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인간은 욕망이라는 것을 갖고 있습니다. 욕망이 있는 한 우리는 반드시 자기를 중심삼고 모든 관계를 맺고자 하는 것입니다.
좋은 것과 나쁜 것이 이 세상에 있다면, 나쁜 것은 제거하고 좋은 것은 전부 다 내 것으로 만들고 싶다 하는 것이 우리 인간이 가진 보편적인 욕망입니다. 그것은 어떤 개인이나 혹은 어떤 가정이나 혹은 어떤 민족, 국가나 어떤 주의나, 사상을 가진 단체도 요구하는 욕망을 중심삼고는 마찬가지라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한 욕망을 중심삼아 가지고 나오던 인간들은 개인시대를 거쳐 가지고 종족, 민족, 국가, 세계시대로 발전해 나가고 있습니다.
지금 이 세계를 보면, 두 가지의 소유관념이 있습니다. 개인적인 소유를 치중하는 그런 민주세계가 있는가 하면 전체적, 국가적인 관점에서 소유를 중요시하는 공산주의가 있습니다. 이렇게 볼 때 개인주의를 치중하는 민주세계에는 종교가 그 가운데 끼여 있습니다. 국가주의 소유를 치중하는 그런 공산주의 체제에 있어서는 종교라는 것은 아주 없습니다. 신(神)이라는 관념은 아주 없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공산주의적 국가 체제에 있어서 소유관념이라는 것은 국가적 기준 이외에는 중요시할 수 없는 것입니다.
우리 민주세계에 있어서는 개인 소유를 치중해 가지고 이것이 연결되어 있는데, 거기의 그 소유관념 가운데는 신의 관념이 개재할 수 있다는 것을 우리는 엿보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지금 부딪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지금 현재를 보게 되면, 개인주의적 민주세계 체제가 붕괴단계에 들어가고 있는 것을 우리는 직시할 수 있습니다. 공산주의 세계도 역시 그러한 국가적인 소유관념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적 체제로서 연결되어 나가려고 하지만, 그것도 현재 분열상태에 있는 것을 우리는 바라보게 됩니다.
이렇게 볼 때, 이 세계를 자기의 소유로 하기 전에 도대체 인간이라는 것은 누구의 소유냐 하는 것을 우리는 여기서 생각해야 돼요. 누가 소유하려고 하느냐? 사람이 소유하려고 하기 때문에 도대체 이 사람이란 누구 것이냐 이거예요. 또 소유하겠다고 하는 사람은 무엇을 근거로 어떠한 입장에서 소유하려고 하느냐 이거예요. 이게 문제라구요.
사람이 세계의 것이 되겠느냐, 세계가 사람의 것이 되겠느냐 이거예요. 어떻게 생각해요?「세계가 사람의 것」 틀림없이 세계라는 것은 사람의 소유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어디까지나 사람의 권위를 위주로 한 소유관념은 제2차적인 입장입니다. 개인의 욕망도 사람이 있기 때문에 필요한 것이요, 민족이라든가 국가의 욕망도 사람이 있기 때문에 필요한 것이지, 사람이 없으면 다 필요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디까지나 소유관념을 지배할 수 있고, 소유하려는 물건 혹은 이 세계라는 것을 언제나 지배할 수 있는 우위에 서야 할 것이 인간이라는 것은 틀림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공산주의 세계에 있어서 공산주의라는 것을 중심삼고 보면, 국가관이면 국가관을 중심삼고 인간의 가치를 완전히 인정하느냐 이거예요. 즉, 국가적인 소유관념권 내에 인간이 들어가 있느냐, 인간을 중심삼은 인간권 내에 소유관념이 들어 가 있느냐 하는 것을 우리가 생각지 않을 수 없다 이거예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공산주의라는 것은 당을 중심삼고 당이 절대라 이거예요. '모든 것은 당의 명령에 절대 복종해야 되고, 그 소속권 내에 영원히 있어야 된다' 이래 가지고 '세계를 공산주의 것으로 만들어야 된다' 이러는 거예요.
그러면 공산주의가 주장하는 인간의 가치는 어디에 있느냐? 당에 절대 복종하는 데 인간의 가치가 있다고 합니다. 거꾸로 되어 있다구요. 당을 위해서는 개인을 희생해야 되고, 모든 것을 희생해야 된다고 합니다. 그러면 그 당이라는 것이 영원한 것이냐 이거예요. 어떠한 영원한 권리를 갖고 있느냐 이거예요. 이것은 변천해 가고 있습니다. 공산주의라는 것은 변천해 가고 있다 이거예요. 그것이 절대적이요 영원한 기준이라면, 절대 복종하고 절대 순응하는 데 있어서 공식적인 어떤 정의나 혹은 진리적 체제가 있을는지 모르지만 변하는 데 있어서는 그것이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이런 권내에서 사는 사람은 언제나 인간의 자주권, 인간의 권리, 인간을 중심삼은 새롭고 자유로운 세계관을 동경하게 마련입니다. 여러분들이 알다시피 독일이 동서간을 중심삼아 가지고 장벽으로 가로막혀 있는데, 만약에 이 장벽만 없으면 동독 사람들이 전부 다 서독으로 넘어올 것입니다. 전부 넘어온다 이거예요. 그건 왜 그러냐 하면, 인권이라는 것을 전부 다 유린하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그렇게 된다 이거예요. 만약에 공산주의라는 이 체제권 내에 있어서 인권을 옹호하는 자유로운 제도만 있다면 그것은 세계를 완전히 정복할 수 있고도 남았을 것이라고 봅니다. 이렇게 볼 때, 공산주의는 어차피 인간세계에 새로운 하나의 인권(人權)과 물권(物權)이 부딪쳐서 한번 싸워 가지고 전복시켜져야 할 운명에 놓여 있다는 것을 우리는 여기서 결론지을 수 있습니다.
자, 민주주의 세계를 보면, 민주세계는 개인주의적인 입장에 있는 동시에 거기의 일면은 종교를 중심삼고 전체주의적인 색체가 끼여 있다 이거예요. 종교라는 것은 하나님이라는 명사를 걸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전체의 중심입니다. 전체의 중심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이름 아래에 전체가 통할 수 있는 길이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지금 교회에 헌금하는 것은 전체와 연락할 수 있게끔 하는 것입니다. 만일 종교가 이 민주세계에 없다면 어떻게 될 것이냐? 개인주의적인 모든 것은 반드시 벽에 부딪힌다는 것입니다. 거기는 언제나 개인주의를 강요하여 싸움이 언제나 계속되는 거예요. 빈번히 싸움이 벌어 지는 것입니다. 이것을 조화시키는 일을 지금까지 종교가 이 민주세계에서 해오지 않았느냐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평화니 자유니 박애주의니 하는 것은 개인주의에는 없다구요. 그런 게 개인에게 있어요? 자유를 중심삼고 소유 관념이 강한 데에는 그건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러면 미국이라는 나라가 어떠한 나라냐 이거예요. 미국은 개인주의 소유를 중심삼은 국가 체제에 들어 있습니다. 이렇게 볼 때에 미국이 개인주의적인 관념, 자기를 중심삼은 관념에서 나왔다면, 1960년대에 있어서 세계를 협조했다는 것은 어디서 나왔느냐 이거예요. '세계를 협조하고, 이 세계가 하나되어야 되고, 유엔기구를 만들어 온 세계를 하나의 동포와 같이 생각하고 세계는 하나가 되어야 된다' 이렇게 주장할 수 있었던 그 관념이 어디서 나왔느냐 이거예요.
이것은 미국이 세계를 제패하기 위해서, 미국을 위해서 그렇게 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도 볼 수 있다는 거예요. 세계를 자기 것으로 만들어 가지고 미국의 이익을 보장하고 영원화시키기 위해서 그렇게 했다고도 생각할 수 있다구요. 또 그다음에는 미국에 있는 종교를 중심삼고 볼 때, 그렇게 세계를 도운 것은 하나님의 뜻이 있어서 세계를 하나 만들기 위해 그렇게 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두 가지로 말할 수 있다구요.
그러면 어떤 것이 맞느냐 이거예요. 어떤 사람은 다 안 맞는다고 본다구요. 그것은 왜 그러냐 하면, 미국을 위해서 그렇게 했다면 끝까지 해보지도 않고 후퇴해 버렸고, 하나님의 뜻을 위해서 했다면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야 되는데 이루지도 못하고 후퇴했다, 이런 결론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또 하나님이 그렇게 했다면 하나님도 후퇴했다는 거예요. 그렇게 보게 된다면 미국도 틀리고 하나님도 틀렸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민주주의니 종교를 중심삼은 세계관이니 하는 것이 다 틀렸다고 볼 수도 있는 거라구요.
이렇게 볼 때, 미국이 세계를 전부 다 제패해 가지고 세계를 후원하고 민주세계를 전부 다 품으려고 한 그 놀음으로 말미암아 세계에 피해가 얼마나 많았느냐 하는 걸 생각해 보라구요. 만약에 2차대전 직후에 전부 다 세계를 모르겠다 하며 오늘날 미국과 같은 입장에 있었으면, 오늘날 한국이니 월남이니 전세계는 공산주의로 말미암아 고생을 하고 공산주의로 넘어가게 되는 일이 있을 수 없는 거라구요. 그때 이미 세계는, 아시아 지역은 공산화되어 가지고 싸움이 없어서 많은 사람이 희생 안 되었을 것인데, 미국이 후원함으로 말미암아 거기에 물질적인 소모, 인간적인 소모가 얼마나 벌어졌느냐 이거예요.
이렇게 됐기 때문에 미국을 대해 가지고 공산주의자들도 '이놈의 미국을 때려잡아라'하고, 공산주의자가 아닌 사람들도 '미국 이놈아' 하는 거예요. 둘 다 원수가 됐다 이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민주세계로 있던 국가까지도 '이놈의 미국을 믿었더니…' 하면서 '공산주의를 통해서 미국을 때려잡아라' 하며 전부 다 공산당을 후원하는 단계로 넘어왔다는 것입니다. 이런 결과가 됐다 이거예요.
