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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정착한 사랑의 부부

일시: 2000.09.24 (일) 장소: 한국 경기 가평 천주청평수련원

​못 보던 사람들의 얼굴이 많네. 여기에 여러 나라 사람들이 모여 있고, 신앙생활을 하는 데도 등차가 많은 각종의 사람들이 다 모여 있어요. 그러나 목적하는 곳은 한 곳이에요, 한 곳. 그 한 곳이 어디예요?

​타락으로 더럽혀진 핏줄을 맑히기 위해 연장돼 나온 섭리역사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인류는 참부모를 모실 수 있는 집을 떠나 가지고 하나님의 원수요, 참부모의 원수 되는 핏줄을 이어받아 타락권이라는 이 권을 아직까지 벗어난 자가 없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를 중심삼고 살아야 할 본향 땅을 잃어버렸고, 고향 땅을 잃어버렸고, 그렇게 살 수 있는 나라를 잃어버렸어요.

핏줄이 더럽혀졌기 때문에 핏줄이 공해가 됐다 이거예요. 이 핏줄이 공해 된 것을 맑히기 위한 이것이 얼마나 힘들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 핏줄을 맑힐 수 있는 놀음을 했기 때문에 하나님의 섭리가 지금까지 연장되었어요. 또 핏줄이 더럽혀졌기 때문에 이 세상을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원수의 자식들이기 때문에 마음대로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종교를 통해서 수많은 사람들의 방향을 180도 돌리는 데 수천 년, 수만 년이 걸렸다는 것입니다.

그래, 구약시대는 메시아를 보겠다고 약속했는데, 메시아가 누구냐 하면 참아버지, 참부모를 말해요. 창조이상의 중심 골자의 핵이 무엇이냐 하면 참부모입니다. 참부모의 근본 조상이 하나님이에요. 하나님은 종적인 참부모요, 참부모 될 수 있는 아담 해와는 횡적인 참부모입니다. 종을 중심삼고 횡적이에요.

상하·좌우·전후 상대가 맞아 원형운동을 해야

이걸 사방으로 연장하면 십자가 되는 거예요. 이것이 구형이 되기 위해서는 전부 다 입체가 되어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구형이 되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하나님은 여기 중간에 있게 돼요. 이 모든 길이라든가 각도라든가 3면을 중심삼고 열두 조각이 되는 모든 것을 남쪽 북쪽 어디든지 갖다 맞추어도 다 맞아떨어진다구요.

전기로 말하면 이와 같은 구형체에 전기가 통하면 거기는 어디를 갔다 들어오더라도 부하가 걸리지 않아요. 소모가 되지 않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서로서로 전부 다 밀어 주고 위할 수 있는, 플러스 마이너스 전기가 서로 잡아당기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밀어 주고 서로 도와주게 되어 있어요.

호흡하는 거와 같이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사방에 치우침이 없이 상하관계나 좌우관계나 전후관계나 마찬가지의 내용을 중심삼고 마찬가지의 각도와 마찬가지의 길이가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어느 것을 상현·하현, 우현·좌현, 전현·후현 어디든지 팔방으로 맞추어도 다 맞아떨어지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한 중심에 하나님이 종적인 자리에 서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손을 이렇게 한번 쥐어 봐요. 복중에 있을 때 엄지손가락이 어디로 들어가요? 안으로 들어가요, 밖으로 나와요?「안으로 들어갑니다.」안으로 들어가는 것을 봤어요? (웃음) 봤어요, 못 봤어요? 왜 안으로 들어가야 돼요?

(네 손가락을 보이시며) 이것은 사계절을 말해요, 사계절. 손마디가 세 마디씩 되어 있어요. 삼 사는 십이(3×4=12), 열두 달이 되어 있어요. 그 열두 달 가운데 하나님(엄지손가락)은 가운데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손가락이 왜 다섯 개가 되어 있느냐 하면, 우주의 모든 전체가 존재하는 것을 상징적으로 보여 주는 거예요.

(엄지손가락을 들어 보이시며)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하면 뭐예요? 넘버 원 하지요? 넘버 원. 그게 하나님의 이성성상이에요. 이렇게 넘버 텐 하면 뭐예요, 이게? 이렇게 내려가야 된다구요. 그러니 이것은 어디에 가든지 이성성상의 왕초라구요, 왕초.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사계절 가운데, 열두 달 360일 가운데 중앙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이것 둘을 합하면 몇 개예요? 몇 개예요?「열 개입니다.」열 개가 합하지 않으면 일을 못 해요. 여기에 손가락 하나가 있더라도 얼마나 지장이 있는지 알아요? 육손이라든가 사손이면 병신 취급하는 거예요. 사람도 육손짜리가 있다구요. 그런 남자나 여자나 결혼하면 문제가 벌어져요. 천지의 도수를 맞기 위한 이것이 위하여 움직이는 거예요.

이것이 사지예요, 사지. 사지 하게 되면 손발을 말하지요? 두 손, 두 발을 얘기하는 거예요. 손은 열이고, 발은 몇 개예요? 발은 몇 개예요? 「열 개입니다.」발도 열 개인데 엄지발가락이 마디가 몇이에요? 아, 물어 보는데 대답을 해야지요. 몰라서 물어 보는 거예요. 알아보라구요. 마디가 몇 인가요? 셋이에요, 둘이에요?「둘입니다.」새끼발가락은 몇 개예요? 하나예요, 둘이에요, 셋이에요? 의사가 있으면 대답해 봐요. 하나여야 되겠어요, 셋이어야 되겠어요?

군대에 갈 때에 엄지발가락이 짧은 사람은 군대에 못 들어가요. 이 발가락이 없으면 균형을 못 취해요. 여러분이 어디 다닐 때 이 발가락이 언제나 자극하는 거예요. 그래, 걸어갈 때 손발이 엇갈리지요? 바른발 왼발이 이렇게 걸어요? 엇갈리게 되어 있어요.

그리고 여러분이 운동할 때, 마라톤 같은 것을 때에 말이에요, 이렇게 하면 얼마나 힘들어요? 이걸 이렇게 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 움직이는 동작이 전부 허리를 움직이고 발을 옮겨 준다는 거예요. 이렇게 하면 아마 두 시간 이상 되는 거리라면 아마 10분 이상 단축하지 않겠느냐 보는 거예요. 그거 내가 실험을 못 해봤어요. 알겠어요?「예.」운동을 해야 되는 거예요. 원형운동을 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도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이거 상대가 맞아야 돼요. 일하는데 손만 가지고 일하나요? 발은 일 안 해요? 발이 없으면 어떻게 일어서겠나요? 궁둥이를 움직이면서 하겠어요? 일하게 될 때는 발을 세워 가지고 발을 이용하고 손을 이용해요. 손발을 이용해 가지고 일하는 거예요.

사람은 왜 스무 살이 되어야 완성하게 되어 있느냐 그거예요. 스물이에요, 스물. 스물에 전부 다 아래위가 맞아야 된다구요. 숨쉬는 것도 (들이쉬고 내쉬는 행동을 해보이심) 후우 후우 맞아야 돼요. 전부 다 손발이 엇갈려지면서 보조를 맞추어 주어야 진행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모든 것이 엇갈려 있는 것을 본연의 자리에 돌려놓아야

그래, 남자 여자를 볼 때, 남자가 커요, 여자가 커요? 남자가 커요, 여자가 커요?「남자가 큽니다.」이렇게 말했다가는…. 내가 갈 시간이 바쁜데, 얼굴만 잠깐 보고 눈 깜빡 인사만 하고 삥 가게 되어 있어요.

오늘 여러분 축복이, 흥진군이 부모님을 대신해서 이제 영계 축복이나 지상축복까지도 해줄 수 있는 거예요. 흥진군 대신 현진이를 부모님이 세워 놓으면 부모님 대신 축복할 수 있어요. 선생님이 팔십 노인인데 팔십 노인이 축복해 주는 게 보기 좋아요, 보기 싫어요? 80세 노인이 일하는 게 좋아요, 이제는 쉬는 게 좋아요?「쉬는 게 좋습니다.」그거 상식이 그래요.

