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서하시며) '재림 메시아의 재현'이 무슨 뜻인지 알겠어요? 원래는 2차대전 직후에 모든 뜻이 다 이루어졌어야 하는데, 40년을 재차 탕감해야 했음으로 탕감해 가지고 다시 나왔기 때문에 재현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2차대전 이후에 재림주가 왔지만 그 뜻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연장된 것을 다시 탕감복귀한다는 의미가 있기 때문에 재현이라는 말을 쓴 것입니다. 2차대전 이후 다시 40년을 탕감해 가지고 나온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메시아를 선포하고 그런 일이 벌어진 거라구요.
본래, 창조이상이 이루어졌더라면 재림이니 구원섭리니 하는 것이 필요없었다는 것을 여러분이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그때 다 이루어져 가지고 하나의 세계가 되어서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 연결되어야 했습니다. 그렇게 출발했다면 가정부터 그 가정이 지상천국 가정이요, 천상에도 가정이 생기고 종족, 민족, 국가, 세계로 역사시대가 발전해 나갔을 거예요. 영계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 가정은 한 가정이었지만 미래에 세계를 이룰 수 있는 중심이 되고, 국가의 중심, 종족의 중심, 가정의 중심인 것입니다. 아담 가정은 전체의 이상을 실현할 수 있는 하나의 모델 가정입니다. 그 말은 아담 가정이 완성했더라면 종족도 완성될 것이고, 나라도 완성될 것이고, 세계도 완성될 것이고, 천주도 완성된다는 말입니다. 그런 아담 가정이 되었으면 이 가정은 모든 이상의 대표적 가정이요, 중심 가정이다, 이런 말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게 보면 아담은 누구며 해와는 누구냐? 그들은 하늘땅을 대표한 왕과 여왕입니다. 모든 사람은 왕이 되고 싶고 여왕이 되고 싶은 욕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 킹십(Kingship)과 퀸십(Queenship)이 영원히 가정 천국으로부터 종족·민족·국가·세계 천국까지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 킹십을 누가 계대해서 종적 횡적으로 확대시키느냐? 장손이 하는 것입니다. 세계로 주욱 이렇게 연결하는 것입니다. 가정 단위의 표적을 중심삼고 완성한 가정이 많이 연결되면 종족이 되고, 더 많아지면 민족이 되고 국가,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가정을 중심하고 확대하면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섭리사를 보게 되면, 역사가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로 발전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은 타락 때문에 벌어진 것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구원섭리가 시작됐고, 신약시대 성약시대로 연장되는 이러한 복잡한 문제가 벌어지게 된 거예요. 타락함으로 어떻게 됐느냐? 남자나 여자나 다 하나님 곁을 떠났습니다. 하나님 곁을 떠나 사탄에게로 간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전부 그 곁을 떠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은 아담 해와를 통해 이상하셨던 가정과 천국이상을 완전히 잃어버리게 된 것입니다.
타락은 뭐냐? 사랑 때문에, 혈통적으로 문제되었기 때문에 혈통을 바로잡지 않으면 하늘이 착륙할 길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있다고 하면 구원섭리가 왜 연장되고, 인류가 왜 오늘날과 같이 멸망해야 되느냐? 오늘날 현실적인 모든 것을 볼 때, 선한 세계라고 생각할 수 없는 결과가 된 것은 타락 때문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를 이루어 나온 것입니다. 사탄 가정·사탄 종족·사탄 민족·사탄 국가·사탄세계까지 이루었으니 이제 사탄의 끝날이 온 거예요. 이러한 사탄세계에 구원섭리가 들어와 가지고 한사람, 두사람을 바꾸기 위한 것, 전부 다 하늘편으로 돌리기 위한 것이 구원섭리인 것입니다.
혈통적으로, 핏줄이 사탄사랑으로 말미암아 시작됐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핏줄을 정착시킬 수 있는 근원적 기원이 되어 있지 않은 거예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을 중심삼고 아담이 따라갔고, 해와가 따라갔고, 가인이 따라갔습니다. (판서하시며) 본래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 가인 아벨 이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쪽은 지옥이고, 이쪽은 천국이에요. 이 세상은 어디예요? 오늘날의 세계가 무슨 세계예요? 사탄세계예요, 하늘세계예요?「사탄세계입니다.」미국은 어때요?「사탄세계입니다.」사탄의 사랑은 거짓사랑입니다. 이쪽은 거짓사랑이고 이쪽은 참사랑입니다. 사탄세계에는 참사랑과 참혈통이 존재하지 않아요. 혈통은 반드시 사랑을 통해서, 부부를 통해서 엮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제가 뭐냐? 구원섭리가 가는 것을 두고 볼 때, 아담 해와의 거짓사랑으로부터 시작됐으니 참사랑을 중심삼은 아담 해와를 어떻게 찾아 세우느냐 하는 것이 구원섭리의 목적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 편에서 구원섭리를 하실 때 제일 먼저 수술해야 될 것이 무엇이냐? 핏줄입니다. 핏줄을 어떻게 전환시키느냐 하는 것입니다. 또, 핏줄을 전환해 가지고 그 위에 어떻게 참사랑을 갖다 접붙이느냐 하는 것입니다.
타락이 뭐냐? 하나님과 아담은 부자의 관계입니다. 그러면 이런 관계인데 타락이 왜 벌어졌느냐? 해와를 사탄이 가져갔고, 그 다음엔 아담을 가져갔습니다. 사탄이 해와를 중심삼고 아담을 가져갔기 때문에 이걸 탕감복귀해야 돼요. 여기서 해와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아담 해와, 가인 아벨, 자녀가 하나되어 가지고 완전히 타락해 버렸던 것입니다.
이렇듯 머리를 사탄이 쥐었으니 하나님은 발끄트머리에서부터 구원섭리를 할 수밖에 없습니다. 거기밖에 손댈 데가 없다는 것입니다. 해와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에서 타락이 완전히 결정되었기 때문에, 하나님은 그와 같이 타락한 것을 구원하시기 위해서 맨 끄트머리인 아벨을 붙들고 작전하시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구원섭리의 전략은 무엇이냐? 아벨을 중심삼고 가인을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형제가 하나되지 못하고 해와와 아들딸이 하나되지 못해서 타락했기 때문에 복귀하기 위해서는 이것을 전부 다 하나로 통일해야 하는 것입니다. 아들딸이 하나 안 됨으로 말미암아 가인 아벨과 해와가 전부 다 원수가 된 것입니다.
이렇게 사탄의 작전은 전부 다 분산시키는 거예요. 담을 쌓게 하는 것입니다. 왜 그러느냐? 하나님의 뜻은 우주를 하나 만들기 위한 것이기 때문에 이것을 전부 다 파괴시켜 가지고 지옥 판도가 됨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주관할 수 있는 판도를 만들기 위한 거예요. 온 우주가 인체의 구조와 같이 완전히 통일체가 되어 있는데, 사탄이 다 잘라낸 것입니다. 알겠어요?
구원섭리에서 사탄과 하나님의 작전은 정반대입니다. 사탄은 전부 다 싸워 가지고 분리되는 것입니다. 끝날이 되면 어떻게 되느냐? 사탄세계가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로 전개됩니다. 하나님의 뜻과는 180도 다른 세계가 된다는 거예요. 이런 세계를 1차대전, 2차대전, 3차대전, 전쟁을 통해 세계적으로 수습해 가지고 두 갈래로 가르는 것입니다. 하늘과 사탄이 대결해 가지고 하늘편이 모든 것을 인수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역사를 통해 섭리하신 것을 어떻게 아느냐? 하나님의 전략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사탄은 치고 망하지만 하나님의 전략은 맞고 빼앗아오는 거예요. 언제든지 사탄은 먼저 치고 망하고 하나님은 맞고 흥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형제들끼리도 형님이 암만 훌륭하더라도 죄 없는 동생을 치면 부모님은 동생편이 되는 거예요. 절대 형님편이 안 된다구요. 마찬가지 이치입니다.
사탄세계에서 하나님이 어디로 가시느냐 하면, 먼저 친 녀석에게 가는 것이 아니고 맞는 녀석에게 가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섭리하시기 때문에 세계는 1차대전, 2차대전, 3차대전도 먼저 친 녀석이 지는 거예요. 하나님의 섭리는 세계적으로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종교권 배후를 중심삼고 이와 같이 섭리해 나오는 것입니다. 1차, 2차대전에 있어서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처리해 나온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구라파에서 영국을 중심삼고 1차대전, 2차대전으로 연결되어 나오고, 미국을 중심삼고 사상전인 3차대전까지 연결되어 나온다는 것입니다. 언제나 사탄이 먼저 친 거예요. 하늘편은 3분의 2까지 언제나 맞습니다. 왜 그러느냐? 소생, 장성까지는 사탄권에 속하는 것이기 때문에 언제든지 3분의 2까지는 사탄이 이기는 것입니다. 1차대전도 그렇고, 2차대전도 그렇고, 사상전인 3차대전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게 볼 때, 하늘은 맞고 빼앗아 오는 전략을 쓰는 거라구요. 반에서 공부를 제일 잘하면서도, 또 같은 실력을 갖고 있는데도 친구들이 환영하지 않고 몰아대게 될 때는 그 몰아대는 편은 사탄편이 되고, 몰림받는 사람이 하늘편이 되게 되어 있습니다.
종교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시작됐기 때문에, 언제나 사탄에 의하여 핍박을 받게 마련이라는 결론을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중요한 종교를 통해서 사탄세계를 멸망시켜 나오는 하나님의 작전을 사탄이 알기 때문에 레버런 문을 사탄이 없애려고 하는 것입니다. 구원섭리를 통해서 전부 다 정복하려고 하는 것을 알기 때문에 언제나 반대한 거예요. 레버런 문이 가는 길에 언제나 반대가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러한 투쟁의 기원이 어디서부터 시작됐느냐? 개인에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로 발전한다는 것입니다. 투쟁의 근원이 어디냐? 개인에서부터 마음은 하늘편이고 몸은 사탄편입니다. 이것이 번식, 확대되어 가지고 인류는 두 패로 갈라지게 되는 거라구요. 하나님편 종교권하고 사탄편 정치권, 종교권과 정치권이 좌우로 갈라져 싸우는 두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 십자가의 오른편 강도는 하늘편을 상징하고, 왼편 강도는 사탄편을 상징하는 거예요. 역사가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전역사를 대표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바라바는 앞에 서고 기독교는 뒤에 서는 것입니다. 바라바 종교권은 기독교의 원수라구요. 하늘이 앞에 서는 게 아니고, 사탄편이 앞에 서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하늘 종교권을, 기독교를 반대하는 거예요. 우익과 기독교, 좌익과 모슬렘, 이렇게 두 종류로 대치해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세계적으로 보면 좌 우익이 싸우는 곳이 한국의 남북이요, 모슬렘과 기독교가 싸우는 곳이 중동입니다.
