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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요일과 ≪천성경≫ 중심한 전통 상속

일시: 2004.06.30 (수) 장소: 한국 전남 여수 청해가든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4년 6월 30일, 이 해를 맞이하여 반년을 넘는 마지막 날이 되옵니다. 또 안시일을 발표한 지 여덟 번째 맞는 축하의 날입니다.

반년 동안에 당신께서 수고하시어 복잡다단한 탕감의 노정을 정비하고 하늘나라와 땅의 나라가 하나의 나라라고 선포할 수 있는, 선천시대는 지나가고 후천시대가 당신의 참사랑의 주권을 가지고 사랑의 이상에 하나의 세계를 위한 참부모의 전통을 따라 하늘과 땅, 한 몸과 같이 되어 하늘은 마음이요, 땅은 몸이 되시어서 심신일체를 이루시어 그러한 남자와 그러한 여자가 부부를 맺어 일체를 이루고, 그런 부부로 말미암아 천지 일화통일 핵의 자리에 있어서 사랑하는 자녀들을 중심삼고 일체를 이루어 천상세계의 이상과 지상세계의 이상이 일화 일체 일핵의 자리에 있어서 천주 해방적 석방의 자리에 있어서 주인인 사랑의 전통을 참부모로부터 시작하여 역사에 영원히 전통을 이어받는 대가족 일체권 이상 천상천국이 실현될 수 있는 이때를 맞게 하여 수고하신 하늘 앞에 감사를 드립니다.

땅 앞에 모든 종교를 세워서 종교 성인 현철들이 역사들을 거쳐오며 탕감의 노정을 거치어 더럽혀진 이 땅을 맑히기 위한 수많은 희생의 대가를 치러 온 것을 알고 있사오니, 새로운 전통과 새로운 전통을 중심삼은 개인완성·가정완성·종족·민족·국가·천주완성에 사랑의 통치세계로서 탕감복귀를 위해 수고하신 아버지 앞에, 이 땅 위에 있는 모든 만민은 면목이 없고 체신과 체면을 세울 수 없는 이런 입장에 있어서 이 땅 위에 하늘이 참부모를 보내시어 오래서부터 천주 전체에 더럽힌 바를 정화하기 위한 수고의 길을 개척하기 위해서 선도적인 입장을 책임 하신 아버지 앞에 진실로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생명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혈통으로 말미암아 한 핏줄이 하나의 나무와 같이 중심 뿌리와 중심 줄기, 중심 순을 중심삼고 만국 만민이 하나의 큰 나무와 같이 승리의 패권 위에 꽃피워 하늘의 결실을 위하여 돋아나는 모든 잎과 가지는 물론이요, 그 가운데 피는 꽃은 향기를 풍겨 천상 지상 만유의 존재들이 화답하여 사랑의 축배를 들어 하나님을 중심삼은 이상가정의 출발을 이 온 천주의 전통의 핵의 노정 위에 세워 가지고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발전 성장시키는 주인의 행각의 출발을 갖추지 못하였던 모든 걸 탕감복귀하기 위하여 재차 역사 과정의 수난 길을 넘어서 구시대와 신시대, 선천시대와 후천시대를 가늠해 가지고 후천시대를 맞을 수 있는 이런 5월 5일을 중심삼고 새로운 세계의 전개를 발표한 이후에 6월 마지막 날까지 하늘땅을 정비하고 땅 위에 있는 모든 탕감의 노정을 정비하고 가인 아벨의 원수의 벽을 헐고, 형이 동생, 동생이 형님의 자리에, 조상이 후손, 후손이 조상의 자리에 거꾸로 전복된 새 천주 천지를 맞이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심을 감사하오며, 그러한 축복받은 가정들로 말미암아 하나의 일족을 편성하여 하늘의 뜻과 땅의 뜻을 화합 일체 하시어 당신의 사랑의 주권의 승리를 향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그리하여 천일국을 성사시켰고, 제2, 제3이스라엘, 제4이스라엘 건국을 향할 수 있는 하나의 천일국을 편성하시어 아버지 앞에 봉헌함으로 말미암아 탕감역사를 초월하고 가인 아벨의 역사를 극복하고 창조이상의 승리 패권적 정상에 서 가지고 창조하던 아담가정, 단 하나의 가정 완성과 출발을 바라던 그 이상(以上)의 자리에 세계적인, 천주적인 천하, 하늘과 땅이 평면 도상에 일체가 되시어서 참사랑의 전통을 통하여 핏줄을 연결시키는 하나의 중심적 축을 받아 가지고 만사가 일체 일핵이 되시어서 승리의 패권세계로 넘어서게 허락하여 주신 아버지 앞에 감사드립니다.

참부모와 더불어 하늘이 하나가 되고, 영육이 실체권을 가지어 천주·천지·천지인부모의 착지 안착이 가정을 넘고 국가·세계·천주사적 기준에 있어서 통일과 모든 탕감 정비하여 비었던 천국과 낙원과 지옥 개방을 중심삼고 본연의 가정의 정착 기준이 세계 도상에서 대신 이루어진 은사를 감사드립니다.

이와 같은 6월 30일 안시일을 맞아 재출발의 출발을 중심삼고 8, 9, 10, 이제 3단계를 합하여서 10수를 넘는 안시일을 7월 16일 중심삼고 85세의 연한과 해를 맞추기 위한 7월 21일에서부터 8월 20일까지 30일 기간 위에 모든 전부를 전복시켜서 승리의 패권, 사랑의 영광의 시대를 무한하신 보호와 찬양과 은사 가운데서 천년만년 무궁토록 태평성대를 노래할 수 있는 해방과 석방의 근원적 자리를 청산시키어 재출발을 할 수 있게끔 허락하여 주신 아버지 앞에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여덟 번째 맞는 안시일을 온 식구들이 합하여 일심일체가 되시어서 재출발을 기념할 수 있는 이 8수 안시일을 넘어서는 이 날을 기념하기 위해서 세계 당신의 자녀들이 이 자리에 모여서 경배식을 거행하는데 친히 하나님을 중심삼고 좌정하시옵고 4대 성인, 5대 종단이 일체가 되고, 천상세계의 축복받은 모든 사람들이 천일국의 백성으로서 지상을 도울 수 있는, 조상권 천사세계가 축복받은 대신 지상 축복가정을 보호할 수 있는 전체 출동의 시대를 맞이할 수 있게 허락한 것을 진실로 감사하며, 안시일 8일 재출발 수로써 고개를 넘는 이날서부터 7월 16일까지, 10수 안시일까지 넘어서게 허락하여 주옵고, 21일까지 선생님의 나이 기준까지 완전히 넘어설 수 있는 승리의 패권 천국 해방·석방세계로 전진할 것을 부탁드리오니 이제 내일부터 새로운 세계로 전진할 수 있는 기록적인 출발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나이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문 아무개는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 참부모, 모든 4단계에 있어서 참부모와 참스승, 참왕을 중심삼은 이러한 네 갈래로 갈라진 것이 아니라 한 분을 중심삼아 참부모의 결실을 향하여 전진하려 하던 4단계에 분별한 것이 통일을 향해서 천일국 제4차 아담국을 중심삼고 넘어섬으로 말미맘아 해방·석방의 천일국이 천년만년 만세 승리의 지상 천상 도약할 수 있고 비약하여 하나님의 보좌에 접근하여 가지고 만민 만국을 대신하여 하나님이 쌍수를 들어 석방의 세계에 이상적 사랑의 주권세계로 전진할 것을 선포하시기를 바라면서, 이날 경배식을 거행하오니 기쁘심으로 받으시옵소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간절히 간절히 보고하며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말 씀> (경배 직후) 아, 6월 달까지는 안식일이라는 이 날짜를 역사의 중심사상으로 지켜 왔지만, 이제 팔일째 되는 그날은, 월 화 수 목 금 토, 팔 일째는 천요일, 해 봐요, 천요일.「천요일.」월요일 화요일「수요일」해서 토요일, 일요일, 천요일. 내일서부터 그런 날이 시작하는 것을 기념하는 이러한 모임이 돼서 하늘땅도 공히 출발할 날이 되는 것을 지켜야 돼요. 세상이 달라진다 그 말이에요. 아시겠어요?「예.」(가정맹세 제창)

새로운 차원의 기원 시대

오늘 아침 훈독회는 선생님이 80세의 생일날 세계 대회에서 선포한 그 선언문 내용이에요. 그 연설 내용이 새 시대 예물을 대표할 수 있는 선언문이었다는 것을 이 시간 대신 연결해서 발표합니다. 그리고 선생님이 85세, 5년을 지냈기 때문에 이 5년 기간을 탕감할 수 있는 날까지 해서 10대 안시일을 맞이할 수 있는 7월 16일 지나 가지고 다섯 살을 합해서 85수에 모든 것을 탕감해 넘어서는 이 선언의 날로서 정하고 지금 나가고 있습니다.

그날서부터 한 달 동안 우리가 선문대학에서 제4차 이스라엘국을 선포한 그날까지, 7월 21일에서 8월 20일까지 30일이 아니고 31일입니다. 7, 8월이 큰 달이기 때문에 31일 된 것이 10수를 중심삼고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넘어서는 그런 수에 해당할 수 있는 해방·석방의 모든 근원을 청산할 수 있는 한 기원으로서 정하고 선생님이 이 자리에서 정성들이고 있는 것을 여러분이 알기를 바라요.

4월 20일에 여기 와 가지고, 한국 중심삼고 여기 와 가지고 지금까지 이 기간을 특별 기간으로서 정성들이고 하늘땅의 모든 탕감 분별, 해원성사, 석방시대를 맞기 위한 정성을 들이는 이 기간에 앞으로 여러분도 이 기간은 한국 조국의 성지를 방문할 수 있는 역사적인 기간이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80세, 모세가 80세에 애급에서부터 이스라엘 나라에 뭐 일주일도 안 걸리는 거예요. 3주일 이내에 들어가야 할 것을 40년 돌아갔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여러분이 새로운 천일국인 동시에 해방된 석방된 본연의 사랑의 세계, 모든 그 영광된 출발의 기원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타락한 인류를 대하는 복귀섭리의 심정을 해원, 석방해 드려야 돼요.

수천만년을 하나님이 수고한 모든 전부가, 이 땅 위에 해방의 천국 날을 맞이하기 위해 지냈던 모든 전부가 이제 선천시대를 지내고 후천시대에 와 가지고는 새 출발을 할 때예요. 이 모든 실적 기대가 이 자리까지 오기 위해서는 탕감혁명·양심혁명·심정혁명을 거쳐 나왔기 때문에 하나님의 마음 가운데 탕감혁명·양심혁명·심정혁명의 과정에 슬펐던 고통을 완전히 해방해 주고 석방시켜 줘야 할 새로운 차원의 기원 시대로 넘어서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아시겠어요?