요즘에 전부 다 정년퇴직을 쉰 다섯, 뭐 65세면 다 하는데 말이에요, 80세면 너무나 많이 부려먹었지요? 그래, 선생님의 손발이 불쌍해요, 불쌍하지 않아요?「불쌍합니다.」불쌍하니까 젊은 사람들을 활용해야 된다구요.

또 영계와 육계가 엇갈려 있다구요. 이렇게 되어 있어요. (행동으로 해보이심) 위에 가야 할 것이 아래에 가고, 아래에 가야 할 것이 위에 가서 이게 엇갈려 있다구요. 이게 어떻게 하나돼요?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이렇게 하나되어 통일된 무엇이 없어요.

이걸 전부 다 갈라 세워 가지고 바른손 왼손 이래야 일하지, 이래 가지고 일할 수 있어요? 또 걷는데, 이렇게 해서 어떻게 걸어요? 발이 가면 어떻게 걸어요? 모든 것이 엇갈려 있기 때문에 이것을 엇갈리지 않았던 본연으로 뜯어고쳐야 돼요.

그러면 타락했기 때문에, 이게 엇갈렸기 때문에 이렇게 됐는데, 타락하지 않으면 어떻게 되어야 돼요? 떼어놓아야 된다구요. 떼어놔 가지고 길을 걷게 되는 데는 이것이 좀 길고 작으면 똑바로 못 가요. 이렇게 돌아가지요. 전부 다 상대적 입장에서 호흡도 들이쉬고 내쉬는 것이 다 균형이 같아야지, 그것이 같지 않으면 문제가 생긴다구요.

그와 마찬가지로 이렇게 되어 있는 것이 엇갈려 있다구요. 그러니까 싸움이에요, 싸움. 이거 하나될 수 있어요? 그러니 하나님이 이렇게 된 것을 바꿔 치워야 돼요. 바꿔 치워야 돼요. 떼어놓아서 전부 다 주체와 대상이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 몸 마음이 엇갈리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몸 마음도 엇갈리고, 몸뚱이 자체도 엇갈려 있고, 손도 엇갈려 있어요. 엇갈려 가지고는 구속 중에 그런 구속이 없어요. 자유가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타락한 인간들이 자유가 필요하다고 그래요.

자유는 뭐냐? 자유라는 것은 마음대로 얻을 수 없어요. 자유의 근본은 무엇 가지고 해방되느냐 하면, 참사랑이에요. 참사랑을 필요로 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운동할 때 막힌 것을 뚫어 주는 운동을 해야

여러분이 세수할 때에 입부터 닦아요, 눈부터 씻어요? 그것도 모르나요? 물 가지고 세수할 때, 아래서부터 올려 씻어요, 위에서부터 내려 씻어요?「올려 씻습니다.」올려 씻지요, 뭐. 입부터 씻어요, 수염부터 씻어요, 눈부터 씻어요? 아, 순서가 있을 것 아니에요? 모르겠어요? 모르겠으면 죽어, 죽어! (웃음)

모르는 사람은 죽는 사람 시늉을 해야 되고, 심부름해야 되고, 종이 되어야 돼요. 세수하는 물을 떠 가지고 먼저 코에 가요, 입에 가요? 이렇게 가져가면 숨을 못 쉬어요. 눈감고 세수해요, 눈뜨고 세수해요? 눈을 씻어 줘야 돼요. 눈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상징하는 눈이기 때문에 눈을 씻어 줘야 돼요. 그래 가지고 찬물로 여기보다도 차갑게 해줘야 눈이 건강해져요. 늙어 가지고 뭉그러져 가지고, 80세 노인이 되기 전에 눈이 어두워져 가지고 병신 되어 버린다구요.

눈을 소제해 주고, 그 다음엔? 그 다음엔 뭐예요? 코를 소제해 줘야 돼요, 코. 코를 한번 불어 봐요. (웃음) 그렇게 하면…. 코를 소제하려면 여러분이 딱 해놓고 코에 딱 힘을 줘 가지고 크응…. 이렇게 코 운동을 해야 된다구요.

이거 한번 잡아 봐요. 코를 잡아 봐요. 잡아서 꽉 다물고 이렇게 하면 눈으로도 공기가 나가고, 입으로도 공기가 나가고, 귀로도 공기가 나가지요? 그래 가지고 막힌 것을 쭉 소제해 줘야 돼요. 그래야 늙더라도 귀가 안 먹고 눈이 어둡지 않고 죽을 때까지 건강해요. 그런 운동을 하게 되면 목운동까지 하기 때문에 이 근육이 튼튼해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목을 중심삼고…. (실제로 해보이심) 이래야 코가 사방으로 통하고, 눈도 다 이래야 돼요.

아침에 코를 잡고 이 운동을 해보라구요. 이런 운동을 하는 사람은 감기도 안 걸려요. 선생님이 건강한 것은 그런 운동을 할 줄 알아서 그래요. 오늘 저녁에 그런 운동을 가르쳐 주면…. 10분밖에 운동 안 해도 남들이 세 시간 운동하는 이상의 효과를 볼 수 있어요. 그런 운동을 배워 주면 좋겠지요?「예.」내 말을 절대복종하고 절대사랑하고 절대신앙하는 사람은 가르쳐 주려고 그래요. 알겠어요?「예.」

볼록은 오목을, 오목은 볼록을 좋아해

남자 여자가 무엇이 달라요? 무엇이 달라요? 다른 게 많잖아요? 뭐가 달라요? 궁둥이가 다르고…. 여자 궁둥이가 커요, 남자 궁둥이가 커요?「여자 궁둥이가 큽니다.」남자 어깨가 커요, 여자 어깨가 커요?「남자 어깨가 큽니다.」배는?「여자 배가 더 큽니다.」아기 뱄을 때는 여자 배가 더 크지만 말이에요, 힘을 많이 쓰는 사람은 배 힘이 생기기 때문에 이것이 든든해져요. 일을 많이 하는 사람들은 배가 나온다구요. 다 그것이 천지이치의 상대적 조건을 중심삼고 화답하게 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 남자 되는 분들, 여자가 좋아요? 여기 남자 분들이 많구만. 남자 분들, 여자가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여자의 무엇이 좋아요? 그거 묻게 되면 답변도 못 하잖아요? 무엇이 좋아요? 다 같은 것 있잖아요? 눈도 같고, 코도 같고, 입도 같고, 귀도 같은데 다른 게 뭐예요? 여자나 남자나 다른 게 뭐냐 말이에요.

대답하기 싫으면 나 가겠다! (웃음) 답변도 안 하는 패들 가지고 얘기해 봤자 무슨 실속이 있나? 열매 맺힐 것이 아무것도 없기 때문에 가야지. 물이나 먹고 갑시다. (웃음)

여자 남자의 제일 좋은 게 뭐예요? 여자가 갖지 않은 것을 남자가 갖고 있고 남자가 갖지 않은 것을 여자가 갖고 있는 것이 뭐냐? 부끄러울 것 없어요. 눈도 같고, 코도 같고, 손 다 같은데, 창자도 다 같은데 틀린 것이 뭐예요? 무엇이?「컨케이브, 컨빅스(concave convex;오목 볼록)!」컨빅스가 뭐고 컨케이브가 뭐야? 나는 그런 이상한 말 모른다구. 컨케이브(concave)는 여자의 오목을 말하고, 컨빅스(convex)란 것은 뭐냐 하면 남자의 볼록을 말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알겠어요?「예.」

남자가 여자의 제일 좋은 게 뭐냐? 다 같아요. 같은데, 다른 것이 나쁘게 느껴지면 좋겠는데, 제일 보기도 싫지만 제일 좋다는 거예요. 그래, 여자들이 시집갈 때에 남자의 같은 눈을 찾아가요, 코를 찾아가요, 다른 오관을 찾아가요? 여자가 찾아가는 곳은 오목인가요, 볼록인가요?「볼록입니다.」여자가 시집가는 데는 볼록을 점령하러 가는 거예요. 맞았어요, 틀렸어요?「맞습니다.」

‘아이고, 통일교회 교주가 오목 볼록을 공식석상에서 말해? 지금 축복받아 가지고 하늘나라의 해방권을 위해 모인 경건한 자리에서 아이구, 잡놈, 잡꾼들이 말하는 그 오목 볼록을 그렇게 말하나?’ 할지 모르겠어요. 잡꾼들이니까 귀한 것을 몰라요. 알겠어요? 교주님이니까 귀한 것을 알아요.