금후에 해결해야 할 세계의 최대 문제는 이 두 가지를 어떻게 통일하느냐입니다. 지금이 마지막 시대예요, 마지막 시대. 사탄세계의 끝이 왔다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의 끝이라는 것은 곧 하늘 세계가 시작될 때가 왔다는 말입니다. 그러니 그걸 전부 다 인수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의 기반이 되는 것이 사탄세계의 가정과 국가입니다. 미국의 가정들을 보면, 가정에 살고 있는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 자녀들 이 3대가 하나되지 못하고 전부 다 원수가 되어 있습니다. 할아버지 할머니가 원수고, 어머니 아버지가 원수고, 부부가 원수가 되어 있고, 형제가 다 원수가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정이 완전히 전멸되어가고 있습니다. 완전히 갈라진 것입니다. 그리고 나라까지도 엉망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이것이 개인주의입니다. 개인주의는 끝날에 가서는 '세계가 다 나하고 상관없다, 나라도 나하고 상관없다, 사회도 나하고 상관없다. 우리 가정, 부모도 나하고 상관없다. 남자 여자 상관없다. 아들딸도 나하고 상관없다.' 이렇게 나온다는 것입니다.
나중엔 자기 자신까지도 부정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지금 미국의 히피 이피들입니다. 세계도, 나라도, 종족도, 사회도, 가정도 어디에도 갈 데가 없어요. 그러니 남은 것은 자살뿐입니다. 그러면서 프리 섹스가…. 하나님이 제일 싫어하는 것이 프리 섹스입니다. 하나님의 뜻과는 180도 다른 세계라구요. 종새끼가 왕을 타고 앉고, 종이 주인을 타고 앉고 하는 것이 공산주의예요. 사탄입니다. 본래 주인이 아담인데, 사탄이 주인이 됐다는 건 종이 왕이 되는 것입니다. 자본주의 세계에서의 부르조아는 하나님의 축복을 받은 사람입니다. 그런데 공산주의는 부르조아를 타도하자는 것입니다. 종새끼들이 주인을, 왕권을 탈취하자는 것입니다. 이것도 부족해 가지고….
그래도 사랑은 정서적인 것이 자극이 되어 가지고 나오는 것인데, 프리 섹스는 정서적인 면이 전혀 없어진 상태입니다. 그러니까 마약이나 환각제를 이용하는 거예요. 마약이나 환각제를 먹으면 언제든지 그 세계에 들어가는 거예요. 사랑은 정서적인 면에서 자극적인 것을 느낄 수 있는 것인데 프리 섹스는 이 면이 완전히 죽어 버림으로 말미암아 마약 환각제를 통해서 정서적인 면을 보충하려는 것이 현재의 마약 사회입니다.
이런 사랑이 무슨 사랑이에요? 사랑함으로 더 고통받고 가책만 받는 것입니다. 할아버지가 손녀하고 살고, 아버지하고 딸하고 살고…. 미국에 그런 사람들이 많잖아요? 어머니가 있는데 아버지하고 딸하고 산다구요. 사탄이 하나님의 뜻을 완전히 180도 뒤집어 놓은 것입니다. 호모 섹스가 원리에 있어요? 레즈비언, 알콜 중독! 이런 것이 전부 다 정서적인 탈선입니다. 이런 세계가 지옥이라구요. 우린 이것과는 반대, 180도 반대라구요. 이쪽이 천국입니다. 통일교인들은 이걸 안다는 것입니다.
트위스트 댄스, 트위스트는 뱀춤이에요, 그건 악마의 무기라구요. 정말이에요. 젊은 사람들 춤 때문에 미쳐 가지고 야단하잖아요? 사탄의 전성시대, 사탄 지옥을 만들어 놓고 '하나님이 이와 같은 환경에서 천국을 만들겠어? 하하하!' 이러고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이 어디로 가야 되는지 알겠지요? 180도 달라졌다구요. 사탄은 '술 먹어라, 자꾸 술 마셔라, 더, 더! 담배 자꾸 피워라! 마약 먹어라! 프리 섹스해라! 해라!' 한다구요. 통일교인들도 프리 섹스를 좋아해요?「아닙니다.」몇 퍼센트 노(No)예요?「100퍼센트 노(No)입니다!」백 퍼센트! 호모 섹스는 어때요?「100퍼센트 노(No)입니다.」 지금 미국 대통령이 뭘 지지해요? '마약 괜찮아! 낙태, 괜찮아! 프리 섹스 괜찮아!' 하는데 이것이 사탄을 대표한 것입니다.
그럼 미국이 살 수 있는 길이 어떤 길이냐? 지금과는 반대로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미국인들은 놀기 좋아하지요? '크리스마스 시즌이다. 뉴 이어(New Year;새해)시즌이다' 해서 잘 노는데, 우리는 뭘 해요? 고향도 안 가고 전부 반대로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좋은 것입니다.」사탄세계의 사탄의 짓거리는 우리가 완전 부정해야 되는 것입니다. 완전 부정! 그거 잘 하는 거예요. 못 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나쁜 일 한 것이 있어요?「없습니다.」그런데 세상이 왜 날 때려죽이려고 '무니 무니 무니, 레버런 문 죽여라, 죽여라!', 아프리카 어디를 가도 '무니 무니' 모스크바를 가도 '무니 무니 무니' 워싱턴도 '무니 무니 무니' 하는데 그거 왜 그래요? 사탄세계와 180도 다르니까 그런다구요. 이렇게 볼 때, 망해 가는 사탄세계 전체가 반대하는 그 곳이 하나님이 계시는 곳이라는 결론을 내려도 역사의 관에 맞는 말이라구요. 사탄이 가장 기를 쓰고 반대하는 곳은 하나님의 섭리를 이끌고 가는 중심점이라는 것입니다. 사탄이 '레버런 문, 나쁘다' 하면 레버런 문이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역사를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사탄이 있고 하나님이 있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게 되는 것입니다. 사탄도 있고 하나님도 있다는 사실을 이걸 가지고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현상이 오늘 역사상에 벌어지는데, 망해 들어가는 세상에서 단 하나, 통일교회가 세계적으로 반대받으면서도 망하지 않고 자꾸 커 가는 것입니다. 그거 누가 협조해서 그런 거예요? 하나님이 협조하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38년만에 세계적인 종교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의 축복받은 가정들이 한 마을, 한 도시에 몇 가정씩만 있어 가지고 그 사람들이 술도 안 먹고 담배도 안 먹고, 한 집안에서 할아버지 할머니를 모시고 3대 왕권을 이뤄서 같이 사는 가정을 보게 된다면 앞으로 전세계가 어떻게 되겠어요? 지금 전세계는 엉망진창이라구요. 그러니 한꺼번에 완전히 쉬-익 돌아간다는 겁니다. 사탄세계는 희망이 없어요. 완전히 부패했습니다. 그러니까 무니를 보면 눈이 휘둥그래지는 거예요.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
사탄세계는 '가지 말라. 가지 말라' 하고 따라가면서 망하는 거예요. '가지 말라. 가지 말라. 무니에게 가지 말라.' 하지만 무니는 하늘을 향해 점점 올라가고 사탄편은 따라가면서 아무리 가지 말라고 해도 지옥으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요즘에 에이즈(AIDS;후천성면역결핍증)라는 병이 나왔습니다. 우리 무니들은 에이즈에 걸려요, 안 걸려요?「안 걸립니다.」세상을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늘이 제일 좋아하는 것을 사탄이 파괴하려고 하고 사탄이 파괴해 놓으면 하나님은 다시 건설해 나오는 것입니다. 맞고 빼앗아 나오는 거라구요. 세계를 사탄이 전부 때려부쉈지만 통일교회는 수리하고 다시 건설해서 새로운 천국을 만들어 나가는 것입니다.
간단한 내용이지만 이걸 몰랐다구요. 사탄세계에서는 세 사람만 만나도 춤추고 야단인데 우리는 그런 것에 '퉤!' 하고 침뱉는다구요. 중고등학생들도 전부 프리 섹스에 휩쓸려 가지고, 요즈음은 남녀 관계에 혼란이 빚어지고 있는데 그거 안 되겠다구요. 학급 학생 전부 다 남녀 관계가 있는데 우리 축복자녀 한 사람만 그 문제가 없어서 그 학생에게 그 이유를 알아보고는 지금은 그 축복자녀가 전교에서 존경의 대상이 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자, 이제 알겠어요? 「예.」
그러면 앞으로 통일교회가 해야 할 것이 무엇이냐? 좌우익을 통일하고, 기독교와 모슬렘을 하나 만드는 운동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남북한을 화해시키고, 기독교와 모슬렘을 화해시킬 수 있는 사람은 레버런 문 외에는 없다구요. 자, 미국이 날 때렸지요? 우익도 좌익도 날 때렸지요? 모슬렘도 날 때렸지요? 기독교도 날 때렸지요? 때린 쪽은 다 사탄편이 됐습니다.
원래는 미국이 기독교 문화권인데, 레버런 문을 반대했다는 사실은 사탄편으로 돌아갔다는 것이고, 전세계가 레버런 문을 쳤다는 것은 하나님을 반대했다는 결론이 되는 것입니다. 지금 기독교와 유대교가 레버런 문을 제일 미워하지요? 그건 뭐냐 하면, 유대교도 사탄편이고 기독교도 사탄편이라는 것입니다. 공산당이니 회회교니, 뭐 전부 다 사탄편입니다.