새로운 후천 신천 신지 사랑의 영원한 주권세계

그렇기 때문에 쌍합 뭐예요?「십승일.」선생님이 5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늘땅이 갈라진 이걸 하나 만들어야 돼요. 동서가, 몸 마음 전부다 이걸 합해 가지고 십승일, 승리의 날을 맞이함으로 말미암아 이제부터 하나님이 날의 주인이요, 달의 주인이요, 사계절의 주인이요, 이 땅 위에 왕권을 중심삼은 천지 통일된 사랑의 왕의 주인, 참부모의 왕의 주인이요, 참스승의 왕의 주인이요, 참왕의 왕의 시대를 맞이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걸 다 잊고 하나님 앞에 자기 자신이 역사에 자기가 어떤 민족이라는, 배후 역사 전통에 지금까지 살아 나온 기반을 완전히 잊어버려 가지고 완전 혁명한 기반 위에 있어서 아담가정 완성이 가정완성이 아니라 이제는 하나님 완성과 참부모 완성과 천지인부모가 완성하여 지상에 정착하여 새로운 후천 신천 신지 사랑의 영원한 주권세계로 출진하는 이런 세기말적인 전환점에 선 시간이 이번 기간인 것을 알고 이것을 마음에 두고 자기들도 조국광복을 위해서는 하늘나라의 조국과 하나님의 평화의 세계 왕권을 우리의 나라, 내 나라로써 찾기 위해서는 이러한 기간을 여러분도 성지 본국에 와 가지고 정성들일 수 있는 이런 기간이 돼야 됩니다.

될 수 있으면 1년에 춘하추동 한 번씩, 그렇지 않으면 소년시대, 청년시대, 장년시대, 노년시대 4시대를 대표할 수 있는 조국광복의 인연을 맺기 위해 있어서 방문할 수 있는 성지순례의 시간이 되는 것을 이제부터 교육해야 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매달 하루에서부터 10일까지 언제나 자기 자신을 중심삼고 역사적인 이 모든 남겨질 전통적 모든 기원을 상속 받아 가지고 지킬 수 있는 매달 열흘 10일간은 특별히 정성들여서, 그것이 도리어 소생·장성·완성이 거꾸로 됐던 것이 10일 중심삼고 완성에서부터 거꾸로 완성기·장성기·소생기,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거꾸로 된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부부를 중심삼은 성약시대, 아들을 중심삼고 신약시대, 물질을 중심삼고 구약시대를 합한 여러분이 이제 소유권시대로 넘어가요. 지금까지 소유가, 소유권이 없어요. 지금 소유 이것은 도적 물건들을 나눠 가지고 사는 거예요. 그걸 다 부정해 가지고 본연의 기준에 있어서 하나님의 섭리의 대신자고 상속자가 되기 위해서는 비로소 처음으로 주인 되는 이런 입장이기 때문에 매달 열흘 동안은 특별히 정성들이라구요.

8일째가 무슨 요일이라구요?「천요일.」천요일을 중심삼고, 천요일 되는 이것은 아버지의 요일이요, 그다음은 9일은 아들의 요일이요, 10일은 구약시대 만물의 요일로 해방권으로 넘어서야 할 이 기간을 대신 지켜 주시기를 바라겠어요. 아시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5년간을 지냈으니 그것을 비로소 (손뼉을 치시며) 이렇게도 하나되고 이렇게도 하나되고 이 45도 이렇게도 하나될 수 있는, 15수 중심삼고 합하면 선천시대 후천시대 30수를 합하는 것인데 이제 8월 20일까지 30수를 맞춰 가지고 모든 것을 청산, 성사, 석방시대로 넘어가는 것이 만국 만상 만유의 존재는 본연의 이상 착지 세계로 전진하나이다. 아멘.「아멘.」

여러분의 생활, 하나님이 바라던 모든, ≪천성경≫을 중심삼고 바라는 그 뜻대로 다 이룬 내 자신이 되겠습니다, 내 가정이 되겠습니다, 자기 혈족이 되겠습니다 이거예요. 이제는 대한민국이 한 족속이 돼야 돼요, 한 족속. 요전에 열두 지파 편성을 전부 만들었지요?「예.」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자기 김씨면 김씨 단일적 세계를 넘어섰어요. 36성을 중심삼고 하나 만들어요. 열두 지파로부터 열두 족속으로부터 열두 나라로부터 120나라, 하늘땅을 대해서 나라까지 120수를 확대해 가지고 120 그다음은 뭐예요? 1천2백 장성, 1만2천 가정까지 여러분이 한 나라의 세계를 이루어 가지고 거기에 서 가지고 새로운 조직 편성하여 천성국의 조직이 현현해야 돼요. 1만2천 명, 1만2천 가정. 이것이 우리들이 빨리 넘어가야 할 고개인 것을 알고 나라만 찾는날에는 순식간에 모든 우주를 넘는 시대가 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일방통행 결정

그것이 선천시대 후천시대, 쌍십절 쌍합십승일, 날서부터 해로부터, 연으로부터, 세기로부터 역사시대 전체를 하나의 기원에서 전체가 넘어서는 거예요. 하나 하나가 아니에요. 전체가 합해 가지고 이렇게 됐던 것이 이렇게 되고, 이렇게 왼쪽이 위에 갔던 걸 바른쪽이 돼 가지고 이걸 펴게 되면 어디든지 통일적 수평 지상세계, 또 구형 입체세계는 하나라는 거예요. 둘이 하나라는 거예요.

쌍합!「십승일.」십승일이에요. 십승 수를 전부 날과 수를 맞춰 주인 될 수 있는, 착지할 수 있는 시대를 선포했기 때문에 5월 5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이 5년 기간 연장한 이걸 중심삼고 5월 5일을 쌍합십승일을 발표한 기원으로 그때부터 안시일 10단계를 넘어서 선생님 80세를 기념 못 했던 걸 탕감해 세우고 선생님 나이에 5년 연장한 것을 5년도 그 수에 집어넣어 가지고 7월 20일까지 모든 것이 새 세계의 출발을 선언할 수 있는 이런 시대를 맞았기 때문에, 환갑 때에 발표한 그것은 80세에 무슨 세계대회에서 선포한 것이 아니에요. 새 천지에 있어서 선언문이었다는 것을 몰랐지만 이제는 그 내용대로 살면 하늘땅이 통일될 수 있는 내용을 발표했기 때문에 그 내용을 중심삼고 여러분이 이제 후천시대의 역사적 전통으로 받아들여 나가기를 부탁드려요. 아시겠어요?「예.」

여기 다 기록되니까 확실히 모르겠으면 참고하면서 여러분이 대신자로서 상속자로서, 대신자는 대신자를 원하는 사람보다 몇천만 배 훌륭하고 끝없이 훌륭하기를 바라는 거예요. 끝없이 훌륭한 대신자 가운데 이 모든 하늘땅의 백성들을 중심삼아 상속자 되기 원하고, 상속자는 여러분 가정들이 상속 받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그래서 여러분 자신들이 나라까지, 하늘까지 통일시켜야 할 이런 책임이 있는데 참부모가 그 일을 전부 다 정리했으니 그다음에 참부모의 전통을 대표할 수 있는 그 훈시가 뭐냐 하면 ≪천성경≫이에요. 많은 말씀을 축소한 ≪천성경≫인데 이는 하늘의 헌법 내용이 들어가 있고, 그다음에는 대한민국이 부처가 몇 개? 21개?「23개입니다.」23개 부처면 부처 법까지 전부 다 내용이 들어가기 때문에, 법이 설정 안 돼 가지고는 옳고 그른 것을 판결할 수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재판을 할 수 없는 거예요. 3대 심판 과정 말씀심판, 인격심판, 심정심판 기준을 가려 줄 법이 있기 때문에 이걸 중심삼고 천국 백성이 아니냐 기냐 하는 것을 확정 지을 수 있는 그 법을 따라 살아야 할 때가 왔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아담 해와가 법에 틀렸기 때문에 용서할 수 없어요. 지옥에 거꾸로 꽂은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이제 ‘선생님이 아, 우리 부모다. 우리 아버지다, 어머니다.’ 그럴 수 있는 시대가 아니라는 거예요. 세계에 들어가 가지고 개개인의 나라를 대표한 여러분이 하늘나라의 만조백관의 가정인 것을 느끼면서 개개 자체가 부처 법을 중심삼고, 또 건축은 건축법에 틀리면 재판 받아 옳고 그른 것을 가려야 된다는 거예요.

전기면 전기, 보이지 않는 모든 것까지 법을 규정한 그 규례에 어긋나게 될 때는 전부 다 부정하고 그 본연의 기준에 일치될 수 있게끔 뜯어고치고 재차 만드는 거와 마찬가지로 법적 시대에 들어오기 때문에 여러분이 앞으로는 법의 치리를 받는 때가 됐으니 사랑을 통해 사랑의 가정에 있어서 사랑의 전통을 세계 모범적인 가정의 인류 될 수 있는 것을 가정에서 교육받았기 때문에 세계의 전통을 가려 가면서, 부모와 마찬가지로 자기들이 제2 해방된 구세주요, 메시아요, 재림주요, 참부모의 대신 여러분 가정이 되고 족속과 그 나라와 천국에 일방통행으로 갈 수 있어요.

부대 조건이 없어요. 이렇게 하더라도 일방통행 결정으로써 생애의 출발과 이 땅 위에 살고, 영계에 가 가지고 그냥 그대로 계속 갈 수 있는 일방통행이에요. 그것이 탕감혁명·양심혁명·심정혁명, 마음이 두 갈래가 아니라 하나예요. 쌍쌍이 갈라져 있는 걸 전부 다 합하는 거예요.

선천시대 후천시대 쌍합십승권

여러분이 오관이라고 하지요? 오관이 십관이 되고, 그것도 전부 다 갈라진 것을 5수를 중심삼고 선천시대 후천시대 쌍합십승권이에요. ‘권(圈)’은 해방권이라 할 때 권을 영어로 하면 렐름(realm)이라는 발음이 되겠어요. 그러한 5수를 중심한 오관, 십관이 하나된 사랑의 실체로서 영원히 하나님의 아들딸이요, 하늘나라의 대표요, 하늘나라 백관대작의 대표자를 중심삼고 산다는 생활을 함으로 말미암아 지상에서부터 거리낌 없이 천국 나라에 하나님을 모신 영광의 왕자권 내에 동참할 수 있는 통일세계에 있어서 하나의 나라를 치리하는 백관대작들의 일원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두고 정성에 정성을 들여 그 자리까지 도달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안 되게 된다면 천만년을 중심삼고 여러분이 궁전을 바라보기만 하고 들어갈 문턱을 못 넘어서요. 자기가 완비될 때까지 자기 후손들이 ‘우리 부모는 하나님 대신, 천지인부모 대신자입니다. 영광의 천국을 상속시켜 준 천주·천지·천지인부모님 앞에 감사합니다. 우리들도 이제부터 우리 자손을 중심삼고 자손만대 천주·천지·천지인부모가 됐습니다.’ 이래야 전통의 꽃이 필 수 있는 영원한 해방·석방의 세계가 도래하나이다. 아멘.「아멘.」

그럴 수 있는 우리 가정, 우리 일족, 우리 일국이 되겠습니다 하고 맹세하는 의미에서 쌍수를 들어 하나님 앞에 감사를 드려야 되겠어요. 하나님!「감사합니다.」하나님「하나님!」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축복받은 지상 천상 하나님의 영원한 영광의 대승리를 계속하기를 참부모는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신천 신지의 백성이 된 자각성을 잊지 말아야

앉자구요.「감사합니다. 제자리에 앉으시기 바랍니다.」모세가 80세에 애급 430년 고생한 길을 떠나던 거와 마찬가지로 지상세계 4천3백년 역사적 한의 고개를 이별하고 조국광복의 문을 열고 들어갈 수 있는 80세에 새로운 지상천국….

