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부분 녹음이 안 됨)「아버님이 조금만 밀어주시면 엄청난 효과가 오기 때문에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김병우)」 몇 백만달러, 몇 천만달러야? 「한 3백만 달러면 필리핀 우리 교회를 밀어 버리고 새로 지으려고 합니다.」 3백만 달러가 많아? 자기 자체로서도 3백만 달러를 하고도 남을 텐데 여기 와서 창피하게 그러고 있으니, 그건 태도가 안 됐지!
내가 이름까지 갈아 줬는데 말이야. 병우, ‘근심 우(憂)’ 자야. 병이 나서 근심해서 죽게 됐는데 해방하기 위해서 ‘화할 화(和)’ 자를 해 주었는데, 꽃이 피고 향기가 나서 열매가 맺힐 줄 알았는데 금고까지 뽑아다가 도적질해 가겠다는 말을 하고 있으니 그거 들어야 되겠나, 안 들어야 되겠나? 들어야 되겠다면, 여러분이 한번 박수해 보라구요. 누가 먼저 하나 보자! 박수하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는데….
창피한 얘기를 왜 해? 선생님에게 비밀리에 “아이고, 30만 달러 도와주면 됩니다.” 하면, 3백만 달러가 필요한데 30만 달러라고 하게 되면 “30만 달러로 될 게 뭐야?” 하고 3백만 달러를 지불할 텐데 말이야. 거꾸로도 전략을 세워 가지고 할 수 있는 거야. 그런 여유가 없고, 그런 불통한 선생님이 아니잖아?
미안합니다, 김병화 씨! 「아주 조그마하게 하겠습니다. 구멍가게식으로 하는 수밖에 없지요. 그런데 대통령을 만나신 나라들은 최소한도 예우가 필요합니다.」 그래, 3백만 달러 주면 다 해결하나? 「필리핀은 해결하려고 합니다.」 다른 나라는? 「인도가 중국에 버금가는 나라입니다. (곽정환)」 인도 하겠다면 모르지만, 나 필리핀 하겠다면 싫어! 필리핀에 사람들이 많은데, 그거 짓고도 남을 텐데 말이야. 자기 실력을 내놓고 남의 힘을 빌려서 해먹겠다는 건 도적놈 심보가 돼 있다는 거지. 이런 사람은 도와줘야 나중에 팔아먹고 도망간다구! 결론이 그렇게 나와.
용정식도 돈을 주더라도 갈라서 주지 않고 뭉쳐서 한 곳을 만들라고 주었다는 것을 알아야 돼. 14개국의 돈을 줬는데, 솔로몬군도에 하나의 건물을 세워도 모자란다고 얘기하니 돈이 얼마나 모자라는가 알고 준 거야. 그러면 얼마나 멋진 대사관 왕궁이야! 대사관 왕궁을 지을 수 있게 만들어 가지고 14개국의 대사들을 교육해서 훈련시키면 몇 천명이 이와 같이 용정식의 동생이 될 수 있게끔 해봐라 이거야!
14개국에 대사관 지을 것을 한 곳에 몰아 썼으면, 그거 다 지불해 가지고 넣었으니까 이자가 나오니 은행이자 첨부해서 도와줘야 할 책임을 해야 할 것은 당사자의 의무야. 그렇게 생각하는 거야. 선생님의 생각이 틀렸어?
그래, 돈을 누가 갖고 있나? 일본에 돈이 있나? 지금 빚을 많이 지고 있지? 다리를 꼬임다리 해서 부러지려고 하는데 어떻게 할 거야? 도망가겠나, 그래도 버티고 해보겠나?「해야지요. (유정옥)」하다가는 죽어! 밑창까지 팔아먹어.「죽더라도 해야지요.」하다가 죽으면 개도 안 뜯어먹을 텐데….「그래도 죽을 때까지는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해도 가망성이 있으면 되지만, 가망성이 없어.
저기 나오라구! 어저께 딴 무엇보다도 밀링고 얘기를 갑자기 해서 잘 못 들었으니 잘 얘기해 주라구! “천주교를 망치기 위해 레버런 문이 주모자가 돼서 하지 않느냐?”이러고 있는 거야. 임자는 좀 보류하고 말이야!「예, 알겠습니다.」내가 바쁘게 변소 가는데 붙들고 얘기하지 말고, 후덕덕 하고 나서 자기 찾을 건데 그걸 몰라?
선생님이 바쁜 때 몇 천만, 몇 억달러, 수십억 달러가 필요한데 거기에 다만 천만 달러라도 해 놓고 “내가 예금할 것을 대신했으니 이것을 보태 쓰고 앞으로 이익 되거들랑 더 도와줘야 되겠습니다.” 이런다면, 대사관이 아니라 대사관 왕궁까지 다 지을 건데….
내가 돈이 없더라도 일 하게 되면 돈이 생겨! 누가 청평에 왕궁이 세워진다고 그랬어? 나 한 푼도 안 도와줬어, 영계에서 했지! 위신이서는 거야. 지금 기독교 궁전을 만들라는 거야. 기독교 궁전만 되면, 밀링고 주교가 잘 하게 된다면 돈이 무진장이지. 그 얘기를 하라구! 「예.」
자기가 잠비아에 가겠다는 거야. “이 녀석아, 잠비아가 뭐야? 내 말 들어!”잠비아에 간다고 그렇게 전화하고, 선생님이 말하는데도 반대하더라구! “내 말 들어, 이 자식아!”하면서 욕을 퍼부으니까 할 수 없이…. 미국 가서 활동하는 데 3천만 달러도 내가 얘기했어. 그래서 한판 차려 가지고 싸움하게 시켜야 할 텐데, 데리고 가게 되면 문제가 생길 것을 알고 빼 돌리려고 생각하고 있어. (밀링고 대주교에 대한 양창식 회장 보고) (박수)
여러분이 밀링고의 형님이 되든가, 동생이 되든가 해서 하나되어야 돼요. 종교세계의 모든 것, 거기에 상대적 방어할 수 있는 모든 것이 다 돼 있는 거예요. 하늘땅이 뒤집어질 수 있는 문제가 생겼는데, 잘하면 수많은 나라가 배후에 찾아 들어올 수 있는 거예요.
천주교가 국교인 나라가 얼마나 많아요! 그렇기 때문에 수용태세를 준비해 가지고 12지파의 장(長)들이 여기에 모였다면 그 장들을 중심삼고 빠른 시일 내에 경쟁해 가지고 동쪽 끝에서 서쪽 끝, 그 다음에 남쪽 끝에서 북쪽 끝으로 다투어 데려갈 수 있는 풍조를 만들어야 돼요. 그것은 언론기관부터 해야 돼요. 그것은 또 그렇게 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이제는 로마 교황청이 반대하기 전에 우리는 레버런 문이 모르게…. “레버런 문이 스위스에 와 있느냐? 어떻게 이런 일을 할 수 있느냐?”이거예요. 신속히 해 버려야 돼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그것이 우리가 대회 하는 것보다 더 중요하다고 보는 거예요. 교단 자체, 나라 자체가 절반이 꺾여 들어올 수 있는 거예요. 싸움 중에 전략적으로 굉장한 거예요. 인간을 중심삼고 생각해서 몇 십년, 몇 백년 걸려도 안 되는 일이 순식간에 몇 주일 내에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런 사실을, 하나님이 선봉적인 깃발을 들고 나섰다는 것을 알고 그 나선 환경을 수습해 가지고 주인이 되라는 거예요.
밀링고를 12지파권 내에 빨리 모셔다가 천주교 해방적인 축복가정을 천 쌍씩만 해봐라 이거예요. 매달 하면 매해 수십만 쌍을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가정 교황이 생겨나요. 지금까지 반대한 것을 집어치우고 우리가 주인이 돼 가지고 올라갈 수 있는 거예요. 당장에 세계가 갈 방향이 잡히는 데 있어서 그것을 아는 우리가 가만히 있을 수 없잖아요. 알겠나?「예.」
중요한 사건이에요. 놓치지 말고 돌아가면 수용태세를 갖춰야 돼요. 돌아가자마자 중요한 시국을 맞아 가지고 오늘 말씀한 내용을 중심삼아 가지고 수습해야 돼요. 이와 같은 자리에서 신음하는 수녀 신부들, 청년 때 애달픈 심정권을 갖고 죽지도 못하고 사는 사람이 많을 것을 아니 이것을 해방해 줘야 된다는 거예요. 일시에 수십 명, 수천 명, 수만 명을 집합시킬 수 있는 좋은 찬스로 알기 때문에 이런 것을 의논한다고 해 가지고 이름 있는 주교라든가 이름 가진 신부들을 만나 가지고 의논하라구요. 아시겠어요?「예.」
오늘 제네바가 도피성이라는 말을 잘 했어요, 안 했어요?「잘 하셨습니다.」그렇게 돼 있어요. (웃으심) 36개국을 다 모아 놓았어요. 알겠나? 어디 갔나, 송용철?「오늘 강연회가 있습니다, 런던에서.」 오늘 부려먹으려고 했더니…. 가기 전에 얘기했어요. 스위스 제네바에서 한 이냥 이대로 런던에 가서 대회를 하는데 36개 도시의 모범적인 기준으로 생각하겠다는 거예요.
