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오늘 여성승공연합회하고요, 또 주변….」 주변 어디야? 서울이야, 어디야? 「고흥에서도 왔고요.」 서울에서 왔다는 얘기는 안 하나? 「아, 서울에서 여성승공연합회에서 왔고요.」 「저기 쭉 회장들입니다.」 어디, 회장들? 응, 여자들을 단단히 부려먹어야겠구만. 「버스를 한 대 빌려서 왔습니다.」
앞으로는 세계 사람들도, 안시일은 세계 사람이 여기 이동하는 거예요. 나라에서 한 5백 명씩, 천 명씩 자꾸 늘어날 거라구. 매 안시일에 오면 좋겠나, 매일 오면 좋겠나?
여기 반만 해도 47만 반이에요. 한 명씩 오더라도 47만 명이 매일 같이 오더라도 한 반에서 1년에 몇 번 하면 되겠나? 360일 잡으면 한 반에 얼마나 많아? 그 반이 한 번씩 안시일을 선생님을 모시고 지켜야 되는 거예요. 1년에 반에서….
1년을 그래서 모셔야지요? 하늘도 그런데. 모든 방대한 하늘의 세계 조직도 같은 행동을 하고, 반이면 반 전체가 하늘도 그 반이 뭐 수천 반, 수만 반이 될 거라구요. 수천억이 되니까. 그들이 그런 기념 하는 날을 중심삼고 움직이기 때문에 영계가 움직이는데 지상에 움직이지 않는 사람은 제거해 버리는 거예요. 밀어 버리는 거예요. 청소하는 거예요, 깨끗이. 체에다가 뭘 받듯이.
콩나물을 물 주려면 좋은 뭐가 들어가면 안 되잖아요? 받쳐 가지고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물도 흘러가지만 콩나물은 크는 거예요. 많은 사람이 흘러가지만 세상의 모든 심령 상태는 자꾸 큰다는 거예요. 그래서 누구나 다 개인이나 반이나 나라나 전부 다 하늘나라의 수평선에 다 머물러야 돼요.
하늘도 내려오고, 내려와서 수평선, 그래서 하늘이 주체이니 상대, 한 사람 앞에 수천 명, 수만 명이 영계에서 상대가 되는 거예요. 그래, 그걸 자기 지상에 사는 사람을 옹위해 가지고 사탄이 꼼짝 못하게, 악한 행동을 꿈에도 생각지 못하게 하는 거라구요. 만약에 생각만 해도 마음으로써 벌써 틀린 것을 알기 때문에 공포가 온다는 거예요.
자기 방향이 달라져요. 동쪽에 선 줄 알았더니 서쪽에 서 있어요. 남쪽에 서 있는 줄 알았더니 북쪽에 서 있어요. 중앙에 서 있는 줄 알았는데 아래에 서 있다는 거예요. 그걸 느낀다구요. 그러니까 자기가 딴 행동을 하려야 할 수 없는 이런 시대에 들어오는 거예요. 꼼짝할 수 없게끔 영계가 치리하는 거예요.
물론 거기에 천사세계의 천사장, 그다음에 여러분 조상들은 아담으로부터 타락했지만 가인세계의 조상이 돼 있기 때문에 천사장세계보다 낮았어요. 낮아졌다구. 가인세계의 조상들이 됐지만 그 조상들은 천사장보다도 낮은 자리에서 천사장의 핏줄을 받았기 때문에 족속과 같이 움직였지만 이제는 탕감복귀 해 가지고 천사장 자리가 아담 앞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할 수 있는 시대가 들어오기 때문에 영계에 가 있는 조상들도 천사장 위에 서는 거예요.
그 위에 선 가치는 지상 위에 종교를 통해 가지고 탕감복귀 해 가지고 해방해 가지고 하늘로부터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 참부모의 기준을 중심삼고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 세상이 그래요. 여러분들이 하나돼 가지고 모셔야 돼요. 그러면 여러분이 제일 문제가 걸리는 것이 뭐냐 하면 몸 마음이 싸워요. 몸 마음이 싸우지 않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몸 마음이 싸우는 사람은 천국 못 가요. 하나님 앞에 못 서요. 섰다가는 강력한 힘이 몸뚱이가 싸우는 그 몸뚱이를 차 버림으로 말미암아 거기 끌려가 가지고 마음도 끌려간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지금까지 함부로 살았지요. 이웃동네에 살더라도 하루에 몇 번씩이나 거짓말을 해요. 마음 앞에, 마음은 그러지 말라는데 거역해 가지고 몸뚱이가 하자는 대로 살았어요.
여기 영등포, 그다음 또 어디? 영등포 어디? 부녀회장이야?「아니, 영등포구 회장입니다.」여기는 뭐야?「본부이사요.」본부이사? 무슨 병난 사람 다스리는 의사야, 무슨 사야? 집 망하게 돼서 이사가는 이사야, 뭐야?
그런 때가 와요. 그러니 그것을 모르고 살다가는 천사세계가 동원하고, 영계의 조상들이 이제는 천사장 위에서 천사장을 데리고 와 가지고 이들을 데려가요. 반대되는 것은 자꾸 제거합니다.
바닷물에 들어가면 수많은 강이 흘러오지만 깊은 데 갈수록 깊은 데가 더 짜요. 바다가 얼마나 깊으냐 하면 만 천 얼마 된다구요. 효율이 그거 기록했지? 제일 깊은 데가 에베레스트 산정보다, 8천 미터보다도 깊은 바다가 있다구요.
바다는 물은 움직이지만 소금물을 풀어놓은 것보다 더 진하다는 거예요. 여기 공기만 쐬면 대번에 소금덩이가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더러운 물들이 사방에서 강을 따라서 흘러 들어오더라도 그것을 전부 소화해요.
그런 것과 마찬가지로 저 높은 하늘과 땅 깊은 지옥이 없어져요. 소금물과 같은 것이 어디 썩어지는 물을 전부 다 방어하는, 방해하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들어가 있는 모든 악한 것은 없어져요. 소금이 정화작용을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모든 영계의 천사세계와 조상과 하나님의 명령에 의해서 정화 작업을 하는 거예요. 땅 위에 그런 옳지 않은 것이 있다면 그걸 제거시켜요. 어두운 곳이 없게끔 하는 거라구요. 바닷물 짠물과 같이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의 몸이 만약에 거기서 자유행동 한다면, 마음이 ‘이놈의 자식아!’ 여러분들 그렇지요? 밤에 자기 어머니가 좋은 떡을 만들어 줘 가지고, 또 모든 귀한 것을 아들딸 열이 있으면 열 사람에 다 나눠줬는데, 자기는 어머니가 나눠 줄 때 받자마자 다 먹어치우고 말이에요, 그거 남자들이 먹어치워요. 남자는 천사장이에요. 집에서 남자들이 여자든 할머니든 무엇이든 전부 다 어른 노릇 하려고 한다구요.
여기 이종익이 형제가 왔구만. 남자들이 여자들을 무시하잖아요. 동네 어머니도 무시하고, 할머니도 무시하고, 아기들부터 그래요. 천사장 족속이에요. 여자를 무시하고 마음대로 유린하고 희생시켰던 그러한 망국지종들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몸뚱이는 어떻게든지 마음이 원하는 것을 못 하게 해요. 그 싸움 하지요? 해요, 안 해요? 아, 답변을 해야지. 안 하면 안 한다고.「싸웁니다.」싸워요, 안 싸워요?「싸웁니다.」안 싸우는 사람 손 들어 봐요. 하나도 없구만. 전부 다 지옥 가요. 지옥 못 가면 지옥 문턱에 가서 기다려야 돼요. 문턱에 가서 지금까지 천국 문이 닫힌 그 앞에 있어서, 예수님이 낙원에 갔다구. 천국 가는 대합실, 낙원에 가서 기다리고, 낙원 아래에 지옥이 있어요.
낙원 가는 것은 종교권 사람들이 가요. 종교라는 것은 국가 위에 있어요. 국가의 지배를 받지 않아요. 국가의 반대를 받아 왔어요. 수많은 종교는, 국가 앞에 반대 받는 종교는 하나님의 보호권 내에 있다는 것을 기성교회가 몰라요.
딴 종교는 무슨 마귀라고 하는데, 그거 미친 것들이지, 영계를 모르니까. 바닷물이 짠 줄을 몰라요. 아, 이거 큰 강이 흘러 들어간 바닷물을 맛보게 되면 무슨 뭐 맹물과 마찬가지의 바다로 생각했다가는 큰일이에요. 들어가면 들어갈수록 혓발이 저리도록 짜다는 거예요.
짜다! 해 봐요.「짜다!」짜다 하는 건 들이 짜라 이거예요. 뼈다귀도 녹아나고, 골수까지 죽 피가 돼 가지고 하나님 앞에 제물로 뿌려질 수 있는, 수증기와 같이 하나님을 정화시키기 위한 안개가 되고 구름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 골수가 깨끗해요, 더러워요? 싸우는 사람의 골수도 싸우겠어요, 안 싸우겠어요? 입을 가지고 대답을 해야지. 골수도 싸우겠어요, 안 싸우겠어요?「싸우겠습니다.」
그래, 여러분 몸뚱이도 싸우고, 눈도 싸우겠어요, 안 싸우겠어요?「싸우겠습니다.」눈도 그렇지. ‘아, 내 남편보다도 좋은 사내가 있구만. 한번 가 만져보고 한번 살아보고 싶다.’고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여기 여자 장부들, 대장부 여장부들, 남자나 여자나 마찬가지라구. 눈도 싸우고, 눈도 더럽고, 한 귀퉁이는 ‘아이고, 이래서는 안 되겠는데.’ 그 안 되겠다는 것이 밑창에 갈라지는 거예요.
그래, 몸뚱이 좋아하는 오관을 중심삼고 사는, 패악한 지역에 쓰레기통에 태워질 폐물이다. 노멘이요, 아멘이요?「아멘.」그게 아멘이야? 쓰레기통에 들어가겠어? 노, 케이 엔 오 더블유(know) 하면 안다는 얘기지만 말이에요. 노멘 해도 두 가지 종류가 있어요. 왼쪽이 노멘(no men), 바른쪽은 날리지(knowledge) 지식이라는 노멘이라구요. 이걸 알아야 된다구.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몸뚱이 오관이 하자는 대로 하고 살고 있어요, 마음적 오관이 원하는 대로 살고 있어요? 처녀들이야, 색시야, 아줌마야, 뭐예요? 아줌마 위에는 뭐예요? 아줌마, 그다음에는 형님 동생, 시집갔으면 말이에요, 맏동서의 형님 동생, 그다음에는 뭐예요? 며느리, 그다음에는 뭐예요? 며느리 다음에 엄마가 돼야지, 엄마. 엄마 됐어요?
엄마 됐어요? 아들딸 있어요?「예.」아들딸 사랑해요, 사랑 안 해요?「사랑합니다.」그거 좋아요? 몸 마음이 싸우는 엄마 아빠가 몸 마음 싸우는 아들딸을 놓고 뭐이 좋아? 몸뚱이의 열매가 자기 뿌리 앞에, 궁둥이에 연돌같이 달려 가 가지고 지옥 밑창으로 끌고 내려가는 아들딸 많이 낳아 가지고 사랑하는 아들딸하고 하게 되면 틀림없이 어머니 아버지는 아들딸 가는 데 따라가야 되겠기 때문에 지옥에도 안 갈 수 없다는 거예요.
우리 어머니는 아기 몇이나 낳았나요? 똑똑히 좀 말하지, 말을 그렇게….「열 세 분 낳았습니다.」분? 열 세 시라고 안 그러고 또 분이라고 그래. (웃음) 열 세 나라를 대표한 열 세 아들을 낳았습니다, 열 세 시를 대표한 아들딸, 열 세 분을 대표한 아들, 분은 또 무슨 분이에요? 분보다 시가 좋고, 시보다 날이 좋고, 월 해가 좋다구요.
그러면 열 세 해를 대신한 아들딸을 낳았습니다 하면 선생님이 기분이 나쁘겠나, 좋겠나? 기분 좋을 때는 이렇게 하고 기분 나쁠 때는…. (웃음) 부처끼리도 문 열어 놓고 서로 처음 만날 때 인사할 때 기분 좋을 때는 두 눈이 이러지만, 기분 나쁠 때는 이러면 ‘아이고, 오늘 무슨 사고가 있어서 좋지 않구만. 신랑을 기분 좋게 풀어야 되겠구나.’ 하고 활짝 얼굴로써 윙크하고 웃어 보라구요. (웃음)
‘왜 이렇게 웃노?’ 할 때 ‘그 얘기 하다가는 하루 종일 지날 텐데, 당신이 스트레스 있는 문을 활짝 하면 그런 얘기 솔솔 하나에서 백 천까지 하지요.’ 하면, 어때요? 기분 나쁜 남편 얼굴이 피어지겠어요, 안 피어지겠어요?
아침에 싸움하고 나가는 남편 돌아오게 되면 왼 눈 하게 된다면 바른 눈하고 말이야, 바른 눈하고 왼 눈하고 두 눈 이러면 아이고, 얼굴을 이래요. 그렇게 사는 것이 태반 아니에요? 태반이라는 것은 뭐예요? 절반이에요, 전체라는 말이에요, 그게?「전체.」전체를 말해요. 전체 지옥 갈 패들이에요, 천국 갈 패예요?
하나님 나라에 변호사, 검사, 재판장이 지지하고 나설 한 분이라도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몸뚱이가 뚱뚱하고 여자들은 가슴 나왔다고 뚜껑을 만들어 가지고 싸고 다녀요. 브래지어가 뭐냐 하면 말이야, 가는 쇠줄로 딱 버틴 그런 브래지어를 해 팔 때가 왔어요. 얼마나 크게? 이만큼, 코보다는 커야지.
제일 앞에 나선 것이 뭐예요? 코지요, 코? 코하고 방향 표적을 맞춰야 돼요. 출발하는 것도, 출발 기지에서 요것 맞춰서 목적에 가야 바른 길을 가는 거예요. 바른 길을 못 가고 있어요. 눈 맞춰 가지고 가고, 코 맞춰 가고, 입 맞춰 먹을 것을 찾아 가고, 귀 맞춰 가고, 손 맞춰 가고, 몸뚱이 맞춰 가고, 몸 마음 오관 십관이 갈래갈래 방향을 달리하고 있는 사람이 편안할 수가 어디 있고, 혼돈, 죽을 지경이라고 안 할 수 없다구요. 사는 것이 그래서 인간은 고해(苦海)라고 해요.
고해가 뭐예요? 파도치는 바다에 홀로 빠져서 숨을 쉬려야 쉴 수 없으니 꼴까닥 하고 바둥바둥 대다 또 한번 하면 할수록 자꾸 가라앉고 가라앉고 앉아 가지고 죽는 줄 모르게 그 놀음을 하다가 없어진다구요. 그거 생각해 보라구.
‘여기 해방둥이, 8·15해방 했는데 해방둥이 왕자 누가 있느냐, 왕녀 누구 있느냐, 손 들어.’ 하면 한 사람도 없어요. 선생님은 어드럴까? 여러분이 평하자구. 선생님은 어드럴까?
다 알기 때문에, 악한 것이 얼마만큼 나쁘다는 것을 알고 좋은 게 얼마만큼 좋은 줄 알고, 나쁜 것하고 좋은 것을 갖다 붙이면 좋은 것이 위에 올라와요. 나쁜 것은 아래 내려가 가지고 언제든지 (좋은 것은) 위에 올라와서 경계선 넘어가 있기 때문에 천국권 사람, 천국권 내에 있는 천국권 사람이 될 수 있지만 그렇지 않으면 반대가 뭐예요? 지옥권 사람!
여기 있는 사람, 나 천국권 입적한 사람이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임원규!「예.」부처끼리. 언제 욕심 보따리를 지고 ‘오늘 뭘 해 먹을까? 뭘 몇 사람 속여 가지고 사기 칠까?’ 그렇지 않으면 ‘빼앗을까?’,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이 도우시사 그렇게 만들어 주면 좋겠다.’ 도적놈 심보, 사기성 심보 보따리를 지고 다니는 것이 틀림없는 인생이에요.
문 총재도 그렇지요. 여기에서 전라남북도에서 제일 좋은 사람만 오면 좋겠다, 제일 좋은 사람이지요? 선생님이 영계에도 유명하다는 것을 알아요? 옛날에 내가 예수님도 내 제자고, 석가모니, 공자, 마호메트가 내 제자라고, 한 20년 전에 했다고 세상이 얼마나 왁싹복싹 했어요?
지금 미국이 ‘아이고, 국회 상원의회에서 문 총재가 평화의 왕이라니, 대관식을 하다니!’ 해서 못된 녀석과 잘된 녀석 누가 몰려야 되겠느냐? 잘된 녀석이 몰려야 되겠나 못된 녀석이 몰려야 되겠나, 이 싸움이 벌어지고 있어요.
지금 뭘 그래? 아, 선생님 말하는 것이, 듣는 것이 귀하지, 문 닫는 것이 귀해? 끝날 때에 하지 한참 말하는데 그거 다 바라보는데 자기들이 앉아 가지고 방해하잖아. 그게 상좌에 앉아서 해야 할 일들이야? 아니에요.
야단이 벌어졌어요. 평화의 왕 대관식을 해? 대관이 뭐예요? 대관이 뭐예요, 대관식? 면류관을 금 면류관을 씌워 주는 시간이에요, 대관식. 큰 관이라는 말이에요. 왕좌에 올라갈 수 있는 즉위식 할 때 쓰는, 관들이 있잖아요, 그런 면류관.
‘큰 대(大)’ 자보다 태관식(太冠式), 해 봐요.「태관식.」‘큰 대’보다도 점이 있으니까 제일 큰 것을 말해요. 제일 큰 것이 둘이 있어야 돼요. 크다 할 때는 동양에서 클 수 있고 서양에서 클 수 있고, 남쪽에서 클 수 있고, 북쪽에서 클 수 있고, 중앙에서 클 수 있고, 어느 부분에서 클 수 있지만, 태(太) 할 때는 큰 것은 그것만이 마지막이에요.
대관식을 했다고 야단하는데 하나님이 문 총재가 오게 되면 태관식을 해 주려고 그런다구요. 그러면 대관식 왕을 모실래요, 태관식 한 왕을 모실래요?「태관식 한 왕입니다.」태관식의 아들딸 될 때에 태관식을 한 왕자 왕후의 아들딸이 될래요, 대관식을 한 왕후의 아들딸 될래요?「태관식을 한 왕후의…」
천국 가게 된다면 말이에요, 대관식 할 수 있는 부모가 태어난 것은 영계의 수평선 아래에 있고, 태관식은 올라간 거예요. 이런 산과 같이 꼭대기를 중심삼고 있는 것을 꼭 내리 누르면 말이에요, 하나님 중심하고 높은 산을 구성했던 맨 밑창까지 이렇게 쭉 해 가지고 꼭 누르면 하나 백, 천, 만, 억까지 가는 거예요.
그러면 전부가 대관식 하던 모든 왕자 왕녀들은 태관식 세계에 무엇이든지 모시고, 지상에 자기 낳은 어머니 아버지보다도, 사랑하는 여편네보다도 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할 수 있게 돼 있지 반발하는 녀석은 한 마리도 없다는 거예요.
마리라는 것은 뭐예요? 벌레나 말하고, 새 새끼 말하고 말이에요, 그다음에 한 놈, 담을 넘나드는 도적놈, 사기꾼 이런 것은 한 마리도 없다, 한 놈도 없다. 이런 한 마리에 들어가요, 한 놈 가운데, 한 람, 사람 가운데 들어가요? 어떤 거예요?
사람은 태관식권 내에 수평선 위에 있는, 아래 전체가 받들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어요, 모시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욕심은 다 같지. 두꺼비 욕심이 커요, 요전에 황소개구리 알아요?「예.」워웅!
황소개구리는 뱀도 잡아먹어요. 그거 봤다고 그랬지, 요전에? 누구던가? 이름이 뭐던가?「문안석입니다.」안석이. ‘편안히 앉아서 석양을 바라보는 태평성대의 아들딸같이, 허수룩한 내 몸을 씻고 나올 때는 저 때 물들을 먹고 살찐 고기들이 많이 사니 너는 내 낚시 물어 가지고 내가 너를 먹어야 되겠다.’ 저울질하잖아요? 아침 저녁 저울질, 밤도 열두 시를 중심해서 저울하면서 ‘야, 요놈의 고기 새끼가 와서 무나, 안 무나?’ 보고 있고 지키고 있는 사람이야, 자는 사람이야, 쉬는 사람이야?「지키고 있습니다.」뭐야? 그거 안석이 아니지. 지키는 사람이야, 쉬는 사람이야?「지키는 사람입니다.」
그래, 요즘 며칠 비 오니까 바람 부는데 안 물지?「예.」어제는 잡았어, 못 잡았어?「어제는 30센티미터 급 두 마리 하구요, 27, 8센티미터 급 두 마리 잡았습니다.」31센티미터, 1센티미터 더 잡지. (웃음)
그러면 월척이 돼 가지고…. 붕어낚시 하는 사람이 30년, 40년 되더라도 월척 하나 못 잡는 사람이 수두룩해요. 월척은 33, 예수의 나이를 넘어서야 돼요. 33센티미터에서 34센티미터, 12제자들 가운데 있는 13수가 돼야 돼요.