세상에 남자에게 제일 귀한 게 뭐예요? 여자에게 제일 귀한 게 뭐예요? 그 귀한 것이 무엇인지 모르겠어요. 사랑이 제일 들어가서 살고 싶은 집이다! 사랑이 살고 싶은 집이 뭐예요? 사랑의 집은 무엇이 이루냐? 오목 볼록이 하나되는 데에 사랑의 집이 생긴다! 맞아요, 안 맞아요? 맞아, 안 맞아, 이 쌍것들아?「맞습니다!」욕을 해야 듣지. 덜된 녀석들은 욕을 하고 몽둥이를 봐야 ‘예예예’ 하는 거예요.

이 쌍것들아, 남자가 제일 좋아하는 것이 뭐라고?「오목입니다.」볼록 군은 오목 군을 좋아한다! 오목이 남자에게 있어요, 여자에게 있어요?「여자에게 있습니다.」볼록을 가진 사람은 절대 오목을 필요로 해요. 영원히 남자의 종자들은 오목을 할아버지 천천만대 그 후손까지 거기에 절대복종하기 위해 찾아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여기 제멋대로 살았던 남자 분네들 왔구만. 그 볼록이 자기를 위해서 생겨났어요? 볼록을 위해서 생겨났어요, 오목을 위해서 생겨났어요? 어디 이 아저씨! 아저씨! (웃음) 아, 물어 보는데 대답을 안 하고 왜 고개 숙여요? 이 아저씨 말이에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째…. (웃음) 그 부끄러워하는 것을 보니까 통일교회 선생님을 처음 만나는 모양이구만.

그래, 볼록 가지고 있어요, 떨어졌어요? 있어, 없어?「있습니다.」보여 줘! (웃음) 보여 주겠다면 뒷방에 올라오면 내가 볼 텐데, 그럴 용기가 없구만. 여편네가 보여 달라면 보여 주겠어, 안 보여 주겠어? 보여 줘, 안 보여 줘?「보여 주겠습니다.」보여 주는데, 울며 보여 줘, 웃으면서 보여 줘?

결혼은 사랑을 점령하기 위해서 하는 것

그게 무슨 조화통인지 말이에요, 여자가 좋아하는 데서 남자의 볼록을 좋아하면서 보여 주게 되는 것이 상례였다, 상식적인 예법이다! 맞소, 안 맞소?「맞습니다.」안 맞다고 하는 남자는 죽어라, 죽어라! 할아버지부터 어머니 아버지, 자손 전부 다 없어져요. 씨알머리가 생길 수 없어요. 사랑이라는 글자도 필요 없어요. 혼자 사랑할 수 있어요? 남자에게 절대 필요한 것은 뭐예요? 여자의 볼록이 필요해요, 오목이 필요해요?「오목이 필요합니다.」

요즘엔 남자들끼리 결혼식을 해 가지고 부처가 되는, 남자끼리 결혼하는 미쳐서 죽을 패들이 많아요. 남자들끼리 어떻게 결혼해요? 결혼이 뭐예요? 사랑을 맞추기 위한 것이요, 사랑을 점령하기 위한 것인데, 혼자 사랑할 수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여기 남자들은 못된 사람들만 모였구만. 여자들한테 한번 물어 보자. (웃음. 박수)

그래, 그래! 가만있어요. 여자들은 뭘 좋아해요? 뭘 갖고 있어요?「오목입니다.」기분 좋게 얘기해 보라구요.「오목입니다.」오목이 뭘 하는 거예요? 오목이 제일 맛있어 하는 음식이 뭐예요?「볼록입니다.」(웃음) 왜 웃어요?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타락한 종자이니 그런 말을 하지 말라고 하지요. 오목이 제일 맛있어 하는 음식이 뭐라구요?「볼록입니다.」볼록이에요.

그러면 오목이 제아무리 맛있다고 생각하더라도 볼록을 점령하지 못하면 맛있는 그 맛을 모르고 울고불고 요지경 판이 벌어져요. 세상 만사가 다 허사가 된다구요. 거기에 부모가 생길 수 있어요? 부모가 나타날 수 있어요? 부부가 있을 수 있어요? 아들딸이 있으면 뭘 해요? 오목 볼록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아들딸이요, 부부가 됐으면 뭘 하느냐? 오목 볼록이 필요하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가 필요하고, 부부가 필요하고, 아들딸이 필요한데,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맞는 말이면 박수를 크게 해보라구요. (박수)

이 오목 볼록이 하나되는 데는 어떻게 되어 있어요? 남자가 옷을 입고 오목을 찾아가야겠어요, 여자도 옷을 입고 볼록을 찾아가야 되겠어요? 아, 웃지 말라구요. 기분 나빠. (웃음) 내가 몹쓸 말을 하지 않아, 쌍것들! 오늘 같은 날 많은 사람들에게 내가 욕을 함으로 말미암아 일생동안 욕먹고 분하고 원통한 전부를 회심풀이라도 해야 될 거 아니야, 쌍것들아! 쌍것이라고 했는데, 쌍 잎이라구요. 쌍쌍제도로 되어 있어요. 알겠어요?

그 쌍것이란 것이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좋은 겁니다.」광물세계도 주체 대상, 식물세계도 수술 암술, 동물세계도 곤충이나 새나 모든 전부 수놈 암놈, 인간세계도 여자 남자로 되어 있어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천지부모, 종적 부모, 횡적 부모 전부 다 쌍쌍제도로 되어 있다구요. 그 ‘쌍놈’ 하는 것이 좋은 말이에요, 나쁜 말이에요?「좋은 말입니다.」사탄세계가 제일 싫어하는 거라구요. 쌍쌍제도로 되어 있는 천지 조화의 법도를 싫어하는 거예요.

사탄이 뭐예요? 남자들의 그걸 중심삼고 쌍것이라고 그래요. 쌍소리라고 했어요. 파괴하는 근본이라고 했어요. 그걸 전부 다 깨뜨려 버려 놔야 악마의 세계가 되고 하나님의 이상적 세계는 완전히 깨져 나가기 때문에, 그것 때문에 실수를 했기 때문에 그러한 오만가지 잡탕꾼이 나와 가지고 세상을 요사스럽게 하거든 끝날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발동하여 ‘이 녀석 오목 볼록이 맞지 않는 것은 지옥이다!’ 해서 청산 지어야 된다구요.

천지의 대주재이신 하나님께도 제일 귀한 게 오목 볼록

여기에 어머니가 둘 되고 아버지가 둘 되기를 원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나는 있다고 본다구요. 있다고 선생님이 보더라도 그러한 아버지가 둘이고 어머니가 둘 되는 것을 원하는 사람이 있을 성싶소, 없을 성싶소?「없습니다.」

할아버지 시대에 물어 봐도 싫다고 해요. 어머니 시대에 물어 봐도 싫다고 해요. 자기 시대에 물어 봐도 싫다고 해요. 자기 천천만만 후대, 천천만만 선조 다 물어 봐도 답은 절대 어머니 아버지는 하나가 필요하지 둘은 쓸데없다고 하는 거예요. 그런 말을 조상으로부터 역대 후손들까지 한다면 이혼이라는 말이 성립되겠어요, 안 되겠어요?「안 됩니다.」이놈의 도둑놈의 새끼들!