이스라엘 민족이 제2이스라엘 건국을 위해 출발하던 것이 실패했기 때문에 선생님은 이 기간을 중심삼아 천주통일 해방·석방시대를 향해 가지고 그 선천 후천을 합하여 새로운 천년왕국시대가 시작되는 것을, 신천 신지의 백성이 된 자각성을 잊지 말지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그런 의미에서 이제 선생님이 85세 된 이날을 중심삼고 80세의 선언문의 모든 걸 탕감한 위에서 8월 20일을 향해서 이런 과정에, 거기에 준비할 수 있는 자기 자체의 정숙, 순결·순혈·순애의 가정이 되겠다 하는, 누구보다도 내 자체 전체가 그렇게 돼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이라는 것을 다시…. 그 기간을 넘어서서 축복하게 안 돼 있어요. 그전에 축복을 다 끝내야 된다는 말입니다. 알겠어요?「예.」후천시대에 못 들어가요. 축복받은 가정들이 들어가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무슨 일이 있든지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이 일을 서둘러야 되겠어요.

그래서 금년 8월 20일까지 해서 금년 말까지 연장해서 이 일을 실천궁행할 것을 선생님은 하나님 대신 이 땅 위에 그런 성사의 목적이 될 수 있게끔 있는 정성을 다해 새로운 출발을 바라면서 이 말씀을 전합니다. 아시겠어요?「예.」아멘 해요.「아멘.」

선생님이 이스라엘 나라 건국, 제4차 이스라엘 건국을, 천일국을 건국해서 5년 전에 출발한 그날에 모든 훈시한 이것이 ≪천성경≫ 발표와 더불어 하늘나라의 헌법과 부처법이 생겨나는, 천일국을 중심삼고 새로운 후천시대에 해방된 지상 천상천국의 시대로 넘어가는 기념의 날을 세우기 위한 준비 과정에 있는 것을 망각하지 말고 선생님 80세의 생애를 5년 연장해 가지고 7월 21일까지 안시일권을 연장시켜 가지고 그로부터 8월 20일까지, 선문대학에서 제4차 이스라엘국을 선포했어요.

그래서 천일국과 제4차 이스라엘이 한 나라예요. 그 기반 위에 제1이스라엘 선언, 제2이스라엘, 제3이스라엘 선언, 그 위에 예수님의 왕권 대관식을 했는데, 그건 예수님이 할 수 없어요. 영계와 육계가 갈라졌기 때문에 흥진 군이 가서 사랑의 심정권을 영계에 연결시켜 흥진 군으로 말미암아 성인 현철들이 축복, 수천억 축복가정의 영적 통일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통일된 이스라엘 영적 세계가 아니고 영적만의 이스라엘권이 되기 때문에 실체권을 연결시킨 참부모가 승리의 패권적 기준을 아들을 통해서 접붙여 주는 역사를 했기 때문에 흥진 군이 예수님의 형님 자리에서 왕권 즉위식을 한 것입니다. 그것을 혼자 할 수 없어요. 하늘과 땅, 영계 영적 세계와 지상세계를 대신할 수 있는 천총관, 하늘의 총사령관 흥진 군이 예수님을 데려가서 역사적인 한의 문을 열어 제끼고 새로운 세계의 출발을 선언한 것이 이스라엘에 있어서 예수님의 왕권 대관식입니다.

인류가 바라던 유토피아의 출발에 진입하는 날

그것이 며칟날?「12월….」22일이지?「예.」그것 중심삼고 여기 들어와 가지고 그 일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28일 중심삼고 여기 와서 이 시장과 도지사를 중심삼고 기독교 종교권에, 정부가 종교권을 반대하고 때려부수던 시대와 달리 종교권을 구해 주고 하나되기 위한 놀음을 시장과 도지사의 공인 밑에서 여기 대회를 해서 국가 전체가 이 대회를 해서 넘어서고, 그다음에는 청년 대회, 군 대회, 가정 대회가 남았어요.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가정의 권으로써 모시기 시작했으니 일족을 중심삼은, 여기 곽정환이면 곽정환 일족의 왕으로서 모실 수 있는 추대식을 해야 돼요. 알겠어요?「예.」여기 봉태 어디 갔어?「예.」무슨 가락 김씨?「김해 김씨입니다.」김해 김이니까 중심 되는 가락 김씨들이 모여서 합해 가지고 시사 대회에 있어서 문 총재를 만국의 왕으로 선포만 했지, 그 왕을 모실 수 있는 가락 김씨의 왕 터를 만들어야 돼요. 그것이 홈 처치(home church; 가정교회)예요. 알겠나? 홈 처치.

가락 김씨의 영원한 홈 처치, 그 홈 처치 위에 나라의 홈 처치를 건국하는 거예요. 나라의 홈 처치라는 것이 하늘나라의 조국이 생겨났기 때문에 만국에는 이 가락 김씨들을 해방하는 것으로 만국에 자리를 해방과 석방세계를 중심삼고 왕권을 중심삼고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의 영육의 통일적 왕권이 돼 가지고 영원무궁토록 태평성대, 원수가 없고 죽음과 고통이 없는 해방시대와 석방시대, 위하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려 영원히 위하는 그런 전통을 빛낼 수 있게 될 때에 하늘나라 주류권 인맥이 형성되고, 그냥 그대로 형성된 인맥이 천상세계 올라가 가지고 하늘나라 국권을 움직일 수 있는 인맥이 돼 가지고 하늘나라와 땅의 나라가 통일 지상 천상 해방 사랑의 왕권시대가 도래하여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시대가 되었느니라. 아멘.「아멘.」

그 세계로 들어가요. 근본적으로 달라졌어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식구들이 안시일 몇 번째예요?「두 번째입니다.」세 번, 네 번까지. 일본 사람이 할 수 있었다는 것이 고마운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안시일을 선생님이 살아 있는 때 모실 때는 그 안시일을 선생님이 직접 모든 인류 국가의 대표국들이 한 사람이라도 나날을 뺄 수 없게 참석할 수 있는….

어떤 나라가 이렇게 안시일 중심삼은 전체가 모여 오는 개개인이 아니고 나라와 모든 전체를 합해서 비로소 통일된 유엔의 왕권 중심삼고 훈독회를 하게 된다면 전인류가 같이 왕을 모시고 훈독회 함으로 말미암아 지상의 섭리는 종결을 해 버리고 해방적 천국 생활이 완결되는 것이다. 아멘.「아멘.」

그것까지 가야 돼요. 그것까지 가야 된다구. 알겠어요?「예.」유엔까지도 바로잡지 않으면 안 된다구. 그건 미국을 중심삼고 정화 작업도 선생님이 하는데, 여러분이 나라만 해방된 됐으면 말이에요, 선생님이 금년은 그 나라 이름 가지고, 어떤 나라가 유엔총회에 가 가지고 하늘나라의 지상 천상 선포를 발표할 수 있어 가지고 ‘만국 만민 지상 천상세계 사람이라는 존재는 이것을 아니 갈 수 없느니라.’ 선언 계획을 해서 넘어가야 할 때를 지금 기다리면서 가고 있는 과정이에요. 아시겠어요?

8월 20일을 넘어서 가지고 금년 말까지 어떻게 이 일을 서두르냐 하는 것입니다.

유정옥이 왔나? 유정옥이 왔어, 안 왔어?「안 왔습니다.」「내일 올 겁니다.」오늘 올 거야?「내일….」오늘 왔으면 좋은데. 오늘이 더 거룩한 날이에요. 8수에 안시일을 맞을 수 있는 영광의 해방수도 되고 8 9 10, 소생·장성·완성, 완전히 심정혁명에서부터 양심혁명, 탕감혁명에 해방의 불꽃이 이 땅 위에 폭발된다는 그런 시간이 오늘인 것을 생각하라구요.

내일은 새로이 옷 갈아입고 북쪽으로 가든 남쪽으로 향해 가야 된다구요. 그렇게 되면 통일 조국도 동서, 동양 서양도, 그다음에는 상하 남과 북이 빈부격차라든가 모든 것이 하나의 평준화 세계의 지상 천상 이상세계로 전진할지어다. 그것이 인류가 바라던 유토피아의 출발에 진입하는 그날이다. 만세에 영광을 받으시옵소서. 승리의 무리들 영광의 주인들이 되시옵소서. 아멘.「아멘.」

하늘 참부모 이름과 참 지상천국 국권

그러면 선언문을 잘 들으라구. 자!「예.」선생님 80세에 뜻을 다 이루지 못한 것을 후천시대에 탕감을 넘어선 이 끝날을 기념하는 이날 재차 선포하는 것을 여러분의 몸 마음 통일, 가정 통일, 세계 동서 통일, 남북의 빈부격차 통일, 화합 일체 대가족 이상권을 이루기 위한 선포문인 것을 알고 이것을 언제든지 술술 외워야 될 거라구.

독립선언문이 아니에요, 이게. 천국 창건 선언문이었던 것이 5년 지나 가지고, 부끄럽게 한국이 책임 못 하고 세계가 책임 못 한 데 대해 가중된 회개를 가해 가지고 세계적인 오점까지도 여러분이 목욕에 옷을 수십 벌을 입고 들어간 거와 같이 목욕물로 해 가지고 깨끗하게 땀이 다 빠진, 수십 번 이상 빠져 깨끗한 백옥같이 옷이 돼 가지고 그 옷을 입어 가지고 벗어 제끼면서 ‘나는 해방입니다, 해방입니다, 해방입니다. 21년 옷을 벗고 해방된 나로서 하늘 앞에 하나님의 직접 주관 받을 수 있는 일체권에 선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적손이 되었습니다.’ 진실로, 진실로, 진실로 스물 한 번 영광이요, 스물 한 번 찬양이요, 스물 한 번 해방된 여러분의 가정들 자체가 축복받고 자체가 송영 드릴 고개를 넘어야 할 고개가 남아 있는 것을 알지어다. 아시겠어요?「예.」크게 아멘 해 봐요.「아멘.」

그래서 여수, 깨끗한 물로 씻어야 되는 거예요. 여수·순천, 하늘 도리를 따라가야 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천리를 세우는 놀음을 하니 전라도가 완전한 것을 벌여 놓은 것이, 또 완전하게 벌여 놓으니까 지상천국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이게. 완전하게 벌여 놨으니 이 세상이 이렇게 되면 사탄세계의 것은 일체 없는 하늘 것만의 정화된 여수·순천권을 중심삼고 새 천지, 새 나라, 새 이상천국 전통의 출발을 시작하는 거라구요.

