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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로와 기계판매

일시: 1982.11.11 (목) 장소: 미국 뉴욕주 이스트가든

​여러분들은 어디에 소속한 멤버라고 생각해요? 「세일로」 세일로는 먼저 하나님에게 속해 있습니다, 하나님에게. 그러니까 먼저는 하늘에 속해 있고, 두번째가 어디냐 하면 세일로지요. '세상에 속해 있지만 하나님과 세일로에 속해 있다' 이런 생각을 해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중심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모든 활동의 출발은 하나님을 중심삼아야

그래, 선생님 자신도 무엇 때문에 지금 미국에 와 가지고─미국 안 와도 되는 거예요─ 세계문제를 중심삼고 어쩌고 하며 복잡한 문제를 일으키는데, 그거 왜 그러느냐? 무슨 세일로니, 오션 처치(ocean church;해양교회)니 별의별 것을 다 한다 이거예요.

그것 무엇을 중심삼고 하느냐 그게 문제예요.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먼저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하나님이 필요로 하기 때문에 하지 않을 수 없다, 이런 생각을 언제든지 합니다. 중심사상이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펀드레이징이라든가 다른 여러 가지 사업을 우리 교회에서는 하고 있는데 어떠한 폐단이 있느냐 하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내가 뭘하고 있다는 관념이 점점 희박해 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희박해 간다는 그것이 큰 문제라구요. 나중에는 어떻게 되느냐? 지금 세일로면 세일로에 속한 사람이 하나님을 중심하지 않고, 축복받아 가지고 가정문제에 전부 다 붙어 하나님과 완전히 격리되는 상황에 들어가고 있다 하는 걸 느낀다구요. 지극히 위험한 상태에 와 있다, 이렇게 생각해요. 이 모든 우리의 외적인 활동은 하나님이 후원 안 해준다는 결론에 도달한다 이겁니다.

자,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어렵게 되면 자기가 현재 어려운 것을 생각해 가지고 하나님이고 뭐고 전부 다 지워 버린다는 겁니다. 어려운 자리는 다 잊어버리고 자기 편한 대로 세상을 찾아가게 마련입니다. 그렇게 된다면 선생님을 중심삼고만 본다면 그런 여러분들은 가는 게 좋다는 거예요. 책임분담이 더 절박한 이 세계적인 상황을 전부 뒷바라지하기 위해 지금 경제적 요구의 입장이 몇 배 몇십 배 더 커가고 있는데, 여러분의 심정 상태는 점점 떨어져 가니 여기서 강력한 지시를 하게 되면 완전히 뜻을 배반하고 나가기 마련이라구요. 그리고 '세상에 나가면 지금보다 낫지' 이렇게 생각한다는 겁니다. 완전히 떨어지는 거예요.

그러한 실정이 지금 미국의 전반적인 경향으로 흘러가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알아야 될 것입니다. 실용주의적인 미국 사람들은 그런 사고방식을 갖고 있다는 거예요. 우리의 실제 생활은 의식주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것인데, 우리가 하는 경제활동의 모든 것은 살기 위한 수단방편으로 생각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전부 다. 정신생활도 우리에게 모든 이익을 가질 수 있는 한 방편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우리에게 이익 못 되면 저버리고 말아요. 실용주의의 결함이 거기 있다는 것이지요.

영적 생활은 점점 투입하면 할수록 수입이 더 많아야 할 텐데 그 방편으로 생각하기 쉽다는 거예요. 즉, 방편이 아니라 탕감으로 생각하면 영적으로 많이 투입하면 할수록 영적인 효과가 일어난다고 생각하지만, 현실적인 실용주의로 생각을 하게 된다면 손해만 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런 활동에서 떠나게 마련이예요. 부정적인 요건을 더 많이 야기시키는 것이 된다는 거지요.

자,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이와 같은 활동의 출발을 하나님을 중심삼고 했다면 그 가는 길에는 탕감복귀라는 사상으로 꽉차 있어야 됩니다, 탕감복귀라는 사상으로. 그런 사상을 가졌으면 어려우면 어려울수록 더 탕감이 강하다는 생각으로 더 강력히 추진시킬 터인데, 그런 생각이 없으면 어려우면 어려울수록 후퇴하기 마련이다 이거예요. 그거 안 된다 이거예요.

자, 그러니까 어려우면 어려울수록 밀고 나가야 할 정신적 자세가 되어 있어야 되는데 이게 그렇지 않고 실용주의 생각, 세상을 중심삼고 생각하게 되면 어려우면 어려울수록 '어어어!' 하며 후퇴하게 마련입니다. 그거 안 된다구요. 그것은 완전히 두 세계가 갈라지는 거라구요.

세일로는 기계를 중심삼고 세계를 복귀하기 위한 전쟁을 해야

자, 실용주의 길은 개인이 살 수 있는 길이지만, 섭리의 길은 전체가 사는 길입니다. 다르다는 거예요. 목적이 다르고, 내용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실용주의는 큰 자리에서 점점점 좁게 내려가는 것이지만 우리 탕감, 하나님의 일은 작은 자리에서 점점 크게 나간다 이거예요. 다르다는 거예요. 방향이 다르다 이겁니다. 그러니까 실용주의는 편하려고 하지만 하나님의 복귀의 길은 점점 가면 갈수록 어려워지는 거예요. 반대예요, 반대.