2천 년 동안 그렇게 핍박받으면서도 발전해 온 기독교가 40년 동안에 어떻게 이렇게 망했느냐? 레버런 문을 반대한 죄입니다. 지금 미국의 큰 교회에 가 보라구요. 공동 묘지에 묻히게 될 나이 많은 사람들, 80대의 사람들만 모여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없다는 것입니다. 전부 다 망해가고 있다구요. 모든 종교도 다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그러면 무니가 하는 것은 뭐냐? 가정 수습과 국가 수습, 이 두 가지입니다. 이것을 하면 다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씨족만 하나되어 가지고 종족 복귀만 되면 국가는 자연히 하나되는 것입니다. 세상은 망하더라도 이것만 연결되면 전세계 국가는 부활하는 것입니다. 인구가 십만 되는 나라도 있고, 백만 되는 나라는 수두룩하고, 삼 백만 되는 나라가 수두룩합니다. 나라까지, 160개 국가가 하나되면 세계가 하나되겠어요, 안 되겠어요?「하나됩니다.」
자유세계 전체를 지도할 수 있는 기독교 문화권의 중심 국가, 미국이 왜 이렇게 망했느냐? 레버런 문을 반대하다가 이렇게 됐습니다. 결론이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해돼요? 2차대전 이후 40년 동안 종교 지도자로서 전세계에서 기록적으로 가장 핍박을 많이 받은 사람이 레버런 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는 망해가지만 레버런 문은 망하지 않는다구요. 지금까지 개인적, 가정적, 세계적으로 한결같이 나를 반대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개인적, 가정적, 전세계적인 것을 다 인수받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님의 작전입니다. 하나님의 작전은 먼저 맞고서 빼앗아 오는, 핍박을 통한 탕감법칙의 길이었습니다.
통일교인들은 뉴욕이나 워싱턴에 가게 되면 누가 사탄편이냐 하는 것을 대번에 정확하게 알지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통일교인들은 화장도 안 하고, 입술도 새빨갛게 하지도 않는다구요. 누굴 유혹할 필요가 없기 때문입니다. 사진으로 전부 합동 결혼식을 할 텐데, 그게 뭐 필요해요? (웃음) 그걸 보면 사탄은 부르르 떨게 되고, 하늘은 '하하하' 웃게 되는 것입니다. 사탄이 하늘편에 밀려 사라지게 되는 것입니다.「아멘!」(박수)
선생님과 더불어 핍박받고, 고생하고 천대받는 것이 복이 됩니다. 눈물을 많이 흘리고 핍박을 많이 받은 자가 복 있는 자입니다. 지금까지는 몰랐기 때문에 타락도 하고, 타락의 결과가 어떻다는 것도 몰랐지만 이제는 확실히 알았습니다. 공산당도 70년 이내에, 73년을 못 넘기고 망할 것이라고 선생님이 예언한 대로 된 것입니다. 그렇지요? 사탄세계도 물러가는 것입니다. 사탄이 있다는 것을 부정 못 하지요?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하나님께서 그 뒤에서 수습해 가지고 인수해 나오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통일교회를 놓고 보면 그 어떤 개인이나 가정·국가·세계까지 전세계적으로 반대하지 않은 사람이 없었기 때문에 결국은 통일교회가 전세계를 인수받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망하기 전에, 전세계적으로 전부 조건적인 줄을 달아 놓았습니다. 세계적인 수많은 대회를 하고 세계적인 연합회를 만들어 가지고 전부 다 연결하여 줄을 달아 놓았기 때문에 설혹 그들이 사탄세계에 떨어져도 죽지만 않으면 다시 끌어올릴 수 있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은 이처럼 세계적으로 손을 대지 않은 곳이 없습니다. 자, 이제 세상의 끝날이 어떻다는 것을 확실히 알겠지요?
그러니 다른 것 잡지 말고 레버런 문을 꼭 붙들라는 것입니다. 거기에 바로 살 길이 있습니다. 레버런 문에게는 많은 꽁지가 달려 있어요. 그 꽁지만 붙잡고 어디든지 따라가라는 말입니다. 그래, 무니들은 레버런 문이 어디를 가라고 해도 즉각 '예!' 하고 명령에 복종하게 되어 있지, 변명이라는 게 있을 수 없습니다. 이곳 미국에서도 지금까지 일본 식구들이 전부 가미야마나 후루다를 중심삼고 움직였지만 한국에서 온 젊은 박상권을 따라가라고 명령하면 '예스, 오케이!' 하고 따르게 되어 있지, 무슨 이유가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미국 식구들은 황인종이 싫다느니 하는 변명을 못 해요. 백인, 흑인, 황인이 달려 있으니 꽁지가 얼룩덜룩하다구요. 그 꽁지를 안 붙들거나 놓치면 큰일이 나는 것입니다. 황인 꽁지라고 안 잡고, 흑인 꽁지라고 안 잡겠어요? 레버런 문의 꽁지는 총천연색이지요. 안 그래요?
이제 이만큼 세상을 알았으니 '복귀섭리로 본 재림메시아의 재현과 성약시대'에 대해 얘기 하자구요. 타락으로 인하여 하나님편의 제일 중요한 아담을 사탄이 빼앗아갔습니다. 또, 해와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을 빼앗아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은 하늘편의 여자가 없고 하늘편의 아들딸이 없습니다. 따라서 역사는 하나님께서 해와를 중심삼고 하늘편의 여자를 찾아오는 역사입니다. 타락은 뭐냐? 어머니인 해와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사탄을 대표한 아담을 따라간 것입니다. 하나되어 가지고 끌려간 것입니다. 이게 사탄편이 되었으니 하나님편에서 끌어올 것이 뭐냐? 어머니와 아들입니다. 그러려면 먼저 하나님과 하나되어야 됩니다.
왜 이렇게 돼야 되느냐? 타락할 때 사탄을 중심삼고 해와가 하나님과 아담, 부자를 속였기 때문에 복귀할 때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반대가 되어야 합니다. 거짓사랑과 거짓핏줄이 생겼으니 참사랑과 참핏줄이 생겨나야 되는 것입니다. 구약시대는 '눈에는 눈, 이에는 이'의 방법으로 탕감하는 시대였습니다. 그래서 딱 반대 현상으로 탕감해 나오는 것입니다.
이런 일이 어디서 벌어지느냐? 야곱과 에서, 에서는 가인이고 야곱은 아벨이라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리브가는 해와입니다. 해와가 아담(아들)과 하나님(아버지)을 속이고 타락했으니 이것을 반대로 복귀하는 거예요. 해와가 아담과 하나님을 속였으니 리브가는 에서(아들)와 이삭(아버지)을 속여서 전부 다 복귀하는 것입니다. 아벨을 중심삼고 가인을 굴복시켜 가지고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구원섭리가 시작됐지만 야곱과 에서는 장성해서 바꿔쳤기 때문에 근본까지 못 들어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복중까지 들어가서 바꿔쳐야 됩니다. 그것이 다말을 중심삼은 베레스와 세라입니다. 다말은 아버지 입장에 있는 유다를 속이고 아들 입장에 있는 자기 남편을 속여 가지고 두 아들을 낳은 것입니다. 가인과 아벨이 타락으로 인한 복중에서 태어났으니 복중에 들어가서 뒤집어야 되기 때문에 베레스와 세라는 복중에서 바뀌는 것입니다. 동생이 장자로 태어나고 형이 차자로 태어나는 거예요.
베레스가 어머니의 협조를 받아서 세라를 굴복시켰습니다. 이것은 가인과 아벨, 에서와 야곱을 탕감복귀한 거예요. 여자의 자궁에 들어가서 장자권을 복귀해야 됩니다. 여기서부터 이스라엘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이 혈통을 따라 유다 지파에서 예수가 오게 됩니다. 인륜 도덕으로 볼 때 이렇게 부정(不淨)하고 모순된 환경임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유다 지파를 통해서 예수가 나왔느냐? 이 문제가 신학가에서 문제가 되고 있는데 이것을 모르면 문제 해결이 안 됩니다.
맑혀진 혈통, 여기서부터 이스라엘 민족의 역사가 시작되고 이스라엘 민족이 커 나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이란 핏줄을 맑혔기 때문에 이겼다는 것입니다. 무엇에서 이겼느냐? 핏줄에서 이겼다는 겁니다. 이 핏줄은 유다 지파를 통해서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까지 수습해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2000년대까지 발전해 나왔습니다.
사탄세계는 나라를 이루었기 때문에 가정을 가지고는 사탄세계 나라를 탕감복귀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편에도 나라가 필요한 거예요. 그래서 2천 년 후에 이스라엘에 마리아가 나오는 것입니다. 마리아는 해와 대신, 리브가 대신, 다말의 대신이고, 리브가는 가정적 차원, 다말은 민족적 차원, 마리아는 국가적 차원에서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마리아가 국가적인 기준에서 탕감을 해야 되기 때문에 남편과 아버지를 속이는 것입니다. 처녀가 애기를 배는 것은…. 약혼한 남편은 아담과 마찬가지입니다. 아담이 약혼 때 타락했기 때문에 약혼한 마리아가 남편을 속이고 아버지를 속이고 예수를 잉태하는 것입니다. 그때는 남편 없이 아이를 배면 돌로 쳐죽이는 때라구요. 그것을 아담의 입장에 있는 요셉이 보호했다는 것입니다. 핏줄을 맑힌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 소유권을 주장할 수 없습니다. 이처럼 예수는 완전히 하나님이 주관할 수 있는 아들의 자리에서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예수는 핏줄을 맑게 해서 태어난 하나님의 첫 번째 아들이기 때문에 독생자라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으로 볼 때, 하나님편에서 혈대를 맑힌 첫아들로 태어났기 때문에 독생자라고 하는 거예요. 4천 년을 통해서 이 놀음을 한 것입니다. 마리아가 해야 할 것은 아벨 입장인 예수와 가인 입장인 세례 요한을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가인과 아벨, 에서와 아벨은 전부 싸웠지만 예수와 세례 요한은 하나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세례 요한은 가인 입장의 형님이고 예수는 아벨 입장의 동생입니다. 예수와 세례 요한이 하나되었어야 할 것인데, 갈라진 것입니다. 이것을 하나 만들어야 할 책임을 마리아가 했다면 예수는 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에덴동산에서 가인 아벨이 갈라진 것과 같이 역사시대에 예수님을 중심하고 우익과 좌익으로 갈라진 것입니다. 가인 아벨로 갈라진 거예요. 또, 종교도 가인 종교인 이슬람교와 아벨 종교인 기독교로 갈라졌습니다. 세례 요한의 어머니와 예수의 어머니는 레아와 라헬과 같이 형제간입니다. 레아와 라헬이 하나되어 가지고 가인과 아벨을 하나 만들어야 하는데, 레아와 라헬은 둘이 싸웠습니다. 그래 가지고 이스라엘 10지파와 유다 2지파로 갈라져 가지고 역사적으로 서로 원수가 된 거라구요.
