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보기
HOME 회원가입

여성시대와 세계섭리

일시: 1994.06.19 (일) 장소: 한국 서울 용산 한남동 공관

​어디 어디에서 왔나? 「교구장과 학군장, 협회 직원 해서 51명 왔습니다. 그리고 국민연합에서 4명 왔고, 여성연합에서 84명 왔고, 승공연합의 시 도 지부장하고 여성승공연합 간부 합해서 41명 왔습니다. (곽정환 협회장)」 아, 이제부터는 더워지겠구만.

​여러 단체를 여성연합과 학생단체를 중심으로 묶어야

​박보희 안 왔나? 종합적인 보고를 해 봐요, 뭐 어떻고 어떻다는 것. 이렇게 만나기는 처음이잖아요? 활동보고를 해요. 어떻게 어떻게 움직였다는 것 말이에요. 총괄적인 것을 자기가 책임졌잖아? (일본여성수련회와 한일여성자매결연에 대한 곽정환 협회장의 보고가 있었음. 남북대학생 북경세미나 준비와 세계평화청년연합 결성 준비에 대한 김봉태 부협회장의 보고가 있었음.) 석박사! 석박사가 소련에서 지내온 것, 지금 현재 돌아가는 것을, 보고했던 내용을 좀 얘기해요. 소련에 대한 얘기 좀 하라구요. (독립국가연합(CIS)에서의 활동에 대한 석준호 대륙책임자의 보고가 있었음.)

이젠 내가 얘기하자구. (웃음) 우리 산하에 있는 모든 단체장들이 모였네. 내가 목이 좀 쉬었어요. 지금까지 내가 한 일이 많이 벌어져 있습니다. 여러분도 알다시피 많은 단체를 거느리고 나왔는데, 지금까지는 그 단체들은 종적인 활동을 해 나왔습니다. 횡적인 연락을 안 했습니다. 그러나 때가 이제 되니만큼 남북통일을 촉진해야 될 시대가 왔고, 국내의 정세가, 국내에 있어서 외국을 대할 수 있는 준비 터전이 시급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여러 단체들을 묶는 데 있어서 말이에요, 이걸 어떻게 묶어야 되느냐 이렇게 생각할 때에 묶을 수 있는 단 하나의 길은 부인들과 학생들입니다. 부인들과 학생들을 묶는 것이 제일 빠른 길입니다. 여기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이라든가 승공연합이라든가 피 더블유 피 에이(PWPA;세계평화교수협의회)든가 이게 전부 다 자기들 주관이 딱 서 있어 가지고 행동하는 데 있어서는 자기들이 측정한 외의 관점에서는 잘 움직이지 않는다구요.

그러니까 이걸 어떻게 해서 하나 만드느냐? 가정을 중심삼고 묶어 가지고 하나 만드는 거예요. 지금까지 다른 관으로 활동하던 모든 것을 종합적인 실적을, 하나의 목적달성을 위해 투입할 수 있는 좋은 결과가 가정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이렇게 여러분을 모이게 한 것은 통일교회의 제반 단체들에 남자를 중심삼고 모든 속해 있는 가정들, 부인들도 그렇지만 전부 다 앞으로 여성연합과 관계를 맺어야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학생들은 카프(CARP;전국대학원리연구회)가 있고 하프(HARP;전국중고등학교원리연구회)가 있어요.

앞으로 가정에 제일 문제 되는 것이 남편보다도 아내하고 자식들이 되기 쉽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묶음으로 말미암아 그 주변 동지들 혹은 주변에 있는 모든 가정들 앞에 영향 미칠 수 있는 좋은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제는 통일교회가 세계적으로 기반을 가지고 있고, 일본이라든가 한국의 모든 지식층들이 이제는 통일교회가 얼마나 중요하다는 걸 다 알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습니다. 그러니까 주변의 사람들이 관심을 많이 가질 수 있는 이런 시점으로 전환되고 있습니다. 여기에 있어서 핵심 요원, 하나의 점 조직을 형성하는 데 있어서 핵심 요원의 활동 기준을 만듦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 다녀간 수고한 것을 중심삼고 실력을 발휘할 수 있는, 실력 있는 사람들이 중심이 돼 가지고 연합적 체제를 만들어야 되겠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여성연합이 주로 해야 할 것은 여성들을 가르치는 것입니다. 가르치는 데는 통일교회 원리는 물론이고 승공이론이라든가 통일사상을 가르쳐야 됩니다. 그래서 이론적인 면에서 그들을 교육할 수 있는 실력을 어떻게 배양하느냐 하는 게 급선무입니다.

우리 조직과 인연된 사람들도 여성을 중심으로 연합해야

그리고 세계평화교수협의회 교수라든가 승공연합의 유지들, 그 가외에 미국 연수를 갔다 온 모든 사람들이 한 5만 명 있습니다. 이건 방대한 수입니다. 또 [세계일보]의 조사국 조사위원이 이제 5천 명에 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안기부는 물론이고 군과 경찰 등 기관의 중요한 정보분야에서 경험을 쌓은 사람들입니다. 이것은 막대한 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일보]를 중심삼아 가지고 현재 안팎으로 움직임으로 말미암아 막강한 힘을 갖고 있습니다.

이런 단체들을 전부 다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혼자 외롭게 지내던 시대를 극복할 수 있는 자연스런 환경이 우리 주변에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기 때문에 어떻게든지 이것을 연합해야 되겠습니다.

그리고 조사국 조사위원들의 부인, 그 다음에 미국 가서 연수받은 사람들의 부인, 그 다음에는 관계 당국에 있는 사람들, 이런 사람들이 상당수 연결돼 있습니다. 또 우리가 중앙수련원에서 승공이념을 2박3일 이상 교육한 사람들이 130만이 넘어요. 세상은 모르지만 그런 막대한 숫자가 연결돼 있는 거예요. 승공연합을 중심삼고 관계돼 있는 우리 모임에 참석했던 사람들은 겹쳐 있기 때문에 결국 7천만이 넘습니다. 그러니까 통일교회를 모르는 사람이 없어요.

이렇게 되어 있으니 똑똑한 여자들을 엮어서 통반격파를 하라고 벌써 여러 차례 강조했어요. 이것을 협회에서 관리할 수 있는 실력이 없어서 그렇지, 관리만 했으면 막강한 세력기반을 닦았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관리할 줄 모르기 때문에 놓쳐 버렸습니다. 그러나 이런 모든 것을 통·반의 자리에 있어 가지고 착실히 해 나간 사람들이 누구냐 하면 부녀(婦女)라고 보고 있습니다.

이 여성연합이라는 것은 한국에만 있는 것이 아니고 이것 일년 이년의 세월에 160국가에 지부가 설정됐어요. 이건 앞으로 막강한 세력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모르지만 이게, 섭리사적으로 볼 때에 이 조직이 아니면 안 되게 돼 있어요. 이 조직이 평화의 세계로 가는 데 있어서 제일 가까운 다리 역할을 한다고 보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들 구성으로 말미암아 보는 관이 아니고 섭리사적 관에서 그렇게 보고 있기 때문에 급속적인 발전을 한다고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여성연합은 세계적인 막강한 조직이 될 수 있어

그래서 지금 일본에서 선교사를 여성들로 1천6백 명을 내보냅니다. 지금 선교국이 163개국인데 160개국에 열 사람씩 전문대학 졸업 이상의 여성들이 가는 것입니다. 또 이들은 다년간 활동한 사람입니다.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다방면의 기관이라든가 어디든지 부딪치지 않은 곳이 없고, 또 그런 환경에서 자립해 가지고 움직여 나온 실적을 갖춘 사람들이기 때문에 외국에 나가더라도 자립적으로 일할 수 있다고 보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사람들이 가서 할 일이 뭐냐? 대사관 소화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대사관의 대사 부인으로부터 참사관이니 이사관이니 이런 사람들을 소화하는 거예요. 이들은 이론적으로 우리가 보낸 선교사를 못 당합니다. 이러니까 대사관을 중심삼고 우리가 활동할 수 있는 기지가 불원한 장래에 된다고 보는 거예요.

지금까지 일본이면 일본의 각 나라 대사들이, 외국에 나가서 활동하는 대사들이 통일교회를 본국에 보고할 때 그 나라가 보는, 그 나라가 정부가 보는 관점에서 보고했어요. 그러니 181개 국가가 있다면 그 181개 국가에서 각기 다른 보고를 하게 됩니다. 그러니까 종잡을 수 없는 거예요. 우리 이 사람들이 나감으로 말미암아 그 정부에 대해 영향 미칠 수 있는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무엇을 하느냐 하면, 여성연합 편성을 하는 것입니다. 대사관을 잡아 가지고 상부에 있어서 대통령 관저를 중심삼고 각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고위층의 여성을 묶는 것은 문제없다고 보는 것입니다.

또 이번 우리 어머니 활동을 중심삼고 전세계 6대주에, 본토에 대한 타진을 했어요. 앞으로 어떻게 해 나가야 할까를 말이에요. 이렇게 볼 때 여성만이 앞으로에 있어서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오고 있습니다.

더욱이나 일본 여성들이 외국에 나간다고 해서 얼마나 많은 관심을 갖는지 몰라요. 40년 동안에 세계적인 부강한 국가를 만드는 데 여성들이 얼마나 공헌을 많이 했는가 하는 사실을 다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총리실에서부터 장관실에서부터 대통령실까지 통하지 않을 수 없다고 보는 것입니다.

또 그 배후에 지금까지 우리가 닦아 놓은 교수협의회라든가 언론인협회, 정상회담 등을 통해 그동안 많은 저명인사들을 엮어 놓았어요. 그 사람들이 배후가 돼 있기 때문에 이대로만 딱 해 놓으면 그 나라의 각료 부인들을 꿰차는 데 문제없게끔 되어 있어요. 문제는 그 사람들을 단시일 내에 교육하고 감동시킬 수 있는 실력이 문제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막대한 환경 여건이 닦아지면서 통일적인 매개를 갖추어 가지고 세계를 요리할 수 있는 입장이 되어 들어오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사람들을 지도할 수 있는 사람들을 어디에서 기르느냐 이거예요. 물론 한국도 길러야 하고 일본도 길러야 하겠지만, 전세계적으로 길러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여성연합의 12개 선진국가 대표국을 선정해 가지고 각 나라에서 320명을 뽑자는 것입니다. 그 여성은 어떤 여성이냐 하면, 자기 나라의 말은 모국어니까 잘하겠지만 외국어를 둘 이상 할 수 있는 사람, 자기 나라 말과 같이 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을 빼 가지고 160국가에 두 사람씩 배치하려고 그래요. 이러면 한 나라에 열두 나라의 두 사람씩이 배치되니 24명인데 이들 24명을 고문 혹은 이사로 선출하는 거예요. 그리고 그 나라에 있어서 여기에 대등한 이사나 고문을 3배 엮으려고 그러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대개 이런 여성들은 해외에 나가서 대사관이라든가 외국에 나가 가지고 활동했던 사람들이거든, 그러니까 현시대 감각이 예민하고 정치 변화에 예민한 사람이기 때문에 그 나라에 가면 최상의 자리에 서 가지고 국가 수뇌부에 영향 미칠 수 있다고 봐요. 그래서 한국도 320명을 뽑아야 되겠고, 일본이라든가 중국도 그것 때문에 지금…. 그것 어떻게 되나? 몇 명이 오나?「중국에서 우선 120명이 오는데, 320명이 한꺼번에 오려면….」안 오면 탈락하는 거지 뭐.

지금 국제무대에서 내 이름이 상당히 유명합니다. 여러분은 잘 모르고 선생님으로 이렇게 알지만 상당히 유명하다구요. 국가 고위층에서 움직여 가지고 자기 나라를 한 곳으로 지도할 수 있는 사상적 체제를 우리 사상을 가지고 하려고 하는 그런 나라들이 참 많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여성들이 나가 가지고 그 나라에서 여성조직을 만들어 놓으면 이것은 세계적인 조직이기 때문에 단일조직입니다.

국가를 보게 되면 정당 하면 정당에도 야당 여당이 있고, 여당도 많은 파로 갈라져 있고 야당도 많은 파로 갈라져 있지만 여성연합은 그렇지 않습니다. 섭리적인 관에 있어서 이론적인 체제로 돼 있기 때문에 이것은 단일조직으로서 단연코 세계의 막강한 조직이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무슨 일이 벌어지냐 하면, 그 나라의 위정자들, 대통령이니 총리니 선거가 필요한 국회의원이니 그 부인들은 전부 다 우리 꽁무니에 달리게 돼 있어요. 그것을 포괄할 수 있는 국가 배경을 가지는 거예요.

여성연합이 세계적으로 활동해야 하는 섭리적 이유

그러면 앞으로의 목적이 뭐냐? 세계를 지도해야 됩니다. 세계를 뜻 앞에 결속시켜야 됩니다. 그 결속할 수 있는 무대가 유엔(UN)입니다, 유엔. 유엔총회예요.

지금 유엔총회라는 것은 정치세계를 대표한 세계적인 연합기구예요. 원리적으로 보면 몸뚱이를 대표한 것인데, 이 몸과 마음이 싸우고 있는 거예요. 몸을 대표한 이것은 사탄적 세력권을 중심삼고 마음세계인 종교와 언제나 투쟁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치 지도자들은 자기들 전통적 사상을 붕괴한다고 언제나 종교 지도자들을 탄압하면서 맞서 나왔어요. 정치세계는 타락한 세계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과 반대되는 입장에 있습니다. 타락한 정치세계가 먼저 기반을 닦고 있기 때문에 새로이 하늘이 복귀섭리를 해 나오려면 현체제를 환영해 가지고는 안 됩니다. 현체제와 반대로 완전히 부정에서부터 시작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언제나 불신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종교인들이 정치로 말미암아 희생됐습니다.

몸 마음이 싸우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것이 세계적으로 연결되어서 나온 것입니다. 세계적 종교권과 세계적 정치권이 싸우는 거예요. 이것을 섭리로 볼 때 하나 만들어야 돼요. 이것을 하나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 정치 풍토를 대표한 세계적 기구가 유엔인데, 여기에 종교유엔이 결합돼야 된다고 보는 것입니다. 몸과 마음이 갈라진 게 하나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몸 마음이 갈라진 것은 어디서부터 시작했느냐 하면, 타락한 어머니로부터 시작한 거예요. 어머니가 아들딸을 낳았는데, 어머니 중심삼고 두 아들이 싸워 가지고 가인이 아벨을 죽임으로 말미암아 가정이 하나님 앞에서 이탈된 것입니다.

그러면 복귀노정에 있어서 본연의 세계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 가정 기반을 중심삼고 어머니와 아들딸이 하나 안 된 것입니다. 이것이 세계적으로 확대되어 열매 맺힌 거예요. 개인으로 출발한 것이 세계 국가를 대표한 기구로서 열매 맺혀야 되는 것이 섭리관입니다.

우리 개인을 보게 되면 몸과 마음이 갈라져 있습니다. 이렇게 되어 있는 것을 어머니가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어머니가 교육해서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섭리사로 볼 때 어떻게 이것을 시정해야 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이게 떨어져 내려왔으니 이것을 구원하기 위해서는 그 반대로 올라가야 됩니다. 복귀, 본연의 자리에 올라가려면 떨어질 때와 반대로 올라가야 된다구요.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싸움할 수 있는 아들딸을 낳았는데, 가인이 아벨을 죽임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가정이 뒤집어졌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복귀시대에 있어서 우리의 몸 마음이 갈라진 것을 하나 만들어야 합니다. 그것을 누가 해야 되느냐 하면, 어머니가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유엔도 그래요. 유엔도 딱 이와 같습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하나됐으면 하나된 그런 남자 여자를 중심삼고 부모와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환경 가운데는 플러스 마이너스가 있는데, 이 환경에서 하나된 것을 중심삼고 더 큰 사랑의 주체와 하나되려고 하는 거예요.

다시 말하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물건들은 대응적 상대 관계를 통해서 근원적 사랑의 세계로 돌아가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물질도 근원적 사랑의 세계, 양심도 근원적 사랑의 세계로 돌아가려고 한다 이거예요.

세계의 모든 문제는 개인의 몸 마음의 싸움에서 비롯됐다

대한민국 백성을 보게 된다면 공부하고 뭘 갖춘 사람은 대통령 자리 혹은 총리 자리를 꿈꾸고 전부 다 어떤 표준을 향해서 움직이는 것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우리 인간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절대적인 가치의 내용을 중심삼은 그 기점을 중심하고 전부 올라가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올라가는데 그냥 올라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전부 다 연관적인 관계에 사다리를 놓아야 된다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 구형을 찾는 거예요. 아래서부터 점차적으로 올라가는데 맹목적으로 올라가는 게 아닙니다. 공식적인 과정을 거쳐서 하나의 결정체와 같은 다리를 놓아 가지고 올라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인간의 몸 마음이 갈라져서 싸우는 거와 마찬가지로 세계적으로 마음세계와 몸세계가 싸우는 거예요. 싸우는 이것을 세계 끝날이 되면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유엔기구가 몸뚱이 국제기구인데 여기에 마음적 세계종교연합기구가 나와야 됩니다. 그것을 위해서 만든 것이 세계평화종교연합입니다.

또 그 다음에 몸뚱이 입장인 정치세계가 싸우는 이것을 대처하기 위해서 이것을 가인으로 보고 아벨 입장에 세우기 위해서 세계평화연합을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이 갈라진 몸을 언제든지 한데 묶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인류역사 가운데 인간들이 제일 먼저 해결해야 할 문제가 뭐냐 하면, 몸 마음의 싸움입니다. '지금의 세계가 선한 세계냐 악한 세계냐?' 하고 묻게 된다면 어느 누구를 막론하고 '악한 세계다!' 한다구요. 왜 악한 세계냐? 왜 악한 세계냐 이거예요. 역사는 반드시 전쟁사로 기록돼 나왔습니다. 어느 나라 없이 전부 전쟁사입니다. 한국 역사나 일본 역사나, 동양사나 서양사나 전부 다 전쟁으로 연결되어 나온 역사라는 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전쟁이 뭐냐? 이건 둘이 싸우는 것입니다. 둘이 싸우면 반드시 둘 다 하락하는 것입니다. 떨어지는 것입니다. 파괴되는 것입니다. 본래의 위치에서 탈락하게 마련입니다. 결국 전쟁은 뭐냐? 본래의 원칙적 기준에서 파괴의 현상을 초래하는 것이 전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쁘다고 보는 거예요.