여기에 여수, 무슨 가든이라구요?「청해가든.」청 뭐예요?「청해가든.」청했다는, 여러분을 청해 온 거예요. 세상의 특별한 뺀 사람들을 청해 왔기 때문에 청해가든이다, 물도 맑고 공기도 맑고 땅도 맑고 만물도 맑은 그런 모임 자리에서 비로소 생일잔치, 축복 결혼잔치, 장례식잔치, 영광의 불꽃 놀이를 하면서 의식 하는 그 시간이 성화식이에요. 아시겠어요?

이제 무슨 식?「성화식.」성화식이에요, 승화식이에요?「성화식입니다.」승화예요, 성화예요?「성화.」응, 성화식.

남평 문씨가, 나주 옆에 있는 남평에 환고향 돌아가서 이런 선언을 할 거라구요. 그래, 될 수 있으면 문씨, 한씨들은 부모님이 결혼한 거와 마찬가지로 문씨, 한씨 교체결혼을 하라고 그 일을 이미 지시했다구요. 알겠어요? 나쁘나 좋으나 문씨에 나쁜 것은 한씨에 좋은 것이고, 한씨에 좋은 것은 문씨에 좋은 것이다, 교체결혼 해라 이거예요.

그래, 어머니 아버지니 한 몸과 같은 거예요. 두 몸이에요, 두 몸. 결혼해서 하나된 거와 마찬가지로, 그 사이는 더러운 것이 들어갈 수 없겠기 때문에 교체결혼, 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은 교차결혼이 아니라 교체결혼이에요. 해 봐요.「교체결혼.」

일본 사람, 황실에 있는 사람들하고 원수 될 수 있는 이 사람들하고, 제일 원수끼리 하는 것인데, 히로이토니 히라나리(平成)니 전부 다 선생님의 원수예요. 선생님이 갖출 복을 일본이 도적질해 가서 다 없어요.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御神; 일본신화의 해의 여신)가 뭐예요? 야오요로즈노 가미(八百萬の神). 그거 잡도지요, 잡도. 유일신을 몰라요. 천상세계에 혼란을 일으키는 원수의 민족이 돼서 천상세계가 추방할 때가 온다구요. 일본 민족을 따내서 지옥에 처넣어라, 이럴 수 있는 때가 와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125대 왕하고 막부 정부를 맡은 사람들이 지금 천상세계에서 교육받아 가지고 결의문 보내온 내용을 이제 돌아가자마자 빨리 출판해 가지고 가정 가정마다 라디오 방송, 신문으로써, 우리 세계일보가 있지?「예.」전면에 하고, 모든 신문사에도 이걸 봉독한 사람들이 미국이면 미국, 일본이면 일본 나라 중심삼고 상을 걸고 그걸 읽어 가지고 그 답을 패스할 수 있는, 몇 개 항목에 대한 답을 쓴 그것을 그 사람들 중심삼고 1등 2등 3등, 12등까지 열두 지파 선택할 수 있는 결정을 해 가지고 하늘 참부모 이름과 참 지상천국 국권을 대표해 가지고 표창을 해야만 일본이 그 표창을 받았기 때문에 해방된 승리의 패권 위에서 전체·전반·전권·전능의 권한에 선 그런 나라의 통일된 심정권 내에 있어서 상을 받음으로 말미암아 문을 열게 되는 거예요. 알겠어? 알겠나?「예.」

참부모 자리에 나가기 위해서는 세상을 구해야 돼

한국은 지금까지…. 선생님이 내일 모레부터 뭐냐 하면, 하나님이 가라사대 문선명은 구세주다. 해 봐요.「구세주다.」그다음은 뭐라구요? 메시아다.「메시아다.」그다음은 뭐라구요?「재림주다.」재림주다. 그다음은 뭐라구요?「참부모다.」참부모다.

여러분, 참부모 자리에 나가기 위해서는 세상을 구해야 돼요. 참부모 대신자가 되고 참스승, 참왕의 대신자가 돼 가지고 세상을 구해야 돼요. 그래, 여러분 가정들이 맹세문이 어떻게 돼 있나? ‘천일국 주인’ 주인 이것이 집주인이 하나인데 아버지가 주인이고 아들이 주인이고, 주인 새끼 된 것이 아들딸이란 것이 주인 족속이라는 말이 생기게 돼 있지 주인은 하나밖에 없어요.

알겠어요? 천일국이에요. 하늘땅이 다 하나돼 가지고 수평 된 인류를 전부 다 같은 자리에 세워 결혼해 주는 거예요. 영계 모두 뒤집어 가지고 결혼해 줘 가지고 형이, 조상이 동생의 자리에, 동생이 형님 자리에, 아버지가 아들의 자리에, 아들이 아버지 자리에, 할아버지가 손자의 자리에, 손자가 할아버지 자리에 뒤집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왕권을 대표해서 왕이 즉위식을 하게 된다면 그 조상이나 혈족 모든 전부가 왕으로 모시지요? 한국으로 말하게 되면 ‘충복의 백성 된 아버지 아무개는, 또 형님 되는 아무개는 이런 하늘나라의 충복의 충신, 효자의 전통의 가지입니다.’ 그게 자기 이익을 위한 자기 사리 사복으로 착복해 부자가 될 수 없어요. 한국이 왜 망했어요? 뭘 하게 되면 간판 붙이고 헌납물을 나라 위해서 충신이 받아야 할 것을 충신 이름을 도적질해요. 도적놈이 돼 가지고 별의별 짓 다 해서 그 나라가 망하는 거예요. 주인이 없어요.

반대로, 뒤집어진 나라를 바로잡아야 할 역사성을 어느 나라나 다 같으니까 이것은 완전 완연코 단행해야 돼요. 단행이라고 해 봐요. 단행!「단행.」단행은 결단, 결판을 짓고 난 후에 처단하면 처단하고 그 나라에서 탈락시켜 버려 가지고 독야청청한 유일적 존재를 중심삼고 나가야 되는 거라구요.

천승일에 부합될 수 있는 후천시대의 소유

알겠나? 「예.」 알겠나, 저 뒤에? 「예.」 오늘이 무슨 일? 「안시일.」 8차 천시일이에요. 「천요일.」 천시일인 동시에 천요일이 시작됐으니 참부모 중심삼고 역사적인 새로운 기념하는 날을 참석한 8수, 80세, 85년을 중심삼고 10수 중심삼고 16세 되는 만 15세에 타락했던 것이 30일 중심삼아 가지고 상대 중심삼아 가지고 쌍합십승일, 쌍합 삼십, 3차 10일, 30일이 된다구요.

구약시대 10수, 10수는 귀일수, 하나님의 이상을 중심삼고 하나님 것이다, 그다음에 신약시대는 아들딸이 10수를 중심삼고 하나님 것이다, 성약시대는 이건 가정이 어머니 아버지 전체가 아버지 하나님 것이다. 이래 가지고 성약시대에서는 만물도 자녀도 부부도 하나님 것에 소유를 먼저 하고야 자기들이 소유를 가질 수 있는 상속자가 되고 대신자가 될 수 있는 거예요.

대신자가 못 되고 상속자 못 돼 가지고 일본 놈들, 독일 놈들, 무슨 놈들 도적 물건을 나눠 가지고 소유한 것을 변상하는 데는 손해 금리를 대한 은행에서 일절 모든 전부를 갖다가 불살라 가지고, 한꺼번에 태워 바쳐야 할 그 자리를 넘어설 줄 모르고 살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는 나라 국경을 철폐할 수 없다는 거예요. 알겠나?「예.」

천승일에 부합될 수 있는 후천시대의 소유는 후천시대의 가정과 아들딸, 나라를 다스려 맡겨야 되겠기 때문에 그 나라의 소유권이 시작하고, 나라의 소유권이 시작해서 그 대통령과 공신 된 백관들의 소유권, 그다음은 그 소유권에 해당한 일족 족장들도 있기 때문에 분배받은 공통적인 소유권 밑에서 그 나라의 왕으로부터 평민이 나라의 소유권을 같이 소유하는 자리에서 비로소 상속권이 시작하는 거예요.

내 것이라는 말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내 것 되기 전에, 내 것이라는 말은 하늘 것을 도적질한 도적놈의 아들딸이 됐다는 것인데 그 자리에 그냥 있겠다고 ‘내 것, 내 나라, 내 소유….’ 전부 다 저주의 상징을 받아 쥔 땅 짜박지, 집 짜박지, 나라 짜박지를 붙들고 거기에 아등바등하는 소유권을 주장하는 패들은 앞으로 지옥 족속이 되는 거라구요. 똑똑히 말해 준다구. 알겠나?

부모님 것이 되기 전에 하나님 것이 돼야 돼요. 천지인부모님이기 전에 천지 아담 해와의 부모의 자리에 소유가 돼 가지고 하나님의 소유가, 본연의 자리 하나님의 소유가 됐던 것이 대신자가 되고 상속할 수 있는 보다 나을 수 있는, 하나님보다 보다 나을 수 있는 아들딸이 되고, 아들딸을 먹일 수 있는 소유물이 필요하니만큼 집을 떠나 가지고, 천주의 집을 떠나 가지고 천지부모의 소유권을 중심삼고, 천지부모의 소유권을 중심삼은 천지인부모, 하늘과 하나된 복귀완성, 재탕감 완성, 탕감법 철회, 가인 아벨 모든 걸 철회한 가정 중심삼은 그러한 왕국시대가 지상 천상천국의 한 나라가 되지 않고는 소유권 상속 계열이, 그 전통적 계열이 생겨나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완전히 합해서 일본 나라 천황으로부터 공신들 백관대작이 ‘이 땅은 참부모의 나라, 세계 왕국은 천지인부모의 소유입니다.’ 천지인부모는 예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들 책임 하지 못한 구약시대로부터 신약시대의 소유는 다 끊어져 버린 거예요. 성약시대가 그것을 탕감복귀, 만물과 아들딸과 자기 부모를 합해 천하의 모든 소유권을 비로소 불살라 없애 버려 가지고 향기, 분향할 때의 향기, 향기를 하늘 앞에 돌려 바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받음으로 해 가지고 다시 이것을 태워 버렸으니 먹을 것이 없고 살 수 없으니 하늘이 사랑으로써 내게 대신 돌려준 것을 상속해 주겠다고 하나님이 자진해서 전수해 주는 것을 받아야만 타락한 족속 가정들의 소유권이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안 되기 때문에 성염을 중심삼고, 사람의 핏줄이 맑혀지지 않았기 때문에 성수를 중심삼고 성별해서 하나님이 몽땅…. 몽땅 내 사랑! 해 봐요.「몽땅 내 사랑.」반편 내 사랑이 아니라, 몽땅은 뭐라구요? 통! 통일땅. 몽땅이에요. ‘몽땅 내 사랑’은 털 하나라도 남는 게 없이 전부가 하나님 것이 내 사랑….