세례 요한의 어머니와 마리아는 이종사촌간이기 때문에 예수를 일찍 장가 보냈으면 하나가 될 수 있었습니다. 세례 요한의 동생하고 예수님이 결혼했으면 갈라지지 않고 하나가 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하늘편의 여자가 없기 때문에 가인편의 여자를 빼앗아 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늘편에는 여자가 없습니다. 예수가 아담의 대표자로 태어났으나, 여자가 없었습니다. 그러니 가인편, 사탄편이 빼앗아 간 것을 찾아와야 합니다. 찾아온다고 할 때는 어디가 제일 가까우냐? 세례 요한의 동생을 예수님의 상대자로 삼아 결혼시키면 그것이 제일 가깝다는 것입니다. 그랬더라면 세례 요한도 예수님과 자연히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결혼이 이루어졌더라면 그때 예수님을 통하여 깨끗한 핏줄이 이어져 가지고 예수님의 후손이 기독교를 전부 다 통일해 가지고 교파 없이 세계가 통일 된 지 오래되었을 것이다 이거예요.
어머니들이 하지 않으면 예수가 세례 요한과 하나되어 가지고 어머님을 택해야 되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을 복귀해서 어머니를 복귀하는 것과 같이 예수와 세례 요한이 하나되었으면 어머님을 찾아 세울 수 있는 길이 벌어지기 때문에 여기서 하나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아벨 입장에 있는 예수와 가인 입장에 있는 세례 요한이 하나되었더라도 어머니를 찾아 세울 수 있었고, 반대로 어머니들이 싸우지 않고 하나되었어도 단일 민족이 벌어질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통일이 벌어질 수 있었다구요. 어머니들이 하나되어 아들들에게 협조했어도 어머님을 찾아 세울 수 있었고, 아들들이 하나되었어도 어머니를 찾아 세울 수 있었는데, 이것을 못 한 것이 이스라엘 비운이었습니다.
가정이 이런 것과 마찬가지로 국가적인 차원에서 보면 이스라엘나라가 가인이고 유대교가 아벨이었습니다. 이것이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이 가인이고 유대교가 아벨로서 국가적 차원에서 하나되었더라면 여기에서 어머님을 맞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어머님을 찾는 것입니다.
이스라엘나라, 구약시대의 사명이 뭐냐?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어머니를 준비하는 것입니다. 어머니와 가인 아벨이 타락했기 때문에 어머니 입장과 가인 아벨이 같이 복귀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선민은 오시는 주님을 모시기 위해서 왕궁을 만들고 하는 모든 준비를 해야 됩니다. 하나님은 아담을 창조해야 돼요. 그래서 하나님은 아담 완성자 하나를 남겨 놓았기 때문에 이것이 다시 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창조원리에 의해서 아담을 먼저 만드시고 아담을 본떠서 해와를 만든 것입니다.
먼저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어머니와 하나되게 되면 아담이 다시 오게 되는데, 그가 메시아입니다. 메시아가 뭔지 알겠어요? 메시아는 완성한 아담이라는 것입니다. 이스라엘나라는 타락한 세계이기 때문에 참된 아담이 없습니다.
이것을 하나님 시대에 국가적 차원에서 모자가 협조해 가지고 복귀해야 하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뿌려진 것이 커 가지고 나라에서 거두어서 메시아가 나라의 왕이 되면 이 땅 위에 왕권을 수립하여 로마까지 굴복시키고 새로운 에덴동산을 이루는 것입니다. 즉, 가정적 왕에서부터 종족적, 민족적, 국가적, 세계적인 왕권을 다시 갖다 맞추어야 했던 거예요. 이렇게 되는 것이 구약시대의 사명이었습니다. 구약시대는 국가적인 차원인 것입니다.
메시아가 오면 구약시대는 끝나는 거예요. 여기까지는 국가적 차원이고 이것이 신약시대, 세계적인 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구약시대가 끝나고 예수가 결혼해서 가정을 가졌더라면 로마를 정복해 가지고 세계적인 위치로 40년 이내에 곧장 올라갈 텐데,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영적인 신약시대, 영적인 세계판도만을 이룬 것입니다.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우익과 좌익이 생겼습니다. 이것들이 싸우고 있습니다. 죽을 때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로 갈라진 것과 같이 부활할 때에도 세계적인 판도의 우익과 좌익이 생겼다는 거예요. 죽을 때 갈라졌으니 살 때는 통일돼야 됩니다. 예수의 죽음으로 이렇게 갈라졌던 것이 예수 재림 때는 통일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걸 통일해야 드러나게 되어 있습니다. 그 일을 누가 하느냐? 바로 레버런 문이 하고 있습니다. 우익과 좌익을 수습하고 기독교와 이슬람교를 수습해서 통일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걸 하기 위해서 세계평화연합과 세계평화종교연합을 만들어서 기독교와 이슬람교를 축복해 주면서 연합운동을 벌이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은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어머니인 해와와 가인 아벨의 씨를 뿌린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이것이 세계적으로 열매를 맺은 나라를 중심삼고 세계적으로 청산짓는 거예요. 사탄도 이렇게 가인 아벨로 열매맺게 해서 세계적으로 청산짓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2차대전에서 하늘편 연합국과 사탄편 주축국의 싸움이 벌어진 것입니다.
신약시대는 영적으로만 되어 있기 때문에 완결시대에는 영육을 어떻게 통일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해와를 중심삼고 하나님편과 사탄편으로 각각 열매 맺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사탄이 에덴동산에서 뿌렸기 때문에 하늘편 해와권과 가인 아벨권을 중심삼고 사탄편 해와권과 가인 아벨권을 통일시켜야 합니다.
이건 영적이고, 이것은 육적입니다. 이건 가인이고 아벨입니다. 이것은 마음이고 몸입니다. 그 전까지는 영적 기준을 중심삼고 나왔는데 실체적으로 완전히 청산지어 가지고 통일권을 만든 것이 2차대전 직후였다구요. 가정적으로 뿌린 것이 세계적으로 열매맺어서 청산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제거돼 가지고 연합국이 하나로 되고, 가인 아벨로 세계적인 열매를 맺은 결실의 승리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비로소 역사 이래에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세계통일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영국, 미국 불란서예요. 영국은 어머니로서 해와 국가고, 미국은 차자로서 아벨 국가, 불란서는 장자로서 가인 국가입니다. 영국은 섬나라로서 여자를 상징합니다. 그리고 불란서가 장자의 입장으로 가인 국가라면 미국은 차자의 입장의 아벨 국가입니다. 여자를 상징하는 섬나라 영국이 차자 입장인 미국과 하나됨으로써, 불란서와는 원수간이었는데도 결과적으로 영국, 미국, 불란서가 하나되어 연합국이 된 것입니다.
영국이 아벨을 낳았습니다. 그렇지요? 그것이 아메리카 대륙이에요, 미국입니다. 그래 가지고 나중에 어머니도 아들의 지배를 받는 것입니다. 미국이 아벨의 입장이고 불란서는 가인의 입장인데 가인은 오시는 주님 앞에 세례 요한격이에요, 세례 요한. 여기에서 통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자, 타락할 때 어머니하고 가인 아벨이 가정적으로 아담과 하나님을 떠났으니 이젠 여기서 가정적으로 뿌리고 세계적으로 크게 뿌려 가지고 어머니하고 가인 아벨이 하나되는 거예요. 그다음에 아담을 찾아가야 합니다. 누구를 찾아가야 돼요? 아담을 찾아가야 됩니다. 아담이 재림주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래서 이스라엘과 유대교가 하나되어 가지고 어머니를 중심삼고 메시아를 맞아야 하는데, 메시아가 누구냐? 예수입니다, 예수. 이스라엘나라와 유대교가 하나되어 가지고 예수님을 모셔야 된다 이거예요. 궁전을 만들고 어머니를 모시게끔 해 가지고 오시는 신랑을 맞을 준비를 구약시대에 해야 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준비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예수 때 이스라엘나라와 유대교가 하나되어 가지고 예수를 맞을 수 있어야 했는데, 예수에 대해 좀 알아보자구요. 예수가 이스라엘나라의 왕자나 대제사장의 아들로 태어났으면 얼마나 좋았겠어요? 그러나 제사장의 아들이나 왕자로 태어났더라면 거기엔 사탄편적 혈통이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핏줄이 맑혀진 자리에서 혼자 왔습니다. 일족도 친족도 없이 한 사람입니다, 한 사람. 예수 혼자입니다. 그런 예수가 어떻게 태어났느냐? 의붓자식으로 태어났습니다.
원래 마리아는 요셉하고 결혼해서 살아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요셉의 친척들이 요셉에게 '이놈의 자식아, 네 여편네가 사생아를 낳아서 길러 가지고….' 하는 말들이 많았을 거라구요. 소문이 다 났다는 것입니다. 예수가 사생아라는 소문이 났겠어요, 안 났겠어요?「났을 것입니다.」메시아가 사생아라는 것입니다. 또, 구약성경의 마지막에 보면 메시아가 오기 전에 엘리야가 먼저 온다고 했는데, 세례 요한의 제자들이 예수님 제자들에게 '너희 스승이 메시아라는데 그러면 엘리야가 언제 왔느냐?'고 물어 보지 않았어요? 엘리야가 구름 타고 오는 줄 알고 있는데 세례 요한이 엘리야로 왔다니, 그거 믿을 수 있겠어요? 그러니 엘리야가 안 왔다 이거예요. 엘리야도 안 왔는데 예수란 사람을 믿겠어요, 안 믿겠어요? 유대교와 이스라엘나라가 예수를 왕으로 모시겠느냐 말이에요.
보라구요. 예수가 2천 년 전에 이스라엘나라에서 죽었는데 그 죽인 이스라엘나라와 예수를 죽인 유대교인들은 아직까지 예수를 이단이라 하고, 이스라엘에서는 기독교 신자가 전 인구의 8퍼센트 내지 10퍼센트 이하밖에 안 됩니다. 지금도 못 믿고 있는데 그때 예수를 왕으로 모실 수 있었겠어요? 그러니 예수님을 이단이라고 한 것입니다.