그러면 인류가 오랜 역사를 거쳐 나오는 데 있어서 몸 마음이 싸울 수 있는 주동적인 세력의 기원은 어디 있느냐? 인간은 모르지만 자기가 원치 않아도 그렇게 악해지는 것은 왜냐 하면, 악한 신, 악신이 있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악신. 악신이 있다면 선신이 있는데, 그 악신은 뭐냐? 싸움을 붙여 가지고 정상적 자리에서 탈락시켜 가는 것입니다.

악마는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빼앗아 갔습니다. 모든 남자나 여자는 본래 하나님 앞에 속할 것인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남자 여자를 전부 다 악마가 빼앗아 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홀로 남고 남자 여자는 전부 다 사탄 편에 속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에덴동산에서 쫓아냈다는 거예요.

에덴동산에서 쫓겨난 그 아담 해와가 아기를 낳았다는 것입니다. 아기를 낳는데 몇 년 후에 낳았겠느냐? 둘이 쫓겨났으니 타락한 행동과 마찬가지로 사랑할 수 있는 입장에 섬으로 말미암아 자연적으로 몇 년 이내에 아들딸을 낳았다는 거예요. 그 아들딸을 하나님이 축복해 줘서 낳았느냐, 타락한 그 악마가 같이하는 환경에서 낳았느냐? 타락한 악마가 좋아하는 아들딸을 낳았다는 것은 부인할 수 없습니다.

그러면 그 악마라는 건 도대체 뭐냐? 이것은 하나님의 원수인데 무슨 원수냐? 사랑의 원수라는 거예요. 기독교는 지금까지 누구도 모르던 것을 내가 이렇게 발표함으로 말미암아 알게 된 거예요. 그게 사실인지 아닌지 영계에 가면 완전히 밝혀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악마가 지배하는 지옥이 있고 선한 신이 지배하는 천국이 있습니다. 천국은 어떤 것이냐? 건설하는 것입니다. 요것이 다른 거예요. 그러면 이 건설과 파괴가 내 일신에서 부딪치는 것이 몸 마음의 투쟁입니다.

여기에 교수님들이 있지만, 교수님들이 진짜 선한 교수고 진짜 양심적인 교수라 할 때에 몸 마음이 싸우지 않는 자리, 하나된 자리에서 모든 것을 처리하고, 모든 것을 가르치고, 모든 걸 지도할 수 있는 입장에 있느냐? 그렇지 않다는 거예요. 몸 마음이 싸우는 환경에 있으면 그건 나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타락은 몸 마음의 결렬

그렇기 때문에 역사적으로 하늘이 제일 슬퍼하는 것이 뭐냐? 어떻게 해서 평화의 기원을 이룰 수 있느냐 이거예요. 평화의 기원은 국가도 아니요, 세계도 아닙니다. 소련이니 미국이니 강대국들이 전부 다 하나되면 뭐 평화의 세계가 된다고 하는데, 천만에! 우리 몸 마음이 싸우고 있는데 그게 이루어지겠느냐 이거예요. 몸 마음의 싸움이 근원이 돼 가지고 두 사람 있으면 네 패가 되는 것이고, 열 사람일 때는 스무 패가 되는데 그것이 하나될 리가 만무하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하나 못 된 역사적인 이 모든 과업을 누가 휴전조약을 하고, 정전조약을 할 수 있겠느냐? 수천만 년 그렇게 나온 거라구요. 이걸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자들? 그렇기 때문에 이런 것이 문제입니다.

그래, 평화의 기원이 뭐냐? 타락이 뭐냐 하면,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는 것이요, 부부가 결렬되는 것이요, 아들딸이 결렬된 것입니다. 인간세계에 있어서 모든 고통과 모든 파괴의 근원인 악한 세력기반이 정착하기 시작한 기점이 어디냐 하면 이 가정입니다. 그 가정이 어떻게 돼 있느냐?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몸과 마음이 싸우게 됐다, 부부가 싸우게 됐다, 그 다음엔 자녀가 싸우게 됐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인이 아벨을 죽이는 놀음이 벌어진 거예요. 이것이 가정에서 벌어진 것입니다. 결국 하나님의 뜻을 파괴시키는 근본 터전이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끝날이 되면 사탄이 그걸 알기 때문에 하나님이 찾아오는 것은 가정으로, 가정에서 세계적 평화가 이루어지니 가정을 수습한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악마는 이걸 파괴하기 위해서 프리 섹스니 호모섹스니 하는 것들을 퍼뜨리는 거예요. 그러니 이론적인 결과를 알아 가지고 그것에 대처할 수 있는 이념체제, 역사적 이념체제를 가려서 가치관을 설정하지 않으면 전부 다 개인이나 가정이나 종족·민족·국가가 갈 길을 못 찾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통일원리의 위대성이 거기에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서 몸 마음을 하나 만드느냐? 이게 무엇보다도 숙명적인 과업입니다. 이것은 운명이 아니라 숙명입니다. 숙명적이라는 것은 죽어서라도 이뤄야 된다구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그래, 우리 인류 시조의 가정에 있어서 어머니 아버지가 타락하고 아들딸이 타락했다 이거예요. 둘이 다 타락해 가지고 하나님을 배역(背逆)했으니 역적의 후손이 돼 버렸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뭐가 됐느냐 하면, 이 핏줄이 달라져 버렸다 이거예요. 하나님과 더불어 하나님의 혈육이 돼야 할 것인데 악마의 핏줄을 이어받았기 때문에 핏줄이 더럽혀졌다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의 결혼식은 하나님의 결혼식

양심은 본래 하나님에게 돌아가게 돼 있습니다. 벌써 하나님과 통할 수 있게끔 양심은 돼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몸 마음 가운데서 이 마음은 하늘에 속할 수 있게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양심이 악한 사람 되라고 명령하는 사람 없습니다. 아무리 악한 사람이라도, 살인 강도라 해도 자기 자식을 대해 가지고는 선한 교육을 하고 올바른 교육, 양심적으로 지도하려고 그런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거기에 반(反)하는 이 몸뚱이가 문제입니다. 몸뚱이는 뭐냐 하면 타락한 사랑의 씨입니다. 이게 어디에 뿌리를 박았느냐? 사랑하는 방법은 아담 해와를 통해서입니다. 방법은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완성한 자리에 들어가면 하나님이 아담 해와 몸에 들어가서 사랑한다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성숙해서 부부를 이룰 수 있는 그 단계에 들어가게 되면 하나님이 아담 해와의 몸에 들어가서 결혼식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아담 해와의 결혼식은 하나님의 결혼식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혼자는 외로워

그렇기 때문에 무형의 하나님이 어떻게 되어 유형의 아담 해와를 지었느냐? 이게 철학에서나 종교에서나 문제가 되는 내용입니다. 어째서 지었느냐? 하나님도 홀로 있으면 외로워요. 여러분도 홀로 있으면 외롭지요? 하나님은 우리 인간의 근본, 제1원인 존재입니다. 제1원인 존재가 혼자 있으면 외롭다면 결과적 제2원인 존재도 외롭다구요. 결과적인 제2원인 존재인 인간이 혼자 있어서 외롭다면 제1원인 존재도 외롭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외로운 하나님이 왜, 어떻게 피하느냐? 오늘날 인간으로 말하게 되면 '돈이 있으면 된다.' 하겠지만, 천만에! 하나님은 돈이 필요 없습니다. '지식이 있으면 된다.' 천만에! 지식은 하나님에게 필요 없습니다.

그 다음에는 '능력 권한의 힘이 있으면 좋겠다, 대통령이 되면 좋겠다.' 하지만, 하나님은 전지전능합니다. 전지전능하다구요.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하시는 분이에요. 생각만 하면 언제나, 다이아몬드도 만들 수 있고 금도 만들 수 있습니다. 지식은 전지(全知)입니다. 모든 것을 모르는 게 없는 그런 지식의 왕이고 능력의 왕이니까 필요한 것이 없다 그거예요. 그러나 단지 하나 필요한 것은 뭐냐 하면, 사랑입니다.

사랑! 그게 뭐예요? 예를 들어 할아버지도 사랑이 필요하죠? 남자나 여자나, 늙은이나 젊은이나 할 것 없이 죽어도 그 사랑세계로 따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자기와 하나되어 있는 것은 느끼지 못해

사랑이라는 것은 혼자 느낄 수 없습니다. 혼자 느낄 수 없어요. 여러분은 다 사랑을 갖고 있지요? 사랑을 갖고 있지만 그 사랑은 혼자 못 느껴요.

또 생명을 갖고 있지만 못 느낍니다. 그 다음에 양심을 갖고 있지만, 가만히 있을 때는 양심이 작용을 안 합니다. 못 느껴요. 이것은 상대가 나타날 때 모든 것이 백 퍼센트 자극과 흥분을 촉진화시키는 것입니다. 상대가 없으면 그냥 그대로 못 느끼는 거예요. 이게 하나되어 있으면 느끼질 못해요. 이런 말이 나와요. 이건 이상한 말이지만 말이에요.

우리가 이 눈에 점점 가까이 하면 보이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눈이 깜박깜박하는 것을 하루에 몇천 번 하는데, 감을 때는 어두웠다가 뜰 때는 밝았다, 밝았다 어두웠다 그렇게 의식을 해요? 하루종일 해도 모른다구요. 거 왜 모르느냐 이거예요. 안 그래요?

여러분이 자기 자신을 보게 된다면, 감기가 걸려서 기침을 하면 가래가 나오는데 그 가래가 얼마나 더러워요. 옆 사람한테서 나온 가래는 보기 싫어서 대번에 휴지로 씻어 버리는데 말이에요, 자기 가래는 더러운 줄 모르고 삼켜 버린다구요. 안 삼켜요? (웃음) 삼킬 때가 있지요. 더러우면 무슨 수를 써서라도 안 삼켜야지요. 삼킨다는 것 자체는 뭐냐? 자기 것은 왜 더러운 것을 못 느끼고 삼키느냐 이거예요. 그것은 하나돼 있기 때문에 그래요.

이런 얘기해서 안됐지만 말이에요, 화장실 변기에 앉아서 코 막고 뒤를 보는 사람 봤어요? 여기 선생님들 그렇게 해봤어요? 그러지 않고 '흥흥, 오늘 아침에는 이상한 냄새가 난다.' 해서 감정을 한다구요. 그게 왜 그렇게 할 수 있느냐? 자기와 하나됐기 때문에 더럽지 않다 그거예요.

우리 몸의 여기 한 자 아래에는 무슨 공장이 있다구요. 변 공장이 있다 이거예요. 그것 알아요? 사실 여기에 한 보자기 쌓아 놔 가지고 변을 만드는 공장이 있습니다. 여러분 맛있다 맛있다 하며 아침 점심 저녁을 먹는 것이 뭐냐? 여기 변 공장에 원료를 공급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웃음)

그것을 생각하면 신경질적인 여자는 밥 먹던 것을 전부 다 먹지 않고 버텨 가지고 굶어 죽을 수 있는 이런 놀음인데, 왜 한 자 아래에 있는 더러운 걸 몰라요? 하나돼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알겠어요?「예.」이런 논리가 있다는 것을 생각해야 됩니다. 하나돼 있으면 몰라요.

우리 눈이 자기를 보기 위해 생겨난 게 아닙니다. 코가 자기를 맡기 위해 생겨난 게 아니예요. 입이 자기에게 말하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이게 전부 다 상대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게 지금 생겨난 모든 필요요소라는 것은 내 자체를 위한 필요요소가 아니예요. 그 필요요소를 내가 필요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상대가 필요로 합니다. 오관이라는 것이 자기가 필요한 것이 아니라 상대가 필요하기 때문에 있는 거예요. 그 필요한 것을 느끼는 그 도수에 따라서 나와 상관관계가 맺어지는 것입니다. 묘하게 돼 있다구요.

그러면 만일 그것을 안다면 어떻게 되느냐? 사랑이 다 있고 생명이 다 있는데, 사랑을 봤어요? 사랑을 만져 봤어요? 생명을 봤어요? 생명체는 봤지만 못 만져 봤다는 것입니다. 양심을 봤어요? 못 봤어요. 만져 봤어요? 못 만져 봤습니다. 그런데 있는 걸 어떻게 알아요?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을 봤어요? 못 봤습니다. 하나님을 못 만져 봤다구요. 하나님이 어디 있어요? 상대가 안 나타날 때는 모르는 것입니다. 하나돼 있을 때는 못 느끼는 것입니다.

또 그것 가지고 실감이 안 나면 여러분 바른손을 여기에 대 봐요. 심장이 '쿵쿵쿵쿵!' 합니다. 청진기를 갖다 대면 폭탄 터지는 소리 같다구요. 그것을 왜 못 느껴요? 느껴요, 못 느껴요? 하루에 몇 번 느껴요, 여기 박사님? 계속해서 1분에 72번씩 움직이니까 하루에 몇만 번을 움직이는데, 하루에 몇 번씩 느껴 봐요?「손을 갖다 대야….」그러니까 못 느낀다는 말 아니예요? (웃음) 왜 모르느냐 이거예요. 여기의 머리카락 하나만 까딱 해도 아는데, 그 머리카락 대는 것과는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들었다 놨다 들었다 놨다 해서 발길질같이 왁 왁 하는데 모르지 않아요? 거 왜 그러냐? 완전히 하나돼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논리는 처음 듣는 발상이고, 처음 듣는 얘기입니다.

그게 왜 그래야 되느냐? 내가 사랑을 만약에 30퍼센트를 갖고 있다면 백 퍼센트 사랑의 상대가 나타날 때는 30퍼센트가 감소하는 것입니다. 백 퍼센트가 30퍼센트 감소하고 70퍼센트밖에 못 느낍니다. 그런 사랑은 누구나 원치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백 퍼센트 이상 느끼기 위해서는 완전히 몰라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그렇다는 거예요. 혼자 있을 때는 만족을 못 한다는 것입니다, 사람이 그러니까. 이런 논리에 있어서 하나님도 혼자 있을 때는 느끼지 못한다는 거예요. 그 얼마나 적적하겠어요? 그러니까 느낄 수 있는 이런 사랑의 대상, 생명의 충격, 생명의 자극을 줄 수 있는 상대가 필요했다는 것입니다. 부처(夫妻)끼리 살면서 서로 낙심할 때 격려하지 않아요? 생명에 자극을 줘 가지고 폭발적인 흥분을 시킬 수 있는 이런 대상이 필요한 것입니다.

또 양심도 가만히 있는데, 비양심적 혹은 또 더 높은 양심이 있으면 내가 불이 붙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이 자체가 백 퍼센트 이상 상대를 느끼기 위해서 내가 알지 못하게 됐다는 것을 우리는 몰랐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도 그런 원칙에 있어서 사랑도 갖고 있고, 생명도 갖고 있고, 그 다음에 혈통적 근원이 되고, 양심적 근원이 되어 있는데, 혼자 가만히 있으면 못 느끼는 거예요. 이걸 느낄 수 있는 상대가 필요했기 때문에 그 상대로서 이 모든 피조만물을 지었다는 것입니다.

피조만물은 주체 대상 관계로 되어 있어

피조만물의 구성이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나님이 인류를 창조하기 전에 무엇을 먼저 지었느냐 하면, 환경을 지었다는 것입니다. 환경이 뭐냐 하면, 이 모든 원료, 만물을 지을 수 있는 원료입니다. 그런 원료를 먼저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환경은 뭐예요? 태양, 태양이 없으면 생명이 존속할 수 없어요. 그 다음엔 공기, 공기가 없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물입니다. 살 수 있는 요소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뭐예요? 이빨이 왜 있어요? 씹어먹기 위해서입니다. 이 만물입니다. 땅 위에서 모든 영양을 섭취하기 위해 이 4대 원소를 지었습니다, 4대 원소. 이것이 환경 창조입니다.

하나님이 이런 환경을 창조했는데, 이 환경은 뭐냐 하면 혼자 있게 안 돼 있어요. 플러스 마이너스, 주체 대상으로서 이 상대세계는 관계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창조의 공식이 그렇게 돼 있습니다. 반드시 환경 가운데서는 플러스 마이너스, 주제 대상 관계가 돼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만물 가운데 뭐가 있느냐 하면 광물이 있고 식물이 있고 동물이 있습니다. 이 전체는 어떻게 돼 있느냐 하면 혼자 돼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분자면 분자를 보더라도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이 주체 대상 관계로 축을 중심으로 운동하고 있어요. 모든 것이 운동하고 있습니다.

