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아버님, 오늘 1998년 8월 28일, 천지부모 천주 안식권을 선포한 지 만 1주년을 맞는 기념의 행사를 맞이하옵니다. 이날을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이 땅과 하늘의 중심이 되어 계실 수 있는 안식의 터전을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 본연의 사랑에 정착할 수 있는 기원을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땅 위에 참부모의 이름을 중심삼은 가정 출현이 지상·천상천국에 정착할 수 있는 시대를 맞게 하여 주신 아버님의 수고와 아버님의 고역 역사를 저희들은 다시 한번 추모합니다.
지루하고 수난의 역경의 노정을 역으로 찾아오신 아버지 복귀의 심정이 한의 역사를 엮어 왔고, 슬픔과 사망의 경계선에서 생사지권을 가려 나오기에 숱한 역사시대를 거쳐왔고 수천년의 역사를 거쳐온 것을 생각하게 될 때, 땅 위에 인간 이상의 무엇이 있다 하더라도 하늘의 슬픔을 넘어설 수 있는 자가 없고, 하늘의 외로움과 하늘의 한을 넘어설 수 없는 자리인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외로운 분의 대표자요, 슬픔의 대표자요, 한의 대표자요, 죽음 길을 가려 오신 대표적 자리가 우리가 혈연적 인연을 중심삼고 일체이상을 가져야 할 숙명적인 결실체인 부자의 인연이었다는 사실을 이 땅 위에 살고 있는 아담 이후의 후손 전체 인류는 알지 못하였습니다.
인류에게 슬픔이 있다면 이것을 알지 못하는 무지에 떨어진 비참한 이상의 슬픔이 없는 것을 오늘 통일교회 교인들은 절절히 뼈살에 새기는 무리가 되어야 된다는 것을 알고 있사오니, 우리의 삶의 생활은 당신의 슬픔을 가로막고, 고통을 가로막고, 원한을 가로막고, 사망의 경계선에서 생사지권을 중심삼고 투쟁해 나오신 아버지의 모든 섭리사의 전체를 책임 맡아야 할 것이 우리 자녀의 직분인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이제 전세계에 있는 축복가정들을 세워 이와 같은 엄중하고도 중차대한 역사적인 한스러운 길을 책임지고 나서 하늘의 혈족의 인연을 편성하기 위한 축복이라는 이름을 중심삼고 새로이 재창조 과정의 역사를 엮기 위한 성례식을 거행하고 나와 있습니다.
아버지, 열두 고개를 넘는 360만쌍을 중심삼고 3억6천만쌍으로 직결시키신 아버지의 놀라우심과 하늘에 있는 모든 천군천사 천천만 성도, 우리들의 조상들을 연합하시어서 이와 같은 자리를 연결시킬 수 있게끔 하늘 부모와 땅 부모가 합하여 사랑의 심정을 가지고 만민 해원과 더불어 만민 해방을 위한 섭리사적 책임을 중심삼고 혈연적 재결합을 인연짓기 위한 숱한 노정의 축복이라는 거룩한 이름을 가지고 사탄세계의 핍박의 행로를 거쳐오면서 승리의 전진, 승리의 전진을 다짐하였습니다. 그리하여 3억6천만쌍을 목전에 놓고 인류의 대전복 전환을 중심삼은 참부모와 하나님이 일체가 되고, 우리 인류조상이 아담 가정에서 이루지 못했던 본연의 가정을 전세계 인류 가정 위에, 아담 가정의 승리의 씨를 연결시킬 수 있는 축복 세계화시대를 맞게 하여 주신 아버지의 은사를 감사하옵니다.
오늘 제2회를 맞는 천지부모 천주 안식권을 선포함으로써 하늘과 땅 위에 국가를 넘고 세계를 넘어 당신이 안식할 수 있는 고향 땅을 찾고, 당신이 안식할 수 있는 고향의 종족을 찾고, 민족을 찾고, 국가를 찾아 승리의 천국과 연결시킬 수 있는 한의 고개를 넘게 하여 주신 아버지의 노고와 수고 앞에, 이 땅 위에 살고 있는 모든 자녀의 명분을 갖추게 된 인류는 머리 숙여 무릎 꿇고 천만 사연의 역사적 한을 대신한 회개의 울음소리와 더불어 심정이 아버지의 슬픈 골짜기의 마음과 저희의 슬픈 마음이 한 자리에서 당신의 사랑을 찬양하고 자녀의 사랑을 찬양하는 부자의 숙명적 인연의 결합을 갖춤으로 말미암아, 천지부모를 중심삼은 천주 안식권을 선포할 수 있었다는 놀라운 사실은 당신의 역사의 한을 푸는 날이요, 당신의 소원성사의 가정을 중심삼은 하늘의 혈족과 만민 통치의 사랑의 주권을 이 땅 위에 설정할 수 있는 기원을 잡아주신 나이오매, 이 은사를 감사하옵니다.
이로 말미암아 3억6천만쌍을 향하여 출발할 수 있는 축복의 은사를 이 땅 위에 허락하여 주신 은사를 감사하옵니다. 영계의 축복받은 조상들과 땅 위에 축복받은 모든 자녀들이 합하여 이제 세계적인 최후의 승리의 방패의 고개를 삼기 위한 3억6천만쌍의 제1차 1억2천만쌍을 이미 승리의 깃발을 꽂았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땅 위에 슬픔의 인연이 되고 사망의 골짜기가 되었던 가인 아벨의 피 흘림의 역사를 성인과 살인마들의 역사적 원수와 하나님의 원수가 되었던 모든 것을 무너뜨리고 이들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가인적 세계 아벨적 세계가 부모를 중심삼고 아벨이 형님의 자리에 들어가고, 형님 된 가인이 동생의 자리로 돌아가 천사장이 아담을 중심삼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인연을 세우지 못하였던 것을 아담 가정을 중심삼아 다시 찾음으로 말미암아 절대 자녀의 신앙을 중심삼은 절대 자녀의 사랑과 절대 자녀의 복종 기반 위에 절대신앙으로 결합된 부모를 모시고, 절대사랑과 절대복종으로 일체화된 천지부모를 모실 수 있는 안정적 실체권을 이 땅 위에 정착시킨 그 시간과 그 순간이 오늘 저희들이 기념하는 천지부모 천주 안식권의 날인 것을 저희들은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늘의 슬픔과 땅의 슬픔을 해원성사할 수 있는 가정맹세를 중심삼은 성약시대를 발표하고, 이 땅 위에서 천지부모와 하나된 심정 일체권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절대신앙과 절대사랑과 절대복종의 부자관계의 숙명적 과제를 해원시킨 기반 위에서 지상천국 천상천국 해방권을 선포할 수 있는 날을 갖추게 함으로 말미암아, 우리 축복받은 가정들이 맹세문을 완결·완성시킬 수 있는 승리의 패권을 상속받을 수 있는 시대를 부여해 주신 은사를 감사하고 감사하옵니다.
1998년 6월 13일을 중심삼고 비로소 천지부모를 중심삼은 가인 아벨의 역사의 한을 끊어 버리고, 부자지 관계의 숙명적 인연을 참부모와 연결시키고, 잃어버렸던 참부모와 참자녀를 찾아서 하나님 앞에 이것을 돌려드림으로 말미암아, 제1대 하나님, 제2대 아담, 제3대 아담권을 완성하여 새로운 승리적 기반을 이 땅 위에 평준화시킴으로 말미암아 사탄혈통을 근원적으로 단절하고 탕감 해원이 없는 해방세계를 맞이하여 제4차 아담권을 이 땅 위에서 말하고 선포할 수 있는 시대를 앞놓아 가고 그 고개를 숨가쁘게 넘어가는 이 과정을 허락하여 주신 은사를 감사드립니다.
2억4천만쌍 축복완성과 더불어 하나님의 해방과 참부모의 해방과 인류의 해방의 사랑의 왕궁을, 사랑의 문화 세계를, 사랑의 문화 가정을 하늘 축복 가운데서 천지해방의 길을 정착함으로 말미암아 인류는 하나의 부모를 중심한 왕권을 가진 왕궁의 민족이 되고, 국가의 민족이 되고, 가정의 식구가 되어 일체화한 가정적 통일세계를 갖게 허락하여 주신 소망적인 인류 앞에 만복의 축복의 인연을 연결시키사, 온 인류가 해방의 기쁨을 가짐과 동시에 천상에 가 있는 모든 선조들을 중심삼고 천사장권을 지상 아담권에 통일시킬 수 있는 축복의 은사를 갖추었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지상에 있는 후손들이 조상의 자리에 서고, 형님의 자리에 서고 이럼으로 말미암아 천지부모 승리의 패권을 지상에 세움으로써 하늘의 복귀의 한의 지상천국과 더불어 천상천국으로 연결시키는 지옥문을 해방할 수 있는 시대를 맞게 하여 주신 아버지의 은사 앞에 감사를 드립니다. 성인들과 이 땅 위에 악마의 선도적인 책임을 지고 가던 가인적 모든 당신의 원수의 실체를 당신의 실체로서 품을 수 있는 축복의 인연을 갖추어, 형제의 우애로써 타락으로 말미암아 갈라졌던 것을 통일시키고 인류가 하나의 문화의 심정세계와 당신의 절대·불변·영원·유일의 사랑을 중심삼은, 형제를 중심삼은 핏줄을 연결시킨 하나의 혈족을 묶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와 같은 경축의 날, 이런 기념일에는 지상세계에 이와 같은 식전과 더불어 천상세계의 식전을 가지고 해방의 상봉과 더불어 기쁨의 화합과 더불어 공명된 지상·천상천국의 사랑의 심정권을 가지고 천상세계의 사랑의 세계와 더불어 지상에 해방된 사랑권 내에서 부모의 사랑을 찬양하고, 부부의 사랑을 찬양하고, 형제의 사랑을 찬양하고, 자녀의 사랑을 찬양할 수 있는 가정의 기원의 출발을 영원 초부터 영원 끝까지 대신할 수 있는 만복 만우주의 축복을 개인 개인들에 허락하여 주신 은사를 진실로, 진실로,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아버지, 이곳 자르딘을 중심삼고 새 에덴동산을 발표했고, 세계평화를 위한 이상가정교육본부를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제1차 부모의 인연을 가진 한국 가정과 일본 가정이 여기에 모여 40일수련을 통하여 하늘의 혈족의 인연, 내정적인 심정의 출발기지에서 하늘과 더불어 참부모와 더불어 참가정이 동참할 수 있는 혈연적 선언을 가질 수 있는 이 수련기간을 허락하셨습니다.
우리에게 이 땅 위에 만물의 원초적인 창조한 그 물건들이 남아져 있는 판타날과 더불어 사람과 만물이 하나될 수 있는 인연을 자르딘을 중심삼고 이제 국가 메시아들이 40일 수련과정을 판타날에서, 축복가정들이 40일 수련과정을 이 자르딘에서 거행하면서 1차 수련을 완료함과 동시에, 국가 메시아들이 판타날에서 제2회를 맞는 과정과 더불어 끝을 맺을 수 있는 은사의 권에 저희를 세워 주신 은사를 진실로 감사를 드립니다. 물과 육지로 연결시켜 만물이 소생하고 우주와 물과 육지와 만물을 합하여 인간을 세우시어서 하나님과 내적 심정, 심신일체를 이루어 통일적인 사랑의 하늘의 맥을 세울 수 있는 역사적인 전체 승리권을 연결시키신 섭리사의 대승리를 찬양, 찬양, 찬양 올리나이다.
기쁨의 이날을 중심삼고 당신의 사랑의 주권에 패권적 권한을, 전능적 전체적 권한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능의 행차를 출발하옵시기를 하늘땅 앞에 참부모의 이름으로 부탁하오니 영계가 앞장서 이 모든 세상의 사악된 더럽힌 것을 정화시키어 참사랑의 혈통적 인연, 승리의 패권적 천주권을 회복하시어 당신의 사랑의 주권이 억만년 승리와 찬양으로 계속할 수 있게끔 행차하시옵기를 바라면서, 이 모든 말씀 하늘에 있는 축복가정과 땅에 있는 축복가정, 부모님의 현현을 하늘의 현현을 같이하는 모든 전체 식구를 대신하여 참부모의 이름으로 하나님의 자유분방 해방을 허락하시기를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늦게 온 사람들은 들어오지 않아도 괜찮다구요. 식전에 나중에 와 가지고 참석하는 것은 그런 무례가 없다구요. 앞으로는 이런 식전에 참석하는 사람들은 세계적으로 추천받은 사람 외에는 참석 못 할 거예요.
곽정환! 세계본부에서는 이 축하행사에 참석하는 사람들은 그 해에 특별한 실적, 자랑할 수 있는 내용을 갖춘 사람을 국가에서 몇 명씩 배정해서 계획적인 준비를 해 가지고 여기에 참석시키도록 해요. 일주일이면 일주일 계획 밑에서 해야 되겠고, 참석하는 데는 반드시 자기 가정 전체가 참석한다는 생각을 해야 됩니다.
구약시대 완성, 신약시대 완성, 성약시대 완성입니다. 구약시대에는 만물을 제물 삼아 소유권을 결정하기 위한 싸움을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절반인 사탄을 잘라 놓고 제사를 드렸습니다. 이것은 하나님 편, 사탄 편으로 가른 거예요. 에덴에서 오른편은 하늘 편이고 왼편은 사탄 편이기 때문에 이렇게 갈랐는데, 갈라진 세상을 통일시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갈라진 그 자체에서는 통일시킬 수 없다 이거예요. 갈라진 그 자체를 바라보는 하나님이 통일적인 마음을 가졌더라도 손을 댈 수 없기 때문에 끝날에 이것을 청산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손댈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갈라 가지고 하늘 편, 사탄 편으로 소유물을 결정해 놓은 것입니다.
그래서 종교라는 의식을 통해서, 뭐라고 할까 샤머니즘, 무당이라든가 이런 복술가를 통해서 역사하는데, 한때는 하나님과 사탄이 사람을 중심삼고 역사해 나온다 이거예요. 남자 편은 하늘 편 천사장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하늘 편 천사장을 세우기 위한 놀음이요, 여자 편은 사탄세계 편을 대신해서 나온 것입니다.
그런데 무당들이라든가 이런 사람들은 도의적인 면에 중심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대개 음녀들이에요. 자기 가정에 실수한 사람들이 뒤넘이쳐서 악령을 접해서, 사탄을 접해서 하는 놀음이 자기의 운명적인 길에 대해서 알기 때문에 이렇게 저렇게 가르쳐 주는 대로 움직인다구요. 그런데 사탄 편과 하나되어 접하는 사람들은 하늘 편에 연결될 수 있는 길은 없는 것입니다.
오늘 세상에 있어서 점쟁이라든가 복술가들의 말을 중심삼아 가지고 굿을 하고 뭘 하고 해서 그 굿하는 결과로 말미암아 일시에는 그 모든 환경적 여건에서 기쁨을 느낄 수 있을는지 모르지만 그것이 하나님과 관계를 맺을 수 없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무당 중에도 남자무당이 있어요. 이런 사람들도 기원은 대개 좋지 않아요. 성관계에 대해 문란해서 갈라져 가지고 도의적인 길을 터 나왔습니다. 이것이 종교권과 연결돼요. 이것이 도의적인 출발을 중심해서 인간은 이렇게 살아야 된다, 하늘을 중심삼고 인간은 바른 길을 간다, 가정생활의 전통을 바로잡아야 된다고 하는 거예요. 자기 멋대로 살고 사랑의 관계를 제멋대로 하는 사람들은 나쁘다고 하고, 이 사랑의 도리를 세워 나오게 하기 위한 것이 인간세계에 종교로 나타난 것입니다.
유교 같은 것이 그런 거예요. 예식에 있어서 인류를 대표할 수 있는 내용을 가르쳐 준 사람이 공자예요. 공자는 한국 사람입니다. 이상헌 씨의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을 보면, 공자가 무엇을 쓰고? 갓을 쓰고 한국 도포를 입고 대님을 맸다는 거예요. 언제든지 그런 사람들이 모여 가지고 있었는데, 거기의 대표되는 사람을 이상헌 씨가 가서 만난 거예요. 그런 사실을 두고 볼 때 공자는 한국 사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동방의 나라를 상당히 추모했다는 것입니다.
그런 분을 통해 가지고 외적인 인간의 도의적인 면의 모든 것을 가르쳐 주었어요. 공자의 전통적 사상이 뭐냐 하면,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다.' 했어요. 총평을 했어요. 그렇지만 인격적 신을 몰랐습니다. 인격적 하면 지(知)·정(情)·의(意)를 갖춘, 사랑을 중심삼고 지식을 갖추어 가지고 뜻을 세울 수 있는, 지·정·의를 중심삼은 뜻이라는 것이 변하지 않는 지식이요, 변하지 않는 정이어야 되는데, 절대적인 신이 아니고는 그럴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몰랐기 때문에 인격적 신을 모릅니다. 이치적인 신은 알았지만 인격적인 신을 몰랐어요. 그것은 뭐냐 하면, 천사장형입니다. 그래서 도의적인 면에 세계 인류에게 영향을 미친 것입니다. 아시아권입니다. 아시아권이 근원이기 때문에 아시아권에 영향 미쳤다는 사실은 놀라운 것입니다.
지금까지 우리가 살고 있는 주변에서도 샤머니즘이나 무당, 복술이 지나갔지만 종교가 그 이상의 자리에 있지만 종교가 그 이상의 자리에 있다는 것을 몰랐습니다. 종교 중에도 4대 종교, 4대 종교 가운데서 심정적 종교를 가르쳐 준 것은 기독교밖에 없습니다. 그 가외의 종교는 아담 앞에 반대하던 남성, 천사장형이 아니라 하늘을 중심삼고 순응할 수 있는 천사장 대표 종교형이 나타났어요. 아담 해와를 짓기 전에 천사장을 지은 것과 마찬가지로 오래된 종교, 공자 혹은 석가모니를 중심한 이런 종교가 있었어요. 그런 종교가 과거에 많았다는 것입니다.
모슬렘 같은 것은 예수가 돌아간 지 7백 년 이내에 나타난 거예요. 이것은 별동부대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축복을 상실함으로 말미암아 사탄권이 소유한 종교 대표의 내용을 중심삼고 권한을 세워 나와 가지고 코란과 칼을 중심삼고 힘의 제재를 통해 종교권을 확대한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심정세계에서 위해서 굴복시키는 자연적인 복귀노정과 상치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독교와 정면으로 상충해 가지고 기독교 문화권이 실패하고 후퇴할 수 있는 입장에 서게 된 것도 기독교가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역사상에 그런 일이 나타났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중세 기독교가 해야 할 것은 절대적인 하나님, 절대적인 사람, 절대적인 만물, 이런 기준의 모든 사실이 벌어졌으면 절대적 하나로서 하나님은 절대 신을 대표하고 인간은 절대 사람을 대표하여 신인 일체이상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세상 위에 만물, 절대 신, 절대 인, 절대 만물 일체권을 이루어야 했던 것입니다. 여기에 있어서 유일신과 절대 일체 될 수 있는 유일 조상을 절대 중심삼고 유일 만물 절대 상대권과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통일의 세계를 이루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중세 기독교는 하나님이 인격적 신, 자기 아버지라는 것을 알아야 했다구요. 이것을 몰랐어요. 이것을 절대적으로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 하나님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중심삼은 일체이상을 그려 나왔다는 것을 중세 기독교가 몰랐어요. 그래서 근원이 불확실해요. 출발이 확실치 않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과정이 아무리 철저하더라도 출발이 달라졌으니 목적이 달라지고, 이래 가지고 수많은 교파로 갈라진 거예요. 한 길을 가야 할 텐데 여기서 그렇게 가지 못하고 수많은 갈래가 벌어져 가지고 수많은 교파가 생겼습니다. 나중에는 방향, 세계가 갈 방향을 결정해야 할 끝날을 맞이해 가지고 지상에 사탄세계를 정비해야 할 그런 관이 없습니다. 왜? 출발이 달라졌기 때문입니다. 1도만 달라져도 끝에 가서는 수많은 분파가 벌어집니다. 이 지상에는 360각도를 중심삼은 몇 배 이상의 분열과 방향이 벌어졌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중세 기독교가 종교를 통합해 가지고 하나의 종교이상권, 하나님의 뜻의 세계로 갔더라면 이 모든 것이 정비·정리될 것이었는데, 기독교가 교조주의적인 사상을 가지고 자기 교파, 자기가 처해 있는 천주교 절대주의를 중심삼고 하나님의 절대주의, 섭리의 절대주의, 목적의 절대주의를 망각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로부터 공격을 받은 것입니다. 공격하는 것이 누구냐 하면, 사탄 편을 대표한 종교 형태를 갖고 나온 회회교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제일 염려하는 것이 뭐냐? 공산당과 회회교입니다. 공산당을 소화해야 되고, 회회교를 소화해야 됩니다. 민주세계와 싸울 때 회회교와 공산당이 하나되었어요. 시리아라든가 이란이라든가 이라크가 그런 권내의 기반을 닦고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것을 소화해야 됩니다. 몸적인 기준을 중심한 사탄적 기준은 공산세계요, 몸적인 공산세계와 하나될 수 있는 마음적인 종교의 형태를 갖춘 것이 모슬렘이다 이거예요. 왜? 유일신을 부정합니다.
여기서 하갈을 중심삼은 아브라함과 이스마엘의 족속의 출발을 중심삼고 역사를 뒤집어서 자기들이 아브라함의 직계라고 해 가지고 민족 전통을 주장하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끊어 버리고 하나님이 인간과 관계를 맺지 못하게 하기 위한 역사적 과정의 투쟁역사를 연이어 나왔습니다. 그래서 오늘날 인간 역사나 혹은 인간의 전통을 자랑하는 세계적인 주도국가도 그런 내용을 모르고 있기 때문에 그 국가의 말로도 비참에 떨어지고 만다 이거예요.