하늘의 특명에 의해 가지고, 레버런 문이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가지고 36개 지국을 만들고 출발할 수 있는 기지로 해 놓고 36개국 전 구라파가 협력할 수 있는 협동작전을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새로운 신앙세계의 궁전을 창건할 것을 약속한 거예요. 서구세계에서는 해와, 어머니 나라가 궁전을 만들어 가지고 오시는 주님을 모셔야 할 것인데 영국이 그 재산을 전부 다 어떻게 했어요? 미국까지, 아들 재산까지 움직일 수 있다구요. 그것을 연결시키려고 갔는데 그렇게 하는 날에는 머리가 있고, 못 하는 날에는 가라앉는 거예요.
정 뭣이?「정선호입니다.」정선호에게 시키게 되면 좋다고 잘 할 거라구! 그렇지만 입이 이렇기 때문에 흘려 버릴 수 있는, 뒤로 빼돌릴 수 있는 가능성이 많아. 자기 출세를 위해서 쓸 것이 많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것을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하는 거야. 도와주는 돈이 있으면, 자기 요량할 줄 알지? 아, 물어보잖아? 덮어 써 가지고 장사할 줄 아느냐 그 말이야!「예.」
장사하는데 하늘에 이익 되는 장사가 아니고 자기 기반 닦고 정치 배경을 닦기 위한 당을 만들든가 그럴 수 있는 가능성이 많은 도적 심보가 있어. 그런 생각 안 했나, 해봤나?「전에는 해봤습니다마는….」 지금도 그런 꼭지가 있어.「오로지 이제…. 모든 것을 다 포기했습니다.」
뱀 대가리를 자르고 꽁지를 남기면, 꽁지에서 대가리가 생기고 몸뚱이가 생겨서 살아나 가지고 날아 올라간다는 거야. 위험천만한 최고 자리에 있으니 위험하다고 나는 생각한다구. 선생님이 그럴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맞는 말이야, 안 맞는 말이야?「맞는 말씀입니다.」그래, 맞았어! 사람을 볼 줄 알기 때문에 선생님이 지적하게 되면, 다 그렇게 돼.
양창식, 암사자 같은 사람을 보라구요. 미국의 책임자로 잘 만들었나, 못 만들었나?「잘 만드셨습니다.」요전에 크게 잘못했어요. 35만 개 가정연합 깃발을 나눠주라고 내가 도와줬어요. 두 번은 내가 도와 줬는데, 이래 가지고 교회마다 깃발을 꽂게 돼 있어요. 내가 지시한 것이 뭐냐 하면, 기독교와 하나돼서 평화교회의 간판과 더불어 깃발을 꽂아라 이거예요. 아이고, 그렇게 했으면 고생을 안 하는 거예요.
내가 와서 평화대사를 한꺼번에 임명해요. 교회 책임자들, 열 교회를 움직이는 대표가 될 수 있는 사람은 평화대사, 자동적으로 수십만을 임명하는 거예요. 연합교회가 됐으니 열 교회의 책임자를 평화대사로 만들어 놓으면, 그 열 교회가 평화대사의 교회고 통일교회의 후보 교회가 되는 거예요. 아, 이랬는데 잘 한다고 하면서 그렇게 못 했어요.
그래서 내가 무슨 얘기를 했느냐? 나무로 간판 35만 개를 만들어 준다는 거예요. 그건 못 하겠으니 프레스로 찍어 가지고 간판을 만들어 놓으면 재까닥 재까닥 하나씩 나오거든 순식간에 만들어 놓을 수 있으니 그래 가지고 갖다 붙이면 될 것인데 말이에요. 물어볼 것도 없어요. 깃발을 꽂았으니까 깃발과 같이 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연합교회의 이름을 붙여 놓았으면, 앞으로 있어서 깃발 꽂은 교회의 사람들을 모이라고 하면 다 모이게 돼 있어요. 이런 모임을 가져서 대표될 수 있는 사람을 뽑아 가지고 1천2백 명만 세웠다면, 이것이 미국 교회를 완전히 잔치해 먹을 수 있는 거예요. 준비된 상을 만들 수 있는데, 이것이 깨져 나가서 100명 뭐 어떻다고 하는 거예요. 200명 중심삼아 가지고 선교할 비용이 없다고 낑낑 하는데, 싸다 이거예요. 선생님의 말이 맞는 말이야, 안 맞는 말이야?「맞습니다. (양창식)」그렇지.
선생님이 하라는 것을 했으면 천하를 순식간에 잼대로 잴 수 있는 거예요. 80을 넘겨야 돼요. 5년 전에만 했어도, 83세 때 됐어도 5년 동안 해먹으면 무슨 짓이야 못 하겠나? 안 그래요?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하고 5년 만에 여기까지 왔어요. 여러분에게 하라고 하면 천 년 가도 못 한다구요. 천 년이 뭐예요? 몇 년 동안에 할 수 있다고 생각이나 하겠어요? 꿈같은 일을 했어요.
얼마나 대회를 많이 하고, 얼마나 복닥불복닥불 했어요! 내가 있으니 이만큼 했다는 사실! 그거 축하할 때 입이 째지도록 축하하고, 눈이 안 보이게끔 축하하는 게 아니에요. 고맙게 생각하는 사람이 없어요. 오라 가라 해도 무슨 구경꾼 모양으로 와서 앉아 가지고, 뒷전에 있어 가지고 이러는 거예요. 나 그거 싫어요. 그런 사람들은 모가지를 트는 거예요. 모가지를 트는 것보다도 바람이 불어 가지고 다 물어 간다는 거예요. 정리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홀홀해 가지고 환경에 붙어서 적당히 기분 맞춰 사는 사람이에요? 환경이 반대했지만, 그 환경 전부를 내가 잡아탔어요. 탔나, 안 탔나?「탔습니다.」여기 잘 왔나, 못 왔나?「잘 왔습니다.」
12개 지파가 이 놀음을 하라는 거야, 이 쌍것들아! 한곳 두곳 소문 나게 되면, 신문사를 불러서 인터뷰해 가지고 공개시키라는 거예요. 그래서 몇 번만 나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워싱턴타임스, 어디 갔어? 주동문, 어디 갔나?「예.」워싱턴타임스가 한두 번 내게 되면, 유 피 아이(UPI) 통신을 중심삼고 아무 지역에 이러 이런 일을 하는 것을 공개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운동보다도 세계의 종교권이 합해 가지고 평화세계 궁전 문을 여는 날이 멀지 않을 것이다 이거예요. 얼마든지 부채질할 수 있어요.
그럴 수 있게끔 쓰라는데, 글을 쓸 줄 몰라요. 이것도 내가 써 줘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러면 내가 다 해먹겠나? 나는 이제 해먹을 잔치도 필요 없고, 성공도 필요 없어요. 넘어가요. 그래서 경계도 하지 말라고 그래요. 80퍼센트를 했으니 20퍼센트는 자기들이 해야 자기 후손들한테 문 총재가 죽더라도 팔아 가지고 해먹을 것 아니야? 문 총재가 남긴 80퍼센트 기반 위에 자기가 20퍼센트 성장하게 되면 100퍼센트 먹을 수 있는 기준이 다 보이기 때문에 한계 담을 넘을 수 있고 문턱을 넘을 수 있는데 한 발자국을 못 넘겠어, 이놈의 자식들아?
열두 지파 고개를 넘을 수 있는 자신이 없어 가지고 그러고 있어? 기를 들고 넘어서야지. 말이 어드래요?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습니다.」나 같으면 벌써 10대, 20대에 다 넘어섰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지지리 못나 가지고 밀려다닌 것이 부끄러워요. 하늘 앞에 자랑할 무엇이 못 돼요. 내가 천정궁을 만들어 놓고 첫날밤에 자신이 없어서 자면서 누울 것이냐, 말 것이냐 주저하면서 자기도 모르게 피곤하니까 엎드려 가지고 잔 거예요. 그러니까 주인 노릇 못 한다고 몰아치더라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아요? 그 지방 전체 영들이 합해 가지고 “깨 가지고 일하라!”는 거예요. 자는 것이 뭐냐고 충고를 하더라구요.
