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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의 길

일시: 1977.04.24 (일) 장소: 미국 뉴욕주 벨베디아수련소

​여러분들도 종교인의 한 사람입니다. 종교 가운데는 여러 가지 종교가 있는데 우리 통일교회는 그 중의 한 교파라고 보는 것입니다. 수많은 종교의 배경은 그 문화와 환경적 터전에 따라 가지고 역사적인 번혁을 가져온 것을 우리는 알고 있는 것입니다.

종교는 왜 필요한가

그러면 도대체 이러한 종교가 왜 필요하냐? 이것은 모든 만물 가운데 사람에게 있어서만 필요한 것입니다. 종교라는 것은 무엇을 주체로 하고 가는 길이냐? 이것은 사람만을 중심삼고 가는 길이 아닙니다. 신을 중심삼고 신과 인간과의 관계 가운데서 이루어진 것이 종교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종교를 사람이 먼저 시작했느냐, 신이 있으면 신이 먼저 시작했느냐? 그것은 여러 가지로 생각이 달라요. 어떤 것일까요?「신이요」

본래 타락이 없었다면 종교는 필요없는 거예요. 그러면 타락은 누가 했느냐?「사람」 그 종교를 가져오게 한 그 주동적인 존재는 무엇이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사람에게로 귀결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타락된 사람을 하나님 앞으로…. 하나님과의 관계를 맺기 위해서 이 일을 시작했다는 것을 생각해 볼 때, 그것은 인간이 아니고 하나님이 먼저 시작했다 하는 말도 성립된다구요.

이렇게 볼 때, 대체로 모든 종교의 발생의 중요한 원인은…. 물론 인간이 타락되어서 그런 원인을 제시한 것도 되겠지만, 하나님이 제시하는 그러한 근본적인 동기가 주동적인 동기가 돼 있다고 우리는 보지 않을 수 없습니다.

종교가 가야 할 길

그러면 종교가 가야 할 길, 종교가 해야 할 뜻이 무엇이냐? 하나님이 원하는 종교를 만들기 위한 것이냐, 하나님이 원하는 사람을 만들기 위한 것이냐?「사람」종교보다도 사람이 중심입니다. 이렇게 볼 때에 종교를 믿고 싶은 사람이 있겠느냐 이거예요?「있습니다」「없습니다」(웃음)

여러분 아침에 새벽같이, 오늘은 뭐 서머 타임이라고 해 가지고 한 시간 더 빠른데 말이예요. 옛날에는 다섯 시에 일어나 가지고 오기도 바빴는데, 네 시에 일어나니까 '아이고! 더 죽겠구나, 이게 뭐야? 아이고! 가기 좋다' 했어요, '안 가면 좋겠다' 했어요?할수없이 선생님 말씀은 안 들으면 안 되겠고, 식구들이 듣고 이야기하고 그러니까 축에서 빠져서는 안 되겠고, 가기는 가야 할 텐데 이거 뭐 잠도 자고 싶고…. 할수없이 온 사람들이 많을 거라구요. 좋아요?「예」(웃음) 그건 선생님이 듣기 좋으라고 하는 말일 거라구. (웃음)

나는 통일교회의 지도자라구요. 통일교회의 책임자라 이거예요. 자, 여러분들보고 어느 교인이냐 하면, 여러분은 통일교회 교인이요, 통일교회에 속해 있다고 하지만, 레버런 문보고 '당신이 통일교회에 속해 있소, 통일교회가 당신에게 속해 있소? 이렇게 물으면 대답하기가 곤란하다구요. (박수) 그만했으면 말이예요, 통일교회가 있게 된 것은 통일교회 때문에 레버런 문이 있는 것이 아니라 레버런 문 때문에 통일교회가 있다 하는 입장에 있으면, 레버런 문이 이 땅 위에 통일교회라는 종교를 창설한 주체자다 이거예요. 그만하면 종교인 가운데 빠지지 않는다고 보는 거예요. 그러면 보통보다는 넘는다 이거예요. 그러한 레버런 문한테 '당신 종교생활 재미있소? 이렇게 묻는다면 어떨 것 같아요? 여러분은 그것이 궁금할 거예요. 궁금할 거라구요. 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과 마찬가지라구요.

왜 그러냐? 왜 싫어하느냐 이거예요? 종교의 길은 보통사람들이 가는 길이 아니예요. 특별한 길이다 이거예요. 그것이 좋아요? 좋을 수 없다 이거예요. 종교의 길은 가기 힘든 길이다 이거예요. 그것은 왜 그러냐 하면, 내 마음대로 가는 길이 아니기 때문이예요. 자기 마음대로 가는 길이 아니라는 거예요. 그것 그래요?「예」

여러분이 통일교회 믿으면 원리의 길이라는 것이…. 이 원리를 몰랐으면 좋겠는데, 원리를 안 다음에는 데이트도 한번 할 수 없고, 뭐 놀 수도 없고 '옛날에는 술도 마시고 다 이랬는데 이게 뭐야, 이게 이게…' 할 거예요. 여러분은 이렇게 새벽같이 오고 이러는 것하고, 세상 남자나 여자와 같이 놀고 전부 다 그러는 것하고, 어떤 것이 더 좋아요? 행동도 그렇게 마음대로 못 하는데 생각은 여러분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노래를 한마디 하더라도 마음대로 못 하고, 어디를 가더라도 마음대로 못 가고, 생각을 해도 마음대로 못 하고, 전부 다 맞춰서 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 것이 좋은 거예요. 내 마음대로 하는 것이 좋은 거예요?「원리에 맞춰서 하는 거요」

여러분이 원리를 알고, 뜻이 뭐 어떻고 한 걸 알기 때문에, 위험하고 나쁘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지요? 옛날 같으면 그것이 당연한 거예요. 그러지 못하면 그런 축에 못 들어요.

여러분, 요즈음 대학교 처녀 총각들이 데이트할 상대만 없어도 실망해 가지고 뭐 공부도 다 집어치우고, 그런 사람들이 있는 것을 내가 알고 있는데 말이예요. 데이트 상대만 없어도 전부 다 고민하고 그러는데 말이예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어때요? 데이트할 상대가 생겨날까 봐 무서워하고 있다 이거예요. (웃음) 그게 왜 그렇게 되었어요? 그거 통일교회에서 브레인워쉬(brainwash ;세뇌)해서 그렇게 되었다는 거예요. 그것이 좋은 거예요, 내 마음대로 사는 게 좋은 거예요? 어떤 거예요?「원리에 맞춰 사는 것이요」

여러분 학교 다니는 학생들이 말이예요. '학교 가는 시간을 내 마음대로 결정하지, 내 마음대로 하지, 교장 선생님이 무슨 소용이 있어, 이거 이렇게 정해서 과학을 하고, 사회를 하고, 산수를 하고 뭐 어떻고, 이게 뭐야?' 전부 다 마찬가지예요. 사회생활, 회사에 가도 '회사가 왜 이 모양이야? 내 마음대로 하지' 미국 자체도 그렇다구요. '이거 뭐 수많은 법이 있어 가지고, 이렇게도 못 하고 저렇게도 못 하고 이게 뭐야? 하며 전부 다 부정한다구요. 대통령이 뭐고, 지사고 뭐고…. (웃음) 그렇게 생각하면 종교나 어떤 사회나 다 마찬가지라구요, 마찬가지예요.

자, 그러한 모든 길은 누구나 다 가는 거예요.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가고 있는 거예요. 전부 다 가고 있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그렇지만 종교의 길은 다르다 이거예요. 종교의 길은 특별한 길이예요. 종교 생활은 이 세계에서 두 세계의 생활을 하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돼요. 두 세계의 생활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것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다시 말하면, 두 세계를 사는 사람입니다. 사회의 사람으로서, 어느 누가 사는 사람으로서 같은 생활을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다음에는 딴 분야의 한 세계를 향해서 가는 것입니다.

