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에서 왔구요, 경기도 동두천에서 또 한 사람 왔구요.」동두천. 그다음에?「강 박사님은….」응?「강철희 박사요.」응, 강철희 박사.「아직은 일이 안 끝나 가지고요. 곧 끝난다고 그럽니다.」몇 시?「수술하는 것이요, 어제 일곱 시부터 시작을 해 가지고 아침…. 한 시간 후에 끝난다고 합니다. 아드님들만, 자녀분만 둘이 왔습니다.」자녀분이 둘이야?「예.」사모님도 오셨다며?「사모님은 지금 가능하고요.」그랬으면 돼.
수고로운 입장이네, 지금.「여기 우리 스티브 강하고….」그래요. 아주머니, 효자 분들이라는 말 들었는데, 기쁜 소식이에요. 통일교회를 잘 모르지요?「예, 잘 모릅니다.」통일교회를 알면 혁명이 벌어지는데….
오늘은 강철희 박사 계시면 영계에 대한…. 사람이 영계로 가는 겁니다. 비가 오게 되면 강물이 흘러 수많은 강물이 바다에 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가는데, 바다와 담수 물과는 달라요. 그러니까 바다에 들어가게 되면 아무리 담수도 바닷물을 닮아가야 돼요. 지상에서 준비 안 하면 큰일나기 때문에 효자분들이니까 앞으로 영계에 대한 사실을 알아 가지고 그걸 교육해 줘요. ≪천성경≫ 안 드렸나? 곽정환이 몰라?「예, ≪천성경≫은 아직 그렇게 배포 안 됐습니다.」
우리 통일교회는 성경이 하나입니다. 하늘나라의 성경, 지상의 성경, 그 성경은 하나밖에 없어요. 영계나 육계나, 영계에도 미완성인 사람들인데, 땅 위에 살던 사람들이 그냥 갔기 때문에 그 사람들도 교육하는 성경이 있어요. 그러니까 지상과 같이 땅 위에 있어서 참부모를 모시고 여기서 법도를 맞춰 살다 가야 영계를 무사히 통과해요.
그런 것이 막연한 얘기가 아니에요. 이론적인 체제로 돼 있기 때문에 그 공부를 하면 상당히 아마 젊은 사람들은 도약하겠다고, 비약하겠다고 할 겁니다. 도약은 이 각도가 있지만, 비약은 엘리베이터 타고 나는 것과 같은 그러한 혁명이 벌어집니다.
미국에서 나에 대한 소식 많이 들었지요? 그 본인을 만나보는 이 시간이니만큼 그가 뭘 하고 있는 내용, 아들이 영계에 가 가지고 아버지 대신 다리를 놓는 그런 일을 하기 때문에 오늘은…. 세 아들과 한 딸이 영계에 갔어요. 탕감이라는 법도를 맞추기 위해 가 가지고 거기에 중심존재로 영계와 육계를 다리를 놓습니다. 다리를 놔야 돼요. 다리를 놓는 그 일을 하기 때문에 아들이 영계에 가 가지고 지내면서 그 한 모든 보고, 영계가 어떤 곳인지 보고하는 내용을 들려 주려고 하는데, 그거 준비하라구.
아버지도 그걸 자녀분들이 잘 가르쳐 줘야 돼요. 알겠어요? 이상하게 생각할지 모르지만, 여기에 많은 사람들이 정신나간 사람들이 아닙니다. 다 영계와 관계를 맺고 살기 때문에 그 내용을 지상에서 하늘과 박자를 맞춰 가지고 같은 길을 가야만 천상세계도 무사히 가는 거예요.
그래서 그 내용이 영계가 어떻게 돼 있는지 모르는데 아들들이 영계가 가지고 일하면서 아버지와 협력해 가지고 영계를 수습해 나오는 그 실제적 사실을 보고한 것인데, 아들이 아버지 앞에 보고한 것이 거짓말일 수 없는 내용이니만큼, 그렇지 않아요?
이름이 스티브 강이라고 그랬나?「강신한입니다.」효율이! 아니, 영어로 뭐이라 그랬어? 내가 어저께 보고 들었기 때문에…. 아들과 아버지는 이건 누가 혁명을 못 해요. 민주주의식으로써 선거해 가지고 택할 수 없습니다. 그건 하나님도, 이 우주도 부자지관계를 가를 수 없고, 형제관계도 무엇으로 대체할 수 없어요. 또 부부관계도 마찬가지예요.
군사부일체(君師父一體)라는 말과 마찬가지로, 그것은 하늘도 어쩔 수 없고, 부모도 어쩔 수 없고, 자식도 어쩔 수 없고, 형제도 어쩔 수 없이 그 도리를 따라가야 돼요. 그것이 지상에 태어난 것도 그 길을 가 가지고 그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산다는 것은 지금까지 아무도 몰랐던 사실입니다. 하늘의 비밀과 땅의 비밀, 사탄의 비밀과 하나님의 비밀, 하나님과 사탄이 싸우는 것을 누가 싸움을 말리느냐? 이런 문제, 근본 문제를 다 해결하지 않으면 안 되고 인생관이라는 것, 인생관을 확실히 정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우주관, 대우주관까지 투명해 가지고 알 수 있어 가지고 살다 가야 돼요.
그런 내용을 여기서 가르쳐 주고 그런 뜻을 받들고 나가는 단체이니만큼, 세상에 미국도 암만 야단하더라도, 미국 현정부가 아무리 하더라도 문 총재의 뒤를 안 따라가면 안 됩니다. 문 총재가 말한 대로 되고 돼요.
수십년 동안, 내가 33년 동안, 34년째 미국에 있다가 왔는데 그동안 뭘 했는지 별의별 소문이 다 났지만 결국은 레버런 문이 말씀한 대로 다 되니까 시 아이 에이(CIA; 미중앙정보국)로부터 에프 비 아이(FBI; 미연방수사국), 미국 국민, 목사 세계도 이미 문 총재의 길을 따라온 무리가 많다는 거예요.
그래서 국회에서도 문제가 되고 일반 국민에도 문제되었어요. 문제의 해결은 미국에 있어요. 미국은 제2이스라엘 나라예요. 이스라엘 나라가 실패한 것을 완성해야 되고, 미국에서 실패한 것을 내가 바로잡아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미국 가서 별의별 수난 길을 거쳐왔어요.
그런 것을 알고, 아들들이 영계에 가 가지고 중간 매개체의 활동을 하면서 영계에 대한 보고가 있는데 그 보고서를 낭독해 줄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걸 아버지한테 일러주고, 여기 ≪천성경≫이라는 책이 있는데, 읽을 줄 알아요? 하늘나라의 성경이에요. 지상과 천상의 성경이에요. 이것을 모르고 가면 큰일나요.
이런 책이 아마 수십 권 될 거라구. 그런 내용을 말하는데 이 세상 기독교니 종교권 모든 학자세계 전부 다 아무리 해야 이것을 해석할 수 없어요. 선생님이 출판한 책이 연설만 해도 5백 권이 돼요. 방대한 내용이에요. 한 페이지도 읽지 않고…. (녹음이 잠시 중단됨) 흘러가지 않습니다. 그렇게 알고, 이번에 이제 아버지와 나와의 관계가 형님이 되고 동생이 되자고 해 가지고 선문대학에도 공신으로서 나왔으니 선문대학…. 선문대학 가 봤어요?
앞으로 그 대학은 세계에 없는 대학이 될 거예요. 지금 건설 중에 있지만, 미국도 브리지포트도 상대적 입장에서 그렇고, 일본도 그렇고 세계 국가가 대학연맹을 중심삼고 하나의 평화세계를 건설해야 된다는 거예요. 학자들도 그러한 사람들이 많고, 최고의 정치 지도자, 종교 지도자들이 합해 가지고 가고 있는 것이 세상의 어떤 주권을 가지고, 민주주의 가지고 못 막아요. 시 아이 에이(CIA) 가지고 못 막고, 케이 지 비(KGB; 구소련국가보안위원회) 가지고 못 막아요. 그 단계 지나갔습니다.
그렇게 알고, 아버지 대해서 이러고 저러고 생각하지 말고, 어머니를 잘 받들어서 천상세계에 하늘이 환영할 수 있는 그 세계에 같이 가기를 바라서 처음 만나 가지고 믿지 못할 입장에 섰다면 믿어야 할 입장의 그런 관계가 돼 있으니까 그런 얘기 하니까 곽정환하고 해서 ≪천성경≫ 한 권 주라구.「예.」그러면 어머님을 통해서 가기 전에 자꾸 읽어 줘요. 시간만 있으면 아들딸이 이거 읽어 줘 가지고 알려주고 가지 않으면 내가 곤란해요, 저나라 가서. 내가 곤란해. 그러니까 그런 것을 선물로 주니까 아버지한테 얘기하고, 뭐 한 시간이면 여기 참석 안 해도 괜찮아요.
그래, 식사 같은 것 같이 할 수 있겠나?「예, 조금 있다가 수술 끝나고 나면 모시고 올 겁니다.」그래? 그렇게 알고, 아시겠어요?「예.」형님 이름이 뭐이라고? 강신이?「신학입니다.」신학?「예, 강신학입니다.」그럼 신학 박사네? (웃음) 그다음에 동생은 뭐예요?「강신욱입니다.」강신 뭐이?「‘욱’입니다.」‘비 우(雨)’ 자야, ‘근심 우(憂)’ 자야?「‘욱’입니다.」욱? ‘빛날 욱(旭)’ 자로구만. ‘편할 강(康)’ 자라고 그랬지요? ‘제비 강(姜)’ 자예요?「‘제비 강’ 자입니다.」‘제비 강’ 자.
그래, 운이 좋아서 이렇게 만났는지 운이 나빠서 만났는지, 나쁠 수는 없어요. 다 유명하신 분들이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도 상당히 철저하고 양심적이기 때문에 서로 좋아하는 입장이니만큼 가정적으로도 그렇게 나가고 통일교회 교인들을 길가에 만나면 인사 받게 된다면 형제지우애를 가지고 대해 주기를 바라겠어요. 그래야 강 박사님도 아버님 되신 분도 좋아하실 거예요. 아시겠어요?
형님하고 동생이 얼굴이 비슷한데 아버지 닮았구만. 그러니까 닮은 얼굴들은 가까우니만큼 잘 지내 가지고 효도의 길, 효도의 가정이 되어야 되고, 충신의 가정이 되어야 되고, 성자의 가정이 되어야 돼요. 예수님과 같은 가정이 되지 않고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게 돼 있는데, 낙원에 가요, 낙원. 낙원은 천국 들어가는 대합실이에요.
그것이 어떻게 해결되는지 모르지요? 이론적으로 알아야 돼요. 이 세계, 과학 발달의 세계라는 것은 공식 발달입니다. 공식은 단위를 연결시켜 가지고 앞뒤가 맞는 결론의 자리에서 공식이 되는 거예요. 공식을 통해서 모델을 만들 수 있는 거예요. 나도 과학을 공부한 사람이라구요.
그래, 엉터리로 생각하지 말고 겸손한 마음을 가지고 참석해 주기를 바라요. 아시겠어요?「예.」그래, 선생님의 아들딸 셋이 가 있고, 딸이 하나 가 있어요. 그분들이 보고한 내용이 하늘나라가 어떻게 된 것을, 어떻게 지금 움직였다는 요것만은 알려줘야 되겠다고 생각해 가지고 지금 딴 시간인데 이 시간을 내서 훈독회, 훈독회라고 그래요, 하니만큼 잊지 말고 그 내용이 무엇인지 잘 알고 이 ≪천성경≫을 중심삼고 부모님과 자제분이 하나가 된다면 하늘의 축복이 틀림없이 같이할 것이에요. 아시겠어요?「예.」동생도?「예.」강신욱!「예.」이름들이 다 좋구만. 우리 선생님 손자들도 ‘신’ 자 항렬인데…. 자!
이것이 훈독회라구요. 글자 ‘훈(訓)’은 ‘말씀 언(言)’ 변에 ‘내 천(川)’ 하고 ‘독(讀)’ 자는 ‘말씀 언(言)’ 변에 ‘팔 매(賣)’ 자, ‘살 매(買)’ 가 아니고 ‘팔 매’ 자예요. ‘훈’ 말씀은 물과 같이 흘러야 돼요. 알면 전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독’ 자는 뭐이냐 하면 말씀을 가지고 돈벌이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줘야 돼요.
그렇게 보화 중의 보화, 주는 데는 하늘땅에 없는 제일 좋은 것을 주기 때문에 통일이라는 것은 뭐냐 하면 ‘실 사(糸)’ 변에 보충할 수 있는, ‘충만할 충(充)’ 자를 쓰는 거예요. 완전한 것을 실로 꿰매 놔 가지고 하나로 만들어야 돼요.
그래, 거느릴 통이에요. 통일(교회)이라는 것이 무슨 뭐 따라가기 위한 교회가 아닙니다. 세계가 반대하고 뭐 시 아이 에이(CIA), 케이 지 비(KGB)하고 로마 교황청이 문 총재 암살 계획을 하던 것이 다 펑크 나 버렸어요.
케이 지 비도, 내가 7천 명을 데려다가 케이 지 비니 뭣이니 야당 모든 국회의원을 다 교육한 사람이에요. 그리고 조지 부시하고 그다음에 고르바초프, 노 대통령하고 회의할 때 계약이 뭐냐 하면 소련의 인물들, 야당 여당의 사람 1천 명을 미국에 데려가다 교육한다고 하던 것을 실천 못 했습니다. 케이 지 비하고 시 아이 에이가 통일교회 교육 서로 받지 말라고 해도 안 갈 수 없어요. 그래 가지고 케이 지 비도 그렇고 시 아이 에이가 눈감고 그 비자 안 내줄 수 없어요. 내가 그런 싸움을 했습니다. 알겠어요? 싸움으로 공격을 하면 미국이나 어느 나라나 나한테 이기지 않고 진 사람들이에요. 이놈의 자식들이 전부 다 반대했어요. 자식이란 것이 나쁜 것이 아니에요. 자식은 가깝다는 얘기예요. 알겠어요?
그렇게 아시고, 문 총재 아들딸들이 하늘나라에서 중간매개의 관계에서 다리 놓은 관계에 있어서 실전을 책임지고 지도하면서 실지 부모님에게 보고, 미진한 것은 내가 또 지시해야만 움직일 수 있는 그 기록입니다. 알겠어요? 자기들이 아버지를 모시고 부모 앞에 효자로서 거짓말 보고할 수 없는 거예요. 네 아들딸이 가 가지고 이렇게 협조하고 있다는 사실을 아시고 잘 들어 주시기를 바라겠어요. 자!
여기는 어디서 왔어요? 저 아저씨!「저요?」「동두천서 왔습니다.」동두천, 먼 데서 뭐 하러 여기까지 왔나? (웃음) 뭐이 생긴다고. 한바탕 내가 욕 퍼부으면 도망갈 텐데, 아이고, 어서 저 영감 죽으면 좋겠다, 먼 길을 왔는데 고마운 얘기는 못 하고 뭐 이러고 저러고 해 가지고 반말하고 물어보고 이랬다고 섭섭히 생각하지?「아닙니다.」통일교회 믿은 지 몇 해나 됐어?「제가 1969년 입교했습니다.」야! 나이 많이 들었네. 청춘 때에 들어왔겠구만.
그동안 뭘 했어요?「농사지었습니다.」농사지었으면 뭘 했느냐 말이에요. 부모의 효자가 되고, 효자의 가정이 되어야 돼요. 효자의 가정이 되어야 되고, 그다음에 충신의 가정, 그다음에 성자의 가정이 돼야 돼요. 가정에서는 효자, 나라에서는 충신의 가정, 하늘땅에는 성자의 가정이 돼야 돼요.
예수님이 결혼 못 하고 성자의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모시지 못했기 때문에 낙원에 갔어요. 천국을 담을 넘고 들어가지 못하는 거예요. 이런 모든 것을 환하게 알고, 앉아서 천리 만리 원정에 환하게 고속도로를 닦아 가야 할 것이 타락이 없었던 하나님의 아들딸이 가야 할 길인데, 타락 때문에 다 이렇게 고장났어요.
타락 알아요? 병의 원인이 뭐인지 모르면 고칠 수 없어요. 누구도 몰랐어요. 그건 문 총재가 나타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비밀, 사탄의 비밀, 하늘나라의 전체가 어떻게 되고 구조적 요소, 지상의 구조적 요소가 어떻다는 것, 역사관이 없어요. 섭리사관이 없습니다.
대한민국은 대한민국의 역사가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섭리사관이 없어요. 어떻게 돼서 이렇게 됐나 하는 지금까지 역사가 없었어요. 인류역사 가운에 섭리사관이 개재된 내적인 마음과 같은 기반이 있어야 되는데 그것을 모르고 살아요. 이것을 알아야 해방된 사람이 되고, 해방만이 아니라 죄와 관계가 없는 석방된, 죄의 뿌리와 영원히 관계 없는 그 세계에 넘어가야 천국 들어가는 거예요. 막연하게 안 돼 있다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잘 들으라구요. 아시겠어요?