내가 그런 것을 다룰 줄 아니까 여기에 와서도 세계의 지부를 방문하는데 왜 이러느냐 이거예요. 다시는 그러면 안되겠다고 잡아다가 감옥에 처넣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이 계속 남아 있다구요. 선생님을 대해서 그러니 졸개새끼 사탄들이, 그 지방 사탄이 가만있겠어요? 목을 졸리면서 가위 눌려 가지고 죽을 패들도 많아질 거예요. 그런 위험천만한 세상이니 내가 여기 와 있어서 동무가 돼 주고 권고하는 시간을 이렇게 일주일이고 지내면 그때가 그럴 수 있는 위험한 것을 모면해 주기 위한 하나님의 전략적인 의의가 있는 것도 알아라, 이 쌍것들아!
하늘이 보게 되면, 동정할 수 있는 생활적 환경의 역사를 남길 줄 알면서 뭐예요? 그러면서 충효의 길을 닦겠다고 해야만 하나님이 효자라고 하는 거예요. 그럴 때 그의 사정을 들어 줄 것이고, 그것이 필요하다면 그것을 앞장세우는 거예요. 알겠나?「예.」
김형태! 「예.」 알겠습니까? 「알겠습니다.」 이제 뭘 할래? 「아버님의 명령대로 해야지요.」 김형태의 명령을 잘 아는 선생님인가? 자기가 선생님이 명령 안 해도 뛰쳐 다니면서 문제를 일으켜서 내가 수습하느라고 욕도 먹고 다 그랬지. 「그건 부수적이지요.」 그게 부수적이면, 본수적인 것은 뭐야? 「그건 어차피 식구로서 활동할 수 있는 범위이고, 아버님이 명령하신 것은 공적인 자리이기 때문에 무섭고 중요하지요.」
그러면 12지파의 대표들이 모였는데, 여기에 왜 왔어? 나는 오라고 그러지 않았는데, 김형태를 오라고 그러지 않았는데 말이야. 자기들이 뛰쳐 들어오지 않았어, 여편네하고? 「죄송합니다. 영계에서 자꾸 몰아치는 것 같습니다.」 무엇 때문에 몰아쳐? 국물이라도 남을 게 있나? 건더기는 다 건져 먹고, 국물밖에 안 남았어. 국물도 떨어지는 국물, 테이블에서 걸레로 닦아 버릴 수 있는, 정비할 수 있는 물일지 몰라!
한 씨하고 강원도 사람…. 부산은 마도로스의 놀음 터 아니야? 새침해 가지고 돈 있는 사람이 있으면 잘 녹일 수 있는 소질도 많은 사람이야. 한정희 아니야? 한정희, 옳은 일은 정하는 데 한계가 있다는 한정희야. 그 이상을 넘게 된다면 문제가 생겨! 기둥서방이라도 한 서너 사람 정해 줄 수 있게끔…. 김형태가 할 수 있어? 김형태! 「예.」 중국에 한 사람, 일본에 한 사람, 한국에 한 사람 등 서너 사람의 기둥서방을 만들어 놓기 전에는 앞으로 돈을 관리 주관할 수 없어. 언제 죽을지 몰라. 선생님은 그런 것도 생각한다구.
그래서 박상권, 또 한 사람 누구던가? 세 사람 얘기해 줬는데…. 형태는 내가 얘기한 줄 몰랐지? 임자네들이 안 하면, 박상권이 할 거예요. 박상권한테는 이미 시키고 있어요. 선생님이 복잡하게 생각하는 선생님이에요. 간단하게 할 것을 복잡하게 해요. 한 사람이 할 것을 열 사람이 하니 얼마나 복잡해요! 그렇게 해서라도 한 사람이 할 것을 열 사람이 해야 돼요. 그래서 손해 안 나면 그렇게 추진시켜서 해야 돼요. 그래야 많은 사람이 먹고살아요. 알겠나? 「예.」
자, 여러분 한 주에서 1천만 달러씩 하게 되면 전부가 얼마예요? 열두 지파에서 모금운동을 한다면, 한 주에서 1천만 달러씩 하면 얼마냐 이거예요. 「1억 2천만 달러입니다.」 1억 2천만 달러를 가지고 뭘 할 거예요? 왕궁은 세울 수 있어요? 상식적으로 생각해 봐요. 1억 2천만 달러를 가지고 왕궁을 세울 수 있느냐 이거예요. 얼마쯤 보고 있어요?
효율이!「예.」청평에 얼마 들어갔는지 모르지? 「정확히는 모르겠습니다.」 정확히 모르면 미정확하게는 얼마나 들어갔는지 알아? 「3천억 원 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건 어디서 들었어? 「건축에서 평당 얼마가 들었다고 하면, 통계가 나오기 때문에 그 금액이 계산되는 겁니다.」 그거 틀려! 틀렸으면 얼마나 들어갔을 것 같아? 그 건축 재료는 전부 다 한국에 없어요. 설계해 놓은 것을 만들 수 있는 기술자가 없어요. 우리가 만들어서 설계도 새로이 해 가지고 새로운 왕터요, 새로운 왕궁을 지어 놓았어요.
우리 축구경기 할 때 극장 모양으로 설치한 것이 있잖아요? 거기에 꽉 채우고도 남을 수 있는 국내의 미술품이라고 할까, 값진 것이 이렇게 기다리고 있어요. 꿈같은 얘기가 아니에요. 이것을 알게 되면, 야간에 빼앗아 가려고 별의별 요사스러운 일이 다 생기지. 그런 것을 선생님이 갖고 있다는 것을 몰랐지?
김일성의 묘향산 뭐 어떻고 뭐 어떻고…. 그건 다 자기들이 사고 팔고 했지만, 통일교회는 그렇지 않아요. 내가 원해 가지고 한다고 그들이 해 주지 않았어요. 자기들이 원하기 때문에 내가 받아 놓아서 기념으로 남겼지. 민족을 움직이려면 민족 정신을 창건시키는 정신적 자세가 있어야 되는데, 그런 부산물이 있어야 돼요. 증거물이 있어야 된다구요. 문 총재가 그런 것까지 해 가지고 한국에 제일가는 박물관의 주인 될 수 있는 거예요.
이번 사진 전시회에 1천8백 명 모였다고?「입선된 사람이 1천6백 명이었습니다.」(김형태 회장 보고) 무슨 김 씨야? 김해 김씨야?「예.」 김해 김씨 족속을 중심삼고 박물관 하나 만들어, 세계의 역사박물관! 「그거 만들어 뭘 합니까?」한국 나라가 왜 일등 나라가 되는가를 몰라? 그거 만들면 역사를 움직일 수 있는, 왕터를 지킬 수 있는 주인이 되는 거야.
내가 홍일식 박사에 대해서 그런 얘기를 했어요. 한국의 역사가 필요하니만큼 인류역사와 문화사에 있어서 막히고 끊긴 것을 이을 수 있는 것…. 세계적인 학자, 세계의 컬렉션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연결시켜 가지고 그럴 수 있는 빌딩을 하나 지어 가지고 만민 앞에 공개적으로 한 3년 동안 하면 돌아가서 선전해 가지고 십배 백배 늘어나기 때문에 그것을 팔아 가지고 하게 된다면 건설비 몇 배를 벌 수 있다고 얘기했는데, 그거 무슨 얘기인지 모르더라구요.
양창식이 미국의 국무장관을 해먹었으면 좋았을 것이고, 주동문은 상공부장관을 해먹을 수 있는 기반이 됐다고 본다구. 내가 있다면 틀림없이 된다고 봐요. 베링해협도 내가 하기 때문에 끝장이 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다른 사람은 믿지 않지만 말이에요. 한국 지도층은 안 믿지?
황선조!「예.」왜 선전을 못 해? 자기 선전하지 말고 이거 선전해야 돼. 자료를 수집해 가지고 워싱턴타임스 정치 페이지에 몇 번 내게 하고, 그 다음에 유 피 아이(UPI) 통신을 중심삼고 교재 페이지에 냅다 갈기면서 “이 두 회사의 이름을 필요로 하느냐, 안 하느냐?”이거야. 뒤집어 가지고 한번 긁어 보라구! 세 번 이내에 항복할 거라구. 언론계의 힘이 있어.
따라다니면서 선전하려고 그래? 앉아 가지고 “오라, 가라!” 해 가지고 해먹어야 주인이 되지. 그 섬나라를 다 빼앗겨 버려! 팔아서 없어 진다구. 지금 현재 내가 유엔의 이름으로서 하나의 모범 기지의 기준이 된다고 해 가지고 한국 정부가 팔아먹는 것보다도 싸게…. 유엔총회에서 수용령을 내려서 원가를 쳐 가지고 인수할 수 있는 길까지도 생각하고 있어.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말 안 해도 그것을 생각하고 있어. 나는 그렇게 아는 거야.