지금 현세에 와 가지고 세계를 지도하는 미국이 어디로 갈 것이냐 이거예요. 갈 데를 몰라요. 뜻의 길을 몰라요. 뜻을 모릅니다. 지정의(知情意)입니다. 진리를 모릅니다. 내 인간이 가야 할 길을 모릅니다. 그 다음에는 정의 길을 모릅니다. 지정의의 인격적 신의 이상창조의 목적점과 과정과 근원과 결탁시킬 수 있는 우리 인간 자체를 찾을 수 없기 때문에 이는 어디까지나 사탄의 후손이요, 사탄의 핏줄이 연결된 후계자라는 것을 생각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와 같은 실상, 분열된 실상이 오늘 우리 개체에게 연결되어 있으니 이 싸움의 근원이 살아 있는 것이 몸 마음의 투쟁이었다 이거예요. 몸 마음의 투쟁이 죽지 않고 정비 안 되는 한 역사적 투쟁과정, 사탄과 신의 대체 대립 역사를 정비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 정비는 신이 해야 할 텐데 철학을 통해서, 지식을 통해서는 안 돼요. 지식과 정이 달라요. 지식을 통한 세계관, 그 뜻이 달라요.
정을 중심삼은 뜻과 정을 중심삼은 지식이 없음으로 말미암아 이런 외적인 기준에 선 몸뚱이를 중심삼은 이 기반에 사탄이 접해 가지고 인간의 정적 세계까지 혈통을 점령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인간의 가정적 이상을 파탄시키고 인간의 뜻인 세계통일 천국이상을 파탄시킬 수 있는 자기 자신의 출발 기원이 오늘 자체에 남아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뜻이 확정되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다음에는 지정의의 의(意)입니다. 이건 의지예요, 의지! '의지'의 지(志)는 '선비 사(士)' 자에 '마음 심(心)' 자입니다. 지식을 통할 수 있는 통일된 마음을 갖추는 것이 뜻의 길이다 이거예요. '지(知)' 자는 '화살 시(矢)'를 중심삼고 '입 구(口)'를 썼어요. 말씀을 입으로 쏴야 된다 이거예요. '정(情)' 자는 '마음(心)' 가운데 '푸를 청(靑)' 자를 썼습니다. 언제나 변하지 않는 불변의 사랑이 통일적 내용을 갖춘 것입니다.
이 지정의 이상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결탁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근원이 미분명하니 역사도 미분명, 목적도 미분명한 세상에서 혼돈, 흑암세계에서 뒤넘이치는 거예요. 어두움과 빛이 혼돈 되어 가지고 어둠의 권한이 빛보다도 강할 수 있는 것이 밤 세계입니다. 밤과 같은 혼란한 세계에서 여명이 지나 가지고 광명한 아침 햇볕이 떠오르는 곳이 우리 하나님의 심정을 중심삼은 지적 왕궁이요, 정적 왕궁이요, 의적 왕궁입니다. 그런 시대를 바라보는 것이 통일가를 중심삼은 하나님의 이상 천상천국 지상천국이었느니라!「아멘!」
역사를 이렇게 봐야 된다구요. 그러면 나는 뭐냐? 역사적 기원의 존재니 역사적 과정과 나는 뗄 수 없는데, 나에게서 역사를 전부 청산해야 되는 것이 탕감역사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거짓 부모로 뿌려진 것을 참부모를 세움으로 말미암아 그 개인과 가정에서 청산지을 수 있는 운동, 세계 대전환운동으로 제시한 것이 오늘 통일가에 있어서 새로운 청소년입니다.
아담 해와가 그늘 아래 자유분방한 자리에서 타락해 가지고 하나님의 천리 대도를 파괴했던 것을 바로잡는 놀음을 해야 됩니다. 그것이 인류역사를 통한 가인 아벨의 투쟁역사입니다. 부모라는 말은 없어요. 형님이 동생을 죽여요. 부모가 있으면 죽이지 못합니다. 부모가 죽는 한이 있더라도 형제가 피 흘리는 것을 볼 수 없는 것입니다. 형제의 인연을 바로잡기 위한 것이 이 투쟁역사를 엮어 온 인류의 역사였습니다. 삼강오륜에서 오륜은 부자유친(父子有親), 군신유의(君臣有義), 부부유별(夫婦有別), 장유유서(長幼有序), 붕우유신(朋友有信)으로 5대 조건입니다. 삼강은 충·효·열(忠孝烈)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인간이 가야 할 모든 내용입니다. 이 내용을 보면, 하늘의 뜻 앞에 외적 내용을 중심삼고 사탄을 방어할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을 이루어 놓은 것이 천사장적 뜻의 선포였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영계를 보더라도 공자님에 대해서는 석가나 마호메트보다도 사랑하고 하나님이 언제나 중요한 행사 때에는 참석시키는 것입니다. 외적 상대기준에 서 있기 때문에 예수님과 같은 동위적인 자리에 세우는 거예요. 종적 횡적으로 그 자리는 달리하지만, 횡적인 대표의 자리에 선 것은 몸을 대표한 유교사상이었다 이거예요. 이건 종교 형태가 아니라구요. 유교는 교육 형태입니다. 아시겠어요?「예.」 그러면 이제 싸움의 정비를 어디서 해야 되느냐? 아담 해와가 청소년 때에 타락했어요. 하나님도 부정하고, 이상적 남성도 부정하고, 이상적 여성도 부정하고, 이상적 자녀도 부정하고, 이상적 형제를 부정했다 하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결국 하나님의 뜻을 펴 나가는 창조이상권 내에서 부정적 전권을 펼 수 있었던 것은 사탄이 혈통을 중심삼고 결탁함으로 말미암아 불가피한 결과의 자리에 선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이렇게 된 부정적 기준의 갈라진 왼쪽의 이 인간은 하나님과 관계없어요. 하나님이 에덴동산에서 타락하는 것을 간섭 못 한 것은 왜냐? 자기의 약혼녀입니다. 자기의 약혼녀와 결혼할 날을 받아놓고 결혼식을 하기 위해 자라기를 바라고 있는데 16세에 타락했다구요. 17세, 18세만 넘어가게 되면 결혼할 수 있는 것입니다.
왜냐? 16수는 4수의 4배수입니다. 사위기대의 이상수입니다. 그러므로 16세에 타락했다는 말도 가당한 말입니다. 그것을 넘어서면 17, 18, 19, 20세까지가 4수입니다. 20세까지 중심삼아 가지고 전반적인 하늘의 자녀, 하늘의 형제, 하늘의 부부, 하늘의 부모 형태를 세우지 못했기 때문에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적 자녀, 사탄적 형제, 사탄적 부부, 사탄적 부모가 되었습니다. 하늘 편 기준을 중심삼고, 하늘 편 자녀로 아담을 창조했고, 하늘 편 형제로 아담을 만들었고, 하늘 편 부부로 아담 해와를 소망했고, 하늘 편 가정으로서 소망하신 터전 위에 자기의 혈대를 세우려던 모든 것이 무너졌으니 이것을 탕감하기 위해서 16세를 중심삼은 기반 위에 4년을 통해서 20세까지…. 20세만 넘어서면 그런 기반을 닦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무너졌기 때문에 이것을 재편성하는 놀음을 하기 때문에 4년이면 사 사 십육(4×4=16)이 되어 있고, 4년이면 4천년 역사로서 단위를 중심삼고 언제나 400년, 40년이 문제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사위기대 기준이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그것은 원리로 가르쳐 주면 된다구요. 20세만 넘었다면 21세를 맞이할 때는 하나님과 인간이 하나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보게 될 때, 이런 슬픈 역사로 엮어진 그 역사를 여러분은 몰랐어요. 우리 선조가 복귀과정을 거쳐 나오는 데 있어서, 개인적 정비시대로부터 가정적 정비시대, 종족·민족·국가… 8단계의 정비과정을 거쳐오는데 있어서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피를 흘리는 역사를 만들었습니다. 아벨이 죽음을 당했다구요. 아벨 편은 죽음의 길을 넘어서지 않고는 돌아갈 길이 없는 것입니다. 사탄은 죽음이 없는 것입니다. 권한을 가지고 행사해 나온 거예요. 선한 사람이 밟히고 종교인 의인이 피를 흘리는 역사를 거쳐 가지고, 피를 흘리는 가운데 부활할 수 있는, 나는 죽었더라도 죽지 않았다고 할 수 있는 신념을 가진 거기에서부터 영원한 삶이 연결되는 거예요. 절대적 신앙, 절대적 사랑, 절대적 복종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할 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위에서 이상적인 절대사랑의 통일세계를 바라고 창조했다구요. 하나님 자신이 그랬기 때문에 우리도 그 하나님 자신의 상대권을 찾아가기 위해서는 불가피하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자기가 죽음 자리에 가더라도, 생명이 끊어지더라도 '이 생명이 끊어지는 것은 역사시대를 거쳐 나와 가지고 모든 제물을 절반 쪼개는 것과 마찬가지다!' 해야 되는 것입니다. 절반 쪼개는 대표적인 제물의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내가 쪼개졌지만 나는 부활한다 이거예요.
예수님이 죽었지만 부활로 말미암아 기독교 영계의 통일권이 시작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죽는 자리에 가더라도…. 죽고자 하는 자는 뭐라구요?「산다!」이것을 말한 것입니다. 죽더라도 나는 부활하는 것입니다. 이런 결심을 함으로 말미암아 제2차적인 부활의 실체를 소유하는 것이 하나님이기 때문에 하나님 편은 지금까지 피를 흘리면서도 참아 나왔습니다.
하나님의 원수가 누구냐? 자기의 부모인데, '이것이 내 원수요 당신의 원수입니다.' 이래야 되는 거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투입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영원한 역사를 가지고 사망이 연결되더라도, 개인적인 사망권, 가정적인 사망권, 종족·민족·국가·세계적인 사망권이 있더라도 이것을 넘어설 수 있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기준에 서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절대신앙 위에서 절대사랑을 찾기 위해서 절대 투입하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역사를 거쳐 나오던 아버지의 아들로서 모양을 닮을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예수님이 이 땅에 와 가지고 하늘나라를 가기 위한 선언의 표어로서, 죽고자 하는 자는 죽고 살고자 하는 자는 살아요?「죽고자 하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는 예수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적인 희생의 제물의 길을 가는 것입니다. 공산당의 스탈린은 1억7천만이라는 사람을 학살했어요. 히틀러로 말하게 된다면 이스라엘 선민 6백만을 학살했습니다. 6수예요. 그 모든 일을 허락한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이 안 된다고 할 수 있는 조건만 있었다면 안 되는데, 그런 조건을 제시할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왜? 에덴에 있어서 안 된다는 말을 못 한 것이 세상에 대해서 이래라 저래라 간섭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간섭을 하더라도 종교권을 세워서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탄편적 타락한 원수 앞에 하늘 편적 천사장을 세워 가지고 정비하기 위한 운동이 종교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물 앞에 있어서 바른쪽 편에 하늘과 제1보를 내딛는 길이 인생의 회생길이요, 희망의 출발길이요, 소망의 출발길이라는 것을 똑똑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러므로 절대적인 신앙을 가져야 됩니다. 왜? 절대적인 하나님이니까 절대적인 신앙의 주인이요, 절대적인 하나님이니까 절대적인 사랑의 주인이요, 절대적인 하나님이니까 절대적인 복종의 왕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고 하나님의 사랑에 일체 되기 위해서는, 한 몸이 되기 위해서는 싫더라도 개인 부정, 가정 부정, 종족 부정, 민족 부정, 국가 부정을 표어로 해서 넘어야 할 고개이기 때문에, 사탄세계에 있어서 종교는 '네 집을 버려라.' 하고 출가명령을 내린 것입니다.
그것은 뭐냐 하면 사탄세계를 부정하는 것이요, 사탄세계의 나라를 부정하는 것이요, 사탄세계의 민족, 사탄세계의 종족을 부정하는 것이요, 사탄세계의 가정에 있어서 할아버지를 부정하는 것이요, 어머니 아버지를 부정하는 것이요, 남편을 부정하는 것이요, 아내를 부정하는 것이요, 자녀를 부정하는 것입니다. 그런 부정해야 할 세계를 인간은 부정 못 했지만 역사는 그런 시대를 찾아와 가지고 세계 선진국, 잘났다는 지식인, 천상세계의 모든 것을 전부 헤아릴 수 있고 지식이라는 만물의 공식 현상을 중심삼고 우리 인간 이상과 더불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상상할 수 없는 문화세계를 창조했지만, 그 세계가 나와 관계없기 때문에 부정을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부정당한 후에 아벨의 긍정이 시작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부정하지 못한 사람은 하늘 앞에 긍정적인 내적 조건을 세울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거기의 부부도 사탄 편 부부요, 자녀도 사탄 편 자녀요, 만물도 사탄 편 만물이니 이 자체를 부정 못 하는 사람은 하늘나라에 돌아갈 수 없습니다. 제물적 역사과정에 있어서 왼편으로 돌아가서 사탄 편은 될 수 있을망정 하늘 편으로 돌아갈 수 있는 길은 영영 없느니라!
제물과정에는 일본이라는 나라가 없어요. 일본의 자기 무슨 성씨가 없어요. 일족이 없어요. 자기 이름이 없습니다. 오로지 하나님 편이냐, 사탄 편이냐 하는 것만이 문제되는 것입니다. 만물도 하늘 편이 못 되어 있다구요. 이것을 갈라 가지고, 창조주니까 사탄이 부정할 수 없어요. 본래의 주인이 하나님이니까 '당신은 오른쪽을 가지시오. 나는 사랑을 중심삼고 몸을 점령했으니, 몸 점령한 사랑의 씨를 뿌렸으니 이것을 당신이 가을 될 때까지는 간섭하지 못합니다.'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뿌리 뽑아 가지고, 가라지는 잘라 가지고 불 태워 버리고 곡식을 거두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끝날에 그런 역사과정을 거쳐오기 때문에 이와 같은 투쟁역사의 대표적인 전쟁이 유신론과 무신론의 대결입니다. 무신론은 하나님이 없다는 거예요.
사탄은 지금까지 하나님이 없다는 것을 중심삼고 주인 노릇을 했습니다. 세계를 보면 먼저 사탄 머리가 출세했어요. 그 다음에는 어깨시대입니다. 니체를 주장하는 힘의 세계를 추구해 나왔습니다. '하나님은 없다. 없으니까 힘을 가진 인간이 하나님 대신이다.' 했다구요. 그 다음에는 배짱을 가지고 세계를 제패했습니다. 정치가들이 배짱을 가지고 똥개새끼같이 되어서 '왕 되겠다!' 한 거예요. 다 출세했습니다. 머리, 어깨, 배포, 그 다음에 팔다리입니다. 이것은 노동자 농민입니다. '노동자 농민 출세, 노동자 농민 전권시대를 중심삼고 머리니 왕이니 하늘이 찾아오던 것을 부정한다! 무신론이다!' 한 거예요.
지금까지 대접받던 사탄이, 자기 마음대로 하나님을 대신하던 사탄이 이제는 발까지 쫓겨났으니 갈 데가 없어요. 없으니까 따라나와 가지고 자기 발까지 점령당할 수 있게 되었어요. 2차대전 후에 공산당이 세계를 제패하게 안 되어 있습니다. 참부모와 하나되었다면 공산당은 이 땅 위에서 행차도 못 하고 내 손에 깨끗이 정비되는 것입니다. 역사관을 알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섭리관을 알기 때문에 깨끗이 정비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지금 배우고 듣고 있는 말씀이 선생님이 80평생을 통해서 배워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벌써 20대 청년으로서, 27세 이전에 모든 것을 완료했습니다. 예수님이 27세 때부터 마리아하고 담판한 3대 권고의 투쟁과정의 기준에 의해서 하늘나라로 분가해 가지고 출가할 수 있는 준비를 완전히 했던 것입니다.
그런 내용은 여러분이 다 모를 거예요. 영계의 비밀, 하나님의 비밀, 사탄의 비밀, 인간의 비밀을 볼 때 역사가 어떻게 되었다는 사실을 다 아는 것입니다. 샤머니즘으로부터 문화세계의 고차적인 종교까지 편성되기 위해서는 3시대를 중심삼은 제물 과정을 거쳐왔다는 것입니다. 그 제물이 물질적 제물입니다. 타락함으로 물질보다 낮은 자리에 떨어졌으니 물질을 붙들고 늘어지면 하나님도 물질을 미끼로 해 가지고 그것을 붙들게 되어 있어요. 그렇게 해서 하나님과 절대 하나되게 되면 역사의 발전과 더불어 끌어올려 가지고 개인적 승리시대, 가정적 승리시대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역사과정을 중심삼고 영원히 불변한….
영원·불변·유일·절대, 하나님의 속성에 해당하는 신앙기준을 중심삼고 천만세의 하나님의 한을 알았기 때문에 그것을 풀어 드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가 우리 아버지입니다. 아버지의 역사의 원수를 정리하기 위해서는 피를 흘릴 수 있는 악한 자리에 가야 하는데, 그 자리에는 하나님이 설 수 없기 때문에, 피 흘리는 자리가 아니라 자연굴복시킬 수 있는 놀음을 하니 수많은 역사를 지내온 것입니다.
인류역사는 수천만년입니다. 6천년이 아니예요. 상어 같은 동물은 2억5천만년으로 잡고 있어요. 이런 동물을 2억5천만년 전에 인간을 위해서 지었는데, 그런 것을 사랑할 수 있는 주체로 인간을 지었다구요. 그 사랑할 수 있는 코끼리니 악어니 상어니 이런 것을 2억5천만년 전에 지었으면 몇천만년을 기다렸다가 사람을 지었겠어요? 상식적으로 보더라도 그렇지 않습니다. 동물 가운데서 상어는 일반 물고기와 달라요. 이것은 새끼를 까는 것입니다. 고래도 그렇지요? (녹음이 잠시 끊김)
사랑의 하나님이 동물을 지어 놓고, 판타날에 고기가 3천6백 종이 있는데 조그마한 고기를 잡아먹는 거예요. 조금 큰놈은 입을 벌려 가지고 들어가는 것은 고래새끼라도 다 잡아먹어요. 순환운동과 마찬가지입니다. '고래가 우리 어머니 아버지를 잡아먹지만 나는 너의 새끼들을 다 잡아먹는다.'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순환운동하는 것입니다.
여기 판타날에 가면 그런 것을 많이 볼 것입니다. 빠꾸가 악어새끼도 잡아먹어요. 잡아먹을 때 '야, 너 배에 똥을 갖고 있지?' 이러면서 잡아먹지 않아요. 벌레를 잡아먹을 때 벌레의 날개에 똥이 묻어 있고, 사람 똥이니 개똥이니 더러운 것이 다 묻어 있는데, 그것을 다 씻어내고 먹겠다고 해요, 통째로 삼켜요?「통째로 삼킵니다.」통째로 삼킬 줄 모르는 사람은 천하통일을 못 합니다. 통째로 먹을 줄 알아야 됩니다. 좋은 것도 먹고 나쁜 것도 먹어야 하는 것입니다. 타락한 인간들은 나쁜 것은 집어던지고 좋은 것만 먹겠다고 하지요? 사랑은 그렇지 않아요. 사랑은 지옥까지 집어넣어야 한다구요. 이런 얘기하면 뭐라고 할지 모르지만 여러분 생식기, 남자의 생식기나 여자의 생식기나 거기서 뭐가 나와요? 생명이 나오고, 그 다음에 뭐가 나와요? 오줌이 나옵니다. 똥 사촌이에요. 나도 그게 이상해요. 세상에 그것을 왜 좋아해요? 할아버지 할머니도, 하나님도 그것을 붙들지 못했다고 탄식하고 있다구요. 알고 보니 말이에요. 기가 차요. 그것이 뭐게?
여자들은 바쁘게 된다면 자기가 오줌 싼 것은 손으로 쓱쓱 비비고, 행주치마에 닦아 버리고 남편의 상을 차리는 거예요. 돌아와서 자기 중심삼고는 '내가 오줌을 쌌구나.' 해 가지고 손을 씻는다구요. 남편에게는 손 씻지 않고 밥상을 갖다 놓으면서 말이에요. 그것이 뭐냐? '당신은 더러운 것까지 삼킬 줄 알아야 됩니다.' 이거예요. (웃음)
사랑하는 사람은 그래요. 동물세계도 말이에요…. 교주님이 이런 얘기를 하니까 통일교회는 음란한 교회라고 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말도 맞는 말이지만 할 수 없어요. 진리를 밝히려니 진리가 여기에 있기 때문에 할 수 없어요. 여기에 대한 지식이 화살을 통해서 입으로 쏘는 것입니다. 입이 뭐예요? 진리입니다. 입이 뭐예요? 말입니다. 눈이 밝아지게 되면 안다구요. 알면 또 어떻게 되느냐 하면, 입을 맞출 줄 알아요. 여자도 입맞추려고 하고 남자도 입맞추려고 하지요? 무엇 때문에? 사랑의 화살을 쏘는 것입니다. 그것이 지식입니다.
무엇을 아느냐? 남자 여자의 사랑의 근본을 아는 것이 만세의 진리 중의 진리입니다. 거기에 사랑이 있는 것이요, 거기에 생명이 있는 것이요, 거기에 역사적 전통이 있는 것이요, 거기에 양심의 평화기반이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 남자 여자가 화살을 들이 쏴 놓아 가지고 사랑에 정착해 가지고 목적의 이상세계, 혈통에 연결되는 것입니다. 사랑과 생명과 혈통과 이상세계의 판도, 평화의 세계와 연결된다 이거예요. 그것이 없으면 평화세계도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자기도 없어지는 것입니다. 여자도 없어지고 남자도 없어지고, 집이니 나라니 무엇이니 없어요. 무엇으로 있게 하느냐? 그 생식기의 공으로 말미암아 우리 가정이 생겼습니다. 그것을 몰랐어요. 간단한 것입니다. 사실 다 갖고 있고, 살고 있고, 깔고 앉아 있으면서 이것을 몰랐습니다.