사랑이 뭐예요? 집에는 사랑방이 있어야 돼요. 사랑이라는 말은 상대를 기준으로 해서 하는 말이다. 사람보다도 모가 없게 된 것이 사람 가운데 네 구석(ㅁ)이 둥근 사커 볼 모양으로 구형 된 것을 사랑이라 하느니라. 아시겠어요?

사람은 욕심들이 많아요. 할아버지 욕심, 할머니 욕심, 어머니 욕심, 아버지 욕심, 그다음은 그걸 욕심 전통을 이어 6대 손자까지 욕심쟁이가 돼서 욕심세계에서 품고 자랐던 그 세대가 천국 들어갈 때는 천년바위, 억만년바위 노래가 있잖아요?「예.」통반격파 했느냐 못 했느냐 따라 가지고 지옥 가느냐 천국 가느냐 하는 상징적 노래가 복귀섭리에 일반이 알 수 있는 적절한 시대가 왔기 때문에 이런 노래가 나왔으니 이 노래를 중심삼고 기념하고 세상의 소유권 이걸 재차 하늘나라에 바쳤다가 넘어서 가지고 천일국 제4차 이스라엘 선민왕권 시대에 들어와 가지고 소유권을 분배 받아야 된다구요. 민주주의니 소유권이니 전부 다 도적놈의 새끼들이에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곽정환이 알겠어? 「예.」

복중의 아기들까지 중생식, 부활식, 영생식을 해 줘야

자, 그런 의미에서 오늘 선생님 80세를 맞던 날 85세까지 후천시대 선언문을 대신해서 발표하는 것을 이제부터 여러분 가정에 돌아가서 어떻게 돼서 선언문을 발표했느냐 하는 문제를 가정과 촌과 마을과 면과 누구도 하나도 모르면 안 돼요. 복중의 아기들까지 중생식을 하고, 부활식, 영생식을 해 줘야 될 책임이 있는 거예요. 하나도 남김 없이! 그렇게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해야 되겠습니다.」

곽정환!「해야 되겠습니다.」안 하면 안 돼요. 그러지 않으면 여러분의 소유권을 주장할 수 있는 기반이 없어요. 나라가 없어요. 세계가 하나님의 소유권이 아니에요. 세계 것을 내 것으로 만들고, 나라 것을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해 경쟁하고 사기 쳐 가지고 도적놈 중에 도적놈, 지옥 중에 더 악한 지옥에 가는 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많은 일을 했고 많은 돈을 벌었지만 나 돈 한푼도 없어요. 헌금한다고 일본 식구들이 아버지 앞에 헌금하는 그 헌금을 선생님을 위해 쓰는 돈이 없어요. 세계를 위해서, 불쌍한 방황하는 부모를 잃어버린 민족을 위해서, 갈래 갈래 갈라져 가지고 저 세상 끝에 마을 농촌, 빈민으로 죽어 가는 운명을 맞이해서 칠성판에 누워 훈시, 유언할 수 있는 그 사람까지 알려줘야 할 책임이 우리에게 있다는 거예요.

이러한 마음을 갖고 기도하고, 이러한 마음 갖고 행동하지 않는 사람은 천상세계와 지상의 통일된 해방 석방의 세계에 들어갈 수 없는 것이 이론적인 것을 우리는 깨끗이 자명하게 알아야 되겠다. 아멘.「아멘.」(박수)

80세를 연장해 85세 내일 새 천지에 들어갈 수 있는 선언문으로 받아들여라 하는 이 훈독회 시간인데 곽정환이 이걸 선포하는 거예요. 전체 선생님의 대신자로 사도들에 대해서 전체 대신자로서 선포하는 걸 잘 받아들이라구. 자!

「직접 지시에 의해서 오늘 훈독 말씀을 봉독을 하겠습니다.」이건 하늘나라에 기록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여러분 마음과 여러분 나라, 나라가 둘이 아니에요. 가정도 하나고, 족속도 하나고, 나라도 하나고, 주인도 하나고, 왕도 하나고, 사랑도 하나고, 절대가치관도 하나입니다. 절대가치관까지 선포했어요. 걸릴 것이 없어요. 부모님이 안 한 것이 없다는 것을 알고 존경….

너무 존경하기 때문에 꺼풀이 두꺼워져요. 그래서 소나무 꺼풀이 떨어지는 것같이 어느 한계까지 해야지, 그러지 않으면 부모님이 살을 팔아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부모 대신 하지 않으면 부모님의, 큰 나무 소나무 꺼풀이 무거워져 가지고 몸뚱이는 점점 작아지고 꺼풀이 이렇게 돼 가지고 나중에는 구새가 먹어요.

점점 작아지고 없어지겠으니 씨부터, 골수부터, 뼈부터 살도 썩어서 푸석푸석하게 된다면 그 나무도 순에서부터 죽어 내려와 뿌레기가 구새 먹어서 넘어지면 중간에 넘어지는 것이 아니라 밑동이 ‘꽝’ 하고 넘어져 뿌리도 썩고 넘어진 몸뚱이가 새싹이 나올 수 있는 거름더미가 돼야 된다는 거예요. 거름이 돼야 돼요.

그래, 여러분은 원소를 흡수했기 때문에 원소 분해해 가지고 물이 돼서 땅에 있어서 거름을 땅으로 남기고 가는 거예요. 공동묘지 땅을 갈아서 곡식을 심으면 잘 돼야 된다는 거예요. 왜? 사람들 피와 살과 뼈가, 골수가 녹아져 가지고 땅에 원소로 환원했기 때문에 비료 중에 비료 되는 거라구요. 제일 비료가 사람의 사체 비료니 제일 좋은 비료일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의 인분은 옥수수, ‘구슬 옥(玉)’ 자에 우수 수(秀)를 써서 옥수수! 한번 해 봐요.「옥수수.」

동물들이 제일 좋아하는 옥수수예요. 우수수 한 거기에 왕의 구슬옥, 왕 중에 오른편 태양과 마찬가지예요. 옥수수! 옥수수가 건강 식량이에요. 그거 알아요? 옥수수, 해 봐요. 「옥수수.」

옥수수 제분의 세계적인 특허 발명 한 것이 통일교회

여러분도 옥수수와 같이 하늘의 옥과 같은 빼내고 빼낸 여러분이 되어 가지고…. 천하에 옥수수 싫어하는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또 옥수수가 제일 힘든 것을 보라구요. 열매는 저 밑창에 있고 그 위에 순이 나와 열매 맺히게 돼 있는데 거기에 머리카락 같은 것이 말이에요, 알알에 달려 있다는 거예요. 이야, 얼마나 힘들어요. 옥수수가 크면 클수록 거기에 따라 가지고 그다음에는 열매가 참, 열매도 말이에요, 큰 옥수수 대에는 하나 둘 셋까지 맺혀요. 그런 옥수수는 맨 처음에 이렇게 크고, 그다음에는 두 손가락 해 가지고 요 절반 만하게 크고, 이건 3단계예요. 평안도에서 이제 인분을 주게 되면 옥수수가 제일 잘 자라요. 아시겠어요?

우리 아버지, 형님, 나, 할아버지 감독 밑에서 인분을 말려 가지고 호미로 까 버리는데 그것이 채 마르지 않은 것은 끈적끈적하고 안 떨어지거든요. 그걸 모래와 섞어 가지고 비벼서 가루 만든 거라구요. 인분 이상 옥수수 거름으로 좋은 것이 없어요. 그거 처음 듣지요? 선생님의 경험담이에요.

그래서 마을 가운데, 자기 집 울타리 가운데는 옥수수를 심어 인분을 가루를 낸 것을, 냄새나니까 봄에 가루를 내는 거예요. 가루를 낸 것을 담아 놓았다가 뿌려 주면 이게 얼마나 잘 자라는지 몰라요. 에라, 클 대로 커 보자. 담을 넘고 다 그래요.

못된 녀석들은 그것 몇 대만 해 가지고 얽어매고, 담을 넘어가겠으니 얽어맨 그 새끼줄을 잡고 담을 넘어갈 수 있어요. 새빨간 거짓말 같은 놀음을 나도 해 봤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그래, 3형제 옥수수가 달리면 그 가운데 제일 맛 있는 것만 따먹지 둘째 된 것은 짐승 주고, 셋째 되는 건 가루를 내 가지고 닭 주고 다 그래요. 3개 동물들이 나눠 먹고 저렇게 참…. 그래서 이름이 옥수수다 이거예요. 또 수수하다는 것은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다는 말도 되잖아요? 떼를 써도 이래도 좋고 저렇다는 말이 수수, 안 그래요? 수수하다 그러지요? 한국말이 계시적이에요.

그렇게 알고 옥수수 밑자락이 될 수 있는 가정이 되고, 하나님이 따 가지고 가을이 되면 수확의 첫째로 따먹는데 나를 따서 맛있게 잡숴 주기를…. 그 줄이 몇 줄이에요? 줄 헤어 봤나? 이제부터 헤어 봐요. 열두 줄 이상 있는 옥수수가 있느냐 없느냐 한번 찾아보라구. 있으면 그것을 먹으라구요. 12지파의 장이다! 또 옥수수 밭에 제일 큰 분야에 있는 거름 잘 준 데는 무수히 커 가지고 쓱 옆으로 볼 때 순에 솔기가 있는데 거기서 분이 나와 가지고 그 분과 그 머리칼, 옥수수의 이것이 음양의 조화로 합해야 옥수수가 안 질리는 줄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옥수수 대도 답니다. 사탕수수같이 달아요. 그렇기 때문에 옥수수는 뿌리까지 가루를 내 먹어도 될 것인데, 버릴 것이 없습니다. 모든 걸 가루로 내요. 우리가 제분할 수 있는 세계적인 발명의 특허 발명 한 것이 통일교회라구요.

시퍼런 고기가 펄펄 뛰던 것이 뱃전에서 해 가지고 공장에 집어넣고 10분 동안에 가루가 돼 나와요. 몇 분 동안?「10분 동안이요.」

기필코 하늘나라의 사랑 받을 수 있는 사랑의 혈족

자, 그런 의미에 있어서 옥수수와 같은 이런 결의 훈련 모임이라 했으니 이것을 달고 맛있는 것을 소화하고 승리의 하늘나라의 패권자가 되게 탕감혁명·양심혁명·심정혁명을 해야 돼요. 몸 마음이 싸우는 패는 앞으로 이 식전에 참석 못 해요. 고향 땅에, 고국 땅에 못 들어와요. 일본 말 하고 한국말을 몰라서는 조국 땅에 못 들어온다는 거예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타락한 세계에 바벨탑을 세워 교만의 탑을 세우다가 다 이렇게 됐으니 말이에요. 한국말을 못 하는 사람들은 앞으로 세계 대회에 참석 못 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열심히 그 참석자들을 지금 교육하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1980년대 이후에는 통역관을 안 붙인다고 발표한 그 책에 기록이 훈시 가운데 나올 거라구요. 몇년 됐어? 지금 몇년인가? 1980년도이니 24년 되지요?「예.」

그래 가지고 백년 잡아서 4년 돼요, 4년. 우리 새 역사에 3000년 정월 13일 날 중심삼고 왕권 수립을 했으니 천일국의 기원이 되는 3000년 1월 13일부터, 2001년 13수가 중요하다 하지요? 2000은 따 버리는 거예요. 3000년 1월 13일을 말하기 때문에 삼십절을 우리는 지켜야 돼요. 알겠어요?