그러니까 아벨유엔을 빨리 만들라는 거예요, 망하기 전에. 다 연대적 관계예요. 주고받을 수 있는 것은 연대적 관계와 연계적 연대가 있는 거예요. 연결돼서 주고받을 수 있는 인연이 돼야 새로운 일이 성사된다 이거예요. 알겠나?「예.」
내가 이제는 시간이 없어요. 내가 점심 되기 전에 어디 간다고? 「산으로 가시는데요, 알프스. (박중현)」왜 그리 가야 돼? 그거 누가 정했나? 「어머님이오.」어머니가 정하면, 내가 따라다녀야 되나? 임자가 선동해 가지고 선정하지 않았어? 그래 가지고 평일기획의 대장 되는 사람과 카메라 찍는 대표단을 끌고 왔더만! 그렇게 귀한 곳이야?「하나님께서 1억 년 동안 빙하를 깎아서 만들었는데, 그 자리는 세계 사람들이 사랑하는 자리입니다.」
알래스카 빙하가 여기보다도 더 멋진 걸 알아요? 남극과 북극의 빙하에 비하면 여기는 중급도 못 돼. 촌사람이 자기 고양이를 자랑하는데, 그 고양이가 호랑이 소리를 듣고 도망가 버리는 거예요. 그 사실을 알고는 “이야, 그거 이상하다.”이거예요. 호랑이가 ‘어흥!’하니까 고양이가 도망간 거예요. 무호동중(無虎洞中)에 이작호(狸作虎)라는 말이 있잖아요. 호랑이 없는 데서 삵이 왕이 된다는 거예요. 무호동중에 이작호는 또 뭐냐 이거예요. 처음 듣는 말이지? 동네 가운데 호랑이가 살지 않으면 삵이 자기가 빼앗긴 것을 찾아 먹기 위해서 복수한다는 거예요.
자, 결정하라구요. 여기에 와서 결정하고 돌아가야 돼요. 21년 전인가 소련 멸망을 선고했던 왕초로 왔다가 멸망된 이후에 이 집에서 무슨 말을 남기고 무엇을 생각했겠느냐 이거예요. 복귀라는 것은 처음과 나중을 연결하고 나중과 처음을 하나로 연결시켜야 하니만큼 여기에 찾아온 거예요. 어머니가 여기에 온 거예요.
이 호텔을 인수해야 되겠나, 사야 되겠나? 사서 인수해야 되겠나, 외교해 가지고 국가를 움직여서 대통령도 만들고 인수해야 되겠나? 그 말이 그 말이에요. 사서 인수해야 되겠나, 그냥 그대로 설득해서 인수해야 되겠나? 어떤 거예요? 김봉태!「사서 인수해야 됩니다.」설득해서 인수하면 어때? 사서 인수할 수 있는 자금을 댈 거야? 자금 댈 거야, 못 댈 거야?
여러분이 나라를 인수해서 2백 교회 아니라 3백 교회도 만들어야 돼요. 나라로 말하면 수백 개 나라를 거느릴 수 있는 장(長)들이 돼 있어요. 그렇지? 열두 지파가 하게 된다면 뭐예요? 열두 지파가 30개 나라씩 하게 되면 얼마나 되나?「360나라가 됩니다.」360나라! 아침에 얘기했지만 언어로 하게 되면 5천8백 개, 3백 개, 몇 백이 넘을 수 있어요.
제일 작은 나라의 국민이 얼마나 되느냐? 8천 명! 8천 명을 가지고 유엔에 가입한 나라가 있어요. 그거 알아요, 몰라요?「투발루는 만 명입니다.」만 명 못 된다는 나라도 있다구요. 그러면 여러분이 사는 세계는 몇 개 나라의 장(長)들이에요? 구라파 몇 명, 4억 5천만?「예, 36개 나라입니다.」
그러면 여러분 나라들은 어때요? 열두 지파라는 것이 거기에 비등한 나라들 아니에요? 그 이상도 만들 수 있는 책임자들 아니에요? 거기에 장(長)으로서 내가 임명하고 있나, 거기에 심부름꾼으로 임명하고 있나? 아, 답변해야지!「장입니다.」무슨 장이야? 「대륙회장입니다.」 대륙회장이 무슨 대륙회장이야?
한국으로 말하면 한반도를 중심삼고 반장은 무슨 반장이에요? 한반도를 대표한 반장이지. 군수면 무슨 군수예요? 군수 자체를 중심삼은 군수가 아니에요. 대한민국 전체를 대표한 군수, 이렇게 생각해야 할 거 아니에요? 여러분이 몇 개 나라면 몇 개 나라의 그런 장(長)이에요, 하늘나라를 대표한 장이에요? 분립하면 나라가 되고, 또 분립하면 주가 되고, 또 분립하면 군이 되고, 또 분립하면 면이 되잖아요? 나라를 중심삼고 여러분이 죽고 사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책임자가 돼 있다는 것은 틀림없는 사실이에요.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그러면 열두 지파인데, 부모님의 열두 지파의 아들딸이 있는 정성을 다해서…. 하나님 앞에 정치하는 가인적 족속과 종교를 하는 아벨적 족속, 그 둘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무엇을 만들자는 거예요? 하늘 왕들을 세워 가지고 비로소 땅에 착지하자는 거예요. 그러니 가인만 가지고 안 되고, 아벨만 가지고도 안 돼요. 둘이 하나돼야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아벨의 자리에서 홀로 가인적인 궁전보다도 아벨적인 궁전터를 만들어 놓고 아벨적 왕의 자리에서 하늘 앞에 추대식을 해 가지고 하늘나라의 평화의 왕 네임밸류를 가졌다 이거예요. 그러면 가인을 쫓아내 버리고 그렇게 됐느냐, 가인과 더불어 같이 됐느냐? 그게 문제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종교권과 정치권이 갈라져 가지고 했느냐, 종교권과 정치권이 하나돼 가지고 했느냐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 하나된 위에서 지었다 이거예요.
그러니 여러분이 아벨의 자리에 가 가지고 수많은 가인 나라를 중심삼고 하나된 자리에서 지었기 때문에 아벨적 기준에 있어서 선발대가 돼 가지고 지을 수 있는 공을 세웠다 이거예요. 가인이 아벨과 같은 형제지인연으로 지었기 때문에 둘이 합해 가지고 시작했어요, 교회와 민족이. 알겠어요?
그러면 그것을 축하할 때 통일교회 식구들이 많이 모였어요, 외국 사람들이 많이 모였어요? 평화대사들을 보더라도 일본의 평화대사와 미국의 평화대사 등 형제들이 많아야 된다구요. 누가 가인이에요? 누가 아벨이에요? 한국 사람들이 아벨이라면, 가인은 외국의 평화대사들이에요. 둘이 합해 가지고,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그것을 만들었다는 거예요. 그러니 종교권과 정치권 위에 간판을 붙인 것이 청평 천정왕궁이다 이거예요.
그 나머지는 뭐예요? 가인 아벨이 하나되면 아벨권 세계 종교권을 대표한 궁전은 어떻게 돼요? 아벨의 궁전만 가지고 안돼요. 이것을 봉사시켜 가지고 가인적 몽골반점 동족을 몽골반점 혈족으로서 가인까지 축복 끝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아담을 중심삼고 본래 갈라졌던 가인 아벨의 본체에 있어서 규합될 수 있고 해방적인 부모가 정착할 수 있는 기지가 되지 않느냐,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러면 교회 중심삼고, 나라 중심삼고, 종교권을 중심삼고 청평에 만든 것은 영계와 육계가 하나되어 가지고…. 선생님이 가담 안 했어요. 아들 되는 흥진군, 아들딸 넷이 축복받아 가지고 영계를 동원해 가지고 거기에 훈모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우리 일가가 아니에요.― 그 일을 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와 정치가 하나될 수 있는 거예요.