예수님 때, 가인의 입장에 있는 세례 요한이 어머니를 중심해 가지고 예수를 모셨으면 그때부터 지상천국 천상천국, 아까 말한 아담 가정을 출발해 가지고 개인천국, 가정천국, 종족천국, 민족천국, 국가천국이 한꺼번에 전부 접붙여 가지고 7년 이내에 다 끝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그렇게 죽었기 때문에 다시 와야 됩니다. 구약시대에 실패했기 때문에 신약시대를 거쳐 가지고 영적 구원의 통일권을 만들어 가지고 해와권과 가인 아벨을 중심삼은 통일세계를 만들어서 메시아를 맞이해야 되는 것입니다. 메시아를 맞는데 그 메시아는 옛날 구약시대와 마찬가지로 구름 타고 오는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이것은 엘리야가 세례 요한이라는 사람으로 온 것과 딱 마찬가지 입장에서 오는 것입니다. 그런 자리에 통일교회가 서 있으니 통일교회를 누가 믿어요?
영국·미국·불란서가 하나되어 가지고 통일천하를 이루었는데 재림주, 메시아가 누구냐 이거예요. 재림메시아는 누구냐? 레버런 문이라는 것입니다. 거대한 해와 나라와 가인 나라와 아벨 나라가 하나되어 통일된 세계를 이룬 목적이 재림메시아를 모시는 것입니다. 영국, 미국, 불란서가 레버런 문한테 와서 왕권을 만들어 가지고 잘 모실 수 있게 하려는 하나님의 섭리를 누가 아느냐 이거예요. 꼭 예수님 때와 같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반대하기 마련입니다. 결국 레버런 문은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린 것과 마찬가지가 된 것입니다.
자, 그래서 이렇게 하나됐으면 지상천국, 천상천국은 자동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7년 동안, 1945년에서 1952년까지 통일천하가 되는 거예요. 세계가 하나되는 겁니다. 그런데 유대인이 예수님을 받들고 모시지 못하고 반대한 입장과 같았어요. 예수는 십자가에 돌아갔습니다. 레버런 문을 반대하니까 레버런 문하고 하나님이 광야로 쫓겨난 것입니다. 그때 하나님이 창세 이후에 소원하던 모든 전부, 끝날에 재림주를 통해 완성하려던 모든 것이 실패로 돌아가고 지금까지 레버런 문의 전생애를 통해 준비시킨 전부를 사탄에게 빼앗겨 버리고 광야에 쫓겨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섭리하는 하나님이 얼마나 비참한 지 알고, 이 일을 책임지고 있는 레버런 문이 전세계를 맡아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사탄세계에서 광야로 홀로 쫓겨난 신세가 될 때, 얼마나 기가 찼겠느냐는 것입니다.
광야로 쫓겨날 때 이 세계가 전부 사탄세계가 되어 버렸다는 것입니다. 반대할 때 하나님이 저쪽에 있겠어요, 레버런 문편에 서 있겠어요? 「레버런 문편에 있습니다.」 레버런 문을 빼고 하나님은 다 잃어버리고 말았다구요. 자유세계를 전부 다 잃어버리고, 창세 이후 지금까지 수고한 것이 전부 수포로 돌아간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탄이 마음대로 총살할 수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려 돌아갈 때,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와 바라바가 있었는데 이들이 전부 다 원수의 입장에서 싸움을 하고 있으니 이것을 다시 통일시켜야 합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민주세계는 우익을 대표하고, 그 반대 세계를 중심삼고는 사탄편 좌익을 대표하는 것입니다.
기독교 대신 통일교회가 우익과 좌익, 바라바권이 싸워 나온 것을 전부 수습해 나오는 것입니다. 선생님과 하나되어 가지고 이것을 뒤집어 놓는 거라구요. 그래서 선생님은 구약시대, 신약시대를 다 탕감해야 하기 때문에 이스라엘나라와 유대교와 같은 입장에 선 한국나라와 기독교로부터 탕감을 치러 가지고 다시 미국에서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 완결을 위해서 탕감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구약시대, 신약시대를 다시 탕감해야 되는 거예요.
지금까지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나온 미국은 신약시대와 맞먹는 거예요. 선생님은 구약시대와 신약시대를 전부 다 청산해야 됩니다. 한국에서 구약시대가 끝남으로 말미암아 해방 후 14년 뒤인 1960년에 성혼식이 시작된 것입니다. 소생·장성·완성 중 장성기 완성급에서 타락했기 때문에 그때 가서야 비로소 성혼식을 시작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3차 7년 노정을 중심삼고는 1980년도까지 미국을 중심삼고 신약시대의 완성을 결정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기 위해서는 잃어버린 영·미·불 대신 일본·독일·이탈리아 이 세 나라를 중심삼고 해와와 가인 아벨의 입장에 세워 가지고 탕감해야 되는 것입니다. 원수들에게서 이 세계를 다시 찾는 놀음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사탄이 꼭대기를 쥐었으니 사탄이 갖고 있던 일본과, 미국을 중심삼고 독일을 택해 세우는 것입니다. 사탄이 머리를 쥐었으니, 아버님이 꼬리를 쥘 수밖에 없다구요. 이러다 보니 독일과 일본이 전부 다 황폐해졌어요. 2차대전에서 전부 다 잿더미가 된 거예요. 아무 것도 남은 것이 없습니다. 레버런 문도 다 잃어버렸습니다.
원래는 미국을 택할 수 없습니다. 실패하면 첫 번의 아담, 해와 나라를 다시 택할 수 없어요. 그런데 도대체 왜 미국을 다시 택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은 택한 것이 실패하면 거기서 끝장입니다. 그렇지만 아들딸 2대만에 이것을 복귀하기 때문에 선생님이 일본과 미국을 세운 것입니다. 미국을 내가 책임지고 둘째 번에 세우고, 독일을 가인으로 만들어 가지고 재탕감의 노정을 나선 것입니다. 하나님이 1대라면 선생님이 2대만에 구원섭리하는 거예요. 구원섭리는 둘째 번에 하는 것이니 만큼 첫 번째 실수한 것을 둘째 번 아들의 입장에서 택하지, 하나님의 입장에서는 택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책임지고 택한 거예요. 그러면 왜 미국을 필요로 하느냐? 유대교와 이스라엘나라, 기독교와 미국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소생, 장성이 구약시대와 신약시대이기 때문에 구약시대와 신약시대가 없이는 완성 성약시대, 재림이상의 완성은 있을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울며 겨자 먹기로 택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미국은 내가 아니면 벌써 망했다구요. 무니들이 있기 때문에 희망이 있는 것입니다.
한국으로 보면 일본이 원수입니다. 또 일본하고 미국하고 원수입니다. 전부가 원수라구요. 통일된 환경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원수들을 모아 가지고 다시 통일해야 되니 얼마나 힘들겠어요? 그래서 선교사들을 내보낼 때 일본하고 미국하고 독일 사람들을 묶어서 내보낸 것입니다. 이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그 나라에 들어가서 같이 움직이게 되면 핍박을 피해 가지고 빨리 복귀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일본 사람들은 '아이구, 우리가 먼저 들어왔는데….' 하고, 미국 사람들은 '2차대전에서 우리가 승리했는데, 뭐야?' 이러고 있고, 또 독일 사람들도 '과학이 발달하고, 현재 구라파에서 주체국이 되어 있는데 뭐야?' 이렇게 자기 주장을 앞세워 가지고 분쟁이 벌어졌습니다. 사탄의 성격이 그대로 드러나는 것입니다. 백 퍼센트 사탄 성격이라구요. 그럴 수밖에 없었어요. 그것은 사탄의 맨 꼴레미를 잡아왔기 때문입니다.
한국은 아담 국가, 일본은 해와 국가, 미국은 천사장 국가라고 했는데 여러분은 '우린 일본 필요없어, 한국 사람 필요없어, 우린 아시아 사람 필요없어.' 그랬지요? '한국은 아담 국가이고 일본은 해와 국가인데 왜 미국은 천사장 국가야?' 하며 불평하잖아요? (웃음) 프리 섹스, 호모 섹슈얼, 레즈비언, 이런 것들은 '남자 필요없고, 여자 필요없다.' 그 말 아니예요? 딱, 그렇게 된 거라구요. 미국의 재산이 미국을 위한 재산이 아니예요. 세계를 위한 재산이라는 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만민을 위한 재산이었다는 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나라가 메시아가 오면 자기들을 중심삼고 세계를 밟아 치울 줄 알았고, 로마도 로마를 중심삼은 기독교 문화권과 로마 교황청을 중심하고 통일된 그 세계가 로마를 위한 것인 줄 알았지, 세계를 위한 것인 줄 몰랐던 것입니다. 기독교를 중심삼고 해지는 날이 없을 만큼 세계를 지배하던 영국도 영국을 중심삼고 그렇게 된 줄 알았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세계를 잃어버렸습니다. 미국도 마찬가지예요. 아벨 국가로서 단 하나의 독립국가, 미국이 '세계가 전부 다 미국을 위한 것인데….' 이런 줄 알았지만 그게 아니라구요! 세계가 미국을 위할 것이 아니라 미국이 세계를 위해야 하는 걸 몰랐다구요. 그러니 망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뜻이 이스라엘을 희생시켜서라도 세계를 구하겠다고 하는 것을 몰랐다는 거예요.
미국은 아벨편 독립국가입니다. 단 하나의 아벨편 독립국가라구요. 알겠어요? 로마 가톨릭은 가인의 입장입니다. 여기에서 분리된 것이 프로테스탄트 국가로서 독립된 미국인 것입니다. 그런데 미국이 세계를 위해서 희생해야 한다는 생각을 못 했다는 겁니다. 미국 국민들이 말이에요, 세계를 착취하고 미국이 제일이라고 하는 것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도 '세계를 지배하기 위한 통일교회다.' 이래서는 안 돼요. 통일교회를 희생시켜서라도 세계를 위하겠다고 해야 통일교회에 하나님의 축복이 계속 있게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축복받은 가정들이 '우리 축복가정들이 제일이지.' 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지금 망해가는 징조가 뭐냐? 축복받은 가정들이 정착을 하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전부 자기만 잘살려고 생각하는데 그거 안 된다는 것입니다. 희생해야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 가정을 보더라도 축복받았으니 세계를 구하는 책임을 하는 것입니다. 메시아적 책임을 지는 거예요.