이혼을 누가 하라고 그랬어요? 여러분의 볼록이 하라고 그랬어요? 오목이 하라고 그랬어요? 한 여자의 오목 앞에 두 남자의 볼록이 들어갈 수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자리를 못 잡은 오목 볼록의 한을 도피할 수 없는 이 악마의 세상, 죄악의 세상, 없어져야 할 세상이 되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말이에요, 하나님은 절대적 사랑, 유일적 사랑…. 하나님의 속성이 그래요.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거예요. 하나님도 첫사랑을 찾아가겠어요? 하나님도 생식기가 있겠어요, 없겠어요? 이런 근본문제에 대해 답변도 못 해 가지고 통일교회가 뭐 이단이니 뭐니 하면서 세상만사를 모르고 큰소리하고 있는 잡탕꾼들은 다 지옥에 거꾸로 꽂힐 거라구요. 하나님도 생식기가 있겠나요, 없겠나요?「있습니다.」봤어요? (웃음)

하나님이 아버지라면 아버지의 핏줄을 통해서 닮아났는데, 아버지를 닮아난 것이 오목 볼록이에요. 하나님도 앞이 볼록이라면 뒤는 오목이에요. 여러분은 앞뒤에 오목 볼록 둘 다 가졌어요, 오목하고 볼록하고 따로 가졌어요?「따로 가졌습니다.」따로 가졌으니까 남자 뒤를 여자 오목은 따라다녀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남성격이라고 했어요, 여성격이라고 했어요?「남성격입니다.」하나님은 천지의 대주재이니 중심 자리에 선다구요. 윗자리가 있으면 아랫자리가 있어야 되고, 오른쪽이 있으면 왼쪽이 있어야 되고, 앞자리가 있으면 뒷자리가 있어야 돼요. 머리와 꽁지가 있어야 돼요. 그렇지요?「예.」

그렇기 때문에 인류 세상 앞에 남자 여자를 뒤에다 세우고 선두에 설 수 있는 대표자인 하나님 앞에 제일 귀한 게 뭐냐고 물어 보면 뭐라고 하겠어요? 하나님은 오목 볼록을 갖고 있되, 앞에는 볼록을 갖고 있고 뒤에는 오목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그런 성품을 갈라 가지고 두 패를 만든 것이 남자와 여자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라는 동물은 남자의 뒤를 따라다녀야 됩니다. 하나님의 그림자와 마찬가지라구요. 그거 말이 맞는 것 같아요?「예.」

하나님의 속성을 닮은 절대·유일·불변·영원의 생식기가 돼야

그래서 하나님은 오목 볼록을 전부 다 한 몸에 가졌겠어요, 두 몸뚱이에 가졌겠어요? 여러분이 하나님과 마찬가지로 성상 형상의 실체가 되어 있기 때문에 남자는 앞에 있고 여자는 뒤에 따라다녀야 돼요. 세상에 태어난 남자 여자가 남자는 앞에 서고 여자는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여자가 따라가야 될 텐데 남자를 앞서겠다는 그 간나가 시집갔나, 시집 못 갔나 하는 문제가 걸리는 거예요. 시집가면 남편 앞에 가야 되겠어요, 뒤에 가야 되겠어요?「뒤에 가야 됩니다.」그런데 요사스런 이 간나들이 말이에요, 남자보다 앞섰다고 ‘요즘 시대는 남자를 주관하여야 할 것이 여자였느니라! 와와와와!’ 이러는 거예요. 이런 모든 걸 질서를 잡아 줘야 돼요.

그러면 볼록 되는 남자에게 금은보화, 나라, 천지의 무엇보다도, 하나님보다 제일 귀한 것이, 절대 필요한 것이 오목이었느니라! 오목이 없으면 사나 죽으나 살 보람이 없는 거예요. 암만 하더라도 부모도 없을 존재요, 자기 부부, 부인도 없을 존재요, 아들딸도 없을 존재예요. 일대로서 떼굴떼굴 구르다가 없어지는 존재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 내가 생사지권을 유지시켜 줄 수 있기 위해서는 절대 필요한 것이 볼록 앞에 오목이었느니라!「아멘!」

여기에 참석한 이 남자들이 바람피우지 않고, 하나님의 속성을 닮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한 남자의 생식기가 되어야 된다구요. 하나님도 그런 생식기를 대해 함부로 놀아나는 생식기가 아니에요. 영원·유일·불변의 사랑을 원하는 거예요.

암만 못난 사람이라도 그거 원하지요? 사랑은 영원하느니라! 무슨 사랑? 바람피우는 사랑이 아니에요. 절대·유일·불변·영원한 하나님까지 닮아진 생식기를 가지고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오목 볼록이 하나되면, 좋은 것도 영원히 좋고, 기쁨도 영원히 기뻐하면 그 사이에서 무엇이 나오느냐 하면, 영원히 기뻐할 수 있는 효자 효녀, 충신, 열녀, 성인, 성자까지 나타나는 거예요. 하늘나라 왕궁의 금은보화의 상을 받을 수 있는 공신들이 그 자리를 통해서 태어나는 거예요.

그 자리가 없으면 아들이 나와요? 아들이 나와요, 안 나와요?「안 나옵니다.」후손이 생겨요? 영원한 역사가 한 개인에서 가정을 이루고, 가정에서부터 종족·민족·국가·세계, 하늘나라까지 이루어지는데 방대한 천상세계에 꽉 찬 하늘나라의 백성이 그것을 통해서 재창조 발전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고장난 그런 오목 볼록을 가지고 낳은 아들딸은 비품이에요. 불합격품이에요. 불합격품이기 때문에 지옥 가게 되어 있어요.

그러면 통일교회는 뭘 하는 곳이냐? 남자가 남자로서 귀한 것을 알고, 여자가 여자로서 귀한 것을 알고…. 그 남자가 제일 필요한 것이 뭐예요? 아들딸, 부모, 처자를 갖기 위해서는 사랑을 해야 됩니다. 사랑을 안 해 가지고는 그 전통적 역사를 거느릴 수 있는 길이 있다, 없다? 어느 거예요?「없다.」있다, 없다? 어느 거예요? 있다!「없다!」확실히 대답해요. 있다!「없다!」듣긴 듣는 모양이구만. 없다! 그걸 똑똑히 알아야 돼요.

그놈의 오관, 사지 백체가 오목 볼록이 귀한 것을 알지 못한 것이 타락이에요. 그러나 통일교회는 이것이 얼마나 귀한가를 알아요.

그러면 절대·유일·불변한 오목 볼록이 완전히 하나되어서 하하하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상대적 그런 성상 형상이 하나되고, 남자 여자가 하나된 사랑의 독 안에 들어가 가지고 기뻐할 때, 하나님이 노래하고 춤추겠어요, 안 춤추겠어요?「춤춥니다.」하나님이 웃겠어요, 울겠어요?「웃습니다.」

그것이 깨지게 되면 울고, 웃기 시작하게 된다면 그것이 합함으로 말미암아 하하하 웃고 기뻐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상대적 사랑의 볼록 오목이 되어 가지고 서로 오목 볼록을 찾아 사랑의 일체가 되어서 어머니 아버지를 소원성취해 드릴 수 있는, 손자, 며느리, 아들딸을 낳아 드리는 것이 부모들의 희망이 아니겠느냐! 박수를 해야지요. 똑똑히 알라구요. (박수)

남자 여자는 오목 볼록의 최고의 숭배 왕초가 돼야

그래, 오늘 이 식이 무슨 식이라구요? 이게 뭐라구요? 뭐라고 썼나? ‘제1차 전세계 축복가정 특별은사집회’예요. 부부라는 말은 없네. 전세계 축복가정인데, 가정이 뭐예요? 부부가 있어 가지고 아들딸들이 있어야 가정이 생기잖아요? 그러니까 어머니 아버지가 나타나야 돼요. 그 다음에 어머니 아버지가 하나되기를 바라는 거예요.