서양 사람들이, 예수님이 중앙수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서틴(thirteen; 13) 하면 제일 나쁜 수입니다. 그래, 중앙수를 찾아야 돼요. ‘야, 월척 하는데도 33센티미터 넘어야 돼.’ 그래야 척, 한 자 넘어요. 1미터 3센티미터….
낚시질 해 봤어요, 여자들? 낚시질 해 준 고기는 잡아먹고, 먹게 된다면 토막고기는 자기 먹고, 미운 남편은 대가리, 꽁지를 주는 부인들이 많아요, 자기들이 꽁지는 먹고 대가리를 먹고 중토막을 주는 여자들이 많아요?
아줌마니까 철없이 입을 열고 왕 뭐예요? 왜 고개를 숙이노? 자랑스럽지 못하게, 우물우물하고 말을 똑똑히 해야지. 늙은이 예순 살이나 여든 살이나 먹은 할아버지가 귀가 맑겠어, 밝겠어? 뭐예요? 그거 뭐라고 그래요? 귀가 잘 들리는 것을 뭐라고, 맑다고 하나, 밝다고 하나?「밝다고 합니다.」거기 또 귀가 밝다는 건 뭐예요? 아침이 밝다, 뭐 다 이러는데….
말이 엉망진창입니다. 들어보면 그런 것을 많이…. 참을 찾기 위해서 수많은 가짜 금이 꽉 널려 있는데 진짜 금이 모래알보다 더 작아요. 그걸 딱 집어 가지고 ‘야, 너희들 이것 이상 가치 가는 존재 손 들어라.’ 하면 싹 하고 없어진다는 거예요. 지극히 작은 금싸라기한테라도 절대복종 하기 싫거들랑 없어지는 겁니다.
여자 분들 복종이라는 말 좋아해요? 아줌마! 영등포! 영등이 뭐냐? 영원히 올라가는 포구다, 영등포. 천국 가기를 바라 가지고 천년만년 기다려도 천국 올라가지 못하고 서 있는 아줌마의 신세, 영등포 아줌마. 그 노래도 실을 수 있고, 시도 싣고, 예술 문화, 괴상한 문화, 이상스러운 문화, 영등포 여인 가운데 천만 형상의 감투 가죽을 쓰고, 옷을 입고 있다. 어때요? 도깨비 같은 마음, 홍길동이 같은 마음, 강도 같은 마음, 절도 같은 마음, 사기꾼, 쓰리꾼 같은 마음, 마음이 딱 같아요?
그래서 천자문 말 다음 번에는 무제시란 것에 그런 말이 있어요. 인심(人心)은 조석변(朝夕變)이요, 산색(山色)은 조석변이라고 그랬어요? 산색은 고금동(古今同)이라, 옛날이나 지금이나 같다 이거예요. 사람은 얼굴도 볼 수도 없고, 알아줘서도 안 된다 이거예요. 인심은 조석변이요, 산색은 고금동이라.
옷들 잡 입고 왔구만. 얼굴에 따라서 선생님이 색깔이 다른 것을 얘기할텐데 똑같은 것, 같은 색 입는다고 좋은 게 나도 같은 색을 입는다고 이거 조금 색깔이 다르게 입어요.
이거 다리가 이렇게 보여서 창피하구만, 이놈아. (웃음) 아, 교주님 다리가 삼층 다리 아니에요? 이거 보라구요, 이거. 여기는 하얗고, 더 하얗고 이게. 이거 또 검은 것은 뭐야? 그 아줌마들이 ‘아이고, 우리 선생님 다리 본 생각을 하게 되면 꿈에도 다시는 만나고 싶지 않다. 퉤, 퉤, 퉤!’
침 세 번 맞으면 여러분이 죽든가, 선생님이 죽든가 해야 돼요. 여러분이 죽어야 되겠어요, 선생님이 죽어야 되겠어요? 다리 보고 싶지 않다고, 아이고, 침 뱉기 시작한다면 세 번만 하게 되면 죽어야 할 텐데 선생님의 다리가 새까맣든 어떻든, 알록달록하든 선생님이 죽겠어요, 여러분이 죽어야 되겠나? 똑똑히!「오래오래 사셔야 합니다.」
그래, 오래오래 남편 이상 살고 오래오래 할아버지 이상 살아서…. 그러면 시할아버지, 시아버지, 호랑이 같은 남편, 탕자 같은 아들딸 갖고도 오래오래 살아야 되겠어요? 오래오래 살 수 있도록 환경 만드는 데 조금도 원조도 생각지 않고 ‘오래오래 사십시오. 천년만년 태평성대, 아이고, 죽지 말고 사십시오.’ 그런 미친 인사가 어디 있어? 솔직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런 말 들으면 기분 좋아요, 기분 나빠요? 기분 나쁘지요? 기분 나쁜 얼굴을 하는 거예요. 선생님 대해서 어떤 여자들은 ‘오늘 선생님을 모시고 여수·순천, 물이 맑으니 옷이 거울같이 잘 비치고, 순천이니 선녀와 같이 구름 타고 하늘을 오르락내리락 할 수 있는 그곳으로 가니 내 몸 마음도 수정체와 같이 여수가 부끄러울 수 있는 내 몸 마음 왕이요, 왕자가 왔다.’ 생각해 봤어요?
‘공기가 좋든 나쁘든 나는 수증기가 돼 가지고 구름 중에 가을 하늘 이상 높이 뜨는 비가 없는 구름이 되겠다.’ ‘아니야. 낮게 떠도 비가 있는 구름 되겠다.’ 수증기는 구름 되기를 바라겠어요, 구름 없기를 바라겠어요?
여기 오게 되면 어떤 날은 안개가 껴요, 안개. 안개가 끼면 바다인지 구름세계인지 모릅니다. 안개가 구름이에요. 안개가 경계선 권내 그 권내를 벗어나면 해체가 됩니다. 딱 맞는 거기에 소용돌이에 떠도는, 물 도는 것과 같이 그 권내에 들어왔기 때문에 그렇지만, 수증기 올라가는 것이 보일 수 있어요? 보여요, 안 보여요? 여름에 수증기 날아가지요? 보여요, 안 보여요? 「보입니다.」 뭐 보여? 「안 보입니다.」 「겨울에 보이지요.」
그래, 겨울에, 얼마나 그리움이 격해 가지고 우울한 것을 넘는 그 자리에 있어서…. 세상에 좋다는 여름의 모든 것은 겨울에는 다 얼어붙어요. 까만 것도 하얘지고, 노란 것도 하얘져요. 눈에 싸이는 거예요. 하얘져야 겨울 초목도 자랑하지요. ‘너, 세계의 수증기, 물 가운데 자라는 나무 자랑하지 말라. 너희들은 사철 이렇게 푸르러 가지고 그린 리브(green leaves; 푸른 잎)를 자랑하지만, 나는 백설이 분분한 그런 환경에서 대변환을 했다 해도 옷을 갈아입고, 너희들 이상 새로운 옷을 매해 갈아입는다, 허허허.’ 할 때 저주할 사람이 있어요?
‘그렇습니다.’ 할 거예요, ‘그렇지 않습니다.’ 할 거예요? 너는 왜 이러고 바라봐, 기분 나쁘게? 너 어디서 왔어? 효율이 뒤에 누구야?「광양에서 왔습니다.」광양! 햇볕에 눈이 시려서 그 습관이 그렇게 됐구나.「안경을 껴서 그렇습니다.」안경을 빼서? 안경을 왜 껴? 눈이 잘못돼서 껴, 눈이 잘 돼서 껴?「메모하다가 뺐다가 그러다 그렇습니다.」메모하다가?「돋보기를 쓰고 있으니까요. 글 쓸 때는 이렇게 봐야 되고, 글 안 쓸 때는 이렇게 봐도….」(웃음)
무슨 메모야? 변호사면 변호사 메모가 될 거고, 검사면 검사 메모, 판사는 판사 메모, 어느 것이 표준이냐? 암만 변호사가 좋고 검사라도 판사의 메모가 제일 재판장에서는 귀한 것이다. 그러면 하나님에 대한 기록이에요, 엄마 아빠에 대한 기록이에요, 학교 선생에 대한 기록이에요, 나라 대통령에 대한 기록이에요? 무슨 메모야? 쓸데없는 메모는 불살라 버려야 되는 거라구. 뭘 메모해? 어디에 메모를 기록해? 종이에 기록해, 마음에 기록해, 몸뚱이에 기록해? 뼛골에 기록하라고 그러지요, 뼛골에.
뼛골, 뼈다귀 골짜기는 있어도 살 골짜기, 살은 없어요. 뼈 살에 기록하라는 말은 없다구. 뼈 골짜기에, 골수 가운데 깨끗한 물, 골수에 흘러 들어가는 물은 깨끗한 물이니까 ‘뼛골에 사무치게’ ‘뼛골에 그립게’ 이렇게 되지, ‘뼈 살에 사무치게’, ‘뼈 살에 그립게’란 말이 있어요? 말은 옳은 말로써 하고 있다는 거라구요. 모양은 그르더라도….
이런 얘기 하다가는 오늘 훈독회 잡아먹는 내가 범죄인이 되겠구만. 훈독회 하라고 해 놓고는 훈독회를 망쳐 놓는 선생이 의로운 사람이에요, 좋은 사람이에요, 나쁜 사람이에요? 응? 나쁜 사람이지. 여러분들 모르는 사람은 ‘저렇게 우리가 선생님이 원맨쇼 하는 재미있는 말 들으러 왔나, 훈독회 무슨 말 하나 들으러 왔는데 왜 이래? 나쁜 사람. 훈독회 법을 어기는 챔피언이 무슨 교주냐.’ 할지 몰라요. 교주가 뭐냐 하면 천주교 주교를 교주라고 하나?
교의 주가 뭐예요? ‘교(敎)’ 자는 ‘효도 효(孝)’ 변에 ‘아버지 부(父)’예요. 아버지와 아들이 표본이 되는 것을 가르침이라 한다구요. 딴 것 배우지 않고 그것 하나만 알아도 만세에 효자의 챔피언이 될 수 있어요. 정치(政治)의 정(政)은 바른(正) 아버지(父)라는 거예요. ‘정(政)’ 자만 아는 사람은 대통령이나 국회의원…. 몇 선 국회의원 그놈의 자식들 다 쫓겨나더만, 요즘에. 그러면 공산당 국회의원도 쫓겨나겠나, 민주세계의 국회의원만 쫓겨나겠나? 그걸 주장하려면 열린 무슨 열린당?「열린우리당입니다.」닫힌 당은 몰라요.
하나님도 암만 어렵더라도 ‘나는 닫힌당의 왕이다.’ 그걸 여는 날에는 눈시울이 젖어 눈들이 전부 다 보지 못하고 벌벌 기어서 높은 데 낮은 데 알 수 없겠으니 할 수 없이 하나님은 열린당을 못 만들고 닫힌당의 주인 노릇 하느니라. 그러나 조금씩 조금씩 열기 시작할 것이다. 그러면 이리 해서 눈감고 이래 가지고 딴 데로 도망가야 돼요.
그걸 알아야 돼요. 열린당이 있기 전에, 열린당이 먼저예요, 닫힌당이 먼저예요? 어두움이 먼저예요, 빛이 먼저예요? 어두움이 먼저예요. 어두운 것은 빛이 올 때는 순식간에 빨리 후퇴해요. 빛 하나 촛불만 해도 어두움은 완전히 없어져요.
전기 불이 비치면 구석에 있는 거미 새끼도 밤 빛을 좋아하던 것이 소르르륵 틈바구니에 숨고 그늘 아래 들어가 박히는 거예요. 빛은 다 좋아하지 않아요. 빛 좋아하는 패가 있고, 빛 나빠하는 패가 있다 이거예요. 그런 것 알지요?
바퀴가 빛 가운데 사나요, 어둠 가운데 사나요? 왜 이름을 바퀴라고 했느냐? 자꾸 돌아다니는 거예요. 낮에도 돌아다니고 밤에도 돌아다녀요. 새끼 친 바퀴는 밤에 자지 못하는 거예요. 새끼들이 나와 돌아다니는데 어떻게 자겠나? 그러니 낮 경비서 가지고 새끼들을 기르면서 제일 경계선 놀음 하는 것이 바퀴의 엄마 아빠, 불쌍한 바퀴라는 거예요.
그래서 아줌마들이 ‘야, 바퀴 엄마 아빠, 바퀴 가족아 와라.’ 해 가지고 ‘너희들 먹고 좋은 것을 한 달에 한 번씩 잔치해 줄게, 모여라.’ 해 가지고 그 시간 ‘땡!’ 소리 해 가지고 그날 딱 그 시간만 해 놓으면 맨 처음에는 바퀴 한 마리도 안 나오지만 한 달쯤, 한 반년쯤 계속하게 되면 아버지가 어머니가 자식 사랑하는 사람은 땡 하고 그 시간이면 뭐 이러나 하고, 일년 위기천만한 모험의 폭발사건이 벌어지려고 그러나 하고 어미가 먼저 나와서 답사한다는 거예요.
그래, 위험한 것으로부터 새끼를 사랑해서 보호하기 위한 것은 아버지가 앞서나, 엄마가 앞서나? 「엄마.」엄마! 큰 사건이 나면 ‘아이고, 엄마!’ 이러지요? ‘이야! 있을 수 있는 사건에 우리 엄마가 여기 와 있노?’ 여자가 먼저 사탄의 미끼가 돼서 희생되는 그러한 걸 방편적으로 가르쳐 주고 있다 이거예요. ‘엄마!’ 그러지요? ‘아이고, 아빠!’ 그래요? ‘아이고, 엄마!’ 그러지요?
물에 빠져 죽을 때는 ‘아이고, 엄마!’ 해도 소용없고, ‘아빠!’ 해도 소용없으니 ‘하하하, 하하하, 하나밖에 없는 하나님!’ 그러지요? 죽게 된다면 ‘하나님, 나 살려주소.’ 그래요.
여러분 몇 번 그래봤어, 아줌마들? 몇 번 죽을 뻔했느냐 말이에요. 죽을 뻔한 사람은 다시 죽을 고생해 가지고 살 뻔한 문이 열리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360번 죽을 뻔하고도 죽지 않게 되면 천국 직행한다구요. 여기에 쭉 와 가지고 사다리를 타고 엘리베이터를 타고 하나님 보좌에서 재까닥 내린다구요.
360일을 이겨야지요. 그래요? 12달을 이겨야지, 한 초를 이겨야지, 한 분을, 한 시간을 이겨야지요. 이렇게 생각할 때 선한 사람이 누구예요? 선생님도 앉아 가지고 자기 생각 하는…. 세상을 빨리 사탄세계에서 찾아와야 되겠다, 안 되면 빼앗아 와야 되겠다, 빼앗아 올 수 있는 조건만 있으면 틀림없이 찾아와요. 그 조건 제시하는 것이 훈독교회예요. 잃어버린 하늘나라, 잃어버린 지상천국, 그 모든 것을 빼앗아 올 수 있는 조건을 세우는 것이 천상 지상에 지키는 훈독, ≪천성경≫이다 해봐요.「≪천성경≫이다.」
≪천성경≫이니 천지가 하나되면 지성경도 되기 때문에 그 성경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천주의 아버지, 보이지 않는 세계의 아버지고, 아담은 뭐냐 하면 보이는 세계의 아버지예요. 무형의 신이 체를 써 가지고 사람의 아버지 어머니 되기 위해서 창조했다는 것입니다.
사람의 어머니 아버지 되어서는 무엇을 하려고 하느냐? 절대가치관이 어디에 있느냐? 절대 영원히 필요할 수 있는, 하나님도 나를 절대 영원히 좋으면 절대 같이 좋고, 슬프면 내가 슬플 수 있는 놀음을 하나님을 대신해서 희생할 수 있는 거기에 하나님의 절대관이 있는 것이고, 인간을 위해서 절대 하나님이 어려울 때 대신해서 희생하겠다 할 때에 인간의 절대관이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절대관 할 때 관은 ‘볼 관(觀)’ 자예요, ‘볼 관’. ‘초 두(艹)’에 이렇게 해 가지고 이거 얼마나 복잡해요? 간단히 ‘글월 문(文)’ 자로, 문씨가 좋은지 ‘글월 문(文)’ 자 옆에 ‘볼 견(見)’을 한 거예요. 그거 아는 안경을 끼고 개인을 바라보고, 가정을 바라보고, 천상세계를 보고 ‘전부 다 내가 좋아하는 것 다 닮았구만.’ 이래야 돼요.
여기 이종익 형제가 형님은 천상세계, 동생이 지상세계 가면 둘이 따로 놀지 않고 딱 닮았어요. 쌍둥이 같구만. 1분 1초 먼저 나왔으니 형님이지 동생이 다른 것이 아니에요. 쌍태였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계란 보게 되면 닭을 잡아보면 알들이 늴리리동동 큰 놈, 작은놈 쪽 달려 있는 것을 봤어요? 봐요, 못 봐요?「봤습니다.」닭 잡아봤어?「잡은 걸….」닭도 잡을 줄 모르는 녀석들이 어떻게 먹을 줄은 알아? 희비가 교차되는 그 위에서 사다리가 놓여지는데…. 희비가 교차되는데 바람이 불고, 또 바람이 받아들이고 밀고 차고 이래 가지고 그 나머지 찌꺼기가 남은 것이 태산이 된 거예요. 그래, 인간세계도 태산이 높다 해도 하늘 아래 뫼이지만 그것이 먼지가 모이고 흙이 모여 가지고 쓰레기가 모여 태산이 된 거예요. 그렇지요?
여러분 돈들 좋아해요? 돈이 동그래요, 납작해요, 어드래요? 납작한 돈들을 좋아하지? 은전, 금전이 납작하지 동그란 돈 봤어요? 돈은 납작하지 동그라미가 없어요. 상하·좌우·전후 이걸 이렇게 하면 설계할 줄 아는 것이 이것이 구형이 돼요.
구형 가운데 모든 것이 포괄되지 수평 가운데 포괄되지 않아요. 이것이 하나 못 됩니다. 대신 내 신세를 갚아야 할 패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렇지만 둥그러면 말이에요, 동쪽 패, 서쪽 패, 남쪽, 북쪽 패, 360도 전부 다 쌍쌍이 돼 있어요.
아줌마들도 남편이 있지요? 남편! 여자를 뭐라 그래요? 남편, 여편, 여편네, 남편네. 그다음에 남편 뭐라 그래요? 아, 여편네 했으면 남편 남이라고 해야 할 텐데 말이에요, 그거 남편네라고 해요. 왜 여자에 갖다 붙였을까? 아, 그렇잖아요? 여자는 여편네고, 남자가 자기 일등 되는 건데, 남편 남이라고 그럴 텐데, 남편 여 해요.
하나님의 소원이…. 여자를 잃어버렸어요. 하나님 앞에 여자가 없어요. 여자 때문에 만물을 지었다는 거예요. 여자 때문에 우주를 창조하게 됐어요.
이런 얘기 하려면 골수 얘기할 때 선생님이 하는 얘기를 한꺼번에 해 가지고 몰라요. 유치원 학생이 대학원 강의를 들어 가지고 책 한 권 몇 권 1페이지, 10페이지, 몇 페이지 거기에 골자가 있으니, ‘골자를 잡아 가지고 논문을 써 와. 논문을 써서 내 책 10배, 백 배 크게 써도 그건 내가 받아 읽고 해 줄 텐데 써 오라.’면 그 책을 몰라 가지고 쓸 수 있어요? 문 총재의 골자를 취하라. 여기 성경은 한 권밖에 안 돼요. 선생님은 책이 5백 권이 넘어요.
여편네 되면 남편 옷가지 가짓수를 몇 가지인지 알아야 되겠어요, 몰라야 되겠어요? 그래, 남편하고 여편네가 사랑하는 수가 몇 번인지 누가 기억해요? 여자들이 기억해요? 남편보고 물어봐요. 몇 번 우리가 사랑했나 하면 ‘글쎄….’ 한다구요.
누가 기록하느냐 하면 상관이, 위에 있는 사람이 아니에요. 여자들이 기록해야 돼요, 일기책에. ‘어디에 기록됐어?’ ‘일기책에 기록됐지. 일기책만이 아니라, 내 살과 뼈, 골수에 기록돼 있지. 골수가 아니라 종적인 사랑의 하나님, 사랑의 애국이라는 그 역사 가운데도 기록돼 있지.’ 어디에나 기록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보면 사람들이 얼마나 부족해요? 눈도 몇 점이에요? 눈도 쌍 돼 있지요? ‘이놈의 쌍놈의 눈아!’ 할 때, ‘이놈의 외눈아.’보다도 ‘쌍놈의 눈아.’ 하는 게 듣기 좋아요, ‘외눈아.’ 그런 게 듣기 좋아요? 쌍이 좋아요. 코도 ‘이놈의 쌍놈의 코야.’ 왜 둘이 숨차도 ‘후흡’ 하는데 거기에는 선둥이가 있고 후둥이가 없어요. 바른쪽은 남자면 왼쪽은 여자지요. 그게 후흡, 후흡 하는데, 눈도 쌍이 돼서 눈 올라갈 때 왼눈 바른 눈이 올라가고 내려가고 해요? 돌면 도는 대로 이러지요.