뭐야? 닥터 스티븐이야?「스티브 강입니다.」아니, 글쎄 박사 안 됐나? 형님 동생, 동생이 축복받는다, 복 받는다 하는데, 가인 아벨 말이에요. 아담가정에서 가인이 동생을 죽였지요? 세상에, 하나님이 창조해 가지고 출발한 첫째 가정에서 살육전이 웬 말이에요. 그거 어떻게 해결하겠어요?
하나님도 그 자리를 싫어했고, 타락한 아담 해와도 싫어했고, 가인도 싫어했고 아벨도 싫어했지만, 싫어한 그 사실이 땅에 심어졌다는 겁니다. 씨가 돼 가지고 그런 것을 되풀이하면서 개인시대에서 가정·종족·민족·세계·하늘땅까지 싸움판을 만들어 놨어요.
그래, 미스터 스티브도 몸 마음이 싸우지요? 어떻게 하나 만들래요? 아담 해와로부터 시작한 몸 마음이 싸우는 역사를, 그 전쟁을 말리게 한 사람이 없어요. 성인 현철도 몰랐어요. 이 전쟁을 말리게 해 가지고 하나되는 법을 몰랐습니다. 하나님도 몸 마음이 싸우겠어요? 안 싸워요. 하나님의 아들딸들이 몸 마음이 싸우게 됐다는 것은 모순이에요. 이런 결과가 사실적 사실로 나타났다가는 하나님을 부정하게 돼요. 공산주의자들의 유물사관이니 무슨 사관 전부 다, 인본주의, 휴머니즘이니 뭣이니 문제가 됐다는 거예요, 이게.
그래, 근본적 뿌리를 빼 버려야 돼요. 죄가 무엇이냐 할 때 나하고 영원히 관계없고, 타락이 무엇이냐 할 때 아담 해와와 내가 관계없고, 살육전을 일으킨 가정과 관계없는 해방된…. 해방만이 아니에요. 아무리 대한민국이 해방돼도 대한민국 그 가정에는 아들딸이 많은 것이 전부 다 죄인들이 많아요. 오만가지 죄인들이 있어요. 이들까지도 해방시켜 가지고 나라 근본이 석방된, 하나님의 품안에 품길 수 있고, 마음대로 하나님이 사는 집을 들락날락 할 수 있는, 그럴 수 있는 역사는 지금까지 인류사에 있어서 발견되지 못했습니다.
그 문제를 해결한 것이 통일이에요. 통일이라는 것은 완전한 것을 실로 꿰매 가지고 하나 만드는 거예요. 그래, 세계기독교통일이에요. 그것 때문에 기성교단이 반대했어요. ‘지금까지 수천년 기독교도 통일 못 했는데 문 아무개가 뭐 통일하겠어?’ 눈을 보게 되면 같은 사람이지만 내용을 무엇을 갖고 있는지 몰라 가지고 밤중에 있어 가지고 광명한 햇빛에 서 있는 데 있어서 이기겠다면 못 이깁니다. 어두움은 반드시 조그만 빛이면 빛 되는 데에서 완전히 점령당해요. 빛이 나면 어두움은 물러가야 돼요.
그래서 이렇게 반대 받았던 문 총재가 이제는 세계의 정상에 올라왔습니다. 그렇게 반대하는 세계에 문 총재가 일생 동안 한 것은 어떤 나라도 못 한 것을 다 해 놨어요.
그런 의미에서 유명이 아니지. 유명 도수를 넘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주 하게 된다면 수많은 왕들이, 수많은 국가들이 모실 수 있다는 환경이 됐다는 거예요. 스티브 형, 동생들도 그 권내에 속해야 하는데 그 권속에 못 올라갔으니 아버지의 형님뻘이 되는 문 총재는 조카뻘이라고 할 수 있는 방문객이 아니라 한 친가와 마찬가지로 명령적인 훈시를 할 수 있는 시간이 훈독회 시간입니다. 아시겠습니까? 똑똑히 기억하고 잊지 말라구.
이다음에 영계에 가면 대번에 물어볼 거야. ≪천성경≫을 몇 번 읽고 왔느냐고. 아버지 돌아가기 전에 몇 번을 읽어 줘야 되는 거예요. 약속하겠어요?「예.」어머니랑 합해서 아들딸. 강신욱!「예.」약속할 거야?「예.」나이 몇이야, 지금?「마흔 여섯입니다.」우리 아들딸 나이로구만.
그러니 반말, 말을 놓는다고 섭섭해 생각하지 말라구. 처음 만난 양반이 뭐 이렇게 말을 놓고 그러냐고 생각하지 말고, 처음 만났지만 몇천년 전부터 인연됐던 것이 몇천년 만에 만나는 시간에 형님과 같은 입장, 아버지의 형님, 조카와 같은 입장에서 얘기하는 것을 섭섭지 말고 잘 기억 기억, 심중 명심해 가지고 가정에서 꽃이 피어 향기가 동서사방에 날려 가지고 천상 천사들이 나와 형 동생이 노래하고 춤출 수 있는 강 박사의 집안이 되기를 원해서 이런 말씀을 하는 것을 잊지 말아요. 이것이 녹음됩니다. 알겠어요? 천상에 가면 이것이 표어가 될 거예요. 그렇게 엄숙한 시간을 삼아서 기억해 주기를 바라겠어요. 아시겠지요? 자!
『부모님의 차남 되시는 분, 흥진 님께서 2002년 1월 1일에 지상에 계시는 부모님께 올린 보고서입니다.』
보고예요, 영계의 보고. 문 총재 아들이 영계에 가서 총사령관이 돼 있어요. 예수님이 이루지 못한 것을 다리를 놔 가지고 이번에 이스라엘에서 이스라엘 나라의 왕권 즉위식을 해 준 것은 흥진 군이 지상에 참부모의 뜻을 완성할 수 있는 조건을 갖지 않으면 다리를 못 놔요. 엄청난 내용이 있는 것을 알아야 돼요. 자!
『참사랑으로 천일국의 새 시대를 여시고, 하나님과 참부모님과 더불어 살 수 있는 시대를 만들어 주셔서 참으로 기쁘고 감사하옵니다.』
천일국이라는 것은 ‘하늘 천(天)’ 자는 두(二) 사람(人)이 하나된 나라예요. 성경에 ‘두세 사람이 같이하는 곳에는….’ 기도하는 부부가 하나님까지 합하면 세 사람이 같이하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이제 나라가 없는 백성이에요. 종교는 나라가 없습니다. 나라를 잃어버린 것을 찾기 위한 것인데, 그 나라는 두 사람이 하나 못 된 거예요. 아담과 해와가 하나 못 되고, 또 하나님과 아들이 하나 못 되고, 하나님과 딸이 하나 못 됐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 못 된 근본을 하기 위해서는 천일국 백성이에요. 누구나 다 천일국이 되지 않고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해요. 대한민국이 통일교회 나라가 아니에요. 대한민국의 8대 정권이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반대했어요. 그러다 다 망하게 돼 있지. 주인이 누구예요? 대한민국이 개인의 주인을 잃어버렸고, 가정의 주인, 종족·민족·국가의 주인이 없어요. 여기 노 서방이 대통령이라고 주인이 아니에요. 공산주의자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것 알아요? 젊은 청년들이 알아? 그들이 나라를 다스릴 수 있는 영계를 알아?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는 가정을 바로잡기 위한 운동을 하고 있어요. 가정에서 잃어버렸으니 가정에서 찾아야 돼요. 아담 해와 두 부부가 될 수 있는 가정에서 하나님을 잃어버렸고 참부모를 잃어버렸고 참아들딸을 잃어버렸고 참가정을 잃어버렸고 참나라를 잃어버렸으니, 거기 돌아가 가지고 세계의 여자는 해와를 대신하고, 세계의 남자는 아담을 대신 못 합니다. 천사장 족속의 패들이에요, 천사장. 종하고 해와가 붙었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여왕, 하나님 앞에 부인이 돼야 할 이 패가 종하고 붙어 가지고 지옥으로 거꾸로 꽂혔다는 거예요. 이걸 바로잡아야 된다는 거예요. 엄청난 사실입니다.
그걸 누가 책임져요? 몰라 가지고는 책임 못 지는 거예요. 하나님의 왕권을 수립해 드려야 돼요. 제4차 이스라엘권, 1차 이스라엘권은 망했어요. 기독교를 중심삼고 2차 이스라엘 기독교가 전세계를 지도하고 있어요.
그러나 하나님을 몰라요. 지상 나라를 가지고 하늘나라를 치리 못 해요. 제3이스라엘권이 나타난 것이 한국이 되어야 할 텐데 한국이 민주세계 앞에 수난을 당하고 있어요, 사탄의 핏줄이니까. 핏줄이 달라요. 하나님이 왜 무력한 하나님이 됐느냐면 핏줄이 달라졌어요.
내일모레면 결혼해 가지고 하늘땅에 왕권을 세워 가지고 영원불변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억만년 태평성대의 사랑의 왕국을 지상에서 천상까지 세우려 했다는 것입니다. 한나라예요. 손으로 말하면 안팎과 마찬가지예요. 몸 마음이 안팎과 마찬가지입니다. 문제는 몸 마음이 왜 싸우게 됐냐 하면 타락 때문에….
그 타락이 어떻게 돼서, 어디서 타락했느냐를 이론적으로 알아야 돼요. 그 모든 것을 통일교회에서 가르쳐 줍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 통일은 문제가 없어요. 종교 통일은 문제가 없어요. 그다음에 국가 통일도 문제없습니다. 나중에는 종교도 없어야 할 것이 생겨난 거예요. 나라도 없어야 되는 거예요.
대한민국 나라, 스티브도 본래는 타락한 스티브가 아니라구. 천국에서 살 수 있는 스티브가 돼야 할 텐데, 강씨도 하늘나라의 직계 핏줄을 받은 강씨가 아닙니다. 도적놈이 돼 가지고 훔쳐 가지고 팔고 있는 시장에서 주어다가 그걸 모아 사는 장물구매권 내에 살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걸 혁명하지 않으면 안 돼요.
눈도, 코도, 오관도, 십관이 다 망해 버렸어요. 쌍합십승절이라는 것이 무슨 말이냐? 내가 말한 모든 방대한 내용의 말은 세상 말이 아닙니다. 80퍼센트 이상 백과사전에 없는 말이에요. 하늘나라의 하나님이 숨겨 놓은 백과사전의 보고라구요. 보고가 이 보고가 아니에요. 보배를 쌓아 놓은 창고를 말하는 거예요.
그렇게 아시고 처음 만났더라도 놀라 자빠지지 말고, 놀라 미끄러져 가지고 스루메(するめ; 눌러 납작해진 오징어)같이 되지 말고, 정신차리고 잘 들어요. 처음부터 시작하자, 다시.
『……부모님의 지상섭리에 맞추어 영계에서 진행되는 상황을 자주 보고드렸어야 했는데, 그렇지 못하였음을 용서하시옵소서. 존귀하옵신 참부모님, 그동안 부모님의 인도하심에 따라 지상에서 펼치시는 섭리에 발 맞추어 영계에서도 수련소를 운영하여 지상에 재림 협조할 수 있는 기대를 만들어 왔습니다.』
수련해야 돼요. 다 미완성품이니까 완성하기 위해서는 공장을 거쳐 가지고 재조립 편성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꽝꽝 하나님과 참부모의 승낙을 받지 않으면 천국 못 갑니다. 예수님과 우리 아들과의 관계가 어떤 관계인지 다 나옵니다. 들어 보라구요. 자!
『지상의 천주청평수련원을 통하여 분립된 영인들을 이곳 영계의 수련소에 불러서 교육을 통하여 죄를 씻게 하고, 지상에 내려와 축복을 받게 함으로써 절대선령으로 만드는 역사를 진행해 왔습니다. 다시 이들을 영계로 불러 축복가정으로 나아가야 할 참가정 교육을 시켜서 지상에서의 부모님의 섭리에 맞춰 후손들에게 재림 협조할 수 있도록 이끌어 왔습니다.』
천국은 가정이 들어가는 곳입니다. 개인구원이 뭐야? 그거 도적놈의 새끼들이에요. 그건 개인을 세워 가지고, 예수가 와 가지고 아내를 찾아 가지고 가정을 만들어 가지고 일족이 7대조, 8대조를 넘어서 들어가는 천국이에요. 개인은 못 들어가요.
예수님도 혼자 갔기 때문에 재림해 가지고 가정을 찾아 가지고야 들어가기 때문에 2천년 동안 기독교를 중심삼고 나왔습니다. 기독교 신부 국가인데, 그 신부 국가가 땅을 잃어버렸어요, 예수님의 몸뚱이를 죽임으로 말미암아. 예수님이 올 때까지는 이스라엘 나라가 있었어요? 세상 나라와 천상에서 편성하는데 와 가지고는 반대함으로 예수를 죽였다구요.
요즘에 예수를 누가 죽였느냐 하는 그 영화에도 나오지 않았어요? 누가 죽이긴 누가 죽여? 로마하고 교법사들이 죽였지. 죽인 예수가 죽어 가지고 먼저 영계에 가 있는데, 죽인 로마하고 교법사들이 가 보니 아이쿠, 예수가 낙원의 왕이 돼 있어요. 그러니까 종교권을 믿고 갔던 사람들은 말이에요, 나라권을 넘어섭니다. 낙원에 들어가요. 낙원 들어가는데 거기에 기독교 중심삼고 수많은 종교의 그룹을 중심삼고 단계적으로 계열이 돼 있는데 예수를 죽인 교법사들이 뭐냐 하면 종교권의 담을 만들어 놨어요. 나라에 갈 수 있는 길을 깨트려 버려야 돼요. 이걸 다시 찾아야 돼요.
이 땅에 뭐 하러 예수님이 2천년 동안 고생해 가지고 와요? 나라, 이스라엘 나라, 이 세계의 나라, 로마를 넘어 가지고 하나의 나라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하나의 나라를 기독교 중심삼고 하기 위해서는 기독교가 얼마나 희생을 했어요? 이 여자 대신한 신부 교회가 기독교입니다.
로마의 4백년 박해시대, 카타콤 가 봤지요? 얼마나 비참해요. 거기서 망하지 않았어요. 굴하지 않았어요. 나중에 기독교가 공인을 받아 가지고 세계에 얼굴을 드러내기 시작한 거라구요. 그전에는 별의별 통일교회 이상의 잡동사니 말을 다 남겼어요. 통일교회는 양반이지. 그렇게 알고, 이 관습의 마음을 가지고 대하지 말고 잘 들으라구요. 아시겠어요? 자!
『……그리고 그 선포하신 내용을 대회를 통하여 지상세계에 구체적으로 열어 주셨습니다. 이렇게 부모님께서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위해 준비해 오신 선포식의 의의를 되새겨 보면서 영계에 나타난 변화에 대해서 보고해 드리고자 하옵니다.』
이것이 영계의 사실입니다. 아들이 가 가지고 아버지도 잘 아는 사실을, 그렇게 안 하면 안 될 결과를 보고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자기가 강 박사하고 부자지관계에 거짓말 할 수 있어요? 대번에 천상세계에 폭발이 되는 거예요. 이건 틀림없는, 여러분이 영계에 가면 그냥 그대로예요. 한치도 차이 없습니다.
내가 알고 지시해 가지고 지상 교육과 영계의 교육을 맞춰 가지고 이 고개를 넘어가야 돼요. 관념적이 아니에요. 실전적이요, 실제적인 길을 거쳐 가지고 저 고개를 넘어가야 평원, 광야의 천국 이상권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것이 이론에 맞는 말입니다. 동물도 크기 위해서 허물을 벗는 것과 마찬가지로…. 뱀들도 허물을 벗는 거예요. 허물을 벗어야 새끼를 낳고 가정을 기를 수 있는 거예요. 예수님이 장가가 봤어요? 예수님 남자인데, 성녀가 있다면 그 여자하고 결혼하고 싶은 생각을 했겠어요, 안 했겠어요?
예수님의 사모님이 없어요. 예수님의 아들딸이 있으면 6백년도 안 가 가지고 천하를 다 통일했다는 거예요. 그래, 6세기 말, 7세기에 들어가면서 이스라엘의 해체와 더불어 마호메트가 나와서 기독교 대신 해 가지고 사탄적 종교권을 가지고 나타난 것입니다. 원수가 아니고 형제입니다, 형제.
형제의 자리에서 하나 못 되고 풀리지 않고는 평화의 세계는 영원히 못 돼요. 팔레스타인 사건 알지요? 샤론 정부하고 피 엘 오(PLO), 두 패들하고 싸우는데 누가 평화의 깃발을 들고 화해를 할 것이냐? 그거 내가 지금 화해시키고 있는 거예요. 7년 세월이 걸린다고 보는 거예요.
그래, 많은 통일교회 사람들이 피를 흘려서라도 이걸 하지 않으면 안 돼요. 하나님의 한이요, 아담 해와 한 가정을 근본적으로 파괴시킨 그 가정을 되찾아 세워 가지고 하나님 앞에 세계 국가권 원수권을 넘어서서 봉헌해 드려야 할 것이 문 총재예요.