무엇이 하나되기를 바라요? 밥을 같이 먹는 거예요? 오목 볼록이 완전히 딱딱 들어맞아서 가다가 소리가 안 나야 돼요. 불평하는 소리가 안 나야 돼요. 어머니도 아버지를 보면 그저 좋고, 아버지도 어머니 보면 그저 좋고 그래야 된다구요. 그저 방실방실이에요.

무슨 기간에 요사스러운 사건이 생겨 가지고 저렇게 벙실벙실이에요? 그것이 기뻐할 수 있는 자리에서부터 벙실벙실 웃게 된다구요. 그것이 슬퍼하는 자리에서는 뿌드득 소리가 나고, 원망스런 눈물 바가지가 터져 나오고, 가정이 요사스럽게 동요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돈이 있으면 뭘 해요? 볼록 녀석이 오목을 못 가지면 죽어요. 없어져요. 그건 불효 중의 불효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이 독신생활 하겠다는 것은 미친 간나요, 남자가 홀아비 생활을 하겠다는 것은 미친 자식이에요.

이런 면에서 사건이 안 생기도록 선생님이 욕을 밤새껏 하고 나더라도 기분이 나쁘지 않아요. 기분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고, 말하고 날 때 뭐 슬픈 얼굴이 아니라 입에서 웃고 말이에요, 눈이 반 웃음을 하더라 그거예요. 그거 좋은 말이에요, 나쁜 말이에요? 절간에 가서 부처님도 사랑 얘기를 한다면 운다고 그랬어요, 웃는다고 했어요? 이거 아무것도 모르는 촌사람들이 모였구만.

자, 남자는 절대 오목 숭, 뭐예요? 숭배 왕초가 되어야 된다구요. 몇 가지 오목? 두 가지 오목이에요, 세 가지 오목이에요? 오로지 하나입니다. 하나님이 하나 하나 아담 해와를 만들었는데, 하나밖에 없는 오목을 대해 최고의 숭배 왕초가 될 때는 하나님의 아들이 틀림없고, 그 오목으로서 최고의 볼록 숭배자가 될 때는 하나님의 딸이 틀림 있다, 없다?「없다!」있다, 없다?「없다!」저 뒷골목, 저 뒷자리에 있는 사람들 알아들어요, 못 알아들어요?「알아듣습니다.」

매일같이 남편은 어머니를 바라볼 때, 얼굴을 보고 경배하는 것보다 조상을 완전히 닮아 가지고 자랑할 수 있는 한 기관이 뭐냐 하면 생식기예요. 남자가 아내의 생식기 앞에 매일같이 경배하는 사람은 틀림없이 하나님이 기억할 수 있는 남자가 된다, 하나님의 일기책에, 수첩에 이름을 적을 수 있는 남자가 된다 이거예요.

세상에 그런 남자가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그런 남자가 있다면 하나님도 찾아와 구경하고 수첩에다 그 이름을 적는다는 거예요. 또 남자가 그런 남자가 없는데, 여자가 남자의 그것을 매일같이 하나님 대신 숭배할 때 ‘이 고약한지고!’ 그러겠어요, ‘희망 지고!’ 그러겠어요?

통일교회는 딱 들어맞는 한 쌍을 만들기 위해 교육하는 곳

그러면 통일교회는 뭘 하자는 것이냐? 영원․불변 딱 들어맞는 한 쌍을 만들기 위해 교육하는 훈련장소다! 알겠어요?「예.」훈련장소다!「아멘!」(박수)

그러면 ‘너희가 어쩌면 오목 볼록이 그렇게 완전히 틈도 없이 하나 되어 가지고 영원히 변치 않고 뭉쳐 가느냐?’ 해 가지고 하나님도 와서 구경하고 싶겠어요, 안 하고 싶겠어요? 내가 만들 때 함부로 만들지 않고 정성들여 가지고 영원․불변 하나되어서 좋아하고, 행복이 거기에 있고, 자유가 거기에 있고, 천하 만사형통의 내용이 거기에 샘터로 흐르게 하기 위해서 지었는데, 거기에 와 보니까 십년 가도 좋아하고, 백년 가도 좋아하고, 천상세계 여기 와 만년 가도 좋아할 수 있는 그 쌍을 데리고 살고 싶겠어요, 안 살고 싶겠어요?「살고 싶습니다.」 살고 싶어요?「예.」

그래, 살고 싶다면, 여러분 쌍된 간나 자식들이 그럴 수 있는 아들 딸 될 수 있어요?「예.」타락한 후손은 될 수 없어요. 이걸 대장간에 가서 불에 달궈 가지고 벼려야 돼요. 두드리고 두드리고 두드리고 두드리고 늘리고 늘리고 갈고 닦아 가지고 명도, 이름난 칼을 만드는 거와 마찬가지로 해야 돼요. 그렇게 칼을 만드는 챔피언이 문 총재라는 거예요. 기분 나빠요, 좋아요?「좋습니다.」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

그래서 쇠를 두들기듯이 이 남자 녀석을 이렇게 두들기더라도 좋아해요. 이거 이렇게 해도 좋아해요. 그래 가지고 맞고 나서 좋아지면 욕 하겠어요, 좋아하겠어요?「좋아합니다.」한 대씩 뺨을 맞고도, 세상에 얼마나 재미있는지 몰라요. 사랑하는 아버지한테 뺨 한번 맞은 게 분해요?「좋습니다.」분할 수 있다 그말이에요.「없습니다.」그 매를 맞고 분한 것의 몇십배 좋은 사랑의 맛을 알고 사랑의 기쁨을 아는 작자들이 분할 수가 있겠느냐 이거예요. 이놈의 여자, 남편이 차게 되면 앵앵앵앵 해 가지고 ‘나는 보따리 싸 가지고 간다. 너는 동쪽으로 나는 서쪽으로 간다.’ 이렇게 잘 하는 것이 여자예요, 남자예요?

손가락 한 마디를 자르고, 열 손가락을 전부 다 잘라서 남편이 구워 먹는다면 어떻게 하겠어요? 아, 손 하나 잘라 가지고 구워 먹으면 얼마나 좋아요? 손은 잘라 먹어도 살 수 있지만 그것 잘라 먹어서는 살 수가 없어요. (웃음) 왜 웃노? 그게 뭔지 알아요? 초등학교 학생도 아는 말이에요. 그렇게 귀한 것이 남자의 것이고 여자의 것이기 때문에, 죽더라도 그걸 놓고 못 살겠다는 신세가 남자 여자의 생활문제였느니라!

맞아요, 안 맞아요, 아저씨?「맞습니다.」그래, 바람 한번 안 피워 봤어? 이거 술 잘 먹고 노래 잘 하겠구만. (웃음) 왜 눈들 이상하게 해서 봐요? ‘나는 교주님이 거룩한 분인 줄 알았더니….’ 그래요? 그것이 최고의 지성소요, 최고의 꽃 장사 집이고, 최고의 금은보화로 장식한 방보다도 더 좋은 안식처라는 거예요.

사랑의 안식처를 만들자

여러분, 나이 많으면 둘이 여행 다니고 싶지요?「예.」싸움하면서? 싸움하면서 여행 다니고 싶어요? 여기 왔구만, 뚱뚱이. (웃음) 제일 보기 싫은 여자를 제일 좋아하는 사람이라고 알고 있다구요. 뭐 그렇게 보화가 있는지 말이에요, 그렇게 곱지도 않은 여자인데 말이에요. 언제든지 내가 물어 보면, ‘이야, 우리 여편네는 외모로 보면 볼품이 없지만 그래도 진짜 여편네입니다.’ 그래요. 순정을 품은 사랑에는 뭐 동네 개도 바라보고 꺼떡 한다나요? 임자는 왜 여기 앉았어? 알겠어요? 「예.」

안식처를 만들자! 아이고, 보금자리 방에 오색 찬란한 장식을 한 단스(장롱)를 들여놓고, 경대를 들여놓고…. 그런 것 다 필요 없어요. 알겠어요? 장판 짜박지 위에 홑이불 하나 없어도 좋아요. 그거 다 필요 없다고 해 가지고 벗고 사랑하면서 춤추며 살 수 있는 부부가 되었으면 그만이라구요.