결과적으로 누가 미국을 대해서 싸우려고 하게 됐느냐 하면 공산주의가 미국을 대해서 싸우려고 하는 것보다도 민주세계의 편이었던 녀석들이 미국을 대해서 싸우려고 하는 이런 세계를 만들어 놓았다 이거예요. 지금 그렇게 돌아가고 있다구요. 미국 앞에 있어서 공산주의보다 더 무서운 것이, 민주세계에 편 됐던 사람이 미국이 책임을 못 하고 내버리고 감으로 말미암아 공산주의보다 더 분개하고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아야 돼요. 미국 사람들은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이 사실이라면….
미국이란 나라 자체를 보면, 여기에는 이러한 나라들이 전부 다 들어와 있어요. 미국인은 종합적인 민족입니다. 다 있다구요. 이런 나라들이 전부 다 미국 내에 있는 자기 계열의 민족에 대해 가지고 연락을 하고 전부 다 운동을 하게 되면, 이것이 미국을 돕는 운동이 되겠느냐, 미국을 파괴시키는 운동이 되겠느냐?「파괴시키는…」 거기에 공산주의가 어떤 주의, 주장으로 세계로 통할 수 있어 가지고 세계가 하나될 수 있는 가망성이, 이것보다 나을 수 있는 가망성이 있으면 거기에 전부 다 협조하는 일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이걸 볼 때, 2차대전 직후에 미국이 전세계를 품겠다고 나섰던 것이 사실이라면, 그것이 미국 자체를 위해서 미국 개체를 위해서 나섰던 일이라면, 미국 개체를 위한 미국의 모든 정책은 실패다 이거예요. 만약에 하나님이 이 일을 시켰다면 하나님도 실패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했다면 하나님은 실패할 수 없는데, 왜 실패의 결과에 떨어졌느냐? 하나님이 원하는 대로 미국이 못 가면 실패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결론은 타당한 결론입니다. 하나님이 원하는 대로 미국이 했다면 미국은 실패할 수 없다, 하나님도 실패할 수 없고 미국도 실패할 수 없다는 이러한 논리가 여기서 성립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생각해 보라구요. 공산주의를 저렇게 공산주의가 만들었을까요? 그것은 하나님이 허락한 것이다 이거예요. 전세계는 전체주의에 속해야 된다는 것을 가르쳐 주기 위한 것이라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됩니다. 전체주의에 속해야 되는데 누구를 중심삼고 속해야 되느냐 하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속해야 됩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전체주의는 영원히 있어야 된다는 것을 하나님은 가르쳐 준 것입니다. 이 모든 세계는 하나님 아래 있다 이거예요. 하나님 아래에서 지배받아야 된다는 것이 전체주의의 모델인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하나님도 오케이하고 우리 인간도 오케이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누구냐 하면 인류의 조상이예요, 아버지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원하는 것은 인류가 원하는 것이 자동적이다 이겁니다. 그러므로 전체를 중심삼은 권내에 개인은 있을 수 있다 이거예요. 전세계를 살리기 위하는 가운데 미국은 있을 수 있지만, 전세계를 무시하는 데는 미국이 있을 수 없습니다. 이게 하나님 관이라구요. 그런데 미국은 하나님 위로 올라가겠다고 하고 있어요. 그래 가지고 미국의 뜻대로 하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러나 그럴 수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이 전체주의가 공인됩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인간을 중심삼고 세계 전부 다 소유가 결정되면 이것이 이상주의입니다. 이것이 이상주의라는 결론을 내릴 수 있습니다. 거 그럴것 같아요?「예」
그러면 선이니 종교니 하는 것들이 원하는 것이 뭐예요? 뭘하자는 거예요? 종교가 뭘하고, 선이 뭘하자는 것이냐 이거예요. 선을 해서는 뭘 갖자는 것이고, 참된 종교를 해서는 뭘 갖자는 거예요? 절대적인 하나의 세계를 위하는 데 있어서 도움될 수 있는 조건을 중심삼아 가지고 큰 선이니 작은 선이니 하는 제도가 전부 다 분별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선이라는 것이 개인주의를 강요하는 데 있어요?「아니요」 저 사람이 좋은 사람이라고 할 때 자기를 위해 가지고 전부 다 움직이는 사람보고 그래요?「아니요」 전체를 위하는 조건권 내에서 자기가 차지할 수 있고 가질 수 있는 그 범위가 넓고 큰 차이에 의해서 높은 인격, 더 가치 있는 존재가 결정되는 것입니다. 그거 그렇지요? 그거 왜 그래요? 하나님과 연락하고, 하나님과 같이 있고, 하나님에게 속하기 때문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선을 추구하는 모든 주의는 전체주의에 속한다 이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전체주의 안에…. 우리는 이런 관념을 여기서 찾아낼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위대한 종교는 세계적입니다. 민족을 초월해 있습니다. 그 종교의 소유는 국가를 초월해 있다, 국가도 간섭을 못 한다고 만들어 놓았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이 종교를 통해서 뭘하자는 거예요? 이렇게 망해 나가는 종교를 그냥 그대로 남겨 놓고 그것을 선하다고 하겠느냐 말이예요. 종교를 통해서 세계를 하나님의 주권권 내에 몰아넣자, 하나님의 통치권 내에 몰아넣자 하는 것이 하나님의 목적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래서 그것으로 뭘하자는 거예요? 하나님 아래에 두는 동시에 인간 아래에 두자는 것입니다. 인간을 통해서 지배하자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세계까지 다 갖겠다 하는 것은 뭐냐 하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다 갖겠다는 거예요. 이런 뜻의 기반으로 하나님이 세계를 통치 관리하는 데에 여러분이 판도를 많이 제공한 입장에 서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보다 선한 사람이라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거 이해돼요?「예」
미국은 전부 개인주의적인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이제 전체주의의 바람을 타기 쉬운 경향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기독교 중에 공산주의 기독교가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거 알아요? 마르크스주의적 기독교가 있다 이거예요. 그건 무슨 말이냐 하면 하나님이 하려고 하던 것을 못 하게 되면 사탄이 지배하기 마련인데, 사탄이 침범 하는 것인데, 공산주의가 사탄권이라면 공산주의 마르크시즘 교회가 있다는 말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있다는 말의 반대적 입장의 논리로 볼때 타당한 논리입니다.
이래서 어떻게 되느냐 하면 사탄이 전부 침투해 가지고 완전히 사탄권으로 만들어 버리자 이거예요. 사탄이 있다면 그렇게 생각할 것입니다. 악한 사람이 있다면 그렇게 생각할 것입니다. 악한 편이 있고 선한 편이 있다면, 선한 편이 종교계요 혹은 민주세계라면 그 반대 편의 사람들은 그런 운동을 안 할 수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반대하고 민주세계를 깨뜨리는 운동을 안 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한 편의 사람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전체주의 하나의 세계를 추구하는 반면에, 사탄은 반대적 입장에서 하나의 세계를 이루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사탄의 욕망이요, 악한 사람의 욕망이 아닐 수 없다는 거예요.
사람과 물질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하나 만들려고 하니 사탄이 이걸 침범하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물질을 중심삼은 세계주의와 하나님을 중심삼은 세계주의의 싸움이 벌어지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은 정당한 논리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붙여 놓지 않고 따로 떼어 놓으려고 하는 거예요. 하나님과 사탄이 있다면 이러한 사상적 싸움이 반드시 어느 한때에 있어야 된다는 것은 결정적인 논리입니다.
극반대의 체제가 벌어져요. 물질을 중심삼은 물질 절대주의는 종교니 사람이니 국가니 하는 모든 것이 전부 문제라구요. 이것은 사람을 짤라 버리고 하나님을 짤라 버리는 주의예요. 사탄이 인류를 망치고 하나님을 망치기 위해서는 이런 주의 주장을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것이 공산주의입니다. 그것이 벌어지는 때가 바로 이때다 이거예요.
미국의 현정부가 어떻게 하고 있어요? 어디로 가는 거예요? 종교의 길을 따라가는 거예요, 아니면 종교를 떼어 버리고 사람의 길, 미국의 현재 개인주의적 바람이 불고 있는 데에 따라가는 거예요? 미국을 볼 때, 미국이 누구의 것이예요?「하나님」 하나님에게 속해 있는 미국이 이래요? 미국 국민 가운데 나라를 생각하고 세계를 생각하는 사람이 있어요? 너희들 중에 그런 사람이 있어? 일반 국민과 히피 패들이 미국을 생각하고 세계를 생각하고 하나님을 생각해요?「아니요」
무엇을 생각해요? 물질, 물질…. 먹고 살겠다고, 동물과 마찬가지라구요. 그러니 누구의 것이 되겠어요? 하나님의 것이 되겠어요, 사탄의 것이 되겠어요?「사탄」 그런 사람들이 그런 운동에 치우치다 보니 종교를 쫓아내는 거예요. 학교에서 쫓아내고 사회에서 쫓아내고 나라에서도 쫓아 내고 다 쫓아냈다구요. 요즘에는 천주교나 무슨 종교단체의 학교들이 문닫는 곳이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이거예요. 그거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이렇게 볼 때 이게 누구의 편이예요? 하나님편이예요, 사탄편에 가까운 거예요?「사탄」
그러면 앞으로의 세계는 어떻게 되어야 되겠느냐 이거예요. 앞으로의 세계는 틀림없이 하나님을 중심삼은 전체주의 세계로 돌아간다는 것은 불가피한 결론입니다. 그렇게 될 때 세계에는 희망이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민주세계가 꿈꾸지 못하던 새로운 세계는 나타나리라고 보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하나님 아래에 있어서 미국의 권위를 보호받고, 하나님의 보호를 받는 미국의 보호권 내에 있어서 개인의 권한, 소유 권한을 보호받을 수 있으면 그것이 이상적입니다. 이런 결론이 나와요. 그렇게 되면 개인의 것이자 나라의 것이요, 개인의 것이자 하나님의 것이예요. 인간 편에서 그러한 거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편에서 보게 되면 전체의 것이자 하나님의 것이고 그것만이 아니라 여러분의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인간과 하나님이 완전히 하나되는 것입니다.
