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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물의 날과 사랑의 결실

일시: 1991.06.12 (수) 장소: 미국 뉴욕주 벨베디아수련소

여기 40대 이상 되는 사람 한번 손 들어 봐요. 고마워요. 5분지 1? 「예, 5분의 1 정도 됩니다.」 다 젊다구요. 50대는 다…. 만물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이냐? 50대 넘은 사람들은 좋아하지 않아요. 50대 이전이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물어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릴수록…. 동물이라든가 여러분들도 그렇잖아요? 그 오모짜(장난감) 같은 거, 대개 다 동물이고, 꽃 같은 것 중에서…. 여자들은 꽃이고 남자는 동물이고, 다 그렇다구요. 그렇잖아요?

​상대적 세계의 주체의 자리에 서야 절대 완성이 시작돼

​자, 오늘은 만물의 날입니다. '만물' 하게 되면 무엇을 말할까요? 사람이 포함돼요, 안돼요? 거 나 모르겠는데, 어때요? 됩니다. 오케이! 사람도 포함됩니다. 이렇게 말하면 창조주와 피조물 가운데 피조물은 전부 다 만물에 포함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만물은 누굴 닮았나? 「사람 닮았습니다.」 그래요. 사람 외에 모든 만물은 사람을 표상하고 전부 다 연결되어 있어요. 사람 하나를 모델로 해 가지고 동물세계나 식물세계나 전부 다 관계를 맺게 되어 있다구요. 하나님은 누구를 닮았느냐 하면, 만물 전체를 대신한 사람까지 포함하고 심정세계까지 다 포함하는데, 심정세계가 더 많이 포함되는 것입니다. 아담 된 입장에 있어서 별다른 세계, 현상세계와 심정의 세계, 두 세계가 있는데, 심정의 세계와 연결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차원 높은 종적 관계, 종적인 세계라구요. 종적인 것이 뭐냐 하면 표준이 된다, 표준적인 세계다 이거예요.

자, 이렇게 볼 때 하나님도 눈이 있겠나? 「예.」 하나님이 혼자 있을 때 누굴 보겠나? 혼자 계실 때 누굴 보기 위해서 눈이 필요해요? 결과 세계의 원인자로서 모든 것을 다 짓고 그랬으니까 다 그렇게 되어 있지만 말이에요, 짓지 않은 세계에 하나님 혼자 있을 때 눈이 필요했겠나, 입이 필요했겠나, 뭐 코가 필요했겠나, 귀가 필요했겠나, 손이 필요했겠나? 「아닙니다.」 아니라구요. 그러면 하나님의 눈이나 귀는 언제 생겨났을까? 그런 질문 신학교서도 안 하지요? (웃음) 그렇지만 통일교회는 그것까지 다 파악을 해야 돼요.

그래 통일을 하려면 중심의 자리에 서야 됩니다. 센터가 센터의 자리에 서야 할 때는 사방에 균형을 취할 수 있는 모든 자체의 요소를 가져 가지고 균형을 취할 수 있는 중심이 돼야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눈이 언제 생겼을까 할 때, 혼자 있을 때는 눈이 필요 없지 않겠나 이거예요. 언제부터 눈이 생겼을까? 상대적 세계를 창조하기 시작하면서 눈의 필요성을 느꼈을 것이고, 냄새도 그렇고, 모든 듣는 것도 그랬을 거라구요. 귀는 듣기 위해서 필요한데, 상대가 없는데 들을 수 있어요? 말이 뭐 필요해요? 상대가 없는데. 상대적 존재가 존속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도 눈과 코와 귀가 생겨나기 시작했을 것이다 하는 논리는 지당한 논리다 할 때, '아니다!' 할 사람 없을 것입니다. 그렇다고 그 전에는 없었다는 것이 아니라구요. 내적으로 전부 다 포함되어 있어 가지고 알 수 있는 그런 입장에 있지만, 그것이 부분적인 표현으로 말미암아 상대적인 관계와 맺기 위해서는 필연적으로 인간의 오관과 같은 이런 기관이 하나님에게 필요하기 때문에 그때서부터 그걸 대비하기 시작하면서부터 생겨났다 하는 말은, 그건 합리적인 결론이라구요.

하나님도 사랑이 있을까요, 사랑? 「예.」 그래 '예'라는 말이 하나님 혼자 '아이구, 나 사랑한다! 아이구, 좋아한다!' 하는 것일까요? 하나님이 사랑이 있더라도 사랑을 할 수 있는 자격이 없으면 그 입장은 있으나마나 한 거예요. 혼자 사는 과부라든가 혼자 사는 홀애비가 결혼도 못해 보고 그러면 있으나마나라구요. 사랑의 말을 하더라도 몰라요. 있긴 있지만 모르는 것입니다.

그래, 사랑이란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지만, 상대권에서만 필요하지, 혼자서는 사랑의 말이 있더라도 성립 안 한다는 거예요. 활용적인 결과를 가져올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럼 하나님 혼자 있을 땐 손이 있었겠나, 없었겠나? 상대를 만지고 그러는데 뭐 있어야지, 그냥 그랬겠나?

자, 오늘 현대신학에서는 하나님은 인격적 신이라고 하는데, 인격적 신이 되기 위해서는 인격적 신이 될 수 있기 전에 사람이라는 것을 창조해야 합니다. 창조하기 전에는 인격적 신이 될 수 없다구요. 그러니까 상대적 세계, 완성한 상대적 세계를 대할 수 있는 주체의 자리에 있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절대적인 완성이 시작될 수 있었다 하는 이론적인 논리는 타당한 논리입니다.

이렇게 보게 될 때, 하나님이 우리 인간과 같다면 하나님도 인간세계를 다스리고 싶은 것은 마찬가지라구요. 인간세계를 다스리고 싶게끔 인간이 태어난 것은 하나님이 그렇기 때문입니다. 우리도 그렇게 태어났기 때문에, 하나님을 닮아 태어났기 때문에 그렇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가정을 갖고 사회를 갖고 세계를 성취하고 사랑의 주체, 주인공이 되고 싶다 하는 생각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우리 인간도 거기에 따라 가지고 상대적 가치를 형성해야 되겠기 때문에 개인보다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전체 앞에 있어서 주관자가 되고 싶다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는 것이 타당한 결론이라구요.

사랑의 상대가 나타날 때 오관은 통일돼

그러면 인간에 있어서 가장 귀한 것이 무엇이냐? 우리가 표면상으로 볼 때는 이 눈이 필요하고, 귀가 필요하고, 입이 필요합니다. 이것이 오관입니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오관이라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무엇을 중심삼고 오관이 절대적 귀한 것이 되느냐? 사랑을 중심삼고입니다. 무슨 사랑?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사랑. 하나님이 제일 좋아할 수 있는 것이 뭐냐 하면 돈도 아니요, 지식도 아니요, 권력도 아니요, 사랑이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은 오관이 절대 필요하다 이겁니다.

자, 하나님의 창조이상에 따라 참사랑을 중심삼고 남자를 지었고 여자를 지었기 때문에, 참사랑을 대할 수 있는 완전한 남자가 가는 데는 하나님도 관심을 안 가질 수 없어요. 따라가 보고 싶은 거라구요. 참사랑을 가지고 완성한 여자가 가는 데는 하나님도 따라가고 싶다 하는 그러한 관계가 되어 있지 않으면 안된다 이거예요. 다시 말하면, 전기에서 플러스가 있으면 마이너스가 자연히 생겨 가지고 하나 되려고 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사랑 관계를 중심삼고 하나 되기 위했다면, 땅 위에 참된 남자 참된 여자가 있다면 하나님의 본심은 끌려오게 되어 있다는 거라구요. 하나님이 못 끌려간다면 우리가 끌려가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딴 길을 통해서 탈선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절대적인 하나님이 그런 생각을 했다 하는 것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이겁니다.