입술도 말이에요, 말할 때 요 인중과 아랫입술이 여기 딱 해 가지고 둘이 딱 맞아야 발음이 잘 나게 돼 있어요. 2밀리미터, 3밀리미터만 틀어져도 발음이 모호해져요.
전라도 사람 발음으로 뭐라 그러나? 경상도 사람은 김영삼이 경제를 뭐라 그러던가?「갱제입니다.」갱제. 세상에! 영삼이라는 것이 영광스러운 셋째 아들이 나라 팔아먹었어요. 통일교 없애려고 하더니 자기가 없어졌어요. 어디, 통일교회가 허재비인 줄 알아? 자기 똥 밑창까지 다 알고 있는데, 자기 손자들이 뭘 해 먹고, 국회 역사 가운데 그 아들딸이 뭘 해 먹고 사는 그 기록까지도 편찬해 내고 왔어요. 국회에도 기록이 없어요, 국회도서관에도.
그렇기 때문에 제일 문제 해결하기 위해서는 워싱턴 타임스 도서관에 와서 참고해요. 국회의장도 돈을 내고 진짜 비밀을 알려면 워싱턴 타임스에 와서 조사 기록을 베껴 가고 찾아가는 거라구요. 돈을 투입해서 지불을 해야 돼요. 원리금을 지불하고 찾아가야 된다구.
그렇기 때문에 워싱턴 타임스는 한국에서 무슨 관계니 모르는 것이 없어요. 여기 한국 과장급 하게 되면, 이 아저씨는 과장 됐나, 동네 과장인가, 뭐인가? 이장 돼 있나?「반장 해 봤습니다.」반장?「예.」이장만 됐으면 워싱턴 타임스의 기록에 나올 텐데…. 아무개 동네 이종익 하게 되면 쫘르륵 다다다닥, 어려서 뭘 하고 뭘 했다는 것이 다 나와요. 그렇게 무서운 거예요.
그놈의 사람이 말이에요, 어릴 때는 뭘 해 먹고 소학교 때는 어드런 사상, 중고등학교 때 어드런 사상, 대학교는 어드런 사상, 빨갱이 흰둥이, 흰둥이가 싸우는 데 괴수가 되고…. 전부 다 나온다구요. 그 기록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무서워요. 그 재료가 얼마나 되는지 세계의 큰 도서관 180개 이상의 재료가 다 들어가 있어요.
거기에 문 총재 하게 된다면 수십 페이지의 기록이 나와요. 그 골자가 다 나온다구요. 그러니 인간세계의 편성을 한 그런 재료들도 그렇거든, 하나님과 하늘나라의 최고의 지식, 최고의 권위, 최고의 우주관을 가진 그 내용 기록한 것이 얼마나 세밀하겠나. 눈 깜박하는 수까지 컴퓨터에 나와요. ‘일생 동안 몇 번을 깜박깜박했구만. 흰자위들이 오른편에 몇 번이나 가고, 왼편에 몇 번 가고, 위에 올라간 것이 몇 번이고 아래로 내려간 것이 몇 번이다.’ 그 눈뜨고 있던 것만 아니라 감고 자는 시간을 다 비교해 가지고 통계가 나와요.
그 세계를 방문해 가는 손님들이 ‘하나님, 내가 잘못한 것이 뭐요?’할 수 있어요? 요놈의 간나 자식들, 형편이 무인지경이라구요. 아무것도 모르고 꺼떡대다가는 눈이 터져 나가고, 코가 막히고, 입이 찢어 나가고, 귀가 터져 나가고, 가슴, 오장육부가 다 녹아 물이 되어 흘러 버리는 거기에서 자기가 어디 있어? 뼛골, 골수까지 흘러가는데, 합격할 것이 없어요.
그래도 하나님의 아들이고 하나님이 아버지야? 기성교회! 기성교회 좋아해요, 기성복을 좋아해요, 새로운 옷을 좋아해요?「새로운 옷을 좋아합니다.」신성복, 해 봐요.「신성복.」기성복이 좋아요, 신성복이 좋아요?「신성복입니다.」
기성교회가 좋아요, 최신식 통일교회가 좋아요? 그건 답변 못 해요. 눈을 못 감아요. 그러니 죽어요. 죽는 거예요. 통일교면 통일교 답변하고 눈을 못 감아요. ‘너 죽는다.’ 했다구요. 선악과 따먹은 이상 눈을 감을 수 없어요.
그래, 죽게 되면 눈을 감아야지요. 할아버지가 원한에 사무쳐 가지고 손자 오기를 기다리다가 눈에 힘이 다 뽑아져서 뜬 채로 죽어 가게 되면 그 손자가 와서 눈을 감게 해 줘야 돼요. 천배 만배 자복을 하고, 할아버지 그리워하던 그 미치지 못했던 모든 기준을 넘어서 회개의 마음, 아픈 마음을 느껴야 할아버지도 죽어서도 눈을 감는다는 거예요. 제자리에 간다는 거예요. 제자리에 못 갑니다.
아줌마들은 통일교회 어디 영등포 뭐라고?「회장이요.」무슨 회장이야?「여성책임자입니다.」회장이 뭐예요? 놀음터에 장사를 회장이라고 하고, 횟가루를 쌓아놓은 그 장소도 회장이라고 그래요. 광고판을 붙이는 모임자리도 회장이고, 사기꾼들이 모이는 것도 회장이에요. 모임 장소지, 모임 장소. 지옥도 회장이라고 해요. 어떤 회장이에요?「지역….」뭣이 또 지옥이야? 지옥을 좋아하는 모양이구만. 자기도 모르게 지옥 할 때. 지옥 밥 먹고, 지옥 숨 쉬니까 지옥밖에 모르겠지.
그래, 하나님을 모신 사랑의 꽃이 피고 노래할 수 있는 회장이라 할 때, 어때요? 사랑의 회장 원해요, 돈 회장 원해요? 투전판에 가 가지고…. 카지노, 라스베이거스 가 봤어요? 나 라스베이거스에 20년, 로스앤젤레스의 배후 세계를 20년 연구했어요. 이놈의 간나들이 뭘 해 먹고 사는지 말이에요.
그 얘기 하려면 끔찍한 사건이 많지. 그것들 다 직전에 팔아버리고 가야 할 인생 행로예요. 그 돈 가지고 좋다는 것 전부 팔아 가지고 나쁘다는, 나쁘게 죽겠다는 사람을 살릴 수 있는 다리를 놓아 줘야 되고 사다리를 놔줘야 돼요.
여러분이, 여러분 부락에서 살 때에 그 부락 사람들이 천국 갈 수 있는 수많은 강을 건너는데 조그마한 소강, 그 지류 강이라도 다리 한번 놓아 봤어요? 사다리 놓아 봤어요?
천국은 수많은 다리와 수많은 대해를 건너야 되고, 수많은 다리를 올라가야 할 텐데 다리도 못 놓고, 그다음에 사다리도 만들지 못하겠다는 사람들이 어떻게 천국으로 올라갈 수 있고, 어떻게 태평양보다 넓은 바다가 늴리리동동 달린 곳을 어떻게 건너갈 거예요? 다리도 놓을 줄 모르고 사다리도 만들 줄 몰라 가지고 천국 가겠다는 사람이 있다면 그렇게 미친 사람이 어디 있어요?
문 총재가 세상 모르나요? ‘아이고, 아직도 다리가 많구만.’ 다리 놓는 데 그 재목을 깊고 낮은 것을 개의치 않고, 그걸 하기 위해서는 나무가 필요하면 산에 있는 나무, 돌석반에서 모진 풍상을 겪고 자란 나무, 기둥 가운데 그걸 잘러서 써야 되고, 또 바닷물을 대비하려면 물도 진짜 물이어야지 염수가 들어가게 되면 무너진다구요.
이런 사실을 생각할 때 진짜 좋은 것이 무엇인가? 진짜 사랑이 지금 어디 있느냐? 이건 꿈나라예요. 꿈이에요. 천국이 뭐 막연한 천국이에요? 밥상을 이 방 만한 밥상을 차렸는데 진주성찬이, 진주 반대가 뭐예요? 진주가 뭐예요? 진짜 주인 되는 걸 말해요. 진짜 망, 진망성찬이라는 거지요.
지금 먹고사는 것이 도적질을 해다가 팔고 있는 것을 사다 먹고 있다는 거예요. 사탄이 하나님의 소유권을 갖다 자기 소유로 팔아먹고 이렇게 됐는데 법적인 술어로 말하면 뭐예요? 그걸 뭐라고 그러나? 무슨 물건이라고?「장물입니다.」장물구매. 사고 팔고 하는 물건 그건 법에 걸려요.
주인이 오게 된다면 몇 사람이 걸려 갔느냐 하면 한꺼번에 꿰어 가지고 후르륵 불살라 버리고, 거기에 고생했던 그 사람만 살아 가지고 ‘야야, 내가 청산하라는 게 다 청산됐지? 훅 불면 먼지까지 다 없어졌다. 그렇게 되면 빚 다 치렀다 없어졌으니 받을 수 없잖아. 너도 한을 풀고 다 해방되어라. 우리 집에 데리고 갈게.’ 그래요. 하나님 집에 데리고 가겠다는 거예요.
천하에 없는 험한 길이 가시밭길이면 철망 길, 가시밭길 넘고 넘고 넘어 이럴 수 있는 행복에 소망적 터전이 있을 수 있느냐, 사랑의 왕 터가 있을 수 있다니! 들어가면 들어갈수록 향기가 라일락 향기가 문제가 아니에요. 그런 향기가 진동하지, 푸른 자연의 동산은 산에 꽉 차 있지, 흐르는 물소리가 노랫소리보다 아름답지, 새소리는 세상 어떠한 지상 연회에서 만날 수 없는 음악소리에 비교가 안 된다는 거예요.
거기에서 자기도 모르게 가만히 있더라도 졸음이 온다고 오는데 어깨는 춤을 춘다는 거예요. 그런 경지를 알겠어요? 궁둥이도 앉아 있는데 그 멜로디에 의해서 궁둥이가 전부 다 춤을 춘다는 거예요. 마음에서 심장 보따리, 위장 보따리, 무슨 뭐 폐장 보따리, 신장 보따리가 춤을 춘다는 거예요.
그래, 춤을 추니 춤을 추면 올라가야 되겠어요, 내려가야 되겠어요?「올라갑니다.」여기 서양 발레 있지요? 우리 훈숙님이 세계 발레의 박사 학위까지 모스크바 키로프 아카데미에서 받고 왔는데 말이에요, 춤추면 올라가고 올라가고 올라가고 싶기 때문에, 발레 할 때에 들고 어깨 올라가고 요술 진주 다마(구슬)와 같이 사용하는 것이 여자예요, 남자예요? 남자를 드는 그런 여자 봤어요? 그러면 남자가 남자 드는 발레 봤어요? 그건 없어요. 그거 무슨 춤이에요? 여자를 찾아서 제일 높은 자리에 세워야 할 서양 발레의 춤이에요. 기독교 사상의 꽃입니다. 향기입니다. 여자를 잃어버린 하나님이에요.
여자가 남자같이 생겼겠어요, 여자같이 생겼겠어요? 뚱뚱보 아줌마같이 생겼으면 얼마나 좋겠나? 큰 것을 좋아하니까 말이에요, 궁둥이도 크고, 가슴도 크고, 입도 크고, 세계에 하나밖에 없는 여자 부처님 같은 그런 아줌마같이 생긴 여자를 하나님도 좋아할 거예요.
손목을 쥐어도 보들보들하고 푹신해요. 쿠션과 같이 이래 가지고 들어가기 때문에 ‘아이코!’ 안 들어가고 싶은 그 경계를 알아서 싸악 자기도 모르게 앉아지는 거예요. ‘아, 이거 쿠션이 좋은데 왜 이렇게 더 안 내려가고 요러고 있어? 옆에서도 이러고 더 내려갔는데.’ 궁둥이로 힘을 주고 하면 더 내려가는데 말이에요. 다 자기 정도 균형을 취할 수 있게 돼 있다구요. 모든 것이 균형을 취하고 있어요.
내가 아침에 훈독회 하는데, 요만큼 하고 이제…. 선생님이 원맨쇼도 잘합니다. 노래도 잘 하고, 춤도 잘 추고, 욕도 잘 하고, 발길로 차기도 잘해요. ‘퉤!’ 하고 침도 잘 뱉고, 얼굴에다. 아줌마들 왔더라도 선생님이 요술적인 사람은 무슨 요술, 무슨 요술이라 하면 말이에요, 선생님한테 욕을 먹고 뺨을 맞고 가슴을 채이고, ‘궁둥이가 왜 그리 됐어?’ ‘젖통이 왜 이랬어?’ 밟고 차더라도 가슴에 걸리지 않아요. 내가 무슨 말 했는지….
아줌마, 가슴 있어요? 가슴 사다리 있지? 가슴 책꽂이 선반같이 있지요? 가슴 선반에 걸리지 않는다는 거예요. 왜 걸리지 않을까요? 무거워서, 또 가벼워서, 둘 중에 어떤 거예요? 무거워서 안 걸릴까요, 가벼워서 떨어진다고 그러면서 날아가서 안 걸릴까요? 무겁더라도 가슴에 상처를 안 주고, 찌꺼기 있는 구멍도 막힌 것을 뻥뻥 뚫어 버리기 때문에 욕을 먹고 발길로 차여도 가슴에 걸리지 않아요.
그래서 통일교회 여자들은 문 선생 통일교회에 다 미쳤다고 소문을 내고 있어요. 당신들도 미쳤어요? 안 미쳤지? 덜 미쳤지? 여기 봉화대가 있는데, 봉화대 꼭대기에 올라갈 때는 미쳤다고 해요. 봉홧불을 없는 것을 조화부리니 미쳤지요. 미친 사람이 다른 것이 아닙니다. 영계의 사람과 통해서 얘기하는 것을 미쳤다고 하는 거예요. 한계선을 넘었다는 거예요.
이런 것을 생각하게 될 때 통일교회 와 가지고 10년 지나고 난 후에 통일교회 들어오기 전 나와, 10년 그때의 나와 비교할 때 좀 달라졌어요, 안 달라졌어요?
아줌마들 통일교회 들어온 지 몇 년 됐어요?「한 20년….」20년 전하고 20년하고, 이름이 뭐요?「김 자 수 자 경 자입니다.」자기가 수 자 경 자, 어른에 그런 실례가 어디 있어? (웃음)「김수경입니다.」영이야, 형이야?「경입니다.」확실히! 영하고 형 어느 거야?「수경입니다.」수경?「김수경.」그래, 물안경이로구만, 수경이니까.
잘 왔다. 여수 왔으니 ‘얼마나 네가 맑으냐, 내 눈이 더 맑지.’ 이거예요. 유수! 무슨 유야? ‘묘금도 유(劉)’ 자야, ‘버들 유(柳)’ 자야?「김씨입니다, 김씨.」김씨. 그거 나쁜 ‘쇠 금(金)’ 자가 말이야, ‘온전 전(全)’ 한 왕의 자리를 두 칼로 침범한 것이 김씨예요.
김씨가 좋아요, 전씨가 좋아요? 아니, 물어봐.「김씨가 좋습니다.」(웃음) ‘김’ 자는 두 칼로 여기 ‘온전 전(全)’ 자 사채기를 찌르고 있는데?「그래도 김씨가 좋습니다.」김씨니까 김씨가 좋다고 하지. 구더기 새끼는 구더기 좋다고 하잖아?
그거 틀린 말이야?「맞습니다.」맞지. 맞으면 죽어야 돼요. 살기를 ‘맑다, 일생에 제일 좋은 일이 나에게 맞아졌다.’ 할 때는 끝장나는 거예요. 그 끝장낼 수 있는 것이 무슨 시장이 좋아요? 잡복점 물건 판매하는 시장이 좋아요, 금덩이를 팔다가 그 금덩이 조각들이 수두룩하게 남는 시장이 좋아요? 그걸 생각해야 대답하나? 자기도 모르게 미친 듯이 입이 뻥뻥뻥 하고 답변할 수 있는 사람들이 안 돼 있구만.
생각 금을 넘나들지 못하는 그 생각은 어디에 가든지 걸려서 천국은 못 가게 돼 있습니다. 즉각적으로 답변할 수 있는, ‘어떤 게 좋아?’ 하면 ‘이게 좋지.’ 할 수 있는, 답변이 저절로 나올 수 있기 위해서 통일교회 원리수련을 해 가지고 백방으로 문답을 답변할 수 있는 훈련이 된 사람은 자동적으로 이렇고 저렇고 답변이 나오는 거라구요. ‘삐!’ 하고 컴퓨터도 신호 부리는 것과 마찬가지로, 라디오도 ‘삐익!’ 소리가 나요, ‘됐다!’ 하고.
‘됐다’ 하는 것이 왜 됐다 하느냐? 말로 돼 가지고 사기성이 없어서 ‘됐다’ 하는 거예요. 됫박이 있고, 말박이 있지요? 여러분 마음박이 있고, 마음 보따리가 있지요? 마음으로 저울을 잴 때 수평이 돼 가지고 쓰윽 동서 수평이 돼 가지고 남북의 수평으로 돌아가고, 남북의 수평이 돼 가지고 삥 소리가 낮으니 여기에 있어서 동쪽 서쪽 커 가니, 남쪽 북쪽 전부 다 사방을 어디든지 다리 놓더라도 다 건널 수 있고, 그다음에 뭐라구요? 엘리베이터를 어디든지 올라갈 수 있게 되는 거예요. ‘삐!’ 하고 지나가요.
그래, 남편네가 하늘이에요, 여편네가 하늘이에요? 남자가 하늘이에요, 여자가 하늘이에요? 남자가 땅이에요, 여자가 땅이에요? 그건 알지요? 한울! 한울타리 하면 한 집안 아니에요? 한울의 위가 누구예요? 주인이 누구예요? 남편이에요, 여자예요? 요놈의 여자야!「남편….」
남편이 하늘을 대표해요, 여자가 하늘 대표해요?「남편입니다.」그렇게 살았어? 아침에 기분 나쁘게 남편을 출근시켜 놓고 돌아올 때는 ‘요놈의 녀석, 이놈의 자식.’ 한 대 가슴에다 직격탄을 쏴서 문전에서 꼬꾸라져 가지고 ‘아이고, 아줌마, 여왕님, 사모님, 잘못했습니다.’ 그래 주기를 바라고 있는데, 안 그래 줬다가는 문제가 생깁니다.
그래, 남편이 그래야 되겠나? 군대를 내보내는데 우리아의 아내를 다윗왕이 빼앗기 위해서 일선에 죽으라고 내보낸 그거와 딱 마찬가지인데, 돌아올 때 총으로 쏴서 문전에 들어서 가지고 피를 보고 좋아하겠어, 이 쌍년아!
그거 쌍년이에요, 망년이에요? 망년이면 거기서 끝장인데 살기 위한 끝장나는 것이 아닌데. 여자들이 그거 잘하지 않아요? 이 아줌마도 그렇고, 이 아줌마는 한번 떡 감아쥐면 풀지 못하고 ‘네가 회개를 하고 빌어야 내가 용서해 주겠다.’ 하는, 여기 밑창에 배가 두둑하니까 말이에요, 궁둥이가 크고 여자 배짱이 크기 때문에 남편한테 지고 싶은 생각은 조금도 없지 않지 않다. 있다 그 말이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남편 타고 다니고 살고 싶지? 왜 옆을 보나? 누가 동정해 줄 사람 없어. (웃음) 그런 성격자예요.
그거 맞는 거 같아? 알아, 친구 알아? 그렇지? 어디 가서 잘 버티고 오만가지 장식을 다 해놓고 아이고, 시계를 보니 롤렉스, 오메가 할 것이고, 반지를 보니 다이아몬드도 5캐럿, 7캐럿 이상은 돼야 할 것이고, 아이고, 눈을 보니까 번갯불에 지지 않겠다고 ‘내 눈이 더 밝지.’ 할 수 있는, 자랑할 수 있는 배포가 두둑하고, 궁둥이도 방석 포대기보다도 이불 펴놓은 것과 같으니 세상이 요동하더라도 꼼짝달싹하지 않고 중심을 취해 가지고 천년만년 여왕 되고도 남을 배포를 갖겠구만. 이럴 수 있는 여자로서 당당히 우와! 영등포 남자 좋은 것을 나한테 붙여 주면 남자는 다 내 손가락에, 왼손가락에 날아가고 열 손가락 다, 발가락에도 날아간다 이거예요. 이럴 수 있는 여자 배포가 있으면 그거 뭐 한번 살아볼 만도 하지 뭐. 나중에 지옥 가든, 무슨 지옥 왕이 되든.