오늘날은 하나님이 종교에 대해서 혁명을 단행해야 할 때

세상에서는 세상의 법이 나에게 명령하고, 또 종교가 있으면 종교의 법이 나에게 명령하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어느 것이 더 귀중하냐? 그것은 종교생활이 더 귀중하기 때문에 오늘날 우리들은 종교의 길을 가는 거예요. 이것을 알기 때문에 종교의 길을 가는 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뭐 여러분에게 보여 줄 것이 있느냐 하면, 보여 줄 것이 없다구요. 뭐 있어요? 보여 줄 것이 뭐 있느냐 말이예요.

통일교회를 믿을 때나, 안 믿을 때나 보면 그 눈이 그 눈이고, 그 코가 그 코고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박보회도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뭐 다를 게 없다구요. 무엇이 달아요?「스피릿(spirit ;정신)」스피릿이 뭐예요? 볼 수 없다구요. 미친 사람들을 보면 얼마나 웃어요. 종일, 먹으면서도 웃고, 변소에 가서도 웃고, 다니면서도 웃는 거예요. (웃음)

이렇게 묻게 되면 다른 것이 아무것도 없다구요. 우리가 자랑할 것이 무엇이냐? 통일교회 여러분, 종교인들이 자랑할 것이 뭐냐 이거예요. 뭐뭐 통일교회 식구가 뭐예요? 스몰 그룹이예요. 여러분은 그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자랑할 것이 있으면 말이예요. 내가 무슨 종교를 믿느냐가 자랑이 아니라구요. 무슨 종교를 믿는가 하는 것이 자랑이 아니라는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오늘날 종교를 중심삼고 보게 되면, 종교를 통해서 바라는 신의 뜻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또, 내가 종교를 믿는 뜻이 있다 이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의 뜻과 내 뜻이 다를 수 있느냐?「없습니다」없다구요. 이럴 수 있는, 이렇다고 말할 수 있는 곳은 종교의 길 이외에는 있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인류역사는 변천하고 변천하면서 발전해 나온 거예요. 흘러온 거예요. 가는 길도 똑바로 가는 것이 아니라 꾸불꾸불 갔다 이거예요. 그러면서 여기서는 이렇게 가면서 저기서는 이렇게 가려고 한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러면 역사를 주도하는 신이 있다면, 역사를 주도하는 그 방향이 다를 수 있느냐 이거예요. 종교가 다를 수 있느냐구요. 「세임(same:같다)」 그거 왜 세임이예요? 왜 세임이어야 돼요? 왜? 「하나님이…」 하나님이 왜 그래요? 앱설루트(absolute;절대적)하고, 언체인징 (unchanging;불변의) 하고 이터널(eternal;영원한)한 분이기 때문에 그렇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변하지 않는다. 하나다 이거예요. 그러한 분이 타락한 인간과 맞추어 나가려니, 이게 얼마나 힘들어요. 인간이 여기에 맞출 줄 아나요, 이게?

이런 관점에서 구라파라든가 중동이라든가 이러한 입장을 따라 가지고 종교 형태를 거기에 맞추어 가지고 가면서 하나의 길을 돌아간다면 돌아가지고 이렇게 가려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서 이 방향을 점점 역사적으로 따라가면서, 꾸불꾸불하면서도 이것이 맞춰지는 거예요.(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서 오늘날 이 문화사의 모든 발전을 고차적 문화가 저속한 문화를 흡수해 가지고 하나로 만들어 나가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그것은 뭐냐 하면, 대개 문화의 발전은 사상을 중심삼고, 정신적인 면을 중심삼고 나오기 때문에 종교가 그 배경이 되어 가지고 인류의 문화사를 끌고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고차적인 종교는 저급한 종교를 흡수해 나간다 하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섭리적인, 역사적인 모든 관점에서 볼 때에 현세는 급변하는 세계적 시대로 들어왔다는 거예요. 종교인들도 사회생활을 해야 됩니다. 세계적 생활을 해야 된다구요. 또 정서생활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자, 급변하는 세계적 시대가 왔기 때문에, 외적인 환경은 세계 시대로 들어갔는데 이 종교적인 환경은 말할 수도 없는 종족적인, 옛날의 종족적인 권내의 울타리를 못 벗어났다는 거예요.

옛날에는 한 사회면 한 사회를 전부 다 종교적인 분위기가 지배했습니다. 아시아면 아시아를 특정종교가 그 아시아의 분위기를…. 어디 가든지 하나의 종교적 문화권이라는 것이 전부 다 그 환경을 움직일 수 있는 환경이 되어 있었다 이거예요. 외적으로는 벌써 세계문제를 다루고 있고, 인종문제를 초월하고 다 이런 환경에 들어가 있는데, 이 종파문제만은 말할 수 없이 부딪치고 있어요. 우리 사회에 있어서 부딪치는 일이 참 많다는 거예요. 지금 세계의 외적인 모든 움직이는 것을 우리가 영향 미쳐 가지고 거기에도 영향권을 갖출 수 있는 시대에 왔다 이거예요.

사회에 나가서 일을 하게 되면, 세계적인 무대를 생각해야 할 텐데 자기를 중심삼고, 개인적인 문제를 중심삼는 이런 관에 부딪히니 젊은 청년들은 점점점점 종교에 대해서 멀어질 수밖에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는 거예요.

몇천 년 전부터 해 나오던 그 예식을 중심삼고 거기에 고착돼 가지고 그거 외에는 없다 하는 건 완전히 동떨어진 거예요. 그 전통 가운데 세계가 들어갈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러니 젊은 사람들은 반드시 이탈하게 마련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하나님이 있는지 없는지 이것은 옛날이나 지금이나 뭐 더 확실해지는 것이 아니라 점점 희미해진다 이거예요. 그러니 이건 뭐 틀림없이 이 세계시대로 들어감에 따라가지고 종교는 큰 벽에 부딪쳐 깨지지 않을 수 없는 운명을 맞이한 것이 지금 현세다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에, 세상이 종교의 뜻이 아니면 이 세상을 하나님이 때려부숴야 되고, 또 세상을 하나님이 이렇게 만들었다면 종교를 때려부숴야 된다는 것입니다. 세상이 마음대로, 자기 마음대로 그렇게 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 외적 세계를 저렇게 만든 것도 하늘이 영향 미쳐서 그렇게 된 것이라면, 여기에서 종교가 세계적 종교가 못 되었을 때, 이것은 누구의 책임이냐? 하나님이 그런 입장에서 책임을 진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하나님 자신이 종교에 대해서 일대 혁명을 단행하지 않으면 안 될 때에 서 있다는 사실이 여기에서 결론지어지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이 세계보다도 더 큰 세계의 내용을 가지고 여기의 모든 정신적인, 주체적 정신보다도 여기에서 미치는 주체적 정신이 더 크게 될 때는 여기는 문제없이 뒤집어지는 것입니다.(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런 종교를 중심삼고 하나님은 혁명을 단행하실 것입니다. 그거 그럴 것 같지요?「예」그럴 수 있어야만 오늘날 종교인이나 이 세상 사람이나 하나 만들 수 있는 세계적 시대가 있을 수 있는 것이지, 그렇지 않으면 하나 만들 수 없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돼요? 어떻게 해야 될 것이냐? 세상 사람을 바꿔야 되느냐, 종교인을 바꿔야 되느냐? 종교인을 바꿔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거 이해되지요?「예」

마음의 혁명을 일으키는 통일교회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서 종교를 혁명하려면 제일 문제되는 것이 무엇이냐 하면, 종파주의가 문제예요, 종파주의. 이 각 종파가 문제라구요.

자, 이것을 하나님이 하나 만들고 싶겠어요, 안 만들고 싶겠어요? 「만들고 싶겠습니다」 그것이 문제라구요.