선생님이 기가 차요. 천하를 뒤집어 가지고 별의별 고생을 해서 알고 보니 '아이구머니나! 갖고 있는 것을 몰랐다. 그 한을 전부 다 몰랐구만!' 한 거예요. 얼마나 속상했는지 몰라요. 세상에 이럴 수가 있느냐 이거예요. 이것이 천지의 요지경이다 이거예요. 선생님의 말이 맞아요?「예.」거짓말이에요, 거짓말!「참말입니다!」이것은 영원한 진리입니다.
지정의, 사랑을 이루지 않으면 지(知)를 어떻게 알아요? 화살을 입으로 어떻게 쏴요? 입은 진리를 말하는 것입니다. 진리를 꿸 수 있는 것입니다. 정(情)을 어떻게 관계를 맺어요? 정이 없는 뜻이 무엇에 소용 있어요? 남자에게 있어서 여자가 없으면 무슨 뜻이 있어요? 여자에게 남자가 없으면 무슨 뜻이 있어요? 사랑이 없으면 뜻이고 뭐고 없습니다. 사랑 때문에 뜻도 생기는 것이요, 사랑을 세우기 위해서 지가 필요한 것입니다. 그 지식이 미진하고 뜻이 미진함으로 말미암아 세상의 사랑은 미진한 것으로서 흘러가게 마련입니다. 흘러가는 쓰레기통의 주인이 사탄이니만큼 지옥 갈 수밖에 없다는 것을 이론적으로 딱 결론지을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 지옥 가지 않을 자신이 있는 사람 손들어 보라구요. 전부 다 쓰레기통으로 가야 되겠구만. 여러분의 특권이 뭐냐 하면, 참부모라는 이름입니다.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요, 피 중의 피요, 마음 중의 마음이요, 우리의 모든 기본 중의 기본입니다. 그것이 사랑과 일체화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얘기하려면 원리강의를 다 해야 되고, 몇천 년 역사를 풀어야 되는데, 이만하면 대개 알겠지요?
문제는 뭐냐? 하나님이 문제가 아니고, 사탄이 문제고, 내가 문제입니다. 원수 중의 원수가 나입니다. 원수 중의 원수인 나 중에 제일 대표적인 것이 이놈의 눈입니다. 하나님을 부정하는 이 눈이, 사탄의 눈이 하나님을 언제나 때려잡기 위한 곳으로 인도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뭐냐? 남자는 자기 여편네를 두고 미인이 있으면 담을 넘어가서 도적질할 줄 안다 이거예요. 남자가 그래요, 안 그래요?
남자! 남자의 본질이 그래요, 안 그래요? 자기 본처가 있지만 첩 될 수 있는 날라리가 여우꼬리처럼 꼬리를 쳐 오면…. 비 오는 날에는 여우는 궁둥이를 들고 뛴다는 것입니다. 꼬리가 무겁기 때문에 나중에 뛰는데 지장이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것 참 영리하지요. 그래 가지고 뛰니까 꼬리를 젓지요. 해 나는 날이 아니고 궂은 날의 행동의 대표는 여우가 꼬리를 젓는 것인데, 그와 마찬가지로 여자들이 꼬리를 젓는다, 궁둥이를 젓는다 하는 것입니다.
그래, 남자들은 뭘 좋아하느냐 하면 여자 궁둥이를 좋아합니다. 전차간 같은 데서 서서 갈 때 남자 녀석은 도를 닦지 않았으면 남자 손이 여자 궁둥이에 대고 있다구요. 표시 나지 않게 그런다구요. 왜? 여자가 꼬리를 저으니까 말이에요. 타락한 선조의 자리에 돌아가서 그런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새로운 세계에 갈 수 없으니 그 고개를 넘어가기 위해서는 남자들이 여자 궁둥이를 따라다닌다 이거예요. 타락 안 했으면 여자가 남자 궁둥이를 따라가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여자 궁둥이를 따라간 적이 없어요. 여자들이 선생님의 궁둥이를 따라왔지요.
여왕도 따라오고, 할머니도 따라오고, 어머니도 따라오고, 여편네도 따라오고, 형제도 따라오고, 딸까지 다 따라오는 것입니다. 그래, 여자들이 선생님의 궁둥이를 따라왔어요? 선생님이 가게 되면 전부 다 하체를 만지고 싶어한다구요. 발 만지고 싶어하고 궁둥이를 만지고 싶어한다구요. 이래 가지고 웃옷을 질질 끌고 그러는 거예요. 어째서 그러냐 이겁니다. 타락해서 복귀의 길을 가려니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이런 것을 알아야 세상만사 요사스러운 모든 것을 환히 아는 거예요. 하나님을 알고 보면 점치고, 뭐 물어 볼 것이 없다구요. 천지가 그렇게 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 선생님이 말하는 대로 다 되었지요? 선생님이 거짓말 같은 말을 많이 했다구요. 옛날에는 '50년 후에는 앉아 가지고 천하를 바라보고, 땅 끝에 있는 아들딸을 중심삼고 키스하자면 같이 키스할 수 있는 때가 온다.' 이랬다구요. 그런 때가 왔습니다. 그것이 전화로만이 아니예요. 눈으로 보면서 그러는 거예요. 그런 때가 왔어요, 안 왔어요? 그때 '문총재는 미쳐도 되게 미쳤다.' 그랬다구요.
왜 그래야 되느냐? 아담을 중심삼고 최고의 문화생활을 하지 않고는 안 됩니다. 사탄세계의 문화생활 이상을 코치하고 지도해야 됩니다. 내가 전기를 공부했어요. 보이지 않는 세계의 공식을 풀어 가지고 실상세계와, 마음의 세계와 몸의 세계의 일체권을 어떻게 형성하느냐 이거예요. 그런 관점에서 전기를 공부한 것입니다. 그거 알고 보니 전기 이치, 모든 상대적 세계를 확대한 내용이더라 이거예요. 본래는 딴 얘기를 하려고 했는데, 곁다리 얘기를 지금 하고 있는 것입니다. 본다리 얘기를 하려면…. 그래도 재미있다기보다 심각한 내용입니다. 오늘 이와 같은 날을 중심삼고….
천지 대도의 출발이 이렇게 되어 가지고 종교권으로부터 이상세계로 가는 데는 제물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제물은 뭐냐 하면, 소유권을 결정하기 위한 조건이다 이거예요. 역사적인 면에서 이렇게 결론을 지어서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래, 문총재는 뭐냐? 사탄세계의 무당 복술가들을 하늘 편으로 대행할 수 있게 교육할 수 있는 대표자요, 그 다음에 하나님의 사랑세계를 중심삼고 하나님이 원하던 내용을 대표해서 가르쳐 줄 수 있는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으로 제물을 부정하고 제물이 필요 없는 대표자의 행차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적 세계에서 제물을 드리지 않고 생축의 제물을 몽땅 바칠 수 있는 교육을 하는 곳이 통일교회입니다. 왼편, 사탄 편이 없어진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누구냐 하면 선생님도 복술가입니다. 쓱 보면 알아요. 천사장도 알아요. 사탄이 아니 전부 다 아는 것입니다. 천사장 시대, 선생님이 혼자 살던 시대입니다. 어머니를 만남으로 말미암아 지상에 정착해 가지고 가정적 기준, 종족적 기준으로 올라와 세계적 기준으로 올라왔습니다. 사탄이 국가의 형태를 가지고 얼마나 문총재를 죽이라고 했는지 모릅니다. 장성기 완성급의 국가권에서, 사탄이 국가 권한을 중심삼고 세계에 수많은 국가를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160국가 이상입니다.
우리가 120가정 축복할 때 유엔에 가입한 것이 120국가였습니다. 그것이 다 맞아야 돼요. 1800가정을 중심삼고, 세계 선교를 출발할 때 유엔 가입국이 180국가입니다. 지금은 190 몇 개국이지요? 그때 일본 여성을 중심삼고 세계 국가의 어머니로 대표해서 내세운 것이 120명의 선교사입니다. 남미에는 4천2백 명을 파송했다구요. 선생님까지 4천3백 명과 마찬가지입니다. 43수입니다. 선생님의 가정을 대표해서 말이에요. 그런 역사가 전부 다 탕감역사입니다.
그래서 2만2천2백 명입니다. 185개국에 몇 명이 선교사로 가야 하느냐? 2만2천2백 명입니다. 2만2천2백을 딱 자르면 6수입니다. 절반씩 하면 말이에요. 2수, 소생 장성입니다. 수리적으로 딱 맞아요. 하나님이 참 과학자입니다. 그래서 일본에서 2만2천2백쌍을 185개국에 선교사로 120명씩 파송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일본 식구!「예!」185개국에 선교사 120명씩 출정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진짜인지 모르겠어요? 내가 옛날에 계산해 봤더니 2만2천2백 명이었는데 말이에요. 185 곱하기 120 하면 얼마예요? 2만2천2백입니다. (박수)
거기에 어머니를 하게 되면 2만4천이 된다구요. 어머니 국가의 책임을 하려면 120명의 여자들이 남편의 명령을 받아 가지고 아기들을 찾아와라 이거예요. 세계의 아기들을 낚아 와라 이거예요. 그래서 그 나라를 찾아와라 이거예요. 그 나라를 낳을 때까지 피를 흘리고 땀을 흘리고 뼈를 깎아서 묻더라도, 팔아서라도 그 나라를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생각할 때, 그것이 무슨 나라의 책임이라구요?「어머니 나라의 책임입니다.」 어머니는 아들딸을 낳으면 이 아기는…. 이거 딸이야, 아들이야?「딸입니다.」여자야? 남자 같은데? 핀이라도 하나 꽂아야지 어떻게 여자인 줄 알겠나?「하나님이 그렇게 만드셨습니다.」하나님이 그렇게 만들었어? 세상 여자는 루즈를 발라 가지고 여우가 닭 잡아먹고 입가에 피를 바르고 다니는 것과 같이 하고 다니는데, 손톱 발톱으로 털 뜯고 가죽 벗기고 다 하는 것같이 하고 다니는데 말이에요.
여자들의 요사스런 세계는 닭 잡아먹고 입술에 피를 바른 것과 같다구요. 여우의 입이 뾰족하지요? 피를 묻히지 않으면 먹을 수 없어요. 그 다음에 다리가 작지요? 가죽을 벗기려니 피가 묻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은 죽은피를 바르는 것같이 하고 다닌다구요. 요즘에는 죽은피를 바른 것같이 시퍼렇게 하고 다닌다구요. 루즈가 죽은피 같습니다. 손가락에 죽은피를 발랐어요.
여우는 홀린다고 그러지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의 여자들이 전부 다 그래요. 그래, 음란의 복지가 일본이다 이거예요. (웃음) 일본 여자들은 20세가 되면 두 남자 이상을 접한다는 것입니다. 심각해져 가지고 눈은 선생님을 바라보지만 입은 웃는다구요. (웃음) '맞소, 맞소.' 그 말입니다. 일본 여자를 믿을 수 없어요. 대학 총장의 딸도 수상의 첩으로 시집보내는 것을 자랑합니다. '내 딸이 수상의 부인이다.' 한다구요. 정서적인 면이 그렇다구요. 섬나라는 할 수 없어요.
배를 타는 사람들은 친구들에게 말하기를 '내가 내일 아침에는 가정의 환송을 받으며 만선을 기원하며 나가겠지만 돌아오지 못할 남편들이 얼마든지 있을 것이다. 그런 일이 있다면 우리 집을 책임져 주소.' 하는 거예요. 친구한테 그러는 것입니다. '그런 일이 있다면 우리 여편네를 내 대신 네가 사랑해 줘.' 이겁니다. 사랑하는 이상 자기의 아들딸도 책임져 달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나라는 언제나 대륙을 노립니다. 일본은 대륙전략입니다. 대륙을 얻기 위해서, 러시아 전쟁을 일으키고 중국 전쟁을 일으킨 거예요. 그래 가지고 대륙을 손에 넣은 다음에는 바다까지도 점령하려고 합니다. 육해(陸海)를 전부 점령하려고 하는 것이 해와 국가 일본의 전략정신입니다. 그것은 사탄적인 사악한 정신이라구요. 사악한 사탄의 정신이라는 거예요. 야오요루즈(八百万:やおよろず)의 신(神)이라고 해서, 전쟁을 신으로 믿는 것입니다. 평면적이라 유일신을 모릅니다. 창조주를 모른다는 거예요. 그러니 도둑입니다. 사탄의 대표적인 나라예요. 전에는 영국이 해와 국가였습니다. 그 후 영국 미국 프랑스가 아담과 가인 아벨의 관계에 있었습니다. 프랑스를 중심삼고 전쟁을 했었지요? 영국과 미국과 전쟁을 해서 원수가 됐습니다. 그것은 천사장이 일으킨 전쟁입니다. 아담을 중심삼고 아벨이 미국이고, 가인 천사장의 원수권인 프랑스와 해와 국가 영국이 하나의 연합국가입니다. 그렇게 발전한 거예요.
일본의 독자적인 국수주의 세계를 원하는 것입니다. 지금도 일본은 옛날의 국수주의로 돌아가려고 합니다. 천황 일본(一本)주의로, 신앙으로 보면 신도(神道)주의입니다. 천황을 절대적인 하나님 대신으로 믿는 것입니다. '코오코쿠시칸(皇國史觀)' 해 가지고, 지상천국 천상천국의 국민이 된다고 믿는다는 거예요. 푸! 사탄적인 주의에 끌려 다니는 대표적인 나라가 일본입니다.
그래서 '와! 해양전략과 더불어 미국 대륙까지 점령하자!' 한 것입니다. 끽! 사탄 욕망의 정략을 전법으로 써 온 것이 일본이라는 거예요. 그러니 죄 많은 일본은 큰일입니다. 죄의 혼혈아라구요. 일본의 해와 국가로서의 혈통은 사탄의 세계적인 죄의 집합체요, 결집체라는 것입니다. 일본의 아이들은, 일곱 살 전에 그런 것을 시작합니다. 우리 조상은 16세 이상이 되지 않으면 안 되었는데, 그들은 5세 6세 이전에 그런 짓들을 한다는 거예요. 그것을 안 하면 친척이나 오빠 등이 손을 대서 성 파괴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그것에 있어서도 세계적인 대표 국가입니다. 그런 나쁜 나라를 선생님은 해와 국가로 세우고, 사랑의 씨를 거기에 심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 비참한 선생님을 모르지요? 사탄이 전세계의 좌익권, 인권, 정치권을 전부 쥐고 있습니다. 아담의 법을 누르고….
재림주를 위해서 전수해야 할 사명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재림주가 가정의 왕, 세계적인 가정의 왕으로서 군림하게 될 때는 세계적인 나라의 왕이 되는 것도 자동적으로 되게 돼 있습니다. 천주의 왕도 자동적으로 되는 거예요. 세계의 가정의 왕으로서 군림하는 것이 아담 가정의 출발 기준입니다. 그런 가정의 왕은 자동적으로 종족의 왕, 민족의 왕, 국가·세계·천주의 왕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런 가정적인 왕의 입장을 잃어버렸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재림주는 가정적인 왕의 자리에서부터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의 왕의 자리를 7년 이내에 완료해야 됩니다. 그것은 기독교와 해와 국가가 해야 됩니다. 신부가 해야 된다는 거예요. 6천년의 역사를 통과한 비참한 신부로서 신랑을 따르고 사탄의 제물을 드리는 제단이 돼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탄세계에서 '여자는 일본 여자, 먹는 것은 중국요리, 그 다음에 이상은 공산주의'라고 하는 것입니다. 지금도 일본이 공산주의의 기지가 되어 있습니다. 선생님이 그런 일본의 공산당을 전부 정비하고자 했기 때문에, 옛날부터 공산당이 선두에 서서 문선생을 반대했던 것입니다. 그것은 패잔병의 잔해입니다.
그래서 '문선생이 일본에 들어오면 안 된다. 가정이 엉망진창이 되고, 나라가 엉망진창이 되고, 사탄적인 세계가 엉망진창이 되니까, 엉망진창을 만드는 왕을 일본에 들어오게 하면 안 된다.' 하는 것입니다. 천황으로부터 국민의 한 사람까지 그런 교육을 시키는 거예요. 궁중에서도 '문선명 녀석! 악마의 왕자!'라고 합니다. 정말이에요. 선생님이 학생시절에 일본에 있을 때 한 달에 서너 번 이사하는 건 보통이었어요. 그때는 선생님의 얼굴이 그렇게 나쁘지 않았다구요. 중국 사람도 아니고 한국 사람도 아니고 일본 사람도 아닌, 뛰어난 얼굴을 했었습니다. 그리고 몸은 동그랬습니다. 판자가 아니라 통나무 같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무겁습니다. 지금도 무거워요. 교도소 생활을 할 때도 90에서 1백 킬로그램이었어요.
그래서 무슨 일이 있어 가지고 이사를 하지 않으면 안 되게 되어서 집을 빌려주는 사람을 찾아가서 '안녕하십니까?' 하게 되면, 뭐 '어서 오세요. 잘 오셨습니다. 용건은 무엇입니까?' 하고 물어 옵니다. 선생님이 '학생으로서 방을 빌려야겠는데, 빈방이 있으면 하나 부탁드립니다.' 하면 '좋고 말고요. 좋은 방이 있습니다.' 한다구요. 그래 놓고는 선생님이 '나는 한국 사람입니다.' 하면 아무 말도 없이 사라져 버립니다. 없어져 버린다구요. 그런 일이 많이 있었어요.
그런 일본을, 그런 여자를 자신의 이상의 나라 여왕 대신 할머니 대신, 어머니 대신, 아내 대신, 딸 대신 세워야 했던 것입니다. 그러지 않으면 안 되다는 것을 알았을 때, 선생님이 그 이상 놀랄 수 없을 정도로 깜짝 놀랐습니다. '그런 일이 있을 수 있을까?' 했다구요. 원수를, 원수의 딸을 맞이해서 누구보다도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라구요. '찾아오너라, 여왕을!' 하는 거예요. 일본의 여왕부터, 씨족의 여자로부터…. 그러니 일본의 여자는 전부 선생님에게로 돌아오지 않으면 천국으로 갈 수 없습니다.
지옥으로 안내하는 것은 사탄적인 천사장 남자입니다. 천국으로 안내하는 걸 전부 거부하고…. 참아담을 공인하고, 참가정의 왕, 국가의 왕, 세계의 왕을 절대 공인함으로써 그 그림자와 같이 선생님의 발자국을 따라와야 되는 것입니다. 세계의 모든 여자가, 26억 이상의 여자가 선생님의 발자국을 그대로 따라오지 않으면 사탄이 탁 붙들어 가는 것입니다. 여자가 옆만 봐도 사탄이 잡아가는 거예요. 그런 무서운 역사 과정을 통과했기 때문에, 몇 번이고 투옥당해도 그 목적 대상을 정한 이상 자신의 딸 이상, 아내 이상, 형제 이상, 부부 이상, 어머니 이상, 왕 이상 사랑을 투입하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복귀의 길은 나타나지 않는 것입니다.
그런 선생님을 모시겠다는 일본이라는 나라가…. 아담 국가가 한국이 아닙니다. 단지 혼자입니다. 지금은 나라도 없습니다. 나라도 없어졌어요. 다만 홀로 서 있는 거예요. 어머니 국가인 일본이 경제적으로 원조했더라면 한국이 아이 엠 에프(IMF;국제통화기금) 사태를 넘어섰을 겁니다. 어머니들의 품에는 전부 돈이 들어 있습니다. 금은 보석이 여자들의 품에 들어 있다는 거예요. 그렇지요?
시집을 갈 때 금은 보석을 친정에 놓고 갑니까? 남편에게 갈 때는, 그것을 자랑의 조건으로서, 영광의 조건으로서, 승리한 하나님을 칭송하고 자신이 그 나라 그 가문에 서기 위한 조건으로서 가지고 가야 되는 것입니다. 시집갈 때는 자녀가 없습니다. 자기 자신이 자녀의 제물로 서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은 가정이 갈라져 있습니다. 일본과 한국, 아내와 남편으로 갈라져 있다구요. 그러니 그 나라에 가서, 그 집에 가서 남편과 일체가 되어야 합니다. 물건과 자신의 몸과 남편이 일체가 됨으로써 비로소 가정의 기준이 세워지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그 가정을 중심삼고 부모와 자녀와 그 나라의 물건과 일체화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사탄적인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있으면 안 됩니다. 모든 것을 전부 다 오른쪽으로 치우치게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생축의 제물이 될 수 없습니다. 양쪽이 다 일체화되지 않으면 하나님께로 돌아갈 길이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일본 녀석들!「예.」
선생님이 세계의 전장에 있으니, 일본의 부인들과 그 자녀들은 그 부모님을 사탄적인 천황을 모시는 이상의 충효심을 가지고 모시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일본 천황의 왕관은…. 문선생과 일본과 천황, 어느 쪽이 높겠어요? 어느 쪽이 위대해요? 푸! 천황은 형제의 한 사람입니다. 그러나 문선생은 참부모입니다. 영원·불변·절대적인 중심이라구요. 알겠어요?「예.」일본 사람들, 니혼진(二本人;두 다리를 가진 사람으로 아버님 특유의 해석방법)이 되면 도망갑니다. 그러니 잇폰(一本; 한 다리)이 돼야 합니다. 남편이 잇폰, 부인이 잇폰 해서 합해 나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 나라가 그렇습니다. 나라의 이름이 그렇다는 거예요. 니혼(日本;일본), 히노모토(日の本;해의 근본)라는 거예요. 사랑의 히노모토를 복귀해 달라는 뜻이라구요.
일본은 음란한 나라의 태양입니다. 그러니 선생님을 일본 땅에서 얼마나 유혹한지 몰라요. 타락하지 않은 에덴동산에서 해와를 만나서…. 돈을 가지고 사려고 하고, 권한을 가지고 누구를 소개하고, 대학의 총장을 소개하고, 자신의 스승을 소개해 가지고 유혹한 거예요. 아줌마나 할머니나 형제와 같습니다. 아줌마나 할머니나 같다는 거예요. 그리고 자신의 딸도 같습니다. 3대가 전부 선생님을 유혹했던 거라구요. 그런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일본 땅에서 선생님이 타락한 적이 없어요.