그래서 새로운 유엔을 만든 것을 알아요? 그건 미국이 해야 돼요. 미국에 나라가 없어요. 기독교는 신부 국가이기 때문에 신부니까 영적 기독교만 믿고 나왔지, 하나님이 있는지 없는지 모르고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워싱턴 타임스> 21주년 기념일에 폭탄 선언을 한 거예요. 십자가를 떼라. 십자가가 원수예요. 예수를 죽이게 한 틀이 구원을 해? 신학계가 다 이제는 뒤집어져 가지고 십자가를 떼서 장사하는 시대에 들어왔다는 거지요.
그러면 십자가를 떼어 버리면 어떻게 앞으로 새로이 재교육할 거예요? 몰라요. 그건 문 총재의 가르침이 아니고는 해결 볼 수 없어요. 천년만년 해도 안 되는 거예요.
그런 내용을 해결하기 위해 영계와 육계가 어떻다는 것을 확실히 가르쳐 주기 때문에 출발이 확실하니까 가는 방향도 확실해요. 출발이 하나의 출발이요, 방향도 하나요, 목적도 반드시 원인과 결과는 하나되는 방향 일치권을 거쳐야 돼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 그게 그렇잖아요?
개인주의 시대, 가정주의 시대, 종족·민족주의 시대로 발전해 나가요. 그것이 마음대로 그렇게 되지 않았어요. 싸워 가지고 바꿔치면서 나올 수 없다는 거예요. 타락 안 했으면 21세에 해결할 것이 수천년, 2천년 걸려서도 해결 못 하고, 지금 7천년 역사를 지나서도 해결 못 하는 거예요.
그런 모든 근본을 해결할 수 있는 핵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이런 것을 알기 때문에 하나님을 왕권 즉위식을 해 준 거예요. 모르고 해 줘요? 천국을 모르고 해 줘요? 아들을 시켜 가지고 영계에 미리 보내 가지고 그걸 맞춰 가지고 지상에 ‘이렇게 했습니다.’ 하는 보고입니다. 알겠어요?「예.」자기들이 아버지에 보고하는 보고보다 더 확실한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보고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자!
『사실 제가 영계에 왔던 초기에는 부모님의 뜻을 받들어 일하는데 어려움이 대단히 많았습니다. 부모님께서는 어린 나이의 저를 영계의 총사령관의 자리에 축복해 주셨습니다만, 처음에는…』
총사령관이에요. 영계에 사령관이 없다구. 예수가 사령관이 아니에요. 낙원에 가 앉아 가지고 이스라엘 종단을 소화 못 했어요. 종교가, 이 싸움 종교가 마호메트를 중심삼아 원수가 나타났어요. 그러니까 이게 문제가 됐어요.
그러니까 가정에서 해결 못 해서 이렇게 됐으니 가정 위에서, 세계 가정 위에서 하기 위해서 예수님이 가정을 찾아 가지고 다시 해결하기 위해서 오는데, 구름 타고 올 게 뭐야, 미친 것들. 땅에서 잃어버렸으니 땅에서 찾아야지. 예수님이 천국의 열쇠를 왜 베드로에게 주고 가요? 예수님이 못 가져가요. 천국 열쇠를 땅에서 잃어버렸으니, 잃어버리고 병이 났으니 땅에서 고쳐야지. 아시겠어요?「예.」자!
『……천주적인 참부모님의 이름을 중심삼고 잃어버린 9수를 철폐하여 사탄적인 역사의 근절을 천주에 선포함과 더불어 하늘의 최후의 승리의 패권을 맞을 수 있는 시대, 구구절을 선포하셨습니다. 그래서 사탄이 하늘 편 경계선 권내에 들어올 수 없게 되어 하늘 앞에 굴복함으로 말미암아 천상세계의 자녀들과 이 땅 위의 자녀들이 종횡과 전후의 전체를 중심삼고 통일적인 사랑의 왕권주의를 선포할 수 있게 하셨습니다.』
사탄이가 굴복한 날짜가 언제라고? 저 아저씨! 언제라고? 1천9백? 아, 60년 되도록 그것도 모르면 어떻게 되겠나?「죄송합니다.」죄송하면 통해? 40년이 돼 오는데 지금까지….
누가 얘기하겠나? 김동인이!「예, 아버님.」여기 모시고 왔다며?「예.」그러면 알겠구만. 말씀 잘해 주라구. 언제라고? 사탄이가 굴복한 날, 하나님과 참부모님, 인류 앞에 복종 굴복한 것이 언제라고?「1999년 3월 21일입니다.」
세상에! 그 날이 무슨 날인 줄 알아요? 하나님이 자리를 찾아 들어간 날이에요, 사탄이 물러서고. 사탄과 하나님 그 사이에 치여 있는 인간들을 수습해 내야 돼요. 그게 통일교회의 훈독회라구. 자, 계속하라구.
『……소자가 하는 모든 것은 참부모님의 말씀대로 시행하고 있는 것뿐이옵니다. 모든 영광은 참부모님께서 받으셔야 할 것이옵니다. 구구절의 선포 위에 되어진 삼십절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천지부모가 모든 정상의 자리에서 만우주를 품을 수 있게 된 역사적인 날이었습니다.』
예수님이 30세에 실패했어요. 그걸 탕감해 줘야 한다구. 그래, 담이 된 것을 다 헐어 줘야 된다는 거예요. 다 평지를 만들지 않으면 예수님이 지상에 못 와요. 자!
『2천년에 들어와서는 영계에서도 하나님 조국 창건을 위한 급격한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8월에 부모님께서는 국경선 철폐와 참사랑의 실현이라는 말씀을 통해 전세계의 모든 국경선을 철폐할 것을 선언하셨고, 추석에 이스트 가든에서 참자녀들과 교회 지도자 122명이 참석한 가운데 총해원 추석 기념식을 가지셨습니다. 이날 아벨권과 가인권을 대표한 8명이 각각…』
그 이후에는 통일교회 교인들은 성묘를 할 수 있고, 조상을 시제도 할 수 있어요. 선한 조상이에요. 그거 안 되면 자기가 회개하고 탕감법을 지켜 가지고 부모님들, 조상들의 해방운동을 해야 된다구. 그렇지 않으면 벗어날 도리가 없어요.
예수가 실패했으니 실패한 것을 벗겨 줘야지, 아담이 실패했으니 벗겨 줘야지, 그냥 하나님 앞에 못 가는 거예요. 그런 탕감이라는 말이 절대 필요하다는 거예요.
『……추석절을 지내시고 천성왕림궁전으로 오셔서 제1차 입적을 위한 축복가정 부인 수련생 4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천상에 있는 소자에게 참부모님의 축복권을 이양하는 축복이양 선포식을 거행해 주셨습니다.』
영계에서는 얼마든지 축복해 줄 수 있어요. 해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자!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40일 앞둔 12월 3일에는 우루과이 푼타 델 에스타에서 66명의 교회 지도자와 식구들이 참석한 가운데 선언하신 낙원, 지옥철폐와 천국입적 선포는 아주 중요한 의미를 갖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슬픔의 기반이었던 천상 지상세계는 모든 지옥과 낙원을 해방하고 철폐하여 주셨습니다. 하나님 주관권 내에서 사랑과 심정의 줄을 따라 모든 고개를 넘고…』
조금 기다리라구. 강 박사 이리 모시고 오라구. 의자 앉아야 되나? 「경배 올리고….」됐어. 이제 인사했다구, 그래. 아들 옆에 앉지.「예. 여기가 편합니다.」그래? 견디겠어요? 사모님도 왔다며?「예, 여기….」응, 수고가 많아요. 인내심이 강하시겠어요. 많이 참고. 아들딸이 합해 가지고 평화스러운 하늘의 사랑 받는 가정이 되기를 축복해요. 축복해 줄 것을 나는 빈다구요. 아시겠어요, 강 박사?「감사합니다.」
그래, 이거 훈독회 알지요, 훈독회?「예, 훈독회 압니다.」이게 무슨 얘기냐 하면 선생님의 아들딸, 네 아들딸이 영계에 갔어요. 그건 제물로 갔습니다. 그들이 축복가정이 돼 가지고 영계를 축복해 주고 지상과 하나 만드는 일을 하는, 아버지 앞에 아들이 가 가지고 영계에 활동하는 사실적 보고를 지금 훈독회 하는 거예요. 강 박사를 아들 둘 대해서 잘 부탁했다구.
이제 돌아가게 되면, 하늘나라의 성경과 지상의 성경이, 그런 성경이 많아요. 잡동사니 성경이 하나돼야 돼요. 성경이 ≪천성경≫과 지상의 성경이 같아요, 손바닥같이 안팎이. 이게 열 쌍 것이 백 쌍으로 갈라진 형태인데, 통일, 평화의 세계는 올 수 없는 거라구요.
기본적인 사실이 영계에서부터 해결해야 지상에서 해결되는 거예요. 그 해결하는 과정에 아들딸들이 가 일하고, 부모님이 또 그걸 아는 것을 지시해 가지고 하는 그 결과를 보고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대로 돼야 될 사실을, 아들들이 가 가지고 일하는 사실을 부모님 앞에 보고하는 내용을 훈독하는 시간이에요.
강 박사가 맨 처음에 있었으면 한 3분의 1은 넘어갔다구. 앞으로 그 책자를 줄 텐데 잘 읽어야 돼. 그리고 또 ≪천성경≫이라는 것이 하늘과 땅의 성경이 하나밖에 없어요. 강 박사님 아시겠어요?
≪천성경≫이에요. 이걸 중심삼고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아침마다 교육해요. 우리 훈독회 시간과 같이 하나님을 모시고 5대 성인들, 종단장들이 모여 가지고 훈독회를 해 가지고 지상의 참부모의 사랑권의 도리를 잇고 축복가정과 축복종족이 되고, 축복받은 나라가 돼 가지고 하나님 앞에 입적되어야 대한민국도 평화의 왕국으로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없으면 대한민국도 주인이 없다구. 여러분 몸 마음이 싸우지요? 몸 마음이 싸우는 사람은 하나님의 아들딸이 못 돼요. 하나님의 아들딸이 몸 마음이 싸울 수 없다는 거지. 하나돼 있다는 거예요. 그래, 하나 안 돼 가지고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다 막연하지 않아요. 이론적으로 돼 있습니다. 오늘날 과학이 발전하는 것은, 강 박사님이 기계 전문가인데 말이에요, 한 부분 부분도 공식과 단위를 중심삼고, 완전한 단위를 중심삼은 공식 편성 위에 하나의 모델이 생겨나요. 그 폼이 생겨난다는 거예요.
단위가 없으면…. 1 2 3 4 5 6, 단위가 있어야 되고, 그다음에 그것이 연결돼 가지고 공식이 나와요. 그 공식의 결과가, 수많은 공식을 합해 가지고 답이 영(0)이 돼야 된다구. 영 된 존재의 자리에서 하나의 모델, 하나의 표본이 되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새로이 땅 위에서 잃어버린 것을 찾기 위한 지상 편성을 하는 것이 하나님의 구원섭리라는 것을 모르고 산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 얘기를 하는 거예요. 아들들이 저나라에 가서 부모님의 지시를 받아 되어진 사실을 보고하는 이것은 거짓말이 아닌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강 박사도 가게 되면 요 모양 요대로의 세계에 갈 텐데 땅 위에서 나로 말미암아 아들딸과 영계가 합해 가지고 하나된 사실을 알고 감으로 말미암아 직접 내가 소개해 준 대로 그 자리에 갈 수 있는 거예요.
예수님의 형님의 자리에 가는 겁니다, 예수님의 형님. 예수는 결혼을 못 해 봤어요. 결혼했으면 성자의 가정으로서 성자의 아들딸, 성자의 나라가 생겼을 텐데 안 생겼으니 다시 와 가지고 그 일을 해야 돼요. 재림주가 오고 참부모가 와야 할 이유예요. 구름 타고 억만년 기다려야 안 온다는 거예요. 허깨비 같은 그런 미친 사람이 어디 있어요. 이론에 맞지 않아요. 진리는 이론에 맞고 공식에 맞아야 돼요.
그런 것을 아들딸, 부모와 부모가 합해 가지고 아담가정에서 아담 해와가 실패한 것을 바로잡아야 돼요. 아들딸의 살육전 벌어졌어요. 부모의 타락이요, 그다음에 아들딸을 중심삼고 타락한 인간 생명을 끊어 버렸어요. 그 역사의 씨가 심어져 가지고 살육전의 전쟁사로 연결돼 나온 거예요. 이걸 전부 다 풀어 가지고 전쟁이 없는 평화의 세계로 돌아가지 않으면 하나님의 본래의 타락 전의 가정이상 천국이상을 이룰 수가 없는 거예요.
그걸 돌아가야 되기 때문에, 돌아가는 데는 그냥 못 돌아가요. 죄 지었으면 죄값을 치러야 돼요. 탕감복귀라는 거예요. 믿으면 구원 얻는다는 말, 허깨비 소리를 그만두라는 거예요. 그건 사기꾼 말이라는 거예요.
사도 바울이 큰 회개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성경이 어떻게 되었는지 모르잖아요. 그 뿌리까지 캐 가지고 확실히 이론에 맞게끔 모든 답을 내 가지고 만민이 불교권이나 딴 종교권들도 인정할 수 있는 기반 위에서 해방이 벌어지고, 해방된 그 흔적이라는 것은 타락의 핏줄을 받고 온, 지운 뻘건 줄이 달려 있어요. 전과자 뻘건 줄이 남아 있다구요. 그것까지 지워 버려야 돼요.
그러니 돌감람나무 밭을 잘라 가지고 참감람나무 가지를 접붙여 가지고, 눈접도 하지요? 가지접이니 접을 붙여 가지고 참감람나무 밭이 돼야 되는 거예요. 돌감람나무 된 이 모든 인류역사를 핏줄을 바로잡아 가지고, 핏줄이 달라요, 참감람나무하고 돌감람나무하고. 접붙이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돌아갈 수 없어요. 그 접붙이게 해 주는 것이 통일교회의 축복입니다.
강 박사도 축복받았어? 축복을 잘 모르지? 축복이 뭐인지. 그걸 알고 가야 돼요. 알고 안 가면 큰일나요. 이제 뭐 몸이 그러니 자기도 알 거라. 지금 팔십 세지? 몸이 저러니까 어차피 영계에 갈 텐데 내가 생각할 때에 간다면 저나라가 어떻다는 구조적인 내용을 확실히 가르쳐 주고 보내려고 생각하는데, 그걸 알고 가지 않으면 큰일나요. 가서 ‘문 선생 어디 있어?’ 했댔자 못 만납니다.
남들이 세상에 찾아오듯이 저나라에서 못 만나요. 언제나 세상에서 만나듯이 만날 수 있고, 영원한 세계에 영원히 만날 수 있는 그 길을 트기 위해서 이런 모임을 중심삼고 심각한 내용을 펴놓고 거기에 도편수 그림대로 편성을 해 가지고 같이 갈 수 있는 하나님의 집, 거기에 가는 그 길을 안내하기 위해서 이런 일을 하고 있는 거라구요.
강 박사도 그걸 고맙게 생각하고 아들딸 앞에 훈시를 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강 박사님! 강철희 박사!「알겠습니다.」아들들을 잘 거느리고. 아내가 아주 뭐 충신이겠네. 인내심이 강하겠어. 좋은 색시고, 좋은 아들딸을 두고 행복한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영계의 하나님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왕권 권속 새로운 수속을 밟지 않고는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는 거예요. 그 수속 밟기 위한 절차를 가르쳐 주기 때문에 여기서 그걸 다 알고 수속을 밟고 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3시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다 갈라졌어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가 하나 안 돼요. 이루지 못하고 다 실패예요. 3시대?「대전환….」대전환, 그다음에?「사위기대….」사위기대 뭐이라고? 사위기대가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사위기대예요. 사위기대 통일 축복식을 해야 입적이 벌어져요.
구약시대를 이겼고, 신약시대를 이겼고, 아들의 시대를 이겼고, 성약시대는 부모예요. 가정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강 박사가 부모라면 그다음에 예수의 입장이 아들딸이고, 강 박사가 갖고 있는 재산은 구약시대와 마찬가지예요. 3시대가 하나의 가정 편성할 수 있는 기반을 준비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만물을 희생시켜 피를 흘려 가지고 제사장들이 짐승을 잡지요? 그거 백정이에요, 백정. 구약시대에 예수를 보내 줬는데 예수를 이스라엘 민족이 맞지 못했어요. 모세를 믿는 이스라엘 민족이 예수가 모세의 제자이기를 바라?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느냐? 전부 다 망해야 돼요.
예수의 족속이 돼 가지고 거기서 탕감을 해 가지고 손자로부터 자기의 아들딸부터 할아버지의 자리, 하나님의 자리에 가 가지고 허가를 받아야 할 텐데 이스라엘 나라가 그런 자리에 못 서 있어요. 예수를 왕으로 보냈지, 오늘날 이렇게 죽이라고 보냈어? 이 미친 녀석들! 예수가 실패했다는 거지. 그래, 다시 와야 돼요.
다시 와 가지고 뭐냐 하면 평화의 세계를 만들어야 돼요. 지금 평화의 세계예요? 미국이 평화의 세계예요? 가정이 엉망진창이 됐어요. 가정파탄 되었어요. 사탄이 그 틀거리를 빼 버렸어요, 모르니까. 20세기 문명의 발전은 지식 위에서, 공식 위에, 법도 위에서 된 겁니다. 최후에 남는 것은 법도입니다.