예수를 중심해 가지고 유대나라와 이스라엘을 하나 못 만들었고, 재림시대에는 미국과 기독교를 하나 못 만들었으니, 이것을 하나 만들 수 있는 책임이 종족적 메시아로서, 축복가정에게 있는 것입니다. 예수 대신 재림한 가정적인 기반을 가지고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희생해야 된다는 거예요. 정착하면 망합니다.
예수님이 축복받은 가정을 가졌으면 세계 가정을 수습했을 것입니다. 아벨 가정은 가인 가정을 수습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오늘날 통일교회 여러분을 축복해 줘 가지고 세계적인 판도를 다 넘어 아벨 가정으로서 가인 일족을 구하기 위해서 종족적 메시아를 임명하여 배치한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희생하는 거예요. 쉬는 것이 아니라구요. 쉬면 망합니다. 저나라에 가서 망하는 거라구요.
자, 그러면 '재림메시아의 재현과 성약시대'라고 했는데 '재현'이란 말이 무슨 말이냐? 1차대전, 2차대전 후에 모든 것을 찾았다가 전부 다 잃어버린 것을 다시 찾아 가지고 이루었다는 것입니다. 재현! 1945년에 플러스 7년을 하면 1952년인데, 거기에 플러스 40년 하면 1992년이 돼요. 창세 이후에 6천 년 역사를 전부 다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스라엘 민족의 4천 년 역사를 재탕감하기 위해서는 선생님이 4천 년을 살 수 없고 4백 년을 살 수 없으니 40년 동안에 탕감해야 돼요. 구약시대, 신약시대, 잃어버린 전부를 다시 수습해야 된다구요. 이게 얼마나 엄청난 일이에요? 40년 동안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에 실패했던 모든 것을 다 복귀해야 된다구요.
그런데 전세계가 반대하는 거에요. 개인적인 세계, 가정적인 세계, 종족적인 세계, 민족적인 세계, 국가적인 세계, 전세계가 반대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저 광야에 쫓겨나 가지고, 지옥에 떨어졌다가 올라오는 거예요. 8단계의 담이 있어요. 이와 같이 전부 담이에요. 점점점 담이 커지는 것입니다.
개인적 담을 헐고 이겨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8단계를 다 넘어서야 된다구요. 그래서 전세계가 반대하고 있지만 선생님은 직선을 통해서 오는 거예요. 여러분 미국 식구들, 지금까지 '통일교회'란 말을 앞에 내세우기 싫어했지요? 그건 하늘이 원치 않는 거예요. 싸울 때는 자기 일족 앞에 '나는 이러이러한 책임자다!' 하고 선포하고 가야 됩니다. 왜 통일교회가 세계적으로 발전하느냐? 전부 다 자기 이름을 밝히고 감투를 달기 때문에 발전하는 것입니다.
악마와 대항해 싸운다면 '나는 하늘편의 누구다! 너와 싸우러 왔다.'고 골리앗 앞에 다윗이 선언하고 나서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렇게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감옥에 가더라도 '내가 통일교회 교주다!'라고 했지, 그걸 숨기려고 하지 않았어요. 당당히 전진하는 것입니다. 여기 여러분, 통일교회의 간부는 전부 그렇게 살지 않았다구요. 선생님이 대표로 나가서 싸우기 때문에 여러분이 살아남지, 안 그러면 사탄이 다 물어 가는 것입니다. 회개해야 돼요, 회개! 알겠어요?「예.」선생님이 학자 세계나 어디나 전세계적으로 메시아 선포를 했습니다. 이제 다른 얘기할 필요없어요. '메시아 따라가면 산다, 구세주 따라가면 산다, 구세주가 왔다!' 라고 외치기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역사를 성서적인 관을 중심삼고 이렇게 푼 사람이 어디 있어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40년을 얼마나 비참한 생활을 해 나왔느냐? 거기에 항의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회개해야 된다구요. 하나님의 창세 이후 지금까지 인류를 구하기 위해 6천 년 동안 섭리하신 비참한 역사는 선생님의 40년 동안의 비참한 역사에 비할 바가 아니라는 거예요. 그것을 압축해 가지고 고생한 것입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의 복귀섭리는 인간들이 모르는 가운데 했지만, 선생님은 세밀히 다 가르쳐 주고 머리를 돌려 가지고 설득시킬 수 있는 원리가 나와 있기 때문에 직행할 수 있는 것입니다. 지그재그로 안 간다구요. 직단거리로 가는 것입니다.
아무리 능력이 많은 하나님이라도 인간들이 실수하면 실수하는 대로 따라 가야 했고, 모르는 사람을 내세워서 하니 시일이 얼마나 걸렸는지 모릅니다. 그러나 선생님은 알기 때문에 고개를 넘기 위해서 수천 년 걸린 것을 몇 년만에 넘는 거예요. 원리를 알기 때문에 전부 다 그렇게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 말은 여러분이 이 원리를 전부 다 앎으로 말미암아 영계에 도약할 수 있고 몇만 년, 몇천 년을 뛰어넘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원리 말씀을 이루기 위하여 생명을 걸고 투쟁하는데, 여러분은 옛날에 아프리카 미개한 사람들이 다이아몬드를 유리 조각 정도로 알고 있는 것처럼 그렇게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생명을 걸고 싸우고 있는데, 여러분은 이걸 유리 조각같이 생각하는 거예요. 오늘 이거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걸 전부 다시 싸워서 승리했다는 것입니다. 미국에 와서 21년 동안 내가 미국의 문제들을 해결하려고 했어요. 이제 미국을 다시 택했으니 구해줘야 합니다. 원수의 나라, 일본, 독일, 미국이 전부 다 원수지간입니다. 원수의 나라에서 온 사람들을 데리고 이 미국을 살려 줄 수 있는 길을 터 가지고, 미국 교회와 미국나라가 갈 수 있는 길을 가르쳐 줘야 되는 것입니다. 다 망하게 됐어요.
미국은 사탄편에 서서 하나님을 가장 배반한 나라가 되었습니다. 세상으로 말할 것 같으면 교수대에…. 망해야 할 것인데 그걸 붙들고 구해 주기 위해서 21년 동안 탕감해 가지고 다시 살길을 열어 준 것입니다. 이제 새로운 기독교가 레버런 문을 따라가지 않으면 안되고 새로운 미국이 레버런 문의 사상을 따라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사실을 알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미국의 지도자, 기독교의 지도자들이 전부 다 마찬가지입니다. 세계적인 지도자라는 사람들, 그 누구도 미래세계를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미래에 대한 정확한 관도 없고 희망도 없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미국이 직면하고 있는 현실로서 천방지축으로 엉켜 있고 혼돈상태에 떨어져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지금부터 세계를 어떻게 어느 방향으로 인도해 갈 것인가 하는 것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인류가 나아갈 방향을 누가 알고 세계를 이끌어 갈 수 있겠어요? 레버런 문밖에 없습니다. 이제부터는 미국 기독교의 생존도 통일교회와 레버런 문에게 달려 있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원리야말로 수천 년간 숨겨져 온 성경의 비밀을 확실하게 풀어 주는 것입니다. 많은 미국의 기독교계 지도자들도 원리를 한번 듣기만 하면 7년 이내에 완전히 방향을 바꾸게 됩니다. 우리가 그와 같은 최강의 무기를 가지고 있다는 걸 알아야 합니다. 강력하다구요! 세상의 그 어떤 내로라 하는 자들도 일단 원리를 배우고 레버런 문의 사상을 접하기만 하면 예외없이 우리를 따르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공산세계, 소련의 젊은이들과 지도자들도 4박 5일간의 수련을 받고 180도 하늘편으로 돌아서서 레버런 문의 사상을 따르겠다고 맹세하고 나섰다구요. 미국의 젊은이들은 지금까지 레버런 문을 반대해 왔지요? '레버런 문이 뭐야? 이단이니 우린 싫어!' 했습니다. 그러나 오늘날 미국의 청소년들이 처해 있는 상황을 보라구요. 처참할 정도의 혼란과 무질서 속에 빠져 허덕이고 있다구요. 희망이 전혀 없습니다. 얼마 전에는 내가 소련에서 교육시킨 모스크바 대학생들을 데려다가 미국의 아이비리그(Ivy League; 미국 북동부의 오랜 전통을 가진 8개의 명문 대학)의 수재들을 역교육시켰습니다. 미국이 처한 현실이 너무나 심각하기 때문이라구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레버런 문이 미국을 이기고 공산당을 이기고, 다 이겼어요. 김일성까지 다 이겨 가지고 세계의 고개를 넘고 넘어서 어디로 가야 하느냐 하면, 가정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제 레버런 문을 두고 반대할 데가 없습니다. 학계로 보나, 사상계로 보나, 종교계로 보나, 정치계로 보나, 어디로 보아도 레버런 문을 부정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한국도 그렇고 일본, 소련을 가도 대번에 소문이 나서 중국도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북한에도 어머니가 갈 거라구요.
가정을 중요시하기 때문에 지난해 3만쌍을 결혼시킨 것입니다. 이건 세계적인 폭탄입니다. 3만쌍 결혼을 생각해 보라구요. 어미 아비들도 아들딸을 마음대로 못하는 세상인데 통일교회 문선생이 131개국 젊은이들을 데려다가 마음대로 결혼시킨 것입니다. 그 이상의 기적이 어디 있고, 그 이상 세계적인 사건이 어디 있느냐는 것입니다.
그거 누가 할 사람 있어요? 미국 대통령이 할 수 있어요? 김일성도 못 하는 것입니다. (웃음) 나는 독재가가 아니라도 자연히 되는 것입니다. 다음은 36만쌍입니다. 다 끝나는 거라구요. 세계가 휙 돌아갑니다. 소련 연방인 몇 개국이 통일교회를 국교로 만들겠다고 하는데, 한 나라만 해도 고등학교, 대학교 졸업한 사람, 젊은이들을 중심삼고 36만쌍을 결혼시키는 것은 문제없다구요. 36만이 아니라 360만이라도 문제없습니다.
세계의 젊은이들은 어디로 가겠어요? 히피 이피, 무슨 뭐 스트리킹, 프리 섹스, 이런 것들이 다 어디로 가겠어요? 젊은 사람은 싫더라도 대가리를 한 번 들이밀고 알아보게 돼 있지, 그냥 도망가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결혼하고 싶은 남자, 여자는 한 번 거치게 되어 있습니다. 들어오면 걸리게 되어 있어요. 그런 때가 멀지 않았어요. 통일세계가 멀지 않았습니다. 알겠어요?「예.」(박수)
선생님은 반대하는 세상에서 이만큼 기반을 닦았는데 여러분이 선생님 같은 가정이 되고, 부모님 같은 가정이 됐으면 말이에요, 반대하지 않고 환영하는데 세계가 얼마나 빨리…. 40년 동안 반대받았는데도 이만큼 이루어 놓았는데 말이에요.