그러한 종교가 나오면, 기성교회에서 담벽에 부딪쳐 뛰쳐 나왔던 젊은 사람들이 전부 다 그리로 몰려들겠나요, 안 몰려들겠나요?「몰려듭니다」그거 왜? 왜? 왜 그럴까요, 왜? 젊은 사람들은 미래를 갖고 있기 때문에 미래를 생각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래의 세계는 젊은이의 것입니다. 그래요?「예」현재의 세계는? 어머니 아버지 것입니다. 그리고 과거의 세계는? 할아버지 할머니시대였습니다.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거 그래요? 「예」 이 셋이 합해 가지고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할아버지 할머니는 동쪽으로 가고, 어머니 아버지는 서쪽으로 가고, 또 아들딸은 남쪽으로 가야 되겠어요, 아니면 한 곳으로 가야 되겠어요? 「한곳으로 가야되겠습니다」

미래의 세계를 갈망하는, 그런 세계가 되었다면 누가 앞장서서 가야 되겠어요? 할아버지 할머니가 앞장서야 되겠나요, 젊은이가 앞장서야 되겠나요? 「젊은이가 앞장서야 되겠습니다」 세계적인 종교를 중심삼고 미래를 향해서 젊은 세대가 선두에 서서 세계적 운동을 일으킬 때는 새로운 시대의 도래를 예고하는 것이라는 사실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때 어머니 아버지가 잡아당기면 '야, 여기 있자!' 하면 어떻게 하겠어요? 차 버리고 가야 되겠어요. '그래 그래' 이래야 되겠어요? 「차 버리고 가야 됩니다」 세계시대로, 이상시대로 향하는 젊은이의 대열과 더불어 세계적인 운동을 종교가 일으키는 때가 되거들랑, 그때에는 어떠한 젊은이들도 이것을 방지할 수 없을 것입니다. 날이 가면 갈수록 강해질 것입니다. 왜? 이 혁명은 하나님이 지도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반면에 세상의 젊은이들은 자기 멋대로 '아, 세계 찾아가자, 어떡하든지 세계 찾아가자' 하며 이상이 뭐 어떻고 어떻고 전부 다 찾아가기에…. 여기 미국 청년들도 마찬가지예요. 세계를 주도하고 있는 미국 젊은이, 무슨 뭐 어떻고 어떻고 이래 가지고 야단하더니 히피가…. 구시대를 다 차 버리고 나가서 잘살 줄 알았더니 전부 다 히퍼(hippie) 이피(yippie)가 되어 가지고 개똥생이가 다 되어 버렸다 이거예요. 그래서 이렇게 날개 부러진 새처럼 이러고 있다구요. 이들이 어디로 갈 거예요, 이제?

자, 이 미국에서는 종교를 버리고, 자기들끼리 구시대를 전부 다 박차고 나와 가지고 가야 된다고 세계에 문제를 일으켰지만, 전부가 그렇게 됐다 이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그런 종교를 중심삼고 세계를 박차고 비약해야 된다고 주장하는 젊은 세대의 움직임이 지금 일어나고 있는 것이 미국에 있어서, 전세계에 있어서의 통일교회 운동인 것은 틀림없습니다.

다 벽에 부딪쳐 가지고 전부 다 후퇴하고 있는데 통일교회는 점점 전진하고 있다 이거예요. 여러분, 그래요?「예」부모가 반대해도 타고 넘고, 할아버지가 반대해도 타고 넘어야 됩니다. 나라가, 미국 같은 나라가 반대하면 이것을 어떻게 뚫고 나가요? 어떻게 뚫고 나가요? 굴을 뚫을 수 있어요? 「예」 뚫고 가는 것이 쉽겠어요, 날아가는 것이 쉬겠어요? 「날아가는 것이 쉽겠습니다」 하나님도 그것을 아신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그래서 지금 때는 어떤 때냐? 비약할 때요, 도약할 때라는 것입니다.그렇기 때문에 어떠한 사상이든, 어떠한 정신운동이든, 어떠한 하나님의 종교운동인지는 모르지만 이 모든 세계를 비약하고 도약할 수 있는, 마음의 혁명을 일으킬 수 있는 그러한 운동이 있다면, 그 운동은 세계를 지배할 것이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런 종교가 세상에 있어요? 「예」 어떤 종교예요? 「유니피케이션 처치(Unification Church;통일교회)」 그것을 누가 인정해요? 누가 인정하는 거예요?「하나님」물론 하나님이 인정해야지요. 그다음에는 누가 인정해야 돼요?「사람」우리 통일교회 사람이 그것을 인정해야 돼요.

하나님도 비약해야 되겠다고 뜻적으로 바라고 있다구요. 뜻적으로 바라게 될 때, 우리도 비약해야 되겠어요. 여기서 비약한다고 하면 무서운 일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아이고, 나는 망한다. 큰일났다' 그래요? 마치 날으는 비행기가 높은 산의 적진 가운데 있는 아군을 구조해 주려고 내려 주는 로프를, 그 사람 위로 지나가는 그 로프를 점프해서 잡는 그런 기분일 거예요. 이것을 못 잡게 되면 어떻게 돼요? 옥살박살되는 거예요. 잡는 날에는 '아이쿠' 죽는 줄 알았는데 살았다는 거예요. 생명을 걸어야 돼요. 그런 용기 없는 사람은 비약할 수도 없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그렇게 돼 있어요?「예」

여기서 유도탄을 소련 모스크바를 향해서 쏜다면 갈 거예요, 안 갈 거예요?「가겠습니다」사실이 그렇다면 이 단체는 이제…. 앞으로 무엇이 돼요? 이것이 도대체 어떻게 되겠어요, 이게? (박수)

이런 관점에서 우리 통일교회가 다른 것이 무엇이냐? 하나님의 뜻에 대해서 아는 거예요. 하나님의 뜻이 어떻다는 걸 알아요. 어떠한 종교인들보다도 통일교인들은 하나님에 대해서 확실히 알아요. 하나님에 대해서 확실히 안다 이거예요. 이것이 다르다구요.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의 뜻을 안다 이거예요. 이것이 우리 통일교회가 종교로서 갖는 특정한 가치인 것입니다. 어떠한 종교보다도 확실히 안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하나님의 뜻을 알아요?「예」정말 알아요?「예」 어떤지는 모르지만 세계를 구하는 것만은 틀림없다 이거예요.

통일교회가 다른 것은 하나님의 뜻이 어떻다는 걸 알기 때문

또, 인류가 원하는 것이 무엇이냐 이거예요. 인류가 원하는 것이 무엇이냐? 외적 사람이 원하는 것이나 종교인이 원하는 것이나 다를 수 있느냐 이거예요?「같습니다」외적 세계에서 달리 갔다가는 반드시 부딪쳐가지고 낙심을 안고 따라오게 마련입니다.

그래서 1976년부터는 미국에서 종교에 들어오는 사람들이, 히퍼 이피 그런 사람들이 많다는 보고를 내가 듣고 있습니다. 자, 지금 장로교회라든가 종교 학교의 입학 지원률이 2백 퍼센트, 3백 퍼센트로 늘어갑니다.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이 그 말이예요. 선생님이 말하던 것과 같이 미국이 그렇게 될 것이라는 거예요. 1976년은 전환시기라는 거예요. 200년을 박차고 새로운 시대로 비약해야 됩니다.