만약에 미국이라는 나라가 2차대전 직후에 하나님을 위한 세계 건설이라는 목표를 걸고 나서 가지고, 하나님의 아들딸을 위해서 불쌍한 사람을 도와주고, 후진국가를 형제와 같이 품고 하나님의 사랑으로 하나되자고 했더라면 세계는 이렇게 안 됐을 것입니다. 그랬더라면 공산주의가 침투할 길이 없다구요. 그런데 미국이 그 놀음을 못 했다는 것입니다. 미국의 이익을 위해서 움직였어요. 세계의 이익을 위해서 움직인 것이 아니라 미국의 이익을 위해서 움직여 나왔다는 거예요. 자기를 중심삼은 데에는 하나님이 같이하지 않는다구요. 아니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세계를 위해 일하는 데 있어서 하나님이 같이하지, 자기를 중심삼고 세계를 버리고 한 나라를 중심삼은 거기에는 하나님이 있을 수 없다는 것을 몰랐다는 거예요.
미국이 그렇게 했다면 오늘날 미국이 이렇게 됐을까요?「아니요」 그러면 미국이 이것을 왜 못 했느냐 이거예요. 그것은 기독교가 책임을 못했기 때문입니다. 현재의 기독교가 종파주의 관념을 초월하지 못하고 세계를 망각했기 때문에 이렇게 됐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종파주의에 얽매인 기독교인 때문에 망했다구요. 세계를 망각한 종파주의에 의해 이렇게 됐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미국에 있어서 새로운 재기의 운동, 하나님에게로 돌아갈 수 있는 새로운 운동을 하려면 이 종파주의를 깨뜨려 버려야 합니다. 이것을 누가 해야 되겠느냐 이거예요. 기독교 중심삼고 이런 운동이 벌어져야 됩니다. 그거 그럴 것 같아요?「예」
오늘날 이 통일교회가 뭘하자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뭘하자는 거예요, 이게? '하나님의 뜻으로 돌아가자. 민주세계를 구해야 되겠다. 세계의 모든 전체 공산주의까지 구해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나온 거예요. 그러면 여기서 무엇을 위주로 해야 되느냐? 기독교의 종파주의를 타파해 버리고 하나되는 운동을 해야 합니다. 그 운동이 통일교회를 위한 운동이예요, 하나님과 민주세계와 전세계를 위한 운동이예요? 하나님과 인류에게 속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므로 인종주의를 초월하고 종파주의를 초월하여 세계는 하나님의 뜻으로 돌아가자는 전체주의 관념을 중심삼아 가지고, 공산주의 이상 강력한 무리가 되지 않고는 이 세계를 하나 만들 수 없습니다.
왜 젊은 청년들이 반대에 반대를 무릅쓰고 통일교회에 들어오느냐 이거예요. 미국의 젊은이들이 생각하기는 공산주의보다 나은 민주주의를 바라고 있는데 그것이 없다구요. 공산주의 아래에 들어간 미국은 다 싫어한다 이거예요. 본래에 이와 같은 이론적 배경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인간을 중심삼은 전체주의적 공산주의를 능가할 수 있는 이상적 세계를 추구하는 것이 젊은이의 욕망이요 희망인데도 불구하고 그것이 없었는데, 여기에 와 보고 그것이 맞으니까 달라붙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갖출 것이 뭐냐 하면 종파주의를 초월해야 되고 인종주의를 초월해야 되고 그다음엔 하나님을 위한 전체주의를 강요해야 된다 이거예요. 이것이 끝날에 태어난 통일교회의 중요한 사명인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게 통일교회가 가는 길이예요. 이렇게만 되는 날에는 공산주의까지도 하나 만들 수 있습니다. 여기에는 민주세계가 누릴 수 있는 자유니 평등이니 평화니 하는 것이 다 이루어져 있다 이거예요. 다 이루어져 있어요. 그러면서 하나님을 위한 절대적인 전체주의예요. 그렇지 않으면 둘 다 구할 수 없고, 하나될 수 없습니다. 왜? 공산주의는 자유가 없고 인권이 없어요. 하나의 종교요, 신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런 관점에서 볼 때에 앞으로 기독교가 살아남으려면…. 중세에 있어서 기독교가 몰락함으로 말미암아 인간세계에 피해를 막대하게 입혔습니다. 그래서 종교가 이 세계를 망쳤다는 결론이 서게 됨으로 말미암아 정치하고 종교가 분립됐습니다. 이제 이 구교와 신교가 정교분립해 있다가는 그냥 그대로 망합니다. 두고 보라구요. 그냥 그대로 망합니다.
원래는 정부의 대통령으로부터 상하의원까지 전부 다 기독교의 정상적인 합격자들이어야만 됩니다. 하나님이 그걸 원하겠어요, 안 원하겠어요? 「원합니다」 그렇다구요. 미국 의회나 대통령까지도 하나님이 콘트롤해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하나님께 물어 보면 하나님이 가라사대 '나는 정교(政敎)를 분립하는 하나님이다. 종교만을 위하는 하나님이다' 그러시겠어요?「아니요」
기독교들이 전부 다 정교분립이라는 것을 하다가는 앞으로 완전히 망하기 때문에, 이제라도 늦지 않았으니 기독교 전체가 종파주의를 타파해 버리고 완전히 합해서 유엔국으로부터 통일운동, 하나되는 운동을 하면 세계가 살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것을 여기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종파 주의를 타파해 버리고 기독교가 하나돼 가지고 운동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유엔도 기독교가 미는 가운데서, 미국도 기독교가 미는 가운데서, 전세계가 하나되는 운동도 기독교가 미는 가운데서 전개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안 되어 가지고는 안 돼요. 어차피 그렇게 해야 되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죽게 되어 가지고 할수없이 '이제는 공산주의를 대해서 정교 분립을 그만두고 싸워야 되겠다'고 비참한 자리에서 나설 때가 불원간에 올 것이다, 나는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래도 정신을 못 차리게 되면 공산주의에게 먹혀 버린다구요. 먹혀 버려요. 이렇게 되면 세계의 3분의 1은 날아가는 거예요. 백인들은 다 학살될 것입니다. 모택동도 4분의 1에 해당하는 사람들을 다 목잘라 버렸다구요. 자기 민족을, 동족을 그렇게 목자르는 사람들이 이색 민족 서양 사람을 모가지 자르지 않겠어요?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
그런 세계가 반드시 오겠기 때문에 레버런 문은 하나님의 뜻에 의해서 나타나 가지고 이런 운동을 준비하고, 망하지 않게끔 세계의 초소를 시간을 다투어서 준비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늘이 원하는 것이요, 인류가 바라는 것이요, 역사가 원하는 소원의 자리인 것을 알기 때문에, 우리는 이러한 준비를 하지 않을 수 없다 이거예요. 여기에 무슨 백인 흑인이 있어요? 무슨 종파가 있어요? 통일교, 신교, 천주교, 유대교가 있어요? 하나님이 어디에 있는가와 하나님의 뜻이 어디 있는가를 잘 찾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어디로 가는가를 찾아야 한다구요. 교회가 어디로 가는가를 찾아야 할 때가 아니라구요. 이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하나님주의는 과거에도 변치 않고 현재에도 변치 않고 미래에도 변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지금까지 구약시대를 통해서 한 것이 뭐냐 하면, 예언자를 통해서 정치가, 즉 나라의 주권자들이 잘못하게 되면 공격하게 했습니다. 예언자들의 말을 듣고, 충성을 다해 가지고 그 말을 생명시하고, 그 말로 치리하는 주권자가 있는 나라는 번성했습니다. 그게 구약 성경역사라구요.
또 신약시대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악한 시대가 되면 예언자가 나와 가지고, 새로운 시대를 각성하는 하늘의 사자를 중심삼고 그 시대의 주권자들에게 충고하는 거예요. 그 충고를 듣고 따라가면 그 시대적 국가는 흥하는 거예요. 신약시대에 있어서도 중세까지는 그랬지만, 중세 이후에는 정교분립이다, 예언자든 무엇이든 정치와는 상관이 없다고 했습니다. 이게 망할 징조예요, 이게. 하나님과 예언자에게서 갈라진 거예요. 이때부터 사탄이 비수를 가는 때가 되었다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인본주의사상의 발로로 말미암아 신본주의사상의 침식이 벌어진 것입니다. 그런데 인본주의(人本主義)의 말로시대(末路時代)가 왔습니다. 그렇지만 인본주의와 기독교를 위주로 한 신본주의(神本主義)는 같이 망할 수 없습니다. 인본주의는 망하더라도 신본주의는 남아져야 된다 이거예요. 그게 하나님의 뜻입니다. 공산주의라는 것은 물본주의(物本主義)예요. 이건 인본주의도 못 됩니다. 물본주의적 공산주의는 망하더라도 인본주의와 신본주의는 망할 수 없다 이거예요. 이것을 세계인이 전부 다 재교육을 받아 가지고 각성하기 전에는 세계가 살 길이 없습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에, 오늘날 레버런 문이 나와서 뭘하느냐 하면 미국이면 미국의 정치문제, 카터 정부면 카터 정부에 대해 비판을 합니다. '이것은 틀렸다' 하면서 공격을 합니다. 내가 미국의 닉슨과 손잡은 것은 닉슨을 내가 필요로 하기 때문이 아니라구요. 하나님을 미국 국민에게 소개하기 위해서 닉슨과 손잡은 것입니다. 닉슨이 내 말을 들었으면 저렇게 안 됐을 것입니다. 미국이 이렇게 안 됐을 겁니다. 또 월남이 저렇게 안 됐을 것입니다.