그러니 일본을 멸망시키기 위해서 선생님이 선두에 서서 닥치는 대로 죽여 가지고 계곡에 묻어 버리고, 형태도 모습도 없이 사라지게 해 버릴 수도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 사람들이 패전하여 피난 갈 때, 그 무리들을 도와주었습니다. 선생님을 고문하고 사상 조사를 하던 고등계 형사들, 원수 중의 원수들을 보따리 싸서 돌아갈 수 있게 해 줬다구요. 일본 나라에 그런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이 있겠어요? 천황도 할 수 없는 일을 했다는 거예요. 원수를 사랑해서 돌려보내는 그런 일을…. 그런 은혜를 일본은 갚아야 됩니다.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해와 국가로서…. 영국이 실패했을 때, 사탄이 아담을 장악했을 때 그 꼬리 되는 일본은 잿더미가 되었습니다.
독일과 일본, 영국과 미국, 세계적인 재건, 세계적인 인권, 세계적인 권한 전부를 중합해 주체에 선 제2차 세계대전 후 연합국가의 전체 권한을 준비한 것은 하나님입니다. 간섭할 수 있는 입장에서 간섭치 않은 인류를 간섭하기 위하여 아담을 보낸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혈통이 연결되면 간섭할 수 있는 기준이 생기기 때문에, 그리하여 세계를 하나님 편으로 끌 수 있는 기준이 생기기 때문에…. 그러므로 죽어서라도, 암만 싫더라도 일본의 딸과 일본의 부인들은…. 전쟁터에서 더럽혀진 몸들, 1천만 명의 남자들과 관계한 것들을 타락하지 않은 이상, 관계치 않은 것과 같은 심정권에 세운 하나님의 심정을 어떻게 갚아 드릴 거예요?
고생시켰잖아요? 일본 여자들은 하나님을 고생시켰다구요. 여자로서 해서는 안 될 일을 해 가지고…. 자신의 일가족을 살리기 위해 몸을 팔았다는 거예요. 그러니 세계를 살리기 위해서는 몸 정도 가지고는 안 됩니다. 심정이든 사랑이든 팔아서, 나라를 넘어서 미친 듯이 외쳐대도 부족합니다. 그것을 바라보면서, 자신도 몰랐던 하나님을 알았습니다. 그래 가지고 눈물을 머금은 입장에서 '제가 책임지겠습니다.' 하고 결단과 결의를 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이 길을 출발했다는 것을 이 자리에서 확실히 알아 가지고 돌아가야 되겠어요. 그것이 제물의 전통입니다. 제물은 소유물 헌제의 조건으로 결정된다는 것을 확실히 가르쳐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예.」
물건을 제물로 드릴 때는, 사람을 복귀하기 위해서 물건이 희생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리고 물건에 대해서 '미안합니다.' 할 수 있어야 됩니다. 이런 생각을 갖는 것은 인간에게서는 볼 수 없습니다. 인간을 복귀하는 조건물로서, 소유권 결정의 조건물로서 이용한 만물에 대해서 '미안합니다.' 할 수 있어야 돼요. 그런 마음의 아픔을 메우기 위해서 선생님은 만물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판타날에서 과거 역사의 모든 것을…. 거기에는 모든 것이 있습니다. 작은 것부터 큰 것까지 없는 것이 없어요. 곤충도 3천6백만 종이 있습니다. 풀도 몇천 종류가 되고. 뭐 전부 하나님의 창조의 손놀림으로 만들어 낸 그런 것들입니다. 그런 결집체가 희생되어 나왔던 것입니다. 그걸 전부 통일시켜 줘야 됩니다. 그걸 갈라 가지고 죽여 버리면 어떻게 하겠어요? 지옥은, 만물에게도 지옥은 남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래서 선생님은 바다에 나갔습니다. 바다로부터 육지를 연결시켜 나온 거예요. 그것이 판타날입니다. 전부 바다에서 육지에서…. 지상 1미터 2미터에는 풀도 나무도 있습니다. 그것을 제물로 희생된 만물들, 천적인 승리의 조건의 발판으로 희생된 그 만물들 대신 세우고자 하는 것입니다. 죄인의 입장에 있는 사람들을 하나님의 장남으로 묶어 나가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누구보다도, 세계의 주인보다도 더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판타날을 보게 되면, 다 달라졌습니다. 전부 샀어요.
판타날은 일본 사람들 돈의 십분의 1, 백분의 1, 1만분의 1만 가지고도 전부 살 수 있습니다. 섬나라 사람들이 식물 등의 만물을 가질 수 있게끔, 일본을 위해서 판타날을 보전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모르지요, 일본 사람들? 제물로서 희생된 여자를 위한 것이라구요. 그렇지요? 그래서 선생님은 만물을 사랑하는 거예요. 만물의 탄식권을 해방시키기 위해서. 로마서 8장을 보면, 만물이 탄식한다고 써 있습니다. 만물의 탄식권은 뭐예요? 그것은 인류의 탄식권입니다. 인류의 탄식권은 뭐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축복을 받지 못한 이상의 탄식할 일이 없습니다.
한순간의 잘못, 그 잘못된 남녀관계의 결말이 몇만 년의 역사의 한으로서, 하나님의 심정권에 단적인 아픔을 남긴 것입니다. 그것을 무엇으로 치료할 수 있겠습니까? 아담 이상, 천배 만배 이상 하나님을 위로할 수 있어야 됩니다. 하나님이 눈물을 흘릴 수 있는 그런 것을 보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발만 봐도 푸- 하고 침을 뱉어 버리는 것입니다. 죄를 벗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죄의 때를 벗기고 주인을 위해 봉사해야 되는 거라구요. 죄를 벗음과 동시에 발까지도 잘라 봉사할 수 있어야 됩니다. 전체를 위해 손과 발 정도는 희생시킬 수 있어야 됩니다. 제물이란 어떠한 희생의 방식을 택하더라도 감사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런 관점에서 이 녀석들, 일본 사람들을 보면 어때요? 원리적으로 봐서 패스예요, 낙제예요? 선생님이 말하는 원점에서 보면 합격이에요, 불합격이에요? 합격이냐구요, 불합격이냐구요?「불합격입니다.」불합격자가 왜 여기 왔어요? 선생님이 책임지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니 참부모로서 축복을 해준 것이 죄예요. 천국으로 가기 위한 계약에 의해 축복을 했는데, 그 티켓을 어디서 얻을 수 있습니까? 40일, 사위기대입니다. 부모와 가인 아벨의 사위기대를 세워야 되는 거예요. 그걸 못 했을 때는 모자관계, 부녀관계와 같이 엑스(X)타입이 아니면 안 됩니다. 네 명이서 기대를 이루지 못하면 자격이 없는 거예요. 아무리 굴려도 전체가 수직으로 설 수 없어요.
사위기대, 입체적인 사위기대를 이루어야 됩니다. 상하위치, 전후위치 일체를 이루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아무리 굴려도 섰을 때는 수직이 되는 것입니다. 축구공을 세워 놓았을 때는 중심이 수직입니다. 한 점밖에 없어요. 그러나 사각형은…. 그렇기 때문에 사위기대 입체 이상이 가정에서 이루어져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절대·유일·불변·영원으로 4대 속성입니다. 동서남북의 4수를 중심으로 절대권에 위치한 가정이 하나님이 영원히 살아야 할 이상의 정착지요 안식지입니다. 안식지인 동시에 안식가(安息家)입니다. 안식할 수 있는 집이라는 거예요. 그것을 선포한 것이 천지부모 천주 안식권입니다. 하나님의 종적인 참부모, 횡적인 참부모가 비로소 가정을 포용하고 가정에 영원한 안착을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 부인의 마음과 몸이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하나님이 안주할 수 있는 집이 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하나님이 살 수 있는 육신과 양심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 남자 여자, 하나님이 거할 수 있는 남자 여자가 하나되어서, 아버지인 하나님의 마음의 대표로서, 하나님의 몸의 대표로서 일체화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써 그런 아담 해와의 사랑의 결합에 의해서 무형의 하나님이 형(形)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지금 영계는 형태를 갖고 있지 않습니다. 알겠어요? 참부모에 의해서 형태를 갖게 되는 것입니다. 영계축복과 더불어 천지종합 지상천국 통일 사랑의 주권세계 선포를 하게 되면 선생님이 영계에 가지 않아도, 하나님은 선생님의 부모의 형태를 가지고 영계를 주관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기다리는 것입니다. 기다리고 있어요. 갈라져 버렸던 것이 결합하기를 기다리고 있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빨리 영계에 오기를 기다린다는 거예요. 그러므로 지상의 일이 끝나면 영계의 일을 시작해야 됩니다. 전부 기다리고 있어요. 영계의 왕으로서 서는 거예요. 지상의 왕이 그대로 영계의 왕이 되어 가지고, 원리원칙에 일치된 본향 땅에 돌아가는 것입니다.
사탄의 짐을 지고 기다리는 지옥…. 알겠어요? 지옥, 물건이란 물건은 전부 사탄의 밥이 돼 버린 지옥, 거기에도 가서 전부 다 잘라 버려야 됩니다. 아이들이 미끼가 돼 있습니다. 아이들이 마치 해와 같아요. 그러니 말세에는 아이를 가진 여자는 죄인입니다. 화를 입는다고 했어요. 가정을 가진 사람은 화를 입는다는 거예요. 가정이 원수가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아이들 때문에 못 합니다.' 하는 건 안 됩니다. 푸! 그걸 전부 부인해야 됩니다. 거부해야 돼요.
그것을 한마디로 말하면 '출가(出家)하라'는 것입니다. 집을 나오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거지에서부터 시작해야 됩니다. 거지라도 사탄적인 거지가 아닙니다. 자기를 위한, 자기의 생명을 지키기 위한 거지가 아니예요. 하나님의 생명권을 재창조하기 위한 거지가 되는 것입니다.
참부모도 어디서부터? 한푼도 없으니 그냥 일한 거예요. 공짜로 일을 해줬다는 거예요. 종의 종의 길에서부터 복귀의 길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런 말은 알아도 선생님이 그런 일을 했다는 것은 모른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일본에 가서 가와구치 조선소에서, 노동조합에서 일하는 과정을 통과했습니다. 그리고 상급사회의 대인관계에서 이름을 날렸습니다. 선생님이 글을 잘 쓰기 때문에 잘 압니다. 잘 안다구요. '이 일본은 내 손으로 지도해야 된다.' 하는 마음으로 그런 훈련을 한 거예요. '니주바시(二重橋;교각이 두 개인 다리)의 저쪽에 있는 천황은 내 손에 의해 교육받지 않으면 없어진다.' 하는 기준에서 지하운동의 지도자가 되었던 것입니다. 나라를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은 세계를 사랑할 수 없고 하나님의 나라를 사랑할 수 없습니다.
그런 생활 가운데서 한푼이라도 생기면, 나라를 위해, 세계를 위해 쓰는 거예요. 그리고 자신의 점심밥 저녁밥은 단식하는 것입니다. 그런 선생님의 전통과 역사 앞에 설 수 있어야 합니다. 그게 해와 국가의 사명입니다. 그런 여자가 될 자신이 있느냐고 하면, 그렇다고 대답할 수 있는 여자는 한 사람도 없을 거라구요. 하나님이 선생님을 훈련시키고 공인한 그 역사과정 그대로의 재창조를 이룬 승리권의 길을, 해와를 세워 또다시 가게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 승리권의 사다리를 만드는 데 있어서, 양 기둥이 없으면 쓰러져 버리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전부 축복받았어? 너, 선생님이 한 번 더 축복시키면 어떻게 할 거야? 지금 남편이 한국 사람이야? 이번에는 중국 사람을 해줄게. 한국 사람에게 시집가라고 하면 어떻게 할거야? 가정을 희생시키고 중국을 구하기 위한 중국의 여왕이 되다면 선생님은 그렇게 할 거예요. 세계의 대표 국가….
탕감복귀는 반대 방법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방식이에요. 알겠어요? 일본 여자들은 전부 세계적인 최고의 지식인들하고 결혼시켜 주고 싶어요. 전부 책임 못 하는 일본의 축복가정들을 갈라 가지고 할머니는 러시아의 할아버지하고 결혼시켜 주고, 성년은 성년의 상대, 청년은 청년의 상대, 아이들은 아이들 상대를 찾아서 전부 원수인 러시아 사람하고 중국 사람하고 결혼시키겠다는 거예요. 성인과 살인자를 축복해 줬지요? 그거 형제입니다. 아담 가정의 형제로서 결혼하고 함께 하나님을 모셨으면, 거기에서 결혼했으면 전부 하나가 되었을 거예요. 알겠어요?
사탄적인 가정이상의 사랑이 제3대까지 흘렀을 때는 사탄이 주관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죽여 버렸으니 문제입니다. 가인이 아벨을 죽인 거예요. 그런 투쟁의 역사를 거쳐 가지고 일체권을 이루어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것을 바라고 나오는 것을 누구도 모릅니다. 일본도 모르지요? 일본이, 잡교 국가가 아시아의 전지역을 점령했잖아요?
사탄은 말합니다. '가정 기준에 있어서 하늘적인 가정을 붕괴시키는 권한을 4천 년 이상 휘둘러 왔다. 신약시대와 마찬가지로 사탄적인 해와 국가가 아시아 지역에서 재림주가 나타날 40년간 지배해야 된다. 아직도 내가 아시아의 본향 땅을 유린하지 않으면 안 된다. 생사의 공포로써 강제로라도 복종시켜야 된다. 그 나라가 멸망하지 않고 반대해 가지고 살아남으면 하나님의 나라가 출발해 버린다.' 하고 말이에요. 그런 사탄이 권한을 갖고 있는 한 영원한 하나님 나라의 기대는 세울 수가 없습니다.
중국은 일본에 대해서 천사장입니다. 중국 천사장이라구요. 그렇지만 중국은 공산주의에서 보면 해와 국가입니다. 사탄적인 해와 국가라구요. 연합국가, 세계국가주의입니다. 알겠어요? 2차대전은 연합국가시대였어요. 세계주의를 중심으로 한 시대였다구요. 그런 중국과 소련이 편성되어서 사탄적인 미래를…. 천적인 미래의 아시아인을 중심삼고, 제일 가까운 곳이 천자장 입장입니다. 그런 가운데 해와 국가가 아시아를 점령하고, 태평양전쟁을 일으켜 가지고 미국까지 점령하려고 했던 거예요. 그렇지만 끽! 그렇게는 안 됩니다. 소생·장성까지는 이겼습니다. 아시아에서는 전권을 가지고 승리했어요. 그렇지만 완성 기준의 세계에 있었던 미국은 어떻게 해도 안 되었던 것입니다. 70퍼센트 승리 기준에 있었지만 30퍼센트의 기준에서 한꺼번에 뒤집어엎었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식량도 없이….
그런 일본을 확실히 알라구요. 알겠어요? 그러니 또다시 가정을 전부 부인해야 돼요. 전부 실패했으니까…. 그렇기 때문에 또다시 중국인하고 결혼시키겠다는 거예요. 제일 원수권의 사람과 재축복시켜 줘도 하나님을 반대하지 못합니다. 탕감복귀의 길은 그렇게 국가를 위해 가야 됩니다. 가정을 분해해서 국가를 만들었는데, 가정을 대표한 국가가 실패한다면 나라를 분해해서 세계를 위한 길을 가야 되는 것입니다. 반대의 원수들에게 시집을 보내 결혼시킬 길이 남아 있다는 것을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일본의 전쟁 배상금을 컨트롤한 사람이 선생님입니다. 장개석에게 시켜 가지고. 일본의 나카소네를 수상으로 세운 사람도 선생님입니다. 후쿠다 수상도 마찬가지입니다. 한국의 박정희 대통령을 대통령으로 세운 사람도 선생님입니다. 전두환 대통령도, 노태우 대통령도 마찬가지입니다. 미국의 레이건 대통령, 부시 대통령을 대통령으로 세운 사람도 선생님입니다. 세계 평화권의 주체권을 상실하고 유린당했던 것을 탕감복귀시키면서, 만민의 고통을 넘어서 그런 일을 해 나온 거예요. 그런데 전부 반대합니다. 국적(國敵) 취급을 하고…. 그래서 하늘의 원수가 돼 있습니다.
그런 원수의 나라를 복귀하기 위해서 미국에서 24년 간 기독교를 통일교회와 형제권에 세우기 위한 축복운동을 했습니다. 통일교회가 가인권, 장자권의 권한들을 가지고 기독교를 아벨의 입장에 세우기 위한 것이 지금의 축복운동입니다. 미국 교단 축복, 5만 명 축복, 10만 명 축복, 1백만 명 축복을 함께 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런 기반 위에서 아벨권 내에 들어갈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한국과 일본이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것이 문제예요. 그렇지 않으면 장남에게 교육할 자료가 없는 것입니다. 교육이 뭐예요? 만물의 제물을 일체화시키고…. 신약시대에는 독생자 예수를 제물로 세웠습니다. 자녀를 해방시켜서 부모를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자신들 축복가정의 기반을 만들기 위해서, 하나님의 자녀를 제물로 드려야 되는 거예요. 재림의 때는 축복의 자리에서 희생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심각한 사람입니다. 지나가는 손님의 권한이 아니예요. 하나님으로부터 직접 선포받은 거예요. 알겠어요?「예.」
일본 놈이에요, 일본 사람이에요? 일본 놈? 한국 사람은 전부 놈이라고 합니다. 소련 놈, 중국 놈, 일본 놈, 미국 놈, 기성교회 놈들, 이런다구요. 한국은 기성교회가 망치고 있습니다. 아이 엠 에프(IMF) 때에는 기성교회 놈들이라고 했어요. 그러나 문선생은 놈이라고는 안 합니다. 문선생은 '살아있는 성인'이라고 해요. 현재의 정점, 역사 종결의 터미널 포인트(terminal point;종착점)라는 거예요. 역사의 결집체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아니면 안 된다는 거라구요. 그런 선생님이 현대의 대재벌을 끽! 금강산 문제를 놓고 날려 버린 거예요.
나라의 문제, 남북통일 문제를 놓고 남한도 북한도 못 하니까 선생님에게 의뢰할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유엔을 움직여야 되는 것입니다, 유엔을. 그런 걸 여러분은 모르지요? 선생님이 뭘 하는지 모를 거예요. 선생님은 낚시나 하고, 판타날에서 매일 지내는 무력한 선생님이라고 생각하지요? 여러분은 이런 일을 하리라고는 생각지 않았을 거예요. 토지를 사고 개척하고 하는 일이 끊임없는 거예요. 여러 가지 배후의 외교도 해야 되고, 피나는 역사의 과정을 통과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이런 일을 못 해요.
허가도 없이 했어요. 다리를 놓고 하는 것은 국가의 중요 계획입니다. 그런데 그걸 허가 없이 하는 거예요. 그러나 무법의 남자가 아닙니다. 그 주지사를 미리 만나서 밀접하게 이야기하고, '이러이런 교육을 해 가지고 브라질을 다시 하나님의 나라로 만들고 남미를 구하고자 하는데, 그거 해도 되겠습니까?' 해 가지고 그렇다고 하면, 서명해 달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지사하고 비서관의 사인을 딱 받아서 하는 거라구요. 사인은 사람을 신뢰하지 못하니까 필요한 거잖아요? 실물이 있어 가지고 했을 때는, 천하 모든 것이 일치되고 평면권·동위권에서 '그것을 그렇게 하면 되잖소?' 해서 '그런가?' 하면, '그럼 지금부터 건설하기 시작하겠소.' 해 가지고 '그러소!' 하면 시작하는 거예요. 파파팍….
그걸 조사하고 법적으로 검사해 가지고 허가받으려면, 6개월에서 1년은 연장됩니다. 그래 가지고 1년 2개월 정도에 끝나게 다 해 놨는데, 일본이 책임을 못 해 가지고, 일본의 여자들이 책임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연장돼 버렸습니다. 그 저금통장이 어디로 갈 것 같아요? 그 아이들이 어디로 갈 것 같아요? 실체가 날아가 버린다구요. 2차대전 후 영국을 포기한 비참한 입장에 서 있는 것을 자각하지 못한 일본을 살리기 위해서…. 왜 일본을 위해서 그래야 되느냐? 딸이 왜 필요하게 되었어요? 왜 대만이 필요해요? 왜 필리핀이 필요해요? 캐나다가 왜 필요해요? 딸들을 통해서 어머니를 복귀시켜 주지 않으면 안 되는 선생님의 비참한 심정을 생각한 적이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은 오빠입니다. 아버지입니다. 할아버지입니다. 왕입니다. 이런 선생님 앞에 자신의 사정을 말하고 변명하는 사람은 있을 수 없는 거예요. 전 가족, 일족을 전부 다 불태워 가지고 생축의 제물로 드려도 부족합니다. 그걸 은혜로 알고 감사해야 됩니다. 옆길로 빠진 행동을 한 일본 여자들을 놓고, 그런 것을 느끼는 선생님의 심정의 고통을 모르지요? 이놈의 간나들!
큰일입니다. 한꺼번에 이스라엘 민족 이상의 비참한 역사가 일어날 수 있어요. 그러니까 근본부터, 아이들부터 에이즈 병의 제물로 사라져 갈 것입니다. 선생님이 일본을 버려 봐요, 어떻게 되는지. 지금까지의 인연을 가지고….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가정적인 희생의 고개, 국가적인 박해의 고개를 같이 넘어왔기 때문에, 세계적인 사탄 처분의 최결전에 참전해 가지고 승리의 깃발을 같이 꽂고 싶은 것입니다. 해와를 세워서, 어머니를 세워서 승리했다는 명목을 남기고자 하는 거예요. 그런데 이놈의 자식들! 뭣들 하고 있는 거야? 그런 반박 속에서 마지막까지 지켜 줘야 하겠기 때문에, 여기까지 불렀는데 자기들 마음대로 혼자 왔다고? 알겠어요?