그 배포가 두둑하고…. 그래, 여성연합 회장이면 그거 다 여자들이 좋아해요?「좋아합니다.」조화라는 것은 가짜 꽃이오, 진짜 꽃이오?「가짜 꽃입니다.」(웃음) 조화하게 되면 진짜 꽃이 많아, 가짜 꽃이 많아? 진짜 꽃은 돈주고도 못 사는 거예요. 사랑하는 관계 외에는 살 수 없는 것이 진짜 꽃입니다.
가짜 꽃은 돈 가지고도 살 수 있고, 웃음, 춤가락에도 살 수 있고, 노랫가락에도 살 수 있고, 싸움가락에도, 어디에든 살 수 있어요. 싸움판에도 뒹굴뒹굴 굴러다니는 가짜는 수두룩하지만 진짜는 없다는 거예요. 진짜 아줌마 되고 싶지요?「예.」
그런 남편 있으면 ‘쪽!’ 하고 입 맞추기 전에 달려가 가지고 ‘아이고, 내 낭군! 꽃 중의 꽃이요, 향기 중의 향기이니 맛 중에 꿀맛보다 맛있고, 내 입과 혓발이 떨어지지 않고 늘어나서 끊어져도 못 놓겠다. 아아아아!’ 운다고 해야 지옥 안 갑니다.
하나님이 와서 무슨 요사스러운 사건이 벌어졌느냐? 이야, 너 부처끼리 사랑한 것을 누가 볼 때 구경 중에 하나님이 일기 가운데 기록할 수 있는 사건이니 천상세계의 박물관에 몇째 등차의 자리에 갖다 놓을 것이냐? 1등에 갖다 놓으면 좋겠지?「예!」(웃음)
‘예.’만 할 줄 알고 ‘아니오.’ 말은 안 배웠구만. ‘아니오.’ 몇천 번 하고 나서 ‘예.’ 해야 되는 거지. 자기가 등수에 오를지 말지 한데 덮어놓고 ‘예’? 지옥도 어디 밑창에 깔려 가지고 거꾸로 밀리고 세로 밀리고 위에서 누르고 아래서 눌러서 편포, 스루메(するめ; 눌러 납작해진 오징어) 포보다 더 넓적해 가지고 아기들 입가에서, 아줌마, 노동자의 일하는 그 수염, 덥석머리 수염 난 아저씨 입가에서 녹아버리는 스루메 판이 돼서는 안 되는 거예요. 금판이 돼야 돼요.
금판은 포켓 안이든 어디든 자기 장롱에 집어넣거나 시집 장가 올 때 예물 밑창에다 숨겨놓을 수 있는 귀한 물건이 된다 할 때, 그런 것을 생각해 봤어요? 좋긴 뭐 그렇게 좋아? 뭐이 기분이 좋아서 서울서 여기까지 찾아와요? 이런 말 듣게 찾아오기를 잘했지요? 잘했어, 요년아?「예. 잘했어요.」
아, 처음 보는 아주머니에 ‘요년아!’ 하는 것이 슬프지?「아니오.」요년….「요년은 더 가까운 걸로 들리니까요.」그래, 천년만년 가운데 잊을 수 없는 해를 요년이라 하느니라. 아멘. 알긴 아누만, 요년.
어디 동네방네에 ‘요년아!’ 하는 그런 욕을 먹고도 ‘그렇습니다. 좋게 좋게 나는 모든 필요 요건의 여자이기 때문에 요년이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죽을 자에도 내가 필요하고 지옥 가는 데서 안내자도 필요하고 천국 가는 데도 안내자가 필요하고 하나님을 소개하는 데도 소개자로 중요한 여인이니 요년입니다.’ 요년이 그렇게 알고 보니 나쁘지 않지 않고 감사 감사할 수 있는 요런 요인을 요년이라 하느니라. 아, 뭐예요? 아! 죽겠다, 살겠다? 아, 선생님 말씀이 옳습니다. ‘말씀대로 되어 주소.’ 해서 ‘아멘’이라고 해요.
영어로 말하면 ‘아’는 ‘에이(A)’를 말해요. ‘에이’ 해서 첫째 되는 넘버 원 맨(Amen, number one man)이다 이거예요. 이렇게 얘기하고 보니까 얼굴이 갑자기 예뻐지네. (웃음) 욕은 한바탕 먹었지만, 결론은 괜찮지?「아이, 좋지요.」좋아? 그래서 안 오지 않기를 잘 했구만. 왔기를 잘했다. 그런 복수, 몇 층 층계의 말도 얘기할 줄도 알고, 들을 줄 알아야 돼요.
그래, 천국 가게 되면 부를 때는 노래를 불러요. 오페라를 불러요. ‘야, 요년아! 요사스러운 문제점을 갖고 나한테 요사스러운 질문을 하기 위해서, 요사스러운 답변을 위해서 온 요년이구만.’ 욕을 해도 거기는 평화가 찾아온다는 거예요, 평화가. 행복의 담이 쌓아진다는 거예요. 경계선이 생긴다는 거예요. 평화 아닌 것은 넘나들지 못하게….
정원주!「예.」정원주가 어디에 있나? 강원도에 있지, 원주가. 네가 진짜 원주야? 여기는 가짜 원주예요. 원주라는 말이 강원도에 있는 원주가 이 사람 태어나기 전, 몇 백년 전, 몇 십년 전에 먼저 있던 원주인데, ‘원주야!’ 하게 되면 ‘강원도 원주입니다. 나는 대리적입니다.’ 이러고 나타나야 하는데 ‘원주야’ 할 때, ‘예.’ 하고 나타나는구만. 그거 요사스러운 여인의 한 모습도 되는 거예요.
그래도 나쁘지 않은 것이니 좋을 수밖에, 좋을 수 있는 것도 요사스러운, 나쁜 여자들 가운데서 좋은 일도 하고 죽어 가는 사람도 있고, 좋다고 하는 여자들이 살겠다고 죽어 가는 사람도 있다는 거예요. 죽어 가지고 둘이 하나는 지옥 가고 하나는 천국 가는데 갈라지는 거예요.
몇 시예요? 이제 15분만 훈독회 해요, 한 시간 하게 되면, 일곱 시 12분. 자, 훈독회! 훈독회! 원주야!「예.」원주가 훈독 아씨예요, 훈독 아줌마예요, 훈독 엄마예요, 훈독 할머니예요, 훈독 여왕이에요? 무슨 이름 붙이겠어요?「훈독 여왕입니다.」여러분은? 여러분은 뭐라고 해요? 여기 여왕이라 하면 여러분은 뭘 붙일래? 여왕 새끼? 새끼는 목을 매 주는 새끼?
말을 그렇게 갈라 분석해 보면 입을 열어 할 수 없어요. 하나님도 나를 만나 가지고 골탕을 먹었어요. ‘이 녀석은 어떻게 그렇게 전부 다 그 반대되는 말을 꾸며 가지고 설명하는데, 내가 배울 게 많구만. 야야, 문 아무개야 궁금하면 불러 가지고 말 대화하자.’ 대화하면 하나님이 나한테 못 이겨요. 이겼겠나, 졌겠나? 진다는 게 뭐예요? 지고 다닌다는 거예요. 지고 가서 보물상자에 방물을 갖다가, 시장에 갖다가 파는 거예요. 진 다음에는 팔려 가야지.
그래, 여러분들 선생님에 진 사람들이에요, 이긴 사람들이에요? 지려고 하는 사람이에요, 진 사람이에요? 어떤 거예요? 그걸 이긴 사람이에요? 이긴 사람 못 되지? 이기려고 하는 자리도 못 되지요? 영계도 모르고 역사도 모르고 사탄도 모르고, 다 모르잖아요. 모르니까 질 수밖에 없어요.
졌으면 지어 팔아도 변명하지 않는 사람은, 팔 게 없으면 말이에요, 그 옷까지 벗겨서 다 팔고 났으면 자기 옷을 대신 좋은 것이 있으면 팔아 줘야 오늘 장사 갔다가 이익 나 가지고 온다 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는 거라구요.
그런 거예요. 돌아오려면 좋은 것을 세워 놓고 돌아와야 돼요. 자기 옷을 팔아서 시장 사간 사람들, 돈 더 주고 사는 것을 프리미엄이라고 하나? 보태 줄 수 있는 몇 푼이라도 해 놓고 돌아와야 ‘오늘 기분 좋다!’ 한다는 거예요.
남편하고 싸우고 저녁에 들어올 때 기분 좋으려면 누가 풀어 줘야 돼요?「제가요.」제가?「예.」남편을 자기 남편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 일반적인 남편 얘기하는데 ‘제가’라는 말을 할 수 있어요? ‘여자, 우리들이.’ 해야지. 말도 함부로 하고 있어요.
말도 못 하니까 시집갈 수 있나? 시집도 못 갈 여자들이 시집가 가지고 얼마나 사고를 만들어 놨어요. 아들딸 가는 길도, 남편의 가는 길도 복잡다단한 철망을 치고 굴을 뚫었는데, 그걸 막아 놓고, 대해에 가려고 배를 만들어 놨는데 배까지 파손시켜 놓고 자기가 제일이라는 여왕으로 모셔요? 지옥 여왕이에요.
원하는 소원 이상은 내가 해 주기 위한 입장의 아내가 돼야지요. 시집간다 할 때는 사랑해 주기 위해서 가나, 사랑 받으러 가나? 여자가 사랑 받겠다고 한 것이 타락이에요. 빚을 지는 그 앞에 사랑해 주기를 바라요. 할아버지 할머니 죽을 사지에서 아기와 같이 사랑할 수 있다 그거예요. 공동묘지 볼 때에, 자기 잔칫날 차일(遮日)을 치고 ‘동네 사람들이 모여 가지고 비가 오든가 바람 막기 위한 그런 동산 무덤같이 됐구나.’ 이래 가지고 우리 조상들을 모시는 잔치를 하기 위한 영원한 잔치의 자리가 우리 조상들이 천국 가 잠들어 있는 자리다, 그렇게 모시고 살 수 있는 사람은 지옥 안 갑니다.
자, 훈독회! 자, 시작하자구.「오늘은 ≪천성경≫…」훈독회 끝나면 말이야, 세상에 나라의 왕들 열 사람들이 저나라에 가 가지고 영계에서 실상을 보고할 수 있게끔, 어저께 일본 천황들 남아 있지?「예.」몇 사람이 남아 있나?「스무 사람 남아 있습니다.」스무 사람? 일본 천황이 125대인가? *일본 여자들이 천황이 몇 대인가를 잘 몰라요. 몇 대예요? 127대, 125대?「125대입니다.」응, 125대?「하이.」헤이세이(平成) 천황이 125대예요.
그 125대가 끝나면, 왕족은 모두 다 사라져야 돼요. 그것을 여러분이 없애 버려야 된다는 책임이 있다는 것을 생각하는 사람은 아무리 한국에 시집을 온 뭐예요? 일본 대부분의 여자들은 모르기 때문에 그것을 분명하게 안 이상에는 실천해야 된다는 것을 기억에 새기고, 골육에 새기고, 골수에 새겨서 잊어버리면 안 된다는 자각을 가지고 실천해야 된다는, 이뤄야 된다는 것이 일본에서 한국에 시집을 온 어머니들의 책임이에요. 알겠어요?「하이.」하이, 와카리마시타(分かりました; 알겠어요)?「하이.」
한국의 불쌍한 남자와 결혼해서 힘들게 생활하고 있는 여자들은 손 들어 봐라! 뭐야, 두 사람밖에 없어? 세 사람, 네 사람밖에 없어? 더 있을 텐데 말이에요. 한국말을 모르기 때문에 말이에요, 간코쿠(韓國)라고 하는 것이 뭐예요? 지옥을 간고쿠(監獄)라고 하지요? ‘지옥의 말은 배울 필요가 없다. 한국말은 우리와 관계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런 사람을 바카라고 하는 거예요. 바카는 시나나케레바나오라나이(死ななければ治らない; 안 죽으면 못 고친다)! 바카는 아니지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여기는 어디서 왔어?「서울에서 왔습니다.」얼마나 서러우면 ‘서러워, 서러워!’ 우는 것이 서울이에요. 서울이 아니에요? 서러워 우는 것이 서울 사람들이에요. 서울 사람 사는데 원자탄, 수소탄이 떨어지면 첫 번 떨어질 수 있는 가능한 지역이에요.
그래서 내가 서울시에서 여수·순천 여기서 피난민같이 와 있지만 여기가 통일교회의 본부, 하늘나라의 본부라고 칭하기 때문에 ‘너희들도 인사하러 와라.’ 해서 모인 패들이에요. 그래, 오는데 선생님이 피난 와 있으니 집이 있나, 먹을 것이 있나, 입을 것이 있나, 살 씨가 없는데, 이거 집을 빌려서 쓰고 있다는 것을 알아요? 선생님 집이에요, 빌려서 사는 집이에요?
이 집은 전라도 사람들의 집이에요. 전라도 도민의 집이라구. 그걸 내가 빌려 살고, 전세 내고 살지, 선생님의 집이 아니에요. 나 피난민 생활이에요. 그것이 본부와 마찬가지인데 거기 찾아오는데는, 서울에서 쫓겨난 왕과 같고 스승과 같은 그 분이 이렇게 피난민 생활을 할 때 맨손 들고 달랑달랑 와야 되겠나, 거지 보따리에 짐이라도, 보자기라도 있어 가지고 거기에 얻은 밥덩이라도, 떡 짜박지라도, 빈대떡이라도 말려 가지고 가루를 내서라도 가지고 와야 할 것이 자식 된 도리의 책임이요, 아내 된 도리의 책임이요, 가정을 맡길 수 있는 상속자들의 책임이 아니겠느냐? 틀린 말, 옳은 말?「옳으신 말씀입니다.」
그거 뭐 선물들 가져왔어? 가져왔지? 그 옷이 선물이에요. 옷을 벗어서 여기 두어두고 선생님이 팔아서 선물 대신 뭐라고, 팁 주는 돈이라도 써야겠다 하면 벗어놓고 갈래, 입고 갈래?
벗어놓고 부끄럽거든 당당하지 못하는 것은 빚을 졌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젖통도 잘라 놓고, 궁둥이도 살을 깎아 놓고, 손가락도 잘라내 가지고 빚을 물고 가라고 하면 그것도 안 할 수 없는 것이 통일교회 식구라는 사람들의 숙명적인 책임이에요. 피할 수 없어요.
선생님을 부모로 잘못 모셨지. 참부모로 모시지요? 참부모로 모셔요, 참종으로 모셔요? 참종으로 모시는 말은 안 되니, 참종으로 대해요?「참부모님입니다.」
참이 어드런 게 참이에요? 눈이 둘인데 셋 있는 것이 참인가? 하늘이 개재돼야 돼요. 하늘을 중심삼고 영원·불변·영생적 사랑, 영생 생명, 영생 혈통 자리에 서 있어야만이 하나님이 개재하는 거예요. 일체 전부가 그 옷을 천을 짤 때 하나님의 이름을 걸고 짰느냐? 안 했기 때문에 성별을 해요.
하나님의 이름을 대신하지 않았기 때문에 내가 대신 체크하고 입고 살아요. 모든 것을 성별을 해 가지고. 성념이 있지요? 몸뚱이도 성별을 하기 위해서 성주가 있어요. 성주도 중생수, 부활수, 그다음에 영생수가 있어요. 세 가지, 소생·장성·완성이에요. 그것이 내 몸뚱이를 하늘 앞에 돈 받고 완전히 팔았는데 판 것을 사 간 주인은 하늘나라의 황족에 등록해서 영원한 하나님의 가정이 될 수 있다는 놀라운 사실이 거기에 접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훈독회가 얼마나 귀한 것인가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알겠어요?「예.」어저께 왔나, 오늘밤에 차 타고 왔나?「어저께 왔습니다.」어저께! 어, 저 먼 저곳, 어저께. 그건 계산할 수 없어요. 왜 어저께 왔어요? 여기 와서 하룻밤 자는데 식비 냈어, 안 냈어?
왜? 아니, 계산은 똑똑히 해야지. (웃음) 배 탔어, 안 탔어?「탔습니다.」쌍것들, 여러분 배에다가는 남편을 잘 태우지만 말이야, 여기 와서는 배를 또 잘 타? 이야! 그거 참 신비스럽다. 돈 생각했어? ‘아이고, 우리 참부모니까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다.’ 세상에 참부모가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다는 말이 어디 있어? 참부모가 좋다는 것은 이럴 수 있는 것만이지 저럴 수까지는 없어요. 일방통행 해야 돼요.
그런 사리를 몰라 가지고 드나들다가는 자기가 쌓아둔 저금통장에 은행장이 도적질해도 말할 수 없고, 은행의 은행원들이 도둑질해도 찾을 길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자기 것이 아닌데 뭐. 자기 것 아닌 것을 도적질을 해서 어느 누가 가져가도 찾을 주인 자리에 못 선다는 거예요. 그런 인생살이인 것을 알고 이리 왔다 갔다 할 때는 무책임하게 왔다 갔다 하면 안 됩니다.
이제는 반드시 사흘, 알겠어요? 잘 들으라구. 7월 초하루부터는 여기 오는 사람은 사흘을 작정하고 와야 돼요. 하루는 산에 올라가고, 하루는 도시에 가고, 하루는 바다에 갔다 와야 된다구요. 절대 사흘은 필요해요. 여수라는 것은 물이 산을 통해서 흐르고 도시와 관계를 맺으니 아름답게 칭찬을 하는 도시가 있기 때문에 여수라는 말이 나왔어요.
아무리 하더라도 사흘은 여기에서 머물면서, 알겠어요?「예.」실비 계산하고 하루에 얼마씩, 백 사람이 먹고 2백 사람이 먹고 5백 사람이 먹으면 점점 비싸지나, 싸지나? 그 대신 여기에 뭐 짓는 비용은 내가 내줬기 때문에 여러분 전라도 사람들이, 여기 동네 사람들이 여기 와 자고 먹고도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실비, 자기 집에서 먹는 값에 해당할 수 있는 비용을 내라 이거예요. 그다음에 아들딸 데려오게 되면 비용을 예금통장 한 것과 마찬가지로, 선생님 아들딸이 왔으니 예전에 몇년 동안 내가 정성들여 예금한 금액에 이자 보태 가지고 우리 아들딸 몫도 준비해 주면 좋겠다. 하늘나라는 그걸 하고 있어요.
땅에서 못 하면 하늘나라에 자기 아들딸이 가 살 집이 없어진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러니 마음대로 살 수 있어요? 마음대로 말하고 마음대로 행동하고 살 수 없어요.
종익 씨는 통일교회 교인들이 세상 사람과 다르다 하는 것을 느꼈을 거예요. 자기는 매일같이 하루 두 번씩도 왔다 갔다 하는데 매번 ‘고맙습니다.’ 선생님으로부터 인사를 내가 먼저 하려고 그런다구요. 저 멀리 갔더라도 바라보고는 떠나 가지고 세 번 이상 손짓을 해야만 참 사람들이 좋아하는 표정이 되는데, 떠나 가지고 인사하고 나는 바라보면 말이에요, 두 번 해 가지고 두 번 인사하고, 세 번 배가 멀리 가 가지고 보이지 않는다 해서 인사 안 하는 것이 아니에요. 보일 수 있다, 안 보이더라도 인사하는 그런 인사법이 맞다고 생각해요. 통일교회는 그렇게 삽니다.
다를 거예요. 그러니까 딴 데는 한번 가면 싫증이 나지만 열 번을 와도 더 오고 싶은 거라구요. 가지각색의 여자 남자, 요사스러운 별의별 노동꾼 같이 말들은 무자비하게 ‘이 쌍 것!’ 하지만 말이에요, 인사만은 참 처음 만나는 것을 발견하기 때문에 안 오고 싶지 않고 가고 싶다, 만나고 싶다 하는 생각이 앞나간다는 거예요. 그게 이상의 도리예요.
그런 것을 느끼면 그걸 절대 거부하지 말고 거기 따라 살면 동생보다 훌륭한 형님이 돼요. 그래, 여기 무슨 장이지? 무슨 장인가? 아니, 여기 책임이 무슨 책임이야?「여수교회 장로입니다.」「제가 맡은 것은 없습니다.」아, 장로밖에 안 돼? 장로야, 장롱이야? (웃음)「장로입니다.」장로라는 것은 누구든지 장거리 거리 길을 말하는 거예요. 장롱은 장거리의 모든 나쁜 것 전부 뒀다 팔 수 있는, 이익 낼 수 있는 가망성이 있어야 돼요.
장로야?「개인 사업을 합니다.」자기 개인사업을 뭘 하나 빌려줬나, 대줬나, 자기가 가지고 와서 하나?「자기 개인사업이지요.」그래서 자기가 먹고살고, 형님하고 하나돼 가지고 가족 잘 먹여 살리기 위해서 하나, 교회와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번 것을 30퍼센트 이상을 헌금을 하고 저축할 수 있는 이런 생활을 하느냐 이거예요. 그거 다 공식이 돼 있는데.