또 대한민국 자체도 새로운 법을 활용해 가지고 궁전을 짓고 새로운 하나의 세계적인 체제를 만든다는 것, 그것은 법적으로 허락할 수 없어요. 허락했다는 자체가 결국은 종교권과 정치권이 지금까지 원수였는데 하나된 그 위에서 지어진 것이 틀림없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러니 종교권과 정치권이 하나되어 만들었으니, 세계적인 가인 아벨이 만들었으니 이제는 어떻게 되느냐? 정치권을 중심삼고, 종교권을 중심삼고 보더라도 가인권을 수습하는 데 있어서 축복을 해 주는 데는 정치권의 사람들이 축복해 주는 것보다도 정치권 앞에 아벨적인 입장에 있어서 경력을 갖춘 이들이 정치권의 사람들을 데리고 다니면서 교육해 가지고 몽골반점 동족의 축복을 완료시켜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을 희생해서 가정, 가정을 희생해서 종족, 종족을 희생해서 민족, 민족을 중심삼고…. 이렇게 더 큰 것을 위하고 더 큰 정치하는 나라와 더 큰 종교가 하나되어 가지고 최후에 가인적 사탄세계를 소화할 수 있는 길이 마지막 길인데, 마지막 길에 평화의 기지를 만들고 평화의 궁전을 짓는 것을 환영받았으니 종교권에 있어서 여기 온 거예요.
여기는 쫓아내 가지고 이스라엘 민족 앞, 모세 앞에 방해됐던 무리들의 도피성과 같이 돼 있는 곳이에요. 종교를 위주 할 수 있는 것과 거기에 반대를 위주 할 수 있는 것, 둘이 같이 피난 나와서 머물러 가지고 자리잡은 곳이 도피성이다 이거예요. 수많은 종교들이 여기에 본부, 수많은 나라의 껍데기를 쓰고 들어와 가지고 본부를 삼고 하나되어 있는 울타리니 도피성이지만 여기에 종교 이름을 중심삼은 궁전을 만들 거예요, 정치권을 중심삼고 궁전을 만들 거예요?
종교와 정치는 이미 됐으니 종교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인 아벨 정치권, 아시아까지 합한 그 이상의 궁전을 만들어야만 된다구요. 비로소 하나님도 선천시대와 후천시대, 천지개벽의 시대를 맞이해서 정치권과 종교권이 합한 궁전을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가인 아벨의 투쟁적 과정에서 가인세계의 몽골리언 50억 인류를 교화시켜 가지고 합해서 짓는 궁전이 우리 청평의 궁전보다 더 놀랍고 커야 되겠나, 작고 못나야 되겠나?「더 크고 놀라워야 됩니다.」
양창식!「예.」돈은 누가 많이 대야 되겠나? 정치권하고 종교권을 합해 가지고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은 미국 종교예요. 미국 종교라구요. 유엔에 영향 미칠 수 있는 것이 미국 종교예요. 미국을 내세워 가지고 문 총재 사상을 갖춰서 하나되게 되면 아버지하고 아벨이 지은 궁전이 종교권과 정치권이 지은 것보다도 훌륭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 기반을 닦았는데, 그 기반을 중심삼고 만민을 모아 가지고 형제지우애로서 부모 앞에 하나의 혈족으로 살 수 있는 환경적 터전을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여기가 뭐예요? 스위스의 여기 이름이 뭣이던가? 「제네바입니다.」 아니, 여기 경치 좋은 산이 뭐인가?「몽블랑입니다.」몽블랑 산을 중심삼고 세계의 금은보화를 모아서 박물관도 만들 수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이것은 런던도 아니에요. 영국의 그것은 싸워 가지고 피를 흘리고 했지만 평화의 나팔 소리를 듣고 자연적으로 그럴 수 있는 천지의 박물관이 생기면 그 박물관을 중심삼고 하늘땅에 살고 있는 사람들을 교육하고도 남음이 있을 것이다, 아멘!「아멘!」
지원하고 싶어요, 안 하고 싶어요?「지원하고 싶습니다.」스위스에 맡기지 말고, 제네바에 맡기지 말고, 여기에 맡기지 말고 우리 한 주에서 맡겠다고 해야 돼요. 꼴찌가 될 거예요, 일등이 될 거예요? 하나님이 일등 될 수 있는 무리가 나타날 것을 바랄 거예요, 중등이나 하등이 될 수 있는 무리가 나타날 것을 바랄 거예요?「일등입니다.」 하나님이 인정하게 되면 꼴등이라도 꼭대기 일등으로 만들 수 있어요. 문제는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12지파의 아들과 딸 같은 장자권 권한을 갖출 수 있는 대륙 책임자가 누구냐 이거예요. 그런 욕심이라도 갖고 싶은 사람이 누구냐?
욕심을 가져서 뭘 할 거예요? 펀드레이징 팀을 한 팀, 두 팀, 세 팀을 만들어 가지고 매일같이 나발 불고 북 치는 거예요. 천일국 운동을 지지하고 종교적 주인으로 하나님을 모시고 평화의 왕궁을 만들자고 할 수 있는 장자가 나서면, 그 장자의 뜻을 반대할 수 있는 이곳이 못 돼요. 이렇게 되든 저렇게 되든 간에 여기가 그런 곳이에요.
도적놈 될 수 있는 마피아 패들이 이기더라도 자기 나라에 자금조달 하기 위한 것이고, 또 종교권이 이기더라도 하늘 궁전을 세우는 데 협조하는 거예요. 여기는 이렇게도 안 망하고, 저렇게도 안 망하고 둘 다 살아날 수 있는 환경을 생각하게 될 때 둘 다 경쟁해 가지고 일등 이등이 된다면 이 원수의 세계와 하나님의 세계가 통일적인 민족을 편성할 수 있는 거예요.
가인이 아벨을 죽였다고 원수가 아니라구요. 동생을 형님으로 알고, 손자를 할아버지로 알고, 아버지를 아들로 생각하게 되면 형님을 동생으로 생각할 수 있는 천지개벽의 역사가 벌어지는 거라구요.
이 사람은 도깨비 같은 사람인데, 김병 뭐? 화! ‘될 화(化)’자가 아니고 ‘화할 화(和)’자예요. ‘될 화’자는 질이 변하는 것인데, ‘화할 화’ 자는 질이 변하지 않아요. 이 사람은 한국말을 쓸 수 있는데 한국 노래, 하나님에 대한 것을 노래할 줄 몰라요. 영어을 중심삼고 제일 좋아하는 거예요.「아버님을 좋아합니다.」왜 그런데 언제나 노래하게 되면 하나님을 찾는 것도 영어로 해?「어제 부탁이 그렇게 들어왔습니다.」 하고 싶지도 않았어?「하고 싶지 않았습니다.」(웃음)
그러면 “나 한국말로 하고, 그것도 하겠다.”해서 둘 하면 될 것 아니냐?「어제 영어로 해 달라고 부탁이 와서 그렇게 했습니다.」 부탁은 또 뭐야? 부탁을 잘 들었다가는 망해! 도장을 자꾸 찍다가는 그 사람이 망하나, 안 망하나? 돌아다니면서 보증해 주고 도장 찍게 된다면 망하지 말래도 망하는 거야. 정신 차리고 자기 자신을 갖춰야 돼.
나는 혼돈되어 가지고 양 벽이 갖춰지면, 그 양 벽이 무너질 때까지 내가 버티고 그것을 무너뜨리고 나가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한꺼번에 힘내기를 해 가지고 말이에요. 이마를 받게 되면, 뒷발로 밀쳐 가지고 내가 고개를 안 숙이고 나가는 거예요. 사방의 수평에 기둥을 세워야 그 기둥이 넘어지지 않지, 이렇게 되면 넘어가는 거예요. 이렇게 하면 이렇게 넘어가고 이렇게 저렇게 넘어가는데, 사방으로 넘어갈 수 없는 기둥을 세우지 않으면 천년만년 하나님의 축복을 행할 수 있는 중심 자리가 못 되는 거예요. 이론적이라구요.
한 주를 책임져 가지고 “우리에게 맡기시오.”해야 돼요. “아시아의 궁전보다도 훌륭한 궁전을 우리 주에서 만들겠습니다.”하는 사람이 없어요? 이름이 상진이?「예.」아, 그런 사람이 없나 말이에요? 이상진은 거기에 기념탑을 만들자는 말을 안 하나? 말 들었어?「못 들었습니다.」곽정환이 그런 얘기를 안 해?「예.」못 들어, 임자는! 물어보라구!
사탄은 지하를 점령하는 데 제일 챔피언이에요. 사탄이 점령한 지하를 손 안 대고 내가 인수하는 총책임자예요. 이스라엘 나라를 돌고 와 가지고, 그 다음에 뭐인가? 민주세계 대표국가 뭣이?「요르단입니다.」 요르단! 요르단에 호텔 산 것을 알아? 유정옥, 지불 다 했나? 「예.」 호텔 산 것을 알아? 가 보고 싶지 않아?