내가 월남이 긴급한 것을 알았기 때문에 티우 대통령을 만나 가지고 이야기했던 거라구요. 이러다간 오래지 않아 망한다고 강력히 충고한 것입니다. 1974년에 만나 가지고 이제라도 강력한 체제를 가지고 전체 국민이 희생을 각오하고 총공격을 해야 된다고 했습니다. 미국을 믿지 말라고 했습니다. 미국을 믿지 말라고 했다구요.
하나님의 작전, 하나님의 역사는 과거나 현재나 미래나 변치 않아요. 예언자를 시켜 가지고 주권자를 교육하는 거예요. 이게 하나님의 법도예요. 지금 미국에 있어서 내가 정치를 해먹겠다는 것이 아니라 정치가를 바로 지도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이게 레버런 문의 사상이라구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내가 미국에 와서 이런 일을 하는 것이 밥 먹기 위해서예요? 욕먹고 싶어서 이러고 있느냐 이거예요. 레버런 문은 그렇게 어리석은 사나이가 아니라구요. 하나님의 이름 때문에 이런 걸 알아야 돼요. 위정자들이 말을 안 듣더라도 앞으로 이 나라를 계승할 젊은이들이 레버런 문의 말을 들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모여든 거예요. 알겠어요?「예」 여러분들이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우리는 뭘하는 패냐? 세계가 말로에 부딪쳐 가지고 허덕이는 이 혼란 시대를 타개해 버리고 새로운 목적과 새로운 세계를 제시해야 되는 패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을 위주한 하나의 세계를 만들자 이거예요. 레버런 문은 미국사회에서 종파주의와 싸우고 있는 거예요. 민족주의와 싸우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사탄편인 공산주의와 싸우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에게로 돌아가자, 신권을 위주로 한, 인권을 위주로 한 세계 소유권의 시대로 넘어가자 하는 것이 레버런 문의 주장이고 통일교회의 주장입니다.
이러한 전체주의적인 관에 있어서 전체를 위할 수 있는 사상을 가진 것만이 세계와 영원히 하나될 수 있지 개인적 민족주의를 가지고는 하나될 수 없습니다. 그러면 이 레버런 문이 이러니 여러분들은 어떠해야 돼요? 여러분들도 '아이고 우리는 통일교회주의다' 이렇게 생각하나? 우리 통일교회는 인류를 위한 종교예요. 인류를 구한 후에 종교는 다 간판을 떼어 버리고 없어져야 합니다. 이건 반드시 정리할 거라구요.
그다음엔 모든 초민족들, 흑인, 백인, 황인이 모여 가지고 뭘하자는 거예요? 하나의 하나님의 선의 주권을 만들자는 것입니다. 현재 역사적 과정이 어디가 틀렸고 미국의 가는 길이 어디가 틀렸다는 것을 우리는 확실히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강한 거예요. 우리는 과거보다도, 현재보다도, 미래보다도 강해야 된다구요. 그래야 과거를 시정하고 현재를 시정하고 미래에 소망의 기점을 놓을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그래요?「예」
그런 의미에서 레버런 문은 자부심을 가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이름으로 자부심을 갖고 있습니다. 과거의 어떤 사람이, 현재의 어떤 사람이, 미래의 어떤 사람이 레버런 문을 돌이킬 수는 없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은 현세를 붙들고 싸우는 거예요. 현세를 붙들고 싸워요. 그래서 현세를 붙들고 미래로 끌고 갈 수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여러분들은 어때요? 개인을 위해서 사는 사람이예요, 누구를 위해서 사는 사람이예요? 그것을 찾고 난 후에야 내게 원래의 완전한 개인주의적 소유가 생겨납니다. 그것을 찾기 전에는 내 소유도 없어지는 거예요. 그전에 갖고 있는 소유라는 것은 하나님 앞으로 돌려 드려야 할 것입니다. 돌려주기 위해서 소유하려 하는 거예요. 그건 인류의 것으로 돌려주기 위한 것입니다. 그다음부터 하나님의 이름으로, 인류의 이름으로 내가 받아야 그것이 참된 것으로서 영원히 내가 가질 수 있는 소유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통일교회의 사상입니다. 그때에는 벨베디아 땅 짜박지를 받는 것이 아니라 하늘나라를 받는 것이요, 이 지구성 전체를 상속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하나님까지도…. 그게 통일교회의 목표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너희들 지갑에 돈 생기면 그것이 자기 것이야?「아니요」 내 것이 아니다 이거예요. 이것은 인류의 이름으로 하나님께 돌려 드려야 할 돈입니다. 레버런 문도 세상의 부자, 백만장자가 부럽지 않은 돈이 있다구요. 그러나 그것은 인류의 이름으로 하나님께 돌려 드려야 할 돈이예요. 이걸 생각하는 사람이 없었다구요. 그래서 좋은 것, 큰 것 다 내 것이 아니예요. 교회도 내 것이 아니예요. 교회도 인류의 이름으로 하나님께 돌려 드려야 할 것입니다. 나라가 있다면 그 나라는 통일교회 문 아무개의 나라가 아니다 이거예요. 인류의 이름으로 하나님의 이름을 대신한 나라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확실히 알아야 할 것은, 선의 독재자가 하나님이 되기 전에는 레버런 문이 선편의 독재자가 되지 못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나 보고 뭐 딕테이터(dictator;독재자)라구요? 하나님의 이름으로 돌아가자고 주장하는 입장에서 하나님편의 전체주의를 증거하는 사람은 될지언정 내 자체는 그럴 수 없다는 것을 확실히 아는 사람이라구요.
내가 죽는 데 한이 있다면 내 눈으로 하나님의 선의 주권자가 통치하는 것을 보지 못하고 죽는 것입니다. 이게 불쌍하고, 하나님의 이름으로 통치하는 주권자의 음성을 이 땅 위에서 듣지 못하는 것이 한입니다. 이러고 죽을 수 있지 내가 무슨? 그런 생각은 꿈에도 하지 않는다구요. 내가 죽기 전에, 그날이 멀지 않기를, 가깝기를 바라기에 있는 정성을 다하는 거예요.
이런 관은 하나님의 하나의 주권을 이루기 위한 것입니다. 이것을 이루기 위한 과정적 주의가 민주주의라는 토를 미국 헌법에 규정해야 됩니다. 미국 헌법에 그런 것을 시정해야 된다구요. 미국 헌법에 그런 내용이 없으면 집어넣어야 한다 이거예요. 이것은 레버런 문의 말이 아니예요. 하나님의 말이예요, 하나님의 말. 그러면 이 미국은 영원히 세계에 남아질 수 있는 나라가 되지만, 그렇지 않으면 이 미국은 미래를 보장받을 수 없는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그렇게 망하는 미국이 되도록 그냥 둘 수 없으니 이것을 준비해야 됩니다. 우리가 땀을 흘리고 노력하는 것은 하나님의 것을 만들기 위한 거예요. 하나님의 사람을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것이 세계적으로 끝나게 되면, 그때 가서는 여러분들이 어디 가더라도 전세계 사람들이 전부 다 레버런 문을 반대할래야 반대할 수 없을 것입니다.
한 가지 재미있는 것은, 일반인들은 반대하고 다 이러지만 이제는 레버런 문이 상당히 유명해졌어요. 미국에서도 유명하고, 세계적으로 유명해졌다구요. 어저께 상철씨한테서 보고를 들은 것인데, 어떤 사람에게 열네 살 난 딸이 있는데 이 딸이 종교적으로 철두철미한 종교적 사상을 가지도록 기르고 싶은데 레버런 문의 신학교에 들어갈 수 있도록 길을 어떻게 열어 달라고 간청하는 편지가 왔다는 거예요. 그런 편지가 오는 것을 보면서 '벌써 이만큼 젊은 청년들을 지도하는 레버런 문이라는 레테르가 붙었구나' 이런 생각을 내가 했다구요. 그걸 보면 레버런 문에 대해서 신문장이들이 떠들고 다 했지만 전부 다 알아보고 난 그런 층이, 저변에 보이지 않는 레버런 문의 지지파가 많다고 보는 것입니다.