그래, 여기 훈독회 해, 훈독. 고등학교 나왔지?「예.」누가 훈독회를 여기서 해?「도병근.」도병근이 누구야?「지금 밖에 있습니다.」훈독회 시켜요. 훈독회 잘하면 여기 여수·순천 훈독회가 도 훈독회, 그다음에는 국회 훈독회 해서 올라가는 거예요. 말없이 충직이 아니야?「예, 열심히 합니다.」아, 글쎄 말없이 충직이야, 열심히야? 열심히 한다고 다 충직인가? 충직이야, 충복이야? 충성을 지키는 사람을 충직이라 하고, 충복은 종의 종이 될 수 있는 왕초를 충복이라고 해요. 어떤 거야?「충복입니다.」
복이 뭐냐 하면 종이 되겠다는 거예요. 어디에 가든지 다 좋게 할 수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그 왕의 후손과 결혼하게 돼요. 알겠어요? 그런 사람은 왕의 후손과, 왕이 자꾸 퍼져 나가면 후손과 결혼하기 때문에 왕족권 내에 들어갈 수 있는 거라구요.
형님도 저렇게 보면, 코가 쓱 나왔기 때문에 한번 결심하면 실행할 수 있고, 선한 마음을 너희들은 다 모르더라도 하늘땅이 안다 하기 때문에 굶어죽지는 않아요.
형님에 맡기고 자기는 돈벌이해 도와주지 않아도 형님이 자기를 도와줄 수 있고 남을 수 있는 얼굴이 간판이 그렇게 됐으니 형님을 믿고 열심히 훈독세계에 훈독하는 사람이 되어 보라구. 형님이 배를 타 가지고 밤에 새벽에 두 시에 일어난다고 자랑을 했다며? 두 시에 전 열두 시부터 네 시까지 낚시꾼 날라 줄 수 있는 후계자도 그 집에 차고 넘칠 것입니다. 한번 해 봐요. 알겠어?「예.」
형님한테 질 거야, 이길 거야?「이기겠습니다.」형님은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요. 어머니도 그렇고, 아버지도 그렇고, 조상도 그러니 동생이 훌륭하기를 비는 사람들은, 조상들은 흥하게 돼 있어요. 이웃사촌이 땅 사게 되면 배가 아프다는 사람은 멸망하게 돼 있어요.
그런 우리 통일교회 그런 원칙을 잘 아니만큼 잘 해 봐. 알겠어요? 이제 여기 훈독 두 사람 가운데 한 사람으로 임명하는 거예요.「예.」잘 할 수 있겠지?
그래 가지고 자기가 훈독회 한번 해 가지고는 내 마음에 울려 주고 귀로 듣던 음성이 은혜가 안 되거든 천번만번 그 음성을 듣고 자기가 눈물 흘릴 수 있는 감화된 그 자리를 계속해서 훈독회 하면 왔던 사람 전부 다 눈물 흘리고, ‘그 사람이 안 왔나? 오늘 훈독회 누가 하느냐?’ 선별해 가지고 그 사람을 만나고 싶은 마음이 앞선다는 거예요. 충효지도에 권하는 모든 표시의 타깃이 돼 있고, 주목의 중심자리에 서게 돼요.
그런 사람들은 반드시 위하고 위하는 사람은 중심 존재가 되느니라. 그것이 천리요, 기정사실이기 때문에 이것이 선천적이 아니고, 선천, 후천을 가려 가지고 중심적이 되는 것이 천명에 의한 숙명적인 과제예요. 운명적인 과제가 아니에요. 천년만년 변함이 없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알겠나?「예.」
종기! 이종기가 아니에요. 천종기, 해봐요.「천종기.」하늘나라의 종기. 썩을 것 썩어 가지고 짜버리게 되면 새살이 난다구요. 그래, 훈독회 말씀을 듣고 종기라는 양반이 곪아터질 수 있게끔 헌데 딱지가 나타난다고 그것을 짜는 모양 짜 버리기 위한 책임자가 훈독 교시를 하는 사람이에요. 그 일을 완성할 수 있는, 병원보다 앞서서 처리할 수 있는 천사장의 책임이 훈독 교수의 책임이다, 아멘. 알겠어?「예.」
훈독교사가 될래, 교수가 될래?「교수가 되겠습니다.」또 그다음에 교육(敎育)은 뭐예요? 교, 효자 아니고 교자가 되겠다고…. 그러면 앉는 교자예요? 아니에요. 효자가 되는 거예요. 아버지와 아들이 하나된 교(敎), 훈독교 가르침에 하나될 수 있는 훈독교가 된 교회의 책임자가 돼 있어요.
그러니까 아버지와 아들이 완전히 영원히 하나될 수 있게끔 만들어야 할 훈독교의 책임자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 알겠어?「예.」열심히 해 봐요.
그 반지는 어드런 반지야?「아버님께서 주신 것입니다.」내가 줬나?「천일국 주인상 때 주셨습니다.」천일국?「예.」어, 그러면 황선조가 선조 잘못했구만. 노랭이야, 황선조니 할 수 없지. 자기보다 훌륭해질까 봐, 어깨를 밟고 날아 갈까 봐 두려워해 가지고 너를 상 받은 것을 기억 안 하고 지금까지 장로가 뭐야, 장로.
네 거리에 닷새마다 한 번 장거리 찾아오는 그 길거리, 누구든지 천대하는 사람들이 입 벌리고 뭐 나발불고 ‘오늘 생일이 오고 내일, 이달에 생일 오고 환갑이 있는 사람 복 받을 사람들은 내게 오기 때문에 여기 온 사람은 복 받을 사람이 왔습니다.’ 선전하는 그런 길거리의 노랫가락, 선전 가락이 아니라구요. 장롱이 돼야 돼요, 장롱. 용이 돼 가지고 하늘로 비상천 하겠다는 거예요.
도와줘요. 형님은 원래 종교인으로서 많은 은혜를 베풀 수 있는 사람이라구, 눈을 보나 코를 보나. 코가 상당히 유난히 길잖아. 코가 발딱 뒤집어지면 큰일인데, 그 수염 난 것도 보면, 밥은 어디 가든지 굶지 않아요. 밥 먹을 걱정 하지 말라구. 밥을 많이 먹여주고 하면 자꾸 재산이 불어날 거예요.
그 동네에 맨 꼭대기 집이, 그 기와집이 자기 집이야?「예.」고속도로 위에 있는 수풀 가운데 기와집 보이던데 그게 자기 집이라고 나는 알고 있는데.「기와집은 아니구요, 슬라브집입니다.」슬라브집이니 기와집이니 멀리서 보면 슬라브집도 기와집같이 보이고 기와집도 슬라브집같이 보이지 뭐.
거기에 양옥집은 누구 집이야? 그 아래에 집 있잖아, 큰 집.「아, 예, 바닷가의 집은 시내에서….」아니, 고속도로 위에 집 두 채 있는데 하나는 양옥집이고, 하나는 슬라브집 아니야?「우리 앞집이에요. 기와집이 한 채 있는데 이웃집입니다.」이웃집 말하는데 누구 딴 집 말하나?「지금은 남편은 죽고 여자만 혼자 살고 있습니다.」
그거 전도를 해야 되겠구만.「예.」그래, 신랑 먼저 죽으면 얼마나…. 과부가 불쌍하다는 거지. 혼자 사는 아줌마야?「예.」그래, 가서 이 집이 좋은 집이니 우리 동네에 훈독할 수 있게, 저 윗동네 왔다 갔다 하는 밴들, 또 이 동네에 왔다 갔다 하는 밴들 해 놓고 통일교회 몇 사람 책임지워 가지고 훈독회 할 때에 여기 와라 하면 여기에 훈독 부책임자는 여기 모이는 사람은 절반 언제든지 불러 가지고 할 수 있어요. 그다음에 그 아줌마 집에서 한 달만 하면 틀림없이 식구가 되는 거예요.
그래, 동네에 이장도 되고 면장도 되어야지, 이제. 말은 해 봐. 그 집은 땅을 내가 다 사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거 누구한테 관리를 시켜야 되겠나? 훈독 책임자, 형님까지 하고. 그 앞에 섬 사라고 했지? 이름을 뭐라고? 똥산?「토끼 섬이요. 토도인데, 토끼 섬….」
나 그거 왜 똥산이라 했느냐? 똥산이라는 것이 큰 덩어리와 작은 덩어리, 그 허리를 가르면 큰 대가리, 작은 대가리 둘이 되기 때문에 ‘아, 그거 똥산이 맞다.’고 나는 생각했어요. 잘라져 있지? ‘이야! 거기에 철제 빔만 하면 2층집, 3층집을 마음대로 만들 수 있다. 우리 수련소도 하겠다.’ 이거예요. 주변에 큰 돌들이 널려 있어요. 그물을 치고 사방에 한 5미터만 늘리게 되면 한 수만 평이 늘어날 것이다 이거예요.
그것이 1만 5천 평 될까? 돌들 보이는 것이….「안 됩니다.」안 되지?「예.」한 5천 평밖에 안 되겠어.「한 2천 평 정도 안 되겠습니까.」아니야, 산만 그렇지만 돌들, 물 위에 뜬 돌 전부 다 합하게 되면 한 5천 평 되겠다 이거예요.
그 3배 크기 옹벽을 쌓아 가지고 쳐 가지고 거기에 좋은 별장, 수련소도 만들 수 있어요. 거기에 저 동산 위에, 요전에 우리 숭어 잡던 섬이 뭐인가?「상계도입니다.」상계도 말고 저 위에 말이야. 섬이 거기에 마늘섬이라고 있다고 했더만, 농어 잘 잡히는 데. 옆에 동네에 그 섬 둘이 작은 섬하고 큰 섬이 있는데 큰 섬 이 둘레에는 숭어도 있고, 농어도 피곤하면 쉴 수 있는 정거장같이 돼 있는데 말이에요. 그 섬에서부터 여기 이 초소 전부 이것이 한 훔치예요. 여기서 물이 들어오는 거예요. 고기라는 종류는 다 깊고 얕은 데는 그런 데 고기가 와서 살게 돼 있어요. 그걸 어류 보호 지역으로 하게 된다면 낚시꾼은 몇백 명, 몇천 명도 수용할 수 있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거 잘 알겠구만. 거기에 고기가 많지요, 종류가? 큰 놈, 작은 놈 많다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80센티미터 숭어를 잡아야 돼요. 80세 8수, 8수는 해방수이고, 안시일을 정한 8수인데, 80센티미터 이상을 잡아야만 떠나게 돼요.
그다음에 농어 80센티미터야 쉽지요. 그렇잖아요. 숭어와 농어가 다른 것이 말이야, 숭어는 대가리는 납작하고 몸통, 뒷동네가 커요. 이거 꼬리에 힘을 줘 가지고 빨리 간다면 날게 돼 있어요. 숭어는 꼬리를 저으면 저을수록 무거운 것이, 숭어는 대가리가 가벼워요. 그렇기 때문에 새끼들이 강력하지. 농어는 그 반대라구요. 꼬리가 홀쭉하고 대가리가 크기 때문에 이건 달리거든 깊이 들어가요. 숨어야지, 뜨게 안 돼 있다구. 종류가 하나는 나는 패, 하나는 땅을 파고 들어가는 패예요.
그래서 두 종류의 고기를 내가 기념으로 80센티미터 이상만 잡게 되면 여기 여수·순천은 굿바이 할지 모를 거라구요. 안 와요, 그다음에. 다 가르쳐 줬는데.
바다를 얼마나 아버지가 열심히 했고, 여기 산에서 얼마나 돌아다녔고, 우리 어머니로 말하면 매일같이 오는 손님들도 옷을 봐 가지고 불쌍한 사람 있으면 말이야, 지갑을 털어서 빚을 져서라도 옷도 사 주고 말이에요.
그거 사 주기 좋아하는 어머니가 돼 있어요. 아, 아기들을 데리고 오면, 어미가 데리고 오게 되면 데려가서 내가 사 주라고 했더니 말이에요, 사주가 사주 아니에요. 한마디했더니 옷도 내가 좋다고 그래서 다 사 주게 된다면 한 달도 못 가서 없어져요.
어머니 도와주는 여자들에 제일 기억될 수 있는 물건이 뭐냐 하면 말이에요, 옷 하게 되면 춘하추동 계절에 따라 네 가지 사 줄 수 없지만 그래도 대표적 그 물건이 뭐냐? 핸드백이에요.
해 봐요, 핸드백.「핸드백.」쓰리꾼이 필요로 하는 것이 핸드백이에요. 여자들이 왜 이렇게 핸드백을 들고 다녀요? 공짜 돈이 생겼으면 좋겠다 하고…. 거기에는 없는 것이 없다는 거예요. 자기의 미모를 꾸밀 수 있는 거울로부터 화장품으로부터, 그게 절반은 차지할 거라. 뭐 손톱 자르개, 무슨 자르개, 전부 다 있지. 침까지 있어요, 침. 침이 있어, 없어? (휘파람을 부심) 바늘 같은 침 있느냐 말이야?
남자 여자가 최고의 클라이막스 해 가지고 좋다고 생각하다 내쉴 것을 잊어버리면 죽어요. 여기에 칼로 피를 빼는 거예요. 여기에 침으로써 피를 빼 주면 살아나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장도칼이 필요하고, 귀고리는 반드시 뾰족한 침이 있어요. 그거 알아요?
미국에 부자가 누구던가? 록펠러가 3형제인데 두 동생이 그렇게 죽었어요. 한국 여자하고 살았다면 안 죽을 것인데…. 그 피내는 것을 뭐라고 그래? 관을 통한다 그러나요? 뭐라고 그래요? 오관을 친다고 그래요?「사관….」사관! 왜 사관인가? 사보다 오관이 좋아요. 4는 사탄 편이고 5는 쥘 수 있는 거예요. 넷은 못 쥐어요. 하나만 해도 완전한 것이 오관이 돼야 되는 거예요.
자! 그만하고, 선생님 만나게 되면 시간 가는 줄을 모르고 무슨 뭣에 도끼자루 썩어지는 것 모른다는 것과 마찬가지로 세월 가는 줄 모르기 때문에 여자들이 저녁때에서 식사 진행할 것 잊어버리고 밤이 되는 줄을 모르고, 밥도 안 먹고 자지도 않고 새벽에 네 시 사이렌이 나야만, 선생님이 ‘가라.’ 해야 가게 돼 있고 그랬기 때문에 문제가 생겼어요. 여자들 때문에….
여자를 자기편으로 말하면 ‘여자, 자여. 바칩니다, 드립니다.’ 이런 뜻 아니에요? 그다음에 ‘잠자리 됐으니 쉬십시오.’ 그 말도 된다구. 이놈의 여자, 이 패들이 앉아 가지고 열두 시가 되고, 한 시, 두 시 돼서도 눈이 초롱초롱하고 ‘선생님은 자면 안 됩니다.’ 그래요. 여자가 안 자고 ‘자여.’ 허락지 않는데 어떻게 자기 자러 갈 수 있어요? 세 사람만 있으면 그건 낙제의 남자가 되는 거예요. 세 여자가 기다려 가지고 밤을 새워 주면 싫더라도 세워 줘야지요.
밤 새워 얘기를 하면서 ‘자지 않고도 잔 것보다 낫습니다.’ 아침에 돌아갈 때는 사이렌만 나게 되면 벼락같이, 보통 가면 한 시간 갈 것을 15분에, 4분지 1에 달려갈 수 있는 용기 있는 여자들이기 때문에 ‘아, 이들을 길러서 독립군, 천하를 하늘나라를 건국할 건국 용사들을 모을 수 있는 어머니 교재로서, 여자의 교재로서 쓰기에 합당하다.’ 이런 것을 바랐더니 교재가 뭐야? 선생님을 잡아먹겠다고 죽이려고 별의별 짓 다 했다구요.
여자가 얼마나 선생님에 나쁜 일을 한 줄 알아, 이놈의 여자들. 역사에 남기면 하나도…. 완전히 새빨간 거짓말만 퍼붓는 통일교회 교주 나쁘다고 할 거라구요. 그러니 얘기를 안 하지요.
언제든지 뭐 ‘선생님 한번 만나 주소.’ 하는 거예요. 만나 주면 어떻게 지냈다는 얘기, 뭐 어떻고 어떻고 어떻다는 얘기, 남자하고 관계된 얘기, 별의별 요사스러운 얘기를 다 보고해야 마음에 스트레스가 풀려요. 알겠어요?
가슴이 막혀 가지고 큰일났다고 하지요. 그걸 터트려 버려야 할 텐데 선생님이 안 들어줘요. 들은 것으로 할 테니까 너희들 아무리 정신 차려서 보고하더라도 그걸 들은 것 이상 들었으니 스트레스 풀고 보고하지 않아도 된다고 하는데 그래도 좋고 만족치 않기 때문에 ‘선생님이 시간 내소, 시간 내소.’ 이런다구요. 시간 내주면 나중에는 사이렌이 열한 시 반 되면 호텔에 쇠를 채우고 못 가게 해요.
쌍놈의 간나들이에요. 무슨 일이야 안 당했겠나, 여자들한테? 그래서 잘 때 쇠를 넷까지 채우고 잤어요. 문을 깨치고 들어오지 않나 이랬는데.
자기 마음 길을 따라가 보니까 그럴 수 있는 가능성들이 여자의 세계에 있을 성싶어요, 없을 성싶어요? 이 아줌마! 뚱뚱한 아줌마! 뭐라고?「다리가 쥐가 난다고요.」(웃음) 또 이런 시간에 다리가 쥐가 나. 그런다구. 자기 다리가 쥐난다고 ‘아이고, 위경련이 났습니다. 아이고, 나 죽어. 선생님 못 갑니다.’ 별의별 요사스러운 여자들을 다 봤어요. 거기에 한 패의 대표적인 여자가 왔네, 비위 좋은 여자.
그렇게 내가 욕을 퍼붓고 ‘아이고, 다시는 죽어도 안 간다.’고 결심하지만 요 문만 나서면 돌아서서 또 들어오고 싶다구요.「또 오지요, 뭐.」누가 오라고 그래? 그런 거예요.
그러니까 요술세계라고 그래요. 이야, 신비롭고 이해할 수 없는 곳이다.「선생님 말씀 들으러 오겠습니다.」말씀이 3분의 2가 욕이에요. (웃음) 좋은 말이 없이 여자 못됐다는 얘기 하지, 좋다는 얘기는 오늘 몇 시간, 두 시간 이상 됐는데 말이야, 두 시간 아니라 두 시간 돼 오는데 그 가운데 여자들이 좋아할 수 있는, ‘아이고, 우리 선생님 과연 선생님이다.’ 할 수 있는 것은 안 해요. 저렇게 선생님이 앉아 가지고 다리도 이렇게 하고 말이야, 이래 가지고 이걸 벗어 가지고 아줌마한테 훅 던져요. (웃음)
그걸 갖다 안 주겠다고 숨기는 것을 보라구. 핸드백에 넣고 다니겠다고. 그렇다구.「맞아요.」내가 그러니까, 맞으니까 그런 놀음을 안 하면 죽게? 보내 줘! (웃음)
그래 가지고 전시품으로 가져가요. 어느 때 며칟날 일기에 써놓고 아무 시에 요때 해서 선생님의 왼발 빛깔 이런 요것을 기념물이다 해서 자기 후손들 앞에 선생님의 귀물이라고 전시시키고 싶은 욕심이 있기 때문에 안 주려고 해요.「예.」(웃음)
그래, 맞대. 무엇으로 쏴서 내가 맞아 죽으라는 말이 ‘맞아요.’라는 말이에요. 쏴서 죽이겠습니다 그 말 아니야? ‘내 말 복종하소.’ 그 말이에요. ‘맞아요’가 ‘맞고 쓰러져요.’ 그 말 아니에요?
자, 보라구요. 선생님이 발도 조그맣지, 여기도 조그맣고, 손도 조그마해 가지고 걸어다니고 궁둥이가 크고 체통이 커요. 저 왕자의 자리에서 놀고 먹고 살게 생겨났어요. 핏줄도 안 보여요, 핏줄도. 여기 주사 놓으려도 못 찾아요. 여자 살같이 이 주사 놓을 핏줄이 안 보여요. 귀골로 생겼다는 거지요.
내가 자랑을 했나, 교육을 했나? 자랑이 아니라 교육을 했다는 것이 틀림없기 때문에 자랑을 했다고 하는 그건 앞으로 소망이 없는 여자들이에요.
자, 훈독회!「≪천성경≫ ‘참하나님과 조국광복’ 편에 제2장 ‘가정교회는 섭리의 내적 기반’에서 제3절입니다. ‘가정교회의 활동전개’」
가정교회를 이제 만들어야 돼요. 알겠어요? 3일은 여기에서 어떤 사람 전라남북도 반 조직해 가지고 몇 번 몇 번까지 다음 집 다음 집 온 사람 중심하고 사흘에 한 번 가 가지고 훈독경을 교육을 해야 돼요. 이 말 들으면 어느 누가 싫다는 사람은 하나도 없게 돼 있어요.