거기를 중심삼고 선생님이 무슨 생각을 했느냐 하면 미국의 제일 좋은 뭐예요? 백화점 같은 것 만드는 것을 뭐라고 그러나? 몰(mall)이라고 그래요. 거기에 들어가게 되면 이름 있는 백화점 다섯 개, 여섯 개가 있어요. 얼마나 크냐 하는 문제에 따라서 시민들이 몰리는 거예요. 백화점이 많이 모이게 된다면 많이 경쟁하니까 싸거든! 크게 만들어 가지고 미국에서 제일가는 백화점을 중계시키는 거예요.
그러면 같은 물건도 보게 된다면, 다섯 곳 있으면 전부 다 값이 달라요. 한번 가 본 사람은 값이 같은 데 안 가요. 다른 데 가는 거예요. 5퍼센트 달라도 그리 가고, 3퍼센트 달라도 그리 가는 거예요. 그런 전술적이고 전략적인 싸움을 하고 있는 판국인데, 거기에 들어가 가지고 좋은 물건을 갖다 놓지 말라는 거예요. 중국의 싼 물건을 갖다가 10분의 1 가격으로 팔아 보라는 거예요. 손님들이 세 번만 오게 된다면 묻지도 않고 사는 거예요. 몰을 다섯 갈래로 만들어 놓으면, 거기에 가려면 얼마나 멀어요!
맨 처음에는 싸게 해 가지고 가난한 사람들에게 팔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전 세계적으로 겨울 물품이 필요할 때는 여름 물품, 6개월 전에 물품을 싸게 파는 거예요. 그걸 모아다가 여름 절기에 겨울 절기를 대비하는 거예요. 계절만 한 계절 바꿔 놓으면 싸게 얼마든지 팔 수 있는 거예요.
모스크바의 물건과 미국 물건이 시장에 나오면, 모스크바는 겨울 되면 미국은 어떻게 되나? 서늘하지? 저쪽이 여름이면 가을 절기 되는 것이고, 모스크바가 가을 되면 여름 절기 되는 것이고, 여름 절기 되면 미국은 봄 절기가 되는 거예요. 한 절기의 차이가 있기 때문에 입고 먹는 음식이 근본적으로 달라지니 모스크바에서 만든 것은 남쪽으로 오면 더 싸지는 것이요, 북쪽으로 가면 더 비싸지는 거예요.
그것을 양분해서 이렇게 돌려 잡아 가지고 장사하면 한 물건을 중심삼고 먼 거리에서 앉아 가지고 두 세계의 가격을 조정하면서 팔 수 있는 길도 얼마든지 있는데, 왜 그런 것을 못 하는 거예요? 모스크바하고 미국의 몰을 만드는데 공동매장을 만들어서 얼마든지 합동해 가지고 판매실적을 올릴 수 있다구요.
평화를 이루는 사람들이 화합하게 되면 편리하고 빠르고 이로울 수 있는 결과가 나타날 텐데, 그걸 못 해요. 그래서 선생님은 전 세계가 환영할 수 있는 기반을 닦은 거예요. 내가 뭘 하겠다면 “문 총재는 싸게 판다.”고 생각하고, “좋은 물건을 만들어 판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것이 전통 사상이 돼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 한국에 가게 되면 한남동에 우리 본부가 있지?「예.」그 가까운 데 무슨 마을인가?「이태원입니다.」이태원! 이번에 시 시(CC; 센트럴시티) 할 때 지하실에서는 이태원을 인수하는 거예요. 중국에서 물건을 만들어 와 가지고 이태원에서 팔게 하고, 이태원 것은 우리 시시(CC)에서 비싸게 팔고 말이에요. 같은 물건인데 중국의 가격을 거는 거예요. 같은 물건과 같은 네임밸류인데, 여기서는 빌딩이라든가 환경이 다르니 비싸다는 건 상식적이에요.
이래 가지고 두 곳에서 손해 안 보게 하면, 얼마나 수익이 좋겠나! 이태원에서는 중국 사람을 시켜 가지고 만들어서 팔고, 거기에서 만든 것은 우리한테 넘기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세계 각 나라의 것을 이태원에서 만든 것, 그 다음에 중국 싼 것을 원한다면 팔아먹는 거라구요. 중국에서 수입한 가격에서 3퍼센트 이상 남기지 말라는 거예요.
같은 물건을 팔게 되면, 거기에 운송비라든가 하면 손해 본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물건을 사는 거예요. 물건을 수입해 가지고 파는 사람은 가격을 뻔히 알고 있는 거예요. 그들이 돌아가서 선전해 줄 수 있기 때문에 1퍼센트라도 남아서 3배 팔게 되면 세 곳에서 내는 이익을 낼 수 있는 거예요. 싸다고 장사 안 되는 것이 아니에요. 수를 얼마만큼 늘리느냐 이거예요.
돈이 필요해요, 필요치 않아요?「필요합니다.」내가 보석상을 만들어 가지고 한 1억 달러쯤 해 가지고 12대 주에 나눠주게 된다면, 천만 달러에 해당하는 보석을 보증수표도 없이 나눠줬다고 할 때는 어떻게 되겠어요? (신준님이 나오자 얼러주심) 엄마가 아빠한테 갔다 오라고 그랬지? 아빠하고 있으라고 그랬지? 여기에 새로 본 사람, 모를 사람도 많이 왔지? 그래도 한 번씩 본 사람이지? 악수 한번 해 주라구! 악수 값을 내야 돼. (웃음) 자, 아버지한테 와서도 악수해!
박중현!「예.」어디 갈래? 여기 오라구! 이 사람들을 다 데리고 가? 안 데리고 가면 좋겠다고 하는 것이 어머니의 의견인데, 임자는 어떻게 생각하는 거야?「저는 어머님의 의견이 옳으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이 사람들을 전부 다 보내라 그 말이야? 아, 물어보잖아? 대답을 빨리 해, 시간 없다구! 10시가 넘었어.「원래 저쪽에 준비가 부족합니다.」부족하면 가지 마라! 손해날 걸 왜 해?「이분들을 모실 준비를 못 했습니다. 지금 거기가 굉장히 피크인 데다가 엊그제 한 3천 명이 몰려와 가지고 들어갈 틈이 없습니다.」
그러면 오늘 손님들을 우리 이름 대신 받아 가지고 이익날 수 있게끔 더 받아 가지고 나머지는 나눠먹는다고 통고하라구! 여기서 헤어져 가?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해요? 오늘 다 돌아가야 되겠나? 구경거리가 있다면 가서….
사진을 많이 경치 있는 데에서 찍겠다고 해서 어머니도 그런 거예요. 이번이 마지막이 될지 모른다고 해 가지고 사진기자를 데리고 왔어요. 전문가를 다 데리고 왔다구요. 가 가지고 신문에 낼 수 있는 자료를 해 주면 자기 고향에 가 가지고 틀림없이 신문에 낼 수 있는 자신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것이 문제가 돼요.
또 그와 같은 자리에 갔다 왔다면, 그 자리가 얼마나 유명한 거예요! 자기 나라에서는 갔다 온 사람이 없었는데 누구도 가고 싶어하는 곳을 갔다 왔다고 증거도 할 수 있는 거예요. 비디오를 찍어 가지고 그걸 전개시키면서 이런 경치가 어떻다는 설명도 하게 된다면, 그 나라에 있어서 그 지방이 좋다는 것을 아는 사람을 모아 가지고 하루에도 친구 수백 명을 만들 수 있어요.
그럴 수 있는 자료를 내가 가질 수 있는데 거기에 가면 좋겠느냐, 안 가면 좋겠느냐 묻게 될 때 가만히 입 다물고 있는 녀석들은 어때요? 그 사람들이 장사해 먹을 수 있는 비즈니스 센스가 있는 사람이에요, 없는 사람이에요? 없는 사람이라는 결론이 나와요. 그러면 여기서 깨끗이 다 쫓아 버리는 게 낫지. 돌아가고 싶다면 돌려보낼 텐데, 돌아가고 싶은 사람은 손 들라구요.
김병우!「안 가 본 사람은 한번 갈 기회를 주시면 좋겠습니다.」 다 안 가 봤어.「한번 가고 싶은데, 거기 여건이 그렇다니까 뭐라고 저희가 얘기를 못 드리겠습니다.」병났으면 약이야 있든 없든…. 좋은 약이 있으면 하루 먹을 것이 없으면 나눠서 한번 먹어 보고 조사하는 것이 병 낫기 위한 주인의 생각이라구요.「저희는 오늘 산에 간다고 해서 굉장히 기대가 있었는데….」
주인이 누구야? 너 색시 왔어?「안 왔습니다.」색시가 도적 심보가 많지?「안 그렇습니다.」안 그렇기는 뭐가 안 그래? 도적놈 심보가 많아. 나타내지를 않아서 임자가 모르지.「35년 같이 살았는데….」 어디 가더라도 자기보다도 내가 잘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야.「예, 그런 건 있습니다.」그런 것이 있으니, 도적 심보가 있으니 남자 이용해 먹겠다는 것 아니야?「그러지는 않습니다. 협조 잘 합니다.」그 여자에 대해서 충고해! 두고 봐! 돈 보따리를 언제 갖다가 다 팔아먹을 수 있는 여자야. 왜 눈을 감노? 선생님이 허재비가 아니야.