그것을 처분하지 않으면, 부모 우주 해방권을 이룰 수 없습니다. 안식권, 안식의 집은 무리라는 거예요. 일본의 사명이 얼마나 중대한 권내에 걸려 있는가를 가르치기 위해서 불러모았다는 거예요. 여러 가지 고생의 노정을 준비해야 합니다. 돈도 필요합니다. 그렇지만 돈은 없습니다. 없어도 피난민으로서 걸어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조국복귀 노정을 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의 40년노정을 재차 가정을 이끌고 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이 훈련소에 부른 목적입니다. 그것을 위한 사위기대 동원이라구요. 알겠어요?
가정적으로 동원하는 것은 왜냐? 선생님이 40년 동안 희생했습니다. 세계의 가정을 접붙이기 위하여, 일본이라는 나라가 접붙임을 받기 위해 40년을 동원해야 한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어떻게 돼요? 고노 야로다치(このやろだち;이놈의 자식들)! 야로는 여덟 번째의 남편으로 재림주를 말합니다. 사탄적인 꾸짖는 말인데, 그것은 재림주를 말합니다. '야로', '고노 야로!'는 '재림주는 올까?' 하는 뜻이라구요. 그리고 일본의 아이들 이름 끝자에 '꼬(子;자)' 가 많지요? 꼬꼬꼬 하는 거예요. 그것은 하나님의 자녀가 원수라는 뜻입니다. 여자, 여자를 통해서 아이들이 태어나기 때문에…. '꼬꼬꼬' 한다구요. 알겠어요?「예.」
확실히 가르쳐 주겠어요. 제물, 세계적인 제물을 청산하고 서지 않으면, 본향 땅에 돌아가는 데 있어서 안심하고 갈 수 없습니다. 소돔 고모라의 심판 때에 무슨 일이 있어도 뒤돌아보지 말라고 했는데 롯의 아내가 뒤돌아 봤지요? 자신의 모든 것을 투입해서 준비한 가구들, 그리고 자신의 장식물들, 그것들이 전부 한꺼번에 불살라지니 그것들을 생각하면서 하나님의 명령을 어긴 거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하나님을 따르지 못하고, 뒤를 돌아봐 가지고 소금 기둥이 되었습니다. 소금의 동상처럼 변했습니다. 그런 것이 비참사입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할 거예요? 자신의 일본 가정을 뒤돌아 볼 거예요, 선생님의 말씀대로 할 거예요?「아버님 말씀대로 하겠습니다.」하겠으면 해봐요. 선생님은 딸들을 잘 축복해 줄 테니…. 4대 국가는 이미 캐나다 땅을 중심삼고…. 일본의 대표가 4대 국가 대표 네 명을 대표해서…. 그 중심이 오야마다였던가?「아닙니다. 사쿠라이 씨입니다.」아, 사쿠라이구나. 일본이 잘못하면 이 4대 국가가 대이전하는 것입니다. 일본까지 3대 국가가 이전해야 된다구요.
재미있는 일이, 선생님을 맞이하기 위해서 알래스카 코디악까지 준비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필리핀의 투쟁, 격전의 투쟁에서 승리한 거예요. 일본이 투쟁해야 하는데, 일본 대신 투쟁한 거라구요. 일본은 섬나라의 왕국입니다. 섬이 7천 개 가까이나 된다구요. 그것을 하루에 한 개씩 돌아도 40년은 걸립니다. 도서국가연합과 같은 수라구요. 그런 일본을 잘라 버리고 필리핀을 세울 수 있습니다. 대만도 그렇습니다. 대만은 중국의 해와 국가입니다. 알겠어요? 필리핀은 미국의 해와 국가입니다. 2차대전 전에는 미국의 점령지였습니다. 일본과 미국이 점령해서 분할되었던 것입니다. 그렇지요? 알겠어요?
일본은 세계의 해와 국가입니다. 세계의 해와로서 가인 아벨을 포용하면 어머니의 입장을 복귀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어디서든 가능합니다. 선생님은 이 어머니를 그대로 연결시키면, 일본이 없어도 됩니다. 그렇게 하면, 선생님이 일본에 발을 들일 필요가 없는 거예요. 지금 2억4천만쌍의 축복을 일본에서 하려고 하는데, 대만과 필리핀이 거기에 걸려 있습니다. 그러니 그것을 못 하면 일본은 '굿바이'예요.
하나님은 아무 말 말고 잘라 버리라고 합니다. '너의 사명은 끝났다. 남자로서, 남편으로서 국가적 사명까지도 완료했다. 아무런 조건도 남지 않았다. 일본 사람들, 천황부터 말단의 국민 한 사람이라도 반대하면 다른 환영하는 나라를 찾아라.'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일본을 태평양에 집어넣으라고 하면, 선생님은 책임지고 그 일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구부러진 길은 안 가요. 똑바로 갑니다.
선생님은 무정한 남자입니다. 선생님의 형제가 선생님의 손발을 붙들고, 어머니가 목을 붙들고 가지 말라고 사정했습니다. 그러나 그걸 전부 뿌리치고 뒤도 돌아보지 않고 직행해서 이 길을 나온 것입니다. 역사 앞에 하나님의 충신으로서 충성의 길을 가고, 효자로서 효도의 길을 가고 성자 성인의 전통을 세워 나온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여기까지 온 거예요. 뒤도 돌아보지 않고. 알겠어요? 그것이 참아버지입니다.
참어머니는? 그 이상 모릅니다. 어머니도 훌륭한 사람입니다. 성진 어머니하고 선생님은 이혼했습니다. 성진 어머니는 죽어도 안 따라왔습니다. 어떤 말을 해도 선생님을 참아버지로 생각 안 해요. 그러니 어떻게 해요? 기성교회와 짜고, 그런 재림주가 어디 있느냐고, 원수라고 일가족이 반대하는 거예요. 일가족을 동원하고 기성교회가 동원해서 가정을 파괴시킨 거예요.
일가족과 기성교회가 전부 동원해서 선생님을 반대했다구요. 그 일족의 반대는 지금 전부 없어졌습니다. 자기들이 나빴다고 사죄했어요. 기성교회도 사죄했습니다. 문선생의 가정을 이렇게 갈라놓아 버렸기 때문에 남북이 갈라져 버린 것입니다. 나아가서 세계가 갈라져 버렸고, 더 나아가서는 천지가 갈라져 버렸어요.
문선생의 가정이 그대로 성진 어머니와 일체가 되었으면, 기독교가 세계적인 축복을 받았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런 비참한 문제를 일으킨 거예요. 가인 아벨은 남자에 의해 갈라졌는데, 이것은 여자에 의해 갈라져 버렸다는 거예요. 국가적인 기준에서 갈라져 버린 거예요. 가인 아벨은 가정적 기준에서 갈라졌지만, 국가 기준의 가정 붕괴가 부인을 중심한 실패의 역사로 인해서 벌어졌다는 것입니다. 그 책임을 아담이 지고 통합 축복권을 이루어야 되는 것입니다. 가인의 어머니를 대해 세계적인 축복을 해줘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비참한 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반도는 사탄 편과 하늘 편으로 남북이 갈라졌고, 동양과 서양이 원수가 되어 있습니다. 지상과 천국이 원수가 되어 있어요. 그 전체, 세계권의 파괴, 가정권의 파괴와 천주권의 파괴가 벌어진 전체를 참아버지의 이름을 가지고 통합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아담이 실패한 그것은 복귀할 길이 없습니다. 그것을 아는데, 전후 기성교회가 반대했을 때의 비참사를 생각해 보세요. 그것은 아담이 타락했을 때의 하나님의 비참사 이상입니다. 그것은 선생님의 책임입니다. 하나님의 책임이 아니예요.
원리를 알기 때문에 점프했어요. 점프했다구요. 그래 가지고 4천년 역사를 40년에 탕감한 것입니다. 가정편성 세계 해방권의 천국 기반을 어떻게 해서 확대시킬까 하고…. 죽음길이라면, 죽어서 그것이 이루어진다면 죽는 것은 얼마든지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죽는 것은 문제가 아니예요. 죽어서도 이루어야 할 숙명적인 사명이기 때문에 살아서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부자 관계를 끊을 수는 없는 거예요.
해와 국가는 세계적인 해와권으로서 승리하지 못했습니다. 알겠어요? 구약시대에 제물을 둘로 갈랐던 그 근원은 해와의 타락 때문입니다. 해와의 몸을 둘로 가르는 대신 제물을 갈랐던 거예요. 죽이면 안 되니까 물건을 대신 희생시키고 자녀를 희생시켰던 거라구요. 부모를 잃어버리면 자녀를 낳을 길이 없기 때문에 자녀를 희생시켰다는 거예요. 그런 역사가 2천년입니다. 기독교 박해의 로마제국 압제 하의 4백년을 뼈저리게 느끼지 않으면 안 됩니다. 해와 국가가 그것을 체휼하면 이렇게는 안 되었을 거예요. 누구를 위해서? 어머니를 해방시키기 위해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서양에서 잃어버린 것을 동양에서 다시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서양에서는 진보주의로부터 전부 다 물질주의가 만연해 있었습니다. 프랑스에서부터 전부 하나님의 반대 사상이 싹터 있는 환경을 중심삼고 나가지 않으면 안 되었던 기독교의 비참사, 중세의 로마 교황청의 실패권, 그것을 재차 이런 반도문화권을 중심삼고 복귀시켜야 됩니다. 지중해를 중심으로 한 로마는 남녀의 사랑하는 관계를 표현하고 있습니다.
포르투갈을 중심으로 한 영국 문화, 그런 가운데서 새로운 여자가 태어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해와의 세계화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6대주에는 해가 지는 곳이 없을 정도로 세계의 전권을 쥐고 있었습니다. 그것은 영국을 위한 권한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받아들이게 하기 위한 권한이요, 하나님 가정 건설의 기반을 세우게 하기 위한 권한인 것입니다. 그것을 찾기 위해 영국에 그런 권한을 허락한 거예요. 그런데 천적인 가정이라든가 천적인 민족이라든가 천적인 국가라든가 세계의 관념이 없었습니다. 미국을 추종하여 세계 발전을 위한 욕망을 추구했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전세계를 재차 손에 넣고자 했던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미국을 중심삼고 퓨리턴(puritan;청교도)이 형성된 것입니다. 유럽에서 신교박해 운동에 쫓기고 쫓겨 퓨리턴으로서 미국에 이주해 가지고, 유럽 국가 이상의 국가를 건설하고자 했던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미국 신대륙의 프로테스탄트(protestant;신교) 국가를 이룬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케네디 대통령 때까지는 구교의 신자가 대통령이 된 적이 없었습니다. 세계화시대에 들어갔기 때문에….
역사는 그와 같이 전부 우연히 발전해 오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안다는 얼굴로 역사 이야기를 할 필요가 없는 거예요. 선생님은 잘못된 그 과정을 확실히 함으로써 당당히 책임추궁을 하기 위해서 이런 말을 하는 것입니다. 해와 국가의 사명을 할 것인지 말 것인지 확실히 결정하기 위해서 이런 말을 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지구의 끝에 와 있습니다. 돌아가야 할 곳은 일본 땅이 아닙니다. 자신의 선교 국가로 돌아가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거기에서 일본의 여자들이 고생하는 곳을 방문하면서 아시아로 돌아가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렇게 명령했어요. 일본의 부인들이 자신의 가정을 버리고, 물건을 버리고 자녀를 버리고 남편을 버리고 의복을 버렸다는 것은 살아 있는 어머니의 제물 실체를 드리는 것과 같습니다.
그렇게 보낸 그 해와 국가의 선교사들이 쭈욱 돌아서 재차 남미에 왔을 때는, 거기에서 진짜 천국, 지상천국 개시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천국의 개발이 그때야 비로소 가능하다는 거예요. 선생님의 일체를 투입한 곳, 피와 땀과 골육을 투입한 이곳, 죽기 전에 죽은 것과 같은 정성을 들인 곳이 이 남미입니다. 남미에서의 3년 넘는 생활은…. 괴로울 때는 일본을 바라보며 기도하면서 지금까지 나온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에 나가 있는 선교사들은 그것을 알 거예요. 선생님께 죄송하다고 울고 하는 걸 내가 압니다.
자신의 가족, 120가정 전부 다 여기에 귀화하세요. 오면 문제없습니다. 그 준비를 하는 거예요, 지금. 그 일족의 재산을 대이동시키라는 거예요. 손자 손녀, 할아버지 할머니, 친척을 동원해 가지고…. 그거 10년 후에는 몇십 배, 몇 백배로 늘려서 변상해 줄게요. 통일교회의 명의를 빌려서라도 오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통일교회가 많은 돈을 빌린 것을 선생님이 눈으로 봤습니다. 자신의 정성을 들인 물건을 팔고, 몸을 팔고, 사랑을 팔아서라도, 사탄적인 자신의 국가를 돕고자 했던 역사적 전통을 남겨 왔잖아요? 그 이상 하라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어머니가 될 수 없어요. 부인이 될 수 없다는 거예요.
일본은 어머니의 분신체라고 봅니다. 그러니 저금통장을 내놓으라는 거예요. 상담도 뭣도 필요 없어요. 왜? 그 아이가 자신의 아이가 아닙니다. 세계의 굶어죽는 만민의 형제를 위해야 됩니다. 가인을 자신의 아들딸 이상 사랑하라고 명령한 선생님입니다. 아벨이 가인의 입장에 서고, 가인이 아벨의 입장에 서서 함께 축복을 받아야 되는 거예요. 형이 동생의 입장에 서고, 동생이 형의 입장에 서는 세계 전복운동의 때가 가까워 오는 이 시기에 있어서, 해와로서 일본이라는 국가가 전복하는 것은 문제가 아닙니다. 그것을 당연한 일로 받아들여야 하는 것이 해와 국가 일본의 사명입니다.
이제는 해와 국가가 아닙니다. 어머니 국가로 임명했어요. 그러니 어머니라는 거예요. 이 아이들은 어머니의 분신체입니다. 아버지의 분신은 정자 한 개밖에 없어요. 그것이 난자와 합해져서 어머니의 뱃속에 들어가서, 어머니의 몸을 전부 나눠 받은 분신체라는 거예요. 뼈도 살도 피도 전부 어머니의 연장체입니다. 그러니 아이들이 어머니와 하나되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아버지는 관계없는 거예요. 그 씨는 하나님 한 분입니다. 종적인 기준이 정립될 때까지는, 어머니와 떨어져서 동서남북, 12개월…. 알겠어요? 알겠어요?「예.」
돌아가서 어떻게 할 거예요? 역사를 개조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개조하지 않으면 해방이 벌어지지 않습니다. 해방은 그냥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감옥에 들어가서 복역을 하는데, 탕감의 투옥생활을 하는데, 그것을 개조하지 않으면 해방되지 않는다는 거예요. 이제 시간이 없습니다. 내일이 없다구요. 그러니 개조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개조하지 않으면 해방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녹음이 잠시 끊김)
구약시대는 물건을 개조했습니다. 가르는, 피를 흘리는 시대였습니다. 아담 가정보다 세계로 갈라진 것을 통일해서 그것을 하나님께 돌려 드려야 합니다. 타락하지 않은 에덴, 결혼 전의 소유물은 하나님의 것입니다. 그러니 결혼하기 전에 이런 처리를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일본의 때가 되기를 기다리고 기다린 그 기간에는 누가 책임질 것이냐? 선생님이 책임집니다. 그 아이들이 어머니의 사명을 할 수 없게 하는 일이 없도록 선생님이 책임을 진다는 거예요. 그것을 위해서 탕감의 역사를 통해 승리의 기준을 세웠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국가적인 축복권에 서서 가정 왕의 권한을 가지고 이 지시를 함으로써 완전히…. 부인할 수는 없습니다. 동경대학의 학위를 가지고도 부인할 수 없습니다. 어디 가도 그것을 변명할 사람이 없다는 것은 확실합니다. 변명할 방법이 없다구요. 그러니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기준에서 모든 것을 완전히 부정해야 됩니다. 복종과 순종은 다릅니다. 순종은 자신의 개념이 있습니다. 자신의 관념이 있다는 거예요. 그러나 복종에는 그런 관념이 없습니다. 사랑의 상대는 자신 이상의 것이 되기 때문에….
그러니 영점의 기준에 서야 됩니다. 영점, 영점으로 가다 보면 유(有)의 세계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돼 있는 거예요. 무(無)의 하나님이 유(有)의 세계로 접촉시켜 주시는 것입니다. 무한히 투입을 하다 보면 원점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원점이 되는 세계로 돌아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상대는 무한대입니다. 그러므로 원점으로 돌아가서 복귀 완료를 이루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상대는 자신 이상 높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남자라면, 그 남자의 소원은 부인이요, 부인의 소원은 남편입니다. 그 부인은 남편이 자신보다 몇억 배 높아져도 좋다고 해야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자녀입니다. 부부가 함께 자녀를…. 각자 자신의 가치 이상의 가치를 바라는 것입니다. 부부가 함께 자신들이 희생된 것을 잊어버리고, 그 자녀가 자기들의 몇천 배 세계의 주도자가 되고 하나님의 장남으로서 축복받기를 바란다는 거예요. 그렇지요?「예.」(녹음이 잠시 끊김) 그런 신념입니다.
그러면 마음이 전부 통해 가지고 사랑이 따라오는 것입니다. 사랑이 달라붙어서 싹트게 되면 그것을 키워야 합니다. 그것을 키우는 데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나님이 지체를 투입했던 기준에서 무한대의 가치를 바라는 것입니다. 무한의 관념에서 투입하고 잊어버린 하나님의 섭리에 의해서, 몇억만 년 역사의 타락의 선조를 복귀하지 않으면, 결국 모든 것을 잃어버리게 됩니다. 지금 사탄이 그런 지경에 있습니다. 세계주의가 지금 없는 거예요. 국가도 없습니다. 국가주의가 없어요. 민족주의도 없습니다. 개인주의, 개인주의만 남았습니다.
개인주의는 자기 혼자밖에 모릅니다. 남자는 남자밖에 모르고, 여자는 여자밖에 몰라요. 상대 개념까지 부정하는 사탄적인 기지에 와 있다는 거예요. 그 사탄은 소유권이라든가 상대권을 허가하지 않고 있습니다. 위법적으로 세운 악의 압장에 있다는 것을 공인하면서 천벌을 원하고 있습니다. 옛날에 타락하기 전, 하나님을 따르던 그 본연의 모습을 그리면서, '몇십 배 몇천 배 하나님께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하겠습니다.' 하는 마음으로 하나님께 모든 것을 돌려 드려야 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사탄이라도 이 인류의 절반 이상 되는 종교권까지 멸망시킬 힘은 없는 것입니다. 세계적인 조직체를…. 자신의 국가주의를 이용해 가지고 한국의 기독교인 17명을 학살하고자 했지만, 3일 전에 쓰러져 버린 것입니다. 17명의 신자가 결합을 결의한 것을 하나님이 잘 알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3일 전에 끽- 하고….
이런 역사를 상세히 풀이함에 따라 지식의 왕자들이 변명할 수 없는 절대복종의 내용을 설파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문선생의 이름은 정정당당히 세계 절정에 섰습니다. 이거 거짓말이 아닙니다. 일본에서도 문선생을 모르는 사람은 없지요? 없지요?「예.」좋게 알고 있어요, 나쁘게 알고 있어요?「나쁘게….」그럼, 여러분은 어때요? 좋게 알고 있는 힘과 나쁘게 알고 있는 힘, 어느 쪽이에요?「좋게 알고 있는 힘이 더 셉니다.」그러면 나쁘게 알고 있는 사람들을 전부 굴복시켜서 끌어오고 있어요? 아무 힘도 없잖아요? 국가의 권한에 대해서 성을 내고 반발할 수 있는 아무런 힘도 없지 않느냐구요. 전부 비겁하게 마을의 도둑처럼 도망나와 숨어 버린 남자 여자들이 아니냔 말이에요.
세계를 대표한 국가 메시아들과 함께 재차 도망가 숨어 있는 그들을 끌어내서 훈독회를 하라구요. 그래 가지고 무엇을 하느냐? 거짓말하고 변명한 언론계를 대해 공격하라구요. 텔레비전 방송국에 가서 회의를 열어 가지고 전부 목을 자르게 하라구요. 전부 끌어내서 그런 일을 시켜야 되겠어요. '옛날의 전통적인 그런 부끄러운 일본의 지도자는 없어져라!' 하는 거예요. 그러면 '알고 있다. 공부해서 알고 있다.'고들 할 것입니다.
그래, 국가에 비자를 신청하라구요. 종교 비자를 신청하라는 거예요. 세 번이고 네 번이고 청구하라 이거예요. 세계적인 선생님의 권한을 갖고, 언론계와 학계를 통해서 일본을 몰아댈 것입니다. 종교의 자유를 보장하라고 일본을 공격하는 거예요. 클린턴 정부를 내워서 일본을 공격할 거예요.