자, 미국이 기독교 국가인데 이렇게 개인주의화됐다는 것은 전부 다 실용주의의 악마의 작전에 걸려들었다는 거예요. 결국은 뭐냐? 하나의 생활방편으로서 모든 것을 생각하게 되기 때문에, 앞으로 내가 살기 위해서는 사람들을 때려도 좋고 도적질을 해도 좋다 이거예요. 그런 관점에서 내가 미국에 와서 일하기가 얼마나 힘든지 모르겠다구요. 미국 사람들의 사상관념을 어떻게 뒤집어 놓느냐? 참 힘들다는 거예요.

자, 그렇기 때문에 요즘 청년들은, 개인주의화된 미국의 젊은이들은 세계를 생각하나, 나라를 생각하나, 사회를 생각하나, 자기 부모를 생각하나, 자기 상대까지도 생각하지 않아요. 아들딸도 생각하지 않아요. 자기만을 생각해요. 이게 망하는 겁니다. 망하는 거예요. 이걸 어떻게든지 뒤집어 놓아야 돼요.

자,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 운동이 이것을 실천 못 한다면…. 모든 교회에서도 이 일을 해야 되고, 사업분야나 사회 어떤 분야에서도 이와 같은 사상적 기조 밑에서 이와 같은 운동을 하지 않는 한 미국은 구할 수 없다 하는 그 결론은 틀림없는 결론이다 이거예요.

우리는 망해 가는 미국과 자유세계를 방어하기 위한 선도자다 이거예요. 개척자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파이어니어라는 생각을 철두철미 가져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한 뜻 가운데서 통일교회에 들어왔는데, 사업하고 하는 모든 것이 세계가 귀착점이 되어야 할 텐데 결혼하고 뭘해서 전부 다 가정이 귀착점이 되어 있다구요. 이것은 말할 수 없이 위험한 사고방식입니다. 결혼했으면 결혼한 그 가정이 문제가 아니라 세계에 가서 '우리 가정은 세계를 귀착점으로 하고 가길 원한다' 이래야 된다구요.

그런데 세계는 그만두고, 뭐 우리 가족이라구요? 더더구나 경제활동하는 사람들이 전부 거기에 쥐어 가지고….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게 경고하는 거예요. 경고합니다. 여러분 오해하지 말라구요. 내가 어디에 있든지 일단은 '하나님! 하나님!' 해야 됩니다.

여러분은 어려워 못 갈지라도 여러분의 아들딸들은 갈 수 있도록 전통적 교육을 해야 됩니다. 교육을 해야 된다구요. 이 이상 큰 교육이 없다 이거예요. 아내에게 교육해야 된다구요. 그렇게 하면 미래의 세계는 희망이 깃들게 되지만, '이거 싫다' 하게 되면 장래의 희망까지 없어진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희망적인 기반을 남기기 위해서는 여러분들이 해야 할 중요한 일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선생님도. 여기 미국에 와서 막대한 돈을 뿌리고 전세계 사람을 고생시키면서 왜 그러느냐 이거예요. 미국에 와서 왜 이러느냐? 욕을 먹고 법정 투쟁하면서 왜 그러느냐 이거예요.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의 뜻을 위해 간다 이겁니다. 철저하다는 거예요.

자, 전진하면서 밀고 나가라구요. 나가라 이거예요. 전진하는 겁니다. 후퇴 안 한다 이거예요. 그러면서 기도하는 것입니다. 자랑스런 하나님을 믿고 전진하자 이거예요. 지금 가미야마 입장도 상당히 어려운데, 어려운 것 있다고 어렵다고 생각하지 말고 어려울수록 더 해야 돼요. 더 하면서 가야지 '아이고, 할 수 없다' 이러면 안 되는 겁니다.

하나님이 살아 계시고, 하나님이 능력 있으니 하나님을 중심삼고 전진하는 데는 실패하지 않는다는 신념을 갖고 더 가야 된다 이거예요. 선생님도 지금 미국에서 법정 투쟁을 하면서 남미 공작을 대대적으로 하고 있다구요. 싸우는 거예요, 2중, 3중으로. 알겠어요? 「예」

지금까지 여러분들은 개인주의, 실용주의적인 생각에서 '아이고, 이거 내 이익 없으니 후퇴다' 했지만 그거 안 된다구요. 하나님은 반대예요. 선생님은 젊었을 때도 싸워 나왔고, 늙어서도 더 싸워 나가려고 하는데 여러분들은 뭐예요? '아이고, 10년 돼도 요꼴 됐으니 후퇴다' 전부 이러고 있다구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흘러가 버리고 만다 이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반대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일로는 기계를 중심삼고 하나님의 복귀를 위한 전쟁을 하는 것입니다. 기계 세계를 점령하기 위한 거예요. 미국이 아니라구요. 세계의 기계공업을 쟁취하기 위한 것입니다.

세일로를 통해 세계 기계공업을 정복하는 게 하나님의 뜻

자, 그러면 세계로 출발하자 할 때에, 미국을 넘어 전세계를 내가 요리할 텐데 세일로는 뭘할 거예요? 지금 세일로는 작지만 우리 식구들은 약하지 않다구요. 가장 강합니다. 우리는 세계로 가서 세계를 위해야 된다구요. 그러한 환경이 되어 있지 않지만 우리가 그러한 환경을 만들자 이거예요.

선생님과 여러분들이 그런 환경을 만들자 이거예요. 그래야 하나씩 하나씩 세계의 귀착점에 도달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그것을 해야만 돼요. 그리고 그러한 관념을 가져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지금 우리는 경험을 하고 있는 거예요. 앞으로 가정이 어떻고, 부인이 어떻고, 아이들이 어떻고 그럴 수 있어요? 하나님은 그러한 관념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성공할 수 있다구요. 세일로의 목표를 성공할 거라구요. 여러분들은 어떤 것이든지 해낼 수 있어요.