나라가 재판하려면 건축법이면 건축법이 없어 가지고는, 건축법을 지키지 않은 사람들은 형무소 가요. 지옥 가는 겁니다. 믿음만 가지고 구원 얻는 것이 아니에요. 나라의 헌법이라는 것은 헌법 중심삼고 거기에 부처법, 대한민국에 21부처 있으면 21부처법이 모든 세상의 도로법으로부터 법 중심삼고 그 위에 서 있기 때문에 법이 없어 가지고는 재판할 수 없어요.
하나님의 헌법이 없고, 하늘나라의 헌법이 없어요. 하늘나라의 부처법이 없어요. 그러니까 사탄세계를 잡아다가 심판할 수 없다는 거지. 타락한 아담 해와는 하나님의 마음법에서 재까닥 틀린 것을 알기 때문에 심판해 가지고 지옥으로 꽂혀 버릴 수 있지만 이 땅 위에 하나님의 아들딸이 하늘나라의 헌법을 몰라요. 부처법을 몰라요. 제멋대로라구. 엉망진창의 갈래갈래 싸움터를 만들어 놓은 그걸 어떻게 수습할 거예요? 하늘나라의 헌법에 의해 제정하는 나라의 형태가 어떻게 돼 있고, 가정에서부터 가정·종족·민족이 어떻게 확대되어 나왔다는, 이론적으로 확실히 체제법이 있은 위에 서야 되는 거예요.
요즘에 컴퓨터 했다며?「예.」컴퓨터에도 법이 있지요?「예.」법을 만들지 않으면 암만 연구했더라도 나라의 인정을 못 받습니다. 재판을 못 해요. 악한 놈이 있으면 악한 놈을 처리할 수 있는 갈래, 둘이 같이 갈 수 없어요. 법을 중심삼고 악한 사람을 제거시키고, 법 위에 선 사람을 보호하는 거예요.
앞으로도 그래요. 앞으로는 사랑으로 용서가 아닙니다. 법의 시대가 와요. 모든 법이 그렇기 때문에 문 총재는 손 안 대는 데가 없어요. 과학세계로부터 노벨 수상자로부터 초국가적 책임자로부터 무슨 뭐 세계 어느 나라가 가지 못한 길을 다 해 나왔어요. 문 총재의 생애 역사를 보게 된다면 손 안 댄 데가 없습니다.
선문대학도 40년 전에 만들었으면 내가 이 핍박을 안 받아요. 대한민국이 이렇게 안 돼요. 철옹성 같은, 강철 박사보다 더 강한 금철 박사들을 만들어 가지고 세상을 소화할 건데, 그걸 망쳐 놓은 대한민국 정부, 백성이에요. 요즘에는 뭐 문 총재가 대통령 되겠다고? 똥개들이 싸 버린 구더기 판 거기에 문 총재가 대통령을 꿈도 안 꾼다구. 세계평화통일가정당을 만들었는데, 아니에요. 가정이에요. 우리는 정당이 문제가 아니에요. 가정! 가정을 바로잡자는 운동을 하고 있는 거예요.
너희들 마음대로 해 봐라. 너희들은 하면 할수록 더 깨져나가지만 문 총재는 하면 할수록 가정에서 종족, 종족에서 민족, 민족에서 국가, 새로운 세계 편성할 수 있는 천일국을 만들어요, 천일국.
제1, 2, 3은 실패했어요. 제4차 이스라엘국! 피를 맑힌 혈통 위에 서야 되는 거예요. 그거 다 이론이 맞기 때문에 미국만 해도 언론인들은 문 총재 눈만 마주쳐도 브레인워시(brainwash; 세뇌)된다고 했다구요. 아, 내가 무슨 협박을 하나 공갈을 하나 최면술을 하나? 말씀 들으면 안 돌아갈 수 없어요.
하늘나라부터 지상나라부터 감옥까지도 철문을 열고 나올 수 있는, 간수가 철문을 열어 주지 않으면 안 되게 될 수 있게끔 다 돼 있는데…. 그것을 알라고 해 가지고 강철희 박사도 통일교회에 대해서는 잘 몰랐을지 모르지만, 이제 모르고 영계 갔다가는 큰일나요. 언제 갈지 모르잖아요.
형님이라고 했다고 해서 여기까지 그런 환자의 신세로 오기에 얼마나 고달파. 자기 일가 전체를 수고를 시켜 오면서 무엇을 위해서 왔어요? 우리 인연이 있어야 관계가 맺어져요. 알겠어요? 인연이 있어요. 형제지관계같이 인연이 있다는 거예요, 인연. 관계가 뭐이냐 하면 하나의 하늘부모를 중심삼고 한 가정에 살 수 있는 패들이니 딴 길을 갈 수 없어요.
형님이 옳은 길을 가면 동생은 따라가야지. 그거 알아요?「예.」내가 지옥 가는 길이 아니에요. 천국 가는 직행 길 고속도로를 아니 그것을 알라고 강제로 여편네한테도…. 미안합니다, 여편네라고 해서. 여자 편에 있는 사람을 여편네라고 해요. 여자를 대표한 그런 의미에서 얘기한 것을 아시고, 잘 섬겨 가지고 갈 때에 같이 가야 됩니다, 저나라에. 수고한 공이 갈라져서는 안 돼요. 공을 들인 어머니 아버지가 하나된 자리를 아들딸도, 아들 며느리도 손자까지 3대가 하나되지 않으면 천국 못 들어가요. 할아버지가 기다려야 돼요. 손자와 며느리가 올 때까지. 문턱을 못 넘어가는 거예요.
애급과 이스라엘하고 얼마 거리예요? 하루에 가지? 가보니까 어드래요? 어떤가?「예, 그렇습니다.」그런 것인데 40년이 걸렸어요. 왜? 법을 모르니까. 누가 가르쳐 주지 않아요. 타락한 후손이, 아담 해와가 타락할 때 하나님이 가르쳐 줄 수 없어요. 인간이 깨쳐 가지고 하늘나라의 비밀, 사탄의 비밀을 찾아야 돼요. 그걸 뒤집어 박았으니…. 그러니 천신만고 종교권을 중심삼고 모든 것을 뒤집어 박아 가지고 발견하기 전에는 살길을 찾을 수 없어요. 역사적으로 문 총재가 나왔기 때문에 세계 평화의 왕권시대, 통일세계, 새로운 통일유엔을 구상하고 있습니다.
그걸 알고, 내가 선문대학에서 강철희 박사 배를 두드리며 ‘너 내 동생해라.’ 하던 생각나요? 그걸 그때 했으니 진짜 동생 되려면 형님의 말을 잘 들어야지. (웃음)
그렇게 알고, 사모님도 그렇게 알고, 세상으로 볼 때 시형과 같이 생각해 가지고 아버지 대신, 하나님 대신 귀하게 여겨 가지고 가문을 세워야 할 동생들의 계대를 바로잡아 줘야 할 것이 형님 가정이라는 거지. 그렇게 알고 한 하나님을 중심삼은 부모의 자리에 서 가지고 형제의 인연을 맺기 위한 뜻이 있다는 거예요. 모든 만민은 형제입니다.
그렇게 알고, 요 나머지 훈독회를 한 시간, 두 시간 견디어 박힐 수 있어요? 두 시간. 들어 봐요. 사모님, 책을 한 권 줄 터인데, 효율이!「예.」곽정환이!「예.」줘요. 본부에 책이 있을 거라구.
선생님 설교집은 5백 권이 돼요. 그걸 골자를 빼 가지고 편성한 거예요. 여기 시디(CD)만 만들면, 요건 몇 페이지냐 하면 3천….「2,332페이지입니다.」2,332페이지예요. 안팎으로 둘이 싸 가지고 6수를 싸고 있어요. 6수를 4수가 소화하는 거예요. 사탄의 6수하고 사탄수가 악마와 맞붙었다구. 그 페이지도 딱 맞아요. ≪천성경≫, 하늘나라와 땅의 이상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이것이 백과사전이에요. 자!
『……소자도 참부모님을 닮아 하나님을 기쁘게 해 드리고, 참부모님을 편안히 모시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존귀하옵신 참부모님, 식구들도 이곳 영계의 상황을 깊고 자세히 알 수 있도록 전 영계의 상황과 변화에 대해 상세히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하늘나라가 어떻게 생겼나 그걸 얘기하는 거예요. 아들이 아버지한테 보고하는 것도 내가 지시, 이것을 밝혀서 영계에도 가르쳐 주고 지상도 더더욱 몸 마음이 하나될 수 있게끔 알 수 있게끔 통보해 온 답입니다. 자!
『……천국은 깊은 사랑에 감동을 느끼게 되며, 자유와 행복과 기쁨이 저절로 느껴지는 세계입니다. 지상에서와는 달리 천국은 마음속에 느껴지는 깊은 감동이 지속되는 세계입니다. 천국에는 근심과 걱정과 괴로움이 없이 표정이 아주 밝고 평화로운 모습입니다. 서로 말할 필요도 없습니다. 스스로 느껴서 위해 주고 사랑해 주는 곳입니다.』
마음을 보면 다 알아요. 일주일이면 다 아는 거예요. 세상에 감출 것이 없어요. 자!
『싸움도 없고, 미움이나 시기, 질투, 교만과 같은 타락성도 없습니다. 위해서 사는 참사랑만이 가득 찬 세계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천국에는 참부모님을 통해 축복을 받아야만 갈 수 있는 곳입니다. 아무리 지상에서 선한 생활을 했더라도 축복을 받지 않으면 천국에 갈 수 없습니다. 천국은 적당히 살다가 죽으면 가는 곳이 아닙니다.』
이스라엘 나라 사람들이 문턱을 나올 때는 문턱에 피를 발라 가지고 나온 것과 마찬가지로 이스라엘 나라를 건국하기 위해서는 하늘나라의 헌법과 그 부처법을 중심삼고 아니 돼 있으니만큼 거기에 맞추어 가지고야 넘어가게 돼 있지, 자기가 희생해 가지고 피의 대가를 치르지 않고는 못 넘어갑니다. 가서 기다려요. 기가 차지. 그걸 말하는 거예요. 못 넘어갑니다. 부처끼리 가야지 혼자 못 들어가요. 가정도 7대가 합해서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7대, 8대. 자!
『……천국은 밝고 환하며, 천국 가까이 갈수록 밝은 색 계통이 나타나고 지옥으로 갈수록 어둡고 혼탁한 색깔이 나타납니다. 지상에서 죄를 많이 짓고 영계에 온 영인들일수록 그 색깔이 어둡고 탁해 보입니다. 지은 죄에 따라 영인체 각 부위가 색깔로 표시되어 나타나게 됩니다. 축복을 받고 타락성을 완전히 벗어버리게 되면 천국에 가서 살게 되고 선한 마음을…』
여기 말하는 것들이 생각한 천국이 아닙니다. 실제 보는 천국을 통일교회 선생님 앞에 밝혀 보고해 준 것입니다. 통일교 사람과 세계 인류를 구하는 데에 계시록과 같이 써낸 거예요. 영계를 환하게 알게끔 예수님 때에 이렇게 가르쳐 줬으면 60년도 안 가요, 60년도. 6백년, 6천년이 뭐야, 엄청난. 모르니까! 눈멀고, 귀멀고, 코 막히고, 입 막히니까 그렇지. 청맹과니 돼 가지고 천국 간다면 천국 가나? 죽고 나면 갈 길을 혼자 가야 돼요. 악마, 사탄이 와서 안내하는 거라구, 지옥 데리고 가려고.
경계선 두 갈래 길을 갈 때에 그걸 갈라서기 위해서는 하늘이, 예수님이 변호사가 돼 변호해 줘야 되고, 하나님이 예수님 옆에 서 가지고 검사, 판사권을 대신할 수 있는 권한을 줘 가지고 그 일을 대행하고 있다는 거라구요.
그걸 훤하게 알아야지. 나는 어느 영계에 간다는 것을 자기가 알아요. 죽어도 그걸 가서는 안 돼요. 발을 들여놔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부모가 그 길 가게 된다면 막아야 되고, 자기 처자가 그리 가면 생명을 걸고 막아야 돼요.
그런데 통일교회 가지 말라고 반대를 별의별 짓, 칼을 가지고 아들딸을 죽이겠다고 협박을 안 했나, 지금까지 국권을 통해 감옥에 쳐 넣어 가지고 몰아치지 않았나, 별의별 짓 다 했어요.
그러나 하늘을 알고 바꿀 것이 없다는 사실을 알았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십자가 고난 길을 다 넘었습니다. 이제는 나머지 문제는 하늘나라 문턱을 넘어갈 때에, 이스라엘 민족이 문설주를 넘을 때에 피를 바르고 넘었으니 피를 밟고 넘어야 할 이스라엘 나라의 문턱을 못 넘어갔어요.
거기에 하나님과 예수님이 살 수 있는 몸과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천국과 직통할 수 있는 나라의 문턱을 못 넘었다는 거예요. 그래, 문턱을 넘어 가지고 예수님 대신 탕감해 가지고 하늘나라의 문턱 세계에 가 있는 영인들, 땅 위에 살고 있는 60억 인류가 하나님의 문턱 앞에 가까이 갈 수 있게끔 다 문을 열어 놨어요.
넘어가는 데는 뭐이냐 하면, 피 옷을 벗어야 돼요. 허울을 벗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을 벗으려니까 1층천, 2층천, 지옥에서부터 지옥보다 비교해 가지고 나아야 될 그런, 자기 욕심 가운데 살았으면 그 욕심권 내에 저나라에서 포위되는 거예요. 전적으로 자기를 부정하고 하늘을 세울 수 있고, 하늘 위에 나고 살고 죽는다는 입장에 서지 않고는 그 문턱을 못 넘어요. 문턱 넘으면 주인 노릇을 해요. 주인 되기 위해서는 그 문턱을 넘어야 된다는 거예요. 쫓겨나면 문턱 밖에서, 하나님의 아들딸 취급하는 것이 아니라 서자 취급이에요. 서자들이 가야 할 곳은 지옥! 지옥, 해 봐요.「지옥.」지옥이라구.
여기 스티브 강도 말이야, 천국 어디에 갈지 모르고 있잖아. 그 사모님도. 묵시록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그것은 상징적으로써 어떻게 해석을 해요? 이건 아니에요. 실제예요. 컨셉이 아니에요. 이론에 맞아요. 그걸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는 그렇기 때문에 하늘땅을 모시고 살아요. 자기의 일일 생활을 다 영계에서 지도하고, 금년에 어떻게 할 것을 다 알고 살고 있다구. 강 박사도 그 자리에 못 돼 있습니다. 박사님!「예.」정신차리고 죽기 전에 이걸 준비해야 돼요. 여편네를 못살게 해서라도, 아들딸을 후려갈겨서라도 그 길을 데리고 가야지, 그러지 않으면 아빠가 알면서, 엄마가 알면서 왜 나를 이 자리에 데리고 왔느냐 그거예요. 목을 매서 끌고라도 이 자리에 오지 않았다고 아들이 즉석에서…. ‘예수님, 왜 장가 못 갔어?’ 아담 해와가 가정 파탄해서 조상들을 만나 참소하던 것이 여러분 가정에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아버지가 책임 못 하면 책임 못 한 분야의 어두운 지옥권 내에 포괄됨으로 말미암아 문턱 앞에서 넘어가 기다리면서 ‘아버지 꼴이 뭐예요? 아무개는 이렇게 이렇게 해 가지고 선생님 말을 믿고 문턱 넘어서 하늘나라의 왕권을 중심삼아 수고할 수 있는 하늘나라 편재권 내의 주인들이 되었는데, 이게 뭐요?’ 문턱 못 넘어 입적도 못 했으니, 천년만년 기다려야 된다는 거예요. 죽어 보라구, 거짓말인가.
강철씨!「예.」아시겠어요?「예.」정신차리라구.「강철희입니다.」아, ‘철희 씨’라고 그랬지, 철. (웃음) 강철 씨라고 그러는데, 희라고 그래, 지금? 강철하면 누구인지 알잖아, 박사, 강 박사. 강철 박사가 되는 것이 아니라 강금 박사가 돼야 된다구. 은 박사 돼 가지고 뚱한 뚱쇠가 안 된다구요. 쇠도 강철, 강철도 은을 못 당하고 금을 못 당해요. 금도 백금을 못 당해요. 백금은 왕수에 녹지 않아요. 누런 금은 타 버려요. 백금! 하나님을 닮아서 무슨 존재에도 타지 않는다는 거예요.
아시겠습니까, 강 박사님?「예, 알겠습니다.」알겠다면 저나라에서 ‘문 총재, 형님! 나 구원해 주소!’ 그거 안 통한다구. 여기서 해결해야 돼요. 여기서 수속 밟고 입적해야지, 저나라에 입적하려면, 흥진 군을 통해 가지고 입적하려면 수천억을 축복했으니 그것을 다 형님으로 모시고, 스승으로 모시겠다고 어디든지 굴복해야 돼요. 여기서 갖춰 가면 예수님의 선생이 돼요. 예수님의 형님이 되는 거예요.