그래서 이 세계의 힘의 작용에서 제일 강하고 좋은 그 작용이 뭐냐 하면, 사랑의 작용이라는 것입니다. 제일 좋은 작용이 사랑의 작용이기 때문에 그 절대적인 힘과 절대적으로 좋을 수 있는 하나 되기 위한 통일적 그 길을 제2 존재, 제3의 존재가 탈선시킬 수 없는 것이 원칙이 되어야 하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절대적인 사랑의 주체 앞에 있어서 절대적인 상대권의 존재들이 필요한 것이 뭐냐면, 하나님이 눈을 가졌으면 나도 눈을 같이 갖고 싶고, 귀를 가졌으면 귀를 같이 갖고 싶고, 코를 가졌으면 코, 입을 가졌으면 입, 오관을 가졌으면 같이 오관을 갖고 싶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절대적 요구다 이거예요. 왜? 내가 사랑의 대상이 되기 위해서는 같은 내용을 갖춰야 되겠기 때문에 이것은 필연적인 요구가 아닐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주의 근본 되는 하나님과 사랑이라는 걸 중심삼고 연결시킬 수 있는 공통분모의 내용이 뭐냐? 그것이 오관이다 할 때, 하나님과 같이 우리 오관도 정신적인 영적 오관과 육적 오관이 있어야 한다구요. 이 양면의 오관이 일치되어 가지고 통일될 수 있는 그 자리는 최고의 힘이 폭발하고 최고의 조화의 작용이 벌어지기 때문에 그 어떤 힘도 간섭할 수 없고, 거기에 동참할 수 없는 것이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그러면 만물의 영장 되는 인간에게 있어서 최고의 오관이 통일될 수 있는 순간이 언제냐? 무얼 중심삼고 통일되느냐? 돈? 지식? 권력? 남자의 오관을 전부 급진적으로 통일을 할 수 있는 것은, 여자가 아름다운 사랑의 파트너가 되어 가지고 매력적으로 모든 오관 작용을 휩쓸어 결집시킬 수 있는 때라는 것입니다. 남자 앞에 사랑할 수 있는 상대가 나타날 때 오관이 한 곳에, 초점에 모이는 겁니다.

눈 가는 데 손도 가고, 손 가는 데 입도 가고, 입 가는 데 귀도 가고, 귀 가는 데…. 보라구요. 참 재미있는 것이, 보긴 누가 먼저 보느냐면 눈이 먼저 봐요. 입이나 코나 귀가 먼저가 아닙니다. 눈이 먼저 보기 때문에 점점 가까울수록 눈은 감는 거예요.

이래 놓으면 그 모든 것은 오케이입니다. 완벽해져요. 모든 것이 오케이입니다. 사랑하는 사람들이 키스할 때, 눈을 뜨고 이렇게 버티고 해요? 다 잠자고 냄새도…. 공평하자는 거예요. '먼저 들었으니 너희들은 뒤로 가라. 맨 나중, 냄새 맡고 맨 나중이니 우리 차례에는 너희들 구경해라. 오케이!' 이러고 있다구요. 눈으로 보지 않고, 귀도 듣지 않는 것입니다. 그건 멀리서 들을 수 있고, 생각하고 알아요. 이제 사랑하는 사람을 품고 이야기할 때 레버런 문 말씀을 생각하면 더 흥미가 있고 자극적이겠나, 취미겠나, 무감각이겠나?

그렇기 때문에 '모든 소란한 세계는 조용히 가고, 보기 싫던 세계가 좋은 세계로, 꿈의 세계로 황홀경에 몰아 들어가고 신비의 왕궁으로 여행할지어다! 아-멘!' 어때요? 이 소리만 좋아요, 실제로 좋아요? 오늘 저녁 들어가게 되면 사랑하는 남편을 한번 그렇게 안아 주고 아내를 한번 안아 주면서 '만세!' 어때요?

자,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의 오관은 어떨까? 하나님도 사랑하는 사람을 품게 될 때 눈을 똑바로 뜨고, 귀를 나발같이 틀겠나? 하나님도 우리와 마찬가지겠나, 어떻겠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면 그 사람이 누구보다 하나님과 제일 가까울 수 있게? 누구보다도 최고고, 누구보다도 사랑할 수 있고, 누구보다 깊이 추모할 수 있는 대표자가 아니겠느냐 할 때 '예!'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사랑하는 사람과 키스하는 걸 좋아하겠나, 싫어하겠나? 이러면 기성교회에서 '속된 말씀 잘하는 레버런 문!' 할 것입니다. 그거 좋아요. 속된 것이 거룩한 거라구요.

거룩한 것은 유일하고 영원히 변치 않는 것

자, 나 하나 물어 보자구요. 구약성경을 보면 시편이 있습니다. 시편이 뭐예요? 시예요, 시. 시를 엮은 책이다 그 말인데, 시를 하나님이 좋아하겠나, 싫어하겠나? 「좋아합니다.」 뭐 비둘기 같은 눈동자, 입술은 무엇 같고, 손은 무엇 같고, 얼굴은 무엇 같고, 뭐 어떻고, 뭐 형용할 수 없는 아름다운 것은 다 갖다 붙여 놓고 시를 읊는데, 그것을 하나님이 좋아한다면 하나님이 속된 성격을 갖고 있나, 거룩한 성격을 갖고 있나? 「거룩한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 요 빨긋한 색의 거룩함이 속된 빛이에요, 거룩한 빛이에요? 「거룩한 빛입니다.」 왜 거룩한 빛이에요? 그걸 알아야 합니다. 이건 변하지 않아요. 유일하고 변하지 않고, 영원한 것이라구요. 그렇다구요. 다이아몬드면 다이아몬드의 유일한 성격이 있다구요. 성격이 다 그렇지요? 빛이라든가 야광색이라든가 굳는 데 특성을 가진 거예요. 그건 유일하고 영원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치 있는 것이 되는 거라구요. 그러니 변치 않고 영원히 갈 수 있는 거룩한 것입니다. 사랑의 형태라는 것이 변해요, 영원히 가요? 「영원히 갑니다.」 그래, 남자는 이렇고 이렇고 거룩한 거예요. 그렇지만 그 내용에 있어서 마음이 변하지 않고 성스럽고 유일해야 할 텐데, 변하기 때문에 속된 것이라는 말이 시작됐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우리 인간세계의 타락한 이후에 인간을 보게 되면 얼마나 마음세계가 변하는지 천태만상이에요? 알겠어요? 절대적으로 마음이 본성적으로 변하지 않고, 몸이 영원히 모델 형태대로 되면, 그런 남자 여자는 거룩한 남자 거룩한 여자가 되는 거라구요. 백인 컬러는 유일하고 변하지 않기 때문에 거룩한 것입니다. 흑인 컬러도 전부 다 유일하고 변하지 않기 때문에 거룩한 것입니다. 거룩한 것이 뭔지 알아요? 암만 백인이라도 마음이 변하고 행동이 변하면, 세속적이고 사탄 편이 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백인이 훌륭한 입장에서 그들의 역할을 자랑한다 할지라도 마음이나 행동이 변하게 되면 세속적인 인간이 되는 거라구요. 이걸 알아야 돼요. 변하지 않는 것은 언제나 어디서나 무엇이나 성스러운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이런 사람은 비록 위치가 다르다 할지라도 이 역사에 있어서, 이 세계에 있어서 거룩한 사람입니다. 알겠어요? 「예.」

손 모양이나 얼굴은 변하지 않는다구요. 그러면 사람이 변하는 것이 뭐예요? 마음이 변하기 때문에 바로 여기가 악마의 무도장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마음이 변하는 남자를 좋아하는 여자가 어디 있어요? 그런 여자가 있다면 그 여자 자신이 완전한 여자가 되겠어요?