여러분들은 지상에서 그와 같은 일을 하면서 행복할 수 있습니다. 만약에 여러분들이 그러한 조건을 만들지 않는다면 행복할 수 없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선두에 설 수 있다구요. 아무리 어려운 상황이라 할지라도 우리는 목적을 이를 수 있습니다, 최후의 목적을.

그렇기 때문에 지금부터 그 목적을 위해 출발하자는 것입니다. 그리고 강한 신념을 가지라구요. 아무리 어렵고 학대를 받는다고 할지라도 올라가자는 거예요. 흔들리지 말고 똑바로 가자구요. 여러분 마음속에 그러한 관념을 가지고 있어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지금 미국이 참 위험하다구요. 미국 교회는 지금 위험한 상태에 놓여 있습니다. 선생님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여러분들도 다 그런 상태라구요. 누구는 어떻게 생활하고, 우리는 뭐 어떻고, 이런 생각할 필요 없다구요. 목적을 달성한 후에는….

그런데 여러분들은 자기 가정 중심삼고 '아이고 색시를 위해야 돼. 아이고 공부해야 되고, 아이고 아들딸을 위해서 기반을 닦아야 되고…' 그러구 있다구요. 그렇게 말하는 녀석들은 다 제거해 버려야 됩니다. (웃음) 사실이라구요. 그런 관념은 제거해 버려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사탄과 제일 가까운 거라구요. 그래요? 「예」

그렇기 때문에 세일로를 통해서 세계의 기계 공업계를 정복해야 됩니다. 그게 하나님의 뜻이예요. 그런 사명을 중심삼고 우리는 출발할지어다! 아멘! '아멘' 하게 되면 실패가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세일로는 최후의 귀착점을 위해서, 최후의 목적을 위해서 세계에서 싸워야 됩니다. 명심하라구요. 자기 자신부터 비판을 해야 돼요. 어디에 있든지 말이예요.

선생님 마음이 여러분과 같았다면 오늘날 통일교회는 없었을 것이고, 하나님의 섭리는 이루어지지 못했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고독했을 거예요. 그랬다면 하나님이 얼마나 고독했겠어요? 세상에 레버런 문이 있고, 레버런 문 같은 생각을 하려고 하는 사람이 있으니까 희망을 갖지요.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협조하는 겁니다. 망할 것 같은데, 먹힐 것 같은데 넘어가는 거예요. 하나님은 생각하는 걸 창조할 수 있습니다. 내가 절대적으로 믿고 나가면 그건 이루어지게 되어 있는 겁니다.

선생님 입장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아요? 현재 중앙 아프리카는 미테랑 정권인 불란서하고 관계되어 있기 때문에 전부 다 우리를 추방하려고 하고 있다구요. 그런 복잡한 일이 많다구요. 소련 위성국가에서 지하활동하는 데 있어서 여러 가지 보고가 많은데 얼마나 복잡한지 모른다구요. 여러분들 같으면 질식해서 '아이고! 아이고! 나 하나님 안 믿는다' 하면서 얼른 도망갔을 것입니다.

저 소련 위성국가에서는 현재 지하 활동하면서 죽은 사람도 있고, 감옥에서 사는 사람도 있습니다. 미국에서도 가미야마는 지금 뭐 '몇백 만 불이 필요하니 나, 이거 큰일났다' 하고 손들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에게 내가 필요하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나를 필요로 한다 이겁니다. 선생님은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보통 사람들은 다 도망가고 다 뒤로 돌아가지만 나는 전진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내가 필요하다구요. '세상 사람들은 잠을 자고 편안하게 있어도 나는 그 이상 해 가지고 일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세계에 누가 나를 참소할 수 있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습니다. 절대적인 자리에 서겠습니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다구요.

여기에 있는 50명 가까운 사람들이 50개 주(州)를 완전히 들어삼킬 수 있다구요. 기계를 파는 데 있어서 어디서나 반대하고, 선생님까지 반대를 한다면 어떻게 하겠어요? 그렇게 반대를 받아도 해보자는 거예요. 나는 반대를 받아도 했다구요.

기계를 판매하는 데 미쳐야

여러분들은 지금 세일로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아무도 여러분과는 상대가 되지 못할 것입니다. 이 멤버 가지고 50개 주를 순식간에 뒤집어 버리자구요. '미국의 기계공업을 내가 장악하자' 이런 생각을 해봤어요?

이렇게 어려운데 이번에 한국에 큰 공장을 인수하라고 명령했다구요. 독일에서도 공장 사라고 지시했습니다. 뭐, 돈이 없다고 '올 스톱(all stop;모두 정지)' 나는 그럴 수 없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있으니 좋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있으니 든든하다 이거예요.

그것이 레버런 문의 강점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은 작은 분야에서 그래야 된다구요. 작은 분야에서 그래야 될 게 아니냐. 틀림없이 이런 생각을 하면 여러분들은 30년 후에 미국에서 위대한 사람이 될 것입니다.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 「그럴 것 같습니다」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선생님도 마찬가지라구요. 여기 올 때 아무것도 없이 맨손 들고 왔다구요.