이제 조금만 더 나가면 부모들이 몽둥이를 들고 다니면서 '야, 이놈의 자식들아, 레버런 문의 학교에 가라' 할 때가 온다고요. 학교에서도 학교 교장들이 그렇게 할 때가 오리라고 봅니다. (박수) 여러분들 왜 박수를 치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잘된다고 박수를 치는 거예요, 미국이 산다고 박수를 치는 거예요? 어떤 거예요? 「미국이 산다고」 그렇다구요. 그렇다구요. 통일교인들은 눈이 아무리 이렇게 생기고 이렇게 생겨도 그것만은 압니다. 통일교회에 다니는 사람들은…. (행동하시며 말씀하심. 웃음) 그것이 틀림없어요? 「예」 난 그렇게 믿어지지 않는다구요. 난 여러분들을 보고 믿어야 되겠어요. 여러분들이 욕을 먹을 때 내가 잘못되지 않았나 하고 생각할 때가 많다구요. (박수)
미국의 위정자들, 국회에서 상원의원들이 들으면 '아, 레버런 문이 오늘 확실히 얘기했다. 전체주의라고 했다' 하며 국회에 다니며 또 참소할 거라구요. 반대자들이나 국회의 상원의원들의 머리가 띵 할 거라구요. 이것 저것 다 빼 버리고 '전체주의라고 했다' 그럴 거라구요. '그러니까 독재주의자 맞다. 히틀러니 뭇솔리니니 스탈린과 같다' 하는 거예요. 세상이 어떻든 말이예요. 하나님이 듣게 될 때는 레버런 문 배짱 좋으니 기분 좋다 하겠어요, 아니면 아이구 기분 잡쳤다 하겠어요? 어떤 것이예요? 「기분 좋다 할 것입니다」(박수)
사탄은 하나님주의에서부터 인본주의를 꺾어 버린 물본주의를 가지고 허황된 이념으로 지배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사탄이 그런 운동을 하는 거예요. 확실히 이야기하지만, 현재 미국 국무성이 레버런 문을 반대하는 것보다도 공산주의자가 생명을 걸고 레버런 문을 반대하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모택동의 머리도 레버런 문을 기억하고 있었고, 지금 김일성의 머리에는 레버런 문이 제일 골치요, 소련의 프라우다지도 레버런 문에 대해서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 레버런 문이 공산세계에 있어서 제일 원수다 이거예요. 지금 공산국가에서 장구 치고 북 치면서 반대하는 여기에 미국의 언론계가 따라서 이러고 있어요. 내용도 잘 모르고…. (웃음)
워싱턴 포스트가 레버런 문과 가까우냐, 김일성과 가까우냐 할 때, 여러분들 어떻게 대답하겠어요? 「김일성」 정말이예요? 「예」 그러니 어느 편이예요? 하나님편이예요, 공산당 편이예요? 「공산당 편」 워싱턴 포스트 기자들이 있으면 '어, 레버런 문, 그 근거가 어디 있느냐' 할 거예요. 거 왜 그러냐 보라구요. 내가 워싱턴 대회에 있어서 그때에 애국적이요, 미국을 위하여 미국에게 경고하고, 미국이 어떻게 해야 된다는 것을 워싱턴 포스트에 전면 광고를 내려고 했는데 전부 보이코트했다 이거예요. 나라를 위하고, 하나님을 위하고, 교회를 위하고, 미국을 위하는 내용의 광고는 전부 다 보이코트해 버리고, 김일성이 미국을 치고 공산세계를 선전하는 광고를 냈다 이거예요. 이게 별거예요?
이것을 미국의 FBI가 알아야 되고 CIA가 알아야 됩니다. 그건 뭐냐 하면, 벌써 공산주의 전략에 의해서…. 레버런 문을 이제부터 미국에 10년만 놓아 뒀다간 젊은이들을 중심삼고 완전히 방어선을 칠 것을 다 알고 있습니다. 다 알고 있다구요. 내가 한국에서도 그랬고 일본에서도 그랬으니, 미국에서 서두르는 걸 볼 때 자기들의 전략이 어떻다는 것을 이 레버런 문은 알고 있다고 보는 거예요.
교회로 하여금 반대하게 하고, 유대인들을 조종하고, 언론기관을 조종 하고, 국무성을 조종하고 전부 조종해 가지고 싸워 때려잡게 하기 위해서 국세청에 걸고 전부 이러고 있다구요. 우스운 일이예요, 이게. 내가 반유대주의자예요? 「아니요」 유대인의 어려운 일이 있으면 뉴스월드에 매일같이 내가 옹호하는 내용을 내게 하는 거예요. 이번에 소련의 일만 하더라도 내가 대서특필하게 지시한 거예요. 그게 반유대주의예요?「아니요」 내가 반기독교주의예요? 부흥을 하게 하기 위한 주의지요. 내가 여러분들에게 기독교를 원수시하라고 가르쳐요, 그들을 위해서 기도하라고 가르쳐요? 기독교인들은 어때요? 그들은 레버런 문 죽으라고 하고, 깡패를 보내 가지고 죽이려고 하고 별의별 놀음을 다 했다구요. 성경에 원수를 치라고 했어요,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어요?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습니다」 그러니 그게 이단이예요. 성경에 있는 대로 안 하는 게 이단이라구요.
내가 언제 기성교회 집회하는 거 한 번이라도 반대했어요? 그런데 왜 이것들은 와서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거예요. 이게 누구 때문에 그래요? 누구의 사촉(唆囑)을 받은 거예요? 예수님의 사촉이예요, 공산당의 사촉이예요? 근거가 어디예요? 그것을 조사해야 된다구요! 이것을 하나님이 하라고 했겠어요, 예수가 하라고 했겠어요? 사탄편인 공산당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런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반대의 무리들을 소탕해야 되겠습니다. 그것을 그렇게 하도록 둬야 되겠어요, 정지시켜야 되겠어요? 「정지시켜야 돼요」
신문사를 왜 만들었느냐 이거예요. 레버런 문을 위한 신문사가 아니라구요. 인류를 위하고 하나님의 이름을 위해서 공의의 논설을 할 수 있는 신문사를 만들려고 한다구요. 워싱턴 포스트와 싸우자 이거예요. 역습하자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 그만둬야지, 그만둬야지요?「아니요」 여러분들 신문 팔기 좋아요?「예」 어떤 때는 침도 뱉고 이런다구요. 여기 미스터 박이 한번 나갔다가 들어 오더니 많이 배웠다고 이러지만 말이예요. 그게 쉬운 일이 아니라구요. 뉴욕 타임즈의 책임자, 사장이나 부장들은 전부 다 허리를 버티고 이러고 앉아 있지만, 우리들은 사장으로부터 전부 다 나가서 신문을 팔아야 된다구요. 「예」(박수)
대답하는 게 선생님 귀맛 좋으라고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정말 기분이 좋아서 그렇게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정말 기분이 좋아서 그렇게 하는 거예요? 「예」 기분이 좋으면 매일같이 신문 파는 실적이 내려가야 되겠어요, 올라가야 되겠어요? 「올라가야 돼요」 그런데 내려가요, 올라가요? 「올라가요」 그래요? (웃음) 그런데 내가 보고 받은 것을 보면 그렇지 않아요. 요전에 선생님이 불을 달아 놓고 '하자!' 할 때는 '예' 하고 나가서 하루에 한 2만 장 가까이 팔았지만 요즘엔 상당히 떨어졌다는 보고를 듣는다는 거예요. 그게 사실이예요. (웃음) 그러니 그렇게 보면 모가지를 칠 때는 쳐야 되겠어요, 안 쳐야 되겠어요? (웃음) 그것은 레버런 문을 위해서가 아니예요. 인류를 위하고 하나님을 위해서 맞는 것은 선이다 이거예요. 어떻게 하든지….
신문사가 성공하느냐 못 하느냐에 따라 가지고 미국을 움직일 수 있는 자체의 능력이 있느냐 없느냐가 좌우되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들은 언론을 걸어 가지고 전부 다 이러고 있다구요. 레버런 문이 종교의 이름을 가지고는 미국에서 바람을 일으켰지만, 신문사는 대사회적인 사업이기 때문에 간단하지 않는데 그걸 하니 머리가 돌았다고 본다구요. 거 기분 좋아요? 「노」 그러면 어떻게 하겠어요? '노' 하면 어떻게 할 테예요? 세일(sale;판매)을 더 해 가지고 그것을 누구 것으로 만들 거예요? 통일교회의 것으로 만들자는 거예요, 레버런 문 것으로 만들자는 거예요, 여러분 것 만들자는 거예요, 누구 것으로 만들자는 거예요? 「하나님」 하나님 것으로 만들면 여러분들에게 생기는 것이 뭐가 있어요? 하나님이 언제 도와줄 것인지 알아요? 그때도 그저 별수없다구요. 아무것도 없다구요. 다 죽더라도 아무것도 없다구요. 「굿(good)」 뭘 굿이야, 이 녀석아! 여러분에게 무슨 이익이 있느냐 말이예요, 통일교회에 무슨 이익이 있느냐 말이예요.
보라구요. 여러분들은 그걸 알아야 돼요. 그걸 함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 죽어 영계에 간 언론인들이 회개하는 거예요. '하나님 레버런 문을 통해서, 땅 위의 저 신문사를 통해서 우리의 잘못을 용서하소서' 하는 회개를 하는 거예요. '우리들이 소원하는 그런 신문사가 나오기를 바랐던 것인데, 이제 나와서 레버런 문이 저렇게 당신 앞에 해드렸으니 그거 받는날 우리가 회개할 때 용서해 줘야 됩니다' 그런다구요. 그렇게 해 놓으면 그들이 현대의 신문사에 다시 와 가지고 하늘이 '야, 너 언론인 세뇌 공작하라' 하면 할 것입니다. 그런 운동을 할 수 있다구요. (박수)
여러분들이 박수하는 것을 보고 여기에 처음 온 사람들은 '저 미친 사람들 보라, 미친 사람들. 레버런 문이 속이는 거짓말을 하는데 저 말을 듣고 다 좋다고 하니 전부 다 브레인워쉬(brainwash;세뇌)가 됐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알고 하는 거예요, 모르고 하는 거예요? 「알고 하는 것입니다」 그 안다고 하는 것은 확실히 아는 거예요, 미지근하게 아는 거예요, 할수없이 아는 것같이 아는 거예요? 어떤 거예요?「확실히 압니다」 그 말을 들으니 내가 기분이 좋다구요. 기분이 좋아요. 레버런 문이 딴 것은 못 했지만 여러분들을 그렇게 만들었다 이거예요. 자, 그러니 여러분들이 죽을 때까지는 미국에 필요한 사람이 되겠어요, 미국의 방해꾼, 폭군이 되겠어요? 어떤 거예요?「필요한 사람」 정말이예요? 「예」 난 여러분들을 믿지 못한다구요. 여러분들을 믿지 못해요.