이제는 문 총재 하게 되면 애국자라는 말을 한다구요. 애국자, 그다음에 또 뭐이? 나라의 충신, 믿을 수 있는 사람은 문 총재밖에 없다는 것이 공론이 돼 있어요. 그 사람을 따라가면 망하지 않고 좋을 수 있는 길만이 있기 때문에, 개인이 좋고, 가정이 좋고, 나라가 좋고, 하늘땅이 좋고 모든 성현 현철들까지 문 총재를 소개해 가지고 따라가라고 애걸복걸하는 결과가 되어서 다 따라온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애걸복걸하는 성현들까지도, 영계의 조상들과 천사세계도 그러고 있는데 타락의 탈을 쓴 가죽 옷 다 입고 있는 사람들이 그거 안 했다가는 데려가 버려요.
후대의 선한 사람이 갈 길에 방해꾼 되니까 남겨 주지 않아요. 그런 청산을 하라고 선생님이 기도할 때가 왔어요. 살려 줘 가지고 나라가 한 사람도 지옥 가는 사람이 없기를 얼마나 정성들였어요. 이제 아무리 해가 지지 말라고 해도 해는 져 가지고 석양이 찾아오게 되면 땅거미, 어두움의 어두운 빛이 이 땅을 덮은 그것을 중심삼고 빨리 밤이 지나가서 지나고 지나 가지고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하늘나라의 봄철이 오시옵소서.’ 해야 돼요.
이제는 하늘나라의 봄철이 왔어요. 그걸 발표한 것이 5월 5일 선천시대는 지나고 후천시대를 발표하게 될 때 쌍합 뭐이던가?「십승일.」그게 무슨 뜻인지 알아요? 선생님이 선천세계를 버릴 수 없어요. 왼손이 다섯이에요. 다섯 되는 왼손을 잡고 후천세계는 시계바늘 반대로 돌아가는 것을 딱 잡아 가지고 시계바늘 돌아가는 데로써 돌려 가지고 180도 돌아가게 되면 세상만사가 거꾸로 된 세상이 바로 된다는 거예요.
180도가 지나게 된다면 지금까지 나라가 찾아질 수 있는 때가 됐어요, 나라가. 나라에 주인이 없어요. 문 총재가 대통령 출마하면 좋겠다 하는 그 말을 나보고도 얘기하는 사람이 있어요. 왜 가만히 있느냐? 이 땅 위에 대통령이 문제가 아니에요. 대통령 이전에 모든 가정들의 아버지가 되고 부모가 돼야 돼요.
부모로부터 그다음에 충신·효자 자녀를 길러놓고, 충신 가정을 길러 놓고 나서만 왕권시대에 들어와요. 여러분이 효자의 가정이 됐어요? 싸움하는 가정, 하늘이 바라볼 때 가인과 아벨이 형님이 동생을 죽인 있어서는 안 될 놀음을 해 가지고 없었어야 할 것이 있을 수밖에 없는 일같이 자기 자체 중심삼고 ‘내 말 들어라, 내 뜻대로 해라.’ 해 가지고 손자는 할아버지 앞에, 아들은 어머니 앞에, 남편은 처자 앞에, 처자는 남편 앞에, 자식이면 형 앞에 동생, 형님은 동생 앞에 ‘내 말 들어라.’ 할 수 있는 패들로 싸우고 있는 거예요.
이것을 어떻게 순리의 바늘귀에다 실을 꿰려니 두루뭉수리하게 꿸 수 없어요. 하나부터 꿰어야 돼요. 누구부터 꿰어야 되느냐? 할아버지부터예요. 어머니부터 꿰면 두 갈래가 된다구. 그다음에 네 갈래 돼요. 안 된다구요. 이것을 꿰었다가는 그 실 퉁거리가 망쳐진다는 거예요.
그 조상을 따 가지고 정상적으로 꿰기 때문에, 할아버지 할머니예요. 할아버지부터 그다음에 할머니, 할머니에서 두 아들딸을 물리고, 그다음에는 그 아들 손자의 수만 해도, 새끼 꼬는 기계가 있지요? 두 오라기면 되지만 거기에 한 오라기, 세 오라기, 네 오라기, 다섯 오라기, 점점점점 늘어 가지고 기계가 안 돌아갈 수 있을 만큼 굵은 밧줄도 꼬아지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딱 그와 마찬가지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천국을 통하지 않는데 하나님의 아들딸이 가 들어갈 수 있어요? 하나님의 맏아들, 맏딸들이 못 들어가는데 그다음에 손자도, 손자라고 사랑하지 못한 하늘나라인데, 어떻게 손자가 들어갈 수 있고 손녀가 들어갈 수 있느냐 이거예요. 사랑을 받고 핏줄이 연결된 사람이 들어가는데 안 돼 있으니 영영 그 천국은 문이 닫혀 있다는 거예요.
열 수 있는 것은 거짓 부모가 와 가지고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의 핏줄을 남겼으니 참부모가 와서 탕감해 줘야 돼요. 옥살박살 난 것을 탕감해 줘 가지고 세계적 판도 싸움 가운데 이겨 가지고 개인적 해방, 가정·종족·민족·국가적 해방 하는 데는 핏줄을 접붙일 수 있는 거예요.
개인 축복시대, 가정 축복시대, 이제는 민족 축복시대에 왔기 때문에 ‘통일교회 축복가정이 되는 것이 세계 인류들의 소망이다.’ 사탄세계는 그런 문 총재 죽어라, 문 총재 가는 천국 문 닫아 버려라 하고 사탄이 백방으로 열두 진주문을 다 막았지만, 개인 열두 진주문은 반대해서 막았지만, 필요 없어요. 가정 열두 진주문이면 이거 다 재까닥 여는 거예요.
그러면 사탄세계는 부처끼리 살던 사탄이 사랑하는 제일 본 될 수 있는 가정의 여편네가 통일교회에 들어오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아들딸 다 데리고 들어오니, 남편만 천사장이에요. 굴복함으로 말미암아 가정이 사탄이 방패가 없어지고 문턱이 없어짐으로 자연굴복하는 거예요. 어머니를 통해 가지고 아들딸이 어머니와 하나되게 되면, 아버지는 천사장이니 꽁지에 따라가요. 어머니 중심삼고 아들딸 하나돼 가지고 이렇게 될 때는 천사장 되는 이것은 뒤에 따라와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누가, 천사장 대신 오시는 재림주가 와 가지고 여자들을 어머니의 자격으로 길러야 돼요. 그건 해와니만큼, 아담의 동생이에요. 아담의 동생이 누구냐 하면 도적놈이 아니고, 연애할 패가 아니에요. 사랑을 중심삼고 가정을 완성한 후에 오빠의 자리에 서서 그 동생을 훌륭한 맏누님이 되게 기르고, 그다음에 이웃동네 아줌마 그거 다 길러 놓고, 그다음에 자기 집의 어머니의 자리를 길러요. 어머니의 자리를 길러 가지고 어머니 자리 위에 할머니 자리, 할머니 자리를 채워 가지고 여왕의 자리까지 길을 닦아 놓아야만 여자가 해방될 수 있지, 천국이라든가, 천국에 가서도 석방될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자가 얼마나 비참해요. 거리의 여인들 그것을 싹쓸어 버려야 돼요. 호모, 레즈비언 그림자도 없게 만들어야 돼요. 그건 원리를 알게 된다면 죽어도 그런 일이 있을 수 없는 거예요. 자기 몸이 얼마만큼 귀하고 생식기가 얼마나 귀한 것이냐 이거예요. 사랑의 왕궁이요, 생명의 왕궁, 혈통의 왕궁이요, 그것이 없으면 가정도 없고 나라도 안 생겨나고 하늘나라의 백성도 나올 길이 없다는 거예요. 그렇게 귀한 기관이 자기들이 갖고 있는 기관인 것을 아는 사람이 없어요.
이 아줌마도 그래? 얼마나 귀한 줄 알아? 이 타락한 천하를 주고 바꿀 수 없는 이상의 가치를 지니고 있어요. 그것 부활시키기 위해서 지금까지 하늘은 수고했다는 거예요.
사랑의 왕궁이 없으니 사랑의 왕 터를 만들어야 되고, 생명의 왕 터, 핏줄의 왕 터를 만들어야 돼요. 사탄이가 사탄 사랑, 사탄 생명, 사탄의 핏줄로 더럽혀 놨으니 그 더럽힌 자리에 천지 대주재로 왕 중 왕 되는 그런 분이 종새끼들, 똥개들이 뭉개고 살던 그 자리에 가 가지고 내 사랑 자리라고 뭐 자기 벽돌집, 무슨 호화스러운 궁전을 지었다고 소련의 무슨 궁전, 불란서의 그 궁전이 문제가 아니에요. 그것은 다 ‘푸!’ 하고 침 뱉어야 돼요.
똥개들이 오줌 똥 묻힌 곳에 들어가 가지고 왕의 왕이 거기에 가서 사랑의 밀실이라고 찾아갈 데가 없다는 거예요. 거기 가기 전에 해와의 마음 집에 깊은 밀실로부터 몸뚱이 전체를 마음대로 자기 집으로 삼을 수 있는 왕의 자리, 조상의 할아버지 할머니, 남편 아들딸의 집이 어머니의 사랑의 집이라는 거예요. 어머니의 집, 어머니의 사랑의 집이에요.
그래, 아들딸도 어머니 사랑 집에 붙어사는 거예요. 여기 학교 갔다와도 ‘어머니!’ 하지, 아버지 부르나요? 그러면 하나님 대신 부인 될 수 있는 자리에 있어서 아들딸을 기른다고 하고 낳았다고 생각한 사람이 있어요? 한 마리도 없지. 그래야 할 사람들이 천국 가는데, 천국 문이 영원히 닫힐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건 누구로 말미암아 그렇게 됐느냐 하면 거짓 사랑의 부모, 거짓 생명의 부모, 거짓 혈통의 부모가 하나님과 반대되는 악의 틀을 만들어 놨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청산하기 위해서는 참사랑의 궁전, 참생명의 본궁, 참혈통의 본궁을 지어 가지고 사탄세계의 모든 개인에서부터 파수하던 영계의 악마, 누시엘이 자연굴복할 수 있는 그 터 위에 문을 열 수 있는 것이 천국 문이요, 사랑의 문이에요, 이게. 사랑의 열두 진주문이라구요.
여러분, 여자의 보석이 1월부터 12달까지 보석 종류가 다 있는 것 알아요? 이 아줌마는 왜 그렇게 손톱을 새빨갛게 했어? 통일교회 교인들 여자들은 그거 못 하는 건데, 교육을 잘못했구만. 보자, 문수자 보자, 손톱 보자. 새빨개? 나는 햇빛에 그을러 새까만 것이 칠해졌지만 말이야, 할 수 없잖아, 자연 그것이? 세상에!
그거 왜 그렇게…. 하나님이 얼마나 아름답게 지었어요. 17세, 18세에 그 손톱을 보라구. 얼마나 아름다워요. 여기 불그스레한 것이 노을과 같이 얼마나, 건강의 선이 경계선이 있어 가지고 딱 흰색과 분홍색이 비친 꽃 중의 꽃 가운데서 흰 꽃하고 분홍 꽃이 제일인 것입니다.
흰색은 하나님을 상징하고, 분홍색은 예수님을, 아들을 상징하는 거예요. 거기에 나비와 벌과 천사들이 노래하고 춤을 춤으로 말미암아 향기로운 가정의 동산이 꾸며지는 거예요. 그런 것하고 무슨 관계없다고 봐요.
나는, 선생님의 손에는 반지를 안 껴요. 축복가정들은 다 끼라고 하지만 말이에요. 아담이 결혼할 때 반지 꼈겠어요, 안 꼈겠어요? 옷 입고 결혼했겠어요, 벗고 결혼했겠어요? 동물들이 봄에 새끼칠 때 옷 입고, 무슨 뭐 보자기 쓰고 식을 해요? 사철 털갈이해요, 털갈이. 옷을 갈아입는 것이 모든 새나 조류는 털갈이를 해요. 새 털이 나와 가지고 새로운 봄 동산에 새끼치기 위해서는 새 옷을 갈아입고 새끼를 쳐야 되기 때문에 하나님의 자연 의복이 털 갈아 입는 것이다, 그런 생각 해 봤어요?
이 도적놈의 새끼들은 털 간 그 털을 해서 모아 가지고 새끼를 낳을 수 있는 집터를 꾸미려고 하는데, 그거 팔아먹어 가지고 새끼 낳을 자리까지 만들어 주지 않는 도적놈의 새끼들이 많다는 거예요. 그거 왜 털을 갈라고 했어요?
입고 남은 모든 것을 본연의 털, 부슬부슬 솜털을 다시 만들어 가지고 아기 낳을 수 있는, 누울 자리를 만들기 위한 것으로서 전해 주지 않고 탈취해 먹고 사는 인간이에요. 양털을 깎아 가지고 팔지요?
옷 갈이를 왜 한다구요? 새봄이 오면 새싹이 나와요. 새 씨가 생기고, 새로운 아들딸을 위해서는 새엄마 젖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형님 먹던 그 젖이 아니에요. 때가 다 해서 가죽이 벗겨지고, 새 옷 갈아입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먹여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기를 매달 낳지 않아요. 1년 6개월, 1년 4개월, 1년 2개월 이상 되어야 임신을 다시 하게 돼 있지, 아기가 젖 먹는 한 아기를 안 뱁니다. 그것 알아요? 얼마나 과학적이에요?
이걸 모르고 두루뭉수리로써 내 아들 좋다고 하면 되나요? 봄 절기 시대가 있어요. 소년시대, 그다음에 청년시대 있어요. 여름 절기 발달한 23세, 4세만 돼도 세포가 죽어요. 18세로부터 17, 18, 19, 20, 21, 22, 23세 7년 동안, 8년 동안 기간에 있어서 결혼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다음에 28세 될 때는 아들딸을 다 낳아야 되는 것입니다.
이팔청춘, 해 봐요.「이팔청춘.」청춘의 아버지를 아들딸이 좋아하겠어요, 중년의 아버지를 아들딸이 좋아하겠어요, 노년의 아버지를 아들딸이 좋아하겠어요? 답변해 봐요.
이팔청춘! 왜 이팔청춘이냐? 여기 열두 마디, 열둘입니다. 삼 사 십이(3×4=12)예요. 이것 중심삼고 열 넷이에요. 열 넷을 합해 가지고 딱 쥐어서 공간에 어느 누가 침범할 수 없어요, 여기에는. 이렇게 하면 소리가 나요. (손뼉치심)
그래, 남편 사랑할 때 벗고 사랑하지, 뒤 잔등을 탁 잡아 가지고 이걸 중심삼고 다리까지 했다 꼬부렸다가 죽 펴는 이런 운동 해봤어요? 그렇게 사랑해야 된다는 거예요. 교주님이 그런 얘기까지 다 했어요.
그래 가지고 여자가 숨이 막혀 가지고 ‘아, 숨쉬게 해 줘요.’ 발길로 차 가지고 남편이 천장에다 바람벽까지 차서 떨어져 꽝! 해 가지고 궁둥이뼈가 들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남자는 제일 무서운 것이 오래 앉는 거예요. 딱 벌거벗고 오래 못 앉습니다. 여자는 오래 앉을수록 살이 늘어져 가지고 보호한다는 거예요. 남자들은 오래 못 앉아요. 가죽만 붙어 있기 때문에 나가 일하라는 거예요, 그게.
이런 것 다 생각하면 확실히 남자가 어떻다는 것을 안단다면 딴 짓 못한다 그거예요. 무슨 뭐 바람을 펴? 문 총재가 바람 피려면 수많은 첩을 몇 천 명도 될 거예요. 그래서 요즘 기성교회에서 문 총재 아들딸이 120명이 있다는 소문 내더라구. 그놈의 간나 자식을 잡아다 볼기를 치고 홍두깨로 나발을 불게 만들어 가지고 산채로 장사해 가지고 생매장해도 말을 할 수 없는 패들이 잘났다고 먼저 죽어야 된다구. 자기들이 죽으라고 기도하다 보니 자기가 죽어요.
요전에 평양 가 보니까 나 반대하던 목사 아들딸 전부 다 폭탄에 가두에서 죽어 버리더라구요. 씨알머리도 없어졌어요. 내가 그들이 죽기 전에 만나 가지고 회개해 가지고 복지 지상천국에 안내하기 위해서 알아보니 전부 다 죽었어요. 없어졌어요.
그걸 보고 ‘만세!’ 하고 원수 탕감이 아니에요. 그들이 다 나라의 충신이 되고 교회의 지도자 되어서 하나님을 소개한다고 했는데 어쩌자고 문 총재에 잘못해서…. 문 총재가 나빠요, 그들이 나빠요? 문 총재가 없으면 그들은 지옥 가고 죽지 않을 터인데 말이에요.
나는 나대로 천리적 책임이 있기 때문에 그들을 위해서 영계에 간 그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축복해 줘 가지고 천국 저 밑창에라도 따라서 들어올 수 있는 길을 안내하려고 그래요.
내가 피난 나올 때 그래요. 평양에 있어서 함흥 감옥에 들어가게 될 때에 다 떨어져 나갔어요. 하나님의 아들이 감옥에, 죽을 사지에 가 저꼴이 뭐예요? 흥남 노무자 수용소라는 것은 산 사람들을 생매장한다는 곳입니다. 죽을 제일 지옥 중의 지옥에 갖다 놨는데 거기서 죽지 않고 수많은 사람들을 살렸어요.
유산 암모니아이기 때문에 이게 3개월만 되면 여기서 물이 나와요, 세포가 죽어서. 그러다 6개월만 돼 가지고 먹지 못하면 틀림없이 8개월을 못 넘습니다. 그런 데서 2년 8개월, 3년 가까운 세월을 1등 노동자 상을 매해 받았어요.
열 명이 하루에 1천3백 가마니를 해야 돼요. 비료를 실어 가지고 잘라 가지고 묶어 가지고 도로키 해 가지고 기차에 실을 수 있게끔, 소련 무기와 바꿔 오기 위해 그 놀음을 한 거라구요.
선생님은 거기에 노동자 중에 노동자예요. 눈감고도 착착착 했어요. 그래, 삽질이 제일 힘들어요. 하나 둘 셋 넷, 두 번씩만 하게 되면 작업하게 되면 한 가마니에 40킬로그램, 10킬로그램씩 해서 네 번이면 40킬로그램인데, 저울에 달지 않고 척 놓으면 한 온스면 온스, 5백 온스가 차이나서는 안 된다구요.
그냥 그대로 패스할 수 있게 작업했어요. 시간이 없어요. 1천3백 가마니까지 하려면 하루종일 여덟 시간을 할 것인데, 선생님은 세 시간 반에 1천2백을 해치웠어요. 벼락같이 해치우는 거라구요. 그걸 선생님이 다 가르쳤어요. 갈고리를 가지고 맺는 법으로부터, 그다음에 가마니에 암모니아를 넣는 방법부터, 또 그다음에 저울을 수평 잡아 가지고 2미터만 되면, 1미터만 되게 되면 저울 따라가야 돼요. 4미터 이상 저마만큼 되는 그런 것을 저울 올리면 5분도 안 가서 이래요. 그러다가 책임량 못 해요. 딱 던지게 되면 4미터 되는 저울 위에 딱딱 떨어져요.
그럴 수 있는 노동자 중에 노동자예요. 그런 책임자로 선생님이 제일 잘했기 때문에 하루종일 1천3백 가마니를 누가 하기 싫어해요. 제일 무거운 것이 40킬로그램 되는 1천3백 가마니, 천석꾼의 볏가마니보다 더 많은 것을 전부 다 혼자 다 했어요. 혼자라도 매일같이 하더라도 쓰러지지 않았어요. 왜? 정신력이에요.
짐을 싣고 가마니를 매고 다니더라도 사다리를 오르락내리락해도 세상 생각을 안 해요. 하늘나라를 구상하면서 얘기하는 거예요. 그거 아직까지 점심때가 안 되고 지금 시작했다 생각했다 ‘땡땡!’ 하고 보면 점심때라구요. 먹을 밥 시간 생각하다가는 굶어죽어요. ‘밥, 밥!’ 하다가 죽습니다. 잊어버려야 돼요, 잊어버려야 돼.
여러분이 병났으면 병난 것을 잊어버려야 돼요. 우리 같은 사람은 폐병에 걸려 가지고 상당히 건강할 때 약 하나 안 먹고 잊어버리는 생활을 한 거예요. 왜? 영계의 사실! 잊어버리고 며칠 지내다 보니 폐병이 다 나아 버리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지금도 그래요. 지금도 내가 아직까지 건강한 몸이 아니에요. 나이 많아 가지고 수술을 안 한다는 말이 있는데, 두 번씩이나 수술을 했기 때문에 지금까지 건강한 몸이 아니에요. 발과 손 네 기둥을 보태 가지고 서야 할 것이지만, 남들은 몰라요. 그래 가지고 걷는데도 교주가 죽기 전에, 쓰러지기 전에 자기 자세를 갖추어야 될 것을 생각하고 나왔지요. 발 벗고 발, 발. 양말 줘, 이 쌍년아. (웃음) 안 주면 째 가지고…. 보내!