그래, 여러분들 거룩한 사람이 되고 싶어요, 세속적인 사람이 되고 있어요? 「거룩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그러면 거룩한 커플은 어떤 거예요? 한 번 참사랑으로 하나가 되면 영원히 변치 않는 것입니다. 세월이 그 커플을 따라가지, 그 커플이 세월을 따라가지 않아요. 수천 년의 세월이 따라가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영원한 생명의 중심이라구요. 그러니까 수천 년을 컨트롤하는 중심이 바로 그런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바로 하나님과 같은 성인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수천 년을 컨트롤해 나오시는 것입니다. 아무리 계절이 바뀌고 지구가 변하고 우주가 변한다 하더라도 하나님은 그걸 따르지 않아요. 그렇다구요. 이건 아주 명백한 결론이요, 신성한 개념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게 영원히 못 가게 되면 거룩한 것이 아닙니다. 나무 같은 건 변하기 때문에 거룩한 것이 못 되는 것입니다. 일시적인 거룩한 것은 될 수 있지만, 영원히 거룩한 것은 못 되는 거라구요.

자, 이 꽃 보고 '너 내일은 흰 꽃으로 펴라!' 한다고 돼요? 안된다구요. 명령으로 안돼요. 하나님이 암만 해도 꽃이 웃는 것입니다. '원칙을 만들어 놓고 무시하는 하나님은 하나님이 아닌데, 그런 말 마소서.' 하면 하나님이 '오케이! 그래, 네가 말하는 게 옳다!' 하게 되어 있지, '노!' 하게 되어 있지 않아요. 자, 이거 변하려면, 근본의 자신이 변하기 위해서는 근본 뿌리에 가 가지고 변동을 이룰 수 있는 출발이 없어서는 안됩니다. 노란 꽃이 흰 색이 되게 하려면 흰 꽃 동산 가운데 있어서 흰 꽃하고 몇 번씩 교배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이런 결론은 되지만, 그냥은 안됩니다. 근본에 돌아가서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내용을 갖추기 전에 중간에서는 안되는 거라구요. 그렇잖아요? 접붙이든가 씨를 교배하든가 해야 한다구요.

사람은 어떨까? 인간이 타락했다는 것은 잘못된 것인데, 이것을 고치기 위해서는 원래의 세계로 돌아가든가 접붙이든가 하는, 두 가지 길밖에 없기 때문에 성경에 '근본에 돌아가라!' 그 다음에는 '접붙혀라!' 이런 내용이 나온 것입니다.

하나님 인간 만물의 공통분모는 사랑

우리가 우주에 가장 귀한 참사랑을 중심삼고 연결될 수 있는 공통분모가 뭐냐 할 때, 하나님에게도 눈이 있고 귀가 있고 코가 있고 입이 있고 손이 있다면, 하나님도 오관이 있고 인간 피조물도 오관이 있다는 것입니다. 공통분모와 같은 오관이 있어 가지고 하나 될 수 있으면 주체 되는 하나님이나 피조물 된 우리나 사랑을 중심삼고 통일되어 가지고 동질 동감성으로 돌아갈 수 있다구요. 어때요? 그게 공통분모가 되는 거라구요. 그렇게 볼 때 다른 피조물들이 '아, 창조주 하나님은 괴상도 하지. 인간과 하나님만이 통할 수 있게 돼 있으면 우리 피조세계는 항의합니다. 우리도 공통분모를 나눠 줘야 돼요.' 하는 것입니다. 이런 문제가 벌어지는 거라구요.

그래서 모든 피조세계는 눈이 있고, 귀가 있고, 코가 있고, 발이 있고, 손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은 무엇을 중심삼고 통일하느냐 하면, 그 나름에 있어서 사랑을 가지고 통일할 수 있게끔 전부가 쌍쌍제도로 되어 있어요. 그래서 하나님이 '오─! 너희들 불평하지 마라. 너희들에게도 급은 다르지만 나와 같은 공통분모를 , 너희 나름대로 나같이 귀한 것을 설치해 주마.' 할 때 만물이 '아멘! 감사합니다. 됐습니다.' 그러는 것입니다.

자, 이렇게 볼 때, 밤이나 낮이나 가 가지고 만물을 척 만지게 될 때, 수놈 아니면 암놈으로 나에게 만져진다! 어때요? 꽃도 수술 아니면 암술이라구요. 사실이라구요. 이렇게 접촉되는 길 외에 다른 길은 없다구요. 명백히 오직 한 길입니다. 이렇게 되면 말이에요, 꽃도 수술이 키스해 줄 때 암술은 '아 좋다!'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감각이 있어야 할 거 아니예요? 그런 느낌이 가겠나, 안 가겠나? 수컷 암컷의 감각은 최고의 감각인데, 그 감감을 구성하고 있는 것은 오관적 감각의 연결체로 말미암아 되어졌다는 것입니다. 이건 이론적이라구요.

자, 곤충세계에 보이지 않는 요만한 곤충에도 눈이 있고, 귀가 있고, 코가 있고, 입이 있고, 손이 있다구요. 있겠나, 없겠나? 잔디밭을 한번 벌려 보라구요. 거기에 얼마나 곤충들이 많아요? 그런데 거기 성적 기관이 있겠나, 없겠나? 귀로서 듣는 것이 인간같이 다 완전히 듣겠나, 못 들겠나? 맛도 완전히 보겠나, 못 보겠나? 또 수놈 암놈, 이렇게 엮어져 새끼가 나오겠나, 안 나오겠나? 그 새끼가 얼마나 작아요? 아이고, 새끼는 우리 눈에 보이지도 않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어미가 새끼를 죽여 버리겠나, 보호하겠나, 사랑하겠나? 저 신부인가 목사인가 왔구만. 어떻게 생각해? 「보호합니다.」 더욱이나 자기들끼리 사랑할 때 좋아하겠나, 웃겠나, '아이구, 나 싫어!' 하면서 사랑하겠나? 어때요? (웃음) 인간과 똑같이 사랑한다구요.

그러니 오관적 감각으로 사랑을 한다는 것은 남자 여자와 대등한 자리로 만들어졌다는 것입니다. 공통분모로 평준화되어 급은 낮지만 그 세계에 있어서 통일적 내용을 갖춘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 수놈 암놈 되어진 것은 하나님의 모든 공통분모를 공개적으로 공통적으로 분배받은 것이 틀림없다 하는 것을 부정할 수 없다구요.

광물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광물세계의 원소들이 눈이 있겠나, 없겠나? 눈이 없고 듣는 것이 없고 느끼는 것이 없으면 살 필요성이 없고, 살 필요성이 없으니 존재할 필요가 없다구요. 하나님이 만들 필요가 있다는 거예요, 그게. 존재할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좋기 때문에 존재한다구요. 혼자 좋을 게 뭐예요? 상대이상이 있기 때문에 좋은 것입니다. 그 놀음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전부가 사랑이라는 개념을 중심삼고 연결되는데, 이것은 공통분모입니다.