그러니 눈이 고단하고, 귀가 고단하고, 코가 고단하고, 오관이 고단하게끔만 정성을 들이라는 것입니다. 차를 타고 가면서 고단해서 잘 때 하나님이 어떻게 하겠어요? 그냥 버려 두겠어요? '이놈의 자식아, 왜 자!' 그러겠어요? 그걸 볼 때 참 눈물을…. 마찬가지예요. 거 갈 길 내가 지켜 줄 것이다. 모든 걸 준비해 줄 것이다' 그런다구요. 그럴 거 아니예요?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예요. 여러분들이 새끼들, 여편네들 못 거느리고 전전하면 하나님이 협조하고, 선생님이 협조해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협조할 책임이 있다구요. 하나님 안에 온전히 있다면, 선생님이 도와줄 거고 통일교회가 도와줄 거 아니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보호하고 선생님이 보호하고 통일교회가 보호해야지, 여러분들이 보호하겠어요? 여러분들은 아무것도 아니라구요. 어떤 게 좋아요? 내가 여기에 와서 이스트 가든 짓고 살려고 생각했나요? 생각도 안 했다구요. 하나님이 다 해주고, 세계가 다 해줘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은 갈 길이 바쁜 겁니다. 젊었을 때 갈 길이 바쁜 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밀어 주면 틀림없이 세계적인 무대가 되는 것입니다. 틀림없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내일부터 생각을 어떻게 가져야 되느냐 하면, '내가 세일로에 있으니 어떤 통일교회 교인보다도 하나님께 가까이 서 있다' 이래야 되는 거예요. 새벽에 일어나서 기계를 닦고, 기계를 사랑하고, 뭐 기계를 돌리고, 기술을 배우고, 내 할 일이 바쁘다 이거예요. 할 일이 많다 이거예요. 전부 다 내가 한다 하면 얼마나 발전하겠어요?

그리고는 기계와 말하는 거예요. '네가 듣지 못할 것 같지만. 내가 이렇게 생각하고, 세계적으로 가는 길 앞에서 내가 너희들을 사랑하고 다 그러는 것이 좋지?' 하면 '응, 응' 이런다는 거예요. 거 얼마나 정서적이고, 생활적이예요? 알겠어요? 「예」 이런 생각 가지고 요 50명이 단결하면 미국의 기계공업이 여러분의 손에 들어온다고 생각해요, 안 들어온다고 생각해요? 세계의 기계공업도 문제없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차를 타고 가다가 고압선이 어디로 뻗어갔으면, 그걸 따라가 가지고 조그만 공장이 있다면 찾아가 보라구요. 변전소 보면 아는 거예요. 밤이든 낮이든 들어가 보겠다는 생각을 해야 된다구요. 미쳐야 돼요, 미쳐야 돼.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정신자세를 잃지 말아야 돼요.

우리가 결심만 하면 세계의 모든 기계분야를 점령할 수 있어

미국에서는 1년에 20만 대의 기계가 팔린다 이거예요. 독일, 불란서, 이태리, 일본 등의 기계가 미국 시장에서 전부 다 팔리고 있는데 우리가 왜 가만히 있어야 되느냐 이거예요. 미국에는 많은 시장이 있습니다. 그런데 왜, 왜 레버런 문이 가만히 있어야 되느냐 이거예요. 세계의 어떤 나라보다도 강력히…. 하나님이 그런 생각을 원하겠지요? 「예」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은 일본이나 독일이나 불란서나 소련 이상으로 이미 챔피언이 되었다고 봐요. 그걸 결정하고 시작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챔피언이다 이거예요. 그리고 세일로가 챔피언이 되기를 나는 원합니다. 어때요? 「좋습니다」 여러분 그렇게 할 거예요? 「예」 이제 더 이상 말이 필요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에게는 지도자가 필요한 것입니다. 리더는 그런 걸 체험하고 확실히 알기 때문에 지도할 수 있는 거예요. 훌륭한 지도자는 좋은 경험을 많이 한 사람이라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우리는 많은 경험을 해야 되는 거예요. 전문 기계분야에서 좋은 경험을 해야 됩니다. 기계공업을 위한 좋은 경험을 해야 돼요. 그걸 위해 찾아다니는 거예요. 그게 필요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선생님은 독일, 불란서, 영국 등에 있는 공장들을 다 돌아봤습니다. 일본은 물론 미국도 마찬가지로 다 돌아봤다구요.

그러면, 왜 제일 힘든 기계공업을 해야 되느냐? 왜 그래요? 빨리 세계적이 되기 위해서입니다. 답은 간단한 거라구요. 이게 제일 어렵기 때문에 이걸 해결할 때는 세계 모든 분야에서 챔피언이 되는 거예요.

자, 그걸 오랜 기간이 아니고 짧은 기간에 해내자 이거예요. 영국이 400년 걸린 산업혁명을 선생님은 10년 이내에 다 해냈습니다. 지금 통일산업은 모든 기계의 자동화, 전자화를 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그거 10년도 안 걸렸다 이거예요. 이번 일본 대판에서 기계전시회에서 '레버런 문이 일본과 세계의 공업계를 삼키려고 한다' 이러고 있다구요. 이번에 열 몇 품목의 기계를 전부 전시했다구요.

구라파에도 없고, 세계에도 없는 새로운 식의 기계를 우리가 전부 다 만들어 놓은 겁니다, 몇 달 동안에 말이예요. 여러분, 그 기계를 전부 다 팔아야 되겠습니다. 여러분들은 성공을 해야 돼요. 그리고 그러한 종류의 시스템을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자, 그러면 천천히 해야 되겠어요, 빨리 해야 되겠어요? 「빨리요」왜 빨리 돼요? 그래야 미국을 빨리 구한다 이거예요, 공산당에게 먹혀 버리기 전에. 자유세계가 공산당에게 먹혀 버리기 전에 세계를 구해요.