아, 그거 보기 좋아? 신겨 줘야 될 것 아니야? 야야야.「신겨드릴게요. 괜찮습니다.」발이 울어.「아니, 괜찮습니다.」그거 내 다리지, 자기….「아니, 괜찮아요.」나 괜찮지 않다는데…. 키스나 한번 해 보지. (웃음)
그래, 자기가 숨어 가지고 매일 키스하면 은혜가 내려요. 몇 년만 해 보라는 거예요. 눈뜨고 하늘나라가 환하니 보이지. 그런 조화통이 있기 때문에 선생님을 사모해 가지고 미쳐 가지고 색마와 같이 ‘아이고, 선생님!’ 어디 똥간에도 ‘선생님, 선생님, 선생님!’ 그럴 수 있는 선생님 사진을 붙여 가지고 천장에까지도, 자기 이불까지도 사진 붙이고 사는 통일교회 여자들이 많습니다.
여러분이 그렇게 되면 큰일나니까 아예 똑똑할 때 떨어져 가지고 지옥에 가요. 지옥에 가면 좋지만 천국 가려면 그 고개를 넘어야 얼마나 필요하다는 것을 알고, 얼마나 좋고 얼마나 필요하고 얼마나 행복한 것이 기준이 잡혀서 단위가 완전해야 공식이 이루어지는 겁니다.
자, ≪천성경≫ 읽어요.
『……내가 돌아오면 국가가 환영해야 됩니다. 지금은 환영할 수 있는 때입니다. 그러나 그것을 못 하니까 내가 남자들에게 책임을 추궁하는 겁니다. 내가 14년 전부터 가정교회를 하라고 말했지요? 그러나 누구 한 사람 그렇게 한 사람이 있었어요? 그것을 하는 데 14년이 걸렸습니다. 1978년부터 가정교회를 말했고, 통반격파를 시작한 지도 벌써 7년이 지났는데 전부 다 실패했습니다.』
지금 몇 년 되나? 1978년이면 30년이 넘지? 30년인가?「32년입니다.」그래, 예수의 나이예요. 예수의 33세 고개 모든 것을 끝내야 된다구요. 탕감은 같은 연령, 같은 모양의 자리에 있어서 그걸 허울을 벗고 날아가야 된다구요. 땅 위에서 걸어다니던 그런 유충시대가 문제가 아니에요. 허울을 벗고, 누에도 고치 가운데 들었다가 구멍 뚫고 날아나오는 거와 똑같아요.
그러면 그 기정적 모든 내용을 360방수가 밀어 줘야 돼요. 그래서 벗고 나와야 된다구. 그렇지 않으면 못 날아가요. 알겠어요? 공식이에요. 공식을 풀지 않고는 해방이 없어요. 해방이 없어 가지고는 석방이 없어요. 근본 죄의 뿌리까지 뽑아 버려야 된다구요.
사탄 핏줄이 얼마나 더러워요. 자기 제일주의로 한 이 모든 사탄의 혈통이 퍼져서 전부가 자기 중심삼고 천하의 제일 되고 싶지요? 그 천하의 제일 밑창이 돼 가지고 종 중의 종이 돼야 되겠다는 생각을 해야 된다구요. 핏줄이 달라요.
적자와 서자의 핏줄이, 아버지는 같은 아버지예요. 하나는 왼쪽 하나는 바른쪽인데 바른쪽 이것이 장자인데, 왼쪽이 장자 해 먹겠다고 했어요. 종이 왕을 쫓아내고 왕 해 먹겠다고 한 것이 공산주의예요. 낫하고 해머를 가지고 강제로 쫓아내고 때려잡아 가지고 주권만 받으면 자기 이상대로 된다 하는데, 안 돼요. 안 된다구. 힘 가지고는 안 돼요. 지식 가지고 안 돼요. 그다음에 돈 가지고 안 됩니다.
김일성이가 돈 가지고, 힘 가지고, 지식 가지고 별의별 탕두질을 해 가지고 세상 자기 통일천하를 만드려고 하다 못 하고 죽어 버렸어요. 문 총재 살인계획을 하다가, 로마 교황청하고 고르바초프하고 김일성 셋이 문 총재 암살 계획을 하다가 자기들이 먼저 다 죽어 버렸어요. 그런 것을 알아요?
그런 역사의 재료가 다 살아남아 있어요. 그것 모르고 통일교회 덮어놓고 덤벙덤벙 내가 가고픈 데 간다고 되나? 안 되지. 학교 하게 되면 유치원 학교, 소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단과대학, 4년제 대학교, 그다음은 석사코스, 박사코스는 12년간, 3년에 못 하면 4년, 4년에 못 하면 7년, 7년에 못 하면 8년, 9년, 10년, 12년 이내에 못 하면 박사코스 논문 쓸 자격도 박탈당하는 거예요. 그런 것 알아요? 만사가 허사가 되는 거예요.
그걸 알기 때문에 선생님이 악착같이 ‘세상아 잘 있거라. 나는 간다. 어머님, 미안합니다. 동생, 미안합니다. 오빠의 자리 미안합니다. 내가 환고향 할 때는 다 기억해 가지고 천상세계 가서도 지옥 가더라도 불러올 수 있는 승리자가 돼 가지고 환고향 할 수 있는 환국, 환천국 해 가지고 부모님을 모시겠습니다. 형제를 모시겠습니다.’ 한 거라구요. 부모님의 형제를 사탄이 지옥 못 데려가요. 지옥에 갖다 놓았더라도 때가 되면 천상에 불러 올리는 거예요.
그래, 종교를 폐지하고 나라를 폐지하게 된다면 가정제일주의 되고, 지상 천상천국이 시작할 그때에서는 형제의 자리, 직계 형제, 직계 혈통은 사탄이 못 뺏어가요.
60년 전에 혜택 받을 수 있는 그 자리에 다시 세워 가지고 영계에 간 영인들까지도, 그때 죽어간 영들은 영계에서부터 지상세계의 후손까지 모시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가인 아벨 부모를 모시지 않고는 천국 못 들어가는 거예요. 벗어날 길이 없어요. 공식이 돼 있기 때문에.
알겠어요? 무형의 세계 부모의 자리, 실체 세계의 부모의 자리, 이 무형과 유형의 실체 천지인! 사람의 씨를 받기 위한 것이에요. 천주의 부모의 씨, 천지의 부모의 씨, 아담 해와의 부모의 씨. 미완성한 아들딸 중심삼아 가지고 씨가 아니에요. 그건 떨어지는 거예요. 진짜 씨를 받기 위한 것이 그게 천주·천지·천지인부모! 그걸 몰라요. 사람이 하나님을 완성시키고, 사람이 완성한 사랑의 터 위에 절대적 해방과 절대적 석방 근원이 생긴다는 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여기서 참사랑의 화합과 통일은 참이상가정의 절대가치관이에요. 그게 뭐냐? 하나님을 완성시키는 것은 하나님 혼자 완성을 못 해요. 사랑의 상대가 있어 가지고 하나님을 완성시켜야 됩니다. 하나님을 절대안정·절대해방·절대석방의 권한을 이룰 수 있는 가치적 기반이 되는 것은 뭐냐 하면, 하나님의 아들딸이 하나님을 부모로 만들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의 아들딸이 태어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부모의 사랑을 가질 수 있는 주인이 돼요. 이걸 알아야 돼요. 아들딸 여러분도 엄마 아빠가 있다고 하더라도 아빠 엄마가 ‘응아!’ 하는 아기를 낳는 그 순간은 내가 엄마고 내가 아빠라는 사랑이 폭발돼 나오는 거예요.
부모의 사랑의 주인 자리를 택해 세우고 이루게 한 것이 부모들이 아니에요. 남편이 아니고, 아비가 아니라구요. 부모가 주인 될 수 있는 사랑의 자리를, 주인 자리를 누가 결정해 주느냐 하면 남편도 아니고, 아내도 아니고 아기였다는 것입니다. 아기가 없어 가지고는 부모의 사랑 주인 자리는 영원히 찾을 길이 없다는 거예요.
마찬가지 이치로서, 하나님이 절대사랑의 가치권 그 기반이 뭐냐 하면, 하나님도 절대복종하는 거예요. 절대사랑, 절대신앙 기반 위에 선 그런 아들딸이 나타나게 될 때는 하나님이 비로소…. 하나님의 아버지 자리를 누가 결정하느냐 하면, 아담 해와가 축복받는 그 순간이에요. 축복받는 그 순간 가정의 아버지, 그다음에 어머니도 가정의 어머니, 엄마 아빠가 아들딸 사랑할 수 있는 부모의 주인 자리에 비로소 나타나는 거예요.
주인 자리를 찾아줄 수 있는 사람이 어머니도 아니요, 아버지도 아닌 것을 알아야 돼요. 암만 엄마 아빠가 비둘기같이 한 쌍이 돼 가지고 ‘구구구!’ 하고 살았다 하더라도 핏줄이 없게 될 때는 일대에 끝나요. 알겠어요, 일대?
아기 없으면, 혈족이 없으면 일대로 끝나요, 일대. 그 사랑, 그 생명도 일대에 없어지는 거예요. 그러나 아들딸이 있게 될 때는 천지 이치에, 천·지·인이에요. 사람 될 수 있는 사랑관계를 맺었기 때문에 하나님이 아들을 대해서 ‘야, 아들아!’ 할 수 있는, ‘야, 아들아!’ 3대를 지나야 돼요. 그래 가지고 그 아들딸이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자기 부부 아들딸을 갖추게 될 때에 우리 집이라는 말이 나와요.
하나님은 아들딸이라고 불러보지 못했어요. 사랑을 중심삼고 내 아들딸이라고 안고 사랑하고, 키스해 가지고 그들을 세워 가지고 내 사랑 대신 상속자가 되게 해서 하늘땅을 소유할 수 있는 주인 자리에 못 섰다는 거예요. 그것은 누가 세워 주느냐 하면 아들딸이 완성을 해야 세워 줍니다.
왜 하나님이 창조했느냐? 하나님이 사랑의 왕이 되고, 사랑의 스승이 되고, 사랑의 부모가 되기 위해서입니다. 그 자리를 완성시키는 것은 하나님 혼자 안 되는 거예요. 동기와 내용은 갖추었지만 방향성이 결정 안 된다는 거예요. 방향성 결정은 누가 하느냐 하면 사람들이 해야 돼요. 옳고 그름을 결정하기 위한 것이 하나님도 사랑이 옳은가 그른가 결정하기 위해서는 사랑하는 아들딸들이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를 수 있게끔 갖추어 줘야만 비로소 사랑의 부모의 주인 자리에 설 수 있지, 그렇지 않으면 영원히 사랑의 부모의 자리를 흠모하며 그것을 찾기 위해서 재창조의 역사를 천년만년이고 백번 천번이고 돌고비 자리를 벗어날 길이 없어요. 해방과 석방이라는 말이 영원히 있을 수 없어요. 반드시 상대적 존재가 사랑의 완성의 낙인을 찍어 줄 수 있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의 주인입니다 하는 그 결정을 누가 해 주느냐 하면 어머니 아버지가 하는 것이 아니고 아들딸이 하는 것입니다. 부모의 사랑, 부모의 가슴을 헤쳐 가지고 젖을 자기의 파이프로 분배해 주면서 더 주고 더 주고 싶어해요. 젖 안 먹어도 부모들이 야단하잖아요.
그 사랑의 마음이 어디에서 나오느냐 하면 아들딸이 안 나오면 영원히 그 엄마 아빠는 그 사랑의 심정을 느낄 수 없어요. 부모를 만들어 준 것은, 부모의 자리를 결정하고 사랑의 주인 자리를 결정한 것은 아들딸 핏덩이가 만들어 줬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부모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의 열매라는 거예요.
그건 상하·좌우·전후 3면에 90각도를 갖추어 가지고 구체적인 구형적 세계에 안착을 이루어서 사는 것이 본래의 하나님 가정에서 할 수 있는 출발이에요. 이것이 공식이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할아버지가 없게 된다면 할머니만 있게 되면 그 집은 완전한 것이 아닙니다. 손자들이, 아들딸들이 어머니 아버지를 완전히 부르는, 그 손자들은 할머니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남편 아내, 자녀의 사위기대를 온전히 평면적 기준에 있어서 그 위에 선 조상들이 아니고는 완전한 가정의 기틀이 해방과 석방의 주인이 될 수 없다는 것은 공식이 돼 있어요.
그래, 아줌마도 아들이 필요했지? 아들 있어?「예.」딸은?「하나요.」하나? 그거 죽으면 어드럴 것 같아? 엄마의 심정을 남편에게 가르쳐 줄 수 있는 것은 딸이에요. 어머니가 자라던 모양을 보여 주기 위해서, 내 대신 자라던 전부를 상속을 해 주기 위한 대표의 예물이 딸이라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남편이 아기를, 딸을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그 어머니가 나 가지고 젖 먹는 그 세계에서부터 사랑하던 마음 줄기를 되찾아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옛날 같은 자리에 서서 사랑할 수 있는 대표의 표시의 예물이 누구냐 하면 딸이에요. 딸을 낳아 주지 않고는 남편의 사랑을 받을 자격이 없어요.
딸은 어머니 대신 2세를 말해요, 상하관계. 좌우관계 부부, 그다음에 그 딸을 통해서 아들딸, 아들딸 중심삼고도 여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가정의 상하·좌우·전후 전부가 이래 가지고 8수를 중심삼고 재출발을 하는 것입니다. 8수가 해방수가 되는 거예요.
주먹구구로 두루뭉수리하게 수학을 푼다고 공식이 다 돼요? 그걸 풀어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원리를 모르면 안 돼요. 저세상에 가서 원리를 알고 그걸 풀 수 있으니만큼 자기 일족을 다시 모아서 교육할 수 있습니다. 참된 부모의 자리에서 낳아 줘야 되고 교육해야 되고, 왕이 돼야 돼요. 자기 일족을 해방시킬 수 있는, 김씨 모두가 합해 가지고 낳아 주고, 가르쳐 주고, 왕 대신할 수 있는 그 지체들이 돼 가지고 중심자로 모셔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 일족 정착과 가정을 중심삼은 일족 정착 왕권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성이 뭐야?「이씨입니다.」이씨면 이씨 전체에 있어서 왕 중 왕, 이씨 종중을 중심삼은 왕궁을 만들어야 돼요, 왕궁을. 왕궁교회, 그것이 홈 처치(home church)예요.
사랑의 왕궁, 생명을 연결시키는 홈 처치고 혈통을 연결시키는 홈 처치예요. 자기의 여자의 생긴 본래의 모습, 남자의 본래의 생긴 모습을 사랑을 중심삼고 인연된 한 둥지들이 모인 것이 교회예요. 120가정 이상이 하나 안 되면 나라를 세울 수 없습니다.
예수님도 120문도를 이 땅에서 세우지 못했기 때문에 성신강림으로 가정 기틀에서 120개 국가 선교 책임자로 보내기 위한 것이 오순절에 마가의 다락방에 120명이 성신 받아 가지고 쌍쌍이 돼 가지고 전도 나간 것입니다.
기독교는 재림이 아니고, 성신 강림한 그때 죽고 난 후에 40일 지나 가지고 10수, 귀일수의 자리에 50일 중심삼고 백년 인생살이의 정상을 넘어가 평지로 올라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평지 끝을 통해서 한바퀴 마음대로 돌 수 있어야 밤낮을 주관할 수 있어야만 하나님의 아들딸 대신자에 대해서 백 퍼센트, 자기 대신자를 세우려고 하면 자기보다 못한 자를 대신자 세우겠다는 사람은 없어요. 자기 백배 천배 억만배 훌륭한 사람을 대신자 세워요. 대신자를 상속자를 세우기 위해서는 몇천만, 몇억만 배 훌륭해야 돼요. 가문, 나라를 맡길 수 있는 상속자가 돼야 된다는 거예요.
백성의 끄트머리 종새끼도 못 돼 가지고 하늘나라의 도적놈 같아 가지고 ‘어, 천국의 하나님 대신, 심판자 검사 필요 없고 변호사 없이 내가 판사 자체로서 검사 대신, 변호사 대신, 판사 대신 특권을….’ 기성교회 목사들이 저나라에 가 가지고 땅 구덩이에 들어가 어디 거꾸로 꽂혀 있다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대해서 변호사도 없이, 검사도 없이 구형을 해 가지고 지옥 간다고 쳐 박지 않았어요? ‘하나님 자리를 대신해 가지고 검사도 필요 없고, 변호사도 법적인 판결, 비준도 없이 헌법 책도 없는데 판결한 왕자의 권위 이상을 누가 가졌어, 이놈의 자식아.’ 전부 다 지옥에 거꾸로 꽂힌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가르쳐 준 헌법을 중심삼고 부처 법에 걸리지 않게끔 그걸 중심삼고 가르쳐 주기 때문에 문 총재는 변호사가 필요 없고 검사가 필요 없어요. 그게 헌법이요, 부처 법이요, 변호사의 대변, 변론의 내용이 달라져요.
천국이 어떻다는 것을 깨끗이 설명했어요. 천국이 이렇고 홈 처치는 어떻고, 전부가 설명했어요. 이유와 원인을 밝혀 방향성과 목적과 출발이 확실해요. 동기와 목적이 확실하면 방향성이 확실하기 때문에 어느 누가 양심을 가진 사람은 그 길을 마다하지 않고 백방 360도를 다 맞춰 가겠다고 긍정하기 때문에 사람이 완성할 수 있는 길에 접어 들어가는 거예요.
영계 가서도 기다려 가지고 그걸 되돌이해 가지고 되풀이해서 벗어나서 올라가 해방되는 거예요. 몇천만년 저나라에서 선생님을 믿고 가더라도 천국 들어가지 못하고 자기가 결여된 조건은 자기가 청산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 대신자가 되라는 거예요. 일족을 용서할 수 있는 권한이 있는데, 용서할 수 있는 권한이 있고, 할아버지가 지옥에 있는 것을 데려다가 천국에 데려갈 수 없잖아요? 모르니까 못 하거든.
그러니까 원리를 모르면 안 된다구요. 5대 성인, 5대 종단들이 전부 다 결의문 한 것은 어떻게 해야 천국 갈 것을 다 알기 때문에 결의문을 선포한 거예요. 뭐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 참부모…. ‘참부모는 천상지상 합덕해 가지고 해방과 석방의 주인이 되는 것이다. 천년만년 옳고 옳습니다.’ 쌍수 손을 들어, 세포까지 들어 가지고 억천만세를 부를 거예요, 이게.
그런 뜻이 있다구요. 이건 두루뭉수리한 떡, 범벅 떡 해 가지고 찰떡보다도 맛있고, 절편보다도 맛있고, 무엇보다도 맛있는 것을 먹어라 그래도 찰떡만 알고 송편만 알고 절편만 아는 사람들이 침 뱉어 버리지요. 미친년들, 미친 간나라고 말이에요. 팥 범벅 떡, 팥을 범벅 떡 만들지요? 콩은 범벅 떡 해 먹기가 힘들어요. 풀어지지 않아요.
메주도 삶더라도, 암만 삶더라도 연자방아에 찧어야 되고, 절구질해서 가루로 만들어야 풀어지지 않는다구요. 콩 가지고는 범벅 떡을 못 만들어요. 그거 알아요? 무엇만이? 팥만이 만들어요. 팥은 불면 풀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팥은 해열제예요. 혈관 이게 얼어붙는 것을 틔우는 거라구요. 팥을 많이 먹는 것이 참 좋다는 거예요. 그래, 동짓달이 되게 되면 시대가 달라지면 옷을 갈아입고 팥죽을 먹는 거예요. 막힌 담들이 없어지는 거예요. 팥죽을 먹으면 동맥경화증을 해체한다는 거예요.
(손주님 나오심) 자! 저렇게 해야 일과가 시작합니다. 마음대로 못 해요. 밥 먹기 전에 부모님, 할아버지한테 정성을 들여야 돼요. 모르면 엄마가, 아기 보는 아줌마가 가르쳐 주고 엄마가 같이 아버지 앞에 경배를 해야 돼요. 임자들도 집에 들어가면 남편들을 진짜 사랑하는 남편으로 모실 수 있게끔 결의했으면 돌아가서 경배하라구. 여왕이 어디 갔다오면 왕 앞에 인사를….
아이구, 그래. (웃음) 할아버지 좋아요? 아, 여기 보자. 여기 아팠구나, 아파. 아이고, 그거 뭐야? 신원이는 안 오나?
다 끝났어? 자, 훈독회 빨리 끝내자. 여덟 시가 되기 10분밖에 안 남았구나. 여덟 시면 내가 바다에 갈 수 있게 돼 있는데.
『정상 클럽을 만들고 세계 최고의 정상들을 만나는 것입니다. 미국의 부시, 소련의 고르바초프, 중국의 강택민을 가르친 등소평 등등…. 전부 다 지금까지 이웃 살림살이하듯이 거지패같이 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꼭대기를 지져서 불 붙여 가지고 뛰쳐나올 수 있게 만들어 왔어야 됩니다. 그러면 내가 이 놀음 안 해도 되는 것입니다. 홈처치, 가정교회 전부 다 했으면 이 놀음 안 해도 되는 것입니다. 개인이 가서라도 교육을 다 시켜야 합니다. 알겠어요? 광야 노정의 그 수난 생활은 이제 안 됩니다. 거기서 이겨야 됩니다. 서로 모략 중상하고 이러는 패들을 굴복시켜야 됩니다.』
「2장 끝났습니다.」끝났으면 일본 천황들이 영계에서 교육받아 가지고 문 총재 따라가라고 하는 것을 일본 1억 2천5백만 앞에 책자로써 나눠줘야 할 때가 왔어요. 세상이 이런데 한국이 잠자다 다 빼앗겨 버려요. 일본 사람한테 다 빼앗겨 버려요.