이런 힘을 가진 문선생을…. 선생님이 후지산 정상에 섰을 때는 태평양도 영원히 어떻게 못 할 것입니다. 그렇지만 그렇게 안 됐을 때에는 후지산도 한순간에 태평양의 한 가운데로 사라져 갈 것입니다. 그런 힘을 가지고 있다구요. 미국에 있어서 일본 대사관 통용 문제도 있습니다. 미국은 그런 일을 하지 않습니다. 언론계에 [워싱턴 타임스]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선생님과 통일교회의 보호를 위해서 뒤집어 박은 거예요. 그것이 유명합니다. 미국의 전통적인 언론계의 왕좌에 앉은 거예요. 자유세계에 있어 보수파의 대표적인 신문사로서, 인터넷의 신문사의 대표로서, 보수세계의 기독교 문화계, 종교 문화계의 신문으로서 사탄적인, 리버럴(liberal;자유적인)계에 신문 보급운동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자기들이 원해서 [워싱턴 타임스]이 선두에 서 달라고 하는 것입니다. 미국의 생사의 경지를 넘어서, 한발짝만 잘못 디뎌도 지옥 밑창으로 떨어질 그런 위험한 세계에 당당히 선서하는 것입니다. 한 발도 양보하지 않아요. 상원의원, 국회의 주요 간부 수백 명의 목을 잘라 버렸습니다. 상원의원 120명의 목을 잘라 버린 거예요. 의장의 세계까지도 선생님이 통용되는 거예요. 호모니 뭐니 하는 성적인 문제를 전부 정비하고 말이에요. 그러니 기독교인들은 반대를 하면서도 '야! 통일교회는 훌륭하다! 우리들은 알고 있으면서도 숨거나 뒤로 빠지고 말았는데….' 하는 거예요.
돈을 뿌린 것은 싹이 트지 않게 되어 있습니다. 알겠어요? 통일교회의 씨를 뿌리면 싹이 틉니다. 이 씨가 없어지면, 자기의 장래도 가족의 미래도 전부 없어지게 되겠으니 그것을 보호해야 되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와! [워싱턴 타임스]를 보호하자. 문선생을 보호하자.' 하는 운동을 한다는 거예요. 기독교가 결집해서 그런 운동을 하고 있어요. 통일교회가 형님으로서, 기독교가 동생으로서 결속하여 축복운동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성인과 악인의 축복과 같이 말이에요. 기독교가 악인의 입장입니다. 알겠어요?「예.」
일본과 투쟁한 미국, 그 일본과 미국도 갈라졌습니다 일본은 종교를 반대하니까 우리가 움직이지 않고 있지만…. 클린턴의 작전 기본은 헌법 부흥운동입니다. 신앙의 절대 자유운동을 한 거예요. 거기에서 통일교회 문선생을 반대하는 모든 사람들이 표적이 돼 있습니다. 워싱턴 자유대회, 베를린 대회를 통해서 그런 종교 해방대회를 열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일본에 있어서…. 일본도 난리입니다. 2개월 동안에 전부 해 버리니 깜짝 놀라 가지고…. 세계대회를 몇 년이고 계속해서 열고 하니 말이에요, '야, 문선생의 힘이 꽤 대단하구나!' 한다는 거예요. 2개월 이내에 세계적인 종교 대학자, 유명한 종교권의 대법황을 대해서 정면적으로 소화운동을 한 거예요. 뭐라고 하나요? 통째로 삼킨다는 말이 있지요? 판타날의 물고기들은 큰 고기가 작은 고기를 삼켜 버립니다. 대변이 있고, 뭐 소변이 있고, 내장이 있고, 오물이 있고 한데, 그걸 그대로 통째로 삼킨다는 거예요. 머리도, 꼬리의 냄새나는 곳도 전부 통째로 삼키는 거예요. 그렇게 통째로 삼키는 왕자권을 나타내는 자가 해방권의 세계에서 이론도 통째로 삼키는 것입니다.
날카로운 통일교회의 문선생은 하늘나라도, 지적 세계의 이론도 통째로 삼킵니다. 그대로 소화할 수 있어요. 일본도 소화해야 합니다. 미국은 소화했습니다. 일본도 소화해 줄게요. 그렇지요? 일본 사람들은 옴진리교 교주의 동료로 알고 있지만 뿌리가 다릅니다. 전부 선생님을 무서워합니다. 일본의 숨겨 놓은 정보를 딱 갖고 있는 거예요. 미국도 마찬가지입니다.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 에프 비 아이(FBI;미국연방수사국)의 정보도 가지고 있어요. 그 사람들이 원리를 듣고 이 길밖에 없다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 그들이 어디 가든지 뚫고 들어가서 친구 동료를 만들어서 번식하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기꺼이 맞이할 수 없다는 거예요. 무서워한다구요. 그러나 선생님은 아무 것도 갖고 있지 않습니다. 참사랑과 참사랑의 자녀의 씨를 갖고 있을 뿐이에요. 이것은 천만금을 주고도 여자로서는 살 수 없습니다. 그것을 가지고 한 명 낳기만 하면 가정을 만들 수가 있고, 가정을 접붙일 수 있습니다. 가정을 넘어서 씨족 민족을 접붙일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의 왕으로부터 민족의 왕이 하룻밤에 될 수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세계가 185개국이라면, 그 세계의 왕이 하룻밤에 나올 수 있다는 것입니다.
세계화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일본의 천황이 훈시를 해 가지고 '지금부터 1억2천5백만 일본 국민은 하나님의 사랑하는 권내에 들어가야 되겠으니, 오늘 밤 몇 시까지 반드시 축복을 받을 것!'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하룻밤에…. (녹음이 잠시 끊김)
절대 권한을 가지고 가정을…. 가정입니다. 가정이 문제입니다. 청소년 문제도 소화하고 포용해야 됩니다. 그런데 전부 돌아가고 있습니다. 전부 돌아가고 있어요. 자신의 자녀를 위해서, 자신의 부인을 위해서 돌아가고 있어요. 그런 가운데서 '세계화 축복운동!' 하니 '야! 훌륭하다.' 하는 거예요. 훌륭하다는 말의 반대가 뭐예요? 부(不)훌륭? 무(無)훌륭? 비(非)훌륭? (웃음) 반대말은 필요 없습니다. 타락한 환경에서 반대말, 대어가 필요 없는 세계가 온다는 거예요. 부, 비, 무를 가지고 사탄세계에서는 전부 대용어를 적합하게 활용할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
여기까지 이야기해 줬으니, 이 이상 이야기 해봐야 귀가 피곤하니 '부디 말씀 좀 그만 하시고 쉬세요.' 하고 부탁하는 마음 가득하지요? 너, 한국 사람이야, 일본 사람이야?「한국 사람입니다.」일본 사람이고 한국 사람이고 똑같구만. 썅것들! 일본 사람들이 왜 '와-'하고 좋아들 해?「마음은 한국 사람입니다.」그래? 잘 했다구.
여러분이 일본에 가 가지고, 조총련을 관리할 수 있는 뭘 하나 만들어야 되겠어요. 그래서 그런 준비를 하는 거예요. 한국과 일본이 연결될 수 있는 길은 영원히 없는 거예요. 일본 사람이 한국 사람과 결혼하는 것을 몇십 배 반대하는 것이 한국 사람입니다. 침략국가라고 해서…. 백제 사람들이 도망가서 교육한 거예요. 불교니 문화니 뭐니 전부 그렇다구요. 그것은 일본 사람들에게는 필요 없는 소리라고 할지 모르지만, 동양역사가 증명하니 어쩔 수 없이 공인할 수밖에 없는 거예요. 한국 민족의 범죄자가 도망가서 일본이라는 민족을 만들었다는 거예요. 한국뿐만 아니라 중국에서도 범죄자들이 흘러왔다는 거예요. 동양에서 죄를 짓고 일본으로 도망가서 적들이 쫓아오니 칼을 써 가지고…. 칼싸움, 미야모토 무사시(일본 전국시대에 활약했던 유명한 칼잡이) 알지요? (웃음)
그렇게 해서 천하를 다스릴 수는 없습니다. 전부 여자가 원수를 죽여야 할 책임을 져야 되는 것입니다. 남자들은 하늘의 섭리를 찾아가야 되기 때문에…. 재림주와 천사장의 권한과 하나님의 자녀의 권한을 가지고…. 그래서 전부 자녀를 바라고 '고고꼬꼬…' 하는 거예요. 야로(やろ;놈), 야로, 야로…. 그걸 전부 잘라 버리는 거예요.
일본은 중국, 소비에트, 한국 등의 나라를 무시하고 약탈을 하고 그런 거예요. 알겠어요, 일본 사람들!「예.」무엇 하나를 봐도 자랑이 안 돼요. 영국 문화를 중심삼은 외향적 서양문명이 반대로 동양을 먹겠다고 침략해 가지고…. 그것은 사탄의 방식입니다. 머리가 아니고 꼬리부터 먹어 들어가겠다는 거예요. 그런데 그런 서양문화를 도입해 가지고 머리가 서양이니까 전부…. 일본 사람은 전부 미국 사람을 부러워하고 영어를 존중하잖아요? '맥도널드'도 '마쿠도나루도'라고 해요. 암만 말해도 몰라요. 천년 말해도 그 말이 무슨 말인지 미국 사람들은 모른다구요. 마쿠도나루도가 어디 있어요? (웃음) 그래도 영미권에 섰다고 자랑하는 거예요. 그렇지요?
하나님의 섭리는 그것입니다. 원래 해와 국가인 영국이 실패했을 때는 일본에 희망을 거는 거예요. 영미제국을 적대화하지 않고 그것을 자신의 나라로 끌어들여야 되는 거예요. 그랬더라면 대동아전쟁은 일어나지 않았을 거예요. 그러나 악마가 그렇게 한 거예요, 악마가. 태평양시대는 돌아옵니다. 로마에서 잃어버린 법황청을 아시아의 재림시대에….
아시아의 반도 한국은 대륙의 생식기, 남자의 생식기를 상징합니다. 일본 열도는 홋카이도(北海道)가 머리입니다. 그리고 그 밑에 있는 열도는 사지를 벌리고 있는 여자와 같습니다. 그래서 일본이 해와 국가입니다. 그 가운데서 무역의 기지는 시모노세키하고 시고쿠입니다. 시모노세키의 통행로, 그곳에서부터 서양문화가 퍼져 나갔던 것입니다. 여자가 가랑이를 벌리고 관계를 시작한 문화 수입의 길이라는 거예요. 태평양을 백으로 해 가지고. 알겠어요?
그러나 문선생은 지구를 백으로 삼고 태평양 문화, 미국 문화를 하늘의 문화를 중심삼고 한반도 문화로 통일할 것입니다. 이것은 갈라져 있습니다. 두 부인을 갖고 있어요. 두 부인, 그것을 하나 만들어야 합니다. 또 남편도 둘입니다. 하늘 편 메시아하고 사탄 편 메시아로 둘이라는 거예요. 그렇지요? 김일성도 자기가 인류의 아버지라고 했지요? 선생님도 '아, 인류 역사 이래 영계에 가서까지도 참아버지다.' 하지요? 이것을 통일시켜야 합니다. 아무도 그런 힘을 가지고 있지 않아요. 선생님에게 의뢰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선생님에게 부탁해야 된다구요.
사상에 있어서도 그렇습니다. 김일성이 주체사상 어쩌고 해도 무슨 실험을 해도 실패했잖아요? 공산주의의 주체 국가 소련이나 중국은 뭐 선생님 쪽으로 돌아섰습니다. 중국의 축복가정은 10억2천만쌍 정도는 문제없습니다. 인도도 그렇다구요. 아시아의 인구가 32억이라구요. 지금 중국이 움직이고 있습니다. 민주주의와 경제문제에 있어서 개문할 때에는, 전부 서양세계의 가정이상 문화가 들어갈 것입니다. 그러면, 사랑의 심정권을 중심삼고 국가 문화를 정리해야 됩니다.
그것을 도입할 때 제일 악랄한 문제가 에이즈입니다. 누구도 바라지 않는 일이지만 프리 섹스와 가정붕괴로 인해 에이즈도 그만큼 퍼지게 되어 있습니다. 호모, 레즈비언 등 아무도 방비할 수 없습니다. 미국 문화를 일본 사람들이 누구보다 먼저 받아들여 가지고 전부….
중국도 마찬가지입니다. 미국을 따라가는 정치 경제가 20년 30년 지나면 와와…. 문화도 화려한 쾌락주의가 1년 이내에 전부 들어갈 거라구요. 그걸 방비할 수 있는 사람은 문선생밖에 없다는 거예요. 아무리 해도 안 됩니다. 큰일이라구요. 남녀붕괴, 가정붕괴가 한꺼번에 벌어질 것입니다. 미국보다 먼저 붕괴될지도 몰라요. 그런 위험한 곳입니다. 지금까지 몇십 년간 제한해 왔던 문이 열리기 때문에, 댐의 방수대가 무너져 가지고 전체 물이 와아 하고 쏟아지듯이 터져 나갈 거예요. 그러면 전부 어떻게 될 것 같아요? 전국 멸망의 환경이 되는 건 눈앞에서 보는 것과 같습니다.
문선생을 세계에서 볼 때는 민주주의 세계로부터 반대받는 아시아인입니다. 그것을 옆 나라 사람으로서 공산주의 이상 잘 알고 있다는 거예요. 전부 다 알고 있어요. 정치·경제·문화에 있어서 자기들이 방비할 수 있는 아무런 힘도 가지고 있지 않다는 걸 알고 있다구요. 그러니 '문선생 오케이, 밤이고 낮이고 축복을 해주소. 우리 힘으로는 어떻게도 안 됩니다.' 이러게 돼 있습니다. 그러면 그들을 교육해서 하늘로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세계의 주도가정으로 연결시켜 나갈 거예요. 그렇게 해주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중국은 서양보다 간단합니다. 위에서부터 밑에까지 전부 버튼 하나로 관리할 수 있다는 거예요. 사회주의는 그래요. 발전소에 연결된 이상, 전구가 연결된 이상 버튼 하나면 빛이 가지 않는 곳이 없게 만든다는 거예요. 어두운 곳이 한 곳도 없게 되는 결과를 한순간에 만들 수 있다는 자각을 갖고 있다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일본은 곤란합니다. 이 일본을 포기할 때는 중국을 돌려서 처리해 버릴지 몰라요. 그러면 어떻게 할 거예요? 그렇게 되면 규슈 점령은 문제도 없습니다. 오키나와 점령도 문제없습니다. 소련도 마찬가지입니다. 소련을 대해서 '당신들도 참가하시오. 북해도부터 당신들이 책임지소.' 하면 어떻게 될 것 같아요?
2차대전에서 패전한 일본, 공산주의 사탄권에 대해서 섬나라 일본 민족의 장래는 어떻게 되겠어요? 그것을 구하고자 지금 방비하고 있는 거예요. 소비에트 방비, 중국 방비, 미국까지 방비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위해서 세계 제일의 언론을 만들었다는 거예요. 세계 최강의 언론을 갖고 있는 문선생입니다. 일본의 외무대신을 2주일 이내에 날려 버릴 수 있습니다. 뭐 세 명 정도 날리면 전부 벌벌 떨 거예요. 관료주의의 일본이 말이에요. 일본도 관료주의라 힘들다구요. 동경제국대학 출신, 교토대학 출신은 통용되지만, 게이오대학, 와세다대학 출신자들은 전부 종처럼 쓰여지고 있다는 거예요. 그런 보수주의, 관료주의는 후퇴해 버리라는 거예요.
일본도 난리지요? 야당 여당의 싸움, 횡적 종적 내외 분쟁이 끊이지 않잖아요? 그러니 일본의 장래는 멸망 이외에는 없다는 결론을 당당히 세울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통일교회 멤버들?「예.」확실히 가르쳐 주겠어,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 이상의 내용을 가지고 역사를 해명하고, 하늘의 비밀과 땅의 비밀, 그리고 인류의 비밀을 해명할 수 있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세계 역사는 선생님을 존중하고 있습니다. 정치계·경제계·문화계에 있어서…. 무용단을 중심삼고는 리틀엔젤스, 유니버설 발레단, 소련의 키로프 발레단 등 완전히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뒤집을 수 있는 것이 있어요?
독일의 최고 기술을 가지고 세계를 묶은 독일, 스위스의 공장을 가졌어요. 그런데 그걸 3년 전에 가미야마가 책임지지 못하고 흘려버린 거예요. 또 통일산업, 일화의 경제를 흘려 버리려고 하는 일본의 현재를 바라보고 있는 선생님은, 그것을 포기함과 동시에 일본을 같이 포기하지 않으면 안 될 섭리적인 운명에 걸려 있습니다. 그것을 우려하고 있는 선생님이에요.
일본 사람이 가정을 가지고, 선생님이 만들고자 한 한국의 기지를 흘려 버린다는 거예요. 그런 일본은 한국이 벌하는 이상 아시아가 벌할 것입니다. 그러니 비참한 민족이 될 거예요. 그것을 지금 결정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예스'인지 '노'인지 정해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선생님으로서의 사명을 조건적으로라도 해내야 하는 거예요.
딸 셋을 중심삼고, 대를 이을 자녀를 세 명 낳아 가지고 재차 멸망하지 않게끔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그 딸에게 충효를 다해야 되는 거예요. 딸을 어머니로 모셔야 된다구요. 딸의 입장에서, 장녀의 입장에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남편을 대해서 불신을 가지고, 사랑하지 않고 불복하는 사람은 탕감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그 남편에게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딸을 가질 수 있게 되었으니, 그 은혜를…. 해와가 그 딸을 낳은 것이 아닙니다. 선생님에게 연결되어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것을 '예스'인지 '노'인지 정해야 됩니다.
지금 남북통일 문제도…. 지금 남미에서는 남북 아메리카하고 아시아의 광장도 만들고 있습니다. 한국의 아이 엠 에프(IMF)에 걸린 모든 기계는 남미로 대이동해야 되는 거예요. 6개국을 동원해 가지고 한국과 지금 선생님이…. 기계 전부와 그 기술을 미국에 가지고 간다는 거예요. 그러면 일본이 그 밑으로 떨어질 거라구요. 경제적으로 미국과 싸우게 되고 말이에요. 남미, 중국, 만주에 이어서…. 그것은 일본의 기지를 만든 만주가 중심이 되어 가지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전에 그 강습을 하고 준비를 했습니다.
양쪽의 세계에 한국의 생산설비, 비싸고 새로운 기계를 들이겠다는 것입니다. 세계적인 경제 발전을 이루고자…. (녹음이 잠시 끊김) 해와 국가 일본의 몸을 팔아 가지고 그것을 복귀해 줘야 되겠어요. 복종할 거예요? 복종 못 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복종 안 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요. 그럼, 복종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하나님과 친구가 되지 않으면 불가능합니다.
한국의 빚, 통일산업과 일화의 빚은 얼마 되지 않습니다. 몇 번이고 4억엔 이상 돌파하라고 했잖아요? 중국을 위해 돈을 투자할 경우에는 일본도 해방권에 들어갈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데 몇 번이고 거부하고 있어요. 자기의 저금통장을 자기 가정을 위해 남겨 놓고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전부 제물로 드려야 된다고 하는데도…. 냉혈적인 해와의 해방을 위해서 만물을 희생해 나왔던 것이 2천년입니다. 2천년이라구요. 그래 가지고 메시아가 와서 만물을 해방하겠다는 것입니다. 만물 해방, 자녀와 더불어 만물을 해방시키겠다는 거라구요.
만물을 희생한 것은 자녀를 살리기 위해서였습니다. 자녀가 살면 어머니도 살기 때문에 만물을 희생해 나온 거예요. 그런데 메시아가 와서 국가를 중심삼고 가정의 기반을 닦지 못했어요. 그래서 자식이 그 제물이 된 것입니다. 예수님이 제물로 갔다는 거예요. 가정이 없었어요. 갈라져 버렸다구요. 가정이 사탄의 힘에 의해 둘로 갈라져 버렸다구요. 가정이 사탄의 힘에 의해 둘로 갈라져 버렸다는 것입니다. 그런 한탄의 역사가 기독교의 수난의 역사, 박해의 역사입니다.
로마 병정에 의해서, 가정이 함께, 씨족이 함께 멸망한 거예요. 로마의 카다콤이라는 곳을 가 본 적 있어요? 7대 이상의 선조들의 시체가 전부 썩어서 물이 되어 흐르는 곳을 밟으면서 4백 년을 견뎌낸 위대한 기지로서 유명합니다. 그 후 누구도 기독교 자체를 반대하지 않았습니다. 생각해 보세요. 로마의 광장에서 사자의 밥이 되기도 했습니다. 그런 비참한 역사를 잊어서는 안 됩니다. 그거 전부 해와 때문입니다. 그것이 기준에서 떨어지게 되면 일본은 어떻게 될 것 같아요?
이스라엘 민족이 전부 2천 년간 그림자도 모습도 없이 숨어 다니며 유랑했습니다. 그래도 탕감의 길이 없으니, 탕감의 양이 부족하니 히틀러를 통해서 6백만 명을 죽여 버렸습니다. 씨족의 단절을 선언한 거예요. 그것을 히틀러가 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탕감으로서 사탄 대신 히틀러가 해준 것이라구요. 그런 의미에서 히틀러에게도 공로가 있습니다. 사탄적인 원수가 되었지만, 탕감의 양을 채우는 데 있어서 히틀러가 대표적으로 그 일을 해줬다는 거예요.
그 고생한 자체를 보고 하나님은 사랑하신다는 거예요. 그것을 안 선생님은 비참하게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해원'을 결심했습니다. 사탄을 향해서…. 나치의 왕이라는 것은 이스라엘 민족의 단절을 명명하고 그렇게 해 나온 거예요. 그러니 그와 마찬가지로, 지금 우리가 나치의 왕에게 죽임을 당한 종 이상의 입장에서 당당히 호소하고 참소해야 되겠습니다. 히틀러와 무솔리니, 그리고 그와 같은 입장에서 왕 노릇을 한 나치, 그들이 전인류의 왕처럼 해 나온 그 역사를 내 손으로 처분할 것입니다. 그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것을 위해서 여러분은 명령에 절대복종해야 되겠어요.