자, 오늘 브레즈네프가 죽었다는데 그 녀석 잘 죽었다 이거예요. 이제부터는 자유 세계가 소련을 공격하면 좋겠다,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그럼 누가 그렇게 할 것이냐? 레버런 문이 해야 되겠다구요. 모든 기계 분야를 우리가 해야 되겠다, 이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세계의 모든 기계 분야를 점령할 수 있습니다. 어때요? 그거 좋아요? 「예」 우리가 결심만 하면 할 수 있다구요. 여러분들은 그것을 해낼 거예요. 그런 것이 필요하다구요. 그런 데 있어서는 선생님도 하는 거예요. 그래서 가미야마도 5년 전부터 기계를 팔아왔다구요. 처음에는 뭐 '아이구, 못 팔겠다' 했지만 5년 동안 팔아왔다 이거예요.

그래서 이제부터는 인원 동원해 가지고 달리는 거예요. 말 타고 달릴 때도 일등하고, 자동차를 타고도 일등해야 되겠다구요. 그래 자동차를 타고서 '달려라, 이놈아!' 하라구요. 액셀레이터를 밟아 가지고 달려라 이거예요. 그렇게 가다가 고장나고, 차가 전복되더라도 하나님이 다 보호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나가면 차가 구르더라도 자동차만 상하지, 사람은 안 상한다 이거예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실제로 그렇게 싸우면 항상 하나님이 돕는 거예요. 말같이 달려가라구요.

제일 어려운 데에 생명이 있고 성공의 비결이 있어

자, 그렇게 20년 동안 살고 난 후에는 여러분들이 무엇이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망하겠나, 흥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선생님도 세계 모든 분야에서 유명하잖아요? (웃음) 여러분도 이렇게 되는 거예요. 선생님을 보라구요. 세계에서 유명하게 됐잖아요?

벌써 34년 전부터, 한국 해방 직후, 2차대전 직후부터 독일을 잡고, 미국 시장을 점령하기 위해 이렇게 집요하고 끈기 있게 계속해 나온 거예요. 시간을 낭비하면서 말이예요.

기독교에서 말하는 헤러틱(heretic;이단자), 레버런 문이 세계 기계공업계에서 그렇게 될 거라구요. (웃으심) 나는 그런 것을 좋아합니다. (웃음) 산업계에서도 이단이라고 한다구요. 하루 일과는 여덟 시간인데 이건 뭐 밤이고 낮이고 찾아다니니 이단이지요. 체면도 없고 그렇다구요. 그러나 이단자가 미래에 왕이 될 거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나는 헤러틱이라는 말을 좋다고 생각한다구요. 앞으로 내가 왕의 후계자가 된다고 보는 거예요.

기계를 왜 만드느냐? 기계를 만들면 모든 산업 기관, 무슨 공장이든지 순식간에 훌훌 만들 수 있습니다. 무슨 뭐 유전 공장, 무슨 나일론 공장, 무슨 전자 공장, 무엇이든지 다 만들 수 있다 이거예요. 남들이 3년 걸리면 우리는 1년 만에 해치우는 것입니다. 전부 다 그렇게 하는 거라구요. 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어때요? 생각은 좋지요? 「예」 그렇지만 행동하는 것은 어렵다구요. 그 어려운 데에 생명이 있다 이거예요. 성공의 비결이 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레버런 문이 세계에서 제일 많이 핍박을 받고 제일 어려운 일을 하니까 거기에 성공이 있고, 세계적인 영웅이 될 수 있고, 세계적인 위인이 될 수 있는 내용이 있더라 이거예요.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세계에서 제일 어려운 곳이 통일교회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유명해졌고, 영웅이 된 거라구요. 세인트(saint;성인)는 뭐냐 하면 무엇이든 벌어 가지고 전부 다 남을 위해서 쓴 사람이예요. 생명과 모든 것을 바치고 간 사람이 성인이라구요.

이제부터 새로이 결심을 해야 되겠다구요. 결심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렇게 결심하고 하면 이제부터는 성공이 보장될 것입니다. 그럴 거예요? 「예」

밥을 먹으면서 얘기하고, 뭐 얘기하고 뭐 어떻고 어떻고 노래하고 그럴 시간이 없다구요, 그런 게 필요하다구요. 그럴 때 '난 아이고 건강이….' 그러겠지만 건강이 뭐예요, 건강이. 깨물지 않아도 밥이면 밥, 빵이면 빵 자체가 소화된다 이거예요. (웃음)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야 하나님이 도와줍니다.

참는 이상 열심히 일하면 만사형통

하나님은 빠른 것도 제일 빠른 걸 원하겠지요? 또, 빨리하면서도 잘하는 걸 원하시겠지요? 자, 그러니 빨리하면서도 정신통일해 가지고 해야 된다구요. 뭐 옆에서 말하는 것도 들릴리 없다구요. 정신 집중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거 진리인 것 같아요, 아닌 것 같아요? 「진리입니다」 사실 그래요? 「예」 정말? 「예」

그러면 일하는데 빨리 내모는 책임자를 원해요, '자유다' 해서 그냥 두는 책임자를 원해요? 잔소리 많은 책임자를 원해요, 양반 책임자를 원해요? 「첫번째요」 강력한 지도자, 그리고 그다음엔 잔소리하고 꼼짝못하게 하고 완전히 점령해 가지고 일을 추진시키는 지도자를 원해요, 자유롭게 하는 그런 사람을 원해요? 「첫번째요」 어─ 여러분들이 지금 첫번째 것을 좋아한다고 했는데 그것이 본래 좋아하는 책임자예요, 싫어하는 책임자예요? 어디 비판해 보자구요. 어때요? 그래, 그러면 여러분들은 뭐예요? 이제 그 두 가지 중에서 그걸 좋다고 했다면 그걸 헤이트(hate;증오) 해야 되겠어요? 좋다고 한 자기를 때려야 되겠어요, 격려해야 되겠어요? 「때려야 됩니다」

여러분 자신을 때려야 돼요. 불평할 수 없는 거예요. 그게 가장 중요한 거예요. 그럴 수 있어요? 「예」 전부 다 '어이구, 책임자 뭐 어떻고, 중심인물 어떻고 나는 싫어' 하면 안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자신을 비판해야 됩니다. 자신을 비판하는 사람은 발전하는 거예요.