여러분들 눈에는 줄이 많아요. 줄이 많다고 본다구요. 마음도 그렇다구요. 그거 그래요, 안 그래요?「안 그렇습니다」(웃음) 그럼 또 하나 물어 보자구요. 우리 나이 많은 처녀들 시집가고 싶어요, 안 가고 싶어요?「가고 싶습니다」(웃음) 하나님의 생각에는 미국을 어떡하든지 전부 다 복귀시키고 결혼시키고 싶겠어요, 복귀도 못 하고 결혼시켜 주고 싶겠어요? 「미국을 복귀시키고…」(웃으심) 그런데 시집가겠다면 그것은 딴 마음이예요, 딴 마음 아니예요? 한 마음이예요, 두 마음이예요? (웃음)
여러분들이 배가 고파 가지고 어디를 가다가, 맥도널드 하우스 혹은 좋은 음식점을 지나가게 될 때 좋은 냄새가 나게 되면, 눈이 그리로 가요, 안 가요? 코가 그리 가요, 안 가요? 그리 가다 퍼뜩 '내가 생각지 않았다' 하지요? 어때요, 여러분들?「네버 마인드(never mind;마음이 결코 끌리지 않는다)」여러분들 '네버 마인드' 하는데 '네버 마…' 이러고 있다구요. (웃음) '네버 마인드!' 이러지 않고 말이예요. (웃음) 그걸 보라구요. 그걸 보면 여러분이 다 절대적이 아니예요. 아니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몇 년 동안 그렇게 조건을 세워야 됩니다. '나는 몇 년 동안 이렇게 한다' 해야 됩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극장 앞에도 안 지나다닌 때가 많습니다. 극장 앞에도 안 가고, 술집 앞에도 안 지나 다녔다구요. 복귀역사 가운데는 사람만 복귀하는 것이 아니라 밥도 복귀해야 돼요. 밥 복귀역사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또 옷 복귀 역사도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옷도 복귀해야 된다구요.
자, 손으로 밥을 먹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어디 가면 똥통 옆에 가서도 맛있게 먹어야 합니다. 여기 서양 배스룸(bathroom;화장실)은 신사 배스룸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웃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선생님은 그 놀음을 다 했다구요. 선생님이 요즘은 상에 받쳐서 밥을 먹고 이러지만 옛날에는 상이 뭐예요? 이렇게 앉아 가지고 그릇을 손으로 받쳐서 먹고 그다음에 상 받쳐서 먹고 이러면서 복귀역사를 다 했다구요. 젓가락이고 숟가락 같은 것은 말도 말라는 거예요.
여러분들 생일날 생일 축하하지요? 선생님은 3년 이상 생일날 금식을 했습니다. 내가 생일날 금식을 하니 통일교회 교인들이 밥을 먹을 수 있어요?「아니요」 내가 3년 동안 생일날 금식을 한다니까 '아이구, 3년 언제 가나. 어서 가라, 어서 가라' 하다가 3년이 지나고 나니까 '아이구, 3년 지냈으니 금식 안 하겠구나' 이러더라구요. 여러분들도 해야 됩니다. 여러분들도 해야 된다구요. 여러분들도 전부 다 복귀해야 된다구요.
옷도 그래야 돼요. 선생님이 좋은 옷 입었지요. 어제 가서 샀는데 이것을 49불 줬다구요. 아주 좋아 보여요. (웃음) 내가 입으면 다 좋게 보이는데 뭐…. (웃음) 선생님은 옛날에 30대까지는 옷을 사 입어 본 적이 없어요. 전부 다 고물상에 가서 옷 중에 거지 옷을 입고 다녔다구요. 거 왜 그래요? 그래 복귀의 길이예요, 복귀의 길. 돈 쓰는 것도 지금은 하루에 몇만 불, 몇천만 불도 쓸 수 있지만 그때는 한푼도 안 썼다구요. 그게 다 복귀의 길이라구요. 여러분들은 뭐 선생님이 돈을 잘 쓰고 다닌다고 하지만 그건 다 몰라서 그러는 거예요.
또 노동도 복귀해야 되고, 전부 다 복귀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 거 여러분들 다 모르지요. '그게 무슨 상관이 있어? 그게 나하고 무슨 상관이 있어?' 할지 모르지만 그것은 영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영계가 있기 때문에 이 사람들을 다 연결해 줘 가지고 땅 위에서 탕감조건을 세워 땅 위에서 풀어 줘야 됩니다. 성경 마태복음 18장에도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고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인다'고 했다구요. 생일날 왜 금식하는 거예요? 오늘날 이 땅 위에서 군대 일선장병이 나가 싸우다 죽을 때 생일날을 지켰겠어요? 생일날에도 먹지도 못하고 굶어서 죽은 사람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내가 왜 학자들 대해 가지고 과학자대회 같은 것을 하는지 알아요? 그런 걸 하면 돈을 50만 불, 60만 불, 80만 불 금새 써 버리는 거라구요. 그거 왜 하느냐 이거예요. 여기 신학대학을 중심삼고 미국의 유명한 신학자로부터, 과학자로부터 전부 다 데려와 이 놀음 하는 거예요. 내가 돈을 주고 도와주는 거예요. 왜 하는 거예요, 왜? 닉슨 대통령도 내가 무엇 때문에 도와주는 거예요. 미국이 망하겠으면 망하고 내버려두지 무슨 돈이 많아서 도와준 거예요? 그것은 영계를 위해서예요. 영계를 위해서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여기에 처음 온 사람들은 통일교인들이 박수치면서 좋아하고, 신문사가 어떻고, 영계가 어떻다고 할 때 잘 모르겠지만 영계가 있다구요.
여기 미국 뉴욕에 있는 통일교회 교인들 말이예요, 이렇게 반대받고 언론계의 탄압을 받는 데서 신문사를 만들어 가지고 거지 취급을 받고, 크게 반대를 받고, 사람 취급을 안 받으면서 거기서 1년 이내에, 2년 이내에, 단기간에 역사에 없는 기록을 깨뜨렸다 할 때 하나님에게 당당한 위신이 있지, 지지리 기록도 못 세우고 설사를 계속하면 이게 뭐냐 말이예요. 그래서 여러분들 어떻게 하겠어요, 어떻게 하겠느냐구요. 오늘도 신문 팔아야지요?「예」 여러분들 이제 선생님 말씀 그만두면 좋겠지요? '그만두소, 빨리 가서 신문 팔아야 돼요' 이거예요?「예. 아니요」
아까 말한 것이지만 사람이 누구의 것이냐? 여러분들 누구 거예요? 누구의 것이예요?「갓(God;하나님)」갓 하면 한국말로 모자예요. 갓은 모자라구요. 한국 모자 같은 것이예요. (웃음) 그거예요? 한국 말로 해서 갓 소유예요, 하나님의 소유예요? 어떤 거예요? 리빙 갓(living God;산 하나님 )이예요, 데드 갓(dead God;죽은 하나님)이예요?「리빙 갓」 그러면 여러분 입이 살아 있어요, 죽어 있어요? 「살아 있어요.」 그럼 누구를 위해 살았어요? 「리빙 갓」 하나님을 위해서 한다는데 입이 불평할 수 있어요? 하루 종일 '아이고 배고파' 하면서 불평할 수 있어요? 「아니요」 배고프면 누구의 배가 고파요? 하나님의 배가 고픈 거예요, 여러분의 배가 고픈 거예요? 누구의 배가 고파요?「하나님의 배」(웃음)
보라구요. 하나님은 다 보고 있다구요. 신문 팔 때, 점심때 열두 시가 되어서 밥 먹으러 갈 때, 20분만 지나면 한꺼번에 신문을 천장 만장을 팔고 신문사를 살 수 있고 신문사를 도와줄 수 있는 이런 은인이 올 텐데, 저기 오고 있는데 한 10분을 남기고 한 5분을 남기고 한 1분을 남기고 밥 먹으러 가면, 하나님이 그걸 볼 때 '요놈아 잘한다'고 하겠어요, 욕을 하겠어요?「욕을 합니다」 하나님이 그것 때문에 주먹을 쥐고 휘두르겠어요, 잘한다고 하겠어요? 「주먹을 휘두릅니다」
여러분들 그런 것을 생각해 봤어요? 내가 생각할 때 '하나님이 나를 내려다본다' 이러면서 '그 은인이 오지 않나' 하고 기다려야지 '안 와도 할수없다, 내일 해야 되겠다' 하면 되겠어요? 눈을 이렇게 뜨고 멀리 바라보면서 '오지 않나' 생각해야 된다구요. 여러분들 그런 생각을 해봤어요? 「예스」 '예스'예요? 그거 해봤어요, 안 해봤어요? 안 해봤지요, 안해봤지…. 여러분들은 그래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시간만 있으면 '하나님! 내가 이 신문을 파는 것은 하나님을 팔고, 내가 이 신문을 파는 것은 하나님의 세계를 팔고, 내가 이 신문을 파는 것은 하나님의 심정을 심어 팔기 위한 것입니다. 이 신문 한장이 십 센트가 아니라 천만 불 백만 불보다 더 귀한 것임을 내가 이 한장을 통해서, 한 사람을 통해서 알고, 이것이 인간의 거래의 한 그물줄이 되어 가지고 엮고 또 엮고 갈라질 수 없게 해주소서' 하며 이렇게 팔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 장 사 줄 때 '아, 만세? 이렇게 해봤어요? 그래야 되는 거라구요.
세상에서 전쟁 마당에 나가 싸워 승리한 그 이상 만세소리를 내고, 뉴욕 맨하탄 아일랜드가 절반 깨져 나가도록 소리를 치라는 거예요. (웃음) 그 만세소리에 뉴욕 사람들이 사무 보다가 '어?' 하게…. 그것이 각 코너마다 그렇게 된다면 이 뉴욕은 완전히 통일교회 편이 될 것입니다. 그 소리가 시 의회로 나가 가지고 '그 만세소리에 사무도 못 보겠으니 자, 뉴욕에서 십 센트짜리 뉴스 월드 한 장씩 사 주기로 합시다' 하고 결정하면 전뉴욕시가 신문을 살 수 있는 거라구요. (박수) 「만세, 만세」
여러분들이 그렇게 하면 하늘이 협조한다구요. 보라구요. 영계의 영인들이 생각하는 것보다도 더 하게 된다면 영계의 영인들이 가만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또, 하나님보다 더 하게 되면 하나님이 가만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선생님이 워싱턴 대회라든가 무슨 대회를 결정하면 그 놀음 하는 거예요. 시간만 있으면 그렇게 한다구요, 24시간을.