식물도 뭐냐 하면, 수술 암술의 주체 대상 관계예요. 또 동물을 보게 되면 뭐예요? 암놈 수놈입니다. 사람은 뭐예요? 여자 남자입니다. 전부 다 왜 이렇게 돼 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의 우주 창조원칙이, 모형이, 모델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환경은 반드시 주체 대상 관계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물질이 존속하고 모든 만물이 존속하는 그 목적이 뭐냐 이거예요. 그 목적이 어디냐? 근원과 통하는 것입니다. 결과에 있어서는 근원과 통해 가지고 순환운동을 해야 영존 영속하는 것입니다. 순환운동하지 않으면 안 돼요. 돌아가야 돼요. 운동해야 된다 이거예요. 위에 있던 것은 아래로 내려가야 되고, 아래 것은 위로 올라가고, 오른쪽은 왼쪽으로 왔다갔다하고, 전후관계도 마찬가지입니다. 모든 것이 운동을 해야 영속하는 것입니다. 운동이 끊어지면 전부 다 끝나는 거예요. 거기서 존재가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하나님도 별수 없다 이거예요. 하나님도 주체의 입장에서, 전우주의 주체자로서 상대적 존재가 필요했기 때문에 상대를 지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문총재도 혼자 있으면 불쌍한 사람이오, 행복한 사람이오? (웃음) 뭐 잘하고 뭐 잘하고 해도 다 쓸데없는 것입니다. 뭣 때문에 했느냐 이거예요. 뭣 때문에 했느냐? 자기 때문에 해요? 혼자 있어서 외로운데 자기 때문에 해서 뭘 해요? 전부 다 상대와 대상적 세계에서 기뻐하고, 같이 그들이 기뻐하니까 그들이 기뻐하는 것이 나에게 주체와 대상 관계의 상호 수수작용을 하게 돼 있는 것입니다. 서로 자극하고 격려해 가지고 발전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간단하게 결론을 내리면 뭐냐? 전부 다 수평선에서 정지하는 것은 인간세계에서 제일 싫어하는 것입니다. 살아 있는, 움직이는 물건은 발전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정지하는 날에는 퇴화와 멸망과 지옥입니다. 이것은 사탄권 내에 속해 들어간다 이거예요. 그러나 발전하는 것은 하늘과 번영과 천국과 함께 돌게 마련이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망하는 세상이 된 이유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들어오게 될 때, 맨 처음 원리말씀을 듣고 다 미쳤지요? 부웅 떠다니는 거예요, 미쳐 가지고. 미쳐 가지고 떠다니는 것입니다. 그런 뭐가 있습니다. 안 가려고 해도 다리가 자꾸 그리 가요, 다리가. 그런 뭐가 있다구요. 그런 것이 왜 그러냐 이거예요.

남북으로 통하는 극이 있지만 남북의 극이 보여요? 안 보이지만 지남석은 영원히 남북으로 통하는 것입니다. 남북으로 통해 있기 때문에 남쪽 북쪽에 플러스가 있고 마이너스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대과학자들은 우주는 힘으로 돼 있다고 말하는 거예요. 이것은 문제가 되어 있는 거예요. 그 힘이 먼저냐, 작용이 먼저냐? 여자 남자는 결혼하기 전에는 그래요. 여자가 볼 때 많은 남자 가운데 자기 이상형의 남자를 생각하고 있는데, 어디서 갑자기 자기가 이상으로 생각한 남자 이상의 남성이 나타났다 할 때는 눈이 쓰윽 가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관심을 갖지 말래도 그리 가는 거예요. 그리 그리 그리 가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눈이 맞게 된다면, 여기서 남자가 윙크하게 되면 여자는 뺑긋 웃는다구요. (웃음) 웃고 그러면 그 다음에는 싫지 않다는 거예요. 그러면 오기를 바라는 거예요. 가만히 서 가지고 마음으로는 '오라, 오라!' 그런다는 것입니다. 오면 '와 가지고 서 있지 말고 이 녀석아, 나를 만져 줘!' 그렇게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점점 그런 작용이 필요해 가지고 서로가 눈이 맞고…. 눈이 맞는다고 그러지요?「예.」눈이 맞고, 코가 맞고, 입이 맞고, 귀가 맞고, 몸뚱이가 맞으면 그 다음에는 부처가 되고 될 대로 되라는 것입니다. (웃음)

그러니까 작용이 하나 둘 가해지게 된다면 생명을 포기하더라도 '놓고 못 살겠다. 너 놓고 못 살겠다.' 하는 거예요. 부모가 반대하면 '에이, 그럼 나도 싫다!' 해서 밧줄로 동여매 가지고 한강 다리에서 투신 자살하는 거예요. 엉망진창이 되는 거지요. 파괴되는 거예요.

그러니 양심은 '그러지 말라!' 그럽니다. 부모들이 걱정하고, 일가 친척, 친구들이 전부 다 그러지 않기를 바라는데, 양심도 그러지 않기를 바라는데, 사랑에 끌려 들어가게 되면 양심보다 강한 힘으로 몰아치는 것입니다. 이것이 뭐냐 하면, 오늘날 우리 인간 생활에 있어서 사랑의 힘이 그렇게 강하다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 인간 자체의 몸과 마음을 중심삼고 볼 때, 몸뚱이가 양심을 끌고 다녀요, 양심이 몸뚱이를 끌고 다녀요? 여기에서 비례의 차이에 있어 가지고 선악의 사람 등급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어때요?

이것 중요한 문제입니다. 레버런 문이라는 남자가 탈을 쓰고 앉아 가지고 뭐 하느냐 생각할지 모르지만, 아닙니다. 영계에 가서도 비판을 받고, 판정을 받아야 할 숙명적인 과업이 남아 있다는 걸 알기 때문에 이걸 충고하는 거예요. 땅 위에서 해결해야지 안 그러면 해결할 길이 없습니다.

우리 같은 사람은 그렇기 때문에 생애를 고생하고 별의별 핍박받으면서도 이 길을 가고 있는 거예요. 노라리 가락으로 하는 놀음이 아니예요. 필사적으로 해결하지 않게 되면 저 영원한 세계에 가서는 시정할 길이 없는 것입니다. 어때요? 양심이 몸을 끌고 다녀요, 몸뚱이가 양심을 끌고 다녀요?「양심이 몸을 끌고 다닙니다.」와! (웃음)

아까 악한 세계라고 하는 건 싸우는 세계라고 그랬습니다. 싸우면 악한 세계라고 했는데, 싸우게 된 동기가 뭐냐 하면 몸뚱이라는 거예요, 몸뚱이. 본래 존재세계에는, 환경에는 반드시 플러스 마이너스가 있다고 했는데, 플러스 되는 마음 앞에 마이너스 되는 몸뚱이가 하나되는 것이 원칙입니다. 이게 하나돼야만 자기가 발전해 나갈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눈도 둘, 코도 둘, 다 이렇게 하나돼 있는 거예요. 창조의 공식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나쁘게 되는 건 몸뚱이 때문이에요. 몸뚱이가 양심하고 싸우지 양심이 몸뚱이하고 싸우자고 해요? 그러니까 몸뚱이가 나쁜 거라구요. 싸우는 것은 양심 기준이 현재의 입장에서 떨어졌다는 것입니다. 끌려가서 떨어졌다는 거예요. 몸과 마음이 싸울 때는 양심이 상처를 받아 가지고 고민하잖아요? 고민하는 것은 그마만큼 소모의 자리에 떨어졌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건 악입니다.

「몸뚱이가 양심보다 만일 힘이 약하면 어떻게 됩니까?」약하면 문제가 없는 거예요. 그게 문제예요. 이걸 알아야 앞으로 어떻게 수리해 나가고, 어떻게 고치고 치료하느냐 하는 것을 아는 거예요. 그러자니 병의 근원을 확실히 알아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왜 이렇게 됐느냐 그거예요. 본래는 양심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중간에서 타락하지 않았다면 이 몸뚱이 같은 것은 백 퍼센트, 180도 끌고 다니는 것입니다. 달려서 가게 돼 있어요. 힘 있는 남자 앞에 여자가 별수 있어요? 끌려 다니게 돼 있습니다. 그렇게 돼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문제는 양심보다도 몸뚱이의 힘이 강하게 된 것이 인간 세계를 망하게 만든 근원이라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그것은 왜 그렇게 됐느냐 이거예요.

생명이 태어나는 곳은 어디냐

여기에서 한 가지 여러분에게 묻겠습니다. 타락이고 뭣이고 다 없이 이론을 전개한다면 말이에요, 사람이 태어날 때는 어디서부터 태어나요?「잘 모르겠습니다.」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에서 태어나는 것 아니예요? 잘 모르다니. (웃음) 어머니 아버지 사랑의 그 근원지가 어디예요? 어머니 아버지의 오목 볼록이 하나된 곳입니다. (웃음) 오목 볼록이 하나된다는 것을 나는 타락하기 전 본연의 자리에 대해 얘기하는데, 당신들은 타락한 자리, 우주를 파괴한 부끄러운 자리를 생각하고 웃고 있는 거야, 쌍것들아!

그게 왜 나쁜 거예요? 오목 볼록이 왜 나빠요? 나쁘다고 생각하는 자체가 병폐가 걸린 것입니다. 이게 사고 난 물건들입니다. 그건 거룩한 곳입니다. 이런 걸 내가 입을 열었으니 얘기 안 할 수 없을 것 같아서 얘기하는 것입니다. 다른 것보다 이게 중요한 문제입니다. 인생의 필연적 중요 해결 관건이 거기에 있는 것입니다.

어디서부터 생명이 태어나느냐 하면,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이 동해 가지고, 눈이 맞고 이래서 사랑이 동해 가지고, 그 다음에는 어머니의 생명이 움직여 가지고, 남자 생명과 여자 생명을 전부 다 사랑이 격동시켜 섞어 놓는 것입니다. 섞어 놓은 걸 피를 통해 가지고 전부 다 오목 볼록에서 조화통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소용돌이가 돼 가지고 어머니 피 아버지 피가 섞어져 가지고 그 가운데 생명이 심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혼자는 못 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디서 태어나느냐 하면, 그 오목 볼록의 본궁(本宮)에서 태어나는 것입니다. 그것을 사랑의 본궁이라고 합니다. 아담 해와, 맨 인간조상의 그런 자리가, 사랑이 동해서 출발하고 영원히 존속할 수 있는 근원지입니다. 타락하지 않은 그곳을 중심삼고 부모가 사랑해 가지고 자녀가 태어났다면 사랑이 거기에서 이루어지는 거예요. 생명이 거기에서 결합하는 것입니다. 핏줄이 거기서부터 생겨나는 것입니다. 양심도 거기서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창조할 때 제일 정성들여 만든 것이 눈도 아니고 코도 아니고 머리도 아니라구요. 그곳입니다. 그곳에서 사랑을 느낄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사랑이 뭐냐? 근원을 느낄 수 있는 거예요, 근원. 근원입니다, 근원! 주체 되는 하나님을 느낄 수 있고, 하나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고, 하나님의 생명을 느낄 수 있고, 하나님과 혈연적 관계를 맺을 수 있고, 모든 행복과 기원이 거기서 연결되는 것입니다.

남자의 행복은 다른 데 있지 않아요. 돈 보따리에 있지 않습니다. 사랑하는 여자에서 자유가 있어요. 자유도 그 이상의 자유가 없습니다. 남자 여자가 벗고 서로 만날 수 있는 자리가 얼마나 부끄러운 자리예요? 여자들이 보통 남자들 앞에서 벗을 수 있어요? 그것 큰일날 짓이지요. 그런데 남자 여자 앞에 큰일날 수 있는 사건의 그 본궁을 중심삼고 벗고 둘이 합해 가지고 사랑하는 것을 보게 되면 그 이상 자유가 없는 겁니다. 비밀세계의 모든 것을 서로가 공동 예물로 제공하는 그 자리가 자유천지의 근원지입니다.

그래서 거기서 행복을 느끼는 거예요. 여자의 행복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닙니다. 돈 바가지가 아니고, 글 바가지가 아니고, 권력 바가지가 아니예요. 똥통이에요, 똥통. 암만 보석이 하늘같이 쌓여 있더라도 사랑하는 남편이 첩을 데리고 들어오면 일신(一身)에 갖추었던 보석단지든 뭐든 전부가 담 너머로 훌훌 날아가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아줌마, 안 그래요?「맞습니다.」안 그렇다면 여자가 아니지요.

자기 때문이 아니라 상대 때문에 태어났다

이렇게 볼 때, 사람이 거기에서 태어났는데, 우리 인간의 양심과 몸뚱이가 갈라져서 둘이 싸울 수 있는 근원이 어디서 됐느냐 하는 게 문제 됩니다. 그게 어디서 왔어요? 나와 가지고 됐겠어요, 나오기 전에 됐겠어요? 마찬가지라구요. 내가 태어날 때 사랑이 잘못됐기 때문에, 거짓 사랑과 참사랑으로 싸울 수 있는 사랑이 한 바탕에 심어졌기 때문에 내 생명이 불가피하게 몸 마음이 싸우는 기원이 됐다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핏줄이 달라졌다, 사랑의 근본이 달라졌다 하는 논리를 찾을 수 있습니다. 부정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론을 제쳐놓고, 선생님이 그런 관점에서 이 모든 것을 갖추어 가지고 성경을 거꾸로 여기다 붙인 거라구요. 이해돼요, 아저씨?「잘 모르겠습니다.」(웃음) 머리가 나쁘구만. 잘 모르다니, 여자들도 다 알고 웃는데. (웃음)「오늘 김박사님이 자리를 잘못 잡은 것 같습니다. (곽정환)」

보라구요.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말이에요. 그 아담 해와는 누구냐 이거예요. 보이지 않는 무형의 실체 하나님이 보이는 실체 하나님으로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하나 묻겠어요. 여기 김박사요?「그런데 그렇게 무능한 하나님을 무엇 때문에 숭배해야 됩니까?」가만 있으라구요. 그러니까 얘기하는 것 아니예요? 박사님이 이렇게 너무 빠르면 앞으로 박사 이상 못 되겠구만. (웃음) 박사님도 잘 몰라요?

보라구요. 박사님은 자기 사랑의 상대를 얻을 때 자기보다 못난 상대를 원했소, 잘난 상대를 원했소? 그것도 모르겠소?「너무 오래 되어서 모르겠습니다.」(웃음) 자기가 불리하면 피하려고 그러는데, 학자님이 못된 고집을 피우누만. 그런 학자들을 내가 들이 까 버린 거예요, 세계를 돌아다니면서.「자기보다 잘난 상대를 원합니다.」백 배, 천 배?「천 배를 원합니다.」천 배, 만 배?「만 배입니다.」만 배, 억만 배?「억만 배입니다.」무한 억만 배, 억만 배?「무한 억만 배입니다.」무한 억만 배를 원하는 거예요.

그것은 과거나 현재나 미래의 어떤 사람 종류를 붙들고 물어 봐도 그렇습니다. 그것이 자기보다 못한 것을 원한다면 그건 정신이 돈 사람이에요. 그런 것은 죽어야 돼. (웃음) 그건 필연적인 요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이 누구냐? 인간이 누구냐 하는 걸 몰랐어요. '인간' 하게 된다면 남자 여자입니다. 둘이에요, 남자 여자. 남자는 뭐냐? 남자는 남자고 여자는 여자예요? 아닙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남자는 남자 때문에 생겨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남자라 하는 말은 벌써 여자를 두고 하는 말입니다. 여자 없으면 무슨 남자라고 그래요? 두리뭉수리라고 하지. 여자라는 말은 남자를 먼저 두고 하는 말입니다. 그것이 여자가 먼저가 아니고 남자를 먼저 두고 하는 거예요. 위라는 말은 아래를 먼저 두고 하는 말입니다. 오른쪽이라는 말은 왼쪽을 먼저 두고 하는 말이에요. 전후관계 모든 것이, 상대적 세계는 그렇게 다 돼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누구 때문에 태어났느냐 할 때 자기 때문에 태어났다는 사람은 이 논리적 결론에 의해서 무식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자는 남자 때문에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자기 때문이 아니예요. 남자는?「여자 때문에 태어났습니다.」마찬가지라구요. 그래서 뭘 하자는 거예요? 부부가 되어서 뭘 하자는 거예요? 사랑을 찾아가자는 것입니다. 사랑의 모델이 있어요.

칸셉(concept;관념)이 먼저냐 실재가 먼저냐 하는 것이 철학계의 문제 아니예요? 2대 사조에 의해서 얼마나 파탄을 가져왔어요? 사유냐 존재냐, 관념이냐 실재냐 하는 것이 문제가 돼 있는 것이거든. 그렇기 때문에 자기 때문에 태어났다고 하는 게 사고입니다, 이 쌍것들! 쌍것들이라구요. 종자 받아서는 안 될 패들입니다. 알겠어요, 여자들?「예.」

보자구요. 여자도 여자 때문에 태어났는지 한번 분석해 보자구요. 이 가슴이 누구 거예요?「남자 것입니다.」「아기 것입니다.」(웃음) 여자는 왜 궁둥이가 더 커요? 아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여자 얼굴이 왜 이렇게 이뻐요? 여자 때문이에요, 남자 때문이에요?「남자 때문입니다.」그래, 남자가 그런 얼굴을 좋아하거든. 그리고 여자의 아래에 있는 그게 다 뭔지 알지요? 그것이 여자 때문에 그렇게 생겼어요, 남자 때문에 그렇게 생겼어요?「남자 때문에 생긴 것입니다.」남자 때문에 생긴 것입니다! 자기 건 하나도 없다구요. 없어! 없어!

남자도 마찬가지입니다. 박사님도 그것 알아야 된다구요. (웃음) 자기 주장하는 것, 자기 주장하면 우주 앞에 거꾸로 나서야 됩니다. 겸손하면 이 천하가 나를 옹호해 준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존재하기 시작한 동기가 자기 때문이 아니라구요. 자기 때문에 생겨난 게 하나도 없다구요.

하나님은 사랑 때문에 태어났고, 사랑 때문에 인간을 창조했다

그러면 하나님은 무엇 때문에 생겨났느냐? 하나님은 왜 생겨났느냐 이거예요. 놀고 싶어서 생겨났겠어요, 대장이 돼서 싸움판의 판사 되기 위해서 생겨났겠어요? 아이구, 판사 10년 해보라구요. 사형 판결을 내리게 되면 잠잘 때 사형수가 꿈에 나타나서 '이놈의 자식, 나를 죽이려고 했지. 가문이 벼락 맞을 것이다.' 해 가지고 문을 차고 밤중에 도망할 수 있는 일이 얼마든지 있다는 거예요.