야당의 사람들이 여당에 돌아갈 수 있는 자유의 환경과 마찬가지로, 사탄과 하나님도 평등한 권한을 가지고 맞설 수 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편으로 돌아가 자신의 우두머리를 전면적으로 몰아넣어서 몇천만 년의 역사 이상 영원히 감옥에 처넣을 수 있는 것입니다. 사탄의 왕에게는 종의 피가 흐르고 있기 때문에, 지옥에 처넣어도 불평을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처리하고 처분하고 해원한 문선생의 배후의 고통을 해와가 알아야 됩니다, 해와가. 어머니가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여기에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지 않고 입을 열어 불평을 한다면 이빨을 뽑아 버릴 거예요. 혀까지 빼 버릴 거라구요. 그런 무서운 때가 목전에 다가오고 있습니다. 알겠어요?「예.」
자녀를 버리고 뭘 할 거예요? 남편을 버리고 뭘 할 거예요? 돈을 버리고 무엇을 할 거예요? 불에 태워져서 하늘에 돌아가는 것이 오히려 간단합니다. 그런 결심을 해야 돼요. 이스라엘 민족에게 애급을 떠날 때는, 430년의 공로와 가치로서 금은보석을 취해서 출발하라고 명령했습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애급의 병사들이 출병해서 바로 뒤쫓아왔잖아요. 왜? 430년의 공로로서 하나님이 명령했기 때문에 당연히 거기에 따랐던 것입니다. 전부 친척 관계라서 난리였다구요. 알겠어요?
그 이상의 명령을 선생님이 내릴지 몰라요. 개인적인 40년의 귀국 길, 이것은 4천 년을 거치면서 예수님이 바라던 가정적인 희생의 기점입니다. 세계 전국의 길, 이것을 방해하는 그런 물건들을 대해서 상대하고자 하면 무엇을 할 수 있겠어요? 물건이 그렇게 중요해요? 아름다운 옷이 필요해요? 벌거벗어요. 알몸이 되라구요. 속옷까지 벗고, 부끄러워하던 사탄의 죄를 탕감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자식? 사탄의 혈통을 연결시키는 어머니가 되어 버린다면 그 자식은 원수입니다. 알고 보면, 자신의 왕권과 세계 전체를 파멸시킬 수 있는 원수의 혈통이 자신의 몸속에 씨로서 남아 있는 것입니다. 그런 자식을 임신해서 낳아 가지고 그 자식을 사랑하다니 푸! 남편? 사탄적인 모략과 침략의 스파이요, 왕자입니다.
선생님이 여러분에게 '전부 와라!'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가겠습니다.」알몸으로 올 거예요?「예.」안 돼요. 전부 일족을 모아 가지고, 그 재산을 가지고 오지 않으면 안 됩니다. 하나님의 소유권과 미래의 전통을 확대할 수 있는 준비를 해 가지고 오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3억6천만쌍 축복을 남미에서 하면 어떻게 됐을까요? 부부면 7억2천만, 그것을 4배 하면 28억, 기성축복까지 해서 30억이 넘는 수가 남미에 모인다면 천하통일은 아무 문제도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
선생님은 전통적인 내용, 전부가 신뢰할 수 있는 역사적인 내용을 갖고 있습니다. 미국 국세청도 문선생은 공금을 빼내 쓴 적이 없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문선생은 돈이라든가 생활에 있어서 언제나 정정당당히 하는 거예요. 그러니 미국에서도 '문선생밖에 믿을 수 있는 사람은 없다.'고 합니다. 우루과이에서도 자기 나라 사람의 회사를 믿지 못합니다. 그러나 문선생의 회사는 믿을 수 있다고 해 가지고, 대통령이 친히 불러서 의뢰하는 것입니다. 그런 내용을 일본 사람들은 모릅니다. 그런 내용을 일본 아마추어들은 몰라요. 그러나 대신 한 마리도 찾아오지 않습니다. 모두 선생님을 만나겠다고 줄을 서 있는데…. 선생님은 일본을 위해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일본을 위해서.
너, 여자야?「예.」그래, 여자지? 남자라면 실례지. 여자라면 실례 안 된다구. 이놈의 자식!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협박이라구요? 거짓말하는 남자라구요? '문선생은 일본에 대한 정치적인 한을 풀기 위해서 일본의 여자들과 일본 사람들을 전부 파괴하려고 한다. 가정을 파괴하고, 자녀들까지 전부 버리게 하고, 백인이 흑인을 종으로 부리듯이 전세계에 일본의 청소년을 보내 종처럼 펀드레이징을 시킨다.' 하는 소리를 하고 있습니다. 선생님은 일본 사람들에 대해 빚진 적 없습니다. 선생님이 쓰는 돈을 일본의 여자들을 시켜서 쓰는 거예요. 알겠어요? 어머니를 통해서 세계의 아이들을 몇백만 명이라도 낳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건 운명이 아닙니다. 숙명이요, 천명이라구요.
부자관계는 숙명입니다. 부모와 자식 관계를 바꿀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인류와 하나님을 바꿀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그런 숙명적인 운명 해방의 길이 복귀노정이요, 섭리노정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이만큼 이야기해 놓고, 이제 일본의 가족 전체를 수습해서 천국에 입적시키기 위해서는, 그 처리 방법을 완벽하게 정리해야 합니다. 그러지 않고는 그 길이 막혀 버립니다. 이것은 선생님의 명령이 아닙니다. 원리의 가르침이요, 창조이상의 귀결입니다. 창조이상의 귀일적인 결론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알고, 그것을 단행할 수 있는 결의를 다짐하고 돌아가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예.」그걸 단행하겠다고 결의한 사람 일어서 봐요.
역사를 정비하기 위해서 만물을 정비한 것이 구약시대입니다. 그리고 자녀를 정비한 것이 신약시대입니다. 그리고 부모를 정비해야 하는 것이 성약시대입니다. 자기가 부모와 자녀와 만물을 산채로, 생축의 제물을 드려야 됩니다. 선생님이 가르쳐 줄 수 없습니다. 선생님의 자녀를 통해서, 어머니를 통해서 선생님과 전세계를 모아서 하나님께 돌려 드려야 합니다. 소유권이 하나님께로 돌아가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심정권도 하나님께로 돌아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실체권도 하나님께로 돌아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소유권 전환, 심정권 전환, 실체권 전환입니다. 실체는 가정과 세계를 말합니다. 알겠어요?「예.」
이것은 선생님이 꾸며낸 이야기가 아닙니다. 복귀노정의 근본적인 이상입니다. 그것을 제언하는 데도 불구하고 아무 것도 몰라요. 선생님은 고생해서 죽어도 좋다는 것처럼…. 시련 길에서 선생님을 대신할 수 있는 부인이 일본의 어디에 있어요? 부모가 함께 나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어머니는 선생님 앞에서 일본을 생각하고 언제나 눈물을 흘립니다. 그럴 때마다 선생님은 '괜찮다. 선생님이 있으니 기다려라!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마지막까지 책임을 지겠다.'라고 말해 왔습니다.
지금 그것을 해결하고자 3대 여자를 끌고…. 여성연합, 도서국가연합, 신구국연합…. 배가 침몰하기 때문에 닻줄을 잡아당기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부끄러운 일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의 자녀들이 전부 사탄에게 끌려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동기가 된 일본이라는 나라, 아이들은 어떻게 될 것인가? 유린의 땅이 될 것입니다. 그것을 정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여러분의 선언을 듣고, 코디악에 돌아가면 2세를 불러모아야 되겠습니다. 이것은 2세가 아니면 구제할 수 없어요. 제1은 포기하지만, 2세를 데리고 1세 구원 이상의 심정을 가지고 가정과 자녀를 끌고 새로운 천국을 출발시키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정비하기 위해 이런 운동을 하고 있다는 것을 기억해 주기를 바랍니다.
그렇기 때문에 판타날을 잊지 말라구요. 일본이라는 국가를 대표한 메시아들이 여기에 전부 와 있다구요. 판타날을 통째로 삼켜야 됩니다. 사탄세계도 하늘의 세계도, 성인의 세계도 악마의 세계도 통째로 삼켜야 됩니다. 6월 13일의 축복이 문제입니다. 성인과 살인자 축복, 그것은 형제권의 원수권을 평면적으로 포용하는 참부모의 사정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하늘 해방의 포부, 지상 해방의 포부, 인류 해방의 포부를 모르는 일본은 어떻게 될는지…. 일본은 어떻게 돼야 되겠어요? 일본이 어떻게 되겠느냐구요.
일본이라는 줄을 끊어 버려도 아무 미련도 없는 심정, 그러나 통곡하면서 단행한 이 조치가 이상가정교육센터입니다. 이곳은 일본의 끝입니다, 끝. 이것을 넘어 가지고 피난민으로서 선생님의 뒤를 따라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나라가 생기지 않습니다. 아프리카를 거치고, 유럽을 거치고, 아시아를 거쳐 돌아가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런 국가 대이동의 길을 닦아 놓지 않으면, 지상천국의 권한은 얻을 수 없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취직해서 뭘 할 거예요? 동경대학 나와 가지고 수상이 되어 뭘 할 거예요? 아무 것도 안 됩니다. 나라를 잃어버린 후 일본의 문화는 비참했지요? 천황도 비참했지요? 그 이상 비참해지는 거예요. 그 비참사, 50년의 역사가 지금 여러분의 장래권에 있는 것입니다. 그런 대 비참사를 맞이해 가지고 그 후손이 어떻게 된다고 생각해요? 보장할 아무 것도 없다는 것을 각오하고 돌아가야겠어요. 알겠어요?「예.」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갖고, 하나님의 속성인 4대 심정권을 가지고 창조이상의 상대로서 자기 이상의 것을 바라고 나가야 되겠다구요. 하나님의 창조목적 기준에 도달할 수 있는 어머니와 자식을 잃어버린 하나님의 비참사를 생각해 봐요. 그것을 복귀하기 위해서 지금 이런 걸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데 무엇이 아까워요? 물건이 아깝습니까? 그러면 자식이라도 팔아야 됩니다. 자기 일신의 부모를 팔고, 부모가 아까우면 나라를 팔아야 될 비참한 경지에 있다는 거예요. 확실히 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구요.
선생님은 돈을 가지고 자기 돈이라고 생각한 적이 없어요. 자식도 자기 자식이라고 생각한 적 없어요. 복귀해야 할 가인의 자식, 가인 자체를, 언제나 협박하는 그들을 하나님의 것이라고 이름 붙일 수밖에 없었던 창조 이래의 하나님의 비참한 아픔을 알고 있는 선생님입니다. 가정도 자기 가정이라고 구별한 적 없어요. (녹음이 잠시 끊김)
가정, 물건, 부부, 종족까지…. 종족까지입니다. 국가는 못 합니다. 종족까지밖에 할 수 없어요. 7대 종족을 축복해서 하나님께 드리고, 입적 선언을 한 것입니다, 입적. 자녀로서, 아내로서, 남편으로서, 부모로서 그 전체가 하늘에 속한 자로서 입적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본연으로 돌아갈 길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 자신의 물건, 자기의 아내, 자기의 자녀가 아닌 것입니다. 참부모의 자녀로서…. 선생님은 자식을 선생님의 자식으로서 사랑한 적 없습니다. 자녀들에게는 그런 것을 전혀 생각하지 않는 아버지가 돼 있어요. 그런 의미에서 통일교회는 원수입니다. 그 가정이 엉망진창이 돼 있는 걸 어떻게 수습할 것이냐? 심각한 문제입니다. 통곡해서 해결할 수 있다면 몇 년이고 통곡하겠어요. 그러나 그래 가지고는 안 됩니다. 생사를 결정하는 경지에서 포기할 것인지 살려 나갈 것인지 정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 이상의 것이 없다고 해서 동서남북 360도 포기한다면, 장애물이 될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방해할 아무 것이 없다구요. 자신의 위치를 확립시킬 아무 것도 갖지 않았다는 입장에 서지 않으면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없습니다. 그런 입장에서 하나됨에 따라 천지의 모든 소유권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그런 전권을 가진 주인의 입장, 선생님의 입장, 어머니의 입장을 확보해야 하나님의 이상가정, 이상국가, 지상천국이 현현한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예.」
돌아가는 즉시 전체의 저금통장, 3대 이상, 7대 이상의 저금통장을 전부 참부모에게 맡기라구요. 선생님이 명령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이 원리의 가르침입니다.
그거 찬성이에요, 불찬성이에요?「찬성입니다.」그렇게 하면, 남미를 중심삼고 전부 지시가 나가게 돼 있습니다. 이거 하나로 미국도 브레이크가 걸리게 돼 있다구요. 그렇게 되면 중국도 소비에트도 선생님을 응원하게 돼 있습니다. '문선생, 분발하소!' 한다구요. 미국으로부터 쫓김받고 몰림받은 역사의 한을 해원해 주겠다니까 말이에요. 그런데 일본이 반대하면 미국을 포기하고 일본을 포기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러면 큰일이라구요. 그것을 방비하기 위해서, 먼저 고생하고 눈물 흘린 여러분들을 살리기 위해서 지금…. 생축의 제물을 모르는 거예요. 만물과 함께 자식과 함께 바쳐야 하는 그 조건으로서, 부모를 중심한 통일교회는…. (녹음이 잠시 끊김)
만물은 구약시대, 자녀는 신약시대, 부모는 성약시대입니다. 어떤 시대에도 그 3대권을 통해 하나님의 이상의 안착지를 만들어 드리지 못했다는 거예요. 천지부모 천주 안착권을 바라고 나온 하나님입니다. 이것은 숙명적인 사명입니다. 운명적인 사명이라면 그것은 자식의 사명을 부모가 대신할 수 있습니다. 남편의 사명도 참아내가 대신 메울 수 있습니다.
그러나 숙명적인 문제는 부자관계입니다. 부자관계라구요. 부자관계를 대신 해줄 수 있어요? 하나님도 바꿀 수 없습니다. 영원히 바꿀 수 없는 거예요. 그런 숙명적인 해원을 못 해 드렸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부자관계를 맺어 본 적이 없어요. 불쌍한 하나님입니다. (울먹이시면서 말씀하심) 그런 이상적인 가정을 바라고 출발 명령을 하시는 하나님의 비참사를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숙명적인 부부입니다. 숙명적인 부부라구요. 아담 해와 형제 둘밖에 없는 거예요. 숙명적인 부부의 인연을 해결하지 못하셨던 하나님, 불쌍하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남편이 되고, 해와가 부인이 돼야 했습니다. 아담이 실체적인 남편이 되고 해와가 실체적인 아내가 되어야 했습니다. 하나님은 왕입니다. 그런데 그 숙명적인 해원을 못 하셨습니다. 그런 하나님이라구요. 이상적인 결혼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생각해 보면, 사탄의 더럽혀진 그것을 제단 위에 올려놓고, 거기에 페인트칠을 하고 수를 놓고 장식을 해서,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부인으로 세워서 결혼식을 했습니다. 그런 숙명적인 한을 해원하지 못했던 하나님을 위로해야 합니다.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몇천 번, 몇백 번 해원을 한다고 해도 그건 아무 것도 아닙니다. 우주의 본연의 주체 되시는 하나님께 그런 한이 있는데, 역사상에 선생님이 태어나지 않았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영원히 그 한을 풀어 드릴 사람이 없었을 것입니다. 하나님이 누구를 향해 출발 명령을 할 수 있었겠어요? 영원히 없었을 것입니다. 그것을 맞이한 여러분의 한이 무슨 문제가 돼요? 박해받는 고통은 힘이 듭니다. 그러나 그런 박해를 당연히 받아들이고 소화해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판타날에 가서 '통째로 삼키자. 통째로 삼키자!' 하라구요. 물고기의 세계에 가서 통째로 삼키라는 것입니다. 이 땅에서 통째로 삼키는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자기 일족, 가정, 선조들, 친족들을 통째로 삼킬 수 없다는 그런 약자가 돼서는 안 됩니다. 약한 자가 돼서는 안 돼요. 강자가 돼야 돼요. 세계가 그런 고개를 넘었을 때 그것을 남기고 갈 수 있는 일족이 없으면 안 됩니다. 축복의 일족이 없으면 안 된다구요. 심신을 고조시켜 가지고 바라보는 그 창 너머는 천국입니다, 천국. 그런데 그것을 전부 발로 차고 있어요.
선생님은 성진 어머니까지 축복해 주려고 그 상대자에게 지시했습니다. 원수입니다. 어머니도 그렇습니다. 할머니도 그렇습니다. 7대의 선조, 선생님의 선조도 전부 악마의 상대를 맞이하는 것을 허가했습니다. 그런 것을 결정하고 단행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책임을 완성하지 못한 것 때문에 선생님의 가정에 참소 건이 생기는 거예요. 아담 해와의 타락이 하나님을 걸고넘어진 것과 같이, 여러분 축복가정이 책임을 다하지 못한 것이 선생님의 가정 축복 기반을 조건적으로 걸고넘어지고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알겠어요?
그런 부끄러운 자신을 알게 될 때는 태양을 볼 수도 없는 것입니다. 본연의 아담을 소망하고 태양을 볼 수 없다는 거예요. 자연반사의 세계에 타락 때문에, 탄식권을 넘지 못한 채 역사를 통해 고생해 오신 하나님과 희생적인 제물로 사라져 간 사람들을 동정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게 만든 원인이 자신입니다. 자기 자신이라구요. 자기 가정, 자기 자녀라는 것을 자각하지 않으면 안 되겠어요. 알겠어요? 깨끗이 정비해야 된다구요.
어머니의 갈 길은 국경을 넘은 천국입니다. 천국, 어머니 본연의 천국으로 죽어서도 가야 됩니다. 그것을 해결하지 않으면, 영원한 지옥에서 영원히 한의 생활을 할 거예요. 그때 선생님의 도움의 손길이 필요하게 된다구요. 여러분이 그 줄을 잘라 버린다면 의지하고 소망할 그날이 언제 올지 모른다구요. 알겠어요?「예.」예스예요, 노예요?「예스.」
자신의 주변 정리는 자신이 해야 됩니다. 그게 문제가 되면, 자신의 소유권을 먼 친척에게 맡기고 해도 됩니다. 알겠어요? 그렇게 해서 빨리 기반을 닦아야 빨리 지상천국을 이룰 수 있습니다. 그러니 기다리고 있어요. 아무도 믿을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문선생 이외에는 믿을 수 있는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24년간 미국에서 교육한 것도 1년 반에 전부…. 1년 반 교육하는 데에 7천2백만 달러가 들었습니다. 2억3천만 달러를 교육을 위해 썼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그런 관념도 없이, 선생님의 명령에 대해 비난하고 제멋대로 살아 왔지요? 이 패들!
이런 패들을 자신의 직계 자녀보다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되는 선생님의 비참사를 생각해 봐요. 그러지 않고는 하나님 앞에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선생님은 그대로 해 나왔습니다. 상대가 없으면, 세계의 기독교가 일제히 돌아오게 돼 있습니다. 일생을 거쳐 정성을 들인 기독교는, 선생님이 이런 이야기를 하지 않아도 선생님에게 헌납할 준비를 하고 있는 단체입니다.
일본이 뒤로 처질 수 있는 무서운 시대가 왔을 때, 그 부끄러운 모습을 선생님은 보고 싶지 않습니다. 해와 국가로서의 영국의 사명…. 미국의 문화와 영국의 문화를 일본은 상속해야 합니다. 그렇지요? 그런 역사의 인연을 받았으니, 악마가 연결될 수 있는 것과 반대의 상황에 있는 것이 일본이라는 국가입니다. 경제 왕국의 시대, 경제력 확대운동은 해가 지는 곳이 없을 정도로 번창했습니다. 그런 기독교 문화권의 영국이 그렇게 해가 지지 않는 나라가 되었던 것과 같이 일본은 그런 내용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누구를 위한 것이라구요? 일본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위해서 그렇게 축복했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자녀를 낳을 수 있는 하나님의 가정을 위한 거라구요. 일본도 그렇습니다. 그런 왕권을 상속받은 일본이 아니예요? 그것이 일본의 것이 아닙니다. 알겠어요?「예.」전후에 태어난 이 몸도 자신의 몸이 아니예요. 문선생님에게 속해야 할 몸이라는 거예요. 순결의 혈통을 상속해서 태어나야 했습니다. 영국이 실패해서 여러분이 그런 입장에 섰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녹음이 잠시 끊김)
당연히 반발받고 반대받아야 할 그런 슬픈 입장이라는 거예요. 그런 것을 피가 춤추듯이 느낄 수 있어야 됩니다. 그리고 그 중심을 가지고 하나님 편에 설 수 있는 남자 여자가 되어서, 가정을 대표해 설 수 있어야 됩니다. 전 세계를 대표하고, 국가를 대표하고 자신의 가족 전체를 대표한 입장에서 구약·신약·성약시대를 총합한 탕감의 길을 가야 되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그런 가정과 국가와 세계를 연결해야 할 그런 중간의 입장에서 어머니의 사명을 완료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자격을 가진 어머니가 되지 않으면 해와 국가가 되지 못합니다. 해와 국가가 될 수 없어요.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그 내용을 제시하라구요.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심정 깊은 밑바닥의 더러운 것, 사탄의 음모와 더러운 것, 인류 역사의 무지의 더러운 것, 3대의 더러운 것을 전부 주류 사랑의 힘에 의해 정화시켜야 됩니다. 주류는 깊은 곳으로 흘러가기 때문에, 세계적인 하나님의 비참사, 인류의 비참사, 사탄의 비참사 전부를 흘려 보내서, 깨끗한 호수의 주류와 연결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호수의 물과 똑같은 입장에서 출발해야 됩니다. 그래야 하나님이 주관하실 수 있는 혈통적인 세계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확실합니다. 그러니 통일교회의 맴버는 확실해야 됩니다. 그리고 축복가정도 확실해야 됩니다. 이런 결론도 확실하다구요. 알겠어요?
하나님의 그런 숙명적인 한을 해원해 드려야 할 것이 자신의 가정이라는 거예요. 참자녀로서 서 있는 거예요. 그러니 하나님의 숙명적이고 역사적인 해원의 문제점을 놓고 그것을 해원해 드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천하의 모든 것은 하나님을 등졌습니다. 그러니 '내가 영원히, 몇백 번 시체를 남기더라도 그것을 넘어서 부활체로서 하나님을 모셔야겠다.' 하는 입장에 서서, 그것을 실행하는 여러분이 되어야 겠다구요. 알겠어요?「예.」왜? 하나님의 숙명적인 사랑의 자녀관계가 맺어지기 때문입니다.
