪽에 가서 대신할 수 있는 길이 있지만, 사탄이 있는 한 그 자리에서 탕감해야 돼요. 대용(代用)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구원섭리는 뭐라구요?「탕감복귀섭리입니다.」복귀섭리는 무슨 복귀?「탕감복귀섭리입니다.」탕감, 탕감해야 돼요.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몇 년 되었어요? 30년 이상 된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래, 임자네들이 뭘 탕감했어요? 탕감 못 했어요. 선생님이 탕감한 거예요, 선생님이. 부모님이 책임지는 거예요. 여러분이 전부 다 모르니까. 안 그래요? 모르지요? 모르는데 책임을 지운다는 그 자체가 있을 수 없어요. 그래서 부모님이 홀로 이걸 다 개척해 온 거예요. 사탄세계의 전권을 전부 다 통괄해 나오더라도 자기들을 빼 버릴 수 없는 시대권 내에 왔어요.
그래서 아담 가정에서 장자권 복귀를 하는 거예요. 종교로 말하게 되면 제일 막내예요, 내가. 알겠어요? 제일 막내예요. 제일 막내가 장자가 돼야 돼요. 종교권으로부터 인류권 전부 다 해 가지고 본을 받게 해야 된다구요. 문총재의 본을 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왜냐? 형님의 말을 절대 본받고, 본받아서 알게 되면 절대복종해야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도 절대복종해요? 여기! 일본 간나인지, 한국간나인지…. 못 하지?
한국이 아담 국가가 될 수 없어요. 아담 국가는 선생님 하나밖에 없어요. 아담 국가가 누구 하나라구요?「아버님입니다.」해와 국가는?「어머님….」어머님은 언제 나왔어요, 언제? 택해 세운 어머니가 여성연합을 만든 때가 1992년 4월 10일이에요. 내일 모레구만. 내일 모레가 그 기념일이 되는 거예요.
어머니도 선생님이 세워 줘야 어머니가 설 수 있는 거예요. 아담을 본떠 가지고 해와를 만들었지요?「예.」아담이 미완성된 것을 본떠 가지고 만들었겠어요, 완성된 것을 본떠 가지고 만들었겠어요? 생리적으로 볼 때 말이에요. 완성된 아담을 본떠 가지고 맞게끔 만들었어요.
아담은 무엇이에요? 볼록이고, 해와는 오목입니다. 그 둘이 맞게 되어 있어요, 안 맞게 되어 있어요? 맞게 되어 있는데 섹슈얼 오건(sexual organ;성기관)이 '아이구, 죽겠다!' 하고 도망가게 되어 있어요, 달라붙게 되어 있어요?「달라붙습니다.」뭣 중심삼고? 뭐, 무슨 사랑?「참사랑.」타락한 사랑이 아니예요. 타락의 후손들이기 때문에 사랑을 자기 마음대로 하겠다는 패들이에요. 타락한 후손이에요. 원리 원칙을 배반해 가지고 딱 그와 같은 자리에 있어요.
사랑의 주인이 여자도 아니고 남자도 아닙니다. 알겠어요? 누구예요? 하나님이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사랑을 마음대로 하겠다는 녀석들은 전부 다 지옥 맨 밑창에 가요. 프리 섹스, 여자나 남자나 마음대로 하겠다는 그 패들은 지옥 가야 되겠어요, 천국 가야 되겠어요? 똥개새끼 모양으로 말이에요. 지옥 가야 돼요, 천국 가야 돼요?「지옥 가야 됩니다.」지옥도 밑창에 가야 돼요.
그래, 절대 성이에요. 절대 거룩한 것이 그것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를 통해서 나온 아들딸이 절대 거룩한 것이에요. 어머니 아버지의 몸과 마음을 다 기울여 가지고 사랑을 해야 돼요. 뼛골의 골수가 녹아 붙어 가지고 사랑해야 된다구요. 그거 어디서 태어났어요? 입에서 나왔어요, 어디서 나왔어요? 생식기에서 나왔지요?
그러니까 거룩한 아들딸을 품기를 바라는데, 그 거룩한 아들딸을 낳게 한 것이 생식기니까 거룩한 왕의 자리에 있는 것이 생식기예요. 알겠어요? 왕성(王性)이에요, 성왕(性王)이에요? 성왕 위치에 있는 것이 생식기입니다. 한번 해 봐요.「성왕 위치에 있는 것이 생식기다!」그렇게 귀하게 여겨요? 왕이 둘이에요, 하나예요?「하나입니다.」절대적으로 하나예요. 변하지 않는 왕권을 남겨야 돼요.
내게 축복 받았는데, 지금까지 달고 다니면서 옆에 사탄세계의 아름다운 여자가 있으면, 거기 가 있으면 그게 일어서요, 안 일어서요?「안 일어섭니다.」실험해 봤어요? 그게 일어섰다가도 죽어 버려야 돼요. 그래요? 사탄세계예요! 자기 여편네가 경계선입니다. 알겠어요? 천국 문을 열 수 있는, 사랑의 세계의 문을 열 수 있는, 사랑의 천국으로 들어가는 문이 무엇이냐 하면, 여자 생식기고 남자 생식기예요. 알았어요?「예.」이런 미친놈의 자식들, 똑똑히 알아야 돼요.
그걸 그냥 열 수 없어요. 엉망진창이 된 것을 전부 다 꿰매 가지고 대신 새 것으로 대치할 수 있어 가지고야 2세 시대로 넘어가야 돼요. 앞으로 임자들이 바람피우게 되면, 이제 때가 오게 되면 여자가 남자의 생식기를 집게로 빼 버릴 때가 온다구요. (웃음) 왜 웃어요? 그래, 통역 다 하는 모양이구만. 뭘 달고 있어요?
또 여자가 그런 놀음을 하게 되면 시멘트로 때워 버려야 돼요. (웃음) 아예 만년 그것을 들이박든가 해 가지고 밴디지를 붙여 가지고 아프더라도 그걸 떼지 못하게 만들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 1년, 몇 년 만에 한 번씩 조사하는 거예요. 그럴 때가 와요. 그런 녀석들은 새끼 종자를 남겨서는 안 돼요. 이런 무서운 때가 옵니다. 일족이 전부 다 공동명의로서 제거해 버리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거기서 전부 다 공동묘지로 보내야 돼요. 그렇잖아요? 유대나라 법이 그랬지요? 처녀가 아기를 배면 돌로 쳐죽였다구요.
그런 이상시대가 옵니다, 이상시대. 그래, 끝날에는 사탄이 세계 인류 50억 인류라면 25억 남자, 25억 여자를 전부 다 아담 해와와 같이 마음대로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에덴에서 전부 다 아담 해와를 내 마음대로 했으니 50억 인류, 여자 남자 전부 다 내 마음대로 할 수 있소.' 이런다는 거예요. 뭘 할 것이냐? 프리 섹스 판을 만들어 가지고 하늘나라에 한 사람도 안 들어가게 하는 거예요. 그 전권을 행사하겠다는 거예요, 전권행사!
할아버지, 아버지, 아들, 손자, 4대가 뒤넘이치는 거예요. 이거 프리 섹스를 통해서 말이에요. 미국 같은 데는 할아버지가 손녀딸하고 사는 경우가 많고, 아버지가 딸하고, 아들이 어머니와 같이 사는 경우가 많아요. 그거 동물보다 못한 거예요. 쓰레기들! 세상에 인간이 그렇게 되다니! 그런 세상이 되었으니 끝장이라구요. 알겠어요?「예.」
하나님도 간섭 못 하고, 사탄도 만들어 놓은 뒤에 '야, 야! 이제 틀렸으니 나 따라갈 수 없어, 이제.' 이렇게 되었다구요. 그래 가지고 좋아하는 사람이 없다구요. 그러니 자살하는 사람이 점점 늘어 가는 거예요. 자기의 몸에 제일 귀한 순결을 지켜야 할 이런 가치적인 사랑의 본거지로 지켜 왔던 그것을 사방에서 유린한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 부모가 보호할 수 있는 환경이 되어야 할 텐데, 할아버지로부터 아비로부터 오빠로부터 이렇게 유린해 나온 거예요. 그러니 남자는 꿈에도 보기 남싫어요. 죽어도 싫다는 거예요.
또 여자도 그렇다는 거예요. 할머니가 손자를 범하고, 어머니가 아들을 범하고, 누나도 동생을 범하는 거예요. 그러니 여자가 싫다는 거예요. 죽어도 여자는 싫다 이거예요. 남자가 여자를 싫어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자 끼리끼리, 남자 끼리끼리 패가 생겨났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런 비참한 세계가 왔다는 거예요. 이건 끝장입니다. 알겠어요? 돌아가야 돼요. 돌아서야 된다구요. 180도 딴 방향으로 가지 않으면 안 되는 소망이 없는 이 세계가 되었다 이거예요. 180도 다른 길을 가 가지고 절대사랑을 중심삼고 전부 다 취소해야 돼요. 프리 섹스니 하는 것으로 모든 더럽힌 것을 절대적 사랑을 가지고 표백을 해서 돌아서기 위해서 이제 축복 세계화 시대의 문을 여는 거예요. 개문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러면 종족적 메시아 시대는 지나갔어요. 임자네들, 종족적 메시아가 되라고 했는데 다 가다가 도망갔지요? 고향에 돌아가라고 하니까 '아, 좋다!' 해놓고 중간에 전부 다 사라져 버렸어요. 그런 배신자의 원흉의 자리에 선 것이 일본이에요. 죽기만큼 싫었지요. '또 종족적 메시아가 뭐야?' 하고 말이에요. 알고 보니 큰일났어요.
해와 국가의 책임 뭐예요? 다시 낳아야 돼요. 다시 낳아야 돼요. 다시 낳아야 돼요. 잘못 낳았기 때문에 이제 본남편을 찾아 가지고 다시 씨앗을 심어야 돼요. 본남편과 관계가 하나도 없어요. 개인적 관계, 가정적 관계, 일본인들 1억2천5백만 명이 되는 그 모든 게 하나도 본남편과는 관계없어요. 천사장하고 관계해 가지고 별의별 짓 다 했다는 거예요. 가질 것 다 있고, 세상에 갖출 수 있는 가정 형태, 나라 형태가 되어 가지고 세계에 자랑하고 그러는데, 그거 오래 못 간다구요.
이제 10세 미만 아이들이 전부 다 녹아나게 되는 거예요. 일본이 제일 곤란해질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그걸 방지해야 돼요. 눈뜨고 보기 싫은 그런 현상이 자기 눈앞에 일본 전역에서 나타날 것을 생각할 때, 그렇게 되기 전에, 해지기 전에 일을 다 끝내야 된다구요. 해지고 아침이 되게 되면 다 끝장나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래서 바쁘게 세계화 운동을 지금 한다는 거예요.
일본 여자 1천6백 명을 파송해 가지고 한 것이 1만2천 명으로 벌어졌어요, 120명씩. 한 나라에 10명의 선교사가 탕감해야 할 것을 그 책임을 못 함으로 말미암아 이제 120명이 벌어졌습니다. 120명이 해산하는 어머니로서 세계에 가라 이거예요. 그런데 '안 가겠다, 안 가겠다, 안 가!' 하면 망해요. 안 가 보라구요. 이시이! 이시이!「예.」안 가면 뭘 해? 이시이!「예.」120명 안 가면 어떻게 된다구, 일본이?
*「가기 때문에 괜찮습니다.」(웃음) 안 가면 어떻게 된다구?「갑니다.」그런 대답이 어디에 있어? 망해, 망해요! 선생님이 포기하는 거야. 선생님의 명령에 대해서 투덜거리면서 자기의 방편대로 끌고 가는 사람은 망해! 안 망하면 선생님이 망하게 할 거라구.
에리카와!「예.」본래 에리카와는 에리(襟;옷깃)의 가와(川)에 서 있다는 거야. 벼랑 위의 에리가와(襟川), 한 발을 잘못 디디면 굴러서 어떻게 돼요? 지옥 밑창으로 떨어져 버리는 거라구요. 에리카와!「예.」이 녀석, 이시이와 의논하지 말라고 했잖아? 그거 기억하고 있어? 여자들을 데리고 전권을 가지고 선생님이 말한 대로 하라구!「예.」그거 잊어버렸어?「안 잊었습니다.」
남자는 천사장이라구요. 이시이도 천사장, 박 씨도 천사장이에요. 자기의 생각대로 끌고 간다구요. 돈 문제를 이시이와 의논했지, 이 녀석? 위험하니까 기부해 두라구! 기부해 놓았어, 에리카와?「예.」구국헌금! 하나님의 나라가 없어요. 일본 나라가 아닌 거라구요. 구국헌금을 모두 다 했어? 아, 에리카와!「예.」어떻게 했어? 선생님이 그것을 믿고 세운 세계적인 계획들을 전부 다 포기하지 않으면 안 되게 되었다구. 누가 손대라고 했어? 이시이한테도 경고한 적이 있다구. 경제문제에 절대로 손대지 말라고 했다구.
이시이!「예.」네가 그렇게 하라고 했지?「아닙니다.」에리카와가 스스로 그렇게 했어?「완납이 안 되어 있었습니다.」완납이 안 되어 있으면 완납을 시키면 된다구.「예.」안 되어 있으면 손댈 아무런 권한이 없잖아?「예.」이번에 일본 책임자들이 선생님한테 약속한 것이 얼마야? 일본의 책임분담금이 얼마야?「1천8백입니다.」1천8백, 그거 다 할 자신이 있어?「하겠습니다.」언제? 4월이라구. 언제 해?「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반드시 하겠습니다.」몇 년이 걸려서 해? 전부 다 그런 결심으로 해 왔잖아? 그거 방편적인 대답밖에 안 되는 거라구.「죄송합니다만, 한 번 더….」죄송하다고 해서 다 되는 것이 아니라구.
섭리노정은 넘어가지 않으면 안 돼요. 다른 사람들과 의논해서 될 일이 아니라구. 절대적인 것입니다. 어떤 일이 있더라도 안 하면 안 된다구요. 여러분을 중심삼고 남미에서 혼자 싸웠지만, 환경이 전부 다 무너져 버렸습니다. 일본 멤버들, 손 들어 봐요! 여러분의 책임이 크다구요. 해와 국가의 책임이 크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천사장의 남자들이 아담의 후계자가 되기 위해서는 해와한테 충성을 다하겠다는 생각을 갖지 않으면 안 돼요. 여자를 앞세워서 넘어가야 됩니다. 남자가 앞장설 수 없다구요. 선생님 이외의 남자는 없어요. 선생님의 뒤를 따라서 일본나라는 졸졸졸 따라오면 된다구요. 일본 관광객들이 깃발을 들면 졸졸졸 잘 따라가도록 훈련되어 있는 것처럼 그렇게 따라가야 됩니다. 옆으로 의논하면 안 된다구요.
어떻게 해요, 일본 멤버들? 앞으로 여러분은 일본에서 사는 것이 아니라구요. 대륙으로 이동해야 돼요, 대륙. 이렇게 되면 일본은 불쌍한 섬나라가 되어 버린다구요. 모토코!「예.」너는 청산했어?「조금 남아 있습니다.」조금 남아 있더라도 전체가 남아 있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예. 알겠습니다.」낙제라구. 시험 점수를 못 받으면 동정도 안 하고 차 버린다구. 일본은 대대적인 인사이동을 하지 않으면 안 돼, 한 번 더. 이시이!「예.」인사이동!「예.」(녹음 상태 불량으로 간부들과의 대화 내용이 수록되지 않음)
지금부터 그렇게 너저분하게 얘기하지 말라구요. 안 되면, 해와 국가는 포기하면 된다구요. 대번에 바꾸면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책임을 못 지면 포기하면 된다는 거예요. 대만도 있고, 필리핀도 있다구요. 도서국가연합을 만들었습니다. 일본이 안 하면, 도서국가연합의 어떤 국가도 좋다구요. 세례 요한이 자기 혼자를 위했기 때문에 예수님이 죽은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세례 요한의 무리가 있었다면 예수님이 십자가에 매달리지 않았을 것입니다.
선생님도 그래요. 캐나다를 중심삼고 아시아의 대만과 필리핀입니다. 필리핀은 미국의 해와 국가, 대만은 대륙의 해와 국가, 일본은 세계적인 해와 국가라구요. 그거 소련과 중국 가운데 들어가 있어요. 한국과 뗄 수 없습니다. 남자와 여자, 꼭 그대로라구요. 2대 천사장이에요. 미국을 중심삼고 볼 때, 태평양을 넘어서 저쪽에 있어요. 그것은 유일신의 천사장과 사신(邪神)의 아벨 국가로서 극과 극입니다. 그것을 하나로 묶어서 하늘편 천사장을 중심삼고 중간의 소련과 중국을 돌리고 있는 거예요.
이 일본이 메차쿠차(めちゃくちゃ;엉망진창)가 되면 중국도 그대로 흘러가고 소련도 흘러가는 거라구요. 선생님과 하나됨으로써 앞으로 일본이 살아 남을 수 있는 것이지, 그렇지 않으면 어처구니가 없게 됩니다. 태평양전쟁 때보다 더 비참해진다구요. 그렇게 생각 안 하지요, 여러분은? 미국도 선생님과 의논할 수 있는 차원이 되어 있는 거예요. 중국도, 소련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일본과는 의논하지 않습니다. 그거 알아요? 소련과 중국을 묶으면 3주일 이내에 일본을 점령해 버립니다. 대번에 전쟁을 하게 되면 일본열도는 분할되어서 어디의 거점도 없어져 버리는 거라구요. 일본이 무슨 힘이 있어요? 경제력과 군사력 같은 것은 말이 안 됩니다. 선생님이 그런 것을 방비하기 위해서 이러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과 같이 일본 사람들이 일본 사람으로 남아 있으면 안 돼요. 천국을 복귀하는 어머니로서의 일본 사람이 되지 않으면 안 되는 거라구요. 남자는 해와를 모시는 천사장으로서 가장 가깝습니다. 개인적인 천사장이고 말이에요, 자기의 아들딸도 자기의 아들딸이 아니라구요. 자기의 아내도 자기의 아내가 아닙니다. 하나님편에 바치지 않으면 안 돼요. 해와는 하나님의 상대잖아요? 천사장은 그것을 여왕같이, 아들딸도 왕의 아들딸처럼 모실 수 있는 역사적인 기준을 세워서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남자는 섭리에 대해서 투덜투덜할 수 없다구요. 일본 여자들한테 통일교회의 어느 누구에게도 가르쳐 주지 않은 비밀스러운 내용들을 전부 다 먼저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한국의 간부들도 모르는 것들을 전부 다 가르쳐 주고 있다구요. 16만 명의 교육을 통해서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그거 알고 있어요? 뭘 위해서 그러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의 파트너로 세워 주기 위해서 그러고 있는데, 이거 전체의 복귀로 보면 형편이 없습니다.
그거 섭리관을 가지고 통과하지 않으면 갈 길이 없어요. 선생님도 그렇다구요. 장자권 복귀, 그리고 뭐라구요?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가 되어 있는 나라가 없어요. 사탄세계의 부모권은 복귀되어 있지만, 나라가 없다구요. 나라를 하나님한테 연결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나라가 없는 거라구요. 가정은 있지만 말이에요. 알겠어요?
지금은 왕권 복귀 시대이기 때문에 도서국가연합, 반도국가연합, 대륙국가연합을 만든 것입니다. 북미 대륙은 포기해도 된다구요. 아시아와 남미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로 묶으면 되는 거지요? 그런 시대가 되는 거라구요. 국가 정착의 섭리관을 초월하기 때문에 세계로 돌아가는 거예요. 중심을 찾으면 360도 돌아가는 거라구요. 360국가를 마음대로 택할 수 있는 권한이 있는 것입니다.
수십만 개의 섬 같은 것들도 하나로 묶으면 세계 각국에 대사를 보낼 수 있지요? 그렇게 대사를 보내면 세계 각국의 대사들은 선생님이 보낸 그 대사를 중심삼고 전부 다 끌어 붙일 수 있어요. 이론을 못 당하는 거예요. 철저한 칸셉을 가지고 있는데, 그것은 망상도 아니고 공상도 아닌 것입니다. 틀림없이 역사에 맞는 탕감을 치러 오고 있는 거예요. 지금도 그렇지요? 가정연합이라든가…. 그런 때가 되었습니다. 어느 누구도 가정을 수습할 수 없습니다. 미국도 일본도 엉망진창이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게 엉망진창인 것을 180도 전환시킬 수 있는 사람은 참부모밖에 없습니다. 거짓 부모에 의해서 무너진 가정을 참부모에 의해서 전환시키는 길밖에 없는 거라구요. 하나님도 손을 댈 수 없습니다. 죄를 지은 당사자가 탕감하지 않으면 안 돼요. 첫 번째 아담이 실패한 것을 두 번째 아담이 탕감하는 것입니다. 가정적으로 실패했기 때문에 국가 기준에서 탕감복귀해야 되는데, 그 국가 기준에서 실패했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탕감복귀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가정적으로 복귀된 기반 위에 섰더라면 중동의 일대가 하나되었을 것입니다. 태양신을 숭배하던 로마 제국 같은 것도 상대가 안 되었을 거라구요. 상대하면 할수록 먹혀들었을 거라구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국가의 최고 지도자들을 많이 만나라구요. 그렇게 만나면 여러분한테 먹혀드는 거예요. 얘기를 하면 나중에는 여러분 이외에는 얘기할 수 없다구요. 30분, 한 시간을 계속할 얘기가 없는 거예요. 우리는 몇 시간도 얘기할 수 있습니다. 그거 막연한 얘기가 아니라 역사적으로 맞는 얘기를 하기 때문에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러한 위대한 진리의 힘을 가지고 있는 거예요. 일본의 힘이 문제가 아닙니다. 미국 이상의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번에 미국 목사들 5천8백 명을 교육했지만 말이에요, 92퍼센트가 축복 받기를 원하고 있다구요. 완전 점령입니다. 변호사들도 그렇고, 언론 자체도 그렇습니다. 그러한 위대한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2차대전 후 선생님이 한반도에서 환영을 받았으면 일본 같은 것은 전부 다 없어져 버렸을 것입니다. 4개국에 분할되어서 일본 사람들은 모두 다 그쪽으로 끌려가서 지금 여러분과 같이 얼굴이 예쁜 여자들이 달을 보면서 일본열도를 그리워하며 눈물을 흘렸을 것입니다. 이것이 그렇게 되지 않을 수 있었던 것은 선생님 때문이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없는 거라구요. 통일교회의 여러분도 그런 것을 생각한 적이 없지요? 이거 30퍼센트가 돼요?
지금 일본은 그렇습니다. 오키나와 같은 것은 중국이 문제없이 삼켜 버릴 수 있다구요. 오키나와 사람들은 일본 사람들이 아니라 한국 사람들이에요. 그거 알고 있어요? 북쪽의 가라후토(樺太;사할린)를 소련이 점령하는 것은 지금도 문제가 없는 거라구요. 중국이 규슈를 점령하는 것도 문제없습니다. 아무것도 없어요, 지금. 그렇지요? 소련과 중국이 합해서 요새를 만들면 대번에 당하는 거예요.
그것을 한반도가 막고 있어요, 한반도가. 그 한반도가 없으면 큰일이겠지요? 김일성이 욕심대로 하면 일본까지 점령하는 거예요. 그거 중국과 소련이 도와주게 되어 있는 거라구요. 그것을 막는 방파제 역할을 한국이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고맙다고 생각해야 할 텐데, 지금 독도가 일본 땅이라고 주장하고 있어요. 독도를 가지고 뭘 해요? 그거 드릴로 구멍을 뚫어서 폭약을 채워 폭파시키면 하루아침에 없어져 버리는 거라구요. 지리적으로 생각하면 대마도도 한국에 연결되지요? 부산에서 보인다구요. 일본에서 대마도가 보여요? 대마도가 보여요? 어디서 보여요? 한국에서 보는 것보다 더 확실하게는 안 보이지요?
일본을 잘 알고 있다구요. 세계의 유명한 기자들 30명을 일본에 보내면 지금의 정치적인 내용 등을 전문가 이상으로 깨끗이 캐낼 수 있는데,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여러 가지의 보고들이 들어오고 있다구요. 그리고 일본 여자들을 보내는 것도 장삿속으로 보내는 것이 아닙니다. 일본의 사업을 세계로 펼치고 싶은 거라구요. 일본은 1억2천5백만의 인구 가운데 5백만 명 이상을 이민으로 내보내지 않으면 큰일납니다.
아들딸을 갖고 싶어요, 안 갖고 싶어요? 지금부터 50년 이후에 어떻게 될 것인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이민을 안 가면 큰일난다구요. 그런데 경제동물이라는 이름이 붙은 일본 사람들이 가면 세계의 어디서도 반가워하지 않습니다. 일본 여자들이 나갔기 때문에 괜찮았지, 남자들이 가면 전부 다 싫어한다구요. 그것도 해와 국가로서의 책임이 있기 때문에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말이에요. 여자는 희생적으로 봉사할 뿐이지 착취나 무력 같은 것은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180개국에 120명씩을 보내서 일본과 아시아의 대사들을 전부 다 요리해야 된다구요. 그거 아시아의 평화의 기지를 일본을 중심삼고 출발시키는 것입니다. 한국 대만 중국 등 아시아의 대사관들을 찾아가면 일본이 아시아의 모든 나라들과 협력할 수 있는 길을 닦을 수 있는 거라구요. 50년 전에 침략국가로 낙인이 찍힌 것을 어떻게 지울 거예요? 어디에 가더라도 봉사하는 것입니다.
중국도 그렇고, 소련도 그렇다구요. 북쪽은 소련, 남쪽은 중국과 자매결연을 맺어야 돼요. 그렇게 자매결연을 맺으면 어느쪽이 아벨이 돼요? 일본이 아벨이라구요. 소련 여자들이 가인편입니다. 그러면 그 가인을 복귀하기 위해서 투입하지 않으면 안 돼요. 투입하지 않으면 상대가 생기지 않는 거라구요. 이것이 재창조의 공식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아벨을 중심삼고 가인이 하나되면, 그것이 큰 아벨이 됩니다. 그래서 어머니를 중심삼고 하나되어 가지고 아버지를 복귀하는 거예요. 소유권을 포함한 모든 권한이 어머니나 아들딸한테 있는 것이 아니라 천사장인 남편한테 있지요? 그러한 가정이 아벨로서 종족과 하나되어 가지고 더 큰 아벨이 되어서 민족 편성이 벌어집니다. 또 그 위에 국가가 서는 거예요. 그거 공식입니다. 공식을 모르면 안 돼요, 공식.
우선 세 명을 전도해서 사위기대를 이루는 거예요. 삼 사 십이(3×4=12)가 되지요? 그것이 자연의 발전 법칙입니다. 그래서 돌게 되면 원형이 되는 거예요. 돌면 각이 없어져 버려요. 프로펠러가 돌아가면 전체가 원형으로 보이지요? 그렇게 돌아가게 되면 영원히 돌아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남편도 복귀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아들딸과 어머니를 중심삼고 다시 탕감복귀를 하지 않으면 축복의 노정을 갈 수 없다고 하는 공식을 모르면 안 돼요. 그 공식이 수천만 년 계속되어서 좌익과 우익, 무신론과 유신론으로 전개된 것입니다. 그것이 선생님에 의해서 하나된 거라구요. 그것을 수습하지 않으면 부모의 자리에 돌아갈 수 없습니다.
1992년까지 형제일체권이 이루어짐으로써 어머니의 자리가 마련된 거예요. 세계적인 반대가 있었지만 모든 가정들을 수습해서 관계를 맺음으로써 어머니가 1992년 4월 10일을 중심삼고 여성연합을 결성한 것입니다. 여성연합은 절대로 필요하다구요. 무엇이 필요하다구요?「여성연합!」그 여성연합을 만들기 전에 무엇을 만들었느냐 하면, 카프(CARP;전국대학원리연구회)와 청년연합을 만들었습니다. 복귀원칙에 의해서 원연(原硏;원리연구회)을 만든 다음에 여성연합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여성연합과 원연을 만든 다음에 청년연합을 만들었습니다. 청년연합을 만든 것은 3년 전이라구요. 그거 공식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여성연합, 청년연합, 학생연합이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 여성연합에 청년연합과 학생연합이 하나되어서 무엇을 하느냐 하면, 가정연합을 만드는 거라구요. 참부모를 중심삼고 혈통전환을 시켜서 새로운 하늘편으로 이동해 가는 기반이 세계평화가정연합입니다. 그 가정연합을 언제 만들었어요?「1996년에 만드셨습니다.」1996년에 만들었어요.
그 가정연합을 만들면 에덴동산의 가정에서 아담한테 지키지 못했던 모든 약속을 완성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1993년에 참부모와 성약시대가 선포된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이기 때문에 이동할 수 없다구요. 역사 이래 전인류를 대표한 부모의 가정이 완전히 안착했기 때문에 사탄도 어쩔 도리가 없습니다. 그것은 직접주관권인 하나님의 권한 하에 들어간 것이기 때문에 사탄과 아무런 관계가 없어요. 선생님을 반대하기는 하지만 선생님의 생명을 어떻게 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배짱을 가지고 밀어 제끼는 거라구요. 치면 친 사람이 대번에 후퇴하게 되는 거예요. 그런 원칙을 따라서 세계를 수습해 나온 것입니다.
지금은 뭐 선생님이 최고의 자리에 올라왔지요? 각국의 수상들이 선생님을 환영하기 위해서 준비를 하고 있는 거예요. 일본은 어때요? 해와 국가에 남편이 못 들어오게 막는 그 나라가 희망이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어떻게 해요? 일본 통일교회 여자들이 모두 다 돌아가서 도와주는 거라구요.
여자들이 모두 다 축복가정이 되어서 줄줄줄 돌아오면, 남자들은 어떻게 해요?「따라갑니다.」따라오는 것이 탕감원칙이라구요, 탕감원칙. 그렇게 선교사들을 끌고 오는 거예요. 그래서 그 여자들을 동네까지 배치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러면 일본은 여자가 없는 나라가 되겠지요? 그렇게 되면 일대로 망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여자가 없어서 아들딸을 못 낳으면 망하잖아요, 일대에? 선생님은 그렇게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구요.
일본 여자들! 선생님을 따라서 남미로 갈래요, 남편을 따라서 일본에 정착할래요? 자기 자신이 여자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대답해 보라구요!「남미로 가겠습니다.」정말이에요?「예.」이렇게 보기 싫은 한국 사람을 따라가서 뭐가 돼요? 옛날에는 원수였다구요. 일제시대에는 일본 여자들이 대만 사람이나 흑인들과는 결혼하더라도 한국 사람과는 절대로 결혼하지 않는다고 했다구요. 왜 그랬느냐? 한국 사람은 무서운 거예요. 머리가 좋다구요.
일제시대 말기에 고등문관시험에 합격한 사람들 가운데 75퍼센트가 한국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만큼 머리가 좋다구요. 지금 일본이 아무리 과학기술이 발달했다고 하더라도 3개월 이내에 전부 다 따라붙습니다. 이태원을 알지요, 이태원? 세계적으로 유명한 모조품 왕국입니다. 그런 곳이 이태원이라구요. 세계의 유명한 무엇이 나오면 일주일 이내에 만들어요. 그러니까 기능올림픽대회에서 언제나 한국 사람이 일등을 합니다.