20년 전에 문 총재가 예수가 내 제자, 공자도 내 제자, 석가모니도 내 제자, 마호메트도 내 제자라고 해 가지고 얼마나 야단했노? 자기들이 보기를 하나, 듣기를 하나? 여기는 보고 다 얘기하는데 내가 거짓말을 했으면 벌써 죽었을 거예요.
아, 86세까지 산 것만 해도 강 박사도 여든 살이라고 그랬나? 4년 아래인가 그랬는데, 어떻게 됐나? 몇이에요? 여든 둘? 여든 하나?「여든입니다.」응, 그래. 4년 아래구만.
아래가 나보다 고생해서 지금까지 몸이 편치 않든가, 미급하든가 해서 편치 않든가 두 가지 중에 한 가지일 거라구. 그걸 전부 다 탕감해 나가야 돼. 알겠어요?「예.」
지금 병신 신세 돼 있지만 얼굴 모양은 내가 선문대학교 가서 배를 만지면서 너 동생 되라 할 때 좋아하고 박수하고 다 그런 것 생각나요?「예.」여편네 데려오라 했는데 여편네 처음 데리고 왔나? 인사하는 것이 아들딸도 처음이로구만. 그래요, 안 그래요?「예, 그렇습니다.」계수님같이, 시형 대해 가지고 삼촌같이 존경 안 하면 안 된다구. 알겠나?
강 뭐? 스티브 뭣이?「스티브 강입니다.」신학박사예요. 나보다 낫다구. 저쪽에도 강신욱. 믿음 가운데 떠오르는 햇빛이로구만. ‘아홉 구(九)’ 자에 해(日)를 지고 다니니 사탄은 못 따라가는 거예요. 해방을 말하는데. 좋은 가정이구만. 뭐 좋기 때문에 나를 만났지. 욕은 좀 먹었지? 욕은 뭐이냐 하면 메달 달아준 거예요. 무슨 전쟁에 출전 네임 밸류로 메달을 달아 주는 거예요.
문 총재가 무슨 욕이야 안 먹었나 그거예요. 세상에 제일 나쁜 사람, 바알세불이라고 하고 악마의 왕이라고 다 그러지? 한경직 목사 같은 사람은 기도하면 하나님이 ‘야야야, 문 아무개야! 저 한경직은 너 죽으라고 기도하는데 들어 봐라.’ 해요. 그 녀석 얼마나 미워했으면 한이 맺힐 수 있는 경직이 돼 버렸다. 내가 오기 전에는 못 벗어나요.
김활란, 박 마리아, 거기에 자체 증언문이 여기 와 있어요. 한국의 28대, 조선시대 왕들의 보고서가 다 들어 있어요. 고구려시대인가, 그 왕들의 역사, 일본 왕, 미국 대통령 43대 대통령, 지금 44대인가 그렇지? 다음이 44대예요. 마지막이에요. 이 고개를 못 넘으면 굴러 떨어진다는 거예요. 44, 사 사 십육(4×4=16)이 제일 나쁜 수라구요.
부시 대통령, 더블유(W) 부시 대통령이 두 번씩 만나자는 걸 내가 안 만났어요. 가 물어보라구. 이번에 가게 되면 어미 아비 아들을 모아놓고 훈시를 해야 되겠어요. ‘내 말 듣겠어, 너희들이 나한테 부탁하겠어? 난 너희들한테 부탁 못 해, 뭘 도와달라고.’ 조지 부시가 내 친구예요. 친구지만 한 번도 만나지 않았어요. 만나면 나는 통일교회 핍박받는데 도와달라는 말은 죽어도 못 해요. 부모가 자식 앞에 위신과 체면이 있는데, 내 말 듣겠나 하고 듣겠다면 만나는 거예요.
조지 부시도 선거에 떨어져 가지고 내가 코디악에 있을 때 3주일 전에 사람을 보내서 ‘제발 문 총재가 이제라도 도와주면 우리 떨어지지 않을 텐데 살려달라.’고 했어요. ‘그러려면 일주일 이상 교육받을 수 있는 너희 각료들 데려와. 내가 교육해 가지고. 내 말 듣겠어, 조지 부시 대통령 말 듣겠어? 내 말 듣겠다면 선서하라.’ 이거예요.
내가 그래요. 미국에서 그래스 루트(grass root; 민초 조직) 파워를 야당 여당 이상 갖고 있습니다. 조지 부시 대통령 할 때 5만 재단을 활용해 가지고 그 5만 재단을 움직이는 회사를 내가 샀어요. 사 가지고 부시 대통령을 대통령 만들었어요. 레이건 대통령을 문 총재가 대통령 만들었지. 이번 이 더블유(W) 부시도 그래요. 내가 3만 법조계 사람들을 교육을 해 가지고 손들고 이랬기 때문에…. 이번도 그래요.
이런 말을 당당히 여기서 하더라도 지금 문 총재의 말하는 것이 8개 정보처에서 발음하는 진동수에 의해 가지고 스위치가 들어가 가지고 15분 이내에 무슨 말 했다는 보고를 하는 것을 내가 알아요. 그런 미국이 망해야 된다고 해요. 우리 친구들이 ‘아이고, 정보부와 싸우면 손해날 겁니다.’ 왜 그러냐? 뿌리를 뽑아야 돼요. 네가 망하느냐, 내가 망하느냐.
그래, 재미있지. 미합중국이 문 총재 재판의 원고고, 피고는 문선명이에요. 미국 나라가 돼? 일대 미합중국과 싸워 가지고 자기들이 졌어요. 코너에 가 가지고….
그것이 법과 대학에 있어서 시범 재판 사건이 되어서 이렇게 미국이 악독한지 몰랐다는 거예요. 유명한 대학 법과대학을 나온 사람은 문 총재를 존경할 수 있는 변호사 협회, 변호사회의 사람이 많다는 것을 알아요?
공화당, 민주당 비서로 쓰던 대통령 비서들이 자원해서 ‘나는, 우리들은 문 총재의 변호를 위해서는 비용 안 받고도….’ 그래요. 안 받을 수 없지, 그건. 내가 안 줄 수 없어요. 적게 받아도 하겠다고 해요. 왜? 미국 대통령은 백인들을 위한 대통령이지 세계 평화를 위하고 세계 만민 해방을 위한 대통령이 못 돼요.
그러나 문 총재는 어느 대통령보다도 세계평화, 만민해방을 위할 수 있는 지도자로서 알기 때문에 이걸 보호하기 위해서…. 미국 대통령 후보 될 수 있는 그 변호사들이 내 변호사 하다가 죽은 사람도 다 있습니다. 거짓말이 아니에요.
레이건 대통령 때 랜드 슬라이드(land slide)라는 뭐인가? 곽정환!「예.」무슨 <뉴스 월드>?「예.」뉴스 월드라는 신문사에 있어서 내가…. 레이건이 딴따라 패 아니야? 이 녀석이 크리스마스 전날에는 문 총재를 특 면제를 해 가지고 자기 비행기로 모셔 내겠다고 말해 놓고는 낸시하고 그다음에 또 누군가, 국무장관 하던?「제임스 베이커입니다.」제임스 베이커, 그다음에….「마이클 데이먼입니다.」세 녀석들이 ‘이러다가 미국이 망하고 공화당이 망합니다. 있을 수 없다.’고 했어요.
그때 해치 의원이 말이야, 내 변호사 대행할 때 문서가 지금 있어요. 크리스마스 전날 문 총재를 대통령 특별기를 통해 가지고, 면사를 해서 특사를 해 가지고 출소할 것 그 기록이 다 있다구요.
그것이 거짓말 아닙니다. 너희들 강씨 집안에 문제 될 수 있는 문 선생이 아니에요. 미국도 나를 못 당했어요. 지옥도 나를 못 당했어요. 지옥 문을 열어제끼고, 낙원 문을 열어제끼고 예수를 축복했어요. 예수를 축복한 것이 언제예요? 1천9백?「1971년 1월 3일입니다.」1971년 1월이면 몇 년이에요?
예수의 사모님을 알아요? 영적으로 보면 성신이 있지만 성신 실체가 있어야 돼요. 예수의 사모님을 축복했으니, 공자의 사모님, 그다음에 석가모니의 사모님, 마호메트의 사모님, 그 사모님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어머니가 됐으면 종파들을 규합하고, 가인 아벨이 싸워 가지고 형이 동생을 죽이던 벼락맞을 일 된 것이 종교가 왜 이렇게 많고 기독교 파가 왜 그렇게 많아요. 그거 하나 만드는 놀음을 이제 할 때가 왔습니다.
예수님의 사모님을 몰라 가지고 천국 가겠어요? 공자님 사모님을 몰라 가지고, 하나돼 있는데, 천국 못 가요. 그래 가지고 석가모니의 사모님, 마호메트의 사모님, 그다음에 성 어거스틴의 사모님 전부 다 한국 여자들이에요. 복 되게, 재수 없게?「복 되게.」
강 박사!「예.」한국 사람들이 5대 성인, 수많은 영계에 치리하는 주역자들이 한국 아내가 아니면 장가를 안 가겠다고 그래요. 공자 같은 이는 그 사모님이 얼마나, 남편 가운데 공자 부인이 악처라고 그러지요? 악처 돼 가지고 영계에서도 그래도 ‘아이고, 공자님 사모님 해 주면 좋겠습니다.’ 공자가 싫어해요. 문 총재, 참부모의 슬하에서 참사랑의 인연을 가진 교육 받은 사람, 당장에 죽기 전 날에도 축복 다 해줬어요.
그래 가지고 살림살이까지 다 시켜 주고 있는 거예요. 그것이 거짓말이라고, 수만명이 지금 영계의 날짜를 적어 가지고 뭘 했다는 것을 보고하는데 그걸 전부 부정할 수 있어요? 이 언론계, 미친 자식들!
지금 뉴스 월드 커뮤니케이션의 엠파이어(empire; 제국)라고 소문나고 있어요. 1천7백 개 이상의 신문사가…. 무서운 거예요. 백악관에 하루 24시간 대통령이 뭘 하고 비서들이 뭘 하고 있는가 전부 기록이 나오는 거예요. 그건 뭐 <워싱턴 타임스>를 알라고 하지 않아요. 미국을 살리기 위해서는 불가피한 거예요. 국방부, 국무부, 문교부 할 것 없이 전부 다 통일교회 문 총재의 가르침 아니면 안 된다고 다 알고 있는데….
뭐 호모가 뭐야? 레즈비언이 뭐야? 프리 섹스가 뭐야? 하나님의 컨셉 가운데 있을 게 뭐예요? 프리 섹스로 말미암아 얼기설기 찢어 가지고 그 모양 자체도 찾아볼 수 없을 만큼 어지러운 그 세계에 있어 가지고 춤을 추고 있는 남자들, 여자들, 결혼 싫어하는 여자들은 지옥 가요. 비참하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결혼 싫어하는 남자들이 서로 책임 안 지기 위해서…. 강철 박사는 부인 사랑하지요?「예.」바람 더러 안 피웠어? (웃음) 영원한 부부예요. 부자지관계를 혁명 할 수 없어요. 부부관계를 혁명을 할 수 있어요? 형제관계를 선거에 의해서 혁명 할 수 있어요? 세 기둥인데 그걸 누가, 사탄이 깨트려 버려 가지고 기독교문화권이 가정을 바로잡아야 할 텐데 엉망진창이 됐어요. 뭐 프리 섹스가 없나, 호모가 없나. 그건 동물세계에도 없어요.
잠자리하고 매미하고 쌍 붙어요? 세상에, 동물보다도 못한 거예요. 그놈의 나라는 이제 내가 떠나면 망합니다. 내가 가정 축복을 해 주는 법이 있었으니 지금 청소년들을 전부….
여기 대한민국도 순결운동 중심삼고 1년에 천만 가까운 학생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제는 문제가 돼 있어요. 통일교회의 교리는 인간이 가야 할 원리의 교육인데, 그걸 부정하는 나라, 부정하는 개인, 부정하는 단체는 나라 없는 불쌍한 단체가 돼 가지고 사탄이 마음대로 잡아먹고 죽일 수 있는 패가 된다는 그런 평이 돼 있어요.
‘문 총재, 제발 세계평화통일가정당을 만들었으면 왜 국회의원들을….’ 국회의원들을 내가 세우면 절반 이상 당장에 할 수 있습니다. 나 그런 사람이에요. 여기서 올림픽 스타디움 중심삼고 사흘 전에 와 가지고 ‘모여라.’ 하면 15만, 17만, 20만이 모일 수 있는 실력 기반을 갖고 있는 사람이에요. 기성교회 1백만 뭐든 문제도 안 됩니다.
알겠나, 스티브 강?「예.」아버지 어머니 반대하지 말라구, 이 녀석아. 뺨을 갈겨 가지고 만천하에 인민재판, 공개재판을 해 가지고 네가 옳으냐 문 총재가 옳으냐 비교해 보자 이거예요. 협박이 아니에요. 알겠어?「예.」알겠나?「예.」동생, 숨어 가지고 요래 가지고 (웃음) 선생님 눈 맞추지 않으려고 그러지 말라구. 눈을 맞추고 해야지.
내가 강 박사 책임 못 한 것을 교육해서 여편네도…. 여편네라는 것은 나쁜 말이 아니라 여자 대표한 여자라는 말이에요. 알겠어요? 그 말이 그 말이에요. 여편네라고 한 것을 나쁘게 생각하지 말라구. 사모님이라고 하지만, 지금까지 사모님 말 들었는데 여편네라는 말 처음 들어서 섭섭하다 말고 여자를 대신한, 강 박사는 복 중에 복 있는 사모님을 데리고 산다 그 말입니다.
힘들더라도 내가 일어서기 전까지는 앉아 있어야 돼요. (웃음) 강 박사! 힘들더라도 내가 일어서기 전까지는 앉아 있어야 된다 그 말입니다. 이제는 약속했어. 시간 없다구, 이제. 빨리 읽자.
『……지상의 모든 축복가정과 영계의 축복가정들이 한마음 한 뜻이 되어서 그러한 모든 뜻이 성취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영계는 영진과 희진, 그리고 혜진, 우리 직계 자녀와 대모님, 충모님, 대형님 직계 가족, 그리고 4대 성현과 현철들, 절대선령 축복가정 모두가 힘을 합쳐서 더욱 부지런히 맡은 바의 책임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참부모님, 저희를 믿으시고 이제는 편히 안식하시옵소서. 그리고 옥체보존하시옵소서. 2002년 1월 1일. 천주청평수련원에서 소자 흥진 올리옵나이다.』(박수)
이제 문제가 조총련과 민단이 하나될 수 있어 가지고 공산당 해체운동시대가 오는 거예요. 거기 대해 가지고, 7월 4일 날 회의할 수 있게 된 모든 내용을 좀 얘기하고, 앞으로 한국 백성이 새로이 결의해야 할 것을 잠깐 얘기하고, 우리 하는 결과가 어떤 기준에 와 있는가를 강철 박사가 알라고 말씀해 줘요.
여기 몇일 있을 수 있지요?「건강 때문에 오늘 돌아가야 합니다.」아, 건강은 자기 집보다 좋은 방 다 해결해 줄 텐데. 의사?「수술을 해야 하기 때문에….」의사도 여기 불러줄 수 있어요. 왜 그러냐면 오늘이 28일, 29일, 30일 세계 대표들이 모여요. 6월의 30일이라는 것은 지금까지 선천시대, 후천시대가 달라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완성을 해 가지고 지상·천상천국이 벌어지는 거예요. 대전환시기, 쌍합십승일이라는 것이 붙어 있어요. 그거 무슨 뜻인지 다 알고 가려면…. 30일이 안식일이 아니고 안시일이에요.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시대예요. 안식일을 찾기 위해서 승리의 기반을 닦기 위한 것이지만, 안식일을 넘어서 가지고 하나님을 모시고 살 수 있는 시대, 안시일을 정해야 돼요, 8일 만에.
그래서 8일 만에 정하고 후천시대에 새로운 하늘 헌법 규정을 중심삼고 새로운 국권을 세워 나가는 부처별 법을 다 장만해 갈 때가 왔어요. 그래서 7일째 되는 것이…. 사람이 7수를 못 넘었어요. 칠일절 행사나 30일 행사나 7월 1일 칠일절 이래 가지고 7월 4일은 이제 곽정환 이 사람이 가 가지고 한국에 간 대사들과 일본의 중추 인물들과 일본 통일교회와 한국 통일교회, 조총련과 민단이 앞으로 있어서 한일터널 발착, 발굴운동을 시작하고, 남북한이 갈라진 것을 통일시켜야 할 때가 왔기 때문에 그것을 준비하기 위한 회합을 갖게 돼요.