여러분은 달빛이 평지에서 떠올라오는 것이 좋아요, 산을 넘어서 떠올라 오는 것이 좋아요? 어떤 것이 좋아요.「산을 넘어서 떠올라 오는 것이 좋습니다」우리 통일교회는 어디에 있어요? 여기 맨 골짜기에 처박혀 있어요. 그렇지요? 이게 이제 여기서 비약해야 돼요. 그것을 원하지요? (웃음, 박수) 여러분 마운틴(mountain:산)이 뭐냐 하면, 이 마운틴 자체가 엠(M)과 같이 생겼다 이거예요. 우리가 여기 산 밑에 박혀 있지만, 여기에서 비약해 올라가겠어요. 못 올라가겠어요?「올라갑니다」우리는 세상 모르고 이러고 죽는다, 죽는다 이러고 있지만, 몽땅 들려서 송두리째 휙 넘어간다면 얼마나 멋지겠어요? 그럴 수도 있을 거라구요. 능력이 많은 하나님이 한다면 말이예요. 까꾸로, 머리가 이렇게,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비약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자체가 비약할 때가 오는 거예요. 그것이 언제냐? 샌프란시스코 사건 이후부터입니다. 여러분은 모르고 있는데, 벌써 까꾸로 넘어가고 있는 거예요. 환영하고 왔을 거예요. 그런 것 같아요?「예」(박수) 그건 여러분이 아침에 어렵게 왔으니까 위로하는 말로서 그저 듣기 좋으라고 그런 말 하지, 그게 그런지 어떻게 아느냐고 할지 모르지만…. 그런 것은 선생님이 잘 안다는 거예요. 왜 그러냐하면, 레버런 문에 대해서 편지 오는 것을 보면 안다는 거예요.

이번 사건 이후에 모든 사람들이 통일교회에 대해서 얼마나 관심이 많아졌는지 알아야 된다구요. 레버런 문이 틀린 게 뭐냐 이거예요. 그뿐만 아니라 관심을 갖는다는 거예요. '야, 이 단체 아니면 안 되겠다. 젊은 사람들을 누가 이렇게 만들 수 있을 것이냐? 이 흑인, 백인, 오색 잡탕들이 모여 있는 이 미국사회의 젊은이들이 전부 다 혼비백산되어 가지고 이렇게 된 것을 누가 하나 만들 수 있을 것이냐? 그것은 오직 레버런 문밖에 없다' 하는 결정적인 결론을 지을 수 있는 차제에 왔다 이거예요.

그뿐만이 아니고 전세계가 반대하고, 나라가 반대하고, 미국 사람 전체가 반대하고, 어머니 아버지 전부가 반대하더라도 끄떡없이 가는 거예요, 끄떡없이 (웃음) 생기기는 새우같이 생겼는데 어떻게 되느냐 하면 새우가 뒤로 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올라가는데 뒤로 날아간다 이거예요. 이것이 문제라는 거예요. (웃음) 날개를 달아서 날아간다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에, 그 통일교회 그래도…. 하나님이 종교를 중심삼고 관심을 갖는다면, 통일교회 외에 관심을 둘 데가 어디 있겠나 말이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럴 것 같아요? 이 무력한 종교들, 이 무력한 종교들! 종교에서 뭘해요, 이 무력한 종교들? 우리 통일교회는 소수의 무리지만, 미국 정부가 반대하고, 민주세계가 '아이고! 저 사람들에게 전부 다 먹혀 버린다', 공산당까지도 '아이고!' 하면서 전부 다 반대하고 있다구요.

이럴 때는 서로가 이렇게 같은 것끼리 울 때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느릿느릿 가는 것은 깨져 나간다는 거예요. 차끼리 부딪치더라도 속력이 빠른 것은 안 깨진다는 거예요. 뚫고 들어가지, 저쪽이 망가지지. 안 망가져요? 같은 차끼리 부딪치게 되면 속력 빠른 차가 덜 상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거 알아요? 그것이 원리예요. 그게 원리라구요. 자, 이 총알이 연하지만 뚫고 나가는 거예요, 빠르기 때문에. 마찬가지 이치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스피드를 가진 종교예요. 스피드가 100마일 이상만 되면 손만 펼치면 나는 거예요. 날 수 있는 종교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생각하게 될 때에 말이예요. 사람들도 땅 위에서 날고 야단하는데, 하나님이 종교를 한번 날려 보고 싶지 않겠어요, 하나님이? 그럴 수 있다면 어떠한 종교예요? 지금 세계의 여러 종교 가운데 어떠한 종교에게 그러한 마음이 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어느 종교일 것 같아요?「통일교회」(웃음) 그래요? 여러분이 날 수 있어요?「예」출동 명령하면 나는 눈 감고 나는 거예요. 나는 거예요. (웃음) 오직 생각하는 것은 그 목적지에 가는 거예요. 여러분 그래요?「예」

사람은 언제나 심각해야 돼

보라구요. 엊그제 가미야마가 선생님한테 와서 보고하기를, '이 뉴욕 사람들은 선생님이 매주일 얘기해 주기 때문에 만성병이 걸려서 안 되겠습니다. 지방에 가 보니 얼마나 뉴욕을 가고 싶어하는지 모릅니다. 나만 가더라도 전부 다 밤을 새워 가면서 그저 이러는데…. 이 뉴욕의 이 패들은 전부 다 쫓아 버리고 싶고, 지방 교회에 있는 사람들을 데려다가 뉴욕에서 일을 시키고 싶습니다' 하는 것이었어요. 그래도 좋아요?「노(No)」뭐가 노야? 뭐가 노야, 이 녀석들아!

보라구요. 저, 플로리다주 같은 데서, 차를 며칠 타고 와서, 새벽에 잠 못자고 선생님 보기 위해서 왔다고 한다면, 여기에 와서 밤새껏 철야한다고 해도 졸까요?「안 좁니다」여기 지금 조는 사람이 있다구요. 그걸 무슨 병이라고 하느냐? 만성병이라고 합니다, 만성병. (판서하심) 나는 만성병에 걸린 사람이다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없습니다」(웃음) 저기 있다구요. 있다구요, 저기. 안 그래요?「안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제 뉴욕 사람들은 한번 전부 다 지방 사람과 교체하려고 한다구요. 어때요?「싫습니다」(웃음) 오늘 섬머타임 (summertime)이 시작되는 날인데 말이예요. 아예 오늘부터 그렇게 하는 것도 좋을 거라구요.「싫습니다」그것은 여러분의 생각이지요. 지방에 있는 사람들은 여러분이 '노' 할 때, '예스! 예스! 예스!' 하지,「노 노 노 노 파더(한 식구가)」(웃음) 여러분, 이 세상에 이런 때가 왔다면 이때에 졸면서 넘을래요, 눈을 똑바로 뜨고 한번 멋지게 넘을래요?「멋지게 넘겠습니다」날면서도 기분 좋아서 날겠어요. 모르고 날겠어요? 어떤 것을 원해요?「엔조이(enjoy;즐김) 하면서….」그 엔조이 하면서 나는 것이 위험하다는 거예요, 위험하다는 거예요. 졸면서 나는 것은, 그것을 붙잡고 가만히 있으면 괜찮지만, 너무나 흥분해 가지고 아이고 춤추고 싶다고 하며 줄을 놓아 버리면 큰일난다는 거예요. 위험하다구요. 더 위험한데요?(웃음) 사람이 심각하면 어때요? 손이 쥐어지지요, 심각하게 되면, 그래요? 그런 염려는 할 필요도 없다는 거예요. 놓으래도 안 놓는 거예요. 더 쥐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먼저는 심각하고, 그다음에 넘어간 후에 '휴-' 하고 한숨을 쉬고, 그다음에 좋아하라는 거예요. 여러분, 지금 그래요? 심각해요?「예」(웃음) 숨을 들이쉬면서…. (행동으로 해보이심) 그거 그래야 되는 거예요.여러분 그런 때가 있었어요? 그런 때가 있었느냐 이거예요. 나 하나 묻고 싶다구요. 그런 때가 있었어요?「예」언제? 언제?「오늘」「현재」그러니 없었다는 거지. 지금까지는 없었다는 거지요. 그걸 말로 듣고만…. 말 가지고는 안 돼요. 말과 행동과 심정이 일치돼 가지고 심각한 때는 없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언제예요? 언제?「워싱턴 모뉴먼트 대회 때요」 워싱턴 모뉴먼트 대회 때 여러분이 심각한 게 뭐 있어요, 선생님이 심각하면 심각했지요.「투게더(Together;함께)」뭐가 투게더예요, 투게더가. (웃음)

비약할 수 있는 종교가 되어야 하나님이 같이해

통일교회가, 우리가 왜…. 이거 보라구요. 세상은 전부 다 박차고 나가 가지고…. 우리는 보수적 중에서도 보수적이예요. 종교 가운데 더 보수적이요, 전통적이요, 옛날 종교의 내용을 그냥 그대로 지니면서도 혁명적인 내용을 가진 종교는 우리밖에 없다는 거예요. 목적관이 뚜렷하다 이거예요.