세계 어디를 가더라도 한국 사람이 없는 데가 없어요. 모두 다 어디에 가더라도 앞에 서지 않으면 소화가 안 되는 거라구요. (웃음) 아, 정말이에요. 그러니까 사기성이 농후합니다. 선생님도 사기성이 농후하기 때문에 여러분한테 사기를 칠지도 모르니까 조심하라구요. 경고하는 거라구요. 그런데 이것은 밤에 생각해 봐도, 낮에 생각해 봐도, 일생을 생각해 봐도, 수십 년을 생각해 봐도 부정할 수 없기 때문에 싫더라도 따라가지 않을 수 없는 결과가 되어 버리는 것이지요?
그러니까 무서운 곳이기 때문에 조심하라는 거예요. 사기성이 농후하다면 미래도 아무것도 없이 엉망진창일 것입니다. 이렇게 왕사기꾼이 서서 얘기하는데 여러분의 귀를 막아야 되겠어요, 열어야 되겠어요? 어느쪽이에요?「열어야 됩니다.」열면 일본이 없어져 버린다구요. 틀림없이 없어져요. 일본이 말이에요. 한국 사람들도 모두 다 선생님을 반대하는데, 그 사람들도 그렇게 하게 되면 한국이 없어져 버리게 된다구요. 그렇게 한국도 일본도 없어진 다음에 남는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새로운 나라를 만들면 어떻게 되겠어요? (박수)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이놈의 자식들, 왜 쑥덕공론하는 거야? 선생님이 말씀하는데 말이야. 잘 들으라니까. (웃음) 자기네 고향에 돌아가서 그렇게 열심히 가르쳐 주고 배우라구, 쌍것들아! 알겠어?「예.」선생님이 말하는데 입을 열어 가지고 쑥덕거리는 그런 예법이 어디 있어? 이 쌍것들! 잘하는 거야, 못하는 거야?「잘못했습니다.」열두 시까지는 딱 참으라고 그랬는데 말이야. 알겠어?「예.」가만있어! 동상같이 가만있으라구.「예.」
동상이 그 '얼 동(凍)' 자가 아니예요. 그거 녹으면 큰일나요. 무슨 동 자냐 하면, 동(銅)으로 만든 동상(銅像)이에요. 만년 춥든 덥든 변하지 않는 그런 모습이 되면 축복 받아요. 지나가던 새도 앉아 가지고 똥을 싸고 쉬려고 그래요. 얼음 동상이면 큰일나지요.
*사기성이 농후한 선생님을 따라가 봤자 아무것도 남는 것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오늘 일본으로 돌아가더라도 좋다고 하는 거라구요. 그러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이시이, 어때? 선생님한테 속아서 기분이 나쁘잖아, 일본 사람으로서? 에리카와, 어때? 그래도 좋아?「예.」이 바보 같은 여자! (웃음)
아라이, 요전에 네 남편이 태권도 때문에 와 있었지?「예.」그거 선생님이 처음 알았다. 태권도를 한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구.「아버님께 보여 드리겠다고 생각하고….」언제? 그거 12월이 아니라구. 예전에는 몰랐다구. 여기에 참석했어?「예.」가기로 결정했어? 남편을 사랑하지?「선생님을 사랑합니다.」이 녀석! (웃음)
그러니까 곤란하다구요. 세계 어디를 가더라도 그래요. 미국 여자, 독일 여자도 전부 다 선생님을 사랑해요. 그러면 남자를 어떻게 처리해요? 선생님은 어머니 한 마리로 좋다구요. (웃음) 한 마리면 됐지, 여러 마리는 필요 없습니다. (웃음) 그렇게 한 마리도 웃기 때문에 몇 마리는 필요 없다고 하는 거라구요. 한 마리로 충분합니다.
어머니를 생각해 보라구요. 여자로서 훌륭해요. 내·외적으로 다 갖추고 있다구요. 유럽 어디를 가도라도, 남미 어디를 가더라도, 소련 어디를 가더라도 전부 다 '저런 아내를 얻은 문선생은 행복하지 않은 것도 아니다.' 해서 말이에요…. (웃음과 박수) 그런 어머니가 약하지 않다구요. 그 어머니가 훌륭한 아내지만 강한 면도 있습니다. 무엇이든지 한다고 하면 한다구요. 무엇을 한다고 약속하면 안 하는 것이 없습니다.
선생님이 결혼하기 전에 일생 동안 이렇게 한다고 계획을 세웠어요. 만약에 이렇게 하면 브레이크를 건다고 하는 그런 약속을 어길 수 있는 짓은 한 번도 안 했다구요. 그러니까 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대개의 여자들의 남편들은 단상에서는 훌륭한 말을 하지만 집에 돌아가면 엉망진창이에요. 어머니는 선생님을 존경한다구요. 물어 보라구요. 조용히 가서 아무도 안 보는 데서 살짝 물어 보라는 거예요. 틀림없이 선생님을 존경한다고 한다구요. 숭배한다고 합니다.
그러면 선생님이 훌륭한 남편이에요, 못난 남편이에요?「훌륭한 남편입니다.」나는 훌륭한 남편인지 못난 남편인지 모르는 거라구요. 훌륭한 남편이 된다고 하는 것은 그렇게 간단한 것이 아닙니다. 훌륭하게 처신하지 않으면 훌륭한 남편이 될 수 없어요. 그러니까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있어서는 훌륭한 남편이라고 하는 말이 좋아할 수 있는 말이 아니라 부담스러운 말이에요. 실제로 그런 거라구요.
선생님이 어머니하고 싸우는 것을 본 사람 손 들어 봐요. 선생님이 똑똑한 남자예요, 바보 같은 남자예요?「똑똑한 남자입니다!」똑똑한 남자가 어떤 남자냐? 똑똑한 짓을 하기 때문에 똑똑한 남자라고 하는 것입니다. (웃음) 싸움을 해야 되는데, 안 싸운다구요. 보통 같으면 버럭버럭 화를 내야 할 텐데, 쉴 새 없이 웃는 거예요. 반대, 반대라구요. 반대로 하면 무사통과입니다.
그래도 참을 수 없을 때는 '아, 곤란하구만! 변소에 갔다 오겠습니다.' 하고 피해 버리는 거예요. (웃음) 아, 정말이라구요. 그렇게 해 보라구요. 남자들은 주먹이 올라갈 것 같으면 변소에 갔다 오라구요. 그러면 그 주먹이 풀어집니다. 아니면, '아, 몇 분에 전화를 하기로 되어 있기 때문에 전화하고 오겠습니다.' 하고 5분 정도 나갔다 오면 전부 다 수습이 되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5분이나 10분 이상이 지나면 상당히 진정된다구요. 그래서 그 사람을 '어디 갔나?' 하면서 찾아가서 뒤를 따라서 돌게 되면 끝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 보라구요. 남편이 버럭버럭 화를 내면, 그렇게 뒤를 따라서 돌아 보라는 거예요. 싸움? '이 사람, 또 이럴 거야?' 하면서 우향우를 해서 안고 키스를 하지 않을 수 없게 된다구요. 그럴 때가 사랑의 걸작품을 만드는 순간이 될지도 모릅니다. 그럴지도 모르는 거예요. 된다고 하는 것이 아니예요. 선생님이 그런 면에 있어서 전문가라고 생각하면 큰 오산입니다.
남자가 그러지 않으면 훌륭하다는 소리를 못 들어요. 아들딸한테 부부가 눈물을 보이는 것은 죄라구요. 아들딸 앞에서 부모로서 주먹질을 하는 것은 안 좋은 것입니다. 아들딸은 얼마나 순수한지 몰라요. 그 순정을 가진 아기들 앞에서 남편이….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순정을 가진 아기들 앞에서 남편이 아내에게 주먹질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거기에 면도칼로 금을 그은 것보다 더하다는 거예요. 잊혀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훌륭한 남편 되기가 쉽지 않아요. 훌륭한 남편이 되게끔 행동을 해야 돼요. 만들어 가야 됩니다. 창조해야 돼요. 재창조예요.
어떤 때는 일부러 여자들을 훈련시키기 위해서 자꾸 긁어요. 180도 이상 2백도 넘게 올라가는 거예요. 그래 놓고는 아무것도 안 한 것같이 가만히 있어 보라구요. 저쪽에서 별의별 짓 다하고 뭐 어떻고 어떻고 그런다구요. 그렇더라도 들은 척도 안 하는 거예요. 내 귀를 막았다고 생각하는데 듣긴 뭘 들어요? 한 30분 떠들다가도 가만있게 되면 '아, 왜 그만 하느냐? 참 듣기 좋은데.' 하는 거예요. 더 하려야 그만 두게 되어 있지 별수 있어요? 안 지겠다고 싸움을 하는 녀석이 나쁜 거라구요. 알겠어요?
여편네를 때린 경험 있는 사람 손 들어요. 용서해 줄게 손 들어요. 용서해 줄게. 얼굴을 들어야지, 얼굴을. 이 녀석들, 이거 봐라. 한국 사람 봐라, 저, 저…. 내리라구요. 망신이에요. 나라 망신이에요. (웃음) 한국 사람이 일본 사람보다 많다구요. *일본 남자들 가운데 여자를 때린 경험이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용서해 줄 테니까 들어 봐요! 몇 사람 없잖아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몇 사람 없잖아요? 한국이 나빠요. (웃음) 정말이에요. 그렇다구요. 깡패들도 많고, 순간적으로 자기 기분을 백 퍼센트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한국 사람들이에요. 어디 가든지 자기들끼리 평가하는 거예요. 마을이나 시가에 상점을 펴놓고 매일같이 싸움을 안 하는 패가 없어요. 망할 패예요, 흥할 패예요?「망할 패입니다.」그런 녀석들을 가서 교육하기 위해서 전부 다…. 여러분은 흥할 패예요, 망할 패예요?「흥할 패입니다.」
여편네를 때리는 그게 무슨 흥할 패예요? 자, 오늘부터 그렇게 안 하기로 결심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그러면 선생님의 명령에 의해서 망할 패가 흥할 패가 되느니라! 아멘!「아멘.」아멘, 쐐기를 박아 가지고 누구도 못 빼게 큰못을 박아 놓는 게 아멘이에요. 아― 멘. 면이 놀랄 만큼 매끈매끈하다, '아―멘'이에요. 알싸?「예.」
*일본 여자와 남자들! 지금부터 축복가정으로서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라고 하는 이름 밑에서 싸움을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어느쪽으로 정하면 축복 받을 수 있느냐 하는 문제를 생각할 때, 자동적으로 대답이 어때요?「안 해야 됩니다.」안 해요? 그냥 안 해요, 절대로 안 해요?「절대로 안 합니다.」절대로 안 한다는 것을 가슴에 새기고 돌아가라구요.
그러면 남편이 무턱대고 때리면 어떻게 해요? 그래도 싸움은 안 하는 거예요. 그러면 울어요? 울지도 않는 거라구요. 사랑하는 남편에게 눈물을 보인다는 것은 여자로서 부끄러운 것이라고 생각하면 말이에요, 죽어도 울지 않는 거예요. 그러면 싸움이 있을 수 없습니다. 그거 그렇잖아요? 그렇게 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예!」
참부모의 명령에 따라서 싸움이 없는 가정이 되면 세계에 자랑할 수 있는 통일교회의 가정이 되지 않을 수 없다고 하는 것은 공식입니다. 알겠어요?「예.」공식입니다. 해 봐요! 공식입니다.「공식입니다.」
그리고 싸움도 안 하고, 뜻길에 있어서 이루어야 할 것을 이루지 않을 것이 없다고 하는 것도 약속할 수 없는 것이 아니다! (웃음) 천하에 부부 싸움 이상으로 무서운 것이 없다구요. 어쩌면 궤도를 탈선해서 갈라지는 거라구요, 한마디에. '당신 같은 남자는 만나지 말아야 된다. 축복도 안 받았으면 좋았을 것이다. 순진한 여자를 이렇게 만든 것을 참을 수 없다. 더러운 남자, 퉷!' 하고 끝나는 거라구요.
그럴 때는 그렇게 조잘조잘 재잘거리는 것이 여자의 성질이라구요. 여자의 뭐라구요? 성질! 남자의 성질은 귀싸대기를 후려갈기는 거예요. 조잘조잘 재잘거리는 것은 여자의 성질이고, 남자의 성질은 '이것이…!' 하면서 후려갈기는 거라구요. 두 성질을 무사통과하여 완성하는 데 있어서는 입, 눈, 귀를 잘 다스려야 됩니다. 그것이 성인의 길이에요. 귀와 입이 왕이 된다구요. 알겠어요?
귀와 입! 특별히 여자는 말이에요, 귀와 입이 왕이 되라구요. 그것은 '성인 성(聖)'이라구요. 어느 누구가 '성녀가 되고 싶으냐, 악녀가 되고 싶으냐?' 하고 물으면 성녀가 되고 싶다고 하는 것이 모든 여자들의 대답이라구요. 그것이 '성(聖)' 자예요, 성. 남녀간의 성욕의 성(性)이 아닙니다. 그것도 성 자지만, 이 성 자는 귀(耳)와 입(口)이 왕(王)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을 여자의 생식기라고 생각하면 된다구요. 아, 정말이라구요. 이게 왕이 아니예요? 그것을 지키면 성인이 되는 거예요. 좋은 것을 배우지요? 그런 것은 사전에도, 어디에도 없다구요. 일본 교과서에서도 본 적이 없잖아요? 알겠어요?
이시이!「예.」에리카와!「예.」둘 다 마음이 안 맞잖아? 그러니까 결혼시켜 주었더라면 날마다 싸울지도 모를 거라구요. (웃음)「여성적입니다.」뭐가 여성적이야? 남자 같은 여자라구. (웃음) 플러스가 되어서 반발하잖아? 너 요즘에 얼굴빛이 변했구만! 건강해졌어?「예.」무슨 일이든지 할 수 있다는 말이지?「예?」무슨 일이든지 다 할 수 있다는 말이지?「예.」도둑질도 할 수 있지? 이야, 무섭구만! 은행털이도 할 수 있어?「예.」(웃음)
이런 것을 문선생이 물어 봤다고 수첩에 적어 놓으면 안 된다구요. 시험삼아서 말하는 것을 실제로 그렇게 하면 일가(一家)를 망치고 국가를 망치는 대왕이 된다는 것을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모두 다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런 배짱이 필요해요. 일단 환경이 되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자기 가족은 문제없습니다. 영계에 가더라도 모두 다 칭송함으로써 기가 죽을 것이 없다는 것을 안 이상에는 남자다운 배짱을 가지고 당연히 그렇게 해야 돼요, 안 해야 돼요? 그렇게 해야 된다구요.
지금부터 일본도 대변화를 가져오지 않으면 안 돼요. 몇 번이나 이시이도 '아, 외국에 선교사로 6천 명을 파견하는 것은 싫다.' 했지?「아닙니다. 그런 말은 안 합니다. 싫다고 하지 않습니다.」이렇게 하면 좋겠다고 생각한 적은 있지?「그것은….」그러니까 싫다고 하는 것이나 마찬가지잖아?「모두 성공해서….」성공하는 데는 두 길이 있는 것이 아니라구요. 선생님이 가는 길이 성공의 길이지, 여러분이 가는 길은 사탄적인 결과로 떨어져 버리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선생님과 의논해서 하면 계속될 수 있지만 의논도 안 하고 마음대로 하면 안 된다구요. 박 상(さん)도 누구도 옳지 않은 거라구요.
언제 그런 것이 있을지 몰라요.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병에 걸리는 거라구요. 항상 준비해야 됩니다. 그런 면에 있어서는 선생님이 전문가지요? 탕감복귀노정을 가는 데는 선생님 이외에 그것을 아는 사람이 없다고 했지요? 정말이에요? 그거 거짓말인지도 모르지요? 거짓말인지도 모르지만, 선생님이 가정한 그 조건은 역사상에 그냥 그대로 되어 가기 때문에 말이에요, 상대권이 안 되기 때문에 그것이 안 되지, 선생님의 상대권이 되면 이루어지게 되어 있는 것이 천지창조의 영원한 원칙입니다.
선생님은 그것을 알고 모험을 했는데 망하지 않았습니다. 선생님이 모험을 한다고 하면서 반대하던 사람들은 모두 다 사라져 갔지만, 선생님이 모험한 것은 실체로서 역사에 남아지게 됩니다. 그래서 조상들이 잘못한 것을 후손들이 알게 되면 그들의 무덤을 전부 다 파내서 독수리의 밥이 되게 해 버릴 거라구요. 그런 심각한 것을 하고 있는 거라구요. 반놀음이 아니지요? 알겠어요?
선생님의 얼굴을 보라구요. 반놀음은 안 합니다. 장사를 하더라도 세계 제일이 되는 거라구요. 정치를 하든, 뭘하든 그 분야에 있어서 성공할 수 있는 머리를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태어날 때부터 그런 거예요. 여러분의 상대를 묶는 데도 말이에요, 요전에 얘기했지만, 기도할 때 계시를 받기도 하고 말이에요, 몽시를 받기도 하는 그런 것을 어떻게 상대 기준으로 묶어 주느냐? 그런 상대를 어떻게 그대로 묶어 주느냐? 그것이 문제지요? 땅 끝에 있는 사람들이 그렇게 가르침을 받을 때 어떻게 그것을 맞게 묶느냐? 많은 사람들이 계시를 받은 대로 이루어지게 할 수 있는 선생님이 무엇도 안 될 수 있는 선생님이에요? 이것은 모르지요?
작년부터 그렇게 말했어요. 선생님이 가면 발이 멈춰요, 발이. 손이 이렇게 멈춘다구요. 손이 아는 거예요, 손이. 그런 것을 아무렇게나 포기해 버리면 조상들이 걸리는 거라구요. 운명의 결정이 아니라 조상들의 해방을 위해서 결혼을 다리로 삼는 것입니다. 그것을 무너뜨리면 영계에 가서 큰일나는 것입니다. 마음대로 하면 큰일난다는 거라구요.
일본 사람끼리 결혼하면 안 한다고 하는 여자가 있습니다. 그것을 절대시하지 않고 해 보라구요. 반드시 망해요. 국제결혼한 사람, 손 들어 봐요! 내리라구요. 횡적으로 확대시키는 데는 국제결혼 이외의 길이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박해를 받는 거라구요. 한국도 그래요. '일본 사람과 결혼시켜?' 한다구요. 일본 사람이 한국 사람과 결혼하는 것을 반대하는 것보다 한국 사람이 일본 사람과 결혼하는 것을 반대하는 것이 몇 배라구요.
지금은 그것이 전통적인 것이 되어서 일본 사람들이라도 모두 다 통일교회의 멤버는 한국 여자들보다 낫다고 하면서 누구든지 좋다고 하는 거예요. 일본 여자들이 변하고 있는 거라구요. 일본 여자들이 옛날의 여자들이 아닙니다. 변했다는 거라구요. 지금 그렇지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선생님을 만나서 변한 여자와 남자가 되었어요, 그냥 그대로 일본 사람으로서의 여자와 남자예요?「변했습니다.」얼마나 변했어요? 180도! 따라해 봐요! 180도!「180도!」달라지는 것입니다.
처음에 시작해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본래대로 돌아가서 방향을 바로잡지 않으면 안 되게 되었습니다. 무엇부터 얘기하기 시작했어요?「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에서….」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세계, 평화, 통일, 가정을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그래서 연합체로서 혼자가 아닌 것입니다. 그런 내용을 가지고 있는 거라구요. 세계를 잊어버려! 어때요? 싫다구요! 얼마나 싫으냐? 고통스럽도록 싫은 것입니다.
세계를 잊지 말고, 평화를 잊지 말고, 그리고 뭐예요? 통일을 잊지 말고, 가정을 잊지 말라! 연합체를 만들어야 돼요. 전부 다 상대적입니다. 그 상대 기준 가운데 사랑을 연결하면 세계는 하나로 연결돼요.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알겠어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앞으로 중요시해야 할 것이 뭐냐 하면,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인데 세계를 잃어버려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세계를 잃어버리고 평화를 해서 뭘 해요? 평화를 잊으면 통일할 수 없어요. 통일해서 뭘 해요? 통일이 없으면 가정연합 해서 뭘 해요? 가정은 한 가정이 아니예요. 연합적이라구요. 그런 연합기반이 없으면 가정이 뭘 해요?
전부가 이 관계로 되어 있다구요. 세계?「평화.」가인 아벨이에요. 세계와 평화도 가인 아벨, 그 다음엔 통일도 가인 아벨, 가정과 연합도 가인 아벨, 통일과도 가인 아벨이에요. 전부 다 두 자씩 딱 짝이 되어 있어요. 몇 개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연합을 생각할 때 통일을 생각하고, 가정을 생각하고, 평화를 생각하고, 세계를 생각해야 돼요. 세계를 생각할 때, 평화를 생각하고, 통일을 생각하고, 가정을 생각하고, 연합을 생각해야 돼요. 일체다 이거예요.
가정이 저렇게 되어야만 하나님이 임재할 수 있는 세계 대표의 주인이 되고, 평화의 주인이 되고, 통일의 주인이 되고, 가정의 주인이 되고, 연합세계의 통일천하의 주인이 되니 하나님이 임재할 수 있다 이거예요. 아―멘! 「아멘!」
세계!「세계!」여러분은 '아멘' 해야지요. 세계!「아멘!」평화!「아멘!」통일!「아멘!」가정!「아멘!」연합!「아멘!」모든 것이 완성이에요. (박수) 모든 것이 다 끝나는 거예요. 협회 공문으로 내라구요. 「예.」통일교회 신문에도 공고 내야 되겠다구요. 공고 내고, 이제부터 가정을 중심삼고 세계를 책임져야 할 이런 가정이 나와야 되는 것입니다. 정비해 나간다구요.
그러니까 사람 자체도 혼자 갈 수 없어요. 앞으로 인사조치도 가정적으로 할 거라구요. 왜? 부부일신이에요. 책임자도 남편이 장(長)이면 여자는 부장(副長)이에요, 부장. 부책임자예요. 그 아들딸들이 모든 실력기준에서 우수하게 될 때는 그들을 중요한 부처에 가정적으로 배치하고 일족으로 배치할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기 문중이 있으면 전부 다 종족 중에 우수한 사람을 선출해 가지고 국민 앞에 내세워 추천을 받을 때가 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가 마음대로 못 해요. 대통령이 되었더라도 마음대로 못 해요. 아버지하고 어머니가 하나되어야 되고, 부모가 되었으면 부모가 자식하고 하나되어야 돼요. 부모를 중심하고 맏아들하고 하나되어야 돼요. 맏아들을 중심으로 하나되었으면 동생하고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비행이 통과되지 않는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남편이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지금까지 여자들은 전부 다 간섭하지 못하게 했어요. 이제는 아니예요. 부책임자예요, 부책임자. 알겠어요? 그 다음에 뭔가? 박 뭣이? 박정해, 남편이 뭐던가?「김병우입니다.」이름을 잘 모르는구만, 생각하고 병우라고 하니. 김병우! 김병우가 아시아 대륙의 책임자예요?「예.」
박정애야, 박정희야?「박정해입니다.」정해? 박정희가 아니고? '바다 해(海)' 자로구만. 박정해는 거기 부책임자야. 남편 대신 가서 대리행사 할 수 있고, 자기 아들딸이 다 자라 가지고 상당한 뭣이 있으면 부모의 계대를 이을 수 있는 제일 중요한 비서실장, 경리 책임자, 외교문제, 내무, 외교, 경제 책임자가 되는 거예요. 비행(非行)이 있어서는 안 돼요.
그런 시대로 넘어갑니다. 알겠어요? 곽정환이 알겠나?「예.」지금 당장에 해야 돼요. 2000년을 넘어 가지고 국가적 시대로 들어가게 되면 틀림없이 이런 조직체가 되기 때문에 아버지 대통령이라고 해서 마음대로 못 해요. 어머니의 승낙을 맡아야 돼요. 뜻길에 충성하는 어머니가 마음대로 뜻을 내놓고 외도를 할 수 없어요.
또 부모가 갈 길을 아는 장남 앞에 외도를 할 수 없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이렇게 된 거 다 알고 있어요. 다 알고 있다구요. 형님이 어떻게 해야 되는 거, 부모가 하나되어 가지고 가야 할 것을 다 알고 있어요. 부모 몰래 하게 되면 통과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체를 가정회의에서 모든 것을 수습해 나가야 되는 거예요.
가정이 평화의 기준이에요. 가정이 세계를 대표할 수 있는 평화의 기준, 통일의 기준, 가정과 연합적 기준이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그러니 단일 인사조치가 아니예요. 가정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훌륭한 가정이 앞으로 출세할 거예요. 그런 시대가 온다구요.
이제부터 그러면 조직을 어떻게 할 것이냐? 이것은 원리적으로 가야 돼요. 조직이 뭐냐 하면, 앞으로 있어서 학생이 있다구요. 중고등학생, 대학생, 학생이면 대학생까지 23세 이내는 전부 다 거기 들어가도 괜찮아요. 대학을 졸업하고 대학원을 나와 박사 코스 가려면 정식으로 하게 되면 24세까지 된다구요.
이렇게 볼 때 20세 전후를 중심삼은 학생들, 대학교에 적을 가진 사람은 세계평화총학생연합에 가입하는 거예요. 그리고 사회의 대학교 졸업한 사람들은 전부 다 형님이 되는 거예요. 가인적입니다. 사회에 나가 가지고 정당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가정과 연결 지어야 돼요. 학생을 중심삼고는 가정, 청년을 중심삼고는 나라와 연결되는 거예요. 나라는 가인적이에요. 전부 다 가인적이라구요. 정당이니 나라니 모든 기관은 지금까지 통일교회를 반대했어요. 통일교회를 지금까지 반대하던 모든 전부가 가인 입장이 되는 거예요.
그러나 학생들은 어머니를 중심삼고 가정에 통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러니까 어머니를 중심삼고 이제는 말이에요, 왕권시대가 되면 어머니를 중심삼고 청년회와 학생회가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그런 계통을 세워 보지 못했어요, 여자들이. 역사 이래 여자들이 지금까지 장자로서 맏아들부터 차자로부터 형제가 하나되어 가지고 어머니를 하늘같이 모실 수 있는 전통을 갖지 못했어요. 본연의 어머니가 나타나지 않았기 때문에. 이제는 본연의 어머니가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를 해서 어머니 복귀권에 들어갔기 때문에 어머니를 중심삼고 볼 때 장자와 차자는 어머니 이름 아래 절대복종해야 된다 이거예요.
복종하게 되는 것은 아버지와 연결돼요. 아버지의 계대를 이어야 돼요. 그래야 아버지 앞에 오시는 재림주, 하늘나라의 모든 축복을 전부 다 어머니를 통해 어머니 전통을 이어받고 부모의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대표해 나온 것이 장자요, 장자와 장자의 전통까지 이어받은 것이 차자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의 명령을 어머니가 절대복종하고, 어머니의 명령을 맏아들이 절대복종하고, 맏아들의 명령을 동생이 절대복종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한 가정이 되지 않고는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가정이 못 된다는 것이 원리적 총관(總觀)입니다. 총관이라구요. 알겠지요?「예.」
그래서 우리 조직도 그래요. 우리 조직도 어떻게 하느냐 하면, 지금 여성연합이 있고 청년연합이 있다구요. 이것을 본격적으로 노출화시켜야 돼요. 그 다음에 학생연합이 있습니다. 대학교를 중심삼고는 뭐냐 하면, 우리 통일교회의 청년연합이 대학교의 카프(CARP;전국대학원리연구회)를 움직여야 돼요.
카프 책임자가 누군가? 이름이 뭐던가? 뭐야?「신동모입니다.」너는 왜 선생님한테 와서 인사도 안 해? 카프가 혼자 있을 수 없어. 가인 아벨 기준을 연결시켜 나가야 돼. 알겠어?「알겠습니다.」부모권을 복귀했다면 부모권을 복귀한 통일교회 조직 내의 청년들 중심삼고는 학생이 청년의 지도를 받아야 되고, 청년과 학생들은 어머니의 지도를 받아야 돼요. 어머니를 통해 가지고 아버님의 뜻을 아는 거예요.
아버님은 종적이에요, 종적. 어머니를 중심삼아 가지고 쭉 도는 거예요, 이게. 어머니 품에 안겨 가지고 도는 거라구요.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 공식적 조직이 그래요. 그래 가지고 최후에 해야 될 것은 뭐냐 하면, 가정연합 정착입니다. 가정연합이 정착해야 됩니다. 축복 받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어머니하고 장자하고 차자가 하나되어 가지고 하늘나라에 입적, 축복 자리에 나가야 된다구요. 신랑을 맞이해야 되는 거예요. 가정 작업을 해 가지고 자리를 잡아야 된다구요.
그것을 에덴에서 잃어버렸어요. 이게 원칙적 조직이에요. 알겠지요? 가정에서도 그래요. 동생은 형님의 말을 들어야 되고, 형님과 동생은 어머니의 말을 들어야 돼요. 더더욱이나 장자는 어머니하고 완전히 하나되어야 돼요. 그게 가인 아벨이에요. 그 후로 아버지를 중심삼고 어머니가 완전히 하나돼야 돼요. 남편을 중심하고 하나돼야 돼요.
그 하나된 자리에서 그 다음에 땅을 대표해 가지고 모든 복귀의 일을 하는 데 있어서는 말이에요, 자기 작은아들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그건 어머니밖에 없어요. 안 그래요? 아버지는 중앙이기 때문에 아이들은 전부 다 어머니를 통해서 만나려고 하는 것이 정상적인 일 아니예요? 그게 제일 가까운 길이에요. 심정이 흘러갈 수 있는 정상적인 주류라구요. 그러니까 그러한 조직을 하지 않으면 안 되겠어요. 알겠지요?「예.」
어제 유정옥이 말을 들었어요? 특별히 국가 책임자들은 그걸 알아야 돼요. 공식적인 조직을 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하늘이, 영계에서 협조 안 해 줍니다. 자기 멋대로 하는 조직은 협조 안 한다 이거예요.
남미에서 하는 그것이 세계적인 통합조직이에요. 전부 구교 신교를 하나 만들기 위한 거라구요. 가인 아벨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늘의 뜻을 세우기 위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없었던 놀음을, 여러분은 모르는 놀음을 내가 하고 있는 거예요. 그것이 공상적이고 망상적인 것이 아니예요. 구체적인 내용을 가지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뭐냐? 제1, 제2, 제3 아담이라는 걸 알지요? 제1 아담 실패, 제2 아담 실패를 제3 아담이 와 가지고 완성하는 거예요. 3차의 부모를 거쳐 가지고 완성할 역사적인 제1 아담, 제2 아담의 터전을, 이 승리했다는 터전을 여러분이 이어받지 않으면 안 돼요. 그것이 가정적 메시아요, 종족적 메시아요, 국가적 메사아인 것입니다.
가정적 메시아는 가정에서 자연히 종족으로, 국가로, 세계 무대, 하늘땅으로 통하는 거예요. 그것이 원리의 총론적인 조직 편성이라구요. 원칙적인 모델 조직이다 그말이에요. 똑똑히 알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어느 누구를 막론하고 지금 새로 들어오는 사람들은 전부 다 가인 아벨 기준을 통과해야 돼요. 어머니를 통해 들어왔으면 어머니 동료와 같이, 형님을 통해 들어왔으면 형님 동료와 같이, 학생을 통해 들어왔으면 학생으로서 형님을 존경해야 되고, 어머니를 존경해야 되고, 아버지를 존경해야 돼요. 자기의 망종이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원리형에 맞추어 나가야 된다구요. 알겠지요?