자, 나머지 열 사람만 빨리 읽어라.「예.」1분에 하나씩만 해도 되겠다, 7분 남았으니. (훈독)
『……일본인들은 인생의 근본을 바로 인도하시는 문선명 선생님의 지도를 받아야 한다는 것이다. 이 점을 간절히 부탁한다. 여러분의 인생은 그분의 가르침에 연결되지 않으면 아무런 의미가 없다. 문선명 선생님은 하나님의 대신자이기 때문이다. 카츠 카이수. 다음은 사이고 다카모리입니다.』
사이고 다카모리가 충신이에요, 간신이에요? 간신을 일본 정부가 충신으로 만들었어요. 충신의 반대 되는 거예요. 그거 한국 계통의 사람들이라구요. 알겠어요?
자, 사이고 다카모리, 우에노 공원에 동상이 있어요. 말을 타고 동서로 다니던 그 사이고 다카모리예요. 막부에서 관군을 공격하는 대표자가 명치시대에 명치천황이 막부 반대하던 세계를 수습할 길이 없기 때문에 그 괴수, 대표자를 충신의 대열에 집어넣어 우에노 공원에 동상을 세워 준 거라구요.
사탄도 악한 사람을 내세워서 자기 제자 만들고 종 만들겠다고 별의별 짓 다 하는데 선한 사람은 그런 것을 할 줄 몰라요. 원수를 사랑할 줄 몰라요. 자!
『……그리고 우리 통일원리 세미나는 서로 질문을 주고받는 좌담형식으로 진행되어서 어느 누구보다도 여러 차원에서 새로운 사실을 많이 깨닫게 되었다. 나 싸이고 다카모리가 지금까지 살아온 자신의…』
싸이고가 아니고 사이고. ‘싸’ 자 발음이 없어. 사이고 다카모리.
『……일본인은 하나님의 심정을 너무 아프게 하여 왔고, 오늘날도 인류의 역사의 방향에 무지하여 그렇게 하고 있는 민족임을 깨닫게 되었다. 나는 이 기회에 오늘날 일본인이 확실하게 깨달아야 할 것을 간곡히 전달하고자 한다. 그것은 우리 일본 정부와 일본인은 한국 민족에게 진정으로, 그리고 크게 속죄해야 한다는 것이며, 이 시대에도 일본인은 자국의 그릇된 편견을 가지고 한국인을 대하고 있는데, 그것은 결국 하나님의 섭리적인 경륜에 직결되는 대단한 과오를 범하고 있는 것이다.』
그래, 일본 여자들이 탕감을 하기 위해서 시집 온 거예요. 여러분이 어려움을 감사하고 하늘의 축복으로 소화하면 영계가 해가 떠올라요. 동방에 해가 비추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런 연대적 책임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그래, 열녀들이 돼요, 열녀. 여러분 일본 여자들이 죽어간 후에 아들딸들 가운데 충신의 대열이 나타남으로 말미암아 역사를 중심삼고 찬양할 수 있는 어머니 상들이었다 할 수 있는, 동네 동네, 고개 고개 넘어서 눈물짓는 그 역사를 대신해서 칭찬과 찬양할 수 있는 비석들이, 전통의 비석들이, 기념물들이 눈을 바로 뜨고, 입을 바로 열고 한민족과 일본 민족이 하나되라고 선포한다는 거예요. 하나 만들기 위한 출발을 시작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자!
『……문선명 선생님은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메시아이시요, 참부모이시다. 이 사실을 내 자신이 스스로 일본인들에게 밝히기 위하여 이 자리에 동참하였다. 이 점을 특히 명심하기를 간절히 부탁한다. 2004년 4월 6일 야마카타 아리토모』
3월 2일이야?「4월 6일입니다.」이제 현재 천황까지 얼마 안 남았다구. 다음 번이면 끝나겠네.
자, 황선조! 그 교육한 내용, 유종영이 그 얘기 한번 얘기하고 기도하고 폐하자구. 30분이면 늦겠구나.「짧게 하겠습니다.」짧게. 얼마나 재간 있나 내가 들어 보자구.
「우선 서울에서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김수경 회장님은 제가 영등포에 있을 때…」누구?「우리 김 회장님…」친구였나?「아닙니다. 제가 모시고 일을 많이 했습니다.」그래?「영등포에 가면 한일예식장이라고 아주, 10층인가요? 굉장히 큰 빌딩이 있습니다.」그래서 여왕 노릇 하고 있지. 돈도 많이 흘려 썼어, 남편 모르게. 그럴 수 있어. 남편은 아마 얌전한 사람일 거라.「그렇습니다. 꼭 정확하게 찍으셨습니다. 아까 말씀하실 때 제가 정확히 하시는 것을….」아, 모르는 얘기를 한다고 생각했나, 이 녀석아.
「영등포에서 아주 큰 예식장 빌딩을 갖고 계시면서 우리 교육할 때 빌딩을 내놓고 많이 협조를 하셨습니다. 지금도 그러신 걸로 알고 있고요.」부부가, 남편도 왔나?「남편도요.」여기 왔어?「여기는 안 왔어요. 남편이 한씨예요.」한 씨보다 두 씨가 낫지. (웃음) 쌍이 좋은 거예요. (웃으심) 자자, 시간이 간다구.
「잠깐 어제 있었던 내용만 잠깐 보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황선조 회장이 산수원 회원 교육에 대해 보고)
「……그랬더니 거기에 참석했던 사람이 약 8백 명이 왔었는데, 아주 공감을 하고 상당히 뜨거워졌어요. 뜨거워진 증거가…」‘뜨거워졌어’ 한번 해 봐요.「뜨거워졌어요.」여러분은 더 뜨거워져야 돼요. 서울서 서러워 울고 있는 패들이 말이에요. 자!
「……그 실상을 증거를 보게 되면 정말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우리가 얼마나 지금 방향을 못 잡고 있는 것인가. 오직 이 방향을 잡고 있는 것은 참부모님이시고, 그리고 여기에 오신 여러분들이고, 산수원 회원들이다 하는 것을 함께 공감하는 그런 아침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박수) 기도하고. (황선조 회장 기도)
걱정하지 말고, 앞으로 하늘은 그 모든 것을 다 잘 알기 때문에 영계가 방위할 수 있는 철옹성 같은 안팎의 진을 치고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움직이기 위해서는 여러분이 형님의 자리에 서야 돼요, 부모의 대신 자리. 선생님 앞에 설 수 있는 여러분의 결의만 되면 세상은 깨끗이 정리할 때가 왔다구요. 알겠어요?「예.」무서워할 게 없어요.
젊은애들이 데모한다고 모든 것이 해결되지 않아요. 그렇게 간단하지 않다구. 그들이 보따리 싸 가지고 보따리를 자기가 불사르고 돌아가야 할 때예요. 왜? 소련이 무너졌고, 중국이 무너졌다구요. 이미 선조들이 도망가고 있고, 변절한 이 때에 있어서 아기들 태어난 철모르는 것들 노동자, 농민, 종들이 합해 가지고 부모들이 개조한 틀거리를 또다시 뒤집어엎을 수 없는 시대에 들어왔습니다.
이런 것을 알고, 염려하지 말고 선생님이 지시하는 데 있어서 통반격파, 알겠어요?「예.」이제 한 면을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3천3백 면이고, 그다음에 반 중심삼고 47만 반이에요. 만 명씩 해서 47만이니까 매일 하더라도 47일이 걸리는 거예요.
그러니 한 군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얼마예요? 그 군에 있는 면 중심삼아 가지고 통반을 동원하게 된다면 13개 중심삼고 얼마예요? 얼마? 2만 명 넘어요, 20만이 넘나? 2만이 넘어요.
13개 중심해서 47개 반을 중심삼으면 그게 얼마야? 13, 일 사는 사(1×4=4), 삼 사 십이(3×4=12), 4배 이상, 삼 사 십이 배 이상 그걸 중심삼고 움직이는 데는 이제 그러한 것이 면 중심하고 군 동원하고 이제 도 동원하고 국회의원 동원하고 교육할 수 있는 시대가 왔다구요. 어느 누가 교육 안 받겠다고 할 수 없는 시대에 온 것을 알고 거기에 본을 세울 수 있는 여러분 자세가 무엇으로 의지해 나갈 것이냐? 훈독회 열심히 공부하는 그 모든 전부는 그들을 교육할 수 있는 원론, ≪천성경≫을 중심삼고, 하늘과 땅이 통일된 성경을 중심삼고 훈련하고 있는데, 하루에 우리 평균 다섯 시부터 여덟 시 40분이 됐으니 세 시간 40분씩 매일같이 공부하는 이 노력이 1년이면 얼마나, 대학원 이상의 지식을 가질 수 있는 시간인 것을 알고 열심히 노력하고, 열심히 훈독해 가지고 삼촌 일가족, 사촌 팔촌까지 동원해서 통반격파만 하게 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면 중심삼고 면의 13배, 12배 이상이 군이 돼 있어요. 통반격파하게 되면 다 격파되게 돼 있기 때문에 그걸 편성해야 할 것은 군에 가서는 격파된 13개의 면만 합하면 군에 대한 모든 통반격파 완료, 군 중심삼고 13이상 못 돼요. 16이 못 넘는다구요. 그러한 군 통반격파 요원들을 움직이게 되면 자연히 군 자체가 하늘 앞에 설 수 있어요.
그러면 도를 중심삼고는 12군 이상이 합했다는 거예요. 도도 되고, 그다음에는 중앙정부, 수도권을 중심삼고 서울 하면 27개 구가 돼 있지요? 27개 구면 20도만 못해요. 13도면 13도, 8개 도면 8개도가 2배 가량 되느니만큼 그걸 중심삼고 전부 다 해야 도의 13배의 2배, 26배 도가 안 된다는 거예요.
이것만 하면 모든 대통령까지도 통반격파권에 포괄, 국회의원은 자동적으로 포괄되기 때문에 앞으로 선거 없이 국회의원 임명하기도 바쁠 수 있는 시대가 온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가인 아벨이 자체가 없어져 가지고 사탄세계 하늘 땅이 하나되어서 움직여 나가니까 이 지상에 그 영향권을 이루고 있는 지상은 가지각색으로 갈라져 있지만, 통일된 한 나라의 체제는 눈앞에 전개돼 오고 있다는 사실을 알면서, 나날을 그 전략전술에 있어서 선도자가 돼서 기수가 돼야, 깃발 들고 ‘전진!’ 전진 명령을 가정 가정, 그 면, 군, 도, 수도권, 국회, 대통령에 하게 될 때는 이미 통일이 다 된 거예요.
통일이 어렵지 않아요. 통반격파 다 돼 있게 되면, 편성이에요, 편성. 아시겠어요? 편성만 할 수 있으면 다 될 수 있는 환경 여건을 만들었으니 어렵지 않게 다 될 수 있는 환경에 편성할 수 있는 책임자들이 누가 되느냐? 그 편성의 책임자 요원들이 훈독교회 책임자들이다. 이종기 알겠어? 형님도 그렇게 알고 열심히 후원해 줘요.
그러면 그 형제 집으로부터 여기 바닷가의 동네들이 축복받을 수 있고, 승리의 하늘나라의 권속이 돼 가지고 하늘 조상들을 동원할 수 있는 출발을 하는 공신들이 사는 동네가 될 것이다. 아멘.「아멘.」
해방은 물론이요, 석방될 수 있는 지역이 되기 때문에 그 기반을 닦기 위해서 문 총재가 여기 와서 살고 있는 것이다. 알겠습니까?「예.」끝나게 되면 내가 미국으로 갈 거예요. 미국 가 가지고 선생님이 금년에 해야 할 것은 다 이루었기 때문에, 선생님 전용기가 몇 대인 줄 알아요?
제일 최고예요, 지금. 새로 만드는 최고의 미국의 유명한 사람들이 타는 기종 가운데 그게 뭐라구? 효율이 뭐이?「시코르스키….」아니야.「글로벌 익스프레스입니다.」
글로벌 익스프레스는 우주의 급행열차와 마찬가지예요. 글로벌 익스프레스 비행기가 캐나다에서 만드는데 봄바디어(Bombardier)라는 회사에서 만드는 것인데, 제일 시험에 시험을 해 가지고 최고의 기술 분야, 모든 면에 있어서 첫째로 시험 필한 그 비행기를 내가 갖고 있는 거예요. 또 그다음 비행기 챌린저라는 것은 이거 만들기 전에 두 대를 갖고 있고 세 대를 갖고 있어요.
그다음에 프로펠러 비행기, 헬리콥터 회사도 지금 내가 사겠다는 것이 한 20대가 될 거라구요. 그러면 한 백 명은 어디를 데리고 다니든지 각 나라의 초청 귀빈 중에 대귀빈, ‘태’ 자를 써서 태귀빈이 돼 가지고 가게 되면 그 대통령 관저로부터 국회의장, 모든 책임자 부처장들을 모아 가지고 ‘우리나라에서는 수십만, 수백만 축복가정을 내겠다.’ 하는 초청 받고 와 가지고 축복할 수 있는 그럴 수 있는 때가 와요.
그러면 반대할 수 있는 시대 다 지나가게 되면 문 총재를 유엔총회의 주인으로 모시면 다 끝나요. 안 모실 수 없어요. 가인유엔은 있으나 마나 한 거예요. 다 해체해 나가는데, 아벨유엔을 만들어 가지고 각 나라의 유엔 대사관들을 만든 것을 알고 있어요? 방대한 놀음이 벌어져요.
지금 현재 평화대사가 뭐 5만 명이라 하지만 10만 명, 20만 명은 순식간에 될 수 있는 거예요. 안 해서 그렇지, 교육 못 해서 그렇지, 라디오 방송만 세계 방송, 유엔 방송만 해 놓고 24시간 교육하게 되면 6개월 이내에 세계를 뒤집어엎고 남을 수 있는 훈독 스승들이 생겨나는 거예요.
전부 다 유명한 사람들이에요. 국가의 중진의 역사를 남긴 사람들이 훈독경을 중심삼고 라디오 방송, 텔레비전 방송을 앉아 가지고 열심히 공부하는 젊은 사람 이상 ≪천성경≫을 중심삼고 평화대사들이 하게 된다면 세상을 뒤집어엎는 것은 6개월 이내에 할 수 있다. 아시겠어요?
그렇게 알고 있는 힘을 다해 통반격파, 해 봐요.「통반격파.」완전히 장악해야 돼요. 통반장들은 통일교회 교인이 열심히 하기 때문에 누구나 다 돼 주기를 바라는데, 이게 희생적이요, 봉사적인 면에 하기 싫다고 뒤꽁무니 해 나왔지, 이제부터는 안 하는 간나 자식들은 몽둥이로 후려갈겨서도 지키고 전부 달려라 할 수 있는 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천시대에 나라의 명령이 있어도 꽁무니 빼고 도망가고 별의별 짓 했지만 후천시대에는 그거 안 통해요. 영계가 경배 드리고 다스리니만큼 잘못했다가는 직접 가위눌리고 무슨 놀음이 다 벌어진다구. 안 들으면 데리고 가요. 비참해요.
통일교회 교인 가운데서도 비참한 일들이 많이 벌어지는 거예요. 하라는 하늘의 명령을 듣지 않고 자기 중심삼은 그늘진 환경이 되게 되면 사탄이 다시 들어와 정착해 가지고 공작해 가지고 파괴 운동을 하는 것을 없애기 위해서는 그 그늘질 수 있는 사람들을 영계에서 데려가 버려요.
알겠어요? 그런 무서운 시대가 와요. 즉결처분! 아담 해와의 하루의 실수가 억천만 한의 역사를 하나님에게 남겼더라도 그것을 쫓아내지 않을 수 없던 정의 왕 중의 왕 하나님이었다는 것을 알고, 여러분이 잘못하면 잘못된 여러분을 용서하고 싶어도 법을 중심삼고 절대 순응해야 할 그 길을 개척해야 될 것이 하나님 대신 이 땅에 온 문 총재인 것을 알아요.
인정도 많지만, 사정도 많지만 무자비한 데 있어서도 대왕마마고 선각자인 것을 잊지 말아야 할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 일족이 사지를 붙들고 고향을 떠나고 버리지 말라고 하던 것을 눈감고 박차고 고향을 이별한 거라구요. 금의환향할 때는 반대하던 고향 동네가 황금촌이 될 것이고, 희망의 꽃 피울 수 있는 동산이 될 그때까지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내 갈 길은 부모와 인친간이 지켜 줄 수 있는 그 고향의 땅이 아니고, 나라와 세계를 지켜 줄 수 있는 그 나라 건설자가 되기 위해서는 한 사람도 모르는 세계에 나만이 알고 나만이 갈 그 길을 안 갈 수 없어 지방 부락에 있는 귀빈들을 붙들고 못 간다고 하던 것을 야간도망이 아니라 백주에 도망을 나오면서 뒤를 안 바라봐야 할 롯의 처가 돌아보다 소금기둥이 된 그런 슬프고 어려운 그 모습이 안 되겠다고 고개를 넘고 세 고개를 넘을 때까지 숨막히는 숨을 몰아쉬면서 나오던 것을 잊지 않은 사람이라구요.
지금까지 여기 와서 비 오고, 바다 가서 무슨 뭐 숭어 잡이를 저렇게 해가 지고 어부들은 하나도 없는데 뭘 먹겠다고 뭘 하겠다고…. 훈련이에요. 실전이 이보다 더 어려울 때 있어서 남아질 수 있는 승자의 용장, 바다의 용사를 만들 훈련을 하기 때문에 그런 일을 하는 거예요.
이게 화젯거리일 거라. 문 총재가 86세나 되는 할아버지가 매일같이 배타고 숭어가 뭐이게? 내가 숭어를 얼마나 많이 잡았게. 고기 안 잡아 본 것이 어디 있나? 뭐이 그리워서? 교육 때문이에요.
여기 종익 씨도 뭐 하루에 한 번 두 번 세 번씩 나올 때도 있더만. 한 번은 보통이고 두 번도 보통이고, 세 번은 여기에 왔다가는 다섯 번은 ‘아이고, 들어가지 않고 여기서 우리 배타고 낚시를 시켜 주면 좋겠습니다.’ 빌 때가 멀지 않았다. 알게 되면 그렇게 돼 있어요. 아시겠어?
형님 뭐 전도할 생각 하지 말라구. 이미 전도하게 됐으니 잘하나 못하나 하나씩 떼어 줘. 이마 떼어 주고 엉덩이를 밀어 주라구. 알겠어?「예.」동생이 잘하면 형님이, 이 부락의 반장, 그 지역 반장이, 여기 여수 도시의 반장이 38개 반이라고 했지?「화양면입니다.」화양면인가?「예.」
화양면 반장, 면장이 돼야지.「이장입니다.」이장. 이장이 38명?「예.」이장은 문제없다는 거야. 이장이 되면 출세 길도 나오는데 좋을 수 있는 일이, 좋고 좋을 수 있는 하늘까지 2배의 가치가 찾아온다는 것을 생각할 때, ‘밤이 가지 말고 낮이 가지 말고 하루가 천년같이 나를 지켜서 확장 발전하게 영계여, 이 만유의 존재들이여, 도우소서.’ 그런 기도를 하고 나가면 만사가 형통하느니라. 아멘. 알겠나?
이 아줌마들 오늘 배타지? 배 나가볼래?「예.」무슨 배? 배가 여러 개 있다구. 4일 전, 5일 전인가 배 만들어 온 하얀 배가 있었지? 저기 기다리고 있구만.
세계일보!「예.」여기 사장이 왔어. 왜 왔나?「무주에서 조사위원 교육하고 있습니다.」내가 보고 들었는데, 어저께.「어제부터….」「그건 다릅니다.」또 달라. 그래, 조사위원 교육 끝나 가지고 보고하러 왔나?「어제 와서 교육하고 새벽에 왔습니다.」
보고하려고? 한마디만 해. 몇 명 모였댔어?「이번에는 시군구 협의회 회장들입니다. 120명씩….」그래서? 누가 강의했나?「제가 강의를 두 강좌 하고요, 오늘 아침에 김봉태 회장님께서….」좋았어?「예, 좋았습니다.」그래서 부모님 앞에 보고를 하려고 달려왔어? 수고했기 때문에 고달프더라도 자지 말고 배에 나가서 황소 같은 말이야, 아주 뭐라 할까, 용 같은 숭어, 농어를 잡으러 나가자. 잡을지 안 잡을지는 해봐야 아는 거예요. 이길지 질지는 싸워 봐야 아는 거와 마찬가지라구. 알겠나?「예.」수고했다구. 자, 끝! (경배)
자, 아침 빨리 먹고, 시간이 넘었어. 45분이 늦었다구. 저걸 어떻게 탕감복귀하나? 달려라, 달려라. 전진 전진해라. 자, 바다에서 만나자구요.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