사랑의 결실을 먹고 살면 병이 없다

자, 나 하나 물어 보자구요. 사람이 사랑하는 것이 좋다 하는 것하고, 곤충들이 사랑하는 것이 좋다 하는 것하고, 동물들이 사랑하는 것이 좋다 하는 소리 가운데 어느 게 내는 소리가 제일 클까? 사람이 사랑하는 소리가 클까, 비둘기가 사랑하는 소리가 클까, 곤충 새끼들이 사랑하는 것이 클까? 「사람이 내는 소리가 큽니다.」 비둘기는 어때요? (웃음) 고양이는 어떻구요? (웃음)

그런 사랑을 하더라도 좋아하는 표시, 특정한 곤충세계나 미물의 세계도 그 세계에 어떤 쌍쌍들이 좋아하는 특성을 갖고 있는 사실을 자랑하는데, 인간은 듣지 못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렇게 공통으로 만들었다구요. 사랑하는 데도 전부 다 보게 되면 그 특성을 가져 가지고 인간이 따를 수 없는, 하늘까지 닿는 안테나를 갖고 사랑하는 것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어떤 것은 '아─ 호호─ 히─' 하며 화음이 잘된 오케스트라같이 천지가 진동할 거라구요. 어때요?

가을날 곤충들이 모여 오케스트라를 연주하는데 밤새도록 하더라구요. 아침부터 밤새도록 쉬지 않고 '찍찍 빽빽' 오케스트라를 계속하더라구요. 다양한 소리로 하모니를 만들면서 아주 훌륭하게 오케스트라를 연주하고 있는데, 그 소리가 사방으로 울려 퍼지더라구요. 인간들은 '저들이 지금 무엇을 하고 있지?' 하며 의아해 한다구요. 키스하고 있고, 사랑하고 있는 거라구요. 그런 사랑의 소리입니다. 알겠어요? 「예.」 음악소리가 아닙니다. 사랑의 소리입니다. 키스하고 껴안고 사랑하는 소리라구요. 사랑의 오케스트라입니다. 그게 속된 거예요, 거룩한 거예요? 거룩한 것입니다. 나는 모르겠어요. (웃음) 변하지 않고 계속해서 영원히 하는 거라구요. 저기 저 목사 알겠어? 「오케이!」 오케이 반대는 케이오라구요. (웃음) 아멘! 아멘은 넘버 원 맨이라는 거예요. (박수)

자, 인간이 얼마나 멋지냐면 말이에요, 이렇게 사랑의 오케스트라를 하고, 사랑의 모든 맥박을 중심삼고 우주를 전부 다 살려 나갈 수 있는 동물세계 식물세계를 먹는다는 것은 사랑의 결실을 먹고 산다는 거예요. 열매를 먹고 산다는 거라구요.

이 노란 꽃도 결국 사랑의 결실입니다. 잎도 사랑의 결실입니다. 결실의 사랑을 먹고 사니 얼마나 행복한 나야! 사랑의 결실을 먹고 사는 인간은 병이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열매를 먹고 사는 인간은 내가 참사랑이 안될 수 없기 때문에 병이 필요 없다는 거라구요. 식당에서 식사할 때 빵이 하나 남아 있더라도 '이것이 세계적으로 수많은 손을 거쳐 가지고 여기까지 오기 위해 여행수단이 얼마나 많았고, 얼마나 많은 고통을 이겨 가지고 왔겠느냐, 모든 사람의 노력의 열매, 사랑의 열매로 만든 것을 가져다가 나에게 진상한 것인데, 그것을 사랑의 주인 되는 내가 파트너와 같이 생각하면서 먹어 줘야 되겠다.' 해야 하는 거라구요. 그런데 싫어하는 사람은 병이 따라오게 마련입니다. 좋아하는 사람은 병이 물러가게 마련입니다. 어때요? 「그렇습니다.」 사랑으로 충만한 세계의 열매를 따먹은 신선들이 인간들이었더라! 어때요?

자, 눈물을 흘리며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음식을 대할 때, 그 먹혀질 식물은 '비로소 당신의 피살이 되고 힘이 되어 가지고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는 원소로 내가 흡수되는 놀라운 것을 감사합니다.' 하며 어서 입에 들어가겠다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쇠고기를 먹더라도 '이 쇠고기는 송아지 때부터 어미가 사랑하고 주인이 사랑해 길러 가지고 여기까지 온 사랑의 열매로구나!' 하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사랑의 열매로서 소화하고 먹고 산다는 개념을 중심삼고 사랑하고, 사랑하는 하나님의 본질적 사랑 분모의 내용과 일치된 자리에서 먹고 감사하는 사람은 병도 안 날 수 있다 하는 이것은 이론적인 결론입니다.

거룩한 사람이 먹으면 만물은 그 사람을 보호하고 찬양해

자, 스테이크면 스테이크가 다 좋아하고, 고기들은 다 좋아하는데, 빵은 말라 가지고 한쪽에서 슬프게 울고 있다고 하자구요. 주인 못 만나 울고 있는 것을 찾아가 가지고 불쌍하다고 해서 사랑을 품고 하나하나 뜯어 먹게 되면, 그 빵조각은 왕자님 혹은 대왕마마님을 만나 가지고 먹힌 것같이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만세! 이 자리가 곧 성스러운 자리다!' 할 거라구요.

테이블에서 모든 사람들은, 포크를 들고 스픈을 들어 가지고 맛있는 데로 전부 다 휙 가는 그 사람들은 전부 세속적인 사람들이지만, 거룩한 사람은 제일 맛없는 것도 맛봐 가면서 '너도 필요하지. 내가 너를 먼저 먹어 주겠다.' 하고 나서 맨 나중에 좋은 걸 먹을 때는 모든 전체가 '아, 거룩한 사랑! 우리 주인이 왔다!' 하고 만세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먹는 모든 음식이 약이 된다는 거예요, 약이. '당신 몸뚱이의 나쁜 요소를 내가 들어가 다 먹겠소. 당신이 나를 좋게 먹었으니 당신 몸뚱이에 나쁜 균을 내가 잡아먹겠소.' 하며 탕감왕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약이란 그저 단 게 없어요. 맛이 쓴 것입니다. 먹기 싫은 것입니다. 마찬가지 이치입니다. 이렇게 모든 음식을 대하면 모든 음식이 하나 둘씩 모두 환영한다는 거예요.

병나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웃음) 선생님 말한 대로 그렇게 먹어 보라구요. 배탈 나라고 북을 쳐도 안 난다 이거예요. 자, 맛있는 음식들이 가득 쌓였는데 맛이 없는 음식같이 백 번을 먹어 보라구요, 체하나 안 체하나. 내 말대로 한번 해 보라구요. 그러면 그 음식이 들어가서 합동해 가지고 '야, 우리 지금 토하자!' 한다구요. 그 행동을 취하게 되어 있지, 가만 있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거룩한 사람이 먹으면 그 음식들이 `우리가 이 사람을 보호한다.' 한다구요. 그러니 시금치 하나를 집더라도 사랑의 열매를 먹는다 이거예요. (웃음)

사랑의 열매가 꽉찬 것이 자연입니다. 이거 누구 때문에? 인간, 나 때문에 생겨나서 살다가 요 때에 나를 만나려고 기다렸으니 쓰다듬어 주면서 '먹을 수 있는 이 영광을 찬양한다. 고맙다.' 하게 될 때 '아이고, 당신 고맙습니다. 우리를 얼마나 기다렸습니까? 고맙습니다!' 하면서 입벌리고 '어서 들어가 가지고 아주 피가 되고 살이 되어서 최고 고급된 인간의 사랑, 하나님의 사랑의 세포까지 도달하는 것이 우리 소원이오.' 그런다는 거예요.