보라구요. 통일교회에 있어서 원래는 중고등학교의 성화학생으로부터 카프 조직이 벌어졌다구요. 성화학생에서 카프 조직을 중심삼고 형님 조직도 없고 여성 조직도 없어요. 국가적 모든 시련을 거쳐 가지고, 어머니를 중심삼고 이것이 비로소 남북의 통일적인 조건적 가인 아벨의 형태를 거쳐 가지고 여성연합이 창립된 거예요.
복귀해야 돼요. 해산(解産)해야 된다 이거예요. 딱 그와 같은 조직이에요. 그 기반 위에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 나온 거예요. 그렇지요?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창설대회를 연 것이 작년인가? 그러니까 맨 나중에 가정연합이 나온 거예요. 원래는 작년 7월 31일 전까지 하라고 그랬는데 하루 늦춰서 8월 1일까지 다 끝냈어요. 음력으로는 7월 안에 했다구요. 그거 안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이제 이것이 틀이 잡혔어요. 가정이 정착할 수 있는 세계적인 가정연합이 되었다구요. 세계적인 여성연합으로부터 조직이 필요해요. 세계적인 청년연합, 세계적인 학생연합을 만든 거예요. 이 학생연합 가운데는 종적인 면에서 가인 아벨이에요. 중고등학교 학생 교육을 잘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거 못 하면 가인이 또 생겨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중고등학교에서 순결운동을 하라고 지시한 거예요. *인사조치 하라구!「예.」그거 할 수 있도록 해.「예. 알겠습니다.」후임자를 누구로 추천해서 할 거야? 너같이 될 수 있는 후임으로 누구를 추천해? 지명해서 세워 보라구! 누구야?「뉴욕의 와콤 지점장입니다. 그 사람을 추천합니다.」참고해서 인사조치를 하라구. 너도 세계를 좀 돌아 보지 않으면 장래성이 없어진다구. 세계적인 와콤을 만들어야 된다구. 그런 것을 경고해서 권고하는데, 뭐야?
선생님을 생각해 보라구요. 아침에 한 것을 저녁에 정리하지 않으면 안심이 안 됩니다. 그러니까 세계적인 기반을 닦은 거라구요. 3중 작전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첫 번째의 싸움, 두 번째의 싸움, 세 번째의 싸움을 하는 거예요. 다른 일을 말이에요. 한평생이 길지 않은 거라구요. 자기의 사명을 다하는 데는 시간이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일정한 기간 내에 그것을 소화하지 못하면 세계적인 기반을 닦을 수 없습니다.
어제 곽선생의 보고를 들었지요? 꿈같은 얘기입니다. 세계를 평준화시키지 않으면 안 돼요, 평준화. 종적인 일들을 많이 해 나왔는데, 지금부터 그것을 평준화하는 거예요. 높은 데를 깎아서 낮은 데를 메우지 않으면 평지가 될 수 없다구요. 아담 가정을 중심삼고 보면 아무것도 없는 거예요. 깊은 데도 없고, 산도 없지요? 무한하게 펼쳐진 광야입니다. 거기서 번식하면 자동적으로 어떻게 돼요? 자연이 보호해서 번식하게끔 되어 있는 거예요. 그것과 마찬가지로 통일교회가 가는 데는 산도 없고 골짜기도 없다구요. 그런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세계적으로 180개 국가들에 신문사를 만드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한국에서는 대혁명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기존의 신문사들과 같이 만들지 말라는 거예요.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세계의 3분의 2까지 확대하는 거예요. [워싱턴 타임스]을 직접 영어로 받아 읽으면서 키보드를 두들겨 한국의 상황에 맞는 내용으로 기사를 작성하는 거라구요. 완전히 다르기 때문에 다른 신문사의 사장이라든가 편집장이 안 보면 안 되는 거예요. 왜 사탄적인 것에 보조를 맞추어요? [워싱턴 타임스]가 10년 동안에 체제를 완전히 바꾸었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와콤도 그래요. 일본 와콤은 안 된다구요. 미국에서도 그냥 그대로 통할 것이라고 생각하면 큰 오산입니다. 조직체계가 다른 거라구요, 일본과. 역사적인 배후를 묶어서 현실을 소화해 가는 거라구요. 게이토 상과 같은 일방통행의 그런 생각은 안 된다구요. 고토!「예.」지금 몇 살이야?「49세입니다.」지금이라도 늦지 않으니까, 세계적으로 쭉 훈련이 되어 있지 않으면 안 된다구.
그리고 본격적으로 인사이동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지금부터 그런 이름을 만드는 거라구요.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는 없어지는 것입니다. 기독교를 상대할 때는 지났어요. 기독교가 안 도와주더라도 세계가 앞서서 기독교보다 먼저 선생님을 도와줄 수 있는 때가 되었다구요. 먼저 된 자가 나중 된다고 하는 성경의 말씀대로 되었습니다.
해와 국가의 체제도 바꾼다고 하는 말과 같은 것이 되는 거라구요. 대만을 해와 국가로 하면 어때요? 대만만큼 불쌍한 데가 없어요. 독립하는 것, 유엔에 가입하는 것도 불가능해요. 그러니까 선생님한테 완전히 기대고 있는 거라구요. 캐나다도 그래요, 캐나다도. 지금 세계적인 3대 비행기 회사 가운데 한 회사가 통일산업과 조인트 벤처를 계획하고 있다구요. 그런 때가 되었습니다.
선생님은 놀고 있지 않아요. 일본이 책임을 다하지 못하면 일본 이상의 기반을 닦지 않으면 안 되는 거라구요. 일본에만 그렇지 않습니다. 다리를 건너갈 때 필요한 것이 해와 국가라구요. 다리를 다 건너고 나면, 일본 전권시대는 끝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자기가 여자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아, 손 들어! 그 자각도 없는 나라가 어떻게 세계적인 어머니의 나라가 돼요? 여자의 여자라구요. 여자 중의 여자가 어머니가 되는 거예요. 어머니는 여자를 낳을 수 있다구요. 여자가 되기 위해서는 어머니로서의 자각심을 가져야 됩니다. 여왕 이상의 자각심을 갖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하나님 앞에 택함받은 해와 국가의 사명이라구요. 그런 자각심을 가지라구요.
어제 선생님의 말씀이 그랬지요? 축복가정은 모든 것의 대표라고 했지요? 만민을 자기의 아들딸로 양육한다고 생각하고, 눈물로 기도하는 그러한 마음을 갖지 않으면 안 돼요. 태평양이 아무리 넓다 하더라도 깊은 데를 다 메워야 되는 거라구요. 하나님의 심정은 바다로 흘러가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사랑의 세계는 바다와 같지요? 깊은 데를 메우는 것입니다. 가장 깊은 데가 어디냐? 해와 국가가 서는 자리가 제일 깊은 곳이 될 수 있는 전통을 남기고 싶은 것이 선생님의 생각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렇다고 남자들은 불쌍하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자기의 아들딸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자기의 아내라고 생각하지 말고, 하나님이 바라는 대로 모두 다 바쳤다고 생각하면서 하나님이 만년 부리더라도 고맙다고 생각해야 할 것이 일본 가정의 남편들이 가져야 할 마음자세입니다. 그거 섭리라구요, 섭리. 그러니까 그러지 않고 여자한테 손을 대는 사람은 천법에 걸려요. 알겠어요?
일본 남자들은 모두 다 자기 아내를 아무렇게나 취급하지요? 선생님은 잘 봤다구요. 남편이 돌아오는데, 뭐예요? 이렇게 무릎을 꿇고 앉아서 문을 열고 '오카에리나사이(お歸えりさい)!' 하면, 남자는 천황 이상의 권위를 가지고 '이제 왔다.'고 하면서 이런다구요. 그러면서 나쁜 짓을 하고 돌아오더라도 양심의 가책도 없이 당당한 권한을 휘둘러 온 것이 일본 남자들입니다. 그런 것을 거꾸로 돌리지 않으면 본연적인 남자의 권한을 복귀할 수 없어요. 탕감복귀 원칙이 그렇게 되어 있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남자들?
그러니까 지금부터 남자들과 의논하지 않더라도 무엇이든지 할 수 있어야 되겠다구요. 일본 남자들은 습관적인 생각을 가지고 위신을 지키려고 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서기가 부끄러운 거예요. 그러니까 그것을 처리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남자들? 본연의 남자라고 하는 자각을 가지고 있는 일본 멤버는 손 들어 봐요! 본연의 남자! (웃음) 왜 웃어요? 웃는다는 것은 심각하지 않다는 거라구요.
눈동자에 힘을 주고, 입을 굳게 다물고 똑바로 이렇게 들어 보라구요. 자기가 남자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손을 들어 보라고 하는데, 왜 안 들어요? 한 번 더 들어 봐요! 왜 내리라고 안 했는데 내려요? 한 시간 정도 들고 있으라구요. 그것을 싫다고 하는 사람은 해와 국가의 남편이 될 수 없다구요. 그러니까 한 시간 정도 들고 있으면 기분이 좋겠지요? (웃음) 아, 수련이라고 생각하고 그렇게 들고 잊어버리지 않도록 하라구요.
제38회 참부모의 날에 수택리 대강당에 참석해서 손을 한 시간 정도 들게 되어서 기분이 나쁘든가 화가 난다면, 그 화를 못 참고 죽어도 괜찮다구요. (웃음) 바보는?「죽지 않으면 고쳐지지 않는다!」(웃음) 여자들이 옆에서 키득키득하고 있다구요. (웃음) 내리라구요. 자각하고 돌아가라는 것입니다.
해와 국가의 사명이 얼마나 중요하냐 이겁니다. 선생님이 알고 있는 기준까지 해와가 올라오지 않으면 안 돼요. 선생님은 아무것도 안 가지고 있습니다. 선생님이 가지고 있는 것은 참사랑과 참사랑의 후손들뿐이라구요. 그것이 선생님의 재산이에요. 해와를 통해서 절대사랑에 연결되는 아들딸의 씨, 이것을 번식시키고 있습니다.
성주식을 해와가 하지요? 해와가 해요, 선생님이 해요? 선생님이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해와, 여자가 하는 거예요. 여자가 복귀해서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도와주는 것이 선생님이에요. 선생님은 조건적인 다리를 건네 주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자기 자신이 한다는 생각을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성주식, 그리고 뭐예요? 축복결혼식, 그리고 3일행사입니다.
그거(3일행사) 뭐예요? 해와는 세 남자를 죽였다구요. 아담과 예수님을 죽였고, 그리고 선생님 생애의 절반이 추방당해 버린 것입니다. 기독교가 신부 종교지요? 그것을 대신해서 세운 것이 해와 국가라구요. 기독교가 이어 온 순교의 노정을 혈통적으로 연결해 가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해와의 사명입니다. 순교의 자리에 나가는 사람이 소유권이 있어요? 오로지 하나님을 위한 제물이 된다는 생각밖에 없는 거라구요. 그렇게 되면 그 일족이 하나님편에 들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맞으면서 복귀해 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면 3일행사는 무엇이냐? 자기의 남편을 낳아 주는 거라구요. 세 번을 낳아 주지 않으면 안 돼요. 두 번을 죽였지요? 그리고 세 번째의 절반은 선생님에 의해서 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형님 아담의 입장입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동생 아담의 자리에 세워서 복귀해 가는 거예요.
세상적으로 보면, 자기의 남편이 본남편이고 선생님은 정부(情夫)와 같아요. 하나님의 나라는 두 아버지를 중심삼고 두 줄로 들어갈 수 없다구요. 한 줄이에요. 그러니까 본남편과 정부인데, 본남편은 사탄의 혈통이 연결되어 있다구요. 거꾸로 해결하는 것이기 때문에 정부가 먼저가 되는 거라구요. 정부가 본남편이 되고 본남편이 정부가 되는 그런 시대이기 때문에 세계는 뒤집어지는 거예요. 그렇게 뒤집어지기 때문에 그렇게 되는 거예요, 전부 다. 가정이 뒤집어집니다.
끝날에 해와는 두 남편을 대하는 거예요. 자기의 본래 남편은 재미가 없는 거예요. 나이가 들수록 해와는 옆으로 돌아가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두 남자를 연결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해와는 그렇지요? 천사장과 아담이지요? 두 남자예요. 영적인 본남편이 육적인 정부와 같이 되어서 뒤집어지지 않으면 통일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정부는 오른쪽, 본남편은 왼쪽으로 돌리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공식이라구요.
그래서 50퍼센트 이상이 이혼하고 있어요. 지금 그렇게 되어 있는 거라구요. 대개 50퍼센트, 미국은 50퍼센트를 넘는다구요. 일본은 몇 퍼센트예요?「25퍼센트입니다.」25퍼센트? 통계로 나오는 숫자로는 25퍼센트지만, 실제로는 온갖 것들이 다 있다구요. 출장을 다니면서 온갖 짓들을 다 하는 남자들이 있다구요. 남자는 놀기를 좋아하는 거예요. 그래도 동네 전체가 그렇기 때문에 소문을 내지 않고 그냥 살면서 앞날의 희망이 없는 가정들이 되는 거라구요. 그것이 전부 다 탕감복귀의 원칙에 의해서 그렇게 되어 가는 것입니다.
일본 문화와 한국 문화는 완전히 달라요. 구다라나이(くだらない;가치 없다)는 구다라니나이(百濟にない;백제에 없다)가 되는데, 그런 가치 없는 안 좋은 것이 일본의 역사에 들어와 있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일본 민족은 대륙으로 돌아오지 않으면 안 돼요. 그래서 일본 여자들은 대륙의 남자들과 전부 다 교차결혼을 하는 거예요. 반도와 섬이 교차결혼을 하고 있는 거라구요. 이렇게 교차결혼을 해서 낳는 아들딸들은 나중에 대륙에 있는 사람들과 교차결혼을 시키는 거예요. 그러면 아시아 대륙이 하나가 돼요. 그 이외에 가까워질 수 있는 길은 없다구요. 그렇게 가정을 중심삼고 세계의 평화와 통일을 이루어 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복귀의 원칙이라고 하는 것은 하나님의 창조의 노정을 따라서 재창조하는 거예요. 공장에서 만든 것이 고장나면 다시 블루 프린트(청사진)대로 공정을 거치지 않으면 안 되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탕감복귀 노정은 뭐라구요? 재창조노정입니다. 공식이에요, 공식. 블루 프린트대로 재창조하는 거예요. 마음대로 할 수 없습니다.
그것은 무엇이냐 하면, 하나님이 창조한 그대로 재창조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처음에 무엇을 만들었느냐 하면 환경을 만들었어요. 처음에 무엇을 만들었다구요?「환경을 만들었습니다.」환경! 그리고 두 번째는 무엇이냐? 환경에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있어요. 그것은 공식입니다. 그러니까 광물세계에도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이 있어요. 그것은 무엇을 중심삼고 있느냐? 사랑을 중심삼고 도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도는 거라구요. 그래서 균형을 취하는 거예요, 균형. 사랑은 균형을 취하게 되어 있어요.
식물도 수술과 암술이 있어서 균형을 취하고 있다구요. 동물은 수컷과 암컷이고, 인간은 뭐예요? 균형을 취하고 있다구요, 인간의 가정은. 남녀 평등을 주장하지만,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사탄적인 기준을 가지고는 남녀 평등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이거 참사랑을 중심삼고 균형을 취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러니까 원운동을 하는 데도 구심력과 원심력이 있는데, 그 구심력이 움직이면 안 돼요. 이것은 원심력과 균형을 취하지 않으면 덜컹덜컹 소리가 난다든가 하게 되어 있어요. 우주는 그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양심은 이동하지 않아요. 절대사랑과 통하여 하나님과 하나되어 있는 그것은 기둥이지요, 기둥. 이것은 영원히 정착해서 이동하지 않는 거예요. 거기에 따라서 가정들이 전부 다 돌아갑니다.
그러면 남자와 여자가 사랑을 중심삼고…. 남자와 여자가 횡적으로 하나되면, 이 수직이 종적으로 쭉 내려와요. 이것은 중력에 의해서 더 내려오는 거라구요. 이렇게 내려오는 반동의 힘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거기서 운동이 시작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수직에 의해서 운동이 시작되는 거라구요. 그것은 이론적으로 맞는 것입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여러분,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모르겠습니다.」왜 몰라요? 무슨 사고가 생긴 거라구요. 사람은 같은 사람인데 모른다는 것이 문제가 아니예요? 오늘은 내가 한국 놈들을 그냥 내버려둬도 괜찮아요. 문제는 해와 국가예요. 알겠어요? 그거 알아요?「예.」아담 국가는 구경만 하면 돼요. (웃음)
제주도 남편처럼 생각하면 돼요. 제주도 남편이 눈뜨고 꺼뻑꺼뻑 하고 있으면서 여편네가 벌어다 주는 거 먹고 사는 것과 마찬가지로…. 딱 그와 마찬가지구만. 제주도에 갈 때 제주도를 좋아하는 이유가 있다구요. '일본이 저렇게 남자를 벌어 먹여야 되는데.' 하고 생각한다구요. 한국 사람들이 벌어먹지 못하게 됐어요. 곽정환!「예.」남자 괴수가 되어 가지고 벌지를 못해 가지고 일본 신세를 지고 지금 좋아하고 있다는 거예요.
딱 그래요. 딱 제주도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내가 제주도를 그래서 자주 가는 거라구요. (웃음) 그렇게 알고 섭섭하게 생각하지 말아요. 이 사람들을 전부 다 훈련을 잘 해서 보내야 돼요. 통역으로만 들으면 진짜인지 가짜인지를 잘 몰라요. 80퍼센트, 70퍼센트는 알아도 30퍼센트는 부족하다고 생각하니만큼 30퍼센트를 감점하게 된다면 백점 되기는 영원히 불가능해요.
그러나 일본말로 하게 된다면 70퍼센트가 90퍼센트, 98퍼센트까지 될 수 있어요. 그러니까 여러분은 지루하더라도 한나절쯤 기다려 줘도 된다 그말이에요. 섭섭한 녀석들, 손 들어 봐라, 이 녀석들아! 섭섭한 녀석, 손 들어 봐요, 이 한국놈들!「없습니다.」없구만. (웃으심) 그래, 공상하지 말고 가만히 무슨 말을 하나 배우라구요. (웃음)
*지금 선생님이 무슨 말을 했느냐 하면 말이에요, 한국 남자들은 제주도 남자들과 같다고 했어요. 제주도에서는 누가 벌어먹이느냐 하면, 여자들이 벌어먹여요. 해녀가 돈을 벌고, 남자는 젖이 없으니까 '엄마! 온다, 온다.' 하면서 애를 재우느라고 자장가를 부르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서 여자한테 기대 사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그러니까 한국 남자들은 제주도의 남자들과 같고, 일본 사람들은 제주도의 여자들과 같습니다.
선생님이 한국 남자들의 대장이지요? 그거 전부 다 동생들이니까 말이에요. 그러니까 일본 여자들이 벌어먹이더라도 나쁠 것이 없다구요. 그거 전부 다 축복해 주잖아요? 그거 만약에 반대해 가지고 쫓겨나서 아들딸을 낳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상대가 없어져 버리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그것도 감사, 감사, 사사사 돌아가면서…. (웃음) 정말이라구요. 여자는 그러는 것이 행복입니다. 밤에도 행복, 낮에도 행복이지요? 그렇지요?
하루종일 남편이 기다리고 있었기 때문에 말이에요, '이제 와요? 그렇게 예쁜 줄 몰랐소!' 하면서 마중한다고 말이에요, 맛있는 것을 만들어서 준비해 놓는 거예요. '당신은 피곤할 테니까 좀 자요!' 하면서 남편이 부엌에서 쨘쨘쨘 중국요리라도 맛있게 만들어서 함께 먹고 더 이상 안 자도 된다고 하면 잔잔잔 사랑의 세계에 취하는 거예요. 그런 부부 이상으로 행복한 것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한국 남자와 결혼시켜 준 것이 나쁘지 않다는 거라구요.
앞으로 봐 보라구요! 앞으로는 국제결혼을 한 부부들이 같은 나라 사람들끼리 결혼한 부부들보다 앞서게 돼요. 국가를 초월해 있지요? 국가를 초월한 심정을 가지고 묶어진 사람들은 같은 나라 사람들끼리 묶어진 사람들보다 귀하게 보이는 거라구요. 그래야 복귀된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한국에 시집 온 사람들은 말이에요, 선생님이 남미로 데리고 갈지 몰라요.
거기에 데리고 가면 어떻게 되겠어요? 땅도 많이 사 놓았다구요, 선생님이. 제주도 이상으로 넓은 땅을 사 놓았습니다. 일본 열도의 10배 정도를 사 가지고 일본 여자들을 전부 다 끌고 가면 남자들은 안 따라와도 좋다구요. 안 따라와도 좋지만, 따라와도 좋고 말이에요. 그렇게 여자들을 전부 다 끌고 가서 세계적인 기반을 닦아서 말이에요, 훌륭한 저택과 땅과 바다와 강과 더불어 사는 거예요. 그리고 초밥을 좋아하는 일본 사람들은 침을 흘리면서 간장에 찍어서 목에 힘을 주고 넘기면서 '맛있다! 맛있다!' 할 정도로 잘먹게 되면 살이 찌겠지요. 그러면 후손들도 훌륭해진다구요.
그렇게 기반을 닦아 놓고 일본에 있는 사람들을 부르면 꾸물꾸물 슬슬 따라오게 될 것인데, 그 모양이 보기 좋을지도 모르지요. 꾸물꾸물 걷는 것을 보면 기분이 나쁘겠지요? 알겠어요?「예.」선생님이 일본 사람들을 스키아루노(좋아하다)가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무슨 스키예요? 벽의 스키(隙;틈), 논밭을 가는 스키(;쟁기), 그리고 뭐예요? 여러 가지의 물건을 함께 담는 것을 좋아하는 스키(すき;좋아함)예요, 무슨 스키예요? 아, 스키가루하는 것이 좋다고 했잖아요? 그러니까 무슨 스키냐고 물어 보는 거라구요.「아이(愛;사랑) 스키.」아이도 마찬가지예요. 아이 스키, 아이 스키. 아이스 케이크(アイスケ―キ;얼음 양과자)를 좋아하지요? 아이스 케이크를 좋아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웃음)
나이 든 할아버지가 젊었을 때 배운 일본말을 지금도 잊어버리지 않고 얘기하는 것이 뭐예요? 선생님의 혀가 훌륭해요, 한국말이 훌륭해요? 어느쪽이라고 생각해요?「선생님의….」노노노! 선생님의 혀가 훌륭한 것이 아니라 한국말이 훌륭한 거라구요. 그 발음은 무엇이든지 할 수 있어요. 일본 축복가정들은 전부 다 한국말을 배워야 돼요. 그러면 세계 어디를 가더라도 말하는 데 있어서는 문제가 없습니다.
남미 같은 데 가더라도 좋다구요. 일본 여자와 한국 여자가 같은 축복가정으로서 똑같은 수준에서 갔는데, 일본 여자는 두 배 노력해도 한국 여자를 못 따라가요. 5년이 지나도 아직까지 마음대로 말을 못 해요. 한국 여자는 줄줄 해요. 그러니까 처음에 좋아하던 것이 점점점 줄어든다구요. 모르니까 입을 못 여는 거라구요. 모르면 얼마나 답답해요! 점점점 마음이 굳어져 버리는 것입니다.
한국 여자는 그렇지 않습니다. 그 여자가 말하는 것을 전부 다 알아들어요. 안 틀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할수록 재미가 있는 거라구요. 재미가 있어서 밤낮으로 하니까 발전하는 것입니다. 한국말을 가지고서는 45억 이상의 발음을 합니다. 무엇이든지 발음할 수 있는 말이라구요. 하나님이 그런 놀라운 말을 한국 사람들한테 준 것입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이 나이가 들어도 혀가 훌륭해서 그렇게 얘기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한국말이 그만큼 훌륭해서 아무런 불편을 못 느끼기 때문에 술술 거침없이 얘기할 수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말을 빨리 하는 데 있어서도 일등입니다. 앞으로 일본을 요리하기 위해서는 전문가에게도 지지 않을 수 있는 방법을 터득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생각해서 훈련을 했다구요. 선생님은 어디든지 간다구요. 어디든지 가더라도 일본말을 하는 데 있어서 지지 않습니다. 선생님은 글도 잘 쓰기 때문에 말이에요, 어디든지 가면 종이를 내놓으면서 부탁한다고 하는 거예요. 체격도 좋아요. 미남은 아니더라도 미남 측에 들지요? (웃음) 아, 정말이라구요.
일본 여자들 가운데 선생님을 좋아한 여자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어쩌면 일본 아내를 얻었을지도 모른다구요. 그랬으면 좋았을지도 모르지요. (웃음) 선생님이 자고 있는 데를 기어들던 여자들이 얼마든지 있었다구요. 일본 여자들이 그런 면에서 보면 무섭다구요. 모두 다 와서 양양하게 웃는 얼굴로 남자들도 못 하는 그런 짓을 잘도 하더라구요. (웃음) 그런 것들을 설득시켜서 저절로 잘못을 뉘우치고 돌아가게 만드는 것이 보통 일이 아니었다구요.
그런 것을 여러분은 모르지요? 일본 여자들한테 선생님은 부끄러운 것이 없습니다. 이런 얘기를 할 시간이 없지요? 졸던 여자도…. (웃음) 이야, 저렇게 심각해질 줄은 몰랐다구요. 그래서 사람의 비밀을 캐내는 것을 좋아하는 것이 일본 여자들이 아니겠느냐, 하고 생각한다구요. 동네 같은 데서 비밀스러운 것을 소곤소곤해서 소문을 퍼뜨리는 여자들은 그런 것을 좋아하는 거예요. 아주머니도 그래요? (웃음) 여자들은 모두 다 똑같다구요.
일본이 해와 국가로서의 사명을 남자들이 여자들을 도와주어서 하고 싶어요, 여자들이 남자들을 도와주어서 하고 싶어요? 어느쪽이 도와주어서 하고 싶어요? 어느쪽이 도움을 받고 싶어요? 확실한 대답을 해 보라구요.「남자가 도와주겠습니다.」왜 그래요?「천사장이니까….」덴슈(店主;가게 주인)?「덴씨(天使)!」남자의 기질은 있어 가지고 '장'을 붙여서 '천사장!' 하는구만. 한 번 더 해 봐요!「천사장!」(웃음) 그거 틀림없지요?「예.」
몇 년 정도 그럴 거예요? 조건을 달 수 있는 천사장이 아니라구요. (웃음) 무조건입니다.「예.」'저 남자는 훌륭한 남자라서 자기의 아들딸이 만년 그러더라도 고맙다고 생각하고, 그 아들딸도 자기가 만년 그러더라도 찬성하는 남자이기 때문에 그렇게 시켜 주세요. 그 아내한테도 남편을 대신해서 그렇게 해 준다면 그렇게 하고 싶습니다.' 하게 되면, 선생님은 쭉 감정하는 거예요. '그거 정말이야? 둘째 아들을 그렇게 좋아하는데, 그럴 수 있어?' 할 때, '예.' 하면 장자권 복귀가 가능해지는 것입니다.
탕감복귀 노정이라구요. 아벨을 천하제일로 모심으로써 하나되면, '형님은 뭐가 필요해?' 하면서 필요한 것을 사 주는 거예요. 시계가 필요하다고 하면 시계도 사 준다구요. 한 번, 두 번, 세 번만 그렇게 하면 그러지 말라고 해도 고맙다는 표시를 하는 거예요. 세 번, 다섯 번, 열두 번, 서른여섯 번까지 가면 다 돌아가 버린다구요. 그렇게 되면 어머니한테 자랑하는 거예요. '엄마, 알았어요?' '뭘 알아?' '나는 형님을 존경합니다. 지금은 형님이 내 명령에 절대적으로 복종하게 되었습니다.' '정말이야? 그럴 리 없어!' 하면, 물어 보라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너, 그래?' 하면, '몇십 년 전부터 그렇게 되었습니다.' 그러면 '아, 그래?' 하면서 간단히 수습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머니의 명령에 형제가 함께 복종하겠어?' '예스, 예스, 예스!' 하게 되면, 품고 뽀뽀를 해 주면서 '정말이지? 고맙다.' 그러면 어머니가 저녁에 그때까지 먹어 본 적도 없는 맛있는 저녁상을 차려 주는 거라구요. 그래서 너무 맛있어서 세상에서 제일 행복하다고 생각하게 되면, '아버지는 어때? 아버지 이상 되는 남편은 아무리 찾아봐도 없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면 형도 '그것은 사실입니다. 오늘처럼 이렇게 맛있는 저녁상을 차려 준 것과 마찬가지로 일생을 그렇게 모시더라도 고맙다고 생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할 때, '정말이야? 그러면 그렇게 결정하면 어때?'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어머니도 정말이라고 하고 형도 정말이라고 하게 되면, '너는 어떻게 생각해?' '나는 옛날부터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다른 말이 필요 없습니다.' '아, 그래?' 그래서 셋 모두 다 남편의 뒤를 따라서 참부모를 찾아와 가지고 눈물을 흘리면서 '이런 남자는 처음 보았습니다. 넘버 원 천사장입니다.' 할 때, '아, 그래? 혈통전환을 알아?' '예, 예! 괜찮습니다.' '소유권 전환을 알아?' '예, 예! 괜찮습니다.' '심정권 전환을 알아?' '괜찮습니다.' 그러면 '그런 것을 할 수 있어?' '하겠습니다.' 그럴 경우에 축복하게 되면 뭐 하루만에 깨끗이 정리가 되어서 하늘편으로 돌아옵니다.
그러면 참부모님을 영원한 희망의 목표로 삼고 살아 온 부부로서의 모델 케이스로 존경하면서 그 전통을 상속해 나가는 데 틀림이 있어요, 없어요? 어느쪽이에요?「없습니다.」듣고 있구만! (웃음) 안 듣고 있으면 기분이 나쁘잖아요? 그것은 상대권이라구요. 오빠가 주체, 누이동생이 객체로서 하나되어 가지고 아벨이 되어서 또 다른 주체인 어머니와 하나되어서 객체가 되고, 그것이 아벨이 되면 가인의 입장에 있는 남편과 오케이가 되어서 3단계에서 오케이가 되면 만사 무사통과의 결론이 되기 때문에 사탄세계에서 찾을 수 있는 행복의 몇십 배 이상으로 행복한 가정이 되어서 천국으로 바로 들어갈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이 이상으로 타락 세계에서 바랄 수 있는 희망이 없다구요.
아담 해와가 결혼하기 전에는 하나님의 소유권에 속했는데, 그것을 천사장이 빼앗아 갔다구요. 그 소유권을 하나님편으로 돌려 주는 거예요. 그거 공식이라구요. 축복가정의 모든 것을 하나님편으로 돌려 주는 거라구요.
시력이 얼마예요? 표준이 얼마냐구요?「1.5입니다.」1.2 아니예요? (웃음) 12수 페이스를 넘을 수 없습니다. 춘하추동 12개월입니다. 그러니까 12수가 표준입니다. 그것이 모델 케이스지요? 그것을 표준으로 해서 맞춰야 됩니다. 그렇지요? 그러면 완전한 눈이라구요.