통일교인들이 기관총을 들고 쏜다면, 전부 다 같은 방향에 쏘게 돼 있지, 다른 데 쏘게 안 되어 있다 이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건 무엇을 보고 알아요? 무엇을 보고 알 수 있어요? 여러분의 기도, 벌써 세 사람의 기도만 들어 보면 그 목적이 어디 있는가를 확실히 알 수 있고, 그다음에는 행동을 보고 알 수 있는 거예요. 두 가지가 있다구요. 세계를 위해서 가는 것입니다, 세계를 위해서, 통일교회는 그러한 입장에 있기 때문에 세계 만민이 형제로서 하나될 수 있다고 봐요?「예」그러면 됐다구요.

여러분, 종교(宗敎)라는 글자는 이처럼 이상한 글자인데, 이런 글자는 처음 보지요? 그 뜻이 무엇이냐 하면, 집으로 말하면 마루되는 가르침이다 하는 것이 종교라는 거예요. 그리고 뜻 의라는 글자는 이렇게(意) 쓴다구요. 이것(曰)은 말이라는 뜻이예요, 말. 그다음에 이것(心)은 마음이라는 거예요. 이것(立) 마음과 말을 세운다는 뜻이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 재미있지요?「예」

한 가지 재미있는 것은, 여러분, 요전에도 얘기했지만 말이예요. 성서(聖書)하게 되면 참 재미있어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귀(耳)하고 입(口)하고 왕(王)이 되는 사람의 글이라는 겁니다. 또 하늘(天) 하게 되면 두 사람(二人)을 말하는 거예요, 두 사람을. 여러분도 다 그래요. 전부 다 상대적이라구요. 인(仁) 자도 이거 두 사람이라구요. 의로을 의(義)자도 보게 되면 이상하다는 거예요. 양 같은 나다 이거예요. 참 이상하게 돼 있다는 거예요. 선(善) 자도 그래요. 예수님의 말과 딱 맞는 거예요. 어려운 말이예요. 서양 사람들은 이해하기가 아주 힘들다구요. 눈도 둘이고 다 둘이예요. 둘이 아닌 것이 없다구요.

입이 웃을 때 하나는 가만히 있고, 윗 입술만 웃고, 아래 입술은 안 웃는다고 생각해 보세요. 또, 귀도 하나는 안 듣는다고 생각해 보고, 눈도 하나는 이렇게 한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건 다 원치 않는다구요. 그래야 될 것 아니예요? 그래야 그것이 선이고, 그것이 거룩이예요. 그런 것 같아요? 전부 다 의롭고, 전부 다 선하게 보여야 돼요. 다 선하게 보여야 된다 이거예요.

오늘 아침에도 여기 오니 새소리가 참 많이 나던데, 왜 새들이 노래를 할까요? 배가 고파서 그럴까요. 어째서 그럴까요? 무엇 때문에? 왜? 자기 상대를 찾는 거예요, 상대. 여러분, 선생님도 어머니…. 어머니 혼자 여기 와 앉아 있으면 무슨 재미가 있겠어요. (웃음) 거 웃지만 말이예요. 선생님 혼자 오고 어머니 안 왔으면 그렇게 우습지 않을 거라구요. 다르다는 말이예요. 그거 다 같이 화해야 된다구요.

자, 종교의 길이 무슨 길이라구요? 비약해서라도 뜻을 이루는 길이예요. 도약해서라도 뜻을 이루어야 돼요. 여러분, 그럴 수 있어요? 그런 생각을 해야 돼요. 우리는 아무리 핍박을 받아도 그런 생각을 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 그래요?「예」비약하고 도약할 수 없는 종교라는 것은 망하는 거예요. 망한다 이거예요. 그러한 종교 아니고는 하나님은 일할 재미가 없다는 거예요. 그런가 안 그런가 생각해 보라구요.

노아도 언제나 날을 수 있고, 도약할 수 있다는 이 신념을 가지고 환경을 박차고 나가게 될 때에 거기에 하나님이 같이했다는 거예요. 120년동안 '나는 비약한다'고 생각하고, '나는 도약한다'고 생각을 했나요, 안 했나요?「했습니다」얼마나 강했어요? 얼마나 강했나 이거예요. 어떠한 핍박보다도, 어떠한 죽음보다도, 어떠한 반대보다도 강했기 때문에 그는 비약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자기 여편네가 안 따라와도 가는 거예요. 자기 자식들이 안 따라와도 가는 거예요. 그때는 스톱할 수 없다구요. 여러분도 그래요?

자, 그러면 선생님은 어떻겠어요? 어머니가 반대하면 선생님은 그저 사랑하는 어머니 말을 들어야 되겠나요, 어머니를 박차고 가야 되겠나요?「박차고 가야 됩니다」(웃음) 그거 당연한 말이라구요. 그거 왜? 어머니보다도 더 도약할 수 있고 어머니보다 더 빛나는 내일이 있다는 사실이 있기 때문에 그렇다는 거예요.

원수까지 구해 주겠다 하는 사람은 끝까지 남아져

미래의 주인은 누구냐? 모험을 하고, 비약하고, 도약할 수 있는 신념을 가진 사람만이 미래의 주인공이 되는 것은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왜? 하나님이 그런 사람들을 들어서 섰고, 그런 사람들을 좋아하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세계가 반대하고, 아무리 뭐 어떻게 하더라도 미래는 통일교회의 것이라고 할 수 있는 거예요. 이 뜻을 위해서 가는 데 있어서는 반대하는 것에 일체를 제재받지 않고 도약하고, 밀고 나가라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더 힘껏. 그렇다고 생각해요?「예」

여기에 만약에 백인들은 하나도 없고 흑인들만 전부 다 모였다면 어떻겠어요? 미래의 주인은 누가 되겠어요?「흑인요」이렇게 되면 틀림없이 백인들은 빼앗기는 거예요. 빼앗길 것입니다. 지금까지 축복받은 것을 흑인들에게 몽땅 빼앗길 것입니다.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자, 그러면 블랙 퍼플이 만약에 주권을 잡았다 하면 그 백인들을 복수해서 죽일 거예요, 없애 버릴 거예요. 살려 줄 거예요?「살려 주겠습니다」그렇게 안 한다면 하나님이 같이 안 한다는 거예요. 이 축복을 받아 가지고 백인을 살려 줘야 된다는 거예요. 백인들이 모르면 백인 동네에 찾아가 가지고 살려 주려고 해야지, 없애려고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럴수 있어요?「예」그렇지요. 그런 생각을 안 하는 흑인들은 들어오면 안 된다구요. 그가 통일교회를 이용하려고 하고, 백인들에게 복수하기 위한 복수장으로 만들기 위해 여기에 왔다면 하나님의 원수가 될 것입니다.

내가 요즘에 가만히 보면 말이예요. 운동장에 가 보면, 백인들보다 힘이 센 것도 흑인이요, 뛰는 데도 흑인이요, 농구하는 데도 흑인이요, 무엇을 하든지…. 운동장에서 뛰는 것은 절반 이상이 흑인들이 주도하는 거예요. 그거 왜 그럴까요? '이놈, 백인 대해서는 어떻게 해서든지 져서는 안 되겠다' 이렇게 생각하기 때문이예요. 그렇게 생각 안 해요?