그렇게 사는 거기에서는 천하가 부러워할 수 있는 아들딸이 생겨납니다. 하나님도 ‘야, 너희 부부 사이에 있어서 내가 원하는 아들딸을 낳게 하면 좋겠다.’ 해서 하나님의 소원이 방문해 온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꿈에도 소원이고, 영원히 죽으면서도 소원이 그렇다면, 그 아내를 위한 사랑을 가지고 가겠다고 하면 틀림없이 천국에 휙 날아 올라갑니다. (웃음)

여기 여자들은 아버지가 더 좋아요, 남편이 더 좋아요?「아버님이 더 좋습니다.」내가 뭐예요, 임자들에게?「아버님입니다.」아버님은 아 부 님, 아, 부처님이라는 말이에요. 아버님은 아 부처 된 사람이다 이거예요. 부처님이 생식기를 사용할 줄 알아요, 몰라요?「모릅니다.」 (웃음) 그래, 그게 아버님이에요?

부처님같이 생식기를 사용하지 못하고 아버지가 될 수 있어요? 유일 방법, 하나의 방법을 하나님을 닮아 가지고 할 수 있는 사람이 멋진 부처님이 되어야 할 텐데 그런 부처님은 없어요. 그런 부처님을 만들기 위해서 통일교회가 나온 거예요. 교회, 만국의 교회를 통일해 가지고 만국의 여자 남자들이 소망하던 모든 비밀 보따리 찬 것까지 맡겨 가지고 그 위에서 춤추고 사랑하고, 그 자리에서 아들딸을 낳아 키스 할 수 있는 부모 만들기 위한 것이 통일교회 문 총재의 소원이었느니라!「아멘!」 (박수)

완전 정착을 위한 입적식

자, 오늘 총재님의 말씀과 더불어 여기에서 새로이 축복가정으로서 입적할 수 있는 이 시간에 그것이 딱 맞는 자리에서 입적을 해야지, 툴툴하고 ‘아이고, 당신 나 못살게 하려고 해? 여기에 왜 왔어? 아이고, 옆에 왜 앉았어? 뒤에 가라.’ 이럴 수 있는 모양과 말을 하고 행동을 하는 사람이 여기 와서 입적할 수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녹음이 잠시 중단됨) …여기에 와서 쌍쌍이 되어 가지고 입적하기 위한 축하식이 천 명이 넘는 청중들이 모여 하는 이 식이라는 것을 알지어다!「아멘!」(박수)

그거 아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아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러면 유일 사랑을 원하지 않는 사람은 손 내리라구요. 유일 사랑, 절대 사랑, 불변 사랑, 영원한 사랑을 원하지 않는 사람은 손을 내려라, 이 쌍놈의 자식들아! 내가 욕했으니 큰일났구만. 들이 갈기겠구만. 미안합니다! 아시겠어요? 쌀눈을 미안(米眼)이라고 해요. 알겠어요?「예.」

그래, 오늘 여기가 무슨 자리냐? 완전 정착해야 할 입적식이에요. 변명할 수 없어요. 한번 맞추어 놓으면 영원히 자기 마음대로 못 합니다. 하나님도 멋대로 못 하고, 참부모도 못 하는 거예요. 인류가 바라는 소원의 역사시대에 있어서 한 번밖에 없는 귀한 날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내리라구요.

입적이라는 것이 뭐냐?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고향 전부 다, 하나님과 같이 할 수 있는 조국을 잃어버렸어요. 기독교인들이 왜 피를 흘리고 핍박받고 정치꾼들한테 많은 희생을 당했느냐 이거예요. 악마의 계교라는 거예요. 힘을 자랑하고 폭정을 자랑하고 강제로 지배하겠다는 거예요. 나라를 쥐어 가지고 여기에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참된 사랑의 도리를 세워 놓으면 자기가 멸망하겠으니 이걸 때려잡아 죽여 나온 거예요. 피를 흘려 나왔다구요.

이 세상에서 종교 대표자로서 역사시대에 제일 핍박을 많이 받은 사람이 누구예요? 전세계의 개인이 합동해 가지고 ‘문 총재 잡아죽이자!’ 한 것입니다. 또 부모들은 ‘문 총재가 참부모면 내 몸뚱이로 아들딸을 낳아 준 나는 뭐야? 그게 참부모가 아니야? 문 총재를 만나기를 했어, 보기를 했어? 그게 거짓 부모인데 거짓 부모를 참부모라고 하고 자기를 낳아 준 참부모를 거짓 부모라고 하니 그러한 가르침을 준 게 뭐야?’ 하면서 부모들이 문 총재를 좋아할싸, 나빠할싸? ‘저놈의 도둑놈, 아들딸을 도둑질해다가 팔아먹는 패다.’ 하는 소문에서부터 별의별 소문이 다 났어요.

*좋아?「좋습니다.」나빠, 좋아?「좋다고 생각합니다.」언제든지 좋아?「하이.」이혼을 하더라도 좋아? 이혼은 싫지? (웃음) 그러니까 남자들은 원하지 않는다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그렇게 알라구요.

사랑의 기관이 완전 정착한 사람이 입적할 자격이 있어

결혼해서 여자들이…. 보라구요. 얼마나 불쌍해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잘 살고, 뭐 형님, 누나, 그 동네에서 품겨서 고이고이 잘 자라 가지고 젖가슴의 젖꼭지를 남들한테 절대 보이지 않고 자기 몸 전체 모양 형태를 전부 다 꽁꽁 싸매 가지고 시집이라고 갔는데, 만난 지 몇 달 안 되고 믿을 수 없는 사람을 믿고 자기를 찾아와 가지고 자기 생명보다 귀한 모든 몸뚱이 전체 오목을 볼록 앞에 봉헌하는, 그럴 수 있는 공신이 되어 있는데 그걸 사랑 못 하는 남자가 사람이에요?

그게 새끼라고…. 새끼야? *자식이야?「예. 그렇습니다.」아버님이 때리니까…. (웃음) 이것을 무엇으로 낳았어?「하이?」무슨 기관을 통해서 낳았느냐구!「깅타마(金玉;불알)….」(웃음)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거기에 취해 사는 사람이 이상적 부부라구요. 아침을 못 먹더라도 그 사랑을 생각하면서 밥 먹는 것보다도 더 좋아하고, 여편네 얼굴을 바라보고 여편네 뒷모습만 봐도 ‘좋기만 하구만!’ 이래야 돼요. 점심밥 안 먹어도 보게 되면 좋고, 저녁때 되어 한번 쓱 쓸어 보게 된다면 삼시 세 끼의 밥을 안 먹더라도 좋아야 돼요. 그 뒷모습과 그 앞모습을 다 좋아하고, 젖통을 한번 만져 보고 궁둥이를 한번 쓸어 주면 만사소화 오케이 하는 거예요. 그래요? *정말이야?「그렇습니다. 정말입니다.」(*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웃음)

그래, 통일교회는 이런 것을 구체적으로 가르쳐 주기 때문에…. 이게 맞지 않으면 큰일나요. 시집가는 것이 무엇을 점령하기 위해서예요? 그거 점령하러 가요. 장가가는 것은 여자의 그것을 완전히 점령하러 가는 거예요. 완전히 점령하는 데 있어서 완전한 사랑이 있는 거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안 맞는다고 생각하는 자식은 벼락 맞아 죽어야 돼요. 그건 죽어 없어지게 되어 있어요.