여기에 우리의 세계 대표, 열두 지파의 대표자들이 왔다 가는데 그냥 갈 수 없어요. 종교 궁전을 만드는 데 다만 얼마라도 지성을 다하는 심정을 가지고 해 놓게 된다면, 자기들도 어차피 궁전 지을 때는 그 비례에 대해서 선생님이 추천해 줄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마음을 가지고 결심하고 그런 일을 결정해 가지고 투표해 가지고 그 총액을 남기고 갈 거예요, 안 하고 갈 거예요? 박중현!「예.」가면 좋겠다고 한 사람이 답변하라구!「예, 아버님 뜻대로 합니다.」자기에게 물어본 뜻이 그거 아니야? 여기에 궁전 지을 수 있는 자본금 준비할 수 있는 것을 할 것이야, 안 할 것이야?
그런 생각이 없기 때문에 보내려고 하는 것 아니야? 준비해 가지고 소 잡고, 돼지 잡고, 닭 잡아서 먹을 수 있는 고기를 준비해 놓고 이들을 환영하겠다고 생각해야 되는데 뭐 장소가 미진하고….「준비는 다 돼 있습니다. 이분들을 모실 준비는 다 해 놓았습니다.」(웃음) 웃을 수 있는 녀석이 마피아 사촌보다 더하구만! 모르게 할 일을 드러내 놓고 이야기하고 있으니 부끄러운 거야.
그래, 박중현이 나오라구! 여러분도 선생님이 그와 같은 중대한 결의를 했기 때문에 자기들 중심삼고 평화대사들은 그 재산을 전부 다 영치시켜야 돼요, 한 은행에다가. 영치시키는 데 있어서 그 돈은 자기가 쓸 수 없는 거예요. 어차피 영치시킨 돈이니 그 돈에서 얼마씩 떼어 가지고 평화대사 수에 있어서 한 사람씩 기본 가격을 얼마로 정하면 좋겠느냐 하는 여기서부터 시작해야 되겠다구요.
만 달러씩은 모으라고 그랬지? 그랬나, 안 그랬나?「그러셨습니다.」하늘을 중심삼고 충신이 되고, 저런 계획한 것을 하기 위해서는 가입비로서 평화대사는 만 달러를 내면 통일교회에 도움될 수 있는 거예요. 자기들이 교육받을 때 얼마나 썼어요? 그것을 생각하면 그런 것을 자기가 자진해서 하더라도 손해나지 않는 거예요. 이런 것을 정해 줬는데 한 사람도 기금 내는 사람을 못 봤어요. 이거 두어둬야 되겠나, 때려치워야 되겠나?
그러면 각 지파에게 내가 얼마씩 정해 줄까, 자기들이 자의로 정해서 결정할까? 어떤 거예요? 둘 중에 하나 빨리 정해요. 유정옥!「예.」 돈 대라면 죽을 텐데, 어떻게 해?「아닙니다. 아버님이 정해 주신 대로 하면 되지요.」정해 주는 것을 내가 정해 주나? 그러려면 내가 직접 불러 가지고 얘기하지 공개적으로 할 게 뭐야?「그런데 대개 어느 정도 기준인가를 저희들이 모르니까요.」
평화대사들이 앞으로 십일조를 한다고 했으니, 10의 3조로 했으니만 달러씩 하는 데 있어서 전 세계적으로 3만 달러를 예치시키자! 여기 제네바에서 하게 되면, 제네바가 조상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그 머리가 될 수 있는 기반을 닦아야 돼요. 알겠나?
평화대사들이 하늘 꼭대기에 가는 거예요. 이것이 하늘나라의 기금인 동시에 하늘나라의 귀중한 장자권 아들딸의 비준에 따라 가지고 비축자금으로 쓰려고 생각해요. 내가 그 돈을 한푼이라도 축내지 않아요, 내가 보태 주라고 하지. 그러니 나보고 불평하지 말라구요. 선생님이 도와줘야 전화를 하든가 뭐 이래 가지고 책임도 하지 내버려두니까, 자기들에게 맡기니까 한푼도 안 하는 거예요. 도적놈들이 다 돼 있어요. 알겠나?
평화대사 한 사람이 3만 달러씩 하늘나라에 보태는 거예요. 선생님이 궁전 만드는 것을 혼자 했으니 신앙하는 통일교회 교인들, 전 세계의 종교권 사람들도 평화대사 한 사람이 이렇게 하니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아빠, 가요. (신준님)」가요? 그래요, 미안합니다. 미안해요. 「거기 가셔서 회의하시지요, 바쁘시니까.」페이지가 다르다구, 이 녀석아! 책을 쓰면 페이지를 따라 가지고 시작과 중간과 결론이 다른 것 아니야? 이걸 하고 가야, 여러분이 놀지 않아요. 알겠나?
문제는 간단해요. 평화대사 한 사람 앞에 3만 달러에 해당할 수 있는 것을 3년 기간 내에 벌어대라 이거예요. 빚을 얻어 가지고 이자 물면서라도 대라 이거예요. 알겠나?「알겠나? (신준님)」(웃음) 손자까지 그러니 그거 안 지키면 안되겠구만! 그러니까 만 달러에서 2만 달 러, 3만 달러까지! 1년에 만 달러씩 하면 3년이면 3만 달러예요. 그건 비용 절약하면 돼요.
그런 사람들이 술 안 먹고, 담배 안 피우면 하고도 남아요. 그걸 하기 위해서는 담배 끓을 것, 술 끊을 것, 그 다음에 약 끊을 것, 바람피우지 말 것! 끝날을 위해서 봉사 한 번 할 수 있는 정성의 탑을 쌓자는 거예요. 그 돈으로 자기 아들딸이 공부하고 여행할 수 있는 것을 준비하겠다고 하는데, 그거 싫다고 하면 죽어야지. 빨리 영계에 가 버려요. 죽는 길밖에 없어요.
한 주에 지금 평화대사들이 몇 명씩 되나? 한 나라에 평화대사가 평균 얼마씩 돼요? 여기는 5백 명이라며?「예. (박중현)」5백 명을 중심삼고 하게 되면 얼마인가? 1천5백만 달러밖에 안 되네. 그거 가지고 뭘 하겠나? 또 그 다음 해에 하고, 그 다음 해에 해서 3년만 하게 되면 왕터 시작해 가지고 다 지을 때까지 3년 이상 걸리니까 가능한 금액이다 이거예요.
이렇게 생각하고 도수가 넘는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적당 이상의 섭리에 미치지 못한다고 생각하지 과분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다고 나는 생각해요. 어때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러면 그렇게 정해요. 알겠어요?「예.」
여기에 5백 명 평화대사를 중심삼고 정해 가지고 그 이상 되거들랑 그 이상 비준에서, 5백 명 기준으로 3년 동안에 3만 달러 내고 그 이후에 비축자금이 있으면 계속해서 내면 그 나라의 재산 비축자금과 같이 돼 가지고 학교를 세우더라도 장학금으로 쓸 수 있고 얼마든지 비축자금을 활용할 것은 금후에 결정하는 거예요. 열두 진주문이 다 열렸어요.
그러니까 첫 번 단계를 완성해야 돼요. 5백 명이 최소단위예요. 평균적으로 전부 다 5백 명 이상 되지? 그래요, 안 그래요? 여기는 얼마인가? 3만 2천 명이라고 그랬지?「예. (황선조)」요즘에 얼마야?「한 3만 명 정도 됩니다.」3만 명, 3만 명이면 얼마야?「9억 달러입니다.」이야, 통일교회가 부자네. 9억 달러는 문제없어요. 9억 달러, 100억 달러도 할 수 있다구요.
남미에 혼자 가 가지고 미국과 같은 기반을 일년 반 동안에 닦았다구요. 하루에 여섯 번씩 강의했어요. 내가 했다구요. 여러분도 강의하라구요. 강의해야 사람이 움직여요. 강의하게 돼 있지? 황선조!「예.」 족장들을 불러다가 김 씨면 김 씨 평화대사가 얼마 내야 할 기준이 있으니 얼마씩 내 가지고 예치하라는 거예요. 그러면 후손들이 잘 되고 김 씨 문중이면 김 씨 문중, 박 씨 문중이면 박 씨 문중이 잘살 수 있는 기금이 되는데 이걸 왜 싫다고 하겠나? 못 하는 게 바보지.