자, 여러분들 혀에 말이에요, 자연 가운데 어느 풀포기의 원소, 혹은 어떤 야채의 원소, 어느 고기의 원소 같은 것이 다 들어 있지요? 이게 얼마나 자랑스럽겠나 말이에요. 사랑하는 아내와 키스하는 인간 키스의 매개체가 되어 있는 영광이 나를 찬양한다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아멘!

인간은 4백조의 세포를 갖고 있는데, 이 세포가 전부 다 미국산 물건만 먹고 된 것이 아닙니다. 세계에 모든 맛있는 걸 주워 먹고 4백조의 세포가 되어 있기 때문에, 세계 어느 나라의 생산품이 나에게 관계 안된 것이 없어요. 그러니 그 세포를 사랑하는 나는 세계를 사랑해야 된다! 어때요? 나는 한국을 미워하고 일본을 미워할 수 없다는 거예요. 자기 몸뚱이에 모든 거룩한 세포가 자기를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당신은 왕이 될 사람이야!' 이러는데 미워할 수 있어요? 자기 세포를 빼 보라는 거예요. (웃음) 이 세포가 입술까지, 혓바닥까지 다 될 수 있잖아요. 남자 여자의 생식기, 오관의 제일 미묘한 그 부분이 될 수 있잖아요. (웃음) 사실이라구요. 왜 웃어요? 지금 거룩한 얘기를 하고 있다구요. 웃는 녀석들은 나쁜 세속적인 관념을 갖고 있다구요. 나쁜 녀석이라구요.

이렇게 될 때, '야, 전부가 사랑으로 엉클어져 가지고 나 하나 완성을 위해 있구나. 우주도 그렇게 하고 있구나.' 하는 거라구요. 이렇게 거룩한 모습을 하고 있는 내 자체의 모습이 얼마나 귀하냐 한 것을 알게 될 때, 사랑을 대표한 하늘의 왕자 왕녀로다! 아멘!

그러면 '우리가 뒤를 따를 것이다! 모두 환영이다!' 이러고 있다구요. 그런 모습을 하나님이 내려다볼 때 '야─, 이 녀석! 너 참 멋지구나! 참 내가 너를 좋아하게 되어 있구나!' 한다구요. 싫다 하게 되어 있나, 좋다고 하게 되어 있나 생각해 보라구요. '내가 그렇듯이 너 또한 그러니 너는 내 아들이요 내 딸임에 틀림없기 때문에 만물세계 대신 중심자로 세우는 것이 성사되었느니라! 아멘!' 하게 되어 있지, '노!' 하게 안되어 있다구요.

만물이 하나님께 도달하도록 매개체 사명을 다해야

여자들이 그릇 씻는 한 바가지 물 가운데는 세계 물이 다 모여 있다구요. 미국 물이 허드슨 강에서만 나온 물이에요? 이 지구상에서 모두 섞이고 섞인 물이지요.

'이 물은 오로지 미국 물이다!' 하면 맞아요? 아닙니다. 모든 것을 포함한 것입니다. 저 공기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공기는 미국 공기다!' 하면 맞아요? 아니예요. 미국 공기가 아니라 모든 것을 포함한 거라구요. 경계가 없다구요. 누가 이 경계를 만들었어요? 나쁜 사람들이 '이 경계가 미국에 힘을 가져다 줄 것이다.'라고 생각한다구요. 나쁜 사람들입니다. 레버런 문은 그런 사람들을 좋아하지 않아요. 나는 진실을 아주 많이 가르쳐 왔습니다. 오직 진실만을 이야기한다구요. 하나님은 오직 정의만을 보호합니다.

자, 여러분들 지금까지 먹고 사는데, 얼마나 밥상을 사랑하고, 하나하나를 내 아들딸 팔다리를 잘라 놓은 것이라고 생각하면서 먹어 봤느냐 이거예요. 자, 아들딸이 상징적으로 존재하면 이렇게 되는 거예요. 현상적으로 상징적으로 실체적으로 연장돼 나오는 것입니다. 만물도 사랑으로 연장되어 나오는 건 마찬가지입니다. 사물을 연장한 거, 모든 존재를 연장한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상에 올라온 것이 여러분 아들딸의 손끝이고 피살이고 전부 다 그 껍데기 같은 것을 대신한 것으로 올라와서 아들딸, 우리 가정을 대할 때 거기에 경배하고 식탁을 대해야겠다는 마음을 가져 봤어요?

만물이 세계를 느낄 수 있는 감각을 갖고 있겠나, 안 갖고 있겠나 대답해 보라구요. 「갖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악한 사람들은 배척되고 선한 사람들은 존재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어때요? 여러분들 그렇게 살았어요? 식탁을 대하더라도, 모든 채소를 보더라도 사랑의 마음으로 '나를 위해서 수고했구만.' 해야 한다구요. 내가 거기에 장단 맞춰 춤추고 노래하고 밥을 지으면서 '아이고 연기야, 너 어서 나가라!'가 아니라, 연기에 순종해야 한다구요. 그럴 수 있는 환경이 벌어질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가장 거룩한 곳이 그런 곳이라구요.

자, 그러니 누가 제일 행복하냐면, 밥 많이 짓는 여자, 채소와 식물을 많이 다루는 여자가 남자보다 복이 많다는 거예요. 이런 생활을 하게 되면 여자가 오래 사는 것입니다.

일본에서는 말이에요, 평균 수명이 남자가 73세, 여자는 78세입니다. 왜? 전부 다 사랑의 마음을 가져 가지고 식물을 사랑하고, 자기같이 사랑하는 가운데서 남편을 먹이고 자식을 기른다고 생각할 때, 이 모든 거룩한 물건에 대해 감사하는 마음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 여자는 전부 다 제사장과 같은 거룩한 자리에서 살고 있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그런 사람이 물건을 살 때는, 지나가지 않기를 전부 다 마음으로 고대하다가 지나가 버리면 지나갔다고 해서 '아이고!' 하며 운다는 거예요. 울고 있는데 돌아와서 집어 가면 '감사합니다!' 하고 운다는 것입니다. 영적으로 보면 운다는 것입니다. 눈물을 뚝뚝 흘리고 말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타락해서 하나님 같은 수준을 못 가져서 그렇지, 그렇다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이렇게 살기 시작하면 사랑의 주파수가 반드시 여러분을 거룩한 자리에 데리고 가는 거예요. 그렇게 살아가면 영계의 모든 소유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가까운 거리로 가게 된다구요. 그런 자리입니다. 그렇게 본다구요.

모든 사랑의 결집체로서 거룩한 곳에 존재하는 것은 인간을 표준하고 지었기 때문에, 온 피조물은 인간 앞에 흡수되어 가지고 하나님께 도달하기를 만만세로 바라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거기에 보조를 맞출 수 있는 주인으로서, 중간 매개체로서 사명을 완수해야 한다는 이런 창조이상적 내용이 깃들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만물은 거룩한 왕자 왕녀의 세포가 될 때 행복해

산에 가 앉아서 새들이 노래하고 다 이런 거 보게 되면, 쌍을 찾는것하고 먹는 것을 찾는 것입니다. 그 둘밖에 없어요. 그 외에는 없다 이거예요.

그래, 인간은 어때요? 같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사람하고 어떻게 사랑하고, 어떻게 같이 재미있게 먹고 사느냐는 것입니다. 먹고 사는 거 아니예요? 노래 같은 것, 예술은 부속품입니다. 음식은 스테이크만이 맛있는 게 아닙니다. 아무리 맛없는 걸 먹더라도 둘이 서로 손으로 갖다 입에 넣어 주며 웃고 맛있게 먹게 되면, 온 천지가 주목하고 '아멘!'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아무리 식탁이 작더라도 그런 사람이 먹는 식탁은 우주를 대표한 사랑의 왕자 왕녀가 앉은 식탁이다 이거예요. 거룩한 테이블은 참사랑을 중심삼은 테이블입니다. 이런 참사랑을 중심삼은 커플이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커플입니다. 어때요? 「맞습니다.」 지금부터는 확실히 알았다구!