몸 마음이 하나되지 않으면 완전한 인간이 될 수 없어요. 양심을 중심삼고 상대적인 육신을 하나로 만드는 것이 공식입니다. 가인 아벨의 노정을 거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입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녹음이 잠시 중단됨)
어저께 말씀한 대로 우루과이에서 전부 다 이렇게 해야 되고, 전부 다 아담 가정의 한을 풀어 줘야 돼요. 아담 가정의 한을 풀어 주는 게 뭐냐? 하나님은 무엇이 한이냐 하면 말이에요, 아담 해와는 만들었지만 손자 아들딸을 못 봤어요. 그게 타락의 한이에요.
국가적 메시아가 되기 전에 가정적 메시아가 되어야 된다구요. 가정적인 메시아는 아들딸을 자기와 같이 하나님을 모시고 살 수 있는, 자기를 중심삼고 축복을 해 가지고 아들 수에 해당하는 횡적 기반을 닦아야 된다구요. 그것이 새로운 씨로서 부식(扶植)돼야 된다구요. 그것을 하지 못했다는 거예요. 할아버지 노릇을 못 했다구요, 하나님이. 알겠어요?「예.」
여러분은 아담 가정과 딱 마찬가지예요. 아들딸을 길러 가지고 할아버지를 하나님으로 모실 수 있음으로써 그걸 탕감복귀해야 돼요. 국가적 메시아, 그런 전통이 없으니 전부 다 거꾸로 세워 가지고…. 예수님이 국가적 메시아가 되어 가지고 가정적 메시아권을 복귀할 수 있는 사명을 못 했다 이거예요. 선생님은 그걸 다 완성했기 때문에 세계적 메시아 자리에서 국가적 메시아 기반을 다 승리적으로 닦았기 때문에 핍박이 없는 가운데 국가적 메시아 행차를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이게 원래는 종족적 메시아를 완성해 가지고 올라가는 길이라구요. 그 책임을 했으면 내가 이런 놀음을 할 필요도 없는 거예요. 그걸 못 했으니까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을 선생님이 전부 다 탕감해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 책임을 못 한 것을 국가적 메시아 책임을 할 수 있는 입장이기 때문에 여러분이 실패했던 사람이 다시 이어받아서 살 수 있는 길을 남겼다는 걸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제1차는 실패예요. 축복가정 전부 다 실패예요. 그걸 못 하게 되면 선생님 가정이 영향을 받아요. 맏아들 맏딸 전부 다 맞고, 둘째 전부 다 걸려 버려요. 공식이에요. 자기들도 모르게 걸려 들어가요. 그 책임을 전부 다 여러분이 해야 돼요, 국가적 메시아들이.
국가적 메시아가 되면 왕권 복귀 시대를 맞아 법을 통해 가지고 그걸 전부 다 넘어갈 수 있는 헌법과 법을 제정해야 됩니다. 만년 무사통과 법을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초등학교로부터 중고등학교, 전부 다 법에 의한 교육을 해 나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많은 예식의 종교가 필요 없어요. 가정 예식, 단일 예식, 평화의 단일 예식, 통일의 단일 예식, 가정의 단일 예식, 연합의 단일 예식이에요. 그게 가정이에요. 알겠어요? 가정 가운데는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이 있다구요. 그걸 연장한 족장 된 분도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이 있다구요. 그렇지요? 민족장 하더라도 전부 다 가정이 중심이라구요. 어저께 얘기했지요? 가정을 중심삼고 전부 다 이루어져요. 가정이 핵이에요.
요건 전부 다 하늘나라에 가도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참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가정적 핵은 마찬가지 공식이라구요. 그러니 공식이 될 수 있는 입장에 서니 대표적 가정이다 이거예요. 대표적 가정이니까 가는 길은 수평선이다 이거예요. 산이 없고 골짜기가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아담 가정이 대표적 가정이라구요. 그래서 우리가 '가정맹세'문을 갖고 있는 것을 놀랍게 생각해야 돼요. 환고향(還故鄕)이라니, 종교권 내에 환고향이 어디 있어요? 출가를 명령했다구요. 탈고향을 지시한 것이 종교권인데, 환고향 이건 역사적인 고마운 복음이에요.
'가정맹세'의 제1은 환고향입니다. 고향 땅의 환경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래, 본연의 뭐라구요? 그래서 '본향 땅을 찾아 본연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입니다. 거기서 잃어버렸지요? 창조는 누가 해요? 하나님이 안 해도 우리가 하는 거예요. 내가 해야 돼요! 아담 가정이 해야 돼요, 가정이 못 했으니. 그 기반을 내가 다 닦아 줬어요. 반대 안 받으면 지금 그런 말씀을 가지고, 이런 내용을 가지고 어디 가든지 패권을 쥘 수 있는 능력은 자동적이에요. 어디 가서 입을 열어 말하라구요. 동네방네 자는 사람들을 깨워 가지고, 라디오 방송으로 새벽에 깨워 가지고 아침에 모이라고 그러는데 안 모이면 홍두깨로 찜질을 해서라도, 강제로라도 끌어 모아 가지고 30분, 한 시간, 두 시간 해대는 거예요. 나쁜 말이거든 반대해라 이거예요. 그러면 고맙게 생각하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런 절대 권한을 가지고 일방통행으로 냅다 밀더라도 부작용이 없을 수 있는 환경 여건이 짜여져 들어왔는데 이것을 눈으로 직시하면서 행동하지 못하면 바보 천치지요. 그 따위 것들은 거지 새끼들한테 빼앗겨 버리는 거예요. 종새끼가 되는 거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그 다음에 둘째 번이 뭐예요?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모시어 천주의 대표적 가정이 되며….' 대표적 가정은 꼭대기예요, 꼭대기. 대표예요. 대표가 되고 내려와서는 중심이라구요. 아담이 그거예요. 세계적 대표적 가정이에요. 장자의 표본이요, 부모의 표본이요, 왕의 표본입니다, 대표적으로 보면. 그렇지요?
그 다음에 '중심적 가정이 되어…' 이것은 모범이 되는 거예요. 이 수평선을 그리는 데 있어서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가 전부 다 수평선이에요. 요걸 중심삼고 돌더라도 여기에 부작용이 없는 수평 판도를 거쳐야 된다 이거예요. 그걸 말하는 거예요.
그래, 가정에서는 뭐라구요? 효자, 나라에서는 뭐라구요?「충신.」세계에서는 뭐라구요?「성인.」천주에서는 뭐라구요?「성자.」그거예요. 효자의 도리예요. 부모와 하나 못 되면 안 되는 거예요. 나라님과 하나 못 되면 안 돼요. 세계의 대왕마마, 하늘 천주의 대왕마마와 하나 못 되면 안 돼요.
그 하나되는 법이라는 것이 이미 가정에서 다 훈련돼 있다면 어려운 게 아니예요. 판도가 달라질 뿐이지. 전통적 가정 이상이 다른 차원으로 확대되었을 뿐이지, 내용은 변함이 없는 거예요. 참된 효자가 되기 위해서는 일생 동안 부모를 위해서 희생해야 돼요. 모셔야 되지요? 그 초점이 어긋나면 안 되는 거예요. 초점이 언제든지 머리 가운데 중심으로 남아져야 됩니다. 왔다갔다하지 않아요. 그것이 그냥 그대로 연결되어 충신의 길로 연결되고 세계를 향해서 성인의 길, 천주를 향해서 성자의 길이 되는 거예요.
참사랑을 절대 시봉하는 길을 통해 가지고 무사통과, 가정으로부터 국가·세계·하늘로 직행하게 되어 있어요. 지금까지 역사시대의 무슨 사상관은 그런 내용이 되어 있지 않아요. 전부 다 지그재그 올라가고 그렇다구요. 이렇게 만년 불파(不破)의 사랑을 중심삼고 일체적인 가정 형태 확대 이상을 따라 가지고…. 가정의 모델 형태는 변하지 않습니다. 그게 대표적 가정이고 중심적 가정이라구요. 알겠어요?「예.」
대표적 가정이 되고 중심적 가정이 된다는 말이 그걸 말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가정에서는 효자가 되는 거예요. 부모님을 효자로서 모셔야 돼요. 하나님을 효자로서 모셔야 돼요. 알겠어요? 나라에서도 하나님 대신 나라님을 모셔야 돼요. 하나님 대신 부모를 모시는 것과 마찬가지로 나라님을 모셔야 되고, 세계에서도 나라님을 하나님 대신 모시고, 상징적이요 대상적인 입장에서 모시는 것이 아니라 실체로 모실 수 있는 본향 땅의 본궁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러면 거기서는 해방이에요. 내 한편으로 할 수 있다구요. 평면적인 하나님 같은 기준에 지금까지 무엇이든지 내 활동무대에 있어서 전부 다 일원화, 대등한 자리에 나감으로 말미암아 거기에서 상속을 받게 되어 있어요. 나라의 상속을 못 받아요. 알겠어요? 예수님이 뜻을 완성하게 될 때 하늘땅의 모든 전권, 전체를 상속해 주는 거와 마찬가지로, 사랑을 중심삼고 연결된 우주사적인 통일적 가정 확대형이 어느 때를 막론하고 이루어진 자리에서 상속권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가정에서 상속받는 것이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가정은 충신을 따라가야 돼요. 충신을 넘어서 성인을 따라가야 되고, 성인을 넘어서 성자를 따라가야 돼요. 왜? 하늘땅의 본연의, 하늘땅의 제일 주체 되는 하나님이 창조한, 그 부모님의 모든 것을 거기서 상속받는 거예요. 최고의 자리에서, 하나님 앞에 대등한 자리에서 상속받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런 면에서 볼 때, 가정에서 편안히 사는 사람들은 멍청이예요, 멍청이. 가정천국 울타리 안에서밖에 머무르지를 못해요. 딱 그렇게 되는 거예요. 알겠지요? 그래서 대표적 가정이 되고 중심적 가정이 돼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효자·충신·성인·성자의 도리는 내가 갈 길이다 이거예요. 천성적으로, 내가 필연적으로 가야 할 길이다 이거예요.
거기에 나라를 섬기지 말라고 해도 나라를 섬기게 되어 있어요. 안 그래요? 세계 왕을 섬기지 말라고 해도 섬기게 되어 있어요. 여러분이 종족적 메시아권에 있다면 세계의 왕은 오시는 재림주예요. (판서하시며) 지상천국 왕을 말하는 거예요. 그걸 중심삼고 하나님과 일체 되어 가지고 여기서 천상세계로 이동해 가지고 하늘나라의 백성이 되는 거예요, 영원한 백성.
사랑의 계열적인 인연으로 묶어진 그 터전 위에서 천국 백성이 벌어지지 그것이 없어 가지고는 안 돼요. 자기 멋대로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런 자리에서 상속받아 가지고 자율적인 해방과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이 영계에 가 가지고 무한공간 세계에서 여러분이 필요한 것을 하나님 대신 창조할 수 있는 거예요. 자기 부락도 만들 수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문인성? 무슨 성이던가?「문인성입니다.」문인성이라는 이 작자도 말이야, 저나라에 가게 되면, 상속받게 된다면 문인성 마을도 자기가 원하는 대로 계획을 세워서 만들 수 있어. 하나님의 심정권을 얼마만큼 상속받았느냐 하는 그 비례에 따라 가지고 자기 소유권 판도가 좌우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똑똑히 알라구요.「예.」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서는 효자가 되어야 돼요. 그 다음엔 나라에서는?「충신.」충신이라는 것은 나면서부터 그 도리를 벗어나지 않아요. 밤이나 낮이나 초점을 맞추고 나가야 돼요. 선생님은 일생 동안 뜻이라는 초점을 잃어버린 적이 없어요, 자나깨나. 자리에서 일어나면 계속해요. 천년 만년 계속하는 거라구요. 이 땅에서 못 하고 끝을 맺지 못한 것이 있으면 저나라에 가서도 그걸 이룰 때까지 변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사랑의 마음이 변하나 이거예요. 이러한 도리를 갖고 살겠다는 사람이 없어요. 이렇게 산 사람들이 악한 나라의 백성이 아니예요. 하늘나라 백성이에요. 안 그래요?
그러면 자기 부모 연령과 같은 사람을 보게 된다면 자기 부모와 같이 생각하는 거예요. 형제같이 생각하는 거예요. 자기 나라를 넘어서, 자기 가정에서 훈련된 것보다도 더 큰 판도를 이루기 위해서…. 개인은 가정을 위해서, 가정은 종족을 위해서 희생하고 투입해야 된다는 이 논리를 중심삼고 볼 때, 자기 나라에서 이국 땅에 갈 때는 그 이국 땅이 자기가 이용할 수 있는 땅이 아니라 위할 수 있는 땅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렇게 위하게 되면 그 나라에 아무리 살더라도 그 나라의 법이 환영하지 배척 안 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 같은 연령의 사람들을 어머니 아버지로, 다른 나라에 가더라도 부모를 섬기던 이상으로 섬기면 누가 싫다고 하겠어요? 세계 어디든지 통하는 거라구요. 나라님을 모시는 그곳에서도 그 나라의 나라님을 자기 나라보다도 더 높이면 누가 반대해요? 알싸, 모를싸?「알싸!」똑바로 알라구요. 언제나 구구하게 얘기 안 해요.
그래, 여러분이 가정맹세문을 가졌다는 것이 고마운 거예요. 타향에서 서글프게 나오던 종교권이 귀향하라고 하다니, 환향하라고 하다니! 고향으로 돌아가라고 하다니! 잊을 수 없는 말이에요.
보라구요. 종족적 메시아로서 돌아가라니까 얼마나 좋아했어, 이 쌍것들! 마지못해 3년도 못 가 가지고 전부 다 꼬리를 감춰 가지고 집어던져 버리고…. 그러나 선생님은 선생님의 갈 길을 다 갔어요. 세계의 고개를 다 넘었어요.
선생님이 승리한 무엇이 있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을 못 해도 국가적 메시아의 책임을 해서 자기들의 잘못된 것을 청산하라고 내세운 거예요. 거기서 효자가 되어야 되고, 충신이 되어야 됩니다. 효자가 못 되었어요. 알겠어요? 충신이 못 되어 있어요. 성인이 못 되어 있어요. 세계 국가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형제들을 위해서 기도하고 그래야 돼요. 이래야 부모님을 따라 성자의 지위를 가지고 하나님 앞에, 어전에 나타날 수 있는 거라구요. 알싸?「예.」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게 공식적이에요.
그리고 여러분이 가정에서 선생님을 모시는 데 있어서 자녀들이 교육받을 수 있게끔 다 보여 주라는 거예요. '이분은 이러이러한 역사적인 수난의 길을 거쳐왔기 때문에 우리들이 이렇게 모심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의 계대를 계승한 모든 축복이 우리 가정에 온다.' 하는 것입니다. 수원지의 파이프 큰 것, 작은 것에 따라 가지고 물 수량이 배급되는 것과 같이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그 다음 셋째가 뭐예요?「4대 심정권과 3대 왕권과….」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세계예요. 본연의 세계로 돌아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4대 심정권이지요? 아기나 형제나 장발이 되어 나중에 결혼하는 이 모든 전부가 부모의 자리를 찾아나가는 것이요, 부부의 자리를 찾아 나가는 거예요. 하나님과 한 몸이 되기 위한 자리를 찾아 나가는 길이라구요. 그게 왜 없어요? 4대 심정권이 하나님의 공상이 아니예요. 내가 갈 길이에요.
그 다음에 3대 왕권이 뭐예요? 할아버지는 하늘나라의 왕이고, 어머니 아버지는? 지상의 왕으로 모시는 거예요. 자기들은 미래의 왕입니다. 그러면 하늘나라의 왕인 할아버지의 훈시와 어머니 아버지의 훈시에 절대복종해야 돼요. 효자의 길보다도 충신의 도리의 길을 가려니까 절대복종해야 돼요.
그러면 3대 왕권이 뭐냐 이거예요. 아담 아들딸인 손자는 말이에요, 아버지의 사랑을 받고 할아버지의 사랑을 받아요. 아담은 아버지의 사랑밖에 못 받았어요. 할아버지의 사랑은 못 받았어요. 아담의 아들은 할아버지의 사랑을 받아야 돼요. 그래서 3대가 되는 거예요.
할아버지의 사랑을 받아야 비로소 횡적으로 확대돼요. 3단계를 거쳐 나가야 돼요. 그것이 하나의 모델이에요. 그것이 사위기대예요. 3대를 연결시켜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손자는 할아버지의 사랑을 받으면 지상에서 하늘나라를 접하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왕손의 후계자가 되는 거예요. 지상에서도 마찬가지라구요. 알겠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할아버지 왕권 시대, 그 다음에 아버지 왕권 시대뿐만 아니고 하늘나라 왕권 시대요 지상 왕권 시대를 합한 통일적인 이상이 3대 왕권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할아버지는 1대고, 아버지도 2대밖에 안 돼요. 3대가 안 돼요. 손자가 있어 가지고 아버지의 사랑과 할아버지의 사랑을 받아야 돼요.
참 묘하다구요. 선생님도 아들딸을 낳아서 기르고 다 이랬지만 말이에요, 손자가 친구예요. 친구가 되더라구요. 나이가 많아질수록 외로워지고 말이에요, 환경이 변화되어 이렇게 돼 가지고 쪼그라들어 가는 거예요. 그러니 손자하고 결탁하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그것이 하나의 할아버지도 완성하고, 아버지도 완성하고, 이래 가지고 하나의 씨가 돼요, 씨가. 그렇기 때문에 꼭대기가 여기까지 연결하면 이거 다 연결되어야 된다구요. 두 가지가 연결되어야 이것이 하나의 씨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아담 가정의 아들딸 중심삼아 가지고, 그 하나의 모델형을 중심삼고 횡적으로, 직계인 왕손을 중심삼고 연결돼 가지고 가정이 횡적으로 확대되는 거예요. 3대 심정권을 체휼한 씨가 되지 않고는 확대가 불가능해요.
황족권이 뭐예요? 지금 가정밖에 없는데 황족권은 뭐예요? 그건 가인입니다. 가인을 구해 줘야 돼요. 세계의 왕권을, 잘못된 그것을 왕자의 도리를 대신해서 가르쳐 줘 가지고 끌고 들어가야 돼요. 가인 아벨을 구해서 동생 삼아 가지고 왕가의 모든 전통을 내가 가르쳐 줘서 동생 자격으로 끌고 들어가야 땅 위의 후손들도 왕손으로서 저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황족권이 연결되지, 지상에 있는 이 모든 가인세계가 형제의 인연을 묶을 수 없게 되면 황족권이 지상에 남아지게 돼 있어요. 알겠어요? 그러니 가인을 잊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자기 가정이 황족권으로 되는 게 아니예요. 그 가정하고 자기 가정이 형제가 되어 가지고 하나되어 세상의 왕권을 전부 다 인계해 가지고 동생의 자리에 세워 가지고 데리고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그걸 말하는 거예요. 여기서 수습되면 가인 아벨이 거꾸로 하나된다는 말이에요. 그걸 두고 말하는 거예요.
황족권이라는 것이 자기 집안이 되는 것이 아니예요. 반드시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 돼요. 그 가인 아벨에 가인적인 부모가 있고, 가인적인 할아버지가 있지요? 그들을 교육해야 돼요. 그래서 자동적으로 그 전부 다 가인권 아들을 중심삼고 그 일족 할아버지 3대가 자연굴복할 수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리고 우리 가정이 황족권으로 가면 그들도 동생의 자리에 데리고 들어갈 수 있다는 거예요. 그걸 말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4번은 뭐예요?「하나님의 창조이상인….」'하나님의 창조이상인 천주 대가족을 형성하여….' 큰 가정이에요. 타락하지 않은 황족권으로 해 가지고 천주의 대가족을 형성하는 거 아니예요? 그걸 못 이루었어요. 황족들이 연결된 평화의 기준을 통해서 천주의 대형제지 우애를 가진 일족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천주 대가족을 형성하는 거라구요.
그 다음에는 대가족을 형성했으니 하나님도 자유와 평화와…. 자유라는 거예요. 하나님이나 하나님의 아들딸이 어디 막힘이 없어요. 자유와 평화…. 막힘이 없어요. 그 다음에 통일이 막힘이 없어요. 그 다음에 뭐예요? 행복의 세계를 완성할 것을 맹세하는 거 아니예요? 다 들어 있는 거예요. 그런데 만들어 놓았다 하더라도 보니까 천상세계가 남아 있어요, 타락한 조상들. 알겠어요? 심정적 유대가 안 되어 있어요.
다섯 번이 뭐냐 하면,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해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하는 거예요. 통일을 향해 하나되어서 나가는데 또 전진적은 뭐냐 이거예요. 통일해 가지고 가만히 노는 게 아니예요. 전진해야 돼요. 세계가, 영계가 남아 있다는 거예요. 통일해 가지고 정착할 수 없어요. 더 나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해야 된다는 거예요. 빨리 해라 이거예요. 촉진화할 것을 맹세하는 거예요. 그게 5번이지요?
그 다음에 6번이 뭐예요?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대신 가정으로서 천운을 움직이는 가정이 되어….' 하나님의 모든 상속을, 천운을 움직이는 가정이 되어 주변에 하나님의 축복을 나누어 주어야 되는 거예요. 주변이 누구예요? 가인 세계를 말하는 거예요.
그게 필요한 거라구요. 자기 혼자 천국 가겠어요? 주변에 있는 사람 들 전부 다 곡괭이를 들고 '이놈의 자식아! 너만 천국 올라가려고 그래? 뜻이 그랬어? 내가 통일교회가 싫다고 하면 매를 때리면서라도 죽을 때까지 충고해야 할 텐데 왜 안 했어?' 이런 일이 언젠가 벌어진다는 거예요.
7번은 뭐예요?「본연의 혈통과 연결된….」본연의 혈통에 연결 안 되어 있다구요. 심정문화세계를 창건해야 된다구요. 심정문화세계가 안 되지 않았어요, 사탄세계 때문에? 그 관계를 책임져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심정문화세계가 뭐예요? 절대사랑, 절대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모시고 가정에 안착시키게 되면 평준화된 세계 어디를 가더라도 반대가 없고, 왔다갔다할 수 있고, 내려갔다 올라갔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지상세계에서 천상세계로 통할 수 있는 자유 개방시대가 오는 거예요. 영계를 다 통하는 거예요.
그러면 통일의 세계가 자동적으로 되게 되어 있습니다. 전부 다 복귀섭리의 핵을 짜 가지고 만든 것이 이 맹세문이에요. 우리가 맹세문을 가졌다는 사실이 놀라운 거예요.
그리고 이번에 선생님이 강연한 내용, 맹세문을 만들고 하는 모든 것은 신구약 주류 종교의 사상인데, 제1대조 아담, 제2 아담 예수, 제3 아담을 이렇게 완성한다는 요것만 딱 골자가 되어 있으면 종교가 필요 없어요. 유교도 그 길을 찾아가야 돼요. 불교도 그 길을 찾아가야 돼요. 무슨 경(經), 무슨 경 전부 다 필요 없는 거예요. 요사스러운 것, 소모스러운 이런 것들을 한꺼번에 전부 다 불살라 버릴지 몰라요.
그러니까 그러한 모든 것이 필요 없어요.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도 필요 없어요. 가정을 정착할 수 있으면 세계와 통할 수 있는 대표적 가정이 되어 있는데, 에덴에서 바라던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결실이 나타나야 돼요. 아들딸을 중심삼고 횡적으로 확대하면 그것이 하나님이 소원하던 종족이 되고 자동적으로 민족이 되지요? 국가도 자동적으로 되고.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종교가 필요 없고, 지금까지 수많은 사탄세계의 혈족이 필요 없고, 단일국가가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세계, 평화, 통일, 가정, 연합, 이래서 다 끝나는 거예요. 가정은 혼자가 아닙니다. 알겠어요?「예.」
그러면 아담 가정의 모든 것을 해소해야 돼요. 그걸 예수님이 해야 할 것인데 못 했다구요. 그것이 예수님 시대에 몇 가정이라구요? 120가정이에요, 120가정. 선생님 시대에는 몇 가정? 160가정이 원칙이에요. 180가정인데, 160가정과 내용적으로 가치적으로 대등하기 때문에 많은 것을 탕감하는 것을 싫어하니까 160가정이 떨어진 것입니다. 본래는 180가정이에요.
우리 통일교회 축복가정이 180가정 있어요, 160가정 있어요? 180이 1800가정이라구요. 알겠어요? 세계적이에요. 1천6백이 아니예요. 1800가정이에요. 그 다음엔 무슨 가정이 있어요? 6000가정이에요, 6000가정. 이건 사탄 6수를 세계화한 거예요. 그거 더블(double;두 배)해 가지고 6500가정까지 있잖아요?
그거 알아요? 모두 몇 번이에요? (판서하시면서) 3가정에서부터 그 다음에 36가정, 그 다음엔 72가정, 124가정, 430가정, 777가정, 그 다음엔 1800가정, 그 다음엔 6000가정, 6500가정, 3만 가정, 36만 가정, 360만 가정입니다. 열두 고개를 넘어갔어요. 9수를 넘어서 10수로 넘어가는 거예요. 세계시대예요. (판서하시며) 제일 핍박이 많은 때가 9수를 넘어갈 때까지입니다. 6000가정이 제일 고생한 거라구요.
그러지 않았어요? 그 바람에 선생님이 고생을 하지 않았어요? 그것 때문에 남자들은 '내 여자 도적질해 가는 여자 도적놈!' 하면서 눈에 불을 켜고 때려잡으려고 했다구요. 그 다음엔 '아들딸 도적놈!' 해 가지고…. 그래, 원리가 맞기는 맞지요. 성경에 도적같이 온다고 했다구요. 그렇지 않아요? 에덴에서 도적질해 간 것을 찾아와야 돼요. 탕감원칙에 의해서 찾아와야 돼요. 그래서 세계적으로 '여자라는 여자는 선생님이 다 좋아한다.' 하는 바람이 불었어요.
길자! 기도하는 거야, 자는 거야? (웃음)「머리가 아파서….」머리가 아파서?「피곤해서….」피곤하니까 눈감고 졸지. 물어 보는데 피곤하다고 얘기할 게 뭐 있어? 내가 그때 무슨 말을 했는지 알아? 여자라는 동물은 선생님을 다 좋아하는데 사길자도 좋아해? 이 시간에는 안 좋아하잖아? (웃음) 그래서 물어 보는 거야, 이 쌍거야! 지금 당장에 물어 보는데 그때는 졸고 있지 않았어?
좋아하지 않으면 안 되게 되어 있어요. 안 되게 되어 있어요. 타락한 해와가 4대 심정권을 유린했어요. 탕감복귀에 있어서 1대에 한 남자를 중심삼고 4대 심정권을 걸고 뒤넘이를 쳐야 돼요. 소년시대의 심정, 청년시대의 심정, 부부시대의 심정, 부모시대의 심정, 4대 심정권이 본래의 원칙이에요. 그것을 바로잡고 나서 아들딸이니 어미니 아비가 될 수 있는 길이 있지, 그것을 바로잡지 못하면 그거 다 무효예요.
여자라는 여자는 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어머니 시대인 지금 때는 시대가 다릅니다. 부모시대가 아니예요. 자녀시대로 들어왔습니다. 횡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데 종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볼 때 아담이 누구라구요? 하나님 몸인 동시에 뭐라구요? 하나님 자신이에요. 알겠어요? 해와도 하나님의 딸인 동시에, 실체를 쓴 종적인 부인인 동시에 횡적인 하나님의 부인이에요.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복귀시대에 있어서 선생님에 대해서 말이에요, 아버지인데 남편같이 모셔요. 남편같이 생각하는 거예요. 전부 그래요. 복귀입니다. 갈라진 4대 심정권을 복귀해야 되겠기 때문에 어린애를 비롯해 모든 전부가 선생님을 만나면 괜히 좋아하는 거예요. 무릎에 가 앉아 가지고 아기와 같이 하고 싶고, 오빠가 가는 데 따라가고 싶고, 무얼 사달라고 하고 싶고 그런 거라구요.
그 단계를 넘으면 약혼 단계예요. 에덴동산에서 데리고 다니면서 꽃밭에서 꽃반지를 만들어 주고 목걸이도 해 주고 그랬다는 거예요. 에덴동산에서 16세 무렵에는 벌거벗고 살았다는 거예요. 그러니 자기들은 둘이 멋도 모르고 벌거벗고 자는 거예요. 그런 현상이 벌어진다구요. 그렇다고 해서 그 놀음을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것이 동생이에요. 동생인데 어머니를 모신 뒤에는 전부 다 어머니의 분신과 같이 동생으로 잘 키워야 되고, 그 동생을 잘 길러서 아내를 만들어 줘야 되고 훌륭한 어머니를 만들어야 줘야 한다구요. 그걸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결혼들 했지요? 어머니 되라고 결혼시켜 줬어요, 안 시켜 줬어요? 시켜 줬어요, 안 시켜 줬어요? 훌륭한 부부가 되어 가지고 훌륭한 아들딸을 낳아 하나님 앞에 바칠 수 있어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천국에 직행할 수 있는 아들딸을 강보에 싸 가지고 길렀느냐고 할 때 길렀다고 해야 된다구요.
문난영, 어때? 그런 원리 기준이 다 있는 거예요. 그런 심정을 해와가 한 순간에 타락한 행동으로 말미암아 다 잃어버렸어요. 그래, 한 분을 중심삼고 회봉춘(回逢春)해야 됩니다. (판서하시며) 다시 봄을 만나야 된다는 거예요.「'재봉춘'이라는 말이 있습니다.」회봉춘이나 재봉춘이나 마찬가지지. 재봉춘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기와 같은 마음을 가져야 됩니다. 여자들에게 있어서는 왕이 있고, 할아버지가 있고, 아버지가 있고, 남편이 있고, 아들이 있지만 다 안 보여요. 다 없다구요. 선생님 하나밖에 몰라요.
그래서 소녀의 심정을 가지고 커 가지고 사춘기의 심정을 거치는 그 과정을 재현해 가지고 그 자리를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한 사람을 중심삼고. 그런 봄바람이 불어오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들어온 여자 가운데 선생님을 싫다고 하는 여자는 여자가 아니예요. 병신이지요. (웃으심) 아기를 못 낳든가…. 여자 고자가 있지요? 여자 고자를 뭐라고 해요? 여자 고자를 의미하는 말은 없잖아요? 그런 여자는 여자 고자라는 거예요.「석녀라고 합니다.」석녀가 뭐야, 이 쌍거야! 물어 볼 때 즉시 말해야지.
이런 얘기는 뭐…. 그 단계에 들어가면 여자들이 어떻게 되느냐 하면 말이에요, 젖이 붓고 음부가 부어요. 타락한 여자들은 그런 것을 모른다구요. 그러니 잠을 못 자고 먹을 거 잊어버리고 그래요. 일방통행이에요. 천하에 그거밖에 없어요. 그래 가지고야 탕감조건을 세우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걸 유린하면 안 돼요. 다 잘 길러 줘야 돼요. 어머니를 찾는 기반을 닦은 후에는 전부 다 여동생으로 키워 가지고 훌륭한 아내로 삼아 주고 훌륭한 어머니로 삼아 줘야 돼요. 그게 복귀역사입니다. 손동식은 무슨 말인지 잘 모르지? 여자가 아니면 몰라요. 그건 설명이 필요 없어요. 벌써 재까닥 하는 것이 지남철과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은 어려서부터 그런 무엇이 있었다구요. 학생시대에도 말이에요. 언제든지 더벅머리로 해 가지고, 30대까지는 머리를 이렇게 해 가지고 냄새나는 옷을 입고 다녔어요. 아침에 어느 골목을 지나가면 조상들이 가르쳐 줘 가지고 지키고 있는 여자를 만나는 거예요. 만나서 '당신 이런 사람 아니오?' 하는 거예요. 이름까지 가르쳐 주고 기다리게 하는 그런 상황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런 여자를 함부로 건드리면 안 돼요. 그 사람들을 키워 주고 바르게 지도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 복귀의 길이 얼마나 힘들겠느냐 이겁니다. 역사노정에서 그런 현상이 벌어진다는 건 놀라운 사실이라구요. 여자라는 동물, 손 들어 봐요. 여자들 손 들어 봐요.