뭐 하러 태어났어요? 하나님이 뭐 하려고 존재하기 시작했어요? 이게 문제입니다.「우주 만물을 주관하시려고 태어났습니다.」주관해서 무슨 소용 있어요? 그래서 하나님이 무슨 관계 있어요? 그것 좋아하는 무가치한 하나님이에요, 뚜쟁이 모양으로? 아니라구요. 하나님도 사랑이 있어요.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우주에 모든, 하나님이 존재하기 시작한 것도 사랑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은 혼자서는 있을 수 없기 때문에 우리 원리에서 말하는 대로 하나님은 이성성상으로 돼 있다는 것입니다. 이성성상에 왜 주체라는 말이 있느냐? 이성성상이라도 주체가 돼야 됩니다. 주체 대상이 있어야 된다구요. 천지 만물을 대상으로 지었으니 주체가 없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체적 존재가 대상을 필요로 하는 거예요.

그 대상은 무슨 대상이냐 하면, 돈 대상이 아니고, 학식 대상이 아니고, 권력 대상이 아닙니다. 사랑의 대상입니다. 무슨 사랑!「참사랑입니다.」하나님 자신을 몽땅 태어나게 한 근본적인 위대한 사랑의 대상이 필요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는 거예요. 이거 시간이 있으면 자세히 얘기하겠는데, 내가 지금 강의할 시간이 아니라서 말이에요….

이렇게 볼 때 왜 사람을 만들었느냐? 첫째는 뭐냐? 그걸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은 무형의 존재입니다. 형상이 없습니다. 영계에 가더라도 형상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인간을 만들어 가지고 그 인간의 아들딸들을 하늘나라의 백성으로 하려고 했다는 것입니다. 인간이 하늘나라의 백성이 돼야 돼요.

왜 하늘나라의 백성이 돼야 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은 위에서 아래로 오는 종적인 입장에 있는 중심 존재입니다. 종적인 중심이 하나님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종적인 존재가 설 수 있는 자리는 한 점밖에 없어요. 축이라는 것은 그렇습니다. 거기에는 상대가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상대를 대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적 기준에 있는 하나님이 횡적 기준 앞에 있는 상대의 면적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서는 생산하지 못합니다. 암만 사랑하는 부부끼리 지낸다 해도 생산을 못 해요. 생산은 반드시 땅에서 하는 거예요, 땅. 모든 것은 땅에 심어 가지고 번식하게 돼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완성이라는 것은 영계가 하는 것이 아니라 지상에서 합니다. 종적인 하나님은 서게 되면 한 점에 서는 것입니다. 축입니다. 축이라구요. 이 축은 옮길 수 없는 거예요, 영원히. 지금까지 타락이 뭐냐 하면 이 축이 그릇되었다는 거예요.

이 축과 횡선이 연결되어야 한다구요. 횡적 기준이 연결돼 가지고 이것이 수평이 돼서 전부 다 대등한 자리에 서야 된다구요. 그것이 뭐냐 하면, 이것을 중심삼고 있는 90각도 되는 중앙선입니다. 종횡이 교차하는 이 점은 종적 횡적의 힘을 서로 나눠 가질 수 있고, 네 힘이자 내 힘이요, 내 힘이자 네 힘이 되는 것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거기에는 상충이 없습니다. 전기를 통해도 로스(loss;손실)가 없다는 거예요. 이상적인 결합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가 자라는 데는, 여기서 자라게 되면 맨 밑창에서 자라지만 중앙선까지 자랄 때까지는 시간이 필요해요. 그래서 사람들도 20세가 되면 이성에 대한 것을 알고, 중심에 와서 하늘땅을 알고 동서남북을 알고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것이 중앙선에 와 가지고 그러게 됩니다. 그래서 낳자마자 대번에 사랑하는 사람은 없다구요. 고통을 통해서 낳는 거예요.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훌륭하기를 바란다

매미도 땅속에서 7년 동안 고생하다가 밖으로 나와서 일주일 맴맴 하다가 죽어 가는 것입니다. 무엇 보고? 상대하고 사랑 한 번 하고 죽어 가는 것입니다. 사랑이 그렇게 위대한 거라구요. 하루살이도 8년 수중에 있다가 공중에서 춤추며 수놈 암놈이 한 번 만나 사랑하고 떨어져 가는 거예요. 사랑이 그렇게 고귀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사랑이 필요하기 때문에 상대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도 자기 상대가 자기보다도 더 잘나기를 기대하겠느냐, 못나기를 기대하겠느냐? 마찬가지라구요. 남자나 여자나 모두가 그렇듯이 하나님도 자기 상대 될 수 있는 존재는 몇억만 배 훌륭하기를 바란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상대적 존재가 누구냐? 그것이 여자라는 동물하고 남자라는 동물이었다 이거예요. 기가 막히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아주머니들? 세상 모르고 지금까지 살아 왔던 게 얼마나 한탄스러운 노릇이에요? 통일교회에 늦게 들어와 가지고, 걸레 짜박지가 되어 들어와서 야단하면 곤란하다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순전한 처녀 총각이 아니잖아요? 그러니 걸레 짜박지라고 해서 섭섭할 게 뭐 있어요? 붙이고 다 구멍 뚫어지면 걸레 짜박지지. 그러니 겸손할 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나대지 말라는 것입니다. 기분 나쁘겠지만 할 수 없어요. (웃음) 이런 말을 해 줘야 돼요.

여자들을 대해 보면 체면 아는 여자가 없어요. 좋게 되면 와서 옆구리 툭툭 치면서 먹던 사탕까지 이렇게 주려고 한다구요. 겸손하고 다 그래야 된다구요.

내가 요즘에 일본 여자들 수천 명을 놓고 얘기하고 있어요. 어제도 5천130명을 데려다 놓고 얘기했는데 '이놈의 간나!' 하고 욕을 퍼부으면 맨 처음에는 눈이 빨개져 가지고 전부 다 90도로 본다구요. 내가 중앙에 길을 내고 왔다갔다하며 얘기하거든. 맨 처음에 퍼붓고 보면 대번에 알게 돼요, 반대하던 패들은. '저것들이 몇 분 가나 보자.' 하고 들이 죄겨 놓는 거라구요. 갈 때는 전부 다 꼬리표를 다 두르고, 동경 행인데 통일교회 행이라는 꼬리표를 두르고 날아가는 거예요. 그것 얼마나 멋져요? 한 사람이 5천 명을 3박 4일 동안에 완전히 내 편 만들었으면 그거 할 만해요, 안 할 만해요?「할 만합니다.」(박수)

하나님도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도 몇천만 배 훌륭하기를 바란다는 것입니다. 사랑은 그렇게 위대한 조화를 이룰 수 있다는 거예요. 참사랑에는 신비스러운 능력이 개재해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로 지음받은 인간이라면 하나님이 영원한 존재니까 그 사랑의 상대인 인간은 영원한 존재여야 되겠어요, 순간적인 존재여야 되겠어요?「영원한 존재여야 됩니다.」그건 뭐 물어 볼 것도 없다구요. 영원한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영원한 존재니까 자기보다 몇천만 배 훌륭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갖고 있는 그 주인 양반이 있다는 걸 생각할 때 그 여자가 행복하겠어요, 불행하겠어요?「행복합니다.」얼마나 행복할까? 턱이 떨어져 나갈 만큼…. (웃음) 말할 수 없지 뭐.

그러면 그 사랑의 상대를 만들어 놓고 뭘 하자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도대체 어떤 분이냐? 하나님은 사랑의 뿌리입니다. 사랑의 조상이니 사랑의 뿌리예요. 생명의 뿌리입니다. 혈통의 뿌리예요. 양심의 뿌리예요. 모든 이상의 뿌리입니다.

작용이 먼저냐, 힘이 먼저냐

그런데 하나님은 어디에 계시느냐? 어디에 계시느냐? 딴 데 있지 않아요. 내 사랑과 생명과 양심과 혈통의 밑창에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몰라요. 하나돼 있기 때문에 모릅니다. 그 상대 될 수 있는 하나님이 나타나야 '와아―' 하고 역사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런 자리에서 기도를 하면 기적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양심이라는 것을 보게 되면 어떠냐? 아까 말했지만 말이에요, 작용이 먼저냐, 사랑의 힘이 먼저냐 할 때 작용이 먼저입니다. 이 우주는 힘으로 되어 있다고 하는데, 힘이 그냥 '왁!' 생겼느냐 이거예요. 아닙니다. 작용을 통해 가지고 힘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작용을 하는데, 혼자 작용하는 물건이 있느냐? 없습니다. 절대 없다는 것입니다. 창조원칙이 주체와 대상 관계이기 때문에 그 작용은 반드시 주체 대상을 통해서 하게 되어 있습니다. 주체와 대상이 없으면 작용을 못 합니다. 그것 맞아요, 안 맞아요?「맞아요.」안 맞소. 안 맞소!「맞습니다.」안 맞소! 안 맞소!「맞습니다!」쌍것들, 욕을 해도 이기려고 그러니 내가 항복하는 거지요. 맞다구요. 작용이 있기 전에 반드시 주체 대상이 있어요.

그러면 남북으로 지남철이 작용하는 것은 왜 하느냐? 제멋대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주체와 대상이 있기 때문에 그래요. 그런 양심작용이 영원히 변치 않은 인간의 선한 것을 표준해 가지고 언제나 사시장철 나를 관리하면서 조금만 시간 내 가지고 나쁜 일을 조금만 해도 제지하는 거예요. 자기 언니가 보따리에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세 개나 갖고 있으면서 하나도 안 주거든. 이럴 때 열두 시가 지나고 한 시, 두 시가 되어 살짝 보자기를 꺼내려 할 때, '야 이 간나야, 내려 놔! 너 언니한테 한마디라도 하고 그래야지 그러면 안 된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러는 것입니다. 그거 얼마나 멋져요.

그러한 주인이 날 지배하고 있어요. 그 주인이 얼마나 정직하냐 하면, 하나님보다도 더 정직하다는 것입니다. 이걸 몰랐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다 깨쳐 가지고 병 주고 약 주고 하는 게 아니라 약을 줘 가지고 병을 없애면 되는 것입니다. 그건 문총재가 할 수 있기 때문에 통일세계를 만드는 게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병을 알거든. 진찰할 줄 알거든. 주사를 놓을 줄 알거든.

왜 결혼해야 하느냐

하나님이 그런 대상으로 인간을 만들었습니다. 그 대상이 아담 해와입니다. 그러면 왜 여자 남자가 결혼하려고 그래요? 남자나 여자나 반쪼가리입니다. 완제품이 아니예요. 완제품이 되려면 오목 볼록이 하나돼야 돼요. 절반짜리이기 때문에 완전하기 못합니다. 완전하지 못한 여자가 남자를 만남으로 말미암아 남자를 완성시켜 주는 것입니다. 완전하지 못한 여자가 남자하고 사랑으로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남자를 완성시켜 주는 것입니다. 완전하지 못한 남자가 여자하고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여자를 완성시켜 주는 것입니다.

무엇이? 사랑이. 오목 볼록이 완전히 하나돼야 돼요. 이것을 떼어 버리면 안 된다는 얘기입니다. 이걸 붙여 놓으면 하나님도 못 떼야 되는 게 원칙이라는 것입니다. 그게 떨어진다면 가다가다, 가다가 갈라져 깨져 버리게. 아무리 뒤흔들고 아무리 내깔리고 굴리더라도 그것이 틈이 가서는 안 되고 소리가 나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그런 부부가 돼 있어요? 김박사님, 그런 소망을 갖고 있어요? 문제입니다.「예. 아버님이 부럽습니다.」그러니까 문제예요. 그래서 문제의 해결점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하나님도 사랑의 대상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아담 해와를 지었는데, 아담 해와가 완전히 하나되면 횡적으로 하나됩니다. 횡적으로 하나되면 이것이 어디에 가서 합해야 되느냐? 종적 기준이 있기 때문에, 이 종적 기준과 횡적 기준이 가서 만나야 합니다. 만나면 이 횡적 기준은 중력에 의해서 자꾸 내려가려고 하는데 올라가기 때문에 소모가 벌어집니다. 그러나 수직은 중력에 의해서 쉬익 앞서 나가요. 여기 중앙선에 오게 되면 요 선을 지나가는 것입니다. 여기 와서 만나기 때문에 남자 여자, 여자 바른손하고 남자 왼손하고, 또 남자 바른손하고 여자 왼손하고 당연히 이렇게 잡는 거예요. 저쪽으로 바라보고 이렇게 돌아가는 것입니다.

바른손하고 바른손을 잡으면 어떻게 되겠어요?「안 돕니다.」그러니까 여기 중앙에 가서 '야, 잡아당겨.' '야, 돌아갑시다.' 해서 여기서부터 한바퀴만 돌게 되면 원심력과 구심력에 의해 가지고 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어디서 돌기를 원하느냐 하면, 저 가장자리에서가 아니예요. 중앙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돌자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결혼이 뭐냐? 남자는 여자의 세계를 점령하자는 것입니다. 여자의 세계를 몰라요. 또 여자는 남자의 세계를 점령하자는 것입니다. 결혼하기 전에 여자는 남자가 신비롭죠? 남자에게는 여자가 신비로운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결혼해서 신비스러운 남성 여성 세계를 서로 점령해 가지고 둘 다 갖춤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이성성상의 주체 앞에 하나가 되는 그 모습을 갖추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하나님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결혼이라는 이론이 그렇게 돼 있어요. 하나님을 점령하자는 것입니다. 왜? 근본으로 돌아가자는 것입니다. 사랑에서 나왔으니 사랑의 근본으로 돌아가야 순환운동이 벌어집니다. 사랑 꼬리를 안 물고 연결이 안 되면 다른 데로 도망가 버리고 마는 거예요. 이런 순환구조에 있어서 사랑에서 시작해서 사랑으로 돌아가 가지고 그것이 하나의 방향을 갖추어서 확장해 가지고 나가는 것입니다.

인간 창조의 3대 원칙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사람을 통해서 하나님이 사랑을 완성하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결혼식 하게 된다면, 참사랑으로 결혼한다면 참사랑의 주인이 누구예요? 아담 해와예요, 하나님이에요?「하나님입니다.」하나님이라구요. 그 참사랑을 누가 먼저 느껴야 되느냐 할 때에, 아담 해와가 느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뿌리가 먼저니까 뿌리에서부터 붙어 나와야 됩니다.

하나님이 먼저 느껴 가지고 사랑도 하나님이 먼저고 생명 혈통도 하나님과 먼저 연결돼야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여기서 보이지 않는 무형의 양심형과 보이는 실체형이 합해서 전부 다 근본에서부터 하나돼 가지고 나와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의 결혼식은 하나님의 결혼식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야 될 것 아니예요? 사랑의 대상을 자기보다 높게 만들려고 했던 하나님이 어디에 가서 만날 거예요? 안 그래요? 어디에 가서 합할 거예요? 코에서 합할 거예요? 어디겠어요? 문제가 크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이 갖고 있고 남자들이 갖고 있는 생식기라는 것은 하나님이 임재할 수 있는 본연의 동산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비로소 거기서 완성한다 이거예요. 어디에서? 오목 볼록이 하나되는 그 자리에서. 인간 완성, 즉 여자 완성, 남자 완성과 하나님 완성이 사랑을 중심삼고 완성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 안 되면 평화세계니 뭣이니 하나님이 있다느니 하는 이론적 근거를 찾을 수 없습니다. 그건 꿈이에요, 꿈. 인간과 하나님이 어디 가서 만날 거예요? 출발 기지가 틀리면 목적 기지도 달라요. 방향도 다르고 내용도 다르게 되면 전부 다 영영 상관없는 존재가 돼 버리고 만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일 문제가 그것입니다. 내가 이것을 고민한 거예요. 제일 고민한 것입니다.

이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이 어디서 합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직감으로 받은 답이 뭐냐 하면, '참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한다!'는 것입니다. 이 말 한마디에 모든 것이 풀렸습니다. 참사랑이 위로부터 아래로 내려오는 자리는 수평선을 중심삼고 90각도 외에는 없습니다. 91도도 커요. 직단이 안 됩니다. 89도도 직단이 안 돼요. 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90도 외에는 없다는 거예요. 김박사님 아시겠어요?「예.」그렇기 때문에 수직으로 내려오는 하늘에 접할 수 있는 것은 인간의 참된 사랑이 직단거리를 통하기 때문에 90도 외에는 없습니다.

그것이 연결된 곳이 어디냐 이거예요. 어디냐? 그게 남자 여자의 오목 볼록입니다. 사랑이 합하고 생명이 합하고 혈통이 합하고 양심의 뿌리와 하나님이 임재할 수 있는, 모든 뿌리가 임하는 자리가 그 자리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최고의 거룩한 자리입니다. 그러니 여러분이 아침에 일어나서는 거울을 보고 그걸 만지면서 경배해야 된다는 거예요. (웃음) 왜 웃어? 그렇게 살아 보라구요, 악한 여자가 되나.

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여자의 방에 들어갈 때는 천지에 하나밖에 없는 여왕의 자리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런 생각 해 봤어요, 박사님?「예.」정말?「예!」(웃음) 여자가 남자를 대하는 자리는 왕을 모시러 들어가는 자리예요. 그렇기 때문에 경배하고 들어가야 됩니다. 3배 하고 들어가서 맞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건 처음 듣지? 이 아줌마, 자기 남편에게 경배하고 들어가서 사랑해 본 때가 있어요? (웃음)

그러니까 가정교육도 그렇게 해야 된다 이거예요. 아버지 방으로 들어갈 때는 어머니가 거룩한 옷으로 단장하고 모든 것을 갖추고, 외출할 때보다 더 예쁘게 단장하고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왜 창조했느냐? 영계는 방대한 천국이에요. 본향 땅이요, 본궁입니다. 우리가 살 본궁이에요. 방대한 세계를 만들었는데, 거기에서는 하나님의 아들딸을 낳는 것이 아닙니다. 수직을 중심삼고 전후 좌우로 해서 구형을 만들게 되면 무한한 공간이 벌어집니다. 우주와 같은 공간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이 공간이 많기 때문에 막대한 백성을 생산해 가지고 하늘나라에 이동해 가는데, 이 하늘나라 백성을 생산하는 그 분공장이 뭐냐 하면 여러분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을 많이 낳아야 되겠어요, 적게 낳아야 되겠어요?「많이 낳아야 됩니다.」많이 낳아야 행복하다는 것입니다. 저나라에 가서 자랑할 수 있는 물건은 뭐냐? 시집갈 때 가져가는 것을 혼수라고 그래요, 뭐라고 그래요? 평안도에서는 시라리라고 그래요. 혼수를 많이 해 가면 일가 앞에 자랑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본궁에 들어가서 자랑할 게 뭣이냐? 그것은 돈도 아닙니다. 지식도 아닙니다. 아무 것도 아니라구요. 얼마나 사랑한 실적의 무대를 갖고 가느냐 이거예요. 사랑한 무대가 자기의 발판, 재산의 터로서, 하늘나라에 자기가 머무를 수 있는 영토가 되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의 백성을 번식하고, 그 다음에는 뭐냐? 하나님이 무형의 신으로서는 형태를 쓰고 오는 아들딸을 관리할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이 몸을 써야 됩니다. 체(體)를 입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체가 누구냐 하면 아담 해와의 체입니다. 체를 가져야 되고, 그 다음에는 번식해야 되고, 그 다음에는 뭐냐? 사랑의 대상입니다. 하나님이 이 3대 원칙 때문에 인간을 지었습니다. 얼마나 고귀한 거예요!