구약시대 10수, 신약시대 10수, 성약시대 10수, 삼십절을 중심삼고 후천시대를 개문하는 거라구요. 선생님의 80세에 개문하지 못했던 것을 85세에 하니 이때까지 모든 것 정리를 다 끝냈어요. 그래서 쌍합십승권을 중심삼고 80년 선언문이 지상·천상 해방적 통일권을 바라면서 선포한 그 사실을 통고만 했지 이루지 못한 것을 5년 동안에, 7년까지….

이제 6년까지 되지요? 7년 되기 전에 모두 끝장을 내 버려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12년까지! 7 8 9 10 11 12년까지, 7년까지니까 8 9 10 11 12, 그렇잖아요? 12년까지 끝나야 돼요. 5수와 6수, 7수 그 사이에 통일왕권시대를 하나님 앞에 반환해야 돼요.

아담이 한 날에 있어서 실수해 조그만 흔적과 같이 암 씨가 됐던 것으로 세계가 죽게 된 것을 비로소 이것을 다 잘라내 버려 가지고 정리를 해서 참부모의 씨를 중심삼고 암세포 몇백 배 빨리 발전하는 거예요. 우리는 한꺼번에 부락을 축복해 줄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참감람나무 밭이 순식간에 푸른 봄 절기와 같아 가지고 그걸 심어서 새로운 씨가 심어져 새로운 봄철을 맞이할 수 있는 시대가 되느니라. 아멘.「아멘.」자!

자, 이제 정식으로 들어가는 거지?「예.」(≪천성경≫ ‘참하나님의 조국광복’ 편 제6장 ‘참부모가 전수하는 세계와 남북통일 교본’ 훈독)

저런 하나님의 심정을 통하는 데서 통일과 평화의 세계는 기필코 증축 발전한다는 자신을 가져야 되겠어요. 오늘의 선언 말 알겠어요?「예.」내일을 맞는 경계선에 앞서 80세에 한의 마음을 가지고 발표하던 그 일을 성사해 새 천지 새 하늘 새 땅을 앞에 놓고 이걸 다시 한 번 회상하면서 지난날의 깊은 뼛골에 사무친 기억된 일들이 폭발되고 눈물과 더불어 멍들어진 걸 회개와 더불어 다 흘려 버리고 기쁨의 마음을 가지고 하나님을 그 마음 위에 환희의 환송으로써 모실 수 있고 해방과 석방을 선포할 수 있는, 인류 필생의 소원을 내 일신에 담아 해결할 수 있는 표제를 외친다는 자부심을 잊지 않고 가는 사람은 기필코 하늘나라의 사랑 받을 수 있는 사랑의 혈족이요 인맥이 아닐 수 없다 이거예요.

총생축헌납과 더불어 축복의 목적은 원수의 세계의 권고와 더불어 맺지 않고는 새로운 이상천국이 출발할 수 없다는 이런 논법에 있어서 우리는 교차결혼이 아니고 교체결혼을 해야 된다는 필연적인 답을 아는 사람으로서 생애에 부끄러움이 없는 여러분의 역사가 되기를 빌면서, 오늘을 기념으로 맞고 새로운 세계의 출발을 출발하는 결의의 선언문으로서 각자가, 각 축복가정 가정이 부모님 대신, 하나님 대신, 천주·천지·천지인 대신 가정이 되기를 부탁하면서, 곽정환이 기도로써 오늘의 모임 자리를 필하자구요. (곽정환 회장 기도)

아버지와 장자가 하나되는 것은 어머니가 만들어 줘야

몇 시? 일곱 시 10분. 내가 한번 얼굴들을 봐야지. (박수) 한국 식구들 손 들어 봐요. 한국 나라에 살고 있는 사람들로 여기 참석한 사람 손 들어 봐요. 일어서 봐요. 여기 일본 아줌마들은 없어? 한국 사람이지? 그러면 여기 다 일본 아줌마들이구만. 일본 남자는 몇 명 안 되지?「예.」몇 명 왔나?

자, 한국과 일본 나라는 이제부터 한 나라입니다. 미국 나라하고 세 나라가 한 나라가 돼야 돼요. 그것이 여러분의 이미지 가운데 의식으로써 인식이 되느냐 하는 문제가 당장 현재 문제 중에 문제인 것을 알아야 돼요.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느냐 하는 것은 하나님이 해결할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여러분에게 전권을, 세상의 전권을 맡겼어요. 한국 사람들 알겠어요? 한국 사람들이 일본 사람들 앞에 빚을 져서는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신세를 져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은 미국을 움직여야 돼요. 아버지 나라는 장자하고 하나돼야 돼요. 장자하고 하나될 수 있게끔 누가 만들어야 되느냐 하면, 장자가 만드는 것이 아니고 어머니가 만들어 줘야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똑똑히 알라구요. 역사적인 훈시인 것을 망각해서는 안 돼요. 어머니가 만들어야 돼요.

그래서 일본의 아줌마들을 미국 데려다 고생시키려고 하는 거예요. 이제 천하를 통일하기 위해서는 일본 나라는 누구만 있어야 되느냐 하면, 남자만 있어야 돼요.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御神; 일본신화의 해의 여신)가 여자인데 그 명령을 받을 것이 아니라 남자의 명령을 받을 수 있는, 뒤집어지는 놀음이 벌어지지 않고는 하나님이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를….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가 사람이에요, 하나님이에요? 사람이에요, 하나님이에요?「인간입니다.」인간이지요? 인간인데, 그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가 결혼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되겠습니다.」누가? 누구하고 결혼하느냐 말이에요.「남자.」남자면 어드런 남자? 아버지 될 수 있는 남자하고 결혼해야 되는 거예요. 결혼했어요, 안 했어요? 했어요, 안 했어요?「했습니다.」

그래, 했으면 같이 살아요? 요즘에 통일교회 축복받은 사람들은, 몸과 마음이 하나된 사람들은 완전히 벌거벗고 부처끼리 합친 데에서 하나돼서 잘 줄 알고, 생활 무대가 갈라졌더라도 같이 일한다는 일체적인 감정을 떠나서는 안 된다는 말씀을 했는데, 그대로 살고 있는 일본 축복가정, 세계 축복가정들이 돼 있느냐 이거예요.

만약에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결혼시킬 때 벌거벗은 그 자체로 결혼시켰겠느냐, 황금 옷을 만들어 놓고, 요즘에 무슨 예복이니 무엇이니 해 가지고 결혼해 줬겠나? 어떻게 했을 것 같아요? 봄철에 했을 것 같아요, 가을에 했을 것 같아요, 겨울에 했을 것 같아요, 여름에 했을 것 같아요?

만물이 꽃이 필 수 있는, 활짝 필 수 있는 봄철 4월 달이 돼요, 4월 달이. 창경원에 꽃피고 다 그럴 수 있는, 전국 모든 꽃이 만발할 수 있는 그 세계에 좋은 시기에…. 아카시아 꽃이 필 수 있는 때도 4월, 5월이 되지요? 아카시아 꽃. 아카시아 꽃은 가시 있는 꽃인데, 가시가 있는데 그 꽃 가운데 꿀이 있다구요. 꿀 해 봐요, 꿀.「꿀.」

꿀꿀 돼지가 있어요, 꿀꿀 먹다가 목이 메어 가지고 죽는 그런 꿀이 있어요? 너무 달아서 넘어가지 않는다고, 목구멍이 놀라 가지고 꽉 막혀 가지고 꿀을 넘기지 못하고 꿀꿀하다가, 돼지도 꿀꿀하다가 죽지만 사람도 꿀을 먹다 죽으면 불행한 사람이냐, 행복한 사람이냐? 모든 가시 돋은 그 꽃에서 향기의 꿀이 나오는 그 꿀을 먹다가 죽는다 해서 가시에 찔려 죽는 것이 아니라, 꽃향기의 중심 된 꿀에 찔려 죽었다고 한할 수 있는 무엇이 있겠느냐, 없겠느냐?

굴복이라든가 후퇴라고 하는 것은 있을 수 없어

아, 왜 가만있어요? 한국 사람들은 웃는데 일본 아줌마들은 웃을 줄 몰라요. 사람들이 달라요. 그래, 무엇이 다르게 만드느냐? 하나님이 만든 것이 아니에요. 사탄이 만들었어요.

일본 민족의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御神), 신사 참배, 조상 제일주의를 중심삼고 조상을 위해서 죽는다 하지만, 조상을 위해 죽기를 바라는 선한 부모는 없는 거예요. 조상은 나라를 위하고, 조상들이 살던 나라, 조상들이 살던 세계를 위해서 죽기를 바라는 충효의 지도는 있지만 세상에 잡신을 섬기는 조상들을 섬기라는 그런 선한 길은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나라가 얼마나 혼란 됐다는 사실, 영계가 얼마나 혼란 된 사실을 모른다구요.

곽정환! 일본 천황들 중심삼고 막부의 대표자와 관계 된 천황들을 대표한 역사적인 125대의 그들이 영계에 특정한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가지고 교육받고 통일원리를 가르침 받고 거기 뽑힌 데 있어서 아무나 뽑힌 것이 아니에요. 그 뒤에 기록할 수 있는 뽑힌 사람들이 결의문을 지상에 보내온 사실들을 다 받았나, 못 받았나? 안 받았지요? 그걸 출판해 가지고 일시에 집집마다….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에 나올 때 잘난 사람이나 못난 사람이나 문설주에 양 피를 바른 집은 장자가 죽임을 당하지 않았어요. 그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선언문을 중심으로, 오늘 선언문을 중심삼고 우리는 하늘땅의 모든 나라가 한 나라 돼야 되고, 원수와 원수의 나라가 형제 중에 형제의 나라가 되고, 부모 가운데 아버지하고 엄마가 원수 됐던 모든 그늘을 넘어선 원수 원수의 부모가 하나되고, 그다음에 형제 형제들이….

한국 같은 데서 남북이 두 나라가 싸운 거라구요. 영계 전체가 동원돼 가지고, 영계에서는 선한 영과 악한 영, 부모와 천사세계가 싸움을 벌인 거라구요. 이 싸움을 정지시켜야 할 주인이 누구냐 하면 일본 나라도 아니에요. 한국 나라도 아니에요. 하나님도 아니고 누구냐 이거예요. 참사랑과 참생명을 중심삼고 핏줄을 가진 대신자, 상속자 외에는 그것을 살려 줄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하나님의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을 중심삼고 사탄세계를 탈취해 나가요. 일본이 환영하지 않아요. 여러분이 다 통일교 믿는다고 쫓겨나고 욕먹었지요? 그랬나, 안 그랬나? 그랬어, 안 그랬어? *일본 멤버들! 통일교회를 따라가려고 하니까 국가, 종족, 가족들뿐만 아니라 부모도 목숨을 걸고 막으려고 했던 역사를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그것보다 수십 배 이상의 무엇이 있더라도 나라는 살려 나가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국민으로서 가져야 할 길이라는 것을 일본 민족은 몰라요. 충성의 길!