지금까지 수천 수만 쌍을 내가 직접 축복하여 전세계에 파송했습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레버런 문 혼자서 40년만에 세계적으로 이만큼 기반을 닦았어요. 이제는 세계 어디를 가든지 레버런 문을 환영하는 단계에 들어왔습니다. 내가 지금 얘기하는 내용은 관념적인 것이 아니고 현실적으로 이루어 놓은 사실을 얘기하는 것입니다. 내 일생 동안 한 단계 한 단계 구체적으로 실천하여 쌓아 올린 실적을 얘기하는 거예요. 세계 어디를 돌아보아도 내가 한 얘기가 현실적으로 전개되고 또 이루어지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세계 통일을 이루는 것도 이제는 시간 문제입니다.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사탄세계는 이제 희망을 완전히 잃어버리고 처절하게 무너져가고 있습니다. 어디를 보아도 캄캄한 흑암만이 존재할 뿐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뜻은 최종적으로 이 세계에서 흑암을 완전히 제거하고 영원한 평화를 정착시키는 것입니다. 사탄의 담을 다 헐고 세계와 영계까지 넘어와 가지고 세계를 넘고 각 국가를 넘고 넘어서, 지금 어디까지 왔느냐? 가정까지 왔다는 것입니다. 통일된 세계를 위해서는 나라를 수습해 가지고는 안 돼요. 개인의 몸 마음에서부터 수습해야 되는 것입니다. 왜 그러느냐? 아담이 타락할 때, 개인과 가정에서부터 시작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제부터는 개인전도시대가 지나고 가정전도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가정전도시대!
옛날에는 참부모님 될 수 있는 예수와 성신이 부모라면 부모를 중심삼고 인간과는 먼 거리와 수많은 담이 있었지만, 이제는 참부모의 가정과 50억 인류의 가정에게 이 담이 없어졌습니다. 다 무너졌어요. 그래서 선생님 가정과 선생님을 따라서 하나님이 마음대로 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고향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세계적으로 자기 고향을 꼭 찾아가 가지고 고향을 복귀해야 돼요. 가정을 전부 찾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옛날에는 예수님이 승천함으로 말미암아 한 가정이 재림한다고 했지만, 지금 참부모님은 재림해 가지고 지상에서 수만 명의 종족적인 메시아를 세계에 보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2천 년 만에 재림주님 한 사람을 보냈지만 재림주님은 와서 승리해 가지고 참부모로서 수많은 종족적 메시아를 재림주와 같이 세상에 보낸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젠 종족만 수습하면 됩니다. 세계인을 구하기 위한 메시아 시대가 아니라구요. 메시아가 많기 때문에 자기 일족만 구하면 세계는 문제가 아닙니다. 이것이 성약시대입니다.
나라와 세계적인 승리의 패권이 선생님에게 있습니다. 맨 처음에 말할 때, 개인천국·가정천국·종족천국·국가천국·세계천국의 기초가 아담 가정이라고 했는데, 재림주가 아담의 완성자로 와 가지고 가정기반, 종족기반을 전부 다 승리하고 다시 돌아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국가적 승리자의 자리와 세계적 승리자의 자리를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여러분은 종족적 메시아가 되어 가지고 여러분의 가정을 중심삼고 일족만 살리면 다 끝난다는 것입니다. 나무로 말하면 땅에 뿌리가 있는데 뿌리가 전부 퍼져 자랐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수고해서 소생·장성·완성까지 순이 전부 살아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가지가 없어요. 이제 종족적 메시아라고 하는 가지만 달면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에게 중심 뿌리, 중심 줄기, 중심 순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것을 개인적으로 가정적으로 주류로 해 가지고 중심 가지, 중심 뿌리, 중심 줄기, 중심 순이 전부 다 일관된 흐름으로 되어 있다구요. 살아있다는 것입니다. 재림 부활을 한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가지로서 재림주님에게 연결하면 다 사는 것입니다.
이렇게 함으로써 아담 가정에서부터 세계 기준까지 한꺼번에 부활한 입장에 선다는 것입니다. 수만 년 동안 번식한 것을 수년 동안 접붙여 가지고 완성시키는 놀음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지상의 개인천국에서부터 가정천국, 천상천국까지 한꺼번에 모두 완성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자, 2차대전 이후 40년을 중심삼고 세계적 정상에 올랐기 때문에 재림메시아가 재현하게 되었습니다. 재현해 가지고 무얼 해야 되느냐? 해와 국가, 가인 국가, 아벨 국가를 찾아야 하는 것입니다. 해와 국가가 일본이고, 하늘편 아벨이 미국이고, 가인이 독일입니다. 영국·불란서·이탈리아가 전부가 원수가 됐다구요. 전부가 원수라는 것입니다. 이 원수의 나라 사람을 미국에 데려다가 미국을 독립시키는 거예요. 다시 복귀하는 놀음을 시키는 것입니다.
미국 국민이 스스로 애국한다고 하면서 망치고 있는 그 나라를 원수의 나라 사람들이 와 가지고 구해 주는 이런 전통을 세우는 것은 역사에 없는 것입니다. 미국을 다시 살려주는 놀음을 원수의 나라 사람들이 합해 가지고 한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한국 사람, 일본 사람, 독일 사람 전부가 이 놀음을 한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이 아벨 국가로 등장할 수 있는 세계적인 자리, 하나님 앞에 세계적으로 실패한 것을 복귀한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제3의 출발이 가능하다 이거예요. 고향에 돌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세계평화여성연합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게 뭐냐 하면, 미국은 기독교 문화권의 나라예요. 본래 기독교는 신부권 종교이니 미국은 신부의 나라라는 것입니다. 기독교는 신랑 맞으려는 종교 아니예요? 그렇지요? 재림주를 맞이하기 위한 것입니다. 2차대전 직후에 재림주, 신랑을 맞이해야 하는데 신랑을 맞이하지 못하고 전부 잃어버린 것입니다. 그러니 또 다시 신랑을 맞이할 수 있는 자리에 세우지 않고는 미국이 복귀되지 않는 것입니다. 세례 요한이 책임하지 못한 것과 마찬가지로 세계적으로 미국이 실패한 것을 재림주가 와서 전부 다 복귀해 줘 가지고 돌아갈 수 있는 때가 됐기 때문에 한국으로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미국이 이제 통일교회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결국은 어떻게 됐느냐? 제2차 세계대전 이후 7년만에 다 이뤄야 할 것을 40년 더 연장되어 1992년까지 왔는데, 부모님이 전부 다 해방권을 이루어 가지고 모든 것이 끝났습니다. 그러니까 전세계가 선생님을 대할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반대가 있기 때문에 어머니가 선생님의 뒤를 따라온 거예요. 그렇지만 이제는 모든 반대가 없어지고 해방의 자리에서 자유롭게 어머니 아버지가 만날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2차대전 이후에 자유세계를 대표한 미국이 신부 교회를 준비해 가지고 신랑을 맞을 수 있는 때와 같은 자유로운 환경이 재차 이루어졌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고개를 다 넘었기 때문에 어머니를 선생님과 같은 대등한 자리에 세운 것입니다. 어머니를 선생님과 대등한 자리에 세워 가지고 세계적으로 여성해방운동을 전개하여 나오는 거예요. 그전에는 핍박이 있었기 때문에 선생님과 대등한 자리에 세울 수 없었지만 세계의 담이 다 없어지고 사탄이 없어져서 하나님을 직접 만날 수 있고, 하나님 앞에 횡적으로 설 수 있는 때가 왔기 때문에 어머니가 여성해방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1952년에서 40년이 되는 1992년에 어머니를 중심삼고, 신부를 중심삼고 통일적 역사의 기반을 닦아야 합니다.
그래서 어머니가 등장해 가지고 어머니를 중심삼고 여성해방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신부의 입장인 기독교 문화권이 신랑을 맞이해 가지고 통일적 세계에, 대등한 자리에 들어갈 수 있는 때가 되었기 때문에 여성해방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2차대전 후에 한국을 중심으로 일본·미국·영국·독일·이탈리아·불란서 7개국이 하나되기를 선생님이 40년 동안 기도한 것입니다. 2차대전 때 6개국이 갈라져 가지고 싸웠는데 그 이후에 통일되었던 것이 깨졌으니 다시 통일하려니 한국을 중심삼고, 재림주를 중심삼고 6개국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하나 안 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 들어왔기 때문에 비로소 어머니를 중심삼고 전세계의 기독교가 잃어버린 것을 찾는 거예요. 잃어버린 것을 찾으려니 어머님이 이 7개국 여성들을 중심으로 다시 묶는 일을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1992년 4월부터 어머니가 세계 7개국을 순방하면서 한 대강연회였습니다. 소련과 대양주까지 했다구요.
2차대전 직후에 6개국을 중심삼고, 한국까지 7개국이 하나되어 가지고 세계를 통일해야 할 것이었는데, 이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신부권 기독교와 기독교 문화권이 책임 못한 것을 신부권의 승리한 어머니가 다시 접붙여 주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접붙이는 그 놀음이 이번 어머니의 순방 대강연회라는 것입니다. . 이럼으로 말미암아 2차대전 후에 신부 세계가 신랑을 맞이하지 못했던 것을 다시 맞을 수 있는 세계적인 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가 가는 곳마다 대환영이에요, 대환영! 7개국을 거쳐서 소련·중국·북한까지 가는 것입니다. 아마 금년 3월 이내로 북한 대회를 할 거라구요. 1992년 4월 10일부터 일년 이내에 다 끝나는 것입니다. 기독교 문화권의 나라인 미국이 잃어버렸던 신부권을 다시 접붙이는 거예요.
이제는 여러분이 가서 메시아를 선포하는 거예요. 미국에서 메시아 선포를 하는 것입니다. '재림주님을 앎으로 말미암아 가정이 수습되고, 나라가 수습됩니다.' 하고, 수많은 민족이 혼합된 여기서 선포하면 세계적으로 파급되는 것입니다.