그리고 또 여기 여수·순천 경제특구를 중심삼고 이것이 뭐냐 하면 민단 사람하고 조총련 사람이 전라도 사람하고 경상도 사람이에요. 이들이 문제예요, 이게. 전라도가 문제고 경상도가 문제예요. 가인 아벨입니다. 원수가 됐어요. 한쪽은 기독교문화권이고, 한쪽은 공산주의 문화권이에요. 이래 가지고 싸우는 것을 내가 와 가지고 하나되기 위해서 전라도가 공산당 출발하던 기지이니 이제 하늘이 승리했으니 사탄이 지배하려고 하던 그 땅을 위해서 새 씨를 뿌려서 새로운 접목을 시켜 가지고 돌감람나무 밭을 참감람나무 밭을 만들려고 한다구요. 그것이 대구와 부산 중심하고 다 원수들이 돼 있다구요. 거기에 김영삼이도 대구 사람이지? 경제를 뭐라고 그러냐 하면 갱재라고 말하는 거예요. (웃음)
그래, 한국 사람이 한국 사람이 아니라구, 전부 다. 전라도 중심하고 전라남북도하고 경상남북도를 하나 만드는 운동을 내가 지금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일본 나라 가서 조총련하고 민단하고 싸우게 됐어요. 일본 나라 뱃속에서 가인 아벨이 싸우던 것과 마찬가지로, 쌍태가 싸우는 것과 마찬가지로 한민족이 쌍태가 싸워 가지고 일본 나라나 한국 나라 둘 다 망친다는 거예요.
이걸 하나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수십년 동안 공산주의…. 중국도 중국 자체가 이제는 선생님을 따라가지 않으면 살 수 없게 돼 있어요. 그 기반 다 닦았습니다. 소련도 그렇고. 그거 다 모르지요? 엄청난 일이 벌어진다구.
이제 7월 9일에는 내몽고를 중심삼아 가지고 통일교회 교육을 받고 완전 돌아가 가지고 2천 명 모이려했는데 장소가 없어서 천 명 여자들만 모이는데, 여자들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중국의 여자들을 내가 찾아와야 돼요.
전세계의 여자들이, 하나님이 여자 없습니다. 해와를 잃어버렸어요, 사탄이한테.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찾는 놀음이니까, 문 총재는 이 땅 위에 찾아드려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세상 여왕을 찾아야 돼요, 여왕을. 그다음에 할머니를 찾아야 돼요. 어머니를 찾아야 돼요. 자기 아내들을 찾아야 돼요. 그다음에는 낳아 주는 아들딸의 어머니를 찾아야 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딸들, 맏딸을 찾아야 됩니다. 여자들을 전부 다 하늘이 찾아야 돼요.
그래, 여성해방시대가 온 것을 알아요? 이제 미국도 국회의원이 3분의 1이상, 3분의 2이상 여자들이 득세하고 있다구. 한국도 그런 경향으로 가고 있어요. 여자들을 내세우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세계로 여자 연합회를 중심삼고 가정을 살리기 운동을 내가 하고 있는 거예요. 그것이 궤도를 넘고 국경을 넘고, 국가적 기준이 아니에요. 민주세계의 유엔을 중심삼고 유엔이 가짜 유엔이에요. 유엔이 명목상 중심삼고 경비만 쓰면 그거 해체해 버려야 돼요. 유엔 해체론을 내가 주장한 거예요. 새로운 유엔을 만들어야 돼요. 아이 아이 피 시(IIPC; 초종교초국가평화의회)라는 평화유엔을 만들어 가지고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의 왕국시대를 발표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거 다 처음 듣는 말인데, 무슨 말인지 몰라요. 이거 얼마나 어려운 문제를 모르고 앉아서 꾸벅꾸벅 해 가지고 우리 집 잘되고 복되기를 바랄 수 없다구요. 영계에 가면 딱딱 눈 걸리고, 전부 다 쇠 채워야 돼요. 그걸 어떻게 풀 수 없다는 거예요.
그걸 풀어 주기 위해서 일본 대해 가지고 공산당하고 민주세계의 유물론자하고 유심론자, ―유신론자가 아니에요. 하나님을 몰라.― 유심(有心) 마음, 이 둘이 싸우는 것을 하나 만들어야 할 것이 일본이 아시아에 있어서 중간 다리가 돼 있기 때문에 일본 빼앗기 싸움을 지금까지 내가 했습니다.
일본의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御神; 일본신화의 해의 여신)가 여자지? 이건 잡신교예요. 이걸 완전히 접붙여야 되는 거예요. 접붙이려면 일본의 무슨 신사참배, 신사를 무너뜨려 버려야 된다구. 자체가 해방시키기 위해서는 왜 그렇게 이것을 해방해야 하는가 알아야 되는 거예요.
그런 것을 교육을 다 해 가지고 이제는 모든 국경을 철폐할 수 있는…. 기독교가 몇백 개 교파라구요. 기독교 기 자가 무슨 자예요? ‘터 기(基)’ 자, 기독, ‘독’ 자는 ‘차지할 독(督)’ 자, 기본을 차지할 수 있는 것이면 하나되어야 할 텐데 수백 교파가 돼 있어요.
개인교 교파가 생겨서 독립교회가 다 생겨났다구. 예수주의가 통일주의지 분리, 개별 잎사귀주의야? 열매주의니까 다 떨어지더라도 열매는 남는 거예요. 통일주의여야 되는데, 통일시킬 도리가 없어요.
그런 것을 하기 위해서 이제는 국가 국가끼리 연결하고 나라 나라 주의, 세상 나라를 연결시킬 수 있는 고개를 넘고 있기 때문에 그것이 시대의 감각을 여러분이 알아야 하기 때문에 지금 얘기해 주려는 거예요. 간단히 해요. 15분 줄 거예요. 그러니까 일곱 시 반이면 끝날 터인데, 강 박사, 간바레! (웃음) 자, 간단히 얘기하라구. (곽정환 회장이 일본 민단과 조총련의 평화통일연합 창설에 대해 보고)
「……영계에서는 5대 성인을 비롯해서 귀한 분들이 전부 다 구세주고 메시아고 재림주고 참부모님이라고 증거를 연속으로 해 오고 있습니다. 영계가 가상의 세계도 아니고 어떤 개념 가운데 있는 세계가 아니고 반드시 있는 세계고 우리가 가야 할 세계고, 또 5대 성현들이 영계 가서 실체로 있으면서 땅에 그런 메시지를 보내서 참부모님을 증거한다는 사실은 생각해 본다면 얼마나 놀라운 증거고 우리가 마음속으로 깊이 생각해야 될 것이냐 하는 것을 쉽게 알 수 있으리라 봅니다. 아무튼 오늘 강 박사님 가문이 큰 축복을 받으시는 날인데, 여기 모든…」
여기 강씨들 손 들어 봐.「제비 강 자 강씨 손 들어 보세요.」두 사람이야? 하나야? 응.
「……연합국이 세계적으로 기독교 가르침을 중심삼고 세계를 지도해야 할 텐데 자기들 나라 중심, 자기들 중심으로 세계의 역사를 오도해 버렸기 때문에 오늘 세계가 이렇게 잘못되어 가고, 특별히 영국과 미국이 책임하지 못했기 때문에 대신 참부모님께서는 당신 책임으로 영국 대신해서 섬나라인 일본을 찾아 세우신 것입니다. 그 구체적인 내용은 시간이 없어서 다 설명을 못하지만…」
여자는 해와국가니만큼 영국이요, 세계 육대주 오대양에 해 지는 날이 없다는 것은 어머니 나라에서 아들을 낳아야 돼요. 아들이 미국이에요. 그 어머니하고 아들이 천사장을 지배해야 된다구요. 해와하고 해와의 작은아들 아벨하고 합해 가지고 맏아들과 천사세계의 핏줄을 받은 이 세계의 모든 전부를 합해 가지고 굴복시켜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왜 섬나라냐? 어머니 나라예요. 1차대전, 2차대전에 미국은 별로 힘도 안 썼어요. 2차대전의 모든 승리를 미국이 왜 상속 받았느냐 하는 건 아들이 20대 이상 됐기 때문이에요. 20여 년 만에 싸움이 벌어진 겁니다. 20대 이상 됐기 때문에 어머니는 아들을 따라가야 된다 그거예요.
여러분, 포클랜드 사건만 하더라도 영국을 지지하다 미국이 망신당하고, 내가 반대한 사실을 모를 거라구. 그렇게 되면 기독교가 망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국이 어머니 나라고 미국은 아벨의 나라예요. 아담가정에 있어서 죽임 당한 동생이 개인·가정·종족·나라를 찾아 나설 수 있는 것이 미국이에요. 미국이 아들이 복 받아요. 하나님이 원치 않았고, 아담도 원치 않았고, 해와도 원치 않았고, 가인까지 원치 않았다는 거예요.
그런 나라가 1차대전 이후에 미국이 시작해 가지고 2차대전 이후에 서 가지고 비로소 어머니를 중심삼고 아들이 마련됐고, 어머니와 아들이 세계적인 어머니, -가정적인 해와가 아닙니다,- 세계적인 어머니 자리, 세계적인 아들이 자라 가지고 나라를 찾는 거예요.
그래서 천사장 나라! 천사장 나라는 뭐냐 하면 변하는 거예요. 불란서는 영국과도 싸우고 미국과도 싸운 나라입니다. 원수였어요. 원수가 비로소 하나되는 거예요. 이와 같이 됐으니 일본도 섬나라가 이 준비를 해 가지고 어차피 탕감하기 위해서는 만나서 원수 됐던 그와 같은 상태가 벌어지고 반대 입장에 부딪친 것이 추축국이에요.
그런데 영국·미국·불란서가 제2차로 오시는 재림주를 모셨다면 7년 만에 세계는 통일돼 버려요. 그 재림주가 누구냐 하면 메시아요, 구세주요, 참부모 되는데 그가 문 총재라구, 문 총재.
하늘이 세워 가지고 내가 25세 때에 통일교회를 세우고 제1, 제2, 제3이스라엘을 통일할 근본적인 모든 것을 다 예언한 거라구요. 그때 말한 것이 오늘 원리 말씀이에요. 벌써 25세, 30전에 예수님이 천하를 통치할 수 있는 이상의 준비를 다 해 가지고 타고 앉았습니다.
1952년이면 천하통일 되는 거예요. 그것이 기독교가 반대하고, 천주교하고 신교가 반대하고, 가인 아벨들이 반대한 거라구요. 그러니 성신을 중심삼고, 영적 어머니 나라 성신 어머니 중심삼고 가인 아벨 천주교하고 신교가 전부 다 원수로 싸웁니다, 이게. 하나 안 돼 있어요.
거기에 오시는 재림주님을 이들이 싸움으로 말미암아 쫓아냄으로 남편 없는 여자가 됐고, 남편 없는 여자로서 남편 아닌 아들딸을 가진 이 나라들이 됐어요.
그래, 성신이 그렇게 돼 가지고 영계만을 중심삼고 예수의 몸뚱이를 못 만났다 이거예요. 오순절을 중심삼고 성신 강림, 120개 국가를 대표할 수 있는 지상 착륙을 위해서 시작한 것이 기독교의 주류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와 구교는 달라요. 그걸 알아야 돼요.
예수가 부활해 가지고 40일 후에 승천한 이후에 생긴 것이 기독교예요, 기독교. 그건 나라가 없어요. 영적 나라만 있는 거예요. 영계에 가 가지고 영적 부모, 예수가 아버지 자리고 성신이 어머니 자리를 가지고 가인 아벨, 천주교하고 신교가 싸우는 거예요.
그것을 대표한 국가가 미국인데 미국은 40대 대통령까지 신교 대통령입니다. 퓨리턴을 중심삼아 가지고 신교고, 구교는 가인이에요. 40대가 누구? 케네디 대통령이에요. 케네디 대통령과 하마슐드(Hammarskjold) 사무총장이 미국을 망쳤어요. 이런 것이 역사적인 사실로서 아무도 몰라요. 그걸 다 알아야 돼요. 왜 이렇게 망하고, 어떻게 망해 갔는지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영·미·불이 셋이 하나됐으면 아담 나라, 해와 나라, 천사장 나라, 이게 천사장 나라입니다, 완전히 어머니 앞에 가인은 굴복해 가지고 어머니 아들 동생, 미국 앞에 상속해 줘 가지고 영계의 예수님이 재림해 가지고 오는 재림주를 중심삼고 영계 상속 받아 가지고 지상의 왕권을 상속 받아야 했는데 선생님 25, 6세에 만났다면 선생님 30세, 40세 때 천하통일해 가지고 지상천국 완료, 세상에 평화의 왕권을 만들려고 했는데, 그것이 반대했어요.
가인과 아벨이, 천주교 형님이 동원해 가지고…. 영적 성신을 중심삼은 아들들, 맏아들이 천주교고 (동생이)신교인데, 분쟁이 벌어졌어요. 그렇기 때문에 신교가 독립국가를 만든 것이 미국이에요. 미국이 제2이스라엘권입니다. 실패한 영적 나라와 이스라엘 민족이 예수를 죽임으로 몸적인 나라를 갈라 놓은 거라구요. 몸뚱이 나라를 잃어버리고 영적인 세계를 믿으면서 모든 여자가 신랑을 찾기 위한, 하나님의 부인 자리에 나가기 위해서 하나님의 신부 종교 만든 것이 기독교예요.
그러니까 사탄세계의 천사장의 일족은 별의별 짓 다하고, 4백년 로마의 카타콤도 생겨난 거예요. 피와 눈물과 죽음의 사지 경지를 거쳐가면서 찾아 나온 겁니다. 해와 찾는 것은 문 총재를 위해서인데 문 총재가 얼마나 고생했어요. 신교, 구교가 예수를 죽이던 거와 같이 문 총재를 쫓아내 버렸어요.
왕 될 수 있는 기반 다 했는데, 선생님이 7년만 있으면, 1952년이면 하늘땅을 통일해 가지고 30대면 왕권 중심삼고 세상을 메주덩이 밟듯이 치리하고 남을 수 있는 세상을 만들었을 텐데, 그것을 천주교 신교가 성신 중심삼은 어머니, 영적 나라의 대표들이 합해 가지고 실체 영계와 영적 세계의 신랑, 신랑을 쫓아버린 것이 해와예요. 하나님 대신자로 이 땅 위에 와 가지고 영적 세계의 신랑을 쫓아내 가지고 천사장 부인으로서 영적 판도를 천사세계를 점령해 가지고 육적 세계에 접붙여야 할 것인데도 불구하고, 오시는 주님이 구름 타고 온다고 해서 반대했어요.
구름 타고 올 게 뭐예요? 예수님이 천국 가는 열쇠를, 천국 문의 열쇠를 베드로한테 주고 갔어요. 땅에서 해결해야 돼요. 그것을 모르고 있었다는 거지. 땅에 예수님이 올 때와 마찬가지예요. 세례 요한이 책임 못 해 가지고 예수가 죽은 것과 딱 마찬가지로, 기독교가 책임 못 해 가지고 통일교회 문 선생을 지옥으로, 지상 지옥으로 쫓아낸 거예요.
거기서부터 천신만고…. 사탄이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까지 영계가 합동해 가지고 ‘문 총재 때려잡아라.’ 했지만 문 총재가 때려 잡히지 않아요. 철추를 받아 가지고 어디 쳐라 그거예요. 딱 하나님이 원리원칙에 의해서 친 녀석이 개인으로 쳐 가지고 세계로 쳐 가지고 망했고, 가정적으로 세계 합해 가지고 쳐서 망했어요. 부모들이 통일교회 축복받은 자녀를 납치한 거라구요. 일본 대표 나라는 말이에요, 4천 명을 납치해 가지고 별의별 고생을 했지만 자기편에 돌아간 가정이 없습니다. 그런 싸움을 해 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래 싸워 가지고 지금 때는 일본이 하나님의 원수, 잡신교….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御神)가 하나님을 말한 것이 아니에요. 안 그래요? 하늘을 밝게 비추는 큰 신,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 그게 누구냐? 해와를 말해요. 여자 신, 여자 신 아들딸 전부 다 해 가지고 잡신교예요. 종교가 18만 개가 문교부에 등록돼 있다구요.
잡신교를 유일신교로 가르쳐 줘 가지고 개인적인 중심, 가정 중심삼고 제일주의, 일족주의 제일주의, 일본 제일주의, 세계 제패, 아시아 제패 패권으로 했댔자 안 된다구요.
국가 기준까지 세워 가지고 가지만 그다음에 세계시대에서는 사탄이 지배 못 해요. 그건 자동적으로 문 총재의 휘하에 들어가 가지고 따라가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거기에서 일본 천황들이 문 총재를 따라가려는 것이 결의문서에 다 나와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가 잘못 했으니 선생님이 찾아야 할 것은…. (손주님 나오심) 그래, 그래, 그래. (손주님께 뽀뽀해 주심. 박수) 3대가 중심삼고 할아버지, 아버지, 자기 3대 중심삼고 아들딸을 잘 키워야 돼요. 그래야 가정적으로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다는 거예요.
자!「예, 그래서….」사탄 나라를 찾아야 되는 거예요. 일본을 어머니 대신 나라, 독일이 기독교 유대교 전부 다 6백만 학살을 했지만 하늘 편은 전부 빼앗겼으니 꽁지를 붙들 수밖에 없어요. 일본 나라를 어머니 나라로 세우고, 그다음에는 독일을 아들의 나라로 세우고, 이태리도 딱 마찬가지예요. 여기 딱 상대적이지. 대응적인 상대예요. 이건 연합국시대, 나라 국가시대 넘어갑니다.