통일교회가 반대하고 있는 현실에 있어서 승리의 깃발을 든 이상에는 굴복이라든가 후퇴라고 하는 것은 있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 앞에 맹세한 자기의 체면을 세워서 당당하게 환경을 소화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승리하는 가정이 될 수 없습니다. 쉬운 길이 아닙니다. 아카시아의 가시가 찌르는 것처럼, 철조망이 주위를 둘러싸고 있는 환경을 뚫고 나가는 이상의 길도 개척해 나가지 않으면 안 되는 사명감을 망각하는 사람은 하나님과 관계가 없습니다. 알겠어요?

불평불만하는 사람은 절대로 용서하지 않는다

시메이칸(使命感), 해 봐요!「시메이칸!」‘시(し)’ 자는 무슨 글자예요?「쓰카우(使う; 사용하다).」응?「쓰카우!」메이는 뭐예요?「이노치(命)!」목숨을 거는 거예요. 그 결심을 사명감 위에 세워야 하는 엄숙한 소명적 결의라고 하는 것을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하이!」일본 말로 말씀해 주니까 틀림없이 대답하는구만! (웃음) 말을 통일하지 못하는 비참한 역사가 이어져 나온 것이 후손들에게 아픔과 고통을 준다는 사실을 생각하지 못하는 조상이 있어서는 안 돼요.

그것을 안 이상에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모국어를 잊어버리는 사람은 모국민이 아닙니다. 그것은 양자라든가 말이에요, 다른 나라에 이민을 보낸다든가 해서 부모와 관계가 없어요. 어머니의 젖을 먹고 자란 아이들 가운데 어머니가 하는 말을 잊어버리는 사람은 한 마리도 없어요. 한 마리도 없다구요. 한 사람도 없기 때문에 한 마리라고 하더라도 실례가 아니에요. (웃음) 정말이에요? 여러분이 어머니의 젖을 먹은 적 있어요? 참어머니의 말이에요. (웃음) 이상한 소리로 ‘히히히!’ 하지 말라구! 그것은 현실이에요. 그것은 증명이 필요 없는 현실이라구요. 부정할 수 없는 현실이에요.

그러한 분명하고 명백한 판단 위에 선 자신이 얼마나 부끄러운 사람인가를 모르는 사람은 바카(馬鹿; 바보)예요. 바카는 살아야 고친다구요?「시나나케레바나오라나이(死ななければ治らない; 안 죽으면 못 고친다)!」(웃음) 수천 명의 사람들 앞에서 바카는 살아야 고친다고 하는데, 모두 다 웃으면서 시나나케레바나오라나이라고 한다구요. 살아야 고치는 사람이 누구냐? 살아야 고치는 사람은 일본에서 어떤 사람이냐? 그것이 통일용사들이라는 것을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하이.」그렇게 살아야 고친다는 사람이 뭐라구요?「통일용사!」여기에 모여 있는 사람들이 모두 다 통일용사들이에요?「하이!」

용사(勇士)는 이런 칼(刀)로 잘라 버린 남자를 말하는 거예요. 무엇이든지 방해가 되는 것을 잘라 버리는 남자가 용사예요. 불평불만하는 사람은 절대로 용서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칼로 잘라 버려요, 끽! 스톱! 그것을 여자가 대표해야 되겠어요, 남자가 대표해야 되겠어요? 남자가 대표해야 되기 때문에 이것(マ)을 남자 위에 붙였어요. 남자는 무엇이냐? 하늘은 무엇이냐? 우주를 전부 다 어깨에 메고 싸워서 일본도(日本刀), 신도(眞刀) 뭐예요? 신켄나(眞劍な; 심각한) 사명을 가지고 신켄나 태도로 신켄(眞劍; 진짜 칼)으로 잘라 버린 위에 서는 것이 용사로서 ‘용(勇)’ 자 위에 그러한 표시가 있는 거예요.

사(士)는 무엇이냐? ‘흙 토(土)’의 반대라구요. 땅을 반대로 품고 승리의 깃발을 휘날린다고 하는 용사가 바라는 목표의 승리권이라는 것을 생각하는 사람이 없어요. 지금 선생님이 말씀한 대로의 내용을 확실히 뭐예요? 핫키리(はっきり; 확실히)의 반대가 뭐예요? 갓키리(かっきり; 확실하게)? (웃음) 확실하게 알아야 돼요. 핫키리시라나케레바나리마셍(はっきり知らなければなりません;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핫키리시나나케레바나리마셍(はっきり死ななければなりません; 확실히 죽어야 됩니다)? 어느 쪽이에요?「핫키리시라나케레바나리마셍!」말은 잘 한다구요. (웃음)

바카는 뭐라구요? 죽어야 낫는다고 하는데 안 죽으면 어떻게 해요? (웃음) 탕감복귀할 수 없는 사람은 사라져야 돼요. 통일교회의 총론으로서 결론을 지은 위에 선 선생님 말씀의 결론이에요. 알겠어요?「하이.」알겠어?「하이!」정말로 알았다는 사람은 양손을 내려! (웃음) 그럴 때는 일어서서 이렇게 하면 내리는 것이잖아요? 저쪽의 안경! ‘저쪽의 안경’이라고 하면 알잖아? 너! (웃음) 이 뒤의 안경, 너는 젊은데 흰머리가 있구나! 저쪽은 나이가 많으니까 흰머리지만 말이야.

온순한 얼굴로 천하를 소화해 가는 승리자

안경 뒤 사람 말이야, 너, 몇 살이야?「60입니다.」60이면, 선생님이 보면 25세야! (웃음) 뭐 뱃속에 아직 잉태되지 않은 동생, 동생, 동생, 뭐 제일 아래 동생 같은데, 놀라는 표정을 짓지 말고 보통 사람처럼 많은 누나나 형들 앞에서 부끄러운 사람이 될 수 있는 그러한 태도를 취하지 않도록 바랍니다. 알겠어?「하이.」확실히 알겠어?「하이.」85세가 일본 말을 하니까 발음도 분명하지 않을 것인데 알았다고 하는 것이 이상하다구요. (웃음) 선생님을 닮은 사람들이기 때문에 아무것도 이상할 것이 없다고 한다면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

뭐 일본에서 우와…! 성일을 지키기 위해서 일부러 몇 시간도 안 되는 기간을 머물고 서둘러 돌아가야 돼요. 그렇게 바쁜 생애가 망하는 길로 가는 것이냐, 흥하는 길로 가느냐? 그것은 두말할 필요 없이 망하는 길이 아니라 흥하는 길이라는 것에 틀림이 없어요, 있어요? 어느 쪽이에요? (웃음) 없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이 없게 되었으니까 모두 다 훌륭한 상속자들로서 천국의 모든 뭐예요? 태양 빛과 마찬가지로 어둠의 세계를 깨끗이 소화해 버리는 생기발랄한 주인이 될 수 있는 길이 통일교회 가정의 겐겐(權限)이라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바카가 되지 않을 수 없고, 그런 사람은 죽여 버려야 됩니다. 이혼도 좋고, 부자간의 인연을 끊는 한이 있더라도 그것은 해결하지 않으면 안 되는 중요한 문제라는 것을 여러분이 잘 알고 있을 거라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소(そう; 그렇게)라고 하면, 한국말로 소를 말해요. (웃음) 소는 주인을 위해서 봉사하는 동물이에요. 소는 주인이 오지 않으면 먹고 싶어하지 않지요? 소를 날마다 먹이는 일이 있으면 들판에 매어 둘 때 주인이 돌 때까지 동네 쪽을 쳐다보고 눈을 껌벅껌벅하면서 ‘움머!’ (웃음) 그러는 동물이 소라는 것을 여러분도 잘 알고 있지요? 알아요, 몰라요?「압니다.」그렇기 때문에 소가 제물이 되었다는 것을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소보다 못한 여자들이 될 거예요, 소보다 나은 여자들이 될 거예요?「나은 여자들이 되겠습니다.」

가쓰(勝つ; 이기다), 가쓰, 가쓰! 가쓰오부시(鰹節; 가다랭이포)! (웃음) 된장을 끓일 때 들어가는 가쓰오부시! (웃음) 그것이 된장에 들어가면 천하일품의 맛으로 변화시키는 능력을 가졌기 때문에 가쓰오부시라고 한다는 것을 선생님은 알고 있어요. 일본 사람은 어때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소(そう)라고 하면 소라고 했는데 수소가 될 거예요, 암소가 될 거예요? 암소면 수소가 남편으로 함께 마구간에 사는 부부 소가 되어 있다는 자각을 해 본 적 있어요? 왜 대답을 못 해? (웃음)

선생님은 이론적으로 틀림없이 설명해 주는데 멍청하게 있으면 도둑놈이 둘러메고 간다구요. 그러면 큰일이 난다구요. 위험천만이니까 말이에요. 그렇지요? 그렇지요? 일본도 그렇지요? 한밤중에 긴자 거리를 벌거벗고 돌아다녀도 좋다고 생각하고 그렇게 돌아다니는 여자는 한 마리도 없을 거라구요. 왜 그러냐? 위험하니까 말이에요. (웃음) 기켄(危險)이에요. (웃음) 겐키(元氣)의 반대를 기켄이라고 합니다. (웃음) 두 번째의 그런 뜻이 있어요. 통일교회를 기켄이라고 하지만 통일교회에는 겐키발랄해서 노래를 부르고도 남을 수 있는 온순한 얼굴로 천하를 소화해 가는 승리자들임에 틀림없다고 선생님은 생애를 통해서 그렇게 알고 있는데, 일본 사람들로서 선생님이 그렇게 믿어 주면 좋다고 생각해요, 나쁘다고 생각해요?

일생현명은 만생현명을 외치는 통일교회를 따라올 수 없어

너, 언제 통일교회에 들어왔어?「……」그러니까 신병이지? (웃음) 선생님이 무슨 말씀을 하는지 잘 모르지? 원리를 모르니까 말이야. 볼품 없는 여자들이 모두 다 알고 웃으니까 네 얼굴이 딱딱하게 굳었다구. (웃음) 그거 물어보는 거라구. 네 얼굴을 한번 보려고 해서 보니까 좋은 면도 있는데 나쁜 면도 없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는 뭐야? 좋다고 생각하고 좋게만 생각하면 좋아진다구. 알겠어? 아무리 선생님이 화를 내더라도 ‘고맙습니다. 오케이!’라고 하는 태도를 취하면 만주승리의 권한자로서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지 않을 수 없다고 하는 곳이 통일교회의 승리 기반이에요. 알겠어요?「하이.」그러한 승리의 기반 위에 서고 싶은 사람들은 박수해요! (박수)

박수(拍手)라고 하는 것을 흰 손이라고 해요? 이렇게 박수를 하면 어때요? 박수라고 하는 것은 흰 손이잖아요? 흰 손은 아무것도 안 갖고 있는 손을 말하는 거예요. 너는 손에 무엇을 많이 가지고 있지? 집 옷장 안에 옷이 많이 있잖아! (웃음) 박수가 되면 아무것도 안 가지고 있는 거예요. 통일교회에서 박수를 잘 치는 사람은 모든 소유권, 자기의 가치도 전부 다 없애 버리고 새까맣게 탄 것을 이렇게 가루로 만들기 위해서 힘을 들이면 들일수록 노랗게 되어 가지고 마지막에는 하얗게 되어 버린다는 거예요. 그렇게 활동해서 더 이상 힘이 없을 정도로 노력하면 새까만 것도 하얗게 되지 않을 수 없는 거라구요.