밥 먹는 것보다 많이 해보라는 것입니다. 일생 동안 밥 먹는 횟수보다 더 많이 외쳐 보라는 것입니다. 메시아 한 분의 생명은 몇천만의 생명과도 바꿀 수 없는 것입니다. 자면서도 '여러분은 참부모님을 따라야 됩니다. 메시아를 따라가야 됩니다.' 할 수 있어야 됩니다. 네거리 입구에 전부 비디오 녹화장치를 해서 스위치만 넣으면 전국적으로 '메시아 믿어라, 메시아 믿어야 산다.' 할 수 있는 그런 놀음을 하라는 거예요. 메시아가 왔다는데, 그가 메시아인가 아닌가 알아보라고 하는 것입니다.
첫째는 참부모님(True Parents) 해서 티 피(T. P)이고, 둘째는 참나라(True Nation) 해서 티 엔(T. N)이에요. 나라와 가정의 문제가 지금 세계적인 문제입니다. 가정이 전부 파탄되고 나라가 다 망하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을 수습하려면 참부모를 알아야 하고, 나라를 수습하기 위해서는 구세주를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재림메시아의 재현과 성약시대'라 했는데, '재현'이란 무엇이냐? 가정의 완성입니다, 가정 완성. 알겠어요? 국가 완성이 아니라 가정 완성입니다. 참다운 부모의 참다운 혈통을 중심삼고 새로운 가정을 성립시키는 것이 에덴동산에서 뜻을 이루는 것이기 때문에 가정의 완성을 성약시대의 출발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건 세계적입니다.
이제 사탄세계는 오금을 못 펴는 겁니다. 재림메시아의 재현, 알겠지요? 40년만에 재현했습니다. 성약시대는 뭐냐? 대가정 출발! 대축복! 이제 세계적으로 바람이 불어서, 36만이 아니라 3백60만, 3천6백만 가정이 축복받으면 세계는 한꺼번에 돌아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악한 세계인 사탄세계가 없어지고, 재림메시아가 재현함으로 말미암아 지상이나 천상이나 어디를 가도 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첫째는 빨리 혈통복귀를 해야 합니다. 혈통을 전환해야 된다구요. 그리고 둘째는 소유권 전환, 셋째는 심정권 전환입니다. 그다음에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위하는 세계를 만들어야 천국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사탄세계는 누구를 위해서 살고 있어요? 나를 위해서. 그러나 천국은 180도 반대입니다. 다른 사람을 위해서 사는 거예요. 상대를 사랑하고, 나라를 사랑하고 다 그래야 되는 것입니다.
미국은 가정이 제일이라고 하지요? 우리 가정이 제일이라고 하지요? 통일교회에서는 가정은 종족을 위해서, 종족은 민족을 위해서, 민족은 국가를 위해서 희생하라고 합니다. 왜 그러느냐? 이 종족 속에는 수많은 가정이 들어가 있고, 이 나라 속에는 수많은 민족이 들어가 있고, 이 세계 속에는 수많은 국가가 들어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더 큰 것을 위해 희생하라는 것입니다. 지상에 살면서 영계에 간 여러 선조들까지도 위해 사니, 저나라가 전부 내 상속권 내에 있게 되는 거예요.
여러분, 미국의 축복가정들 집에 선생님이 한번 가면 좋겠어요? 「예.」방문만 할까요? 가서 살까요? 어느 것이 좋아요?「사시는 것이 좋습니다.」왜 그래요?「사랑….」(웃음) 사랑이 아니라, 여러분을 위해서 살았기 때문에 그래요. 여러분 개인의 갈 길을 열어 주고,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의 갈 길을 다 열어 준 거예요. 그래서 메시아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지상에도 메시아가 필요하고 영계에도 메시아가 필요해요. 영계도 선생님이 감으로 말미암아 질서가 다 잡힌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전부 다 한 길로 가게 되는 것입니다.
자, 이제 구약시대와 신약시대와 성약시대를 알겠어요? 신약시대는 2차대전 직후에 재림주를 맞는 때이고, 성약시대는 재림주가 세계에 종족적 메시아를 파송해 가지고 세계를 완전히 한 품에 품을 수 있는 때라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를 파송하면 성약시대가 오는 거예요. 종족적 메시아를 파송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가정들이 탕감노정 없이 종족적 메시아에게 접붙여지면 지상세계와 천상세계에 담이 없어요. 천국 백성으로 들어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천국 황족권에 들어갈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가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부모의 자리에 내세움으로 말미암아 자기 고향이 천국과 직결되고, 자기를 낳아 준 어머니 아버지는 타락하지 않고 완성한 부모의 혈통으로 복귀되는 입장에 설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의 고향 땅 전체가 천국으로 돌아가는 놀라운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선생님과 종족적 메시아의 뒤에는 하나님이 언제나 왔다갔다할 수 있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가 가는 그 길 뒤에는 언제나 하나님이 따라 갈 수 있고, 돌아올 수 있다는 거예요. 마음대로 행차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종족적 메시아가 되어서 종족의 가정들을 구하게 되면,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이 아담 가정에 마음대로 왔다갔다 움직이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의 가정에 하나님이 자유왕래, 자유주관, 자유행차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 시대에 들어오면 지상과 천상에 천국이 이루어지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 이렇게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렇게 해서 통일의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하늘을 중심삼고 모든 계층을 연결할 수 있어요. 개인·가정·종족·민족·나라·세계 모든 계층을 연결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연결된 곳에 하나님이 자유로이 왕래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사탄의 지배하에 있던 전세계가 완전히 끝장이 나고, 종족적 메시아를 중심삼고 연결된 모든 곳에는 개인이나 가정이나 어디든지 하나님이 자유왕래할 수 있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께서 본래 이상하셨던 세계인데, 그것이 안 이뤄졌으니 완전한 나라를 재차 이루는 것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멋진 우리들이에요! 얼마나 좋은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들입니까? 놀라운 일입니다. (박수)
이것이 결론입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성약시대에는 하나님과 더불어 산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 3대 요건, 혈통 전환, 소유권 전환, 심정권 전환을 빨리 해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4대 심정권, 3대 왕권 황족권을 여러분 가정에서 실천해야 합니다. 이것만 연결시키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이것이 축복가정이 해야 할 마지막 임무입니다. 이것이 마지막 숙명적인 임무입니다.
그 너머에 자유로운 세계가 있습니다. 그렇게 우리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로 해서 하나님과 연결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는 것이 재림의 완성입니다. 그러면 성약시대에 빛나는 가정을 자신있게 이루겠다는 사람, 손들어 보라구요. 아버님이 하는 말씀을 분명히 이해하고 알았으면 실천하는 것은 문제가 없습니다. 그건 여러분의 책임이지, 아버님의 책임이 아니라구요. 지금까지는 여러분에게 아버님의 도움이 필요하고 하나님의 도움이 필요했지만 이제는 여러분이 해야 돼요. 그러면 여러분은 하나님이 필요없고, 아버님도 필요없습니다. 사실이 그렇다구요. 그렇지만 레버런 문에게는 아직 하나님이 필요하고 참부모가 필요합니다. (박수)
여성연합대회를 전국적으로 어디까지 다 끝냈어요? 이 대회는 주(州)에서 시작해서 저 가정까지 찾아가야 된다구요. 가정으로 찾아들어가는 것입니다. 가정에는 누가 있느냐? 어머니와 자녀가 있습니다. 가정에서 남자는 천사장의 자리에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먼저 아담의 자리에 있는 선생님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참어머니의 분신으로서 세계의 모든 여성들은 전부 수고해 가지고 아버지와 하나되어야 됩니다. 그래서 본래의 아버지의 아들딸이었다는 조건을 걸고 다시 태어나서 복귀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아들로 다시 태어났다는 입장에 서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아담 해와가 결혼하기 전에 아담의 뼈 속에 애기 씨로 있던 그 자리까지 들어가야 된다구요. 그걸 참사랑으로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발전소의 전기가 나갔다가 돌아오는 그런 작용을 하는 것과 같이 연결이 돼야 된다구요. 그래서 참사랑으로 중생해야 된다구요.
지금 선생님 가정을 중심삼고, 개인전도시대는 지나간다구요. 종족적 메시아가 되었기 때문에 종족 앞에 돌아가서 가정을 중심삼고 어머니하고 아들딸만 수습하면 돼요. 그래 가지고 천사장 자리에 있는 남편을 재교육시켜 가지고 축복받게 해야 한다구요. 자기 부인과 아들딸이 교육해 가지고 절대순종해야만 가정을 다시 편성할 수 있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모든 움직임은 가정을 중심삼고, 어머니를 중심삼고 자녀의 움직임으로 벌어지는 것입니다. 전부 다 이런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개인전도시대는 지나간다구요.
그러니 축복받아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로서 가정에서 어머니와 아들딸만 수습하면 다 수습되는 것입니다. 어머니는 성신 실체와 마찬가지예요. 천상세계의 하나님이 지상에 내려와 살 때가 된다는 것입니다. 이건 많이 얘기해서 알지요? 2세는 통일교회에 속하는 것입니다. 미국의 2세와 김일성의 2세, 소련의 2세, 중국의 2세는 선생님편입니다. 등소평의 아들이 선생님을 참 좋아한다구요.
여자들이 쉬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의 복귀섭리는 남자들이 했는데, 이제부터의 복귀섭리는 여자들이 해야 되는 거예요. 지금까지 남자가 세계를 지도해 가지고 망하게 만들었으니, 이제 여자가 세계를 지도해 가지고 흥하게 해야 된다구요.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가지고 성공시켜야 돼요. 이래야 세상 문제가 다 풀리는 것입니다. 원리 말씀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은 여러분의 몸 마음에서부터 시작되고, 그런 남자 여자가 하나되면 하나님이 바라시는 이상가정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통일된 곳에 평화와 행복과 자유가 있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싸우는 곳에 무슨 자유가 있겠어요? 자유의 기반을 닦아야 거기에 이상이나 희망의 세계가 있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제는 내 몸과 마음을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입니다. 몸 마음이 하나된 위에서 이상세계·자유·평화·꿈·희망의 실현이 가능한 것입니다.
그것을 안 레버런 문이 통일교회의 '통일'이라는 개념을 찾을 수 있었다구요. 통일교회의 '교회'라는 말은 많은 사람을 가르친다는 뜻입니다. 통일된 그 위에서 모든 것을 가르칠 수 있다는 결론이 내려지는 것입니다. (김효율 보좌관의 만세 삼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