동양에는 '참는다'는 말이 있는데, 이게 얼마나 귀한지 모릅니다. 참는 이상 일해라! 참고 있지 말고 참는 이상 일해라! 그러면 성공한다 이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 그거 할 수 있어요? 「예」 '아이고 그런 거 이해할 수 없어. 몰라, 몰라' 하면서 불평할 텐데, 그걸 참고 그 이상 '아, 나 좋다. 아이고, 듣기 좋다. 아이고, 보기 좋다' 이럴 수 있느냐 말이예요? 문제가 거기 있다구요.

선생님도 남들이 뭐 전부 다 '칸트로버셜(controversial;논쟁의 여지가 있는) 레버런 문' 하지만 참는 거예요. 참는 그 이상 일한다 이거예요. 여러분도 그렇게 해라 이거예요. 그러면 승리한다는 거예요. 간단하다구요.

그와 같은 생활을 참고 더 열심히 일한다면 만사형통할 것입니다. 그게 원리라구요. 알겠어요? 「예」 불평하지 말고 어려운 것을 참고 그 이상 하라는 것입니다. 간단한 거예요. 불평하지 말고 참으면서 더 일하라는 거예요. 그럼 성공한다는 겁니다. 어디에 가든지, 무엇이 되든지 전부 점령할 수 있는 거예요. 반대하더라도 반대하는 것까지 전부 점령할 수 있다는 겁니다.

여러분들이 모든 것을 참고 난 후에는 무엇이든지 점령할 수 있는 것입니다. 참고 또 참는 거예요. 참는 그 이상 일하자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선생님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면 모든 것이 성공이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자, 누가 불평하더라도 '밤에 더 일하자. 참고 더 일하자'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기분 나빠도 '아이고, 난 참고 더 일하자' 하면 그게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얼마나 멋져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간단하지만 중요한 거예요.

불평하기 전에 실적을 가져야

자, '무니, 무니' 하며 논쟁하더라도 '나는 참고 더 일한다. 더 일한다' 하면 다 점령하는 거예요. 그러면 자동적으로 성공하게 되어 있습니다. 알겠어요? 「예」 그럴 거예요? 「예」 참고 일할 때는 그 직장에서 반드시 책임자가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성공했으니까 누구든 인정하는 것이지, 욕먹을 때는 인정 안 했다 이거예요.

핍박받고 반대받으며 성공하는 비결이 뭐냐? 선생님이 성공하는 비결이 뭐냐? 참고 핍박하는 이상 일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선생님의 생활 철학이고, 투쟁에서 승리할 수 있는 비결이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엄격한 책임자일수록, 못살게 하는 친구일수록 좋은 것입니다. 잔소리하더라도 참고 더 일하면 그 책임자를 굴복시킬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강력한 지도자가 필요하고, 잔소리하는 지도자가 필요하고, 주관이 강한 지도자가 필요하다 이거예요. 말 많은 지도자가 필요합니다. 좋아요? 그러니 절대적으로 참는 거예요.

미국 청년들에게서는 그런 걸 찾아보기가 참 힘들다구요. 그러나 동양에는 그런 사람들, 그게 많습니다. 일본도 서구사회로부터 핍박을 받고 반대를 받으면서도 참고 더 일했기 때문에 지금 경제대국이 된 거라구요. 그거 맞지요? 「예」

레버런 문을 반대하고, 전부 다 조소하지만 참고 더 일하기 때문에 미국 자체가 굴복할 것이다, 우리 무니 앞에 굴복할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불평하기 전에 실적을 가지라구요, 실적을.

그런 의미에서 볼 때, 미국 사람들에게 동양사상이 필요할 때가 왔습니다. 더우기나 미국이 '다다다다다' 얼마나 가정을 많이 깨트렸어요? 남편이 참고 더 일했으면 얼마든지 가정을 이루어 나갈 수 있고, 가정의 문제, 사회의 불화를 전부 다 제거할 수 있는 거라구요. 이게 얼마나 귀한 진리인 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데 사회도 깨지고, 환경도 깨지고 전부 다 깨졌다 이거예요. 무서운 일이라는 겁니다.

그럴수록 더 열심히 하면 얼마나 멋져요. 반드시 그런 사람이 승리한다는 거예요. 둘 가운데, 환경을 점령하는 사람하고 논쟁하는 사람 가운데 반드시 이 사람이 승리하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그 사람 이상 일하면 반드시 이기는 거예요. 알겠지요? 「예」

자, 이제 이단자라고 하는 우리 무니들이 기계공업 면에서 부상하게 될 때 때리면 맞는 거예요. 침묵하는 거예요. 그러나 이단이라고 말하는 사람보다 그 이상으로 일해라 이거예요. 그러면 틀림없이 장래에는 성공할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승리자가 될 것입니다.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 그게 사실인가, 아닌가 생각해 보라구요.

지금은 미래를 표준하고 막대한 투자를 해야 돼

자, 그래서 결론을 내리자면, 하나님께서 논쟁거리를 주신 것은 나를 빨리 성공하라고 준 선물이다 이거예요. 빨리 성공하게 만드는 비결이라구요. 간단한 거예요. 간단한 내용이지만 이것은 우주적인 진리다 이겁니다. 모든 역사를 극복하고 심판할 수 있는 특권을 가진 진리다 이거예요.