그런 고귀한 몸뚱이에 똥개새끼 몸뚱이를 끌고 다녀 가지고 똥칠하고, 전부 다 누더기 판 만들고, 객사한 개만큼도 취급을 못 받는 그러한 무용지물이 됐다는 것입니다. 원통, 원통, 원통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볼 때 얼마나 비통한 지경이 벌어졌느냐 이거예요. 그걸 회복해야 됩니다. 아시겠어요?「예.」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되면 전부가 내 것

여러분 양심의 욕심이 얼마나 큰지 알아요? 오늘날 인간들이 말하기를 인간의 욕망은 달성할 수 없다고 하는데, 천만에! 그 욕망의 크기만큼 큰 주체가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론적으로 없다고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얼마나? 하나님 위에 또 하나님이 있으면 그것까지 갖고 싶어요, 안 갖고 싶어요? 그걸 하나님이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이야, 나보다 마음이 크구나!' 해서 좋아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했지만, 저나라에 가면 무한한 공간세계예요, 무한한 공간세계. 태양계 1천억 개가 들어갈 수 있는 방대한 우주입니다. 태양계 천 개가 아니라 1천억 개가 들어가요. 우와-, 방대한 세계입니다. 그런 세계가 하나님의 소유입니다. 하나님이 그런 우주의 주인인데, 그 하나님과 사랑으로 하나되면 전부 내 것이 되고, 자기보다 몇천만 배 더 훌륭하기를 바라고 있으니 말이에요, 이제라도 저나라에 가면 얼마든지 만들어 줄 수 있는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 그렇게 하나님의 참사랑에 취해 살 수 있는 여편네가 됐다 할 때는 말이에요, 지금 따라지라도 저나라에 가면 하나님이 이 별들을 전부 싸 가지고 몇천 개 이상 하늘나라를 새로 만들어 줄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창조주라는 거예요. 그렇게 높은 그러한 그 무엇을 지키는 파수꾼을 지어 줬는데 그 파수꾼이 양심이라는 거예요.

이런 말을 처음 듣지요? 그런 사람 한번 되고 싶어요, 아줌마? 이 아줌마 욕심 많아서….「어떻게 나 혼자만 욕심이 많아요?」(웃음) 욕심 안 많아? 문총재가 뭐 볼 줄 모르는 줄 알아? 덥기 때문에, 이렇게 얘기해야 웃기 때문에, 잊어버리기 때문에 안 잊어버리게 하기 위해서 그래요. 몰라서 그러는 게 아니라구요.

그러면 왜 모르게 됐느냐를 아시겠어요? 여러분, 진공상태에 들어가게 되면 어떻게 되는지 알아요? 고기압과 저기압이 있는데 고기압이 찾아가요, 저기압이 찾아와요? 고기압이 찾아와요, 저기압이 찾아와요? 그것도 몰라요?「고기압이 찾아옵니다.」고기압이 왜 저기압을 찾아가요? 저기압은 오목과 마찬가지입니다. 잘못하면 쏟아져요. 오목과 마찬가지인데 물을 넣으면 쏟아질까봐 움직이지 않아요. 누가 찾아오느냐 하면, 남편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남자가 여자를 찾아가요, 여자가 남자를 찾아와요? 맨 처음에는 남자가 찾아가지요?「예.」「지금은 안 그렇습니다.」(웃음) 그러니까 망하는 세계가 됐어요. 그러니까 그놈의 세계가 망하는 세계가 된 것입니다.

물동이를 가만 놓아 둬야지 움직이면 되나? 물동이에요, 물동이.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안전하게 넓게 뒤로 넘어지지 말라고 이렇게 가만 놓게 돼 있는 거라구요. 천지 이치가 다 상응으로 돼 있는 것입니다. 그걸 알고 보면 참 재미있는 거예요. 우리 원리를 알게 되면 품고 앉아 있어도 재미가 이만저만이 아니라는 거예요. 정말이라구요.

선생님이 이제 팔십 늙은이가 지금 되어 오잖아요? 내가 일흔다섯이니까 사사오입하면 팔십객 아니예요? 팔십객인데 늙어 보여요, 젊어 보여요? 이 사람하고 씨름하더라도…. (웃음)「젊어 보입니다.」지금도 이렇게 딱 하면 딱 붙어요. (행동을 하시며) 운동을 해서 그래요.「우와!」지금도 운동을 해요. 젊은 사람 못지 않습니다.

운동해야 된다구요, 자기 몸을. 혁명가가 되려면 몸을 관리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전부 다 내가 개발했어요. 나는 7분이면 남이 세 시간 운동하는 걸 다 할 수 있습니다. 그것 가르쳐 주면 좋겠지요?「예.」월사금 내요. (웃음)「그 운동을 배우고 싶습니다.」그러니까 안 배워 준다 그 말입니다. 그게 교수의 병이에요. 남의 것을 얻어먹을 줄은 알아도 줄 줄은 모른다구요. 그게 병이에요, 병. 수수작용을 해야 된다구요. 존재세계는 상대적 관계로 돼 있는 데 말이에요.

평화의 기원은 어디냐

그러면 결론 짓자구요. 그러면 평화의 기원이 어디냐? 세계의 평화가 어떻게 이루어지느냐? 문제가 크다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에는 평화가 영원히 없어요. 못 이룬다 이거예요. 세계의 평화를 못 이룬다 이거예요. 평화의 중심은 내게 있습니다.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마음이 하자는 대로 몸이 따라야 해요. 이것이 수평이 돼야, 수평 위에 평화가 정착하는 거예요. 평등은 수평을 말해요. 평화는 사방으로 화해진 것을 말합니다, 평화. 중심점이 어디나 다 화했다는 거예요. 그 평화는 수평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 몸과 마음이 수평이 돼 있어요? 싸우잖아요? 싸우니까 자꾸 내려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영원히 평화가 없어요. 평화의 출발지는 나예요. 몸 마음입니다, 몸 마음. 부부도 아니예요. 몸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부부가 하나되고 아들딸이 하나된 데에서는 전부가 통일입니다. 상현이 하현에 가고 하현이 상현에 가고, 우현이 좌현에 가고 전현이 후현에 가고, 어디에 갖다 놔도 90각도 다, 열두 면에 전부 다 안 맞는 데가 없습니다. 거기에 평화의 기준이 있는 것입니다.

문총재 똑똑한 사람이 지금까지 평화라는…. 세계 사람들이 문총재를 독재자라 해 가지고 소련 미국 전부 다 하나같이 주머니에 집어넣으려고 한다고 했다구요. 미국도 그래서 반대하고, 소련도 그래서 반대한 것 아니예요? 세계를 전부 다 삼킬 줄 알았더니 맨 나중에 가서 보니 세계평화연합이니 세계평화여성연합을 만들어 가지고 고향에 돌아간다니까 '아이구, 집 찾아가는 문총재, 푸푸푸!' 이랬다구요.

집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집들을 잘 못 찾았다구요. 집이 정지가 안 돼 있기 때문에 찌그러졌어요. 거기에는 평화라는 이름을 가진 양반이 와서 살지를 않아요. 행복이라는 양반이 그러한 자리, 찌그러지고 싸움하고 흔들거리는 데는 와서 살지를 않는다는 거예요.

여러분 부처끼리 싸움하고 나면 종일 기분 좋아요? 마음이 이렇지요? 거기에서 나라가 통일되고 세계가 통일됐다고 해서 무슨 관계 있어요? 문제는 내게 있는 것입니다. 전부 다 '나쁜 일은 남의 것, 좋은 일은 내 것!' 그러고 있다구요. 그런 세계가 됐으니 망국지종이라는 것입니다. 대한민국도 다 이것 쓰레기통에 들어갑니다, 쓰레기통. 미국도 그렇고 선진국라는 것이 호모섹스니 레즈비언이니 프리 섹스니 해 가지고 전부 다 똥통에 담겨졌다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전부 다 확실히 알아야 김박사라도 올바른 사람이 되지, 모르면 암만 잘해도 올바른 사람이 못 돼요. 그것은 틀림없다구요. 그러니까 교육을 철저히 받으라구요. 김박사, 알아?「예.」교육 좀 잘하라구요. (웃음) 교육시켜야 된다구요. 자기 제자들도 강의시키고, 제멋대로 생각해서는 안 된다구요. 기분 나빠도 할 수 있어요? 내가 바른 말 하는 사람입니다. 솔직은 정직과 통하기 때문에 체면 불구하고 할 말은 하는 것입니다.

여기 다 마찬가지입니다. 몸 마음이 하나됐어요, 안 됐어요? 하나 안 됐으면 나쁜 놈 되는 것입니다. 큰소리하지 말라는 거예요. 여편네하고 완전히 하나되라는 것입니다. 이거 얼마나 멋져요! 하나님을 구할 수 있는 천지대도의 근원지가 되고, 생수 터가 되고, 생명의 근원이 될 수 있는 곳입니다. 사랑의 본궁 이상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모든 조화의 근원이 여기서 싹터 나온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가 없으면 죽어요. 상사병이 있지요? 상사병이 나면 남자를 그리워하는 여자는 남자가 없으면 죽는다구요. 남자가 또 그렇게 되면 죽는 것입니다. 봤어? 상사병 난 것 봤냐고?「봤지요. 한국 남성들이 총재님 같은 분만 같았으면 진짜 사랑해 줄 것 같아요.」(폭소. 박수)

그러니까 남자들을 다 데려와. 나 같은 사람을 만들어 주겠다는 얘기 아니야? 왜 안 데려오는 거야? 여자도 전부 다 어머니 같은 사람을 만들어 주겠다는데 왜 안 데려오느냐? 당신 아들딸을 전부 다 그렇게 만들어….「얼마나 좋아하는데요. 사모님이 없으면 여기서….」(웃음) 그러니까 내가 욕을 먹는다구. 철딱서니없이 '나 문선생 좋아한다. 너도 좋아, 나도 좋아한다.' 이래 가지고…. 나보다 더 훌륭한 남자 만들고 어머니 같은 여자를 만들어 주겠다는데 왜 안 데리고 와? 아들딸 다 데려오라는데.「다 데려와야지요. 그런 말씀 하시니까 너무 좋잖아요?」

아, 글쎄 그러니까 내 말만 들으면 대한민국이 살아나지. 곽정환이 같은 사람도 잘난 사람이 아니라구요. 네가 쓰니까 그렇지. 여기 다 모셔 놓은 사람들이 다 내 손을 거치면 좋은 사람이 되기 때문에…. 미국의 히피 이피들, 자살하는 패들을 모아다가 애국자, 상원의원을 만들 수 있게끔 동네방네 소리치고 후원할 패들을 다 만들어 놨다구요. 그러니까 유명하지요. 맨 처음에는 유명의 반대였습니다.「유명하신 것보다도 사모님을 너무 사랑하시니까 더 좋습니다.」사랑하는 것을 보기라도 했나? 원칙이 그렇습니다. 모델, 이 모델이 그래요.

양심은 부모·스승·하나님을 앞선다

양심이 하나 안 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양심은 놀라운 것입니다. 놀라운 거예요. 양심에 대해서 교육하자는 말을 들어 봤어요, 못 들어 봤어요?「타고나는 것입니다.」그러니까 못 들어 본 거 아니오. 양심은 교육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자기가 몇천 배 훌륭해지고 높아지더라도 그것을 교육한다는 거예요. 지금 김박사님이 몇천 배 훌륭해지더라도 그것을 또 교육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까지도 교정해 주겠다는 거예요, 양심이라는 게. 사랑하는 사람이 잘못하면 교정해 줘야지요. 하나님이 주체라도 대상이 있으면 더 높을 수 있는 데로 들어갈 수 있게끔 교육을 해 줘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요전에 일본 여자들을 데려다가 무슨 결론을 지었느냐 하면 말이에요…. 양심과 하나되면 종교고 뭐고 다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종교라는 것은 뭐냐 하면, 몸뚱이하고 마음이 싸우니 이 몸뚱이를 정복하기 위한 방편으로 만든 것이 종교입니다. 이것 못 하는 종교는 다 흘러가 버리고 다 망해 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양심은 뭐냐? 결론을 3대 원칙으로 딱 걸었어요. 양심은 부모보다도 훌륭하다 이거예요. 양심은 부모를 앞선다, 양심은 스승을 앞선다, 양심은 하나님을 앞선다 이겁니다. 이게 3대 원칙입니다.

이런 것이 사실인가 아닌가 알 수 있어요. 하나님을 대하면 나에게 우주를 움직일 수 있는 힘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하늘 부모님을 3대 원칙에 의해 모시면 이적기사를 일으키고 별의별 일이 벌어집니다. 축지법 같은 것이 거짓말이 아니라구요. 비상한 일이 벌어집니다.

그래서 양심은 어떻다구요?「부모보다 앞서고, 스승보다 앞서고, 하나님보다 앞섭니다.」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나의 주인을 찾아야 됩니다. 그러한 고귀한 주인을 울리고 있는 것이 몸뚱이에요, 우리 몸뚱이. 종교가 필요 없고, 스승이 필요 없고, 하나님이 필요 없다는 거예요. 왜 그러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주체라면 나는 대상이 되는 거예요. 남자 여자와 같이 출발서부터 인격이 달라요. 하나님이 간섭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하고 있는 일을 하나님이 먼저 아느냐, 내 양심이 먼저 아느냐? 하나님보다 내 양심이 먼저 알게 돼 있다는 것입니다. 놀라운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와서 물어 봐야 돼요.

에덴동산에서 아담이 타락할 때 '야 아담아, 어디 있느냐?' 한 거예요. '야 이 녀석아, 너 나쁜 행동하고 거기 들어가 있느냐?' 이러지 않았어요. 물어 본 거예요. 왜? 양심이 자기보다도 먼저 알기 때문입니다. 자기가 지으신 창조원칙을 절대적인 가치로 인정하고 하나님이 물어 본 거라구요.

그때 무화과나무 잎으로 앞을 가리고 '아, 하나님, 해와로 말미암아 나 이렇게 됐습니다.' 해서 책임전가를 해 버린 놀음이 우리 조상으로부터 시작된 것입니다. 그 놀음이 지금 만연해 가지고 불신풍조로서 전부 다 망국지종이 다 되고 만 것입니다.

어머니의 책임이 중요하다

돌아가서, 문제는 뭐냐? 몸과 마음, 어머니가 문제입니다. 어머니들이 문제예요. 미국의 이혼하는 가정의 70퍼센트가 어머니가 문제입니다. 어머니가 문제예요. 어머니가 전부 다 못됐기 때문에 아들딸이 다 어머니를 불신하는 거예요. 어머니는 아들딸에게 전체를 모방해 줘서 기르는 거예요.

아기들은 모방자입니다. 어머니를 본뜨는 것입니다. 어머니를 본뜨는 거예요, 80퍼센트가. 남편에서 나간 것이 있어요? 그 무릎에서 자라고 어머니가 하는 대로 하는 거예요. 남편과 싸우는 것을 보고 자기 누이동생, 형제에게 '어머니 아버지처럼 해보자.' 해서, '너는 어머니고 나는 남편이다.' 해서 둘이 싸움하는 것입니다. 본을 받아 가는 것입니다. 불신풍조와 가정에서 파탄이 벌어지는 건 어머니 책임입니다.

그래, 세계를 끌어안고 평화의 기지를 개발할 이 책임자가 어린이들이라고 볼 때에, 세상만사를 살펴봐도 여자와 여자를 중심삼은 아기들을 하나 만드는 것이 평화의 제일 지름길이라는 것을 발견하고 알게 되는 것입니다, 이런 원칙에 의해서. 그렇기 때문에 몸 마음이 하나되고, 부부가 하나되고, 자녀가 하나돼야 되는 것입니다.

암만 예수를 잘 믿고, 부사스럽게 목사가 되고 권사가 되어 바람피우고 다니더라도 다 소용이 없어요. 내가 아는 천국은 그렇게 해서 못 가는 거예요. 이게 원칙입니다. (녹음이 잠시 끊김)

양심은 위대한 왕 중 왕

그와 같은 것이 만나서 싸우면 세력 균형이 갈라져 가지고 이것이 끝장까지 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갈 데가 없는 거예요. 돌아설 수 없어요. 악은 돌아설 수 없습니다. 선은 돌아설 수 있지만 말이에요. 악은 끝장에서 돌아서지 못합니다. 선은 돌아서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절벽에 붙은 이 인간들이 지금 전부 다 사망의 골짜기에서 신음하고 있는데, 돌아서려야 돌아설 수 없고, 옆으로 가려야 길이 없습니다. 악한 사람은 그냥 그대로 거기서 전부 다 똥통에 떨어져야 되고, 선한 사람은 본향 땅을, 양심을 찾아가야 됩니다. 양심을 아시겠어요?