추축국이란 것은 뭐냐 하면 국가시대를 넘어서 세계시대를 말해요. 세계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이것이 하나되어 싸워 가지고 2차대전에 싸운 거예요. 그래서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망한 나라 중심삼고 일본과 독일, 이태리가 망해 없어지는데 영국이 없어졌으니 사탄, 가인을 중심삼아 가지고 다시 찾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패망한 나라들을 선생님이 내세워요. 그러면 일본 나라는 해와의 나라고 아들은 미국을 세우는 거예요. 둘째 번 아들이, 어머니가 낳은 아들이, 영·미·불이 재림주를 반대해서 원수의 나라로 선 것을 선생님이 찾아가 가지고 미국 나라를 사탄세계를 대표한 일본 앞에 세워 가지고 만들어야 돼요.
그래, 미국과 일본을 어떻게 하나 만들어 가지고 한국하고 하나돼야 돼요. 미국도 문 총재를 재판에 거는 등 별의별 짓 다 했고, 일본도 지금까지 반대를 해요. 옴 진리교가 나와 가지고 일본 민족을 독약을 만들어 죽이려고 하는데 그 대표적인 종교가 통일교회다 했지만, 통일교회가 그런 종교일 게 뭐예요. 사탄이 없애려고 했지만, 알고 보니 세계의 역사적인 왕권 모든 계승자는 민주세계에 있어서 혼란을 지금 당하고 있는데, 4년 만에 국권이 어떻게 복귀되는 거예요.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몇 개국이 그렇지. 아프리카 같은 데는 40년, 4백년도 힘들어요. 4년에 국권을 바로잡아? 미친 것들!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민주주의는 이제 다 끝났어요. ‘퉤!’ 하고 침 뱉어야 돼요. 싸워 가지고 다…. 민주주의 하다가 한국이 망했지요? 8대 정권 다 망했어요. 이제는 개인 망하고, 가정 망하고, 종족 망하고, 민족 망하고, 국가 다 망했어요. 주인이 없어요. 내가 버티어 줘야 돼요. 미국도 내가 버티어 줘야 돼요. 민주주의가 아니에요, 왕권시대예요.
그렇기 때문에 대전환하는데 공산주의를 힘으로 굴복시키지 않고 이론으로 굴복시켜야 되고, 미국을 힘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이론으로, 진리로써, 사랑으로써 자연굴복시키는 기반을 닦지 않고는 하늘나라의 평화 위에 설 수 없어요. 자연적 굴복 위에 서는 그런 통일적 기반이 안 되고서는 평화의 나라가 될 수 없어요.
그러면 오늘날 여러분의 몸 마음이 싸워요. 이걸 하나 만들지 않으면 안 돼요. 몸 마음이 하나된 개인, 몸 마음이 하나된 여편네 남편네 가정, 그다음에 아버지 몸 마음, 어머니 몸 마음, 아들딸 몸 마음이 하나된 그런 가정이 없습니다. 그 3대가 안 돼 있어요.
하나님이 1대라면 아담이 2대고, 하나님이 1대, 아담이 2대라면 1대에 손자, 2대의 아들을 사랑 못 한 하늘 족속을 알아야 돼요. 3대를 잃어버렸어요.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완전히 사랑했어요? 타락해 가지고 중간에 열 여섯 살 때 쫓아버린 거라구요. 아들딸을 사랑 못 한 하나님, 3대의 손자를 사랑해 보지 못한 하나님이 ‘나’라는 말을 쓸 수 없는 거예요. 네가 있어야 나지. 안 그래요?
‘나’라는 말을 할 수 없어요. ‘우리’라는 말을 하나님이 쓸 수 없어요. ‘너’라는 말을 쓸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손자, 3대 사랑을 못 해 봤다는 거예요. 타락했기 때문에. 그것이 사실이에요. 사탄의 핏줄로 이어받은 걸 완전히, 돌감람나무 대해 접붙여 가지고 참감람나무로 해 가지고 참감람나무 열매를 맺게 하지 않으면 하늘나라가 안 된다는 엄청난 문제가 인류에 남아 있어요.
임신된 아기가 산모를 통해 해산되는 데 있어서 두 쌍둥이가 나왔어요, 쌍둥이. 일본이 쌍둥이, 세계도 민주주의 유심론, 유물론 쌍둥이가 있는데 이걸 일본이 국가를 넘어선 종교권에서 낳아서 세계권의 성자권 성자가 와서 쌍태 자리에 가 가지고 아내를 품을 수 있는 해방적 가정이 쌍태로써 전부 다 하늘 편에 돌아가기 전에는 하늘나라가 건국이 안 된다는 그런 원칙에 있어서 일본에 지금 일본 복중에 에서와 야곱과 같이 싸우던 것과 같은 것이 하나돼야 돼요.
베레스와 세라가 핏줄에서 싸우던 것과 마찬가지로 이것을 탕감하지 않고는 세계의 해방이 안 돼요. 그 일을 이미 해결해 가지고 7월 4일 날, 이스라엘 민족이 430명, 대한민국에서 4천3백 명에 있어서 모든 국가 해방권이 나오던 것과 마찬가지로 430명이 민단과 조총련이 하나돼 가지고 평화연합(평화통일연합)을 만들어요.
거기에 나종일이라는 한국 대사, 일본 대표로서는 나카소네가 새로운 신당 창당해 가지고 한국 통일교회 교인, 일본 통일교회가 합해 가지고 아시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한일터널…. 일본에서 블라디보스토크로부터 국제적인 남경을 통해 가지고 전부 다 나라로부터 한국에 이제 철도 중심삼고 교통로만 되면 세계의 물동 움직이는 재산 3분의 2는, 아시아와 미국, 태평양권 3분의 2는 한국을 통하기 때문에 통일돼 가지고 터널만 뚫어 놓으면 일본에서 가던 모든 것이 한국을 통해 기차로써 나를 수 있기 때문에 한국은 앉아 가지고 먹고살 수 있는 때가 옵니다.
그러니까 일본 나라에서, 중국 나라에서 터널을 파면 안 되는 거예요. 일본하고 중국이 ‘한국이 하면 큰일납니다.’ 해 가지고 반대하고 있는 거예요. 그보다 앞서 가지고 이미 내가 10년 동안 굴을 팠어요. 7백 미터를 팠어요, 매달 1억 엔씩 해 가지고. 이놈의 자식들 요즘에는 ‘그거 나라가 할 것인데 종교 단체가 하려고 한다.’고 말이에요. 지금까지 18년 동안 기다렸어요.
이제는 너희들이 암만 했댔자 민단 중심삼고 교포가 하나되어 가지고, 일본 교회와 통일교회가 합해 가지고, 일본 대사관과 일본 수상급과 한국 대사관이 합해 가지고 국제적 회의를 통해 이제 예산 편성 모금운동을 시작할 수 있는 회의가 7월 4일에 하니 곽 회장이 선생님 대신해 가지고 전체를 움직이는 대표로 결정해 가지고 예산 편성을 할 거라구요. 막대한 자금인데, 간단한 거라구요, 이게. 조총련 패하고 민단 패가 저금통장 예금한 여러 은행이 많지만 이제 우리가 지정하는 은행에 딱 몰아넣어라 그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조총련이 합해 가지고 우리가 원하는, 한국 은행이라도 좋고 미국 은행이라도 좋아요. 회의에 있어서 이 은행에 예금통장을 전부 갖다 그 금액을 합하자. 거기에는 한국 사람, 일본 사람 다 들어가요. 그러니 지금 현재 여수·순천 경제특구 하는 것이 15조 원인 것이 1년 동안에 회비로 쓴 돈, 15년까지, 2020년까지 문 총재가 그만큼 살지 못하니 내가 살아 있을 때 해서 축하식까지 끝내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런 의지 밑에서 모금 결집운동 하는데, 은행의 저금통장 가지고 수천억 달러가 될 거예요. 수천억 달러를 일본 식구, 일본 교포, 한국 교포 중심삼은 민단, 조총련도 가입하고, 거기에 가입 안 했던 교포들까지 은행 예금을 모아 가지고 하면 억만 달러가 모금될 거예요. 그건 일본에 사는 조총련과 일본에 있는 통일교회, 일본 나라와 통일교회가 하는데, 한국 사람이 일본이 원수예요, 일본이. 미국도 지원해야 한다구요. 한국을 책임지지 못하고 버린 것이 미국이요, 일본이 점령해 가지고 버려 놓은 거예요. 일본 이놈의 간나 자식들, 미국 이놈들, 후원 안 하면 안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재벌들을 규합하려고 그래요, 재벌. 알겠어요? 이제 세계적 재벌, 세계 종교적 재벌, 그다음에는 선민적 이스라엘인데, 이스라엘 민족이 지금 미국에 있어서 경제권의 5분의 3을 움직여요. 이놈의 자식, 그 재산이 네 것이 아니다 이거예요. 미국의 재산이에요. 세계의 민주세계의 재산 전부 다 합해 가지고….
참부모는 종교권, 정치권, 이스라엘권, 하늘땅 전부 다 주인이에요. 명령 일하에서 저금통장 하게 된다면 세계를 대표해 경쟁해 가지고 서로가 이자를 누가 많이 주느냐 경쟁이 붙을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경제권을 완전히 잡아 쥐어야 할 이런 운동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관심 있지? 미국 재벌들, 돈 갖고 있으면 재벌 모금 운동을 선생님 이름만 팔게 된다면 할 거라구요. 미국에 5백 개 백만 달러 이상의 재벌들이 있어요. 이걸 모아 가지고 세계 재벌협회를 만드려고 해요. 하나님의 이름에 의하여….
전부 다 도적 물건을 사고 팔아 가지고 사는 거예요. 장물구매라구. 나는 지금 수백억 달러에 해당하는 돈을 벌었지만 하나도 내 소유가 없습니다.
아담이 전체 소유의 주인도 못 됐는데, 아담이 소유 주인이 될 수 있나? 타락한 아들딸이 자기 소유를 가질 수 있어요? 소유권을 박탈당했는데. 부자 자식들 전부 다 지옥에…. 부자는 뭐라고? 예수가 비교해서 낙타가 바늘구멍에 들어가기보다 더 어렵다고 했다구. 돈이 원수예요. 권력이 원수예요. 지식이 원수예요. 그걸 미국이 다 갖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을 쫓아내 가지고 이제는 선생님을 모실 수 있고, 소련도 선생님…. 뭐 중국, 소련은 이미 선생님 편 다 됐습니다. 그거 영화로 보게 된다면 놀라 자빠질 거라구. 언제 이렇게 다 했어? 언제 다 해? 하나님이 다 했지. 알겠나, 무슨 말인지? 스티브! 신욱이! 알겠나? 강철 박사! 「예.」 알겠어? 사모님 알겠습니까? 자, 이제 들어보라구.
「……그런데 그 형제는 하나님의 섭리와 뜻을 중심삼고 하나가 돼야 되는데 그 섭리와 뜻의 중심이 참부모님으로서 지금 세계를 경륜하고 계시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일본 사람도 모르고, 그 속에 아귀다툼으로 싸움하고 있는 조총련, 민단들도 모르는 가운데 아버님께서 우리 일본의 통일교인들을 세워 가지고 수십년 전부터 민단과 조총련을 교육해 오셨습니다.」
*일본 여자들이 한국하고 결혼한 사람, 다시 한 번 들어 봐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국제결혼을 해서 여기에 왔습니다.」한국 사람보다 많구만.
「……1991년에 이북에 들어가 가지고 김일성 주석하고 담판을 해서 통일의 물꼬를 트시고, 이런 모든 기반을 다 닦아 놓으신 터전 위에 이제는 남북의 화해 무드가 조성되니까 일본에 살던 조총련들이 눈을 뜨게 된 것입니다.」
눈을 뜨게 됐다는 거예요. 일본 여자들은 눈을 뜨고, 한국 사람하고 결혼한 것이 자기 재산을 팔고 자기 몸뚱이를 팔아서라도 시집가겠다해서 온 사람들이 여기에 살아 있는 일본 여자들인데, 다시 한 번 손 들어 보라구.「이게 증거입니다. 우리 박수 한번 칩시다.」(박수)
그거 나라도 못 하는 거예요. 하나님만 하는 거라구. 또 미국 사람하고 결혼하고, 또 흑인하고도 결혼한 사람이 많아요. 일본 사람이 제일 국제결혼 하는 데는 세계 기록일 거라구. 한 3만 명 가량 이상 했으니까.
「……그 구상은 오래 전에 하셨는데, 언제부터 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가시적으로 발표한 것이 23년 전에 발표를 하셨는데, 알다시피 한일 지하 해저 터널을 판다는 일이 쉬운 일이겠습니까? 돈이 얼마나 들겠습니까? 그러나 먼 장래를 놓고 본다면 경제적인 효과도 말할 것도 없고…」
태평양에 구멍 뚫고, 지구 절반을 구멍 뚫을 생각을 해야 한다구. 알겠나? 강철 박사 아들은 그럴 생각을 해야 된다구. 돈도 앞으로 자꾸 움직이고 좋은 일을 하게 되면 발전을 할 수 있다구. 가정이 협조하게 된다면. 해 보라구, 되나 안 되나.
문 총재는 사람 볼 줄도 알고, 예언도 백년, 몇 천년까지 예언하는 사람이에요. 공산주의는 73년 못 간다고 했는데 딱 다 망했어요. 안 망하면 내가 망할 수 있게 고르바초프를 설득해 가지고 ‘이 레닌, 스탈린 동상을 내리겠나, 안 내리겠나?’ 해서 그 동상을 내리게 한 사람이 나라구요. 몰랐어요. 이제까지 몰랐어요. 알면 세상이 벌떡 뒤집어질 거라구. 자!
「예, 그래서….」이거 촌사람들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에 그런 얘기 하면, 우이독경(牛耳讀經)이라는 말이 있지.
「……아들 대, 손자 대로 갈수록 점점 아이구, 일본에 귀화해서 편안하게 살아야 되겠다 하고 국가적인 혹은 애국적인, 민족적인 그런 것이 점점 없어지니까, 일본 사람으로서 살려고 하니까 이 돈 가지고 있는 조총련과 민단의 어른들이 가슴이 아픈 거예요.」
가슴이 아픈 거예요, 가슴이 아픈. 해 봐요.「가슴이 아픈 거예요!」너희들은 그보다 더 아파야 돼. 가슴이 터져야 돼!
「……그래서 그들에게 섭리적으로 뜻을 위해서, 정말 조국의 미래를 위해서 쓸 수 있는 길이 얼마든지 있다 하는 것을 교육을 하라 하시는 뜻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한일터널 같은 것을 물론 정부 힘을 가지고, 이런 뜻 있는 것 같으면 은행도 다 융자를 해 줄 것이고 돈 댈 사람이 앞으로 많이 나와요. 사업이 얼마만큼 의미 있는 것이냐, 그게 문제지 돈 댈 사람은 줄줄이 서 있잖아요. 그렇지만 누가 시작을 먼저 하고 주춧돌을 먼저 놓느냐, 거기에 뜻이 있는 것이기 때문에 이번에 이제 이런 간부들이 하나가 되면…」
전라도 경제특구를 지금 나보고 허락한 거예요.
「……미래의 해양개발, 혹은 도서를 중심삼고 이 절경, 아름다운 경치를 통해 리조트 에리어로, 세계 풍광이 아름다운 관광과 연관된 배후 산업 도시로 역사적인 15조 정도 들어가는 그런 큰 기획을 하고 계시기 때문에 이런 점에서도 세계 우리 동포들이, 일본에 있는 특별히 조총련과 민단 동포들 재벌들이 여기에 가담을 하게 된 것이고…」
전라도가 자기 고향인 그 사람들이 다 가 있어요, 거기, 제주도하고.「아주 섭리적으로 재미난 것은 일본에 가 있는 동포들 85퍼센트 이상이 약 90퍼센트 가까이 경상남북도, 전라남북도, 제주도 출신이에요. 그러니까 아버님은 이 한국을 살리는 길, 통일의 시발도 경상남북도를 어떻게 하나를 만들고 개발하느냐…」
이 두 패가 싸우다가 나라 망쳤어요. 회개하라는 거예요. 안 될 수 없지. 그건 다 잘 결속되어 나가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대통령도 경상남북도하고 전라도가 해 먹으면서 아버님 말씀대로 부패도 많이 하고 했으니까 회개하는 차원에서 어떻게 해서라도 이제 나라를 살려야 되기 때문에 여수 개발과 이런 데도 일본에 있는 우리 동포 재벌들이 동참을 하면 나중에 있는 미국에 있는 재벌들, 세계 각지에 있는 재벌들도 다 뜻 있게 동참할 게 아니겠습니까?」
6백만 세계에 널려 있는 교포, 미국, 어디 구라파의 교포가 한 연합회가 돼 가지고 한국 해방을 위해서 돕자 하게 될 때는 이거 뭐….
한국 여자들이 미국이나 어디 세계 각 나라에 가 가지고 얼마나 솔솔히 뛰었는지, 욕심이 많은지 훌륭한 사람 남편들이 참 많더라구. 이래 가지고 나발불고 북 치고 잔치해서 살리자 하면 자기 재산 몽땅, 미국 협회 해 가지고 몽땅 한국에 갖다가 돈 탑을 쌓자, 구라파 돈 탑을 쌓자, 육대주에 널려 있는 6백만이 돈 탑을 쌓아 가지고 해방적 조국광복, 세계가 바라는 복종 굴복할 수 있는 조국의 전당을 만들자, 그것까지 연결되는 거예요.