밤을 새워 가면서 일하는 거예요. 기분 나쁜 일이 있으면 밤을 새워 가면서 일해 보라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사람은 지치지 않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그런 사람 될래요? 「예」그게 쉽지 않다구요.

하나님은 아들딸들이 그렇게 불평하고, 그걸 평하는데도 참고 더 일을 했기 때문에 복귀섭리도 진전됐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그런 입장에 서기 힘들다구요.

여러분들이 그런 관념을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들은 매우 어려운 상황에 있습니다. 그럴 때마다 하나님을 생각해야만 돼요. 하나님께서 그런 상황을 우리에게 주시는 거라구요. 그러니 참고 일하는 거예요. 극복하는 거예요. 세계 구원을 위해서 말이예요. 그것이 하나님의 입장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하나님은 항상 성공한다 이겁니다. 복귀섭리의 프로그램을 위해서 말이예요. 그거 사실이예요. 그러니 여러분들은 힘들 때 하나님을 생각하라구요. 하나님을 생각 못 하면 선생님을 생각하라구요. 하나님이 성공하고 선생님이 성공하니 여러분들이 그 전통을 따라가면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그때에는 하나님이 사탄에게 여러분들을 자랑할 수 있는 거예요. 알겠지요, 무슨 말인지? 「예」

오늘 여러분들에게 중요한 얘기를 해준 거예요. 이 기계공업을 발전시켜야만 세계 경제권을 전체 생산문제까지 좌우한다고 보기 때문에 이런 말을 해주는 것이니, 그렇게 알고 단단히 결심하고 오늘부터 출발해야 되겠어요.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처럼 선생님은 아무것도 없는 데서 이만큼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만들어 놓았는데도 못 하겠어요? 선생님이 40년 동안 이 길을 떠돌아다녔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이제 몇 년 이내에 세계를 재패할 수 있습니다. 나는 여러분들이 전세계 기계 산업계에 막대한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실력자가 되기를 바라고 있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오늘은 11월 11일이예요. 그래서 다리가 네 개예요. (웃음) 부부의 네 다리가 두 다리 되고, 한 다리가 되어야 되겠어요. 여러분들 정신차릴 거예요? 「예」

그래서 금년에 가미야마를 통해서 한 500만 불 이상 내가 투자했다구요. 그걸 생각하라구요. 금년에 얼마나 손해 보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됩니다. 금년에 기계 7백 대를 팔라고 했는데 50대밖에 못 팔았다 이거예요. 자, 물이 내려가는데 강이 점점 넓어져야 물이 같은 속도로 내려가지, 좁아지면 어떻게 되겠어요?

지금까지 여러분들 뒤에서 생산하고 있다는 거예요. 통일산업에서 명년에는 4천 대를 생산할 거라구요. 빨리 몇천 배 생산하는 것이 하나님이 원하는 게 아니냐 이거예요.

그래서 내가 명년에는 무인 기계공장을 만들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내가 지시하고 있는 거예요. 이미 기계를 주문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로보트 공장을 말이예요. 이제 지금보다 3배, 5배 이상 생산할 때가 온다구요. 그러려면 돈을 얼마나 많이 투자해야 되겠느냐 이거예요. 보통 생산 공장과 비교하게 되면 3배 내지 5배를 투자해야 됩니다. 5배 생산하려면 5배 이상 투자해야 된다구요. 그다음부터는 많은 돈이 안 들어가니까 그때부터 이익을 보는 거예요. 그래 미래의 예산을 표준하고 막대한 투자를 해야 된다 이거예요.

이제는 정치적 외교적인 사업방안을 생각해야

그러면, 금년에 7백 대 팔라고 했으면 명년에는 몇 대 팔라고 해야 되겠어요? 그걸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가만히 앉아 가지고 되겠어요? 여러분들이 록펠러 사장을 만나 가지고 '가난한 나라 구하려거든 7백 대 한꺼번에 사시오' 하면서 설득해야 돼요. 미국을 구하기 위해 그런 교섭을 해야 된다구요.

이제 외교적인 상업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한꺼번에 열 대, 스무 대 파는 운동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차원을 달리 해야 된다구요. 미국정부하고 정치적으로 타협해 가지고 3천 대 기계를 만들어 가지고 중공에 가져다가 공장을 짓자 하는 것도 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엑스포트(export;수출)가 아니라 직접 가져가서 만들어 주는 거예요. 정치적인 것을 생각해야 되는 것입니다. 중공이 소련에 가지 못하게 하고 끌어 붙이는 놀음을 하기 위해서는 현재 중공에 기계 공장이 필요하니까 지어야 한다 이겁니다. 우리가 중공 땅에 눌러 앉기 위해서는 정치적, 외교적으로까지 활동을 해 가지고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생각해야 된다 이거예요.

뭐, 금년에 50대 팔았어요? 여러분들 한 사람이 기계 한 대도 못 팔고 1년 동안 먹고 살았어요? 이럴 수 없다 이거예요. 이럴 수 없다구요. 이 체제가 잘못 됐다 이겁니다. 세일로가 전부 몇 명이예요? 60명이지요? 그러려면 한 사람이 열세 대씩 맡는 거예요. 그래야 고장나면 반환도 되고…. 다 이렇게 된다 이거예요.