양심이 '잘못되었구나!' 하는 이것을 제거시키지 않고는 돌아갈 길이 없다는 거예요. 생사지권의 결판을 보는, 흥하느냐 망하느냐 하는 기로에 서 있는 이때에 있어서 양심과 싸우고 있는 그 몸뚱이를 그냥 두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돌아갈 수 없습니다. 이걸 파괴해야 됩니다. 그러니 양심의 문을 넓혀야 됩니다. 그래서 이런 문제가 필요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기도하고 수양하더라도 그저 건성으로 하지 말라는 거예요. 마음속으로, 내 마음하고 얘기할 수 있어야 됩니다.

이름이 무엇이에요? 「김인곤입니다.」 김인곤 교수님이 기도할 때 '야, 본래의 김인곤아! 양심아!' 하고 부르는 거예요. 맨 처음에 우습지만, 점점점점 내 세포가 감동하고 내 뼛골이 울릴 때는 양심이 대답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말 안 해도 알게 돼 있어요. 그 대화하는 내용을 통해 내가 살아 갈 수 있는 주변의 나쁘고 좋은 것을 훤히 앉아서 아는 것입니다.

그렇게 위대한 것이 내게 있습니다. 천리를 내다보고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쓰윽 보게 되면 이 동네가 어떻게 되는지, 흥하겠는지 망하겠는지 다 아는 것입니다. 그럴 것 아니예요? 하나님 대신, 하나님보다 잘나기를 바라는 양심적 기준이 그럴 수 있는 무엇이 있어야 하나님이 눈 깜박깜박하는 암시도 캐치할 수 있고, 생각하는 것도 전부 다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이걸 몰라 가지고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양심이 위대하면 천국 들어갑니다. 그렇게 되면 통일교회도 필요 없어요. 선생님도 필요 없어요. 왕 중의 왕이요, 하나님보다 더 멋진 주인이 양심입니다. 양심을 절대시 해야 됩니다.

양심의 힘보다 사랑의 힘이 강한 이유

그러면 어떻게 돼서 그런 마음보다도 사랑이 강하느냐 이거예요. 타락할 때 장성기 완성급에서 타락했어요. 사탄과 사랑의 인연을 맺은 그때의 양심기준보다도 타락한 사랑의 행동이지만 그것이 강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과정에 타락했다는 논리가 벌어져요.

양심이 올라가서 성숙되어야 되고 하나님과 하나될 수 있으면 천하에 으뜸입니다. 이게 갈라지려야 갈라질 수 없습니다. 대번에 공명권에 들어가서 세상이 '와아―' 해 가지고 천하의 모든 것을 라디오 방송, 텔레비전 모든 방송을 듣고 보는 것같이 다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몸이 절대로 마음과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거짓 사랑으로 말미암아 여기서 갈라졌습니다. 이 거짓 사랑으로 말미암아 어디에 뿌리를 박았느냐? 몸뚱이가 대상입니다. 사탄은 천사장인데, 이 천사장도 이런 관계로 볼 때 양심은 하나님에 속한 플러스인 줄 알고 있어요. 그런데 아담 해와를 사랑으로 덮쳤는데, 그 사랑의 자극이란 것은 본래 자기의 80퍼센트에 해당하는 기준이라는 거예요. 이것이 장성기 완성급으로 한 단계 미치지 못해서 그렇게 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사탄의 혈통은 국가적 기준이요, 하나님은 세계적 기준입니다. 국가 기준을 못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불신함으로 말미암아 타락했기 때문에 하나님은 절대신앙을 요구합니다. 신앙세계는 절대적이라구요, 절대! 그래서 아브라함을 믿음의 조상으로 선택한 것입니다.

잘못된 것은 탕감을 치러 복귀하는 것이 원칙

인류역사는 비로소 아브라함 같은 절대 믿는 사람을 처음 만났기 때문에 그 사람을 믿음의 조상으로 세운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분별 역사를 하는 것입니다. 갈대아우르에서 데라의 가족을 빼내 가지고 야간 도망을 시켜서 집시 무리로 분별시켜 가지고 격리시키는 것입니다. 사탄의 모든 더럽힌 흔적과 관계없게 격리시켜 가지고 이삭을 낳게 했습니다. 1백 세에, 보통사람은 낳을 수 없는 연령에 특별히 낳게 한 것입니다.

이스마엘이라는 첩의 자식이 있는데 사라를 통해서 1백 세에 아들을 낳은 거예요. 그렇게 낳은 이삭을 열두 살 때에 모리아산에 올라가서 잡아 제사 드리라고 했어요. 그런 하나님이 어디 있어요?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지만, 그것은 사탄을 분립할 수 있는 내용을 모르기 때문에 그렇다는 것입니다. 할 수 없이 제사를 드리라고 한 거예요. 그건 사탄의 핏줄이 숨겨져 있다는 것입니다. 거기서 이삭을 치려고 했기 때문에 사탄이 떨어져 나간 거예요. 그래서 그 대신 양을 잡아 제사 드린 겁니다. 이렇게 해서 이삭도 분별시킨 거예요.

이것은 해와가 타락했다는 것입니다. 해와가 타락했으니 그것을 복귀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삼각형 구멍을 뚫어 놓았으면 이것을 복귀려면, 삼각형으로 구멍 뚫린 것이 이렇게 됐다면 이 삼각형을 맞춰 가지고 이렇게 놓아야 됩니다. 이것이 탕감복귀입니다. 그래서 구약시대에는 '눈에는 눈, 이에는 이'로 탕감복귀한 거예요. 눈을 고장냈으면 눈을 고장내서 탕감복귀하는 것입니다. 입을 깨뜨렸으면 입을 깨고, 팔을 비틀었으면 팔을 비틀어서 탕감복귀하는 거예요. 세상 법도 그래요. 형무소에 가서 복역하는 것도 탕감복귀하는 것입니다.

해와가 부모를 속인 거라구요. 해와가 타락했을 때 어떻게 됐느냐 하면, 아담을 속였고 하나님을 속였습니다. 장자와 부모를 속였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하나님의 장자권을 악마한테 넘겨 준 거예요. 말하자면 뒤집어 놨다는 것입니다. 사탄이, 대상이 돼야 할 이 몸뚱이가 주체 자리에 갔다는 것입니다.

악마의 왕권을 중심삼고 이루어진 것을 하나님편에서 다시 구원해 가지고 복귀하려니까 이것은 사탄세계를 파괴시키는 스파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가지를 잘라 죽이는 것입니다. 종교인들은 전부 핍박을 받고 피를 흘려 나왔습니다. 그건 이론적으로 여러 가지 내용이 많습니다.

종교와 정치의 싸움을 해결하기 위한 여성연합 활동

그렇기 때문에 종교와 정치의 싸움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을 하나 만들기 위해 지금 선생님이 하고 있는 것이 유엔(UN)을 중심삼고…. 유엔은 오래 안 가서 망한다구요. 이제 6년 이상은 못 간다고 보는 것입니다. 2000년에 가면 이건 자연히 해산해야 된다고 보는 거예요. 왜 그러냐? 경제력에 있어서도 그렇지만 앞으로 인맥이 없어요. 앞으로 법을 따라 가지고 유엔을 위해서 일하겠다는 사람이 없습니다. 왜? 유엔에 181개 국가가 가입해 있는데, 전부 다 자기 일개국의 이익을 위해 싸우지, 세계 평화는 꿈에도 없다는 것입니다. 도적놈 새끼들입니다.

그러면 이걸 어떻게 해야 되느냐? 여성연합을 전세계적으로 만들면 앞으로 대통령의 부인 같은 사람들은 전부 다 여성연합의 책임자나 간부가 되겠다고 한다는 것입니다. 왜? 대통령 더 해먹고 싶으니까. 국회의원들 장관들은 전부 다 여성연합의 꽁무니를 찾아다닌다는 거예요.

현재도 그렇잖아요? 여성연합 한일 자매결연까지 맺어 놓으니까 눈이 붉어져 가지고 '우와, 통일교회 여성연합이 자매결연 했다!'고 소문이 났다구요. 그러니 틀림없이 입 벌리고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이걸 잡아채 가지고 이놈의 자식들을 재교육해야 된다구요. 여자가 해야 됩니다. 타락을 누가 시켰어요? 여자가 시켰으니 여자가 바로잡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지금까지 여자 노릇 못 했어요. 지금까지 딱 밟혀 가지고 살아 왔다구요. 전부 다 첩들, 한둘만이 아니라 수십 명을 데려와서 짓이기는 거예요. 그 가운데 본처라는 여자는 그림자도 못 되고 허수아비와 같은 셈이라구요. 그러니까 눈물을 흘리고 배밀이 하면서 참아 나왔어요. 어디 하소연할 데가 있어요? 어미 아비에게 알릴 수 있어요? 자기 일족이 있고 오빠가 있다고 해도 아무 것도 못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눈물만 한없이 흘려 나온 것입니다. '참된 남편은 어디 있노, 어디 있노?' 이렇게 나왔다 이겁니다.

그런 여자들 앞에 참된 남편을 만들어 주겠다며 핍박받아 나온 대표자가 여기 통일교회 문선생입니다. 에이 쌍것들, 너희들 남편 때문에 내가 핍박받은 거라구. 여편네 도적질을 했다고 하며 때려죽이려고 하고 말이에요. 내가 도적질했어? 자기들이 말 안 듣고 뛰쳐나와 가지고 그렇게 됐지.

여자들의 별의별 꼴을 다 봤구만. 팬티만 입고 여름에 뛰쳐나와 가지고, 남편에게 쫓겨나서 갈 데 없으니…. 청파동이구만. 밤중에 추우니까 판자 담을 올라오다가 미끄러져서 떨어지면 동네 사람들이 주욱 나와서 '또 생겼구만, 또 생겨!' 이런 거예요. 이래서 문총재가 제일 나쁜 사람으로 소문났어요, 이렇게 훌륭한 미남자가 말이에요. (웃음) 자기가 미남자라면 누가 알아주나?

이렇기 때문에 수습할 수 있는 방안은 뭐냐? 여자를 옳은 여자를 만들어야 되겠고, 여자들 품에 자라는 아들딸을 옳은 아들딸을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남편은 여자의 말, 아들딸의 말을 안 들을 수 없기 때문에 훌륭한 남자가 자동적으로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밖에 방법이 없어요. 그것이 최후의 결정입니다. 여자가 타락을 시켰습니다. 장자하고 아버지를 타락시킨 거예요. 그러니 여자가 아들하고 아버지를 구해야 되는 것입니다.

여성을 중심한 혈통복귀 역사

해와가 타락할 때 남편하고 장자하고 아버지를 속였으니 복귀하기 위해서는 역사적으로 그런 남자가, 아담 가정 같은 가정이 나와야 됩니다. 그것이 뭐냐 하면 이삭 가정입니다. 이삭은 죽을 자리에서 살아난 거예요. 그 이삭의 아내 리브가의 복중에서 에서와 야곱이 싸운 것입니다. 그러면 리브가라는 존재는 누구냐? 해와 대신자입니다. 이삭이란 존재는 아담 대신자입니다. 그래서 해와가 자기 남편을 속이고 하나님을 속였습니다. 장남을 속이고 아버지를 속였다구요.

그러니까 탕감원칙에 있어서 해와의 책임을 하는 사람은 자기 장남을 속여야 되고 아버지를 속여야 됩니다. 그것이 에서의 장자권을 동생인 야곱에게 빼앗아 주는 놀음입니다. 그게 세상에 있을 수 있어요? 그래서 늙은 아버지 이삭을 속이는 것입니다. 속여 가지고 장자권을 동생 야곱에게 돌아가게 한 거예요. 그런 못된 여자가 어디 있어요? 집안에서 축출해야 될 것입니다. 세상에서는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당신네 어머니나 당신네 여편네가 그렇게 하면 그것 두어 두겠어요? 여기 김박사는 성질이 칼날 같아서…. 세상에 그럴 수 있는 것이, 하나님 뜻 가운데 절대 필요한 여자로 택했다는 것입니다. 그걸 누가 알아요? 통일교회 문선생이 나와서 역사를 뒤집어 가지고 깨끗이 다 가르쳐 주니, 기성교회는 신구약에 환하기 때문에 목사들이 지금까지 통일교회에 가지 말라고 했어도 들어왔다가 말만 들으면 3일 내에 완전히 다 돌아간다구요. 40년 동안 반대해 가지고 몰아넣었지만 그런 교회는 망하고 망하라고 한 통일교회 문선생은 천하에 무서운 자 없이 최고 자리에 지금 올라와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속인 것입니다. 리브가도 마찬가지예요. 리브가가 전부 다 그렇게 속여 가지고 탕감복귀한 것입니다. '눈은 눈, 입은 입'입니다. 또 그것으로 탕감복귀가 다 안 됐다구요. 복귀되었댔자 에서와 야곱이 복중에서 싸운 거거든. 복중에서 싸우는데 리브가가 하늘 앞에 기도하기를 '내 복중에 쌍둥이가 싸우는데 어쩐 일입니까?' 할 때 하나님이 말하기를 '네 복중에는 두 나라가 있으니 큰 나라가 작은 나라를 섬기리라.' 한 것입니다. 장자권 복귀의 말이 여기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이게 무슨 내용인지를 몰랐지요.

또 다말도 그랬습니다. 다말은 유다의 며느리고, 야곱의 손자며느리라구요. 3대째 되는 다말이라는 여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인간의 핏줄이 더럽혀진 것이 어머니 뱃속에서부터 장자권 차자권으로 갈라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커 가지고 외적으로 복귀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핏줄이 더럽혀졌기 때문에 핏줄을 맑혀야 되는 것입니다. 다말이 해와가 핏줄을 더럽힌 것과 딱 마찬가지의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자기 남편 될 사람을 속여 놓고 자기 시아버지하고 붙어 가지고 쌍둥이를 배는 것입니다. 세상에 그런 일을 용서할 수 있어요? 그건 즉각 이스라엘 법에 의해서 돌무더기에 맞아 죽는 것입니다.

아줌마들, 그럴 자신 있어요?「자신 없습니다.」그러니 다말이 못 되는 거지요. 하나님의 뜻을 이루자면 그런 혁명적인 기질도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리브가도 그랬고, 다말도 똑같은 공식의 길을 가는 것입니다. 자기 형제를 통해서 갈 길이 없으니까 할 수 없이 시아버지를 속여 가지고 기생의 몸으로 가장해서 아기를 뱄는데, 그 쌍둥이가 하늘나라의 혈통을 맑히는 데, 그것이 조상조상이 됐습니다. 그런 원칙이 어디 있어요?

그 사건 때문에 기독교의 구약성서가 음란서적이고, 이게 무슨 성서냐고 해서 얼마나 발길로 차이고 천대받았는지 알아요? 그렇게 안 되면 돌아갈 길이 없어요. 갈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다말이 아기를 뱄는데, 역시 마찬가지로 복중에서 두 아기가 싸우거든. 그래서 다말이 기도를 하니까 에서와 야곱 때와 똑같은 대답을 하는 것입니다. '네 복중에 두 나라가 있으니 큰 나라가 작은 나라를 섬긴다.' 한 것입니다. 그게 벌써 이 세상이 뒤집어진다는 것입니다.

동생이 형님이 돼야 되고, 아버지가 아들이 되고, 손자가 할아버지 되고 할아버지가 손자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가던 것이 전부 다 180도 돌아서야 돼요. 뒤집어 놓지 않으면 안 됩니다. 세상에 아버지가 아들이 되고 손자가 할아버지 되는 법이 어디 있어요? 동생이 형님 되는 법이 세상에 어디 있어요? 천지개벽이라는 것입니다. 악마의 가던 길을 180도 반대로 돌이키지 않으면 하늘나라에 갈 길이 없는 것입니다.

중심자는 보호하고 키워 줘야 해

그렇기 때문에 종교의 길은 완전히 부정해야 됩니다. 그래서 출가라는 말이 나오고, 결혼하지 말라고 하는 것입니다. 독신생활해라 이거예요. 더럽힌 혈통에서 새끼를 쳐 놓으면 구원섭리가 연장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통일교회는 '결혼해라!' 하고, 그 다음에는 '고향 돌아가라!' 하고 있습니다. 그게 무슨 종교예요? 180도 다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거짓 부모의 역사를 종결시키고 참부모의 이름을 중심삼고 세계적으로 선포하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되기 위해서는 하늘나라에 들어가 가지고 영계를 통일해야 됩니다. 여러분은 영계를 잘 모르지요? 마음을 통일해야 됩니다. 마음자리가 어디에 서느냐 이거예요. 그 다음에 이 실체세계를 통일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영계 통일과 실체 통일을 할 수 있는 그 자리에서 선포한 것이 '참부모와 성약시대'입니다.

그 성약시대를 발표하고 비로소 안착한다는 것은 타락한 아담 해와 가정이 타락하지 않고 세계적 중심 가정으로부터 국가 중심, 세계 중심, 하늘나라의 중심으로서 비로소 착정하는 거예요. 그것이 금년에 발표한 성약시대 안착이라는 것입니다. 완전히 뒤집어지는 것입니다.

김일성도 앞으로 오래지 않아서 간다구요. 내 말을 안 들으면 영계에서 데려간다구요. 이번에 이렇게 뉴스를 만든 것도 나입니다. 카터가 아니예요. 시 엔 엔(CNN) 방송을 데려가게 한 것도 나라구요.

중동문제도 대안이 없는 것입니다. 그걸 평화로 인도할 수 있는 이론이 없어요. 실적이 없습니다. [워싱턴 타임스]를 통해서 중동문제도 내가 손을 대 가지고 해결하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중심자는, 통일교회 중심자는 나입니다. 대한민국이라든가 세계의 남북을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저건 거짓 아버지이고 여긴 참아버지라면 말입니다, 내가 중심이라구요. 중심자라는 것은 남북의 통일을 책임져야 하는 것입니다. 중심 된 그 단체를 보호해야 돼요. 그 다음엔 육성해야 됩니다. 키워 줘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북한도 내 신세를 지고 있는 거예요. 그런 것은 다 모르지요? 박사라고 해서 앉아 가지고 끄덕거려 가지고는 안 돼요. 나라를 생각해야 돼요, 나라. 그래,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을 만들어 가지고 전국적으로 단과대학을 만들어 주려고 정년퇴직 하면 공동묘지에 갈 것밖에 없는데 거기에 기반을 닦게 해 가지고…. 자기들이 고향 땅을 사랑했나, 박사들이?