그렇게 되었다는 사실은 뭐냐? 백인들이 흑인들에게 그렇게 자극을 주었다는 것을, 그런 한 분야를 개척할 수 있는 원동력을 주었다는 것을 생각해야 돼요. 그런 자극도 없었으면 그런 세계적인 선수들은 나을 수도 없었을 것입니다. 그것은 왜? 반대받는 사람은 언제나 이기려고 하는 마음이 속에 있기 때문에 박차고 나가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문선생도 그래요. 일생 동안 반대받았기 때문에 언제든지 이기려고 하는 마음이 있다구요. 그 마음이 계속되는 날에는 정복하게 마련이예요.

그런데 하나님이 제일 무서워하는 것은…. 이기게 되면 전부 다 때려 잡기 때문에 무서워하는 거예요. 죽이려고 하는 거예요. 그 사람들은 하나님이 싫어한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당신의 뜻이 이렇기 때문에 나를 구해 주면 원수까지 구해 주겠다'고 하는 사람들은 틀림없이 살아 남는다는 거예요. 승리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왜 그렇게 생각할까요? 자, 우리가 이제 도약하게 되면 어디에 가서 떨어질 거예요? 사람들 많은데 가서 떨어질 거예요, 사람들 없는 데 가서 떨어질 거예요?「사람들이 많은 곳에요」그 많은 사람들이란 어떤 사람들이예요? 하늘나라 사람들이예요, 그냥 세상 사람들이예요?「세상 사람들이예요」마찬가지예요. 그러니까 결국은 내가 비약해 떨어지더라도 더 작은 클럽에서 더 큰 클럽을 살려 주기 위해서 떨어진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언제나 그렇게 생각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은 원수 갚겠다는 사람들 대해서는…. 왜? 자기의 기반을 없애겠다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복을 못 준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므로 여러분 흑인들은 그런 면에서 주의해야 된다구요. 또, 통일교회 교인들도 '이놈의 망할 녀석들…. 이러면 안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일을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사랑하면 나도 사랑하고, 사랑하려고 하기 때문에, 사랑하는 나의 입장에서 사랑하려고 하는 것을 치면 하나님을 배반하는 것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일을 하는 사람은 그런 생각을….

자, 아브라함도 비약하고 도약하려고 했나요, 안 했나요? 저 뭔가요? 방랑아가 돼 가지고 말이예요. 세계의 유랑민이 돼 가지고, 여편네하고 사막지대에서 밥을 근근히 얻어먹으면서 다니는 신세이면서도 세상의 어떠한 조상보다도 훌륭한 조상이 되겠다는 생각을 가졌다구요. 죽음길이 되고, 가정이 파탄되고, 여편네를 잃어버리는, 바로 앞에 가더라도 그 생각은 잊지 않았다는 거예요. 신념을 갖고 그 신념에 해당하는 핍박을 차 버리고 나간 공적을 통해서 찾아나간 사람들이 축복받은 거예요.

종교인은 언제든지 비약할 수 있고, 모험할 수 있어야 돼

암만 자신이 있더라도 가만히 있어 가지고 안 되는 거예요. 그런 사람은 필요 없다구요. 기성교회에서 암만 하나님의 뜻이 어떻고,지상의 천국이 어떻고 해도 가만 있으면 그런 사람들은 쓸데없다는 말이라구요. 자신을 가졌지만 믿고 가만히 앉아 있는 사람하고, 자신을 가졌지만 조금 적당히 행동하는 사람하고, 자신을 가지고 생명을 걸고 용맹을 가진 행동을 하는 사람하고 하나님은 어떤 패를 좋아하겠느냐 이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은 어떤 사람을 원해요?「세번째 사람」여러분은 탕감조건을 원해요, 백 퍼센트 탕감을 원해요?「백 퍼센트 탕감하는 것이요」사실 그래요? 마음은 그렇지 않지요. 탕감조건만 할 때는 좋지만, 전체 탕감할 때는 '어!' 이러는 거라구요. 어떤 것을 원해요? 여기 저울에 저울추와 고깃덩이가 있다면 저울추는 조건이 되고, 고깃덩이는 사실이 되는 거예요. 여러분 조건이 되는 저울추 될 거예요, 사실이 되는 고깃덩이가 될 거예요? 이거 조정은 무엇 가지고 하는 거예요? 이것(저울추) 가지고 한다구요. 이것은 사실인가 아닌가를 결정할 때 필요하지, 사실일 때는 필요 없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와 같이 탕감조건은 사탄하고 하나님하고 갖기내기 할 때 필요한 것이지, 이것을 원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여러분들은 백 퍼센트 탕감자가 되겠어요, 백 퍼센트 탕감조건을 통해서 탕감자가 되겠어요? 어떤 거 될래요? 「백 퍼센트 탕감자요」

그러면 하나님이 탕감조건을 왜 세웠어요? 우리 같은 사람을 구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믿지 않고 건들건들하는 사람을 구하기 위한 것이다, 그래요? 여러분들도 그래요? 「예」 여러분 그래요? 「예」 몇 사람 없구만요. 어떤 거예요? 물어 보자구요. 어떤 거예요? 그러니 용기 있는 사람이 아니고는 안 될 것입니다. 생명을 투자하듯이 모험을 하는 사람이 아니고는 안 될 것입니다.

자 여러분, 레버런 문이 용기 있다고 생각하나요?「예」여러분도 나같은 신념을 가지고 '나는 레버런 문보다도 더 강한 신념을 갔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날 위해서 레버런 문보다 더 축복해 줘야 됩니다' 그런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나보다 더 강한 신념을 가졌더라도 행동이 나보다 못하게 될 때는 하나님도 저울질해 가지고 이걸 택한다는 거예요.

그건 왜 그러냐? 옛날의 역사적 사실로 보더라도 노아도 그랬고, 아브라함도 그랬고, 야곱은 어때요? 야곱은 대담했다 이거예요. 축복은 형님이 받고 있지만, 행동에 있어서는 형이 야곱에게 져 가지고…. 신념에 앞서 가지고 행동을 하고, 모험을 할 수 있고, 용맹스러운 자였어요. 그래 가지고 하란에 가 가지고 21년 동안 어떠한 괴로움이 있더라도 그 신념을 가지고 극복해 나간 거예요. 용맹했다 이거예요.

또 모세는 어떠했어요? 이스라엘 민족, 마음으로는 이스라엘 민족이지만 행동을 중심삼고 바로 궁중에 대해 대표적으로…. 이스라엘 민족 전체를 넘어서 행동했을 때 이스라엘 민족의 지도자의 축복으로 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자, 광야의 40년 괴로운 이방살이, 그러한 광야생활에서도 신념을 가지고 언제든지 비약할 수 있었고 언제든지 모험할 수 있었고, 언제든지 용맹스러웠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통해서 용맹자가 필요한 그때의 지도자로서 모세를 선출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그랬습니다」

그다음에는 세례 요한을 보자구요, 세례 요한을. 신념을 누구보다도 강하게 갖고 메시아가 오기를 30년 동안 기다리고, 신념적으로는 이스라엘민족의 제일이 되었지만 모험과 행동에 있어서는 승리자가 못 되었어요. 패자가 되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예수를 증거해 놓고도…. 거 맞아요? 「예」

그러면 예수는 어떠했느냐? 신념을 갖고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와 왔다' 하는 말은 세례 요한과 같이 했지만, 행동에 있어서는 비약을 원했고, 행동에 있어서는 용맹스러웠고, 모험을 단행했다는 거예요. 용맹과 모험을 실천하는 데에 그의 가치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통일교회는 믿고 천국 만들겠다는 교회

선생님이 그런 것을 알았다구요. 아무리 신념을 가졌더라도 세계를 구하겠다고 하며 나서면서 세계적인 행동을 할 줄 모르고, 세계를 대하는 모험을 할 줄 모르는 사람은 아무리 하나님 앞에 복을 받고, 아무리 축복을 약속 받아도, 그 축복을 완성하지 못한다는 거예요. 나라를 구하고 세계를 구하겠다면 세계의 것, 나라의 것, 모든 것은 내 손을 거쳐 할 수 있다는 신념을 갖고, 그런 훈련을 몸을 아끼지 않고 모험을 하고, 용맹심을 가져야 됩니다. 그런 사람이 아니고는 안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 하이 스피드(high speed;고속)로 달리는 차가 있다면, 그 차를 무엇으로 멈출 거예요. 사람의 힘으로 멈추게 할 수 있을까요? 황소 몇마리로 멈추게 할 수 있을까요? 호랑이 사자 가지고 될까요? 미국 대통령이 '법령으로 명령하노니 백 마일로 달려도 서라!' 하면 서나요? 그것은 브레이크라이닝(brakelining)이 있는데 그 조그만 거라도 좋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큰 것이 아니라구요. 그런 의미에서 레버런 문이 그러한 브레이크라이닝이 되어 내가 그것을 걸 것입니다.