*여자라는 동물은 전부 다 손 들어 봐요! 일본 여자라는 동물은 전부 다 선생님을 안 좋아하게 되어 있다구요. 지금 손을 든 일본 여자들은 선생님을 좋아해요?「예.」얼마나 좋아해요?「매우 좋아합니다!」(웃음) 이러니까 일본 남자들은 천사장이기 때문에 여자들이 문선생한테 전부 다 끌려가는 것을 어떻게 해서든지 막아 보려고 하더라도 막을 수 없습니다. 그것은 자연적인 현상이라구요.
선생님이 무슨 마술을 부리는 것은 아니지요? 자석과 같아요. 지금까지는 그 자석들이 작용이 미치지 못했지만, 선생님을 만나게 되니까 몇십 배의 작용으로 쓱 끌리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학생시절에는 미남이었다구요. 그런데 전당포에서 졸업생들의 학생복을 사 입은 거예요. 땀 냄새가 1미터, 2미터, 3미터까지 풍기는 그런 옷을 사 입고 다녔어요. 여자들이 못 따라오도록 말이에요.
말도 안 했어요. 말을 할 만한 상대가 없었다구요. 친구들도 모두 다 상대가 될 수 없었어요. 가끔씩 선생님과 얘기를 하면 선생님이 공언하는 것을 곤란하게 하는 그런 챔피언이 된다든가 하는 그런 경우는 많이 있었지만 말이에요, 말할 만한 상대가 없었다구요. 남자로서 책임을 다할 수 있는 내용을 못 가지고 입을 열어서 얘기를 해요? 그러니까 침묵이라구요.
그렇지만 저녁 때 가끔 변장을 하고 동네에 나가서 대강연을 하는 거예요. 군중들 앞에서 '인간은 이래야 된다.' 하면서 강연을 한다구요. 보통 때는 그렇게 볼품없는 모양을 하고 다니지만 그럴 때는 깔끔하게 차려입고, 모자도 쓰고 당당하게 얘기하는 거예요. 누구든지 훌륭한 강연이라고 생각하고 듣는데 강연하는 사람이 누구인지 몰라요. '아, 이상하다. 저거 문 씨 같은데. 정말이야, 아니야? 저렇게 몰라보게 변장할 수는 없을 것이다. 이상하다.' 하면서 듣는 거라구요. 그리고 아침에 학교에 오면 언제나 변함없는 모습이에요. 그러니까 학생시절에는 신비한 남자였다구요. 그런 뭐가 있었습니다.
또 극장 같은 데 가면 여자들이 옆에 앉아서 자기도 모르게 선생님의 손을 잡는다구요. 그때는 20대의 미남자였어요. 정말이라구요. 선생님이 지금도 사진을 보면 '이야!' 하면서 키스라도 하고 싶은 생각이 드는데, 그 당시 여자였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구요. 일본 여자든, 서양 여자든 선생님한테 반하게 되어 있었던 것은 틀림없는 사실이었다 이거예요.
서양에서도 그렇습니다. 서양 여자들이 선생님의 방문을 노크하는 것은 보통이에요. '선생님!' 하고 부르면, '뭐야, 이거? 열두 시다.' '용건이 있습니다.' '무슨 용건이야, 이 녀석?' 하고 문을 잠가 놓고 안 열어 주는 거라구요. 용건이라고 해 봐야 한 가지밖에 없어요. 선생님이 좋으니까 키스라도 해 주기를 바란다구요. 안 해 주면 자기가 키스해서 선생님의 볼때기를 물어뜯어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선생님 주위에 1미터 이내로 접근하지 말라고 경고를 한 것입니다. (웃음)
그것도 큰일이라구요! 매우 좋아하는 것보다 큰일이다 이거예요. 극장 같은 데서 선생님은 20대인데 30대 부인이 깔끔한 양장을 차려입고 옆에 앉아서 선생님의 손을 잡는 거라구요. '여보세요, 이거 뭐요?' '뭐가 뭐예요?' '이게 뭐요?' '뭐가 이거예요?' 그러면서 잡은 손을 밑으로 뿌리치면 '아, 나도 모르게…!' 한다는 거예요. 그런 일들이 많았습니다. 그거 이상하지요? 그런 매력이 있었던 남자였습니다.
그러니까 지금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도 좋다구요. 어머니가 있으니까 말이에요. (웃음) 어느 누구든지 대통령 후보가 될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일본 여자도 우주적인 어머니의 후보가 될 수 있었다는 거예요. 10대부터 70대에 이르기까지 세계를 대표한 여자들 가운데서 어머니를 택한 거라구요. 모든 여자들이 사방팔방에서 선생님을 유혹한 거예요. 선생님을 어떻게든 속여서 어떻게 해 보려고 했지만, 그렇게 쉽게 안 되는 것입니다. 전부 다 여자가 넘어가 버리는 거예요. 여자가 넘어갔다고 해서 무슨 나쁜 짓을 했다는 말이 아니라구, 이 녀석들! 눈알을 힐끔힐끔하면서 왜 그래? 일본 여자들한테 선생님은 당당하다구요. 나쁜 짓을 수많이 할 수 있었던 그런 일본 여자들을 말이에요, 범하지 않았습니다. 선생님은 그랬지만, 당연히 해와 국가로서는 그렇게 할 수밖에 없었던 거라구요.
5년, 7년, 10년 전에 영계를 통해서 본 영인체라고 생각했던 사람을 실제로 땅에서 만나게 되니까 어떻게 되겠어요? 그런 여자에게 있어서 남자라는 것은 문제가 아니라구요. 자기도 모르게 끌려오는 거예요. 온갖 일들이 다 있었겠지요? 그렇게 보면, 일본 여자들이 통일교회의 문선생을 숭배하더라도 잘못된 것이 아니라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일본 여자를 만났더라면 큰일났겠지요? 그 여자는 돈 많은 가정의 무남독녀였어요. 선생님이 학생시절에 1백 엔이면 1년 동안의 생활비였어요. 그것을 매주 선생님의 책상 서랍 속에 넣어 놓는 거예요. 그렇게 두 달간만 모아 놓으면 엄청난 금액이 된다구요. 선생님이 없을 때 살그머니 들어와서 넣어 놓아요. 그러는 것을 하루는 선생님이 기다리고 있다가 '이거 네 돈이야? 부모의 허락을 받았어?' 하면서 밤새도록 설득해 가지고 돌려보내던 것이 지금도 기억에 생생합니다. 지금이라도 이름을 대면 알지도 모르지요. 그 당시에 그랬던 사람이 통일교회의 문선생이 되어 있다고 생각하고 있을지도 모른다구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일본 여자들을 대해서 부끄러울 것이 없어요. 당당하게 구속해서 억압하더라도 당연히 그렇게 해야 된다고 생각한다구요. 탕감조건을 제시하더라도 부정할 수 없는 내용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일본 여자들을 무자비하게 때려 몰려고 하는 거예요. 할머니, 기분이 나쁘지요? 할머니, 이런 말을 들으니까 기분이 나쁘지 않느냐구요? 무자비하게 때려 몬다고 했다구요. 그래도 좋아요, 할머니? (웃음)
본래대로 돌아가서, 가정이라고 하는 것은 그토록 놀랍고 무서운 거라구요. 그러니까 가정맹세의 내용은 천주적인 대선언이라고 하는 것을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예.」작년부터 부모님이 강연하는 강연문의 내용은 가정을 가져야 한다는 거예요. 이것은 철칙이라는 것입니다. 영계 해방의 축복식을 해야 할 때가 다가오는 거라구요. 360만쌍이 끝나면 영계 축복식을 하는 거예요. 상대가 영계에 갔으면 불러내서 묶어 줄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옥세계까지 해방되는 거라구요.
영계와 지상에 모두 다 꿈같은 얘기가 실현된다고 하는 이러한 사실만큼 무섭고 귀한 것이 없잖아요? 그렇게 생각해요?「예.」그러니까 불평하지 말고 순순히 원리의 길, 뜻길을 가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님과 참부모의 전통적인 생각입니다. 그거 상속해야 돼요, 안 해야 돼요?「상속해야 됩니다.」지금 선생님이 상속하면 안 된다고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선생님은 그렇더라도, 여러분은 '상속해야 됩니다!' 하면서 선생님을 반대하고 내달리더라도 어쩔 수 없이 해방해 주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가정맹세를 알았지요, 가정맹세? 1, 2, 3…, 모든 것이 원리 원칙이라구요. 이거 전부 다 완전히 암기해야 돼요. 그것을 모르면 섭리의 방향을 모릅니다. 방향을 모르면 혼란이 생기는 거예요, 중간에서. 가정맹세와 이번에 어머니가 강연하는 내용은 새로운 천주복귀의 대원칙으로서 책으로 출판해야 돼요. 타락한 이 세계에 있어서 장자권을 복귀하여 가정정착을 이루어 거꾸로 돌아가는 거라구요. 그래서 가정이라는 절대적인 권한을 가지고 발전해 가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지금 자기의 상대가 마음에 안 드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마음에 안 들면 아들딸을 낳지 말라는 거예요. 아들딸을 낳으면 곤란하다구요. 그러면 서로 갈라서게 할 수 없어요. 그래도 이혼을 하겠다면 아들딸을 반으로 쪼개요. 그런 시대가 올지도 모른다구요.
참사랑을 이루었으면 그 책임을 다하지 않으면 안 돼요. 무책임한 데 완성이라는 말은 영원히 없습니다. 그렇지요? 책임을 지게 됨으로써 완성이 가능하게 되는 거예요. 책임이 없는 사람은 완성이라는 것이 자기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그런 것을 확실히 알고 부부생활을 이루어 나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책임을 지지 않는 데는 완성이 없다는 거예요. 책임을 지는 데 있어서 비로소 완성이 있지, 책임을 안 지는 데는 완성이 없다는 거예요. 사랑이라는 것도 책임적 기반에서 결정되기 때문에 책임을 지는 한 그 모든 전체는 균일적인 결과를 가져온다는 거예요. 책임을 져야 돼요.
그래, 자기가 사랑하게 될 때는 오관을 집중해 가지고 사랑하지요? 눈 따로, 코 따로, 귀 따로, 입 따로 되어 가지고 손 따로 그래요? 자기들 생식기를 꼬아 박을 때는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오관이 집중해서 행동하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따로따로 해요? 이 쌍것들아, 대답해 보라구!「그렇습니다.」해요, 안 해요? 그마만큼 심각한 거예요. 오관이 통일하고 있어요. 몸 마음이 통일하고 있어요. 전체의 모든 행동은 그 초점에 갖다가 결부시키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뭐예요? 꽂아 놓고는 뭘 하는 거예요? 오관이 거기를 봐요? 그 다음에는 자유예요. 태평세로 들어가는 거예요. 소유권 전체가 결정나고 모든 게 결정났기 때문에 내 자유권에 들어가는 거예요. 이런 얘기를 한다고 전부 다 이상한 눈으로 보고 있어. (웃음) 다 그렇게 살지 못하는 게 한이 아니예요? 안 그래요? 홀아비가 되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없잖아요? 과부가 되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없잖아요?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있다면 그 모가지를 짤라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종자를 받으려고 해도 없다는 거예요. 그런 본연의 기준을 완전히 통일하여 천국화시켜 하나님이 절대 사랑화시킬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주겠다는데 싫다면 죽어야지요. 그놈의 자식들, 그놈의 간나들은 씨앗을 안 받아야 돼요.
욕도 잘 하지요? 욕이에요, 멋진 말이에요?「멋진 말입니다.」아이구, 훌륭한 사람들이지. 욕이라고 생각하는 세상에 멋진 말로 생각하니 그 사람은 최고 나쁘거나 최고 좋은 사람인데, 최고 좋은 것밖에 없다는 결론이 나오기 때문에 이래 봐도 아멘, 저래 봐도 아멘, 상하·전후·좌우 다 아멘이라는 거예요. 해 봐요!「아멘!」일본 멤버, 다 아멘 하는데 왜 아멘 안 해요? (웃음)
자,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한번 해 봐요.「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그 중심이 뭐냐 하면 가정입니다, 가정. 알겠어요? 완성한 가정은 완성한 남자, 완성한 여자의 절대적인, 앱설루트 섹스(absolute sex;절대 성)를 중심삼고 저래도 아멘!「아멘!」밤에도 아멘!「아멘!」낮에도 아멘!「아멘!」춘하추동 사시장철, 그 다음엔 만년 생애 전체를 바쳐도 아멘!「아멘!」그래, 불평하지 말라 이거예요. 이래도 불평하지 않고 이래도 감사, 저래도 감사, 죽어도 감사, 살아도 감사하라는 거예요.
옛날에 우리 동네에 이런 사람이 있었어요. 반놈이(반병신)인데 말이에요, 3·1 독립운동 때 만세를 불렀어요. 일본 경찰이 잡으러 오니까 '죽어도 만세, 살아도 만세, 죽어도 만세!' 하는 거예요. 이 사람이 만세운동의 괴수예요. 경찰 앞에 끌려가서도 '죽어도 만세, 살아도 만세!' 하니까 '에이 녀석아, 저리 가!' 한 거예요. 찾다 보니 그 사람이 괴수였어요. 죽어도 만세, 살아도 만세니 만사 만세 해방이에요. 그래 가지고 나중에 때가 다 지나 가지고 잡아 놓아도 쓸데없으니까 놔주었는데, 그 사람이 아주 유명해졌다구요.
그래서 '죽어도 만세!' 해 봐요.「죽어도 만세!」살아도 만세!「살아도 만세!」해방 만세가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보호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보호해요. '죽어도 뜻길!' 해 봐요. 죽어도 뜻길! 「죽어도 뜻길!」 살아도 뜻길! 「살아도 뜻길!」 하나님이 해방하신다 이거예요.
국가적 메시아는 전부 다 33명을 알아요, 33명?「예.」33명을 알아요, 몰라요?「압니다.」점심때 됐어요, 안 됐어요? 내가 공기 나쁜 데서 이렇게 얘기를 오래 하니까 목이 또 쉬어 오누만. 그래, 목이 쉬더라도 부려먹고 싶어요, 해방시키고 싶어요? 해방시키면 선생님을 통해서 들은 말씀을 어떻게 전해서 실천하게 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 되는데, 내가 말 안 해 줘도 다 실천할 수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있어요?「예.」그럼, 선생님 죽으라는 말이구만. (웃음) 그렇잖아요? 선생님이 없어도 다 무사통과라면 선생님이 죽어도 좋다는 말 아니예요?「말씀을 해 주시면 더 잘할 수 있습니다.」선생님을 이용해 먹자 그말이구만.
그러면 말이에요, 식사하고 나서는 33인과 앞으로의 조직 편성에 대한 걸 얘기할 거라구요. 다 가지 말라구요. 중요한 거라구요. 알겠어요?「예.」식사시간으로 하자구요. 맛있는 반찬 했나? 맛있게 점심 먹으라구요.
(점심식사 후 말씀) 아까보다 더 많아진 것 같아요. 사람이 많아졌어요, 그냥 그대로예요?「그대로입니다.」한국 목회자들은 앞으로 신학교를 졸업해야 될 거라구요. *일본 목회자들도 모두 다 신학교, 선문대학의 신학교를 졸업해야 돼요. 그리고 유 티 에스(UTS)까지 졸업해야 된다구요. 지금 나이 든 사람들 가운데서도 대학을 졸업한 사람들은 2년간 수료해서 석사 학위를 가지고 출발하지 않으면 지도자로서 중간 이상의 레벨에 설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대학원을 졸업하지 않으면 중간 레벨의 지도자가 될 수 없다는 거예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여기에 신학교를 졸업하지 않은 사람 손 들어 봐요. 많을 거라구요. 모든 기관장도 앞으로 신학교를 졸업해야 돼요, 기관장도. 영육이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영적 기준을 받아들일 수 있는 상대적 입장이 되려면 신학교를 졸업해야 돼요.
자기 특성에 따라 가지고 직업을 갖더라도, 통일교회 신자들은 전문적인 학과를 졸업했다 하더라도 2년간은 반드시 신학교를 거쳐야 된다구요. 그러지 않고는 앞으로 책임자로 선택 안 할 거라구요. 왜 그러냐 하면, 직장은 외적 교회와 마찬가지예요. 내적 교회나 외적 교회나 다 모든 가는 길이라든가 박자, 호흡이 맞아야 돼요.
숨쉬게 되면 내쉬고 들이쉬는 이게 상대적입니다. 안 그래요? 들이쉬는 건 짧고 내쉬는 건 길고가 아니라구요. 다 마찬가지예요. 상대적이에요. 내쉬고 들이쉬고 다 마찬가지예요. 그러니만큼 호흡을 맞추려니 영적인 모든 지식적 기반이 같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호흡이 맞는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직장에 있더라도 신앙적으로 해결한 기반 위에 서야지, 사업적인 기반 위에 서 가지고 신앙을 해서는 안 돼요. 신앙적 기반 위에 서서 사업적인 면을 해결해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이게 원칙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걸 거꾸로 하면 큰일나요. 거꾸로 되면 전부 반대의 세계가 되는 거예요. 그것이 상대적이에요. 가인 아벨과 마찬가지라구요.
아까 창조공식이 뭐였어요? 환경 창조에는 주체 대상이 있다구요. 주체 대상에서 가인을 소화하기 위해서는 아벨은 하나님과 같이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돼요. 많은 수난 길을 거쳐 교화해 가지고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그러면 아벨과 주체가 하나되어 일체가 되는 거예요. 사랑으로 말미암아 하나 만들어 일체가 되었으면 이것이 큰 아벨이 돼요. 큰 아벨이 되어 가지고 더 큰 것을 중심삼고 발전해요. 이것이 전부 다 반드시 환경에는 주체 대상이 있고, 주체 대상은 창조적인 과정이나 진화적인 과정이나 발전 원칙이 마찬가지라구요. 조그마한 하나의 원소를 중심삼고 상대적인 걸 결합시켜 커져 가지고 그걸 중심삼고 더 큰 것으로 흡수해서 커 가는 거예요. 진화도 그렇게 하고, 발전 과정도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환경에는 반드시 플러스와 마이너스, 주체와 대상 관계가 있습니다. 주체와 대상 관계의 작은 것이 큰 것으로 어떻게 연결시키느냐 하면 작은 것이 전부 다 흡수돼야 돼요. 투입해야 된다는 거예요.
개인은 가정을 위해 투입하고, 가정이 가인적 큰 것을 소화하려면 작은 것이 흡수되어 가지고 완전히 소화되어야 된다구요. 개인은 가정을, 가정은 종족을, 종족은 더 큰 것을 위해 투입해 들어가야 된다구요. 그래야 통과되는 거예요. 그것이 발전적 원칙이 되어 있어요. 나라는 세계를 위해 투입해야 된다구요. 재창조 원칙에 따라 가지고 투입하지 않고는 더 큰 것이 나올 수 없어요. 알겠지요?
복귀의 공식, 원리적 공식, 재창조의 공식이 환경입니다, 환경. 하나님이 창조할 때 해와 물과 공기하고 땅을 창조했습니다. 요것이 생명이 존속할 수 있는 필요 요건이에요. 태양 빛도 없어서 안 되고, 공기도 없어서는 안 되고, 물도 없어서는 안 되고, 땅도 없어서는 안 됩니다. 이것은 생명이 존속할 수 있는 절대 요인이라는 거예요.
환경 창조를 먼저 했어요. 그 환경 가운데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 관계가 되어 있습니다. 광물·식물·동물의 3단계로 피조세계가 그렇게 돼 있는데, 광물세계도 반드시 플러스 마이너스를 갖추고 전부 다 운동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 식물도 수술 암술, 그 다음에 동물세계도 수놈 암놈, 사람은 남자 여자, 전부 다 상대적 관계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상대적 관계가 없으면 역사성을 남길 수 없어요. 다 없어진다구요. 그렇지요? 역사가 연결되어야 돼요.
그런데 사랑·생명·혈통이 역사성이에요. 사랑과 생명이라는 것은 개인이 그걸 구성할 수 있지만 역사성은 연결 못 시켜요. 역사성이 연결되려면 플러스 마이너스가 절대 필요하다 이거예요. 그렇지요? 그래야 20억, 30억, 50억 인류가 생겨나는 거예요. 동물세계도 번성해 가지고 전부 다 지구성을 커버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반드시 전부 다 주체 대상이 하나되어야 돼요. 하나되어서 운동을 해야 돼요. 운동을 해야 돼요. 그것은 인간도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상대적으로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가정을 이루어 부모가 되어서 사는데, 이것이 확장되려면 아들딸을 낳아야 돼요. 부모가 투입해야 돼요. 투입해야 된다구요. 자기와 같이 될 때까지는 하나님이 투입해서 아담 해와를 창조해 키우던 것과 딱 마찬가지 과정이라는 거예요. 정성을 다해야 돼요. 자연히 그래요. 몸 마음이 하나되고 자기 몸이 희생되더라도 고맙게 투입하는 것입니다. 전통이 되어 있어요.
부모는 그걸 하는 거예요. 자식을 위해서 희생하더라도 어려움을 다 잊어버리고 그러잖아요? 그렇지요? 자기를 위해 고생한 어머니 아버지를 붙들고 눈물 한 방울 떨어뜨리고 한마디 '고생한 어머니 아버지인 줄 알아요.' 하고 위로하면 일생의 고생을 다 잊어버린다구요. 사랑의 흔적을 만나게 되면 다 잊어버리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 자체는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새로운 것을 하기 위해서는 자기가 투입하고 희생해야 돼요. 재창조 과정을 거쳐야 돼요. 공부도 마찬가지예요. 자기 현재의 입장에서 자기가 투입하고 희생해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크지를 않아요.
노력하는 것도 그래요. 내가 더 출세하기 위해 노력을 하려면 말이에요, 자기가 시간도 그렇고 모든 것을 희생하고 투입해야 돼요. 투입하고는 잊어버려야 된다구요. 또 계속해서 투입하겠다고 해야 그 성과가 빨리 나오는 거예요. 모든 일이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것이 창조원칙이에요, 재창조원칙. 알겠어요?
그 공식이 뭐냐 하면 환경이에요. 창조된 환경에는 반드시 플러스 마이너스가 되어 있고, 플러스 마이너스가 좀더 크기 위해서는 대응적 상대관계로서 큰 것을 위해서 둘이 합해 가지고 투입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대응적 상대관계로서 하나된 그것이 또 창조의 주체가 되어 가지고 투입하고 더 큰 것을 소화해야 됩니다. 그러려면 자기가 희생해야 된다 이거예요.
자기 몇 배 이상 투입하면 몇 배 이상의 큰 것이 하나된다 이거예요. 그 큰 것이 플러스가 되어 가지고 더 큰 것을 소화하기 위해서는 그렇게 나가는 거예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잊어버리는 것을 오래하면 오래할수록 큰 것이 나온다 그말이라구요. 알겠어요? 하나님은 지금 창조세계를 중심삼고 창조할 때 백 번 창조했으면, 백 번 했다 하는 것을 의식하면 백만한 것밖에 안 나와요. 백 번 하고 잊어버리고 자꾸 투입하니까 큰 것이 나오는 거예요. 투입하지 않으면 이상적 물건이 안 나오게 되어 있어요.
그래, 선생님 같은 사람은 투입하고 그 놀음을 한 거라구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린 것입니다. 결과물로 된 것을 자기 것으로 삼지 않아요. 공공기관, 나라의 물건, 세계의 물건, 그것을 관리할 수 있는 교회면 교회도 전부 다 마찬가지입니다. 자기의 소유권이 한계선을 묶지 않아요. 내 소유라고 해서 그 소유를 중심삼고 막아 놓으면 자기가 죽기 전에는 그 일(一)가정에서 그게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자기가 창조한 것은 자기 후손을 통해 가지고 자꾸 보태서 커 나가는데, 자기 한계선에서 있게 되면 세상이 막혀 버린다는 거예요. 무한한 대우주가 형성되지 않는다는 거지요.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그것이 크면 클수록 큰 대상적 세계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거 이론적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시대 재창조 과정은 뭐냐 하면, 먼저 환경 창조를 해야 돼요. 여러분은 전부 다 부락에 들어가서도 부락 환경을 봐 가지고 '이것이 안 되었다.' 할 때는 그걸 전부 다 시정해 놓는 거예요. 이상적 마을이 되기 위해서는 주인들이 주체적 모든 계열이 벌어져야 돼요. 이장으로부터 반장으로부터 모든 체제가 되어 있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 그 체제가 부락을 위해서 투입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돼요. 못 하니까 가서 가르쳐 주는 거예요. 가르쳐 주지 않고 전부 다 얻어먹고 신세 지며 살겠다면 누가 좋아하겠어요? 차 버리지. 안 그래요?
임자네들이 선생님을 좋아하는 게 뭐예요? 선생님을 대함으로 말미암아 여러 가지 배운 게 많거든요. 그렇잖아요? 선생님이 자기들부터 청춘시대 일생 살아가는 그때 그 기준을 중심삼고 버티고 앉으면 그 기준 이상 세계하고는 관계를 못 맺는 거예요. 넘고 넘고 넘고 잊어버리고, 넘고 넘고 넘고 넘더라도 그걸 성공이라고 생각 안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해 가지고 국가적 기준에 전부 다 의탁시켜 가지고 관리할 수 있게끔 맡겨 놓고 자기는 소유물을 갖지 않는 거예요. 꽁이에요, 꽁. 그것을 계속하니 뒤에 따라서 생겨나는 모든 물건이 전부 다 줄을 지어 있기 때문에 10년, 20년, 30년, 50년 살다 보니 세계에 누가 하지 못하는 것을 했다 하는 기록적인 사건들이 벌어져 나가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래, 대학 졸업했다고 공부가 다 끝난 것이 아닙니다. 거기에 플러스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책에서 배웠던 것을 벗어나 실지 사회에 나가서 공부를 다시 해야 돼요. 실험해야 돼요. 자기가 실험 책임자가 되고, 그 배운 것이 맞느냐 안 맞느냐 해 가지고 실질적으로 주체 대상을 맞춰 가지고 해야만 내 것이 되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그게 공식적인 원리라는 거예요. 재창조의 법도다 그말이라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환경을 모르는 사람은 어디 가든지…. 학자들이 모이는데 초등학교 졸업한 사람이 학자세계에 있어 가지고 되겠어요? 그건 있으나 없으나 마찬가지 존재예요. 그건 방해꾼이에요. 거기 구성 원칙이 같은데 거기에 있을 자리가 아닌데 와 있으면 방해꾼에 불과한 거예요. 그러니 퉤! 침 뱉어 버린다는 거예요. 환경을 알아야 된다구요. 끼리끼리 다 모이지요? 나비도 빛깔이 같은 것끼리 수놈 암놈 다 하지, 반대되는 색깔하고 수놈 암놈 안 한다구요. 끼리끼리 모여야 돼요. 환경을 전부 다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반대받는 것도 그래요. 세계의 환경이 맞지 않으니까 반대받지 않았어요? 180도 반대로 가야 된다는 거예요. 180도 반대니까 뭐 적극적인 반대지요. 그러니까 적극적인 반대 환경을 누가 만드느냐 하면, 자기가 만들어야 돼요. 사탄세계가 바라는 것이 전부 다 천치예요. 바보라구요.
선생님은 선생님 자신이 만들어 나왔습니다. 나라가 해 주겠다고 해도 내가 싫다고 했어요. 돈을 갖다 주고 별의별 짓을 다하더라도 내가 그 돈을 받지 않았어요. 통일교회를 고생시켰습니다. 지금도 그래요. 일본 식구들을 고생시키는 한이 있더라도 딴 데서 누가 돈을 주면 안 받았다구요.
그러면 그 사람이 투입한 조건이 있으니까 전부 다 색깔이 달라진다구요. 정성의 도수가 흐려져요. 알겠어요?「예.」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제2 하나님, 제3 하나님이 있다고 봐요? 어떻게 생각해요? 제1, 2, 3, 4, 5, 제10 하나님이 있어요? 절대적인 하나님인데 가짜 하나님 자체가, 악마들이 그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하나님 대신 속여먹고 옆으로 겁탈해 가지고 천국 가는 길을 다 막고 있다구요.
가짜 하나님이 많아요. 가짜 통일교회 교인들 많지요? 가짜 선생님도 많고. 자기 욕심부리는 건 가짜예요. 통일교회에서 가르치는 원리에 위반되는 길을 가는 건 가짜라구요. 가짜가 수다하고 말도 잘 해요.
세상에 진짜가 많아요, 가짜가 많아요? 금도 가짜 금이 많아요, 진짜 금이 많아요?「가짜가 많습니다.」가짜가 많아요. 마찬가지예요. 인간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진짜가 되려면 어때야 되느냐? 투입하고 잊어버린 그 기준이 깊고 넓고 높을수록 가치 있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거 상대적으로 나눠 줘야 하기 때문에 굳든가 강하든가 그렇다는 거예요. 환경에 있어서 뭐라고 할까, 변색하지 않고 깨져 나가지 않습니다. 풍화작용이 벌어지지 않아요.
사람도 변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리는 사람이 변할 수 있어요? 일방통행이지요. 안 그래요? 어디 가든지 그렇게 사는 사람은 원수가 없어요. 반대자가 없어요. 누가 반대하겠어요? 위해 주는데.
그렇기 때문에 교구장이나 국가적 메시아가 앉아 가지고 편안히 살겠다는 건 가짜 교구장, 가짜 국가적 메시아예요.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돼요. 10년 동안 열심히 일하고도 1년도 안 되어서 잊어버려야 돼요.
선생님도 그런 생각을 하게 되면, 일생동안 버티고 서 가지고 이 놀음을 하고 있다구요. 아이구, 이게 할 짓이에요? 목이 쉬든 뭐 어떻든 계속해야 되는데, 나빠서 하는 것이 아니라 재미있게 해야 돼요. 좋아서 해야 된다구요. 울면서 투입해 가지고 무슨 우는 상대가 나타나게 할 일이 있어요? 재미있게 해야 재미있는 상대가 확대되는 거 아니예요?
원리 말씀을 하더라도 할 수 없어서, 시간이 아깝다고 하면서 하면 안 된다구요. 재미가 있어야 돼요, 재미. 하나님이 이 우주를 창조할 때 슬픔을 갖고 창조했겠어요? 이상적인 세계, 사랑의 상대를 찾기 위한 창조를 하기 때문에 얼마나 재미를 갖고 했는지 모른다는 거예요. 모든 만상 만물 전부 다 하나님이 재미를 가지고 지었다는 것입니다. 미물의 어떤 개미새끼 한 마리도 그렇고, 보이지 않는 균도 그렇게 지었다는 거예요.