'하나님도 딴 생각을 할 때가 있으니 난 그걸 앞서 간다. 영계의 영인들도 딴 생각을 할 수 있으니 나는 앞서야겠다' 그렇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이래 놓고 '하나님, 영계가 협조하게 해주소' 하면 협조를 안 할 수 없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 너희들은 역사상에 없는 신문 파는 사람 이상의 심정을 가져라, 역사를 깨뜨리고 기록을 깨뜨리는 신문 판매인이 되라 이거예요. 그러면 영계가 협조한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살아 있는 것은 줄어드는 거예요, 크는 거예요? 어떤 거예요? 「크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이 신문 파는 것은 살아 있는 사람이 파는 것이므로 매일같이 한 장이라도 더 많이 팔아야 된다는 말이 성립된다 이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라구요. 많이 안 팔리게 되면 여러분들의 시간이라도 많이 소모해야 되겠습니다. 시간이라도 어제보다 많이 소모해야 되겠다구요. 정성이라도 더 커야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지 않으면 거기서부터 데드라인(deadline;한계선, 사선)입니다. 거기서는 신문사고 뭐고 다 후퇴해 들어갑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미국의 통일교회가 발전하는 것은 선생님에게 달려 있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여러분들에게 신세지는 책임자가 되어 가지고는 통일교회는 절대 발전을 안 한다구요. 내가 여러분들에게 신세를 지우는 책임자가 될 때에 통일교회는 발전한다는 것이 선생님의 관이예요. 지금까지 이런 입장에서 나왔어요.
또 영계가, 하나님과 천사세계가 안타까와하는 이상 내가 안타까와해야 되겠다 하는 것이 선생님의 관이예요. 세계에 대해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세계에 대한 생각을 하고 통일교회에 대한 생각을 안 하는 거예요. 세계를 위하고 하나님의 뜻의 세계를 위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렇게 욕을 먹으면서 세계를 생각하던 레버런 문이 뜻을 이루지 못하고 죽는 날에는 통일교회가 없어진다고 생각 안 한다구요. 죽는 날에는 하나님이 살아 있다면 그 한을 풀어 줘야 되니까 더 발전할 것이라고 생각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내 정성과 내 기도에 의해 뜻을 이루어 주어야 할 하나님이 있기 때문에 그 뜻을 이룰 때까지는 통일교회가 망하지 않는다는 관을 갖고 있다구요.
내가 자다가 눈만 뜨면 벌써 변소를 가면서도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자나깨나 24시간 그 생각을 하는 거예요. 어디를 가나 누구를 만나나….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에게 빚을 지는 사나이가 아니예요. 빛을 지는 사나이가 아니라구요. 얼마나 못났으면 책임자가 빚을 지고 사느냐 이거예요.
내가 이제 쉰 여덟이므로 60이 가까와 오는 사람이지만 젊은 사람에게 져서는 안 되겠다,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요즘에도 배에 매일같이 나가는 거예요. 미국에 있어서 앞으로 경제권이라는 것을, 바다에 관심을 갖는 사람이 무한한 경제권을 갖게 된다는 것을 내가 알기 때문에 그런 놀음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바다에서 죽은 영계의 영인들을 해원해 주기 위해서 내가 그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어떤 때는 태풍이 분다는 경보를 듣고도 배를 타고 나간다구요. 그건 왜냐? 왜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하다가 죽은 영들이 많은 것을 알기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내가 1975년에 캐이프 코드(Cape Cod)에 가서 뭘했느냐 하면 영인들을 해원시켜 준 것입니다. 해방운동을 한 거라구요. 그건 세상에서 누구도 모른다구요. 배의 선장도 모른다구요. 우리 딸하고 어머니하고 지금 그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또 비근한 예로 작년 연말과 금년에 들어 내가 라스베가스에 네 번 갔다구요. 거기에 왜 갔느냐? 도박자들을 해방하기 위해서 갔다구요. 도박자들을 해방하기 위해서….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남들이 보고 레버런 문 라스베가스에 가서 슬로트 머쉰(slot machine;자동 도박기)을 했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하는데, 그랬다 이거예요. 거 했다구요. 돈을 따면 다 나눠 주는 거예요. 돈 잃을 때의 모든 걸 가지고 전부 다 영계에 기도해 주는 거예요.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건 누구도 이해하지 못하는 거예요. 누구도 이해 못 해요.
그러면 왜 그런 놀음 하느냐 이거예요. 반대를 받는데 왜 그런 놀음을 하느냐 이거예요? 그것은 영계의 해원을 위해서 하는 거예요.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이번에도 라스베가스에 들렀지만, 또 뭐 전부 다…. 내가 한푼 안 없애고 까딱없이 돌아온 거예요. 앞으로 이 라스베이거스를 어떻게 해야 될 것이냐 하는 생각을 하고 왔다구요. 미국의 50개 주를 다니면서 다 기도해 줬어요. 육지에 대해 전부 다 기도해 줬고, 바다에 대해 전부 다 기도해 줬고, 나쁜 것에 전부 다 기도해 줬고, 이번에 버드 칼리지 사건이 난 후에 내가 경찰서에 가 가지고 경찰 영을 위해서 기도했다구요. 다른 사람은 모르지만 나는 그 놀음을 했다 이거예요.
재미있는 것이…. 이게 16일로 연장되었다는 거예요. 이 말을 들을 때 어쩌면 딱 40일이냐고 했다구요. 그 사건은 딱 40일 기간 동안이었어요. 이것은 우연한 일이 아닙니다. 우연한 일이 아니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미스터 곽은 옛날 6년 전에 벌써 이런 사건이 있을 것으로 몽시로 봤다고 했는데, 그것은 하나님의 어떤 경륜 가운데 된 것이다 하는 말이 인정되는 것입니다. 작년부터 6월까지 7개월 동안, 음력으로 작년 10월부터 11월, 12월, 1월, 2월, 3월, 4월까지 통일교회가 논란이 많지만 두고 보라구요. 서서히 통일교회가 유리한 데로 돌아가는 그런 기간이라고 본다구요. 그렇게 되어 들어갑니다. 우리 식구들의 법정사건이라든가 레버런 문의 법정사건 때문에 통일교회가 불리하게 된 것이 아니라 유리하게 된다구요. 미국의 지성인들, 미국의 생각하는 사람들은 완전히 우리 편으로 돌아온다구요.
자, 뉴욕 사람들이 생각하기를 말이예요. 세계 사람들이 뉴욕에 오게 되면 콜롬비아 대학은 누구나 다 가 보기 마련이고, 보스턴 가게 되면 하바드 대학은 누구나 다 가 보기 마련이고, 필라델피아에 가면 필라델피아 주립대학에 누구나 다 가보게 마련이고, 워싱턴에 가게 되면 죠지 워싱턴 대학은 누구나 다 가 보기 마련인 것이 일반적 관심이라구요. 그런데 내가 버드 칼리지에 갔다고 그게 무슨 문제가 되느냐 이거예요. 그렇다면 뉴욕에 있는 세계 사람들은 전부 다 걸려 들어가야 된다는 말이 됩니다.
그 사람들은 다 딴 생각 하는 놈들이예요. 레버런 문이 아시아 사람이니까 그렇지 만약에 백인 같았으면 그런 일이 절대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인종차별 한다면 그게 미국에 얼마나 모독이고, 미국에 얼마나 피해인 것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잖아요? 2년 동안 우리 학생들이 많이 왔다갔다했고 교수들도 지금까지 만나 가지고 연구하고 왔다갔다한 친구들이 많다는 거예요. 그런데 왜 레버런 문이 갔다고 문제 되는 거예요? 이게 우스운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샌프란시스코의 법정사건이라든가 하는 문제들이, 이번 기회로 말미암아 통일교회에 가져 오는 소득이 얼마나 굉장한가를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이렇게 생사람을 잡지 않느냐? 레버런 문을 지금까지 반대한 것도 전부 다 사실이 그렇지 않은데 반대를 하지 않았느냐?' 전부 다 별의별 생각을 일으킬 수 있는 좋은 기회예요. 이래 가지고 휙 돌아갈 것입니다.
재미있는 것은 유대교의 대표 잡지가 '통일교회의 레버런 문은 앤티 세미티스트(anti-Semitist;반유대주의자)가 아니다'라는 결론을 내렸다는 거예요. 또, 구교도 대표 잡지가 '통일교회는 그렇게 이단이 아니다' 또 신교도 대표 잡지가 그러고 있다구요. 그러지 않으면 선생님 말한 것이 맞지를 않는다구요. 그런데 맞아 들어가고 있지요? 「예」 그래서 통일교회 교인들이 따라가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여러분들, 사람은 말이예요. 넘어설 때 고개를, 경계선을 멋지게 넘고, 경계선을 넘고는 자기 수도(首都)를 향하여 달릴 줄 알아야 그 나라에 필요한 사람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경계선을 넘으면 수도를 향해 달려야 됩니다, 수도를 향해서. 그 경계선을 넘었으면 그 나라 수도를 향해서 달려가는 사람이라야 성공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자, 우리는 지금 경계선을 넘는다구요. 경계선을 넘고 나서는 어디로 갈 거예요? 응?「모스크바」 하나의 세계, 하나의 세계, 공산권까지 제압할 수 있는 모스크바로 가야 된다 이거예요. 내가 워싱턴 대회 끝난 다음부터 소련을 위하여 기도하는 거예요. 소련을 위해 기도하는 거라구요. 거기에는 숨어 있는 많은 하늘의 사람들이 있는 것을 내가 알고 있습니다. 여기에 불을 달 것입니다. 불을 달 거라구요. 보이지 않는 쌍방의 줄을 달아 가지고 가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구교의 교황과 신교의 미국 책임자들이 레버런 문의 말만 들으면 공산당은 문제없다구요. 민주세계 구하는 것도 문제없어요. 여러분들 그거 알아요? 이 미국 젊은이들을 국가로부터 교회 전체가 레버런 문의 말만 듣게끔 전부 몰아넣어라 이거예요. 몰아넣으면 내가 책임지고 공산당 전부를 내 손으로 다 없앨 것입니다. 싫다고 반대를 하고 있는데, 그 바람에 세계가 망하고 미국이 망하게 되어 맨 나중에, 허리도 못 쓰고 다리가 부러진 다음에야 '아이고 레버런 문!' 할 거예요. 그때 가서야 레버런 문이 필요하다고 할 거라구요.