이제 선생님이 어떻게 걸어 나왔는지 확실히 알았지요? 「예.」 선생님이 왜 건강한지 알아요? (박수) 내 나이 몇 살이겠나? 「일흔둘입니다.」 아니라구요. 마흔둘입니다. (박수) 나이 마흔에 사랑을 가지고 가정도 잘 꾸려 갈 수 있게 되면 그게 이상적이기 때문에, 다 그 마음을 가지고 산다 할 때는 몸도 건강한 것입니다. 우리 어머니가 제일 좋아하지, '하아─!' 하면서. (박수) 그렇다고 어느 누구 어머니한테 욕하는 사람 없다구요. '야, 행복한 여인이다!' 하고 박수치잖아요. 다 그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우주가 그렇게 화동하게 되어 있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 가정에 천국 보금자리, 사랑의 동산을 꾸며 놓은 가운데 사랑의 열매를 따 가면서 사랑의 열매에 키스하고 껴안고 하는 부부가 행복할지어다! 아멘! 불행할지어다! 노멘! 어느 거예요? 예스! 오케이! 어때요? 흑인 여자들도 예스! 오케이! (웃음)

자, 오늘 이 만물의 날이 행복한 날인데, 이걸 알았어요. 야-, 우주가 요렇게 되었구나! 내 왕자같이 왕과 같이 거룩함을 찾아 가지고 찬양할지어다! 거룩한 왕자 왕녀의 세포가 될 수 있는 사랑의 대상을 방문하오니 환영할지어다! 아멘! 그러면 '예스!' 그런다는 거예요. 서로 따먹어 달라고 손을 들고 이런다는 거지요.

선생님은 밥을 흘리면 습관이 되어서 잘 집어먹어요. 젓가락이 뭐야, 손으로 집어먹는 버릇이 되어 가지고 떨어지기 시작하면 떨어지기 전에 집어먹는 것입니다. 그 떨어진 것이 밥 가운데 제일 정성 들이고 제일 귀한 보석과 같은 것이고, 그 떨어진 걸 잃어버리면 가치가 없다고 생각하고 집어먹게 되면 병이 없어요. 병이 다 도망가는 거예요. 천배 만배 가치가 올라온다는 거예요. '아멘!' 하는 거지요. 그렇게 하면 병이 나요? 균도 낯짝이 있지요. 버러지도 낯짝이 있지요. (웃음) 거기 가서 어떻게 뭐 병날 수 있어요?

또 이거 보라구요. 선생님을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흑인이 다 됐지요? 선생님을 보게 되면 4월에는 바다에 안 나간 날이 하루도 없어요. 가 가지고 최고의 어부가 되는 것입니다. 땀을 뻘뻘 흘리는 거예요. 고기만이 인류를 살릴 수 있어요. 고기는 한 마리가 수백 마리를 낳는 것입니다. 인공적으로 부화시키면 수백 마리를 다 키울 수 있는 거라구요. 지금 자연적으로는 0. 8퍼센트도 못 자라는 거예요. 인공적으로 그럴 수 있으면 이 원자재는 무한한 거지요. 물은 어디나 있는 것입니다.

축복가정은 세계 인류를 먹여 살리는 훈련을 해야

자, 보라구요. 1년에 2천만 명이 굶어 죽어요. 하루에 6만 명입니다. 이걸 미국 대통령이 책임질 것입니다. 소련의 고르바초프가 책임질 거예요? 누가 책임질 거예요? 미국 국민 누가 책임져요? 세계 누가? 참부모와 참부모의 형제들이 책임져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바다에 대한 것은 20년을 계획해 가지고 그런 준비를 다 해 놓은 것입니다.

오늘 아침 내가 늦은 것은, 축복받은 가정들 중심삼고 이제 내가 나눠 준 배를 가지고 해양의 왕자들이 되라고 하고 오느라고 그랬어요. 앞으로 우리가 모든 세계의 부락부락 지도원이 되어 가지고 세계를 새로운 무대로서 부활시키는 운동을 해야 하니, 통일교회 사람들은 배 한 척씩 사기 위해 2만 불씩 저금하는 운동을 해라! 7월 초하루부터 저금통장 번호를 본부에 전부 등록시켜라! 하는 명령을 내렸다구요. 이 목숨 다 바쳐 '아멘!' 해야 한다구요. 이러다가 늦었다구요, 15분 동안.

이 보트는 아주 작은 것인데, 이게 고기잡기에 아주 편리해요. 아주 아름답고 놀랄 만한 것입니다. 이제 여러분들이 이것을 한 대씩 가져야 해요. 알겠어요? 상상하지 못할 것입니다. 절대적으로 안전한 보트라구요. 수백 번 수천 번이라도 안전해요. 선생님이 전부 다 고안하고, 10년 동안 배 타면서 세계적으로 제일 유리하게 만든 거예요.

모든 사람들이 알래스카의 그 모진 바람이 불고 파도가 심한 거기에서 배를 타면서도 화이바 글래스(fiber glass;섬유유리)로 못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한 것입니다. '야 이 자식아, 집어치워!' 해서 레버런 문이 당장 만들어 가지고 알래스카 바다에 패권을 쥐고 있는 거예요. 철선만 있는 거기에 화이바 글래스트롤 배를 만들어 가지고 당당히 그 세계에 경각을 울릴 수 있는 놀음을 하고 있는 것이 선생님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 52피트는 보트든 무엇이든 다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앞으로 장래에 이 양식(養殖)을 위해서는 몇 백 마일 거리라도 전부 다 태평양 물을 옮겨 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럴 때가 왔다구요. 그게 전부 다 산 고기를 옮겨 가는 거라구요. 사람은 별로 필요 없다구요. 고기 빌딩을 전부 다 만들어 가지고 버튼만 누르면 전부 다 먹여 주고, 전부 크게 되면 선별해 가지고, 트럭에 싣고 날라다 먹으면 되는 그런 시대가 오는 거예요.

여기 오늘 참석한 사람 중에 축복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내리라구요. 아닌 사람 손 들어 봐요. 거 아닌 사람이 왜 왔어요? 장래에 다 축복할 텐 데 말이에요. 통일교 교인들은 전부 다 배 한 대씩 사는 거예요. 그래 그거 하기 위해서는 점심 안 먹기 운동을 하고, 저금해라 이거예요. 선생님은 집을 떠나서 10년 동안 점심을 안 먹었어요. 장래에 이런 일을 하기 위해서. 이걸 생각하면 그걸 못하겠다고 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왜? 무엇을 위해서? 세계 인류를 위해서. 이것이 우리의 사명입니다. 여기 반대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런 사람은 손을 잘라야 한다구요. (웃음) 불평할 수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펀드레이징을 다 배웠어요. 그게 다, 여러분들 먹고 살라고 한 거예요? 세계를 위해서 꽃팔이 하고, 펀드레이징 다 배워 준 것입니다. 그게 훈련 코스입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통일교회는 생활비의 3분지 1을 절약해 가지고 인류를 구도하겠다는 거룩한 운동을 하여 세계 도처에서 기수로서 등장하는 거예요. 얼마나 놀라워요? 그래 배를 가져 가지고 친화운동을 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생활비를 3분지 1 삭감, 절반을 삭감하는 거예요. 고기 팔아 가지고 먹고 살고도 남잖아요. 식량이든 뭐든 다 바꿔 먹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바다의 고기를 잡아먹자는 게 아니예요. 양식하는 것입니다. 양식 준비예요. 이 돈을 모아 가지고 앞으로 우수한 사람은 양식할 수 있는 책임자, 세계의 지도적 가정, 모범적 가정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자, 우리 통일교 교인들이 1년 동안 밥 한 끼 안 먹고 이렇게 빼서 1년 동안 2만 불을 못 벌겠다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그거 있을 수 없습니다.