그 균이 없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사람이 죽었는데도 썩지 않으면 큰일나지요? 원소 분해를 해야 되는 거예요. 죽은 사체들이 그냥 그대로 버티고 누워 있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지구 표면이 전부 다 시체 떼거리가 될 거라구요. 세균은 세균대로 자기의 사명이 있고, 적소에서의 적절한 책임을 다 갖고 있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버텨 가지고 편안히 살겠다고 하더라도 그 몸뚱이가 편안히 살게 안 되어 있어요. 움직이게 되어 있지, 편안히 살게 안 되어 있다구요. 움직이지 않으면 몸이 점점점 약화됩니다. 퇴화된다구요. 움직이게 되어 있어요. 움직여 가지고 자기를 위해서 사는 것이 아니예요. 자기 부모라든가 자기 형제들이라든가 자기 주변을 위하고 살면서 자기도 전체 환경의 보호를 받게 되는 거예요.
주고받고 다 이럼으로써 화답하는 거 아니예요? 열 사람을 위해서 살게 되면 열 사람이 나를 보호해 주는 거예요. 친구가 열 명 있었는데 매일같이 만나 가지고 '야, 이 녀석아, 너 나를 위해 달라.' 그러면 친구가 다 없어진다구요. 친구 열 사람 있다면 그 열 사람을 매일같이 더 위하고 더 하면 친구가 열에서 백 명도 되고 천 명도 된다는 거예요. 자꾸 커 나가는 거예요. 위해서 기쁨으로 투입하면 발전하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창조의 원칙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이 재미를 느끼면서 창조했습니다. 그거 얼마나 재미있었겠어요? 쌍쌍제도를 만들어 놓으니까 세포까지도 짝짝이 되어 가지고 좋아하고 이러는 걸 볼 때 얼마나 재미있었겠어요? 사진 찍은 것만 해도 잘 나오면 붙들고 좋다고 하는데, 사진이 말하고 춤추고 하는데 얼마나 좋겠나 말이에요.
재미를 느끼면서 지으신 피조세계예요. 만물의 영장 되는 사람이라면 그런 것을 바라볼 때, 그들의 친구가 되고 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그걸 보고 전부 다 사랑하고 그래야 되는 거예요. 무엇을 먹더라도 사랑을 하고 먹어야 돼요. 농사를 짓더라도 사랑해야 돼요. 사랑해서 키운 물건을 먹으면 병도 안 나고 건강하다는 거예요. 자기 욕심을 가지면 '너는 내가 먹어야 돼. 널 잡아먹어야 된다.' 독사들도 벌써 사람이 자기를 때려잡을지 어떤지를 안다는 거예요. 그렇다는 거예요. 자기들을 위하면 물지도 않는다는 거지요.
위하는 천지의 모든 조화물이기 때문에 위해 사는 사람은 이 천지의 조화물이 전부 다 울타리를 치고 보호하게 되어 있습니다. 천운은 방향을 갖춰 가지고 가려 가면서 환경을 보호한다는 거예요. 위하라고 그러면 전부 떠나갑니다.
여자들은 시집갈 때 사랑 받으러 가요, 사랑하러 가요? 사랑 받으러 가요, 사랑하러 가요? 사랑 받으러 가는 것도 좋습니다. 사랑 받는 것은 뭐냐 하면, 남편이나 아내, 아들딸을 더 사랑하기 위해서 사랑 받는다는 이론이라면 된다는 거예요. '아, 나만 사랑 받으면 돼. 그 외에는 몰라.' 하면 안 됩니다. 세상에 그건 반드시 없어지는 거예요. 주체 대상 관계가 안 되어 있어요. 상대가 없는 거예요. 그건 없어지는 거예요. 그건 자동적으로 혈족이 끊어져요.
통일교회 교인도 선생님이 이렇게 살다 보니 말이에요, 다 망한다 망한다고 했지만 이렇게 흥하는 놀음이 있다고 생각했어요? 다 망한다고 했는데 흥했다구요. 알겠어요?「예.」위하니까. 본원지가 그래요. 본원지가 하나님이 원하는 마음과 일치되니까 천운을 움직이는 주인 되는 하나님의 움직이는 그 감각은 위하는 사람의 편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어렵더라도 통일교회편이 되어 가지고 복이 더덕더덕 붙어 가지고 10년을 지내고는 뭐가 생겨나는 게 다 있다는 거에요.
그게 망상이에요? 이론적이라구요. 환경을 모르는 사람은 쫓겨나는 거예요. 대갓집 며느리가 되었으면 층층시하에 들어가 가지고 '아이구, 내가 대학원 나왔고, 대학을 서울대를 나왔는데 나를 모셔라.' 그러면 그거 쫓겨나지 별수 있어요? 알겠어요?
환경 창조를 하나님이 했으니만큼 재창조도 우리가 어디에 가게 되면…. 선생님도 그래요. 학자들에게 갈 때 모르는 사람으로 가는 거예요.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으로 행세하는 거예요. 뭣이든지 배우려고 그럽니다. 무엇이든 주고도 받으려고 생각하지 않는 거예요. 여러분을 대해서는 주려고 생각하지만, 그들에게는 받으려고 생각 안 하는 거예요.
받았댔자 뭐 쓸데가 있어요? 딴 세계 기준을 중심삼고 전부 다 인연 맺으면 그 사람들을 다리를 놓아 가지고 내가 높은 데로 올라갈 수 있으니까 필요한 거예요. 올라가려면 그 사람을 위해야 되는 거예요. 든든하니, 밟아도 찌그러지지 않으니 전부 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래, 보조가 부족하게 되면, 다리가 약하면 다리를 도와주고 다 이래 놓아야 갈 길이 생기는 거 아니예요? 천지만사가 그렇다 이거예요. 그것을 공식노정이라 하고, 대표적 그 형을 모델형이라고 하는 거예요. 모델이 뭔지 알지요?
대량생산하는 프레스를 보게 되면 물건을 똑같이 찍어내는데 그걸 모델이라고 그럽니다. 그걸 천 개 만 개 찍어내도 변함없이 같은 것이 나오니까 그것이 모델이에요.
위하라고 하는 책임자는 고독단신이 되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 둘을 사랑하고 싶은데, 아들딸이 어머니 아버지를 싫어하고 '아버지가 죽어 버렸으면 좋겠다.'고 하는 그런 딸이 있고 아들이 있다면, 죽을 정도로 시켜 먹고 깎아 먹으니까 죽으라고 하는 거예요. 반대로 위하면 왜 죽으라고 하겠어요? 죽겠다면 살려 주려고 하지요. 안 그래요?
여기에도 어머니 아버지가 죽기를 바랐던 사람이 있으면 손 들어 봐요. 없어요? 그런 사람이 많을 텐데? 칠판에 쓴 것이 뭐라구요?「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가정이 중심이라구요. 통일된 가정, 그 다음엔 평화스러운 가정, 세계적인 가정, 연합적인 가정. 다 좋지요? 여기에 이의 있어요?「없습니다.」
이제 그러면 우리 협회가 이제 문제 돼요. 통일가정이 원하는 것이 뭐예요? 가정이 원하는 것이 뭐예요?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 원하는 게 뭐예요? 세계평화통일 국가를 원해요. 안 그래요? 국가가 없어요. 국가를 이루면 세계예요. 세계가 없어지는 거예요. 자기가 세계가 돼요. 자기가 세계평화통일가정이 되는 거 아니예요? 대표적 가정이 되고 중심적 가정이 되면 다 되는 거예요. 그게 안 돼 있으니 다리를 놓아서 가야 돼요.
자, 그러면 통일교회기(旗)하고 지금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기는 어떻게 되느냐?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은 지금 쓰고 있는 가정연합기를 쓰는 거예요. 알겠어요? 지금까지 통일교회가 쓰던 로고는 뭐냐 하면, 국가를 상징하는 거예요. 우리에게는 나라가 없어요. 그건 국기가 되는 거예요, 국기.
그렇기 때문에 무슨 대회든 반드시 오른쪽에는 과거에 쓰던 통일기를 꽂고 왼쪽에는 가정연합기를 꽂으면 돼요. 가정연합은 통일교회의 국가를 찾아 나가는 길을 가면 된다 이거예요. 그것이 안 되어 있으니 바른쪽의 하늘을 중심삼고 찾아가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이제 그게 문제입니다. 그리고 통일교회 교회 조직은 없어지는 거예요. 없어진다는 것이 뭐냐 하면, 조직은 그냥 그대로 계속되되 이름만을 변경하는 거예요. 공고하고 국가에서 통일교회의 이름을 변경하면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다고 해서 교회 원리 책이 달라지는 게 아닙니다. 가르치는 원리 책은 다 마찬가지예요. 가정이 정착해야 돼요. 교회라는 것은 개인구원이었습니다. 지금까지 종교라는 것은 개인 구원을 목표로 했지, 가정 구원을 목표로 한 종교가 없어요. 전부 다 출가, 가정을 버리고 나갔습니다. 알겠어요? 시대가 달라요.
어떤 종교든지 개인 구원을 목표로 해서 나가지, 가정 구원이라든가 종족 구원이라든가 국가 구원이라는 말이 없어요. 우리 통일교회는 가정을 중심삼고 국가 구원, 세계 구원을 말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 세계를 재창조해야 되고, 나라를 재창조해야 돼요. 투입해 가지고 재창조해야 된다는 말이라구요. 그렇잖아요?
전부 다 공식이 그래요. 환경 창조, 이 세계가 전부 다 하나될 수 있는 분위기가 되었다구요. 그렇지요? 일본 사람들도 평화의 세계, 통일의 세계를 바란다구요. 바라고 있는 거예요. 그게 어떻게 되는 건지 모르니까 그렇지, 알게 되면 그 길을 가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어떻게 하면 그렇게 되느냐 하는 사실을 보여 주고 알려 주는 거예요. 세계적 가정이 하나되고, 오색인종이 하나되면 되는 거예요. 그말이라구요. 알겠어요?
그래, 초인종적으로 외국 사람하고 결혼을 많이 한 사람들이 통일교회에서 일본 여자예요, 한국 여자예요? 한국 여자들이 많아요, 일본 여자들이 많아요?「일본 여자가 많습니다.」왜 일본 여자들이 많으냐? 일본은 여자 나라니까 지금 통일교회 교인들 가운데서도 남자보다 여자가 많아요. 한국은 여자보다도 남자가 네 배 많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일본은 자기들이 상대할 수 있는 것이 4분의 1밖에 없는데, 4분의 3은 어떡하노? 할 수 없이 국제로 수출해야지요.
그래서 세계 각국으로 퍼져 나간 거예요. 그것이 일본이 살길이에요. 하나님이 보우하사! 이렇게 보는 거예요. 지금은 눈을 부릅뜨고 '아이구, 일본 민족 혈족을 파괴시키고 전통을 파괴한다.'고 생각하지만, 일본의 야마도 다마시(大和魂) 전통을 가지고 뭘 해먹어요? 일본 중심으로 세계를 통일해요? 피스톨 가지고 탕탕탕 하면 천 명이고 만 명이고 한꺼번에 다 나가자빠지는데, 세계를 통일할 수 있어요?
우리 국진군이 만든 총을 지금 평화의 총이라고 이름지었는데, 평화용으로서 여자들은 반드시 그걸 호신용으로 써야 돼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에게 전부 다 하나씩 기부해 줄까, 사게 할까? 이 총은 안전한 거예요. 손에 쏙 들어가요. 세계에서 제일 조그만 총을 만들고 있는 거예요. 국진군이 자기가 고안해 가지고 특허를 받아서 만들고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그런 거 모르고 있어요? 그런 천재적인 머리가 있어요. 공과대학도 안 다녔는데 말이에요, 잡지를 보더니 총 설계도를 만들더라구요. 내가 공과계통의 공부를 했기 때문에 도면을 볼 줄 아는데 참 놀랍더라구요. 설계를 해 가지고 공장에 선반 갖다 놓고 자기가 깎아서 만들었어요. 내가 그 놀음을 못 하니까 아들이 다 그 놀음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세계에 없는, 세계에서 제일 작은 피스톨을 연구해서 만든 거예요. 여자들의 안전을 위해서 보호할 수 있게 그걸 만든 거예요. 여자들이 지금 얼마나 위험한 시대에 와 있어요? 혼자 다닐 수 없을 정도라구요. 그것만 딱 하나 핸드백에 넣어 가지고 '조금 기다리세요. 내가 화장을 좀 하겠다구요.' 해서 따라오면 옆으로 총을 대 가지고 전부 다 차버릴 수 있는 거예요. 협박이나 반대하면 전부 다 까 버릴 수 있는 거라구요.
그래서 연구하라고 했다구요. 국진이 갔나? 그래서 스물한 살 때부터 만들어 가지고 지금 스물다섯 살인데 세계적으로 유명해졌어요. 총 이름을 대게 되면 벌써 알아요. '야, 그거 무니가 만들었다더라.' 하고 통일교회 레버런 문의 아들이라는 것을 다 안다구요. 그 집 가문이 천재적이라고 하는 거예요. 머리들이 다 나쁘질 않아요. 종자가 나빠요, 좋아요?「좋습니다.」좋은지 어쩐지 모르지만 머리가 나쁘지 않아요. 하버드 대학 같은 대학을 가기 힘든데 시험 치러 갔다 오면 벌써 다 입학하고 말이에요, '아버지, 나 하버드에 들어가서 엠 비 에이(MBA;경영학 석사과정) 졸업하겠습니다.'고 해서 '아, 그래.' 그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스트 가든 주변 고등학교에서도 유명해요. '야, 문씨네 가족들이 그렇게 머리가 좋은지, 아들딸들도 머리가 좋은데 손자까지 공부를 잘하더라.' 이거예요. 손자가 지금 전교 1등이에요. 그림도 잘 그립니다. 지금 아홉 살인데 말이에요…. 아홉 살인가? (박수) 글 쓰는 것도 얼마나 글을 잘 쓰는지 선생님이 전부 다 참고하겠다고 그러고 있더라구요. 그 머리가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
그런 손자며느리, 그런 손자사위 한번 삼고 싶지 않아요? 어때요? 통일교회 교인들 전부 다 잘났든 못났든 소원이 뭐냐 하면, '아이구, 선생님 일족, 머리가 제일 나쁜 두석(頭石), 돌대가리 손자들하고 결혼하면 좋겠다.' 그거예요? 돌대가리예요, 무슨 대가리예요? 돌대가리 반대가 뭐예요? 천두(天頭), 천두! '하늘 천(天)' 자에 '머리 두(頭)' 자의 천두예요. 천재보다 천두가 훌륭할지 모르겠구만!
*모든 타락한 후손들의 최고 소원은 어떻게 선생님의 혈통권에 연결되느냐 하는 거예요. 그래서 친척관계를 맺는 것이 최고의 희망이라구요. 선생님의 아들딸이 몇 명이에요?「열세 분입니다.」손자들은 얼마나 돼요? 아들딸들이 손자를 얼마나 갖는 것이 좋을 것인가를 묻는 거예요. 하나씩만 낳아요? 모두 다 적어도 한 다스를 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수많은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잖아요? 니그로, 시그로, 야그로 할 것 없이 기다리고 있다구요. (웃음) 옐로(yellow;황색)니까 야그로가 되잖아요? 그러한 희망을 가지고 있는 세계적인 대씨족이라구요. 수많은 혈통권이 연결될 수 있는 거예요. 360만쌍 가운데는 연결되지 않은 동네가 없어요. 반드시 방방곡곡마다 한 쌍씩은 있습니다.
그것이 종자가 될 수 있어요. '이야, 보니까 부부가 싸움도 안 하고 행복하게 잘사는구만! 저렇게 생활할 수 있게 만드는 통일의 사상이 뭐냐?' 해 가지고 주위에 있는 사람들이 관심을 안 가질 수 없게 된다구요. 그래서 그 소문이 동네를 넘고, 군을 넘고, 도를 넘고, 나라의 전체 방방곡곡마다 다 알려질 수 있는 놀라운 부부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정말로 여러분이 그렇게 훌륭한 부부들이에요? 너도, 너도, 너도 그래? (웃음)
그러면 선생님도 훌륭한 남자예요, 훌륭한 남자의 반대가 뭐예요? 여자! 여자의 반대가 뭐예요? 남자도 아니고 여자도 아닌 것이 뭐예요? 아이노코(間の子;혼혈아), 아이노코라고 한다구요. 아이노코! 국제결혼한 부부가 낳은 아들딸을 아이노코라고 하지요? 일본 사람도 아니고 미국 사람도 아닌 아이노코라고 하는 거예요. 그 아이노코가 천재적이라고 하는 것을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앞으로는 그러한 아이노코가 국가 지도자가 된다구요.
끝날이 되면 말이에요, 첩의 후손들이 훌륭하게 성장해요. 첫사랑보다 더 강렬한 사랑의 관계를 맺어 가지고 낳은 아들딸들이 천재적인 아들딸들이 됩니다. 지금까지 세계의 지도자들이 어땠어요? 본처를 사랑해서 낳은 아들딸보다 다른 여자와 관계를 맺어 가지고 낳은 아들딸이 성장해서 세계적인 지도자가 되는 거예요. 그 내용은 모르지만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서양에는 그런 경우가 많지요? 그 사람들 가운데는 아버지를 모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천국은 한 줄로 들어가는 것이지, 두 줄로는 못 들어가요. 일본 여자나 한국 여자라고 하는 것이 통일교회에는 없다구요. 한 줄로 나아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말도 절대로 둘이어야 된다고 해야 돼요, 절대로 하나라고 해야 돼요?「하나라고 해야 됩니다.」일본말을 중심삼고 하면 되잖아요? 그렇지만 일본말은 말도 아니라구요. 30퍼센트도 발음이 안 돼요. 한국말의 입장에서 보면 일본말은 말도 아니라는 거라구요.
엔 에이치 케이(NHK)에서도 아이들이 한국말을 배우면 외국어 공부를 잘한다고 해서 한국말을 가르쳐 준다고 하지요? 그런데 통일교회의 멤버가 그 말을 안 배우면 어떻게 돼, 이 녀석? 세계화의 시대에 들어간다구요. 일본화가 아니예요. 선생님의 사상은 우주적, 천주적인 거라구요. 우주라고 하면 영계에서는 안 보여요. 천주라고 해야 영계에서도 안다구요. 그런 시대를 향해서 가고 있기 때문에 일심동체, 만심동체(萬心同體)를 이루지 않으면 안 됩니다. 천국은 한 줄로 들어가는 거예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이거 모르는 사람이 더 많구만. (웃음)
자, 통일교회, 알겠어요? 과거의 통일교회는 없어집니다. 없어지는데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명의(名義)를 변경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명의를 변경하고 신문공고만 내면 아무 지장 없이 종교법인이고 뭣이고 그냥 그대로 넘어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세계평화가정연합'인데 거기에 명의를 변경해서 '통일'을 하나 집어넣으면 그냥 그대로 다 쓸 수 있는 거예요.
'통일'도 없어도 괜찮아요. 통일교회를 들고 나가면 반대하는 사람이 많지만 '가정'을 넣었기 때문에 반대할 사람이 없어요. 마피아도, 야쿠자도 반대 못 한다는 거예요. 마피아 가정이 문제이고, 야쿠자 가정이 문제라구요. '환영합니다.' 하면서 점심 사겠다고 따라다니게 돼요. 왜 그 좋은 이름을 안 쓰겠나 말이에요. 안 그래요?
'세계기독교통일' 시대는 지나갔어요. 통일될 수 있는 가능성이 없어요. 세계통일이 빠르지 기독교 통일은 맨 나중이에요. 그런데 왜 세계기독교를 달고 다녀요? 그리고 '신령협회'인데, 신령도 필요 없어요. 신령 실체가 되었어요. 앉아서 전부 다 하나님과 말하는 시대에 들어온다는 거예요. 뭐 기도해 가지고 신령 역사 안 받아도 됩니다. 안 좋으면 전부 다 가르쳐 줘요. 마음이 딱 그렇게 된다구요. 점점점 밝아져요. 통일교회 원리만 듣고 그 뜻 세계에 방향만 맞추게 되면 자연히 성화(聖化)되어 가지고 하늘과 통하게 되는 거예요.
반드시 그렇게 되어 있어요. 마음이 변치 않고 가는 방향을 바로잡고 나가게 된다면…. 날아가는 화살은 직행하지, 마음대로 왔다갔다해요? 여러분은 쏘아 놓은 화살과 마찬가지예요. 타깃을 적중시켜야 돼요. 전부 다 세계통일국가라는 타깃을 향해서 날아가는 화살이에요. 그게 중간에 어디에 가서 머무를 수 없어요.
그 화살은 자기 마음에서 날아가야 돼요. 나르는 몸뚱이가 되어 쏘아 놓은 화살처럼 날아가야 돼요. 그런 생활을 해야 된다구요. 자기 운명의 신이 하나님이기 때문에, 자기를 만드신 운명의 주인이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어느 누구든지 실패해 가지고 파괴되는 걸 원치를 않습니다. 완전히 타깃을 맞아 성공하기를 원하니만큼 화살은 타깃으로 가게 마련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신자는 무엇이 본업이냐 하면 신앙이 본업입니다. 사업은 부업이에요. 알겠어요? 지금까지 사탄세계는 몸뚱이를 중심삼은 외적인 모든 경제분야가 본업이 되어 있어요. 영적인 세계는 뭐 부업도 못 돼요. 부(副)도 안 되지요. 무업(無業)이라구요, 무업. 전부 다 지옥 간판을 붙이고 사는 거예요. 맞지를 않아요.
그래서 별개의 세계를 만들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다 했어요. 학교도 만들고 전부 다 뭣이든 다 만들었어요. 선생님에게 없는 게 없어요. 없는 게 없다구요. 자기들이 발전할 수 있는 최고의 길을 다 닦아 놓았어요. 박사가 되고 싶으면, 하버드 대학 박사가 되고 싶으면 그곳에 갈 수 있는 길도 열어 놓고 있어요. 내가 소개하면 재까닥 내 소개가 통한다구요. 그런 놀음을 안 하지요. 좀 해서는 안 하는 거예요.
내가 하버드 대학보다 더 좋은 것을 만들어 놓고 뭘 해야지, 사탄세계에 대해 머리 숙이고 부탁을 안 해요. 내가 그런 사람이라구요. 여기 이 나라 장관들이 만나자고 해도 안 만나 줍니다. 일본도 그래요. 안 만나는 거예요. 만나려거든 찾아와라 이거예요. 찾아와야지 찾아가지 않는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찾아왔어요, 찾아갔어요? 어때요? 찾아왔어요, 찾아갔어요?「찾아왔습니다.」알아보러 왔지 찾아올 게 뭐예요! 조사하러 왔다가 걸려들었지요? 안 그래요? '통일교회가 나쁘다는데 가 보자.' 해 가지고 말이에요, 쓸 만한 여자가 있으면 유인해 가지고 춤이나 춰 보자고 하는 그런 건달꾼이 얼마나 많아요? 눈들을 보면 건달꾼이 3분의 1 이상이 돼요. 그건 전부 다 오래 안 가 떨어질 가망성이 있다고 생각하고 할 수 없이 내가 써 주고 있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본바탕이 있기 때문에 이제 오늘 저녁에 돌아가서 통일교회를 그만두고 자기 갈 길을 가도 괜찮아요.
그런 사람이 얼마든지 있어요. 내가 거리에 나가 가지고 몇 사람은 금방 잡아올 수 있다구요. 내가 사람 볼 줄 아는 사람이라구요. 그래도 선생님이 필요해요?「예.」정말이에요?「예.」달콤할 때는 필요하지만 쓸 때는 싫다 그말 아니예요?「아닙니다.」통일교회 선생님에 대해서 욕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통일교회 교인 아닌 사람은 욕을 할 줄 몰라요. 욕할 수 있는 밑천이 있어야 욕을 하지. 이놈의 자식들, 들어와 가지고 거짓말을 하고 도적질해 먹다가 들키게 되니까 자기 변명하기 위해서 통일교회 나쁘다고 간판 거꾸로 붙이고 문선생 팔아먹은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난 죽어도 그런 일은 안 해요. 그런 일을 했으면 벌써 쫓겨나서 매 맞아 죽었어요. 알겠어요? 매 맞을 녀석들이 전부 다 도망갔지 나는 도망 안 가요. 자, 통일교회와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에 대해 알겠지요?「예.」그거 질문될 게 뭐 있어요? 혼동하지 말라구요. 거기에 대해 의논하느라고 30분 늦었어요. 다 가려 줬으니까 그 사람들이 물어 보면 답변 잘할 거라구요. 알겠지요?「예.」
자, 이제부터 조직을 편성하는데, 33명에 대한 내용을 아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어디 보자! 얼굴을 보자구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아이구! 얘기해 봐요. 어디서 나타난 사나이야?「멕시코입니다.」메기 밑에 씩씩하던 멕시코. 소망이 있는 나라예요, 소망이 없는 나라예요?「예. 소망이 있습니다. 멕시코는 목을 잡고 흔들어대야 왕권이 복귀된다고 아버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 아버님께서 말씀하시는 33인에 대한 의미는 저보다도 더 많은 말씀을 들은 사람이 우루과이 유정옥 회장인 줄 압니다. 그런데 아버님께서 가끔 남미는 남쪽에는 우루과이, 북쪽에는 멕시코라 하셨습니다. 남미의 북쪽 멕시코가 돌아가고, 남미의 남쪽 우루과이가 돌아가서 이 두 나라가 축을 이룰 때 남미 33개국이 완전히 한 바퀴 돌 수 있다 하는 축복의 말씀을 하셨습니다.
33명이라고 하는 것은 뭐냐? 남미가 33개국입니다. 33수는 예수님의 33년의 생애를 상징하는 것이고, 그리고 우루과이에 33명의 독립운동가가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그러한 33명의 독립운동가를 대표한 의인 33명을 우루과이에 부르셔서 먼저 교육을 시키시고, 나머지 33개국에 33명의 신구국연합 회원을 데려다가 특별히 아버님께서 눈물로 이상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그 33명은 예수님의 33년의 생애를 대표할 뿐만 아니라 남미의 33개국을 대표하고, 그리고 우루과이 33명의 독립운동가를 대표한 그러한 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유종관 멕시코 회장)」
한국의 독립투사도 33명이에요. 마찬가지라구요. 멕시코도 33명, 미국도 33명이에요. 또 선생님이 가 있는 주도 33개 도시, 33수가 전부 다 선생님이 가는 길에 딱 이마를 맞대고 있기 때문에 그게 우연한 수 일치가 아니예요.
「…… 사실 우리 일본 형제들이 여기에 있지만, 아까 아버님께서도 원수의 나라끼리 이렇게 만났지만 그 원수의 나라, 932번 침략 당한 횟수 가운데 90퍼센트를 일본이 했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일본 식구들이 세계평화와 참부모님의 이상을 실현하기 위해서 세계 도처에서 피 흘리고 땀 흘리고 헌신하는 모습을 바라볼 때, 사실은 일본 식구들의 조상이 저지른 죄과는 밉지만 여러분이 세계평화와 하나님의 뜻과 참부모님의 이상을 실현하기 위해서 세계 도처에서 헌신하는 모습을 볼 때 눈물겨운 장면이 많습니다.
이렇게 33인을 중심으로 해서 거기에 10배가 운동을 하면 330명, 그리고 3천3백 명, 그리고 3만3천 명, 그리고 33만 명, 그리고 330만 명으로 늘어날 수 있다고 하는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아버님께서 그러한 33명을 기반으로 한 여성 지도자 780명 교육을 모든 남미가 다 완료했을 것입니다. 그렇게 완료하니까 아주 축복이 어떻게 쉬워졌는가 하면, 이번에 기성교회 목사를 60명씩 해서 두 번에 걸쳐서 120명 교육을 시켰습니다. …… (유회장 보고 계속)」 석준호! 나와서 워싱턴에서 개최한 무도인대회, 그 다음에 소련과 중국에 대한 몇 가지를 전체 앞에서 얘기 좀 해 보라구.
여러분도 국가적 메시아인데 자기 입장만 생각해서는 안 돼요. 세계적 기준을 맞춰 나가야 되고, 높고 낮음을 알고, 수평적인 환경을 어떻게 개척하느냐 하는 것이 현지 당사자들의 책임소행인 것을 잘 알기 때문에, 이런 사람들의 말을 비준 삼아 가지고 자기 위치를 전부 다 알아 가지고 그 조정을 해야 된다구요. 얘기해요.「중국부터 하겠습니다.」무도인대회부터 먼저 해요. (석준호 극동회장 보고)
전세계적으로 무도인이 2억 명이 넘어요. 젊은 사람으로서 주먹으로 사회에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 주동적 인물이 될 사람이 전부 다 거기에 매달려 있어요. 또 그리고 그 무술세계는 자기 장의 이름은 절대적이에요. 일방통행이라구요. 알겠어요? 명령 일하에 행동 안 하면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그 사람들이 전부 다 꼭대기에서 '자, 전부 다 축복 받자.' 하면 다 따라가게 되어 있어요. 그 사람들을 정신적으로 다 결탁시켜 가지고 한 방향으로 내세우게 되면 세상에 무서울 것이 없다구요.
벽돌이나 차돌을 주먹으로 깨 버려요. 그것도 쇠 해머로 몇십 번 쳐도 안 깨지는 것이 한 번에 깨져 나간다구요. 그 꿈같은 사람들, 동네에 그런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이 유명해 가지고 '야, 조용해라!' 하면 조용해지는 거예요. 그 힘의 영향력이 얼마나 크냐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 꼭대기 상투를 잡아 가지고 휘두를 수 있는 권한만 있으면 세계는 마음대로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할 만한 가망성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여러분이, 이제 축복가정과 메시아들이 직접 그 사람들의 사범이 돼야 돼요. 정신적인 교수들이 돼야 된다구요. 그렇게 연관적인 조직체들을 만들 수 있게끔 다 지시했다구요. 책임자가 그런 얘기도 안 하고 있어. 선동적인 얘기를 좀 해야 될 거 아니야? 젊은 놈들, 굶주린 녀석들 바람 집어넣어 가지고 붕― 날게끔 하고 말이에요, 조그만 담 정도는 뛰어넘을 수 있는 기백을 심어 주고 그래야 책임자의 소행이 되는 것인데, 더 적극적으로 해야 되겠어요.