자, 그러니까 명년에는 한 사람이 평균 몇 대 팔아야 되겠어요? 그거 심각한 문제라구요. 앞으로 여러분들이 밥을 먹고 살고 가정을 책임지려면 월급을 받아야 될 게 아니예요. 여러분들에게 한 달에 천 불 씩 월급을 준다고 해도 60명이면 6만 불이예요. 1년이면 72만 불이 들어간다구요, 72만 불. 월급만 해도 그렇다구요. 그리고 월급만 나가요? 비용도 나가야지요. 그러니 3배의 수익을 갖지 않으면 회사 기능이 움직이기 불가능하다 이거예요. 임금을 30퍼센트 잡는다면 2백 만 불에 해당하는 이익을 가져야 이 많은 사람들에게 월급을 주고 회사를 움직일 수 있다 그 말입니다.

그런 생각을 할 때 이건 현실문제예요, 현실문제. 문제라구요. 여러분들은 밥 먹고 살면 그것으로 다 된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구요.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은행 이자도 물고, 이익도 내려면 얼마나 많이 팔아야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자, 그렇게 볼 때 지금 5백만 불 이상인데 거기에 대한 이자를 13퍼센트로 보게 된다면 일오는 오(1×5=5) 삼오 십오(3×5=15), 65만 불에 해당하는 은행 이자를 손해 본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에게 월급을 준다고 하면 120만 불, 130만 불을 손해 보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럼 1년에 얼마예요? 1260만 불을 손해 보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자가 이렇게 나간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러한 손해를 보면서 이걸 왜 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지금 선생님이 그러고 있다구요. 어렵지만 이걸 극복해야 됩니다. 극복해야 되겠다 이겁니다. 그러므로 1년, 2년, 3년 이내에 이걸 갖다가 어떻게 투자액과 같게 만드느냐 이거예요. 아무리 어렵다 해도 그걸 극복해야 됩니다.

여기 책임자들은 그런 생각을 안 하고 있다구요. 그저 그렇게 하는 게 아니라구요. 그건 절대적으로 비즈니스가 아니라는 겁니다. 현재도 비니니스가 아니라는 거예요. 여러분들, 지금까지의 통일교회식으로 하면 안 돼요. 사회에서는 경쟁, 투쟁이 치열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기계를 어떻게 많이 파느냐에 우리의 생사문제가 걸려 있어

자, 그러면 현재 한 대에 얼마인가 얘기하라구요. 「27퍼센트에서 30퍼센트 남습니다」 30퍼센트라고 해도 전부 다 팔아도 한 푼도 안 남는다 이거예요. 그러니 어떻게 대수를 많이 파느냐 하는 것이 살아 남는 비결이예요. 어떻게 대수를 많이 파느냐 하는 것에 생사 문제가 달린 거라구요. 많이 팔아야 된다 이거예요. 뭐 1년에 50대? 50대 팔아 가지고 되겠어요?

그러면 명년에는 한 사람이 몇 대씩 책임져야 되겠어요? 그거 하지말고 그만둬야 되겠어요, 해야 되겠어요? 50대 팔아 가지고는 한 달 월급도 안 됩니다. 더 많이 팔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비상이다 이겁니다. 비상사태다 이거예요. 그런 관념이 필요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걸 하기 위해서는 길가에서 미친 짓도 하고, 별의별 짓을 다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무슨 짓이든 다 해야 된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러니까 강력한 책임자, 강력한 책임자를 배치해야 되겠어요. 기계를 알든 모르든 밤낮으로 끌어다가…. 그런 강력한 지도 체계를 만들어야 되겠어요. 실력이 없거든 교수든지 누구든지 아는 사람들에게 강의를 듣는 거예요. 밤에는 공부하는 거예요, 낮에는 팔고 말이예요. 강력한 체계를 만들어야 되겠어요. 그거 불평할 수 없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심각한 입장입니다.

선생님 입장이 얼마나 심각한지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들을 저 빳다로 들이갈겨 가지고 될 수 있다면 서슴지 않고 그렇게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선생님이 멋진 지도자가 된다 이거예요. (웃으심) 그래, 여러분들 환영해요? 환영할래요? 「예」 심각하다구요. 심각하다 이거예요.

자, 그래서 3년 동안 기계를 어떻게 이용하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이제부터 3년 동안에 통일산업도 발전할 수 있게끔 어떻게 파느냐 하는 문제가 지극히 심각한 문제예요. 심각한 문제라구요.

미국에서는 새시장이 무한히 있기 때문에 우리가 머신 센터(machine center;기계 센터)를 하나 만들어서 자동차 기어 같은 걸 만들어 팔면 30만 불은 받을 수 있을 거예요. 30만 불 짜리를 하나 팔게 되면 한 3만 6천 불 이익 남기는 것은 문제도 아니다 이거예요.

펀드레이징해 가지고 한 달에 3천 불 이익을 남기는데 기계 한 대 팔아 가지고 펀드레이징해서 남긴 이익을 1년분 이상을 남기는 것은 문제도 아니다 이거예요. 자, 그러니까 펀드레이징 멤버들이 이런 기술을 가져 가지고 한 달에 한 대를 있는 정성 다해서 판다 하게 되면 10배 이상 수익이 된다 이겁니다. 그런 품목이기 때문에 이걸 손 안 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그거 얼마나 굉장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 그걸로 전부 다 바꿔야 되겠어요. 그래서 전부 다 고급차 타고 다니면서 전화로써 미국의 최고급 공업계 중진들을 만나서 교섭하는 거예요. 이게 얼마나 멋져요? 그 기반이 얼마나 큰가 보라구요.

그 공업하는 책임자들은 그 주(州)면 주의 경제분야를 좌우하는 거예요. 그러니 이 나라의 지도층을 우리가 움직일 수 있다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서 오늘 가미야마보고 펀드레이징 팀에서 우수한 사람을 전부 다 빼라고 했어요. 여러분 그거 한번 해 볼래요? 어떻게 할래요? 「해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