자, 이럼으로 말미암아 가정마다 2만 불짜리 배 소유가 생겨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55피트에 40만 불짜리를 만들어 주려고 그래요. 그거 문제없습니다. 훈련이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훈련을 하여 가장 효과적인 것을 만들려고 한다구요.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구요. 나는 여러분들 모든 멤버들에게 훈련시킬 거예요. 아무리 어려운 사정이 있다 할지라도 여러분들을 꼭 참석시킬 거라구요. 이 훈련을 따라오지 못하는 멤버는 지옥으로 떨어질 것입니다. 여러분들 할 수 있어요, 없어요? 「할 수 있습니다.」 그런 사람은 틀림없이 배 한 척씩 사는 거라구요. 그런 사람 손 들어 봐요. 내리라구요.

가미야마! 「예!」 이렇게 다 손 들고 있는 아름다운 현상을 다 보았지? 어떻게 좋은 결과를 만들 거야? 이 말은 곧 하루에 얼마나 많은 보트를 만들 수 있느냐는 거야. 하루에 얼마나 만들 수 있어? 이게 희망 과제라구. 알겠어? 가미야마 어디 갔어? 「여기 있습니다.」 이름이 '가미야마(神山)'니까 '하나님의 산'이라는 뜻이야. (웃음) 노아라는 이름도 방주의 산이라는 뜻이거든. 똑같은 의미야. 같은 개념이라구. 보트를 만드는 것과 방주를 만드는 것과 똑같은 것이라구. 알겠어? 「예!」(웃음)

사랑의 결실에 둘러싸인 인간은 왕자 왕녀

자, 오늘 제목이 뭔가? 「만물의 날과 사랑의 결실입니다.」 만물의 날과 사랑의 결실입니다. 여기에 사랑이 들어가 있나, 안 들어가 있나? 「들어가 있습니다.」 이 지구에 하나님의 창조의 사랑이 들어가 있나, 안 들어가 있나? 「들어가 있습니다.」 이렇게 생각할 때, 사랑의 결실은 사방의 모든 것에 다 둘러싸여 있다는 것입니다. 주위가 둘러싸고 있습니다. 포위됐다 이거예요. 사랑에 둘러싸여 있다는 거라구요. 얼마나 놀랄 만한 분위기에 우리가 있는 거예요! 감사함에 고개숙여야 하는 거라구요. 감사해야 돼요. 흐르는 물, 푸르른 수풀, 잔디도 사랑의 결실을 드러내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주위에 둘러싸여 있으니 우리의 삶이 얼마나 가치 있는 거예요! 이럴 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너희는 내 자녀다!'라고 하는 거라구요. 이 말은 하나님의 왕자 왕녀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늘나라의 왕궁의 정원에서 살고 있는 것입니다. 얼마나 놀라울 만한 우리예요! 이런 세계가 바로 사랑의 세계의 시작이라구요. 이러한 시작이 영원히 지속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창조한 이런 분위기에서 살고 있는 거라구요. 하나님께서 우리를 이렇게 창조하신 것입니다. 우리는 사랑의 결실을 매일 따먹으면서 기쁘게 살고 있는 것입니다. 만세! 「만세!」 그러니 울지 말아요. 불평하지 말아요.

만약에 인간들이 이런 삶을 취하게 된다면 오래 오래 영생할 거라구요. 천운이 인간을 보호할 것입니다. 레버런 문을 봐요. 일생 동안 수많은 사람들이 나를 대적했지만 하나님께서는 나를 한 번도 무너뜨리지 않으셨다구요. 알겠어요? 「예.」 아무리 어려운 사정이 있더라도 나는 늘 극복해 왔어요. 지금까지 70년 이상을 살아 나왔다구요. 지금 아주 강하고 건강하잖아요? 이런 사실을 통일교회 모든 청년들 앞에 이 강단에 서서 선포하는 거라구요. 얼마나 놀라워요? 사실이라구요. (박수)

우리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영적 오관과 육적 오관을 하나로 통일시켜야 합니다. 참사랑이 없이는 마음과 몸의 세계를 하나로 만들 수 없어요. 이 마음과 몸이 분리되어서 싸우는 세계가 바로 타락된 세계입니다. 마음이 절대적으로 중심이어야 해요. 몸이 절대로 불평할 수 없는 것입니다. 몸은 언제나 마이너스 입장을 취해야 하고, 마음은 언제나 플러스 입장을 취해야 합니다. 알겠어요? 「예.」 플러스가 앞에 서면 그것은 영원한 것입니다. 마음의 힘을 중심삼고 몸은 그 자리를 만들어야 돼요. 알겠어요? 「예.」 그렇지 않으면 이 세계가 평화로운 세계가 되었다 하더라도 여러분은 그 이상세계에 연결될 수 없는 것입니다. 특별히 중요한 것은 어떻게 몸과 마음을 참사랑을 중심삼은 축, 종적인 사랑의 축을 중심삼고 하나로 만드느냐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종적인 축의 중심으로 계시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참사랑의 열매를 먹고 참사랑의 전통을 세워야

자, 오늘 말씀이 만물의 날을 축하하는 것인데, 선생님 말씀으로 말미암아 이제 만물의 날도 소원청취할 것이 다 벌어졌기 때문에 만물의 한도 해소된다고 생각합니다.

여름이기 때문에 아주 덥다구요. 시원한 냉수 한잔을 마시면서 '이 물 마시는 게 얼마나 멋지냐!' 하면 물이 '그렇습니다! 그렇습니다!' 한다구요. '당신이 가는 데는 어디라도 가서 당신을 시원하게 해 드리겠습니다!' 한다구요. 그러면 '훅! 후루룩! 카아!' 하는 것입니다. (웃음) 세 번에 한 컵을 다 마실 수 있습니다. 문제없다구요. 즐겁게 마시는 것입니다. 만세! 「만세!」

해가 갈수록 거룩한 사랑의 해는 오게 되어 더욱 건강하게 되는 것입니다. 얼마나 즐거운 일이에요! 만세! 만세! 나쁜 모든 것을 감싸서 깨끗하게 하는 거라구요. 사랑의 공기가 펌프같이 운동을 해서 나쁜 것을 사라지게 하는 것입니다. 사랑의 결실에 둘러싸여서 사라지게 하는 거라구요. 사랑의 결실에 둘러싸여서 힘차게 걸어가는 것입니다.

그래, 이런 사랑의 소리가 큰 것을 원해요, 작은 것을 원해요? 큰 것을 원한다구요. 단지 오늘 아침만 원해요? 그렇지 않다구요. 그 소리가 크게 나도록 확 확 크게 걸어가야 하는 거라구요. 만세! 감사합니다. '오늘 아침이 가장 즐거운 아침입니다. 이 아침을 환영합니다. 영원히 만세!' 그런 거라구요.