그 다음에 선교한 얘기를 또 해 봐. 내가 들어도 10분의 1도 안 하는데, 어떻게 책임자를 해먹겠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놈들, 이놈의 자식들!「예.」선동할 때는 선동할 줄 알고, 울 때는 가서 울 줄 알고 말이에요, '나 살려달라!' 하고 소리를 지를 때는 주변 사람들이 물어 제끼고 살려 주겠다고 달려들 수 있게끔 될 수 있어야 친구도 가까운 친구, 원수도 큰 원수가 될 수 있는 거예요. 둘 중에 하나가 되어야지요. 미지근하면 아무 데도 못 써요. 알겠어요?「예.」
그때는 욕이 필요해요. 잠자는 녀석들한테 욕을 하면 눈을 번쩍 뜬다구요. 자, 얘기해 봐.「아, 시간이 많이 갔기 때문에…. (석 회장)」시간이 많지 않긴? 시간은 많아. (웃음) 뭐 내일 아침까지도, 내일 아침 10시까지라도 괜찮다구. (웃음) 그래 가지고 무슨 얘기를 하겠노? (석준호 회장의 중국 섭리 진척 상황에 대한 보고)
관심이 있어요? 그런 말들에 관심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중국이 얼마나 커요? 중국이 얼마나 커요! 소련하고 하게 되면 얼마나 커요! 중동까지 관계되어 있는 걸 전부 다 하면 굉장한 거라구요. 인류의 절반이 걸려 있는 거예요. 아시아를 보게 되면 아시아 인구가 32억입니다. 지금 여러분 국가 메시아가 가 있는 나라 가운데 작은 나라는 3만짜리도 있더구만. (웃음)
거기에 일본 선교사를 120명 보내는 것은 내가 계산을 잘못했다고 생각해요. 인구가 3만 명인데 거기에 어떻게 120명이 있겠나 말이에요. (웃음) 그런 곳 가운데 반대하는 데는 선교사들을 어디 다른 나라로 돌리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이런 시급한 전체 섭리의 뜻 앞에 이익을 평가한다면 인구가 3만인 데는 세 사람도 아깝습니다. (웃음)
그렇게 생각해요? 인구 10만 명의 나라도 그래요. 인구 1백만 명의 나라도 그렇다구요. 그 사람들을 중국에 전부 투입해 보라구요. 어떻게 되겠어요? 가는 데마다 사람이 넘쳐나고, 젊은 청년들 중고등학생만 해도 2억5천만 명이에요. 그러니 대학생까지 합하면 얼마나 많아요!
중국은 여자만 해도 6억5천 명입니다. 남자만 6억5천이고. 아이구, 그 떼거리를 어떻게 다 처리하겠나? 그 개인 개인을 포섭하고 교육할 수 있는 인원이 세계를 전부 동원해도 부족하다구요. 뭐 그러니까 책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교육하는 방법밖에 없어요. 문서전도를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여러분도 그런 때에 들어왔습니다. 무슨 뭐 사람이 없다, 교육이 문제다 하는 말은 통하지 않아요.
우선 선생님이 요즈음에 강의하는 내용을 전부 다 암기시키라는 거예요. 1천 번이고 읽고 그 다음에 성경을 보라는 거예요. 성경이 환해지고, 전부 다 세상 이치가 어떻게 다 연결되어 가지고 연대적인 결과가 어떻게 처리되어 나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관심 있어요?「예.」
소련과 중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중동까지 전부 다 포괄해 가지고 혼자 이렇게 전부 다 엮어 나가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임자네들은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따라가야 되겠어요, 안 따라가야 되겠어요?「따라 가야 됩니다.」말을 듣고 괜히 조는 사람같이 해 가지고 딴 생각하지 말라구요. 그 이상 해야 돼요. 석준호가 몇 살이야? 「오십삼 세입니다.」 53세인데 여기 지금 53세인 사람 손 들어 봐요? 몇 녀석 안 되는구만. 53세 이상 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이게 뭐예요? 손을 이렇게 들어야지. 국가적 메시아밖에는 하나도 없구만. 53세 이상 말이에요, 이상. 전부 53 이하 아니예요. 53세 이하면 쓰고 남고, 전부 다 팔아도 남고 이럴 수 있는 패들인데 말이에요, 그런 사람들이, 전부 다 선배들이, 그런 노틀들이 선두에 서서 이런 결과를 가져온다는 것을 생각할 때, 듣고 나서 마음 편안히 잠을 자겠어요? 변소에 가서 오줌 쌀 시간, 대변 볼 시간이 아까울 정도로 바쁘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일생이 언제나 있는 것이 아니예요. 한 번이에요, 한 번, 잠깐이에요. 깜박하는 시간에 일생이 가는 거예요. 10년, 20년 간단해요. 간단하다구요. 순식간이에요. 여러분이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크는 것 볼 때 열 살, 열다섯 살 되는 것이 어때요? 유광렬, 잠깐이지? 시집보냈지? 장가보냈든가 시집보냈지?「예.」그 시집보낸 거 꿈같은 얘기였을 거라구요. 뭐 색시도 못 얻어 가지고 얼굴 찌그려 가지고 죽을 상을 하고 다니던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아기를 낳아 가지고 시집보내서 할아버지 입장이 되게 되었으니 얼마나 세월이 빨라요?
달려가는 화살보다 더 빠른 것이 세월이에요. 그래, 세월이 유수(流水) 같다는 말이 있지만, 화살보다 더 빠르고 총알보다 더 빠르다구요. 유수 같은 세월이라고 하지만 말이에요. 일생은 한 번밖에 없어요. 뜻 앞에 있어서, 역대 섭리의 뜻 가운데서 누구보다도 훌륭한 자리에 떡 서 가지고 남기고 갈 수 있는 무엇이 있어야지 빈 손 들고 갈 거예요? 선조들 앞에 어떻게 나타나고, 하나님 앞에 어떻게 나타날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졸음이 오지요? ('통일의 노래' 식구들과 함께 부르심) 정신이 났어요? 졸고 싶은 사람 없어요? 지금 몇 시예요? 여섯 시가 되었구만. 선생님이 말씀할 시간이 없어요.
자, 골자만 얘기할 테니 잘 들으라구요. 알겠어요?「예.」이제부터 조직 편성을 해야 할 때가 왔어요, 조직 편성, 체제를 가지고 살아야 할 때입니다. 혼자서는 안 돼요. 조직 편성을 해야 돼요.
그러면 조직 편성을 하는 데는 뭐냐 하면, 하나님의 경륜 가운데 보게 되면 아담 가정에 대한 조직 편성, 예수 가정에 대한 조직 편성, 재림주 가정에 대한 조직 편성, 이런 말이 나온다구요.
그러면 아담 가정에 대한 조직 편성은 가정 형태지만 세계의 본보기가 될 수 있는 내용을 갖춘 조직 편성이다 이거예요. 그 내용을 국가적 기준에서 예수 가정을 중심삼고 이루려 했는데, 국가적 편성 기준은 아담 가정의 완성도 물론이지만 세계적 완성까지 그런 표준 기준의 조직 편성이 이루어진다 이거예요.
그거 못 했기 때문에, 예수가 죽었기 때문에 그 조직 편성이 세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재림주 시대에 이루어진다 이거예요. 그 재림주는 세계적 분야예요. 세계 완성을 하기 위해서는 아담 가정 완성 오케이, 예수 가정 완성 오케이, 모든 것이 거침없는 체제를 갖춰 가지고 가정에서부터 세계까지 고속도로를 달릴 수 있는 조직 편성이 되어야 된다 그 말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러면 재림주의 가정을 중심삼은 조직 편성은 어떻게 되느냐? 이건 세계적이에요. 천주적이에요. 하늘의 사실을 모르면 모르게 되어 있어요. 영계를 모르면 모르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영계와 일체화되어 가지고 영계와 더불어 지상에서 조직 편성이 되어야 돼요. 아담 가정 시대는 그 시대에만 되는 것이 아닙니다. 영계 전체의 국가 형성이 안 되니까 결국 조그마한 곳에서 시작해서 커 가지고 여기서 하나되어야 돼요. 이 가운데 보게 되면 가정을 중심삼고 직선으로 보면 가정이 소생이고, 국가가 장성이고, 이거 완성이 되게 되어 있습니다. 소생이 완성을 능가할 수 없고, 장성이 완성을 능가할 수 없는 거예요.
그러면 아담 시대, 제3차 아담 시대의 조직 편성의 완성은 1차 아담시대 완성은 물론 2차 국가 조직 편성의 완성, 그 다음에 세계까지 확대되는 거예요. 그 세계라는 것은 비로소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 되니만큼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아담 가정이 하나되었더라도 가정밖에 안 돼요. 국가 가정이 안 돼요. 영계에 가 있는 모든 영들이 바라는 것은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세계, 이상적 제3차 아담 이상의 기준에서의 조직 편성이라구요. 인간세계도 마찬가지예요. 그런 조직적 편성을 해 가지고 영계와 대등한 자리에서 호흡을 맞춰야 돼요. 알겠어요?
걸어가려면 한쪽 다리는 올라가고 하나는 내려가고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호흡이 맞아야 됩니다. 눈도 깜박깜박하고, 숨도 내쉬고 들이쉬는 것과 같이 말이에요. 안 그래요? 그거 다 상대적 호흡이 맞아야 모든 조화가 이루어지는 거예요. 맞지 않으면 조화가 벌어지지 않아요. 조화, 화합이 벌어지지 않으면 평화와 통일이 불가능한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그런 일을 하려면 반드시 어려울 때는 기도해서 영계의 지시를 받아야 돼요. 그렇게 돼 있어요? 그렇게 돼 있어요? 책임자는 그래야 돼요. 어려운 문제가 있으면 새벽기도를 하든가 밤새도록 기도를 하든가 해서 반드시 영감(靈感)을 받아야 돼요.
선생님이 있어 가지고 언제나 지시하지 못해요. 아무리 어렵더라도 어려운 길을 터 갈 수 있는 길은 반드시 있는 거예요. 사탄은 소생·장성권 내를 중심삼은 3분의 2를 주관한다면 3분의 1은 남아진 거예요. 하늘이 활동할 수 있는 기대(基臺)가 남아 있는 거예요. 그런 3분의 2를 능가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사탄세계를 극복하지 않으면 3분의 1 세계에 도달하지 못해요.
그래서 생활권 내에 고민하는 사람들과 국가권 내에서 국가체제에 얽매여 가지고 고민하는 사람들은 전부 다 세계 체제, 재림주 시대에 연결할 수 있는 길이 있다, 없다? 있다, 없다? 있다, 없다?「있습니다.」잘못 들었어요. 없다!「있습니다.」자기 가정이라든가 자기 국가체제에서 얽매여 가지고 그물에 허덕이는 사람들은 절대 재림이상체제권 내에 관계를 맺을 수 없다 하는 것이 결론입니다. 가정을 이겨야 되고 나라를 이겨야 돼요. 가정이 뭐라고 하든, 나라가 뭐라고 하든 하늘이 원하는 길을 따라가게 되면 그 길은 열리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자기를 염려하면서 앞서 가는 사람은 절대 그건 후퇴뿐이지, 전진이 없어요. 그런 표준에서 전부 다 나가야 돼요. 거기에 핍박이 있더라도 그건 잠깐이에요. 나를 잡아치우지 못해요. 360도를 전부 다 반대하더라도 70퍼센트, 75퍼센트까지는 하지만 그 이상은 반대하지 못하는 거예요. 그걸 넘게 된다면 갈 길이 열리는 거예요. 하늘이 지도해 주는 것입니다. 그게 통일교회 특권이에요.
앞으로 통일교회가 불어 나가더라도 그 사람들을 전부 다 영계를 통해 가지고 연락시킬 수 있는 조직 편성이 벌어진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아담 가정적 조직 체제가 아니고, 예수의 국가적 체제가 아니예요. 세계적 체제라는 것입니다. 이 세계적 체제라는 것은 영계와 균형이 돼 있다는 거예요. 여기에 모든 국가적 체제도, 가정적 체제도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니 자기 가정 체제를 넘어서야 돼요. 국가 체제를 넘어서야 됩니다. 가정 체제, 국가 체제를 넘어서지 않고는 이 세계에 들어갈 수 없다 이거예요.
선생님도 국가나 가정에 머무르면 이 자리에 못 가는 거예요. 못 넘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직행하는 거예요. 방해가 있더라도 정면으로 돌파를 하는 거예요. 미국 갈 때 감옥을 향해서 가는 거예요. 서슴지 않고 가는 거예요. 길을 내가 닦아야 되는 거예요. 그런 길을 개척해야 할 것이 선각자입니다.
먼저 안 사람이, 먼저 깨달은 사람이 그 길을 책임지고 개척하는 것이 쉽지, 모르는 사람은 천년 만년 걸려도 안 돼요. 딴 방향으로 가 버린다구요. 선각자의 가는 길에는 희생이 동반되는 거예요. 여러분의 국가적 메시아의 권한을 국가를 대표해 가지고 일본에 세웠는데, 일본 국가를, 세계적 국가 기준을 넘어서기 위해서는 선각자(先覺者)의 책임을 할 수 있는 무리가 많아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선각자라는 것은 현재의 국가적 기준에서 정책 방향을 다 알아요. 가정을 살리는 걸 다 알고도 남아요. 그런 선각자가 되어야 합니다. 몰라요. 모르고 있는 거예요. 모르면 모르는 길을 가야 돼요.
지금도 그렇잖아요? 오늘날 대한민국도 이제 경제문제, 정치문제 어려운 게 아무 문제가 아니라구요. 모험할 수 있는 민족성을 가져야 돼요, 타고 넘을 수 있는. 월급을 절반만 받고도 일하겠다고 할 수 있는 운동을 해야 돼요. 내 말만 들으면 내가 그렇게 시킬 수 있지요. 교육을 해 가지고.
데모 같은 거 필요 없어요. 지금 남미에서는 그런 작전을 해요. 우루과이가 공산당의 유니언(union;노동조합) 조직이 제일 강해요. 노동조합 이거 어떻게 된 것이냐 이거예요. 종교노동조합을 만들어라 이거예요. 그래서 '공산당 패들은 전부 다 임금을 올리는데 임금 30퍼센트 감축해 가지고 일을 하겠다!' 이렇게 출발하면 자연히 공산당 자유주의 노동조합은 깨져 나가는 거예요. 그래야 나라가 사는 거예요.
국가 기금은 없는데 돈을 받아먹겠다고 하면 도적놈 새끼지요. 더 받아먹겠다고 한다 이거예요. 빵 조각을 먹어야 할 판인데 이밥에 소고기 반찬을 해 가지고 삼시 삼끼 먹겠어요? 그건 망해야 돼요. 그런 사람이 살아남는다는 것은 역사에 없어요. 전통에 없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래서 선생님이 지금 고생하고 있는 거예요. 이렇게 입고 다니고 말이에요. 앞으로 통일교회에서는 넥타이를 못 매게 한다 이거예요. 상의를 벗고 다녀라 이겁니다. 집에 가게 되면 맨발 벗고 살아야 돼요. 왜? 아프리카 제3세계의 불쌍한 사람들이 굶어죽고 있어요. 이것을 세계인이 협력해서 그 길을 갈 수 있는 전통을 만들어 놓아야 돼요. 몇십 년 전부터 준비해야 돼요.
그렇게 하는 걸 전부 다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알아요. 알기 때문에, '이러고 저러고 하니 이래야 되겠소?' 할 때 벌써 알기 때문에 '그래야 되겠습니다.' 한다는 거예요. 다른 말을 하게 입을 못 연다는 거예요. 그러니 '당장에 실천!' 그런 것이 가능한 거예요. 알겠어요?「예.」
혁명을 해야 돼요, 혁명을! 혁명이라는 것은 현재와 달라요. 내일을 현실 안에 끌어들여 가지고 현실을 부정하고 이것을 격파할 수 있는 데서 혁명이 벌어져요. 그냥 안 돼요. 그것이 발전할 수 있는, 사탄세계와 하늘세계의 전환시대에 책임자들이 가져야 할 결의라구요. 그런 거 가졌어요?
오늘 달리 모인 게 아니예요. 이런 것을 가르쳐 줘야 되겠다 해서 모이게 한 거예요. 아담 가정의 체제, 예수 가정의 체제, 재림주 가정의 체제가 다 다르다는 거예요. 예수가 로마를 넘어 세계적 단계를 넘어서 하늘을 구원할 수 없습니다. 통일교회는 이제 그런 자리를 넘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왕권시대를 부르짖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번 360만쌍 축복만 끝나게 되면 영계의 축복이 벌어집니다.
이런 놀라운 일을 앞에 놓고 이 지상에 있어서 역사에 한 번밖에 없는…. 두 번 없어요. 천지개벽이 벌어지고 천상세계, 영계의 문이 벌어지는 이 일을 지상의 우리들이 할 수 있는 놀음이라는 것은 대한 일이에요. 빛나는 역사를 우리가, 전환시기에 한 번밖에 없는 이런 시대에 있어서 내가 바윗돌을 물리치고 고속도로를 닦는 데 있어서 이 길을 개척할 수 있는 이 놀음을 했다는 것이, 굶고 욕을 먹고 키워 주는 사람들의 피를 바라보면서도 감사하고 찬양할 일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젊은이는 그런 의욕에 불타야 돼요! 오십 이상 되는, 80세 가까운 선생님이 이러고 있는데, 젊은 놈들이 선생님한테 져야 되겠어요, 이겨야 되겠어요?「이겨야 됩니다.」기백이 져야 되겠어요, 안 져야 되겠어요? 눈이 전부 샛별같이 빤짝거리고 입을 다문 그 모습이 말이에요, 철갑을 써 가지고 전진 명령을 바라는 순간의 용사보다 더 대담한 기백이 숨어있어야 돼요. 의기도 당당하고 기백도 당당해야 돼요. 그래요? 이놈의 자식들, 뒷골목이나 돌아다니고 꽁지(꼬리)나 바라보고 편안한 길을 찾아가겠다고 하면 다 망하는 거예요. 발전과 혁명이 필요한 이 시대에 그 사람들은 거름밖에 안 돼요.
그러니 알아야 돼요. 알고 실천하지 못하면 책임추궁을 받아요, 선조로부터 후손들로부터. 우리 어미 아비는 왜 이리 못나 가지고 이 놀음했느냐고 눈앞에서 공격받을 수 있는 거예요. 자기와 한 방에서 자던 새끼들이 그럴 수 있는 것이 뻔한데, 그런 자리를 피해 가지 않고 그럴 수 있는 환경을 엄호시키려는 이런 놀음을 해야 할 것이 사나이와 아낙네들의 혁명적 책임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지금 33인이라는 것이 세계적 조직…. 이건 어디든지…. 국가단체 33인, 주 자체 33인을 중심삼아 가지고 6대 부처에 780명을 전부 편성하라는 거예요. 군에도 그게 가능하고, 면에도 그게 가능하고, 반까지 가능해요. 그런 조직을 해야 돼요. 과거에는 위로부터, 하늘 조직으로부터 땅까지, 반까지 통할 수 있는 계열이 없었어요. 단계가 없었어요. 이제는 단계가 생겨났다는 거예요.
이제 반이 형성되고 리가 편성되고 군이 편성되는 거예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나라에서 해야 되고, 그 다음에 도에서 해야 되고, 그 다음에 군에서 해야 되고, 면에서 해야 되고, 리에서 해야 되고, 반에서 해야 돼요. 반에 있어서 780명이 있으면 33명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걸 비례 수로 벌려 나가 가지고 780명 완결을 위한 발전을 도모해야 된다구요. 아기들을 몇 년 동안 대해 가지고 만나서 잘해 주고….
그 다음에 40세 넘은 여자들도 아기를 낳아야 돼요. 요즈음에 40세 넘어 아기를 낳겠다는 간나들 어디 있어요? 그런 간나, 여편네가 어디 있어요? 몇 살이야? *몇 살?「마흔다섯입니다.」마흔다섯이면 아기를 낳을 수 있다구요. (웃음) 아브라함의 아내는 1백 세에 낳았다구요. 그거 불가능하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고 자신감을 가지면 영적으로 감동을 받아서 대번에 임신할 수 있는 거예요. 영적인 힘은 대단한 것입니다.
영계에서는 거리와 시간을 초월해요. 시간이 없다구요. 무엇이든지 보고 싶다는 생각만 하면 대번에 나타나요. 방대한 천국이 대번에 통하는 거라구요. 이 땅 위에서 전화도 거리의 문제가 없지요? 그렇게 어디든지 통화가 가능한 것과 마찬가지로 되어 있어요. 그런 세계가 배후의 동기지(動機地), 발전소와 같이 되어 있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예!」
발전소에서 송전선을 통해서 전기를 보내 가지고 전등이 켜지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이 24시간 밝을 수 있는 것은 발전소의 발전기가 돌고 있기 때문이지요? 어딘가에서 엄청난 발전기가 쉬지 않고 돌고 있는 거라구요. 마찬가지입니다. 마찬가지예요. 중앙으로부터 전부 다 연결되는 거예요. 그것이 가정이라구요. 알겠어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일본말 해요, 한국말 해요? 일본말 해요? 처음부터? 언제부터 했나? 일본 여자야? 내가 정신이 돌겠다구요. 얼굴은 똑같은데 일본 간나, 조선 간나 분별할 수 있어야지. *이거 뭐예요? 이거 도청기라고 해요? 도청기라고 해요, 청진기라고 해요? 뭐라고 해요?「보청기라고 합니다.」보청기? 그래?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보청기를 끼고 듣고 있으니까 다른 나라지만 다 알겠구만. 조금 늦지만 말이야. 일본말은 하지 않을 거라구요. 알겠어요?
누가 일본에 가서 살래요? 누가 일본에서 태어나래요? 한국에서 태어나지. (웃음) 조상 타령하는 거예요. 잘살아도 조상, 못살아도 조상입니다. 세상이 다 그래요. '내가 못사는 것은 조상이 못나서지, 내가 못난 것이 아니고 조상만 잘살았으면 내가 잘살 텐데.' 그럽니다. 조상이 부자였으면 자기도 잘산다 그말이라구요.
언제나 부자들이 먼저 생겨나요? 가난뱅이에서 발전해서 부자가 된다는 거예요. 부자에서부터 발전한 게 아니예요. 알겠어요? 맨 밑창에서 발전해 가지고 부자가 되는 거예요. 전부 다 부자가 될 수 없다구요. 부자가 되려면 내려갈 줄 알아야 됩니다. 내려갈 줄 알아야 된다구요. 눈도 굴러야 커지는 것과 마찬가지로 내려갔다 자꾸 굴러야 돼요. 그 다음에 높은 데 올라갔을 때는, 더 높은 데 올라가더라도 180도 넘어서는 내려가야 된다구요. 내려가야 커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통일교회도 지금 그래요. 선생님이 지금 세계 최고의 유명한 사람이 되어 있다구요. 가만히 보니 이제 유명한 사람이 되어 있지요? 중국이니 소련이니 어디든지. 여러분이 아는 이상 선생님이 유명하다구요.
이 철부지 대통령의 아들딸이 되어 가지고, 사형수를 대해 사형을 집행하고, 돼먹지 않은 반역자들을 전부 다 교수형을 명령할 수 있는 대통령의 아들딸이 되어 가지고 말이에요, 옛날에 자기 집 안방에서 어머니하고 싸우던 아버지로 생각하고 그러는 격이라구요. 알겠어요? 배고플 때 밥 얻어먹던 어머니로 생각한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는 대통령을 모른다구요. 딱 마찬가지예요. 언제나 같이 사니까 선생님의 앞모습만 알지 선생님 배후가 어떻게 돼 있는지 모르고 있잖아요? 알아보니까, 뭐 듣고 나니까 눈이 둥그래 가지고 '그럴 수가 있었구만. 난 모르는데.' 그러는 거예요. 모르는 것은 탈락자예요. 탈락자를 탈락하지 않는 반대의 자리에 입대시키든가 입적시키든가 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이런 말을 해 주는데, 그 말을 듣고 충격을 받아 가지고 빨리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나이 많은 노틀들이 그러는데 젊은 사람이 왜 가만히 있겠노?
'저 사람의 배 이상 하겠다. 3배 이상 하겠다.' 그래야 발전하는 거예요. 역사적 기수가 되고, 상속을 받을 수 있는 기수가 되는 거예요. 그게 천리 이치요 발전의 원칙이에요. 알싸, 모를싸?「알싸!」알싸!「예!」일곱 시가 되어 온다, 이 쌍것들! 이런 권고의 말은 필요 없어요. 알겠어요?
조직 편성을 해야 돼요. 33인이 뭐냐 하면, 그건 예수님을 중심삼고 한 말이에요. 예수님 앞에 나라를 책임지고 대신 나타난 세례 요한을 중심삼은 개인적 대표, 가정적 대표, 종족적 대표, 민족적 교단의 대표가 되어 가지고 이스라엘 전체 앞에 영향 미칠 수 있는 왕권 대신자의 표상으로 나타난 계열적인 책임자들이라는 것입니다.
그래, 예수의 33년이라는 것은…. 예수님은 하늘나라의 왕자로 태어난 거예요. 지상나라의 왕자가 아니예요. 죽은 우리 조상도 왕으로 모셔야 되고, 이 땅 위에 태어날 후손도 왕으로 모셔야 돼요. 그 원칙은 가능한 거예요. 변함이 없어요. 예수가 이 땅 위에 태어날 때는 만민을 대표해 가지고 하늘나라의 왕자인 동시에 지상의 통일적인 왕자로 태어난 거예요. 그런 분으로 모실 수 있는 환경을 이루어 가지고 예수를 맞이해야 된다는 것이 예수를 보낸 하나님의 표준적 희망입니다. 알겠어요?「예.」
예수는 나면서부터 말이에요, 그런 환경에서 태어나지 못했습니다. 말구유간에서 태어났어요. 태어나자마자 헤롯이 잡아죽이려고 하니 도망 다녔어요. 인친 관계도 모르는 가운데 태어나 가지고 자기편에 있어서 왕자를 왕자로서 생각하는 녀석도 없고, 젖 한 번 먹이고 밥 한 끼 먹이려고 생각한 사람이 없었다는 거예요. 그게 얼마나 불쌍해요? 하나님이 보게 될 때 가슴에 멍울이 졌다는 거예요.
불쌍한 예수! 몇천 년만에 인류의 조상으로 보냈는데 불쌍한 예수가 된 거예요. 하늘나라의 왕자로 태어난 그 예수를 함부로 대접했다는 거예요. 세례 요한은 어디로 가고, 사가랴 가정은 어디 가고, 유대교는 어디 가고, 이스라엘 나라는 어디 갔던고! 구약 성경에 선지자를 보내겠다고 몇천 년 전부터 약속해 나오던 분을 보내 왔는데도 불구하고 그렇게 푸대접했다는 사실! 하나님이 분하고 원통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태어나 가지고 그 나라의 대통령과 그 나라의 각료들이 모셔 가지고 나라 잔치를 해야 할 것인데도 불구하고, 마굿간에서 소 돼지 친구와 같이 태어나서 마리아가 아기 예수를 강보에 싸 가지고 뉘였다는 걸 크리스마스 때 찬양해요? 퉤! 슬픈 예수, 불쌍한 예수, 고독한 예수, 망할 예수의 자리에 있었다는 거예요.
망하라고 보낸 것이 아니예요. 천하에 대(大) 흥하게 하기 위해 보냈는데 불구하고 그런 상대적 여건이 전부 다 죽어 버렸어요. 예수의 태어난 일생은 비참하였다는 거예요. 한 날도 비참하지 않은 날이 없었다는 거예요. 자기 아버지 품에 품기지 못했어요. 안 그래요? 사가랴가 아버지인데도 말이에요, 엘리사벳의 눈치를 봐야 되고 말이에요, 첩의 아들로 태어났으니 세례 요한까지도 비판할 수 있는 자리에 서서, 전부 다 메시아로 증거하고도 반대했기 때문에 예수가 죽고 만 거예요. 세례 요한이 먼저 죽었지요?
불쌍한 예수예요. 그러니 철들 때까지 예수를 바라보는 하나님은, 예수를 보낸 하나님의 철들 때까지 예수를 바라보는 기가 막힌 심정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지상에서 예수의 친구가 되고, 어머니가 되고, 아버지가 되고, 형제가 되어 가지고 보호하고 싶은 마음이 얼마나 있었겠어요? 그럴 수 없는 사정의 하나님의 고통을 누가 아느냐 이거예요.
그러니 1년의 한이 천추에 박혀 있다는 거예요. 나라를 잃어버린 저 왕자의 모습, 2년도 마찬가지고 3년도 마찬가지고, 33년 살 때까지 그렇게 왔다 갔다 이거예요. 그 한이 사무쳤어요. 옷을 입는 것을 보나, 밥을 먹는 것을 보나, 사는 환경에서 전부 다 예수의 가슴에 못이 박혀 있다는 사실, 하나님에게 못이 박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걸 누가 풀어 주느냐 이거예요.
눈물로 보호해 주고, 국가 대신 모든 대표자들을 보내 줘 가지고 추앙하고 모실 수 있는 모든 치하의 음성이 산야를 넘고 넘어 가지고 나라를 넘고 넘어야 할 텐데, 국경을 넘어 넘어 세계로 번져 나가야 할 텐데, 고독단신 외로운 구세주의 입장에 있을 수 있는 현실이 아니었다 하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그런 인륜의 한, 한 사람이 아니예요. 수백만 이스라엘 민족을 대신한 대표자가 와 가지고 예수를 지켜 주었어야 되는 거예요. 왕이 지켜 주고, 각료가 지켜 주고, 나라를 대표할 수 있는 주지사라든가 군수라든가 와 가지고 지켜 줄 수 있는 이런 사랑의 보호권 내에서 예수가 하나님 앞에 찬양하는 입장에서 살아야 될 텐데 그런 일이 하나도 없었어요.
한 살 난 예수의 친구가 누구였더냐? 아무도 없어요. 세례 요한도 없고, 사가랴도 없고, 아무도 없어요. 두 살 때도 마찬가지예요. 나라 왕들이 모셔야 할 환경 여건을 다 잃어버렸다 이거예요. 세례 요한 일가라도 왕으로는 못 모셨더라도 가정이 하나가 되어 가지고, 어머니가 있으면 왕후의 자리의 가치를 지녀 가지고 품고 왕권을 대표한 어머니로서 젖을 먹여 줄 수 있어야 했는데 그런 사람마저 없었어요.
엘리사벳만 하더라도 남자가 크면 곤란하다고 해서 자기 집에 문제가 되겠으니 잘 자라기를 바라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첩의 자식이 메시아로 오는데 자기들 일가가 어떻게 되겠어요? 그런 예수의 사정을 알아야 돼요. 예수의 사정을 내가 한 살을, 1년을 대신 책임질 수 있는 이런 일을 못 한 것을 한으로 생각해야 돼요. 나라를 대신해 가지고. 그런 세례 요한 일가를 대표한, 밤을 지새워서라도 지키고 보호할 수 있는 하나의 위로의 대표자가 필요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33년을 전부 다 허송세월로 보냈어요. 대표자를 선택해 세워 가지고 하나님의 심정을 높이고 예수의 못 벗긴 그 사연을 풀어 드려야 돼요. 예수의 생활은 빛나는 생활이었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안 나왔으면 예수가 얼마나 불쌍해요! 그렇지요?「예.」33년, 33회의 국가적 대표를 대해서 세계적 대표, 하늘땅을 대표할 수 있는 선지자의 왕권을 대신할 수 있는 이러한 예언자들이 모여 가지고 전부 다 보호해 주고 위로해 주어야 할 것이었습니다.
예수님의 일생은 너무 비참했다는 것입니다. 나라의 기념 날이 오고, 잔칫날이 오고, 신년이 찾아오면 집에 있는 아기도 전부 다 때때옷을 입고 맛있는 음식을 동네동네 서로 나누어 먹는 환경에서 예수는 그것도 못 했다는 거예요. 고독단신 사생아로 태어나 머무를 수 있는 자리가 없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심각해요. 하나님 대신 가슴이 터지는 아픔을 느껴야 돼요. 예수 같은 가슴 아픔을 느껴야 돼요. 체휼해야 돼요. 그러지 않고 국가적 메시아를 뭣 하러 나가요!
그래서 예수님이 온 건 뭐예요? 가정을 이루려고 왔지요? 나라의 모든 중심 지도자들이 가정을 모실 수 있는 준비를 해 가지고 그들이 전부 다 부하가 되어 가지고 왕으로 모셔야 했는데 그런 환경을 못 이루었어요. 그 주위의 나라를 들어서 찬양하고 환영하는 자리에서 축복을 받아야 된다구요. 결혼하고 가야 된다구요.