아담을 만들어서 16세 때에 그 관계를 끊어 버리지 않을 수 없었던 것이 하나님의 숙명적인 한이라구요. 숙명적인 가정, 그 대신자는 필요치 않습니다. 참부모에 의해 축복받은 숙명적인 가정, 숙명적인 민족, 숙명적인 국가, 숙명적인 세계가 필요한 것입니다. 그렇게 확대되어야 하는 거예요. 그런 곳을 자동적으로 통과할 수 있는 숙명적인 결혼입니다. 그러니 이혼이라는 것은 죽어도 할 수 없어요. 아무리 해도, 국가 하나를 전부 가루로 만들어서 사탄의 밥을 삼더라도 '나는 가루가 되겠습니다.' 해야 됩니다. 사지가 가루가 되어 날려도, 원수의 원수가 되어 그것을 불태워 죽임을 당해도 잿가루가 되어 남아서라도 그 정신의 주체는 하나님의 것이라는 것을…. 그렇게 철저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숙명적인 해원을 해 드려야 절대 자녀가 될 수 있습니다. 절대 자녀, 유일의 자녀, 불변의 자녀, 영원의 자녀가 되는 거예요. 이론적입니다. 동기가 그렇기 때문에 결과도 그렇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런 자녀의 인연을 무엇으로 이룰 수 있습니까? 부부의 인연입니다. 숙명적인 부부의 인연, 그 아픈 심정을 어떻게 위로할 것이냐? 많은 사탄이 번식해서 세계가 확대되는 가운데 하나님의 한도 확대해 나왔습니다. 혼란한 지상세계가 연결됨에 따라, 영계도 혼란한 상황이 영원히 이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니 그것을 어떻게 해서 해방할 것인가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재림주가 온다고 하면, 나 이상 불쌍한 자라는 거예요. 그런 숙명적인 자녀관계, 또 숙명적인 본연의 욕망 욕구의 목적이 하나님의 이중의 한입니다. (녹음이 잠시 끊김)
그것을 해결함에 따라서, 하나님을 축으로 한 동서남북 360도 평면권은 영원불변의 90각도가 정립되는 것입니다. 절대·유일·영원·불변의 4대권이 성립된다는 거예요. 절대는 동, 유일은 서, 영원은 남, 불변은 북 해서 4대권입니다. 이 4대권이 절대 심정의 중심에 평면 90도를 세우면, 그것을 어떻게 연장시켜 돌려도 방해될 것이 없는 것입니다. 지상 천상 이것을 거꾸로 해서, 180도 반대로 해서 동쪽을 중심으로 돌려도 마찬가지입니다. 동서남북을 반대로 해도 천주가 함께, 천하 모든 전부다 함께 화합한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반발하는 장애물은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그것이 해방권입니다. 알겠어요? 해방권이라구요. 지상천국, 천상천국의 해방권은 그것을 말하는 거예요.
숙명적인 부자관계, 숙명적인 자녀관계, 숙명적인 부부관계, 숙명적인 부모관계, 숙명적인 가정관계를 바라고 나오신 하나님의 본심의 목표를 알게 되었다는 것은…. 그 이야기를 들은 것만 해도, 자기 일신과 일가를 멸망시키더라도 거기에 비할 수 없는 가치적인 내용이라는 것을 자각해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너, 어디서 일하고 있나?「무직입니다.」무직이라니? 눈을 보니 조사를 좋아하는 남자구만.「감사합니다.」그런 성격인가?「아닙니다.」아니기는? 눈을 보면 그렇게 돼 있다구. 오늘 왔나?「아닙니다. 첫날부터 왔습니다.」처음부터 왔다구? 부인이 누구야? 선생님에게 축복받았나?「아닙니다.
기성가정입니다.」기성가정? 기성가정이 행복하다고 생각했지? 미인이 아니라고 생각하면서, 여자를 보면 언제나 첩으로 얻을 생각을 했지?「예.」남자는 그렇다구. 그런 생각을 하는 이상 복귀의 길은 없습니다.「예.」 종말에는 여자가 두 사람의 남자를 맞이하게 돼 있습니다. 본처를 중심삼지 않고는 복귀가 되지 않습니다. 알겠어요? 가지가 되어 있어요, 가지. 첩이나 뭐 그런 것들은…. 알겠어요?
그런 결정을 할 거예요?「예.」제3의 선언은 뭐냐? 자르딘의 제1 선언과 제2 선언은 하나님의 속성인 4대 심정과 절대·유일·영원·불변의 가정 정착입니다. 제3의 선언은 뭐냐 하면, 이전 판타날에서 아침에 말한 내용입니다. 하나님은 제1 창조주요, 아담은 제2 창조주요, 아담의 자손은 제3 창조주라는 것입니다. 제3 창조주는 하나님 완성을 이룰 수 있는 사람을 말합니다. 하나님의 해방과 부모의 해방을 이루어 드릴 수 있는 사람이라는 거예요. 그러므로 그 제3 창조주, 아담의 자녀는 제3차 실체왕국을 창조하는 주인인 것입니다. 인간에게는 그런 가치가 있는 거예요.
할아버지는 천국의 특권대사, 부모는 현재 세계의 대왕마마, 자신은 천국의 왕자요 지상의 왕자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할아버지는 손자 손녀를 자기의 자식보다 사랑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할아버지가 되어 보니 정말 그렇습니다. 자기가 교육적인 기반을 만들어서 자신의 학교에 보내야 되는데, 그런 기반을 만들지 못했을 때는 할아버지의 사명을 다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이중 삼중의 책임을 추궁하는 것이 손자손녀입니다. 손자손녀는 지상천국 천상천국의 재창조의 출발의 부모가 되어야 했던 것입니다. 그러니 손자손녀가 그런 자리에 설 수 있게끔 사명을 다하는 할아버지가 되고 선조가 되어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그것을 3대에 걸쳐서 이루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지 못한 것이 타락이기 때문에, 3대권을 가질 수 있는 재창조주, 제3 창조주 자리에 서서 지상천국, 천상천국을 건설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 사명이 이 손에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3대 왕권입니다. 하나님의 하늘나라와 지상의 나라와 미래의 나라를 이루어야 되고, 하나님의 사랑과 참부모의 사랑의 2대 실체권을 완성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제3대가 지상천국의 권한을 갖고 있습니다. 그 권한을 여러분은 갖고 있지 않습니다. 그 기준을 세우기 위해서, 제3차 아담 승리권의 세계를 건설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목전에 두고 사탄혈통 단절, 축복가정 전면해방의 세계적 선언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제4차 본연의 세계의 해방권을 이룰 수 없습니다.
제4차 아담 세계의 아이들을 중심삼고 지상천국의 출발을 이루어야 되는 거예요. 이것이 말뿐의 내용이 아닙니다. 방대한 숫자를 모아서, 지식과 사상의 세계로 맞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심신과 골육을 투입하지 않고는 얻을 수 없는 것입니다. 만년의 역사를 통해 모든 것을 희생해서라도, 바꿀 수 없는 귀중한 것을 전수받는 데 있어서 함부로 제멋대로 소화하는 자는 천벌을 받을 거예요. 천벌이 아니라 신벌(神罰)을 받을 거예요. 영원한 무저갱, 밑바닥이 없는 지옥에 떨어져 그림자도 형태도 없는 모습으로 지내게 된다는 거예요. 큰소리도 낼 수 없는 새까만 암흑세계, 무존재, 무원리권에 떨어지고 만다는 거예요. 무원리권에 서는 그 존재의식이 없는 거예요. 선생님의 가르침을 전부 알면서 그런 세계에서 신음하는 비참사! 영원한 어둠의 그 세계를 어떻게…. 전부 가르쳐 주었어요. 알겠어요?「예.」
천지부모 천주 안식권 선포 제1주년을 기념해서 무엇을 말하고자 하느냐? 소유권·심정권·실체권을 하나님께 되돌려 드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가족과 함께, 국가와 함께, 세계와 함께 하나님께 돌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제물로서 참부모를 통해 하나님께 돌려 드리고 모든 것을 청산해야 합니다. 그런 기반 위에서, 참부모를 통해 여러분의 가정의 부모와 자녀와 만물의 소유권 평면적 기대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곳이 지상천국입니다. 타락하지 않은 입장에서 소유권을 지상에 연결해야 했었는데, 타락했으니 탕감의 길을 거쳐서 재차 연결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천국의 소유권, 절대적인 사랑의 주권시대를 맞이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해방권을 맞이하기 위해서, 가정맹세 8번에 지상천국의 해방권을 완성하고 그 목적을 달성할 것을 선언한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가정선언에는 적이라는 개념이 없습니다. 개인의 철저한 정신만을 요구하는 거예요. 가정맹세는 그렇다구요. 찾아보라구요. 원수라는 개념은 없다구요. 사랑 이외의 내용은 없어요. 지상천국의 내용에 적합한 기초적인 기둥과 같아요. 지상천국 건설을 위한 기초 공식이라구요. 알겠어요?「예.」 구약시대 만물의 처리문제, 자신들 부부 처리문제, 제멋대로 생각해 온 그런 문제를 확실히 가르쳐 준 것입니다. 자신의 일가를 어떻게 처리하고 해결해서 하나님을 맞이할 것인가 하는 것을 기초적으로 가르쳐 주고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런 훌륭한 부부를 얼마나 소망해 나왔는가 하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그런 하나님의 숙명적인 해원을 이룬 가정이 하나님의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녹음이 잠시 끊김) … 형제 이상 사랑할 수 있는 장남의 자격, 남편의 자격을 가진 가정이 안식의 장소인 것입니다. 부모로서 거지들까지도 자신의 자식으로 맞이해서 살고 싶은 안식권을 만들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통일교회 축복가정의 사명입니다. 그것이 축복가정의 숙명적인 사명이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되겠습니다.「예.」확실히 가르쳐 주었어요. 지금까지는 가르쳐 줄 수 없었습니다.
전통을 잃어버린 선열들의 잘못된 발자국을 두 번 다시 밟아서는 안 되겠다는 자각을 가지고 돌아가기를 바라는 것이 선생님의 마음입니다. 알겠어요? 천지부모 천주 안식권이라는 말 속에는 하나님의 숙명적인 해방권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집, 하나님의 나라, 하나님의 세계, 하나님의 천주, 이것을 이룰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이 아닙니다. 복귀된 참부모를 중심삼은 자녀들의 사명이라는 것을 확실히 기억하고 돌아가라구요. 자, 질문 있으면 해요. 운명은 대신 메울 수가 있지만, 숙명은 대신할 수 없습니다. 죽어도 할 수밖에 없어요. 죽어서도 다시 살아나서 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예수님은 죽어서도 그것을 이루기 위해 2천 년 동안 숙명적인 해원을 해 나왔다는 것을 잊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숙명적인 해원, 그것을 위해 전체가 선생님의 자녀로서, 선생님의 형제로서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어머니에게 탕감복귀하는 거예요. 참부모를 중심삼고 전세계를 하나님께 헌납하여 '당신의 소원을 성취하였나이다. 하나님 만세! 만세! 만세!' 할 수 있어야 된다구요. (녹음이 끊김) 하나님이 보좌를 점령할 수 있는 권한은 심정의 정점, 그 한 점밖에 없습니다. 주변 전체가 사탄에게 포위돼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뚫고 나갈 수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녹음이 끊김)
대표적인 가정을 중심삼고 일본이라는 나라를 세계에 선포하지 않으면 안 될 대전환기에 처해 있다는 것을 자각하고, 그렇게 하겠다는 사람 손을 들어 봐요. 양손을 들어 봐요. 양손을 들고 일어서서 양다리를 들어 봐요. 그러면 쓰러지지요. 그것은 공중에서, 중간의 공중에서 절대 하겠다는 결의를 했다구요. 자, 이제 끝났어요. 하나님 만세! 참부모님 만세! 만국의 축복가정 만세! 하나님 해방권 영원무궁 만세! (박수)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한국 사람들은 통역해야지 잘 모를 거예요. 숙명이라는 것은 부자 관계입니다. 하나님이 지금까지 부자관계를 느껴 본 적이 없어요. 이상적 축복의 자리까지 가기 전에는 그것을 느낄 수 없는 것입니다. 숙명적 부자관계, 숙명적 형제관계입니다. 형제를 변경시킬 수 있어요? 바꿀 수 없습니다. *죽어서도 바꿀 수 없습니다. 죽어서도 완성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숙명적인 목적이라는 거예요. 숙명적인 형제, 숙명적인 부부, 숙명적인 부모, 숙명적인 가정, 숙명적인 국가라는 거예요. 숙명적입니다. 바꿀 수 없다구요. 숙명적인 세계, 숙명적인 지상천국을 이루어서 해방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자신의 가정에서 출발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숙명적인 자녀입니다.
그래서 4대 속성, 절대·유일·영원·불변한 속성을 갖추어야 됩니다. 하나님은 절대의 아버지요, 유일의 아버지요, 영원한 아버지요, 불변의 아버지입니다. 거기에 상대적인 자녀로서 그 전통적인 모든 것의 백 퍼센트 이상 상속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부모의 목적이었습니다.
자녀는, 사랑하는 사람은 자기 이상 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자녀에 대해 그 백 배 이상을 바라는 것이 하나님입니다. 그런 하나님의 사랑에 절대적인 플러스를 남긴 자녀는 절대적인 자녀입니다. 유일·불변·영원의 자녀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부부도 그런 숙명적인 자녀의 사명을 환영해야 합니다. 부자관계, 참부모를 중심삼고 효자 노릇을 한 적 없지요? 하나님이 이 소망을 이루기 위해 자녀들이 수만 년의 탕감의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야 할 비참한 역사과정에 있어서, 이 하루를 숙명적인 지상의 해원을 바라 왔다는 것입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런 것을 알고, 그것을 해원해 주어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숙명적 형제, 숙명적 부부, 숙명적 부모입니다. 여러분의 아들딸이 하나님의 아들딸이에요? 원필이? 자기의 직결된 책임을 할아버지에게 맡길 수 없어요. 누구한테, 제3자에게 돌릴 수 없습니다. 숙명적 가정입니다. 하나님의 가정을 영원히 변경시킬 수 없어요. 가정으로 연결된 종족·민족·국가가 숙명적입니다. 죽어서라도 이루어야 되는 것입니다. 충신이 되어야 되고, 성인이 되어야 되고, 성자가 되어야 되는 숙명적 과제를 안고 있어요. 그러니 자기 중심한 타락권 내에 자기 스스로를 중심삼고 자유 행동을 하는 것은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지요?「예.」
여러분 가정들이 40일수련을 마치고 돌아가면 이 선언을 지켜야 되겠습니다. 이게 제4 선언입니다. 제1 선언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입니다. 제2 선언은 뭐예요?「'절대·유일·불변·영원한 이상가정'입니다.」제3 선언은 뭐예요? 아담은 하나님의 제2 창조주, 아담의 아들딸은 제3의 창조주라는 것입니다. 제3 창조주인 아담 해와에서부터 지상에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 생겨납니다. 착지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이것이 이루어질 수 있는 세계적인 축복권 내의 같은 아담 제3대권 내에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탕감역사를 끊어 버리고, 그 다음에 사탄 혈통을 단절해서 사탄이 간섭할 수 없게끔 이 모든 것을 청산한 후에 제4차 아담권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본연의 타락하지 아니한, 타락이 없는 본연으로 돌아가는데, 돌아가는 데는 아담 해와가 타락한 것을 잊어버릴 수 있는 놀음을 어떻게 하나님이 하느냐? 그것은 참부모가 하는 것입니다. 이런 슬픔의 모든 전부를…. 하나님이 보좌 밖은 전부 다 빼앗겨 버렸습니다. 포로가 되어 있어요. 이것을 가리어 해방하기 위해서 수난의 길을 하나님이 생각하기 전에 이미 앞서 나가서 다 청산한 것입니다. 사탄이 개입한 것을 청산하고, 인류에 있어서도 사탄도 하나님도 계획하지 않은 것을 해방해 놓고 돌아왔다는 것입니다.
구약시대에 물건을 희생시키던 것을 복귀하고, 신약시대에 자녀를 중심삼고 희생시키던 것을 복귀하고, 성약시대에 부모를 희생시키던 것을 복귀한 것입니다. 그래서 모든 만물을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세계에, 아담 타락 전에 하나님의 소유권과 마찬가지로 모든 가정적 부모를 대표해 가지고 타락이 없었던, 한이 없는, 탕감조건이 없는 자리에서 모든 것을 수습해서 하나님에게 바칠 수 있기 위해서 돌아오는 것이 부모님이 지상천국을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그래서 뭐예요? 천지부모 천주 안식권입니다. 마음놓고 하나님과 참부모가 천상세계나 지상세계나 안식할 수 있는 것을 비로소 선포한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자신이 아담이 타락할 때 슬펐던 것보다도 아담 가정의 전체 세계화운동을 수습해 가지고 하나의 가정 형태로서 사탄을 제거시키고 하늘땅의 비밀을 가르쳐 주고, 땅 위에 사탄세계 역사의 비밀을 가르쳐 주고 해방권을 갖춘 그 아들을 만나게 될 때, 하나님 앞에 '돌아왔습니다.' 하게 되면, '문선명이 돌아왔습니다.' 하게 되면 하나님이 보좌에 앉아 있는 것이 아니예요. 그것을 다 집어치우고 자기도 모르게 그곳을 뛰쳐나와서, 천만 계단이 있더라도 다리가 부러질지도 모르게 달려 내려와 가지고 목을 안고 통곡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일본말로 하면 '잘도 넘어왔다.' 하고 인사를 하는 거예요. '용케도 여기를 찾아왔구만. 내가 고통받은 것은 아담 가정을 잃어버려서가 아니다. 세계 가정을 찾기 위해서 나의 몇천 배, 몇만 배 수고했기 때문에 너를 보게 될 때 아담 가정을 잃어버린 것보다도, 이 수많은 세계 인류 가정을 얻은 기쁨이 아담 가정을 잃어버린 것보다도 몇십 배, 몇백 배 되기 때문에 내가 소원성사 해방되기를 바라던 모든 것이 다 이루어졌다.' 하는 것입니다. 그때 '이것은 내가 너를 위해서 준다.' 해서 주면 다시 전수를 받아 가지고 안식할 수 있는 안식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천지부모 뭐예요?「천주 안식권입니다.」상속받을 수 있는 그런 때가 오기 때문에 안식권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천지부모입니다. 하나님과 참부모가 지상에 있어서 거리낌없이 안식할 수 있다는 것을 선포했기 때문에 세계는 급변해 들어갑니다. 어느 누구도 3억6천만쌍, 1억2천만쌍 완성한다고 생각하지 못했다구요. 곽정환도 생각 못 했습니다. 하나님하고 선생님밖에 없었습니다. 하나님은 창조의 능력을 발휘해 가지고 그 일을 단행하시는 것을 알기 때문에 2억4천만은 문제가 없습니다.
그 이후에는 몇천만이라도 문제없는 창조의 위력을, 영계에 있는 축복가정과 더불어 그것을 세워서 아담 해와가 바라는 소원성취, 직감의 세계가 실현화되는 세계이니만큼 그들이 바라는 이상천국으로 지금 몇천만 배 큰 천국도 현현시킬 수 있는 능력의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광의 천국을 다시 창조해서 영원한 생활의 터전을 해방권에서 이룰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런 희망을 갖고 우리를 바라보는 하나님 앞에 낙심시키면 안 된다는 것을 똑똑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황선조! 「예.」 김대중이 문제가 아니야. 누구든지 내 앞에서는 이론적으로 당할 사람이 없다구. 질 자신 있어, 이길 자신 있어? 「이길 자신 있습니다.」 하라구. 「예.」 밤에도 찾아가고 새벽에도 찾아가고, 24시간이 내 시간이다 생각하고 하라구. 네가 못하면 내가 해. 곽정환, 할 수 있어? 「예.」 대답이 왜 그래? 「예!」 '예'가 뭐야? 「하겠습니다.」 '올 래(來)' 자야, '예도 예(禮)' 자야? '예'를 '래'로, 그런 인사로 갈면 좋겠어요. '예도 예' 자인데 '올 래' 자로 '래!', 복귀시대가 옵니다, 내가! *그런 각오로 천만 명의 적을 겁내지 않고 한꺼번에 비약하는 거예요. 도약하면 원수가 생기니 비약을 해야 돼요.
하나님의 기둥을 쑤욱쑤우우욱…. 올라가야 된다구요. 원숭이가 수직의 나무를 올라가듯이 후루룩 올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도약은 필요 없습니다. 비약의 시대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그러니 그런 결의를 하고, 그 방향을 향해 만전을 기해 깨끗이 청산, 정리해야 되겠습니다. 그런 것을 생각하면서 오늘 축하의 날 이야기를 끝내겠습니다. (박수)
여기 한국이나 일본이나 반장을 만들어서, 오늘 결의한 내용을 정비할 수 있도록 해야 되겠습니다. 자기 나라에 돌아가서 그걸 직행할 수 있도록, 상담할 수 있는 반장을 임명하도록 해요. 알겠어요? 「예.」(*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오늘 제목이 뭐예요? 「오늘 제목을 말씀 안 하시고 하셨습니다.」(판서하심) 「'숙명적 제안 해원(宿命的 提案 解怨)'입니다. (통역자)」 오늘 말씀의 제목은 숙명적 부자관계, 숙명적 형제관계, 숙명적 부부관계, 숙명적 부모관계, 숙명적 가정관계를 해결해야 한다는 그런 제목이다 이거예요. 이제 다 알았어요? 임자네들, 국가 메시아들이 교회 살 때 선생님한테 돈 빌려 달라고 했지요? 내가 빌려준다고 하지 않았어요? 교회에 들어간 것을 전부 다 회수해서 빚 갚아야 되겠습니다. 땅을 사야 되겠습니다, 세계를 위해서. (경배) 승리 만세! 「만세!」 승리 만세! 「만세!」 승리 만세! 「만세!」(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