자, 여러분들이 어디 냄새 나는 데 떡 갔다고 합시다. 냄새를 좋아하는 건 만물입니다. 만물에게 '음식은 뭘 먹나?' 하면, '사람이 제일 싫어하는 냄새 나는 거 먹지.' 한다구요. 그거 먹고 큰 것을 또 사람이 사랑하고 먹어요. 그게 뭐예요? 내가 사랑하는 걸 먹은 다음에 나온 똥을 파리가 먹으면 파리도 사랑할 줄 아는 거예요. 파리 보고 칭찬할 수 있는 마음까지 생긴다는 거예요. (웃음)

자, 그렇게 생각하면 말이에요, 변소에서 아침 점심 저녁, 세 끼가 오케이입니다. 「화장실에서 식사하신단 말씀이시지요? (통역자)」 그렇지! (웃음) 그거야말로 거룩한 사람입니다. 지옥에 가도 지옥이 모시는 것입니다. 똥내 나는 지옥이 모시는 거예요. 그거 거룩한 사람이라구요. 이런 생각 하는 사람을 누가 잡아가? 어떤 병마가 잡아가? 암만 그래도 못 잡아간다구요. 내가 가고 싶다고 승락해야 가지요. '야, 이놈 자식아!' 하면, 후퇴하게 되어 있어요. 사실이라구요.

자, 그렇게 사는 사람이 불행하겠어요, 행복하겠어요? 「행복합니다.」 그럼 우리 남편이 그런 남편일 때 기분 좋다고 '하하하!' 하겠어요, '우우우….' 하겠어요? 어느 거예요? '하하하!' 하겠나, '우우우….' 하겠나? 「'하하하!' 합니다.」 모두 다 똑같이 '하하하!' 한다구요. 그리고 또 자기 여자한테도 남자가 '하하하!' 하지, '우우우….' 안 하는 거예요. 사랑의 열매를 먹고 일생 동안 산 거룩한 성녀 성남일지어다! 아멘! 거룩한 사랑의 거룩한 결실을 깨달아야 합니다. 얼마나 멋진 커플이에요? 이런 선생님의 설교를 좋아해요? (박수) 이게 만물의 날의 결론입니다.

자, 이렇게 모든 것이 사랑으로 쌍쌍제도로 노래하고 춤추기 때문에 내 인간생활에 있어서 혼자 걸을 때도 박자를 맞춰 탁탁 탁탁 하며 걸어야 하는 것입니다. (웃음) 우리 무니들은 꽃팔이 가서 안 팔아 주고 침 뱉으면 '음─.' 이래요? '오케이! 감사합니다.' 이렇게 하라구요. 사랑으로 받아들이라는 것입니다. 사랑의 톤으로, 사랑의 박자로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다음에 만나면 당신이 요전에 내가 꽃 사라고 할 때 침을 뱉었는데 그거 기억하느냐고 물어 보라구요. '아이구, 난 얼마나 좋았는지 모르오. 침 뱉은 당신 때문에 몇 십 배 팔렸소. 그 얼마나 축복을 해 준 것이오?' 하면 영원히 잊지 못할 거라구요. 사랑의 힘이 얼마나 센 거예요? 얼마나 확장되어 가는 거예요? 이것이 참사랑의 전통이라구요. 이걸 알아야 한다구요.

자, 오늘 지금까지 제멋대로 살면서 여편네 두드려 팬 사람 다 손 들어 봐. 용서해 줄게. (웃음) 또 여자는 앙앙거리고, 그저 한마디만 하면 바가지 긁고, 못생겨 가지고 남자 눈이 새빨갛게 독이 오르도록 만들 수 있게끔 약올리는, 그런 여자들이 얼마나 많아. 그런 여자들은 손 들어 봐. 용서해 줄게. (웃음) 하나 약속이 있습니다. '다음번에는 절대로 안 그럴 것이다.' 오케이!

자, 사랑의 열매를 먹고 사는 사람들이 그렇지 못하면 남편 보기에 얼마나 부끄럽고 아내 보기에 얼마나 부끄러운 거예요? 그래 한 식탁에 수많은 곤충이라든가, 식물세계에 사랑하는 모든 근원의 집합체 열매를 놓고 먹으며 산다는 것이, 얼마나 놀라운 거예요! 하나님은 창조했기 때문에 근원이지만, 우리 인간은 창조의 열매를 따먹고 사는 놀라운 가치적인 존재란 걸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께 기쁨을 바치는 사랑의 대상자가 되라

자, 사람은 동물 소리를 다 낼 수 있지요? 다 할 수 있잖아요? 소 소리 '으흥─!' 양 소리 '음매─!', 또 고양이 소리 '이야옹─!', 사람의 눈은 감정에 있어서 모든 것을 원한다구요. 선과 악, 모든 예술적인 감정을 가지고 전부 다 할 수 있습니다. 등급을 매길 수 있는 눈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동물세계는 그게 없다구요. 하나님과 직접 관계를 맺은 파트너는 사람밖에 없기 때문에, 사람이 만물의 영장인 것입니다. 이런 논리에서 볼 때, 피조물을 중심삼은 인간이 사랑의 결실을 먹으면서 하나님이 창조한 본체로서 사랑의 파트너 전체를 소유하려고 그러는 것입니다.

인간은 피조 만물을 대표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하나님께서는 인간이 피조 만물의 중심에 있는 것을 내려다보시는 거라구요. 하나님께서 너희는 오직 하나밖에 없는 나의 파트너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이것이 곧 인간 창조의 목적인 것입니다. 알겠어요? 사랑을 중심삼고 절대적인 거라구요. 하나님 안에 참사랑을 중심삼은 절대적인 존재입니다. 인간은 하나님의 대상이며 하나님의 파트너입니다. 참사랑의 파트너인 것입니다. 그 파트너는 참사랑과 연결되어 하나님과 하나가 되는 거라구요. 하나님은 그 안에서 영원히 존재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자동적으로 그 파트너도 영원히 사는 것입니다. 이것이 종교적이고 신학적인 결론인 것입니다. 알겠어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영원한 삶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세속적인 사랑이 아닙니다. 미국적인 사랑도 아니고, 프리 섹스도 아닙니다. 영원한 사랑이라구요. 이런 참사랑은 자동적으로 이 세상에서 영원한 삶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왜 인간은 이러한 높은 사랑의 가치를 갖고 있지 않느냐? 우리는 모든 것을 잃어버렸어요. 우리는 아무것도 모릅니다. 이제 선생님이 이 땅에서 처음으로 정확하게 모든 것을 가르쳐 주는 거라구요. 여러분은 이것을 알 거예요.

진리를 알게 되면 자동적으로 자유가 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진리의 길이라구요. 여러분은 이제 모든 것을 이해할 것입니다. 이제 결실을 이루는 데 문제가 없어요. 알겠어요? 여러분은 이제 명확히 알았다구요. 이제 이와 똑같은 실질적인 결론을 얻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곧 인간의 영원한 창조목적인 것입니다. 알겠지요? 「예.」 그 누구도 이것을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자, 그럼 오늘 이 말씀과 같이 사랑의 열매를 따라서 사랑의 왕적 열매가 되고 왕자적 열매가 되어 가지고, 하나님이 언제나 따먹을 수 있는 열매, 사랑의 결실체로 바쳐 드리겠다, 하는 것이 오늘 만물의 날의 주제인것을 감사해야 되겠습니다. 사랑의 열매를 따먹고 전부 다 왕자 왕녀가 되어 하나님 앞에 사랑의 열매로서 기쁨으로서 언제든지 바쳐 드릴 수 있는 사랑의 대상자가 될지어다! 이것이 인간 최고의 희망이요 목적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제 이와 같은 사랑의 결실체가 되겠다고 하는 사람은 손을 들어 봐요. 좋아요. 오늘은 아주 거룩한 날이며, 아주 아름다운 아침입니다. 감사합니다.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