자, 그러면 그렇게 정했어요.「예.」정했다구요.「예!」1천5백만 달러 3년 동안에 못 할 사람들은 대륙 책임자 자리를 내놓아요. 지금 교육하고 있는 일본 여자들로 해 놓으면 틀림없이 그 몇 배를 한다구요. 그때는 한정희를 시켜 가지고 내가 한 1억 달러쯤 대 가지고 몇 십배 모아 오라면 모아 올 거예요. 어저께 내가 얘기했나? 천만 달러 대치할 것을 얘기하니까 결정이 안 났기 때문에 그 답을 받았으면 해서 여기 와 앉았어요. 알겠나?「예.」
여기에서 지금 계약금만 주면 계약할 수 있어요. 일년 동안 조사하게 되면…. 일년 동안 기간이 필요해요, 이런 큰 것은. 그러면 그 3분의 1은 얼마예요? 만 달러만 해도 몇 곳인가? 얼마인가? 몇 천만달러 되지? 계약금만 주고 계약하게 되면, 3년 지을 수 있는 기본금만 해주면 3년 동안에 그런 돈을 모을 수 있는 자신이 있나, 없나?「해보겠습니다.」해보고 안 되면 어떻게 해? 자신이 있어야지.
형태!「예.」부처끼리 의논하라구!「자신은 있는데, 아버님이 물꼬를 터 주셨는데 퇴수를 해 줘야….」물꼬를 내가 터 줘서 물 들어왔으면 퇴수야 자기들이 해야지, 내가 그거 해 줘?「주인이 그걸 다 해 줘야 안에서….」주인이, 내가 천만 달러면 천만 달러를 지금 이들이 못 냈으면 빌려서라도 이제 당장에 준다 그 말이야!「조직을 움직이면 됩니다. 그건 자신 있습니다.」
조직이야 너희들이 움직이나, 이 사람들이 움직여 줘야지? 「글세, 이분들이 움직여 주면 그건 자신 있습니다.」움직여 줄 수 있는 능동적인 실력을 가할 수 있어?「예.」그러면 내가 간섭 안 해도 되겠네? 「자금을 주시고, 상품을 구입하는 것이 본부가 뉴욕인데….」글쎄, 천만 달러를 내가 대 주게 된다면, 천만 달러 내가 대치해서 쓰면 물어넣는 거야. 그렇지 않으면 여기에 자본금이 없어지잖아.
그렇게 해서라도 해 줄 테니까 그 10배, 20배 돈을 불릴 수 있느냐 하는 것을 물어보는 거야?「예, 있습니다.」어떻게, 무슨 재간 가지고…?「지금 공개적으로 말씀드리기가 어렵습니다.」지금 비밀적인 얘기를 해? 기도를 할 거야, 정성을 들일 거야?「정성을 들이겠습니다.」 하나님의 명령을 받을 거야?「하나님의 명령을 받겠습니다.」 하나님의 명령을 받으면, 어느 집에 가면 무엇이 있다는 것을 다 가르쳐줘!「하나님의 명령을, 제가 많이 영감을 받고 있습니다.」
영감이 있어?「예.」그러면 일년에 1억 달러 불려 나가는 건 문제 없겠구만!「예, 그러겠습니다.」너는 어떻게 생각해?「사실….」아, 사실이고 무엇이고 답변을 간단하게 하라구! 자신 없으면 자신 없다고 해, 빨리! 없다면 없고, 있다면 있다고 해야 결정하지. 당장에 내가 여기서 천만 달러를 지불하는 거야! 알겠어?
누가 주인이야? 주인이 한다는데, 자기가 왜 브레이크를 걸어? 「저는 아버님이 뉴욕에서 저보고 도와주라고 하셔서 도와주는 것뿐입니다.」 도와주라는 거야. 선생님에게 “내가 도와줘서 더 합니다.” 이러면 얼마나 기분 좋아! 눈을 감고 이렇게 해 가지고 안타까워 가지고 부채질하고 있지? 내가 보고 있는데 왜 그러고 있어? 「아니, 이 사람이 너무 자신이 없기 때문에 저는….」
하나님이 명령하게 되면, 도적질해 가던 갱스터가 돈 보따리를 바치고 가! 그걸 모르나? 「저는 그걸 절대적으로 믿습니다, 많이 경험을 했기 때문에.」 그래, 그래, 그래! 「저 개인적으로는 자신이 없지만, 하나님이….」 아, 개인적으로 왜 자신이 없어? 자신 있으니까 하나님도 이가 날 것이 틀림없으니 더 하고 싶고 도와주는 거야. 자신을 가지라구! 그 10배 이상 하겠다고 결심해 보라구!
일본도 마찬가지야. 한계선을 못 넘으면 넘지 못하는 거야. 칼을 빼 가지고 배때기를 찌르든가 해서라도 결단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돼. 자, 그러면 할래? 「예, 하겠습니다.」 보증은 김형태가 져야 돼, 보증! 「예.」 주인이 못 하게 되면, 보증인이 지불해야 돼. 「보증은 제가 정말 자신 있게 서겠습니다만, 저는….」 설명하지 말라구! 무슨 설명을 하노? 못 하겠으면 못 하겠다고 하지, 누가 하라고 그래? 「자신 있습니다, 보증 서는 건.」
그러니까 믿고 돈이 없게 되면 돈을 얻어 오라고 그래! 돈 잘 얻어와! 돈 안 물 수 있는 길도 찾아 가지고 구해 온다구. 형제 중에 유명한 형제가 많잖아? 그 주인들을 만나 가지고 담판하게 된다면 돈 천만 달러도 구할 수 있는 건데…. 자, 그렇게 알고 박수로 환영합니다. (박수) 각 주에서 1천5백만 달러! 알겠나? 「예.」 그렇게 계획해 가지고 3년 동안만 노력해 보라구! 1천5백만 달러는 펀드레이징을 하면 혼자서 다 모을 건데 나라를 등져 가지고 못 한다면 죽어야지.
김병화! 「예.」 여기 있다가 선생님한테 지적 받을까 봐 숨었나? 「너무 뜨거워서요.」 핑계가 뜨겁다고 그러지. 거기는 뜨겁지 않아? 얼굴에 햇빛 비치는 건 마찬가지구만! 「예, 햇빛이 너무 많이 나오고요, 아버님하고 가까이 있으니까 너무 불이 강합니다.」(웃음) 말은 참 잘 한다. 통일교회 목사 안 해도 거지가 됐으면 왕거지 돼 가지고 천하통일을 했겠다. 알겠나?
자기들이 의논해서 평화대사를 집어넣고 거기에 3퍼센트라든가 몇 퍼센트씩 떼어 가지고 하는 거예요. 3만 달러에 해당하는 것을 평화대사들은 일괄적으로 하는 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선생님의 금후 환경에 대한 해결할 수 있는 방책이니 책임져야 된다는 거예요. 하늘땅을 평준화시켜 가지고 평화의 왕권을 쥘 수 있는 평화대사가 돼야 된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결정했어요. 「예.」
김효율! 「예.」 저 부처에게 천만 달러를 어떻게든 빌리든지 해서 돌려주라구! 「예, 하여튼 방법을 강구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박 씨하고, 그 다음에 유 씨! 어머니가 잘 아는 거예요. 시 시(CC) 2층 건물에 수많은 금은방이 들어와 있어요. 그거 활용하면 몇 억달러는 순식간에 모금할 수 있다구요.
자, 이제는 그렇게 알고 펀드레이징 팀을 두 팀씩 만드는 거예요, 20명씩 해 가지고. 20명이면 많지? 열 다섯 명이면 되지. 밴은 열 다섯 명이 타면 딱 좋아요, 짐 싣게 되면. 옛날에 열 다섯 명에서 30명까지 타고 한 달에 얼마씩 모금운동을 하러 다닌 거예요. 그거 제일 빠른 길은 전도해라 이거예요. 말씀을 전해라 이거예요. 아시겠어요? 말씀으로 무장시켜 가지고 밤잠 안 자고 그럴 수 있는 사람 천 명만 만들어 보라구요. 한 달에 천만 달러도 벌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데려가자구, 안 데려가자구? 「뜻대로 하겠습니다. 준비되어 있습니다.」
나야 가겠으면 가고 말겠으면 말고…. 돈을 필요로 해 가지고 모금할 수 있는 마음이 있으면 잔치해야 할 것이기 때문에 몇 십배 돌아갈 때 선물도 사서 보내줘야 된다고 나는 생각하는데, 그런 돈은 없지? 돈이 없으면 빌려서라도 해! 이제 여기서 시간이 얼마나 걸려? 「네 시간 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