고향을 누가 지켜야 되겠어요? 할머니가 지켜요? 나이가 들었기 때문에 전부 모시고 다녀야지요. 이러한 양반들을 모시고 다니고, 차로 모시고 다녀야 되고, 가면 점심도 사 줘야 됩니다. 아까 그 박사님도 그렇지요. 얻어먹기만 하고 말만 했지요. 말 잘한다고 나라 사랑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제 3천3백 면까지 전부 다 배치한다고 했는데, 내가 얼마나 망신을 당했는지 알아요? 그놈의 잘난 패들 때문에 내가…. 경북대학 대학원장이 누군가?「여기 김인곤 박사님입니다.」김박사인가? (웃음) 나한테 구사레 먹던 생각 나오?「예.」대한민국을 생각해야 되는데, 누구 교수들이 생각해요? 20여 년 동안 한 것이 나무아미타불이 됐습니다. 불리하면 슬슬 도망 다니고, 세상에 그럴 수 있어요? 입을 열어 나발 불고 5만 명을 교육했으면 대한민국이 살아났다는 것입니다.「그래도 오늘 오신 교수님들은 모범생들입니다.」

그래서 전부 체면 불구하고 이래 가지고…. 세상에 뭣 때문에 그런 놀음 하는 거예요? 군 대표를 해 가지고 지방에도 집을 얻어주고 그랬는데, 전부 다 날나리로 날려 버린 거에요. 문총재가 언제나 돈 대 줄 것으로 알아요? 자기들 땅이라도 팔고 집이라도 팔아야지요. 나는 삼청동의 집을 팔아 가지고 대한민국 전두환의 길을 열어 준 거라구요. 전부 다 비난만 했지만, 갈 길을 못 잡고 있으니 그런 놀음을 한 거라구요. 내 말대로 해라 이거예요.

이런 어려운 가운데 40평생 반대를 받으며 전부 다 가로막은 것을 헤쳐 가지고 죽지 않고 여기까지 나왔다구요. 여러분이 공로를 알아주지 않더라도 세계 사람이 알아준다구요.

여자가 망쳤으니 여자들이 나서야

이 단체들을 전부 다 하나 묶으려고 그래요. 알겠어, 곽정환? 여기에 남자나 여자나 관계돼 있는, 나를 아는 모든 여자들은 전부 다 집어넣고, 그 집에서는 [세계일보]를 봐야 됩니다. [세계일보]가 적자가 안 난다면 한국에서 제일 가는 신문이 될 수 있는 기반이 돼 있어요.

[워싱턴 타임스]가 미국에서 세 번째 안에 들어가는 신문이 됐습니다. 백악관에서 인터뷰할 때는 맨 앞 테이블에 네 자리가 있는데 그 가운데 앉는 건 언제나 [뉴욕 타임스]하고 [워싱턴 포스트]입니다. 여기 한국의 [조선일보] [동아일보] 같은 것은 보이지도 않아요. 저 문 밖에 이러고 있다구요. 일본의 [아사히]니 [요미우리]니 [마이니치]도 보이지도 않아요. 그렇게 1천7백 개 이상 되는 신문사와 싸워 가지고 그 자리까지 올라갔다구요. 그게 쉬운 일이에요?

이제는 미국의 클린턴을 모가지 치는 사람이 나입니다. '이놈의 자식, 프리 섹스가 뭐고 호모가 뭐야, 이 자식아!' 한 거예요. 그렇지 않아도 레이건을 대통령으로 세우기 위해서 카터의 모가지를 잘랐거든, 내가. 카터로 카터를 목 자른 거예요. (웃음) 그러니까 이번에 내 신세, 세상에 참! 어떻게 이렇게 참 묘하냐 그 말입니다. 고르바초프를 내가 살려 주었고 김일성을 살려 주었는데 이 카터까지 내 신세 지겠다고 등을 댔으니 다 그렇게 만나게 됐다구요.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이 이걸 두고 하는 말이구나.' 이런 생각도 했지만 말이에요. 그 이상도 할 말이 많지만 시간이 없다구요. (박수)

명단을 조사해 가지고 이제 부인들을 전부 다 교육시키라구요. 그래야 아들딸이 복 받습니다. 아까 말했던 그런 이상적 후손을 남기고 가야 된다구요. 다 당신들의 선조가 좋기 때문에 이렇게 만났으니 말이에요, 그 복의 터전을 닦을 수 있게끔 아들딸을 잘 길러야 됩니다. 그래야 조상 대접도 받고, 제사상을 받을 수 있을 것 아니예요?

그 대신 여자들을 내가 뼈가 나오도록 시켜 먹으려고 그래요. 괜찮아요? 그래서 유엔 총회에 가서 세계 여성들이 '대한민국 여성들은 놀랍다!' 할 정도가 되라구요. 그러니 영어 공부도 하고 일어 공부도 하라구요. 가르쳐 주라구요, 알겠어요?「예.」

자매결연도 이제 대만과 중국, 미국과 소련을 맺어 가지고 평면으로 여자로부터…. 여자가 타락시켰다구요. 그래서 눈물 바가지를 터쳐 버려 가지고 이상형 남편을 품고 천년 만년 만세 부르고 살 수 있는 이 패들을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내가 아담 자리에 서 있으면 당신들은 누이동생이라구요, 누이동생. 본래 약혼했던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떨어져 가지고 전부 다 되돌아왔어요. 약혼 상대였습니다. 그러니 어머니 될 수 있는 후계자였다구요. 어머니 대신으로 동생으로 다시 길러 줘 가지고 훌륭한 어머니가 되고, 훌륭한 아내가 되고, 훌륭한 누나가 될 수 있고 누이동생이 될 수 있게 만들어 줘야 되겠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이것이 선생님의 천명에 의한 소명적 사명이라구요.

이런데 세상에서는 문총재가 뭐 어떻고 어떻고 하고, 통일교회에선 어디 가게 된다면 짝패 맺어 가지고 호텔 방에서 뭐 어떻다고? 그놈의 자식들, 배때기를 칼로 찔러 가지고 똥바가지를 씌워 버릴 거라구요. 나 그렇게 지독한 사람이라구요. 하나님을 알았으니 내가 이 놀음 하지요. 말 빠른 것을 보라구요. 말을 이렇게 빨리 하는 것은 이론적으로 말을 계속할 수 있는, 그런 머리가 좋고 판단력이 빠르다는 것입니다. 이런 똑똑한 사나이가 40평생 거적대기 쓰고 거지 놀음, 못난 놀음을 했다는 것입니다.

추운 겨울이 지나간 뒤에 이제 봄 절기가 되어 꽃필 수 있는 통일교회 시대가 왔기 때문에 내가 활개치고 이제부터 싸울 건 싸워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이제 미국에서 그 싸움을 했어요. 120명의 상하원 의원 모가지를 잘라 버렸습니다. 이놈의 자식들. 그렇기 때문에 제일 무서워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을. 어떠한 지도자, 기성교회가 납작하게 할 수 있는 교단의 왕이 나한테 지시를 받고 활동하고 있다는 것을 누구도 모르는 것입니다. 언제 나라가 생겨날지도 모르는 거라구요. 아무도 모르는 놀음이 벌어집니다.

그러니까 옛날처럼 지나가는 손님같이 대하지 말고, 다 늙은 할아버지로 생각하지 말고, 앞으로 귀인 귀족이요 왕초가 나타날 줄 알고 준비해 가지고 아들딸부터 집을 잘 거느리라구요. 그래 가지고 나라를 잘 지킬 줄 알고, 세계까지 지킬 수 있는 그런 가정을 만들고 아들딸을 만들자는데 그게 싫어요? 당신네 집의 그 남편이나 여편네가 아들딸을 그렇게 못 만든다구요. 나는 기록을 갖고 있습니다, 이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독일에 가도 그런 패가 있고, 어디 가도 160개국, 흑인들까지도 내가 명령하면 생명을 바칠 자가 수두룩하다구요.

그러니까 그런 훌륭한 어머니를 만들게끔 김박사 부인을 내세워야 됩니다.「예.」약속했어요. 이 사람들도 다 알겠어요?「예, 알겠습니다.」이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어깨를 치심) (웃음) 비위가 좋기 때문에 내가 이런다구요.「승공연합에서 오래 일했습니다.」여자들을 전부 다 한데 묶어야 됩니다. 곽정환, 알겠나?「예.」

이래 가지고 전부 다 교구장들이…. 교구장들 알겠어? 교구장들, 손 들어 봐요. 여러분이 책임져야 되겠다구요. 박사님이든 무엇이든 가 가지고 후려갈기라구요. 맞으면 받아쳐라 이거예요. 누가 뭐라고 하느냐 이거예요. '나라가 망할 터인데 이게 뭐냐? 나라 살릴 수 있는 아들딸이든 제자든 사상무장해 가지고 한 동네라도 지킬 수 있는 인맥을 만들어야 될 것 아니냐?' 하고 들이 죄기는 거예요.

문총재가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을 만들어 가지고 교수들을 왜 모셨느냐 이거예요. 이론투쟁 할 수 있는 왕초를 만들어 가지고 군수들을 전부 다 교육하고 이래 놓으면 나라가 사는 것입니다. 훌륭한 여자들을 모셔다가 교육해야 되겠다구요. 그게 선생님이 오늘 저녁에 모이게 한 주목적입니다. 내가 시간이 없다구요. 기록하라구요, 기록.

한국간부회의 지시사항

一. 여성연합 활성화

여성연합을 활성시켜야 된다 이거예요. 죽어선 안 되겠다 이거예요. 정지는 사망과 통하는 것입니다. 아까 말했다구요. 산 것은 반드시 자라는 것입니다. 자라는 게 멈춰지면 그것이 사망과 통하는 거예요. 스톱은 제일 원수입니다. 거기서는 퇴화되고 몰락해 가지고 지옥과 통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성연합, 세계평화여성연합입니다, 여성연합 활성화입니다.

1. 교육 철저화

곽정환!「예.」지금까지 강의한 것처럼 책 보지 말고는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 각본을 만드는 것입니다. 책을 넘기면서 강의할 수 있게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그렇게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누구나 강의할 수 있게끔. 여자는 누구나 강의할 수 있게끔. 승공강의도 통일사상도 그렇게 만들어야 됩니다. 외워서 하려면 쉬면 절대 이것을 못 하는 것입니다. 맨 처음에 가슴이, 억장이 막혀 가지고 못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책을 가지고 하게 되면, 열 번 하고 백 번 하게 되면 자연히 책이 없어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말을 많이 하고 그것을 실천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첫째는 교육 철저화입니다. 누구? 여자들입니다. 그래서 훌륭한 어머니 되고 훌륭한 아내 되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싫어요? 싫어요, 좋아요?「좋습니다.」내 말을 들은 대로 교육할 때 프로그램을 짜 가지고 몇 시간 몇 시간 해서 몇백 시간이면 전부 완료해야 된다는 걸 정해 놓고 강의를 하는 것입니다. 언제든지 지역적으로, 서울이면 4개 지역에서 언제든지 강의해 가지고 자기 듣던 그 강의를 연이어서 들을 수 있게끔 밤이나 낮이나 계속해야 되겠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강사가 없으면 비디오를 틀어 줘 가지고 비디오를 통해서라도 그 강의내용을 전부 다 계속 들을 수 있게끔 하는 것입니다. 강사가 없으면 비디오를 틀어서 자기가 듣고 갈 수 있게끔 책임자를 중심삼고 교육을 전문화시켜야 되겠다구요. 그런 면에서 인력을 활용해야 되겠습니다. 사람이 없어요. 전국의 7천만, 3천 5백만을 교육해야 할 텐데 언제 교육해요? 바쁩니다. 비디오 테이프나 슬라이드를 만들어서 교육해야 되겠습니다.

그러니 고등학교 이상 나온 사람은 전부 다 강의할 수 있어야 됩니다. 자기 친구들을 자기 집에서 교육해라 이거예요. 그래서 읽어 주고 이래 가지고 해설할 수 있게 전부 다 책을 가지고 하라는 것입니다. 공산당이 70년대에 세계를 적화할 수 있는 기반을 닦은 것이 사람이 가서 강의한 것이 아닙니다. 책, 책입니다. 그래, 원리 책을 읽어 줘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한 사람이 30권씩 전부 다 원리 책을 사 가지고 하루에 한 권씩 나눠주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년 동안에 365명에게 나눠주는 것입니다. 나눠주고 뭘 하느냐? 자기가 갈 수가 없으면 아침에 출근할 때에 가서 한 권을 빌려 주는 것입니다. 집에 돌아올 때는 찾는 거예요. 이렇게 하루에 한 권씩 나눠주는 것을 필히 하라는 거예요.

이거 못 하면 죽으라구요. 뜻이니 무엇이니,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애국정신이 없다는 것입니다. 훌륭한 어머니가 안 되겠다는 놀음이고, 훌륭한 아내가 안 되겠다는 놀음이라구요. 그런 것은 죽어야 돼요. 죽어야 돼! 죽어도 괜찮다구요. 이렇게 이야기해야 인상적이 된다 그 말입니다. 가슴에 새겨두라고 얘기하는 것입니다. 점잖게 하면 될 게 뭐예요?

내가 참아버지라면 다 아들딸 아니예요?「예.」무슨 '예' 하고 그래? 내가 일본 여자들이 오면 하룻밤 욕을 퍼붓는 것입니다. '이 쌍간나들, 뭐 하러 좋은 옷을 입고 이런 데에 왔느냐, 이 많은 떼거리가!' 하는 것입니다.

첫째는 교육 철저화입니다. 그러니 3일교육, 7일교육, 21일교육, 40일교육을 받아야 된다 이겁니다. 6개월 동안에 71일간의 교육을 받아라 이거예요. 3일수련, 7일수련, 21일수련, 40일수련을 누구나 받아야 됩니다. 6개월 이내에 이런 교육을 받지 않은 사람은 축복도 못 받고, 통일교회 식구가 아닙니다. 이걸 모르면 통일교회 뜻을 몰라 가지고 끌려가기 때문에 고생천만입니다. 희망에 차 가지고 미래를 바라보고 가야 할 텐데, 깜깜 청맹과니가 되어 가지고 끌려 다니니 심적인 고민이 얼마나 많고 한탄이 얼마나 많아요? 죄악입니다.

이놈의 책임자들, 다 모가지를 쳐 버려야 되겠어. 이놈의 간나 자식들. 하라는 대로 안 하고 이게 뭐야, 이게? 5천 명 중에 40일수련을 받은 사람이 열 명도 안 돼, 이놈의 자식들! 죄악입니다. 이러면 통일교회 망해! 자식을 부려먹으려면 교육시켜서 부려먹어야 돼, 이놈의 자식들. 알겠어, 쌍것들아! 협회장! 이놈의 자식들, 축복받은 가정이 40일수련을 안 받으면 모가지를 쳐 버리는 거야. 흘러가도록 두면 이것들 망해!

첫째는 교육 철저화입니다. 알겠어, 곽정환?「예.」3일 원리를 들음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분별이 벌어집니다. '아, 세상이 이렇게 돼 있구나. 내가 죄인으로 그르쳤구나!' 하는 거예요. 분별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분별. 자기가 선 자리가 사탄 편에서 하늘 편으로 들어올 수 있는, 분별된 자리에서 자기를 안다는 거예요. '내 생활이라는 것이 이렇구나.' 하는 거예요. 사흘만 들으면 그런 생각이 들어요. 7일을 듣게 되면 '아, 남자가 잘못했고 여자가 잘못했구나. 그렇기 때문에 나를 찾아야겠구만.' 하는 거예요. 7일수련을 받아야 어느 정도 다 아는 거예요. 이게 복귀노정의 순서입니다.

3일 분별해 가지고 7일이면 남자면 남자, 여자면 여자가 자기 생활한 전부가 말씀과 무엇이 틀리다는 것을 알고, 하나님의 딸로서 아들로서 얼마만큼 못 했다는 걸 앎으로써 자체 자각을 할 수 있고 자체 발견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취직이고 무엇이고 자기 살길, 7일수련 후에 비로소 자기 갈 길을 찾게 되는 것입니다. 정리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21일수련을 받으면 '아하, 나도 가정을 가져야 되는구나!' 하는 것을 아는 거예요. 개인 남자가 자기 자체를 발견하고 가정과 관계맺는 것을 알고, '이상적 가정은 이렇게 만드는구나!' 하고 아는 것입니다. 그 가정이 중심이 되어서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과 민족과 세계, 동서남북 사방을 접하고 산다는 것을 압니다.

21일은 소생·장성·완성으로, 아담이 21일에 걸쳐 완성 자리에 들어갈 수 있는 3단계를 말하는 것입니다. 이게 복귀노정의 단계입니다. 타락은 분별된 자리에서 7수를 못 넘은 것입니다. 그러니 21일, 개인완성을 못 한 것입니다. 그러니 가정 분별을 해서 우주의 중심, 가정이 중심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이게 복귀노정의 원칙적 순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6개월 이내에 어떤 일이 있든지 71일 동안 교육하라는 것이 철칙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통일교회 식구가 못 되는 것입니다.

당신들도 마찬가지라구요. 앞으로 문총재를 만나려면 이 관이 확실해야 됩니다. 40일수련을 확실히 해야 됩니다. 이래 가지고 다섯 시부터 밤 열한 시까지 계속 강의입니다. 그러면 몇 시간에요? 새벽 다섯 시부터 저녁 열한 시까지 하면 몇 시간인가?「열일곱 시간입니다.」열일곱 시간 듣는 것입니다.