그것을 붙들고 찬양하고 좋아할 수 있는, 역사적 환경의 직선을 그리고 반경을 그릴 수 있는 놀음을 하지 않고는 자기 생애가 비참하게 되어 있어요. 독신생활? 뭐 남자 남자끼리? 호모? 똥개새끼들! 개새끼들도 안 하는 것을 하고 있어요. 남자 생식기와 여자 생식기를 맞추게 되어 있지, 생식기를 항문에다, 똥구멍에 맞춰요? 미쳐도 단단히 미쳤어요. 동물세계, 곤충세계도, 미물의 동물도 안 하고 있어요. 뭐 남자끼리 결혼해? 여자끼리 결혼해? 미친 것들! 그런 건 전부 다 숙청이라구요.

자동적으로 통일교회의 말씀을 들으면 다 무너지게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제일 무서운 곳이 통일교회라구요. 잡년, 잡놈들도 오게 되면 잡놈이 안 되고 잡년이 안 돼요. 옳은 간나 자식이 되는 거예요. 간나가 나쁜 것이 아니에요. 시집갔나 하는 것이 간나예요. 자식은 뭐예요? 그놈의 자식, 장가 왔나 이거예요. 장가 왔나, 시집갔나 그렇잖아요?

그래서 여기에서 그러한 기관이 영원히, 절대 완전 정착한 사람이 입적할 수 있는 자격이 있느니라! 박수하라구요.「아멘!」(박수)

완전 정착한 부부는 하나님과 천운이 보호해

완전 정착이라는 것은 뭐냐? 아침에 정착하게 되면 햇빛이 올라오면 그림자가 서쪽으로 가요. 오후에 정착하게 되면 서쪽 그림자가 동쪽으로 가요. 완전 정착이 뭐냐 하면 정오, 열두 시 땡 할 때 딱 서면 그림자가 360도에 없어져요.

남자로서 여자를 사랑하는데 그림자가 있느냐, 없느냐? 여자가 남자를 사랑하는데도 그림자가 있느냐, 없느냐? 양심적으로 볼 때, 자기 본성 기준에서 정오의 자리에 딱 정하여 선 남편이 됐고 아내가 됐느냐 하는 물음에 자신 있는 사람이 누구냐? 답변을 자기가 다 알아요. 양심은 못 속여요. 알겠어요? 그림자가 없는 완전 정오, 열두 시 땡 하는 그 시간에 딱 자리잡고 부부가 정착하게 되면 하나님이 숭배한다는 거예요. 효자를 대해서 어머니 아버지는 숭배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부부야?「아니에요.」여기는 누구야, 그럼? 맨 처음에 만나 가지고 좋아하지 않았겠구만. 남자가 말이야. (웃음) 그렇지만 살게 된다면 말이에요, 저 사람은 외교적 눙력도 있고 머리도 좋다구. 글도 쓰는 능력 있고 다 그래. 자기보다도 그런 면을 보강하기 위해서 내가 결혼시켜 준 거지. 그런 소질이 있어?「예.」정말이야? (박수)

자, 이제 알았어요. ‘완전 정착’해봐요.「완전 정착!」완전 정착! 「완전 정착!」간젠 테이챠쿠(かんぜん ていちゃく;완전 정착)!「간젠 데이차쿠!」컴플리티드 셋틀먼트(completed settlement;완전 정착)! 그건 그림자가 없어요. *그림자가 뭐라구요?「없다.」그러한 부부가 되어야 합니다. 남편의 마음과 아내의 마음을 어느쪽에서 보더라도 그림자가 없는 부부로서 정착한 적이 있느냐? 심각한 말이라구요. 그러한 부부를 하나님이 원하고, 참부모가 원하고, 우주가 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광물․식물․동물, 인간뿐만 아니라 하늘도 주체와 대상의 쌍쌍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쌍쌍제도로 되어 있지 않은 것은 존재할 수 없습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알았어요?「예.」

그래, 입적할 수 있는 부부는 그림자가 없이 완전 정착한 불변의 사랑만을 가지고 살 수 있는 부부였느니라! 그렇게 하겠다는 사람은 박수할 거예요? (박수)

그러면 보라구요. 완전 정착했으니 하나님이 와 가지고 보호해 주고 천운이 보호하게 되어 있어요. 알겠어요? 그런 부부가 되겠다고 하는 사람은 쌍수를 들어 봐요. 이젠 정착했다는 말이라구요.「예.」정착했다 그말이라구요.

오누이같이 생겼구만. 서로 말해서 지겠다고 안 하겠네. 고집이 세. 둘 다 세니까 싸움을 안 하지. 뭐라구?「명원이 오빠입니다.」명원이가 누구인지 내가 아나? 일화 무슨 선전해 가지고 뭘 판다고 그러더니…. 내리라구요. 지금 어디 가서 일하나?「일본에서….」일본은 또 왜 갔나?

여기 누구, 선생님의 비밀 특사의 명령을 받아 가지고 ‘나는 별다른 여자다.’ 하는 그놈의 간나들, 입을 빼 버리고 혀를 빼 버리고 밟아 죽이라구요. 나는 그런 명령 안 했어요. 밀사가 무슨 밀사예요? 똥개 같은 것을 믿어 가지고 누구를 밀사를 시켜요? 그런 간나들 이번에 축복하는데, 축복해 주지 말라고 그랬어요. 영계에 가 보라는 거예요. 선생님 앞에 나타나지도 못해요. 뭐 밀사? 똥개, 사기꾼들! 누구를 위한다고 해 가지고 돈 보따리를 뒤로 뽑아 내고 있다구요. 도둑놈의 새끼들! 그런 말들, 요사스러운 말들 듣지 말라구. 알겠어요?「예.」주변에 그림자를 남기지 말라는 거예요.

하나님의 목적을 중심삼고 책임을 지고 주인 노릇 해야

자, 그렇게 완전한 사람, 하나님이 보호하고 천운이 보호해 주는 하나님 대신 주인의 가정이 됐다 할 때는 어떻게 되느냐? 하늘땅의 복과 모든 전체를 상속받는 주인 자리에 서므로, 그 다음에 해야 할 것이 뭐냐?

하나님이 이 세상 만물을 창조할 때 사랑의 이상 때문에 지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미물의 곤충이요, 미물의 풀 포기 하나, 씀바귀의 꽃이라도 전부 다 사랑이상 때문에 지었기 때문에, 하나님이 그 목적을 위해 지은 목적 달성을 중심삼고 책임을 져 가지고 주인 노릇을 해야 할 인간이라는 것입니다.

만물을 하나님이 지을 적에 같이 사랑해 주기를 바라서 지었는데도 불구하고, 그 사랑해 주는 하나님의 아들딸, 하나님이 바라던 이상적 부부가 못 되어 가지고 사랑받지 못하고 탄식의 천대를 받아 존속하는 모든 물건을 자기 아들딸같이 사랑할 줄 알아야 돼요.

나이 60세, 70세가 되면 앞으로 자연에 돌아가 가지고 자연을 사랑해야 됩니다. 우리 인류의 조상, 모든 아들딸이 자랄 수 있는 영양소로 만들어 준 모든 만물이라는 거예요. 그 아들딸의 몸뚱이를 고이 키우기 위해서 사랑의 재료를 만들어 주었는데, 그 재료를 전부 다 받아 가지고 고맙고 감사하고 사랑해 가지고 먹고 써야 될 텐데 천대하고 제멋대로 취급하고 살아 왔다는 거예요.