그러니 입법부, 사법부, 정당을 중심삼고, 교회를 중심삼은 지도자 중심삼고 6대 부처에 120명씩 클럽이 되어 가지고 예수를 가정에 모시지 못한 그 가정적 기준을 다시 찾아야 되는 거예요. 누가 못 했어요? 어머니가 못 했어요, 어머니가! 어머니가 없었어요. 예수의 상대가 없었다는 거예요. 예수가 서른세 살까지 왜 장가를 못 갔어요? 장가갈 수 있는 환경이 못 되었어요. 왜?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가 협조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사가랴 가정과 요셉 가정이 하나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협조하지 못함으로 말이암아.
예수의 소원이 무엇이냐고 그 문중 전체가 합해 가지고 가인 아벨이, 사가랴 가정과 요셉 가정의 중진들이 모여 가지고 예수의 소원인 축복을 하려면 어떻게 축복해야 하느냐고 문의해 가지고…. 전부 다 예수의 동생들은 시집 장가가 가지고 아기들을 다 기르는데, 예수는 혼자 있으니까 장막절에 예수살렘 성전에 올라가 있지 왜 여기에 와 있느냐고 핀잔하는 거예요.
서른세 살까지 전부 다 장가를 안 보냈을 것 같아요? 그러니 출가해 가지고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의 나는 새도 집이 있는데 인자는 머리 둘 데가 없노라.'고 했는데, 전부 다 사실이라는 거예요. 예수는 또 '누가 나의 모친이고 나의 동생이냐.'고 말했습니다. 예수님의 결혼을 위해 협조한 것이 하나도 없어요.
그러면 여러분은 결혼을 누가 해 줬어요? 선생님이 해 줬지요? 영광 중의 영광이야, 이놈의 자식들! 예수보다 나은 거야! 그러면 그때 시대에 예수가 당하지 못한, 축복가정에서 모시지 못한 것을 여러분은 지금부터 그렇게 모실 수 있는, 역사의 선조들 앞에 본이 되고 해원성사할 수 있는, 자기 주변을 깨끗이 청산해야 할 것이 우리들이 갈 길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아담 가정을 세운 다음에 국가 대신 가정을 청산하고, 재림주가 갈 수 있는 길을 청산해야 돼요. 아직 국가 기준을 중심삼고 왕권시대 복귀라는 말이 웬말이에요, 이게! 2차대전 후 연합국이 전부 다 통일천하한 그 세계에 있어서 전부 다 선생님을 반대하고 추방해 버렸기 때문에 다시 복귀노정을 거쳐 가지고 40년 수난 길을, 피어린 투쟁의 역사를 거쳐서, 하나님의 심정의 복통적 사실을 다 해원해야 되고, 아담 가정의 타락했던 아픔을 해소해 주고, 예수가 실패했던 모든 전후·좌우를 전부 다 청산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야 올라가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못 올라가요. 종족적 메시아 명령을 받고 등한시한 이 패들, 전부 다 폐품이에요, 폐품, 폐품! 자각을 해야 돼요.
33명이라는 것은 뭐냐? 만왕의 왕의 권한을 가진 예수를 모든 나라의 왕들이 서로 지키겠다고 경쟁하는 가운데서 예수를 모실 수 있는 환경을 못 이루었어요. 국가를 넘어서 그렇게 할 수 있게 못 되더라도 국가 내에 있어서 유대교가 그렇게 하고, 이스라엘 일족이 그렇게 해야 했는데, 그것도 못 했어요.
교단이 못 했으면 가정이 하고 일족들이 해야 할 텐데 사가랴 가정과 요셉이 가정이 못 했어요. 종족도 못 했어요. 가정도 못 했어요. 그게 무슨 왕자예요? 폐물 취급해 가지고 할 수 없이 가을이 되면 낙엽이 되어 떨어질 수밖에 없는 입장에서 이 땅 위에 한을 남기고 간 거예요, 열매를 못 찾고. 아시겠소?
그것을 우리가 풀어 줘야 돼요. 그걸 밟고 올라가서 그 한을 풀어 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해원성사하고 예수가 해방권을 이루어 해원성사하여 여러분의 뒤를 축복해 줄 수 있는 자리까지 가서 여러분의 갈 길을 열어 주어야만 전부 다 세계적 가정, 국가적 메시아가 올라가고 세계적 메시아까지 도달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탕감 해원 성사의 정비할 문제가 아담 가정과 예수 가정에 남아 있고 선생님의 가정에 남아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책임을 못 해 가지고 그런 놀음이 벌어졌어요. 알겠어요? 33인이 얼마나 중요한가 말이에요. 33개국의 왕들이 지켜 가지고 예수님을 위로해 주고, 예수님을 세상의 어떠한 왕자 이상 호화로운 자리에서 자라게 하는 것이 하나님의 소원이었어요. 그 소원을 완전히 매몰시키고 짓밟아 버렸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민족이 잘못한 거예요. 유대 나라와 이스라엘 교단이 잘못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다시 탕감해야 돼요. 닦아 나가야 돼요. 맺혀 있으면 풀고 나가야 돼요. 중대한 문제예요.
그런 사연이 국가를 가는 데도 전부 다 내려가면 다 맺혀 있습니다. 다 맺혀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국가적 기준을 중심삼고 국가적 메시아가 그 33인 해원성사 기반 위에 서야 되는 거예요. 그 120명을 중심삼고 6개국에 780명 여자들을 세워 가지고 예수님 12제자 앞에 그 시대에 있어서 축복해 줄 수 있는 여자들을 각 지역에서 선별해 가지고 준비 못 한 게 한이니 그걸 풀어 줘야 돼요.
예수님이 결혼식 할 수 있는 그러한 여자들이 있어야 돼요. 그것이 국가적 책임이 아니예요. 국가에 맺혀 있고, 세계로 가는 데 맺혀 있고, 어머니 나라인 일본의 현에도 맺혀 있고, 군에도 맺혀 있고, 도나리구미(となりぐみ;隣組)에도 다 맺혀 있어요.
33인 이 조직을 중심삼아 가지고 같은 형태의 기준을…. 크고 작을 뿐이지 가정도 마찬가지요 종족도 마찬가지예요. 이건 같은 공식적 노정이 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국가적 메시아?「예.」이 녀석들, 전부 다 그것이 지나가는 말, 선생님이 설교한 한때의 말씀으로 전부 다 듣고 잊어버린 녀석이 있다구요. 그렇게 당부했는데도 불구하고.
이런 비즈니스예요. 세계도 전부 통고하고, 나라도 통고하고, 아래도 통고해야 가정을 중심삼고 이 체제가 이루어지는 거예요. 사다리가 33인을 중심삼고 크게, 국가적으로 전부 다 있어야 돼요. 남미에서 서른세 사람을 중심삼고 교육 안 했다면 어머니가 순회강연을 못 해요. 그래 가지고 전부 다 교육한 그 내용을 중심삼고 무슨 일이 있더라도 그들이 결사적으로 했기 때문에 어머니가 16개국 순회강연을 무사 통과한 거라구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그랬습니다.」
남미에서 온 사람 서 봐요. 남미, 일어서 봐요. 일어서 봐요, 남미! 그 33명 다 있어요?「예.」쿠바는 없잖아? 33명 뭐…. 없지?「하고 있습니다.」언제, 언제 해?「들어가서 하겠습니다.」들어가서 한다구? 들어가서 언제 33인 자리잡아? 못 잡아. 언제 하겠나, 언제?「틈틈이 하겠습니다.」말은 잘 하고 있구만. 제주도 패, 저거 아주 땅달배 같은 게 배포는 두둑하구만.
여기는 쫓겨났다며?「예.」쫓겨났으면 그 선교사는 어디 갔어?「베네수엘라에 배치하려고 합니다.」베네수엘라에 전부 다 배치하는 거야. 들어가든 못 들어가든 땜쟁이꾼을 해서는 안 돼. 땜쟁이꾼, 땜쟁이 놀음을 해선 안 된다 그말이야. 나라의 환영을 받고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이미 내가 배치했던 책임은 다 했어요. 자기 나라가 책임 못 한 거지 내가 책임 못 한 것이 아니라구요.
그걸 그렇게 대접하게 되어 있어요? 곁방살이 대접하게 되어 있어요? 아니예요! 하늘의 총독으로 간 거예요. 그런 대접을 나 원치 않습니다. 6개월 지났지요? 안 지났나, 아직까지? 6개월이 되면 전부 다 철수시켜도 괜찮아요. 알겠나? 거기 머무를 필요 없어요.
지금 바쁜데 소련이나 중국이나 대만이라든가 태국, 그 다음에 어디? 태국이 지금까지 반대한 그 패라구요.「아버님, 지금 많이 달라지고 있습니다.」달라지고 있다고 해서 지금 특별히 배치할 것이 없잖아? 앞으로 다 달라진다구. 그 다음에 780명 부인들을 6대 부처에 배치할 수 있는 교육을 했어? 안 하지 않았어? 그 33명은 전부 다 축복 받아야 돼. 안 받는 사람은 전부 다 인을 쳐주어야 돼요. 금년 결혼식을 중심삼고 준비해야 돼요. 신구국연합이에요. 가정을 중심삼지 않으면 구국(救國), 나라가 성립 안 돼요. 새로운 국을 열어 줘야 되는 거예요.
이걸 중심삼고 780명만 하게 된다면 자리잡을 수 있습니다. 그 다음에는 가정적으로, 그것만 하고는 말이에요, 가정을 중심삼고 열 사람씩만 연결시키라는 거예요, 가정을 중심삼고. 딴 데 전도하지 말라는 거예요. 딴 데 전도할 필요 없어요. 이미 선발된 사람들이 하나된 기준에 있어서 축복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중심삼아 가지고 열 사람, 열두 사람 전부 다 포섭해 나가는 거예요. 그거 쉬운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딴 사람 전도할 필요 없는 거예요. 나라를 찾는 데 있어서 제일 빠른 길은 종족 편성하고 민족 편성하는 거예요. 열두 종족은 민족 편성이 되고, 민족 편성이 되면 국가를 조성할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딴 짓 하지 말라구, 이놈의 자식들!
너, 33명을 만들어 가지고 780명 다 교육했나? 교육 다 했나?「예. 요번에 완료했습니다.」그 다음에, 다 했어? 다한 데 지금 손 들어 봐요. 절반도 안 되누만. 그들을 축복해야 돼요. 그들을 축복해야 돼요. 그들을 축복해 주어야 된다구요. 예수님 시대의 이것도 해원성사하는 거예요. 6대 부처에 이 모든 걸 하게 되면 말이에요.
입법부, 행정부, 사법부, 정당, 그 다음에 뭐예요? 교회 책임자, 종교, 그 다음에 세계평화가정연합 이 6대 부처에 130명씩 780명을 하나 만들어서 축복 받게 해야 돼요. 축복 받게 되면 그 다음에는 그 일족을 중심삼고 열두 명씩 엮어 나가라는 거예요. 거꾸로예요. 열두 명에서 72문도, 72문도를 중심삼고 120문도예요. 72문도는 12가정을 여섯 번만 하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조직 편성해 가지고 야곱 가정의 열두 집안 착지예요, 착지. 착지해 들어와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문제가 벌어집니다.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이게 공식노정입니다. 알겠어요?
제멋대로 하지 말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이것을 국가가 하고, 그 다음엔 현(縣), 주(州)라든가 한국으로 말하면 도에 33인 78명, 군에 33인 78명, 면에 33인 78명, 반에도 전부 다 그렇게 하는 거예요. 반에서 33명을 세워 가지고 전부 다 연결시켜 가지고 78명까지 확대할 수 있는 그런 사상을 철저히 교육하라는 거예요.
그러한 기반이 없으면 소생·장성·완성의 횡적으로 3단계를 중심삼고 포섭해 가지고 78명을 남의 반까지도 전부 다 흡수해도 괜찮다는 거예요.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알겠어, 곽정환!「예.」한번 얘기해 보라구. 이번에 책임져야 할 텐데.「행정적으로 국가 단위로 33명과 6개 부처에 조직을 780명….」뭐 행정 단위의 33명이 아니예요. 국가를 움직일 수 있는 중진이에요. 행정부 하게 되면 교육부니 무슨 종교계가 다 빠지잖아요? 반까지 나가야 돼요, 반까지. 알겠어요?「예」 반에 대한 관심이 없잖아요? 착지를 해야 돼요, 착지. 가정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요거 확실히 알라구요. 알겠어요?「예.」
앉으라구요. 그 가외의 국가적 메시아 일어서요. 가외 국가적 메시아 일어서라고 그러잖아, 이것들아! 국가적 메시아야? 33명 벌써 선생님이 전부 다 생일날에 전부 다 지시한 말 똑똑히 다 들었나, 못 들었나? 들었어요, 못 들었어요?「들었습니다.」
그래, 그렇게 한 데 손 들어 봐요. 33명 국가대표 상하를 중심삼고 연결시켜, 영향권 있는 사람들을 묶어 가지고 대표로 세운 사람 손 들어 봐요. 들어 봐! 벼락을 맞을 자식들! 이러라고 선생님이 지시했어? 똥개 새끼들. 자기들 마음대로 해서 될 것 같아? 그랬다면 하나님이 지금까지 고생을 안 해요.
박노희는 그걸 듣기나 했나, 알기나 했나?「안 갔습니다.」왜 안 왔어?「사정이 있어서….」무슨 사정? 개인·가정·국가적 사정이 문제가 아니라구. 이런 걸 다 알아야 될 거 아니야? 못 갔으면 못 간 걸 분하게 느껴 가지고 그 이상 다 해야 될 거 아니야! 뭣 가지고 일할 거야, 뭣 가지고? 선생님이 순회강연 한다는 그런 통보는 받았어? 전부 다 이런 편성을 해 가지고 대통령을 중심삼고 각료를 중심삼고 선생님을 국가적으로 환영할 수 있는 나라는 내가 방문하겠다 이거예요. 거짓말이 아니예요. 이제 돌아가면 그런 일을 하려고 그래요. 그래서 비행기를 사야 돼요.
*이시이! 일본이 책임을 못 했기 때문에 선생님의 계획이 전부 다 무산되었다구. 각 지구마다 5천만 엔이야, 5천만 달러야? 최소한 매달 5천만 달러를 선생님의 선교자금으로 입금하겠다고 했는데, 약속이 틀리잖아? 눈은 새빨갛게 하고, 혀는 뺄 수 없으니까 침을 뱉으면서 결심한 것을 잊어버렸어? 매달 5천만 달러를 일본이 책임지겠다고 약속했다구. 그거 거짓말이야, 참말이야? 거짓말이야, 아니야? 이시이!「예. 사실입니다.」뭘 하고 있어, 지금? 선생님을 허수아비로 생각해? 허수아비로 알아, 허수아비? 겉모양은 갖추고 있다고 하더라도 내용은 엉망진창이라구!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이놈의 자식들 같으니라구! 대가리들이 썩었어요. 그렇게 피어린 지시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뭐야, 이게? 양준수! 똑똑히 알아야 되겠어요. 선생님 말씀을 어떻게 알아들어요? 지나가는 한 절기의 한 주일날 설교가 아니예요, 이거! 우주적 대전환시기에 있어서 천명에 의한 결정적인 선포예요. 그렇게 무책임해 가지고 뭘 해먹겠다고 메시아가 될 게 뭐야!
이것들을 믿고 내가 계획을 세우고 그러니 전부 다 하늘이 망쳐 버려요. 교회를 도와주겠다고 전부 다 이랬는데도 불구하고 전부가 영향받아 버렸어요. 물이 높은 데로 흘렀으면 고개보다 높은 데 걸리면 고개를 넘어야 할 텐데 넘지 못하게 될 때는 그것이 저수지가 되어 버립니다. 더 높게 될 때는 물은 영원히 흘러가지 못해요. 그렇게 사람을 시켜 가지고 설명을 밤을 새우도록 얘기했다구요. 들었나, 못 들었나?「들었습니다.」배트로 대가리를 까 버려야지. 정신 차리라구요.
두 번째, 검증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가서 할 거예요, 못 할 거예요? 못 하겠으면 후퇴해요. 한국 녀석들 다 쫓아 버리고 그 나라 사람들이 해도 잘할 거라구요. 세계선교본부의 곽정환은 뭘 했어? 선교본부는 뭘 했어? 선생님 분부한 것을 재촉하고, 할 수 있게끔 위에서 채찍질하고 지도해야 할 책임이 있잖아? 제멋대로 해서는 안 된다구. 공식적 체제를 만들어야 돼요. 알겠어요? 아담 가정 시대, 예수 시대와 재림주 시대는 다르다구요. 알겠어요?「예.」
이 일을 하늘이 얼마나 고대했던가를 알아야 돼요. 돌아가게 되면 당장에 실천하라구요. 당장에 실천 못 하겠다는 사람은 전부 다 앉아요! 실천할 사람 손 들어 봐요. 누굴 망치려고 그래, 이놈의 자식들? 누굴 망치려고 그러느냐구. 조상들을 전부 다 지옥 구덩이에 몰아넣을 거예요? 선생님이 말하는 게 농담이에요? 장난이에요?
어려워요. 어려운 거예요. 내가 선발대로서 전부 다 모범을 보였어요. 기반을 다 닦아 놓았는데도 그걸 못 한다 말이에요? 몇 번씩이나 전부 다…. 유정옥! 편지로 연락했지?「예.」몇 번 했다구요. 틀림없이 내가 통고했어요. 사실이에요, 사실 아니예요? 사실이에요, 사실이 아니예요?「사실입니다.」이놈의 자식들! 누구를 위해서 이러고 있는 거요, 누구를 위해서? 레버런 문이 아니예요. 하늘을 위해서, 하나님을 위해서 하고 있는 거예요. 하나님 대신 지시한 거라구요. 그렇게 무가치하고 그렇게 지나가는 말이에요? 알겠나? 알겠다면 양손을 들어 봐요. 들어가면 실천궁행하라구요! 대답해 봐요.「실천궁행!」앉으라구요.
33명을 중심삼고 780명을 교육해야 돼요. 공식이에요. 다른 사람을 전도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걸 타고 나가는 거예요. 딴 사람 전도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리고 전부 다 여성연합을 만들어야 되고, 청년연합을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다 있어요. 780명을 하게 된다면, 그 여자들을 중심삼고 아들딸도 있고 남편도 다 있기 때문에 청년회를 만들 수 있고, 학생회를 만들 수 있고, 가정연합을 만들 수 있어요. 그게 가망한 말이에요, 부당한 말이에요? 가망하겠기 때문에 내가 만들어 준 거라구요. 그냥 그대로 하는 놀음판이 아니예요.
조사위원도 마찬가지라구요. 여자들을 전부 다 축복 받게 해 놓고, 그 다음에는 아들딸도 몰아넣고, 또 그 다음엔 전부 다 가정연합에 들어가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성연합과 청년연합과 학생연합을 해야 된다구요. 자기 여편네를 여성연합을 시키라는 거예요. 자기 맏아들이 있으면 청년연합에 가입시키고, 학교 학생은 학생연합에 가입시키고…. 대번에 이렇게 돼요. 그 다음에 축복 받으면 가정연합이 되는 거예요. 철옹성 같은 기반이 앉아 가지고 순리적인 환경에서 그 나라의 중심체제를 이룰 수 있는 거예요.
그걸 만들어 놓으면 축복 받았기 때문에 누가 빼 갈 수 없어요. 사탄이 부정할 수 없는 거예요. 780명을 교육만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 다음에 나라가 반대하든 뭐든 그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친척을 중심삼고, 사돈의 팔촌, 사위 며느리까지 합해서 몰아넣어 가지고 축복 받게 하면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그런 것을 전부 다 해 가지고 한국 돌아와 가지고 그런 편제를 해 보니까 전부 다 안 되어 있어요. 곽정환!「예.」어제 왔던 그 사람 있잖아? 그 사람을 중심삼고 한 달 이내에 33명을 넣어 놓으라구. 최고 간부들까지 해 가지고 어디든 다리 놓을 수 있게끔 짜 가지고 33인을 대표해 가지고 그걸 중심삼고 입법 사법 등 6개 부처의 요인들을 중심삼고 여성을 중심으로 해서 결합운동을 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여성조직, 청년조직, 학생조직을 다시 편성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청년연합하고 학생연합은 어머니 중심의 여성연합하고…. 돈이 없으면 여성연합에서 돈을 대라고 그랬지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말씀하셨습니다.」하나되라는 거예요. 누나와 같이, 어머니와 같이, 할머니와 같이 어려우면 사정해 가지고, 못 하면 밤을 새워 기도라도 해야 돼요.
그 기도하는 정성에 감동받아 청년이 따라가면 같이 기도하고, 학생이 따라가면 수도원이 기도하고, 그러면 남편이 찾아와서 남편까지 그렇게 되면 그 가정을 중심삼고 자동적으로 여성연합 책임자로 만들 수 있고, 청년연합 책임자를 만들 수 있고, 학생연합 책임자도 만들 수 있고, 가정연합 책임자도 만들 수 있는 거예요. 한 집안에서 다 할 수 있다구요. 똑똑히 알았어요?
지금 조사국은 전부 다중간 패예요. 여러 분과와 연합해 가지고 연결시켜 가야 돼요. 정부라든가 기관이라든가 전부 다 연결하고 사회 전체에 연결되어 있다구요. 55세 미만까지는 청년연합에 들어가는 거예요. 55세가 많지요? 많더라도 할 수 없어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거기에 7년 가해 가지고 55세로 정했어요. 7수, 선생님 7년 수가 들어 가서 전부 다 하늘 왕권을 맺기 위해서 7수를 합해 가지고…. 언제인가? 1994년인가? 1994년이면 전부 다 몇 세까지인가?「49세까지.」49세(1948년)에 7년 더해 가지고 55세까지 넣은 거예요. 그때 55세니까 몇 해 되었어요? 청년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 나이 많은 사람들이 젊어져요. 클린턴 대통령도 해방둥이예요. 이걸 전부 다 별도로 하는 것이 아니예요. 자기 직속 관계를 중심삼고 여기는 전부 다 청년연합이 되어 있고, 학생연합이 되어 있고, 여성연합이 다 되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 여자들은 전부 다 여성연합 가입, 청년은 자기가 못 하겠으면 김봉태 중심으로 가인, 그 다음 학생을 중심삼고…. 카프(CARP;전국대학원리연구회) 회장이 뭐야? 이름이 뭐라구?「신동모입니다.」거기에 왜 앉아 있나, 여기 와 앉지. 왔는데도 선생님한테 인사를 못 해. 그 따위 패가 어디 있어? 하나돼야 돼, 하나! 협회장은 이마 맞대 가지고 보고하고, 청년 책임자가 보고하고 일체가 되어 뒤넘이쳐서 수평선을 만들어야 된다구. 알겠어?「예.」
자기 혼자 잘하겠다고 해 봤자 안 돼요. 안 되게 되어 있어요. 체제를 가지고 살아야 할 때예요. 알겠어요? 체제가 필요해요. 지금까지 이렇게 종적으로 많은 단체를 만들었는데 가정연합에 전부 다 결속하는 거예요. 모든 단체장을 중심삼고 여편네는 여성연합, 장자들은 청년연합, 차자는 학생연합에 가입해야 돼요. 자동적으로 편입돼야 돼요.
그래 가지고 축복 받으면 그 가정을 중심삼고 다 할 수 있어요. 유능한 가정이 되면 여성연합 책임자, 청년연합 책임자, 학생연합 책임자가 돼 가지고 철옹성 같은 기반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가정 편성, 가정 대이동 시대가 있다고 했지요? 그걸 말하는 거예요.
갈라져서는 안 돼요. 알겠어요? 딴뚜로 해선 안 된다구요. 자기 혼자 독주하고 싶지요? 너저분하게 되고 싶어하지 않는다는 것을 내가 알아요. 전부 다 조직편성을 해서 여편네들은 여편네끼리, 장남은 청년회끼리, 차남은 학생연합에 묶어 줘야 된다구요. 그러면 몇 배가 됩니다. 조직이 몇 배로 확대되는 거예요.
자기 아버지를 중심삼고 활동하는 그것이 제일이 아니예요. 여편네 활동이 아버지 활동보다 클 수 있고, 아들 활동이 어머니 아버지 활동보다 클 수 있고, 대학생 활동이 청년 활동보다 클 수 있는 거예요. 그런 통일화된 위에서 확장운동이 가능한 그런 발판을 왜 상실하느냐 이거예요. 교육하는 거 보니까 혼자 뛰고 불쌍해요. 여성연합 책임자가 누구야? 정대화! 송국장을 불러 가지고 보고 받아야 돼. 가정연합이야, 여성연합이야?「여성연합입니다.」여성연합 책임자는 어머니 책임이야. 보고 받아야 된다구. 그래서 하나되어야 돼. 하나 되어야 돼. 알겠어?
그건 천사장형이라구요. 원리도 모르잖아요? 제멋대로 살고 말이에요. 나라에서 껍데기 벗겨 먹던 사람들 아니예요? 껍데기 벗겨 먹던 사람들이 뭐냐 하면, 비법적인 행동을 해 가지고 살아 나온 사람들이다 그말이에요. 타락한 천사장이 복귀된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그러니까 전부 다 여성연합의 훈련을 받아야 돼요. 자기 여편네가 그렇게 해서 아버지를 거꾸로 교육해야 된다 그말이라구요. 그러지 않으면 살길이 없어요. 알겠나? 똑똑히, 똑똑히 가르쳐 주는 거예요.
이번에 외로웠지요? 외롭게 만들었어요. 일부러 외롭게 만들었어요. 내가 곽이사장보고 송국장을 회사 부사장직에서 떼 버리라고 했어요. 이걸 요리해야 된다구요. 그걸 요리하기 위해서는 여성연합의 정대화! 여기 손동식을 오라고 해 가지고 보고할 수 있게 해야 돼. 알겠나? 어머니 입장에서 해야 돼, 이 쌍거야!「알았습니다.」
그리고 손동식이 처로부터 그 다음에 조사위원 부인들을 전부 다 가입시켜야 돼요. 손동식이 책임자이니 선두에 서야 그게 가능한 거예요. 알겠어요? 그걸 하는 거예요. 틀림없이 그걸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정대화, 알겠어?「알았습니다.」정소화가 되지 말고 대화가 되라구. 그리고 여성을 교육해야 돼. 여기서부터 전부 교육을 다시 해야 돼. 알겠나?「예.」
너는 학생을 교육해야 돼.「알겠습니다.」전부 다 형님을 따라가야 돼. 형님 따라가야 돼. 가인 아벨, 장자권을 복귀한 시대에 들어왔으니 어머니를 따라서, 어머니 명령에 절대복종하고, 장자의 명령에 절대복종할 때가 왔다구. 혼자 하라는 게 아니야. 그래서 지금까지 조사위원으로 가정 여자를 포섭해야 되고, 장남 차자를 포섭해야 큰일을 한다 이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수포로 돌아갑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현재 같이 온 사람들을 중심삼고도 마찬가지예요. 전부 다 학생이면 어머니를 포섭하고, 누이동생을 전부 다 포섭해야 되고, 형님 될 수 있는 사람을 포섭해야 되고, 동생 될 수 있는 사람을 다 포섭해야 된다구요. 원리적 추진 방법, 체제 방법을 따라가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이래 놓고 비로소 축복 받음으로 말미암아 재림주가 아버지 입장에 서게 되어 하늘에 속하는 거예요. 축복 받아야 돼요. 그래서 축복가정이 뭐라구요?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 되는 거예요. 거기에 하나님이 임재하고, 하나님이 역사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중심삼고 역사하니만큼 재창조의 불이 나서 '휙!' 회전운동을 하면 환경이 자기도 모르게 끌려들어온다는 거예요. 주변에 있는 선조들이 내려와 가지고 영적으로 가르쳐 줍니다. 영적으로 하나돼 가지고 운동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기 곽정환도 영계하고 뭐가 통하는 게 있기 때문에 다 써먹는 거예요. 여기 전부 다 세계적 책임자도 다 통하기 때문에 써먹는 거예요. 석준호도 마찬가지예요. 임자네들도 다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정성들이라구요. 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
그와 같은 조직을 국가에서 하고, 도에서 하고, 군에서 하고, 면에서 하고, 리에서 하고, 반까지 내려가서 한 집안도 남음이 없어야 된다 이거예요. 한 집안에 다 배치하면 뭐라고 할까, 강원도 산골짜기에 들어가 서 구덩이를 판다고 그러잖아요? 그래 가지고 논을 만들고 밭을 만들어 혼자 사는 가정까지 집어넣어야 되는 거예요. 한 사람이라도 놓치지 말라는 거예요. 이 조직을 그냥 살려 나가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위로, 하늘나라에서 쭉 내려오는 거예요. 이렇게 해 놓음으로 말미암아 예수의 기독교 사람들이 세상에 재림할 수 있다는 거예요. 기독교의 영계에 있는 예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재림할 수 있고, 수많은 종교의…. 그래서 4대 성인에게 40일수련을 받으라고 명령해 가지고 수련 받고 갔지요? 그게 사실이에요?「예.」사실이에요. 그러니 협조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이 체제를 중심삼고 이제 나라에서 축복했으면 군에서 축복하고, 군에서 축복했으면 면에서 축복하고, 면에서 축복했으니 리에 축복하고, 리에 축복했으니 통·반에서 축복하는 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축복의 혜택권이 위로부터 아래까지, 땅까지 미쳤으니 이것이 전부 다 여기에 달린 사탄권이에요. 영계가 그 아래에 달려 있으니 영계 축복시대에 연결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거 아니면 안 됩니다. 땅에 착지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가정연합이라는 것은 착지하기 위한 거라구요. 땅에 착지해야 영계가 새로이 여기 아래에 달려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연결시켜야만 복귀할 수 있는 거예요.
지상에서 자기 사랑하는 여편네가 지금 영계에 가게 되면 다 갈라져 간다구요. 지금까지는 갈라져 갔습니다. 영계에 가면 영계의 비준에 맞는 도수에 맞게 들어가는 거예요. 영계에 딱 들어가게 되면 비디오 같은 걸 버튼만 누르면 자기가 어떻게 했는지 다 나와요. 다 기록돼 있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몇 번이다!' 하면 몇 번에 벌써 자기를 데리고 갈 사람이 와 있는 거예요. 그곳에 가는 거예요. 가정의 열 사람이 있어도 심령 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전부 다 헤어져야 돼요. 만날 수 없어요.
이제 그것이 해방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축복 받고 지상에서 사랑하는 사람이 있으면, 영계에 가 있는 사랑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을 축복해 줄 수 있는 거예요. 그래, 대모님도 그렇고, 대형님도 그렇게 축복해 준 거라구요. 충모님도 다 축복해 준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영계 사람을 축복해 준 거예요. 그 문이 열린다구요. 그래야 지옥해방이 가능해요. 그래야 에덴동산의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세계, 천국에 들어가는 일방적인 통행으로서 천국 편성을 완성했다 할 수 있는 기준을 땅에서 갈라졌던 모든 개인, 가정을 헤쳐 가지고 세계적으로 편성을 하는 거예요. 이걸 일시에 갖다 맞춤으로 말미암아 지상·천상천국의 통일권이 벌어져 하나님이 해방받을 수 있는 거예요. 하늘 영계를…. (이후 말씀은 녹음되어 있지 않아 수록하지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