여기 통일교회 제1대 협회장은 그 불구의 몸으로 매일 열여섯 시간을 강의시켰어요. 해라 이거예요. 사력을 다해서 하라는 것입니다. 공중을 바라봐 가지고, 영계의 영인들을 통해서 강의를 시켜 온 사람입니다. 3년 8개월을 시킨 것입니다. 그랬기 때문에 협회장에게 상도 주었지만 말이에요.

그것을 생각하면 가슴 아플 때가 많다구요. 이렇게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훌륭한 아들이 있으면 쉬고 잠자게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매로 때리며, 부모가 울어 가면서라도 채찍질을 해서라도 몰아 가지고 그 고개를 넘기게끔 하는 것이 올바른 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낑낑거리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2. 종족교회 책임

종족적 메시아를 알아요? 자기 종족들을 전부 다 분할하는 것입니다. 분담해서 책임져라 이거예요. 자기 일족 전부를 책임져라 이거예요, 팔촌까지. 팔촌까지 하면 120명 정도 되지요? 종족교회를 책임져라 이거예요. 앞으로 종족교회는 뭘 하느냐 하면, 영적 세계와 지상세계를 연합시킨 양면의 세계를 교육하는 훈련장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족교회를 지도할 수 있는 책임자를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3. 한일 자매결연자 식구화

앞으로 한일 자매결연 맺는 사람들은 자기 형제보다 더 가까워집니다. 한국의 여자들은 언니의 자리고, 일본의 여자들은 동생의 자리입니다. 동생의 자리인데 10대에 나쁜 짓을 하다가 돌아와서 회개한 그러한 여자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누가 교육을 해야 되느냐 하면, 언니 되는 한국의 여자들이 해야 됩니다.

언어는 어떻게 해요? 부모님은 어떤 놀음을 했어요? 공부해야 된다구요. 그 사람들한테 져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생활도 교체입니다. 여러분의 아들딸을 전부 다 교체생활 시킬 수 있는 때가 온다구요.

자기 아들딸만 생각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외국의 아들딸을 자기 아들딸보다 심정적으로 갖추어 감으로 말미암아 여기서 평화의 다리가 놓아지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일족끼리 결혼단계까지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한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한 나라. 이것밖에 한 나라 되는 길이 없습니다. 아담 국가 해와 국가가 하나돼야 돼요. 이론적으로 전부 다 얘기할 시간이 없어요. 왜 그러냐 하는 것은 앞으로 이 사람들한테 전부 다 물어 봐요.

세 번째는 한일 자매결연자 식구화입니다. 이건 어떻게 하든지 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동생과 같이 친화하면서, 같이 끼고 자고 눈물도 흘리고 사정도 통하고 역사도 얘기하고 그래라 이거예요. 할 말이 얼마나 많아요?

4. 통반격파 조성 강화

지금까지 선생님이 통반격파를 얼마나 강조했는지 몰라요. 교구장들 알지요?「예.」기지가 면이 중심이다 이거예요. 면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중앙은 믿지 말라는 것입니다. 자기 울타리, 맨 최소단위의 면하고 리하고 반을 중심삼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한 시스템이라구요.

소생·장성·완성으로 그게 한 집입니다. 한 범주에 들어간다구요. 한 카테고리입니다. 이것은 가를 수 없습니다. 이걸 만들어 놓으면, 면을 중심삼고 하나 만들어 놓으면 그 나라가 통일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은 서울에서 통일하려고 그러지요? 그래서는 안 된다구요. 이론적으로 볼 때도 면이 중심입니다. 이게 주력부대입니다. 뿌리가 든든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만큼 통반격파 조성 강화라구요. 교구장들, 이제껏 해 나온 것은 전부 다 실패 아니예요? 실패예요, 성공이에요? 성공이에요, 실패예요? 「실패입니다.」 실패입니다! 기가 차다는 것입니다.

이것들은 한번 해 가지고 그것으로 끝난 줄 알아. 그 일이 될 때까지 계속해서 하는 것을 모르고 있다구. 40년 탕감복귀라는 것이 하루 이틀, 한 일년 이년 해서 돼? 계속, 계속, 더 투입하고 더 투입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二. 전국 원리연구회 결성

전국 대학가에 하는 거야. 알겠어, 여기 봉태!「예.」전국 대학가, 2백 개 대학에 원리연구회를 결성하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게 중요한 일이라구요.

1. 대학가 전체활동 강화

전체를 말하는 것은 어떤 공산당 활동보다도 능가할 수 있는 기반 닦아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이건 여성연합하고 합동작전을 해야 됩니다. 대학가하고 중고등학교는 가인 아벨입니다. 국가를 대표해서는 외적으로 가인 아벨이에요. 대학가 전체활동 강화입니다.

2. 대학 내 강의 계속

이제부터 강의를 계속하는 것입니다. 2백 개 대학에서 누구를 세워서든지 강의하는 것입니다. 반대하면 그들과 싸워서 하는 것입니다. 대학 내 강의 계속! 강의를 시작해 가지고, 뭐 몇 주만이 아닙니다. 계속하는 것입니다. 학생들이 졸업해 나오기 때문에 계속해 가지고 훈련하기 위해서 강의를 해야 된다구요.

3. 다수 그룹화 활동

학과별 모든 서클을 환영한다는 것입니다. 꽃꽂이든 낚시든 무슨 취미든 하는 것입니다. 등산이니 뭐니 하는 단체를 움직여 가지고 활동해라 그거예요. 그 무리를 모아 가지고 전부 다 이 강의를 하는 것입니다. 대학가를 소화하는 거라구요. 그냥 안 됩니다. 많이 하는 것입니다. 다수 그룹화 활동입니다, 서클화 활동.

4. 교수와 대학 당국과 합의교육

커리큘럼을 만들어서, 교재를 만들어 가지고 학교 당국이 교육시키게 하라 그 말입니다. 교수와 대학 당국과 협의해서 교재를 만들라구요. 지금 소련에서 커리큘럼을 만들어 가지고, 교재를 만들어 가지고 학교에서 강의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 일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간판들 다 갖고 있잖아요? 이제 다 미국 가기 전에 그런 것을 하나 안 만들면 누가 하겠어요?

5. 브리지포트대학 유학 지도

유학을 가야 되겠다구요. 될 수 있는 대로 미국을 갔다 와야 되겠습니다. 왜? 영어를 모르면 어디 가든지 세계무대에 나서지 못합니다. 여기 젊은 여자들, 사십 이하의 여자들 손 들어 봐요. 두 사람밖에 없어요?「오십이 넘었어요.」그래 가지고 어떻게 미국에 가서 공부하겠나? 혀가 굳어지지 않았어? 싸움하는 데는 챔피언이 됐지만 영어 하는 데는 전부 다 낙제꽝 아니예요? 이야, 얼굴은 전부 새파란데, 청순하고 새파란 봉우리 같은데 나이가 벌써 사십이 넘었으니 무엇에 쓰겠어요? 공부시켜요. 벼락공부하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쉰넷에 미국에 가서 공부했다구요. 어머니는 혼자 자고 열두 시에 올라가서 밤을 새워 했다구요. 나이가 많아 가지고 단어를 스무 번 이상 찾으면서 한 거예요. 옛날에는 한 번만 딱 해 놓으면 글씨를 보면 어떻고 어떻다는 게 다 환했는데 스무 번을 해도 잊어버려요. 기가 막히지요. 그래도 안 하면 안 돼요. 그놈의 자식들이 말하는 것을 듣지 못하면 참아버지 노릇을 못 하니 할 수 없다구요.

여러분도 해야 됩니다. 못 하면 후려갈길 것입니다. 후려갈겨서라도 공부시켜 주면 좋겠지요?「예.」간단해요. 코디악 같은 데 곰 나오는 데에 굴을 파 놓고 가둬 놓는 거예요. 거기서 촛불을 켜 놓고 몇 시간 기도하면 책을 따루는(외우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순식간에 돼요. 그렇게 안 하니까 그렇지.

三. 가정연합 결성

곽정환! 「예.」 가정연합은 협회 조직과 같은 조직으로 하는 거예요. 가정협회 결성입니다.

1. 협회와 같이 가정연합 편성

2. 종족적 메시아 사상 강화

종족적 메시아가 앞으로 자치제에 있어서 군수를 교육해야 되고, 면장을 교육하고, 도의원들을 교육하고, 도지사를 교육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종족적 메시아가 못 됩니다. 그러니까 종족적 메시아 사상 강화, 사상적으로 강화하는 것입니다.

3. 교육 강화와 활동 강화

사상무장을 다 하게 되면, 그 다음에는 교육을 더 강화해야 되고, 활동을 강화해야 됩니다. 교육만 해서 안 되는 것입니다. 교육하니만큼 활동을 강화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런 체제를 만들어 가지고 정식적으로 몇 개월씩 자기 집에서 말이에요, 하는 거예요. 그 동네에 아줌마들이 있잖아요? 여성연합이 클럽을 만들어서 전부 다 모였으면 3개월이면 3개월 코스로 공식화 과정을 통할 수 있게끔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 무슨 말인지?「예.」교구장들, 알겠나, 지금 무슨 말인지?「예.」

전부 다 구역별로 책임자를 세워서 교육해 가지고 시험을 치르는 거예요. 그 시험 실적을 국가 전체에 평준화시켜서 공인 인증서를 만들어서 거기에 패스한 사람들에게 주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은 사람은 전부 다 앞으로 교육받아야 됩니다.

4. 2세 자녀 모범화

오늘날 통일교회 축복받은 2세 자녀들을 모범되게 길러야 되겠다 이거예요. 내버려둬서 똥구더기를 만들어서는 안 되겠다구요. 앞으로 입적시대에는 전부 다 걸린다구요, 그게. 그렇기 때문에 매일같이, 일요일에 경배식 참여시켜야 돼요. 다 그렇게 해요? 체크하라구요. 철저히 교육해야 되겠습니다.

2세를 잘 길러야 된다 이거예요. 훌륭한 자식들을 길러 놓지 못하면 어미 아비가 낯을 못 든다구요. 그러니까 앞으로 통일교회 축복받은 가정은 점점 주목의 대상이 된다구요. 문선생한테 축복받았는데, 축복받으면 어떻게 되나 해서 주목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 아들딸이 전부 다 망나니가 되면 통일교회 똥칠하고 망하고 마는 것입니다.

5. 교회 중심자 육성 중요화

교회 중심자 육성을 중요시해라 이거예요. 여러분 아들딸을 서울대학 보내고 다른 데 보내 봤자 아무 소용 없다는 것입니다. 신학교를 보내야 돼요. 생명을 살리는 것 이상 가치 있는 게 없어요. 앞으로는 가정들을 전부 심사해 가지고 다른 데 못 가게 할 거라구요. 앞으로 세계 판도에 있어서 통일교회 사상으로 무장된 사람이 세계의 출세의 길이 제일 빠릅니다.

경제 책임자는 문을 세 개 넘어야 돼요. 세 담을 넘어야 되는 것입니다. 정치인이 뭐야? 나라고 뭐고 다 없어져요. 그러나 원리를 갖춘 자들은 역사가 망하더라도 남아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가치 있습니다. 평가를 해 보라구요, 어떤 게 귀한가.

여기서 많은 아들딸, 믿음의 아들딸을 길러야 된다는 것입니다. 시집가는 색시가 혼수 많이 해 가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야 하나님 앞에 나가서 자랑할 수 있는 존재가 되지, 그렇지 않으면 따라지 신세가 돼 가지고 자기 갈 길 못 찾고 헤매는 것입니다.

四. 세계평화청년연합

세계평화청년연합이 앞으로 중요한 단체가 된다구요.

1. 원리연구회와 졸업생 일체화

청년들은 다 졸업생들이 되거든. 그렇기 때문에 학교하고 졸업생이 동떨어져 있다구요. 이걸 묶어야 됩니다. 사회에 나가서도 학교에 자기 후배들을 있는 걸 자랑할 수 있는 이런 조직을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그래야 사회에 나가서도 올바른 졸업생이 되고, 전부 다 교수들한테 칭찬받는 올바른 학생이 되는 것입니다. 그걸 묶어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원리연구회와 졸업생 일체화입니다. 졸업하면 동떨어지는 거예요. 졸업하면 전부 다 학교와 떨어져 가지고 관계없거든. 동창들을 동화시켜라 이거예요. 자기 부락에 동창생이 있으면 모임을 해서 그 동네에 있어서 핵심 주력부대로 만들어, 영향을 미쳐 가지고 계몽을 시키고 민도(民度)를 높일 수 있는 일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 동떨어져서 갈라져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일을 해야 됩니다.

2. 공산사상 좌익사상 대치 교육

공산사상, 좌익사상을 대치할 수 있는 철저한 교육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북한에 대치하고 있으니 앞으로 이론적으로 사상투쟁을 어차피 해야 됩니다. 싫든 좋든 안 할 수 없다구요. 통일이 됐더라도 어차피 집에서는 이론 토론할 수 있게 준비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산주의에 대처할 수 있는 교육을 빨리 서둘러야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는 북한을 불러내 가지고, 교수들과 학생들을 모아서 남북한 방송을 통해 가지고 교육해서 평가하게 하는 것입니다. 국민이 평가를 해 가지고 딱 내놓아야 이 활동이 정지되는 것입니다.

3. 타 사회단체 책임교육

타 사회단체를 책임지고 교육하자 이거예요. 사상교육 하자 그거예요. 그러니까 부락에 모이면 언제든지, 일요일이든가 날짜를 정해 가지고, 교육할 수 있는 날짜를 정해 가지고 교육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4. 타 단체 중화적 요원으로 사용할 것

타 단체, 모든 단체들을 중화, 화합해야 됩니다. 지금 전부 다 불신풍조니 우리가 가서 사방으로 연결시켜야 됩니다. 타 단체 중화적 요원으로 사용할 것. 제 단체는 통일교회의 모든 단체들입니다. 여러분은 지금까지 통일그룹에서 생산한 것을 자기 생명 대신 존중할 수 있는 풍조가 안 돼 있어요.

맥콜을 만들고, 일화에서 만든 제품을 통일교회 교인들은 자진해서 먹으면서 이웃간에 이것을 확대시키는 놀음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만 혼자 소비시키라는 말이야, 이 쌍것들아! 앞으로 자기 남편들이 신문 지국장을 하게 된다면 시의원 되고 국회의원 될 수 있는 길이 훤해요. 신문 보는 사람에게는 맥콜을 언제든지 갖다 줄 수 있잖아요? 그 다음에 모든 제품을 서로가 공동적으로 사회에 적용시킬 수 있는 주력적인 책임을 해야 됩니다. 자기 것을 나쁘다고 생각하면 돼요? 알겠어요, 교구장들?「예.」

임자들 전부 다 [세계일보] 만들 때 [세계일보]를 왜 만드냐고 불평하던 것 생각나요? 그것 잘 만들었어요, 못 만들었어요?「잘 만들었습니다.」그래, 임자들이 돈 한푼 댔어요? 수천억, 2천 7백억 정도를 투입했습니다, 5년 동안에. 그 돈이 얼마만한 돈이에요? 그 돈을 교회를 위해 썼으면 얼마나 발전했겠어요? 그렇지만 대한민국을 지킬 수 있는 사람이 없다구요. 대한민국을 올바로 교도할 사람이 없습니다. 알고 있는 나라도 빚을 지면서 이 놀음 한 것입니다.

4년 전부터 '통일교회 부도난다, 부도난다.' 하는 그 어려운 환경에서 혼자 십자가를 이만큼 끌고 나온 것입니다. 선생님이 없었으면 벌써 뻥 하고 없어졌을 거라구요. 종업원들한테 받들어야 된다고 하고, 공장에서 나 하라는 대로 안 해 가지고 전부 다 그 모양으로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자기들이 전부 다 신문사 지국장이 됐으면 맥콜 지점도 만들어 했으면 풍성하게 잘살 텐데 말이에요, 이 녀석들, 하라고 할 때 며칠 하다 말고 이익부터 내겠다고 한 거예요. 이익부터 못 내는 것입니다. 3년 이상 고생해야 돼요. 모든 일이 그래요.

그런 사상을 철저화시켜야 되겠습니다. 앞으로 그 집에 갔을 때 맥콜 말고 다른 것이 있으면 그대로 안 놔둘 거예요. 약속해요?「예.」일본 간나들을 데려다가 교육하고 서양 간나들을 교육하고 있는데 한국 간나들은 왜 교육 못 하느냐 이거예요. 간나는 시집갔나 그 말입니다. 교주님이 욕도 잘하는구만. (웃음) 욕 주고 약 주면 문제없는 것입니다.

저녁 준비됐어요?「예.」저녁은 대접할게요. 오늘 끝나면 또 가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시간이 없습니다. 교구장들은 내일까지 남아도 괜찮아요. 여성연합은 내일 또 올래?「예.」내일 내가 일곱 시에 떠나나? 「예. 저녁 입곱 시입니다.」 이제 코디악 가서 공 있는 사람 특별한 사람들을, 여자들 한 서너 사람, 남자들도 초청할지 모르니까 빼요. 「예.」

고생을 좀 시켜 가지고 일하는 것이 얼마나 힘드나 알게 해야 되겠어. 선생님은 다섯 시에 일어나서 새벽 세 시에 들어온다구요. 그런 훈련을 시켜야겠다는 것입니다. 「저는 수택리 가서 처음 봤어요.」 뭘 처음 봤어? 「총재님이 잠 안 주무시고 일본 식구들을 새벽까지 교육시키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아, 그건 보통이야. 죽기 아니면 살기 내기 아니야? 「그래도 너무 하시던데요.」 너무 해도 나 죽지 않았어. 그러니까 통일교인들이 내 앞에 와서 입을 못 벌려. 꼼짝못하는 거야. 다 꺼져 버리는 거야. 그렇지 않으면 책임자가 못 돼.「그래도 주무셔야지요.」나는 아무 데서나 잘 잔다구. 변소에 가서도 자고.

내일은 쉬니까, 몇 시에 모일까? 아침 먹고 올래, 여기 와서 먹을래?「아침 먹고 오겠습니다.」그래, 아침 먹고 아홉 시까지 모이도록 해요. (만세 삼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