여러분, 미국에 있어서 돌아가는 거기에 불이 나게 되면 어떻게 해요? '아이고 난 싫어!' 그래요? 브레이크라이닝을 대면 불이 난다구요. 불이 날 것 같아요, 안 날 것 같아요? 여러분 이마가 까지고, 불이 나는데 그러겠어요? 나는 그런 인물이 되겠다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러면 통일교회도 종교의 길을 간다, 레버런 문은 강한 신념을 가졌다, 좋다, 환영한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환영한다는 거예요. 앉아 가지고 기도만 하는 레버런 문이라면 하나님도…. 그렇지만 행동을 하기 때문에 문제라구요. 이 거대한 미국이 몇년 동안 떠들고, 전세계가 뒤몰아치고 이래도 끄떡없이 내모는 거예요. 그러니까 필요한 거예요. (박수) 뚫고 나가고, 도약하고, 비약하고…. (박수. 환호) 좋아요. 달나라 가는데 땅을 파고 들어가야 되겠어요. 비약하고 도약해야 되겠어요?「비약해야 됩니다」내가 레버런 문이예요. 문(Moon)인데 여러분이 나에게 오려면…. 저 아폴로 11호 탄 사람이 누군가요? 암스트롱 이상 모험해야 된다는 거예요. (웃음) 암스트롱이 뭐냐? 암 이즈 스트롱(Arm is srtong), 말이 센게 아니라 팔이 세다,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박수)

자, 여러분 선 문(sun moon) 이러는데 이제 여기서 날아가야 되겠어요. 태양이 되어야 되겠다는 거예요. 불에 점핑하면 뼈다귀가 남는 것이 있을 것 같아요? 다 타버리고 없어지지만 기분이 멋지다구요. 그거 한번 타보고 싶지 않아요?「타보고 싶습니다」없어졌지만 하늘나라에 가게 되면 태양같이 빛나는 거예요. 태양의 왕자가 될 것이다 이거예요. (박수) 여러분, 그럴 용기들 있어요?「예」남자들은 있을지 모르지만, 여자들은 '예스' 하는 열의가 부족해요.「예스」(웃음) 그래 할 거예요?「예」남자보다 선두에 가겠어요, 남자들을 따라갈래요?「선두에 갈래요」(웃음) 그 말 믿을 수 없어요. 역사시대에 모든 선두에 선 사람들은 여자가 없었어요. 전부 다 남자였다구요.「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세계를 지배하고, 남자들이 모든 것을 지배할 수 있는 권리를 받은 것입니다. 여자들이 아니예요. 거기에 이의 있어요?「예」뭐예요? 왜? 역사시대에 구경이나 하고, 전쟁이 나도 구경이나 하고, 살살 뒤꽁무니를 빼고 도망 다니던 것이 선두에 선 거예요? 「아닙니다」 그거 긁기나 했지, 남자들을 못살게 긁어댔지, 도와줬어요? '어서 가소. 어서 가소' 뒤에서 이런 여자들 얼마나 많아요? 그런 여자들이 있다고 봐요?「예」(웃음)

그러면 여러분이, '지금까지는 남자들이 용맹하고 모험을 했지만, 이제부터는 여자들도 남자들과 같이 모험을 하고 용맹할 수 있다' 할 수 있어요?「예」(웃음) 거 믿을 만한 것이, 통일교회 여자들은 환드레이징하면 남자보다도 잘하고, 전도도 잘 한다, 그건 통해요. (박수) 왜 가만 있어요, 이 남자들? 졌지요?「아닙니다」말만…. 선생님은 그것을 믿지 않아요. '지금까지는 그랬지만 오늘부터는 난 안 그렇습니다' 한다면 믿지만, 지금까지 것을 놓고 '노' 하면 안 믿어요. (웃음)

종교의 길이 어떤 것이다 하는 것을 다 알았다구요. 기성교회에서는 믿고 천당가겠다고 하면서 '나는 하나님 믿는다. 절대적으로 믿으면 믿는대로 해주는 것이다' 하지만, 통일교회는 믿고 천국을 만들겠다고 하는 거예요. 하나님은 어디에 마음을 두겠어요?

이런 것을 레버런 문이 머리가 좋기 때문에 생각을 다 해본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이렇게 가는데 만일에 하나님이 레버런 문을 협조하지 않으면 그 하나님은 뜻을 못 이루는 하나님이라고 볼 수 있어요. 그래서 실재세계를 버려서는 안 되는 거예요.

무엇이든지 호흡을 맞추는 지도자를 다 원해

그래서 내가 엊그제도 신학대학에 가서 훈련을 시켰는데, 그물 가지고 잉어잡이를 갔다구요. 그냥 몇천 마리를 한꺼번에 잡는 그런 충분한 그 물뜨기를 전부 다 코치하고 어제 밤 한 시에 돌아왔어요. 어제 아침에도 여섯 시 반까지 다섯 시간 일했어요. '우리 선생님이 단에서 이야기만 할 줄 알고, 원리강의나 할 줄 알았더니, 아이구, 뱃사람한테 지지 않게 일한다. 전부 다 쓱쓱쓱 지시하는 것이 아주 전문가 이상이다' 하는 거예요.

그것 필요해요. 왜? 실천. 그래서 내 손으로 공장도 만들 수 있고, 농사도 지을 수 있고, 어부도 할 수 있고,무엇이든지 다 하는 거예요. 그래 호흡이 맞다구요. 선생님은. 어디에 가든지 호흡이 맞아요, 어디를 가든지. 농촌에 가면 농촌 사람이 대번에 되는 거예요. 될 수 있다구요.

자, 여러분은 어떠한 지도자를 원해요? 그저 단에서 말이나 하고 행동은 나 모르겠다' 이러는 사람이 좋아요, 행동까지 내가 책임지겠다고 하는 사람이 좋아요? 어떤 지도자가 좋아요?「행동까지…」레버런 문이 훌륭한 것은, 이 여자들을 남자보다도 훌륭하게 만들어 놓았다는 거예요. 이것은 역사에 없는 기록이예요. 그렇다구요.