해를 보나, 달을 보나, 물을 보나, 공기를 보나, 초목을 보나 하나님 대신 사랑할 수 있는 이런 주위 환경을 거침으로 말미암아, 그것이 사랑의 풍토가 되어 가지고 나라를 넘고 세계를 넘어 이렇게 되어야 지상․천상천국 해방적 하나님의 사랑의 권한을 확대시켜 가지고 그 왕자 왕녀의 자리를 상속받을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것이 입적하기 위한 자격자의 부부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알겠어요?「예!」

사랑은 무엇보다 흡수력이 강해서 접하면 누구나 하나돼

보라구요. 사랑이라는 것은 뭘 하는 것이냐? 여러분, 보라구요. 하나님이 인간 조상을 만들기 전에 환경을 만들었어요. 환경 가운데는 태양이 있어요. 태양이 있고, 그 다음에는? 그 다음엔 뭐예요? 흙이 있었어요. 그 다음엔 뭐예요? 물이 있고, 공기가 있었어요. 이것이 4대 요소예요. 생명의 절대 필수요소예요. 굴 가운데서 아무리 풀이 자라려고 하더라도 태양 빛이 없으면 풀이 자라지 않아요. 풀이 안 난다구요. 공기가 없어도 안 난다구요. 물이 없어도 안 난다구요.

그런데 물과 공기와 햇빛은 틈바구니만 있으면 끝까지 뚫고 나가요. 여러분, 모세관 작용을 알아요? 틈만 있는 데는 물이 부차력이 있기 때문에 꼭대기를 타고 올라가요. 그렇기 때문에 높은 나무 꼭대기의 순, 잎사귀 끄트머리에까지 모세관 작용으로, 그 틈이 있기 때문에 타고 올라가는 거예요.

공기와 물과 햇빛은 흐르기 때문에 틈만 있으면 타고 들어가요. 사랑이 흐르는 물건이에요, 고착된 물건이에요? 사랑은 공기가 못 들어가는 틈바구니도 통과할 수 있고, 참사랑은 이 지구성도 통과해요. 사랑의 주인인 하나님은 이 물체 세계의 그 간격이 별나라와 지구성같이 틈바구니로 벌어져 있어도, 거기를 암만 거쳐 나가더라도 까딱하지 않고 어디든 통할 수 있어요. 틈바구니가 있다고 하는 데는 어디든지 찾아갈 수 있어요. 무엇이? 참사랑이 그래요, 참사랑이. 알겠어요?

동네에 가 보게 되면 구멍이 뻥뻥 뚫려 있어요. 그거 찾아 가지고 밑창에서부터 꽉 채워 나온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공기도 그렇지요? 공기도 틈만 있으면 꽉 채워 나오는 거예요. 물도 틈을 찾아 들어가 가지고 꽉 채워요. 빛도 틈에 들어가 가지고 꽉 채워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 침투하는 힘에 있어서 물보다도, 공기보다도, 햇빛보다도 천만 배 더 흡수력을 가진 것이 사랑이기 때문에 사랑과 접하게 될 때는 하나 안 되는 것이 없다구요.

이렇게 볼품 없는 총각도 사랑을 찾아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했으면 동네방네의 할머니 품에도 찾아간다구요. 누구든지 거기에 접붙이면 ‘아이고, 좋아! 나 여기서 천년 만년 살면 좋겠다.’ 누구나 같은 답이 나온다는 거예요.

사랑의 왕자가 될 때는 천하 어디든 가지 못할 것이 없어

사랑이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사랑이 무슨 맛이에요? 사랑이 물보다 맛있는 것이다! 알겠어요? 목이 마를 때 물 한 모금이 얼마나 고마워요? 아이고, 사랑의 무슨 맛이냐? 숨가쁠 때에 공기의 맛이 얼마나 맛있어요? 죽을 것 같은 것이 벌떡 살아나요.

깜깜한 어둠이 되면 큰일났어요. 빛이 나타나면 천하가 내 부하가 되어 보여요. 그 중에 왕 중 왕의 사랑의 흐름을 갖고 있는 멋진 최고의 능력자인 것이 참사랑이니, 참사랑은 어디에나 가요. 세포 전체가 사랑의 문이 다 되어 있다는 거예요. 다 되어 있어요. 머리카락까지도 사랑의 문이 다 되어 있다는 거예요.

왜 웃나? 임자 엄마야?「예.」‘선생님이, 별스런 노인이 우리 엄마 왜 때리느냐?’ 그래? 사랑으로 때려서 웃고 있을 때는 말이에요, 한 대 더 때리면 좋겠다고 그런다구요. ‘우리 아버지가 때리면 울던데, 노인, 할아버지 선생님이 때리는데 왜 웃어?’ 그거 이상하지요? 이상하다구요. 사랑을 보고 울 사람이 없고, 사랑을 가지고 화내는 사람이 없어요.

통일교회는 선생님을 다 사랑한다고 그러는데, 진짜 그런지 어쩐지 나는 모르겠어요. 그걸 테스트하기 위해서 발길로 차고 때려 보고 얼굴을 척 보게 되면 ‘여기 한 번 더 때려 줘요. 궁둥이 한 번 더 때려 줘요.’ 이러고 있어요. 사랑의 끈을 달아 놓으면 그렇게 달라진다구요. 아시겠어요? 알겠나, 여기? *그렇게 보기 싫은 얼굴을 하지 않아도 좋잖아?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누가 아버지예요? 저기가 아버지야? 엄마는? 왜 자식들은 조그마해? 키가 작고 얼굴이 조그마하다구. 뚱뚱한 얼굴에 작은 얼굴이니 아이들이 맞는 얼굴이 되지, 다. 알겠어요?「예.」

사랑은 어디든지 침투해요. 싸움하며 침투해요, 싸움하지 않고 침투해요? 분하고 원통해 가지고 침투해요? 모든 것이 화합하고 좋고 훌륭하게끔 전부 다 더듬어 주면서, 쓸어 주면서, 만져 주면서 침투해 가지고 ‘내 뼛골까지도 흘러 통과하소.’ 그런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왕자가 될 때는 천하에 못 갈 곳이 없다, 있다? 어느 거예요? 못 갈 곳이?「없다!」없다!

*아베, 왜 입을 다물고 있어? 참사랑을 가지고 있으면 못 갈 곳이 없다구.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알겠어?「예.」

하나님을 내 아버지로 모시는 천지의 해방자가 되라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를 중심삼은 사랑을 가지고 ‘동네방네 큰 나무도 내 사랑은 나무뿌리부터, 줄기로부터 잎까지 전체를 통과해 가지고 또 다른 더 큰 나무를, 더 큰 아름다운 싹을 찾아간다.’ 이렇게 생각하면 어디든지 만사가 오케이라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부부가 되어 가지고 만 우주에 서로 밤이나 낮이나 목마를 때의 물보다도, 숨막힐 때의 공기보다도, 깜깜할 때의 햇빛보다도 더 훌륭한 사랑을 하면 광명한 세계, 숨막힌 세계의 해방, 목마른 세계의 해방, 윤활유와 같이 세포들이 부활해 가지고 훌훌 하나님 나라에 자유자재로 날아갈 수 있는 그런 비행기와 같은 것이 사랑이라구요. 사랑을 타고는 못 갈 곳이 있다, 없다?「없다!」

자, 그럴 수 있는 해방적 왕자 왕녀로서 하나된 그것이 하나님이 바라는 부부였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내가 이상 하던 부부였기 때문에 내 품속을 떠나지 말라!’ 하는 거예요. 그러면 행복해요, 불행해요?「행복합니다.」

그 하나님을 영원 무궁토록 내 아버지로 모시고 효자라는 이름, 충신의 이름, 성인의 이름, 성자의 이름 왕패를 달고 천지의 해방자로 자랑하고 여행하고 영원히 하나님을 자랑하면서 살고 싶다, 하나님을 사랑하면서 살고 싶다고 하는 것이 이상적 완전 정착한 부부의 한 쌍이었느니라!

그러한 부부가 되기를 바라는 사람은 일어서요. 벌떡 일어서서 양손을 들지어다!「아멘!」자, 환영하거든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뭐 반지가 깨져도 괜찮아요. 사랑에 취해서 그러면 괜찮다구요.

자, 그러면 선생님은 사무처리 전부 다 끝났어요. 죽지 말고 안녕히 돌아가시옵소서. 굿바이!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