여기에 나이든 아저씨 어디 갔어? 이름이 뭐라고 했어? 어디, 어디 있어? (웃음) 육십 먹은 아저씨! (웃음) 이름이 뭐야?「미토미(三富)입니다.」미토?「미토미!」미토미? 미토미마셍(認めません; 인정할 수 없습니다)! (웃음) 이름이 멍청한 입장에서 아무것도 모르고 빙빙 돌아서 뭐야? 그런 이름은 안 좋다구! (웃음) 미토미마셍을 부정할 수 있는 무엇을 붙여야 돼. 이름은 뭐야? 미토미 뭐야?「노보루(のぼる; 오르다)입니다.」에이! (웃음) 후(不)를 붙여서 후카든지 후게가 좋다구. 노보루 대신에 미토미 후카가 좋아! (웃음) 노부루라고 하면 안 돼! 그것은 뭐 정신이 이상하게 된다구! (웃음)

아하하하…! 누가 그렇게 웃었어? 상을 줄 테니까, 누가 그렇게 웃었어? 이야, 처음 들어 보는 웃음소리라구! (웃음) 여자의 목소리인데 그렇게 이상하게 웃는구만! 오늘 기념으로 상을 주자구! 누구야? 너야? 네가 이상하게 생겼으니까 그럴 가능성이 많겠다구! (웃음) 자, 선생님의 얼굴을 잘 봤어요?「하이.」모두 다 웃음소리를 듣고, 웃는 얼굴을 보고 기분 나빴던 것이 나쁘지 않은 기분이 되었어요? 너도 그래? 너!「하이.」저쪽의 남자! 너도 기분이 어때? 그 앞의 남자! 너도 기분이 좋아졌어?「하이.」왜 이렇게 하고 있어? (웃음)

이상한 분위기, 처음으로 알게 된 분위기가 이상하면 어떻게 할 거야? 이상한 분위기지? 사탄이 날아들어서 붙잡아 간다구! 어차피, 모두 다 웃으니까 웃음을 배우면서 입을 벌리고 눈은 감고 ‘하하하…!’ 하면서 혼잣말이라도 중얼거릴 수 있는 모습을 갖추지 않으면 꼴 보기 싫어진다구! 어떻게 할 거야? 꼴 보기 싫어지면 안 되겠지? 꼴 보기 싫지 않고 꼴 보기 좋은 남자가 되라는 말입니다. 감사합니다야, 노(no) 감사합니다야? 노(know)면 케이 엔 오 더블류, 놀리지(knowledge; 지식)!

기분 좋은 표정을 지으라구요! (웃음) 언제 통일교회에 들어왔어?「12년 전입니다.」12년째 되는 사람이 열심히 통일교회의 훈독회에 참석하는 사람은 그렇게 많지 않지? 통일교회에서는 반쇼켄메이(万生懸命)를 외치고 있기 때문에 잇쇼켄메이(一生懸命; 아주 열심히)는 천 년을 달려도 따라올 수 없는 생활을 하고 있다구. 그것을 평균 이하의 사람은 알 수 없어요. 그러한 안방의 밀실에서 생활하는 사람들은 왕의 후계자들이기 때문에 그런 것을 알 리가 없다는 거예요. 너는 몇 살이야?「한국 사람입니다.」한국 사람이야, 일본 사람이야?「한국 사람입니다.」그렇지? (웃음) 한국 여자지? 함경북도 여자를 닮았구만! 대번에 보면 알아요. (웃음) 와와와, 걸려 버렸다. (웃음)

천국의 멤버들

자, 선생님의 얼굴을 잘 봤지요?「하이.」일본 멤버들! 일본 멤버들이에요, 천국의 멤버들이에요? 어느 쪽이에요?「천국의 멤버들입니다.」천국에는 니혼(日本, 二本)이 없어요, 발이. 니혼이 없으면 어떻게 걸어요? 걸어서 돌아다닐 수 없으면 굴러가면 됩니다. (웃음) 축구공처럼 말이에요. 알겠어요? 축구공은 발로 차는 대로 날아가는 거예요. 선생님이 직선으로 날아가서 골인시킬 수 방법을 가르쳐 주었기 때문에 일화축구팀이 어때요? 일본은 상대도 안 돼요. (웃음) 아무리 달려도 날아가는 축구공을 따라갈 수 없어요. 아무리 ‘우리는 반쇼(万生) 승리’라고 다짐해도 한국 일화팀에 져 버렸습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샤쿠니사와루(癪に障さわる; 신경에 거슬리다)· 샤쿠(しやく)라고 하는 것은 뭘 말해요· 그것도 몰라요· 샤쿠를 뭐라고 해요, 일본 말로· 가이샤쿠(かいしゃく)·「간샤쿠(癎癪; 짜증)!」간샤쿠는 뭐야?「겟키(血氣)!」겟키? 뭘 하는 데 쓰는 거야? 물 긷는 거야, 밥 먹을 때 쓰는 젓가락이야?「히샤쿠(ひしゃく; 긴 자루가 달린 물을 뜨는 도구)!」샤쿠지요, 물 긷는 것? 샤쿠를 사와루(触る; 만지다)하기 때문에 그거 뭐 입에도 못 넣어요. 어디에도 소용이 없는 것을 샤쿠니 사와루라고 하는 일본 말이 생겼다고 선생님이 설명하는데 그렇다고 생각해요, 안 그렇다고 생각해요? (웃음)

일본 말을 누구보다 잘 알아요. 일본 말을 빨리 하는 데 있어서 선생님한테 일본 멤버도 못 당했어요. 한 번에 두 말, 플러스와 마이너스를 말하기 때문에 무슨 말을 하는지 상대관계의 이상향이라고 하는 설명을 일년 동안 해 줘도 몰라요. 여러분이 10년 이상 되었는데 통일원리의 핵심을 찾아서 해결해 보려고 결심한 적이 있어요? 없지요? 없잖아요? 그런 결심도 안 했는데, 그 핵심이 간판을 걸고 여러분을 환영할 필요가 있겠어요? 아무런 관계가 없는 일본 사람들이지요? 어떻게 믿을 수 있어요? 믿어야 돼요, 불신해야 돼요?

일본 여자들이 국제결혼을 했으면 육십이 넘어서 어떻게 해요? 자식을 하나 정도 시집을 가서 낳고 육십을 넘으면 보따리를 싸 가지고 사라진다는 것이 결론이에요. 서양으로 시집을 갔더라도 도망을 올 때는 게타를 신고 다가닥 다가닥 다가닥…. (웃음) 이렇게 하는 법을 몰라요, 이렇게. 이렇게 하는 법이 있는지, 없는지 모르지만 말이에요. (웃음) 그래서 일본 여자는 허리가 굵고, 발도 통통해요. 한국 여자는 이렇게 싹싹싹…. 치마가 넓어요. 서너 남자를 숨기고 춤을 출 수 있어요. (웃음) 일본은 어때요?

오야마다!「예.」노래를 부르며 일본 춤이라도 추어서…. 스도!「하이.」스도리(素通り; 그냥 지나침)하면 안 되잖아! (웃음) 오야마다는 조그만 밭 주인이니까 스님이잖아? 스도 상(さん)을 존경하는 여자는 한 마리도 없습니다. (웃음) 그래요, 안 그래요?「그런 일은 없습니다.」그런 일은 없다고 누가 그래? (웃음) 선생님은 그런 일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없다고 해? (웃음) 자, 너 언제든지 노래를 잘 부르지?「예.」스도는 어때? 스도!「하이.」거기에 서서 선생님 앞에서 춤을 춰 봐! (웃음) 일본에서 문화회장을 맡고 춤을 가르쳐 주는 박 상(さん)이 있는데, 박 상 왔어? 박!「예.」(*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박 누구야?「박중현!」아니, 박중현 말고, 일본에 가 있는 우리 박 뭣인가? 춤 잘 추는 사람 있잖아?「박공서!」안 왔어?「신주쿠에 있습니다.」안 왔나 말이야.「예, 안 왔습니다.」그럼, 누가 거기에 맞아? 춤출 수 있는, 여자들은 춤 잘 추니까 누구 쌍이라도 하나 불러내라구. 오야마다 알지. 누가?

어디든지 데리고 다녀도 편안한 무리가 통일교회 용사들

*「내가 노래를 부를 테니까 춤을 추실 분들은 춤을 춰 주세요!」네가 지명을 해! 명령해도 좋으니까 불러내! 얼굴을 보자구! 얼굴, 얼굴, 얼굴! 너! (웃음) 오야마다의 목소리에 어울릴 것 같다구. 춤을 춘다구! (웃음과 박수) 일본의 신식 여성은 언제든지 얻어맞으면 이혼을 생각함에도 불구하고 선생님한테 얻어맞아도 좋아하지요? 아무런 반항도 없이 이혼 같은 생각을 하지 않고 좋아하는 것을 보면 이상하지요? (웃음)

일본 사람들이 이상하지만, 유럽 사람들도 선생님을 만나서 이상해졌어요. 어디든지 데리고 다녀도 불편하지 않고 편안한 무리가 통일교회 용사들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자 사마(樣; 분), 여자 상(さん; 씨)! 여자한테 사마가 필요해요, 상이 필요해요? 자, 제대로 불러 봐! (오야마다 회장 노래) 원하는 사람은 일어서도 좋아요. 남자들은 박수해! 하하하, 크게 웃으면서 만세!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억만세 삼창) 선천·후천시대, 신천·신지 억억억만세세! (박수)

*여러분은 선생님이 만날 시간이 없다구요. 이것으로 마치자구요. 그렇게 깨끗이, 사요니(さように; 그렇게) 줄을 서서 돌아가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웃음) (경배) 안녕, 굿바이, 사요나라! (박수)

여덟 시 5분 전이에요. 춤도 추고 노래도 하고 말씀도 듣고 할 짓 다 했다구요. 이젠 남는 것이 잠자는 일밖에 없다 이거예요. 신랑하고 어디 둘이 동산에 올라가 키스하면서 너무 기뻐 가지고 충격 되어 잠자 버렸다면 하늘나라의 복을 몽땅 도적질해 가는 것같이 될 것이다! 아멘! 「아멘!」(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