그 여자들이 어디 일하기를 좋아해요? 살살 뭐 루즈나 바르고, 매니큐어나 바르고, 목걸이가 어떻고, 뭐 좋은 것 가지고 있으면 바라보고 앉아 있고…. 어디 일하는 것을 원해요? (웃음)

여러분은 하이힐을 신어요, 안 신어요?「안 신어요」그 하이힐을 왜 신게 되었느냐? 내가 미국에서 많은 생각을 해봤다구요. 남자들에게 떨어졌기 때문에 어디 발뒤꿈치가 내려가서는 안 되겠다고, 그저 이렇게 끌고…. (행동으로 표현하심, 웃음) 이것이 통일교회에 와서 비로소 성공했다는 거예요. 남자들은 안심하고 평평한 것을 신었는데 여자들은 언제나…. (웃음) 그래서 미국은 여왕국 나라다, 나는 이렇게 본다구요. 여자들의 왕국이지요? 그거 왜? 하이힐을 신기 때문에.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그게 원리에 맞다 이거예요. 내가 보기에 원리에 맞으니까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하이힐을 신고 이러고 슬렁슬렁…. 이거 얼마나 꼴볼견이예요? 여러분 생각해 보라구요. 하이힐 신고 걷게 되면 궁둥이가 이러는 거예요. (행동으로 표현하심, 웃음)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들은, 이제 하이힐을 신은 여자들은 달려 가야 돼요. 더 빨리 뛰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리고 지금까지 이 세상 여자들은 말이예요. 전부 다 땅만 봐요. 하이힐을 신은 사람들은 땅만 주의해야 된다구요. 그렇지만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하이힐을 신었더라도 하늘을 바라보고 달려가야 돼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그게 다르다구요. 그럴 수 있어요?「예」그래 못하는 것이 없어야 되겠다구요. 하이힐을 신고 씨름판에 가서 씨름도 해야 되겠어요. (웃음) 그럴 수 있어요?「예」그러면 합격할 수 있다구요.

그러면 남자들은 어떻게 할 거예요. 남자들은? 남자들은 여자를 여왕같이 모시고 그거 천사장같이 살지 뭐, 그래요? 「아닙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겠어요? 어떻게 할 거예요? 무얼 신을 거예요?

여자의 최고의 무기는 애기를 낳는 것

내가 미국에 와 가지고 보니 여자들은 전부 다 젖통만 가리고 다 내놓고, 요것만 딱 입고는 다 벗고 다녀도 괜찮은데, 남자들은 왜 이렇게 입고 야단이예요, 이게. 넥타이도 매고…, 식당에도 들어가게 되면 말이예요. 내가 언젠가 식당에 갔다가 한번 쫓겨났다구요. 사쓰만 입고 왔다고 들어오지 말라는 거예요. 왜 그래요, 그거? 남자들은 각성해야 되겠다구요. 전통적인 서양놈들은 각성해야 되겠다구요. (웃음)

자,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 여자들은 신 안 신고 맨발로 다니는 운동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남자가 먼저 하겠어요, 여자가 먼저 하겠어요? 「남자들이 먼저 할 겁니다」 여러분 지금 전부 다 양말도 안 신고도 다니고…. 남자들이야 뭐 양말 신을 게 뭐예요. 급하면 막 다니고 그래서 발이 전부 다 굳은살이 박혔기 때문에 든든하다구요. (웃음) 남자들은 다 굳은살이 박혔다구요. 여자들이야 요렇게 다니다 굳은살이 박히면 뭘할 거예요?

그럴 때는 남자가 이긴다구요. 「아닙니다」 너희들은 뭘할 거야? 아무래도 남자가 지게 마련이라구요. 남자가 여자하고 경쟁하면 지게 마련이라구요. 제일 중요한 때에 지게 마련이예요. 애기 낳는 데 가서는 진다구요. (웃음)

여자가 애기 낳는 것이 없었다면 여자는 전부 남성이예요. 여자가 애기 낳는 것은 참 비참하고 불쌍한 거예요. 그래도 애기를 낳았기 때문에 역사시대에 그 남자들에게 배짱부리고 다 이런 놀음을 한 거라구요. 하나님이 생각하기를 말이예요. 여자의 최고의 방패요, 무기로 애기 낳는 일을 준 것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고통받는 그것이 여자의 천성으로 부여한 천부의 뜻이라고 보는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여자들 애기 낳는 것이 밥 먹듯이 쉽다면, 그 여자가 무슨 가치가 있어요? 가치가 없다구요. 이건 뭐 일을 하나, 어디 가든지 전부 다 남자들한테 따라가 호사를 하고 말이예요, 전부 다 좋은 것을 먹고 언제든지 마사꾼이지요. (웃음) 그래요, 안 그래요?「그래요」여러분 그런 생각 안 했지요? 뭐 지금가지 여자가 전쟁 마당에 나가서 몇십만이 죽어 본 적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야, 선생님 말씀이 지당합니다!' 이거 틀려요. 맞아요?「맞습니다」음- 댕큐,

자, 시간이 다 됐다구요. 종교의 길이라고 했는데, 종교의 길이 어떻다는 것을 알겠어요? (웃음) 내가 갈 길이 바쁘다구요. 여러분보다 더 바쁘다구요. (웃음)

강하고 담대하라

그러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뜻을 볼 때에, 하나님의 뜻을 어떻게 이루겠어요? 용맹한 사람이 아니고는 이룰 수 없고, 모험하는 사람이 아니고는 이룰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역사적인 주인이 되고, 현재적 주인이 되고, 미래의 주인까지 될 것이 틀림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다는 거예요. 과거, 현재, 미래가 전부 다 그런 사람이 주인이 되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뜻이 세계를 구하기 위한 뜻이요, 인류가 하나되기 위한 뜻인 것을 알았기 때문에 그 뜻을 위해서 누구보다도, 어떤 종교단체, 어떤 사상을 가진 단체, 어떤 나라의 국민보다도 강한 신념에 불타 가지고 실체의 모험을 하고, 용맹을 가지고 이렇게 움직이는 그런 대열이 있고 행군이 있다면 이것은 틀림없이 하나님의 뜻과, 종교의 뜻과, 모든 것을 완성하고 인류를 해방할 수 있음에 틀림없다는 것은 당연한 결론이다 이거예요.

그런 종교 단체에 한번 가보고 싶어요?「예」어디예요?「통일교회요」그래 여러분이 용맹해요?「예」어디 보자구요, 그런가? 더 강하고, 더 신념을 가지고, 더 용맹스럽고, 더 모험을 해야 돼요. 그러면 하나님의 축복을 빼앗아 오는 거예요. 그런 내가 돼야 되겠다, 옛날보다도 어제보다도, 오늘부터 나는 틀림없이 그런 사람이 되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좋습니다.

'비야, 어서 억수같이 와라! 우리는 나가서 신문을 팔아야 되겠다. 태풍아, 모진 태풍아, 불어아, 더 불어라! 태양이 맑은 날보다 더 팔아야 되겠다!' 그거 환영해요?「예」아 소리가 작구만요. 어떤 사람은 선생님 보는데…. (표정 지으심) 그리고 선생님 말씀 들을 때, 말씀은 세 시간했지만 행동은 일생 동안인데 아이고 지탱할 수 있는 것이 몇 시간밖에 안 갔는데 어떻게 하노?' 이런 사람 많다구요. 그래요?「아닙니다」

자, 우리 뉴욕타임즈 따라가야 되겠어요, 눌러 놔야 되겠어요?「눌러놔야 됩니다」우리가 기성교회를 따라가야 되겠어요, 기성교회를 제압해야 되겠어요?「제압해야 됩니다」여러분 신학대학에서 지금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모르지요? 선생님이 목적하는 바 대로 되어 가지고 있는 거예요. (박수) 그거 말하면 누구도 믿지 않을 일들이 벌어져 나가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이 모르는 가운데, 여러분은 신문이나 팔고 있는데, 이러다 말겠구나 하는데 딴 데서는 불타는 일이 벌어지고 폭탄이 떨어지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낙망하지 말라 이거예요. 강하고 담대하라! 강하고 담대하라! 여호수아 갈렙에게 이스라엘 민족이 다 죽어갔지만, 2세를 모아 가지고 가나안 땅을 복귀하라고 명령한 하나님은 '강하고 담대하라!' 그것밖에 명령 안 했어요.

왜? 왜? 그런 사람이 아니고는 축복의 계승자가 못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마찬가지로 오늘 서머타임이 시작되는 새로운 날에 있어서 나는 여러분에게 말하노니 '강하고 담대하라'는 거예요. 왜? 축복이 거기에 있기 때문에. 그럴 거예요, 안 그럴 거예요? 「그러겠습니다」 우리 선서합시다. 「강하고 담대하게 가겠습니다」(세번 반복) 갓 블레스 유(God bless you;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에게 있기를)!