그렇게 되면 피해가 막심할 것 아니냐 이거예요. 피해가 막심해져요. 그렇기 때문에 그전에 우리가 거기에 대치할 수 있는 기반을 어떻게 닦느냐 하는 것이 레버런 문의 생각이라구요. 그렇게 하지 않고는 여러분들이 아무리 하늘의 사람이라 했댔자 하늘의 사람이 될 수 없습니다. 될 수 없게 된다구요. 공산당이 세계를 갖고 있고 미국이 나라를 갖고 있다면, 세계 가운데 한 나라인 미국도 세계한테 지배받는다는 것을 알아야합니다.
그래서 레버런 문은 세계에 조직을 세우는 거예요. 희생하면서도 세계에 조직을 세우는 거예요. 이것은 본래 미국 정부가 해야 되고, 국무성이 해야 되고, 국방성이 이걸 서둘러야 되고, FBI와 CIA에서 하고, 미국 대통령과 의회에서 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이들이 못하니 이렇게 몰리고 쫓기는 레버런 문이 하고 있다구요.
여러분들, 선생님을 사랑하지요? 「예」 나는 여러분들을 사랑해야 되겠어요, 미워해야 되겠어요? 응? 「러브」 나는 미국과 세계를 놓고 여러분들을 사랑할 수 없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이걸 붙들고 그저 늘어져 가지고 죽을 때까지 가겠다면 내가 사랑하지 그렇지 않으면 내가 차 버린다 이거예요.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이 나를 사랑한다는 조건을 갖고 그러한 인연과 동기된 것은 하나님과 인류를 붙들고 죽겠다고 각오했기 때문에 하늘이 만들어 줘서 이렇게 한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내가 그것을 안 하면 여러분들의 사랑은 필요 없어요. 해줄 수도 없다구요. 그건 사기꾼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하나님과 인류와 미국을 붙들고 사랑한 다음에 '사랑하니만큼 사랑해 주소, 선생님' 이러면 그건 말이 된다구요. '나는 미국도 모르고 인류도 모르고 나만 통일교회에 들어왔으니 통일교회 교인들만 사랑해 주소' 이러면 사랑해 줄 수 없다구요.
그건 왜 그러냐? 여러분들이 세계를 여러분들 것으로 만들어야 되기 때문입니다. 사람의 것으로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게 하나님을 중심삼고 갈 길이다 이거예요. 그래야 내가 하나님의 것이 되고 세계가 내 것이 되어 가지고 전부가 하나님의 것이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여러분들, 선생님 좋다고 했지요? 어디, 좋아하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이것은 반갑고도 고맙고도 섭섭하다구요. 진짜로 그래야지요. 세계를 위해서 인류를 위해서 죽을 길로 내몰면 불평하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안 그럽니다」 나 그렇지 않다는 사람 손들어 보라구요. 내리라구요.
자, 이렇게 될 때는 하나님의 것이자 내 것이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렇게 해서 그러한 사람들이 이 세상에 살게 될 때는 이 세계가 평화의 세계입니다. 다른 세계가 아니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은 선생님과 큰 역사적인 고개를 넘어서야 됩니다. 그 고개를 넘어서야 됩니다. 넘어설 때가 온다구요. 여기서 이렇게 휙 날아서 내려가고 싶어요, 여기서 줄을 달아 가지고 이렇게 내려가고 싶어요? 여러분들은 어떤 걸 취할래요? 「먼저 거요」 그런데 여기서는 보이지 않지만 내려가 보면 큰 호수물이 흐른다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건 봐도 보이지 않으니 말을 들어야 돼요. 그렇다고 해 가지고 모험을 하여 점핑을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역사 이래에 일대 모험을 해야 할 때가 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성경 말씀에 세계적으로 걸어 가지고 이루는 것도….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는 말이 성경에 있는데, 그것은 세계를 걸고 죽고자 하는 사람은 살고 세계를 걸고 살고자 하는 사람은 죽는다는 말을 이룰 수 있는 곳은 여기 이 자리밖에 없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러면 세계가 여러분의 것이 될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하나님의 것이 될 것입니다. 이런 고개를 넘어서부터 여기서 지상천국은 시작된다고 보는 것입니다. 다시 넘어가야 돼요. 무엇이 막더라도 넘어갈 생각을 해야 돼요. 천년 만년을 가더라도 변하지 않아야 됩니다.
복귀의 길이 얼마나 힘들다는 것을 여러분들이 알아요? 여러분들이 아느냐구요? 여러분들은 모르지요? 여러분들이 그걸 알아요? 복귀의 길이 얼마나 힘든다는 걸 여러분들이 알아요? 「모릅니다」 모른다구요. 여러분들은 모른다구요. 그러나 레버런 문은 얼마나 힘든다는 것을 잘 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문제가 있다는 거예요. 이곳을 찾아온 것은 누구를 위해서냐 하면, 나를 위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위해서입니다. 인류를 위하고 이 지구성을 위해서입니다.
여기서 뭘할 것이냐 하면 하나님과 인류와 이 세계를 한꺼번에 걸고 모험을 하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하나님 대해서 하나님 하나, 그다음에는 사람 하나, 그다음에는 만물, 이렇게 따로따로 해왔지만 지금은 한꺼번에 걸고 모험할 때예요. 이것은 전에도 없고 후에도 없는 단 한 번의 때라고 레버런 문은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살아남는다면 하나님과 인류와 이 지구성은 살아남을 것입니다. 이것은 심각한 문제라구요.
여러분들 세계를 한번 갖고 싶지요? 인류의 소망이 그거예요. 인류의 소망이 그거였다 이거예요. 그럴 때를 못 맞이했습니다. 그다음에는 세계의 만민을 내가 한번 지도하고 싶지요? 그럴 때를 몰랐습니다. 그럴 수 있는 환경을 못 가졌다 이거예요. 전능하신 하나님과 직접적으로 면접할 수 있는 것을 인류가 희망하지만 그럴 때와 환경을 갖지 못했습니다.
이러한 세 가지 일을 한꺼번에 접선해 가지고 나로 말미암아 해결을 지어 넘어갈 수 있는 위대하고 놀라운 시대에 처해 있다고 나는 보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 전체가 모험을 해야 되겠다 하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입니다. 여러분, 그럴 수 있어요? 「예」
1978년까지 그것을 걸고 넘어가야 하는데 그때까지 우리가 미국을 어떻게 놓치지 않느냐, 미국의 살 길을 가려 가느냐 하는 중차대한 시점에 놓여 있다고 나는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생각을 전부 정리하라구요. 전부 정리하고 가라구요. 여기에 침해하고 여기에 악영향을 미치는 것은 내 원수다 이거예요, 원수.
우리 통일교회의 갈 길은 통일교회보다 기성교회와 유대교회를 수습하고 수많은 종교를 수습해 가지고 가야 된다는 거예요. 이게 통일교회의 갈 길입니다. 우리가 하나 만들어야 돼요. 유대교와 기독교는 스스로 하나 못 되니 우리가 하나 만들어 줘야 돼요. 이제 그것을 알았을 거예요.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것과 우리 인간의 것이 비로소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도 이런 관점에서 모험할 수 있는 사람을 찾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 모험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런 것을 알았기 때문에 우리는 모험을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는 날에는 전능하신 하나님이 반드시 협조할 것입니다. 반드시 협조할 거예요. 이 자리에서 하나님이 사람과 만물을 완전히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기 때문에, 그러한 행동을 안 한다면 하나님은 다 틀렸다구요. 다 틀렸어요. 별것 없다고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여러분들 개인은 통일교회의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것이 되고 인류의 것이 되어 살아남느냐 하는 문제가 결정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가고 미국이 다 가더라도 괜찮다 이거예요. 다 없어져도 괜찮다구요. 미국 자체도 여기에서만 수습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 5월 15일, 세째 주일인데 오늘 여러분들은 나는 하나님의 것이 틀림없고 내가 생각하는 이 세계는 하나님의 것이 틀림없고 내 자신은 하나님의 것이 틀림없다는 확신을 가지고, 그러한 세계와 그러한 인류의 대표로 내가 하나님을 위해서 제물적인 십자가에 나가기에 부족함이 없다는 신념을 가져야 되겠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예수의 자리에 설래요, 제자들의 자리에 설래요? 이것을 내가 묻고 싶다구요. 「예수의 자리」 선생님은 복귀의 길이 얼마나 힘든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걸 생각하면 지긋지긋해요. 지금부터 한 30년 전을 생각하면 아득한 천리 길, 아득한 만리 길 같습니다. 지금 그것을 생각하면…. 죽는 것은 한 5분 만 참으면 되는 거예요. 선생님은 지금까지 죽는 것을 무서워한 사람이 아니라구요. 내가 죽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알고 있는 거예요. 이 길을 다 가기까지는 죽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한 심각한 때인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러니까 때가 이런 때이니만큼, 선생님이 그러한 마음을 갖고 있으니 만큼 여러분이 마음을 맞추어 가지고 하나되어서 선생님 대신 이 길을 책임지고 가겠다고 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렇게 할 때는 여러분에게 부활이 벌어집니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가 하나님 대신 책임을 지고 가다가 부활이 벌어진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 앞에도 같은 결과가 벌어지리라고 봅니다. 자, 그러면 자기가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손들어 보세요. (손듦) 하나님이 여러분과 같이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