강 박사도 그렇기 때문에 내가 한국에서 살려고 해서…. 어디 뭐 천안 지방에서 살겠다며? 데려가라구. 데리고 가라면 안 가겠다고 할 거라구. 죽어도 여기 죽겠다고.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그래요. 자기가 배워 준 미국에 관계된 기계 공업 가르친 몇백 명 된다는 사람, 돈 있는 사람 주머니 끈 매 가지고 한국을 중국과, 중국 땅을 절반을 사고, 소련 땅을 절반 사면 자동적으로 우리 통일 아시아권을 만들 수 있는 가망성이 있는 것은 알거든.
강 박사, 네 아버지는 안다구. 반대하지 말라구. 따라갈 거야, 반대할 거야? 답변하라구.「반대 안 하겠습니다.」응, 반대 안 해. 또 어머니는 반대할 거야, 반대 안 할 거야?「안 합니다.」안 한대. 강 박사가 배짱 가지고 한번 미국의 재벌들…. 미국 재벌, 대통령은 내가 다 친구입니다. 재벌 모이라면 한꺼번에 모여 가지고 일주일 이내면 전부 다 박수 받고 가자! 가자 지방에 어디라고, 팔레스타인하고 이스라엘 나라가 싸우는 가자 지방이 예수가 탄생한 곳입니다. 가자! 그래서 내가 가고 있어요.
그래, 전세계의 6백만 교포, 그다음에 7천만 한국 사람, 일본 사람, 미국 하면 얼마예요? 1억 5천만, 2억, 3억, 5억이 돼요. 5억 되는 사람이 한 곬으로 들어올 것이 틀림없는데, 그걸 알고 뭘 딴 짓 하고 살겠다는 게 미친 자식들 아니면 망할 자식이라고 하늘이 생각하고 있다는 거예요.
강 박사 알겠어? 「알겠습니다.」 사모님 알겠어? 「예.」 아, 왜 땅 보고 얘기하나? 내 눈보고 얘기해야지. (웃음) 자식들 알겠나? 「알겠습니다.」 그 동생은 눈을 이렇게 뜨고 이상하게 생각하고 있어. 알겠나? 알겠어, 모르겠어, 이 자식아? (웃음)
내가 할아버지 중에 할아버지인데, 자기 아버지 대해서 동생이라면 조카뻘인데 ‘이 자식아!’ 해서 실례되는 것이 아니고 응당히 그래야 된다는 것이 가문이 서는 거예요. 알겠어, 신욱이? 알았어? 알았데. 아버지 들었어? 엄마 들었어? 저 아들이 형님과 마음이 안 맞으면 다 깨져나가요. ‘알았어.’ 했어요.「예.」
형님하고 동생이 친해? 형님이 돈을 좀 대주면 친했을 터인데. (웃음) 이 형님도 가만 보니까 욕심이 많게 생겼어. 난 모르지만 집안 안이 앞으로 돈 때문에 문제가 생길 것이다 보기 때문에 신욱이보고 강조하는 거야. 신욱이 알겠나? 응? 선생님 말이 맞는 것 같아, 거짓말 같아? 이러누만. 잘 하라구, 동생이 잘해야 돼.
어머니하고 하나돼야지. 해와가 아벨을 아들로 삼기로 했는데 동생이 되어야 될 텐데 형님 하겠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구. 아벨을 하나 만들고 형님을 감동시키고, 둘이 합해 가지고 어머니까지 셋이 아버지의 길을 해 가지고 통일교회에 접붙이게 해야 될 텐데 거꾸로 돼 가지고 맨 막내들이 반대하면 안 되지. 천리에 위배되는 것을 알고, 정신 똑바로 차리기를 바란다 그 말이에요. 아시겠어? 알겠나?「예, 알겠습니다.」강 박사!「예, 알겠습니다.」알겠나?「알겠습니다.」동생이니까 ‘알겠나’ 하지 뭐.
자, 이제는 그 가외의 사람, 박사 과정도 못 되는 패들은 모래알같이 한줌에 쥐면 주머니에 들어가든 자루에 들어가든 포대에 들어가도 새더라도 괜찮아요. 큰 모래들은 남아져 가지고 쓸 데 있어서 제방을 막고, 이 여기 앞에 수영장을 만들 때에 큰 모래들을 갖다 부어야 할 때 쓸 수 있고 다 적당히 쓸 수 있으니까 버리지 않고 다 같이 갈 것이 틀림없기 때문에 다 감사하니 박수 한번 하라구. (박수)
그거 20분 이내에 다 끝내야 돼, 이제 빨리 해 가지고.「예, 다 끝났습니다.」강 박사님은 끝난 다음에 선생님 식당에 와서 같이 식사할 거야? 불편하다면 딴 식탁을 만들어 줄 텐데, 선생님 만나게 되면 말씀도 많이 할 텐데 피곤하고 그럴 텐데 불편하면 여기서 따로 해도 좋다면 따로 할 것이고, 하겠다면 미리 말을 하라구. 우리 집사람한테도 그렇고, 여기에 몇몇 사람도 얘기했는데, 같이 하자면 시간이 좀 걸릴 거예요.
내가 나갈 시간이 여덟 시에 출발해야 할 텐데, 여덟 시 반 되면 고기 떼가 그물에 들어올 것을 준비하고 있는데 다 도망갈 수 있기 때문에, (웃음) 서로 좋게 하기 위해서는 편리할 수 있는 방법을 취하려니, 강 박사가 그러면 이제 요 기간 다 포기하고 서울 가든가 천안 가든가, 세계의 모든 유명한 학박사를 보내 대회 교육할 수 있게끔 강 박사가 초청해 가지고 몇 명이나 모이냐 그런 대회도 한번 시키려고 하는데 할 수 있어요?「예, 할 수 있습니다.」공문 낼 수 있어?「낼 수 있습니다.」
그러면 돈은 자네들이 내야 돼, 경비는. (웃음) 그래야 될 것 아니야? 내 신세를 졌으면 신세 갚음을 해야지. 한번 왕창 얼마나 강 박사의 힘이…. 그 제자들을 모아서도 해야지. 몇백만 달러, 한 몇천만 달러 들어가는 대회를 한번 해서 미국을 놀라게 해 가지고 이야, 뭐라고 할까 닥터 강 해 가지고, 제너럴 강 해 가지고 말이야, 이름을 남길 수 있게끔 하고 영계에 가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아시겠어요?「예, 하겠습니다.」
몇 명이나 동원할 것 같소?「만 명….」만 명? 몇 명? 강 박사, 몇 명이나 동원할 것 같아, 자기 힘으로 모으면 말이요. 교포로부터 친구들 얼룩덜룩한 사람, 흑인도 다 모으면 몇 명이나 모을 수 있는 인연된 사람이 있느냐 물어봅니다.「한 천 명….」천 명(天命)이면 하나님의 명령인데. (웃음)
내가 안 하면 안 되겠다고, 아들딸, 사모님이 해서 천 명을 하라구.(박수) 천 명을 준비해요. 미국에 가면 강당이나 어느 호텔이나 워싱턴의 힐튼호텔도 내가 계약하면 3개월까지 다 잘라 버리고 할 수 있는 기반도 다 있는 사람이에요. 그런 것 다 알지.
한국에 오게 되면 스티브 뭐 자기 실력 중심삼고 한국 사람을 눈 아래 보지만 문 총재만은 그렇게 안 돼 있어요. 알겠나? 아버지 기금을 준비하라구. 곽정환이!「예, 알겠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수십년 남이 알지 못하던 그런 속에서 준비를 하시고 행사가 되어지는 7월 4일이기 때문에 여러분, 아버님의 그 위대하신 준비 앞에 감사와 더불어서 기도하시고, 오늘 이 아침에 하나의 예입니다만 그런 모든 행사들과 프로젝트들을 진행하고 계시는 참부모님 앞에 큰 감사의 박수를 드리겠습니다.」(박수)
29일은 중국 고위층 여자를 여기서 해야 되고, 내몽고에 가 가지고 2천 명 모이려는데 강당이 없어서 천 명 교육을 9일에 해요. 중국 여성을 내세워서 미국 여성들의 자리를 빼앗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이 거만한, 교만한 패들!
그 일이 시작됩니다. 그래서 강 박사도 여자들 해 가지고 아는 친척들, 여기 강 씨 있잖아요, 가기 전에, 돌아가기 전에 모아 가지고 ‘우리 종친회가 합해 가지고 내 가는 길이 복 받는 길이니 따라오겠나, 안 오겠나?’ 하면 너희들이 그 대회 때 강 씨 천 명 가운데 한 백 명쯤은 데려가는 비용은 내가 대줄게요. 얼마나 동원하고 싶으면 동원해 가지고 합자해 줄 테니까 위신과 체면이 서지 않게끔 해서는 안 되겠다 이거예요. 그 아들딸 무덤 가운데서 서리가 돋는다는 거예요. 부모님이 이 땅에서 살 때 끝을 잘 맺어야 할 것을 마음으로 문 총재는 빌어요. 아시겠어요?「예.」
천 명, 1천3백 명까지 해도 괜찮아. (웃음) 아니야! 아, 천이면 말이에요, 백 명씩 구약시대, 신약시대…. 세 나라, 구약시대 완성하지 못했고 신약시대 완성 못 했던 것을 이 세 명을 완성시키는 결합 대회로서 세워 주기 위해서 1천3백 명까지, 안 되게 되면 3백 명은 내가 동원해 가지고 내 비용으로 보충해 줄지 모르지만, 그것이 싫거들랑 자기들이 1천3백 명까지 해도 괜찮다 말이에요.
스티브 알겠어? 스티브 강!「예.」또 그 동생 이름이 영어로 뭐야? 「존입니다.」존이구나. 존이 참 흔한 말이지. 존슨! 스티브 강, 존슨 강. 그다음에 사모님은 뭐예요, 이름이? 미국 이름 없어요?「엘리자베스입니다.」응?「엘리자베스입니다.」우와, 엘리자베스! (웃음)
영국 여왕 엘리자베스 수상권 해 가지고 스페인과 도루코(터키)를 잡아먹던 여왕이로구만, 16세기 시대에 있어서. 엘리자베스 하면 장로교인인 것을 알아요? 장로교 교인이었다는 것을…. 그것도 모르누만.
자, 그러니까 혁신을 해야 되겠어요, 혁명! 저 아줌마는 잘해서 통일교회 원리만 나같이 미쳐 놓으면 그 교포들이 다 도망가야 되겠구만. 입 보면 얘기도 잘하겠고, 가만히 웃는 것을 보면 복도 많아.
보라구. 하나님이 땀 흘리는 것을 멀리…. 웃어 가지고 이게 넓게 웃는 사람은 절대 못사는 사람 없습니다. 이게 넓어요. 강철 박사도 이렇게 해 봐요. 이게 쓱 다 넓잖아? 두 부처끼리 합하면 암만 땀이 흘러도 이게 안 들어가니 복이 많다구. 만년에 복 받고 산다는 거라구. 그 아들들도 잘 됩니다. 형제가 하나되라구. 하나 안 되면 이제 다 팔아먹어.
선생님이 사람 볼 줄 알아요. 그래, 처녀 총각들 몇만 쌍을 한꺼번에 수만 명 모아 가지고 착착착 해요. 몇 쌍을 해 주었느냐면 3천720명까지 했었어요. 쌍을 지어 줬다구. 왜? 볼 줄 알거든, 맞는지 안 맞는지.
그래, 요즘에는 내가 결혼해 주지 않고 자기 부모들이 하라고 했더니 ‘아이고, 이번만은 선생님이 한번 수고해….’ 이놈, 쌍놈의 자식들, 간나 자식들 늙어 죽도록 뚜쟁이 만드려고 해? 내가 뚜쟁이 아니다 이거예요. 뚜쟁이가 뭐인 줄 알아요?「중매쟁이입니다.」중매가 아니야! 처녀 팔아먹는 것이 뚜쟁이, 술집의 기생년 소개를 하는 것이 뚜쟁이지. (웃음)
아, 지금 내가 영계에 갈 준비를 하고 수습할 일이 얼마나 많은데, 젊은 놈들 자기 다 할 수 있고 다 해 주는데, 자기 어미 아비 잘난다고 해 놓으니까 엉망진창이에요. 3년 동안만 어렵더라도 살고 보면 ‘이야, 선생님이 참….’ 여기 선생님을 통해서 부부 된 사람 손 들어 봐요. 선생님이 결혼해 줘서 부부 된 사람 손 들어 봐.
넌 아닌가? 그럼 햇내기로구만. 그 아줌마는 신랑이 누구야?「저요? 김상수입니다.」김상수? 어저께 김상균이가 왔다갔는데. 김상수가 어디 사람이야? 어디, 홀쭉이지? 홀쭉해야 돼, 얼굴이. 너 여자한테 못 이기지?「예.」(웃음) 그렇지 않으면 빨리 죽어. 네가 남자 두 사람은 잡아먹을 패야.
(한 여자 식구가 소리를 내자) 왜 ‘야’ 해? 야단이야? 야야야, 저 남자가 그렇게 알뜰살뜰하지 않지? 할 수 없어 이렇게 살지? 저거 보라구. 할 수 없이 살면 안 돼. 정성들여야 아들딸이 미래의 전통을 이어받을 아들딸이 나와. 그런 것 다 볼 줄 알기 때문에….
여기 이명학이라고 세상에 관상쟁이, 사주쟁이로 유명한 사람이 하나의 사주 관상을 맞춰 가지고 결혼시키기 위해서는 일주일이 걸린다나? 나를 좋아한다구. 문 총재가 유명하니까 사주를 보니까 문 총재를 당할 사람이 없거든. 이래 가지고 참 놀라운 것이 자기도 사주 봐 가지고 결혼해 가지고 일주일에 한 사람씩 하니까 1년에 쉰 두 사람밖에 못하잖아요. 몇 시간 내에 3천 이제 얼마? 720쌍을 해 줬어요.
그런 것 얘기하니까 놀라 자빠져 가지고 신공공자, 신공자 할아버지라고 신공공자라고 한 거라구. 누가 오게 되면 ‘신공공자 압니까?’ ‘아버지 할아버지이니 신공공자입니다.’ 그러고 선전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 이름이 누구던가? 그 할아버지도 나를 만나 가지고 다 뒤집어박은 거라구. 이런 얘기는 지나간 얘기지만, 이번 주역 패들 모아 가지고 수련회 하라구. 평화의 왕, 그다음에 무슨 왕? 평화의 왕, 그다음에 참부모의 왕, 스승의…「스승의 왕입니다.」그다음에 왕 중 왕이에요. 그게 문 총재라는데, 대한민국에 있어서 천하의 대통령이 나오는데, 그를 무시하고 졸개새끼, 지옥 갈 수 있는 대통령을 세우고 야단이야? 내 이름만 걸고 다음에 선거 가운데 ‘문 총재 왕 만들자.’ 하고 내걸고 누구 후보자, 거기에 왕 되겠다는 대통령 나오면 싹 쓸어버려요. 왜 이상한 생각 하나? 그래, 안 그래?「그렇습니다.」안 그러면 방망이로 후려갈길 거야, 이놈의 자식들.
아, 여덟 시가 넘었구나. 자, 그러면 강 박사는….「예, 사진을 지금….」그래. 마음대로 해. 나는 이제 배타고 나갈 시간, 약속한 시간이 됐다구. 자, 언제 만날지 모를 텐데 떠나게 되면 못 만나기 때문에 미국에 한번 만나자고 초청해서 모아야 돼. 알겠지? 신욱! 알겠나?「예.」사모님, 엘리자베스!「예.」강철 동생네 가정을 초청할 때 빠지지 말고 얼룩덜룩한 인종 다 데려오면 내가 하늘나라에 갈 수 있게끔 사인해 줄게. 그 사인이 문제됩니다. 아시겠어요? 그렇게 알고, 미국 가서 만나자구. 알겠나? 자!「선 채로 경배를 드리겠습니다. 천주·천지·천지인부모님께 경배!」
천주라는 것은 무형의 하나님을 말하고, 천지라는 것은 아담 가운데 하나님이 들어가 가지고 땅의 부모 돼 있고, 하나님이 영적인 마음의 부모요, 아담은 육적인 실체 부모 돼 가지고 천지부모가 사람이 돼 가지고 가정을 이루는 것이 하나님이 살 수 있는 아담이상, 인류의 조상 가정이 돼요.
그래서 천주 무형의 하나님, 천지 실체의 하나님, 그 둘이 합해 가지고 한 마음 되고 하나돼 가지고 사람이 돼야 돼요, 하나님이. 하나님이나 실체의 부모나 참사랑을 중심삼은 참사람이 돼야 된다.
여기에서 어려운 문제에 답변할 수 있는 명제를 찾을 수 있게 잘 교육해서, 공부 잘해서 이제 어려운 문제 같은 것을 깨끗이 해결해서 해방적 하나님의 아들딸로 날아갈 수 있는 내용이 있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아시겠어요?
바쁘니까 이만하고 다시 만날 날을 기약하면서 안녕히 돌아가든가, 안녕히 쉴 수 있으면 쉬고, 마음대로 결정하라구. 알겠나? 「예.」 자, 그럼 악수를 내가 한번 해 줘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